2003년 12월 4일부터 '재중한국인' 사이트에 올린 나의 중요 기록을 차근 보관 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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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남겨여~] 자료실[기본앨범]에 사진 업로드했음다!
 
 번호:1132 글쓴이: 트리니티 조회:15 날짜:2003/12/04 10:01
 
 
..
ㅋㅋ 이번 홍콩 출장가서 찍은 사진을 약간만 업로드 해놓았으니
쥔장의 최근 모습을 함 보세요 ^^
 

 

 꼬리말달기

叡江(예강) [2003/12/04]
트리니티 으음... 자료실의 [기본앨범]이요 ^^ [2003/12/04]
叡江(예강) [2003/12/05]
트리니티 흐음.... 그런데 혹시 비웃는거 아니죠? ㅋㅋ [2003/12/05]
叡江(예강) [2003/12/05]
트리니티 예 그렇지요 ^^ 좋은 하루 되십시요 ^^ [2003/12/06]
叡江(예강) [2003/12/06]
김영임 대단한 일을 하시는군요. 저도 관심을 갖겠습니다. 아름다운 연인들의 사랑이야기로 메마른 지금의 많은 영혼들에게 기쁨을 주십시요 통일의 그날까지 화이팅! [2003/12/07]
김영임 방장님! 사진 넘 잘봤습니다. 그리움이 더욱 커집니다. 행복하십시요. [2003/12/07]
트리니티 아, 예... 제가 관심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넘 바뻐서리^^ 앞으론 관심을 많이 갖도록 하겠습니다 ^^ [09:12:26]
叡江(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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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신을 존중하라
 
 번호:1133 글쓴이: 김영임 조회:12 날짜:2003/12/06 13:22

 

    먼저 자신을 존중하라

    요즘 많은 심리학자들과 정신의학자들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대단히 유익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자신감을 가지게 하고

    사랑하지 않고 부정적인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자신
    감이 없고 큰 일을 할수 없다.


    옛 라틴어 명언에도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거나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그 방법을 모르기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거칠게 대하고,
    사려 깊게 배려하는 마음도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복잡한 세상에서는 타인을 제지하거나 처벌하는
    것보다는 같은 동료인 이웃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만류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것은 바로 그들이 자신을 사랑하도록
    일깨워 주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과 같이 우리 각자가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알도록 일깨워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일은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다.

    자신에 대한 참다운 존경심은 가정과 공동체,
    국가와 세계의 질서와 평화를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삶을 위해서 진실하고 지속적인 일치를
    이루기전에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한 건전한 존경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

    더 나아가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기는
    더욱 불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둘째가는 계명을 지키는
    가장 '빠른 길은 나의 이웃을 사랑하기 전에,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할 줄 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첫째가는 계명은 이것이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또 '둘째가는 계명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 두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 12, 30-31).



    창조주이신 주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모상대로,
    그리고 당신을 믿고 따르도록 창조 되었음을
    알게 하소서. 아멘.


    소중한 울방임들 2003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남은 시간 못다이룬 꿈을 이루세요!
    방장님! 정팅 언제하남요?

 꼬리말달기

叡江(예강) [2003/12/06]
叡江(예강) [2003/12/07]
叡江(예강) [2003/12/07]
김영임 예강님! 맞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기위해 세상에 왔습니다 하지만 나의 삶이 얼마만큼 예수의 삶에 부합되게 사는지...... [2003/12/07]
김영임 자신을 존중함은 예수사랑의 첫걸음이 아닐런지요? 나의 존귀함은 하느님의 모상을 닮았기 때문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03/12/07]
트리니티 할렐루야^^ 믿음이 크신 분들과 함께 하니 너무 좋네요 ^^  

 

 

  3   

년말모임]이번주까지 의견 받습니다 !
 
 번호:1135 글쓴이: 트리니티 조회:7 날짜:2003/12/08 09:24 
그동안 게으름만 피우던 쥔장이 드뎌 년말모임에 관한 의견을
받고자 합니다 ^^
장소는 안산이 될것이며 ^^(쥔장이 사는동네임)
안산의 어디로 할 것인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으니
안산의 좋은곳을 아시는분은 아래 꼬리글 달아주시고요,
언제쯤 하는게 좋을지 날짜도 꼬리글을 일단 달아주세요 ^^
그래도 년말에 얼굴 한번 보는게 넘 좋지 않을까하네요 ^^(보고싶어요)
애석하게도 11일부터 13일까지는 제가 또 북경출장이라서
이번주 13일(토요일)은 안되겠구요 ^^

의견들 바랍니다 ^^

트리니티

 꼬리말달기 


叡江(예강) [2003/12/08]

트리니티 쏠지도??? 그럼 쏜다는 야그??? 크핫!!! 좋아요 좋아!! 아는데 천지삐까리 랍니다 ^^ 노래도 함 부르고 당구도 함치고 크핫! [2003/12/08]

叡江(예강) [2003/12/08]

叡江(예강) [2003/12/08]

트리니티 튤립은 어제 바로 울 회사에 찾아왔다가 마침 나한테 딱 걸려서 무자게 얻어터졌음 ^^ 요즘 테없는 안경도 쓰고 형편은 전보다 나아져보이나 본인 말로는 무자게 어렵다고 함.. 곧 연락한다고 했음 ^^ [2003/12/10]

叡江(예강) [01:50:53]

김영임 와! 우리 방장 화이팅! 이제야 무언가 될것 같은 예감이 확~~~장소와 날자는 우리 방장님께 맡기겠습니다. 보고싶은 얼굴 보고 수다나 실컷 떨고 ...그리고 busy하신 예강님 얼굴좀 보고... [02:32:24]

김영임 방장님 북경 출장 잘다녀오시구, 나도 좀 도와주십시오. 북경에 갈 형편은 안되고 우리 회사가 1월에 중국 진출을 했는데 아직 명함도 못내밀고 있다우 방장이 부럽습니다. [02: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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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잘되면 특등사격술을 보여 드리지요. 쏜다!!
 
 번호:1136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0 날짜:2003/12/11 01:47 
육군복무시절, 이등병때 실거리 사격(100m, 200m, 250m)에서 20발 모두 명중시킨 사람입니다. 덕분에 이등병이 포상휴가 나왔었지요. 황제의 명상록에 보면 '사격 잘하는 사람은 머리가 좋다' 라고 했던데 맞는지요?

쏜다!! 백발백중...


영화용 시나리오 쓰는 것은 이번이 쌩처음입니다. 집필직전까지 남의 시나리오 입수하여 분석하고 또 분석해서 시나리오 작법을 독학하는데 성공했지요. 배울것이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호신술도? ㅎㅎㅎ

아무튼, 이번 주가 고비입니다. 이번주만 잘 넘기면 집필 가속도가 붙겠지요.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하듯, 중요하듯, 전체 래이아웃을 잘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가 힘든 주간이군요. 전체틀을 잡는 주간입니다.

틀... 이제 거의 다 잡았습니다. 보완 작업은 이번 주간 내내...

실험삼아 집필한 것이 현재 8장(한글 워디안 기본페이지 기준)입니다. 내 지론, '시작은 항상 절반이다'가 정확히 옳더군요. 과감히 집필 시작해서 8장을 쓰는 동안 서서히 전체적인 구상, 틀, 구도가 잡히더군요.


내 홈페이지에 소개된 '동북아의 연인' 목차를 보면 너무 단조롭지요? 스릴이 없고 시츄에이션, 박진감도 없고, 감동, 가슴이 쿵쾅하고 거친 호흡을 내밷게 할 정열적인 사랑의 표현도 없습니다.

상상을 뒤엎는 예리한 집필을 의도합니다. 그래서 3일간 무지 복잡한 시간을 보냈고, 독자(소설경우)와 영화인, 관람자(영화경우)가 탄성을 마구 토해낼 구성으로 재편했지요. 이성과의 과감한 배드신, 액션의 시작과 중간, 끝도 준비했지요. 그래야 호기심을 갖게되는 인간? ㅎㅎㅎ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소설과 시나리오의 동시집필, 바쁘다 바뻐!! 오늘도 무지 바빴다!! 시작은 항상 절반이다. 따라서 나는 이미 절반을 이룬 것이다.    아멘.

 

  꼬리말달기 


김영임 예강님 화이팅! 대단하신분과 가까이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쪼록 두손모아 빌어 드리겠습니다. 건강 또한 유의 하시고 꼭 원하시는 좋은글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02:40:17]

叡江(예강)  

 

 

 

  5  

오늘은 쉬십시오.
 
  번호:1137 글쓴이: 김영임 조회:3 날짜:2003/12/11 02:55

오늘은 쉬십시오.
현실에 지친 무거운 어깨,
산나무 그늘 아래 눕히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어제까지의 일은 잘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일은 내일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팔베개하고 누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사랑찾아 그리움찾아 다니다 지친 발,
흐르는 물에 담그고 편히 쉬십시오.
사랑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내 마음의 평화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사랑도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 잊으십시오.
그리고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주어야 할 것도 받아야 할 것도
오늘은 모두 잊어버리십시오.
그 동안 물욕 때문에 얼마나 애태웠습니까.
그것의 가치보다 훨신 많은 것을 잃었지요.
오늘은 바닷가 모래밭에 누워,
가진 것 없어 자유로운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휴대폰도 꺼 버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그 동안 말을하기 위하여,
듣기 위하여 얼마나 마음 졸였습니까.
오늘은 입을 닫고 밤하늘의 별을 보십시오.
별들이 말을 한다면 온
우주가 얼마나 시끄러울까요.
아마도 침묵의 별들이기에
영원히 아름답겠지요.

오늘은 쉬십시오.
모든 예절, 규칙, 질서, 권위,
양식 모두 벗어 버리고
오늘은 그렇게 편히 쉬십시오.
그동안 이런 것들 때문에
얼마나 긴장했습니까.
옷을 벗듯 훌훌 벗어버리고
오늘은 냇가 너른 바위에 두 팔
벌리고 누워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보며 그냥 그렇게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오늘은.........
방긋방긋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 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하루가 궁금하지 않고
전화도 기다려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이 나오지
않고 슬픈 연극을 보면서도
극본에 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래된 사진첩을 넘기다가 반가운 얼굴을
발견하고도 궁금하지 않다면,
지금 쉴 때입니다.
친구가 보낸 편지를 받고 그것을 끝까지
읽지 않거나 답장을 하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뒤돌아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과 저녁이 같고, 맑은
날과 비 오는 날도 같고,
산이나 바다에서 똑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당신은 그 동안 참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일 한 가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쉬는 일입니다.

 

  꼬리말달기


☆━─쏜다!!! ... 흐미~ 영임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하는군요 ㅋㅋㅋ [08:26:21]

김영임 방장님 제컴에서는 수정이 전혀 안되네요 컴이 병원다녀온지 별로 안됐는데...죄송 [10:30:15]


叡江(예강) [18:00:04]

叡江(예강) [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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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번호:1138 글쓴이: ☆━─쏜다!!! 후후후 ㅡㅡv
조회:3 날짜:2003/12/11 08:45
 
하세요. ㅋㅋㅋ

쥔장님! 날때리는 주먹에 힘이 장난이 아니더군요ㅋㅋㅋㅋ

예간님도 활동 잘하시고 자들 잘있었져? 추운 겨울날씨에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이번달에 송연회하시다구요?

궁시렁.궁시룽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나도 참석!~ ㅋㅋㅋ 끝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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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쏜다! 넘 오래잠수하셨군요. 오늘부터 매일 출석 체크하겠습니다. 그리구 송년회에 안 나오시면 죽음입니다. [10:27:34]

叡江(예강) [1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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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남겨여~] 트여사, 북경에 잘 다녀오셨나요?
 
 번호:1139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1 날짜:2003/12/13 12:14 
 궁금~~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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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예강님 섬이도 급하시군요 아직 안오신것 아님감요? [13:39:10]

叡江(예강) [16:36:08]

叡江(예강) [16:39:38]

叡江(예강) [16:45:15]

叡江(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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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귀국했습니다 ^^
 
번호:1140 글쓴이: 트리니티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송금하기
조회:42 날짜:2003/12/14 21:21
 
모두들 안녕하셨지요?
11일날 북경출장가서 12일날 기차타고 천진가서
호주바이어와의 땀나는 기술협의를 하고
12일 오후에 기차타고 다시 북경으로 돌아왔다가
13일 오전엔 천안문광장과 자금성을 아주 쬐금
둘러보고 오후엔 한국으로 오는 아주 빡~ 한 일정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국으로 건강한 몸으로 온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피곤하더라구요 ^^
그래서 오늘 주일오전예배때는 얼마나 졸리던지
제가 글쎄 고개까지 끄덕이면서 졸더라구요 !!
오후에도 저녁예배가기전까지 집에서 청소도 안하고
잠만 잤고요 ^^
에스더아빠는 10일날 홍콩으로 출장갔는데
17일날 귀국한다고 하더라구요... ^^;
덕분에 가여운 우리 딸은 외할머니 집에서 "어무이"하면서
시시때때로 전화를 해대는 판에, 제가 북경에서 회의를 하는
중에도 전화가 자주 와서 조금 눈치를 봤슴다. ㅋㅋ
(로밍서비스를 했거든요 ㅋㅋ)

좌우지간 너무 힘든 3일이었고요,
한국에 오니 참 좋네요 ^^
게다가 영임님, 예강님, 튤립등 모두다 글을 남겨서
더욱 좋고요 ^^
그럼 제 맘대로 연말모임 날짜와 장소를 정한 다음에
다시 글을 올릴게요 ^^

북경에 갔다왔던 사진은 내일 기본앨범에다 올려 놓을테니
기분전환상 구경하세요 ^^

트리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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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 [2003/12/16]

김영임 방장님 북경출장가신후 쭉~~~이몸은 굴둘짱 신세지 뭡니까? 갑자기 방광염이 ...생전처음입니다. 장난아니게 아팠습니다. 며칠 잠수했던것 이해해주세용. [2003/12/17]

김영임 예강님! 글쓰시는것은 잘되어 가시죠? 그리구 방장님 잠자리 안부는 공개적으로 하면 안되잖아요. 남사스럽습니다. [2003/12/17]

트리니티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 영임님 많이 아프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괜챦으세요 ? [2003/12/18]

김영임 하루 빤짝하다가 외출했다 왔더니 이틀을 죽을뻔하고 지금 쬐금 정신이 들어 잠시 들렸습니다.우리정모 [2003/12/22]

叡江(예강) [2003/12/23]

叡江(예강) [2003/12/23]

叡江(예강)  

 

 

     9  

세 가지의 눈
 
  번호:1142 글쓴이: 김영임 조회:14 날짜:2003/12/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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叡江(예강) [2003/12/18]

叡江(예강) [2003/12/23]

叡江(예강) [2003/12/23]

 

  10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번호:1147 글쓴이: 김영임
조회:7 날짜:2003/12/25 00:44  

叡江(예강) [2003/12/25]

叡江(예강) [2003/12/25]

叡江(예강) [2003/12/25]

김영임 예강님! 밤새도록 예수님 경배 많이 하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 [2003/12/25]

트리니티 마음이 순결하시네요 ^^ 좌우지간 예수님 탄생은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입니다 ^^ [2003/12/26]

김영임 우리 방장님 성탄 잘 보내셨나요? 우리는 언제나 만나나요  

 

 

  11  

안녕하세요
 
 번호:1150 글쓴이: ☆━─쏜다!!! 후후후 ㅡㅡv
조회:2 날짜:2003/12/27 11:23
꼬리말 쓰기 

☆━─쏜다!!! ... 너의 꿈을~~? 반말로 쓰여 있군요 ㅡ,.ㅡ;;ㅋㅋㅋㅋ 올 해는 새들 처럼~ 독감 조심들 하시구요 ㅋㅋㅋ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행복도 많이 많이 내맘이 풍촉한 해로 만드셈~ [11:28:52]

叡江(예강) [17:24:18]

 

 

   12  

[글남겨여~] 신년 엽서 딱 1장으로 3명 처리 완결~
 
  번호:1151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0 날짜:2003/12/27 16:54  
 

트여사님, 영임님, 튜립님... 2004년 새해, 재중한국인의 교류와 친목이

     

해지길 기원하나이다.

 

 

                                                                                                                                                                   叡     江 ....

 

20

 

 

    13  

사랑받는 사람도 되고 존경받는 사람도 되자.
 
1162 글쓴이: 김영임
조회:1 날짜:2004/01/08 02:37
 

叡江(예강) [07:50:41]

叡江(예강) [07:52:30]
 

 


 
  14  
[교회] 18년만에 처음으로 교회 등록을 했습니다.
 
 번호:1169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0 날짜:2004/01/11 17:36
 
 
기도원에서 목적기도 생활만 해왔지요.

대한민국에 교회가 많지요. 약 5만개? 그런데 내가 나가고 싶은 교회가 없었습니다.

파주오산리 기도원에서 18년동안 예배도 드리고 기도만 해왔지요.

우연히 두레교회 인터넷 설교를 접하게 되었는데 김진홍 목사님의 설교내용에 감탄사연발~ 내가 기도원에서 들어왔던 설교, 18년동안 한번도 감탄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틈나는대로 인터넷 설교를 반복해서 듣다가 오늘 결심하고 집을 나섰지요. 구리시 lg백화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두레교회입니다. 사당동에서 두레교회까지 걸린 시간이 1시간 55분입니다.

나는 오늘 등록했습니다. 눈물이 마구 솟아서 손수건이 젖었답니다. 지난 세월의 역경이 주마등처럼 스치더라고요.

오늘 설교도 감탄사 연발케하는 명설교였습니다. 인터넷으로 또 들어야지요. ㅎㅎ

오늘 엄숙한 분위기에서 느리고 가라앉은 편안한 김목사의 설교중에 성도들이 참지 못하고 폭소를 터트렸는데
"전도는 사명입니다. 부부가 애나서 데리고 안고업고 손잡고 나오는 것도 전도라면 전도라지만 그런 전도 말고요."

오늘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동북아 삼각꼭지점으로 찍어놓은 나진선봉지역과 중국의 훈춘지역, 러시아의 포시에트지역이 있습니다. 전에는 어렴풋이 알았던 김목사님의 액션을 오늘 확실히 알았습니다. 나진선봉의 한 고아원을 돌보고 계시답니다. 원생이 500명이랍니다. 김목사님은 북한이 인정하는 분입니다. 아무때나 들락날락하실 수 있는 분이시지요. 저번에 갔었는데 복도에 앉아있는 원생에게 초코렛을 줬는데 안받아서 손에 쥐어 주었답니다. 그런데 손에서 힘없이 복도바닥으로 떨어지는 초코렛... 왜냐하면 먹을 힘도 없는 영양실조랍니다. 두레교인들이 10,000원씩만 지속적으로 지원하면 중단없이 돌볼 수 있다고 합니다.

교회건물 짓는데 혈안이 되어있고, 교회돈이 종기, 이제록, 대성교회 목사 등 목사돈인 가증스런 대다수 한국교회 가운데... 말하지 않을렵니다.


두레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내 마음문이 열린거? 현재 기업완성률 89%인 scm... 한국의 록펠러? 예강이 해야할 일이 많을 겁니다.

<중략>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15  

트여사, 에스더 하나로 만족하지 말것을 권고~~
 
  번호:1173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6 날짜:2004/01/26 09:53  
 
소크라테스가 어제밤 꿈에 나타나서
" 행복은 자족하는데 있다. 트여사는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어... 맥주 안주로는 땅콩이 궁합이지. "

트여사, 더 늦기전에 떡두꺼비 같은 사내새끼(새끼는 순수고유어) 하나를 획득할 생각이 유혹하지 않소?

요번 설에 형님 가족을 만났는데 놀랐습니다. 딸만 둘이었다오. 아들이 아쉬워 45세?에 얻은 아들(내조카 승현이)이 이제 5살인데

기막혀......


구구단을 다 외우고, 글도 읽고 쓰고...

형님이 목사인데요. 교회 일부 집사들 이름이며, 전화번호까지 다 외운답니다.

누구 집사 전화번호를 찾을 필요없이
"승현아, 누구 집사 전화번호가 몇번이냐? "
또박한 목소리로 번호를 말한답니다.


내 조카 진경이와 진실이가 내 앞에서 여러가지 시범을 보이는데 나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어리벙벙.

진경이 왈
" 삼촌, 승현이는 숫자에 무지 밝아. 타고났어 ㅎㅎㅎ "

삼구는 이십칠, 육육은 육육? 삼십육... 구구 팔십일...

딴짓, 장난하면서 자동응답기처럼 대답하는 그 넘때미...

얼마나 귀엽던지... 올가을엔 장가가야 겠다고 다짐까지 했다니까요. ㅎㅎㅎ

트리니티 어릴때부터 타고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은 마치 금강석을 다듬듯이 아주 조심스러우면서고 무지 공들이면서 재능을 키워주고 밝혀줘야 하는것이 부모의 소명이랍니다 ^^ [2004/01/27]

트리니티 그리고.. 저는 에스더와 에스라 둘만으로 만족할것입니다 ^^; 자녀를 하나님말씀안에 어릴때부터 철저하게 키우고자 하지만.. 너무나 힘이들기 때문에.. 현재의 두자녀만이라도 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진정한 기독교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것입니다 ^^ [2004/01/27]

叡江(예강) [2004/01/27]

叡江(예강) [2004/01/27]

트리니티 예 ^^ 에스라는 에스더 동생이랍니다 ^^ 에스라 사진을 안올려놓았었나 ?? 나중에 다시 예쁜것으로 올려놓겠습니다.^^ 그리고 예강님, 기도 감사드려요 ^^ [2004/01/28]

叡江(예강) [2004/01/28]

叡江(예강) [2004/01/28]

트리니티 으음.. 배우자를 놓고 구체적으로 기도해보세요 ^^ 예강님의 눈에 꼭 맞는 여인을 하나님께서 이끌어오실테니 걱정마시고요 ^^; 인내의 기도는 꼭 열매를 맺는답니다 ^^ 화이팅! 참 그리고 기도해드릴게요^^ [08:48:07]

叡江(예강) [09:22:14]

 

    16  

[글남겨여~] 괜챦아, 길이 미끄럽기는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번호:1179 글쓴이: 트리니티 조회:60 날짜:2004/02/09 09:21  
 
 

叡江(예강) [2004/02/10]

트리니티 예 맞습니다. 링컨이 국유지관리를 신청했을때 받아들여졌다면 대통령이 아니라 관리인이 되었겠죠.. 역시 하나님의 뜻을 깊고 오묘하시지요 ^^ 링컨대통령도 너무 멋지고요 ^^  

 

 

    17  

[랄라~ ] 내 앨범 제작 착수 = 오늘 처음 시작.
 
  번호:1181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8 날짜:2004/02/11 13:56  
 
 

 

 

사진이 많이 없어요. 재야활동하면서 분실, 사주에 의한 소각(나의 자료와 함께) 등 말 못할 사연이 많지요. 그나마 남아있는 사진들을 스케닝 시작~ 샘플 어때요?

 

 

    18  

크리스챤의 인생이 이런거 아닐까요 ?
 
  번호:1184 글쓴이: 트리니티
조회:1 날짜:2004/02/12 09:18  
 

아침에 이 내용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뜨겁던지요,
나의 모든 인생의 험난한 항해가 끝난후엔 주님께서
바로 나를 "그동안 힘들었지.."하며 꼭 안아주실겁니다.
여러분 모두를 꼭 안아주실겁니다. 힘내세요 ^^


叡江(예강) [2004/02/14]

叡江(예강) [2004/02/15]

叡江(예강) [2004/02/14]

叡江(예강)  

 

 

      19  

[랄라~ ] 이렇게 이쁜딸 보셨나요?~~~ ^^
 
 번호:1193 글쓴이: 트리니티
조회:6 날짜:2004/02/24 09:20 
 

☆━─쏜다!!! ... 엄마 승리하세요 몸조심 하세요..... 란 뜻이 모져? 혹시 부부싸움이라도...?ㅋㅋㅋ [2004/02/24]

트리니티 허걱! 시간좀 내서 교회나가서 주의 은혜로 성령충만받아서 항상 세상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라~! [2004/02/24]

叡江(예강) [2004/02/25]

叡江(예강) [2004/02/25]

   

 

   20  

마음이 오늘따라 너무 힘드네요..
 
 번호:1195 글쓴이: 트리니티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5 날짜:2004/02/27 19:59 
 
 
오늘따라 왜 이렇게 마음이 힘든지… 저는 요즘 엄청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외국손님들이 일주일에 3일정도는 오니, 그들하고 기술미팅하고 접대해줘야 하고 상담해야 하고 놀아줘야 되고, 또 다시 그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견적을 내야 하고.. 기타등등…. 할일이 태산같습니다… 전 20대초반에 나중에는 꼭 해외영업을 하면서 전세계를 상대로 무역을 하는 아주 멋진여성이 되었으면 하고 꿈을 꾸었는데… 지금 제 모습은 그꿈과 많이 닮아있긴 합니다만, 꿈속에서 상상했던 그 맘속의 기쁨과 행복은 없고... 힘들고... 외국사람들과 서로 비롯 얼굴은 웃고 있지만 팽팽한 긴장속에서 서로의 이익을 따지는 그 모든것들이 오늘따라 왜 이리 절망스럽고 힘이든지.... 불과 몇시간전에 이멜로 날려보낸 오퍼가 적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을때는 이미 보내고 난뒤라, 엎지른 물을 다시 주워담을수 없듯이... 좀 더 신중하고 치밀하게 생각지 않고, 조금 몸과 마음이 힘들다는 이유로 생각없이 날린 일이 이토록 후회가 될줄이야.. 그토록 몇달을 공들여서 만들어놓은 다리가 이 한순간으로 인하여 갑자기 무너져버릴것을 생각하니.. 내가 왜 이런 힘든일을 택했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또 상대방이 날 비웃을 생각들을 하면... 아, 오늘은 정말 다 때려치고... 아, 정말 무지하게 힘든 날이네요...


叡江(예강) [2004/02/27]

트리니티 좋군여.. 들어주시는 분이시라니... 작년말에 중국베이징갔다 온것이 갑자기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버리는 기분이네요... 해외영업하는 사람들은 거의다가 남자들인데, 항상 선입견에 맞서서 무엇이든지 앞서서 해야하는데... 내가 참 어리석다는 생각이.. 오늘따라 날 너무 절망스럽게 하는군요.. ㅆ [2004/02/28]

☆━─쏜다!!! ... 서시가...엄마에게 이런 말!! 한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엄마 승리하세요 몸조심 하세요..... } ㅋㅋㅋ 반성문 a4지 12포인트로 10장 [2004/02/28]

트리니티 ㅋㅋㅋㅋㅋ [2004/02/28]

 

 

    21  

눈이 많이 싸이니깐
 
 번호:1204 글쓴이: ☆━─쏜다!!! 후후후 ㅡㅡv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8 날짜:2004/03/05 08:51
 

맘이~~ ㅋㅋㅋㅋㅋ


김영임 그래서 데이트 많이 했나요? [2004/03/07]

트리니티 후열아... 울집 옆으로 이사오더니만, 미쳤구만.... 내가 눈에 얽힌 korean night를 야그해주마.. [2004/03/09]

叡江(예강) [2004/03/09]

☆━─쏜다!!! ... ㅡ,.ㅡ;; 아니에요!! 음...... 나중에... 크게... 될듯한 넘! ㅋㅋㅋ 이게 아닐까 싶은데요 ㅡ.ㅡv [2004/03/11]

叡江(예강)  

 

 

   22  

[건강식] 기독단체 까페에 올라온 글 = '상식이란?' 이라는 글을 읽고 답변한 내용.
 

 번호:1203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1 날짜:2004/03/05 07:23 
叡江(예강)
정신적 가치> 물질적 가치, 두가치가 어우러지는 사회를 원하죠. 단지 학력 하나로 인간을 판단하고 게다가 학벌(카르텔)을 형성하며 사회기여없이 무위도식해 온 서울대 애덜 등에게 나는 매우 공격적인 전투대형을 유지하고 있죠. 예수님의 신성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인성, 그런 교육이 없는 현실이 힘듭니다.

www.yiehgharng.com


叡江(예강)
난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를 추구해 왔지요. 왜 배우는 가? 물질적 풍요를 위해? 정신적 풍요를 위해? 아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기뻐하며 깨닫고, 그에 합당한 성령님의 은사를 배양하기 위해 흙에 묻히는 순간까지 배운다. 무엇을 실천하는 가? 여호와 나의 하나님 예수님처럼 이웃을 배려하고, 공의와 사랑 실천에


叡江(예강)
최선을 다한다. 최惡과 정면충돌하는 성품을 가진 예강이다. 세상의 눈이 볼 때 내가 미련해 보일지 몰라도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그리고 쓸데없이 까부는 강자에게 나는 한없이 강하다.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내 특성이다. 예수님의 사람답게... 나한테 짐승대접을 받게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사람들이 간혹있다.

叡江(예강)
난 하나님의 사람이다. 예수님의 언행이 상식이었다. 따라서, 나는 예수님 언행을 실천하되, 내가 神性이 아닌 人性임을 매일 깨닫는다.

 

 

    23  

방장님 전화 통화좀 합시다.
 

번호:1205

글쓴이: 김영임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11 날짜:2004/03/07 19:04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마태오 (5, 43-48)

오늘도 우리 모두가 완전해지기를 바라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모두 모두 행복하시기를 비오며.........^^*

방장님 전화 통화좀 합시다.

전화번호를 아무리 찾이봐도 찾을수가 없네요. 제 폰번호는 011-722-9749   : 031)437-1358 입니다

 


트리니티 ^^ 예 제가 곧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 전화번호는 011-9369-9788입니다. [2004/03/09]

叡江(예강) [2004/03/09]

트리니티 제 경험상, 이멜로 백날 주고받아보았자, 전화한통해서 목소리 들려주면 그걸로 뻑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아무래도 더 많은 접촉이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요 ^^ 크핫! [2004/03/09]

叡江(예강) [2004/03/10]

트리니티 예강님은 혹시 주변에 아무도? ^^ [2004/03/10]

叡江(예강) [2004/03/10]

트리니티 헉! 그래서 아직도 총각으로? ㅋㅋㅋㅋㅋ크핫 [2004/03/10]

김영임 예강님 오랫만이네요? 그런데 좀 심한거 아닌감요?전화통화료 얼마인가요? 남자들이 쓸대없이 피고,마시는것은 몇갑절비싸던데...배려의 마음과 사랑이 출장을 가셨나? [2004/03/11]

☆━─쏜다!!! ... ㅋㅋㅋㅋㅋ [2004/03/11]

叡江(예강) [2004/03/11]

 

 


   24  

[영화~] 시나리오 습작또습작~
 
 번호:1207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0 날짜:2004/03/09 12:59


번호254564 아이디yiehgharng 등록일 2004/03/09 조회수 1
제목 불량놈!현 탄핵소추안 안건 21가지는 필수!!


www.yiehgharng.com/eboard6.htm364번

 

 

   25  

그 화려하고 말많던 korean night!!
 
번호:1206 글쓴이: 트리니티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3 날짜:2004/03/09 09:02
 
그랬습니다...

정확히 3월 5일 오전 5시에 난 안산 미라마호텔에서 김포공항으로 싱가폴 손님을 태우고 출발했습니다.. 전날 오후 11시까지 저녁식사하고 11시 40분까지 호텔에 태워다 주고 거의 잠도 못자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갔던 것이지요..
나뭇가지에 있는 눈꽃을 보고 황홀해 하는 싱가폴바이어를 보면서, 속으로 웃으면서 김포공항에서 여수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싱가폴 바이어는 태국으로 간다고 인천공항으로 갔고, 전 거기서 인도바이어3사람하고 같이 여수행비행기에 올랐지요.)
그리고 여수에서의 일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다시 김포로 오려는데, 그만!, 2시30분, 4시 비행기가 폭설로 인해 결항이 되버리고, 5시 비행기는 만석이라서 할수 없이 3시 30분 고속버스에 몸을 싣고 서울로 향했거든요..
그런데, 논산에서 거의 7시간을 차가 움직이지 아니한채로 그냥 있더라구요.
폭설로 인해서 그냥 한자리에서... ㅠ.ㅠ 나는 괜챦지만.. 인도에서 한국에 기계사러와서 시간나면 서울도 구경할 생각에 가슴이 부풀어 있던 그들이.. 다음날 새벽 4시에 강남 고속버스터미날에 도착을 하니.. 자기들끼리 그러더군요..
"모든 스케쥴은 이제 취소다. 그냥 뭄바이로 안전하게나 보내다오" ㅋㅋㅋ
여하튼... 그냥 버스안에서 거의 12시간이나 같이 보낸 인도사람들에게
제가 협박을 했습니다... 우리 기계를 사지 않으면 그들의 와이프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나와 full night, 즉 밤을 주욱 같이 보냈다는 사실을 털어버리겠다구요.
모두 사시나무떨듯 몸을 떨더군요..

그래서 그들이 인도로 돌아가면 "korean night"란 책을 쓰겠다나요.. ㅋㅋ


叡江(예강) [2004/03/09]

김영임 고속도로광경보면서 안타까워했는데... 그곳에 우리방장님이 고생하고 계셨다니 ...쯔쯔.. 하여튼 그 고통의 댓가가 기쁨의 결실로 맺어지기를 바랍니다. [2004/03/11]

 

   26  

[광고/홍보~] (조심조시임, 긴장유지하자) 난 얼짱일까요얼꽝일까요?
 
  번호:1208 글쓴이: 叡江(예강)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7 날짜:2004/03/09 13:03

아래 3개 이미지를 각각 클릭하세요~ 시나리오 습작또습작중...
특히,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64번 참고~~

 

 

rococo_hr_1.gif



상, 좋은하루 되세요~~
 

 


트리니티 헉! 무섭습네다! ㅋㅋ [2004/03/09]

叡江(예강) [2004/03/10]

트리니티 제가 눈이 나쁜것은 사실이지만, 어린양같아 보이진 않는데요 솔직히 ! ㅋㅋㅋ [2004/03/10]

叡江(예강) [2004/03/10]

김영임 음~~글쎄? [2004/03/11]

叡江(예강)  

 

 

   27    

[영화~] 동북아의 연인 = sin #0077 도쿄 모처.
 
 번호:1209 글쓴이: 叡江(예강)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4 날짜:2004/03/11 10:46
 

 

클릭후, 4번으로 스크롤 ~


김영임 무얼 보라는 건지? [2004/03/11]

叡江(예강) [2004/03/11]

 

 

   28    

Re:이것이 잴라 맘에 들어요!! ㅋㅋㅋ
 

 번호:1211

글쓴이: ☆━─쏜다!!! 후후후 ㅡㅡv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2 날짜:2004/03/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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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카리스마는 타의 추종을 불허!!



叡江(예강)

 

 

   29  

* 나는 작은 그리스도 *
 

 번호:1210

글쓴이: 김영임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4 날짜:2004/03/11 10:54

叡江(예강) [2004/03/11]

 

 

    30  

[교회]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번호:1212 글쓴이: 叡江(예강)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
조회:1 날짜:2004/03/12 18:30  


12시 직전, 195명의 국회의원이 투표하여 탄핵찬성 193, 탄핵반대 2... 탄핵가결 확정이 되었습니다. 예수여, 감사감사 드립니다. 동북아 건설의 활로가 드디어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여, 공의로우시며 사랑많으신 예수님, 깊이 감사감사 드립니다.

추신1) 내가 항상 얘기했듯 고건 총리는 '안정적인 사람'이다. 내 백성이여, 안심하고 고건총리를 신뢰하라. 추신2) 흠, 불량놈!!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제 알겠소. 군사쿠데타 만행을 거론하며 5공청문회 당시 눈물을 흘렸던 불량놈!현에게 감동하여 불량놈!현을 대통령으로 세우려 노력했었고, 성공시켰건만... 속은 것을 알고 불량놈!현을 절딴내는데 최선을 다했소. 빨갱이 넘!! '예강보고서 (www.yiehgharng.com/plan/report.htm)'가 장난이 아니지요

www.yiehgharng.com/cinema.htm의 27번
www.yiehgharng.com/instart.htm의 61번


김영임

예강님! 반한국인? ....... 예강님은 부족한점이 잘못한점이 없습니까? 찬성했던 반대했던 일단 한나라의 대표요 아버지인데 내가 존경하고 믿어주고 기회를 드려야하는것이 우리의 권리... [10:18:20]

叡江(예강) [11:36:13]

叡江(예강) [11:34:21]

叡江(예강) [12:06:10]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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