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살 5:16,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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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할 조건이 안되는데 감사한다?  그리스도를 모르는 비신앙인, 단순일반 대가리는 분통을 터트리거나, 헷갈릴 것이다.

감사할 조건이면 누구나 감사할 수 있다. 땅짚고 헤엄치기...

물론, 감사할 일이 생겼어도 감사할 줄 모르는 무뇌인간, 짐승형 인간도 있겠지만...

*

내가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내가 손해를, 내가 죽어야  하나님의 세계, 그 곳의 질서가 흐트러지지 않는다면 기꺼이 그 죽음을 감사한다.

하나님의 나라가 나보다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2000년 9월 14일 밤, 나는 의식이 스러져 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찾았다.

 한가닥 남은 마지막 의식이 스러지는 순간마다... 애절하게 되뇌였다.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 하나님... 감.. 사..  감사 감사 합니다."

 

테러로 깨진 우측옆 이빨.

 

 

 

 

 

 

 

   2000년 9월 14일, 평양을 들락했던 특수부대 출신 김학철의 테러가 잔인했다. 지척에 사는 셋째누나, 형(동생)와 다른 누나들은 나의 행방을 몰랐었다. 별의 별 생각을 다했단다. 내가 실종된 것이다. 3일만에 의식을 찾았다.  의식을 찾자 내 특유의 정신력으로? 여호와의 개입으로, 내가 있는곳을 셋째누나에게 공중전화로 알리고 다시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초인적인 상황전달이 나를 살렸다. 깨어나보니 영동세브란스 병원이었다. 인간살인병기 김학철, 북파공작 특수임무를 수행했던 hid 김학철, 그 살인병기는 나를 죽이지 못했다. 하마터면 신원미상 행려자로 처리될뻔... 김학철은 내 누나 김홍란을 만나 아무리 죽이려고 해도 안죽더라고 했다. 나의 방패 나의 하나님 여호와... 안죽더라고 말하던 막내누나 김홍란은 이미 인간이 아니었다. 말투, 표정이 악마였다. 김홍란이가 드러낸 악행.. 악행...  더 기막힌 일이 많다. 김홍란은 cia11과 통화하는 등 사주자에게 약점, 사로잡힌 불쌍한 년이므로 용서했다. 그러나 귀신 씌운 년같았던 박종애... 내 엄니 흉내를 내어 성경을 떠듬거리며 읽어 나의 호감을 자극했지만, 엄니와 달리 세상지식을 쓰레기 취급했던 박종애 집사... 박 전라도 년은 용서 자체가 불가능하다. 피 토하는 약물투입, 가증교활은 용서할 수 있으나, 성령을 훼방, 방해, 위장하는 등  용서가 안되는 이유가 많다. <중략> 아무튼!! 부활? ㅎㅎ!! 하나님은 나를 다시 살려내셨다.

<중략>

 

   테러이후, 나는 전신마비증세로 반신불수, 잘걷지 못하고 휘청, 기억장애, 성기능장애(발기불능), 언어장애, 단추구멍만한 틈으로 사물이 겨우 보이는 시력상실 등 홍역을 치뤘다. 그런 나에게 끝없는 음해가 사방팔방에서 지속되었다. 차차공개하겠다. 경찰 등....

  지금은 완쾌되었다. 나는 철저히 혼자였다. 산속의 오산리기도원에서 외로운 반신불수, 시각장애로 1년넘게 고생할 때, 나의 하나님은 성령님을 보내셨다. 그리고 성령님은 발포부항을 뜰줄아는 사람을 붙여주었다.

 

 www.yiehgharng.com/ilgi.html  의 예강의 일기록, 2002년 8월 21일 (수요일) 등  참조...  치료자의 발포부항은 즉효였다. 30대중반의 사내, 이름도 성도 나이도, 사는곳도 모른다. 그냥 '조'라고 대강 부르라고 했다. 나는 치료자의 신원을 알려고 수시로 물었지만, 그 사내는 끝내 알려주지 않았다. 그 사내는 치료가 끝날무렵 내 곁을 떠났다. 발포부항 고수 '조' 사나이가 한 15일 치료했나보다. 부항기기 2세트와 아로마(17만원상당), 쑥뜸재료와 쑥뜸세트 등을 놓고갔다. 이제 알려준대로, 혼자서 할 수 있다며...  그 사내, 치료자는 성령님이 보낸 사람이란 증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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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들과 형 그리고 동생과 교류를 끊고 지내던 시절, 숨어살던 시절, 성령님의 치료와 은총을 공개한다. 매일 반복되던 발포부항 치료가 거의 끝날갈 무렵, 즉석 사진기를 가져와 풍경사진을 찍어준 치료자에게 거듭 부탁? 사정해서 찍어놓은 치료장면.  뭐라고 부탁했냐하면 동북아 건설의 선구자 예강, '동북아의 거물' 예강에게도 처절히 외롭고 견디기 힘든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의 증명용이라고...  2010년 3월 3일 현재, 나는 동북아 건설을 폐기했다. 왜? 중국애덜의 동북공정때미...

 부항치료 경험이 풍부했던 치료자가 이런 말을 했다. "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상대로 치료를 해봤지만 이렇게 심한 경우는 처음 봤다" 라고...

 대단했던 내 몸통 치료자의 과감 액션 = 부항이 몇 개인지 알 수 없다. 너무 많아서...  엉덩이 아래 부위는 남우세스러우므로 감상금지~~ 

거듭되는 부항치료로 몸통이 많이 자유로워졌다. 그러나 검붉은 부위, 등짝상태가 여전히 안좋다. 눈을 자세히 보면 초점이 없다. 눈을 뜨고 있지만 시각장애가 심한 상태였다.

 요를 적신 검은 핏물이 위쪽 겨드랑이 아래에 흥건. 검정붉은색의 진득한 덩어리가 어혈이다. 어혈을 손으로 비비면 엉킨 실타래처럼 섬유근이고 검붉은 핏물이 베어난다. 치료된 이후,  난 발포부항 전문가가 되었다. 치료자가 주고 간 부항세트로 몇사람을 치료해 주었다. 명필인 내 글씨체가 매끄럽지 못하다? 치료받기 전에는 읽기 어려운 난필, 지렁이 글씨체였다.   치료전, 오른손 마비와 시각장애가 심해서 지렁이 글씨였지만, 간신히 보이는 눈으로,  왼손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세월이 흘러,  왼손글씨가 참 이쁘다.

 

  참고로, 어혈과 혈전은 다르다. 이런 사실을 알고나서... 음, 위 등짝은 어혈+혈전= 짬뽕 이다. ㉠ 어혈(瘀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 ㉡ 혈전(血栓) = 생물체의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서 된 조그마한 핏덩이

 불그스레한 곳과 달리, 검정색 발포 부위는 상태가 매우 나쁜 부위이다. 그리 크지 않은 검은 딱정이 듬성듬성 보인다. 수포를 터트려 치료했던 부위이다. 발포부항의 특징은 상태가 안좋은 부위에 수포가 생성 즉 발포가 되는데 크기가 클수록 상태가 안좋은 것이다. 색깔이 검을수록 어혈이 많이 모인 부위이다.

 

 

 

 

 

 

 

 

 

 

 

 

 

 

내가 당했던 일을 조금 소개한다.

  1997년 여름, 03정부때 셋째누나 김홍현이 기도하러가자고 유인, 상계동 뒷산 허름 어용 브니엘기도원에서 원장년, 기다리고 있던 누나들과 사내들, 1차 집단폭행으로 온몸 피멍 (묻지도 않았는데 원장년은 옆에 앉아있는 남편이 서울상대 출신이란다. 나보러 교만하단다. 겸손 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집단 폭행했다. / 또또!!  정치하려고 생각했지!! = 난 참정권이 없는데 참정했나? ㅎㅎㅎ, 상황 증거많다) ---> 상계동에서 청주 우암동으로 호송? 사주자 (아기부? 안기부, cia 11) 에 의한 집안감금, 형제누나들의 2차? n차 집단폭행 (가택연금? 집안감금 폭행때, 나보다 두 살 아래인 등치좋은 남동생은 내 멱살을 잡고 마구 흔들며 내 보유 신공정신기술에 대해 성경의 말씀대로 하나님한티  "거져받았으니 거져주라!!"고 협박해서 대가리가 흔들려 헤롱? 혼미했었다. 썅노무 새끼, 살살 흔들 것이지. ㅎㅎㅎ,  그럴 수밖에 없었던? 형과 동생,누나들은 용서했다. 그러나!! ) ---> <중략>  ---> 주한 아랍에미레이트대사관 (파일이 크다. 클릭후 마우스에서 손떼고 한참 기다려야 제대로 색인)에서 무하마드 살렘 알 수웨이드 대사가 파이프라인 신기술신공정기술 관련 20억 달러 투자제안 사건 ---> 도요다정권때 오산리... 누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식은땀 흘리며 버티다가 피토하고 실신하여 일산 백병원으로 앰블란스,  강제호스 등 고문내시경 검사후 의사가 이상없다. ---> <중략>  ---> 도요다 정권때 오산리로 셋째누나가 울면서 찾아왔다. 아무래도 죽을 것같다고 하자 누나 집으로 가자고 했다. 누나 집에서 3일?이상 지속적 양동이 핏물 (클릭) 과 항문으로 쏟기 --->   <중략>   ---> 3일간 의식불명, 시체가 되었던 2000년 9.14테러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 미국 atc의 한국총판 듀나미스 부사장? 큰누나 김홍숙이 산본리 중증정신병자 쇠족쇄 채우는 기도원 감금  --->  둘째누나 김홍경이 이상하리만큼 신들린 년처럼 잔인, 정신병원 3곳, 3차례 강제감금   ---> 워싱턴 감리교회 목사가 축령정신병원 (클릭후 318번) 방문 하루전 빼돌리기 --->  포천 깊은산속 어용기도원에서 나의 일기장, 소지품, 어릴적 추억사진, 출판물 소각 그리고 시각장애 반신불수 중증상태에서 손은 찢겨져 핏물,  여름땡볕 자갈 돌무더기 질통지는 혹사당하기, 목검으로 찌르기와 밧줄로 결박   ---> 2001년 9월 1일,  여호와 나의 하나님 개입!!

  그럼 그렇지~ 나의 방패, 요새, 구원의 주인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날  구출하여 주신 과정이... ㅎㅎ, 아하유~ 아주 재미있다.  < 중략~ > 아무튼, 둘째누나 김홍경이 포천 어용기도원에서 꺼내주며 이제 돈이 다떨어졌다며 너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고 해서, 시각장애, 언어장애, 반신불수 몸통으로 홀홀단신 힘겹게 탈출? 누가 뒤쫒아올까봐, 심장통증 참아가며, 헉헉대며 오산리로 갔다. 숨막히는 스릴긴장의 하루였다. 기도원 생활 하루 하루는 견디기 힘들었다. 내 통장에 42만원?이 있었다.  <작은 중략~>   아는 할머니의 보증, 도움으로 기도원 아랫마을에 방을 얻었다. 이불도 없이 밤새 오들떨며 마비증세 몸통을 주물렸던 일. . 할머니가 가끔와서 보고 갔었는데 잠만 자더란다.  포천으로 끌려가 한여름 폭염 쌩 노가다하며, 각종 폭압에 시달리며, 살은건지 죽은건지 몸통 최악상황에서 비몽사몽 살며, 하루 6시간도 못잤던 내가 하루평균  16시간씩 잤다. ---> <중략>

 

 

  참  고  

 

 

1) 내가 1988년 개발했던 완충풍선(에어백) 등... 그리고 몇 년전 원자력분야 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유리고형화' 기술을 빼앗겼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나를 지난 16년간 고립시켰다고 생각한다.

 

2) 기막힌 종지묵 음해, 형제, 누나들 이용 협박 등 사주하고 뒤로 빠지는 특정세력의 요원들을 사람같지 않게 보고 있다. 일예로,  " 이놈이, 너는 너무 똑똑해서 죽어야 해. 임마~ " cia code 11 etc.... 그들의 개인 삶과 가족, 주변을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브라함의 저주를 내린 지 오래되었다.

 

3) 장가도 못가고 고립된, 너무 지독한 가난 등 답답하면 청와대에 전화하는 것이 종종있었다. 술먹고 전화해서 발설하는 특징이 나다. 발설이후, 아차 싶어 급히 특허를 걸려고 하면 돈이 아예없다. 또한, 방해세력이 너무 기막힌 방법을 동원하여 고립시켰다.

 

4)  러시아 첨단기술 설명회를 주관한 러시아통 배제대 공학박사 임대영 교수를 만나러  대덕밸리에 갔었던 일 등 나의기막힌 파이프 신기술공정기술 관련 여정을 회고할 것이다.

 

 

 

5) 2004년 7월 15일(7월 16일, 불량놈!현이 國富 개념 모르면서 횡설수설한 언론기사때미 같지 않아서 웃었다. 산악회 회원중에 첩자? 도청?) 두레산악회 방학식에 참석했다가 우연히 예기하다보니 국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예기했다. 난 기막힌 일을 당했지만 훗일 회고하겠다. 아무튼, 난 삼성전자 포철 등 대한민국의 우량주(블루칩)는 미국 등 외국인이 모두 가지고 있다고 했다. 꺼플 주식을 매입하는 것은 작전세력의 농간에 휘둘려 개미군단처럼 될 수밖에 없고, 먼저번 140조원? 국민연금을 운영하는 펀드메니저 잠적했던 사건에 대한 언론보도를 예기했었다. 내가 펀드메니저라도 국내에서 투자할 곳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우량주는 이미 외국인의 손에 넘어갔으니 큰일이라고 했다. 이런 국부유출을 막아보려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대우자동차를 gm에 거져 넘겨주는 등 사사건건 됴다는 뭐든지 다 넘기려고 했지만 난 마이크론이 하이닉스의 최고기술을 노리고 달려드는 것을 사력을 다해 막아냈다고 했다. 건설 트러스트때미 현대건설을 살리는 노력을 성공시켰다고 했다. imf 위기, 위태한 문제들은 돌파, 해결했던 나다.  imf 중반 한숨 돌리나 했더니, 기묘한 일이 사방팔방에서 터졌다. <중략> 됴다 똘아이 같은 년넘때미 국부유출이 너무 심각하여 국민의 재산을 지켜낼 우량주를 찾을 수 없다고 통탄했던 것이다.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돈은 고인물 속성이다. 성경의 달란트 비유처럼 묻어두면 물처럼 썩는다. 돈의 과거가, 현재가, 미래가 관리가 그래서 중요하다. 선진금융기법이 없고, 알토란같은 우량주(블루칩)가 외국년넘 손에 전부 넘어간 한국, 운용이 막막한 국민연금의 미래는 깡통이고 한국은 파산이라고 했다. 이런 이유때미 난 국민연금을 반대했다. 내 창의와 정책을 홀라당 하는 무뇌인간 됴다가 요번만큼은 독자적으로 창의? ㅎㅎ, 그럼 그렇지~ 일본년넘 것을 벤치마킹 강행했다. 역시 대가리 한계 넘? ㅎㅎㅎ.

 

6) 복지정책이 절대아닌 준조세, 국민 피를 쪽쪽질하는 흡혈귀 국민연금은 폐기되어야 한다. 방법은, 지금까지 납부된 원금에 이자까지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7) 난 미국애들, 미국년넘과 비즈니스를 안한다고 했다. 이유는 지난 16년간 고립시킨 상태에서 내 대가리 속의 것을 쥐어짜내 훔쳐가면서도 아닌 척하는 국내외 잡년넘들(정치권, 미국년넘들....) 때미.

 

8) 이제 내가 인터넷 덕 좀 보나보다. 까발리는 시간들이 달콤하다. 지난 16년간 처절한 고난과 가난이 저주스러워서 난 미국년넘들과 비즈니스 자체를 거부한다.

 

9) 올해초,  대덕밸리 대덕넷이 주관한 원자력 세미나에 다녀왔다. 원자력안전기술원 이 기획부장과 메리어트 호텔 회합에서 우연히 같은 자리에 앉게 되었다. 기획부장이라면 적어도 기술원의 방향을 쥐고 있는 넘일게다. 아무튼,  원자력분야 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유리고형화'라는 것을 예기하자마자 또!!! 미국!! 18!! 더 이상 예기안한다. 나의 철도분야, 파이프관련분야 등 난 참으로 안빼앗기려고 사투를 벌이며 살아온 증거를 다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나같은 일을 당한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미국년넘들과 비즈니스 자체를 거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10) 1988년이후, 계속되는 갈등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온 지난 2년의 결실? 또 홈페이지 운영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나보다. 특정세력이 함부로 못치고 들어오니께 뱃속 편하다고 하나님께 기도해 오던 터였다. 휴, 내가 겪은 일을 정리하려하면 이상하리만큼 산만해진다. 글쓰기가 안된다. 글구성이 안되어 곤혹스럽다.

 

 

11) 난 정당없는 정치인처럼 무소속이다. 오늘 대예배 중간에 교회를 나와서, 버스 안에서 하나님께 아뢰었다.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 지 간절히 아뢰었다. 버스에서 내렸다. 마음이 평온했고, 너무 안정된 생각들이 부드럽게 전개되었다. 텃밭에 나가 내가 가꿔온 식물을 돌봤다. 먼저번 김목사의 설교 갈등때미 보름가까이 술에 쩔어 하마터면 죽을 뻔했던, 교회이탈로 마음이 고통받던 시간들과 달리 이번은 마음이 잔잔한 호수~ 편안했다.

 

12) 난 기억력이 좋다.  나에게 함부로 음해, 공갈, 협박, 지랄했던 년넘들에게 반드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복한다!

 

13)  2000년 9.14테러를 자행했던 김학철, 내가 오산리 기도원에 있는 줄 어떻게 알고 찾아왔을 까?  일요일 대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나에게 3일 의식불명, 혼수상태에 이르는 테러를 자행한  hid 출신 김학철 넘이 내연의 처를 데리고 나를 찾아왔었다. 그 당시, 나는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가 있었다.

 

14) 김후분 년이 내게 이상하리만큼 다정히 하는 말 "하나님이 용서하래요. 용서해 주세요."  

 

15) 난 대꾸없이 생각했다. (용서는 내 임무에 속하지 않는다. 난 싸우는 일에 충실해야 하는 영이다!! 2층천 공중권세와 영적전쟁.... 이것들은 자신이 약해지면 꼭 용서하래요! 이 년아, 여호와 나의 하나님한티 통보받은 사실없다.)  반수불수 몸통을 이끌고 급히 이동하다보니 병신춤 같았을 까?  끝까지 따라 오길래 지리가 훤한 근처 산속으로 들어갔다.

 

16) 집으로 못가고 경로당 할머니에게 갔다. 봉일천 파출소에 기소중지자 신고 받으라고 했더니 기소중지자 주민증록번호 모른다고 신고를 안받는단다. 18! 안잡는 거여. 못잡는 거여. 당시, 경찰은 새벽 2시경, 내집 출입문을 노크하며 범인색출 하고 있다는 둥 여러번 와서 내 주변에 공포분위기 조성했다. 심지어, 인천 기동형사대 등 많다. 나를 심리적으로 괴롭혔었다.

 

 17) 마귀가 사로잡은 영혼육 년넘은 가증교활하다. 자기가 수세에 몰리면 성경을 들먹인다. 하나님이 용서하라고 했단다. 나는 반드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복한다!! 난 싸우는 영의 특성을 가졌으므로 정당한 전략과 전술로 이기면 되는 임무이다.  용서는 내 소관이 아니다. 하나님 주권~

 

18) 나에게 주어진 길, 기업을 통한 자비량....  기도중 내게 명령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달란트, 기업의 이윤으로 가난한 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라신...  학교, 병원, 긴급구호라는 3가지 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이제 '예강 재단' 기획을 다시한번 새롭게 확인한 오늘이었다.

 

2004년 7월 25일 일요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2002년 예강에 의해 제작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