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 보고서

 

정상전 020903-001 호                                                                                 2003년 9월 2일

 

叡江(金洪傑)에 의해 작성되다.

 

수신: 極秘

주무: 3級秘密

제목: 6자회담을 지켜보고....

 

 

휴전선 이북 분석

   김일성 사후, 김정일이 광신우상화체제(주체사상)를 세습하였다.  중국과 러시아는 광신우상화체제의 연착륙을  포기한지 오래이다.  처절히 실패한 김정일 체제를 어쩔 수 없이 떠안고 있는 양국정부는 동북아의 시작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김정일의 목표는 체제재건과 영구분단이다. 평화통일, 하나의 민족은 표리부동한 평화통일전선전술이다. 체제실패후, 경제가 체제재건의 관건이 되었다. 됴다와 같은 넘이 나타나주길 기대하고 있다. 달러, 식량, 물자를 얻기위해 휴전선 이남을 봉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휴전선 이남에서 됴다의 영욕행위, 이적행위 등 좌파세력의 실체가 밝혀지는 과정에서 정몽헌 회장의 자살이 겹쳐 식은땀을 많이 흘리고 있는 최근이다. 김정일의 달러박스였던 금강산현대아산은  4500억원의 자본금이 잠식되는 최후를 맞았다. 지금 이순간, 영구분단의 지름길이 되는 경제재건 즉 체제재건을 위해 휴전선 이남을 이용후생하려는 노력이 가련할 정도이다.

 

 

휴전선 이남 분석

03년 2월 25일, 됴다에 이어 불량놈!!현!이 대통령이 되었다.

   기아, 탈북, 질병 등으로 동포가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해 온 됴다처럼, 불량!!놈!현은 됴다 김쩔뚝김대중의 좌파세력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왔다. 게다가, 새만금 등 정책을 사법부의 판결에 맡기고, 언론을 고소하는 등  스스로 권위(권위주의와 다름)를 내 던지는 언행과 행보가 많았다. 총체적으로 '있으나마나한 대통령'이다.  하야해야 할 시기가 임박한 것 같다.

  됴다 정권이후,  언론과 사회 핵심을 장악하고 진실을 왜곡해 온 좌파세력은 진실이 하나둘 드러남에 따라  최근 주춤하고 있다.

  됴다 및 그의 맹종 똥개들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야 좌파세력이  와해될 것 같다.

  휴전선 이북의 실상을 왜곡 미화포장해 온 좌파세력을 방관하거나, 애써 외면해 온 대다수 이남 사람들과 달리 독일인 폴러첸의  맹렬활동이 감동적이다. ([중앙일보 정용환 기자] 반(反)북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 독일인 의사 노르베르트 폴러첸이 26일자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을 통해 "한국은 북한에 자유를 찾아주는 데 명백한 외부 걸림돌"이라고 한국 정부를 맹비난했다.폴러첸은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한국 사회에 6천여명의 북한간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간첩들은 한국의 국가정보원과 군.학생단체.노동조합.언론을 공작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정부의 대북 친화정책을 비판하면서 "이제는 한국의 인권침해와 심지어는 정권교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을 살리려는 좌파세력의 노력이 필사적이다. 일예로, 경제교류, 화해, 평화공존 등의  미사여구가 그 것이다.

   최근, 영구분단을 노리는 광신체제 재건세력 즉 좌파세력에 대항하는 국민의 자각이 확산되고 있다. 좌파세력에 짖눌려 온 국민조직이 우파세력으로 급부상, 좌파세력 즉 빨갱이들을 빨개벗기는 작업에 착수했다.

 

 

중국 분석

  부정부패와 잔악한 진입부,진과부 형제의 장제스 국민당 정부의 학정에 시달린 인민들이, 중국대륙마다 봉기하여 모택동 혁명가의 중국공산당을 지지했다. 모택동 혁명가는 미국의 전폭적 지원을 받는 국민당 정부에 정면 대항하다 어떨결에 미국의 반대편 이데올르기에 섰다.  중국의 혁명세대가 공산주의 이론의 신봉자가 아니었던 것은 등소평의 흑묘백묘가 증명해주고 있다.  흑묘백묘는 중국식 사회주의를 세계에 자랑할 성공, 대승이었다.

<중략>

  장쩌민 주석의 후계자 후진타오가 주석이 되었다. 장쩌민 주석은 예강의 급한 인터넷 정보를 분석, 동북아 기획을 교란하려던 김정일, 양빈의 신의주 특구를 절딴내었다.  

   중국 최고지도자 후진타오 주석은 03년 8월 26일, cnn매체를 통해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주체사상)에  최후통첩을 보냈다. 위 행보에서 보듯 중국은 동북아 세계경제축을 확신하고 있다.  과거 문화혁명의 고난을 뼈저리게 체험했던 중국정부는 언어와 문화의 우월지위 확보, 시장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다시말해서, 중국어의  세계 공용화, 위엔화가 기축통화가 되는 미래를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러시아 분석

   고르바초프의 공산주의 포기 선언으로 소련연방은 해체되기 시작했다. 혼란 정세가 지속되었다. 엘친을 거치면서 러시아의 미래는 어둡게 보였다.  잦은 시행착오와 혼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응기간이 필요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러시아의 정세가 안정되기 시작했다.

<중략>

   푸틴대통령의 행보가 날카롭다.  정보분석 및 즉응력이 탁월하다.

  오래전부터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 드러내지 않는 행보가 특징이다.  예강처럼, 또다른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야당을 지원하는 국적불명? 석유메이저의 견제에 즉응하기, 체첸 문제 등 바쁜 행보가 보도된다.  

   현재, 로슈코프 차관은 북한의 대리인 역할을 자청, 각 사안에 대해 영향력을 적절히 행사하고 있다.  비밀로 해왔던 교감이 많았다. 비밀해제 시기는 공개가 무방할 때이다.

  러시아 정부는 동북아 세계경제축을 확신하고 있다.  언어와 문화의 우월지위 확보, 시장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다시말해서, 러시아어의  세계 공용화, 기축통화와 견주는 미래를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 분석

 

  미국은 분석이 필요없다. 왜? 난 미국 대가리 가르마길을 따라 유유자적, 산책하기도 하며, 자연이 나를 부르면 오폐수를 왕창 버리는 등 루소의 명언을 묵상하기도 한다.

   한마디 하것다. 나의 공개 시나리오 1개가 있다. 이 시나리오는 중국의 최정예지상군이 신의주쪽으로 남하, 러시아 태평양함대(블라디보스톡)가 제거세비 쪽으로, 미국의 항모 2척은 동해, 1척은 남해...    광신우상화체제를 무너트리고 동시에 김정일과 그의 특등골수들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키는 시나리오였다.

  근데 미국이 정일에게 불가침 조약을 맺어줄 듯이 하며 나를 조바심나게 했다. 나는 이 시나리오가 최단기간 승부수였다.  나의 대규모 파이프 기술 30%지분을 약속하겠다고 했다. 불가침 조약을 맺을까봐 몸통이 마구 마모됐었다.

   한편으로, 미국은 나의 시나리오를 벤치마킹하여 이라크 후세인에게 적용하는 등 못된 짓을 했다. 못된짓? 내가 만든 시나리오는 un을 통하는 시나리오이지, un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었다. 미국이 un을 무시하고 침공하더니 점령후엔 un을 내세웠다. 요번 un폭탄테러는 미국이 마음대로 하는 un, un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아랍의 정서이다.

  아무튼, 피 한방울 흘리지 않는 전쟁, 김정일 군대를 무장해제시켜 러시아로 망명시키는 것이었다.  미국은 후세인을 무장해제 시켰으나 아랍권의 증오와 전쟁하는 중이다. 아랍의 정서를 알아야 한다. 내가 클린턴 정부 이전에 중동평화안(이,팔독립국가 수립 기획)을 내놓았다. 미국의 진정한 우방이 아랍권에 많으면 이라크 대량살상무기 해법은 쉬웠다.

  후세인 무장해제 등 함부로 나의 사니리오를 벤치마킹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미국이다.

   6자회담 직전, 나는 이런 말을 했다. 김정일의 실력으로는 매우 벅차겠으나, 동북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무력화 했으면 좋겠다고.... 즉 동북아에서 미국을 무장해제 시켜 버리는 불가침 조약을 맺었으면 좋겠다라고....

  미국의 동북아 영향력 제로~도 상관없다고...   비공개 시나리오 7개가 성능향상 된 직후 '난 미국의 무장해제'를 받아들이는 입장이 되었다.  미국이 정일넘과 불가침조약을 맺어 버리면 통일이 되어 '동북아 기획'이 탄력을 받는 시나리오가 3개나 된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은 벌써 동북아 미래를 위한 행보의 필요성을, 분석을 완료한 것 같다. 요번 6자회담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목하~ 역할분담 중인 것 같다. 나도 중국과 러시아의 행보를 분석완료한 상태이다.

   결론으로, 이번 게임은 내가 이겼다. 따라서, 대규모 파이프 라인기술 등 '자가안전유체체계' 신기술신공정의 일부를 미국에 30% 지분 배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동북아세계경제축은 필연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  (40)번을 참고하면 이해가 빠르다.

 

   앞으로, 나는 미국을 분석하지 않는다. 왜?

 

일본 분석

  80년대 중반, 환율전쟁에서 대패한 이후, 일본은 탁월한 고부가가치의 신기술과 신공정 기술을 마구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경제에 종속되어 있다. 게다가, 달러보유고와 비례하여 경제불황이 10년넘게 지속되고 있다. 미국에 종속된 경제로 인해, 금융시스템은 10년 넘게 위태위태하다.

  현재, 일본은 미국의 눈치를 보느라 자신의 속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은 내심 동북아 세계경제 중심축이 구축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 같다. 경제종속에서 벗어나는 탈출구로 보고 있는 듯 하다. 또한, 미국의 군사종속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방해받지 않기위해, 미국이 세계경제와 군사패권을 쥐는 것을 바라지 않는 것 같다.

 

그들은 자신의 의도를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세계경제축 동북아 정세

4강 5론이란 이론에 충실하고 있다.

 

1. 세계경제축 동북아의 과거  물태우 흐느적거리던 시절, 동북아가 구상되었다. 국내외 여건이 너무 안좋아 덮어 두었었다. 그러나 '중국문이 열린다'를 시작으로 기초여건 조성을 해나가는 기본언행만했다.

 

2. 세계경제축 동북아의 현재  됴다 김대중을 중심으로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 지원세력(좌파로 지칭)이 휴전선 이남의 언론 등 여론을 장악해왔다. 됴다는 내 동포의 생존 몸부림은 철저히 외면해 왔다.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겠다는 절박한 목표를 집행했던 예강과 달리...

  불량놈!!현!을 허수아비 삼는 좌파,  견고한 지역기반 전라도를 방패삼아 지랄해 왔다.  모든 것이 복잡하게 돌아갔다. 그러나 '뜨거운심장'과 '냉철한 지략'의 예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략전술을 구사하여 좌파의 몰락을 주도해왔다. 일예로, 불량!!놈!현의 보궐참패 및 기사회생 전술(가지고 놀기, 얼르고 뺨치기), 민주당 쑥대밭 기획은 현재 89% 성공 등 크고작은 전략전술이 많았다.

'동북아 기획'과 '한반도통일'은 하나의 전략이다. 동북아 기획이 성공하기위한 필요충분 조건은 통일이기 때문이다. 동북아 기획은 통일이 전제되지 못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이유는 많지만 언급하지 않겠다.  '하나' 전략과 8가지 시나리오 즉 8개의 가변형 전술채용했다. 따라서, 돌발변수가 생겨도 충분한 즉응력이 있다.

   이 순간,  '동북아기획'의 선결과제를 푸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결과제는 좌파섬멸이다. 이것이 해결되어야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왠종일 안보보좌관은 6.15라는 좌파성과를 굳히기 위해 불량놈!!현!과 김정일의 만남을 기획했다. 중국을 오가며...  불량!!놈!현이 좌파의 세력확장에 도움이 되는 공산당 허용발언 직전, '김정일을 만나겠다' 등 좌파의 허수아비 불량놈!!현!은 하야된다. 하야뒤를 이미 준비했다.

   국가의 존망기로에서, 국민의 힘을 믿고! 국민에게 청원서를 냈다.  구국의 결단으로 차기 대통령 청원!!  곧이어 아무개를 지명했다.  사전통보하는 등 워낙 꼼꼼히 준비했다.  경제교란 등 혼란없이 일사천리로 정권은 교체된다.

 

참고1) 막스레닌주의 즉 공산주의 이론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인 소유욕이란 변수를 제거하면 완벽한 유토피아 이데올르기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이론에 소유욕이란 변수를 대입하면 '동물농장'인 것이다. 이래서 공산주의는 100년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참고2) 공산주의 이론에서 소유욕을 제거하듯, 김일성이 주창한 주체사상에서 국가간의 이해관계라는 변수를 제거하면 완벽한 이론이다. 그러나 주체사상에 국가간의 이해관계 변수를 대입하면 주체사상은 '애들 장난이며 광신우상화'이다. 역사적으로 증명된 국가간의 이해관계를 고찰해 보면, 국가간 이해관계는 무시될 수 없는 변수이다.

 

 3. 세계경제축 동북아의 미래 긍정 예측  6자회담이 동북아 미래의 시작인가?  동북아의 미래는 휴전선 이남의 선결과제가 종결되어야 긍정 예측이 가능하겠다.  선결과제: 휴전선이북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 지원세력 즉  휴전선이남 빨갱이 병참기지 및 부대(좌파) 섬멸.

 

 

맺는 말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는 웅비된다.

러시아, 중국, 한국이 주도하는 동북아는 뉴욕과 쌍벽을 이루는 세계경제의 중심축이다.

따라서, 동북아는 인류의 미래이다.  

어둠밤 가고 날이 밝아오는 동북아, 햇살의 향기가 드뷔시 선율되어 은은히 퍼져나간다.

사랑스런 연인 동북아, 아름답다. 인류의 꿈이 현실로 나타나는 희망의 나래~

 

 

강@정책한국당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