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고 안된 글
 
나는 순례자 ~ 787 글쓰기도서출판 햇살향기초일류 기업을 지향하는 신기술, 신공정기술 그리고 문화, 정책 등이 보관된 창의창고.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대사안, 핫이슈
 
예강의 일기록    아름다운 물결>787글쓰기> 탈고 안된 글  
몽실 몽실 
탈고 안된 글 
                                                                                    예강의 일기록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1일부터 오늘까지, 어제 친일 명단이 국회차원에서 공개되었다.  忠日세력은 나보러 처리? 김구주석님~  비오는날 택일하야 먼지나도록 할까요? 명령만 내리소서. 나는 한때, 잠시 親美주의자였었다. 모르고 좋아했었기 때미? 외교전략상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큰문제 안된다. 개성, 취향인 것이다?친일?충일? 문제는 비록! 떡고물이락도 노리고, 민족의 생각과 구성인자인 생명, 민족정통성의 미래를 절딴 & 침탈한 " 忠 " 여부다.  젊은날의 전부였던 Town crier 였을 때,  국화가 국화냐? 아니면 국화가 국화인가? 상징성의 은밀한 왜곡을 추상같이 꾸짖었었다. 국화는 반드시 장례식에만 쓴다? 알겠니?   1912년? 동경시장의 워싱턴 기증 사쿠라 역시 앙징? 음탕하게 화아사화화사~   국화, 초등학생들은 장례풍습이니 잘 배웠다가.  10 여년 전, 상징성의 전율을 그렇게 외쳤었다.  제작년, 서정주의 똘아이 수제자한티 음해 당했었다.  오래전에는 운보 세력에게도...  반민특위를 각목으로 때려잡듯, 요인 마빡에 총질하듯, 처절히 가난과 죽마고우? 친구? 그것도 강제로... 나를 끝까지 절딴내것다?  흐흐, 요 새끼덜이? (더 음흉하게 웃자) 흘! 흐흐, 징그럽게 귀여버라...  忠日청산... 엄청 무거운 람보를 등에 업은 하와이 할베의 끙낑할할~ 이승만 승냥이가 나에게 선물한 쓰레기닷! 나도 끝까지 소각하든 압축매장하던 깨끗처리. 안두희 초긴장을 포기하고 기절초풍, 사시나무 되는 우리나라 따몽~ 천연기념물, 그 천적께서는 지금 뭐 하시지? 손톱손질? " 호~ "  왠, 여유? 그렇지. 헌재놈이 나한티 96년에 그랬지? 공소시효가 없는 경우예유~ 그래서 나도 " 예스" 했었지. 옛날같지 않아서 기억력이... 아무튼, 외유내강한 천적이 마구 번식되길 소망한다.  

   도요다...  2001년 9월 1일은 하늘의 사방에서 기막혀 울던 울음이 그쳤다.   일방적 독단=이승만 승냥이가 판사시켜 진보당 당수 죽산 조봉암 선생 살해하듯=선고...  우리나라처럼 많이 배웠다고 행세판사? (앞으로는 그렇다. 많이 배운대로 겸손히 배심원의 배심사회 및 지원.) 유전무죄가 아닌, 일부 영악한 마귀닮은 것들이 백성을 절딴 내는 것이 아닌, 뚜드리는 것이 아닌 철저한 배심원 (앞으로 배심원 제도 시행정착, 변호사 자격 완화 등 로스쿨 보다 지혜로운 법 정책 뜰 것)...     <중략>     도요다에 대한, 사형선고 아닌 하늘나라의 심각한 사형판결이 있었다.  앞으로 도요다가 어떻게 죽는 지 지켜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체험하는 산교육. <중략>  예수님과 미가엘의 1994년 11월 21일, 특명으로 (내가 한게 아녀. 전,노 구속 등 예수님이)진행된 군사반란의 모든 성과(1995년 11월 25일 토요일, 5.18특별법 등)를, 전혀 한 일도 없고 오히려 방해한 증거많은 도요다,  인생 끝난 놈 영국에서 불러다가(032 아찌 & 떡룡룡이한티 증언요구하면 신념에 가까웠던 나의 액션에 대해 너무 놀랐던 기억 살리며 거품물것.) 대통령 만들어 놓으니께 이율배반,  집권하자마자 마파람에 개 눈 감추듯 순식간! 갑자기 聖人이 되어 자신의 명예와 영화, 영광으로 돌리는 발언

" 모든 것을 다 용서하것다. "

 백성이 용서해야지, 백성이 니 호구냐? 니 개인이 일단 서해 줄 상황을 만들어 놓고 용서하든말든 용서하고 싶으면 해도 된다. 군사반란 해결과정에서 오히려 방해한 것이... 내가 95년 전화해서 그랬지. 방해한거 언젠가는 알릴 거라고 소리지르던 거... 이제 백성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직 너! 너만 당했냐? 도요다! 너는 까짖거는  사형선고로 끝났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형선고없이 장시간 고통 다 받아가며 죽었어!!!!! (1.2km를 피투성이 된 채 밤새 포복하여 집도착 등 무수한 직접체험, 기타 10년도서관 책으로 간접경험)  왜 백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그것도 참회의 뜻이 있을 때... 대한민국이 도요다,  지새끼 하나를 위해 존재했나? 지 사형선고 받은거 잘못된 거 다 알어. 전투환,물태우 그 새끼들 때미 민주주의에 기초한 민족정통성의 미래가! 민정당? 민주정의가 ! 대한민국이 얼마나 많이 절딴 났는데...  도요다, 확실한 정신병자, 쥴베른과 달리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정동분열증 환자 도요다가  따로 없다니께. 군사반란 해결을 위해 청춘을 내 놓고, 생명을 수 없이 위협받으며 032 아저씨의 두손두발 다 들 게  한사람은 홍구냐? 호구냐?  파렴치가 극도에 달해 공생관계자들을 모조리 석방, 聖人을 가장한 교활함이 하늘나라를 심각하게 만들었다.  지금, 교회내에는 진정한 용서가 아닌 교활한 용서가 보편화 되어가고 있다.  이재록 (사탄의 정체)이 처럼 교회를 위하여 (나는 명령이 없어서 방관중=사실은 내사명 아님) 라스베가스에서 도박를 했다고 하소연하는 식이다.

 

 <앞으로 도요다의 교활함에 대한 장문의 글이 준비될 것=

  (1)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영광입니다!    ?????   김일성은 지 애비 김형직의 신앙과 자신의 신앙 경험을 벤치마킹하여 1인 광신 우상화 체제에 성공, 세상의 부귀 영화를 위해 북한주민! 내 백성을 노예처럼 살게했다. 이제 김일성 아들 그 똘정일 역시 애비한티 배운대로 각종행사를 최근까지 광신우상화 잔치로 꾸미며, 배고픈 내 백성을 처절히 괴롭히고 있다. 이 새끼와 3족, 같이 해먹는 년놈들은 훗일 가장 기본,기초적인 생계보장, 원초적 기본인권도 보장해 주지 않을 것!  

 (2) 한반도에서 전쟁을 두 번이나 막았다. 94년 도요다처럼 편히 앉아있지  않았다. 밥 굶으며 기도하며 돈없어 쩔쩔매며 전쟁을 막았다. 최근처럼, 도요다는 부시가 지애비인양 착각하며, 부시가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있다고 절규하며, 평화의 사도인 것처럼 주둥이만 나불 거리지 않았다.  부시가 지지하고 있다고 꼴깝떠는 과정이 너무 생생히 창피하다. 가증 언론이 막강 키워주는 박지원? 막지원 등 그 훌륭한 참모들은 다 뭐하냐? 자연스런 실력평등이 아닌 똘여성 상위시대 최고의 여성, 날고기는 능력자 추미애, 김민석, 장성? 가증스런... 세상에, 아무 일도 못하는 자들이, 도요다와 언론의 힘을 마구 얻어 최고의 능력자로 평가되는 현실을 보고 많이 자학했다니께. 일국의 대통령 직함을 가진 자가 미국과 대등한 외교전략을 가지지 못했다는 것이... 노벨평화상 받을 실력이면 부시와 담판하고도 충분히 남을 능력이 되지? 레이건은 왜 들먹여? 부시가 레이건 존경하니깐, 니가 레이건 훌륭하다고 했다고 의도갖은 부시가 전쟁안한뎌? 별똘 논리가 언론에 뜨니 한심.  왜? 내가 레이건은 국방성공, 감세는 실패했다. 국방 대통령 레이건 인정 하며 동시에 클린턴은 경제대통령  이미지 부각 등... 넨시 여사 눈에서 감동 눈물뽑은 내 작품 흉내 내고 싶었어? 그래서 공화당이 새로 내놓은 포브스의 15% 감세안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경제대통령으로 클린턴 부각 재선 시킨거 처럼 따라하고 싶어서? 남한국 중요 국가정책 성공은 다 내 작품이지? 니 대가리로 뭘 하려고? 사고치지? 너 일부러 천재 만든 것도 내 작품이야. IMF위기 상황에서 대통령 중심 신뢰도 높은 결집이 절실했기에... 니가 진짜 천재인 줄 알어? 영어발음은 정말 끼악이지? 일본촌락 할베발음 만도 못한게... 의료보험 경고 했었지? 강행하더니 실패, 보복부 장관 때문이라고 또 주둥질했지. 그놈의 버르장 머리!  IMF때도 032 때문에 금고에 빚문서 뿐이 없다고 거품물고 지랄했지. 통치권자가 그러면 쓰나. 오히려 백성이 너를 우습게 보게 되는 거니 그러지 말라고 했었지.<중략> 가증스럽고 천하에 교활한 자식!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길은 너 같은 것은 영원히 주둥이 못 놀리도록 기반을 다지는 것. 나는 죽었다 살아난 2000. 9.14 테러로... <중략> 도요다는 이미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기에 냅뒀다. 그리고 아주 조용히 한반도 상황을 리드하고 있었다. 94년 6월 14일은 이로정연한 방식으로... 최근 2월 9일 이짝저짝은 그 동안 강력해진 4강 5론 등 핵심 통일전략을 활용했다. 매우 바쁘고 테러당해 몸통이 안좋아 아주 쬐끔 4강5론을 활용하여 전쟁을 막았다. 앞으로 그 과정이 공개될 것. 소크라테스의 無知의 知? 無知之知 아무것도 몰랐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신 성령님, 그 분때미... 한없이 어리석고 우둔한 예강, 그 분때미 똑똑해 보일뿐인 예강인 것이다. 반란자 노장군 시절때 10년을 놀았다고 추상같이 꾸짖어 서해안 고속도로 착공 등 너무 많아서 일일이 기억할 수 없는 정책제시는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해졌다.  IMF의 고금리 긴축정책을 저금리 재정적자확대로 바꿔 버린 절대절명의 액션...  미국의 최대약점을 가장 많이 보유(hypercenter?), 핵탄두?처럼 마구보유하고 가끔 利用厚生하며, IMF를 1년 6개월되는날 벗어나겠다고 했고, 캉드쉬는 정확히 그 약속을 지켰다. 96년 전폭적인 식량지원을 목표로 미국과 중국을 움직였다면 노벨평화상은 누가 받아야 하는가? 전쟁도 막았고, 밥상차려 놓으니까 교묘히 이용, 단지 김정일을 만났다고 세계 스포라이트를 받고 오르가즘을 느껴온 도요다! 그런 놈한티 노벨 평화상 주냐? 한림원은 새겨 들어라. 나는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할 때 생의 의미가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 영광용 나의 모든 것을 절도? 아니다 강도, 배척강탈한 도요다! 너무 기막혀 자살을 시도했지만 거듭 실패. 도요다,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교활하고 가증스런 도요다는  자신의 영광으로 강탈하고 가로채다가 맨 마지막 리버이벌하는 예강에게 잔인한 응징을 감사하게? 받는 중이다? 아니다. 지금도 어떡하든 탈출하려고 자신의 모든 잡정치 경력을 동원하려 하지만 일반대가리로는 상상이 안되는, 상상을 초월한 방법으로 원천봉쇄! >

   급기야, 하나님이 경외하는 자들을 기뻐하시어  통일을 허락하셨는데... 통일관련 과거업적(물태우? 노장군때,  최호중 외무장관시절 UN가입도 내 작품 등 )이 도요다는 전혀없고, 고려연방제? 똥사고 있네. 시대 상황이 몽상, 환상가였다.  최근에, 모든 것이 어려워지니께 쥐구멍 햇볕을 찾는 심정의 김정일이가 제일 만만한 홍어거시기? 도요다? 나는 바늘 들어갈 빈틈도 없지. 고려연방제 의향있나 본데... 완전히 늦었어. 개방혀든...  딴데서 환락에 지쳐놀던 똘백성이 갑자기 도요다처럼 聖人을 가장해가며 성화 부려도 "고려연방제"안혀. 상황종결이 얼마 안남았는데 내가 홍구냐? 호구냐? 옛날에 한환갑이 한테 군사반란 해결액션 자료를 끈질기게 갖다줄 때 내 자료 전달 잘해주면 환갑되기 전에 보스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 지켰다. 그런데 이 놈은 교활하게 나를 우롱하는 교묘한 액션은 했어도 오렌지 쥬스 1잔 외에 나에게 베풀어 준게 없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게 도요다와 그의 충복들 이다. 얼마나 한환갑이가 평화협정을 울부짖던지, 김정일이가 똥줄 흐믓한게 한 두 번이 아니었다. 한환갑평화협정은 영구분단이다. 다 쓰러진 광신우상화체제의 안정된 기반 제공이다. 그럴사한 '평화' 용어에 현혹되는 백성이 적길 바란다. 김일성도 평화란 용어를 애용했다. 평화통일전선전술이란 용어가 기억나는가? 정전협정 유지가 평화가 아닌 듯 싶으나 내 민족의 마지막, 유일한 선택, 이를 다져 물고 버텨야 하는 것이다. 한환갑, 환갑되기 전에 보스로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을 지켰던 내가! 2002년 모월 모일, 발표될 정치활동 및 관직 금지명단 4순위로, 한풀이? 여정의 환갑잔치로 결정됐다. 이 명단에 올라가면 국가가 최근처럼 남발한 훈포장, 각종 정치경력, 관직경력, 지원금, 혜택금 등 국가품위, 국가재정 축내던 것들이 몰수된다. 조용한 혁명? 혁명이란 용어에 거부감 있다. 르네상스? 글쎄다. 아름다운 물결이 시작이며, 황금물결 이루어가 종점이다.

  미래대비 전혀없이 자신의 영광으로 노벨평화상을 착복(96년 7월 10,11일, 레이크 미 안보보좌관의 액션 등  / 모든 일기가 불태워지고 최근에는 모조리 박살=지금 쓰는 것 외에 써놓은 일기록 노트가 하나도 없다= 나는 노평에 관심없다. 노평은 내가 받아야 한다? 반드시 한림원에 증빙자료 갈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할 것.)하는 도요다의 교활함이 초보수준의 윤태식의 교활과는 비교될 수 없는 것이었다. 물론, 도요다는 여호와 증인식 가증스런 평화를 울부짖는 최근까지 전혀 통일해법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고, 내가 리드중... ( 94년 6월 14일 한반도에서 전쟁 막은 거처럼, 창의창고를 뒤적뒤적, 통일의 여러해법이 내장된 궤짝을 열었다.  공개된 것, 극비, 앞으로 공개할 것 등...   매우 바쁘기 때미 작은 거 하나를 꺼내 대강 썩썩 걸레질하여 람보에게 줬다. 나쁜선물? 나는 붕괴시나리오 포기후, 국보법을 무시?하고 전폭적인 식량지원을 이끌어 냈듯이... 평화통일이 목표다. 그러나 정일이가 똘도요다를 시켜 내 백성에게 물 떠오라는 심부름 시키면 평양폭격! 아무튼, 2002년 2월 9일 전쟁을 막았다. 럼스펠드 미국방의 최종발언으로 나는 빙긋 웃음으로 화답)  최근,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일부는!  하나님의 깨달으라는 환경계시로 아는 자가 이 땅에는 없는가.  모 목사처럼 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엉뚱한 행동?은 하되 깨달음이 없단 말인가?  내가 살려준다고 했고 보석으로 나왔건만 더 지켜보지 못하고, 그새를 못참고? 인내가 선천적으로 부족? 또 음해질....  음해 가지수를 줄여보려고 살려준닥 한거고 또 도요다를 배제한 방법을 동원한겨.  2000년 9.14 테러로 절딴난 몸통, 예수님이 아직 조금 더 고쳐야 한다고 해서, 불완전한 몸통을 이끌고 위기비상방어망을 운영하기도 여유가 빠듯한데 말여. 시시각각 노리는 놈들, 서양놈도요다똥구녘휴지질하는 놈들이 독거미줄, 교회 네트웤을 장악하고 있는데 어찌 교회를 갈 수 있남.  지난세월, 내가 지한테 받은게 뭐있어? 있다면 음해와 기획도둑질, 벤치마킹. 근디 아들을 나보러 어쩌란 말여. 도요다가 사면권가지고 있다고 예수님 말씀대신 감히! 설교시간마다 狂風날리고, 지랄하는 감리교 발광풍 목사 등... 그래서! 내가 도요다, 고 잡새끼한티 사정해서 아들 사면해 주라고! 이새끼들이 완전히 미친 놈들 아녀. 거룩한 바보가 되라? 너나 되라. 예배시간 마다 고문... 나는 죽었다가 3일만에 겨우의식을 찾았고, 전화로 살려달라고 알리고 또 쓰러진 놈이여. 게다가 형제자매들한티 철저히 배신당해 온 10여년의 세월에다가 테러 공모?.  모 목사 아들만 중하고 내 목숨은 안 중하냐? 사면용어 때미 빛없는 열만 받아서 도요다를 싹둑질, 짤르려고 했고 지금 진행중.  5월, 결국 발광풍이 도요다 하야, 가위질하는 셈이지. 우하하하! 감히 예수님 말씀 전하는 시간마다 염불하듯 불경스럽게! 결론으로, 도요다는 하늘나라의 사형판결, 어짜피 죽을놈이지. 세계선교도 그래요. 교회개혁없이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선교가 호텔 투숙인 줄 알아요. 자기 마빡 빛내는 건 줄 알어요? 모 목사는 아들과 생이별, 아들에게 피크닉이라고 아브라함처럼 속이고?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닮지 않는 액션, 보리떡 5개 or 물고기 2마리 or 30일 생존식량 등 생필품 보따리 챙겨 내보내는 등, 기타 한국교회에 모범을 보이는 과감한 내부정비 등...

  아르헨을 보고 우리는 무엇을 다짐해야 하는가? 깨달음이 없는가? 또, 이웃을 짖밟고 속이는 등 개처럼 벌어서 이웃나라를 약 올리다 피살되는 삶을 준비하나?  일부 병신새끼들? 경제 살려놓으니까 꼴깝이여.  sk, 4천만이 붉은 악마가 될 때까지? 사방팔방, 불나서 전소, 목사들, 경찰, 각종사람 보내 음해질 때미 신경 날카로운 나를 압박? 종자는 못속여. 기술이 아니라 고객이여. 니 말이 맞어? 백성된 고객을 산융처럼 제품은 최악최고가라도 자신의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사기 등 피라미드 식으로 백성 작살내지 그래. sk는 앞으로 실눈뜨고 자라. 선전포고 없는 기습? 종자가 더러운 티는 난데니께. 대우그룹 식으로 혀? 정략결혼 혜택여부 등 내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릴 것.  앞으로 일반인 아닌 지도층은 골프 시늉도 안된다. 골프장 마구 건설한 박철언새끼때미 골치 아픈디, 세리인지 셀린지 때미 너도나도 골프,  조그만 국토가 난도질 당하게 생겼어. 골프? 누구 믿고 까불어? 힘센놈은 해봐라. 선택은 자유... 마징가제트 부를까? 하늘교통 체증으로 더디게 올지라도 반드시 오게 되어있다. <중략> 그외, 도요다는 IMF때, 청와대에 들어가자마자 청와대 금고에 빚문서 뿐이라고 너무 오래 나불거리자 지쳐있는 내가 참지 못하였다. 나한티 된통 혼나고 나서야 주둥이 재봉질. IMF에서 벗어날 핵심의 핵심을 만들어 주면서 1년 6개월내에 IMF에서 벗어나겠다고 했을 때(금감위 이헌재 등의 발언 등 자신의 아이디어로 홍보) 껍데기만 손질(내가 100조원 책정해 주었는디 150조(나를 괴롭히면서 기획을 자기공으로 변형한 대가로 100조 오바 조짐이 일었다. 오히려 내가 급해서! 개새끼! 경제박살 직전이라서, 책임 피할려면 국회동의 받으라고 햇더니 기민한 도요다는 국회동의 받았다)이상이 들어갔어도 현재까지 허부적=효율이 30%?)해서 썼고...  (교묘히 나를 압박, 강남 사무실의 책상을 밖으로 내놓는 등 나를 배척하면서 윤태식, 윤택식광택식빤짝식 일회성 벤처기업 육성과 지분 챙기기 = 혈안을 거부)  한국 경제를 난도질하여 복구가 어렵게 하는 등 수많은 공개 자료가 하늘나라의 증거로 채택되었고...  경외하는 자들의 하나님께서 아끼게 되신 영체재배지 훼손의 심각을 보시고...     도요다, 이전에도 하나님을 무수히 이용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기막히게 속였다.  손인지 발인지 구분도 못하는 네발짐승, 발광풍 등 수많은 목사들을 내세워 장풍 날리듯 狂風 날리고, 마지막 까지 발광, 하나님을 장난하고...  이제 교활한 회개를 준비하는가? 요번엔 진짜지. 알아, 나도 알어. 그런데 어떡혀지? 안타깝다. 이미 도요다의 하늘문은 닫혔기 때문이다.  <중략>    아무튼,  理 땅의 夷? 2명은 이미 하늘나라의 사형판결, (예수님은 너 구해 준적 없뎌. 내가 속은겨. 평생을 사형선고 받았다고 백성 기만하다 진짜 사형판결! 땅에서 이루어지는 일과는 차원이 틀리다) 사방에서 집행 대기중...  

  이 시대, 여전히 웃기는 나라다. 윤동주님이 생각나면 눈물이 베어 나온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으음? 기억이... 다 생각났다. 중략하고... )  그리고 나한티 주어진 길을 걸어 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이글을 쓰는데 눈물이 나온다. 19!18!19! 28! 5!18! 1919년? 유관순 열사 등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며 잠시 묵상했다. 이제 안중근 육군참모총장님의 뜻이 이해... 나는 짖밟힌 절규의 똘아이 간디의 비폭력 미사여구가 싫다.  싫은 것의 선택은 내 맘이다. 태국, 잠롱의 교활한 안티액션은 더러운 권력을 보호해 주는 보호막? DMZ주변, 훼바의 그것과 같은 견고한 콘크리이트 방벽이었다.  그 댓가로, 메스컴은 그의 똘청렴을 자주 취재해 주었다. 그 새끼때미 다른 사람들은 더러운 권력에 대항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었다.   우리나라에도 정희년 때부터  악어와 악어새처럼 공생해 온 도요다가 생존하고 있다.  악어새 도요다는...  (급할 것없지? 글쓰기 기회가 많으니...)

참고로,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법도는 성경을 통해 (특히, exdous 등) 배웠다.

   백성을 교묘히 우롱하는 리액션이 아니라, 진실된 안티액션이 그립다. 오늘도  짖밟은 자의 머리, 정수리 부근의 오솔길? 가르마 길을 따라 유유자적 산책하기도 하며, 자연이 나를 부르면 (nature call me?) 기꺼이 대용량 滿水, 오폐수 탱커와 연결된 flexible pipe를 꺼내는 여유를 만끽한다.  우뢰같은 飛流直下 三千尺!  기분좋아 콧노래가 나온다. 인생 3락? 아니지 나만 2락? 먹고 쌀까? 싸고 먹을까. 방앗간의 굵은 것도 한판? 대규모 예감? 휴지가 필요하니 오늘말고... " 쾌락은 유일한 선이고, 불쾌는 유일한 악이다? " 아~ 헷갈린다.

  처절히 쓰러지고... 외치는 소리있어 서러워지는 모든 기억을 가슴에 담고, 짖밟는 자의 절규를 일반스피커? 아니, 하이퍼 우퍼로 감상해 본다. 도요다가 나의 집필 소설, 700쪽 분량의 " 이 땅의 쿠데타 " 에 찔끔 소개된 primary mct 엔진 정보를 수집한 모양인디? 하이브리드 엔진을 급히 내놓은 도요다는 모방의 천재?  아니지? 鬼才 = 귀신재주...  어리석은 년놈...   하이브리드 엔진은 이미 존재했었다. 페르디난드 폴쉐 역시 밤을 많이 꼴딱, 실패...    교활의 극치  도요다... 내 타깃, 잔인한 응징의 목포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2일, 며칠전, 마을회관 앞에서 마을이장이 민방위 대원을 소집했는데 왜 안나왔나고 했다. 영문을 몰러 사전 뒤적질 할판이었다. 확성기로 방송했는데 못 들었냐고 하길래, 무슨 방송인가 했는데 실내에 있어 못들었다고 했다. 그 방송이었냐고 했다. 그랬더니 나와서 무슨 소리인지 들었어야 했다며 혼내키듯 말했다. 나는 마을게시판, 방송, 행정문서 등을 병행해야 한다고 했다. 86년 11월 26일 제대이후, 이런식으로 소집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마을회관 그 작은  유리창에 엉성한 글씨가 담긴 코딱지 만한 종이 1장을  가르켰다. 너무 초라했다. 게시판이란다. 마을게시판 좀 하나 만들라고 했더니 돈이 없단다. 1,000원씩 거두라고 했더니, 마을 사람들이 절대 안낼거란다. 면에서 지원도 절대 안해준단다. 종이는 복사된 A4었다. 나는 진실로 진실로! 이장이 이상한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2002년도 민방위 소집은 이런식으로 하느냐고 하며, 행정문서로 보내지 않으면 불참하겠으며, 요리면사무소에 전화하겠다며 와 버렸다.

어제는 마구 노는날? 응? 3.1절, 오늘 요리면사무소에 전화했다. 여자가 받았다. 민방위 담당 여직원은 처음이다. 예비군, 민방위 관련 직원은 항상 남자였었다.

예강: (전후상황 대강설명후) 확성기 방송을 못들으면 불이익? 출타하여 볼 일 볼 수도. 잠잘 수도. 직원: 비상소집이라서 그래요. 2번까지는 확인후 돌려보내지만 3번째는 연풍리로 가야돼요.  예강: (마을회관 창문에 붙은 쪽지에는 과태료라고 적혀 있어 바싹 긴장했는데 / 그래도 돈이 안들어가는 연풍리? 무지 멀어 긴장) 무슨 소리예요. 먼저번에는 사전에 통지하던데.  직원:  다른데서 이사? 우리 지역은 그래요.  예강: (시민위주가 아닌 요리면 위주? 요리면답게 시민을 마구 요리? 큰자랑이다? / 마을을 떠나면 큰일?) 확성기 소리를 못들을 수도... 나는 지난세월, 훈련을 고지곳대로 다 받았어요. 뉴스봐서 알겠지만 의사들이나 힘있는 분들과 달리... 너무 오랜세월 지겹게 불러내서 이젠 지쳐요. 막말로 노태우때는 나의 재야활동의 강약에 따라 매일 불려나가다 시피... (옛날에 예비군 중대장 말이 기막혔다. 예비군 훈련소집 법령에 따라 자기가 승질나면 365일 매일 소집할 수도 있다며, 그 많은  예비군 앞에서 자랑스럽게 얘기 / 옛날에 청와대 옆 사직동 살 때는 이젠 훈련을 다받았다고 했는데...  왜 자꾸 불러내요. 엿장수 맘이예요. / 이 여자는 내 사정 모르니 얘기해야 헛 일이다) 도대체 얼마나 더 받아야 돼요?   직원: 제대후 8년은 예비군이고요. 1년에서 5년차... 민방위는...  45세까지 받아야 해요.  예강: 예비군이 무지 짧아졌네요. 도대체 나는 몇년 받은거예요? 16년하고도 앞으로도 5년을...  직원: 새로 바뀐거예요.  예강: 이메일로 훈련관련 자료 좀 보내주세요.  직원: 그러지요. 요번에 나온걸로 해 드릴께요.  예강: (꼭! 무지 바쁠 때마다 권력이 간질병? 거품물고 참 많이도 장시간 개지랄 했었는데 요번은 아니네 / 너무 자주 지랄 하다보니 탈진? /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 (성은이 망극) 합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7일,   지금, 새벽 2시, 요건 타이핑 해야것다.  어제 집필틀 잡는데 꽝(밖으로 나가서 전봇대 보는데 내 머리위에서 꽝!  변압기 터진 줄았더니 쇼트뿐, 요란 소리가 여기저기서 꽝= 집근처 여러군데) 소리가 나면서 컴퓨터 다운. ... 이젠 지상까지 내려와...  우하하하, 집필틀 보고 놀라더니 각종 환경을 이용하여 발악하는 구먼. 이제 거의 승세는 결정났지. 정체를 드러내는 것을 보니 쫒기는 패잔병 신세? 할 수 없이 집필틀의 중요핵심을 3월 1일 일기록에 삽입, 마구 파이팅하여 인터넷에 올렸다. 두서없고 문맥없지만 핵심이 중요.  게임 끝~ 이제 초토작전 공정률 98%, 리바이벌 작전 공정률 99%이다.  전기 나가면 집필틀 못올리냐? 내일은 날이 아니냐? 몇 개 안되는 자신의 능력갖은 똘대가리는 사탄과 마귀, 귀신의 한계~ 성령님의 전폭지원 받는 나는 최후 승리를 믿노라 !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8일  

(1)중앙일보

어떤 내용 담겼나=다음달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 회의에서 확정될 로드맵은 앞으로 3년간 미국이 취할 대북 접근의 뼈대를 담고 있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핵.미사일 등 다섯개 항목의 포괄 타결을 상정하고 있는 대목이다. 이는 지난해 6월 부시 대통령이 대북 재화 재개를 선언하면서 제시한 의제인 ▶핵 동결에 관한 기본 합의의 개선▶미사일 계획의 억제와 수출 금지▶재래식 무기 후방 배치 등 세가지에 인권과 테러 문제를 추가한 것이다. 외교 당국자는 "미국은 제네바 기본 합의(1994년 10월)에서 빠진 특별 사찰을 협상에서 강력하게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촌평) 예스, 이제 마음에 쏙 든다. 미 대통령 부시의 의견조율 노력에 心心 감사. 1999년 11월 18일, (일기록 등 모든 세간 살이가 유실박살 관계로, 그나마 건진, 내가 집필한 '파이프' p351참고) 페리 대북조정관에게 전했던 문서 내용에 재래식 무기, 인권과 테러가 포함되니 금상첨화,  많이 기쁨. 도요다 심리분석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  이제 다 아시것지만 노파심에 한마디, 테러  및 살인청부업자? 도요다가  지랄? 혼자만의 발작이므로 신경쓸 거 없음. 미쳐 버려서 내논 놈.   미친 놈은 깜빵에서도 안 받아주지?   얼꼴보기 싫으니 미국으로 보내야지.      zz~  홈페이지 제작중...  다음달 tcog직후 약속대로, "하나를 주면 나도 하나를 준다."는 원칙대로 액션될 것. 그 하나는 항상 "선물"이라는 용어로 통일.    하나=좋은것=나쁜것= 선물=상호주의.

 TCOG = 똘도요다나 똘정일 몸통을 상대하듯   = Tark ! and cog ~   

#전문용어 막 쉬어가기   * Tark ! = 주로, 손 바닥을 세차게 날려 똘도요다와 똘정일의 마빡을 타격할 때 나는 고음의 둔탁소리. (의성어)   * 클릭 = 콕질 = cog action = 마우스 버튼을 누르거나, 몸통의 일부를 찌르는 손가락 액션.   * 더블 클릭 = 콕콕질 = cogcog action.

 예강의 일기록     2002년 3월 14일

지금시각, 0시 40분이다. sbs 뉴스에서 오늘 조간신문을 소개했다. un 안보리에서 팔레스타인을 독립국가로 인정한다는 결의안.

   클린턴 시절, 나는 팔레스타인을 독립국가로 인정해 주려는 기획을 거의 완성했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68년 6일 전쟁 당시 점령지를 그대로 고수하고 기다리라고 했다. 대토계획이 있었다. 최근 사우디가 이스라엘에 요구하는 것, 점령지 다 반환해서 중동의 평화를 이루자는 것이었다. 내가 기획하고 있는 것과 정반대이다. 대토기획을 일기한 노트들이 불 태워졌다. 코드 11이 휘발유를 부었다.

  부시 대통령은 4가지 기획이 준비된 것을 감지하고 있을 것이다. tcog 직후, 결정될 것이다. 부시는 15억을 상대로 어리석은 전쟁을 해서는 안된다. 물론, 부시는 테러범을 상대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부시만의 선택의 기회가 오고 있다. un의 결의에 적극 부응할, 먼저 달려 나가는 적극적 자세가 필요. 그러나 확실한 청사진을 가지고 달려 나가야지 그냥 달려 나가면 아무 의미 없다. 4가지 기획은 미국을 증오하는 모든 세력의 명분을 소멸 시킬 것이다. 그 결과, 미국에 우호적인 아랍 세계의 시작이 될 것이다.

오전, sbs 오전뉴스= 이스라엘 또 팔레스타인 공격.

  몸통이 부실하여 홈페이지 제작 진행 속도 한계. 제발 좀 기다려 봐라.  un의 역할이 중요하다. 중동 국가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미국의 역할은 현장 리드이므로 더 중요하다. 고만 좀 피! 죽고 죽이지 말라. 기다려 봐라!  4월 tcog직후, 1차 기획이 뜰 것이다. 4차 기획까지 모두 정상 작동되어야 비로소 평화와 안식, 보너스로 미국의 위상이 제대로 정립된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