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2년 10월 1일 (화) 정.예강.군의 날,  창당 발기인 대회 및 "제1차 전국대의원대      회의" 가 예정.  일정은 상황에 따라 약간 가변적...   <창당주비위원회>                               미리보는 사이버 뉴스   

(2) 창당발기위원은  2002년 9월 18일부터 (2002년 8월 26일이었으나 일정변경)인터넷 접수 및 위촉통보.  <창당주비위원회>

(3) 기회주의적 무소신무정견 정치철새들이 통구이되는 가운데 창당이 박차되고...

(4) 이합집산? 정책한국당 창당시, 忠日,군사쿠데타 충성&공생,賣國 세력은 원천배제.

(5) 어리석은 사내는 no~ 노무자는 예강의 죽창세우기로 절딴= 경고를 무시했던 no,      노무자는 영원 실직? 찍!! = 응징 시범 케이스!

(6) fx = 초강력 전쟁억지력 보유, 검증된 예강 = f-15, 운용의 치명적 虛는  단종!   =      f-15 선정시, 초강력 미군철수 신속 실행.     <2002년 8월 19일>

(7) 중국 지도체제의 인적개편 = 동북아 시대 준비? <2002년 8월 21일>

(8) 푸틴 대통령의 분석력을 신뢰하는 예강 = 군수공장 보여주며 정일 몸통을 냉장고로 활용? = 참, 블라디보스톡은 不凍港이지? 잘 보세여~  천혜의 무역조건~ <2002년 8월 21일>

(9) 개똥약, 개똥만도 못한 서울대 마빡프레미엄, 시골대로 무료성형 해줘? 아파트값같은 마빡문신, 엉성 프리미엄 제거해줘? 근디, 내 수술실력 믿지마~ 그리고, 서울대공원도 시골대공원으로 운치있게~ 환상적 정형성형 수술실력이 가까운 현실~   오랜세월, 서울대 애덜이 언론장악 과시. 오늘도 열심히 서울대 위주 이상한 뉴스, 전국 시골아가덜 쿼터입학? 내보내며 내 백성을 우롱하는구먼. = 국가에 해악, 서울대 애덜, 꼴통 애덜, 비행백서 펴내말어? = 언론, 정치권 등 쿼터제 도입 절실. <2002년 8월 21일>

(10) 一夜夢九하기? 一夜九夢하기? 일단, 내가 busy땀이니 몽씨집안은 밤을 이용후생,다른 일은 중단한채 꿈덜 많이 꾸고 계시고... 몽준(꿈표준)=몽9? ..... 꿈꿀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 몽11回도 괜찮다. 자기 능력~ 개꿈이 안되길...  됴다는 내꿈, 악몽꾸게. 햄릿? 햄럭(독당근)이론은 냉전 종식 시점에 만들어진 냉전이후의 새 이론이다. 나의 독창이론이다. 4강 5론에 적용하겠다. 독당근 이론은 러시아의 시장경제 성장가속 촉매이론이기도 하다. <2002년 8월 22일>

(11)  푸틴 대통령의 시베리아 횡단철도 열망과 미래기획을 다 알고 있는 예강이다. 예강은 연속레일(cr) 등 철도관련 11가지 신공정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 정책한국당 창당후, 우리당 동북아 경제 전권대표가 푸틴님을 예방하게 되길 원한다.  매사에 날카로운 분석력, 여유있는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에게 예를 표한다. <2002년 8월 23일>

 (12) 정일이 만나면 노벨평화상 대상? 도요다도 단지 정일을 만났다는 이유가 부각, 마구 부풀려져 노벨평화상을 받았지? 그나저나 정일이를 만나면 노벨평화상 대상?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여...  한림원, 그아새끼가 눈치 못채게 아새끼 아가리에다가 수면제 털어넣어서라도 잠깐 재워?  러북정상회담 시간만이라도 세상 모르고 자빠져 자게.  푸틴님의 고품격이 마구 손상될까 심히 우려되는구먼. <2002년 8월 23일>

(13) 시대착오적 언론통제? 궁금해 죽것는데 tv가 모두 바보되어 있고... 다른 날과 달리 mbc는 아예 안나오고... 3시에 러북 정상회담이라는데... 이념 시대로 착각? 지금은 "경제" 시대지. 허, 우리가 뭐 미국의 식민국가인가? 비위 맞추다 지친 내가 용단 내린 작년 9월 1일...   <2002년 8월 23일 오후 3시 17분>

 (14) 안타까운 작금의 현실... 중국과 러시아와 오가며 의견조율 절실... 정책한국당 동북아경제 전권대표는 발바닥이 땅에 닿을 시간 없지요.  후다닥 시급 조율이 무진장 산더미, 산적!  = 시급히 창당에 박차 중... <2002년 8월 23일 오후 6시 45분>

(15) 요즈음, 러시아의 테클(딴지) 실력이 눈부시게 화끈~ 독당근 이론은 러시아 시장경제 성장가속 촉매이론이다. 가끔,  어쩌다 생각나면 가끔~ 양말(미국말)에게 독당근을 던져주어야 한다. 너무 자주 독당근을 던지면 겁나서 영양실조? 체념해서 죽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가끔~ 생각이 났을 때 게으름 피우면 안된다. 그럼 수입이 적어진다. 말(미국)이 생각이 깊어지게 만드는 방법은 일반당근과 독당근을 구별하기 어렵게 하는 것...  어려운 식사 긴장 유도.   러시아가 예강말에게 독당근을 던지면? 후후, 러시아 말 일부를  대신 관리해 주는 입장이 최근의 예강이다.  다른 말이 필요없지?    레닌의 눈에서 물뽑은 아먼드 해머는 레닌에게 최악의 상황에서 희망 돌파구를 제공했다. 막스와 엥겔스 등 그 이론이 대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에도, 해머는 시장경제 원리로 기아상태의 소련을 챙겨주는 일에 열심이었다. 아멘드 해머는 단순 사업가이다. 자신의 이익을 챙기면서 소련의 이익을 챙겨준 것이다. 해머에 대해 잘알고 있는 예강은 르브레가 요구한 총체적 인간? 어떤년넘이 자꾸 내 웹에 들어와 삭제,  사이버 범죄질하지? <2002년 8월 24일 오후 6시 15분>

(16) sbs 그것이 알고싶다. = 성형수술 = 전율스런 표리부동 실태 =  치료차원의 수술 외에 아름다움을 위해 지랄하는 것들은 시간이 흐르면 99%가 후유증으로 피눈물. =위의 (8)의 서울대 엉성 마빡프리미엄 성형수술 목적은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를 일깨우기 위한 험악 글~ = 우리사회의 일부 성형전문 의사의 감언이설 혀놀림 현실이 놀랍고 슬프다. 아무튼, 서울대 엉성 마빡을 호시탐탐 노리는 가짜 성형전문 의사 예강이 성형수술 실력 믿지 말라고 한 이유는 서울대  마빡에 휘갈겨진 문신을 메스로 확 그어 버리는 난도질? 국립대니깐 대통령 맘? 우리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정책, 삶의 체험이지. 대한민국의 서울대 엉성 마빡프리미엄의 극악 예,  032, kdi, 공대황가, 환경공학과, 룡룡죽것지, 어영이부영이김일성조문파문, 환갑절규평화협정, 인제말바꾸기선수어록, imf때 서울대 마빡프리미엄들의 액션과 어록, imf죽창어록 및 최근 입짧은(창완말고) 죽창과 예강의 액션 어록비교, 해찬들1세대들판땡볕방황헉학! 자칭 차세대 지도자 돌민돌 가증어록, 서울대 여성마빡의 여성상위 추한미래사랑, 마당발수성싸인펜, 의료보험 문제해결 호언장담했던 보복부장관취임직전 똥그란길이의 국민우롱 등 너무많은 서울대마빡프리미엄 년넘들의 비행백서 출판과 동시에, 무위도식하며 언론 등 국가 주요 핵심위치를 장악하고 몸통만 자랑하는 국가의 해악, 서울대 출신때미 서울대를 국민합의 과정을 거쳐 폐교하고자하는 예강의 본심~ <2002년 8월 25일 0시 10분>

(17) 앞으로, 햄럭이론에 대해 글질할 게 많다. 뭐냐하면... 천민자본주의, 수정자본주의의 미래... 그리고 하나님을 거역할 수 없는 "소유욕"... 그러나 지혜롭지 못하면  소유욕의 두얼굴, 치명적 동전양면.    아마도, 자본주의의 헛점을 많이 보완한 중국식사회주의는 미국식 자본주의의 위험한 미래를  잘알고 있는 것이다.  푸틴 대통령에게 조언하고 싶은 것은... 처음에 잘해야...  위험한 천민, 수정 자본주의 모델을 벤치마킹 하기보다는 독창?     예강은 안다. 푸틴 대통령의 나라는 시작이므로 어떻게 정착시킬 선택의 기회가 있다고...  무엇을 선택?  소유욕 일변도냐 아니면 "성취욕"의 지혜를 발휘...  인생 즉 개인 삶에게 동기부여하는 지혜가 소유욕(탐욕)의 문제를 사전에 최소할 수 있다고...  "소유욕+성취욕(자아실현)=정신적 가치와 물질적 가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미래 러시아~" 소유욕과 성취욕을 적절 배합해서 잘 초기화하면 천민자본주의로 흘러가지 않을 것이다. 배합 능력은 개념화된 내용의 국민교육에 있다. 예강처럼, 소유욕 보다는 성취욕이 일생에 있어서 더 중요하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삶에 근접할 수 있다고...        <오렌세월, 은밀히 러시아에게 깊은 애정을 갖어온 예강의 여러 이론은 나중에 정서될 것...  2002년 8월 25일 0시 15분>

(18) 5!18, 28! 제2의 최규하는 있을 필요없다! 평화적 정권이양? 상황은 약간 다르지만 똘됴다는 결국 하야하게 될 것. 됴다 하야되면 총리가 대통령? 아니다. 국회가 강제적 상황을 창출, 국정 공백을 메워야... 총리 필요없다는 예강의 私見. <2002년 8월 26일 11시 15분, 총리 인사 청문회 생중계 보며...   자격미달 총리내정자,>

(19)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하늘의 이치... 알간모르간? 정일~ 푸틴 대통령의 액션은 동북아의 미래기반을 다지는 교두보 확보 기본수순 ~  현재까지 많이 받아먹기로 예약한 정일? 정일이가 많이 받아 먹으면 먹을수록 러시아와 동업해야지? 동북아 거대프로젝트의 시동= 횡단종단 첨단철도 등 soc기반확충 기획이 시작의 반~ 정일이가 동업거절한다면? 푸틴님의 그 큰 손이 활동시작~ 정일이 등을 토닥여 주는 거지~   공짠줄알고 처먹은 거 다 토해내는 불행한 사태가 없기를~    한반도에 관심? 치밀하고 정교하며, 세련된 액션의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께 예를 표한다~                                                                          <2002년 8월 27일 10시 05분>

 

(20) 30만톤 달라고? 내 동포끼리는 달라고 할 권리 있어. 일단, 50만톤을 속히 주것다. 조건없다. 근디, 위(19)는 진리맞나?  흠, 이산 할머니할아버지덜 언제 날개 달으실지 모르잖어? 몇분 안계신 이산세대... 365일 횟수무제한 면회소... 사실상 동거? 지금 남한은 추수 가까운디... 쌀 넣어둘 창고 없어 죽것는디 말여. 정일이는 니동포되신 남한국민이 고개를 끄덕하시게 좀 해봐. 명분제공 좀 해봐! 엉거주춤 알어? 너 때미 내 국민 볼 면목없어 죽것으니께. 내동포 마구주고 싶어서 죽것어. 내 심정 알간모르간.  나쁜넘!   지금 정책한국당 총재님이 잠깐 안계셔서 내가 대신 결재하니깐 그리알고... 다른 당은 우리당한티 질질... 있기때미 지들이 알아서 포복절도? (대가리 빡빡깍은 년넘 누구? = 빡빡기자...외치며...) 우리당 정책이 무서버서 사시나무, 질질 끌려다니지?  앞으로, 日新又日新하며 동북아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보자고...                                                                      <2002년 8월 29일  11시 55분>

(21) 抱腹絶倒 = 교양없는 사내를 위한 특별 교양 강좌 = 害黨행위자로 몰려 강제 이수한 예강 = 위 (20) 내용 = 총재 결재 필요 사안은 반드시 총재만 결재할 수 있다~                                                                      <2002년 8월 30일  0시 01분>

(22) 정일, 구닥다리 철도는 예강하고 무관하다. 예강은 첨단철도 때미 바쁘므로 관심없다~  첨단철도 예강철은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의 지원하에 시베리아 횡단철도용이다.  프랑스  떼제베 전철 제작사, 수호이 전투기 제작사, 예강이 합력하여 실용화한다. 이 프로젝트의 시험은 예강의 주도하에, 착수일로부터 2년내 완성한다. 시험노선은 러시아 영토로 한다. 앞으로, 러시아가 시장의 주역이 되려면 soc 기반에 능숙해야 한다.  본 프로젝트는 동북아시아를 시발로, 모스크바...중국, 유럽 라인 즉 철도 웹(web)을 추구한다. 첨단 철도 네트웤(첨단수송웹네트)의 구축은 러시아의 시장경제 대국의 관건이다. 푸틴님이 철도웹에 성공하면 러시아는 자연스럽게 시장의 맹주가 될 수 있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페도로프 박사와 우선 만나야 하겠다.                                                                       <2002년 8월 30일  0시 01분>

(23) 빈배, 자칭 킹메이커가 오리지날 킹메이커 경력자를 우롱하듯 오랜세월 언론질 해왔지? 032, 똘됴다, 클린턴재선, 부시까지 확실한 물증풍부~  빈배가 민주국민당 대빵이라고? 민주와 관련없는 사람이 마빡에 엉성하게 "민주국민"이라고? 말세여 말세~ 인물선정 어려움때미 혹시 말자영자숙자순자, 인물없으면 고자라도 영입하려고 강가에 나갔다가 에고! 후다닥했다. 그녀는 빈배에 올라타고 왠 콧노래? 못볼거 본사람처럼 가슴을 쓸어내린 예강~  위의 (4)가 인물선정 원칙!      <2002년 8월 30일 10시 10분>

(24) 정책한국당 총재 동북아경제 전권대표 후보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2002년 8월 31일 0시 02분, 창당주비위원회>

(25) 요 며칠, mbc 뉴스의 잦은 고자질이 흥미롭다. 흠, 소크라테스를 알라~ 내부의 적이 서생원 쥐뿔이다. mbc는 쥐뿔을 알라~ 쥐뿔이 여우처럼 약은 척하네. 죽창 1개를 내팽겨쳐 다수의 서울대 애덜을 구하것다? 위기의 쥐뿔은 슬쩍 발빼고, 돌봐주던 죽창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시골대?서울대? 양아치 애덜이 mbc를 협박질(입짧은 죽창의 사내새끼 이름 거명= 끽?) 한다고? 짜고 치는 고스톱이 재미있나? 사기맞지?

(26) 됴다가 또또! 오늘 3번째 총리인준요구... 최고경영자(seo) cheong won seo는 최근 선언(또 총리인준요구하면 탄핵하것다)대로, 입짧은 죽창의 마지막 지푸라기? 탄탄 동아줄을 내려줍니다. 도요다 탄핵를 울부짖으시오? 실천!  탄핵 사유는 무지많은데 그 동안 입이 너무 짧았지? 누구처럼 김치를 많이 처먹던지. 저번 제언을 거지발싸개, 보궐선거 승리의 여세를 활용하지 못한 미련둥이 정일? 예강의 마굿간엔 죽창의 병든 말이 우글바글, 많이 보유했음.  일예로, 죽창의 imf주둥질~ 등 대통령 하믄 뭐하나여? 항상, 실제 일은 내가 하는데... 권력의 부나비가 속출하는 최근, 부나비 박멸기구를 제작중...  도올?똘도요다 탄핵사유는 예강의 홈접속, 사이트방문게시글을 클릭, 한나라당 게시글을 분석하면 7가지로 요약됨. 노파심에서, 짬짬이 "최근 주요뉴스" 란에 탄핵사유를 올리거쓰~                          <2002년 9월 10일 10시 56분 >                                  <2002년 9월 2일 21시 03분, 2002년 9월 3일 12시>

(26)의 열매:  2002년 10월 5일, 석수 총리 인준 가결로 예강이 원하는 열매가 없다.

(27) 개꿈 성향? 바람이나 쐴겸 夢home에 놀러갔더니 그네 옆에 서 있는 칼총필... 중무장 사내...   예강의 지난 여정을 모르남 ? 예강이 호ㅇ구인감? 당원윤리헌장에 저촉되는구먼.  나보다 상관되신 "黨員倫理憲章"님이 거부하실 것은 뻔데기. 정일이? 가  견디기 힘든 악몽 가능성? <2002년 9월 12일 0시 4분>

(28)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코너를 신설합니다. 오늘의 역사 가운데 소소한 집안 일이 아닌 큰 일을 초압축 기록하여, 역사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예를들면, 오늘아침, kbs 뉴스. 푸틴, un 무시하는 부시의 이라크 공격 지지요청 거부. <2002년 09월 21일, 16시 30분>

(29)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 북한철도 동업 진행소식 이후, 러-북 동업계약 성사? 궁금. =  예강의 대북철도웹 희망사항.  (2002년 09월 24일 00시 20분)

(30) 2002년 10월 6일까지 戰略戰術 충전 휴식 ~

(31) 전략전술 충전 휴식이 끝났습니다. '예강의 일기록', '몽실몽실'에 글 올렸습니다. 동북아 경제기획은 현실화 두뇌, 예강의 이로정연한 액션으로 日新又日新 가시화 됩니다.                      <2002년 10월 07일, 00시 01분>

(32) 2002년 10월 9일 kbs 08시 45분 뉴스= 양빈, 해임 추방할 듯 촌평) 신의주특구,개성공단? 동북아 기획이 영향받지 않기를 바랄뿐. = 가스안전 등 3종은 중국에 배분되는 것이 최적해. = 인력수급, 기후 등 제반여건.

(33) 2002년 10월 9일 kbs 07시 32분 뉴스=  러, 대 이라크 무력사용 반대 재확인.

(34) 2002년 10월 16일 kbs 07시 21분 뉴스=  러, 모스크바의 고려인 후손 등 우리말 배우기 대회... 열풍  촌평) 동북아 기획 중에는 러.중.한 3국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해도 되는 '바벨 시스템' 이 준비 되어 있다. 다른나라 언어는 '바벨센터'에 요청, 지원을 받으면 된다. 러.중.한 3국 언어 능력자의 인성은 '정신적 가치'의 자부심이 배양된, 자아성취 열정이 있는 사람들. <이하 보안>

(35) 2002년 10월 18일 00시 22분 sbs 뉴스, 북한, 제네바 합의 폐기 간주  촌평) 너희가 개맛을 알어? 흠, 내가 액션해야 것지? 저번에 푸틴님의 전기공급 제안이 있었남?  목하, 완벽한 동북아 기획의 통일시나리오 대로 액션  변경중? 대북원전? 18! 일방적으로, 남한이 돈 내지? 원전은 앞으로  러.프.남 컨소시엄 회사가? 그리고 정일은 푸틴님, 택민님과 상의해서...  돈내는 남한 입장을 생각,    핵을 완전포기~                                                                                        예강감독의 말

(36) 2002년 11월 15일 mbc 15시 55분 뉴스=  kedo, 다음 달부터 북한에 중유 공급 중단. 촌평) 택민님~ 푸틴님~ 전력 송전이 완료될 때까지 러시아든 중국이든 수송이 용이한 지역에서 중유를 공급하면?  그리고 kedo가 원전을 포기하면 동시에 정일은 핵개발 포기 선언하면 금상첨화~ 남한은 러시아와 협의하여 송전탑 등 송전시설비 부담하면 더 금상첨화~ "동북아의 연인" 감독된 예강.

(37) 2002년 11월 29일 kbs>뉴스>정치 un사, 남북 교류지지 입장 재천명 /유엔사 부참모장 솔리건 소장도 UN사 성명에서 북한측이 정전협정을 준수해 한반도 평화가 보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UN사는 남북한이 벌이는 활동이 지체없이 진전될 수 있도록 한국 국방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촌평) 정전협정 고수하것다고? 정말이오? 오래살고 볼일이구먼. 솔소장이 상당히 과격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하루만에 말을 돌리는 구먼. 개성공단 반대하는 예강의 정보파일은 사실이오. 근데 내가 어제 오늘 반응을 못보일만큼 엄청 바빴소이다. 미국이 나한티 미끼 던진건디? 부시도 미8군사령관도 못돌린 내마음이 최근 조금 변했다고 통보했더니... 솔리건 소장이 조심스럽게 발언,  반응을 안보이니께 은근히 발을 빼는구먼. 우리 남한은 전력 공급 절대 못해요. 전력공급은 푸틴님이 먼저 제안했으니 "동북아" 지역, 나진 선봉 지역입니다. 먼저번, 신의주 특구의 양빈을 제어한 것은 동북아 자유무역지대를 교란하려고 했기에 택민님에게 부탁했지요. 양빈 덕분에 중국은 원자력발전을 러시아에 넘기는 아쉬움 속에, 늦게나마  양빈을 제어했기에, 일단 나의 가스안전 등 1000억달러 신기술공정기술을 40%를 얻게되었지요. 미국은 개성공단을 처리하려고요? 그럼, 나는 기쁘지요.그럼, 2가지 조건과 함께 30% 배정 불변, 한번 결정하면 불변, 미국에 배정하겠소.

(38) 2002년 12월 02일 kbs 자막 07시 30분 =  un司, 동해선 임시도로 통행 간소화 합의... 11일 첫 관광단 이용 가능할 듯. 촌평) 통행통제 기정사실화? 흠, 개성 통문만 잘 통제하면 되는거여. 작전실패 용서, 경계실패 용서 못하는 맥아더 장군이, 개성 통문에 개미새끼 한 마리라도 통과했다는 소리를 듣게되면?  맥장군의 애용 파이프가 경계실패 넘 대갈통을 용서하지 않을 걸~ 미국을 마구 이용후생해야지. 맘에 안 안들으면 독당근 던지면서... 미국도 예강을 이용후생할 능력있으면, 자기 계산으로 이용할 것을 허락한다.

(39) 2003년 1월 02일 yahoo  속보 = 김 차관은 오는 5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외무부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차관 및 게오르기 마메도프 차관과 연쇄 회담을 갖고 북핵사태 해법을 협의할 예정이다. jh@yna.co.kr (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촌평) 뭘 협의? 푸틴을 정확히 아는 것이 해결책~  덕분에 통일까지 전략중입니다. 블라디보스톡 함대만 움직여 줄 수 있다면! 러시아 경제의 시장경제 기반이 마련, 탄력이 붙을 것=민간원전사 설립 및 시장참여, 시베리아 철도웹. 유럽철도웹, 중국 철도 웹은 아랫순위입니다. 해법은 예강이 푸틴 대통령과 문서 약속에 싸인하는 것. 우하하하하.

(40) 2003년 1월 08일 kbs 아침 뉴스 = 米, 증시부양계획 발표. 향후 10년간 800조원 투입. 촌평) 며칠전부터 계속얘기하지만, 미 금리가 zero 포인트가 되거나, 마이너스 금리 상황이 오면 세계금융대공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기했지? 미국도 내 예기에 위기의식? 일본의 금리 상황을 보면 왜 일본 금융시스템이, 장기불황, 위태위태,  저 지경이 되었는지 알게될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은 동북아 자유무역지대 등 중국이 세계경제의 일부를 책임질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mit공대교수 레스터 c 더러우 교수의 제로섬 게임을 각성해야... 중국이 급성장하고 있는 현실에서, 미국은 성장의 일부를 계속 중국에 넘기는 제로섬... 이제 중국도 세계경제의 책임과 의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41) 2003년 1월 08일 kbs 아침 뉴스 =un세계식량계획(wfp), 대북식량지원요청, 8만톤  부족, 아사자 속출 직전. 촌평) 주요뉴스 배너 (20) 번 참조, 저번에 30만톤 달라고 할 때 50만톤 준다고 내가 결재했었지? 30만톤에 비료 10만톤 등 총 40만톤이 확정되었다. 어련히 알아서 50만톤을 주겠다고 했을까! 정부는 부족분을 채워주어, 임산부, 어린아이 등 이 식량배급에서 소외되는 일을 막아야 한다. un은 공정 배분을 관리하고...

(42) 2003년 1월 16일 kbs 저녁9시 뉴스 = 푸틴 대통령 조만간 중국, 북한, 미국에 특사파견 촌평) 미국과 나는 자기 생각으로 액션중... 모두 자기 멋에 사는 세상~ 푸틴님은 동북아자유무역지대의 성공을 확신하십시오. 원자력 문제는 저번 얘기대로 케도가 경수로 포기하면 북도 핵개발포기~ 북한에 전력수송하는 문제는 남한과 긴밀  협력 부탁합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민간원전 참여준비~ 미국이 내가 가장 싫어하는 북한의 처절히 실패한 체제를 문서로 보장한다해도 나의 통일 노력에는 전혀 영향 않받음. 평양폭격 및 블라디보스특 함대 시나리오 말고도 3개의 통일 시나리오가 있음. 적군의 안티액션을 방지하기위해 시나리오 3개는 미공개 입니다.   참고로, 부시맨? 부시님의 북한체제 보장 문서는 자가안전유체체계의 4종 지분 30%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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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04년 4월 16일, 예강 뉴스 = 총선이 끝났다. 난 투표안했다. 기도원 가서 유유자적, 노닥거렸다. 교활한 거짓이 큰소리를 드높이며 행세하는 한국의 가증교활 세태...  탄핵사유엔 돼지저금통 국민우롱, 정일넘 광신우상화체제수호 등 빨간내용이 전부 빠졌다. 헌재가 판단할 내용이 없는 껍데기뿐... 4.15 총선前이 답답했다. 탄핵관련 국민여론의 향방을 주도할 내용들만 반드시 빠졌던 기막힌 나라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누구도 이상하리만큼 일절 할 말을 못했다. 탄핵소추안이 계획된 음모, 위계라고 언론에 뜨나싶더니, 그 불량? 우량말이 주마간산하고 홀연 사라졌다. 게다가 탄핵관련 촛불시위, 총선언론을 누가 통제했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이다. ㅎㅎ. 묵묵히 주어진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어떤 환경이든, 각종지랄에도 영향받지 않고 도도히 흐르는 예江이다. 불량놈!현은 하야하라! 난 국정에 눈꼽만큼도 협력안한다. 어떤 환경지랄에도 굴하지 않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개인플레이... 민주당 (클릭후, 128번) 쑥대밭계획은 95%성공했으나 새빨간 됴다 골수핵심들, 굵직한 빨간이 문산적이용희정동채는 기쌈찬 몸놀림으로, 돼지우리당 시궁창으로 기막히게 빠져나갔다. 피라미피래미 3마리 수준의 추한미래사랑민돌장성 등 고기잡이가 부진하다. 돼지우리당이 북한 국회와 회담추진한다고?  북한엔 공산당이 존재하지 않았듯 국회가 전혀 존재하지 않지. ㅎㅎㅎ  

추신1: 동영이 간절한감? 민생챙기기하자고? 좋은 똥영 야그~~ 이거 왠죤 개그네. 그네? 박그네는 잘하고 있지~  ㅎㅎㅎ,  똥제로? '돼지울타리'상징라인이 선명한 당깃발, 울타리 펄럭이며 광고하나보다. 돼지우리당 우리안에 똥영? 똥제로, 돼지똥 '0'을 목표로 백성부려먹것다?

추신2: 그나저나 헌재와 농촌이 난감땡감당혹감? 내가 맛보여 준 정책들은 꼼꼼히 숨기기로 했다. 헌재는 몸보신용 사약을 진상하라!! 몸에 좋은 건 원래 쓰다. 불량놈!현이 하야해야 농어촌 생계안정 복지 정책 등 각종 정책을 제공한다!!

(67) 2004년 4월 14일, 예강 뉴스 = 총선투표 하루전이다. 난 총선투표 안한다. 가장 큰 이유는 말하지 않겠다. 앞으로 의회를 무시하겠다는 예기이다. 인정받으려면 자학, 자기 뼈다귀를 마구 대패질해도 가망이 어려울 듯 하다. 지난날을 돌아보건데 의회가 전혀 혹은 눈꼽만큼 밖에 한국의 미래를 이끌지 못해왔다. 난 총선, 지역발전엔 관심없다? 동북아 건설과 연계된 통일, 내 방식대로 진행해 왔다. 됴다가 등에 업은 국제역학세력의 의도를 마구 타고 넘으며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고 있다. 서서히 드러나는 빙산의 일각, 실상과 증거가 지금에 이르렀다. 각당의 주둥이들을 예의주시해왔다. 그나마 한나라당 빼고 새천년교활년 메주당과 돼지우리당이 어찌 저리 교활할 수 있을 까!! 교활한 거짓이 큰소리를 드높이며 행세하는 한국의 가증교활 세태...  한나라당에도 구태의 똥개뼈다귀 닮은 년넘들이 많다. 한국은 진실이 없는 죽은 사상이 판치는 나라로 전락했다. 환멸을 느낄뿐? 묵묵히 주어진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어떤 환경이든, 각종지랄에도 영향받지 않고 도도히 흐르는 예江이다.
(66) 2004년 4월 6일, kbs 23시 17분 뉴스 = 회전문 안전사고. 일본 등 어린이 마구 위험. 대책시급.

촌평) 대가리가 그리 안도남? 회전문처럼 대가리 좀 돌리면 손해보남? 센서아닌 간단한 장치 딱 1개 설치하면 될것을...

(65) 2004년 3월 31일, 예강뉴스 = 바른말고운말 제안.

1) 영국말 미스, 미스터처럼 한국말도 구분 명확히 해야한다. 미성년,미혼여성은 '양', 미성년,미혼남성은 "군'인데... 나이가 많으면 '양''군'으로 호칭하기 힘들다. 또한, 아줌마, 아저씨,, 김형, 이형 등 난립을 막자. 2) 따라서, 호칭의 고통에서 해방되자. 그냥 무조건 남녀를 구분하자. 김씨 성을 가진 남자는 '김남' 김씨성을 가진 여자는 '김녀'라고 호칭하면 된다. 부연하면, 추씨 성을 가진 남자는 추남, 추씨 성을 가진 여자는 추녀. 3) 예강의 한국말 우량말 지키기 캠페인에 다같이 적극 동참하자~

(65) 2004년 3월 31일, 10:40:00 kbs 뉴스특보 생중계 = 이산가족 상봉

촌평) 음... 눈물바다구먼. 으음.. 음.  응? 으음... 연로하신 분덜 날개다시기 전에 빨리빨리 동북아 프로젝트를 추진해야지.

(64) 2004년 3월 30일, 09시 30분 mbc뉴스 = 민주당 2004년 총선 단독 선거대책위원장에 추()미()愛/ 민주당은 햇볕정책과 6.15 계승 유일정당이다. 그래서 임진각에서 발기.

촌평) 음, 새천년교활년 메주당의 얼굴마담 조순형인지 조순아우인지 밀려났구먼. (www.yiehgharng.com /eboard6.htm의 364번 참조) 얼굴마담이 결국...  실세마담 추녀가 참다못해 얼굴을 드러냈군. 햇볕정책? 영욕을 위해 됴다가 급조한 정책이지. 한마디로, 햇볕정책은 한환갑이 울부짖던 '평화협정'을 기본으로 한 '한반도영구분단전략'이지. 과거, 미국의 조급한 동북아 전략이 '연착륙'이었지. 미국과 북한 비위맞추던 영욕기회잔머리 됴다의 6.15, 영구분단전략인 6.15를 계승하겠다? 문희상, 이용희, 정동채 등 돼지우리당에도 6.15계승세력이 숨어서 열우당을 주도하고 있으나, 이제 우량빨갱이 불량놈!현은 이빨빠진, 발톱 뭉툭한 호랭이이다. 정일넘은 더 이상 똥줄 흐믓 불가능~ 됴다의 돼지우리당이나 메주당이 의회를 장악해도 동북아 게임은 이미 내가 이겼다. 굳어진 정일표정 몰러? ㅎㅎ, 내가 빨간 불량놈!현 탄핵을 사주해서 간접적으로 정일넘 똥구녘 지져놓았지. 지들이 러시아와 중국과 내가 합력하는디 un까지 장악할 힘이 있나? 추녀가 기운쎈감? ㅎㅎ 힘이 딸리는 정도가 아니라 식물인간들이지. 검정개는 뭐하노? 빨간년 안물어가고...

(63) 2004년 3월 24일, mbc뉴스 = 한나라당 새대표 박그네

촌평) 음, 근디, 당명은 그대로인데 회충의 목표였던  '위장' 상징마크가 '사람'상징 모양이 되었군.  www.yieh gharng.com/eboard6.htm의 364번 읽고 자극받았나 보군. 요즈음 말여. 내가 참 즐겁고 재미있어. 미국에서 국제역학세력의 독려받고? 독한 맘먹고 온 회충의 정치재기를 절딴냈다. 또한, 불량놈!현의 탄핵도 추진중이다.

(62) 2004년 3월 12일, daum뉴스 = 우익 진영 대표 논객인 월간조선 조갑제 사장이 자신의 홈페이지(http:// www.chogabje.com)를 통해 국회의 탄핵 가결에 대해 극찬을 보냈다. 조씨는 “오늘 대한민국과 헌법, 그리고 국회 및 민주주의가 승리했다”며 “누구보다도 김정일(金正日)이 이번 국회의 결단에 의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고 이번 사태를 색깔론적 시각에서 분석하기도 했다.
촌평) 음, 갑제 소대장(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04번 참조.)... ㅎㅎㅎ, 됴다의 6.15계승하던 불량놈!현이 탄핵되었다는 사실 때미 정일은 많이 놀랐을 겨. 우황청심환 먹어야 할 것.음, 김일성과 됴다, 불량놈!현의 평화통일전술을 모르고 있는 국민여론에 흔들리면 안된다!!

 

(61) 2004년 3월 12일, mbc 정오뉴스 = 대통령 탄핵안 가결

촌평)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12시 직전, 195명의 국회의원이 투표하여 탄핵찬성 193, 탄핵반대 2... 탄핵가결 확정이 되었습니다. 예수여, 감사감사 드립니다. 동북아 건설의 활로가 드디어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여, 공의로우시며 사랑많으신 예수님, 깊이 감사감사 드립니다.
추신1) 내가 항상 얘기했듯 고건 총리는 '안정적인 사람'이다. 내 백성이여, 안심하고 고건총리를 신뢰하라. 추신2) 흠, 불량놈!!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제 알겠소. 군사쿠데타 만행을 거론하며 5공청문회 당시 눈물을 흘렸던 불량놈!현에게 감동하여 불량놈!현을 대통령으로 세우려 노력했었고, 성공시켰건만... 됴다의 세력이 불량놈!현을 장악, 꼭두각시로 만든 것을 알고 절딴내는데 최선을 다했소. 빨갱이 넘!!
 '예강보고서'가 장난이 아니지요. www.yiehgharng.com/eboard6.htm  www.yiehgharng.com/eboard11.htm 

(60) 2004년 2월 28일, mbc 뉴스 = 6자회담'의장성명' 발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2차 6자회담이 오늘 오후 폐막됐으며, 폐막후 2시간 반 동안 추가협의를 가진 뒤 의장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참가국들은 어젯밤 공동발표문을 내기로 하고 내용에도 합의했으나 북한이 갑자기 오늘 "견해차가 있다"는 문구를 넣을 것을 고집해 결국 공동발표문이 아닌 의장성명형식으로 발표됐습니다.   선동규 sundk@imbc.com    2004.02.28 18:46

촌평) 二次, 北京好日...  흠, 할말없지? 조금전 9시 뉴스 시청했는데 '비핵화 합의' 했단다. 흐흐, 합의대로 되면 오죽 좋겠어. 내가 예견할깜? 불량놈!현!처럼 불량국가? 이미 국가라고 할 수 없는 북한은 변죽이 부글부글, 끓듯 갑자기 핵무기 개발을 고집한다~ 왜? 그건 나도 모른다? www.yiehgharng.com/eboard11.htm  

(59) 2004년 2월 4일, yahoo 뉴스 = 로슈코프 "2차 6자회담서 돌파구 기대 어렵다" (모스크바=연합뉴스) 이봉준 특파원=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3일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2차 6자 회담에서 특별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1차 6자 회담에 러시아측 수석 대표로 참석했던 로슈코프 차관은 이타르-타스 통신과 회견에서 "북한과 미국의 입장 차이가아직 너무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갑작스런 전기가 마련되기는 힘들지만 대화 과정이 어느쪽으로 가고 있는 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한반도 비핵화를 어떻게 이룰것인 지 참가국들 사이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번 회담이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로슈코프 차관은 "회담에서 특별한 돌파구를 찾기 보다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면서 "이번 6자 회담에서 공동 선언문이 채택될 것으로 기대하지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난 6개월여 동안 6자 회담 참가국들은 북핵 문제에 대한 나름의 입장을 정리했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한 것은 아니다"면서 "2차 6자 회담은 빨리 열릴수록 좋다"고 관련 당사국들의 대화 노력을 촉구했다. 이어 그는 차기 6자 회담 일정이 25일로 잡혔다는 언론 보도에 언급, "러시아외무부는 아직 회담 개최 날짜를 공식 통보받지 않았으며, 관련국들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차기 6자 회담 합의 과정에서 러시아가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음을시사했다. joon@yonhapnews.co.kr

촌평) 흠, 2월 25일 북경에서 6자회담? 6자회담은 통일분위기 조성용이지? 내가 주변 4강의 액션 시나리오를 공개했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지금 동북아 시나리오대로 액션중인 것이다. 동북아 시나리오엔 통일 시나리오가 숨어있다. 로스코프 차관의 인터뷰를 분석해 봐라. 동북아 기획에 의거, 러시아는 나의 역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양빈의 신의주 특구 절딴과 신의주 국경에 15만명의 중국 최정예지상군 배치한 중국, 시베리아 횡단철도때미 한반도 종단철도 연결한 러시아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오래전부터 동북아 기획이 성공되길 기대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동북아 건설을 위해서 한반도 통일이 필요충분 조건임을 알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속마음은 한반도 통일이다. 6자회담 = 통일로 가는 절차이며 과정의 일부.
(58) 2004년 1월 10일, daum 뉴스 = 서울대 방폐장 기준미달 = 전문가 "인구 밀집하고 폐기물 수송 불편..사실상 불가능"서울대 관악산 부지 내에 원전수거물 관리 시설을 건설하자는 서 울대 교수 63명의 제안에 대해 각계의 반발이 빗발치고 있는 가 운데 이 부지가 과학기술부가 고시한 위치기준 요건에 맞지 않는 등 설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원자력법의 ‘원자로시설등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원자로 시설은 인구밀집지역으로부터 떨어져 위치해야 하며 ▲ 폐기물의 수송 운반 등이 용이해야 한다. 하지만 관악구의 경우 인구 밀집도가 1㎢당 1만7000명으로 높은 편이며 울진 등 지방 소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인천 항까지 해상으 로 운반, 다시 차량으로 도심을 관통해야 하는 등 운송 조건도 나 쁜 편이다.

촌평) 저번에, 메리어트 호텔에서 원자력기술기업창립협회가 창립되었다. 난 방사성페기물안전관리를 위한 '유리고형화' 및 '바다물속에 보관하는 방법'을 자주얘기해왔던 터였다. 그래서 나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원자력안전기술원 이 기획부장에게 마라도 핵기지와 이어도 핵폐기물보관시설에 대해 간단히 얘기했다. 서울대 애덜 수준이 이 정도 인가? 오호, 통재라!  토인비가 얘기하는 '소수의 창조집단'이 아닌 '소수의 학력자랑집단'일 뿐이다.

 

 (57) 2004년 1월 8일, 19:02분 sbs 뉴스 = 북한 올해도 식량난...식량 214만톤 부족 <8뉴스> <앵커> 북한은 올해도 식량난을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평) 저번부터 기와집에 누누이 예기하지만 100만톤을 지원해야 한다. 정치적 계산없다.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겠다는 절박한 목표.

(56) 2004년 1월 8일, daum 뉴스 = 대학생 '한자문맹' 너무해![일간스포츠 전경우 기자] "한자공부 해야 됩니다."대학생들이 한자 교육을 더욱 절실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이 경제 교역국으로 급부상하면서 통상실무 등에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현실적인 이유와 함께, 당장 눈앞의 수업과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대학가에서 매 학기 벌어지는 풍경 하나. 첫 강의에 나선 교수가 칠판에 이름 석자를 한자로 또박또박 쓰자,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뭐냐?" "나도 몰라." "뭐래?" "내가 어떻게 알아." 시험 시간, 학생들이 또 술렁인다. 칠판에 논술형 세 문제가 적힌 다음이다. 한자가 섞인 질문들이다. 학생들이 참으로 뻔뻔스럽게 질문이랍시고 한다는 게 "교수님! 문제를 모르겠는데요." 한자로 표기된 전공 서적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른 학생, 찾다 찾다 마침내 원하는 책을 찾지 못한다. 제 손으로 적어간 책제목인데도 읽지 못해 책방 주인에게 쪽지를 내밀며 묻는다. "이 책 어디 있어요?
모 대학 경영학과 수업 중. 칠판에 적힌 문장들을 노트에 적어 넣느라 정신이 없는데, 획수가 20개면 고개를 스물두 번은 들어야 겨우 한 자 적는다. 컴퓨터에 도사라는 요즘 대학생들이 그야말로 한맹(漢盲)이라는 게 여실히 증명되는 풍경들이다. 자신이 한맹이라는 사실에 눈꼽만큼의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는 대학생들이라지만, 여기 저기서 부딪치는 불편함은 무시할 수 없으며 그래서 한자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최근 경제 5단체에서 휘하 기업으로 하여금 한문을 모르면 신입사원이 될 자격을 주지 않도록 하는 등, 공교육에서 놓치고 있는 한자 교육에 대해 기업 등 사회에서 그 필요성을 역설하기에 이르렀다. 모 기업 인사담당자는 "신입사원을 뽑을 때 부모 이름을 한자로 써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절절 맨다"며 "중국와의 교역 등 실무 통상에 활용하려면 한자 공부를 따로 시켜야 될 형편"이라고 말했다.전재교 성균관대 교수는 "남한에 비해 한글전용을 먼저 관철시키고 폐쇄적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는 북한에서조차 한문 교육의 필요성을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에서의 교류와 경제적 측면에서 강조하고 있다"면서 "한문 교육의 성격을 경제적 측면에서 인식해 확대하고 있는 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경우 기자 woo@ilgan.co.kr
촌평) 그러길래 내가 뭐라했냐~ 한겨레 신문이 한글만 쓴다고 하고, 중고등학교는 한자를 안가르키게다고 했던 시절에...  내가 그랬지. 우리한글은 표음문자라고... 세종대왕이 표의문자를 빌려썼기 때문에 99%가 한자어라고 했지. 한자를 알아야 표음문자가 무슨 뜻인지 않다고. 법률용어는 일본한자가 거의 대부분이고? 고유어는 몇 개 안되지요? 중국무역? 흐흐, 난 번체뿐 아니라 간체도 많이 알지. 독학했걸랑~
(55) 2003년 12월 24일, 18:42분 mbc 뉴스 = 동북아 연구해 온 러시아 학자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비난.

 촌평) 사료검증이 논쟁을 중지시킬 것. 나는 한국과 중국, 러시아가 힘겹게 논쟁하는 것을 반대하며, 오직 역사적인 사료검증을 통하여 진실로 옳고 그름이 판정도되길 바란다. 난 동북아 기획상, 3국이 외교적 마찰을 빚는 것을 싫어함.

(54) 2003년 12월 15일, daum뉴스 = 대결의 늪'에서 굶어죽는 북한 주민들 / [긴급호소] 해외원조 급감... 구원손길은 남한에서 내밀어야 [오마이뉴스 정욱식 기자]겨울이 성큼 다가온 있는 가운데, 세계식량기구(WFP) 등 유엔 산하 대북지원 기구들이 잇따라 북한의 대기근을 경고하고 나서 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연합뉴스가 8일 발표된 유엔 인도지원조정국(OCHA)의 성명을 인용해 보도한 것에 따르면 "올해 유엔 산하 대북 지원기구들의 통합 지원 요청액의 절반을 약간 넘기는 금액만이 모금된 가운데, WFP는 11월 70만명에 이어 이 달부터 220만명 등 거의 300만명에 대한 식량배급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는 것이다. <중략> 결국 구원의 손길은 남한으로부터 나와야 하고 나올 수밖에 없다. '북-미, 북-일 간의 대결의 늪'과 '체제전환의 계곡' 속에서 북한 주민이 굶어죽거나 얼어붙은 두만강을 넘지 않도록 정부와 시민사회가 구원의 손길을 뻗칠 때인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촌평) 오래전부터 하는 예기지만, 동북아 등 통일위한 전략과 전술 차원에서 식량분야는 지원된다. 북한이 몇가지 전제조건을 충족해 주겠다면, 남한은 북한의 식량지원에 최선을 다하라.  항상하는 예기지만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겠다는 절박한 목표"를 잊지마라~

(53) 2003년 12월 10일 mbc 9시 뉴스 = 원전센터 부지선정 원점에서 재검토 / 원전수거물 보관시설 새후보지 선정 / 위도는 투표에 의해 찬성되면 우선권 주기로

촌평) 고준위,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유리고형화 기술을 현대와 미국의 합작회사에게 빼앗긴 나다. 요며칠, 기와집에 장시간 전화했다. 오래전, 이기택씨에게 핵기지 건설을 전략했었고, 그곳은 150여 가구가 거주하는 마라도이며, 방사성 폐기물 안전관리시설(폐기장)은 이어도라고 얘기했다. 폐기물 유리고형화의 강점은 바다속에 보관할 수 있다는 것도 얘기했다. 앞으로, 세계는 나의 방사성폐기물 처리기술에 의해 골치아픈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도 얘기했다. 제주도로 이주할 마라도 주민에 관해서 얘기했다. 마라도 핵기지는 핵발전소 밀집지역으로서 통일이후에 이북에 공급할 전력도 생산하게 될 것이며, 송전방식은 에디슨 시대에 설왕설래되었던 dc(직류)방식이 될 것이며 이는 전력손실을 줄이게 될 것도 강조했다. 또한, 물태우때  110v용을 220v 60hz 방식으로 전격교체 확신을 심어준 일화도  공개했다. <이하중략>

(52) 2003년 12월 1일 daum 06시 53분 뉴스 = [속보] 이라크서 한국인 4명 사상 = 이라크에서 어제 저항세력의 총격을 받고 한국인 2명 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행했습니다. 희생자들은 이라크에서 송전탑 공사를 하던 우리 기업체 직원들입니다. 우리 시간으로 어제 저녁 이라크 티크리트에서 한국인 기업체 직원이 탄 승용차가 무차별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프형 승용차를 타고 바그다드에서 티크리트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차량을 탄 괴한들로부터 총격을 받았습니다. 바그다드의 한 호텔에서 묵고 있었던 이들은 사건 당일 티크리트에서 개최될 예정인 이라크 재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가던 길이었습니다. 희생자들은 미국 회사의 하청을 받아 티크리트 인근에서 송전탑 공사를 하던 우리 나라 기업 오무전기 직원들 입니다. 사고 발생 지점은 이틀전 일본 외교관이 피살된 곳과 인접한 지역입니다. 현지에 파견된 오무전기 직원들은 하청인력을 포함해 모두 60명 정도로 지난 10월 출국해 현지에서 이라크 송전탑 건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에는 현재 이들 오무전기 직원외에 대사관과 KOTRA, 국제협력단 직원 그리고 선교사등 30여명의 한국인이 머물고 있습니다.YTN 이종국입니다.   [jkrhee@ytn.co.kr]

촌평1) 으휴, 창세기 16장 12절 말씀, 특별계시는 거역할 수 없는 거라고, 푸르딩딩 곰팡이 기와집과 미대사관에 경고했지.

촌평2) 나는 오무전기에 대해 잘알고 있다. 육군제대 직후, 반월공단 일용직 시절, 대덕전자... pcb기판제조때 나오는 더스트(유리가루+빽그라이트+쇠가루? 돈? 구리가루)를 치우는 최악의 노동을 했었다. 얼굴에 박히는 유리가루 때문에 얼굴은 피부병 환자처럼 온통 절단났었다. 오무전기가 생산한 집진기는 보텍스 브로아로 작동되는 백필터 방식이며, 호퍼식 수동이었다. 나는 회전형필터와 시퀜스 방식으로 자동화하는데 성공했다.  한 대는 물론 여러대를 동시 일괄제어하는... 나쁜 이사 넘이 일용직은 제안할 수 없다고 자기에게 넘기라고 해서 분노했었다. 엎친데덮친다고 작업환경이 안좋아서 즉 어두워서 산업재해를 당했다. 고무벨트가 끊어진 줄 알고 제거하려고 손을 넣었다가 세 번째 손가락이 말려들어간 것이다. 얼른 손을 뺐다. 두꺼운 두겹의 장갑손이 떨어져 내 손가락이 보였다. 퉁퉁부은 셋째 손가락을 본 팀장이 병원으로 데려갔다. 더 이상 폐기물 처리 작업을 할 수 없게되자 그만두라고 했다. 나는 더럽고 치사해서 그만두겠다고  산재보호 못받고 퇴사했다. 혼자서 치료하느라 3개월 가량 고생했으며, 얼굴은 피부병처럼 빨갛게되고 진물나서 2년이상 고생했다. 회전형필터에 자동화된 집진시스템, 코오롱방적에서 400대 집진기 수주 건이 있었는데 납품가격이 너무 형편없어서 제작투자자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포기했다. 그래서 반월공단에 있는 오무전기를 잘안다.

(51) 2003년 8월 31일 예강 뉴스 = 러시아의 한자어 및 한자 표기와 발음은 기존의 아국 및 俄國 으로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아국(俄國)을 선국(善國)으로 표기 및 발음 제안했던 사람은 극단적인 언행을 하는 등 정상인이 아니며...  자주 대화를 나눠보니 미국과 특정종교집단의 조종을 받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3국의 협력이 가장 중요시 되는 '동북아 기획'의 속성상, 러시아 이미지를 크게 위협하며,  러시아 대통령 푸틴을 강력 비난하는 사람의 제안은 위험하다고 판단하였다. ㅎㅎ, 내가 누군지 모르고? 따라서, 종전 그대로 러시아로 호칭합니다.나중에 러시아의 표기 및 발음 요청이 있게 되면 요청안에 따르겠습니다. 요청이 없으면 종전 그대로...  한글로 표기할 때는 러시아, 한자로 표기할 때는 중국과 마찬가지로 俄國으로 표준합니다.

(50) 03년? (흐흑, 어느새 성전환? 변신 하리수? 사내 할베 032翁에게 욕하지 말자 헐헐)  난 욕쟁이가 아님. 난 결백, 선한 국가의 백성일 뿐...

촌평)  7월 28? (이룬... 욕하지말자!! 사방팔방 지뢰밭?) 5! 18!! 아... 오늘부터 러시아의 한자는 善國이며, 한자어는 '선국' 입니다.  학창시절, 시험치기, 날밤까기, 벼락치기하던 저력를 발휘, 암기바래요. 러시아를 선국으로 쓰게된 것은, 나보다 한 살 연배인 김아무개라는 사람이 이로정연 논리로 제안해서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있을 때 개진하기로 하겠습니다.

(49) 2003년 7월 22일 daum 뉴스 = 미국, "북한 공격 않겠다" 선언 검토중   

 촌평) 음, 동북아 기획은 03년! 7월 22일!! 불량놈!현!!의 재특검 거부땜 잠정 중단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푸틴맨, 부시맨 등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후진타오 주석님을 비롯하여 실리외교에 주력하시는 주변 4강 국가에게 불편을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내, 동북아 기획을 정상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주변 4강의 아낌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 항상, 좋은 하루~~~

(48) 2003년 7월 22일 야후 뉴스 = 盧 "새특검법" 거부권 행사

촌평) 불량놈!!현! 답군. 흠, 며칠전부터 작업한 '신당 김빼기'는 성공했다. 오늘 뉴스보니께 자신은 민주당 영수가 아니란다. 굳이 말할 필요없었다. 스스로의 권위를 실추하는 어리석은 언행이다.  하기사, 상식이하의 행태, 새만금 문제도 법원에 맡기는 덩신이 무슨 대통령?  일단 동북아 기획 등 모든 것을 중단하고 투쟁하련다. 한가지한가지 차근차근 절딴내야지. 누군가 그럴 것이다. 바위에다 계란치기라고... 난 그런 악조건에서 터득한 나만의 비법이 있다. 계란으로 바위를 쪼개는 법을 터득했다고나 할까~ 모두 비웃어도 불량놈!!현!을 광야로 내쫒을 것이다. 있으나마나한, 최규하 닮은 인간은 '하야'될 것이다.

(47) 2003년 6월 26일 중앙일보 1면, dj정부, 北에 1억弗 약속... 현대가 대납 / "사실상 정상회담 대가" / 특검 "현물포함 총 5억弗 송금"

촌평) 빨개벗기를 즐겨온 빨갱이 중의 빨갱이 김대중(도요다)는 영욕덩어리. 92년 자유민주반공청년연합으로 물태우를 긴장시키며, 간첩단 사건을 막아준 나는 청동거울을 빡빡 문지르며 참회의 눈물을 주루룩. 김정일과 짜고 내 국민을 우습게 안 도요다와 그의 走狗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46) 2003년 4월 4일 yahoo 뉴스 = 서영훈, 시베리아 횡단철도타고 꼴깝! 촌평) ㅎㅎ, 나중에 러시아 사람들에게, 무의도식하는 서울대 애덜의 지랄스런 학벌에 대해, 자상한 할아버지가 옛날얘기 들려주듯... 회고록뿐 아니라 서울대동문회장인 정치판의 똘들에 대해, 지랄같은 나의 삶의 고난을 얘기 해줘야지~      베스트셀러=동북아의 연인~ 

추신: 무지막지 독선자 람보때미 전세계가 경악, un을 철저히 무시하고 침략행위를 일삼는 미국을   보는 인류의 눈들이 심각하다.  이번일로 eu는 더 결속할 것이오. 나의 동북아 기획은 탄력? 가속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러시아,중국,한국은 뉴욕을 능가하는 세계경제의 중심축을 치밀하게 성공시킬 것~  나의 우방은 신천지 동북아에 적극 참여하는 중국과 러시아~

(45) 2003년 2월 23일 kbs 아침 7시 뉴스 = 콜린파월, 북에 식량지원

촌평)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누누히 얘기한 지난 말을 소처럼 되새김질 하시고, 어서 속히 호주 통한 소고기 직공급을 추진하기를 바랍니다. 한나라당의 동의 절차는 필수~

 

(44) 2003년 1월 30일 kbs 저녁7시 뉴스 = 2,235억원을 현대상선 통해 지원.

   촌평) 현대 등 지원안했다고 지랄하더니 드러나니께 변명? 떳떳하지 못했던 기막힌 간첩행위 사실이 증명되었군. 가증스러운 넘들, 임특사가 김정일 사내새끼하고, 추접스런 입을 맞추고 어제 돌아오더니 이제 대북지원이었다며 문서로 공개? 참으로 교활한 김대중(도요다)이다.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이제 평화와 전쟁방지? 명목이었다고? 평화를 위해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 일이 전혀없고, 한번도 전쟁을 막아낸 능력이나 재간이 없어서 부시에게 울부짖던 지난 2002년 2월 9일에도 내가 러시아를 끌여들여 막았지. 1994년 6월 14일에도 핵무기 모두 폐기론으로 전쟁을 막았던 나다!  노벨평화상은 오직 김정일에게 똥내내듯 빌어서 획득했던거? 교묘히 내 기획을 역이용해왔던 많은 사례를 나는 가지고 있다. 진정한 평화는 한화갑의 평화협정 울부짖어 영구분단 획득노력하기가 보장해 줄 수 없다. 처절히 실패한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를 은밀히 지원하여 그 체제를 살리려고 노력한 게 평화 노력인가?  가증평화노력(오직 자신의 명예만 위해)을 한 김대중 세력의 국민 몰래 간첩행위를 한 것이다. 이제와서 변명? 자기 합리화? 새벽찬이슬 아래 생존의 몸부림 동포 등 탈북문제를 눈물로 고민해왔던 나와 달리 평화상 수상자가 일절 언급이 없었던 것은 김정일에게 머리 조아리던 습관 때문이었다. 최근, 나는 1억달러를 지원할 여건만 되면, 탈북자를 위해 강주석에게 위탁하고 싶다고 했었다. 가증교활한 김대중과 그의 수족들을 철저히 수사해서 국가 보안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아래글은 민주당 게시판에서 퍼온글>

얼마전에 대통령과 청와대는 현대의 4000억원에 일체의 관여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국민들에게 말을 했다. 그런데, 이제 감사원에서 감사를하고 대검에서 실체에 대해 접근을 하니 현대의 대북사업은 국가적인 정책이니 이는 국민들은 알필요 없다는 허무맹랑한 소릴 지껄인다. 왜 우리는 박봉속에서도 꼬박꼬박 세금을 내고서 별 시덥잖은 일이나 하는 김대중과 그 꼬봉들의 얘길 들어야 하는가. 언제는 국민들을 위한 일만 하겠다고 큰 소릴치더니 자기 가족이나 아랫것들의 온갖비리에 시달리고 이전의 정부들과 차이가 무엇인가....결국에는 똑같은 행동이나 하고 어떤 점에서는 더더욱 더러운 짓이나 일삼는 이 정권이 무슨 정통성이나 청렴함을 나타내는 것인가. 아랫것들 시켜서 말도 안되는 내용을 교과서에 올리고 북한에 아무런 안전장치없이 퍼주기만 하고 예전의 독일의 통일시에도 상대방에 대한 지원도 나름대로의 원칙하에서 지원을 했었다. 이 정부에서는 그런 원칙이 있었나? 아, 원칙이야 있었을 것이다.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이 지속되도록 도와달라는 원칙이...

젠장, 우리는 왜 이런 쓰레기들을 뽑아서 나라가 망가지는 것을 보아야 할까. 제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원칙을 가진 나라는 요원한 것일까. 정치인들이 정신을 차리고 정말 국민들을 위해 일하기를 바라는 것은 꿈일까? 세금을 안내면 이 등신같은 나라에서는 별소릴 다하면서 그렇게 국민을 옥죄이는데 국민들은 제대로된 대접도 못받고.... 정말 김대중과 그 아랫것들 같은 더러운 인간들이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43) 2003년 1월 29일 kbs 저녁9시 뉴스 = 내달 경의선 우선 개통키로 북측과 합의. 당초 동해선, 경의선 동시개통 계획을 바꾼 임동원 특사 방문.  촌평) 김대중과 나는 자기 생각으로 액션중... 모두 자기 멋에 사는 세상~ 푸틴님의 열매 결실을 배반하는 김대중(도요다).  촌평) 푸핫하하하!  흠, 과연 김대중(도요다)답다. 2+2 통일론으로 강택민 주석님을 내편~ 한국국회에서 연설한 내용이 곧 나의 정견이었다. 내 대신 조어대에서 환대받은 도요다 김대중은 결국 중국을 배신했다. 무슨 배신? 대만과 중국, 남북한 한날한시 통일을 절딴내려고 한 거다. 김정일과 도요다, 미국은 서로 짜고 한반도의 영구분단을 노렸다. 한화갑의 처절한 절규, 영구분단의 의도를 드러낸 환갑. 평화협정을 맺자던 교활한 절규는 지금도? 흠, 푸탄님의 노력으로 철도가 연결되었다면 당연히 러시아로 통하는 동해선을 먼저 개통시키는 것이 예의지만 도요다의 과거 행적으로 볼 때 됴다는 어떤넘?  푸틴님~ 강택민 주석님에게 미안해서 고개를 못들고, 탈북문제, 신의주 특구 등 처분만 바래 왔는데 푸틴님에게도 미안한 사건이 생기니 많이 미안해야 하는 일이 조만간 발생?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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