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二次, 北京好日~ ( 마구 성능향상)
한나라당 게시판 번호 2434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1
제목 二次, 北京好日~ (업성능향상)
한나라당게시판 번호 24322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6 조회수1
제목 습작 = 二次, 北京好日~ (성능향상)
www.filmmakers.co.kr의 자유게시판 글쓴이 yiehgharng 2004/02/26 15:27:51 (hit:1)
습작 = 二次, 北京好日~



<몽실몽실 ~~~ >

'北京好日'은 중국의 대문호 임어당의 작품이지? ㅎㅎㅎ
지금 북경에서 두 번째 6자회담이 진행중이다.



場面 #0072 한다리마을 예강의 저택.

cu市 한다리일보 남기자는 아주 어렵게 인터뷰에 응하신 예강에게 진심으로 감사했다. 다음은 예강과 인터뷰 기사.

남기자: 예강님,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강: ㅎㅎ, 서울대 애덜이 지휘하는 가증언론 기자가 아니면 언제든지 인터뷰에 응하겠습니다.

남기자: 예강님은 바쁘신 분이니 괜찮으시다면 속전속결 인터뷰하겠습니다.

예강: 내 사정을 헤아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되도록 존대를 삼가고, 언어를 간결하게... 시간절약, 인터뷰 효율 극대화~

남기자: 예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북경에서 저번에 이어 2번째로 6자회담이 열리고 있습니다. 4강 5론을 창의하시고, 동북아 기획을 창조하신 분으로서, 회담결과가 어떻게 될지...

예강: 그건 나도 모립니다.

남기자:(
헉! 모르쇠 모름fe 전술? 이미 첩보접수했는디... ) 허헐, 쬐끔만 코멘트 좀...

예강: 심도있는 분석을 원하시면 주요뉴스(1) 혹은 주요뉴스(2), 한나라당 게시글을 분석해보면 압니다. 바쁘면 어제 글질한한나라당 게시글(6)의 327번을 참고하세요.

남기자: (
흐흐, 이미 참고혔다) 예에... 참고했지만 분석이 난해한 부분이 있으니 다시한번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강: 험, 그래요? 좋아요. 그러니께 6자회담은 나의 4강 5론에 기초하고 있고, 중국과 러시아는 나의 오랜우방입니다. 동북아 기획대로 협조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지난 액션을 분석해보면 내가 뻥치고 있는 게 아니고, 러시아중국이 내 우방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남기자: 그러니께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북한과 혈맹관계를 끊은거? 그리고 북한에 경고한거? 예강보고서에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

예강: 예스~ 그리고 강택민 군사주석이 내가 급히 타전한 인터넷 정보를 접수, 동북아를 교란하려고 했던
양빈의 신의주특구를 절딴낸 거 아시죠? 덕분에 김정일은 중국의 실리외교 노선에 당황했었죠. 양빈은 징역 17년 먹었지유.

남기자: (
정치외교경제경영과학기술 등 총체적 인간이 따로 없다니께 / 질렸다. 인간이냐?) 아하유, 히유힛, 그렇지유.

예강:(
독심술 배웠다. / 인간이냐고? 그려 '하나님이 사람'이다 왜? 뜹냐?) ㅎㅎ, 내 공개 시나리오대로 될 겁니다. 그래야 동북아 건설이 시작되니까요. 요즈음, 나는 유유자적 시간 보냅니다. 그와 반대로 몸통이 마구 마모? 몸이 달은 분들이 중국의 후진타오와 러시아 푸틴입니다.

남기자: 예... 중국의 미래비젼과 러시아의 미래비젼이 동북아에 집중되게 하신 분이 예강님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예강: (
칭찬에 약한 나?) 아하유, 드시고 싶은 거 있으셔~ 만두 먹고 싶으세요? 뭐 시킬까요. ㅎㅎㅎ (수화기를 집으려다 말고) ㅎㅎ. 겸손해야지유. 사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참으로 큰 능력자, 대단한 넘입니다.

남기자: (
겸손해야 된다더니? 어느새 교만? 오만? 인간은 다 속물이라니께) 그러게유.

예강: 앞으로, 러시아는 핵개발을 은밀히 독려,
바람질하고, 중국은 역바람질 합니다.

남기자: 역바람질이라뇨?

예강: 북한의 핵위협에 완전 누드된? 홀라당 노출된 근거리가 북경이지유? 북경이 화들짝 과민반응까지... ㅎㅎㅎ

남기자: 한나라당 게시글(6)의 327번에 언급하신 것처럼 결국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은 un안보리에 북한을 회부하게되는 겁니까?

예강: 맞지유, 그렇지유. 아하유 힛... 중국이 안보리에 상정할 내용은 도발 및 잠재능력이 배양되는
핵무기개발, 기아, 인권, 탈북 등 총체적 문제를 제기, 이미 국가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남기자:
이미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 ㅎㅎㅎ, 러시아는 모른 척하다가, un 표결때 마지못해 나서는 척하다가 갑자기 적극개입?

예강: 예스, 저번에,
블라디보스톡 태평양함대 사령부가 우리 참모총장을 초청, 자신들의 군사작전을 참관토록 했지유. 치밀한 푸틴은 그런 분입니다.

남기자: 우리 총장님 어떨결에... ㅎㅎㅎ, 정일이가 러시아의 바람질, 독려를 거부하면?

예강: 흠, 거부 못하죠. 지난 2002년 2월 9일 이짝저짝 분석해봐요. 미국이 북한 핵개발 정보때미 부시맨이 악의 축 발언을 하며 침공하려고 했지요? 그때 나의 의도대로 (
내 동포만 피흘리고 통일은 안되지? 미국의 동북아 전략이지? 싫어서 급히 러시아 끌어들이는 액션했지?)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바람에 럼스펠드가 침공안한다고 했죠?

남기자: 음, 푸틴만 치밀한 게 아니고 예강님도 치밀하시군요. 러시아와 충돌하면 러시아와 미국이 핵전쟁으로 발전될 소지가 충분하다?

예강: 예스~ 미국이 초강대국 입지를 굳히려 액션한 것이 부시맨의 md 프로젝트입니다. 근디 그게 만화영화죠. 러시아는 핵탄두가 6,000기 정도 있습니다. 핵탄두가 장착된 대륙간 탄두미사일
여러기를 한꺼번에 발사하면? 한 기라도 요격에 실패하면? 대책없지유? ㅎㅎ. 탄두 1개로 20만명에서 30만 미국인이 날개달 수 있고, 방사능 피해는 재앙입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핫라인으로 연결된 충돌미연방지시스템(3차대전방지시스템?)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남기자: (틈나면 un무시해 온 유아독존 람보 = 미국) 러시아와 충돌을 피해가면서 북한을 침공해도 핵전쟁으로 비화될까요?

예강: 지금 북한의 주요 전략지마다 러시아군과 러시아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인 단 1명일지라도 생명을 빼앗으면 바로 핵전쟁이죠. 미국이 러시아와 충돌을 피하고 북한을 침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봐야죠? ㅎㅎ 

남기자: 아하, 그래서 렘스펠드가 침공안한다고 했군요.

예강: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외교체면상 언론발표때 '안한다'라고 하며 체면유지 하는 거지. 미국은 왕거지. 이래서 정일은 러시아의 은밀한 독려를 거부할 수 없는 거지요. 초라한 거지. 만약 정일이가 거부하면 러시아가 보호를 철회, 김일성궁은 후세인궁이 됩니다. 김정일과 그 식솔들의
망명약속 역시 물건너가는 거고... 그래서 저번에 블라디보스톡에서 정일을 만난 푸틴의 여러제안과 예리한 능력이 돋보였지요. 동독에서 활약한 kgb출신 정보력분석력즉응력순발력기획력 대단한 러시아대통령 푸틴은 동북아 연정이 대단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남북철도가 연결되는 큰 성과를 획득하게 된거죠.

남기자: 북한이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면 어떻 하실려고?

예강: ㅎㅎㅎ, 지금 시나리오는 1개만 공개했습니다. 8개 시나리오중 3개는 정립되어 있고, 나머지 5개는 정립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지금 북한이 잔대가리 굴리는 등 약은 척,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게 되면 앞으로 러시아의 보호를 못받을 뿐 아니라, 망명이라는 배려도 못받습니다. 정일이가 생각 잘해야지유? ㅎㅎㅎ

남기자: 음, 기획에 달인이시군요. 치밀하십니다. 철도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예강님이 제안하신 시베리아 횡단철도 현대화 계획때미 남북 종단철도 연결된 겁니까?

예강: 아니요. 현대화 계획은 남북철도 연결발표이후에 제안된 겁니다. 그 이전에 액션 하나가 더 있었죠. ㅎㅎ, 철도웹을 얘기했지유. 시베리아 횡단철도, 유럽웹, 중국, 한국 웹 이 그것입니다. 그러자 러시아 푸틴대통령은 남북철도 연결을 선물하시더라구요. 험..

남기자: 철도웹?

예강: 웹은 거미줄체계라는 의미죠? 인터넷처럼 거미줄치는 겁니다. 철도거미줄... 나는 cr 등 11가지 철도기술 한나라당 게시글(5)의 276번을 개발해서 보유중입니다. 주요뉴스(2)의 11번, 22번, 29번과 동북아의 연인(
한글한자)의 世界經濟의 新天地 東北亞를 참고 하시고... 물류, 인간 수송의 미래가치는 엄청납니다. 탄력을 받으려면 남북철도 연결은 기본이죠? ㅎㅎㅎ

남기자: 음, 원자력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북한에 공급하기로 했던 42억 달러짜리 경수로 다시 말해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폐기 제안하신 거는 예강님이셨죠?

예강:  (
통일되면 북한전력 공급하기 위해 5개 원전필요 = 러시아는 70%, 나 28%, 프랑스는 최종감리 조건으로 2%로 민간원전회사필요. 중국 배려해야? 아직 최종확정된 거 아님 / 경수로  건설중단 이유지~ ) 러시아 대통령 푸틴께서 화답하셨지요.

남기자: 푸틴이 경수로 대신 북한에 송전해 주겠다고 제안한 거 말씀하시는군요.

예강: 예스~ 그래서 나는 화답했죠. 우리가 송전탑 등 송전설비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남기자: 아니 공직에 계신 분이 아니면서 어떻게 그런 결정을? ㅎㅎ

예강: 한국년넘이면 당연히 내 기획을 수용할 것으로 믿은거지유.

남기자: 음, 결국
경수로는 건설중단된 상태입니다. 참으로, 엄청나십니다. 러시아가 예강님의 기획, 동북아市 건설에 심혈을 기울이는, 긴긴밤 뜬눈으로 잠설치는 (아하유~ ㅎㅎ) 푸틴의 입장이 이해갑니다.

예강: 푸틴대통령의 정보분석력과 대응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나하고 이심전심, 너무 잘 통하니께유. 인터넷 정보교환이 너무 재미있어요. 푸틴대통령이 '어'하면 '나는 '아'하는 것은 알려진 비밀이지요.

남기자: 러시아대통령 푸틴이나 예강님은 텔레파시까지 동원하는 초능력자 같습니다. ㅎㅎ

예강: (
음, 설거지해야 하는디... 이 넘을 빨리보내자) 결론으로, 2차 6자회담의 현단계는 동북아 건설의 성숙된 조건을 축적하는 중간액션입니다. 당분간, 러시아는 핵개발을 은밀히 바람질,독려하고, 중국은 역바람질 합니다. 이상, 글쓰기가 밀려서... 바쁘니 (필름없수다 회원인 사탕꿈이 소유 '이만'을 벤치마킹) 20,000 실례...

남기자: 예스~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성은이 망극합니다. (
일어섰다) 참, 한가지 더

예강: 네?

남기자: (
미국이 화들짝 놀랜 동북아지역 미군 무장해제 기획은 예강님 작품이지?)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불가침조약을 미국이 맺어줄까요?

예강: ㅎㅎ, 절대 안 맺어 줍니다? 못맺어 줍니다.

남기자: 왜 그렇지요?

예강: 사연이 있습니다. 앉으세요? ㅎㅎ, 잘들어 보세요.

남기자: 예스~

예강: 부시맨이 정일에게 불가침 조약을 맺어줄 듯 액션했던 과정을 소개합니다. 처음 불가침 조약을 맺어주겠다는 뉴스가 나왔을 때 나는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왜냐하면 불가침 조약을 맺게되면 정일을 사면초가, 고립시켜서 인민군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나의 시나리오가 타격을 받는 것이지요. 당시 비공개 시나리오 7개는 완전하지 못했습니다. 초조해진 나는 내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기술로 설립되는 회사 지분 30% 더 나아가 40%를 배정하겠다고 하며, 불가침 조약을 맺지 말 것을 부탁했지요. 부탁은 허사, 그래서 나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허구한 날 날밤까며 낑낑끙끙...

남기자: 음, 전전긍긍? 전전끙끙하셨군요.

예강: 예스, 한나라당 게시글(4)24번 180번의 '미국분석'을 참고하세요. 그러나 나는 정공법으로 돌파했습니다.

남기자: 네?

예강: 흠, 미국이 북한에게 '불가침 조약과 북한체제보장'이라는 카드를 내놓고 나를 괴롭혔지만, 나는 정면돌파했습니다.

남기자: 정공법이라뇨?

예강:  갑자기 나는 돌변, 미국과 불가침 조약이던 체제보장이던 맺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죠.

남기자: 아니, 조금전엔 조약을 맺거나 체제보장 해 줄까봐 전전끙끙 하셨다고 했잖아요? 바란다니?

예강:  미국이 조약을 맺거나 체제보장을 할 경우, 미국은 동북아지역에서 군사적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겁니다. 미군이 동북아 지역에서 무장해제 된다는 거죠. 결국 미국은 동북아에서 영향력을 상실...

남기자: 미군이 무장해제된다? 예강님 논리에 미국이 생각이 깊어졌겠군요.

예강: 나는 한술 더 떠서, 정일이가 힘이 많이 딸리겠으나 능력을 총동원하고 최선을 다하라~ 조약을 맺거나 체제보장을 얻어내길 기원한다고 했죠. ㅎㅎ

남기자: 멍석깔아주니께 안한다는 한국속담이 생각나는군요. ㅎㅎ, 현재 미국은 '불가침조약이나 체제보장' 얘기하면 경끼합니다. 그럼 자가안전유체체계 지분 30~40%를 안줘도 되네요?

예강:  그렇지요. 지분배정, 줄 필요가 없지요. (어리석은 미국, 홀라당 날린거지. 빈깡통 거지) 중국과 러시아에 자가안전유체체계가 지분배정됩니다.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에서 얻을 것이 있을 때마다 써먹던 악질수법!! 한반도 긴장분위기 조성은 이제 안 통합니다. 북한침공이나 미군철수 상습수법은 나한티 들통났지요. 안 통하지요.

남기자: (음... 이권이 생길 때마다 한반도 긴장조성... 한국공군의 차세대전투기, fx사업이 단종될 최악의 f-15로 결정될 때도 북한침공하겠다고 지랄했던 미국이지. 2002년 2월 9일 이전, f-15 단종부품을 미리 왕창구입, 거대창고에 쌓아놓겠다던 도요다 가증교활넘이 더 나쁜감? 흐흑, 미친년넘들!!) 아하, 정답이네요. 이권있을 때마자 반드시 긴장조성하더라구요. 이제 정말 긴장조성이 안통하겠네요. 예강님이 계시니...

예강: (음, 비행기 태우는 저의는? 항공료 징수?) 아하유...

남기자: 동북아 기획을 가진 예강님의 한국은 중국, 러시아와 우호적이고, 교역량도 증가추세고,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제어하고 있죠? 전쟁억지력... 미군이 더 이상 필요없죠. 미국이 동북아에서 영향력이 제로되는...

예강: 어느날 갑자기 미국이 북한에 불가침조약과 체제보장을 들고 나왔을 때 나는 당황했었지만, 지금은 미국이 불가침조약을 맺어도 상관없지요. 아까 예기한 핵위협이 심각해 진 중국의 액션, 중국이 un안보리로, 북한문제를 un으로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창의한 시나리오, 미국이 배제된  '러시아의 핵무기개발 바람질과 중국의 역바람질' 시나리오입니다.

남기자: 음... 기쌈찬 시나리오입니다.

예강: 음,  (포장된 엿을 가르키며) 나는 미국에게 엿먹으라고 할겁니다.

남기자; 네? ㅎㅎㅎ...   음... 치밀하십니다.

예강: un군이 북한을 무장해제 시키는 것이지 미군이 무장해제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군이 un군의 일원이 되겠다면 모른 척? 싫은 척 끼워줄 수도 있지만... 근데,  평소 un을 무시해 온 미군이 자존심 강해서 un군의 지휘를 받을지 의문입니다. ㅎㅎㅎ.

남기자: 미군없어도 un군은 전력이 막강하다?

예강; 예스~ 러시아 블로디보스톡 태평양함대, 중국의 최정예지상군,  f-15보다 월등한 성능의 프랑스 라팔의 전투비행단, 정예강군 한국군, 동남아 국가, 유럽, 남미국가의 군대 등...

남기자: 독일군이나 일본군은...

예강: (깜짝이야! 난 2차세계대전 전범행위때미) 원칙적으로 배제됩니다. 모를긴 몰르것는디 un안보리가 전범국가 배제원칙을 준수할 겁니다. 후방에서 병참, 군수, 민간지원 등 딱가리 임무라면 가능하겠지유?

남기자: 음... 딱까리 임무? 예강님은 어쩌다 딱한번 거친 말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십니다. 크게 흠이랄 것은 없지만.... 딱가리는 외교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인데...

예강: ㅎㅎ, 통이 큰 사람과 달리, 속이 좁은 사람이 들으면 기분 나쁘겠죠? (야생말이라꼬?)  딱가리나 지원이나 같은 말인데.... 정정하죠. 후방지원 임무...

남기자: 근데 중국한티 미안해서 어쩌지요. 우리만 통일하면 속보이죠? 중국이 대만과 '하나의 원칙'...

예강: 잠깐!! (아코, 흐흐...) 4강 5론에서 언급한 '2+2통일론'은 계획대로 됩니다. 한날한시 통일논제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당분간 비밀입니다. ㅎㅎ

남기자: 음... 뭔가 계획이 있으시군요. 

예강: 기타,
북한문제를 un으로 끌고 들어가는, 북한체제보장 등 궁금한 모든 거는 나의 홈피  한나라당 게시글 참조하시고, 특히 주요뉴스(2)를 참고하세요.

남기자: 근데 미국을 긴장 시킬 만하다는 파이프라인 기술가치가 궁금합니다.

예강: 내가 98년 주한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무하마드 살렘 알 수에이드 대사를 만났었습니다. 내게 20억 달러를 제안했었죠. 나는 알려진 비밀, 전세계 대사관 도청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미 구체적인 기술은 공개하지 않았답니다. 미국 최고의 변리사와 변호사를 살 때까지  못한다고 했지요. 사연이 많지만 얘기하지 않을랍니다.

남기자: 예...

예강: 리비아대사관에서 알폰스 참사관도 만나봤습니다. 나는 큰누나를 움직이는 사주세력에 의해 마지못해 갔을 뿐, ㅎㅎ.

남기자:  일전에 예강님의 출판하신 저서 '파이프1'을 읽어서 알고 있습니다. (두툼하지? 352쪽이니께) 파이프 관련 고달픈 여정이 소개되어 있더군요.

예강: 미국은 파이프 라인이 (1962년 기준이지?) 120만km입니다. 세계시장에 산업용 파이프 라인 시장수요는 엄청나고요. 왠만한 공사규모는 1억달러나 10억달러 정도는 기본이지요.

남기자: 가스파이프 라인이 대단하던데요. 이르크추크에서 동경까지... 최근에 러시아, 중국, 한국이 가설에 합의한 금액이 170억 달러이던데요.

예강: 170억달러? 확정된 견적이 아닙니다. 파이프라인때미 98년 lg건설 김태장 이사를 서너번 만나 예기 했었죠. 그 다음부터 나는 나의 기술 유출을 막으려고 보안단속, 사선도 여러번... ㅎㅎ, 말하고 싶지 않군요.

남기자: 이르크츠크 가스파이프 라인은 98년에 자주 언론에 회자되다가 한동안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5,6년 동안 지지부진했지? 뭔가있다) 그러더니 최근들어 다시 언론 발표가 있었습니다. 한말씀...

예강: 2002년 11월 11일, 나의 홈피에 '동북아의 연인(한국어)'을 등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들어 파이프라인의 핵심기술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남기자: 위치파악기법은 98년 아주 조금, 일부만 공개했지요. 2003년 초가을에 공개한 '석화공법'이 엄청납니다.

예강: 石火공법... 산을 옮기는 믿음이 성경말씀입니다. 난 기도했었죠. 산을 뚫고 싶다고... 산악지형, 난지형을 관통하는 신기술과 신공정기술이 석화공법이지요. ㅎㅎ

남기자:동북아의 연인(러시아어)이 러시아를 움직일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예강: 러시아어로 번역된 겁니다. 난 러시아 알파벳도 읽지도 쓰지도 못합니다. 번역이 제대로 되었는 지 조차 모르지요.

남기자: 그래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중국어로 번역된 동북아의 연인(중국어)도 그렇고...

예강: 러시아어는 까막눈이지만 중국어는 번역이 잘못된 부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틈틈이 번체와 간체, 간자체를 독학했으니까요.

남기자: 예강님이 가스파이프라인뿐 아니라 유류파이프라인도 수주하겠습니다. 기정 사실이더군요.

예강: 난 러시아가 발주하는 방법, 동북아경제권을 준비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루불화와 위엔화로 공사대금을 지불하는 경영비법, 신기술신공정기술 등 수주할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기자: 동북아경제권을 준비하는 계획이라뇨?

예강: 자본금 5억달러로 '주식회사 자가안전유체체계1'이 설립됩니다. 나는 의도적으로,

(주) 자유체1 = (株) 自流體 1= 株式會社 自可安全流體體系1  = 예강은 신기술신공정기술 출자로 지분 40% + 중국기업은 2억 5천만달러 출자로 지분 30% + 러시아기업은 2억 5천만달러 출자로 지분 30%가 추진됩니다.

대덕넷(대덕벨리) 54번을 참조하시고...  3국이 주축이 되는 동북아, 동북아증권거래소에 상장시켜서 거래소의 주기둥으로 육성하려는 계획입니다. 거래소 활성화 계획입니다. 원자력, 자동차 (클릭후 318번참고), 철도 신기술신공정기술로 창업되는 기업도 이런 방식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가안전유체체계1'은 산업용파이프라인 신기술신공정기술로 기업을 영위합니다.  1은 '산업용파이프라인' 기업부문으로 보면됩니다. 한글한자로 줄여서 '(주) 자유체1', '(株) 自流體1'입니다. 러시아어는 몰르기 때미 지금 말 못하죠?ㅎㅎㅎ... 전세계를 상대로 회사이름을 3국어로 사용합니다. 영어사용은 안합니다. 같은 뜻을 가진 회사이름이 3개? ㅎㅎㅎ

남기자: 그럼, 당장 자금조달은?

예강: (당장? 땡전 한푼없다. 날강도 년넘들 한티 다 털렸다. 18, 비켜가자? 동문서답이다. ㅎㅎ) 동북아증권거래소가 설립될 때까지 '(주)자유체1'의 지분 일부가 상해증권거래소에 상장됩니다.

남기자: 예강님은 위의 기술외에도 많은 신기술과 신공정기술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예강: 동북아세계경제중심축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술이 될 것입니다. 나, 무척 바쁜데... 해야할 일이 너무 밀려서...

남기자: 아이구, 미안하게 됐습니다. 그럼 2만...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예강: 님도~

남기자: (
나가다 말고 몸통 홱!!) 잠깐!!

예강: (
이이... 이 넘이... ) 네?

남기자: 남한 언론과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좌파가 '동북아 건설'을 방해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좌파괴수와 뿌리깊은 가증교활한 빨간이들에 대한 대응책은? 그러니께 김일성이 주창한
평화통일전선전술을 구사하는 남한의 빨갱이들에 대한 역전술이나 역전략은?

예강: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럼,... 이번엔 콜롬보 형사 액션 없기~~  

남기자: 아, 예... (
고개숙여 예를 표하며) 그럼...

예강은 남기자가 고개를 처들기 이전에 잽싸게 후다닥...



場面 #0073 주방 그리고 안방 창가.

설거지를 마치고 안방으로 왔다. 창문을 열였다. 초봄의 기운이 산야에 휘도는 신선함, 차가운 늦겨울이 싱그러웠다.

남기자: (
창문향해 고개를 처들고 큰소리로) 예강님! 저어, 깜빡 질문 못한게 있어서...

예강: 학!! (
흐흐, 지겨운 인간) 뭐요!

남기자: 아까 물어보려다 깜빡했는데요. (
유도질문~) 좌파괴수는 누구를 지칭하는 겁니까? 6.15 가증교활짓으로 노벨평화상을 꿀꺽, 홀라당한 도요다를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동북아중심국가"발언하며 중국 대변인의 발언, 혹평을 자초한, 통일을 교란하려고 했던 불량놈!현!입니까?

예강: 6.15? 김정일에게 5억달러 (
사실은 특검이 중단되어 얼마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 도요다 골수충견 빠알간 문희상 넘이 기와집 비서실장 직책을 남용, 온몸으로 방해혔지) 바치고 만난 도요다요? (무릎조아리고 바친 달러가 기막힌 선물? 부메랑= 서해교전, 남한 젊은이들 희생케 한 가증교활 도요다괴수...) 아니면 김정일의 '신의주특구'처럼 동북아를 교란하려고 했던 불량놈!현!괴수냐?

남기자: 음...

 

< 침묵이 흘렀다. >



남기자: (
칼막스 공산주의 이론은 '소유욕'이란 변수 빼면 완벽한 유토피아지만 '소유욕'이란 변수를 대입하면 동물농장) 1917년 볼세비키 혁명, 공산당은 100년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예강: 그렇지유.

남기자: 현재 중국공산당이 있습니다. 북한은 해방이래 현재까지 노동당이 유일당 권력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강:중국공산당은 이념이 없는 모택동 전통계승입니다. 모택동 혁명가가 황폐화된 중국을 재건하려고 사력, 미국에 대항하다보니... 그리고 중국식 사회주의를 표방한 등소평의 흑묘백묘는 공산이념이 아닙니다.

남기자: 중국공산당 간판은 미국에 대항하다보니 어떨결에 내건 당명이다?

예강: 예스, 중국은 실용주의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간판명이 공산당인 것은 모택동 혁명가의 중국재건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일 뿐... 그들의 이념과 경제개혁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과거 공산당이 내걸었던 공산이념이 전혀 아닙니다.

남기자: 음...

예강: 최근까지, 많은 목사들한티 설교를 들었습니다. 일부 목사덜은 기도할 때마다 '북한공산당을 물리쳐 주시옵소서'라고 하는데 난감땡감당혹감 왕창, 공산당이 싫다고 외친 이승복 어린이처럼 잘못배운 겁니다. 수많은 구국기도가 지난세월 허공의 메아리였죠. 기도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하나있지요. 중언부언이죠.

남기자: 그렇지요. 북한에는 공산당 자체가 존재하지 않지요. 김일성이 세운 노동당이 지금까지... ㅎㅎ

예강: ㅎㅎㅎ, 허탈하지요. 그런데 불량놈!현!의 '공산당 허용발언' 은  (지금 일본으로 도주? 일본대사로 발령된 전 국가안보보좌관 왠종일이 북경드나들며) 도요다의 6.15계승 공작입니다. 그것이 불량놈!현!의 '김정일만나겠다' 였지요. '동북아 중심국가' 발언으로 나와 중국을 약올린 불량놈!현!좌파괴수지요.?

남기자: 전후상황을 새겨 듣다보니  좌파괴수 불량놈!현!이군요. 예강님이 동북아 기획을 인터넷에 올린 것을 보고 나온발언이 '동북아중심국가'였지요.

예강: 동북아 건설이 성공하려면 러시아, 중국, 통일한국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중심국가라고 튀면서 독불장군처럼 액션하면 동북아 건설은 실패합니다.

남기자: 두 넘다 빨간이, 빨갱이군요. 좌파괴수는 둘 중 누구라고 기사 내보낼까요?

예강: 한 넘(
= 초우량빨갱이 됴다?)은 송장될 날이 낼모래지유?   한 넘( = 우량빨갱이 불량놈!현?)은 권력을 쥐고 있구... 하야시켜야 하는디.

남기자: 그럼, 제가 알아서 좌파괴수를 정할까요? 참, 김정일과 그의 골수분자, 그 가족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킨다던데 '모처'는 어딘지 살짝 귀뜸 좀...

예강: 괴수? 두 넘으로 하던 한 넘으로 하던 알아서 하슈. (
창문을 닫으며) 모처? (푸틴 대통령이 알지 내가 어찌아노) 나도 모르오.



場面 #0074 다음날... 새벽이 걷히는 한다리마을 오솔길.

예강이 찬송가 흥얼거리며 산자락 아래 굽이친 오솔길을 따라 조깅하고 있다.

예강: (
습관적인 조깅으로 호흡이 고르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주를 더 사랑하느냐~ 헛둘... 학!!

남기자: (
오솔길을 가로막으며) 좋은 아침입니다.

예강: 험... 그래요. 좋은 아침... (
제자리 뛰며) 길을 비키시오.

남기자: (
길옆으로 비키며 예강 뒤를 따라 조깅/ 3분정도 지났다) 하이고, 숨차.

예강: 평소에 운동 좀 하시게. 헛둘! 너 하나님의 사람아~~

남기자: 예강님, 몇가지 질문 좀 받아주시... 학학 헉헉!!

예강: 뭔 질문? 해보시게.

남기자: (
숨가뻐서 말을 잇지 못하고 포기) 조... 깅.. 학학!! 끝나고... 아휴...
예강은 고른 호흡하며 찬송가를 불렀다. 남기자와 점점 멀어져 갔다.



場面 #0075 한다리마을 예강의 저택. <이미 날이 환하게 밝았다>

예강이 샤워하고 나왔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데 남기자가 숨을 몰아쉬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섰다. 잠시후, 서로 마주 앉았다.

남기자: 제 궁금증을 좀 풀어주십시오.

예강; 무슨?

남기자: 예강님 홈피에 들어가 보니 너무 놀랐습니다. 지난세월, 어떻게 예강님에 대한 언론 취재가 전혀 없었는지...

예강: 흐흐, cia애덜은 빼겟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언론맞남? 조작, 왜곡, 공작... 서울대 애덜이 언론을 장악, 국회도, 관직도, 기와집을 좌지우지 해왔지유. 내가 그들의 언론공작을 날밤까도 다 얘기 못할거요. 가증스런 새끼들... 오늘은 지들이 오줌을 몇cc쌌다. 똥은 내일 '
뿌지직' 할 예정이다. 한달에 한번꼴로 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쌈찬 눈치작전을 전개)  못생긴 새천년교활년 메주당과 열린우리, 돼지우리당으로 월경하는 등 서울대 애들 시시콜콜 학사일정까지 왜!  국민들이 9시 저녁뉴스 때마다 들어야 합니다.

남기자: (
너무 과격? 심하다. 근데 사실이지 / 머슥해 하며 너스레) 아, 예... 예강님의 저서 '파이프1'을 읽어보니 과거 재야활동할 때 (메모지 힐긋하며) 국토균형개발논리로 호남고철 동시착공 주장한 '경부고속전철불가론', 국토개발자료를 근거로, 10년간 놀고 처먹었다고 물태우를 협박하여 '서해안고속도로'를 급히 토목건설, 소녀소년가장 챙기기 논리로 증시부양정책 질타한 '증권은 상장사에게 맡겨라', 미등기전매차익 등 미친년 널뛰듯하는 망국투기를 걱정하며 '부동산 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를 헌법에 삽입요구, 032 날개달자마자 청와대 '정책수석실' 신설, 032를 움직여서 1995년 11월 25일 '5.18특별법'으로 전투환물태우 구속, '코스닥' 설립... 94년 6월 14일에 '핵무기 모두폐기론'으로 한반도 전쟁 막으시고... 2002년 2월 9일 러시아 끌어들여 전쟁을 또!막으시고... 단지 김정일 만났다고 됴다가 받은 가증교활 노벨평화상은 역사가 판단할꺼고... 예강님은 한반도 전쟁 막은 액션만으로도 노벨평화상감입니다.  게다가 북한동포살리기의 원조!! 진정한 노벨평화상 감입니다. (메모지 힐긋) 또한,  예강님이 제안하신 '2+2통일론'이 중국의 마음을 움직였죠. 하나의 원칙... 그래서 1995년 江택민 주석이 마구 기뻐하시며, 한국의 국회에서 연설하셨습니다. '2+2 통일론'을 전개하실 때였지요. 예강님의 기획으로 도요다가 생색, 조어대에서 도요다가 환대받는동안 예강님은 미국애덜의 타킷이 되어 사선을 들락날락

< 예강의 표정이 일러졌고 심하게 거부하는 몸짓. >

예강: 그만하세요! 괴롭히러왔나요? 착취귀신 넘... 치가 떨립니다.

<착취귀신 도요다를 떨쳐 버리려 안간힘, 애써 이성을 찾는 예강>


예강: 허허... (
이 사람이 시간없다니께... 언제 다할려고? 하루종일 고문?) 그만 하시게. 더러운 노벨상은 줘도 안받어! 난 키신저나 됴다가 노벨상을 받은 사실이 기막혀서 어떤 노벨상이던!! 노벨 넘 그 넘을 인정하지 않는다네. 돈벌으면 전세계 진실인간들과 안티 노벨상 전개할 예정이네.

남기자: 저번에 북한이 30만톤 지원해 달라고 할 때 '단 1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겠다는 (20번, 41번참조)절박한 목표' 라는 동포애를 발휘하셨지요. 됴다의 몰래질, 가증교활한 영욕의 원조때미, 퍼주기 한다고 길길이 날뛸 한나라당을 설득하여 동포를 급히 챙기신 것은 냉철한 대가리라기보다 뜨거운 심장에 속하죠? ㅎㅎ

예강: (내가 하고 싶어하냐! 흐흑, 18!!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 하나님의 충성둥이) 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 덕분? 은혜입니다. ㅎㅎㅎ


남기자: 정일됴다의 가증 작태에도 불구, 그런 똥교똥개, 개같은 와중에도 두 넘을 마구 이용후생,  면회소 설치를 제안하는 실용철학, 냉철한 대가리에 경의를 표합니다.

예강: 언제 날개 달지 모르는 한맺힌 분들, 많이 늙은 이산가족때미, 너무 급해서 365일 횟수 무제한 면회소 설치 제안한거고... ㅎㅎ, 무제한 면회소는 의도적이지요. 사실은 통일될 때까지 함께, 동거함이 좋을 듯 싶어서...

남기자: 음... 동거? 젊은 년넘들이 나쁜의도로 동거하는 거는 매우 교활하지요? ㅎㅎ. 참,  예강님은 새벽이슬 찬이슬 맞아가며 생존의 몸부림치고 있는 탈북동포들을 위해 은밀히 강주석의 지원을 이끌어 내시고 있고... (탈북男은 거친 노가다가하고 임금 못받고, 탈북女는 몸통팔아 생명연장한다는 소문... 현실이 지랄!!) 집권 5년 내내 김정일 넘 심기 받든 정일넘의 맹종충성둥이 싹아지 없는 노란 떡잎, 도요다는 탈북에 대해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지요.

 

< 적막이 흐른다. 생각이 깊어진 (44번 참조) 예강. >



남기자: 어떻게 개인이 혼자서 이런 일을.. 젊은 시절, 10년넘게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에서 책만 보셨다라구요. 그것도 다른 년넘들처럼 공무원 시험이나 취직시험, 당시 토플시험준비 등을 하지 않으시고... 과학기술관련 연구개발 실력도 대단하신데...

예강: 허허, 난 내게 필요한 책만 보았지요. 연구야 내 필요에 의해서 한거고.

남기자: 결정적인 순간에 대선기획을 성공시키는, 대통령 세우시는 능력도 탁월했는데 전부 예강님을 배신한 통치자였었구. 032, 도요다, 불량놈!현!까지... 포브스 15% 감세안을 무력화시키며 공화당 레이건을 국방대통령으로 추켜세우며, 민주당 클린턴 자신을 경제대통령으로 부각되는 기획을 제공해서 재선시킨 능력은 어떻고요. 르윈스키 스캔들에 휘말린 바람둥이를 재선시키다니.... 대단하십니다.

예강: (
장난기 발동) 딱딱한 얘기만 했더니... ㅎㅎ, 르윈스키... 거꾸로 읽어봐요.

남기자: 네?

예강: 키스윈즈... 뽀뽀가 이겼다. kiss wins. 사내들이 유혹에 지면 안되지요? ㅎㅎ

한참 시간이 흘렀다. 대화가 중단되지 않았다.

예강: 나 바쁩니다.

남기자: 아, 예...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남기자: 최근 '행정수도이전불가론'을 내 놓으시며 대전부근 수도이전에 반대하고 계십니다. 왜 반대하시죠?

예강: 몰라서 묻는거요?

남기자: (
좀 더 알고싶다) 대강 알고 있지만...

예강: (
의도적으로 대답 회피하자) 무능한 떠벌이들의 기획은 복잡합니다. 그러고 몇사람 거치면서 더 복잡해져서 뒤죽박죽되게 기획합니다. 유능한 사람의 기획은 간단명료합니다. 단순합니다. 단순해야 간단하고 경이로운 작품이 나오는 겁니다. 

남기자: 그러게요. 참, 동북아영화거래소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프로젝트가 대단하던데요. 그 사이트를 보니 imf환란때 해법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소개된 예강님의 출판서적 '파이프1'을 정독해보니 imf해법이 너무 간단 명료했습니다. a4용지 한 장으로 imf 해법이 제시되어 있었고...

예강: imf가 강제질압박질한
'고금리긴축정책''저금리재정적자확대'로 바꾼거요? 말마시오. imf초기 초마다분마다시간마다 긴장의 연속이었소. '재협상 발언때미 달러 안들어온다'고 이상한 짓을 하는 이회충과 죽순때미 속앓이 많았소이다. 협상이 일방이여? 쌍방이 하는 게 협상의 속성이지요. 협상의 기본도 모르는 넘이... (회충이 서울대 법대 나온 천재? 무위도식하는  양반? 쌍넘... 금숟가락질 보장용 밥대아녀? 국가에 일절 도움이 안되는 기생충이여 / 내가 볼 때는 김용옥? 도올,돌,똘이다. 한심한 똘아이들의 천국, 학력사회가 大韓米國? 대한민국...  / 창의없이 암기잘하면 그게 도대체 국가의 안보, 백성의 안위와 무슨 관계? 요지경 나라여. 난 시골대 중퇴지만 국가위해 기여 엄청했지. 회충하고 함께 재협상문제를 불독되어 지랄했던 조순 형?도 서울대 애지? 똘아이덜 서울대 애덜...) 당시, 신념에 가까운 확신으로 재협상 기획을 가증교활한(넘인지 모르고 속았지? 10년넘게 속은 내가 등신!!) 도요다에게 줬거든요. 게다가 1999년 11월대란설이 난무할 때 (클릭후, 318번 참조) 대우사태와 투신사들이 휘청비틀 거릴 때는 숨막힙디다.

남기자: 공직에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재야활동하며 근근히 가난 생활했던 개인이... 대단하십니다. imf환란때, 프랭클린 루우즈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을 예기하며
공공근로 기획도 하셔서 서민계층 생계도 챙기셨고... 소로스를 불러들여 극진대접하도록 한 계획 역시 예강님이 하셨더라구요.

예강: (
디리버티브... derivative) 파생금융상품에 속하는 헤지, 스왑, 옵션... 환투기꾼 퀀텀펀드 소로스? 조지서럽소? ㅎㅎㅎ

남기자: (
조지? ? 서럽소... 흑흑, 음담패설을 마구)ㅎㅎ (분위기전환) 세계경제불안을 염려하시면서 헤지펀드 규제제안도 하셨고.... 엘고어가 헤지를 감시수준으로 하자고 해서 예강님이 고어를 싫어하셨지요?

예강: 고어... (
정색하며) 나 진짜 바쁩니다.

남기자: 아참, 마지막으로,
'행정수도이전불가론'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강: 통일은 갑자기 됩니다. 급물살 타게 될 시간이 얼마 안남았소이다. 통일개념의 수도는 한반도 중앙입니다. 그것도 포화상태인 서울이 아닌 지역이 수도입니다. 개성이 수도입니다. 500년 도읍지였고요. 그래서 오래전 글질한 대로, 통일수도될 역사유적 유물많은 개성, 개성공단을 반대합니다. 수도에 공단이 들어서면?  허허, 통일되면
난개발 예상되지요?

남기자: (
너무 치밀한 통일이후 기획을 하고 계신 분이여 / 이런 프로젝터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 나오면 기저귀지? 흐흐 흐흑, 내가 왜 이런다냐... 흠, 기적이지) 수도 개성 한복판에 공단? 어불성설입니다. 음...

예강: 대전부근은 분단개념의 수도입니다. 반동강난 상태의 중앙이 대전입니다. 그래서 불가론을 전개한 겁니다.

남기자: 참, (032, 됴다, 불량놈현, 클린턴 재선에 실력행사했고, 엘고어가 매우 싫다며 개표결과를 뒤집는 헤프닝 등 부시 당선케한 초능력자?) 부시맨이 재선될까요?

예강: 후후, (초능력자가 아니라 성령의 軍劒을 휘두르는 막깡!! 여호와 내 하나님의 사람이지롱~) 어림없는 소리!! 저번에 내가 뭐라고 했나요? 부시는 un을 무시하고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 보유했다는 거짓정보를 확대재생산하여 미국여론을 조작하는 등 이미 침공 계획대로) 이라크 침공 하여 지금 이 순간까지 수많은 미군과 아랍유럽 등 민간인을 직간접으로 죽였습니다. 6.25 전범 김일성 넘처럼 부시맨 역시 전범처리 되어야 합니다. 살인자입니다. 지구의 평화를 울부짖는 년넘치고 양의 탈을 안쓴 것들이 없더라구요. 양두구육... 가증스런 언변 도요다처럼...

남기자: 새벽 오솔길을 지킨 보람이 있었습니다. (일어서며) 감사했습니다.

예강: (
인사치레다) 찬은 없지만 조반이나 드시고 가시지요.

남기자: (
벼룩의 간을 내 먹지 / 먹을 거 없는데 맴약한 내가 어찌 민폐를 끼치남?) 아닙니다. 한()다리일보 아침 기획회의때미 급합니다. (넙쭉 허리 굽히며) 다음에 인터뷰 부탁드리것습니다. 참, 똥다리마을 똥다리일보 기자와 인터뷰는 절대 안하실거죠? ㅎㅎ

예강: (똥교동? 동... ... 똥다리...) 예스 ~

남기자: 윗길마을 윗길일보 기자도...

예강: (쌍도동? 道... 고지대 달동네 길...) 특종을 독점하려는 욕심이 대단하네요. 예스~



<몽실 홱!!>


이 글은 한나라당 게시글(6)의 337번.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