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철도청, 폭염으로 KTX 속도제한 운행

  2004.7.23 (금) 16:23   이데일리

 

 

 

[edaily 이진철기자] 철도청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고속철도 선로의 안전대책으로 고속열차(KTX)의 속도를 제한, 운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철도청은 레인온도가 55℃이상일 경우 230km/h 이하, 레일온도 60℃이상일 경우 전구간 70km/h 이하, 레일온도 64℃이상일 경우 운행 중지를 통해 고속철도의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2일 13시46분부터 17시20분까지 고속선 오송~신탄진간 레일온도가 최고 56℃까지 상승해 고속열차의 운행속도를 300km/h에서 230km/h로 낮춰 운행했다. 또 오늘(23일)도 13시45분부터 천안~대전간 레일온도가 최고 57℃까지 상승해 230km/h로 낮춰 운행하고 있다고 철도청측은 설명했다.

철도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하절기 레일온도는 대기온도보다 10~20℃높게 나타나며 장기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해는 특히 폭염이 예상된다"며 "고온에 대비한 열차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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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ㅎㅎ, 됴다가 얼렁뚱당, 대강 훔쳐 아가리에 처넣은 내 연속레일(cr) 기술이 오죽하것어. 아마, 1998년 12월 3일 이후에 완벽하게 홀라당한 줄 알고 착각했지? 내 개발초기 기본 기술이 cr이지.

촌평2) 나의 기본 신기술신공정 기술이었던 연속레일(cr) 성능과 비교될 수 없는 카오스 삼각 연속레일(ctcr)은 전천후 성능이지. 온도에 둔감? 전혀 구애받지 않지롱~  극한에서 극열 온도로, 또 그 반대로 미분되거나 적분되어도 변화에 나처럼 원래 둔감한? 무질서에 숨겨진 질서 (창세기 1장 2절) 가 살아숨쉬는 카오스 타입, 전천후~

촌평3) 됴다 덕분에 고생보따리 거머쥐고 전전끙끙하는 철도청 년넘들이 넘 불쌍혀? 흐흐, 그러니께 지도자 괜찮은 년넘 만나는 것도 자기 팔자? 난 만고땡 개팔자는 아니고 상팔자~

촌평4) 대한민국 방송, 언론이 철도 신기술신공정기술 등 나의 진실을 일주일 내내 목이 쉬도록 방송해준다면 ktx에 내 기술을 제공할 수도 있을 까? 그건 나도 모르지~ 그러니께 서울부텀 부산까지 깔린 레일을 모조리 뜯어내고  새 레일을 깔아야 하는 디 자신있것남?  ㅎㅎ.    나도 잘 모르것는디 블라디보스톡에 내 철도회사가 설립, 특허일정 이후에 (주) 포세트 제철이 설립되어 양산될 때 ktx 년넘에게 호의를 베풀 듯 깔아줄 확률이 40%?

 

 

 

   예강2  

 

 

고속철은 '세금먹는 하마'   

2004.8.10 (화) 16:52   조선일보

 

[조선일보 이충일 기자]
12조원 넘게 들여 지난 4월 1일 개통한 고속열차(KTX)의 승객 수와 수입이 당초 예상의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가 장담한 철도 경영의 흑자 전환은 고사하고 10조원이 넘는 고속철 부채의 원리금도 갚지 못해 국민 세금으로 틀어막는 사태가 불가피해졌다.
◆ 올해에만 5700억원 적자
철도청이 최근 집계한 KTX 운송 현황을 보면, 개통 후 하루 평균 승객은 7만250명으로 예상 인원의 47%, 운송수입은 21억1000만원으로 목표치의 5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부진은 매월 거의 차이가 없으며, 앞으로도 뚜렷한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워 사실상 고착화 단계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철도청은 이 때문에 올해에만 5700억원의 KTX 수입 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2009년 단년(單年)흑자, 2015년 누년(累年)흑자, 2031년 부채상환 완료로 계획한 흑자 전환 일정은 전면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빠졌다.

◆ 애물단지로 전락한 ‘효자철’
정부는 고속철이 개통 후 몇 해만 지나면 흑자 구도에 진입, 물류체계를 혁신하고 철도청의 만성적자까지 해결해주는 ‘효자철(孝子鐵)’이 된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철도청 관계자는 “이대로라면 고속철 부채 10조7000억원의 원리금 상환을 위해 재차 빚을 내고, 그러다 보면 총 부채가 계속 증가하는 악순환에 빠질 우려가 높다”고 말했다. 고속철 건설 부채는 2010년 2단계 구간(동대구~신경주~부산)까지 완공되면 총 15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철도청은 이에 따라 KTX 건설비의 35%를 부담한 정부에 추가로 15~35%를 더 부담시켜 정부부담률을 50~70%로 높여줄 것과 국내외 각종 부채의 상환 유예를 건설교통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부부담률의 인상은 곧 세금 투입을 의미하며, 부채 상환의 연장도 KTX가 독자적 흑자 체제를 갖추지 못하는 한 한시적 땜질처방에 불과한 형편이다. 건설교통부는 “교통 패턴은 하루아침에 바뀌기 어렵고, 지속적 불경기로 수요가 오히려 감소 추세인 점 등을 충분히 감안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 터무니없는 수요 부풀리기
그러나 전문가들은 “천문학적 비용이 필요한 건설을 합리화하기 위해 예상 수요를 터무니없이 부풀려 흑자가 가능하다고 선전해온 것이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정부는 1989년 고속철 건설 계획 발표 당시 총비용이 5조8462억원이라고 밝혔다가 4년 뒤엔 10조7400억원, 1998년에는 18조4358억원으로 계속 증액시켰다. 이후로는 재조정하지 않았지만, 최종 20조원을 웃돌게 된다는 것이 일반적 예측이다. 이에 따라 당초 2조원 정도(최초 발표 5조8462억원의 35%)라고 설명됐던 국민 부담액이 10배로 늘어나는 셈이다. 계속 불어난 부채까지 모두 세금으로 메워주지 않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빠진 탓이다. 고속철 착공 전인 1991년 정부가 예상한 하루 승객은 개통시인 1999년 19만1000명, 2004년 25만2000명 등이었다. 이후 1997년 2단계 완공으로 변경하고 개통도 연기했지만 예상 수요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건교부는 “개통 전까지 경제가 꾸준히 성장해 수요가 계속 늘 것으로 보는 등 가급적 좋은 조건을 산입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충일기자 cilee@chosun.com )

촌평1) 시행착오는 한두 번 용납될 수 있지. 근디 안하던 짓? 안해본 일이라 좌충우돌 수십번 계획누더기 에다가, 은밀히 나의 '곡률반경제로화게임'의 청사진 즉 직선화, 수평유지 등...  공짜에 환장해서? 홀라당했다. 물태우때 합정동 사무실에서? ㅎㅎ

촌평2) 누더기 계획때미 잦은 수정이 있었지? 그로인해, 예산은 누수가 심했고, 대폭 증가가 불가피했고, 고속철 댓빵의 판공비가 엄청났다고, 마구 썼다는, 초호화 지랄을 마구 꼬집는 뉴스가 있었다. 난 타는 가슴을 억누르며 청춘이 난도질, 초 극빈생활했는디... '리니어 토법센터' 등 많은 건설기술, 건설경영 기법이 눈뜬 채 착취?

촌평3)ㅎㅎㅎ, 좌충우돌 주먹구구식 누더기 예산, 가치창출 이론 무시 등 적자는 이미 예상되었던 일이지. 물류개념은 아예 없었고...

촌평3-1) 예산이라... 오랜세월 줄줄 많이 누수? 정부 돈은 눈먼 돈이니께 입에다 한웅큼 털어넣고 입다물면 그만? ㅎㅎㅎ

촌평4) 난 참으로 좋은 경험했지. 돈주고 어디서 이런 고통스런 울화병과 갖은 음해를 긴긴세월 체험... 게다가 돈 한푼 안들이고 내 초창기 개발기술인 cr실험~ 직간접 시행착오를 관찰자 입장에서 꼼꼼히 이수받을 수 있남?

촌평5) 흐흐, 시베리아 횡단철도는 '가치창출이론'과 11가지 철도관련 신공정신기술이 세계최초로 적용되는 등 치밀하게 진행된다~

 

 

 

 

   예강3  

 

 

고속철 ‘역방향좌석 시정’ 권고 묵살  

 2004.8.10 (화) 23:00   동아일보  

 

[동아일보]
감사원이 고속철도(KTX) 개통 2년3개월여 전에 역방향 고정식 좌석을 시정토록 권고했으나 한국철도시설공단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결과적으로 예산낭비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감사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한 ‘고속철도 및 고속철도역 감사 결과’에 따르면 감사원은 2002년 1월 감사에서 “고속철 2등실 좌석이 고정돼 있고, 폭이 좁은데다 회전이 되지 않아 승객 불만이 예상되며 승객 감소를 초래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현재 운행 중인 고속철의 역방향 고정좌석 차량은 모두 920량으로 이중 240량은 감사원 지적 이후 도입됐다. 공단측은 역방향 고정식 좌석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자 6월 ‘역방향 좌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좌석 재배치사업을 추진할 경우 20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공단측은 “감사원 지적을 따를 경우 2등실 좌석 60석 중 8석이 줄고, 승객은 30% 가량 이용비용이 증가하게 된다”며 “고객 편익과 비용을 고려해 고정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정용관기자 yongari@donga.com

촌평1) 아하유,  손도 안대고 코를 풀고 있는 격이다. 그래서 솔직히 난 기쁘다. ㅎㅎ, 시속 300km에서도 g를 적용해야 하는구먼. 난 적어도 575km/h이상에서 g를 활용하려고 했었는디...

촌평2) 음... 난 12년동안 ktx 프로젝트를 직간접으로 참여한 경력자? ㅎㅎㅎ,  알찬 학습이 고달펐지만 나의 신기술신공정기술을 필요할 때마다 투입, 시뮬레이션했다. 또한, 돈주고 살 수 없는 철도분야 프로젝트의 기획, 투입, 실행, 현장체험 기간이었다아~

촌평3) 흠... 고난의 여정과 비례한 알찬 시뮬레이션 기간으로 '예강의 역사'에 기록되것지? 으 ㅎㅎㅎㅎㅎㅎ

 

 

 

 

    예강4  

 

 

고속철요금 한달간 30% '限時할인'    

2004.8.18 (수) 18:29   조선일보  

 

일반실, 새마을호보다 싸게 팔아
收支개선 효과있으면 기간 확대


[조선일보 이충일 기자]
고속열차(KTX)의 승객 수와 수입이 당초 기대치의 절반 정도로 저조하자, 철도청이 승차율이 낮은 모든 KTX의 일반실 요금을 30% 할인해 새마을호보다 싸게 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고속·고품질에 상응하는 고가(高價) 정책으로 철도 수준과 경영을 혁신하겠다던 애초의 취지 자체를 개통 4개월여 만에 포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대상 열차는 평일 총 122편 가운데 59편으로 절반 가량인 48%에 이르고, 주말도 3~4대 가운데 1대꼴(29%)이다.

촌평1) 음, 시행착오가 부지기수 등 예산이 과다했지? 죽었다가 깨어나도? 3일만에 부활한다해도~ 흑자경영은 불가능? 국민고통 전담철이 한국의 고속철이다.

촌평2) 가치창출 이론이 무시되었지. 가치창출 이론퍼올리기 이론에 충실, 일반 철도요금 수준으로 해야 한다고 권고했지. 나를 비웃었지. 지금도 난 일반철도 요금수준을 견지하고 있지.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적용할 것.

 

 

 

 

 

   예강5  

 

 

고속철 수입 예상액의 절반 “월급 걱정되네”

   2004.8.19 (목) 10:31   서울신문

 

[서울신문]공무원이 급여를 받지 못하는 사상초유의 사건(?)이 일어날까.

지난 4월 개통된 고속철도의 수입 저조로 철도청의 자금운영이 발목을 잡혔다.내년 한국철도공사 설립에 따른 전환 준비에 전념해야 하지만 당장 직원들의 월급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걱정거리다. 18일 철도청에 따르면 올해 고속철 수입을 1조 2000억원으로 추산했으나 실제는 58%인 7000여억원에 그칠 전망이다.특별회계로 운영되는 철도청은 고속철 수입 등으로 원리금 상환 5200억원,선로사용료 3000여억원 등 1조 2800억원을 지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수입이 당초 절반 정도에 그칠 것으로 추산되면서 올해 세입결손액도 고속철(5000억원)을 포함,7347억원으로 늘어났다. 철도청은 이미 올해 5000억원을 차입하기로 한 상태여서 빚을 더 내거나 채권을 발행할 수도 없는 형편이다.이에 따라 정부에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다.연간 3000억원에 달하는 선로사용료 면제를 요청했다.동시에 자구노력으로 오는 12월까지 경영개선과 경비절감을 통해 2600여억원을 마련키로 했다. 그러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반발하고 있다.선로사용료를 내지 않으면 1200억원에 달하는 유지·보수비를 지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철도청 예산 관계자는 “3만명이 넘는 직원들의 한달 인건비만 1000억원”이라며 “월급을 못 주는 상황이야 벌어지지 않겠지만 재정을 확보할 방도를 찾으려니 골치가 아프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저작권자 (c) 서울신문사]

촌평1) 고속철은 넘 비싸기 때미 대중교통문화? 대중? 대중이란 두 글자에 학을 뗬기 때미 소름끼치지. 허험,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민용, 시민교통문화 정착에 실패할 지 모름.

촌평2) 꿀꺽(비리는 없었남?)... 1200억원씩이나... 꿀꺽, 난 1억만? 1천만원만 있어도 당장생활고 주름이 완벽하게 다림질 되것다. 선로유지 보수비라고? unit별 자가안전진단과 경보에 이은 기본복원시스템이 없나? 없것지? 선로가 예민해서 많이들 고생하던 것을 애덜 시절부터 자주 보면서 성장했지. 일반 선로유지 보수하는 걸 많이 보면서 살아온 현대인이 예강이지. 고속철용 레일은 cr땜 더 예민해진 궤도... 전세계 궤도 가운데 총애를 온 몸통으로 받을 카오스타입은 왠만한 유지관리는 지가 알아서... ㅎㅎㅎ

 

 

 

 

   예강6  

 

 

KTX 이용객 1,000만 명 돌파  

2004.8.20 (금) 10:54   YTN

 

한국고속철도가 개통 142일만인 오늘 이용객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용객 천만 명은 우리 나라 인구 5명 가운데 1명이 고속열차 KTX를 이용한 수치입니다. 철도청은 오늘까지 이용객은 1,006만 명으로 수입은 3천억원 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객 천만 명에 이르기까지 열차운행 거리는 490만㎞로 지구를 122바퀴를 돈 셈이며, 서울과 부산까지는 6천 번을 왕복한 거리입니다.

고속열차는 서울역에서 동대구와 부산역을 이용하는 승객이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있어 중장거리 이용객이 주요 고객이며, 이용 목적은 비지니스와 관광여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X는 주 중에는 경부선 88회, 호남선 34회 등 하루에 122회, 주말에는 경부선 96회 호남선 34회 등 모두 130회가 운행됩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우 기자

촌평1) 시민교통 수단인 도시예강철? 대중교통 수단인 도시지하철 이용 승객이 몇 년넘? / 142일

촌평2) 서울역에서 동대구와 부산역을 이용하는 승객이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있어 중장거리 이용객이 주요 고객? 이용 목적은 비지니스관광여행? 음... 일일출퇴근권역 개념은 결국 실패? ㅎㅎ... 처음부터 그런 개념이 뭔지도 모른 년넘들이지? 노력 쬐끔 해보게. 노력하믄 몸통이 마모되냐? 처음부터 주궤도와 보조궤도 개념 등 pert/cpm?  환승 연계개념이 없었지. 일일출퇴근권역 개념이 허공의 메아리 된 거 = 환승연계 개념이 무시되어 이용 승객이 시간을 짭짤하게 관리할 수 없고, 무엇보다도 요금이 비싸기 때미.

촌평3) 내가 고속철의 운영을 꼼꼼히 관찰하는 이유는? ㅎㅎㅎ

 

 

 

   예강7  

 

 

北철도역 건설지원 南기술진 13일부터 北상주  

2004.9.12 (일) 07:28   연합뉴스

 

내달 경의선 개통식 남북공동개최 대북제의 검토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북한의 경의선.동해선 역사 개.보수공사를 지원 하기 위해 남측의 기술인력이 13일부터 북측 지역에 상주하며 기술지원을 벌인다.

남북 당국간의 관계가 소강국면을 맞고 있으나 북측은 경제협력사업에는 적극적 으로 임해 역사 건설이 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에 따라 남측 기술인원의 상주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12일 "북측 역사 개.보수 공사가 이번 주 본격화된다"며 "감리 등을 담당할 남측의 기술인원이 북측 지역에 머물며 북측 공사인원의 기술지도를 담 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북측지역 역사 개.보수사업은 남측이 기술과 자재.장비 등 자본을, 북측이 노동력을 제공해 이뤄진다.

당국자는 "남측 인원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동안 북측에 머문 뒤 남측에서 주말을 보내고 다시 북측 지역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근무하게 된다"며 " 남북 양측은 북측에 상주할 남측 인력의 규모를 역사 개.보수 공정을 감안해 탄력적 으로 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내달말 남북간 연결도로 개통식과 경의선 시험운행을 갖기로 한 제9차 남 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합의에 따라 남측은 개통식을 남북 양측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북측에 제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jyh@yna.co.kr

촌평) 푸틴님~ 동해선을 먼저 개통해야 예의겠지유? 배은망덕 년넘덜?  흠, 나 혼자라도 연결내막을 제대로 알고 있으면 되지. 우 ㅎㅎㅎㅎ

 

 

   예강8  

 

 

고속철 김천역사 김천 구미시 반색

2004.9.17 (금) 11:06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김천=이현종기자]
[김천=이현종기자] 지난해 11월 경부고속철 김천역사 건립이 확정 발표되면서 그동안 역사 위치를 두고 많은 논란이 일었으나, 16일 건교부에서 김천시 농소면 월곡리로 역사위치가 확정 발표되자 구미 김천 양도시 시민들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하고 있다.

당초 건교부에서 김천시 삼락동과 김천시 농소면 두곳을 역사건립 예정 후보지로 지정하면서 구미시와 김천시 지방자치단체간에도 한때 상당한 신경전이 있었고, 양 도시 시민들간에도 지역이기주의에 편승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나, 구미시민들도 현 상태에서 가장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인 농소면으로 확정되자 구미시에서도 안도하며 반색하고 있다.

한때 건교부에서는 예산상의 문제를 들어가며 위치상 건립비용이 대폭 절감될 수 있는 김천시 삼락동 후보지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구미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한 각 기관 및 시민단체가 대책회의를 갖고 김천시에서 북쪽끝에 위치한 삼락동 건립은 받아들일 수 없고 구미시민들의 이용이 편리한 농소면으로의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역사위치를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따라 김천시에서도 구미시와 협력해 양 도시간 균형발전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농소면에 건립해 줄것을 건의하기도 해, 이번 결과는 지자체간 갈등의 불씨를 없애는 한편, 김천시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것으로 김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농소면 월곡리가 역사 예정후보지로 거론된 후 각지에서 투기꾼들이 몰려들어 토지를 사재기하는 한편, 공인중개사들이 곳곳에 개업해 부동산 열기를 부추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임에도 그동안 수십배씩 높은 가격에 호가하고 있어, 앞으로 이러한 현상이 더욱 심해질것을 우려하는 시민들은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촌평1) 투기꾼? ㅎㅎㅎ, 나는 '부동산소유와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 개념을 세운사람이지. 한국의 부동산 문제가 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지. 내무부 기준시가, 공시지가, 실거래가 이 3년넘이 세금 홀라당하고 부동산 시장을 혼란 시켰으므로 공시지가 위주로 활성화 한사람이지. 광역공시지가, 지역공시지가, 개별공시지가가 부동산 종합지수로 표현되도록 공식까지 만든 넘이 나지. 지수는 부동산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게되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 조절하게 하지. 내 말대로 안하고 상층권 이권대로 하는 한국이 최근까지 지속되었지.

촌평2)  개나리덜 사는 상층권을 동경하며 대기권 바닥에 기거하는 서민, 겨우 할딱헐레벌떡 생존하는 서민덜,  서민 아파트 가벼운 세금과 비례하고 가족수에 마구 비례해서 씰데없이 넓은 평수 기거년넘들 중과세하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아름답다고 했지. 저번 두레산악회 방학식에 가는 차안에서, 부동산 문제로 핑퐁 게임하길래 나도 한마디 했지. 그랬더니 넓은 평수 기거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년이, 지금도 세금이 비싸다고 길길이 날뛰더라구. 그래서 속으로 그랬지. 옛날처럼 상층권 애덜이 미친년넘 널뛰듯 날뛰면 만사형통? 맨날 이길줄 아나~ 부동산 정책은 안정기반 개념이지롱~~ 부동산 경기때미 정부가 투기조장? 개소리지. 가치있는 산업이 많지? ㅎㅎㅎ, 이하 중략~~

촌평2) 시베리아 횡단철도 현대화때 내가 공개 안하는 부동산 정책과 부동산 개념이 적용되지. 푸틴 대통령이 감탄할 껄~ 왜? 퍼올리기 이론, 가치창출 이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 ㅎㅎㅎ

 

 

  예강9  

 

 

고속철마저 ‘코리안 타임’

2004.9.20 (월) 19:01   경향신문

 

‘코리안타임’ KTX. ‘세계 수준의 고속열차’를 부르짖어온 KTX가 운행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승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0일 철도청에 따르면 KTX는 지난 4월 개통 이후 8월말까지 6분 이상 연착한 경우가 1,613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운행횟수(1만9천4백62회)의 8.3%에 해당한다. 구체적으로는 ▲6~9분 연착이 1,358회 ▲10~29분 연착 222회 ▲30~49분 연착 22회 ▲50분 이상 연착 11회 등이다.

철도청은 나머지 열차(1만7천8백49회, 91.7%)는 정시 또는 5분 이내 연착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시에 도착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조금씩 연착한다는 게 승객들의 지적이다. 실제 서울역, 대전역 등 주요 역사의 전광판을 기자가 확인한 결과 정시도착을 의미하는 ‘0’으로 쓰인 경우보다는 ‘2’, ‘4’ 등으로 지체된 시간을 표시한 경우가 더 많았다.

‘연착 KTX’에 의한 승객들의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대전에서 사업을 하는 김모씨(39)는 지난 17일 오전 8시42분 대전역을 출발해 동대구로 가는 열차를 타려다 이 열차가 29분이나 연착하는 바람에 큰 낭패를 봤다.

김씨는 대전역측이 이 열차 대신 권유한 8시57분 KTX를 탔지만 이 열차도 10분 연착하는 바람에 거래처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KTX의 연착을 경험했다는 한 일본인 관광객은 “일본의 신칸센은 거의 대부분 정시에 도착한다”며 “고속열차에도 코리안타임이 있느냐”고 힐난했다.

철도청 관계자는 “KTX만 달리는 철로가 완전히 갖춰지지 않아 일반 열차와 철로를 공동으로 쓰다보니 운행시간을 엄격하게 관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대전|윤희일기자 yhi@kyunghyang.com〉

촌평1) ㅎㅎㅎ, 사회가 군대냐? 늦을 수 있지 뭐. 전쟁터? 페스트 푸드? 뭔가 쫒기는 듯한 강박관념? ㅎㅎㅎ

촌평1-2) 39살? 음, 나이가 나보다 한참 어리구먼. ㅎㅎ, 미안 미안 ^ ^  ktx 상대하지 말어. 다쳐? 어린 넘이 인내, 참으시게~

촌평2) 철로를 공동으로 쓰다보니? 철 길이 딱 한 개가 아니고? 흠, 일반성능 ktx가 일반열차하고 다른감? ?? 내가 알기로는 수송기계 성능이 아니라, 불연속레일(ncr)과 연속레일(cr) 차이지. 도토리 키재기... 흠,  내 수송기계는 카오스 삼각레일 전용으로 도시용, 고속용, 항공용으로 특성별로 양산될 꺼다.

촌평3) 근디말여. 현대화 작업이 안된, 그러니께 구형 아이레일이 깔린 곳도 내 수송기계는 달릴 수 있지. 카오스 삼각레일용 수송기계라서 고효율 등 각종 성능은 안나오지만...

촌평4) 구형 수송기계는 아이레일만 달릴 수 있겠지? ㅎㅎ, 나의 카오스 삼각레일은 아예 달리 수 없지.

 

 

 

   예강10  

 

"고속철 속력 떨어지면 가격도 떨어져야" 요금 반환 소송

2004.9.21 (화) 14:15   노컷뉴스

 

경부고속철도의 저속구간인 부산-대구 구간에 대해 철도청이 부당요금을 받고 있다며 40대 기업인이 소송을 제기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부산 모 중소기업체 간부인 이모씨는 21일 "경부고속철의 부산역-동대구역 구간의 요금이 과다하게 책정됐다"고 주장하고, 철도청장을 상대로 "2만천원의 부당요금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부산지법에 제출했다.

이씨는 소장에서 "부산역에서 동대구역까지 고속철 선로가 개통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 경부선 철로를 이용해 고속철이 새마을호와 비슷한 속도로 운행하고 있다"며 "단순히 고속열차라는 이유만으로 요금이 새마을호보다 3천500원이나 비싼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CBS부산방송 임형섭기자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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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0) 고속철 속력(운동에너지ke)이야 고속철 운영 년넘 사정 아닌 감? ??? 운영년넘의 수송기계가 힘 딸리건 말건 승객사정 아니지. 속력 불만이라면 " 이유없다~ cgs던 mks던 남의 정력에 참견말라"... 요금 반환소송에서 참패하것구먼. ㅎㅎㅎ

 

촌평0-1) 불만에 가득찬 소크라테스? 배부르지 못한? 만족할 수 없는 40대 기업인은 스칼라양도 중요하지만 백터가 중요하니께 속도를 챙겨야 것지?  방향을 챙겨야지.  부산떨며 서둘러 부산가려던 년넘을 삼천포나 평양에 실어다 놓으면 안되니께. 요금 반환소송에서 대승할 조건은 속도불만이 핵심. ㅎㅎㅎ

촌평0-2) 결론으로, 고철측이 제시한 시간대에 목적한 위치변화가 體感되어야(위치에너지pe) 고객만족, 승객기쁨이 마구 엔돌핀.  근디말여. 비아그라? 행복은 자족하는데 있나봐. ㅎㅎㅎ

 

촌평1) 왜 저속구간? 손 못대는 난지형 구간인 감?  아니면 곡률반경이 너무 험악하도록 방치?  음... 평범 수송기계와 연계된 ncr(불연속레일)이 뭐 그렇지? ㅎㅎㅎ

 

촌평2) 고철에 투입된 돈이 얼만인가. 비쌀 수밖에 없지. ㅎㅎㅎ, 이해 하시게~  잦은 설계변경, 잦은 시행착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돌아가신 줄 착각하고, 고립시켰고 괴롭히며... <중략>  긴긴 세월 기술을 착취... 03翁정부때 정치권에 미스코리아 출신 (마귀)할멈 등 가짜(명목) 리베이트 폭로, 돌고 돈? 미친? 현찰 속성 생각해봐아~ 그리고 씀씀이 헤픈? 고철 이사장 판공비 초호화 보도가 있었고... 참고 = 각종 지랄비용은 은밀히 원가에 반영됨~

 

촌평3) 동북아 건설 시작되면,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에게 조언할 것이다. 러시아 시장경제 안착 성공 절대조건은 돈이 아니라!! '신뢰=신용' 경제라고...

 

촌평4) 부정부패는 엄단 정도가 아니라 극형!! 지금은 개판된 미국이지만? ㅎㅎ, 프론티어 신앙... 초기 미국의 청교도들은 하나님 사랑을 듬뿍 받았었다. 청교도들은 엄한 원칙을 지키는 등 민주주의를 그렇게 성공시키는 기반을 다졌다. 자유민주를 가장한 고성방가 및  힘센 악마, 방정맞은 방종을 철저히 거부했었다. 인권? 자유와 책임과 권리와 의무의 형평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고 인간의 고귀한 존엄성이 빛을 발한다.

 

촌평4-1) 사실 극형은 근본처방이 못된다. 중국을 보라. 부정부패 년넘과 맨날 전쟁, 중형때리고 극형에 처해도 소용없다. 근본처방은 신뢰사회 구축, 신용사회 구축이다. 신용신뢰 년넘들을 양육, 육성, 재배하여 그 지역 분위기를 지배하도록 해야 한다. 선악구조상 선이 지배하는 영역에 악이 맥을 못춘다. 도태된다. 부정부패 년넘들이 도태되는 지역, 국가 분위기가 매우 중요하다. 땅꼬마덜 때부터 교육, 일벌백계와 특히! 시민의식이 중요하다. 싱가폴을 예의주시할 필요있다.

촌평4-2) 풍토, 원하는 식물이 재배되려면 좋은 토양이 필요하다. 척박한 땅에서 식물재배? 꿈에 불과하다. 우리 한국은 기업풍토가 안좋다. 공무원과 유착이 극심하다. 특히, 한국에서 정치하는 년넘들 90%?는 힘센 외국년넘 앞에서 알아서 기는 기회주의자덜, 수조원?검은돈 보유하며 경제교란시키기, 똘서울대 학력카르텔(학벌), 지역 노나처먹기, 무위도식, 권모술수, 신기술과 정책 등 각종 창의와 기술착취, 고립, 음해, 테러 등 이미 인간이라고 볼 수 없다. 법조계도 전관예우, 브로커 개입 등 예외가 아니다. 건설업계는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썩어 문들어져 있다. 그래서 내 철도사업에 한국기업은 애초에 안쓸 예정이다. 수서택지 사건, 당진제철소 사건 등 한보(건설, 철강업)땐 사과상자, 지금 이시간, 인천의 똥북아 물류중심도시? 건설엔 굴비대신 2억원 채웠던 굴비상자가 비행중에 있다.  근디 왜 사과나 그보다 고급인 파인애플이 아니고 굴비가 등장? 흠... 인천이 생선과 인척, 여동생관계? 바닷가니께 분위기 맞추려? 흐흐ㅎㅎㅎ

촌평4-2-1) 물류중심이 뭔지 모르는 똘 한심 = 내 동북아 건설을 음해한 동북아중심국가 영구분단용 어거지 행정수도 이전에 이어, 국제역학과 됴다세력의 최악발악, 애덜식 언론공작이 물류중심

촌평4-2-2) 동북아 물류중심은 시베리아 횡단철도인데 말여. 시베리아처럼 세계최대의 지하자원, 유럽아시아 물건 등 실어나를 것이 있어야 물류중심 역할하지. 지정학적 위치라는 거 외에 쥐뿔도 없는 한국이지. 쥐뿔아남? 쥐뿔쥐서방하고 동거동침하면서 속으며 살어? 자자손손 대대로 지랄같은 지정학적 위치, 자원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c8 !! 손 바닥 땅떵이만 달랑 상속받았지. 이상하게도 토끼닮은 부동산 노리는 년넘들과 980여 차례 싸움 잘해서 지켰지만, 지금은 허리가 동강... 대가리 회전 안하면 아사할 수밖에 없는, 쥐뿔도 없는 한국... 

촌평4-2-3) 화물닮은 쥐뿔도 없는데 뭘 실어 나르시려고 인천이 물류중심? 18 !! c8 !! 우ㅎㅎ 우민언론 공작?ㅎㅎㅎ

촌평4-3) 한국에서는 부정부패를 소위 관행이라고 부른다. 부정부패 즉 관행을 거부하면 기업도 못하고 그들의 공작에의해 고립되는 것이다. 기름진 토양, 좋은 기업풍토 즉 신용신뢰지역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러시아 농부(러시아인)가 되길...

촌평4-4) 내가 꿈꾸는 동북아 市는 한국의 풍토와 정반대로 조성될 것이다. 꼭 정반대로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세계경제 금융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다.

촌평4-5) 내가 한국을 너무 비평했나? 비난은 아니다. 너무 비관적인가?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결여? ㅎㅎㅎ, 나의 스승되신 한국의 부정부패? 스승님과 정반대로 하면 동북아 건설을 성공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우 ㅎㅎㅎㅎ

 

촌평5) 부정부패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 앞에 눈물로, 진실로, 무릎 꿇고 기도하며,  자기 성찰 방법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촌평6) 난 어느 국가 어떤 년넘이던 부정부패하는 년넘하고는 기업활동을 안한다. 오히려 밝은 곳으로 끌어내는 고발 등...

 

촌평7) 러시아 경제인에게 부탁한다. 신용, 신뢰경제 기반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 그렇게 못하면 중국 짝난다!! 중국은 위험한 곡예를 하고 있다. 어느순간, 무거운 대가리가 아래를 향한 채 허공을 가르며 자유낙하< ?.8 >...  으아하악?  꽝!! 할 예감... 

 

촌평8) 음... 자신에게 엄격한(유태인처럼? ㅎㅎ) 러시아 경제인들과 만나게 되길, 좋은 사람들과 기업활동하게 되길,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고 있다. 아멘~

 

 

 

 

   예강11  

 

'수요예측 잘못 고속철 과다구매'

2004.10.14 (목) 11:33   YTN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인 열린우리당 이호웅 의원은 건교부와 고속철도건설공단이 고속철 이용승객의 수요를 잘못 예측해 고속철 차량구입비 1조4천9백억원을 과잉투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99년 8월 감사원이 교통수요산정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고속철 차량을 최소 260량에서 330량 줄여 구매할 것을 통보했는데도 건교부와 공단측이 이를 무시하고 당초 계획대로 920량을 그대로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고속철 차량 좌석의 절반 이상이 빈 자리로 운행되고 있는 것은 이같은 차량의 과다 구매가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홍성혁[hongsh@ytn.co.kr]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홍성혁 기자

촌평) 1조4천9백억원을 과잉투자? 포케스팅이 잘못되었다?  그럴리가?  해 처먹은 년넘들이 있남?

촌평2)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질서를 아남?  복있는 사람은~   우 ㅎㅎㅎㅎ!! 목하, 나는 말여~ 세계철도 시장을 석권하려고 몸푸는 중...

 

 

   예강12  

 

인천공항철도 요금 일반 4천원선

2004.10.17 (일) 11:34   YTN

 

오는 2009년말 개통예정인 인천공항철도 요금은 일반열차는 4천원 내외, 직행열차는 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서울역에서 김포공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인천공항철도는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며 민자사업자와의 협약에 따라 요금은 일반열차의 경우 10㎞까지는 750원, 이후는 1㎞당 65원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요금결정 방식을 적용하면 서울역에서 인천공항까지 57㎞ 구간 요금은 일반열차는 3천850원, 직행열차는 9천650원이 됩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개통때까지 물가가 올라갈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요금이 협약요금 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만 공항버스 등 경쟁 교통수단과의 요금차 등 여러 변수가 있기 때문에 협약요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황선욱 기자

촌평1) 난 동북아 市갈 때마다 철도만, 정일 넘처럼 고집스럽게 철도만 이용할꺼기 때미?  시민들이 요금 압박질 당하던말던, 고통받던 말던 무관심? 흠... 그게 아니고, 요금결정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니지?

촌평2) 중요한 게 빠졌네. 토지수용보상가, 토목,건설,수송기계 원가 등 총 투입금액은?  투입금액 회수는 어떤방식? 회수시점?  

촌평3) 나는 입다문 고철관련 기술이 많았지. 인천공항 착공시점에, 나는 이런 정책제안을 했었지. 공항대합실은 용산미군기지 반환토지 지하에,  중간 정차없는 직통은 내 철도기술로 시속 300km로  ?km를 7~8분대? 주파가능하다고, 임의로 노선을 기획했었지. 지금까지 노선은 발설 안하고 있지.

촌평3-1) 당시, 오갈데없어 기도원 전전했는데 엎친데덮친다고 인간환경이 열악, 한마디로 음해 많았지.

촌평3-2) 이 기도원 저 기도원  전전하는 넘에게...  박창원이란 미국 암트랙 선로 노가다 경력넘이 지랄, 서울공대 교수가 지랄, 백텔이 32억 달러에 자기들이 하것다고 언론지랄 등 눈물의 세월을 보냈지. 기술방어가 장난이 아니더군. 전쟁...

 

 

   예강13  

 

[정치/국감현장]지도 믿다 고속철도 건설 낭패

2004.10.24 (일) 15:13   뉴스메이커

 

지도가 잘못돼서 경부고속철도의 일부 구간 공사에 차질이 빚어진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다. 국가기록원 부산지원의 건물 밑으로 경부고속철의 지하갱도를 뚫는 과정에 이를 반대하는 국가기록원 부산지원과 잘못된 지도로 공사를 시작한 철도시설공단이 갈등을 빚어 착공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최근 철도시설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열린우리당 정장선 의원이 밝혔다.

두 정부기관의 갈등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발행한 지도가 빚은 것이다. 지도에는 부산의 금정산 남쪽에 있는 이 건물이 체조체육관으로 표기돼 있다. 사직운동장 인근이라 체조체육관으로 여길 만도 했다. 하지만 이곳은 국보 제151호인 조선왕조실록과 대통령 결재 문서를 보존하는 국가기록원 부산지원 건물이다. 중앙기록물 관리 전문서고인 이곳 밑으로 터널을 뚫을 경우 건물 균열과 지하수 유출에 따른 피해가 우려돼 보존 유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당초 지도를 보고 이곳을 체조체육관으로 확인한 설계업체가 이 노선을 대안노선으로 해 대안 입찰에 참여했다. 설계업체에서는 현장을 답사하다 이 곳이 체조체육관이 아닌 국가기록원 부산지원임을 알게 됐다. 2002년 5월 대안입찰 설계 당시 벌어진 일이었다. 당시 국가기록원 부산지원은 입찰사의 시추지반조사 요청에 대해 국가중요기록 보존시설에 막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갱위치 변경을 요구했다.

하지만 2002년 11월 다른 설계업체가 선정되고 이 구간 예정노선을 그대로 채택함으로써 건설 계획이 강행됐다. 잘못된 지도 때문에 노선 대안 설계가 이뤄졌고, 현장 확인이 일부 이뤄졌으나 대안 설계가 그대로 강행된 것이다. 부산지원의 반대로 문제가 된 14-2 구간은 9월 현재 0.7%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부산지원 밑 사출갱도 노선은 최소한 지난해 10월에 착공해야 했으나 아직까지 착공이 되지 않고 있다.   

정장선 의원은 언론에 공개한 질의서를 통해 "실제 공사를 설계-수행하는 기관인 철도시설공단마저 현장을 확인하지 않아 벌어진 탁상행정이 공기를 1년 이상 지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기밀이기에 오기 표기"

철도시설공단은 기술검토 결과 부산지원 건물에 영향이 없어 시공이 가능하며 노선 변경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두 정부기관의 갈등은 현재 국무조정실에서 중재중이다. 올해 4월 국무조정회의에 부의돼 안전진단용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 실시토록 의견을 모으고 있다. 

정 의원은 국가의 각종 지리정책을 수립-운영하는 국토지리정보원의 잘못도 지적했다. 정 의원 측은 "국토지리정보원에 문의한 결과 국가 기밀사항이라 지도에 그렇게 표기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지만 인터넷 지도에도 국가기록원 부산지원의 위치가 제대로 나타나 있는데 무엇 때문에 기밀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다음'의 지도에는 국가기록원의 옛명칭인 '정부기록보존소'로 표기돼 있다.

한 장의 지도 때문에 벌어진 정부기관의 갈등을 지적한 이 질의서는 그러나 10월 14일 철도시설공단의 국정감사장에서는 실제로 언급이 안 돼 다른 현안에 파묻혔다.

윤호우 기자 hou@kyunghyang.com

 촌평) 음, 그랬구먼. 믿을 년넘을 믿어야지. 목욕탕 행차했던 땅꼬마 경험담~ 18!!  애비 등 이 세상엔 믿을 년넘이 없다. 그래서 난 일찌감치 개닫고 여호와 나의 하나님만 믿지. ㅎㅎㅎ, 참고나 하자.

  

  

 

   예강14  

 

日강진 탈선 ‘신칸센의 기적

2004.10.24 (일) 19:13   경향신문

 

시속 210㎞로 주행 중이던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新幹線)이 진도 6.8의 강진으로 탈선했으나 탑승객이 한 명도 다치지 않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지난 23일 오후 5시56분부터 7시46분 사이 일본 북서부 니가타(新潟)현에서 진도 6.8, 5.9, 6.3, 6.0의 강진이 4차례 발생했다.

NHK 집계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24일 오후 4시 현재 20명이 사망하고 1,500여명이 부상했다. 지진 직후 산사태와 도로 및 주택 붕괴가 잇달았으며 한때 27만8천여가구의 전기가 끊기고 10만여가구의 가스 공급 등이 중단됐다.

일본에서 2시간 사이 진도 6의 지진이 4차례 연속 발생하기는 처음이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니가타현 오지야(小千谷)시 인근 추에쓰(中越)지방의 지하 20㎞ 지점으로, 200㎞ 정도 떨어진 도쿄에서도 고층건물이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강력했다.

특히 이번 사고로 151명이 탑승한 도쿄(東京)발 니가타행 신칸센 열차 ‘도키 325호’(10량 편성)가 탈선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운행 중이던 신칸센이 탈선한 것은 1964년 도입 이래 40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철도(JR)에 따르면 신칸센에는 20㎞ 간격으로 지진 경보시스템이 설치돼 있어 진도 4 이상의 흔들림이 감지될 경우 송전이 끊기고 비상 브레이크가 작동된다. 당시 도키 325호는 시속 210㎞로 운행 중이었으며 비상 브레이크가 작동돼 3.5㎞를 달린 뒤 10량 가운데 8량이 탈선한 채 멈췄다.

지진 전문가들은 “현 시스템은 경보시스템 작동 뒤 정지까지의 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도키 325호가 정지하기까지 전복되지 않은 것은 기적”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실 등에 긴급대책실과 재해경비본부를 설치하고 전국 소방당국과 지방자치단체, 자위대 등이 인명구조팀을 현장에 급파하는 등 재해복구 지원 태세에 돌입했다.

 

촌평0) 애어른 남녀노소 불문하고 탈선은 궤도이탈, 나쁜거다. 옛날 추억? 청소년 여러분, 밤 9시 땡!!입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빨랑 집으로 들어가라~ 좋은 말로 할 때...   ㅎㅎㅎ

촌평1) 시속 210㎞로 운행 중이었으며 비상 브레이크가 작동돼 3.5㎞를 달린 뒤? 음... 내가 예강철의 급제동 < 클릭~ > 성능에 대해 언급했었다.

촌평2) 일반 불연속(ncr) 아이레일은 급제동 자체가 불가능하고, 연속(cr) 아이레일은 어느정도 안정된 급제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ncr, cr 둘다 형식적으로 급제동이란 용어를 쓸 뿐, 실제로 급제동이란 말은 쇠바퀴쇠선로 특성상 철도에서 명목상으로 쓰였다.

촌평3) 카오스 삼각연속레일을 달리는 수송기계는 일반 상식을 뒤집는다. 세계철도 역사를 새롭게 기록케 한다. 철도 달인 예강이 볼 때, 급제동은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예강 대가리에서 나오는 물리력기계력 등 각종 지식과 지혜가 개입되면 아주 쉬운 문제이다.  참고로, 어려운 문제(= dis ease = 질병)와  쉬운 문제(= ease)는 1.435 광궤처럼? 평행을 이루며 공존한다.

촌평4) 예강철에서만 가능한 탁월한 급제동 성능이 있다. 급제동보다 등급이 높은 비상제동은 최악의 상황에서 작동된다. 내가 연구할 때 경험인디... 항공모함 전투기(함재기) 나꿔채기 등 위험한 방법이 의외로 많더라. 우 ㅎㅎㅎㅎ

촌평5) 예강철의 급제동 성능 실험결과가 없다. 비상제동 성능 실험결과가 없다. 왜? 실험할 기회가 없기 때미...  대가리 시뮬레이션만 해봤다.

촌평5-1) 예강철은 비가 내리지 않은 아스팔트에서 50톤 화물트럭이 새타이어를 장착, 시속 100km로 주행하다가 제동할 때보다 제동력이 우수하다. 내 대가리 시뮬레이션은 현실과 일치하는 등 시뮬레이션 능력이 증명된 경험이 많다. 나의 기술력은 긴긴 세월 기도하며 개발된 것이다. 오랜세월, 여호와 나의 하나님 즉 보혜사 성령님이 가물에 콩나듯이 아주 가끔 개입했다. 일반 기술이 아닌 결정적인 핵심 기술은 개발할 때마다 성령님이 개입했었다.

촌평5-2) 나의 카오스 삼각레일과 그 예강철은 비내린 선로위에서 촌평5-1)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오히려 더 나은 성능을 보장한다. 이하 보안~   참고로, 비에 젖은 아스팔트에서 50톤 화물트럭이 새타이어를 장착, 시속 100km로 주행하다가 제동할 때, 무방향으로 미친 듯이 과격하게 미끄러질 것이다. 그러나 예강철은 자체 성능이 탈선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선로를 주행하므로 무방향? 그런 일이 없다.

촌평5-3) 도시철도는 정거장이 많다. 빈번한 제동은 기본이다. 부드럽게 제동되고, 짧은 제동거리 성능은 도시예강철의 강점~ ㅎㅎ 흠~ 아하유, 기계적 무리없고, 차체 및 궤도 안정, 무굉음, 극소음을 보장하는 도시예강철이다. 탁월한 제동성능은 세계 도시철도를 당연히 석권.

촌평5-4) 기존의 화물열차의 경우, 제동거리가 길고, 제동력 한계가 현실이다. 화물용 고속예강철의 놀라운 제동력에 세계는 자즈러질 것이다. 아무런 문제없다.

촌평5-5) 저속주행시, 항공예강철의 제동력은 항공모함용 함재기 착륙거리 수준이다.

촌평5-6) 고속주행시, 고속예강철과 항공예강철의 급제동 성능이 고속주행하는 고속버스보다 탁월하고 안정, 안전하다.  눈,비오는 날에 고속주행하는 고속버스 급제동은 대형사고이다. 그러나 예강철은 매우 부드럽게, 안전하게 급제동된다.

촌평5-7) 제동력... 예강철은 기존열차와 비교할 수 없다. 기존열차의 제동력이 너무 형편없어서 비교대상으로 삼을 수 없다.

촌평5-8) 아스팔트 주행하는 화물트럭과 고속버스는 예강철 성능과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다. 눈,비 상태에 처해있는 화물트럭이나 고속버스는 무능하기 때미, 기존열차처럼 비교 대상으로 삼을 수 없다. 눈,비 상태의 예강철은 눈,비없는 상태의 제동력과 동일하거나 우월하다.

 

촌평6) 기존 철도 상식과 기술을 뛰어넘는 철도 수송혁명은 가까운 현실. 현실화 두뇌 예강의 과학기술력~~

 

 

   예강15  

 

 

달리는 고속철에서 시낭송회 열려

2004.10.30 (토) 22:30   YTN

 

한국시인협회는 오늘 KTX, 고속철 안에서 김남조, 정진규, 신달자 시인 등 180여 명의 국내 시인과 700여 명의 승객이 함께한 가운데 시낭송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마련한 시낭송 행사는 한국시인협회가 한국현대시 100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달리는 열차안에서 시낭송행사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고속철 시낭송행사를 마친 시인협회는 내일 부산에서 한국 현대시 100년 기념 세미나와 함께 시낭송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문경 [mkkim@ytn.co.kr]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문경 기자

촌평1) 구닥다리 고철타고 영자말자순자공자맹자탱자정자신자달자 등 시년, 돌쇠무쇠모르쇠 등 시넘들이 서정을 지저귄다? 072 비상식량 분실조심 품에 꼭 껴안고...  음...  세계는 고속항공 예강철 시대를 달리는디...  한국만 칙칙폭푸욱 푹북 증기기관차닮은 일반고철에 몸통짐짝되어 운치있는 재롱? 우 ㅎㅎㅎ

촌평2) 음...  빨간애덜한티 이용만 당한 국민된 이용 넘? 10월의 마지막 밤을 어찌 보내고 있남?  뜻모를 예기만 남긴 채....  우우우~   두보의 '山行'이 생각나는구먼. 遠山한산석慶사하니 백雲생處유인가라 정거자애풍림만하니 상葉홍어 10월화라~~ 맞남? ?? 중핵교고등핵교 1년때? 아무튼 검은테 안경쓴 연세지긋지긋? 키다리 한문선생님이 가르쳐 주신건디 말여. 방년 43살...  넘 오래되서 모든 기억이 희미 가물가물 아롱아롱~~ 아른한 추억~~ ㅎㅎㅎ

 

 

   예강16  

 

 

전철역 '시각장애인 위험' 무전연락, 추락사

2004.10.31 (일) 19:34   뉴시스

 

【부천=뉴시스】

전철역 승강장에 내린 30대 시각장애인이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것을 역측이 발견해 조치를 취하던 도중 이 장애인은 선로에 추락, 숨졌다.

31일 경기 부천남부경찰서와 부천역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10시 18분께 소사구 심곡본동 경인선 전철 부천역 하행선 승강장에 서울발 인천행 95호 전동차를 타고온 시각장애인 김모씨(30)가 내렸다.

그러나 김씨는 점자블록을 찾던 중 방향을 잃고 헤맸고 때 마침 전동차에 타고 있던 C차장이 이 모습을 발견했다.

C차장은 즉시 운전실에 "시각장애인이 왔다 갔다 하니 위험하다. 즉각 조치 바란다"고 무전으로 연락했고 근무중인 공익요원이 곧장 김씨가 있는 곳으로 갔다.

하지만 이 사이 김씨는 선로에 떨어졌고 역내로 진입하는 97호 전철에 치여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부천역 관계자는 "김씨를 안내하러 간 사이 선로에 떨어져 사고를 막을 수 없었던데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며 "특히 김씨가 차량의 맨끝 부분에서 내리는 바람에 CCTV에 찍히지 않아 확인도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개찰구를 찾던중 발을 헛디뎌 선로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윤상구기자 sgyun@newsis.com

 

촌평1) 역내로 진입하는 97호 전철과 운전교신이 안되나?

촌평2) 진입하는 97호 전철은 김모씨를 못봤나? 만약에 봤다면 급제동 했것지.  

촌평2-1) 서행 진입하는 97호 전철의 운전자가 김모씨를 발견했어도, 근거리( ≒ 가시거리? 원거리 개념)였어도, 기존 전철의 급제동 효율이 명목이라서 제동효과가 없다.  서행 진입하는 도시예강철의 급제동력 = 10m? 15m? 아무튼, 급정차 가능.

촌평3) 도시예강철은 마른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시내버스보다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급제동력이 강점이다.

촌평4) 눈,비 상태의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시내버스의 급제동력은 도시예강철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눈,비 상태의 선로를 달리는 도시예강철은 마른 아스팔트를 달리는 시내버스의 급제동력과 동등하거나 우월하다.

촌평5) 여러 안전사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그리고 내 연구에 반영되어 왔다.

 

 

 

    예강17  

 

 

 

 

바르셀로나 지하철 충돌사고로 49명 부상

2004.11.1 (월) 05:02   연합뉴스

(마드리드 AP=연합뉴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지하철 충돌사고가 발생, 중상을 입은 기관사 1명 등 4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관리들이 31일 밝혔다.

관리들은 100여명의 승객을 실고 가던 열차가 차고지로 향하는 잘못된 선로로 들어서면서 정지해 있던 빈 열차를 추돌했다면서 아직 사고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술적 결함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kp@yna.co.kr

 촌평1) 잘못된 선로? 다른 년넘이 버티고 있어 진행하면 사고나는 선로겠지. 아주 간단한 하이h, 로우l 즉  0v, 5v 방법으로 얼마든지 선로을 통제할 수 있는데...

촌평1-1) 음... ㅎㅎㅎ, 돈이 한 2천원 들겠지? 미천한 기술이지만 엄청 큰 일을 해낼 수 있다? 그렇다면 공개하자. 뭐냐하면 선로변환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간단 회로 년이지.

촌평1-2)  이 년은 가냘프기때미 섬세하지. 이년은 ic 몇 개로 구성된 논리회로인디 선로변환 허용과 불허 등을 판단하는 센서아닌, 센서처럼 기능하지. 

촌평1-3) 선로시스템은 이 년의 명령을 받고 다른 상황과 비교한 후, 최종 가부를 인간에게 의뢰하여 승인받은다음, 인터페이싱 선로변환 단말기 구동. = 자동수동 선로변환방식.

촌평2) 음... 100명중 1명이 중상, 48명은 경상?  이런류, 대형사고 아니니께 저속이었다? 예강철처럼 명목아닌 실질 급제동력 있었다면 사고 자체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는 것?

 

 

 

     예강17  

 

 

50년전 무임승차 70代 수백배 변상

2004.11.1 (월) 19:22   경향신문  

 

50년 전 어려웠던 학창시절의 무임승차에 대해 마음의 가책을 느껴온 70대 할아버지가 당시 기차역을 찾아 요금의 수백 배에 해당하는 돈을 내놔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관광호텔을 경영하는 임휘일씨(70)는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시 운흥동 안동역을 찾아 “무임승차 요금을 변상하겠다”면서 하태남 역장(59)에게 1백만원이 든 돈봉투를 내놓았다.

임할아버지는 “1950년대 서울로 유학와 방학이나 주말에 고향을 다녀갈 때 안동∼청량리 구간을 끊어야 함에도 집안 사정이 넉넉지 못해 안동∼영주 구간의 기본요금을 끊은 뒤 도착역에 몰래 내리는 방법으로 무임승차를 했다”면서 사과한 뒤 그에 대한 변상금이라며 이 돈을 쾌척했다.

당시 안동∼청량리 구간 요금은 1,200원가량으로 추정됨에 따라 임할아버지가 내놓은 돈은 수백 배에 이르는 변상금이다.

〈안동|최슬기기자〉

촌평1) 무임승차는 공소시효가 없다.

촌평1-1) 법 모르는 영감탱이? 흐흐, 딱 걸렸어~~ 돈이면 다 된다는 황금만능, 못된 버르장머리?

 

촌평2) 오라질해서 고속철도, 고철선로에 쾌척? 투척? 투입하길~  폭염 or  혹한 노동에 시달리게 해야 = 사회봉사 명령? 사회중노동 명령 364일.

 

촌평3) 무슨노동? 가증교활 됴다가 내 초창기 기본기술된 연속레일(cr)을 홀라당했지.

촌평3-1)그 넘땜 올 여름 폭염에 시달린 연속레일 이 열받았지. 마구 팽창질했지. 과거부터 사용하고 있었던 불연속레일(ncr)은 오히려 모범생이었지. 내 기본 cr기술을 대강 마구 적용하면 불량 연속레일이 될 수밖에 없다. 2004년 여름, 폭염때미 탈선이 우려되어 물뿌렸지. = 물뿌리기 인건비가 고철 만성 적자의 핵심?

촌평3-2) 대한민국 기거하며 무임승차한 인간들 모조리 오라질해다가, 서울부산 노선에 듬성 배치, 땡볕에 시달려 열받은 연속레일을 식히는 물뿌리기 노동에 투입해야. = 몸통이 보유한 소닮은 탱크, 준비된 만땅 오폐수를 골고루 방류 / 수시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작업공정상 필수  = 고철위한 안티 햇볕땡볕정책.

촌평3-2-1) 경고!! = 물뿌리기 노동중 선로에, 불량 바나나 색깔닮은 큰 거 한판하는 테러의도 년넘 조심 =  열차가 미끄러져 대형사고남. 단단 주의 요망.  @ 노파심 정보 제공 = 지집년(♀)의 몸통특성상 테러 유혹에 노출되어 있음. 심각함.

촌평3-3) 또 공개 1가지 = 혹한에 시달린 연속레일(cr)은 뜨거운 가슴으로  녹여주는 포옹포용정책이 적당하다.

촌평3-3-1) 안전경고1 = 열차가 올 때  레일이 진동할 것이다. 업무용 가슴과 소음측정용 귀를 레일에 바짝 붙이고 있다가, 속도 등 각종 물리량을, 순간상황을 대강판단, 50m쯤 접근했다 판단되면, 얼른 벌떡질하여 피해야.  가만있으면 오징어 포로 변형.

촌평3-3-1-1) 물리량 계산에 적합한 교재추천 =  노을식 著 '돌파 물리'  / 친하게 지내던 동료 조종사덜 모두 공중에서 분해된 애틋한 사연 넘 노을식 = 전투기 조종사 출신 노을식의 생명을 건 강의 = 전투기 비행속도에 비례한 대가리 계산 등 순간상황 판단에 능통하여 살아남은 인간으로, 남영학원 단과반 강사를 역임.

촌평3-3-1-2) 참고로, 수강을 원하는 년넘들에게 주는 정보 = 당시, 종로 등 단과반은 3,300원 균일, 서민형과외 15,000원 이상, 강남 개발전 한국의 최고 부자동네 여의도 최상류층 애덜은 100만원 이하 과외.  

촌평3-3-2) 안전경고2: 지식이 없으면 날개단다. 다음을 숙지하라~ 불연속레일(ncr) 과 달리 연속레일(cr)은 주기적인 규칙음 ' 철컥 철컥'을 들을 수 없다. 숙지거부는 숨쉬기 거부행위와 마찬가지.

 

촌평4) 늙은거나 어린거나 년이나 넘이나...  자유민주인권 체제하의 민주사회답게 평등, 차별없이 참혹하게 강제노동시켜야. 땡감영감이라고 봐주기 없기~ 우 ㅎㅎㅎ

 

 

 

     예강18  

 

 

KTX 또 고장... 부산발 상행선 다른 열차로 대체

2004.11.3 (수) 10:22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김병기 기자]부산에서 3일 오전 6시에 출발한 한국고속철도(KTX)가 제동장치 고장을 일으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 열차는 가다서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오전 8시40분경 승객들을 천안-아산역에서 다른 열차로 갈아타게 했다. 부산발 KTX의 서울 도착 예정시각은 오전 8시40분이었으나, 35분정도 지연돼 오전 9시15분경 서울에 도착했다.

이 열차에 탑승해 있는 한 승객은 이날 오전 8시40분경 <오마이뉴스>에 전화를 걸어와 "천안-아산역에 도착하기까지 10여차례 안내방송을 통해 '미안하다' '제동장치가 고장났다' '제동장치를 고쳤다'라고 반복하면서 서행을 거듭했다"면서 "출근시간에 이렇게 불편을 끼치면 시민들이 어떻게 KTX를 타겠냐"고 토로했다.

그는 또 "열차 승객중 외국인도 눈에 띄었는데, 열차가 서행하기 시작한 뒤 여러차례 걸친 안내방송을 하면서 외국어로 통역한 방송이 한차례도 안나왔다"면서 "외국인들은 왜 차를 갈아타야 하는지, 왜 서행하는 지 몰라 어리둥절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KTX 수송조종실의 한 관계자는 "제동장치 고장 때문에 지연되게 됐다"고 말했다.

KTX 홍보실의 한 관계자는 "고장 때문에 서울 도착시간이 35분정도 지연될 것"이라며 "환승은 570여명 정도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승객들에게는 규정대로 지연시간에 따라 요금의 일부를 환불할 예정"이라면서 "고속철도는 종합전자장치로 가동되기 때문에 자그마한 위험에 노출되어도 안전을 위해 자동 감속이 된다"고 말했다.

/김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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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승객덜. 성질 더러운 년넘들 입에서 18소리가 토출되엇겠군. 천안- 아산? 내 엄니 고향이 천안, 내 고향이 아산인디... 그 지역 사람들은 대가리 좋기로 유명, 마음은 錦濤, 비단결큰물결, 인류의 빛, 세계적 큰 인물은 아산에서 나온다고 보면 정답이지.

촌평2) 제동장치... 힘쎈 직류직권 전동 브레이크(출력으로 제어), 유압... 브레이크 슈... 라이닝... 단순 제동? 아무튼 말여. 제동장치는 기계적 압력을 많이 받기 때미 수시로 시달리지. 그래서 인간이 열받으면 압력때미 대가리 뚜껑 열리듯, 제동장치도 열을 많이 받을 때 인간 대가리 뚜껑열리듯 스트레스를 분출, 해소 못하면...  음, 고장 등 기계적인 무리가 따를 수 있지.

촌평3) 내 제동기술은 n차원 제동? 아무튼, 일반제동, 급제동, 비상제동을 마구해도 기계적 무리가  없다고 봐야지. 보기 싫으면 보지 말고...

촌평4) 내 제동기술은 너무 탁월한디 말여. 안전운행위한 열차간격 최소화, 운행간격 대비한 사전예방 감속 불필요  등 획기적 변화가 예고되지. 이하 보안~~ 파급효과를 어찌 표현해야 좋지?  세계시장 석권이지. 하나만 소개하면, 부드러운 제동, 짧은 제동거리... 도시, 고속, 항공 예강철이 세계시장을 주름잡지, 주름능력은 뻔데기 몸통을 능가.

 

 

     예강19  

 

 

<`용감한 시민상' 선로 떨어진 시각장애인 구해>

2004.11.4 (목) 10:02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선로에 뛰어내려 여성을 구하고 승강장으로 오르는 순간 열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좀 두렵기도 했죠. 그러나 그런 순간이면 누 구나 뛰어내렸을 겁니다." 3일 낮 12시45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 7가 지하철 4호선 동대문운동장역에서 선 로에 떨어진 시각장애인 최모(29.여)씨를 극적으로 구한 황보인(38)씨는 자신의 선 행을 `별일' 아니라고 손을 가로저었다.

최씨는 3일 낮 친구를 만나러 가던 길에 부주의로 그만 지하철 선로에 떨어져 이를 지켜본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시민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때 명동 거래처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려던 황보씨는 `철로에 사람이 떨어졌어요' `살려주세요'란 소리를 듣고 순간적으로 선로에 뛰어내렸다.

황보씨는 "나도 모르게 뛰어내렸어요. 집에 와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니 ` 아빠 나도 물에 빠지면 구해줄 수 있느냐'고 묻는데 그런 상황이면 누구라도 구해줄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최씨를 승강장으로 올려주고 정작 본인이 승 강장으로 오르려는 순간 몇 초 만에 열차가 들어와 순간 당황하기도 했다.

또 평소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는데도 승강장 높이가 생각보다 높아 한번 에 뛰어오르지 못해 조바심은 더했다.

그래서 승강장에 올라오고 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최씨에 대한 걱정으로 119 구조대가 올 때까지 옆자리를 지켰다.

그때서야 최씨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도 알았다. 최씨가 그 상황에서 크게 고 함을 지르는 것도 아니고 옆구리만 아프다며 괴로워하고 있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 데 마침 최씨의 친구가 알려줘 알게 됐단다.

관할 경찰서인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달 중순 황보씨에게 감사패인 `용감한 시민 상'을 주기로 결정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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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음.. 아기루이 님 생각 / 2004.11.04 
아..정말 저는 못했을꺼예요..정말 훌륭하고 용감하시네요..^^
용감하다 부자가될테야 님 생각 / 2004.11.04 
누구나 그 상황이라면 그랬을 것이라는 말은 진심일까;
세상에는 황보인씨처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용감한사람이 별로 없는데..하여튼 대단한 분이네여^-^
용감한 당신에게 박수를 ... 이 아무개~ 님 생각 / 2004.11.04 
짝~짝~짝~
지하철 언능 고쳐야지 -_-a 님 생각 / 2004.11.04 
이번에도 또 죽을뻔 한거잔아.
시각장애인이 떨어져 죽을뻔한게 한두번이냐고.
유도블럭도 몇군대만 연결시키고는 가장자리에 다 있어서 발한번 헛딛으면떨어지기 딱 좋게만들어 놓고-_-
지하철에 스크린 도어 빨리 설치합시다. monday 님 생각 / 2004.11.04 
설치예산이 없다면 무노동무임금이란 법도 있으니 놀고먹는 국회의원들의 월급을 삭감해서 그돈으로 우리시민들의 안전을 지킬수 있는 스크린도어를 설치합시다... 좋은생각같지 않나요??

 

촌평) 음... 내 군대시절, 나를 거쳐간 소대장 가운데 한 넘이 황보씨였는디... ㅎㅎ, 황보 성씨가 희귀하지. 그때처음 황보씨가 있는 줄 알았지. 한국의 씨는 몇 종류? 호박씨까지... 아무튼,  내가 겪어 본 황보씨는  인간성, 배려하는 마음이 짱이더라구.

촌평2) 인간쓰레기 불량놈!현 넘이 하야하라고 해도 버티지만 조만간 교수형이지. 난 동북아 건설 때미 너무 바쁘지. 할 넘없는데 대통령 시켜줄까? 나이가 헌법에 저촉되는구먼. 위헌. 늙은 헌밥을 윤기 잘잘 흐르는 새밥 만들어번저? ㅎㅎㅎ

촌평3)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는 자리 이다. 명예권력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리로, 비자금 챙기는 거부의 지름길로 착각하는 년넘들 때미, 인류가 불행. 특히 전, 노, 032, 됴다, 불량놈!현 넘!! 이 넘들 비자금 다 환수해야!! 누가 이기나 해볼감? 우 ㅎㅎㅎㅎ 반항하믄 최소가 교수형~~

 

 

     예강20  

 

 

영국서 열차 탈선, 150여명 사상

2004.11.7 (일) 07:25   YTN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영국 남부에서 고속열차가 탈선해 15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사망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사고는 런던에서 플리모스항으로 향하던 고속열차가 건널목에서 차량과 부딪치면서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나자 수십대의 소방차와 구급차가 현장으로 출동해 열차 안에 갖힌 승객들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동 건널목에서 일어난 이번 사고로 최소 9량의 객차가 탈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우 기자

촌평1) 건널목 사고, 나도 고교시절, 군포 당정리에 소재했던 건널목때미 불안하게 살았었다. 그 곳을 건널 때면 괜히 긴장되었고, 거대한 열차 몸통이 일으키는 바람과 굉음때미 괜히 머리털 쮸볏.

촌평2) 당정리 건널목에서 일어난, 몇 건의 안전사고를 알고 있다. 한가지 소개하면 차가 선로위에서 꼼짝하지 못하는 긴장 사태가 발생했었다. 엔진이 꺼진 거다. 당황한 운전자, 건널목을 지키는 제복차림의 노인네는 느린 동작으로 우왕좌왕 하더니 비상연락이 된 모양이다. 건널목 건너려던 트럭이 있었는데 그 넘 뒤 꽁무늬에 줄을 매달어 견인했었다.

촌평3) 건널목 안전사고는 여러 사례가 있겠다. 대인, 대물관련한 일촉즉발의 긴장이...

촌평4) 그 당시부터 생각해 온 건널목 관련 대인, 대물 안전시설이 여러개 있다. 한가지 예를든다면, 위의 촌평2) 사태를 대비한 안전 가이드와 소형의 10kw? 이하 가변수동형 감속기 탑재 출력모터 설치이다.

촌평5) 건널목 차량사고를 방지하기위해, 강제방식의 진입거부장치가 있다. 열차가 그 구간을 지날 때면 논리회로에 의한 강제방식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안내신호등, 소리와 함께 양측 진입로에서 깜빡등 점멸하는 말뚝이 자동으로 솟아 오른다. 서서히... 말뚝이 오작동 고장나면 연락 안취해도, 열차 운전자가 조작안해도, 자동으로 진입열차가 제동, 세워진다. 어떻게? 전기전자장치의 오동작대비, 기계장치 오동작대비, 근무인간의 착각착시 등 총체적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1차뒤진요소와 2차뒤진요소를 논리설계시 채용하면 된다. 이하보안~ ㅎㅎㅎ

촌평6) 지능을 가진 단순시설에서부터 복합시설까지 있다. 비용 저렴은 기본이다

 

 

     예강21 

 

 

[뉴스 브리핑] 英~佛 고속열차 10년만에 손익 분기점

2004.11.15 (월) 19:00   조선일보

 

[조선일보]
프랑스 파리에서부터 영국 런던까지 달리는 고속 열차 유로스타가 지난 14일로 개통 10주년을 맞았다. 해저 터널을 통해 파리와 브뤼셀, 런던을 일일 생활권으로 묶은 유로스타는 지난 10년간 6000만명 가량이 이용했다. 유로스타는 프랑스국영철도(SNCF), 벨기에국영철도(SNCB), 영국의 유로스타UK가 공동 운영한다. 하지만 유로스타는 2002년에 1억3000만유로(약 1800억원), 2003년에 6000만유로(약 84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간신히 손익 분기점 근처에 다다를 전망이다.

(파리=강경희특파원 [블로그 바로가기 khka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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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벌은돈과 쓴돈이 막상막하? 그것도 10년동안 빨갱이였다고?

촌평2)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껌정 끄적질,  흑자개념을 창의해서 하나 가지고 있다. 기존의 사회간접자본 개념은 빨간 끄적질, 적자개념일 수밖에 없다.

     

 

 

  예강22 

 

 

아름다운 철도원의 `아름다운 장기기증'

2004.11.23 (화) 09:12   연합뉴스

 

김행균씨 "국민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다" `장기기증 홍보대사'로도 활동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사회에서 받은 사랑, 조금이라도 돌려드려야죠" 지난해 7월 서울 영등포역에서 어린이를 구하려다 두 다리를 잃은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43)씨가 한 장기기증 단체에 사후 장기기증 서약을 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씨는 23일 한국생명나눔운동본부(이사장 임석구 목사)에 사후 각막과 뇌사시 장기 등 자신의 몸 전부를 사회에 기증하는 서약을 맺었다. 김씨는 "병원에 있는 동안 부모에게 간을 이식하는 청소년에 대한 보도를 보면서 너무 좋아보였다"며 "언젠가 한 번 꼭 장기기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기회가 닿아 기쁜 마음으로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말했다. 한국생명나눔운동본부가 김씨의 근무처인 철도청 서울지역본부와 장기기증에 대해 결연을 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를 알게 된 김씨가 먼저 장기기증 의사를 이 단체에 밝혀왔다. 김씨뿐 아니라 김씨와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들도 함께 사후 장기기증을 하기로 해 김씨의 기쁨은 몇 배로 불어났다. 생명나눔운동본부는 김씨를 지하철 역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여는 장기기증 서약 상담소인 온수역 `생명나눔의 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어려운 결정을 했는데도 김씨는 못내 아쉽기만 하다. 김씨는 "1년 넘게 다친 다리를 치료하느라 독한 약을 너무 많이 복용하는 바람에 장기가 이식하는 데 적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내 신체가 한 사람이라도 더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다른 장기는 기증을 못할 수 있어도 각막은 기증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니 참 다행"이라며 "내 각막으로 다른 사람이 빛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김씨를 비롯한 철도청 직원들의 장기기증 서약서는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에 등록된다.

김씨와 철도청 동료의 장기기증 서약식은 24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지하철 7호선 온수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hskang@yonhapnews.net

촌평1) (주) 예강철이 블라디보스톡에서 예강철 성능 공개하는 날, 초청 귀빈~ 시각장애인 구한 황보 넘과 함께...

촌평2) 도시예강철의 급제동 성능이 언론에 공개되는 장면이 있을 예정. 행균 넘의 얼굴이 크로즈업 될 예정. 출연료 듬뿍은 기본이니께,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표정관리 잘해야 할 의무~ 난 상판떼기 이쁜 년이나 인기 넘에게 관심없음. (주) 예강철 광고 주인공으로 쓸 예정~

촌평3) 현 지하철역 승강장이 획기적으로 안전하게 개선됩니다. 엘리베이터 도어 방식은 제동오차는 문제가 안되나 ( ≒ 0 ) ... 시설비가 엄청나기때미 생각조차 안했다. 난 원래 돈없이 살은 인생이라서, 돈많이 드는 기술개발은 피하는 성격~

촌평3-1)  나를 꼼꼼히 돋보기질 해 보시오~ 내 기술개발 주특기는 안전분야~

촌평3-2) 노약자, 시각장애인만? 늙은거나어린거나넘이나년이나, 매우 안전하게 보호하는 1차뒤진 제어와 2차뒤진 제어방식으로, 황보 넘은 이때 크로즈업 예정~~ 출연료 듬뿍 지급~~ (주) 예강철 광고 주인공으로 쓸 예정~~

 

 

 

  예강23 

 

 

인도 열차 충돌‥최소 25명 사망

2004.12.14 (화) 21:09   YTN

 

인도 북부 펀자브주에서 현지시각 오늘 오전 열차가 정면 충돌해 최소한 25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한 철도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로이터통신 등 일부 외신은 사망 27명과 부상 250명으로 보도하고 있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랄루
프라사드 야다브 철도장관은 선로 연결장치 결함에 의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으나 일부 철도청 직원들은 오전에 짙게 끼었던 안개로 인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류재복

촌평1) 최근 열차충돌 사고 기사를 접하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뭐냐하면, 안전설계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철도 안전설계 능력은 정밀기계, 일반기계, 전기, 전자, 컴퓨터 등 총체적인 전문 능력이 있는 사람이 설계할 때 안전능력이 돋보인다.

 

촌평2)   참고.

 

 

 

 

  예강24 

 

 

신길역에 설치된 스크린도어

2004.12.28 (화) 15:51   연합뉴스

 

 

철도청은 28일 수도권 전철역 중 처음으로 신길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고 밝혔다//기사참조/대전/운수 2004.12.28 (대전=연합뉴스)

seokyee@yna.co.kr

촌평0) 신길역? 내가 중핵교때 신길동 우신극장 부전약국... 몇 년전에 한번 가봤는데 내가 살던 곳을 찾아내지 못했다. 이제 너무 늙었나봐. 옛날 살던 집도 못찾다니... 흐흑...

촌평1) 유심히 관찰중이다. 사진이라서 자세히 보기 어렵다. 제동오차가 크기때미, 엘리베이터 도어식은 힘든가보네. 내 수송기계는 제동오차가 없다고 봐야지?  근디말여.  얼핏 집장촌 이미지?

촌평2) 참 고

 

 

  예강25 

 

 

밤새 구조작업…사망 73명으로

2005.4.26 (화) 10:08   YTN

 

 
[앵커멘트]

어제 일본
효고현에서 일어난 열차 탈선 사고 사망자가 73명을 넘었습니다. 부상자도 440여 명에 이르고 있고, 열차안에는 여전히 생존자가 갇힌 채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윤경민 특파원의 보도합니다.

[리포트]

구조 작업은 밤새 계속됐습니다. 아파트와 충돌해 흉물스럽게 찌그러진 열차 안에 여전히 생존 부상 승객들이 갇힌 채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정 넘어 40대 여성이 구조됐고, 새벽 2시 40분쯤에는 남자 대학생이 사고 발생 약 15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는 계속 늘어나 5백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사고는 일본 철도회사 JR이 지난 87년 설립된 이래 최악의 사고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실종자 가족들은 병원과 시신 안치소를 돌아다니며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사고 원인의 열쇠를 쥔 운전사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번 사고 희생자에 대해 위로의 뜻을 밝혔습니다.

[녹취:고이즈미, 일본총리]
"불의의 사고를 당한 희생자와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많은 부상자와 실종자가 있는 만큼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고 조사반은 열차 맨 뒷칸에 있는 승무원석에서 속도 기록장치를 회수해 정밀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장치에는 비상 브레이크가 작동되기 5초전까지의 주행상태가 기록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커브길에서의 과속과 탈선방지 시스템의 미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 주변 철로 여러 곳에서 돌을 올려놓았던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사고와의 상관관계가 있는 지 조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철도회사인 JR 니시시혼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도쿄에서 YTN 윤경민입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기훈 기자

촌평1) 토목건설 비용 등 이런저런 사정으로,  '곡률반경제로화' 게임이 어려운 난지형은 커브가 심하기 때미, 고속으로 주행하면 탈선위험이 있어 고민이 많았다.

 

촌평2)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은 삼각연속레일 위를 달린다. 차체와 삼각레일간 연계장치(삼각레일의 특성을 이용한 장치)가 있어 고속으로 주행해도 탈선 자체가 불가능하다. 차체가 선로위에서 충격을 받아 콩가루가 될지언정...  

 

촌평3) 고속,중속,저속 상태에서, 펄스나 버튼의 오동작 문제를 해결한, 중력추에 의해 작동되는 다중 자가안전곡률시스템.

 

촌평4) 곡선구간에서 고속주행을 보장한 다중자가안전곡률시스템은 곡선구간이 많은 '시베리아횡단 예강철'에 적용할 것이다. 토목건설비용의 대폭 절감은 뻔데기이다. 이 시스템 한가지 만으로도, 러시아가 감동적 전율을 느낄 수 있는 системы ~~

 

촌평5) 다중자가안전곡률시스템은 여러가지 곡률적용 장치가 정교하게 동시작동한다.  이는, 유비무환식 항공안전 개념이다.  곡률적용 안정 여부를 실시간 눈으로 계기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제어 상태에서 수동제어를 원할 때는 조종사의 실수를 보정하는, 최적 상호 보완된다. 수동제어시, 예강철 조종사는 자이로스코프 개념의 몸통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선 자세 유지가 기본이다. 헷갈려도 이해바란다~

 

촌평6) 이하 극비보안~~

 

 

 

  예강26 

 

 

<日사고열차 충격강도 여객기추락과 맞먹어>

2005.5.7 (토) 17:35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지난달 25일 수백명의 사상자를 낸 일본 효고현(兵庫縣) 열차사고 때 옆면으로 아파트를 들이받은 2번째 객차에는 여객기 추락사고 정도의 충격이 가해졌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7일 보도했다.

국토교통성 조사결과 사고 열차는 시속 100㎞ 정도로 달리다가 전복, 탈선해 아파트를 들이받았다. 맨앞 객차는 주차장과 정면 충돌했으나 주차돼있던 승용차가 충격을 완화해준 덕분에 사망자는 30여명에 그쳤다.

하지만 2번째 객차는 전복되면서 옆면으로 아파트의 콘크리트 벽을 그대로 들이받아 폭 3m의 차량이 최소 50㎝로까지 찌그러들었다. 이 객차에서는 가장 많은 70명이 숨졌다.

신문은 2번째 객차에 가해진 충격은 지난 1985년 니혼항공 여객기가 시속 300㎞ 이상 속도로 날다 군마(群馬)현 산중턱 비탈에 부딪혔을 때 그나마 충격이 약했던 이 여객기의 가장 후미에 가해진 수준으로 추정됐다고 전했다. 당시 생존자는 4명에 그쳤었다.

국토교통성은 충격 조사 결과를 열차의 충돌 관련 안전기준을 마련하는데 반영할 방침이다.

http://blog.yonhapnews.co.kr/shin17 shin@yna.co.kr

촌평) ?

 

 

 

  예강27 

 

 

"일본사람들 왜 저러나…대형 열차참사이후 모방범죄 극성"

2005.5.6 (금) 19:39   동아일보

 

 
[동아일보]
일본 효고(兵庫) 현에서 107명이 숨진 열차 참사가 발생한 뒤 선로에 돌멩이 등을 놓아두는 모방 범죄가 잇달아 관계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5일 오후 8시 반경 지바(千葉) 현 내 선로에 누군가가 자전거를 놓아두는 바람에 열차가 탈선할 뻔한 것을 비롯해 이날 하루만 8개 현에서 9건의 통행 방해 행위가 발생했다. 지난달 25일 참사 이후 이 같은 일이 50건 이상 확인됐다.

이는 참사 직후 한때 선로에 놓인 돌멩이 때문에 탈선했다는 보도를 본 사람들이 모방 범죄 충동을 일으킨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지바 현 선로 사고는 기관사가 운행 중 선로에 놓인 자전거를 발견하고 급제동을 했으나 자전거와 충돌하면서 일어났다. 맨 앞 칸 아래에 자전거가 낀 상태에서 열차는 180m쯤 더 진행한 뒤 멈췄다. 4량 편성의 이 열차에는 승객과 승무원 등 27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고 이 사고로 상하행선 운행이 약 2시간 중지됐다.

이날 오후 3시경 고베(神戶) 시내 선로에서도 직경 10cm 정도의 돌덩이가 열차 바퀴에 깔려 분쇄된 흔적이 발견됐다. 이 밖에 도쿄(東京) 외곽의 전철 선로에서도 유사한 분쇄 흔적이 발견됐다.

도쿄=조헌주 특파원 hanscho@donga.com

촌평1) 돌멩이에 의해 탈선? 그렇게 대가리가 안돌아가남?

촌평2)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은 선로에 극단적인 장애물이 있어도 탈선 자체가 불가능하다. 차체가 선로위에서 충격을 받아 콩가루가 될지언정...  

 

 

 

 

 

  예강28 

 

2006년 2월 8일 (수) 14:24   주간조선
차세대 철마 ‘틸팅열차’가 달린다

지난해 12월 22일 정부가 호남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을 밝힌 것을 계기로 ‘건설비용을 줄이기 위해 경사(틸팅·Tilting)열차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경사열차란 철로의 곡선 구간에서는 마치 자동차 도로처럼 회전하는 쪽으로 비스듬하게 누운 상태에서 달리도록 하는 새로운 기술의 열차다. 현재의 열차는 항상 수평을 유지한 상태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곡선구간은 아주 크게 회전을 해야만 원심력에 의한 탈선사고를 막을 수 있다.

경사열차가 주목 받는 이유는 기존의 방식보다 노선을 짧게 할 수 있고 곡선구간에서의 열차 진행속도를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호남고속철의 경우 경사열차의 개념을 도입하면 건설비용 10조원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 학자와 실무자 사이에서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 정부의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호남고속철 계획노선은 경부선 분기점인 오송을 출발, 익산~광주~목포를 연결하는 총연장 230.9㎞. 사업비는 모두 10조97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목포간 운행은 현재 2시간58분에서 1시간37분으로 앞당겨진다. 이에 대해 고속철 시민모임 대표인 배준호 한신대 교수는 “경사열차 방식의 KTX라면 5조원 전후의 건설비용으로 서울~목포를 2시간 내에 달릴 수 있다”라며 “정부는 호남고속철에 경사열차를 도입해 국민의 부담을 대폭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경사열차는 철도 부문에 있어서 최신 기술로, 이미 세계적으로 대세가 되고 있다. 적은 투자로 고속철도와 버금 가는 속도를 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스턴~뉴욕~워싱턴D.C 구간에 도입된 암트랙의 초고속열차 아셀라가 대표적인 사례. 아셀라는 경사열차를 도입해 기존의 철도 위를 최고 250㎞로 달리고 있으며 보스턴~뉴욕 구간의 운행시간을 4시간30분에서 3시간으로 단축했다.

현재 세계에서 경사열차를 개발한 곳은 프랑스 철도회사인 알스톰이 유일하다. 알스톰은 경부선 KTX와 프랑스 초고속열차 테제베(TGV)를 만든 회사다. 알스톰이 개발한 경사열차 ‘펜돌리노(PENDOLINO)’는 8도까지 기운 채 달릴 수 있고 시속 250㎞까지 낼 수 있다. 고속철을 포함, 대부분의 열차가 굴곡이 심한 지형에서는 속도를 낮추고 천천히 달릴 수밖에 없는 반면, 경사열차는 굴곡이 심한 구간에서 기울어서 달리기 때문에 다른 열차보다 30% 이상 빨리 달릴 수 있다.

4세대 펜돌리노

최근 차세대 펜돌리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국내에서 호남고속철 논의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던 ‘세계고속철도전시회’(EurailSpeed 2005)에 차세대 펜돌리노가 공개됐다. 이 전시회에는 유럽의 양대 철도회사인 독일의 지멘스와 프랑스의 알스톰, 세계 최대 철도차량 제작업체인 캐나다의 봄바르디아, 미국의 GE 등 굴지의 기업이 대형 부스를 열고 PR에 열을 올렸다. 2005년으로 5회째인 이 전시회에 한국은 처음으로 초청을 받았다. 2004년 KTX가 개통되면서 세계 다섯 번째 고속철도 운영국이 된 덕분이다.

참가기업 중 가장 눈길을 끈 업체는 알스톰이었다. 알스톰 그룹의 필리페 멜리에(Philippe Mellier) 운송부문 사장은 전시회 기간 내내 가는 곳마다 구름 같은 인파를 몰고 다녔다. 이유는 알스톰이 차세대 경사열차 모델인 4세대 펜돌리노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4세대 펜돌리노는 2006년 상반기에 알프스 산악지대에서 테스트를 마친 뒤 연내로 이탈리아에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펜돌리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리학에 대한 약간의 이해가 필요하다. 일반 열차가 고속으로 커브를 돈다면 바깥쪽으로 튕겨져 나가려는 물리적인 힘인 원심력에 의해 사람 또는 물건이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며 심하면 열차가 탈선하게 된다. 하지만 펜돌리노는 열차가 최대 8도까지 기울어지기 때문에 바깥쪽으로 작용하는 원심력과 기울어진 안쪽으로 넘어지려는 중력이 상쇄돼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예를 들면 쇼트트랙 선수나 오토바이 경주자가 밖으로 튕겨나가지 않고 더 빠른 속도로 코너를 돌기 위해서 몸을 안쪽으로 기울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펜돌리노의 최대 장점은 경제성이다. 멜리에 사장은 “현재 한국에서 운영 중인 KTX와 같이 별도의 전용철로를 새로 건설하지 않더라도 최대 시속 250㎞의 초고속 열차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철로를 건설할 경우에도 기존 열차로는 곡선구간의 원심력을 줄이기 위해 급커브 형태로 건설할 수 없다. 원심력은 회전반경에 반비례하고 열차의 속도에 비례한다. 따라서 원심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회전반경을 크게 만들거나 열차의 속도를 줄여야만 한다. 철로 건설시 회전반경을 늘리기 위해 멀리 돌아가거나 터널 또는 교량을 추가로 건설함에 따라 건설비가 천문학적으로 급증하게 되지만 경사열차를 적용할 경우 그 비용이 크게 줄어든다. 산악지형이 많아 철도 건설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우리나라의 경우 경사열차가 합리적인 대안이 되는 가장 큰 이유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사열차의 또 다른 장점은 편의성이다. 원심력에 의한 ‘쏠림 현상’이 없기 때문에 승객은 더욱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경쟁자로 간주되는 비행기가 비싼 항공요금, 공항까지의 왕복에 소요되는 시간, 비좁은 자리 등으로 승객의 불평을 사고 있는 것과 비교해볼 때 저렴한 비용, 손쉬운 접근성, 승객 편의성 등 장점이 많은 경사열차는 뛰어난 경쟁력을 갖고 있다.

펜돌리노가 기울어진 상태에서도 운행할 수 있는 비밀은 바로 ‘보기(Bogie)’에 있다. 보기란 열차의 바퀴가 연결돼 있는 차축과 이 위에 얹힌 박스 모양의 차체를 연결하는 부분을 말한다. 기존의 열차에서는 바퀴, 차축, 차체가 모두 하나로 연결돼 있으며 따라서 철로의 면에 붙어 있는 바퀴의 경사 각도와 차량의 경사 각도는 동일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펜돌리노는 차축과 보기를 연결하는 부분과 보기와 차체를 연결하는 부분이 컴퓨터가 전자식으로 제어하는 유압장치에 의해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바퀴는 철로 면에 붙어 있지만, 차체는 추가로 8도까지 기울어져 더 많은 원심력을 상쇄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4세대 펜돌리노는 기술혁신을 통해 기존의 펜돌리노가 가지고 있던 장점 외에도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우선 분산형 구동 시스템이다. 기존의 고속열차는 동력이 기관차에 집중돼 있고 그 뒤에 이어지는 객차 등은 단순히 기관차의 동력에 의해 견인이 되는 형태인 데 반해, 4세대 펜돌리노는 이 동력이 모든 열차에 고루 분산돼 있다. 이로 인해 앞뒤에 한 량씩의 기관차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길이가 같은 편성에서 더 많은 승객을 운송할 수 있다.

또 기존 고속열차의 구동력이 기관차에 집중돼 있어 구동장치에 이상이 생기면 기관차를 교체하기까지 열차 전체가 운행을 중지해야 하는 데 반해, 각 차량에 장착된 구동장치가 고장나더라도 열차의 운행에 지장이 없다. 기존의 고속열차는 기관차 견인력의 한계에 따라 객차의 편성이 자유롭지 못했지만 지금은 다양한 열차 편성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로 바뀌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기존 고속열차에서는 기관차에 동력이 집중됨으로 인해 무겁고 거대한 동력장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기관차의 차축에 걸리는 하중이 크게 증가해 철로가 지탱해야 하는 한계 중량도 늘어나 철로 건설에 더 많은 경비가 소요된다. 펜돌리노는 철로건설 경비도 절감된다.

4세대 펜돌리노는 안전성과 편의성 역시 향상됐다. 기존의 기관차에 해당하는 조종실 앞쪽에 충격 흡수를 위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정면 충돌시 무려 6메가주울(6 Mega Joule·600만주울)의 힘을 흡수할 수 있다. 이것은 열차가 시속 60㎞로 주행하다 정면 충돌했을 경우의 충격을 완전히 흡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 각각의 차량과 차량 사이에도 1.5메가주울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돼 있다.

세계적인 열차 디자이너인 지우지아로(Giugiaro)에 의해 디자인된 차체는 유려한 외관을 갖추고 있고, 편안하고 넓으며 변형이 자유로운 실내공간을 갖고 있다. 장애인을 위해 모든 객차에 휠체어 엘리베이터, 파킹 또는 보관 공간 등을 설치할 수 있다. 또 무선랜과 좌석 오디오 시스템, 천장 LCD 모니터, 내외부 폐쇄회로 TV,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위성항법장치) 등의 첨단 장치를 갖추고 있어 쾌적한 여행을 위한 데이터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가능하다.

4세대 펜돌리노는 수냉식 IGBT라고 불리는 첨단 구동장치로 인해 각 차량에 2대씩 장착돼 있는 구동장치 하나가 2750㎾, 도합 5500㎾의 엄청난 견인력을 발휘해 초당 2m의 빠른 속도로 가속할 수 있다. 또 각 구동장치마다 2개씩의 구동 컨버터가 달려 있어 하나가 고장이 나더라도 견인력 손실이 25%에 불과하며, 경사를 오르는 능력인 등판능력도 뛰어나 30도로 경사진 철로를 쉽게 주행할 수 있다.

4세대 펜돌리노는 신호 및 통제 시스템, 안전규격 등이 서로 다른 유럽의 각 국에서 운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ERTMS(European Rail Traffic Management System-유럽 철도교통 관리시스템) 레벨 2와 TSI(Technical Specification for Interoperability·상호 운용성을 위한 기술규약)를 충족시킨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 중국 국영철도, 유럽 각국의 철도 등과의 연결을 계획하고 있는 우리나라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3㎸, 15㎸, 25㎸ 등 다양한 전압에서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다른 나라 철도와의 연결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이다.

밀라노·사빌리아노(이탈리아)= 박영철 주간조선 기자(ycpar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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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곡률반경제로화

촌평2) 고속예강철의 경우 575km/h이하, 항공예강철의 경우 1080km/h 이하를 자랑한다. 카오스 연속삼각레일 등 11가지 철도신기술신공정기술이 있어야 가능한 편안성, 안전성, 시속이다.

촌평3) 과학기술은 상상력이 뛰어난 사람이 승리한다. ㅎㅎ, 물리학은 상상력의 백미이다.

촌평4) 내가 이 분야 연구를 90년대초부터 해왔다. 난 인류의 철도 역사를 거머쥐게 되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나에게 이런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천사에게 세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은 아무나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예강29  

 

 

철도公 마구잡이 자회사 설립 ‘이유있는 적자’

입력: 2006년 03월 22일 18:20:16 경향신문

 

한국철도공사가 마구잡이식 자회사 설립과 주먹구구식 사업계획 등으로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등 경영개선 노력을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감사원은 22일 지난해 4~6월 철도공사와 17개 자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결과를 토대로 5개 자회사 지분 매각, 3개사 통·폐합 등 고강도 경영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철도공사의 전신인 철도청은 공사화 직전인 2004년 12개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 과정에서 철도청은 전자화폐와 관광, 컨설팅 등 사업 타당성이 빈약하거나 민간업체가 포화상태에 도달한 분야에 무분별하게 뛰어들어 일부 자회사는 자본금이 완전 잠식되는 등 12개 자회사가 2004년에만 63억원의 손실을 냈다.

2004년 8월 설립된 KTX관광레저는 ‘철도연계 관광사업을 한다’는 취지에도 불구, 주먹구구식 사업계획으로 12개 사업 중 3개만 추진됐으며 2004년에만 3억8천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9개 자회사는 공정거래법이 자회사간 상호출자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음에도 총 자본금 1백26억원의 33%인 42억원을 자회사간 순환출자 등으로 조달, 동반부실 위험을 키웠다.

도덕적 해이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17개의 자회사 임원의 80%에 달하는 36개의 자리를 전문경영인이 아닌 구 철도청 간부 출신이 차지하고, 일부 자회사 임원의 퇴직금을 규정보다 3배나 많이 지급했다.

〈김재중기자 hermes@kyunghyang.com〉

촌평)  참고 = 도덕적 해이

 

 

 

 

 

 

   예강30  

 

 

"로마 지하철 추돌 100여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2006년 10월 18일 (수) 03:31   동아일보

 

 

[동아일보] 이탈리아 로마에서 17일 오전 지하철 추돌사고

가 일어나 적어도 1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했다고 시 교통당국이 밝혔다.

사고는 로마 중심가 비토리오광장역에서 먼저 도착한 열차에서 승객들이 승하차하고 있을 때 뒤따라 달려오던 다른 열차가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당시는 출근 시간대여서 두 열차에 승객들이 붐비고 있었기 때문에 부상자가 많았으며 상당수는 중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은 충돌로 승강장 위쪽에 있던 기둥 몇 개가 무너져 내렸으며 승강장 안의 전등이 꺼져 사고 현장이 혼란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현지 TV는 사고 직후 검은 연기로 뒤덮인 역 구내에서 피투성이의 승객들이 황급히 뛰쳐나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부 목격자는 뒤따라오던 열차의 기관사가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렸다고 말했으나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기현 기자 kimkihy@donga.com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먼저 도착한 열차에서 승객들이 승하차하고 있을 때 뒤따라 달려오던 다른 열차가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  기존의 도시철도는 저속이던 고속이던 급제동에 의한 급정거가 불가능하다.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은 고속으로 달리던 버스가 급정거하듯 급제동에 의한 급정거 능력이 있다. 예강철은 일반제동, 급제동, 비상제동을 할 수 있다.

 

촌평2) 뒤따라오던 열차의 기관사가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렸다고 말했으나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기관사의 정신, 신체적 체계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다. 예강철은 충돌을 방지하는 스스로 방식의 제동장치가 있다.  스스로 방식의 제동은 예강철 조종사가 제동을 하지 않아도 진행방향의 앞에 열차가 있을 경우 열차가 스스로 제동되는 기술이다.

 

촌평3) 철선변환기의 오동작, 통제실의 착각이나 실수, 신호체계의 고장 등 위험변수에 대응하는 스스로 방식의 제동능력이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의 기본이다. 스스로 방식의 제동 h, l원리와 반도체의 cmos 타입 플립플롭 원리가 적용된 기계적, 전자적 다중대응 안전장치이다. 원리가 간단하여 선로 시설비는 저렴하다. 또한,  강제제동, 스스로 제동을 제어하는 장치가 예강철의 조종판넬에 구성되어 있다.

 

 

 

 

 

 

 

   예강31  

 

 

경부선 화물차 탈선...승객 천8백 명 갇혀!

2006년 10월 28일 (토) 06:51 YTN

 


[앵커멘트]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부선 상행선 대전역 부근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상자는 없었지만 서울과 부산을 오가던 새마을호 열차 1편과 무궁화호 5편 등 모두 6편의 열차 승객 1,800여 명이 3시간 이상 발이 묶이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전에서 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부선 상행선 대전역 부근, 화물열차가 탈선하면서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부산진을 떠나
조치원으로 빈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화물열차의 11번째 차량 오른쪽 바퀴가 파손돼 선로를 이탈하면서 열차 운행을 가로막은 것입니다.
[인터뷰:박광석, 철도공사 차량단장]"차축은 부러지지 않았으나 열차 바퀴에 균열이 생긴 것이 탈선 원인인 것 같습니다." 이 사고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 2편과 부산을 떠나 서울로 가던 새마을호 1편과 무궁화호 3편 등 모두 6편에 타고 있던 승객 1,800여 명이 열차 안에 갇혔습니다.

[기자]화물열차 복구작업이 지연되면서 열차 안에 있던 승객들이 오랜 시간 동안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승객들을 3시간 가까이 방치한 데 대해 승객들의 불만이 터졌습니다.
[인터뷰:김석환, 열차 승객] "입석으로 서 있는데 추워서 못 살겠어요."
[인터뷰:승객] "처음에 30분 걸린다더니 지금까지 아무런 말도 없네요."
한국철도공사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오전 3시 40분쯤 하행선을 복구해 단선으로 여객 열차 6편을 차례로 통과시켰습니다.
[인터뷰:김상구, 열차 기관사]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는데 대전역에서 2시간 50분 이상 지연됐습니다." 철도공사는 사고 지점이 역 부근으로 전차선을 걷어낸 뒤 탈선 차량을 치워야 하기 때문에 복구작업이 늦어졌다는 설명입니다.

2시간 이상 열차가 지연될 경우 100% 환불 규정에 따라 열차요금 전액을 환불해 주었지만 철도공사의 늑장 대처로 승객들은 한밤중에 3시간 동안 열차 안에서 추위와 불안에 떨었습니다.

YTN 이정우[ljwwow@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오른쪽 바퀴가 파손돼 선로를 이탈하면서 열차 운행을 가로막은 것 ?   고속예강철의 경우 바퀴가 4개인디 언뜻보면 8개로 보인다. 화물의 경우는 바퀴가 8개이다. 음... 비밀로 했었는디... 에라 모르겠다~ 차량바퀴가 모두  파손되어도 탈선이 불가능한 넘이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 화물예강철성능이며 강점이다.

 

촌평2) 2시간 50분 이상 지연 ? 탈선 차량을 치워야 하기 때문에 복구작업이 늦어졌다 ?  탈선이 불가능한 예강철이기 때미 치워야 할 일이 없다. 정면충돌로 콩가루가 될지언정 탈선 자체가 불가능한 예강철이다. 참고로, 예강철은 스스로 방식의 제동장치 때미 충돌은 상상할 수 없다.

 

촌평3) 철도의 달인 叡江은 철도신기술, 신공정기술의 실마리를 잡는데 성공했다. 그래서 술술술~ 모든 기술이 부드럽게 실이 풀리듯 풀렸다. 엉킨 실타래 앞에서 난감 땡감 영감 당혹감이 기존 철도 연구년넘들? ㅎㅎㅎ

 

 

 

 

 

 

   예강32  

 

 

DJ, 부산 ESCAP 교통장관 회의 연설

2006년 11월 9일 (목) 15:00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이 8일 부산을 찾았다.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

이사회(ESCAP) 교통장관 회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서다. 김 전 대통령의 최경환 비서관은 "지난 달에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이 동교동을 직접 찾아와 참석을 요청해 수락하신 것"이라고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ESCAP에서 28개국 정부가 '아시아 횡단철도 연결 정부 협정식'을 갖는 만큼 '철의 실크로드'를 제안했던 김 전 대통령이 기조연설의 적임자라는 것이 추 장관의 초청 요지였다는 것이다. 실제로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현실적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는 '철의 실크로드'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한반도를 종단하는 철도운행이 필수적"이라며 "한반도 종단철도 운행을 위해서는 북핵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6자회담을 적극 지지하며 북핵문제는 미국과 북한이 직접 대화로써 해결하고 이를 6자회담이 지지해 실천을 공동보장해야 한다"며 "핵문제 해결, 한반도 평화, 남북한 종단철도 개통, 북한철로 보수 및 복선화를 통해 철의 실크로드를 개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과의 오찬 및 대회 연설을 제외하고는 공식 행사가 잡힌 것이 없다. 단순한 행사 참석인 셈이다. 그러나 지난 4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파격적인 DJ 자택 방문 이후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을 둘러싼 정치적 해석이 꼬리를 물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영남 방문은 시기적으로 여러 관측을 낳게 하기에 충분했다. 앞서 7일 노 대통령이 광주를 방문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지역혁신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한 노 대통령의 단순 일정을 놓고 `호남 민심잡기의 두번째 시도'라는 해석이 나온 것과 궤를 같이 한다는 것. 열린우리당의 한 의원은 "일종의 역할 분담 같은 모양새"라고 말했다. 그는 "두 분 모두 오래전에 잡힌 의례적인 행사에 참석한 것이겠지만, 영남출신인 노 대통령이 호남을 찾고, 호남 출신인 김 전 대통령이 영남을 방문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우리당의 차기 대선주자군으로 분류되는 김혁규(金爀珪) 의원도 기자들과 만나 "정계개편의 동력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에게서 나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여권내에서 정계개편의 방향을 놓고 갑론을박하고 있지만, 결국 전통적 지지층인 진보.개혁세력의 재결집이라는 지향점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하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두 전.현직 대통령의 협력관계가 내년 대선에 상당한 파괴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오는 14일 충남 공주를 방문해 `민족의 운명과 우리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고,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을 예정이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 2000년 9.14테러... 나는 한두 번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 아니다.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부산으로 쫒아내려가 뒤집어 엎어 버릴  내 성질이다. 내가 부산갈 차비가 없어서 속절없이 또 당했다. 죽기살기로 연구해 놓으니까 연설? 세계를 상대로 꼴깝!! ㅎㅎ, 인류의 악마 김쩔뚝!! 여호와께서 내려다보고 계신다!!

 

 

 

아시아 횡단철도망 정부간 협정 체결

2006년 11월 10일 (금) 11:48   뉴시스

【서울=뉴시스】건설교통부는 2006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제3차 교통장관회의가 열리고 있는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각국의 정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횡단철도망(TAR) 정부간 협정이 체결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총 8만1000㎞의 아시아횡단철도망을 구성하는 아시아역내 및 인접국가 28개국을 협정 당사국으로 하는 다자간 국제조약으로 8개국 이상 정부가 국내비준 절차를 거쳐 가입하게 되면 90일 이후부터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서명했으며 도라산-부산 구간 등 총 929㎞의 기존 철도노선을 아시아횡단철도망 국제철도 노선으로 반영했다. 이번 협정체결은 아·태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목표로 60년대부터 UN ESCAP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아시아와 유럽간 철도망 구축의 제도적인 틀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협정체결 이후 국가간 통관절차 간소화, 철도운임과 운행조건 등에 관한 국제협정 체결 단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열차가 운행될 경우 지금까지 해상운송 위주의 아시아와 유럽간 물류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대륙간 경제·사회적 통합을 가속화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2000년부터 추진해 온 남북철도연결사업이 이번 협정체결을 통해 아시아횡단철도망을 구성하는 국제철도로서 공식화됨에 따라 대륙철도 연계를 위한 기반사업으로서의 실효성이 크게 증진되는 한편, 향후 남북간 철도협력 측면에서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서명식에 참가하지 않은 북한에 대해서는 UN ESCAP 및 러시아·중국 등 관련국들과 협력하여 빠른 시일내 협정에 가입하도록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등에 따라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간 철도개통도 남북관계와 국제정세의 변화 추이를 신중히 고려하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진오기자 jokim@newsis.com

 

아시아 횡단 철도 '철의 실크로드' 연다

2006년 11월 10일 (금) 19:33 mbn

 
 '철의 실크로드'로 불리는 아시아 횡단 철도망이 본격적으로 구축됩니다.
남북한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 등 아시아 대륙 28개국을 연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산에서
박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철의 실크로드' 아시아횡단철도망이 구상 40여년 만에 확정돼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아시아 지역 43개국 교통 장·차관들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아태경제사회 이사회 교통장관회의에서 아시아횡단철도 협정안에 합의했습니다. 협정내용은 아시아횡단철도 노선과 협정효력 등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 기술표준화와 통관간소화, 운행협정 등의 단계를 거쳐 운행을 시작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번에 확정된 노선안은 28개국을 통과하는 총연장 8만 천 킬로미터로 4개 노선으로 구분됩니다. 북부노선은 한반도에서 러시아-중국-카자흐스탄을 연결하며 남부노선은 중국 남부-인도-이란-터키를, 남북노선은 러시아-중앙아시아-페르시아만 지역을, 아세안노선은 아세안 국가와 인도차이나 지역 국가를 잇게 됩니다.

횡단철도가 개통되면 2만3천 킬로미터인 부산-모스크바의 해상운송거리가 만㎞로 줄어들면서 아시아 각국의 물류혁신이 이뤄지게 됩니다.

인터뷰 :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교통을 통해 사람이 이동하고 삶이 함께 움직인다. 교통은 경제의 동맥일 뿐만 아니라 문화가 교류되고 소통되는 문화의 길이다."  교통장관 회의는 내일 '아태지역 도로안전 증진에 대한 장관 선언문'을 채택하는 것으로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인터뷰 : 박진성 기자  -"계획대로 아시아 횡단철도망 구축이 마무리되는 10여년 뒤에는 부산에서 열차를 타고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거쳐 유럽을 가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mbn뉴스 박진성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시아 횡단철도 25개국 협정체결

2006년 11월 11일 (토) 03:01   조선일보

 

[조선일보 박주영기자] 부산에서 열린 UN ESCAP(아·태경제사회이사회) 교통장관회의 참석국 가운데 아시아횡단철도(TAR:Trans-Asian Railroad Network)와 관련된 25개국 대표가 ‘TAR 건설을 위한 정부간 협정’을 10일 체결했다. 관련국 중 북한·방글라데시 등 3개국은 불참했으나, 협정 취지에는 동의한 바 있다. 노선은 북부, 남부, 남북, 아세안 등 4개이며, 한국(부산)은 북부 노선의 출발점이 된다. 〈그림〉  이 협정은 TAR의 노선과 철도차량의 적재 규격 및 컨테이너터미널 기준 등을 담은 17개 조항으로 이뤄졌다. 건설교통부는 “앞으로도 국경 통과 절차 간소화, 철도요금 등 운행 조건에 관한 협정, 그리고 실제 운행의 3단계에 걸쳐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수 UN ESCAP 사무총장은 “이번 협정 체결로 아·태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위한 국제 복합물류 운송시스템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말했다.

(부산=박주영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park21.chosun.com]) <조선일보 독자를 위한 무료 모바일뉴스 305+NATE>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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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의도적으로 블라디보스톡=훈춘 노선을 뺐어 ? ㅎㅎ, 잘 뺐다. 내 계획을 건드리면 내가 기분이 상하니께.

 

 

 

 

 

 

   예강33  

 

 

[테마뉴스] 다시 돌아온 ‘살신성인 철도원’

 

 

<앵커 멘트>

3년 전,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 선로로 뛰어든 철도원을 기억하시나요?

자신의 고통보다 아이의 안부를 먼저 챙겨 묻던 그 분의 모습, 많은 사람들에게감동 그 자체였는데요.

네, 그 주인공 김행균 씨를 3년이 흐른 지금 다시 만나봤습니다 이정민 아나운서 나왔습니다.

다시 현장으로 돌아오셨다면서요?

 

<리포트>

네. 김행균씨는 5개월 전부터 부역장으로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3년 전, 현장으로 돌아가겠다는 김씨의 바람이 이뤄진 것인데요.

살신성인의 역무원으로 기억되고 있는 김행균씨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지난 2003년 7월. 열차가 진입하려는 순간... 한 어린이가 마치, 떨어질 듯 선로 끝에 서있습니다. 그때 쏜살같이, 몸을 날려 어린이를 밀쳐낸 김행균씨. 아이는 살렸지만 자신의 왼쪽 발목과 오른쪽 발등을 잃었는데요. 아픈 와중에도 아이의 안부를 묻던 김씨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했었죠.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다칠 수도 있고 사실 그렇습니다. 누구라도 저희 직원 모두 그런 상황이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겁니다."

끝내 어린이의 부모는 나타나지 않았고, 김행균 씨에게는 평생 안고 갈 장애만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김씨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는데요.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글쎄요. 의족 차고 열심히만 하면 남들과 똑같이 보행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 각이 듭니다."

3년이 흐른 지금. 김행균씨의 모습은 어떻게 변 해있을까요? 수많은 승객들이 오고 가는 역사 안, 열차에 탑승하는 승객들을 바라 보는 역무원 은 다름아닌 김행균씨입니다. 편한 자리도 마다 하고, 부역장으로 다시 현장에 복귀한 지 5개월 째. 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현업이 그리 웠습니다. 제 자신도 충분히 현업에서도 근무할 수 있다고 자신감이 생겼고, 또 손님들과도 많 이 접해보고 싶고 또 시민의 발이 충분히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현업으로 왔습니다."

사고로 인해 잃은 왼쪽 발목과 오른쪽 발등은 의 족과 특수 신발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김씨가 이 렇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피나는 재활 덕 분입니다.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처음에는 잠 을 못잤습니다. 한동안 계속 사실 수면제 먹고 진 통제 먹고 그랬는데 많이 걷다 보면 힘든 때도 있어요. 물집도 생기고, 염증도 생겨서 부어서 많 이 괴로울 때도 있었는데 이겨내야죠."

현장에 복직하고 싶은 일념 하나로, 고통을 견뎌 냈다는 김행균씨. 자신처럼 몸이 불편한 이들에 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한 마라톤과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등정은 김씨에게 자신감까지 심어주 었는데요.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하기 전까지 는 걱정도 많이 앞섰는데 하고 나니까 사실 제 스 스로 용기가 생기고 이 정도면 충분히 직장에 서 직원분들에게 크게 도움 안 받고도 업무에 충 실할 수 있겠다."

부개역의 살림꾼, 부역장으로 돌아온 김행균씨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하지만 승객 들에게 조금 더 잘하지 못하는 현실이 답답할 때 도 있습니다.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빠른 걸음으 로 가서 장애인 이동이나 혹시 손님들 다치거나 그러면 바로 와서 도와드려야 하는데 빨리 못뛰 니까 어떤 때는 제 스스로도 답답하고..."

사고 이후, 3년이 흘렀지만 시민들은 김씨를 잊 지 않고 있었는데요. 바쁜 걸음을 멈추고, 환한 웃음과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넵니다.

<인터뷰> 유은숙 (시민) : "내 몸이 불편한데도 남 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고, 또 일도 열심히 하시 고 참 보기가 좋죠. "

<인터뷰> 안순미 (시민) : "대단하시죠. 진짜로... 재기하신 것이... 힘들게 돌아오셨는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서 쭉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 겠습니다."

현장으로 복귀한 김행균씨의 바람은 영원한 철도 원으로 남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고통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았던 김씨는 지금 이순간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인터뷰> 김행균 (부개역 부역장) : "아픔도 살아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고, 아픔 없이 이뤄지는 것 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어렵고, 힘들고 큰 역경이 닥치더라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만 있다면 앞으로 좋은 날들이 펼쳐 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입력시간 : 2006.12.28 (09:06)

촌평1) 음, 김쩔뚝이 최첨단 가증교활 사악한 쩔뚝이지만, 행균쩔뚝은 아름다운 인생, 가슴찡한 쩔뚝, 값비싼 쩔뚝이구먼.

 

촌평2) 예강철 성능공개하는 날 초대할려고 했는디... 깜빡했어요.   다음에 235km 블=훈 고속예강철 시승식에 꼭 초대하지요~

 

촌평2)   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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