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 29    

 

 

이란-러, 원전 가동시기 놓고 또 공방

2007년 2월 20일 (화) 03:35   뉴시스

테헤란=AP/뉴시스】

이란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에 지급해야 할
원자력발전소 건설 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오히려 러시아 정부가 원전 준공 시기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러시아 정부 관리들이 이날 이란측 계약금 체불에 따라 이란 남부에 건설하고 있는 부셰르 원전의 준공 및 가동 일정이 늦춰질 수 있다고 발표한 데 대한 반격이다.

모하마드 사에디 이란
원자력기구 부의장은 "이란 정부는 부셰르 원전을 건설하고 있는 러시아 기업에 계약금을 체불한 경우가 없다"고 반박했다.

러시아측은 지난 수년 동안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부셰르 원전 준공을 미뤄왔다. 가장 최근 내놓은 안은 오는 3월까지 우라늄 원료를 수송하고 9월부터 가동 시작, 11월부터 전력 생산 단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이란을 방문한 이고리 이바노프 러시아
안전보장회의 서기는 부셰르 원전을 예정대로 9월부터 가동시킬 방침임을 거듭 확인한 바 있다.

미국은 그동안 부셰르 원전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해 왔으나 러시아는 이란에도 평화적 목적의 핵에너지를 개발할 권리가 있다며 맞섰다. 러시아 정부는 부셰르 원전 건설에 8~1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2호기 건설도 추진할 예정이다.

나경수기자 ksna@newsis.com

 촌평1) 오는 3월까지 우라늄 원료를 수송하고 9월부터 가동 시작, 11월부터 전력 생산 단계에 돌입 ? ??  나의 집필소설 '동북아의 연인' 계획이 2002년 11월 11일 이후에 있었다. =  세계가 놀란 러시아의 액션, 동방의 민간원전 건설사업 참여기획, 체르노빌 이미지의 체념을 원전안전 신기술. 신공정기술, 강한 신념으로 극복하다.

 

 촌평2) 미국은 그동안 부셰르 원전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해 왔으나 ? 민간원전 개발이 우선이다. 군사용이 아닌 민간원전은 2002년 11월 11일 이후, 나의 집필계획 '동북아의 연인'에 나와있다. 세계가 놀란 러시아의 동방, 즉 중동 계획이다.

 

촌평3) 이란에도 평화적 목적의 핵에너지를 개발할 권리가 있다 ?  그렇지. 권리가 있다. 냉전시대 쿠바 미사일 사태가 생각난다. 인류의 위기였다. 지금은 냉전시대가 아니다. 미국이 러시아의 민간원전 사업을 막을 명분이 전혀없다. 미국이 어거지를 부리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 신군사 독트린에 의해 이란에 러시아군대가 배치된다. <중략> 미국이 핵전쟁 등 공멸을 원한다면, 러시아는 강요에 의해 공멸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촌평4) 평화적인 민간원전 사업이라는 것을 이란 대통령이 천명하고, 러시아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이 러시아의 민간원전사업의 진출을 강력히 재천명하면 제동을 걸 수  없다. 명분이 없기때미 반대할 수 없는 것이다.

 

촌평5) 미국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은 이스라엘을 위해 움직이는 모순 민족이다.  이란은 지혜로울 필요가 있다. 러시아의 맹방이 되는 기획, 가스카르텔, 원유카르텔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길이 진정한 승리 비결이다.

    가스 카르텔이 성공하면, 중동을 대표해서 이스라엘의 핵폐기를 요구할 힘이 생긴다. 이때 러시아도 이란의 요구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 요구를 거부하면 막강 가스카르텔, 원유카르텔로 막강해진 중동지역이 단결, 아랍차원에서 이란이 핵을 보유하겠다고 하면된다.

    가스 카르텔에 의해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의 힘이 약해질 때, 이란이 핵보유 계획을 천명하면 누가 막을 수 있나 ? ㅎㅎ, 지혜로운 이란의 선택을 기대한다.

 

촌평6) 난 1994년 북쪽 핵무기 개발로 촉발된 한반도 위기때 ' 핵무기 모두 폐기론'을 내 놓은 사람이다. 나는 모든 국가의 평등을 보장한, 공평한 핵무기 폐기론을 역설했다.  사실, 나는 핵무기 모두 폐기론자이다.

 

촌평7) 최근, 한반도 북쪽의 핵무기 보유를 인정한 것은 한반도 영구분단을 노렸던 김쩔뚝(대중=큰스님)과 6.15세력, 김정일, 미국의 짜고 친 6.15 고스덥을 제압하기위한 묵인이었다. 인류가 핵무기 모두를 폐기하길 기원하는 사람이지만, 지금 북쪽의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는 꼼수를 둘 수밖에 없는 긴박한 한반도 정세를 이란이 이해해주길 기원한다. 나는 내 민족이 하나되는, 통일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또한, 통일을 위한 계획을 과감히 진행시키는 사람이다.

 

촌평8) 참고로, 나는 여호와께서 육신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경멸했던 유대인을 경멸한다. 파생금융을 주도하는 등 유대인의 세계경제 장악을 경멸한다. 그들의 소수愛자본주의를 경멸한다. 참고로, 나는 성경 즉 말씀이 곧 여호와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기원한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가 아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표준서', 인간 삶의 '지침서'이다.

 

촌평9) 2호기 건설도 추진할 예정 ? 나는 원자력 안전기술을 많이 보유한 과학기술자이다. 체르노빌 원전의 고난을 극복하고 러시아가 민간원전 해외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신기술과 신공정기술을 제공할 기획소설 '동북아의 연인'에 나오는 동방의 원전건설 진출이었다. 내가 민간원전 건설기업을 창업할 것이다. 이때 러시아와 함께 예강그룹 (주) 플라즈마가 2호기 건설에 참여하게 되길 기원한다.

 

 

 

 예강 30   

 

 

<초점> 美-이란 일촉즉발 충돌위기 고조-1.2

2007년 2월 21일 (수) 00:57   연합뉴스


美국방부, 이란 공습 BBC보도 거듭 부인
(워싱턴=연합뉴스) 조복래 특파원 = 이란의 핵개발 논란으로
페르시아만 일대가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에 따른 이란의 핵개발 중단 시한이 21일로 다가왔지만 이란은 핵개발을 포기할 의사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미국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실전 모드'로 가동하기 시작했다는 분석들이 이어지고 있다.영국 언론들은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설을 잇따라 보도하고 있고, 걸프지역에 대한 미국의 군사력 증강도 가시화되고 있다.미 일각에선 이란이 끝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오는 4,5월쯤 공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영국 BBC 방송은 20일 "미국은 공식적으론 이란을 공격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내부적으론 이란을 공습하기 위한 `비상계획(contingency plan)'을 수립했다"고 보도,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방송은 미 군사관리들의 말을 인용, "플로리다주 중부군사령부의 고위 관리들이 외교적 노력의 대안으로 이란 내 공격목표물을 이미 정해놓은 상태"라며 "공격명령이 내려지면 이란의 핵시설뿐 아니라 공군,해군기지, 미사일 발사 시설, 지휘본부 등 이란 전 지역의 군사시설을 공중 폭격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격 리스트에는 나탄즈에 있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공장을 비롯, 이스파한, 아락 및 부셰르에 있는 핵시설들도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 BBC는 "이란의 핵무기 개발설이 사실로 확인되거나, 이라크 주변에서 미군에 대한 대규모 살상공격이 이란과 직접 관련이 있다는 점이 밝혀지면 폭격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미국은 현재 페르시아만에서 작전중인 항모 아이젠하워호 지원을 위해 존 스테니스호 전단을 증파하고 첨단 미사일을 공수하는가 하면, 전략비축유 확보에 나서는 등 이란 공습을 염두에 둔 군사적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미 행정부 강경파와 의회내 공화당 매파들의 분위기도 심상찮다. 사담 후세인이 대량살상무기(WMD)를 은닉하고 있고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와 연계되어 있다고 주장, 이라크 WMD 샘플 관련증거를 제시한 뒤 이라크를 무력침공한 지난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상황과 거의 흡사한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미국내 대표적 보수단체인 미국기업연구소(AEI)를 비롯한 강경 네오콘(신보수주의) 세력들이 부시 대통령에게 이란 공습을 권유하고 있고 딕 체니 부통령도 거들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실제 부시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을 침공할 의도는 없다"고 밝히면서도 "이란이 이라크에 개입하는 것은 좌시하지 않겠다"며 이란과의 양자접촉 가능성을 일축, 압박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다만 콘돌리자 라이스 장관의 국무부와 로버트 게이츠 장관의 국방부가 반대 입장을 취하고 있고, 최종 결정권자인 부시 대통령이 고심중이라는 관측들이 나온다. 아울러 미 공화당 일각에서도 이란에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는 의견이 없지 않다.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인 미치 매코넬 의원은 "이라크 내 이란인들이 우리 병사들에게 해를 가한다면 우리는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면서도 이란 국경을 넘는 것은 반대하고 있다. 존 코민 상원의원은 나아가 "이란 국경안으로 넘어가서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공 강경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브라이언 위트먼 미 국방부 대변인은 20일 "BBC 보도는 우스꽝스런 얘기"라며 "이란의 핵프로그램과 이라크 개입을 크게 우려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외교적 해법을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란의 입장도 강경하다. 이란은 지난 18일 핵 기술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으며, 이란 혁명수비대는 19일부터 사흘간 이란 내 16개 주에서 6만명을 동원,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달 초에도 해군과 공군을 동원해 군사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문제는 미국이 아직까지 이란을 공격할 충분한 명분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이라크전의 소용돌이가 계속되고 있는 마당에 이란에서 또한번 전쟁을 치른다는 것은 국민여론을 감안할 때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미 관리들이 최근 이라크 시아파가 2004년 이후 미 에이브럼스 탱크 파괴에 사용한 폭발성형관통형탄두(EFP)가 이란대통령 친위대인 혁명수비대로부터 지원된 것이라며 증거물을 언론에 공표, 이란 공습의 '명분 쌓기'에 들어간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특히 부시 대통령이 "어떤 세력이든 이라크 내 미군을 위협할 경우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한 것도 이런 기류와 맞물려 주목할 대목이다. 미국의 이런 공세가 현재로선 이란의 핵포기를 유도하기 위한 압박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나 테러조직에 핵이 흘러들어가는 것을 최악의 상황으로 규정하고 있는 부시행정부의 입장을 감안할 때 최악의 시나리오를 완전 배제하긴 힘들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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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나는 '핵무기 모두 폐기론'자이다. 이런 내가 핵무기 보유를 찬성한다는 것은 위선이다. 북쪽핵보유 인정은 영구분단을 막으려는 꼼수, 전술이다. 통일한국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 나는 이란에게 분명히 말한다. 핵을 갖지 말라. 재앙이다. 핵무기 확산을 거부하는 나를 이해해 달라.

 

촌평2) 이란은 러시아에게 확답을 요구하라. 뭐냐하면 가스카르텔이 성공한 이후, 이스라엘에 핵무기 폐기를 요구하면 러시아가 이란 편에서서 자기 일처럼 최선을 다해주겠다는 확답을 얻어내라. 이스라엘이 핵무기 폐기를 거부하면 러시아가 이란의 핵무장을 지원하겠다는 확답을 이란 대통령이 중동국가들의 관찰아래 얻어내라. 그럼 러시아 Путин 대통령은 꼼짝 못하고 서명할 것이다. 러시아와 이란이 지금 해야할 일은 합의 문서를 만드는 일이다.

 

촌평3) 핵무장이 능사가 아니다. 중동의 핵무장은 죽고 죽이는 살육이 뒤따른다. 지혜로운 전략이 이란뿐아니라, 중동지역의 핵무장을 막을 수 있다. 이스라엘의 핵폐기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란 대통령은 지혜로운 선택,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가스카르텔, 에너지 동맹에 주력하면 많은 사람이 희생되지 않는다. 핵무장이 아닌 핵폐기 전략으로 나가면 이란 대통령은 대승을 거둘 것이다. 이란 대통령은 전술이 아닌 전략에 충실하길 기원한다. 안싸우고 이기는 지혜로운 승리자가 되길 바란다. 참고로, 나는 미국이 망하길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다. ㅎㅎ.

 

촌평4) 2002년 11월 11일이후, 나의 중동 민간원전 계획은 핵 에너지로 온실화를 최소화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중동이 에너지 자원이 풍족해도 핵발전을 장려하려는 의도였다. 핵무장 지원계획은 처음부터 배제되었다. 러시아가 중동지역에서 핵확산 예방과 이스라엘 핵폐기에 주력하면 인류의 선도국가가 되는 지름길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Путин 대통령에게 민간원전 최고급 안전기술 등 각종 원전 신기술, 공정신기술을 마구 선물할 것이다.

 

 

 예강 31   

 

 

러시아 "하마스는 내게 맡겨"

2007년 3월 1일 (목) 05:17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철종 기자] 러시아가 중동에서 외교 강국의 지위를 회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중동문제의 핵심인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중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미국.유럽연합(EU).유엔과 함께 중동 평화협상을 중재하는 4개 당사자 가운데 한 축을 맡아 평화 중재자로서 외교적 주가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사흘 동안 모스크바를 방문한 팔레스타인 정파 하마스의 최고 지도자 칼리드 마샬을 맞았다. 하마스는 이달 초 친서방 성향의 파타당과 새 내각을 공동 구성키로 하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순방외교에 나섰다. 그런 하마스가 맨 먼저 찾은 곳이 모스크바였다는 점에 러시아는 잔뜩 고무된 분위기다. 러시아는 중동평화 중재자 가운데 유일하게 하마스와 대화 창구를 유지하고 있어 유리한 입장이다.

마샬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비롯한 러시아 외교 책임자들을 면담한 뒤 "중동평화에서 러시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EU와 유엔은 모스크바의 입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러시아를 치켜세웠다. 이에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인적.물적 교류와 금융 거래 등을 포함한 팔레스타인에 대한 봉쇄 조치를 해제하는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화답했다.

마샬의 러시아 방문에 맞춰 이스라엘은 부총리 겸 전략문제 담당 장관인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을 모스크바로 파견해 견제에 나섰다. 이-팔 사태의 당사국 고위 당국자가 모스크바에 모두 모인 것이다. 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달 중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요르단 등 친미 성향의 이슬람 국가들을 잇따라 방문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

유철종 기자 cjyou@joongang.co.kr ▶유철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cjyo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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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중동문제의 핵심인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중재에 적극 참여 ? 클린턴정부 시절, 나는 팔레스타인 독립문제를 세계최초로 제안했었다. 역사적으로, 이, 팔 두 민족은 물과 기름이니 화해, 화합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언제까지 죽고 죽이는 살육을 계속할 것인가? 따라서, 팔레스타인의 독립 영토문제도 제시했다. 뭐냐하면, 이스라엘은 6일전쟁 등 아랍국가 점령지를 협상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팔레스타인 代土 계획을 제시하라. 팔영토는 이스라엘, 아랍국이 조금씩 기부해서 마련한다. 이스라엘과 국경이 접하면 안된다. 미래 국경분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중략> 이상하게도 클린턴은 내 계획을 박살냈다.

 

촌평2) 중동평화에서 러시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 그렇다. 정면돌파 사내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의 역할이 기대된다.

 

촌평3) 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달 중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요르단 등 친미 성향의 이슬람 국가들을 잇따라 방문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 ? 그랬다.  정면돌파형 언행 이 돋보였다.

 

 

 

 

 예강 32   

 

 

푸틴 반미 행보 갈수록 거침없다 

2007년 3월 6일 (화) 19:00   한국일보

 

 

     美를 주적으로 간주한 새 군사독트린 추진


러시아의 미국 견제 움직임이 심상찮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달 미국의 일방주의에 대해 강하게 제동을 걸고 나선 뒤 곳곳에서 미국을 겨냥한 러시아의 군비강화 움직임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 같은 자신감은 최근 유가 상승 바람을 타고 급속히 회복된 경제력이 배경이다.

러시아
국가안보회의는 5일 “국제사회에서 군사력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 새로운 군사독트린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거침없는 군사활동을 펼치고 최근엔 러시아의 코앞인 동유럽에까지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을 배치할 계획을 밝히자 러시아가 새로운 군사전략으로 맞서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안보회의가 배포한 성명은 2000년 채택된 현행 군사독트린이 국제정세의 변화로 무력화됐음을 적시하고 있다. 현 군사독트린은 가상 및 적 개념을 구체화하지 않은 채 외국의 자국 국민 보호에 군투입을 불허하고 방어범위를 러시아와
벨로루시에 국한하는 등 온건한 성향을 띄고 있었다.

이에 반해 신 군사독트린은 한층 공세적이란 게 외신들의 전언이다.

신 군사독트린은 적 개념으로 미국이 포함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테러리즘을 명시하고 자국민 보호를 위해 군투입이 가능토록 군사활동 개념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안보회의의 성명도 “현대전의 수단들이 널리 활용되고 군사력 사용 방식이 재검토되면서 군사력 배치 상황이 바뀌었고 군사동맹 특히 나토의 힘의 증대됐다”고 강조했다.

러시아 군부의 목소리도 한층 강경해지고 있다. 이고르 흐보로프 러시아 전략공군사령관은 이날 미국이 동유럽에 배치할 MD 기지들을 폭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MD를 구성하는 단위들의 방호가 허술해 우리 전략기들이 전자 대응수단으로 확실하게 파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초음속 전략폭격기 Tu-160 편대를 현대화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2대의 신형 폭격기를 실전 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 정부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1,900억달러가 투입되는 야심찬 무기현대화 계획을 발표했다.

권혁범 기자 hbkwon@hk.co.kr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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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푸틴 반미 행보 갈수록 거침없다 ? 나도 그렇지만, 러시아 대통령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역시  공격전략이 남는 장사~ 중동교두보 확보에 이란이 매우 중요하듯, 흑해함대의 중동이전이 중요하듯, 동북아 전략 역시 공격전략~  공격전략이 최선이다.

 

촌평2) 나도 그렇지만, 러시아 대통령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역시  공격전략이 남는 장사~ 러시아는 나와함께, 핵 주도권 전략, 군사와 민간 항공시장 주도권 전략,  철도시장 석권전략, 컴퓨터시장 일부 주도권 확보전술, 자동차시장 세계석권 전략이 최선이다. <중략>

 

촌평3)  주적으로 간주한 ? =  핵공격 목표   = 신군사독트린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