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日, 원전서 증기 누출 사고 5명 심폐정지 (2보)

  2004.8.9 (월) 17:12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이해영특파원

일본 원자력발전소에서 9일 오후 증기누출사고가 발생, 11명이 부상했으며 이중 5명은 심폐기능이 정지된 상태라고 교도(共同)통신이 보도했다.

원자로는 자동 정지됐으며 방사능의 외부누출은 없다고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밝혔다.

보안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8분께 후쿠이(福井)현 미하마초(美浜町)에 있는 간사이(關西)전력 미하마원자력발전소 3호기 터빈이 있는 건물내에서 증기누출사고 가 발생했다.

보안원은 이 사고로 11명이 부상했으며 이중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7 명중 4명은 의식불명상태라고 밝혔다.

현지 소방당국에 따르면 부상자중 5명은 심폐기능이 정지된 상태다.

촌평1) 음... 터빈용 증기수송관 10이 1.4로 1/7, 몸통검사 안한지 28년? 나쁜년이구먼, 일본은 52기... 옛날 호랭이 뻐끔질하던, 고인돌시대 원전기술이 현시대에 그대로 쓰이고 있군. 발전이 없는 답보상태의 원전... 한차원? 탁월한 원전안전을 보장하는 나의 자가안전 개념이 적용되야 하겠다.

 

촌평2) 내가 마구 보유하고 있는, 원전안전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되도록 빨리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야하는디. 러시아 푸틴대통령하고 상의하면 좋것구먼. ge등 세계각종 민간원전 회사들이 알현하게 될 가칭 (株) 플라즈마는 나와 러시아, 프랑스가 합작으로 설립되는 민간원전 회사겠지. 러시아는 60%이상, 예강은 20%이상, 프랑스는 2%가 아닌 15%이상 지분배정 계획~

 

촌평3) 민간원전 세계시장 진출... 푸틴 등 러시아 민간원전 회사에게 확신을 심어줄 예강이지. 

 

촌평4) 예강은 어떤 인물인가? 나폴레옹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사 사전에서 예강을 색인, busy땀 범벅이며 뒤적질해도 찾을 수 없는 단어가 있지~ 4차원의 사내 예강? n차원 현실화 두뇌 예강...

 

 

 

 

  예강2  

 

 

핵폐기장 신청 마감 4시간전 삼척시의회 긴급회동

2004.9.15 (수) 19:14   프레시안  

 

삼척시장은 잠적, 산자부 "자정까지 신청서 내면 접수"
[프레시안 강양구/기자]  시민ㆍ사회단체, 지역 주민이 정부ㆍ여당이 내놓은 '사회적 합의 방안'을 받아들여 핵폐기물처리장 갈등을 해결할 길이 열렸다고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후보지중 한 곳인 삼척의 시의원들이 긴급 회동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5월 유치 청원도 하지 않았던 삼척 시의회에서 시의원들이 저녁 8시에 '긴급 간담회'를 조직해 핵폐기물처리장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삼척시의회 관계자는 15일 프레시안과의 전화통화에서, "시의원 두 분이 저녁 8시에 간담회를 조직해 의원들이 모이는 걸로 알고 있다"며 "핵폐기물처리장 얘기가 나올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 관계자는 "단순한 간담회로 알고 있다"며 "이미 시의회는 시장에게 전권을 위임한다는 의견을 밝힌 상태"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삼척 반핵 대책위 주민들은 갑작스런 회동에 긴장하는 분위기다.
  
  마경만 대책위 정책실장은 "예비신청 마감을 바로 앞두고 시의회에서 유치청원을 시장에게 건의하기라도 하면, 계속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던 삼척시장이 예비신청을 할 수도 있다"며 "물리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안 생기도록 하겠다"고 다급한 심경을 밝혔다.
  
  마경만 실장은 "지역 언론 등에 따르면 현재 삼척시장이 건설관련 비리 의혹을 받고 있어 운신의 폭이 매우 좁다고 알고 있다"며 "핵폐기물처리장 관철을 위해 이같은 삼척시장의 약점을 이용할 수도 있는 일"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15일 6시 현재 삼척시장은 외부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한편 주무부처인 산업자원부는 15일 자정까지 신청서를 내면 받아들인다는 입장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자정까지가 15일 아니냐"며 "혹시 신청하는 데가 있을지 몰라서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양구/기자            -©2001-2004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촌평1) 지난 11일,  모처에서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내에게 예강철 등 시베리아 정책과 연계된 동북아 건설에 대해 광범위한 예기를 해주었다.

촌평1-1) 그 사내에게 米 대통령이 성경에 손얹고 선서하는 기독교 국가 미국이 왜 뉴욕 맨하탄에 자유 여신상 을 세웠는 지 의아하다고 했다. 뉴욕의 상징은 여신? 우상을 섬기는 것은 넌센스라고 했다. (저번,  두레교회와 단절 직전, 두레신문 1면 자유의 여신 대가리 클로즈업 화보가 어이없었다. 남우세스럽고 예수님께 민망, 송구스러워...  일반단체도 아닌 교회가 막가는 액션으로 기분 찝찝) 우상 앞에서 대가리 조아리고 숭배하는 것을 금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 십계명에 뿐아니라, 성경 구석구석마다 아서라 등 우상숭배 금지 명령 말씀을 똑똑히 자주 보았다. 우상숭배는 말씀(=하나님)의 큰 근본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성령 방해행위이기도 하다.

촌평1-1-1) 난 하나님의 사람임을 강조했다. 내가 2년전부터 왜 맨날 '동북아의 연인'을 자주 언급했는 지 그 내막을 2004년 9월 11일 처음 밝힌 것이다. 그 연인이 바로  '아담'과 '이브( = 하와 )'라는 것을 2004년 9월 10일, 인터넷 내 홈피에 처음 공표 했다고 했다. 흠, 동북아의 상징은 아담, 하와 라고 했다.  창세기 2장 24절.

촌평1-2) 그 사내에게 애민족애국가반민족반국가기본법에 의해 불량놈!현이 목메달릴지도 모른다는 예감?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예기했다. 빨간 액션이 많았고, 영구분단을 위해 대통령직을 걸은 불량놈!현의 행정수도 이전 액션.

 

촌평2) 그 사내에게 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의 유리 고형화 신기술과 바닷속 안전관리 신공정기술 이 나오기 까지의 발명과정을 예기했다. 군포병유리 공장 파견(용역) 근로자 예강, 근로 환경열악을 당연시? 어쩔 수 없이 적응했던 예강, 3d업종 고열 용광로 분진치운 20대 초반의 예강, 매서운 찬겨울 노가다 당시를 예기했다. 당시, 공교롭게도 수십년? 한번하는 용광로 교체가 이루어져 용광로 해체작업도 해야했다. 고가의 일제 내화벽돌 죄활용위해 쓸 만한 년넘 찾아 망치 토닥질 등... 호주산 백규사는 가장 고품질의 유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예기도 했다. 맥주병(저품질 또는 재생원료이므로 제조원가 저렴), 링겔병 생산에 대해서도 예기했다. 바로 이런 현장 경험과 충청북도중앙도서관 10년이상 씨름경력이 발명 저력, 그 이력은 유리와 죽마고우된, 유리와 동고?동거동락했던 과정을 보유했기에 가능했다고...

 

촌평3) 발명의 동기는 예기하지 않았다. 왜? 물태우시절, 굴업도 핵폐기장 폭탄 떠안고 장렬하게 자폭했던 과기장관 뿌리털(根毛) 우드득 사건, 그리고 이기택씨 만나 그 넘의 자택에서 건넨 자료와  대화 근거 있으니께~~ 또한, 핵폐기물 안전관리 신기술신공정기술은 내가 굴업도 사태때 개발한 신기술신공정기술이라는 것을 알 만한 년넘은 다알 게 되었으니께. 아직 미공개 기술도 있지롱~~

 

촌평4) 그 사내에게, 부안(위도) 핵폐기시설 < 214번 / 248번 >로 문제로 가끔 나라가 떠들썩한 것은 '쇼! 쇼! 쇼!'라고 했다. 왜? 올해 1/4분기 센츄럴시티 메리어트 호텔 회합에서 같은 테이블에 마주? 옆자리에 앉아 마주앙 홀짝이며 으르렁 앙앙했던 사내, 원자력안전기술원 이 기획부장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다 알고 있기 때미? 내가 미국때미 골이 지근찌근? 이상한 나라 (米國한국)의 엘리스된 예강...

촌평5)  아무튼, 인류가 고민하는 원전폐기물 폐기?  폐기아닌 처리관리 개념의 원전폐기물 안전관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지? 난 끈질기게 기도해왔다. 내 노래시에 인류의 빛이 되고, 머물다 가는 인생 미련을 갖지 않게 하소서'가 있다. 원전기술 일부는 예강때미 알 만한 년넘은 다 알 게 되었지. 우 ㅎㅎㅎㅎ <중략>

 

 

 

 

  예강3  

 

 

푸틴 '신형 핵무기 개발 임박'

2004.11.17 (수) 21:46   YTN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새로운 형태의 핵무기를 개발중인 사실을 공개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군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새 핵미사일 개발을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조만간 다른 어느 국가에도 없고, 앞으로 개발 되지도 않을 새로운 핵무기가 생산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러시아에 대한 주요 위협 가운데 하나는 국제 테러'라며 '러시아는 앞으로 군사력과 핵전력 증강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잔디 기자

촌평) 한국민을 기만해 온 미국의 동북아 6.15 고스톱만 견제해준다면 간쓸개라도 빼 줄 용의있다. 난봉꾼 미국을 견제할 능력을 가진 나라는 러시아뿐이다. ㅎㅎㅎ

 

 

 

  예강4  

 

LAT "러시아 핵 전력에 의존해 국익도모"

2004.12.07 09:02 입력

 

냉전시대가 끝나면서 미국에 밀려 초강대국의 지위를 잃어버린 러시아가 핵 전력에 의존해 국가이익을 도모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6일 보도했다.

신문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방어망도 뚫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핵무기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과 소련 중심의 양극체제를 무너뜨린 냉전종식은 러시아의 군사력을 구 소련에 비해 덜 위협적인 상태로 바꿔 놓았고, 무엇보다 러시아의 재래식 군사력을 크게 약화시켰다고 지적했다.

러시아는 그러나 지난 11월 신형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인 토폴 RS-12를 시험발사하는 등 신형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핵무기를 활용해 국가안보를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이와 관련, 신문은 "다른 어떤 나라도 그런 무기체계를 갖고 있지 않으며, 이는 러시아가 세계 최대의 핵 미사일보유국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푸틴 대통령의 말을 소개했다.

신문은 특히 러시아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자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핵 전력을 중시하고 있다면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동진과 미국의 미사일방어(MD)계획 추진 등이 이를 촉발했다고 덧붙였다.

타임스는 또 미국이 세계에서 유일한 초강대국이 될 수는 있지만 미국과 러시아는 서로를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퇴역장성 출신인 마흐무트 가레예프 러시아 군사과학원장은 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러시아의 핵 전력은 기본적으로 국가안녕을 지키고, 전략적 군사위협을 격퇴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부 러시아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세계의 주요 경제대국들과 협상테이블에 나란히 앉을 수 있게 하는 유일한 요인이 핵 전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군사 분석가 빅토르 리토브킨은 최근 주간신문 '모스코프스키 노보스티'에 기고한 글에서 "러시아가 800기 안팎의 전략 미사일을 보유했기 때문에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정상회담에 초대됐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며 "전략 미사일은 가까운 미래에 세계가 러시아를 존중하도록 하는 유일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문은 또 워싱턴 D.C에 소재한 국방정보센터(CDI)의 모스크바 사무소장 이반 사프란추크의 말을 인용해 핵무기에 더 많은 예산을 지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러시아 군부와 정치 지도자들도 그 같은 견해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핵무기 관련 정보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핵과학자협회보'에 따르면 러시아는 7천800기의 핵 탄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천400기는 전략 핵탄두, 나머지 3천400기는 전술 핵무기로 분류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촌평1) 어떤 방어망도 뚫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핵무기를 개발중? 난 이미 오래전에 개발해서 예강의 창의창고에 보관중. 혹시 내 방법? ㅎㅎㅎ

 

촌평2)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동진과 미국의 미사일방어(MD)계획 추진 등이 이를 촉발? 맞는 말이지. 영화 'v'에 나오는 파충류닮은 외계인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누구때미 md를 추진했나? 미국이 세계초강대국을 노린 헤게망측한 헤게모니...  근디 초강대국은 아무나 하남? 3층천 여호와의 통보, 미국이 자기 마음에 안들면 예강 등 인류를 다 죽일 것 같아서, 자격미달 통보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

 

촌평3) 죠지서럽소 닮은 파생상품으로 아시아 쑥대밭 등 세계시장 혼란을 주도해왔고,  무책임,도덕성 상실이 부른 마구 인쇄 tb, 달러. 동방(창세기16장12절) 및 약소국 한국을 밤마다 각종압력, 짖밟기, 한국 영구분단 6.15 고스톱,  단종 f-15 강매(타임머신) 등 동북아 전략이 여호와의 눈밖에(look out) 나는 결정적 사건.

 

촌평4) 미국이 세계에서 유일한 초강대국이 될 수는 있지만 미국과 러시아는 서로를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능력? 난 이미 오래전에 이걸 알았기 때미, 러시아를 끌어들였지. 민간원전 (주) 플라즈마의 경영권이 보장되는 지분 60%이상은 이유없이 할당한 것이 아니지. 군사비, 견제비용을 충당하라고 배려한 것이지.  

 

촌평5) 핵무기에 더 많은 예산을 지출? 견제용 전략핵무기. 반대하는 러시아 국민이 있다면,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은 조용히 (주) 플라즈마를 살짝 보여주면 되지. 우 ㅎㅎㅎㅎㅎ

 

 

  예강5   

 

러시아-미국, 밀월 관계 끝나나

국제문제 서로 비난 … 러, 미국 견제 나설 듯

2004.12.13 19:19 입력 / 2004.12.13 20:35 수정

 

지난 수년 동안 최상의 밀월 관계를 보여오던 미국과 러시아 관계가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냉각 조짐을 보이고 있다. 양국이 우크라이나 대선 과정에 지나치게 개입한다며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던 상대국의 국내외 정책에 대해서도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 연이은 상호 비난=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12일 "조지 W 부시 대통령 집권 2기를 앞두고 미 백악관과 행정부 내에서 러시아와의 유대 강화에 노력했던 기존 외교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선 과정에 깊숙이 개입하며 반(反)서방적 태도를 노골화하고, 국내에서는 정치적 반대자들을 탄압하는 등 비민주적 정책을 펴는 것을 좌시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이다. 신문에 따르면 미 전문가들은 또 러시아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폐기하려는 미국의 노력에 크게 기여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오히려 이란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지원해 미국의 대테러전쟁 수행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지난주 "러시아에서 언론 자유와 법치에 악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테러와의 전쟁 등에서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러시아 내 민주주의 원칙의 후퇴에 대해 지난 4년간 침묵을 지켜왔던 태도와는 분명히 차이가 나는 대목이다.

러시아도 미국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7일 모스크바를 방문한 이야드 알라위 이라크 총리와의 회담 이후 "외국 군대들에 완전히 점령당한 상황에서 어떻게 총선을 치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내년 1월로 예정된 이라크 총선이 문제 없이 치러질 것이란 부시 대통령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하루 전날 터키 방문 때도 "서방은 우크라이나 대선에 개입하지 말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 3일 인도 방문 때도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독재자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밀월 관계 왜 삐걱거리나=전문가들은 미국의 패권주의와 러시아의 강대국 지위 회복 정책이 충돌을 일으키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의 강도 높은 개혁과 석유 달러 덕택에 정치.경제적 안정을 회복한 러시아가 미국 주도의 국제외교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특히 옛소련 소속 국가들에 대한 서방의 팽창정책에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이 분명해 보인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대선에 깊숙이 개입하고 나선 것도 이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지난 11월 2기 집권에 성공한 부시 대통령이 러시아의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 여론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된 것도 또 하나의 이유로 꼽힌다.

모스크바=유철종 특파원<cjyou@joongang.co.kr>

 

촌평0) 밀월.... ㅎㅎㅎ,  동성애자?

촌평0-1)  난봉꾼 미국을 견제할 능력을 가진 나라는 러시아뿐.

 

촌평1) 러시아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폐기하려는 미국의 노력에 크게 기여하지 않았다? ㅎㅎㅎ, 별로 기여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나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북핵이 불거졌을 때 역공한 나의 시나리오가 바로 바람질 시나리오이지. 이열치열이지. 우 ㅎㅎㅎㅎ

촌평1-1) 됴다하고 정일 넘하고 부시맨하고 짜고친 영구분단용 동북아 전략이 6.15고스톱.

 

촌평2) 이란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지원? 세계가 놀란 동방 계획이지? 이거 또한,  나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

 

촌평3) 미국의 패권주의와 러시아의 강대국 지위 회복 정책? 헤게망측한 헤거모니때미, 난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을 자주 바람질해 왔지. 중국은 역바람질 해왔고....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과 난  환상적인 콤비? 우 ㅎㅎㅎㅎ

 

촌평4) 러시아의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 여론? 람보식 민주주의에 동조하다가 러시아가 미국의 속국, 망할 수 있다. 내 말이 거짓말인가?

 

 

   예강6   

 

 

<초점> 中-러 합동 군사훈련 다목적 포석

2004.12.14 (화) 12:00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

중국과 러시아가 내년에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양국은 최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지만 양국 군이 합동훈련을 한 전례가 없는데다 외교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양국 합동 군사훈련 합의는 13일 차오강촨(曺剛川) 중국 국방부장과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장관간에 이뤄졌다.

이바노프 장관은 차오 부장을 만나기 앞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과 궈보슝(郭伯雄) 중앙군사위 부주석을 차례로 예방했으며 이번 합의를 예상케 하는 발언을함으로써 이바노프의 이번 방중이 군사훈련 합의를 위한 것임을 시사했다.

후 주석은 중-러 양국이 군사적 협력을 강화하고
상하이(上海)협력기구 등 다자간 틀 안에서 협조를 통해 양국에 위협이 되는 테러주의 세력을 제거하자고 밝혔다.

궈 부주석은 양안간 긴장관계를 언급하며 대만독립 추진 세력의 분열활동이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지도자 모두 러시아와의 군사적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1991년 소련이 붕괴된 후부터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 정치 및 군사적 동맹관계를 강화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번 합동 군사훈련 합의는 러시아를 등에 업은 중국이 일본을 거점으로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확장하고 있는 미국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후 주석이 언급한 상하이협력기구를 통한 다자간 군사적 협력 강화의 필요성도 표면적으로는 테러리스트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것이지만 내면에는 일방주의를 추구하는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국은 이밖에도 러시아와의 합동 군사훈련 합의를 통해 대만 독립 움직임을 저지하려는 포석을 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군사력이 절대적으로 우위라는 점을 과시함으로써 미국을 배경으로 독립의지를 밀고 나가는
천수이볜(陳水扁) 정부를 압박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10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 때 양국간 국경분쟁 종식에 합의하는 등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양국은 이번 합동 군사훈련 합의로 동맹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보인다.

jeansap@yna.co.kr

촌평1) 양국 군이 합동훈련을 한 전례가 없는?  두 지도자 모두 러시아와의 군사적 협력이 절실한 상황? 동북아 방위군 창설에 동의한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남?  우 ㅎㅎㅎㅎ

 

촌평2) 일방주의를 추구하는 미국을 견제? 람보를 견제 못하면, 견제할 세력이 없다면 천하무적 막강 난봉꾼 미국이 될 것이다.

 

촌평3) 중국은 이밖에도 러시아와의 합동 군사훈련 합의를 통해 대만 독립 움직임을 저지하려는 포석을 깔고 있는 것? 흠... 내 시나리오가 제대로 분석된 것은 아니지. 미국의 태평양 7함대와 신경전?

 

 

 

중·러, 내년 첫 합동 군사훈련

2004.12.14 (화) 12:00   YTN  

 

중국과 러시아가 내년에 합동 군사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중국 측이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을 방문중인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 장관과 차오강촨 중국 국방부장이 만나 첫 합동 군사훈련이 양국 관계 발전에 획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데 뜻을 함께 했다고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합동 훈련이 내년에 실시된다고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훈련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지난 1991년 소련이 붕괴된 뒤 미국의 패권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적, 정치적 동맹관계를 강화해 왔으며, 이번 구상은 지난 10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서 나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현 기자

촌평1) 먼저들 하시고 계시면~ 나중에 한국이 참여하면 되지~

촌평2) 한국군이 참여하는 날은 바로!! 동북아 세계경제금융중심축을 방위하는 '동북아 방위군' 창설되는 날~

 

 

중-러, 내년에 사상 첫 합동군사훈련

2004.12.14 (화) 12:19   프레시안

 

“중-러, 美패권 견제위해 정치군사연계 강화”


[프레시안 김한규/기자]  중국과 러시아가 사상 처음으로 2005년에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키로 해 크게 주목된다. 미국의 일방주의를 경계하며 부쩍 관계가 가까워지고 있는 중-러 양국에 각국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러, 내년 사상 첫 합동군사훈련. “美패권 견제위해 정치군사연계 강화”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3일 “중국과 러시아가 2005년에 사상 처음으로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중앙군사위 부주석이자 국무위원인 차오강촨(曺剛川) 국방부장은 이날 중국을 방문중인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장관과 만나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하고 “이번 합동군사훈련은 중요한 사건이며 양국관계와 양국 국방분야에서 상당히 중요하고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군사훈련 소식은 양국이 수십 년 간에 걸친 국경 분쟁을 매듭지은 지 두 달 만에 나온 것으로 이 구상은 지난 10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할 당시 조인됐었다.
  
  AP 통신은 이와 관련 “중국과 러시아는 1991년 구소련 붕괴 이후 미국 패권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적, 정치적 연계를 강화해왔다”며 이번 훈련에 의미를 부여했다. 통신은 아울러 “현 중-러 국경에는 70만명의 러시아군과 1백만명의 중국군이 대치중이지만 국경지대는 붐비는 무역시장이 됐다”면서 변화된 양국 모습을 조명하기도 했다.
  
  중-러간의 군사부문 협력 관계를 잘 드러내는 분야는 무기구매 분야로, 중국은 러시아 무기 산업의 최대 구매국이며 올해만도 20억 달러의 무기를 구매할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도 미국과
유럽연합(EU)이 1989년 텐안먼 사태 이후 무기판매금지조치를 내린 뒤에도 중국에 계속해서 Su-27 전투기 등 다른 최신 무기 등을 판매, 관계를 유지해 왔다.
  
  중-러 양국은 또 이슬람 극단주의와 분리주의의 위협에 맞선다는 명분으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상하이 협력기구(SCO)를 설립, 중앙아시아에서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중이다.
  
  
후진타오, “양국 전례없는 협력관계”. 中국방, “훈련, 제3국 겨냥 아냐”
  
  한편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 주석은 이바노프 국방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중-러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는 전례 없이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면서 “양국 관계는 새로운 전면적 단계로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후 주석은 이어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군사 분야에서의 관계 증진은 좋은 모멘텀을 유지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오 국방부장은 이와 관련 이바노프 장관과의 회담에서 “이번 훈련은 이 지역의 이익과 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면서 “이번 훈련으로 양국 국방분야는 서로에게 배우게 될 것”이라면서 의미를 강조했다.
  
  차오 부장은 또 “양국 군사지도부의 상호 방문은 양국의 전략적 협력자 관계를 심화시키고 군사협력관계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강조, 향후 협력관계 공고화를 주장했다. 한편 그는 “양국 군사협력관계는 제3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고 말해 미국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바노프 국방장관도 “군사분야에서의 중-러 협력 관계는 성숙해지고 있고 결실을 맺고 있다”면서 “군사분야에서의 보다 증진된 관계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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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아하유~ 순조롭구먼.

 

 

중·러 내년 첫 합동 군사훈련

입력시각 2004-12-14 18:10

[앵커멘트]

중국과 러시아가 내년에 사상 처음으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중·러 간의 군사 협력은 미국의 일방주의를 견제하고 타이완의 독립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베이징에서 김태현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긴밀한 협력 파트너인 중국과 러시아가 내년에는 첫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을 방문중인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 장관은 후진타오 국가 주석을 예방하고 차오강촨 국방 부장과 회담을 가지며 군사협력을 강화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이뤄지는 중-러 합동 군사훈련은 양국 국방장관 회담에서 성사됐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내년에 중국에서 훈련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일시와 장소, 훈련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 주석은 중-러 양국 간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이제 전면적 발전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나라간 군사 협력은 일본과 손잡고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의 일방주의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차오강촨 국방부장은 그러나 미국을 의식한듯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이 제3국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또 타이완의 독립을 막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막강한 군사력을 과시해 거액의 미국 무기 구매를 추진하고 있는 타이완 정부를 압박하려는 것입니다.

중국에 연간 20억 달러 안팎의 무기를 팔고 있고 또 개혁개방의 성과를 참고하려는 러시아로서도 중국과의 협력은 필수적입니다.

국가 원수들의 잦은 상호 방문과 군사,경제 협력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 간의 협력은 앞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베이징에서 YTN 김태현[kimth@ytn.co.kr]입니다.

 

 촌평) 탄력을 받을 것? 흠...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를 방위할 동북아방위군 창설이겠지. 현재, 내가 지휘하는 878특수군은 마구 바쁘니께 나중에 합류?  우 ㅎㅎㅎㅎㅎ

 

 

 

 

   예강7    

 

원전센터 분산선정...진통 예상
입력시각 2004-12-18 00:12

 

[앵커멘트]

그동안 논란을 거듭했던 원전수거물관리시설 선정과 관련해 정부는 우선 방사능이 적은 폐기물 처리시설부터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환경단체의 반발이 거세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임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7월 전북 부안 위도가 원전수거물관리시설로 선정되면서 부안은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찬성과 반대로 주민들이 갈렸고 무정부적인 폭력사태로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기존의 결정을 백지화하고 지난달 30일까지 재신청을 받았지만 신청한 지방자치단체는 없었습니다. 그러자 정부가 고심끝에 새로운 방안을 내놨습니다. 방사능 양이 적은 폐기물 처리 시설을 따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 초에 새로운 절차와 보상 대책 등을 담은 특별법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사용후 연료 처리 시설은 공론화 기구 등을 만들어 앞으로 논의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녹취: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중저준위 시설은 일단 우선 선정하고 사용 후 연료처리 시설은 공론화 과정을 통해 국민적 의견을 수렴하는 2단계 방식을 사용하겠습니다."

하지만 분리선정 방침 외에는 다른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독단적인 결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서 앞으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인터뷰:염형철, 반핵국민행동 관계자]
"정부가 저준위 폐기장을 먼저 한다고 하는 것은 나중에 고준위로 가기 위한 것이기때문에 부안사태가 전국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정부의 새로운 방안이 지난 86년 영덕을 시작으로 18년 동안 한걸음도 나가지 못한 원전센터 부지 선정작업에 돌파구가 될 지 주목됩니다.

YTN 임승환[shlim@ytn.co.kr]입니다.

 

촌평1) 러시아가 나의 공개, 비공개 고준위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기술의 모든 경영권을 쥐게 될 것이다.  민간원전회사 (주) 플라즈마가 설립되면, 러시아 60%이상, 프랑스 15%이상, 예강 20%이상 배정된다. 사악한 가증교활 됴다, 불량놈!현 정부는, 사악한 미국은 대가를 치뤄야.

 

 

 

    예강8    

 

러, ‘토폴-M’ 미사일 다음달 실전 배치

입력 시간 : 2004.12.25 (16:15)

 

러시아가 차세대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인 토폴-M을 다음달에 실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장관은 어제 토폴 M의 실험 발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된 직후, 이제는 실전 배치만 남은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사정 거리 만 킬로미터인 토폴-M은 러시아군이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을 무력화시킬 것으로 자신하고 있는 차세대 첨단 미사일로, 핵탄두 1개만을 장착할 수 있는 고정 발사대와는 달리 여러 개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국제] 모은희 기자

 

촌평1) 저번에, 러시아 국방장관이 md때미 신경이 날카로워 졌을 때, md는 만화영화 라고 했었지.

 

촌평2) " 영화 'v'에 나오는 외계인, 파충류닮은 정복자가 지구를 홀라당하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미국이 왜 md에 심혈을 기울이는 가? " 반문했었다. 헤게망측한 의도,  지구 정복의 헤게모니 장악이 목표였다. 사방팔방에서 증명되고 있다.

 

촌평3) 초강대국 미국이 md에 심혈을 기울이자, 난 인류의 미래가 걱정되었지. 람보 성격을 몰러? ㅎㅎㅎ, 러시아가 견제해주길 바랬고, ㅎㅎㅎ, 현실화 두뇌 예강의 바램은 현실화되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인류를 풍요와 복지로 인도하기 위한 견제비용은, 내가 듬뿍? 왕창!! 지불할 예정~~

 

촌평4) 토폴-m 미사일 개발 성능은 md가 화를 자초한 거지. md 성능을 과신한 러시아가, 심혈을 기울여 토폴-m에 정성을 들였다면? 여러발을 다 못 막으면?  이런 경우가 반복되면 矛盾이지. 왜? 난 이 방법 말고 더 고성능 방법을 또 알고 있지. ㅎㅎㅎ

 

 

    예강9    

 

 

"핵 실험 한 것같다는 탐지보고 있다"<정부 당국자>(2보)

2006년 10월 9일 (월) 11:37   연합뉴스


"북, 핵 실험 한 것같다는 탐지보고 있다"<정부 당국자>(3보)

관련국간 첩보 교환했다..9일 오전 중 실시한 듯

(서울=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북한이 결국 핵실험을 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9일 "북한이 이날 오전 핵실험을 했다는 첩보가 있었으며 현재 탐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주재로 긴급 안보장관회의를 열어 대책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반기문 외교, 이종석 통일, 윤광웅 국방, 송민순 청와대 안보정책실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lwt@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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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촌평1) 저번에, 북쪽이 핵실험을 공표하기전에,  청와대에 전화할 때 북이 핵을 보유하면 통일 한국은 핵보유국이 된다고 했었지. ㅎㅎㅎ, 은밀한 지원자 러시아에게 감사 감사, 정중하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스라엘만 핵보유를 인정하는 미국은 모순 덩어리지? ㅎㅎㅎ!!

 

촌평2) 숨은 지원자 러시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시베리아횡단 예강철은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겠습니다. 돈걱정 마십시오.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이 시베리아 횡단예강철에 투입될 대규모의 돈을 만들어 드리지요~ 철도기술은 인류 최고수준의 예강철~~ 다른 신기술, 신공정기술도 무지 무지 많은 예강이지요? ㅎㅎㅎ

 

촌평3) 우리 한민족이 980여 차례 굵은 항쟁을 치뤘다. 내가 깨달은 것은 주변강국과 어떻하든 어깨를 나란히 할 힘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쪽이 핵보유하길 바래왔고 최근 과감히 공표한 것이다. 누가 내 생각을 막을 수 있나? 험!!

 

촌평4)  동북아 건설되면, 러시아, 중국, 한국 주도로 '핵무기 모두 폐기론'에 의해 인류의 핵이 단계적으로 폐기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아름답게 전개될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 핵폐기 조건은 보유핵의 비율로 결정될 것이다. 핵폐기의 평등을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촌평5) 어제 두레교회 대예배 광고에서 진홍글씨가 미국에 찰싹 달라붙은 매미답게 촛불기도회를 광고했지. 핵실험 못하도록... 작전권환수반대.... 나는 진홍글씨와 항상 생각이 다르다. 야릇한? 음흉한 미소를 흘렸지.

 

 

 

北 "핵실험 성공적 실시"(종합)

2006년 10월 9일 (월) 11:54   연합뉴스

중앙통신 보도, "방사능 유출 등 위험 전혀 없어"

노동당 창건 61주년 앞두고 전격 단행..효과 극대화 노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북한은 9일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를 통해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중앙통신은 "우리 과학연구부문에서는 2006년 10월9일 지하 핵시험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과학적 타산과 면밀한 계산에 의해 진행된 이번 핵시험은 방사능 유출과 같은 위험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핵실험 강해 의지 천명에 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노동당 총비서 추대 9주년이 하루 지났고 노동당 창건 61주년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핵실험을 전격 실시함으로써 효과를 극대화 시켜보려는 의도를 나타냈다. 이 통신은 "핵시험은 100% 우리 지혜와 기술에 의거해 진행된 것"이라며 "강위력한 자위적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와 기쁨을 안겨준 역사적 사변이다"라고 강조했다. 통신은 "핵시험은 조선반도(한반도)와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3일 성명을 발표해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앞으로 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 핵시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었다. 한편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도 이날 정오 뉴스를 통해 핵실험 사실을 보도했다.

jyh@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king21c/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훈춘 10km원천노선, 블-훈 235km고속예강철 사업의 시작은 곧 동북아 건설의 시작이다. 이때 어느날 갑자기 통일된다. 러시아는 북쪽 군부를 적극 도울 것이다. 정일은 군부가 시키는 대로 골수덜과 함께 러시아로 망명하면 된다.

 

촌평2) 통일 즉시 통일계엄군은 치안에 주력한다. 치안에 주력할 때 남북의 경제, 여성, 군부 1인씩 6인, 예강은 통일 균형자로서 동북아 건설에 바쁘기 때미 비상임이다. 통일조정회의가 출범한다. 통일조정회의가 첫 번째 의결할 것은 ' 남북경제균형법'이다.

 

촌평3) 남북경제균형법은 남쪽기업이 북쪽에 투자를 하지 못한다. 기본균형에 1,000억 동북아 (≒1000억달러) 가 지원된다. 투자는 절대 금지된다.  남북경제균형법 발효직후, 개성공단 입주업체에게 투자금의 30%만 돌려주고, 우리사주방식이 아닌 국민주 방식을 설명하며 북쪽에 넘겨준다. 넘겨줘도 경영지원은 계속된다. 내가 통일 수도 개성이 난개발되는 것을 걱정했었다. 개성에 투자하지 말라고 했는데 투자한 것에 대한 보복이다. 앞으로, 개성공단에 투자하는 기업은 통일직후 100% 몰수이다. 금강산 현대아산은 가증교활 김76의 햇볕정책, 포용정책에 철저히 이용당했으므로 기업활동이 정지된다.

 

촌평4) 항상 하는 얘기지만 북쪽 수해복구지원 등 각종지원은 중단없이 실시하라. 정치, 군사적 변수는 내 동포의 급박한 생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미국은 북쪽 주민이 김정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착시 조심~

 

 

 

 

 

 

 

    예강10    

 

 

北 끝내 核실험 정부“포용정책 어렵다”

2006년 10월 10일 (화) 09:11   서울신문

 

[서울신문]북한이 핵실험을 예고한 지 6일 만인 9일 우리 정부와 주변국 등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전격적으로 핵실험을 강행했다. 정부는 북한 핵실험을 도발행위라고 규정짓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의 즉각적인 논의를 지지한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한반도 안보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금강산관광·개성공단 계속 여부 등을 포함해 대북 정책의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안보리는 뉴욕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유엔헌장 7장을 원용하는 등의 대북 제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춘추관에서 핵실험과 관련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실험 실시는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정착을 위협하는 중대사태”라고 규정짓고 정부도 이 마당에 포용정책만을 계속 주장하기는 어려운 문제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객관적으로 상황이 바뀌고 있으며 거역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직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안보관계장관회의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잇달아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정부 성명을 통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도발적 행위”라며 “정부는 북한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처할 것이며, 특히 유엔 안보리에서 즉각 논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이날 핵실험이 실시된 곳으로 알려진 함경북도 김책시에서 15㎞ 떨어진 상평리 부근 이외에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서도 이상 징후를 포착해 예의주시하고 있다. 김승규 국정원장은 국회 정보위에서 “애초 핵실험이 실시될 것으로 추정된 풍계리에서 이날 오후 3시부터 30∼40명의 인력과 차량의 움직임과 같은 이상징후가 포착돼 내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고 정보위원들이 전했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우리 과학연구부문에서는 2006년 10월9일 지하 핵시험(실험)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박정현 박홍기 김수정 전광삼기자 jhpark@seoul.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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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1) 포용정책만을 계속 주장하기는 어려운 문제라고 강조했다.?    포용정책, 햇볕정책은 폐기되어야 한다. 포용이라고 했다가, 햇볕이라고 했다가, 헷갈리는 김76...

 

촌평2) 미국보유 최첨단 불량로봇 불량놈!현은 포용정책이 뭔지 모르면서 어제부터 계속 헛소리한다.

 

촌평3)

  예강의 대북정책

 김76의 대북정책

 

 1) 1988년이후부터 cia는 나의 보유 자동차 신기술신공정기술 때미  나를 요주의 인물로 찍어 내 동향을 감시했다. 내 인생이 험란했던 이유이다. 그래서 나의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는  나와 함께 시련을 맞았다.

 

2) 과거, 1994년이후, 나는 미국의 전략을 역이용(연착륙이 뭐지?ㅎㅎ)하고, 중국을 움직여서 250만톤의 식량을 내 동포에게 지원해 봤다. 당시, 엔서니 레이크 미국 안보담당 보좌관의 액션이 증명해 주고 있다.

 전혀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1) 1998년이후, 대북식량 등 기본 생필품위주 지원을 촉구했다. 붕괴직전의 광신우상화체제를 지원하는 것이 아닌 인도적 동포지원이 내 목표였다. 단 1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한 목표.

 

2) 그러나 식량이 군으로 흘러들어가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책을 세울 수 없었다. 그나마 동포에게 식량이 조금이라도 지원되는 것을 위안으로 삼았다.

 

3) 그래서 광신우상화체제 유지, 군사무기화되는 돈, 물품을 제외시킨 식량 등 기본 생필품으로 제한했던 것이다.  이 때 cia가 끼어들었다. <중략> 난 신문기사, 뉴스에 나오는 내용이외에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4)  그러나, 24시간 깨어있는 기도의 능력자는 정보보유자의 보유정보를 탈취? 획득할 능력이 충분하다. 또한, 정보보유자에게 없는 능력이 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차원의 정보의 분석, 가공, 응용, 창의 능력이다.

1) 가증교활 김76과 cia는 남북영구분단을 목표로 의기투합했다.

 

2) 2000년 어느날 갑자기 햇볕정책이 언론에 떳다. 얼마뒤 포용정책이 언론에 떳다. 햇볕정책, 포용정책이 기자덜을 헷갈리게 했다.

 

3) 그래서 한동안 햇볕정책과 포용정책이 도마위에 올라갔다. 어느것이 김76정책이냐는 것이었다. 햇볕이냐? 포용이냐?

 

4) 김76의 대북정책이지만 김76도 몰랐다. cia 애덜도 헷갈렸다. 김76은 내가 차린 출판사 '도서출판 햇살향기'를 보고 햇볕정책이라고 했던 것이다.

 

5) 참고로, 김76이 얼마나 교활하냐 하믄, '새옹지마' 글을 써서 등재했더니 금방 '새옹지마' 운운하며 주둥질했다.  전화위복 역시 그랬다. 그래서 빛은 못받고 열만 받아서 '江翁之馬'로 바꿨다. 똥대가리 김76은 오랜세월, 항상!  내 것을 이런 식으로 강도질해다가 자기것으로 꾸며서, 추년이나 김민돌넘, 쫄병민넘에게 이쁜 포장하라고 시켜서, 내용이 뭔지도 모른 채 마구 썼다. 짐승만도 못한 가증교활의 백미 큰스님!!

1) 나의 대북정책은 비밀이 없다.

2) 개성공단 조성을 언론 통해 알게되었다. 통일수도 개성의 난개발을 걱정했다.

 

 

 

1) 2000년 6월 15일, 김76은 cia와 충분히 짰다. 북쪽으로 넘어가 정일을 꼬드겼다. 정일은 똥줄이 흐믓했다. 다 쓰러져가는 광신우상화체제를 세워주겠다며 6억달러 + 금강산달러박스 + 개성공단

 

2) 자본금 4600억원을 잠식한 현대아산 회장이 12층에 뛰어내려 자살했다.

 

3) 왜 자살? 왕회장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가장 똘똘하다는 소리를 듣던 몽헌이었다. 김76에게 완벽하게 이용당한 것이 너무 기막혔기때미, 그룹의 앞날이 안보여서 비관 자살했다.

 

4) 김76의 대북송금 방식 극비였다. 왜 국민이 알면 안되는가? 영구분단 계획이었으므로 당연히 알면 안되었다.

 

5) cia는 김대중 대가리를 마구 쓰다듬어주며 기특을 칭찬했다. 보너스로 노벨평화상을 수여했다. 나는 노벨상을 미국이 주는 상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1) 무조건적 동포지원 계획을 실행하면서 지나가는 말을 했다.면회소 계획이...   이산가족 면회가 시작되었다.

 

 

1) 잘못된 정치, 대북정책을 성도하기 시작하다가 2000년 9월 14일 테러당하고... <중략> 포천어용기도원에서 일기록, 나의 어릴적 사진, 딱 한장밖에 없는, 양의 목줄 붙들고 노빤스차림으로 찍은 빡빡머리 사진, 내 소지품, 출판책이 소각당했다. 병신된 나를 묶어서 무릎꿇리고 목검으로 찍고...

 

2)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성기능장애(발기불능), 기억장애 등을 극복한 2004년부터 최첨단 가증교활의 백미 김76의 영구분단 음모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남북 영구분단 = 분단중앙 수도이전 + 개성, 서울은 완충평화지구 + 주한미군 영구주둔지를 수도이전 부근으로 통합이전.

 

 

예강의 대북정책

불량놈!현의 대북정책

 

1) 동북아건설 준비.

 

2) 불량놈!현에게 대북 식량지원 100만톤하라고 했다. 이 넘이 거부했다. 나는 중국을 움직여 100만톤 지원을 이끌어 냈다.

 

3) 통일계엄군, 남북경제균형법 등 통일조정회의 출범준비.

 

4) 한반도 영구분단 계획에 맞서서 여러 가지 승부수를 던져놓고 있다. = 세계통와, 인류통화, 기축통화 '동북아'  + 시베리아횡단예강철 등 예강철 프로젝트 + 강컴퓨터

 

1)  가증교활 김76의 유업을 넘겨받아 수도를 분단중앙으로 옮기기로 작정했고 실행중이다. 미국의 최첨단 불량로봇 불량놈!현은 마구 발사되는 기관총알을 가슴으로 받아낼 것이다. 많이 따갑고 뜨거울 것이다.

 

2) 햇볕정책, 포용정책이 뭔지 지금도 모르는 닭대가리?  

3) 포용정책이 어렵다? 당연하다. 영구분단 계획이었으니께. 내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다. 9.14테러를 극복하고 다시 부활했는디 질리지 않남? ㅎㅎㅎ!! 핵실험이 성공했기에 포용정책을 포기시킬 수 있다.

 

 

촌평4) 결론으로, 최첨단가증교활의 백미 김76,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불량로봇 불량놈!현의 포용정책, 햇볕정책 광신우상화체제를 어떻하든 되살려서 남북이 영구분단으로 가는 것이다. 햇볕정책, 포용정책은 폐기되어야 한다.

 

촌평5) 나의 대북정책은 광신체제가 아닌 내 동포, 신음하는 내 동포를 살리는 것이다.

 

 

[북 핵실험] 與 “포용정책 포기 아니다”

[2006.10.10 11:23]

 

노무현 대통령이 9일 기자회견에서 북한 포용정책의 포기를 시사한 것과 관련, 열린우리당은 참여정부가 포용정책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우상호 우리당 대변인은 이날 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청와대에서 조찬간담회를 가진 뒤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통령은 북한이 핵 실험을 강행하기 전과 후의 포용정책이 같을 수는 없는 것 아니냐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면서 “포용정책의 재검토는 있을 수 있지만 포용정책 자체를 포기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져서는 안된다는 게 여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대북 포용정책이 북 핵실험만을 겨냥한 것이 아니었던 만큼 정책의 재검토 필요성은 있지만 포용정책을 전면 포기하겠다는 뜻을 노 대통령이 밝힌 것은 아니었다는 설명이다.

노 대통령도 이날 간담회에서 “정책의 결과가 좋지 않으면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지만 (북한의 핵실험 실시와) 인과관계 여부는 한번 따져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우 대변인은 또 북한에 대한 무력제재의 근거를 마련하기 유엔 헌장 제7장이 원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기계적인 해석”이라면서 “유엔 안보리 차원의 제재방안 검토작업은 언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린다는 게 외교라인의 보고”라고 전했다.

그는 “북 핵실험이 중대한 사태라는 점에서 북한의 오판을 막기 위해 단호히 대응해나가되 사실 이상의 대응으로 금융시장 등의 불안이 촉발되지 않도록 위기관리를 착실히 해나가는 게 정부의 할 일”이라고 밝혔다.

우 대변인은 “미국도 정치적인 언급만 할 뿐 북 핵실험에 관한 사실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있음을 주목해달라”면서 “이번 사태에 유엔이 대응책을 내놓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rock@fnnews.com 최승철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포기해라. ㅎㅎㅎ, 김76, 한환갑, 불량놈!현, 곰회상, 이용해, 김갓길 등 똥교똥개, 돼지우리당 년넘 대다수는 오래전에 기관총 난사명단에 등재되어있다. 

 

UN 대북제재안, 어떤 내용 담고 있나

입력시간 : 2006/10/10 11:57 수정시간 : 2006/10/10 12:00

김국헌 papercut@edaily.co.kr

북한 핵실험 이후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의 발걸음이 아주 빨라지고 있다. 지금까지 이사국들의 공식 반응에 비춰볼 때 대북 제재 결의안이 며칠 안에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 핵실험 발표가 나온 직후인 9일(현지시간) 미국은 유엔 안보리에 북한에 대한 13가지 제재 조치를 제안했다. UN헌장 7장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조치`까지 포함된 미국의 대북 제재 초안을 놓고 안보리 회원국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엔헌장 7장의 규정과 미국의 대북 제재 초안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엔 7장..봉쇄부터 군사행동까지 유엔 헌장 7장은 총 13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유엔 국가들의 대응 조치를 단계별로 담고 있다. 41조는 비군사 제재 조치로 교통·통신 수단 및 무역 봉쇄부터 외교관계의 단절까지를 규정하고 있다. 42조는 군사적 제재 조치로 회원국 병력을 통해 시위, 봉쇄, 군사작전 등을 수행하는 강경 대응을 담았다. 미국이 UN에 제시한 제재안은 41조 단계의 제재안으로, 북한의 교역와 자산은 물론 다른 국가의 영해와 영토를 사용할 수 있는 이동권까지 모두 봉쇄하는 제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과 중국 등이 내심 무력제재를 반대하고 있고, 미국도 이라크에 대규모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어 무력동원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어서 직접적인 군사제재는 힘들 것이라는 분석이다.

◇美, 北에 경제봉쇄수준의 제재안 제시 AP통신에 따르면, 지금까지 알려진 제재안의 핵심 내용은 5개항으로 다음과 같다. 우선 미국은 대량 살상무기를 만들거나 전달할 수 있는 물품의 무역을 금지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북한과 사치품 및 군사용품의 무역도 제한하자고 요구했다. 그리고 북한이 불법 활동이나 핵무기 확산을 위해 유엔 회원국의 영토나 소유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협조할 것을 제안했다. 북한의 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 등 불법 활동에 관련된 모든 자산을 동결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핵 확산을 막기 위해 북한의 모든 교역 화물을 검역할 권리를 요구했다. 일본은 유엔 결의안 채택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고, 한국과 중국도 수용 가능성과 협조의사를 내비친 상태여서 구체적인 문안을 놓고 협상을 마치면 곧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저작권자ⓒ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가끔, 나는 부시맨의 대가리를 목표로 등산, 기어 올라가 "야호" 한번한다. 가름마 길을 따라 유유자적, 누구몰래 물을 버리거나 콧노래 부르며 산책한다.

 

촌평2)  나는 안보리 회부 시나리오로 통일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다. 왜?  미국의 한반도 영구분단 전략은 북쪽이 붕괴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un 안보리를 활용하거나 미국 혼자서 제재수순을 밟을 것이다. 제재수순이 끝나면, 영구분단 전략을 확고히 하기위해, 우리 남쪽의 정치走狗와 진홍글씨같은 년넘을 활용하여 분단기반을 다질 것이다.

 

촌평3) un 안보리 제재로 내 동포가 고통받을 것이다. 러시아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 중국의 胡錦濤 국가주석은 나의 부탁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정일이가 아닌 내 동포가 고통받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    음...   동북아 건설 시나리오로 통일될 것 같다.

 

촌평4)  안보리가 예상밖의 행동, 무력을 사용한다면 나는 반대한다. 피터지는 것은 내 땅, 내 동포이기 때문이다.

 

 

 

    예강11    

 

러,"北 사실상 9번째 핵 보유국"

2006년 10월 11일 (수) 09:58   아시아경제

[아시아 경제/김중희 기자]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10일(현지시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핵 실험으로 북한은 사실상 세계에서 9번째로 핵을 가진 국가"가 됐다고 말했다.

이바노프 장관은 "북한의 행위가 핵 비확산 체제에 심각한 우려를 끼쳤지만 UN의 무력을 이용한 북한 제제는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러시아 핵전문가들은 모두 이번 실험이 핵 폭발이었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며 "그러나 방사는 누출과 같은 위험물질 발견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jhkim@akn.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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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기자

촌평0) 러시아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촌평1) 인터넷이 참 좋다. 어제 저녁 나의 un무력사용 반대 등 소견을 피력했다. 오늘아침 tv뉴스시간에 발표된 러시아의 생각이 고맙다.

 

촌평2)  통일한국은 9번째 핵보유국이다. 미국이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 '동북아'를 움직이는 러시아, 중국, 한국의 영향력이 미국보다 더 쎄다. 이 쎈 힘을 남발하지 않고  '핵무기 모두 폐기론' 등 인류의 미래를 아름답게 이끌어 갈 것이다.

 

촌평3) 내 대가리는  복잡하게 얽혀있는 변수들, 난이도 높은 사안을 동시에 처리하는 능력, 간단 경이로운 해법을 도출하는 능력을 가졌다.  열악한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최악을 최선으로 바꿔놓는 전천후 대가리이다.  대가리를 고속회전 시켜도 피곤하지 않은 것은, 18년 혹독하게 연단된 여호와의 대가리이기 때문이다.

 

촌평4) UN의 무력을 이용한 북한 제제는없어야 ?  감사 감사합니다.  나도 뭔가 내 놓아야 하겠지요? ㅎㅎ,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공짜없습니다. 러시아의 미래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중략>  시베리아횡단예강철에 투입될 천문학적인 돈과 인류 최고 철도기술은 이미 오래전 준비해 놨습니다.

 

 

 

    예강12    

 

 

중국 외교부장 전화 외교 행보

2006년 10월 11일 (수) 11:43   YTN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 조치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이 전화 외교에 나서고 있습니다.

리자오싱 부장은 어제 하비에르 솔라나
유럽연합 외교정책 대표, 피터 맥케이 캐나다 외무장관과 잇따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핵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리 부장은 국제 사회가 냉정한 태도로 대화를 통해 북한핵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중국 정부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솔라나 대표는 중국의 입장에 찬성하고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맥케이 장관은 관련국들이 6자회담에 조속히 복귀하기를 희망했다고 중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리자오싱 부장의 구체적인 언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북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제재에는 찬성하지만 군사 행동이나 전면적인 제재는 삼가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리자오싱 부장은 앞서 지난 9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태현 [kimth@ytn.co.kr]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현 기자
 

촌평0) 중국 胡錦濤 국가주석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촌평1) 음, 중국의 적극적인 외교에 감사 감사~

촌평2) 어느 정도의 제재에는 찬성하지만 군사 행동이나 전면적인 제재는 삼가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    감사~

촌평3)  솔라나 대표는 중국의 입장에 찬성하고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   유럽에 감사 감사~~

 

 

 

 

    예강13    

 

<北핵실험> 中 탕자쉬안 특사 방미 배경은?

2006년 10월 12일 (목) 11:02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이돈관 특파원 = 중국이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의 특사로 부총리급인 탕자쉬안(唐家璇)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미국에 급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탕 국무위원이 후 주석의 '특별대표'로 미국을 실무방문하기 위해 베이징을 출발했으며 미국에 이어 러시아도 실무방문한다는 소식은 11일 밤 늦게 중국 외교부 웹사이트를 통해 전해졌다. 중국 외교부와 언론은 탕 국무위원이 미국과 러시아를 방문한다는 사실만 짤막하게 알렸으나 북한의 핵실험 문제에 대한 후 주석의 뜻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대미 특사파견은 북한이 핵실험을 실시한 다음날인 9일 오후 리자오싱(李肇星) 외교부장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의 전화 협의에 이어 같은날 밤 이루어진 후 주석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전화 협의에서 합의됐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관심의 초점은 중국이 북한 핵실험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러시아, 특히 미국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느냐에 모이고 있다. 중국 정부는 북한이 핵실험 실시 사실을 발표한지 2시간여 만에 발표한 외교부 성명을 통해 강도 높은 분노와 반대의 뜻을 표시하는 한편 북한에 한반도 비핵화 약속을 성실하게 준수할 것, 정세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일체 중지할 것, 6자회담에 조속히 복귀할 것 등을 요구했었다. 북한 핵실험 전의 얘기지만 왕광야(王光亞) 유엔주재 중국대사는 북한이 핵실험과 같은 '나쁜 행동'을 할 경우 어느 나라도 북한을 보호해줄 수 없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함으로써 향후 중국의 전례 없는 대북 강경 자세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중국 외교부 성명은 관련 국가들의 냉정한 대응, 협상과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노력 등에 언급하면서도 그 무게 중심은 "국제사회의 보편적 반대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에 대해 중국 정부의 강한 분노와 반대를 표시하는 데 놓여 있었다. 다음날인 10일 오후 류젠차오(劉建超) 외교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에서 외교부 성명에 나타난 입장을 되풀이하면서 북한의 핵실험이 북.중 관계에 나쁜 영향을 미쳤고 동북아 정세를 긴장시켰다는 점을 시인했다. 그러나 류젠차오 대변인의 브리핑에서 이보다 더욱 강조된 것은 6자회담 재개, 냉정한 대응,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북.중 선린.우호.협력관계의 발전을 위한 계속적인 노력 등이었다. 왕광야 대사 역시 10일에는 "(유엔 안보리가) 북한에 징벌적인 행동을 취해야 하지만 그 행동은 적당한 수준이어야 한다"면서 안보리는 북한에 "확고하고, 건설적이고, 적당하고, 신중한 반응을 나타내야 한다"고 한 발 물러서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같은 미묘한 변화는 중국이 북한 핵실험에 대한 안보리의 제재조치를 일정 범위 내에서는 수용하겠지만 최근 수년 동안 중국 외교가 많은 공을 들여 성사시켰던 6자회담까지 희생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또 중국의 이런 입장은 핵실험 직후 집중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큰 대북 접촉을 통해 6자회담 재개,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중국의 북.미 중재 역할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북한으로부터 받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류젠차오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조선의 핵실험 이후 중국측은 6자회담 참가국 모두와 접촉해 관련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핵실험 사흘째인 11일 일본 교도통신 회견을 통해 금융제재만 해결되면 6자회담에 복귀할 생각이 있음을 시사했다. 북한 외무성도 같은 날 국제사회의 제재 움직임에 반발하면서도 6자회담 중단의 주된 원인인 미국의 금융제재 문제에는 언급하지 않은채 대화 쪽에 무게 중심을 둔 성명을 발표했다. 따라서 탕 국무위원은 13가지의 대북 제재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측에 북.중 관계를 급변시키거나 중국이 현실적으로 취하기 어려운 제재조치의 완화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와 함께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더욱 깊은 북한의 메시지를 미국에 전달하고 더욱 실질적인 북.미간 중재를 시도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류젠차오 대변인은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 한반도 및 동북아지역의 평화.안정,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 및 협상.대화를 통한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do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나는 내 북쪽 동포를 눈물로 사랑해왔다. 그들이 굶주릴 때 눈물로 처절히 기도했다. 여호와여, 제발 살려달라고... 중국, 러시아는 이 걸 알아야 한다. 나는 광신우상화체제를 증오한다. 그래서 김정일과 김76의 6.15세력을 증오한다. 그래서 미국, 정일, 김76이 짜고친 영구분단 6.15 고스톱을 경멸한다.

 

촌평2)  백성이 권력의 근본이다. 그런데 백성이 굶어죽던말던 자신의 영욕을 위해 움직이는 짐승은 그 대가리를 도끼로 내려쳐야 한다. 

 

촌평3)  김정일의 광신우상화체제가 붕괴되길 바란다. 그러나 내 동포가 죽거나 다치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그래서 냉정한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고도의 대가리 회전, 지식과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동북아건설 시나리오가 안전한 통일을 보장할 것이다.

 

촌평4) 인류애 자본주의, 동북아 건설은 인류의 미래를 결정한다. eu는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단일 통화를 만들었으나 금융 대가리가 부족했다. 변동환율제에 구속받는 유로화는 힘이 없다. 위험한 세계경제를 이대로 끌고가면 세계금융대공황에 처하게 된다. 중국과 러시아도 예외없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 '동북아' 는 연동환율제도가 기본이다.

 

촌평5) Владимир Путин 胡錦濤 한마음되어 부시맨에게 접근해야 한다.  부축을 가장, 양쪽에서 팔뚝을 감싸쥐면 꼼짝없이 연행될 수밖에 없다. 胡錦濤 형사는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된다. Владимир Путин 형사는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  앞으로,  부시맨을 적절히 통제해가며 최적시기, 정확한 시기에 광신우상화체제를  붕괴시키는 것이 동북아건설을 앞당기는 것이요 근본적인 북핵 해법이다. ㅎㅎㅎ, 한가지 더, 중국, 러시아는 북쪽 군부와 교류를 촉진, 잦은 회합을 갖길 권고한다. 정일이 관여 못하도록 조치한 다음, 똘똘하고 근본이 있는 북쪽  군부의 장성세력을 적극 키우라. 그 세력을 중심으로 북쪽 군대가 뭉치게 하면 동북아 건설이 빠르게 성공된다. 중국, 러시아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한반도 통일 쿠데타는 이렇게 준비된다.

 

촌평6)  참고로, 난 개인적으로 미국에 엄청 당해왔다.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많이 당했다. 훗날 회고될 것이다.  내 나이 40대 중반이다. 17년을 비참하게 당했다. 나도 감정이 있는 인간이다. 내가 또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나의 꿈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 애덜이 기뻐하는 짓을 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 여호와께 기도했고, 일부빼고 대부분 허락을 받았다.

 

 

 

 

    예강14    

 

 

<안보리결의> 안보리, 北핵실험 제재결의 채택(종합)-1.2.3

2006년 10월 15일 (일) 02:51   연합뉴스

유엔헌장 7장 41조 명시..해상 검문 논란 여지남겨 (유엔본부=연합뉴스) 조복래 김계환 특파원 = 유엔 안보리는 14일 북한의 핵실험을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 군사조치 가능성은 배제하되 강력한 경제적 외교적 제재를 가하는 대북 제재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로써 안보리는 지난 7월초 북한 핵실험 강행 선언 이후 나흘만에 의장 성명을, 핵실험 주장 후 엿새만에 강력한 대북 제재결의안을 각각 채택, 북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천명했다. 안보리는 이날 오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5개 상임이사국과 의장국인 일본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회의를 열어 막판 이견을 조율한 뒤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가결했다. 결의안은 특히 대북 군사조치 가능성을 열어두는 유엔 헌장 7장의 포괄적 적용을 배제하고 중국과 러시아가 요구한 비군사적 제재만 허용하는 7장 41조를 적용키로 합의했다. 결의를 주도한 미국의 존 볼턴 유엔대사는 안보리 연설을 통해 "오늘 우리는 북한과 확산예상자들에게 대량살상무기(WMD)를 추구할 경우 심각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는 강력하고 명백한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의 왕광야 대사는 중국은 아직도 선박검색에 반대한다면서 회원국들에게 '도발적 조치'들을 취하지 말것을 촉구했다. 결의는 모든 회원국들에게 북한의 불법적인 거래를 막기 위해 북한을 출입하는 화물 검색을 포함한 협력적 조치를 국제법, 국내 권한(authorities)및 법에 따라 실시하도록 명시했다. 당초 원안은 해상 검문의 경우 '필요하다고 간주될 경우...검색한다'로 규정해 군사적 조치에 준하는 해상 봉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됐으나, 새 타협안은 가능하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되 검색이 유일한 조치는 아닌 것으로 크게 완화됐다. 아울러 결의 채택후 30일 이내에 회원국들은 이행조치를 안보리에 보고토록 하고, 결의이행을 위한 안보리 위원회를 구성하며, 모든 이사국들로 구성되는 위원회는 이행상황을 감독하며 최소한 90일마다 이행상황을 보고토록 했다. 이로써 북한에 대한 해상 검색을 실시하더라도 그 강도와 대상, 기준 등이 좀더 엄격하게 적용할 수 밖에 없게 됐다. 결의는 특히 "북한의 핵무기 실험은 국제평화와 안전에 위협"이라고 비난하고 추가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 중지, NPT(핵비확산조약)및 IAEA(국제원자력기구) 안전규정 복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수 없는 방법으로 모든 핵무기와 핵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무기 금수에 대해서도 '포괄적인 무기금수'에서 ▲전차,장갑차,중화기,전투기,공격용 헬기,전함,미사일및 미사일 시스템 일체 관련 물품 ▲ 핵이나 탄도미사일,기타 대량 살상무기 프로그램에 사용될 수있는 모든 품목과 장비로 대상을 구체적으로 명시, 제약을 가했다. 아울러 사치품의 경우 원산지를 불문하고 북한으로 직간접 제공되거나 판매, 이전되지 못하도록 제한,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 계좌동결 등 미국의 강력한 금융제재 조치와 함께 북한 김정일(金正日) 위원장의 체제유지에 타격을 주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을 불러일으켰다. 결의는 나아가 북한의 핵.WMD.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자금과 금융자산.경제적 자원들을 동결하고 이들 금융자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 이와함께 북한에 대해 아무런 조건없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북핵6자회담에 복귀할 것과 작년 9월 합의한 6자회담 공동성명의 이행을 촉구했다.  cb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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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군사조치 가능성은 배제하되 ?  러시아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중국 胡錦濤 국가주석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내 동포가 고통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나는 훈춘 10km 철도 원천노선,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 '동북아' 등 동북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촌평2) 강력한 경제적 외교적 제재를 가하는 대북 제재결의안 ? 우리 한국은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 정권을 향해 강력한 경제적 제재에 동참해야 한다. 개성공단, 금강산 현대아산을 철수하는 것이 마땅하다. 내 동포가 고통당하면 안되기 때미 식량부족분 80만톤보다 많은 100만톤을 지원하는 것이 절박하다.   

 

 

 

 

 

 

결의안은 새 협상의 기회?

2006년 10월 15일 (일) 19:36   한겨레

 

 

 
[한겨레] 17일부터 시작되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의 일본 방문을 시작으로 한 한-중-일 순방은 안보리 제재 결의를 바탕으로 한 대북 고립 압박의 수순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제재결의를 바탕으로 한 미-일 주도의 대북 고립·압박은 유엔안보리에서처럼 일사천리로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중-러의 외교적 수단에 의한 해결, 한-중 정상회담에서의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강조의 목소리가 강하기 때문이다.

러시아가 가장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13일 한-중 정상회담에 이은 중-러의 공동대응에서 보이듯이 중국도 적극 나서고 있다.

9일 핵실험 이후 평양을 방문해 6자회담 북한 쪽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을 만난 러시아 6자회담 수석대표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은 북한이 6자회담을 재개하는 데 반대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14일 평양 방문을 마친 그는 이날 베이징에서 중국 당국자들과 회담한 뒤 북한의 협상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15일 서울에 와서 6자회담 수석대표인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서도 이런 뜻을 전했으며, 외교적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중국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미국 방문에 이어
후진타오 주석의 특사로서 러시아를 찾은 탕자쉬안 국무위원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한반도 정세 완화가 중·러의 ‘전략적 이익’과 관련이 있다는 뜻을 전했다.

러시아는 북한 제재 결의의 강경 분위기가 이란 핵문제에 적용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
신화 통신>은 두 나라가 △한반도 비핵화 △안보리의 필요하고도 적절한 대응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 △6자 회담 재개 등 북한 핵실험 문제에 대해 의견일치를 봤다고 전함으로써 제재보다는 대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분명히했다.

이런 가운데 대북 고립에 중국을 동참시키려는 미국의 압박 강도도 높아지고 있다. 라이스 장관은 1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북한과의 확산거래 차단 협력을 다짐하는 내용의 결의에 서명했다”면서 “이는 유엔헌장 7장에 따른 강제 결의로 중국이 그 책무를 준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존 볼턴 유엔주재 미국 대사도 이날 미국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북한의 행동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막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있다”면서 중국에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안 준수를 촉구했다. 강태호 기자 kankan1@hani.co.kr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미국 방문에 이어 후진타오 주석의 특사로서 러시아를 찾은 탕자쉬안 국무위원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한반도 정세 완화가 중·러의 ‘전략적 이익’과 관련이 있다는 뜻을 전했다 ? 중, 러가 한마음되어 행동을 같이하면 동북아 건설은 이미 성공한 것과 마찬가지~

 

촌평2) 2006년 10월 16일 오후, 청와대에 전화했다. 오늘밤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과 불량놈!현이 통화할 때, 모스크바 대학 김려춘교수와 그 제자들, 러시아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제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철도사업때미 그렇다고 했다.  러시아 국영철도 야쿠닌 사장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

 

 

 

 

    예강15    

 

 

한반도 역학구도, 3:3에서 4:2로 변화 양상

2006년 10월 17일 (화) 11:10   데일리안

 

[데일리안 김승섭 기자]

◇ 왼쪽 한-북-중-러 국기 오른쪽 미-일 국기 ⓒ데일리안

북핵으로 인한 안보 위협 속에 정부가 취하고 있는 중국및 러시아와의 공조외교가 적절한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유엔안보리가 대북제재결의안을 채택하기 전 노무현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갖고 대화를 통한 북핵해법 찾기에 의견을 모은 것은 물론,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한-중-일 방문을 앞두고 가진 한-러 정상간 전화통화도 적절했냐는 지적이 일고 있는 것. 노 대통령은 16일 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북핵 문제를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사흘 전인 13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대화-제재 병행론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미국과 일본의 강경 제재론과 다른 기류다. 이에 따라 한·미·일 대(對) 북·중·러의 한반도 역학구도가 한·북·중·러 대(對) 미·일, 즉 3대(對) 3에서 4대(對) 2로 변화는 양상이다. 노 대통령은 이날 푸틴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핵실험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일방적으로 침해한 것”이라며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1718호)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 역시 대북결의안이 안보리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점을 지적했다. 반면 노 대통령은 “상황이 어려울수록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노력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핵실험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6자회담 당사국들이 긴밀히 협의하는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교착상태를 타결하기 위해 러시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도 요청했다. 푸틴 대통령은 “제재를 일방적으로 강화시키는 것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당사국 간 조율된 조치로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화답했다. 또한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으므로 6자회담 당사국 간에 여러 수준과 채널에서 더욱 적극적인 의사 교환과 협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호응했다. 북한을 둘러싼 각국의 제재압박 속에 노 대통령은 중국, 러시아와의 공조를 통한 해법 찾기에 노력하는 모습이지만 일각에서는 한반도에 대한 러시아의 영향력 야심이나 북-러 밀월관계 사이에 자칫 말려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낳고 있다. 북한이 핵실험 전 혈맹인 중국 측에는 20분전에, 러시아에는 2시간 전에 실험 사실을 통보한 것은 이런 우려의 단초다. 특히 혈맹인 미국이나 일본과의 공조 보다 중·러와 가깝게 지내는 것이 안보·경제면에서 후유증을 유발하지 않을 까 심려되고 있는 것. 황진하 한나라당 국제위원장은 17일 데일리안과 통화에서 “우리 정부가 한-미-일의 굳건한 동맹관계를 소홀히 하면서 까지 중·러와 손잡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노무현 정부는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황 위원장은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미국, 일본과의 관계를 소홀히 했을 때 오는 안보, 경제적 불안감”이라면서 “과연 북핵 위협 속에 중국, 러시아와 손잡고 문제 해법을 찾는 것이 적절한 것이냐는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정부가 미·일 보다 중·러와 관계에 치중했을 때 오는 후유증을 우려하며 “당장 안보위협 속에 미국이 없다면 북핵을 막아낼 수 있겠느냐”면서 “경제적 면에서도 중국이 큰 시장이라고는 하나 경제협력관계인 일본을 볼 때 러시아는 상대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북한의 핵실험 과정에서 중국은 ‘제멋대로 핵실험을 했다’는 식의 비판을 가한 반면, 러시아의 경우 북한의 핵실험 성공 발표 뒤 미국을 비롯한 관계국들이 성공 여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있을 때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는 정부 성명을 처음으로 내기도 했다. 또한 세르게이 이바노프 국방장관겸 부총리는 핵실험 당일인 9일과 10일 연이어 “북한을 핵 강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승섭 기자  -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촌평1)  북·중·러의 한반도 역학구도가 한·북·중·러 대(對) 미·일, 즉 3대(對) 3에서 4대(對) 2로 변화는 양상 ?    미국이 인쇄기 마구 돌려서 지구에 뿌려 놓은 달러가 45조 9천억 달러 이다. <중략> 역학구도가 4대 2라고? 3대 2가 되어야 인류애 자본주의가 실현된다. 다시말해서,  통일한국이 동북아 건설의 필수조건이다.

 

촌평2) 제재를 일방적으로 강화시키는 것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당사국 간 조율된 조치로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대화로 시간을 끌어야 한다. 통일쿠데타의  여건이 조성될 시간이 필요하다. 참고로, 6자회담이 다시 열리려면 내가  Путин  대통령을 만나야 한다. 2005년 3월 21일 참고.

 

촌평3)  북-러 밀월관계 사이에 자칫 말려드는 것 아니냐 ?    밀월은 아무 년하고 막하냐? 북쪽 광신우상화체제하고 밀월하는 것이 아니라 북쪽 군부의 똘똘한 장성세력과 밀월하는 것~   러시아의 북쪽 영향력이 강해져야 한다. 중국의 영향력도 강해져야 한다. 밀월이 성공해야 통일한국이 된다.

 

촌평4)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는 정부 성명을 처음으로 내기도 ?  통일 한국이 핵보유국이지? ㅎㅎ

 

 

"북한, 핵실험 하지 않을 것으로 믿어"

2006년 10월 17일 (화) 17:43   YTN

 

 

방한중인 프라드코프 러시아 총리는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하지 않을 것으로 믿으며 만약 실험을 한다면 절대로 안된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프라드코프 총리는 오늘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한명숙 총리와 한러 총리회담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하게 된다면 상황이 더욱 어렵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지난 9일 1차 핵실험 실시 2시간 전에 러시아측에 통보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프라드코프 총리는 북한으로부터 핵실험을 하기 전에 정보를 받은 적이 없으며 관련 정보를 기술적 수단을 통해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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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한 기자
 

 

촌평1) 프라드코프 총리의 방한을 환영합니다.

 

촌평2) 만약 실험을 한다면 절대로 안된다고 본다 ?  핵실험 성공보도이후,  반실화소설 '꿈의 질주'의 집필이 중단되었다. 왜? 발빠르게, 냉철하게, 지혜롭게 한반도의 위기를 관리해야 했기 때미...  그래서 러시아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께 감사~~ 중국 胡錦濤 국가주석께 감사 ~~

 

촌평3)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하게 된다면 상황이 더욱 어렵게 될 것? ㅎㅎ,  발빠르게, 냉철하게, 지혜롭게 한반도의 위기를 관리해야 하기 때미 다른 일을 절대 할 수 없다. '꿈의 질주' 집필이 또 뒤로 밀린다.

 

촌평4) 기술적 수단을 통해 얻었다 ?  기술이라고? 러시아 핵관련 과학기술자가 ? ㅎㅎㅎ

 

 

 

 

    예강16    

 


13일만에 나타난 김정일 “배짱 없으면 혁명 못해”

2006년 10월 19일 (목) 02:58   조선일보

 
[조선일보 안용균기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3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방송은 18일 김 위원장이 인민군 협주단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종종 핵·미사일 도발 등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나서는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은둔 기간이 과거보다 짧아졌다.

지난 7월 미사일 무더기 시험 발사를 전후해 40일, 1998년 대포동 1호 발사 당시 33일, 2003년 NPT(
핵확산금지조약) 탈퇴시 50일간 사라진 것에 비해 달라진 모습이다. 고려대 남성욱 교수는 “북한 지도부가 지금 사태를 과거와 다른 위기로 보기 때문”이라며 “김 위원장도 ‘핵’이라는 최후 수단을 든 만큼 대내외에 건재함을 과시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북한에선 핵실험 후 곳곳에서 내부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17일 평양에서는 ‘ㅌ·ㄷ’(타도제국주의 동맹·
김일성이 만주에서 조직했다는 첫 공산주의 조직) 결성 80주년(10.17)을 맞아 수만명이 모인 군중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국가기관 간부들은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금수산기념궁전을 참배, 꽃바구니를 바친 데 이어 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 등을 여는 등 여러 행사를 펼쳤다. 수만명의 청년학생들은 횃불을 들고 “타도 제국주의” 등의 구호를 외쳤으며, 이들은 행진 후 맹세모임을 열고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다짐했다. 외신들은 “1930년대 나치 독일의 집회를 연상케 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18일 정론에서 김 위원장이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필승의 신념이 굳세지 못하고 배짱이 없으면 온갖 풍파를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필승의 신념’을 강조하기도 했다. 노동신문은 그러나 김 위원장이 언제 어디서 이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안용균기자) <조선일보 독자를 위한 무료 모바일뉴스 305+NATE>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 필승의 신념이 굳세지 못하고 배짱이 없으면 온갖 풍파를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필승의 신념’을 강조하기도 했다 ?  ㅎㅎ,  사자굴, 풀무불같은 세상의 경험이 전혀없는 넘이, 온상출신 정일 넘이 별거 다 아네. ㅎㅎㅎ, 누가 들으면 빨치산 우상화 혁명을 진두지휘한 줄 알겠네.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선언한다. " 예강은 최후의 승리를 믿는다. "

 

촌평2) 통일쿠데타, 통일혁명은 치밀하게 준비되어 있다. 러시아, 중국 군부의 지원을 받는 똘똘 북쪽 장성세력은 통일쿠데타의 세부 계획을 보면 감격, 감탄할 것이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통일겨레, 인류애자본주의의 신념 =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생각.

 

촌평3) 통일혁명통일 쿠데타 일정 일부소개 =  북쪽 군부 설득 성공하면 즉시 남쪽의 군부 설득  ---> 블라디보스톡 회합 (통일계엄군사령관 선출)  --->  통일계엄군 창설   --->  남북통일 선포   --->  남북 통일계엄 선포 (아사, 기아, 빈곤, 매국, 부정부패의 압살 선언 포함)  --->   통일조정회의 발족 ( 남북 자유왕래 등 ) --->  남북경제균형법 의결 등 통일조정회의 가동 --->  남북통일 조정기간 (2년)  --->  자유민주인권체체 통일대통령통일의회 동시 선거  --->  한국군 재창설 (러,중,한 동북아방위군 창설 동참 등 )  ---> 통일계엄군 원대복귀 (통일계엄 해제)  --->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촌평4) 북쪽 장성세력이 중국, 러시아 군부와 회합, 우의를 다질 때 정일은 가만히 있어야 한다. 러시아, 중국 군부는 나의 통일혁명이 7천만? 동포의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한 것임을 설명해주길 부탁한다. 정일 넘이 북쪽 장성세력에게 압력을 넣거나 설쳐대면 러시아 망명대신 화형시킬 것이다. 휘발유로 태워 죽일 지, 장작으로 태워 죽일지는 '통일조정회의'에서 의결된다.

 

촌평5) 통일되면 나는 마음편히 동북아 건설 및 안정유지에 매진할 것이다. 참고로, 나는 통일대통령 등 권력에 관심없다. 동북아市 안정유지와 기업활동으로 인류애 자본주의를 온 몸통으로 실천할 것이다.

 

 

 

 

    예강17    

 

 

김정일 `추가 핵실험 계획 없다' 입장표명(종합)

2006년 10월 20일 (금) 20:08   연합뉴스

방북 탕자쉬안 中 국무위원에게 표명     정부도 중국측으로부터 발언내용 전달받아


(서울.베이징=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성기홍 기자 =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은 지난 19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평양을 방문한 탕자쉬안(唐家璇) 국무위원을 만난 자리에서 "추가적인 핵실험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 내부 사정에 정통한 베이징의 한 외교 소식통은 20일 "김 위원장이 탕자쉬안 국무위원에게 핵실험을 추가로 실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김 위원장이 핵실험을 당분간 유예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냐, 아니면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핵실험을 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발언에 전제조건이 붙어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대해 이 소식통은 "전체적인 발언 맥락으로 볼 때, 전제보다는 추가 핵실험을 할 계획이 없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 발언"이라고 부연했다. 전날밤 평양에서 돌아온 탕자위안 국무위원이 이날 베이징을 방문중인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평양 방문이 헛되지 않았다고 말한 것도 김 위원장의 '추가 핵실험 계획이 없다'는 입장 표명을 염두에 둔 발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도 김 위원장이 '추가적인 핵실험 계획이 없다'고 언급했다는 베이징발 기사에 대해 공식 확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으면서 "북한의 입장을 신중히 분석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날 외교경로를 통해 김 위원장의 발언 내용을 포함, 탕자쉬안 국무위원과의 면담 내용을 중국측으로부터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은 북한이 2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국제사회의 추가 제재 조치가 불가피하고 국면이 파국으로 치달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시점에서 김 위원장이 '핵실험 계획이 없다'는 발언을 했다는 사실을 중시하고, 다각적으로 그 의미를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이 직접 핵실험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지난 9일 북한 핵실험에 이은 2차 핵실험으로 상황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은 낮아진 반면, 6자회담 재개 등을 향한 새로운 대화 국면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 외교 소식통들은 지난 13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ㆍ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을 6자 회담 테이블로 복귀시키고 북핵실험 이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적 해법과 방안에 대해 양측간에 깊은 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은 이날 라이스 장관과 회담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탕 국무위원이 평양에서 6자회담 재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적어도 북한과 중국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켰고, 모두가 6자회담을 가능한 한 빨리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jeansap@yna.co.kr  sg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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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추가적인 핵실험 계획이 없다 ?   저번 10월 9일, 북쪽의 핵실험때미 '꿈의 질주' 의 집필을 중단 했다.  핵실험을 안한다니 슬슬 집필할 깜? ㅎㅎㅎ, 중단했던 집필을 다시 시작한다. 지금까지 집필한 내용을 다시 읽고 또 읽어야 한다.  집필한 글을  2, 3 일 다시 읽고 정리해야 글 구성이 산만해지지 않는다.

 

촌평2) 6자회담을 가능한 한 빨리 재개하는 방안 ?  내가 러시아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을 만나야 한다. 굳이 6자회담을 하겠다면 말릴 재주가 없다. 그러나 내가 공언한다.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는 헛수고 일 뿐이다.

 

촌평3)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은 한국의 남쪽과 미국이 군사동맹을 논의하는 단체이다. <중략> 러시아, 중국, 북쪽이 군사동맹을 과시하길 부탁한다. 자주 회합을 갖고 우의를 과시하길 기원한다. 잦은 회합의 명분은 군사동맹이다. 통일이후, 동북아 건설, 동북아방위군 창설에 도움이 될 것이다.

 

촌평4)  나의 과학기술용 자가안전유체체계(scm)을 일부 공개한 얼마후 한미안보연례협의회(scm)가 생겨났다. 이 넘이 언론에 회자되었다.  나의 scm을 벤치마킹?

 

촌평5)  self safety current mechanism 은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 '동북아'의 연동환율제의 역동성이다.  자가안전통화체계(scm)이기도 하다.  current  = 통화

 

 

 

   

    예강18    

 

 

사용후 핵연료 안전처분 위해 지하연구시설 준공

2006년 11월 7일 (화) 17:40   고뉴스

 

 (고뉴스=박민선 기자)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사용후 핵연료)을 안전하게 처분하기 위한 연구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박창규)는 11월 8일 오전 11시 대전시 유성구 덕진동 원자력연구소 내 부지에서 ‘지하 연구시설(KURT; KAERI  Underground Research Tunnel)’ 준공식을 갖고 시설을 공개한다.

KURT는 향후 국민적인 합의하에
고준위 폐기물 처분장이 건설될 경우에 대비해 개발 중인 한국형 처분 시스템의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 적합성을 실험적으로 검증하는 기초 연구시설이다.

KURT는 1997~2002년 과학기술부 원자력중장기연구 1, 2단계 연구 결과 한국 현실에 맞는 고준위 폐기물 기준처분 시스템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2003년 1월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지 내에 기준처분 시스템을 실험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시설로 건설하기로 결정되었다.

사전 부지조사와 시설 설계를 마친 뒤 2004년 11월 과학기술부와 대전시, 유성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건설허가를 취득하였고, 2005년 3월 지하처분 연구시설 건설에 착수해 1년 8개월 만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총 사업비 34억 원이 투입됐다.

KURT는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지 후면 산 중턱에 폭 6m 높이 6m의 말굽형 단면으로 굴착된 총연장  255m의 지하터널로 180m 길이의 진입터널과, 처분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모듈 75m(좌측 연구모듈 30m, 우측 연구모듈 45m)로 이루어져있다.

향후 고준위 폐기물을 지하에 처분하는 경우에 대비, 지하수의 흐름 등 심부 지하환경에서 각종 물질의 거동을 실험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환경오염 우려가 없는 일반 염료와 소금물(NaCl) 등을 사용하게 된다. KURT는 시설 내에서 어떠한 방사성 물질도 사용할 수 없는 ‘일반 시설’로 분류돼 현행법상 방사성 물질의 진입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는 과학기술부와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의 인허가 조건에도 명시되어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소는 KURT를 이용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기술들이 실제 처분장에 적용되었을 때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암반 내 균열을 통한 유체 이동, 지하 환경에서 이온 및
콜로이드의 거동 연구 등을 통해 일반 대기와는 다른 지하 환경의 지하수 체계와 지질 조건 등에 대한 분석, 지하 구조물의 장기적 안정성 평가, 지하수의 화학적 조성 평가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같은 연구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에 대한 국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심부 지하환경의 특성 규명과 이해 증진을 통해 지하 공간 개발 및 자연환경 보존 등 관련 학문 분야의 수준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준위 폐기물 처분의 안전성 확보는 방사선적 안전 기준 측면에서 기술적인 문제는 없지만 평가 결과를 현상학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최대 현안 과제다. 따라서 지하 연구시설은 지금까지 다듬어온 한국형 처분 시스템을 실제로 구축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운전중인 원전은 20기로 2005년말 현재 원자력 발전소 4개 부지(고리 영광 월성 울진)에 약 7,960톤의 사용후 핵연료가 임시 보관돼 있지만 오는 2016년이면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사진=핵연료 안전처분을 위한 지하연구시설] pms0712@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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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안전처분 ?  '안전관리' 라는 표현이 더 알뜰하지? 쓰레기처럼 '버리는 개념'이 아닌 '안전관리 개념' 을 자주 얘기했었지? ㅎㅎㅎ...

  

 

촌평2)  '도시철도' 용어도 김쩔뚝 등 전라도 것들이 훔쳐 먹었지? ㅎㅎㅎ

 

촌평3)  근디말여. 내 보유 방사성 폐기물 안전관리 신기술, 신공정기술은 위와같이 고준위 안전관리용 지하시설, 건물, 고비용복잡난해한 공간이 필요없다. ㅎㅎㅎ

 

촌평4) 2003년 말, 메리어트 호텔에서 원자력기술기업협회가 창립되었다. 난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를 위한 '유리고형화' 및 '바다물속에 보관하는 방법'을 자주얘기해왔던 터였다 원자력안전기술원 이 기획부장과 같은 테이블, 옆자리에 앉게되었다. 백포도주된 '마주앙'을 마주 앉아서 마시며 '앙앙'댔었다. 뭐냐하면, 이부장은 내게 미국 년넘과 협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  나는 '코콤' 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는 상업용이라고 했다. 군사용이 아니라고 했다. 얼버무리는 이부장...  화가 치밀어서 미국애덜을 욕하며 노발대발했었다.

 

촌평5) 나의 원자력분야 창업을 원스톱으로, 돈과 초기 경영 지원 등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미국과 함께 기업을 해야 한다는 전제조건때미 포기했다. 왜냐하면 1997년 여름, 감금집단폭행... <중략> 2000년 9월 14일  테러  이후, 내가!! 미국을 버렸기 때문 이다!!   <중략>    미국애덜과 간접 비즈니스는 할 수 있어도 직접 비즈니스를 하지 않기로 작심했기 때문이다.   <중략>

 

촌평6) ㅎㅎㅎ,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가난을 눈물로 감수해 왔다.  가난은 나의 원수? 45년을 함께해 온 죽마고우이다. 나는 세계적인 기업가이다. 모든 사람의 형편과 처지를 모두 알고있는 부자, 근본을 아는 기업가 예강은 친숙한 죽마고우 '가난'을 잘안다. 가난을 즐길 익숙한 습관과 능력이 충만하다.

 

촌평7) 죽음? ㅎㅎㅎ,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뜻이라면 겸허히, 담담하게, 감사히 육신을 버릴 준비가 완벽하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878특수군 군장, 하나님의 사람 예강답게...

 

촌평8) 원자로 기술 등 핵심기술은 미공개 원칙.

 

 

 

 

예강19    

 

푸틴 러 전략로켓부대방문

2006년 12월 15일 (금) 17:31   연합뉴스

 


푸틴러시아대통령은 이동식 토폴M대륙간탄도미사일의 배치는 러시아국가안보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게 됐다고 밝혔는데 사진은 모스크바 동북방 250km이바노보지역 테이코보읍 러시아전략미사일군부대를 푸틴러시아대통령이 방문할 동안 전시된 토폴M대륙간탄도미사일(EPA=연합뉴스)<저작권자 ⓒ 2006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촌평) 사진 넘이 다탄두를 탑재한 토폴 m 미사일이란 넘이군.

 

 

 

 

 

예강 20    

 

 

러시아 우주강국 부활 노린다

2007년 1월 2일 (화) 05:02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철종] 러시아가 소련 시절 누렸던 우주 강국의 지위 회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방 이후 혼란기에 재정 지원이 끊기면서 주춤했던 우주개발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재개하며 미국과의 우주 경쟁에 나서고 있다. 세계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우주 로켓 발사 분야의 우위를 확고히 하는 한편 미국의 달.화성 탐사 프로젝트에 맞서기 위한 독자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의 경쟁을 위해 중국을 우주개발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전략도 채택했다.

◆세계 정상의 로켓 기술=러시아 연방우주청 아나톨리 페르미노프 청장은 지난해 말 BBC 등과의 회견에서 "2006년 러시아는 24기의 우주 로켓을 발사해 이 분야 세계 시장의 45%를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18기를 발사한 미국을 제치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중국과 일본은 6기씩을 쏘아 올려 공동 3위, 유럽은 5기를 발사해 4위에 올랐다.

페르미노프 청장은 "러시아는 내년도 우주 분야 예산으로 13억 달러 이상을 할당했다"고 밝혔다. 2005년에 비해 두 배 늘어난 액수다.

러시아가 우주 로켓 발사에서 우위를 장악한 데는 미국이 2003년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 폭발 사고 이후 우주선 발사를 자제하면서 국제
우주정거장으로의 화물과 우주인 운송 등을 러시아 로켓에 전적으로 의존한 것이 상당히 작용했다. 그러나 세계 각국이 과학.상업용 위성 발사에서 상대적으로 값싸고 안정적인 러시아 로켓을 선호하게 된 것도 큰 요인이 됐다. 러시아는 내년에도 20기의 로켓을 우주로 쏘아 올릴 계획이다.

러시아의 로켓 시장 선점은 앞으로도 한동안 지속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러시아는 소련 시대 개발된 '소유스' '프로톤' 등을 대체할 차세대 로켓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0년 시험 발사를 목표로 추진 중인 21세기형 로켓 '앙가라' 개발 계획이 대표적이다. 앙가라는 하나의 발사체로 저궤도.중궤도 등 다양한 궤도에 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는 로켓이다.

◆달.화성 탐사도 미국과 경쟁=러시아는 미국이 2008~2030년에 걸쳐 100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달.화성 탐사 계획에 맞서기 위한 독자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그중 하나로 러시아는 달과 화성까지 운항할 수 있는 차세대 유인 우주왕복선 '
클리퍼(Clipper)'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미국이 비슷한 용도로 2020년께 발사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유인 우주왕복선 '오리온'을 앞지르겠다는 계산이다. 모두 6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고 약 500㎏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클리퍼는 현재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우주인과 화물을 실어 나르는 데 이용되고 있는 소유스의 임무를 대신하는 것은 물론 달과 화성 탐사에도 이용될 예정이다.

러시아는 2010~2025년에 걸쳐 3단계로 달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1단계로 달 일주 비행과 우주인의 달 표면 착륙, 2단계로 유인 탐사선을 이용한 달 표면 탐사, 3단계로 자원 채굴 등을 포함한 달의 상업적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페르미노프 청장은 "당초 미국에 달 공동 탐사를 제안했으나 미국이 이를 거부했다"며 "앞으로 이 분야에서 중국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와 중국은 지난해 12월 26일 우주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유철종 기자 cjyou@joongang.co.kr ▶유철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cjyo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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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나도 참여하고 싶구먼. ㅎㅎㅎ~

촌평2)  참 고

 

 

在中조선족 과학자 '중국의 노벨상' 수상

2007년 1월 3일 (수) 15:10   연합뉴스

 

 

 
'장정4호B형' 운반로케트 전문가 리상영씨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조선족 과학자가 중국 과학계 최고상이며 '중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과학과 기술진보상'을 받았다.

3일 길림신문에 따르면 주인공은 중국 항천(우주항공)과기집단공사 제8연구원의 연구원이며 상하이 항천기술 연구원 및 항천국 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이자 '장정4호B형 운반로케트'의 총설계사인 리상영(66)씨.

그는 지난해 말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조선족으로는 처음으로 이 상을 받았다.

헤이룽장(黑龍江)성 우창(五常)시 태생인 그는 베이징공업학원 졸업 후 40여년 간 중국의 우주항공 사업에 기여했다.

리 씨는 1984년 '장정4호A형 운반로케트' 부총설계사로 승진했고 1988년과 1990년에 '장정4호A형' 인공위성 3개를 쏘아 올렸다. 그는 또 '장정2호D형 운반로케트', '유인우주선 921―3', '장정4호B형 운반로케트' 등의 총설계사를 맡았다.

그는 10차례에 걸쳐 10종의 인공위성 16개를 우주에 쏘아 올려 '10발 10중'의 기적을 창조했다.

gh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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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조용히, 아주 조용히~~  러시아+ 나 + 중국이 나의 조용한 우주개발에 합력하면 좋겠다.

 

촌평2) 영구분단 6.15 고스덥 잘 친 대가로 김쩔뚝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나는 경악했다. 노벨상 = 썩은상.

 

촌평3) 돈벌면 안티노벨상 조직을 결성할 예정이다. 동북아市가 주는 '인류 x상'을 제정할 예정~~

 

 

 

예강 21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전용기 180억원 들여 호화판 치장

2007년 2월 1일 (목) 05:04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철종 기자]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 인터넷판에 게재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호화판 전용 제트기의 내부 모습. 러시아의 최신예 중거리 비행기 IL 96-300을 개조한 이 대통령 전용기는 '하늘을 나는 크렘린'으로 불린다. 2층 구조로 된 전용기에는 대통령 집무실.침실.회의실.진료실.샤워실과 미니바까지 완비돼 있으며, 최첨단 통신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01년 영국의 항공기 인테리어 전문회사가 2000만 달러(약 180억원)를 받고 내부 설비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위스산 원목으로 만든 고급가구가 비치돼 있으며 화장실 변기 가격만 7만5000달러짜리로 알려져 있다. 전체 가격이 3억 달러 선인 이 전용기의 최대 항속 거리는 1만2000㎞이며, 최대 속도는 시속 900㎞에 달한다.

유철종 기자 cjyou@joongang.co.kr ▶유철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cjyou84/

 촌평1)  호화판 전용 제트기 ? 러시아 대통령 전용기는 러시아 국력의 상징이다. 그래서 사치나 낭비로 보면 안된다.

 

촌평2) 전체 가격이 3억 달러 선 ? 흐흐, 세계 정상들이 주요 고객인 최고급 3방향 헬기 가격도 이 정도는 받아야겠지 ?  일반 3방향 헬기보다 안전옵션을 추가해서 최고급 특별 3방향헬기로 만들면 않아서 돈방석 ~  팔아먹을 생각하니께 사우디 황태자가 생각나는군. 중동지역이 제일 만만하단 말야 ~

 

촌평3) 이 전용기의 최대 항속 거리는 1만2000㎞이며, 최대 속도는 시속 900㎞ ? 흐흐, 나도 1만2000㎞ 자신있지.  연료탱크 크기만 늘리면 항속거리는 12,500km도 가능.  최대속도는 700km/h를 유지.

 

촌평4) 카모프 헬리콥터나 하인드가 나하고 손잡으면 횡재하는 거지. 시베리아 과학아카테미에 놀러가고 싶다. ㅎㅎ!!

 

 

 

 

예강 22    

 

"러시아 ‘先軍시대’"

2007년 2월 10일 (토) 03:10   동아일보


 
[동아일보]

“북해함대가 주둔하는
무르만스크 주와 태평양함대의 기동 훈련지인 캄차카 반도 일대를 지나는 민간 항공기는 주의하세요. 언제 미사일 시험발사가 재개될지 모릅니다.”
최근 러시아에 들어오는 외국 항공사는 러시아 관제사에게서 이런 통보를 자주 받는다.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장관이 최근 사거리 8000km의 잠수함발사 미사일인 불라바(SS-NX-30)를 올해 안에 실전에 배치하기 위해 시험발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힌 뒤의 풍경이다. 이처럼 러시아 군부의 입김이 날로 드세지면서 러시아 주간지 오고뇨크는 “국민 의식의 군사화가 소련 시절로 복귀한 것처럼 보인다”고 꼬집었다.

○ 러시아군의 득세
러시아는 소련 붕괴 이후 두 차례에 걸쳐 병력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 1995년 러시아 국방 예산은 소련 시절의 20%로 떨어졌다. 당시
체첸 반군 진압에 나선 러시아 탱크 10대 중 2대는 목적지에 가기도 전에 길바닥에서 고장 나 반군의 총알 세례를 받기도 했다.

그랬던 러시아군이 16년간의 동면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축적된 오일머니를 기반으로 잃어버린 군사대국의 지위를 회복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바노프 장관은 7일 두마(하원)에서 “러시아 육군과 해군의 전쟁 대비태세는 소련 붕괴 이후 최고 상태고 전투 능력은 소련 수준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사전문가들은 러시아가 2004년 이후 국방 예산이 크게 늘어 미국에 비해 떨어지던 핵 억지력의 불균형 상태를 대부분 해소했다고 평가한다. 지난해 말 세 차례의 시험발사를 한 불라바 미사일은 뛰어난 성능으로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제를 뚫을 수 있다는 게 러시아군의 설명이다.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동진(東進) 소식은 러시아 군부의 입김을 키우는 좋은 소재다. 미군 MD 기지가 체코와 폴란드에 설치된다는 얘기가 나오자 러시아군은 불라바 미사일을 올해 말 실전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9일 미국이 MD 레이더 기지를 하와이에서 러시아의 캄차카 반도 부근으로 전진 배치한다는 뉴스를 들은 러시아군 수뇌부는 태평양함대의 핵 잠수함을 늘릴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나아가 러시아 해군은 대형 항공모함을 추가 건조할 계획이다. 항공기 40대 이상을 실을 수 있는 항공모함을 건조해 북해함대의 쿠츠네초프 함과 함께 세계 어느 분쟁에도 개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 번창하는 군수산업
러시아를 군사대국으로 키우는 또 다른 동력은 국방산업이다. 러시아는 지난해 무기수출 계약에서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올라섰다. 러시아의 국내 수요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아졌다.

이바노프 장관은 “러시아 공장들이 국방부가 요구하는 물품을 제대로 만들어낼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할 정도다. 하지만 국방부의 주문이 없어 군수공장이 문을 닫던 풍경을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다.

러시아는 군수산업을 키우기 위해 무기를 석유 수출을 위한 패키지 상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는 러시아 무기를 대량 구매하겠다고 약속한 뒤에야 석유를 공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러시아의 군사대국 프로젝트가 과연 성공할지는 의문이다. 러시아는 1980년대 미국의 ‘
스타워즈’ 계획을 뒤쫓아 가려다 국가 경제가 마비된 쓰라린 경험을 갖고 있다. 더욱이 러시아의 군사력 확대에 따른 국제사회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모스크바=정위용 특파원 viyonz@donga.com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0) 先軍시대 ?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국방, 외교, 안보, 교육 등 한 국가의 기능은 특정 조직에 치우치면 조화가 깨져서 위기를 초래한다. 군 우선 국가치고 제대로 된 나라가 없었다. 예를들면, 정일 똘 넘이 장군이란다.

 

    국빵위원장 정일?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가소로운 짓이다. 정일 넘이 선군을 울부짖고 있다. 내 동포는 영양실조, 아사하고 있는데 말이다.  내 동포가 의료해택, 문화생활은 꿈도 못꾸는 북쪽이다.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룰 때 힘있고 풍요로운 국가가 되는 것이다. 러시아는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계획으로 사악한 미국견제하기 위해 쓰는 국가이다. 못 느끼나 ? ㅎㅎ, 견제국가로서의 강하고 튼튼한 러시아, 그런 위상을 위해 노력하는 예강이다. 차차 알게된다.

 

   참고로, 이 페이지의 '예강 3' 에서 '예강 8' 까지 '견제'라는 단어가 19번 쓰여있다.

 

 

촌평1)  국민 의식의 군사화가 소련 시절로 복귀한 것처럼 보인다 ? 러시아는 공산이념을 표방하는 국가가 아니다. 미국처럼 주둥이로만 민주주의를 울부짖는 나라가 아니다. 소수를 위한 소수애 자본주의가 미국이라면, 인류애 민주주의를 소중히 가꾸어 갈 러시아이다. 소수애 자본주의 = 국가착취 및 개인착취 자본주의 = 미국 러시아 = 기회균등 자본주의 = 인류애 자본주의.

 

촌평2)  불라바 미사일은 뛰어난 성능으로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제를 뚫을 수 있다는 게 ?  토폴 - m으로 이미 md가 뚫렸기 때미, 잠수함 발사용 불라바 미사일도 md를 뚫을 수 있다. 삼척동자가 아는 사실 ~     

 

촌평3)   또 다른 동력은 국방산업 ? 모든 산업은 거미줄처럼 연계된다. 따라서 군수산업은 전통적으로 모든 산업의 활력으로 작용해 왔다. 미국애덜이 하는 짓을 가만히 분석하면 정답이 나온다. <중략> 카모프 하인드 헬리콥터가 군수 3방향 헬기산업뿐 아니라 민간 3방향 헬기산업을 주도하면 그 풍요를 러시아 국민과 예강이 누릴 수 있다. 나의 남쪽과 북쪽된 내 한국 국민이 예강의 풍요를 누리려면, 김쩔뚝과 6.15, 불량놈!현, 서울대 저능아가 등 지정학적 처단 결단이 종결된 이후가 될 것이다.

 

촌평4)   1980년대 미국의 ‘스타워즈’ 계획을 뒤쫓아 가려다 국가 경제가 마비된 쓰라린 경험을  ?   정말 ?  처음듣는 얘기구먼. 1957년 인류최초로 우주로 나아갔던 러시아가 원조기술을 보유하고 있기때미 우주 경쟁력은 러시아를 따라갈 수 없다.

 

촌평5)  앞으로, 사악한 미국을 제압할 견제력을 위해, 러시아의 군사력에 대한 조언 및 자문에 수시로 응할 것이다.

 

촌평6) 내가 좋아하는 Путин 계열 사람들이 나를 원하면, 러시아 자유민주 이념과 경제에 대한 조언, 자문에 수시로 응할 것이다. 왜냐하면 국가착취 및 개인착취 자본주의 미국이 망해야 하기 때문이다. 세계경제를 선도해야 할 러시아, 힘이 쎄고 풍요로운 러시아, 여유가 넘치며 베풀 수 있는 러시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러시아가 세계경제를 리드해야 한다. 세계경제를 잘 선도하도록, 나의 하나님 여호와는 러시아를 물심양면으로 축복하기로 예정했다. 기대하시라 ~~

 

촌평7) 아무튼, 세계경제질서의 재편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계획 이다. 나는 여호와의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게획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수밖는 여호와의 충성둥이이다.

 

 

 

 

예강 23    

 

 

푸틴 "美 군사행동이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어"

2007년 2월 11일 (일) 17:16   프레시안

에너지 등에 업은 러시아, '강한 목소리' 내나

 [프레시안 이지윤/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 각국 정상급 지도자들이 모인 뮌헨 안보회의에서 미국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세계 각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군사행동이 불법적이고 일방적이며 전 세계의 평화를 유지하기는커녕 세계를 어느 누구의 안전도 담보할 수 없는 지옥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요지였다.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 일각에서는 이날 푸틴 대통령의 유례없는 발언을 미국을 상대로 한 본격적인 패권다툼에 나서겠다는 러시아발 신호로 풀이하고 있다. 러시아는 그간 풍부한 자원을 무기로 구 소련국가들은 물론 유럽에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막대한 오일 머니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군 현대화 방안을 발표하는 등 미국에 대항할 '근육'을 키우는 데 주력해 왔다.
  
  
"미국의 일방주의가 핵무기 보유경쟁 자극"  
  이날 푸틴 대통령은 "미국이라는 한 나라가 모든 분야에서 국경의 범위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는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누구도 국제법의 뒤에 숨을 수 없기에 누구도 안전하다고 느낄 수 없게 된 것"이라며 "이러한 상황이 핵무기를 가지려는 국가들의 욕망을 자극해 군비 경쟁의 토대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북한 등의 핵개발 단초를 미국이 제공했다는 주장은 불량국가들의 핵개발을 비난하고 있는
부시 행정부로서는 질색할 만한 발언이었다. 그는 "미국이 전 세계에 걸쳐 절제되지 않은 방식으로 군대를 활용하고 있다"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지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의 행태를 꼬집기도 했다.
   그는 특히 "세계는 여전히 하나의 축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미국의 일방주의적 독주에 대한 불만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권력의 중심도 하나, 힘의 중심도 하나, 결정의 중심도 하나"라며 "주인이 하나, 통치권도 하나인 세계"라고 비판했다.
   그같은 미국의 일방주의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군사행동은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었다"면서 "그들은 우리를 충돌이 난무하는 지옥으로 떨어뜨렸다"는 것이 푸틴 대통령의 비난의 골자였다. 그는 미국이 슬로베니아·슬로바키아·불가리아·루마니아 등 구 동구권 국가들까지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시키며 지역패권을 위협하는 데 대해서도 "나토의 확장은 동맹의 현대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우리에겐 나토의 확장이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가를 물어볼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푸틴의 맹비난, 국제질서 전환점으로 기억될 것"
  
  푸틴 대통령의 도발적인 발언에 미국 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장에서 이를 듣고 있던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푸틴이 너무 거리낌이 없다"며 불만을 표했고 조지프 리버만 민주당 상원의원 역시 "냉전 때보다 더한 선동"이라고 비난했다.
   백악관에서는 "푸틴 대통령의 연설에 놀라는 동시에 실망했다"고 반응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의 고든 존드로 언론 비서관은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테러리즘에 대항하고 대량살상무기 위협의 확산을 제거해 나가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러시아가 협력을 계속해 주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방 언론들은 푸틴 대통령이 미국에 각을 세우고 나온 속내에 주목하는 모습이었다.
   <BBC>는 "러시아가 앞으로 독자적 목소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풀이했다. 미국의 귀에 심하게 거슬린 이날 연설이 향후 국제관계의 전환점으로 기억될 만한 파급을 낳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뉴욕타임스>는 "푸틴의 연설은 러시아가 보유한 석유와 광물자원이 얼마나 푸틴을 강하게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며 푸틴 대통령이 포문을 연 장소가
뮌헨회담인 것에도 의미를 부여했다. 이는 독일이 분단되고 서유럽에 수십만의 미군이 주둔하는 등 러시아와 미국 간의 냉전기류가 정점에 달했던 즈음, 소련 주도의 바르샤바동맹에 대응하기 위한 안보전략을 논의하는 회의체로 출범한 뮌헨회의의 역사를 염두에 두고 러시아가 미국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장소로 뮌헨을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다.
이지윤/기자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기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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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지옥으로 만들어 ? 878특수군 군장 예강은 부시맨 등 하늘나라 오면 지옥으로 직행시킬 예정. 내가 1997년 집단폭행 당한이후 여호와의 허락이 없어서 억울해도 침묵을 지켜왔다. 2007년 1월 24일, 마침내 여호와의 허락이 떨어져서 클린턴, 부시맨 등 지옥을 선포했다. 그곳에서 심판날까지 지옥생활해야. 심판날 여호와께서 지옥행으로 최종 결정하시면 지옥에서 영원히 살아야. 지옥에서 영생해야.  참 고

 

촌평2) 나는 대가리를 굴려서 클린턴처럼 부시맨을 재선시켰다. 왜 ? 끝까지 책임을 묻기위해서... 2000년 9월 14일 예강의 육신 홍걸은 3일동안 의식불명이었다. 방지거병원... <중략> 9.14 테러 이후 2001년 9월 1일에 행하신 여호와의 개입을 부시맨은 전혀 모르고 있다.  모르는 넘에게 꼼꼼히 알려줄까? = 창세기 16장 12절.

 

촌평2) 핵개발 단초를 미국이 제공했다는 주장 ? 예강철도서관의 고뇌를 참고하세요.  참 고

 

촌평3) 독자적 목소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 ? ㅎㅎ,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랑을 듬뿍받는 비결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아픔을 대변하고 도듬으며,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러시아는 지구를 지키는 청지기 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물심양면 축복은 보너스~

 

촌평4) 석유와 광물자원이 얼마나 푸틴을 강하게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 ? 이제 시작이다. 여호와께서 Путин을 신용한다. 그래서 나도 신뢰할 수밖에 없다. 내가 적극 도울 것이다. Путин 대통령이 석유 opec 등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비례한 차등가격제를 위해 뛰면, 퇴임이후, 세계석유시장의 수급全權을 일임받게 될 것이다.

 

 

푸틴 ‘미 일극체제 더는 못 참아’

2007년 2월 11일 (일) 18:41   한겨레

 [한겨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 작심한듯, 탈냉전 이후 ‘미국의 일극적 세계질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신냉전 선언’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의 대미 비판연설이다. 다음날 연설에서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냉전은 한번으로 족하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푸틴 대통령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들과 러시아, 이란 정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안보정책회의에서 “국제회의이기에 논쟁적 발언을 하겠다”고 말문을 연 뒤 32분 동안 미국의 대외정책을 조목조목 비난했다고 <에이피>(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단상 앞줄에 앉은 소련 연구자 출신의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과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서방 쪽 참석자들은 매우 놀라는 모습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이 지배하는 단극체제는 권력과 힘, 의사결정의 중심이 하나이고, 지배자와 주권도 하나라는 것을 의미한다”며 “내부로부터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미국의 군사행동을 두고 “일국적”, “불법적”이란 말을 쓰면서 “전세계 전쟁을 부추긴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느 나라도 국제법 뒤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없으므로 어느 나라도 더는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며 “이로 말미암아 군비경쟁이 촉진되고 핵무기를 가지려는 생각이 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토 확장은 동맹 현대화나 유럽 안보와는 아무 관계가 없으며, 상호 신뢰를 잠식하는 심각한 요인”이라고 말해 러시아의 불만을 드러냈다. 또 미국은 “러시아에 민주주의를 가르치려 하면서 스스로는 민주주의를 배우려 하지 않는 자들”이라고 공박했다. 그는 미국과 유럽이 반대하지만 이란에 무기 판매를 계속할 것이며,
세르비아가 반대하는 코소보의 독립을 저지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의 연설은 ‘옛소련의 영광 재현’을 목표로 삼은 자신의 정책이 완결단계에 있다는 자신감의 표출로 보인다. 또 그가 후견인이 될 ‘포스트 푸틴 러시아’가 녹록지 않은 상대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이어 연설에 나선 메르켈 총리는 “푸틴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러시아는 신뢰할 만하고 예측 가능한 상대라는 느낌을 받아왔다. 서로 솔직하게 대화할 필요가 있고, 문제를 카펫 밑으로 쓸어넣을 필요는 없다”며 푸틴 대통령의 대립적 정세관을 넌지시 비판했다.

11일 연설에 나선 게이츠 장관은 “냉전은 한번으로 족하다”며 “에너지 자원을 정치적 압력 수단으로 쓰려는 시도 등, 러시아의 일부 정책들은 국제사회 안정에 역행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반박했다.

워싱턴/류재훈 특파원 hoonie@hani.co.kr << 온라인미디어의 새로운 시작. 인터넷한겨레가 바꿔갑니다. >>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촌평1) 꼼꼼히 살펴보니께 Путин 은 참 잘생긴 분이구먼. 우 ㅎㅎㅎㅎ!!

촌평) 99% 정답을 발표하는 Путин ~

 

 

 

 

예강 24    

 

미국 힘 공백 틈 타 중동 영향력 되찾는다

2007년 2월 12일 (월) 05:06   중앙일보

[중앙일보 한경환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사진) 러시아 대통령이 11일부터 사흘간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요르단 등 3개국 방문에 나섰다. 러시아 대통령이 중동의 전통적인 친미.친서방 국가로 꼽히는 이들 나라를 방문하기는 처음이다. 이 지역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높이려는 목적에서다. 특히 이번 방문은 미국이 이라크전 이후 중동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중동에서 러시아 몫 찾는다=영국
BBC방송은 "러시아는 이번 방문이 아랍과의 새로운 경제.정치.군사 관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전문가는 "러시아 재래식.첨단 무기의 잠재적 시장 개척이 주요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냉전 시절 소련과 아랍의 관계는 긴밀했지만 공산주의 정권 붕괴 이후 이 지역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은 급속히 약화됐다. 그러나 러시아가 고유가에 힘입어 다시 힘을 비축하면서 중동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05년에는 적대국이었던 이스라엘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이란에서는 현재 원자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다.
◆에너지.군사 협력 강화=
푸틴 대통령의 11일 사우디 국빈 방문에는 고위 관리와 재계 인사가 대거 수행했다. 빅토르 코우드리아브체프 주사우디 러시아 대사는 "이중과세 방지.항공 등 5개 분야에 걸친 협력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다우존스가 10일 전했다.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와 비 석유수출국기구(OPEC) 국가 중 최대 산유국인 러시아 간 교역은 현재 3억 달러 수준에 그치고 있지만 앞으로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다우존스는 전망했다. 군수물자 수입을 미국에 의존했던 사우디는 지난해 처음으로 러시아 육군의 주력 전차인 T-90과 Mi-17 헬기 구입 문제를 거론한 바 있다. 러시아 석유회사 루코일은 사우디 천연가스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푸틴이 12일 방문하는 카타르는 러시아와 이란 다음으로 천연가스 매장량이 많은 나라다. 푸틴은 카타르와 천연가스 생산국으로서 공동 이익을 증진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방문국인 요르단은 이집트를 제외하고는 아랍권에서 유일하게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체결한 나라다.
◆미국 몰아붙이는 푸틴=미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푸틴 대통령은 중동으로 떠나기에 앞서 뮌헨 국제안보회의에서 미국을 다시 한번 몰아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은 경제.정치.인권 등 전방위적으로 국경을 넘어 다른 국가에 자신의 입장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지배하는 단극 체제의 세계는 실제로 권력과 힘.의사결정의 중심이 하나이고 지배자와 주권도 하나라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런 상황은 지극히 위험하고 누구도 국제법 뒤에서 피난처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경환 기자 helmut@joongang.co.kr ▶한경환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helmut/ [내 손안에 정보 조인스 모바일 2442+ NATE/magicⓝ/ez-i][ⓒ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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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평)  11일부터 사흘간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요르단 등 3개국 방문에 나섰다 ? ㅎㅎ,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른 차등가격제가 현실화 되는 것은 시간 문제. 러시아 댓빵 Владимир Путин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데 감히 누가 막을 수 있나 ? ㅎㅎㅎ.

 

촌평2) 미국을 다시 한번 몰아붙였다 ?  ㅎㅎ, 견제하는 기법과 기술이 탁월한 Путин.   견제 받아본 지 오래된 미국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서 많이 힘들겠구먼.

 

 

 

예강 25    

 

 

푸틴, 집권뒤 첫 사우디방문 등 중동 3개국 순방

2007년 2월 12일 (월) 15:14   문화일보


 
(::親美국가에 영향력 확대 노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았다. 세계 1위 산유국 러시아의 대통령이 세계 1위 석유매장국 사우디 국왕을 만난다는 점에서 이번 방문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더욱이 푸틴 대통령이 미국을 향해 ‘신냉전주의’를 방불케 할 정도의 맹비난을 퍼부은 직후에 사우디를 찾는 것이어서 더 눈

길을 끌고 있다.

사우디 언론들은 푸틴 대통령이 이날 리야드에 도착해 압둘라 국왕과 정상회담을 하고서 “중동 역내 문제는 물론이고 국제정세 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면서 “에너지 문제를 비롯해 경제적, 정치적, 군사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는 과거 미국을 배경 삼아 중동의 맹주 역할을 했으나 2001년
9·11 테러 뒤 대미관계가 껄끄러워졌으며, 이후 러시아와의 협력관계를 계속 확대해 왔다. 2003년 빅토르 크리스텐코 러시 아 외무장관이 사우디를 찾아 에너지협력협정을 맺은 이래 양국 은 특히 에너지 분야와 군사 관계 협력 폭을 넓혀왔다. 푸틴 대통령은 집권 뒤 처음인 이번 리야드 방문에서 광범한 협력 약속뿐 아니라 직접적인 이득도 챙겨갈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군은 지 난해 러시아 육군 주력전차인 T90 탱크의 성능을 시험했으며 구매 의사를 거의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T90 전차 150여대와 Mi17 헬기 수십대를 팔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사우디에 이어 카타르와 요르단을 잇달아 방문할 예정이다. 러시아측은 이번 방문에서 굳이 아랍권 여러 국가들 중 ‘친미국가’로 분류되는 3개국을 택했다. 이는 과거 미국의 세력권에 있던 중동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중동 순방을 시작하기 전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안보회의에 참석해 연설하면서 이라크전쟁과 이란 핵문제 처리 과정, 대량살상무기(WMD)에 대한 이중 잣대 등 미국의 군사·외교정책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열변을 토해 미국의 거센 반발을 샀었다.

구정은기자 koje@munhwa.com

촌평1) Mi17 헬기 수십대를 팔 수 있을 것 ?  돈많은 사우디 황태자? 왕자는 잘있남 ? ㅎㅎ,  나의 신기술 3방향 헬기는 군용, 민간용이다. 파격적인 안전보장, 탁월한 성능의 3방향헬기를 국왕 전용기로 팔아먹고, 군대에 팔아먹고,  기업, 부호들한티 팔아먹으면 러시아 좋고 나 예강이 기분좋은 윈윈 게임.

 

촌평2) 굳이 아랍권 여러 국가들 중 ‘친미국가’로 분류되는 3개국 ? 역시, 항상 그래왔듯이 Путин정면돌파형 사내.

 

촌평3) 우리가 사는 지구에 속한 국가중에서 미국을 좋아하는 국가는 영국과 이스라엘 뿐이다 ?  마지못해 친미노선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미국과 우호, 동맹을 맺고 있는 나라가 99.99%이다. ㅎㅎ, 그 동안 괴로워도 참아가며, 미국애덜 앞에서 억지로 웃었지?  러시아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친미에서 친러가 되는 것은 도미노 이론.

 

 

 

 

 

 

예강 26    

 

 

러시아 신군사독트린 “해외 적극 군투입”

2007년 2월 13일 (화) 03:02   조선일보

러시아가 해외거주 자국인의 안전이 위협에 처하고 국경 인근에서 국제법을 위반하는 분쟁이 발생할 경우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군사 독트린을 채택할 것이라고, 모스크바 군소식통들이 12일 밝혔다. (新)군사독트린에는 외부 위협요인으로 ▲외국의 러시아에 대한 내정 간섭 ▲외국 군사시설의 러시아 인접국 배치 등의 상황을 명문화했다. 또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원인으로 ▲에너지통제권과 환경을 규정하고, 이전에는 없었던 적(敵)개념으로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국제테러리즘 등을 명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NATO의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적도 되고, 동맹 상대도 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적(reliable enemy)’이라는 단서를 붙였다. 2000년 4월 채택된 현행 군사독트린에는 해외 자국민의 보호 범위를 차별방지와 이익보호 등 ‘예방’ 차원에 한정했다. 또 러시아에 대한 위협이나 전쟁 원인과 관련해, 내정간섭이나 에너지·환경이란 부분이 없었다. 적이란 개념은 설정돼 있지도 않았다. 따라서 이번의 신독트린은 블라디미르 푸틴(Putin) 대통령이 한해 20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오일 머니(가스 수출액 포함)를 토대로, 미국의 일극(一極)체제에 맞서는 군사대국 러시아를 꾀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 9·11 테러 이후 새 위협요인으로 부상한 국제테러리즘에 대처의 필요성과, 석유·천연가스를 포함한 에너지자원의 중요성을 반영한다. 새 독트린에 포함된 ‘내정간섭’ 조항은 미국과 서방을 겨냥한 것이고, ‘에너지안보’는 유전과 송유관 보호에 대한 군의 역할을 규정한 것이다. 신독트린 개정은 2005년 6월 국가안보회의에서 푸틴 대통령이 지시한 후, 국방부 산하 군사과학아카데미가 주도했다. 지난달 20일 국방부에서 독트린 개정을 위한 비공개 회의가 열렸으며, 빠르면 4월쯤 완료돼 공식 발표될 예정. 신독트린은 또 국가방어정책의 주체를 기존의 ‘러시아와 벨로루시’에서, ‘러시아와 모든 우호국’으로 범위를 넓힐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2000년에 현행 독트린이 마련될 때에는 러시아·벨로루시간 통합 논의가 한창이던 시점이었고, 당시 ‘통합헌법’ 초안에도 “양국은 외교·국방정책을 통일적으로 조정한다”는 내용이 삽입됐다. 한편, 기존 독트린과 마찬가지로, 새 독트린은 외부침략의 대응수단으로 ‘핵무기 사용 가능’ 조항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러시아 군사과학아카데미의 유리 키르쉰(Kirshin) 부원장은 작년 말 군사전문지 ‘네자비시모예 바옌노예 아바즈레니예(독립군사비평)’ 기고문에서 러시아가 동맹과 적을 구분하는데 있어 개별 국가의 핵능력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며 남북한을 언급했다. 독트린 개정작업에도 참여한 그는 북한을 ‘핵보유 희망국’으로, 한국을 ‘핵 제조능력이 있는 국가’로 분류했다. 이에 대해 한 소식통은 “러시아 군부가 그만큼 한반도의 핵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새 군사독트린 채택과는 별도로, 2000년 1월에 승인한 ‘국가안전보장(national security)’ 개념의 수정 작업도 진행중이다. 현행 국가안전보장은 위협의 근원으로 외부의 위협보다 러시아 사회 내부의 분리주의와 민족 갈등, 범죄 조직이나 테러 확대 등을 더 중시했다. 내용도 추상적이었다. 그러나 새로 개정되는 국가안전보장 개념은 “21세기의 새로운 도전에 맞춰, 정치·외교·경제·사회분야의 모든 안보위협 요인을 구체적으로 담을 방침”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세르게이 이바노프(Ivanov) 러시아 국방장관은 지난 7일 국가두마(하원) 연설에서 “새 군사독트린은 국가안전보장 개념이 마련된 이후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스크바=권경복특파원 kkb@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빠르면 4월쯤 완료돼 공식 발표될 예정 ?  러시아는 항상 인류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야 할 사명이 있다. 또한, 기회균등 자본주의 즉 인류애 자본주의를 실천할 의무가 있다. 빈국을 배려하고 베풀 능력은 기본이다. 사악한 특정국가의 지도자는 독단이 아닌 모든 국가의 동의하에서, 반드시 un을 통해 응징할 수 있어야 한다.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러시아는 부국이 될 것이다. 러시아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잘 감당하면,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예정된 축복이 마구 쏟아질 것이다. 사회 전분야에서 톨스토이가 갈망하던 정신적 풍요를 누릴 것이다.

 

촌평2) ㅎㅎ, 지혜에 지식을 더하고, 그 지식에 지혜를 더하는 러시아 최고지도자 Путин에게 별로 할 말이 없다. <중략> 여호와가 신용하는 러시아 댓빵 Владимир Путин을 적극적으로 도울 의무가 내게 있다.

 

촌평3) 러시아가 강력한 힘이 있으며,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모습이 합격점일 때... 인류의 삶, 아름다운 존재가치가 상승될 것이다. <중략> 인류통화, 세계통화, 기축통화 ' 동북아' 가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예강 27    

 


"“독불장군 美” “독재회귀 러”"

2007년 2월 14일 (수) 03:21   동아일보

[동아일보]

미국과 러시아가 냉전 붕괴 이후 16년 만에 새로운 긴장 국면을 맞고 있다. 미국은 러시아가 독재국가로 회귀한다며 걱정하고, 러시아는 “혼자 세상의 중심인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고 맞서는 형국이다. 놀라운 것은 긴장의 근원지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딕 체니 미국 부통령 같은 국가지도자의 자극적 언사라는 점. 체니 부통령은 지난해 5월 “러시아는 민주국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리투아니아에서였다. 푸틴 대통령이 즉각 “(지난해 2월 메추리 사냥터에서 총기사고를 내 구설에 올랐던) 체니 특유의 오발탄”이라고 응수했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10일 독일에서 “미국 주도의 ‘단극(單極) 체제’를 용인할 수 없다”고 연설했다.

백악관은 뒤늦게 확전을 피하려는 기색이 완연하다. 토니 스노 백악관 대변인은 12일 “미국은 러시아를 중요한 우방으로 생각한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관계”라고 말했다. 이란 및 북한 핵 포기를 위해 러시아의 외교력이 절실한 백악관으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상대를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한 두 나라의 갈등은 ‘쓰러졌던 공룡’ 러시아의 기력 회복과 무관치 않다. 1998년 배럴당 10달러 선에 맴돌던 국제 유가가 최근 들어 한때 70달러까지 치솟은 것은 러시아에 복음과도 같았다. 1998년 외채 지불 능력을 상실한 채 대외채무지불유예(
모라토리엄)를 선언했던 러시아는 지난해 8월 채권국 모임 ‘파리클럽’에 지고 있던 장기 국가 부채 237억 달러를 모두 갚았다. 러시아 수출의 65%는 원유와 천연가스다.

2004년 재선에 성공한 푸틴 대통령을 바라보는 워싱턴의 기류는 착잡하다는 것이 미 언론의 보도다. 러시아는 친서방 움직임을 보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겨울철 가스 공급 중단 압박, 핵심 석유산업 경영자 구속을 통한 국유화 등 ‘
소비에트 회귀형’ 결정을 최근 잇따라 내렸다.

카네기재단의 앤드루 쿠친스 박사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국가체제 붕괴로 20년간 침묵하던 러시아가 이제야 러시아답게 행동하고 있다”고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국무부 러시아정책 담당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국 에너지기업의 러시아 유전사업 진출 보장 △러시아의 이란 핵 포기 외교 협조 △테러범에 대한 옛 소련 핵물질의 유출 방지 노력을 미국의 3대 희망사항으로 꼽았다.

인권문제에 관심이 높은 싱크탱크인 프리덤 하우스는 2월 초 러시아의 인권 수준을 북한과 동급으로 분류했다. 러시아의 요란한 부상(浮上)을 보는 워싱턴의 기류를 잘 반영하는 사례로 해석된다.

모스크바=정위용 특파원 viyonz@donga.com  워싱턴=김승련 특파원 srkim@donga.com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러시아의 이란 핵 포기 외교 협조 ?    세계가 놀란 러시아의 액션, 동방의 민간원전 건설사업 참여 기획 =  참 고

 

촌평2) 동방 = 중동 = 창세기 16장 12절.

 

촌평3) 동북아 건설기획이 성공하려면 러시아가 강하고 부자나라가 되어야 하기때미, 오래전부터 수많은 기획이 가동되고 있다. 참고로,  원유가 상승은 내가 여호와께 간청해서 급상승하게 된 것이다. 알간 얼간 미국아!

 

<푸틴, 미국 비판 발언으로 중동 순방 마무리>

2월 14일 (수) 07:48   연합뉴스

"美, 실재하지 않는 러시아 위협론 만들어"

(
카이로=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 미국을 비판하는 것으로 중동순방을 마무리했다.푸틴 대통령은 이날 요르단 암만에서 사흘 간의 중동 순방을 끝내며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들에서 국내 정치 문제를 푸는 수단으로 반(反) 러시아 감정이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미국)은 아프가니스탄 및 이라크에서 군사행동을 하고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을 의회에 요청하기 위해 실재하지 않는 러시아 위협론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리는 10년 이상 우리의 파트너들이 말하는 것을 귀담아 들어왔는데, 많은 파트너들은 러시아와의 관계에서 자신들의 목적만을 추구하는 것 같다"며 "그들은 우리를 이해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의 이 발언은 지난 10일 뮌헨 국제안보회의 석상에서 했던 발언 이상으로 미국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푸틴 대통령은 뮌헨 국제안보회의 연설을 통해 미국이 다른 나라에서 과도한 군사력을 사용하고 미국의 패권이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며 미국이 테러 세력 소탕을 명분으로 내세워 주도한 아프간 및 이라크 전쟁을 에둘러 비판했다. 이와 관련, 푸틴 대통령은 "내가 뮌헨에서 한 말은 우리의 미국 파트너들에게 공개적으로 하는 솔직한 얘기였다"며 자신이 한 말에 진실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 세계가 일부 국가들이 비생산적이고, 수용하기 어려운 거친 행동을 한다고 말하고 있다"며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사흘 간의 중동 순방 중 역내의 주요 현안을 놓고 미국과 대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푸틴 대통령은 암만 공항에서 귀국 직전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만나 작년 3월 하마스 내각 출범을 문제 삼아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자치정부에 가해온 원조중단 제재가 곧 해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또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회담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팔레스타인과 시리아, 레바논 문제를 포괄하는 중동평화 회의의 개최 필요성을 역설했다. 푸틴 대통령은 특히 이런 형식의 중동평화 회의에는 시리아도 당연히 참여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발언은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와 이라크 저항세력을 지원한다는 이유를 들어 시리아와 대화하지 않으려고 하는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이번 중동 순방 중에 미국이 군사적인 해결책을 배제하지 않고 있는 이란 핵 문제를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미국의 맹방인 사우디 아라비아와 핵 에너지, 군사, 항공우주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고, 미국 중부사령부 기지가 위치한 카타르 방문을 통해서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슷한 천연가스 수출국 카르텔을 출범시키는 문제를 논의했다. 카타르는 전 세계 천연가스 생산량의 14.3%를 차지해 러시아(26.6%)와 이란(14.9%)에 이어 3번째로 천연가스 생산량이 많다. 이란은 러시아와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카타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러시아 주도의 가스 생산국 카르텔이 출범할 가능성이 있다. 푸틴 대통령은 이타르-타스 통신 회견에서 "이번 중동 순방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며 러시아는 가스 부문을 포함한 국제 에너지 시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푸틴 대통령의 이번 중동 3개국 순방이 냉전체제가 붕괴한 뒤 미국을 유일한 우방이라고 생각해 온 일부 친미 중동지역 국가들에 러시아도 강력한 동맹국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parksj@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medium9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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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푸틴, 미국 비판 발언으로 중동 순방 마무리 ? 짝짝짝!! Владимир Путин에게 보내는 찬사, 박수소리? 아니다. 미국애덜 싸대기 때리는 소리이다. ㅎㅎ.

 

러 가즈프롬 작년 1~9월 순익 97% 급증

2007년 2월 14일 (수) 10:33   뉴시스

【모스크바=로이터/뉴시스】

최근 우월적인 공급자 지위를 활용한 가스 가격 대폭 인상으로 유럽 각국과 마찰을 빚어온 러시아 국영 천연가스사
가즈프롬의 지난해 1~9월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두 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즈프롬은 13일 2006년 1~9월 순익이 4603억 루불(약 174억 4000만 달러)로 2005년 같은기간에 비해 무려 97%나 대폭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 수익인 162억 달러 웃도는 것으로 유럽과 러시아 국내에서 가스 공급가 인상, 판매량 확대 때문이라고 지적됐다.

가즈프롬에 따르면 1~9월 매출액은 1조 5810억 루불(약 599억 5000만 달러)로 로이터 사전조사에 참여한 전문가 12명의 평균 예상치 571억 달러를 상회했다. 전년 동기의 매출액은 9020억 루불.

특히 7~9월의 3분기 매출액 경우 2005년의 동기의 2910억 루불에서 크게 늘어난 4899억 루불을 기록했으며 3분기 순익도 전년 같은기간의 799억 루불에서 1280억 루불이 급증했다.

이재준기자 yjjs@newsis.com

촌평1) 빨리 가스 카르텔 형성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른 가격차등제를 실시해야 한다.

 

촌평2) 가격차등제에서 얻어진 돈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사업, 이산화탄소 저감 신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이런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세계를 선도하는 러시아가 되려면 반드시 모든 국가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예강 28    

 

러 ‘천연가스 수출국기구’ 발동 걸었다

2007년 2월 15일 (목) 02:46   조선일보

‘검토한 바 없다.’→‘흥미로운 아이디어로 검토해 보겠다.’→‘러시아 전문가들을 파견해 다른 나라들과 함께 연구하겠다.’천연가스판(版) OPEC(석유수출국기구) 설립에 관한 블라디미르 푸틴(Putin) 러시아 대통령의 말이 바뀌고 있다. OPEC과 형태가 비슷한 천연가스 수출국들의 카르텔 설립 움직임이 세계수출량 1위인 러시아에 의해 구체화되고 있는 것이다.

◆긴장하는 유럽

러시아는 지난달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8위인 알제리, 2위인 이란과 가스 생산·판매 분야에서 보조를 맞추기로 합의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번 주 초엔 천연가스 매장량 3~4위인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를 직접 방문, 천연가스 수출국 카르텔 구상 협의에 불을 지폈다. 푸틴은 카타르에서 “러시아는 천연가스카르텔 구상을 거부한 적이 없다”고 했다.

천연가스카르텔이 결성되면 국제 가스가격의 하락을 막기 위해 회원국들이 생산·수출량을 조절할 수 있다. 가스자원 고갈을 명분으로 국유화 조치를 취하게 되면 세계 경제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수도 있다.

특히 천연가스 소비량의 25%, 수입량의 40%를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는 유럽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천연가스는 러시아와 유럽 소비량의 10%를 대고 있는 알제리에서 지하 혹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유럽에 공급되기 때문에, 가스 카르텔이 형성돼 이 파이프라인 가동을 중지시킬 경우 유럽 전역이 피해를 입게 된다.

◆속뜻은 미국 견제?

하지만 가스카르텔 설립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는 견해가 많다. 압축 설비를 갖춰야 하는 가스 생산에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매장국들도 소비국이나 메이저회사와 장기계약을 맺은 뒤에야 생산에 나설 수밖에 없다. 가스를 생산해놓고 소비자를 찾는 이른바 스폿(spot)거래는 전체 거래량의 10%에 불과하다. 따라서 가격담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러시아가 자칫 ‘손해 보는 장사’를 하게 된다는 분석도 있다. 러시아는 전체 수출량의 25%를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싼값에 공급 받아 유럽으로 되팔고 있고 앞으로는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으로 수입처를 다변화할 예정이다. 이런 마당에 카르텔이 결성돼 중앙아 국가들의 입김이 세지면 러시아가 오히려 궁지에 몰릴 수 있다는 얘기다.

러시아가 이런 위험 부담을 감수하면서 가스카르텔 구상에 적극적인 것은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를 바꿔보려는 의지로 읽힌다. 가스카르텔 예상 참여국 중 이란은 반미국가의 정점에 있고,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등은 친미국가다. 이들을 천연가스로 규합할 경우 중동, 나아가 국제질서에서 미국과 유럽의 영향력을 줄이고 러시아의 입김을 강화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모스크바=권경복특파원 kkb@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촌평1) 가스카르텔 설립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는 견해 ? 가스카르텔... 특정국가의 물욕을 위한 단합이라면 나는 반대한다. 그러나 수급조절 목적과 온난화 최소를 위한 카르텔이라면 적극 찬성한다.

 

촌평2) 소비국이나 메이저회사와 장기계약을 맺은 뒤에야 생산에 나설 수밖에 없다 ?  공급계약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매장국이 단결하여 카르텔을 형성하면 일치된 합의가 도출된다. 그러면, 장기계약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중략>

 

촌평3) 가스카르텔 구상에 적극적인 것은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를 바꿔보려는 의지 ?  국제질서는 혁명적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을 위한 소수애 자본주의가 아닌 인류애 자본주의부의 공정 배분을 현실화시킬 수 있다. 인류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 그럼, 보너스로 카르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美, 이란에도 北과 같은 유연성 보여줘야"- <라브로프 러 외무>

2007년 2월 15일 (목) 04:00   뉴시스

【모스크바=AP/뉴시스】

러시아가 미국 정부에 이란 핵 문제에도 북핵 문제와 마찬가지의 유연성을 보여 달라고 촉구했다.

인테르팍스통신과 리아노보스티통신 등 러시아 언론들은 14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미국측에 북핵 문제 타결을 이끌어낸 것처럼 이란측에도 대화와 협상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여유있는 자세를 유지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미국 정부가 6자회담을 통해 북측과 북핵 문제에 대한 이성적인 협상안을 만들어낸 것처럼 이란 핵문제에 대해서도 동일한 수준의 유연성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특히 이를 통해 이란핵 문제에도 2.13 합의와 같은 타결점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또 북핵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수십억달러 규모의 북한 부채를 탕감해줄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러시아 정부는 이미 수차례 미국이 이란의 즉각적인 우라늄 농축 중단을 주장하며 이란을 지나치게 압박하고 있다며 미국측의 입장 변화를 촉구했다.

엄성원기자 swum@newsis.com

촌평1) 이란 핵 문제에도 북핵 문제와 마찬가지의 유연성 ? 러시아는 미국에게 구차한 요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란은 순수한 민간원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보다, 러시아의 맹방이 되는 것이 100% 승리 비결이다. 때가되면 핵무기를 보유할 여건이 갖추어 질것이다.

 

촌평2)   참  고

 

촌평3)  이란... 옛날 더러운 추억이 떠오른다. 1997년 집단폭행을 당한 이후, 듀나미스 김주신 사장은 나의 양동작전용 가스안전 신기술의 일부공개 때미 많이 놀랐었다. 어느날, 금요일 오후 나에게 김사장이 말했다. 호텔에서 기다리는 이란 가스회사 사람들이  내일 즉 토요일에 나를 만나길 원한단다. 나는 미국애덜의 사악한 덫에 안 걸려들려고 거절했다. 어떻게 거절했느냐 하믄 " 근무계약, 약속해주신대로 토요일 근무 안합니다. "

촌평3-1) 내가 왜 거절했느냐 하믄, ilsa, 이란리비아 생션액트에 걸려들면 쪽빡차기때미...   요리조리 피했으나 결국 리비아 대사관으로 끌려가는 수모까지 당했다. 그러나 내가 누군가 ? ㅎㅎ, 지금 이순간까지 나의 파이프라인 기술은 예강의 창의창고에서 평안을 누리며 잠자고 있다.

 

촌평4) 북핵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수십억달러 규모의 북한 부채를 탕감해줄 수 있다고 전하기도 ?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을 키우는 결과를 낳는다. 통일 한국은 러시아의 보물이다. 따라서 부채탕감은 시기상조이다. <중략> 러시아가 동북아 건설에 거는 기대가 크다. <중략>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는 내 동포를 직접 지원하여 주길 기원한다. 평양을 제외한 변두리 지역부터 식량, 생필품, 의약품을 지원해주고, 반드시 제대로 지원이 되었는 지 확인하길 간절히 바란다. 나는 러시아를 사랑한다. 통일후, 내가 러시아가 지원해준 것을 감사하며, 직접 갚을 것이다. 러시아는 인류의 선도국가가 될 것이다. 나의 기획은 빈틈이 없다.

 

촌평5) 이란을 지나치게 압박하고 있다며 미국측의 입장 변화를 촉구 ?   미국은 작은 국가를 상대로 너무 극악무도한 범죄를 마구 저지른 국가이다. 그래서 특정국가가 핵을 가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미국애덜에게 변화 촉구하느니,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유보하고 순수 민간원전에 치중하면 된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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