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촌평0)  용어들이 삼삼하군. 고학력고지식혼자만컴전문가고품격우화, 게다가 외래어 남발로 더 우화한 스카프급 용어.... 공포스럽군. 뭘 모르는 컴 사용자들은 오돌와들, 공포에 질릴 내용이구먼. 돈 안내면 금방 참사에 직면? 내용을 꼼꼼히 분석해 보면 별 것 아니다. 죽을병처럼 호들갑, 공포 조성하는군. ㅎㅎㅎ, 철수는 돈 환장 의사?  단지 재채기 한번했다는 이유만으로, 죽을병으로 처방? 쇼하구 있네.

 

촌평1) 컴 용어를 교묘히 이용하는 업체덜 때미...  없는 돈때미 걱정 많았다. v3를 샀는데 모르고 샀다. 갱신해야 되는 것이었다. 업체 입장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v3갱신비가 촌각을 다퉜다. 근데 v3로 치료하려는데 안되는 것이 있었다.  v3로 해결이 안되는 악성코드, 레지스트, 설정페이지 고정 등 다른 업체의 것을 따로 구입해야 해야 되는 줄 알았다.   이넘저년 따로 구입하면, 금세 5만원이 넘는 돈이 지랄이었고, 앞으로 또 신종 지랄이 뜨면 또 돈 들여야?   걱정되었다. 각종 난립업체의 요구에 맞추려 했지만, 문제는 돈이 없었다. 모르면 수모를 당한다. 이제 안다. 백신회사 년넘들은 용어가지고 교묘장난하는 등 내 괘씸죄에 오라질 되었다. 이거저거 다 구입하다보면 난 뭐 입고, 뭐먹고, 어떻게 사냐!! 18!! 이제 할 말을 한다.  

 

촌평2) 험! 국가나 거대기업의 의도적인, 공포스런 해킹 기술이 아닌 일반적인 바이러스, 레지스트 상주,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등 별 것 아니다. 속성을 알면 상술의 교묘함을 체험할 수 있다. 스파이웨어? 참 말도 잘 만들어 낸다. 홍콩 보내주는 독감은 없남? ㅎㅎㅎ

 

촌평3) 미리 예방이 중요? 신종 바이러스나 악성웨어 종류는 맨 처음 감염된 사람이 인지 해야한다. 그리고 백신을 만들어야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지 않도록 백신을 주어서 예방할 수 있다. 감염된 사람의 능력이 부족하면 백신회사가 배포하는 것을 정기적으로 받거나, 사야한다. 매일 시간염려관심 기울여가며, 매일 주사맞는 액션하느니, 속편하게 내 방법이 최적~~  이제 해커들의 지랄에 강한 내성이 생겼다. 왜? 날 공격하는 년넘들이 너무 많았기 때미... 어제, 12월 4일 토요일은 내가 돈주고 쓰고 있는 서버가지고 장난하더라. 딱 걸려서 나한티 전율공포를 체험했겠지? 세계금융전략가의 심기를 잘못 건드리면, 몇자 끄적질하면, 미국은 망한다!! ㅎㅎㅎ

 

촌평4) 고도의 전문해커 년넘의 공격 표적이 아닌,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지 않는 일반인은 돈 들일 필요없다. 우 ㅎㅎㅎㅎ

 

촌평5) 내가 작년인가 ? 하드디스크 날렸었다. v3를 알토란 돈주고 사서 사용중이었다. 근데 왜 감염? 컴초보였던 나는 v3를 과신했기 때문이다. 지금 난 분명히 말한다. 상술이 너무 비열하다. 사회에 기여하며 돈벌어야 지. 철수는 왜 이리 지저분하게 사냐? 컴시장에서 조용히 도태, 철수하고 싶어? 악성은 막지도 못하는 v3로 안되니께 스파이제로를 써라? 감기약 따로, 스파이 총살약 따로? 이 넘이 내가 돈방석에 앉아 사는 넘으로 착각하나? 생계빠듯 한디 말여. 의료보험 적용 안된남? 의료보험관리공단에 철수의사놀이 장난질 때미 한국서민 초등중고등학상둔 부모덜 죽것다고 적용탄원해? ㅎㅎㅎ, 감기? 재채기 수준의 바이러스, 악성코드를 중병으로 홍보하지 말라.

촌평5-1) 서민의 고통을 즐길 수 없다. 민간요법을 내가 어느 시기 보급할 것이다. 재료는 널려있는 소금? 집앞 골목에 있을 것만 같은 오래된  개똥?

 촌평5-2) 기억장애, 시각장애, 언어장애, 몸통장애에 시달릴 때... 하드디스크가 심각한 치명적인 지경에 처해 고장났다. 그때 정신이, 몸통이 온전했다면 안날렸을 것이다. 장애때미 판단이 흐렸었다. 왜 컴퓨터가 이상작동하는 지 깨닫지 못했었다. 몸통장애때미, 이억만리 같은 용산을 힘들 게 방문, 하드디스크를 새로 구입했다. 지금은 원초적 본능? 미세 침투일지라도, 아주 예민하게 느낀다. 즉각 조치~~ 막깡하다~~

 

촌평6) 돈 안들이고 컴퓨터 성능을 최적으로 유지하며, 바이러스, 악성 등의 감지기법, 즉각 대응하는 일련의 작업방법 등 최적해의 공개시기는 내가 조절한다. 참고로, 난 1988년 7월이후,  내가 발명했던 4way direct coin mechanism이 적용된 자동판매기의 자동제어용으로, 기계어(z80 어셈블리어)를 매일 새벽까지 씨름하며 사용했었다. 내가 짠 캔자동판매기 제어프로그램이 한 2,000스텝? 그 이상?  내가 이넘저년 만나며 돈때미 울상일 때 금성에서214만원짜리 캔 자판기가 나왔다. 삼성 atm현부장은 내가 보급하려고 시제작 중이었던 것을 보고 갔다. 얼마후,  신문자판기를 영동 글로리아 백화점에 설치된 것을 봤다고 전화, 첩보줬다. 현부장이 설치?  한국일보가 담긴 신문자판기는 참으로 엉성한 졸작 기능이었다. ㅎㅎㅎ, 한국의 죄벌은 지독한 날강도였다. imf이용해서, 내 눈에서 피눈물 뽑은 우중이는 날렸는디... 우중은 내 기술 홀라당, 일부러 흘려준 경영비법을 자기 능력으로 자랑하다 인생의 막장으로 간거지. 왕거지. 차근차근 한 개씩 두개씩... 보복만 남았다. 너무 가증스러운 잡것들!! 내 젊은 청춘, 피같은 젊은 날을 처절하게 피눈물... 가혹하게 너무 당했다. 옛날에 lg가 중소기업 주유기를 납품 받는 척, 기술을 홀라당했지. 내 처지와 비슷한 사건이라서 마구 울었지. 난 영원히 안 잊고 기억하고 있지. lg 김이사는 내 파이프 라인 기술을 공짜로 떠 먹으려고 98년 지랄했지? ㅎㅎㅎ, 동북아市가 lg 의 활동무대? ㅎㅎㅎ, 자신이 당한 사례를 고발하고 싶은 사람은, 내 집앞 신문고 두드려라. 내가 시간나는대로 지옥보내 버릴테니~~ ㅎㅎㅎ

 2004년 12월 6일 오후 11시 54분에 보정추가

 

촌평7) 컴의 dos? 난 dos에 익숙한 세대이다. 3년전만해도 윈도우를 잘 몰랐다. 우표를 어다가 붙일줄 몰라 메일도 못보냈었다. 냉동압축한다음 1.4m용량 판떼기에 저장, 복사하는 방법, 사용법도 몰랐다. 냉동저장기술 때미 서빙고동빙고 마을을 헤맸지? ㅎㅎㅎ, 기술착취세력의 고립작전, 시달리는 고립인생이라서 배울 기회가 없었다. 지금도 각종 기능, 용어 등 정식은 모른다. 윈도우 책자도 없다. 컴을 어렵게 구입한 2000년 2월 10일?이다. 이 구입 과정도 가증교활 됴다를 돕는 척하는 등 고도의 대가리 굴린 한편의 드라마이다. 아무튼, 감각으로 체득하던 중, 2000년 9.14테러로 컴퓨터가 박살났다. 2001년 10월?부터 1년 가까이 부서진 것들을 기적적으로? 남들이 놀랄 정도로 고치고, 서비스 받고, 새로 사서 조립하고, 집념을 발휘, 현재 홈페이지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한다. 지금 내 컴은 중고이지만, 부품은 새 것이다. 하나둘 부품사서 조립하다 보니, 거의 교체된 상태이다. 운영체제는 윈98se이다. ㅎㅎㅎ, 이제 리눅스 토발즈의 리눅스를 애용하고 싶은 강한 욕심을 가질 정도로 대강 다 안다. 아무튼, 바이러스, 악성웨어는 윈도우운영체제를 건드린다. 그리고 치명적인 년넘이라 할지라도, 즉각 발견하면 하드가 파괴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위의 촌평5)에서 언급했듯이, 한국의 컴들이 치명적인 피해를 당할 때, 나도 하드디스크를 날렸다. 왜? 몸통장애기억장애때미 어리숙했다. 일주일이상 증상을 몰랐었기 때미...  지금은 치명 할아비가 들어와도 절대 날리는 일이 없을 것.

 

촌평8) 나만의 예민감지 방법이 있다. 치료는 금방할 수 있다. 1) 일반치료식, 2) 근본치료식, 치명적인 경우, 디스켙이나 cd복사를 하지 않고 하드자체에 데이터가 보존되는 3) 극단치료식이 있다. 

 2004년 12월 5일 오후 9시 2분에 썼다.

 

촌평9) 동서불문 사뭇번쩍하는 홍걸동 시대가 21세기이다. 동의보감의 원방이 커닝했던 요법, 허준이 경탄했던 요법, 화타가 공인했던 요법, 히포크라테스가 애용했던 요법, 공개직전의 민간요법이지만,  원인균, 바이러스 병균, 악성 사체까지, 깨끗, 말끔제거가 기본이다. 이 방법이 민간에 퍼져서 쓰이게 되면, 병원놀이의사놀이는 더 이상 못할 것이다. 왜? 이 요법을 당해낼 재간, 윈도우운영체제(mos? ms? wos... )에서 새로운 강력 병원체가 개발될 수 없기 때문이다.

 2004년 12월 6일 오후 3시 50분에 썼다.

  

 

    예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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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나만의 병원놀이, 의사놀이? 내 민간요법으로 치료는 금방할 수 있다. 1) 일반치료식,  2) 근본치료식, 치명적인 경우, 디스켙이나 cd 복사를 하지 않고 하드자체에 데이터가 보존되는 3) 극단치료식이 있다. 

 

 2004년 12월 22일 오전 1시 45분에 썼다.

 

 

 

   예강3  

 

[경제] 한번 충전으로 한달 쓰는 ‘꿈의 전지’ 개발

 

<앵커 멘트>

한번 충전으로 한 달을 쓸 수 있는 꿈의 연료전지가 개발돼 이르면 내년안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정인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삼성전자와 삼성 SDI가 공동개발한 연료전지입니다. 외부 전원 대신 카트리지에 메탄올을 주입해 여기서 나오는 수소가 전기를 발생시킵니다. 한 번에 160시간, 하루 8시간, 주 5일 기준으로 한 달 이상을 쓸 수 있습니다.

기술이 가장 앞섰다는 일본업체의 전지보다 7배가 깁니다.

연료가 바닥날 경우 카트리지만 교환하면 됩니다. 무게가 1.5킬로그램, 아직은 무겁고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상용화를 막아온 소음문제 등이 모두 해결됐습니다.

<인터뷰>송인섭(삼성SDI연구소 수석연구원) : "소음과 시스템 안정성 등의 문제들을 해소함으로써 연료전지 제품화와 상용화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환경 규제와 국제 표준화 문제 등이 해결되는 대로 내년 말 이를 장착한 노트북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제품 개발로 일본업체들과 치열한 각축전이 벌여온 우리 업체들은 휴대용 연료전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비록 후발 주자로 출발했지만 핵심인 전지의 수명에서만큼은 이미 선발 주자인 일본의 업체들을 따돌렸습니다.

<인터뷰>설용건(연세대 화공과 교수) : "현재 가격의 5분의 1 내지 10분의 1로 낮춰진다면 향후 5년에서 10년 안에 우리가 쓰는 배터리처럼 상용화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꿈의 전지라 불리는 연료전지는 오는 2015년이면 시장규모가 2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차세대 주력 수출제품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KBS 뉴스 정인석입니다.

입력시간 : 2006.12.27 (22:09) / 수정시간 : 2006.12.27 (22:11)

촌평1) 군대 무전기 밧데리 폭발문제 해결 ?

 

촌평2)  내 컴기술이 시장에 나오면 노트북 시장이 도태될 것이다. 일반 상용시장에서 퇴출될 것이다. 노트북을 쓰는 사람은 야전군인, 특수 야외분야에 근무하는 사람.

  

 

   예강4  

 

가짜 바이러스 치료 비용 93억원 챙겨

입력시간 : 2007.10.31 (12:52) kbs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에 바이러스를 함께 담아 유포하거나 정상파일까지 악성코드로 분류하는 허위진단을 통해 93억 여원의 치료비용을 받아 챙긴 컴퓨터 보안 프로그램 업체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에 컴퓨터를 비정상적으로 종료시키는 '시멤 바이러스'를 끼워넣어 컴퓨터를 고장내거나 정상파일까지 악성코드로 허위진단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의 치료비용 결제를 유도해 온 혐의로 보안프로그램 업체 4곳을 적발해 39살 이모 대표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보안프로그램 업체는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을 파일공유 프로그램에 끼워 소비자가 모르는 사이 함께 내려받는 방식 등을 통해 프로그램을 대량으로 퍼뜨린 뒤, 허위로 진단하거나 바이러스를 유포해 컴퓨터 이용자 백26만 명으로 부터 모두 93억여 원의 부당 치료비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악성코드 바이러스를 퍼뜨린 보안프로그램 업체 3곳을 폐쇄하고 정상파일을 바이러스로 허위진단한 업체에 대해서는 프로그램을 수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사회] 최형원 기자

촌평)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에 바이러스를 함께 담아 유포하거나 정상파일까지 악성코드로 분류하는 허위진단 ? ㅎㅎ, 나는 오래전에 감각으로, 경험으로 알아서 절대 다운로드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의 행태를 내 홈피에 등재했다.

 

 

‘병주고 돈뜯은’ 컴퓨터 보안업체

2007년 10월 31일 (수) 20:10   서울신문


 

 
[서울신문]‘병주고 약주고’

컴퓨터 바이러스를 첨부한 프로그램을 배포하거나 정상 파일을 악성 파일로 허위 진단해 치료비 명목으로 100억원 가까이를 챙긴 컴퓨터 보안업체 4곳이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31일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배포한 뒤 정상 파일을 악성코드라고 속여 돈을 가로챈 인터넷 보안업체 A사 운영자 이모(39·여)씨 등 4개 업체 관계자 8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사 운영자 이씨는 2005년 3월부터 2년 동안 자사의 개인간 파일공유프로그램(P2P)과 포털사이트를 통해 396만명에게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배포한 뒤 정상 파일과 쿠키(특정 사이트에 접속시 방문기록을 컴퓨터에 저장해 재접속 때 빠른 접속을 돕기 위한 임시파일) 등을 악성코드로 진단한 뒤 126만여명에게서 치료비 명목으로 월 3850원을 결제하도록 해 92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P2P 프로그램 설치 약관에 인터넷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를 유도하는 문구를 넣은 뒤 사용자가 이를 거절해도 P2P 프로그램의 업데이트를 구실로 컴퓨터에 강제로 내려받게 해 정상 파일을 악성코드로 엉터리 진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600여명의 ‘배포 도우미’를 고용, 포털사이트의 카페나 블로그 등에 ‘보안경고창(activeX)’ 형태로 1000만여건에 이르는 악성 프로그램을 배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배포 도우미들은 건당 30∼60원을 받았고, 일부는 수천여만원을 챙겼지만 배포된 프로그램이 악성인 줄 몰랐던 점을 감안해 입건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B사는 악성코드 숫자를 늘리기 위해 자신의 프로그램 툴바를 첨부해 함께 설치한 뒤 그 툴바를 악성코드로 진단했다.C사와 D사는 컴퓨터를 비정상적으로 종료시키는 ‘시멤’ 바이러스를 보안프로그램에 포함시켜 이용자 동의없이 128만명에게 무단 배포했다. 경찰은 B·C·D사 등은 폐쇄 조치하고,A사에 대해서는 수정 및 홈페이지 외 배포를 중단시켰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등이 소비자에게 악성코드 치료 때 결제창에 자동연장결제나 의무사용기간을 흐린 색의 작은 글씨로 알린 탓에 이를 인지하지 못해 수개월 간 치료비를 결제한 피해자가 속출했다.”면서 “피해를 막으려면 인터넷 카페 등에서 해당 사이트와 상관없이 표시되는 액티브창에 절대로 설치나 동의 버튼을 누르지 말고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약관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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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불법, 편법 돈은 몰수해야지 ?

 

촌평2) 나는 보안관련 프로그램 설치를 절대안했다.  몇가지 숨어있는 년넘을 찾아 삭제하고 기본이 되는 윈도우 파일 등 응급복구해라. ㅎㅎ,  windows 복구기법 기준은 win98se이다. 현재 내가 이 운영체제를 쓰고 있기때미...

 

촌평3) 복구기법이 감에 안잡히면 제어판 무단설치프로그램 삭제, 바탕화면 --> 시작 --> 프로그램에 짱밖힌 년넘을 제거하고 모든 윈도우를 복구 ~ <중략> 그래도 안되면 ( 차원이 좀 높은 디... )  windows에서 강제설치된 파일을 찾아 삭제하고... <중략> ㅎㅎ, 원초적 기법 = 악성버그를 싹쓸위해 하드를 포맷하고 다시 셑팅. 복구기법을 알았으면 절대 보안프로그램 설치하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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