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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생챙기기, 상생정치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4/30 ~

  

 몽실몽실~

 

場面 #001   똥다리마을.

  서청원 의원 보내듯 맨 투 맨 의원 협박?하여 탄핵사유 의도적 생략 압력? 탄핵부당 여론몰이 등 예강은 탄핵음모로 뚜껑이 열려 있었다. 이상하게 핵심 탄핵사유 생략된  채 총선여론이 형성된 것이다.  그런데 총선 우세로 회심의 미소를 짓던 돼지우리 이장 정동0,  정이장이 여세를 몰아 기선제압하려고 '민생챙기기'를 외쳤다. 그러자, 같지 않아서 혀를차던 예강의 훌륭한 말이 따각질했다. 불량놈!현이 '하야'하면 '농어촌 생계안정과 복지정책'을 비롯하여 각종정책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정이장은 꼬랑지 내린 동시에 납짝 엎드려 '깽!!'했다. 이어 사력을 다해 도주했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그네가 포복절도, 한마디했었다.

그네: 완죤 개그네~ 호호

성들: (이구동성 / 웅성시끌) 샛다리, 한()다리, 돌다리, 똥다리, 아으다롱다리 니다리 숏다리 내다리 마을이장은 누구지?  정이장이 완전 돌됐군. 예강 홈피 '정책한국당 정책전략회의 의장'이라는 예강소유 '의장'을 지꺼처럼 마구 애용했나?  아니면 말고... 똥다리마을 이장으로 전락? 정이장이 불쌍? 자업자득이지.

농민1: 농어촌 생계안정과 복지정책이 뜨면 희망미소가 가능하고, 1년6개월뒤 안정미소가 가능하다는데 옵션걸렸다메? 18!!

농민2: 아휴, 그러게... (처절고난 18년! 예강에게 누가 나쁜 넘이라고 할 수 있나 흐흑) 이거야 원, 희롱하는 겨!

농민1: 누가 누구를 희롱하는 건지 아딸딸이라니께. 예강이 일편단심 불량놈!현 하야하려. 그래야 정책제공하겠뎌.  (빨갱이들 때미 사선 넘어봐야 독해진다?) 글씨, 예강이 독쫑이랴!

축산부1: 농어촌 생계안정과 복지정책은 언제 뜬다냐? 우라질, 희롱하는 넘은 오라질 육시랄해야 된다! 어떤넘이여! 빨간년넘들이 맞나!

농민2: 어이, (어깨 톡톡~)  자넨 농사 안짓는데 여기 왜 있나?

축산부1: 아, 이사람아, 게으른 예강님이 분류하기 귀찮으니께 그냥 농부하려.

농민1: 근데 똥다리마을 정이장은 '민생챙기기'하자메 어디로 도주한 겨?

  그네는 예강을 더더욱 신뢰하는 맴을 갖게 된 것이다. 최근들어 상생의 정치를 울부짖는 돼지우리당이다. 그들이 생존할 수 있다고 결론내린 전략이 '相生'인 것이다. 예강은 62년 호랭이이다. 예강은 지난 18년간 굶주려왔다. 돼지가 대가리를 굴려? '상생의 정치'를 꽥꽥질 했다. 굶주린 예강하고 돼지를  돼지우리에다가 함께 동거시키면? 신혼첫날?  여명의 순간, 돼지뼈다귀가 나뒹굴 것이다. 만약 돼지가 살아있다면 기적? 예강하고 동침하던 돼지가 아침까지 살아있다면, 돼지저금통으로 국민우롱희롱했던 불량놈!현의 거짓이 희망찰 것이다.  

 

場面 #001-1   똥다리마을.

푸닥거리 하는 무당이 가끔 고개질하며 돼지대가리 좌정하신 상을 향해 애정어린 눈으로 지그시~ 돼지입에 배추잎새가 수십장...

무당: (돼지대가리 내거다 어허~)  어허이~ 휘이... (꽹과리 장구소리 요란) 내거다. 학학!! 훼이~~

예강: (지나가다 고개 홱!! / 돼지대가리 니거 맞다 /근디 저넘 미소는 희안하네. 죽어서까지 초생달 미소를 유지하니 생사를 달관한 짐승? 희망돼지 저금통 미소와 유사하구먼) 흠...

  하나님께서 초식동물 사자들로 변화시킬 때 가능한,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며~ 찬송가가 생각...  상생의 정치...  악어와 악어새 공생은 됴다가 전투환물태우, 정일넘과 유유상종하듯 사상이, 목적이 상호보완될 때 공생가능하다. 난 빨갱이들과 相生안한다!  왜 이걸 모를까? 윈윈게임은 사상이, 목적이 같을 때 가능한 것이다.

 

 場面 #001-2    2004년 5월 3일 21시 sbs뉴스 여야당 상생의 정치 합의.

정이장: (절규에 가까운 어투/ 특유의 푼수표정? = 심각표정) 상생정치해야 산다요!

빅그네: 그게 어떻게 하는 건데요? 하세요. 안말릴테니...

서울대 애덜 놀이터가 국회던가? ?? 똥다리마을 정이장은 특유의 심각표정, 빅그네는 놀이터에 가서 놀생각만 대가리 속에 가득?  멀똥말똥개똥... 난감땡감당혹감 표정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눈만 껌벅이고 있었다.

정이장: 상생정치... 너도 살고 빨갱이도 살자!

빅그네: (거짓말이지. 너만 살고 북한동포처럼 난 굶어죽거나 개돼지처럼 죽는 거지) 살어! 누가 말려!!

 

場面 #001-3 마을에서 빈둥거리는 백수 예강이 콧노래하며 혼잣말.

정일넘하고 공생하든 상생하던 우량빨갱이 불량놈!현하고 공생하던 상생하던 독생하든... 생존의 그늘아래 있으면 그만이니께,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지만... 마구해라.  난 상생안한다~ 참, 민생챙기기도 하셔야지? 마구해라. 뭐든지 하고 싶은대로 하세여~  그네는 다소곳이 여우짓? 현모양처처럼 조용히 뒤만 졸졸 따라가면 되지?

마을사람들: 암, 공존상생하든 공생하든 독생하든 혼자살든 동거하든 하믄되지. 뭐든지 긍정적인 생존성과 내놔라. 상생결과 보고서 제출하라!! 일예로, 돼지가 호랭이하고 동거,동침하다 증발? 휴거?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세상이 이런 일이...' 등등.

 

몽실 홱!!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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