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靑 김선일씨 피살소식에 충격>(종합)

 

서울=연합뉴스) 조복래 김범현기자

청와대는 우리 정부의 다각적인 외교노력 에도 불구, 이라크 무장단체에 납치된 가나무역 김선일(33)씨가 23일 새벽 끝내 살 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충격과 당혹감에 휩싸였다.

불과 몇시간 전만 해도 이라크 무장단체가 살해 시한을 연기했다는 일부 보도가 나오면서 김씨의 구출 노력에 한줄기 빛이 드리워지는게 아니냐는 희망적인 관측이 나왔던 터라 김씨의 피살 소식은 더욱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전날밤 10시쯤 예고없이 외교통상부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김씨 구출 노력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청와대로 돌아왔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불과 2시간여만에 김씨가 살해됐다는 소식을 보고받고 큰 슬픔과 충격에 빠진 것으 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노 대통령은 이날 새벽 1시쯤 이종석 NSC 사무차장으로부터 유선보고를 받 았으나 큰 충격에 빠진 듯 "알았다"고만 밝히고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윤 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설마설마 했는데 이라크 무장단체가 끝내 김씨를 살해했다" 고 분개하면서 "이번 사태가 우리의 이라크 추가 파병에 미칠 영향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NSC는 새벽 2시부터 1시간여동안 권진호 국가안보보좌관 주재로 긴급 상임위를 열어 향후 대책을 집중 논의했고, 이라크내 테러집단에 의해 피살된 이번 사건을 반인륜적 테러로 규정, 강력히 규탄했다.

NSC는 특히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이라크 임시정부와 연합군 당국의 협조 를 요청하고 피해자 시신의 조속한 국내 송환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이미 파견된 현지대책반의 임무를 전환, 현지의 공관원과 함께 수습대책 반을 구성.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유사사건 재발방지를 위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필 수인원을 제외한 체류 국민의 신속한 철수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권 보좌관 외에 정세현(丁世鉉) 통일, 반기문(潘基文) 외교, 조 영길(曺永吉) 국방장관, 고영구(高泳耉) 국가정보원장, 한덕수(韓悳洙) 국무조정실 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종석(李鍾奭) NSC 사무차장이 배석했다.

cbr@yna.co.kr kbeomh@yna.co.kr

 

 

   예강2  

 

김선일씨 인터넷 추모물결 2004.6.23 (수)

 

='▶◀' 표시, 추모카페 등 급속 확산= (서울=연합뉴스) 박진형.신유리 기자

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된 김선일씨의 피살소식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상의 추모 물결이 확산되고 있다.

23일 네티즌들이 이용하는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커뮤니티 등지에는 김씨의 명복 을 비는 근조리본(▶◀)을 앞에 붙인 추모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또 MSN메신저 등 메신저 이용자들도 2002년 여중생 사망사건, 대통령 탄핵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대화명 앞에 근조리본 표시를 달아 김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MSN메신저 이용자 'esdel98'는 "오늘부터 메신저에서 대화할 때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근조리본을 달기로 했다"며 "메신저에서 대화하는 사람들이 근조리본 달기에 동참해 점점 퍼져나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ID '토토로'는 김씨가 납치돼 "나는 죽고 싶지 않다"고 외치는 방송 화면을 플 래시 동영상으로 제작해 게시판에 올려 김씨의 사망을 애도했다.

블로그 이용자들도 김씨의 평소 사진이나 김씨의 피살 직전 방송화면 등을 시작 화면 등에 올려놓고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다음과 네이버 등에는 '김선일씨 추모카페' 등 김씨를 추모하는 카페들이 수십 개씩 새로 개설됐으며 '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cafe.daum.net/womensw)' 카페의 경 우 회원이 원래 100여명에서 이날 2천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관련 카페를 찾는 사람 들도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게임 공간에서도 김씨에 대한 추모가 이어져 게임 '군주(goonzu.com)' 이용자들은 이날 게임속 수도인 한양 경복궁에서 김씨의 본가가 있는 부산까지 추모 행렬를 이루고 있으며 게임속 통치자 '군주'들도 애도의 뜻으로 이날 게임속 전쟁을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또 프리챌이 사이트 로고를 검은색과 근조리본으로 바꾸고 하나포스닷컴이 흑백 으로 이뤄진 김씨 추모 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포털업체들도 근조리본과 김씨의 명복 을 비는 문구 등을 통해 김씨 추모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jhpark@yna.co.kr newglass@yna.co.kr

촌평) 촉박한 협상시한 24시간.. 강력한, 가능 외교채널 총동원 요청 등 나의 노력이 작은자의 기도였지. 물거품...  특별계시, 창세기 16장 12절 하나님 말씀이...

 

    예강3  

 

AP, '외교부 직원이 모른다고 답해'  2004.6.24 (목) 16:53  

 

 

[앵커멘트]

AP통신측은 이달초 외교부 직원에게 김선일씨의 피랍여부를 문의했지만 모른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당혹감속에 빠진 외교통상부는 자체 조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김문경 기자

매우 민감한 사안이 아닐 수 없는데요, AP가 거듭 입장을 밝혔다죠?

[리포트]

AP는 조금전 우리 외교부에 FAX를 보내 이달초 김선일씨의 납치여부를 묻는 질문을 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AP통신은 외교부에 보낸 FAX에서 지난 3일 서울 주재기자가 외교부에 전화를 걸어 김선일이라는 이름의 한국인이 실종된 일이 있는 지 물었으며, 이에 대해 우리 외교부직원이 그같은 한국인이실종되거나 억류된 일이 없다고 답변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서신을 보낸 AP통신의 잭 스톡스 미디어 관계국장은 AP서울지국 기자는 다만 외교부에 전화를 할때 한국인 실종 여부를 독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관련 비디오 테잎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AP통신은 그러나 외교부의 어떤 직원에게 이같은 내용의 전화를했는 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AP통신의 이같은 해명은 오늘 방송된 김선일씨의 비디오 테잎과 관련해 우리 외교부가 어느 직원에게 그런 문의를 했는 지 AP측에 다시 문의한데 대한 답변입니다.

외교부는 AP 통신측이 이처럼 전화 문의를 했다고 재차 밝힘에 따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관계 직원들을 상대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직 이렇다할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 외교부가 AP측으로부터 한국인이 납치됐다는 사실을 통보받고도 이를 묵살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우리 국민의 생명을 소홀히 했다는 사실에 대해 법적,도덕적 책임은 물론 엄청난 여론의 비난을 면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신봉길 외교부 대변인도 오전 브리핑을 통해 외교부는 이 사안을 매우 시급하고 심각한 부분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AP가 이미 6월 초에 납치된 김선일씨의 비디오 테이프를 입수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김선일씨의 납치 시점이 지난달 31일이라는 것은 사실로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외교부는 지난 21일 알 자지라 방송직전에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만큼 지난 20일 동안 현지 대사관을 비롯해 우리외교부가 김씨의 피랍 사실을 까마득히 몰랐던 것으로 드러난 셈입니다.

외교부는 이에 대해 김천호 가나무역 사장이 피랍사실을 알리지 않아 피랍사실을 몰랐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처럼 고 김선일씨의 새로운 비디오 테잎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외교부는 백영선 의전장을 단장으로하는 유해송환 대책반을 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외교부에서 YTN 김문경입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문경 기자

촌평1) 아랍 무장테러년넘들이 제시한 촉박한 협상시한 24시간때미 너무 초조 긴장해서, 청와대로 이틀 장시간 전화질했었다.  협상 접근방법 즉  아브라함, 하갈과 모하메드, 가브리엘, 이슬람 문화에 접근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속전속결로 협상대상을 찾아내는 외교총력전 전개방법까지... 그리고 음... 말을 아껴야지?

촌평2) 근디, 6월 21일에 피랍된 게 아니고, 5월 31일에 피랍되었고 6월 3일 외교부에 이 사실을 알렸다고?  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조직에 대한 韓國民의 위기인가? 정보수준이 아닌 진실이 드러날 때까지 예의주시, 지켜보겠다.

 

 

    예강4  

 

정부 직무유기, 김씨 죽음 불러   2004.6.25 (금) 21:42

 

서울=뉴시스】

정부의 직무유기가 김씨의 죽음을 불렀다. 외교부가 AP측으로부터 지난 3일 김씨의 피랍사실을 문의받고도 묵살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전날 “사실이 아니라면 책임지라”고 펄펄 뛰었던 외교부는 이날도 변명으로 일관했다.

통화내역 조사결과 AP통신 관계자는 지난 3일 외교부 공보관실과 아중동국, 영사국 등 여러 부서 관계자와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누구도 김씨의 피랍 사실을 확인해보지 않았다.

외교부 영사국은 지난 4월 이라크를 `특정국가'로 지정한 뒤 현지 체류 교민 명단을 만들었고, 명단에는 김선일씨의 이름이 들어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APTN에 전달된 비디오 테이프에서 김씨는 자신의 생년월일까지 밝혔기 때문에 AP 질문은 상당히 구체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AP의 문의를 받았을 때 명단만 한 번 확인했더라면 김씨의 목숨을 살릴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전화를 받은 외교부 직원들은 한 귀로 흘려듣고 말았던 것이다.

특히 이때는 추가파병 결정 직후 이라크 현지 교민들의 안전대책 강화를 정부 차원에서 강조하고 있던 시기였기 때문에 외교부의 기강해이는 여론의 도마에 오를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 3일에만 피랍사실을 인지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많이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APTN에 배달된 비디오테이프를 봐도 김씨는 피랍초기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큼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가나무역 사장인 김천호씨가 납치세력과 여러차례 석방협상을 진행했고, 희망적인 관측을 하고 있었다는 점도 이런 분석을 뒷받침한다. 정부가 피랍사실을 미리 알았더라면 협상 여지가 대폭 넓어질 수 있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협상을 진행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김씨 살해에 직접적 원인이 된 추가파병 방침을 재발표하는 `악수'를 두지 않았을 수도 있어서다. 김씨를 납치한 테러단체는 한국군의 철수 및 추가파병 철회를 김씨 살해의 주요 이유로 밝힌 바 있다.

외교부는 명백한 자신들의 직무유기가 드러났음에도 이날 한 마디의 사과도 없이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로 일관해 빈축을 샀다. 신봉길 외교부 대변인은 AP의 전화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우리가 면밀히 분석해 봤는데 진술의 가치가 있는지 여부도 확실치 않다”며 변명했다.

전날 AP측에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다고 당당하게 촉구하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촌평) 괴롭다. 一罰百戒가 국민을 섬기는 정부조직으로 거듭나게 할 수 있을까?

 

 

   예강5  

 

故 김선일씨를 추모하며.. <강풀> 2004.6.30 (수)

 

온라인 만화가 강풀이 故 김선일씨를 추모하는 내용의 만화를 미디어다음에 보내왔습니다. 장례식이 끝나고,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조국 고향의 품에 잠들게 될 故 김선일씨의 명복을 미디어다음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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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여당년넘 일부와 야당이 동티모르 파병에 반대할 때(강력반대 한나라당) 청와대에 파병 명분을 예기하며 끈질기게 파병되게 했었다. 우리는 과거처럼 도움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도움을 주는 선진 경제대국, 세계에 기여할 때가 왔다고... 동티모르에서 철군할 때 주민들은 우리 한국군의 손을 잡고 울었다. 왜? 헌신적으로 의료, 토목, 건설 등 국가기반을 다져 주었기 때문이다.

 

촌평2) 국내외 복잡 역학관계때미 울며겨자먹기로 이라크 파병에 찬성하는 입장이었다. 김선일씨의 절규 영상때미 이틀을 초긴장하며 대가리를 마구 굴리며 최적해를 청와대로 전화질했다. 지금도 그의 영상이 떠오르면 고통스럽다.

 

촌평3) 부시맨의 이라크 침공반대부터 틈틈이 내지른 내 경고가 여럿있다.  미군은 철군하라! 그럼 한국군 파병한다. 치안과 재건은 증오의 대상 미군이 아닌 다국적군? un군이 맡겠다. 창세기 16장 12절 말씀, 하나님의 특별계시를 무시하는가? 동방(중동)은 안되는 지역이라니까! 부시맨이 하나님보다 높은가? 전화질하며 기염을 토했었다. 내 말에 생각이 깊어진 미국이다. 강력경고 며칠뒤, 부시맨은 미군을 철군하지않고 잔머리를 굴렸다. 주권을 이양한다고 한 것이다. (일저지른 미국이다. 이미 엎지러진 물이니 어쩌겠는가. 그래서 내 제안은 이랬다. 미군철군과 동시에 한국군 파병하는 등 치안과 재건지원, 민주주의 주권국가 이라크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미국은 철군 안하고 '민주주의 주권국가'라는 달콤한 것만 홀라당 하는구먼. ㅎㅎ) 지난 28일, 살벌한 환경 이라크에서 예정을 이틀 앞당겨 급히 주권을 이양하는 행사를 아주 간소하게 치뤘다. 주권을 이양했을 뿐 철군할 생각은 없는 모양이다. 더 이상 말을 들어먹지 않는 미국...

 

촌평4) 휴, 위 두가지 이유 즉 미군철군 안하는 거와 김선일씨 피살 때미 파병 반대로 급선회한다. 난 이라크 파병을 반대한다. 분명히 난 위정자에게 경고한다. 파병하지 마라! 파병하면 멀지 않은 훗일 책임을 물을 것이다. 한반도의 미군? 동북아 역학관계는 동북아 건설이라는 거대 프로젝트가 있으며어~ 시베리아 (클릭~) 횡단철도 재원(가치창출이론)마련, 삼각(카오스)레일을 비롯하여 11가지 철도용 신기술신공정기술 등... 아무튼, 나는 러시아의 전쟁억지력을 신뢰한다.

 

촌평5) 94년 6월 14일은 이로정연한 방식으로 클린턴을 압박질하여 전쟁을 막았다. 한반도에서 전운이 감도는 2002년 2월 9일 이짝저짝은 그 동안 강력해진 4강 5론 등 핵심 통일전략을 활용했다. 매우 바쁘고 테러당해 몸통이 안좋아 아주 쬐끔 4강5론을 활용하여 전쟁을 막았다. 럼스펠드는 북한을 침공할 수 없었다. ㅎㅎ... 러시아를 끌어들여  미국이 김정일 18넘이 아닌 내동포 북한을 공격하지 못하게 막았던 것...  지금도 김정일의 광신우상화체제가 쓰러지길 바라지만 가증교활 교묘한 됴다와 약삭빠른 김정일, 이 두 넘...

 

촌평6) 오늘 김선일씨 시신이 안장되었다. 韓國民의 위기이다. 위기는 '위험+기회'이다. 요번 피랍과 살해 사건으로 국민들의 생각이 깊어진 만큼 성숙한 韓國民의 기회로 활용하길 바랄뿐이다.

 

   예강6  

 김천호 사장 5일 '김선일 실종' 사실 국내에 알려  2004.7.6 (화) 13:19   프레시안

형 김비호 6일 국내 M교회에 석방기도 부탁하기도
[프레시안 김하영/기자]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은 지난달 5일(한국시간) e-메일로 국내에 있던 친형이자 가나무역 본사 대표인 김비호씨에게 고(故) 김선일씨의 실종 사실을 알렸고, 김비호씨는 이를 국내 교회에 알려 피랍 석방 기도를 올리게 해 국내 기독교 일각에서 김씨 피랍 사실을 미리 인지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비호 "5일 이메일 받고 6일 M교회에 기도 부탁"
  
  `김선일씨 피살사건'을 조사중인 감사원의 출석조사 요청에 따라 6일 오전 감사원에 출두한 김비호씨는 기자들과 만나 "동생이 6월5일 오전 `김선일이 미 리지웨이 부대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 행방을 찾고 있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왔다"면서 "이에 따라 제가 6월6일 오전 미국으로 떠나면서 M교회에 기도를 부탁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김비호씨는 "납치라는 사실을 알았나"라는 질문에 "그때는 실종이었다"라고 답하면서도, "그러면 기도부탁시에는 왜 납치라는 상황을 가정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런 일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라고 말을 돌렸다.
  
  그는 또 "무장단체에 의한 김선일씨 납치 사실은 6월19일 미국에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돌아온 뒤 김천호씨와 통화를 한 뒤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씨의 실종을 현지 한국대사관에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우리 회사와 변호사가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며 "(당시) 납치는 아니었기 때문에 찾으면 되리라 생각했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게 낫다는 게 동생의 의견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선일씨 피랍을 '단순 실종'으로 알았다는 이같은 김비호씨 주장은 그러나 고 김선일씨가 실종된 지역이 다름아닌 이라크에서 가장 치안이 불안한 팔루자 지역이었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없다는 게 지배적 관측이어서, 감사원 조사결과가 주목된다.
  
  
"정부 협상 미숙했다"며 정부에 책임 떠넘기기
  
  김비호씨는 "정부의 파병 재확인이 김씨 피살에 결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파병 재천명을 조금 늦춰도 되는데 협상이 미숙했다"면서 "정부가 재고해 보겠다고 하고 물밑작업을 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다"고 말해, 피살책임을 정부쪽으로 돌렸다.
  
  그는 "해외에 오래 살면서 현지공관에 대한 도움은 거의 기대하지 않는다"면서 "동생도 저도 (현지공관이)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하영/기자

촌평) 국정원은 도대체 뭐하는 국내외 정보조직이며! 비호씨는 이라크가 어떤 상황이라는 것을 알면서!왜 피랍사실을 정부에 알리지 않았나! 참으로 참으로 문제, 헛점이 사방팔방 지뢰밭인 대한민국이구먼.

 

 

  예강7  

 

"피랍 필리핀인 석방"  2004.7.11 (일) 00:19   YTN

이라크 무장 세력에 납치된 필리핀인 안젤로 드 라 크루즈씨가 석방됐다고 필리핀 노동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파트리샤 산토 토마스 필리핀 노동부 장관은 석방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뒤 크루즈씨가 곧 바그다드의 한 호텔로 옮겨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무장세력들이 필리핀 인질을 전격적으로 석방한 것은 필리핀 정부가 다음달 20일 이라크에 있는 자국 평화유지군 51명을 철수하겠다고 밝힌 뒤 약 6시간만에 나온 조치입니다.

이에 앞서 외신들도 크루즈의 가족들의 말을 인용해 이라크 무장세력과 석방협상이 원만히 진행되고 있어 곧 풀려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선희 기자

촌평1) 이라크 미군기지 근무하러 가는 근로자들을 공항에서 모조리 오라질, 이라크 출국 금지시키더니 불과 하루 상간으로 철군을 결심한 필리핀 야로요 대통령이 존경스럽군. 참으로 무법천지 부정부패 개판나라 필리핀이였지? 부러운 것은 이번이 처음...

촌평2) 파병하지 마라! 맹종하는 친미주의자들!! 파병하면 훗일 책임을 물을 것이다.

촌평3) 주한미군을 전부 이라크로 빼가도 파병 못한다!! 침략군을 돕는 것은 정의가 아니며, 하나님의 공의에 합당하지 않다!! 우방이라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촌평4) 서희,제마부대도 철군하라!! 이라크전은 명분이 없는 전쟁이다.

 

 

  예강8  

 

필리핀 인질 살해 시한 끝나   2004.7.12 (월)
이라크 무장세력에 피랍돼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필리핀인 안젤로 드라 크루즈씨의 살해 최후통첩 시한이 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 끝났지만 아직까지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필리핀의 한 고위 외교소식통은 크루즈씨의 살해 최후통첩 시한이 9일간 연장됐다고 밝혔다가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필리핀 정부는 어제 4시간 여의 비상 국무회의 끝에 이라크에 파견된 군을 당초 계획보다 한달 빨리 철군하지 않을 경우 인질을 살해하겠다는 이라크 무장세력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상옥 기자

촌평) 김선일씨 예를 보건대 죽이것구먼. 내가 아로요 대통령이라면 즉각 철군하것다.

 

  예강9  

 

이라크 주둔 필리핀군 철수 완료  

2004.7.19 (월) 18:58   프레시안

미-이라크 불만 토로, “나쁜 선례 남겨”
[프레시안 김한규/기자]  이라크 주둔 필리핀군이 이라크에서 무장저항세력에 납치된 필리핀 트럭운전사 안젤로 드 라 크루즈를 석방시키기 위한 조치로 이라크 철수를 완료했다.
  
  
이라크 주둔 필리핀군 철수 완료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필리핀 방송들은 19일 "이라크 주둔 필리핀 인도지원군 병력이 이날 모두 이라크에서 철수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51명에 이르는 필리핀군은 모두 이라크에서 철수했다.
  
  51명 가운데 8명은 지난 14일에, 지휘관을 포함한 11명은 16일 철수했었으며 나머지 32명이 이날 모두 철수한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철수했던 필리핀군 사령관인 호비토 팔파란 준장은 이날 오전 필리핀에 귀국했었다.
  
  
미-이라크, “필리핀 철군, 나쁜 선례 남겨”
  
  필리핀의 자국민 보호 의지에 따른 철수에 대해 그러나 미국과 이라크 임시정부가 한 목소리로 불만의 목소리를 드러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호시아르 제바리 이라크 외무장관은 18일(현지시간) 완전 철수 방침이 알려진 후 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이는 나쁜 선례를 남긴 것이며 잘못된 메시지를 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제바리 외무장관은 “필리핀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이같이 말하고 “이는 테러리스트들의 요구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재차 필리핀 정부 결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같은 입장에 대해 아미티지 부장관도 같은 목소리로 불만을 표시했다. 그는 “이번 사건으로 미국과 필리핀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우리 역시 이라크 외무장관과 똑같은 이유로 필리핀 정부의 결정에 유감스럽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필리핀은 주권국가로서 결정을 내린 것”이라면서 “우리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존중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김한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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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초강대국 오만한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침략군이다.

촌평2) 초강대국 입지를 이용,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했다고 이라크를 침공했으나 대량살상무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침공과정에서 un을 안하무인했을 뿐 아니라 여러국가에 무언의 압력 넣어서 다국적군? 침략연합군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을 유지하려고 안간힘?

촌평3) 미국은 필리핀에 보이지 않는 보복 행위를 하면 하나님한티 혼날 것이다. 필리핀의 아로요 대통령의 결단은 당연한 것이다. 대통령은 권력과 부, 명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국민을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촌평4) 서희, 제마부대의 철군을 원한다. 자이툰 부대의 파병을 반대한다. 미군이 철군 안하는 것과 김선일씨 피살 때문이다. 김선일... 그의 피랍을 한국 정부가 몰랐다. 그럼, 세계 최강의 정보력을 심심하면 자랑하던 cia와 cia에게 맨날 주물럭 당하는 kcia는 바빠서? 09가 072하고 놀고 자빠지는 등 딴짓하다가 몰랐을까? 나의 분노섞인 의문은 당연한 것이다. 한국군 파병에 제동걸릴까봐 은폐한 거?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김선일씨 피살문제를 쉽게 생각하지 않았었고, 지금도 괜히 화딱지가 난다.

 

 

  예강10  

 

필리핀인 인질 석방

이라크 무장단체, 필리핀군 완전철수따라

 중앙일보 2004.07.20 18:03 입력 / 2004.07.20 21:04 수정

필리핀 군이 이라크를 완전 철수한 지 하루 만에 이라크 무장단체에 인질로 잡혀 있던 필리핀인 안젤로 델라 크루즈(46)가 석방됐다고 AP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피랍 2주 만이다. 이라크 국민회의의 하이더 알 반다르 대변인은 "크루즈가 풀려났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필리핀은 철군하지 않으면 크루즈를 참수하겠다고 위협한 무장단체의 요구대로 지난 19일 51명의 자국 병력을 이라크에서 철수시켰다.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크루즈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군대를 철수시켰다"며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뉴욕 타임스는"한 생명을 구하겠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필리핀의 굴복은 이라크에 주재하는 모든 외국인의 위험을 더욱 키우는 결과를 낳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6일 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이집트인 트럭기사가 석방됐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19일 보도했다. 무장단체는 인질을 고용한 사우디아라비아 회사 측에 100만달러의 몸값과 사업 철수를 요구했었다.

한경환 기자<helmut@joongang.co.kr>

촌평1) un위에 군림하는 미국, 초강대국의 지위를 악용한 미국주도 침략연합군 대열에서 빠진 필리핀, 존경스러운 아로요 대통령~ ㅎㅎ, 부럽구먼. 불량놈!현은 언제 fe들런지? 포기한 지 오래지~ 한민족의 이단아 & 매국노 불량놈!현은 하야하라!!

촌평2) 지난 일제 36년의 치욕이 작금 현실? 막 뜨는 정치 실세년넘들은 반드시 미국으로 불러들여  미국년넘 입맛에 맞게 교육시키는 등 막후 조종, 좌지우지해 온 미국이지. 그래서 한국에서 정치하고 싶은 넘은 반드시 미국에 알현차? ㅎㅎㅎ.   신기한 년넘 즉 신기년? 신기넘이 미국에서 미국에 맹종하는 발언을 마구 남발했지. 평범 마을 이장이라면 몰라도 국가의 정치 중심에 있는 넘이 미국에 급히 건너가 체류하면서 조공 바치듯? 기막혔지. 난 신기한 눈초리를 보냈다네~  군계일학인가? 계집다운 년과 사내다운 넘이 대부분 한국 국민인데 안 그런 년넘은 신기한 천연기념물? 신기한 년, 신기한 넘...

촌평3) 나 같은 넘이 정치하면 미국이 위기를 느껴? 얼른 손썼지? 인디언이 신대륙 발견? 웃기고 자빠지는 세계역사 왜곡이지~ 아메리고 베스풋치 사건이지? ㅎㅎㅎ, 지난 16년은 고난이었지.  ㅎㅎㅎ, 미국의 식민지 대한민국? 무엇보다도 서러운 것은 엄청난 60만 한국군 작전권을 미국이 홀라당 한지 반세기....

촌평4) 위험을 더욱 키우는 결과? 뉴욕 타임즈가 헛소리를 마구 남발하는구먼. 깨달지 못하는 우매한 인간의 대응은 한계가 있다. 동방(중동)은 안되는 지역이다. 창세기 16장 12절.

 

 

  예강11  

 

 

민노당 의원 전원 파병반대 무기 농성    2004.7.19 (월) 21:18   중앙일보  

 

[중앙일보] 민주노동당이 이라크전 파병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19일엔 조시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이라크전 수행을 비판한 다큐멘터리 영화 '화씨 9.11'의 시사회를 두 차례 열었다.

이 자리엔 김혜경 대표와 천영세 의원단대표 등 민주노동당 인사들뿐 아니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이미경 국회 문화관광위원장 등 여야 의원 10여명도 참석했다.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com/center/journalist.asp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 음, 적극적인 민노당이구먼. 파병 결사반대는 애정이 가는 액션이구먼. 무관심으로 일관했었는디 요즈음 민노당에 관심이 생기는 걸~   입당할 깜? ㅎㅎㅎ, 떡룡의원이 파병 반대하니께 매우 기쁘구먼.

 

 

 

 

  예강12  

 

 

'김선일씨 납치 때 구출작전 고려'   2004.7.21 (수) 13:32   YTN

 

조영길 국방부 장관은 고 김선일씨가 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된 사실을 보고받은 뒤 김선일씨를 구출하기 위한 군사작전도 고려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영길 장관은 오늘 김선일씨 피살사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특위의 기관조사에서 미국의 인질협상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구출작전에 대해 검토해봤지만 시간이 촉박해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또 김선일씨의 살해 가능성이 크다는 미국 인질협상 전문가의 첩보 내용이 대통령에게 보고됐느냐는 질문에 당시 모든 정보를 NSC와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청와대도 알았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의원들은 살해 가능성이 크다는 첩보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파병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뜻을 서둘러 밝혀 협상의 여지를 좁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촌평1) 그냥 가만히 있으면 밉지나 않지. 무슨 헛소리냐! 24시간 협상시한 안에 무슨 수로 구출작전을 수행할 수 있나! 엔테베식 구출작전? 누군 생각 못했냐!! 나도 초긴장하며 대가리를 너무 굴려봤다.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지랄하면 어떻겠나!! 아, 한국의 정보조직이 개판이야. 엉망진창이야. 엄청예산으로 국정원이 하는 일이 도대체 뭐지? 허탈...

촌평2) 내가 추정하고 있는 피랍이후의 미국, 가나무역 사장넘, 외교부, 이라크 주한 대사관의 액션을 정리해서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어떤 기관이 피랍사실을 은폐한 거다. 알간!! 얼간아! 쓸데없는 주둥질 해서 열받게 하지말고, 조용히 입이나 다물고 있게.

 

 

   예강13  

 

파병반대 구호외치는 민주노동당

   2004.7.25 (일) 20:24

 

kp1_2040725p0637.jpg 2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임시당대회에서 김혜경대표등 최고위원들과 국회의원, 자치단체의원 및 대의원들이 파병반대구호를 외치고 있다./하사헌/정치/ 2004.7.25 (서울=연합뉴스)

toadboy@yna.co.kr

촌평1) 오늘 파병문제때미 열받았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경건한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자이툰 부대를 방문, 설교하고 왔다고 하며, 이라크 파병의 당위성을 열변하는 김목사.... 예배드릴 때 설교 초반에 참지 못하고 나와 버렸지만 성령님께서 오히려 위로...  ㅎㅎㅎ, 마음이 너무 평화로왔다. 숨막히는 장소에서 이탈~~

촌평2) 불량놈!현이 탄핵되서는 안된다. 상생의 정치 등 한두 번도 아니고, 이제 정견발표장과 유사한 두레 (클릭~) 교회에 절대 나가지 않기로 했다. 무소속~ 저번부터 두레교회는 경건한 예배가 나만? 불가능한 교회이다. 김목사의 정견발표장인지, 불량놈!현의 정견발표장인지, 돼지 우리당의 정견발표장인지 모르것다. 목사는 자신과 다른 정견을 가진 성도들의 정치 견해를 존중해서 중립설교가 바람직!! 하나님 말씀 전할 때 되도록 성경에 충실하면 작은 진리나 언변의 실수 등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지유? ㅎㅎ.

촌평3) 특히, 6.25 참전 은혜를 알라고? 난 un군의 지휘하에 있던 미군의 은혜를 안다. 그래서 인류의 은혜를 갚기위해 동티모르 파병을 주도했었고~ 그리고 6.25 사변직후, 재건 지원한거? 현재, 내가 미국의 금융시스템을 안정시키려 노력해 왔고 미국경제의 안정 성과를 얻어낸 논리와 같다. 왜? 미국경제를 위해 노력? 그건 세계경제가 옛날과 달리 웹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경제와 한국경제는 불가분의 연계관계이다. 내 국가 경제의 안정때미 '화폐가치 순환이론' 등 실행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6.25 재건 지원은 양대 이데올르기 대치상황에서 미국이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맹국으로서 남한이 필요했던 것이이다.ㅎㅎ

촌평4)  2004년 6월 27일 일요대예배 설교때, 노근리 사건을 너무 속보이게 미국을 두둔하는 등 미국이 고용한 변호사가 김목사? 곤혹스러워서 이제 나의 '예강재단'이 설립될 때까지 무소속~~  ㅎㅎㅎ

촌평5) 러시아 철도회사와 접촉하기 위해, 세르게이 제임스코바 목사의 역할을 희망했었으나, 이제 두레교회를 영원히 안나가기로 했으니께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은 기본~~  이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며 소일할 것이다.

촌평6) 러시아 연해주 두레농장 향해 죽을 때까정!! 그 방향으로 오줌도 안싸것다!!  ㅎㅎ

촌평7) 사견, 두레교회는 아주 많이 조심해가며 국내외 선교를 해야 할 것으로 사려됨.

촌평8)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군안하는 것 때문에 속상했지만, 파병찬성이든 반대던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었다. 그러나 김선일씨 피랍사실 은폐의혹이 나름대로 정리된 후, 언론보도를 불신했다. 불신이 커지자, 파병불가로 급선회, 나는 파병을 강경반대한다.  창세기 16장 12절....

 

 

   예강14  

 

 

정부 '파병 돌입', 시민단체 '저지행동 돌입'

2004.8.2 (월) 18:15   프레시안  

 

국민행동 "3일 파병 반드시 막겠다", 파병반대의원 긴급회견
[프레시안 김경락/기자]  정부가 이라크 추가파병을 위한 구체적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시민단체와 일부 의원들의 막판 노력이 힘겹게 진행되고 있다.
  
  
국민행동 "3일 파병 반드시 막겠다"
  
  이라크 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대표 한상열)은 2일 오후 3시반부터 자이툰부대 훈련장인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 정문 진입로에서 "3일 있을 자이툰부대의 파병을 반드시 저지하겠다"며 철야농성을 목표로 파병저지 결의대회를 시작했다.
  
  오후 5시 현재 7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들은 이라크 파병저지를 위해 특전교육단 정.후문을 봉쇄하기로 했으나, 경찰은 야간집회는 불법이라며 불허한다는 입장이어서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파병철회 릴레이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결단식을 가진 뒤 버스를 타고 오후 3시께 광주 특전교육단에 도착, 정문으로부터 2백여m 떨어진 아스팔트 진입로에서 오후 3시반부터 폭염에도 불구하고 파병반대 피켓과 깃발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노래 공연과 문예 공연, 참가자 발언, '군인은 쉬고 싶다'는 제목의 연극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집회가 시작된 후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단 대표 등 지도부와 당원등이 합류하면서 참석자 숫자는 7백여명으로 불어났다.
  
  집회와 함께 참석자들은 광주 특전교육단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버스 및 결의대회 현장에서 작성한 파병반대 평화메시지가 담긴 편지 2백여통을 자이툰 부대원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특전교육단 안의 자이툰 부대원들은 3일 출국을 앞두고 2일 부대안에서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밤샘농성 하기로, 파병반대 의원 3일 긴급기자회견
  
  국민행동은 민노당 광주지구당을 통해 이날 일몰 때까지 집회신고를 냈으나 주최측은 문화행사가 끝난 뒤 오후 7시부터 촛불집회를 갖고 밤샘농성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경찰의 대응이 주목된다.
  
  이날 집회에는 국민행동외에 민노당 서울.경기.인천지역 당원과 통일선봉대, 한총련 소속 대학생 등이 참가하고 있으며, 밤샘농성에 천영세 의원등 민주노동당 의원들과 지도부도 참가한다는 방침이어서 경찰의 강제 집회해산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경찰은 특전교육단 정.후문 진입로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8개 중대 8백여명의 경찰력을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정부가 3일 자이툰 부대 파병을 강행하기로 함에 따라 파병철회 재검토를 요구해온 여야 국회의원들도 3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파병강행을 강력성토하기로 해, 파병 강행을 둘러싼 정부와의 갈등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김경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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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18!! 한발 앞서 액션? 철군하라!!!

 

 

    예강15  

 

자이툰부대 앞 파병반대 집회

 2004.8.3 (화) 08:3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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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자이툰 부대가 훈련중인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 부대 앞에서 이라크 파병 반대를 주장하는 사회단체 회원들이 파병 철회를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이준서/지방/ 2004.8.2 (광주=연합뉴스)

jun@yna.co.kr

 

 

    예강16  

 

이라크 출병식 `비공개` 논란

2004.8.3 (화) 13:28   문화일보

 

(::자이툰부대 환송에 관계자 가족만 참석::)

정부가 이라크에 파병되는 한국군 자이툰 부대의 출국을 앞두고 2일 환송식을 개최했으나 이를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해 장병들 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이라크 평화재건 지원과 한미동맹 강화라 는 파병 명분을 스스로 퇴색시킨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돼 논 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정부가 파병 장병들의 안전을 이유로 자이툰 부대의 모든 움직임에 대한 보도자제를 언론에 요구했지만 부대 이동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환송식조차 사실상 비밀리에 개최하고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감추려 한 것은 일부 야당 및 시민단체의 파병반대 여론을 일시적으로 모면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국방부는 2일 오전 경기도 광주의 특전사 교육관에서 윤광웅 국 방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자이툰부대 장병들에 대한 파병환송식 을 가졌다. 국방부는 파병 장병의 가족과 유재건 국회 국방위원 장 및 열린우리당 조성태 의원 등 일부 정치인들만을 초대했을 뿐 언론의 보도는 일체 허용하지 않았다. 반면 이라크에 3600명의 병력을 파견하는 주한 미2사단은 이날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에서 존 우드 사단장과 천명 수 경기도 제2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적으로 출병식 및 환송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달 31일 청와대에서 자이툰부대 지휘관들로부터 파병 신고를 받았지만 청와대는 자이툰부대와 관련된 모든 일정을 비공개로 해달라며 상세한 내용을 일체 공개 하지 않았다. 정부가 파병 장병의 안전을 고려해 부대와 병력의 출국 및 현지 전개 과정을 비공개로 할 수는 있겠지만 가족들이 참석하는 환송 식까지 비공개로 한 것은 파병의 의미와 효과를 정부 스스로 깎 아내리는 것이라는 반론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한나라당 임태희 대변인은 이날 “파병 장병의 안전도 중요하지 만 사기를 올려주지는 못할망정 마지못해 가는 것처럼 쉬쉬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같은 당의 박진 의원은 “파병 장병들이 박수를 받으며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가야 하는데 숨어서 출정식을 가진 것은 바람직하 지 않다”면서 “명분과 실리가 없는 파병이라는 반대론을 정부 가 인정한 꼴이 됐다”고 말했다. 이방호 의원은 “군의 사기도 문제지만 국민들이 파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 이는 북한을 의식하는 소극적 자세이며 진보세력 뿐 아니라 보수 세력까지 잃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석운‘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운영위원장은 “도둑파병을 한 것은 파병의 부당성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파병 재검토 요구 결의안에 서명한 여야 의원 50여명은 이 날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파병 강행을 규탄하고 조기철군 결의 안을 낼 방침을 밝히기로 했다.

김종태·유병권 기자 strato1@

촌평1) 옛날에, 반민족행위자 즉 親日(사실은 忠日) 만행을 국회에서 다루어야 한다고 했다. 해방직후, 일본년넘이 됴다에게 맡기고 도망했던 목포일보, 그 언론의 사장이었던 됴다의 忠日행각은 필수 돋보기 대상이다. 일반 직업인과 달리 언론은 내 국민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언론, 예술, 정치, 문학, 순사 앞잡이 등의 친일? 忠日이 심각한 것이다. 내 국민에게 막대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하지 않은, 먹고살기로 택했던, 민족을 저버리지 않은 자기성취 직업은 忠日로 볼 수 없다.

촌평2) 또한, 국회에서 군사쿠데타평가특별위원회의 가동으로 5.16, 12.12 군사반란 문제를 다루자고 했었다.

촌평3) 친미주의자, 친중주의자, 친일주위자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忠日, 忠米 등 대한민국이 아닌 국가에 충성한 년넘들은 엄격히 다루어져야 한다.

촌평4)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에 군계일학? 신기년신기넘처럼 대가리 조아리는 액션을 했거나,  국민의 의사에 반한 충미주의적 작태, 침략군을 지원한 년넘들은 가까운 미래에 거세 혹은 불임(정관, 미리랩,복강경 수술 등) 조치 되어야 한다. 종자가 안좋으므로 그 자손은 번성이 금지되어야 마땅하다.

촌평5)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김일성 전범 조문파문이 왜 생겼는 가? 색깔논쟁은 싫다. 그러나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마구 퍼먹는 년넘들 때미,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 계몽해야 한다. 정의와 공의가 항상 서있어야 올바른 국가관, 역사관이 바로선다. 미군 즉 침략군을 지원하며, 파병을 정당화, 선동(서정주.... 황군도처럼) 한 년넘들은 일본에 충성한 忠日主義者와 똑같다. 이 년넘들의 어록을 가지고 만천하에 성토, 비열하게 내 국가, 국민, 군대의 피를 빨아먹지 못하도록, 그렇게 살지 못하도록 대가리 싹뚝질을 해야한다. 마속, 김씨가 당했던 참수!!

촌평6) 월남전은 이데올르기 전쟁이었지만, 확실한 명분에도 불구하고 박장군은 참으로 고뇌하며 아주 어렵게 결정했었다. 불량놈!현은 왕푼수, 팔불출니께 명분, 공의가 없는 불의전쟁인지, 똥된장 구분 못하고 지가 서둘러, 알아서 적극적으로 파병? 이라크 파병결의안에 찬성표 던졌던 국회의원은 자신 후손에게 공의와 정의가 뭐라고 가르칠까? ㅎㅎㅎ

촌평7) 지금이라도 파병철회해야 했던 국회였다.  왜? 내 입장으로 볼 때 김선일씨 사건때미... 선일씨 사건 전에는, 나역시 바쁘니께, 내가 국회의원이 아니니께 나도 모르게 무책임했다. 그런데 선일씨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전율...  선일씨 사건직후, 이제라도 적극적으로 공의와 정의편에 서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반성했다. 대한민국은 국가의 오점을 남기고 있다.  민주노동당이 이뻐 보인다니께. 돼지우리당 년넘들은 구제역 돼지로 보이고, 한나라당 년넘들은 광우병걸린 소나 말로 보인다.

촌평8) 세계최고 품질의 정보력을 자랑해 왔던 cia이다. 이라크 상황의 중대성을 볼 때, 한국영토에 거주하는 천호형 비호씨도 알고 있었던 피랍사실을 cia가 몰랐을까? kcia는... 의혹 투성이다.  이라크에서 한국군 모두 철군하라!! 파병반대할까봐 의도적으로 피랍사실을 은폐했다는 심증이 99%이다.

촌평9) 국민을 호구로 아는 군!! 몰래 파병하기위해 별 짓 다하는 미친년넘들? 니 들이 내세운 안보경제 파병 논리는 모조리 껍데기더라!! 내가 조목조목 대책을 제공했는데 모른 척 하다니!!!

 

 

    예강17  

 

파병 반대 규탄 시위   

2004.8.3 (화) 14: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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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 열린우리당 시지부 앞에서 한총련 소속 대학생 200여명이 열린우리당에 이라크 추가 파병을 반대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시지부에 진입하려다 진압 경찰과 거칠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형민우/지방/ 2004.8.3 (광주=연합뉴스)

minu21@yna.co.kr

촌평) 음, 한총련이 많이 변화되고 있군. 김일성 주체사상의 허구를 깨닫는 년넘도 많아졌고... 순수땅꼬마의 학습열? 국제역학을 계산해 내는 능력도 많이 향상되었지. 으 ㅎㅎㅎㅎㅎ

 

 

    예강18  

 

“이라크 갈수록 위험” 철수 행렬

2004.8.3 (화) 20:41   조선일보

 

외국인근로자 납치·살해 잇따르자 各國 기업·민간인 사업중단 대피

[조선일보 김민구 기자]
터키 트럭운전사협회는 2일 이라크 테러단체 ‘유일신과 성전’에 의해 피랍된 터키 민간인 인질 1명이 총에 맞아 살해되는 비디오가 공개된 뒤 이라크 주둔 미군에 대한 군수품 수송을 전면 중단한다고 선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유일신과 성전’은 또 자신들이 납치한 소말리아인 트럭운전사 1명의 고용주인 쿠웨이트 운송업체가 이라크 내 사업 중단을 선언하자 이날 그를 석방했다고 알 자지라 방송이 전했다.

필리핀 정부가 지난달 19일 자국 트럭운전사 구출을 위해 이라크에서 조기 철군한 이후 이라크에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납치·살해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 기업 및 민간인들의 이라크 사업 중단 및 철수가 잇따르고 있다.




인도 정부는 무장세력에 납치된 자국인 근로자 3명을 석방시키기 위해 이라크에 있는 자국민 6000여명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인도 PTI통신이 2일 보도했다. 케냐와 이집트 정부도 자국 트럭 운전사들이 피랍되자 이라크에 머물고 있는 자국민에 대해 철수령을 내렸다. 이 국가들은 이라크에 군대를 보내거나 파병을 약속한 적이 없다.

AP통신에 따르면 2일 현재 이라크 무장세력에게 인질로 억류된 외국 민간인은 약 70여명. 이들 중 상당수는 트럭운전사들로, 운송업체들을 위협해 미군 보급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국제운전사협회의 카히트 소이사 회장은 “터키 운송업체 소속 트럭 200~300대가 그동안 매일 이라크 주둔 미군에게 연료와 식량 등 보급 물자를 수송해왔다”며 “2일부터는 이 트럭들이 이라크 국경을 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 이슬람 웹사이트는 터키인 인질 1명을 복면의 무장대원들이 머리에 3발의 총알을 쏴 살해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에서 무장대원들은 “총을 드는 것만이 점령자 미국을 돕는 것이 아니다”며 “터키 업체들은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야누코비치 총리는 2일 “이라크 주둔 우크라이나군의 축소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김민구기자 roadrunner@chosun.com )

촌평) 창세기 16장 12절... 난 미련하지 않기때미 기도하며 간구하며 눈물짓지. 지혜롭게 피하게 해달라고 애절하게 기원하지. 그럼,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예강을 긍휼히 여기사 피할 길을 주시지. 니들도 나의 신앙을 벤치마킹하라.

 

 

 

    예강19  

 

 

민노, '이영순의원 부상' 항의 방침

004.08.04 10:03 입력

민주노동당은 4일 이라크 파병규탄 집회 도중 발생한 경찰의 이영순(李永順) 의원 '폭행 사건'과 관련, 이해찬(李海瓚) 국무총리와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을 만나 책임자 문책과 재발 방지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민노당은 오전 국회에서 의원단.최고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이 의원 사건과 관련한 당 차원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민노당은 이번 사건을 '헌법기관에 대한 공권력 남용'으로 규정하고, ▲ 평화 시위의 과잉 진압 ▲ 국회의원 정치활동 방해 ▲ 책임자 문책 수위 ▲ 경찰 행정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 등에 대해 이 총리와 김 의장의 의견을 듣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상정 의원단 수석부대표는 "어젯밤 집회는 분명히 합법적이었고 해산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은 분명히 문제"라며 "벌써 몇 번째 경찰로부터 이런 일을 당했으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전날 밤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파병 규탄 집회에 참가한 뒤 농성 장소인 주한 미국대사관 옆 공원으로 돌아가려다 이를 막아선 경찰이 휘두른 방패에 얼굴을 맞아 현재까지 인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촌평1) 음, tv 뉴스로 봤는디 꼬맸다고?  혹시 흉터 생기면 안되니 병원치료 잘받길...

촌평2) 작년? daum채팅에 참가했던 성형외과 의사에게 나는 "성형의 목적은 원래 치료가 아닌가?" 했다. 천박한 상업주의 성형이 만연하는 이 시대라고 질타하며, 특히 화상 등 치료목적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었다.

촌평3) 얼마뒤, 치료목적의 성형은 의료보험에 추가 적용된다는 뉴스가 나왔다. 난 이빨분야도 일부 의료보험 적용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감기 등 가벼운 질병은 의료보험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또한, 불치병이 아닌 질병의 상습치료자는 의료횟수 제한이 아닌 특별대상으로 분류, 보험료를 누진해야 한다고 했다. 난 의료보험 악용사례와 방만한 의료체계가 불쾌하다.

이의원도 흉이 생길지 모른다? 의료보험이 되니 적극적인 치료바람.

 

 

 

    예강20  

 

 

“철군” 단식농성·삭발 이어져

2004.8.4 (수) 18:14   한겨레

 

[한겨레] 본격적인 이라크 추가 파병의 신호탄인 자이툰 부대 선발대가 ‘은밀하게’ 이라크로 떠난 다음날인 4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 들머리에서는 조용한 삭발식이 진행됐다.

이제까지 많은 이들이 추가 파병에 반대하며 머리를 깎았지만, 이날의 삭발은 철군의 염원을 담은 것이었다. 안원영 ‘평화를 여는 가톨릭청년’ 대표는 “선발대가 떠난 뒤 많은 사람들이 추가 파병을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바로 파병 반대와 철군의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 시작점”라며 삭발의 각오를 밝혔다.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등 각계 원로 20여명이 지난달 23일부터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이어온 단식농성을 전날 마무리했지만, 안씨의 단식은 이날도 이어졌다. 그는 “정부의 파병 강행을 막아내지 못한 잘못을 통감하며 반성과 참회를 위해 단식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청와대 앞에서도 천주교인권연대 김재복 수사가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지난해 이라크를 두 차례 찾아 전쟁이 얼마나 잔인하게 인간을 파괴할 수 있는지 절절히 깨달았다. 그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오무전기 노동자들은 바그다드에서 총을 맞아 숨졌다.

김 수사는 “노무현 정부가 추가파병을 감행한 순간 국민 모두가 ‘이라크 전쟁의 공범’이 됐지만 국민들은 이미 마음 속으로 정권퇴진 운동에 돌입했다”면서 “희망은 아직 그런 국민들에게 있으며 전쟁과 보복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다시 한번 반전평화의 촛불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 새로운 시작을 위해 매일 저녁 8시 명동성당 앞에서 파병철회와 철군을 위한 평화기도회를 열 계획이다.

유선희 기자 duck@hani.co.kr

촌평1)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이성적인 파병철회였다. 이제 철군운동으로 이어지는 액션?

촌평2) 이라크에서 서희,제마,자이툰 부대는 철군하라!! 불량놈!현은 하야하라!!

 

 

    예강21  

 

 

이영순 의원 "진실 밝히고 책임규명 엄격히 할 것"

2004.8.5 (목) 20:03   민중의 소리

 

3일 저녁 파병반대 집회에서 발생한 경찰의 이영순 민주노동당 의원 폭행 사건에 대해 경찰은 아직까지 공식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언론취재에 응하면서 "의원인줄 몰랐다", "시위대가 뒤에서 미는 바람에 밀려서 긁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있다.

"경찰, 위기모면 위해 거짓말..진실 밝히고 책임규명 엄격히 할 것"
"의원이어서가 아니라 시민들이 억울하게 당했던 부분에 대한 대책 요구할 것"


△이영순 의원 ⓒ민중의소리 김철수
세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이영순 의원은 5일 이같은 경찰의 태도에 대해 "화가 난다"라며 "경찰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반박했다.

이 의원은 "경찰이 허위 보고를 한 것이거나 내가 거짓말을 한 것 인데 서로가 진실이라고 하니, 누가 진실을 얘기하고 있는지 밝히고 책임규명을 엄격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경찰의 폭력적인 시위진압방식에 따른 예견된 사고'였다고 밝히고 있다.

이 의원도 당의 입장과 같다며 "의원인줄 몰랐기 때문에 정장을 한 여성을 방패로 찍을 정도면 일반 학생과 시민들에게는 어떻게 했겠냐? 이번 기회에 일반 시민들이 (경찰 방패에) 찍히고도 제대로 항의조차 못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단순히 의원이기 때문에 대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억울하게 당했던 부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경찰이 스스로 어떤 대책을 세우고 태도를 보이는지 지켜본 후, 국정감사 등을 통해 대책을 세우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순 의원은 3일 저녁을 떠올리며 "우리가 그렇게 반대했던 파병을 추진한 것에 대한 규탄집회로 망국적인 일이 벌어진 것을 개탄하는 자리였다.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국민의 소리인데 이를 어떻게든 경찰차와 방패로 막으려고 한 참여정부에 대해 개탄스럽고 더 항의를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집회 참가자들이 파병에 대해) 몹시 분노를 하긴 했지만, 집회 자체는 평화적으로 진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농성단 해단식을 위해 열린시민마당으로 이동을 하려고 하는 시위대를 길을 막고 이동조차 못하게 했다. 거의 폭력적으로 가로막는 분위기 속에서 실랑이가 있을 수 밖에 없었고, 제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이기 때문에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역할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 다칠 것 우려돼, 정보계장 등에게 대책 요구했으나 묵살"

ⓒ민중의소리 김철수
"많은 사람들이 다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저를 경호하는 여경과 종로서 정보계장 등에게 여러차례 대책을 요구했다. 그러나 경찰은 위에서 시키는 거라 어쩔 수 없다며 저의 요구를 묵살했다."

"어쩔 수 없이 (시위대가) 길을 돌아서 다른 길로 가려고 하는데 퇴로까지 막았다. 토끼몰이식으로 한 번 붙어보자는 식이어서 사람들이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 같은 경우 (행자위원으로) 책임감도 느끼고 불상사가 날 것 같아 나서려고 하는데, 앞에서 경찰들이 방패로 시위대를 계속 찍더라. 보다못해 쫓아가서 (사람들) 다친다고 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는데 어느새 방패가 와서 찍더라. 그대로 뒤로 넘어가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부축을 해서 넘어지진 않았다"

이영순 의원은 "무기를 가지지도 않았고, 전경을 때린 것도 아니고 말리려는 순간에 방패에 맞아 황당하기 짝이 없다"라며 "시민들에게 방패를 휘두르는 경찰의 진압방식은 과잉진압이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고 무고한 시민들이 다치지 않도록 경찰이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4일 종로서장이 병원을 방문해 면담을 요청하자 이를 거절했다. 종로서장의 개인적인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경찰에 쓴소리도 했다.

"시위대에는 온갖 인력과 조직을 가동하고 예산을 배정하면서 민생치안은 구멍이 뻥뻥나고 있다. 3일 평화집회에 5, 600명 밖에 안 되는 시위대를 가로막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경찰인력이 배치됐나? 국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생치안부터 신경쓰는 것이 올바른 경찰의 자세이다"

현재 이영순 의원은 외상은 크지 않으나, 뒤로 넘어지면서 목이 제껴져 신경손상이 우려돼 검사를 받고 있고, 가능하면 이번 주 내로 퇴원할 계획이다.

정웅재 기자

촌평1) 옛날 아주 멀고 먼 옛적에, 전투환물태우가 지랄했던 군사반란의 공시시효 만료 촌각을 다툰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이기택 넘 혼자서 국회에서 시위하는 모습이 안스러워 내가 나섰다. 이른 바 12.12쐐기론을 공표하며, 펜쿠테다를 국회본관에서 선언했었다. 기자들이 몰려오고 민주당 최고위원들이 국회본관으로 모여 들었다. 기자회견하라고 멍석까지 깔아준 기자 년넘덜... 그러나 난 나설 수 없었다. 내가 나서면 군사반란자 구속 등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이었다. 역시 난 지장, 명장, 맹장? 펜쿠데타특전사령관 품위에 딱맞는 처신? ㅎㅎㅎ

촌평2) 부천시위, 남대문 시위때 마다... 유혈충돌을 우려한 나는 전날 청와대 032 대통령에게 절대 과격한 소집땅꼬마들이 없도록 조치하라고 당부했었다. 순수땅꼬마들이 다칠까봐.... 꼬마 민주당의 추억이다. ㅎㅎㅎ

촌평2-1) 남대문 시위때, 전경넘들이 일사분란 뒤짐을 풀며 싱크로나이징 기습, 감춘 것을 앞으로 꺼내 분사, 내 얼굴에 뿌려진 액체 최류가스때미 사경을 헤맸던 지긋한 추억~

촌평3) 시위이후, 모든게 지지부진 정체되어 버렸다. 나는 이때 1년간 670쪽 분량의 '이 땅의 쿠데타'를 집필했다. 032翁이 전율을 느낄 정도의 글질에 주력했었다. 집필 완료된후 디스켙으로 032쪽 애덜에게 전달했다.  몇 개월?후 화들짝 놀란? 032 대통령은 1995년 11월 25일 5.18특별법을 급히 준비했다. 전투환물태우 두 넘이 구속되었다.

촌평4) 음, 나처럼 시위대가 다칠까 우려 했었군요. 난 부천 현장, 과격충돌을 막기위해 노력했지요. 길건너에서 과격하기로 소문난 재야단체가 시위중이었는데 합치자고 한다고 누가 말하길래 고개를 절래절래, 시위합류를 거부했었지요.  불량놈!현은 평화로운 시위문화가 뭔지 몰르는 불량배인가? 방패로 찍었어? 불량배불량넘? 으음, 불량놈!현하고 함께 감옥가길 기원하노라~~  가만? ㅎㅎㅎ, 下野할 넘이지? 드넓은 광야의 끝자락으로 으아아악해야 ~~

촌평5) 음...  민노당의 핵심정책 0순위는? 1순이는? 2순위, 3순이가 뭔지 궁금하구먼.

 

 

     예강22  

 

 

28일 아침, 자이툰부대 본진도 이라크파병

  2004.8.28 (토) 09:51   프레시안

 

파병반대국민행동, "도둑파병 끝나, 앞으로 철군투쟁에 주력"
[프레시안 김경락/기자]  이라크 파병 부대인 자이툰 부대 본진이 시민사회단체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28일 아침 7시경 성남 서울공항에서 비밀리에 출발했다. 지난 3일 선발대 파병 당시와 마찬가지 풍광이다.
  
  
시민단체-경찰 몸싸움 와중에 자이툰 본진 출국
  
  자이툰 부대가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28일 아침 출병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이라크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 공동대표 홍근수)은 한총련 대학생 2백여명과 함께 아침 6시부터 공항앞에서 파병을 저지하기 위한 시위를 벌였다. 공항 진입을 막기 위해 배치된 경찰 병력을 마주하고 30분간 연좌 농성을 실시한 이들은 아침 6시30분부터 공항에 진입하려 했고, 이때부터 30분간 경찰 병력과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대학생 12명이 공항 진입에 성공했으나, 곧 현장에서 긴급 연행되었다가 20분뒤 석방됐다.  지난번 선발대 출병 당시에도 파병저지투쟁에 참여했다는 대학생 이 모 씨(단국대)는 몸싸움 과정에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면서 "오늘 본진이 출발하면 사실상 자이툰 부대 파병은 마무리되는 것"이라며 "이런 몸싸움으로 파병을 막아낼 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싸울 수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했다.
  
  
"앞으론 철군투쟁에 주력"
  
  경찰병력과 학생들의 밀고밀리는 싸움을 하는 과정에 아침 7시7분경 자이툰 부대 본진을 실은 항공기가 굉음을 내며 이륙했다. 지난 3일의 선발대 출국에 이어 이날 본진마저 출국함으로써 3천명의 이라크 추가파병이 마무리된 셈이다.  항공기가 이륙하자 경찰병력과의 몸싸움은 끝났고, 이어 파병을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집회 참가자 발언으로 이어졌다. 홍근수 국민행동 공동대표는 "노무현 정권은 결국 아무런 죄없는 우리 국민을 전쟁 범죄자로 만들고 말았다"며 "자이툰 부대 본진이 떠난 만큼 이제는 철군 투쟁을 본격적으로 벌여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경수 한총련 산하 서총련의장은 "국민의 생명도 보전 못하면서 한미동맹만 추구하는 노무현 정권은 규탄되고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김광일 다함께 회원도 "미국은 이라크 현지에서 저항세력의 반격으로 위기에 몰려있고, 국제사회는 이라크 전쟁을 정당하지 못한 전쟁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파병으로 노무현 정권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위기에 몰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행동과 한총련 학생들은 20여분간의 기자회견과 규탄 발언을 끝으로 오전 7시45분경 해산했다. 국민행동은 28일 오후 4시 광화문에서 자이툰 부대 본진 파병을 규탄하는 대규모 항의시위를 벌일 방침이다.

김경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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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28 !! 아침부터 c8, 지랄하는구먼.

촌평2)  앞으로 철군투쟁에 주력 ??  아주 바람직한 투쟁방향이지. 흠, 하나님의 공의가 세계를 좌지우지해 온 침략군의 힘의 논리에 밀리냐!! 후손에게 뭐라고 말할 수 있겠나?

촌평3) 난 분명 파병반대했었고, 지금 철군을 주장하고 있다. 파병 찬성 년넘들의 명단과 파병 논리를 민족박물관에 보관토록 하여라~~~

촌평4)  불의 명분 투성이 이라크 파병 안해도 막강 안보력 전쟁억지력 등 지략의 예강임이 증명되었다. 공의에 섯다는 내용증명 첨부해서 박물진열~~ 우 ㅎㅎㅎㅎ

 

 

    예강23  

 

 

코피아난 총장 “美 이라크침공은 불법”

2004.9.16 (목) 18:49   동아일보

 

[동아일보]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15일 “지난해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것은 유엔헌장을 위반한 불법이었다”고 또다시 지적했다.

미국의 이라크전쟁과 관련해 아난 총장은 그동안 공개적으로 정당성 문제를 제기해 왔다.

아난 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BBC방송과 인터뷰를 갖고 “(미국은) 이라크 침공 결정을 일방적으로 정할 게 아니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을 받았어야 했다”는 의견도 되풀이했다.

그는 “이라크가 무기사찰을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면 2차 유엔결의안을 통과시켰어야 했다”며 “최종 결정도 유엔 안보리를 통해 이뤄져야 했다”고 덧붙였다.

유엔은 2002년 11월 15개국 안보리 이사국이 만장일치로 이라크 무기사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고 이라크는 즉시 무기사찰을 받아들였지만 미국은 사찰이 부실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3월 일방적으로 이라크 공격을 감행했다.

아난 총장은 “이라크전쟁을 통해 ‘뼈아픈 교훈’을 얻었다”면서 “결국 모든 동맹국이 유엔을 통해 협력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 유엔 승인과 국제사회의 폭넓은 지지 없이 이뤄지는 이라크식 군사행동이 재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미국과 러시아 등이 주장하는 ‘선제공격권’은 14일 개막된 제59차 유엔총회에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박형준기자 lovesong@donga.com

촌평1) 코피아남? 쌍코피는 비참해 보이기 까지 하지. 부시맨의 쌍코피 등 미국의 현재 모습.

촌평2) 지금 인류의 피맺힌 불행이 지속되는 것은 un을 무시하는 람보때미.

촌평3) 관련 촌평은 예강9  < 클릭~ >

 

 

 

    예강24  

 

 

자이툰부대, 50일만에 이라크 무사히 도착

2004.9.22 (수) 12:10   노컷뉴스

 

 

한국군 자이툰부대가 출국한지 50일 만인 22일 이라크 아르빌에 전원 무사히 안착해 평화재건 지원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작전명 '파발마'로 명명된 자이툰부대(부대장 황의돈 소장)의 이동전개가 단 한 명의 부상자도 남기지 않은 채 성공했다.

송기석 합참 작전부장은 이날 "쿠웨이트에 주둔 중이던 자이툰부대 본진 1284명이 미군 C-130
수송기 23대에 분승해 이라크 아르빌에 도착한 것을 끝으로 전개작전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자이툰 부대 정원 3700여명 가운데 선발대와 본대 2800명 정도만 1차로 파병한 것으로 나머지 1개 여단 약 900명은 추후 파병할 예정이다.
자이툰부대는 지난달 3일 선발대 1진 300여명이 쿠웨이트로 출발한 것을 시작으로 한 달 동안에 걸쳐 모두 2125명이 민항기로 출국했다. 이후 자이툰부대는 쿠웨이트 내 미군기지인 캠프 버지니아에서 현지 적응훈련과 장비, 물자 수송을 마친 뒤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아르빌로 육상과 공중이동작전을 벌였다.

자이툰부대는 특히 1100여km에 이르는 3박4일 동안의 육상 이동과정에서 급조폭발물 공격에 노출될 뻔 하는 등 여러 차례의 위기를 겪었지만 정찰대에 사전에 발견돼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합참은 자이툰부대가 3개 제대로 나눠 이동한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이동구간에서는 모두 40회의 적대행위가 발생해 미군 등 동맹군 6명이 사망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자이툰부대는 그러나 미군 아파치헬기와 무인정찰기 등의 공중엄호에 힘입어 도로사정이 좋지 않은 일부 구간에서 타이어 펑크가 나는 것 외에는 작전에 차질이 없었다고 밝혔다.

자이툰부대는 현재 아르빌 내 주둔지 정비를 80% 가까이 완료하고
다음달 초부터는 본격적인 재건지원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합참 관계자는 "주둔지 내 방호벽을 강화하고 지그재그식의 다중장애물을 설치해 대 테러 대책을 강화했고 이달말 추석부터는 장병들의 안부전화와 인터넷 이용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자이툰부대 주둔지에는 군인 외에도 상사주재원 등 민간인 75명이 거주하고 있고 다음달 말쯤에는 '코리아 센터'로 불리는 한국인 거주시설이 완공될 예정이다.

CBS정치부 홍제표기자 enter@cbs.co.kr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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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음... 사진은 깨진 표시 안나는데 말여. 그림이 커서 작게 했더니 글씨가 깨진단 말여. 안보여~~ 음... (작업 / 톡탁 콕~) 음... 깨끗하게 잘 보이는구먼.  흐흐흐,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난 못말려? ㅎㅎ.

촌평2) 어디보자. 사진보니께 지평선 저 끝까지 확 트였어. 우공이산의 공을 들일 필요없는 평원, 광야군. ㅎㅎㅎ, 철도토목, 철도건설이 수월하겠어~~ 이런 지형엔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이 아주 안성마춤, 적격이란 말여~~

촌평3) 음... 햇살 스며든 구름이 아름답군. 기후는 어떨까? ??  내 ctcr은 온도에 둔감? 전전후~~ 나머지는 공개 안하지롱~~

촌평4)  으음... 위의 지도를 갈비뼈하와다루듯? 음, 난 홀몸통이니 꿩대신 닭이라고, 지도를 사랑년 취급하자. 이쁜년사랑년 바라보듯 눈꺼플 긴장을 풀고 지그시 왠종일? 자주 보자. 수주할 때 활용하려면 '원래 크기'를 유지해서 틈틈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필수지?  흠... (꿀꺽!)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군. 위장이 요구하기 때미 침이 꼴오꺅!! (입술을 손 바닥으로 행주질하며)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도 세계 철도시장을 확신할 것~  우 ㅎㅎㅎ!!

 

 

 

 

 

촌평5) 중동은 말여. 평지가 대부분 이어서 철도토목, 철도건설이 용이하지. 산악있는 나라보다 파격적으로 저렴하게 견적이 나올걸~

촌평6) 그나저나  알부자덜 오일달러를 긁으려면 튼튼한 갈퀴가 필요하것지? 갈퀴질은 항각골  8살이하 대추방망이(어릴 때 너무 탐스러운 빡빡대가리라고 나에게 마을에서 붙여준 별명)시절, 초동때 조금 해봤던가? 기억에 없구먼. 당시, 나무 못하게 암행하는 산감때미 마을사람들이 오돌오돌 떨었지. 내가 어설픈 나뭇꾼되어 소나무 잎새덜 갈퀴질 해 본 이력이...  흠, 틈틈히 갈퀴질 연습 좀 해야 것구먼. 우 ㅎㅎㅎㅎ

촌평6) 음... 그나저나 빨리 자이툰, 서희, 제마부대를 철군시켜야 하는디... 아, 대가리 복잡!!

 

 

 

    예강25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 무혐의 처리

2004.10.5 (화) 18:42   노컷뉴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5일 김선일씨 피살사건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혐의로 고발된 가나무역 김천호사장을 불구속기소하기로 했다.

검찰은 그러나 감사원이 수사를 의뢰한 유기치사 혐의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무혐의 처리했다.

검찰은 또 김씨와 함께 위증 혐의로 고발된 외교통상부 정우진 외무관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지난 8월 `김씨가 김선일씨 사건의 진행상황등에 대해 국정조사에서 제대로 증언을 하지 않았다'며 국회가 김씨를 위증혐의로 고발하고 감사원도 김씨의 유기치사 혐의에 대한 조사결과를 통보해 옴에 따라 수사를 벌여왔다. CBS사회부 최승진기자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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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저번에, 누나가 김선일씨에 대해 나를 떠보느라고 전화했다. 내 전화야 도청이 기본이니께 아주 친절히 세세히 조목조목 예기했었다.

촌평2) 김선일씨 피납당시, 불과 24시간, 기와집시외전화료 왕창때미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누나였다. 누나가 비꼬듯 " 김선일씨 죽었다. 니가 산다고 장담했잖어. 왜 죽었니? "  난 창세기 16장 12절 말씀을 인용,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거역할 수 없음을 또 체험했다고 했다. 피할 길을 베풀어 주시길 바라는 작은자의 기도였을 뿐...

촌평3) 며칠 고민후, 나는 석연치 않은 몇 건의 정황이 의아했다. 나는 김선일씨 피납이후의 모든 신문정보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결론을 내렸다. 김선일시 피랍은 은폐의혹 투성이라고...

촌평4) 나는 cia가 세계최고의 정보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해왔지만 이번 사건이후 cia의 정보력을 아예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물론,  국정원 돌팔이 시골 아기부? 유아원? 09원장은 072하고 놀고 자빠지느라고 바빴을 것이고... 언젠가 072 된장 바를까? ㅎㅎ

촌평5) 저번에, 내가 강력히 김선일씨 피랍의혹을 물고 늘어졌다. 대한민국 촌노의 목사도 알고 있었고, 성도들도 함께 기도했던 피랍사실을 왜 정부가 몰랐냐고!! 게다가 피랍이후, 김사장이 대사관을 뻔질나게 들락날락했는데 남의 일? 입이 안간지러웠나?

촌평6) 최근, 누나가 전화로 내 의중을 또 떠 보았다. 그래서 모두들 빠져나가고, 김사장을 형사처벌하는 선에서 덮개질하려고 하길래 김사장이 희생되는구나 했었다.  웃기는 나라이다. 미국년넘들은 더 웃긴다. 일제 식민지 시대보다 더한 은밀압력의 달인 미국?  개탄했었다.

촌평7) 김선일씨 피랍...  은폐한 의혹이 많다. 파병반대 국민운동이 전개될까봐 은폐했을 것이라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 김선일 피랍 은폐의혹을  내 가슴에 묻으면서, 자이툰부대 파병반대로 급선했다. 현재, 강경하게 철군을 요구하고 있다.

 

 

 

    예강26  

 

 

자이툰부대 “삼겹살이 그립다”

2004.10.14 (목) 00:31   서울신문

 

[서울신문]이라크 북부의 사막지대인 아르빌에 주둔하고 있는 자이툰 부대원들은 심하게 불어오는 사막의 먼지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삽겹살 속의 기름기가 폐속의 먼지를 씻어주는 것으로 알려져 돼지고기를 먹고 싶어도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이슬람의 종교적 관습 때문에 돼지고기를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13일 “아르빌에서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이면 창문을 굳게 닫은 차량이나 막사 안에도 먼지가 파고 들어와 이불을 얼굴에 덮고 자도 먼지 냄새가 날 정도”라면서 “먼지에 특효약으로 알려진 돼지고기를 얘기하는 부대원들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하지만 이슬람 사회에서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과의 문화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식단에서 돼지고기 메뉴를 철저히 배제하고 소고기나 양고기 등으로 대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자이툰 부대원들은 ‘삼겹살과 소주’에 대한 향수를 되살리는 데 그친다는 것이다.

특히 현지인들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자이툰 부대의 ‘금기사항’은 돼지고기뿐 아니라 이라크 여성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도 있다.부대를 찾는 현지 여성들에 대한 검문·검색은 여군이 전담하도록 했다.

이달 말 개원될 예정인 자이툰병원의 산부인과와 소아과 의사로 현지인들을 채용했다.

관계자는 “현지 여성들을 대할 때 아래 위를 훑어보거나 악수를 청하는 일 등을 자제할 것을 주지시키고 있다.”면서 “아르빌은 다른 지역보다 이슬람 풍습은 물론,이교도에 대한 태도가 관대하지만 현지인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저작권자 (c) 서울신문사]

촌평1) 음... 나두 일부러 돼지고기살 때 돼지비계를 듬뿍 달라고 해서 해 먹었던 기억이 여러번. 먼지 뒤집어 쓰는 일이 병유리공장 용광로 분진치우기, 다층인쇄회로기판 제조공장 더스트 치우기 등 일부러 챙겨 먹었던 기억. 삼겹 돌구이는 원적외선 방출 때미 건강챙기기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지.

촌평2) 세상은 예상 못할 일이 많아요. 세상에 이런 일이... 등 혹시 방랑돼지가 있을 지 모르니 잘 찾아봐.  돼지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유인하면 효율이 높것지? 우 ㅎㅎㅎ

 

 

    예강27  

 

 

김선일씨 유족, '국가피살' 혐의로 17억5천만 손배청구

2004.10.20 (수) 14:49   프레시안

 

"재외국민 보호 책임 위반, '추가파병 천명' 피살 방기"
[프레시안 김하영/기자]  이라크 무장단체에게 피랍돼 살해된 고 김선일씨의 유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재외국민 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책임을 물으며 17억5천여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고 김선일씨 유가족 국가 상대 17억5천여만원 손배청구
  
  김씨의 아버지, 누이 등 유가족들은 20일 소송을 제기하며 소장에서 "국가는 헌법 2조 2항과 재외국민등록법 1조에 따라 재외국민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며 "그러나 이라크 주재 한국 대사관은 교민 숫자가 67명에 불과함에도 개별적으로 소재파악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유가족들은 이어 "피랍사실을 22일 후에야 알게 됐고, AP통신 기자가 외교부에 실종 여부를 문의해왔음에도 정확히 확인하지 않는 등 재외국민 보호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음을 극명하게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유가족들은 또한 "피랍 사실 보도 후에도 무장단체가 석방 조건으로 파병 철회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협상 절차 없이 곧바로 '추가파병원칙 불변'이라고 발표하는 등 피살을 기정사실화한 것은 국가가 김선일씨를 피살되도록 고의 방치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가족들은 김선일씨 본인에 대한 예상 소득액 등의 재산상 손실 및 위자료 7억여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 10억5천만원 등 17억5천여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김하영/기자   -©2001-2004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촌평) 파병반대 국민운동 전개할까봐? 피랍은폐 의혹이 삼척동자.

 

 

    예강28  

 

자이툰 교대병력도 ‘몰래 출국’

2004.10.26 (화) 00:13   국민일보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견된 자이툰 부대가 현지에서는 테러 세력에 의한 공격 위협에 시달리고 국내에서는 ‘몰래 출국’하는 등 안팎으로 곤혹스런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국방부는 최근 아랍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경우 공격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글이 올라오는 등
자이툰부대에 대한 테러 위협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경계태세를 대폭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협박성 글을 올린 사실 자체가 한국군에는 위험한 신호”라며 “어떤 형태의 물리적 공격이 있더라도 이에 철저히 대비토록 할 것을 자이툰 부대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아르빌 공항 인근에 위치한 부대의 방호·경계태세가 강화되고 장병의 영외활동이 잠정 중단됐으며 현지에서 활동중인 민간인들도 영내에 거주토록 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100만평 규모의 자이툰부대는 주야간 감시장비인 ‘슈미트’와 ‘TOD’ 등을 이용,외곽 경비에 주력하고 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자체 방호조치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평지에 위치하고 있는 부대 특성상 박격포 등을 통한 테러에 취약점이 노출될 것을 우려,컨테이너 막사 밑에 대피호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모래 방호벽 보강 공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차량을 이용한 자살테러 공격 등을 막기 위해 구축한 S자형 출입로를 차량으로 통과하는 데만 5분 이상이 걸린다”며 “이때문에 장병들 사이에서는 ‘부대 출입문을 통과하는 것과 10여㎞ 거리인 시내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비슷할 정도’라는 말까지 나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군 당국이 26일과 내달 초 출국할 자이툰부대의 교대 병력 1·2진 480여명의 환송 장면을 또다시 비공개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군 관계자는 “480여명이 2차례에 걸쳐 분산출국할 예정”이라며 “자이툰부대원들의 안전을 고려,비공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육군은 남재준 참모총장 주관으로 파병 장병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서울공항에서 환송식을 가질 예정이나 언론의 취재는 불허할 방침이어서 파병 찬반 양측으로부터 반발이 예상된다.

이동재기자 djlee@kmib.co.kr

촌평) 28!! 철군하라니께 더 지랄발광하는구먼.  미국이 이슬람 증오에서 발빼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 그러니께 미련한 짓하지 말고 얼른 공범질 중단하는 게 현명...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