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미완의 통일’…베를린장벽 붕괴 15주년

2004.11.8 (월) 18:52   경향신문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9일로 꼭 15년이 된다. 동서독은 이듬해 10월3일 분단 45년 만에 역사적인 재통일을 달성했다. 베를린은 지난 15년간 어떻게 변했는가.

베를린 장벽은 통일후 재개발로 시내 10여곳의 흔적과 감시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흔적없이 사라졌다. 장벽이 있던 자리엔 고층건물이 들어섰고 자동차와 전철이 운행되고 있다. 프리드리히 거리에는 베를린의 관광명소 ‘장벽 박물관(체크포인트 찰리 박물관)’이 있다. 그 옆에는 통일후 사라졌던 찰리 검문소가 2000년 시민모금으로 복원돼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통일 직후 헬무트 콜 당시 총리는 “머지 않아 동독 지역도 꽃 피는 초원이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독일 국민은 서독의 ‘라인강의 기적’이 동독의 ‘엘베강의 기적’으로 재현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통일후 독일은 국제 위상을 높여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노리게 됐고 미국의 일방적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독립성도 갖게 됐다. 동독 지역 주민들은 자본주의 국가의 넘쳐나는 상품을 소비할 수 있게 됐고 낙후됐던 동독지역의 사회간접시설은 확충되고 있다. 그러나 콜 총리가 말한 ‘꽃 피는 초원’과는 거리가 멀다.

정부 위탁으로 동독경제를 평가한 전문가위원회는 최근 1조5천억유로(2천1백조원)를 투입한 동독경제의 회생정책이 사실상 실패했다고 잠정결론을 내렸다. 동독지역은 서독의 2배가 넘는 18.5%의 높은 실업률에 시달리고 있다.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서독으로 떠나고 있다.

1999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독일인 95%가 “통일은 옳은 결정”이라고 답했다. 5년뒤인 지난 9월 시사주간지 슈테른이 독일인 1,000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21%가 “장벽의 부활을 원한다”고 대답했다.

서독 주민 가운데 “통일후 개인적 사정이 나아진 것이 없다”는 응답이 56%였고 “오히려 나빠졌다”는 응답이 27%였다. 동독지역 주민의 경우 같은 설문에 각각 29%, 14%로 답했다.

이런 수치는 서독인(베시)과 동독인(오시) 사이의 심리적 거리가 여전히 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시사 주간지 디 차이트의 발행인 테오 좀머는 “통일은 아직 반(半)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오늘의 베를린 포츠담 광장은 통일의 기대와 현실간 괴리를 보여준다. 통일후 적극적인 도시 재개발을 벌인 결과 포츠다머 거리 등 중심부에서는 대형건물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그러나 비싼 임대료에다 입지가 나빠 빈 사무실이 즐비하다. 베를린의 실업률은 유럽 어느 도시보다 높은 17.4%이고 독일 전체 16개주 가운데 재정적자 비율도 가장 높다.

〈설원태기자〉

 

촌평1) 호랭이 뻐금시절, 가증교활 됴다가 대통령되기직전, 폐인된 늙은이 됴다... 영국에서 돌아오게 한 나의 공로를 철저히 무시했었다. 민주당 인절미 방식 등 신당 기획으로 여의도에 당사까지 오게 만든 숨은 공로를 쓰레기 취급했었다.  내 기획을 매일 홀라당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은근히 곰쓸개 웅담즙 뽑듯 했었다.

촌평1-1) 살리에르 교수 넘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를 짖밟으며, 작곡 창의, 기획만 홀라당하듯...

    사람다루는 고도의 술수였남?  용인술... 저능아가급 서울대 애덜 내세워 음해하는 등  내가 당했던 기막힌 다른 사례가 많다. 난 피눈물로 살았다.  <중략>

촌평1-2) ㅎㅎ, 박양... 기와집으로 쫒아들어가 됴다정권의 살림직무, 총무수석을 지낸 독신? 미혼년이 나를 음해한 적이 있다. 국민을 회의에 빠뜨리는 여의도 '국민회의' 당사에서... 사내비서 여럿과 합세해서 모욕과 면박, 똘아이 취급했다. 완전 또라이 모욕은 단한번도 잊지 않았다.

촌평1-3) 독신주제에? 규모 큰 기와살림 곡간 열쇠소유? 안주인?

촌평1-4) 아무튼, 됴다가 대통령되기 직전, 이쁘고 몸통화려한 박양이 조금전 면박과 또라이 취급한 것에 대한 억울하소연 전화통화에서...  

촌평1-4-1) 귀염둥이? 충성둥이 박양 曰曰 " 됴다 선상님은 7000만의 대통령이십니다" 라고 했다. 기막혀서, 동문서답하는 실없는 년이라고 생각했다. kt에 증거육성있을 것. 시집은 갔남? ㅎㅎㅎ <중략>  영욕덩어리 덜...

촌평1-5) 난 됴다가 언행했던 정치술을 휀히 알고 있다. 나는 얼굴이 붉게 물들고 예민하게 반응하다 실신까지하는 울화병으로, 너무 힘들게 2년 고생했었다. 됴다의 정치술에 처절하게 당하다 생긴 병이다.

촌평1-5-0) 울화병으로 고생할 때. 엎친데덮친다고, 철도 연속레일 관련, 벤처기업국장의 음해는 상상초월한다.<중략>

촌평1-5-1) 다른 사람이 됴다 그 넘보다 월등하면 키우지 않고,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짖밟는다. 그리고 전리품으로 짖밟힌 자의 아이디어와 정치력, 정치관 등 모든 것을 획득한다.  상현 전의원이 많이 체험? 아니면 말고~ 우 ㅎㅎㅎㅎ

촌평1-5-2) 내가 볼 때는 전리품이 아니라 가증교활한 착취, 강도, 살인이다.  왜? 난 적군이 아니라 존경하는 마음(너무 철저히 속았다)으로 나의 정치 소신을 펼치고 싶었기 때미...  아무튼, 됴다의 정치술 가운데 모욕과 면박, 똘아이 취급 수법을 온 몸통으로, 종류별로 꼼꼼하게? 체득했다.

촌평1-5-3) 됴다의 가증교활 작태, 그런 사례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 후르시초프가 스탈린을 격하할 수밖에 없었듯.... 됴다격하운동 집필 때 쓰려고...

 

촌평2) 됴다는 통일독일 모델을 사랑했나? 틈만나면 외국년넘 이름 들먹이며 강의? 헛소리했다. 말같지 않아서 하나도 귀담아 듣지 않았다.

 

촌평3) 독일은 독일이고 한국은 한국이다. 일치하는 여건이 없다. 민족성, 지정학적 위치, 관습, 풍속 등....

 

촌평4) 최근, 세계시장 석권을 준비하며 통일대비 준비해 놓은 북쪽국민 국민주 배정 예기를 했다. <중략> 이미 오래전부터, 가장 중요한 경제, 남북경제 평형 최적해를 다 준비해 놓고 있었다.

 

촌평5) 실업문제... 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산업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그러나 일자리, 인력채용에 한계가 있다. 공해산업도 한계가 있다. <중략> 국가는 기업과 다르다. 기업가는 기업 경영만 하면 된다. 국가는 총체적 경영능력이 있어야 된다. 다 접어두고, 국가가 해결해야 할 매우 중요한 일자리,  실업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국민이 자기 능력이 되는 일자리에서, 모두 일하고, 함께 쉴 수 있는 풍요복지 사회가 관건이다. <중략>

 

촌평6) 기업가는 이윤추구지만, 국가 최고지도자는 골고루 풍요복지 추구인 것이다. 목하 세계의 현실이다.

촌평7) 통독 사례에서 내가 배울 것은 거의 없었다. 도서관에서도 사례가 없어서 허탕~ 아무튼,  총체적으로 준비된 예강이다. 단언한다.

<중략>

 

촌평8) 통일을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대단했었다. 통일비용때미 통일을 반대한단다. 18!!년넘들, 또라이덜!! 울겨먹을 것이 있으면 반드시 한반도 긴장조성하는 세력 등 분단때미, 감수해야 하는 유무형 분단비용이 얼마인 줄 아나!! 게다가,  일부러 긴장조성, 공포조성해서 압력질, 홀라당 창의 등 외세에 착취당하는...  <중략> 대가리 피도 안마른 어린 또라이덜이 통일 반대하는 성향, 뭘 모르는 鐵부(붕어)之急, 철부지가 많더라.

 

 

 

 

 

    예강2 

개성 공업지구 입주기업 건설 착공식

2004.10.20 (수)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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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개성공단 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규 현대아산사장, 주동찬 북한총국장,김동근 이사장,임채정의원,맹형규의원. /국회사진기자단/정치/북한/ 2004.10.20 (서울=연합뉴스)

 

촌평1) 개성은 한반도 중앙, 통일수도인디 말여. 18년넘들이 난장지르는 군. 좌측에서 4번째가 6.15 임씨?

촌평2)  정몽헌 회장의 운구? 윤규는 현대집안에 면목없지. 개성공단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겄지. 국제역학. 됴다, 정일넘과 그 충성둥이덜이 다 건져먹은 왕건디기...  혹시 매우 작은 건더기 1개라도 있을런지... 조금남은 국물조차 정일넘이 후르륵할 가능성 100%?   됴다에게 이용후생된 권력지향형 액션 < 클릭 >에 연민을 보낸다.

촌평3) 음... 섬세하게 쌍판을 돋보기질하자. 러시아하고 상의해서 이런 쌍판, 얼꼴덜은 '동북아 市' 출입금지 시켜야지.  동북아 건설 방해세력 즉 한반도 영구분단에 적극적이었던 국제역학 및 됴다세력 등 정일넘 똥줄 기쁨조는 물론이고 그의 자자손손, 후손은 초강경 출입금지는 기본.

 

 

 

    예강3  

 

교사 학생에게 금강산 관광경비 지원

2004.11.17 (수) 20:23   YTN

 

앵커멘트]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금강산 관광에 나서는 2만여명의 학생과 인솔 교사들의 여행 경비를 정부가 지원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10만원만 내면 금강산 관광을 할 수있고 인솔 교사는 무료입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 겨울에는 더 많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겨울 금강, 개골산의 정취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학생들의 통일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금강산 관광에 나서는 중고등학생과 인솔 교사의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17만원이 지원돼 학생 본인은 10만원 정도만 부담하면 되며 인솔 교사는 48만원 정도인 경비 전액을 정부가 지원해 줍니다.

하지만 생활보호대상자인 학생들은 관광 경비 27만원 전액을 정부가 제공합니다.

경비 지원은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에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이에 필요한 예산 40억원 가운데 30억원은 남북협력기금에서, 10억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에서 충당됩니다.

[녹취:김계진, 통일부 교류협력국 협력과장]
"비무장지대를 오가며 안보 의식도 고취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천5백명의 교사를 포함해 2만여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올 겨울 금강산 관광에 나서게 됐습니다.

오는 19일과 20일에는 금강산 관광 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3백여명의 남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남북한 당국간의 고위급 대화가 단절된 요즘도 금강산 관광은 남북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왜 국가가 이런 짓을 하지? ㅎㅎㅎ, '6.15'라는 것은 영구분단 노린 됴다+ 정일넘+ 미국 3년넘이 짜고 친 6.15 고스톱이란 걸 자주 얘기했는데 말여.

촌평2) 정몽헌 회장 재물삼았으면 되었지. 이제 대한민국을 털도 안베끼고 통째로 '꿀꺽'... 영구분단용 재물 삼으려 하나. 가증교활 됴다에게 놀아난, 자본금 4600억원 잠식, 금강산 현대아산을 말아먹은 1등공신 김운구, 정회장 운구질한 넘은 청동거울 빡빡질하는 일만 하길 바란다.

촌평3) 또, 또!!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유지비를 지원하남? 정말 뻔뻔 가증 교활하군. 이제 반대 못하게 하려고 생활보호대상자 학생을 전면에 내세우는군. 내가 총 못쏘게 생보 학생을 총알받이로 내세우는 군?  난 총알안써~  학생들이 뭘 알 것냐!  이왕 모르는 학생덜 아니겠어. 자기 가슴을 향해 스팅거 미사일이 날아오는 것도 모르것지. ㅎㅎㅎ, 스팅거 미사일 사용한다!!

촌평4) 이거야 원, 희롱이 너무 심한데 말여. 정동분열증 환자 정동 제로, 정동0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가? 너두 모가지 밧줄이다. ㅎㅎㅎ

 

 

 

    예강4

 

현대상선 1조3천억 분식회계

2004.12.15 (수) 22:05   한겨레

 

[한겨레] 금감원, 1999~2003년 조사…
현대 “상당액 대북손실금” 주장



현대상선이 1999년부터 2003년 사이에 모두 1조3천억원 규모
분식회계 처리를 한 사실이 금융감독원의 최근 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는 지난해 남북 정상회담 관련 대북 비밀송금 사건 특검에서 드러난 2억달러의 대북 송금액과 현대가 지난 3월 감사보고서에서 스스로 밝힌 오류 6224억원을 합한 것보다 훨씬 큰 규모다.

특히 현대 쪽에서는 이중 상당액이 대북사업 관련 손실금이라고 주장해 구체적 내용이 드러나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금감원은 지난 3월부터 현대상선의 2000~2002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대상으로 감리(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가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적합하게 작성됐는지를 조사하는 것)를 벌인 결과, 매출채권을 실제보다 부풀리는 방식 등을 통해 1조2천억~1조3천억원 규모의 분식회계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금융감독 당국의 고위 관계자는 “지난해 대북송금 특검에서 분식회계 사실이 밝혀진 2억달러(2235억원)의 대북송금액 외에 올 3월 2003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낼 때 전기오류 수정 방식으로 밝힌 매출채권 과다계상 등 6224억원도 분식회계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와 별도로 4천억원 가량의 분식이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현대상선의 분식회계는 대부분 2000년 이전에 이루어진 것들”이라면서 “그 이후에는 해소 과정을 밟았는데, 해운업계가 호황을 누리면서 남아있는 분식회계 규모는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잔여 분식회계 규모에 대해서는 금감원이 2천억원 정도로 보는 반면, 현대는 1천억원 미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금감원은 16일
감리위원회와 오는 22일 증권선물위원회에 이 안건을 잇달아 올려 현대상선의 회계부정에 대한 제재수위를 결정하는데, 회사와 관련 임직원, 회계법인들에 대한 검찰고발이나 유가증권 발행제한 등 제재가 있을 전망이다.

금감원의 이번 감리는, 지난해 3월 증선위가 산업은행 대출금 누락혐의와 관련해 현대상선에 수차례 자료제출 요구를 했음에도 응하지 않자 회사 및 대표이사 고발 등의 조처를 취하면서 회계기준 위반사항이 추가로 확인되면 별도 제재를 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현대상선은 금감원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특검에서 드러난 2억달러 외에 추가로 드러난 분식회계 중 상당부분이 대북송금과 대북사업 관련 손실금으로 일반적인 회계부정과는 사건 성격이 다르고, 물류 기간산업체인 현대상선이 최근 외국인 지분의 급격한 증가로 경영권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들어 선처를 요청해, 금융당국이 징계수위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금융시장에서는 증권 집단소송제 시행을 한 달도 남겨 놓지 않은 시점에 대규모 분식회계가 드러나, 과거 분식회계 처리방안을 둘러싼 재계와 정치권의 논란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있다. 곽정수 대기업전문기자, 박효상 기자 jskwak@hani.co.kr

촌평1) 인류 최초의 단식? 복식부기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상인? 파라치오? 누구지? 15년전 읽은 책이 많았지?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 개성상인은 세계최초로 어음을 썼던 가? 종이쪽지 아닌 지혜로운 짝맞춤 어음관행이 있었지. 지금 남용되는 어음쪼가리는 대기업? 죄벌이 중소기업, 하청업체를 노예삼고 압살하는 폭력폭행살인 등 교활 살인사기에 가깝지? 교활닮은 어음은 되도록 지향? 지양되어야 하지.

촌평1-1)  경제학에서 강조하는 현금주의, 현찰박치기가 바람직하지. 우선, 내가 경영하는 (주) 포세트제철(주) 예강철에 협력하는 업체는 복받은 거지? 복받은 기업이지.  현금주의, 현찰박치기, 현금거래를 모범실천해야지. 단, 품질보증용 신용거래인디, 지정은행 일정기간 공탁은 기본~ ㅎㅎㅎ

 

촌평2) 근디, 복식부기는 허점이 무궁무진하지. 대변=채변? 채변? 차변이 대변이 변은 변인디... 똥닮은 거? 근디말여. 粉式會計.. 분식부기는 (똥에다가) 밀까루 살살 붓기? 에다가 밀까루 살살 뿌려 이쁘게 꾸며놓으면... 먹음직한 밀까루 음식, 분식인가? 아, 헷갈려... 가래떡? 꽈배기나 도너츠로 보일까? 윤택식빤짝식 분식이라서 똥교똥개가 눈헤롱, 군침질?  냄새가 진동할텐디 말여. 보암직 먹음직스러울까?  궁금 또 궁금....

촌평2-1) 분식회개는 뭘까? 분식을 식탁에 올려놓고 처먹기전 회개? 문제있지. 식사기도 해야지. 식탁앞에서 회개? 상황판단 못하는 바리새인 닮은,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라 교회, 기독교를 믿는, 영욕채우려고 종교믿으며 이용하는, 형식적인 가식적 회개?

 

촌평3) 참 고.

 

 

    예강5

 

[데스크라인]하이닉스의 교훈

2006년 10월 13일 (금) 08:10   전자신문

 하이닉스반도체는 지난 10일 중국 우시에서 합작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협력업체 사장단·정부·학계 관계자를 망라해 800여명을 초청했다. 법정관리 이후 대외적으로 처음 치른 행사치곤 엄청나게 큰 규모다. 인천공항에 하이닉스 라운지가 만들어졌을 정도다. 중국공장 준공이 하이닉스에 단순히 중국에 공장 하나를 건설했다는 의미 이상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날 준공식은 하이닉스가 그동안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재도약 기반을 확보했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됐다. 하이닉스는 이제 업계 최고 수준의 원가경쟁력을 갖췄으며 앞으로는 기술경쟁력 확보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는 우의제 사장의 준공식 기념사에서 그동안 하이닉스 임직원 가슴 깊이 맺혀 있던 한을 느끼게 한다. 하이닉스는 IMF 이후 외부에 의해 강제된 빅딜로 위기를 맞는다. 1999년 LG반도체를 흡수합병하면서 부채만 15조원에 이르렀다. 정부가 야심차게 기획한 ‘빅딜’이었지만 반도체 불황마저 겹치며 하이닉스는 이자도 갚기 힘든 부실회사로 전락했다. 경쟁사인 독일의 인피니티나 미국의 마이크론이 헐값에 먹으려는 불쌍한 먹잇감으로 전락했다. 하지만 하이닉스는 이사회와 소액주주 반대로 해외매각이 결렬되면서 오히려 회생의 기회를 잡는다. 2004년 매출 약 6조원, 영업이익 1조8000억원을 달성하면서 지난해 7월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를 1년 6개월이나 앞당겨 조기 졸업했다. 하이닉스 부활은 수치상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IT 관련업체 중 삼성전자에 이어 2, 3위를 차지하고 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도 증권가에서는 하이닉스가 매출액에서는 전 분기 대비 12.4% 늘어난 1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40% 가까이 늘어난 약 44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3년 전 매각을 위해 경쟁업체와 협상을 벌였던 그 기업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수치뿐만 아니다. 하이닉스가 회생하는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은 하이닉스의 성공이 단기적이고 일시적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정상의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정신자세 등은 반도체경기 호전과 맞물려 하이닉스의 탄탄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최저 수준의 원가구조,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 다양한 제품 라인업, 건전한 재무구조 등은 세계 최초 단일 팹 월 14만장 투입이라는 세계 유례없는 대기록을 세우는 밑거름이 됐음은 물론이다. 경쟁업체에 비해 투자를 적게 하면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뼈저린 노력의 결과인 셈이다. 협력업체들은 세계 최고인 삼성전자에 비해 오히려 수율이 높아 본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하이닉스의 성장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미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투자여력도 생겼다. 하이닉스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하는 요소도 있다. 누가 새로운 주인이 될 것이며, 최근 정부 규제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는 이천 공장증설 문제 등이 대표적이다. 또 하이닉스 부활의 가장 큰 힘이 됐던 반도체 경기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도 관건이다. 그러나 현재 하이닉스의 성공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투자금액을 회수하기 급급해 해외매각을 강력히 주장했던 정부 관계자나 채권단이 지금의 하이닉스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3년 전 하이닉스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환경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대우일렉트로닉스와 삼보컴퓨터 등 국내 전자산업을 이끌어온 대형기업들이 헐값 논란 속에 줄줄이 해외 매각을 기다리고 있다. 또 한편에서는 이들 기업의 해외 매각에 따른 부메랑 효과를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기업 임직원들은 현재의 경영 여건이라면 충분히 제2, 제3의 하이닉스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이닉스의 성공을 대우일렉이나 삼보컴퓨터에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까.

  양승욱 디지털산업부장·부국장대우@전자신문, swyang@  -'No.1 IT 포털 ETNEWS'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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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그동안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정상의 자리에 도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정신자세 ?     참고1    참고2   참고3   참고4  참고5    참고6   참고7   참고8    참고9    참고10   참고11    참고12

 

촌평2)  하이닉스는 IMF 이후 외부에 의해 강제된 빅딜로 위기를 맞는다?  날강도 마이크론를 지켜보던 나는 하이닉스를 살리기로 작심했다. 반도체 분야는 메모리뿐아니라 비메모리분야인 주문형반도체(asic) 시장의 미래가 엄청나다고 했다. 주문형반도체의 미래 잠재력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불과 며칠 사이에 과학기술원, 공학교수단체 등 사방팔방에서 호응해주었다.

 

촌평3) 인피니티나 미국의 마이크론이 헐값에 먹으려는 불쌍한 먹잇감으로 전락 ? 국부유출을 많이 걱정하며 하닉을 살리려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했다.

 

촌평4)   (주) 강컴퓨터가 설립되어 처녀 강컴퓨터가 생산, 판매되는 3개월뒤, 내가 개발한 복합반도체하이닉스에 주문할 계획이다. 복합반도체 = 로직영역 + 콘트롤영역 + 어드레스영역 + 데이터 영역

   삼성에 주문하지 않고 왜 하이닉스? 삼성의 주식은 거의 미국애덜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속빈 강정이라는 얘기.  4g 플래시 메모리에 로직이 추가된 복합반도체이다. 8g, 16g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는 필요치 않다. 이 복합반도체는 컴퓨터의 마더보드에 탑재된다. 마더보드에 손볼 곳이 많았다. 마더보드의 소형화, 단순화, 깔끔화를 위해 불필요한 회로는 제거된다. 새로운 회로와 장치가 단계적으로 성능향상, 새로 탑재된다.

 

촌평5) 레노보가 ibm 하드웨어 부문을 인수했다. 요즈음, 생각이 복잡하다. 마더보드 회사 masonic하고 손잡아야 하나? 델컴퓨터하고 관계를 맺어 말어? 요번 마더보드 개발에는 ms 소프트웨어가 필요없지만 앞으로 더 좋은 성능의 강컴퓨터를 시장에 내 놓을려면 ms하고 협력해야 하는데... 미국이 컴퓨터 종주국이기때미 사사건건 협력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미국애덜과 비즈니스 하기 싫은데...  레노보의 ibm하드웨어 부문은 내가 원하는 마더보드를 만들 능력이 있다. 어떻해야 하나? 생각이 복잡하다. 차차 생각해보자.

 

촌평5-1) masonic에 나의 마더보드 개발을 의뢰하면 개발된 마더보드는 나 개인에게 특허권, 소유권이 있다.  masonic은 생산원가에 대해 45% 수익이 보장되는 생산권이 있다. 예를들어, 생산원가 100원이면 45원의 이익을 보장한다. 100% 생산원가에 대한 이익 45%는 나의 신제품 원가원칙이다. 145원에 강컴퓨터가 마더보드를 제공받는다. 가만보니께 초기 생산원가 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ㅎㅎㅎ <중략>

 

촌평5-2) ibm의 하드웨어 부문을 인수한 레노보에 내 마더보드를 의뢰하면 개발된 마더보드는 나 개인과 레노보의 공동 특허권, 공동 생산권이 있다. 그래서 마더보드 전문생산회사 (주) ?? 을 창업해야 한다. 창업회사의 지분 비율은 50대 50이다. 생산된 마더보드는 완성컴퓨터 회사 (주) 레노보와 (주) 강컴퓨터에  무제한 공급된다. 나는 완성컴퓨터 경쟁에서 이길 기술력이 충분하다.

 

촌평6) 대우일렉트로닉스와 삼보컴퓨터 등 국내 전자산업을 이끌어온 대형기업들이 헐값 논란 속에 줄줄이 해외 매각을 기다리고 있다 ? ?, 해외매각? 헐값이 아니라 똥값이라도 살 년넘이 없을 거다. 회사의 대표상품이 있나?  삼보컴퓨터가 나를 웃겼다. 알토란 기술,  영업능력이 전혀없는 삼보컴퓨터에 대한 2006년 5월 30일 언론보도가 어이없다.  " 삼보는 주식을 추가 발행해 인수자가 해당 주식을 사들이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매각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삼보 최대주주는 55.97% 지분이 있는 산업은행이다. "  지분, 주식소각이 기본이다. 그래야 매각이란 용어를 쓸 수 있다. 법정관리 주제에 유상증자? 무상증자는 안하니? ㅎㅎㅎ

 

촌평7)  imf때 생산기반 붕괴를 경고하며 재무구조 개선약정을 창안해서 1998년 5월 1일 청와대로 들어가서 건네줬다.  쓸려면 제대로 써야 하는디 변형, 변조해서 160조원 넘게 투입하고도 구조조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리석은 김쩔뚝, 구조조정이 중요한디 구조조정보다도 자신의 치적으로 만드는 작업에 열중했다. 아무튼, 하이닉스가 위태할 때 청와대로 전화, 주문형반도체의 성장잠재력을 얘기하며 공적자금을 하이닉스에 투입하라고 소리질렀다.

 

 

 

 

    예강6  

 

이규택 의원 "이천공장 불허는 정치적 결정"

2007년 1월 27일 (토) 00:11   매일경제

 

 

 
"아침부터 하이닉스 이천 반도체 공장 증설 불허 반대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쳐대는 바람에 목이 잔뜩 쉬었어요."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인사청문회가 열린 25일 국회 산자위 회의실 앞에서 만난 이규택 한나라당 의원(경기 이천ㆍ여주).

4선 중진 의원인 그는 15년 가까이 해온 의정활동 기간 이날 처음으로 삭발했다. 검은 양복과 넥타이에 붉은 머리띠까지 질끈 동여맨 모습이 흡사 집회를 선동하는 노조 대표를 연상케 한다.

지역구 일이라 표심을 의식해 좀 오버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주민들의 성난 민심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며 "자칫 이대로 방치하다간 대규모 소요사태로 번질지도 모른다"고 지역 분위기를 전했다.

이 의원은 "정부가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을 불허한 표면적인 이유는 환경 문제지만 속을 들여보다면 정치적인 결정이었음을 금세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애초 재경부 산자부 등 경제부처에서 지난해부터 긍정적으로 검토해오던 이천공장 증설이 올해 초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물거품이 됐다"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달 4일 경제점검회의에서 "수도권 공장 증설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곤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현행 환경 법규상 수질보전 특별대책권역에 속한 이천지역에선 특정 유해물질로 지정된 구리가 포함된 반도체 공장은 지을 수 없다고 공식 반대 이유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해 "정부가 1ㆍ2공장 증설 용지로 권고한 청주공장 역시 금강지류인 미호천에 인접해 있다"며 "청주공장 구리는 꿀물이 되고, 이천공장 구리만 독극물이 되느냐"고 따져 물었다.

청주공장 증설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도 엉터리라고 이 의원은 강변한다.

[설진훈 기자]                  < Copyright ⓒ 매일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서울대 저능대가리 털을 꼼꼼하게 벌초했군. 이 겨울, 싸돌아 다닐 때 시원하다못해 동결느낌을 받겠군.

 

촌평2) 이 넘은 하닉이 imf 위기때 뭐했지? 지금 하닉이 죽었냐? 위기냐? 하닉은 잘 나간다. 뭘 살려!! 정치하는 년넘치고 제대로 된 인간을 본 적이 없다.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의 판박이 구먼. 지역주민 지능지수가 매우 낮은가 ? 선동정치에 놀아나다니. 저런 넘을 뭐하러 뽑아주는지... 규택, 너 정치 안했으면 좋겠구먼.

 

촌평3) 이 넘을 매스컴을 통해 접할 때마다 짜증난다.  옛날 꼬마민주당 시절,  애써서 정계개편 다해놓으니께, 마포당사 등 민주당을 인절미 뚝 떼어주듯 이기택에게 넘겨주고 맨 몸통으로 나와 창당하라고 김쩔뚝에게 얘기해서 그대로 되었지. 당시, 김쩔뚝은 내가 뭐라고 하면 말 잘들었지. 약할 때는 시키는대로 잘하던 김쩔뚝이가 힘이 좀 생기니께 전라도 것들 시켜서 아예 날 죽이려고 여러차례 테러했었지. 항상, 눈탱이 밤탱이는 기본이고, 가래 좀 뱉을려고 캭하면 목에서 작은 핏덩이가 보름넘게 나온 적도 있지.

 

촌평4) 김쩔뚝이 싫어서 내가 꼬마민주당에서 일 좀 할려고 만든 인절미 기획인디... 어느 날 마포 민주당사에 가보니, 이상한 년넘들이 대거 자리차지하고 앉아 있더라구. 졸지에 찬밥신세로 쫒겨난 씁씁한 예강이었지.  마포당사에 갔다가 이 넘한티 이유없이 호되게 얻어먹은 욕설 등 더러운 추억만 떠오른다.

 

촌평5) 하닉증설이나 신설문제는 정치적 사안이 아니다. 증설불허가 불합리한 결정이 아니라면 지역 이기주의를 앞세운 집단행동에 문제가 크다. 불합리한 결정이라면 정치적 의도가 있으므로 당연히 궐기해야 한다.

 

 

 

    예강7

 

‘싱크패드’노트북에서 IBM로고 사라진다

2007년 2월 17일 (토) 10:10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중국의 PC대기업 레노보그룹은 오는 2010년까지 ‘싱크패드’ 노트북PC의 모든 제품에서 IBM 로고를 제거할 것을 결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레노버그룹의 윌리엄 아멜리오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니혼게이자이신문 기자와 만나 “지난 2005년 美IBM의 PC사업을 인수했을 때 얻은 IBM로고의 5년간 사용기간을 연장하지 않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번 레노버 그룹의 결정으로 지난 1981년 세계 최초로 비지니스용 PC를 출하한 IBM의 로고가 PC시장에서 사라지게 된다.

레노버그룹은 우선 대기업용 일부 기종에서 IBM 로고를 제거한 제품을 출하했다. 아멜리오 사장은 "중소기업, 일반 소비자용 제품등에서 “IBM 로고를 제거하는데에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노버그룹은 지난 2004년 12월 IBM의 PC사업 부문과 싱크패드 브랜드를 12억5천만달러에 인수, 일약 세계 3위의 PC제조업체로 부상했다.

/조인기자 jo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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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싱크패드’ 노트북PC의 모든 제품에서 IBM 로고를 제거할 것 ? 로고보다도 중요한 것은 컴 성능. 우 ㅎㅎㅎㅎ!!

 

촌평2) 12억5천만달러에 인수, 일약 세계 3위의 PC제조업체 ?  내가 개발한 마더보드(= 강판)을 현실화시킬 능력이 ibm의 축적된 상용화 기술이다. <중략> 우선, 잦은 협의를 거쳐 cpu를 엄선하는 등 마더보드에 쓰일 우수 컴부품이 최종 선택된다.  

 

촌평3) 데스크탑 위주의 전문가용, 일반용 2종류의 마더보드가 시제작된다. 시험보정후 양산에 돌입한다. 마더보드 공장은 지분은 레노보 50%, 강컴퓨터 50%이다. 레노보는 마더보드 생산기술과 공장설립 비용 등 유형 투자한다. 강컴퓨터는 마더보드 신기술, 신공정기술 등 무형 투자한다.

 

촌평4) 나의 귀여운 회사 (주) 강컴퓨터가 개발한 마더보드를 레노보와 공유하길 바라고 있다. 내가 개발한 마더보드의 이름은 강판이다. 내 마더보드 로고 = 강판 = 江板.

 

 

     예강8    

9월까지 공적자금 89.1조원 회수

2007년 10월 31일 (수) 17:29   뉴시스

【서울=뉴시스】

재정경제부는 1997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금융기관에 지원된 공적자금 168조4000억원원 가운데 89조1000억원을 회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누계 회수율로는 52.9%로 전월과 같았다.

지난달에는 현대투자증권 관련 채권담보부증권(CBO) 매입으로 530억원, 부실저축은행 인수 금융기관에 지원된 순자산 부족분 사후정산 등에 24억원 등 모두 554억원이 지원됐다.

또 한아름금고 등 파산배당으로 909억원, 제일은행 자산매각 등으로 201억원, 대투증권 자산매각으로 120억원, 부실채권 회수 등으로 195억원 등 모두 1425억원이 지난달 회수됐다.

박정규기자
pjk7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촌평1) 공적자금 80조원이면 떡을 쳤겠지 ? 회수 역시 완벽에 가깝게 할 수 있었지. 최첨단신교활신가증의 백미 김쩔뚝 개인의 영광을 위해 국민의 재산,  국부 를 米국에 상납하는 등 한국재정이 불필요한 빚을 확대.

 

촌평2) 게다가,  6.15 짜고 친 고스덥으로 한반도를 반동강 영구싹둑질, 국민을 희생시켜야 하나 ? 묻고싶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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