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미국은 망한다!!

2004.12.5 (일) 01:10 ~  2004.12.  한다리일보

 

  금요일 토요일마다 자행되는 청평 모 기도원 신앙공작은 오늘로서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예강님은 이제 힘들게 청평까지 나들이, 금토 기도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호와의 허락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ㅎㅎㅎ, 신앙공작이 지겨워 가기 싫었지만, 순종했던 예강님이지요. 토요일, 여러 신앙공작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마지막 신앙공작은 " 배우자 만나게 해달라, 서울대 편입 바란다" 는 아무개 년넘의 헌금봉투 소개와 뉴욕에서 온 전도사를 벌떡질시키는 소개로 짧막하게 끝났습니다.    모두 쳐다보라고 채근하는 원장 목사의 애절간절한? 거듭되는 촉구에도 불구하고, 예강님은 일부러 성경책만 뚫어지게 바라보며, 성경말씀을 음미하셨다고 합니다. 예강님이 기도원에 나타날 때마다  '돌펠러' '뉴욕' '링컨' '서울대' '배우자' 등 씨알도 안먹히기 때미, 원장 목사는 '하늘이 무심하다'라는 속담을 뼈저리게 체험.

   오산리기도원이나 청평이나 설교시간마다 미국 극찬, 서울대말고 이 세상에선 대학이 없나봐.  저능목사덜의 단골 차림표, 약방의 감초는 미국, 서울대 극찬... 아주 20대후반부터 설교들을 때면 항상, 평생 따라다니는 악마마귀귀신 미국, 서울대... 지겨워 죽것어.

 

<예강님의 인터뷰 요약 시작>

기도원에 갈때마다, 원장 목사는 지혜롭게 설교했다. 미국의 식민지배하에 놓인 백성답게?  의도적인 설교 즉 내가 기뻐하는 빨갱이를 물리쳐 주시옵소서, 불량놈!현을 또라이 취급하며 미국을 예찬할 때 편안했다. 미국예찬이 왜? 이상하게 미국 눈치 보는 것은, 저번, 야당 최병렬 대표의 탄핵 쇼와 反米 심화때미 뜬눈 걱정질 병렬, 반미때미 노심초사했던 식음전폐 병렬?, 아무튼, 됴다정일미국 등 짜고친 영구분단용 6.15고스톱 = 주한 미군 평택이전과 연계된 분단중앙으로 수도이전, 개성과 서울 사이는 평화완충지대 등 영구분단용 동북아 전략, f-15 강매 등 무량대수 많다. 식민공작 미국년넘 지랄하면 꼼짝 못하는, 한국의 식자가 취할 기본 행동이니께. 그나마 원장 목사가 의도적으로 미국을 일부러 극찬? 예찬하며, 은근히 빨갱이와 불량놈!현 비방 설교, 고정간첩이 10만명이 넘는 것 같다는 말이 돈다. 큰 일이다' '불량놈!현은 또라이이다' 등이 기분 좋았다.  각종 음해언론공작에 일방적으로 시달려오던 터라.

 

2004년 8월 15일 일요일 설교제목 '내일을 회복합시다'는 최악이었다. 물태우 시절, 고당 조만식 선생, 국립묘지 현충원에서 열린 조 장로의 '두발장례식'에 다녀왔었다. 조 선생의 일화를 설교하는 청평 또라이 목사 넘을 죽이고 싶었다. 한마디로, 조 장로가 목사에게 겸손하게 순종하며 시키는대로 했단다. 한술 더 떠서 자기한티 순종 안한다고 기염을 토해가며, 고성방가하며 육갑꼴갑 지랄하는데 마귀보다 한 수 위였다. 이라크 파병을 반대했다고 길길이 날뛰는데... 왜 미국의 은혜를 모르느냐며 지랄하는데... 다른 성도들은 강단에서 왜 저런 설교를 하는 지 의아했을 것이다. 김선일 피살되어서 자극받았다. 잘못된 침략 미군을 위해 왜 파병 연장해야 하냐? 그래서 반대했다.  왜!!

 

   옛날, 벤처기업을 통해 뉴욕의 증권시장을 뒤집어 놓는, '파이프1'을 집필했다가 쫒겨다닐 때, 증권을 도박이라고 설교했던 바로 그 넘이었다. 전과자는 동일 범죄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유혹을 극복할 방법은 생명을 건 기도 이외에 없다. 사주세력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증권... 뭘 모르는 소수에게는 도박이지만 국가경제, 거시경제 차원에서 보면 '자본주의의 꽃이 증권'인데 말이다. "목사가 그렇다면 그런줄 알라. 목사가 말하면 순종해야 한다" 고 길길이 거품무는데 나는 의도적으로 메모를 중단한채, 대가리를 바닥에 묻고 버텼다.

 

  순종... 신약에 인간한티 순종말고, 하나님한티만 순종하라고 했다. 대가리 똥만 들은 목사가 대부분 현실이다. 세상지식이 없으면, 성경에 충실해야 하는디 성경조차도 자기위주로 해석, 목사한티 잘해야 복받는다고 한다. 힘없고 나약하고 가난에 지친 여성 성도가 많은 속성의 기독교... 함부로 영혼에 상처내고, 영혼을 사로잡으려고 지랄하며, 영혼을 자기 소유로 생각하는, 복받을려면 왕창 바치라는, 각종 협박 설교하는 목사들은 도태되어야 한다. 도태 안되면, 종기 목사, 진홍글씨 등 모조리 내가 손 본다. 난 니가 밤에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ㅎㅎㅎ, 난 싸우는 영, 878 특수군 군장이다. 2층천 영적 전쟁이 사명이다. 모르면 전쟁 못한다. 그래서 나는 이 세상 지혜지식뿐 아니라, 사탄의 전략전술전력배치에 능통하다.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려면, 2층천 승전이 기본이다. 2층천 승전이 곧 1층천 승전과 연관된다. 2층천에서 이루어진 일이 1층천에서 증거로 나타나는 것이다.  난 일제 백백교부터 용문산 피갈음 세포조직, 통일교, 전도관, 여호와 증인, 대성교회 등 사이비나 정통 그리스도교의 악행을 거의 꿰뚫고 있다. 그런데 탁명환탁지원 사명은 없다. 그러나 하룻강아지닮은 년넘들이  내 육신을 공격질하면, 붕괴대상으로 과녘된다. 멸절 대상이다.   <예강님의 인터뷰 요약 끝>

 

오늘 오후 7시쯤, 예강님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장난질하는 년넘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경미한 컴퓨터 음해였지만, 2년 가까이 참아줬다는 결론, 공격해도 무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예강님의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정보넷 서버담당자에게 전화했는데 일산, 강남 다 연결 실패...  긴급상황실 수준이 기본인데 이상했다고 했다. 오기로 수화기를 붙들길 수차례, 영어음악만 나왔습니다. 다시 몇차례 통화시도후, 핸드폰으로 연결된 음성이 나오며, 메시지를 남기라고 하길래, 예강님이 열받아서 요 따위 짓을 오랜세월 서슴치 않는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에 대한 경고,  '미국은 망한다!!"를 계속 반복했답니다. 진짜 망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예강님이지요. 예강님 세계금융력은 이미 잘 알려진 비밀입니다.

 

2004년 12월 2일 목요일, 러시아, 중국, 한국의 화폐와  중국, 한국, 러시아의 실질 시장가치를 다중 연동, 평가하는 평가기법 즉 다중 연동체계, 다시말해서, 연동환율제내놓아 세계를 놀래키는 과정에 있습니다.

 

예강님은 열받아서 대가리 뚜껑이 들석들썩, 열릴뽄 했지만, 차분히 예기했습니다.

 

예강:  서버당직자는 자신의 서버가 해킹? 당하는데도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가? 국가가 아니라 국가 할아범, cia가 아니라 m16이라도...

 

<중 략>

 

서버당직: 카운터는 우리가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강: 무슨소리? 정보넷 웹빌더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고 있소. 그리고 일산, 강남 24시간 당직 근무자들 왜 그래요?

서버담당: 아... 예.  똥누러 가느라고...

예강: 싱크로나이징? 됐소이다.

   

안철수바이러스  v3 소프트웨어 등 각종 판매 s/w이 필요없다는 했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을 설치하면 바이러스를 불러들이는 결과를 초래? 한다고 경험을 예기했다고 합니다. 예강님은 현재 컴 바이러스 관련 s/w을 전혀 안쓰고 있지요. v3 갱신 등록을 하라는 독촉과 함께, 지금 갱신등록 안하면 불이익을 경고받았다. 근디 자금압박에 시달리는 예강님이 등록할 돈이 있을리가 없지요.

 

예강님이 홈피에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방 가운데 민감한 분야를 과감질하면 반드시 컴퓨터에 바이러스에 감염됩니다. 바이러스는 감기수준, 철수네 프로그램으로 씨알도 안 먹히는 악성코드 악성애드웨어가 자리를 잡습니다. 이 년넘들이 치료해 줄테니 돈내나라고 메일이 마구 옵니다. 예강님이 돈이 있나? ㅎㅎㅎ, 그뿐이랴... 강제로 페이지가 설정되어 음란물에 시달리다 못해 다시 포맷을 반복하는 실의의 나날?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런 수모의 나날을 보내다가, 예강님이 개발 등 터득한 기법이 있다고 합니다. 3개월전부터, 컴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즉시 이 기법으로 퇴치합니다. 이젠 무능한 철수v3 등 돈내라며 난립하는 각종 치료s/w도 필요없이, 간단한 방법으로 모두 퇴치시키며 컴을 사용합니다. 외부에서 제공되는 백신 s/w는 감염경로로 이용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절대 사용 안합니다.

 

오늘 기자가 돋보기를 가지고 꼼꼼히 확인한 결과, 예강님은 철수v3 등 시중에 날립하는 각종 치료s/w를 설치하지 않았다. 진짜로 정말루 탁월한 속도와 성능이 나오는 컴퓨터 앞에서 각종 작업을 하고 계셨다.

 

추신: 예강님이 한다리일보 오너이므로, 아양은 기본이다. 이해바란다. 이해하기 싫음 말고~

 

기리기리 이기리! 이기자!!

 

한다리일보 세계금융전략부 이기리 기자 yiehgharng@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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