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1  

 

<노대통령 "헌법에 담긴 사상이 내 사상">(종합)

2004.7.26 (월) 20:30   연합뉴스

참여정부는 `유신체제와 5공의 대척점에 있다' (서울=연합뉴스) 고형규기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최근 박근혜(朴槿惠) 한 나라당 대표가 국가 정체성을 거론하며 자신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한데 대해 "대한 민국의 헌법에 담긴 사상이 내 사상이라 달리 대답할게 없다"고 말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윤태영(尹太瀛) 청와대 제1부속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 게재한 글을 통 해 박 대표의 입장 표명 요구와 관련, 노 대통령을 만나 이같은 답변을 얻었다고 소 개했다.

노 대통령은 "다만 이철, 유인태씨같은 사람들이 유신에 항거해 감옥살이할 때 (나는) 판사 한번 해보려고 유신헌법으로 고시공부한 것이 부끄럽다면 부끄러운 고 백"이라고 덧붙였다고 윤태영 실장은 전했다.

윤 실장은 "솔직히 구태의연한 색깔논쟁을 하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사상고백을 하라는 것인지...아니라면 무슨 답변을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굳이 답변하려 면 대통령은 헌법 전문부터 읽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통령은 취임이후 가는 곳마다 자유민주주의를 얘기했고 투명 한 선진 시장경제를 얘기했다"며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와 선진 시장경제에 반하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특히 "한나라당은 시장경제도 버리고 민주주의도 포기하자는 것인가. 국정원은 정치인의 뒷조사를 하고 언론에는 재갈을 물리고 검찰은 정치보복의 첨병 역할 을 하던 그 시절로 되돌아가자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청와대 브리핑은 또 `참여정부의 국가정체성은 헌법전문에 있다'라는 제하의 글 에서 "관권통치 수단이었던 유신헌법이 아니라 1987년 10월 개정된 민주헌법을 봐야 한다"며 "참여정부는 헌법에 규정된 민주적 기본질서를 `완성형'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브리핑은 "참여정부는 시대정신에 맞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헌법 취지에 따 른 국가정체성을 보다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며 "그럼에도 유신시대를 연상시키는 구태의연한 색깔공세나 이념공세가 횡행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국가정체성으로 당 리당략에 몰두하는 정치현실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은 "참여정부는 5.16 군사쿠데타로 4.19 혁명을 압살한 유신체제와 그 아 류인 5공 정권과 대척점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uni@yna.co.kr

촌평0)노대통령 "헌법에 담긴 사상이 내 사상" ?? ㅎㅎㅎ, 쉬어터지고 눅룩해진 거지깡통의 헌밥에 담긴 사상이 불량놈!현 사상이 100% 정답이지.

촌평1) 난 펜쿠데타 특전사령관 예강이었다. 1995년 11월 25일 032翁의 결단을 얻어냈던 518 특별법의 장본인이다. 박정희 장군의 친일, 군사 쿠데타 전력 그리고 전투환물태우 칼쿠데타때미 고민했다.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이성계 상장군의 스승이었던 운곡선생이 청평 기슭 산줄기 타고 치악산으로 야반도주했던 사건까지 고민, 고뇌했었다. 1919년? 아이구 아이구 년? 나쁜년때미? 한일합방, 일제 마지막 이성계 왕조의 몰락까지 고민했다.

촌평 1-1) 박장군의 칼쿠데타는 전투환물태우 두잡넘과 확실히 다르다. 그래서 5.16 칼쿠데타를 역사의 평가에 맡기로 했던 것이다. 정신적 풍요물질적 풍요라는 두가지 관점에서...

촌평1-2) 보리고개, 낙수물 주룩주룩 떨어지던 초가지붕이 스레트 지붕으로, 호롱불이 전기불로, 하늘과 하늘을 잇는 고가도로는 고도성장, 포철신화, 수출대국, 선진국 기반은 다 박장군의 독재가 아니면 이뤄낼 수 없었던 것이다. 당차게 밀어부친 결과 얻어낸 물질적 풍요이다. 당차게 밀어부치지 않았다면 지금의 세계 12위 경제국가를 이뤄낼 수 없을 것이다. 윤보선, 장면정부의 토끼닮은 학자풍의 사람들은 오돌바들 겁먹으며 우왕좌왕했었고... 미래가 암울했을 것이다. 이것이 나의 냉철 통찰력이다.

촌평 1-3) 역사의 수레바퀴는 궤적을 남긴다. 박장군은 당장 굶주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견제와 공격을 막기위해 인권을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1차, 2차, 3차 등 순차적인 단계를 밟기위해, 중도에 포기할 수 없었기에 장기집권이 필요했던 것으로 인정한다. 만약 이런 당찬 신념이 없었다면 1980년까지의 고도 경제성장이 없었을 것이다.

촌평1-4) 전투환물태우 두 넘은 10.26사태이후, 11월 3일 박장군의 국장이 끝나기가 무섭게 권력욕에 사로잡혀 집권했고, 박장군과 부지런한 국민이 이루어 놓은 경제를 서서히 기둥뿌리부터 사각사각질 했던 것이다. 장미꺽는 재미에 취해 희희락락하면서... 미희덜 옆에 끼고 주지육림.

촌평 1-5) 칼쿠데타도 칼쿠데타 나름이다. 그럼, 문제가 뭐냐! 박장군을 벤치마킹했던 전투환물태우의 칼쿠데타였다. 난 물질적 풍요관점에서 박장군을 아주 극찬, 높이 평가한다. 정신적 풍요 관점에서 국민의 희생이 있었음을 인정한다. <중략> 불량놈!현은 5.18만행때미 청문회때 눈물 흘렸고, 나는 예사롭게 보지 않고 지도자로 점찍어 놓았던 것이다. 그래서 조직, 세력도 없는 홀몸통 넘을 대통령으로 세우는데 노력했었다. 근데 불량놈!현이 집권한 1년, 2년 겪어보니 학!!헉!! 푼수, 팔불출이었다. 아, 우째 이런 일이... 18!!   불량놈!현은 영양가없는 콩깍지 꺼플... 아궁이 투척용...

촌평1-6) 갑자기 김재규가 생각나는군. 민주화 운동했다고 요즈음 가족된 사람들이 까부는데!! 여기저기 민주화 시국, 부마사태로 질책받고 사면초가였을 때 비얌(cia)이 나타나 하와? 재규를 꼬드겼다. 핵개발하려는 박장군을 죽이면 정권을 잡게 해주겠다고... 알려진 비밀이다! 재규 넘이 무슨 민주화!! 사면초가인 자기 입지때미 탈출구를 찾은게 cia 계획대로 암살이었지. cia가 어떤 조직인 줄 모르는 재규는 일지질르고 콧노래 불렀지? ㅎㅎ, cia가 발빼면서 '난 아무것도 몰라요. 재규씨~ 그런 말하지 말아요~~ 난 열아홉? ' 라고 하니깐 이거야 원 희롱? 환장할 뽄, 억장 무너진 재규였지. 암살직전, 박장군의 핵개발 의지때미 카터는 빤스바람으로 용산에서 조깅했고, 미국과 한국은 한냉기류가 흘렀다.  

  이희소 박사가 핵탄두의 발사체(미사일) 개발기술을 은밀히 제공했지. 70년대 후반, 국산로켙, 중거리 미사일 국산화로 나라가 웅성시끌 기뻐했지만 기쁨도 잠깐이었지. 이희소 박사가 고통사고? 화물차와 충돌, 제거되었고, 북쪽은 소련제 ss미사일 기술을 이때 획득하게 된거지. 그러니께 지금의 북쪽넘들 대포동 미사일 기술은 소련이 견제하기위해 제공했던 것. 이런 당시 시대상황을 내가 잠깐 요약질 했다. 단언컨데! 김재규는 민주화 운동을 한 적이 없음!! 참고로, 물태우는 미국의 확약 압박질에 가위 눌려서 부들바들 떨며 '한반도 비핵화 선언'했지.

촌평2) 가증교활 6.15됴다김대중김쩔뚝은 전투환물태우와 공생관계인 물증이 많다. 그런데 시파란 곰팡이 기와집에서, 국회에서 행세하는 불량놈!현 넘 세력은 다 됴다김대중김쩔뚝의 똘마니들이다. 5!18!! 우째 이런 일이? ㅎㅎㅎ

촌평3) 애써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진흙창에서 끄집어 내어놓으니까!! '모든 것을 용서하것다' 라고 한 가증교활 됴다김대중김쩔뚝, 성인군자처럼 지랄한 됴다김대중김쩔뚝 넘은 용서의 기본을 모른다. forgive는 for give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기독교로 말하면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 회개는 심령에서 우러나온다. 전투환물태우가 회개했나? ㅎㅎㅎ

촌평3-1) 나의 동북아 건설 기획이 탄력을 받는 순간, 돋보기질 잘하는 년넘들이 많이 특채될 것이다.  국민들이 놀라게 될 '됴다김대중김쩔뚝격하운동'이 출판될 것이다. 됴다김대중김쩔뚝은 수레바퀴 궤적에서 퍼덕이는 붕어의 위급함 = 철부지급.

촌평4) 지금 이순간, 전투환의 아들이 비자금 사건으로 추징금 150억?에다가.... 전투환물태우는 비호를 받으며 갖은 악행을 다 저지르고 있다.

촌평5) 6.15됴다김대중김쩔뚝 집권때, 민주당 년넘들은 광주 5.18 문제로 전투환물태우를 구속케한 내가 항의할 기회조차 박탈했다. 전투환물태우와 공생관계였던 됴다김대중김쩔뚝은 집권 즉시 구속 수감된 전, 노를 사면했다. 내가 사면불가를 외칠 시간조차 안주고 번개불에 콩볶아 먹은 됴다김대중김쩔뚝 넘!! 가증교활 됴다김대중김쩔뚝은 전라도가 지 소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다는 쇼하면서 중요 정치집회는 꼭 광주에서 열더구먼. 가증스런 넘!! 국민은 이 걸 알아야 한다. 광주 5.18문제 때미 '12.12쐐기론' 등 나의 액션이 과감할 때마다 됴다김대중김쩔뚝 세력은 오히려 방해했었다. 영국에서 불러들여 집권하는 길을 열어주었고, 됴다김대중김쩔뚝 집권을 믿었는데 오히려 발등에 도끼질 당한 내 기분은 허탈,좌절, 분노였다. 5.18특별법 만들어 전투환물태우 구속케한 내가 오히려 철저히 우롱, 농락, 희롱 당한 거여. ㅎㅎㅎㅎ

촌평6) 세상이 왜 이런가? 가증교활 6.15됴다김대중김쩔뚝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는 가? 가까운 장래에 '됴다김대중김쩔뚝격하운동'이 출판된다.

촌평7) 정체성 밝히라 했더니 헌법에 담긴 사상이 내 사상이라고? 불량놈!현도 됴다김대중김쩔뚝세력과 동거동락질을 오래하다보니 됴다김대중김쩔뚝 닮아가남? 가증 뻔뻔하군. 물증이 이미 많이 확보되어 있는디...

촌평7-1) 언행일치가 중요한디!! 헌법사상이 아니라 찌그러진 거지깡통에 담긴 헌밥사상이 불량놈!현 사상이다!

촌평8) 대가리가 모자른 가? ㅎㅎㅎ, 왜 밥꺼네 애비를 물고 늘어지며 동문서답하노~ 쯔즞, 할말없으니께 똘아이 짓? 하야하라!! 만약 계속 빨간 짓하면 5.16처럼 군사 쿠데타를 허용한다!! 단, 조건이 있다면 불량놈!현 등 빨갱이와 좌파 섬멸후 원대복귀~~ 정체성을 밝혀라!!

촌평9) " 사실은 이렇다!! 나, 불량놈!현은 빨개벗기를 즐겼노라" 고 진실을 마구 토출하라!

촌평10) 북쪽의 김일성, 남한국의 박정희로 우리 현대사를 논할 수 있다.

촌평11) 북쪽의 김일성은 민족 주체를 내세우며 광신우상화 노름에 전력했다.

촌평12 남한국의 박정희는 윤보선 정권당시 기획된, 짜임새 있게 제시되었던 국토개발계획 등 한국의 미래비젼 기획을 재기획해서 불도저 추진력으로 밀어부쳤다. 독창적인 대국민 계몽과 실천이 실행되었던 새마을 운동은 세계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 냈다.

촌평13) 두 넘 김일성과 박정희가 날개를 달았다. 그 넘들의 행위가 80년대 중반부터 확실히 증거되기 시작했다. 물질적 풍요측면에서, 현재까지, 쪽은 수백만 명이 아사한 것으로 추정되었고, 남한은 너무 잘처먹고 어린이 성인병을 고민하고 음식쓰레기를 양산하는 배은망덕한 짓을 하며, 간난의 극복과정을 무시한 채 주둥질, 반드시 처먹어가며!! 박정희를 비난한다. 아이러니? ㅎㅎ, 혼식분식이 진저리난다고? 쌀밥에 고기국 먹게해 준 박정희에 대한 보복으로, 오곡육곡잡곡 별의별 건강식 지렁이까지 쩝쩝하며, 곰발바닥건강식 찾아가며 태국까지 가서 비얌 먹어가며 주둥이 에 개거품 물고 박장군을 비난질을 즐긴다. 나의 8살 이하 어린시절, 아산 항각골 전기불없는 호롱불 아래 상상불허의 가난을 체험했다. 보리고개, 햇보리 아는가? 셋째누나가 호호 불어가며 까불리면 녹색의 햇보리가 몸통을 드러낸다. 멀건 된장물을 가득부은, 아궁이 장작으로 커다란 가마솥에 넣고 끓여 먹었는데 1초도 안되서 배가 다시 고프더라~ 방구는 18!! 왜 그리 자주...ㅎㅎㅎ

촌평14) 과정도 중요하고, 결과도 중요하다. 정신적 풍요측면에서 보자. 김일성은 민족 주체사상을 내세우며 마구 살인짓을 파리 죽이듯 했다. 그럼, 박정희도 파리 죽이듯 했나?

촌평15) 근디, 나한티 마구 줘뜯겼던 사건, 어영이부영이가 민족전범 김일성을 조문하자던 조문파문 이후... 고정간첩 5만명의 고해성사가 있었다던 박홍 당시 서강대 총장의 증언을 예사롭게 여기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박홍을 신뢰하지 않고 오히려 음해하고 있다고 비난했었다. 세월이 흐른뒤, 참회하는 마음으로 며칠밤을 날밤까며 빡빡질했다. 청동거울을...

촌평16) 불량놈!현의 빨간 행적을 보면 기막히고 어이가 없다. 당신은 빨갱이는 아닐지언정? 빨갱이 일지언정? 빨갱이를 이롭게 하는 언행만 골라서 했네!! 특히, 김정일 똥줄 기쁨조 됴다김대중김쩔뚝세력이 기와집과 국회를 장악하도록 지금 이순간까지 배려했고, 돌출발언 팔불출 행동으로 남한국을 어르고 뺨치는 이 순간까지!!

촌평17) 김일성 주체사상은 소유욕을 은밀히 제거했던 공산주의 이론처럼 허구이다!! 근디 임수경처럼 김일성 위해 눈물짓거나, 문익환 목사탈을 쓴 악마 개잡넘이나 다 김일성 주체사상 똘마니, 죽일 넘덜이다. 됴다김대중김쩔뚝처럼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재건을 위해 처절히 노력하는 거는 남한국 국민의 생존 문제와 직결되므로 최근까지 당신의 언행을 물증으로 내놓고, 당신 불량놈!!현의  하야를 요구하는 것이다!! 내가 오죽하면 군사쿠테타 허용 조건까지 결단하겠는 가!!

촌평18) 이래서,  나의 670쪽 '이 땅의 쿠데타'는 그 집필과정이 고뇌 자체였다. 알간!! 얼간 불량놈!현 넘아!! 18넘아!!

촌평19) "참여정부는 5.16 군사쿠데타로 4.19 혁명을 압살한 유신체제와 그 아류인 5공 정권과 대척점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 4.19 혁명은 밑에서 순간적으로 쳐 올라간 순수한 시민 혁명이었기에 리더가 없었다. 그래서 좌충우돌 오합지졸이 되고 서울대 저능아가덜? 겁많은 학자가 토끼 닮아서 혼란 정국이 지속되었었다. 하여튼, 학력, 학벌을 무기삼아 자랑하는 년넘치고 무위도식 안하는 것들이 없다니께~  내 국가의 잡쓰레기!! 서울대 저능아가덜!! 왕회장, 돈병철이 서울대 나왔냐? 그럼, 위기때마다 엄청 국가기여한 대가로 처절 극빈, 고립생활하는 난 서울대 나왔더냐!! 난 시골대 중퇴다!! ㅎㅎㅎ.  오공, 손오공? 정권은 박장군의 쿠데타를 벤치마킹했던 사리사욕 반민족반국가행위자. 임마!! 내가 방구꾸면 "시원하시것습니다 "이고 니가 방구꾸면 "맨날 추접스러운 짓만 골라서 하는 불량놈!현이군"이여. 내가하면 로멘스여? 니가 하면 불륜이고... 맞는 말이지. 난 임자없는 몸통이니께~ 근디 난 성욕때미 맨날 침상 못을 뽑으며 극기훈련~~ 연애에 취미없어~ㅎㅎㅎ, 알간, 얼간 넘아!!

촌평20) 5공정권? 위에서 언급되었듯, 결과가 말해준다. 쿠데타도 쿠데타 나름이라고, 나는 내 소신을 고집한다. 박정희는 민족애가 있었고... 동기가 순수했고... 과정의 오점이 있었고... 결과가 지금의 남한국이다. 그럼 김일성은? 요 며칠 탈북동포 엑소더스(출애굽기)를 체험중이지. 중국을 중심으로 40만으로 추정되는 탈북동포의 새벽찬이슬 생존 몸부림... 코를 뚤어 탈북동포 송환했다는데... 말이 필요없다!!

촌평21) 불량놈!!현!!! 됴다김대중김쩔뚝세력 = 김정일 똥줄 기쁨조와 동거하는 행적이 매국 물증이다. 연세대 됴다김대중김쩔뚝도서관, 이해찬, 정똥영, 양반김 먹을까? 쌍넘김 권태니께. 정똥채 등 다 기억하고 있다. 이넘저년 다 됴다김대중김쩔뚝을 알현하는데 특히 불량놈!현이 횟수가 무량대수였지? 흐흐, 짝짝궁 인간들은 훗일 모두 도태될 껄~~ ㅎㅎ, 됴다김대중김쩔뚝의 행적과 물증은 불변이다. 불량놈!현은 빨간 넘!! 역사는 국가생명이다.

촌평22) 032 대통령 시절,  4.19 의거4.19 혁명으로 바꾸라고 한 사람은? 논리적인 글질로 내가 했다. 18새꺄!! 뭘 알고 주둥질하게!! 하야하라!! 넌 이미 권위를 상실했엇! 난 고뇌를 그만한다.  결단했다! 끝났다는 얘기여! 니가 동쪽으로 가면 나는 서쪽으로 간다. 니가 서쪽으로 가면 난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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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표 "정체성 논란 그냥 못넘겨"

 

(::"대통령이 가려는 미래는··· 간첩이 민주인사 될수 있다": :)

2일 휴가에서 돌아온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복귀 일성은 “국가 정체성 논란은 대충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는 것이다.

국가정체성 및 과거사 논란을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는 뜻이며, 과거사 통합 규명의 필요성을 강조한 노무현 대통령과 여권을 향 한 전면전 2라운드 선언인 셈이다.

박 대표가 이날 과거사 논란을 체제 및 안보,경제문제와 연관시 킴으로써 여야간 공방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이날 상임위원회회의에서 “노대통령이 의문사위를 공 격하는 것이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은 의문사위의 결정을 인정하겠다는 뜻”이라며 “그 뜻은 간첩이 민주인사가 될 수 있고,간첩이 군장성을 취조할 수 있고,국경을 침범당해도 아무 소리도 못하는 일이 또 있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과거로 갈거냐, 미래로 갈거냐고 선택하라고 했는데 대통령이 가려는 미래는 어떤 나라로 가는것이냐”고 되묻고, “대통령이나 정부의 생각이 그렇다면 우리 경제는 더욱 어려워 지고, 백약이 무효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경제를 살리려면 안정이 돼야 하는데 확고하게 체제 수호가 되고, 자유경제 및 정책에 대한 믿음을 줘야 경제가 살아 난다”며 “근본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민생챙기기만으로 안된다 ”고 강조했다. 국가 정체성이 흔들리는 불안한 상황에서는 아무 리 경제와 민생을 살리려고 해도 안된다는 것이다.

그는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꿰어 사용할 수 없다. 암 에 걸렸는데 아스피린 먹으면 병이 심해지지, 치료가 되겠나”라 고 반문했다. 한국의 현상황을 중병에 걸린 환자에 비유하면서 한국 살리기의 시작은 국가정체성 확립에서 비롯돼야 한다는 점 을 거듭 강조한 것이다.

박대표는 “야당대표로서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면 개인 문제를 가지고 공격을 한다. 야당 대표 흠집내기, 야당대표 죽이기가 진 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얼마든지 비난받아도 좋다”며 박 정희 전 대통령과 유신시대 논란에 정면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유병권기자 yb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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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끝낸 朴대표 “국가 정체성 해결돼야 경제회생

 

2004.8.2 (월) 19:14   동아일보

 

[동아일보]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2일 국가 정체성 공세의 수위를 한층 높였다. 노무현 대통령을 겨냥한 ‘전면전’을 불사하겠다는 태세였다.
일주일간 여름휴가를 끝내고 이날 당무에 복귀한 박 대표는 서울 강서구 염창동 당사에서 열린 상임운영위원회를 주재하면서 “경제가 어려운데 이런 것(국가 정체성) 가지고 논쟁을 하느냐고 하지만 아무리 급하더라도 바늘허리에 실을 묶어 바느질할 수 없듯이 야당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정체성 문제가 정쟁(政爭) 차원이 아니라 경제 살리기의 선결과제라는 점을 강조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그는 “지금 한국은 깊은 병을 앓고 있는데 근본 원인은 나라가 불안하기 때문”이라며 “나라 상황이 이런 상태에선 아무리 뭘 해도 경제가 살아나기 힘들기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국가 정체성을) 짚고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또 “근본적 경제회생책은 기업이 정책방향에 대해 안심하도록 대통령이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봄꽃은 근본적으로 봄바람이 불어야 핀다. 대통령이 경제회생을 위한 일관성 있는 정책 의지로 봄바람을 불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 대통령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 대한 야당의 비판을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라고 반격한 것이 박 대표를 자극한 계기가 됐다.
박 대표는 “노 대통령은 과거나 미래를 선택하라고 했는데 간첩이 민주인사가 되고 (군 장성을) 취조하는 게 미래로 가는 국가냐”며 “대통령이나 정부의 국가관이 이렇다면 우리 경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백약이 무효”라고 비판했다.
박 대표의 강공 선언으로 향후 여야는 가파르게 대치할 공산이 커졌다. 여기엔 대여 강경 노선을 촉구해 온 당내 비주류 진영의 불만을 무마하며 당의 전열을 추스르려는 전략적 계산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정체성 공방이 뜨거워지자 박 대표를 겨냥한 당내 비주류 진영의 반발은 물밑으로 잠복했다.
한나라당은 박 대표 대신 정체성 문제를 당 차원의 공세로 전환할 방침이다. 박 대표의 부친인 고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전력을 문제 삼은 여권의 역공세를 비켜가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당 차원에서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고 여의도연구소가 당 차원의 대응 시나리오를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박 대표는 ‘유신독재’ 과오에 대한 사과 문제와 관련해 “(그 문제는) 나에게 맡겨 달라”고 말했다. 한 당직자는 “박 대표가 유신 문제에 대해 조만간 모종의 결단을 내릴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정연욱기자 jyw11@donga.com

 

 

 

  예강4  

 

 

 

박근혜, "헌법 못지키면 대한민국 간판 내려라"

  2004.8.3 (화) 18:53   노컷뉴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강공이 매섭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헌법을 지키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것과 같은 것으로 헌법을 지키지 못하면 대한민국 간판을 내려야 한다"며 국가 정체성 수호를 거듭 강조했다.

박 대표는 이날 CBS뉴스레이다에 출연해 정체성 논란에 대한 견해를 밝힌데 이어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간첩이 민주인사로 둔갑하고 간첩이 군장성을 조사하는 잘못된 일이 또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인데, 야당이 어떻게 그냥 넘어갈 수 있느냐"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정부가 헌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실천하면 야당에서도 경제와 민생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그러면 의외로 경제문제가 쉽게 풀릴 것이고, 경제가 잘 풀리면 그 공도 다 여당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이에 앞서 신임인사차 방문한 김승규 법무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헌법이 한참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일을 맡게 됐는데 헌법을 잘 수호해서 국민이 안심하게 해 달라"고 주문했다.

CBS정치부 김준옥기자

촌평) 음, 찌그러진 깡통에 든 헌밥사상불량놈!현의 각설이 팔푼이 팔불출 사상이지.

 

촌평2) 음... 밥꺼네의  말실수 = 대한민국 간판내리면 국민들 세계 떠돌이, 유랑민족 되니께 안되는 불량 말.

 

촌평3) 벌써 10년넘는 세월을 동냥질하는 거지근성 김정일 닮은 넘아! 김일성 주체사상 즉 동포 다 굶어죽이는 빨갱이 사상위해, 헌밥지키느라 헌법 못지키면 아사하라? 울 애비가 니 넘 위해 조국근대화,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단잠꿀잠 참아가며 새마을 운동했냐? 한마디로 "불량놈!현 니 넘만 굶어 죽어라~~"가 최적해...

 박근혜, "헌법 못지키면 대한민국 간판 내려라"

 

 

  예강5  

 

 

 

박근혜, "아버지가 경제난 보면 얼마나 슬퍼하실지…"

2004.10.26 (화) 18:39   프레시안

 

0.26 25주년 추도식서, 박대통령 빌어 현정부 비판
[프레시안 임경구/기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26일 25년전 이날 김재규에게 피살된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 "아버지께서는 국민들이 못 먹고, 못 입고, 다른 나라한테 업신여김을 받는 것을 평생의 한으로 여기고 어떻게든 국민들을 잘 살게 해보려고 애썼다"며, 박정희 전대통령을 빌어 노무현정부를 비판했다.
  
  
"25년이 지난 오늘도 국민들 마음에 살아"
  
  박 대표는 이날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밤잠 못자며 일구고, 굳은 살 박히며 세운 경제가 망가지고 있고, 또 생활고로 자살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을 (박 전대통령이) 보신다면 얼마나 슬퍼하실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또 "25년이 지난 오늘, 잊혀질 때도 되었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으시고 여전히 국민들 마음속에 살아계시는 것을 볼 때, 훗날 역사의 평가를 받으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진정 아버지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길은 우리 모두가 손을 잡고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함께 일어서는 것"이라며서 "그것이 바로 아버지의 참뜻을 기리는 길이고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추도식에는 김형오 사무총장, 전여옥 대변인, 진영 대표 비서실장, 공성진 제1정조위원장, 김용갑 곽성문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정희, 8만 감군 제의 거절"
  
  박 대표는 이어 일본 외무성 출입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 재임당시 (김일성 주석의 특명을 받고) 북에서 온 특사가 '남과 북이 8만명씩 군대를 줄이자'고 제의했지만 박 전대통령은 '그것은 곤란하다. 다시 무슨 일이 있어 8만명을 복구시킬 때 북한은 호루라기 한 번 불면 되지만, 남한은 너무 힘들다'고 거절했다"고 비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이같은 이야기를 지난 2002년 방북 당시) 김정일 위원장으로부터 들었다"면서 "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이) 박 전 대통령이 매우 어려운 문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또 "1.21사건(68년 김신조 등의 남파사건)에 대해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너무 미안하고 그 일을 저지른 사람은 죄과를 받았다'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한편 한일관계와 관련, "자라나는 세대에 역사의 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두 나라 지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는 한국인에게 상처를 주는 만큼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임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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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음, 슬퍼하시더라, 내 참 기막혀서... 내가 밥꺼네 애비 만나서 큰딸된 밥꺼네 때미 걱정어린 대화 나눴지. 나두 진심으로 넘 걱정했지. 밥꺼네가 밥말아먹듯, 미국년넘 속삭이는 소리에도 주저앉아 울음보 터트리는 등 나라말아 먹을 미래를 안타까워 하며, 온상에서 키운 것을 후회. 박장군은 밥꺼네를 거친 광야 찬이슬 호랭이 등 맹수와 자주 동침동거시키지 못한 것을 후회. 후회 내용 = 여명의 순간, 밥꺼네 해골과 지지대된 뼈다귀가 광야를 나뒹굴던 말던.

촌평2) 보리고개때, 창고질 해놓은 피같은 살로 밥해서 밥세일, 밥덤핑 치는 거 그리고 정수한티 씰데없이 장학금 퍼부며? 야합질한다고 개탄하더라. 밥찐 것은 맛없지. 군대식 짬밥은 아니지?

촌평3) 창고쌀 얼마 안남았지? 우 ㅎㅎㅎㅎ

 

 

 

  예강6  

 

 

김재규씨 ‘민주화 운동’ 인정 안해

2004.12.24 (금) 09:21   한겨레

 

[한겨레]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 변정수)의 ‘관련자 및 유족 여부 심사분과위원회’는 지난 20일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살해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행위에 대한 민주화운동 인정 여부를 놓고 표결을 실시해 반대 7, 찬성 3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위원장을 포함해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분과위는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인정 여부를 결정하며, 이어 본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다.

분과위에서는 10·26 사태로 유신체제가 종식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과, 유신체제 요직을 두루 거친 김씨의 행위는 권력투쟁으로 볼 수밖에 없고 10·26이 원인이 돼 12·12 쿠데타와 광주학살을 불러왔다는 점을 들어 반대하는 의견이 맞섰다.

김씨의 변호인이었던 강신옥 변호사는 “유신철폐에 가장 큰 공을 세워 인권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돼야 한다”며 분과위 결정을 반박했다. 한 심의위 관계자는 “지난 7월 민주화보상심의위는 1기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의문사로 인정한 간첩 출신 비전향 장기수 2명에 대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며 “심의위가 너무 여론에 따라 가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정혁준 안수찬 기자 june@hani.co.kr

 

 

 

 

 

 

김재규장군은 박정희를 위해 죽인거요.... 월계수 님 생각 / 2004.12.24 
박정희장군이 죽여달라고 해서 죽였다는 비화가 있어요....
 
권력에 눈이멀어 쐈다면....동참하지 않았을것이다. 태양을 향해 쏴라 님 생각 / 2004.12.24 
10,26사건...김재규님의 거사에 권력에 눈이 멀었다면 부하들은 동참하지 않았을것이다.독재와,유신을 향해 쏘았고 동참했으며 아쉽게도 사건후로 전꼴통(전두환)의 정권집권으로 거사는 빛이 발했다.
 
세상에 국가원수 시해범을.... nston 님 생각 / 2004.12.24 
그 민주화운동 보상위원횐가 뭔가하는 사람들 월급주는거요? 할 일없어 비 전향 좌익수를 민주화 인사라고 않하나, 김재규같은 국사범을 민주화 인사 어쩌고 해, 이런 개 같은 자식들, 그건 안건으로 올렸다는 것 자체가 미이친짓 아닌가.....
 
김재규는 민주화에 결정적 역할 수행 rainbow 님 생각 / 2004.12.24 
김재규 아니었으면 박똥은 죽을때까지 벽에 똥칠할때까지 대통령 해먹었을것이다. 지금도 인권은 없고 아직도 통행금지에 장발단속 미니스커트 자로재서 경범죄 처벌하는 세계적인 망신이 계속되고 있을껄?
 
재규가 아니더라도``` p-dink 님 생각 / 2004.12.24 
이미 박대통령은 하야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고괜히 주변에서
장기집권을 위한 암투를 벌이다가 지네들의 통제력이 상실되어
우발적인 행동으로 재규는 살인을 저지른 것이고..
그렇게 해서 훌륭하신 국부를 잃게 되었는데..
그런 인간 쓰레기를 뭣시라``민주화에 기여한 인물이라고롸``?
개똥 냄새 풍기는 소릴 그만들 했으면 싶네요``

 

촌평0) 이완용 소송으로 忠日 정당성 확보? 한민족성을 어떻하든 난도질, 죽이려고, 짖이기려고 하지만 어림없지. 일부러, 전투환됴다김대중김쩔뚝 보호하기, 물질가치관 왜곡시키기, 죄용편법상속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기 등 가증스런 국제역학세력의 가치관 파괴의 음모를, 전략을 다 알고 있지~~ 그러나 꼳꼳한 한민족~ 가증교활 됴다김대중김쩔뚝 닮은 세력의 민족성 말살 의도를 이제 깨달았남? ㅎㅎㅎ, 깨달은 년넘은 말여. 안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못하는 것이지.

 

촌평1) 초원의 재규어 습성 등 질곡의 현대사... 역사의 수레바퀴... 그 수레바퀴가 어떻게 생겼는 지,  힘의 모멘트 등  아는 자만이 그 궤적을 제대로 그려낼 수 있다. 난, 이미 20대 후반에 꿰뚫고 있었다.

 

촌평2) 참 고.

 

 

  예강7  

 

 

朴.李 후보등록..`70일 대혈전' 돌입(종합)

 

 



`이명박 대세론' vs `박근혜 대망론'

李 "`아니면말고'식 폭로 식구끼리 할 짓인가"

朴 "아버지 시대 고통받은 분들께 죄송" 사과

(서울=연합뉴스) 김현재 기자 =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박근혜(朴槿惠) 두 유력 대선주자가 11일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당내 경선후보로 등록하면 탈당해 대선 본선에 출마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등록 순간 두 사람은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셈이다. 이로써 한나라당과 두 주자 지지세력의 가장 큰 걱정거리였던 분열과 경선불복 가능성은 이날을 기해 사실상 소멸됐다.

당 경선관리위는 오는 8월19일 경선투표를 실시하고, 결과는 20일 전당대회에서 발표키로 확정했다.

두 주자간 퇴로 없는 70일간의 대혈전의 막이 오른 것이다.

대선을 불과 6개월여 앞두고 같은 당 두 주자의 지지율 합이 60%를 넘나들고 있고, 당 지지율은 50% 안팎에 이르는데다 범여권의 유력주자가 떠오르지 않고 있는, 전례 없이 `일방적 게임'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후보 경선이 곧 본선이라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다.

한나라당 후보가 되면 `미래권력'인 차기 대통령에 성큼 다가서게 된다는 것이 양측의 계산이고, 배수진을 친 한판 승부를 벌일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명박 대세론이냐', `박근혜 대망론이냐.' 지난해 10월 이후 근 8개월째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전 서울시장과 견고한 20%대의 지지율로 맹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박 전 대표 가운데 누가 승자가 될지는 예측 불허다.

최근의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두 주자간 지지율 차는 9-15% 가량으로 이 전 시장이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최근 검증 공방을 거치면서 격차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더구나 23만 1천600여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박 전 대표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는 `당심'의 반영비율이 50%에 이른다.

경선 판도의 최대 변수는 최근 `이명박 재산검증'으로 촉발된 검증 공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표측은 `6.7월 검증 총공세'를 통해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내달 10-12일 열리는 후보 검증청문회까지 승부를 걸겠다는 계획이고, 이 전 시장측은 `네거티브 정면돌파'와 당심 파고들기로 대세론을 굳혀 가겠다는 전략이다.

박 전 대표는 후보등록 직후 오전 염창동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확실한 국가관과 애국심으로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다시 한번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기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특히 "제 아버지 시대에 불행한 일로 희생과 고초를 겪으신 분들과 그 가족 분들에게 저는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공식 사과하고 "산업화 민주화 세력이 손을 잡고 새로운 선진한국을 건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선언 직후 첫 일정으로 호남(전북전주)을 찾았다. 측근들은 "민주화 세력과의 화해를 위한 상징적 발걸음"이라고 했다.

이 전 시장도 오후 기자회견에서 "이제 우리는 무능한 이념세력을 유능한 정책세력으로 바꿔야 한다"며 "한나라당 뿐 아니라 뉴라이트와 중도보수시민세력, 정치세력을 포괄하는 가칭 `대한민국 선진화 추진회의'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겨냥한
노무현 대통령의 잇단 비판과 관련, "민주주의와 야당에 대한 노 대통령의 도발적 행위는 저열한 정치적 노림수다. 그 노림수는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는 것"이라면서 "결연한 각오로 단결해 현 정권의 정권교체 저지 기도를 막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전 시장은 박 전 대표측의 검증공세에도 "나쁜 상상으로 그림을 그려놓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폭로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과연 한나라당의 같은 식구가 할 수 있는 짓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분명 반칙이고 원칙을 깨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kn0209@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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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이마빡... 밥꺼네... 흐흐, 계획대로 되고 있어~ 항상 강조해왔듯 경선불복은 곧 죽음이다. 반민족반국가 매국세력 615를 제압하기위해 얼마나 노력해왔던가. 靜中動... 가만히 있는 것 같으나 6.15 초토화를 눈물로 기도했다. 6.15를 작쌀내기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수많은 계획을 수립했으며 결행했다. 수시로 점검했으며 과감히 행동해왔다.

 

촌평2) 밥꺼네... 치명적인 실수가 뉴라이트지. 이마빡의 치명적인 실수가 한반도 대운하이지. 쌤쌤이 된거지. 왕거지. 1:1 비긴거지.

 

촌평3) 뉴라이트 = 미국의 공화계 조직 뉴라이트 = 똘 진홍글씨의장의 어용단체 뉴라이트전국연합 = 미국의 식민대가리 의도대로 움직이는 12만명 조직. 밥꺼네가 도시락 싸들고 교활한 식민대가리 뉴라이트를 쫓아다닐 때 나는 자주 눈물을 흘렸다.

 

촌평4)반도 대운하 =  고통스런 새만금이 떠 오른다.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국민된 입장에서 새만금 완공을 위해 강행을 명령했다. 지금 중단하면 더 큰문제에 봉착하기때미... 상상할 수 없는 불량대가리 불량놈!현은 법원에 맡겼다. 나는 분노했다. 상식이하의 최고통치권자... 이처럼, 한반도 대운하도 새만금과 비슷하다. 자연은 자신이 파괴당하면 반드시 보복한다. 재앙수준이다. 이마빡은 한반도대운하를 포기해야 한다. 포기는 빠를수록 좋을 때도 있는 것이다. 대신, 이마빡은 주요상수원 보호공약을 했으면 좋겠다. 상수원 주변 러브호텔은 빨개벗겨서 모두 쫓아내고 국민의 생명이 되는 물줄기 식수원을 지켜내기위해 많은 정책을 동원해야 한다.

 

촌평5) 밥꺼네, 이마빡은 딱 한 개씩 큰 실수를했다. 1:1이다. 비긴 것이다. 그래서 밥꺼네진영과 이마빡 진영은 뉴라이트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말라.

 

촌평6) 앞으로, 음해성 폭로전은 삼가라. 정책으로 승부하라. 자자손손번영으로 가는 통일겨레를 지향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동북아'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는 쪽이 경선에서 승리할 것이다.

 

촌평7) 끝으로, 모두가 감격할 수 있는 성숙한 과정, 아름다운 경선을 축복한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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