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 1  

 

 

北 지원 쌀 육로수송 시작   2004.7.19 (월) 19:33   동아일보

 

[동아일보]
북한에 차관 형태로 지원되는 쌀 40만t 중 국내산 쌀 10만t이 20일부터 육로를 통해 북한 개성과 고성 지역에 수송된다. 정부 차원의 대북 쌀 지원이 시작된 1995년 이후 육로 수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육로 수송은 남북 양측이 14일 한반도 동서 양쪽 지역에서 각각 1000t의 쌀을 25t 트럭을 이용해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수송하는 ‘식량차관 제공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20일 오전 9시 경의선 지역 남북 출입사무소(CIQ)와 동해선 지역 CIQ에서 육로 쌀 수송 행사를 가진 직후 쌀 적재 트럭 40대를 북쪽으로 보낼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일정이 제대로 진행될 경우 약 13주 후인 10월초 육로 수송이 모두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한은 지난달 초 평양에서 열린 9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에서 쌀 40만t을 북한에 차관 형태로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정부는 국내 쌀 재고 부족을 감안해 10만t은 정부 보유미를, 30만t은 수입 쌀을 보낼 방침이다.

윤종구기자 jkmas@donga.com

촌평1) 과거, 나는 미국의 전략을 역이용(연착륙이 뭐지?ㅎㅎ)하고, 중국을 움직여서 250만톤의 식량을 내 동포에게 지원해 봤다. 당시, 엔서니 레이크 미국 안보담당 보좌관의 액션이 증명해 주고 있다.

촌평2) 한나라당은 됴다의 지랄에 기막혀 퍼주기 대북 지원에 제동을 걸었었다. 나도 같은 생각이었으므로,  5억달러 등 대북현금지원을 은밀질한 가증교활 됴다의 사악한 짓거리를 파헤치는 (클릭후, 1,2번) 작업에 총력했었다. 나는 직관이 남다르다. 5억달러가 넘을 것!!!  돼지닮은 문희상이 기와집 비서실장으로 있으면서 방해질, 더 이상 파헤치지 못했다. 남한은 정일 넘 똥줄이 흐믓한 좌파와 빨갱이 천국이다.  

촌평3) 북쪽이 30만톤 식량 지원을 요청했을 때 나는 '정책한국당' 창당 준비 중이었다. 한나라당은 퍼주기가 아니니 반대하지 말라고 했다. 50만톤을 주라고 했다. 당시, 이산가족이 고령이라 언제 날개달지 모른다고 했다. 쌀은 무조건 주긴 주겄는디 너무 고령인 이산세대를 상기시키며, 내 국민들에게 볼 면목이 없다고 했다. 정일 넘도 생각이 깊어져 이산가족 상봉에 마지못해 파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어, 나는 이산 할베할매를 동거시킬  목적으로 면회소 (클릭후 20번) 설치를 제안했다. 최근 이산가족 금강산 상봉은 쌀지원해주니까 마지못해 하는 액션이 아니것지? 이 넘!! 정일 넘!!아!! 무제한 면회 허용을 적극 수용하길 촉구한다.

촌평4) 요번 40만톤 지원은 내가 바랐던 것이다. 저번에 북쪽 내 동포가 식량이 바닥났다는 un식량계획의 추정을 마음 아파했었다. 나는 불량놈!현에게 100만톤을 (클릭후, 57번)  지원하라고 독촉했으나 꼼짝?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의 집필기법, 소위 몽실 기법을 활용하여 중국이 1차로 20만톤을 지원하게 만들었다? ㅎㅎㅎ,   역바람질하는 중국?  北京翁之馬? 江翁之馬~~  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촌평5) 위의 내 액션은 이렇다 . ' 단 1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겠다는 절박한 목표' 라는 정치신념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만도 못한 정일 넘이 똥줄 흐믓해해도 내 동포가 안먹으면 죽는데... 지원하지 않으면 안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촌평6) 나는 됴다가 개거품 물며 국민 몰래 한 짓을 경멸해 왔다. 빨갱이 됴다!! 92년, 나는 됴다가 간첩이 아니라며 '자유민주반공청년연합' 결성 및 전국 동시다발 집회 기획을 하는 등 물태우를 긴장시켜 서슬퍼런 푸르딩딩 기와집 김학준 대변인의 전화 1통을 받아냈다. 1992년 간첩단 사건을 막아준 나다. 그러나 난 순진했다. 권모술수, 사술에 능하고, 평생을 가증교활하게 사는 것이 습관된  됴다가 빨갱이보다 더한 넘인 줄 몰랐던 것이다.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 체제를 지원하여 노벨평화상을 받아냈다? 나는 노벨 평화상을 경멸한다. 돈벌면 마구 돈을 쏟아 부으며 전세계 인류에 안티 노벨상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촌평7) 정일아, 푸틴 대통령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만나게 되면 푸틴 대통령이 시키는대로 하는 게 좋을 것이다. 러시아 경제의 단기간 승부수가, 러시아의 동북아 기획이 중후하게 준비된 예강이다. 시장개방 가속화 요구에 맹종!순종!!하라!!! ㅎㅎㅎ!!

촌평8) 난 됴다, 불량놈!현, 좌파가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 체제를 지원하는 것을 강력 반대, 강력 제동질 한다. 난 광신체제가 멸망하길 두 눈 부릅뜨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기원한다. 동시에, 내 동포 지원에 최선을 다하며 일신우일신 하는 삶을 살아내고 있다.

 

 

  예강2  

 

[북녘추억⑥] 집단아사의 악몽: 동무는 강영실이야?

2004.7.21 (수) 09:34   조선일보  

90년대 함흥 집단아사의 악몽
짐승처럼 죽어간 5만명 '야비규환'



[조선일보]
함흥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탈북전까지 쭉 살아온 제 2의 고향이다. 동해와 함주벌, 큰 공장이 밀집한 함흥은 예전부터 몇 안되는 살기좋은 곳이었다. 그곳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집단 아사의 악몽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북한의 식량난은 1990년 초부터 시작돼 김일성 사망과 함께 본격화 됐다. 1994년 북한의 ‘영생교주’인 김일성이 죽자 여기저기서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하늘의 저주였는지 공교롭게도 때맞춰 식량배급도 끊기기 시작했다. 함흥시는 공장 밀집지역이어서 대부분 주민들이 배급에 의존하고 있었다. 처음 1년간 지연과 중단을 되풀이하던 배급소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밀린 배급만이라도 받기를 고대하는 주민들로 북적거렸다. 그렇게 1년이 지나 1995년이 왔다. 직감적으로 불길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의복 재단기술이 있어 사람들의 옷을 지어주고 근근히 입에 풀칠을 해왔기 때문에 비싼 장마당 쌀이라도 사먹을 수 있었지만 배급이 아예 끊긴다면 사정은 달라지는 것이다. 뭔가 대비하지 않으면 꼼짝없이 굶어죽을 수밖에 없다는 두려움이 엄습해왔다. 아니나 다를까 1995년 후반부터 배급이 완전히 끊겼고 밀린 배급이라도 받을 것으로 기대했던 주민들의 기대는 절망으로 바뀌고 있었다. 함흥역에는 세수도 못한 꽃제비들이 수십 명씩 몰려다니며 구걸하고 있었고, 군데군데 길 가에는 굶주린 노인들이 맥없이 누워 있었다. 대량 아사가 시작된 것이다. 이때부터 ‘영실’(영양실조의 줄임말)이라는 단어가 본격 유행하게 됐다. 군복입은 군대도 예외는 아니었다. ‘영실군’에 ‘영양실조군대’까지 생겨났으니 말이다.‘영실’이라는 단어가 생겨난 것은 본격적인 식량난이 오기 이전인 1990년대 초부터로 짐작된다. 1995년부터는 영실에 이어 ‘강영실’이라는 새로운 은어가 유행했다. ‘강한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로 널리 통용됐다. “동무, 강영실인가?”라는 물음은 “강한(심한) 영양실조에 걸렸는가?”라는 질문의 다른 표현이었다. 대개 먹지 못해 피골이 상접한, 처참한 몰골로 죽기 일보 직전의 사람들을 다소 낭만적으로(?) 그렇게 부르곤 했다. 나는 그때 인민반장을 하고 있었다. 함흥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반정부 성향이 강해 보위부와 보안서의 통제가 매우 심했다. 국가안전보위부와 인민보안서의 지시를 받는 인민반장은 북한 사회의 저변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우리 인민반은 25가구로 약 80명 정도 됐었다. 인민 반장의 임무는 25가구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과 정체가 불명한 사람들의 내왕, 투숙을 감시하고 파악해 수시로 보위부와 보안서에 보고하는 것이다. 또한 당의 지시 내용을 신속하게 해당 주민들에게 알리는 일도 인민반장의 중요한 역할이었다. 때문에 식량난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었는지 소상히 알 수 있었다. 우리 인민반 25가구 가운데 옥수수밥이라도 먹는 집은 5가구에 불과했고, 초근목피로 세끼 죽먹는 집이 10가구, 두 끼 겨우 죽 먹는 집이 5가구, 나머지는 죽는 날만 기다리는 집이었다. 우리 인민반은 그나마 살만한 동네였기 때문에 희생이 적었지만 사포구역과 용성구역 같은 일반 노동자 밀집지역엔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다. 1996년이 되자 사회가 거의 무정부상태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성천강구역의 ‘삼일장’, 회상구역의 ‘평수장마당’, 사포구역 ‘사포장마당’, 동흥상구역의 ‘함주장’ 등 함흥시내 구역마다 장마당엔 인파로 넘쳐났다. 장마당에 가야 하다못해 먹을 것이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장마당 곳곳에서 꽃제비, 노인, 망나니, 장사꾼들이 어우러져 서로 치고 받고 싸우고 빼앗고 짓밟는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그때만 해도 공산품 장사는 모두 불법이었지만 먹고 살기 위해 벌이는 장사는 필사적이어서 매일처럼 벌어지는 단속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고 날이 갈수록 확대돼 갔다. 장마당에는 3일에 한번씩 ‘폭풍’이 몰아쳤다. 보안서의 집중 단속을 상인들은 ‘폭풍’이라 불렀다. 보안원이 떴다 하면 장사꾼들은 팔던 물건을 감추고 쥐새끼처럼 재빨리 어디론가 숨어버렸다. 동작이 굼뜬 일부 상인들은 붙잡혀 물건을 압수 당하고, 아낙네들은 고래고래 악을 쓰며 욕지거리를 해댔다. 예전 같으면 보안원에게 대든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폭풍’은 예정에 없이 일어났다. 특히 보안서 직원 가운데 부모 회갑이나 간부들의 회식이 있는 날이며 어김없이 ‘폭풍’이 일어났다. 이런 날이면 주민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몸을 사렸다. 결국 권력기관이 자기들의 필요에 따라 장마당을 급습해 주민들의 물품을 수탈하기 위해 ‘폭풍’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어느덧 단속하는 보안서 요원에게 ‘오빠시’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오빠시는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북한영화에 나오는 악질 일본순사의 이름이다. 어찌나 악독하고 사람들을 못살게 굴었던지 북한 주민들 치고 오빠시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오죽하면 주민들이 단속경관에게 오빠시라는 별명을 붙였을까. 1996년 봄 어느 날 아침 함흥 역전에 나가보니 6명의 어린 아이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자는 아이들인가 싶었는데 가까이 가보니 죽은 아이들이었다. 너무 섬뜩하고 처참했다. 전쟁터도 아닌데 길가에 죽은 아이들이 널브러져 있다니…  얼마 안 있어 보안원들이 자동차를 몰고 나타났다. 좀 키가 크고 힘께나 있어 보이는 꽃제비 몇몇에게 먹을 것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애들을 차에다 싣게 했다. 아이들은 마치 죽은 짐승을 만지듯 시신을 자동차에 집어 던졌다. 너무나 앙상하고 파리해서 사람의 시체처럼 보이지 않았다. 함흥시 교외 평수리라는 곳에 사람들을 파묻는 집단 매장지가 있었다. 거기엔 얼마나 많은 아이들과 노약자들이 이름 석자도 남기지 못하고 묻혀버렸는지 알지 못한다. 1997년이 되자 식량난이 극에 달해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비료공장에선 노동자들이 창고를 털어 훔친 비료를, 기계공장에서는 공장 부속품과 전동기 등 돈이 되는 것은 모두 뜯어 팔기에 바빴다. 이러한 약탈이 계속되자 공개처형이 하루가 멀다하게 일어났다. 여기저기에서 먹고 살기 위해 몸부림치다 본의 아니게 강도가 되어 버린 주민들을 사형에 처했다. 충격요법을 쓰는지 하루는 몇 명의 주민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총으로 난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런 흉흉한 일이 계속되는 가운데 1997년 봄 회상구역에서 자식들이 부모를 죽인 엽기적인 사건까지 발생했다. 조모 할머니는 아들과 딸 두 명을 출가시키고 혼자 사는 노인이었다. 식량난으로 당장 굶어죽게 되자 할머니는 있는 재산을 모두 털어 음식을 차리고 자식들을 집으로 불렀다. 그리고 나서 자식들을 배불리 먹이면서 혼자 살기 힘들다고 푸념을 했는데 모두 제 살기 바쁜 자녀들이 누구도 어머니를 모시려고 하지 않았다. 절망한 할머니는 모처럼 너희들이 왔는데 창고에서 키우는 개를 잡아야겠다며 자식들에게 도와줄 것을 부탁했다. 창고 안에서 개 목을 맬 테니 너희들은 밖에서 밧줄을 잡아당기면 된다고 말했다. 할머니가 창고로 들어간 후 밧줄이 바깥으로 내던져졌고 빨리 당기라는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자식들은 그 밧줄을 힘껏 잡아당겼다. 그리고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자녀들이 창고로 들어가 보니 그들이 잡아당긴 밧줄에 목을 걸고 있는 것은 개가 아니라 바로 자신들의 어머니였다. 이 사건은 당시 함흥시에 크게 소문이 퍼졌고 두고두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런 엽기적인 사건이 터지자 함흥시의 민심은 더 흉흉해졌고 다들 정말 나라가 여기서 끝장나는가 보다 했다. 여기저기서 악에 바친 인민들의 반항 섞인 불만이 쏟아졌다. 1998년 강화동 배급소에서 한 여자가 배급소에 나왔다가 여전히 배급을 주지 않자 “전쟁이나 콱 일어나 버려라”고 고함을 지르다가 보위부에 연행돼 행방불명됐다. 장마당에서 “지금은 일제시대보다 더 못하다”고 불평하던 노인이 귀신도 모르게 사라졌다. “평생 배급을 기다리다가 머리가 다 희어졌다”고 한마디했던 할머니는 보위부에 끌려가 혼쭐이 났다. “시어머니는 염소(염소처럼 많이 먹는다), 아버지는 됫박(일은 안 하면서 됫박 채로 먹는다)”이라는 말도 유행됐다. 1997년부터 소머리와 말머리가 그려진 옥수수 부대가 외국으로부터 들어와 장마당에서 팔리기도 했다. 주민들은 싼값에 너도나도 이 옥수수를 사먹었는데 알고 보니 사료용 옥수수였다. 이때부터 ‘주체돼지’라는 말이 또 유행했다. “외국 사료를 주체조국 인민이 먹고산다”는 야유 섞인 말이었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인민보안서의 간부를 통해 1994~1997년까지 함흥에서만 5만 명의 주민이 굶어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2.8비날론공장에서만 1000명의 노동자가 굶어죽었다고 하니 그 가족까지 합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식량난 초기에는 집과 가재도구를 모두 팔아 겨우 연명했지만 1996~97년에는 그마저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이 꼼짝없이 굶어죽을 수밖에 없었다.  일본에서 보태주는 친척도 없고 생활력이 약한 북송교포들이 가장 먼저 죽기 시작했고 고지식한 학자들과 노동자들이 차례로 굶주림에 지쳐 쓰러졌다. 결과적으로 노동당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산 사람들은 다 굶어죽고 당의 지시와는 반대로 장사를 한 사람들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반룡산 중턱 김일성동상 주변에 나무라고 생긴 것은 모조리 뽑아다 불을 땠기 때문에 공원이 민둥산으로 변했다. 화장실 문까지 뜯어다 불을 때 문이 제대로 붙어있는 것이 화장실이 없었다. 1999년 들면서 아비규환은 강제로 진정되기 시작했다. 굶기 직전까지 갔던 인민보안서와 보위부며 군대에 곡식이 공급되기 시작했고 완전히 무너졌던 사회시스템도 하나 둘 복원되기 시작했다. 이 즈음 해외 지원식량이 굉장하게 들어온다는 소문이 돌았다. 인민들한테는 유엔 사찰단이 지나가면 주는 흉내만 내다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니 아마 권력집단으로 모두 가는가 싶었다. 뒤로 빼돌려지는 지원물자들이 장마당으로 대거 유통돼 ‘빽’을 가진 자들은 막대한 돈을 벌고 있었다. 외부 지원물자가 많아지기 시작하자 식량가격도 떨어졌고 최악의 1997년에 비하면 2000년대에 들어서는 많이 나아졌다. 그렇다고 해서 굶주림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생존경쟁에서 도태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저세상에 갔기 때문에 그야말로 ‘독종’들만 살아남아 생존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당의 지시를 반대로 이행한 사람들이고, 당을 믿지 않고 스스로 삶을 개척한 사람들이다. 요즘 북한이 변화한다고 자꾸 떠드는데 현재 북한의 시장은 이미 1995년에 활성화돼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2002년의 7.1 조치란 것도 북한당국이 체제유지를 위해 시장의 상황을 사후적으로 인정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왜 지난 이야기를 지금 하는가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곳 남한에 와보니 전쟁보다 더 참혹했던 1990년대 후반의 북한 현실을 너무나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아연실색했기 때문이다. 거리에 널린 시체들과 뼈만 남은 사람들, 아비규환의 1990년대는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수치스럽고 처참했던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이 북한판 집단아사의 악몽을 적어도 피를 나눈 우리 형제들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동포애도 민족애도 다 좋다. 하지만 수백만 인민을 아사로 내몬 김정일 집단은 우리 민족도 동포도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 정부와 국민은 똑똑히 알았으면 좋겠다. 지금도 그들 집단은 인민을 먹여 살리는 것보다 한 줌도 안 되는 자신들의 권세가 더 중요한 사람들이다.  (김영순·67·전 함흥시 동흥산구역 운흥1동 인민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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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음... 별천지지. 남한은 마구 처먹고 마구 음식쓰레기 배출하던 시간대.

촌평2) 가증교활 됴다는 이런 상황이나 알고 있었나? 나의 도서출판 '햇살향기'와 우화 글질을 도용하여 갑자기 '햇볕정책'을 내놓고나서 '포용정책'하고 한참 헷갈렸었지.  어느순간 어영부영  자신의 정치신념처럼 변해 버린 '햇볕정책'이지? 인간아, 인간아, 지금도 자신이 급조한 '햇볕정책'의 개념조차 설명 못하는 기막힌 인간!!

촌평3) 난 굶주린 동포살리려고 대가리 굴릴 때, 됴다는 거짓 민주화 이력을 화려하게 재구성했지. 그러더니 노벨평화상 받아 챙기려고 그에 맞는 정책을 개발? 내 대북정책을 벤치마킹하여 마구 변조변형 지랄했고, 갖은 쇼를 연출했지. 야, 신청해서 받는 상이 상이냐!! 하늘나라 가봐라. 넌 지옥, 무지갱 가장 처절한 고통의 시간을 만끽하리라.

 

 

  예강3  

 

 

<탈북자 400여명 입국..`조용한 외교' 개가>

2004.7.23 (금) 11:01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인교준.장용훈 기자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내주초 탈북자 4 00여명이 입국하게 된 것은 그간 정부가 추진해온 `조용한 외교'의 개가로 보인다.

정부의 탈북자 정책은 어디에 있든 탈북자가 한국행을 희망하면 전원 수용하고, 제3국 정착을 원하면 그에 맞춰 최대한 지원한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그 대신 북한과의 관계 등 해당국의 외교적 어려움을 감안해 가급적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하는 `조용한 외교'를 견지해왔다.

이번 건(件)과 관련해서도 정부는 해당국 주재 공관을 통해 두 달 가까이 외교 적 교섭을 벌였으며 양국 고위층이 3차례 회동하기도 했다. 정부는 또 내부적으로도 지난 5월부터 관계부처 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사실 중국을 거쳐 제3국에 체류중인 탈북자의 경우 해당국 입장에서 보면 엄연 한 불법 입국자로 사법적인 처벌 대상에 속한다.

이렇게 볼 때 자국내에 체류중인 400명 안팎의 탈북자를 한꺼번에 보내기로 한 것은 해당국으로서는 큰 결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 정부를 깊게 배려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간 탈북자는 적게는 1∼2명, 많게는 수십명 단위로 입국해왔으나 이처럼 400 명 안팎의 탈북자가 한꺼번에 입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현재 해당국에서 탈북자구호단체가 지원하는 숙박업소 등에 분산 수용돼 보호를 받고 있으며 내주 초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의 입국에 대비해 국가정보원, 통일부, 국방부, 경찰 등으로 구성된 합동심문조를 구성하는 등 이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정부는 이들이 입국하면 일단 서울의 관련기관과 제3의 시설에 수용해 합심을 실시할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통상 합심기간은 2개월이다.

합심을 마치고 나면 탈북자 정착지원 시설인 경기도 안성 소재 하나원에 수용될 계획이나, 하나원의 수용규모가 400여명 정도인 점을 감안할 때 새마을연수원 등에 분산 수용될 가능성도 있다.

이들은 2개월간의 정착교육이 종료되면 1인 입국자의 경우 3천600여만원, 가족 입국의 경우 4천만∼6천만원의 정착금을 분할지급방식으로 매월 받게 된다.

국내 입국한 탈북자는 1999년 60명에서, 2000년 297명, 2001년 572명, 2002년 1 천111명, 2003년 1천175명으로 늘었으며 올 상반기에만도 760명이 입국해 작년 상반 기와 비교할 때 28% 가량 늘었다.

kjihn@yna.co.kr jyh@yna.co.kr

촌평1) 음... 수고많군.  내 탈북동포가 꿈과 희망이 넘치는 한민족의 미래를 확신하도록 최선하라~ 아가페적 사랑으로 극진히 섬겨라~

 

촌평2) 내 동포의 굶주림을 외면했고, 한반도 전쟁즉발 상황도 막아낸적이 없으며, 김정일 넘 떠받들고 돈갖다 바치느라 감언이설 동원, 현대아산을 꼬드겨 12층에서 낙하하는 재물삼았고,  김정일 넘 심기를 헤아리느라 탈북자 문제는 집권내내 단 한번 국내나 북한에 해법이나 인권을 제기한 적이 없는 넘이 가증교활 됴다!! 평화상이란 것이 평화 노력한 년넘에게 주는 상이 아닌가봐? 이런 넘에게 주는 상이 노벨 펴엉화아상!!이란 거냐?

 

촌평3) 노벨넘이 제정한 평화상, 세계평화에 기여한 상? 특정국가의 평화에 기여한 상? 내가 저번에 단지 김정일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평화상 주냐!고 했더니 노벨위원회가 긴장하며 응답했다. 됴다의 민주화 일생을 보고 준 상이란다. 참으로, 진실은 항상 가려진다는 현실이 서글프다. 민주화? 포장된 위선일 뿐이다. 앞으로 '됴다 격하운동'이 아주 세밀 곰꼼히 전개될 것이다. 출판과 돋보기 추적은 기본!

 

촌평4) 가증교활한 됴다, 남북이 화해하자고? 언제 우리가 싸웠냐!! 열강, 이데올르기의 사주받은 김일성 전범넘 등 시대 틈바구니 희생양이지. 틈만 있으면 됴다가 남북화해를 남발하니께 꼭 평화주의자 같지? 양두구육인디...  노벨평화상을 반납하라!!!

 

촌평5) 탈북동포 안착정책 불량놈!현이 하야하면, 내 국민 가운데 극빈계층 정책과 연계해서 제공될 것이다. 어리숙한 정착금 제공 등 어리석은 탈북동포 안착정책은 내 국가정책이 비웃음 사는 동시에, 탈북동포의 삶을 망가트린다.  또한, 극빈국민의 지원 정책이 동시에 나오지 못하면 극빈국민이 시험든다.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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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1진 200여명, 서울공항 도착 동남아 국가에서 탈북자 460여명 중

1진 200여명 이 아시아나 항공 특별기 편으로 27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탈북자 입국> 의미와 과제  

 2004.7.27 (화) 09:48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 유 기자 / 우여곡절 끝에 동남아 국가에 체류 중인 탈북자 460여명 중 1진 200여명이 27일 오전 마침내 한국 땅에 무사히 입국했다. 나머지 2진 탈북자도 28일 입국할 예정이어서 지난 5월말 정부가 해당국 정부와 본격적인 `전원 송환' 교섭에 착수한 지 약 2개월 만에 상황은 일단락되게 됐다. 우선 이들 탈북자의 대거 입국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추진해온 `조용한 외교'의 개가라고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지난 23일 탈북자 지원단체를 통해 이들의 대거 입국 추진 사실이 언론 에 보도되기 전까지만 해도 극도의 보안 속에 비공개 리에 송환교섭을 추진해왔다. 이는 국내외 언론에 보도될 경우 북한과 관계 등 해당국의 외교적 어려움을 감 안한 조치였음은 물론이다. 이와 관련, 정부는 해당국 주재 공관을 통해 교섭을 벌였는가 하면, 양국 외교 부 장관이 3차례나 회동해 이 문제를 집중 협의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해당국 정부는 불법입국자인 탈북자 전원을 한국으로 송환하는 결단을 내리게 됐다는 게 정부 당국의 설명이다. 정부는 내부적으로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 6월에는 정부 조사단을 해당국에 파견, 이들을 상대로 북한 국적 확인 등 신분확인 작업에 착수하 는 한편, 국가정보원.경찰 등으로 이뤄진 합동심문조를 구성, 대비해왔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가 탈북자 지원단체가 제공한 안전가옥에 분산, 수용된 뒤 송환이 늦어지면서 불미스러운 소동을 벌이는 등 해당국으로서는 골칫거리였던 측면 도 하나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경위야 어쨌든 이번은 460여명이 한꺼번에 입국한 첫 케이스라는 점에서 앞으로 탈북자들의 대규모 입국이 이어지는 `계기'가 될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렵다. 그동안 탈북자들은 적게는 1∼2명, 많게는 수십명 단위로 입국해왔다. 통일부 집계에 따르면 국내 입국 탈북자는 1999년 60명에서, 2000년 297명, 200 1년 572명, 2002년 1 천111명, 2003년 1천175명으로 늘었으며 올 상반기에만도 760 명이 입국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가량 늘었다. 이번 건과 관련, 정부는 해당국 정부가 이들 탈북자 문제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한국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중국으로 강제추방시키겠다'고 경고한 데 따른 예외적 인 조치라는 설명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런 입장이 계속 유지될 지는 두고볼 일이다. 탈북자 지원단체들은 해외에 체류 중인 탈북자는 중국 10만여명, 러시아 3천여 명, 베트남 400∼500명, 태국과 캄보디아 각 50여명, 몽골 30여명 등으로 보고 있다. 지난 22일 미국 하원에서 채택한 `북한인권 법안'도 앞으로 북한 주민의 탈북을 더욱 부채질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일단 이들이 국내에 무사히 입국하기는 했지만 후속조치는 그렇게 간단치 않다. 당장 이들은 경기도 소재 한 금융기관 연수원에서 국정원.경찰.통일부 등이 참 여한 가운데 이뤄지는 합동심문을 받게 되며, 조사를 마친 뒤 8월 중순께부터 순차 적으로 정착지원 시설인 안성의 하나원에 입소, 정착에 필요한 교육을 거치게 된다. 통일부에서는 하나원의 연간 교육능력이 2천400명으로 한꺼번에 460여명의 탈북 자가 들어와도 1∼2달 어려움을 넘기면 수용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일단 전망 하고 있다. 하지만 대규모 입국이 앞으로도 잇따를 것이냐 여부는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대규모 입국에 대비한 수용시설의 확장 뿐 아니라 예산 확보 문제는 쉽지 않은 사안이다. 남북관계에 미칠 파장 또한 우려되는 대목이다. 이들이 기본적으로 `생활고'에 따른 탈북자인 만큼 북한 당국이 예민하게 반응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첫 대규모 남한 입국이라는 점에서 북측이 강경대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김일성 주석 조문불허 논란과 서해 NLL 무선교신 사태 등으로 남북관 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이번 대규모 입국은 부정적인 영향를 미칠 공산이 크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당장 다음 달 3일부터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제15차 남북장 관급회담이 북측에 의해 한차례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lye@yna.co.kr

촌평1) 음... 외교부가 수고 많군. 한국형 쉰들러리스트 작전( = 초라한 내 대가리 딱 한개) 은 지지부진, 너무 오랜 세월 작은 성공밖에 없었지. 40만 탈북동포가 새벽 찬이슬 맞아가며 생존의 몸부림칠 때 나는 '쉰들러리스트'를 떠올리며 작전기획에 최선했었다. 그 때 됴다는 뭐했지? 정일넘 똥줄을 기쁘게 하는 기쁨조? 아무튼 광신우상화체제 재건하려고, 주로 미국에 기거하는 국제역학 세력하고 내 국민 누구도, 아무도 눈치 못채게 은밀히 영구분단하려고 사력을 다했었지. 험, 한국형 쉰들러리스트 작전이 이제 슬슬 결실, 릴케의 가을인가? 이제 중반이다. 이전엔 대부분 중국 강주석 눈치보며 전전끙끙하며 했었지만, 앞으로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예리하고 힘있는 액션이 열매가 있을 걸~

촌평2) 빨갱이, 좌파 등  됴다세력이 이제 힘이 딸리기 시작했다는 증거가 바로 대규모 입국~~~  옛날처럼, 정일 넘 기쁨조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대세가 가는 길로 질질 끌려다니는 것은 기본~  ---> 오늘부터 남한 빨간년넘들이 숨죽이기 시작~ 북쪽년넘들이 광신우상화체제를 위해 동포 생명에 안중이 없었지. 앞으로, 됴다세력 등 가슴을 찢으며? 갈기갈기 찢기고 만신창이되며 질질 끌려다니건 말건 내 동포 섬기는 것이 大勢 ~

촌평3) 아직도 정일넘 눈치보는 빨갱이+좌파+됴다세력이 패잔병?  내 포위망을 벗어난다는 것은 기적이지. 기저귀....

촌평4) 동북아 건설 = 한국형 쉰들러리스트 작전에 활용 = 시베리아 횡단 예강철 = (주) 포세트 제철 = 러시아 경제의 도약기반은 수송혁명 = 푸틴 대통령의 계획과 오래전부터 이심전심 = 통일~ = 동북아 시 건설 중반 = 동북아 증권거래소 = 동북아 영화거래소 = 민간원전 기업 설립 = 시베리아 천연자원 개발 = 시베리아 최첨단 기술보유 아카뎀 고르독이 기지개 펴기 = 세계경제축이 동북아와 뉴욕으로 재편.

촌평5) 북쪽년넘들 눈치보지마라. 그 년넘들은 국제역학 공식에 대입해서 계산질하면 개똥()만도 못한 불소시개  껍데기이다. 알간!! 얼간이 불량놈!현 넘아!! 됴다세력과,  바람과 함께 사라져라. 내 민족에 영양가 없는 넘아!! 하야하라!!

촌평6) 참고로, 러시아 철도 현대화 = 시베리아 횡단 예강철은 3단계 500조원 투입된다. 재원은 가치창출 이론으로 마련된다. 내 기획은 러시아와 협의, 보정된다. 추후, 기획은 러시아의 계획대로~

촌평7) 현재, 당장 2만원이 절실한 43살의 늙은 총각으로 극빈생활 43년 이력자이다. 으ㅎㅎㅎㅎ, 육군병장 제대이후, 내가 무능해서 극빈 18년 세월. 개년?  내가!! 미국애들과 한국의 가증교활 세력과 비즈니스를 거부하는 이유를 이해 못하면 도올~~

 

 

 

  예강5  

 

 

창밖 바라보는 여성과 어린아이

2004.7.27 (화) 12:29

 

  27일 오전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탈북자들을 이송하는 버스에서 한 여성과 어린아이가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한상균/사회/2004.7.27 (성남=연합뉴스)

xyz@yna.co.kr

 

탈북자 1진 입국, '여기가 대한민국..

 

 촌평1) ㅎㅎ 녀석, 눈이 초롱초롱 하구먼. 꿈과 희망이 넘치는 한민족의 미래를 너희에게 물려주마!!

촌평2)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 겨레는 너와 내가 이뤄내야 할 일 정녕아닌가. 팔짱끼고 방관말고 떨쳐 일어나야 해. 풍요로운 통일 겨레. 영광영광 할렐루야, 영광영광 나의 조국, 영광영광 대한민국

풍요로운 동북아~

촌평3) 사랑하는 나의? 니네 부모 아들 딸에 고하네. 그대들은 어찌하여 방관할 수 있는 가. 팔짱끼고 방관말고 떨쳐 일어나야 해. 풍요로운 통일겨레 영광영광 나의 조국, 영광영광 할렐루야,  영광영광 대한민국

풍요로운 동북아~

 

 

 

   예강6  

 

<탈북자 집단입국>`고난의 길`한국행 어떤 경로 거쳤나

2004.7.27 (화) 13:27   문화일보

(::접경 동남아국 도착이 첫 관문::)

중국 내 탈북자들의 ‘한국행’은 목숨을 건 고난의 길이다. 적 어도 1개 이상의 국경을 넘으며 자신들을 북송시킬 수 있는 공안 당국의 체포와 감시를 피해야 하는 것은 물론 절벽을 넘고 보트 를 타고 강을 건너야한다. 범죄자로 처벌받을지도 모르는 북한으 로 돌아갈 수는 없고, 중국에서 신분이 불안한 불법체류자로 살 아가느니 목숨 걸고 한국행을 시도해 볼만하다는 것이 탈북자들의 생각이라고 한다. 중국에서 동남아국가를 경유하는 탈북자들의 수개월에 걸친 유랑생활을 민간 탈북지원단체 관련자들의 전언으 로 재구성했다.

◈중국에서 동남아로〓가장 편하고 빠른 탈출방법은 일단 중국과 동남아국의 접경지역까지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만큼 제일 위험하다. 중국을 경유하면서 체포되는 것은 거의 기차에서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탈북지원단체 관계자들은 기차에서 체포되지 않고 무사히 도착지까지 갈 수 있는지가 한국 행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첫 관문이라고 말한다. 아예 6개월간에 걸쳐 동남아 국경지역까지 걸어가는 청년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탈북자들은 기차를 타고 2~3일을 가야하지만 침대칸은 엄두도 못 낸다. 침대칸은 신분증 검사를 하기 때문이다. 브로커에게 돈 을 주고 신분증 위조를 한 탈북자들이야 상관없지만 가짜 신분증 마저 없는 탈북자들은 2~3일을 꼬박 단거리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일반석에 앉아서 가야한다. 출발한지 하루만 넘으면 오는 허리 통증을 견뎌내는 것은 기본이다.

기차에서 내린 후에 동남아국까지는 꼬박 이틀이 걸린다. 4시간 에 걸쳐 절벽을 넘어야하고 10시간에 걸쳐 모터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기도 한다. 센 물살을 견디지 못하고 물에 빠져 죽은 사람 도 적지 않다고 한다. ‘유능한’ 브로커는 가는 길에 마주치게 되는 10여곳 이상의 검문소 위치를 미리 알고 용케 피하기도 하 지만 이를 피하지 못했을 경우 1000~2000위안(약 14만~28만원)을 주기도 한다. 한 탈북지원단체 관계자는 “탈북자들은 검문에 걸 리는 것을 제일 두려워하고 불안해한다”며 “육체적인 고통보다 도 언제 걸릴지 모르는 불안감을 제일 힘들어한다”고 전했다. 브로커나 탈북지원단체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9~10시간에 걸쳐 도심 내로 들어오면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된 다.

◈동남아에서의 생활〓탈북지원단체들이 운영하는 안전가옥에 도 착한 이들은 인근 경유국가로 나갈 때까지 이곳에서 보호를 받게 된다. 이번에 입국하게 된 400여명 중 절반 이상이 한국행 순서 를 기다리며 1년 이상 이곳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중국에서 조선 족과 결혼한 후 남편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 이곳에 도착한 탈북 자 박금희(가명·여·30)씨는 민간단체의 지시에 따라 오전 7시 에 일어나 주로 성경을 읽고 예배를 보며 하루를 보냈다. 단체마 다 이들의 하루일과와 일정 양식은 다르지만 꼭 지켜야할 것이 있다. 절대로 밖에 나가서는 안된다는 것. 한 지원단체 관계자는 “이곳 동남아 국가에서 잡히면 100% 북송”이라며 “이곳은 절 대로 탈북자들을 봐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워낙 많은 수용인원 들이 비좁은 곳에서 방에 틀어박혀 생활해야하다보니 다툼도 많 고 병도 잘 걸린다. 최근 “곧 한국행 비행기에 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탈북자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불쾌지수’는 점 점 높아졌다고 한다.

◈동남아에서 한국으로〓이번에 오게 되는 400명은 동남아의 한 국가에서 곧바로 비행기를 타고 오게 됐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최종적으로 한국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이 동남아국가에서 인근 국가로 또 한번 국경을 넘어야한다. 자동차로 5시간에 걸쳐 인근 국가 수도 내 한국대사관에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한국행을 희? 좡求?탈북자들을 정부가 알아서 비행기로 한국으로 데려오게 된 다.

◈점점 새로워지는 탈북 루트〓탈북루트는 ‘동남아선’ 외에도 몽골국경을 넘어 울란바토르로 가는 ‘몽골선’, 중국주재 한국 대사관과 영사관 혹은 외국공관 등 기관에 진입하는 ‘공관선’, 위조여권을 이용해 여객기로 직접 한국으로 날아오는 ‘비행기 선’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공관선’은 최근 몇몇 가족과 집단들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탈출에 성공했지만 이는 탈북 루트의 10% 내외를 차지한다.

또 ‘비행기선’은 브로커 이용비가 많이 들어 중국에서 조선족 남편이나 한국 내 가족의 지원을 받는 등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루트다.

유희연기자 marina@

 

 

 

  예강7  

 

 

탈북자 입국- 2진, 227명 인천공항 도착

2004.7.28 (수) 09:3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인교준.임주영 기자 동남아 국가에 체류하던 탈북자 457명 중 2진 227명이 대한항공 특별기 편으로 28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정부가 마련한 A330 기종의 특별기 편으로 이날 새벽 4시 40분(한국시간) 께 해당국을 떠나 오전 9시 29분께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들 탈북자는 공항내 화물터미널에 내려 국가정보원과 경찰 등 관계당국의 안 내에 따라 오전 9시 47분부터 미리 대기중이던 전세버스 6대에 나눠 타고 경기도내 모 공공기관 연수원으로 이동, 전날 입국한 1진과 합류했다.

이들은 27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탈북자 1진 230명과 함께 약 한달간 관계당국의 합동심문을 받은 뒤 8월 중순부터 탈북자 정착지원 시설인 경기도 안성 소재 하나원에 가서 순차적으로 8주 가량의 정착지원교육을 받게 된다.

이들은 정착지원 교육을 마치면 1인 3천590만원, 2인가족 4천555만원, 3인가족 5천511만원, 4인가족 6천466만원을 5년간 분할 지급받게 된다.

kjihn@yna.co.kr zoo@yna.co.kr

촌평1) 불량놈!현스러운, 똘년넘들... 겨우 2개월 교육에 어리숙 정착금 지원하면 책임 다한고 생각마라!! 앞으로 더 많이 들어올텐디... 이런 어리숙한 정책은 사회혼란 가중변수를 크게 키우는 것.

촌평2) 탈북동포 안착정책 불량놈!현이 하야하면, 내 국민 가운데 극빈계층 정책과 연계해서 제공될 것이다. 어리숙한 정착금 제공 등 어리석은 탈북동포 안착정책은 내 국가정책이 비웃음 사는 동시에, 탈북동포의 삶을 망가트린다.  또한, 극빈국민의 지원 정책이 동시에 나오지 못하면 극빈국민이 시험든다. 명심하라.

촌평3) 산적한 국가 대사가 산더미인디 큰일이군. 퍼런곰팽이 핀 기와집, 말장난장판 키우며 국가대사는 내팽긴 채, 사생활 들추기에 사력하는 똘아이 돼지우리 국회 등 국가경영, 운영을 이 따위로 하니 뭐하러 사노?  이 돼지새끼덜 모조리 깔끔 도끼질, 도살해야!!

촌평4) 정체성 질의답변 요구했다고,  정수장학회 등 똘마니 액션하는 돼지우리당!!  국민이 무섭지 않냐!! 호구로 보이냐!! 도대체 지능지수가 얼마나 되는 돼지들이 모인 돼지우리당인가?

 

 

 

  예강8  

 

 

동남아 제3국경유 탈북자 2진 입국

2004.7.28 (수) 11:23   연합뉴스

 

  동남아 제3국을 경유한 대규모 탈북자들 중 2진이 28일 오전 대한항공 특별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성연재/사회

(영종도=연합뉴스)

촌평1) 음... 이러다가 살아 생전 비행기 한번 못타보고 날개달지도? 나두 언젠가 비행기 한번쯤은 타봐야? ㅎㅎㅎ

촌평2)  탈북동포 안착정책 등 대강대강 어영부영 꼴리는대로 하다가 하나님께서 질책? 준비 안되었다고 통일 지연시키시면?  춥구먼.

 

 

 

  예강9  

 

 

남한이 반가운 탈북 모자

2004.7.28 (수) 12:50   연합뉴스

 

 

28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한 탈북자 가족의 어린이가 숙소인 경기도 모처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한상균

사회/북한/(영종도=연합뉴스) xyz@yna.co.kr

촌평) 아, 내 마음 = 칡넝쿨이 꽈배기질, 꼬인다 꼬여. 그래도 난 독쫑!! 불량놈!현이 하야해야 정책제공한다!!

 

 

 

  예강10  

 

 

인권단체, 기획탈북 비판 두 장관 사과 요구

  2004.8.18 (수) 06:40   조선일보

 

[조선일보 이하원 기자]
북한민주화네트워크(대표 한기홍)는 17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인권단체들의 소위 ‘기획탈북’을 비판한 것과 관련, 두 장관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두 장관은 북한인권에 대한 무지와 왜곡에서 비롯된 발언으로 북한 주민들의 생명과 인권을 위해 일해온 북한인권단체들의 명예를 훼손하였으며, 타국을 떠돌며 고통받고 있는 북한 동포들의 마지막 희망의 촛불마저 꺼버리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하원기자 may2@chosun.com )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차디찬 광야에서 눈물지며 새벽찬이슬 생존 몸부림치는 내 동포를 살려내는디 말여. 찬밥더운밥 가릴 수 있남? 일단 살려내고 보는 게 최선이지. 국제역학세력이 조종하는 통일저지세력=최악의 편에선 됴다년넘들,  소위 정일넘 똥줄 기쁨조로 악명높은 됴다세력, 좌파, 빨갱이 덜은 통일즉시 '반민족행위평가특별위원회'의 평가결과가  민족범죄재판소로 넘어가서 심리되고 판결될 것. 최고형되는 사형도 있음~~ 사형집행은 튼튼 밧줄로 '대롤대롱' 목메다는 것이라는 첩보가 나한티 있음.

촌평2) 인권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마굿간에 정똥0반기든 넘불량말을 보관하시다가 통일즉시 '반민족행위평가특별위원회'에 파시게나~ 제 가격을 받을 수 있것지?

 

 

 

  예강11  

 

 

"탈북자여 따뜻한 고향으로 돌아오라"<北조국전선>

   2004.8.18 (수) 17:28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계창 기자

"사랑하는 공화국과 그리운 고향의 품으로 집단 적으로 와도 좋고 개별적으로 와도 좋다. 누구든지 따뜻하게 맞이하고 환영해마지 않을 것이다."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조국전선)는 18일 대외방송인 평양방송 을 통해 탈북자들에게 선처를 조건으로 귀환을 호소하는 공개 편지를 보냈다. 북측이 지난 7월말 탈북자 대거입국 직후 조직적인 유인ㆍ납치행위라며 남측 당 국을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는 가운데 탈북자를 상대로 귀환을 호소하고 처벌하지 않 겠다는 약속을 대외적으로 천명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대남통일선전기구인 조국전선은 `남조선에 끌려간 동포 형제들에게 보내는 편지' 에서 "우리는 남조선에 끌려간 모든 동포 형제 자매들이 나고 자란 공화국의 품으 로 어떤 방법으로든 다시 돌아오는 용단을 내릴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조국전선은 탈북자들에 대해 조국을 등지고 떠난 망명자가 아니라 '몇 푼의 돈 이라도 벌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기 위해 국경을 넘었던 당신들'이라고 지칭하기도 했다. 조국전선은 "당신들은 이국땅을 방황했던 고달픈 나날들에 돈과 물건을 주면서 남조선에 가면 팔자를 고칠 것처럼 유혹하는 자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암흑의 세상으 로 끌려갔다", "당신들을 오늘과 같은 참혹한 지경에 빠뜨린 장본인은 미국의 손탁( 손아귀)에서 노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사이비 인권단체 패당"이라는 등으로 남측 당 국과 탈북지원단체에 남한행의 책임을 돌리면서 귀환을 설득했다. 특히 조국전선은 "당신들은 이 자들을 징벌하고 자기의 존엄과 인권을 지켜 단 호히 항거의 칼을 추켜들어야 한다"고 선동했다. 조국전선은 탈북자들에게 만약 돌아오지 못할 상황이라면 공화국(북한)의 품을 굳게 믿고 통일의 그날, 고향의 부모 형제 처자들과 떳떳이 만날 수 있도록 애국으 로 사는 길을 택할 수도 있다며 투쟁을 호소하기도 했다.

phillife@yna.co.kr

촌평) 내원 참, 너무 기막혀서 할 말이 없다. 진실은 세계가 모두 알고 있다! 물증이 수두룩!! 참으로 참으로... 에이!! 짐승과 동류인 18년넘들!!

 

 

  예강12  

 

 

탈북자지원단체 “鄭통일 탈북발언 사과하라”  

 2004.8.18 (수) 19:36   동아일보

 

[동아일보] 북한인권단체들이 1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탈북자 기획입국을 비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규탄대회를 가졌다.‘피랍 탈북자 인권과 구명을 위한 시민연대’ 등 시민단체 대표 10여명은 “정 장관은 그동안 민간단체가 목숨 걸고 추진해 온 탈북자 사업을 처참하게 모욕했다”며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정 장관에게 발언 경위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공개질의서를 전달했다. 앞서 정 장관은 15일 “탈북자 지원단체들이 인도적인 지원범위를 넘어 탈북을 조장, 유도함으로써 남북관계를 훼손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와 관련해 통일부 관계자는 “지원단체들이 탈북을 조장한다면 문제라는 의미의 가정법이었는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김재영기자 jaykim@donga.com

촌평1) 사과먹고 없던 일로 하겠다? 파인애플 주면 넙쭉 절하겠구먼. 정일넘 똥줄 기쁨조 됴다세력을 쉽게 생각하다가 목숨을 잃을 수 있지요.

촌평2)  오해가 있었어? 가정법을 아무렇게나 쓰면 어거지쌩떼가 되지. 자주 어울리더니 어느새 북쪽애덜 닮아 번졌소? ㅎㅎ, 똥0소유 불량 말이니 마굿간에 가둬놨다가 반민족행위평가특별위원회에 제출~

 

 

 

  예강13  

 

鄭통일 "대북 분유지원 긍정 검토"  

 2004.8.25 (수) 17:02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맹찬형기자

정동영(鄭東泳) 통일부장관은 25일 대북 식량지 원 품목에 분유를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해 "북한의 유아를 돕는 차원에서 우유 지원 을 긍정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통외통위에 출석, 한나라당 박계동(朴啓東) 의원으로부터 "국내에서는 우유가 남아돌아서 낙농가가 죽어가는데 굳이 쌀을 수입해 지원할 필요 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분유를 식량지원 품목에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해 긍정 검토하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답변했다.

정 장관은 개성공단 1단계 1백만평 분양이 오는 9월에서 내년초로 연기된 데 대해 "현재 공정이 14% 정도이고 용수와 폐수 처리 공사를 8월중에 착공한다"며 "내년 초가 적절한 (분양) 시점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또 개성공단 분양 지연이 전략물자 수출제한에 관한 바세나르협약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며 "시범단지 2만8천평을 포함한 1단 계 부지 1백만평에 대해 신속하게 부지 조성공사를 벌이고 있고 계획된 진도라면 2006년 정도면 입주가 시작된다는 전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mangels@yna.co.kr

 촌평) 음... 나를 시험하나? ㅎㅎㅎ, 클릭후 촌평2)를 읽어보게나.

 

 

   예강14  

 

 

北 유엔에 “탈북자 한국행 막아달라” 요청

2004.9.5 (일) 19:19   동아일보

 

[동아일보]
북한은 최근 탈북자 468명의 한국행은 한국 정부의 조직적 유인납치 행위로, 이산가족을 발생시키는 심각한 비인도주의적 문제라고 주장하며 이를 막아 달라고 국제 인권기구에 요청한 사실이 5일 입수된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지난달 28일자)를 통해 알려졌다.

통일신보에 따르면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와 조선인권연구협회는 지난달 말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에 공동 명의의 서한을 보내 “남조선 당국이 2차에 걸쳐 우리 국민을 강제로 유인 납치하는 비인도적 행위를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북측은 이 서한에서 “전쟁시기도 아닌 평화시기에 (탈북자의 한국행 때문에) 또 다른 이산가족이 생겨난 것은 심각한 인도주의적 문제”라며 “귀 단체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탈북자 유괴를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청했다.

부형권기자 bookum90@donga.com

촌평1) 흐허허, 너무 기막혀 할 말을 잃었다. 이거야 원, 희롱? 유엔이 우롱당하는구먼. 유엔이 뭐라 응답줄 지 궁금하구먼.

촌평2) un은 무기력하지? ㅎㅎ, 그러나 un이 북쪽을 무장해제시킬 능력을  갖추게 마구 지원해 오고 있는 예강~~

 

 

   예강15  

 

 

빠르면 10월말 연탄 50만장 북송

2004.9.13 (월) 17:57   연합뉴스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연료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한 연탄 50만장이 빠르면 다음달 말부터 북송될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연탄의 대북지원을 위해 10월중 북한을 방문, 연탄 전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연탄을 북송할 계획이라 고 13일 밝혔다. 연탄나눔운동은 연탄 50만장을 겨울이 오기 전에 금강산 온정리와 개성 등 북한 2개 지역 학교, 병원, 보육원 등 공공시설에 지원할 계획이며 연탄과 함께 연탄보일 러 500대도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출범한 연탄나눔운동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과 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벌여 22개 기관 및 단체, 개인으로부터 모두 25만장의 연탄을 모았다. 연탄나눔운동은 오는 16일에는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후원 문화행사를 갖 고 오는 21에는 인천시 남구청을 시작으로 전국 1천가구에 가구당 500장씩의 월동용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byh@yna.co.kr

촌평1) 90년대 중반부터 미국과 중국의 전략을 이용한 역전략 250만톤 액션을 시발로, 북쪽지원을 위해 은밀질 해왔었다. 미국의 보이지 않는 압력도 피해야 했고 왠지 눈치를 봐야 했었다.

촌평2)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겠다는 절박한 목표...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는 돕고 싶지 않았다. 동포만 돕고 싶은디 그게 참으로 골 때렸다. 18!이었다. 가증교활 됴다와 정일넘 똥줄기쁨조 도댜세력이 광신우상화체제 재건에 사력을 다하고 남한을 빨갱이 나라로, 6.15치적을 굳히려 광분하고 있지만... 일저질렀지만...  난 지금 이순간도 두 눈을 부릅?  내민족, 동포지원을 견지하고 있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중심이 확고하다. 처절실패 광신우상화체제는 붕괴대상인 것이다.

  촌평3) 이제 마음놓고 마구 지원하고 싶으면 지원할 수 있으니 감회가?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이 주마등...  지랄같다. 연탄나눔운동이라... 흠... 이쁘구먼. 우 ㅎㅎㅎㅎ

 

 

 예강16  

 

 

北 "평양 아파트·도로 보수 지원해달라"

2004.9.15 (수) 08:19   조선일보

 

北, 경평축구 부활 조건 요구
서울시, 교류사업 위해 예산 100억 확보


[조선일보 신형준 기자]
서울시가 북한과 경평(京平) 축구(일제 강점기에 벌어졌던 서울과 평양 간 정기 축구 경기) 부활을 협의 중인 가운데, 북한 당국이 부대조건으로 평양시내 아파트와 건물, 도로 등의 보수 지원을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울시는 이 비용을 포함, 남북교류사업에 사용하기 위한 예산 100억원을 ‘남북협력기금’ 명목으로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시의회 추경 예산 심의에서 구체적인 용도를 명시하지 않은 채 ‘남북협력기금’ 명목으로 100억원을 배정받았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남북협력기금은 2005년까지 모두 200억원을 산정했으며, 그 중 100억원을 2004년 예산으로 먼저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북한 평양 당국은 지난 6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를 통해 경평 축구 부활의 부대 조건으로 평양 시내 오래된 아파트의 페인트칠, 창틀 보수, 기타 건물과 도로 등의 보수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서울시 고위관계자가 이날 밝혔다. 평양시측은 아파트나 도로 보수 등에 필요한 구체적인 액수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그는 덧붙였다.

서울시의 이번 조치는 대북 교류에서의 투명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추경 예산 심의과정에서 서울시는 “(단순히 남북협력기금이라면) 2005년 예산으로 책정해도 되는데 왜 급하게 추경예산으로 상정했느냐”는 의회의 질의에 대해 “남북 간 교류에서 앞으로 발생할 일들에 대비해 마련하려는 비용으로, 남북 교류를 위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재래시장 몰락, 청년 실업 등 경제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벤트성 행사’에 시민 세금을 사용해도 괜찮으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서울시측은 “남북협력기금 사용처 심의를 위해 남북문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류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며 “사용처의 최종 결정은 이 기구를 통해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과 평양 간의 경평축구 관련 협의는 지난 6월 말 이후 통일부가 김일성 사망 10주기를 맞아 조문 방북을 허용치 않아 남북 교류가 경색되면서 더 이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덧붙였다.

(신형준기자 hjshin@chosun.com )

촌평1) 이명박은 대중교통 마비, 대중고통!! 시민교통? 시민 고통 가학 액션 등 목하 제정신이 아니다.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이명박? 국회가 평양 정일넘 떨거지덜 조건부 요구에 제동걸어라.

촌평2) 광신우상화체제 선전도시 평양빼고 지금 북녘의 하늘은 먹구름 생존 몸부림이다. 평양만 삐가뻔쩍 잘처먹고 잘싸고 있을 뿐이다. 우라질!! 18! 서울시~  남북교류가 왜 급한디? 돌새끼덜!! 한심한 민족성!!때미 서글프다!!

촌평3) 식량, 긴급의약품 등 내 동포의 절박한 생존문제 이외에, 정치성 요구 등 광신우상 숭배자들의  모든 구걸을 거절하라!!

 

 

예강17  

 

 

캄보디아 체류 탈북자 7명 서울에

2004.9.24 (금) 18:39   조선일보  

 

[조선일보 이하원 기자]
북한이 송환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캄보디아 체류 탈북자 7명이 23일 서울에 도착, 우리 정보기관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정부 관계자가 24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달 초 중국과 베트남을 거쳐 캄보디아에 도착, 한국행을 희망해 오던 탈북자들이 모두 입국했다”며 “이들은 관계기관의 합동신문을 거쳐, 곧 탈북자 정착지원시설로 보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북한은 지난 7월 동남아 A국에 있던 탈북자가 대규모로 한국에 온 뒤 캄보디아 정부에 탈북자 7인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해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하원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may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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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음, 킬링필드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나라 캄보디아...

촌평2) 이념시대의 고난을 이겨낸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밝은 풍요의 미래를 기원한다.

 

 

 예강18    

 

 

中 한국국제학교에 탈북자 29명 진입

2004.10.22 (금) 10:27   경향신문

 

탈북자로 추정되는 신원 미상자 29명이 22일 오전 9시께 베이징에 위치한 한국 국제학교에 진입, 보호를 요청했다.

한국 국제학교 후문의 철조망을 끊고 진입한 이들은 자신들을 탈북자라고 밝힌 뒤 한국행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의 한국 국제학교에 탈북자가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이들의 신병처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 국제학교는 외교적 면책특권이 적용되지 않는 상태다.

현재 한국 국제학교는 탈북자의 진입 사실을 주중 한국대사관에 즉각 통보하고 이후 지침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국 국제학교는 베이징 창핑구 취난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 556명이 재학하고 있다.

〈미디어칸 뉴스팀〉

촌평) 며칠전 43명... 또?

 

 

 예강18-1

 

 

탈북자 신병처리 이번 주가 고비

2004.10.25 (월) 01:49   YTN

 

지난 22일 베이징 한국학교에 진입한 탈북자 29명의 신병 처리가 주목되는 가운데 본격 교섭이 있을 이번 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중 대사관은 휴일인 어제도 중국 외교부와 접촉을 갖고 중국 측의 우려와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이들의 한국행을 성사시키는 방안을 협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중국 측은 탈북자들의 민간시설 진입 재발 우려와 함께 이웃한 중국 학교들의 반발을 비중있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월요일인 오늘부터 학교 수업이 재개됨에 따라 한국 학교의 임대주인 중국 학교와 학부모들의 동향이 중요한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측은 중국 당국이 탈북자들을 강제연행하지 말 것을 거듭 요구하며 이번 주 초 본격적인 교섭을 통해 적절한 신병처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중 양측은 이들을 그대로 한국 학교에 머물도록 하거나 영사부 건물로 옮겨 수용하는 방안, 그리고 중국 당국이 연행한 뒤 한국행을 추진하는 방안 등 3가지 안을 놓고 협의를 해왔습니다.

김태현 [kimth@ytn.co.kr]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현 기자

촌평) ...

 

 

 예강18-2  

 

 

 

탈북자 18명 한국총영사관 진입 시도, 3명만 성공

2004.10.25 (월) 13:52   경향신문

 

탈북 추정자 18여명이 25일(현지시간 ) 오전 베이징(北京) 소재 한국대사관 영사부(총영사관) 진입을 시도, 이들 가운데 3명만이 영사관 건물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이들은 대부분 여성이거나 어린이들이다.

다른 15명 가운데 4명은 담은 넘는 과정에서 중국 보안요원들에게 붙들렸거나 달아났고 총영사관 부지에 들어갔다 건물 입구까지 다다랐던 나머지 11명도 경내를 지키던 보안요원들에게 체포돼 공안에 넘겨졌거나 건물 밖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 졌다.

도주자와 연행자의 정확한 숫자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들 가운데 연행된 사람들은 탈북한 불법 체류자로 확인될 경우 중국 실정법에 따라 북한으로 강제 송환될 위기에 놓이게 됐다.

중국내 탈북자들의 망명시도는 최근 두달동안에만 5건에 135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탈북자들의 외국 공관 진입이 급증하는 것은 중국 공안의 단속이 강화하면서 탈북자들이 체포돼 북송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라고 베이징등의 소식통들은 전했다.

<미디어칸 뉴스팀>

촌평1) 18!! 요 며칠, 왜들 갑자기 마구 진입? 아하유... 긴장하다 보니께 후진타오 주석이 군침을 줄줄하도록, 돋구려는 노력을 나도 모르게 하고 말았다. 그것도 열과 성을 다해.... 철도 신기술신공정기술 11가지 중 예강철 기술을 또 공개하게 되었다. 18!! 이러다가 구 소련 미그 25처럼? 베일에 싸여있는 예강철 제동기술 이 빨개, 홀라당, 누드되는 거?  

촌평2) 연막 보안!! 꿈에서도 안개 보안!!

촌평3) 나의 제안 < 클릭후 예강2의 촌평5) > 이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중국의 동북아 참여는 사실상 물건너 가는 거다. 나의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주) 예강철(주) 포세트 제철 등 철도관련 회사의 지분배정을 비롯하여,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북경상해 고속철 사업은 병행된다. 서운하지 않게 지분배정 등 각종 배려를 할 것이다. 나를 신뢰하라.

촌평4) 구체적인 사안은 내 주변환경이 열악하여 합의가 곤란하다. 그냥 나를 신뢰하라. 내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원점으로 복원된다.  원점복원 = 가증교활 됴다와 중국의 강翁이 짝짝꿍 하기 직전의 동북아 건설 계획.

촌평5) 내 제안이 거부 혹은 수포로 돌아가면, 으음....  음으로 양으로 중국경제가 제동능력이 없는, 기막힌 상황에 처하게 되는 등 예강이 의도적으로 자행하는 만행? 엿액션이 많을 것!! 음!!

 

 

 

 예강19  

 

 

 

中, 탈북자 지원 배후조직 엄벌키로(종합)

2004.10.26 (화) 20:08   연합뉴스

 

="탈북자는 인도주의에 따른 처리 유지" (베이징=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

중국은 26일 탈북자들의 외교공관 또는 외국학교 진입을 배후에서 지원하는 조직을 색출해 엄벌하겠다고 밝혔다. 장치웨(章啓月)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렇게 말하고 관련 당사국 정부도 비정부기구(NGO)의 이같은 활동을 엄격히 단속하라고 촉구했다. 장 대변인은 탈북자 문제를 국내법과 국제법, 그리고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처 리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학교 및 외교공관의 정상업무에 지장을 주고 그 들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을 학교나 외교공관에 진입하도록 알선한 배후를 찾아내 법에 따라 엄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변인은 특히 "탈북자들의 잇단 외교공관 등 진입은 일부 국가 정부가 이를 눈감아주고 일부 외국대사관이 이들 불법 입국자를 비호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는 관련 당사국 정부가 비정부 기구의 위법활동을 엄격히 단속한 것과 외국인들이 중국의 법률을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장 대변인은 덧붙였다. 그는 "법규 위반자(탈북자)를 비호하지 않아야 근본적으로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한국국제학교에 머물고 있는 탈북자들을 국제법과 국내법, 그 리고 인도주의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라고 장 대변인은 밝혔다. 그는 "최근 신원미상자들이 외국학교 또는 외교공관에 진입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고 심지어 일부는 폭력을 사용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중국 국민과 외국인의 안전에 위협이 되며 중국 국내법에 심각하게 저촉되는 범죄일 뿐 아니라 중국의 치안에도 위해가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학교 및 외교공관의 정상업무에 지장을 주고 그들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 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고 그는 말했다. 장 대변인은 따라서 "중국은 이런 행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면서 "법에 따라 이들을 학교나 외교공관에 진입하도록 알선한 배후를 엄벌할 방침"이라고 거듭 강조 했다. 그는 그러나 불법 입국 북한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국제법과 국내 법,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처리 방식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 이라는 것이 실증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jeansap@yna.co.kr

 

촌평1) 음... 위 예강18-2  촌평1)에서, 욕이 튀어나 온 내 속심을 이해해 주니 고맙군. 최근 미국 의회의 북한인권법을 비웃고 말았다. 난 기획망명에 대해 회의를 느끼기 시작했다. 미국이 급조한 북한인권법때미... <중략>

촌평1-1) 지난날의 미국의 행적 즉 족적을 틈틈이 돋보기질 해왔고, 이로정연하게 정리해서 가지고 있는 예강이다. 미국년넘들의 족적을 물증, 증거로 다 확보하고 있기 때미 갑자기 북한인권법? 미국을 비웃는다.

촌평1-2) 미국의 동북아 정책을 다 알고 있다. 새벽 찬이슬 생존 몸부림, 수많은 탈북동포들을 외면해 온 미국이 위기를 느끼는 최근? 그들의 정치적 의도를 성공시키려고, 몇 명을 기획망명 시키려는 증거가 사방팔방에서 드러났다. 가증스럽다. 미국때미 중국이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내 탈북동포의 운신을 어렵게 하는 등 내 민족에 쥐똥만큼, 전혀 도움이 안된다. 18!!

촌평1-3) 요즈음, 미국처럼 됴다 넘도 위기를 느끼는 지... 가증스럽다. 기만 언행이 불쾌하다. 왜? 됴다의 지난 족적이 다 확보되어 있기때미... 우 ㅎㅎㅎㅎ

 

촌평2) 중국은 동북아 건설 계획의 내 初心이 무엇인지 분석하라!! 원래부터 원자력은 러시아 위주로 기획되었다. 철도, 가스안전, 자동차, 파이프라인 등에 관심을 가져라. 내 계획은 러시아, 한국, 중국 어느국가에도 불리하지 않다. 배려된 동북아 계획은 변함없다. 내가 원점에서 다시 중국과 예기하길 기원한다.

 

촌평3) 원점에서 서로를 존중, 예기하려면...  먼저 탈북자의 한국국적 인정기본생계 지원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난 비장하다. 냉정하다. 내 요구가 거부되면 13억 중국인에게 일일이 엿을 공급할 것이다. 경제, 체제까지 전방위로... 자기 민족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민족을 사랑할 수 없으며, 사랑한다고 하면 위선이다. 유념하라!!

 

 

 

 예강20  

 

 

탈북자 65명 북송 안할 듯

2004.10.28 (목) 21:23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광종] 중국이 지난 26일 베이징(北京) 근교의 퉁저우(通州)에서 체포한 65명의 탈북자들을 북한으로 강제 송환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 외교부의 장치웨(章啓月) 대변인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65명의 신원 처리 방침'을 묻는 질문에 "중국 국내법과 국제법,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변인이 밝힌 65명의 탈북자 처리 방침은 중국 당국이 탈북자 문제와 관련해 견지하고 있는 3원칙이며 중국이 외교 공관에 진입한 탈북자의 한국행을 허용하는 기준으로 이용돼 왔다.

따라서 장 대변인의 언급은 65명의 탈북자에 대해 특별히 엄격한 처리 잣대를 적용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장 대변인은 그러나 이날 기자회견에서 탈북자들과 함께 있다가 붙잡힌 2명의 한국인 처리 문제와 관련해선 밀출입국 지원 혐의가 드러나면 처벌하겠다고 밝혀 강경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장 대변인은 밀출입국을 알선하는 '서터우(蛇頭.밀출입국 알선조직의 두목)'로 인해 탈북자들의 외교 공관과 시설에 대한 집단 진입 사례가 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편 최근 베이징 근교에 은신해 있던 또 다른 10여명의 탈북자와 한명의 한국인이 중국 공안에 붙잡혔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아직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베이징=유광종 특파원 kjyoo@joongang.co.kr ▶유광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ykj01/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 안할 듯? 장대변인이 인도주의를 강조하니께 북송은 안한다는 것이지.

촌평2) 음... 나를 신뢰하라. 구체적인 합의가 먼저? 풍전등화 탈북자들이다. 나를 신뢰하라. 가까운 시일내에, 환경이, 시간이, 돈이 허락되면, 내가 북경을 방문, 구체적 합의가 가능하겠다. 나를 신뢰하라.

촌평3) 참 고 < 클릭 ~ >

 

 

 

 예강21  

 

 

중국 ‘대외무역 조정관’ 첫 한국인

2004.11.3 (수) 18:18   한겨레

 

[한겨레] 양병회씨 베이징 중재위원 뽑혀
양병회 건국대 법학과 명예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베이징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 임명됐다. 건국대는 “지난 2일 양 교수가 중국 내 무역과 투자분쟁 해결기관인 베이징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 임명돼 2007년 9월28일까지 활동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베이징중재위는 한국을 비롯한 해외 각국이 중국과 수출입, 투자 등 상거래를 할 때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중재할 목적으로 1995년 설립됐으며 외국인으로는 다섯번째로 중재위원이 됐다.

전정윤 기자

촌평1) 18:18... 철도사업을 개시 못한 가운데 중재 받아야? ㅎㅎㅎ, 중재자가 개입? 러시아, 예강, 중국하고 셋이 갈라 먹어야하고 70%이상은 국민주로 돌린다는 합의 등? 내 보유 국민주는 내 맘대로 한다. 남북 경제격차 줄이기 위해 통일직후 북쪽 국민에게 제공될 것.

촌평2) 서울대 나온 넘은 아니것지? 서울대 나온 넘은 이유없다! 중재 안받음.

촌평3) 지분 많이 달라면 어떻하지?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할 필요없지. 내 책임범위에서 벗어나기 때미...

촌평4) 꿈은 나만의 자유 = 예강.

 

 예강22  

 

 

EU "북한에 790만 달러 지원"

2004.11.4 (목) 01:22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럽연합(EU)은 3일 북한에 약 790만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정수 및 하수처리 사업을 돕기 위해 620만유로(약 790만달러)를 지원하며 북한 주민 약 20만명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원금은 유엔 산하기구와 국제적십자 및 구호단체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전달될 것이라고 EU 집행위는 덧붙였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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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먹을 거, 의약품, 연탄 등.....  eu 액션이 반갑지 않네.

촌평2) 이미 붕괴된 체제를 연명시켜서 내 동포 더 고생시키는 것일뿐... 평화을 울부짖어 온 가증교활 됴다 6.15 액션과 너무 흡사.

촌평3) 도와주고 욕먹는 뺨맞는? 구타당하는 미련년넘이 이 세상엔 의외로 많더라.

 

  예강23  

 

 

YS, '김정일 제거해야 북한 자유'

2004.11.4 (목) 17:58   YTN

 

김영삼 전 대통령은 북한은 인권이 없는 나라라면서 김정일을 제거하지 않으면 북한에 자유를 가져올 수 없다고 직설적으로 비난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오늘 상도동 자택에서 북한인권운동가인 독일인 의사 폴러첸씨를 만난 자리에서, 북한 정권과 대화를 통해 뭔가를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정부의 대북 정책에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김 전 대통령은 김정일 위원장은 북한 어린이들이 굶어죽든지 관심이 없는 공산주의자라면서, 김일성 부자와 같은 독재정권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병화 기자

촌평1) 흐흐, 정일넘과 그 골수덜은 제거해야지. 빈틈없이 시나리오대로 전개되는 중~~  말주변 없어서 그렇지, 전노 두 넘 오라질해서 감빵에 처넣을 때처럼, 똑부러지는 액션은 가물에 콩나듯이 더디다니께. 2004년 1월 1일 본의 아니게 청원 의원 찾아 헤매다가 어떨결에 상도동까지 가게되었지. 불가항력? 할 수 없이 새배했지. 문제는 너무 취해서 엎드린 채 잠시 잠든 것이 큰 과오. 내가 돈이 없어서 그렇지 현찰만 있다면 무조건? 조건걸고 주고 싶다니께.

촌평2) 그 동안 넘 외로웠지. 여기저기서 내 편이 슬슬 기지개 펴기 시작하는구먼. 청원서... 032翁 눈으로 볼 때는 청원군이지. 충북 청원군...  내가 저번에 차기 대통령으로 지목하자마자, 까마귀 천장배, 천장 메달아놓은 배떨어진다고, 음해 오라질 당하더니 감빵가고... 음, 아직도 고립, 감시 당하남? 난 말을 조심해야하는구먼. 내 말 한마디에 본의 아니게 사경을... ㅎㅎㅎ

촌평3) 폴러첸? 정일넘 똥줄 슬픔조이자 내 기쁨조의 일원? ㅎㅎㅎ

 

 

 예강24  

 

 

중, 탈북자출신 브로커 집중 단속

2004.11.7 (일) 19:40   한겨레

[한겨레] 중국 공안당국이 탈북 브로커 조직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특히 탈북자 출신 탈북 브로커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여기에 단속의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 베이징 퉁저우구 용순전 양좡에서 탈북자 62명과 한국인 2명 등 64명을 검거한 이후 중국 공안은 탈북자들의 밀집지역으로 알려진 베이징 하이디엔구 우다커우 일대와 한국인 밀집 주거지역인 베이징 차오양구 왕징 일대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특히 한국 교민 1만여명이 살고 있는 왕징의 각 아파트 단지내 대형 공보 전광판에는 7일 “(탈북) 브로커를 뿌리뽑고, 불법 입국자(탈북자)를 반대하며, 불법 거주자를 엄격히 단속할 것”이라는 공고가 계속 나가고 있어 단속이 탈북 브로커에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중국 당국은 지난 9월 <북한인권법>이 통과될 즈음에 중국에서 외국시설에 진입한 탈북자가 급증한 데 따라 탈북자 단속을 강화해 왔다. 중국 당국은 외국시설 집단 진입의 배후에 ‘기획 탈북세력’이 있으며, 한국으로 간 탈북자 가운데 적지 않은 이들이 다시 중국에 와 ‘기획 탈북’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중국 쪽 집계를 보면, 현재 탈북자를 돕다 중국 공안에 구속돼 수감 중인 한국인 9명 가운데 7명이 탈북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6일 베이징 퉁저우에서 연행된 2명의 한국인 가운데 1명 또한 탈북자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당국은 한국행에 성공한 탈북자 가운데 자신의 탈북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살려 탈북자 지원에 나선 이들이 늘고 있으며, 이들이 중국에 머물고 있는 북한 출신 ‘불법 입국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한국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최근의 대규모 공관 진입이 잇따랐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중국 당국은 일단 외국시설에 진입한 탈북자에 대해서는 “국내법, 국제법, 인도주의에 따라 처리한다”는 원칙 아래 제3국을 거친 한국행을 허용해온 2002년 5월 이래 한-중 사이의 양해사항을 계속 이행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1일 베이징 일본학교에 진입한 29명 가운데 5명이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제3국을 거쳐 한국에 보내진 것은 외국시설에 진입한 탈북자에 대한 중국 당국의 처리 원칙이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베이징/이상수 특파원 leess@hani.co.kr

촌평1) 기쁘게 잘 읽었음.

 

촌평2) 브로커? 뿌리털까지 우드득 하던말던 남의 집안일이니,중국 內政에 참견할 일이 없다.

촌평2-1) 흠.. 중국정부는 유념하시오~  탈북자와 탈북거주자는 황금알을 낳을 거위니께 눈비비고 잘봐요~~ 영양식, 맛있는 거 많이 먹어야 윤기있는 알을 마구 토출? ㅎㅎㅎ

 

촌평3) 탈북자와 탈북거주자가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 내 보유 100% 철도지분 가운데 일정지분을 맞교환 예정.

촌평3-1) 탈북자와 탈북거주자의 한국국적과 기본생계 문제 등 내 철도지분과 물물교환 예정!! 음... 탈북자, 탈북거주자는 내 동포이다. 내 민족이니께 내가 챙기는 것은 당연하다. 책임이며 권리~

 

촌평4)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가중에 철도 애용안하는 국가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기보다 힘들다. 그래서 철도시장은 광활하다. 게다가 기존 철도가 노후화되어 있다. 현대화는 필수이다. 기존 철도의 수송혁명 '예강철'은 경쟁자가 없다. 러시아, 중국, 예강이 사이좋게 먹을 수 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다.

 

촌평5)  조만간, 중국과 지분배정 관련 총체적인 논의와 최종합의에 착수할 것이다.

 

 

 예강25  

 

 

"탈북자 돕는 건 중국주권 침해"

2004.11.8 (월) 00:43   중앙일보

 

[중앙일보] 민주노동당 탈북자 문제 진상조사단은 7일 "경제적 이유로 북한을 이탈한 이들은 '경제유민'으로 북한의 공민인 만큼 한국 정부나 민간인이 관여할 근거가 없다"며 "경제유민을 제3국으로 탈출시키는 것은 국외탈출 방조 행위로서 북한과 중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현지를 방문 조사한 최규엽 최고위원은 "중국 내 탈북 브로커들은 1인당 평균 400만원, 위조여권인 경우 1000만원 상당의 이득을 취하고 있다"며 "정부가 남북교류협력법을 개정해 금품을 대가로 기획 탈북을 조장하는 이들을 엄벌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정부가 탈북자에게 정착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게 기획 탈북을 낳는 요인"이라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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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탈북자 돕는 건 중국주권 침해"? ?? 교묘하게 치고 나오는 군. 생존몸부림 내 동포를 위해, 모르는 척 하는게 똑똑한 년넘이다. 이거야 원, 주둥이 다무리고나 있지!! 교묘히 끼어드는군. 난, 주권침해라고 하지 않았다. 뭐라고 했느냐하면 기획탈북이 문제가 많다는 것였다. 가장 큰 이유는 탈북동포들이 운신폭이 좁아지기 때미였고,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방통일까지 압력질하는 미국년넘들이, 이제 절박한 내 생존몸부림 동포에게 마수를 펼치는 등 현실개탄이었다. '북한인권법'이라는 것이 내 동포를 위한 것이 아니다. 과거부터 미국은 내 동포의 인권을 철저히 외면해왔다. 그런 미국이라는 것이 돋보기 족적에 의해 증명되었다. 과거 족적을 분석해볼 때, 최근의 '북한인권법'족적은, 인권을 내세워 민주주의 종주국 명분을 축적하려는 정치적 목적이라는 것이다.

촌평2) 북한의 공민인 만큼 한국 정부나 민간인이 관여할 근거가 없다? 이거 완전히 미친 개새끼아냐!! 검정개는 도대체 뭐하노!! 그러지 않아도 니 행적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교묘한 미사여구식 미꾸라지 언행을 예의주시중이었다. 넌 앞으로 꼬마노동당 빨갱이보다 더 못한 넘이다. 알간!! 저번에 그러지 않아도 민노당 정책 0순위 공순이, 1순위가 뭐냐고 채근했었다. 왜? 하도 색깔이 야릇해서!! 니들 노동당 년넘들!! 이제 결론났다. 니들은 잡배야. 일종에 박쥐, 새도 아니고 쥐도 아닌... 스스로 헷갈리는 빨간노랑야릇 정체성 가진 민주노동당 년넘들이라서, 신기해서 관찰중이었다.

촌평3) 탈북 브로커들은 1인당 평균 400만원, 위조여권인 경우 1000만원 상당? 부각시킬 가치도 없다.  모세가 왜 탄식했는 지 아는 가? 내 동포라고 다 착한 줄 아나? ㅎㅎㅎ, 하나님의 창조세상은 이분원리로 창조되었다. 선과 악, 앞과 뒤, 쓸 만한 것이 있으면 쓰레기도 있는 법이다. 김구주석이 있으면 이완용보다 한 수 위인 됴다도 있고... 악역을 맡지 않게되길 여호와께 간절히 기도해야... 아무튼, 탈북경력자들의 범법을 부각시킬 가치도 없다. 요즈음, 어중이떠중이 어영이부영이 내 기획을 은밀히 도용하거나 전용하는 년녀넘이 많은디 말여. <중략> 나한티 된통당한 '북한인권법'... 미국애덜 대가리 굴리는 것을 훤히 꿰뚤고 있다. 이런 걸보고 나의 정공에 대한 역공이라고 하던가? 탈북관련 역공이 요즈음 많지만, 험...  난 딱 한방이면 초토화 가능~~ 기대해도 좋다.

촌평4) 경제적 이유로 북한을 이탈한 이들은 '경제유민'???  ?? 넘 기막힌 말을 내뱉는군. 경제적 이유로? 어떻게 들으면 맞는 말이다. 뼈가 마르고 어지럽고 눈 앞이 당장 캄캄한디 배고픈디 어쩌것냐? 너두 굶어봐라. 요즈음 일부 정치인들이 북한도 잘먹는다고 열을 올리지만 변두리는 아직 아냐. 잘 먹게 노력해 놓은 년넘들이 잘 먹는다고 말하면 기쁘겠다. 그러나 <중략> 그런 상황을 만드는데 노력한 한 인간들이 누구인지 아는 가? 김정일인가? 너냐? 됴다? 누구냐!! 광신우상화체제를 벗어나려는 동포가 경제적 유민??? 알딸딸한 헷깔리우스닮은 빨갱이? 아 헷갈려... 정일넘 똥줄을 흐믓하게 해주는 마사지, 서비스까지? 봉사료 얼마나 챙기나? ㅎㅎㅎ

촌평5) 북한의 공민인 만큼? ?? ㅎㅎㅎ, 죽여주는군. 6.15정신이 투철한 거 보니께 이 넘도 영구분단 노리는 됴다세력의 핵심, 양탈쓰고 동서불문 사뭇번쩍, 종횡무진 한반도를 누비는 오리지날 빨갱이구먼. 빨치산지리산까지?

촌평6) 남북교류협력법을 개정해 금품을 대가로 기획 탈북을 조장하는 이들을 엄벌해야 한다? 사소한 일에 신경쓰지 말고, 조선족 공무원 만나서 정일 넘,됴다 넘 기쁘게하는 그런 유도질문, 언행질하는, 그런 짓 그만하고 인간답게 살라? 나가 뒤져라!!

촌평7) 경제유민을 제3국으로 탈출시키는 것은 국외탈출 방조 행위로서 북한과 중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는 것? 정일 넘이 감격 눈물 펑펑 흘리것다. 내 동포가 북쪽 광신체제의 소유물이냐!! 어디서 주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국외탈출방조행위여? 아하... 이 넘이 사람새끼 맞나!! 오늘부로!! 민주노동당원들은 스스로 천한 것, 천덕을 즐기는 계급주의자들이라고 규정한다.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촌평8) 내정간섭? 이 새끼가 진짜 사람새끼 맞나? '남의 집안 일'이라는 내 뜻을 마구 난도질해서 니 입맛대로 가공하는군. 남의 집안일, 중국내정에 참견하고 싶지 않다고 한 것은 씁쓸한 내 마음고생이다. 알간!! 얼간!!

촌평9)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넘은 국보법을 오리지날로 마구 짖밟는데말여. 검정개는 뭐하노. 경제유민 운운하는 등 북쪽을 찬양, 고무하며, 조직까지 가지고 있는 이런 넘 안물어가고...

촌평10) 결론으로, 니가 아무리 컹컹? 욜욜!!해도 미국의 '북한인권법'과 '안보리회부'는 나한티 한방에 나가 떨어졌다는 것을 알라~

촌평11) 요 며칠,  미국닮은 됴다와 불량놈!현, 정일 넘 마빡을 손가락으로 아주 살짝 팅겼는디 많이 아펐남?  쓰리쿠션~ 눈물이 핑 돌정도, 혼절할정도로 아펏다면 미안~~ 다음엔 도끼로?  우 ㅎㅎㅎㅎ

 

 

 

 

  예강26  

 

 

中당국, 탈북자 70여명 北으로 송환

2004.11.9 (화) 11:18   경향신문  

 

중국 당국이 지난달 26일 베이징에서 체포한 탈북자 70여명을 북한으로 송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탈북자에 대한 강경방침을 강행함에 따라 베이징 외곽에서 체포된 탈북자 62명을 최근 중국 단둥을 거쳐 북한 신의주로 송환했다.

중국 당국이 탈북자에 대한 강경 방침의 일환으로 최근 베이징(北京)에서 체포했던 탈북자 70여명을 북한으로 전격 강제 송환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또 지난달 25일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 마당까지 진입했다가 공안에 연행된 탈북자 8명도 북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현재 사실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사실로 확인될 경우 중국 당국이 탈북자 70명을 체포 10여일만에 송환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탈북자에 대한 강경방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주중 한국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중국당국의 탈북자 북송사실 확인과 관련, “현재까지 중국 당국은 즉각적인 확인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미디어칸 뉴스팀〉

촌평1) 탈북자문제... 물물교환은 흔들림없이 준비된다. 물물교환 = 한국국적 인정과 기본생계문제 <==> 철도지분 ? %

 

촌평2) 옛날부터 미국은 인권을 무기로 중국을 콕콕질했다. 똥묻은 개(nra, 마구난사 등)가 겨묻은 개 나무라듯.... 천안문 사태이후,  중국과 미국간의 '인권 신경전'은 거의 투견질, 격투였다.

 

촌평3)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들고 나왔을 때, 중국이 예민하게 반응할 것은 뻔데기였다. = 전략가 예강의 예리한 판단 작용.

촌평3-1) 북한인권법으로 몇 명이 혜택보는 대신, 수많은 탈북동포들이 곤경에 처할 것이라는, 고통받을 탈북자 생존 몸부림이 떠올랐다.

촌평3-1-1) 미국이 칼자루 쥐고 있는 것이 아니다. 몽골에 탈북자 수용시설 청사진이 제시되었을 때, 이런 생각을 했다. 중국에 탈북수용시설이 만들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왜? 탈북루트가 중국과 북쪽의 국경선이기때미, 중국이 1차 탈북지이며, 중국땅에서 곤경에 처하면, 좌절되면 소용없기 때문.

촌평3-1-2) 칼자루 쥔 중국이다. 게다가 천안문 사태이후, 인권에 극도로 예민해져있는 중국이다.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내 동포의 운신폭을 좁게할 것은 뻔데기.

 

촌평4) 나는 탈북동포때미 신경 날카롭게 산 지 꽤 오래되었다. '북한인권법'에 즉각 반응했다. 기민하게 철도신기술/신공정기술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복병이 나타났다.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조선노동당? 민주노동당 최규엽..   탈북동포 말살을 수행하는 하수인이라고 규정했다. 돼지울 임종? 죽을돌 의원은 됴다의 6.15숭배자니께 정일넘이 붕괴대상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당연하고....

 

촌평5) 오늘, 몽골이 탈북수용시설을 불허한다고 했다. 칼자루 쥔 중국이다. 무기력한 미국은 '북한인권법'을 폐기하길 권고한다. 진정 내 탈북동포의 인권을 보장하고 싶으면 정치 목적을 위한 제물로 삼지 말라. 먼저 사람이 되라. 이라크 침공이후, 인권보다 더한 민간인 살해를 자행하는 오폭, 부상 포로사살, 민간인 살해 등 미국아닌가! 인권이 강아지 이름인가!! 국가마다 딜레마가 있다.  예민한 중국을 더 이상 콕콕질 하지말라.

 

촌평6) 만약, 탈북동포가 북송되었다면, 한탕, 성과? 로또주의 기획탈북의 책임을 미국의 '북한인권법'과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천박한 노동계급 숭배집단 민주노동당과 최규엽, 열린돼지울과 죽을돌의원에게 돌린다. 나중에, 초강력으로 책임을 물을 것이다. 형사처벌은 모가지 밧줄거는 수준!!

 

촌평7) 탈북자가 북송되지 않았길... 인도주의.... 장대변인의 말을 떠 올려본다. 북송했다면 중국을 날카롭게 콕콕질한 년넘들 책임이다.

 

 

 

   예강27  

 

 

탈북자 62명 "대부분 투먼 수용소에"

2004.11.12 (금) 07:22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광종] 지난달 25일 베이징(北京) 인근의 퉁저우(通州)에서 중국 공안에 체포된 62명의 탈북자 대부분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과 달리 현재 지린(吉林)성 투먼(圖們)수용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익명을 요구한 베이징의 한 관계자는 이날 "탈북자 대부분은 수용소에 머물면서 북한 송환에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라며 "원 거주지(북한)와 본인 구술 내용을 확인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북한 강제 송환을 막기 위한 주중 한국 대사관 등의 외교적 노력이 절실해졌다.

또 다른 관계자도 "신원이 확인된 탈북자 몇명은 이미 북한에 넘겨졌으나 대부분은 수용소에 그대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일부 언론이 '틸북자들이 단둥(丹東)을 통해 강제 북송됐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도 이 관계자는 "탈북자는 일단 투먼 수용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최근 주중 한국 대사관 영사부 등에 진입을 시도하다 중국 공안에 체포된 탈북자들도 현재 투먼 수용소로 옮겨져 조사를 받고 있다.

중국은 체포된 탈북자를 일단 북.중 접경지역의 수용시설로 이송한 뒤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북한에 송환하고 있다.

중국은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탈북자 중 일부는 수용 기간에 한국 측의 외교적 요청에 따라 비공식적으로 제3국으로 추방된 사례가 있으나 한국과 중국은 이를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한국의 송환 확인 요청에 아직까지 회신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조사 중인 사안에 대해 공식적인 확인을 해주지 않는 게 중국 외교부의 관례"라고 말했다.

한 미국 측 관계자도 "탈북자 62명이 아직 북한에 송환됐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 신문은 '탈북자 62명이 지난 6~7일 단둥을 거쳐 북한으로 강제송환됐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유광종 특파원 kjyoo@joongang.co.kr ▶유광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ykj01/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 몽실몽실

 

 

   예강27-1  

 

 

몽골 "탈북자 수용 계속"

2004.11.15 (월) 18:18   한국일보

 

몽골 내 탈북자 수용소 설치가 사실상 어렵게 됐다고 뉴욕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국제 인권단체들은 탈북자들이 한국과 미국 등 제3국 입국하기까지 머물 수 있는 수용시설의 후보지로 몽골을 가장 유력하게 꼽아 왔다.

이 신문은 이날자 문흐 오르길 첸드 몽골 외무장관과의 인터뷰기사를 통해 “몽골정부가 탈북자에 대한 기존의 ‘조용한 제3국행 정책’을 유지할 방침을 굳혔다”고 전했다. 첸드 장관은 “우리 정부가 (탈북자)수용소 설치에 호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가까운 장래에 의제가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몽골은 난민 수용 정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탈북자가 되돌려 보내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몽골은 그동안 탈북자를 북한이나 중국에 송환하지 않았으며, 지난해 100여명의 탈북자가 몽골을 거쳐 한국에 왔다.

탈북자 수용소 설치에 관한 몽골 정부의 이 같은 소극적 태도는 북한 때문이라는 게 이 신문의 분석이다. 북한이 5년 전 재정난으로 폐쇄했던 주 몽골대사관을 8월 다시 열고 고위 인사를 파견하는 등 수용소 설치를 적극적으로 막았다는 것.

엘베그도리 차히아긴 몽골 총리도 “북한이 아주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며 북한이 영향을 미쳤음을 간접 시인했다. 북한은 국제 인권단체의 몽골 탈북자 수용시설 건설 추진 등 공세적 활동을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미국의 북한인권법 통과와 맞물려 탈북 러시가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 같다.

이런 맥락에서 몽골이 베트남의 재판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 7월 탈북자 469명이 자국을 거쳐 한국에 입국한 것과 관련, 북한이 강하게 항의하자 탈출로를 봉쇄했다. 뉴욕타임스는 한국이 운영하던 몽골 내 탈북자 대기소가 북한의 침투 우려 등으로 몇 주전 이전됐다고 전했다.

안준현 기자 dejavu@hk.co.kr

촌평1) 몽골이 압력을 받았구먼. 징기츠칸의 후예, 초원에서 말타는 사나이, 여장부덜은 웬만한 1톤 무게도 견딘다지? 미국애덜 압력이 쌀 1가마 수준? 북쪽 애덜은 빈가마 수준 압력? 쌀이 없으니께.

 

촌평2) 내가 몰랐던 선행, 내 동포에게 잘해주는 몽골의 선행이 드러났군. 앞으로도 변함없이 친근감이 느껴지겠구먼.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내세우며 몽골에 수용소를 만들겠다고 했을 때, 난 몽골정부가 무슨 선행을 하고 있었는 지도 몰랐었다. ㅎㅎㅎ, 앞으로도 북쪽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몽골정부의 입장표명, tv뉴스 봤다.

 

촌평3) 몽골에서 한국으로 돈벌러왔던 두명의 여자와 그녀의 남동생이 나와 한 동네 살았다. 처음 3남매가 왔을 때 한국사람하고 똑같더라구. 시퍼런 엉덩이, 몽골 반점까지 똑같아서 한국 사람인 줄 알았다?  근데 한국 말을 못타고 처음듣는 말을 타기때미 고개 갸우뚱. 가게할머니가 몽골사람이라고 해서 알게되었다. 내가 할머니 가게에 갔을 때, 할머니가 눈이 어둡고 원시사회밖에 모른다며, 몽골 3남매에게 국제전화카드 사용법을 가르켜주라고 부탁했다. 전화카드를 짚어가며 설명했더니 알았다고, 고맙다고 했다.

 

촌평4) 다음날, 남동생이 매우 당황하며 나를 찾았다. 나한테 미안해서 아는 척했던 것이다. 난 손짓발짓해서, 직접 전화질 여러번 반복시켜서 숙지시켰다. 그후, 3남매와 마주치는 일이 있을 때마다 기분 좋게 인사받았다.

 

촌평5) 난 어릴 때부터 몽골 초원을 동경했다. 내가 초원을 달리고 싶은 마음으로 지은 노래시가 하나있어 소개한다.

지평선 저 끝을 말달리는 예강이여. 두 눈을 꼭감고 오돌오돌 떨어도.

두 눈을 부릅뜨고 말갈퀴는 움켜잡고 말안장에 베어나는 시련의 세월이여.

말발굽은 달아올라 광야를 밝혀준다. 여명의 순간의 첩첩으로 스쳐가네.

강자의 속성을 내가 가르치리로다.

<2절, 3절 중략>

 

    예강27-2  

 

몽골, "탈북자 수용하되 난민촌은 안만들어"

2004.11.18 (목) 23:43   연합뉴스

 

(울란바토르 =연합뉴스)

몽골은 자국에 들어오는 탈북자들을 모두 받아들일 방침이지만 이들을 위해 난민촌을 건설할 의향은 없다고 첸딘 먼크 오르길 몽골 외무장관이 말했다고 몽골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먼크 오르길 장관은 "북한 주민으로 밝혀진 탈출자들은 한국이나, 그들에게 정 치적 망명을 허용할 제3국으로 이동할 때까지 음식과 숙소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강 조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먼크 오르길 장관은 탈북자들이 결코 추방되지 않지 않을 것이며, 몽골 입국을 위해 불법 통과해야 하는 중국으로 송환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몽골 국경경비 대에 이미 적절한 지시가 내려졌다고 말했다.

몽골 정부는 그러나 가까운 장래에 탈북자들을 위한 별도의 난민촌을 건설할 의 향은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lkc@yna.co.kr

촌평1) 한 말 또 하는군. 감사 감사~

촌평2) 동북아 건설은 몽골 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

 

 

 예강28!  

 

 

'탈북자 간첩' 우려가 현실로

2004.12.2 (목) 07:14   중앙일보

 

[중앙일보 이영종] 탈북자 위장간첩 사건은 6.15 남북 공동선언 이후에도 북한 당국의 대남공작이 계속됐음을 보여준다. 특히 탈북 귀순자가 급증하는 시점에서 탈북자 사회를 파고드는 새 수법이 사용됐다는 점에서 정부의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왜 탈북자인가=우선 남한 내 탈북자 사회에 대한 정보 파악이 필요했을 것이란 게 당국의 판단이다.

2000년대 들어 급증하는 탈북자에 대해 북한은 체제위기 차원에서 촉각을 곤두세워 왔다. 특히 최근 들어 정착지원금 같은 정부의 지원 규모가 탈북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해 불만이 고조되고 있어 이들 사이에 반정부 분위기 등을 조성하려 시도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당국은 북한 측이 탈북자의 한국행 루트를 이용할 경우 안전하게 공작원을 남한에 정착시킬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을 것으로 본다. 탈북자의 급증으로 입국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이 어려운 점도 노렸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 7월 468명의 집단입국 등에서 알 수 있듯이 한꺼번에 밀려드는 탈북자를 상대로 제대로 된 입국심사나 탈북동기.경위조사가 어려워졌다. 해마다 탈북자 사이에 중국 조선족이 포함되는 사례가 늘고 있고 468명 가운데에도 조선족이 포함돼 추방됐다. 올해 입국 탈북자 수는 9월 말 현재 15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늘었다. 이대로라면 올해 2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탈북자 수는 1999년 100명을 처음 넘어선 데 이어 2000년 312명, 2001년 583명, 2002년 1139명에 이어 지난해에는 1281명을 기록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과감해진 침투수법=북한은 간첩 이씨를 다른 탈북자와 함께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로 진입시켰다. 현지 대사관 요원에게서 심사를 받은 이씨는 동남아를 거쳐 입국한 뒤 국군정보사령부와 국정원.경찰 등으로 짜인 합동신문조의 조사를 받았다. 또 경기도에 있는 탈북자 수용시설 하나원에서 두 달간 정착교육도 받았다.

관계자는 "공관 진입에서 제3국 경유와 국내 입국.신문과정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와 국가기밀이 북한에 유출됐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씨에게 공작 암호명과 약정음어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그를 밀입북시켜 초대소에 머물면서 밀봉교육을 받게 하는 등 전형적인 대남 침투공작을 벌였다는 점이 주목된다.

-구멍 뚫린 탈북자 관리=탈북자 급증으로 주무부처인 통일부는 주택지원과 정착금 지급에만도 일손이 모자랄 지경이다.

더구나 해외여행에 나서는 탈북자를 규제할 마땅한 방법도 없다. 이를 막을 경우 탈북자들이 "자유를 찾아왔는데 이런 식으로 대우하느냐"며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나서기 때문이다. 과거 관할경찰서 보안과에서 이뤄지던 탈북자 동향 점검 등도 어려워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1일 "탈북자 사이에 극히 소수지만 불순한 세력이 끼어 있을 것이란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라며 "전체 탈북자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나빠지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영종 기자 yjlee@joongang.co.kr ▶이영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ja0813/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0) 현실로? 현실을 직시하라. 현실직시 못하면 정동제로= 정동0=정동분열증.

 

촌평1) ㅎㅎ, 18!! 별 일 아니다. 好事多魔 라고 했던가? 好事壓魔가 내 기본이다. ㅎㅎ, 왜? 쉬지 않고 기도하며, 일을 진행시키는 넘이니께~

 

촌평2) 호랭이 뻐끔시절, 조선족을 울리는 사기군 년넘들이 많았다. 당시, 죄스런 마음으로 내 신기술신공정 기술을 연길지역 발전에 쓰려고 내놓았다. (차차 알게된다) 근데 가만히 보니께 언론이 물만난 물고기마냥 뭐가 신나는 지, 부풀리는 만행을 서슴치 않았다. 결국 조선족과 우리 국민은 언론이 부추키는대로 춤추었다. 조선족 관련 부정적 여론조성은 과거, 농촌총각 외계인총각귀신 작전했던 전과범죄 언론이 또 꼴깝 디스코지랄이었다. 국민들은 언론의 지랄에 놀아났다. 앞으로, 언론은 사회적 책임을 먼저 생각하길 바란다.

 

촌평3) 빨갱이와 간첩은 인권까지! 몰살말살 시킨다. 참고로, 됴다 등 영구분단 노리는 불량놈!현과 그 똘마니덜, 빨갱이덜 작살날 때까지 탈북정책, 더나아가 통일대비 행동지침 등 모든 것은 공개되지 않는다.

 

촌평4) 간첩은 별 일이 아니다. 미국년넘들의 재롱둥이충성둥이 됴다와 불량놈!현 등 내부의 적 이 더 무섭다.  내 생명 온전히 걸고, 마지막 한 년넘까지,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리라. 됴다세력이 득세중? 안심마라. 역전되는 순간 골로 간다~  

촌평4-1) 어제오늘, 누런 돌이 자랑스런 한국돌? 쇼하네. 기술을 혼자 다 처먹을려고 미국제안 거부했어? 웃기는 넘일세. 빈대떡 나누듯 노나처먹는 것은 어른 행동이지. 인간은 서로 도움주고 사는 관계이지. 애덜이 다 처먹지 못하면서 무슨 짓하지? 엄청 기술을 혼자 다 먹으면 다른 나라가 가만있냐? ㅎㅎㅎ, 일본봐라. 아무리 기술 좋아도 할 수 없이 노나먹는 지혜? 사는 꼬라지 봐라.

촌평4-2)  내가 러시아에게 빈대떡을 과감질하는 이유는? 내 편이 있어야 심심하지 않겠지. 나도 비즈니스가 편하겠지? 난 이미 미국애덜과 비즈니스 자체가 불가능하지. 1988년 완충풍선(에어빽) 개발이후, 16년 세월의 피눈물... 지금까지 무일푼 홀아비, 고립이여. 그냥 이 자리에서 죽으면 죽었지, 미국애덜과 비즈니스 해야 한다면, 부귀영화도 싫어. 차라리 나 데려가 달라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피맺힌 기도하지. 우 ㅎㅎㅎㅎㅎㅎ

 

촌평5) 서울대 폐교에 기여한 일등공신이 누런 돌?

촌평5-1) 프랑스 똥채집한 날? 프랑스 한국의 날? 내일은 중국과 이간질 문화형성 예정? 작태? 똥채집 등 교활넘이 많다. 프랑스 15% 원전지분 배정은 변함없다~  프랑스 문화에 똥칠하려고 기회를 노리는 똥채집 문화 등 됴다세력을 조심하라!!

촌평5-2) 중국은 됴다의 충성둥이 똥채집 문화? 짝짜꿍하다가 철도지분 날리는 수가 있다. 그러니 국제역학세력의 귀염둥이  정동0, 똥채집한티 당하는, 몸통에 똥을 안 묻히는, 이용당하지 않는 중국인, 지혜로운 중국인...  나처럼 모른 척~ 국제역학세력의 고구려사 충동질에 말려들지 말길~ 중국 정계의 처신이 중요.

 

촌평6) 오늘 오전 뉴스, 엘리자베스? 국빈? 이완용닮은 됴다의 6.15 하수인, 꼭두신랑 빨갱이가 국빈? 내 민족을 말살하려는 행위가 영국에게는 기쁜 소식이것지. 영국은 미국의 할아범 나라지? ㅎㅎㅎ, 청교도.... 불량놈!현의 지옥여행일 뿐~~ 초록이 똥색이라고, 영국군은 이라크 침략의 주범의 할아범이지? 가증 블레어!! ㅎㅎㅎ, 해진들 아남? 해가 지지 않는 땡볕나라가 해찬들이지. 영원히 해가 진, 해진들 나라 영국~~

촌평6-1) eu 출범전에, 우여곡절이 많았겠다. 영국은 eu의 출범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고 싫은 내색했다. 왜? 미국에 잠겨있는 국부가 많아서?  아니면 청교도 후손된 손자나라가 eu에게 견제당하는 것이 싫어서? 우ㅎㅎㅎㅎ

촌평6-2) eu 출범이 좌충우돌, 어려운 과정을 밟고 있을 때, 한국 기독교계에 이상한 말들이 나돌았다. 뭐냐하믄, eu가 적그리스도의 출현이란다.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기겁할 내용이었다. 미국년넘들의 우민화 전략, 교활한 술책은 감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능멸했다. 개인적으로, 나는 최근까지 미국년넘들의 신앙공작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이순간까지!! 아무튼, 뭐냐하면, 목사들이 부지불식간에, 설교시간에, eu가 적그리스도의 출현이라고 말하게 하는 것이었다. 어디서 귀동냥하면 여과(필터링)하지 못하는 일반백성, 사실로 믿는 백성의 속성, 그래서 역대 가증교활 민주정의 전투환, 됴다 등 정권마다 언론공작이 기뻤다? 아무튼, 부지불식간에, eu는 적그리스도의 출현이라고 믿는 목사와 성도가 많아지는 현실을 보고, 인간의 나약한 지성, 하나님 말씀을 마구 해석하는 세 살습관?  어리석음을 혼자서 삭이던 추억.

촌평6-3) 순진한 목사? 무식한 목사들이 설교시간마다 '북한공산당을 물리쳐 주세요?' ㅎㅎㅎ, '조선노동당'은 있어도 '북한공산당'은 김일성 넘이 광신우상화 초기부터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허공 메아리 구국기도였다?

 

촌평7) 통일직후, 계엄선포된다. <중략> un의 회초리, 질책을 겸허히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예강29  

 

 

대북식량차관 2차 분배확인 남포서 진행

2004.12.4 (토) 09:38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정부가 북한에 지원하는 식량차관 40만t에 대한 두 번째 분배확인 작업을 북한 남포 일대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남측 대표단은 북한에 전달할 쌀 1만6천t을 실은 화물선에 동승해 2일 남포항에 도착, 4일 인근 지역 현장방문 등을 통해 분배확인 작업을 계속한다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다.

동해쪽은 흥남항 인근 지역에 대한 분배확인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태국에서 쌀을 수송 중인 선박이 일기불순으로 항해가 늦어져 일정이 연기되고 있다.

당국자는 "이번 작업은 식량차관 10만t이 전달될 때마다 분배확인을 하기로 한 남북간 합의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라며 "우리 대표단은 식량분배 과정에 입회하고 북한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쌀 차관의 지역별 배분현황, 분배절차, 북한주민 인지도와 반응 등을 청취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남측 대표단은 분배확인과 식량차관 인도인수작업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며 "서울로 귀환한 뒤 분배확인 결과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yh@yna.co.kr

촌평1) 음... 차관? 웃기는 지랄형식이지. 자존심? 금강산도 식후경은 양반이지. 당장 생존이 달린 문제기 때미... 지원이 급선무기 때미 지원상황 만들어 놓고, 차관이던 지랄이던 모른 척했다. 그나저나 변두리부터 배분이 되야 할텐디...

촌평2) 평양 잡년넘들은 때깔 좋더라! 금수년넘들... 평양은 말여. 됴다6.15 광신숭배자 정동0, 정동분열증 불량놈!현이 무릎꿇고 바치는, 금강산개성으로 운구된 달러로 갱샹도 살이던 쌀이던 수입, 사 먹으라고 해!!

촌평3) 정일넘과 골수 충성둥이덜은, 나의 '망명 시나리오' 이외로 통일되면 모가지 밧줄이 아니라, 화형수준이다! 18새끼덜!!

 

 

 

 예강30  

 

 

"中, 황우여의원에 `탈북자 캠페인' 경고"

2004.12.13 (월) 07:5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희기자

주한 중국대사관측이 지난 9일 한나라당 황우여(黃祐呂) 의원의 국회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황 의원이 탈북 난민 강제 송환 저지 국제 캠페인 등에 참여하고 있는데 대해 `경고의 뜻'을 밝혀왔다고 황 의원측이 13일 밝혔다.

전화를 걸어온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과 직접 통화한 황 의원측 보좌관은 "중국측은 `탈북자 강제송환저지 국제캠페인의 대표를 황 의원이 맡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은 뒤 `국회의원이면 상당히 높은 자리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데 참석하셔야 되겠느냐'며 '중국 정부는 이럴수록 강하게 나간다. 우리 정부로서는 우려스럽다. 황 의원에게 이런 사실을 보고해 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황 의원 보좌관은 이에 대해 "`탈북자 인권문제는 우리 국가의 문제로서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답변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보고를 받은 황 의원은 `국내 정치인은 어떠한 목소리도 낼 수 있고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것이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나라당 `납북자 및 탈북자 인권대책특위' 의원장인 황 의원은 지난 9일 국내외 22개 탈북 지원 단체가 만든 `탈북 난민 강제 송환 저지 국제캠페인' 출범식에서 공동 대표로 선임됐다.

kyunghee@yna.co.kr

촌평) 국내 정치인은 어떠한 목소리도 낼 수 있고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것이냐? 가만있으면 탈북자에 도움이 된다. 누런 넘은 조용하라.

중, 한나라당 의원에 협박성 경고

입력시각 2004-12-13 08:58

 

주한 중국대사관이 탈북자 강제송환 저지 캠페인을 주도하는 야당 국회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협박에 가까운 경고를 해 한중간 외교적 마찰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주한중국대사관 정무참사관으로, 지난 9일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 사무실에 전화를 해 황 의원의 보좌관과 통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 대사관 참사관은 통화에서 황 의원이 최근 탈북난민 강제송환 저지 관련 단체의 공동대표로 선임된 사실에 대해 중대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말하면서, 한국에서는
국회의원이 상당히 높은 자리인데 그러면 곤란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중국정부는 황 의원이 하고 있는 그런 행동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그럴수록
오히려 탈북자 문제에 있어 더 강하게 나갈 것이라는 것을 황 의원과 상부에 꼭 전해달라고 말했다고 전화를 받았던 황 의원 보좌관은 전했습니다.

이에대해 황 의원 측은 사실상 중국 정부 대리라고 볼 수 있는 중국 대사관이 국내 정치인에게 개별적으로 전화해 협박성 발언을 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며, 우리 정부의 대중국 저자세 외교의 단면을 보여준 것이라며,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촌평0) 황우여? 누런 소여?    

 

촌평1) 국회의원이 상당히 높은 자리인데? 착각하고 있군. 여기가 중국인 줄 아남? 국민이 뽑는 피? 피선거직, 민의대변하는 입법자리인데 말여. 근데 사실... 서울대 애덜 등 또라이 덜이 높은 자리인 줄 착각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 요즈음 말여. 국민피 쪽쪽질빨대질 하는 됴다닮은 가증교활한 년넘들이 많은 것 같애.

 

촌평2) 오히려 탈북자 문제에 있어 더 강하게 나갈 것이라는 것을 황 의원과 상부에 꼭 전해달라? 음... (칼자루 쥔 중국이니 꼬랑지 내리자 흐흑) ㅎㅎㅎ, 아랫 것들이 우매해서 돌출행동했으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시고... 음... 험... 우리 하던 일이나 계속합시다. 기축통화 '동북아' 결제회의....  흥부네 닮은 13억 식솔들이 '변동환율제' 마수에 걸려 쪽빡차는 등 허덕이면 안되겠지요? 우 ㅎㅎㅎㅎ, 시장가치와 화폐가치를 연동시키는 다중 연동체계 '연동환율제'는 인류의 걸작이 될 것입니다.

 

촌평3) 서울대 전자계산기 공학과 황당누런교수,  미국년넘의 1조원 투자제의 거부한 가증 누런줄기... 이젠 누런소, 여우까지... 똥색닮은 누런 년넘들은 내 일생에 하나같이 도움이 안되는 물건들이 구먼. 누런여우, 누 의원이 언제부터 탈북자 문제에 그렇게 관심이 많았지? 가증교활 됴다 식 민주화 이력 축적하듯, 정치이력 축적하남?

촌평3-1) 내정간섭이며, 우리 정부의 대중국 저자세 외교? 외교적 대응을 주문? 18새끼덜!! 쥐뿔이 뭔지 모르는 년넘들이 엉금엉금 기어들어 초치는구먼. 난 조용히 탈북자의 한국국적 인정과 기본생계 문제를 철도 빈대떡과 물물교환할 준비에 바쁜디말여. 덤으로, 세계금융력까지 발휘하는 중인디....

 

촌평4) 상부에 꼭 전해달라? 나도 한마디...  중국 상부, 조어대에 전해달라. 기축통화'동북아'결제회의의 출범을 늦출 수 없다고....

 

 

 

 예강31  

 

 

베이징 한국 국제학교 봉쇄 하루 만에 정상화

2004.12.17 (금) 21:25   중앙일보

 

[중앙일보 유광종] 중국 측의 정문 봉쇄로 수업이 중단됐던 베이징(北京) 한국국제학교가 하루 만인 17일 정상을 되찾았다.

한국 학교가 세들어 있는 중국 위룽(育榮)학교 측은 이날 잠가 놓았던 한국학교 쪽 정문을 열고 학생들이 등교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중국 학교 측은 지난 15일 오후 탈북자 4명이 한국학교로 진입하자 "이들을 내보내기 전에는 학교 정문을 개방할 수 없다"며 16일 아침 한국학교 쪽 입구를 봉쇄했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문제의 탈북자들을 일단 다른 지역으로 옮겨 보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유광종 특파원 kjyoo@joongang.co.kr ▶유광종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ykj01/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촌평1)ㅎㅎㅎ, 놀고 자빠질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지. 크리스마스 선물인 줄 알고 미소를 머금던 애덜, 초롱초롱 눈초롱 애덜이 좋다 말았군. 주둥이에서 욕이 마구 튀어 나올 조치군. 중국은 천진난만한 애덜을 사랑할 줄 모르나봐~ 자라나는 애덜을 실망시키면 안되겠지?

 

촌평2) 막강 세계금융력을 보유한 막강 대가리 예강이다. 21세기 인류의 걸작 '연동환율제'는 이미 오래전에 기획된 것이다. 이제 인류의 미래에 적용시키면 된다. 오래전, 나는 '세계금융전략가'임을 자주 밝혀왔다.

 

촌평3) 오늘 공개적으로 밝힌다. 自可安全流體體系(scm)... current 개념은 내가 보유한 신기술신공정기술, 금융통화 개념이었다. 30종류이다.  

 

촌평4) 통화 즉 화폐의 '유동성'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피의 순환'과 같다.

 

촌평5) 완충풍선(에어백) 개발이후, 왜? 왜...  나의 애절한 뉴욕사랑을, 착취와 강탈 그리고 무뇌인간된 서울대 애덜을 전면에 내세워 나를 똘아이로 만들었다. 내 기획과 계획을 가지고 지랄은 기본이었다.

 

촌평6) 내 아부지에 이어 내 엄니가 어떻게 돌아가셨나?  입다물고 살아온 나다. 그런 억울을 차차 밝히겠다. 나의 피눈물을, 미국을 위하려는 노력을 최근까지 짖이겨 놓았던 미국, 처절히 짖밟았던 미국과 그 꼭두신랑들...  람보식 민주주의의 종속 군사경제 미국전략을 혐오한다. 대가리없었던 03정부, 인권가장민주가장 전라도 주인행세 가증교활 됴다정권, 또라이 불량놈현 정권... 왜 내가!! 지난 16년을 고립된 처절한 삶을 살았는 지, 미국은, cia가 나를 두려워 했으면 이용후생 해야지, 공존해야지, 왜 죽이려 했나? 이제 버스는 떠났다. 내가 그렇게 미국을  챙겨 주렸고 했건만... 미국은 영원히 기회를 상실한 것이다. 오늘, 自可安全流體體系(scm)...러시아와 중국에게 공개한 것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공개를 허락하셨다.

 

 

 

 

 

 예강32  

 

 

탈북자 8명, 베이징 일본학교 진입

2005.3.9 (수) 19:33   한겨레

 

[한겨레] 탈북자라고 주장하는 남녀 8명이 9일 오전 4시30분께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일본학교에 진입했다.
두 살배기 아들을 동반한 주부(31)를 포함해 남성 2명 여성 6명인 이들은 이날 미리 준비한 철제 사다리를 일본학교 바깥 4m 높이 철조망에 대고 담을 넘은 뒤 다시 건물 외곽 5m 높이의 두 번째 철조망을 넘어 학교 당직실에 진입했다. 이들 가운데 남녀 두 명은 나흘 전 함경북도의 북·중 국경을 넘었다고 말했으며, 모두 한국행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중
일본 대사관 쪽은 학교의 연락을 받고 담당 영사를 현장에 보내 이들의 신원 확인작업을 벌였으며, 탈북자로 확인될 경우 대사관으로 옮길 방침이다. 중국 공안은 학교 보안요원의 신고를 받고 10여명이 출동했으나 학교 안으로 진입하지는 않았다.

베이징 일본학교에는 지난해 네 차례에 이어 지난 1월에도 8명의 탈북자가 진입했으며 일본 대사관의 보호를 받다 대부분 제3국을 거쳐 한국으로 갔다.

베이징/이상수 특파원 leess@hani.co.kr

촌평) 성의보이기

 

 

  예강33  

중국 노혁명가 자녀들, 1만2천㎞ 장정길 다시 밟는다

기사작성 2006.04.23. 11:57:57

마오쩌둥(毛澤東)의 딸, 류사오치(劉少奇)의 딸, 저우언라이(周恩來)의 질녀 등 일단의 중국 노혁명가 자녀들이 내달부터 선대(先代)의 피땀이 어린 '장정(長征)'의 길을 다시 함께 밟는다.

중국공산당 성립 85주년과 인민해방군의 전신인 홍군(紅軍) 장정승리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인민해방군 국방정보기술연구회 주관으로 전개되는 '정을 잇는 장정길' 활동의 일환이다.

'장정'이란 홍군이 1934년부터 1936년까지 중화소비에트공화국의 수도였던 장시(江西)성 루이진(瑞金)에서 산시(陝西)성 북부까지 국민당군과 싸우며 1만2천500㎞를 걸어서 이동한 역사적 사건을 일컫는다.

노혁명가의 자녀들은 신중국 성립 이후 1960년대 중반부터 10년간 계속된 문화대혁명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은원(恩怨)이 얽힌 사이로서 함께 손을 잡고 수개월 예정으로 11개 성.자치구를 지나는 대장정에 나선다.

출발지는 '홍색의 고도'로 불리는 루이진이고, 종착지는 장정을 마친 중국공산당이 만든 해방구 '산간닝변(陝甘寧邊)구'의 수부(首府)였고 마오쩌둥이 '모순론' '실천론'을 저술한 곳으로 유명한 중국 공산혁명의 성지 옌안(延安).

이번의 장정 길 다시 밟기에 나서는 사람은 마오쩌둥의 딸 리나(李納), 류사오치의 딸 류아이친(劉愛琴), 저우언라이의 질녀 저우빙더(周秉德)를 비롯해 런비스(任弼時)의 딸, 천윈(陳雲)의 딸, 펑더화이(彭德懷)의 질녀, 예젠잉(葉劍英)의 딸, 리센녠(李先念)의 딸 등 왕년에 중국을 이끌어간 기라성 같은 인물들의 자녀다.

이들 가운데 저우빙더와 뤄룽환(羅榮桓)의 아들 뤄둥진(羅東進)은 장정 도중 풀밭 위에서 태어난 사람들로서 뤄둥진은 이번 '정을 잇는 장정길' 활동 조직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다. [베이징=연합뉴스]

촌평) ㅎㅎㅎ? 흑흑? 12,000km... 상상이 안되는구먼. 서울 부산이 480km니께....

 

 

  예강34  

"국제사회 대북 식량지원 계속돼야"<HRW>

2006년 10월 12일 (목) 14:3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함보현 기자 =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는 북한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대북 식량지원은 계속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12일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웹사이트 '릴리프웹'에 따르면 HRW는 "1990년대 중반 이후 북한 인구의 3분의 1이 외부의 식량지원에 의존하고 있다"며 "긴급 식량지원이 핵실험에 대응해 중단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HRW의 소피 리처드슨 아시아국 부국장은 국제사회가 북한 정부와 주민을 구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추가적인 식량지원 제한은 일반 주민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들 뿐"이라고 말했다.

단체는 현재 북한에서 지난해 수확한 식량이 바닥날 시점이고 올해 대규모 수해도 발생했다며
세계식량계획(WFP) 보고서를 인용, "북한은 현재 연간 식량 필요량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80만t의 곡물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원 식량의 군부 전용 의혹에 대해서는 "군인이나 일반 주민이나 모두 기아와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식량지원과 함께 적절한 분배가 이뤄지도록 모니터링 할 것을 제안했다.

또 남한과 중국은 식량지원을 계속하고 미국, 일본 등도 지원을 재개해야 한다면서 "식량지원이 순수하게 인도주의에 따른 것인 만큼 비(非)인도주의적 이유에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처드슨 부국장은 거듭 대북 식량지원 중단이 북한 주민의 삶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북한 주민의 복지와 생존은 국제사회의 손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얀 에겔란트 유엔 긴급구호대책본부장도 11일 핵실험을 이유로 북한에 대한 국제적 제재를 가하더라도 대북 식량지원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anarmdri@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촌평1)  "긴급 식량지원이 핵실험에 대응해 중단돼서는 안된다"고 강조?   중단하면 굶어 죽는다. 죽으면 우리 인류는 여호와의 눈물을 알게 될 것이다.

 

촌평2) " 북한은 현재 연간 식량 필요량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80만t의 곡물이 부족하다" ?  정부는 핵실험 성공과 무관하게 무조건적인 100만톤 지원을 실행하라. 한나라당은 반대하지 말라. 핵실험 성공보도 이후, 요 며칠 강재섭 대표 등 대북지원중단을 강력히 주장하는디...  서울대 나온 년넘들은 하나같이 대가리가 저능이더라? 매국과 중범죄질은 꼭 서울대 애덜이더라. 통일혁명직후,  서울대 정문, 서울밥대 폭파 등 서울대는 폐교되고 개방대학으로 거듭난다. 생각없이 막말을 내지르는 년넘들이 무섭고 겁난다. <중략> 나는 광신체제의 붕괴를 바란다.  광신우상화체제를 지원하자는 것이 아니다. 단 1명의 동포까지 살려야 한다는 절박한 목표에 동의하라는 것이다. 니 년넘들, 이틀 굶겨놓으면 하늘이 노랗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통일되면 내 노력에 반기들고 반대한 년넘들 오라질해다가 한 보름 금식시킬까? 금식의 특징은 물만 먹는 것이지. 굶식과 달리, 금식은 육체정신 건강활력의 비밀이지. ㅎㅎㅎ, 한국은 복받은 나라이다. 내가 돈벌기 시작하면 지구상 모든 식량을 다 사재기하고도 창고에 돈이 넘친다. 알간~

 

촌평3) 한심나라당이 생각없이 내지르는 언어가 '퍼주기'인가?  퍼주기는 최첨단 가증교활의 백미 김쩔뚝 독과점했다.  76넘의 브랜드는 '영구분단'이다.  미국과 뽀뽀질, 의기투합, 광신우상화체제를 살려서 남북을 영원히 분단시키는 천인공로할 짓이었다.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병신 예강은 2001년 9월 1일, 감금 결박폭행 포천어용기도원에서 오산리로 올 수 있었다. 파주 오산리 정착은 여호와의 개입으로 가능했다.

 

   2001년 9월 중순이후, 반신불수 등 병신된 내가 미국의 만행을 여호와께  까발릴 때마다, 매일 피눈물을 펑펑 흘리며 절규할 때마다 부시맨은 북쪽을 '악의 축'이라고 하며, 미국은 정일의 광신우상화 체제를 증오하는 척, 6.15 고스덥을 안친 척 안간힘을 썼다.  당시, 내 영과 혼과 육은 많이 화가 나 있었다.  미국에 대해 증오에 가까운 분노상태였다.  부시맨이 한국으로 날아왔다. 파주 오산리에서 그리 멀지 않은 휴전선부근, 김쩔뚝과 함께 도라산역에 온 부시맨이 한반도 통일을 바란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이 빈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반응하지 않았다. <중략> 2000년 9월 14일 테러로 병신된 예강이 오산리기도원에서 스크린 예배를 드릴 때, 일요대예배를 드리는데 한미연합사 사령관 라포터와 그 가족이 예배에 참석했다며 뽀드락지(종기) 목사가 소개했다. 나는 시각장애가 어느정도 개선된 상황이었다. 나는 의도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예 외면했다.

 

  영구분단을 공모한 명백한 물증 = 분단중앙 수도이전 + 이전수도 부근 평택에 영구적인 미군통합기지 + 개성과 서울을 완충평화지구로 만들기 + 기타.

 

  6.15 사기 고스덥은 완전범죄가 될 수 없다. <중략> 김쩔뚝 정권때, 젊은층이 통일을 싫어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의도적으로 자주 흘렸다. 아무튼, 내가 죽기를 각오하고 미국애덜과 6.15세력을 쑥대밭, 전부 뒤집어 놓은 결과가 이제 핵실험 성공보도로 나타난 것이다.

 

촌평3-1) 1990년대 중반부터 일관된 내 신념은, 내 브랜드는 ' 단 1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한 목표' 이다.

 

촌평4) 모니터링 할 것을 제안?    꼼꼼히 챙겨야 한다. 그리고 변두리 지역부터 배분되어야 한다. 평양은 절대 식량지원 대상이 아니다. 

 

촌평5) 핵실험을 이유로 북한에 대한 국제적 제재를 가하더라도 대북 식량지원은 계속되어야 한다?    감사 감사 ~~

 

 

북핵 ‘중국은 발빼고, 러시아는 한발짝 앞으로’

2006년 10월 17일 (화) 15:56   고뉴스

(고뉴스=홍경환 기자) 북한의 핵실험 발표 이후, 국제사회는 중국의 행보에 쏠리고 있다. 중국은 북한 대외교역의 50%를 차지하고 있고, 식량, 석유등 북한에 필수물자를 공급해왔기 때문.실제로 중국이 북한 제재에 참여하지 않으면 대북제재가 실효를 거두기 힘들다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

  중국은 북한 핵실험 발표 이후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비난했다. 또한 유엔안보리의 북한 제재안에 별다른 이의 없이 동의했다. 북한의 최대 보호자인 중국이 북핵실험에 대해 서구세력과 보조를 맞추는 것은 중국 나름의 내부사정 때문으로 분석된다. 중국의 체제안정을 위해서는 당분간 경제의 고속성장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 등 서구세력과 마찰을 최대한 피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16일 중국에서 대북송금이 중단됐다는 소식과 함께 국경지대 화물검색이 시작됐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이를 두고 미국과 마찰을 최대한 피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중국이 북한 길들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런 와중에 러시아의 대 한반도 행보가 눈에 띌 만큼 보폭이 커졌다. 러시아는 북핵 실험은 미국의 악의 축 규정 등 대북 강경책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덧붙여 북핵문제는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러시아 푸틴대통령은 16일 저녁 노무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원칙을 재확인했다. 앞서 러시아는 북핵실험 발표 직후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을 인정하며 북한을 두둔하는 듯한 입장을 취한바 있다. 러시아의 친북행보는 북한과 중국의 사이가 벌어진 틈을 타 한반도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고 있다.

 

  북한 입장에서도 중국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상황에서 중국이 등을 돌리자 체제유지를 위해 대러시아 외교를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 마치 구한말 청일전쟁에서 중국이 패한 뒤 러시아가 세력을 더 확장한 것과 비슷하다.

 

  최근 북러 경제협력도 상당히 진전된 상태다. 러시아 국경도시 핫산과 북한 나진을 잇는 55km 구간 철도 보수공사가 러시아측의 자본이 투입으로 올해 안에 착수될 것이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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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1)  중국이 북한 길들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 ?  영향력을 확대해야 한다. 러시아와 공조하여 북쪽 군부와 자주 회합을 갖어야 한다. 자주 만나면 동북아 건설이 가속화된다.

 

촌평2)  러시아는 북핵 실험은 미국의 악의 축 규정 등 대북 강경책 때문 ?     참 고

 

촌평3)  러시아의 친북행보는 북한과 중국의 사이가 벌어진 틈을 타 한반도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 ?  러시아, 중국이 북쪽에 영향력을 확대해야 된다.  근데말여. 뭘 벌어진 틈? 중국, 러시아, 나는 '동북아 건설' 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 기자가 뭘 모른다~

 

촌평4)   핫산과 북한 나진을 잇는 55km 구간 철도 보수공사가 러시아측의 자본이 투입으로 올해 안에 착수될 것 ?  3국 국경이 만나는 곳이 핫산?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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