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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년 11월 20일, 도시에서의 외침이 울부짖음으로 이어졌던 청주 본정통 거리... 정치권을 평정하겠다 고   선언.  

 

  2000년 9월 14일, 테러당해 죽었다가 3일뒤 다시 살아났다. 몸통이 망가진 상황에서 오히려 세차게 조여오는 음해가 극에 달했다.

 

  2001년 9월 1일, 몸통이 예전같지 않다. 영혼육이 더 강건, 변화됐다.

 

  2002년 3월 28일,  이제는...

 

 

 

주요 정치여정 요약

 

예 강

년월일

특정인

주제

충청북도 청주시 본정통 번화가에서 심야에             외쳤다.  town crier가 된 것이다.

1989년 11월 20일

물태우 장군 세력이 놀라기 시작했다.

정치권 평정 선언

 

 

 

경부고속전철불가론

 

 

 

증권은 상장사에게    맡겨라

 " 부동산 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 를 헌법에 삽입하여야 한다.

 

 

부동산은 안정                기반이다.

 

 

 

완충론

 

 

 

하사관항명사건

 

 

 

간첩단 사건

 

 

 

 마포 합정동            비상기획실

 

 

 

부동산실명제

 

 

 

용산,영종공항 직통    고속전철

 

1994년 6월 14일

 

핵무기 모두 폐기론

 뼈를 깍는 고통의 며칠을 보냈고,  쌀개방 가부에 대한  농수산위 투개표를 참관.

 

  국회본관, 농수산위원회에서 국회의원 김영진 등 쌀개방 찬반 투표로 032翁 대선공약 쌀개방 불가가 불가피한 현실인식으로 절딴.

할 수 없다. 쌀개방

 

1995년 11월 25일

 

5.18 특별법

 

199 년 7월

 

2+2 통일론

 

1997

 

imf 위기극복

 

2001

 

 현대건설 살리기

 

2001

 

 gm의 대우자동차     인수 거부

 

2001

 

하이닉스 살리기

 

2002

 

대북 원칙 준수

 

2002

 

도요다 하야 요구

 

 

 

 

2000년 9.14 테러이후, 세부 정치여정 요약

 

특정인

년월일

내 용

주제

 

김학철

  참고로, 년 4-5차례 테러 가운데 이번 테러는 희안하다. 김학철이가 가지고 있던 우중충한 할아버지 사진이 담긴 액자였다. 기분나쁜 인상이었다. 내 조상이란다. 김학철도 나와 같은 경주 김, 내연의 처 역시 경주 김, 음으로 양으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했던 내 형제자매들도 경주 김이다. 몇가지 암시 비슷한 언행들을 분석한 결과, 자주 들었던 설교 등 "요셉" 시나리오였다.  내가 누나에게 지나가는 말을 했었다. 아무래도... 비닐 하우스가 종친 땅이라고? "경주 김"가 들이 "김해 김"가의 사주를 받아 죽일 것 같다고...  도요다...  동물적인 살기를 자주 느꼈었다.

2000년 9월 14일

  평양을 들락날락 했다던, 평양사투리 능숙 솜씨의  특수부대 출신 김학철의 테러.

  우면동 비닐하우스에 입주한 3일뒤부터 갖은 인격모욕이 시작되었다. 김학철은 내가 출판한 파이프1의 책을 두드릴 때마다 "너는 내 손에 죽어 임마!" .. 등등 ..  <중략>

 

서울 서초구

우면동 테러

 셋째누나는 나를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겼다.

 2000년 9월 17일?

 

  눈을 떴다. 의식을 찾은 것이다. 내 얼굴 위에서 히죽거리는 사내는 김학철이었다. 기억이 희미하지만 나는 초인적인 기지와 힘을 발휘? 화장실을 핑계로 병실을 나선뒤,  우면동 근처 사는 셋째누나에게 전화하여 살려달라고 했다. 그 전후는 아무리 기억을 되살리려고 해도 기억나지 않는다. 누나는 내가 사라진 이후부터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내가 3일만에 의식을 찾았다는 것이다. 내 형제자매에게 연락하지 않고 숨겼던 김학철은 나를 행불처리 하려고? 개죽음? 내가 기억하는 것은 폭행 직전과 송파방이동 성모병원?에서 살려달라고 하고 또 의식을 잃은 것 이외는 기억이 전혀없다. 누나는 나를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

 

초인적인 액션,

탈출

 

 

 

 

 

 

 

 

 

 

 

 

 

 

 

 

 

 

 

 

 

 

 

 

 

 

 

 

 

 

 

 

 전율스런 행동을 한 당사자들도 자신이 무슨 행동을 했는지 잘 모르고 있다. 거처를 알리지 않는 은둔 생활 중에 몇차례 통화한 누나는 적반하장이었다. 다른 누나는 "알코올 중독자"로 몰기위해 "너 술마셨지!" 호통치며 미안하단다. 나는 그 의도를 알았기 때문에, 할머니 가게 화재, 임시로 타다남은 물건 등 내 거처에... 양주맥주소주 박스들을 두달이나 끼고 살았다. 게다가 별 희안안 사람들이 술을 가지고 밤낮없이 액션했지만... 술을 전혀 안마신다고 했다. 미안이라... 허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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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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