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상정보

  

한글인터넷주소:  정책한국당             yiehgharng@yiehgharng.com         영문인터넷주소: www.yiehgharng.com

 

설문조사 결과는 분석되어         정책에 반영됩니다.

 

접속

 

 

당원가입

정책한국당         보고 또보는 사이버 뉴스        정책한국당

 

carrot02_1.gif정책한국당 총재 추대 실패로 창당을 무기한 연기 합니다.                                                                 <2002년 9월 27일 09시 40분,>

 

주인의식국민합의배려문화경제민주富의공정배분

 

 

 

 

 mglass_02.gif

 eye_black.gif bar03_dot3x3_blue.gif      최근  주요뉴스     bar03_dot3x3_blue.gif eye_black.gif

(74) [워싱텅=연합뉴스] 2004.07.01 07:56 = 美,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30일 연방기금 기준금리를 현행 1%에서 1.25%로 0.25% 포인트 인상했습니다.이로써 46년래 최저를 기록했던 저금리 시대는 4년만에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FRB는 이날 이틀간에 걸친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성명을 통해 "미국 경제가 확실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고용 시장도 개선되고 있다"면서 "막 시작된 인플레이션 수치가 다소 오르기는 했지만 최근 수개월간의 증가분은 잠정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일부 인플레 압력에도 불구, 금리를 대폭 인상할 요인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성명은 "물가 안정을 위해 경제 전망치의 변화에 반응할 것", "금리 인상이 예측할 수 있을 정도의 페이스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혀 추가 인플레 압력이 있을 경우 점진적인 금리 인상 조치가 추가로 단행될 수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미국의 금년 5개월 간 소비자 물가는 유가 급등 및 식품 가격 인상으로 연간 기준 5.1% 에 달해 지난해의 1.9%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유가와 식품 요인을 뺀 물가 인상률은 2.9%로 이는 지난해보다 1.1% 오른 수준입니다. 경제성장률은 1.4분기 3.9%에 달했으나 2.4분기는 2.5~4.5% 정도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신규 고용창출 건수는 지난 5월 24만8천건으로 전년 동기 2만8천건의 일자리가 감소한 것과 비교할 때 침체했던 노동 시장이 새로운 전기를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월가의 분석가들은 FRB가 기준 금리를 0.25% 인상할 것으로 점쳤으며 이미 시장에 금리 인상 효과가 반영된 상태여서 별다른 충격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 금리 인상으로 우량기업들에 적용되는 우대 금리는 현행 4%에서 4.25%로 역시 0.25% 오르게 됩니다. 기준 금리 1.25%는 금리가 내리기 전인 지난 2001년 1월의 6.5% 에 비하면 상승 여력이 여전해, 전문가들은 올해말 까지 2%, 오는 2005년말까지 최고 4%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FRB가 잘못된 디플레이션 위협을 경계하느라 금리를 너무 오랫 동안 낮게 유지함으로써 그 결과 막 시작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어려울지 모른다 면서 이번에 0.5% 포인트 금리 인상을 점치기도 했었습니다.

촌평) imf때 난 실질시장금리 8% 기준을 제시했었지. 결국 실질시장금리 16%에서 시작된 4단계 금리인하 계획은 성공했지. 그런데 8% 이하는 위험하다고 했지. 한국은행은 뒤늦게 깨달았지. 난 미국경제의 미래를 일본경제에 비유하며 마이너스 금리를 경계하지 않으면 미국경제도 일본이 빠진 경제 늪에 빠져 서서히 죽어갈 것이라고 예기했었지. 결국 금리인상하는구먼. 내가 볼 때,  미국 실질시장금리는 7%를 기준으로 움직이면 별로 흔들리지 않을거구먼. 내 대가리 뚜껑이 열리지 않는 한~~ ㅎㅎㅎ

(73)2004년 5월 15일, daum뉴스 = "개혁원칙 포기 않겠다"노무현 대통령은 15일 직무 복귀 이후의 첫 대국민 담화를 통해 앞으로 국정의 안정적 관리와 ‘화합과 상생의 정치’에 주력하 는 한편 개혁과 혁신을 통한 장기 성장 잠재력과 민생경제 회복 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노 대통령은 특히 경제 위기를 이유로 개혁을 중단하고 원칙을 포기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임을 강한 톤으로 강조했다.
(촌평) 어제 탄핵이 기각되었다. 내가 헌재판관이라도 기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난 기각될 줄 미리 알고 있었다.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은 빨갱이 액션 등 알짜가 이상하게 다 빠진 탄핵사유가 터무니 없는 거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불량놈!현의 하야를 미리 촉구했던 거다. 경제위기를 이유로 개혁원칙 포기 없다? 뭔 헛소리? 도대체 뭘 개혁할 건데 개혁개혁 울부짖는 감? ?? 백성들이 죽어나기 때미 알바아니다 이거지~ 개망나니 같으니라구!!  개혁원칙? 뭔지 모르지만 혼자 잘해보게나~~ ㅎㅎㅎㅎ

(72) 2004년 5월 11일, daum뉴스 = "중국 경제 경착륙 가능성 낮다" <한화증권>(서울=연합뉴스) 신호경기자 한화증권은 11일 중국의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로 최근 전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으나 실제 중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진단했다. 한화증권은 중국 당국의 경기 안정화 의지가 강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 정부가 철강을 비롯한 일부 과열 산업에 대해 안정화 대책을 펴고 있을 뿐 공급 부족 상황 이 심한 전력, 교통 등의 사회간접자본 시설 투자에 대해서는 반대로 강한 부양책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중국 정부가 토지 공급의 주체인 만큼 급격한 유동성 위축과 이에 따른 부동 산시장의 거품 붕괴 사태를 방관할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한화증권은 내다봤다. 한화증권은 중국 경제가 하반기에 경착륙 없이 무난히 7%대의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shk999@yna.co.kr

촌평) 음... 아래 71번 촌평2)에서 숨고르기라고 해줬지. 왜? 지난 4월 25일,자원 배분효율 극대화와 사회간접자본시설 차원에서 내가 중국의 미래를 대비해 준 거니께. 뉴욕축 그린스펀 할베와 동북아축 예강이 세계경제 두 축 큰 대가리?  맞짱뜨면? 당근활용 게임하면 엎치락뒷치락 막상막하것지. 내 몸통나이로 볼 때, 육질이 연해서 늙은이 보담 조금은 더 싱싱하겠지? ㅎㅎㅎ

(71) 2004년 5월 2일, 21시 kbs뉴스 = 중국, 경기과열 등 대출 및 투자 축소 = 긴축 강력추진.

촌평1) 음... 胡錦濤 主席과 만날 기회있다면, 내 모형센터를 한번 보여 드릴깜?  세계경제 조절능력은 '조절이론'이 정립된 상태에서 모형설정하여 운용하면 最適解法을 결정하기 좋고, 最適解 미리 예측 가능~

촌평2) 중국 경제 숨고르기~ 자원 배분효율 극대화 및 자본시설 확충 (자원이용, 사회간접자본시설 확보 등)

촌평3) 일제시대, 총알만들려고 롯그릇밥그릇오강수저 등 금속이면 모조리 강탈한 일본군 시절부터 아시아에는 금속이 부족했다. 모주석 시절엔 小型土法爐가 기본이었다. 힘겹게 금속을 자급하던 시절이었다. 지금, 중국에서 철강 등 금속부족이다. 고성장의 결과이다. 자원수급계획과 자원배분 효율 극대화는 필연이다.

촌평4) 에너지 문제는 미래낙관 가능하다. 13억 중국이 자동차를 마구 소유한다? '학!!'이다. 자동차 수요가 폭발적 증가하는 추세지만  fn(클릭후, 318번참고)엔진, 등 고효율 에너지 계획이 준비되어 있는 예강이다. 석유,가스,원자력 등 러시아와 합력하면 동북아 에너지 문제는 쉽게 풀 수 있다.

 (70) 2004년 4월 30일, 21시 mbc뉴스 = 중국발 긴축쇼크. 성장 인위적 제동/ 통화 인플레 잡기 / 금리인상 예고.

촌평) 음... 중국이 이제부터 세계경제 조절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결단(클릭)했군.  아하유, 江軍主席任~ 감사 감사합니다.  뭘? ㅎㅎ

(69) 2004년 4월 27일,  daum 뉴스 =대표 대신 내가..."기자 막는 전여옥대변인27일 오후 국회 한나라당 대표실에서 기자들이 박근혜대표에게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문제에 대한 입장을 취재하려 하자 전여옥대변인이 대표 대신 말하겠다고 막아서고 있다./이희열/정치/ 2004.4.27 (서울=연합뉴스)

촌평1) 잘하고 있구먼. 4년중임제 개헌 의도는? ㅎㅎ, 벌써 레임덕이네~ 차제에 불량놈!현을 하야 시키고 안빨간년넘 대통령 세워 8년하라고 하면 좋다. 그래야  국정안정속에 통일 시나리오가 가속도 붙는다.

촌평2) 돼지우리당 우리에 바글우글한 대가리수, 쪽수자랑하는데 말여. 민생챙기자고? 챙겨라. 누가말리냐! 상생하자고? 정일넘하고 하던 공생질이나 계속하지 왜?  흠... 개헌하자~~ 차제에 정이장 몸통이 상하건말건 질질 끌고 다니면서 4대문 노리개로 삼으면?

 

(68) 2004년 4월 16일, 예강 뉴스 = 총선이 끝났다. 난 투표안했다. 기도원 가서 유유자적, 노닥거렸다. 교활한 거짓이 큰소리를 드높이며 행세하는 한국의 가증교활 세태...  탄핵사유엔 돼지저금통 국민우롱, 정일넘 광신우상화체제수호 등 빨간내용이 전부 빠졌다. 헌재가 판단할 내용이 없는 껍데기뿐... 4.15 총선前이 답답했다. 탄핵관련 국민여론의 향방을 주도할 내용들만 반드시 빠졌던 기막힌 나라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누구도 이상하리만큼 일절 할 말을 못했다. 탄핵소추안이 계획된 음모, 위계라고 언론에 뜨나싶더니, 그 불량? 우량말이 주마간산하고 홀연 사라졌다. 게다가 탄핵관련 촛불시위, 총선언론을 누가 통제했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이다. ㅎㅎ. 묵묵히 주어진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어떤 환경이든, 각종지랄에도 영향받지 않고 도도히 흐르는 예江이다. 불량놈!현은 하야하라! 난 국정에 눈꼽만큼도 협력안한다. 어떤 환경지랄에도 굴하지 않고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개인플레이... 민주당 (클릭후, 128번) 쑥대밭계획은 95%성공했으나 새빨간 됴다 골수핵심들, 굵직한 빨간이 문산적이용희정동채는 기쌈찬 몸놀림으로, 돼지우리당 시궁창으로 기막히게 빠져나갔다. 피라미피래미 3마리 수준의 추한미래사랑민돌장성 등 고기잡이가 부진하다. 돼지우리당이 북한 국회와 회담추진한다고?  북한엔 공산당이 존재하지 않았듯 국회가 전혀 존재하지 않지. ㅎㅎㅎ  

추신1: 동영이 간절한감? 민생챙기기하자고? 좋은 똥영 야그~~ 이거 왠죤 개그네. 그네? 박그네는 잘하고 있지~  ㅎㅎㅎ,  똥제로? '돼지울타리'상징라인이 선명한 당깃발, 울타리 펄럭이며 광고하나보다. 돼지우리당 우리안에 똥영? 똥제로, 돼지똥 '0'을 목표로 백성부려먹것다?

추신2: 그나저나 헌재와 농촌이 난감땡감당혹감? 내가 맛보여 준 정책들은 꼼꼼히 숨기기로 했다. 헌재는 몸보신용 사약을 진상하라!! 몸에 좋은 건 원래 쓰다. 불량놈!현이 하야해야 농어촌 생계안정 복지 정책 등 각종 정책을 제공한다!!

(67) 2004년 4월 14일, 예강 뉴스 = 총선투표 하루전이다. 난 총선투표 안한다. 가장 큰 이유는 말하지 않겠다. 앞으로 의회를 무시하겠다는 예기이다. 인정받으려면 자학, 자기 뼈다귀를 마구 대패질해도 가망이 어려울 듯 하다. 지난날을 돌아보건데 의회가 전혀 혹은 눈꼽만큼 밖에 한국의 미래를 이끌지 못해왔다. 난 총선, 지역발전엔 관심없다? 동북아 건설과 연계된 통일, 내 방식대로 진행해 왔다. 됴다가 등에 업은 국제역학세력의 의도를 마구 타고 넘으며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고 있다. 서서히 드러나는 빙산의 일각, 실상과 증거가 지금에 이르렀다. 각당의 주둥이들을 예의주시해왔다. 그나마 한나라당 빼고 새천년교활년 메주당과 돼지우리당이 어찌 저리 교활할 수 있을 까!! 교활한 거짓이 큰소리를 드높이며 행세하는 한국의 가증교활 세태...  한나라당에도 구태의 똥개뼈다귀 닮은 년넘들이 많다. 한국은 진실이 없는 죽은 사상이 판치는 나라로 전락했다. 환멸을 느낄뿐? 묵묵히 주어진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어떤 환경이든, 각종지랄에도 영향받지 않고 도도히 흐르는 예江이다.
(66) 2004년 4월 6일, kbs 23시 17분 뉴스 = 회전문 안전사고. 일본 등 어린이 마구 위험. 대책시급.

촌평) 대가리가 그리 안도남? 회전문처럼 대가리 좀 돌리면 손해보남? 센서아닌 간단한 장치 딱 1개 설치하면 될것을...

(65) 2004년 3월 31일, 예강뉴스 = 바른말고운말 제안.

1) 영국말 미스, 미스터처럼 한국말도 구분 명확히 해야한다. 미성년,미혼여성은 '양', 미성년,미혼남성은 "군'인데... 나이가 많으면 '양''군'으로 호칭하기 힘들다. 또한, 아줌마, 아저씨,, 김형, 이형 등 난립을 막자. 2) 따라서, 호칭의 고통에서 해방되자. 그냥 무조건 남녀를 구분하자. 김씨 성을 가진 남자는 '김남' 김씨성을 가진 여자는 '김녀'라고 호칭하면 된다. 부연하면, 추씨 성을 가진 남자는 추남, 추씨 성을 가진 여자는 추녀. 3) 예강의 한국말 우량말 지키기 캠페인에 다같이 적극 동참하자~

(65) 2004년 3월 31일, 10:40:00 kbs 뉴스특보 생중계 = 이산가족 상봉

촌평) 음... 눈물바다구먼. 으음.. 음.  응? 으음... 연로하신 분덜 날개다시기 전에 빨리빨리 동북아 프로젝트를 추진해야지.

 

 

 

홈페이지는 일신우일신 됩니다.

              Copyright (c) 2002 정책한국당 www.yiehgharng.com All rights reserved.        farm_home_1.gif

yiehgharng@yiehgharng.com

 787글쓰기  예강여정  햇살향기  창의창고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