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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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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5론

 

自可安全流體體系  株式會社 scm(self safety current mechanism)

                        叡江의 企劃대로, 特性分野別 子會社의 獨自 비즈니스.

 통일 및 자유무역지대 '동북아'를 기초할 "정책한국당" 창당 및 전방위 외교자금 마련을 위해 창업준비 중. 무역도시 '동북아' 조성후, 5년내 1조달러 거래 무역도시 '동북아'. 동북아 시대의 주기둥 scm은 가스안전에서 민간 원전 등 30 아이템 사업으로 매출 3,000억 달러 지향 = 4강5론의 "동북아의 연인"  및 787 글쓰기의 "예강의 일기록" 등 홈페이지 등재 자료참조    

 

6.15 괴수, 가증 교활한 됴다 김대중넘은 노벨평화상 반납하라!!  米國됴다정일넘의 6.15고스톱의 꼭두신랑 노무현 = 불량놈! 현 = 하야!!

요..런!!

 싹아지없는 넘들 !!

딱!!걸렸어 ~~

6.15 = 김대중김정일米국넘이 짜고 친 영구분단 고스덥

  재야활동 16년, 잦은음해와 고립, 테러로 정신과 몸통이 고난 그 자체였다. 9.14테러 직전, 여러 음해와 고립, 테러 가운데 당한 일 하나를 소개한다.

두번째 시도된 독극물 테러, 全裸圖 여자 박집사라는 자칭 예언능력자의 예언? 말대로 피를 마구 토했고 항문으로  쫙쫙 쏟았다. 3일?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신음하면서도 타는 갈증 때문에 평소보다 훨씬많은, 수시로 먹어댄 물이 피와 섞인 핏물,  수시로 위 아래로 쏟은 것이다. 양동이 3~4개 분량?  평소, 다른 사람의 3배이상 음용하는 습관과 갈증이 나를 살린 것이다. 셋째누나는 내가 물을 무지 많이 먹어 살아난 거라고 했다.      

   지평선 저 끝을 말달리는 예강은 아름다운 꿈이 있기에 죽지 못하고, 죽일 수도 없다.   나를 잔인 음해하고 죽이려는 년넘들은,   오히려 天軍에게 크게 당할 수도 있다. 지금 나오는 노래처럼 나는 꿈! 꿈이 있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하나님의 통일특명을 완수하기 위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혜에 지식을, 지식에 지혜를  더하는 지략의 예강을 누가 당하랴?  과거, 나는 미국의 전략을 역이용(연착륙이 뭐지?ㅎㅎ)하고, 중국을 움직여서 250만톤의 식량을 내 동포에게 지원해 봤다. 당시, 엔서니 레이크 미국 안보담당 보좌관의 액션이 증명해 주고 있다. <중략> 영구분단 노린 반민족반국가 6.15 빨갱전라 누드세력!! <중략> 흠, 나 하나님의 사람 예강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그 날까지,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00년 9.14테러 이후, 강제 감금되었던 포천어용기도원에서 빠져나온 2001년 9월 1일...  통한의 세월을 삼킨 오산리에서 홈피에 올린 글. 

2005년 3월 20일, cu 한다리 마을에서 세 번째 대폭보정                     yiehghar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