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대가리 내부에는 '모형센터'가 있다. 모형센터에서는 매우 복잡, 난해,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고도의 정보분석이 필요한 사안, 형이상형이하, 현란, 헷갈리는 것들을 단순하고 간단한 구조의 입체모형으로 공작한다. 그리고 3차원? 시공간초월하는 등 n차원으로 시뮬레이션된다.

 

2) 아래 나의 저서에서 발췌한 페이지, 바탕체가 아닌 고딕체로 기술된 글이 imf 최적해의 일부이다. 가증교활 도요다는 집권 5년내내 재무구조개선약정을 비롯하여  imf총체적 기획을 자기 아이디어라고 지랄했다.

 

3) 내가 1998년 5월 1일, 청와대에 들어가서 홍과장에게 imf 최적해(opt. sol.)에 대해 브리핑을 끝냈을 때, 경찰관 2명이 위압 분위기를 조성하며 소위'준법각서'를 받아냈다. 지들이 내 눈에서 눈물이 펑펑나도록 나의 인격을 난도질하거나, 희롱하는 것들은 반성안하고 청와대 전화질이 과격하다며 받아낸 준법각서.... 내가 준법각서 1호란다. 홍과장은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서울대 나왔다고 하더군. ㅎㅎㅎ

 

4) 추미애,김민석,장성민 등 소위 민주화운동? 똥싸네. 운동권? 내가 운동권 출신이 아니라며 우스운 취급을 당한 적이있다. 도요다닮은 기성세대, 민주화운동 했다고 지랄하는 년넘들 보면 가증교활한 년넘들이 대부분이다. 386? 감옥가서 죄수복대신 용빼는 재주로 한복입고 기념사진찍고 이런 경력이 민주화 훈장이란다. 훈장은 필수란다. 그럼, 조직의 보호를 못받고 투쟁했던 비운동권출신은 병신? 오히려 기본 보호도 못받았기 때미 더 많은 좌절과 사선 들락날락한 거는? 운동권 훈장이라... 정치권 진입 기본코스란다. ㅎㅎㅎ! 미친년넘들!! 도요다 5년집권내내, 운동권이라는 가증교활 386과 달리, 나는 매일 처절한 고난과 고통속에서 천박한 인생을 살아냈다. 소위, 운동권출신이라는 똘들과 달리, 국가에 엄청 기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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