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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956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5
제목 흠, 심심혀서 습작, 787특수전단 작전개시!
<몽실몽실~~~~>

sin #07  회충의 철옹성 요새

한나라의 보배 최일병은 금값을 웃도는 몸통이다. 회충의 철옹성 적진지를 까부수고 최일병을 구하겠다는 갑제 소대장은 소대원을 이끌고 적진지 코앞에서 고전하고 있다. 진지에서 불을 뿜는 중화기 때문에 갑제 소대원들은 납짝 엎드려 꼼짝 못했다. 중화기 난사질 하는 남백묵 이등병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 게다가 희롱하는 주특기를 보유한 원희롱이등병의 지랄탄에 갑제와 소대원들은 혼비백산. 어디로 떨어져 폭발할 지 감이 안잡히는 지랄탄을 희롱탄이라고도 부른다. 지랄하며 날아오는 지랄탄은 갑제 소대원을 마구 희롱했다.

갑제: (얼굴은 진흙범벅/납짝엎드린채/ 다급히 무전을 때리고 있다) 본부! 본부나오라. 오버.
본부상황병: 말하라. 오버.
갑제: 병력과 화력 지원을 요청한다. 오버.
본부상황병: 한나라 전체가 내전으로 공황상태다. 알아서 생존하라. 오버.

갑제의 손에서 힘없이 떨어지는 무전기가 땅바닥에 나뒹굴렀다. 전세가 역전될 희망은 너른 하늘의 뜬구름이었다. 절망이다. 몇 시간을 버틸 힘도 없다. 소대원들은 지랄탄과 중화기 세례때미 진격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갑제: 18!! 최일병 구하려다가 전멸하게 생겼다. 진퇴양난이다. 무전병!!

무전병의 눈엔 초점이 없었다. 눈을 뜬 채 죽은 것이다. 고향마을 순이와 못다한 사랑의 한이 눈을 못감게 한 것이다.

갑제: (입술이 바싹 탔다) 28!! 아...

순간을 가르는 전폭기 굉음이 찢어지는 공기 틈을 비집고 산야를 진동시켰다. 12대의 전폭기가 폭격하고 선회하며 스마트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었다. 이어 회충의 철옹성 요새 벙커는 화염이 화마로 돌변 춤을 추었다. 거대한 폭음이 이어졌다. 스마트 기능 미사일은 목표물을 정확히 맞추었다. 철옹성 요새 진지마다 초토화 되었다. 갑제 대가리 위를 비행하던 거대한 제트군용기가 시야에서 사라졌다. 이어, 하늘엔 무수히 많은 스카이 다이버들의 낙하산이 철옹성 진지를 향해 내려앉았다.

전격적인 작전으로 철옹성을 지휘하던 회충과 병사들이 생포되었다. 갑제와 그의 소대원들은 벅찬 감격의 눈물을 닭똥같이 흘렸다. 뚝뚝!!
갑제: 역시 787특수전단 답군. ㅎㅎㅎ


생포된 회충과 병사들이 모두 오라질된 채 무릎이 꿇려졌다.
787특수전 병사들: (여기저기에서 워카질) 이 싹아지 없는 새끼덜이!! 대가리 팍팍 숙엿!!
회충: 포로대우, 제네바 협정을... 헉!!


워카질 당한 회충이 일그러진 얼굴로 부르르 떨었다. 어디선가 787특수전단 단장 예강이 나타났다.
예강: 니가 백성 뱃속 영양분을 쪽쪽질한 넘이뇨?
회충: (후세인 체념? / 고개를 떨군 채) 예...

최일병은 갈기갈기 찢어진 군복과 초최한 모습을 한채 간단히 진술했다. 이어 군용 앰블란스에 실려 야전병원으로 향했고... 꼼꼼하게 오라질 된 남백묵과 원희롱 이등병 앞에 선 예강이 질문했다.
예강: (진술서 힐긋) 니 넘들이 최일병에게 가학, 학대, 엽기를 지저른 넘들이뇨?
백묵&희롱: 흐흑, 아입니다. 희롱은 했어도...
예강: 이거야 원, 희롱은 더 나쁘다. 알간!! 이 넘들을 가혹하게 일침하라. 잠깐, 회충을 풀어줘라.

회충의 몸통을 옥죄던 오랏줄이 풀렸다. 괴로운 한숨, 심호흡하던 회충을 노려보며 예강이 말했다.
예강: 얘 갑제야, 회충에게 바늘을 줘라. 백묵과 희롱 넘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라? 100침을 가하라 하라!

<몽실 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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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958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6
제목 최병렬 대표 오늘 거취 표명할 듯 (ver5.0)
1) 한나라... 요지경 정당이다. 차떼기년넘들 퇴출해서 한나라당 살려보자고, 총선에서 압승해 보자고 한 최병렬 대표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복달... 백묵과 희롱 등 꼬마덜을 원격로봇으로 만들어 물고 늘어지는 불독 역할을 명령하고....

2) 백묵과 희롱의 대표사퇴 요구 명분이 뭐지? 어물우물쭈물 그냥 사퇴하란다. 차떼기 문제에서 헤어나오려고 한 것이 큰 잘못? 왜 사퇴해야 하는 지 명분을 명확히 해야한다.

3) 박정희 장군은 존경한다. 낙수물 떨어지던 초가지붕이 스레트와 기와지붕으로 변했고... 땀내풍겨 길쌈매던 우리 농촌, 보리고개 농촌을 그나마 밥먹게 해줬다. 수출대국, 경제부국도 박장군의 기간산업 초석 덕택이었다. 그러나 아키노의 후광을 입고 대통령이 되었던 코라손 아키노 여사를 보면 알수 있듯이 박근혜는 박장군이 아니다! 아키노 여사가 필리핀을 무력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4) 최대표 사퇴하면 난 지지정당 없다. 총선 기획을 제공하지 않겠다. '동북아의 연인' 집필할 수 있는 시간벌기, 호기로 받아들이고 침묵하겠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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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하, 혼란스런 정치꾼 대가리덜...(ver11.0)
이 현 정치권을 더 혼미케 하고있구나.

1) 정치 전분야: 정치사상(이념)부재, 정당정치 모르는 철새들이 사시사철 이동하고, 이합집산을 밥처먹듯 하는구나. 정책全無, 이익이 된다면 하루 아침에 소신이 수십번 번복지랄 하는구나. 중심없는 사내들= 불알추가 없이 이리저리 쏠리는 잡넘이고... 계집들은 눈치한번 잽싸구나.

2) 한나라당과 민주당 합당: 지랄하는 도가 지나치다. 좌파 성토하면서 그와 정면배치되는 년넘들과 합당? 내가 한나라당원임을 포기하는 게 낫지? ㅎㅎ,정일넘 노동당하고 합당 계획은 없는 지...대가리가 혼돈, 정신분열이 매우 심한 년넘들이 한나라당에 많구나. 혼돈을 제어하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배우라.

3) 주한미군철수: 통일되면 오산기지 이외? 대구기지 딱 한군데 외에는 주둔할 수 없다. 그것도 소규모... 동북아세계경제축 동북아市가 건설되는 순간, 동북아의 질서는 다국적인 nato성격인 '동북아방위군'이 전담할 것이다.

4) 서울대 애덜 제한제: 서울대 애덜의 정치독과점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 따라서 제한된다. 18년 재야활동하면서 각종테러와 음해, 기술강탈, 집안 풍비박산 등 피눈물 흘렸다. 수많은 정책을 성공시켜 이나마 한국성장동력을 유지시켜온 사람이다. 근데 언론을 장악한 서울대 애덜이 교묘히 진실을 왜곡, 분탕질(희석), 적반하장 언론을 생산하며 국민을 우롱희롱해 왔다. 나는 분노한다.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더러운 언론공작하는 서울대 애덜은 지구상에서 제거되어야 한다. 역사바로 세우기이다. 현대사는 하루속히 집필되어야 한다. 이미지 공작하는 서울대 애덜, 서울대공원은 서울시민공원으로 바꾸는 신호탄이 사회전분야를 개혁하게 한다. 교묘한 언론마취를 제압하는 시민의 공감대 능력.

5) 분양가 공개:
건설부지 실거래가, 건설원가가 공개되어야 한다. 이는 물태우 시절, 미등기 전매차익이 미친년 널뛰듯 하던 당시 '부동산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의 헌법삽입을 제시한 나의 부동산 정책 개념이다. 개별공시지가, 지역공시지가, 광역공시지가,실거래가는 부동산 지수로 계량관리되어야 한다. 이런 협조가 선행될때 이윤공시제를 근거로 불평등 과세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미 준비된 기획이 내 대가리에서 나오고 경제질서가 안정된다. 알간얼간!! 헌재~

6) 언어폭력 중단: '대중목욕탕'은 시민목욕탕, '대중교통'은 시민교통, '대중탕'은 시민탕, '대중이 불편하면 안된다'는 '시민이 불편하면 안된다'로 이미지 쇄신해야 한다. 맨날 고인돌 시대에 즐겨썼던 '대중'용어가 혐오스럽다. 지금은 대중사회가 아닌 시민이 주인이 사회, 시민사회이다.

7) 더러운 껍질벗기: 병렬은 청원과, 청원은 병렬과 과감한 협력 필요하다. 세계금융 전략가이며, 수많은 정책을 제시해 왔던 예강이 봄비내리는 들녘의 cu市 아침이 심심해서 글질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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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0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3
제목 이제 정치보복 들어가야 하남?
1) 정치보복? 하지마라. 애통하며 도시락 싸들고 말려도 허사... 내가 마음을 다하여 아무리 말려도 무슨소용있겠나. 힘이 딸리겠다. 어느새 보복 하겠지? 못말리는 냉정세계가 정치권이라지? ㅎㅎ

2) 원흐롱은 흐물흐물, 남분필(硬筆=백묵)은 공천받을 생각은 꿈에서 락도 자제되야. = 윤기 잘잘 흐르는 곶감보고 침이 줄줄, 군침질하다 못먹으면 안타깝지. 그래서 미리 실망방지하는 병렬의 배려는 세심하것지?

3) 2대5의원... 공천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99%? 이름분석해 보니께 공천찬성 2, 공천반대 5겠지. 2대5 의원은 2재5 의원과 무신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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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22 경필.희룡아 ! happytel2000 2004/02/22 35
     RE : 말이 되는 소리릏 혀슈~ ksjeon66 2004/02/22 4
     RE : 왜 물러나야 하는지? yiehgharng 2004/02/22 10
번호 240022 아이디 happytel2000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6
제목 경필.희룡아 !
지금이 어느때인가 ! 모든 당원들이 똘똘 뭉처 이 난국을 헤처나가야될때가 아닌가.남경필.원희룡 당신들은 왜 자꾸 거꾸로 갈려하는가.당신들은 선배들에게 그렇게해도 되는 것인가. 당신들이 전면에 나서면 잘될거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요. 지금 한나라당이 어떠한 위치에 서 있는지 아십니까. 왜 ? 조용히좀 있지 못하구 뭘 어떻게 할려구 하는지. 23만 당원들이 대표를 선출했는데 왜 물러나야 되는지 소상히 밝혀 주십시요. 당신둘이 해결할수있는 묘책이 있어서 그러는 것인가요. 난국을 수습할 생각은 않고 이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우할려하는지...

원희룡의원님 !
나 지난번 당신을 지지하여 한표를 던졌는데 이번에는 절대로 지지 않을렵니다. 목동에는 보수적인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알고 있지요 ? 원희룡의원님은 국회의원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80평이나 아파트에 살고있는지 궁금하기두 하네요. 한나라당 의원님들 !
이젠 제발 당파싸운할때가 아닌줄 압니다. 표 덜어지는 소리가 요란 하오니 제발 정신차리십시요
번호 240029 아이디 ksjeon66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
제목 말이 되는 소리릏 혀슈~
국민이 뽑은 대통령 탄핵하자고 하는데, 그깐 당대표 쯤이야~~..
이러면 지가 파놓은 무덤에 걸리는 건가~~?
번호 24002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8
제목 왜 물러나야 하는지?
참고하세요.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05번.

항상, 좋은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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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88 한나라당...박근혜... by0606 2004/02/22 13
     RE : 음, 입을 꼭다무는 건디 yiehgharng 2004/02/22 0
번호 240388 아이디 by0606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13
제목 한나라당...박근혜...
박근혜...
육영수여사의 일생이 너무나 인상 깊게 각인되어 있는지라... 사실 육영수 여사의 일생은 지금 생각하면 남편이 저지른 죄에 대해 속죄하는 듯 한 강한 인상을 받지만... 후에 육영수 여사가 비명으로 세상을 떠나고  뒤를 이어 국모의 역할을 하는 박근혜...
그런 그녀에게 국민들은 동정심의 눈길을 많이 보냈던 것이 사실이다. 그녀의 정치 가치관은 관심도 없지만 그녀의 행보나 발언을 가만히 보면 상당히 아버지의 정치인생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서 투쟁하는 듯 한 느낌을 그동안 받아 왔었다. 딸로서... 떠난 아버지가 남긴 역사를 정당화 시키고 싶어 하는 노력과 적어도 박정희는 전두환,노태우 두 인간 보다는 나라를 사랑하는 모습이 더 진지했다는 나 개인적인 생각에 어떤 면에서는 측은 하게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데 한나라의 대표로 거론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역시 한나라는 위기를 탈출하는 방법조차도 역시 구제불능의 전철을 밟고 있는 듯하다. 박근혜씨가 정치를 하는 것은 뭐라 말하고 싶지 않지만... 정치 전면에 나서고자 하는 행위는 스스로 참아주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동정여론도 잃게 될 것이다. 또한 조용히 있는 것이 아버지의 역사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박근혜씨의 정치 행보는 아버지의 그늘 이외에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모든 정치인이 다 똑같기 때문에 비판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박근혜씨가 정치 전면에 나서고 그것을 한나라가 수용하는 비상식적 행위를 범한다면 한나라와 더불어 박근혜씨는 어떤 여론의 비난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씨는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향수마저 깨트리는 과오를 범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번호 24039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
제목 음, 입을 꼭다무는 건디
괜히 내 속내를 드러낸 거? 그네는 박장군이 아닌 그의 자녀일 뿐인디...

www.yiehgharng.com/eboard5.htm의 297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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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39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13
제목 박그네가 대표 물망에?(ver1.0)
이룬... 헛 일했남? ㅎㅎ, 청원은? c8...

1) 메가와티, 아키노 두 계집은 아버지 후광을 입어 대통령을 했다. 근데 치안부재, 경제불안, 민주주의 후퇴 등 둘다 신통치 않았다. 중진국 축에도 못낀다.


2) 난 박그네를 신뢰하지 않는다. 박장군의 치적은 한강의 기적, 경이로왔다. 기간산업의 초석을 세웠기에 경제부흥, 막강수출이 가능했다. 기본적으로, 박장군 = 박그네 '같다'공식은 허상이다. 박장군은 사내였고, 박그네는 계집이다.

3) 박장군은 정신적풍요를 희생시키며, 물질적 풍요를 이뤄냈다. 박그네가 가지고 있는 미래대비 비젼이 무엇인가? 한번도 언론에 공표된 적이 없다. 아비 치적을 의지하지 말고, 자기능력으로 승부하는 장한 여성이 되길 권고한다.

4) 불량놈!!현!이 동북아중심국가 발언으로 동북아 기획을 자주 교란하였으나 (www.yiehgharng.com/eboard4.htm의 195번) 내가 바늘질(일침가하기)하여 중지시켰다. 또한 양빈의 신의주 특구를 감행한 김정일의 동북아 교란작전은 강택민 군사주석에게 부탁해서 절딴냈다. 그래서 영구분단을 노린 두 넘다 못된 넘이다.

5) 동북아 기획은 매우 중요한 한반도의 미래이다. 절대적 생존전략인 것이다. 이대로 멍청이처럼 넋놓고 있으면 급성장하는 중국에 치이고 고도신기술공정기술을 보유한 일본에 치이는 센드위치 신세가 될 것이다. 국민의 안위와 생존이 위협받는다. 박그네는 이런 상황을 대비할 능력이 없지롱~ (혀바닥 내밀고) 메롱~~

6) 그네 여성은 아비를 의지하는 등 창피한 의타심을 과감히 내던져 버리고, 독립심을 배양하는 훌륭 여성이 되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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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2 한나라당 건전 보수주의자 분들 꼬옥 보세요_답글환영 evergreen88 2004/02/22 13
     RE : 웃기는군 ...자기들이 대단한줄 아는데 hansarang7 2004/02/22 4
     RE : 이년넘아! 니가 한나라당으로 월경하라!! yiehgharng 2004/02/22 8
        RE : 이새끼야... bulerabbit 2004/02/22 4
번호 240402 아이디 evergreen88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9
제목 한나라당 건전 보수주의자 분들 꼬옥 보세요_답글환영
한나라당의 건전 보수 지지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책대결이라는 아주 좋은 화두를 놓고 서론 토론하려는 한나라당 지지자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열린우리당은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닙니다
중도좌파 내지는 중도 우파입니다
한나라당과 같은 보수이고
다만 통일 문제에서 적대적인 대결에서 벗어나서
교류하면서 상호이해하여 전쟁위기를 벗어나자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의 건전보수지지자 여러분
하지만 같은 노선이면서도 왜 우리가 서로 나우어져야만 합니까
저도 한나라당의 노선을 좋아하지만
차떼기당, 주물러당, 스카우트비 지불하는당, 친일의혹당, 부패당, 증거없는 폭로정치당, 지역주의타파 소극적당 이라는 사실내지는 의혹을 받고 있는 당을 지지 하려 합니까?

디제이도 은퇴했고 , 디제이 골수지지자는 민주당에 몰려있는데
왜 과거에 집착만 합니까? 우리 열린당은 보수를 기반으로 하여 잘못된 인습을 고치려고 하는 보수당입니다
진보당이야 좌를 내세우고 있는 민노당이 5%의 지지도로 우리 보수당을 위협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수도 힘을 모아야 합니다...민노당이 집권하면 우익의 이념은 소멸할 것입니다...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한나라당을 과감히 버리시고
어서 열린당으로 오셔서 주역이 되세요

부패세력도 아니고 차떼기도 아니라면, 단지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분들이라면 개혁적 보수주의자들은 우리들의 동지입니다
어서 오세요
오셔서 토론하고 나쁜점을 질타 해주세요
어서요~늦더라도 오세요.

from 과거 한나당을 지지 했던 열린당 지지자가
번호 240415 아이디 hansarang7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3
제목 웃기는군 ...자기들이 대단한줄 아는데
노통 빽 믿고 자기들이 권력을 잡은양
말씀을 하시는데
그 결과는 어디 두고 보면 알겠지요

남의 당 허물을 말하기 전에
그대들의 양심이나 한번 돌아보시는게
어떠하실지...

번호 24041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
제목 이년넘아! 니가 한나라당으로 월경하라!!
그리고 열우당 이용희와 정동채가 누구인가? 바로 똥교똥개 도요다의 골수분자들이다. 도요다는 민주당열우당에 양다리 걸친 넘이다. 가랭이 찢어지길 권고한다. 알간 얼간~~ 쯔즞...

한나라당 품으로 오세요. 따스하게 품어줄께요~~
번호 240416 아이디 bulerabbit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
제목 이새끼야...
난 열우당 민주땅 지지자도 아니지만 니들 친일앞잡이당에는 절대 안간다... 하는짓꺼리들하고는 의원넘들이나 지지하는 당원들이나 똑같구만 똑같에.. 그밥에 그나물.. 한심한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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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64 남경필이가 대표되면 이회창씨나 최병렬씨만큼이나 할 것.. mapetiteamie 2004/02/22 13
     RE : ㅉㅉㅉ(뺨때릴 때 나는 소리 = 의성어 and 박수~).. yiehgharng 2004/02/22 0
번호 240464 아이디 mapetiteamie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14
제목 남경필이가 대표되면 이회창씨나 최병렬씨만큼이나 할 것같나?
앉혀 놓으면 다 흘 것 같지?천만의 말씀이오.이른 바 소장파인지 대장파인지 남경필,원희룡,오세훈등등 이자들이 국민을 위해 한 것이 무었이 있나? 고시패스흐고 어디서 수석흐고 흔것이 자기와 그 가족들에게나 영광이지 국민들 한테 무슨 도움이 되냔말이여! 당이 어려울 때 과거 데모하듯이 외칠줄이나 알았지 실질적으로 흔 것이 뭐가 있냐말이다.불법선거자금문제로 구속된 의원들은 자기희생정신이라도 있지.특히 남경필은 부친의 은덕으로 국회의원된것이지 미국에시 오렌지족 생활흐든 사람이라고 하던데 그 돈 다 어디서 났나?부친의 국회의원 월급을 쪼개서 했을 리는 없을테고.원칙대로 한번 파볼까?조상한테 물려 받응 재산으로 오렌지족 생활 했나? 사실 지난대선의 패배는 그 당시 대변인의 이른 바"말빨" 부족이 그 주 된 원인인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한다.위아래 없이 치고 받고 엉겨 붙는 것이나 잘흐지 소장파라는 자들이 잘 흐는 것이 뭐가 있냐? 국회의원 흐기 싫으면 싫다고 얘기 하라고! 괜히 '먹기 싫은 음식 차린 사람 생각해서 억지로 먹어 주는 것 처럼(사실은 끝까지 다 먹으면서)'흐지 말고 흐기 싫으면 그만 두면 되는 것이고 열우당에 가고 싶으면 가면 될것이지 왜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 물러나라 마라 지시를 흐나?바굴흔 자들이 대통령한테는 바른 말 못흐면서.
번호 24047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
제목 ㅉㅉㅉ(뺨때릴 때 나는 소리 = 의성어 and 박수~) ver1.0
싸데기 맞을 넘들 = 기묘한 넘들이 남경필(분필=백묵), 원흐롱? 원희롱이구먼.

최대표를 기어코 절딴내다니... 대단혀(대가리 단단)

이거야 원, 희롱이 지나치구먼. 국민들도 희롱당할까 염려하라!

내 재야정치 이력 알고나면 기절, 혼절, 비틀거리며 쥐구멍 찾을 넘들이 짜가 386 위장 소장 대장 취장 항문...

www.yiehgharng.com/eboard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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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69 희룡아! 너는 죽었다!!!!!!!!!!!!!!!!! 깨구락지 2004/02/22 37
     RE : 희롱이 아녀? 우롱이 형님인가... yiehgharng 2004/02/22 0
     RE : 헤롱이 형님도 가게 생겼군... 뒷발질로 확 날려버리십.. invader 2004/02/22 8
번호 240469 아이디 깨구락지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38
제목 희룡아! 너는 죽었다!!!!!!!!!!!!!!!!!
전국구 할려고 반란도모했다면 모를까

지역구에 나서면 너는 당선 틀렸다!

치사한놈아!!!!!!!!!!!!!!!!

보수지지자들을 등에엎고 겨우 당선된놈이

주제파악못하고 지랄을 해?

너는 정치판 해석부터도 못하는 병신이다!
번호 24047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2
제목 희롱이 아녀? 우롱이 형님인가...
아님 흐롱이 형님이 희롱?
번호 240473 아이디 invader 등록일 2004/02/22 조회수 9
제목 헤롱이 형님도 가게 생겼군... 뒷발질로 확 날려버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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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59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2
제목 아파트 등 분양가 공개혀야지.
1) 건설부지 실거래가, 건설원가가 공개되어야 한다. 이는 물태우 시절, 미등기 전매차익이 미친년 널뛰듯 하던 당시 '부동산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의 헌법삽입을 제시한 나의 부동산 정책 개념이다.

2) 개별공시지가, 지역공시지가, 광역공시지가,실거래가는 부동산 지수(내가만든 공식이다) 로 계량관리되어야 한다. 이런 협조가 선행될때 이윤공시제를 근거로 불평등 과세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미 준비된 기획이 내 대가리에서 나오고 경제질서가 안정된다. 알간얼간!! 헌재~

3) 이윤공시제? 흠, 상거래 관행상 이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불분율이지? ㅎㅎ, 그래서 이윤공시제는... 정책홍보용... 으로 쓰는 임시 용어지롱~ (혀바닥 외출) 메롱~~

4) 분양가 자율화... 그려 자율이 좋것다.

5) 흠, 불량놈!!현!은 스스로 고뇌찬 결단하라!! 하야하라!! 그래야 4700만 국민의 안위와 안정을 위하는 부동산관련 정책들을 마구 내놓을 것이다. 내 정책은 대다수 국민인 서민위한 '부동산 富의 축적불허' 개념이다.

6) 헌재는 불량놈!!현!에게 고언하라. 원래 좋은 약은 쓰지? 인사스타일 즉 대가리가 엉망인 년넘들을 마구 기용하는 것은 미련액션, 그들이 인재일 수는 없다? '하야'라는 사약을 진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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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59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7
제목 출당까지야 뭐. 공천배제~~(ver7.0)
0) 출당은 가혹하다!! 남분필, 원희롱을 공천배제하는 아량을 보여라!!

1) 희롱과 분필의 구상유취 나이를 들먹이는 일이 빈번하다. 공인들이 정책, 세대결할 때 나이 들먹이며 상대를 제압하겠다는 것은 전근대적인 똘대가리 관행 = 유교사상의 곡해 = 나이를 문제삼아 정책과 勢를 매도하는 것은 단세포(아메바,유글레나, 짚신벌레 등)적인 언행이지? ㅎㅎㅎ

2) 마빡에 엉성하게 휘갈긴 학력자랑, 100점 시험지 자랑하며 무위도식해 온 서울대 애덜 등이 나의 이력을 알게되면 초라, 남루한 몰꼴이 될 것이지. 내가 언론통제에서 해방되는 날, 백성들은 엄청난 진실에 마구 충격, 8.15해방보다 더 큰 감격시대를 맞이하것지? ㅎㅎ

3) 한국엔 수백개의 대학이 있다. 언론을 미친 서울대 애덜이 장악했남?
ex1) kbs,mbc,sbs 뉴스를 말씀드르거씁니다. 서울대 애덜이 오늘 화장실에서 103ml의 오줌을 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오줌을 눌 예정입니다. 앞으로 서울대는 똥도 쌀 것이라는 신선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다른대학은 하류대학이므로 학사일정은 알 필요없습니다.
ex2) kbs 긴급뉴스입니다. 서울대 학사일정이 변경되었다는 긴급특보입니다. 오전 10시이전에는 강의를 할 수 없다는 학사일정 변경으로 서울대 애덜이 집단반발하고 있습니다.
ex3) sbs 긴급뉴스를 신속하게 입수했습니다. 어제 노사모와 서울대 3년 a양이 한나라당으로 월경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달에 한번꼴로, 월경하는 a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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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 소장파 의원들 반듯이 기억하리라. tarras 2004/02/23 11
     RE : 바른말고운말=반듯이가 아닌 반드시~~ yiehgharng 2004/02/23 0
번호 240620 아이디 tarras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11
제목 소장파 의원들 반듯이 기억하리라.
전당대회 열어 선출한 대표를 이런식으로 쥐흔들어?
누가 뽑았는데?
잘 돌아간다.

반듯이 기억하리라.

번호 24062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1
제목 바른말고운말=반듯이가 아닌 반드시~~
1933년 주시경 선생의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신뢰하며 노력하는 국민이 됩시다.

***

분필과 희롱은 공천배제!! 낙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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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63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3
제목 국가 大事 결정은 냉정해야.(ver2.0)
감상에 젖어서도 안된다. 박그네는 평범계집? (계집은 순수고유어이다. 근데 천박한 느낌은 왜일까? 흐흑, '여성'이라는 한자어 쓰면 경어가 되는 이유는? 한마디로 한글은 천박? 에이 18이다) 여성에 불과하다. 박장군의 후광을 등에 업고 액션하는 그네계집은 시련풍파고난을 스스로 헤쳐나가길 권고한다. 의타심을 버려야 한다. 그네여성의 한국정치 기여 이력은 全無하다. 근데 여론의 지지를 받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감상적 부화뇌동, 박장군 향수병은 금물이다. 우매미련곰팅했던 일제해방시대를 갈구하는 가!!

대가리는 냉철, 차갑고, 심장은 뜨거우며, 연륜과 경험이 풍부하고, 깨끗하며, 소신있고 신념있는 사내가 서청원이다. 한나라당의 부패부정 이미지를 정면돌파식으로 혁명해야 한다. 한나라당 이미지로 총선치르면 반드시 패배, 지난 세월처럼 압승해야 하는디... 정책한국당政策韓國黨은 이념, 정강정책 등 준비된 기획이다.

www.yiehgharng.com/eboard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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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67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16
제목 不총리 헌재는 내밥이여.(ver5.0)
나는 샤일록 식인상인은 아니것지? ㅎㅎㅎ

1) imf때 기자의 질문에 헌재는 이렇게 답했다.
기자: 재무구조조정 약정 맺는 거
누구 아이디어인가?
헌재: 도요다 (가증교활 넘의) 아이디어다.

예강은 연속되는 기막힌 지랄이 기막혔다. 내가 제안했던 아디어인디... 도요다는 내 아디어를 변형지랄했다. 마구 망가트렸다. www.yiehgharng.com/cinemaav.htm 참조.

2) 대우그룹 공중분해 결단했던 나다. 1999년 10월 내내, 대우사태와 투신사 구조해법 역시 내가 자주쓰는 쌍삼각모형이 적용되었다. 당시 11월대란설을 잠재운 나다. 11월대란설은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우를 범하지 않겠다는 긴장의 연속선상에서 은밀히 진행되었다. 그 시작은 대우자동차 관련 협력사의 어음을 정부가 지급보증하는 것으로, 기초액션이었다. 당시, 금감위 헌재위원장은 독려와 권장을 포기하고 결국 내가 시킨대로 지급보증, 특례보증했다. 정부의 금융부담은 없었다. 정부의 대우자동차 관련사에 대한 조심스런 조치들은 800개? 협력사의 도산을 거부했다. 대우그룹의 조기해체 결단은 투신사의 순항까지 보장했다. 대우자동차를 gm에 거져 넘기는 것을 극렬저항 반대했다. 술처먹고 연일반대했었다. 사주대로 잘 움직여 주는 형제누님들, 돌아가며 역할했었다. 요변 역할자는 둘째누나였다. 그 누나에 의해 앰블란스에 실려 축령정신병원으로 끌려가서 하루 51개 알약의 강제투여,
방현숙 의사년의 기막힌 음해에 시달렸다. 정동분열증(현실을 직시 못하는 병이란다) 환자라며 나의 저서 '파이프1'을 읽어 봤는데 초등학생도 이보다 더 잘쓸 수 있다며 횡설수설글 이라고 했다. 계획적이었다. 나는 손,발, 몸통이 마비되어 20일이상 머리도 못감았다. 전신마비로 서서히 죽어갔었다. 하나님이 구출, 살려주셨다. 가증스런 도요다 넘!! gm은 듀란노 마차회사가 전신인 전통있는 자동차 기업이다. 그러나 나는 gm에 보복할 것이다. 중국(쌍용자동차인수)과 내가 기능성엔진(fn)을 제작할 것이다. 미국이 끼고 싶으면 내 조건에 순응해야 한다. 내 조건에 부합되면 ford를 제작 컨소시엄에 참여시킬 것이다. gm은 원천 배제된다. 왜냐하면 국부유출 막으려고 액션하다 전신마비 지경까지 갔기 때미 사주세력에 복수하는 차원이다~~~ 하이닉스, 현대건설도 국부유출을 막으려고 살려내는데 성공한 예강이다.

예강: (위태위태한 대우자동차 협력사들이 아우성) 헌재는 듣거라. 정부가 지급보증하라. trust입장에서 정부보다 큰 믿음이 없다. 돈 안들테니 염려말고 보증하라.
헌재: (15일이상 질질 시간끌며 예강을 피말리다가, 고민하다가 결단) 정부가 특례보증한다.

11월 대란설은 이렇게 잠재웠다.

3) 헌재~~ 며칠전 말이오. 아파트 분양가 공개 못한다? 안한다?고 했지유~~ 4700만 가운데 서민이 과반수가 훨씬 넘지유~~ 아파트 분양가 등 모든 부동산 관련 부지실거래가, 건설원가, 이윤(아직은 비밀~) 등을 공시해야 한다. 법으로 명문화한다. 싫어요? ㅎㅎㅎ




*****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14 번 글 참조******

한나라당 자유게시판
번호 24059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2

제목 아파트 등 분양가 공개혀야지.

1) 건설부지 실거래가, 건설원가가 공개되어야 한다. 이는 물태우 시절, 미등기 전매차익이 미친년 널뛰듯 하던 당시 '부동산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의 헌법삽입을 제시한 나의 부동산 정책 개념이다.

2) 개별공시지가, 지역공시지가, 광역공시지가,실거래가는 부동산 지수(내가만든 공식이다) 로 계량관리되어야 한다. 이런 협조가 선행될때 이윤공시제를 근거로 불평등 과세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미 준비된 기획이 내 대가리에서 나오고 경제질서가 안정된다. 알간얼간!! 헌재~

3) 이윤공시제? 흠, 상거래 관행상 이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불문율이지? ㅎㅎ, 그래서 이윤공시제는... 정책홍보용... 으로 쓰는 임시 용어지롱~ (혀바닥 외출) 메롱~~

4) 분양가 자율화... 그려 자율이 좋것다.

5) 흠, 불량놈!!현!은 스스로 고뇌찬 결단하라!! 하야하라!! 그래야 4700만 국민의 안위와 안정을 위하는 부동산관련 정책들을 마구 내놓을 것이다. 내 정책은 대다수 국민인 서민위한 '부동산 富의 축적불허' 개념이다.

6) 헌재는 불량놈!!현!에게 고언하라. 원래 좋은 약은 쓰지? 인사스타일 즉 대가리가 엉망인 년넘들을 마구 기용하는 것은 미련액션, 그들이 인재일 수는 없다? '하야'라는 사약을 진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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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64 박근혜의원 추대를 반대하며 hanyou 2004/02/23 20
     RE : 99절절이 옳으신 말씀. 박장군향수 yiehgharng 2004/02/23 0
번호 240864 아이디 hanyou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20
제목 박근혜의원 추대를 반대하며
역사는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며
반복은 있어도 과거로 회귀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는 아름답게 미화되어 우리에게 조명된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된다

박근혜의원이 역량이 탁월하여 당대표가 된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유신시절의 향수에 젖어 박의원을 추대한다면
그 것은 역사의 흐름을, 시대흐름의 순리를 외면한 처사가 될것이다

그 시대는 그 시대가 필요한 사람을 필요로하고 있다

검증되지 않은 정치인을, 선친의 이름하에 추대한다는 것은
21세기를 향한 비상하는 한국민의 비전이나 기상이 될수가 없을 것이다

정치인은 눈에보이는 선거만을 생각하겠지만
국민은 미래를 생각한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기를..
번호 24088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2
제목 99절절이 옳으신 말씀. 박장군향수
병은 불치병?

내가 예수님에게 허락받았다. 고쳐줄테니 배추잎사귀 가득싣고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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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08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8
제목 난 쉬리닮아서 1급수에서만 생존가능(ver1.0)
이제 내 나이 43세... 휴... 악마닮은 년넘들 한티 다(신기술공정기술,정책,기타기획 등) 강탈당해서 빈털털이 무일푼에다가 연애질 한번 제대로 못한 홀몸통신세... 오늘밤도 침상의 못을 뽑으며 인내 인내!! 이인내에? ㅎㅎㅎ

한국의 오염물에서 생존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부정부패, 대선때 축적해놓은 악성불법탈법비자금(작년에, 이종찬 등 여러년넘이 관리한다는 됴다 비자금을 쓰게 해주것다꼬 이태겸 목사보내 지랄했으나 냉정히 거절하고 근근히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기분나뻐서 즉시 한나라당 게시판에 전후사정 올리자 이 목사는 선교하러 간다며 황급히 캐나다로 발렀다.) 등이 당연시 되는 한국의 미래는 오폐수 환경이다. 대통령 선거 한번하면 수천억씩 챙겨먹으니 이게 어디 나라인가... 검찰은 회충불량놈!현!!됴다전투환물태우032의 악성비자금을 회수하는데 사력(죽을힘)을 다하라!!

난 한국을 1급수로 만들것다. 내가 생존보장 받기 위해서라도...

유리알같이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문화, 기업문화, 교육문화, 공직문화 등에 최선하련다. 세계가 부러워 할 그런 한국... 싱가폴 이광요가 부러워 시샘할 정도로...

오폐수에서 생존할 수 밖에 없는 정치꾼, 기업꾼 등은 부패천국으로 강제이주, 추천이민 보내버리것다!! ㅎㅎㅎ

www.yiehgharng.com/eboard6.htm

번호 240870 아이디 antisatan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5
제목 님 같은 미꾸라지 때문에 글쎄요
1급수는 커녕 3급수도 어림없겠소......
번호 24087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3
제목 적반하장... 내가 왜 미꾸라지?(ver1.0)
죽일려해도 안죽어서? 미꾸라지처럼 막판엔 항상 쇼생크 탈출하듯해서?

위기막판엔 항상 하나님이 개입, 구해주셨지롱~~ (혓바닥 잠시외출)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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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84 이런자가 일급수에서 헤엄치던 물고기인가 tk6104 2004/02/23 14
     RE : 음, 이제 마구 新불륜 yiehgharng 2004/02/23 0
번호 240884 아이디 tk6104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14
제목 이런자가 일급수에서 헤엄치던 물고기인가
굿머니로부터 3억원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열린우리당의 신계륜의원같은 자가 그렇게 입만열면 일급수에서 정치한다는 그런 깨끗한 물고기인가.
뒷구멍에는 더러운 불법자금의 똥이 덕지 덕지 붙여서 다니면서 앞으로 일급수 정치인을 자칭하다기 정말 거짓 양치기 소년답습니다 그려.
열린우리당은 일급수의 수준이 얼마나 깨끗한지 그 잣대를 전혀 모르는것은 아닌지 묻고싶다. 국민이 가장 분개하는것은 믿은놈에게 배신당할때일것이다. 신계륜 당신은 우리 국민을 두번 죽이는 것이예요.
번호 24089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1
제목 음, 이제 마구 新불륜
사실이 밝혀지는 감?

대다수 정치꾼들은 너무 깨끗한 1급수에서 절대 생존 못혀지. 적어도~ 최소한 3급수 이하는 되어야 생존할 수 있지. 그렇고말고...

불량놈!현!!은 4급수 이하에서만 생존가능 = 대통령되자마자 돼지저금통 만으로 선거치뤘다고 계속 떠벌인 국민우롱희롱 뻔뻔 가짜실력자. 고단수 사기꾼. 거짓이 밝혀지자 돼지저금통 얘기는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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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23 한나라당은 대통령을 웃습게봤다 wlfltks 2004/02/24 14
     RE : ddong싸고 있네. yiehgharng 2004/02/24 4
번호 242023 아이디 wlfltks 등록일 2004/02/24 조회수 7
제목 한나라당은 대통령을 웃습게봤다
내용 한나라당의 제일 큰 실수는 대통령을 너무 우습게 봤다

한나라를 이끌어가는 대통령은 엄청난 정보력을 가지고있어
한나라당의 대선자금 비리를 속속들이 다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한나라당은 그것도 모르고 대선패배후유증에서 헤어나질 못하여
화해의 제스춰도 뿌리치고 측근비리를 들고나와 측근을 구속케하였다

바로 이점이 한나라당은 스스로 무덤을 팠던 것이다

엣날 ys나 dj같은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전략가였다면
먼저 공격하지 않고 기회를 엿보고 찬스를 노려 공격을 하였을 것이다

공격을 늦출수록 측근 비리는 더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고
반대로 본인들이 약점은 세월속에 희석되기 마련이다

현 한나라당은 그런 전법도 모르고 대통령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고
즉시 공격을 하여 허를 찔리는 역공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을 너무 우습게봤던 것이 화근이고 전략부재가 더 큰 실수였다
번호 24202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4 조회수 4
제목 ddong싸고 있네.
국민을 위해하는 비리, 대통령과 측근비리를 알고도 가만있으라?

ddong질 끝났으면, 비대하던지 쑤세미 or 뻬빠로 뒷처리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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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202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4 조회수 14
제목 음, 내 속내는 이렇다!!(ver4.0)
난 한국의 미래비젼때미 서청원 의원을 선택했다. 산적한 사안들이 내 생각대로 된다면, 동북아의 경제부국, 문화부국, 복지부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남분필, 원희롱, 김민도올, 추한미래사랑, 장성백성 등 짜가 386위장 소장 대장 췌장 항문 년넘이 그 큰 장애물이다. 폭파, 우회 등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쇠가죽처럼 질긴 년넘들이라 ... ㅎㅎ, 국가기여 껀수가 全無하다시피한 짜가 386 세력때미 선량, 소신있는 다수의 민주화 386이 기막히다. 짜가 386 남분필, 원희롱 두 넘을 공천배제하고, 서청원 의원을 공천 추대하면 기삼찬 기획들이 순차적으로 나갈 것이다.

1) 오늘,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한나라당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소 심포지엄이 있었다. 정치자금에 대한 언급이 조금 있었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회충이가 대통령될 줄 알았단다. 그래서 기업들이 배추잎새를 마구 차떼기로 바쳤다고...

1-1) 순간, 나는 미소만 흘렸다. 한나라당이 보궐선거 압승은 나의 끊임없는 냉철한 인터넷 이용 기획질이 성공했던거고... 보궐선거 끝나자마자 나를 감히 음해, 배타적으로 대하는 한나라당 알바들이 게시판 이용 못하게 방해질해서 분노했었다. 피말라가며 보궐 압승되게 도왔는데... 가증 히히덕 거림이 기막혔었다. 이회충의 인간성을 또 확인? 엿먹일 준비하게된 기폭제?

2) 난 이회충이가 싫었다. 왜? 명색이 서울대법대 출신이라며 대가리 자랑했지만 그는 창의가, eq가 제로인 도올이다. imf때, '재협상 발언 때미 달러 안들어 온다'고 나의 처절한, 사력기획을 힘겹게 했었다. imf때 이회충의 똘발언으로 망연자실, 국민들은 큰일 치룰뻔 했다.

3) 협상의 개념을 아는 예강이었다. imf 재협상은 필수인데도 불구하고 똘짓을 해서 분탕질 했던 이회충!! 벼르고 별렀었다.

4) 보궐선거 곧이어 대선때 나의 파워가 드러났다. 영구분단을 목표로 평화협정을 울부짖던 한환갑이를 먼저 보내려고 민주당 불량놈!!현!을 바보로 만들었던 것이 민주당의 보궐선거 참패였다. 보궐에 참패하자 한환갑은 불량놈!!현!을 코풀듯 '팽!'하려고 했다. 당시, 월드컵 4강 분위기 고조에 편승해서 꿈씨집안 몽준을 세우려했다. 그때 나는 몽준에게 장문의 이메일을 보내는 등 갖은 방법을 구사해서 몽준의 몸통을 꼼꼼히 오라질해놓았다. 물론, 몽준의 몸통이 외출 못하도록 24시간 뜬눈으로 감시한 몽9의 협력?(사실은 협박에 가까운 엄포가 있었다)이 큰 역할을 했었다.

5) 몽준은 한환갑의 애절한 몸짓을 거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불량놈!!현!중심으로 다시 집결, 대선을 치루게 된 것이다. 물론 나의 여러 기획이 주효했었다.

6) 불량놈!!현!이 대통령되자마자 불량놈!!현!의 여편네가 내가 일요일 대예배드리는데 나왔다. 예배를 마치자마자 마이크를 잡고 하나님이 남편을 대통령으로 세웠다고 고백, 간증했다. 나는 듣는둥마는둥했다. 왜? 빨갱이 거두 문희상 비서실장 내정자때문이었다.

7) 거듭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불량놈!!현!은 문희상을 비서실장으로 세웠다. 그때부터 최근까지 나는 불량놈!!현!을 사람취급하지 않았다. 비서실장 문희상, 정무수석 유인태, 빨갱이 거물 라종일 안보보좌관을 싹뚝질하는 투쟁에 전념했다. 투쟁 요점은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이 되려면 이넘들을 싹뚝질하라!! 였다.

8) 국가에 기여한 이력이 全無하다시피한 남분필, 원희롱을 제거하라! 목소리만 크면 다냐? ㅎㅎ, 386 소장파? 개혁세력으로 위장한 남분필과 원희롱은 국민 희롱 그만하라! 이넘들은 개혁띠(개목걸이)로 사정없이 난타되어야 한다. 이회충은 백성뱃속 영양분을 쪽쪽질했다. 상징은 보이지 않는 파워가 발휘된다. 한나라당 마크를 유심히 분해해보면 '위장' 상징이 아닌감? ㅎㅎ 소장, 대장, 위장...

9) 국가기여 정치이력 전無한 박그네, 당당하게 의타하지말고 홀로서기하라!! 박장군된 아비를 허수아비? 똥칠하지말고 좋은 말로 할 때 오뉴월 댕기한 새색시 그네타듯 얌전히 있으라.

10) 서청원의원을 공천우대하라. 그럼,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 대세를 굳혀주리라. 공천배제하면 니(한나라당)길 니가 가고, 내길 내가 간다. 서청원의원 공천배제되면 난 지지정당이 없어진다. 총선에서 손뗀다는 예기이다. ㅎㅎ, 참고로, 너무 기막힌 사연이 많은 예강이다. ㅎㅎ, 오래전 한국에서 기업하기를 포기한 사람이다. 살금살금 중국으로 갈 준비가 바쁜사람이다. 너무 아름다운 비젼이 중국대륙에서 펼쳐질 것이다. 조선족으로 귀화하며~~

www.yiehgharng.com/eboard6.htm
www.yiehgharng.com/cinemaav.htm


*** 아래글 참조 = 어제 글올리기 제한에 걸려서 답글 못한 내용 ****
한나라당 게시판
번호 240888 아이디 lorena 등록일 2004/02/23 조회수 17
제목 '서청원 폭탄' 박종희 인터뷰 "돕고 싶어 도왔다"
'서청원 폭탄' 박종희 인터뷰 "돕고 싶어 도왔다"
[속보, 정치] 2004년 02월 15일 (일) 13:02

"꼭 한번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이번이 될 줄은 몰랐다."
 
서청원 의원 석방동의안을 도모해 당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죄목으로 당 공천심사위로부터 공천 배제 검토라는 정치적 사형 선고를 받은 박종희 의원의 소신 행동이 계속 눈길을 끌고 있다.
 
주위에서는 '전두환-장세동' '김영삼-박종웅' 계보를 잇는 주군을 지키는 의리맨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박의원의 측근은 "지역구(수원 장안)에서는 왜 전면에 나서 바보같이 그렇게 가혹한 처벌을 받느냐"는 동정론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아닌게아니라 박의원은 이번 일이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단수 공천이 유력했다.
 
박의원은 1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그분(장세동·박종웅)들과의 비교 평가가 부담스럽다. 동료의원이 구속당한 것에 대해 누군가 해야 할 일이고 돕고 싶어 소신대로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서의원과 남다른 인연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의원은 나름대로 서의원을 평가하게 된 한 일화를 소개했다.
 
박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2년 5월 손학규 의원이 의원직을 포기하고 경기도지사에 도전했을 때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다. 그때 마침 서의원이 당대표로 취임하면서 박의원에게 대표비서실장을 제의했다. 하지만 손의원과의 선약 때문에 거절했다. 그러나 서의원은 대표비서실장을 공석으로 놓아뒀다가 지방선거가 끝나고 박의원이 주변을 정리할 때까지 기다렸다.
 
박의원은 "나를 그렇게까지 해서 중앙당 요직으로 기용해 준 데 대해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초선으로 아무 인연도 없던 나를 신경써 준 것이 무척 고맙고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대단한 인연이 있다거나 서의원의 계파가 됐다고 보는 것은 넌센스"라면서 "오히려 대선 직후 나를 대변인으로 다시 밀어주었는데 오히려 나는 당대표 경선에 나온 서의원을 당직 때문에 전혀 돕지 못해 미안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같은 인연을 전하면서 "사실 그게 마음에 짐이 돼 오고 있어 꼭 한번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번 일이 그렇게 돼 버렸다"고 웃었다.
 
여전히 서의원의 무죄를 확신하는 박의원은 "잘나가는 사람에게 알짱거리는 것보다 어려울 때 옆에서 힘이 돼 주는 사람이 정말 의리있는 사람"이라고 확신한다며 "얼마나 정치를 할지 모르지만 '과연 정치권을 떠났어도 내가 좋은 사람을 만나 값진 인연을 맺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성우 기자 socio94@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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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204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4
제목 흐흐, 난 이런 대가리여~
도올(김용옥)이 도올 대가리일가 아닐까? 교양있는 나같은 사람이 김용옥 호를 발음하기 곤란하다. 예의없는 막되먹은 넘, 결례, 막말하는 사람으로 오해될 가능성이 100%이다.

예강: (발음곤란/ 가래떡 뽑듯 길게 발음하는게 무난?) 도오오올님~~ (강력강조발음?) 또오오오올님~~

1) 지금 23시 57분, mbc pd수첨을 보고있다.

2) 99절절이 다 옳은 얘기이다. 왕회장이 대선때 아파트 반값 공약이 사실이라는데? ㅎㅎㅎㅎ

2-1) 급여쟁이가 30년 모아야 작은 아파트 한채 장만할 수 있단다. 백성들은 절망 그자체라고 하는구먼. 흐흐, 내 기획대로만 되면 내 백성들은 복받는 거는 기본이다.

3) 나는 부동산, 준부동산 등 안움직이는 년넘들?에 대해 깊이 연구해왔다. ㅎㅎ, 부동산관련 모든 분석이 끝난지 10년 넘었다. 그래서 며칠전 헌재가 '분양가 공개 안한다'에 정면 경고!! '아파트 분양가 공시제도'를 얘기했었다.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18번 참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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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53 박정희가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다 합친거보다 더 훌륭하.. inter508 2004/02/25 19
     RE : 애비보다 잘난 자식없다 hanyou 2004/02/25 9
     RE : 퍼스트레이디 역할은 다소곳하게...(ver1.0)      
번호 242053 아이디 inter508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6
제목 박정희가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다 합친거보다 더 훌륭하다.
내용 박정희대통령은 암울했던 이나라를 5.16혁명으로 조국을 근대화시켰고 자주국방의 기틀을 만드신 분이다. 경제발전의 기반을 조성했고 부패정치인들을 소탕했으며 고속도로 시대를 만든분이다.또한 한번도 부패에 연루된적이 없고 사리사욕으로 재산을 축척하지 않은 청렴한 분이었다.
실행과정에서 독재적인 성격이 있었으나 오로지 조국을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리려는 충정으로 이해한다면 역사적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기신분이다.
박대통령이 서거했을때 전국방방곡곡이 통곡의 바다로 변했고 호남에서도
울음바다가 되었었다.국모 육영수 여사가 비운에 돌아가셧을때 박근혜는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수행하면서 완벽하게 부친을 보좌하고 국가경영에 대한 경륜을 쌓은바 있다.
이런분이 야당의 대표가 된다면 박정희정신을 되살려서 정도를 걷는 정치지도자가 될것으로 본다. 신기남정도가 감히 박정희 망령이 되살아 난다고했는데 신기남 정도는 박근혜에 비하면 초등수준에 불과한 보잘것 없는 사람이다.
번호 242065 아이디 hanyou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9
제목 애비보다 잘난 자식없다
현철이, 홍일이 모다 지애비 먹칠한 아들들이다
조순형도 조병욱박사에 미치지 못하고
정대철도 정일형박사의 발뒷꿈치도 딸아가지 못하고
박근혜은 아들이 아니고 딸이라 좀 나으려나
아들 지만이는 개판이던데
탈당하고 복당은 왜 했을까...그것만 봐도 가볍게 느껴진다
나같으면 정치때려치우고 불쌍한 동생이나 거두겠다

번호 2420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3
제목 퍼스트레이디 역할은 다소곳하게...(ver1.0)
이빨 드러나도록 최대억지 미소짓고 서있으면 임무 끝~~~

정치경력을 쌓은 그네계집(계집=순수고유어/비속어아님)인감? 근디 그동안 졸았남? 국회의원 아닌 나도 국가위기때마다 엄청 국가기여 했는데 의원인 그네여성은 뭐하고 계셨길래 내세울 국가 기여이력이 全無한 감?

www.yiehgharng.com/eboard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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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69 큰인물 606060 2004/02/25 45
     RE : 예스~~ yiehgharng 2004/02/25 28
        RE : 미친놈 505050 2004/02/25 2
번호 242069 아이디 606060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13
제목 큰인물
고 박정희 대통령은 일부에서 친일파라 매도당하고는 있지만 김대중전대통령과 노무현현대통령을 트럭체 갖고온다고해도 바꾸어주지 못할 위대한 건국의 아버지이다. 나는 지난날 초근목피와 등겨로 생계를 이어온 부모님의
삶을 잊을수 없다.
번호 24207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2
제목 예스~~
1) 도요다가 꼴깝떨었던 제2건국위원회? 미친넘이지? 내가 절딴냈지만...

2) 건국애비는 김구주석님! 정신적 풍요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보리고개 굶주림 절박함? 물질적 풍요에 전념했던 경제부국의 초석(=기간산업 기반축적)을 건설했던 분이 박정희 장군.

3) 정신적 풍요와 물질적 풍요 관점에서 현대史에 기록되어야.

4) 근디 불출녀의 길을 가는 박그네? ㅎㅎ 애비망신 본인망신이다. 현재, 그네 몸통을 다련장로켙포로 정조준하고 지켜보는 중....

www.yiehgharng.com/eboard6.htm
번호 242081 아이디 505050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20
제목 미친놈
먹었것이 없어서 눈깔은 노랗게 황달로해서 돌아다니고 산이란 산의 나무줄기와 뿔뿌리로 하루하루 연명을 했던 지난날의 우리 부모들을 너희들이 어찌 알겠는가. 빵이 없으면 고기를 달라고 자청할 어리석은자여 언제 철이들런지 원. 너 오렌지족이지. 아니면 캥거루족이던지. 미친놈.
굶는데 무슨 정신이고 문화가 있어. 3일을 굶으면 남의 담을 안넘어갈 양반이 없다고한 성현의 말씀을 너는 들은적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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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255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3
제목 2차 6자회담에 즈음하여(ver11.0)
1) 러시아, 중국은 나의 우군으로서 현재 그들의 속내는 한반도의 통일이다. 왜? 통일이 되어야 동북아 市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3.htm

2) 지난번1차 6자회담을 지켜본 나의 보고서이다. www.yiehgharng.com/plan/report.htm

3) 6자회담은 4강 5론에 기초된, 한반도 통일 시나리오이며, 예강의 야심찬 프로젝트이다. www.yiehgharng.com/45.htm www.yiehgharng.com/map45/map45.htm

4) 통일시나리오 8개 가운데 내가 공개한 통일시나리오 1개 = 러시아 푸틴은 김정일에게 은밀히 핵무기 개발을 계속 독려한다. (2002년 2월 9일 러시아를 끌어들여 북한에 영향력 강화, 럼스펠드 미국방은 북한을 공격안한다고 했다. 94년 6월 14일 이후, 두번째 전쟁막은 예강=내동포만 죽이고 통일안할 미국이기때미) 내가 남한의 좌파를 섬멸할때까지, 즉 내 몸통이 자유로워질 때까지 통일분위기 조성하는 중국과 러시아이다.

5) 통일분위기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을 때, 즉 예강이 남한의 좌파 마수에서 벗어나 운신의 폭이 넓어졌을 때, 중국은 이미 국가로 볼 수 없는 북한의 정치경제, 불량국가인 북한의 핵무기 무장을 우려한다. 중국은 un안보리에 북한의 핵개발 문제와 기아, 인권 등 국가 존립의 위험성과 반인권적 작태를 상정한다.

6) un 안보리에 북한문제가 상정되면 러시아는 프랑스를 꼬드긴다? ㅎㅎ, 오래전부터 나의 우방이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크게 기여할 프랑스~~~ (영국과 미국은 일찌감치 포기했다? ㅎㅎ) un 결의에 의해 un군이 북한을 포위한다. 여기서 un군이라 함은 un안보리 결의에 동의하는 국가들이 구성한 군대이다.

7) 중국최정예지상군은 신의주(저번 15만 병력배치 뉴스참조)로 집결하여 결전준비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태평야함대 사령부는 함모와 전투함대를 동북아해로 작전이동한다. 한국군은 경계태세만 한다. 미국이 un결의에 따르면 항모를 보낼 것이다. 미국의 참여여부와 상관없이 진행된다. 프랑스 군대 등 다국적군은 작전지시대로 예비액션한다.

8) 이래서 총한방 안쏘고 북한인민군을 무장해제시키고 통일한다. 이 때 러시아 푸틴은 저번 블라디보스톡에서 김정일에게 약속한 대로? 신뢰성 높은 약속!! ㅎㅎ, 김정일과 골수측근, 가족들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킨다.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는 남한의 자유민주인권체제가 접수한다. 이로서, 동북아 市 건설이 본격 궤도에 진입한다.

9) 러시아와 중국, 한국은 동북아 경제권을 형성, 뉴욕과 견주는 세계경제금융중심축의 실질적인 시장주인이 될 것이다. 러시아는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현대화 등 수많은 시장경제 기반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중국의 위엔화는 달러에 견주는 기축통화로서의 야심을 펼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이처럼, 한반도 통일은 러시아와 중국의 전략적 가치로서 필요충분 조건이다.

<중략>

www.yiehgharng.com/eboard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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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90 박근혜가 누굽니까? kyw0117 2004/02/25 14
     RE : 이 사람아, 정신차렷? 밥상차리시게~~ yiehgharng 2004/02/25 0
번호 242590 아이디 kyw0117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15
제목 박근혜가 누굽니까?
박근혜가 누굽니까?
박정희대통령의 딸입니다.
그리고 박정희대통령이 누굽니까?
대한민국 역사에서 유일하게 청렴한 대통령 이셨읍니다.
번호 24259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2
제목 이 사람아, 정신차렷? 밥상차리시게~~
맞지요. 박그네는 박장군의 딸일 뿐이여~~ 박장군이 아니란 말여. 눈꺼플에 뭐가 씌운 년넘이 많은 한국의 현실이 슬퍼져. 박그네가 박장군으로 보이나봐. 딸!딸이란 말여~~

메가와티, 아키노 등 신망 두터운 아비 후광을 입은 계집들이 뭘했남?
음, 경제후퇴, 민주후퇴, 치안후퇴... = 동남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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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276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5 조회수 1
제목 imf환란때부터 애국반란자 박장군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었다. 왜? 미래비젼 선견력은 대다수 일반국민에게 있지않기 때문이다. 박장군같은 신념 싸나이나 동북아를 기획(www.yiehgharng.com)한 예강같은 사람만이 갖추고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imf때 정말 외롭게 사력을 다했고, 내가 약속했던 1년 6개월만에 imf에서 벗어나게 했다. 해법을 알고 있던 사람은 4700만 내 국민 가운데 나 혼자였기에 혼자의 신념을 펼치며 외로웠남?
빈곤이냐 풍요냐... 국가와 민족의 미래 모습을 보았던 박그네의 애비... 참다못해 칼총필하고 61년 5.16쿠데타를 결행했다. 목숨을 내놓고... 세계10위 경제가 지금이다. 윤보선 등 토끼겁쟁이 무능부패 정권이 퇴출되었고, 포철 등 기간산업, 카이스트 등 과학기술입국 등 기간산업과 과학기술의 초석, 기반이 지금의 물질적 풍요를 보장하게 된것이다. 그네계집은 무능하다. 아주 무능하다. 국가기여 이력이 전무상태이다. 이력서에다 끄적일 것이 뭐있나! 내가 옛날 박장군의 심경이 된다. 1000여명 상태로 여론조사? 아마 열우당원 집 전화번호나 시국상황 모르는 백치 아다다집에 전화질? 바보같은 국민들...
위안이 되는 거는 44.5%가 무응답 했다는 것.

*** 아래는 9시 뉴스보도 ****
mbc 한나라당 차기 대표 조사 !!
최대표 퇴진 이후 한나라당의 차기 대표감으로는 모름/무응답이 44.5%로 높은 가운데, “박근혜”의원이 25.9%로 가장 높은 지목도를 보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명박” 서울시장(11.7%), “오세훈”의원(7.4%) 등의 순이었습니다. 박근혜”의원을 꼽는 응답은 일반 국민과 한나라당 지지층 모두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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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284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6 조회수 2
제목 박종웅? 032翁은 챙겨준 떡과 피자를...(ver1.0)
거부했다. 박의원은 불평마라. 상도동 민주계는 미련했기에... 내 말 들었다면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것. 서청원의원 공천 챙기는 것 하나에만 주력하겠다. 민주개는 부랑개가 되던말던 챙기지 않겠다는 것이다.
서의원이 공천배제되면 니(한나라당)길 니가 가고 내길 내가 간다. 나도 내 몸통의 피로현상이 지겹다. 내길? 지지정당없으니께 총선에서 손떼고, 기업방해해 온 한국을 포기, 중국대륙가서 조선족으로 귀화하여 기업신화 이룰 준비하는 것하고, 현재 중단상태인 '동북아의 연인'이라는 소설과 시나리오 집필하는 것.

www.yiehgharng.com/eboard5.htm의 281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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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284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6 조회수 1
제목 불량놈!현!! 탄핵이든 하야!!
를 위해 총력하라!!

검찰(검정개) 하는 짓 가만히 보니께 이거 원 장난이 아니네.

불량놈!현!!의 충견일 뿐이다. 언제까지 속절없이 당할꺼냐!! 의원쪽수 많고 탄핵여건될 때 궐기하라!!

아니면 4.19혁명에 준하는 거병!! 방방곡곡 거리마다 국민총궐기 국민혁명으로 하야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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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341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6 조회수 3
제목 미(운)나리, 개(犬)나리 봉사단?(ver1.0)
1) 꼴보기 싫은 명개수컷! 대선때, 같지않아서 노사모 향해 독설 한소리 했더니 분노하며 아집부렸지. 국회앞에서 1인시위하며 흐물거렸던 명개수컷, 명개男 아니었남? ㅎㅎ

2) 불량놈!현! 대통령 만든 노사모? 웃기는 소리 = 또 결집혀? 지겨운 노사모(권여사)

3) 우리나라 고위관직에 있는 년넘들, 나리 대다수 = 개(같은) 나리들인디 개나리 봉사단이라 하믄 '개같은 나리에게 봉사하는 집단' 인감? 차라리 쓸개 빼버려라.

추신: 박그네 대표체제? 슬슬 초야에 묻힐 준비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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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3477 아이디 bluevil 등록일 2004/02/26 조회수 34
제목 @@@이것을 해석하라
송하비결<2004年>부분

청원지세(靑猿之世) 국사요요(國事搖搖) 건공행려(建公行旅) 김이박운(金李朴云) 군자선피(君子善避) 소인미퇴(小人未退) 간방우원(艮方遇猿) 팔방성토(八方聲吐) 계림침백(鷄林侵百) 황산분투(黃山奮鬪) 계백패읍(階伯悖泣) 가야회수(伽倻回首) 해룡기두(海龍起豆) 구화이다(狗火異多) 무도혁명(武道革命) 형혹범기(熒惑犯紀) 북문미순(北門未順) 황룡득주(黃龍得珠) 병화필지(兵禍必至) 불연민고(不然民枯) 민유삼충(民有三蟲) 괴극유사(壞極有事) 삼충하여(三蟲何如) 만엽일두(萬葉一斗) 세행악질(歲行惡疾) 황백이성(黃白二姓) 천굉지경(天轟地驚) 본토치마(本土致馬) 삼국요동(三國撓動) 암중전등(暗中顚燈) 초막려화(草幕麗火) 횡횡굉굉(橫橫轟轟) 피피분분(避避奔奔) 군자고거(君子故居) 선입자환(先入者還) 이어유인(利於幽人) 석서위려(碩鼠危旅) 거양우원(巨羊遇猿) 대인철보(大人撤寶) 소인피탈(小人被奪) 거양수괴(巨羊首魁) 장망횡액(將亡橫厄) 원규사시(遠窺射矢) 거패거왕(去悖巨王) 백옥문정(白屋門庭) 출문상시(出門喪時) 흉적입호(凶賊入呼) 몽운불개(蒙雲不開)

번호 24351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2
제목 (뭔소리다냐? ??) 도올있잖혀~ 아마 돌하고 수준이 맞것지?
6만자나 되는 한자... 중국의 대문호 노신의 절규가 생각나는구먼. 중국백성의 커뮤니케이션 자체 불능인 한자라는 언어때미 중국이 망한다고 절규했는데 수천만 죽은 (통계불능, 죽은 년넘 정확숫자 모른다함) '문화혁명' 홍역까지 치뤘다. 문화혁명의 성과는 한자 간체화 사업의 성공~~~

알간~~ 유식한척하는 부호들과 그자녀들이 중국을 망쳤고, 우리 선비라는 잡년넘들이 조선을 망쳤으며...

세종황제께 감사혀라!

번호 243480 아이디 vivanara 등록일 2004/02/26 조회수 22
제목 대단한 내용 입니다. 이런 글 올려도 되는 겁니까?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렇지 좋은 내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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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15 박종희 의원님의(수원장안) 김현우군 돕기 헌혈 운동에 .. led21c 2004/02/27 4
     RE : 김현우군에게... yiehgharng 2004/02/27 0
번호 243515 아이디 led21c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4
제목 박종희 의원님의(수원장안) 김현우군 돕기 헌혈 운동에 다녀와서.

오늘 한나라당 수원장안구 지구당위원장이신 박종희 의원님의
지구당에서 있었던 관내의 김현우 어린이(백혈병) 돕기 헌혈행사를
다녀와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의원님의 나라 사랑만큼의 지역사랑!
그리고 서민의 애환을 함께 나누시는 의원님의 정치철학!
또한 지역주민과의 따뜻한 감정을 나누시는 인본정치!

저는 오늘 의원님을 처음 뵈면서. 싸이버 와 언론을 통해 의원님의 입법활동.
행정자치위원회에서의 정책제시. 국정 감사활동 등을 통해서......
젊고 소신 있으며. 올곧은 국민의 대변자로 대의를 중시하시는
분임은 알고있었지만. 마음이 뜨겁고 서민과 눈 높이를 함께 맞추며
국민의 애환과 삶의질을 제도(입법) 적으로 개선시키려는 모습등.......  <중략>

번호 2435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2
제목 김현우군에게...
음, 난 군제대후 기도원 정해놓고 기도한 경력 18년이라오.

백혈구적혈구혈소판 등 똥그란 혈속성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전, 기도원에 갔더니 내가 가르쳐준 방법으로 혈액암을 치유받은 청년이 고맙다며 드릴것없어 초코렛 드린다고 주더라구요.

요점을 예기하면, 금식하시오. 금식은 단식과 다르다오. 단식은 쌩으로 굶는거고, 금식은 물마시며 기도하는 거라오. 정상혈은 물만마시고 금식하며 기도하면 활성화되는데 암, 이상혈, 나약혈은 음식공급이 되면 더 활성되고, 영양공급이 안되면 죽는다오.

이게 금식기도의 능력이라오. 오랜 기도원 수행경력이니 참고하시오.
금식기도의 능력을 아는 사람들은 암초기 발견시 100% 치유를 당연시 한다오. 혈도 마찬가지 속성
번호 243533 아이디 led21c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23
제목 yiehgharng님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
국회의원 박종희 (수원 장안구) 의원 홈피에 글을 알려주시고
이메일 통신이라도 좀 하셔서 비법을 알려 줘보시죠.

인터넷의 문명이기는 이럴때 위력을 보이는 거 아님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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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21 정말 국민의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 woman5119 2004/02/27 6
     RE : 18! 개같은 소리... yiehgharng 2004/02/27  
번호 243521 아이디 woman5119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5
제목 정말 국민의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
슬프다 이현실슬퍼서 눈물도 메말라 버렸습니다

어찌해야하나요...당신네당에서 뽑은 서울시장이란사람때문에 우리국민들중 죄라면 동물을 생각하는죄밖에 없는 우리국민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겨주는게 당신네당에서 원하는 것인가!

모든방송국과건교부 서울시는 똘똘뭉쳐 사람들에게 길들어져..어떻게 먹을거리를 얻어먹어야될지도 모르는 동물들을 길거리에 내몰고있는걸 당신네당은 아는가!


<중략>

번호 24352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1
제목 18! 개같은 소리...
아니 애완견을 자식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미쳤지. 정상인감?? 땡감!! 역겨워. 이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라오. 개털날리는 등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오. 이웃을 배려해야지유.


참고: 내가 누님 도움으로 누님집에서 머물며 집필한 적이 있는데 200만원 넘는 개가 있었다. 아무데나 똥싸고... 누나가 아파트 문 열어 놓으면 개가 나간다며 잃어버리니 조심하라고 했다. 누나가 외출했을 때 아파트 현관문을 열어놨다. 개가 나갔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시치미 뚝! 모른 척했다가 작년에 고해성사? 했다.

번호 243527 아이디 rany95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1
제목 민주 좋아하네.
님이 말하는 민주는 남이 피해입든 말든 나만 좋으면 되는 개무식한
자유가 민주인지요.
다른이와 동등하게 어울려야 민주지.
나만 편한게 민주 아니라오.
그리고 개는 개답게 키우려면 땅에서 키워야 제대로된 대접이지,
꽉 막힌 아파트에서 키우면 그게 개요? 사람 대접이지.
사람하고 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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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779 노무현 탄핵안 국회제출만해도 노무현정권타격 크다. kgbpaint 2004/02/27 8
     RE : 저번에 한 말 = 내말이 그 말이여. yiehgharng 2004/02/27 0
     RE : 민주당이 앞장을 서야할것이다 505050 2004/02/27 4
        RE : 제발 언능 탄핵해라 ulpaso21 2004/02/27 0
번호 243779 아이디 kgbpaint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9
제목 노무현 탄핵안 국회제출만해도 노무현정권타격 크다.
탄핵안제출은 헌정사상최초의 일 역사에 기록이 남는다.
한나라당은 민주당과 협의하에 탄핵안제출하라
국민들은 얼마나 정치를 개판했으면 탄핵안을 당하는지 하면서 절대다수 공감한다. 한나라당은 때를 놓치지말아야 한다.
번호 2437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3
제목 저번에 한 말 = 내말이 그 말이여.
탄핵안 제출혀! 충분한 탄핵사유 보유했잖혀~~
번호 243782 아이디 505050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6
제목 민주당이 앞장을 서야할것이다
뒤늦게 민주당의 목줄을 죄는 놈이 열린우리당과 대통령임을 안 민주당이 먼저 탄핵을 제안해야할것이다. 한나라당은 지금 4분5열되어서 정신이 없다.
번호 243786 아이디 ulpaso21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5
제목 제발 언능 탄핵해라
대통령 선거 새로 해보자.
지금 지지도로 하면 한나라당에서 누가 될까?
민주당에서 누가될까?

말로만 하지말고 제발 탄핵해라...

돈으로 움직이는 운동원들이 요즘 같은 분위기에 활동비도 안내려오면 자기돈 내 가면서 선거 할 것 같은가?

제발 부탁이다 탄핵해라 제발 말로만 떠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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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377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1
제목 二次, 北京好日~ ( 마구 성능향상)
한나라당 게시판 번호 2434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7 조회수 1
제목 二次, 北京好日~ (업성능향상)
한나라당게시판 번호 24322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6 조회수1
제목 습작 = 二次, 北京好日~ (성능향상)
www.filmmakers.co.kr의 자유게시판 글쓴이 yiehgharng 2004/02/26 15:27:51 (hit:1)
습작 = 二次, 北京好日~



<몽실몽실 ~~~ >

'北京好日'은 중국의 대문호 임어당의 작품이지? ㅎㅎㅎ
지금 북경에서 두 번째 6자회담이 진행중이다.



sin #0072 한다리마을 예강의 저택.

cu市 한다리일보 기자는 아주 어렵게 인터뷰에 응하신 예강에게 진심으로 감사했다. 다음은 예강과 인터뷰 기사.

기자: 예강님,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강: ㅎㅎ, 서울대 애덜이 지휘하는 가증언론 기자가 아니면 언제든지 인터뷰에 응하겠습니다.

기자: 예강님은 바쁘신 분이니 괜찮으시다면 속전속결 인터뷰하겠습니다.

예강: 내 사정을 헤아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되도록 존대를 삼가고, 언어를 간결하게... 시간절약, 인터뷰 효율 극대화~

기자: 예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 북경에서 저번에 이어 2번째로 6자회담이 열리고 있습니다. 4강 5론, www.yiehgharng.com/45.htm을 창의하시고, 동북아 기획을 창조하신 분으로서, 회담결과가 어떻게 될지...

예강: 그건 나도 모립니다.

기자:(헉! 모르쇠 모름fe 전술? 이미 첩보접수했는디... ) 허헐, 쬐끔만 코멘트 좀...

예강: 주요뉴스, www.yiehgharng.com/instart.htm 혹은 www.yiehgharng.com/mainnews.htm를 분석하거나 한나라당 게시판 게시글www.yiehgharng.com/eboardindex.htm을 분석해보면 압니다. 어제 글질한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27번을 참고하세요.

기자: (흐흐, 이미 참고혔다) 예에... 참고했지만 분석이 난해한 부분이 있으니 다시한번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강: 험, 그래요? 좋아요. 그러니께 6자회담은 나의 4강 5론에 기초하고 있고, 중국과 러시아는 나의 오랜우방입니다. 동북아 기획대로 협조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지난 액션을 분석해보면 내가 뻥치고 있는 게 아니고, 러시아중국이 내 우방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기자: 그러니께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북한과 혈맹관계를 끊은거? 그리고 북한에 경고한거? www.yiehgharng.com/plan/report.htm에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

예강: 예스~ 그리고 강택민 군사주석이 내가 급히 타전한 인터넷 정보를 접수, 동북아를 교란하려고 했던
양빈의 신의주특구를 절딴낸 거 아시죠? 덕분에 김정일은 중국의 실리외교 노선에 당황했었죠. 양빈은 징역 17년 먹었지유.

기자: (정치외교경제경영과학기술 등 총체적 인간이 따로 없다니께 / 질렸다. 인간이냐?) 아하유, 히유힛, 그렇지유.

예강:(독심술 배웠다. / 인간이냐고? 그려 '하나님이 사람'이다 왜? 뜹냐?) ㅎㅎ, 내 공개 시나리오대로 될 겁니다. 그래야 동북아 건설이 시작되니까요. 요즈음, 나는 유유자적 시간 보냅니다. 그와 반대로 몸통이 마구 마모? 몸이 달은 분들이 중국의 후진타오와 러시아 푸틴입니다.

기자: 예... 중국의 미래비젼과 러시아의 미래비젼이 동북아에 집중되게 하신 분이 예강님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예강: (칭찬에 약한 나?) 아하유, 드시고 싶은 거 있으셔~ 만두 먹고 싶으세요? 뭐 시킬까요. ㅎㅎㅎ (수화기를 집으려다 말고) ㅎㅎ. 겸손해야지유. 사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참으로 큰 능력자, 대단한 넘입니다.

기자: (겸손해야 된다더니? 어느새 교만? 오만? 인간은 다 속물이라니께) 그러게유.

예강: 앞으로, 러시아는 핵개발을 은밀히 독려, 바람질하고, 중국은 역바람질 합니다.

기자: 역바람질이라뇨?

예강: 북한의 핵위협에 완전 누드된? 홀라당 노출된 근거리가 북경이지유? 북경이 화들짝 과민반응까지... ㅎㅎㅎ

기자: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27번에 언급하신 것처럼 결국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은 un안보리에 북한을 회부하게되는 겁니까?

예강: 맞지유, 그렇지유. 아하유 힛... 중국이 안보리에 상정할 내용은 도발 및 잠재능력이 배양되는
핵무기개발, 기아, 인권, 탈북 등 총체적 문제를 제기, 이미 국가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기자:
이미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 ㅎㅎㅎ, 러시아는 모른 척하다가 un 표결때 마지못해 나서는 척하다가 갑자기 적극개입?

예강: 예스, 저번에,
블라디보스톡 태평양함대 사령부가 우리 참모총장을 초청, 자신들의 군사작전을 참관토록 했지유. 치밀한 푸틴은 그런 분입니다.

기자: 우리 총장님 어떨결에... ㅎㅎㅎ, 정일이가 러시아의 바람질, 독려를 거부하면?

예강: 흠, 거부 못하죠. 지난 2002년 2월 9일 이짝저짝 분석해봐요. 미국이 북한 핵개발 정보때미 부시맨이 악의 축 발언을 하며 침공하려고 했지요? 그때 나의 의도대로 (내 동포만 피흘리고 통일은 안되지? 미국의 동북아 전략이지? 싫어서 급히 러시아 끌어들이는 액션했지?)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바람에 럼스펠드가 침공안한다고 했죠?

기자: 음, 푸틴만 치밀한 게 아니고 예강님도 치밀하시군요. 러시아와 충돌하면 러시아와 미국이 핵전쟁으로 발전될 소지가 충분하다?

예강: 예스~ 미국이 초강대국 입지를 굳히려 액션한 것이 부시맨의 md 프로젝트입니다. 근디 그게 만화영화죠. 러시아는 핵탄두가 6,000기 정도 있습니다. 핵탄두가 장착된 대륙간 탄도미사일 여러기를 한꺼번에 발사하면?
한 기라도 요격에 실패하면? 대책없지유? ㅎㅎ. 탄두 1개로 20만에서 30만 미국인이 날개달 수 있고, 방사능 피해는 재앙입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핫라인으로 연결된 충돌미연방지시스템(3차대전방지시스템?)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기자: 아하, 그래서 렘스펠드가 침공안한다고 했군요.

예강: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외교체면상 언론발표때 '안한다'라고 하며 체면유지 하는 거지. 미국은 왕거지. 이래서 정일은 러시아의 은밀한 독려를 거부할 수 없는 거지요. 초라한 거지. 만약 정일이가 거부하면 러시아가 보호를 철회, 김일성궁은 후세인궁이 됩니다. 김정일과 그 식솔들의
망명약속 역시 물건너가는 거고... 그래서 저번에 블라디보스톡에서 정일을 만난 푸틴의 여러제안과 예리한 능력이 돋보였지요. 동독에서 활약한 kgb출신 정보력분석력즉응력순발력기획력 대단한 러시아대통령 푸틴은 동북아 연정이 대단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남북철도가 연결되는 큰 성과를 획득하게 된거죠.

기자: 예강님이 제안하신 시베리아 횡단철도 현대화 계획때미 남북 종단철도 연결?

예강: 그 이전에 액션 하나가 더 있었죠? ㅎㅎ, 철도웹, 러시아 대통령 푸틴의 화답이었죠.

기자: 철도웹?

예강: 나는 cr 등 11가지 철도기술www.yiehgharng.com/eboard5.htm의 276번)을 개발해서 보유중입니다. www.yiehgharng.com/mainnews.htm의 11번, 22번, 29번과 www.yiehgharng.com/lovegirl/khlovegirl3.htm의 世界經濟의 新天地 東北亞를 참고 하시고... 물류, 인간 수송의 미래가치는 엄청납니다. 탄력을 받으려면 남북철도 연결은 기본이죠? ㅎㅎㅎ

기자: 북한에 공급하기로 했던 42억 달러짜리 경수로 다시 말해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폐기 제안하신 거는 예강님이셨죠?

예강:  (통일되면 북한전력 공급하기 위해 5개 원전필요 = 러시아는 70%, 나 28%, 프랑스는 최종감리 조건으로 2%로 민간원전회사필요. 중국 배려해야? 아직 최종확정된 거 아님 / 경수로  건설중단 이유지~ ) 러시아 대통령 푸틴께서 화답하셨지요.

기자: 푸틴이 경수로 대신 북한에 송전해 주겠다고 제안한 거 말씀하시는군요.

예강: 예스~ 그래서 나는 화답했죠. 우리가 송전탑 등 송전설비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기자: 아니 공직에 계신 분이 아니면서 어떻게 그런 결정을? ㅎㅎ

예강: 한국년넘이면 당연히 내 기획을 수용할 것으로 믿은거지유.

기자: 음, 결국
경수로는 건설중단된 상태입니다. 참으로, 엄청나십니다. 러시아가 예강님의 기획, 동북아市 건설에 심혈을 기울이는, 긴긴밤 뜬눈으로 잠설치는 (아하유~ ㅎㅎ) 푸틴의 입장이 이해갑니다.

예강: 푸틴대통령의 정보분석력과 대응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나하고 이심전심, 너무 잘 통하니께유. 인터넷 정보교환이 너무 재미있어요. 푸틴대통령이 '어'하면 '나는 '아'하는 것은 알려진 비밀이지요.

기자: 러시아대통령 푸틴이나 예강님은 텔레파시까지 동원하는 초능력자 같습니다. ㅎㅎ

예강: (음, 설거지해야 하는디... 이 넘을 빨리보내자) 결론으로, 2차 6자회담의 현단계는 동북아 건설의 성숙된 조건을 축적하는 중간액션입니다. 당분간, 러시아는 핵개발을 은밀히 바람질,독려하고, 중국은 역바람질 합니다. 이상, 글쓰기가 밀려서... 바쁘니 (cafe.daum.net/nofilm 회원인 사탕꿈이 소유 '이만'을 벤치마킹) 20,000 실례...

기자: 예스~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성은이 망극합니다. (일어서서) 참, 한가지 더

예강: 네?

기자: (미국이 화들짝 놀랜
동북아지역 미군 무장해제 기획은 예강님 작품이지?)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불가침조약을 미국이 맺어줄까요?

예강: ㅎㅎ, 절대 안 맺어 줍니다? 못맺어 줍니다.

기자: 왜 그렇지요?

예강: 사연이 있습니다. 앉으세요? ㅎㅎ, 잘들어 보세요.

기자: 예스~

예강: 부시맨이 정일에게 불가침 조약을 맺어줄 듯 액션했던 과정을 소개합니다. 처음 불가침 조약을 맺어주겠다는 뉴스가 나왔을 때 나는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왜냐하면 불가침 조약을 맺게되면 정일을 사면초가, 고립시켜서 인민군대를 무장해제 시키는 나의 시나리오가 타격을 받는 것이지요. 당시 비공개 시나리오 7개는 완전하지 못했습니다. 초조해진 나는 내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기술로 설립되는 회사 지분 30% 더 나아가 40%를 배정하겠다고 하며, 불가침 조약을 맺지 말 것을 부탁했지요. 부탁은 허사, 그래서 나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허구한 날 날밤까며 낑낑끙끙...

기자: 음, 전전긍긍? 전전끙끙하셨군요.

예강: 예스,  www.yiehgharng.com/eboard4.htm의 24번과 180번의 '미국분석'을 참고하세요. 그러나 나는 정공법으로 돌파했습니다.

기자: 네?

예강: 흠, 미국이 북한에게 '불가침 조약과 북한체제보장'이라는 카드를 내놓고 나를 괴롭혔지만, 나는 정면돌파했습니다.

기자: 정공법이라뇨?

예강:  갑자기 나는 돌변, 미국과 불가침 조약이던 체제보장이던 맺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죠.

기자: 아니, 조금전엔 조약을 맺거나 체제보장 해 줄까봐 전전끙끙 하셨다고 했잖아요? 바란다니?

예강:  미국이 조약을 맺거나 체제보장을 할 경우, 미국은 동북아지역에서 군사적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겁니다. 미군이 동북아 지역에서 무장해제 된다는 거죠. 결국 미국은 동북아에서 영향력을 상실...

기자: 미군이 무장해제된다? 예강님 논리에 미국이 생각이 깊어졌겠군요.

예강: 나는 한술 더 떠서, 정일이가 힘이 많이 딸리겠으나 능력을 총동원하고 최선을 다하라~ 조약을 맺거나 체제보장을 얻어내길 기원한다고 했죠. ㅎㅎ

기자: 멍석깔아주니께 안한다는 한국속담이 생각나는군요. ㅎㅎ, 현재 미국은 '불가침조약이나 체제보장' 얘기하면 경끼합니다. 그럼 자가안전유체체계 지분 30~40%를 안줘도 되네요?

예강:  그렇지요. 지분배정, 줄 필요가 없지요. 중국과 러시아에 자가안전유체체계가 지분배정됩니다.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에서 얻을 것이 있을 때마다 써먹던 악질수법!! 한반도 긴장분위기 조성은 이제 안 통합니다. 북한침공이나 미군철수 상습수법은 나한티 들통났지요. 안 통하지요.

기자: (음... 이권이 생길 때마다 한반도 긴장조성... 한국공군의 차세대전투기, fx사업이 단종될 최악의 f-15로 결정될 때도 북한침공하겠다고 지랄했던 미국이지. 2002년 2월 9일 이전, f-15 단종부품을 미리 왕창구입, 거대창고에 쌓아놓겠다던 도요다 가증교활넘이 더 나쁜감? 흐흑, 미친년넘들!!) 아하, 정답이네요. 이권있을 때마자 반드시 긴장조성하더라구요. 이제 정말 긴장조성이 안통하겠네요. 예강님이 계시니...

예강: (음, 비행기 태우는 저의는? ) 아하유...

기자: 동북아 기획을 가진 예강님의 한국은 중국, 러시아와 우호적이고, 교역량도 증가추세고,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제어하고 있죠? 전쟁억지력... 미군이 더 이상 필요없죠. 미국이 동북아에서 영향력이 제로되는...

예강: 어느날 갑자기 미국이 북한에 불가침조약과 체제보장을 들고 나왔을 때 나는 당황했었지만, 지금은 미국이 불가침조약을 맺어도 상관없지요. 아까 예기한 핵위협이 심각해 진 중국의 액션, 중국이 un안보리로, 북한문제를 un으로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창의한 시나리오, 미국이 배제된  '러시아의 핵무기개발 바람질과 중국의 역바람질' 시나리오입니다.

기자: 음... 기쌈찬 시나리오입니다.

예강: 기타, 북한체제보장 등 궁금한 모든 거는 나의 홈피 www.yiehgharng.com/eboardindex.htm 참조하시고, 특히 www.yiehgharng.com/mainnews.htm를 참고하세요.

기자: 근데 미국을 긴장 시킬 만하다는 파이프라인 기술가치가 궁금합니다.

예강: 내가 98년 주한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 무하마드 살렘 알 수에이드 대사를 만났었습니다. 내게 20억 달러를 제안했었죠. 나는 알려진 비밀, 전세계 대사관 도청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미 구체적인 기술은 공개하지 않았답니다. 미국 최고의 변리사와 변호사를 살 때까지  못한다고 했지요. 사연이 많지만 얘기하지 않을랍니다.

기자: 예...

예강: 리비아대사관에서 알폰스 참사관도 만나봤습니다. 나는 큰누나를 움직이는 사주세력에 의해 마지못해 갔을 뿐, ㅎㅎ.

기자:  일전에 예강님의 출판하신 저서 '파이프1'을 읽어서 알고 있습니다. (두툼하지? 352쪽이니께) 파이프 관련 고달픈 여정이 소개되어 있더군요.

예강: 미국은 파이프 라인이 120만km입니다. 세계시장에 산업용 파이프 라인 시장수요는 엄청나고요. 왠만한 공사규모는 1억달러나 10억달러 정도는 기본이지요.

기자: 가스파이프 라인이 대단하던데요. 이르크추크에서 동경까지... 최근에 러시아, 중국, 한국이 가설에 합의한 금액이 170억 달러이던데요.

예강: 170억달러? 확정된 견적이 아닙니다. 파이프라인때미 98년 lg건설 김태장 이사를 서너번 만나 예기 했었죠. 그 다음부터 나는 나의 기술 유출을 막으려고 보안단속, 사선도 여러번... ㅎㅎ, 말하고 싶지 않군요.

기자: 이르크츠크 가스파이프 라인은 98년에 자주 언론에 회자되다가 한동안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5,6년 동안 지지부진했지? 뭔가있다) 그러더니 최근들어 다시 언론 발표가 있었습니다. 한말씀...

예강: 2002년 11월 11일, 나의 홈피에 '동북가의 연인'을 등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들어 파이프라인의 핵심기술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자: 위치파악기법은 98년 아주 조금, 일부만 공개했지요. 2003년 초가을에 공개한 '석화공법'이 엄청납니다.

예강: 石火공법... 산을 옮기는 믿음이 성경말씀입니다. 난 기도했었죠. 산을 뚫고 싶다고... 산악지형, 난지형을 관통하는 신기술과 신공정기술이 석화공법이지요. ㅎㅎ

기자: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1.htm이 러시아를 움직일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예강: 러시아어로 번역된거요? 난 러시아 알파벳도 읽지도 쓰지도 못합니다. 번역이 제대로 되었는 지 조차 모르지요.

기자: 그래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중국어로 번역된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2.htm 도 그렇고...

예강: 러시아어는 까막눈이지만 중국어는 번역이 잘못된 부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역을 수정했습니다. 틈틈이 번체와 간체, 간자체를 독학했으니까요.

기자: 예강님이 가스파이프라인뿐 아니라 유류파이프라인도 수주하겠습니다. 기정 사실이더군요.

예강: 난 러시아가 발주하는 방법, 동북아경제권을 준비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루불화와 위엔화로 공사대금을 지불하는 경영비법, 신기술신공정기술 등 수주할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자: 동북아경제권을 준비하는 계획이라뇨?

예강: 자본금 5억달러로 '주식회사 자가안전유체체계(scm)'가 설립됩니다. 나는 의도적으로,

자본금 5억달러 scm =

예강은 신기술신공정기술 출자로 지분 40% + 중국기업은 2억 5천만달러 출자 로 지분 30% + 러시아기업은 2억 5천만달러 출자로 지분 30%가 추진됩니다.

 www.yiehgharng.com/hellodd.htm의 54번을 참조하시고...  3국이 주축이 되는 동북아, 동북아증권거래소에 상장시켜서 거래소의 주기둥으로 육성하려는 계획입니다. 거래소 활성화 계획입니다. 원자력기술, 자동차, 철도 기술로 창업되는 기업도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자: 그럼, 당장 자금조달은?

예강: (당장? 땡전 한푼없다. 날강도 년넘들 한티 다 털렸다. 18, 비켜가자? 동문서답이다. ㅎㅎ) 동북아증권거래소가 설립될 때까지 scm의 지분 일부가 상해증권거래소에 상장됩니다.

기자: 예강님은 위의 기술외에도 많은 신기술과 신공정기술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예강: 동북아세계경제중심축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술이 될 것입니다. 나, 무척 바쁜데... 해야할 일이 너무 밀려서...

기자: 아이구, 미안하게 됐습니다. 그럼 2만...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예강: 님도~

기자: (나가다 말고 몸통 홱!!) 잠깐!!

예강: (이이... 이 넘이... ) 네?

기자: 남한 언론과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좌파가 '동북아 건설'을 방해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좌파괴수와 뿌리깊은 가증교활한 빨간이들에 대한 대응책은? 그러니께 김일성이 주창한
평화통일전선전술을 구사하는 남한의 빨갱이들에 대한 역전술이나 역전략은?

예강: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럼,... 이번엔 콜롬보 형사 액션 없기~~  

기자: 아, 예... (고개숙여 예를 표하며) 그럼...

예강은 기자가 고개를 처들기 이전에 잽싸게 후다닥...



sin #0073 주방 그리고 안방 창가.

설거지를 마치고 안방으로 왔다. 창문을 열였다. 초봄의 기운이 산야에 휘도는 신선함, 차가운 늦겨울이 싱그러웠다.

기자: (창문향해 고개를 처들고 큰소리로) 예강님! 저어, 깜빡 질문 못한게 있어서...

예강: 학!! (흐흐, 지겨운 인간) 뭐요!

기자: 아까 물어보려다 깜빡했는데요. (유도질문~) 좌파괴수는 누구를 지칭하는 겁니까? 6.15 가증교활짓으로 노벨평화상을 꿀꺽, 홀라당한 도요다를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동북아중심국가"발언하며 중국 대변인의 발언, 혹평을 자초한, 통일을 교란하려고 했던 불량놈!현!입니까?

예강: 6.15? 김정일에게 5억달러 (사실은 특검이 중단되어 얼마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 도요다 골수충견 문희상 넘이 기와집 비서실장 직책을 남용, 온몸으로 방해혔지) 바치고 만난 도요다요? (무릎조아리고 바친 달러가 기막힌 선물? 부메랑= 서해교전, 남한 젊은이들 희생케 한 가증교활 도요다괴수...) 아니면 김정일의 '신의주특구'처럼 동북아를 교란하려고 했던 불량놈!현!괴수냐?

기자:
'공산당 허용발언', 안보보좌관 라종일이 북경드나들며 6.15계승 공작한 '김정일만나겠다' 그리고 '동북아 중심국가' 발언으로 예강님과 중국을 약올린 불량놈!현!이 좌파괴수지요?

예강: 동북아 건설이 성공하려면 러시아, 중국, 통일한국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며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중심국가라고 튀면서 독불장군처럼 액션하면 동북아 건설은 실패합니다.

기자: 두 넘다 빨간이, 빨갱이군요. 좌파괴수는 둘 중 누구라고 기사 내보낼까요?

예강: 한 넘은 송장될 날이 낼모래지유? 한넘은 권력을 쥐고 있구... 하야시켜야 하는디.

기자: 그럼, 제가 알아서 좌파괴수를 정할까요? 참, 김정일과 그의 골수분자, 그 가족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킨다던데 '모처'는 어딘지 살짝 귀뜸 좀...

예강: 괴수? 두 넘으로 하던 한 넘으로 하던 알아서 하슈. (창문을 닫으며) 모처? (푸틴 대통령이 알지 내가 어찌아노) 나도 모르오.



sin #0074 다음날... 새벽이 걷히는 한다리마을 오솔길.

예강이 찬송가 흥얼거리며 산자락 아래 굽이친 오솔길을 따라 조깅하고 있다.

예강: (습관적인 조깅으로 호흡이 고르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주를 더 사랑하느냐~ 헛둘... 아학!!

기자: (오솔길을 가로막으며) 좋은 아침입니다.

예강: 험... 그래요. 좋은 아침... (제자리 뛰며) 길을 비키시오.

기자: (길옆으로 비키며 예강 뒤를 따라 조깅/ 3분정도 지났다) 하이고, 숨차.

예강: 평소에 운동 좀 하시게. 헛둘!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자: 예강님, 몇가지 질문 좀 받아주시... 학학 헉헉!!

예강: 뭔 질문? 해보시게.

기자: (숨가뻐서 말을 잇지 못하고 포기) 조... 깅.. 학학!! 끝나고... 아휴...
예강은 고른 호흡하며 찬송가를 불렀다. 기자와 점점 멀어져 갔다.



sin #0075 한다리마을 예강의 저택. (이미 날이 환하게 밝았다)

예강이 샤워하고 나왔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데 기자가 숨을 몰아쉬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섰다. 잠시후, 서로 마주 앉았다.

기자: 제 궁금증을 좀 풀어주십시오.

예강; 무슨?

기자: 예강님 홈피에 들어가 보니 너무 놀랐습니다. 지난세월, 어떻게 예강님에 대한 언론 취재가 전혀 없었는지...

예강: 흐흐, cia애덜은 빼겟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언론맞남? 조작, 왜곡, 공작... 서울대 애덜이 언론을 장악, 국회도, 관직도, 기와집을 좌지우지 해왔지유. 내가 그들의 언론공작을 날밤까도 다 얘기 못할거요. 가증스런 새끼들... 오늘은 지들이 오줌을 몇cc쌌다. 똥은 내일 뿌지직 할 예정이다. 등 서울대 애들 시시콜콜 학사일정까지 왜!    국민들이 9시 저녁뉴스 때마다 들어야 합니다.

기자: (너무 과격? 심하다. 근데 사실이지? 머슥해 하며 너스레) 아, 예... 예강님의 저서 '파이프1'을 읽어보니 과거 재야활동할 때 (메모지 힐긋하며) '경부고속전철불가론', 소녀소년가장 챙기기 논리로 증시부양정책 질타한 '증권은 상장사에게 맡겨라', '부동산 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를 헌법에 삽입요구, 청와대 '정책수석실' 신설, 032를 움직여서 1995년 11월 25일 '5.18특별법'으로 전투환물태우 구속, '코스닥' 설립... 94년 6월 14일에 '핵무기 모두폐기론'으로 한반도 전쟁 막으시고... 2002년 2월 9일 러시아 끌어들여 전쟁을 또!막으시고...

예강: 그만 하시게.

기자: 어떻게 개인이 혼자서 이런 일을.. 젊은 시절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에서 책만 보셨다라구요. 그것도 다른 년넘들처럼 공무원 시험이나 취직시험, 당시 토플시험준비 등을 하지 않으시고... 과학기술관련 연구개발 실력도 대단하신데...

예강: 허허, 난 내가 필요한 책만 보았지요. 연구야 내가 필요에 의해서 한거고.

기자: 결정적인 순간에 대선기획을 성공시키는, 대통령 세우시는 능력도 탁월했는데 전부 예강님을 배신한 통치자였었구. 032, 도요다, 불량놈!현!까지... 포브스 15% 감세안을 무력화시키며 공화당 레이건을 국방대통령으로 추켜세우며, 민주당 클린턴 자신을 경제대통령으로 부각되는 기획을 제공해서 재선시킨 능력은 어떻고요. 르윈스키 스캔들에 휘말린 바람둥이를 재선시키다니.... 대단하십니다.

예강: (장난기발동) 딱딱한 얘기만 했더니... ㅎㅎ, 르윈스키... 거꾸로 읽어봐요.

기자: 네?

예강: 키스윈즈... 뽀뽀가 이겼다. kiss wins. 사내들이 유혹에 지면 안되지요? ㅎㅎ

한참 시간이 흘렀다. 대화가 중단되지 않았다.

예강: 나 바쁩니다.

기자: 아, 예...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예강이 고개를 끄덕였다.

기자: 최근 '행정수도이전불가론'을 내 놓으시며 대전부근 수도이전에 반대하고 계십니다. 왜 반대하시죠?

예강: 몰라서 묻는거요?

기자: (좀 더 알고싶다) 대강 알고 있지만...

예강: (의도적으로 대답회피하자) 무능한 떠벌이들의 기획은 복잡합니다. 그러고 몇사람 거치면서 더 복잡해져서 뒤죽박죽되게 기획합니다. 유능한 사람의 기획은 간단명료합니다. 단순합니다. 단순해야 간단하고 경이로운 작품이 나오는 겁니다. 

기자: 그러게요. 참, www.yiehgharng.com/cinemaav.htm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동북아영화거래소 프로젝트가 대단하던데요. 그 사이트를 보니 imf환란때 해법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소개된 파이프1을 보니 너무 간단 명료합니다. a4용지 한 장으로 imf 해법이 제시되어 있었고...

예강: imf가 강제질한
'고금리긴축정책''저금리재정적자확대'로 바꾼거요? 말마시오. imf초기 초마다분마다시간마다 긴장의 연속이었소. '재협상발언때미 달러안들어온다'고 이상한 짓을 하는 이회충때미 속앓이 많았소이다. 재협상 기획을 가증교활한 도요다에게 줬거든요. 게다가 1999년 11월대란설이 난무할 때 대우사태와 투신사들이 휘청비틀 거릴때는 숨막힙디다.

기자: 공직에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재야활동하며 근근히 가난 생활했던 개인이... 대단하십니다. 소로스를 극진대접하도록 불러들인 계획도 예강님이 하셨더라구요.

예강: 헤지, 스왑, 옵션... 환투기꾼 퀀텀펀드 소로스? 조지서럽소? ㅎㅎㅎ

기자: (조지? ? 서럽소... 흑흑, 음담패설을 마구)ㅎㅎ (분위기전환) 세계경제불안을 염려하시면서 헤지펀드 규제제안도 하셨고....

예강: (정색하며) 나 진짜 바쁩니다.

기자: 아참, 마지막으로, '행정수도이전불가론'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강: 통일은 갑자기 됩니다. 급물살 타게 될 시간이 얼마 안남았소이다. 통일개념의 수도는 한반도 중앙입니다. 그것도 포화상태인 서울이 아닌 지역이 수도입니다. 개성이 수도입니다. 500년 도읍지였고요. 그래서 오래전 글질한 대로, 통일수도될 역사유적 유물많은 개성, 개성공단을 반대합니다. 통일되면 난개발 예상되지요?

기자: (너무 치밀한 통일이후 기획을 하고 계신 분이여/ 이런 프로젝터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 나오면 기적이지) 음...

예강: 대전부근은 분단개념의 수도입니다. 반동강난 상태의 중앙이 대전입니다. 그래서 불가론을 전개한 겁니다.

기자: 새벽 오솔길을 지킨 보람이 있었습니다. (일어서며) 감사했습니다.

예강: (인사치레다) 찬은 없지만 조반이나 드시고 가시지요.

기자: (벼룩의 간을 내 먹지 / 먹을 거 없는데 맴약한 내가 어찌 민폐를 끼치남?) 아닙니다. 한다리일보 아침 기획회의때미 급합니다. (넙쭉 허리 굽히며) 다음에 인터뷰 부탁드리것습니다. 참, 똥다리마을 똥다리일보 기자와 인터뷰는 절대 안하실거죠? ㅎㅎ

예강: (똥교동? 동... 橋... 똥다리... ) 예스 ~

기자: 윗길마을 윗길일보 기자도...

예강: (쌍도동? 上道... 고지대 달동네 길...) 특종을 독점하려는 욕심이 대단하네요. 예스~



<몽실 홱!!>


이 글은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3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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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468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8 조회수 6
제목 이거야 원, 희롱이 더 나쁘다?(ver7.0)
1) 아녀? 남분필이가 더 나쁜가? 한나라당을 발칵 뒤집어 놓은 두넘, 남분필, 원희롱을 공천배제하고 퇴출시켜라. 이넘들은 어디가서 386을 욕먹이지 마라. 고속으로 소름끼치게 다가오는 4.15 총선이다. 시간촉박한디 제1당 예강기획을 희롱했던 소장파? 대장파해라. 위장파하던지... 미래식견, 선견력도 없는 도올, 돌대가리 두넘이다! 지금 한나라는 공황상태... 빨리빨리 지난 2월 22일 이전으로, 최대표가 기자회견하기 직전으로 되돌려라!!

분필과 흐롱 넘 = 어리석은 넘들 = 빨개벗은 노사모의 하수인? 빨갱이 괴수 불량놈!!현!!의 꼬마 빨갱이?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05번 참조.

2) 불량놈!!현!!을 탄핵하라!!! 개인의 추악사욕, 영욕이 아닌 한국의 미래비젼이 위태하다. 불량놈!!현!! 탄핵사유가 충분한데 왜 이리도 어리석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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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86 나 안해! 나 안해! 안해! 안해!.... zosunnike2 2004/02/28 11
     RE : 천식아!! 안하면 떡볶끼 안 쏜다~ yiehgharng 2004/02/28 0
번호 244686 아이디 zosunnike2 등록일 2004/02/28 조회수 13
제목 나 안해! 나 안해! 안해! 안해!
최병렬 대표 퇴진하고 임시전당대회한다고해서 뭐 새로울거있겠오?
그야말로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된답니까?
이렇듯 자꾸 국민을 물로 보면 정말 물먹는다는것을 언제 알까여?
나도 젊은보수성향이지만
한나라당은 정말 보수가 아니라 .....
정말 국민을 우롱하는 공산당보다 빨갱이보다 더 나쁜 정당이네요
김정일이보다 더 못한 한나라당
정말 나라를 생각해서 애국자 한명도없고
어찌하면 국회의석 자리 차지할까....돈을로 살까? 아부를 한번 더 할까?
정말 섞은 호박중에서도 섞어문드러진 호박이네요..

환골탈퇴?
말이필요없습니다.
환골탈퇴해도 한나라당은 기사회생가망성 없습니다.
제말이 거짓인지 사실인지는 총선후에 봅시다.
어찌 썩어 문드러진 호박이 골격을 가지고있고 다시 회생할수있나요.
썩어문드러진 호박을 최대한 잘 사용하는것은
다음 새싹이 자랄수있게 땅속깊숙히 파묻고
가치있는 영양분은 새싹에 공급하고 썩어문드러진 찌꺼기는 그냥 사라져야
합니다.
환골탈퇴? 가당치도 않는말이요..

국회의석 1석이상이라도 나오면 국민이 바보국민입니다.
홍사덕씨가 말했죠 ....바보국민이라고....
번호 24469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8 조회수 3
제목 천식아!! 안하면 떡볶끼 안 쏜다~
문천식, 좋은 말로 할때... 대가리 굴릴시간 없다니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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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472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8 조회수 2
제목 회충의 철옹성 요새?
남분필, 원희롱 두넘이 어디 소속? 최대표가 회충책임론, 차떼기관련 년넘들 모두 퇴출, 격리하고 당쇄신 시킨다고 하자마자 길길이 날뛰었지? 18!!

참고: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0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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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559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9 조회수 7
제목 二次 六者會談 閉議 (矯正 5.0)
60) 2004년 2월 28일, mbc 뉴스 = 6자회담'의장성명' 발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2차 6자회담이 오늘 오후 폐막됐으며, 폐막후 2시간 반 동안 추가협의를 가진 뒤 의장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참가국들은 어젯밤 공동발표문을 내기로 하고 내용에도 합의했으나 북한이 갑자기 오늘 "견해차가 있다"는 문구를 넣을 것을 고집해 결국 공동발표문이 아닌 의장성명형식으로 발표됐습니다. 선동규 sundk@imbc.com 2004.02.28 18:46

촌평) 二次, 北京好日... 흠, 할말없지? 조금전 9시 뉴스 시청했는데
'비핵화 합의' 했단다. 흐흐, 합의대로 되면 오죽 좋겠어~
내가 예견할깜?
불량놈!현!처럼 불량국가? 이미 국가라고 할 수 없는 북한은 변덕이 죽끓듯
갑자기 핵무기 개발을 고집한다~ 왜? 그건 나도 모른다?

www.yiehgharng.com/eboard6.htm
www.yiehgharng.com/instart.htm
www.yiehgharng.com/eboard11.htm
www.yiehgharng.com/allhom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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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58 회충매국노 이회창이 빨리 깜빵모셔라!! leewanyong 2004/03/04 10
     RE : 가증교활한 대선비자금 모두 오바이트!! yiehgharng 2004/03/04 0
번호 249758 아이디 leewanyo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0
제목 회충매국노 이회창이 빨리 깜빵모셔라!!
예 형님
빨리 깜빵 쳐드십시요
차떼길 긁어모은돈으로
선거 패배했어도
먹고 살만한가보네요
선거 패배하면 자금이 많이 딸린다고 하더만
이회창이 이넘은 돈이 더 불어나버렸네
1700억인데
안걸린거도 몇천억 더있을건데
당연히 몇십억만 빼내도 먹고 살만하지
번호 24977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
제목 가증교활한 대선비자금 모두 오바이트!!
번호 20813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4
제목 이시대의 썩은 고목?(ver1.0)

imf때 재협상 안했다면? 고금리긴축정책을 저금리재정적자확대 로 바꿔버린 국제금융력? 세계금융력의 소유자입니다. 미국을 겁먹게 한 사내이지요. 이회충은 재협상 요구해서 달러가 안들어 온다고 했습니다. 이회충 방법으로 했다면 지금 내 국민은 피눈물 흘렸을 것이외다.

이 게시판은 항상 이회충 망령이 떠도는 것이 기본인가?
국민의 영양분을 쪽쪽질했던 신선놀음 회충은 대선핑계로 훔쳐먹은 불법비자금을 오바이트하길 강력히 바란다. 등짝 두드려줄깜? ㅎㅎㅎ

예강은 됴다의 비자금 운용에 대해서도 일부 확실히 알고있다.
이태겸 목사 넘을 족치면 된다. 회충이 비자금 꿀꺽한 거 미리 알고 있었다. ㅎㅎ = www.yiehgharng.com/eboard5.htm의 245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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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03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
제목 北京好日 또 성능향상~ 서청원...
www.yiehgharng.com/allhome.htm
www.yiehgharng.com/eboard11.htm

*

서의원의 행보에 대해 한마디하것다. 내일 기자회견을 통해 불출마 선언하겠다고 한다.

야홋!! 나도 이제 한나라당과 한나라당 게시판을 떠날 명분을 획득하는 거다.

<중략>

저질학력 꼴깝사회, 권력이 휘둘러 온 조폭사회를 경멸한다.

<중략>

난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있다. 꿈을 펼쳐야지 ~~ 난 한국에 정당같지 않은 정당들이 가소로워서 희망과 기대없다. 내 길가려고 준비해 왔다. 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지 상관없이 '정책한국당' 창당을 통해 통일한국을 지향할 것이다.

통일과정, 통일기여도를 평가하여 후손에게 역사를 가르칠 것이다. 중국 연길과 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하던 후손들과 동북아의 미래를 펼칠 기획이 준비되어 있다. 조만간 나는 중국으로 귀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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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46 `美본토 1군단 일본이전' 추진설 공식확인 (ver1... yiehgharng 2004/03/04 23
     RE : 휴..그러니까 우리보고 미국에 붙을 것이냐... pppong 2004/03/04 10
        RE : ㅎㅎ narsis 2004/03/04 4
        RE : 쪽팔리게 붙긴... yiehgharng 2004/03/04 9
           RE : 기대가 큼니다..... pppong 2004/03/04 4
              RE : ㅎㅎㅎ, 됴다와 불량놈!현! 위문가시게~ yiehgharng 2004/03/04 2
번호 25044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3
제목 `美본토 1군단 일본이전' 추진설 공식확인 (ver1.0)
촌평) 흠, 예의주시해야 것다. 미군을 이용후생... 미 사단이 아닌 군단이라면 대규모 전력인디... 미 1군단이 일본에 주둔하게 된다면 내 휘하에 두는 방법은 없을까? 대가리를 쥐어 짜봐야지~ 통일을 위한 내 동북아 전략에 편입시켜? 싫다면 강제 편입명령혈깜? ㅎㅎㅎ

******* 아래는 daum 뉴스 ***********
주일미군 대변인 "日정부와 `이전' 논의중" (서울=연합뉴스) 황대일 기자
미국이 전세계 미군 재배치 노력의 일환으로 본 토의 육군 제1군단 사령부를 일본으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사실이 공식 확 인됐다. 미군 전문지 성조지는 5일자 신문에서 주일미군의 랜디 체퍼스 대변인(육군소령) 을 인용해 워싱턴주 포트루이스에 있는 1군단 사령부를 일본 가나가와(神奈川)의 ` 캠프 자마(座間)'로 이전하는 방안이 현재 일본 정부와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체퍼스 대변인은 "태평양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와 관련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언급할 수 없다. 그러나 의제에는 1군단사령부의 일부를 일본 으로 옮길 가능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1군단사령부의 이동 외에 다른 가능성들도 검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미군이 태평양 지역의 사령부들을 재조정하고 한국 주둔 8군단과 유엔군사령부, 주일미군사령부를 해체할 가능성이 있다는 금년 초 보도에 이어 나온 것이라고 성조지는 소개했다. 일본 교토통신은 지난 2일 복수의 미.일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1군단사령부의 일본이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럴 경우 주한 미군 보병사단도 제1군단 휘하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주한미군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정부와 진행중인 내용을 언급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가 아니다. 다만 어떠한 결정도 이뤄지거나 발표된 게 없다는 것을 알려드린다"며 교도통신 보도를 사실상 부인했다.hadi@yna.co.kr

www.yiehgharng.com/eboard6.htm

번호 250453 아이디 pppo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3
제목 휴..그러니까 우리보고 미국에 붙을 것이냐...
내용 중국에 붙을 것이냐를 빨리 선택하라는 말이군요. 난 답이 섰는데...
놈현아 어쩔 것이냐? 아직도 60년 된 친일파 서류 뒤지고 있냐?
번호 25045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
제목 쪽팔리게 붙긴...
동북아 전략을 지휘하는 내가 호구인감? ㅎㅎㅎ

중국, 러시아, 미국 등 강대국이지만 난 수평 외교관계를 유지할 막강 대가리~ = 동북아 전략.

www.yiehgharng.com/eboard6.htm
번호 250467 아이디 pppo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3
제목 기대가 큼니다.
정신병원에 위문가는 일은 없겠지요? 막강 대가리님!
번호 25047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
제목 ㅎㅎㅎ, 됴다와 불량놈!현! 위문가시게~
가증교활녀넘들한테 정신병원 2곳 그리고 백병원 감금, 축령정신병원 감금, 포천산속 결박질 과정 다 밟았다네. 힘들더라구. ㅎㅎ

정신병원말고... 잦은 폭행, 피 토해보고, 종기 목사에게 음해질 당해보고, 18년 재야활동이 장난이 아니지? ㅎㅎ
번호 250476 아이디 pppo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2
제목 그런 안심 되네!!
대충 그런 줄 알고 있었네.....제 정신으로는 자네 글 못 읽겠더라구....
번호 25047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2
제목 정신병자 만들다 실패했지.
흠, 동북아 성공하면 가증교활년넘들 후손, 종자 말려버려야지~~ 자네 정신병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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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58 탄핵해라.. 그것이 곧.. narsis 2004/03/04 14
     RE : 숨겨진 명분은 대규모 빙산~ yiehgharng 2004/03/04 0
번호 250458 아이디 narsis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6
제목 탄핵해라.. 그것이 곧..
너거들의 종말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될테니..
참. 웃긴다고 생각되지 않나..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발언을 가지고..
탄핵을 한다고.. ㅋㅋㅋ
참 어이가 없다.
일국의 대통령을. 탄핵한 다는 소리를 아주 입에 달고 다니고 있으니.
더군다나. 차떼기로 불법자금까지 날랐던. 니네들이...
스스로 죄를 씻는 노력도 없었던 니들이..
탄핵을 운운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코미디단 말이다..
기껏 입에서 꺼내는 놨는데..
막상하려니.. 뒤가 켕기던가... 민주당한테 화살을 돌리게..
한심한 인간들..
이런게 일국의 다수당 이란게.. 참으로 쪽팔릴 뿐이다..
번호 25046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6
제목 숨겨진 명분은 대규모 빙산~
빙산의 일각 = 선거법 위반.

숨겨진 명분 = 엄청나서 국민에게 알릴 수 없는 고뇌.

www.yiehgharng.com/eboard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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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046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4 조회수 1
제목 불량놈!현! = 탄핵!! = 하야!!!!
장수촌 초야에 묻히게 배려, 남은 여생 쉬게 해드려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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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4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싫어하는 원희룡의원. gaenaradang 2004/03/05 8
     RE : 이거야 원, 희롱이 더 나쁘다니께!! yiehgharng 2004/03/05 3
번호 250614 아이디 gaenarada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1
제목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싫어하는 원희룡의원.
내용 100분토론에서 말잘하시네.
저런분이 한나라당에 있다는것을 감사하게 여겨라.
또 어떤 미친놈들이 원희룡이는 입만 살았다고 할지 몰라도 니들이 졸라
좋아하는 최병렬이정형근이홍준표는 말도 못한다.
큰소리만 치지.
제발 옥석좀 가려라.빙신들아!
관행에 젖은 뻔뻔한 쓰레기들 지지하지말구
번호 25061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3
제목 이거야 원, 희롱이 더 나쁘다니께!!
난 희롱당할까봐 얼릉 tv끄고 인터넷 했다.

www.yiehgharng.com/eboard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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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6 ^-^,눈이 많이 오긴 온 모양이구나.알바들이.. gaksital 2004/03/05 17
     RE : 인정이 철철 넘치는 각시탈. yiehgharng 2004/03/05 1
번호 250616 아이디 gaksital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15
제목 ^-^,눈이 많이 오긴 온 모양이구나.알바들이..
내용 몽땅 여기로 기어 들어 온 걸 보니...ㅋㅋㅋ..

운영자는 이 불쌍한 떨거지들에게 컵라면 하나씩 돌리고 뜨거운 물 좀 채워 주시기를...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우리집 찾아 온 손님들인데....월매나 춥고 배고프면 적진으로 기어 들어 왔을꼬.
월매나 미안스러우면 미주알 고주알, 흰소리..쉰소리 주접들을 떨꼬...

아그들아!!!

컵라면 하나씩 배급 받아 먹고 암소리 말고 구석에 찌그러져 자그라......^-^
번호 25063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1
제목 인정이 철철 넘치는 각시탈.
일제악랄시절, 밤이면 밤마다 각시탈쓰고 왜년넘들 작살내는 무술하던 만화가 생각납니다. 허영무?씨 작품이 맞던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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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090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6
제목 조건부 탄핵에 동참하면 바보~~(ver1.0)
1) 한나라당은 쪽수많은 정당이다. 내가 많이 당해봐서 아는디 탄핵성공해도 한나라당은 빈깡통 신세.

2) 새천년교활년당 속성 = 도요다넘이 지휘하고 있다.

3) 열린우리, 우당탕! 돼지가출당 속성 = 도요다 골수들이 지휘하고 있다.

4) 새천년교활년당 = 돼지가출당 = 돼지저금통 대선치뤘다는 사기당

5) 이래서, 탄핵에 부하뇌동하면 한나라당이 붕괴되는 모략에 말려 사경을 헤메게 되어있다.

6) 새천년교활년당과 상관없이, 추진해왔던대로 자민련 느린충청년과 공조해가며 탄핵을 가속하는 액션에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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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103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19
제목 mbc 정오뉴스, 서청원 탈땅!!~(ver6.0)
1) 새천년교활년의 조건부 탄핵.
촌평) 교활년의 노림수 '조건부'에 말려들면 한나라당은 진짜 붕괴된다. 흐흐, 불량놈!현!이 사과하면 똘되는 한나라당은 붕괴 초읽기! 곧이어 사경을 헤매게 되어있다. 내가 어제 말한대로, 서의원과 함께 동반여행? 동반탈땅!!한다. 마지막, 탈당하기전에 제갈공명 닮은 모사를 주는 것이니, 한나라당은 무릎조아리며, 대가리 숙이고 받아들여라~ 험!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43번, 349번을 참고혀라아~~

2) 개성공단착공하되 남북빨갱이들은 예강이 무서워서 서툴러 하반기에 1개 기업 등 우선입주시키기로. = 우량 빨갱이 불량놈!현!의 작품.
촌평) 양빈 신의주 특구, 강택민 군사주석과 남북철도와 시베리아 철도 연결위해, 러시아도 동북아 교란을 막으려 협조하는디 정작 내 나라는 빨갱이들이 발악하는구나. (참고: ww.yiehgharng.com/eboard11.htm의 3번 = ㅎㅎ 라미슈빌리 주한러시아대사는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현안인 철도연결 문제와 에너지 협력 문제가 적극적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북한이 요구하는 안전보장의 문제도 철도가 연결되고 가스관이 건설돼야 충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1.htm , 참조)

흠, 북한의 안전보장은 푸틴과 나의 계획대로 될 것.      
북한주민 안전보장 최우선이다. (
클릭후 3번) 정일 넘과 골수들 안전보장? 정일 넘 망명? ㅎㅎㅎ, 러시아와 나는 완전 이심전심, 내 홈피대로 전개~~ 언제 푸틴대통령하고 이심? 점심이나 함께혀야지~~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 원흐롱남분필 제거하시고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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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143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3
제목 청원님, 창당할 맴 있으면 이메일 주세요
제목 : 창당할 맘 있으면 이메일 주세요. 글번호 : 45 게시일 : 2004-03-05
첨부문서 : 추천 : 0 작성자 : 叡江(예강) 조회수 : 1

1) 검찰, 검정개의 지랄액션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정면돌파 = 전광석화 창당 = 내가 껌정! 검정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회가 포착되는대로, 오라질해서 복날 상관없이 털가죽 홀라당 등 사철탕 예정!! 그러니 껌정개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챙기면 산다 ~

2) 政策韓國黨 창당 = 총재는 서청원, 불법자금과 상관없는 정치경력 및 정치신인 총집결.( 032翁 지원필수, 김덕룡합류, 박종희, 웅도 합류... 기타 등등)

3) 정책한국당의 총선목표 = 원내교섭단체.

3) 의원 대가리, 쪽수대결 기피하며 의회민주주의를 선도하는 정책한국당 = 기쌈찬 정책으로 승부. 백성 안보와 안위, 경제, 소외계층 챙기기.

www.yiehgharng.com/eboard6.htm
www.yiehgharng.com/eboard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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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439 빨리 노개구리를 탄핵하라 cgc7057 2004/03/05 7
     RE : 조건부 탄핵에 동참하면 바보~~ yiehgharng 2004/03/05 0
번호 251439 아이디 cgc7057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7
제목 빨리 노개구리를 탄핵하라
언제 무슨행동을 모르는 개대중 하수인 노개구리를 탄핵하라!
지금까지 정치인 돈받은것 하루이틀인가?
솔찍히 정치인이 돈받은것은 국민에게 잘못한 일이다 !하지만
국민의 경제를 살리고 나라가 잘되었다면 용서할수 있다
지금이 적기다!
이나라는 지금 개대중이후 빨갱이 잡은일이 없다!
한라당은 자중하고 집안문제보다 나라일을 걱정하여 백년지대계를 세워야한다.
번호 25144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1
제목 조건부 탄핵에 동참하면 바보~~
탄핵앞에 蛇足, 뱀다리 붙이지말고~ clean 명분으로 탄핵하라!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45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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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16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2
제목 난 짐승같은 강자에 막강, 强하다.
daum까페 '기독애국신우회'에 올린 '상식에 대하여'에 대한 답글.

叡江(예강)
정신적 가치> 물질적 가치, 두가치가 어우러지는 사회를 원하죠. 단지 학력 하나로 인간을 판단하고 게다가 학벌(카르텔)을 형성하며 사회기여없이 무위도식해 온 서울대 애덜 등에게 나는 매우 공격적인 전투대형을 유지하고 있죠. 예수님의 신성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인성, 그런 교육이 없는 현실이 힘듭니다.

叡江(예강)
난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를 추구해 왔지요. 왜 배우는 가? 물질적 풍요를 위해? 정신적 풍요를 위해? 아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기뻐하며 깨닫고, 그에 합당한 성령님의 은사를 배양하기 위해 흙에 묻히는 순간까지 배운다. 무엇을 실천하는 가? 여호와 나의 하나님 예수님처럼 이웃을 배려하고, 공의와 사랑 실천에

叡江(예강)
최선을 다한다. 최惡과 정면충돌하는 성품을 가진 예강이다. 세상의 눈이 볼 때 내가 미련해 보일지 몰라도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그리고 쓸데없이 까부는 강자에게 나는 한없이 강하다.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내 특성이다. 예수님의 사람답게... 나한테 짐승대접을 받게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사람들이 간혹있다.

叡江(예강)
난 하나님의 사람이다. 예수님의 언행이 상식이었다. 따라서, 나는 예수님 언행을 실천하되, 내가 神性이 아닌 人性임을 매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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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168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5 조회수 4
제목 열린우리, 꿀~ 우다다 우당탕, 꽤액! 돼지가출당...(ver1.0)
칼막스 공산이론은 '공동노동'이론으로 소유욕을 빼면 유토피아지만, 소유욕이 대입되면 '동물농장'이다. 배부른 돼지 = 공산당 간부 = 불량놈!현.

동물농장을 위탁경영하는 정동영은 돼지우리가 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열린 우리를 닫으러 조심조심 다가서고 있었다. 이때~ 숨어있던 예강이 돼지 우리안에 폭음탄을 던져 넣었다. 일반돼지, 불량돼지 and 우량돼지들: (폭음에 화들짝!!) 꽥!! 꿀 우꿀!

놀란 돼지들이 우리안을 날뛰었다.  우량돼지 = 열린우리당 공천자, 불량돼지 = 열린우리당 낙천자, 일반돼지 = 열린우리당 당원(삭카린)

화생방 교육을 최우수로 이수한 돼지들 답게 우리밖으로 내달았다.

저도여: (예강이 종성, 'ㅇ'3개를 압수혔다) 어어... 으...  허거ㄱ, 아학! (돼지들한티 무참히 치이고 짖밟혔다) 으 윽, 으...

*

최면도술선술봉술, 요상재능 뛰어난 우량빨갱이 불량놈!현!은 돼지 저금통을 쓰다듬으며 기와집에서 호령하고 있다.


불량놈!현!: 태수야, 흐흐, 나의 복돼지가 오늘 더 귀엽구먼. (오늘 북쪽 빨갱이들하고 개성공단 100만평 계약서에 도장질) 예강이 방해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늘 뚝딱 일처리했다. 개성에 동물농장을 후다닥 준공혀면 난 초일류 동물농장 주인은 식은죽 퍼먹기다.
태수: 흐흐, 분단개념 행정수도이전불가론? (개성에 수도 세우겠다는 예강이 손 못쓰게 분탕질) 돼지우리를 마구 건설하는 우량빨갱이 좌파괴수 만세!!

태수: 복돼지 저금통은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저번에 백성들한티 대선을 이 저금통 땡전, 동전, 쇠가루로 치뤗다니께 다 믿더라구요. 백성들은 우리 노리개입니다.

*

저도여가 돼지똥 뒤범벅, 피멍투성이로 휘청거리며 불량놈!현 앞으로 비틀거리며 다가섰다.

저도여: (눈깔은 초점분실,  입을 헤 벌리고..) 18! 나 농장경영 못하게쏘!! 백성들 사기치며, 깜정돈으로 건설한 돼지 우리인데... 부실시공했소? 문을 부실해서, 무슨 노무 문이 수시로 열려버리는 자동문입니까!

불량놈!현: 열린 우리당?
저도여: (끝자를 '당'으로 하자? 게임하자꼬? 오냐 해보자) 그렇소당?
불량놈!현: 근디 몸통 꼬라지가 왜 그렇소당?

저도여: (서있기 힘들어 다리 후들바들) 돼지들한티 짖밟히고 치이고...당했소당! 우량돼지, 불량돼지, 일반돼지들이 '우당탕 우르르' 모조리 가출했당. 

불량놈!현: 열린우리? 우리가 열렸당?
저도여: 예스으... 아이고, 쑤신당. (힘딸려서 털프덕 주저앉으며) 새 우리로 이사해야 되겟소이.. 헉헉~~ 아고 힘딸려어...당!! 가건물, 천막이라도 좋소이당! 우리만 닫혀있으면 되니께당!
불량놈!현: 항상 닫힌 우리를 사무치게 원한당?

저도여: 도야지 통제 잘할 수 있는 (열린우리당?) 닫힌 우리 원한당.

불량놈!현: 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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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169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
제목 우량빨갱이 불량놈!현을 탄핵하라!!
1) 어제, 통일수도 개성에 공단강행 서명한 우량빨갱이는 누구?
2) 새천년교활년의 '조건부' 탄핵에 말려들지 말고, 이로정연한 논리로 중무장해서 불량놈!현을 탄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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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699 한심한 놈들의 集合所 한나라당 ! won5617 2004/03/06 9
     RE : 기회줍시다. 정신차리던밥상차리던... yiehgharng 2004/03/06 3
번호 251699 아이디 won5617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8
제목 한심한 놈들의 集合所 한나라당 !
이제 한나라당이라는 상호에 더이상의 미련을 접을때가 온것같다 !
최병렬이라는 회색분자를 솎아내는가 싶더니만 그것도 흐지부지, 거기에다 소장파라고하는 저어린놈들의 철없는 짓거리까지 보니, 이제는 더이상의 정당으로서의 가치를 느낄수없는 지경이다. 게다가 정체성 까지 없으니 서서히 해체의 수순을 밟느것이 순리인듯 싶다.
野性이 없는 야당은 이미 야당으로서의 자격상실이다. 게다가 노무현이라는 정신병자의, 이제는 새로운 2중대 편입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색깔이의심스러운 전투력까지도 이미 야당으로서의 함량 미달인것이다. 참으로 천하의 한심한 집단이다. 그만큼 기회를 주었건만, 이 모든것이 최병렬이 그 한심한 인간에서 비롯됐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기가 찰노릇이다. 바로 이대표적인 기회주의자 한놈 때문인것을 생각하면.......!!!
김정일-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참으로 교묘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전복의 획책을 명색이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이 과연 모를까 ? 금번 4.15총선의 리더를 열우당 (북한노동당 자매정당) 에 넘겨주는날, 이나라의 종말이 가까와 온다는것을 과연 정말 모를까 ? 참으로 불길한 예감이다 !
그나마 남아있던 한나라당 마저도 이모양 이꼴이니, 이땅의 빨갱이 놈들은 또 얼마나 쾌재를 부르고 있을것인가 .....

번호 25170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기회줍시다. 정신차리던밥상차리던...
둘중 한개는 똑부러지게 하것지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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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713 #### 한화 ''김승연" 체포조 긴급연락 #### speedkim 2004/03/06 13
     RE : 저도 체포조에 참여 시켜줘요. ehddmsdl 2004/03/06 5
        RE : 흐흐, 대우그룹 공중분해 경력자!! yiehgharng 2004/03/06 0
번호 251713 아이디 speedkim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5
제목 #### 한화 ''김승연" 체포조 긴급연락 ####
조만간 한국에 다시 올거라 예상되는군요 !!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열린우리당 떳떳하게
그를 데려 오십시요 !!
번호 251719 아이디 ehddmsdl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4
제목 저도 체포조에 참여 시켜줘요.
내용 매국노 한화 체포 합시다.

서청원의 등에 칼 던진놈
번호 25172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흐흐, 대우그룹 공중분해 경력자!!
예깡이다!! = 부실한 채권처리로 국민살렸다.

한화 (꼴)갑!! 공중분해 안당할만큼 유일한(유한양행=박정희 장군이 경탄한 투명회계,회사경영)씨처럼 깨끗한가? 흐흐, 그렇지 않다면 항상, 실눈뜨고 자라!! 기습이 있을껄~~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1급수처럼 깨끗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것다. 싱가폴 이광요가 시기질투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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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190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1
제목 우량빨갱이 불량놈!현 탄핵사유(ver6.0)

1) 불량놈!현은 1917년 볼세비키 공산혁명이 100년을 버티지 못하고 쓰러졌음에도 불구하고 '공산당' 허용발언.

2) 불량놈!현은 가증교활 도요다의 6.15계승을 목표로 대통령되자마자 급히 '김정일 만나겠다' 등 현재 일본으로 도주?한 왠종일과 공작.

3) 불량놈!현은 한반도 영구분단을 목표로, 분단개념의 수도권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통일수도 개성을 공단으로 조성하는 분탕질을 서둘르기로(2004년 3월 5일) 북한 빨갱이들과 급히 계약하는 등 갖은 방법으로 영구분단을 고착시키려 사력을 다하고 있음.

4) 불량놈!현은 최우량 빨갱이 됴다의 충복 한환갑의 '평화협정 울부짖기' 등 '평화'을 내세운 양두구육의 전형.

5) 불량놈!현은 요 며칠, 우리의 주적이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 체제'와 그 군대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동의나 국민합의 없이 구렁이 담타듯 일방적으로 '주적'을 폐기처분.

6) 예강은 10년넘게 한반도 통일을 목표로 '동북아' 기획을 세웠다. 뉴욕市과 동북아市는 2개 축, 세계경제중심 양축이 되는 것이다. 동북아 기획에 필요충분 조건이 되는 '통일한국'을 위해 러시아, 중국이 적극협력하고 있는 데 불량놈현은 나의 홈피의 '동북아의 연인'를 힐긋한 이후부터? '동북아중심국가'라는 표현을 자주하다가 나에게 제동걸렸다. 동북아 건설은 러시아, 중국, 한국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협력해야 성공된다. 중국도 '중심국가'라며 독선적으로 튀는 불량놈!현을 기분나빠하는 논평을 냈었다. 됴다 세력의 교묘한 음해, 종교이용 방해공작에 대해서는 훗일 출판될 '도요다격하운동'을 참고하길 바란다.

6)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내 국민이 우매한 가!! 정신차리던 밥상차리던 해야하는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 불량놈!현을 탄핵하라!!

7) 기타, 불량놈현 탄핵사유를 마구 발굴해라. 발굴을 위해 국회의원 보좌관년넘들을 총동원, 한 3일 꼴딱! 잠재우지 말고 혹사시키라!

*
용어해설= 우량빨갱이: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의 상속男 정일 넘이 아주 이뻐하는 고품질유지 몸통으로 오래된 도요다를 비롯하여 불량놈!현, 왠종일 등 남한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생식, 번식력이 대단함. 현재, 빨갱이 번식통계가 없어 분석에 어려움이 많다. 통계청은 빨갱이관련 통계를 국회에 제출하라!

                                                                                         참고
: 클릭후, 1번  /  본페이지 345번,350번, 3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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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42 30년동안 속아온 조작 역사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leewanyong 2004/03/06 17
     RE : 수고했네! vivanara 2004/03/06 9
        RE : ㅎㅎ, 아하유... 여기도 뒤지세유우~ yiehgharng 2004/03/06 0
번호 252042 아이디 leewanyo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8
제목 30년동안 속아온 조작 역사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공산당이 싫어요”는 조선일보 기자의 작문이었다

68년 12월 11일자 조선일보 3면에 실린 <“共産黨(공산당)이 싫어요” 어린抗拒(항거) 입 찢어>라는 제목의 기사는 ‘안보상업주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장남 승원군에 의하면”이라고 취재원을 밝힌 뒤 “열 살 난 2남 승복 어린이가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얼굴을 찡그리자..”라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이 보도는 오보임이 밝혀졌다.

이 보도가 나간 뒤 당시 중앙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의 조간신문들은 사설을 통해 공비의 만행을 맹렬히 비난, ‘이승복 신화’ 만들기를 거들었다. 그러나 정작 이 신문들의 자체 취재기사에는 승복군의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외마디나 항거에 대한 보도가 없었다. 흥미로운 것은 다른 신문들이 이 보도를 인용했는데도 특종보도한 조선일보가 후속보도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보도가 오보라는 결정적인 근거는 당시 취재원으로 밝혔던 장남 학관군(당시에는 승권으로 불렸다)이 조선일보 기자를 만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한국기자협회가 발간한 <저널리즘> 1992년 가을호에 따르면 “당시 조선일보의 기사는 승복군의 형으로서,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학관씨로부터 얘기를 듣고 작성한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학관씨는 조선일보 기자를 만난 적이 없다고 했다'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조선일보 기사에서 장남의 이름을 ‘승원’으로 오기한 것도 이 보도가 기자의 작문이었음을 드러내는 또 하나의 증거다. 물론 조선일보는 반공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작문을 하면 좀 어떠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언론이기를 포기한 발상이다.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글을 쓰는 것은 소설가의 몫이지 언론인의 몫은 아니다.

님들이여, 좃썬일보 월간조선만 읽고 정치를 말하는 것은 거짓말 늑대의 이야기를 듣고 토끼들이 사자를 잡아 먹었다라고 주장하는 말을 믿는 꼴이다. 진정한 역사책을 읽고 정치를 이야기하자 !!

번호 252057 아이디 vivanara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9
제목 수고했네!
30년전 신문 뒤지느라....계속하시게.....
우린 앞으로 전진하기 바빠 먼저가니 뒤를 부탁하네!
뒤를 봐주는 자네가 있어 우리는 든든하네!
번호 25206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ㅎㅎ, 아하유... 여기도 뒤지세유우~
www.yiehgharng.com/eboard11.htm의 1번을 수색하다보면 '승복 어린이'의 공산당이 싫어요' 참고... = 북한공산당은 존재하지 않았다. 조선노동당 인민민주주의공화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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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207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
제목 러시아 한인 인사 6명 17일부터 5일간 방한~
아하유, 흠... 얼마전 연해주 선교관장하는 러시아정교? 개신교출신 세르게이 제임스코바 목사님도 슬슬 액션 시작혔는디~~ '차원높은 (클릭후, 270번) 문화교육교류' 참조~~

*** 아래는 daum뉴스 기사****
러시아 한인 이주 14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 동포사회 발전에 기 여한 유공인사들이 오는 17~21일 한국을 방문한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광규) 초청으로 이번에 방한하는 인사는 바실리 조 러시아 고려인연합회 회장과 류보미르 장 하원의원, 빅토르 알렉산 드로비치 볼로토프 교육부 수석차관, 니콜라이 그리고리예비치 코레네프 총리실 지역국장 등 6명이다. 러시아 정부로부터 올해 러시아 한인 이주 140주년 기념사업을 협회에서 주도하도록 허가를 받은 바실리 조 회장은 러시아 고려인의 사회·문화적 부흥을 이끈 공로로 대한민국 국민훈장을 받 기도 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들은 한국의 외교통상부 등 주요 부처를 방문 해 러시아 한인 이주 140주년 기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 인 관심과 협조를 구할 것”이라며 “이번 방한이 양국관계를 미 래지향적이고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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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195 북에 현금 주겠다는 국회의원 healthshin 2004/03/06 11
     RE : 이거야 원, 희롱이 더 나쁘다니께!! yiehgharng 2004/03/06 3
번호 252195 아이디 healthshin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0
제목 북에 현금 주겠다는 국회의원
및 행정수도 이전에 적극적인 의원은 제명하라!
한나라당은 대통령 선거때 정한 정책을 유지 해야 존재 의의가 있다.
번호 25219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3
제목 이거야 원, 희롱이 더 나쁘다니께!!
1) 현금 바치겠다는 두 넘 = 흐롱, 분필. 그리고 참고: 헌금 5억달러? 그이상 바친넘은 됴다와 그 충복들.

2) 행정수도이전에 찬성 = 헌나라당 의원 대다수.

3) 행정수도 반대의원 = 알 수 없음.

4) 행정수도 반대 넘 = 심청애비, 마빡이 빛나는 한성댓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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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08 탄핵촉구결의대회(내일오전11시한나라당사앞)모두 참여합시.. birdie63 2004/03/06 11
     RE : 흠, 불가피사정 =교회가야혀. yiehgharng 2004/03/06 0
번호 252208 아이디 birdie63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11
제목 탄핵촉구결의대회(내일오전11시한나라당사앞)모두 참여합시다.
내일(일요일)오전 11시 한나라당사앞에서 보수단체들이 주최하는 탄핵촉구 결의대회를 합니다.
모두 참여해서 탄핵분위기를 조성하고 기회주의적인 행태를 보이는 국회의원들에게 본때를 보여줍시다.
이번이 마지막기회입니다. 나라를 살릴수 있는 마지막 기회 모두 갑시다.
번호 2522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흠, 불가피 사정 = 교회 가야혀.(ver2.0)
대신 예수님께 탄핵협조 요청? 간구 및 청원 기도 화근하게 해줄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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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28 경제를 파탄시키고 주둥아리만 나불대는 나약한 노무현을 .. soopyo88 2004/03/06 10
     RE : 백번천번맞는말입네다 한나라당은무ㅓ하는가즉각탄핵해치.. leejh420 2004/03/06 3
     RE : 目下, 탄핵명분 축적 및 정리中... yiehgharng 2004/03/06 5
     RE : 강한 독재자 밑에서는 설설기고 victorchoi 2004/03/06 5
        RE : 물통을어서끌어내려라 leejh420 2004/03/06 3
번호 252228 아이디 soopyo88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5
제목 경제를 파탄시키고 주둥아리만 나불대는 나약한 노무현을 탄핵,하야 시키자!
국민덜은 경제를 알고 강력한 리더십을 갗춘 덕망있는 지도자를 원한다.노무현처럼 경박스럽고 경제도 모르고 입만 나불거리며 국법도 무시하며혼난을야기하며 국논을 분열시키는 오만불손한 대통령은 결국에 가서 이나라를 말아 먹게된다. 그러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이넘을 탄핵,퇴진(하야)시켜야 한다.그래야 이나라가 산다. 한나라당은 뭐하는가? 눈치보지말고 과감하게 즉각 탄핵을 발의하라!
번호 252237 아이디 leejh420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백번천번맞는말입네다 한나라당은무ㅓ하는가즉각탄핵해치워라
나라다망거지기전에끌어내려라
번호 25223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目下, 탄핵명분 축적 및 정리中...
국민의 절대지지를 이끌어낼 명명백백한 21개항으로 된 탄핵(클릭후, 358번)안을 준비하는데 정렬적인 나~ 조순의 형? 조순영님의 딱 1개(선거법위반)는 처절하게 빈약한 탄핵사유임.

 

번호 252232 아이디 victorchoi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강한 독재자 밑에서는 설설기고
물같아 보이는 노무현한테는 큰소리치는
비겁한 사람들~

번호 252238 아이디 leejh420 등록일 2004/03/06 조회수 2
제목 물통을어서끌어내려라
이러다우리나라보리고개다시온다한국은강력한독재정부로가야한다
못하는놈은끌어내리고잘하는사람은한백년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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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456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09 조회수 1
제목 탄핵소추안 안건 21가지는 필수!!
새천년교활년의 메주당이 제시한 선거법 위반 등에 대한 불량놈!현의 공개사과 시한(7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나라와 메주는 탄핵소추안 발의를 위한 막판 점검에 나섰다. 그러나 탄핵안의 국회 의결에 필요한 재적의원 3분의 2(1백81석)를 확보할 수 있을지가 지극히 불투명해 한나라와 메주 지도부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몽실몽실 ~~~

sin #0076 야전막사
787특수전단장 예강이 787정보사령부를 방문했다. 정보사령관이 영접, 막사로 안내했다.

정보사령관: 충성! (프로젝터 버튼 조작) 브리핑에 들어가겠습니다.
예강: 하시게.
정보사령관: 민주동산 아랫마을의 첩보를 수집, 분석한 결과...

정보자료 자막이 계속넘어갔다. 브리핑이 끝났다.

예강: 음, 근디 한나라 애들은 왜 저리 비실부실한가?
정보사령관: 대가리가 부실하고, 학력 자랑만 일삼는 서울대 애덜이 대부분이며, 속알머리 없는 애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예강: 알토란같은 탄핵사유가 많은데 왜 미적비실하고 꿀먹은 벙어리들이 많은가? 이해 어렵구먼.
정보사령관: 그게 그렇습니다. 한나라 애들은 새천년교활년을 원격조정하는, 메주당을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됴다의 역습을 경계하다보니 그렇습니다.
예강: 조순 형님되시는 분은 얼굴마담이란 말인가? 조순형이...
정보사령관: 조순의 형? 예스~ 메주닮은 얼꽝 새천년교활년이 실세마담이구 조순이 형은 서열 2위 얼굴마담입니다.
예강: 얼꽝?
정보사령관: 아랫마을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얼짱, 일산 봄바람 아줌마가 몸통을 인터넷에 내놓아 태풍을 일으켰는데 이를두고 몸짱이라고 하고예, 강도질한 년이 얼굴이 반반하다하여 얼짱으로 등극되는 등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현상이 광풍입니다. 얼짱의 반대어가 얼꽝입니다. 한마디로 옥떨메, 옥상에서 떨어져 짖이겨진 메주...
예강: ㅎㅎ, 이해가 잘 안되는구먼.
정보사령관: 새천년교활년 닮은 얼꼴이 옥떨메 = 얼꽝, 옥상에서 떨어져 '꽝'된거로 이해하시면 빠릅니다.
예강: 아하유 힛... 음, 옥떨메, 얼꽝이
새천년메주당 실세마담이라...
정보사령관: 헤헤헤... (웃음이 천박?) ㅎㅎㅎ


예강: 민주동산 아랫마을 역사가 가일층 가증스런 물줄기를 형성하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나?
정보사령관: 예,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고 전투환물태우를 풀어준 됴다의 음모와 수제자 불량놈!현이 마을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랫마을에 올바른 역사관이 정착되면 자신의 가증교활 인생역정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예강님께서 95년 11월 25일, 032할베를 움직여 역사의 수레바퀴를 꺼내시자 모년모월 야밤을 틈타 도로 진흙창에 밀어넣은 가증됴다입니다.
예강: (
인생 끝난 넘 영국에서 불러들여 마을댓빵 만들어 줬다가 발등에 도끼질 당했다 흐흑! 잽싸게 피했기에 중상으로 끝났지. 날개달뽄... 이제 완치) ㅎㅎㅎ, 鐵(붕어)부之急 됴다일 뿐일세.
정보사령관: 철편 웅덩이 궤적에서 파딱하는 위급 붕어빵? 아무튼, 이런 왜곡뒤엔 됴다을 지원하는, 기관총 휴대하고 다니는 람보가 있습니다.
예강: 람보가 한(
)마을이 정의롭게 되는 걸 방해? 범죄 저질르고 미국으로 도주하는 년넘들을 안전보호하는 람보? 인터폴도 맥 못춘다? 그럴리가? 음... 다른 전선을 돌아보아야겠네. 결론을 얘기하게.

정보사령관: 메주당 애덜이 준비한 마을댓빵 싹뚝질, 탄핵소추안이 부실합니다.
선거법 위반이라는 딱 1개을 가지고 한나라 애덜을 무모한 짓거리에 끌어들이려 합니다.
예강: 흠,
빨갱이 언행, 스스로 권위주의 아닌 권위 포기 등 물증을 들이대야지. 적어도 우량빨갱이 사유 등 21개 사유를 들이대야 하것지? 그래야 백성들이 선머슴 도술봉술부리는 초우량빨갱이 됴다의 수제자 우량빨갱이 불량놈!현의 최면에서, 깊은잠에서 깨어나겠지? 계속하게.
정보사령관: 아메마, 해캄, 돌말 특히 짚신벌레보다 못한 수준의 단세포 닮은 애덜이 많은 여의도의 미래는 암울 그 자체입니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복도지지리 없는) 아랫마을 백성들의 불행입니다. 한나라 애덜은 메주당 실세마담 새천년교활년을 경계하고 있고, 추한미래예상, 탄핵 결과가 안 좋을까봐 몸사리고...
예강: 음... 탄핵소추안을 건실하게 만들면 몸사릴 필요없지. 절반의 성공이 될 수 있지. 총선에서도 막강위력 보장되고... 탄핵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닐세. 진짜 중요한 것은 왜 탄핵소추안 21가지를 제출할 수밖에 없었는 가 일세. 백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보사령관: 비록 조순이 형님이 얼굴마담이지만 역이용하면, 메주와 한나라가 연합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도표와 블록다이어그램으로 설명드리것습니다.
예강: 음, 다이어그램 상징말여.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왜 한나라 애덜 상징은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르거스나 '위장' 모양인가?
정보사령관: 예, 아랫마을 백성 위장 이미지입니다. 먼저번 한나라 댓빵이 회충이었기에...
예강: (매우 심각한 표정) 백성위장, 뱃속의 영양분을 쪽쪽질하기위한 회충의 집념? 목표용 상징이미지였군.
정보사령관: 예스~ 회충은 박멸되었습니다. 이제 기와집에 기거하는 우량빨갱이로부터 빨리 백성들을 구해내야 하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예강: 음.... 빨갱이 초토화, 소탕작전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민주동산 아랫마을이 혼란스러웠다. 지렁이 몸통처럼 새빨간 빨간이, 빨갱이들이 설치고 있기 때문이었다. 정보사령관이 어렵게 말을 꺼냈다.

정보사령관: 예강님께 간구할 것이 하나있습니다.

 예강:뭔가?

정보사령관: 예강님은 월계수회하나회 절딴 등 032는 정면돌파 방식으로, 인생종친 됴다는 현찰과 룡룡을 작쌀내면서 영국에서 불러들여, 불량놈!현!은 몽준을 꼼꼼히 오라질 해놓으며 시시각각 전략제공으로 마을댓빵을 만드셨습니다. 그들은 전부 결초보은? 그 정반대였습니다.

예강: 032翁은 아닐세. 악성군사반란자 전투환물태우를 감옥에 처넣어 역사의 수레바퀴를 꺼내는데 협조했다네. 당시, 문제가 있었다면 032翁이 낳은 철부지(급) 현찰넘과 현찰넘 충복 섭섭이, 태중아가 그리고 댓빵꿈꾸던 룡룡 넘이지.

정보사령관: (손여사가 난 거 아닌감? 희안한 일이 워낙 많은 세상이지) 클린턴도 보은할 줄 몰랐고...  현재 블량놈!현은 됴다의 원격로봇, 우량빨간짓 잘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고...  

예강: ㅎㅎ, 나보다 더 서운해 하는 것 같구먼?

정보사령관: 이제 손떼십시오.

예강: 자네 충언 참고하겠네. 장군, 동북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세. 하나님의 특명을 완수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세.

정보사령관: 바보십니까? 속알지도 없습니까... 단장님...

예강: 초라한 육신? ㅎㅎ 속알지 있네~ 난 세상의 부귀영화, 금은보화는 별로일세. 내 청지기 사명을 다하는 날, 하늘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포상하실 상급이 최고지? ㅎㅎㅎ



몽실몽실 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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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3/12
제목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12시 직전, 195명의 국회의원이 투표하여 탄핵찬성 193, 탄핵반대 2... 탄핵가결 확정이 되었습니다. 예수여, 감사감사 드립니다. 동북아 건설의 활로가 드디어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여, 공의로우시며 사랑많으신 예수님, 깊이 감사감사 드립니다.

추신1) 내가 항상 얘기했듯 고건 총리는 '안정적인 사람'이다. 내 백성이여, 안심하고 고건총리를 신뢰하라. 추신2) 흠, 불량놈!!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제 알겠소. 내가 군사쿠데타 만행을 거론하며 5공청문회의 눈물을 흘렸던 불량놈!현에게 감동하여 당신을 대통령으로 세우려 노력했었고, 성공시켰건만... 속은 것을 알고 당신을 절딴내는데 최선을 다했소. 빨갱이 넘!!
 '예강보고서'가 장난이 아니지요.  www.yiehgharng.com/eboard1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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