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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440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7 조회수 5
제목 이 시간부터 불량놈!!현!!이 아니라(ver4.0)
미친놈!!현!이다.

그 이유는
1) 도요다 김대중처럼 770-0011 전화로 정책이나 떠먹는 넘이
2) 나이어린 지집년들 시켜서 적극적으로 "미친"넘이라고 하더라. 부안에서 큰 일날뻔한 것 막아준것도 내작품~~
3) 나, 지극히 정상이라고 나에게 누나들이 눈물로 빌었다. 9.14테러로 반신불수, 시각장애로 시달리던 나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 누나뒤엔 사악한 집단이 한국에 있다. 교묘하고 사악한 사주자들이 말이다.
4) 지극히 정상 몸통으로 완치된 나의 일상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보살펴 주신다.
5) 나는 그들을 단죄하기 보다는 깨닫기를 기다렸으나 그들은 나날이 더 사악해 질 뿐이었다.
6)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그들을 공격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7) 이제 시작한다.
참, 됴다 김대중은 조만간 죽을 것이다. 흠,,, 막걸리 벌컥질 중이므로 조금있다가 다시 글질하겠다.
8)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이 되길 기다려 왔으나 미친놈!!현!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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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440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7 조회수 1
제목 1월10일 시한으로...
미친놈!!현!에게 경고한다.

1) 문희상, 류인태, 라종일을 제거하라! 1년 가까이 인내했다.
2) 시한을 넘기면, 한나라당에 나는 입당할 것이다.
3) 시한을 넘기면, 내당의 총선전략을 하나,둘 세워줄것이다. 내 기획력을 체험했던 사람들은 마른침을 삼킬 것이다.
4) 미친놈!!현! 하야를 기정사실화 시킬 것이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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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441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7 조회수 1
제목 2004년 1월10일이후, 농어촌 생계안정과 복지정책...
기획은 미친놈!!현!이 하야할 때까지 잠정중단한다.

1년6개월 준비한뒤, 1년6개월 과정을 거치면서 400만 농민의 생계안정과 복지정책은 정착하기 시작한다.

 fta와 전혀 무관한 유유자적 기획이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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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461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8 조회수 1
제목 가칭 "충무로영화거래소" 창립주비위원장...
입니다.

www.yiehgharng.com/allhome.htm의 영화관련 사이트를 클릭하여
(15), (16)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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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15 [새해인사]한나라당 망해라~ zosunnike 2003/12/28 5
     RE : 망할 수 있는 방법을 ... yiehgharng 2003/12/28 5
        RE : 그냥 그대로 놔두면 꼴통짓하다 뒤집니다 한나라당 쓰레기.. qipdibqipdib 2003/12/28 5
           RE :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이 되면 망할것... yiehgharng 2003/12/28 2
번호 204615 아이디 zosunnike 등록일 2003/12/28 조회수 3
제목 [새해인사]한나라당 망해라~
빨리
망해라~~
번호 2046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8 조회수 2
제목 망할 수 있는 방법을 ...
갈켜주세요. 아무리 大가리 굴려봐도 방법을 못찾고 있다오.
번호 204619 아이디 qipdibqipdib 등록일 2003/12/28 조회수 3
제목 그냥 그대로 놔두면 꼴통짓하다 뒤집니다 한나라당 쓰레기들
꼴통짓하다가 디지죠
노무현 죽일려고 경제까지 뭉개고있는데
국민의 화가 한나라당 뭉개기로 갈것입니다
번호 20462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8 조회수 2
제목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이 되면 망할것...
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흐흑!!
이젠 미친놈!!!!!!!!!현!!!이 되었으니 제발 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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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500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9 조회수 1
제목 '오명'이던 '열명'이던 다 덤벼라!!!
'오명'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다. 나를 두번 죽이나!!!

한국 과학기술사의 오명을 완전히 빨개 벗기겠다.

군사쿠데타의 잡쓰레기 물태우 시절, 엑스포조직위원장이었던 오명은 나의 '회전접점형성장치에 의한 시각매개물'을 박철언과 홀라당 꿀꺽한 인간이다. 엑스포 조성기금 마련이라는 명목하에.... 내 청춘의 눈물이었다.

미친놈!!현!은 아까 뉴스에서 과학기술부를 부총리로 격상한다는 발언을 했다. 그려! 마음대로 하셔~~~

나도 마음대로 할테니... 민주화 운동... 지이 랄 같은 헛일한 거?


***

오명: 놈현님, 살려주세요.
미친놈!!현!: 부총리로 격상시켜주것다.
뽀목사: (뽀드락지=종기) 아, 성도들은 내가 영적으로 대단해서... 032가 자주 불러들이는 줄 알았고... 예배때마다 미국년넘들이 자주 출동했지요. 라포터 한미연합사 사령관까지... 흐흑... 예강을 마지막으로 잔인하게 괴롭히는 일도 했지요. 에강이 2000년 9.14테러를 특수부대 출신 김학철한테 당해서 반신불수되었을 때, 예배시간에 탈렌트 김학철을 소개하는 등 잔인질의 명수가 나 뽀목사랍니다.
미친놈!!현!!: 왜 우리의 이름은... 예강이 마구 줄임법을 써서 장난, 장남감이 되었나요? 흐흑!!
<중략>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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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514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9 조회수 1
제목 '법대로'이회창을 구속하라!!!
그넘의 대쪽이미지 작태가 소름끼친다.

그넘의 지론이었던 '법대로'하라.

국민 가운데 특권층이 존재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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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51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9 조회수 1
제목 이회창이 개인적으로 착복한 대선 비자금...
모조리 회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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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631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0 조회수 1
제목 "충무로영화거래소" 설립주비위원회
번호 20640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0 조회수 1
제목 "충무로영화거래소" 설립(추가)
www.filmmakers.co.kr
"충무로영화거래소" 설립에 적극적인 예강 ~~~
글쓴이 yiehgharng 2003/12/30 10:00:25 (hit:1)


한나라당 게시판 / 번호 20631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0
제목 "충무로영화거래소" 설립주비위원회 2004년, "충무로영화거래소".....

서청원까페 / 번호:1512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0 날짜:2003/12/30 09:29






.. 창립주비위원장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원장은 예강~~~

1) 나는 미국의 자생적 '투달러시스템'과 '커브마켙' 그리고 나스닥에 대해 잘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한국도 무한의 금융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했었습니다.

2) 그래서 한국에 '코스닥'이 설립되게 하는 산부인과 의사? 산파역을 감당했었습니다.

3) 이런 국제금융력? 세계금융능력을 바탕으로 '충무로영화거래소'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 열악한 영화문화을 지키려는 노력이 눈물겨웠습니다. 스크린쿼터제 폐지를
요구? 압력질하는 미국년넘들 때미 우리 영화문화는 생사기로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5) 헐리우드는 1억달러 이하이상의 영화제작비가 예사롭습니다. 반면, 우리영화 제작은 몇십억원의 제작비가 없어서 영화의 질을 떨어트리는 일은 기본이었고, 많은 포기가 있었습니다.

6) 난 결심했습니다. 국가가 '충무로영화거래소' 설립을 지원해 준다면 나의 세 계금융력을 총동원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7) 시나리오, 감독, 영화배우가 상장되는 겁니다. 증권거래와 유사합니다. 그러나 현재 기획해 놓은 여러기법들은 세계가 벤치마킹할 최첨단 금융기법입니다.

8) 영화문화 수호차원이 아닌 영화산업육성정책으로 전환합니다. 문화 지킴이
의 역할이 아니라 굴뚝없는 고부가가치 창출의 '산업'으로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9) 설비 2년후, 스크린쿼터제를 완전히 폐기합니다. 자신만만한 기획이며, 영화 제작에 투자하는 초기 거래규모는 1조원 가량될 것입니다.

10) 자, 서청원의원님을 차기 지도자로 굳히려면 먼저 '이미지' 전략에 성공해야 합니다. 문화예술인의 적극적인,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낼 수 있는, 그들의 생존을 보장하는 '충무로영화거래소'가 성공적으로 안착된다면 서의원님은 자연스레 문화예술인이 생명을 걸고 지지할 것은 뻔데기.

11) '충무로영화거래소' 설립을 함께 추진합시다. 다, 서의원님을 위해 전력투구 하는 목적입니다.

12) s-club의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직체 '충무로영화거래소'설립 주비위 원회를 발기합시다. 어때요~~~~~~~~

13) 코스닥 설립은 성공했지만 운영는 실패... 이런 우를 범치않기 위해 설립주비위원장을 맡으려고 하는 거니 이해~~~~~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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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645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0 조회수 1
제목 '한나라 살생부' c-d-e급 명단 공개 = "서청원 c
김용갑 d...", 당내 갈등 확산

촌평) 병렬의원이 청원의원을 심하게 견제하는군. 지난번 경선때 청원의원의 저력을 알게되었으니... ㅎㅎ... 5,6공 세력이 기세등등? 18!! 고압선으로 병렬회로를 합선시킬까? 이참에, 민주화운동했던 분들이 총집결, 정책한국당으로 한나라당을 재창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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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778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1
제목 선진민주주의 기법 = 상향식 공천!!
을 할 때이다. 하향식 공천을 울부짖는 년넘들은 '민주주의' 이념을 망령되이 주둥질하지 말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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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흐흐, 순조로운 계획? 叡江(예강) 님 생각 / 2003.12.31
당이란게 뭐냐? 정치성향, 이념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서 그 뜻을 펼치는 건데... 한나라당은 마구 섞여있다는게 문제, 큰문제
인적청산, 조직정비, 서청원 당수... / 재창당 수순 = 정책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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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778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1
제목 상향식 공천 기법 가운데 딱 1개만 공개하것다.
1. 정책한국당 '전국대의원대회의'에 소속된 대의원으로서, 자기 지역구의 공천을 전담한다. (참고: 한나라당을 사망시키고 재창당=날렵냉철머리뜨거운 심장지닌 정책한국당)

2. '지역구대의원대회의'에서 추천후보를 접수한다. 이 때 500인 이상의 지역구민 서명은 필수이며, 가라질하다 걸리면 하시라도 공천무효된다.

3. 추천후보들은 '지역구대의원대회의'에서 공개투표를 실시, 공천확정된다.

---- 정책한국당 당수 서청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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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31 이 시대의 진정한 거목, 이회창이여!! haemosu 2003/12/31 43
     RE : 맞습니다. 이회창님 당장 정계복귀 하셔야 합니다. 909090 2003/12/31 8
        RE : 죄없는 년넘이 짱돌질하라~ yiehgharng 2003/12/31 3
     RE : 이시대의 썩은 고목?(ver1.0) yiehgharng 2003/12/31 18
        RE : 실수는 병가지 상사. haemosu 2003/12/31 7
           RE : 책임소재? imf이후를 얘기할 뿐 & 차떼기...      
번호 208131 아이디 haemosu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23
제목 이 시대의 진정한 거목, 이회창이여!!
군부통치하에 이회창은 독창적으로 소수의견제를 제안했고 이 소수의견제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약자인 계층을 적극 옹호했다.

군부통치하에 이회창은 당시 전두환정권의 비위를 건드리면서도 과외판결 소신을 지켰고 이것때문에 대법관 임용에서 탈락한다.

92년 3월 국가보안법위반 사건에서 그가 제시한 소수의견은 나중에 보안법 판결에 영향을 미친다.

94년 서울시의 성도 6백년 기념 타임켑슐에 이회창의 "유동적 무효"라는 새로운 법해석이 가장 우수한 판결문으로 선정되어 타임켑슐에 묻히게 된다.

중앙 선거관리 위원장으로서의 이회창은 당시 3김과 노태우의 불법,탈법 선거를 규제하기 위해 노력하나 영등포을 재선거가 여전히 불,탈법을 일삼은 구태관행을 보이자 재선거이후 미련없이 선관위의 지위를 버리고 사표를 쓴다.

감사원장 이회창은 건국이래 최초로 청와대를 감사해 비리사실을 적발해낸다.

율곡사업과 평화의 댐, 안기부 감사를 한 최초의 감사원장이었으며 당시의 두 전직 대통령 전두환과 노태우를 서면조사했다.

김영삼이 이회창을 국무총리로 임명했으나 건국사상 최초로 대통령에게 총리 고유의 법적 권한을 주장하다 해임된다.

96년 1월 신한국당에 입당한 이회창은 정당사상 최초로 후보경선이라는 민주적 과정을 도입해 대선후보가 된다. 이 후보경선은 그후 각 정당의 경선 시발점이 되었다.

2000년 16대 국회의원 후보공천에서 정치쇄신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한나라당이 원내 제 1야당으로 우뚝설 수 있도록 당내 기반을 닦았다.

97년, 2002년 두번의 대선을 거치면서 돈드는 선거풍토를 그토록 고칠려고 애를 썼으나... 결국 측근들의 비리를 대신해서 짊어지고 자진 검찰출두하여 감옥행을 자처하는구나... 아! 이 시대의 진정한 거목 이회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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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무현은 작년 대선과정에서 이회창을 음해한 민주당의 후보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민주당이 저지른 지난 과거에 대해 조금도 참회하거나 공식 사과한 적이 없다.

1. 이회창의 병역비리 의혹은 최종 김대업의 자작 사기극이며 테이프 조작극임이 밝혀졌다. 이 배후에 있는 자들은 누구인가?

2. 최규선이 이회창에게 줬다는 20만불을 주장한 설훈과 기양건설 사기폭로극도 결국 허위임이 밝혀졌다. 한인옥 여사를 모함한 이 사건의 배후에 있는 음해한 무리들은 누구인가?

3. 이회창의 아버지 이홍규씨가 친일한 의혹이 있다던 주장도 결국 조사결과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다. 이홍규씨가 친일인사라고 떠벌리고 다니던 자들은 누구인가?

4. 총풍의 배후에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있을거라 헛소문내고 이회창을 음해, 모략한 자들은 지금은 왜 아무말도 없는가? 결국 이회창이 아무 관련이 없음이 입증되었다.

5. 이회창이 호화빌라를 소유했다던 이모씨의 헛소문도 조사결과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이 헛소문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 것인가?

6. 이회창의 차남 이수연의 병적기록표 조작의혹 조사결과 이수연은 무혐의 처분받았다. 이 의혹을 제기한 천모씨의 배후는 누군인가?

7. 이회창의 장남 이정연, 근화제약 주가조작설을 제기한 한모씨. 그러나 조사결과 이정연은 무혐의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인가?

한국 사회의 문제점... 중상모략한 자들은 잘 먹고 잘 산다. 반면, 중상모략의 희생자들은 한국에서 살고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되는 나라... 이런 나라도 나라인가? 이런 국가를 위해 이회창님은 아직도 애국심을 발휘할 것인가?

이 시대의 진정한 거목,.. 이회창! 그는 애국자이며 큰 사람이다. 이회창을 욕하는 자들은 스스로에게 수치스러운 마음을 느낄지어다.
번호 208140 아이디 909090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6
제목 맞습니다. 이회창님 당장 정계복귀 하셔야 합니다.
맞습니다.
이회창님 당장 정계복귀 하셔야 합니다.
이회창 대통령 만세!

그러나,,
다음의 인간들,, 돌로 처 죽여야 합니다.

사꾸라 최병렬과,
흐물텅이 이중인격자 홍사덕,,
기회주의자 홍준표,,/ 김문수,,/

그리고,,사이비 미래연대 씨벌넘들,,

모두 돌로 처 죽여야 할 인간 들입니다.
번호 20814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1
제목 죄없는 년넘이 짱돌질하라~
그려, (옳지 잘한다) 짱돌질해~
회충은 구충제로 결딴내야지~
번호 20813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4
제목 이시대의 썩은 고목?(ver1.0)
imf때 재협상 안했다면? 고금리긴축정책을 저금리재정적자확대 로 바꿔버린 국제금융력? 세계금융력의 소유자입니다. 미국을 겁먹게 한 사내이지요. 이회충은 재협상 요구해서 달러가 안들어 온다고 했습니다. 이회충 방법으로 했다면 지금 내 국민은 피눈물 흘렸을 것이외다.

이 게시판은 항상 이회충 망령이 떠도는 것이 기본인가?
국민의 영양분을 쪽쪽질했던 신선놀음 회충은 대선핑계로 훔쳐먹은 불법비자금을 오바이트하길 강력히 바란다. 등짝 두드려줄깜? ㅎㅎㅎ
번호 208134 아이디 haemosu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7
제목 실수는 병가지 상사.
imf 때의 일은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개대중이 재협상때 아이엠에프 구제금융의 정책과 거꾸로 가는 바람에 혼난건 기억나네. 그리고 아이엠에프 올때도 국회에서 몇달간 발목을 잡았던 것이 외환위기의 한가지 요인이었던 것도 기억나네. 김영삼과 강경식과 개대중과 국제 환투기 세력이..어쩌면 미국에서 개입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들이 외환위기의 주범이 아닌가? 주범은 제쳐두고 옆에서 훈수두던 사람에게 모든 잘못을 다 뒤집어 씌우면 그가 모든 책임을 다 져야 하나?

그리고 이회창이 직접 받아서 자기 주머니에 착복했다고 누가 그래? 모두 대선자금으로 당에 흘러들어갔잖아? 문제가 되는 것은 영수증 처리가 안된 자금이고 선거금액 초과사용분이라는 거지. 최돈웅도 서정우도 모두 당에 다 전달했잖아? 당신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먹지도 않는 자금을 무슨 수로 토해내?

그리고 노무현의 똥물 장사는 어찌되어가나? 그거야 말로 대선잉여자금으로 자기 사업 빚갚은 돈인데 노무현에게 가서는 토해내라고 말해봤나? 그건 진정으로 토해내야 할 돈이 아닌가? 대선자금으로 쓰인 돈은 전부 당원들에게 돌아갔거나 아니면 선거자금으로 시중에 풀렸는데 당신도 그때 한국에 있었으면 이때 돌고 돌았던 선거자금이 당신 입으로도 들어간 거나 진배없는데 화장실가서 그때먹은 대선자금 토해내도록 노력해보쇼.
번호 20815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31 조회수 1
제목 책임소재? imf이후를 얘기할 뿐 & 차떼기...
말고 검찰이 채권얘기하지 않소. 회충 측근들이 채권시장에서 현금으로 바꾸어 가지 않은 수백억대의 무기명 채권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 않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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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257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08 조회수 1
제목 대학생 '한자문맹' 너무해!
(56) 2004년 1월 8일, daum 뉴스 = 대학생 '한자문맹' 너무해![일간스포츠 전경우 기자] "한자공부 해야 됩니다."대학생들이 한자 교육을 더욱 절실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이 경제 교역국으로 급부상하면서 통상실무 등에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현실적인 이유와 함께, 당장 눈앞의 수업과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대학가에서 매 학기 벌어지는 풍경 하나. 첫 강의에 나선 교수가 칠판에 이름 석자를 한자로 또박또박 쓰자,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뭐냐?" "나도 몰라." "뭐래?" "내가 어떻게 알아." 시험 시간, 학생들이 또 술렁인다. 칠판에 논술형 세 문제가 적힌 다음이다. 한자가 섞인 질문들이다. 학생들이 참으로 뻔뻔스럽게 질문이랍시고 한다는 게 "교수님! 문제를 모르겠는데요." 한자로 표기된 전공 서적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른 학생, 찾다 찾다 마침내 원하는 책을 찾지 못한다. 제 손으로 적어간 책제목인데도 읽지 못해 책방 주인에게 쪽지를 내밀며 묻는. "이 책 어디 있어요? 모 대학 경영학과 수업 중. 칠판에 적힌 문장들을 노트에 적어 넣느라 정신이 없는데, 획수가 20개면 고개를 스물두 번은 들어야 겨우 한 자 적는다. 컴퓨터에 도사라는 요즘 대학생들이 그야말로 한맹(漢盲)이라는 게 여실히 증명되는 풍경들이다. 자신이 한맹이라는 사실에 눈꼽만큼의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는 대학생들이라지만, 여기 저기서 부딪치는 불편함은 무시할 수 없으며 그래서 한자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최근 경제 5단체에서 휘하 기업으로 하여금 한문을 모르면 신입사원이 될 자격을 주지 않도록 하는 등, 공교육에서 놓치고 있는 한자 교육에 대해 기업 등 사회에서 그 필요성을 역설하기에 이르렀다. 모 기업 인사담당자는 "신입사원을 뽑을 때 부모 이름을 한자로 써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절절 맨다"며 "중국와의 교역 등 실무 통상에 활용하려면 한자 공부를 따로 시켜야 될 형편"이라고 말했다.전재교 성균관대교수는 "남한에 비해 한글전용을 먼저 관철시키고 폐쇄적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는 북한에서조차 한문 교육의 필요성을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에서의 교류와 경제적 측면에서 강조하고 있다"면서 "한문 교육의 성격을 경제적 측면에서 인식해 확대하고 있는 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경우 기자 woo@ilgan.co.kr

촌평) 그러길래 내가 뭐라했냐~ 한겨레 신문이 한글만 쓴다고 하고, 중고등학교는 한자를 안가르키게다고 했던 시절에... 내가 그랬지. 우리한글은 표음문자라고... 세종대왕이 표의문자를 빌려썼기 때문에 99%가 한자어라고 했지. 한자를 알아야 표음문자가 무슨 뜻인지 않다고. 법률용어는 일본한자가 거의 대부분이고? 고유어는 몇 개 안되지요? 중국무역? 흐흐, 난 번체뿐 아니라 간체도 많이 알지. 독학했걸랑~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2.htm (중국어 구경하기)
www.yiehgharng.com/instart.htm(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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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274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09 조회수 1
제목 북한 동포에게 100만톤 식량지원해야...
(57) 2004년 1월 8일, 19:02분 sbs 뉴스 = 북한 올해도 식량난...식량 214만톤 부족 <8뉴스> <앵커> 북한은 올해도 식량난을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촌평) 저번부터 기와집에 누누이 예기하지만 100만톤을 지원해야 한다. 정치적 계산없다.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겠다는 절박한 목표.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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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347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10 조회수 1
제목 서울대 방폐장 기준미달 = 어리석은 애덜?(ver3.0)
(58) 2004년 1월 10일, daum 뉴스 = 서울대 방폐장 기준미달 = 전문가 "인구 밀집하고 폐기물 수송 불편..사실상 불가능"서울대 관악산 부지 내에 원전수거물 관리 시설을 건설하자는 서 울대 교수 63명의 제안에 대해 각계의 반발이 빗발치고 있는 가 운데 이 부지가 과학기술부가 고시한 위치기준 요건에 맞지 않는 등 설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원자력법의 ‘원자로시설등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원자로 시설은 인구밀집지역으로부터 떨어져 위치해야 하며 ▲ 폐기물의 수송 운반 등이 용이해야 한다. 하지만 관악구의 경우 인구 밀집도가 1㎢당 1만7000명으로 높은 편이며 울진 등 지방 소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인천 항까지 해상으 로 운반, 다시 차량으로 도심을 관통해야하는 등 운송 조건도 나 쁜 편이다.

촌평) 저번에, 메리어트 호텔에서 원자력기술기업협회가 창립되었다. 난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를 위한 '유리고형화' 및 '바다물속에 보관하는 방법'을 자주얘기해왔던 터였다. 그래서 나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원자력안전기술원 이 기획부장에게 마라도 핵기지와 이어도 핵폐기물보관시설에 대해 간단히 얘기했다. 서울대 애덜 수준이 이 정도 인가? 오호, 통재라! 토인비가 얘기하는 '소수의 창조집단'이 아닌 '소수의 학력자랑집단'일 뿐이다.

www.yiehgharng.com/instart.htm의 주요뉴스 (58)
www.yiehgharng.com/hannara2.htm의 24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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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067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26 조회수 6
제목 국민에게 올리는 청원서!(ver7.0)
1) 서청원의원은 차기지도자이므로 구속되어서는 안된다. 그의 진술로 볼 때 불구속 사유가 충분하다. 나름대로 한국의 정당구조! 정치구도를 착실히 준비해 왔던 예강이다. 한국의 미래, 급변하는 세계에서 살아남을! 국민의 생존을 걱정하는 충정이다.

2) 불량놈!!현!을 우량놈!!현!으로 거듭나게 하려고 열정적 노력을 기울였으나 실패했다. 한국의 미래를 걱정한다. 불량놈!!현!은 하야되어야 한다!

3) 참고로, 200만개 일자리 창출 정책 등 수많은 정책을 맛배기 해 온 예강이다. 현재 국민을 위해 준비해 놓았으나 싹이 노란 년넘(=싹아지 없는 동교동,청와대 년넘들)들, 과거처럼 많은 정책을 망가뜨린 전과때미 정책제안을 보류중이다.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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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114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27 조회수 1
제목 검찰, 헷갈리세요?(ver4.0)
1) 검찰은 한국의 1만(가지) 악을 단칼에 척결하려고 하시오? 1가지라도 제대로 할줄 알아야지요. 욕심은...

2) 지금 검찰이 하고있는 일은 '불법대선비자금' 수사입니다. 갑자기 왠 삼천포? 정치자금법위반 수사는 '불법대선비자금'수사를 종결하고 해야합니다. 그 시기는 충분한 '국민합의'가 이루어졌을 때입니다.

3) 도요다(대중)는 장시간 비자금을 축적해 왔고, 불량놈!!현!의 돼지저금통, 구충제로 절딴내야 할 이회충은 2회(대선출마)에 걸쳐 비자금을 축적해왔습니다. 이런게 불법대선비자금이고, 수사대상인 것입니다.

4) 비단, 서청원의원만 정치자금법을 위반했을까요? 위반 안했을까요? 지나가는 떵개도 안 믿어요. 대다수 정치인들이 죄책감없이 정계진출하기위해 관행질한 지랄입니다.

5) 서청원의원에게만 정치자금법 위반을 적용하여 구속한다면 이는 표적수사인 것입니다.

6) 기회가 오면 내가 기획을 줄 것입니다. 과거 및 현 정치인 모두는 '재산형성과정서'를 제출하는 것을 시발로, 단계적 액션방법을 지침할 것이외다. 정치를 이용후생, 악용하여 부를 축적해 온 나쁜년넘들을 작살내기 위한, 국민위한 기획입니다.

7) 나의 장편풍자글 '민주동산 똥둣간에서 생긴 일'에 검찰이 송아지만한 검정개로 나오지요? 검정개에게 물려가면 약도 없다.... 간혹 검정개 중에는 똥개가 섞여있는데 이넘들은 자신의 임무를 망각한채 똥만 처먹고 간다고 했지요. 똥개되고 싶소? <중략>

8) 자, 지금 '대선불법비자금' 수사에 총력하시오.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소이다. 한가지 한가지 수사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되고, 흐지부지 됩니다. 헷갈리고, 일만 벌리고 ,수습도 못하게 됩니다. 모든 세력이 저항하면 일 추진이 어렵습니다. 두눈에 넘쳐흐르는 눈물? 결연한 의지, 과감한 액션 촛점은 '대선불법비자금' 입니다.

9) 검찰, 정신차리던 밥상차리던 그대 맘이지만... 한가지 한가지 매듭을 깨끗이 해 갑시다. 스텦 바이 스텝~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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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175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28 조회수 1
제목 서청원 의원 구속에 즈음하여ㅣ
1) 마음이 무겁다.
2) 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성격파탄자 s-club 김산이란 넘때미 s-club에서 탈퇴하였고, 아무튼 탈퇴이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다. 서의원을 사랑한다고? 지랄!
3) 다시 마음을 다져먹고 까페아닌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신당창당을 강력히 요청했으나 대답이 없었다.
4) 신당창당... 창당했다면 함부로 못했을 것이다.
5) 마음이 무겁다.
6) 불량놈!!현!은 반드시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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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17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28 조회수 1
제목 불량놈!!현은 새빨간 거짓말장이...
이다. 그것도 4600만 국민을 우롱희롱한 못된 사내이다.

뭐? 돼지저금통으로 대선치뤘다고!!

불량놈!!현!은 희대의 사기극을 벌인, 양심에 새까만 털이 수북히 난 넘이다.

당선직후, 돼지 저금통 모금돈으로 대선치뤄? 어떻게 어떻게 국민을 마구 우롱할 수 있었단 말인가....

공산당 허용? 불량놈!!현!은 자폭하라!!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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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258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1
제목 아, 어떻하는게 최적해(opt sol)
서청원 홈피 / 제목 : 아, 괴롭다. 글번호 : 42 게시일 : 2004-01-29
첨부문서 : 추천 : 0 작성자 : 叡江(예강) 조회수 : 2

운영자의 이메일 받아 보았소이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었던 기획은 내 작품이었다.

서의원이 구속되자 허탈.... 난 요번 총선에서 손을 떼려고 결심했다. 5,6공 최병렬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지정당없는 나는 조용히 손을 떼려고 했다.

그런데 그런데...

옥중출마? 공천권만 획득하면 되오? 최병렬 대표하고 담판할가요?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소?

답을 알고 있지만... 번민중!

얼른 창당했으면 큰 일을 막을 수 있었는데......

내가 숙이고 들어가야 하나...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번민중....

한나라당 압승했던 보궐선거때 활약했듯이 네티즌으로서 총선을 지휘? 총선내내 한나라당을 위해, 네티즌으로서 예리하게 기여하겠다고.... 대신 병렬은 서의원에게 공천 주라고?

최적해법이 뭐냐? ㅎㅎㅎ

음.... 옥중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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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261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4
제목 난 절대 의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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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 창투사 사무실 잇단 폐쇄
[핫뉴스]기보캐피탈만 연명...일부 벤처캐피탈은 투자기업 물색중
입력일 : 2004-01-28




4. 난 절대 의지하지 않는다.
叡江(예강) , [2004/01/29 11:31:28]
아랫글대로, 홀로서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기기묘묘한 가증교활세력 등 수많은 도전과 고통을 격은후, 예강은 정부도 기업도, 개인도 필요없다고 결론했다.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는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 최근 주력하는 것은

1) 자본금 5억달러 scm창업 = 예강40%(기술출자) + 중국기업30%(2억5천만달러 출자) + 러시아 기업 30%(2억5천만달러 출자) = 위치파악기법이 적용된 중앙통제시스템, 토목공사용 石火공법이 적용되는 산업용 파이프 라인 = 이르크츠크에서 동경까지 200억달러 공사규모의 6,000km 파이프라인을 시작으로 전세계 산업용 파이프라인 시장석권.

2) scm 창업이 성공한 이후 곧바로 시작할 아이템 = 방사성폐기물의 '유리고형화' 신기술신공정기술 + 바다물속 보관관리 신기술신공정기술. = 세계시장 석권.

3) 중국갈 돈 5000만원 마련이 올해 2004년의 과제~~~~~

www.yiehgharng.com

3. 좀 더 커야 한다
kim , [2004/01/29 08:55:30]
좀 더 커야 한다.
기업이 좀 더 커야 한다.
아직은 이른 듯 하다.
열심히 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나는 믿는다.
vc들이 조만간 또 다시 몰려올 것을....

2. 아쉽다.
아쉽지않은대덕인 , [2004/01/29 01:14:19]
아... 쉽다..
그렇게 쉽게 오고.. 또 쉽게 가는구나..

진정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이라면...
큰물에 가서 사업을 전개해야 된다는 기본적인 규모의 법칙에 눈을 떠야 한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고 대덕에서 전전긍긍한다면 제아무리 용한머리를 지녔대도 유망하다고 할 수 없다.

과거 모 창투사의 대전지점 책임자는 대덕밸리에 대한 분노를 이렇게 표현했다."이제 대덕의 기술이 좋다는 것을 인정한다.시장이 아닌 기술의, 기술에 위한, 기술에 의한 대덕밸리에 대해 알만큼 알았고 그점을 높이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대덕의 기술좋은 기업들이란 것이 "연구전문기업"으로써 연구용역이나 받아서 그럭저럭 인건비나 운용할 회사들이 대부분인 것을 마치 비지니스 가능성이 큰것처럼 호도되어 자의반 타의(지역언론, 관가,인맥)반으로 투자를 감행한것이 실수였다는 것도 이즘에 와서 알게 되었다."

너무나도 뻔하게 창투사는 대덕밸리를 꿰뚫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대덕밸리를 생각하면..."아... 쉽다."

대덕밸리의 많은 업체들은 이제부터라도 겸손한 홀로서기를 시작해야한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허구헌날 밥만 축내는 양복입은 천덕꾸러기 신세부터
없애야 한다. 창투사는 효과적인 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것이지 적선이나 할 양으로 차려진 회사가 아니다. 그리고 지역의 관가나 언론도 의도적이고 정치적인 펀드를 만들거나 억지로 창투사를 유치하려 헛되이 노력하기 전에 기꺼이 홀로서고도 남음이 있을 때까지 체질개선을 이루도록 도와야한다.

1. 기업 홀로 승부해야
이현승 , [2004/01/28 22:02:27]
투자 필요없다.
기업이 잘 하면 된다.
고통을 정면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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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12 서청원에게 빨리 공천을 줘야 한나랑당이 안정된다. led211 2004/01/30 3
     RE : 음, 한화의 지랄을 기억하겠다. yiehgharng 2004/01/30 0
번호 222612 아이디 led211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7
제목 서청원에게 빨리 공천을 줘야 한나랑당이 안정된다.
억울한누명을 벗어야 한나라당이 산다.


(((((((((((((((((((((((( 조 선 일 보)))))))))))))))


"어떻게 서청원의원 件만 미서 팩스로 보낼수 있나"

법사위 "검찰-김승연회장간 짜맞추기식 수사 의혹"

민주당 의원들은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청문회 개최를 반대하는 열린우리당과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한 ‘청문회 수용 압박용’으로 그간 수집해온 정보를 토대로 4~5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은 “청문회 때 다룰 내용이 20여건이 더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출국 배경 의혹

함승희 의원은 검찰의 출국금지 하루 전 미국으로 출국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출국에 대해 몇가지 논거를 제시하며 “검찰과 김 회장간에 짜맞추기식 수사로 뭔가 내통이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 29일 불법대선자금 국회 청문회 논의를 위해 열린 국회법사위에서 청문회를 제안한 민주당의원들과 반대하는 열우당의원들이 나란히 앉아 있다./ 전기병기자

함 의원은 특히 “금방 귀국한다던 김 회장이 안오고 있는데도 검찰은 조처를 하지 않고 있고, 진술서를 팩스로 보내려면 (관련 의원들 부분을) 다 해야지 어떻게 서청원 의원 한 사람 부분만 하나. 이게 바로 검찰과 김 회장이 짜맞추기식 내통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서 의원에게 돈을 주었다는 진술서를 팩스로 보내왔다고 밝혔었다.

함 의원은 또 대기업 총수인 김 회장이 ‘사업 목적’이 아닌 ‘연수 목적’을 갖고 6개월 예정으로 출국했다는 점과 소지한 비자(사증) 문제 등이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함 의원은 “무려 6개월간 체류하며 연수를 받기 위해선 계좌개설, 의료보험 혜택, 주택·자동차 구입이 가능한 j1·j2 비자(연수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김 회장은 b1·b2 비자(관광 비자)로 출국했다”며 “이는 비정상적인 출국임을 증명하는 결정적 근거”라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이어 “김 회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미국통 기업인으로 한미친선협회장인데, 연수목적으로 출국한 사람이 연구소 하나 받지 못했다”고도 말했다.
이명진기자 mjlee@chosun.com )


입력 : 2004.01.29 18:11 22' / 수정 : 2004.01.29 18:40 22'


: 이은동 님 e-mail 공개 [도움말]


이 기사에 대한 100자평은 총 1건입니다. (추천순)
이은동(led21)

0 0 한나라 최병열보다 민주당이 낫군 함의원님의 올바른지적 의혹을 풀어라. 서청원은 희생양 (01/29/2004 19:54:04)


(출처)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401/200401290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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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261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3
제목 음, 한화의 지랄을 기억하겠다.
1) 대우그룹 공중분해
2) 왕회장없는 현대그룹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벼운 몸통만들기.

이게 내 작품이여.

한화는 방산업체 소유그룹답게 화약지고 불속으로 뛰어 들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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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61 추기경님의 "신당은 반미,친북정당" 으로 정의를내림. dragondragon 2004/01/30 11
     RE : 열우당은 가증교활하다. yiehgharng 2004/01/30 0
번호 222661 아이디 dragondragon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12
제목 추기경님의 "신당은 반미,친북정당" 으로 정의를내림.
정말놀라웁다, 추기경님의 말씀을듣고 내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겄을.
정치하는사람도 수준이있는법, 정동영씨를 과연 이나라의
주도세력 인 중산층이상의 지식층이 얼마나 지지 하는가를!
정치는 일시적인 선동으로 인한 인기몰이로는 만된다고
생각함니다. 이또한 노무현 씨처럼 엄청난 저항에 부딪칠
겄임니다. 지도자는 고른 지지를 얻어야되나, 여의치않을때는
지식층의 지지 를받는겄이 국가 장래를위하여 타당하리라
생각함니다. 나또한 신당이 반미, 친북정책을 버린다면
지지할용의가있다 추기경님이말씀한바와갗이.

번호 22266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1
제목 열우당은 가증교활하다.
동교동 사단이 포진하고 있다. 정동채 등 이용희가 누구지? 권노갑같은 인물이다. 평생 도요다하고 정치한 사람이란 얘기이다. 동교동은 지치지 않더라. 민주당 쑥대밭 기획을 실행하니까 기민하게! 어느새 열우당을 장악했으니...

1) 불량놈!!현!에게 신당 만들어 주려는 기획을 실행했다. 동교동은 이를 눈치채고 후다닥! 그래서 나는 열우당 년넘들이 싫다고 했다.

2) 서청원의원 구속이후, 나는 지지정당이 없다. 총선에서 손떼고 싶은 심정이다.

3) 광신우상화체제를 사력으로 지원했던 도요다의 5억달러... 라종일 안보보좌관이 6.15계승 취지로 북경에서 몰래질하며 김정일을 만나게 하려했다. 광신우상화체제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는 년넘들이 불량놈!!현!을 애워싸고 있다. 인의 장막은 제거되어야 한다. 문희상, 유인태,라종일 등.

4) 한환갑은 울부짖었다.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고... 이미 쓰러진 광신우상화체제를 필사적으로 살리려던 도요다와 그의 충복 한환갑... 김추기경의 말씀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5) 민주당이나 열우당이나 친북좌파세력이 판치는 반민족적 정당일 뿐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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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269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9
제목 18! 이제 두넘만 제거하면 된다! 으싸!!
mbc 정오뉴스

1) 라종일이 싹뚝질 되었습니다.
촌평)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를 필사적으로 살리려 했던 도요다의 6.15, 그 잔인한 영구분단 획책음모를 지속하려고 했던 넘이 라종일이다. 흠, 난 파김치 되면서까지 민족신념으로!! 그의 언행을 물고 늘어졌었다. 아하유, 환희의 찬가를 부를까? 이제 두넘... 문희상, 유인태만 제거하면 불량놈!!현!을 애워쌌던 도요다의 '인의 장막'이 제거되는 거다. 이영희씨는 비서실장, 난 동북아특별보좌관~ 이렇게 되면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거듭나게하는 성공률? 흠, 99%~~

2) 일자리 50만개가 늘어나겠습니다.
촌평) 내가 제시했던 200만개 일자리창출정책은 클린턴 개념이었다. 넋놓고 앉아서 서민의 고통을 즐길 수는 없는 법!! 정부가 이제 잠에서 깨어나는 구먼. 매우 어려운 여러가지 장애물을 제거해야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나의 재주, 모형센터에서 해법이 누에처럼 나올 것이다.

3) 다음주 춥것습니다.
촌평) 춥던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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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88 김수한 추기경께서 한마디 충고 ~~~ hn0248 2004/01/30 20
     RE : 행정수도이전 불가론 yiehgharng 2004/01/30 0
번호 222688 아이디 hn0248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20
제목 김수한 추기경께서 한마디 충고 ~~~
행정수도 이전은 표얻을려는 엉터리 공약 ~~~추기경 말씀
전과자까지 동원하여 대선에서 이긴저들이 무슨 짓거리인들 못하겠냐 ?
행정수도 옮기는것이 애들 장난하듯 막말을 하듯 그렇게 쉬운것이냐?
번호 22270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2
제목 행정수도이전 불가론
통일 안할꺼냐? 준비된 사람이다. 통일수도는 개성이다.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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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276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0 조회수 1
제목 중국국가발전계획위원회와
55
[동정]kisti 조영화 원장, 중국 과기부 접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조영화 원장은 26일 오전 11시 대전 본원 회의실에서 중국 과기부 과학기술정보조사단 루시안자이(lu xianzhi)국장 일행과 양국의 '국가과학기술정보 교류 강화'에 관한 업무협의를 갖는다.

<대덕넷 이준기기자>bongchu@hellodd.com

****** 답 글 ******
1. 중국국가발전계획위원회와....
叡江(예강) , [2004/01/30 14:58:48]
중국의 에너지 수급문제, 미래문제에 대해 대화하고 싶소이다. 물론, 러시아와 협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www.yiehgharng.com/hellodd.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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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45 !! 이런 주장에 동의하십니까 !!!!!!!!!!!!.. minju24 2004/01/31 4
     RE : 親日한게 죄냐? 이상한 나라여. yiehgharng 2004/01/31 0
번호 223045 아이디 minju24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5
제목 !! 이런 주장에 동의하십니까 !!!!!!!!!!!!!!!!!!!!!!!
!! 이런 주장에 동의하십니까 !!!!!!!!!!!!!!!!!!!!!!!

어떤 분께서 친일청산의 방법을 첫째, 부정을 철저히 밝혀서 청산하는 것이고, 둘째, 긍정을 철저히 밝혀서 청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둘째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그 근거로 님께서 "친일의 문제는 이미 상당한 시간이 흘러 그 잣대를 정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였습니다. 핫! 핫! 핫! 메롱^^이 추천한 이 홈피의 논객의 수준이 이쯤이면 알만하군요 !!

수 백년이 지난 역사도 사료가 나오면, 다시 역사적 재조명을 하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시나요? 우연히, 땅이나 바다에서 유물이라도 발견되면, 역사학자들이 눈에 불꽃을 켜고 달려가는 진정한 그 이유를 모르시나요?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사실이 아닙니다. 중국의 고려史 왜곡, 일본의 역사 왜곡에 우리들은 왜 분격을 합니까? 님은 중국의 고려史왜곡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도 오래된 것이니까 잣대를 정하기 어렵습니까?

그리고, 친일청산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긍정과 부정은 밝혀 질 것입니다. 그런데, 어줍잖은 두 가지 방법론을 제시합니까? 지나가던 개가 웃을 구분법입니다. 그리고, 님은 "지금 온전히 나라를 찾은 상태에서 그 시절의 행동들을 바라봐서는 곤란하겠지요."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 온전히 나를 찾지 않았다면 계속 친일행각을 해도 괞찬다는 논리입니까? 뭐, 이런 개같은 분이 계셔? 논객이라구 해서 대접하려구 했더니. 역사적 의식도 없이 개판놈님이 아닌가?

그 주둥이로 응대를 해보슈 !! 누가, 특정 인물을 단죄하겠다고 친일청산을 하자고 하는가? 5.18 민주화운동처럼, 역사적 재판을 하고, 용서하고 화합을 하자는데, 무엇이 잘못이라는 말인가? 4.15총선의 심판 여부를 떠나서, 정치란 명분으로 하는 것이오? 알겠소, 친일파 맹추종 골빈님 !! 아니, 그 후손일지도 모르지.. 잘 못이 있으면 입이라도 꾹 다물고 계시오 !!

앞으로, 수준을 높여서 응대하도록 하시오 !! 흥 ! 오래되서 잣대가 어렵다 !! 핫! 핫! 핫! 알만한 수준이군 !!

친일파 옹호하는 친일파매국 알바들은 각성하라 !! 이론도 개무지랭이 논객은 물러가라 !! 여기는 대한민국이다. 친일은 일본으로 가라 !! 가서, 행복하게 살아라 !!!

외곽병
노사모.
번호 22304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3
제목 親日한게 죄냐? 이상한 나라여.
忠日한게 죄지.

참고: 난 친미주의자였었는데 개년넘들이 '너는 너무 똑똑해서 죽어야 한다'하며 cia코드 11 등 지랄 육갑떨어서 친중, 친러주의자로 변신했다. 동북아 기획은 이렇게 표출된거다. 외교전략상 친일주의자도 필요하고, 친미주의자, 친유럽주의자도 필요한 것이다. 일제 36년, 친일주의자는 없었다. 친일자체가 충일이었다. 친일청산? 아니다 충일청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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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44 천도에 관한 정책은 한나라가 앞장서야 한다. ijin33 2004/01/31 4
     RE : 행정수도이전 불가론 yiehgharng 2004/01/31 0
번호 223044 아이디 ijin33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4
제목 천도에 관한 정책은 한나라가 앞장서야 한다.
정신나간 정치 술객인 노통에게 대선용으로 전략적 이익을 빼앗기더니 이제는 총선용으로도 울거먹는 것을 멍청하게 쳐다만 보고 속수무책인 모습을 보면 정말 한나라는 정책정당의 자질이 잇는지 정책적 전략이 있는지 의심이 간다. 충청표때문에 대응을 제대로 못하는 것이라면 수도권의 광역자치장들이 전부 한나라당 소속인데 중앙당은 빠지고서도 얼마든지 수도권 시민들을 계도하여 저지하는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지않겟는가? 서울 인천 경기도의 시민과 기관장들은 이제 방관할 수 없는 단계에 왔고 충분히 명분있게 저지하고 노통과 열우당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줄때가 되었다고 본다.소탐대실하고 잇는 노통에게 큰 교훈을 안겨서 이젠 정말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소입을 다 할 수 있게하여 국민이 잘 살게 해주어야 한다 그 주도권은 한나라당에 있다.
번호 22305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2
제목 행정수도이전 불가론(ver2.0)
천도? 통일안할꺼냐? 난 준비된 사람이다. 통일공정 89%이다. 얼마뒤, 통일된다.
통일수도는 개성이다. 5백년 도읍지....

6자회담이 뭐게 ~~~~~

동북아 기획때미 러시아와 중국, 한국, 일본이 적극적으로 합의할 것이고 미국은(흑흑거리며 동북아에서 왕따당할까 염려) 힘딸려서 마구 딸려올 것이다. 왜? 자석개념으로 애기하면

난 거대 영구자석인데 s극이걸랑. 조그만 미국은 n극이지? ㅎㅎㅎ

예강: (미국에 조금 접근하자) 험.
미국: 이이... (안간힘/척력이 절실) 흐흑

조그만 미국, 힘딸리는 미국은 예강의 손바닥에 찰싹 달라붙었다.

통일은 내 손바닥에 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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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55 "遷都문제"를 집중 부각하라!!!! jkpark6464 2004/01/31 2
     RE : 음... 한나라당을 이용후생해서 . yiehgharng 2004/01/31 0
번호 223055 아이디 jkpark6464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2
제목 "遷都문제"를 집중 부각하라!!!!
지난 대선시는
이문제가 표심에 큰 작용을 했지만
이번 총선에는 오히려 수도권 표심에 크게 부작용으로
나타나리라고 봅니다.

지난번에는 수도권 주민들이 막연하게 생각했으나
그 심각성을 잘 홍보하면 수도권 선거 전략에
큰 도움을 줄것입니다.
분명히 행정 기능 일부가 아닌 천도 라고
대통령이 언급 하였고
이는 진정코 국가적 대사입니다.

과연 수도 이전이 갖고 오는 문제점들을 전문가를 통해
소상히 분석하여 발표하고, 그 부당성을 아주 실감나게
지적 해야 합니다.

과연 수도이전에 저극적으로 찬성 할 수도권 주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김 추기경님의 말씀을 다시금 국민들에게도 재삼 알리는등
백방의 노력으로 이 졸속한 정책을
철저히 비판 해야 합니다.
여권으로서는 최악수를 두고 있는겁니다.
번호 22305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1
제목 음... 한나라당을 이용후생해서 .
불량놈!!현!의 정강이를 !! 딴지걸어야 것다. 어떻하든 반쪽개념의 천도를 막아야 한다. 한반도 전체개념의 통일수도 개념으로 몰고 가야지.

음... 오늘부텀 대가리 굴리기 시작해야 것다. 며칠뒤, 최적해(opt sol.)가 나와야 한다. 한반도 통일전략상 동강난 반쪽개념의 수도천도는 용납할 수 없다.

통일수도는 개성이기 때문이다.

개성에는 공단이 없어야 한다. 내가 개성공단을 반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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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64 당명변경반대 seongbae46 2004/01/31 3
     RE : 政策韓國黨줄테니 yiehgharng 2004/01/31 0
번호 223064 아이디 seongbae46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3
제목 당명변경반대
어떤 의원 당명변경 주장하는데,고만 좀 바꾸세요.중앙정보부 3번이나 바꾸고 각정부부처이름도 수시로 바꾸는데 얻는것이 긍굼하다.
열우당 이재정의원 스스로 가막소 끄려가며 "자기는 구색 맞추기"의 희생 자라고 했다.열우당에서 차떼기 어쩌구 하면 이걸로 열우당의 비도덕을 공격하세요.
번호 2230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1
제목 政策韓國黨줄테니
서청원의원 공천줄래?

당명만 주는게 아니것지? 이념, 정강정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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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69 고건 총리의 "총선후 사퇴" 발언의 의미 jkpark6464 2004/01/31 12
     RE : 이나마 아슬아슬 흔들리지 않은 정부인디.... yiehgharng 2004/01/31 0
번호 223069 아이디 jkpark6464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12
제목 고건 총리의 "총선후 사퇴" 발언의 의미
고 총리님,
참으로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겁니다.
도무지 "이게 아닌데" 라는일이 엄청 많으나
차마 말을 못하는 총리의 입장이시니 그 심정이
오죽 하겠습니까?

오래동안 국정에 참여 하였고
무엇이 옳고 그름인가를 분명히 아는분입니다.
지난번 노무현씨의 재신임 발언이 나왔을때
하도 어이가 없어서 물러 나겠다 했을겁니다.

이제 더이상 이정부에 몸담고 있다간 나중에
더 연만 하셔서 국가 원로로서의 위상에도 문제가 있을 터이고
더 미련도 없으시리라고 생각하셨기에
그런 결심을 나타내셨으리라 봅니다.

아마 김수환 추기경님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리라고 봅니다.

이번 총선을 공정하게 치루도록 관리를 잘하시고
이제 이 철부지 정권 말을 해도 듣지 않는
망나니 정권으로 부터 물러 나시어 국가 원로로서
후대에 덕담과 때로는 쓴 소리 하시면서
남은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번호 22308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1
제목 이나마 아슬아슬 흔들리지 않은 정부인디
고건 총리가 물러나면 안된다. 기와집 철부지가 장난해도 한국정부가 흔들리면 안된다. 안정적 총리가 고건이다. 신뢰하고 있었고...

고건총리의 듬직함을 종종 얘기했던 예강이다.

힘들어도 게속 총리직에 있길 간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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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53 한화를 대우 처럼 수사하면 이정권은 거들 난다 ihpark0220 2004/01/31 8
     RE : 방산업체답게 화약 짊어지고 yiehgharng 2004/01/31 1
번호 223153 아이디 ihpark0220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8
제목 한화를 대우 처럼 수사하면 이정권은 거들 난다
검찰이 대우를 수사하다가
나온 결과라고 말했습니다만,
한화에 대해서는 검찰도
그 기업이 과거 부터 오직 로비에 의존해
오늘의 위치를 유지 하고 있음을 잘압니다.

김대중 정권시 대생을 인수 한것에서 부터
선대 회장 시절부터 줄곧
전형적인 정경유착(이후락씨와 사돈 관계)을 해온
기업이라는 것을 모를 턱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한화를 수사하지 않고,김승연씨가 몰래
출국하는것을 방치했습니다.
아마 한화를 대우 처럼 급습하여 압수 수색을 벌였다면
어땠을 지는 안봐도 훤합니다.

한나라당은 김승연의 수사를 철저히 하도록 종용해야 합니다.
물론 자당 의원들도 많이 관련 되었겠지요.
허나 그 보다 현정권이 더 많이 관련 되었을겁니다.
특히 한화의 로비 형태를 감안 할때
후보 단일화 이후와 당선 이후에 아마
큰 로비가 있었을 거라고
믿습니다.

김승연씨가 프로 야구 개막시
경호 관례를 무시하고 대통령 곁에 앉거나 접근하고,
또 노통의 미국방문,클린턴 초청등
다양한 건들이 수두룩 할겁니다.
번호 22316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1
제목 방산업체답게 화약 짊어지고
불속으로 뛰어든 한화? 정경유착의 달인은 정책의 달인에게 절딴날 것.
1) 대우그룹? imf 부실채권정리때미 불가항력으로 해체.
2) 왕회장없는 현대그룹은 가벼운 몸통만들어 줬다. (일예로, 현대건설은 해외건설 트러스트유지위해 살렸고, asic의 시장잠재력 예기하며
하이닉스를 살렸지)

예강: (왼손잡이 답게 왼손으로 벼르고 있다) 김회장, 서의원에 대한 팩스내용이 사실이오? 정경유착 그룹은 21세기 한국의 미래가 아니외다. 정경유착 그룹은 이제 필요없는 동북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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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3227 아이디 sm4you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7
제목 '야당 죽이기' 기획수사인가? (조선, 중앙일보)
'야당 죽이기' 기획수사인가(중앙, 조선일보)

민주당 대선후보 7명 중 5명이 중도에 탈락하고 노무현.정동영 후보만 남았다. 한화갑 의원은 중도하차했다. 그러니 돈을 썼어도 중도하차한 쪽보다는 끝까지 레이스를 벌인 후보가 많이 썼을 것이다. 盧대통령은 지난해 7월 기자회견에서 "경선이 끝난 뒤 그에 관한 자료들은 폐기하고 없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盧후보 진영의 경선자금은 덮어둔 채 패자의 것만 들춰낸다면 그 수사를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대선자금 수사도 마찬가지다. 출국금지 하루 전 미국으로 출국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최근 검찰에 팩스로 진술서를 보내 서청원 의원에게 10억원을 건넨 사실을 시인했다고 한다. 다른 당 등에 건넨 불법자금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金회장이 왜 徐의원 수사엔 적극 협조하는가. 검찰은 왜 金회장을 불러들이지 않고 '필요한' 자료만 보내게 하는가. 대선 직전 민주당을 떠나 한나라당에 입당한 박상규.김원길 의원이 수사 대상에 오른 것도 어쩐지 석연치 않다.

2004.01.30 18:16 입력 / 2004.01.31 08:12 수정
http://news.joins.com/opinion/200401/30/200401301816356401100010101011.html

"어떻게 서청원의원 件만 미서 팩스로
보낼수 있나"

법사위 "검찰-김승연회장간 짜맞추기식 수사 의혹"

민주당 의원들은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청문회 개최를 반대하는 열린
우리당과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한 ‘청문회 수용
압박용’으로 그간 수집해온 정보를 토대로 4~5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은 “청문회 때 다룰 내용이 20여건이 더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출국 배경 의혹

함승희 의원은 검찰의 출국금지 하루 전 미국으로 출국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출국에 대해 몇가지 논거를 제시하며 “검찰과 김 회장간
에 짜맞추기식 수사로 뭔가 내통이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특히 “금방 귀국한다던 김 회장이 안오고 있는데도 검찰은 조처를 하지 않고 있고, 진술서를 팩스로 보내려면 (관련 의원들 부분을) 다 해야지

어떻게 서청원 의원 한 사람 부분만 하나. 이게 바로 검찰과 김 회장이 짜맞추기식
내통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서 의원에게 돈을 주었다는 진술서를 팩스로 보내왔다고 밝혔었다.

함 의원은 또 대기업 총수인 김 회장이 ‘사업 목적’이 아닌 ‘연수 목적’을 갖고 6개월 예정으로 출국했다는 점과 소지한 비자(사증) 문제 등이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함 의원은 “무려 6개월간 체류하며 연수를 받기 위해선 계좌개설, 의료보험 혜택, 주택·자동차 구입이 가능한 j1·j2 비자(연수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김 회장은 b1·b2 비자(관광 비자)로 출국했다”며 “이는 비정상적인 출국임을 증명 하는 결정적 근거”라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이어 “김 회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미국통 기업인으로 한미친선협회장인데, 연수목적으로 출국한 사람이 연구소 하나 받지 못했다”고도 말했다.


출처 : 1월 30일 조선일보
번호 22323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3
제목 한화... 김회장... 항상 실눈뜨고 자야?
언제 어느때 기습이 있을까?

국민경제에 위해한 비정상적인 기업, 불량기업 정리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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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326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1
제목 흐흐, 한겨울이지만 아무튼 이사철이다.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제목 기와집 문희상유인태 보따리 안싸나?
글쓴이 叡江(예강) 날짜 2004-01-31 오후 03:23:43
ip address 220.75.215.126 조회/추천 1/0

빨리 좀 보따리 싸가지고 기와집을 떠나라. 똥차가 빠져줘야 새차 이영희와 예강이 들어가는 법~~~~~

그래야 내가 기와집에 모형쎈터를 맨들지~~ ㅎㅎ

동북아특별보좌관 3개월만 하면, 3개월안에 기와집 대들보를 리모델링.

탄딴한 막강 기와집으로 리모델링.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bluehous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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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326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1/31 조회수 2
제목 클린턴 방한때 로버트 김 구명...
운동을 했지. 근데 나 혼자 뭘하남? 실패했지. 클린턴 이튼참모가 나에게 물었지. 클린턴을 만나겠냐고... 근데 나 소주 3병 먹은뒤라 실수할까봐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서 자료만 전달. 소주를 먹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쉽다.
이제 난 술 끊었다.

****

이래는 로버트 김의 7년 감옥생활을 마감하는 인터뷰 일부기사

그는 이어 "국민의 깊은 관심에 감사 드리고 그런 관심이 없었다면 아마 미쳐 버렸을 것"이라며 "아직 정신연령은 40대라고 생각하고 있고 여생동안 한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15분간의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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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413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3
제목 imf의 진실 그리고 나의 세계금융력 ~~~(ver1.0)
과거, 뉴욕의 자생적 금융조직 투달러시스템, 커브마켙이 지금의 나스닥으로 도약, 발전했다. 뉴욕의 금융력 발전에 비례하여 나의 세계금융력도 독학의 발전과정을 밟았다. 나는 정치권을 움직여 코스닥설립에 일조했다. 코스닥은 내 기획대로 되지 않았다. 금융기득권확보를 위해 나를 철저히 무시하고 학력카르텔을 자랑삼는 년넘끼리 지랄했다. 코스닥의 문제를 지적한다. 코스닥을 투기와 기존거래소 개념으로 몰고간 것이다. 97년 촉발된 imf... 나의 세계금융력은 '저금리재정적자확대'를 창의케했다. imf처방과 정반대 기법이었다. 나의 끊임없는 과감한 액션은 미국을 겁먹게 했다. '세계금융대공황'을 경고하며, imf위기를 극복케했다. 문제가 있었다면 내가 제시했던 '벌처개념'을 무시, 도요다의 어리석은 자기성취 사리사욕과 잘난척으로 160조원을 투입하고도 구조조정을 매듭짓지 못했다는 것이다. 내가 청와대 비서실 홍과장에게 제시했던 저금리는 8%이하, 재정적자는 100조원이었고, 즉시 투입이었다. 80조원이면 구조조정이 완료될 수 있었지만... 도요다는 금모으기로 imf를 극복했다고 국정홍보에 광적인 집착, 사기쳤다. 국민은 말도 안되는 장난질, 도요다의 광적인 사기홍보에 놀아났다. <중략> 나의 이런 세계금융력을 활용하여 세계최초로 '동북아영화거래소'를 설립하기로 했다. '동북아영화거래소'는 스크린쿼터제를 비웃을 것이다. 그리고 영화문화의 수호차원을 넘어 한국영화의 산업화, 세계시장 진출에 일조할 것이다. 거래소 개념이 충분한 예강은 치밀하게 기획된 영화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다.

www.yiehgharng.com/cinemaav.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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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423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1
제목 불량놈!!현!은 무엇을 준비...(ver2.0)
해야 하는가?

1) 5,6월중에 푸틴을 만나기로 작년에 약속했다. 아무런 준비없이 푸틴을 만날 것인가?
시간이 없다. 동북아특별보좌관이 되어 한국의 국익을 준비해야 한다. 러시아와 협력해야할 여러가지 문제 = 시베리아 철도 + 페트롤리엄, 가스전 파이프라인 + 차원높은 문화, (
클릭후 360번) 교육교류 등...

2) 내가 배석하지 않으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실망할 것은 뻔데기이다.

3) 동북아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할 조건 = 문희상,유인태를 빨리 제거하는 것. 이영희씨를 비서실장으로 추천함.

4) 200만개 일자리 창출정책, 농어촌 생계안정 및 복지정책, 기술위주의 벤처기업정책, 신용불량자 해결책, 의료보험 및 국민연금 운용분산, 노인, 어린이 복지정책 등 모형센터가 시급히 활동되어야 한다.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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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4243 아이디 0001go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19
제목 김대중,김홍일부자를 역사앞에 고발한다,!!!
김대중측근 고춘남씨 김홍일 형사고발!!!

믿기 어려운 얘기인즉, 민주당은 목포에 공천후보를 내지 않고 개혁을 화두로 내건 열린우리당 마져 목포 공천을 포기한다니 ?
한나라당이야 공천신청자도 없을게고, 낙선보장이 분명하니 … 이것이 바로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

비리의 원조몸통 dj/홍삼일가의 추악한 죄악상은 외면한채 졸개들만 잡아들여 특검을 하겠다고 난리법석을 꾸미고 있다.
더러운 입과 흙 묻은 손으로 개혁을 말하니 국민이 불신한다.

목포를 마치 홍삼일당의 텃밭으로 치부하는 속셈이 가소롭다.

목포의 명예를 위해 김홍일과 맞서싸울 후보자는 진정 없는가 ? 만약에 용기있는 후보자가 나서면 고춘남이 팔을 걷고 돕겠다.
김홍일에게 아무도 맞서지 못하여 누군가가 나서야만 한다면 역사앞에 고발하기 위해서 고춘남이 십자가를 메고 나서겠다.

만약 dj/홍삼 일가의 반역과 비리혐의를 단죄하지 못한다면 대북송금 비자금 관련자들만이 아니라, 전국교도소에 수감된
흉악범 일당을 모두 사면하는 것이 국민정서에 맞는 일이다. 유달산 정기를 받은 목포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믿고 싶다.

(특종2004)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현정권의 자칭 군기반장 강금원과 대통령의 동업자 안희정 구속을 신호탄으로 1등공신 정대철 의원까지 구속됐고, 마침내 386세대의 선두주자로 잘 나가던 이광재 자택까지 특검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 모든 비리척결은 애시당초 시중의 유언비어가 단초(端初)였다.
무명의 통역장교로 입신, 국내외에서 잘 나가던 김운용의 몰락도 지난해 평창올림픽 유치실패로 촉발된 유언비어가 방아쇠가 됐고,
한화그룹이 여야정치권에 거액의 비자금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던 이재호를 구속했지만 마침내 김승연의 탈출로 사실임이 입증됐다.

정치공작의 표본으로 매도되던「안기부공작금 횡령사건」혐의도 ys가 몸통이라는 강삼재의 변호인 정인봉의 증언이 폭로되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는 옛 속담은 만고불변의 진리 !! 그러면 세계적 양상군자(梁上君子) dj/김홍일 관련 유언비어는 ??

1. 국회의원과 지자체후보 공천장사비리 : 嗚呼痛哉, 이것은 時效滿了.!!
2. 대우그룹 김우중 비자금수수(박정훈전의원부인의증언/월간조선게재)
3.“김일성에게서 받은 공작금 61억엔에 이자를 포함한 100억엔을 하수인 박지원을 시켜서 북한 의 김정일에게 반환했다”는 유언비어(?)
4. 대북송금 3억달러를 횡령했다는 미국과일본의 유언비어(?) 근거는 :
※ 근거-1 : 미국 의회보고서(crs)에서 폭로된 대북송금액 : 8억달러
대북송금비리 특검에서 사실로 입증된 금액 : - 5억달러
배달사고 혐의 차액 : ------------------ 3억달러
(권노갑 3천만달러+200억원+박지원 150억원 +k모 150억원
+l모 50억원 +장물애비 김영완의 미국반출금 +x +x +x)
※ 근거-2 :“북한군부강경파가 일본조총련에 대북송금 배달사고 범인색출을 의뢰했다”는 미국 과 일본 교민사회의 유언비어(??)
5.“노벨평화상을 막대한 공작금을 뿌려서 받았다”는 유언비어(??)
6.“김대중정권이 비자금을 제공, 북한의 핵무장을 도왔다”는 미국측 주장(??)
이것이 만약 사실이라면 명백한 국가반역죄이며, 미국의 역공작이라 면 “한미동맹을 파기하라”는 친북인사의 선전선동에 국민들이 현혹될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안보와 위대(胃大 ?)한 dj부자의 명예보호 차원에서 마땅히 규명되어야 할 것이 아닌가 ??

☞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 연기(煙氣)는 화재경보 !!! ☞ 비리의 원조몸통 김대중 부자의 반역혐의를 조사규명하라.

☞ dj관련 유언비어 철저히 재조사하여 사회정의 구현하자 !! 부록-1 : 새해덕담-세계적 양상군자 김대중 만수무강

세계적 양상군자(梁上君子)인 dj 가라사대“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은 조작 이라”며 재심을 청구하여 나홀로 법정 나가서 거품품는 꼬락서니라니. 「dj 때문에 체포되고」온갖 고문 다 당하여 불구자되거나 패가망신한 동지들은「눈먼 죄」로 당연히 유죄. 허긴 의리가 밥먹여 준다더냐만…

김대중내란음모 사건으로 구속수감됐던 무수한 옛동지와 희생자 중에는 손주항 전의원과 전대열 선생 그리고 패가망신한 이 고춘남도 살아있다. 의리(義理)없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가시밭길 헤맬때는 동지들 앞세우고 도적질해 처먹을때는 제 권속만 챙기더니, 재심청구도 자기만 혼자서 해??

정계은퇴한 양상군자의 새해벽두 새배정치로 잠든 조상이 다 시끄럽고 교도소 하수인들께 위로사절 보내니, 철면피도 이만하면 노벨상 깜이다. 미증유의 비리척결 돌개바람, 석달열흘 계속불어 썩은세상 까뒤집어라 !! 비리의 원조몸통 dj일가 재산몰수, 도적맞은 공적자금 구멍도 메꿀시고.

돈 주고산 노벨상이 국위를 선양했다는 개수작에 삶은 소대가리 웃겠다. ioc윤리위가 김운용비리 조사하는데, 노벨상위원회가 침묵하는 이유는 ? 김일성 공작금 받아 반역을 도모했다느니, 대북송금비자금을 횡령했다느니, 유언비어도 많을시고. 비노니 새특검 착수될 때까지 잘 먹고 오래 살아라.

부록-2 : 비리의 원조몸통 dj/김홍일 부자의 파렴치행적

고발인은 지난날「새천년민주당」의 당직자(홍보위 부위원장)이었고, 현재「5·18 광주민주화운동부상자회」서울지부의 수석부회장인 고춘남(高春南)입니다. 민족반역자이자 희대의 사기꾼인김대중(dj)과 김홍일의원 부자의 사적비리와 파렴치 행적을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첫째. 지난 1983년 봄 피고발인 김홍일이 생계유지를 위해 신촌에 「백제갈비집」을 개업시 박종률 의원을 통하여 개업자금의 절반(1/2)인 3,000만원을 차용한후 20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차용금을 청산하지 않았으며, 2002년 12월 김홍일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채무청산을 호소하자 고발인을 폭행까지 했습니다. (목격자/증인 : 새천년민주당 시민사회특위 부위원장 송흥기외 부위원장20명)

※ 고소장접수 : 2004.1.3. 사건번호 : 2004형제1058
접수처 : 서울지검 서부지청

둘째. 고발인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dj)을 진정한 민주투사로 오판하고 지난 1980년과 김대중의 「민족혼과 더불어」와「도덕정치를 구현하자」 및 1984년「미국의 소리방송」카셋트 테이프 구만칠천개와 1982년옥중단시 테이프50.000개를 녹음하여 전국에 배포한 죄로 1980년 과1984년 구속 되어 온갖 고문을 당하여 불구자가 되었으며 당시 운영하던 「원음예술사」의 녹음시설 일체가 정보부에 압수당하고 파괴당하여 당시 시가로 무려 3억4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김대중은 이를 철저히 외면하고 고발인에 대하여 현재까지 단 한푼의 피해보상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증인 : 국회의원 김상현, 김옥두, 김진배, 한화갑, 박정훈, 이 협,
전국회의원 박 실,손주항,박종률,시흥시장 백청수,안병원, 국정원 기조실장 문희상〈현재 청와대 비서실장〉- 1998년 3월 당시)

셋째. 고발인의 처 전영순은 1980년「원음예술사」에서 파괴행위를 저지하던중 수사관들에게 폭행을 당하여 이대부속병원 신경외과에 입원, 척추수술을 받았고 그 후유증인 척추요통과 고혈압 등등으로 현재까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발인의 가족일동은 김대중 일가 때문에 완전 패가망신되어 피눈물을 흘리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되고 말았습니다. (증인 : 2002년 5월 30일 현재 (사)민주화추진협의회 사무총장 김일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희대의 사기꾼이자 민족반역자인 김대중은 두아들(김홍업, 김홍걸)이 권력형 비리와 부패혐의로 구속된 것은 물론이요, 수족같이 부리던 측근인 권노갑과 박지원이 천문학적인 비리와 부패혐의로 특별검사의 조사를 받고 있으니 이들은 다만 깃털에 불과할 뿐 부패와 비리의 원조몸통은 바로 김대중 자신과 큰 아들인 김홍일임을 미루어 짐작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공적자금을 착복하고 서민의 피땀을 갈취하여 마련한 재산의 일부인 아태재단 건물을 연세대학교에 기증하는 등 스스로 도덕군자인체 시침이를 떼고 있는 가증스러운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회정의구현을 위한 비리척결 차원에서 그들의 더러운 재산은 적법한 조사절차를 거쳐 국고에 귀속되어야하고 일부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패가망신한 피해자들에게 보상되어야 마땅함을 주장합니다.

※ 주간동아 제418호(2004월1월15일자) 93페이지 보도기사 참조 !! 2004년 1월 일 ( 요일) 작성자 : 고춘남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지부수석부회장) e-mail : 001go@hanmail.net)

☞ 아니 땐 굴뚝에 왠 연기가 ?? … 연기(煙氣)는 화재경보 !! ☞ 비리의 원조몸통 김대중 부자의 반역혐의를 조사규명하라. ☞ dj관련 유언비어 철저히 재조사하여 사회정의 구현하자 !!
번호 22425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1
제목 음.. 도요다 이넘... 말문이 막힌다. ㅎㅎ
www.yiehgharng.com/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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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73 부패한 한화그룹 김승연을 고발한다.!!!!! ys1234 2004/02/02 7
     RE : 부패했남? 썩었다는 예기? ㅎㅎ yiehgharng 2004/02/02 0
번호 224273 아이디 ys1234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7
제목 부패한 한화그룹 김승연을 고발한다.!!!!!
한화의 김승연은 어떤 놈 인가 ?

1.그놈의 아비인 김종희는 이후락의 졸개 이후락이 힘있던 시절 이후락의 발바닥 까지도 핣아 주며 이권 챙긴 전형적 부패한 인간 이다. 심지어 영화배우 김@@와 이후락이 살림 차리게 다리를 놓아 이후락의 환심을 산 도덕적으로 부패한 자 이다.

2.김승연은 해외에 호화별장을 자진자 이다. 외국에 호화별장을 소지하여 물의를 일으키자 돈으로 언론에 로비 활동을 하고 검찰에서 수사 가 시작 한다니까 한동안 귀국도 못하고 외국에서 도피 생활을 한 부도덕의 대명사 같은 부패의 전형이다.

3.김대중 일당에게 로비하여 대한생명을 꿀꺽 하다. 비자금 얼마를 썼길래 흑자 알짜 기업을 먹을 수 있었을까? 혹자는 1000억, 혹자는 500억 등등 해괴한 소문이 한동안 여의도 에 돌아다님을 잘 알것이다.

4.검찰하고 짜고 출국했다? 출국금지 하루전 도망 갈수 있다니 이게 무슨 코메디 인가 검찰에서 사전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게 시중의 의견이다. 5.언제 어떻게 연락이 되어 김승연이 검찰에 fax 로 연락을 했을까? 도망긴놈을 잡을 궁리는 안 하고 짜고 무고한 정치인 잡기에 열중하니 앞으로 코메디의 소재감 이다. 위의 이유만 보더라도 서청원 의원을 잡기위한 표적 수사 임이 분명 하다....
번호 2242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1
제목 부패했남? 썩었다는 예기? ㅎㅎ
그럼, 유리알같이 투명하고 깨끗한 한국에서 기업해 먹기 어렵겠지? ㅎㅎ
나 왼손잡이걸랑. 왼손을 쓸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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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442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2 조회수 1
제목 청와대 文실장 후임은 '오리무중氏'
흠, 추천할깜? ㅎㅎ / 오리무중씨 = 이영희씨. 모형쎈터 운영은 내가 실무이다. 정책입안 경력이 풍부한 예강이다. 비서실장은 모형쎈터에서 나오는 정책을 결제하고 비서실장은 대통령께 결제받으면 된다. 산적한 현안을 차질없이 해결해야한다. 내 기획을 받아들이면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거듭나는 것은 시간문제? ㅎㅎ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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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文실장 후임은 '오리무중氏'
4월 총선출마가 유력시되는 청와대 고위참모들이 공식사퇴 시한(2월15일)을 앞 두고도 출마여부와 지역구 문제 등을 확정하지 못해 비서실이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다.특히 문희상 비서실장은 의정부 출마가 확실시되지만 후임은 윤곽조차 잡히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청와대 내에선 "문 실장 후임자의 성은 "오"씨,이름은 "리무중"이라 는 우스개소리까지 나돈다. 비교적 일찍 출마로 가닥잡힌 유인태 정무수석은 2일 기자들과 만나 "이번 주 말까지,며칠만 두고보자"며 출마여부나 출마시 지역구 등에 대해 확답을 피했다 . "후발 출마팀"에 합류된 정찬용 인사수석도 "광주는 정치감각이 높은 곳이어서 나 정도가 나간다고 새 바람이 불 곳이 아니다"며 "(총선출마와 관련)노 대통 령으로부터 어떤 언질도 받은 바 없다"고 말했다.열린우리당의 "징발" 대상으로 꼽혀온 박주현 참여혁신수석은 출마가능성을 강 하게 부인했다.이에 반해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설 정만호 의전비서관은 이날 "고향인 철원 화천 양구 지역구에 출마할 것"이라며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이미 정 비서관의 후임으로 천호선 정무기획비서관이 내정됐으며 윤후덕 정무비 서관이 정무기획비서관으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 실장의 후임자가 마땅치 않아 청와대가 고심중이다.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의장이 최근 노 대통령과 면담에서 "경제통으로 해달라"며 3명가량의 후보까지 구체적으로 추천했지만 청와대측은 "경제챙기기에 주력하 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지지만,경제부처가 있고 정책실이 있는 상황에서 비서실장 의 정무직 기능을 가볍게 할 수 없"며 신중한 반응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인사추천회의를 거치는 장관 인사와 달리 비서실장 등 청와대 보좌진은 전적으로 노 대통령의 의지에 달려있다"며 "최근 거론되는 인사들은 모두 추측"이라고 말했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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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460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3 조회수 2
제목 벌써 2월? 음... 100만톤...(ver4.0)
대북식량지원해야 한다. 2월이면 북한은 먹을 것이 없을 것같다는 세계식량기구의 보고서를 상기하고 있다.

1) 난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는 지원하지 않는다.

2) 250만톤 식량지원했을 때가 생각난다. 미국과 중국이 나의 전략적 액션대로 지원했었다.

3) 저번에, 북한이 30만톤을 달라고 했을 때 나는 기민하게 액션했었다. 한나라당은 퍼주기 한다고 펄펄뛸 상황이었다. 나는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를 지원하지 않는 철칙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난 한나라당이 지원에 반대하지 못하도록 이로정연한 논리를 개진, 한나라당 어떤 의원도 반대하지 못하게 액션했다.

4) 나는 아무 조건없이 50만톤 지원하겠다고 했다. 쌀 30만톤과 비료 10만톤 지원으로 남북이 합의하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5) 지금, 100만톤 지원을 계획했다. 동북아 기획에 의한 통일이 얼마남지 않았다. 물론, 일반인들은 통일에 대한 감이 잘 안잡힐 것이다. 유능한 액션, 예리한 기획이지만, 알고보면 단순하다. 무능한 떠벌이의 복잡한 기획은 실패한다. 통일 확신이 99%이다. 급한대로 내 동포를 살려야 한다.

6) 통일이후, 난 사랑이 가득한 화합과 동질성 회복을 목표하고 있다. 급하게 쌀을 지원하는 것은 통일후 내 동포에게 원망듣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7) 결론으로, 100만톤 쌀지원 계획은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겠다는 절박한 목표' 임을 명심해야 한다. 쌀이외에, 의약품과 가장 절실한 생필품 지원을 병행하길 불량놈!!현!에게 제안한다.

8) 위 계획은 반드시 국회 동의를 받는 처리절차를 엄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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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464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3 조회수 1
제목 인간은 누구나 잔인하다?
심장안에 '선과 악'이 서로 충돌하고 있다. 악이 마음을 지배하면 인간의 잔인 특성은 한계없다. 순자의 선악설은 옳지않다. 성선설이 옳다. 선악을 아는 과실을 먹기전의 아담은 선악이 없었다. 그럼, 왜 성선설인가? 심장(마음)을 그릇으로 가정했을 때 그 그릇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미 깨끗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담은 빨개 벗었어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했던 것이다. 그래서 성선설이 옳다. 선악이 우리 마음에서 충돌하고 있다. 악이 선을 이기면 양심(마음의 선과 악)이 흔들린다. 이럴 때 우리는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고 한다. 항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깨어 기도하라. 잔인특성... 악이 선을 지배하면 누구든 예외없이 잔인해 질 수 있다. 잔인해지는 걸로 끝나지 않는다. 내 언행(言行)에 대해 영원히 책임져야 한다. 심판날까지....


********* 기사내용 ******

전처 딸 폭행치사 20대 주부 체포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처 소생의 어린남매를 때려 8살짜리 딸을 숨지게 한 20대 계모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3일 장모(28.주부)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3년전 재혼한 장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께 남편(29)과 전처사이에 태어난 딸(8)과 아들(6)이 밖에서 놀다 들어오자 귀가시간이 늦었다는 이유로 폭행했다. 이로 인해 딸이 2일 오후 7시께 숨졌으며 아들은 폭행으로 인한 간기능 손상 등으로 인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수술을 해야 하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는 폭행이후 딸이 시름시름 앓았으나 돈이 없다는 이유로 집에 그대로 데리고 있다 갑자기 호흡이 곤란해지자 2일 숨지기 직전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딸이 병원으로 옮겨질 당시 이웃집에 맡겨졌던 아들은 수사에 나선 경찰에 의해발견돼 병원에 입원조치됐다. 장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초 "딸이 친구들과 싸우다 다쳤다"고 말했다가 몸에 난상처 등을 의심한 경찰의 추궁끝에 폭행사실을 자백했다. 경찰 조사결과 장씨는 지난해 6월에도 두 남매를 때린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경찰에 입건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숨진 딸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장씨가 평소에도 두 남매를 자주 때렸다는 이웃 주민들의 말에 따라이 부분에 대한 조사와 남편이 폭행을 묵인했는 지를 조사할 계획이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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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502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3 조회수 1
제목 오늘 오후2시, 프레스선터에서 여의도연구소...
가 주최하는 '2004 심포지엄 선진국을 위한 선택' 제1차 토론회가 열렸다. 1차토론 주제는 '개혁적 신보수이념 정립'이란 주제로 발제와 학술토론이 벌어졌다.
4시30분에 끝났다. 지하철 시청역 플랫폼에 섰는데 철도레일이 네줄이었다. 유심히 살펴보니 먼저번 레일을 띁어내어 옆으로 밀어놓고 접합방식의 새 레일을 깔은 것이었다. 띁어낸 레일에는 용접부위가 선명했다. 나는 생각했다. 1998년 12월 3일, 청와대에 연속레일(cr) 기술을 공개했을 때 답장도 안해주고 지들끼리 레일을 연결한 것이다. 당시, 성수역에서 나는 놀랬다. 레일과 레일을 용접한 부위가 깍여 먹어들어간 것이다. 나는 억울한 마음을 삼키고 궤도이탈 즉 탈선 등 안전사고가 염려되어 청와대에 전화했다. 용접은 위험하니 접합해야 한다고 했다. 나쁜 도요다 넘!!!


참조; www.yiehgharng.com/hellodd.htm의 8번에 있는 글.
좀, 씁쓸한 얘기지만... 自可安全流體體系, 수송기계 가운데 "예강철" 用 11가지 철도기술 등, 수많은 나의 보유기술을 노리는 잡것들이 發惡하던 시기와 싱크로나이징 된 것입니다. 정부 공학박사의 기막힌 호통, 미국의 철도회사 벡텔, 미국의 철도노무자출신 박창원, 서울대 공대교수 등 연속레일에 얽힌 피맺힌 몸부림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정보통신만 벤처기업이 될 수 있다며, 정보통신으로 우리 경제의 분위기를 장악해가면서 내 기술을 쓰레기로 만들어가며, 나를 처절한 가난과, 형제자매 사주, 똘도요다 권력과 짜고 고립시키며, 강탈, 빼앗으려 했던 미국!!! 수많은 물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예로, 나의 홈페이지의 햇살향기를 클릭 --> "파이프1의 겉표지 뒷면" 그림을 클릭하면 연속레일(cr)기술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 풀릴 것입니다. 지구의 질서순리로 액션하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one by one, 응징中...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항공예강철이란 용어를 나의 집필 소설에서 사용했다. 어느날, "도시철도"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청와대에 cr기술을 서신으로 보낸후 연락을 기다렸다. 연락은 오지 않았다. 어느날, 지하철 플랫포옴에 섰는데 레일 연결부마다 하얀 페인트 칠을 해놨다. 유심히 보니 레일을 용접한 자리였다. 도요다 다리병신이 용접을 한 것이다. 나는 대형 탈선 사고가 우려되어 고민했다. 왜냐하면 궤도가 쇠이고 바퀴도 쇠이다. 두넘이 마찰을 넘어선 충돌, 잦은 미세 충돌로 서서히 먹어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전이란 최악을 가정해야 하는 속성이 있어, 만일을 항상 대비해야 한다. 교활한 공작으로 빼앗긴 기술이 분노이지만 도요다 다리병신이 아닌 시민의 안전이 걱정되었다. 어느날, 성수역에서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레일과 레일의 연결부위, 용접해 놓은 자리가 조금씩 파인 것이다. 나는 안다. 설혹 1000만분의 1일지라도 힘이 비정형으로 형성되면 탈선된다는 것을... 술에 만취되어 청와대로 자주 전화, 또 도청을 잘한다는 것을 전제로, 술집마다에서 용접이 아닌 접합기술을 얘기했다. 현재, cr 설치기술에 문제가 있다. 1/1000만, 안전의 문제이다. 어느날, 고속철도 잡년넘들이 회사돈으로 초호화 생활을 한다는 뉴스와, 또 어느날, 고속철도를 접합하는 동영상 뉴스를 보았다. 기자가 자랑스러워할 때 나는 그들을 저주했다. 나는 이때 영원히 그들이 망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영원히 철도산업을 인수하지도 않을 것이며, 국부가 좀 먹어도 쳐다보지도 않을 것을 다짐했다. 또 하나 가증교활 도요다 다리병신의 빅딜 허구 가운데 철도 통합회사가 있다. 여러 가지 신기술을 자신의 기술인양 빅딜여론이 장기간일 때, 언론을 희롱할 때 였다. 너무 가증스러워, 한계를 인내하고 인내하다가 도요다를 저주하곤 했다. 이웃에 사는 다리병신에게 최근 당했다. 당하기 전, 나는 유리 재떨이를 주어다가 깨끗이 닦으니 새것, 그 다리병신에게 주었다. 잦은 악습관, 담배불 붙은 것을 마당 쇠기둥(철봉)의 구멍에 넣어 연기가 펴 올랐었는데 화재가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몰래 쓰레기 투기하다 걸렸는데 항의하자, 내가 준 재떨이로 몇차례 찍으려고 했다. 母子의 잦은 쓰레기 투기행위로 화가 나곤 했었다. 너무 화가 나므로, 고발하기 직전이었다. 나는 정당방위가 통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법체계를 알므로 무방어로 살아왔다. 차라리 찍으라고 했다. 도요다 다리병신에게 내가 뭘 해주었을까? 내가 준 재떨이? 내 기획으로 인생 끝난 넘 대통령 만들어 주니까 사사건건, 쿠데타 공생 증명 등 너무 많이 찍으려고 했다. 아주 많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그 사연을 알면 기절? 도요다 격하운동이란 책이 집필될 것이다. 나는 장애자들의 봉인가? 하지만 다시 마음을 어우르며, 예수님의 위로를 받곤 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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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23 어차피누가이기든 jeef1004 2004/02/03 15
     RE : (마른침 꼴꺅~ 혹시 종말론자? 춥다) ㅎㅎㅎ yiehgharng 2004/02/03 0
번호 225023 아이디 jeef1004 등록일 2004/02/03 조회수 16
제목 어차피누가이기든
이 어리석은 자들아
이 글을 읽으면서 한 번쯤 생각을 하기를...............

한나라-열린우리당 진보-보수 누가 이번 총선에서 이기든
"한국은 망한다"

아마도 다들 게시판에 열라게 글 적어 올리는 이유들이 다들 불안감에서
그러는것 같은데....!~


그럴필요 없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한국 국민 모두 편안해 질거다 영원한 안식처로
우리 모두 함께가는 거다.~!
번호 22502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3 조회수 2
제목 (마른침 꼴꺅~ 혹시 종말론자? 춥다) ㅎㅎㅎ
저어, (나는 휴게실에서 쉬고 싶다/ 휴거실의 존재는 안 믿는다) 영원한 안식처는 하나님이 오라하실 때 가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함께 가자고? 으음,물귀신 닮은 사람인감? 난 가기 싫다) ㅎㅎㅎ 현실도피, 부정적 사고보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되나요? 당돌하게 도전에 응전하는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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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51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4 조회수 1
제목 6자회담은 동북아 건설과 통일로 가는...
수순이다. 절차이다. 과정이다.

현재, 나의 우군은 중국과 러시아이다. 미국? ㅎㅎ... 내 계획대로 움직여 질 것이다. 내가 푸틴 대통령과 후진타오 정치그룹과 접촉, 동북아로 가는 세부기획을 공개하는 순간부터 통일은 급물살을 타게 되어있다.


***** 아래는 www.yiehgharng.com/instart.htm에 기록한 글 *****

(59) 2004년 2월 4일, yahoo 뉴스 = 로슈코프 "2차 6자회담서 돌파구 기대 어렵다" (모스크바=연합뉴스) 이봉준 특파원=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3일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2차 6자 회담에서 특별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1차 6자 회담에 러시아측 수석 대표로 참석했던 로슈코프 차관은 이타르-타스 통신과 회견에서 "북한과 미국의 입장 차이가아직 너무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갑작스런 전기가 마련되기는 힘들지만 대화 과정이 어느쪽으로 가고 있는 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한반도 비핵화를 어떻게 이룰것인 지 참가국들 사이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번 회담이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로슈코프 차관은 "회담에서 특별한 돌파구를 찾기 보다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면서 "이번 6자 회담에서 공동 선언문이 채택될 것으로 기대하지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난 6개월여 동안 6자 회담 참가국들은 북핵 문제에 대한 나름의 입장을 정리했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한 것은 아니다"면서 "2차 6자 회담은 빨리 열릴수록 좋다"고 관련 당사국들의 대화 노력을 촉구했다. 이어 그는 차기 6자 회담 일정이 25일로 잡혔다는 언론 보도에 언급, "러시아외무부는 아직 회담 개최 날짜를 공식 통보받지 않았으며, 관련국들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차기 6자 회담 합의 과정에서 러시아가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음을시사했다. joon@yonhapnews.co.kr

촌평) 흠, 2월 25일 북경에서 6자회담? 6자회담은 통일분위기 조성용이지? 내가 주변 4강의 액션 시나리오를 공개했었다. 중국과 러시아는 지금 동북아 시나리오대로 액션중인 것이다. 동북아 시나리오엔 통일 시나리오가 숨어있다. 로스코프 차관의 인터뷰를 분석해 봐라. 동북아 기획에 의거, 러시아는 나의 역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양빈의 신의주 특구 절딴과 신의주 국경에 15만명의 중국 최정예지상군 배치한 중국, 시베리아 횡단철도때미 한반도 종단철도 연결한 러시아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오래전부터 동북아 기획이 성공되길 기대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동북아 건설을 위해서 한반도 통일이 필요충분 조건임을 알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속마음은 한반도 통일이다. 6자회담 = 통일로 가는 절차이며 과정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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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841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8 조회수 1
제목 검찰, 헷갈리세요?
a라는 사람이 어느날 b에의해 음해를 당했다면?

b: (거짓 음해하자 히히) a가 어제 24마트에서 돈을 훔쳤다. 내가봤다.
검정개: 컹컹, 그래요? a를 구속한다.
a: 흐흑, 난 돈 훔치지 않았다.
예강: (말 한마디에 물증도 없이 지랄?) 한심한 껌정개구먼.

검찰이 물증을 확보하지 못했다면 구속이 부당하다. 그리고 돈받은 년넘만 처벌하지말고 준년넘도 무겁게 처벌해야 '법의 보호'가 실현된다. 앞으로, 주고받은 년넘들을 똑같이 중형질하라!!



*** 아래는 기사 ***

'서청원 석방동의안'… 9일 본회의 처리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 서청원 전 대표에 대한 석방요구결의안이 처리될 예정이다. 한나라당 의원 31명은 지난 6일 구속 중인 서 전 대표에 대한 석방요구결의안을 제출했다. 한나라당 박종희 의원은 “검찰이 증거능력도 없는 팩스 한 장을 근거로 구속한 것은 무리라는데 의원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 지도부는 표결을 의원들의 자유의사에 맡긴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서 전 대표의 측근 의원들은 지도부가 결의안 처리에 소극적으로 나오면 탈당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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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863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9
제목 "경제부총리 이헌재씨" 유력 (ver10.0)
[중앙일보 최훈.김성탁 기자] 개각이 초읽기에 접어들었다. 10일께로 예정된 총선용 후속 개각에서 '이헌재 경제부총리' 카드가 막바지 고비를 넘고 있다.

< 몽실기법 = 몽실몽실 ~~ >

예강: 이헌재에게 한가지 묻고싶다.
헌재: (긴장된다. 뭘까?) 험, 물으시오.
예강: imf 해법, 그 최적해(opt. sol.)를 1998년 5월 1일 청와대로 들어가서 비서실 홍승찬과장에게 제시했던 사람이오. 비서실장과 만나게 해준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비서실장이 바쁘답니다. 그래서 홍과장에게 a4 용지에 초압축 정리한 imf 극복해법, 완벽한 해법을 제시했어오. 해법제시가 끝나자 홍과장은 경찰관 2명을 동원, 전화질이 과격하다며 '준법각서'를 받더라구요. 경찰동원하여 강제로 받은 준법각서... 협박은 무효~
헌재: ( 으으... 물귀신 닮은 놈! 세월이 흘러가면 잊는법인데.. 과거를 망각 할줄 모르는 바보?) 뭘 물으려는거요?
예강: (물귀신? 웃기는 소리/ 한국의 거짓은 반드시 밝은 곳으로~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기자가 (눈치채고) 일부러 인터뷰 했었죠? 재무구조개선약정 아이디어는 누가 냈냐고...
헌재: 理理...
예강: 헌재 당신은 가증교활 도요다가 낸 아이디어라고 내 국민에게 사기쳤죠?
헌재: (으으... 예강이 낸 아이디어인데...) 으음...
예강: 난 구체적으로 물어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갖은 음해와 고립, 폭행하더라구요. 눈탱이 밤탱이... 가래 뱉으면 목구멍에서 피가 보름 가까이 나오고...
헌재: (빅딜한다고 장기간 시간끌기 등 기쌈찬 기획을 더 복잡하게 확대재생산 등 지랄하다가 재정적자확대가 160조원을 넘었다. 그래서 구조조정은 실패) 理理...

예강은 지그시 눈을 감았다. 가증교활 도요다의 영욕세월이 기막힌 듯...

예강: 내가 동북아의 록펠러가 될 것이오. (www.yiehgharng.com/
lovegirl/lovegirl3.htm을 보면 알게 될것) 그때 '됴다격하운동'이란 책이 나올테니 읽어보시오.
헌재: ....
예강: (부총리한다고? 내가 동북아특별보좌관으로 기용된다는 전제조건이 받아들여지면 기와집에 모형센터를 만들기획을 가지고 있다) 부총리되도 모형센터 지원 못받으면 얼짱? 얼빵되는 거요. 내가 당신을 무시할겁니다.
헌재: 무시 안당하려면?
예강: 재무구조개선약정 아이디어는 됴다가 냈는가? 실행했는가? ㅎㅎ
헌재:( 눈치있는 넘이 나다!) 예! 그 아디어를 낸 분은 예강님입니다. 개판으로 실행한 것은 가증교활 남북의 영구분단 획책한 도요다입니다.
예강: ㅎㅎ, 난 항상 죽쒀서 똥교똥개 가증넘 줬남? 어디 한두가지 정책이어야지 ㅎㅎ... 약정맺을 때 확실을 기했다면 이지경이 않되었을거요. 가보시오.

< 몽실 홱!! >

참조:
1) www.yiehgharng.com/haetsal.html에서 나의 집필서적 '파이프1'을 클릭한 다음 '국제통화기금'을 스크롤해 보시오. 386? 웃기네. 추미애,김민석,장성민을 정치스타로 만들던 가학대음란증 환자 도요다의 지랄에도 굴하지 않고... 처절히 음해, 고립,폭행당하면서 행한 imf 극복과정이 나옵니다.
2) www.yiehgharng.com/hannara2.htm의 270번과 276번을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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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885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28
제목 패장이 가는 길입니다.(ver2.0)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김중배기자
김영삼(金泳三.ys)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구치소를 찾아 한화측으로부터 10억원어치의 국민주택채권을 받은 혐의로 구속.수감 중인 한나라당 서청원(徐淸源) 전 대표를 면회했다.


< 몽실기법 = 몽실몽실 >

sin #03 서울구치소 면회실

032: (예강말대로 전격적으로 창당 지원했어야... 마구 후회중...) 죽고 싶은기라. 밤에 춥제?
청원: 저도 목메달고 싶습더. 많이 춥지만 참아야지유. 그나저나 민주계가 지구상에서 멸종, 사라질 위기입니다.
032: (화들짝) 이이... 상영이 따라하지 마라. (상영? 예강이 계획한 '동북아영화거래소'가 생각나는구먼) 영화'상영' 금지 가처분 결정!! 예강이 일찌감치 감지하고 민주계 총집결, 창당하라고 했었지. 그 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과 피자를 마구 획득할 수 있다는 진리를 이젠 알때도 되었는디,,, 너나 나는 와 이리 둔하냐. 헐 허험...
청원: (도올 김용옥? 도올 돌돌 돌머리? 흐흑) 어떻하죠? 한화 김회장넘이 물귀신인가 봅니다. 그넘이 미국에서 팩스질 해놓고 신선놀음중.... 검정개는 김회장넘 말만 믿고 내 말은 안 믿죠.
032: (정치밥 한두끼냐!) 니는 클넘인기라. 싹수가 파릇하니? 녹색이기때미 제초질하는 것이제. 열우당년넘들이 노란옷을 즐겨입는 것은 왜인지 아냐? 그건 싹수, 싹아지가 없는 시든 새싹이기 때미.... 니는 싹수있는 녹색넘이라서 병렬넘의 의도와 불량놈!!현!넘 의도대로 정계에서 제거되는기라. 글코, 내 코가 석자인기라. 대선비자금 안풍때미 피골이 상접, 죽겠는기라. 내가 이러다 제명에 못죽지. 요 며칠 나는 괴로버. 입을 꼭다물고 있는게 손자병법, 상책이지.
청원: (체념했다 흐흑) 패장이 가는 길입니다.
032: 에이잉, 이너미! 너 저번부터 틈나면 계속 그 소리... 휴우, 내는 그렇게 안 가르쳤는기라. 그런 소리를 지껄이지마라. 말이 씨가 되는기라.
청원: 나는 순순히 오라질 되었습니다. 한환갑이 약은 건가요?
032: 약긴... 그 넘은 학실한 물증때미 글렇는기라. 너를 절딴내기위해 김회장이란 넘이 '돈줬다'라는 팩스 1장에 춤추는 껌정개가 불쌍혀다. 한화 김가, 그 넘은 언제 한국에 들어오나? 물증없는 너하고 틀려. 예강이 엔테베식 작전, '경찰특공대' 투입을 기획중이라는 첩보가 있다. 작전명이... 뭐라고 하더라. (에디슨이 꼬마전구 딱 1개 제공) 아, 생각났다. 작전명이 '환갑잔치'라고 하는기라. 국가기강 확립차원에서 검찰을 지원할 모양인기라. 사전경고차원에서 검찰이 언론에 발표한다지? 한환갑이 구속집행을 방해하는 년넘들은 모조리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한다지? 구속집행과정에서 죽거나 중상, 경상 등 어떤 불상사도 감수하겠다는 검찰이라지? 최류탄으로 건물 전체를 아수라장 만든 다음에 방독면쓰고 진입, 과격하게 저항하는 년넘들의 엉덩이? (남우세 스럽구먼) 둔부와 허벅지 주변에 마취총알을 박아주는 기획이라지? 저번 늑대생포때처럼.... 헐헐헐...

예강이 대화내용을 도청하고 있었다.

( 흠, 032翁을 시발로 대선비자금 문제를 학실히? 확실히! 깨끗하게 매듭지을 계기이다. 국가전복한 악성반란자 전투환,물태우 그리고 가증교활 도요다, 백성의 뱃속 영양분을 쪽쪽질했던 이회충 등 모조리 비자금 환수하는 차원의 해법은? 음.... 다시는 내 나라에서 대선비자금 문제로 백성이 어지러워지지 않는 동북아의 경제대국, 문화대국,복지대국을 준비하고 있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의 기반은 기본 )

< 몽실 홱!! >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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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896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9
제목 도요다도서관 (ver2.0)
김우식씨-延大출신 청와대 386 '각별한 인연' / 80년대 학생처장 시절 구속·수배자들 돌봐줘 [조선일보 신정록 기자] 청와대 문희상(文喜相) 비서실장 후임으로 확정된 김우식(金雨植) 연세대 총장과 청와대 비서실 내 연세대 ‘386’ 출신 비서관들 사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인연이 있다.

촌평) 흐흐... 뭘모르고 어리석은 짓을 한사람이 愚式 총장? 연세대에 도요다도서관을 유치한 사람? 흠... 문실장하고 똑같은 사람이구먼. 불량놈!!현!은 우식총장이 실장되면 싹뚝질될 때까지 나하고 싸워야 될껄!! 동북아특별보좌관? 안한다!! 난 연세대 출신들이 매우 싫걸랑. 싫은 사람들하고 어떻게 일하지. 모형센터가 실패할 것은 뻔데기지? ㅎㅎㅎㅎ ... 그래서 안혀~~

추신: 내 형님의 척추수술에 순수 열정적이었던 세브란스.... 81년의 세브란스 병원의 젊은 의사들이 너무 고마워 좋아했었는데 아쉽구먼. 열우당 정동채 이후, 난 연세대를 싫어하게 되었지. 질기고 질긴 도요다 세력이, 이미 생각을 접은 나의 연세대 이미지를 마지막까지 울겨먹는군. ㅎㅎ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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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976 서청원의원 지지자는 내일준비 미리하소. ssj2052 2004/02/09 14
     RE : 전쟁나면 군인만 싸우나요? kon2004 2004/02/09 7
     RE : ? yiehgharng 2004/02/09 6
번호 228976 아이디 ssj2052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1
제목 서청원의원 지지자는 내일준비 미리하소.
우선 석방결의안 통과를 축하하면서......1차 관문통과.
내일 게시판 논제는 서의원 석방문제겠네요.준비 하심이....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기에.한 민초.
번호 228982 아이디 kon2004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4
제목 전쟁나면 군인만 싸우나요?
국민도 같이 싸워야 겠지요.^_^
번호 22898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4
제목 ?
석방되는겨 안되는 겨? 석방문제? 뭔 말? 헷갈리네? 내일 국회의원회관 소강당 오후 2시 여의도연구소 심포지엄에 참석하겠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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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991 팩스 한장의 구속 결과 klh7777 2004/02/09 13
     RE : 한화... 김회장... 항상 실눈뜨고 자야? yiehgharng 2004/02/09 0
번호 228991 아이디 klh7777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4
제목 팩스 한장의 구속 결과
서 청원 의원 석방결의 국회 통과
검찰의 수사를 피해 회외에 나가 있는 듯한
한 기업인의 불량한 양심만 믿고
확실한 증거에 입각한 구속을 해야할 검찰이
한장의 팩스 증거로 구속 했으니
석방은 당연한 일이다

죄가 있고 없고는 재판에서 유 .무죄가 가려질 것이니
앞으로 진실의 과정을 지커볼 일이다
번호 22900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
제목 한화... 김회장... 항상 실눈뜨고 자야?
김회장, 잽싸게 후다닥! 출국하더니 지금 미국에서 뭐하고 있남? 혹시 주지육림질? 김회장, 흐흐, 유한양행 유일한씨 같은 기업가만이 살아남을 한국을 만들겠다.

난 깨끗한 기업을 할거다. 그러나 한국의 현실은 정경유착, 부정부패를 하지 않으면 안되니 '쉬리'닮은 내가 살아남을 수 없다. 또한, 동북아 기획도 안정되게 실행할 수 없다. 따라서, 난 유리알같이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문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로 결단했다. 좀 이기적이지만~~ 한국의 정치, 기업문화가 깨끗해야만 미래의 내 기업 scm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ㅎㅎ

이제 더러운 껍데기를 벗어버리는 일에 국민이 총력해야 한다. 이제 한국은 뼈를 깍더라도 깨끗한 몸통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소신있는 검찰의 액션에 큰 힘을 실어주고 싶다. 국민을 믿고 과감질하는 검찰이 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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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33 서청원의원 석방안 가결 wkkimjj 2004/02/09 23
     RE : 석방된다고 kbs 뉴스에 나왔다오. yiehgharng 2004/02/09 0
번호 229033 아이디 wkkimjj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25
제목 서청원의원 석방안 가결
서의원이 국회에서 석방안이 통과되었다고 인터넷에 올라왔읍니다. 아직 저녁뉴스는 아직 안보았구요. 물론 서의원이 한라당의 중진의원인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일로 한나라당의 비례대표의원수가 1-2명 정도 손해보았고, 접전지역에서의 지역구도 몇명 손해보았을것 같군요. 상대방에서 무어라고 할것아라고 생각하나요. 어떨때는 한나라당도 너무 민심을 모르는것
같군요. 지금은 어떻해서도 국민들에게 좋은면으로 어필을 해야할 때가
아닌가요.
번호 22904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3
제목 석방된다고 kbs 뉴스에 나왔다오.
민심 모른다 너무 모른다? 국민이 혼란스러워 갈피 못잡고 있는 현실입니다. 작금, 민심은 어지럽습니다. 혼란정국이 안정정국으로 되려면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심장을 지닌 '창조집단'이 출현되야 합니다.

도요다 시절, 꼴갑질하던 미친 조직 '제2건국위'를 절딴내면서 동시에, 내가 시민단체 활성화에 불지른 사람입니다. 시민이 주인인 사회, civil power... 시민단체도 오래되면 능구렁이가 됩니다. 소위 이익단체로 변질됩니다. 또, 이익집단이면서 시민단체인 척하는 시민단체가 필연적으로 생깁니다. 그래서 국민이 감시해야 하는 의무가 게을리되서도 안됩니다.

민심의 나침판, 미국처럼 싱크탱크 조직의 활성화를 기대합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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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19 최돈웅이도 석방시켜 주세요, hansangwon33 2004/02/09 32
     RE : 도눙이는 안되야....... jis7484 2004/02/09 11
        RE : 검찰이 豚雄 물증을 학실 yiehgharng 2004/02/09 0
번호 229019 아이디 hansangwon33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33
제목 최돈웅이도 석방시켜 주세요,
또라이들아
번호 229040 아이디 jis7484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2
제목 도눙이는 안되야...
너무 오래 국회에서 개겼어.......
번호 22905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
제목 검찰이 豚雄 물증을 학실
보유했기때미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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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56 어서 최돈웅의원도 석방시켜요 gulim1025 2004/02/09 12
     RE : 豚雄은 검찰이 확고한 물증확보... yiehgharng 2004/02/09 0
번호 229056 아이디 gulim1025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6
제목 어서 최돈웅의원도 석방시켜요
정말 대단한 한나라당입니다 서청원의원도 구속수감에서 빼내오시고
이제 최돈웅의원도 석방시켜야죠
세상에 우쩌 이런일이 인간 말종들이 모인 한나라당 다음 총선의 어찌하라고 세상에서 양심적인 국회의원 최병렬대표가 있는 한나라당이 이런일을
정말 한심해요 다음총선에서는 1당은 민주당(100석) 2당은 자민련(50석)
3당열우당(25석) 4당은 민노당(10석) 5당은 한나라당(5석) 이런일이 벌어지저 않을까 매일 노무현이 씹어되서 그래도 바른 최병렬당인 줄 알았는데 정말 한심한 작태군요
국민과 점점 멀어지는 한나라당 그들의 종말은 자민련의 지금의 모습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으흐 우리나라의 진정한 보수는 어디에 있는것일까요 한나라당은 반성 좀 하세요
최병렬 대표는 어떻게 좀 해 보세요
번호 2290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09 조회수 1
제목 豚雄은 검찰이 확고한 물증확보...
해서 불가능... 글쿠 상식이하의 fax 1장에 오라질 우라질되었던 차기지도자 서청원 의원에만 관심있는 예강~~~

www.yiehgharng.com/hannar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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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965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0 조회수 1
제목 세계식량계획 "北 식량재고 바닥"
음... 배부른 남한국 년넘들이 배고픈 보리고개를 잊었남? 국가관, 민족관없는 사리사욕의 광분자 =사악한 도요다,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에 5억달러는 지원할 줄 알고, 광신체제에게 달러챙겨주려고 발악, 금강산 지랄떨줄은 알아도 내 동포의 생명이 풍전등화인 줄은 모르남? 당장 안먹으면 영양실조 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른다. '단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겠다는 절박한 목표' = 체제지원아닌 동포지원 = 식량과 의약품, 가장절실한 생필품.

참조: www.yiehgharng.com/hannara2.htm의 274번.


*** 아래는 daum의 기사 ***

[중앙일보] 세계식량계획(wfp)은 9일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식량 재고가 사실상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며 지원을 호소했다.

마수드 하이더 wfp 대북특사는 "올해 지원 목표량 48만5천t (1억7천1백만달러어치) 중 지금까지 공급 약속을 받은 것은 14만t에 그쳐, 2~3월 중 식량을 조달받을 북한 주민은 핵심 원조대상 4백만명 중 임신부 7만5천명과 어린이 8천명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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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379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5 조회수 1
제목 한나라당의 미래비젼...
에 대해 심사숙고한 결과

1) 주류비쥬류의 갈등, 분열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2) 총선을 앞둔 한나라당이 결단해야할 2가지
- - 차떼기 등 대선불법비자금 관련 의원들은 모조리 퇴출. (참신이미지 창출 총력)
- - 단시일내, 퇴출결단 실행후 즉각 재창당 전광석화. (시간을 아끼자)
3) 청원과 병렬의원이 단결모습 보여야 총선승리 보장된다. 단결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는 공천문제가 걸림돌이다. 걸림돌 제거하기 위해 청원병렬의원은 공천권을 공동행사해야 한다. 시간없다. 내분때미 총선패배할 수는 없다. 앙금은 총선 끝나고 다시 멱살잡자! 지금 싸우면 둘다 죽는다. 잽싸게 단결하라.
4) 한나라당이 폐기된후, 참신한당의 총선전략 마련중이다. 네티즌의 선거기여, 지난 보궐선거에서 압승했던 기억을 떠올려라. 흠, 희망이 보이고 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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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4204 아이디 ys1234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6
제목 야당지도자 서청원의 가는길
♡♥서청원의원이 우리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것은? ♥♡

서청원의원이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소리는
웅장한 음악이 아닙니다.
깊은 밤 창을 열면 들리는 아련한 빗소리처럼
맑게 들리는 민음의 정치 소리입니다.

서청원의원이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유유히 흐르는 강줄기처럼 소신없는 정치가 아닙니다.
산골짜기에서 솟아나는 작은 옹달샘처럼
깊고 맑은샘 정도의 정치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서청원의원이 우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은
한 그루 나무가 아닙니다.
이 계절, 가지 끝에 달린 작은 열매처럼 신뢰의 정치 모습을
선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서청원의원이 우리들에게 받고싶은 것은
멋진 자동차가 아닙니다.
강재섭의원 정치철학을 이해하고, 좋아하며,
함께 어깨동무할 수 있는 마음 정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서청원의원이 우리들과 만나고 싶은 곳은
화려한 레스토랑이 아닙니다.
동네 어귀 어린이 놀이터에 낡은 벤치나 더 넓은 잔디밭에 앉아
밤새도록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서청원의원이 우리들과 같이 가고 싶은 곳은
바다 건너 먼 여행길이 아닙니다.
노·장·청이 조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균형 잡힌 나라를
국민과 함께 손잡고 걷는 것입니다.

서청원의원이 우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힘든 말이 아닙니다.
언제나 쉽게 떠오르는 `친구야!!! 보고싶다 `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서청원의원과 함께하며 노·장·청년이
조화롭게 이끌어가는 정당!!!

활기넘치는 정당을!!!,
신바람나는 정당을!!!,
젊음이 있는 정당을!!!,
정정당당한 정당을!!!
힘이 느껴지는 정당을!!!,

번호 23421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1
제목 흠, 청원의원을 제대로 알고있는...
문학소녀같애. ㅎㅎㅎ

문화대국, 경제대국, 복지대국의 희망과 꿈이 움틀꿈틀하는군.

놈혀니처럼 매섭던 추위가 고개숙인 2월 중순, 봄이 오는 선율을 타고 마을 뒷산은 아지랭이 진달래 피어오르고, 노란싹, 싹아지 없는 시든새싹, 싹수가 노란 열우당 년넘들은 노란점버를 즐겨입는 계절이 성큼... 냉이달래캐는 논두렁구릉지마다 생명의 거친 호흡을 느낄 수 있지.

뭉게구름 자적하는 희망, 아름다운 꿈이 펼쳐지는 초원과 구릉지마다 싹수가 녹색인 서청원의원이 급변하는 동북아의 견인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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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421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1
제목 성능향상? 東北亞映畵去來所...

과거, 뉴욕의 자생적 금융조직 투달러시스템, 커브마켙이 지금의 나스닥으로 도약, 발전했다. 뉴욕의 금융력 발전에 비례하여 나의 세계금융력도 독학의 발전과정을 밟았다. 나는 정치권을 움직여 코스닥설립을 기초했다. 중기업증권거래소 등 코스닥은 내 기획대로 되지 않았다. 금융기득권확보를 위해 나를 철저히 무시하고 학력카르텔을 자랑삼는 년넘끼리 지랄했다. 코스닥의 문제를 지적한다. 코스닥을 투기와 기존거래소 개념으로 몰고간 것이다. 97년 촉발된 imf... 나의 세계금융력은 '저금리재정적자확대'를 창의케했다. imf처방과 정반대 기법이었다. 나의 끊임없는 과감한 액션은 미국을 겁먹게 했다.<예강의 저서 '파이프1' p252, p255의 (3)참조> '세계금융대공황'을 경고하며, imf위기를 극복케했다. 문제가 있었다면 내가 제시했던 '벌처개념'<예강의 저서 '파이프1' p317 참조>을 무시, 도요다의 어리석은 자기성취 사리사욕과 잘난척으로 160조원을 투입하고도 구조조정을 매듭짓지 못했다는 것이다. 내가 청와대 비서실 홍승찬과장에게 제시했던 저금리는 16%에서 시작되는 점진 4단계로 최종 8%이하, 재정적자는 100조원이었고, 즉시 투입이었다. 80조원이면 구조조정이 완료될 수 있었지만... 도요다는 금모으기로 imf를 극복했다고 국정홍보에 광적인 집착, 사기쳤다. 국민은 말도 안되는 장난질, 도요다의 광적인 사기홍보에 놀아났다. <중략> 나의 이런 세계금융력을 활용하여 세계최초로 '동북아영화거래소'를 설립하기로 했다. '동북아영화거래소'는 스크린쿼터제를 비웃을 것이다. 그리고 영화문화의 수호차원을 넘어 한국영화의 산업화, 세계시장 진출에 일조할 것이다. 거래소 개념이 충분한 예강은 치밀하게 기획된 영화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다. 동북아영화거래소는 동북아市에 안착된다.
www.yiehgharng.com/cinemaav.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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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12 무조건 당은 당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야삽니다. windlove 2004/02/16 2
     RE : 앙금은 총선후 멱살잡자!! yiehgharng 2004/02/16 0
번호 234212 아이디 windlove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2
제목 무조건 당은 당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야삽니다.
말만 많은 소장파..너들이 당에 한것이 무어더냐..?

하여간에 말많은 놈들치곤 뒷배경 없는놈들이 없어~~

무조건..

최대표를 중심으로..
당대표 가 아닌 당총재로...

당권을 모두 총재에게 주어야합ㄴ니다.

더군다나 현제는 비상시국상황인데.....
번호 23421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3
제목 앙금은 총선후 멱살잡자!!(ver2.0)
청원의원이 병렬대표에게 결례행한 적 없다. 그러나 병렬은?

당대표 중심으로 뭉치자는데는 이견없다. 비상기획이 나와야 하는 중대시점이다. 이대로 시간만 죽이는 미련짓은 이제그만...

당권을 쥐고 있는 병렬의원 아닌감? ㅎㅎㅎ

문제는 똘똘 뭉쳐야 되는데 사분오열 수순... 공청권 공동행사(청원병렬)만 되면 당대표 중심으로 뭉쳐지는 것이다. 청원의원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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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21 뉴한나라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truy 2004/02/16 8
     RE : 나도 yiehgharng 2004/02/16 2
번호 234221 아이디 truy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10
제목 뉴한나라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한나라 화이팅
번호 23423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4
제목 나도
한나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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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437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13
제목 $#@%% (ver7.0)
<몽실기법 = 몽실몽실 ~~>

불량놈!!현!: (방송녹화 이용) 경제가 걱정되니 산더미 같은, 죄많더라도 재벌총수들을 사법처리 $#@%%를 바란다.
검정개: (tv시청하며 기와집 방향으로 귀를 쫑끗) ? 뭔소리... 낑, 잡음이 심하네.

예강의 공중파 교란 명령을 받은 787정보사령부에서 개소리(전파방해)를 하고 있었다. 한편 검정개 본부에서는

소신검정개1: 재벌총수를 오라질 하라는 겁니다. 특히 한화 김가를...
소신똥개1: 아니야. 경제 걱정되니 오라질하지 말라는 거다.
검정댓빵: 이넘들이... 총수년넘들이 경제 이끌었냐!! 정경유착 부정부패하며 사악질만 했지. 총수년넘들이 마구 부려먹는 대가리 좋은 년넘들이 월급쟁이, 노예처럼 부림질 당하는 이 땅의 40대50대가 버팀목이지. 예강님 봐라. imf극복하셨고... fta에 관심 없다고 하시잖혀.
소신똥개2: 헉!! 아니! fta에 관심없다면 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외면하는 나쁜넘? 오라칠 넘이네여?
소신검정개3: 이넘아, 맨날 똥만 주서먹으니 주둥이에서 똥내나지. 새겨들어라. fta와 상관없이 '농어촌 생계안정 및 복지정책'을 세워놓고 계신 예강님이시다. 400만 농민의 생명水 기획이지. 국가지탱 식량안보는 기본이고...

껌정댓빵: 비교생산이론에 충실해봐라. 우리농촌은 붕괴되지. 에강님께서 032대통령의 '쌀개방 안한다' 대선 공약을 파기시킨 분이여. 03시절, 국회농수산위원회의 쌀개방가부 표결때 기자석에서 괴로워 했던 분이시지. 우리는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기 땜시...

세월이 흘렀다. 10년 가까이 식량안보와 농촌 해법, 최적해를 찾던 예강은 해법을 찾고야 만 것이다. 1년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1년 6개월의 실행착오를 수정하면 농촌은 풍요로워 지는 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며칠전 '도요다도서관'이 들어선 연세대? 나이많은 사람만 다니는 대학의 총장이 기와집 비서실장으로 기용되었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방식(愚式)을 선호하는, 화공에 능한 사람이란다. 예강은 동북아 기획을 실행하고 있는 사람답게 동북아특별보좌관 시켜달라고 했었다. 단 전제조건이 비서실장은 영희~ 그러나 중차대한 경제살리기 차원의 수많은 정책 보유자 예강이 무시당한 것이다. 비서실장 영희가 안되면 동북아 특보를 안한다고 경고했던 예강이었다.

한편, 검정개들은 기와집 담장밖으로 나온 말을 분석하는라 busy땀 범벅.

소신검정개1: 으음, ... 총수 사법처리 $#@%%.... 뭔소리여 문천식 닮은 소리때미 아하유.... 정말!! 기와집 한마디에 법의 형평이 좌지우지 되어선 안됩니다. 정치중력의 영향을 받는 용수철저울을 쓰면 안됩니다. 지금은 디지털 한털 방식이 채용된 첨단시대입니다.
검정댓빵: (흐흑, 눈치없는 소신검정개1때미) 으음, $#@%%이 무슨 의미인지 암호해독하라.

여기는 국립수사연구소.

'총수 사법처리 $#@%%'을 분석하고, 무게를 저울질하고, 분해해도 아리송했다. 분석불능이란 소견서가 첨부되어 서초동 검정개본부로 되돌려 보내졌다. 검정개 본부는 당황했다. 검정댓빵이 언론에 공표했다.

검정댓빵: 불량놈!!현!의 말? 망아지 몸통의 특정부분이 훼손되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한다. 재벌총수는 대한민국의 치외법권을 누릴 수 없다는 게 나의 소신이다. 껑껑!! 그러고 한화 김가의 fax 1장에 경거망동했던, 물증없는 서청원 의원에 대한 구속을 참회합니다. 어제부터 밤마다 새벽마다 청동거울을 걸레질, 빡박 문지르며 참회록닮은 반성문을 쓰고 있습니다.

<몽실 홱!!>


www.yiehgharng.com/hannara2.htm
www.yiehgharng.com/cinemaav.htm
www.yiehgharng.com/album/album.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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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455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6 조회수 1
제목 `fta통과 항의' 농민 격렬 시위(종합)
촌평) 1) 1917년 볼세비키 공산혁명은 100년도 못버티고 쓰러졌다. 그런데!! 공산당허용발언. 2)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에게 달러를 마구 몰래질한 됴다의 6.15 계승하려고 김정일을 만나겠다. 3) 돼지저금통 모금으로 대선치뤘다고 국민기만우롱희롱 4) 불법대선비자금 수사방해및 은폐, 편파 5) 동북아 중심국가발언으로 중국심기 자극하여 중국의 불편논평 얻어듣기 (동북아기획은 중국러시아한국이 협력하는 나의 기획=동북아세계금융축) 등등 대통령직 수행에 큰문제 있는 사람이 불량놈!!현! 입니다. 한나라당!! 한국이 지금 얼리가는 지 몰라요. 시간없어요. 탄핵하든 국민에게 격문붙여서 하야시켜봐요. 불량놈!!현을 몰아붙이기하면 총선앞둔 시점에서, 대선불법비자금 편향의도에 대응하는 차원에서도, 아무튼 총선에 도움됩니다.

  그리고 농민들은 www.yiehgharng.com/hannara2.htm의 293번을 읽어 보세요. 농어촌 생계안정 및 복지정책을 10년 연구해서 최적해를 가지고 있는 나를 신뢰해 주십시오. 탄핵, 하야 성공되면 대통령은 서청원의원이 적당할 겁니다.


***** 아래는 인터넷 daum기사 *****
`fta통과 항의' 농민 격렬 시위(종합)
분뇨.젓갈.돌 투척..경찰 물대포 대응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국회가 16일 본회의를 열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fta) 비준 동의안을 통과시키자 농민 3천여명은 비준 철회를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모이기 시작한 농민들은 오전까지 `한.칠레 fta 비준 철 회' 등의 구호를 외치며 별 움직임없이 대치했으나 오후 3시20분께 비준안 통과 소 식이 전해지자 국회 진출을 시도하며 경찰과 충돌했다. 농민들은 `국회로 진출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인도 옆 3개 차로를 완전히 점거 한 채 빈 병과 깨진 보도 블록 등을 경찰에 던지고 소화기를 발사하며 몸싸움을 벌 였다. 경찰은 이어 여성 농민 10여명이 쌀가마니를 뒤집어 쓰고 국회 방면으로 행진하 자 물대포를 쏘며 이를 저지했다. 농민들은 또 분뇨와 젓갈을 담은 20여개의 병을 시위 관련 증거 확보에 나선 경 찰을 향해 뿌리는 한편 인근 지하철 909공구 공사 담장을 뜯어내며 경찰 병력과 심 하게 충돌해 이 과정에서 농민과 경찰 수십명이 부상했다. 농민들은 이어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와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등 정치인과 허 상만 농림부 장관 등의 이름이 적힌 허수아비를 불태우려 했으나 경찰에 의해 저지 당했다. 이날 시위에서 일부 농민들은 "경찰이 사과탄 2발을 발사해 매캐한 냄새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고 주장했으나 이에 대해 경찰은 "사과탄은 갖고 나가지도 않았다"며 극구 부인했다. 정기환 농민연대 집행위원장은 통과 소식이 전해진 후 "찬성 의원 현황을 파악 해 앞으로 총선 때 대대적 낙선운동을 벌이겠다"며 "구체적인 앞으로의 투쟁 계획은 농민연대 대표자 회의를 통해 정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의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은 "정치인들이 자신의 입으로 fta가 농 민을 말살시킨다고 말해놓고 결국 우리를 팔아먹었다"며 "정치인과 노무현 정권을 심판하자"고 비난했다. 앞서 문경식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은 대회사에서 "노 대통령과 국회는 조삼모 사식으로 농민을 우롱하지 말고 농가부채특별법 등 농어촌 복지 향상을 위한 특별법 부터 조속히 처리하라"며 "손바닥으로 해는 가릴 수 있겠지만 어떤 것이 진정한 국 익인지는 왜곡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결의문에서 "정부와 언론은 그동안 단 한번도 농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집단적 이기주의로 매도하며 희생만 요구했다"며 "농업의 붕괴가 너 무도 뻔한 한.칠레 fta를 막기 위해 여의도에서 목숨을 걸고라도 싸우겠다"고 반발 했다. 지난 9일 농민집회에서 연행됐다 3일만에 풀려난 철원 농민연대 유영창(43)씨는 부인과 자녀 3명을 데리고 나와 국회 진출 차단을 위한 전경버스 앞에 서서 fta비준 철회와 구속 농민 12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농민들은 오후 5시 20분께 공식 행사를 마치고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정리 집회를 가졌다. 경찰은 이날 69개 중대 7천500여명의 병력을 동원, 농민들의 국회 진출을 막는 한편 집회장 일대 교통을 통제했다.
gc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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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493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7 조회수 3
제목 백성뱃속 영양분 쪽쪽질했던...(ver4.0)
이회충 박멸 성공~ 병렬의 고뇌찬 결단에 우리 모두 환호와 박수~~ ㅉㅉㅉ!! 이제 불법대선비자금 회수만 남았다. 검찰은 새겨들으시오!!

음... 시간을 아낍시다. 주류비주류의 갈등은 빨리 봉합될 수록 좋습니다.
제2의 창당, 재창당 당명과 이념, 정강정책을 내놓고, 내 지난날 성공시킨 정책을 미레비젼 신당의 공과로 내놓겠습니다.

한마디로, 지난 18년 재야활동하면서 행해왔던 나의 이력, 政策韓國黨의 정책실현 및 성공 내역을 당당히 공개해도 된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ㅎㅎ, 내가 성공시켰으니깐~~~ 누가 감히 이의를 재기? ㅎㅎㅎㅎ

총선때 국민들이 화들짝 놀랄 것이며...
정책한국당의 미래비젼도 몇가지 공개합시다.

어때요, 청원병렬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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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527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7 조회수 20
제목 "이회창씨와 관계 청산" (ver1.0)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당의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소 심포지엄 3차<프레스센터를 시발로 3번째임> '발전과 경제력 확보를 위한 경제전략' 에 다녀와서 daum뉴스 를 보니 많이 흐믓, 반갑네~~

이제 참신한 당으로 거듭나는 작업에 총력!!! 의원들을 독려해야한다. 총선승리를 위해 불평불만비난 자제는 결국 자신들을 위한 길이라는 사실을...

당명, 당이념, 정강정책 등 참신당 거듭나기 작업 엔진 점화!!!


***** 아래는 daum 기사 *****
[중앙일보 박승희 기자]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17일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부패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이회창 전 대통령후보와의 관계를 청산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崔대표의 측근인 핵심당직자는 16일 "한나라당이 불법 대선자금 고리에 묶여 부패정당으로 낙인찍히고 있다는 게 崔대표의 생각"이라며 "崔대표는 토론회에서 李전후보와의 관계 단절을 포함해 제2창당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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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57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11
제목 흠, 총선전략(기획) 워밍업~~(ver8.0)
1) 최병렬 대표님 중심으로 뭉치라.
2) 문화예술인 단체와 예비접촉하라.
3) 농어민 단체와 예비접촉하라.

1)의 경우, 일단 청원과 병렬이 단합하시길... 총선압승후, 내가 누구 손을 들어줄 지 나도 모름. 그러니 병렬님 힘내시오. 나의 최근 결단을 말하겠다. 지난세월, 영욕사리사욕 전투환물태우라는 악성 군사반란자들과의 사생결단해왔다. 사적으로, 보리고개 등 눈부신 경제초석, 간난을 극복케한 애국반란자 박정희 장군을 존경하고 있었으나 5.18사악세력때미 속내를 드러내지 않았었다.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1순위는 '좌파세력 섬멸'이다. 2순위는 '악성반란자 역사앞에 세우기'인 것이다.

2)의 경우, 동북아영화거래소 설립에 즈음하여~
<
www.yiehgharng.com/cinemaav.htm 참조>

3)의 경우, 농어촌 생계안정 및 복지(교육의료문화 등)정책으로 400만 농민을 살리는 등 제2창당하는 한나라당이 1당이 되여야 함. 좌파의 괴수 불량놈!!현!(어제오늘, 처절히실패한광신우상화체제지원한년넘들, 몰래질한 년넘들 사면발언은 빙산일각)이 하야되어야 성공되는 정책임. 왜냐하면 정책의 달인이 아니면 내 기획이 실패함. 불량놈!!현!은 반드시 탄핵 or 하야되어야 함. 그래서 총선압승 제1당이 되어야 함. 불량놈!!현!은 급변하는 세계에 순발력없는 무능의 극치이며, 좌파의 거두.

***
남경필 등 소장파? 이회충 사람들이 방방뛰는 모양인디 경필(백묵)은 칼총필, 칼과총과 筆로 중무장한 양반하고 비교되지 못하잔혀? ㅎㅎㅎ
좋은 말로 할 때 단합합류 하시게~~~ 이참에 연로하신 칼총필을 쉬게 해드려? 자민련과 합당추진 할깜? ㅎㅎㅎㅎ

www.yiehgharng.com/hannara2.htm

추신: 나 오늘 이사합니다. busy땀 범벅이니께 이해바랍니다. 컴퓨터 코드뽑는 등 보따리 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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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769 공천심사위원회 최대표 총선 불출마 권유!! ihctrue 2004/02/18 8
     RE : ㅎㅎㅎ, 나쁜 의도가 분명~~ yiehgharng 2004/02/18 3
번호 235769 아이디 ihctrue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5
제목 공천심사위원회 최대표 총선 불출마 권유!!
내용 모처럼 산뜻한 소식!!
최대표님은 기꺼이 수용 하십시요
결코 나쁜의도가 아니라는것 아시죠??/
번호 23577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3
제목 ㅎㅎㅎ, 나쁜 의도가 분명~~
스스로 손발을 짤르라는 건디... 의회민주주의하는 나라에서 국회의원 아닌 사람이 당을 무슨 수로 지휘하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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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793 이제, 이회창과 서청원이 나서서 최병렬을 도와 주어야 .. jungsankyg 2004/02/18 22
     RE : 최대표 스스로 현실을 직시하시요. led211 2004/02/18 6
     RE : 백번 맞는말이다. ssj2052 2004/02/18 10
     RE : 이회충이 감옥가는게 돕는겨.(ver2.0) yiehgharng 2004/02/18 10
        RE : 노무효도 함께--      
번호 235793 아이디 jungsankyg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16
제목 이제, 이회창과 서청원이 나서서 최병렬을 도와 주어야 한다.
지금 총선의 불꽃 앞에서 각 당이 출사표를 던져 보이지 않게 많은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불꽃 앞에서 장삼을 입고 무당의 춤을 추고 있으니 얼마나 위험한 순간인가. 필자는 이 곳에 바로 글을 쓰기 때문에 약간 논리가 정연하지 못할 것이다. 읽으면서 십분 이해 하여 주기 바란다. 독자분들 께서도 한나라당에 편협한 글이라 생각하지 말고 정치의 정도라 여기고 읽어 주시기 바란다. 어디나 다 내홍이 있기는 마찬가지다. 이것이 민주주의 추악한 일면이다. 지금까지 좌충수의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대선에서부터 발생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어떻게 하든 대선에 승리만 하면 된다는 반 파괴적인 발상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내려왔다. 아닌말로 있어서는 안될 일들을 벌리며 승리만 하면 된다는 짧은 안목들 때문에 당의 내홍을 벗어나 국가적 내홍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는 국가와 민족에 반역이나 마찬가지다. 민주주의 토양 위에서 자생적 영양분을 먹고 바르게 자라야 할 정치인들이 사시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었다는 말이다. 한나라당이 잘 했든 못했든 이 나라의 정치의 중추적인 위치에 서 있는 정당임이 분명하다. 정당정치에서 그 위치는 국가에 많은 공헌을 했다는 말이다. 자고나면 터지는 것이 한나라당의 비리들이니 뭐라고 변명할 말도 없지만 어디 이 당만 그런 비리가 있겠는가. 열린우리당도 마찬가지다. 다만 칼 자루를 직접 쥐고 있기 때문에 칼 날을 상대에게 돌렸을 뿐이다. 그래서 500 대 빵이 아닌가. 이런 룰의 경기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경기다. 특검의 이우승씨의 사퇴건만해도 그렇다. 자기들 출세 하기 위해서 파견된 검사는 불거지는 것을 막아야 했다. 출세의 지름길에서 망서리는 천재가 되기 위해서 말이다. 이는 천지가 다 아는 이치가 아닌가. 문제제의 핵심을 말해보자. 지금까지 최병렬대표는 이 체면 저 체면 보노라 마땅히 끊어야 할 것들을 끊지 못하고 여기까지 끌고 왔다. 나는 예전에 예감한 일이 있었다. 대선후의 패배와 불거진 사건들을 국민들은 예의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일찍 자르지 않으면 이 당은 파산되고 말것이라는 것을. 한자에도 그럼 말이 있지 않는가. 마땅히 끊어야 할 것을 그 때 끊지 못하면 그것이 더 큰 회근인 된다는 말. 지금 한나라당은 그런 꼴이다. 하여튼 최대표는 본의 아닌 이런 저런 사연 때문에 총선까지 떠밀려왔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이회창과 서청원과의 결별은 어찌 할 수 없는 지경이 아닌가. 서청원 석방도 최대표의 배려가 아니면 풀려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 때 당시 만일 내가 서청원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불법자금에 연류되고 구속 된 상태니 나는 당을 위해서 감옥에 남아 있을 테니 살아 있는 당신들이나 당을 잘 추스려 총선에 압승 해 주기 바란다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이게 바로 대인의 길이고 정치인의 도라 생각한다. 지금 파산 위기다. 이를 그대로 놓아두면 난파선이 돼서 어느 불쏘시개가 될지 모른다. 말하자면 흔적도 없이 거대한 한나라당이 없어 진다는 말이다. 이회창과 서청원이 나서서 수습을 해야 당이 산다. 소장그룹 또 중진들, 이 순간에 왈가왈부 해서는 안된다. 더 이상 소요는 한나라당호를 더 빠르게 침몰시키는 꼴밖에 안된다. 그 것을 알아야 한다. 진정 애당하는 마음과 애국하는 마음이 있다면 모정을 사랑하는 심정으로 우선 섭섭한 마음 씻어버리고 도와 주어야 한다. 사람은 마땅히 앉고 서야 할 자리가 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라이다. 누구든 여기에서 국민의 심기를 잡아 흔들어서는 안된다. 이회창과 서청원은 이 작은 일이라도 훈수해서 대의의 마음을 저버리지 말았으면 한다. 두 분이 나서서 수습을 해 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여 주기 바란다.

번호 235807 아이디 led211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6
제목 최대표 스스로 현실을 직시하시요.
이회창이 감옥 가려고.

서청원 석방 뭐가 잘못됐나?

사당화 하고 사천 하고싶어서 그러는데.
번호 235798 아이디 ssj2052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8
제목 백번 맞는말이다.
지금으로선 최선의 방법이다,달리 방법이 없다.
최대를 중심으로 뭉쳐야하고,대표를 짱으로만들면 한나라당이 대안세력이 된다.

영웅은 다음에 자연스레 탄생한다,힘이 있어야 영웅도 만들수 있다,시간이 촉박하다,한 민초.
번호 23579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10
제목 이회충이 감옥가는게 돕는겨.(ver2.0)
사내답게 겸허하게 오라질되는 살신성인? 아무튼 우라질!하지말고 조용히 오랏줄을 받는게 인간의 도리. 아님, 회충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명령혀서 따금한 바늘질 하던지. 자중하라고 일침을 가해야~~ 감옥가기 싫으면 대문 걸어잠그고 있던지.
www.yiehgharng.com/hannara2.htm
번호 235801 아이디 ihctrue 등록일 2004/02/18 조회수 5
제목 노무효도 함께--
우선 하야부터 하고--
이회충은 감옥 가겠다고 이미 공표한거 모르요??
다만 검찰이 잡아갈수 없지
그럼 당장 노무효도 잡아가야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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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752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16
제목 애국반란자와 악성반란자(ver8.0)
배고픈 백성, 참혹, 허무한 정치에 허덕였던 60년대초... 보리고개와 피폐한 환경을 극복하고 지금의 경제성장을 있게한, 경제초석을 확고히 건설한 한 박정희 장군에 대한 나의 속내를 최근들어 과감히 밝히기 시작했다. 60년대초, 맨날 똘아이짓 했던 정치꾼들, 우매미련곰팅 민족과 국가를 과감히 개혁(지금 정치꾼들은 개혁띠로 사정없이 맞아야 한다) 하려고 했던 박장군은 34살 이희소박사에 이어 미국의 암살계획대로 제거되었다. 미국은 김재규를 사주해서 치밀하게 박장군을 암살한 것이다. 핵개발할려고 했다며... 조국을 사랑했던 두 사내는 그렇게 날개를 달은 겁니다. 악성반란자 전투환물태우는 박장군과 다르다. 지난 18년 재야활동하면서 5.18광주학살 등을 분노하며 사력을 다했고, 사선을 자주 들락날락했다.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이렇게 날마다 숨을 쉬고있다. 그런데 5.18희생자와 가족들은 말이 없는데 "모든것을 용서하겠다"고 하며 전광석화로 사면해 준 도요다 넘의 가증교활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www.yiehgharng.com/mitalgo.html) 어찌나 급하게 사면하는 지 미처 "아" 소리도 못했던 나다. 이제 어둠에서 히히덕거리던 거짓이 밝은 곳으로 끌려나오고 있다. 도요다와 악성반란자들은 악어와 악어새 '공생관계'였다. "도요다격하운동"이 집필될 것이다.

나는 할만큼 했다. 그동안 나는 나를 너무 홀대했나보다. 이제부터는 나 자신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나를 보상하련다. 43살에 장가도 못간 것도 나 자신에게 사죄하고....

결론 얘기할까? ㅎㅎ!! 역사의 수레바퀴를 진흙창에서 꺼내 놓으니 도요다 같은 가증교활넘이 어느새 후다닥 도로 진흙창에 밀어넣는 등 분탕질했구나~~~~~~~~ ㅎㅎㅎ



**** 아래는 지난번 cafe.daum.net/nofilm에서 육사교장의 글을 읽고 쓴 내용 ***

간난을 극복케한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 사석에서만... 공석에서 존경한다는 소리를 못하는 것은 왜? 사욕덩어리 전투환,물태우 때문이다. 나는 펜쿠데타로 칼쿠데타를 절딴내어 전,노 두넘을 구속케 한 펜쿠데타 특전사령관? 이다. 032 대통령은 95년 11월 25일 5.18특별법을 만들어 전,노를 구속했다. [2004/02/07]

전,노에 의해 역사의 수레바퀴가 진흙창에 빠졌었다. '이땅의 쿠데타'라는 650쪽을 집필했던 나는 디스켙으로 032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난 박정희 쿠데타는 조금 인정하지만 전,노 쿠데타는 인정 못한다. 박정희 대통령도 정신적풍요와 물질적풍요관점에서 역사적평가가 내려져야 한다고 했다. www.yiehgharng.com

육사교장의 고언을 읽고보니 한국에 희망이 보인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가 멀지 않은 느낌이다. 불행하게도 우리국민에게는 '현대사'가 없다!! 어리석은 한국? 등한시한 현대사를 집필해야 한다. 사학자들은 현대사료를 근거로, 검증을 거쳐 현대역사를 시급히 정리해서 국민에게 읽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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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753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19
제목 이거야 원, 희롱하남?(ver9.0)
방방뜨는 원희롱 국회의원에게 묻고싶다. 이회충이 나쁜짓 했남? 착한짓했남?
그리고 방방뜨는 경필? 백묵에게 묻겠다. 뭘 잘했다고 무림을 휘젖어 혼돈을 조장하는 감? 조용히 찌그러져라!! 저승사자 보내줄까!!

옛날에 한나라당 당사 방문한 적이 있는데 대기업 인테리어는 저리가라였다. 왜 호화판이었는지 이제 알았다. 국민은 조금 죄 지어도 마구 중형인디... 너희들은 교수형 감인줄 정령 모르고 방방뜨고 지랄인감? ㅎㅎ, 기막힌 국민들이 웃는다. 그만 희롱하라.

최병렬대표가 책임전가하는 게 아니라, 사실을 얘기했을 뿐이야. 당연히 이회충은 책임지고 회충을 지지하는 편충요충십이지장충 등 다 박멸하길 경고한다. ㅎㅎㅎ

박멸비법공개 = 회충과 이회충세력은 스스로 자폭하길 권고하는구먼.

원희롱 동생인지 형인지 원우롱 맞남? ㅎㅎㅎ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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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565 기술개발이 업는데 무신넘의 일자리 200만개? hikorea 2004/02/19 13
     RE : 오늘 글 통털어 3번째 경제에 관한 글임! vivanara 2004/02/19 5
     RE : ㅎㅎㅎ, 나쁜 의도가 분명~~ yiehgharng 2004/02/19 7
번호 237565 아이디 hikorea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6
제목 기술개발이 업는데 무신넘의 일자리 200만개?
경쟁력이 생겨나야 일자리가 늘어난다!
외국보다 경쟁국 보다 경쟁력이 점차 약화디고 있고,
약화시키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일자리가 200만개나 만드나?

사기치지 마라!
그 실현 가능한 씨나리오를 정확하게 밝혀라!

아무도 믿지 않는 일자리 200만개!
아예 2000만개 만든다고 해라!
번호 237578 아이디 vivanara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3
제목 오늘 글 통털어 3번째 경제에 관한 글임!
정확히 꼭 경제를 말씀하신 것은 아니시겠지만 어쨌든 경제문제 근처에라도 간 3번째 글입니다. 다른 분들은 온통 정치 이야기 뿐이네요....
번호 23757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3
제목 ㅎㅎㅎ, 나쁜 의도가 분명~~
www.yiehgharng.com/hannara2.htm의 249번과 257번을 읽어보세요.
내가 클린턴 개념을 성능향상 시켜 제안했던 겁니다. 옛날처럼 나의 정책을 가증스럽게 홀라당 먹을 수 없는 거랍니다. 치밀해야하며, 과학기술이 뭔지, 벤처가 뭔지, 근로현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등 총체적 능력이 받침되어야 가능하지요. 나의 모형센터는 그런 능력이 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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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580 대표는 김용갑 kuhnlee 2004/02/19 8
     RE : 음, 논바닥으로 밀어드릴테니 yiehgharng 2004/02/19 0
번호 237580 아이디 kuhnlee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9
제목 대표는 김용갑
딴나라에 용갑이 만한 인물이 어딧나?

경륜 드놓아. 반공정신 투절해. 연세 지긋해. 지역구 탄탄해...

팍팍 밀어줍시다 !

김용갑이 대표되면? 우하하하!! 땅 집고 헤엄치기다...ㅎㅎㅎ
번호 23758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19 조회수 2
제목 음, 논바닥으로 밀어드릴테니
헤엄치세요. 조금있으먄 올챙이들과 어울릴 수 있을터 심심치 않을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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