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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306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1/31 조회수 0
제목 장하다 짱나라! 사이버 전사들이여!

음, 우리는 도요다 김대중의 대북 은밀 지원한 내막이, 진실이 드러날 때까지 적 진지 폭격 및 진격을 멈추지 맙시다. 1땅 백! 전사들이여~ 설 끝나면 대대적인 융폭 및 진격이 있을 것이오. 오늘은 워밍업~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기획을 알립니다.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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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패배의 후휴증이 하도 커서 그동안 사이버 공간에 만나보지 못했습니다,동지 여러분 힘내시고요,절대군주처럼 군림하는 버릇없는 정권이 계속되지 않게 힘모아주시기 바람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즐거운 설 보내시기바람니다,대북지원설 은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람니다 다가오는 총선을위해 힘닿는데 까지 열심히 돕겠습니다,그리고 이회창 전 총제님의 근황이 너무나 궁금 하네요,한나라 파이팅!!!!!!!!

번호 6308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1/31 조회수 0
제목 예스~ 대북 은밀 지원한 사연은 no사연이 아님!!
사이버 전사들이여! 설 끝나고 한 건 합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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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전쟁한번하자!
     [Re] 예스~
번호 6461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3 조회수 7
제목 예스~
하늘이 낸 知장은 오래참고 인내하며 견딥니다. 참기 어려우면 침상의 못을 뽑으면서? ㅎㅎ


미국이 북한을 침공할려고 할때마다 나는 안티 액션을 했지요. 왜? 미국은 자신들이 한반도에서 얻을 것이 생기면, 한반도에 위기 조성했지요. 설령 북을 침공해도 내 동포를 죽이는 선에서 끝내지... 통일은 안할 사람들이 미국인이지요.

내가, 미국이 힘들어하는 중국과 러시아를 개입시킨 이유이며, 내가 힘이 들지만 과정을 사랑합니다. 이 과정은 완벽한 통일시나리오인데...

필요하면 평양폭격 및 군 주요 요새를 폭격하는 건데 정일이가 초강국, 3국이 액션하면 기가 질려서 무장해제 할 것이라고 몇개월전부터 미국을 설득중... 미국이 벤치마킹해서 후세인을 무장해제 시키려고 하고 있고, 내가 김정일을 러시아로 망명 허용하겠다고 하자 후세인의 망명을 허용한다고~~??? ㅎㅎㅎ



미국대사관에 전화했지요. 미국이 거부하면 중국과 러시아와 한국이 핵무장 해제는 물론이고 통일까지 이루어 동북아 시대를 이뤄낼 시나리오가 있다고 ~~ 흠, 그 때는 미국이 동북아에서 철저히 배제, 협력관계는 없는 배타적 관계라고....

이르크추쿠츠크에서 동경까지 파이프라인(가스) 6,000km은 위엔화와 루불화~~ 느끼는 거 없냐고 했지요. 달러를 마구 찍어낸 미국의 사향 길~ 남미화는 시작이 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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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5616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4 조회수 0
제목 취임하기 도전에 휘청이는 놈현 대통령 당선자~
문산적은 비서실장, 한환갑은 민주당 수장...

뗭교뗭개의 방패 막이들이 메인 포스트를 장악, 마구 방패질하고 외로운 놈현 대통령 당선자를 마구 흔드니...
대통령하면 뭐하남? 있으나마나~ 얼굴마담 놈현 대통령 당선자? 바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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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14 김대중노무현은 망명하라,늦으면 곤란하다. 에이브러햄링컨 2003/02/04 4
     RE : 흠, 다 망명하면 대통령 하실려고? 정일이 까지 러시아.. 東北亞 2003/02/04 0
로 망명하면 통일 대통령? 꿈은 야무질 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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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75 한나라당은 여당이냐.? 야당이냐..? 쓰발것들... 절뚝바리 2003/02/04 8
     RE : ㅎㅎ, 혼자서도 잘해요~ 지금 몸푸는 중~ 東北亞 2003/02/04 0
4월이면 놈현 대통령이 불쌍해 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문산적, 한환갑이라는 대중이 방패를 갈기갈기 찢어 놓는 것이 최선~

방패를 휴지처럼...

난 마음내키는대로 한나라당도 죽순되게 하기도 하고, 창을 부러트리기도한 적이 초라한 나의 이력서~

내가 몸이 다 풀려갑니다. 워밍엄이 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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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는 내편~  
중국식 사회주의는 정말 건전한 자본주의의 모델로 변신중이고... 러시아는 고르비의 선언이후 자본주의 시장경제 추진하려 안간힘.

동북아 기획은 북한 우상화 체제 신봉자들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중국과 러시아는 잘알고 있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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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571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4 조회수 0
제목 놈현은 하리수? 갸웃... 글씨...
떵교떵개의 얼굴마담? 아니면 떵개를 수호하는 수호천사? 떵교똥개들이 내세운 (주) 대한민국의 바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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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정선거에 무관심이라 조회 안했었는데요.  
한편, 최근까지 대중이는

정일: 얘야, 도요다 대톨령아, 니가 차려준 밥상 잘 받았노라. 음, 입가심하게 물 좀 떠오니라~
대중: (노평때미 꼼짝 못하는 결박 상태/머리를 조아리며) 예이~ 알것습니다. 환갑아, 어서 속히 물, 마구 박지원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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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573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4 조회수 1
제목 흠, 동교동계 정리는 필연...
한나라당은 댓빵없어도!!! 국회의원님들이 스스로 판단하여 의사결정 능력이 있으니 미국의 압력에서 해방! 해애바이앙~~~~~~~~

기회는 스스로! 개인적인 능력이 배양된 상태~ 회창도 미국이 불러서 들어가 사주를 배불리 먹던 여러번~

그럼, 배부른 회창땜 국회위원님들이 힘 상실했었쥬? 이제 댓빵 없으니 스스로 각개전투~ 이는 바로 하나님 축복~~~~

한나라당은 보궐뿐 아니라 당의 새로운 면모를 갖추면 총선에서도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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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574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4 조회수 0
제목 흠, 동교동계 정리는 필연...
문산적과 한환갑을 제거해야 합니다. 떵교떵개의 방패, 이 두넘을 제거해야 비로소 대한의 그릇된, 천인공로할 김대중을 끌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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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799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3
제목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귀찮은 삼성동?
중국과 러시아와 난! 내 동포 안 죽이고, 김정일 무장해제 통일 및 동북아자유무역도시 연계.



안전하고 치밀한 계획이라니 감이 안잡힙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난 한나라당식으로 대안없이 두리둥실 뭉뚱그려 비판만 하는 거 질색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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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0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내가 푸틴님과 문서 사인으로 합의한후, 푸틴맨은
부시맨과 서로의 이익을 조금씩 양보~

안되면 중국과 러시아, 나는 동북아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을 배제하고 일본을 우리편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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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7998 필명 seegoneey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9
제목 문희상이가 한나라당과 모종의 협상중이라는데,넘어가선 안돼..........
쫌전에...뉴스에서...문희상이.......한나라당과 국민 속이고 북한 송금한건으로 뭔 협상을 한다는데.......한나라당...만일 .그수에 넘어가면...............다시는 안본다......다른한나라당 지지자들도.마찬가지일것이다............실망시키지 않겠지..........되지도 않는 국익???????????누구를 위한 국익인가??????????? 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바보취급하고.....할말없으니....국익이라고............그런식으로하지않아도.........정도로서....얼마던지...반체제국가이니까 .....더욱더.....뒷구녘으로 속닥거리지말고....정도로서....현명하게.....처리를 했어야지.....능력이 없으면 .가만있는것이 더 나을것을...................또 무슨 잔머리 굴리는것인지 모르겠지만......절대 넘어가선 ...안됩니다............
번호 6800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1
제목 문산적이 4억달러설 짚고 넘어가자고 대가리 굴린날~!
난 핫라인을 가동, 오늘까지 처절한 전투중~

오냐!! 짚고 넘어가자. 이 떵대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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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01 필명 food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13
제목 한나라당에게...
현 집권 세력들은 온갖 비리를 저지르면서도 아주 교묘한 수법을 동원하여
주도 면밀하게 일들을 처리 해 나간다.
치사함의 극치도, 뻔뻔함의 한계도 그 들에겐 없다.
간사하고 사악한 모사꾼의 지능이 우매하고 정직한 대다수의 사람을 무참히
농락 하고 있는것이다. 치밀하게 계산을 하여 시나리오를 짜고 그대로
실행해 나가는데 있어서 당해 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그렇다고 그냥 두고 볼 수 만도 없는 노릇이니 참으로 난감 할 뿐인듯 싶다.
무조건 그들의 방식에 걸려들어 진흙탕에 함께 빠져 들지말고,
지혜를 모아 현명 하고 명쾌한 대안을 찾아 주길 한나라당에 간곡히 바란다
번호 6800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ㅎㅎ, 혼자서도 잘해요~ 아무리 대가리 굴려도~
난 이미 다 분석 종료~
과거부터, 이년넘들의 대가리를 상대한다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지요. 그러나 난, 이젠 바늘틈도 없는 대가리~

난 이미 그들의 대가리 꼭대기 가르마 오솔길 따라 심심하면 파이프를 뽑아내어 물을 자주 버리는 중~

사이버 전사 여러분~ 우리 큰 거 한건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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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06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화상채팅 준비가 끝났는데 한나라당은 프로그램이...
문제있어서 준비중?

첨 화상채팅 시도한 어제, 경운기 몰고다니는 과감한 넘들때미 경악!

아, 참으로 힘든 세상, 살벌한 세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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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0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흠, 며칠전, 평화와 전쟁방지라고 합디다. 이젠...
흠, 초법적인 행위라고?

국민을 속이고 우습게 알며 통일추진? 미이친넘!

그런 통일은 너만의 꿈이다!!!

내가 강력히, 평화와 전쟁방지 용어에 제동거니 별 미이친 소리를... 됴다 대중아, 가증교활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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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07 필명 유로파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7
제목 金(김)의무모한 熢謝(봉사) 활동은 有罪인가 무죄인가?


[[[[金의 봉사행각]]]] 김은 대중(大衆)에게 용서받지못할 봉사 활동을햇다

첬째;무조건 동포라고하면서, 개인 김정일에게 한없는 애정과 원없는 돈(비자금)을 안겨주었다.

뚤째;힘없는 북한 주민의 굶주림과 아사,병사는 철저히 외면하고,기쁨조 여성에 둘러싸인 김정일만 태양처럼 해바라기하는 아부 아첨만을 해왔다.

셌째;핵,화학무기는 일본과 미국에 사용하리라는 낙관아래 국군의 무장해제 가까운 언동과 방치를 해 결과적으로 평화를 돈주고 사왓다는 환상을 심어주었다

---결국 한반도는 이라크 다음의 공격 대상으로 초토화 되기 1 보 직전이다

24 아이디 : j2130 등록일 : 2003-02-06 01:13:27
DJ정부와 현대의 유착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 것인가
번호 6801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음, 평양폭격은 에정된 시나리오입니다.
내가 푸틴님을 만난 직후, 러米 정상회담은 필연~

여기서 푸틴맨과 부시맨이 서로의 이익을 양보하면, 중국의 최정예지상군과 일본 자위대까지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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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08 필명 chunwu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5
제목 대북 지원금 진상
서독이 동독에게 준돈은 확실히 조건부에 도장을 찍고 준돈이고.
김대중 정부가 준돈은 조건없이 무조건 퍼준 돈이다.
노당선자도 대중 한번 만나드니 어물어물 하려고 한다 .
진상은 꼭 밝여야한다.
번호 6801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1
제목 대한미국의 핫바지 사장 놈현~
요번에 다 들 미국행 정치 떨들~
난, 대한민국의 오너 놈현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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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01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최근 액션 요약
주로 청와대 핫라인 통해 전략 실행된 내용.

1. 문산적의 4억달러 짚고 넘어가자.
2. 그려, 짚고 넘어가야만 한다!
3. 됴다의 해명=평화와 전쟁방지.
4. 음, 과거행적으로 볼때 평화노력한적 없고, 전쟁은 1994년 6월 14일, 핵무기 폐기론으로 전쟁막았고, 근래 2002년 2월 9일 러시아 끌어들여 막은 건 나.
5. 됴다의 통치행위 변명.
6. 대통령도 간첩일 수 있으니 국가보안법으로 처리요청. 46백만 국민의 생존이 치명적 위협조건.
7. 도댜의 초법적 행위변명.
8. 음, 대통령은 법위에 있지 않다. 대한의 법이 됴다 당신을 대통령으로 유지해주니께 법위에 있다면 당신은 황제? 그리고 환갑은 다녀왔고, 미국에 다 들 가있는데 부시는 실수하는 것! 대통령과 정치인을 손에 넣고 주물럭했던 과거와 다르다. 주물럭하면 할수록 내 국민은 안티 액션하게 되는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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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속보이는 정일이의 협상카드..
 관련글 속보이는 정일이의 협상카드..
        [Re] 흐흑, 미국이 내 시나리오를 도용...
번호 6881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4
제목 흐흑, 미국이 내 시나리오를 도용...
해서 후세인 무장해제 및 망명 시나리오를 내 놨는데 ...

사실은 정일에게 적용하려고 내 놓으며, 통보없이 무시에 선재공격할 시나리오를 내 놓은 적이 있다. 근디 정일이가 선재 공격? 웃긴다.

블라디보스톡 함대와 중국의 최정예 지상군, 미국, 일본, 한국이 정일을 빨개벗기고 (무장해제) 정일이를 러시아로 망명시켜, 완전하고 안전한 통일시나리오 대로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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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82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비공개? 공개 안하고 국민에게 어떻게 진실을 알리노?
됴다 김대중 교활가증 행적이 벌건 대낮으로 질질 끌려 나올것~ 햇볕정책~

시작은 항상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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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82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株式會社 大韓米國의 핫바지 사장 놈현~ 곤혹...
스러워 마빡에 지렁이 한마리 더 출산? 번식? 분만?

목하, 언행조심 살곰살곰~ 도댜 편을 들면 절딴나는 것을 알고 밤마다 끙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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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84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2
제목 믿거나 말거나~
< 정일이가 불가침 협정을 울부짖는 이유?>
정답:
1. 예강에 의해 한환갑의 평화협정이 절딴났으며, 러시아,중국,미국이 결국 연합해서 무장해제 시킬것을 알기 때문~
2. 예강의 추진력과 현실화 두뇌라는 사실을 두려워 함, 예강은 최근, 미국이 문서 보장할 듯 액션하자, 경고~ 무슨 경고?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 체제를 보장해주면 예강의 자가안전유체체계(1,000억달러/년) 30%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미국도 깜짝 놀라서 요리조리 뺀질 거리는 중~
3. 신의주 양빈 특구를 절딴낸 강주석님과 예강을 무서워하는 정일~
4. 됴다의 개성공단도 절딴내야 동북아자유무역지대가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에, 현대를 예의주시하는 중인 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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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뒤통수 치는 노무현.  글쓴이: 강삿갓
지역감정 극복을 위한 단기필마의 호연지기.
뭇사람들을 움찔하게 하였구려.

홀홀단신 국민경선 승리.
대장부의 패기를 보여주었구려.

대선에서 수구꼴통집단을 한방에 잠재워버린 역발산기개세의 진취적 기상.
민족사에 희망을 담아주었구려.

노무현은 시도 때도없이 삿갓의 뒤통수를 친다.
언제든지 맞겠다.
하염없이 쳐달라.
번호 6885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8
제목 강삿갓? 누구지요?
문산적? 아니면 한환갑? 으음, 도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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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87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6 조회수 0
제목 비공개? 가증교활 됴다 대중를 빤스까지 빨개 벗겨라!!!
실오라기 하나 허용해선 안된다. 철저히 공개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국민을 우습게 아남? 국민이 알아야지! 속닥질은 과거 밀실정치로 회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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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925 필명 蕉喜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호호, 예강님의 비서 초희에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주식회사 자가안전유체체계 회장 예강님의 비서실장 이에요.

81년생, 중국 청화대 한국어과 졸업.
키 167cm
몸무게 45kg
나머지는 미공개~

중국어와 한국어에 동시통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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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873 필명 보시라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32
제목 PD수첩괴담 .. 놀라지마세요..
내용
MBC (Mokpo Broadcasting Corporation)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으로 전달된 “한국은 항상 미국의 종이었다”는 표현을 살펴보면, 더그 밴도우 CATO 연구소 아시아 분석가의 말은 이렇다. "Unfortunately South Korea is dependent. South Korea will always be in dependent status then. The US will always have the superior position. I don't think that will ever change. I understand what President Roh wants, but it's impossible to get there as long as American troops are in Korea, defending South Korea."

이 문장의 해석은 이렇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은 의존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항상 의존적인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미국은 항상 우월한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상황이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노 대통령 당선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이해하지만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며 한국을 방어하는 이상 그가 원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MBC가 해석한 자막에는 "불행하게도 한국은 미국에게 종속적인 국가입니다. 한국은 항상 미국의 종이었으며 미국은 항상 우월한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는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원한다고 하더라도 한국에 미군이 주둔하여 지켜주는 한 동등한 관계가 되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라고 표현했다
번호 68929 필명 蕉喜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호호, 동북아 바벨센타는 중국어와 러시아,한국어...
에 능통한 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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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15 北송금 2235억원 김정일 개인돈 된듯 eogksalsrnr 2003/02/07 18
     RE : 교활가증 됴다 김대중은 이제 빨개벗어야 東北亞 2003/02/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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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39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6
제목 반가워요~ 까꿍~ 지나박님... (ver1.0)
어영이부영이 들이 조문파문 일으켰을때 정수리 찔러준 사람은?

 



叡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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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95 필명 규택이띨띨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6
제목 미치광이 부시새끼야! 우리국민은 미군철수 두렵지 않으니 빨리 철수해라.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할테면 해봐
나가겠다면 말리지 않겠다. 마음대로 해봐라.


지난 3일 노무현당선자 특사단을 만난 럼스펠드 미국방장관은 "한국에서 일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 주장에 동의하며 미국은 기꺼이 주한미군을 철수할 것이며 그렇게 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민이 원하면 철군, 감군 등 주한미군에 관한 무슨 조치든지 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발언의 진의는 실제로 미군의 단계적 철수를 시작하여 종국적으로 완전철수를 실시할 수도 있을 것이며, 한편으로 향후 출범할 남한의 노무현정부를 압박함으로써 사전에 길들이기 위한 술책일 수도 있다.

정확히 1년전인 2002년 2월초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방한을 앞두고 연이틀 "북한은 '악의 축'이다"라고 선전포고성 발언을 함으로써 한반도에 전쟁분위기를 조성한 적이 있다. 1994년 북미간 전쟁위기 이후 가장 강력한 대북발언이었다. 그 발언의 진의는 사실상 F15기를 팔아 먹기 위한 사전 마케팅차원이었다고 판단된다. 물론 F15기를 거래성사시킨 이후 지금까지 부시의 대북논리는 한번도 틀어진 적이 없다.

미국의 보수언론인 <월스트리트 저널> 6일자 인터넷판은 페리 전 장관과 애시턴 카터 전 국방차관보, 존 섈리캐슈빌리 전 합참의장 등의 기고문을 통하여 "미 행정부가 이라크의 화학·생물무기를 무장해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실 최대의 잠재적 재앙은 북한 위기, 바로 핵 발사 위기"라고 설파하며 대북공격의 여론조성에 나섰다.

과연 북한의 핵문제, 북미냉전관계, 미군철수문제 등은 상호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일단 선차적으로 인식하고 들어가야 할 사항은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할 수 있다는 가정이 현실가능하다는 점이다.

아프카니스탄을 초토화시킨 전쟁광적 호전성은 부시정부의 보호와 강성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저지르거나 방치할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어쩌면 부시의 최후의 결단은 한반도에서의 전쟁 실현일지도 모른다. 부시는 언제든 북한의 사소한 건들을 빌미로 북한을 선제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북한은 먹고 살기 위해서 미사일을 수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는 미국이 걸고 넘어질 건수에 다름아니다. 북한에 핵관련 물질이 단 1g만 있어도 핵무기를 만들려고 한다고 몰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미국의 동북아시아 정책에 있어서 한반도 특히 남한의 거점유지는 절대적이다. 일본보다도 남한의 친미성 체제유지가 절대 필요한 것이다. 한반도의 적당한 긴장유지는 군산복합산업의 이익을 위해서도 필요충분조건인 것이다.

즉 미국은 동전의 앞뒤처럼 대북 강경책과 남한 내 미군존재를 통한 친미성 남한정부를 안고 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사실상 미국의 가장 온건한 정책이 북한에 대해서는 당근과 채찍, 남한에 대해서는 미군철수를 협박하며 길들이기하는 것일 것이다. 이도 저도 안통하면 냅다 북한에 미사일을 쏘는 방법일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 일본에는 전쟁을 용인할 수 있는 거래조건이 제시될 게 뻔하다.

한국이 미군철수를 원한다면 철수시키겠다? 한번 철수해 보라. 미군철수를 통해 미국이 얻을 것은 평화요 잃을 것은 남한특수 즉, 수억달러에 달하는 경제군사적 손실일 것이다. 그 덕분에 남북한의 경제적, 문화적교류, 관광사업 활성화는 물론 군사적 교류를 통한 한민족 대단결의 장이 열려 조선개국 이후 최고의 통일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한민족 강성대국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이미 군사분계선은 철거되고 있지 않은가.

미군이 철수되면 투자자들이 철수해서 한국경제가 망한다고? 일시적으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미국도 실리주의 나라다. 완전히 끊을 수 없다. 또한 남북한의 평화정착으로 인하여 새로운 한반도 투자바람이 일어날 것이다. 동북아시아의 실질적 중심이 한반도가 되는 것이다.

미군을 철수하려면 해봐!

2003/02/07 오전 01:13
ⓒ 2003 OhmyNews/ 김남윤 기자
번호 6940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
제목 뒷북입다~ 상황 종결~
부시맨이 시도한 기획인데~

내가 뭐라고 했나하믄, 안보공백 총력전을 얘기하면서, 전군을 휴전선에 집중 배치~ 그리고 동북아 미래가 걸린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내 편~ 내 기획이 출중 탁월하다고 했더니 어제 미국에서 답이 나왔지요?
미국이 뭐라하냐하면 지네들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 고 떵교떵개처럼 꼬랑지 급강하~
번호 69402 필명 간단한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
제목 붙잡고 말려도 가겠다면 어쩔수없지!!!!!!
가겠다는걸 어쩔거여!
가서 다시는 얼씬거리지 말라그래!

아주 지겨운 놈들이니!!
가기전에 우리땅 오염시킨것 전부 물어내고 보내자!

해방 1945년 가을부터 46년 봄까지 일본놈들 갈때 꼬락서니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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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399 필명 포일동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6
제목 미국은 한반도 작전권을 인수하라!!!!!!!!!!!!!!!!!
현재 일어나는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북한이 선제공격을 주장하고 나오는 데도 계속하여 대화만을 주장하는 현정부를 믿을 수가 없다.

오늘 국회대표연설에서도 민주당은 국방을 강화하겠다는 말은 없고 그져 대화만을 주장하고 절대로 북한이 남침을 하지 않을 것이니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잘못하면 남한이 불바다가 될 지경인데도 이런 수작만 하고 있으니 남한의 군방방위를 현정부에만 맞길수가 없다.

그러니 다시 작전권을 미군이 환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롬!
번호 69405 필명 간단한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9
제목 얼간아! 지금도 갖고있어.안달허지마라!
작전권 가져서 쿠테타 조장했지 북괴의 침략 막은적 없어 이 얼간아!
번호 6941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3
제목 ㅎㅎ
내가 제대말년 병장때 하루 2시간 자기를 10일~ 5군단 벙커에 차출되었을 때였답니다. 흐흑, 별들이 부지기수, 높은 넘들하고 을지훈련할때 날아온 메세지가 있었지요. 작전참모(대령)앞으로 온 건데 ~ 소령보고 벌컥 화를 내며 대령왈, 야 임마, 우리가 작전권이 어디있다고 병력 이동하라고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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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383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1
제목 대중선생의 지은 죄 !!!!!!!!!!!!!!!!!!!!!
내용 위증
사기
외환관리법 위반
이적단체 고무찬양
탈세의 공동정범
국보법 위반
직무유기
불법단체 구성
절도
횡령
..........................등

사형이 마땅!
계엄령 하에서의 처벌이 당연하다고봄!!!!!!! ^-^

번호 6942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2
제목 음, 집행하게!
모가지 밧줄보담, 전기의자에 앉히는 게 늙은이 한테 예의?
번호 69429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5
제목 군사재판에선 총살입니다! ^-^
^-^
번호 69440 필명 후세인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5
제목 미친놈 아니가?
이버릇없는 무식한 넘들~~!김대통령이 잘못한것도 있고 잘한것도 있다!
대통령 잘했다고 칭찬할 생각은 더더욱없다!그러나 여기가 아무리 사이버공간이라고,그리고 익명이라고,국가원수한테 그게 가능한 소리니?
분명이 경고한다!앞으로 아가리 함부로 놀리면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한다!
번호 6944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절규하는구먼~
전기의자를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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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423 필명 김성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3
제목 *김대중 박지원 신건 빨리 감방 보내요?

김대중이 당선되자마자 네티준하고 대화한다고 하여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부천 중부경찰서에서 경찰서에 출두하라고
우편봉합엽서거 두번이나 왔었습니다.살해될것 같아서 안갔습니다

이런 인간이 무슨 짓인들 못하겠습니까?

김대중이 노벨상도 매수하여 받고 외국 언론들이 김대중의
허구성을 계속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적질하고 범죄행위한 김대중과 비밀 송금 책임자인 신건
국정원장은 당장 구속해야 합니다.

신건은 이번 대선에서도 부정선거한 핵심 인물입니다

이런 큰 죄를 범하고 큰소리 치고 있습니다

비밀증언은 하나마나입니다
핑계와 거짓만 나열하고 이것도 부족하여 공갈협박할 것 불
보듯 뻔합니다

사람 죽이고 돈 뺏은 강도가 어려운 사람 도와줄려고 강도짓
했다고 생때 쓰는 것과 똑같습니다.강도가 비밀 증언하겠다면
말이 됩니까 ?

김대중과 일당은 평생 이 수법 사용했습니다

이 인간 후계자가 노무현도 뻔합니다

이런 인간이 과거 수십년간 정치인 행세하면서 얼마나 나쁜
짓 많이 했겠습니까?

아파트마다 공산당처럼 세포조직화 하여 아파트 바로 위층에서
거울처럼 보면서 감시(컴퓨터도 24시간 화면 그대로 봄)하여
사람 죽입니다.밖에 나가면 감시 미행하여 어디든지 가면
바로 들어옵니다.밖에서도 기회봐서 사람 죽입니다

국가살인조직인 경찰,청부살인조직인 조폭,빨갱이 살인조직이
우글거리는 한국은 국가가 아니고 살인범죄소굴입니다

빨갱이 김대중이 10억불 이상 북한 빨갱이 김정일한테 비밀리에
제공하여 핵개발하고 신형 무기구입했는데 통치행위 운운하는
극악무도한 인간입니다

김대중의 어마어마한 해외 비자금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 비자금도 반드시 조사하여야 합니다

이런 인간들이 줄줄이 감방갈 것 뻔한테 부정선거 안했겠습니까?
100퍼센트 부정선거한 것입니다.이번 선거는 무효입니다

김정일 노무현 김대중은 하루빨리 쫓아내야 합니다

김 성 올림
번호 6943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
제목 ㅎㅎ. 살해 될거 같아서 안갔다? ㅎ홓ㅎㅎ

 


叡江에게 가해진 테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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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450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2
제목 노무현의 사생결단!!!!!!!!!!!!!!!!!!!!!!!!
노무현은 대통령직에는 오를것같다.
하지만 살기위해선 우선 해야 할일이있다.

1. 뗏목론.....................
-----강을 건너고 나면 뗏목은 버려야한다!
-----뗏목을 지고 먼길을 갈수없다.

2. 토사구팽
-----토끼사냥이 끝났을때 사냥개를 잡아먹는다.
-----사냥은 끝났다!
토끼하고 개, 다 잡아먹고 몸추스려서 먼길떠날
채비를 해라!......
불쌍하다고 살려주면 네가 뒈진다! ^-^
번호 6945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과연, 株式會社 大韓米國의 핫바지 놈현社長으로 전락?
오늘밤도 잠 못 이루고 낑끙하는 놈현 대통령 당선자의 고난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문산적과 한환갑이라는 방패가 김도요다를 방어하기위해 사력을 다하는 것을 국민이 아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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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467 필명 위대한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2
제목 김되중-그래서 하이닉스를 없애려 날뛰었구나-주길놈!!!
햇볕정책의 탈을쓰고
돈볕정책으로 쳐죽일 현대놈들을 꼬셔서
인간백정 김정일에게 수천억대를 진상하여
가당치않은 노벨평화상을 사들이고
--------------------------------------
애초부터 어불성설
잿밥에만 목표햇던 햇볕정책이 와르르---
그 엄청난 취부를 은폐호도하기 위해
하이닉스를 무참히 무참히 난도질하고---
민생과 국정을 변질 편파 왜곡 시키고---
--------------------------------------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정의는 아직도 죽지않고 사필귀정하니
똥물에 튀겨진놈처럼 끝네 미쳐 날뛰다가
인간백정 김정일에게 비통한 면박수모 당하고
--------------------------------------
앗뿔사 드디어
만천하에 그 음모가 들통 나버렸으니 ---
번호 6947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음, 왕회장의 지나친 욕심이 개성공단~
따라서 현대가 김대중의 뜻대로 계속 지랄하면 !

대우처럼 공중분해 시킬 것.

공중분해가 쉬운이유는 정경유착의 달인들이기 때문에 이어령? 비현령!!!!

추신: 난 하이닉스를 미국에 넘기려는 것을 막은 사람이다. 그러나 추후 공적자금이 투입될 때 벌처개념을 적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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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49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오직 지식과 지혜를 플러스해서 현대를 공중분해...
시킬 수도 있다. 공중분해가 쉬운 이유는 그룹이 구조조정되어 각개 약진 중인 이유도 있것지만 지랄스런 욕심의 말로를 이유로 작업할 수 있다!



음, 왕회장의 지나친 욕심이 개성공단~

따라서 현대가 김대중의 뜻대로 계속 지랄하면 !

대우처럼 공중분해 시킬 것.

공중분해가 쉬운이유는 정경유착의 달인들이기 때문에 이어령? 비현령!!!!

추신: 난 하이닉스를 미국에 넘기려는 것을 막은 사람이다. 그러나 추후 공적자금이 투입될 때 벌처개념을 적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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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497 필명 보시라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6
제목 "북측 당초 현대그룹 요구액은 10억달러"
"북측 당초 현대그룹 요구액은 10억달러"


현대그룹의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 북한이 당초요구한 금액은 10억달러 였고 북한 개발권 대가를 지급키로 한 계약서를 체결한 시점은 2000년 3월17일이라는 증언이 제기됐다.
.
7일 내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과 친분이 깊었던 경제계원로는 "정회장이 북한개발을 대가로 5억달러를 주기로 최종 합의한 것은 2000년 3월17일 이라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
이 인사는 이어 정 명예회장의 말을 빌어 "북측에서 당초 요구한 금액은 10억달러였으나 밤샘 조율끝에 5억달러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
그는 또 "당시 계약서를 체결하는 자리에는 북측에서는 송호경.황 철, 현대측에서 정몽헌, 그리고 박지원 장관이 함께 했다는 것을 정 회장이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
아울러 이 경제계 원로는 "현대상선 2억5천만달러, 현대건설 1억5천만달러 등 총 4억달러가 정상회담에 앞서 지급됐고 나머지 1억달러가 그해 6월12일 싱가포르의 북한 계좌로 입금됐다는 말을 정 회장으로부터 들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
2003.02.07 17:47 입력 / 2003.02.07 17:49 수정
번호 6950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2
제목 음........
내가 자동차는 탱크라 안된다고 길길이 날 뛰던 생각이 나는구먼. 생각이 깊어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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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1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5
제목 현대아산 김운규,정몽헌이 계속 그러면.... (ver1.0)
공중분해 시키것다.

한때 대한민국의 간난을 극복케한 몽씨집안 애비 왕회장이 너무 나이들어 자연현상인 치매현상이 간간히 일어나 판!단!이 흐려지면 보좌를 잘 했어야지.
할베 욕심은 애들 욕심이야! 이 넘들아! 애비를 보좌하지 못하고, 판!단!이 흐려진 노인네의 북한 독차지 욕심을 그대로 실행했어!!!



이 나쁜넘들, 금강산에 대해 내가 오래전에 뭐라했나! 도요다 김대중에 놀아난 현대아산은 이윤이 없다! 손해만 봤는데 자유시장경제 원리는 이윤이 없는 기업은 어떻게 처리한다고 했나!!

니들, 도요다의 장단에 계속 춤 맞추면!!! 내 장단에도 춤줄 준비를 해야 하는 구먼!!!

난, 강주석님의 배려로 신의주 양빈 특구를 절딴낸 최근의 경력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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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2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0
제목 공적자금, 현대는 7조 9천억원의 미이친 공적자금 떠 먹은 거부터...
시작하것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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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4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13
제목 kbs뉴스=오늘 처음으로, 군사적 선택을 할 수도... (ver2.0)
있다고 미국의 백악관 대변인의 언금에 대한 촌평.


1. 며칠전, 내가 푸틴님과 문서 협의후, 러米정상회담이 이루어져야=양측은, 양보할 것은 양보해야.

2. 러米 정상회담후, 미국은 동해에 항모 2척, 남해에 1척 그리고 블라디보스톡 함대는 나진, 선봉 지구로, 중국의 최정예 지상군이 신의주 국경으로 전진 배치.

3. 이로서, 러시아와 중국의 이익이 되는 동북아 자유무역지대를 획득하고.
미국은 동북아 경제에 참여하는 것.

추신1) 북한의 선제공격 발언은 가소로운 것. 내가 먼저 미국에 했던 기획. 개방하지 않겠다면 미국 대표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즉시 평양폭격 등 2002년 2월 9일 이짝저짝 일기록에 다 있음.

추신2) 현재 간뎅이 부은 핵개발 시인 및 선제공격 발언은 푸틴의 동북아 연정~ = 푸틴이 시키는 대로 안하면 김정일과 그의 일족은 러시아 망명을 못하게 됨~ = 푸틴의 정보분석력을 신뢰하는 나~ = 예리한 통찰력과 정보분석력을 푸틴님과 공유하는 나, 叡江

추신3) 차제에 동북아 질서재편= 대만도 중국에 귀속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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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551 필명 담배골초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7
제목 어떻게 하면 북한정권을 총한방도 안쏘고 붕괴 시킬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북한정권을 자동으로 붕괴 시킬수 있을까?
먼저 굶겨 죽인다.국제 원조를 차단한다.모든 원조를 동결한다.
그다음 인권활동가들 앞세워 몽골에 북한 탈북자 수용소를 건립하고 탈북자들 중심으로 조직을 만들고 대탈출을 시킨다.그다음 남은 김정일과 쓰레기들을 공격해서 개박살낸다.그리고 북진해서 평양을 접수한다.
이렇게 하면 성공하고 북한놈들에게 돈준것 본전 치기는 한다...알겠냐
김정일을 평양 한 복판에서 공개 처형 시킨다.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온세계 뉴스에 보도 한다.
번호 6956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7 조회수 6
제목 (ver2.0) 흠, 초등학생이 게시판에 글을?
1.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하는 절박한 목표.

2. 국제원조는 미국과 김대중이 짜고 고스톱 치면 항상 물거품~

3. 모든 원조중단은 동결한다는 것은 2번과 같은 언어.

4. 인권운동가 내세워? 진짜 인권운동가는 절박한 현재가 중요~ 니들한테 이용당할 똘이 아님.

5. 쓰레기는 함부로 생각하면 안되는 정일의 정예군대 인민군, 피 흘리는 것은, 미련한 너만 할 수 있는 능력~

6. 사랑으로 내 동포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희생해야 된다. 그래야 통일이후에 전라도 경상도 나눠먹던 032와 도요다대중 같은 개가 나오지 않는다.

7. 공개처형? 니가 이기면 가능하지만 역학관계가 미묘하다. 음, 망명시킨다.


초등학생 수준 사람아~ 논리를 더 갖추고 덤비게~ 마빡에 번개불 일어나게 해줄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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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36 kbs뉴스 = 프랑스,독일,중국,러시아.... 東北亞 2003/02/08 1
번호 69936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kbs뉴스, 프랑스,독일,중국,러시아....
등 이라크전 반대.
1. 중국의 강택민 주석은 un사찰결의 보장해줘야...un무기사찰단 활동 연장해야...
2.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새 un결의안 채택 명분 없어.


촌평) 예스~ 미국은 안보리 3국인 러시아,중국, 프랑스의 반대를 무시하면 불행해질 것.

 

 

    44   

번호 6993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kbs뉴스 = 부시, 북핵해결 위한 ...
모든 선택은 열려있다.

촌평) 음,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를 무장해제 시키고, 김정일과 그 일족은 러시아로 망명시킬 기획을 만들었다. 현재 강력 추진 중이다. 내 기획대로 될 것이다. 부시님의 선택은 이 기획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라크 해법을 안 준다~ 또한, 자가안전유체체계 4종(1,000억달러/년)의 30% 지분 배정도 안할 것이다. 게다가 미국 스스로 남미 경제로 가는 것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부시님은 판단을 잘해야~

 

    45   

69929 노무현씨 당선은 무효다 대선을 다시해야 하는 세가지 이.. 지나박 2003/02/08 27
     RE : 내가 주식회사 大韓米國 핫바지 사장 놈현... 東北亞 2003/02/08 0
번호 6994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내가 주식회사 大韓米國 핫바지 사장 놈현...
을 올바른 길도 살곰살곰 유인하고 있으니 지켜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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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44 *한나라당은 인간 쓰레기인 김대중과 일당한테 안당.. 김성 2003/02/08 15
     RE : 787 특수전단 단장입니다. 東北亞 2003/02/08 1
번호 69944 필명 김성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3
제목 *한나라당은 인간 쓰레기인 김대중과 일당한테 안당헀으며...

전 대통령인 김영삼까지 김대중의 북한에 비밀리에 거액 제공은
확실한 범법행위이므로 처벌 주장은 김대중이 확실한 범죄인 임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나쁜 인간인 김대중이 나라를 완전히
말아먹고 있었도 말 한마디 안하시는 전직 대통령인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은 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께서 도저히 참지 못하시고 한마디 하셨습니다

김대중이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이적질하고 통치행위 운운
하니까 김영삼 전 대통령은 초법적인 통치행위란 있을 수
없다면서 국민을 핵위기로 몰아넣은 김대중을 사법처리돼야
한다고 강력하개 주장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일반 국민들 생각하고 똑같습니다
벌써 이런 말씀을 하셨어야 했는데....

김영삼 대통령이나 노태우 전두환이 북한을 비밀리에 자금
제공했다면 이해가 가지만(비밀리에 북한에 제공할 분도 아님)

만천하에 다아는 김대중 빨갱이가 김정일 빨갱이를 10억불 이상
거액 비밀리에 제공하여 핵개발하게 하고 신형무기 대량구매는
확실한 이적질한 것입니다

100만불 200만불도 아닌 10억불 이상 북한에 비밀 제공은
중대한 범죄행위입니다

이 인간 후계자가 노무현이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인간들이 부정선거 안했다고 ? 확실한 부정선거입니다

김대중과 신건 국정원장 박지원은 반드시 감방 보내야 합니다

대통령이 적국을 위해서 이적질한 것도 세계사 처음 있는 일
입니다.극악무도한 인간들입니다

김대중 일당은 아파트마다 북한 공산당처럼 세포조직화한 조직이
국민을 아파트 위층에서 감시하면서 평소에는 의문사로 죽이고..

이런 인간들이 판을 치는 한국은 국가가 아니고 살인자들이
아파트 길거리 빌딩에 바글거리는 살인범죄소굴입니다

김 성 올림
번호 6995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787 특수전단 단장입니다.
ㅎㅎ, 잘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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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75 박희태 홧팅 ! 특검제를실시하라 유신성 2003/02/08 15
     RE :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東北亞 2003/02/08 1
번호 69975 필명 유신성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4
제목 박희태 홧팅 ! 특검제를실시하라
박희태의 국회연설 정말잘했다.
역시, 당내최고의 달변가답게 많은국민이 공감했다.
노무현보다는 자질면에서 압권이라고 본다.

그리고 지금한나라당이 정국주도권을 잡았다고본다.
특검제를실시하라 반드시 비밀을 캐야한다.
지금국가신인도가 흔들리고 경제가 매우 어렵다. 속시원히 밝혀야 외국인투자자가 오게되어있다.

취임식이고 뭐고간에 특검제를실시하면 전세계의 이목이 한나라당으로 솔리게 된다. 판도라의 상자 같은것이라서 열면 감자줄기가 줄줄이 올라와서 내년총선때까지간다. 내년총선도 한나라가이긴다 그럼 노 정권의 레임덕이 시작된다.

한나라 의원들은 똘똘뭉쳐 일사불란하게 대처하라.
번호 6998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도요다 대중과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를 살리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 한환갑 등 뎡교떵개들을... 인민재판 "옳소!"에 회부해야 한다.

특별히 막지원 액션을 진두지휘한 박지원을 예의주시해야...

떵교떵개의 수호 천사 노릇하는 년넘들도 회부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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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83 충격그자체!!노벨상 추천과정과 추천인(펀글) 곰생각 2003/02/08 26
     RE : 진짜는 9.14 테러로? 東北亞 2003/02/08 2
번호 69947 필명 곰생각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6
제목 충격그자체!!노벨상 추천과정과 추천인(펀글)
내용 여태 우리가 하나는 잘못 알고 있었다!!
아아, 우리는 얼마나 큰 과오를 범했나.,..

(펀글)
소심한 지역이기주의와 정략적 발상으로 욕해대고 쌈하고 있을때
되려 외국에서는 이미 20여년전부터 추천하였다.

도대체 이나라는 국가의 이익과 다른사람의 영광을 눈뜨고는 ***못하는
장님들인가.
===================================================================역대 81번째, 아시아인으로서는 일곱번째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기록된 김 대통령이 노벨상에 처음 후보로 추천된 것은 1987년이었다.
빌리 브란트 전 서독 총리가 앞장서 서독 사민당 의원 73명이 추천한 것이 최초였다.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추천 사유는‘한국 민주화와 인권 신장을 위한 투쟁과 3단계 통일방안을 제창해 남북 평화에 기여한 공로’였다.
이후 인권 향상과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의 공로로 매년 추천되어 올해까지 14회에 걸쳐 후보로 올랐다.

김대중 대통령은 그 동안 몇 차례나 수상 직전까지 갔었다. 대표적인 것은 지난 1992년으로 남아공의 만델라 당시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장, 데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 등과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재미있는 것은 1987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리아스 산체스 코스타리카 전 대통령이 올해 김대중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사람들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이후 김대중 대통령은 매년 빠짐없이 노벨 평화상 후보에 추천됐다.
1987년의 경우처럼 초기에는 주로 그의 민주화 투쟁에 공감한 외국인들이 추천을 했다.
1971년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맞붙어 패배한 후 수차례에 걸친 죽음의 고비와 감옥 생활 등을 거치면서도 굽히지 않았던 그의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과 투쟁에 공감한 결과였다.
외국의 정치인들을 비롯해 김대중 대통령과 친분이 각별한 인사나 교수들이 추천에 앞장섰다.

예컨대, 지난 1990년엔 스웨덴 웁살라대 닐 엘반더 교수를 비롯한 스웨덴 프랑스 노르웨이의 학자, 정치인, 문인 등 35명이 김대중 대통령을 추천했고, 스웨덴 사회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추천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로마 바티칸 주교단체, 미국 가톨릭 계열 대학, 엠네스티 등 해외 인권단체 등도 자주 추천한 단체들이다.

노벨 평화상 추천 자격은 노벨위원회 전현직 위원과 노벨연구소 자문위원, 각국의 현직 각료와 의원, 국제사법재판소 및 국제중재재판소 재판관, 정치학·법학· 철학·역사학 전공학자, 역대 노벨 평화상 수상자 등 일정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나 단체만이 가능한데, 김대중 대통령은 이들로부터 여러 해에 걸쳐 복수 추천을 받았다.

김대중 대통령이 그 동안 노벨 평화상에 추천된 사유는 인권과 민주주의 신장에 집중돼 있지만, 해마다 약간씩 추천 사유가 달라졌다.

예컨대, 1999년 추천 사유는 IMF 환란 극복 노력과 금강산 관광 등 남북 평화 분위기를 조성한 공로였고, 올해 1월에는 아시아 국가간 관계를 발전시킨 공로로 추천되었다.

번호 6999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
제목 진짜는 9.14 테러로?
죽이고?

흠, '도요다 격하운동' 이란 회고록이 나올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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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001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간간히 내 홈피 알리는 거.....
막으면!! 내가 미쳤냐! 글 게시할 필요가 없지!!

내 가는 길을 방해? 공짜로 '기획'만 떠 먹겠다?

ㅎㅎ, 비열한 년넘들!!! 옛날의 내가 아니다!!!

대덕벨리가 이렇게 홈페이지 소개 못하게 하길래 얼마전 완전히 손 떼었다. 미친넘들이, 이석봉이가 내가 고립될 줄 알았나보다~ 대덕밸리에 독당근 서너개 던져 놓은 상태~ 흠, 한나라당 게시판에 안 들어와도 방법은, 내가 뚫고 들어갈 환경은 무궁~

복원해놔라. 그렇지 않으면 게시글 안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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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9 저번 보궐선거 압승시켜 줬더니,,, 東北亞 2003/02/08 26
     RE : 선생 !제목에 [광고]라는 문구라도 쓰시오.그래야 안보.. 또다시 2003/02/08 5
        RE : 상업광고? 정치적 진실을 상업? 東北亞 2003/02/08 0
     RE : 여보셔~ 나불나불 2003/02/08 18
        RE : 뭔소리? 난 그런 홈피는 더러워서...... 東北亞 2003/02/08 10
번호 7001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저번 보궐선거 압승시켜 줬더니,,,
보궐선거 끝나니깐 내 글을 올리는대로 모조리 삭제 했었지?

이회창이란 넘이 원래 그런 넘이라서 내가 요번 대선때 절딴냈지? ㅎㅎ

그래, 내가 한나라당의 이런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싶다.

개만도 못한 서울대 똘아이들이 꾸려가는 당~

내 홈피 간간히 알리는 거 복원 안되면, 2시간뒤 부터 절대 이 홈피에 안 온다. 맘대로 해라~
번호 70026 필명 또다시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5
제목 선생 !제목에 [광고]라는 문구라도 쓰시오.그래야 안보지.
돈써서 만든 게시판에 공짜광고. 심하지 않소.
상업게시판도 아닌데.
번호 7003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2
제목 상업광고? 정치적 진실을 상업?
ㅎㅎ

정말로 정말로 이해할 수 없소이다.
번호 70021 필명 나불나불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
제목 여보셔~
청와대,대검찰청,민주당...

닝기리...쓴소리 다 삭재하드라..
번호 7002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2
제목 뭔소리? 난 그런 홈피는 더러워서......
간 적이 없네. 민주당에 저번 한 번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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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004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2월 26일날, 됴다 대중의 비자금 루트 공개 확정!!!
ㅎㅎ

어렵게 사는 나에게 비자금을 주것다고 지이랄한 과정에서 알게 된
도요다 김대중의 비자금 루트~
번호 70055 필명 또다시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
제목 홈피 방문자 한사람늘었죠.
영감님 전별금얘기는 없어요?
으례 챙기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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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42 [廣告] 정치적 진실~ 東北亞 2003/02/08 14
     RE : 항복!!! 홍걸씨든가? 건투를 빕니다. 또다시 2003/02/08 3
        RE : ㅎㅎ !! 東北亞 2003/02/08 2
번호 7004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21
제목 [廣告] 정치적 진실~

叡江에게 가해진 테러      클릭~

예강의 까페
클릭~


클   

번호 70050 필명 또다시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2
제목 항복!!! 홍걸씨든가? 건투를 빕니다.
번호 7005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ㅎㅎ !!
자, 이제 우리~ 반세기의 분단 설움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난, 푸틴님과 문서합의후 부시님의 최종 결단을 이끌어 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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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7 <긴급속보>이럴수가?.....@#$%& cmkess 2003/02/08 43
     RE : 살인 교사가 빠졌네여~ 東北亞 2003/02/08 0
     RE : 그렇게 확신이 있으면 고발해야하는거 아니요? 냉전세력 2003/02/08 9
     RE : 추가 나불나불 2003/02/08 4
번호 70057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43
제목 <긴급속보>이럴수가?.....@#$%&
<<<김대중의 죄목>>>

위증
사기
뇌물공
외환관리법 위반
이적단체 고무찬양
탈세의 공동정범
국보법 위반
직무유기
불법단체 구성
절도
횡령
뇌물수수
..........................등
이걸보고도 신자들이 주 둥 이 놀릴수 있을까? ㅋㅋ

가장 큰죄는 민족반역죄!!!!!

일반인 같으면 무조건 사형!
처벌이 당연하다고봄!!!!!!! ^-^
민족반역자는 반드시 처단 되어야 한다.
번호 7007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
제목 살인 교사가 빠졌네여~
흠, 난 온 몸통으로 시달린 사람~
번호 70062 필명 냉전세력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10
제목 그렇게 확신이 있으면 고발해야하는거 아니요?
주둥이는 한나라에서만 놀리는 것 같소..

왜 한나라지지자들은 행동을 못하시요...고발하시요..간첩이 분명하오.
번호 70067 필명 나불나불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5
제목 추가
1) 자식비리방조죄
2) 노벨상평화상 소지죄
3) 합의쇼당묵인죄
4) 쥔(국민)기만죄

박통이 떡잎을 알어봤나..?
인당수에 처널때...??
번호 70066 필명 화랑도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5
제목 특검으로 깔끔한 단죄할것이요. 걱정하지 맙시다.
그때가 아마 대통령에서 안방 늙은이로 돌아 왔을때요.
번호 70075 필명 냉전세력 등록일 2003/02/08 조회수 0
제목 아무튼 판이 커지는 것은 늘 즐거운 일이요..
하지만 하나 알려드리리다..dj는 영삼이가 아니요...

그의 영향력은 국제사회에서 카터에 버금 갈것이고...

퇴임후에도 대북창고로 사용하게 될거요...어짜피 북이 개방한다해도

즉각적이고 전체적이지 못할테니..북으로 들어가려는 기업들을 위한

로비는 누군가 해줘야하지 않겠소? 중국의 거대한 시장으로 들어가는

길목인데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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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292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0 조회수 0
제목 game all over~
난, 지금 통일이후를 대비하는 동북아 기획을 준비하느라 분주~


1) un 상임 이사국인 러시아,중국, 프랑스, 미국, 영국.

2) 이라크 문제는 러시아,중국, 프랑스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미국이 un에서 이라크 침공 결의안을 얻어낸 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독자행동을 하게되면 전세계의 비난과 전세계를 적으로 만드는 불행한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3) 동북아 기획이 성공하면 러시아, 중국, 한국은 세계경제 질서를 책임지게 된다. 러시아의 시장경제가 가속되고, 중국은 시장경제의 주역이 될 것이다. 그러나 통일이 되지 못하면 동북아 기획이 반쪽이 된다. 동북아 기획을 성공으로 이끌 남한은 북한의 견제와 방해를 받게 되면 제대로 성공시킬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러시아와 중국의 미래비젼이 심각한 문제에 노출된다. 러시아 푸틴대통령과 중국의 강택민 주석은 동북아 기획이 타격받는 것을 싫어한다. 이런 사실을 나는 잘알고 있다. 따라서, 통일이 되어야 동북아 기획이 성공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므로, 중국과 러시아는 통일을 바라는 입장이다. 표면적으론 아직 아니지만 내심은 이미 그렇다. 내가 중국을 거쳐 러시아로 들어가서 최종 조율 안을 건낼 것이다.

4) 내가 건내는 조율안을 가지고, 이라크 문제와 북한 문제로 중국, 러시아, 미국의 정상이 만나게 될 것. 정상들은 자국의 입장에 따라 조율안을 낸다. 양보, 협력을 합의하게 되는 것이다. 북한에 대해, un 제재 결의안을 성사시켜 북한을 무장해제하고, 김정일은 러시아의 모처로 망명하게 된다. 이로서 통일된다. un의 북한 제재결의안 상정 직전,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5) 만일 미국과 조율이 안되면, 러시아와 중국, 프랑스(시베리아 횡단철도에 대한 떼제베 참여)이 북한에 대한 un 제재 결의안을 성사시켜 북한을 무장해제하고, 김정일은 러시아의 모처로 망명하게 된다. 이로서 통일된다.

6) un차원의 이라크 문제 해결안은 보안이다. 밝히지 않겠다.

叡江의 홈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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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12 20시 38분, sbs뉴스 = wfp(un 세계식량기구.. 東北亞 2003/02/10 6
     RE : 아직도 밥을굶고 학교에다니는 애들이 많다. cmkess 2003/02/10 4
번호 7301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0 조회수 0
제목 20시 38분, sbs뉴스 = wfp(un 세계식량기구)
북한의 식량난이 매우 심각하다. 창백한 어린이가 병원에 가득...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께서는 야당의 공감을 얻어 긴급 지원하길 간절히 기원한다.
투명한 국민합의가 매우 중요하다.

번호 73020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2/10 조회수 3
제목 아직도 밥을굶고 학교에다니는 애들이 많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께서는 야당의 공감을 얻어 긴급 지원하길 간절히 기원한다.
투명한 국민합의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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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16 “미국놈 믿지말고, 소련놈 속지말고, 일본놈 .. 한나라구웃 2003/02/10 16
     RE : 미친놈아,21세기에 무슨망말 이냐? 에이브러햄링컨 2003/02/10 1
     RE : 도올, 돌같은 소리~ 東北亞 2003/02/10 1
번호 72980 필명 한나라구웃 등록일 2003/02/10 조회수 8
제목 도올의멋진말

“미국놈 믿지말고, 소련놈 속지말고, 일본놈 일어난다. 조선사람들이여 조심하라!”

내용

“미국놈 믿지말고,

소련놈 속지말고,

일본놈 일어난다.

조선사람들이여 조심하라!”

번호 73038 필명 에이브러햄링컨 등록일 2003/02/10 조회수 0
제목 미친놈아,21세기에 무슨망말 이냐?
웃기는개자식이네.
볼수록 줏대가 없는것이 북괴에 관련이 있는놈 이구나.
번호 7302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0 조회수 0
제목 도올, 돌같은 소리~
음, 나의 조선이 나약했을 때 미련하여 지혜롭지 못했거나, 지식이 없었을 때 유행되어 지금까지 살아계신 말이외다. 내가 역량이 있으면 利用厚生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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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362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0
제목 문희상, 이넘이 비서실장되는 거 막아라!!
빨갱이 김대중을 제대로 빨개, 빤스까지 벗기려면 필수!!!

총력하라!!! 이 넘을 막아야 대한米국이 아닌 대한민국의 생존권이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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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362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0
제목 도올? 돌이란 얘기?
짱돌이던 대리석이던 그 넘은 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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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29 공산주의 떨거지들의 골통을 부숴라....!!1 열탕남아 2003/02/11 5
     RE : 빨갱이 방패 문희상를 봉쇄하라! 東北亞 2003/02/11 0
번호 73629 필명 열탕남아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7
제목 공산주의 떨거지들의 골통을 부숴라....!!1
오늘 MBC아침 뉴스를 봣는가?
미국의 반한감정이 급증하고 대사관에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는..
미국의 방송에서 시청앞 미국국기가 찟겨나가는것...
미군사령관의 눈물....
무엇보다도... 부시와 김정일중 누가 더 무섭냐? 라는 질문에
거침없이 부시라고 말하는 골빈 젊은놈들..(아마 그자리에 있었던 늙은놈은 김정일지지자일것 같고)
그 소리에 정말 등골이 오싹해지는 전율을 느낀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었단말인가..??.
김대중이 자기 노벨상하나 받으려고 자기국민을 중국사람이 버리는
쓰레기 줏어먹게 만들면서 자기는 젊은 여자들 차출하여, 성훈련까지 시켜
노리개로 삼는 김정일이라는 개보다 못한놈에게 뇌물까지 주면서
우리나라에 공산주의를 심었단 말인가?

노사모니 뮈니하는 좌익떨거지들이 설치게 놔둘게 아니라...
이제는 의식있는 상식적인 젊은이, 보통사람들이 뭉쳐서
공산주의 떨거지들이
우리조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한다...

도대체 한나라당은 뭐하는가???
누란의 위기를 아무책임의식도 없이 자기생각나는대로
떠들어대고, 소위 의식화라는 과정을 통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주절대는 놈들...

이상태로 가다간, 남한도 곧 김정일이 통치하는 나라가 될것 같다.
김정일이 좋다고 하는 젊은 년놈들 기쁨조로 북한에 보내버려라!!!!.


번호 7363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0
제목 빨갱이 방패 문희상를 봉쇄하라!
놈현놈은 이제 장난감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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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34 어젯밤 KBS라디오의 촛불시위 정당화 방송을 듣고(돼중.. 지나박 2003/02/11 9
     RE : 음, 난 내 목표만 달성~ 東北亞 2003/02/11 0
번호 73634 필명 지나박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14
제목 어젯밤 KBS라디오의 촛불시위 정당화 방송을 듣고(돼중,놈현땜시 공산화 되는건가)

노벨상을 위한 김대중씨의 햇볕정책은 김정일의 정치생명을 구했고
촛불시위와 반미감정은 노무현씨를 구출했다
이로 인한 미군철수,김정일핵개발,이념갈등이 남한위기를 예고하므로서
햇볕정책,촛불시위,반미감정은 결국 자유대한을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있다

우리나라의 독립,자본주의발전,자유주의,민주사회,경제발전을 이룩하게
도와주고 오늘에 우리를 있게한 국방에 있어 혈맹인 미국에대해 성조기를
찟어내고 그나라의 대통령을 화형하며 미군철수를 주장한 행동이 과연
어느 누구의 사주이며 왜 이 행위가 지금도 일부에서 정당화되고 있는가?

어젯밤 11시 30분경 우연히 KBS라디오를 들었다
방송진행자의 목소리는 천사같았으나 촛불시위를 정당화하는듯한 그녀의
발언은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악의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악마의 부름이었다
친북,친김대중,친노무현 선동매체인 인터넷선동매체 여기자를 초청하여
여중생사망사건의 촛불시위를 정당화하는 듯한 발언을 하며 그 야밤에
또다시 촛불시위를 선동하고 있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김대중집권세력에게 난도질 당한 방송매체들은 미국에서 논의되는 미군
철수여론을 극구 숨기려고 하더니 그것이 공론화되자 이젠 노무현씨의
과거 미군철수주장을 정당화하려는듯한 보도행태를 보이고 있다

자유국가에서 언론이 권력에 아부하거나 시녀역할을 하는것은 큰 문제
지만 이런 문제가 어디 언론만의 문제인가 세금이라는 권력을 악용해
언론을 장악하고 언론편가르기를 시도한 김대중과 방송을 앵무새로
만들기 위해 앵무새방송종사자에게 권력을 분배하고 비판여론을 공공연히
탄압하려는 노무현일당에게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이런자들이
과거에는 맹패를 집어던지며 민주화를 노래한 자들이다)
* 어제 청와대수석 2명(방송인)을 발표했다 이것을 뉴스속보로 보도하다니?

또한 더 심각한 문제는 이들 권력의 선동기획방송에 속아 동화되는 젊은
놈들과 여기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는 전라도인민들의 독립선언이 더욱 더
큰 문제를 불러오고 있다 이젠 아주 대놓고 미군철수에 대한 정당성마져
꿈틀거리고 있다

주둔군의 장갑차이동중에 발생한 여중생사망사건에 대해 국제법에 의한
자국재판결과를 놓고 부시가 사과까지했고 배상했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약속까지 했는데 오마이 뉴스기자란 일개 선동꾼이 시작한 촛불을 들고
서경원이등 간첩에게 이용당한 젊은이들이 미국까지 쫒아가 미국을 자극
했다(연예인들도 여기에 동조했으니 보이지않는 손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젠 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이것을 조장하고 즐긴 자들이 그들 뜻대로
집권을 했고 미군도 철수한다고 하니 이나라가 어떻게 되나 두고보자
만약 이 선동꾼들과 젊은놈들 전라도 인민들이 김정일의 핵에 위협당해
굴복한다면 민족과 역사가 그놈들을 심판하게 해야 할 것이다



번호 7363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0
제목 음, 난 내 목표만 달성~
하믄 됩니다. 햇갈리는 심리전에 말려들기 싫고요~

미군철수를 무지 두려워하는 놈현놈은 무지인간? 나처럼 정면돌파할 논리가 있는, 지혜로워야~

흠, 아무튼, 김정일은 내 기획대로 망명하게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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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43 노무현의 클린턴 따라하기(1) elady77 2003/02/11 10
     RE : 놈현놈! 여편네 통제 잘할길... 東北亞 2003/02/11 0
번호 73643 필명 elady77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10
제목 노무현의 클린턴 따라하기(1)
젖먹이 때 아버지를 잃고 술주정뱅이 의붓아버지 슬하에서 자라난 클린턴은 1992년 46세의 나이에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노무현 역시 그다지 평범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라나 변호사와 국회의원을 거쳐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그에게는 클린턴이 가졌던 최대의 장점이자 보호막이었던 힐라리 대신에, 주요한 순간에 숨통을 조일 수 있었던 권양숙씨가 있다. 클린턴과 노무현의 비슷한 점은 나락의 구렁텅이에 떨어질 수 있었던 순간에, 화살이 되어 꽂혔어야 하는 사항들이 모두 비켜나갔다는 것이다. 클린턴을 향해 쏘는 화살들이 족족 빗나갔듯이, 대선전 노무현을 향해 쏘아댄 화살들은 모두의 추측과 예상을 빗나가 현재 취임을 목전에 둔 대통령 당선자라는 자리에 올려놓았다.
죄를 짓는 것은 사람이고 용서하는 것은 신이라더니 지겨운 클린턴은 이제 덮고 앞으로 전진하자는 것이 여론의 흐름새였다. 노무현 역시 당선까지의 무수한 의혹과 비난받을 사생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묻어버린채 앞으로 5년간 잘해주기를 바라는 표면적인 국민의 여론이 있다.

클린턴은 무엇엔가 쫓기는 사람들의 우상이었다. 거짓말을 하고 쫓기는 클린턴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 클린턴 지지로 드러나는 여론의 패러독스가 아닌가 싶다. 그들은 클린턴이 일을 저지르고 나서 어쩔 줄 모르고 있는 인간적인 모습에서 위안을 받고 연민의 정을 느꼈다. 위인은 못되지만 대통령으로서는 할 일을 다 한다고 믿는 조용한 다수의 분별력이다.
노무현 당선자 역시 마찬가지다. 항상 말바꾸기를 밥먹듯이하고 보다 국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쑈맨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과 언론에 흘리는 점잖지 못한 용어선택에서,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연민의 정과 함께 자기자신이 뽑은 대통령이라는 책임감과 함께 스스로를 노무현이라는 우상에 주입시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클린턴은 국민들로부터 때로는 동정을 사고 분노를 일으키며 드라마보다 진한 감동을 일으킨 무대의 산 주인공이었다. 일터에서, 식탁에서 잘근잘근 ***히면서도 그를 미워하지 않게 한 최고의 연기자였다. 그는 미국 정치에서 정치오락(Politainment) 효과를 창출해낸 첫번째 대통령이 아닌가 싶다.
노무현당선자 역시 아직 대통령 취임식조차 치루어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당선 직후부터 그의 지지자들로부터는 벌써부터 현대통령이며, 언론에서는 여론조사까지 실시하여 잘하고 있는가의 찬반 여부를 물어 80%이상의 국민이 긍정적 대답을 했다는 언론플레이를 펼치며 서서히 정치를 오락화시키려는 조짐을 보인다.

미국 정부는 인터넷을 이용해 클린턴의 홍보에 주력했다. 하지만 그런 공식 사이트의 수백 수천 배에 달하는 자잘한 사이트들은 입장이 정반대였다. 클린턴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높고 ‘클린턴 오늘의 농담’ 사이트는 그를 웃음을 통해 비난했다. 또 클린턴을 정신과 환자로 여기는 사람도 있으며, 좀 심한 경우에는 그가 외계인의 꼭둑각시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도대체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엉뚱한 짓만 하니 클린턴은 정상적 인간이 아니라는 말이다. 상상외로 많은 네티즌들이 클린턴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은 어디까지나 클린턴의 부덕에서 비롯되었다. 미국 경제의 부흥을 이룬 덕에 재선에는 성공했지만, 클린턴은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정치자금을 모금하는데 물불을 가리지 않은게 그의 실수 중 하나다. (참고로 미국의 개인적 선거자금 기부는 천달러 이상을 넘을 수 없다.)

노무현과 클린턴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 클린턴은 집권 공화당의 아성을 뚫고 대통령이 된 민주당 후보였으며, 노무현은 집권 민주당의 후광을 등에 업고 권력의 연장선상에 있는 대통령이 된 민주당 후보라는 점이다.

여기서 본인의 글의 제목을 [클린턴 따라하기]라고 붙인 것은,
앞으로 전개될(시간이 있을때) 글의 내용에서 클린턴행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유사점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을 보이기 위한 것이며,
분명히 클린턴이 노무현보다 10년이나 앞선 대통령이기 때문에 노무현 대선캠프에서 클린턴의 거의 모든 것을 베꼈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물론 공감이 가는 글을 쓰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하므로 글이 잘 이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우연의 일치라고 노무현쪽에서 주장한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두 사람의 선거전과 국정운영의 틀에 상당히 많은 유사점이 있음은 부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마나 아이러니한가? 그토록 미국을 헐뜯고 미워하지 못해서 안달인 자들이 결국은 자신들이 10년여년 전 미국 대통령과 그 행정부의 모습이랑 너무나 닮아있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번호 7364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0
제목 놈현놈! 여편네 통제 잘할길...
저번에 종기(=뽀드락지=조용기) 목사가 예배주관할 때 와서 마이크 잡고 라이브 생쑈 했는데~

그날부텀, 나 예배 안드리러 간다.


지난 16년간, 세계 유명인사들이 뽀드락지 일요 예배 시간에 나오니깐 종기가 위대? 가증스러운 뽀드락지!!!!

난 이 새끼가 저지르는 음해로 눈물로 살아왔다.

조용기= 빨리발음= 종기=뽀드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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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366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4
제목 도올=돌=발음 주의해도 넘 어려워, 흐흑!!!
국회에 호 정지처분을 청원? 탄원해야되나? 어떻하믄 좋겠소!!!

1. 조용기=빨리발음=종기=뽀드락지!!!!!!!!!
2. 도올=빨리발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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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69 반미, 친북들이 판치는 한국은 북한에 패할 수밖에 없다.. goindol 2003/02/11 3
     RE : 놈현놈의 비서실장이 빨갱이가 되면? 東北亞 2003/02/11 0
번호 73669 필명 goindol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4
제목 반미, 친북들이 판치는 한국은 북한에 패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전쟁에 패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국가에서는 나를 보호할 수가 없다.

온 국민들이 단결하여, 북한, 아니 일본과 전쟁을 한다 해도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그러나, 빨갱이들이 판치는 대한민국에서는
나는 빨갱이들을 위해 내 목숨을 걸 수가 없네요...
번호 7367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0
제목 놈현놈의 비서실장이 빨갱이가 되면?
님의 목숨은 풍전등화~ 문희상 넘!!!

어서 속히 비상조치해야 생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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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74 망령난 DJ정부-한국로또와 미국로또의 차이 elady77 2003/02/11 11
     RE : 난, 가계재정이 파탄지경 16년~ 東北亞 2003/02/11 0
번호 73674 필명 elady77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17
제목 망령난 DJ정부-한국로또와 미국로또의 차이

미국에도 로또가 있고 카지노가 있으며, 우리나라보다 그 규모가 100배, 1000배는 된다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의 카지노와 로또를 허락한 DJ정부를
헐뜯느냐고 하는 우매한 대갈통(관리자 ***하지 마세요)들이 있는걸
인터넷 게시판 여기저기서 보게 되었다.

일단 미국의 카지노는 외화벌이의 주요 수단이다. 정확한 퍼센티지는 모르지만 내국인보다 외국인들이 쏟아넣고 가는 돈이 주수입원이다. 물론 한국인들도 상당수다.
우리나라의 정선카지노는 내국인용이다. 우리 민족이 얼마나 순수한가를 잘 나타내주는 말이 바로 백의민족이다. 하얀색은 그 특성상 빨갛게도, 노랗게도 잘 물든다. 그래서 그 도박이라는 것에 빠질 확률이 냉정하고 객관적인 서구인들보다 훨씬 높으며, 병적인 도박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 일부만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이미 사회문제화 되어가고 있다.
이런 마당에 로또의 도입이라니???
로또의 취지는 좋다. 서민들이 푼돈으로 대박의 꿈이라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하지만 유럽은 모르겠지만 북미인들이 그야말로 멋진 스포츠카와 밀리언달라짜리 저택을 꿈꾸는데 드는 기회비용은 1달라이다.
나는 주위에서 사람들이 만원, 만원 하길래 세트번호 10줄이나 아무리 안되도 5줄은 되겠거니 했다. 근데 뭐, 세트번호 한 줄에 만 원?
10달러치만 사면 10번의 기회를 제공하는 미국에 비해 약 8달러에 한 번의 기회라니????
망령난 dj정부의 국민들의 돈 우려먹으려는 망령난 짓이 아닌가???
썩은정부, 뒈지정부 !!!


번호 7368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4
제목 난, 가계재정이 파탄지경 16년~
그래도 난, 내 힘껏 살고파, 돼지닮은 로또에 무관심~
번호 73677 필명 elady77 등록일 2003/02/11 조회수 6
제목 DJ옹호하는 띠발너무쉐끼드른 잘봐 !
정치하면서 입안과 실시를 하려면 상황파악은 해야하잖아?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것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특성도 파악못하고 제멋대로 도박을 들여오냐? 순수 우리 백의민족들은 나랏님이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믿고 잘빠져든다네, 이사람들아. 아랫기사에 나온 사람들을 누가 탓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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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머니투데이 2003년 2월10일 오후 1:38


로또, 3천만원 사 250만원 건졌다
[머니투데이] 지난 주말 전국을 열풍을 넘어 광풍으로 몰아넣었던 로또복권.
64억원의 대박 주인공 13명과 수많은 당첨자를 냈지만 인생역전을 꿈꾸다 빚더미에 올라선 사연, 부부싸움으로 이어진 얘기 등 부정적 화제도 적지 않았다.

질풍로또의 시기가 지나간 후 올라온 쪽박의 사연들을 살펴봤다.

◇3000만원이 250만원으로 월 130만원을 받는다는 모 직장인.

이번 10회 로또에 3000만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투자의 대가는 너무나 혹독했다.

다음은 이 직장인이 ‘단도박(www.dandobak.co.kr,도박중독자들의 모임)에 올린 글이다.

로또 1회때부터 1만원씩 2만원씩 구입하다가 이번 10회차에 무려 3000만원치를 구입했다.

은행·카드·현금 모두 끌어 들였다.

그것도 아내몰래 샀다.

일주일내내 3000장에 서로 다른 숫자를 만들어내느라 고생했다.

이중 한 게임의 숫자가 5개가 맞아 잠시 정신을 잃었다.

떨리는 심정으로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들어가보았다.

5000만원정도 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3등이라니.

그것도 856만원이 아닌 85만6000원이라니.

4등 2만6000원짜리 17장, 5등 1만원짜리 134장 .이게 당첨내역 전부였다.

처음에 몇분동안 숫자를 잘못 보았다고 생각했다.

몇번을 확인해도 바뀌어지지 않았다.

모두 다 합쳐봐야 260만원.

세금떼고 나면 250만원도 안되었다.

이제 월요일부터 어떻게 근무해야 하나.

빚만 3000만원 생겼다.

◇로또는 부부싸움의 주범! 평소 매주 1만원씩 복권을 샀던 회사원 김모씨(45)는 이번에 50만원 투자했다가 대판 부부싸움을 벌였다.

더욱이 아내의 꿈이 운을 가져줄 것이라는 믿음이 커 50만원어치를 과감히 투자한 것이 발단됐다.

아내가 차 안에 토실토실한 강아지 네마리를 안고 있다가 불이 나는 꿈을 꿨기 때문.

하지만 결과는 5등 2장이 전부.

아내는 “로또 사기 전에 50만원으로 세탁기나 바꾸자”며 말렸다.

일요일 아침에 아내가 “오늘따라 10년전 구입한 세탁기의 덜덜거리는 소리가 유난히 더 시끄럽다”고 말하면서 신경을 자극해 일요일내내 ‘세탁기전쟁’을 벌였다고 한다.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philsu@moneytoday.co.kr>전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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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45 북한은 한국의 국방력을 착각해서는 엄청난 불행을 자초하.. abrahamlkk 2003/02/12 5
   RE : 글의 요지가 무엇이지... 현역병 2003/02/12 0
   RE :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東北亞 2003/02/12 0
번호 75545 필명 abrahamlkk 등록일 2003/02/12 조회수 5
제목 북한은 한국의 국방력을 착각해서는 엄청난 불행을 자초하게 될것이다.
북한의군사력은 벌써 한국의 3분의1수준의 군사력에도 못 미친다는것을 착각해서는 안된다.
한국은벌써 세계5위의 과학에의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
군사장비의 숫자에만 의존한다면 엄청난 피해를 볼수있다.
김대중과노무효는 깨끗이 물러나 법의심판을 받을 각오를 해야한다.
그길만이 지금의 난국을 해결할수 있다.
죄를진 사람이 사과를 해야지 죄를지지않은사람이 사과를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천지가 개벽할 일이로다.
하루빨리,김대중노무효는 사과하고 사퇴하여야한다.
번호 75548 필명 현역병 등록일 2003/02/12 조회수 1
제목 글의 요지가 무엇이지...
남북한의 군사력과 김대중, 노무현님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이요.

글의 요지를 모르겠군요.
군사력과 대통령 사퇴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정말 알수가 없어!
번호 7555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2 조회수 3
제목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no~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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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59 전쟁은 시작된것이다. abrahamlkk 2003/02/12 16
   RE : 이라크의 사담후세인은 망명하여야한다. 에이브러햄링컨 2003/02/12 1
   RE : ㅎㅎ 東北亞 2003/02/12 4
 

75559

전쟁은 시작된것이다. abrahamlkk 2003/02/12 10
   RE : ㅎㅎ 東北亞 2003/02/12 2
번호 75559 필명 abrahamlkk 등록일 2003/02/12 조회수 7
제목 전쟁은 시작된것이다.
이라크가 핵발전소를 보유 하려면 미국과서방국가의 완전한 핵사찰을 받을때 가능하다.
어느나라가 핵발전소를 보유 하려면 국제원자력 기구의 핵사찰을 받아야함은 물론이다.
한국은 필요에의해서 핵폭탄을 보유하더라도 미국의 통제및국제원자력기구의 핵사찰을 적극 받아들일것이다.
그리고,핵폭탄의 숫자도 공개 할것이다.
이라크가 이러한마음을 가질수 없다면 즉시 미국과서방세계의 공격을 받아 마땅하다.
이라크의 해결책이 없는것은 아니다.
사담후세인이 미국과UN의 핵사찰을 받아들이고 망명하여야한다.
사담후세인이 자국민에게 인심과 민심을 잃었다면 망명의세월은 고달프고 어렵겠지만 국민에게 민심을 잃지않고 있다면 망명의세월은 힘들지 않을것이다.
이라크의국민에게 협박과공갈이 없는상태에서의 민심을 말하는것이다.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보아 사담후세인이 망명하지 않으면 미국은 이라크를 공격하여야한다.
실제적으로 이라크를 민주화 시키기위해 이라크를 공격하여야한다.
번호 75566 필명 에이브러햄링컨 등록일 2003/02/12 조회수 0
제목 이라크의 사담후세인은 망명하여야한다.
이라크 국민을 협박하지 않은상태에서의 망명 이어야한다.
번호 7556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2 조회수 1
제목 ㅎㅎ
한반도에 핵은 있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참, 이란이 핵을 보유? 어떻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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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19 파문!!!!!!!현대상선 괴박스 96개 극비운반!!!!.. Tom 2003/02/13 27
   RE : 게시판에서 현대를 압박하라고 외치는 필명은 ? Reli990 2003/02/13 11
   RE : 개성공단은 안한다. 그리고 현대는 오너를 바꾸는 식으로.. 東北亞 2003/02/13 10
   RE : 기자의 기자짓 20304050 2003/02/13 4
번호 76119 필명 Tom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17
제목 파문!!!!!!!현대상선 괴박스 96개 극비운반!!!!!!

"현대상선 怪박스 96개 극비 운반"

화물운송업체인 현대택배가 2000년 4~6월 현대상선에서 보내는 의문의 괴박스 96개를 극비리에 운송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 시기는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회담(6월 12~15일)이 이뤄지기 직전이며, 현대상선이 마카오 등을 통해 북한에 돈을 보낸 때(2000년 6월)와도 맞물려 있다.

이에 따라 이들 박스에는 정상회담 대가로 북한에 보낸 물자가 들어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택배는 현대상선에서 출자한 자회사로, 현대상선이 금강산관광사업 등 대북사업을 주도한 1998년 이후에는 북한으로 보내는 물건을 도맡아 운반했다.

◇의문의 박스이동=현대택배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C씨(34)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현대택배가 2000년 4월부터 6월까지 세차례에 걸쳐 박스 96개를 현대상선 고위층의 요청으로 운반한 사실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나도 직접 박스 38개를 택배 차에 싣고 서울 무교동 현대상선 본사에서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뒤편 이면도로까지 극비리에 전달하는 작업에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나머지 두차례 작업은 현대택배 동료 직원이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특히 운반작업의 총책임자로 현대상선 이석희(당시 전무.현재 비상임 자문역)전 부사장을 지목했다.

李전부사장이 운전석 옆에 함께 타고 가 물건 운송 과정을 직접 감시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C씨는 무교동 현대상선 본사에서 갤러리아백화점까지 박스를 운반했었고 李전부사장은 그곳에서 내린 뒤 6인승 밴에 옮겨싣고 어디론가로 떠났다는 것.

그는 이 박스가 북한에 건네졌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C씨는 특히 "당시 괴박스는 라면박스보다 더 큰 상자로 현대상선 내부에서만 쓰는 특수 테이프로 완전히 밀봉했다.

물방울조차 들어갈 수 없이 완벽하게 포장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내용물은 달러 뭉치?=C씨는 "현대택배에서 근무할 때 극비리에 물건을 나르는 작업에 자주 관여했기 때문에 당시 이 박스가 현찰이며 정황상 달러라는 확신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라면 박스보다 큰 상자 한개에는 1만원권으로 3억~4억원 가량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는 얘기다.

원화를 1백개 박스에 넣으면 약 3백억~4백억원까지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대신 1백달러짜리로 넣는다면 엄청난 금액이 들어갈 수 있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C씨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현대상선은 해외 금융기관을 통한 대북 송금 이외에 많은 돈을 북한측에 현찰로 보냈을 가능성도 있는 셈이다.

특히 달러보다 단위가 더 큰 영국의 파운드화 등을 넣었거나 이를 섞어 넣었다면 금액은 더 커진다는 게 금융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한편 한나라당 이성헌(李性憲)의원도 지난 11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이끄는 세차례의 소떼 방북단이 갈 때마다 현대가 차 안에 엄청난 양의 달러를 싣고 갔다"며 이와 비슷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북한은 그간 남북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때마다 그 대가로 남측에 달러를 현찰로 직접 가져올 것을 요구해 왔다.

◇李전부사장은 누구인가=그는 당시 해외영업 총괄 담당인 컨테이너선 영업본부장이었다.

그는 95~2000년까지 5년간 영국 런던의 유럽본부장을 지냈다.

현대그룹 내에서는 정몽헌 회장.김재수 경영기획팀 사장과 함께 연세대를 나와 鄭회장의 신임이 두터웠던 인물로 알려졌다.

더구나 鄭회장과 金사장은 북한에 정상회담 대가로 돈을 보내준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다.

◇남는 의문점=C씨는 이 박스 속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만약 돈이었다면 현대상선이 한꺼번에 그만큼을 북한에 보낼 필요가 있었겠느냐는 의문도 제기된다.

더구나 운반 총책으로 지목된 李전부사장은 이 일에 개입한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어 의혹은 커지고 있다.

특별취재팀=김시래.이상일.이정재.고정애.박신홍 기자 srkim@joongang.co.kr

번호 76125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4
제목 게시판에서 현대를 압박하라고 외치는 필명은 ?


번호 7612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2
제목 개성공단은 안한다. 그리고 현대는 오너를 바꾸는 식으로 공중분해!
지금시각 11시 36분 kbs특강~ 이희소 박사 얘기를 듣고 있다. 내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분~
번호 76126 필명 20304050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1
제목 기자의 기자짓
◇李전부사장은 누구인가=그는 당시 해외영업 총괄 담당인 컨테이너선 영업본부장이었다.
그는 95~2000년까지 5년간 영국 런던의 유럽본부장을 지냈다.
현대그룹 내에서는 정몽헌 회장.김재수 경영기획팀 사장과 함께 연세대를 나와 鄭회장의 신임이 두터웠던 인물로 알려졌다.
더구나 鄭회장과 金사장은 북한에 정상회담 대가로 돈을 보내준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다.
..................................................................................................
이 전부사장의 직책과 경력을 들어 그의 언행이 이 기사의 어떤 것보다 비중있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기자의 의도다.
그런데 다음의 맺음말을 보자.
................................................................................................
◇남는 의문점=C씨는 이 박스 속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만약 돈이었다면 현대상선이 한꺼번에 그만큼을 북한에 보낼 필요가 있었겠느냐는 의문도 제기된다.
>>더구나 운반 총책으로 지목된 李전부사장은 이 일에 개입한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어 의혹은 커지고 있다. <<
.................................................................................................
앞 뒤 말이 맞나?
>>더우기 운반총책으로 지목된 李전부사장은 이 일에 개입한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어 의혹은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이런 정도로 끝내야 제대로 된 기사다....
디제이와 묵어서 현대까지 매장하려는 중앙의 삽질은 오늘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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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6120 필명 정정구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6
제목 제가 따먹는 과일은 조상들이 심은 나무!.......
♠.현제 따먹는 과일은 옛 조상들이 심은 나무 입니다.

5, 60 대를 수구꼴통이라 몰아부치는 젊은이들아! 이글을 읽어보아라. 너회가 조국을 위하여 과연 얼마만큼 땀과 눈물을 흘렸느냐? 지금 너히들의 느끼는 편안함 뒤에는 지난날 기성세대들의 피 와 땀 그리고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지말아라!

5.16혁명 뒤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을 인정한다면 아시아,또는 다른나라에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리고 원조도 중단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죤,에프 케네디 대통령이였다 박정희 소장은 케네디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 화이트 하우스까지 갔었지만 끝내 케네디는 박정희를 만나주지 않았다. 호텔에 돌아와 빈손으로 귀국하려 짐을싸는 박정희 소장과 수행원들은 서러워서 한없는 눈물을 흘렸다.

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지프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우리와 같이 분단되어 공산당과 대치하고 있는 서독에 돈을 빌리기 위해 대사를 파견해서 ... 미국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1 억 4000 만 마르크 를 빌리는 데 성공했다. 서독에 간호사와 광부가 필요해서 그들을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혔다.

고졸출신 파독 광부 500 명을 모집하는 데 4 만 6 천이 몰렸다. 그들 중에는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출신도 수두록 했다. 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 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 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눈물바다가 되어 있었다.

낮선땅 서독에 도착한 간호사들은 시골병원에 뿔뿔히 흩어졌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맏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 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 어린 간호사들은 울면서 거즈에 알콜을 묻혀 딱딱하게 굳어버린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았다. 하루종일 닦고 또 닦았다.

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 미터 이상의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 했다. 하루 8 시간 일하는 서독 사람들에 비해 열 몇시간을 그 깊은 지하에서 석탄캐는 광부일을 했다.

서독 방송 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어떻게 저렇게 일 할 수 있었나 싶어... 그들의 별명을 코리안 엔젤이라고 붙여 주었다.

몇년 뒤 서독 뤼뷔케 대통령의 초대로 박 대통령은 서독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 우리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상상할 수도 없어 미국의 노스웨스트항공사와 계약까지 체결 했지만 쿠데타정부에게 비행기를 빌려 줄 수 없다는 미국 정부의 압력 때문에 그 계약은 일방적으로 취소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독 정부는 친절하게도 국빈용 항공기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었다. 어렵게 서독에 도착한 박 대통령 일행을 거리에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뜨겁게 환영 해 주었다.

코리안 간호사 만세 ! 코리안 광부 만세 ! 코리안 엔젤 만세 !

영어를 할 줄 모르는 박 대통령은 창밖을 보며 감격에 겨워 땡큐 ! 땡큐 ! 만을 반복해서 외쳤다. 서독에 도착한 박대통령일행은 뤼부케 대통령과 함께 광부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탄광에 갔다.

고국의 대통령이 온다는 사실에 그들은 500 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 대통령이 연설하기로 되어있는 그 곳에 모여 들었다. 박대통령과 뤼브케 대통령 수행원들이 강당에 들어 갔을때 작업복 입은 광부들의 얼굴은 시커멓게 그을려 있었다.

대통령 연설앞에 우리나라 애국가가 흘러 나왔을 때 이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제대로 부를 수 조차 없었다.

대통령이 연설을 했다.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되는 그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 .... 열심히 일 합시다 ......... "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대통령은 계속 열심히 일하자는 이말을 반복했다.

가난한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이역만리 타국땅 수천미터 지하에 내려가 힘들게 고생하는 남자 광부들과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그리고 고국에서 배 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이상 참지 못해 그는 눈물을 터트렸다.

대통령이란 귀한 신분도 잊은채 소리내어 눈물흘리고 ... 자리하고 있던 광부들은 모두 함께 울면서 육영수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 어머니~ ! 어머니~ !하며 육여사
번호 76127 필명 또다시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0
제목 애들! 잘몰라요.다 저잘나서그런줄아니까
번호 7613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0
제목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 겨례.. 흐흑!!
나 지금 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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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32 Russia is "Gullum" of Lord of .. forpeace21c 2003/02/13 15
   RE : game all over~ 東北亞 2003/02/13 5
      RE : I wait for the last version of.. forpeace21c 2003/02/13 2
         RE : please, your dream and my drea.. 東北亞 2003/02/13 0
번호 76132 필명 forpeace21c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11
제목 Russia is "Gullum" of Lord of the Ring!
He is always fighting with himself
between Good and Evil.
Can you remember his eyes? Whose eyes???


He can be friend with anyone.
So his reliability should be lowered.

We can use him.
He can use us.....

But don't expect too much!

번호 7613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1
제목 game all over~
God is love~
번호 76140 필명 forpeace21c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0
제목 I wait for the last version of film!
Lord of the Ring III !
번호 7614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0
제목 please, your dream and my dream~
same

 

 

      70    

76164 병역비리로 군대안간넘들 이라크전 파병하라!! [대한민국]국민 2003/02/13 1
   RE : ㅎㅎ 東北亞 2003/02/13 0
번호 76164 필명 [대한민국]국민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1
제목 병역비리로 군대안간넘들 이라크전 파병하라!!
병역비리로 군대 안간넘들 모조리 싸그리 이라크전에 파병하라..

어뚱한 군인들 파병시키지말고..

정부는 각성하라!!!
번호 7616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2
제목 ㅎㅎ
난 이성적인 파병 결정 내린 적이 있습니다.

동티모르~

미국의 주구 똘도요다 김대중은 완전히 미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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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71 현대의꿈 수개표합시다 2003/02/13 5
   RE : 이제와서 미국을 몰아내려는 정치작태를 하고 있다.? 東北亞 2003/02/13 0
번호 76171 필명 수개표합시다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5
제목 현대의꿈
현대의꿈

현대는 그동안 정주영때부터 북한정권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었다. 차가운 냉전시대에도 왕회장만큼은 버젓이 판문점을 통하여 왕래를 하곤하였다. 그것을 국민들은 남북한 통일을 앞당길수 있는일이라고 판단하고 칭찬도 하였었다. 그런데 지금에와서보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 지금에와서 윤곽이 드러나고 있지만, 현대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단지를 조성하여 미래의 통일조국에서 독점사업을 따내어 명실상부한 재계1위를 고수, 탈환하려 애썼던 것이다. 또한 통일조국에서 통일대통령도 해먹을수 있다는 생각도 하였을 것이다. 한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쫓으려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니 김정일에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이다. 현대는 정주영 사망후 정몽헌에게 그일을 계속추진하려 하였고 겉으로는 잘되는 듯 싶었다. 이제와서 일의진척이 더디고, 회사빛만 늘어나고 답답한 나머지 이번에는 미국이 대북사업에 걸림돌이 된다고 판단한 현대는 현정권과 반미선동을 하면서 대북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고자 하였지만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가게 생겼다.
그들은 김정일 정권하에서 모든일이 소용없다는 것을 미쳐 몰랐던 것이다.
상술만 있었지 정치에 대한 지식은 제로였다. 이제와서 미국을 몰아내려는 정치작태를 하고 있다.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에서인지 그들앞에 조국의 운명은 보이지를 않는다.
김정일 정권이 있는한 햇볕정책. 통일정책. 대북사업은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현대는 잔꾀로 자충수를 두어 스스로 망하게 생겼으니....
번호 7617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3 조회수 0
제목 이제와서 미국을 몰아내려는 정치작태를 하고 있다.?
흠, 다 맞는 이성적 언변인디... 갑자기 미국을 몰아내는 작태라니?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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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34 파문!!!!!!!박지원,정몽헌 출국금지시키고 국가보안법.. Tom 2003/02/15 21
   RE : ㅎㅎ 東北亞 2003/02/15 0
번호 79234 필명 Tom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22
제목 파문!!!!!!!박지원,정몽헌 출국금지시키고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논평] 박지원실장 등을 즉각 출금조치 하라

박지원실장이 2000년 3월초 싱가포르에서 북한의 송호경 부위원장을 만난 것이 사실로 드러나 집권세력이 대북뒷거래를 주도했음이 사실로 확인됐다.

정몽헌회장과 이익치회장도 '박지원-송호경' 협상장 주변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김대중정권-김정일정권-현대'의 3각 커넥션도 다시 한번 확인됐다.

특히 두 사람간의 협상은 베를린 선언 직전에 이뤄져 베를린 선언은 물론 남북정상회담도 밀실협상과 대북뒷거래의 산물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대북뒷거래의 진상이 속속 드러나고 있음에도 정작 당사자인 박실장 등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新·舊집권세력은 갖은 궤변으로 특검제를 회피하는 등 면죄부를 주기 위한 술수에 골몰하고 있다.

검찰 역시 "범죄사실이 아직 구체화돼 있지 않기 때문에 출국금지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박실장 등에 대한 출금조치 마저 유보하고 있다.

도대체 노무현당선자 측은 국기문란 사건의 진상을 밝힐 최소한의 의지와 양심이 있기는 한 것인가?

지금이라도 즉각 국민적 요구인 특검제를 수용하라.

검찰은 당장 국회위증을 비롯 숱한 실정법 위반 혐의가 드러난 박실장은 물론 임동원·김보현·한광옥·정몽헌·이익치씨 등 6인을 출금조치하라.

대북뒷거래의 진상은 더 이상 덮을래야 덮을 수 없다.


2003. 2. 14
한 나 라 당 부대변인 양현덕

번호 7924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2
제목 ㅎㅎ
잘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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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63 현대 애덜 공중분해 착수~ 東北亞 2003/02/15 21
   RE : 공중분해가지곤 안됍니다 공적자금40조원 회.. HeavyMetal 2003/02/15 6
   RE : 지기미 사주들은 끄떡없소이다. 한나라구웃 2003/02/15 12
      RE : ㅎㅎ, 난 특수 대가리 입니다. 東北亞 2003/02/15 7
번호 7926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1
제목 현대 애덜 공중분해 착수~
1단계로

1) 하이닉스 공적자금 투입금액.
2) 현대건설 공적자금 투입금액.
3) 현대자동차 공적자금 투입금액.
4) 현대정공

오너를 바꾸는 공중분해~
번호 79279 필명 HeavyMetal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6
제목 공중분해가지곤 안됍니다 공적자금40조원 회수해야 합니다
현대 일가 정몽헌, 정몽구, 정몽준 재산 모조리 환수
해야 합니다 형사처벌도 물론입니다!!
번호 79266 필명 한나라구웃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1
제목 지기미 사주들은 끄떡없소이다.
직원들과
딸린 식구덜이 걱정이지
번호 79276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ㅎㅎ, 난 특수 대가리 입니다.
한다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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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91 너무나 원통해서 한 주부가 다시 올립니다 (부추연 펌.. 와우산 2003/02/15 32
   RE : ㅎㅎ, 잘 될겁니다. 東北亞 2003/02/15 8
   RE : 너무좋은글같아요.<내용무> 빨간오소리 2003/02/15 7
번호 79291 필명 와우산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22
제목 너무나 원통해서 한 주부가 다시 올립니다 (부추연 펌)
작성자 : 이연옥 작성일 : 2003년 2월 15일 조회수 : 33 추천수 : 2 번호: 23616-0

너무나 원통해서 한 주부가 다시 올립니다


조선일보 독자마당에서 김대중 담화문 관련하여 보좌관이 올린
글을 보고 오늘 처음 와 봤습니다.

의원님, 김대중의 담화문에서 도대체 뭘 기대하셨다는 겁니까?
심사숙고 끝의 큰 결정이요? 읍참마속의 결단을 기대했다고요?
그렇지 못해서 아쉽다고요? 저희들의 고견이 필요하다고요?

저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현실 인식이 이렇게도 안이하다는 사실
에 정말 까무러칠 정도입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입니다.

아! 이런 한심한 양반들에게 이 나라의 국정을 맡겨놓고 있었으니
내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
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의원님, 지금에 이르러서도 아직 김대중의 정체를 깨닫지 못했다는
말이십니까? 김대중이 5년 동안 한 일이 오로지 대한민국을 김정일
악마에게 통째로 갖다바치기 위한 공작이었다는 것을 여태껏 모른다는
말입니까? 빨갱이 김대중에게서 도대체 뭘 기대한다는 말입니까?

노무현이 어제 민노총에 가서 한 말을 챙겨보시기나 하셨습니까?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애국우익
세력쯤은 이제 안중에도 없다는 태도입니다. 완전 안하무인으로 일찌감치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의원님! 지금 이 나라의 모습이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눈앞에서 벌어진
명백한 반역행위를 처단하지 못하는 나라가 어찌 명맥을 유지하기를 바라
겠습니까? 지금 김대중의 반역행위를 처단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국가도
아니며, 우리는 자유민이 될 자격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김정일 악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의원님! 지금 조국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있습니다. 우리의 아버님들이 피땀
으로 일궈낸 이 나라를 민족의 악마 김정일에게 한입에 털어 바치게 됐다고
생각하면 걱정과 분노로 밤잠을 못 이룹니다. 조국의 패망을 눈앞에 두고
망연 자실 눈물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무지렁이들이 이러할진대 국민의 대표임을 자임하는 의원님들
그 중에도 특히 야당 의원님들께서 어찌 그리 무사태평이란 말입니까?
지금은 김정일 악마와 그 추종세력들로부터 조국을 지켜내기 위하여 모든
애국세력이 떨쳐 일어나 붉은 무리들과 분연히 맞서 싸워야 할 때입니다.

의원님,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조국이 있고 나서야 의정활동도 있고 선거
도 있는 것입니다. 나라의 앞날이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이 때에
무슨 신뢰의 정치인, 희망의 정치인으로 국민과 함께 하며, 우리가 희망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고 잠꼬대 같은 말씀을 하신단 말입니까?

의원님, 눈물로 호소합니다. 대한민국은 대통령 한사람의 나라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삼권분립이 된 민주국가입니다. 헌법상 국회의 권능은 결코
대통령의 권력에 못지 않습니다. 의원 각자가 사심을 버리고 국정에 임한다면
대통령이 뭐가 두렵겠습니까? 감옥 갈 각오로 싸운다면 대통령 일인의 국정농단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습니다.

의원님,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하여 의원님의 목숨을 걸고 국민과
함께 투쟁에 나설 때입니다. 이럴 때를 위하여 조국은 의원님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명예와 권능을 부여한 것입니다. 비록 공권력이 저들에게 있으나
모든 애국시민들이 조국을 지키고자 투쟁하는 의원님들의 편에 설 것입니다.

의원님, 지금 사이버 세상에는 조국이 처한 위기를 뒤늦게 자각한 애국우익들의
자발적인 애국활동이 요원의 불길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좌익세력들이 독무대를
이루던 인터넷상에서 친북 좌익을 상대로 한 애국우익의 이러한 전례 없는 투쟁은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웅변한다 하겠습니다. 아직은
조직과 자금력 등 모든 면에서 애국우익의 힘이 친북 좌익 세력에 비하여 태부족이지만,
이들의 애국심과 자발적 열정으로 볼 때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님들께서는 대선 패배의 충격에서 한시바삐 벗어나서 모든 기득권을
포기한다는 각오로 구국의 투쟁에 나서 주십시오. 지금이야말로 한나라당도 살고
대한민국도 살아날 수 있는 애국의 기운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마음을 비울 때 온 국민의 성원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의원님, 부디 조국이 처한 이 엄중한 현실을 바로 보셔서 천추의 한을 남기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여야를 막론하고 뜻을 같이하는 의원님들을 결집하여
부디 이 나라를 패망의 구렁텅이에서 건져주실 것을 다시 한번 눈물로 호소

합니다.
격한 마음에 결

번호 7929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3
제목 ㅎㅎ, 잘 될겁니다.
지금 액션 중........
 

번호

79293 필명 빨간오소리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3
제목 너무좋은글같아요.<내용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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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37 현대 애덜 공중분해 착수~ 東北亞 2003/02/15 20
번호 7993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현대 애덜 공중분해 착수~
개성공단 욕심쟁이덜... 내가 누구인가!!

대우그룹 공중분해 경력...
양빈의 신의주 특구 절딴낸 경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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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39 "전시작권권"도 모르는 노무현의 방정 goindol 2003/02/15 7
   RE : 전시 작전권 인수 받을 예정~ 東北亞 2003/02/15 0
번호 79939 필명 goindol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7
제목 "전시작권권"도 모르는 노무현의 방정
진짜 이런 무식한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니...

노무현 당선자가 한국노총 대담에서 "막상 전쟁이 나면 국군에 대한 지휘권도 한국 대통령이 갖고 있지 않다"고한 무식한 발언 내용을 보고 대한민국의 군 통수권자로써 자질에 의심이가며, 나라와 국민의 안정이 불안스럽기만하다....

불안해서 외국으로 이민가던지, 원.....

*****다음의 인터뷰 기사는 한미동맹관계에서 작전권과 통수권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유병현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은 월간조선 2002년 1월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맥아더 원수(元帥)에게 이양한 것은 '작전지휘권'이 아닌 '작전통제권'이었다. '작전지휘권'이라고 하면 인사(人事)·(賞罰)·보급 등을 모두 책임지는 것을 말하지만, 장교의 진급, 상벌, 급여 등은 우리 정부의 책임으로 남아 있었다."

유 장군은 "월남전 등을 통해 한국군의 역량이 커지면서 1970년대에 들어와 한국군 작전부대에 대해 미군이 유엔의 대행자로서 계속 통제권을 행사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다. 그 결과 1978년 한미연합사가 창설되었다"고 말했다.

" '미군장성이 사령관이라고 해서 작전권 미군이 행사' 인식은 못난 생각"

"미군장성이 사령관을 맡고 있다고 해서 작전권을 미군이 갖고 있다고 여기는 것은 못난 생각이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군 사령관은 미군 장성이 맡고 있고, 16개 가맹국의 군인이 그의 작전통제를 받는다. 그렇다고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한미연합사는 한·미 양국 대통령을 공동의 통수권자로 하고 있다. 비록 미군 장성이 사령관을 맡고는 있지만, 그 권한의 행사는 한국인 부사령관의 동의하에서 행사되는 것이다. 한미연합사령관은 주한미군사령관으로 발언할 때는 미국을 대표하지만, 연합사령관으로서는 우리 대통령 지휘도 받는 사람이다"

유 장군은 실제 연합사 운영에 있어서도 자신이 부사령관으로 있을 때 그가 승인하지 않은 문서 하나라도 사령관이 명령으로 하달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유 장군은 주한미군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 대해 이렇게 비판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전쟁을 경험해 보지도 못했고, 책임을 수행해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다. 동맹국은 가지고 있어서 좋은 것이다. 한번 다른 나라와의 동맹관계가 파기된 후 다시 동맹을 체결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혹자는 한국이 미국하고 방위조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이 한국을 업신여긴다고 말하지만 천만의 얘기다. 미국과 방위조약을 체결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러시아 등은 한국을 존중하고 중요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한국을 건드려선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외국 자본들도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있고, 주한미군이 있기 때문에 믿음을 갖고 투자를 하는 것이다.

10·26 사태나 5·18 사태가 일어났을 때 북한이 남침하지 못한 것은 주한미군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나라에 위기가 다시 닥쳐오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나? 외국과의 군사동맹은 아직 필요하며, 그 군사동맹의 상징이 주한미군이다."

"북핵해법 미국 따르지 않겠다는 말이냐?" 심각한 우려

시민단체의 한 관계자는 "노무현 후보의 '대통령에게 전시 작전권이 없다'는 13일 발언은 주권을 포기한 발언으로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또 노무현 후보가 대북 퍼주기에 대해 "다 죽는 것보다는 어려운 게 났다. 한국 경제에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굳은 결심을 해야 한다"는 발언은 북한의 위협을 볼모로 국민을 협박하는 것과 같다"며 강하게 비판을 가했다.
또 미국이 주도하는 북핵 해법을 따르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출이 아니냐며 강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월 13일 노 당선자의 한국노총 방문 간담회를 대표 취재한 기자단의 풀(pool) 기사 중 노 당선자의 남북관계 관련 발언 내용을 삭제하고 기자들에 배포, 논란을 빚기도 했다.

풀 기사 내용 중 일부가 삭제됐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인수위 출입기자들은 대변인실에 “풀 기사는 기자단 내부 관련 사항으로 대변인실이 그 내용을 가감·삭제할 수 없다”고 항의했고, 이에 대변인실은 삭제 부분을 배포했다.

대변인실 기사 삭제했다가 항의에 다시 배포 소동

대변인실은 “당초 노 당선자의 마무리 발언부터 보도진에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기자들이 이보다 앞서 간담회장에 입장한 만큼, 당초 비공개 대상이었던 발언을 공개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좀더 검토하려 했을 뿐 삭제 배포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언론사들은 대통령이나 대통령 당선자의 관련 행사의 경우, 경호상의 편의를 위해 행사별로 2·3개 언론사 기자들이 대표 취재, 풀 기사를 작성해 기자단 전체에 제공하는 시스
번호 7995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전시 작전권 인수 받을 예정~
뼈아픈 기억이 을지훈련~ 작전참모(대령)가 답답하게 내 밷은 말.

병력이동? 우리가 작전권이 어디있어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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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50 애국지사는 간데없고 더러운 민족반역자의 후예들만 득실거.. 대쪽이회창 2003/02/15 6
   RE : 맞습니다.맞고요.빨치산 친북들이 득세을 하네여.. 쓸쓸한당신104 2003/02/15 5
      RE : 맞습니다. 다 맞고요. 東北亞 2003/02/15 0
번호 79950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3
제목 애국지사는 간데없고 더러운 민족반역자의 후예들만 득실거리는구나.
애통하도다...애통해...
번호 79953 필명 쓸쓸한당신104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맞습니다.맞고요.빨치산 친북들이 득세을 하네여..
님은 정신 병자 아니지여?
번호 79956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맞습니다. 다 맞고요.
도요다, 한환갑, 문희상 등 통일 방해 세력은 이제 하나둘 국가보안법으로 처리합니다.

 

 

       78    

79962 하이닉스,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현대정공 등 東北亞 2003/02/15 10
   RE : 오너는 이미 다자구도 아닙니까? elady77 2003/02/15 0
번호 7996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2
제목 하이닉스,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현대정공 등
공적자금 투입 내역서 준비요구합니다.

오너를 다 바꿉니다,

현대건설, 하이닉스 등! 피 맺히게 살린 경력자가 화났습니다.
번호 79963 필명 elady77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오너는 이미 다자구도 아닙니까?


공동대표 : 김대중, 정씨일가

차기대표 :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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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35 김대중은 간첩이다. 국가보안법... 東北亞 2003/02/15 13
   RE : 왜 직접하시면 상금도 나오는데.. 냉전세력 2003/02/15 5
      RE : 음, 바쁘니 님이 신고~ 東北亞 2003/02/15 6
         RE : 민족지도자로 보는 내가 왜? 냉전세력 2003/02/15 1
번호 8003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김대중은 간첩이다. 국가보안법...
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번호 80037 필명 냉전세력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1
제목 왜 직접하시면 상금도 나오는데..
그런 돈벌이를 이런 공개창에다..
번호 8004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2
제목 음, 바쁘니 님이 신고~
난 무지 바쁘오
번호 80046 필명 냉전세력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민족지도자로 보는 내가 왜?
님이 바쁘시면 아브라함시키시요..졸라 한가해 보이던데..

 

 

       80    

번호 8006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5 조회수 0
제목 통일 한국에서 주한미군은 오산기지 한군데.......
이외엔 허락하지 않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내편 입니다.

 

 

 

       81    

번호 8104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3
제목 흠, 토니 블레어가 밀렸남? 이라크 사찰 연장~
이라크 문제와 동북아 기획은 연계되어 있습니다.

후세인의 무장해제 및 망명은 내 기획을 도용한 것.

난 김정일 무장해제와 러시아 망명을 기획했습니다.

오래전부터 푸틴님과 정확히 교감하고 있는 나는, 내 기획을
도용한 미국과 영국에 대해 우선순위는 반드시 동북아 기획
이며 푸틴님과 중국 강주석님은 내편~

특히 프랑스 테제베는
시베리아 횡단철도 및 중국 철도웹, 유럽 철도웹의 핵심 참여 기업~

 

 

       82    

번호 8105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국익? 그게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도요다 김대중은 가증 교활하다.

뭔 국익인지 이로정연하게 설명해봐라!

 

 

       83    

81046 김대중이 낯짝 깍기는것이 챙피하니까 국익이란 말인가? 와우산 2003/02/16 14
   RE : 전기의자에 앉혀야~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1046 필명 와우산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4
제목 김대중이 낯짝 깍기는것이 챙피하니까 국익이란 말인가?
무엇이 국익이란 말인가?

김대중이 낯짝 깍기는것이 챙피하니까
그것을 면하게 해 주는 것이 국익이라는 말 같은데
그게 민주당 공당의 실체란다

김대중은 이적행위를 했다.
반국가사범으로 처단해야 한다
민주당은 역사앞에서 도리를 거스르지 말라

역사를 거스르는자는 반역자다.
민주당은 김대중과 운명을 같이할 작심을 하였구나.
반역의 무리가 받아야 할 업보가 어떤것인가 똑똑히 볼 것이다.
번호 8105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전기의자에 앉혀야~
국익을 위해 볼트 전기압은 되도록 강하게~

 

       84   

번호 8106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이라크에 250억 달러 걸려있는 러시아~
ㅎㅎ, 反戰은 이런 식으로....

그리고 전쟁으로 너무 자주 사람들을 마구 죽이는 미국의 액션에
전세계가 반대~

 

       85   

81088 치매걸린 노인을 뒤에서 조종하는 동원,지원,이놈들이 더.. 유로파 2003/02/16 7
   RE : 이 넘들은 척사줄로 꽁꽁 묶은뒤 대가리...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1088 필명 유로파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7
제목 치매걸린 노인을 뒤에서 조종하는 동원,지원,이놈들이 더,,,,
문제아이들입니다.

아주 맛이 간 늙은이(D J)를 마음대로 주무르고 조종하는 친북파가 아직도 득세하고 잇음니다.

한반도의현실은 아주 힘든 지경까지 왓음니다.
남북한을 구별 못하는 외국인들은 한반도를 초토화시키자는 말도 공공연히 하고 잇다고 합니다
번호 8109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이 넘들은 척사줄로 꽁꽁 묶은뒤 ***...
를 베어야 합니다.

소주 한잔만 보급해주면 기꺼이 망나니 예강 입니다~

차제에 문산적 이 넘도 대가리와 몸통을 분리해야!!

 

       86   

81091

★★★[폭로]사진조작그 생생한 증거

대쪽이회창 2003/02/16 74
   RE : 앗!! 빨갱이 새끼닷 `` 반딧불 2003/02/16 10
      RE : 몸통 뻘건 것들...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1091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75
제목

★★★[폭로]사진조작그 생생한 증거

조금만 자세히봐도 표시나는 사진 조작극.

두개의 "ㅅ" 자가 방향이 비슷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강조하기위해 투명으로 겹치는 과정에서
네모칸의 도장 위치까지 일치 시키는 바보같은 들통날 짓을 범하고 말았다.
자세히 보면, 두개의 기표 위치는 네모칸에서 약간은 틀린게 보인다.

독립신문 기사는 유언비어을 위하여 날조되었다는 증거이다.

이러니깐 정신나간 교사의 장난글에 놀아나는 꼬락서니들을 보이지 ..하하하하

===================================================================
- 기표방향이 동일한 표들 중 정밀 대조를 위해 근접 촬영을 했다. 기표 각도가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 그러나 사각형 내에서의 기표 위치는 조금 다르다 #####
-. 사실은 자세히 보면 두장의 "ㅅ"자의 기표 각도도 약간은 다르다.



- 위의 사진에 있는 두장의 투표지에 찍힌 기표각도를 확인하기 위해 투표지 한장을 투명처리한 채 다른 투표지 위로 옮기고 있다.


######### 사진조작의 결정판 ###################
## 캭~~ 놀랍도록 사각형내에서의 기표 위치가 똑같다. ##
- 투표지의 기표부분이 정확히 일치됐다. 기표각도가 놀랍게도 정확히 일치한다.
#### 결국 유언비어 유포을 위하여 사진 조작했다는게 들통나다. ㅋㅋㅋ#####



번호 81093 필명 반딧불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2
제목 앗!! 빨갱이 새끼닷 ``
씨발놈아 하룽 한두개 씩만 올려..
보는놈 지겹잖아??!!
할일이 그랗게 없냐??
번호 8110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몸통 뻘건 것들...
지렁이와 동류인 도요다대중, 임시동원, 문산적, 막지원은 바가지에 몰아넣고
소금
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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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08 공산당 보다 한나라당이 더 싫어요 맞는말 2003/02/16 13
   RE :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떠날수없는데 안댔소 auto3488 2003/02/16 3
   RE : 승복 어린이는 교육을 삐뚤루 받은 아이...... 東北亞 2003/02/16 6
번호 81108 필명 맞는말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5
제목 공산당 보다 한나라당이 더 싫어요
공산당 보다 한나라당이 더 싫어요
한나라당을 때려부숴야 나라가 바로선다...
노무현당선자는 앞으로 두고보면 알겠지만 한지붕에서 절대로 한나라당과
같이 갈수 없다....
그놈들은 인간이기전에 지옥의 사자와도 같다...
한반도를 잡아먹기위해 탄생한 당이 한나라당이다..
노무현당선자는 한나라당을 제대로 봐야 한다...
이놈들 총선때까지 분명히 발목을 잡을것이다...
그 이전에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범죄행위를 발본색원하여 국회에 발을 못
붙이게하여야 한다...

더러운싹은 잘라버려야 한다...
곪기전에

번호 81114 필명 auto3488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떠날수없는데 안댔소
대통영 아들이 도독질한것과 대통령이 이적행위 했다고 날리인데
맛는말은 왠생때요
당신도 양심을 보니 편히살기는 틀린것갔소구려
었떻게 내몸에 똥을두고 남의 몸에 겨 무든것만 탓을 한단말이요
하이턴간에 그렇게만 살면 신세는
번호 8111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승복 어린이는 교육을 삐뚤루 받은 아이......
입니다.

그 아이의 절규는 공산당?

나는 노동당이 싫어요!!!

이게 정답이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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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19 미군이 철수하면 연간 150억불(18조원)의 세금부담이.. Reli990 2003/02/16 2
   RE : 미군 애덜 철수하면 더 풍요로운........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1119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2
제목 미군이 철수하면 연간 150억불(18조원)의 세금부담이 추가!


미군이 완전철수하고 현재의 국방전력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우리는 연간 약 150억불(18조원)의 세금을 더 내어야 한다.

봉급생활자의 근로소득세로만 이를 충당한다면 일인당 매년
약 300만원의 추가세금을 물어야 한다.
실로 어마어마한 세금이 된다.

지금 현재 국가채무의 총계는 약 600조원으로 추산된다.
아이엠에프 때에는 약 150조원으로 선진국에 비하여 대단히
양호한 수준이었다.

약 30년간 우리 근로자들과 정치지도자들이 피와 땀으로 모아 놓은
재산을 디제이 정부가 그 후 5년만에 완전히 거덜을 낸 것이다.

그런 사정을 아는 사람들이 오히려 부정부패에 앞장서고 엄청난
검은돈을 무지막지하게 챙겨왔다.
번호 8112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미군 애덜 철수하면 더 풍요로운........
나라가 준비~

 

 

         89   

번호 8115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미군이 철수하면 동북아 기획이 탄력~
미치인 년넘!


내가 돌대에가리?

니가 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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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54 China and US become friends! forpeace21c 2003/02/16 3
   RE : no, only!!! my dream, i am bea..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1154 필명 forpeace21c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3
제목 China and US become friends!
In the past, as you kow, Chinese students went to
Russia or European socialist countries.

But now China has the most students studying in US.
They are coming back to China to open their own
business and to advertize the American business
models. They are praised to be the next generation
to lead China in every sector of the society.

The Chinese never shout "anti-US" even during
the period of tension with Taiwan. The Chinese
leaders can sing Pop songs together with Mr. Bush.
They can speak English very well, too. They are
well educated elites who know what is important.

China is now getting closer and closer to US.
The Chinese are laughing at S.Korean when
they shout " Anti-US". The Chinese are waiting
for good timing to replace S.Korean economically.

What a historical irony this is!
China is going to the way of prosperity step by step.
Korea is going to the opposite way.
If we keep going that way, our national luck is
declining soon without question. The brakes to
slow down the speed are only Hanara, some media,
and big companies which don't belong to 95%.

But they are trying to shake Hanara's majority position
in the Assembly. They try to remove some rightist
media. And they try to tie up owners of companies
with new regulations. At the same time, they try to
push out the US troops from Korea step by step.
Of course, they are using lots of beautiful words to
drive their objectives forward one by one.

What should we do under this circumstances?
Is there anybody who has good idea?
번호 8117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no, only!!! my dream, i am beautiful friend of china
china is my dream~
번호 81187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One of the most effective ways ....


is plugging out Nr. Noh !

 

 

         91   

81162 (답답하네!) 현대그룹의 아킬레스건 ? Reli990 2003/02/16 5
   RE : 현대 오너들 다 바꿉니다.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1162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7
제목 (답답하네!) 현대그룹의 아킬레스건 ?


현대그룹의 아킬레스건 ?

북한과 맺었다는 '30년간 7대사업전용권'과 그 내용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여기로 부터 현대에 확인하고 북한에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물론 현대그룹에 지원한 공적자금의 상세내역조사 및 확인도 동시에
이행되어야 한다.

이 투자협약은 물론 법적인 효력이 없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또한, 그 계약서가 가짜계약서(이면계약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만약에, 북한이 일방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하면 우리는 한푼도 회수할 수
없는 돈이 된다. 가까운 시간내에 북한이 그러한 언급을 할 것이다 !

또 하나, 북한이 아무리 국제정세나 경제적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다고 하지만 그렇게 헐 값으로 줄리가 없다고 본다.

노무효 옹호론자들과 집권세력들은 이를 두고, 외국기업의 자본침투를
방어하는 애국적 국익적 효과가 있지않느냐 하고 억지 주장을 한다.
그렇다면, 남한내의 기업들은 왜 외국기업에 팔아 먹었나를 설명해 봐라!


번호 81200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현대 오너들 다 바꿉니다.
모든 기획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91   

번호 81159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6
제목 東北亞가 배신을 때렸다.
東北亞가 배신을 때렸다.


번호 8112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8
제목 미군 애덜 철수하면 더 풍요로운........
나라가 준비~

 

 

 

         92   

번호 81264 필명 민주적희생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5
제목 현대는 또 거짓밀한다
현대는 본질을 왜곡시켜 또 다른 이상한 말을 내 놓는다

일본이 금강산사업을 추진 하는것을 알고 미리 계약을 했다?

참으로 천인이 공로할 거짓이다

일본이 왜 사업성없는것을 알고

금강산 사업을 하겠는가
북한과의 관계는 또 어떤가

일본이 바보인가

제발 그런 거짓발 내놓을것이 아니라

진실한 한마디가 필요하다

국민은 그걸 원한다

기업의 존폐는 이미 결정되었다

지금 금강산사업이 과연 사업성이 있는가를

애들한테도 물어봐라

타당한가

지금 절실한것은

남한이 아무리 어려워도 쌀밥 못먹는 사람이 있는가를 보라

북한의 보리죽도 못먹는 국민이 얼마나되는가를

보란말이다

돈을 이천억씩 줄게 아니라

그돈이면 쌀 천만가마를 줄수 있는돈이다

그돈으로 국내 쌀을 사서 보내는것이 진정한 동포애아닌가

그 현금이 결국에는

핵개발하고 난리치는게 누구때문인가 책임을 통감하라

 

 

         93   

번호 8224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아, 5.18!! 간첩놈 대통령 만들었다가.....
몸통의 고난이 심했다오.

이 넘 이제 일주일만 견디면 하야하지요? 이를 악물고 버티는 중인데...

마지막의 시간이 억겁?

 

 

         94   

82241 긴급동의!! 공개 국민재판을 다시 제의한다. 올바른소리 2003/02/16 9
   RE : 옳소!(양팔 드 높이며)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東北亞 2003/02/16 1
번호 82241 필명 올바른소리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8
제목 긴급동의!! 공개 국민재판을 다시 제의한다.
긴급동의!! 공개국민재판으로 대북송금 심판하자
북한 김정일 독재자에게 그리고 북한 주민들에게 정녕 대한민국은 법이 살아 있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확실히 보여주고 가르칠 때가 되었다.

세계 어느 곳에서 집권자의 생일을 국경일로 삼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다 망해버린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을 흠모해서 "조선은 하나다?" 라고 쑈를 하는 친북 좌경세력, 진보세력,양심수?라는 인간들이 하루 빨리 꿈에서 깨기 바란다.

국가의 재산을 국민의 허락이나 양해도 받지 않고 몰래 "악의 종자", 적의 괴수에게 갖다 바치고 평화를 구걸한 것이 절대로 정당화 될 수없다. 이는 엄연한 이적행위이지 "통치권" 운운하는 망발이나 변명은 성립될 수 없다.

첫째 주인(국가)의 허락 없이 남의 재물을 임의로 처분 한 것은 엄연히 원론적 절도 행위이다.

둘째 불법집단이요 적대 세력을 도와 주었으니 이 또한 엄연한 이적행위이다.

셋째 국법을 준수하여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할 사람이 "전쟁방지"라는 구실로 악마의 집단을 도우기 위해 위법, 탈법으로 국법을 무시하여 법과 기강을 무너뜨렸으니 엄연한 "국기 문란" 범죄를 저질렀다. 따라서 이 대한민국은 어느 누구도 법을 위반하면 처벌 받는 나라이며 정의가 살아 있는 나라임을 세계만방에 보여 주어야 한다.

특히 제마음대로 50 여년간 북한을 지배하는 김정일 집단에게 이 대한민국은 법이 살아 있기에 누구도 법에서 벗어 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 주어야 함은 물론, 북녘 인간들 가운데 일말의 양심과 지성을 가진 극히 일부 지배세력에게 보여 주어 그들을 깨우쳐야 할 것이다.

따라서 김대중 현 대통령의 대북 2천억 지원 사건은 특검제로나,국회내에서 다루어질 문제가 아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하고 88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공개 "국민재판"을 열고 심판 받아야 할 것을 제의한다.

번호 8224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옳소!(양팔 드 높이며)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전기의자에 앉혀라!!!

 

 

         95   

82258 지난 5년동안 어떻게 살았는 지... 나도... 東北亞 2003/02/16 3
번호 8225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지난 5년동안 어떻게 살았는 지... 나도...
모른다. 하늘을 지붕삼고 땅바닥 아닌 기도원을 전전하면서
미친 도요다 대중의 음해를 온 몸통이 피 맺혔다.

나는 내 조국, 민족을 사랑합니다.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내 민족 사랑하는 법을....

그래서 난 칼날이 사뭇 춤추는 위기 상황에서도
내 민족을 사랑합니다. 배신? ㅎㅎㅎ

 

 

 

         96   

82253

東北亞 가 배신을 !!!!

대쪽이회창 2003/02/16 17
   RE : 미군 애덜 철수한다고....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2253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7
제목

東北亞 가 배신을 !!!!

번호 8112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0
제목 미군 애덜 철수하면 더 풍요로운........
나라가 준비~
번호 8226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미군 애덜 철수한다고....
내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처럼 긴장할 줄 알았남~

애덜이 있고 싶으면 있고 가고 싶으면 가라~

난 긴장 안한다~

내 편, 오랜 작업으로 중국과 러시아는 나의 오랜 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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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65 아니 이럴수가-- SBS 불사신 2003/02/16 11
   RE : 특검은 안하기로 한날와 약속했다? Reli990 2003/02/16 3
      RE : 내가 특검에 목 걸었남? 東北亞 2003/02/16 4
         RE : 계획대로? Reli990 2003/02/16 2
            RE :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2265 필명 불사신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7
제목 아니 이럴수가-- SBS
조금있으면 8시 뉴스한답니다
노무현대통령당선자도 나오시니
꼭 보시길
번호 82267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특검은 안하기로 한날와 약속했다?

번호 8227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내가 특검에 목 걸었남?
ㅎㅎ

모든 진실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번호 82273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5
제목 계획대로?

번호 8227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1
제목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ㅎㅎ
현대 오너들 다 절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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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82303

[원더풀] 불여시님의 도배작품!!

대쪽이회창 2003/02/16 32
   RE : 알아서 밀어유~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2303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33
제목

[원더풀] 불여시님의 도배작품!!

82289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3
82287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6
82091 이제 조용해젔네요.. 불여시 2003/02/16 12
82086 파출부의 비애 불여시 2003/02/16 12
82068 영구는 없었당께롱~~ 불여시 2003/02/16 24
82064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10
82062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11
82001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4
81999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3
81981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5
81979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3
81938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7
81936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3
81914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13
81896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5
81895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5
81824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0
81819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2
81801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5
81800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5
81774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3
81760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9
81751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1
81726 (맞는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8
81723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5
81696 (맞느말=김경훈=대.. 불여시 2003/02/16 6
81638 (대쪽이회창=qii.. 불여시 2003/02/16 3
81627 <속보> 실명도 밝.. 불여시 2003/02/16 3
81609 (대쪽이회창=qii.. 불여시 2003/02/16 7
81595 <속보> 실명도 밝혔.. 불여시 2003/02/16 15
81526 (대쪽이회창=qii.. 불여시 2003/02/16 2
81488 화성땅굴의 정당성 불여시 2003/02/16 7
81466 (대쪽이회창=qii.. 불여시 2003/02/16 8
81443 화성땅굴 주장의 정당성 불여시 2003/02/16 9
81428 (대쪽이회창=qiii.. 불여시 2003/02/16 4
번호 8230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알아서 밀어유~
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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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07 DJ,북송금 국익 핑계로 덮어선 안된다. 정직사랑 2003/02/16 3
   RE : 국가보안법 강화 및 중국 러시아 東北亞 2003/02/16 0
번호 82307 필명 정직사랑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4
제목 DJ,북송금 국익 핑계로 덮어선 안된다.
북한 통일 전략의 두 축이 있는데 그 첫째가 국가안보법 철폐다. 이것은 김대중 정권에 와서 사문화된지 오래다.둘째가 미군철수이다.김대중은 은근히 철수 바라는 것 같은 인상 받았고,노당선자는 미묘한 말과 어물쩍한 행동으로 철수할려면 철수하라는 인상을 받는다.지금 한국은 전쟁중,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전쟁을 쉬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미군이 빠져나가면 그 대책이 무엇이냐? 국민 한사람으로 걱정된다.아무 대책 없이 무책임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 못 마당하다. 한국노총에서 한 말,그내용을 확실 알아봐야한다.대통령 자리는 말도 충분히 검토하고 국민을 항상 의식 해야해. 북송금이 통치행위라면 사전에 짜고 한 것인지? 북송금 사과는 오히려 의혹만 더 크게 했을뿐. 박지원,김동원,현대,사실을 알았다면 대통령도 범법 행위 아닌가? 북한은 아직 공산국가, 우리의 적으로 되어있다. 서독이 동독을 지원할 때는 부분적으로 국민에게 알리지는 않았지만 여야 합의는 이루어진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게 뭔가. 세상에! 북한을 돕되 현금은 안된다.현물로 하고 함부로 편들고 도와주면 도와주는 것이아니고 오히려 위험한 곳으로 몰고간다. 신중히 말하고 행동하고 일을 처리해야한다.
번호 82316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국가보안법 강화 및 중국 러시아
와 긴밀 협조 부탁~

 

 

           100

번호 8232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현대 오너덜 다 절딴!!!!!!!!
일단 공적자금 내역서 요구!!!!!!!

 

 

     101  

82408 18, 28!!!! 東北亞 2003/02/16 4
   RE : 아 그래서.. 아뒤가 동북아이네요... 대쪽이회창 2003/02/16 1
번호 8240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18, 28!!!!
다 헛소리...........

내가 원하는 통일을 위해~~

동북아 기획은 최적~~~~~
번호 82424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아 그래서.. 아뒤가 동북아이네요...
님의 계획은 여기 한나라당지지자들로부터 몰매를 맞을텐데...

배신자소리를 들을 텐데...

ㅉㅉㅉㅉ

가시밭길을 걷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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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48 도요다는 이미 하늘나라에서 사형판결~ 東北亞 2003/02/17 2
번호 8424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도요다는 이미 하늘나라에서 사형판결~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께서는


도요다 대중, 임시동원, 막지원, 문산적을 국가보안법으로 처리합니다.

그리고 현대 오너들을 다 절딴, 바꿉니다. 1차로 공적자금 투입 내역서를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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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50 진상을 제대로 알고말하라...(퍼온글) 바위2002 2003/02/17 7
   RE : 무슨 얘기인지 다 압니다. 東北亞 2003/02/17 0
번호 84250 필명 바위2002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8
제목 진상을 제대로 알고말하라...(퍼온글)
현재 1003중대 소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입니다.
2. 15일 여의도 한나라당 앞 집회 시위와 관련하여 한 농민 분이 부상을 입은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물증도 없이 마치 우리 3중대에서 소주병을 던져 부상을 당한 것처럼 매도하고 있어 당시 근무한 경찰관으로서 당시 상황을 여과없이 진실대로 밝히고자 합니다.

당시 우리 중대는 종로구 내자동에서 농민대회 집회 시위를 관리하다 일부 농민들이 해산치 않고 여의도로 이동하여 극렬한 불법 시위를 벌이고 있어 우리 중대도 역시 시위를 관리하기 위해서 여의도로 이동하여 대기하던 중,

한나라당 당사로 진입을 시도하던 시위대들이 돌과 각목 등을 사용하여 극렬한 시위를 하였고 이를 방어하는 의경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어, 시위대와 의경중대 사이를 격리, 진정시키고자 평소 훈련 받은 대로 동작과 규정된 장비를 휴대하여,

우리 중대가 진입하여 완충지대를 형성시켜 농민들과 대치하고 있었으나 대치시간은 불과 5분 정도이며, 일부 농민들이 돌, 각목, 타 의경중대로부터 피탈한 방패 등으로 격렬하게 공격을 가하여 전 대원들이 이를 방어하느라 농민들이 던진 술병 등을 주워 되던질 경황도 없었음을 밝혀두며, 진입전 모든 대원들을 상대로 중대장님이 절대 안전진압 수칙을 준수하고 농민들의 부상이 염려되어 절대 안전진압 교양을 받아 전 대원들이 이를 준수하였으며, 또한 진입시 농민들의 부상이 염려되어 봉은 휴대치 않고 방패만 들고 진입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저 또한 농군의 부모님을 두고 있으며, 흙을 밟고 자라나 농민의 고충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집으로 전화시 한숨을 내뿜는 부모님을 대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여러분들도 각성을 해야합니다.
정말 표층적이 아닌 심층적으로 냉정하게 고찰해보지요.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입니다. 집회 결사의 자유는 헌법상 보상된 권리이며 또한 국가는 이를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농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다수 시위자들은 권리만 행사할 뿐이지 의무는 이행치 않고 있습니다.
권리와 의무의 조화 - 이게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닐까요, 자기의 특정 주장과 불합치 한다는 이유로 항상 폭력경찰로 매도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경찰은 사회 전체의 대변자이지 어느 특정단체의 대변자가 아닙니다.
경찰은 항상 침묵하는 다수도 염두에 두고 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법을 이탈한 집회 시위는 경찰권 행사의 대상입니다. 이는 경찰의 권한이 아니라 주인인 국민들이 경찰관들에게 부여한 권리이며, 경찰관 역시 의무로써 수행하고 있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사실 매년 농민대회는 일부 소수의 불법을 자행하는 농민들 때문에 불법집회시위로 변질되었으며 경찰관은 물론 많은 전의경들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2. 15일 농민대회 역시 처음부터 술에 만취하여 사과, 돌 등을 경찰관은 물로 인근 가게 및 통행하는 차량에 투척하여 유리문이 부서지는 폭력시위를 하더군요. 그리고 최초 신고된대로 이행치 않고 반대편 차로까지 점거하여 교통을 마비시키는 등 시위의 성격이 불법적으로 변질되었는데...

우리 전의경 사이에서도 농민대회 앞 두고는 다른 어떠한 시위보다도 긴장하고 있는데, 이는 다수의 의경들이 부상을 당하고 있으며, 당신들이 휘두는 대나무는 갈기갈기 찢어져 의경들의 눈속을 파고들어 당신의 아들들을 평생 불구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명의 의경들이 갈기갈기 찢어진 대나무에 의해 실명되는 불구자가 되었으면, 작년에는 모 의경은 농민들이 휘두르는 대나무에 끝에 눈동자가 박혀 땅에 떨어진 것을 목격한 전의경들 사이에 의해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집회 역시 농민들이 술에 만취한 채 삼삼오오 흩어져 여기저기 소주병을 투척하는 등 전의경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둘렀고 집회 도중에도 모닥불을 피워놓은 채 타고 있는 장작들을 투척하는 등 결코 아무에게도 동조받지 못 할 불법시위를 저질렀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느 선진국 못지 않게 합법적인 집회 시위는 철저히 보장하고 있습니다
합법적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자신들의 의견 주장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침묵하는 대다수의 시민들도 배려한 성숙한 집회 시위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번호 84253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무슨 얘기인지 다 압니다.
앞으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최선을 다 할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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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54 미국은 하루빨리 이라크공격을 시작하여야한다. abrahamlkk 2003/02/17 7
   RE : 손자는 이렇게 말했다. 끄윽대한민국 2003/02/17 2
   RE :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는것은 시간의결정만이 남아있다. abrahamlkk 2003/02/17 4
   RE : 명분없는 전쟁은 귀 국가에 커다란 불행... 東北亞 2003/02/17 7
      RE : 너의일 이나 신경쓰도록 . 에이브러햄링컨 2003/02/17 4
         RE : 너의 일은 컨닝? 東北亞 2003/02/17 2
번호 84254 필명 abrahamlkk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3
제목 미국은 하루빨리 이라크공격을 시작하여야한다.
더이상 미루거나 연기하여서는 안된다.
미국과 영국은 지금즉시 이라크공격을 시작하여야한다
번호 84263 필명 끄윽대한민국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1
제목 손자는 이렇게 말했다.
兵子國之大事 死生之之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번역한즉 전쟁은 국가의 생사가 걸린 문제이므로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손자 병법 맨먼저 나온 글이니라. 전쟁을 장난으로 생각마라. 이라크 국민의 생명은 귀하지 않은거냐? 전쟁은 어떤 형태로든 막아져야 한다. 왜냐하면 전쟁은 파멸만 남기 때문이다.
번호 84257 필명 abrahamlkk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1
제목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는것은 시간의결정만이 남아있다.
.............>>>>>>>>............
번호 84255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명분없는 전쟁은 귀 국가에 커다란 불행...
을 안겨 줄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귀중합니다.
번호 84260 필명 에이브러햄링컨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2
제목 너의일 이나 신경쓰도록 .
......>>>>>>.
번호 8426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너의 일은 컨닝?
열심히 눈탱이 운동이나 하셔~

 

 

 

       105  

84266 김대통령 과 현대 chy3790 2003/02/17 8
   RE : 한나라당의원님들!!!!!!!!!!!!! 정삼 2003/02/17 4
   RE : 두 년넘 다 절딴!!!!!!! 東北亞 2003/02/17 2
번호 84266 필명 chy3790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3
제목 김대통령 과 현대

현대의 기자회견을 보고 도대체 왜기자회견을했는지


김대통령 발표와 뭐다른게 있는가?

기대는하지않았다 국민을기만하는현대 거짓말만하는 현대와 청와대

1달러도 안줘다 하고선 김정일을 만나는데 그많은돈을주다니

한나라당은 특검제를해서 진실을 밝혀야한다
김대통령과 현대는 뭘 발표했는가?
번호 84267 필명 정삼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3
제목 한나라당의원님들!!!!!!!!!!!!!
당신들은 특검수용 못시키면 그동안 여러분들을 지지하던
많은 분들이 등을 돌릴것이요.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시오!!!!!!!!!!!!!!!!!!!!!!!!
번호 84269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두 년넘 다 절딴!!!!!!!
국가보안법 으로 처리 및 현대 오너 다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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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84 최악의 시나리오! (통일이 곧 된다!) 조국애 2003/02/17 20
   RE : 흐흐, 화요일부텀 살판죽을판살얼음판....... 東北亞 2003/02/17 0
   RE : 지금 통일되면 남한은 피범벅 세금범벅 된다! Reli990 2003/02/17 7
번호 84284 필명 조국애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20
제목 최악의 시나리오! (통일이 곧 된다!)
私慾에 눈멀고 박통시절부터 사상이 의심스러웠던 DJ는
공산당의 "실체"를 간과한체 김정일한테 1차 항복했다.
남측이야 모든협상에 가식없이 임하지만 저들은 "행사용"으로 "전술"
개념으로 나온걸 DJ는 알 필요가 없었다. 퍼주면서 뺨맞고도 마냥
주려고만 했다.
그 결과 남측은 힘이 있어도 속이 텅빈 수수깡이 되고 말았다.
맞붙을 의사가 없는 군대는 군대가 아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핏기어린 눈매로 저들을 지켜봐야 하는데 꼬리 내리고 낑낑대며
고개 돌리는 강아지가 되고 말았다.

DJ의 5년은 그런대로 버텨왔는데(퍼주기 시작이라서) DJ보다 한 술 더
퍼주려는 노무현의 5년은 마무리가 될 것 같다.

통일의 진행은 이렇다.
① 2,3년안에 김정일은 핵폭탄을 보유한다
② 마쓰미다 마꾸요(노무현의 일본식 이름) 한테 달라를 더 내놓으라고
트집을 잡는다.(용도는 서울점령 기념주 구입용이다)
③ 자꾸 더 달라고 트집을 잡으며 안주면 서울은 불바다가 된다고
막 떠들어 댄다.
④ 결정타를 날린다. 항복 안하면 서울에 핵폭탄을 날리겠다….
⑤ 경제는 망해도 퍼주기는 계속한다던 마쓰미다 마꾸요는
폐허가 되느니 차라리 항복하는게 낫겠다며 평양 간다. 2차항복
⑥ 박정희가 없는 세상에 김정일은 위대하다!

남측이 민족운운하며 감상에 빠져 있을때 저들의 계획은 순조로웠다.
경제가 망하면 더 없이 남는건 한숨과 눈물과 후회다……
번호 84292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5
제목 흐흐, 화요일부텀 살판죽을판살얼음판.......
누구 맘대로? 도요다 대중과 김정일의 생각을 다 알고 있다.
동북아 기획은 결행된다. 통일은 기본~
번호 84287 필명 Reli990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9
제목 지금 통일되면 남한은 피범벅 세금범벅 된다!

 

 

 

        107  

86108 빨갱이 대통령 만들었다가 東北亞 2003/02/17 5
번호 8610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빨갱이 대통령 만들었다가
사선을 자주 넘나들은 예강이다.

후후, 인생 끝나 넘 032 영감하고 단판해서, 영국에서 불러다
대통령 만들었더니 내 46백만 국민을 통째로 정일 넘한티 노예금액으로
팔아 먹을려고 했다.

9.14테러를 극복하고 최근까지 사력을 다해 빨갱이 김대중을

국민 앞에 빨개벗겨 세우는데 성공했다. 빤스까지 벗기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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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12 東北亞님의 이상한 태도 모호한태도 ㅡ.ㅡ;; 대쪽이회창 2003/02/17 13
   RE : 반나라당? 흠, 내가 떠나도 강력한 야당... 東北亞 2003/02/17 8
      RE : 님!!위로의 말씀을... 대쪽이회창 2003/02/17 5
         RE : 야당의 역할을 최선으로 하게... 東北亞 2003/02/17 0
번호 86112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11
제목 東北亞님의 이상한 태도 모호한태도 ㅡ.ㅡ;;

동북아님도 곧 한나라구웃님처럼

반한나라당될 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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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2271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0
제목 내가 특검에 목 걸었남?
ㅎㅎ

모든 진실은 하나님의 게획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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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225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9
제목 지난 5년동안 어떻게 살았는 지... 나도...
모른다. 하늘을 지붕삼고 땅바닥 아닌 기도원을 전전하면서
*** 도요다 대중의 음해를 온 몸통이 피 맺혔다.

나는 내 조국, 민족을 사랑합니다.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내 민족 사랑하는 법을....

그래서 난 칼날이 사뭇 춤추는 위기 상황에서도
내 민족을 사랑합니다. 배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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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2264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3
제목 미군 애덜 철수한다고....
내가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처럼 긴장할 줄 알았남~

애덜이 있고 싶으면 있고 가고 싶으면 가라~

난 긴장 안한다~

내 편, 오랜 작업으로 중국과 러시아는 나의 오랜 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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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227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6 조회수 2
제목 예스~ 차제에 인민재판에 회부하라!!!
ㅎㅎ
현대 오너들 다 절딴 낼 것이다.




번호 86118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4
제목 반나라당? 흠, 내가 떠나도 강력한 야당...
으로 거듭나게 하고 떠날 겁니다.
번호 86122 필명 대쪽이회창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5
제목 님!!위로의 말씀을...
님의 위대한 포부를 실현시키는데 한나라당이 도와줄것이라고 생각하나요?

동북아의 위대한 포부를 실현시키는데 한나라당의 정책은 별 도움을 안줄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번호 86127 필명 東北亞 등록일 2003/02/17 조회수 0
제목 야당의 역할을 최선으로 하게...
개념과 정책도 가끔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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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1612 필명 蕉喜 등록일 2003/02/20 조회수 1
제목 닌 하오~ 호호, 예강님 비서~ 예강님은 매우 바쁘세요.
글이 길어서 중간에 잘리네여~

예강님은 특검제의 목표전략, 비자금 루트 은익 차단 작전, 통일 동북아 기획 땜 바쁘세넹여~ 2월 25일 직전? 직후에 방문하셔서 진두 지휘? 하실거예여~
汝矣島 好日~ 再見~

지하철에 관련된 글을 오래전 대덕넷에 올리셨는데여. 아래를 클릭하신후, 빨간색으로 된 색인 번호 8번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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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8742 필명 王蕉喜 등록일 2003/03/04 조회수 3
IP 220.121.129.196
제목 叡江任 秘書 왕초희입니다.
흠, 중국 청화대 출신 예강님 비서실장이예요. 현 기와집 秘밀書류 총책 문산적은 뗭교뗭개의 방패구요. 호호, 같은 비서실장이라도 격이 틀리겠죠? 호호호~
현재, 한국에 계신 예강님은, 얼마전, 뗭교뗭개들의 비자금 폭로 예정일인 2003년 2월 26일 직전, 뗭개들의 총공세, 집중포화에 휘청, 인내하며 외로운 전쟁수행중... = 부정부패(뗭)을 온 몸통에 휘감고, 구렁이 휘감듯 살아온 도요다 김대중의 명령대로, 뗭개들이 뗭물고와서 예강님 몸통에 뗭(비자금)을 묻히려고 별난 짓거리 중....
42살, 예강님은 장가도 못갔고, 죽마고우인 가난을 지금까지 벗삼아 살아왔지요? 얄미운 벗~ 가난~ 그 가난이란 약점을 이용하고 있는 도요다는 가증교활넘!
참, 요번 3월 하순에, 예강님께서 저희 나라 한구탱이 연변 조선족 자치주를 방문, '(株式會社) 自可安全流體體系' 현판식을 거행할 예정이구요. 기독교선교사의 주선으로 알게되는 조선족 중년남성이 건물을 흔쾌히 사용토록 조치했지요.

*** 예강님 메시지 ***
1. 뗭교뗭개, 뗭개의 최고지도자 도요다(김대중)의 비자금 루트를 증언해야할 이 목사, 사당동 평화의 교회
이태겸 목사가 도주? 도피? 아무튼 잠적중.
(1) 벼락치기?식으로 목사가 새로 부임했음. 김종헌(요한) 목사.
(2) 안기부장 및 국회의원 출신 이종찬과 순복음교회 장로도 비자금 루트.
(3) 중략.

2. 특검제에 대하여
(1)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매우 대응력이 탁월 = 놀랐음 = 다음 총선에서 압승 예상됨.
(2) 대내외 자금을 분리? 대외자금을 특검대상에서 제외하자는 것은 특검을 흐지부지 만들 계략임.
(3) 국내외 종횡무진 액션한 도요다는 한반도 영구분단 및 개인의 영욕을 포식하기 위해 노벨평화상을 노렸던 것. = 특검의 핵심.
(4) 국내자금만 수사할 경우, 교활자금의 축소 및 단지 김정일에게 한반도 평화위해 그냥 줬다는 식이 됨 = 한나라당이 역공당함.

3. 북한 핵문제 및 동북아 기획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 = 위기(위험+기회)의 연속선상에서 기회만 99% 추출~ = 위기가 없으면 기회도 없는 것은 당연.

4. 추신1: 예강님은 비자금과 전쟁중이니 게시판에 들어갈 여유없음.
(1) 도요다의 뗭(비자금) 특검제를 준비해 놓기 바람.
(2) 032 翁은 비자금 없남?

5. 추신2: 大韓米國  핫바지 사장 놈현... 4월이면 있으나마나한 대톨령이 될 것으로 사려? 예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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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9388 필명 王蕉喜 등록일 2003/03/05 조회수 4
IP 220.121.129.196
제목 닌하오~ 犬念? 槪念? (ver1.0)
호호, 예강님 메시지~

*** 특검제의 필요성에 대하여 ***

1. 犬念(개같은 생각)을 갖은 년넘들.
(1) 특검제 필요없다.
(2)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지원과 동포 지원을 헷갈리는 년넘들. = 이런 년넘때미 한때 뗭줄까지 흐믓했던 김정일~
(3) 빨개(누드)벗은 빨갱이들의 사고방식에 동조하는 년넘들. = 대개 빨갱이들은 빤스까지 마구 홀라당 벗는 것을 좋아함.

2. 槪念(어떤 사물 현상에 대한 일반적 지식)을 갖은 분들.
(1)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겠다는 예강님의 절박한 목표. = 식량지원 등 당장! 안 먹으면 안되는 인간 몸통 속성. = 예강님의 대북지원 사례 = 250만톤 식량지원 등 다수.
(2)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체제를 돕는 것은 탱크 등 무기를 지원하는 것이라는, 상식이 있는 분들. = 이를테면, 지돈도 아니면서 5억? 달러이상? 몰래!! 아주 은밀히!! 국민을 속이면서까지 자신의 영욕을 위해, 김정일 아ga리에 털어넣어준 도요다 김대중!! 더 가증스러운 것은 국민에게 오리발 내밀다가, 그것도 열과 성을 다해 자주 내밀다가 완전히 들통!!!
(3) 이를테면,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를 살리기위해, 혼신을 다하며, 자신의 영욕을 위해(예강님의 지난 공과와 비교할 때, 웃기는 노벨평화상 수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짖이겨 놓은 김대중(도요다)과 한화갑의 평화협정 울부짖기(미국이 방관 및 동조)가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4) 평화를 가장한 교활 액션 즉 평화협정은 영구분단이며,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체제를 살리려는 짓거리라는 것을 아는 분들 =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를 보장받기위해, 힘들어도 정전협정 유지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있는 분들.
(5) 이래서 도요다 김대중 행각을 조사하는 특검제가 필요하다.


동북아의 연인 클릭~

번호 99393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3/05 조회수 2
IP 211.224.156.30
제목 초희님! 오셨네요..........^-^(텅)
번호 99402 필명 王蕉喜 등록일 2003/03/05 조회수 0
IP 220.121.129.196
제목 호호, 예강님의 비서 초희에요. 첨 보는 분?
지금 무지 바빠요~

再見~
번호 99406 필명 cmkess 등록일 2003/03/05 조회수 0
IP 211.224.156.30
제목 며칠전에 올린글 봤죠!^-^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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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55 파병, 내가 총대? 펜대 쥐것다!(ver5.0) yiehgharng 2003/04/02 21
   RE : 엄청난 거짓말과 협박이구만! kickout 2003/04/02 6
      RE : ㅎㅎ, 진실과 거짓은 하나님이 아심. yiehgharng 2003/04/02 6
         RE : 님이 동북아프로젝트팀이신가? kickout 2003/04/02 2
            RE : 내 꿈이지 님의 꿈이 아니지? 동북아의 연인~ yiehgharng 2003/04/02 0
,
앞으로, 항상 유엔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대한민국의 이성적합리적 원칙입니다. 대한민국이 원칙을 견지할 때,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가 보장될 것입니다. 합리적이성적 원칙을 지켜나갈 때, 세계의 국가들은 대한민국의 만용? 용기있는 결단에 진심어린 신뢰를 보낼 겁니다. 그리고 un의 의사결정을 존중하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독특한 원칙을 바로 세울 때, 인류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게 되며, 조만간 통일 한국을 보장하는 결정적 요인이 될 겁니다.


(1) 6.25 전란때, 대한민국은 un의 결정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16개국 우방의 생명담보 참전을 보장받았기에 un에 감사하고 있다.
(2) 미국의 6.25 참전은 un이 결정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un의 의사결정을 존중합니다. (정신이 피크닉, 외출중인해병전우회?)
(3) 항상, un 결의를 무시해 온 미국과 그의 친구 영국의 파병요구 의도는 명백하다. 전세계가 평화를 바라고 반전을 갈구하는 가운데 유아독종 미국의 식은땀, 잔머리이다. 외로운 독선자가 왕따, 소외를 모면하려는 생각, 그래서 은근한 압력질!! 파병요구는 소아병적 액션이다. 왕따 모면하려는 졸렬한 '자기편 만들기' 기획인 것이다.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마지못해 지원하는 초라한 약소국가들의 내심을 나는 잘알고 있다. 대한민국도 그런 압력에 시달리고 있는 최근이다.
(4) 난, 다수의 의원이 동티모르 파병을 강력 반대할 때, 명분이 강해서 인류에 보답할 기회로 생각했다.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해온 전세계 인류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파병을 현실화 시키는데 일조했었다. 파병전 사전 지형숙지 등 동티모르 기획 등 많다. 그결과, 우려한 사상자 없었다. 하나님께 나의 기도가 상납된 거다. 전투아닌 안전사고로, 대한 건아가 천국으로 간 최근, 나는 대한건아의 평안과 안식을 기도했다.
(5) 얼마전, 미국은 un의 결의를 무시하고 이라크를 침공했다. 이제 그들은 15억 이슬람의 증오와 중단없는, 기약없는 전쟁을 해야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슬람의 마음의 증오와.... 두고두고 피곤할 증오와의 전쟁에 뭐하러? 대한민국이 미련?
(6) 나는 양의 탈을 쓴 늑대, 미국과 영국의 전범행위를 규탄하며, 당장의 안일과 티끌만한 국가의 순간이익이 있다해도 파병을 반대한다.
내가 반대했는데도 파병하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꼼꼼히 지불될 것! 놈현 대톨령은 되새김질 要~
(7) 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원칙을 세우라 하고 싶다. 특히 합리적이성적인 원칙보다 우선순위인 '진실이 상식'인 원칙을 세우라고 하고 싶다.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지혜롭게 약한 사람은, 진실 앞에서 자신의 권리와 이익을 포기할 줄 알고, 빈곤에 처할 줄도 아는 것이다. 그런 소신을 가진 의원이 많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일단, 기뻐하시게 되면? 흠~
(8) 파병반대가 당장 급급한 국익에 해가 된다해도, 냉정히 미국 등의 압력을 감수하는, 성숙한 자유민주인권체제의 국민이 이 나라의 미래를 이끌기를, 나의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 또한 끝까지 '파병불가'로 파생되는, 눈앞의 국가손해를 보상할 책임을 다할 것을 선언 합니다.
(7) 보상? 보다 큰 국익에 기여할 것을 하나님 앞에서 내 국민과 약속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통일국방 등 전분야에 대한 기획이 준비된 예강. 음... 쌀개방하에서도 더 튼튼한 식량안보를 기저에 깔고, 풍요로운 농어촌 전원 삶, 동북아 기획... 최종적인 '톱니이론'까지 준비된 사람임을 선언합니다. www.yiehgharng.com
(8) 신용등급? 한국의 파병갈등 문제를 예의주시하며 압력하는 미국? 흠, 걱정마십시오. 이제 어려워진다? imf를 깨끗이! 깔끔히 매듭지지 못한 것은 나 예강의 분노! 가증교활 영욕덩어리 김대중의 미친 짓때미! 그러나 당장 어려워진다해도 문제의 핵심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소유하고 있으면 백전백승~ 공적자금, 국민연금,의료보험 등등......
(9) 미국의 경제압력은 반세기... 맨날 속절없이 당하는데 이력이 난 내 국민은 무감각~ 대한민국 숨통조이기? 음, 스스로 세계경제를 수렁에 밀어넣고 있는 미련둥이 미국, 이제는 자신의 몸통을 더 깊은 늪으로 인도하는 것이 프론티어 정신?
(10) 하이닉스에 대해 57.30? 그려? 음, 그럼 내 방식으로 저번 살릴 때하고 다르게~ 또 하닉을 살리깜? 액션할깜? 하하.

추신1: 기와집에 기거하는 문산적과 왠종일은 제거되어야 한다! 이유많다. 통일한국, 앞으로 몸통으로 꼼꼼히 체험하면                      알게되겠지요~   오히려, 미국없으면 통일이 급가속된다? 글쎄요~
추신2: 株式會社 大韓米國의 오너? 핫바지 사장 놈현 입장을 아주 조금 이해하고 있다.
추신3: 파병불가로 파생되는 모든 문제에 적극 대응, 예강답게 책임할 것을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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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07762 아이디 kickout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3
제목 엄청난 거짓말과 협박이구만!


하나하나 제대로 된거 가르쳐 줄까?
철면피도 어느 정도라야 이야기를 하지....


번호 10776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1
제목 ㅎㅎ, 진실과 거짓은 하나님이 아심.
내가 철면피라니? 내가? 역시 도요다 대중넘과 그 충복들 답군!!!

가증교활한 넘들! 하늘나라에 가봐
번호 1077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0
제목 내 꿈이지 님의 꿈이 아니지? 동북아의 연인~
음, 금방 되면 재미 없잖아요? 클라이막스가 중간중간 필요하겠지요?
그래야 내 책도, 영화도 긴박,긴장 등으로 스릴러~

베스트셀러~

위험+기회=위기.

강하고 담대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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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60 파병안 통과시켜야합니다..실리가 명분보다 중요함다 bless102 2003/04/02 14
   RE : 어케바리,대마를 죽일 수 는 없지않은가~ kmo0227 2003/04/02 4
   RE : 반세기 동안 실리없었음=이용후생 당한거. yiehgharng 2003/04/02 6
      RE : 그렇게 예기하면 안되지요. kmo0227 2003/04/02 5
         RE : 과거지사 왕사무론~ yiehgharng 2003/04/02 4
            RE : 성질좀 죽이세요.조국의 깃발은 영원해야 합니다(냉무) kmo0227 2003/04/02 2
               RE : 대한米국 만세 년넘들 우라질! 오라질할 년넘들! yiehgharng 2003/04/02 0
번호 107760 아이디 bless102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9
제목 파병안 통과시켜야합니다..실리가 명분보다 중요함다
무조건 파병안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낙선운동이 두려워서 이리저리 눈치본다면 그것이 낙선의 결과로
이어질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찬성하고 있다. 단 목소리 큰 소수의 비겁한 집단이
있을뿐이다.
한나라당도 분명히 결단을 내리고 자기 목소리를 자신있게 내어야
한다..눈치보며 소신없이 행동하는것을 국민은 좌시우지 않을것이다.
국익을 위해서 파병해야 한다.
전후 복구산업에 우리나라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이구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사정으로 보았을때 절실한 돌파구가 필요하다...
전투병도 아닌 복구와 의료병에 한정된 것인데 저렇게 반대하는 소수들의
파리들을 무서워해서야 어찌 이 나라의 일당으로서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는가?
그들은 김정일의 생각과 말. 행동에 동일시하는 무시해도 좋은 집단이다.
언제 그들이 북한정권의 독재와 인권 그리고 생화학무기. 살인에
대해서 애기한적이 있던가?
바로 앞에서 통일에 대해서 피뿜듯이 소리쳤던 바로 그 더러운 인간들인것이다.
그리고 납치된 우리 국민과 과거 한국전쟁때 포로로 잡힌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해서 저렇게 강렬하게 주장했던 적이 있던가?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 위기상황이다....
그리고 북핵문제로 인해서 해외인지도도 안좋아지고 있다.
실리를 생각해야한다.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위험에 처한다면
우리는 미국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우린 아직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도 부족한것이 많다...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그것이 명분보단 실리를 선택해야하는 이유이고
또한 그것이 나중에라도 미국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이유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린 지금 경제적 불황을 이길수 있는 돌파구가
지금 당장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의 그 큰 규모의 협력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옛날 명분을 위해서 실리를 버리고 큰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얼마나 후퇴되어 일재의 식민지생활을 했었던것인가를 절대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역사는 되풀이된다....특히 악순환은 이런 머저리 무뇌충 쓰레기들에
의해서 제기되고 연속되어지고 있다..만약 절대적 위기상황이
그들땜시 온다해도 그 자리에 그들은 없을 것이다.
입만 살아있고 행동은 도망가는데만 사용할테니깐...
더이상 한나라당도 그들의 눈치를 보면 안된다.
대다수의 국민은 그들과 다른 생각과 말을 하고 있다...
계속 이렇게 죽도 밥도 아닌 행동을 한다면 그때 분명히 대다수의
나같은 조용한 국민들이 표로서 행동을 할 것이다.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조아서 투표한 사람보다 이회창씨의 부인이
싫어서 노무현씨를 찍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기역하기
바란다...
입만 살고 오로지 북한 김정일에 대한 맹목적인 이데오르기에 동참하는
더러운 이중인격자들에 대해선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그들의 죄에 인해서 죄값을 받을 인간들이지 고려의 대상은 아닌것이다...
번호 107765 아이디 kmo0227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2
제목 어케바리,대마를 죽일 수 는 없지않은가~
당신은 애국지사요
진정한 평화 주의자다.
소수가 다수를 이길려고 드니 정말 이제 우리나라에서 민주주의는
가는가
선동정치로 대통령이 되지않나
자기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적으로 삼는 공산주의적 사고방식.
당신은 파병을 반대하세요
난 찬성입니다.
당신의 생각을 제발 강요는 하지 말아주세요.
나도 우국충정에서 하는 행동입니다.
당신들만 충신이고 파병을 원한는 사람은 매국노?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합시다.
번호 10776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1
제목 반세기 동안 실리없었음=이용후생 당한거.
미국 마이크론이 하닉을 노리고 있다= 알토란 반도체

님의 실리는? 아리송~
번호 107768 아이디 kmo0227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3
제목 그렇게 예기하면 안되지요.
물에 빠진거 건져 났더니 봇다리 달라
화장실 갈때하고 나올때하고 다르다.
배운망덕하다.
우리 조상들은 이런말로 당신을 비난하고 있소이다.
하기야 어느누가 남 잘되는거 좋아 하겠습니까
하지만 서로 필요악이 되어야 되지않겠습니까?
쿠바 보세요
미국하고 맞서서 무었을 하겠다는 겄입니까
찌져진 갓쓰고 "에험" 만 할것야구요?
번호 10776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2
제목 과거지사 왕사무론~
현재, 미국의 악행이 나의 관심사~
번호 107773 아이디 kmo0227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2
제목 성질좀 죽이세요.조국의 깃발은 영원해야 합니다(냉무)
대한민국 만세
번호 10777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2 조회수 1
제목 대한米국 만세 년넘들 우라질! 오라질할 년넘들!
내 성질이 활활, 그러나 따스한 가슴도...

파병찬성하는 년넘들... 대톨령령으로 나이불분 남녀 마구 강제징집해서 명분없는 개죽음, 이라크 전선에 투입, 손으로 대포알 미사일 받아내는 피쳐가 되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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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0834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7
제목 가스 파이프 라인 6,000km, (ver3.0)
이르쿠츠크에서 北京,平壤,서울, 東京까지...

www.yiehgharng.com의 '동북아의 연인' 중에서~


6,000km 파이프 라인 工事發主는 러시아가 했다. 1단계 工事區間인 이르크츠크에서 丹東까지 株式會社 自可安全流體體系가 受主했다. 受主 條件은 工事代金을 위엔貨와 루불貨로 받는다는 것이었다. 工事金額의 1/2은 위엔貨, 또 1/2은 루불貨로 받아 資材와 人力收給은 3國 및 그 國民으로 했다. 中國 政府는 파이프 라인 稼東初期 2年동안 lng 收給價格을 割引받는다는 協約에 의해, lng收給價格을 러시아 政府에 위엔貨로 先納했다.

주식회사 자가안전유체체계의 파이프 라인 기획실이 분주했다. 예강이 진두지휘했다. 충분한 검증이 거듭되었다. 한달뒤, 공사구간별 일정계획이 수립되었다. 언론에 통제 및 항시관리가 보장된 중앙통제 관리시스템이 적용된 파이프 신기술이 공개되었다. 파이프 라인 항시 통제관리의 핵심이 되는 위치파악기법이 공개된 것이다. 또한, 파이프 가설의 획기적 공법인 공정기술이 공개되었다. mst 가설공법이 그것이다. 이 공법은 난지형, 산악지형을 쉽게 관통하여 파이프 라인을 가설하는 세계최초 신공법이다. mst 가설전용 신형장비가 개발되었다. 한국의 현대중공업이 설계대로 제작하여 납품했다. 처녀구간에 mst 신형장비가 처녀 투입되었다. 이 장비 덕분으로, 구간별 공사비와 인력, 공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또한, 난지형, 산악지형을 아주 쉽게 관통시키는 공법이기 때문에, 파이프 라인의 直線化에 기여, 자재가 절감되
는 부수적인 이익이 대단히 컸다.


??? 음, html이 안되는군. ㅎㅎㅎ, 여기도 올데가 못되는 곳이지? ㅎㅎㅎ

kbs, daum, yahoo는 html을 허용하는데... 가급적 구닥다리 한나라당 게시판은 오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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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34 미국에반대하면 자기도미국수준되는줄 착각하는 사람들 quovadis 2003/04/04 24
   RE : 그게............^-^* cmkess 2003/04/04 9
      RE : 마음이 삐뚤어진 분? 삐뚤루살기운동본부 소속? yiehgharng 2003/04/04 0
번호 108334 아이디 quovadis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24
제목 미국에반대하면 자기도미국수준되는줄 착각하는 사람들
(펌)
떤 여성 반전 운동가가 나왔더군요!
구구절절 휴머니즘이 넘치는 발언들이었습니다.

더우기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자신의 아이도 중요하지만 전쟁터에 죽어가는
수많은 어린아이들을 잊을 수 없다는 대목은
그야말로 박애주의자의 표상을 보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국적 포기란 말도 나왔습니다.

한국 국적 말고 대체 어떤 나라의 국적을 가질런지
아주 궁금한 사항입니다. 북한이나 이라크 국적을
가질려는 것은 아니겠죠?

허나 이상한 생각은 떨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세계 곳곳에 분쟁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만,
이런 분쟁에 이분들이 활동했다는 소식은
전에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소위 반전주의자들은 미국의 전쟁에만
반대하는 반미주의자들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군요.

까놓고 말해, 미국을 상대로 한 반전운동이야말로
매스콤 타기에 쉬운 일이죠.

하기사 매스콤 타기 위해 생명을 거는
위험한 일을 감행하는 것도 일반사람이라면
흉내내기 힘든 일이죠. mbc모 여기자가
상사의 명을 거역하고 전쟁위험지구에
남아있는 것도 다 기자로서의 명성 때문이죠.

지구의 최고 권력자인 부시와 초강국 미국을 상대하는
반전운동엔 또 다른 모습의 권력과 명성을 맛보려는
인간 심리의 발현이 아닐런지요.

각종 게시판에서 '놈현' 혹은 '쭈구리'로
국내 최고권력자를 폄훼하는 심리도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죠.

ps. 노무현대통령은 내가 바라지 않던
대통령이지만 앞으로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108338 아이디 cmkess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9
제목 그게............^-^*
정답입니다!!!!!!!!!!!!!!!!!

^-^*
번호 10834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0
제목 마음이 삐뚤어진 분? 삐뚤루살기운동본부 소속?
그게 아니오. 반대할 이유가 많으니 반대~

실리 찾는분덜~ 대우자동차, 차세대 전투기는?

파병한다고 국회가 ji랄 하는 순간에도 하이닉스를 꿀꺽하려는 마이크론의 하수인 미국의 고율57.30은?
실리? 웃기는 거 아니유~
미국년넘들이 어떤년넘들인줄 모르시는구먼. 쯔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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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31 국군파병했는데도 한국에 이익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menghen 2003/04/04 18
   RE : 음, 미국을 제대로 파악하시는 분이군요. yiehgharng 2003/04/04 0
   RE : 모든 국정결정의 책임자가 누군지는 아시나?? gaksital 2003/04/04 25
번호 108266 필명 menghen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18
제목 국군파병했는데도 한국에 이익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내용 연합군을 위해서 국군을 파병했는데도 한국에 떨어지는 이익이 별로 없다면 그 문제는 정부와 파병에 찬성한 국민과 정치인이 책임지겠는가

파병하고 이라크전쟁이 끝난후 이라크에 건설붐이 일어 한국에 몇십억달러나 몇 백억달러의 건설수주를 맞는다면 성공한일이나 몇억달러나 몇 천만달러를 받는다면 과연 손해보는 장사가 아닌지 살펴야한다
또 하이닉수 반도체또한 50%가 넘는 관세를 매겨 미국수출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데 우리가 국군을 파병을 하고 비싼전투기,미사일,헬기를 사줘도 저모양인데 너무 치사하고 오만한 미국의 행동아닌가도 따져야한다
무조건 미국이 없으면 자주국방도 안 돼고 경제도 추락한다는 생각은 차차 바꾸어야 한다
또 미국의 국익을 위한 이라크침략전쟁에 세계여러나라가 반대하고 중동국가도 반대했는데 한국이 세계인심을 잃으면 나중에 한국의 문화,수출,여행하는데도 이미지가 좋지 않을텐데 그 문제는 어떻게 하겠는가
이라크전쟁을 미,영연합군이 이겨도 따지고 보면 이라크가 여러면에서 약소국의 체면을 세웠고 중동과 세계의 인심을 얻어기에 이라크가 이긴 전쟁인 것이다
흥망성쇠란 말이 있다
미국도 이제까지 흥했다면 앞으로는 몰락해 갈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위해서 현재 한국은 미국도 중요하지만 세계 여러나라들의 인심을 잃지 말고 서로돕고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북한핵 문제도 미국이 경제제재를 하고 군사공격 가능성까지 내세워 한반도의 긴장을 조성해 한국경제을 추락하게 하고 전쟁발발까지 몰고 간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저 야비하고 무자비한 미국이 북한 핵문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외교적으로 풀어간다을 말을 너무 믿는 것도 단순하고 고지식한 생각이 아닐가 생각한다
하여튼 이라크전쟁이 끝나봐야 알겠지만 한국이 국군파병하고 미국의 이라크전쟁에 편을 들었음에도 한국에 이익이 없다면 누군가 이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하는것
아닌가
이라크전쟁이 끝나고 결과를 두고봐야한다
번호 10834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1
제목 음, 미국을 제대로 파악하시는 분이군요.
미국애덜은 세살박이의 소유욕을 가진 람보~
번호 108333 아이디 gaksital 등록일 2003/04/04 조회수 25
제목 모든 국정결정의 책임자가 누군지는 아시나??
국가의 중요결정사항의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특히 파병은 대통령이 결정하고 국민들에게 그 의사를 물었고 ...
결국 결정의 책임 그리고 결과의 책임은...
누가 지게 되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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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68 불량!!놈현이 우량감자? 우량놈!!현으로 종자개량=변화 yiehgharng 2003/04/06 4
번호 10846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2
제목 불량!!놈현이 우량감자? 우량놈!!현으로 종자개량=변화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정일은 이제 중국과 러시아가 나의 우방임을 잘알고 있다. 문제는 영구분단을 노려온 미국이다. 김대중(도요다)이 일제시대 운영된 목포일보를 해방후 쩝질해서 사장질하더니 이넘의 기회주의 피가 용솟음처서 한화갑시켜 평화협정 울부짖게하였다. 이에 정일의 똥줄은 마구 흐믓했었던 6.15선언. 불량놈!!현이 정일이와 정상회담하면 핵포기? 웃기네여~ 지금 북한뒤에서 버티고 있는 러시아 푸틴의 계획을 아남? 중국도 내편, 러시아도 내편이라네~ 분단상태에서는 동북아 기획이 반쪽 기획으로 전락하는 것을 잘아는 중국, 러시아~ 불량놈!!현은 이런 사실을 알고 나의 기획에 동참하여 우량!!놈현이 되길~

www.yiehgharng.com

문산적과 왠종일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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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63 김덕룡의원 당권 도전이라--- 책임회피 않겠다... moon128 2003/04/05 11
   RE : 흐흐, 떡룡님 어제 무신짓? 도요다 손녀년 결혼식? yiehgharng 2003/04/06 2
번호 108463 아이디 moon128 등록일 2003/04/05 조회수 11
제목 김덕룡의원 당권 도전이라--- 책임회피 않겠다...
“우리 당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쇄신되고 단합돼야 하며, 그런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책임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김덕룡의원의 말씀? 입니다.
해도 너무 하는군요 ... 그가 누구 입니까... 대선 전에 그는 무엇을 하였습니까...
저는 정치를 전혀 모릅니다.그렇기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는 것이구요
대선전 책임을 지고 있는 그는 모든 책임을 회피 하였습니다.좀 더 심하게 말하자면 해적 행위를 일삼았지요,틈만 나면 단합을 깨고,그런 그가 있었기에 한나라당이 정권 창출에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노릇 이었겠고요.
그런 그가 이제 와서 개혁의 선두주자니 ,현 시대에 맞게 호남인이 대표로 나서야 화합이 된다느니 한심한 노릇 입니다.
이러한 현실에 바둥거리는 한나라당도 답답하고요..
그가 책임질 수 있는 일은 조용히 당을 위해 헌신 하던가.탈당을 하던가
그가 대표가 된다고 다음 총선에 호남권에서 한나라당 의원이 당선?(많이?) 되리라고 생각 하진 않겠지요(김덕룡의원빼고)
번호 10846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3
제목 흐흐, 떡룡님 어제 무신짓? 도요다 손녀년 결혼식?
찍혔음~

차기 대통령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서울대 폐교' 문서화 서명하라고 했더니 항명이오? 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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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0847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2
제목 전쟁광 람보때미 속앓이 심한 분들에게
람보 몸통은 안 싸우면 근질한 근육질~ 전쟁, 오늘도 열심히 싸우기위해 존재하는 미국~ 서부개척 총잽이의 핏줄이 람보~


www.yiehgharng.com 동북아의 연인 클릭~

동북아기획이 치밀하게 성공한다면 모르지요~ 러시아,중국,한국 등 3국 접경지에 뉴욕을 가소롭게 볼 자유무역지대 "동북아" 건설이 진정
한 용기~

imf때 '조지 서럽소'의 해지펀드 위력을 느끼보셨나여~ 난, 이전부터 알았기에 동북아 블럭을 구상했지만, 일본의 '대동아공영권'때미 갈등
하다가 지정학적 여건이 되는 3국의 합력을 충동질하는 중이라오.

중국과 러시아도 지금 물밑작업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지롱~

항상, 좋은 하루 되세여~
추신: 배경음악이 내용과 어우러짐. 앰프를 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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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71 전쟁광 람보때미 속앓이 심한 분들에게 yiehgharng 2003/04/06 13
   RE : 인위적인 도시는 성공키 어렵다. qafagency 2003/04/06 5
      RE : 도올의 벤치마킹? 관심없고... 동북아... yiehgharng 2003/04/06 0
번호 10847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13
제목 전쟁광 람보때미 속앓이 심한 분들에게
람보 몸통은 안 싸우면 근질한 근육질~ 전쟁, 오늘도 열심히 싸우기위해 존재하는 미국~ 서부개척 총잽이의 핏줄이 람보~


www.yiehgharng.com 동북아의 연인 클릭~

동북아기획이 치밀하게 성공한다면 모르지요~ 러시아,중국,한국 등 3국 접경지에 뉴욕을 가소롭게 볼 자유무역지대 "동북아" 건설이 진정
한 용기~

imf때 '조지 서럽소'의 해지펀드 위력을 느끼보셨나여~ 난, 이전부터 알았기에 동북아 블럭을 구상했지만, 일본의 '대동아공영권'때미 갈등
하다가 지정학적 여건이 되는 3국의 합력을 충동질하는 중이라오.

중국과 러시아도 지금 물밑작업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지롱~

항상, 좋은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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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08474 아이디 qafagency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5
제목 인위적인 도시는 성공키 어렵다.
미국에서의 new york항은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고 당시 서구열강(영,불,독,스페인,폴투컬,이태리) 등이
시대륙으로의 인적, 물적, 자본 등이 이전해 가는 과정에서
자연 발생적으로 발전한 항구도시이고 금융도시이지,
인위적으로 계획 육성된 도시가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나라의 인천을 동북아 물류금융허브도시로 육성 개발하겠다는
현 정권의 계획은 무리라고 하겠습니다.
번호 10847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0
제목 도올의 벤치마킹? 관심없고... 동북아...
기획은 난조건하에서 1990년대 중반에 기획되기 시작한 겁니다.

중국과 러시아에게 미래의 꿈을 열어 놓은 겁니다. 기축통화 중국의 현실화 두뇌가 예강입니다. 러시아는 후발이기에 루불화는 나중에, 아무튼, 난 3개의 통화가 서로 견제보완하도록 기획했습니다.

인천의 허브는 미국똘의 작품?

ㅎㅎ, 눈에 안보이는 50년 관록의 식민지 통치술을 간파하고 있지요? 요즈음, 곡 일제시대에 사는 느낌이 팍팍 들지요~

일반인은 눈치 못채는 메스컴 공작 등~ 오늘은 떡룡넘이 나에게 항명하여 도요다 손녀년 결혼식장에 쨘~ = cia는 나의 모든 걸 고립시키려 혈안~

역시 도요다는 기회주의자의 백미여. 미국넘에게 국부를 다 넘기고 그 댓가로 손녀년 결혼식장에도 나타났으니 ㅎㅎ

동북아 도시는 가변입니다. 3국이 공감대가 형성된 최근~ 앞으로 나와 만나게되면 최적지를 고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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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77 흐흐, 무슨 냄새가 나지?(ver3.0) yiehgharng 2003/04/06 1
번호 10847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4/06 조회수 7
제목 흐흐, 무슨 냄새가 나지?(ver3.0)
위엔, 중국통화와 루불화, 원화가 무신짓?

흠, imf 초기에 내가 뭐라했남? imf 대체결제기법이 ji랄 클린턴때미 좌절된 이후, 달러에 고정관념식 도올넘처럼 의존하지말고 각국의 통화을 조금씩 비축하라고 하지 않았남? ㅎㅎ

이제 그 기획대로 난 결행합니다.

러시아는 그래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가스 파이프 라인 6,000km, 이르쿠츠크에서 北京,平壤,서울, 東京까지...
6,000km 파이프 라인 工事發主는 러시아가 했다. 1단계 工事區間인 이르크츠크에서 丹東까지 株式會社 自可安全流體體系가 受主했다. 受主 條件은 工事代金을 위엔貨
와 루불貨로 받는다는 것이었다. 工事金額의 1/2은 위엔貨, 또 1/2은 루불貨로 받아 資材와 人力收給은 3國 및 그 國民으로 했다. 中國 政府는 파이프 라인 稼東初期 2年
동안 lng 收給價格을 割引받는다는 協約에 의해, lng收給價格을 러시아 政府에 위엔貨로 先納했다.

주식회사 자가안전유체체계의 파이프 라인 기획실이 분주했다. 예강이 진두지휘했다. 충분한 검증이 거듭되었다. 한달뒤, 공사구간별 일정계획이 수립되었다. 언론에 통제 및 항시관리가 보장된 중앙통제 관리시스템이 적용된 파이프 신기술이 공개되었다. 파이프 라인 항시 통제관리의 핵심이 되는 위치파악기법이 공개된 것이다. 또한, 파이프 가설의 획기적 공법인 공정기술이 공개되었다. mst 가설공법이 그것이다. 이 공법은 난지형, 산악지형을 쉽게 관통하여 파이프 라인을 가설하는 세계최초 신공법이다. mst 가설전용 신형장비가 개발되었다. 한국의 현대중공업이 설계대로 제작하여 납품했다. 처녀구간에 mst 신형장비가 처녀 투입되었다. 이 장비 덕분으로, 구간별 공사비와 인력, 공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또한, 난지형, 산악지형을 아주 쉽게 관통시키는 공법이기 때문에, 파이프 라인의 直線化에 기여, 자재가 절감되는 부수적인 이익이 대단히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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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395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7 조회수 0
제목 얘 혜순아, 가서 담배 좀 사오거라 = 45년전 실화 '방아다리'
'예, 큰 아버지...' 나는 항각골이 고향~ 사촌누나 혜순은 항각골에서 2.5리 쯤 떨어진 새말을 향해 걸어갔다.
새말은 99칸 대궐집이 있는 곳~ 윤치호... 바로 대통령을 지낸 윤보선의 생가가 있는 조그만 고을이었다. 새말을 가려면, 방아다리 건너 바로 새말이었다.

방아골을 지나 방아다리를 건넜다. 조그만 쥐구멍가게에 들어선 혜순의 마빡에서 식은 땀이 송글송글~ 한편, 큰 아버지는 혜순을 찾아 장독대, 이가 득실대는 속옷까지 뒤적거렸는데.... 얘가 안 보여서 였다. 손에는 담배값으로 주려던 돈이 고문당해 꼬깃꼬깃된 상태.

얼마후, 혜순이 돌아왔다. 기막힌 큰 아버지는 혼내지 못했다. 사리에 밝고 생각이 깊은 분이었다. 평택아래 둔포까지 점잖은 항각골 호인으로 잘알려진 분이었다.

큰아버지 왈, '그래 수고했다. 방아다리 갔다왔구나.'라며 웃으셨다. '쥐구멍 가게에 갔다왔구나'라고 하지 않은 배려는?

아무튼, 혜순은 멋적어 고개 푹~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종자개량 진행중인데... 개량이 끝나기전 미국에 갈 모양이다. 아마 방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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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83 공작정치를 하는 정권은 탄핵해야 옳다 banjijeyang 2003/05/08 5
   RE : 오랜만이오. 반지제왕~ yiehgharng 2003/05/08 1
번호 114083 아이디 banjijeyang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3
제목 공작정치를 하는 정권은 탄핵해야 옳다
노대통령이 잡초정치인을 내년 총선에서 낙선시킨다는 발언은
쿠테타를 증오하는 국민 대다수의 바람을 무시하는 처사다
이번에 이메일로 공무원 500명에게 보낸 메일도 국정에는 중요시
않으면서 정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치욕심에 사로잡힌 발언이다
반드시 대통령 탄핵으로 맞서야 야당의 존립을 지켜나갈 수 있다
번호 11408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15
제목 오랜만이오. 반지제왕~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품종개량중이니 지켜보시고...

신당창당에 대해 소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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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82 386세대의 오판! innover 2003/05/08 11
   RE : 난, 386이지만 눈뜨고 못볼 정도로 개판... yiehgharng 2003/05/08 1
번호 114082 아이디 innover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11
제목 386세대의 오판!
지금 우리사회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중의 하나가 386이란 말이다.
소위 386세대라고 하는데 왜 386세대가 주목을 받는가?
필자의 소견으로는 두가지 관점에서 그런것 같다.
하나는 현정권의 주요 구성원이 386운동권 출신이라는것과 또하나는 우리사회에서 imf이후 세대간 물갈이 과정에서 386세대가 우리사회의 주도세력이 되었다는 것일 것이다.
그러면 386세대의 특징은 무엇인가?
386세대는 우리 현대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1. 아나로그 시대에서 디지탈 시대로의 전환점이 된 세대이다.
공학적으로 어떤 정보를 전달하는데 아나로그는 실질적 크기가 있는 정보라서 어떤 현실을 직시하게하는데는 효과적이지만 같은 시간대에 같은 회로에서는 하나의 신호 밖에 보낼수가 없어 정보 전달의 한계가 큰데 디지탈은 시분할 방식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전달할수 있어 같은 시간대 같은 회로에서 정보 전달량을 회기적으로 늘릴수 있다.
따라서 아날로그 세대화 디지탈 세대는 정보의 전달 속도 나 전달량이라는 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있다.
아나로그가 단순한 정보라면 디지탈은 다양한 정보라고 할수 있다.
2.전통적인 유교적 가치관에서 서구적 개방적 가치관으로 이전되는 접점에 있는 세대이다.
그래서 이세대들은 상사나 나이든 사람을 그것 하나만으로 존경하거나 따르지는 않는다. 그대신 정말로 내공(그들의 표현)이 높은 사람은 존경한다.
과거 나이든 세대보다는 직설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그리고 다양성을 인정한다. 옷차림이든 머리색갈이든 이런것들이 그 표현의 하나의 상징이다.
3.실질적으로 교육수준이 높아진 최초의 세대이다.
과거 세대에서도 교육을 많이 받았지만 실질적으로 거의 모든이가 고등 교육을 받은 처음의 세대일것이다 . 따라서 학력이 높고 논리적이라고 볼수 있다.
4.대부분이 지독한 가난은 경험하지 못한 세대이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소비성향이 높고 남의 일에 무관심인 경향이 있으며 인생을 즐기는 경향도 있다.
386세대 는 과거 세대가 보면 장점도 많고 부럽기도 한세대이다.
반면에 어려움을 모르고 자라서 인지 정보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보를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 하나의 흠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이런 세대가 사회의 주역이 된 대한 민국은 참 희망이 많은 나라이고 복 받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고 나이든 세대의 보람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 간과하면 않되는 문제가 있다.
그것은 386세대와 386운동권 세력의 차이에 대한 문제이다.
그들은 나이나 시대적으로는 동일한 시대에 살았음이 틀림없으나 그 의식의 차이는 가히 남의나라 다른 시대 수준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386세대는 정상적인 환경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성장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지식과 가치관을 가진데 비하여 386운동권세력은 그시대의 비뚤어고 어두운 면만을 확대해서 보고 양김씨가 남긴 독과 같은 구호 정치에 물들어 가두 시위와 도피, 감옥이라는 반복되는 생활환경때문에 다양한 지식과 가치관을 형성할 기회를 상실하고 제한적이고 편향적인 지식과 가치관을 가지게 되어 (이것이 고치기 힘든 소위 의식화라는 것이다. 의식화라면 무언가 굉장한 것 같이 알려져 있지만 사고 형성이 어느 단계에서 정치한 것의 다른 이름에 지나지 않는다)고급지식 정보와 다양성, 그리고 풍요를 바탕으로 하는 386세대의 보편적 가치관 을 확보하는데 실패하였다고 보여진다.
문제는 대다수의 386세대는 자신들과 비슷할것이라고 생각되는 386정치인들을 선택하였는데 386정치인의 대부분이 자신과는 전혀 다른 이질적인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가졌다는것을 알지 못하였다는데 있는것 같다.
기성 세대가 오판하였듯이 386세대도 그 들의 대표자를 선택하는데 오판을 하였을 확률이 매우 높다.
386세대는 자신들의 축복받은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386운동권 출신들을 냉철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할것이다.
이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바라는 건전 보수 세력은 대부분의 386세대가 건전하고 발전적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들이 능력을 발휘하는데 도움을 아끼지말아야 한다고 본다.

번호 11408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1
제목 난, 386이지만 눈뜨고 못볼 정도로 개판...
이더군요.

추미애, 김민석, 장성민 등 업적이나 실적없이, 통과의례처럼 단지 감옥에 다녀왔다는이유? 아니면 사시출신? 아니면?

지독한 가난을 겪어보지 않은 386?

그건 오판이예요. 빈부는 선진국에도 존재하는 거 아닌가요? 난, 가난과 죽마고우였습니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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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86 주둥이로 망하는 위정자!!!!!!!!!!! sumatra7 2003/05/08 4
   RE : 누구 주둥이를 재봉질할깜? yiehgharng 2003/05/08 0
번호 114086 아이디 sumatra7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4
제목 주둥이로 망하는 위정자!!!!!!!!!!!
자주국방 허와 실!!!!!!!!!!!!!!!!!!(3호)
자주국방............

참으로 듣기 좋은 말이다.
누가 자주란 말을 싫어 할까?

그런데 이번 노무현이가 자주국방을 들고 나왔다.
그 실상과 허상을 조명해본다.

노무현은 당선자 시절에 "미국과 대등한 수평적 관계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백악관에서 주한미군 한강 이남 이전을 발표했고 노무현은 똥배짱으로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부합되면 나가라 해도 나가지 않을 것이며, 있어 달라고 애원한들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이다.(완전 대학생 수준의 논리)

백악관이 열 받았다.
인계철선 무의미와 주한미군 철수론까지 들고 나왔다. 이제 노무현이 미군이 없는 대한민국은 해외투자자 썰물처럼 빠져 나갈 것이고 신용평가사의 국가 신용도 하락의 위력을 맛을 보았는 지라......

얼마나 급했는지 정대철을 단장으로 하고 미국을 방문하였다. 방문의 성과는 전혀없고 부시의 그림자 조차 보지 못하고 돌아오는 길목에서 조선의 통신사처럼 일본에서 미군철수다 아니다 티격 태격 싸움한 꼴을 참담한 마음으로 지켜 보아야 했다.

미국의 화를 풀기위해 파병까지 하였으나 냉담한 반응에 최근 나종일 안보수석이 직접 미국방문을 하였다. 그 역시 가져온 답안지는 처참했다.

비밀내용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국은 md구축에 적극나서야 하며, 우리는 이제 고급정보를 지원할 수 없다.자국의 정보는 자신 스쓰로 국방정보를 획득하라는 메세지 였을 것이다.

혹때려 갔다가 혹을 부치고 왔는 꼴이다. 노통이 미국 방문을 앞두고 자주국방이란 말을 흘리는 것이 일반인들과 조선일보는 미국 감정을 왜 건드리나? 하고 의아하는 생각을 가졌을 게다.

하지만 미국을 방문하기 전에 양국 실무회담이 다 이루어 지는 과거의 예와 통상적인 업무관례로 보아 이미 노통의 미국 방문의 성과는 개뿔도 얻을 것이 없다는 것을 바보같이 갑접적으로 '자주국방'이란 말로 시인한 꼴이다.

미국 방문시에는 반드시 솔직하고 차분하게 도와 달라고 하여라.
경제는 fta 중심으로..............
국방은 지속적인 미군주둔과 핵우산 안보 재천명 그리고 정보공유 합의를 받아만 와도 당신의 대미외교는 성공적일 것이다.

절대 그들을 설득시키려 하지 마라. 이미 그들은 당신의 말과 행동 백서를 가지고 혼내줄 이벤트를 마련해 놓고 있다. 만약 미국없는 자주경제,자주국방이 가능한 대안이 있고 임기내 실천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 될 것이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헛소리 까지 마라!!!!!!!!!!!!!
대안없는 메아리는 한민족 죽음만 기다린다!!!!!!!!!!!
고로 당신은 입닥쳐야 할것이다!!!!!!!!!!!!

오늘날 국민이 당신이 생각하는 처럼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우리는 자주국방 비명아래 국방비 인상은 절대 반대한다. 또한 당신의 주둥이 잘못 놀린것 때문에 우리가 국방비위한 구리 알돈 세금을 낼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자주국방을 우한 세금을 거두고 싶으면 반미주의자,친북 빨갱이들에게 거두어 들어야 할 것임을 경고 경고 한다!!!!!!!!!!!!

주둥이로 나라 망치는 꼴 바라보며..........화랑도 올림.

번호 11408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0
제목 누구 주둥이를 재봉질할깜?
흠, 미군철수, 애덜이 있고 싶으면 있고 가고 싶으면 가라고 했더니 백악관이 나서서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했다.

난, 대안이 있고, u-2기 안팔면 러시아에게 부탁할 준비가 되어있는 스스로 정보획득을 강조하고 싶다. 나의 오랜 우방은 중국과 러시아~ 동북아 기획~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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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93 '동북아 허브"는 잠자고 있나????( 2호) sumatra7 2003/05/08 10
   RE : 동북아 자유무역지대~ yiehgharng 2003/05/08 0
번호 113991 필명 sumatra7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10
제목 '동북아 허브"는 잠자고 있나????( 2호)
내용 동북아 허브를 들었을때 참 좋았다.
동북아의 중심적 국가로 들어 가겠다는 꿈이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현 정권은 말 뿐인지 '동북아 허브'라는 말을 들어 보기가 힘들다.

세계는 긴박하게 변하고 있다.
지역 경제 블록화하여 서로의 이익에 혈안이 되어 있다.
심 지어 아세안까지 2005년까지 fta(free trade agreement) 체결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문제는 싱가폴이 인도네시아 바땀섬과 빈땀섬 2개 섬을 포함하여 미국과 아시아 최초로 fta협정 체결 함으로서 “싱가포르의 자본과 인도네시아의 값싼 인력이 어우러져 세계 최대 시장을 확보한 셈”이라고 했다.

일본 역시 멕시코와 체결하였으며 전세계는 fta에 생명을 걸고 있다.

우리는 미국과 fta전단계인 bit(한·미 양자투자협정 bilateral investment treaty)도 체결 못한 상황이다. 이는 우리 기업들의 대미(對美) 수출경쟁력이 도전받게 된다는 뜻이다.

또한 우리는 겨우 칠레와 fta협정을 맺고 농민의 반대로 국회에서 잠을 자고 있다.

이런 일련의 경제적 중요성을 현정부는 알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또한 진정한 동북아 허브를 꿈 꾼다면 지금 당장 fta협정을 맺을 만한 나라를 찾아 나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중국은 아세안 fta에 참가 협정을 이미 완료해 놓은 상태이다.

제발 말로만 동북아 허브 라고 찌껄이 말고 당장 미국 시장에 큰 타격을 받을 것이 뻔한데 bit 협정을 이번 정상회담때 서둘러 주길 바라고 동북아에서는 한국이 제일 먼저 미국과 fta협정을 맺도록 경제팀들은 생명을 걸고 뛰어야 함은 당연하며....

한국은 더구나 무역의존도가 70%에 달할 정도이고 특히 미국 경제 의존도가 한국의 생탈권이 가지고 있는 시장임을 인지한다면 맨발로 붕알에 요롱 소리 나도록 뛰어야 할 것이다.
번호 11410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1
제목 동북아 자유무역지대~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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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10 ★ 516 구데타를 말한다.(1) dolmeng_ee 2003/05/08 11
   RE : ★ 516 구데타를 말한다.(2) <연속> dolmeng_ee 2003/05/08 6
      RE : 전투환같은 넘이 마구 나올까봐서... yiehgharng 2003/05/08 0
번호 11411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8 조회수 0
제목 전투환같은 넘이 마구 나올까봐서...
나는 5.16을 격하할 수 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박정희를 존경한다.
그러나 공식적인 발언에선 항상 격하했다.
처절한 배고픔 시대상황에서 5.16은 간난을 극복케하는 결단이었다. 그러나 전투환물태우(95년 11월25일 518특별법으로 032대톨령통해 잡아넣게 했는데 악어새도요다김대중이 공생관계때미 사면) 그리고 혹시 또 어떤 년넘이? 그래서 나는 헌정질서를 수호하는 차원에서 항상 격하시켜왔다.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올때까지 나는 격하할 수 밖에 없다. 참고로, 난 칼총필도 개인적으로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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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25 잡초론과 민초(ver2.0) yiehgharng 2003/05/09 6
번호 11432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09 조회수 4
제목 잡초론과 민초(ver2.0)
한나라당이 '잡초론'에 발끈 조이고 길길이 날뛰는데 왜? 자신을 두고 한 말이라? 잡초라는 말이 그렇게 듣고 싶지 않았남? 불량감자가 나오지 않으려면 잡초를 거침없이 마구 뽑아 버려야 우량감자 수확가능.
지금,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이 되기위해선 청와대 문산적과 왠종일 독초를 제거해야. 그리고 민주당에 있는 잡초들을 마구 뽑아내야 우량감자? 우량놈!현이 알찬 정치를 펼칠 수 있지? 그렇고 말고~ 민주당 계파정치에 참여하지 않고 홀홀단신 청와대 들어가 대빵되었으니 무슨 정치를 하것남? 신당창당의 필요성~

한나라당에선 산유화? 꼬리없는 애덜(김홍신 소설에 나온 문장), 깨끗한 애덜을 유혹해서 신당창당때 앞자리에 앉혀야.

잡초 아닌 민초들은 바라고 있다. grass roots, 소위 풀뿌리 민주주의를... 서울대출신 or 사시출신 일색의 귀족들의 잔치가 아닌~ 국회가 서울대 동문회 모임인가? 그러고 사시출신덜 사시나무 떨 듯 해줄깜? ㅎㅎ~ 정치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야 각 계층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정치의 속성이다. 이제 그 속성대로 해야, 대한미국이 아닌 대한민국이,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를 이루어 낼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거다. 민초들은 다양한 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야생화의 종류가 무지 많듯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나의 소망, 다양한 계층의 정치참여가 이루어지길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기도해오고 있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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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20 신당창당 박차에 감사~ 이제 민주당은 쑥대밭~ yiehgharng 2003/05/12 4
번호 11462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12 조회수 0
제목 신당창당 박차에 감사~ 이제 민주당은 쑥대밭~
오늘도 왠종일 쑥대를 심고있다. 새천년교활년이 소유한 밭에 무단으로...
쑥뜸, 씀찜질용 쑥을 재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교활년이 자기 밭에 쑥대를 심는다고 뗭개처럼 지랄이지만, 예강은 묵묵히 쑥대를 묘목질하고 있다. 어제는 밤 11시까지 묘목질했다. 머리가 허연 한 환갑 노인과 다시 나타난 새천년교활년이 쑥대를 뽑아 버리고 있다. 뽑든말던 예강은 묵묵히 묘목질이다. 예강은 고속으로 묘목을 심는 자동기계로 묘목기계질하고 있고, 두 년넘은 수작업으로 쑥대를 뽑아버리고 있다. 누가 더 빠르지?

새천년교활년 밭이 쑥대밭이 되는 그날까지... 묘목기계의 엔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건 알려진 비밀이지만, 새천년교활년이 자기 밭이라고 우기는 내막을 아는 사람은 예강의 소유였음을 인정한다. 꼬마민주당 시절부텀~서류상으로는 교활년 밭으로 되어 있지만....

쑥대밭이 되는 그날부텀 어느 시점에, 양질의 쑥을 많이 수확하게 되겠지? 번돈을 마구 지원하면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거듭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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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22 dj당신은 결코 그냥 죽어선 안된다.. jwk5665h 2003/05/12 19
   RE : 적극찬성 kedngbuk 2003/05/12 0
   RE : 노벨평화상? yiehgharng 2003/05/12 6
번호 114622 아이디 jwk5665h 등록일 2003/05/12 조회수 10
제목 dj당신은 결코 그냥 죽어선 안된다..
dj 당신은 결코 그냥 죽어선 안됨니다..
민족의 반역자와 결탁..평화를 구실로 김정일에게 뒷돈을 대주고도 처음엔 오리발을 내셨지 않았슴니까..오직 ..노벨상을 쥘려는 추접스런 늙은 욕심에..국민을 팔고 세금을 도둑질하여..당신의 목적을 달성하였슴니다..

당신은 역사적 죄인임니다..
햇빝으로 위장된 평화로 살인정권 김정일의 체제를 유지시키기 위해 엄청난 군자금을 퍼다주고 결과적으로 북한의 백성들을 또 몇십만명을 절망적인 삶과 처참한 죽음으로 내몰았슴니다...

당신은 김정일에게 돈을 주고 평화를 살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테러집단에게 돈을 주어 인명을 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북한의 참혹한 인권을 아심니까? 오늘도 몇십 아니 몇백명이나 죽어 나갈지 모르겟습다 내형제들이 맞아 죽어가고 있슴니다.
당신이 외쳤던 정체성이 모호한 평화란 어떤것이었슴니까?
오직 당신은 노벨평화상을 받기위해 야당시절부터 로비를 했었슴니다..

그렇슴니다..당신이 주었던 평화의 가면을 쓴 가증스런 햇빛정책은 서해교전에서 북한군에게 아무런 적개심을 갖지않았던 우리해군에게 무자비하게 총을 난사해 저항 한번 못하고 꽃다운 목숨들을 앗아 갔슴니다.

당신과 아들 삼형제와 그 권력주변 핵심들의 검은돈 거래는 단군이래 가장큰 부정부패였슴니다. 서민들을 죽이고 가진자들은 살리고.. 당신과 그들은 서민들에 기생하여 피를 빨고 또 빨아 가정파탄에 이어 이미 죽은자가 부지기수임다
당신의 가증스런 가면들이 하나 하나 벗겨지고 있슴니다..
당신은 형중에서도 가장 큰 형벌을 받아야 함니다..

제발 그냥 죽지 마옵소서...옥제를 보존하소소..
죽더라도 저승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우리의 조국을 지키다 숨진 젊은 영혼들이 당신을 가만 놔두질 않을 겁니다...
번호 114629 아이디 kedngbuk 등록일 2003/05/12 조회수 0
제목 적극찬성
먼저 귀하의 용기에 무한한 찬사를
보닙니다.
김대중씨는 재임기간동안 본인의
영달을 위해서만 어마어마한 국민
의 세금을 축냈으며, 임기내내 실정
만하고 퇴임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귀하의 옳은 말씀에 찬사를
보냅니다.
번호 11462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5/12 조회수 0
제목 노벨평화상?
국가의 경사가 아니라 망신이다. 나는 모든 내막을 쥐고있다. 나중에 나 좀 한번 만납시다. 난 노벨상위원회에 진실된 자료를 정리, 보낼 조직이 필요합니다.

www.yiehgharng.com/index.htm 등 여러 페이지에 조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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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80 문수 의원님, 이제 그만.... yiehgharng 2003/06/02 0
번호 11758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6/02 조회수 0
제목 문수 의원님, 이제 그만....
하세요. '부동산 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 기반이다.' 동양척식회사, 부동산관련 부동산 종합지수, 내무부 기준시가, 공시지가로 통일...........


문수 의원님이 놀고 자빠질때 부동산 정책을 제안해 왔고, 어느정도 안착시킨 사람입니다. 032시절, 공시지가 개념으로 국민의 소유 부동산에 대한 지가를 신고받도록 한 사람입니다.

이제 부동산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점에 와 있습니다. 자신의 인기를 위해 영합하지 말고, 대통령 참모들을 당신 앞에 분주하게 하지말고! 부동산 정책이나 내 놓고 지랄하시오!

나처럼 부동산 정책을 내 놓으면서 지랄했으면 좋겠소이다!

대통령이 할 일이 많으니 이제 그만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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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464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6/26 조회수 0
제목 어리석은 불량놈!현 = 특검 연장거부
(1) 나는 불량놈!현 거부~ = 애써 준비해 온 정책과 국가위한 기획들을 모조리 숨긴다 = 얼마전 daum과 yahoo 게시판에서 밝힌대로 나는 동북아 기획과 농어촌 복지정책, 의료보험 시스템화 등 모든 기획을 숨긴다. 왜냐하면 어리숙한 놈!현이 실수연발, 그르칠까봐~ 참, 신당창당도 불량 놈!현의 특검연장 거부와 추미애(신주류? 기막혀서) 등 때문에 보류하기로 했지요.

(2) 2003년 6월 26일 중앙일보 1면 = dj정부, 北에 1억弗 약속... 현대가 대납 / "사실상 정상회담 대가" / 특검 "현물포함 총 5억弗 송금"

촌평) 빨개벗기를 즐겨온 빨갱이 중의 빨갱이 김대중(도요다)는 영욕덩어리. 92년 자유민주반공청년연합으로 물태우를 긴장시키며, 간첩단 사건을 막아준 나는 청동거울을 빡빡 문지르며 참회의 눈물을 주루룩. 김정일과 짜고 내 국민을 우습게 안 도요다와 그의 走狗들을 국가보안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출처: www.yiehgharng.com/instart.htm / 도서출판 햇살향기 '파이프1'에 자세히 글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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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67 ●대북특검!!!!!온국민 충격!!!노무현은 특검연장거부.. tonight 2003/06/26 17
   RE : 홀홀단신 기와집 고립 = 불량놈! 현 yiehgharng 2003/06/26 1
번호 124667 아이디 tonight 등록일 2003/06/26 조회수 17
제목 ●대북특검!!!!!온국민 충격!!!노무현은 특검연장거부 취소해라!!!!

특검의 발표도 추가적인 특검수사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구구절절히 밝혔다

노무현이 특검의 수사연장을 거부해 대북비밀특검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지 못하게 됨에 온국민이 지금 폭팔일보직전이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전국민들이 제기한 의혹들이 하나씩 사실로
밝혀지고...........150억원+α ( 언론을 통해 400억이라 밝혀짐)을
계기로 새로운 의혹들이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계속 강하게
거부를 한 것은 민주당이 굉장히 캥기고 감춰야할 큰 비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것이나 다름없다!!!!!!

노무현이 특검의 정당한 수사기간 연장 요청을 거부한 것은
엄연히 대통령의 불법,탈법, 권력남용행위다!!!!!

노무현은 대북비밀송금의 실체를 철저히 밝히고 대북비밀송금
( 5억~10억달러)을 둘러싼 진실규명을 위해 특검연장거부를 즉각
취소하고.......특검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라!!!!!!

번호 12466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6/26 조회수 2
제목 홀홀단신 기와집 고립 = 불량놈! 현
문산적,왠종일 등 무량대수 동교동개들에게 사면초가된 놈현은 고립환경탓만 말고 스스로 떨쳐 일어나야 한다.

적극협조를 넘어서 과감히 진두지휘하라!!

스스로 떨쳐 일어나는 방법은 문산적, 온종일을 제거하는 것. = 유일 최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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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23 민주주의의 토착화를 이뤄주십시오 jotsun 2003/06/26 8
   RE : 병렬이던 직렬이던 빨개벗는 년넘들만... yiehgharng 2003/06/26 0
번호 124823 아이디 jotsun 등록일 2003/06/26 조회수 8
제목 민주주의의 토착화를 이뤄주십시오
이 나라는 민주주의나라가 아닙니다.
이제 민주주의와 정의가 살아숨쉬는 나라를 만들어주십시오.
이승만이 김구선생을 암살하고
박정희가 엉터리 민주세력을 과감히 척결하고 때론 죽이고
전두환과 노태우가 구국의 결단으로
광주의 폭도들을 진압하고
피땀흘려 세운 나라가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민주와 정의의 정통세력인 최틀러의 당선은
이제 한국의 적자 세력의 복귀를 뜻합니다.
이제 박정희가 그토록 염원했던 민주주의의 토착화를 이뤄주십시오.
노무현은 약합니다.
노무현을 자빠뜨리고
최틀러께서 집권하셔서
말을 듣지 않는 이른바 민주세력들은
감방에 잡아넣고 고문이라도 해서
일사불란한 한국을 만들어주십시오.
이 나라는 너무 어수선합니다.
이제는 질서와 일사불란함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법을 강고히 지키시고
민주정의당은 제 1당이니 법도 맘껏 고쳐서
모든 게 두부자르듯 깔끔하게 제자리에 있도록 해주십시오.
조금만 자세가 틀어지면 과감히 칼을 휘둘러 잘라버리십시오.
능률이 가장 중요합니다.
노동자놈들 때문에 나라가 말이 아닙니다.
싸그리 감옥에 집어넣어
한국식 민주주의가 토착화될 수 있도록 애써주십시오.
최틀러!
그대는 한국의 정통파, 적자세력이므로...
기대합니다.
번호 12482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6/26 조회수 1
제목 병렬이던 직렬이던 빨개벗는 년넘들만...
잘 처리하면 그만인데... 불량놈!현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오.

700&20 공생관계, 물태우김대중전투환, 전투환표 민정당 출신이라서 오늘 대표되자마자 김대중을 감싸고 도는 감? 빨갱이 김대중을 제대로 잡으면 내가 김홍도되어 그림 한장 멋지게 그려줄 수도 있다오~

全裸圖 = 빨갱이 도요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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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534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6/28 조회수 0
제목 흠, 신당창당이라... (ver 1.0)
예강: dr(위탁증서)이 어영부영 총무 수락하면 후회하게 될 것.


인간은 생각하는 파스칼이던가? 난 상한 갈대였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삭막한 광야에서 오돌오돌 떨던 홀로선 갈대였다. 그러나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계획은 상한 갈대를 리바이벌, 회생시키고 말았다.

난 032翁을 시발로, 도요다, 클린턴, 불량놈!현까지 대통령을 만들어본, 타의추종 불허의 승부수를 던진 이력의 소유자이다. 모두 나를 배신했다. 내 인생을 끊어서 나를 관찰하면(부분단면) 처절한 실패자이다. 그러나 내 인생의 과정을 이어서(전체를 보면) 보면 난 최후의 승리자 일 뿐이다.

후후, 차기대통령은 全裸圖 것들(=빨갱이)이 아닌 全羅道 출신인 dr을 예정하고 있다.

그러니 dr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공격능력의 소유자 예강을 믿으면 자다가도 떡을 마구 획득할 떡룡이 될 수 있다. 똑부러지는 정책 기획 능력자 예강을 믿으면 복이 와장창 쏟아질 것이다.

민생정책부터, 똑부러지는 국가관을 바탕으로한 동북아 기획 등이 준비되어 있다. 과거, 내가 제시했던 imf 등 수많은 정책들은 확실히 성공했다. 내가 실패했던 정책은 호응자가 없었던 농어촌 생계안정 및 복지 정책뿐이었다. 이제 농어촌을 학실? 확실히 살릴 기획을 준비해 놓고 있다. 농어촌 정책은 뚝심과 뜨거운 심장, 냉철한 두뇌를 소유한 정치인이 나와 매치될 때 성공할 수 있다.

<중략>


정책한국당은 정책으로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dr이 어영부영 총무 수락하면 불행자초~


예강의 홈피: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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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33 때려잡자,도적눔들 ! casablanca 2003/06/28 23
   RE : 불량놈!현이 비호하고, 대표된 병렬인지 직렬인지... yiehgharng 2003/06/28 0
번호 125333 아이디 casablanca 등록일 2003/06/28 조회수 23
제목 때려잡자,도적눔들 !
미치광이한테
퍼줘가며
애걸 구걸질에 몰래해온
어리뻥뻥햇볕뭐시 뒷간에서
호시탐탐 엿보다
뒷구멍으로
해쳐먹은 150+
도적눔들
이럴수가 없다
엄청난 범죄행위아닌가!
때려잡아
그진상 밝히라!

번호 12534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6/28 조회수 0
제목 불량놈!현이 비호하고, 대표된 병렬인지 직렬인지...
빨간이빨갱이 김대중(도요다)를 비호하는데 무신 수로 때려잡남?
그제 신문에 미국 의원 기사 읽었는데, 대북송금 40% 정도가 무기구입에 사용되었다는 정보가 있다더군요.

적군에게 무릎꿇고 애걸구걸하며 바친 돈이 무기취득에 사용되었다면, 도요다 김대중은 적군의 병참 참모?

국가보안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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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598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1 조회수 2
제목 개성공단착공, 성공을 확신한다?
   얼마전, 중국의 강택민 주석도 '동북아 기획'에 협력해 오고 있는 중인데(양빈의 신의주 특구 절딴 등 내 부탁에 협력 = 내 홈피의 '주요뉴스'에 사실기록이 증명) 어떻게 된 내 나라인가? 김대중,불량놈!현 등 불량년넘들이 마구 방해질!!! 개탄!!

   김대중(됴다) 등 일부 년넘들은 개성공단 등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 체제를 살리려 필사적으로 광분하고 있남?

오호, 통째라!!!

   빨갱이덜이 언론을 주도하고, 큰소리 빵빵치고, 빨갱이덜이 나와 내 나라를 통째로 삼키려는 암울한 현실이 기막히다. ㅎㅎㅎ!!!

  동북아 기획과 상반되는 개성공단은, 빨갱이들의 광신 우상화 체제 일으키기 기획일 뿐... 김정일에게 이용후생 당할 뿐이다. 김대중 빨갱이 덕분에 김정일은 금강산관광의 달러로 체제를 굳건히 해왔다.

   서해교전 1주기이다. 애걸구걸한 됴다 액션의 보답이 서해교전이었다. 적절 대응을 불허한 기막힌 김대중때미 아까운 대한 남아들이 날개달았다. 오호 통재라!! 지금 이순간, 잔인한 잔머리질 하느라 밤잠을 설치는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 넘의 속성을 아직도 모르는가? 언제까지 무릎꿇고 애걸복걸할 것인가? 내 동포를 굶어죽게하고, 광신체제 유지를 위해 남한을 가증스럽게 이용하고 있는 김정일 이넘을 그냥!!! 김대중 빨갱이와 그의 떨마니들에게 이용당하는 년넘들때미 정신이 화들짝인 현실이다.

    불량놈!현이 동교동개에게 쪽도 못쓰는 사이, 금강산이어 김대중과 정몽헌의 개성공단 덕분에 광신체제의 군대는 달러를 이용, 군대를 강력화할 것이다. 광신체제가 굳건되면 통일은 지연될 것이다.

   약간의 통일 차질이 우려되나 나의 동북아 기획, 시나리오는 광풍, 삭풍이 jilal해도 예정대로 강행된다. 개성공단 기공식 참여 정치인 기목뚜, 재계인사 등은 내가 반드시 기억하고 말것이다. 두눈 떵그랗게 뜨고 예의주시 중... 가련한 년넘들, 산산조각 공중분해될 몸통덜~

   이성이 있는 중소기업인 등 기업인들은 나의 언어에 귀를 기울이면 자다가도 떡을 마구 획득할 수 있다. 개성공단에 투자하지 말라. 앞으로, 개성공단은 애물단지가 될 것이다.

   개성공단에 자주포, 장갑차, 탱크만드는 기술의 기업이 투자한다면, 나의 정책에 의해 처절히 박살날 것이다.(자동차 기술 등 몽9는 새겨들어라)


정책한국당 창당을 준비중인 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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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125982 특검법을 왜 연기하나 ajh390707 2003/07/01 27
   RE : 그러니 엎어지지!! dasihan 2003/07/01 5
      RE : 음, 꼬시면 넘어 오것지? yiehgharng 2003/07/01 0
번호 125982 아이디 ajh390707 등록일 2003/07/01 조회수 28
제목 특검법을 왜 연기하나
한나라당은 그렇게 물렁합니까?
6.25일에 특검법을 제출하고 통과시킨다고 큰 소리 처놓고 슬그머니
다음회기로 연기한다고요? 야당맞어요? 왜 요란하게 큰 소리처놓고
이렇니까, 우라가 치미네요 이제 누구를 믿을 까요?하는짖 보면 지지하고
픈 마음 안생기는데,방송에는 제대로 말도 못 하는 사람만 보내고 꼭 이적
질하는 것 같어요,앞으로 방송에 나가는사람은 직책이 아니라 상대방어거지
주장을 칼날 같이 비판할수 있는사랍 내보네세요,방송보는 민초도 엉터리말에 분통이 터지고 대응할 말이 금방 생각나는데 다수당 원내총무란사람,
김동길선생이 더욱 잘 합디다.한나라당 인재가 그렇게 없읍니까?
번호 125985 아이디 dasihan 등록일 2003/07/01 조회수 5
제목 그러니 엎어지지!!
앞뒤 생각없이 불쑥 내지르고..개거품 물고. 길길이 주절거리고. 그러니

국민이 안믿는다! 안믿어
번호 1259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1 조회수 0
제목 음, 꼬시면 넘어 오것지?
흐흐, 불만이 많으시군요. 되도록 빨리 정책한국당 창당할 겁니다. 내가 꼬실 때 월경하시오. 자유대한의 따스한 '정책한국당'의 품으로 와서 안기시오.

국민이 정(책)한(국)당 '정책한국당'
백미정책으로 승부하는 '정책한국당'
100년 정당 '정책한국당'

내가 과거부터 주장해 왔던 실질적인 대의원 위주의 정당 시스템은 후손에게 상속하는, 대를 이을 정통 정당을 지향합니다.

www.yiehgharng.com

 

 

           138  

126016 최병렬을 다음 대선후보로 밀자. speaker 2003/07/01 20
   RE : 민정개 출신이라서... 할 수 없지유. 밀긴 밀것다. yiehgharng 2003/07/01 0
번호 126016 아이디 speaker 등록일 2003/07/01 조회수 20
제목 최병렬을 다음 대선후보로 밀자.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 다음 최병렬을 강한 이미지로 만들어

차기 대권 후보로 최병렬후보를 밀자..

그래야 뺴앗긴 정권을 다시 찾아올수 있다.

이회창 가지고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다.

그쟈...ㅎㅎㅎ
번호 12602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1 조회수 0
제목 민정개 출신이라서... 할 수 없지유. 밀긴 밀것다.
나이에가라 절벽에 서시오. 학실히? 확실히 밀어드릴 테니께.
또 밀어드릴 분이 있지유? dr 떡룡~ 닥터 여편네 둔 분이라서 부인덕에 자동으로 닥터 떡룡~  기와집으로 밀어드릴깜?

 

 

 

            139  

126364 강원용 목사 등 " 새 정치 주체' 결집 촉구. yiehgharng 2003/07/03 3
번호 12636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0
제목 강원용 목사 등 " 새 정치 주체' 결집 촉구.
yahoo 뉴스를 읽고........

나는 한나라당 신당추진 세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구시대 청산 대안 및 대세를 수용하는 병렬 대표의 넓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


민주당 신당파에는 빨갱이 지원세력이 우글바글? 도요다의 최측근이었던 추한미래사랑, 정뗭채 등...

가증스러운 것들... 정책한국당을 보류하면 했지 민주당 신주류엔 관심없다.

민주당 신주류중 괜찮은 사람들이 있다. 신주류는 단체행동 하지말고, 각개약진하라! 과거 正道를 걸어 온 반지하도 만나고... 적극적으로, 역동적으로 기세를 드높여 접촉하라~

지역노나처먹기 지역정당을 지양하고, 이념과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결집하는 전국정당! 정책한국당의 미래는,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국민이 정(책)한(국)당, 정책한국당!
白眉정책으로 승부하는 정책한국당!
100년정당, 정책한국당!

www.yiehgharng.com

 

      

       140  

126365 이래도 그냥 내버려 둘거냐??? ^-^* cmkess 2003/07/03 14
   RE : 음, 꼬시면 넘어 오것지? (ver1.0) yiehgharng 2003/07/03 9
번호 126365 아이디 cmkess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13
제목 이래도 그냥 내버려 둘거냐??? ^-^*
대중이일당들의 비리가 날이갈수록 쌓여만 가고 있는데..
나라걱정보다 경제 발전보다 자신들 배불리기와 대 국민
사기도 성에안차 노벨상까지 탈취한 더러운 인간들..
그냥 내버려 둘래?
------------------------------------------동아뉴스 펌!
1999년 대우그룹 해체 과정에서 김우중(金宇中) 전 대우그룹 회장이 97년 대선 때 제공한 정치자금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하며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측과 대우그룹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담판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김 전 회장이 같은 해 10월 해외로 출국한 것은 김 전 대통령측의 종용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대중 정부의 한 핵심 관계자는 최근 본보 ‘비화―국민의 정부’ 취재팀에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내에서 자신을 사법처리하려는 움직임이 있음을 알게 된 김 전 회장이 99년 8월 미국을 방문해 김 전 대통령과 가까운 재미교포 무기 거래상 조풍언(曺豊彦)씨에게 ‘dj가 이런 식으로 하면 대선 때 일(정치자금 제공)을 샅샅이 폭로할 수밖에 없다’며 김 전 대통령이 직접 자신의 신변안전을 보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그때 김 전 회장은 김 전 대통령에게 준 돈의 명세와 증빙서류를 갖고 있었으며 조씨가 즉시 귀국해 이 사실을 보고하자 김 전 대통령은 김 전 회장을 구속하지 말도록 국정원 등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조씨가 귀국할 때 당시 미국에 체류 중이던 김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金弘傑)씨가 동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귀국했던 김 전 회장은 같은 해 10월 대우사태가 악화되자 김 전 대통령으로부터 “잠시 떠나 있으라”는 전화를 받고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우그룹의 한 핵심 관계자는 “김 회장으로부터 당시 이근영(李瑾榮) 산업은행 총재가 전화를 걸어와 ‘잠시 나가 있으면 워크아웃에 들어간 12개 계열사를 잘 정리해 이 중 자동차 등 6개 계열사의 구조조정을 (대우에) 맡기겠다’고 말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김 전 회장은 김 전 대통령도 같은 내용의 전화를 걸어왔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내용은 올해 1월 김 전 회장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천과의 인터뷰를 통해 “검찰의 형사처벌을 피해서 달아난 것이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한국을 떠났다”고 말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김 전 대통령측은 당시 포천지의 보도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명백히 틀린 터무니없는 주장이며 당시는 김 대통령이 강하게 재벌개혁 의지를 강조하던 시점으로 대통령이 김 회장과 ‘뒷거래’라도 한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반박했다.

이와 관련, 당시 채권단을 대신해 대기업 구조조정을 맡았던 오호근(吳浩根) 전 기업구조조정위원장도 “99년 9월 김 전 회장을 만났을 때 ‘대통령도 6개 계열사는 살려주기로 약속했다. 오 위원장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었다”고 전했다.

<특별취재팀>
번호 12636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6
제목 음, 꼬시면 넘어 오것지? (ver1.0)
ㅎㅎ, 불만이 많으시군요. 열불나지유? 시원한 냉수 한사발 벌컥질하고...  자유대한 정책한국당의 넓은 가슴은 평강 그 자체~~

서슬퍼런 냉철두뇌와 따스한 심장을 가진 정책한국당, 대한의 미래들이 모이는 '정책한국당'을 신뢰하면 자다가도 마구 떡을 획득할 수 있다오~

 

 

       141  

126363 김영춘의원의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 hansikey 2003/07/03 62
   RE : 생각이 같지않으면떠나는건 당연,더 있어봤자 한나라당에 .. cml3350 2003/07/03 7
   RE : ys는 yes~ yc, dr 떡룡과 만나면 좋은 일이... yiehgharng 2003/07/03 0
번호 126259 아이디 hansikey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24
제목 김영춘의원의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
내용 한나라당에 그대로 있었으면 쉽게 당선될분인데 지역통합을위해 탈당한단니 존경스럽다. 난 지역구는 부산이 아니지만,이런분은 부산에서도 당을 떠나 전폭적인지지로 큰정치인이 될수있도록 키워줘야한다. 오랜만에 신선한 충격이다. 김영춘의원님! 화이팅!
번호 126375 아이디 cml3350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6
제목 생각이 같지않으면떠나는건 당연,더 있어봤자 한나라당에 도움안되.,..
김영춘이원을 가끔 tv토론장에서 본 적이 있다. 그는 지나치게 자당(한나라당)을 비판하고, 공격하고 있었다. 그렇게 못마땅하면 일지감치 떠날일이지 왜 지금 떠나는지....... 아무튼 이념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야 단결이 잘 되는법, 김의원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로 잘 떠난다고 본다. 그렇게 한나라당을 공격하고 있었어야 !
번호 1263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1
제목 ys는 yes~ yc, dr 떡룡과 만나면 좋은 일이...
마구 생길것. 냉수 한사발 벌컥질하여 '열불'나는 가슴을 급냉한후, 이어
정도를 걷던 사람들과 마구 접촉하기를 기원합니다.

 

 

 

       142  

126356 마약조직 김대통령과이여사를처벌하라 usahohi 2003/07/03 35
   RE : 이게 진실이라면? 아아!! yiehgharng 2003/07/03 1
번호 126356 아이디 usahohi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34
제목 마약조직 김대통령과이여사를처벌하라
마피아+국정원 일부+청와대 일부+경찰 일부+검찰
일부+야쿠샤+미국cia+한국일부조직폭력+미국한국인 교포폭력조직+북한의 마약조직 = 국제 마약조직 저는 우연한 기회에 김 대중 전 대통령의 처남과 그 의 친구 ob파 두목 오 기준을 알 게 되어 그들로부터 감금폭행을 당하고 그 들 의 비밀 마피아의 돈 3억 달러를 들여와서 인천 국제공항 근처에 카지노 타운 을 건설한다는 비밀을 말하고 다닌다고 약물중독과 공갈협박 국제 마약 조직아이들을 시켜 죽이려고 까지 하였습니다. 2000년 7월에는 이휘오 여사가 신건 국정원장의 후배를 시켜 입 조심을 하지 안으면 저와 저의 가족과 가족의 장사까지도 발아 버린다는 협박도 받았습니다. 그 후 저는 1999년 6월부터 2003년 6월 현재까지 약물중독과 협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놈들과 싸우는 4년을 하루에 3.4시간 정도를 자며 거의 매일 약물중독을 당하는 고문에 가까운 날 들이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이북의 마약을 거래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서 많은 사람이 알게 하였고. 거기에는 한국과미국의 검찰 경찰 정보기관 마피아 야쿠샤 중국의 깽조직 기독교회 와 국회의원들까지 연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자민련의 김종필 총재도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갔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자기의 친분이 있는 전 하나회 멤버 박재신의 미국의 친구를 이용하여 내가 시민권을 타는 것 까지 방해를 하였고 미국에 경찰 공무원을 매수 가스를 눈에
뿌리고 폭행 과 죄 없는 사람을 영창에 가두고 총으로 죽인다는 협박을 하였습니다. 2003년3월에는 죄 없이 체포 5일간이나 유치장에 가두고 약물중독을 시킨 적도 있습니다. 이 사건을 포기하면 부자를 만들어 준다는 유혹도 있었습니다. 국민여러분 이들은 자기의 재산을 늘리기 위하여 남을 죽이는 살인자들 입니다. 색출하여 이들의 조직을 부셔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공작정치와 조직폭력의 자민련을 몰아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한나라 당도 무었을 하고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저는 이번 일을 당하면서 기독교 감리교회에서 박테리아 세균을 교인의 몸속에 넣어서 공포심과 환각 상태를 만들어 교인을 만든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성[저의 어머니는 전주 이씨입니다.] 을 가진 부모가 중국 성 을 가진 자식을 작은 신발을 신게 하여 발이 자라지 못하게 하고 약물을 먹여 공부도 못하고 운동선수도 할 수없게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적으로 감정을 받아 보아야 될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차 의신 전화;017-253-1957
정 연경 지하철 공사 직원 전화:011-769-8635
경기고 출신 운동권 학생 출신 조직 폭력과도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저의 사건에 1999년7월경 개입 기자들은 믿지 말고 자기가 문제를 해결하여 주겠다고 하며 청와대 공보실의 김 찬 공보관을 통하여 진정을 하는척하더니 나중에는 경기출신이니 선배를 이용 해결하여 주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니 보상 문제 이야기가 나오니 발뺌하고 나중에는 저를 나뿐 놈이라고 하고 다닌 다고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일부 경기출신 들이 조직 폭력과 손을 잡고 조직적으로 마약과 미화를 빼돌리는 나뿐 짖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번호 12636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0
제목 이게 진실이라면? 아아!!
www.yiehgharng.com/instart.htm

내가 당해왔던 상황과 비슷. 최근, 사당동 평화의 교회 이태겸 목사는 지금 캐나다로 도피중... 됴다 비자금을 마구 쓰게 해주겠다고? ㅎㅎ!! 이제 알랑방구?

* 내 피맺힌 지난 세월의 요구= 진실이 밝은 곳으로 !! = 급조된 햇볕정책은 됴다~ 나는 어둠의 길고 긴 터널에서 비틀거리던 소망, 햇살향기~ *

교활가증스런 김대중(됴다) 넘은 결국 진실 앞에 서게 되어있다. 사람 잘못봤다는 것을 뼈가 저리도록 체험하게 될 것!! 우하하하하하!! 내 국민들 다 속이고, 마음대로 장난감 삼아도 난 예리해서 안통하지롱~

 

 

        143  

126380 거부권 행사 잘하는 대통령 요것도 거부해라 skdlvj 2003/07/03 7
   RE : 난, 오래전 청와대 조직의 문제를 예기. yiehgharng 2003/07/03 0
번호 126380 아이디 skdlvj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9
제목 거부권 행사 잘하는 대통령 요것도 거부해라
민주 신주류, 청와대 대개편 건의키로
386측근 조기퇴진 포함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민주당 신주류 핵심 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대대적인 청와대 개편을 건의키로 했다.
.
신주류의 한 핵심 인사는 2일 이같이 말하고 "이달 중순을 넘기지 않고 盧대통령과의 비공식 개별면담을 통해 그 같은 신주류의 정리된 입장을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
청와대 일각에서도 대대적 개편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어 盧대통령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
특히 신주류 측은 청와대 내 386 측근들의 총선 투입을 위해 이들의 조기 퇴진을 요구할 계획이어서 일부 386 측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
신주류 측은 총선에서의 젊고 참신한 이미지 부각과 청와대 업무의 전문성 강화라는 두가지 측면에서 386 참모들의 총선 투입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
신주류는 이와 함께 비서실의 기능과 역할을 혁신할 수 있는 인적 개편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특정인을 적시해 교체를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
신주류 측은 개편 시기와 관련, 총선 준비일정 등을 감안해 8월 중 개편을 건의키로 했다.
.
이와 관련, 신주류측 한 인사는 "민주당 신주류 핵심인 천정배 의원이 최근 신주류 모임에서 '필요하다면 의원직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이 정권과 마지막을 함께할 생각이 있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고 전해 그의 발탁 가능성을 시사했다.
.
부산 출신의 한 신주류 측 인사는 "개편되는 청와대에 새로 충원될 인사들은 몇몇 정무직을 제외하곤 전문관료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들을 중심으로 청와대가 움직여야 한다는 게 신주류 인사 대부분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
청와대 한 핵심 참모도 "신당이 모습을 드러낼 9월 이전에 청와대가 대대적 개편을 통해 그간의 일부 국정 난맥상을 해소하고, 신당 창당에 힘을 보탤 필요가 있다"며 "더이상 청와대가 구경꾼으로 남을 수 없다"고 말했다.
.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철도파업을 기점으로 사실상 하투(夏鬪)가 마무리됐기 때문에 盧대통령도 서서히 신당 문제 등에 대한 입장 표명을 시작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이수호 기자
.
2003.07.03 06:05 입력 / 2003.07.03 07: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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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joins.com all rights reserved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민주당 신주류 핵심 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대대적인 청와대 개편을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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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류의 한 핵심 인사는 2일 이같이 말하고 "이달 중순을 넘기지 않고 盧대통령과의 비공식 개별면담을 통해 그 같은 신주류의 정리된 입장을 전달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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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일각에서도 대대적 개편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어 盧대통령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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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주류 측은 청와대 내 386 측근들의 총선 투입을 위해 이들의 조기 퇴진을 요구할 계획이어서 일부 386 측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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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류 측은 총선에서의 젊고 참신한 이미지 부각과 청와대 업무의 전문성 강화라는 두가지 측면에서 386 참모들의 총선 투입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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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류는 이와 함께 비서실의 기능과 역할을 혁신할 수 있는 인적 개편의 필요성을 지적하며 특정인을 적시해 교체를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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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류 측은 개편 시기와 관련, 총선 준비일정 등을 감안해 8월 중 개편을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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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신주류측 한 인사는 "민주당 신주류 핵심인 천정배 의원이 최근 신주류 모임에서 '필요하다면 의원직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이 정권과 마지막을 함께할 생각이 있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고 전해 그의 발탁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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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의 한 신주류 측 인사는 "개편되는 청와대에 새로 충원될 인사들은 몇몇 정무직을 제외하곤 전문관료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들을 중심으로 청와대가 움직여야 한다는 게 신주류 인사 대부분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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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 핵심 참모도 "신당이 모습을 드러낼 9월 이전에 청와대가 대대적 개편을 통해 그간의 일부 국정 난맥상을 해소하고, 신당 창당에 힘을 보탤 필요가 있다"며 "더이상 청와대가 구경꾼으로 남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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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철도파업을 기점으로 사실상 하투(夏鬪)가 마무리됐기 때문에 盧대통령도 서서히 신당 문제 등에 대한 입장 표명을 시작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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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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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3 06:05 입력 / 2003.07.03 07: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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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민주당 신주류 핵심 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대대적인 청와대 개편을 건의키로
번호 12638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0
제목 난, 오래전 청와대 조직의 문제를 예기.
했었다. 복지부동,무사안일,타성에 젖어있는 기와집 기거 년넘들이 많기때미 조직특성 유지를 위해 1/3만 남기고, 2/3는 싹둑질하라고 했었다. 그리고 예리한 분석력을 발휘, 주식회사 대한米國의 얼굴마담, 핫바지 사장 놈현은 있으나마나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문산적은 결코 안된다고 취임전부터 거품물며 전화질, 예기했다.

18! 모조리 거부 당했다.

급기야 특검연장을 거부하더니...

이러다가 식사하기를 거부하고, 여편네도 자식도 거부하는 사태가 현실로 나타나는 거?

거부 잘하는 놈현은 현재 불량놈!현으로 전락하여 전전 끙끙하고 있다.
우량놈!현은 꿈인지도 몰르는 일이다.

거부...

에이, 수명(안전)지뢰로 종잣돈 만들어, 이르크츠크 파이프 사업이나 껄쩍지근하게 하여 '거부'나 될까부다~

나는 '거부'를 짝사랑한다. 꿈이 있기때미... 불량놈!현도 '거부'를 마구 즐긴다.
'거부'라는 두 글자가 2003년 상반기를 흐드러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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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83 대~한민국 국회,「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채택 poldi71 2003/07/03 19
   RE : 난, 기꿘!(ver4.0) yiehgharng 2003/07/03 19
   RE : 양키들한테 싸가지 없는 것만 배웠나보네요.. likewind 2003/07/03 16
      RE : 어이구 한심한 님 gyu2040 2003/07/03 3
번호 126383 아이디 poldi71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13
제목 대~한민국 국회,「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채택
ㅇ 국회는 7월 1일「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을 148명이 투표한 가운데 국회의원 133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채택

ㅇ 반대한 국회의원
- 개혁국민정당 김원웅, 유시민
- 민주당 고진부, 남궁석, 송석찬, 이낙연, 이미경, 이훈평, 최재승

ㅇ 기권한 국회의원
- 민주당 김충조, 박인상, 배기선, 천용택, 최명헌
- 한나라당 김홍신

※ 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

대한민국 국회는 인류보편의 가치인 인권을 수호한다는 차원에서 북한주민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인권보호와 신변안전을 바라는 국민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주민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인권침해 사태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을 정도의 극한 상황에 도달했음을 인식하고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북한인권 문제를 직접 북한당국에 제기하고 시급한 식량난 및 의약품 등 대북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북한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방안을 국제사회와 적극 논의할 것을 촉구한다.

2. 대한민국국회는 북한당국이 인권을 더 이상 '자주적 인권'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하여 개인의 인권은 부정하고 집단적 인권만 인정하여 국제사회의 북한인권문제 거론을 '내정간섭'이라고 거부할 것이 아니라, 인권을 인류 보편적 가치로 받아들여 국제적 인권규범을 준수하고 국제사회와 북한인권문제를 협의할 것을 촉구한다.

3.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이 수용할 능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북한체제를 거부하여 떠난 북한이탈주민들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송환하지 말 것과 정부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모든 외교적 수단을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

4.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통일에 기여하는 긍정적 측면을 인식하고 국내입국 북한이탈주민들이 성공적으로 국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으로 소홀함이 없도록 최대한 배려할 것과 대량탈북사태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정부에 촉구한다.

5.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의 인권유린의 대표적 현장으로 꼽히고 있는 북한 강제수용소 실태를 국제사회에 공개할 것과 납북자 및 국군포로 문제, 이산가족 상봉 문제에 대해서도 인권차원에서 우리정부 당국과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

6.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이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이 역사적 흐름에 순응하는 것인 동시에 북한의 살길이며, 이를 거부하면 북한당국은 역사적·민족적·국제법적 책임을 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것을 경고한다. 나아가 북한당국은 역사적·세계적 흐름에 부응하여 북한체제를 개혁과 개방으로 이끌어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에 기여할 것을 촉구한다.

번호 12638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18
제목 난, 기꿘!(ver4.0)
내용이 부실하고, 알맹이가 너무 빈약혀. 그리고 개혁개방? 이제와서? 완전히 늦었다. 가증교활한 국회,「북한인권개선촉구결의안」채택이다. 새벽 찬이슬 생존 몸부림 내 동포를 5년내내 방관하다 왠일이냐? 해가 서쪽에서 일출?

개혁개방해서,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 체제를 기사회생시키고, 굳건히 하려고? 협조 몬한다! 체제 보장 절대 못한다! 18!넘, 푸틴과 후진타오가 어느시점에서 결단내릴겨. 김정일은 러시아로 망명할 준비햇! 버스가 동북아자유무역도시 '동북아 市'를 향해 이미 떠났음. 동북아 기획~


개방개혁 등 개성공단하라고 할땐 안하고 개기더니! 이제와서 개성공단 착공? 이제사 정신퍼뜩? 위기느낀, 애절한 정일이가 하염없이 손 흔들어봐야 헛 일! 늦었음을 밝혀둔다. 몽헌~ 잘때 실눈뜨고 주무시디요~ 선제공격 정보 있슴~

추신: 근디, 가증교활 됴다는 인권문제 하나만 보더라도 5년내내 정일에게 아부아양 떠느라 스스로 주둥을 재봉질했었지? 그리고 공생관계 군사정권과 됴다였지. 그런데 평화상? 미치이인 노벨상위원회...

번호 126385 아이디 likewind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8
제목 양키들한테 싸가지 없는 것만 배웠나보네요..
아니 울나라도 인권이 개판인데, 뭔 넘이나라 인권가지고 지랄들이랍니까?

아직도 영장없이 체포가 다반사고, 기획수사가 흘러 넘치고,

체포시 권리조항도 알려주지 않는 나라, 즉 기본적인 인권도 없는 나라에서

50보 100사이의 나라에 뭔 놈의 인권을 ..ㅉㅉ. 지들이나 잘하라고

하십시요. 아직도 아동 성폭행사건등...너무나 해결할 일이 많아요.

그리고 불과 10수년 전만해도, 즉 최병렬등이 열광하던 민정계가 집권하던

시절엔 우리는 북보다 50보 났다는 근거도 없었소..이제 dj거쳐 좀 나아지기

시작했다고 너무 설치는건 아닙니까? 기억하십니까?

시위장소에서 최류탄 사라진게 언젠지?
번호 126395 아이디 gyu2040 등록일 2003/07/03 조회수 2
제목 어이구 한심한 님
인권이 대중 선생부터 나아졌다구여? 역사공부부터 다시 하슈
노태우 부터 개선되어 왓고 김영삼 김대중 시대에 좋아 졌져 건데 그것은 시대의 대세이져. 님은 유신정권 전두환정권시절 민주화 데모 해 보셧나여
그러나 그시절도 북한보다는 좋았져 거주이전의 자유도 있고 대를 이어 충성하자 이런건 없었죠 세계의 권위 잇는 인권기관에서 다우려하는데 님에게는 들리지 않나 보죠 왜 정일이가 두렵나요 그것도아니면 정일에게 불리할까바 그러나여 또 최루탄과 인권이 뭔 상관이여 성폭행은 개인범죄지 인권과 상관없져

 

 

          145  

번호 12664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5 조회수 3
제목 대덕밸리에 올린 글에 내용추가 (ver 6.0)
www.yiehgharng.com/hellodd.htm의 52 번
***

대전시-카메론영화社 협력의 길 열렸다
디지털 콘텐츠 기술 공동개발 및 공동협력 등 합의


입력일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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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미픽션 '동북아의 연인'을 영화화하면?
叡江(김홍걸) , [2003/06/26 14:17:28]

얼마전 나에게 시나리오 완성하면 영화로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그 세력은 감히 하나님을 자신 영욕을 위해 이용해 처먹으려 노력해 온 가증 이태겸 목사 세력 즉 김대중(도요다)세력이라 거부했었다. 과거, 기획과 정책과 기술 등을 훔쳐먹던 됴다의 습성대로, 마지막까지 내 시나리오를 변형해서 도요다의 영욕으로 각색할까봐 거부~
게다가 ,됴다빨갱이들이 준다는 비자금도 거부했는데(비자금 특검은 총선 직전이 시기적절~) 어디 이쁘다고 그 년넘들 영화 제작 제안을 수락하것남? 만약, 수락한다고 가정해 보자. 주인공은 나인디 도요다를 주인공으로 바꾸라고 압력 넣을 것은 뻔데기~ 나의 출판 서적 '파이프1'을 원본대로 출판 못했었다. 기막힌 공작사례는 훗날 나의 회고록에서~

내가 시나리오 완성하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쉬리'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 초강대국 미국과 시장경제 진입에 공을 들이는 러시아, 사회주의 경제체제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중국, 그리고 지혜넘치는 한국,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 체제의 북한....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통일 겨레는 내 시나리오대로 전개된다. 중국최정예 지상군, 블라디보스톡(태평양 함대 사령부), 미국의 항모에 포위된 김정일은 기가질려 스스로 무장해제한다. 푸틴은 후진타오와 상의해서, 정일과 그의 핵심 측근, 가족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킨다.



동북아 市에는 뉴욕을 견제할 '동북아 증권거래소'....

이르크츠크에서 시작된 6,000km파이프 라인에 mst가설공법이 영화의 한 단락을 장식한다. mst가설공법은 산을 관통하는 선형계획법으로 소개된다. 관객이 느끼는 다이나믹 mst 가설현장은? 용광로 같은 경제신화가 동북아에서 전개되고, 중국 위엔화는 달러를 견제하는 세계금융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기 시작한다. (중국정부가 인민에게 관람을 권장할 장면이 많지유~) // 동북아의 연인 =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html

<이하중략>

옛날 물태우 흐느적거리던 시절, 가이후 도시키가 '통석의 념'을 고할 때 열받아서 '무궁화 꽃이 필때는 꼼짝마!' 시나리오를 상도동 032 댁에 전화해서 기염을 토한적이 있다. 마산 핵기지~ 김진명이 현철과 친구라는 소문이 있다. 나는 내 시나리오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변질? 원본이 벤치마킹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영화화하면 가상 시츄에이션, 클라이막스도 필요? 준비된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누가 나와함께 중국, 러시아 시장을 겨냥한 영화를 만들까요? ㅎㅎㅎ

www.yiehgharng.com/hannara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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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49 최대표님 새특검을 원안대로..잘하셨슴니다.. jwk5665h 2003/07/05 77
   RE : ㅎㅎ, 글이 훌륭~ (내용 무) 병렬도 대세를 따를 수 밖에 yiehgharng 2003/07/05 14
번호 126649 아이디 jwk5665h 등록일 2003/07/05 조회수 77
제목 최대표님 새특검을 원안대로..잘하셨슴니다..
뜻있는 애국 젊은이들이 보수결집을 외치고 있는 이때..
대역적 김대중과 결탁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서는 절대 안됩니다....늦게나마 국민들의 뜻을 수용한다하니..치밀어오르는 분노가 이젠 좀 풀리는것 같슴니다..

한동안 저들 여당과의 무지스럽고 억지스런 대화와 타협은 힘이들것 같슴니다.. 야당도 이젠 결집된 힘을 국민에게 보여주어야 할것입니다.. 그동안의 무기력하고 풀렸던 당의 중심을 잡고.. 국민들에게 새롭게 변화된 당의 면모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원리원칙에 반하고 불의에는 길거리 투쟁을 해서라도 힘있는 여당의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새특검법 통과에 물론 여당인 민주당에서는 결사코 반대를 하겠지만 ...총선때 대여 투쟁의 명분을 축적할수 있고 법과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할것입니다..

아뭍튼 좋은 소식접하고 나니 한결 가슴속이 시원함을 느끼는것 같군여..
교활한 저들의 음모와 꼼수를 항상 조심하시고요..지금도 언론을 통한 비열한 저들의 작태를 보면 ..언제 어느곳에서건 항상 긴장하는 자세를 견지하여야 할것이고..또한 대여투쟁의 강도를 더욱 높혀야 할것입니다..

번호 12665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5 조회수 14
제목 ㅎㅎ, 글이 훌륭~ (내용 무) 병렬도 대세를 따를 수 밖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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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55 공업용미싱은 안나가나요 kmpaul 2003/07/05 4
   RE : 흐흐, 빨간이 위해 주둥질 하는 년넘들은 '드르륵 '될.. yiehgharng 2003/07/05 0
번호 126655 아이디 kmpaul 등록일 2003/07/05 조회수 1
제목 공업용미싱은 안나가나요
전국구라서 빌붙어 잇나여 아니면 한나라당과 당원들을 위하여 남아 잇나여
박쥐처럼 하지말고 빨리 자신의 선택을 밝히시요
예전의 공업용 미싱 발언으로 신당가도 좋은 소리 못들을건데
번호 1266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5 조회수 0
제목 흐흐, 빨간이 위해 주둥질 하는 년넘들은 '드르륵 '될 것.
꼬리없는 애덜을 지휘하는 홍신 의원에게 내가 무상으로 자동 미니 미싱을 대량 공급할 예정~  = 들고 다니는 꼬마 미싱덜은 휴대가 간편하다?

님이 년인지, 넘인지 잘 모르거쓰나, 손바닥으로 주둥을 방위해야 할지 잘 모르것소이다.
ㅎㅎ

 

 

          148  

번호 12687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7 조회수 0
제목 동북아 자유무역시대~ = 적극적인 활동 개시~
이글은 보강되어 바로 아래 경로로 배포되었다.

대덕밸리 ---> 한나라당 게시판 ---> cafe.daum.net/zaichina ---> 한나라당 게시판.



번호
12664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5
조회수
3
제목
대덕밸리에 올린 글에 내용추가 (ver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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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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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미픽션 '동북아의 연인'을 영화화하면?
叡江(김홍걸) , [2003/06/26 14:17:28]

얼마전 나에게 시나리오 완성하면 영화로 만들어주겠다는 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그 세력은 감히 하나님을 자신 영욕을 위해 이용해 처먹으려 노력해 온 가증 이태겸 목사 세력 즉 김대중(도요다)세력이라 거부했었다. 과거, 기획과 정책과 기술 등을 훔쳐먹던 됴다의 습성대로, 마지막까지 내 시나리오를 변형해서 도요다의 영욕으로 각색할까봐 거부~
게다가 ,됴다빨갱이들이 준다는 비자금도 거부했는데(비자금 특검은 총선 직전이 시기적절~) 어디 이쁘다고 그 년넘들 영화 제작 제안을 수락하것남? 만약, 수락한다고 가정해 보자. 주인공은 나인디 도요다를 주인공으로 바꾸라고 압력 넣을 것은 뻔데기에다가 일부 시나리오가 개판될 것. 나의 출판 서적 '파이프1'을 원본대로 출판 못했었다. 기막힌 공작사례는 훗날 나의 회고록에서~

내가 시나리오 완성하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쉬리'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 초강대국 미국과 시장경제 진입에 공을 들이는 러시아, 사회주의 경제체제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중국, 그리고 지혜넘치는 한국, 처절히 실패한 광신 우상화 체제의 북한....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통일 겨레는 내 시나리오대로 전개된다. 중국최정예 지상군, 블라디보스톡(태평양 함대 사령부), 미국의 항모에 포위된 김정일은 기가질려 스스로 무장해제한다. 푸틴은 후진타오와 상의해서, 정일과 그의 핵심 측근, 가족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킨다.


동북아 市에는 뉴욕을 견제할 '동북아 증권거래소'....

이르크츠크에서 시작된 6,000km파이프 라인에 mst가설공법이 영화의 한 단락을 장식한다. mst가설공법은 산을 관통하는 선형계획법으로 소개된다. 관객이 느끼는 다이나믹 mst 가설현장은? 용광로 같은 경제신화가 동북아에서 전개되고, 중국 위엔화는 달러를 견제하는 세계금융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기 시작한다. (중국정부가 인민에게 관람을 권장할 장면이 많지유~) >// 동북아의 연인 = 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html
동북아의 연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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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물태우 흐느적거리던 시절, 가이후 도시키가 '통석의 념'을 고할 때 열받아서 '무궁화 꽃이 필때는 꼼짝마!' 시나리오를 상도동 032 댁에 전화해서 기염을 토한적이 있다. 마산 핵기지~ 김진명이 현철과 친구라는 소문이 있다. 나는 내 시나리오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변질? 원본이 벤치마킹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영화화하면 가상 시츄에이션, 클라이막스도 필요? 준비된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누가 나와함께 중국, 러시아 시장을 겨냥한 영화를 만들까요? ㅎㅎㅎ
www.yiehgharng.com/hannara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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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40 이부영 의원등 탈당을 축하~ yiehgharng 2003/07/07 0
번호 12704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7 조회수 5
제목 이부영 의원등 탈당을 축하~
당분간, 국가의 장래를 위해 최 대표와 정책, 기획, 공동보조 등 협력하는 강력한 신당창당 기대~

민주당 신주류엔 가증스런 빨갱이 지원 년넘이 있다. 창당과정에서 속아내야 한다. 그러니 섣부른 합력은 경계해야 한다.

민주당 통합신당이란 용어를 생각하면 애덜 장난도 아니고, 내 국민을 우롱희롱하는 작태가 기막혀 쓴웃음.

통합신당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민주당이 거듭나나? 그넘이 그넘이고 그년이 그년, 그 나물에 그 밥이지!

신주류를 경계하라! 그들과 어영부영 연합하면 나의 신당창당 기획은 숨을 것이며, 보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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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48 상가임대차법개정해주세요 eun1201 2003/07/07 4
   RE : 상가임대차법 청원한 백상기? yiehgharng 2003/07/07 0
번호 127048 아이디 eun1201 등록일 2003/07/07 조회수 4
제목 상가임대차법개정해주세요
건물주의 계약갱신거부로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한 채 쫓겨나게 될 세입자입니다.
2002년 1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은 세입자에게 5년의 계약갱신청구권을 보장하도록 되어 있은 데 기존 임차인에게도 이 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현행법을 개정해야 할 것입니다.
피해는 막대한데 떠드는 사람이 없는 것은 재계약에(월세를 대폭 인상 해 주었거나)성공 했거나 계약에 성공을 못 하였다면 이미 점포를 비우고 나와서 떠들어봐야 얻을게 없으니 조용한 겁니다. 마치 빙산에 일각 같아서 그 피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임차인들은 속병을 앓아 누워 있거나 가정이 파탄 나고 자살한 사람도 생겼습니다. 심지어는 인터넷에서 보니까 어떤 사람은 건물주를 어떻게 하고 싶다고 하던데 오죽했으면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 나도 몇 일째 가슴이 콩당거리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서 자살한 사람처럼 나도 순서를 기다리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오늘도 잠들은 아이들 얼굴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정말 건물주가 하느님보다도 나랏님보다도 높아 보임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요!
미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개정하여 더 이상의 피해가 속출하기 전에 나 같은 소시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주세요.
번호 12705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07 조회수 3
제목 상가임대차법 청원한 백상기?(ver 1.0)
백상기이 살고 계십니다. 내가 그 분을 만난 것은 청주 갑지구당 건물의 지하다방이었고, '상가임대차 보호법' 청원을 격려했었지요. 근디 민주당 넘이 나와 백상기?님이 만나는 자리에 끼어 들었는디... 한보 사장넘이 감사를 표한다나? 만나고 싶다는 한보 사장넘이었지요. 기막혀!!! 얼마뒤 그 허탈한 한보제철소 사건이 터졌고, 나는 분노했었지요. 내가 현찰이 돌보는 사람? 무조건 부정부패를 덮어주는 사람?
내가 한보의 수서택지 사건은 최고위원이었던 032 翁을 대통령 만들려는 계
획때미 덮게 해준건디... 소위 '완충론'을 전개하며, 점진적 민주화를 꾀했었던 시절이 있었죠.

개인의 사욕을 위해 ji랄했던 현찰! 아비의 불찰, 벼이삭만든 ?철넘이 한보 당진 제철소, 국가의 눈먼돈 5조 7천억을 보근이하고 룸싸롱에서 난도질...

아무튼, 백상기? 님은 상가의 억울함을 국회 청원했던 분으로서, 문제점을 누구 보다도 잘알고 있을 겁니다. 재 청원 부탁하십시오.
난 물버리고 파이프 볼 시간도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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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835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4 조회수 2
제목 kbs 년넘의 게시글 삭제를 규탄한다!!
썩을 년넘들...

썩어빠진 대한米국의 언론 작태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인내를 허락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게다가 보너스로 인터넷이란 매체를 허락하신 여호와께 더욱 감사~ 더러운 언론년넘아!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다.

아하유~ 언론의 폭악은 인터넷 등장으로 꼴까닥~

지난 17년간, 아무리 '진실'을 매장하려 노력했어도, 여호와 나의 하나님, 그분의 놀라운 권능 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지롱~ 메롱~

흠, 언론통제와 고립 생활 17년을 결산할 때가 서서히 오고 있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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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360 초강력 특검을 원한다! 특검거부 = 탄핵!! yiehgharng 2003/07/14 23
   RE : 人物좋다. benh0124 2003/07/14 5
번호 1283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4 조회수 2
제목 초강력 특검을 원한다! 특검거부 = 탄핵!!
탄핵 사유 = 다련장 로켙용 탄두 비축 = 현재 1가지만 획득하면 비축완료, 공격한다!!

동교동 개집과 기와집을 향한 고폭의 탄핵사유 고폭로켙들이 연속으로 발사될 것~~~ = 다련장 로켙 발사대가 속속 배치 종반~~~

번호 128378 아이디 benh0124 등록일 2003/07/14 조회수 5
제목 人物좋다.
멋지게 생겼네~, 코도 그리 작은편은 아니고 다리도 많이 짧지는 않고 키도 그만하면 됐고~ handsome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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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361 국정원이 야당 대표를 조사 하겠다고? noapbs 2003/07/14 37
   RE : 人物좋다. benh0124 2003/07/14 27
   RE : 흠, 우하하하하!! 짝짝!! (뗭교... yiehgharng 2003/07/14 22
번호 128361 아이디 noapbs 등록일 2003/07/14 조회수 5
제목 국정원이 야당 대표를 조사 하겠다고?
한나라당 최병렬(崔秉烈) 대표를 조사 하겠다는 국정원은 왠 망언인가?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가 열린이후,97년부터 27회에 걸친 고폭실험 사실을 공포한 최병열 한나라당 대표를 조사 하겠다는 소식인데, 이는 그야말로 국민을 우습게 아는 "개가 웃을 망언이다!"

역적 김대중은 진작 북의 핵개발 사실을 알고 있었어면서도 이런 사실이 밝혀지면, 북한퍼주기 사업이 차질을 빚을것이고,그렇게되면, 노벨상도, 과거 이적행위의 합리화를 위한 햇볕정책마져도 추진하기 힘들것이기 때문에 황장엽의 합법적 방미까지 원천 봉쇄 하였지 않았던가?

이미 미국이 알고 있었고, 일본이 알고 있었고(최근 미일의 한국정부를 왕따시키는 태도들을 미뤄 볼때), 지금 생각해 보면, 북한의 핵개발 관련 사항들은 비밀도 아닌 ,오직 우리 국민들만 김대중의 기도로 정보가 차단당해 모르고 있었던 중대한 진실 이였다.

한나라당 최병렬(崔秉烈) 대표와 정보위원들을 상대로 이 문건의 유출 경위를 조사겠다는 국정원의 방침은 친북정권과 계승자의 말로를 앞당길수 있는 국민저항만을 불러올 것이다.

국민기만과 국민무시의 행태들이 여태까지는 홍위병들의 선동 교란술책으로 국민(젊은층)에 먹혀 들었지만,

대선 이후에는 "국민의 힘이라는 사이비 시민단체가 노사모의 전신이란 것도, 공중파 방송들이 권력의 주구란 사실도, 고영구가 친북좌익 사상을 가진자란 것도, 노무현의 장인이 남로당 간부 출신 미전향 장기수로 75년도 경 마산 교도소에서 옥중사망 하였다는 사실도, 검찰이 정치 검찰이란 사실도,그리고, 이런 집단에서 할수있는것은 친북적 행태로는 코드가 같은 국민외는 적으로 간주 할것이라는 생각"이다.

북의 핵개발 사실공개가 대외비의 국가정보원 간부들의 사진공개 보다 더한 국기비밀 이였던가?

미국과 일본이 알고 있었고, 국민 모두의 생명과 직결되는 엄청난 사실을, 밝히게 되더라도 "국민단합"외 는 해로울것이 없는 진실이 친북집단과 김정일 추종세력들에게 있어서는 국가 기밀이였더란 말인가?

13일 알려진 국정원의 한나라당 최병렬(崔秉烈) 대표와 정보위원들을 상대 조사 발언은, 말그대로 면책권과 국민의 생명과 알권리마져 무시한 망언이다!

북의 핵개발 사실문건의 유출 경위를 조사하겠다면, 우선 간첩김대중이 처형되어야 할것이고, 광주사태의 배후원흉 간첩 김대중과 핵심 일당들의 처단 이전에 국민정서와 법질서에 반하는 현정권이 퇴진함이 옳을 것이다.

번호 128364 아이디 benh0124 등록일 2003/07/14 조회수 27
제목 人物좋다.
姓은 no(apbs)지마는 어째, 인물이 참 좋네~. 돈도 많이 버세요.
번호 12836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4 조회수 0
제목 흠, 우하하하하!! 짝짝!! (뗭교뗭개 뺨이용 소리냈음) 총공격!!
명령만 내리면 되남유? 총공격 시기 저울질? 우하하하~~~

동교동 개집 및 기와집이 타깃 맞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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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855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0
제목 몸풀기= 혀바닥 성능 점검 = 보따리 싸시오!
예강: (대선자금으로 특검 희석 시도? / 빨갱이와 지원세력 섬멸, 초토화시켜야 동북아 기획 성공!) 통보하시오.
이사철: 네?
예강: 기와집 불량 사내에게 예정통보.
이사철: 예스~ 당장 보따리가 아닌 예정?
예강: 예스~ 예정통보. 다련장 로켙포 전진배치가 끝났다는 정보도 제공하시고...
이사철: 여차하면 초토화 시키것다?
예강: 예스~ 그리고 신당쇼 그만하라고 충고하시고...
이사철: 구주류,중도파, 신주류 시나리오는 발각되었다고?
예강: 예스~ 국민을 회의에 빠트린 국민회의를 민주당으로 간판 바꾸더니 재미 들렸나요? 또 신당창당한다고? 이년넘들은 맨날 같은 년넘들 몸통가지고 jiral이여. 음식점 '신장개업'이라고 지나가는 행인 유혹하는, 화환질하는 관행질을 벤치마킹해서 맨날 신당창당 꼬오올깝!!
이사철: 정책한국당, 정책전략회의 의장님이신 예강님이 이사철이라면 사시사철 아무때나 이사철이디요. 정 예강 군!을 지휘하시는 막강 예강~
예강: 아하유, 이사철님도... 사철님도 사시 사철 건강위해 사철탕도 챙기시길~

*
이사철도 아닌데 갑자기 보따리 싸라는 통보를 받은 여사는 난감땡감! 빨간영감탱이 보호하는 불량남편이 광야로 쫒겨나게 된(하야) 사태가 꿈만 같았다. 허벅지를 꼬집어 보니 현실이 분명했다.

흐흑, '하야'란 두 글자는 너무 미워. 빨갱이 설쳐대는 위기의 대한미국을 외면하는 정무깡통, 문제인정 못하는 미련한 남편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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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57 난 전쟁예찬론자다 hsg8690 2003/07/15 10
   RE : 부시맨은 콜라병을 들수없다. yiehgharng 2003/07/15 3
번호 128557 아이디 hsg8690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10
제목 난 전쟁예찬론자다
난 전쟁예찬론자다
네티즌여러분 역사에는 크게 두부류의 전쟁이 있었다
하나는 자기 개인의 권력욕과 개인영달을 위한 전쟁과 하나는 그시대의 가치를 전도하기 위한 전쟁이 있었다 나는 전자의 전쟁은 반대한다 왜냐하면 민중은 바둑에서의 돌이고 영토는 칸이 아니던가 이런 전쟁은 반대한다 그런데 후자 즉 태평양 전쟁시 미군의 참전같이 일제와 같이 평창주의에 대항하여 2차대전을 끝넨 미국의 전쟁은 찬동한다 무릇 모든 전쟁은 양자를 완벽하게 구분하기 어렵지만 말이다 그리고 여러분 게임 좋아하지요 나도 바둑1급이에요 실전전쟁을 못해서 대리전쟁에 여러분 얼마나 시간많이 보냅니까 난 이라크를 부시가 박살낼때 얼마나 많은 희열을 느꼈는지 말입니다
작금 한반도를 봅시다 북한에는 하루에 3000명씩이나 인간백정이 죽이고 있어요 이라크전쟁시에 21일동안 민간인 사망자는 약1900명입니다 오늘도 정일이는 3000명씩 죽이고있습니다 여러분분노하지 않습니까 우리형제자매를 말입니다
난 핵이 문제가 아니라 고귀한 생명을 구출하기 위하여 부시는 칼을들어야한다고
번호 1285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0
제목 부시맨은 콜라병을 들수없다.
얼마전, 그는 날개를 달았다. 자신의 나이를 모른 채...

또 다른 부시맨은 호전주의자이다. 나는 그의 호전성을 100% 활용하게 될 것 같다. 러시아 푸틴맨과 후진타오는 나의 시나리오의 '대강줄거리'를 간파하고 있다. 크라우제비츠의 전쟁론에 공감한다. 역사안에 전쟁은 필연이었다. 그러나 싸우지 않거나, 피 흘리지 않고 이기는 전략가도 듬성듬성 보인다. 94년 6월 14일, 2002년 2월 9일, 두번이나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아 보았다. 아무튼, 막아본 넘이 확실한 전쟁을 치뤄낼 것이다. 나의 결단이다. 나의 동북아 기획은 이렇게 전개된다.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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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75 ^-^, 이런 한나라당에 누가 돌을 던지랴!!! gaksital 2003/07/15 18
   RE : 음, 뭘 밝히고 심판을 받으라는 거지? yiehgharng 2003/07/15 0
번호 128575 아이디 gaksital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18
제목 ^-^, 이런 한나라당에 누가 돌을 던지랴!!!
다시 없는 좋은 기회다!!!

변하라!!!
과감하게..!!!

한나라당은 대선자금 공개를 거부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솔선하여 전격적으로 밝힐 것을 제안한다.

국민들의 시선을 두려워 하지 마라.

다소 의혹이 있거나 감추고 싶은 내역이 있다 할 지라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밝히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라.

이 방법 만이 /정부여당/의 /물귀신작전/에 역공을 가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다시한번 강조하거니와 /솔선,/ /솔직,/ /투명공개/를 하여 매도 맞고 야단도 맞고 반성하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 주므로서 한나라당은 새롭게 태어 나야 한다.

이런 모습에 누가 감히 돌을 던지겠는가.

오히려 국민들로 부터 격려와 갈채, 그리고 더 많은 지지를 받게 될 것이다.

깨끗하고 혁신적인 /새로운 국민의 정당/, /한나라당/이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번호 12857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1
제목 음, 뭘 밝히고 심판을 받으라는 거지?
님~ 뒷짐진 손 안에 감추고 있는 날카로운 짱돌이나 버리고 꼬시지요~

옛날에 2+2 통일론을 주창했더니 중국의 강 주석이 매우 기뻐 한국 국회를 왔었고... 당시 내가 멋모르고 속아서 지지했던 빨간영감탱이를 조어대로 초청했지요.

외교통신이 잘 발달하지 못했던 시대였던지라, 032翁이 장난질 했었죠.
뭐냐하면 사람을 보내 유언비어를 흘렸는데 032 曰曰
" 지금 국내에선 모두 비자금을 고해성사했는기라. 책임 묻지 않는다는 국민 약속이니 니도 공개하라 안카나. 니만 공개하믄 다 공개한 기가 되는 기라."

빨간영감탱이는 물태우에게 20억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국내로 돌아와보니... 아학~ ㅎㅎㅎㅎㅎ, 혼자만 공개했지 뭐유~

예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저 못된 교활 넘이 너의 기획을 가지고 호화호식, 천재인 척해서, 너를 천덕꾸러기 만들어서 내가 장난 좀 했느니라~"

그래서 나는 예수님과 통쾌하게 웃었었다.

이제 선거법상 공소시효도 만료되었으니, 불량놈!현이 안심하고 공개하면, 돼지저금통을 가지고 국민을 우롱희롱, 마구 우롱한 거 다 공개된거다.

불량놈!현만 공개하면 다 공개한 거다. ~

국민 우롱희롱한 돼지저금통=불량놈! 현 = 역시 언행이 불량스럽다.
나도 "돼지저금통 대선치뤘다." 는 말에 의아했었는데 의문 풀려서 기분 댓낄!! 우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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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76 탈당한 의원 에 대하여~~~ volcano 2003/07/15 14
   RE : 흐흐흐, 꼼꼼한 눈을 보유하셨군. yiehgharng 2003/07/15 0
번호 128576 아이디 volcano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16
제목 탈당한 의원 에 대하여~~~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안영근 의원 왜 아직 지구당 사무실에서 간판 안내리고 달고 있나요.
번호 12858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15 조회수 0
제목 흐흐흐, 꼼꼼한 눈을 보유하셨군.
(夷夷... 언제 봤다냐?) 바쁜 의정활동때미...

볼카노님~ 앞으로 눈 크게뜨고 다니면 섬광 볼지도 모름.

만사불여 튼튼이 붙잡는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무장, 실천하는 마음으로 실눈뜨고 다니시면 먼지도 침범 못하는 난공불락의 요새가 될 가재미 눈을 권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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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972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0
제목 불량놈!현답군!! 혼자 공개하던말던~~
믿어줄 국민이 없는데 뭐하러 대선자금
공개하자고 무드잡냐!! 한나라당은 대응할 가치 없는
불량놈!!현을 하야시킬 준비나 착실히 하는게 남는 장사~~


불량놈!현, 가슴팍에 손뚜껑 올려놓아도,
가슴을 도끼질해도 시원찮을 걸~~

대선자금 공개해 봐야 믿어줄 국민이 얼마나 될까?

역지사지, 놈현같으면 믿어주겠남?
진실한 척, 5공 청문회때처럼 눈물 질질 짜고 흐느껴도!!
이젠 안통하지!!
목소리 내리 깔아도 !!
믿어줄 국민은 your 식솔밖에 없어요.

돼지저금통, 희망돼지로 대선 치뤘다고 했잖혀.
근데 뭘 공개하남?
물귀신 닮은 불량놈!현.

국민 억장 무너지는 소리가 또 듣고 싶은 불량놈!현?
정신차리지 못하고 국민을 기만질하는 불량놈!현은
밥상조차 차릴 능력없는 무능력자.
난 제육볶음 좋아한다~ 희망돼지 좀 먹어볼까.

선거사범의 공소시효는 왜 이리 짧은겨~~
벼락, 날벼락 맞을 년넘들!!

우롱희롱,기만질 계속해봐라!! 내일은 온다. 비참한 최후의 날~~
보따리 쌀준비나 하시게.

우라늄? 고폭탄두가 테마별로 준비되어있다.
다련장 로켙포에 장전된 로켙 대가리의 탄두들...
정신차릴 겨를도 없이 탄두실은 로켙들이 목표점을 파괴시킬 것이다.
99% 명중률을 자랑하는 '스마트형 탄두'장착 다련장 로켙포...

차차 알 게 될 것.

daum에 올린 글 =
100자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음, 내일 또 늑대소년 불량놈!현이 고함질?
叡江(예강) 님 생각 / 2003.07.20
3대 거짓말 @.@ 님 생각 / 2003.07.20
김대중 "나는 평생에 거짓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박지원 "북한에 결
코 단돈 1달러도 보내지 않았다.",
노무현 "돼지저금통으로 모은 깨끗한 돈
으로 대선 치렀다.".... 그 거짓말들을 잊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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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25 한나라당이 여당이 되고싶으면!!!!!!!!!! dasihan 2003/07/21 14
   RE : 더구나. 젊은 유권자,네티즌들을 잡으려면!! dasihan 2003/07/21 7
      RE : 아, 18!! 늑내소년 불량놈!!현이... yiehgharng 2003/07/21 0
번호 129725 아이디 dasihan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14
제목 한나라당이 여당이 되고싶으면!!!!!!!!!!
내년 촐선에서 이기고. 다음 대선에서 이기고 싶으면.

즉, 한나라당이 정권을 갖고 경륜을 펼쳐보이고 싶으면.

이번에, 지난 대선에서 받아쓴 돈을 다 밝혀라!

뭐가 꾸릴게 있냐?

이회창씨도 떠났고. 대표도 경선해서 됐고. 당직자도 뽑혔고.

당당히 다 밝히고 다 털고 나아가라!

이것을 뭉개고 다른 씨알도 안먹는 소리나 지꺼리면.

국민이 뭐라 할지 아느냐??
번호 129726 아이디 dasihan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8
제목 더구나. 젊은 유권자,네티즌들을 잡으려면!!
당당하게 하거라.

이걸 안하면.

아무리 사이버특공대를 양성하고 돈을 퍼 멕여도.

헛짓이다.

젊은 유권자가 뭐라 할지를 알라!
번호 12973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1
제목 아, 18!! 늑내소년 불량놈!!현이...
뗭탕 튀겨놔서 헛일이다.

장부 가지고 말장난하는 걸 누가 믿어주겠나? 콧방귀 뀔 국민들이다. 선관위, 대검이 처벌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정밀수사 및 분석을 한다면 조금 믿어줄 국민들이다.

032 럭비공 시절, 됴다가 물태우 흐느적 거리던 시절에 물태우한티 20억 받았었다고 고해성사한 것도 사실은 극히 일부였다. 결국, 강심제의 폭로로 실체가 드러났던!! 700억짜리, 그 큰덩어리 숨기느라 김대중(도요다)는 조어대에서 고뇌에 찬 불면증? 우하하하하~

말장난에 불과한 대선자금 동시공개는 불량놈!!현의 잔머리일 뿐이다.

믿어줄 국민이 없는데 동시공개? 호응한다면 한나라당은 '곰' 소리를 들을 것이다. 재주부려서 불량놈!현을 기쁘게 해주지말라!!

현자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마구 획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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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55 問題人 名單 公開합니다. yiehgharng 2003/07/21 4
번호 12975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0
제목 問題人 名單 公開합니다.
1) 문산적
2) 왠종일
3) 울상판(상판=얼굴)

上記 3人은 빨갱이 성향 및 빨갱이 지원 조직원이므로 제거되어야 한다.

--- 國民이 정(책)한(국)당 , 政策韓國黨 政策戰略會議 議長 金洪傑 ---


동북아 기획이 완성되는 그 날까지 나는 지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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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976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2
제목 돼지배꼽에 얽힌 의장등록의 아련한 기억...(ver1.0)
예강이 모 회사 개발실 근무 청년시절, 20대 후반에 특허청에 상주했었다. 왜? 특허의 모든 것을 알 욕심을 사장이 인정했기 때미.

*
돼지배꼽때미 흑!흑!!

**
민원사무관: 理理... 진정하시고...
민원 사내: 이런 망할년넘이... (울화통기차통!) 이럴수가...
예강:(목소리 커야 大勝거두는 대한미국?) ?
민원사내: (빨간 돼지 저금통이 공중에서 수난) 이 년넘의 배밑에다가 배꼽달았다고 의장등록을 해 준다는 게 말이 되냐! 18!!
예강: (음, 상형육듀문자가 거침없군) 음...]
민원사내: 이거 디자인하느라 얼마나 죽을 고생했는데! 대한민국(사실은 대한미국임) 빨간 돼지저금통 시장 석권했는데... 이넘에다가 배꼽하나 붙였다고 의장등록해준 건 무효!!여!! 무효!!
민원사무관: 진정하시고요. 나도 말할 기회를 주세요.

예강은 희안한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어떤년넘인지는 모르거쓰나 기존 의장에다가 배꼽을 추가했던 모양이었다. 나는 진지한 삶의 투쟁을 벌이는 중년사내의 진지함에 놀라 제대로 웃지 못하고 어정쩡한 웃음만 연출했다. 엑스트라의 도리?


***
늑대소년 불량놈!현은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핵중의 핵인 신뢰(신용=트러스트)를 파괴하는 어리석음을 범했다. 이제 거짓말쟁이 된 불량놈!현의 말을 누가 믿겠는가? 콩으로 메주? 아니다. '콩'으로 '베트콩'을 만든다고 해도 믿을 사람없다. 지금의 미국이 버텨온 것은 바로 '트러스트'이다. 갈브레이드 박사의 불확실한 미래를 아는 사람들은, 불량놈!현의 언행을 추적, 한국경제의 앞날을 미리 가름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돼지배꼽 하나로, 삶의 현장에서 진지한 모습을 보였던 사내. 나는 지금도 중년사내의 진지한 태도를 잊지 못하고 있다.

'게맛살'은 게의 속살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우히히, 사기성이 농후? 진주햄 소시지 역시 진주가 안들었다. 요지경 세상? 바로 불량놈!!현 같은 늑대 소년?중년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밤도, 어김없이 절벽에 올라와 절규하는, 굶주린 나자리노의 모습이 불량놈!!현? 의장등록해줄깜? 거짓말쟁이~ '늑대소년?중년!! 불량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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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66 개정 선거법 에 관하여 ssk7942 2003/07/21 7
   RE : 19세? 18세가 적당하다는 사견. yiehgharng 2003/07/21 2
번호 129766 아이디 ssk7942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7
제목 개정 선거법 에 관하여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준비하여 정기국회에 제출코져하는 법안의 일부에대한 의견을 밝히고저한다,

대부분의 내용은 매우 시의 적절하다고 보는 데,유권자 년령의 기준을 19세로 낮추자고하는 안에 대해서는 본인의 생각으로는 절대 적절하지 못하다고 본다,따라서 우리당의 당론으로 그렇게 실천 되어지기를 바란다,

이유는 첯째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요즈음 19세의 년령은 객관적인 사리분별력과 그것을 올바르게 실천할수있는 충분한 능력이 부족하다고 보기때문이다,물론 과도하리만큼 발달된 물질문명으로,또 폭넓은 지식의 습득으로 기성인들이 놀랄정도의 지식은 많으리라믿지만,그러한 지식을 잘활용하여 우리모두에게 유익한 행위를 하는 지혜는 턱없이 부족한 겄이 지금의
젊은이 들이 갖고있는 특징중 하나라고 본다,

둘째 요즈음 젊이들의 대부분은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본다,이유는 대부분이 고생을 모르고,부모 를 비롯한 주변으로 부터의 과잉보호로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아직까지 철부지의 심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서양의 경우하고는 양육및 성장 환경이 판이하다 고 볼수있다,

다라서 즉흥적인 행동을 하기쉽고,대단히 감정적으로 흐르기쉽고,자신의 관리에 믿음직스럽지 못한,아직 좋은 교육으로 바르고 튼튼하게 잘 가꾸어서 내일의 동량으로 키워야만될 그들을 선거판에 직접 끼워 들게 하여 어쩌자는 겄인가?묻고 싶다,

매사가 일장 일단이 있긴 하지만 이경우는 나의 생각으로는 적절하지 못한점이 많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절대로 반대하고져 한다,부산 서구 신 순 기
번호 1297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0
제목 19세? 18세가 적당하다는 사견.
*
19세... 어린년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우리 사회에 만연된 부정부패와 민족정통성의 좌절은 미래를 더 어둡게 하고 있다.

**
정도를 걸으면 실패하는 사회라는 인식이 국가 지도층엔 고착되어 있다. 일제부터 지금까지 정도를 걸으면 실패한다는 교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기성세대이다. 나에게 충고하던 사람들... 나보고 아깝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나의 방식대로 내 삶을 살아낼 것이다.

***
19세, 지적능력을 의심하지 않는다. 오히려 순수하다. 도요다같은 재생불능의 너구리들이 우리 사회의 지도층이다. 난 이 땅의 미래를 젊은 세대에 걸고 있다. 신세대나 방임방종이기적 세대엔 국가의 미래를 걸지 않는 지혜를 발휘하면서 말이다.

선거법의 개정에 있어서, 문제가 듬성듬성 드러난다. 그러나 선거연령은 오히려 바람직하다. 성인인정 연령도 낮추어야 한다. 몰래질하는 실질적인 성인흉내는 책임과 의무가 없다. 성인됨을 합법으로 인정해서 자유와 책임과 권리와 의무를 부여해주고 싶다. 결코 우습게 여길 나이가 아닌 19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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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68 이 총체적 난국을 헤쳐나갈 분은 오직 한분! 이회창 뿐.. kkkkkkk 2003/07/21 7
   RE : 음, 서울대출신, 대법관 등 관료출신... yiehgharng 2003/07/21 0
번호 129768 아이디 kkkkkkk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7
제목 이 총체적 난국을 헤쳐나갈 분은 오직 한분! 이회창 뿐!
조국을 위기로부터 구해내실 분은 오직 한분...바로 이회창님이십니다.
우리는 삼고초려의 간절한 마음으로 회창님을 반드시 모셔와야 합니다.
그 분이 아니고서는 누가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구관이 명관입니다.
한나라당을 바로 세울실 분은 회창님 한분 뿐입니다.
그분은 지금 이땅에 와 계십니다.
당원과 당직자 국민 창사랑 모두 한마음으로 간절히 창님께 청하여 다시 모셔와야 할 것입니다. 다시 창님을 미국으로 떠나 보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우리모두 조국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지난 대선...창님을 저버린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크나큰 죄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시 이회창의 기치아래 똘똘뭉쳐 단결하여 봅시다.

번호 12977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1 조회수 0
제목 음, 서울대출신, 대법관 등 관료출신...
음, 화려한 경력을 소유했는데...

나보다 법을 많이 아는지 궁금...

*
이회창님은 나보다 법을 너무 몰러~ 도대체 법을 공부한 사람 맞남? 어떻게 판결나기도 전에 상식밖의 막말(야생말)을 하남? 전,노 사면해주자고....

난, '이 땅의 쿠데타'라는 650쪽 가량을 집필했다. 윗(上)길(道)마을(洞)翁(032늙은이)을 놀랬켰는데... 그 집필내용을 디스켙으로 전달한 그 결과, 3개월 정도 지나 1995년 11월 25일 전투환물태우를 구속케 했다.

**
이회창님은 책임지셔. 당신같은 사람이 대통령되면 안된다고 됴다 집권 3년이후부텀 불량놈!현을 점지했으니께.. 내가 지금 이 고생하는 것도 알고보면 전,노 사면 발언때미... 난 지금도 이회창이라면 무조건 싫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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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990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0
제목 2003년 7월 22일 야후 뉴스 = 盧 "새특검법" 거부권 행사

촌평) 불량놈!!현! 답군. 흠, 며칠전부터 작업한 '신당 김빼기'는 성공했다. 오늘 뉴스보니께 자신은 민주당 영수가 아니란다. 굳이 말할 필요없었다. 스스로의 권위를 실추하는 어리석은 언행이다. 하기사, 상식이하의 행태, 새만금 문제도 법원에 맡기는 덩신이 무슨 대통령? 일단 동북아 기획 등 모든 것을 중단하고 투쟁하련다. 한가지한가지 차근차근 절딴내야지. 누군가 그럴 것이다. 바위에다 계란치기라고... 난 그런 악조건에서 터득한 나만의 비법이 있다. 계란으로 바위를 쪼개는 법을 터득했다고나 할까~ 모두 비웃어도 불량놈!!현!을 광야로 내쫒을 것이다. 있으나마나한, 최규하 닮은 인간은 '하야'될 것이다.

www.yiehgharng.com/instar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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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04 노무현의 안하무인격 행동과 발언은 하나다 2003/07/22 35
   RE : 흠, 아니예요.(ver3.0) yiehgharng 2003/07/22 15
번호 129904 아이디 하나다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34
제목 노무현의 안하무인격 행동과 발언은
한나라당이 우습게 보이기 때문이다.
번호 12991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5
제목 흠, 아니예요.(ver3.0)
한나라당이 자기비하? 안하무인 언행이 아니라 자기가 하는 언행조차 판단없이 하는 거에요~ 마치 금치산자? 한정치산자?처럼...

일예로, 새만금 문제를 오손도손 해 보기로 할까요?

1) 한달전후, 내 전용전화, 기와집 770-00xx를 통해 수많은 정책(약, 8시간동안 주절주절)할 때, 새만금 문제를 애기했지유~

2) 전화할 때, 역대정권의 정책부실로 문제가 된 '새만금'은 이제와서 중단할 수 없다. 환경파괴 등 문제가 많아도, 중단할 수 없는 것이다. 절벽을 타고 마지막 안긴힘, 부들질 하는 사람이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어도, 눈앞의 평지로 일단 올라가야 하듯이... 절벽을 도로 내려간다는 것은 불량!!놈현!! 같은 사람이나 할짓.

3) 사상초유, 기상천외한 일이 대한미국에서 벌어졌다. 법원이 '새만금'을 판결하게 된 기형정부의 행태가 진행된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했고, 말했다. 기와집이 뭔 필요가 있다냐? 국회가 뭔 필요하냐? 법원이 기와집 역할하고, 대톨령도 필요없고... 정책은 판사가 판단해서 가부결정~

4) 불량놈!!현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그의 사상초유의, 전대미문의 언행이 사방에서 호시탐탐 내 국민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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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18 떳떳하다면 니들도 까라. rdl123 2003/07/22 10
   RE : 떳떳하든 떳떳하지 않든... yiehgharng 2003/07/22 0
번호 129918 아이디 rdl123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0
제목 떳떳하다면 니들도 까라.
떳떳하다면 니들도 까라. 당연한 얘기 아니냐?
까서 니들이 깨끗함을 증명해라.
재수없는 놈들.
번호 12992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0
제목 떳떳하든 떳떳하지 않든...
번호 12992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3
제목 떳떳하든 떳떳하지 않든...(ver 2.0)
문제의 핵심이 빗나갔군요.

현, 대선자금 공개여부가 핵심이 아니지요? 왜 불량놈!!현은 국민을 회롱우롱, 기만질 했느냐 입니다.

돼지저금통으로 대선치른 깨끗한 넘들이 민주당이라면서 가증교활한 언행을 지속한 게 핵심입니다.

국민들도, 정치권의 '보험' 행태를 잘알고 있습니다. 윤장렬이 같은 넘이 장렬한 죽음을 준비했을 것은 뻔데기니께요....

윤장렬같은 년넘들의 교활액션에 꿀먹은 벙어리, 한나라당도 일부 보험금을 접수했을 겁니다. 공개못하는 것이 아니라 공개해봐야 국민이 믿어줄 방법이 없다는데 고민이 있는 것.

따라서, 불량놈!!현은 물귀신 쏙 빼닮은 액션 이전에!! 모두 공개하자고 절규하지 말고, 우리 국민들에게 '저금통 발언;을 소상히 배포하여야 하며, 소크라테스의 변명을 벤치마킹하길 바랍니다.

추신: 불량놈!!현의 '저금통' 발언 토씨, 목소리까지 남녀노소 물불 안 가리고 암기하고, 목소리 흉내낼 것을 특명한다. 만약 암기 못하고 목소리 흉내못하면 지위고하 막론하고 마구 구속!! 수용시설 부족하면 호텔까지 모조리 수용시설로 개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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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32 어휴 왜 그랬니? comzart 2003/07/22 26
   RE : 새대가리....ㅋㅋㅋ kirin60 2003/07/22 3
   RE : 아줌마, cd(무기명 예탁증서=양도성예금증서)가 아주 .. yiehgharng 2003/07/22 11
번호 129932 아이디 comzart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7
제목 어휴 왜 그랬니?
한나라당 박주천 사무총장"대선자금 고백할게 없다"

중략..

박총장은 또 민주당의 대선자금 선(先)공개 방침과 관련,“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면서도 “(정치자금법상)후원자의 실명공개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기업의) 이니셜만 공개하겠다는데 이러한 경우 제대로 밝힌 것인지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냥 아무말도 않고 잠잠히 있어야지 어휴.. 대체..
똥꾸녕이 닦고 말해야지.. 어휴. 대체..

번호 129945 아이디 kirin60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4
제목 새대가리....ㅋㅋㅋ
이런싸가지...하곤 퉤퉤뒈....
번호 12994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2
제목 아줌마, cd(무기명 예탁증서=양도성예금증서)가 아주 더러운 휴지!!
언젠가 반드시 먹고말거야~ 치토스~~

언젠가 하고 말거야!! 내가 032翁한티 주려다 불발된 '금융실명제'라는 시스템을 스탁!! '재산형성과정서' 받는다고 했을 때 돈야적 했던 년넘들이 회의에 빠져서 자살할 결심까지 했었지? ㅎㅎㅎㅎ

중장기 사회간접자본 채권도 이 때 기획된 건디 불발되었지? 정책기획 수석은 아무나 하남? 나같은 분이 해야 성공하지~

자자, 오늘부텀 공개해도 믿어줄 국민없는 상황이 지속될 것이다. 따라서 국민이 믿어줄 방법을 불량놈!!현이 똑부러지게 제시해봐라~

불량놈!!현~ 돼지저금통으로 대선 치른거 맞남? ㅎㅎㅎㅎ =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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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60 대북송금 특검은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넜다!! yiehgharng 2003/07/22 2
번호 1299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
제목 대북송금 특검은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넜다!!
따라서, 그러므로, 그래서! 불량놈!!현!!은 광야로 쫒겨나는 신세를 자초한 것이다. 오늘 정오부터, 여편네하고 보따리 사이좋게 나눠지고 즐거운마음으로 광야를 향해 걸어오고 있음을 목격했노라~

불량놈!!현!!과 그의 갈비뼈에게는 새벽안개, 생존 몸부림이 기다리고 있다. 예강에게 우롱희롱 당할 줄 모르고, 순간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어리석은 부부.

너른 광야, 삭막한 광야에서 두눈을 부릅뜨고 말갈퀴 휘어잡고 지평선 저 끝을 말달리는 건장 사내를 보게 되리라.

말발굽은 달아올라 여명의 순간을 거두어 내는 불꽃으로 피어난다.


*** 叡江의 廣野 ***
삭막한 광야를 말달리는 叡江이여.
두눈을 부릎뜨고 말갈퀴는 움켜잡고
말안장에 베어나는 시련의 세월이여.
말발굽은 달아올라 어둠을 밝혀준다.

첩첩으로 스쳐가는 여명의 순간들...
번호 129962 아이디 mero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8
제목 참 뻔뻔스런 넘이다! 너!!!
영감!
제발 자빠져 자라 할일 없으면................
부탁좀 하자!
너는 국민의 힘이냐? 노사모냐?
이런 개 같은 영감 탱이가 한나라당 말아 먹고있다!
싸논..또-ㅇ 빨리치우고 경노당이나 가라
번호 12996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
제목 이회창이 뻔뻔하지~
보궐선거 등 자주 이기게 해줬더니 바로 너 같은 또라이가 지랄하더라~

그럼, 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푸짐한 선물 자주 줬잖혀~

내가 영감인가? 내 홈피에서 내 동영상 봐라. 이 도라이야!!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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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65 yiehgharng 실체를 드러냈다! ㅎㅎ merong 2003/07/22 26
   RE : 흐흐, 그대는 아는가~ 슬픔조, 고통조를... yiehgharng 2003/07/22 12
      RE : 니 무식 아니까..ㅎㅎ merong 2003/07/22 11
         RE : 음, 거품물고 발악하는 거 보니께 못참고 직접나선 불량.. yiehgharng 2003/07/22 0
번호 129965 아이디 mero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14
제목 yiehgharng 실체를 드러냈다! ㅎㅎ
내 짐작이 맞았지........
국민의 힘 공작조다!
이런넘들 몇명 더있다!
ㅎㅎㅎ
돌멩아!
한나라당에 바-보만 있는줄 알았니?
^-^
번호 12996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0
제목 흐흐, 그대는 아는가~ 슬픔조, 고통조를...
787 특수전단의 숨겨진 비밀병기가 슬픔조, 고통조지유~

김정일의 기쁨조와 환락조와 달리 내 휘하에 있는 고통조, 슬픔조의 가공할 파괴력은 검증되었지롱~ 메롱~~

김정일과 도요다가 거품물고 지랄했던 사건이 자주 있었다오.


난 도요다, 김정일, 불량놈!!현!!의 마빡에서 작열하는 날카로운 작은 돌멩이가 되고 싶다.

번호 129969 아이디 mero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4
제목 니 무식 아니까..ㅎㅎ
니가 똑똑하다고 착각하고 사나본데.....
그게 니가 젤 모자란 점이다!
돌아!
역공작에 속을 사람 없다!
그리고 니가 노무현 때려죽이고 싶다면 니 맘대로해!
아무도 안말려.........
하지만 여기와서 개-수작만 하지마!
잡넘의 새-끼야!
번호 12997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2
제목 음, 거품물고 발악하는 거 보니께 못참고 직접나선 불량놈!!현?
직접나서서 발광 리사이틀 하남?

내 맘대로 하라고?

감사감사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나으니라. 메롱~ --- 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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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70 메롱? 짐작이 맞았다꼬? 약 올리다가 맞으면... yiehgharng 2003/07/22 16
번호 12997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2
제목 메롱? 짐작이 맞았다꼬? 약 올리다가 맞으면...
대머리 도올 대가리도 열받지요. 주변, 이웃의 동정조차 사기 어렵습니다.

스마트 기능을 가진 정확능력의 소유자가 던진, 날아오는 돌에 맞는 수도 있으니, 함부로 짐작이 맞았다고 결론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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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77 불량놈!!현!!!! 저질조 투입했남? 우하하하 (내용무.. yiehgharng 2003/07/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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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29978 아이디 auto3488 등록일 2003/07/22 조회수 2
제목 한나라당은 노대통령 탄핵수순을 밟아야한다
남한을 무력 통일를 하기위하여 혈안이 되어있는 김정일 뺄갱이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이 아니라 어디에 었떻게 쓰일줄도 모르는 엄청난
액수의돈을 국민과 야당을 속이고 준것은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해도
이적행위라고 밖에는 생각할수없다
아마도 인도주의적이라고 해도 김정일에게 현금을 준다면 혹시나 국방비에
유용하지 않을가 의심을 한다는것도 무리가 아닐것이다
그런데 세상에 쥐도 새도 모르게 준돈을 김정일이가 과연 굶주리는 북한
동포들에게 그돈으로 쌀를사주고 의약품을 사주었다고 하면 이 세계에서
믿을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것이고 강아지가다 웃을 노릇아닌가?
또한 대다수 국민들은 대북송금의혹을 확실하게 밣기기를 원하고있다
그런데 앞장서야할 대통령이 국가이익이니 북한과의 관계악화니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를 데며 상투적으로 대북송금 의혹사건을 은폐하려고
하는것은 한나라의 대통령이 한국가와 국민을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한 법죄자의 편의에서 국정을 논하는것으로서
밖에 볼수없는행동이고 이는 공범자로서 마땅히 탄핵과 동시에 수사기관
에 조사도 받아야할것이다
그리고 김대중이는 즉각 구속수사를 함으로서 권력의병패 한국의 병패인
썩은 윗물를 개혁적 차원에서도 깨끗하게 맑은물로 바꿔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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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60 동북아 市(중+러+한) = 동북아 자유무역시대 yiehgharng 2003/07/23 1
번호 1302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3 조회수 0
제목 동북아 市(중+러+한) = 동북아 자유무역시대
www.yiehgharng.com/instart.htm의 '주요뉴스' 에 게시된 글.

(49) 2003년 7월 22일 daum 뉴스 = 미국, "북한 공격 않겠다" 선언 검토중

촌평) 음, 동북아 기획은 03년! 7월 22일!! 불량놈!현!!의 재특검 거부땜 잠정 중단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푸틴맨, 부시맨 등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후진타오 주석님을 비롯하여 실리외교에 주력하시는 주변 4강 국가에게 불편을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내, 동북아 기획을 정상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주변 4강의 아낌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님~ 항상, 좋은 하루~~~
www.yiehgharng.com/4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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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35 한나라당은 公開不可 원칙하에... yiehgharng 2003/07/24 2
번호 13043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24 조회수 1
제목 한나라당은 公開不可 원칙하에...
1. 물귀신 불량놈!!현!!의 손모가지를 비틀어라~
액션) 우선 공신력있는 리서치 기관에 공개에 대한 설문을 의뢰한다.
설문보기) 공개한다면 내용을 신뢰하십니까?
(1) 예스 (2) 돼지배꼽 추가하는 소리, 웃기지 말라 (3) 난 아무것도 몰라요.

2. 손모가지가 비틀린 물귀신 불량놈!!현!!이 괴로워 할 것이다. 이 때, 호기를 놓치지 말라~ 손모가지를 더 꽉 움켜잡고 수면위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발목잡힌 한나라당은 빠져나온다.

3. 설문자료를 공개한다. 1의 (1)의 설문답이 우세할 경우, 새천년교활년의 공개방법대로 공개한다. 국민이 미련하면 미련한대로, 똑똑하면 똑똑한 대로 정치는 흘러갈 것.

4. 설문자료를 공개한다. 1의 (2)인 설문답이 우세할 경우, 여론을 등에 업고 정치자금법 개정을 주도한다. 물구신 불량놈!!현과 새천년교활년은 질질 끌려올 것.

5. 설문자료를 공개한다. 1의 (3)인 설문이 우세한 경우, 국민이 성숙한 민주주의를 할 능력이 배양될 때까지, 정희 년같은 강력한, 사사건건 감시하고 억압하는 카리스마 통제자에게 정치를 맡길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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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133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7/30 조회수 0
제목 imf의 숨겨진 진실
(51) 03년 7월 29일 다음뉴스 = imf "亞경제위기 당시 對韓 긴축정책 잘못" = 美등 주요 출자국 영향력 과다 지적 = (워싱턴 =연합뉴스) = 국제통화기금(imf)은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한국과 인도네시아에 잘못된 정책을 적용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역효과를 냈다고 28 일 공개된 imf 보고서가 밝혔다. <중략> 보고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시정하기 위해 imf가 ▲자본계정 취급 방법을 개선하 고 ▲(미국 등 주요) 출자국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축소시키는 한편 ▲회원국간에 정 보 공유를 대폭 확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권고했다. 세계은행의 수석 연구원을 지낸 조제프 스티글리츠 같은 인사는 imf가 지난 90 년대 후반과 2000년 초반에 신흥시장국들의 경제 위기에 대응하면서 정책을 잘못 구 사해 역효과를 냈다고 비판하면서 대표적인 예로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거론한 바 있다.


촌평) 흠, 1997년 12월 13일자 중앙일보 7면보고 촌평했지? 인니 이어 남한국 등 아수라장이라고 경고했었지? ㅎㅎ, 외환위기 직전 내가 제안한 'y엔대체결재기법'이 클린턴에 의해 절딴났다. 032翁은 클린턴의 명령조 전화질로 좌절했다. 이어, imf의 명령된 '고금리 긴축정책'이 남한국의 생산기반을 붕괴시킬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남한국은 회생불가능의 거지중 상거지 깡통든 03 등 국민이 될 것을 난 알았다. 이에, 1998년 5월 1일, 기와집 비서실 과장 홍아무개를 만나 4단계 금리인하 기획과 액션지침, 벌처개념하에 재무구조개선약정방법, 구조조정의 핵심, 재정적자 100조원 발행방법 및 회수기법 등 imf와 정면배치된 기획을 예기했다. 그 날 기와집엔 米國務 올여사가 방문중이었다. 난 그녀를 economic bright로 대응했었다.

아무튼, 홍과장에게 압축또압축한 문서, a4 한 장을 건냈다. imf의 극약처방 '고금리 재정긴축'에 반대되는 '저금리 재정적자 확대'가 핵심이었다. 그리고 선물을 받았다. 경찰관 2넘의 강압분위기에서 홍씨가 강요한 '준법서약각서'가 그것이다. 내가 준법서약 1호라나? 난 협박에 의한 서약은 무효라고 속으로 외쳤고...

며칠전, 03년 7월 19~20일, 나의 휴양소에서, 전주출신 사내와 예기하게 되어, 할아버지 옛날예기 들려주듯, 장시간 비화를 들려주었다. imf 당시, 난, 1년 6개월안에 극복하겠다고 선언했고, 정확히 1년 6개월째 되는 날, 깡드쉬는 '남한국은 사실상 imf에서 벗어났다'고 선언했다고...

금모으기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됴다의 가증짓을 폭로했다. 금모으기가 imf를 벗어나게 하는데 금모기는 아무런 역할도 못했다. 난 조지소로스의 헤지펀드때미 소로스 극진대접할 것을 됴다에게 지시했으며... ㅎㅎㅎㅎ! 세계금융대공황을 경고한 나의 액션에 클린턴이 화들짝!! 1997년 12월 16일 중앙일보 2면을 보면 나의 경고에 대한 클린턴의 액션이 시작되었지? 그래서 frb의장, 루빈 재무장관, 독일 재무장관 등과 아시아 금융사태를 97년 12월 16일, 분석준비하라고 지시하게 했지유.

전주사내에게, 한마디로, imf가 금모으기로 극복? 남한국 모든 백성은 주저앉아 울고 있었지? 금모으기라... imf극복이 국민의 힘이었다는 가증 관치홍보 및 언론호도에 광적인 정열을 보였던 됴다였다고 말했다. 미국이 imf 최대이사국~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남한국을 옥죄던 초기에 달리, 세계금융대공황에 다급해진 imf 최대이사국 미국이 남한국을 살리려고 발버둥쳐서, imf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됴다... 나의 엄청난 필사노력으로, 영국에서 돌아온 직후의 63빌딩 국제회의장 모임에서부터, 순간순간마다 나를 자신의 라이벌이라고 착각? ㅎㅎㅎ, 어리석은 저능 늙은이!! 올려다 볼 나무를 고개질해야지. 목뼈가 온전한 게 신기? 아무튼, 난 철저히 고립과 공작질에 몸서리쳤다. 착취, 강탈당했으며, 사선을 자주 넘었었다. [IMF 관련여정은 출판서적 파이프1 p352분량 참조]

www.yiehgharng.com/instart.htm의 최근 주요뉴스(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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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153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8/01 조회수 0
제목 [사당동옥탑사령부] 韓日의원 행정수도이전 간담회
[韓日의원 행정수도이전 간담회]
이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은 "신행정수도건설은 지난 대선때 1차 검증을 받은 사항"이라며 "수도권 집중에 따른 폐해가 심각해 정치권에서도
수도권 집중억제와 지방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나라당 송광호 의원은 "일본이 철저한 계획에 의해 신중하게 신수도를건설하는 것을 배워야할 것 같다"며 "선거를 의식, 즉흥적으
로 행정수도를 건설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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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지난 대선때, 불량놈!!현이 보궐참패로 흐느적거릴 때, 평화협정의 가증을 드러냈던 한넘, 한 환갑 노인이 불량놈!!현!을 폐기처분하고 몽준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겠다고 유혹질했다. 정체성, 정체불명의 한 환갑 노인은 현실감각이 뛰어났다? ㅎㅎㅎ... 아무튼, 즉응, 우라질오라질, 몽준을 꼼꼼하게 묶어둔 나다. 갑자기 행정수도 이전공약이 나왔다. 나는 버거운 일이라고 했다. 당황하는 불량놈!!현에게 전투환때 대전으로 일부 행정기관을 옮기는 어려움이 있으나, 강행한다면 청남대를 활용할 수도 있다는 억지정책을 내주었다. 03문민정부가 청와대 소유 공관들을 폐쇄하겠다고 할 때,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청남대 개방불가를 설명했다. 한마디로, 청남대는 032옹의 말(새옹지마?)을 뗭침질, 히힝거리게 해서 유일하게 남겨둔 공관이었다. <중략> 대선직전에 어쩔 수 없이 불량놈!!현의 공약에 동의했었으나, 난, 행정수도이전 회의론자이다. 통일대비 등.... <중략> 대선직전, 난 몽준에게 불량놈!현을 도우라 특명?했다. 근디 추미애가 국민참여운동본부장이라는 이메일이 날라와서 '혈기'가 올라왔다. 불과 이틀을 고민하는 사이, 몽준은 급히 발을 뺐다. ㅎㅎㅎㅎ <중략~~~~~> 한마디로, 권위(권위주의아님)없는 불량놈!!현!이 행정수도 이전? (주) 대한米國은 혼란 그 자체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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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219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8/04 조회수 0
제목 대북진상 특검은 중단되어선 안된다!!
진실은 반드시 밝은 곳으로 나와야 한다!! 그리고, 광신우상화체제를 지원하게되는 개성공단 추진은 중단되어야 한다!!

***
주요뉴스 (52) = 03년 8월 4일 sbs 뉴스 = 한나라, "'정회장 자살' 충격적이고 유감" = 한나라당은 현대아산 정몽헌 회장의 투신자살에 대해 "충격적이고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애도의 뜻을 밝히고 대북 송금 사건에 대한철저한 진상조사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촌평) 나도 유감, 나하고 진지한 예기(叡技)를 논할 수만 있었다면!! 안타까운 현실이다. http://www.yiehgharng.com/hellodd.htm의 8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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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2201 아이디 멍멍이 등록일 2003/08/04 조회수 28
제목 정몽헌의 죽음에 대한 본질적 문제 제기 - 멍청한 한국인들에 대해...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이 대선에 출마한 후 낙선하자, 현대는 사실상 그때부터 큰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모기업인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의 대규모 미수가 발생한 지 10년이 넘도록 해결이 안되서 결국 분식처리가 될 수 밖에 없었고, 현대전자 역시 막대한 시설 투자에 비해 반짝 반도체 경기의 호황만을 겪었을 뿐, 여전히 천문학적인 시설 투자를 해야 하는 지경이었으니 알 만했다.

이런 현대의 추락을 구해주는 몇가지 호재 중 하나가 바로 대북사업이었다. 물론, imf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기아 자동차를 인수하고, 현대증권의 호황 등 대형 호재가 많았지만, 역시 거함 현대를 이끌어갈 미래 산업은 대북 경협이었다. 실제로, 당시 현대그룹 주가를 보면, 대북 경협 얘기만 나오면 항상 현대 주가는 상종가였고, 누구나 이를 당연히 생각해서 현대 주식을 사고 싶어할 지경이었다. 그래서 정치권이 대북 문제에 현대를 끌어들인 것이 아니고, 현대가 대북 경협에 정치권을 이용한 것이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당시 대북 경협은 거함 현대의 미래였고, 이는 곧 그러지 않아도 싼 인건비로 중국에 경쟁이 안되는 한국호의 미래였던 셈이다. 말하자면, 대북 경협을 잘만 했더라면 현대뿐 아니라 현재 이미 중국에 경제적 주도권을 빼앗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호도 지금쯤은 동북아 시대에서의 경제적 위치를 확고히 하고, 현재 세계적 경제침체 속에서도 호황을 구가하고 있는 중국의 상황이 바로 지금의 우리 상황이 되어 있을 것이란 얘기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그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정몽헌은 고 정 명예회장이 사후에 무리하게 lg반도체를 인수하는 무모함을 보여 스스로 망하는 길로 들어섰고, 대북 사업은 그후 수구 냉전세력들의 반발과 트집으로 결국 이 대북 사업에 현대의 미래를 걸었던 한 젊은 기업인을 끝내 죽음으로 몰아가는 파국을 맞게 된 셈이다. 그리고 한때는 북한엘 못가봐서 안달이 났고, 그 대북 사업을 하는 현대 주식을 못 사서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이제는 오히려 현대를 욕하고, 매도하기를 주저치 않는다. 그리고 한국호는 아무런 비전도 갖지 못한 채 이미 중국에 빼앗긴 동북아 경제적 주도권을 멀건히 바라보는 가운데, 향후 중국의 하청업체로 전락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게 바로 정몽헌의 죽음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다. 찾아온 호기를 놓쳐서 국가적 위기를 맞고 식민지로 전락해버린 근대사의 한 단면을 들여다본 것이다. 거기에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쉽게 끓고 쉽게 식어버리는 한국적 냄비근성이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면 틀린 말일까? 정말이지 멍청한 한국인들이다.
번호 13220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8/04 조회수 0
제목 멍멍? 曰曰~

멍멍님의 고견은 80%까지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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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시작은 항상 절반입니다. 멍멍님, 멍청? 자기비하하지 마십시오. 자학하기엔 이릅니다. 당신의 지적능력으로 볼 때, 몸통값은 상한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몸통을 성남시 도매시장에 상장하십시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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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3274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8/05 조회수 0
제목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고립된 년넘이 태평양까지?
ㅎㅎㅎㅎ = 아태평화위 = 사면초가가 뭔지도 모르는 하룻강아지.


(53) 03년 8월 5일 yahoo뉴스 = 북 "한나라당 의한 타살" - 한나라 "특유의 선동전략" 정몽헌 회장의 투신자살을 둘러싸고 북한과 한나라당이 설전을 벌였다. 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가 정 회장의 투신자살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꾸며낸 특검의 칼에 의한 타살"이라고 비난하자, 한나라당이 즉각 "북한은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언동을 중단하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정 회장의 투신자살 책임 공방이 정치권에서 북한과 한나라당간의 설전으로 번진 것이다

촌평) 음, 빨개벗기를 즐겨해 온 빨갱이 도요다 김대중처럼 가증교활하게'평화'용어를 애용하는구먼. 정일넘이 됴다가 마구지원했던 일을 잊지 않고 결초보은? 아니것지. 내가 수시로? 별로 할 일 없어 심심하면 처절실패 광신체제를 위협하니께 위기의식을 느끼고 발광, 지이랄하며 식은땀 끈적? 근디말여, 정일넘이 금수아니었남? 코뚜레 준비해 말어? 내 동포에게 했던대로!! 예전처럼, 오랜 습관대로!! 난!!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는 상대하지 않는다. 난, 내동포만 지원하고, 거래한다. 내 소신을 날밤까서라도 암기혀라. 한나라당은 짐승만도 못한 정일넘과 처절히 실패한 광신체제 특등골수년넘들의 말을 우습게 알기를 기원합니다.
대응할 시간 있으면 내 동포의 의료, 먹거리, 탈북 생계 등 광범위한 정책개발에 혼신할 것. 통일 즉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는, 내가 준비한 8개의 시나리오중 1가지에 의해 성공, 최후승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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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 보고서



정상전 020903-001 호 2003년 9월 2일



叡江(金洪傑)에 의해 작성되다.



수신: 極秘

주무: 3級秘密

제목: 6자회담을 지켜보며....





휴전선 이북 분석

김일성 사후, 김정일이 광신우상화체제(주체사상)를 세습하였다. 중국과 러시아는 광신우상화체제의 연착륙을 포기한지 오래이다. 처절히 실패한 김정일 체제를 어쩔 수 없이 떠안고 있는 양국정부는 동북아의 시작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김정일의 목표는 체제재건과 영구분단이다. 평화통일, 하나의 민족은 표리부동한 평화통일전선전술이다. 체제실패후, 경제가 체제재건의 관건이 되었다. 됴다와 같은 넘이 나타나주길 기대하고 있다. 달러, 식량, 물자를 얻기위해 휴전선 이남을 봉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휴전선 이남에서 됴다의 영욕행위, 이적행위 등 좌파세력의 실체가 밝혀지는 과정에서 정몽헌 회장의 자살이 겹쳐 식은땀을 많이 흘리고 있는 최근이다. 김정일의 달러박스였던 금강산현대아산은 4500억원의 자본금이 잠식되는 최후를 맞았다. 지금 이순간, 영구분단의 지름길이 되는 경제재건 즉 체제재건을 위해 휴전선 이남을 이용후생하려는 노력이 가련할 정도이다.





휴전선 이남 분석

03년 2월 25일, 됴다에 이어 불량놈!!현!이 대통령이 되었다.

기아, 탈북, 질병 등으로 동포가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해 온 됴다처럼, 불량!!놈!현은 됴다의 좌파세력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왔다. 게다가, 새만금 등 정책을 사법부의 판결에 맡기고, 언론을 고소하는 등 스스로 권위(권위주의와 다름)를 내 던지는 언행과 행보가 많았다. 총체적으로 '있으나마나한 대통령'이다. 하야해야 할 시기가 임박한 것 같다.

됴다 정권이후, 언론과 사회 핵심을 장악하고 진실을 왜곡해 온 좌파세력은 진실이 하나둘 드러남에 따라 최근 주춤하고 있다.

됴다 및 그의 맹종 똥개들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야 좌파세력이 와해될 것 같다.

휴전선 이북의 실상을 왜곡 미화포장해 온 좌파세력을 방관하거나, 애써 외면해 온 대다수 이남 사람들과 달리 독일인 폴러첸의 맹렬활동이 감동적이다. ([중앙일보 정용환 기자] 반(反)북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 독일인 의사 노르베르트 폴러첸이 26일자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을 통해 "한국은 북한에 자유를 찾아주는 데 명백한 외부 걸림돌"이라고 한국 정부를 맹비난했다.폴러첸은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한국 사회에 6천여명의 북한간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간첩들은 한국의 국가정보원과 군.학생단체.노동조합.언론을 공작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정부의 대북 친화정책을 비판하면서 "이제는 한국의 인권침해와 심지어는 정권교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을 살리려는 좌파세력의 노력이 필사적이다. 일예로, 경제교류, 화해, 평화공존 등의 미사여구가 그 것이다.

최근, 영구분단을 노리는 광신체제 재건세력 즉 좌파세력에 대항하는 국민의 자각이 확산되고 있다. 좌파세력에 짖눌려 온 국민조직이 우파세력으로 급부상, 좌파세력 즉 빨갱이들을 빨개벗기는 작업에 착수했다.





중국 분석

부정부패와 잔악한 진입부,진과부 형제의 장제스 국민당 정부의 학정에 시달린 인민들이, 중국대륙마다 봉기하여 모택동 혁명가의 중국공산당을 지지했다. 모택동 혁명가는 미국의 전폭적 지원을 받는 국민당 정부에 정면 대항하다 어떨결에 미국의 반대편 이데올르기에 섰다. 중국의 혁명세대가 공산주의 이론의 신봉자가 아니었던 것은 등소평의 흑묘백묘가 증명해주고 있다. 흑묘백묘는 중국식 사회주의를 세계에 자랑할 성공, 대승이었다.

<중략>

장쩌민 주석의 후계자 후진타오가 주석이 되었다. 장쩌민 주석은 예강의 급한 인터넷 정보를 분석, 동북아 기획을 교란하려던 김정일, 양빈의 신의주 특구를 절딴내었다.

중국 최고지도자 후진타오 주석은 03년 8월 26일, cnn매체를 통해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주체사상)에 최후통첩을 보냈다. 위 행보에서 보듯 중국은 동북아 세계경제축을 확신하고 있다. 과거 문화혁명의 고난을 뼈저리게 체험했던 중국정부는 언어와 문화의 우월지위 확보, 시장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다시말해서, 중국어의 세계 공용화, 위엔화가 기축통화가 되는 미래를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러시아 분석

고르바초프의 공산주의 포기 선언으로 소련연방은 해체되기 시작했다. 혼란 정세가 지속되었다. 엘친을 거치면서 러시아(러시아)의 미래는 어둡게 보였다. 잦은 시행착오와 혼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적응기간이 필요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러시아의 정세가 안정되기 시작했다.

<중략>

푸틴대통령의 행보가 날카롭다. 정보분석 및 즉응력이 탁월하다.

오래전부터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 드러내지 않는 행보가 특징이다. 예강처럼, 또다른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야당을 지원하는 국적불명? 석유메이저의 견제에 즉응하기, 체첸 문제 등 바쁜 행보가 보도된다.

현재, 로슈코프 차관은 북한의 대리인 역할을 자청, 각 사안에 대해 영향력을 적절히 행사하고 있다. 비밀로 해왔던 교감이 많았다. 비밀해제 시기는 공개가 무방할 때이다.

러시아 정부는 동북아 세계경제축을 확신하고 있다. 언어와 문화의 우월지위 확보, 시장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다시말해서, 러시아어의 세계 공용화, 기축통화와 견주는 미래를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 분석



미국은 분석이 필요없다. 왜? 난 미국 대가리 가르마길을 따라 유유자적, 산책하기도 하며, 자연이 나를 부르면 오폐수를 왕창 버리는 등 루소의 명언을 묵상하기도 한다.

한마디 하것다. 나의 공개 시나리오 1개가 있다. 이 시나리오는 중국의 최정예지상군이 신의주쪽으로 남하, 러시아 태평양함대(블라디보스톡)가 제거세비 쪽으로, 미국의 항모 2척은 동해, 1척은 남해... 광신우상화체제를 무너트리고 동시에 김정일과 그의 특등골수들을 러시아 모처로 망명시키는 시나리오였다.

근데 미국이 정일에게 불가침 조약을 맺어줄 듯이 하며 나를 조바심나게 했다. 나는 이 시나리오가 최단기간 승부수였다. 나의 대규모 파이프 기술 30%지분을 약속하겠다고 했다. 불가침 조약을 맺을까봐 몸통이 마구 마모됐었다.

한편으로, 미국은 나의 시나리오를 벤치마킹하여 이라크 후세인에게 적용하는 등 못된 짓을 했다. 못된짓? 내가 만든 시나리오는 un을 통하는 시나리오이지, un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었다. 미국이 un을 무시하고 침공하더니 점령후엔 un을 내세웠다. 요번 un폭탄테러는 미국이 마음대로 하는 un, un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아랍의 정서이다.

아무튼, 피 한방울 흘리지 않는 전쟁, 김정일 군대를 무장해제시켜 러시아로 망명시키는 것이었다. 미국은 후세인을 무장해제 시켰으나 아랍권의 증오와 전쟁하는 중이다. 아랍의 정서를 알아야 한다. 내가 클린턴 정부 이전에 중동평화안(이,팔독립국가 수립 기획)을 내놓았다. 미국의 진정한 우방이 아랍권에 많으면 이라크 대량살상무기 해법은 쉬웠다.

후세인 무장해제 등 함부로 나의 사니리오를 벤치마킹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미국이다.

6자회담 직전, 나는 이런 말을 했다. 김정일의 실력으로는 매우 벅차겠으나, 동북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무력화 했으면 좋겠다고.... 즉 동북아에서 미국을 무장해제 시켜 버리는 불가침 조약을 맺었으면 좋겠다라고....

미국의 동북아 영향력 제로~도 상관없다고... 비공개 시나리오 7개가 성능향상 된 직후 '난 미국의 무장해제'를 받아들이는 입장이 되었다. 미국이 정일넘과 불가침조약을 맺어 버리면 통일이 되어 '동북아 기획'이 탄력을 받는 시나리오가 3개나 된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은 벌써 동북아 미래를 위한 행보의 필요성을 분석을 완료한 것 같다. 요번 6자회담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목하~ 역할분담 중인 것 같다. 나도 중국과 러시아의 행보를 분석완료한 상태이다.

결론으로, 이번 게임은 내가 이겼다. 따라서, 대규모 파이프 라인기술 등 '자가안전유체체계' 신기술신공정의 일부를 미국에 30% 지분 배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동북아세계경제축은 필연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 (40)번을 참고하면 이해가 빠르다.





앞으로, 나는 미국을 분석하지 않는다. 왜?



일본 분석

80년대 중반, 환율전쟁에서 대패한 이후, 일본은 탁월한 고부가가치의 신기술과 신공정 기술을 마구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경제에 종속되어 있다. 게다가, 달러보유고와 비례하여 경제불황이 10년넘게 지속되고 있다. 미국에 종속된 경제로 인해, 금융시스템은 10년 넘게 위태위태하다.

현재, 일본은 미국의 눈치를 보느라 자신의 속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은 내심 동북아 세계경제 중심축이 구축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 같다. 경제종속에서 벗어나는 탈출구로 보고 있는 듯 하다. 또한, 미국의 군사종속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방해받지 않기위해, 미국이 세계경제와 군사패권을 쥐는 것을 바라지 않는 것 같다.



그들은 자신의 의도를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세계경제축 동북아 정세

4강 5론이란 이론에 충실하고 있다.



1. 세계경제축 동북아의 과거 물태우 흐느적거리던 시절, 동북아가 구상되었다. 국내외 여건이 너무 안좋아 덮어 두었었다. 그러나 '중국문이 열린다'를 시작으로 기초여건 조성을 해나가는 기본언행만했다.



2. 세계경제축 동북아의 현재 됴다 김대중을 중심으로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 지원세력(좌파로 지칭)이 휴전선 이남의 언론 등 여론을 장악해왔다. 됴다는 내 동포의 생존 몸부림은 철저히 외면해 왔다.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겠다는 절박한 목표를 집행했던 예강과 달리...

불량놈!!현!을 허수아비 삼는 좌파, 견고한 지역기반 전라도를 방패삼아 지랄해 왔다. 모든 것이 복잡하게 돌아갔다. 그러나 '뜨거운심장'과 '냉철한 지략'의 예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략전술을 구사하여 좌파의 몰락을 주도해왔다. 일예로, 불량!!놈!현의 보궐참패 및 기사회생 전술(가지고 놀기, 얼르고 뺨치기), 민주당 쑥대밭 기획은 현재 89% 성공 등 크고작은 전략전술이 많았다.

'동북아 기획'과 '한반도통일'은 하나의 전략이다. 동북아 기획이 성공하기위한 필요충분 조건은 통일이기 때문이다. 동북아 기획은 통일이 전제되지 못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이유는 많지만 언급하지 않겠다. '하나'의 전략과 8가지 시나리오 즉 8개의 가변형 전술을 채용했다. 따라서, 돌발변수가 생겨도 충분한 즉응력이 있다.

이 순간, '동북아기획'의 선결과제를 푸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결과제는 좌파섬멸이다. 이것이 해결되어야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왠종일 안보보좌관은 6.15라는 좌파성과를 굳히기 위해 불량놈!!현!과 김정일의 만남을 기획했다. 중국을 오가며... 불량!!놈!현이 좌파의 세력확장에 도움이 되는 공산당 허용발언 직전, '김정일을 만나겠다' 등 좌파의 허수아비 불량놈!!현!은 하야된다. 하야뒤를 이미 준비했다.

국가의 존망기로에서, 국민의 힘을 믿고! 국민에게 청원서를 냈다. 구국의 결단으로 차기 대통령 청원!! 곧이어 아무개를 지명했다. 사전통보하는 등 워낙 꼼꼼히 준비했다. 경제교란 등 혼란없이 일사천리로 정권은 교체된다.



참고1) 막스레닌주의 즉 공산주의 이론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인 소유욕이란 변수를 제거하면 완벽한 유토피아 이데올르기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이론에 소유욕이란 변수를 대입하면 '동물농장'인 것이다. 이래서 공산주의는 100년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참고2) 공산주의 이론에서 소유욕을 제거하듯, 김일성이 주창한 주체사상에서 국가간의 이해관계라는 변수를 제거하면 완벽한 이론이다. 그러나 주체사상에 국가간의 이해관계 변수를 대입하면 주체사상은 '애들 장난이며 광신우상화'이다. 역사적으로 증명된 국가간의 이해관계를 고찰해 보면, 국가간 이해관계는 무시될 수 없는 변수이다.



3. 세계경제축 동북아의 미래 긍정 예측 6자회담이 동북아 미래의 시작인가? 동북아의 미래는 휴전선 이남의 선결과제가 종결되어야 긍정 예측이 가능하겠다. 선결과제: 휴전선이북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 지원세력 즉 휴전선이남 빨갱이 병참기지 및 부대(좌파) 섬멸.





맺는 말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는 웅비된다.

러시아, 중국, 한국이 주도하는 동북아는 뉴욕과 쌍벽을 이루는 세계경제의 중심축이다.

따라서, 동북아는 인류의 미래이다.

어둠밤 가고 날이 밝아오는 동북아, 햇살의 향기가 드뷔시 선율되어 은은히 퍼져나간다.

사랑스런 연인 동북아, 아름답다. 인류의 꿈이 현실로 나타나는 희망의 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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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05 이라크 파병 찬반 여론에 즈음하여......(ver2... yiehgharng 2003/09/30 7
   RE : 이라크파병은 싫던 좋던 우리의 운명이다....보낼봐에.. k4809151 2003/09/30 5
      RE : 초강대국 미국 사람들도 사람이다. 명분이 얼마나... yiehgharng 2003/09/30 2
번호 15140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9/30 조회수 0
제목 이라크 파병 찬반 여론에 즈음하여......
오래전 동티모르 파병을 결단하고 충분한 여론을 주도했었다. 물론, 국회 등 파병반대가 여론을 주도했지만 나는 파병의 당위성 및 각종정보를 양산해 서 힘든 파병을 한 것이다.

6.25때 우리는 un군인 16개국의 도움을 받았다. 이제 역량이 대단한데 이기적인 액션은 국제사회에서 망신스러운 일이다.

내나라 젊은이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마음이 편했을까? 정말 피가 말랐다. 그래서 나의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전 지형숙지 기법 등 정보를 마구 얘기해 주었다.

미국은 un을 무시하고 침공하여 아랍의 정서를 악화시켰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도 반대했다. 중국도 반대했다.

이미 엎지러진 물이 아라크 사태이다. 내나라 군대는 아랍의 정서를 안다. 동티모르에서 성공했던 자부심을 가지고 파병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략>


미국에게 바라는 나의 파병조건은

1. 반세기 동안 향유했던 한국군의 작전권을 한국정부에 이양하라는 것이다.
2. un안보리 상임이사국가들의 파병동의를 받으라는 것이다.
3. 위 조건이 성립되면 10만명인들 파병 못할 이유가 없다.

<중략>

번호 151407 아이디 k4809151 등록일 2003/09/30 조회수 1
제목 이라크파병은 싫던 좋던 우리의 운명이다....보낼봐에는 기분좋게.
국제사회에서 동맹이란 의무와 상호협력 원칙아래서 가능하다.
일단 우리가 미국과 동맹관계을 맺은 이상 미국이 요청하며는 보내야한다.

단지 보내는 방법은 지원병을 우선으로 모집하여 부대를 편성하고 참전병
들에게는 상응하는 위험수당과 위험이 덜한 지역으로 배치하는데 노력해야한다.
월남전에도 지원병들이 줄을섰는데 아무래도 이라크는 월남보다는 위험이 낮지싶다.
명분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실리도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솔직히 우리들의 자식들을 전쟁터로 내몰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피할수 있다며는 피해야겠지만,참전할바엔 가는 사람도 기분좋게,미국도
기분좋게,국민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보낼수있도록 민의를 모아한다.
번호 15140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9/30 조회수 0
제목 초강대국 미국 사람들도 사람이다. 명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는 사람들이다. un의 결의는 당연히 받아낼 수 있다. un이 미국보다 위에 있다면, 아랍의 정서가 바뀌면, 최근 un폭탄테러와 같은 일을 방지할 수 있다.

그래야 내 젊은이들이 테러에 희말리지 않는다.

아랍의 정서를 생각해 볼 시점이다. 전략은 필요하다. 보낼때 지혜로운 액션이 반드시 필요하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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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08 이라크파병에대해 jwt803 2003/09/30 4
   RE : 흠, 정치는 때때로 서고 짜고치는... yiehgharng 2003/09/30 1
번호 151408 아이디 jwt803 등록일 2003/09/30 조회수 4
제목 이라크파병에대해
앞으로 이라크파병에대해서 논의가있을시는 한나라당에서도반대하다가 정부에서 구구절절설명을하고야당에 협조를 해올때찬성을 해야함니다작 금의모양새는 무조건 반대하면 개혁이고혁신며 찬성하고 뭐법찿고하면 보수 고 수구니하니어떻하겟오
번호 15141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09/30 조회수 0
제목 흠, 정치는 때때로 서고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닌감? 파병요청처럼 ... 곤란한 지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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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322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08 조회수 0
제목 이년아,이놈아 표현은 가장 아름다운 고유어

정치 > 연합뉴스 2003년 10월8일 오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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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서글픈 한글날
(서울=연합뉴스) 매년 마찬가지지만 557돌이 되는 올해 한글날 역시 서글픈 심정으로 맞는다. 온세계가 한글의 우수성에 찬탄을 금치 못하고 있으나 정작 이 나라에서는 한글이 홀대받고 있기 때문이다. 5급이상 공무원 임용시험과목에서 국어가빠지는 지경이니 한국언어문화연구원의 국어능력 측정시험결과 한국인의 국어능력이100점 만점에 평균 58.26점 밖에 안된다고 혀를 찰 일도 아니다. 법정 공휴일이 너무 많아 경제발전에 지장을 준다며 숱한 공휴일중 하필이면 한글날을 일반 기념일로격하시킨 우리 아닌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4천여개의 언어중 문자로 적힐 수 있는 것은 40여개에 불과하고 그중에서도 한글은 가장 발달된 음소문자라고 한다. 그래서 유네스코는 훈민정음을 세계 기록문화 유산으로 지정하고 세종대왕 탄일을 세계문맹퇴치의 날로 정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이 물려준 이 귀중한 유산을 갈고 닦기는 커녕 잘못쓰고 학대하는 일을 마다않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수년전부터 한글날을 다시 국경일로 정하자는 움직임이 생겨 여야의원들로 구성된 한글날 국경일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이 법개정안까지 내놓기도 했으나 주5일 근무제 논의가 나오면서물밑으로 가라 앉아 버렸으니 안타깝다. 사회민주당과 한국노총이 올해 한글날을 앞두고 한글날 국경일 제정 촉구 시민대회를 열고 국회에 결의문을 전달했다지만 이를받아들이는 사회 분위기는 썰렁하기만 하다.

우리는 한글날을 다시 국경일로 환원하는 것에 적극 찬성한다. 한글날을 국경일로 하는 것은 단순히 하루 노느냐 마느냐 하는 공휴일 여부 문제가 아니라 국가.민족적으로 획기적 계기가 되는 날을 기념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릴 수 있는 상징적인 날로서 한글날은 4대 국경일과 견주어 볼 때 뜻깊음에 있어 더하면 더했지 절대 못하지 않다고 본다. 3.1절은 일제에 항거한 날, 제헌절은 제헌국회가 헌법을 제정한 날, 광복절은 우리가 독립을 쟁취했다기보다 일제가패망한 날, 개천절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 날이나 날짜가 불명확하니 한글날처럼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날이 또 있을까. 물론 한글날만 국경일로 환원한다고 해서 한글이 저절로 갈고 닦여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국가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육성정책과 국민들의 바른 사용이 따라야 한다. 더이상서글픈 한글날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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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28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5 조회수 0
제목 난 이라크 파병을 초강력!! 반대한다


국내정치든 세계정치든 명분이 없거나 약하면 움직이기 곤란한 것이다. 그리고 한반도 현상황으로 볼 때 앞으로 미군의 역할은 별로없다.
어제의 한반도 상황과 오늘의 상황은 별천지~~ 동북아 기획을 입안하여 지속적으로 액션해 온 나는, 중국과 러시아는 내 편임을 자주 증명해 주었다. 과거, "미군을 철수하겠다. "북한을 공격하겠다." 등 미국이 협박?스런 발언을 하면 한국은 전전끙끙 했었다.
미국은 한국에서 얻어낼 것이 있으면 반드시 한반도 위기를 조장해왔다. 수많은 위기 조장 사례가 있다. 작년, 차세대전투기를 팔아먹으려 할 때도 그랬다. 그래서 나는 러시아를 끌어 들여 전쟁을 막았다. 94년 6월 14일, 그 때는 '핵무기 모두 폐기론'으로 막았었다. 아무튼, 2002년 2월 9일, 미국을 제어하여 전쟁을 막는데 성공했다. 럼스펠드 미국방은 북한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미국의 走狗 도요다 김대중은 단종 전투기를 차세대 주력 전투기로 급히 선정하고 퇴임했다. 일본에 충성했던 도요다, 일본놈이 넘겨주고 떠난 목포일보... 윤사장처럼... 미친넘!! 단종 전투기를 어찌 운용하라고!! 단종될 거니께 부품을 왕창 미리 구입, 공군 창고마다 쌓아놓고 운영한단다. 기막혀서...

1) 미국은 무리한 요구를 하지마라. un을 무시하고 침공하더니 뒷감당이 안되남? 뒤늦게 un동의를 받았으니 파병하라고? 18!! 아랍권의 '증오와 전쟁'하고 있는 미국의 오만한 '거만'은 어디로 갔나? 람보답게 혼자 감당하라! 음, 최신식 무기 가지고 안되는 모양이다. 우리는 아랍권의 증오와 전쟁할 수 없다. 한국은 아랍권의 증오를 산 일이 없다. 왜 우리가 '증오'와 전쟁해야 하남? 인간의 마음속에서 역동하는 '증오'는 무형이다. 최신식 무기로도 제압되지 못하는 '증오'이다.

2) 명분없는 파병은 못한다. 부득이 파병할 수밖에 없는 '명분'을 주면 파병하겠다. 국회의원 대다수의 반대를 무릅 쓰고 동티모르 파병을 외롭게 주장하여 관철시킨 나다. 요 며칠, 동티모르 주민들이 아쉬워 흘리는 눈물을 뒤로하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귀국하는 내 조국의 년넘들이 너무 아름다웠다. 내가 옳았던 것이다.

3) 나는 증오의 살육이 벌어지는 이라크에 내 조국의 귀한 년넘을 파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증오를 만든 년넘들이 뒷처리 하라!! 나는 분명, 강력히 이라크 침공을 반대했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나의 정견에 호응, un의 결의를 따르라고 하며 강력히 반대했었다. 그러나 미국은 un을 무시하고 침공했다. 왜 파병해야 하는 지 명분이 없다. 평화도, 자유도, 민주도, 인권도.... 6.25 한국전과 달리 어느 명분도 없다. 그러니 6.25 참전 은공을 알라고 옆구리 찌르지 말라. 6.25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큰 명분이 있는 전쟁이었다.

4) 나는 이라크 파병을 반대한다. 좋은 파병결과가 나오던, 나쁜 파병결과가 나오던 상관없이, 명분없는 전쟁에 내 조국의 젊은년넘, 대한의 아들 딸을 보낼 수 없다. 종종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대통령을 긴장시킨 미국을 보다 못해 한마디 했었다. '애덜이 있고 싶으면 있고 가고 싶으면 가라'고... 이런 말을 자신있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동북아 기획'에 크게 고무된 중국과 러시아~~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 체제 김정일을 포기하는 등 중국과 러시아가 내 편이라는 확신이 분석되었기 때문이었다.

5) 신의주, 단동의 국경에 중국 최정예 지상군 15만명이 배치된 의미를 알라. 북한 붕괴시 '중국 국경을 봉쇄하겠다'는 중국군 장군의 말을 새겨 들어라~~ 러시아 태평양함대사령부가 한국의 참모총장을 초청, 군사훈련을 참관하도록 우대한 의미를 알라. 동북아 기획은 중국과 러시아의 마음을 움직였다. 너무나 아름다운 기획이기에...

6) 끝으로, 부시맨~~ 북한과 불가침 조약을 맺길 바란다. 요며칠, 멍석 깔아달래서 멍석까지 깔아줬다. (예강보고서 참조 要) 조약은 안된다고? 다자틀안에서 안전보장? 속 보입니다~~ 하하하하.... 아무튼, 앞으로 난 미국에 얻을 것도 없고... 게다가 파병 명분도 없으니께 파병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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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28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5 조회수 0
제목 열우당 창당작업 초기(통합신당)부터 소 닭보듯 했다.
신당? 돼지우리당이든 열린우리당이던 상관없이 됴다 세력이 웅크리고 있는 '열우당'에 관심없었다. 그래서 나는 열우당 창당작업 초기부터 소 닭보듯 했다. 내 정치 소신대로 나만의 신당추진을 계속할 것이다. 이름하여, 아름다운 이념과 정강정책을 보유한 '정책한국당'의 창당 노력은 지속될 것이다. 열우당이 나의 이념과 정강정책을 수용하고 싶으면 됴다세력을 제거하라. 열우당 홍보위원장 정뗭채 등....

참, 있으나마나한 불량놈!!현! 대통령!! 우량놈!!현!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됴다세력을 제거해야 한다. 그들은 불량!!놈현! 대통령을 좌지우지해 왔다. 됴다는 영구분단을 노렸다. 그리고 '6.15 성과 굳히기' 전술을 위해 왠종일 노력했다.(예강보고서 참조) 불량놈!!현! 대통령이 정일넘과 만나면 핵문제가 해결되나? 대통령되자마자 김정일을 만나겠다고 했다. 공산당 허용발언도... 왠종일 작품이다. 왠종일그래봐야 가소로운 짓거리이다.

한반도 종단철도 계획이 나의 시베리아 횡단철 프로젝트와 관계있듯이, 핵문제 역시 푸틴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왜 그걸 모르나? 그러니 불량놈!!현! 소리를 듣지욧!!

됴다세력 문희상, 유인태, 라종일 등은 옷벗어야 한다. 청와대를 떠나야 한다. 그럼, 보너스로 내가 추진하는 신당 총재까지 보장하겠다. 또한, 많은 정책을 내놓겠다. 일예로, wto의 액션에 대비, 농어촌 생계안정 및 복지정책은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야 한다. 시기를 놓치면 그만큼 늦어진다.

불량놈!!현!이 우량놈!!현! 대통령이 되는 지름길은 청와대를 장악하고 있는 됴다세력, 미국을 등에 업고 까부는, 정일의 평화통일전선전술을 구사하는 됴다세력!! 인의 장막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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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35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5 조회수 2
제목 뗭티므로 파병 몬한다. 알간!(ver1.0)
131139 이라크 파병하면 국익이 치명적이다. 叡江(예강) 2003-10-25 22/0
청와대
총알받이로 보낸다니깐... 스나이퍼 2003-10-25 19/0 청와대

동티모르 파병때 고뇌에 찬 결단을 내리고 파병을 촉구했던 파병결단 경험자 예강이다. 그래서 사전 지형숙지 기법 등 많은 준비를 하도록 알려주었다. 또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었다.

이라크 파병을 결사반대하는 입장에선 예강이다. 뗭티므로 안된다!! 도대체 명분은 겨자씨보다 작다? 아니다 아예없다. 게다가 국익차원에서 보자. 아랍의 증오를 등에업고 아랍권의 건설 등 공사가 가능한 가? 이라크 재건? 우리에게 돌아올 국물도 없다. 미국년넘이 독식?

돈보다 귀중한 대한년넘들의 생명을 이라크 재건사업 등 달러벌이와 비교하며 부추키는 언론은 미쳤나 보다.... 단단히 미이친 거?

내 글에 답글을 단 스나이퍼는 총알받이라고 표현했다. 미군이 너무 많이 죽으니까 미군을 빼내가고 그 자리에... 우리더러 대신 죽으라는 거란다. 또한, 부시맨이 불량놈!!현!에게 친구라고 다정짓하는 것이 매우 곤혹일 거라고 했다.

하아유, 이라크 파병 불가!!! 이유없다!!!

이라크 파병하면 모든 뒷 책임은 누가 져야하남? 난 반대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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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43 북한이 자꾸 불가침 맺어달라고 하는거요.,.,. chhi910 2003/10/26 8
   RE : 북한이 전쟁낸다면 자멸하는거지! seotaeji 2003/10/26 8
      RE : 크라우제비츠가 내게 속닥속닥~ yiehgharng 2003/10/26 0
번호 164443 아이디 chhi910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9
제목 북한이 자꾸 불가침 맺어달라고 하는거요.,.,.
혹시 그거 맺어놓고 전쟁일으켜 놓고 미군 못오게 하려는거 아닌가요?
번호 164444 아이디 seotaeji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9
제목 북한이 전쟁낸다면 자멸하는거지!
북한이 우리 남한보다 군사적 경제적으로 한참 밑에있는데
전쟁을 내겠소
낸다면 김정일 정권 붕괴가 더 앞당겨지는거 밖에 안돼죠
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미국이 침공하는 상황이 오면
전쟁이 나겠죠
전쟁이라는게 상대보다 우위에 있을때 내는거지
막무가내로 내겠습니까
그리고 저 군대 제대한지 얼마 안됐지만
우리 국군 튼튼합니다 걱정 붙들어매십시요
번호 16444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4
제목 크라우제비츠가 내게 속닥속닥~ (ver1.0)
불가침 조약은 반세기 설움을 종결시킬겁니다. 동북아 기획은 중국과 러시아를 내 편 만드는데 성공했지유~~~~~~

신의주 국경부근에 중국 최정예지상군 15만 배치 보도 봤지유~~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는 수시로 이심전심~~~ 대한민국 참모총장이 블라디보스톡 태평양함대사령부의 초청으로 해상훈련을 참관, 극진 대접받은 거 아남유?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정일은 외로운 넘~ 사면초가랍니다.

내 편이 호시탐탐 노리는데 무슨 도발? 미국이 나의 보고서(예강보고서)를 몰래 봤나봐유. 불가침 조약 맺으면 통일이 늦어지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는 예강을 교활하게 가슴앓이 하게 만들었던 미국~~ 내가 전전끙끙하다가 8개의 시나리오를 모조리 성능향상 했답니다. 8개 중 3개의 시나리오는 불가침 조약을 맺으면 오히려 유리한 통일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성능향상 후에, 부시맨은 당신이 원하던대로 불가침 조약을 맺으시오 했지유. 멍석 깔아놓으니 하던짓도 안한다고, 부시가 조약은 안된답니다. 다자틀안에서의 안전보장이 그거인데 잔머리 굴리는 부시맨이지유.

나의 시베리아 횡단철도 프로젝트에 고무된 푸틴이 한반도 종단철도를 이어 놓았듯이, 핵문제 역시 푸틴이 칼자루를 단단히 쥐고 있답니다. 불량놈!!현!이 정일을 만나서 핵문제를 해결하겠답니다. 전략가 예강이 볼 때는 왠종일 배꼽잡고 포복절도할 일~~~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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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44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5
제목 미국은 동북아 전략을 수정하라! 영구분단 어림없다!(ver1.0)
지평선 저 끝을 말달리는 예강은 아름다운 꿈이 있기에 죽지 못하고, 죽일 수도 없다. 오히려 天軍에게 크게 당할 수도 있다. 지금 나오는 노래처럼 나는 꿈! 꿈이 있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하나님의 통일특명을 완수하기 위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혜에 지식을, 지식에 지혜를 더하는 지략의 예강을 누가 당하랴? 지금 대한민국에는 미국의 힘을 업고 영구분단을 노리는 세력이 있다. 미국의 동북아 전략대로.... 그 년넘들이 감히 핏소리를 부르고 있다. 소원대로 해 줄 것이다. 하늘은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 나는 미국의 전략을 역이용하여 250만톤의 식량을 내 동포에게 지원해 봤다. 당시, 엔서니 레이크 미국 안보담당 보좌관의 액션이 증명해 주고 있다. 난 지금 분명히 말한다. 미국경제는 풍요로운 미래를 원하는가? 그럼 동북아 기획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동북아 전략을 수정하라! 흠, 나 하나님의 사람 예강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그 날까지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www.yiehgharng.com/index.ht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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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50 설익은 386세대가 나라 말아 먹는다 alyangban 2003/10/26 11
   RE : 아하유~ 지당하신 말씀, 추한미래사랑, 김민새 등 yiehgharng 2003/10/26 0
번호 164450 아이디 alyangban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12
제목 설익은 386세대가 나라 말아 먹는다
사람을 잘 아는 지(知) 정(精) 의(意)의 인격의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75세에 부르시고 노년에 큰 축복을 주시었고
모세는 오늘의 386세대 나이와 비슷한 40대에 민족을
구원하는 일 거사를 행하여 보려 했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냉담했다.

당년 80세가 되어서야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시고
이방인에게 억압받는 민족을 구출하는 위업을 이루게 하신다.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이 사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인간으로서 산전수전 다 격어 경험에 무르익은 노년에야
사람을 사용하는 용병 술을 발 휘했는데

머리에 쇠ㅇ도 안 벗어진 철부지 386세대가 국사에 주도권을
잡아 시운전 해 보겠다는 자체가 위험 천만 하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원로들을 시중 들면서 더 배우고
훈련을 쌓아 가면서 숙련공 프로가 되어야 한다.
최소 50대-60 대에 가서야 나라일을 맡아보려고 얼굴을
내어 밀어야 한다.

이런 인생의 수순도 모르고 386세대가 젊다는 것 하나로
밀어붙이려 들면 나라를 말아먹는 증오의 386세대가 되는 것
이외는 아무 것도 없다.

386세대는 즉각 뒤로 물러 나서 더 배우고 경륜을 쌓은 원로들을
존중히 여길 줄 아는 인간 부터 먼저 되어라.

노무현 대통령은 철부지 젊은 친구들 곧 코드패거리들 하루 빨리
측근에서 내어 보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젊은 나이 인 만큼
경륜 있는 원로들을 대거 많이 기용하는 인사 정책을 서야
나라가 안정적으로 발전 한다.

답신 첨기: 본글에 따라 다니며 예수님은 80세에 십자가 지섰는냐고
하신 분께 답을 정리하여 드립니다.
예수님의 세상 나이 386 세대 때 십자가를 지시기 직전에
절규하시는 기도를 들어보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섰나이까?" 성경에 기록된 마씀입니다.
희생재물로 버리는 시기이지 군중 속에서 사람을 다스리는 시기는 아닙니다.
모세도 40세에 하나님은 버렸기에 낙향하여 사람 밑에서
양기치 일을 하면서 인생 수련 곧 인생 공부를 40년간 더 시켜서
80세에 국가의 지도자로 하나님은 사용하시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따라 청와대에, 정가에 들어가 있는 386세대는
더구나 민주화 투사랍시고 공부는 않고 머리가 비어 있는 친구들
모두 쓰래기 같이 쓰러내어 좇아 버려야 합니다.
다시 사람 밑에 들어가 인생 수련도 쌓고 공부도 더 한 연후에
숙련공 프로가 될즘 20-30년 후에야 국사를 논한다고 얼굴을
내어 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심야 토론 t v 에 나온 386세대 젊은 국회의원들 파병 반대 발언을
한답시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자기 머리가 비어 있음을 그대로
노출시켜 창피스러운 줄도 모르고 앉아 있는 국회의원들이나
당에서 오죽 사람이 없으면 이런 철부지 국회의원을 보냈나
싶을 정도의 당이나 프로를 기획하는 방송사도 한심하고.....
인생에 스승되는 무르익은 중진이나 원로들이 많이 있음에도.


번호 16445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2
제목 아하유~ 지당하신 말씀, 추한미래사랑, 김민새 등(ver1.0)
장성백성까지... 가학대 음란증 환자 도요다의 작품입니다. 나를 엿먹이기위해 나와 같은 386 애덜을 마구 콩나물 자라게 하듯 스타로 만들어 놓은 가증교활 도요다 넘이지유~~~ 내 속을 뒤집을 목적으로....

예강 역시 386입니다. 물태우 흐느적거리던 시절부터 상상을 초월한 음해와 잦은 테러는 032翁, 도요다까지 잔인했지유.

나이를 잣대삼지 말아야지유. 연륜에도 종류가 있지유. 사기전문연륜처럼 정치인들의 거짓 액션은 쓰레기 연륜~~

내 나이에 비해 안겪어 본 일이 없습니다. 별천지 경험이 상상초월. 수없이 죽일려고 해도 안죽었던 예강때미 놀란 년넘들 많았지유? 너무 힘들어 자살하려고 해도 나의 하나님은 허용하지 않았지유~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예정된 은총~

간단히 줄여서 말하면 볼거 못보고 못볼거 다보고,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화려한 경력자 예강은 38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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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51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0
제목 흠, 386이 문제라고?

386을 싸잡아 비난질 금물!! 난 빼줘요. 단지 서울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나라를 말아처먹고 있는 정치인들이 정치권에 우글바글 대다수~~ 과거, 전노구속 등 군사문제해결, imf 즉응해서 처절히 해결 다 해놓고 한숨 돌릴만했다. 그래서 여유있게 민주당사 방문했더니 아는 척하는 년넘이 없다. 추한미래사랑이 투피스 차림으로 다리 꽈배기하고 앉아서 기자들 앞에서 근엄 폼잡더라고요. 판사출신이라는 것이 기자들에게는 최고? 감옥가서 한복입고 투쟁하는 모습보여야 제도 정치권에 진입할 수 있다고? 청주대 학생회장 오아무개가 나에게 훈계하더라고요. 하하... 꼬올깝 인생덜!!!




글제목 흠, 386이 문제라고?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날짜 2003-10-26 오후 12:57:47

ip address 220.75.215.193 조회/추천 1/0 청와대



내가볼 때는 이광재가 문제가 아니라 비서실장 문희상, 유인태, 라종일이 역적,반역자, 아메바,유글레나!!!!

상황실? 상황수집팀,상황분석팀,상황설정팀,상황실행팀,상황종결팀 등 조직 지휘 능력에 문제가 있것지?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지휘능력이 부족해서 일까? 아니것지. 됴다세력의 음해능력이 대단? 아하유~~~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광재님은 위 3넘에 의해 폐기되는 불운자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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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16 이회충을 비롯한 한나라당을 박멸합시다!!! zoro100 2003/10/26 8
   RE : 빨갱이 사기꾼 개돼중이 광신도야 맞아죽기전에 따블빽.. ansk2003 2003/10/26 5
      RE : 전라도 사람들은 全裸圖 것들에게.... yiehgharng 2003/10/26 0
번호 164516 아이디 zoro100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9
제목 이회충을 비롯한 한나라당을 박멸합시다!!!
군대 안간 이회창 아들을 비롯해
한나라 의원녀석들하고 당지자들 아들
이라크에 파병시킵시다...
번호 164517 아이디 ansk2003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6
제목 빨갱이 사기꾼 개돼중이 광신도야 맞아죽기전에 따블빽 깽깽이 게시판에 가놀아라!
개라도 ,개걸레,깽깽이,따블빽,니꾸사꾸,양아치,사기꾼,따블빽,하와이
개거품,홍위병,광신도,도적넘들아,,,이젠 너거들 정권잡기는 수천년이 지나도 어림없다,
빨리 북으로 탈출하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번호 1645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6 조회수 1
제목 전라도 사람들은 全裸圖 것들에게....
더이상 놀아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됴다 썩은 지팡이 꽂아도 싹이 나는 지역이 전라도인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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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33 서청원의원께 summerhill 2003/10/27 7
   RE :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거듭나기 전에... yiehgharng 2003/10/27 0
번호 164733 아이디 summerhill 등록일 2003/10/27 조회수 7
제목 서청원의원께
전 대학원생입니다.
며칠전 학교를 가는데 라디오 대담프로에 나오셨더군요.
정학한 프로명은 모르겠는데.. 백지연씨 목소리인 것 같구..
여러가지 정치적 현안에 대한 이야기기 오갔습니다.

근데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서청원 의원이 노 대통령을 "그양반.." "저양반".. 이런 표현을 반복적으로 3-4번 사용하더군요..

버스안에서 사람들이.. 우성이면서. 지가 뭔데. 저양반 라고 그러는 거냐구하는 불평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왔습니다. 저도 기분이 매우 않 좋더군요.

젊은 사람으로써.. 노무현 대통령에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만..
한나라당을 보면 도데체 대안이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도데체 대통령한테.. 그 양반.. 저양반 하는 버르장머리는 누구한테 배운 겁니까. 우리나라 정치인들 정말 저질입니다.. 당신은 노 대통령에게 손가락질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정형근에 이어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없는 하나의 이유가 또 늘었습니다.
서.청.원
번호 16473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7 조회수 0
제목 불량놈!!현이 우량놈!!현!으로 거듭나기 전에...
는 상관없습니다. 새만금 정책을 사법부에 맡기질 않나 언론을 고소하지 않나...

스스로 권위(권위주의와 다름)를 내동댕이친 행보가 많았습니다. 자승자박입니다.

서청원 의원은 내가 차기 대통령으로 침발라 놓았으니께 예우하시면 어떨런지~~~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번호 164736 아이디 summerhill 등록일 2003/10/27 조회수 4
제목 답답한 친구
미친놈.. 열받죠..당신 스스로 대접받을 예의를 저버리셨군요..자승자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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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73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7 조회수 1
제목 파병결사반대! 6.25 처럼 un군이 편성될 줄 알았는데...
글제목
파병 결사반대!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날짜
2003-10-26 오후 10: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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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5.215.135
조회/추천
1/0 청와대


1) 자유, 민주, 평화, 인권 등 기타 어느 명분도 없다. 미군은 un을 무시하고 침공했던 침략군이다. 미국은 전세계의 심각한 눈초리를 무시했다. 이제 뒷감당 못하겠남?
6.25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였다. 미국은 옆구리 찌르지 말라. 16개국의 un군의 파병에 감사할 뿐이다. 국내정치던 세계정치던 명분이 핵심이다. 현재 이라크 파병은 명분이 전혀없다.

2) 아랍권의 정서를 알았기에 un동의를 중요시하며 이라크 침공을 반대했었다. un을 무시하고 침공했던 미국이 뒤늦게 un동의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동의해 준 나라들이 시큰둥이다. 6.25 처럼 un군이 편성될 줄 알았는데... 뭐 이런 경우가 다있나. 우리만 파병? 못한다. 파병결사 반대!!

3) '증오와 전쟁'하고 있는 미국이다. 아랍의 정서를 무시하지 말라고 충고했었다. 무시했던 미국이 이제와서... 우리 한국군은 증오와 전쟁할 이유가 전혀없다. 따라서 파병 못한다!

4) 동북아 기획은 중국과 러시아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양빈의 신의주 특구는 동북아 기획을 교란했기에 강 주석에 의해 절딴났다. 내 시나리오대로 중국은 최정예지상군 15만명을 신의주 국경에 집결시켰다. 내 시나리오의 기본액션, 러시아는 한국 참모총장을 러시아태평양함대사령부로 초청, 훈련참관 등 극진 대접했다.

5) 미군철수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에 전전끙끙했던 과거와 달리 자신있게 '애덜이 있고 싶으면 있고 가고 싶으면 가라'라고 했었다. 왜? 중국과 러시아는 정일과 군사동맹 관계를 깼다. 내 편이니께~

6) 영화 '동북아의 연인'의 기획과 제작을 결심했다. 영화제작비 150억원 이상을 예산했다. 영화제작의 목적은 동북아 세계중심축을 기정사실화 하기위해서 이다. 흥행은 중국과 러시아 정부가 관람을 장려할 것으로 예상되어 폭발적일 것으로 예측된다. 관람장려는 필연이다. 일예로, 나에게 매우 우호적인 중국... 13억 인구 가운데 관람자는?

7) 동북아 기획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어느 시점에 내가 먼저 미군철수, 주한미군 무용론을 전개할 수도 있다.

8) 이라크 파병은 명분, 국가이익, 한반도 평화와 안정 등 그 어떤 것도 없다. 막연한 우방은 없다. 이라크 파병을 반대한다.

<이하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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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498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7 조회수 0
제목 이라크 모든 파병 결사반대!!!= 이로정연 논리
이라크 모든 파병 결사반대!!!

1) 미국이 파병요청을 타진 했을 때, 작전권 이양과 un안보리 동의를 요구했다. 미국은 급히 un동의를 받아냈다. 내가 신의없는 사람으로 비췰까봐 한마디 하것다. un안보리 동의를 받아 냈다면 당연히 un군이 편성되어야 하지 않는가?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동의만하고 파병하지 않겠다는 나라들 때문에 깜짝 놀랐다. un동의를 받는다는 것은 un군 편성을 하는 것으로 인식했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동의 액션이다. 따라서, un군이 편성이 안되면 전투병 뿐 아니라 의료 대민 지원군도 파견할 수 없다. 6.25 전쟁 때 16개국으로 편성된 un군의 도움을 받았던 한국이다. 그 원칙을 준수하겠다. 미국의 독단적인 액션엔 동참할 수 없다.

2) un군이 편성되더라도 한국군의 작전권이 이양되지 못하면 파병 못한다. 북한이 도발할 까?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 불가능이다. 동북아 기획이 본 궤도에 오를 때, '주한미군 무용론'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북아 기획은 중국과 러시아의 마음을 움직여 내 편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현재, 중국과 러시아의 액션을 보면 너무 신기한가? 하하

3) 북한은 도발할 수 없다. 러시아와 중국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수시로 교감을 주고받고 있는 예강이다. 하하핫 (웃음 뚝!) 미국이 불가침 조약을 맺길 원하는 나는 미국이 동북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되길 바라는 가? 미국이 먼저 불가침 조약 얘기를 꺼냈다. 내 몸통이 마구 마모 되도록~ 불가침 조약을 맺으면 나는 확실한 3개의 통일 시나리오가 있다.

4) 8개의 통일 시나리오가 성능향상 된 직후, 나는 자신있게 '불가침 조약' 맺으라고 멍석을 깔아줬다. 부시가 생각이 깊어진 모양이다.
동북아 영향력 제로가 걱정된 모양. 조약은 안된단다. '다자틀 안에서 안전보장'으로 급선회 했다. 잔머리 굴리는데 '불가침조약'이 아닌 '다자틀 안의 안전보장'이 무슨 힘, 의미가 있나? 러시아가 북한 안전보장을 해 주기위해 미국을 견제하는 현상황 아닌가? 2002년 2월 9일도 러시아의 견제때미 북폭을 포기한 미국이다.

5) 푸틴는 내가 제안한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현대화에 기대하고 있다. 게다가 동북아 세계경제중심축을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을 떠안고 있는 러시아는 사실상 내편, 나의 아군인 것이다. 북한을 견제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얘기다. 러시아가 나와 생각을 맞추며 제어할 것이다. 주한미군 무용론은 이렇게 전개, 시작된다.

6) 이라크 파병은 명분이 없다. 민주, 자유, 인권, 평화 등 그 어떤 명분도 없다. ㄱ) 명분이 없고, ㄴ) 작전권 이양도 안하고, ㄷ) un군 편성도 안되고... ㄱ), ㄴ), ㄷ) 등 3가지가 충족되어야 이라크 파병을 하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 상황에서는 이라크 파병 결사반대!!!

www.yiehgharng.com/hannara2.htm에 이로정연한 논리가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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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510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0/27 조회수 0
제목 '동북아 중심국가' 표현 쓰지마라
글제목 '동북아 중심국가' 표현 쓰지마라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날짜 2003-10-27 오후 04:40:33

ip address 220.75.215.135 조회/추천 1/0 청와대



1) '동북아세계경제중심축'은 뉴욕과 쌍벽을 이루는 21세기 새로운 세계신경제 질서를 끌고가는 핵심축이다. 세계경제는 동북아와 뉴욕으로 재편될 것이다. 그런 저력은 중국의 눈부신 경제성장과 가공할 잠재력, 러시아의 천연자원과 아카뎀 고로독 같은 첨단기술 단지가 보장해 줄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지식기반 경제실력이 돋보일 것이다.

2) 세계무역도시 '동북아'는 동북아증권거래소를 필두로 세계금융의 산실이 된다.

3) 동북아 市의 형성은 러시아, 중국, 한국이 합력하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성공할 수 있다.

4) 먼저번, 불량놈!!현!이 '동북아 중심국가' 발언을 자주했다. 난 긴장했다. 위의 3)에 위배되는 욕심적 액션, 독불장군 액션이기 때문이다. 3국이 최선으로 합력해야 하는데 이상한 짓을 했던 불량놈!!현!은 이 글을 쓰는 이 시간까지 줄기차게 '동북아중심국가'를 주장하고 있다.

5) 저번에, 중국이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그럴줄 알았기에 긴장해 왔던 것이다. 중심국가라고 하지 말라고 충고했는데 내 말을 무시, 우이독경이었다. 합력을 깨기위해 노력하는 불량놈!!현!은 저능 어른인가? 아니면 미국에 대가리 조아려 온 일제시대 도요다 같은 인간의 전형인가? 동북아를 경계하는 미국때미 하루하루가 고단한 예강이다.

6) 동북아 기획을 작년 11월 11일부터 인터넷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3.htm) 에 올리기 시작했다. 몇 개월?인지 잘 모르겠으나 얼마의 시간이 흐른뒤 불량놈!!현!과 언론이 '동북아'을 자주 언급하기 시작했다.

7) 오랜세월 갈고 닦은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방통일금융 저력으로 '동북아'를 기획해 왔다. 청와대에 동북아추진위원회?가 만들어지고 골이 텅텅 빈 인간덜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교수? 웃기는 년넘들! 학력이 밥먹여주는 시대는 지났다. 알간!얼간이 덜!! 내가 왜 이렇게 막말하느냐하면 032, 됴다넘 처럼 내 기획과 기술만 홀라당 떠 먹으려 혈안, 나를 완전 소외시키기 때문이다. 동북아를 기획한 사람은 나인데! 18!!서울대 애덜이 우리 사회에 뭘 기여했냐? 맨날 서울대 타령이 대한민국이다. 정치권은 서울대 아니면 비비고 들어간다는 자체가 행운인 나라. 수많은 정책을 제시해 왔고, imf 극복 등 국가 위기때마다 건져낸 나는 각종 음해와 기술 훔쳐먹기, 잦은 테러로 몸통이 많이 상했으나 하나님이 완치해 주셨다. 가난과 어깨동무하고 숨을 할딱할딱!! 지겨운 년넘들!! 지난세월, 학력카르텔(학벌)을 형성하고, 엘리트 흉내내는 넘들 때미 한맺힌 중년이 된 나다. 지금은 노인된 총각....

8) 동북아 기획을 만든 장본인 예강은 '동북아중심국가' 용어를 쓰지말 것을 명령한다. 중국과 러시아의 심기를 살펴주는 세심한 배려자 예강이다. 3국이 합력하여 '동북아 세계경제중심축'을 이루어 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대결구도로 가면 중국에 이길 것 같은가? 중저가 제품은 중국에 치이고, 고부가 제품은 일본에 치어죽는 샌드위치가 미래의 한국위기이다. 중국과 합력하여 서로 풍요를 누리는 전략이 '동북아' 기획이다.

9) 토인비가 얘기하는 '소수의 창조집단'은 예강같은 총체적 인간들이 모였을 때 지칭될 수 있다. 서울대 애덜이 모여 있을 때는 가증스럽다고나 할까. 나라 돈에 눈이 뻘건 연구비, 명예 등 갈취집단이 서울대 애덜인 것이다. 난 돈없이 음해와 잦은테러, 처절한 가난 속에서도 서울대 애덜이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며 내 인생의 길을 가고 있다.

10) 인간이 얼마나 교활할 수 있는가? 동북아 기획자가 충고할 때 들어라. '동북아세계경제중심축' 구축에 바쁜 나를 고되게 하지 말라. 동북아중심국가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 '동북아세계경제축 구축'이 내 슬로건이다.

추신: 미국을 등에 업고 영구분단을 노리는, 까부는 년넘들 절딴내야 한다. 또한, 문희상, 유인태, 라종일은 사직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확실히 액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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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00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2 조회수 0
제목 도요다는 노벨평화상을 반납하라 !
글제목 도요다는 노벨평화상을 반납하라 !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날짜 2003-11-02 오전 07:00:28

ip address 220.75.215.37 조회/추천 1/0 청와대



재야활동 17년, 잦은음해와 고립, 테러로 정신과 몸통이 고난 그 자체였다. 9.14테러 직전, 여러 음해와 고립, 테러 가운데 당한 일 하나를 소개한다. 全裸圖 여자 박집사라는 자칭 예언능력자의 예언? 말대로 피를 마구 토했고 항문으로 쫙쫙 쏟았다. 3일?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신음하면서도 타는 갈증 때문에 평소보다 훨씬많은, 수시로 먹어댄 물이 피와 섞인 핏물, 수시로 위 아래로 쏟은 것이다. 양동이 3~4개 분량? 평소, 다른 사람의 3배이상 음용하는 습관과 갈증이 나를 살린 것이다. 셋째누나는 내가 물을 무지 많이 먹어 살아난 거라고 했다. 전라도 사람들은 가증교활한 全裸圖 것들에게 그만 이용당할 것을 권고한다. 나는 정치권의 가증교활한 년넘들이 과거처럼 지랄할 수 없도록 내가 개발해 놓은 정책, 기술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선잠에서 깨어나 으시시 떨리는 긴장을 유지하며 신기술과 신공정기술, 내가 개발, 정리해 놓은 정책을 노리는 잡 것들이, 선악을 몸통안에 지니고 있는 인간이 얼마나 교활할 수 있는 지 가름해 본다. 全裸圖 것들...... 하룻강아지덜 핫하하하하!!!!



지평선 저 끝을 말달리는 예강은 아름다운 꿈이 있기에 죽지 못하고, 죽일 수도 없다. 나를 잔인 음해하고 죽이려는 년넘들은, 오히려 天軍에게 크게 당할 수도 있다. 지금 나오는 노래처럼 나는 꿈! 꿈이 있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하나님의 통일특명을 완수하기 위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혜에 지식을, 지식에 지혜를 더하는 지략의 예강을 누가 당하랴? 지금 대한민국에는 미국의 힘을 업고 영구분단을 노리는 세력이 있다. 미국의 동북아 전략대로.... 그 년넘들이 감히 핏소리를 부르고 있다. 소원대로 해 줄 것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하늘은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 나는 미국의 전략을 역이용하고, 중국을 움직여서 250만톤의 식량을 내 동포에게 지원해 봤다. 당시, 엔서니 레이크 미국 안보담당 보좌관의 액션이 증명해 주고 있다. 난 지금 분명히 말한다. 미국경제는 풍요로운 미래를 원하는가? 그럼 동북아 기획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동북아 전략을 수정하라! 흠, 나 하나님의 사람 예강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그 날까지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www.yiehgharng.com/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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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01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2 조회수 0
제목 열린우리다? 아하유 히유 힛~ ㅎㅎ
글제목 열린우리다? 아하유 히유 힛~ ㅎㅎ(ver7.0)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날짜 2003-11-02 오전 08:32:13

ip address 220.75.215.37 조회/추천 9/0 청와대



열린우리다? 아하유 히유 힛~ ㅎㅎ 앞으로, 열린우리당은 '열린우리다'로 부르겠다. 'ㅇ'탈락현상이 일어났다.

돼지우리가 열렸나? 무슨 일이 있나보다. 실신할만하지?


1) 앞으로, 나는 열린우리당을 '열린우리다'라고 부르겠다. 가증교활한 이용희, 정동채 등 도요다 골수들이 신당창당한다고 국민을 우롱희롱, 마구 장난감 가지고 놀 듯하남? 국민들 다 속여도 나는 못 속이자? ㅎㅎ


2) 이용희는 붕괴된 삼풍백화점 건너편 건물 2층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 충청북도 도지사 출마직전이었다. 이전에, 쌀개방 핫이슈때미 농어촌 정책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용희를 한차례 만났었다. 몇가지 공약, 충청북도 도지사공약을 개발한 것을 주고, 나는 정치권에 진입하려는 의도였다. 근데 함부로 막말하면서 언제까지 거지처럼 살려고 하느냐고 호통을 쳤다. 그러면서 자신의 아들이 주차회사를 설립했으니 주차회사에 취직해서 일이나 하라고 했다. 공약 따위는 필요없단다. 내가 만든 경부고속전철불가론 등 수많은 것들은 그냥 홀라당 했었남? 아무튼, 대도시도로이용 '호리즌탈 파킹터미널' '빌딩식 3차원 퍼즐 주차터미널' '가정집 정원이용 주차설비' '공원이용 주차시스템' 등등 많은 주차기술을 개발, 한때 언론을 뜨겁게 만든 장본인이었다. 내가 밤이면 군사정권과 교활짓하는 넘의 아들을 위해 ? 미쳤니
~~
-- '호리즌탈 파킹터미널'은 대우가 동아일보 1면에 광고를 냈다. 자기네 기술이라는 가증짓. 자정무렵, 공원 공중전화에서 자칭 김회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하며 따졌다. 울부짖었다. 나는 기업할 종잣돈을 마련할 생각으로 50억원에 내 기술을 사라고 했다. 천만원 주기도 아까운 기술이라며 비아냥 거렸다. 나는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언젠가 대우그룹을 공중분해 시킬 날이 올 거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흐느끼며 소주 나발을 불었었다. imf당시, 대우사태 즉 투신사 휘청문제로 도요다 기와집에 자주 전화했다. 대우그룹 공중분해 때를 놓치면 imf(저금리재정적자 확대 기획만들어 준 예강을 어찌 무시?) 내 기획이 물거품 된다고.... 결국 대우는 공중분해 되었다. 다른 방법도 있었지만 나는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다. 과거 내가 한 말을 생생 기억하는 대가리~~
대우 공중분해가, 기와집의 고뇌 찬 결정이 빛을 보았다. 그러자 대우자동차가 속썩였다. 800개에 이르는 대우자동차 협력사가 위기일발... 이헌재 금감위원장은 즉시 정부 보증을 서주라고 기와집에 전화했다. 15일동안, 고민하며 내 속을 썩이던 이 위원장은 대우자동차 협력사의 특례보증을 결정했다. 돈들어 가지 않으면서도 내 백성을 위기로부터 탈출시킨 지혜였다. <중략> 대우자동차를 gm에 넘긴 것은 크나 큰 국부유출, 바보짓! 실책이었다. 대안이 있었다. 이걸 막으려고 틈나는대로 전화질, 소주를 마구 먹었다. 틈나는대로, 내 몸통을 노리던 둘째누나는(악마의 사주대로 움직이는 무서운 년이다/틈나면 알콜중독,정신병이 있다고 가족들을 충동질하는데... 20억부도난 남편, 나의 매형때미 시키는대로? 사주세력을 대강알고 있다. 나만 정신 차리면 다 산다고? 물증이 없어서 지목안한다. ) 앰브란스를 불러 나를 축령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다. 9.14 테러로 시각장애와 반신불수된 나를... 나는 하루 51개 알약을 투여받아 몸통이 서서히 마비되어갔고 .... 이래서 대우자동차는 gm으로 넘어갔고, f-15등 미국의 이쁜넘 됴다는 대가리가 대머리 될 정도로 쓰다듬질 당했나?

-- '가정집 정원이용 주차설비'는 공개된 나의 기술이었다. 잡지칼라 화보를 봤다. 됴다가 영국으로 갈 때 묻어 나갔나? 영국에서 개발했다는 정원이용 주차기술이 어쩌면 내가 개발한 기술과 똑같다냐~~~

-- '공원이용 주차시스템'은 1년넘게 교통혼잡 해결 이슈로 떠 올랐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제안된 나의 기술은 상당공원, 중앙공원의 개발예정을 이끌어 냈다. 나는 쏙 빠진채로... 열받아서 분탕질했다. 남사로(도로)가 왕복2치선이라서 체증이 너무 심할 것이다. 따라서 혼란을 더 가중시킬 것이다.

-- 삼성은 내 정보를 얻게 되었는지 '종묘공원'에 주차시설했다. 그러나 내 기술과 다른 주차혼잡방식이다. 반자연식이 아니라는 예기~~~

3) 돼지우리가 열렸던 아무튼 '우리' 라는 용어는 가금의 가출을 막는 울타리이다~~ 됴다의 골수년넘들이 열린우리당에 우글바글~~ 이율배반 됴다넘을!! 정계은퇴를 뒤집고 영국에서 불러들여 대통령까지 만들어 주었다. 당시 김덕룡 정무장관, 주돈식 정무수석에게 물어보면 나의 액션이 얼마나 당찼는지 알 것. 시사저널엔 됴다넘이 영국에서 돌아온 김포공항 국제선 대합실 공터에서 김장관이 나를 은근 저지하는 칼라화보~~~ 이제 전율스런 사실이 다 드러났다. 나도 속았었다. 그러나 이제!! 됴다의 영구분단 노력은 내 시퍼런 눈동자가 생동하는 한 모두 끝났다. 미국은 더 이상 분석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알라~~~

4) 앞으로, '열린우리당'은 '열린우리다'라고 표현할 것이다. 가축들이 다 가출할 '열린우리'.... 열린(돼지)우리이다. 민주당 년넘들이 무슨 교활계획이 있남? 추미애는 신당참여 못하게 막았는데... 역부족이다. 됴다 골수덜이 열린우리에 우글바글....

5) 불량놈!!현!은 우량놈!!현!이 되고 싶다면 아직 기회가 많다. 열린우리다를 경멸하고, 문희상,라종일,유인태의 사표를 받길 기원한다. 그럼, 재신임 물을 필요없겠지? 난 성질나면 1500억원씩 들어가는 재신임 결정을 안받아들이지. 하야하라고 한닷!! 자신이 액션한 거는 자신이 알지. 일반국민은 날카롭지 못하고 생업에 바쁠 수밖에 없지요? 전문가들이 잘알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하야하는게 정직한 정치인.... 아직 기회는 있다. 훌륭한 대통령으로 일약 일신우일신할 수 있다는 예기... 열린우리당 경멸과 문,라, 유의 사표를 받으면 액션하겠습니다. 내가 비서실장을 하던 이영희씨가 하던, 동북아특별보좌관을 하던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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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31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3 조회수 10
제목 1. 김대중 도서관 = 가증짓(ver3.0)
김대중 도서관은 가증짓(나의 집필책 '됴다 격하운동'에 수록될 내용을 틈틈이 기록하는 액션~~~)

1) 도요다는 연설 때마다 거짓말했다. 지하실 서고엔 책이 가득하다고.... 순진한 젊은시절, 무지하게 책을 읽는 사람으로 믿었다. 그러나 전시용 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됴다의 가증교활성을 체험했다. 그의 언행을 분석해 보면 책읽은 사람이 아니다. 몇몇 학자를 들먹이며 맨날 같은 내용을 재탕한다. 됴다의 정책입안 능력과 정직 정치는 제로이다. 됴다는 가증교활하기 때문에 강대국에 밀착하는 수법의 달인이다. 옛날 일본넘 치하에서 일본의 주구 노릇을 했듯이 현재는 미국의 주구 노릇을 하고 있기에, 미국으로부터 각종 혜택과 보호를 받고 있다. 됴다의 액션으로 미국은 기뻐 날뛴다.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와 눈물을 요구하는 망할넘이다. 내가 95년 '2+2 통일론'(남북한, 중국대만 한날한시 통일제안 논제) 을 만들었을 때 기뻐한 강택민 주석이 한국국회로 와서 즐거운 연설했다. 이어, 됴다는 조어대로 초청되서 환대받았다. 그 당시, 내가 준 기획을 홀라당했고, 오히려 나를 얼마나 홀대하고 짖이기는 지 눈물이 찔끔났었다. 예수님이 됴다의 교활 액션을 보시고 나를 위로하셨다. 물태우에게 20억원 받았다고 중국에서 공개했다. 아하유, 혼자만 공개한 것이다. 나는 '2+2통일론' 때미 사경을 넘었다. 미국이 이를 빠득빠득 갈았다. cia 코드 11은 급기야 '너는 너무 똑똑해서 죽어야 한다'고 했다. 견디기힘든 가증음해와 테러로 숨을 헐떡일 때, 중국 조어대에서 됴다는 극진 환대를 받았다. 94년 6월 14일, '핵무기폐기론'으로 전쟁막았던 나다. 됴다가 제안한 정책이 있는가? 권모술수의 달인일 뿐이다.
나는 '10원경제론'을 주창, 화폐가치가 없어 서서히 사라질 위기에 놓인 10원짜리를 쓰게 만들었다. 통화가치 유지정책이다. 소년소녀가장 정책 등도 성공했다. '부동산 소유와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를 헌법에 삽입하여 풍요로운 국민경제를 이루려 하였으나 지금 이순간까지 정부는 미봉책만 내놓고 오도방정만 떨고 있다. 한마디로, 정권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없다. 글쓰는 이 순간, 시간이 빠듯하다. 너무많은 정책들,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수많은 정책을 내놓았던 나와 도요다를 비교해 보라. 내 정책을 훔쳐서 자신의 영달과 영욕을 위해 개지이랄를 떨었던 증거가 무지많다. 내가 겪은 도요다는 '빠가'이다. 하늘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심장떨려서 가증교활하게 살지 못했을 것이다. 영욕덩어리!!

2) 1998년 5월 1일, 청와대에 들어가 비서실 홍승찬 과장에게 압축요약된 imf 극복 해법을 주며, 간단설명했었다. 재무구조개선 약정 아이디어 등 총체적 해법을 제시한 것이다. 얼마뒤, 기자회견하던 이헌재 금감위위원장은 기자의 질문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에 '대통령 됴다의 아이디어이다'라고 뻔뻔하게 주둥질했다. 국민들은 됴다가 천재인 줄 알지만 됴다의 영어 발음을 들어보라. 살떨려서 못듣는다. 하하``

3) 며칠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목포가 고향인 사내와 대화하게 되었다. 합숙방에 함께 있다보니 대화하게 된 것이다. 그는 대장암 수술을 받아 대장을 30cm이나 잘라내게 되어 기도하러 왔단다. imf활약상을 들려주었다. 그는 재무구조개선 약정 아이디어를 내가 냈다해도 관행상 윗사람이 했다고 하는 거란다. 나는 기막혀 눈이 초롱초롱, 빛은 못받고 열만 받아 大가리 뚜껑이 '뻥!'... 그러나 이성을 분실하지 않고 말했다. 난 음해와 핍박, 처절한 가난, 테러 등으로 만신창이 인생을 살아냈다고 하면서 도요다에게 고용되지 않았고! 월급조차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그리고 결혼할 경제가 없어 노인된 총각이라고....

4) 옛날에 '순복음오산리기도원' 이었다. 최자실목사님은 순수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욕망덩어리가 대부분인 사내 목사들과 틀리다. 내가 지켜 본 최목사는 여성이라서 그런지 야망이 없었다? 매우 순수했다. 나는 최목사가 소천했으니 그의 이름을 기도원 명칭으로 사용하면 어떠냐고 했다. 기도원 직원에 얘기한 것이 아니라, 기도원에 오는 성도들에게 자주 얘기했다. 서양 문화의 좋은점, 케네디 공항, 록펠러재단, 가까운 일본처럼 도요다 자동차, 마스시다 등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이름을 로고로 쓰는 문화를 수용할 때라고 했다. 어느날, '최자실기념기도원'이라고 바뀌고 다시 '순복음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등 여러번 수정을 거듭하여 지금의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이라는 명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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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32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3 조회수 9
제목 2. 김대중도서관 = 가증짓(ver3.0)
5) 한경직... 정치목사.... 일제식민 정치세력은 성도들을 통제하기 위해 한경직을 이용했다. 어리석은 성도?들이 대부분인 일제의 현실에서 한경직은 일제가 이용후생하기 좋은 목사였다.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과 달리 됴다처럼 가증교활한 인간이 한경직이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지 말 것을 명령하셨다. 신사참배, 일본의 귀신에게 절했던 한경직... 그냥 평범한 인간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신사참배했다면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의 중심을 지키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경직은 다르다. 그의 언행이 수많은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내가 제안했던 업적자의 로고명칭을 벤치마킹해서 '한경직기념관'을 만들었다. '최자실기념기도원'에 자극받은 거? 한술더 떠서 죽은후에 만든 것이 아니라 시퍼렇게 두눈뜨고 있을 때 기념관을 만들었다. 뻔뻔한 얼꼴이다. 한경직 전시관이 아니고 한경직을 기념하는 기념관? 신사참배한 거 기념하남? 일제의 성도통제 목적수행한 정치목사질 한 거 기념하남? 과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기도원가서 이런 얘기를 했다가 영락교회 출신자들에게 집중공격을 받았었다. 그래서 매우 조심중~~
하하 ! 참고로, 최자실 목사의 신앙을 존경해왔다. 그러나 그의 사위 뽀드락지(종기)목사는 싫어한다. 뽀목사의 아들, 그러니까 최자실목사의 외손자도...

6) 됴다넘은 참으로 가증교활한 넘이다. 내 수많은 정견과 정책 가지고 자신의 명예와 영욕을 위해 활용하던 습관대로, 이젠 뭐? '김대중도서관'? 내참, 난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에서 아무 일도 안하고 10년넘게 책만 봤다. 내 청춘이 그랬다. 내 형에게 '형, 도서관의 책을 다보면 세상을 몇 번이고 들었다 놓을 수 있지?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지? 흐흑' ....... 너무 힘든 청춘시절, 어느날 내 형을 붙들고 울었던 나다. 내 집필 저서에서 도서관에 관한 내용은 항상 빠지지 않았다. 클린턴도 나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런 그가 퇴임후, 도서관을 건립하겠다고 했었다. 나는 옛날부터 입버릇처럼 '도서관은 국가경쟁력이다'라는 말을 써오고 있다.

7) 됴다, 지겨운 인간... 김민새,추한미래사랑 등 짜가 386 내세워 나를 학대한 가학대음란증환자, 군사정권과는 악어와 악어새, 마지막까지 내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가증교활넘!! 大가리는 빠가인 주제에 여론몰이를, 조작을 통해 천재인 척 하는 거 보면 기막힌 세상이다. 기막힌 세상. 햇볕정책은 미국이 기뻐할 영구분단 전략이다. 미국이 기뻐하면 그만이지? 정치권도 숨을 죽이는 미국의 액션을 믿는 됴다, 그럼 영욕이 보장되니까!!

8) 이른아침, 뉴스를 보고 몇자 적어보았다. 불량놈!!현이 김대중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다는 자막이 흐른다. 아, 일어나자마자 열받는다. 주여, 이 어린넘에게 빛을 주옵소서. 흐흑!!

9) 문희상 등 인의 장막에 휘둘러져 허수아비된 불량놈!!현!은 이 걸 알아야 한다. 내가 불량놈!!현!의 취임 1달전 했던 말, 4월부터 있으나마나한 대통령이 될 거라고 했던 말. 내 말이 맞지요. 게다가 미국년넘들이 얼마나 짖누르남? 하하... 사내답게 살고싶어도 살 수 없으면 사내가 아니지요. 차라리 자결해야... 하야먼저 하고~~~ 마음의 중심을 지키면 골리앗도 '꽈당'하는 것이 성경의 진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못보는 것들의 증거~~~

10) 이라크 파병 결사반대요. 이로정연 논리 줬지요? 미국에 짖눌려 끌려 가지마오. 힘딸리면 내 뒤로! 나를 방패 삼으십시오. 대한의 귀한년넘을 침략군의 총알받이로 내 보낼 수는 없소이다. 사내답게 파병불가를 관철하길 기원합니다. 뒷책임은 내가 지겠소이다. 그럴 능력은 증명되었지요? ㅎㅎㅎㅎ

11) 내가 이라크, 아랍의 정서를 잘알고 있었기에 이라크 침공을 반대했었지요. 부시맨은 내 이야기를 들었어야.... 내 말을 소되어 되새김질하고, 유념하면 자다가도 떡을 획득한다는 진리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은 아마 닭 대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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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99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4 조회수 0
제목 dj는 세계적 지도자 ? 가증교활한 불량놈!!현?
1) 내 집필예정 '도요다 격하운동'에 불량놈!!현!을 대통령으로 만든 과정 소개해주지. 더러운 쫌생 불량놈!!현!의 인간성도 장황하게 글질해야지. 더러운 놈!!현!

2)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 2~3년이면 모든 진실이 윤곽된다.
이렇게 왜곡해도 될까? 아래 뉴스을 읽었다. 지미카터는 왜 소개 안하남? 꼬랑지 내린 카터? ㅎㅎ 어제 내 글질에 충격받은 미국의 동북아 전략?

3) 재신임 국민투표? 누구 맘대로!! 잔代가리 굴리남?
불량놈!!현! 하야결단 준비중이다. 유별난 방법으로 끌어내릴 것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인내하라고 하셔서 공식 선언을 자제하고 있을 뿐...


아래 자료를 참조하세요. 가증교활한 언론이 국민을 우롱희롱한 내용.

<야후 뉴스 >
盧-金 회동, "dj는 세계적 지도자"(상보)
[edaily 김진석기자] 노무현 대통령은 3일 `김대중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6개월 여만에 회동했다.노 대통령은 이날 "김 전 대통령은 세계적인 지도자"라고 칭송하는 등 각별히 예우했다. 이에 대해 김 전 대통령은 "우리는 노 대통려의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의 협력증진 정책이 더욱 성공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화답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김 전 대통령은 재임기간중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지식정보화 기반을 닦아 놓으셨다"면서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햇볕정책을 추진해서 남북한 화해 협력에 큰 발자취를 남기셨다"고 평가했다.

특히 "해외 순방에서 접한 김 전 대통령에 대한 세계 각국 정상들의 평가는 우리의 일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다"면서 "세계적인 지도자로서의 명망과 위상을 거듭 확인했다"고 칭송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개관식을 계기로 전직 대통령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고, 이를 역사의 교훈으로 축적해 가는 전통을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 국민들은 퇴임한 이후에도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봉사하는 전직 대통령의 모습을 고대해 왔다"며 "오늘 이 자리는 국민여러분께 기쁨과 희망을 드리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김 전 대통령은 개관식 연설에서 "한반도에서의 모든 갈등은 반드시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며 "다시는 이땅에 민족의 참화를 가져올 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의 협력증진 정책이 더욱 성공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처럼 김 전 대통령이 참여정부의 `평화·번영 정책`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의사를 밝힌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김 전 대통령은 그러나 "지금의 남북 관계는 장밋빛 일색이라고는 결코 말할 수 없으며 오히려 걱정스러운 점이 너무도 많다"면서 "특히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현 상황은 위험하기 짝이 없으며 하루속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대통령은 "민족의 화해와 협력, 세계평화를 위해 제 인상이 계속되는 한 헌신하겠다"면서 "도서관이 민족적 소망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통일의 선구자 김대중, 햇볕정책의 계승자 노무현’이란 프랭카드가 나붙였다.

또 개관식에는 박관용 국회의장을 비롯해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 박상천 민주당 대표, 김근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토마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등 주한 외교사절,연세대 김우식 총장등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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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22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4 조회수 1
제목 야후뉴스=내일, 수험생 대중교통이용? 시민교통....
글제목 야후뉴스=내일, 수험생 대중교통이용? 시민교통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날짜 2003-11-04 오후 02:03:41 ip address 220.75.215.124 조회/추천 2/0 청와대



을 이용하길 명령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똥다리(동교) 마을에 사는 빨간이에 의해 납북될 수도 있다. 납북되면 고생바가지~~ 수용소에서 여생을 마쳐야 할 껄~~~ 명령 불복종 년넘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책임져야~~~


대중탕, 대중음식점, 대중문화, 대중없는 폭우 등등 대중이란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마구 남발하는 것은 아닌가? 여태 관행으로 대강 써왔으니 무심코 쓰는 것은 아닌 감? 땡감영감고연감?

난, 혐오스런 대중이란 용어를 폐기하길 권고한다. 디지털 한털방식을 채용한 21세기 이미지 즉 관념문화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고리짝시대 용어인 '대중'을 쓴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군사혁명이오, 국민에 대한 반항이다.

따라서, 적절한 용어 선택을 권고한다. 대중문화라는 획일적 무식을 지양하고, 특정문화를 지칭할 때 그 특정에 맞게
삶문화, 연극문화, 영화문화, 언어문화, 생활문화, 재충전(레크레이션)문화 등으로 용어사용의 폭을 넓혔으면 한다.

그리고 특성별 문화를 통털어 예기할 때는

'시민문화'라는 표현으로 표준화하길 기원한다.

앞으로, 대중문화를 쓰는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목메달아 죽이는 '교수형'에 처하길 권고한다. 불법대선자금 조성자들처럼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는 사실에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거스나 부정적 사고를 지향? 지양하고, 긍정적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길 충고한다.





아래, 의견하나더)는 '문예진흥법 개정에 관한 심포지엄'에 다녀와서 타자질한 글이다. www.yiehgharng.com/cinema.htm의 6번에 있는 글.

의견하나 더) 오늘 '대중문화' 용어가 너무 자주 사용되었다. 나는 '대중문화'라는 용어에 거부감이 많다. 뜸금없이 맨날 대중문화, 대중탕, 대중음식점, 대한민국은 동교동 대중이가 다 해먹남? 21세기는 윈도우 즉 이미지 시대이다. 이미지가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것이다. 국민 몰래 5억달러 대북은밀지원하는 등 사력을 다해 광신우상화체제를 재건(영구분단)하려던 김대중 생각이 나면 '대중'이란 용어가 혐오스러운 이미지로 전락한다. 김대중은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느라 집권내내 탈북문제에 대해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대중의 인권? 가증교활 주둥질이었음이 수학적 귀납법이다. 게다가 기아, 질병문제 역시 관심이 없었다. 오직 김정일에게 아부하는 햇볕정책 울부짖기와 노벨평화상에만 관심이 있었던 천하의 잡넘이 '대중'이란 이미지이다. 상을 얼마나 좋아한 대중? 저번에 오죽하면 백담사 만해? 만행상을 마구 수여했겠는가? 하아유 하하.... 대중문화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자. 삶문화, 생활문화, 한국민문화, 한국인문화,, 좋은 용어를 개발하자. 판에 박힌 대중이란 용어가 혐오스럽다.

'언어와 문화'는 '기술'보다 우월한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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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526 아이디 jw2243 등록일 2003/11/04 조회수 31
제목 총체적 광란의 시대!
정치 경제 언론등 ,특히나 부동산은 광란의 상태다.
기타 등등 요상한 일들이 모두가 광분하는 상태다.
쓰기가....................................................
..............................................
.............................끝.
이건 편하다,광분을 작접 보니까.
한나라당 욕하는 90%는 사기 사모님 !
철없는 애가 아니라 광란의 사모들만 있네.
한건 건졌다고 광분들 하시네, 지금 뭐하고 있는가?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광분만 하고 않았으니.
대답인들 제대로 하겄나.ㅉㅉ ㅎㅎ.웃을수 밖에.

잘들 놀다 가시게나.ㅉㅉ 님들아!

번호 16953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4 조회수 11
제목 광란? 발광풍 시대(ver5.0)
앗! 열린우리다. 큰일났다. 원기왕성 가축 가출... 가출을 못막은 민주당은 발광하지.

불량놈!!현!은 무림고수 예강한티 이수받은 경력없는 무지랭이... 빨간세력에게 장풍 날리라고 했더니 흐흑! 장풍인 줄 알고 날린 것이 '광풍'이었다는군. 광풍이라도 좋으니 빨간년넘들에게 날렸으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왜!! 백성들에게 광풍 날리남? 돈벼락아닌 날벼락 백성들이 추풍낙엽, 마구 쓰러지고... 아악~ 헉!

발광... 광풍... 발광풍


아아,,,, 광란의 기운이 한반도에 가득하니 한숨이 탄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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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65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4 조회수 0
제목 베트?배드맨 = 부시맨은 분명 압도적 낙선!! = 내 맘 ~
제목 미국 부시는 분명 압도적 당선된다 유비무한!
글쓴이 (아이디) 소쩍새예언 (optical)날짜 2003-11-04 오후 11:02:19
ip address 219.240.208.219조회/추천 14/0 청와대게시판


부시는 분명 압도적 당선된다 유비무한!

미래 시공 혜안 사실은 사실대로 발표해야
우리 한반도 유비무한 할 수 있다

10년동안 나의 이곳 기고 예언!

이곳 청게 아시는 분은 인정할거다
자신을 비우고 개관적 평가!
나의 예언 한번도 틀린적 없다

부시는 분명 압도적 이번에 당선된다

봄을 부른는매화

******* ** ******************** <윗 글에 대한 답글>

글제목 미국 부시맨는 분명 압도적 낙선!! = 내 맘 ~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2003-11-04 오후 11:23:56
ip address 220.75.215.124조회/추천 1/0 청와대 게시판


험, 내 이력을 간단 소개하것소이다.

(1) 지난 날, 032翁은 '완충론(032가 먼저대통령하고 됴다가 대통령하면 나라가 편안하다)'으로 두마리 꿩잡듯 했다오. 당선시켜주었더니 두넘다 나를 내친 이율배반자.

(2) 태평양 건너 클린턴을 재선시킨 이력 = 포브스의 15% 감세안이 핫이슈였다. 나는 공화당 레이건의 핵심공약 2가지, 국방과 감세에 대해 말했다오. 국방은 성공했으나, 감세안은 실패했다고... 그러면서 클린턴에게 카운셀링하길, 레이건을 국방대통령으로 추켜세우면서, 클린턴 자신은 경제공과를 부각시켜 경제대통령 이미지를 굳히라고 했지요. 알츠하이머 병으로 고생하던 레이건, 그의 부인 낸시 여사가 레이건을 국방대통령으로 인정하는 클린턴이 고마워 민주당 선거대회에 참석하여 눈물을 보였다오.


(3) 불량놈!!현은 몽준을 꼼꼼이 붙들어 매는 위기관리로... <추후, 글질하것소) 현재, 문희상, 유인태, 라종일 제거하라는 내 조언을 무시하고 이율배반적 액션을 열심히 하는 중...


난 주술하는 사이비 예언 jilal하는 사람이 아니외다.   it정책에 불만있었고, 헤지펀드를 그냥 두자던 엘고어가 싫었는데... 관심없이 있다가 갑자기 심경변화,  급히 부시맨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외다. 재개표까지 하면서... 난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 기도 했을 뿐 ~~~



내가 분명히 un의 동의없이 이라크 침공하지 말라고 충고했거늘! 무시했던 부시맨은 참으로 나쁜 베트맨? 배드맨이지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날개다는 현실이 안타깝소이다.


따라서, 미국 대선 직전, 민주당 후보에게 승부수를 줄 예정이외다.

압도적 당선이라는 문구에 유비무환이라... 적절한 표현이 아니외다. 유비무환의 한자성어를 좀 연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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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79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5 조회수 0
제목 공개된 예강의 통일시나리오
글제목 내맘 남북평화 민주평화 화해평등 통합 어떨까恨?
글쓴이 (아이디) 閑 (optical)
날짜 2003-11-05 오전 12:01:34ip address 219.240.208.219
조회/추천 4/0 청와대 게시판


남북평화 민주평화 화해평등 통합 어떨까
노무현은 학벌 북족하니 김일성대학 이사장하고
김정일은 무력 출신이니 문민정책의서울대학 이사장 어떨까

뒤죽박죽 할바에는
완전하게 확끈하게 통크게 하라

www.optical.co.kr
봄을 부르는 매화???


******************************************** 윗글에 대한 답글

글제목 흠, 공개 시나리오 1개가 있다오.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날짜 2003-11-05 오전 12:18:38ip address 220.75.215.124
조회/추천 1/0 청와대 게시판 /서청원/김덕룡/김홍신

8개 시나리오중 1개 공개시나리오.

중국최정예지상군은 신의주로 남하, 블라디보스톡 태평양함대사령부는 제거세비쪽으로, 미국항모는 동해2척, 남해 1척.

사면초가 정일은 총한방 쏴보지 못하고 무장해제되어 러시아로 망명하는데... 그의 특등골수들과 함께 러시아 모처로 망명.

현재 중국은 15만 병력을 신의주 국경에 배치, 푸틴과는 이심전심...

미국은 현재 애덜처럼 속썩이는 과정을 밟고 있다오,

www.yiehgharng.com/bluehous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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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81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5 조회수 0
제목 이라크 모든 파병 결사반대!!! = 침공반대했었다!
www.yiehgharng.com의 203

번호
16965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4
조회수
0
제목
베트?배드맨 = 부시맨은 분명 압도적 낙선!! = 내 맘 ~
제목 미국 부시는 분명 압도적 당선된다 유비무한!

글쓴이 (아이디) 소쩍새예언 (optical)날짜 2003-11-04 오후 11:02:19

ip address 219.240.208.219조회/추천 14/0 청와대게시판


부시는 분명 압도적 당선된다 유비무한!

미래 시공 혜안 사실은 사실대로 발표해야
우리 한반도 유비무한 할 수 있다

10년동안 나의 이곳 기고 예언!

이곳 청게 아시는 분은 인정할거다
자신을 비우고 개관적 평가!
나의 예언 한번도 틀린적 없다

부시는 분명 압도적 이번에 당선된다

봄을 부른는매화

******* ** ******************** <윗 글에 대한 답글>

글제목 미국 부시맨는 분명 압도적 낙선!! = 내 맘 ~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 2003-11-04 오후 11:23:56
ip address 220.75.215.124조회/추천 1/0 청와대 게시판


험, 내 이력을 간단 소개하것소이다.

(1) 지난 날, 032翁은 '완충론(032가 먼저대통령하고 됴다가 대통령하면 나라가 편안하다)'으로 두마리 꿩잡듯 했다오. 당선시켜주었더니 두넘다 나를 내친 이율배반자.

(2) 태평양 건너 클린턴을 재선시킨 이력 = 포브스의 15% 감세안이 핫이슈였다. 나는 공화당 레이건의 핵심공약 2가지, 국방과 감세에 대해 말했다오. 국방은 성공했으나, 감세안은 실패했다고... 그러면서 클린턴에게 카운셀링하길, 레이건을 국방대통령으로 추켜세우면서, 클린턴 자신은 경제공과를 부각시켜 경제대통령 이미지를 굳히라고 했지요. 알츠하이머 병으로 고생하던 레이건, 그의 부인 낸시 여사가 레이건을 국방대통령으로 인정하는 클린턴이 고마워 민주당 선거대회에 참석하여 눈물을 보였다오.


(2) 불량놈!!현은 몽준을 꼼꼼이 붙들어 매는 위기관리로... <추후, 글질하것소)
현재, 문희상, 유인태, 라종일 제거하라는 내 조언을 무시하고 이율배반적 액션을 열심히 하는 중...


(3) 난 주술하는 사이비 예언 jilal하는 사람이 아니외다. it정책에 불만있었고, 헤지펀드를 그냥 두자던 엘고어가 싫었는데... 관심없이 있다가 갑자기 심경변화, 급히 부시맨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외다. 재개표까지 하면서... 난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 기도 했을 뿐 ~~~


내가 분명히 un의 동의없이 이라크 침공하지 말라고 충고했거늘! 무시했던 부시맨은 참으로 나쁜 베트맨? 배드맨이지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날개다는 현실이 안타깝소이다.

따라서, 미국 대선 직전, 민주당 후보에게 승부수를 줄 예정이외다.

압도적 당선이라는 문구에 유비무환이라... 적절한 표현이 아니외다. 유비무환의 한자성어를 좀 연구하시오.

추신: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불량놈!!현!이 전장에 나가라! 월남전 파병때 박정희 대통령의 고뇌과정을 아는가? 아주 단순 대가리 불량놈!!현!은 자기 목숨만 소중한! 아주 쉽게 파병을 결정한 18새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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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86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5 조회수 2
제목 28! 어떤 년넘이 추가 파병제의 했냐!!!! 18!
글제목 이제는 아부하네 더러운 부시넘
글쓴이 (아이디) bangrangja (카인의후예)날짜 2003-11-05 오전 10:14:16ip address 61.82.86.185조회/추천 19/0 청와대 회원게시판


울포위츠 "한국군은 용감한 프로"
(워싱턴=연합뉴스) 김대영특파원= 폴 울포위츠 미국 국방부 부장관은 4일 한국군은 용감하고 전문적(professional)이라면서 한국의 이라크 추가 파병 제의에 매우흥미가 있다고 말했다.

울포위츠 부장관은 이날 `이라크 재건'을 주제로 워싱턴의 레이건 빌딩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이라크 상황 악화로 한국같은 나라들이 병력을 파견하기가 어렵게되고 있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라크 상황 악화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회피하면서 "그들(한국)은 우리가 수십년 동안 한국을 방어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무릅쓴 위험 을 이해한다"면서 "우리는 그들이 아프가니스탄에 병력을 파견하고 이라크에 소규모 부대를 파견하는등 우리를 지원해 준 방식을 고맙게 생각한 다"고 말했다.

kdy@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미국이 정녕 대한민국을 사수하고 전쟁억제력을위해서 대한민국에 주둔했단말인가? 그런 더럽고 추한생각으로 이제는 아부까지 하는구나
얼마나 다급했으면 .............


******************************<윗 글에 대한 답글>

글제목 28! 어떤 년넘이 추가 파병제의 했냐!!!! 18!
글쓴이 (아이디) 叡江(예강) (yiehgharng)날짜 2003-11-05 오전 10:29:02
ip address 220.75.215.124조회/추천 1/0 청와대 회원게시판



봉창 두드리는 소리...

예강: (냉수 벌컥질하자 벌컥~ 쩝) 우리는 이라크 모든 파병을 안하기로 했다네. 침략군을 어찌... 헌법 명분없다네~ 우리를 지켜줘? 한반도 50년 분단은 미국년넘 책임이 막중!! 6.25와 월남전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명분이 있었지만... 지금 이라크 문제는 un을 무시한 침공~

울포이츠: (당혹감을 감출 곳이 정녕 없는가? 흐흑) 理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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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870 아이디 jongsub 등록일 2003/11/05 조회수 6
제목 대통령(재신임.하야 선택권), 국회(탄핵선택권)
대한민국의 헌법은
대통령에게 재신임과 하야의 선택권을 주고
국회에는 탄핵 선택권을 줬음

현재까지 우리나라 헌정사상
하야는 이미 이승만 전대통령에 의해 실행됐음

그리고 재신임은 시도는 있었으나 현재 진행중임

마지막으로 아직 시도조차 안된 것이 탄핵선택권임

즉 국회 차원의 선택권은 사용된거나 시도된 적이 없음

이제 이것에 대한 진지한 고려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됨.

여론의 이름이 아닌 국사의 이름으로 진지하게 생각해야 될 때이지 않나
생각함.
번호 16988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5 조회수 0
제목 재신임? 누구 맘대로? 하야준비해야!!
오죽하면 '재신임' 발언을 하남? 불량놈!!현!이 소크라테스를 알긴 아남?
자신이 무능과 자질을 알았다면 발은 폼으로 있나? 스스로! 기와집에서 달음박직해야 한다! 어디로? 살던 집으로...

보따리 쌀 준비를 위한 예비액션은 보자기를 많이 확보하는 것!! 이사철님~ 마음 준비하세요. 사시사철 이사철이 따로 없습네다.

하야 결단 시기가 임박한 것 같다. 아직 결단을 못 내리고 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 아버지가 인내를 명령하셨기 때미... 인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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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843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21 조회수 1
제목 이라크 의견? 사견
叡江(예강) (homepage)님의 글입니다.
바로 아래 글에 대한 박수 & 이라크 의견? 사견~ 2003-11-21 23:17:33, 조회 : 0, 추천 : 0 김떡룡 자유게시판

음, 편집능력이 돋보이는 예리 실력과 정성에 경의를 표합니다.

un을 무시한 이라크 침공 자체를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이라크 문제가 그렇게 심각하다면 반드시 un을 통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지요. 낯짝 두꺼운 미국입니다. 혼자 감당 못하겠으니께 파병? 파병조건은 미군의 이라크 철군입니다. 그럼, 치안군+재건군=10,000명 이상할 수 있습니다.

9.11테러직후, 어느 밤중에 아무곳이나 읽으려는 의도로 무작위질, 성경을 펼쳤는데 창세기 16장 12절이 보였습니다. 당시. 2000년 9.14테러로 절딴난 내 몸통때미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아래동네에 방을 얻어놓고 어려운 요양의 하루가 버거웠던 때입니다.

따라서, 이라크 파병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엄청 사실(특별계시)을 인지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리려고, 오래전부터 청와대에 이 사실을 주지시켰으나....


성경말씀대로, 이라크 정서상, 미군의 계속주둔은 위험하므로 철군하면 그때 이라크의 재건에 적극참여하자는 의견? 사견입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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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843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21 조회수 3
제목 행정수도는 미래비젼없는 知랄 = 행수 이전 반대(ver1.0)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즉 통일미래의 예리한 기획때미 안되는 액션이 수도 이전 생각 = 불량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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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50 그래 대통령께는 예의를 지키자. bobdol 2003/11/21 5
   RE : 지난날 개닮은 대톨령들 때미 맛이가셨군요. 흐흑 yiehgharng 2003/11/21 3
      RE : 감사합니다 (__) bobdol 2003/11/21 3
번호 178450 아이디 bobdol 등록일 2003/11/21 조회수 5
제목 그래 대통령께는 예의를 지키자.
민족의 태양이시요

영원한 나의 하늘이신

전두환대통령 각하 ! (__)
번호 17845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21 조회수 4
제목 지난날 개닮은 대톨령들 때미 맛이가셨군요. 흐흑
끝까지 인내하시오. 혹시 나닮은 괜찮은 사람이 동서불문 사뭇번쩍할지 모르지않소? 희망을 잃지않고 폭풍우를 견디시오. 샤워 효과~~

번호 178460 아이디 bobdol 등록일 2003/11/21 조회수 4
제목 감사합니다 ()
힘이 불쑥 솟는것이..

용기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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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65 kbs 시청료는 분리 징수가 아니라 폐지되거나, kb.. rooster 2003/11/22 5
   RE : 시청료 폐지 찬성합니다. 이젠 성숙한 실험을... yiehgharng 2003/11/22 2
      RE : 시청료 분리 징수가 아니라 시청료 폐지해야 합니다 !! bobdol 2003/11/22 1
         RE : 으으... 원래 기본원칙을 준수.. 광고 안해요. yiehgharng 2003/11/22 0
번호 178465 아이디 rooster 등록일 2003/11/22 조회수 5
제목 kbs 시청료는 분리 징수가 아니라 폐지되거나, kbs 광고를 없에도 충분하다.
kbs 시청료는 분리 징수가 아니라 폐지되거나, kbs 광고를 없에도 충분하다.

kbs 시청료는 과거 kbs가 1980년도까지 광고 없이 방송을 했기때문에 징수하던 것이었다. 그러다가 전두환 신군부세력에의해서 언론 통폐합을 하는 과정에서 모든방송이 광고를 못하게 하고 오직 시청료만으로 운영토록 한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제도의 모순으로 다시 광고를 허용하면서 kbs 시청료는 시청료대로 징수하고 kbs 까지 겸부려 광고를 계속하게 된것이었다.


kbs 시청료만으로도 방송국운영이 됐던적이 있었던 점을 고려한다면 kbs 시청료를 폐지하거나 kbs 광고를 없에거나 해야한다. 지금 mbc나 sbs도 시청료없이 광고료만으로도 충분히 운영을 하고 있는점을 감안하면 폐지해도 무방하다고 본다.
번호 17846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22 조회수 2
제목 시청료 폐지 찬성합니다. 이젠 성숙한 실험을...
온 몸통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시청료없이 운영이 안되는 방송을 왜 해야 합니까? 공영방송의 역사는 이데올르기의 역사이며, 한 시대의 선택이었지요.

우리는 이제 민주주의 기초가 다져졌습니다.

성숙한 시민을 믿어야 합니다.
번호 178471 아이디 bobdol 등록일 2003/11/22 조회수 1
제목 시청료 분리 징수가 아니라 시청료 폐지해야 합니다 !!
내용 아니면 .. 광고를 폐지해야 합니다 !!!
번호 178473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22 조회수 1
제목 으으... 원래 기본원칙을 준수.. 광고 안해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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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386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0 조회수 2
제목 오무전기?
(52) 2003년 12월 1일 daum 06시 53분 뉴스 = [속보] 이라크서 한국인 4명 사상 = 이라크에서 어제 저항세력의 총격을 받고 한국인 2명 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행했습니다. 희생자들은 이라크에서 송전탑 공사를 하던 우리 기업체 직원들입니다. 우리 시간으로 어제 저녁 이라크 티크리트에서 한국인 기업체 직원이 탄 승용차가 무차별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프형 승용차를 타고 바그다드에서 티크리트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차량을 탄 괴한들로부터 총격을 받았습니다. 바그다드의 한 호텔에서 묵고 있었던 이들은 사건 당일 티크리트에서 개최될 예정인 이라크 재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가던 길이었습니다. 희생자들은 미국 회사의 하청을 받아 티크리트 인근에서 송전탑 공사를 하던 우리 나라 기업 오무전기 직원들 입니다.
사고 발생 지점은 이틀전 일본 외교관이 피살된 곳과 인접한 지역입니다. 현지에 파견된 오무전기 직원들은 하청인력을 포함해 모두 60명 정도로 지난 10월 출국해 현지에서 이라크 송전탑 건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에는 현재 이들 오무전기 직원외에 대사관과 kotra, 국제협력단 직원 그리고 선교사등 30여명의 한국인이 머물고 있습니다.ytn 이종국입니다. [jkrhee@ytn.co.kr]

촌평) 으휴, 창세기 16장 12절 말씀, 특별계시는 거역할 수 없는 거라고 기와집과 미대사관에 경고했지.

나는 오무전기에 대해 잘알고 있다. 육군제대 직후, 반월공단 일용직 시절, 대덕전자... pcb기판제조때 나오는 더스트(유리가루+빽그라이트)를 치우는 최악의 노동을 했었다. 얼굴에 박히는 유리가루 때문에 얼굴은 피부병 환자처럼 온통 절단났었다. 오무전기가 생산한 집진기는 보텍스 브로아로 작동되는 백필터 방식이며 수동이었다.
나는 회전형필터와 시퀜스 방식으로 자동화하는데 성공했다. 나쁜 이사 넘이 일용직은 제안할 수 없다고 자기에게 넘기라고 해서 분노했었다. 엎친데덮친다고 작업환경이 안좋아서 즉 어두워서 산업재해를 당했다. 고무벨트가 끊어진 줄 알고 제거하려고 손을 넣었다가 세 번째 손가락이 말려들어간 것이다. 얼른 손을 뺐다. 두꺼운 두겹의 장갑손이 떨어져 내 손가락이 보였다. 퉁퉁부은 셋째 손가락을 본 팀장이 병원으로 데려갔다. 더 이상 폐기물 처리 작업을 할 수 없게되자 그만두라고 했다. 나는 더럽고 치사해서 그만두겠다고 했다. 산재보호 못받고 퇴사했다.
혼자서 치료하느라 3개월 가량 고생했다. 회전형필터에 자동화된 집진시스템, 코오롱방적에서 400대 집진기 발주 건이 있었는데 공급가격이 너무 형편없어서 제작투자자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포기했다.

그래서 반월공단에 있는 오무전기를 잘안다.

www.yiehgharng.com/instar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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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3868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0 조회수 4
제목 핵기지와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시설.
(53) 2003년 12월 10일 mbc 9시 뉴스 = 원전센터 부지선정 원점에서 재검토 / 원전수거물 보관시설 새후보지 선정 / 위도는 투표에 의해 찬성되면 우선권 주기로...

촌평) 고준위,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유리고형화 기술을 현대와 미국의 합작회사에게 빼앗긴 나다. 요며칠, 기와집에 장시간 전화했다. 오래전, 이기택씨에게 핵기지 건설을 전략했었고, 그곳은 150여 가구가 거주하는 마라도이며, 방사성페기물 안전관리 시설(폐기장)은 이어도라고 얘기했다. 폐기물 유리고형화의 강점은 바다속에 보관할 수 있다는 것도 얘기했다. 앞으로, 세계는 나의 방사성폐기물 처리기술에 의해 골치아픈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도 얘기했다.

제주도로 이주할 마라도 주민에 관해서 얘기했다. 마라도 핵기지는 핵발전소 밀집지역으로서 통일이후에 이북에 공급할 전력도 생산하게 될 것이며, 송전방식은 에디슨 시대에 설왕설래되었던 dc(직류)방식이 될 것이며 이는 전력손실을 줄이게 될 것도 강조했다. 또한, 물태우때 110v용을 220v 60hz 방식으로 전격교체 확신을 심어준 일화도 공개했다. <이하중략
>

www.yiehgharng.com/mainnews.htm 의 5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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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395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0 조회수 1
제목 흠, 위도문제... (ver1.0)
저번에, 위도 주민과 경찰이 충돌했다. 경찰 부상, 주민부상.... 이어 대규모 전경이 투입되어 살벌한 분위기가 형성, 치안위기로 치달았다.

나는 급히 기와집으로 전화질!!! 경찰 병력을 뺄 것을 촉구했다. 험악 분위기가 지속되면 광주사태를 연상시킬 불행한 상황으로 비화될까 우려해서였다. 다음날, 경찰병력이 철수되었다. 그래서 핵기지 및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시설에 관해 세세히 얘기해 주었다. 경찰병력을 철수하지 않았다면 나는 화가 났을 것이고, 아무런 얘기도 해주지 않았을 것이다.

위도문제는 순리로 푼다. 알간? 얼간이 핵정책 입안자들... 참고로, 나는 세계에서 지금보다 안전한 핵발전관련 시설 및 방법, 기법 등 10가지의 핵안전 기술을 가지고 있다. 유리고형화는 10가지중 1가지 기술에 불과하다.


세계의 핵발전소는 더욱 안전해지는 것이다. 러시아 70%, 한국 28%, 안전감리 조건으로 프랑스에 2%의 민간원전 회사 설립이 추진될 것이다. 통일조건의 하나인데 통일되면 위 지분조건으로 설립된 회사가 북한지역을 위한 핵발전소 건립(약 5기가 필요)을 하게될 것이다.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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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458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1 조회수 1
제목 복면에 안전모쓰고 젖먹이는 아가 엄마...
의 사진을 본 순간!! 애써 잊으려 했으나 오늘도 잊혀지기는커녕!!
대갈통이 복잡하다. 윗길마을(상도동)이 처절하다.
이게 우리나라의 복지현실인가? 세계10위 경제대국이란 말인가!!
mi친 암수새끼들이 통배추 아닌 배추잎사귀(만원권)를 차떼기하는 경악을 지켜보면서
고개를 세차게 흔들어 본다.
이 년넘들은 언론이 잠잠하기 기다렸다가 다음 대선때 또 ji랄할 것은 뻔데기.

어떡한다냐?

상도동 해법은 복지차원에서 정부가 적극개입하되
딱지와 가증채권자들은
저승사자같은 눈동자로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

나는 복면쓴 아가엄마를 보고 눈물이 글썽!!
내가 사는 이 땅!!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오로지 이전투구에 전념하는 정치년넘들!!
우리 사회에서 모조리 격리시키고 새로 뽑아야 한다.
다선의원일수록 더 가증스럽고 교활스럽다. 못된 경력자들이다.

정치권 mi친 잡 것들은 모조리 모가지에 밧줄을 걸어야 한다. 교수형!!
다음부터 무서워서
배추잎사귀, 무기명 채권, cd 등 반복하는 년넘이 없도록!!
판사는 4700만명의 국민 안위를 위해서
교수형에 항고하는 년넘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이유없다'
*
상도동 접근방법 및 최적해를 생각해냈다.
근데 불량놈!!현!!이 관심없지.
정치판은 개판이지.
어떡한다냐!!

르브레의 개발철학을 생각해 본다.
정책입안자의 따스한 심장과 냉철한 dae가리가
윗길마을을 꽃동네새동네
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을로 만들 것이다.

 

 

              216    

번호 19498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1 조회수 1
제목 6갑꼬올깝 = 전경련 회장대행 강회장
강회장... 뭐하는 넘일까? 예의주시하다가 기회만 와봐라! 영원히 보내버려야지~~ ㅎㅎㅎ흐흐... 나한티 걸리면 공중분해는 기본!

<관련기사>
전경련 “대선자금 없던일로” (::강신호 회장 “노대통령 만나 탕감론 제안” 발언 주목::) 검찰이 불법 대선자금수사로 대기업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전 국경제인연합회 강신호회장대행이 ‘대선자금사건 탕감론’을 제 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강회장은 지난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자금사건을 여야정치권과 국민들이 합의해 박정희대통령시절 부채를 탕감했던 것처럼 용단을 내려 없었던 일로 했으면 좋겠다”며 “그러면 검찰도 더이상 기업을 조사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217    

번호 19502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2
제목 전경년! 이 년아! 뭘 잘했다고 주둥질?
반성하고 자숙하고 옷을 찢으며 한국경제 미래를 통곡해가며 걱정해야 도리지. 이 년아!!

뭘 탕감? ㅎㅎㅎ

박정희는 왜 들먹여? 부채탕감하고 성격이 같은게 대선자금? 아, 햇갈려... 흐흑....

살다보니 별 희안한 막말 = 강 회장대행

전(부)경련 = ji랄, 발작하게 해줄깜? 특히, 강회장 대행!!

무릎꿇고 반성해라.

 

             

    218    

번호 19503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2
제목 전경년~ 니 기둥서방이 강신호지? 맞지?
그넘 = 애가 맛이 살짝 간 거 같다.

기와집 불량놈!!현!!도 헷갈리는 모양이더라.

니 처지가 불쌍하다. 그런 넘을 어찌 기둥이라고...

좋은 기둥찾아봐. 바꿔라...

 

 

     219    

번호 19503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1
제목 음, 지금의 위기가 기회다. / 위기= 위험+기회
기회만 추출하라~~~

기회만 추출하는 방법은 내부 개혁이다.

전열을 가다듬어라.

인적청산은 과감히...

구태의 정당운영은 안된다.

신사고~~

 

 

      220    

195041 최대표의 '검찰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말 milung8 2003/12/12 16
   RE : 그려. yiehgharng 2003/12/12 5
번호 195041 아이디 milung8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3
제목 최대표의 '검찰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말
내용 최대표의 검찰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말은
한나라당 와해공작조로 침투한 간첩이
최대표더러 옆에서 그렇게 하라고 부추기는 것같습니다
순순히 조사받으라는 거지요
한나라당으로선 지금 야당탄압인데 강력하게 나가야 되는데
이건 말이 않되지요

총선까지 갈필요없이
노무현이 저렇게 나온다면 한나라당이 먼저 총선전에 결판을 내야합니다
탄핵이나.. 그런것..
일단 총선까지 가면 불리해질수 있습니다
왜냐면 거기에 반드시 부정선거가 있으니까요.
죽일려는데 봐줄필요있습니까 먼저 죽여야지..
현명한 길은 총선전에 결판내야합니다
제 생각같아서 당장 국회에서 탄핵을 결정했음좋겠는데..
번호 195044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4
제목 그려.
대북 은밀지원 특검도 물 건너같소이다. 그렇게 특검하라고, 하라고 할 때 안하더니... 어리석은 다수당 한나라당. 기와집 불량놈!!현!!을 좌지우지하는 세력이 바로 대북은밀지원 했던 년넘들이라오. 결국 당하는 거지? 밥빌어 먹는 거지?


탄핵할 기회가 많았는데 다 놓쳤지요.

지속적으로 미련 짓하면 역으로 당하는 법.

어디 지켜봅시다. 불량놈!!현!! 탄핵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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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510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1
제목 르브레의 '개발윤리'에 충실해야
재개발의 선행조건 叡江(예강) 님 생각 / daum 2003.12.12
프랑스 르브레의 '개발윤리'에 충실해야 한다.

딱지문제, 가증악덕흡혈귀 채권자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개입 필요...
현재, 누가 옳은가가 중요하지 않다. 현재, 나는 철거민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다. 폐단을 다알고 있다. 그래도 나는 철거민 편이다.

뜨거운 심장과 냉철한 대가리가 없는 정부나 민간기업은 미련 곰탱이 액션.
정부재개발,민간재개발 년넘들 대,가리가 돌이다? 지혜롭지 못한 댓가 = 공사지연과 대치, 불협화음에 시달리는 것은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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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9 검찰공화국에서 재벌공화국으로 갈 것이다. pigcage 2003/12/12 34
   RE : 아에 소설을 써라 소설을.. bsb0924 2003/12/12 27
      RE : 넌픽션 소설 ihctrue 2003/12/12 9
         RE : 김홍신이 이를 빠득빠득 = 인간시장2 나온다고 하던데.. yiehgharng 2003/12/12 0
번호 195119 아이디 pigcage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34
제목 검찰공화국에서 재벌공화국으로 갈 것이다.
정치인들이 요즈음 상황을 검찰공화국이라고 하는 말을 언뜻 들은 것 같다.

그러나 재벌공화국보단 검찰공화국이 더 났다.

결과를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이번 대선불법자금수사과정에서 재벌들이 야당의 대선자금은 불고 여당의 대선자금을 숨겼다면 향후 어찌 될 것인가?

검찰과 여당 그리고 현 정권의 실세들은 적어도 향후4년은 재벌에게 코를

꿰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재벌공화국이 되기 전에 검찰은 불법대선자금에 대해서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

현재 재벌들이 주장하는 대선자금수사 조기종결의 뒤에 감춰진 암수를 우리는 바로 읽어야 한다.
번호 195121 아이디 bsb0924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27
제목 아에 소설을 써라 소설을..
이왕이면 장편소설써서 베스트 셀러 하나 찍어라..
근데 소설쓰면 그건 무슨장르일까..
허구,거짓,매도,인간쓰레기의 생각으로 똘똘 뭉쳐서 쓴글은 과연 어느장르
에 속할까..
번호 195124 아이디 ihctrue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9
제목 넌픽션 소설
소설 맞아요
사실에 입각한 소설/
번호 19514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1
제목 김홍신이 이를 빠득빠득 = 인간시장2 나온다고 하던데?
장총찬, 다혜의 활약상을 지켜볼까요?

꼬리없는 애들시켜서 모조리 절딴내야 = 통배추 아닌 영세민용 배추잎사귀(만원권) 차떼기 한 년넘과 무기명 채권 장난질한 년넘들은 음지에서 오들와들 떨다가 총찬이 애덜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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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5155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1
제목 위기는 기회다
한나라당은 재창당 되어야 한다.

최병렬을 누가 지지하나? 한나라당을 끌고 갈 수 있는 덕망과 능력이 없다.

서청원 중심으로 재창당될 때, 다수당으로서의 위상이 돋보일 것이다. 그리고 야무진 재창당은 얼마남지 않은 총선에서 또 다수당이 될 수 있다.

나는 한나라당이 다수당이 되는데 기여해 왔다. 증거는 내 홈피 www.yiehgharng.com/hannara2.htm에 들어가서 이전자료 등 차분히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분석해 보면 수긍할 것이다.
내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과 피자를 마구 획득하게 될 것이다. 충고할 때 들어라~~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다. 총선전략 정도는 쉽게 지휘해 줄수 있다.

그러니 재창당해라. 구태를 일소하라! 인적청산은 기본이다. 대선자금 관련한 최수컷돼지 등 모조리 당에서 제명하고... 대선자금으로 쓰이지 않고 이회창 등 개인 호주머니로 들어간 수백억원을 회수하는데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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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63 꺼져. 그냥 빨리..꺼져..꺼져버려!!!!!!!꺼지라구.. jeremyko2003 2003/12/12 14
   RE : 불량놈!!현이 돼지저금통으로 대선 치뤘다고? 거짓말하다.. yiehgharng 2003/12/12 0
번호 195163 아이디 jeremyko2003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18
제목 꺼져. 그냥 빨리..꺼져..꺼져버려!!!!!!!꺼지라구!!!!
딴나라 자폭하고 꺼져라 빨리..
이런것들이 정권을 안잡은게 천우신조라는 말이 떠오른다.
똥을 뒤집어쓰고서도 편파수사?.. 징징거리면서
그저 다른넘들 똥만 더 찾을라고
하는 더러운것들 . 빨리 자폭하고 꺼져!
이나라는 니들같은 것들이 정치판에 있기때문에
더 발전할수가 없는 것이다. 알겠냐?
그냥 꺼져라. 빨리!!
정치개판 더이상 보기 역겹다..

번호 19516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5
제목 불량놈!!현이 돼지저금통으로 대선 치뤘다고? 거짓말하다가
들통나니께 대선자금 다 공개하자고 했지.

빙산의 일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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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48 *산자부 장관 사표 제출* eric7800 2003/12/12 30
   RE : 좌익? 증거많지요. yiehgharng 2003/12/12 0
번호 195248 아이디 eric7800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34
제목 *산자부 장관 사표 제출*
개각을 앞두고 노무현은 장관 평가를 언론에 흘리고

이것도 부족하여 노무현 종자인 참여연대 동원하여
짤라야 할 장관 명단 발표하더니

윤진식 산자부 장관이 기분 나빠써 사표 제출

노무현은 심복들 동원하고 들통날 것 같으니까
줄줄이 구속시켰는데 무슨 짓인들 못하겠습니까 ?

김대중처럼 노무현은 아주 악질 좌익입니다

국민들은 불안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노무현은 반드시 쫓아내야 합니다

김 성 올림
번호 195251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3
제목 좌익? 증거많지요.
사실은 골수좌익이라기 보다는 조금 좌익인디...

골수 좌익세력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불량놈!!현~~~

증거? = www.yiehgharng.com
에서 예강보고서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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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65 지금 니가 더큰도둑이다 내가 더큰도둑이다 따지는거냐 ghgh0389 2003/12/12 9
   RE : 응~
번호 195265 아이디 ghgh0389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6
제목 지금 니가 더큰도둑이다 내가 더큰도둑이다 따지는거냐
우선 밝혀진넘부터 무조건 사과 하고 짜를넘들 짜르고 깨끝한넘들이 다시 노대통령 대선자금을 따져야지 도둑넘들이 무슨 지금할말잇다구 니가 더먹 었니내가 더먹었니 따지는 거냐 이씨팔 넘들아
번호 195266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2 조회수 2
제목 응~
모조리 목매달아야지. = 교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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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740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5 조회수 5
제목 예강의 '주요뉴스' (54)번 기사(ver 1.0)
(54) 2003년 12월 15일, daum뉴스 = 대결의 늪'에서 굶어죽는 북한 주민들 / [긴급호소] 해외원조 급감... 구원손길은 남한에서 내밀어야 [오마이뉴스 정욱식 기자]겨울이 성큼 다가온 있는 가운데, 세계식량기구(wfp) 등 유엔 산하 대북지원 기구들이 잇따라 북한의 대기근을 경고하고 나서 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연합뉴스가 8일 발표된 유엔 인도지원조정국(ocha)의 성명을 인용해 보도한 것에 따르면 "올해 유엔 산하 대북 지원기구들의 통합 지원 요청액의 절반을 약간 넘기는 금액만이 모금된 가운데, wfp는 11월 70만명에 이어 이 달부터 220만명 등 거의 300만명에 대한 식량배급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는 것이다. <중략> 결국 구원의 손길은 남한으로부터 나와야 하고 나올 수밖에 없다. '북-미, 북-일 간의 대결의 늪'과 '체제전환의 계곡' 속에서 북한 주민이 굶어죽거나 얼어붙은 두만강을 넘지 않도록 정부와 시민사회가 구원의 손길을 뻗칠 때인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촌평) 오래전부터 하는 예기지만, 동북아 등 통일위한 전략과 전술 차원에서 식량분야는 제외된다. 북한이 몇가지 전제조건을 충족해 주겠다면, 남한은 북한의 식량지원에 최선을 다하라. 항상하는 예기지만 "단 한명의 동포까지 살려내야 겠다는 절박한 목표"를 잊지마라~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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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7557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15 조회수 10
제목 안 중수부장이 잘하고 있으니 (ver11.0)
불량놈!!현은 대선비자금 수사상황에 대하여 신경끊고 국정에 전념해야 한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카운셀링한다. 국정에 전념하려면
1) 대북은밀지원한 됴다를, 법정에 세우는 것을 죽기살기 까무러치기로 방해한 문희상 비서실장을 싹둑질하고 동북아 빼꼼이 이영희씨를 비서실장에 기용하라.
2) 여야 조율능력 제로인 유인태 정무수석을 싹뚝질하라.
3) 공산당 허용발언, 핵 실권없는 김정일 알현? 북경을 오가며 상봉? 주선한 라종일 역시 싹둑질하라.
4) 불량놈!!현!의 어록 = "정일넘 만나서 핵문제 해결하겠다" :::: 글쎄, 후후... 남북철도 연결은 푸틴의 작품이다. 시베리아철도때미. 러시아 대통령 푸틴이 핵문제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남? 따라서, 좌파세력에 속한 년넘이라고 눈꼽만큼 의심가는 것들을 모조리 싹둑질하라!
*****
청와대는 좌파냄새나는 것들이 없기를 바란다.


--- 그럼, 동북아 기획을 창의한 사람으로서, "동북아특별보좌관"에 기용하겠다면 못이기는 척, 응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1) 2) 3) 4)가 청결처리 되지 않으면 불량놈!!현!이 기와집을 떠나게 하는, 하야를 운동할 것이다.

--- 이제 불량놈!!현은 이광재, 안희정, 선도술 등 왼팔,오른팔, 양다리 등 수족이 모조리 잘려나갔다. 머리는 악세사리? 이제 몸통만 남았다. 앞으로 파란만장한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 " 열린 (돼지)우리다 "에 미련을 버려야 한다. 왜? 됴다의 핵심골수 이용희, 정동채 등 민주당에서 파견나온 년넘들이 (돼지)우리당을 장악하고 있다. 속보인다는 예기이다. 예언하것다. 총선 직전까지 "(돼지)우리다"가 힘을 축적하게되면 민주당과 합당하는 시나리오를 나는 이미 알고있었다. 불량놈!!현의 국정안정을 위해 신당창당을 외치던 내가 소닭보듯 한 이유가 여기있다.
<중략>

위의 내용을 무시하고 싶으면 무시해도 상관없다. 그러나 무시하게되면 대한민국의, 내 나라의 미래 안위를 위하야~ "하야"는 필요충분조건이다.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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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298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4 조회수 1
제목 주요뉴스 (55)
(55) 2003년 12월 24일, 18:42분 mbc 뉴스 = 동북아 연구해 온 러시아 학자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비난.

촌평) 사료검증이 논쟁을 중지시킬 것. 나는 한국과 중국, 러시아가 힘겹게 논쟁하는 것을 반대하며, 오직 역사적인 사료검증을 통해 진실로 옳고 그름이 판정도되길 바란다. 난 동북아 기획상, 3국이 외교적 마찰을 빚는 것을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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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300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4 조회수 1
제목 고구려사 사료발굴에 필요한...
역사학자들의 발굴에 묵묵히 지원하라~
언쟁으로 이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오직 사료검증만이 유네스코 등 세계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다.

백두산... 반쪽...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hannara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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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07 언능 내년이 와야 할텐데.. narsis 2003/12/24 4
   RE : 착각, 착시? yiehgharng 2003/12/24 2
번호 203007 아이디 narsis 등록일 2003/12/24 조회수 4
제목 언능 내년이 와야 할텐데..
뭐.. 이래저래 주절거려봐야. 내 입만 아플테고..
언능 내년이 와서.
인간덜된것들.. 자격미달인것들.. 국민세금이나 축내는 것들..
뒷구녕으로 협박해 돈이나 뜯어내는 조폭들.. 싹쓸어 내야 할텐데..
왜이리 시간이 더딘지..
딴나라야.. 떨지마라..
떤다고 달라질게 있겠니..
자신만만하게 구린내 풍기던 그 오만은 다 어디갔는지..
이놈의 게시판도 살아남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번호 203010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4 조회수 1
제목 착각, 착시?
총선때 어찌해보겠다?

내가 전략기획해 줄 한나라당인디......ㅎㅎㅎㅎㅎㅎ

난 철벽수비에 가공할 공격 승부수~~~~~~
나르시스.... 착각많이 하는 수선화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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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309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2/24 조회수 1
제목 최씨는 도술, 선씨는 이얍욥 봉술의 달인? 불량 달인덜... ㅎㅎ
도술, 봉술보담 기술의 달인이 진짜 무림을 평정한다.

불량놈!!현!! 진리를 몰랐남?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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