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축년己丑年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1일 (목요일)

 

1. 08년이 가고 09년? ? 쪽바리에게 짖밟힌 09가 새삶위해 지집년으로 성전환 ? 아니겠지.

 

   072 품에 안은 09가 소달구지에 걸터앉아 고삐로 기축년을 조종? 코뚜레 연결 밧줄로 馬力을 조종?    정답 =  소력... 소힘 즉 牛力를 수동제어.  참고로, 09 대가리 땜방 규모로 볼 때, 대갈 성능이 의심된다.  무면허?  또 참고로, 자동제어 방식은 인공지능닮은? 천연지능 소가 알아서 가도록, 고삐를 느슨하게 한다음, 달구지 모서리 소형기둥에 운전대 즉 고삐밧줄를 묶는 기법.

 

   09소유 소달구지 궤적에서 퍼덕이는... 역사의 수레바퀴 철부지급 ㅁㄱㄴ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좋은일이 성취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3일 (토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1) 해적물품 40,000원.

예강 : 내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여기서 내가 아주 많이, 몇 개 구입했지요? 내 얼굴 알지요?

해적1: 예.

예강 : 저번에 내가 물엇을 때, 오토캐드 5만원이라고 했지요?

해적1 : 예.

예강 : 깍아주시오. 지금 당장 사고 안사고는 가격에 달려있어요.

해적1 : 깍아주면 사시겠다고요 ?

예강 : 얼마 ?

해적1 : (심히 번민하다가 토설? 정신 바싹차리고 과감 토설) 4만원.

예강 : (지갑을 열어 싱싱 빳빳 배추잎새 4장을 꺼내주며) 빨리 가져와야해요. 부품가게 문닫을 시간이 다 되었어요.

 

   해적1명 즉 해적2가 매번 그랬듯이 물품을 가지러 갔다. 내가 볼 때, 해적2는 서열이 낮은 딱가리급이다. 다른 해적 1명, 해적1에게 변명했다.

예강 : 내가 지금 어려워요. 돈 벌을 성공이 얼마 안남았어요. 나중에 언론통해 공개 고백할 겁니다.

해적1 : 우ㅠ 히히, 어려울 때도 있는 거지요. 사장님께서 잘되시면 정품으로 바꾸시면 되는 겁니다.

예강 : (나 회장인데... ) 험! 내가 윈98을 썼던 작년 상반기까지, 내가 쓰는 모든 소프트는 정품만 고집했었지요. 정확히 얘기하면, 가정용 엑스피 정품구입 이후엔 할 수 없이 해적판을 쓰게되었지만...  지금은 돈없는 가운데  꼭 일을 진행시켜야 하기때미... 알아야 도둑질도 한다고...

해적1 : ?

 

    내가 왜 회장이냐하믄, 가스안전, 원자력, 철도, 항공, 우주항공 등등 기타 분야의 기업을 총괄하는 최고댓빵이기 때문. 이 세상에는 양촌리 최불알 회장? 단일기업이면서 회장이라고 개폼잡는 년넘이 빨래처럼 널려있다. 회장... 직함에 걸맞아야 품위가 우러나는 진국인 것이다. 단일분야 댓빵은 사장 등 구멍가게 대표답게 살길 권고한다.

 

2) 동신전자  와이어 0.5mm 1,000원 / 1/4w 300원.

예강 : (판매녀에게 수작? 작업? 서운한 추억) ㅎㅎ, 내가 하나 서운한 게 있어요.

판매녀 : 네 ?

예강 : 먼저번, 릴레이 스펙(사양) 말여요. 참고하게 대충 달라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정작 중요한 핀배치가 빠졌드라고요. 지금이야 여유있지만, 그때 당시는 뇌수술 받아서 조심,  (대가리) 모든 기능이 조금 떨어질때라. 난감, 좌충우돌 겨우 인터넷에서 핀배치를 알았어요. 지금이야 능숙하게 일처리하지만... 서운하드라고요. ㅎㅎ.

판매녀 : 저는, 다 뽑아줄 필요없다고 하셔서...

예강 : ㅎㅎ, 핀배치가 내겐 중요했지요.

판매녀 : 예...

예강 : (판매남을 바라보며) 내 회로기판에 삽입되는 부품덜이 전부 외제, 일제, 미제예요. 내가 한국 넘인데, 괜히 쑥스럽고 미안해서 말인데요. (부품알려주며) 소형릴레이 한국산 좀 있나 봐주실래요. 그리고 알와이 시리즈(계열)도 있나요 ? 코일 1개에 접점 두개짜리...

판매남 : (묶음철 뒤적이며) 있어요. 동양릴레이... 그런데 (동향을 보니) 단종될 모양이예요.

예강 : 그래요? 동양.. 릴..레.이  (조각종이에 끄적질) 인터넷에 들어가 보지요.

 

 

3) 드림씨엔씨전산 hp프린터 63,000원.

예강 : 저번에 꼭 살 것처럼 요것 저것 실컫 물어보고 안사서 (김이 많이 새 나갔지요? ) 미안했어요. 오늘은 삽니다. 4만5천원짜리는 좀 그렇고... 저 넘은 얼마 ?

사장 : 육만 오천원입니다. 잉크 두 개 들어있어요.

 

깍는데도 노련한 언행, 거래기술이 필요.

예강 : (마른침 / 표정심각 / 깍아줘!) 이거 얼마에 주실겁니까 ?

사장 : (흑!! 벼룩 간을 내 먹는구먼 / 심히 번민, 고뇌) 65,000원은 받아야 하는데... 2,000원 깍아드리겠습니다.

예강 :  ( 지갑을 열어 싱싱 빳빳 배추잎새를 모두 꺼냈다 /  옆칸에 있는 누런, 시든 잎새 꺼내고 보니 텅빈 지갑) 딱, 6만오천원입니다. 요즈음, 뉴스보니께... 정말 장사가 안되나요 ?

사장 : 지갑을 안 엽니다. 불안해서 그렇지요.

예강 : 그러게요. 미래가 불투명하니 겁덜 먹는 거지요. 미리미리 아껴쓰는 모양입니다.

 

 

2. 큰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 용산 다녀왔어요. 프린터 샀거든.

큰누나 : 그래.

 

   저번에 조카가 안쓰는 프린터를 가져다 쓰라고 했는데, 괜히 부담스러워 거절했다.

 

프린터 구입 목적은 크게 두가지.

컴내부의 전공기에서 나오는 직류전원으로 컴주변기기를 모두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내 시제작 강컴에 컴주변기기 모두 장착하기로 결정 = 400w급 전공기로 기존 모든 범용컴과 주변기기를 직류조건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 원리와 개념이 충분 = 덩치 큰 레이저 프린터도 구동가능~~ 현재, 버튼 하나로 모두 구동시키고 모두 끄는 강컴의 완전 자동제어 및 절전장치가 대견스럽다. 완전 자동제어 및 절전장치로 일괄제어하는 대상은 강컴과 스피커, 모니터, 모뎀 등 주변기기 이다. 작금, 다른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실험제작, 고급화되고 있다. 이 넘이 완료되면 내 시제작 강컴에 프린터가 추가 설치된다. 현재 작업중인 것이 완료되려면 화요일쯤?

 

오토캐드로 깔끔 회로제도(아트웤) 한후, 오에이취피 필름에 인쇄하기 위해 프린터 구입 = 앞으로, 내가 개발한 품목에 쓰일 회로기판이 꽤되므로, 미리 미리 준비. 내 개발품에 맞는 회로설계 등 이런 일이 많지. 개발실 애덜에게 지시하려면 고수가 되어야지.

 

 

 

 

3. 최근, 큰누나와 통화중 대화흐름때미 말했던 두가지.

① 새해, 내가  50을 바라보는 나이. 우탁의 지팡이로 세월을 막아서기 보다는, 세월을 감사하라는 여호와의 진리, 믿음 교과서 성경을 꼼꼼 되새김질 한다.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같음과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 4:19

 

   삶의 과정에서, 최후의 순간까지, 번식 등? 생산적인 삶에 최선을 다하라는 지침이다. 삶의 기초 교과과정이다. 늙었다고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며, 소망을 상실하지 않아야 한다는, 믿음의 중요성을, 아담하와닮은 한쌍의 년넘을 통해 일깨워주시는 것이다.

 

  참고로,  이제 노인국이 대한민국이다. 대가리 '팍팍' 도는 썰대저능아가? 진리를 소중히하며 토실토실 실력애덜, 젊은이가 늙은이덜을 부양, 먹여 살릴 수밖에 없다. 운명이니 허공에 삿대질 쌍욕 장대질해도 소용없다.

 

   또 참고로, 썰대저능아가덜은 이기적이며 악독하며 매국의 첨단에서 울부짖는 똘아가, 암기재주로 우월, 국민을 주눅 들게하는, 국가위기때 매국질하는 등 무위도식 더러운 잡새끼덜이다. 썰대저능아가덜은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에서 존재가치가 없다. 되도록 빨리 죽길 권고한다. 죽어서 창의가 말살된 암기나라가서 '에헴' 무위도식 하거라 ?

 

   또또 참고로, 늙은 혹자는 " 늙었으니 죽어야지" 라고 한다. 막상 죽으라면 죽을 수도 없는 모진 인생덜이... 긍정적인 주둥이가 필요하다. 사라가 어이없어 비웃던 쪼그랑 할아범  아브라함처럼...

 

   이제 좌충우돌 불완전했던 생각덜이 정리된 것이 많다. 전투환 개망나니가 연초부터 '다음' 뉴스에 짱박혀 있는디... 군인이라고 다 똑같은 것이 아녀. 쿠데타라고 다 똑같은 쿠데타가 아녀. 군인덜은 같은 군인이라고 병신처럼 영욕오욕 전투환 군바리 편들기 할 생각조차 먹지 말라. 우매한 듯 자신의 삶에 충실한 알짜배기 신실한 국민편에 서라.

 

    썰대저능아가덜이 무위도식, 실력없는 학력학벌우월주의, 언론독과점, 매국, 사기, 합법을 가장한 극악무도 범죄, 유유상종, 서로 덮어주고 안아주고 뽀뽀하고 동성애? 아무튼, 민주주의 사고능력자라면 국민편에 서야 한다.

 

   변호사판검사 저능새끼덜처럼 해방이후 지금까지 범죄 치외법권을 누려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버려라. 공무원숭이도 유유상종하면 안된다. 어리석은 인간덜... 거짓이면 옳지 않으면 범죄이면, 내 자신부터 과감히 단죄할 능력이 있어야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는 인간이다. 그래야, 대한의 미래가 풍요롭고 아름답다.

 

② 비축달러... 强꼼수... 변동환율제에서는 다 털린다. 고스덥 공식, 규칙을 만든 넘이 판을 다 쓸듯이... 전투환 싹쓸 고스덥 공식규칙닮은 변동환율제 경제체계, 미국주도의 경제체계의 뒤에는 미국을 방패로 하는 거대 어둠세력이 있다. 이 년넘들은 자신을 숨기는데 도 튼 년넘들이다.  이 년넘들이 세계를 주도해 왔다.

 

   중국은 덩치가 커서 고정환율제닮은 변동환율제 하는 척해도 미국애덜이 속앓이할 뿐이다. 우리 한국은 꼼짝없이 다 털릴 수밖에 없다. 쏠락쏠락 허공으로 날아가듯 미국에 기거하는 어둠세력에게 날아간 달러때미 억장 무너진다. 억울하고 암울한 미국주도 변율환동제... 국부가 다 털리기 전에, 한국이 결단할 날이 멀지 않았다.

 

   내 결단은 미국에 아니더라도 한국이 무역할 나라는 많다는 것이다. 미국 편중은 독이다.

 

   또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이로정연한 연동환율제...  유럽과 러시아, 중남미의 결단을 이끌어 낼 것이다. 이것이 人類愛資本主義 이다.

   참고로, 가까운 장래에 세계통화 뜰 것이다.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의 연동환율제때미 엄청 시련많았던 한국, 변동환율제 어둠세력의 집중공격을 받았고, 맹폭을 받고있는 한국이다.

 

  한국은 21세기 세계금융체계를 기획한 국가이다. 러시아, 유럽연합 등 세계경제체계 주도국가가 한국의 고난을 인정하여 통화안정증권 관련 등등 몇가지 특혜를 줄 것이다. 통화안정증권 교환은 재빠른 달러 유동성 극심 유출입을 초토화하기위해 모년모월모일 기준이다. 이는,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의 섬세한 특단이다.

 

   참고로, 세계통화 기본배정은 유엔회원국 모두에게 지디피 대비 평등배분된다. 배분되는 세계통화의 대출금리는  연리 x % 이다. 왜 이자를 받느냐하믄, 이자는 인류은행과 세계개발은행이 써야할 돈이다.

 

   긴급, 의료 등 인류 공존번영을 위해 인류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 게다가, 지구 멸망을 막기위해 에너지, 환경 등 세계개발은행의 역할이 중요 =  세계경제 균형, 지구의 쾌적환경 위해서... <중략>

 

   결론으로, 변동환율제는 기형제도이다. 연동환율제는 모든 국가에 평등하다. 시장을 반영하는 이성적, 합리적, 이로정연 제도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9일 (금요일)

 

1. 어제,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 이어 실계천 장사동에 다녀왔다.            

1) 지금 사는 집이 2년 계약 만료가 대강 1월 16일이다. 월세를 오만원 올려달라고 협박? ㅎㅎ, 내 경제대비 거금이라서 가혹하지. 이사갈려고 알아봤다.

   대야미 지역, 원룸닮은 오피스텔이 12, 17평이라는데 아직 공사중이었다. 방과 주방, 거실을 함께쓰는 탁트힌 공간이다. 아무리 눈 씻고 다시 둘러봐도 12, 17평은 말도 안되는 거짓이다. 베란다는 없고 벽이 없는 대형창문만 있다. 고소? 고공공포증 있는 년넘은 뒹굴며 자다가 눈을 떳을 때 8층아래가 아찔...  

   보증금 천만원... 월세 45만원과 55만원... 내가 둘러본 지역에 딱 하나있는 건물이라서 선택이고 말고 헛걸음이 싫어서 한번 둘러봤을 뿐... 보증금 천만원이 누구네 집 개이름이냐? 내가 그런 돈이 있을 리 만무~~ ㅎㅎ, 지금보다 외곽으로, 촌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다. 촌에서 살아본 경험이다. 밭있으면 전원생활이 가능하니께 대충 주변 밭을 빌려서... 오래전부터 꿈 꿔오던 내 이사계획~~

 

2) 실계천에서 잔챙이 낚시.

에스씨알 × 20 = 1,100원. 저항 × 20 = 200원. 엘리디 × 20 = 1,100원.

뚫게 0.8mm (기리) × 3 = 3,000원.

 

3) 전자회로용 피씨비 감광액, 현상제를 구할 수 없었다. 묻고 물으니, 을지로나 영등포 화공골목으로 가라는데, 퇴근 즉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 그냥 집으로 왔다.

   그냥 감광되어 나오는 감광동판을 사는 게 속 편할까? 오래전, 인터넷에서 찾아 놓은 구로동에 연락해봐야지 = 본사: 서울 구로구 구로5동 104-10 동남빌딩 7층 TEL : 02- 868 - 8787 (代)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0. 저번에, 애꾸눈? 해적한티 오토캐드2009 씨디, 최신 해적판을 구입했기때미 책이 필요했다.

1. 어제, 교보문고에서 오토캐드2009 책을 20,000원주고 샀다. 나는 교보회원이다. 적립된 1,000원을 써서 19,000원을 지불했다.     

 

2.  집안에 처박혀 지내 온 바쁜 일상에서 탈출, 바람필 겸? 바람쐬일 겸 일부러 종로까지 다녀왔다. 교보문고 안양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 작년에 캐드안을 3만원주고 택배받았다. 3만원짜리라서 캐디안이 부실, 기능이 제한적이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깨져서 다시 깔아야 하는 번거로움.

   캐디안... 씨디와 함께 택배된 책은 그런데로 토실토실한데, 프로그램 핵심기능덜이 마구 빠져있어 학습 역효과때미 화났었다. 학습역효과 =  정립이 안되는 사상누각, 부실, 좌충우돌....  부실학습은 차라리 학습을 안하는 것만 못하다.

 

   어째든 우여곡절, 캐디안을 조금 습득했다. 덕분에 캐드개념 기본을 능숙하게 실행할 줄 알기때미,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잽싸게 오토캐드2009를 구입한 것이다. 책없이 '도움말'을 분석하며 학습하면 되지만, 시간이 많이 소비되고 많이 번거롭다. 그래서, 시간절약을 노리고 학습 책을 구입한 것이다.

 

4. 전자회로 전용 캐드가 있더라~ 나에겐 필요없다. 전용캐드의 필요성을 전혀 못 느낀다. 각종 전용캐드덜의 범람... 블록의 범람이다. 제도작업하면서 자주쓰는 선이나 원을 블록으로 만들어주면 끝인데...

 

   회로설계는 성공적이었고... 실험도 성공이었다. 오토캐드2009로 회로제도후, 회로기판을 만드는 과정을 제대로 실행하면 된다.

 

   일전에, 대충 얼기설기 아트웤을 해서 염화제이철로 부식시켰는디... 깔끔하지 못했다. 한마디로, 흑! 진상이다. 실험하는 중간중간에 새로운 발상이 착상되어 더욱 고급화되었다. 진화를 거듭, 고급 성능이 보장된 회로보정이 4번있었다. 회로설계를 4번 보강, 보완했다는 얘기. 이래서 내가 만든 회로기판이 걸레처럼 지저분. 그래도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 고성능이다.

 

   시장에서 구입한 것처럼 깔끔 회로기판을 얻기위해, 회로기판용 필름을 뜨기위해, 오토캐드2009로 회로제도를 해야한다.

 

   컴용 회로제도에 필요한 것은 선과 원이다. 패턴? 형태구멍, 형태구멍사이를 연결해주는 선이 핵심이다. 선과 원, 타원, 간격, 선의 굵기, 오에취피 필름 실사출력이 핵심이다. 핵심만 능숙하게 하면 필름획득용 회로제도는 아주쉽다.

 

   회로도 제도해서 저장장치에 보관하면 좋겠지?  회로기판용 필름을 획득하고 나서 시간이 헐거울 어느 때, 저항, 콘덴셔, 티알, 종류별 아이씨 등 전자부품용 블록을 만들던가 구하던가....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1.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555-9 이오밸리 ?   25 계곡?   2 그리고 5 협곡?  2..5 ?  2:5 ?  (수체계이용 다연상확장기억술) 0ㅣ오계곡 ? ('0 l'에서 문구칼로 0을 조금 끊어내면 'cㅣ' 이다. 이어 팽귄 권법으로, 손등으로 배떼기를 두들겨패서 뻣뻣고정 시키면 '디') 디오계곡 6동 624호 에스엠이 교역에 다녀왔다. 고감도 포지티브 페놀 감광동판 11,000원.

   참고로, 30년전 호계동, 금정 일대는 허허벌판이 참 많았다. 군포역 주변 최대번화가 노른자 땅값이 4~5만원하던 시절이었다. 강산이 3번 변하면서, 지금의 회색도시로 변한 것이다. 이오계곡? 이 지역을 몰르는 혹자가 이곳이 계곡이 있는 줄 착각할까봐서 친절 홍보해주는 거다. 관악줄기 안양유원지가야 코딱지 계곡이 존재할 뿐...

 

   에폭시 감광동판은 16,000원이다. 에폭시는 고급이기 때미 비싼가보다. 내가 당장 필요한 것은 고감도 우주장비에 쓸 고급 회로기판이 아니기 때미 페놀동판을 쓰는 것이 합당하다.

 

   기둥뿌리없는 허허벌판 광야에서 노숙하며 연구몰두? ㅎㅎ, 영적표현이지~~ 아무튼, 불알 두쪽 전재산 안산고립 상황에서, 6.15 뇌수술이후 성공시킨 전자회로이기때미, 대충 페놀을 쓰는 것이 실용적이다.

 

  고급화하며 소일하는, 세월을 낚는 재미가 곶감 빼먹는 재미이다. 최근, 일부러 일을 만들어 성취감을 획득하는 재미에 폭빠져 산다.

 

   초행길, 금정역(금정 =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 벌판에 자리잡은 마을이라 어느곳이나 파기만 하면 물이 잘 나와 물긷는 여인들의 옷을 적신다 하여 금정리(衿井里)라 한데서 유래)에서 내려 대한전선 길을 따라 건물이름을 살피며 걸어가는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전무 영어일색이다. 삼성중공업이 모험건물을 하나 짓고 있는데... 대형 현수막에 한글은 딱 한글자도 없다. 여기가 대한민국인가? 알딸달... 회사이름이 영어로 '삼숭 해비 인더스트리얼 코 엘티디' 이던가? 샴숭 헤비 인더스트리?

 

   아무튼, 무늬만 중공업이여. 중공업이 왜 삽질, 건축지랄이여. 서해바다에다가 파괴기름 쏟아붓질 않나... 도무지 맘에 안들어. 애덜, 아가볼 밥풀때기 홀라당 꿀꺽 3살버릇은 샴숭의 저력?

 

    바쁘니 신경끊는 게 현명하지. 모험건물을 짓던말던, 난 지금 실리콘 계곡이던 게르마늄이던 생고무던 간에, 토네이도닮은 지구촌 싹쓸전략, 강컴 창업 막바지 준비에 바쁘니께.

 

    영어... 싸가지 없는 영국말 미국말이여. 지구를 따각질, 싸돌아다니며 무차별 강요가 존나 심해.

   난 대오각성, 자각했기때미, 되도록 영어를 잘 안쓴다. 어짜피, 미국이 망할 날이 얼마 안남았기때미... 세계공용어 영어? 내 기업은 불편해도 돈 더들어도 그 나라 언어위주로 쓰게하고 영어를 자제시킬거다. 왜? 바벨탑 영어라서 여호와의 뜻에 정면배치되기때미, 영어지상주의를 울부짖는 애덜과 사업을 자제, 내 회사는 필요나라 언어 구사자 취업환영이고, 자기나라 역사와 문화, 언어를 소중히 하는 지혜를 알켜줄 것이다. 바벨탑 반역을 도모하는 영어 유창자는 취업금지...

 

   영어사용 자제...  미리미리 광고비 간판비 홍보비 절감 대비하는 거다. 내 다국적기업의 상호는 한글로 되어있으며... 특정국가에서 쓰이는 상호는 그 나라 언어로 '강컴'이라고 쓸거다.

 

    1978년이후, 나는 군포에 살았다. 고등학창시절, 성년 초기, 씨돌아다니던 군포사거리로 가는 전선공장 담벼락, 럭키금성 애덜이 호계동에 주리틀고 앉았던 담벼락만 변하지 않았다.

   대충 이정표, 안양시와 경계 명학역 아래쪽 호계동인데, 대한전선 즉 전선줄 만들던 회사도 눈에 익은데 강산이 3번 변해서 완전 별천지였다.  지난 추억의 시간들... 군포... 시리도록 처절 가난이 주마등... 눈가에 물기가 스며나왔다.

 

 

2. 지난 1월 14일,  교보문고에서 오토캐드 책을 샀다. 지난 1월 17일 오전까지 오토캐드의 기본을 설렵, 전자회로분야 아트웤? 나만의 그림기법체계를 완료했다.

   작년에 잠깐 사용해 본 캐디안과 거의 일치하기 때미, 책장을 넘기며 한번씩 실습해 보는 것으로, 존나 두꺼운 책 절반이상의 오토캐드 지식을 습득한 것이다. 좀 더 깊이 있는 3디 실습은 나중에 사용할 일이 닥치면 그때 얼른 습득하면 되고...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24일 ( 토요일)

 

1. 어제, 안양국제유통단지에 다녀왔다. 

카스계기 = 초시계 12,000원 = 시제품 작동측정 + 초단위 몸통 靜운동.

길건너 25계곡? 디오계곡.

에스엠이 교역 = 스프레이현상액 10,000원 + 세정액 5,000원 + 코팅액 5,000원 = 20,000원 = 개발 전자회로, 피씨비 만드는 전용 화공약품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월 31일 (토요일)

 

1. 어제, 용산과 금정에 다녀왔다. 하루에 두 탕 뛴거다. ㅎㅎ, 우선 용산에서 일보고 돌아오는 길에, 금정역에 내려 '후다닥' 일처리 기법 = ㅎㅎ, 몹시 바쁘기때미 시간절약, 전철비 절감 알뜰효과.       

1) 용산 = 컴 단자 = 2,000원.

2) 금정 =  ? 문구 = 잉크젯 프린터용 투명필름 (오버해드 프로젝터 필름) = 14,000원(50매).

 

   강컴용 전자회로 재설계 즉 고급화 설계이후, 동판에 직접 도안하지 않고, 오토캐드로 도안하기로 한 것이다. 어느정도 다룰줄 알게 된 캐드로 전자회로를 도안하는데... 작업속도가 느리고, 부품배치 간격오차가 나오는 등 깔금도안이 안나왔다. 어설펐다.

 

   작심하고 전문가급 숙련을 위해 황금시간을 마구 투입한 1월 하순이다. 숙련이 되면, 앞으로 많은 내 개발품 시제작에 도움이 될거고, 특허서류용 도면 설계와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다.

 

   1월 마지막 날, 내 캐드제도 능력은 ? 전자회로 설계에 있어서, 나만의 기법이 정립되었기때미, 익숙해졌다. 패턴간격? 부품배치 간격오차가 거의 안난다.

   역시, 캐드 도안이 수정이 초고속이고, 편리하고 매우 효율이 높다. 1988년 45만원주고 샀던 드라프터(기계식 대형 제도판)와 비교할 수 없다.

 

    참고로, 88년 당시, 자판기 개발을 지원한 청주 피부과 의사의 사모 덕분에, 당시, 최고성능 에이티 컴을 구입했다. 오토캐드 해적이 내 컴에 깔려 인도되었지만, 컴이 먹통이 되는 등 컴 성능의 한계로 인해 제대로 사용해 보지도 못했다. 21년 세월이 지나서 오토캐드를 사용하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다. ㅎㅎ, 선이던 악이던 내게 닥치는 모든 것에 감사  감사하는 일상의 언행이 복을 불러들이는 거다. ㅎㅎ, ♪ ♬ 작금, 나는 오토캐드 전자회로 제도숙련자가 되어 있었다. 감개무량이요, 과정을 중시하는 내 개발이력의 산물이다.

 

   작년, 잠깐 맛뵈기 보급용 캐디안 맛보기, 사용경험이 거의 똑같은 오토캐드를 금세 숙달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오토캐드...  종이에 로트링 펜으로 지랄하는 것과 달리, 정확하고 깔금하며, 수정이 경탄이고, 보관이 간편, 힘겹던 종이 제도에 견줄 수 없는 '뚝딱!' 고속이다.

 

    차후, 제품용 전자회로 설계를 할 예정이다. 개발시간 단축 등 참 많이 먹고 들어가는 것이다. 실험삼아 프린트 해 본 에이4 용지와 복사기용 투명필름에 인쇄된 회로가 깔금했다.

 

    잉크젯 프린터용 오에취피 투명필름는 파는 곳이 거의없다. 복사기용 투명필름은 어느 문구점이나 있다. 낱개로 판매하며 1매당 100원이다.

   

   잉크젯프린터 전용 오에이취 투명필름에 대해 알아보려고, 인터넷을 싸돌아다니다가 딱 두군데를 찾았는데, 한 곳은 50매 묶음 28,000원이다. 다른 한 곳은 50매 묶음 23,500원이다. 내가 50매씩이나 필요하지 않다. 낱개로 팔지 않으니... 그래서 전용 투명필름이 복사기용 투명필름과 뭐가 다른 가 알고 싶어 이리저리 정보수집을 했는데...

 

    어떤 년넘이 검색 인터넷에 요상한 글을 올려놓은 것을 그대로 해 보았다. 뭐냐하믄, 복사기용 투명필름에 풀칠하여 말린뒤 프린트하면 잉크가 잘먹는다는 것이다. 나도 해봤다. 잉크가 논바닥 가뭄에 갈라지듯 수많은 작은 금이 얼기설기 엉망이었다. 내가 미숙해서?

    고개를 갸웃하며, 풀칠을 한후, 고르게 펴주었다. 마찬가지로 프린트 상태가 논바닥 가뭄 '쩍쩍' 현상이 나타났다. 칼라는 번짐이 아주 심했다.

 

    고개를 갸웃하며, 어디 한번 풀칠안한 복사기용 투명필름의 프린트 상태를 알아보려고 복사기용 투명필름에다가 직접 프린트해 보았다. 빨간색 등 칼라는 번짐이 심했다. 그런데, 검정 잉크는 번짐이 일어나지 않았고 정말 깨끗했다. 미세한 번짐은 무시해도 될 정도이다. 굳이 잉크젯전용 투명필름을 50매식 구입할 필요를 느끼지 않을 정도로...

 

    그런데, 나는 어제 14,000원에 샀다. 왜? 조만간 다른 시제품에 들어갈 전자회로가  몇개있다.  잉크젯전용은 미세 번짐이 일어나지 않는 등 정교하게 프린트 될 지 모르기때미, 막막하게 넘어가기 보다는 어디 한번 해볼 겸 겸사겸사 잉크젯 전용을 사고 싶었다. 그래서 큰 맘먹고 구입한 것이다.

 

    돈이 너무없으므로 아껴야 하기때미, 참 많이도 뺀질거린 1월내내이다. 아무튼, 나는 28,000원도 아니고 23,500원도 아닌 14,000원에 산 것이다. 지난 1월 24일, 안양국제유통단지에 다녀오는 길에 큰 문구점이 있길래 혹시 물어봤는데, 있었다. 희귀한 잉크젯 전용투명필름이 판매되고 있었다. 14,000원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돈절약 등 뺀질 보람이 있다.

 

    현재 전자회로 기판용 화공약품은 모두 구입해 놓은 상태이다. 염화제이철, 현상액,  세정제, 코팅제...  참! 녹색 락카를 살까말까? 상황봐서...

 

    세월을 낚는 재미가 쏠쏠하다. 내일이면 2월이다. 쉬엄쉬엄, 고급화된 깔금 전자회로기판을 뜰 예정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2월 5일 (목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 전자랜드에 다녀왔다.

동신전자 = 전해콘덴셔 = 35v 100마이크로패럿×5 + 35v 47마이크로패럿×5 = 350원.    

        

판매남 : 벌써 구정이 지났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강 : 감사, 감사합니다. 복받으시고... 나에 대해 궁금한 게 많지요?

판매남 : 예, 저번에 말씀하신 것들이...

 

예강 : 다 성공했습니다. 내 컴퓨터  창업회사 이름은 '강컴'입니다. 컴 2억대 기준 단기매출 60조원, 장기 10억대 기준 300조원 매출 시장입니다. 컴 단일품목으로 이런 매출이 가능합니다. 삼성이 여러 첨단품목과 오만잡가지 품목으로 올린 매출이 100조원 약간 넘지요.

 

판매남 : ?

 

예강 : 내가 개발한 컴은 중앙제어 방식과 직류전류를 주로 사용하므로 컴과 연결된 모든 장치를 버튼 한 개로 끄고 킵니다. 다중 콘센트가 필요없지요.

  그리고 6.02g 분량을 포맷후 초기셑업상태로 만드는데 4분 4초 이내입니다. 초기셑업상태는 2005년 얘기했는데 아이비엠이 얼른 특허를 걸었지요. 나는 비웃었습니다.   

 

   2005년... 이 당시, 내 홈피에 플로피드라이브가 필요없는 이유를 올렸고, 이 넘 저 년 하나 둘 플로피드라이브를 뗀 컴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엑스피에서 고급전문가에게만 필요한 플로피 드라이브를 아 예 없애 버린 비스타 운영체제를 내놨고...

 

   윈도 7과 나는 보이지 않는 대가리 게임? 놀이를 하는 중입니다. 그 내용은 비밀이고... 내가 윈도 7 출시 즉시 이기게 되어 있지요. ㅎㅎ, 마이크로소프트는 특별히 손해보는 것이 없지요. 운영체제 칼자루 쥔 마이크로소프트지요. 나는 운영체제를 가감하거나, 변형에 대비하는 거니께...

 

   참고로, 운영체제 가감, 변형시키는 과정 등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하기위해 컴향상에 정면배치, 일부러 컴의 진보를 방해하는 소프트업체나 하드업체는 시장에서 도태되어야 한다. 도태안되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강제 도태시킨다.

 

   포맷없이 만드는 초기셑업상태는 악성 등 버그가 하드에 짱박혀 독하게 활동 하거든요.

 

   작년후반기부터 강컴 시제작하면서 고급셑업상태를 처음 흘렸습니다. 내 강컴은 빠른포맷이던 더딘포맷이던 초기셑업상태뿐 아니라, 고급셑업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공장에서 막출하된 새삥 하드를, 사용한 적이 없는 처녀하드를, 속이 텅빈 하드를 초기셑업상태, 고급셑업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체제 선택이 자유로운데, 사용자가 엑스피, 비스타, 앞으로 나올 윈도7를 보유하고 있다면, 그러니께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의 권리때미 그러는데... 아무튼, 운영체제를 마구 선택해서 초기, 고급셑업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6.02g 기준 4분 4초 이내...

 

판매남 : 예, 그리고 팬을 다 뗀다고 하셨는데...

 

예강 : 예... 전공기 레규레이터, 씨피유, 95w이상 지피유가 겁나게 열나지요. 하드는 10w이하니께 잔열처리가 가능하고... 조잡한 수냉식도 내 가 흘리는 기술정보를 분석한 년넘덜이 지랄한 내 아이디어입니다. 나의 기술개발 과정이지요. 현재 내 컴상자 안에 장착된 5개의 팬을 다 뗄겁니다. 원리와 기법이 충분합니다.

 

    내 강컴은 테스크탑 즉 책상위 컴을 성능향상해주어 책상위 강컴으로, 노트북을 성능향상해주어 노트강컴이 됩니다. 이 얘기는, 기존 판매되어 사용되는 컴과 신형 출시컴 모두 내 황금시장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신제품 팔아먹기 힘든 침체 시장상황에서도 영업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신제품 출시가 잦은 컴분야의 제품주기에 영향받지 않는 저력이 강컴입니다.

 

    내 기술을 훔치는 년넘덜때미... 철도 레일을 이은 기술도 내 겁니다. 전철, 지하철타면 옛날 가락, '철걱' '철컥' 이음쇠 걸림소리가 안나지요? 부곡소재 로템 등 사람새끼덜이 아닌 철도짐승덜의 가증교활의 극치지요. 한다리 살때, 두레교인 탈을 쓰고 내 방까지 침투한 넘, 철도기술 꿀꺽 시도 넘과 로템 댓빵급은 지옥까지 추적 공중분해입니다.

 

    김대중 시절 최첨단신교활신가증의 백미 김대중이 훔쳐먹은 연속레일 기술입니다. 홀라당 달인 김대중 이 잡새끼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말종이지요. 인생 끝난 넘 영국에서 불러들여 대통령 만들어 주었는데... 통일 쿠데타 직후, 6.15는 기관총 난사, 김쩔뚝은 내가 직접 난사합니다. 역사교훈용 촬영은 기본.

 

   참고로, 내가 총질 못할까? ㅎㅎ, 난 이등병 에이티티 기간 100, 200, 250m 실거리 20발 사격 모두 명중 등 우리 중대가 1등 먹어서 포상휴가 다녀왔다. 눈깔 초롱초롱,  대가리 딱딱 총명 년넘이 사격을 잘한다는 황제표명상록?

 

   또 참고로, 난 왼손잡이기 때미, 탄피 분출구 볼다구 화상 등 환경을 극복했다. 왼손잡이용 소총이 100% 보급되어야....

 

  내가 연속레일을 개발한 이유는 575km 내 고속예강철 기술때미입니다. 고속공통로共通路가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무방향 통제불능이지만 내 예강철은 방향을 잃지않고 급제동이 가능하지요. 급제동이 가능해야 575km 질주 예강철을 제어, 통제할 수 있기때미...

   내 기술을 훔치는 잡 것덜이 참 많았습니다. 대빵이 씨아이에이, 하수인이 한국의 매국 김대중과 그의 식솔덜, 썰대저능아가덜... 씨아이에이는 나를 수차례 죽일려고 했는데 결국 못 죽였지요. 부활절 <중략>

 

   내가 1988년 개발했던 에어백... 홀라당 년넘덜의 대가리가 ㅎㅎ, 20년이 흐른  작금 이 시점까지 한치의 진보도 없는 에어백입니다. 원천 개념이 없는 홀라당 잡 것덜의 한계지요. 에어백 원천 개발자 내 대가리는 그냥 일없이 놀지 않았습니다. 내 에어백은 참 많이 진보했지요.

  어설픈 에어백은 안전에도 치명적입니다. 성능, 기능, 안전에서 많이 진보된, 획기적 공기봉지와 연계된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공기봉지 등 완충기술은 작동직후 공기봉지가 작동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안전성능을 발휘하지요. 완충이 좀 떨어질 뿐...  그리고 사용후 금세 셑팅이 가능하며, 세팅후 처음상태의 안전 안전성능을 보장합니다. 공기봉지용 압축공기 소형깡통은 소모품입니다. 공기소모량도 기존에 비하면 획기적이지요. 잘 작동하는 지, 소모깡통 교체 준비된 상태에서 시험작동해 볼 수 있고... <중략>

 

   참고로, 내가 88년 개발했던 에어백이 여러차례 진보했다. 현재, 내 탑승안전 신기술신공정기술의 특징은 충돌뿐 아니라 급격한 차체진동 위기시, 안전벨트 기능과 완충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기때미 기존처럼 안전벨트를 매는 불편이 없다. 안전벨트가 따로 없기 때미... 그리고 기존 에어백처럼 심각한 충돌때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급격한 차체진동에도 작동한다.

 

   내가 개발한 장치는, 충돌아닌 급제동이나 진동때미 작동된 이후에도 운전자가 운전을 계속할 수 있다.  ♡ 충돌직전, 짧은혀 지집년 예쁜 목소리? 다급 침착 목소리가 예고된다. 충돌이 아닌 급제동, 진동작동시 짧은 음성이 예고된다. 예고 목소리는 지집년 이쁜 목소리... 급제동, 진동작동시, 압축공기 깡통은 작동하지 않는다. 압축깡통의 공기는 충돌시만 작동한다.

    또한, 이 장치는 설치위치가 드러나지 않기때미 4인기준 4명의 탑승자가 절대 불편하지 않다. 움직임 연구의 달인 예강이 탑승자의 자유로운 행동 보장.

 

   또한, 기존 에어백의 순간 완충시 발생하는 탑승자의 인체손상 우려와 달리, 완충재가 배 가슴 대가리에 부드럽고 안전한 밀착 등 경이로움이 특징이다. 그리고 4인기준 차량의 4명 모두에게 독립적으로 작동하기때미 4명 모두 혜택을 본다.

 

   또한, 차체손상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단점이 있다. 뭐냐하믄, 기존차량에 부착할 수 없다. 내가 설계한 안전설계 차량에만 설치가 가능하다.  내 개발 차체는 완파될 심각상황에서도 탑승자가 삐쭉 차체 조각의 손상을 받지 않는다.  

 

   한마디로, 가까운 미래에 안전벨트가 없어지게 되며... <중략> 아무튼, 난 자동차 분야에서 손뗏다. 나의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영원히 자동차 분야 사업을 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튼, 노사분규많고 이익, 토실 회수 적은 자동차분야, 내가 700가지가 넘는 자동차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부가가치가 높은 컴분야, 항공분야에 견줄 수 없는 골치분야가 자동차이지요.

 

   자동차분야는 파급영향때미 정치꾼덜이 싫으나 좋으나 긴장하겠지요. 실업문제, 연계산업 사활 등 국가전체가 긴장하겠지만, 기업하는 내 입장으로 보면 진상이 자동차 분야지요.

 

  참고로, 몽9는 배운 것이 도적질이라고, 할 줄 아는 게 태몽? 대박몽? 악몽꾸는 일? 그것도 하루 밤에 9번 악몽꾸기? 一夜夢九하기... 목하, 요즘, 혹시나 해서, 요행간절  9번 꿈질해봐야 100% 악몽이겠지. 꿈을 두려워하는 몽9? 죽지 못해 댓빵질하는 몽9 ?

   시절이 좋아야 꽃가지 꺽어놓고 풍류를 음미하며 막걸리 '쭈욱!'할텐디... 그럴 날이 올까? ?? 호시절 그리워하는 항간 주둥이덜이 설왕설래하던 말던 난 자동차 분야 신경 껏다.

 

   돈도 안되는 자동차분야... 저부가가치에 일만 많고, 쪽수로 댐비는 노조 등... 매력이 없는 분야가 자동차이고... 내가 자동차분야 신기술, 신공정기술때미 97년 여름 10여일 감금폭행, 집단폭행 당해서 하기싫다고 통곡기도 했었고... 그래서,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동차 분야에서 손떼도 좋다고 허락하셨고... 난 즉시 응답에 감사, 감사드렸고, 그 직후, 난 지엠 등 그냥 내 버려둬도 공중분해될 것이라고 선언했는데,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붕어빵닮은 입술로 선언한 것이지요. 내 언어의 파괴력은 누가 흉내낼 수 없는 카리스마지요. 내 창의창고에는 진귀한 고부가치 신기술, 신공정기술 등 없는 게 거의 없고...

 

 판매남은 듣고 있고...

 

예강 : 컨덴셔를 왜 사느냐하믄, 지금 회로 고급화 중인데요. 시분할 제어부의 470마이로크패럿은 크기가 너무 커서 회로기판이 기형이었지요. 그래서 저항을 크게하고 충전용기를 작게하는 즉  '반짝'기법을 썼지요. 덩치 반으로 줄어 든 220 마이크로패럿에 저항을 키웠는데 잘 작동됩디다. 그래서 저항을 더 크게하면 되니께 충전용기가 더 작은 100마이크로패럿, 47마이크로 패럿을 사는 겁니다. <중략>

 

    랫치 기능때미,  74엘에스, 씨모스 계열 75가 넘 은근히 속을 많이 썩였지요. ㅎㅎ, 에쓰시알로 해결했습니다. 덕분에 같이 연동제어하는 아이씨 반도체를 서너 개 안쓰게 되었지요. 회로간단... <중략>

 

   에쓰시알은 전압이 떨어지기때미... 이 문제는 릴레이로 해결했고... 정말 속 안썩이는 넘이 트라이악이었는데... 이 넘도 약간 속을 썩이더라구요. 트라이악이 들어간 특정기능 부품에는 게이트가 없어요.  판매되는 것이 없기때미, 내가 직접 설계제작했고...

 

   퇴근시간이 임박해서 인지, 전자손님이 드물었다. 나는 참 많은 얘기를 쏟아냈다.

 

   나는 에이 380이 박물관에서 소일하며 입장료 챙기게 될 미래, 헬리콥터가 비행접시의 쌩 기초원리 등 항공, 우주항공기술 등 수많은 얘기를 쏟아냈다.

 

   97 아이엠에프이후, 하이닉스, 현대건설 살린 얘기도 얘기했고... 하이닉스에 내 개발 복합메모리를 생산하게 할 계획도 애기했고...  10억대 기준 매출 300조에 복합메모리 기술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1988년 마이컴 수제작때, 3개월 골방에 처박혀 고통 당했던 좌절 등  식음전폐, 안좋은 추억도 얘기했다. 썰대저능아가 99%는 매국, 사악, 교활, 악랄사기, 가증하다고 얘기했고, 착취에 능하고, 언론장악, 암기력을 무기로 창의력, 잠재력을 말살하는 학력학벌 우월주의 꼴깝이라서 무위도식 방자한 몽롱닮은 현대판 양반 개똘마니 서울대 폐교 계획도 애기했다.

 

   참고로, 나는 암기달인 썰대저능아가덜, 대가리에 밖에 안들어 있는 썰대저능아가덜을 인간 쓰레기로 취급, 매립과 소각개념으로 분류해 놓았다. 통일쿠데타 직후, 전광석화, 일사천리로 실행될 것이다.

 

    삼성이 내 복합메모리 아이디어에 착상, 퓨전반도체 꼴깝도 얘기했다. 홀라당 삼성은 내 주변을 맴도는 평생 인공위성이었다. 씨아이에이처럼...

 

    참고로, 홀라당의 달인 김우중 인공위성은 레이저로 파괴?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순식간  스스로 자폭했다. 雨中천국으로 알았다가 雨中지옥,  무저갱으로 급강하.

 

    미국, 김쩔둑? 됴다쩔뚝, 김정일이 짜고 친 6.15 고스덥에 대해서 얘기했다. 6억달러? 돈을 뒷주머니에 찔러주면서 분단중앙으로 수도를 이전하고,

   보너스? 상여기획 = 미군을 분단중앙 수도 근처 평택으로 함께 이사하겠다는데, 개성, 서울사이 완충평화지대 구축, 한반도에서 미국의 통치권? 영향력을 유지하겠다는 미국인데, 김정일 넘의 똥줄이 흐믓하지 않을 수 있나 ?  미국이 동북아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한반도 영구분단은 필수 조건이다. 악랄한 미국애덜, 미국 잡것덜... 얘기했다.

 

   그 동안 고립 감시, 압박, 테러 당해온 시절을 보상받기 시작? 만 천하에 미국과 김대중, 뽀목사, 진홍글씨, 예수왕권 식민통치 심재웅 교주 등 사이비 종교잡 것들의 악랄한 만행을 구구절절 홍보하듯... 컴 종주국, 테러종주국 미국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나는 김쩔뚝 정권때, 십수차례 사선을 넘나드는 테러를 당해왔다. 허구한날 테러에 또 테러로 가중되는 후유증이 세월을 두고 나를 괴롭혔다. 그래서 부활절 일요예배때, 예수님의 부활이 아닌 어설픈 부활은 원치 않는다고 달기똥 눈물 '뚝뚝!!" 목하, 내 몸통은 혈이 부드러운 운행상태, 원기가 왕성하고 혈기가 서로서로 부드러운 소통은 기본 = 선위주 혈기왕성 = 최상급 몸통.

 

   적반하장 테러종주국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 세계언론을 공작해왔다. 언론장악 미국 = 언론장악 썰대저능아가덜.

 

   미국 잡 것덜이 세계언론을 장악하고 테러와 꼴깝떤다고 기염을 토할 때, 나는 어이없어 허공에 한마디 했다. " 미국이 테러 종주국인디... 전쟁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전쟁광이고... "

 

 

 

    21세기의 문이 열리자,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류의 계획, 人類愛資本主義를 위해 적극개입, 미국이 휘청거리기 시작...  

 

   인류의 미래는... 한정된 인류의 자산이 균형배분 됩니다. 세계도처 어느 곳이든 굶어죽거나, 간단 기본 의료조치를 못받아 심각한 질병으로 악화, 사망하는 일이 최소화됩니다. 세계통화의 역할입니다.

 

   러시아, 유럽연합이 자연스럽게, 아주 자연스럽게 나를 만나게 될 겁니다.  기축'세계통화'결제회의가 구축될거고... 연동환율제를 기반으로 하는 결제회의 산하조직이 하나 둘 구축됩니다.

 

     un회원국 특정국가에 대해, 세계통화를 총괄관리하는 세계총통화관리위원회의 gdp대비 결제가 떨어지면, 세계은행은 처녀대출을 실행합니다. 참고로, 대출은 총액대비 나눠서 받을 수 있다. 이자절감 지혜 등...

 

추가대출? 항상 지디비 대비 증분 정상대출, 신용에 따라 대출, 대출초기, 특정 빈국에 1, 2, 3차 산업지원이 선행되는 이자차등... 정해진 기준표 대비, 국가신용이 무너지면 세계통화기금의 통제를 받게됩니다.

 

 

 

세계통화 대출이자로 운용되는 인류은행

㉠긴급

㉡의료

㉢貧國民 대상으로, 의지 자활의 측면지원

                                                 이 역할됩니다.

 

 

 

세계통화 대출이자로 운용되는 세계개발은행은 

①에너지

②환경

③식량분야

             에 집중 투입됩니다.

 

<중략>

 

 

   참고로, 2005년 구상했던 '동북아' 초안인데 폐기됨 = 연동환율제를 위한 국가지수,  시장지수, 부동산 지수가 있다. 세계통화를 관리하는 '貝'개념 전산체계의 위력은... <이하 중략> 게다가, 세계통화의 막강 강점은 통화관리가 경이롭다는데 있다.

 

   무책임 사기꾼 미국... 세계통화인 척, 브레탄우즈협정을 일방 폐기하고 세계도처에 마구 살포한 45조 9천억 달러때미, 마구 인쇄기 돌린 미국은 기축'세계통화'결제회의 참여가 원천 불가능합니다. 자격이 없지요. 힘으로도 안되고 능으로도 안됩니다.

 

   참고로, 바이 아메리카 미국, 짝퉁과 독극물 수준 먹거리 중국 등 배째라 시장이 없어져도, 목하, 빈국 등 수많은 un회원국가덜의 새로운 시장참여가 세계통화 대출 즉 공급으로 보장되기때미, 세계시장이 크게 활성화되기때미, 막가파식 미국시장이나 중국시장이 없어져도 세계경제가 침체될 걱정염려없다. ♧♧♧

   대신, 지구 자원의 한정, 한계때미, 바싹 긴장하며 에너지, 환경에 총력할 의무가 세계개발은행에게 있다.

 

   또 참고로, 인류애자본주의 시대의 미덕은 제품주기가 긴 생산품, 절약과 죄활용이다.  인류애자본주의 시대의 미덕 = 제품주기 존나 긴 생산품 + 알뜰살뜰 절약 + 죄활용 + 절제 +  기타 등등.

 

    미국에게 수차례 기회를 주셨던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최종결정은 단호합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국을 버리실 수밖에 없으셨지요. 가까운 미래,  달러 휴지는 진상이지요.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상황이 오기전에, 나는 이런 상황을 미리 막아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나의 준비된 言行은 필수.

 

   기타 국가도 결제회의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믄, 사공이 많으면 기축'세계통화'결제회의가 좌초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공 일방해 주둥이 소음이 커지고, 이해관계 난장판 쌈박질, 배가 산으로 등산하기 때미...

 

얘기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2월 9일 (월요일)

 

1. 월요일이 오길 기다렸다. 오전 10시 35분, 엎어지면 코닿는 유통상가, 안산역 뒷편을 향해 집을 나섰다.       

      

 (주) 대동 포리마 = 재단 3,000원.

 

  저번에 아세탈 샀던 상점이다. 아세탈를 잘라주던 톱날기계를 생각하고 간 것이다. 내가 감광동판을 여러조각으로 잘라주면 3,000원? 의사타진했다. 저번에 못봤던 고급 정밀 재단기가 있었다. 아주 정확하고 말끔하게 잘라지는...

 

예강 : 좋은 정밀재단기계가 있는 줄 몰랐는데요. 돈 더 내야? ㅎㅎ, 얼마드리면 될까요?

 

여직원 : 3,000원 주세요.

 

예강 : 이 근처에 얇은 강판이나 플라스틱 판에 사각구멍을 낼 수 있는 상점 아세요?

 

여직원 : 따내는 거예요 ? 우리도 해요.

 

예강 : 아, 그래요 ? 기판 작업 끝나면 가져오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소나 말이나 돼지, 개나 부동산 투기와 똑같은 재개발때미 전국이 몸살이다. 부동산 투기꾼덜은 투기와 도토리인 검정돈을 챙기면서, 원주민을 말살하고, 모든 국민의 공권력을 마구 지원을 받고 있다.

 

  참고로, 경제침체를 빌미로, 사악한 부동산투기꾼된 정책입안 년넘덜이 모든 부동산투기를 합법화, 서서히 풀어주는데... ㅎㅎ, 왜! 니 부동산 가격 떨어질까봐 발을 '동동' 구르는 일에 만족 못하겠어? 더러운 잡 것들!! 내가 볼 때 수십배 부동산 가격이 떨어져야 한국경제가 정상이다.

 

   재개발 이익은 누가 꿀꺽해야 하는 가? 소유주? 딱지노린 원주민 가장 년넘덜? 원주민? 국가?

 

   공권력은 국민의 것이다. 소유주, 원주민, 딱지노린 년넘덜 것이 아닌 공유의 권력이 공권력이다.

 

   딱지 노린 년넘덜을 원천봉쇄할 수 있는 시점기법 등 간단 방법을 왜 안써먹을 까? 원주민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근본 처방은 왜 기피하나? 왜 공권력이 재개발 투기꾼 손에 놀아나나 ? 왜 재개발 틈새딱지를 노리는 세력에 놀아나나 ?

 

   아무튼,  썰대저능아가가 대부분인 정부관료 등 부동산투기잡것덜이 '재개발'이라는 꼼수 딱 한 개를 터득, 전국방방곡곡 들썩들썩!

 

 

    재개발 이익은 불로소득 성격, 투기성격이 강하다? 투기다! 재개발 이익은 대부분 회수되어야 한다. 알차고 투명하며 건전한 한국경제를 원하면 울부짖지만 말고 실천하라. 답답한 夷夷... 마빡아! 삽질그만! 초록은 똥색이라고, 유유상종, 투기꾼을 감싸는 이마빡? 투기이력이 화려한 이마빡...

 

부동산 투기 = 재개발 이익 꿀꺽! = 사악한 强꼼수.

 

   용산참사... 가슴 아픈 반복의 재개발 지역에서 벌어지는 참사의 일부이다. 원주민은 현실보상이 되어야 하고, 딱지노린 년넘덜은 혼내켜야 한다.

 

   김새끼...  김새끼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옳고 그름을 떠나 참사지휘 넘이 수장이 될 수 없다. 안 물러나면 나는 너를 사람으로 생각안한다. 매립과 소각개념의 인간쓰레기로 분류. 차차 알게 될 것.

 

   참고로, 내 아부지는 경무대 출신 무궁화 1개였다. 지금 소나 말이나 개나 어깨질하는 권모술수 상납 말똥탑, 그 말똥과 품질이 사뭇 다른 '무궁화' 1개...  당시, 무궁화 1개를 어깨질한 분은 아주 매우 엄청 드믈었다. 내 아부지가 경찰출신이기때미, 경찰을 무조건 두둔? 옳곧고 강직했기에 '烹' 당하셨던, 평생 가난에 시름할 수밖에 없으셨던 내 아부지 아들 유전자 예강이여. 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이력이 화려.

    이마빡 등 대다수 상층권 매국 기회주의 년넘덜, 그 년넘덜 인생이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 온 인생일까? 지옥에 가서 통곡이 예정된 인생덜? 불의와 짝짝꿍 타협화려 인생 즉 대충 내지르며 살아온 여야당 인생 개털덜과 완존 반비례 인생 예강, 대기권아래 땅바닥을 빡빡 긴. 포복절도해 온 예강. 대들보닮은 티끌이 있을 지언정?

 

   검정개, 껌찰은 공권력이 정당했다고 했는데... 내가 볼 때 그 망루에 시너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을 때, 특공작전 등 무대포 진입 즉 공권력 투입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살인의도를 가진 공권력을 나는 인정 못한다.

   

   그리고 공권력의 옳고 그름을 떠나, 시너가 잔뜩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의 무리한 강행은 사법처리되어야 한다.

 

 

 

   시너를 재워놓고  화염병 투척하는 등 위험을 알고도 무대포 진입명령 지휘계통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법처리되어야 한다.

 

   합법을 가장한 권력의 살인이다. 알간, 얼간!! 異夷... 개새끼덜, 검정개야 ! 재수사는 필수...  

 

 

   수백년이 지나도 잊어 버리는 법이 없는 기억력 소유자 예강. 반드시, 지옥까지 추적, 업무상과실치사 ? 공무상과실치사, 공무상의도치사 사법처리 목적은? 재발방지!!

 

 

   참고로, 냉철대가리 판단없이 미운 년넘, 힘없는 비실 년넘만 골라서 물어간 검정개덜을 골라내서 성남 개고기 도매시장에 헐값 매도, 목 매달아서 도살, 잘 끄실려서 부위별 코스닥 상장?  아무튼, 시장에 상장, 가판대 위에 올려져야...  '끅!' 등 목매다는 이유는 고기 맛을 좋게하기 위해... 끄실릴 때, 부탄토치가 간편, 실용적이다.

 

   단 1명의 국민일지라도,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지 못하고 무대뽀 진입 경찰...  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권력인가? 인간쓰레기 소유 권력? 뉴타운닮은 재개발 투기꾼의 권력? 전투환닮은 무대포전멸포?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1. 어제, 금정역에서 내려 안양국제유통단지 디오밸리 6층 에쓰엠이 교역에 다녀왔다.

 

페놀감광동판 11,000원 ×2 = 22,000원 + 현상제 6,000원.

 

 예강: ( 기판 4개와 필름 1개를 넓은 회의 테이블에 꺼내 놓으며) 이거, 좀 알려주세요. 보다시피, 감광이 잘 된 것은 1개입니다. 나머지는 잘 안되기도하고 아예 안되기도 하고, 현상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아리송합니다. 갈피를 못 잡겠어요.

 

여직원 : (살펴보더니) 사장님 계시거든요. 잠깐 기다리세요.

 

잠시후...

 

예강 : (뿌연 기판을 가르키며) 왜 패턴자국이 흐릿하게 먹었지요? 패턴이 선명하고 다른 부분이 흐릿해져야...

사장 : 글세요. 이런 경우가 왜? 네가티브 필름으로 한 것같은데요?

예강 : (필름을 꺼내보이며) 이게 오토캐드로 아트웤, 프린트한 필름이지요. 포지티브지요.

사장 : 음...

 

예강 : 내가 1988년 컴퓨터 수제작할 때는 일일이 투명필름에 아트웤했지요. 진이 다 빠졌는데, 이번 처음 오토캐드로 아트웤을 해봤는데... 너무 환상적으로 편합니다. 금방 마음대로 수정할 수 있고, 원할 때 출력해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고... 세상 정말 좋아졌습니다. ㅎㅎ, 이 필름보시고, 오토캐드로 한 초보실력 좀 평가해 주세요.

 

사장 : 예, 아주 잘 뜨셨는데요. 정말 잘하셨네요. 음... 감광, 현상을 어떻게 알려드려야 할지...

 

예강 : 감광하고 현상, 이 두가지를 잘 할 수 있는 단계별 유의사항을 알려주세요. 참, 감광전용 노광기는 없고요. 그냥 작은 소형스텐드로 노광해야 합니다.  88년엔 청주 실크스크린 집에 가서 감광과 현상을 부탁했지요. 처음 실크사장님께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설명했기때미, 그 다음부터 아트웤만 해서 넘겨주기만 하면 내 손에 기판이 '척', 걱정이 없었는데, 지금은 좋은 부품덜이 나와서 집에서 혼자 다 할 수 있어서 좋긴 좋은데...

 

사장 : 노광전용이 없고, 일반 형광스텐드... 음, 잘들어 보세요.

예강 : ( 다 듣고나서) 7, 15, 30, 40... 정말 잘될까요 ?

사장 : 이 분야 밥먹은 지 16년입니다.

예강 : 우 ㅎㅎㅎㅎㅎ!! 예, 예!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무슨 말인 지 잘알겠습니다. 이제 속시원해지는데요. (여직원을 향해) 저기요. 알게된 감광기법을 어서 가서 해봐야지요. 나 감광동판, 페놀로 두장 주세요.

사장 : 아, (여직원을 향해) 두장 그냥 드려요. 그리고 스프레이 현상액말고 현상제로 하나 더 드리고...

 

나는 돈내겠다고 하고, 사장은 안받겠다고 하고, 한참을 옥신각신.

 

예강 :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최근 내 절약생활이 매우 지혜롭습니다. 덜쓰고 안쓰는 기법이 참 많이 개발되어 돈이 줄줄 세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산된 구입이니 염려 마십시오. 절대 구입해야 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사장 : 허참, 그냥 가져다 쓰셔도 상관없는디...

 

예강 : 현상분말이 더 좋습니까 ?

사장 : 그건 아닌데요. 물에 휘석해서 플라스틱 통에 담아 놓으시고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뿌려서 버리는 것보다 경제적이지요.

 

   머리희끗, 개발하는 중년의 사내가 안되어 보였나보다. 사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몇 푼 안되는 개발재료 가격을 대놓고 얘기하지 못하고 한참을 망설이며 생각하는 것이 안스러웠나보다. 그리고 기업차원의 개발이라면 레이저 프린터를 쓸텐디, 레이저 프린터용 필름을 사용하지 못하고, 에쓰엠이에서 팔지 않는 값싼 프린터, 잉크젯프린터용 필름을 못구해서 임시로 필름에 풀칠해서 만들어 봤다고 했던 것이 화근? ㅎㅎ, 사실, 나는 절제와 절약을 연습, 생활화하는 중이거든.

 

예강 : 감사 감사합니다. 여기 세번째 방문입니다.  음, 제가 뭘 개발하고 있느냐하문요. 컴퓨터분야이지요. 실험은 모두 성공했구요. 지금은 고급화하는 시제작중입니다. 대충, 단기중기 3년내 2억대 기준 60조, 5년이상 장기 10억대기준 300조로 잡았습니다. 사실 그 이상인데... 하향 매출예상이 속 편하기 때미...  

   음, 내가 작년 7월?인가부터 강컴 사업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컴개발을 시작하자, 일 못하게, 꼼짝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누나와 아우가 보내주는 30만원이 끊겼어요.

 

   무슨 얘기냐 하믄, 2006년 1월 18일, 내가 안산으로 강제이주,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어졌고, 내가 형제, 누나에게 싹싹빌며, 눈물 흘리면서 기초생활수급이 안되게 해달라고 빌었지만... 고립시켜 버리려는 악랄 미국, 한국의 어둠세력이지요.

   그래도 나는 쓰러지지 않습니다. 나는 오늘도 개발합니다. ㅎㅎ, 기초생활수급비, 그나마 끊어지지 않은 돈, 형, 누나가 보내주는 없는 돈 쪼개고 또 쪼개가며, 윈도우 베이직과 얼티밋 엑스피, 비스타 등 각종운영체제 분석해가며, 컴부품 특성을 파악하느라 4대 컴을 만들어가며, 지금까지 컴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 난 그래도 한다! 나를 막아선 년넘덜은 피작살 날 것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허락이다. " 이래서, 강컴사업 막바지에 이른 겁니다. 내 일기록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성격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강컴사업준비 중요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다른 사람에게 했던 얘기는 시간절약상 되도록 일기록에 기록하지 않기로 했다. 새로운 것은 추가. 에쓰이엠에서 한 얘기는

  

 ①  기능,성능향상용 데스크탑 컴케이스? 컴상자는 직류체계 단자, 제어판 등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 진화해서 6만원.

 

   참고로, 내 컴상자 기술은 기존방식과 거의 같으면서, 기존보다 기능배치가 여럿 추가되고, 또한, 엄청 x가 변화무쌍하다. 왜냐하믄, 노트강컴을 지향하는 내 미래방향때미 그렇다. 그래서, 강컴 케이스는 마술보다 뛰어난 성령술이며, 배치전환이 가능하다. 배치전환? 놀라운 개념인디, 차차 알게될 것.

   그리고 기존 3만원대 컴상자는 틀이 약하고, 강판이 얇아 쉽게 변형을 일으킨다. 상품가치가 없는 졸작이 대부분이다. 내 강컴상자는 매우 견고하다. 왜? 제품주기가 존나 긴 신상품이 미래 대세이기 때미...

 

또 그리고 보급형 책상위 기준이 6만원이고, 고급형은 공간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11만원이다. 노트강컴 상자는 규격별 회사별 ? 자료수집할 시간없다. 바빠서 가격미정.

 

   또또 그리고, 내가 제시하는 가격은, 나의 사업원칙된 비정규직없는 생산공장 기준이 아닌,  현물시장 기존제품 가격기준이다. 따라서, 차후 인건비 등 생산단가가 높아질 것이다. 이런 경우,  도소매 가격이 상승된다.

 

②  마술이 넋잃고 울먹일 초기셑업상태, 고급셑업상태, 공장출하 새삥 하드 6g 기준 4분4초 이내 고급셑업상태로 만드는 성령술10만원인데요.  구형신형 모든 부품, 앞으로 나올 윈도7 운영체제 등 모든 조건에서 호환되는 전천후 성령술이지요. 이 제품은 생산원가보다 대가리값이 높이 책정된 특징.

 

    초기, 내 초기셑업상태 기술정보를 인터넷에 입수했는 지, 홀라당한 아이비엠이 특허를 걸었습니다. 하드를 포맷하지 않고 초기상태로 만들면 일반 바이러스는 그렇다치고, 폴더까지 생성하는 악성 년넘덜이 현실인데...

   하드를 빠른포맷, 더딘포맷을 해서 초기셑업으로 만들던지 해야지요. 그리고 하드 개념을 만든 아이비엠 애덜도 깜짝깜짝 놀라는 자성기억장치란 것이 마술 속성? ㅎㅎ, 베일에 쌓여있지요.

 

    내 경험인데요. 공장출하 즉시 사용한 하드는 운영체제나 소프트덜이 참 부드럽게 깔리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라구요. 하드에 이것저것 지웠다가 깔았다가, 또 깔고 지우고, 자주 지우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문제발생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똑같은 정보는 거의 상관없습니다.

 

 

 ③ 새로운 회로가 추가되고 보강된 절전형 안전 전원공급기 6만원...

 

    참고로, 강컴전원공급기의 막강한 성능은 절전이 아니다. 절전은 자원부족 지구에서 사는 인간의 도리이다. 기존 전원공급기가 할 수 없는 막강한 성능은  메모리, 하드 등 과부하로부터 민감한 부품덜을 원천보호해 준다는 것이다. 사용자의 거액 타격뿐아니라, 생산자의 잦은 사후관리로부터 자유롭게 된다. ㅎㅎ, 메모리, 하드 등 민감 부품 생산업계는 나에게 감사패? 감사패, 꽃다발  필요없다. 보은하려면, 강컴계좌 아닌 내 개인계좌로 거액 현찰 송금 ~~ ♬ ^m^

 

   대부분 강컴 부품은 기존 기존 기능의 두배가격이죠. 기능과 성능대비, 강컴 부품덜이 비싸다고 말하지 못할 겁니다.

 

    참고로, 내가 제시하는 가격은, 나의 사업원칙된 비정규직없는 생산공장 기준이 아닌,  현물시장 기존제품 가격기준이다. 따라서, 차후 인건비 등 생산단가가 높아질 것이다. 이런 경우,  도소매 가격이 상승된다.

 

    또 참고로, 강컴의 전원공급기가 아닌 기존 사용 전원공급기를 그대로 쓰려면 30,000원짜리 제어장치를 간단히 꽂으면 된다. 강컴정원공급기 = 기존 전원공급기 + 제어장치.

 

    또 또 참고로, 직류제어체계로 바꾸는 데 있어서, 전원공급기 용량에 구애받지 않는다. 왜냐하믄, 직류제어체계의 배분원리 때미... 고용량 전원공급기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충고한다. 일반용도는 350w급이면 충분하다. 앞으로, 고전력 요구 부품이 새로 나와도 내 400w급 강컴전원공급기는 충분히 감당한다. 높은 소비전력을 자랑하는 전원공급기는 서버, 부품이 엄청많이 탑재되는 특별용도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불필요한 낭비이다.

 

 

   짝퉁때미, 무서워 가격 책정이 여간 조심스러운 게 아닙니다. 너무 비싸게 받으면 죽기를 각오한 짝퉁이 뜰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능과 성능이 탁월한 신제품의 가격책정은 기존 전원공급기 가격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강컴 짝퉁은 찍어뒀다가, 내 기획, 세계통화 구축 즉시 공중분해, 날려 버리면 되고...

 

④ 디브이디 씨디 회전시킬 때 바람을 생성시키는 공냉식 소음이 참 지랄인데, 앞으로 디브이디 소음이 없어집니다. 수냉식은 내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간 조잡기술이 되었지요. 이 넘은 이번에 안내놓지요. 공개조차 안합니다. 내 강컴상자 구입한 사용자는 추후 강컴에서 생산되는 모든 부품을 착탈, 고정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컴상자에는 호환이 안되지요. 미래 디브이는 사라질 거기때미, 가격책정을 안했습니다.

 

 ⑤  imf 환란초기, imf애덜 '고금리긴축정책' '저금리 재정확대'로, 내 세계금융 지식을 총동원하여 미국을 협박과 회유 등 수단을 동원, 한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면서 1년 6개월 안에 imf 마수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내 입술로 선언했습니다. 깡드쉬는 내 선언을 지켰지요. 정확히 1년 6개월만에 깡드쉬는 내 선언대로, 한국은 사실상 imf에서 벗어났다고 했습니다.

 

 ⑥ 내가 하이닉스, 현대건설을 살려냈습니다. <중략> 하이닉스이크론 애덜이 꿀꺽하려고 할 때지요. imf 등 미국애덜이 하는 짓은 언제나 한국을 절벽으로 내모는 일이었지요. 하닉을 살리긴 살려야겠는디... 어떻게 해야 하나... 에디슨이 꼬마전구를 빌려줘서 앞이 환해졌는데... '주문형반도체', 에이식의 무궁무진 미래시장을 인터넷에 올렸지요. 헌나라당 게시판에...  공적자금 투입하게 하려고... 전문가 교수덜이 내 글에 찬동했지요. 하닉은 이렇게 생존하게 되었지요. 앞으로 메모리시장이 큰 변화를 겪게 됩니다.

   내 복합메모리의 사연을 얘기하지요.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삼성, 엠에스 지랄했는데, 당시, 나는 하드가 낸드플레시메모리 즉  에스에스디로 바뀌는 과정에서 엠에스와 협력하는 것이 좋다고 했지요. 삼성 황사장 넘은 내 복합메모리퓨전메모리라고 하면서 꼴깝을 떨었지요. 내가 협력하는 것이 좋다고 했지, 내 복합메모리 개념을 홀라당하는 것이 좋다고 하지 않았거든요.  ㅎㅎㅎ!!

   20년 개발이력, 내가 피눈물로 살아왔습니다. 내 기술 홀라당 한  것덜은 십수년이 걸려도 나는 끝장을 봅니다. 지구끝까지, 지옥까지 쫒아갈 겁니다. 범죄 종자돈 죄용은... <중략> 이마빡이 어제, 친기업정서 운운하던데요. 문어발 즉 순환출자 최악 죄벌덜을? 비웃었습니다.

 

  ⑦  미국애덜과 썰대저능아가 등 한국애덜의 언론심리전을 가소롭게 여기는데요.  이젠 도통해서 역이용하려고 맘 먹으면 홀라당 싹쓸 심리전의 달인이 되었지요. 천박한 언론심리전에 대응하지 않는 것도 고도의 내 심리전이지요. 참고로, 심리전, 정보전, 특수전에 대해 비밀이 많지 ? 우 ㅎㅎㅎㅎㅎ!!

 

 ⑧ 공문서 위조 정부 경제실무 인터넷행세 사기 미네르바 말인데요. 그 넘이 쥐뿔이 뭔지도 모르는 무식 경제지식이지요.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예요. 별 거지 같은 것이 경제분야 언론을 쥐고 흔든다니께요.

   공문서 위조사기 넘이 어째서 경제통이 되지요? 공범이 미국애덜과 꼭두 한국정부 경제부처일지도 모르죠. 자신들의 대외비 경제정보를 제공하여 목적을 이루려고 한...

 

   정보분석해보니께, 천박 정보전, 미국 꼭두신랑 등 경제부처가 공범이라는 확신이 가더라구요. 대가리에 여과, 거름장치 없는 누리꾼도 문제예요. 판단능력없는 누리꾼 바보군단의 경제우상 미네르바,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굉음이지요.

 

 

⑨ 헬리콥터가 비행접시의 원시원리입니다. 우주항공분야말고 그냥 순수 항공분야 민간시장은 엄청 크지요. 군사항공분야까지 합치면, 미국경제를 십수개 합쳐놓은 것보다 위력이 대단합니다.

 

 

⑩ 맨날 비실비실 위태위태 광신우상화체제 북쪽이 붕괴하면 안되는 미국입니다. 미국의 동북아 전략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기때미... 붕괴하면 한반도에서 영향력을 잃게되기 때문이죠. 대중쩔뚝이가 정일 넘 뒷주머니에 6억달러? 찔러주며, 분단중앙으로 수도이전, 미군도 수도근처 평택으로 빠지고, 덤으로 개성서울 완충평화지대...  미국의 묵인이 없었다면 남쪽 76, 쩔뚝이가 종횡무진 설칠 수 없는 거잖아요? 이완용이 통곡할 매국귀신 재주 새끼지요. 통일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내 기획, 통일쿠데타로 됩니다. 김쩔뚝 이 새끼는 내가 직접 기관총 난사합니다. 역사교훈용 촬영은 기본이지요.

 

   아무튼, 6.15, 이게 미국, 정일, 쩔뚝 세 넘이 짜고 친 6.15 고스덥이라는 겁니다.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김대중입니다. 내가 헌나라당 게시판에 글질했었죠. 이런 내막을 폭로한 거죠.

 

   헌나라당 국회원숭이덜이 가만가만 생각을 정리해보니께 ' 화들짝!!'에 이어  " 異夷..." 된 거지지요. 왕거지. 이래서 국회동의를 번복하고, 수도이전 불가로 급선회한 거죠. 김쩔뚝과 미국의 꼭두신랑 불량놈!현 탄핵운동이 이렇게 시작된 겁니다. <중략> 난 2000년 9.14테러 등 십수번 사선을 들락날락했습니다. <중략> 2007년 6월 15일, 영동세브란스에서 뇌수술을 받았습니다. <중략>

 

   인간살인병기 에이취아이디 평양들락날락 김학철넘 등 십수번의 살인 기도에도 부활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과거 물태우때부터 죽을 테러를 무지 당했지만, 보다시피, ㅎㅎ, 어디 불편해 보입니까? 병신이 아닙니다. 더 왕성하고 튼튼한 건강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⑪ 통일쿠데타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내 눈물보시고 허락하셨습니다. 내 눈물을 보신 여호와의 응답은 "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나를 이토록 경외하는 민족이 없나니..."

    참고로, 통일 쿠데타를 방해하는 꼭두신랑각시된 썰대저능아가 주류 남쪽한국, 미국, 일본, 중국, 북쪽한국의 특정세력은, 그 세력에 속한 년넘은 스스로 자폭, 파멸하게 되어있다. 여호와의 개정예정...

 

⑫ 사장님 호의에 감사 드리며, 강컴시연회때 초대하겠습니다.

 

 

2. 에쓰엠이 교역에서 나왔다. 금정역을 출발, 안산역에 도착했다. 즉시 안산역 뒷편 대동포리마에 들렀다.

 

감광동판 재단 3,000원.

 

 

 

3. 어제밤, 큰누나한티 전화왔다. 오랜만에 통화.

 

큰누나 : 어떻게 지내니.

 

예강 : 잘지내요. 누나하고 통화안하고 내 일에 전념하기로 해서 요즈음 마음편해요. 시외전화 통화당 39원 무제한 상품을 해지해야 겠어. 전화올데도 없고, 전화할데도 없거든.

 

큰누나 : 25인치 모니터 살거라고 x가(시집간 누나의 큰딸년 = 내 조카) 가격 좀 물어보라는데... 그리고 나 x하고 합쳤어.

 

예강 : 잘했어. 적적하지 않을거여. 가격이 천차만별이야. 메이커는 좀 비싸고... 30만원대 일거야. 나도 용산가봐야 알어. 큰누나 브라운관 티브이 화면이 흐리고 너무 안좋더라. 합쳤다니께 하는 말인데, 누나가 컴보다 티브이 볼 시간이 더 많을거야. 누나 모니터를 애한티(x의 아들) 주고 누나는 티브이 겸 모니터 겸용을 쓰면 되겠네.

 

큰누나 : 그래 ? x한티 물어볼께.

 

예강 : 애덜이 도청하니께 하는 얘기인데... 미국애덜말야. 2차 세계대전이후 몸통에 베어 버린 아주 못된 강탈습성, 가증, 교활, 사악한 미국애덜하고 미국꼭두 가증교활 한국정부하고... 더러운 잡 것덜이 내 기술을 더 이상 홀라당 못하게,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하고 강컴사업할 거고, 이게 안되면 무한 보류라는 사실이 중요하지.

   프,러,독 컴기업에 내 강컴지분을 매각할거야. 그리고 이마빡이 기어들기, 생색내기 등 내 강컴사업에 깐족대면 사생결단이야. 용서안해. 국내외, 나하고 붙어서 이긴 넘이 없고, 나를 이길 수 없어.

 

     내 하는 기업 일에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는 순간부터, 이마빡 등 썰대저능아가 초토화 개시되는 거지. 나 가만히 내 일할 때, 찝쩍대지 않는 게 남는 장사일거여. 그리고 내가 앞으로 법인세 등 많이 낼거여. 내가 국내외에서 벌어 세금내는 돈으로 썰대저능아가덜 호화호식 어림없거든. 썰대저능아가 대가리덜 공짜돈 환장아가리 사외이사제 폐지한가지 한가지 조치를 취할거여.

 

   그리고 성령님이 이틀됐나?  세상의 질서 안에서 몸통 건강을 찾으라. 갑자기 좋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세상에 충실하라고 하셨었는데 ... 그런데 내 믿음으로 몸통이 건강해 질 것이라고 하셨어. 히브리서 11장 1절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인데, 말씀을 묵상하라고 하셨거든, 즉시 감사드렸지. 난 무지무지 정신이 투명처럼 맑고 몸통이 최적상태로 건강해.

 

 

 

4. 오후 낮잠을 즐기고 일어나서, 즉시 동판 감광 및 현상작업에 착수했다. 오후 5시 10분부터 52분까지... 값비싼 재료 손상을 줄이기 위해, 세심하게 과정을 모의실습 반복하며 충분히 익혔다.  

 

   감광이 실행되었고, 7, 15를 정확히 지켰다. 현상을 실행했다. 30, 40을 정확히 지켰다.그리고 두가지 실행이 끝나자 동판을 집어들었다. 물기가 촉촉한 동판, 이 동판에 새겨진 녹색선이 환상적으로 아름답다. 판화과정의 예술이다. 이 참에 판화를 취미삼는 동판화가의 길을 갈까?

 

   참고로, 동판화가의 길은 돈이 많이 들 것이다. 돈지랄 상류층 애덜이나 심심풀이로 할 수 있는 취미? 내가 감광재료를 구하려고 장사동 실계천을 싸돌아 다녔는데, 감광액이 1리터에 60만원이란다. 덜어서 팔라고 했더니, 때려죽여도 그렇게 못한단다. 앓느니 죽지...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보려고 인터넷 싸돌아 다니다가 알게 된 감광동판...

 

 

 섬세한 녹색을 머금은 동판,  형광등에 반사되는 물기 머금은 동판, 물빛 구리빛 녹색빛 금빛 동판이 반짝반짝 탐스럽다.  감사 감사~ 갈피를 이제 잡았다.

 

감광현상 동판뜨기 성공 !! = 감사 = 1악장 .

 

     7,15,30,40 원칙을 준수하면 언제든지 감광과 현상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 그리고 에스엠이 사장이 얘기한 집게공정보다 편리간편하고? 실용, 안정적인 스카치테이프 빳빳기법, 빳빳공정이 매우중요.

 

   참고로, 빨래집게? 작은 사각철집게로 물리면 동판에 꽉찬 회로가 가려진다. 꽉찬회로의 동판 가장자리 여분이 5mm이기 때미...  일반적으로, 모든 회로기판 가장자리는  5mm~10mm 여유가 보편~~ 스카치테이프로 그냥 밀착시켜면 필름과 동판 사이가 뜬다. 그래서 빳빳공정이 필수.

 

    새로운 감광동판 조각을 꺼내 또 한번 감광과 현상을 실행했다. 역시, 또 성공!  = 또 감사 = 2악장.

 

흠,  7, 15 감광공식과 30, 40 현상공식은 불변이다. = 또또 감사 = 3, 4악장.

 

 

   영화제이철로 부식하기전에, 먼저, 0.8mm 뚫게로 구멍질이 필수이다. 왜냐하면, 정확한 구멍질이 어렵기 때미, 구멍뚫고나서 유성펜으로 패턴을 수정해줘야 하기때미, 염화제이철로 먼저 구리판을 부식시키면 난감해진다. 흠!

 

   구멍질이 벌써부터 걱정이다. 정밀 95만원짜리 값비싼 정밀 뚫게기계를 구입할 수 없다. 먼저번 구입한 10만원짜리 탁상뚫게기계를 사용해야 하는데, 약간 어긋나는 순간, 목표지점이 아닌 엉뚱한 곳이 뚫리기 때미...

   감광에 실패했던 기판덜을 구멍뚫기 연습에 사용하여 어느정도 숙달이 되도록 할 것이다. 잘 뚫어야 회로기판을 버리지 않는다.

 

   이제 50을 바라본다. 세월이 좀 먹지 않는다는 마음을 굳힌 지 오래됐다. 난 세월을 낚는 걍~ 태공망여상이다. 결과보다 과정을 엄청 소중하게 즐기는 삶의 지혜를 터득한 것이다. 결과에 실망하지 않기위해, 과정을 소중히 하는 보람의 삶, 인간의 생, 살아가ㅁ 지혜를 터득했다.

 

   내일은, 구멍뚫기 숙달에 하루를 예약했다. 쉬엄쉬엄 하다가, 숙달되면 좋고, 숙달이 잘 안되면, 쉬엄쉬엄, 내일 또하면 되고...

 

 

 

 

예강의 일기록, 2009년 2월 14일 (토요일)

 

1. 오전내내, 단순한 탁상뚫게기계를 정밀뚫게기계로 손수개조했다. 정밀자동이 아닌 단순뚫게기계지만 개조후 매우 정밀한 수준으로 고품질 격상.

 

   어떻게 ? 중형돋보기를 탁상기계 모터대가리 마빡에 설치하기위해  중형 끊게(리빠)와 '돌돌' 말아 뭉친  화장지를 안착용 보조지지대로 채택했다. 돋보기를 지지하는 유동지지대, 지지대를  대충 조여매는 철사가 큰 역할을 했다. 소형스텐드 조명을 뚫게(드릴)부로 조준하여 설치했다.

 

   밝은 조명과 돋보기 확대로 인해 깨알 만한 구멍지시 패턴이 선명하고 크게 보였다. 확대의 단점은 거리조정 실측이 어렵다. 그래도,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깔로 구멍을 응시하면 뚫게가 구멍패턴에 거의 일치, 실측에 가깝기때미, 호흡을 조심하며 미세하게 맞춰주면 0.8mm 뚫게가 뚫을 목표지점에 거의 정확히 안착하는 등 개조 만족.

 

예강의 일기록,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1. 일요일 휴식을 즐기는데... 이것도 오후가 되니 지겹다. 그래서 잠시, 구멍질 최적해를 찾아보았다. 어제, 개조된 장치는 분해되었다. 왜? 어질어질 눈깔이 고통을 받기때미... 그리고, 눈깔이 피로해지면 조준이 울렁거려서 오차가 심각하다.

 

2. 새로운 방법은, 방바닥에 앉아 플라스틱 의자위에 놓인 뚫게기계를 조작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 돋보기없이 맨눈깔로 구멍을 응시하되, 조명을 뚫게구멍에 집중한다. 평면, 측면, 아랫면,이 아닌 고도윗면에서 뚫게구멍을 조준하는 것이다. 오차가 없이 정확하다.

 

3. 컴의자에 앉아 플라스틱 의자에 설치한 뚫게기계를 조작한다. 눈깔과 뚫게 종점의 각도는 약 65°? 정도...  대충 편한 응시 각도이면 된다. 두 눈깔로 경사각이 생긴 뚫을 구멍을 응시하니, 초점을 구멍중앙에 정확히 맞출 수 있고, 뚫게를 하강 시켜도 초점대비 오차없다.

 

4. 09년 2월 16일 월요일.

1) 오전내내, 개발실 겸 사무실겸 잠자리겸 전산실겸 작업실에서 구멍질을 얼마나 해댔는 지... 잠시, 휴식하러 흡연실로 이동, 눈감고 뻐끔질 커피 음미하는데 온통 시컴 구멍밖에 안보인다. 구멍뚫린 민생 안전 마빡정부 등 세상이 우째 온통 구멍이다? 살인 공권력... 18...

 

 2) 작업각도, 눈깔 각도조정, 자세교정, 뚫게가 고르게 회전되게 하기위해 뚫게척에 뚫게를 길게뽑아 물리기, 짧게물리기 등 세심히 노력하다보니, 거의 조준대로 정중앙이 뚫리는데... 그래도, 연속구멍질 하다보면, 간혹  정중앙을 뚫지 못하고, 한 두 구멍이 미세하게 비껴 구멍질되기때미... 오늘하루 왠 종일 구멍질에 전념하기로 작심? 결심했다.

 

3) 지금 시각 오후 1시 50분, 낮잠잘 시간이 얼마 안남았네? 오늘 자정무렵, 흐흐흐! 나는 구멍질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흠!! 대낮 낮잠 현몽때 주변 경계... 구멍이 개꿈에 나타나면 안되니께...

 

4) 일부러, 일을 만들어 소일하며, 미래대비, 실속챙기는 최근이다. 일하는 사람이 건강, 행복하다. 아멘.

 

5) 오후 5시 30분에 낮잠자고 일어났다. 다행히 '구멍' 등 개꿈은 없었다. 오후 6시쯤, 슬슬 구멍연습하려고 책상앞 방바닥에 앉았다. 구멍한번 잘뚫어보려고 별의별 노력끝에 방바닥으로 원상복귀했다. ㅎㅎ.

 

6) 뜷게작업 서너차례 연습중 뚫게기계가 움직이지 않았다. 가변돌리개를 여러차례 돌려봐도 모터는 돌지 않았다. 어째, 중고같더라니... 한거플 깝데기 벗기고 또 한거플 제어기판을 분해했다. 고장원인을 찾으려 단선여부, 부품손상 여부 등 점검해 나갔다. 제어기판을 살펴보니, 트라이악에 대형저항덜, 마일러 콘덴셔, 가변저항, 모터속도제어하는 커다란 가변돌리개가 전부다. 애덜이 육안으로 볼 때 쌩쌩한디... 예감이 생기지 않는다. 감이 안 잡힌다.

   마지막 교류전원선까지 테스터로 점검했는데... 왜 안돌까? 모터에서 탄내나는 것도 아니라, 모터도 멀쩡한디...  사실 모터속도를 제어할 필요없다. 오히려 끝까지 돌리느라 신경만 쓰였다. 직접 고쳐서 쓰기로 결단, 작업을 불편하게 하는 제어판을 제거하기로 작심했다.

   참고로, 탁상뚫게기계는 을지로3가 실계천 장사동에서 구입했다. 이 넘은 존나 무거운 쇠덩이로 이루어진 넘인데, 팔힘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을 노리고, 운동삼아 서울역까지 들고가서 전철을 탔다. 안산역에서 집까지 15분 또 들었다. 이 넘을 또 들고 을지로3가로 가자니, 엄두가 안난다. 그래서, 왠만하면 고쳐쓰기로 결단했다.

 

 

   제어기판을 떼고 교류선에 모터를 직접연결했다. 그래도 안돈다. 기판의 문제가 아니다. 난감... 10만원짜리인디... 10만원이 공중에 뜬다? 안되면 가져가? 완전분해, 제어기판 연결선덜을 절단하는 등 분리했기때미, '교환'이란 말 조차 못꺼내게 생겼다. 아무리봐도... 원인을 알 수 없다.

 

   이거, 새거라서 산 거인디, 중고다. 다시 들고가서 옥신각신 쌈질하기도 귀찮고...

 

    그렇다면 혹시? 전원을 넣은 상태에서 조심 손으로 모터를 강제로 돌려댔다. 놀랜 토끼마냥, '팽!' 돌기시작했다. 전원선을 뽑았다가, 다시 꽂았다. 안 돈다. 그렇다면? 어디서 걸리는 거? 살펴봤다.

    뚫게축와 모터축을 연결하는 고무벨트 특정부위가 듬성듬성 패여 있었다. 이 넘이 회전판에 끼어 회전을 못하게 한 것이다. 몇차례 작동으로 더 손상된 고무벨트...

   모터 정지시, 패인 이 넘 부위가 뚫게 회전판이나 모터축 입구에 있게하면 안된다. 이 넘이 축과 축 사이에 위치해야, 모터가 가속될 때 그 힘으로 걸리지 않고 계속 회전될 수 있다. 불편하지만 어쩌냐, 그냥 뚜껑 열어놓고 써야지. 고무벨트 패인 곳의 정지 위치를 확인해가며 스위치를 작동해야지.

   가변돌리개 기판을 제거, 스위치 달아 직접 끄고 켜야지. 진상 가변돌리개가 불편했는디, 잘 됐다. 오후, 7시 26분까지 원인 찾아 해맨 거다. 정답은 고무벨트가 움푹 패인 것이다. 18 넘, 고무벨트를 새거로 갈아 팔아먹으면 어디 덧나나.... 팔아먹고 뭐하러 욕먹냐? 바보...  

 

   유통상가 갈 일있으면 고무벨트 하나 사야겠다. 생각할수록 괘씸하다. 중고인데 새 것이라고 팔아 처먹다니!   열내면 스트레스 받지~ 내 손해니께... ㅎㅎ, 나는! 팔아먹고 욕처먹는 미련 넘이 되지 말자!

 

 고품질 최상품을 팔아먹는 기업가 예강~~

 

 

7) 밤8시 50분, 내 자재창고에서 적당굵기 전선을 찾았다, 전선연결 납땜 등 스위치 작업 및 시험작동을 끝냈다. 전선이 긴 이동형 누름스위치를 채택한 것은, 오른손 검지와 중지사이에 스위치를 끼워 엄지로 누름조작, 모터를 작동하며, 뚫게하강손잡이를 오른손 중지와 뭐지? ?? 약지는 아니고...  중지와 4번째 손가락 사이에 끼워 하강손잡이를 내리면 작동편리. 왼손은 동판의 x,y 이동에 투입한다.  동작연구의 달인... 기존 속도조절 돌리개로 조작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

 

   밤이 늦었다. 내방 아래층 역시 방이다. 탁상뚫게기계의 울림진동이 고스란히 소음될 것이다. 이웃을 배려해야... 이래서, 구멍질의 달인으로 등극되는 일은 내일로 이월된다.

 

 

 5. 09년 2월 17일 화요일.

 1) 아침 10시 넘어, 엎어지면 코닿는 안산역 뒷편 유통상가에 다녀왔다.  

 

대성벨트종합상사 = 4φ 우레탄줄 1m = 600원.

 

예강 : 고무링은 없어요 ? 벨트던지... 카세트 돌리는 고무링 같은 거...

여직원 : 가져오신 그 링은 이걸로 만들어 쓰는 거예요. 양끝을 불에 달구어 붙이면 돼요.

 

   별일이다. 링을 접합해 쓰라니... 그러니께 접합부위가 파먹히지. 진동이 생기고, 소음도 커지고... 옛날 88년 소유했던 독일제 탁상뚫게기계는 참 성능이 뛰어났는데... 조작간편, 지금 것보다 소형이었고, 소음이 거의없고... 시컴 고무링은 접합흔적이 없어 파이지 않았고, 한번도 고장을 일으킨 적이 없다.

 

2) 우레탄을 끊어 링을 만드는데, 진상이다. 아침 겸 점심된 인절미와 약밥을 먹어가며, 목이 막히므로 물로 뚫어줘가며, 링을 만들기 시작. 접합부위가 도무지 매끄럽게 안된다. 다듬질하다 한계를 절감. 이래서, 소음이 커지고 접합부가 파이고, 진동 생기지.

   제작이 완료되었다. 손상된 링을 모셔두고, 탁상 뚫게기계의 뚫게축과 모터축에 링을 걸었다. 회전이 매끄럽고, 소음과 진동이 덜하다. 벌써, 오후 1시가 다 되었다. 오전이 우레탄링만드는데 소비.

 

3) 나이 먹어가며 잠이 많이 줄었는데... 6시간보다 많은 8시간 취침을 위해 안간힘이다. 밤잠은 보통 5시간에서 5시간 30분이다. 저절로 눈이 떠진다. 자다가, 한두 번 깨는 것은 기본이고... 이래서 낮잠을 잘려고 애쓴다. 낮잠은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30분가량. 조금있다가, 또 자야지.

 

4) 요즈음, 베토벤교향곡에 '푹' 빠져산다. 글질하는 이 순간에도,  컴스피커에서 교향곡이 조용하게 은은하게 강하게 흘러나온다. 찬송가, 복음성가는 ? 그러지 않아도 예수님께 말씀드렸더니, 아주 괜찮단다. 성가와 동격으로 생각하라신다.

 

   이래서, 부담없이 하루종일 베토벤과 함께한다. 베氏 교향곡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심오한 영역으로 안내된다. 벅차오르는 감성은 이내 부드럽게 퍼져나가 평안으로 이끈다.

 

   음악치료? 악방향 정서를 걸러내는 여과紙...  이 넘을 충분히 공감한다. 베氏의 음악은 음악정력제? 순방향 정서 증폭제, 음악이 주는 몸통과 정신 활력의 원천이다.

 

   요즈음, 베氏의 하늘재주에 매일 경탄한다. 내가 베氏 교향곡 덕분에, 얼마나 차분해지고 지식스러워지고 섬세해지고 편안해지고 은근히 뜨거워지고 마음이 포근해지고 냉철해지고 지혜스러워지고 창의가 샘솟고 감사해지고 감사의 눈시울이 뜨겁게 젖어들고...  중후한 내외면의 품위가 유지되고 있다.  그래서, 베氏의 교향곡을 나만의 성역, 성가에 편입시켰다.

 

  베氏교향곡 = 내 靈域의 성가 = 내가 인정하는 찬송가와 복음성가 ≠ 어용이나 사이비 혹은 뭘 모르는 종교숭배 년넘들의 찬송가, 복음성가.

 

 

 

5) 최근, 헐헐? 헉헉!! '구멍과의 전쟁'이 눈물겹다. 저녁 7시 20분, 구멍 최적해 결론이 난 것같다. 확정은 아니다.

 

㉠ 진동때미, 회전축 등 탁상기계가 심하게 떨려 조준대로 구멍질 되지 못했다.

 

㉡ 동력전달 둥글개(우레탄링)를 교체하고 나서, 진동이 많이 사라졌다. 게다가, 소음도 덜해서, 마음이 안정, 집중력이 향상되었다.

 

㉢ 뚫게척에 뚫게를 물릴 때, 뚫게회전골만 남겨두는, 짧은 물림이 중요.

 

㉣ 연구거듭으로 빠른 x,y 최적 거리이동 등 구멍조준 기법이 서너 개 창출되었다. 이래서, 구멍뚫는 속도가 향상.

 

㉤ 내 숙달된 기법의 조준대로, 정확히 정중앙을 관통하는 품질향상된 뚫게기계. 이 넘의 문제를 모두 꿰뚫고 링교체, 작업 편하게 개조했으니, 나와 호흡이 잘맞는 기계로 거듭난 거다.

 

㉥ 내일, 본격적인 뚫게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감된다. 깨끗 깔금 정확 기판작업.

 

㉦ 덤으로, 중국산 참깨 형태와 2/3 크기의 중앙에 0.8mm 뚫게로 구멍질 노력을 반복하다보니, 그것도 맨눈깔쌩눈깔로  참깨닮은 짙은 녹색 형태(패턴)을 조준하여 구멍질하다보니, 시력 즉 눈깔 성능이 향상되었다. 해상력이 뛰어난, 분해능 탁월한 눈깔 덕분에, 짙은 녹색 형태(패턴)의 정중앙 관통 실력이 돋보인다.

 

회로기판의 구멍형태의 크기  0.6 × 중국산 참깨

 

  참고로, 회로기판 구멍형태를 비교하는데 있어서, 비교대상이 중국산 참깨이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참깨는 값이 싼 중국산 참깨이기때미... 국산 참깨는 존나 비싸기 때미 보유 불가능.

 

   또 참고로, 2000년 9.14 테러로 안와골절 등 초점상실되었고, 거의 시력상실 직전까지 내 몰렸지만, 현재, 내 눈깔은 안경 등 보조기구를 채용하지 않은 쌩눈깔이다. 내 나이로 볼 때, 보조기구 애용 적기? ㅎㅎ, 늙은이가 되어도 보조기구를 애용하는,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

 

   소천직전, 눈깔이 흐리지 않고, 말똥초롱초롱말똥했던 모세눈깔 지향~~ = 초롱초롱 말똥말똥 총명 번쩍반짝 예강  눈깔  ≠ 맛이 간 동태눈깔을 지양하던 말던, 썩은 눈깔을 지향하는 김쩔뚝 등 6.15 + 씨아이에이 + 썰대저능아가 + xxxxx.

 

   또 또 참고로, 내가 왜 코딱지보다 겁나게 작은 '구멍뚫기' 에 집착할까? 일을 만들어 소일하는 재미,  컴분야 뿐아니라, 우주항공, 항공, 철도 등 개발된 회로덜을 독과점 시제작을 준비하느라고 그러지.

 

   세계경제 동향을 살펴가며 세월을 낚는 재미가 알뜰살뜰 그 자체.  걍~~ 태공망여상이 하염없이 부러워할 정도 ~~  태공시절엔 테레비, 컴이 없었기때미, 무료한 하루가 힘들었을거여. 게다가, 베씨의 교향곡이 하루종일 연주되지도 않았을 거고...

   세월을 하품하며, 찌를 겁나게 노려보려면 눈깔 똥그랗게 만들어야 가능하지?  자연스럽게 이마빡에 시컴 지렁이만 늘어나고 찌가 아른, 어지러웠을거여.

 

   ㅎㅎ, 꼼생... 내가 매탄동 샴숭, 이천 하닉닮은 꼼생인가? ??  ㅎㅎ, 내가 일반, '평범꼼생' 이라면, 매탄이천애덜은 나노급에서 허부적, 허덕이는 원조, '미세꼼생'이 맞겟지 ? 나노꼼생... ^m^;;  

   현다이 몽9, 몽꾸는 뭐할까? 밤낮없이 몽꾸느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겠지 ? 그런디, 요즘 시절이 안좋아서, 용쓰고 꿈 잘꿔봐야 조조표 말짱도루묵, 모조리 악몽9번... 게다가, 여태 한번도 언급안하다가 오늘 언급하는디, 1988년 당시 현다이 댓빵을 공중분해? 글세... 물증확보 등 심증이 검증되어야...  ^m^;;

 

 

예강의 일기록, 2009년 3월 3일 (화요일)

 

1. 2009년 3월 2일

1) 오후 2시25분 =  최근, 허벌나게 구멍뚫기 연습에 전념해 왔다. 드디어, 고급화 기판 1개의 처녀작품 드릴작업이 최종완료되자마자, 희안한 일이다. 모터가 섰다. 요리조리 별 짓 다해봐도 회전불능. 탄내없이 맛이 가 버린 모터.

   모터를 수리하거나, 모터상점 주인에게 보여주고 유사모터를 구입할 목적으로, 모터를 밖으로 끄집어 내려고 하다보니, 어느새 탁상기계는 완전분해되어 버렸다. 무거운 쇠덩이를 들고 이동하는 것보다 모터 하나를 달랑 들고 이동하는 것이 수월? 실용적이다.

 

   그나저나, 다른 기판작업은 어떡하지? 1개 기판작업을 더 해야 하는데... 할 수 없지. 어짜피, 작금!목하!! 나는 세월을 낚는 중이니께~~

 

2) 오후 4시경, 엎어지면 코닿는 안산역 뒷편 유통상가를 뒤졌다. 모터수리하는 한 곳은 작은 거 취급 안한다고, 할 수 없다고 해서 난감. 유통상가 이 곳 저 곳, 한참을 뒤진 끝에 모타수리 전문 평화전기를 찾았다. 사장이 출타중이어서 종업원에게 맡겼다. 연락처를 남기라고 해서 휴대전화번호를 끄적질.

 

3) 갈등이다. 돈이 너무없다. 탁상드릴기계때미, 컴부품값때미 모으고 있는 목돈을 헐어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3월중순 15만원이 내 홈피서버회사에 들어가야 한다.  몇 개월 모으려던 안간힘이 말짱도루묵?

 

   초긴축 가계재정으로 전환? 밤새, 별의 별 생각을 다 해봤다. 5, 18, 28 ! 지금보다 더 긴축하면 난...  더 이상 짠 맛 안나는 손가락덜을 계속 빨순 없어... 흑!!

 

위안이 되는 것은,  

㉠ 전원을 넣어 작동시험중인 다른 고급화 기판의 엘리디 빨간녹색 불빛 = 책상위에서 임무수행중인 대견한 녀석~

 

㉡ 샴숭댓빵이 샴숭지분 0.32 % ? 대충 0.3 % 가 맞지 ? 틀리면 말고... 샴숭댓빵 코딱지 지분대비,  미래 강컴 현재 내 지분은 100 %...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에 20%씩 지분을 매각, 1 %에 1,000억원에 매각해도 40 %가 내 지분으로 남지.

 

참고로, 원화대비 유로와 루블 환율기준은 2000년 9월이다 ?  시점기준은 내가 정할 것이다.    또 참고로, 지분배정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은 각각 1인의 자국인을 (주) 강컴퓨터 이사로 선임할 권리를 갖는다.

 

    프랑스는 영업이사를, 러시아는 생산이사, 독일은 기술이사를 각각 1인 선임할 수 있다. 이사의 인사권은 공유된다.  공유의 의미는 내가 싫다고 하면 다른 년넘을 선임해야 한다. 예를 들자면, 서울대에 유학했다거나... 우 ㅎㅎㅎㅎ!! 6.15 김쩔뚝이나 6.15 미국애덜 단체에서 일을 했다거나...

 

    이사자격의 최대요건은 독일산 한우처럼 한국말을 잘타는, 한국어 능숙. 왜냐하믄, 강컴 최고댓빵 예강 회장은 한국말밖에 못타기 때미, 회의진행은 한국말로 한다. 참고로, 강컴 회사내에서는 영어사용을 최대한 자제가 기본 ! 한국말, 러시아말, 프랑스말, 독일말은 마음껏 따각질 가능~~ 우 ㅎㅎㅎㅎ!  늙고 쇠약해져 죽을 날만 기다리는 로시난테? 초라한 미국말영국말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것이 내 작은 목표~

 

  

 

   의료보험관리공단에 9 %를 조건걸어 지분매각해도 31 %가 내 지분... 매출100조 샴숭, 샴숭댓빵의 0.3 % 하고, 5년내 10억대 기준 매출 300조 이상 내 지분 31 % 하고 누가 더 쎄지 ?

 

   ㅎㅎ, 샴숭 최고댓빵급 63명을 층층이 야적해도, 무너지지 않게 탑질하듯 '꼼꼼'이 63층을 만들어도 나 하나 못당하지, 63명이 똘똘 뭉친 재산조차  내 재산에 비해 졸부지.

 

   덤으로, 졸부중의 王졸부 뒷구정물 똥부자 이마빡 총재산이 가세하면 ? 나노급 코딱지 재산에 불과하기 때미...  꿈잘꾸기로 소문난 몽氏집안 몽9와  9의 동생된 주식죄벌 표준꿈 사내까지 가세해봐야 간의 기별조차 기대할 수 없지.

 

   그래도 마지막까지 해보겠다면, 전경년 지집년 예하 애덜, 시들시들부실부실비실비실비틀비틀휘청휘청, 많이 맛이 간 부자행세 전경년 지집년 애덜을 모조리 차출, 내 앞에 대충 산더미로 쌓아봐 ~ 모조리 합쳐도 안될 껄 ~~ 내 재산에 비해 졸부지.

 

     컴분야 단일 종목으로도 나는 세계부자 반열에 등극가능... 컴독주사내 빌빌게이츠보다 더 많이 벌지도 몰러. 게다가, 항공분야, 우주항공분야는 ? 계산하기 귀찮으니, 그만하기로 하자.

 

   우 ㅎㅎㅎㅎ! 내가 이 맛에 산다니께.

 

(주) 강컴퓨터의 창업초기 자본금 = 6조 9천억원 = 예비확정.

 

   꿈, 미래 청사진이 없는 자는 불행한 년넘이지. 꿈꾸는 자의 행복을 누가 알랴 ~  기둥뿌리없는 사막에서 노숙해도 여호와로 즐거워하는 하박국처럼...

 

㉢ 게다가, 시장을 꿰뚫어 보는 눈이 매섭지. 독수리 눈깔이 서러워 할 정도... 신제품 컴 시장뿐아니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성능향상해주는 시장전략이 토네이도닮은 싹쓸전략이지. 책상위(데스크탑) 컴퓨터뿐아니라, 노트북을 노트강컴으로 성능향상 해주는 시장 개척능력이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이고... 내 시장은 원래 푸른하늘 은하수 넘어까지 인데, 욕심이 없기때미, 지구시장 1개만 꿀꺽하기로 했지.

 

 

2. 2009년 3월 3일.

1) 10시 23분 = 안산역 유통상가 평화전기 = 모터수리 사장이 전화했다.

사장 : 맡기신 거 두군데 단선입니다.

예강 : 얼마 드려야 하죠 ?

사장 : 7만원 주세요.

예강 : 어이쿠, 중고 10만원주고 산건데... 50만원, 95만원짜리는 형편이 안되서 구입 못했구요. 급한 대로 구입해서 쓰던중에... 10만원주고 산 건데 7만원은 좀... 오죽하면 10만원짜리... (새거라면서 중고를 판 넘이 괘심하지만 분해된 상태라서 반품불가능... 싸게 샀으니... 내 사정이지? ) 중고를 구입했겠습니까 ?

사장 : 그래도 새로구입하는 거 보다 나을겁니다. 비싸게 받는 거 아니예요. 정류자도 낡아서 손봐야 합니다. 작은 모터 손보기가 더 까다로워요.

예강 : ?? 청계천에 가면 그런 종류의 모터를 팔 것만 같기도 하고...

사장 : 그럼, 그렇게 하시던가 ?

예강 : 음... 깍아주세요. 내 형편이 아주 안 좋아서 그럽니다.

사장 : 6만원이요.

예강 : 오만오천원!

사장 : 그렇게 하지요.

 

흥정이 깔끔하게 마무리 = ^m^;;;;;;;;;

 

2) 오후 4시 15분 = 안산역 유통상가 평화전기= 55,000원

예강 : 회전이 잘되는 지 보여주세요.

사장 : (단자를 물리고) 잘 돌아갑니다.

예강 : 예... 저 혹시 컨뎐셔로 모터 과부하를 잡을 수 있나요 ?

사장 : 글세요... 어려운데...

예강 : 우레탄링 접합부가 진상입니다.  이 넘이 모터축이나 회전축에 끼면 모터가 단선이나 탈 수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사장 : ... 글세요. 우레탄 접합부를 뻬빠로 잘 문질러 보시지요.

예강 : 우레탄링이 말랑말랑해서, 완전히 딱딱하지 않아서 사포질도 잘 안되요. 모터 또 나가면 반값이 수리해 주실 수 있지요 ? 이 근처 공장에서 온 거 아닙니다. 들어오는 수입이 전혀없는 개인이거든요.

사장 : 어디가 손상되었는 지, 정도를 봐서 가격을 받아야 합니다.

예강 : 예...

 

3) 유통상가를 걸어나오면서 생각했다. 모터 속도제어 기판을 도로 써야겠다. 전압과 전류의 크기를 제어하자.  모터를 구동시킬 때, 아주 저속에서 점차 속도를 높이자. 모터가 걸려있으면,  낮은전압, 적은 전류에서도 모터가 안돌잖어... 낮은 전압, 적은 전류에서 모터축이 걸리게 되면, 얼른 전원을 차단하면 모터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거여.

 

  결론이다. 불편하지만, 떼어놓은 모터속도제어 기판을 도로 쓴다. 모터의 회전자 코일이 타거나 단선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단, 저속에서 모터가 돌지 않으면 재빨리! 얼른 전원을 차단한다! 과부하 방지~

 

    오늘 참 춥다. 비도 훝뿌리고... 손이 시럽다. 잠바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주머니에 들어있는 시컴 묵진한 모터가 차다.

 

 

4) 우산을 받쳐들고 집으로 걸어오면서...

1) 가격책정 잠정 결론 = 초기셑업상태 + 고급셑업상태 + 새빵하드의 초기및고급셑업 = 초보자도 아주쉽게 6.02g 기준 4분 4초 이내 셑업상태 만들기 = 회로기판 + 강컴사용설명 책자(10,000원) = 보급형97,000원, 고급형11,3000원, 전문가형123,000원.

2) 회로기판 특허 + 강컴사용설명 책자 = 더나은 지적재산 특허걸기 구상 = 특정 개인이 대가리(소프트웨어)와  직접 하드웨어를 설계, 제작하여 내놓는 결합상품은 인류처음?

 

 

예강의 일기록, 2009년 3월 4일 (수요일)

 

1.  오전, 탁상뚫게기계가 '완전 부활'했다. 왜 '완전 부활'이냐하믄, 떼어 버렸던 모터속도제어 기판을 다시 연결하는 등  원상복구했기 때미... 준비중인 다른 기판에 구멍뚫기에 이어, 부품을 삽입, 납땜을 시작했다.

 

2. 탁상뚫게기계의 진동이 사라졌다. 소음도 격하지 않다. 그럼, 왜? 진동과 떨림이 심했었나 ? 분석결과, 모터를 고정해주는 암나사수나사 부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완전분해후, 모터를 위탁수리했고, 다시 자가 조립했다.

   조립후, 너무 부드럽게 작동한다. 우레탄링의 심한 좌충우돌, 격한 떨림이 없다. 직감인디, 나사조임이 느슨하게 풀려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우레탄링이 심하게 손상되어서 나는 우레탄링이 문제인 것으로 알았지만... 심하게 파먹힌 우레탄링을 교체했을 때, 진동떨림이 많이 완화되었지만... 우레탄 링 교체후에도 진동과 떨림은 지속되었다.

 

   모터가 꽉조여 고정되지 못했기에, 모터가 요동했다. 조임이 풀려 버린 나사가 원인으로 결론된다. 조임이 풀렸으므로 우레탄링의 요동이 심했다.  모터내부의 고정자가 심하게 손상을 입은 것 역시 모터축의 심한 요동때미였다.

 

3. 뚫게가 요동치지 않으므로, 조준부위가 정확히 뚫린다. 내가 얼마나 고생하며 뚫었던가...  연습과 숙달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다. 느슨한 조임이 문제. 1988년 독일제 뚫게처럼 '쑥쑥' 정확히 목표점이 뚫린다. 휴우~~ 요동치지 않으므로 '구멍뚫기' 노이로제가 사라졌다.

 

4. 나의 하나님 여호와, 예수님,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아멘. ^m^

 

예강의 일기록,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 다녀왔다.

동신전자 = 9핀 단자 등 각종 전자부품 11,600원.

 

예강 : 에스씨알 비티169 디가 없나보네요. 대체품있어요 ?

 

판매넘 : 찾아보게 기다려 보세요.

 

잠시후,

판매넘 : 디... 안나와요.

예강 : 타입얘기니께 상관없어요. 기판에 꽂아쓰느냐 아니냐 하는 거니께... 에쓰타입 등... 분류색인이니께 그냥 비티169로 찾아보세요.

판매넘: 전류가 얼마나 되죠 ?

예강 : 정격 0.5면 됩니다.

판매넘 : mcr100-6이 0.8암페어인데... 이것밖에 없거든요. 몇 볼트에 쓰실거죠 ?

예강 : 5볼트12볼트... 그거 대체품으로 적격입니다.

 

   계산목록과 계산금액을 살펴보니, 항상 실계천 장사동보다 모든 품목이 1.5배, 2, 3 배 비싸다. 그래도 장사동 이 골목 저골목 단일 전문취급 점포를 뒤지기 귀찮다. 그리고 낱개구입이 곤란한 경우 등 참 미안하다. 부품들이 한 곳에 모아놓고 덜어 팔기때미, 시간절약, 편리성때미...

 

예강 : 150원이라니... 에쓰씨알 단가가 왜 이리 비싸요 ? 다른 회사꺼는 50원씩 주고 구입했었는데...

판매넘 : 이거는 비티169가 아니고... 우리는 비티 169가 없어요.

예강 : 며칠있다 장사동 갈 일이 있으니께 (알뜰살뜰 지출 철칙!) 20개 구입 안하고, 당장 쓸 10개만 구입할께요.

 

2. 고급화 작업도 성공했다. 이번 달에, 지금 3월에 시연회를 가질려고 했는데 시연회에 쓸 2대 컴퓨터 제작용 고가 부품이 구입되지 못해서 무한 연기했다. 돈이 생기면 천천히 구입하여 조립하면서 국내시연회부터 준비하면 되고...

 

   국내시연회, 프랑스시연회, 러시아시연회, 독일시연회를 계획하고 있다. 시연회 준비가 안되면 조건이 갖춰질 때가지 세월을 낚아야지.

♪♬♩

 

   강컴 창업이 올해 어려울 거 같으면, 내년초? 장차 미래에 창업하기로 기약하면 되고... 2005년에 강컴 창업하려고 하다가 안산에 강제이주 고립되었고... 2009년에 창업하려고 하는데, 안되면 세월을 낚으면 되지. ♬

 

   덕분에, 尾국가정보국, 6.15 김쩔뚝 세력, 썰대저능아가 등 각종 매국교활가증 정치세력이 지칠 때까지 기다리는 파급효과? 초토화 효과를 획득할 수 있겠지.

 

   코딱지 지구에서, 어느 년넘이던, 나하고 맞짱뜨면 누가 이길까? 난 이겨놓고 쌈질하는 전략가, 지략가 예강... 이마빡이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기하면 파김치로 만들어 버릴까? 반쯤 죽일까? 아무튼, 사생결단!@!!

 

   우 ㅎㅎㅎㅎ!! 계속 방해받으면, 철통고립되면~  이 세상에서 못하면~ 하늘나라로 가져가면 그만이다.

 

   과거와 달리, 나는 나에게 주어진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명령,사명때미 일할뿐~ 돈때미, 명예때미, 권력욕망때미 일하지 않는다.

 

   과거와 달리, 내 보유 각종분야 수많은 신기술신공정기술은 홀라당이 불가능하다. 그렇게 연단된 대가리이다. 상상초월 보안과 위계, 허허실실 전법은 기본이다. 시연회 이후에도 사용법 등 기술은 공개하지 않는다. 시연회장에서 이미 사용준비된 강컴을 책상앞에 앉아 번호순서대로 조작하는 단순시범을 지명한다. 그리고 수행된 최종 결과만 보여준다.

 

   보안때미, 강컴사용설명서 집필은 보류되었고, 이참에 히틀러식 전쟁준비 기법을 전용하기로 했다. 일예로, 강컴사용설명서 집필은, 공장양산준비 완료시점에 순식간 집필될 것이다.   강컴사용설명서는 시장에 내 제품이 공급된 직후에 출판에 들어간다.

 

3. 강컴에 쓰일 회로기판 고급화의 과정은 종료가 없다. 오늘 아침에 더 향상된, 새로운 기능이 착상되었다. 그래서, 얼른 책상에 앉아 만능기판에서 실험했다. 실험이 성공, 기능이 아주 알토란이다.

   벌써 십수번 설계변경, 제거, 추가, 수정을 경험했다. 이미, 고급화 과정에서 기판을 수차례 폐기했다. 불필요 사족닮은 회로덜을 제거하고, 추가하고, 보정하고...

   이미 만들어진 회로기판을 또 버려야 한다. 새로운 회로 추가때미...  폐기해도 기분좋은 것은 성능이 더 좋아지기 때미...

 

4. 오토캐드... 이 넘이 없었다면, 구멍뚫기 뚫게기계가 없었다면, 동판에 전자회로 감광, 현상, 부식을 혼자서 할 수 없었다면 십수번 회로변경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왜 ? 동판에 직접 도안하려면 진이 다빠지기 때미... 잦은 회로 고급화때미, 감광동판이 간들간들, 또 감광동판을 사야한다. ㅎㅎ, 실패해서 사는 것이 아니기때미, 즐겁게 감광동판값을 지출할 수 있다.

 

 

5. 내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회로기판이 있다. 이 넘의 예비확정 가격은 보급형97,000원이다. 고급형 113,000원이다. 전문가형123,000원이다. 전문가 고급형133,000원이다.

 

참고로, 전문가형은 진보되는 해킹기술에 대비, 차원높은 보안자료 관리에 쓰인다.

 

   목하, 작금, 현재 시장에 범람하고 있는 저 안철수급 바이러스 제거와 영업종료후, 초기 셑업상태로 만드는 피씨방 애용 고스트, 보안관? 등 많은 소프트의 성능을 합친 것보다 감히 비교될 수 없는 막강한 여러 가지 성능과 기능이 내 개발품의 강점이다. 구형컴 사용자이던 신형컴 구입자이던, 강컴 부품의 탑재가치를 충분히 계산시킬 수 있다.

 

   참고로, 안철수는 썰대저능아가급? 바이러스 의사놀이 소꿉놀이와 진배없다. 내 기술이 드러나는 시점, 허무맹랑한 백신 소꿉놀이 개념을 갑남을녀장삼이사 모든 년넘 인정할 것이다. 백신회사덜, 전부, 100% 도산을 확신한다.  °m^    %m^

 

   강컴용 이 개발품의 가격책정은 이로정연하다. 그 당위성을 차차 알 게 될 것이니, 궁금해도 참아라. 구매가치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흐흐흐!! 강컴에 탑재되는 내 신공정신기술덜...  내 지적재산의 산물이요,  나의 기쁨이다.

 

    이 것뿐아니라, 앞으로 내놓을 각종 컴퓨터용 신기술신공정기술덜이 인류에, 지구에서 호흡하는 이 넘 저 년 고 년, 요 넘 쌍넘쌍년 등 각종 대가리에, 예강회장컴퓨터를 진보시킨 인간으로 기억되길 희망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3월 16일 (월요일)

 

1. 어제, 밤 11시 5분, 컴이 이상작동, 부팅이 1/3정도만 되거나, 안되거나 계속 지랄했다. 이제, 컴 감각이 무의식초능력 수준이라서? ㅎㅎ,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베푸신 능력 즉 나의 칼있으마 성령법에 기초한 성령술을 활용했다.

 

   성령술 안에서, 1시간 정도 헤매다가 메모리가 맛이 간 사실을 알아 버린 것이다. 얼른, 보유 메모리로 교체했다. 용산 메모리 사장이 한 말이 떠 올랐다. 용산사장은 58년 개띠라고 했던가 ? ?? 메사장은 " 메모리가 나갔는 지 안나갔는 지는, 컴에 설치된 메모리 테스터로 테스트 해보면 금세 알지만, 일반인이 테스트 안해보고 알기가 쉽지 않아요. 한 두가지가 아니고, 증상이 수없이 많아요. "

 

2. 내가 일부러 메모리 나간 것으로 실헙을 하며 증상을 메모했다.

1) 이번에 나타난 증상

㉠ 부팅후, 체크디스크 자동실행되고 26이나, 28%까지 완전하다고 실행되고 멎음. 컴이 꼼짝안함.

㉡ 부팅후, 윈도우 로고가 보이고 부팅이 잘 진행되다가, 시컴화면으로 멎음. 컴이 꼼짝안함.

㉢ 부팅후, 윈도우 로고가 보이고 부팅이 잘 진행되다가, 회색화면에서 멎음.

㉣ 부팅후, 윈도우 로고가 보이고 부팅이 잘 진행되다가 모든 바탕화면이 뜨기 직전까지 실행되고 멎음.

㉤ 파워스위치로 종료안됨.

 

 

2) 저번, 시제작때 나타난 증상.

㉠ 파워스위치 누르면 부팅되는 듯하다가, '다시시작'되며 부팅이 되었다. 메모리가 맛이 나간뒤, 컴사용할 때마다 항상, 그랬다.

 

   참고로, 이런 현상은 전원공급기가 문제를 일으키는, 전공기가 맛이 조금 갔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 문서작성 등 사용중인 컴이 갑자기 종료된다. 컴을 끄지 않았는데도...

 

 

3) 내가 경험한 메모리는 언제 맛이 가는 가 ?

전원공급기 스위치를 끄지 않은 상태로 플러그 꽂을 때, 과부하가 세게, 크게 걸리면 나간다. 잡음 등 과부하 크기는 예측불허이다. 그래서 메모리가 맛이 갈 수도 있고, 안갈 수도 있는 골 때린 상황~  

 

참고로, 메모리 몸통은 정전기에 한없이 나약? 정전기와 접촉만해도 생을 포기, 날개단다.

 

    또 참고로, 메모리는 완전히 맛이 가는 부품특성을 가지지 않았다. 아주 살짝 맛이 갈 수 있고, 많이 맛이 갈 수 있으며, 심하게 맛이 가는 특성때미, 그에 따른 증상이 천차만별이다. 원리를 이해하면 빠른디, 여기서 생략한다.

 

   또 또 참고로, 딱 한번, 1개 스위치를 건드려 컴의 모든 기기를 켜고, 종료되면 모든 전원이 자동차단되는 직류 및 교류 전원공급체계를 시제작할 때 개발된 잡음, 과부하 원천차단장치가 있다.  내가 개발한 세계표준 자신만만 잡음, 과부하 원천차단장치이다. 이 세상에 이런 장치가 없다. 내가 처음이다. 독보적인 내 기술로, 컴퓨터 등 민감 전자제품에 잡음, 과부하 원천차단장치가 쓰인다.  세계시장에 내놓는 소매가격은, 보급형은 3,000원이다.  고급형은 5,000원이다. 소매가격은 추후, 원재료, 인건비, 가공비(금형 등)에 따라 다시 확정된다.

 

   또 또 또 참고로, 강컴의 부품덜은 부품특성상 단순조립은 필수이다. 최종 부품조립은 자삽기로? 자동화 안하고 수작업으로 생산한다. 디핑은 위험, 유해환경이므로, 오토솔더링한다.

 

   정규직 년넘, 집안년넘의 부업 등 일자리 창출은 기본이다. 강컴은 특허를 무기로 정규직 생산, 부업생산원칙을 고수하는 등 값싼 노동력 착취를 하지 않는다. 세계 어느 곳이던, 강컴의 정품생산 원칙이다.

 

㉡ 컴내부를 손보고 조립한다음 보니께, 비좁은 공간의 싸타선이 메모리 몸통에 '착' 붙어있드라. 보기 싫었다. 질투? 난 걸리버급 大人 叡江이기 때미, 질투, 시기 등 그런 거 모른다 ? ??    아무튼, 컴은 작동중이라서, 위험한 디, 나도 모르게 격분? 싸타선을 메모리에서 거칠게 이격시켰다. 이때, 메모리가 흔들렸다 ? 흔들림은 일반눈깔로 감지되지 못한다. 성령술을 이용한 상상연상 기법을 이용, 영의 눈깔로 포착된 결론이다.

 

    뭘 포착했느냐 하믄, 메모리 접점이 끊어졌다가 붙는 잡음때미, 즉 일반눈깔로 볼 수 없는 접점질때미, 나간 것이다. 십수차례 이상? 연속접점질 잡음현상은, 교류에서는 연속교차((크로싱) 현상, 직류에서는 연속이착(채터링) 현상과 비슷하다. 아무리 노련한 컴수리업자라도, 이런 어이없는 실수를 자주 할 수있다.

 

    참고로, 나는 소형컴을 지향하기 때미, 미래 강컴의 목표기때미, 내 컴상자는 무지 작다. 그래도, 지피유 등 모든 부품이 탑재된 내 컴이다. 기존 판매 구입 소형컴상자를 자주 분해하다보니, 공간이 비좁아서 조립이 힘들어 짜증난다. 공간배치와 활용도 높은, 분해조립이 간편한 강컴용 소형컴상자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3월 20일 (금요일)

 

1. 정금같이 세상으로 나올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성령님의 말씀이다. 인류가 주목할 인간 예강... 예강 = 세계금융전략가 + 과학기술자 + 기업가 + 기타 등등.

 

    방 '콕' 처박혀 지냈던 방콕인생, 고립안산이었지만... 세상으로 나올 준비가 바쁘다.

 

1) 3월 16일 = 오후 7시 30분 집 출발 --> 팔각전망대 --> 이마트 --> 도금단지, 안산유통상가 --> 오후 8시 50분 집 도착 = 발이 욱신욱신, 얼얼하고, 허벅지 위쪽, 허리가 뻐근.

 

2) 3월 17일 = 오후 6시 30분 집 출발 --> 팔각전망대 --> 안산공과대학 -->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 염색단지(초지동) --> 중앙일보건물 --> 도금단지, 안산유통상가 --> 오후 8시 40분 집 도착 = 힘이 빠져서 몸통이 사방팔방 후들후들.

 

3) 3월 18일 = 오후 5시 30분 집 출발 --> 팔각전망대 --> 안산공과대학 -->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 반월산업단지 (원시동) --> 중앙일보건물 --> 도금단지, 안산유통상가 --> 오후 8시 18분 집 도착 = 발바닥이 얼얼.

 

4) 3월 19일 = 오후 6시 5분 집 출발 --> 팔각전망대 --> 안산공과대학 -->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경끼테크노파크) --> 호수공원, 안산중앙도서관 --> 안산공과대학 건너길 --> 공단역 --> 오후 8시 53분 집 도착 = 점차 도보행군 시간을 늘렸다. 그러나 힘 안들고 가뿐 = 보약이 따로 없다.

 

 

2. 空超 꽁초 꼴초 오양, 상순이와 비교될 수 없지만, 그래도 하루 두갑 뻐끔질한다. 꼴초 오양 = 조족지혈 예강.

 

    언제나 그랬듯이, 길거리 걸어가며 담배피는 맛이 꿀맛이다. 그러나 운동할 때는, 집을 나설 때 이외에는 전혀 담배를 태우지 않는다. 원칙이 있기 때미... 집을 나설 때 담배에 불을 붙여나간다. 횡단보도 건너 걷다보면, 산이 아직 멀리있는데, 담배는 손가락 한마디 반 길이가 된다. 이내 꽁초를 길가 흙에 매립처리하고...

 

    팔각전망대가 산꼭대기이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숲을 이루고 있으며, 안산 전역, 전방위 시야가 '확' 트인 곳이다.

 

   산에 오를 때, 나는 담배와 불붙이(라이타)를 소지하지 않는다. 산에 오르기 전 즉 집을 나서면서 산으로 향해 가는 중에, 열심히 담배를 피우는 원칙이다.

 

    山行... 산에 오를 때, 담배와 불붙이를 소지하지 않는 것은, 오래된 원칙이다. 산불원인자를 원천봉쇄하는 습관이다. 불붙이뿐아니라, 장차 피울 담배도 소지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억울한 일을 수 없이 당하며 살아낸 경험이 풍부한? 이력소유자이다. 내가 지나간 산에서 불나면, 어이없게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 덕분에 운동하는 시간만큼은 담배를 덜 피우게 된다. 산행은 건강스러워...

 

 

3. 3월 20일 = 오후 5시 39분, 집 출발 --> 팔각전망대 --> 안산공과대학 -->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모나미 153 --> 삼양통상사거리 --> 안산시 하수처리장 --> 코리아써키트 --> 에스아이 플렉스 --> 안산유통상가 --> 오후 9시 9분, 집 도착 = 신호등 건널목마다 잠시 몸풀기한후, 도보행군강행군... 그런데 하나도 힘이 안든다. ㅎㅎ, 보약이 따로 없다니께 ~

 

4. 3월 21일.

1) 오후 5시 36분, 집 출발 --> 팔각전망대 --> 6시 34분, 안산공과대학 정문 -->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7시 16분, 호수공원 화장실 --> 7시 38분, 경기과학기술단지 정문(경끼 = 테크노파크) --> 7시 50분, 경기과학기술단지 출발 --> 8시 38분, 고잔역 --> 9시 2분, 공단역--> 9시 19분, 집도착.

 

   참고로, 경기도가 주야장창 경끼를 일으키는디... 경끼도된 사연은 미국말영국말보면 사족을 못쓰지? 경끼를 일으켜 사족을 못쓰는 반신불수... 경끼를 초단위로 일으키는 현 경끼댓빵 곰수부텀 모조리 손봐야 쓰겠어. 살벌한 집현전 애덜 야구방망이가 특효약이겠지? ^m^ 참기름 처발른 박딸 야구방망이가 약발 초고속 ~~

 

2) 경기과학기술단지 1층에 전시된 신기술덜을 재빨리 주마간산했다. 갈길이 멀고 바쁜 마음때미, 이내 수박 겉할기조차 포기하고,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즉 객관적 입장에서 신기술 평가를 해봤다.

 

㉠ 1대 피씨로 최대 5명이 동시 이용 = 다자녀 보유가정 + 학교, 사무실 등 다중이용 = 프라임750 등 중형, 대형컴의 공동사용 개념 = 씨피유 등 각종 부품 성능, 영업기획력, 시장개척력대비, 활성화가 천국과 지옥.

㉡ 인쇄회로기판 = 뭐여 ? 다층기판이여 ? 뭐가 특별해서 전시했나 ? 코리아써키트, 안좋은 추억덩어리 대떡전자 등 빨래처럼 널려있는 기판 제조업체덜... 많잖혀? 뭘 알리자고 하는 겨?

㉢ 휴일된 토요일 오후, 어제 모두 퇴근한 시간이라서, 전시실이 어둑컴컴해서 대충 봤다. 어둠속에서도 나를 땡기는, 내 호기심을 사로잡는 년넘이 없나봐. 바빠서, 다음에 자세히 살펴보기로...

 

 

3) 오후 8시 7분경,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유비무환, 우산을 폈다. 빗줄기가 제법 행세했다. 번화가로 들어서자, 우산없는 년넘덜이 청승맞게 건물 현관, 각종 처마밑, 육교밑에서 어쩔줄 몰라했다.

    혈기넘치는, 중고등 88애덜은 뜀박질하며 이리저리 튀어나갔다. 메뚜기처럼... 그러니께 유비무환 ~ 우산하나 챙겨든다고 힘드냐 ? 우산을 어떻게 들고 다니냐에 따라, 오히려, 팔힘 키우는 운동되고 좋지.

 

4) 오늘은 어제보다 10분이 늘었다.  3시간 40분 걸은 거다. 가뿐하다.

 

5) 집에 돌아오고 나서, 즉시, 뻐끔질하지 않았다. 3시간 40분을 금연했는디... 4시간을 채우려고...  걸으며 수없이 생각을 찾아냈던 오늘의 창업기획을 최종 마무리하고 정확히 4시간 2분만에 흡연했다. 어짜피, 걷는 즐거움은 각종 思索의 통로이며 건강을 위한 거니께.  ^m^;;

 

6) 최근, 초행길, 호기심으로 싸돌아다니는 재미가 여간 아니다. 지리에 미쳐 싸돌아다닌 대동여지도 정호 쌍넘의 호기심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다.

 

참고로, 처녀길 싸돌아 다닐려면 이정표가 매우 중요하더라.

 

 

5. 3월 23일.

   오후 5시 53분, 집 출발 --> 6시 12분, 팔각전망대 --> 6시 33분, 이마트 --> 6시 57분, 5주구운동장 --> 7시 32분,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 7시 50분, 호수공원 --> 8시 4분, 안산중앙도서관 --> 8시 30분, 고잔역 --> 8시 51분, 공단역 --> 9시 7분, 집 도착 = 경쾌하고 가벼운 한걸음 두걸음 마구걸음.

 

 

6. 3월 24일.

1) 오후 6시 19분, 집 출발 --> 6시 44분, 팔각전망대 --> 7시 13분, 이마트 --> 7시 32분, 5주구운동장 --> 7시 49분, 계양전동공구 --> 8시 26분, 안산시하수처리장 --> 9시 22분, 안산유통상가 --> 9시 40분, 집 도착.

 

2)  존나 고민이 많다. 왜 ? 컴기술뿐아니라, 3방향 비행접시? 3방향항공 등 내 보유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원리와 개념을 중시하여 개발되었기 때미, 간단과 경이 그 자체이다.

 

   신기술신공정기술의 개발에 있어서, 간단과 경이를 추구하기 때미... 성능과 기능의 '경이'를 중시하지 않고, 간단하다고, 부품값 들먹이거나 대가리값을 무시하면... 아, 고민이여. 고민...  세상에 널려있는 돌대가리덜? 일반대가리덜과 달리, 난 복잡하게 만드는 것을 싫어하기 때미... 내 기술개발은 항상, 간단 경이를 추구한다.

 

   걸으면서, 시장에 상장할 탁월묘수, 최적해를 찾느라 걸음걸이마다 바빴다. 성령님은 도대체 무슨 계획 ?

 

   락과 '강컴사용법'이라는 저작권 이외에... 강컴사용법은 아무리 풀어써도 쪽수를 두툼하게 만드는데 한계가 있고...

  할 수 없지. 미주알고주알 삼척동자, 컴맹이 걸음마하는 순서부터, 각종 운영체제 까는 것부터, 컴퓨터용 전기전자상식과 하드손상을 막아주는 내 부품들의 세심한, 세밀한 기능등...

 

   참고로, 그림, 사진이 들어가면 쪽수 늘리는데 최적... 일반 절경사진, 추상화... 고갱, 홍도, 마티스, 고호. 승업 등  풍경화, 인물화를 중간중간 삽입혀? 왜 삽입했냐고 구매자가 댐비면 ?     회색도시 짱박혀 사느라고 고생하는, 그리고 대가리 아픈, 대가리가 열받는 컴서적때미, 대가리 뚜껑 열리지 말라고, 더  메마르게 되는  이마빡, 유방? 절벽가슴에 순방향 정서함양에 보탬되라고...

 

    어떡하든, 쪽수를 늘리는데 혈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내 책 한권이면, 지금까지 고급사용자덜도 몰랐던 새로운 알토란 지식을 몇 개씩 습득하게 되는데... 컴업계가 나를 벼를 정도로... 그냥 습득할 수 없지. 내 책 중간중간 짱박아 놔야지. 색인으로 찾을 수 없게 배려해주고...

 

    

   흑!! 그래도 책 한권당 1만원? 요즘 환율 때미 안되겠어. 다들 환율 때미 제품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아우성인디... 나도 환율 때미? 아무튼, 허기진 소리해야지. 1만원 받아서는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워.  아무튼!!  3만원은 받아야 한다!  한번오른 가격은 절대 하락하는 법이 없는 게 내 원칙!!

 

   부품값 따지면? 기존  조잡스런 하드웨어, 프로그램, 소프트덜 대비 강컴의 가공할 성능을 판단해보라고 하고... 아무튼, 따지고 댐비면 특허로 대응하고...

  

  음... 으 ㅁ 음음.. 응??  험, '강컴사용법' 책자는 내 부품을 사야 끼워주지. 그것도 책으로... 부품값에 책값이, 책값에 부품값이 포함되어 있는 형태지. 씨디에 담아주지 않어. 왜 ? ㅎㅎ, 한권 책분량 씨디 복사하는디, 수초면 끝이기 때미... 우헐헐할헐? 우 ㅎㅎㅎㅎㅎ !!

 

  음으음으 ㅁ 응? 음, 강컴퓨터 활성화를 위한 현실대리점가상대리점 계획 = 완성강컴, 강컴부품 종류별 전세계 컴수리업계에 도매가로 공급. 컴수리업계는 강컴 완성컴퓨터를 팔거나, 기존컴을 성능향상시켜주는 일을 하게되지. 컴수리업자에게 성능향상을 맡기지 않고, 돈을 아끼고 싶다면, 직접하려면, 부품을 소매값으로 구입하면 되지. 그리고 '강컴사용법'을 꼼꼼히 정독하면 되지. 조립하는 법, 성능향상기법이 모두 수록되어 있기때미...

 

7. 3월 25일.

1) 오후 5시 55분, 집 출발 --> 6시 10분, 팔각전망대 --> 6시 55분, 안산공과대학 정문 --> 7시10분,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7시 30분, 호수공원 화장실 --> 용신로 --> 8시 17분, 중앙역 --> 8시 37분, 고잔역 --> 복부진동, 폐진동, 심장진동, 이빨진동, 뇌진동 운동 --> 9시 1분, 공단역 --> 9시 20분, 집도착.

 

2) 새로운 전원공급기 최종결정 = 추가형 + 보급형

㉠ 추가형은 기존전원공급기 사용자를 배려하여 3개의 기능을 하는 얇은 장치를 부착하여 연결하면 됨. 단점이 있다면 전공기 x단자와 얇은 장치의 y 단자를 손수 납땜해야 ...

보급형은 주전원공급장치에 3개의 특정기능을 하는 얇은 장치를 착탈할 수 있음. 얇은 장치를 왜 착탈식으로 했느냐하믄, 전원공급기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얇은 장치가 문제를 일으킬 경우, 문제를 일으킨 장치만 바꿀 수 있도록 배려. 21세기 인류애자본주의 시대는 알뜰살뜰 절약, 절제, 죄활용 시대기 때미... 다시말해서, 주전원공급장치의 밑바닥에 얇은 장치를 착탈할 수 있도록 설계했음. 3개의 기능이 추가된 일체형 전원공급기는 생산안함. 판매안함. 전원공급기는 기존 전공기 생산애덜이 계속 만들어 팔어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싶어도, 기존 전원공급기는 얇은 장치와 연결시킬 단자가 없어서 곤란. 전공기와 전공기용 얇은장치의 생산은 전공기 생산애덜 중 건실하고 꼼꼼하며, 정규직 생산, 정품 자부심이 강한 애덜한티 외주를 줄 예정.

㉢ 전공기 제외, 3개의 기능을 하는 착탈식 얇은 장치의 가격은 ? 아직, 미정인데... 4만원? 5만원은 받아야...   3개 기능의  얇은 장치 = 직류교류절전자동제어장치 + x용도 장치 + y용도 장치.

 

3) 강컴창업 1년후, 컴부품덜이 내 요구에 의해 많이 새로워 질 것이다. 일예로, 고체기억장치(에스에스디) 채용시, 내가 정한 표준 규격이 있다. 이 표준규격에 맞게 고체기억장치(에스에스디)의 기능이 범용 실용화된다.

 

   결국, 고체기억장치(에스에스디) 표준규격 2종류 압축될 것이다. <보안중략> 이미, 미래 일정이 세밀, 치밀하게 수립되어 있다.

 

 

4) 보급형 주전원공급장치와 전공기용 얇은 장치를 시장에 내 놓은 이후, 전원공급기는 더 새로워진다. <보안중략> 이미, 미래 일정이 세밀, 치밀하게 수립되어 있다.

 

8. 3월 26일.

1) 오후 5시 41분, 집 출발 --> 6시 1분, 팔각전망대 --> 6시 41분, 안산공과대학 정문 --> 6시 56분,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7시 16분, 호수공원 화장실 --> 용신로 --> 석호로 --> 8시 12분, 한대앞역 --> 8시 33분, 중앙역 --> 8시 52분, 고잔역 --> 9시 15분, 공단역 --> 9시 27분, 라성마트 --> 9시 45분, 장보기 종료 --> 9시 57분, 집도착.

 

2) 비록, 몇시간 장시간 금연도 좋고, 걷는 건강도 중요하지만... 18, 3월 하순인디, 꽃샘추위냐! 다른 부위는 별로인데, 손끝이 얼어붙어 얼얼하다. 오전에 비오고... 오후에는 햇살이 따습더니, 저녁과 밤에는 쌀쌀하다못해 얼어붙는 추위... 왠 날씨 변덕이 이리 심하지 ? 내일은 날씨 눈치봐서, 추우면 농땡이 까야지~ ^m^;;;

 

3) 思索에 잠겨 걸으며... 사색을 즐기며, 전원공급기와 엄마판떼기(메인보드)과부하 및 잡음제거용 미분요소 장치 최종설계 = 1차, 2차 형상탄성률 유의 = 반제품 700원, 완제품 1,500원 = 요지부동 확정 소매가격.

  

   참고로, 완제품의 경우, 내가 쓰기위해 개발한 강컴용이다. 반제품은 유사 고감도, 예민 전기전자기기에 맞게 응용하여 쓰면된다. < 3급보안>

 

   또 참고로, 내가 개발한 항공, 우주항공, 원자력, 철도분야에 우선 쓰이는 감초소자가 반제품 과부하 및 잡음제거용 미분요소 장치. < 3급보안>

 

 

8. 3월 28일.

1) 오후 5시 2분, 집 출발 --> 6시 21분, 팔각전망대 --> 6시 4분, 안산공과대학 정문 --> 6시 4분,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6시 39분, 호수공원 화장실 --> 용신로 --> 방황(이정표 사라짐 = 난감땡감영감고염? 당혹감... 異夷... 괘씸 공무원숭이)  --> 7시 49분, 상록수역 --> 8시 23분, 한대앞역 --> 8시 47분, 중앙역 --> 9시 7분, 고잔역 --> 9시 29분, 공단역 --> 오후 9시 51분, 집도착.

 

2) 상록수역 용신 알림판 = 잠자는 자 잠을 깨고, 눈먼 자 눈을 떠라. 부지런히 일을 하며, 살 길을 닦아보세. --- 쪽발짝발, 짝짝이발 쪽빠리 강점기 농촌계몽운동가 용신 ---  

 

   참고로, " 알아야 면장한다" 는 忠日완장빨갱이 호화호식안하무인자기민족한민족착취살인... 쪽빠리 강점기, 야학 등 배움에 갈급했던 우리 한민족의 한이 서린 세월... 왜 갈급? 이름 석자 쓸줄아는 저능 재주로 면장하며 나를 피말리는 빨간완장 즉 쪽빠리에게 충성하는 애덜 이길려고... 그려, 용신님의 뜻을 다 헤아리고 있다. 배움은 끝이없다. 학벌을 위하지 않고, 無知之知 달인 叡江 앞에서 가소롭게 하룻 코딱지 배웠다고 쮸글 이마빡 자랑하지 아니하며, 스스로 자기 대가리 학력을 위하는 평생학습이 ...

 

   조금전, 길 걷다가, 용신로 성안고등핵교 담벼락? 날벼락 맞을 만한 건물 외벽 초대형 현수막이 어이없다. 서울대 3마리 합격!! ㅎㅎ, 서울때, 서서울때... 이 나라의 해악, 무위도식 극악범죄 착취 등 일절 도움이 안되는 썰대저능아가덜... 대한尾국 走狗 매국 2:5, 새천년미친년메주당 똥제로, 회충, 민돌, 추다르크, 조순형, 바이러스급? 세균급 철수...

 

대한尾국 범죄집단 최악사악 서울대...  

 

   법조사기, 법조범죄... 썰대저능아가의 길이 얼마나 사악한 지 몰르고... 범죄집단 합격 축하하며 대다수 애덜 주둑들게 하는 현수막... 한두군데도 아니고... 개좆 나라여. 혁명은 필수!!

 

    안산 일대에 서울대 1마리 합격 등 왠 현수막이 이리도 사방팔방이더냐!! 벼르고 있다!! 통일쿠데타 성공하면, 서울대는 폐교된다. 서울대 폐교... 그리고 줄기세포, 인공뼈 사기, 아이엠에프 어록, 치외법권안하무인주지육림, 재개발꿀꺽, 忠日, 忠尾 썰대저능아가 범죄사전을 편찬할거다. 특히, 서울대밥대 저능아가덜 사법범죄가 극악무도하다. 서울대밥대 저능아가 청평 호화건물, 상수원 보호구역내 산전체 초호화 별장정원 등 내가 몇 건을 확실히 챙겨두고 있다. 최종 검증만 남았고, 사실이 물증되면, 통일계엄군에 의해, 인민재판국민재판에 회부되면 "옳소!" 만 선택, 절차없이 화장터로 직행이다.

 

   참고로, 통일혁명 직후, 해방이후, 치외법권 극악무도 법조범죄는 공소시효없이 군법에 준하는 사법처리.

 

   또 참고로, 통일혁명직후, 해방이후, 은폐엄폐 등 법조범죄 제보는 통일계엄군 예하 특수수사대에 의해 돋보기 수사되고, 군법에 준하는 사법처리. 이 또한, 공소시효가 없다.

 

   또 또 참고로, 통일계엄군 예하 통일계엄법원은, 법조관행 썰대저능아가 이어령비현령을 독학해서 좆꼴리는대로, 일사천리 사법처리하는 성능이 주특기이다. 보조특기는 성상납 꿀꺽, 유전무죄, 전관예우 ? 보조특기는 존재 불가능~~

 

   또 또 또 참고로, 통일혁명직후, 시민의무 배심법원이 세계최초로 시범 실시되는 대한민국.  기획초기, 대가리 터질뽄 했었다. 그러나 그 동안 사법효율 등  많이 보완되고, 삭제, 수정되고, 추가된 전국단위 시민의무 배심법원이 알토란이다. 5단계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로 정착할 시민의무 배심법원세계가 경탄할 사법제도이다.

 

3) 한동안, 상록수역 최용신 알림판에서 눈깔을 떼지 못했다. 생각이 깊어지더라. 잠잘 때 자야하고... 눈먼 자가 스스로 어떻게 눈깔을...  살길을 찾아보는 것보다, 직접 토목공사하라고 ? 음...

 

4) 용신로 성안고등핵교 교장이 넘이여 년이여 ? 년이면 바지를 입히던 지,  한복치마를 입혀야겠지 ? 짧은 치마는 누렇게 찌든 빤스가 드러나기 때미...  전교생 애덜 눈깔교육상 안 좋고...

㉠ 통일계엄군 예하 학원정상화 부대가 자동소총 등 중무장, 운동장 외곽 등 경계를 작전하는 가운데, 월요일 아침 전교생 운동장 조회시간에 " 니 죄를 니가 알렸닷!' 행사를 엄숙히 진행.

 

㉡ 사각 딱딱의자에 교장을 앉혀놓고 오랏줄로 '우라질!! 오라질!' 숨쉬기 곤란할 정도로 꽁꽁, 꼼꼼단단하게 오라질하되, 다리는 종아리 아래 발목 묵어야... 다리를 약간 벌리게, 가랭이 사이로 박딸대걸레 2자루를 쑤셔박은 다음...

 

㉢ 학부모 대표가 엄숙하고 준엄, 경건한 표정으로 확성기에 대고, " 주리를 틀라 ! "

 

㉣ 그럼, 피아노, 암산, 영어학원 등 부실비실 지역학원장덜, 혈기원기왕성 교직원 전체가 번호표를 받아 들고 줄서서 세치기 하지 말고,  번호순대로 3차례씩 주리를 틀어 버리는 거지. 아름다운 외마디장마디 비명이 교정에 메아리 치겠지.  장단지가 꽈배기, 뒤틀리는 거지. 왕거지.

 

㉤ 애덜한티 왜 주리트는 것을 안 맡길까 ? 혈과 기가 뻗치는, 혈기 감당이 안될 나이기 때미, 교장이 날개달 수 있어. 게다가, 입시지옥에서 시달린 것도 이빨갈리는데, 교장이 약올렸으니... 죽을  수도 있어. 애덜이 아직 이성과 감정 조절이 미숙하기 때미, 분을 참지 못하고 3번이상 마구 연속 틀어 버리면 하반신이 걸레, 09불능되거나  죽는 수가 있지. 지옥닮은 고통받으라고 꽤배기하는 거지. 날개달게 할려고 주리트는 것은 아니지. 참고로, 어제 새벽몰래 야반도주한 민첩 교감은 잡히는대로 주리틀기로 하고...

 

㉦ 애덜 눈깔은 주리틀리는 현장을 예의주시하고... 한눈 파는, 주위가 산만한 행사참석 애덜,  년넘덜은 찍어 뒀다가 교장다음 순서로 주리 틀어 버리고... 미성년이라고 뒷돈꿀꺽 눈감아주거나, 구렁이 담 봐주지 않는 대한민국 군법은 최고 엄격하다.

 

㉧ 상록수역 가는 길, 용신로 성안고등핵교 댓빵의 죄 = 니 죄를 니가 알렸닷!! = 저능 서울대 3마리 우쭐하라고 건물 외벽에 초대형 현수박 내 걸은 죄지. 내가 죄라고 몇단어 흘리면, 어떤 경범죄 일지라도 육시랄에 해당하는 죄로 특진하는 겨. 뭐, 다른 죄 있것어 ? 다른 죄도 있다면 주리를 더 틀어야겠지.

 

㉨ 교장년넘은 남은 여생, 휠체어 신세는 기본이겠지. 걸어다니는 것은, 꿈에서나 잠깐 가능할까 ? 그러나 실망은 금물, 상상의 나래가 (부)양력을 얻어, 추(진)력을 더 강하게 받으면 (저)항력이 힘에 부치겠지. 그럼, 생각으로 걸을 수 있지. 몸통따로, 생각따로, 한마디로, 놀고 자빠지는 거지. 왕거지.

 

㉩ 대한尾국 씨이오라고 울부짖었던, 알아줘야 울부짖는 재미가 있을텐디... 똥오줌 안가리고 댓빵에 한맺힌 부동산투기꾼 마빡이를 비롯하여 푸른곰팡기와집에 숨죽이고 있는 투기꾼덜, 정부관료투기꾼덜도 모두 주리를 틀어야 하기때미... 쯔즞, 잡 것덜...왜 사냐!! 이참에, '주리틀'부대 창설 기획도 해볼까 ? 통일혁명이후, 무지바쁘기 때미, 미리미리 준비해놓는 것도 나쁠 것없지.

 

㉪ 크큭 ? 흐흐, 요즈음, 난 스트레스 걱정안하고 살어. 코딱지 만큼이라도 스트레스 받았다하면, 6.15 김쩔뚝불량놈!현과 그 매국세력, 범죄사악 썰대저능아가덜, 이마빡, 부동산투기꾼, 尾국走狗 등 잠실종합운동장 크기의 내 고문실? 생生 음악감상실에서 쪼끄만 소인배덜 주리트는 재미에 살어~ 걸리버답게 쪼그리고 앉아 쪼끄만 애덜아가덜 목청을 즐기지. 사방팔방 경쾌한 고음저음 외마디장마디 비명을 즐기며...  ^m^  고인돌 시대 춘향몽롱이 시대 수동 주리틀반자동 주리틀, 완전자동 주리틀로 진보를 거듭했지. 내 발명품이지.  완전자동 3,000 주리틀 보유. 한번에 3,000년넘을 골로 보내는 고성능 첨단시설이 아주 잘되어 있지. 정예강군 788 주리틀 부대...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1일 (수요일)

 

1. 내가 보유하고 있는 컴관련 10여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처녀 강컴 시연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① 작년 7월 15일, 내 보유 컴관련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시제작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② 특별한 일정이 없기때미, 마음편히 한가지 한가지 시제작과 실험을 병행해 왔다. 컴부품 특성을 확실히 알기위해, 일부러 손상시키고, 손상상태에서의 작동 분석 등.

 

 

③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이 탑재된 강컴퓨터이다. 강컴 시제작이 완료된 시점은  2008년 11월 25일로 정했다.

 

   참고로, 왜 10여가지 가운데 5가지? 10가지나 10개가 아녀 ? '10여가지'의 의미는 서로 연계되고 연결되며, 상호보완되는 관계때미, 어정쩡한 것들 때미 그렇다. 그러고, '가지'의 개념은 묶음과 비슷하다. 딱 1개라고 말하기 곤란해서 그렇다.

 

④ 2008년 11월 25일이후, 지금 이 순간까지 성능실험은 계속되고 있다.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분석과 조치가 몇 건 있었다. 예를들면, 95와트급 브이지에이 즉 지피유 추가 탑재후 전공기에서 큰 잡음을 일으켰다. 감당이 어려운, 상품화 곤란한 큰 소음... <중략> 3자가 볼 때, 직류전원직접공급방식을 채택한 내 전공기가 엄청 감당못할 역할을 한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잡음해결이후, 전공기의 전류공급배분원칙 즉 내 개념은 이상없다. <이하보안>

 

    참고로, 전공기의 정격전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씨피유, 지피유 등 대용량 전류가 소비되는 부품덜을 기존 정격 300w급이면 다 소화해 낸다. 돈벌어 먹으려는 것덜이 400,450,500와트를 연이어 내놓는데... 코딱지급 시컴 정전압레규레이터 부품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다 ? 대가리 값이 아닌 구렁이급 어영부영, 또 팔아먹는 언행은 내가 인정안한다.  21세기 인류애자본주의 시대는 절약, 죄활용, 절제시대이기 때미...

 

   또 참고로, 내 전공기는 새삥 정격 450와트이다. 원래, 중고 400와트로 시제작 실험했는데, 부팅을 하면 반드시 '다시 시작'하더라고...  전공기가 중고라서 맛이 간줄 알고 새삥 450와트 하나를 더 구입해서 교체했다.  

부팅시 ' 다시 시작' 원인이 메모리가 맛이 간 것때미 라는 사실을 알게된후, 다시 400와트로 교체해서 실험해보니깐 정상 부팅되는데...

 

   그럼, 왜 450와트급을 쓰는냐 하믄, 여러가지 기능이 들어간 장치가 고급화되어 내부설치되었기 때미... 400와트급은 중고에다가, 초창기 작품이 설치되어서 고급화가 안되었기 때미...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일상이 바쁘기도 하여 고급화가 귀찮아서 그냥 450와트를 채택.

 

⑤ 현재,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이 내 강컴에 탑재되어 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대충 수제작이라서 상품으로 내놓기 곤란~ ^m^ 금형 등 많은 돈이 필요 ~~ <중략> 현재, 시제작에 성공한 강컴... 다른 사람이 내 강컴을 조작하려면 내가 옆에 있어야 한다. 8가지 실험장치가 함께 설치되어 있기 때미...

 

⑥ 내 컴기술의 종합실험장치가 지금 이 글을 타자질하고 있는 컴이다.  지금 쓰는 내 컴은 시연회때 공개되지 않는다. 시연회용 2대 강컴을 만들어야 한다. 부품값 등 돈이 없어서 돈이 마련될 때까지 세월을 낚아왔다. 걍~~ 태공세월을 낚으며 유유자적했다. 저번, 3월 시연회가 왜 어렵게 무산되었냐하믄, 돈때미...

 

 

2. 이번 4월 한달은 뭐하며 세월을 낚을까 ?

① 컴 부품값이 빠듯하게나마 마련되었다. 생계 쥐어짜서 마련한 돈이다. 컴부품값이 빠듯, 또 모자라면 세월을 이월하면 된다~~  다음달 5월이면 그런대로...  

 

   별일아니다. 대신 썰대저능아가덜, 마빡이 등 또 방해하거나,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기하면, 통일혁명직후, 대갈통에 기관총 난사이다.

 

   참고로, 여호와께서, 예수님께서 일하시기 때미, 나도 일한다. 나는 사명때미 일하지, 세상의 부귀영화,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닮은 썩을 명예. 과욕망때미 일하지 않는다. 내가 하는 여호와의 기업에 잡 것덜 등장은? 하하, 출연정지가 아니라, 출연금지!! 그러지 않아도 벼르고 있다.

 

 ② 시연회용 2대 강컴을 만들어야 한다.

 

   시연회용 1대 컴퓨터를 4월에 제작완료한다. 부품은 씨피유, 지피유, 22인치 모니터, 메모리, 프린터만 구입하면된다. 현재 내 컴에 사용되는 프린터는 그냥 내 방에서 떠나지 않는다. 읽기만 되는 중고 디브이디는 내가 보유하고 있다. 오래전에 구입해 놓은 마더보드 에이엠2 740g가 있다. 하드도 보유하고 있다.

 

 시연회용 또 1대는 5월에 제작완료한다. 펜티엄? 팬티... 빤스엄4급 탑재 대형컴상자 중고컴퓨터를 구입할 예정이다. 19인치 중고 모니터도...

 

1대는 보급형으로, 다른 1대는 고급보안형으로 시제작해야지.

 

시연회때 쓰려고 사놓은 공유기. 시연용으로 제작하는 2대의 컴을 오래전 구입해 놓은 공유기에 연결, 인터넷조건을 완비하는 등 모든 주변기기를 걸어놓고 시연에 가까운 예행연습.

 

⑥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을 지향하는 강컴이다. 모든 주변기기를 연결한 상태에서 배선이 많이 줄어든, 지저분 배선상태가 아님을 보여주고, 단 1개의 스위치로 켜고 끄는 것을 시연.

 

   강컴은 日新又日新 무한질주? '꿈의 질주'를 지향한다. 가까운 미래, 최종 강컴은 배선을 눈깔로 찾아볼 수 없다. 찾아볼 수 있는 배선은 마우스와 키보드 선... 마우스와 키보드는 무선채택 안한다. 실용적이지 못하기 때미... 무선선택은 구매자 취향~~

  

 

3. 시제작과정에서, 일기록에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소개했다. 내 5가지 컴신기술신공정기술 상품명칭을 공식 작명해야 한다. 부품 가운데 보안이 필수인 부품때미, 명칭을 공식 작명하지 않기로 했다. 임시로 작명.

 

㉠ 첫번째, 컴신기술신공정기술 = 교류입력단자 = 교류강 = 보급형 3,000원 + 고급형 5 ,000원 = 과부하 및 잡음에 의한 컴내부 부품 손상 원천봉쇄.

   참고로, 내 부품은 컴에서 작용하는, 민감하기 때미, 이 장치는 감초이다. 내 부품이 아니더라도, 민감 전자전기기기에 세계표준 필수부품.

 

두번째, 컴신기술신공정기술 = 전원부 = 와트상술이 배제된 강전원공급기 40.000원 + 강얇은 장치 50,000원.

   참고로, 외주줄 예정인디... 정규직 생산원칙, 정품원칙때미, 나와  월급, 복리후생 등 인건비, 원재료에 대해 생산단가 조율작업이 있을 것. 이때, 정규직 생산원칙을 고수하기 위해 전 직원의 급료를 약간 하향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 조건에 맞춰야 한다. 물론, 나도 부품시장에서 되도록 적당히 처먹는다. 특허로 무장하겠지만, 기존 부품단가보다 너무 비싸면 안되겠지 ?

 

   또 참고로, 강전원공급기는 4차례 진보한다. 대표적인 진보가 냉각팬 제거이다. 그냥 한번에, 단번에 진보 시키고 싶어도, 관련제품과 부품이 선결되어야 하기때미, 다른 부품의 진보와 협조, 보조를 맞추어야 하기때미... 단번에 진보할 수 없다.  현재, 강얇은 장치는 진보시킬 발상이나 계획이 없다.

 

㉢ 세번째, 컴신기술신공정기술 = 컴상자  = 공식명칭 = 강컴상자 = 책상위.

    딱 한번 '콕' 눌러 컴켜고 끄는 자동절전직류교류제어장치부분(진짜 놀라운 핵심 절전기능은 보안완결후 공개) + 5v 외부단자×2 +  9v 외부단자×1 + 12v 외부단자×2 + 절전동기형 교류단자×2 + 내부용 제어판 + 5v 12v 이외 소형전원장치 내부 고정자리×1(미래제거) + 내부 입력스위치 부분 + 팬제거시, xx 착탈부분 = 견고딴딴, 보급형 6만원대? 8만원? 10만원? 미확정 = 구매자 취향, 다양한 크기와 종류.

  참고로, 노트책(노트북)은 배치기술이 책상위와 별개, 구조와 배치가 상이하다. 회사별 제품별 종류가 많아서? 아무튼, 난 노트책이 없기 때미,  자료수집후 최종 시제품 금형후, 표준화 제품을 출시.

 

네번째, 컴신기술신공정기술 =   = 보급형 97,000원 + 고급형113,000원 + 보안보급형 123,000원 + 보안고급형 133,000원 = 6.02g 기준 4분 4초 이내, 초기셑업상태 +10g이하 10분 이내 고급셑업상태 + 공장출하 등 다른 하드에 셑업하기

    참고로, 시연회때 무작위 지명하여 시연시범하려던 계획은 폐기되었다. 보안때미... 대신, 하드확인, 포맷된 상태확인, 하드확인 및 최종 결과확인만 공개할 예정. 공개는 모든 보안문제가 완결되면 자연스럽게...

 

   또 참고로, 의 고급화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알고 있다. 하지만, 특정분야 깊고 깊은 전문성 부족? 내 독학분야 이외 및 장비 부족으로 못할 뿐이다. 장차, 강컴개발실 특정 전문 애덜을 시켜서 을 고급화 시킬 기획은 충분하다. 은 장차 3차례 이상 고급화를 위한 진보를 거듭한다.

 

㉤ 다섯번째, 컴신기술신공정기술 = 내부강 = 반제품 700원 + 완제품 1,500원 = 전원공급기와 엄마판떼기의 과부하 및 잡음제거용 미분요소 장치.

   참고로, 이 장치는 완성 보급형 강컴퓨터에 없다. 완성 강컴퓨터의 고급형 보안보급형, 보안고급형에만 채용했다. 완성 보급형 강컴퓨터에 설치하고 싶으면, 설치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부품을 구입해서 설치하면 된다.

 

   또 참고로, 내부강은 강컴 내부의 부품손상을 막아주는 사용자 편의장치이다. 다른 컴퓨터는 내부강을 필요로 하지않는다.  강컴의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장치 xx때미 탄생한 것이 내부강이다. 다른 컴퓨터처럼, 내부강이 없는 보급형 강컴은 특정 작동시, 주의해야 한다 ? 아니다. 보급형 완성컴퓨터 사용자가 익숙해지면 약간 불편할 뿐이다. 불편을 감수하지 않으면, 특정부품이 맛이 갈 확률이 0%... 불편 감수를 거부하면 컴이 아예 작동안한다.  

 

   다시말해서,  내부강이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익숙해지면 부담이 없을 것이다. 이래서, 고급형이 아닌 단순 보급형이지. ^ㅡ^

 

㉥ 上記, 부품 소매가격은 확정이 아니다. 소매부품가격이 더 오를수도, 약간 떨어질 수도 있다. 근디, 부품값이 떨어지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바른 상거래 원칙, 값싼 노동력 착취? 정규직생산원칙 등 인건비, 원재료구입비 등 정품생산원칙으로 생산비가 추가되어 부품소매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감된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5일 (일요일)

 

1. 어제, 사색을 즐기며, 걷고 또 걸었다.

1) 오후 5시 57분, 집 출발 --> 6시17분, 팔각전망대 --> 6시 54분, 안산공과대학 정문 --> 7시 10분,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7시 27분, 호수공원 화장실 --> 용신로 --> 8시 19분, 용신고가삼거리 --> 8시 32분, 상록수역 입구 --> 차도만 있고 인도없음... 방황 (사람길이 끊겼음 = 난감땡감영감고염? 당혹감... 異夷... 괘씸 공무원숭이)  --> 가스공사 --> 9시 14분, 팔곡주공아파트 앞 굴다리 --> 9시 22분, 고철기둥 --> 9시 25분, 반월천 --> 9시 44분, 인정프린스아파트 -->10시 10분, 반월역 --> 축지법(돈드는 위치이동 수단)  --> 10시 34분, 안산역 --> 10시 45분, 집도착.

 

2) 'ㄴ'은 지금 어디 있을까?

걸으며 생각을 찾으며... 도대체 'ㄴ'이 가출인가 ? 'ㄴ'은 가출할 이유가 없다. 아니면 납치 ?  자꾸 납치당한 것같은 예감이 든다. 그럼, 왜 ? 누가 납치했을까 ?  무슨 이득을 노리고, 무슨 목적으로...

   빨리 'ㄴ'이 돌아와야 대한미국이 대한민국으로 정상회복될텐디... 아무리 생각을 다시 추스려봐도, 미국에 충성하는 이마빡 등 忠尾애덜이, 썰대저능아가덜이 'ㄴ'을 납치한 것같은 예감이 든다.

 

  지금 ,대한미국 어디에 'ㄴ'을 감금하고 있거나... 忠日애덜썰대저능아가덜이 일본으로 빼돌렸을까 ? 忠尾애덜아가덜이 尾국으로 빼돌렸을까 ?

   아닐 것이다. 내가 애덜아가덜 일거수일투족을 25시간 감시하고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으로 빼돌리 수는 없지. 그럼, 대한미국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는 건데... 푸른곰팡기와집 지하뻥커에 ? 새천년미친년메주당사 지하금고에 ?

 

    대한미국 정당史는 짜고 치는 고스덥이기 때미...  푸른곰팡기와, 여당,야당 모두 용의선상에 올려놓는 것은 무리가 아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마빡이하고 야당하고 썰대저능아가덜하고 공모한 것같단 말야. 'ㄴ'이 이 년넘덜에게 납치되었다면? 이 년넘덜이 'ㄴ'에게 가혹행위, 고문을 했으면 어쩌지...

  

   아무튼, 빨리 'ㄴ'을 되찾아야 된다. 그래야 대한미국이 대한민국으로 회복되어, 인류의 미래를 밝게 환하게 선도하는 모범국가가 될 수 있다.

 

3) 최용신(1909∼ 1935)지역 상록수에서 '길'문제로, 저번에 이어 두번째 방황이다. 쪽빠리 빨간완장에 즉응했던 계몽운동가 최용신이 왜 길을 찾지 말고 길을 닦으라 했는 지 알겠구먼. 쪽빠리 믿지 말고, 빨간완장 믿지 말고 스스로 토목공사, 해결하라는...

 

   참고로, 내 이력을 알게되는 년넘은 전율공포를 생생 간접체험할 수 있다. 이리하여, 나는 이 세상에서 누구도 안 믿는다. 눈물펑펑 무릎꿇고  여호와 나의 하나님 앞에서 처절한 지난 날을 고자질하며 통곡했었다. 이런 이후, 나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외 그 어떤 잡신, 년넘도 아예 믿지 않는다. 신뢰회복? 사탄마귀귀신하고 뒤엉켜 똥싸고 깔고 뭉개는 소리!

 

   또 참고로, 26살 꽃다운 나이에 날개 단 최용신처럼 짧고 굵게 살고 싶었지만... 목숨이 내 마음대로 안되었다.  대신 십수번 사선 들락날락, 후유증 심각한 고통세월이 내 젊은 날의 전부였다. 강남금식기도원 원장이 설교시간에 질문했었다. 죽는 것이 두렵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보라고... 군계일학, 수많은 년넘 가운데 나만 손들었다. 내가 다른 년넘과 다르다고 전혀 쑥스럽지 않았다. ㅎㅎ.

 

   또 또 참고로, 똥길이 말, 훌륭한 적토마?  평범한 일반 말이 생각난다.

 

   누군가 최용신의 말을 실천, 반월로 넘어가는 길을 닦아놓은 것같은 예감... 길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어둠이 짙은 야밤에, 십수분 주변을 빙빙돌며 년에게, 넘에게 묻기도 했다.

 

   결국, 주야장창 공들여 토목공사, 밟고 다녀서 허옇게 드러난 산기슭 도로옆 정겨운 오솔길,  달빛차빛 등 희미한 주변 빛의 지원을 받아 어둠을 비집고 드러났다.

.

  이리하여,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따라, 반월역을 향하여 진일보 발걸음을 재촉했다. ^m^

 

 4) 이마빡은 植民日? 植木日인디... 식목일 기념, 기념 식수만 할 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다홍치마이거늘, 6.15 김쩔뚝, 전투환 기념알현 안하남? ?? 하던말던 마빡이 가는 길에 신경쓸 여유, 관심없다.

 

    이마빡이 '흥얼홍알' 콧노래, 길가다가 "惡!!" 똥밟아도, 똥밟고 미끄러져 뒤통수가 깨져도, 누군가 파놓은 호랭용 함정에 빠져 팔다리골절뇌진탕골탕똥탕마빡타박 등 만신창이 골골신음하던말던...

 

   골골몸통 잘못 건드리면 보따리 내놓으라고 적반하장? 911에 휴대전화 때려줄깜? 가만... 119에 안좋은 추억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앞으로 좋은 일 있을 때만 119에 전화하기로 결심했기 때미... 순사한티 전화때려줄께. 선한 사마리아인닮은 나는 뭐 볼시간 없이 내 가는 길이 바쁘기 때미... 근디, 마빡은 기념 알현 안하남 ?

 

 

 

2. 오늘, 사색을 즐기며, 걷고 또 걸었다.

1) 오후 5시 47분, 집 출발 --> 6시 07분, 팔각전망대 --> 6시 48분, 안산공과대학 정문 --> 7시 04분, 해안로 別望고가사거리 (경끼테크노파크, 공단역, 염색공단, 시화산단) --> 7시 24분, 호수공원 화장실 --> 용신로 --> 8시 33분, 상록수역 --> 8시 54분, 한대앞역 --> 9시 08분, 시외터미널 맞은편 --> 9시 16분, 중앙역 --> 9시 37분, 고잔역 -->10시 01분, 공단역 --> 10시 20분, 집도착.

 

2) 아름2나래에 대하여.

   연료절약 60%가 한참 넘을지도 모르겠다. 70% 이상 절감이... 오늘 걷다보니께... 너무 파격적인 절감원리가 아른아른 거리더라고... 내 원리와 개념은 이로정연한 상상력이지. 시제작후, 발사실험하여 측정해보면 좋겠는 디... 바쁠 것없다.

 

3) 북쪽애덜이 그렇게 우주개발을 갈망혀 ? 아니면 이희소닮은 최고급 발사체를 열망혀? 그럼, 내 백성 굶기지 말던가... 굶기면서까지 계속하고 싶다면, 과학기술의 최고봉, 타의 추종 불허 상상력이 풍부하던가...  

   과학기술을 잘할려면 물리의 기본이 되는 상상력은 필수지.

 

    참고로, 북쪽애덜은 잘 들어야 해. 나는 정일 넘을 이 갈리도록 싫어해. 하지만, 내 백성 굶으면 눈물흘려. 먹을 것, 기본의료품, 생필품 부족하면 언제든지 남쪽에 요청해. 요청할 권리가 있어. 못주겠다는 년넘있으면 나한티 명단 제출하고... 광신우상화체제 북쪽 개망나니덜이 기막힌 개지랄해도, 그냥 참고 또 참고 눈감고! 무조건 지원해야 하는 입장이여. 내 백성이니께.

 

    또 참고로, 짜고 친 6.15 고스덥 년넘덜은 지옥까지 추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포용정책, 햇볕땡볕정책 등 내 통일관을 도용, 아리송 용어장난, 무늬만 울부짖으며, 속으로 영구분단 노린 새천년미친년 메주당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등, 휘하 6.15 똘마니덜은 매국의 말로, 역사교훈용 비디오 촬영과 함께 기관총 난사이다. 6.15 쩔뚝은 내가 직접 난사할 것이다. 특전사 애덜은 불량놈!현, 곰회상 등 할당 6.15 년넘덜을 난사해야... 작전투입 애덜은 본인이 원하면 가스안전, 철도, 항공, 우주항공, 컴퓨터, 원자력 등 예강그룹에 특채.

 

   컴사업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아주 자연스럽게 유럽, 러시아애덜하고 접촉하게 되어 있지. 컴사업은 곧바로 시장형성이 가능하도록 치밀하게 준비되었기 때미, 별로 힘 안들고...

 

   그래서 항공, 우주항공, 철도, 가스안전, 원자력 기획과 계획도 시작할 수 있지. 항상, 시작은 절반이여. 내 철학이지. 시작만 하면, 날 막아설 애덜이 없지. 대한미국의 6.15 쩔뚝, 썰대저능아가덜, 尾국애덜이 20년 넘게 죽기살기로 나의 시작을 막아선 이유이기도 하지. 6.15 김쩔뚝 등 많은 살인미수가 있었지. 내 시작을 두려워하는 미국애덜, 忠尾애덜, 忠尾 썰대저능아가덜이 이젠 힘딸리겠지. ^m^

 

   나도 믿는 구석이 있지. 人類愛資本主義 때미, 여호와께서 내가 하는 일에 적극개입하시기로 하셨거든.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세계금융쪽은 개입하고 계시고...

 

   세계경제 충격때미, 단숨에 세계경제가 절딴나는 일은 없어.  세계경제 침체 중간에, 내가 여호와의 뜻대로 일을 행하지. 중간중간 방해있을 때마다 내 일이 더뎌지면 질수록 인류는 고통받지.

 

  아무튼, 내가 하는 일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일이시기 때미, 막아섰다간 쓰나미급 개박살은 기본~~  

 

   참고로, 내 '꿈의 질주'를 양팔벌려 막아서는 년넘은 디젤기관차를 양팔벌린 몸통으로 막아서는 것과 똑같지. 용기가 아닌 만용...  250톤? 18, 280톤 무쇠덩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것은 몸통 조각들...  궁색한 해명, 소크라테스닮은 변명이 아니라, 흔적조차 돋보기 발견 곤란. ^m^

 

    질풍노도? 꿈의 질주 앞에서, 천상천하유아독존 썰대저능아가덜이, 이마빡에 빨간 띠 두르고, 한껏 벌린 양팔로 만용객기를 무한 발산하면 좋겠지 ?  타이타닉닮은 ?  ^m^  ♧♧♧♧

 

   덤으로, 식민담당 뉴라이또라이 블랙웰  등 대한미국 담당 미국애덜과 미국애덜의 오랜친구 빨간완장 앞잡이덜이 가세하여, 질풍노도? 꿈의 질주 앞에서 어깨동무, 미소머금은 다정 품세가 금상첨화 ~~ ♬♪  ˘m^  

 

4) (주) 강컴퓨터 창업직후, 근 1년? 난 다른 사업에 뛰어들지 않는다. 강컴 사업에 전념하며, 프랑스, 러시아, 독일 애덜과 농담 쌈치기 이빨까며 항공, 우주항공, 철도, 가스안전용 창업분위기 조성.

 

5) 내 시작은 컴사업, 강컴퓨터 주식회사 창업이며, 내 사명  人類愛資本主義 를 위한 처녀 작전개시.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8일 (수요일)

 

1. 오후 6시 10분, 스피드  가계약금 10만원 = 영수증.

 

2. 오후 7시 1분, 가스공사 大型 간판 --> 7시 23분, 상록수역 --> 7시 44분, 한대앞역 --> 8시 6분, 중앙역 --> 8시 25분, 고잔역 --> 8시 50분, 화랑유원지 경기도미술관 --> 9시 7분, 안산시민시장 --> 9시 36분, 집 도착 = 걷고 또 걸으며, 思索을 즐기는 여유가 남부럽지 않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1. 어제, 오후 4시 26분, 집출발 -->  5시 스피드 --> 6시 32분, 스파랜드 사우나 --> 6시 42분, 고철기둥 --> 6시 53분, 주공굴다리 --> 7시, 가스공사 대형간판 --> 7시 21분, 상록수역 --> 8시 3분, 한대앞역 --> 8시 27분, 중앙역 --> 8시 46분, 고잔역 --> 9시 12분, 공단역 --> 9시 25분, 라성마트 --> 9시 44분, 집도착 = 걷고 또 걸으며, 思索을 즐기는 여유는 삶의 지혜.

 

2. 스피드 본계약금 50만원 = 가계약 10만 + 40만 = 각종 계약서류는 집주인의 사인을 받아놓는 것,  앞으로 남은 최종 잔금 등 처리때미, 공인중개사에게 맡겼고, 나는 50만원짜리 영수증을 챙겼다.

 

3. 현재, 원곡동 나의 집 주인에게 보증금의 일부, 50만원을 빼줘야 계약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돈없다며 30만원을 건네줬기 때미... 50만원이 아니므로, 시연회 컴 맹글려고 어렵게 마련한 돈에서 저번 가계약금 10만원에 이어 10만원을 또 뺐다. 이래서, 총 20만원이 빵구나서, 시연회에 쓸 컴퓨터를 맹글려고 했던 4월 계획은 무산되었다. 5월로 밀리는 거지. 뭐.

 

4. 현재 살고 있는 세입자가 말을 바꾸며 양해를 구했다. 4월 16일은 어렵다는 것이다. 4월말 안으로 집을 구해 나갈 여유를 달라고 했다. ㅎㅎ, 나도 그렇지만... 한번 이사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어려운 빈곤층... 어쩔 수 없잖혀...

 

5. 이사하려는 곳은 주변이 촌이다. 밭이 이리저리 많이 널려있는 곳으로 일부러 이사하려는 것이다. 밭을 1년이나 2년 임차해서 정신건강, 육체건강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농사를 지으려는 것이 아니라, 회색도시 틈새에서 아둥바둥 전원생활을 꿈꾸는 것이다. 常綠樹...

   그나저나, 벌써 고추모종 등 마구 쏟아져 나오는디... 농사시기 놓칠 수 없다. 이사가 4월말이나 되어야 하기때미... 급한 대로, 이사갈 집주변 밭을 임차하기 위해 싸돌아 다닐 필요가 절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1.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이 나한티 1%당 1,000억원 투자하는 조건을 저번에 기록했다. 그러면서, 이사선임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그럼, 이사의 급여는 ? (주) 강컴퓨터가 절반, 강컴에 투자하는 기업이 절반씩 급여를 분담한다.

 

① 영업이사의 연봉 = 강컴 50% + 프랑스 컴기업 50%.

② 생산이사의 연봉 = 강컴 50% + 러시아 컴기업 50%.

③ 기술이사의 연봉 = 강컴 50% + 독일    컴기업 50%.

 

   왜 이렇게 하느냐 하믄, 투자 컴기업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해주고, 나 또한 뱃속편하게 강컴을 창업하고 싶기 때문이다.

 

2. 강컴의 발전이 곧 투자 컴기업의 발전이기 때미... 이사는 공정하지 못한 즉 특정 투자컴기업을 위한 편파적인 특혜나 업무를 지양해야 하고, 위반하면 징계위원회에 회부된다.

 

3. 이사에 대한 인사 및 평가권한은 강컴퓨터의 최고의사결정권자투자한 컴기업의 최고의사결정권자공유한다. 이사의  직무평가, 성과급, 징계, 해고 등 보직관련 의사결정을 공유한다.

 

4. 각국 이사는 6개월에 한번 강컴 회사의 일반동향을 귀국의 컴기업에 보고해야 한다. 보고서 형식의 보고는 의무이다. 단, 대외비로 분류된 정보는 포함안된다.

 

 

5. 추후, 3국의 투자 컴기업은 좋은 의견있으면 제시할 것.

참고로, 채택여부은 내 맘이다.

 

   또 참고로, 이사선임권이 좋으면 계속유지하되, 이사선임권의 폐해가 많다고 느껴지면, 강컴최고의사결정권자 예강회장은 일방파기, 폐기할 수 있다.  

 

 또 또 참고로, 이로정연 정확 연봉이 부담되는 각국 컴기업은 이사선임권을 포기할 수 있다.

 

   또 또 또 참고로, 나는 어려서부터 최근까지, 50살이 가까운 세월을 처절한 가난으로 살아왔다. 온상출신에 대해 어이없는 파격처우는 없다. 강컴의 신기술신공정기술, 기획, 계획은 내 대가리 하나로 충분하다. 실행 조직부분의 어이없는 학벌지랄 연봉, 터무늬없는 연봉은 지양한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살아온 인생이 많이 처절했기때미, 어이없는 연봉 등 절대 그렇게 못한다. 하늘이 무너져도...  특출한 대가리 성능이 아니면, 시키는 일을 하는 정도의 수준이면 큰 연봉을 기대할 수 없다.

 

   또 또 또 또 참고로, 강컴 직원에 있어서, 썰대저능아가 등 서울지역 명문대 출신은 아예 뽑지도 않을 것이며, 씨도 안먹히는 법을 들먹이면 그 법을 재정, 개정 년넘부터? 국회원숭이부터 작쌀낼 것이다. 넘 경우, 강컴이 인정하는 신체장애가 아닌 경우, 병장이상 현역복무, 년넘공통 시골대출신, 고졸 등 학력제한 없다. 풍요만끽 중상층 애덜은 되도록 이력서 내지 말라. 동점경우, 탈락된다. 시골대... 난 충남아산항각골에서 생산되었다. 원산지도 그렇지만, 내 마음의 고향은 항상 촌구석, 하염없이 그리움이 밀려오는 요람, 시골이다. 그래서 시골대를 선호한다. 알간얼간!! 이유없다.

 

   대한미국의 영어최惡 시중잡배 서울대꼴깝미친교육사교육 광풍을 내가 잠재우는데 파격 일조할 것이다. 내 목표는? ㅎㅎ, 내 평생 펑펑눈물만신창이 몸통시절대비, 썰대저능아가됨 등 명문대 기피현상을 기필코 안착.

   나는 죄벌문어발을 혐오한다. 핵심 이외에 계열사를 되도록 두지 않는다. 수많은 협력사 역시 내 고용원칙에 동의해야 한다.

 

   또한, 이사 등 일반대가리에게 연봉 많이 줄 돈있으면, 그 돈으로 사내 복리후생과 지역 자력갱생 년넘덜을 위해 쓸 것이다. 사외이사? 썰대저능아가닮은 귀신 꼴갑병신육깝 지랄하고 자빠져 개거품물며 신음 토하는 소리...

 

 

 

6. 내 企業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뜻, 人類愛資本主義의 시범을 보이는 거다.  착취 아새끼덜한티, 기업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이렇게 正道經營해도 안망하고 더 勝한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생산이사는 내 기업관을 실행하는 야전사령관이다. 세계도처의 생산회사를 선별, 외주줄 때,  내 기업관을 실행해야 한다.

 

   참고로, 중국이 인건비 싸니께 중국선호? 웃기는 소리... 난 그런 계산안한다. 생산국가 평균 인건비에 월급 준다. 대신 그 지역 생산품은 그 지역 생산단가에 맞춰진 공급단가에  그 지역, 국가에 공급된다. 예를들어, 일본에서 생산되었으면 일본 인건비 기준 생산단가가 책정된다.  일본애덜이 인도에서 생산된 강컴부품을 사겠다 ?  

   ㅎㅎ, 인도애덜이 생산한 강컴부품이 일본으로 건너가면 일본애덜이 생산한 단가로 매겨진 소매가에 사야한다. 강컴과 거래하는 도매업자는 계약지역 이외로 밀반출하다가 걸리면 위약금을 왕창 물어야 한다. 그리고 거래불량자로 강컴에 찍혀서 거래 못하게 되지. 미련돼지.

 

   막강최강 유일 특허로 무장한 (주) 강컴퓨터가 즁궥 등 인건비 싼 지역에서 강컴 부품을 생산하면 엄청벌겠지 ? ㅎㅎ, 그렇겠지. 그런데 나는 인건비 싼 나라에서 생산 편중, 팔아먹지 않어. 골고루 생산해. 생산지역이 곧 소비지역이지. 생산지소비지 원칙이다. 이런 개념에서 불가항력 생산지역을 달리할 수밖에 없는 등 어쩔 수 없이 남겨지는 돈이 생길지도 몰러. 이런 돈은 내가 계획한 또다른 인류애자본주의 계획이 실행될 것이다.

 

   또 참고로,  강컴은 그럭저럭 풍요, 살만한 나라던 개도국이던 생산공장에 외주주지. 그런데 10개 외주줄 때, 1개는 최악빈국에 외주주는데... 건실한 외주업체가 최악빈국에 생산시설을 다해주고 일정기간 관리해주는 조건 방법을 쓸거지. 믈론, 내 알토란 쌈짓 돈, 목돈이 빈민국 공장설립에 투입되는 거지. 알거지 ?  내 창의창고엔 없는 게 없지. 알부자...

 

  ㅎㅎㅎ!! 특정 아프리카 지역 등 최악빈국의 사악한 정권 똥줄흐믓? 일단 예강회장이 눈감고 방관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중략> 아무튼, 생산공장이 생긴 지역의  極貧民의 경제에 큰 보탬이 될거여~~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계획은 이렇게 작는 것부터 시작되는 거여.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1. 오후 4시 46분, 집출발 --> 오후 5시, 안산역출발 --> 용산전자상가 --> 오후 8시 50분, 집도착.

 

2. 세영컴퓨터 8g 삼성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 = 30,000원. 램하우스 6400 1g×2 = 32,000원.

 

1) 먼저번 사용하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는 청주 조카 주었다. 내가 쓰던 카스텔라 메모리는 사용하는데 진상이라서, 카스텔라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운영체제는 너무 불편했다. 그리고 기능에 부합해야 할 성능이 어리숙하다. 한마디로 기분나쁘다. 단순 메모리로 쓰려고 포맷하는 등 별 짓 다하다가 먹통되었다.  나는 단순 메모리 기능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2) 오늘 구입한 8g 메모리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체계의 실험용으로 쓰일 것이다. 또한, 각종 안심 자료보관용이며, 인증서 보관에 쓰기로 했다.

 

3) 저번에 해먹은 6400 1g 메모리를 가져갔다. 보증기간이 1년 6개월이라며, 선뜻 새 것으로 교환해 줬다.

 

4) 이로서, 현재 내가 미사용 보유 램메모리는 양면 2g 1개, 단면 1g 3개이다.  현재, 컴에 장착 사용중인 메모리는 6400 1g짜리 1개이다. 1g 하나 장착했다고 컴속도가 그렇게 느리지 않다. 다만, 오토캐드 사용할 때 2g  메모리 사용때보다 현저히 속도가 더디다. 그렇다고 오토캐드 사용 때 2g 메모리 역시 속도가 빠르지 않았다. 더디다. 전문적으로, 자주, 오토캐드를 사용하지 않는 한, 고급 씨피유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ㅎㅎ, 난 가끔 사용하기 때미, 게다가, 돈때미...

 

3. 오후 9시 30분, 새로 산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8g 메모리를 만지작 만지막 했다. 왜 ? 나만의 음미습관, 내부 투영기법이다. 충분히 내부를 들여다 본후, 컴에 걸었다. 사용가능한 공간이 7.45g이다. 인증서를 복사했다. 이어, 400메가급 서버관리 자료를 복사하는데 컴이 섰다. 요지부동...

 

1) 컴이 서는 경우는 ? 첫째 씨피유 냉각팬이 먼지로 숨쉬기 곤란 등 막힌 경우, 바이러스 감염, 메모리가 맛이 간 경우, 엄마판떼기 과열, 주변기기의 이상작동 등 증상이 다양하다. 그럼, 왜 섰나 ? '다시시작'도 안먹는다. 컴을 강제 종료했다. 10초후, 다시 시작했다. 아까와 달리, 마우스 커셔가 다행히 움직였다. 그런데 시작이 안된다. 바탕화면에서 요지부동이다. 왜 ? 역시 '다시 시작'이 안먹혀서 강제종료했다. 10초후 컴을 다시켰다. 바텅화면은 뜨는데 모두 요지부동...

 

2) 원인분석과 추리, 이로정연 추정 작업했다.

㉠제일먼저, 추정되는 것은 ?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를 포맷하지 않고 복사작업을 했다. 포맷하지 않으면 이런 경우가 ?

㉡ 혹시 인터넷 모뎀타고 바이러스가 유입 ?

 

3) 회심의 미소를 머금었다. 왜 ? 내 컴은 일반컴과 다른 컴이다. 이까짓 거 6.02g 기준 4분 4초면 초기, 고급셑업 상태로 만들 수 있으니께...

㉠ 갑남을녀, 장삼이사 가정집 애덜은 난감땡감당혹감 컴 수리업자를 부를 것이다. 아니면, 한 3일, 1주일, 혹은 한달가량 컴을 사용하지 못하고 고민하다가 수리업자를 부를 것이다.

㉡ 컴에 대해 좀 아는 년넘은, 엑스피 경우, 백업으로 긴급하게 윈도우 운영체제를 복구할 것이지만, 악성코드급에 걸렸다면 무용지물.

㉢ 비스타 사용자의 경우, 정품 비스타 씨디를 걸어 약 8분에서 15분이상 운영체제 복구하는데 애를 먹을 것이다. 그러나 이 역시 컴 빠꾸미 애덜이나 할 수 있는 고급기능이다. 게다가, 악성코드급에 걸렸다면? 기타 원인불명의 문제가 크다면 복구가 안될 것이다. 왜 ? 비스타 복구방법은 엑스피의 백업기능보다 원초적인 복구 기법이 아니기 때미...

   단지, 복잡한 복구기법의 플로피드라이브 사용 엑스피와 달리, 비스타 복구기법은 일반사용자에 복구기법을 알켜주기 쉽다. 비스타 경우에도 홈베이직은 이런 복구기능이 없다. 얼티밋급에서나 가능. 그러나, 복구역시 완전이 아닌 불완전 복구이다. 왜? 짱박혀 있는 애덜을 완전 지우지 못하는, 즉 포맷없이 복구하기 때미... 아무튼, 비스타는 엑스피에 있는 필수기능이 몇 개 없다.  

   비스타는 눈깔이 피곤할 정도로 화려하지만 속도 느리며 성격이 모난 지집 년보다 더 까탈스럽다. 그래서, 나는 눈깔 편하고 실용적인 엑스피 대비 비스타는 실패한 운영체제라고 했다. 속도 느리고 필수기능이 몇개 빠졌으며, 컴발전을 저해, 퇴보시키는 엠에스를 비난했다.

㉣ 아무튼, 내 컴, 강컴은 아주 짧은 시간에 아주 간단히 포맷해 버려서 짱박힌 애덜까지 깨끗 대청소하고 복구하는 완전 복구장치와 기법이다. 강컴의 '강'장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적절 배합해서 컴발전, 진보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4) 아무튼, 내 컴 즉 강컴이 아니었던 내 지난시절은 어떠했을까 ?  컴을 정상화하는데 몇가지 기법이 먹히면 간단하지만, 안 먹히면 무지무지 말못할 시간, 노력 고생을 했을 것이다. 이것저것 안먹히면 포맷하고 운영체제깔고 각종 프로그램 설치하고...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어떤때는 하루 왠종일, 어떤때는 다른 일 때미,  며칠 손 놓다가 컴을 셑팅했을 것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아주 괴로운 도살장 소가 따로 없었을 것.

 

5) 겹겹 스치는 좌충우돌이 주마등, 이내  회심의 미소... 빠른포맷후, 8.23g 분량의 전체를 셑업상태로 만드는데 6분 12초 걸렸다. 하루 왠종일, 혹은 며칠 고통스럽게 도살장 소마냥 하기싫은 거 억지로 하듯 셑업하던 때와 비교하면, 단시간에 후다닥 성능이다. 천지개벽 그 자체.

㉠ 그럼 6.02g가 아니고 8.23g인가 ? 사용하다보면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다. 에니콜 메니저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많이 추가로 깔려서 용량이 늘어난 거다. 6.02g도 내가 몇 개의 프로그램을 애용하기 때미 용량이 꽤 되는 것이다.

 

6) 마음이 뿌듯한 회심의 미소... 8g 유에비 메모리를 포맷하고 다시 복사작업을 진행, 완료했다. (주) 강컴퓨터 창업이 초읽기... 강컴은 진보한다. 저번엔 컴 1대당 30만원 건지는 것이, 꿀꺽하는 것이 목표였다. 현재, 컴 1 대당 50만원 건지는데, 꿀꺽하는데 성공한 상태이다. 빌빌게이츠보다 더 벌지 모르겠다. 계산할 시간없다. 물 버리고 뭐 볼 시간없이 바쁘기 때미...  ^m^;;   막강최강 강컴의 영업전략... 최신출시컴이던 구형컴이던 강컴으로 성능향상 될 것이다. 여유로운 컴문화가 예강 방구석을 넘어 세계컴문화로 정착될 것이다.

 

 

4. 오후 10시 30분, 식사준비하다 말고 컴 앞에 앉았다. 인터넷 연결 등 컴속도가 무지빠르다. 왜 ? 포맷하고 새로 깔았으니께. 매번 느끼는 거지만, 포맷하고 새로 깔면 한 5일?은 무지 빠르고 점차 컴속도가 느려진다. 참고로, 내가 좀 게으르다? 바쁘다. '강' 장치 시제작 이전에도, 귀찮아서 한달이 넘도록 그냥 사용한 적이 많았다. 나야 뭐. 인터넷 싸돌아 다니는 짓을 안하고 기껏해야 케이비에스, 다음포탈정도 접속하고, 전자편지 오는 곳도 없으니 바이러스, 악성에 걸릴 일이 거의 없다. 아무튼, 일상의 그 컴속도가 그 컴속도이지만, 셑팅하면 한동안 엄청 빠르다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다.

 

   또 참고로, '강'장치와 기법 처녀실험 확신성공cu市 한다리 마을에 살 때였던 2005년이다. 당시, 엑스피가 대세였는디... 2005년 당시, 악마사악한 미尾국, 대한尾국6.15김쩔뚝불량놈!현썰대저능아가덜진홍글씨 등 악마닮은 아가덜애덜한티 초죽음 고통을 당하지 않았다면, 세계시장을 싹쓸했을 것이다. 당시, 구리시 한대병원에서 혀봉합수술도 받았다.

 

 

5. 운영체제깨짐, 프로그램 깨짐, 바이러스, 악성코드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부지런한 년넘같으면 매일 초기나 고급세업 상태로 만들어 컴사용하면 좋다. 그러나 게으른 년넘은 바이러스, 악성코드급 등 각종문제가 터졌을 때, 강컴의 '강' 기능을 사용해도 전혀 문제없다.

 

   내 강컴의 권장사항인데, 문제발생 없더라도,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빠른 포맷하고 다시 셑업하라. 컴속도, 성능이 향상된다. 짧은 시간에 포맷하고 셑업상태로 만드는 강컴의 고성능 기능과 기법을 활용하라.

 

   가격은 ? 이 넘만 달랑 구입하면 좋겠으나, 그럴 수 없다. 나야 뭐. 시제작했으니께 그럭저럭 쓰지만, 내부가 무지 지저분하고 복잡하다. 상품화할려면 깨끗하고 부품덜이 쌈빡해야 한다. 내가 앞으로 강컴창업후, 생산된 부품덜을 함께 구입해야 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4월 28일 (화요일)

 

1. 어제, 스피드에서 월세보증금 300만원 잔금을 치뤘다.

예강 : 나머지 150만원은 이사오는 날 드릴게요. 집주인이 집을 다 빼야 나머지 150만원을 주겠답니다.

스피드 : 그렇게 하세요.

 

2. 오후 5시 20분, 스피드 출발 --> 오후 5시 43분, 굴다리(경끼테크노파크, 상록수역 방향) --> 오후 6시 05분, 안산농장(상추, 시금치, 쑥갓, 열무, 얼가리, 기타 엽채류 전문) --> 오후 6시 16분, 각골사거리 --> 오후 6시 41분, 상록수역 --> 오후 7시 05분, 한대앞역 --> 오후 7시 26분, 중앙역 --> 오후 7시 52분, 고잔역 --> 오후 8시 21분, 공단역 --> 오후 8시 43분, 집 도착.

 

 

3. 어제, 비닐집촌 안산농장 입구를 걸을  때, 큰누나 전화를 받았다. 청주 형이 돈을 좀 보냈으니, 집에 도착하는대로  잔금 150만원을 이체하란다.

 

4. 집에 도착하여 이체를 하긴 했는데 100만원밖에 이체못했다. 왜냐하믄, 이체한도 초과에 걸린 거다. 하루에 100만원밖에 이체를 못하게 설정되어 있었다. 이체한도를 늘리려면,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란다. 스피드에 이체초과 이해요망, 내일 즉시이체 가능하다는 문자를 날렸다.

 

5. 오늘 아침 7시 48분, 스피드에서 잔금 문자를 날렸다. 덕분에,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다. 컴을 켜고 어제 한도초과로 못한 50만원을 즉시 이체했다.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좋은일이 성취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4일 (월요일)

 

1. 4월 29일, 이사했다. 잔일이 많아서 이리저리 바빴다.

 

2. 4월 30일 낮 12시 49분, 스카이라이프 신청했다.

 

3. 4월 30일 오후 7시 9분, 스카이라이프에 전화했다.

예강 : 안되겠어요. 월 12,000원이 비싸고, 5년계약에 9만원이 넘는 위약금은 노예계약입니다. 설치 끝나고, 그것도 바쁘다며 재촉하면서 왜 위약조건을 슬쩍 끼워넣죠? 바쁘다고 채근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사인했죠. 돈을 떠나서, 5년동안 꼼짝마? 이런 계약 안합니다.  내가 왜 답답하게 삽니까 ? 난 자유인입니다. 위성수신기 철거해 주세요.

스카이라이프 설치넘 : 예...

 

4. 5월 3일 오후 2시, 스카이라이프에 전화했다. 안받는다.

 

5. 5월 3일 오후 3시 15분, 한빛방송 설치했다. = 설치비 무료. 3개월 무료. 월 6,600원.

1) 이사하기 전, 한빛방송에 전화했다. 이전지역에 한빛방송 케이블이 있냐고 물었더니 있단다. 그래서 주소를 불러줬다. 설치를 다시 해야 한다고 하면서 설치비 22,000원이라고 했다.

2) 이사한 곳이 한빛방송 케이블이 안 깔렸다. 다시 전화했다. 아,  먼저번 실없는 년은 얼리가고 다른 년이 전화받았는데... 아직 케이블이 안깔렸다며 해지하란다.

 

3) 이렇게 며칠이 흘렀다. 스카이라이프 설치했다가 5년내 해지시 9만원이 넘는 돈을 물어내야 하는 등 노예계약이 싫어서 즉시 전화로 설치 취소했다. 차라리 안테나 공영방송 즉 공시청을 생각했다.

 

4)  한빛방송에 다시 전화했다. 직원녀ㄴ 왈"  #$@&*% "  지금 밖에서 케이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오늘중으로 케이블을 다 깐다고 하더라고 했더니, 이 년이 #$@&*%.  뭔소리여. 앓느니 죽지.

 

5)  한빛 년하고 통화하기 싫었다. 케이블 개통축하 현수막 ' 설치비 무료, 3개월 무료 기본체널 5,800원' 하단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바쁘다며 조금있다가 전화준다고 하고선 하루가 지난 5월 3일까지 전화 안해주었다. 다시 전화했더니, 40분 이내로 설치해주겠단다. 믿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ㅎㅎ, 이래서, 50분만에 와서 금방 케이블을 연결했다.

 

6) 결국, 5,800원은 '뻥' 이었다. 고급이 아닌 월 6,600원짜리 기본을 선택했다. 나는 재차 계약서를 확인했다. 왜 ? 정신없는 년넘이 많은 한빛방송인지라, 확실히 해 두려고...

 

7) 방송 한번 제대로 보려고 며칠을 고생했다. 위안이 되는 것은 대어, 월척을 낚았다. ♬♪ 손맛이 묵직, 짜릿했다. 혓바닥에 흐르는 천연 꿀맛...

   설치비 22,000원이 굳은 것이다. 해지하고나서 한빛방송 에전화, 여직원에게 설치신청했다면 ? 처음설치비 40,000원을 내야 했다. 시청료 무료 혜택도 없었을 거고...

 

8)  계약기간은 부담없는 1년이다. 시청료는 3개월 무료 ~ 가물치급 월척♩♬

 

 

6. 오전 9시 32분, 스카이라이프에서 전화왔다.

스카이라이프 : (구렁이 담타자 / 스르르 슬쩍~ ) 고객님, 스카이라이프와 계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강 : 그래요 ?

 

담타는 능구렁이 모가지를 전광석화 덥썩!! 목조르기 얍!!

  

스카이라이프 : (끄윽!! 끅!) ...

 

예강 : (능구렁각시가 꼴깝떠네요~ ) 스카이라이프는 영업을 크게 잘못하고 있습니다. 위계에 능하군요. 전화해도 안받더니, 며칠 지나 전화해서 뭔 계약 감사입니까 ? 난 철거하라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철거하라고 전화한후,  몇시간뒤부터 방송수신이 안되던데...

 

스카이라이프 : (끄윽!! 끅!) ...

 

예강 : (목조리기 심화단계 돌입 / 얍!!) 설치전에 위약금 등 5년 노예계약을 확실히 알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 5년동안 나를 스카이라이프에 묶어두어 타사 선택권을 제한하고 싶으면 제대로 알려줘야지요. 내 의사를 능구렁이 전법으로 무시하고 박탈한 노예계약입니다. 나, 인터넷 영향력 막강한 사람입니다. 무슨 얘기인 줄 알았다면... 철거하세요.

 

스카이라이프 : 끅! (으으윽... 살려주세요 흑!!) 끄... 예.

예강 : (능구렁각시를 가시덤풀 한가운데 던지며)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

 스카이라이프 : (가시밭 고난) 惡!!

 

 

7. 오전 11시 40분, 반월동사무소에 가서 전입신고했다. 확정일자도 받았다. 수수료 600원.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좋은일이 성취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5일 (화요일)

 

1. 세탁실 및 보일러실 청소가 4일째이다.

㉮ 보일러실을 나만의 아늑한 공간흡연실, 세탁실, 보일러실로 개조하기로 작심. 귀신이 맨발로 달려나와 반갑게 맞아줄 것만 같은 을씨년 공간을 어떻게 개조해야 하나... 세부계획수립에 착수.

㉯ 누군가 세탁기 공간과 보일러 공간 사이 문짝을 떼어 놓았다.  대가리 짧은 건축사의 공간설계 착오때미 문짝을 떼어 놓은 것이다. 세탁기 공간에 세탁기를 놓으면 보일러 점검하기 위해 문을 열 수 없다. 세탁기에 걸리기 때미... 이래서, 문짝을 떼어 보일러실 보일러 옆에 놓았는데...

㉰ 보일러에서 나온 두가닥 짧은 제어선이 문틀을 가로지른 벽면의 두가닥 전선에 연결되어 있다. 문짝이 제어선에 걸려서 바싹 밀어  세워놓을 수 없다. 공간활용이 안된다. 비스듬 문짝때미 공간이 완전 죽은 거다. 문짝을 곧게 세워놓으면 잡동사니 놓을 공간이 생기는데...

㉱ 낡고 먼지가 덕지덕지 누적되고, 연결점 절연테이프가 너덜너덜 헤진 제어선을 끊게(니빠)로 절단, 내 연구개발용 전선 중에서 비숫한 굵기의 전선으로 교체했다. 납땜 등 시행착오 없애려고 회로 확인하고 보일러 및 연소관을 청소하는데 반나절 걸렸다.

   연소관은 교체한 지 얼마 안된 새삥이라서 청소가 쉬웠다. 새것으로 연결한 제어선이 충분히 길어서 문짝이 걸리지 않았다. 문짝을 보일러실 벽면에 급경사로 세워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전원공급선을 빼서 퐁퐁으로 깨끗이 세척했다. 새삥이 되었다.

   이런 세척새삥기술은 90년대초, 청주 알뜰중고자 김사장이 알려준 비법이다.  이것말고도 세척비법이 몇 개 더 있다.

   알뜰중고 간판의 추억이 흐믓하다. 뭐냐하믄, '전'자가 바람태풍불어서 멀리 날아갔는지, 어째든 '전'자 흔적만 남아있고 볼록 '전'자는 없다. 알뜰한 고자가 많다 ? 요지경 세상, 당최 모르겠다. 알뜰...

㉲ 보일러 뜨거운 물을 통제하는 3개의 배분벨브가 요지부동이다. 이 넘으로 안방 이외에 다른 공간으로 뜨거운 물이 배분되는 것을 차단해야 가스절약이 된다. 벨브가 녹이나서 요지부동이다. 내 연구개발용 떠블유디40으로 녹제거하는데 반나절 걸렸다. 벨브가 아주 뻑뻑하게 움직이므로 두 개의 벨브를 잠그어 버렸다.  무리하게 힘을 가하면 벨브가 망가질가봐 조심조심, 아주 힘들었다.

 ㉳ 바닥청소를 아주 깨끗이 했다. 묵은 때, 먼지쌓인 덩어리가 참 가관이었다.  세탁기도 퐁퐁으로깨끗이 세척했다. 금방 산 세탁기처럼 새삥으로 변한 세탁기. 세탁기를 문틀쪽으로 바삭 붙였다. 문제가 발생했다.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 흔들흔들... 평평하게 흔들거리지 않게 고정했다. 반나절 걸렸다. 

㉴ 3개의 창틀청소,  안쪽바깥쪽 시컴창 청소에 무려 12시간이 투입되었다. 20년된 건물이다. 추정컨데 창틀, 창문 청소는 20년만에 처음? 창틀 아래는 세월을 두고 쌓인 먼지가 무려 0.5cm가 넘었다.

㉵ 페인트 칠한지 얼마되지 않은 벽면 한면이 지저분하다. 페인트가 부족했나 ? 칠하다 말았다. 시컴 지저분한 한쪽 벽면만 페인트 칠을 하기로 결정했다.

㉶ 어제밤 8시 30분쯤, 페인트 가게를 찾아보았다. 찾기 찾았는데 문을 닫았다. 시골동네라서, 철물점도 문닫았고... 음식점덜은 장사가 안되는 지, 고급외장 돈이 많이 들었을 텐디 문닫은 곳이 자주 보였다. 심지어, 시골풍의 한옥정취 대형음식점은 하도 문을 안열어서 폐가같았다. 몽달귀신 거주? 을씨년스러웠다.

㉷ 지금시각 오전 1시 55분이다. 오늘 페인트 작은 통, 흰색을 구입해서 칠할 것이다. 그럼, 개조작업이 끝난다. 우 ㅎㅎㅎㅎ, 개조축하 잔치 벌이는 거다. 나를 아주 좋아하는 환상의 천사급 요정덜을 초대해서...

㉸ 의자에 앉아 뻐금질하며 커피를 음미하며 둘러봤다. 최상의 아늑, 나만의 카페(프랑스급외래어) 공간이다. 세탁기를 팔걸이 하니 기분이 편했다. 창가로 보이는 이웃집 불빛 창... 잠못이루는? 새벽을 즐기는 나만의 시간, 상념의 나래가 이웃집으로 날아갔다.

 

 

2. 오전, 철물점에 갔다.  수성페인트(12,000원)는 큰통 밖에 안나온단다. 작은 것이 없단다. 순간, 눈깔에 들어온 옆칸의 락카 포착.

예강 : 유성이나 수성이나... 괜찮겠지요 ?

여주인 : ...

예강 : 뿌리면 수성하고 색깔이...

여주인 : 글쎄요.

예강 : 뭐, 흰색인데 별차이 없겠죠 ? 하나 주세요. 슬쩍 뿌려보고 괜찮으면 더 사야죠.

 

   이래서, 뿌려봤더니, 아주 괜찮다. 차이없다. 오후, 락카 두 개를 더샀다. 락카 2,000×3 = 6.000원. 이래서 공간개조 작업은 깨끗담백아늑하게, 순소롭게 끝났다.

 

 

3. 덜어서 안팔기 때미...  돼지똥급 20kg퇴비 한포대를 짊어지고 고난장정? 은은한 시골냄새가 그런대로 맡을 만했다. 운동되고 좋은 느낌으로 집에 도착.

 

   주변 땅을 임차하려던 계획은 포기되었다. 왜 ? 주말농장인지 꼴갑농장인지 그노무 깔짝지랄급 농사바람때미...  집주변 그많은 밭떼기 주인덜이 돈맛을 즐기기 때미...

 

    10평에 8만원이란다. 그것도 이미 분양이 다 되어서 임차할 수 없다. 어제, 동사무소에 혹시 주말농장 사업을 동차원에서 하냐고 했더니, 4월에 분양이 다 끝났단다.

   이래서, 배란다 공간을 활용하기로 했다. 화분농법이 그 것이다. 청양고추 5포기는 뿌리깊은 화분을 사용하고...  상추, 쑥갓 등 괜찮은 품종이 포착 되는대로 뿌리얕은 화분을 사용하기로 했다. 햇볕은 오후에 잠시 집중되니, 그런데로 농사지을 만하다. 행복은 자족하는데 있다. 험!! 먹거리에 밀려 철골소심 등 난덜과 각종 화초덜이 홀대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더욱 정성껏 가꿀 것이다.

 

4. 의자에 앉아 다리 꽈배기, 새것에 손색없는 백색세탁기에 팔꿈치를 대고, 프림없는 커피 1/3잔을 음미하며, 담배 뻐끔질하며, 백색벽면을 바라보니, 상전벽해가 따로 없구나. 넘 행복해 ~~

    음, 칙칙 어두웠던 지저분 벽면이 환해졌다. 건물에 돈 처들여 비싼 색칠하는 이유가 오늘따라 공감된다. 새삼스럽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6일 (수요일)

 

0. 부동산중개업자한티 전화왔다. 집주인이 28일을 입주일로 한다고 해서 월세계약서를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중개업자를 만나서 말했다.

 

" 아주 교묘한 갖은 핑계로 도배 안해줘서 도배비용 25만원 들었습니다. 여기서 도배사 소개했으니 더 잘아실테고... 도배 안해도 된다고 우기던데, 도배안했으면 형형색색 이 조각 저조각 벽지때미 정신 산란했을 겁니다. 신혼부부가 산 집이라서 도배안해도 된다구요? 아주머니, 미혼아들 등 살았잖아요. 아들 부부도...

 

아주 평안해서 도배값이 아깝지 않습니다.

 

   싱크대 내려앉은 거 말인데요. 수리업자가 와서 수리비를 내가 줄거냐고 합디다. 어이없더라구요. 내가 주방선반 지지대 심빠진 거 수리 요구한거고, 난 수리업자를 부르지 않았지요. 수리업자를 누가 불렀겠습니까 ? 어이없어서...

 

   주인한티 받으라고 했더니, 주인 전화번호를 모른데요. 알려줬더니, 통화하는데 또 어이없더라구요. 잘 아는 사이기 때미 1만원 깍아서 4만원 받아야 한데요.

 

   누가 수리업자를 불렀나요 ? 스피드에서 불렀나요 ? ㅎㅎ, 누가 불렀나요.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를 모르는 주인이더라구요. 난 28일 입주한 적이 없습니다. 4월 29일 입주했습니다.

 

어림없어요. 욕 튀어나오기 직전입니다. "

 

   중개업자가 주인에게 전화해서 자기사정으로 28일 돈을 받은 거라고 사정조로 설득하는 것이 어이없다.

 

중개업자 : 29일로 했어요. 나갈 때  살은 일수만큼 월세가 계산된다고 합니다. 아시죠 ?

예강 : (어이없다) 예, 거래관행이지요.

 

   이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질서가 존재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를 저 버리면 질서가 흐트러지며, 질서를 흐트린 년넘은 눈물 흘릴 수 있는 원칙이 존재한다.

 

 

1. 길쭉화분×2, 꽃×3, 청양고추×6, 보편쌈×15, 비타민쌈×5, 방울토마토×2.

 

2. 평소, 의심 전자편지는 열어보지 않는다. 오랜만에 기분전환 겸 믿는 구석이 있어서, 든든해서 열어보았다. ㅎㅎ.

   도박사이트 전자편지이었다. 컴이 전자편지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증상은 산술급수식? 불규칙 기하급수식 전자편지가 수신된다. 한번 고침클릭할 때마다 계속 또 전자편지가 수신되므로... 몇개인지 보니께 1,066개의 전자편지가 수신되었다. 흑 ? ?? 우 ㅎㅎㅎ!! 당최 감당이 안된다.

 

    빠른 포맷하고 고급셑업상태로 만드는데 5분 58초 소요되었다. 근디, 십수초 걸리는 간편기법을 사용하지 않고 왜 포맷? 내가 게을러 터져서 '강' 장치를 가끔 사용한다. 바이러스 걸린김에 대청소 한번 한거다.

 

   '강'장치 성공이후, 지금까지 '강'장치는 오동작을 한 적이 한번도 없다. 정확하다. 깔끔처리에 만족... ∑... 행복하다. ^m^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6일 (수요일)

 

큰누나와 통화했다.

㈀  이사직후, 고려대에서 전자편지왔는디, 지난 날 고난고려할 가치도 없어서 다시는 안보려고 주소를 스펨처리했어요. 러시아하고 연결해주려는 의도로 러시아 문화, 언어 무료특강 들으라는 건디... 썰대저능아가, 임채정 등 더러운 잡 것덜 끼어들어 일을 망치는 등 꼴보기 싫어서 독자행동 할거여. 내 길가는 겨.

참고로, 임씨는 어떻게 생겼을까 ? 몽타쥬...

 

㈁ 강컴시연회 용도로, 5월은 컴 2대 시제작하는 일정을 잡았어요. 이사정리 끝나는대로, 컴부품을 구입할거여. 이사에 보태라고 청주에서 보내준 돈이 천군만마여.

 

㈂ 경기과학기술단지(경끼테크노파크)에서 회의실, 강연실 임대해 주거든. 한 2시간 빌려서 강컴 시연회 할거여. 시간임대료는 그런대로 부담이 안되는데, 전문적으로 영상촬영하는 비용이 얼마가 될런지... 슬슬 알아봐야지. 컴화면과 내 몸통 시연언행을 영상처리해야 하기때미...

 

㈃ 왜 영상촬영하느냐하믄, 프랑스, 러시아, 독일대사관에 영상자료를 건내려고 하는거여. 귀국의 컴기업을 나와 연결시키라 ~ 황금시장을 잡으려면 예강 대가리 즉 강컴퓨터에 투자하라 ~

 

㈄ 버핏 늙은이는 내가 무슨 생각하고 있나 궁금해서 미치겠지 ? 음, 환장 더하기 미치기 전에, 배려차원에서 김치국 한사발 벌컥질 하도록 무상제공 하지.

예강 : 험, 세계부자 1순위 버핏 늙은이가 한국의 대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서, 1년전부터 내 주변을 빙빙도는 인공위성같애. 아닌 척 하지만, 어제도 또 케이비에쓰등 별의 별 지랄하더라구.  그려, 투자할 만한 대기업에 투자하던말던. 난 내 길 가는 겨.

   난 미국애덜이 미국을 통째로 준다해도 투자 안받아요. 내 지난 날의 여정을 아는 미국의 똘똘 년넘은 내 주변에 얼씬도 안하지. 미국이 나에게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 년넘이 헛물키는 병신이지.

    참고로, 투자의 귀재 버핏 늙은이는 컴맹이지만? 돈되는 경제라면 무엇이든  포착하는 몸통구조, 독수리 눈깔을 보유한 것으로 사려됨. 돈발견 독보적 귀신 재주가 탁월하니께 세계최고부자 자리를 고수하고 있겠지? ^m^;; 미국 국적을 버리던가... 국적 팽겨쳐도 버핏 늙은이에게 투자하는 투자자 명단보면 미국애덜이 99% ? 안타깝네요~

 

㈅ 내가 컴시장에서 꿀꺽할 수 있는 매출이 10억대 기준, 한 500조? 컴 1대당 50만원을 낚을 수 있을까? ㅎㅎ, 두고보면 차차 알게 되지요. 컴사업이 알토란이지. 내 컴시장 영업전략은 사용컴과 최신출시컴을 성능향상 해줘요. 그래서, 시장이 무궁무진, 막강하지. 항공사업은 더 알토란이고...

   참고로, 나의 컴분야 기술개발체계는 컴종주국 미국애덜과 전혀 협력하지 않는 독자 개발체계이다. 일반 대가리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그런 컴기술개발체계. 미국애덜에게 종속되지 않으면 놀라운 컴상품을 개발할 수 없다는 관념을 깬, 평범대가리를 뛰어넘는 고부가가치창출 성령술 칼있으마 예강.

   또 참고로, 난 아직 덜 늙었다고 자부한다. 덜늙은이 이기때미, 내가 개발해 놓은 수많은 신기술신공정기술덜을 어느정도 현실화 시킬 수 있다. 힘이 딸리는 일이 적을 것이다.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의 특징은 아가, 어린이, 젊은이 덜늙은이 늙은이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광범위 편리이기.

 

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가라시는 길, 내 길 가는 겨.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7일 (목요일)

 

   아파트입구 쓰레기장에서 버려진 가구를 급하게 획득했다. 며칠전, 3종류의 가구가 버려져 있는디... 과연 내게 필요한 것인지... 충동결정이 싫어서 며칠을 생각했는디...  

   3종류 가운데 가장 탐냈던 4층서랍장이 사라졌기 때미, 서둘러 4층선반과 2층 선반을 결정, 접수한 것이다. 충동결정이 문제 ? 서랍장은 혼자 옮길 수 없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고민중이었다. 흑! 바람과 함께 사라진 것이다. ㅎㅎ...

 

    고급스런 삼각형태의 4층선반은 2층 바닥이 들고 일어났으므로, 돼지표접착제로 대충 접착했다. 2층 선반은 단순담백한 흰색의 폭좁은 선반으로 손볼 곳이 없다. 견고했다.

 

   둘 다 연구개발용 집기, 화공약품, 부품을 꺼내쓰기 좋게 올려놓는 용도로 배치했다. 고급 4층선반은 컴용 우퍼스피커, 자체지지 작은 거울,  수예액자를 올려놓아 연구실 및 개발실 분위기를 부드럽게 했다. 연구실 및 개발실 분위기가 한층 산뜻해졌다. 이것저것 산만했던  책상 가득, 바닥가득 집기, 화공약품, 부품덜이 안정된 위치에 있게된 것이다.

 

    놀라운 것은, 대가리가 일목요연 짜임새 있는 환경에 즉각 지배를 받았다. 대가리가 가볍고 경쾌, 복잡하지 않게 된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1. 어제, 마무리 대청소 등 이사 작업이 대충 끝났다. 동시에, 바깥뜰(베란다)의 화분농사 분묘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

피망×2, 가지호박, 방울토마도×2, 청양고추×6, 보편상추×14, 씀박톱상추×6 , 엷은 톱상추×6, 비타민상추×5 , 쑥갓×25, 미나리(있던것), 당귀×7.

 

2. 이사지역 사회복지사의 잔인한 고문 = 다짜고짜 누구라고 밝히지도 아니하고 계약서들고 오라더니... 누군지 밝히고, 사유를 밝히고... 그 다음... 어디로 오라고 말을 해야지. 이내 뭐? 부인하고 왜? 아, 이런... 내가 언제 별거했나? 이혼했나? 결혼했었나 ? 결혼했던 기억에 전혀 없는데... 어이없어. 6.15김쩔뚝씨아이에이닮은 개좆 년!!

   아휴!! 18년!! 반월동사무소 사회복지사인줄 알아채고, 날 이렇게 만든 둘째누나하고 얘기하라고 해도 막무가내 개좆 년!! 그만하라면 그만해야지. 끝까지 취조심문하듯... 개좆 년!! 진단서 떼어 오지 않으면 생보자 안된다고 해서, 나도 원치 않으니, 힘없는 나하고 얘기하지 말고 둘째누나하고 얘기하라 해도 막무가내 개좆년!! =  xx + ㅛㅛ+ ㅋㅋ <중략> = 지난 날, 잔인하고 악랄했던 미국과 6.15 김쩔뚝과 그 세력, 썰대저능아가 등 끝까지 지랄이여!! ㅎㅎ, 그래도 내 갈길 간다! 아멘!!

    참고로,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똥교동 똥교똥개 6.15 도요김쩔뚝, 씨아이에이의 정신병원 5차례 감금, 9.14테러 등 각종테러, 최종최악 안산원곡동 강제이주 생보 등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생매장 계획이 성공될 것을 확신? 다시 부활한 막강 예강.

 

3. 간단한 맛보기 예제 = 바이러스 미국 = 알려진 극비 !! = 한반도 전쟁상황을 노리는 잡 것덜에 대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예비된 계획 = 하룻강아지 집단은 오히려 멸절될 것 = 인류애자본주의에 감히 대항하는 미국, 중국,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 남쪽 꼭두신랑각시 등 하루살이덜.

 

4. 나에 대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계획은 무궁무진하다. 일예로, 천상천하유아독존 컴종주 미국애덜이 거품물고 까무러칠 컴분야 신상품이 참 많이 준비되어 있다.

   하루는 성령님께서 " 예강아, 나의 하나님 여호와는 골목의 개똥에 가치를 부여하면 품귀현상 등  아주 고가에 팔리느니라 "  나는 포복절도하고 말았다. 만군의 여호와 나의 하님~을 못믿어서 포복절도? 아니다. 내게 허락하신 미래 신기술신공정기술이 그런 칼있으마이다. 사실, 우주항공분야는 그냥 하나님의 충성된 예강 대가리 과시용이다.  항공분야가 돈되는 품목인디... 컴분야는 명함도 못내민다.

 

    만군의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인류애자본주의'는 이미 예정되어 있다. 경고차원에서 한마디...

 

거스리는 년넘은 ? = 무저갱 영생 = 즉사.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1. 오늘 새벽 5시에 잠이 들었다. 일어나 보니 오전 10시 30분이었다.

 

1) 내가 2007년 뇌수술이후, 집에 돌아와 세상에 선언했다. 스트레스를 절대 안받겠다고... 특히, 미국 씨아이에이, 6.15 김쩔뚝 세력 등 어둠의 세력의 집중 공격을 자주 받았으므로, 철저히 방어와 공격을 선언한 것이다. 뇌수술이후, 2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수많은 공격과 음해를 지혜롭게 방어하며 우회하며 공격해왔다.

 

2) 뇌수술이후, 안정용 주치의가 지어 준 약을 한동안 복용했다.  병원약 이외에, 퇴원직후, 집에 돌아와 조심생활할 때, 감기 기운이 있어 집근처 약국에서 조제한 약 한봉지를 먹었는데 바로 효과를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약을 먹어 본 적이 전혀 없다.

 

3) 어제, 오후 4시쯤, 다짜고짜 계약서 들고 오라고 하더니, 취조 고문시작 개좆 년 사회복지사와 통화후 체했다. 체한 줄 모르고 대충 식사를 하고나서 속이 미식거렸다. 그럭저럭 시간이 흘러 밤 10시가 넘었는데...

    나를 옥조이는 고통이 기초생활수급이다. 체한 느낌 가운데 이 생각 저 생각 수많은 번뇌와 분노가 밀려왔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기법이 안통했다. 처음있는 일이다. 자정 1시쯤, 체한 느낌이 이제 참기 어려운 고통. 집안에 상비약이 없다. 내가 상비약으로 꼬불쳐 두었던 겔포스가 있었는데 이사직후 쓰레기 처리했다. 급히, 손과 발 4군데를 땄다. 시컴 핏빛이 분명 체한 증거.

 

4) 차도가 없다. 이 시간에 약국이 어디 열었겠는가... 난감땡감당혹감... 반월동사무소 개좆년때미 체했다고, 어떻하면 좋겠냐고... 고통탈출 처방을 의뢰하는 기도를 했다. 그런데... 옷보관 윗서랍 영상이 떠올랐다. 뇌수술후 만약을 위해 보관중이던 병원약. 이 약에 위장약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가...  오랜만에 뇌혈관도 세척 겸 한봉을 그냥 복용했다.

 

5) 약을 복용하고, 몇분뒤 안정을 찾았다. 약을 전혀 복용한 적이 없으니, 내성이 생기지 않아서 약발이 속성이다? ^m^;; 하이고, 이제 살겠다~ 기도는 우리의 안식~~ 성령님, 감사 감사합니다. 이내 잠들 수 있었다. 그게 새벽 5시... 상비약을 사놓을까 ?

 

6) 나는 기초생활수급을 무지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진짜로... 주민등록이 말소되면서까지 기초생활수급을 거부한 적도 있다.

 

6) 지금시각 정오 12시 22분, 식사를 할까말까... 위장을 잠시 쉬게 해주는 게 좋겠지 ? ^m^;;

 

 

2. 오늘은 운동기구를 사려고 집을 나섰다. 인터넷 검색해 둔 상록수역 근처 운동기구 전문점을 찾아 구입 겸 운동 겸.

 

오후 7시 25분, 스파랜드 --> 오후 7시 39분, 고(속)(도)기둥 굴다리 --> 오후 8시10분, 본오동준공업단지 --> 오후 8시49분, 영빈헬스플라자 --> 오후 8시55분, 상록수의 유래비석(상록수역) --> 오후 9시34분, 반월정전통무예국궁장 --> 오후 10시6분, 고철기둥 굴다리 --> 오후 10시20분, 집도착.

 

 1) 상록수의 유래 = 심훈의 상록수에 나오는 채영신의 실제 인물 = 수원군 반월면 천곡리 26세 요절 최용신.

2) 영빈헬스플라자 = 역기 + 눞는 의자 = 160,000원 = 눞는의자는 4만5천원이란다. 역기는 10kg×2, 5kg×2이다. 계산기 두드리더니 모두 17만 2천원이란다. 눞는의자=45,000원. 역기봉=37,000원. 원판 1kg = 3,000원. 신용카드, 현찰이냐고 물었다. 현찰이라고 했더니, 16만원이라고 해서 군말없이 협상종료. 내가 알아본 가격대비 적정가격. 계약금 2만원 지불.

3) 나는 오른손잡이덜한티 수십년 테러를 당해왔다. 오른손잡이의 타격은 왼쪽에 집중된다. 왼쪽이 많은 타격을 받다보니, 왼쪽이 안좋은 상태이다. 왼쪽어깨가 매우 안좋았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왼쪽 목디스크가 안좋았지만, 많이 좋아졌다. 1년전부터 역기운동을 하면, 몸통균형이 확실히 잡힐 것같아서, 벼르다가 구입하는 것이다. 근육을 키울 목적이 아니라, 몸통균형을 잡고, 뻣뻣한 몸통 전체근육을 풀어주려는 의도.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15일 (금요일)

   

1. 강남세브란스병원... 영동세브란스 병원의 새이름이다. 이름을 왜 바꿨을까? 인쇄비 간판비 대외홍보비 만만치 않았겠지 ? 아무튼, 진료예약를 했다. 83년 안양에서 집단폭행당해 고질화된 만성질환이 있다. 2007년 6.15 뇌수술이후 합병증세때미, 차일피일 미루다가 못참겠다는 결론으로 약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음, 반월동사무소 사회복지사 개좆년이 이사기념? 진단서를 요구하는디... 하늘이 무너져도 진단서 떼는 일은 없다. 대한미국은 돈주면 무슨 진단서든 뗄수 있겠지만...

 

   강남세브란스병원 예약전화로 어떤 진료를 해야할지... 예약상담... 참으로 친절한, 언제나 친절하며 포근한 성실년들... 5월 1x일 11시 40분 예약했다. 먼저 본관 원무과에 접수하고...

   참고로, 나는 작금, 지구촌 개망나니 미국애덜을 혐오한다. 그러나 냉전시대 한반도 공산화 막은 맥아더 장군을 존경하듯 의료선교 세브란스 설립자를 존경한다. 그래서 연세의료원 간판도 괜찮지만, 세브란스 이름이 더 의미있다.

 

2. 오전 11시 09분, 스카이라이프에 전화했다. 1분 20초 통화했다.

예강 : 장비 가져 가셔야죠 ?

설치했던 사내 : 아, 예. 바빠서... 조만간 가져 가겠습니다.

예강 : 좋은 하루 되세요. ♬♪ ˘m^

 

3.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퇴원이후, 육지괴기는 1년에 오리괴기 한 두번 이외에 먹지 않았다.

   어제부터 역기운동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 역기운동 효과는 오늘 나타나기 시작했다. 몸통이 상쾌해지고 편해지며, 기울었던 좌우균형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잡혀가는 느낌. 불과 하루 사이에...  차분함이 대단하다. 느껴진다. 결리고 땡기는 현상이 당장 없어졌다.

 

   역기운동때미, 육지괴기를 먹기로 했다. 힘이 딸리면 역효과가 나기 때미...

 

   오후, 돼지괴기 목살을 샀다. 포화지방을 조심해야 하기때미, 5분간 쪄서 기름을 뺐다. 그 다음, 버섯 등 매운 양념 불고기 했다. 매운 고추는 지방을 태우고, 양파는 지방을 분해한다. 지난 날에 비해, 정말 대단히 대단히~ 저녁식사가 든든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16일 (토요일)

 

1. '다음' 의 이순신 장군 기사를 통해 본 5.16 혁명.

 

 

 충무공 古宅 터 덕수 이씨 문중에 낙찰  

 

연산군이융님 |09.05.04 | 정신나간 경상도 인간들은 이순신장군님보고 ㅂ ㅅ이라고 욕하겠지 박정희 전두환은 나라 발전시킨 위인이고 그러치?? ㅂ ㅅ 노인네들및 정신나간 ㅂ ㅅ새끼들아??

답글 = 叡江(예강)님 / 밥정의는 보리고개 빡빡기며, 생사 갈림길 포복절도하는 년넘에게 아름목에서 밥꺼네 줬고... 음... 전투환은 살인마지. 참고로, 과거 악습, 지역 이간질 개잡년넘은 통일혁명 직후, 실제로 아가리 찢어놓는다. 

 

2. 나의 '촌평'으로 본 5.16 박정희? 헐... 밥정의 = 밥이 곧 '정의'였던 시대... 밥 = 정의. 초근목피 초가를 간신히 넘어 스레트 밥힘으로 버텼던 시대. 아름목에서 밥근혜?밥꺼내 밥태준? 밥대준 사내새끼가 밥정의를 울부짖었던가 ? ?? 똥구녘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토끼똥꾸녘 포항, 포항에서 울부짖었던가?

   참고로, 왜 울부짖었을까 ? 포항문  포똥꾸녘 노린네 찌든 시컴털을 밧줄생명줄삼아 매달려 본 년넘만이 울부짖을만 했다고... 놓치면 '으악! 아아~~' 나락... 그런 젖먹던 힘, 아슬아슬 절박감박진감에 동병상련. 사실, 6.25 전란으로 시뻘건 민둥산 홀라당 토끼털인지라, 세어봐야 몇가닥 안됐지. 게다가, 산(림)(독)이 두눈 시퍼렇게 떠도 소용없는 불가항력 땔깜시절...

     허기진 그 시절, 밥대준 사내는 무슨 힘이 남아 돌았을까? ?? 그럼에도 불구하구 왜 마구 울부짖었을까? 수많은 의문, 의혹증폭... 실바람휘청 아슬아슬 '대롱대롱' 똥꾸녘 근접 메달린 밥대준...

 

밥대준,,, 이참에... 한때, 현대사 정리 안되서 혼란, 미안했어요. 정중 사과드립니다.

 

   아무튼, 밥대준은 왜? 왜 마구 울부짖었을까? 주관적 견해, 사견인디, 밥정의 홍보도 중요했것지만, 몇가닥, 몇올 안남은 찌든 털이 수명을 다해 '쏙'빠질지 모른다는, 혹시 끊어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과 힘이 딸리는 등 때미... 주변 다른 털 상태 탐색 등 바빴을 것. 기타 등등.

 

수리탐구 영역 = 밥대준의 울부짖음메아리 ㏈,㎐ 등 니 년 니 넘의 견해는 ? ??

 

    낮은 포복으로 '바르르...' 빡빡기어  보리고개를 간신히 넘어선 한민족의 오기끈기 억척... 괴기는 명절에 딱 서너 점 먹을 수 있었던 시절...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대한미국? 대한민국의 미래는 물질풍요를 넘어 정신풍요의 시대이다.   878특수군 군장 叡江은 대한의 풍요뿐 아니라, 인류의 풍요기틀을 마련한다. 人類愛資本主義...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1. 이틀전, 19일,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왔다.

 

㉠ 스캔 서류가 지저분하다. 왜냐하믄, 대강 접어 주머니에 찔러넣고 싸돌아다녔기 때미... 게다가, 귀찮아서 대충 펴서 복합기에 찔러넣어 스캔했다. 틀에 맞추지 않아 비스듬히 기울었다. 내 복합기는 싸구려기 때미? 가격부담없는 보급형이기 때미 축소기능이 없다. 그러나 나는 페인트샵프로가 있다. 서류크기를 조정작업해서 축소했다. 의료급여1종은 나의 피눈물이다. 대한미국의 자화상이다. 진상, 환멸이다. 접수년은 내가 현재 공중에 떠 있단다. 그냥 종전의 의료급여1종으로 처리했단다. 이사했기 때미? 반월동사무소 개좆년때미? 6.15김쩔뚝불량놈!현씨아이에이...

 

㉡ 병원에서 큰누나와 만났다. 진료후, 남부터미널 방향으로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가게집 휴게의자에서 대화를 나눴다.

 

예강 : 누나, 사실 나 무지 건강해요.  불과 며칠사이에 벌어진 일이여. 현재 진행중이고... 내가 돈이 남아돌아서 16만원들여 역기를 샀겠어? 성령님이 하라는대로 하면 대박이라니께. 역기운동도 성령님이 가르쳐주는 방법으로 해야지 성공할 수 있어. 내가 항상 하는 얘기지만 항상! 성령님이 알려주시는 방법과 기법은 세상의 방법과 백지장 1장 차이여. 내 경험상, 모든 치료가 그래. 오늘 진료받은 건... 어짜피 예약되었고, 언젠든지 기회오면 날잡아서 왼쪽귀 속 좀 전부 진단받아 보고 싶었거든.

 

큰누나 : 그래? 왜 말 않했어?

 

예강 : 불과 며칠 사이여. 며칠전까지만 해도 위기를 느꼈지만 지금은 아니야. 착실히 성령님의 지시 한개라도 소홀하면 내 손해여. 오늘 약 안받았지. 특별한 진료주사한방도 안 맞았잖어. 며칠전 내 몸통상태라면 지금 어찌해야 할지 난감했을거여. ㅎㅎ, 봐, 내가 얼마나 차분하고 여유로운가~~

    신경외과 안정용주치의가 해외출장인가 뭔가라는데 뭐하러 맹숭 진료받어. 이비인후과 진료받길 잘했지. 다음진료 에약되었으니, 정밀검사해보면 왼쪽 귓속 상태가 정확하게 파악될거여. 벌써 여름이네 ?

 

큰누나 : 응.

 

예강 : 반월동사무소 사회복지사 개좆년 얘기말여. 내가 왜 민감하게 반응했느냐 하믄, 수법이  6.15 김쩔뚝불량놈!현, 국정원, 씨아이에이 전형 붕어빵수법이거든. 인적기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억장질러대봐. 다른 사람이라도 어이없어서 민감하게 반응했을거여. 누나, 내가 소리질르고 화냈을 것 같아 ?

 

큰누나 : 너, 뇌수술 전엔 정말 무서웠지.

예강 : 그때는 지옥생활이었어. 그리고 내가 뭘 어쨌다고 무서워?

 

큰누나 : 난 이제 상대방이 화만내도 심장이 약해서... 알잖어. 몇번 병원치료 받은 거 알잖어.

 

예강 : 그러게. 뇌수술전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 못해. 정신과 육신이 완전 피폐, 황폐했을 때니깐... 내가 일부러 침대에 똥오줌 쌌겠어? 한두번이 아니여. 안산 내집 철길 건너편 광신교주심▣재▣웅우상화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충성둥이 누나 여동생 홍현이가 가끔 염탐차 왔다가, 죽었나 살었나 확인차 왔다가 기겁, 똥빤스 몇번 치웠어. 하나님한티 충성해야지. 내 여동생이 아니었길 천만 다행중 행운이지. 사이비 개망나니 미국꼭두 종교덜 한티 충성하면 안되잖어.

   흠, 참 질긴 목숨이지? 사명이 있으니... 인류애자본주의를 완성하고 하늘나라 가야지. 똥오줌 누가 치워 줘. 결국 혼자사니께 혼자 다 해결했어야 했어.

 

   아무튼, 개좆년한티, 아주 차분한 목소리로 계속 사정했어요. "그만하세요 ' "제발, 그만 좀 하시고... 내 둘째누나가 날 이렇게 만들었으니, 내 둘째누나하고 말씀하세요" 라고... 막무가내더라구. ㅎㅎ, 진이 빠질 정도로 날 괴롭히고 나서, 그제서 뭐라냐하믄, 둘째누나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래요. 그래서 가르쳐 줬지.

 

큰누나 : 니 얘기듣고 우리가 항의전화했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하더라.

 

예강 : 뭐 ? 사과 안했어요. 역시 개좆년 답구먼. 이로정연하게 내 신상자료가 그렇게 없을리가 없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나에 대한 자료가 2007년 이후밖에 없데요. 사과는 무슨... 그래도 그렇지. 개좆년이 불출이 아닌다음에야 왜 이혼했냐고 묻고 지랄이여. 미스테리여. (개좆년? 사실은 평범년이겠지?  나는 사주세력 즉 대한미국 6.15와 씨아이에이 등 어둠세력을 표적으로 삼고있다! 아쉬운대로 드러난 표적이 반월동사무소 사회복지사) 내가 어이없어서... 누나, 혹시 내가 결혼한 적이 있어 ? ㅎㅎ, 뇌수술 받았으니, 내가 혹시 기억상실? 우 ㅎㅎㅎㅎ!!

 

큰누나 : 니가 얼마나 건강한데... 뇌수술 받길 천만다행이었지. 맨날 땀 비직비직 흘리고... 얼굴, 목, 머리는 퉁퉁부어 보기 흉했고...

 

예강 : ㅎㅎ, 성령님한티 체했다며 응급기도했는데 어디 계시는 지... '개좆년' 들어간 기도라서 응답이 없으셨지. 원래 성령님은 주변환경이 깨끗해야 오시지. 지저분하면 안오셔. 그리고 선악이 공존하는 마음이 비워진 정결한 상태일때 임하시거든.

   그래도 난 응급처방을 받았어. " 개좆년때미 체했는데요... ㅎㅎ" 사실이거든. 그리고 내 영혼육 훈련과정이 상상초월이여. 싸우는 영으로 연단되는 과정에서 내 영혼육의 거친 성격이 그대로 표출되지. 내 내 영혼육 속성에 대해서 난 책임없어~

   목사새끼덜 중에 가짜 수두룩하거든. 나한티 저주 협박 안통해. 그냥 쪼인따 까서 감옥보내거나, 무저갱으로 보내 버리지. 그냥 영혼육을 망가트리는 것도 심각한 죄인디... 감히, 하나님의 종이라고 밥벌이일벌이부축적명예욕탐욕 탈을 쓰고 지랄덜이여. 벼르는 년넘덜 많어. 더러운 잡 것덜... 그 잡것덜은 하루를 덜 사는 것이 자신의 내세에 보탬되는 삶이여.

 

㉢ 양재역 부근 뱅뱅까지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뱅뱅에서 고급청바지와 윗옷을 하나 사주었다. 똥배년넘은 청바지 품세가 안나온다. 그러나 나는 2007년 6.15뇌수술이후 16kg을 감량했다. 어거지 감량이 아니라, 성령님 지시대로 순리. 현재 70kg 이짝저짝에서 논다.

   어따가 배 디밀어도 자랑스런 희미 '王'자 가 드러나는 사내가 되었다. 청바지가 아주 잘 어울리는 사내가 된 것이다. 덜늙은이가 청바지를 정성스럽게 입으면~ 오히려 덜젊은이 즉 애덜처럼 활력이 넘칠 수 있다.

 

    참고로, 큰누나는 양재동 빌라에 살았다. 미국 에이티시 항공기시물레이터 회사의 한국자회사 듀나미스 김주신(당시, 가족은 엘에이 거주) 사장 넘에게 몽땅 털렸다. 육시랄 넘! 한국계미국인 김주신은 지옥까지 현상수배, 추적해서 끝장낼 것이닷!!

 

   국적세탁 귀신에다가, 혀를 내두르는 사기의 백미 김주신,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김대중됴다김쩔뚝 수준은 안되도 거의 비등한 국무총리 김철수 인척이라는 김주신... 이가 '부득부득 박박' 갈리는 교활 한국계 미국넘 김주신... 현재, 큰누나는 신용불량 늙은이이다. 내 조카된 딸년한티 용돈받아 근근히 눈물지으며 산다. 그 용돈으로 비싼 청바지와 윗옷을 사주는 것이다. 이제는 나약한 노인네 되어 1년을 벼르고 벼르다가...

   물론, 듀나미스, 에이티씨 뒤에는 시아이에이 악마가 있다. 나를 잡으려고,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을 털도 안베끼고 꿀꺽하려고, 수십년 공을 들이고 있는...  병신쪼다 씨아이에이 코드11... 여호와 나의 하나님한티 맞짱뜨자는 미국애덜이 참으로 어이없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국애덜은 제정신이 아녀.

 

   뱅뱅에서 조금 떨어진 횡단보도에서 큰누나와 헤어졌다. 각자 제 갈 길 가는 것이다. 인생은 어떤 년넘이던 자신이 가야만 하는 길이 있는 것이다. 다른 년넘이 대신 가줄 수 없는 길...

 

   나는 오랜만에 서울구경 좀 할겸 운동 겸 아주 천천히 유유자적 걷기로 했다. 사당역까지...

 

   오후 3시 35분, 남부터미널역 --> 오후 4시 01분, 방배역 --> 오후 4시 38분, 사당역 --> 돈드는 축지법 --> 오후 5시 26분, 반월역 --> 집.

 

   초행길, 방배역에서 사당역으로 넘어가는 길이 만만치 않았다. 가파른 고개길에서 단 한차례도 숨을 할딱이지 않았다.  내 옆을 걷던 늙은이덜은 말할 것도 없고, 주변 애덜도 숨을 몰아쉬던데... 뛸 수 없었으며, 제대로 걷지 못했던 시각장애 반신불수 9.14 테러직후였다면 상상할 수 없는 건강부활이다.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

 

  가파른 고개길이 끝나고 내리막길... 가두옆에 무방비로 가지를 출렁이는 라일락 향에 취해 한동안 멈추어 섰다. 진한 향에 취해 꽃송이에 얼굴 전체를 파묻고...

 

   언제나 4월, 5월, 이맘때면 그랬지만, 라일락 향기는 매우 진하다 못하다 독했다. 늦봄을 자극하는 오색의 향기덜... 초록이 실록으로 짙어져가는 시절이니께, 아주 진한 아카시아 향이 나를 예감한다. 예감? 햇살의 향기, 믿음의 향기가 그윽히 밀려온다 ? ㅎㅎ.

  

2. 지난 5월 13일부터 조심조심 역기운동을 시작했다. 몇일 간격으로 단계를 높여갔다.

1) 역기기초운동 = 20kg 단순 10회 이어 10회.  평균 100회/일

2) 역기기본운동 = 20kg 단순 20회 이어 15회.  평균 245회/일

3) 역기심화운동 = 20kg 단순 20회 이어 20회.  평균 320회/일.

4) 역기심화운동 + 누워꺽기 아령운동 + 각종 원리운동.

 

3. 오늘 아침 성령님의 특별강의가 있었다. 20분씩 2시간 간격으로 3차례 역기 심화운동, 누워꺽기 아령운동, 각종 원리운동 처음 종합돌입.  오후에 잠깐 잔다는 것이 평소와 달리 무려 2시간 35분 잤다. 큰누나한티 전화와서 깼다. 평소와 달리, 무지무지 개운했다. 평소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았다.

 

4. 오늘, 이명이 전혀 없었다. 척추, 목을 통해 대가리로 가는 혈이 통했고, 기가 뚫린 것이다.  이제 제대로 통했고 뚫렸을 뿐이다. 다시 불통, 막히는 일이 전혀 없도록 심화된 강화훈련이 시작된다.

  참고로, 2007년 6.15 뇌수술이후, 집에 돌아와 3개월이 지난 이후?  매일이다시피 갑자기 생긴 이명이 간혹 사라졌다가 생겨나고... 생겨나면 며칠 심했다. 근래 15일, 16일, 17일은 왼쪽귀에서 전투기 쌕쌔기 마하급 초음속 기동훈련이었다. 오른쪽귀에서 민방위 사이렌 훈련. 18일은 간혹, 19일은 오후에 한차례, 점차 이명이 약해지고 빈도가 줄어들다가 오늘은 전혀 이명이 없다. 이제 성령님이 개입하셨으므로, 근본치료가 시작된 것이다.

 

 5. 하루가 존나 바쁘다. 밥해먹으랴 운동하랴 잠자랴 장보랴 청소하랴 뻐끔질하랴 홈피관리하랴 쉬지말고? 생각날때마다 즉시 기도하랴 일기쓰랴 세계, 대한미국정세 동향분석하랴 강컴전략 세부수립하랴....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1. 어제는 비가 왔다. 오늘은 화창했다. 햇볕을 쬐고 싶었다. 유유자적 걷는 것은, 피가 되고 살이되는 뻔데기 철학.

오후 1시 19분, 집출발 --> 오후 1시 45분, 안전도로끝 --> 오후 1시 56분, 안양서울과천방면, 수원안산방면  --> 오후 2시 05분, 이편한세상아파트 (구름다리쪽)  --> 오후 2시 31분, 대야미역 --> 오후 3시 13분, 반월저수지 중간 --> 오후 3시 33분, 팔곡리향나무 (높이9m, 둘레 3m이고, 600년 수령은 확실치 않다고 써있음)  --> 오후4시 5분, 집도착.

 

2.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오후 4시 00분, 집출발 --> 오후 4시 34분, 반월저수지 배수시작점 -->오후 4시 50분, 저수제방길을 걸으며  혼자 사진찍기 --> 오후 5시 10분, 반월저수지 입구 --> 오후 5시 25분, 노변보리밭에서 혼자 사진찍기 --> 오후 5시 48분, 대야미역 --> 오후 5시 54분, 통신중계탑 --> 오후 6시 20분, 헤메다가 철도굴다리에서 --> 오후 6시 27분, 또 다른 철도굴다리에서 --> 오후 6시 39분, 반월역 --> 오후 7시 00분, 집도착.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1. 11시 26분, 내 생애최초로 장보기용 찍사각(체크카드)를 사용했다. 목구녕에 거미줄 치면 안되기 때미, 수시로 장을 봐야 한다. 물가 인플레심리경제학 10원경제학을 창의한 댓가로 번거롭게 계산할 때마다 곤혹스러웠다. 그래서, 찍사각을 범용하기로 작심하고 사전준비를 한다음 처음 사용했다. 처음긁은 액수는 9,030원.

 

2. 장보고 집에 돌아 와보니, 두고 간 휴대전화에 문자가 와 있다. 찍사각 결제알림 문자였다. 1588-1688에 전화해서 알림문자 해지 신청했다. 내친김에 찍사각 내역을 알려달라고 했다. 액수가 엄청나다. ㅎㅎ.

찍사각(체크카드)= 물품결제통장잔액한도 =  물품결제 월한도 1000만원. 1일한도 200만원. 1회한도 200만원 / 결제수수료 없음.

3. cu시 한다리 살때, 대가리 피가 고인 시절, 대가리 혼란시절, 지옥고통 잊으려 술먹던 시절, 사내 두새끼가 나를 결박하고 지집년이 내 지갑을 홀라당했다. 이때 내 신용카드를 강도질해서 돈을 빼냈으며, 물품을 마구 구입했었다. 18... 이런 안좋은 추억이후로, 나는 신용카드를 불신, 해지했다. 찍사각은 통장잔액 범위내에서 인출과 물품구입이 가능하다. 물론, 이 넘도 잘 간수해야 한다. 조심은 필수이다.

 

4. 이제 장보기가 수월해 지겠지 ? ㅎㅎ, 이뿐만 아니라, 내 대가리가 이제 범상치 않다? 일반대가리와 틀리다. 세상에서 할일이 많기때미, 되도록 편리자동화, 한가지 한가지 틀을 잡아가는 중에 있다.

 

5. 건강관련, 성령님의 극비진행 xx가 막바지이다. <☆ 보안>

 

6. 오후 5시 25분, 집출발 --> 오후 6시 28분, 철길중계탑 --> 오후 6시 37분, 대야미역 --> 오후 7시 20분, 반월저수지 입구 --> 오후 8시 25분, 집도착.

 

예강의 일기록,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1. 오전 10시 50분, 스카이라이프 장비를 해체, 가져갔다. 미적거리다가 거의 한달만에 철수한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3일 (수요일)

1.101년? 버텨온 듀란노 마차회사가 문닫았구먼. 사실, 요즈음 누가 마차 타것어. <중략>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9일 (화요일)

 

1. 6월 8일 오후 2시 21분,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문자를 보내왔다.

  강남세브란스 이비인후과 6월 11일 손은진 선생님 진료예약변경 전화부탁드립니다.

 

2. 진료예약변경 ? 문자내용이 아리송하다고 생각했다. 다른 일이 많이 바쁘고 11일 진료예약이 되어 있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냥 예약알림 문자로...

 

3. 나를 괴롭히던 이명이 사라졌으므로, 11일 진료를 안받아도 된다. 성령님의 적극개입으로 이명은 물론이고 평소 우측귀보다 떨어진 청력이 매우 회복되었다.

  1983년 초봄, 안양시장 밤거리에서 집단폭행으로 왼쪽고막이 터졌다. 이로인해, 1983년 군대가려고 신체검사 받았다가 무종판정을 받았다. 면제가 아니고 고막이 다시붙을 수 있으니, 내년에 다시 신체검사를 받으라는 것이었다. 휴학한 상태라서 난감땡감당혹감 이 세월 저 세월 방바닥 뒹굴다가 복학했다. 이 무렵, 병무청장에게 나는 군대보내 주던가, 면제판정 해주던가 공중부양상태가 싫다며 호소편지를 보냈다. 터진 고막이 다시 정상이 되었다는 판정과 함께 1984년 8월 14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참고로, 나는 어린시절부터 대가리 손상위기가 많았다. 83년 아아치탑 안양시장 골목 집단폭행, 1986년 11월 24일 군제대직후 발차기로 맞아서 기도로 피가 자주 넘어와 청주김철기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중략> 의료보험이 없어서, 12만오천원?이 없는 처절한 가난 시절이라서 치료를 못받았다. 그후, 물태우군사공안, 6.15 김쩔뚝 세력의 잦은 폭행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고... 1997년 여름, 청주에서 자행된 10여일 감금 집단폭행으로 대가리가 물렁물렁해졌고, 안에서 출혈이 생겼는지 정신몽롱 횡설수설... 팔다리 몸통은 온통 피멍... <중략>

 

   국민학교(현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등 내 여정은 대가리 수난사이다. <중략> 2007년 6월 15일 뇌출혈로 뇌수술이후, 안정용 교수는 내 대가리가 자주 터졌다고 했다. 6.15 뇌수술이후, 거의 완쾌된 작금, 대가리 방어와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 아주 민감해졌다.

 

3. 문자를 받고 1시간 정도 갈등하다가, 아직 날짜 여유 있다고 판단, 성령님께 자문을 구했다. 진료예약을 취소하기로 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전화했다.

1) 예약취소가 된다고 해서 취소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16일 진료는 어떻게 하겠냐고 했다. 난 16일 예약한 적 없다고 했다. 기다리라고 하고선 이비인후과와 통화해보겠다고 했다. 이비인후과에서 전화를 안받아서 내막을 알아보고 전화주겠다고 했다. 얼마 안되어서 전화가 왔다. 손선생이 바빠서 16일로 예약이 변경되었다는 것이다. 연락 안주고 일방적... 나는 어이없어... 순간, 예약취소 전화 넣기전, 성령님의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 너는 치료가 되었으니 병원에 가지 말라 " 즉시, 감사 감사드렸기 때미... 18, 댓빵이 쪽팔리게 연수? 해외연수 가던말던, 손인지 발선생인지... 그리고, 내가 폭력을 휘두르남? 남자의사한티 먼저 진료받게하고, 여의사에게 진료받는 등... 차마 씨발! 어따가 하소연할 수 없는 갖은 수모를 당하는 등 약 한봉지도 받지 못하고...

 

 

예강 : (아리송 문자대신 직접 전화 좀 해주지 = 음해가 사방팔방 거미줄이여. 친절했던 세브란스가 시컴애덜의 압력을 받는구먼) 16일로 변경할 것없이, 아주 잘 됐습니다. 상태가 호전되어서 진료예약을 취소하는 걸로 해 주십시오.

 

2) 이사직후, 갑자기 대가리 위기를 느껴 안정용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겠다고 했다가 해외연수라고 해서, 다른 선생에게 예약했다. 그런데 전화상담도중 이명이 심하다고 했더니, 이비인후과 진료가 어떻냐고 해서 이비인후과로 예약하게 된 것이다. 이제, 성령님의 기법으로 이명이 사라졌고, 오히려, 성령님의 적극치료 개입으로, 일련의 장치로 청력까지 좋아졌으므로 오직 감사 감사할 뿐이다. 과거, 오래된 고질 왼쪽귀 청력까지 성능향상 된 것이다.

  참고로, 신경외과 최고댓빵이 연수갔다 ? 이해가 안된다. ㅎㅎ, 신경외과계 고수가, 댓빵이 알켜주러 간 게 아니고, 오히려 연수받으러 ? 아무튼, 모르겠다. 요지경 세상이다.

   아무튼, 이사직후, 사회복지사 개좆년 갈등 등 의료급여 1종이 공중에 붕 뜬 상태라서, 접수년의 배려로 임시로 진료를 받았다. 진료후 수납하는 곳에 가서 11일 진료예약 돈을 미리 내려고 했더니, 의료급여 1종은 다른 보험유형과 틀려서 미리 예약 돈을 안받는다고 했다. 나는 서러워하지 않고 즉시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 감사 감사 드렸던 소중한 경험. 즉시 감사했던 습관이 돈을 헛되이 낭비되지 않은 좋은 결과로, 좋은 일이 획득된 것. ㅎㅎ, 예약수납처에 미리 돈 안냈으니, 해약했어도 돈이 날개달지 않는 것이다.

 

4. 오전 9시 40분, 지난 토요일, 황학동 의자전문점에 가서 주문, 결제한 딱딱 식탁의자 2개를 택배받았다. 의자가격은 개당 18,000원이다. 나보러 택배비를 내라고 했는디, 고맙게도 택배비를 부담했구먼. 그런데 함께 산 보조의자 1개가 빠졌다. 보조의자는 10,000원. 택배사내가 말했다. " 이 식탁의자는 이천공장에서 직접 온 거고... 아마 따로 올겁니다. "

 

5. 오후 1시 50분, 녹색푹신덮개 둥근 보조의자 1개를 받았다. 근디... 택배비가 5,000원이다. 배보다 배꼽이 1/2, 절반이다. 헐, 살다보면, 세상만사 이런 맛때미 미각이 살아나는 것 아니 것어.

 

 

 5. 오후 1시 55분, 지난 5일, 용산에서 구입한 시연용으로 쓸 중고컴 일체와 어제 용산가서 추가한 스피커 마우스와 자판을 택배받았다. 정품부품으로 새로 꾸미는 시제작 강컴용 씨피유(대가리 두개 탑재 = 에이엠디 7750 am2+ 쿠마)도 택배받았다.

 

6. 오후 4시 10분 나노메모리에 전화했다. 아침에 전화해서 전화해달라고 다른 직원에게 부탁했는디... 오전내내 전화 안해줘서 오후 3시 가까이 되서야 내가 다시 전화했다. 왜 전화 안해줬냐고 하면 분명 바빠서 그랬다고 할거야. 18! 이 세상에 안 바쁜 사람이 어딨어.

 

예강 : 어제, 용산다녀와서 2시간 30분가량 인터넷을 뒤졌어요.  블랙에디션이던 뭐던지 7750 쿠마는 95w입니다. 코어 즉 대가리 두 개짜리는 기본이지요. 코어 당 평균 45w가 내 상식대로 현재 씨피유의 기본입니다.

 

현재 공급중인

amd 쿠마 7750

블랙에디션이나 일반.

 

 

2009년 6월 8일

85,000원에 구입.

제조회사

AMD애슬론64-X2

출시년월

2009년 4월

브랜드 분류

AMD애슬론64 X2

소켓 구분

AMD소켓AM2+

연산 체계

64(32)비트

코어 형태

듀얼코어대가리X2

동작 속도

2.7GHz

시스템 공통로共通路

1800MHz

L2 캐시 메모리

512KB x2

L3 캐시 메모리

2mb

제조 공정

65nm

설계전력

95W

패키지 형태

정품 박스

가상화 지원

윈도우 7 가상화

보증 3년 = 에이엠디 정품 사후관리 02-703-9656

 

팀장 : ...

 

예강 : 정말 코어2개짜리 쿠마가 45w입니까 ? 나는 항상 기술개발관련, 가능성을 열어놔요. 누가 개발했을지도 모르기 때미...

 

팀장 : 주문매장 페이지에 분명 45w라고 적혀있던데...

 

예강 : 그래요. 나한테도 확인시켜준 거 알아요. 일반하고 1만원차이라고 해서, 저소비전력이라서 선택여지없이 구입한건데... 내가 어제 그랬지요. 상식적으로 코어 1개당 45w인 줄 아는데... 의문 제기했잖아요 ? 혹시 싱글코어(1개 대가리) 아니냐고 ? 7750에도 종류가 많은 것 같다고... 싱글이나 두얼이나 일반작업에서 별 차이없다는 얘기도 드렸죠 ?

 

팀장 : 페이지가 잘못된 모양입니다.

 

예강 : 덕분에 어제 2시간 30분 인터넷 헤매고 다녔습니다. (덕분에 많은 정보획득했지만...) 난 이걸 확인하려고 전화드렸습니다. 의문증폭을 해결하지 못하면 끝까지 생각을 붙잡고 늘어지는 성격이라서... 블랙에디션이나 그냥 일반 쿠마 스펙(사양)은 똑같더라구요. 블랙에디션말고 아래칸에 있던 일반95w쿠마가 1만원 싸던가 하던데...

 

팀장 : 가져오세요. 교환해 드릴께요.

 

예강 : (흑! 1만원 날개달았구나. 아, 인생무상... 허무허무...) 소비전력 확인하려고 이미 개봉했어요. 그런데 어제 얘기하는 내용하고 오늘하는 팀장의 얘기를 가만히 듣다보니 ( 알토란 배추잎새 1장 후리고 온전하길 바라면 요행 사내!) 와트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팀장 : (열받았다) 그래서요 ? 난 그런 거 몰라도 되요!

 

예강 : 내 얘기는 팀장이 45w를 강조하길래 1만원 더 비싼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구입한겁니다. 모르면서 어떻게 권합니까 ? 나야 뭐. 상식밖의 권유지만 팀장을 신뢰했습니다. 왜! 용산전문상가에서 근무하는 연륜때미... 혹시 라데온 3850 아시죠 ?

 

  용산에 있는 젊은 사내덜에게 귀동냥하다보면 유익한 정보도 많지만 정말 어이없는 정보도 가끔있다.

 

팀장 : 예.

예강 : 몇 w인지 아세요 ?

팀장 : 모르는데요.

 

예강 : 라데온 사양 (스펙) 어디에도 와트수는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든 애덜이 숨기더군요. 다들 모르더군요.  헤매다가 한국 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봤습니다. 쿠마처럼 95w라고 하더군요. 난 전공기 유사이래, 새로운 전원공급기 개발한 사람입니다. 소비전력이 왜 중요한 지 이유가 분명한 사람이지요.

 

팀장 : ...

예강 : 아무튼, 의문이 풀렸으니 됐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7. 내가 인터넷 싸돌아 다니며 확인한 7750 쿠마의 시장가격은 대충 84,300 원 ~ 97,100원이다. 나모메 팀장이 제시한 일반 쿠마는 73,000원, 45w 저소비전력 블랙에디션 쿠마는 85,000원이라고 해서 이왕이면 저소비전력 쿠마를 구입하려고 했던 것이다. 팀장이 뭘 알고 속인 것이 아니라, 어영부영 자신도 모르게, 어떨결에 나를 혼란에 빠트린 것이다.  

 

   코어 1개 즉 대가리 1개가 평균 45w 전력을 소비한다.  대가리 2개 즉 코어 2개짜리는 약 95w...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이 옳았다.

 

   아무튼, 소비전력 혼란을 막았으니 되었다. 컴분야에서 이런 잘못된 정보가 참많다. 나는 예리하기 때미, 현재시장의 컴문제를 매우 잘알고 있기 때미, 세계최강 강컴퓨터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참고로, ㅎㅎ,  내가 만원을 손해 본 것이 아니라, 더 싸게 구입할 뽄 했을 뿐... 아주 적정가격에 구입한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1. 오후 3시 26분,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 등받이 의자 2개 택배비를 착불인 줄 모르고 안받아 갔단다. 택배비를 의자상점이 지불했는 줄 알고 고마워 했는데...  얼마냐고 했더니, 7,000원이란다.

   부피와 무게가 거의 같은 보조의자를 따로 받았는데 5,000원이라고 했더니, 자기네는 7,000원이란다. 이제와서 쌩돈나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미안하단다. 5,000원 받으라고 했더니, 그렇게 못한단다. 그래서 거의 동시에 받은 비슷 택배 대비, 내 상식에 어긋나고, 이제와서 쌩돈나가는 것 같다고, 어떻할 거냐고 했더니, 말이 없다. 나도 말 안했다.

   5,000원이던 7,000원이던 달라고 해서, 5,000원 주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계좌로 보내달란다. ㅎㅎ, 알았다고 하고 컴에 앉아 이체했다. ㅎㅎ, 비슷 택배대비, 7,000원은 넘 비싸다. 꼭 쌩돈 나가는 느낌이다. 좋다 말았다. 헐? 험!

 

2. 집전화가 고장이다.휴대전화로 걸어보니, 신호가 가는데, 신호음이 들리는데 정작 집전화 수화기는 먹통이다. 도무지 알 수 없다. 전화기 고장 ? 전화기를 뜯었다. 이리저리 살펴봐도 일부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 등 말짱한 것 같은디... 비싼 휴대전화 요금을 감수하고 100번으로 고장여부를 타진했다. 외부선 단선이란다. 내일 오전 기사가 손봐주겠단다. 별일이다.

 

 

3. 2009년 6월 11일 오후 1시 12분, 전화국 기사가 방문했다.

 

기사넘 : 관리실에 전화선 배분기가 있습니다. 그 곳은 아무도 못들어가는 통제구역인데... 누가 선을 잘라놨습니다.

예강 : 예. 나한티 가끔 있는 일이니...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1. 오늘 할일 = 컴상자 전면부 착탈식 사각판에 사각구멍 2개와 둥근구멍 2개 뚫기 + 걸레기능 실내화 사기 + 접착식 흰운동화 사기 + 엽전형 칼갈이 사기 + 여유있는 조선족 시장거리 및 동남아 시장거리 구경.

    참고로, 상권이 크게 형성된 안산역원곡동 부근과 달리, 반월역 주변은 그냥 세월을 낚으며 전원생활도시생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주거지. 벼르고 벼르다가, 옛거주지 안산역 주변으로 행차.

   또 참고로, 접착식 흰운동화는 1만원이다. cu시 한다리 마을 때부터 이 운동화만 고집한다. 내 취향이다. 발이 편안하고, 끈있는 년넘과 달리 기능이 편하고, 외장이 튀지않고 현란하지 않다. 걸레기능 실내화는 걸레질 싫은 게으름 만족형이라서 하나 더 사는 것.

 

2. 오후 3시 32분, 집출발 --> 4시 1분, 반월역출발 --> 4시 17분, 안산역 --> 4시 33분, 안산시 종합유통상가 대동포리마 --> 5시 40분, 공단정밀조각 --> 6시 22분, 원곡디씨백화점 -->  6시 28분, 생활용품디씨백화점 -->  6시 50분, 신발상설할인매장유리구두 -->  7시 28분, 안산역공통로共通路정류장 -->  8시 20분, 99번 반월정류장 도착-->  8시 30분,  집도착.

 

3. 대동포리마에서 있었던 일.

   대동모리마는 반월역 근처로 이사오기전, 원곡동 거주시기, 강컴 처녀제작때 몇차례 방문했던 곳이다. 이곳에서 조각기로 사각구멍을 뚫는 작업도 해준다고 했었다.

 

예강 : 음, 모서리가 둥글 게 나온다고요 ?

여성 : 예. 그리고 지금 당장은 바빠서 안되고요. 내일...

예강 : 조각기로 사각구멍을 만들 수 있을텐데요 ? 저번엔 뚫을 수 있다고... 음...

여성 : 우리 기계는 그게 안되요.

예강 : 모서리가 약간 둥글 게 나오더라도, 난 오늘하고 싶은데 오늘 안된다고 하시고... 이왕이면... 윗길에 조각기계 있는 점포가 몇군데 있더라구요. 한번 그리로 가보겠습니다.

 

4.  사각구멍을 뚫을 수 있는  조각기나 레이저 가공점포를 찾아 뺑뺑이 쳤다. 컴조각 점포덜이 별 핑계를 만들어가며 거부했다. 무려 2군데... 길에 서있는 경비가 가르쳐 준 지하상가에는 음식점, 골프, 볼링장, 빈 점포 수두룩. 헛다리 짚은 것이다.

   결국, 선반기계가 있는데서 통사정했는데, 사장이 난감해 하며 플라스틱 재질이라며, 윗길 건너 도금단지 입국 건물에 레이저 가공하는데가 있다고 했다. 그곳에 갔다. 레이저 가공을 못한단다. 보유 조각기는 평면이 아니라서 가공할 수 없다고 하며... 조각기 아랫평면을 보니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못한단다.  2동에 레이저 가공하는데가 있다고 했다. 2동에는 그런 점포가 아예없다. 2동 점포 앞에서 뻐끔질 사내에게 물었더니 아크릴 가공하는 집에서 이런 것을 가공하는 레이저 가공기가 있다는 것이다. 아크릴 점포로 갔다. 아크릴 사장은 중심을 못잡아서 가공할 수 없단다. 먼 말이여? 완전평면이 아니어서 고정하기가 난해?

 

 

5. 공단정밀조각에서 있었던 일.

    아무도 없다. 컴조각기가 혼자서 가로 50cm 세로10cm?  판에 글자를 새기는 작업하고 있었다. 조각기 작업대 평판을 유심히 관찰했다. 점포에서 나왔다. 주변에서 스치로폴을 찾아 보았다. 왜냐하믄, 가공해야할 사각판이 평면이 아니다. 작업이 난해하다고 안해줄까봐서, 고정이 용이하도록 자구책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사장이 나타났다.

 

예강 : 해주세요.

 

사장 : 이건 곤란합니다. 완전평판이어야 합니다.

 

   나는 사정했다. 나는지지대를 잘 만들면 된다고 했다. 소용없었다. 내가 기술개발 경력 평생이다. 되는데 안된다고 우기는 것이다.

 

사장 : 스치로폴를 대고요 ? 튑니다. 기계망가져요.

 

예강 : 스치로폴은 임시방편으로 생각한거고요.지지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 있을텐데요 ?

 

한참을 옥신각신.

사장 : 글쎄 , 안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오늘 하루종일 컴으로 도안해서 머리가 빙빙 돕니다.

 

예강 : 난 갈 수 없습니다. 못갑니다. 해주세요. 다른데도 다 안된다고 하는데...지지 잘해서 '꽉' 물리어 고정하면 순식간 작업입니다. 못갑니다. 좀 해주세요.

 

사장 : 아휴, 머리 아파요.  (돈도 안되는  진상을 가져와서, 존나 괴롭히네!) 좀 쉬어야 해요.

 

예강 : (미안~) 거봐요. 할 수 있는데 못한다고 하신 겁니다. 해주세요. 못갑니다.  (음, 돈을 과감히 써야 ? 한 3만원 투척, 쾌척할까? ) 가공비 이외에 지지대 만드는 시간, 노력하시는 비용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사장 : 내 참...

 

구석으로 가서 빽그라이트 조각을 뒤적뒤적였다.

 

예강 : 스치로폴로 안하고 빽그라이트로 하면 튀지 않겠네요 ? ㅎㅎ.

사장 : (컴앞에 앉아 도안준비) 위치가 어디예요 ?

 

예강 : 엘리디 2개는 요자리, 전환단자 2개는 요기하고... 요기요.

 

사장 : 도면을 가져오셔야지. 그냥 부품들고 오세요 ? 내 참...

 

예강 : (할말없음) ... 허허... (부품가져왔는디 뭘 더 / 위치만 알려주면 되는 거 아녀? / 바쁜디 대강 넘어갑시다) 그래야 하는디...

 

   복잡한 글씨도안이 가득한 파일을 열더니, 그 파일을 지웠다. 내외경길이측정자(버니어켈리퍼스=노기스)를 들고 부품 규격을 재더니

사장 : 어디에 위치해야 돼요 ?

 

사장 : (4군데 지목) 미안합니다. 도면을 만들어 와야하는디... 아휴..

 

사장이 마우스를 움직이며 도안을 시작했다.

 

예강 : 도안작업은 작업특성상 피로가 많이 누적되는 등  골치아프죠.

사장 : 정말 피곤한 작업이지요.

 

예강 : 내가 그 사정을 잘압니다. 내가 오토캐드로 회로도안을 처음 시작해서 이젠 익숙한데요. 옛날 아트웤할 때는 3,4일 진이 다 빠졌고... 망치면 다시 똑같은 작업을 해야 하기 때미, 정말 지옥이었지요. 컴으로 도안하니께 정말 도깨비방망이 세상입니다. 망치면 금방 하나 다시 프린프해서 필름으로 회로를 뜨면 되고...  처음부터 다시할 필요없이 보완, 수정도 초고속이고... 혼자서 배우는 독학체질이라서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사장 : 나도 그래요. 이거 혼자서 다 배운 겁니다.

 

예강 : 예, 남모를 고생하셌네요. 독학의 강점은 자신만의 세계(노하우)를 구축할 수 있지요. 남이 흉내못할 기법 등...

 

   컴조각기가 혼자서도 잘해낸 구멍뚫기. 아주 깨끗하고 깔끔한 사각구멍 2개와 원형구멍 2개가 너무 탐스러웠다.

 

예강 : 아까 말씀드린 수고비를 드릴께요. 빽그라이트지지대를 댄 수고비를 만원드리겠습니다. 도안비, 가공비를 얼마 드리면 될까요 ?

 

사장 : 됐습니다. 그냥 만원만 내세요.

 

예강 : 사장님, 다음이 이런 거 또 있을겁니다. 도안한 거 보관되나요 ?

사장 : 금방하는건데요. 그런데 이런 거 가져오시면 내가 다른 일을 못합니다.

 

예강 : 죄송합니다. 컴개발하는데요. 개발다 끝내고 시연회준비 중입니다. 되도록 깔금 깨끗하게 만들고 싶어서 외장에 이렇게 신경습니다. 그냥 부담없이 들으세요. 제가 창업하는 강컴퓨터가 세계컴분야 500조 매출시장을 형성 겁니다. 그냥... 허허, 내가 비록 개인이지만, 개인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사장 : ?

 

예강 : 한번 해 보셨으니 다음엔 금방... 다음에 또 와도 되지요? 미리 부탁드립니다. (얼른 자리를 뜨며)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돈없이 기술개발, 시제작하는 것이 애덜 장난이 아니다. 돈없이 평생 기술개발하여 삼성, 로템 등 개좆덜한티 당하다 보니, 씨아이에이,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김쩔뚝, 썰대저능아가덜 등 개좆덜한티 사선을 넘나들며 틈틈이 엿먹다보니, 이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나만의 이력이, 초토화저력이 생겼다.

 

   썰대저능아가덜, 각종 연구빙자 기관덜은 기술개발은 뒷전, 남의 기획, 기술을 홀라당하고,  돈복이 터져 국가 돈을 각종 개인용도로 물쓰듯 하면 그만이지만... 우 ㅎㅎㅎ, 이런 보람을 죄벌온상출신덜, 썰대저능아가덜이 느낄 수 있겠어 ?

 

   우 ㅎㅎㅎㅎ!! 이 세상은 돈으로 안되는 일이 99.9% ~~~ 돈 처발라도 못하는 일을, 돈줄 끊고 수많은 음해와 테러, 고립 등 별지랄 다해도... 나에게는, 돈으로 할 수 없는 일을 간단경이롭게, 광속의 대가리 회전 등 이것저것 많이 할 수 있는 이력, 저력이 막강, 세계최강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1.  어제, 티브로드한빛방송이 보내온 우편물을 개봉해보니,  6월 청구서? 게다가, 12,560원은 뭐여 ?

 

2. 오전 10시 40분, 티브로드 한빛방송에 전화했다. 분명 착오가 있었다거나, 구렁이 담타듯 어영부영이 넘어갈 것이다.

예강 : 이게 뭐예요 ? 뭐가 이리 많이 나왔어요오오?

상담년 : 요금이예요. 5월 2일부터 6월까지 합산된거예요.

예강 : 그래요 ? (주둥이에 침발러~) 이거 자동이체되는건데... 이번달에 이체됩니까 ?

상담년 : 예, 자동이체 되어 있네요.

예강 : 난 5월 3일 신규가입인디... (이용계약서에 써있는 5월 3일 글자들고, 손에들고 부르르 떨며 = 忍) 3개월 무료에다가 월 6,600원. 자동이체 얼른 해지하려다가 먼저 전화해보려고, 이거, 한빛끊고 공영방송 공시청으로 바꿀 생각하며 전화드렸습니다.

상담년 : 그래요 ? (18, 계약서 찢어버리지 왜 가지고 있냐? / 흑! 진상한티 걸렸다! / 얼른 긴급조치) 8월 3일까지 무료로 정정했습니다.

예강 : ( 왜 찢어~ 티브이 뒷판에 잘접어 붙여놨지롱~  / 먹고 살기 힘들지? 니 년이 무슨 죄가 있겠냐. 한빛댓빵새끼가 주리를 틀을 년넘이지. 아주 '확' 틀어 버려야 해. 더러운 인생 년넘덜...) 5월 3일 설치했는디, 하루는 내가 감수하고... 내가 무관심이나 바빠서 전화안했으면 자동이체 되었겠네요 ?

상담년 : (흑! 다 알면서 왜 그러세요) 정정되어 있는데요 ?

예강 : 정정되었는데 조금전 왜 합산된 금액이라고 했어요 ? 그리고 지금 정정했지요 ? 내가 관심가지고 전화 안했으면 그냥 꿀꺽!

상담년 : (고문하지 마세요. 흑! 쌍판에 유비무환용 철판을 깔자) 아니예요. (주둥이에 침을 듬뿍 바르자) 6월 10일자로 정정되었습니다. 8월 3일까지 무료입니다.

예강 : (거짓말하고 자빠졌구먼) 그런데 왜 합산된 금액 내라고 조금전 그랬습니까 ? 인터넷 세상인디, 잘못하면 큰일치뤄요. 세상이 참 험한디 한빛까지 이러면... 됐습니다. (미련한 한빛댓빵년넘! 정도를 걸으면 더 아름다운 인생이 보장되어 있는디 / 돈에 환장할 필요없어) 좋은 하루 되세요.

상담년 : (호호호호호~ 함부로 장난걸면 한빛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요주의 고객으로 등극되셨습니다~) 네...

 

    나만큼 똑부러지게 계약서 챙겨두었다가, 티브이 등짝에 붙여 놨다가,  손에들고 이로정연하게 이의를 제기하는 가정이 몇 가정이나 될까 ? 관심 안가지면, 바쁘다고 지나치면 자동이체 피해? 아무튼, 피곤해진다.

 

   좋은일나쁜일 모든 것에 감사하는 습관이 참 좋아. 일단, 감사하고 보니께 스트레스 안받거든. 애써 잡은 가물치인디... 하마터면 홀라당될 뽄 했다. ^m^;;

 

 2. 특히, 대가리가 거의 서있는 소외계층과 쑥맥에 가까워서 빈곤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계층, 오줌누고 뭐 볼시간없이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극단 서민계층은 이런 사안처리가 어렵다. 쌩돈 뜯기는 경우와 일치한다.  

 

   극단 서민층이 아니더라도, 잠깐 한눈파는 일반가정은 '우드득' 뜯긴다. 정신 똑바로 차려도, 눈깔 똥그랗게 뜨고, 심지 세워도 코베가는 대한미국... 따라서, 한빛방송 댓빵은 날잡아서 주리를 틀어 버리는 것이 인민재판국민재판 ?

 

   한빛방송 댓빵을 숨못쉴 정도로 '꽁꽁' 오라질 해다가, 시민의무 배심법원에 던져놓으면... 게다가, 뜯겨본 경험 시민으로 구성된 배심원 앞에 세워놓으면, 굶주린 사자닮은 배심원 앞에서 뼈도 못추리겠지. 일반주리틀리는 것도 힘겨운 디, 열받은 대가리덜이 주리틀어 버리면 휠체어 기동, 남은 여생을 즐겨야...

    참고로, 극단적인 예를 하나들면, 작금, 목하, 소돔고모라닮은 서초룸싸롱 서초똥 서초똘법원은 무전유죄유전무죄, 전관예우, 지집년상납, 사법뒷거래, 안하무인 서울대밥대저능아가 등 상류층오존층 한통속이라서 한빛댓빵은 무죄이다. 무죄를 때리면서 대기권 바닥을 빡빡기는 빈곤국민 대가리를 도끼질 할 것이다. 그러나 통일혁명직후 전광석화 실행될 시민의무 배심법원은 갑남을녀 장삼이사 대한미국? 대한민국 국민이 최종판결하기 때미 천지개벽이다. 통일혁명 성공직후, 5단계로 실행될 법원? 사법 대혁명 ~

 

    맴편한 공영방송 공시청이 활성화되어야 하겠다. 덤으로, 유선방송은 자정되기도 전에 빨개벗고 지랄하기때미... 짜증나게 아랫도리 모자이크 처리하지 말던가 ? 6.15 등 홀라당 全裸 빨갱이덜 대낮 출연금지도 땡중덜 공염불에 불과하기 때미... 좋은 날이 오겠지 ? ^m^;;

 

 

3. 오후 1시 10분, 우리은행 상담전화로 상담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한빛방송 자동이체를 해지할 수 있었다.  3개월뒤에 다시 이체등록하려는 것이다. 한빛의 언행 등 각종행태로 보아 엄하게 빠져나갈지도 모른다는 불신감. 이체등록해지... 매번 헷갈린다. 아예, 이체해지등록 접속방법을 이참에 암기해 버려야지.

 

몇년전부터, 벌써 3년간? 3차례, 상담년에게 부탁했었다. 니네은행 홈피란에서 '자동이체등록'하고 '해지'하는 것을  ' 세금공과금>지로>자동납부조회/등록>조회 '으로 하지 말고, '이체'란에서 '자동이체등록해지'를 할 수 있도록 건의해달라고... 평범상식 선에서 누구든 '이체'에서 자동이체 등록해지를 할려고 할테니께.

 

상담년 왈 " 은행과 은행간 이체가 아니라서 #$@% 됩니다." 으흐흐 흑! 앓느니 죽지. 내가 이노무 세상에 맞춰 살아야지. 도리없잖어.

 

㈂ '이체등록해지'는 맨날 반복하는 짓이 아니고, 1년? 2년? 어쩌다가 하는 짓이라서, 시간이 지나면 까먹는다. 그래서, 아예 일기록에 기록해두어 '찾기' 기능으로 나중에 써먹으려고 기록.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1. 어제 오후 4시 53분, 집출발 --> 5시 29분, 반월역 출발 --> 6시 16분, 신용산역 도착 --> 전자상가 --> 7시 16분, 신용산역 --> 8시 20분, 반월역 --> 8시 54분, 집도착.

 

2. 반월역으로 가는 중간에 부동산사무소에 들렸다. 집주인에게 도장받아준다며 월세계약서를 보관하고 있었기 때미...  계약서를 돌려받고 나서...

예강 : (내 홈피소개 등 나에 대해 대충알고 있다) 플로피드라이브가 왜 사라졌는 지 말씀드렸죠 ? 주연컴퓨터 등 2005년 나의 소형화 지향 미래 컴시장에 욕구를 느꼈는 지... 너도나도 소형화해서 마구 팔아먹었죠.

   나는 노트북과 책상위(데스크탑)의 중간형태를 지향하기 때미... 그래서,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을 진행중이고... 노트북 성능향상 계획도 잘 될것같고...

 

사장 : 넷북은 어떻게 생각해요 ?

예강 : 나는 넷북이던 노트북이던 손안의 피씨가 아니면 소형컴으로 인정안합니다. 손안의 피씨를 만들 기술은 현재 충분히 있고요. 넷북용어도 삼성이 써먹으려다가, 특허걸려 있어서 넷북이란 용어를 못쓰고 있죠.

사장 : 어서, 빨리 내놓으셔야죠.

 

예강 : 난 멍청도 강점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쉬엄쉬엄 천천히... 저번처럼 돈줄 막으면 그냥 가만히 세월을 낚으며 유유자적하고, 엠에스가 윈도7를 빨리내놓던 늦게 내놓던... 난 막강 호환성을 자랑하며... 엠에스가 치명매출 위기에 처할 겁니다.

    그 내용은 창업직후 공개한다고 했지요. 요즈음, 엠에스가 무료백신 등 눈치를 많이 보는 느낌을 자주받습니다. 내가 공개할 내용은 현재 나밖에 모르니께... 아이쿠, 용산 컴부품 사러가야 하는데... 커피 잘마셨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3. 하영전자 = 그래픽 카드 = 에이취디 4670 512m = 87,000 원.

예강 : 먼저번, 여기서 산 에이취디 3850이 잘돌아갑니다. 하나 더 살려고 왔어요. 시연용으로 컴퓨터를 1대 꾸미는데 쓰려고...

판매남 : 그게 없는데... 요즈음, 3850 안나와요. 더 좋은 것덜이 많이 가격이 내렸어요.

예강 : 대체할 만한 걸로 하나 줘요. 형님이 운영하는 컴퓨터 매장이 옆에 있죠? 그때도 거기서 가져왔지요 ?

판매남 : 예.

 

*

예강: 난 소프트 개발 못해요. 기껏해야 88년 마이컴 수제작 경험, 기계어 2,000스텝 밟아보았을 뿐... 그래도 난 간단경이롭게 핵심을 꿰뚫는 능력이 있어서 세계  500조원 컴시장에서 우선 300조 컴시장용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내놓는 겁니다. <중략> 엠에스가 10월에 내놓을까 ? 글쎄... 내놓아도 그만 안내놓아도 그만...

사장 : ㅎㅎ, 글쎄요.

예강 : 나 2007년 뇌수술 받았어요. 난 순탄하지 않은 여정을 가지고 있지요. <중략>

 

4. 드림씨엔씨전산 = 에이취피 복합기 = 70,000원.

예강 : 그래요. 시연용으로 또 사는 건데... 에이취피 거 말고 다른 회사거 없어요 ? 삼성이라든가...

판매남 : 삼성은 비싸요. 잉크값이 엄청 비싸요. 12만원짜리...

예강 : 어휴... 그냥 에이취피로 해야지.

판매남 : 저번보다 약간 비싸요. 올랐거든요. 7만원.

예강 : 주세요.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1. 오후 1시 땡땡, 몇자 끄적인다. 최근에 산 펜티빤스엄4급 중고컴... 귀찮아서 일괄구입해 버린 중고컴이 강컴으로 개조되었다. 2003년도 생산된 메인보드... 2009년 6월 25일, 6.25 사변의 참상을 뼈저리게 간접체험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직접 안당해보면 그 참혹함을 느낄 수 없다. 6.25... 잊어서는 안되는, 유비무환의 심기를 다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2. 그래서,  돈 부담도 안되고... 빤스엄을 참상에 처하게 하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믄, 윈98에쓰이에서 비스타로 건너뛰다보니, 2000년 컴기술수준에서 최신 비스타용 컴을 직접 조립하고 강컴으로 일신우일신 시키다보니, 하드웨어, 소프트 중간경험이 너무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난  97년? 도스 운영체제 중고 노트북를 사서 글쓰기만 하는 등 좋은 컴이 없었다. 뭔 글쓰기? 지역갈등 조장하는 경부고속철도불가론 등 정론 전개때미? 민주동산 똥둣간에서 생긴일, 이땅의 쿠데타 등 반실화소설 집필.

2000년 2월 10일, 대가리털 생성이후, 처음으로 98se 윈도우운영체체 소프트 정품을 샀으며,  조립컴을 구입했다.

㉢ 난 도스세대이다. 윈도우를 사용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플로피디스크에 파일을 복사하는 방법을 몰랐다. 도스는 명령어를 타자질해서 복사한다. 근디... 뭐여? 뭔 그림을 끌어다가...

㉣ 윈도우운영체제에 아가 눈뜨듯...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결점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왜 눈에 잘 뛸까 ? 1988년 마이컴 수제작, 기계어 로 2000스텝 자동판매기 소프트를 개발해 본 경험이 있다. 컴퓨터 기초가 확고하다는 얘기이다.

㉤ 윈도우운영체제를 알기위해 여태껏 관련 책자 한권 본적이 없다. 그냥 감각으로 깨우쳤다.

㉥ 중략.

 

    2009년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빤스엄4급의 내부 교류단자를 합선시켜 버린 것이다. 그것도 두꺼비집 뚜꺼비 아저씨가 눈치못채게... 즉 합선시켜도 집안통제 두꺼비스위치가 작동하지 않는, 집안의 다른 전자전기 기기가 영향 안받으면서, 오직, 빤스넉장? 빤스4컴만 참상에 처하는 내부 합선 상태를 일부러 만들어서... <보안> 이래야 컴이 제대로 맛이 간다. 맛이 제대로 가게 할려면, 순간과부하 걸리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제대로된 범용 컴부품 손상의 기본을 경험할 수 있다.

 

    내가 이런 참상을 어떻게 극복할까 ? 극복계획은 이미 깨끗한 청사진이다. 나름대로 용산뻔질나게 들락날락했으므로, 이젠 빠꼼이 다 되었다. 독학, 배움의 과정은 나름대로 자기만의 방법이 있다. 이 과정을 이수하면 수많은 고급정보가 획득될 것이다.

 

   우선, 자가진단 결과,. 512 메가 메모리 2개가 맛이 간 것으로 거의 확정되었다. 왜, 2개 메모리를 다 걸어놓은 상태에서 참상실험? 이유가 많다. 살 때 메모리가 약간 맛이 간 듯한 예감을 받았다. 메모리 증상은 메사장 말대로 천차만별이다. 경험, 감각으로 아는 수준~

   돈아끼려다가, 시간낭비가 많아지고 헷갈릴 수 있다. 메모리를 하나만 걸고 실험했다. 다른 하나도 실험했다. 결과가 사뭇 다르게 나온다. <중략>

 

   하드는 인식이 되는데, 아이디이 하드는 처음부터 디스크 손상이라며 운영체제 설치를 거부한다. 싸다래이드 하드는 운영체제 설치 1/3쯤 진행하다가 중간에 거부한다.

    최종분석만 남아있는 래이드... 저장장치 발전속도로 볼 때, 잠시 반짝 시장에 출현했던 년넘, 참으로 쓰잘데 없는 장치이다. 서버 애덜은 래이드가 유용?

 

   하드... 디스크 손상이라고? 하드가 인식이 된다. 그럼, 메모리 문제로 인해 하드가 고장났다고 헛문자를 표시하는 가능성이 크다. ㅎㅎ,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감각~  아무튼, 각종 실험을 위해 20g이상 저용량 아이디이 하드 1개를 구입해야겠다.

 

   엄마판떼기는 현재로선 문제없어보인다. 엄마판떼기  사후관리는 p4vt8+이므로, 옛날 뻔질나게 들락거렸던 곳, 주차장을 기판 사후관리 수리장소로 전용해 사용하는 디엔디컴으로 예정.

 

 2. 요즈음, 매우 바쁘다. 잠자랴 운동하랴 식사준비하랴 김치담궈먹으랴 장보랴 컴작업하랴 부품사기 및 부품가공때미 용산안산 이리번쩍 저리번쩍 동서불문 사뭇번쩍... 최종 강컴시제작 작업하랴....

    2007년 6.15 뇌수술이후, 집에 돌아온 7월 1일이후, 처음 설사를 했다. 바쁘다보니, 식사를 거르고 거의 우유  1리터를 마셨기때미... 용산전자상가 가는 중간에 반월역화장실, 신용산 화장실 등 2번 이용후생. 집에서 충분히 싸고 출발했으므로 산기? 토출느낌때미 화장실 갔을뿐 약간 감질나게 토출.  참고로, 나는 우유 500미리를 한번에 꿀꺽하면 설사하는 체질이다.

 

 3. 오후 9시 56분, 몇자 끄적인다. 오후 4시 25분에 집을 나섰고, 오후 9시가 다 되어 용산에서 돌아왔다. 40g짜리 아이디이 하드 1개를 샀다. 메모리는 메모리 매장에서 실험결과, 2개 모두 정상이다.

   며칠 헤매다 보면 최적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가 전혀 심심하지 않으니, 숨쉬는 순간마다 감사할 뿐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1. 오후 2시 30분, 오디디 즉 씨디롬디브이디롬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씨디롬디브이디롬 제거 결정 전까지, 5가지 컴신기술신공정기술을 공개하기로 했었다. 이래서, 10여가지 컴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 6가지를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

 

오디디 = 씨디롬 = 디브이디롬.

 

   (주)강컴퓨터는 오디디 즉 씨디롬을 제거한 강컴퓨터를 세계최초 선보일 것이다. 물론, 2004년2005년 내가 씨디롬을 제거한다고 했었다. 작년인가? 용산에서 씨디롬디브이디롬을 제거했다며 누가 자랑스러워 했는디...  

   엄청 불편할겨. 씨디롬이 전혀 필요없는 강컴의 연계기능덜을 <보안중략> 어떤 컴환경에서도 씨디롬이 필요치 않은 강컴의 장치, 기능과 성능... 차차 알게될 것.

 

2. 이로서, 플로피드라이브를 세계최초로 제거했던 예강회장은 오래전 공언했던 씨디롬? 디브이디롬 제거를 실천하고 만 것이다.

 

3. 물론, 구매자 취향때미,디브이디롬을 장착할 수 있는 강컴상자도 있다.  강컴상표가 붙어있는 컴중에서 씨디롬을 장착할 수 없는 소형 강컴상자가 세계시장의 대세, 주류가 될 것이다. 참고로, 내가 개발기간 중 심심해서 개발했던 무소음 오디디(씨디롬)은 나의 씨디롬 제거 신기술신공정기술때미, 시장형성이 어렵게 되었다.

 

 4.강컴상자는 기존의 컴상자와 크게 다르다. 강컴상자는 강컴부품이 탑재되는 특허, 실용신안, 의장, 상표등록으로 중무장된다.

 

5, 시연회가 얼마남지 않았다 ? 걍~ 태공망여상의 세월을 낚으며 쉬엄쉬엄. 아무튼, 시연회 준비에 바쁘다. 디브이디롬은 작동소리요란하다. 까막 늙은이 등 컴초보자는 갑작스런 요란소리에 가슴이 벌렁벌렁? ㅎㅎ. 시연회에서 디브이디롬 탑재되지 않은 강컴의 편리하고 독특한 기능 성능이 선보일, 공개될 것이다.  세계 유일무이 강컴만이 보유한 다기능과 성능을 자부한다.  

 

6, 강컴상자의 특정부위가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다. 몇군데된다. 작금, 1가지 부위를 설명하면, 기존컴내부의 팬을 모두 제거했을 때 팬제거용 강컴부품을 연결할 수 있는 구조이다. 세계 유일무이 강컴상자의 독특한 부위로 세계역사는 기억할 것이다.

 

7. 오늘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소형컴상자 3만원, 2.1채널대형우퍼스피커 오만5천원 ,싸타줄 4개 4천원, 쥐깔개 2개 2천원 등 샀다.

   참고로, 시장에 2.1체널이, 스피커 2개가 한덩어리인 좋은 넘인데 단종되었다. 5.1채널은 올망졸망 작은 스피커가 무려 다섯개이다. 좋은 음질 욕심도 좋지만, 선달린 스피커 배치가 정말 지랄이다. 매장 넘에게 이런 고충을 얘기했더니, 2.1채널도 앰프가 좋은 거면 음질이 뛰어나단다. 자신도 2.1대형과 5.1을 둘다 써봤는데, 배치가 지랄이라서 현재 2.1채널이란다.

 

   먼저번 사놓은 소형컴상자가 부품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한다. 그래픽카드 라데온 3850을 안에 집어넣으려면 강제로 구부려 벌리고 끊게(리빠)로 약간 뜯어내야 한다. 뜯어낸 넘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전용컴상자이다.  그리고 컴상자 몸통을 이루는 뼈대가 너무 약하다.

   저번에 사놓고 부품을 탑재하지 않은 컴상자가 하나 더 있다. 그러나 과감히 새로 산 것이다. 사놓은 닭갈비(계륵)는 아깝지만 어쩌랴.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1. 마빠기가 대운하 포기 라디오 연설? 그럼, 여태 포기 안하고 호시탐탐 삽질 시기를 저울질?  하여튼, 롯 여편네닮은 미련의 미래는 비참한 소금기둥.

 

예강의 일기록,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1. 저번에 사놓고 부품을 탑재하지 않은 컴상자가 하나 더 있다. 워낙 작은 소형컴상자이기 때미, 라데온 3850을 안에 집어넣을때, 강제로 구부려 벌리고 끊게(리빠)로 약간 뜯어내야 했다.

 

2. 오늘새벽, 며칠전 구입한 유니텍전자(unitec.co.kr / 고객지원 1588-7830)  옵티머스 hd4670 512mb d3 hdmi를, 먼저번 사놓은 계륵닮은 소형컴상자에 대충 넣어 맞춰보았다

   계륵닮은 컴상자에 넣기 위해 컴상자를 훼손, 안뜯어내도 된다. hd 4670은 hd 3850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아 '쏙!' 들어간다. 

 

3. 지금사용중인 시제작컴에 3850이 장착되어 있다. 무지 뻔질나게, 각종자리 확보위해 뚫고 개조하여 조립하다보니, 틀이 변형되었다.  게다가, 3850 탑재를 위해 일부 띁어낸 컴상자이다. 아주 작은 컴상자이다.     하드와 디브이디 장착부분이 하나의 틀로 되어있다. 이 틀을 끼워서 밀어넣어 아래에 안착후 수나사로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조립하기가 아주 진상이다. 아주 짜증, 나도 모르게 속을 보기위해 열기 짜증난다.  기피하게 되는 구조이다. 아무튼, 전면부에 뚫어놓은 구멍, 가스불에 달군 젓가락으로 형태를 만들다 지저분해진 부분 등 전면부가 온통 중상이다. 한마디로, 폐기처분 직전.

 

4. 지난 28일 구입한 소형컴상자는 hd 3850를 넣어도 컴상자 훼손이 안되기 때미, 게다가, 기존 소형컴상자는 전면부가 지저분하므로... 시간있을 때, 컴상자를 교체해야겠다.

 

5. 닭갈비 컴상자는 새로 1대 시제작하는 시연용 컴상자로 쓰기로 하고, 새로 구입한 또 다른 컴상자는 기존 컴상자를 교체하는 용도로 쓰면 계륵닮은 컴상자를 활용하는데 아무런 문제없다.

 

6. 참고로, 내 컴상자는 기존 컴상자와 다르다. 컴을 옆에 끼고 사는 현대인... 기존에 없는 각종 실용기능 및 편리장치, 일부 제어장치가 조작부 작은 판떼기에 전부 몰려있다. 뭘까 ? 차차 알게될 것. ㅎㅎ. <보안중략>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1일 (수요일)

 

1. 어제 오후 실계천 장사동에 다녀왔다. 3시 50분, 집출발 --> 오후 4시 15분, 반월역 출발 --> 오후 5시 21분, 을지로4가역 도착 --> 일보기 + 걷기 --> 오후 7시 26분, 서울역 도착 --> 오후 8시 45분, 반월역 도착 --> 오후 9시 17분, 집 도착.

 

2. 동일전자 8자암코드×5 = 6,000원. 홍신사 탁상시계 8,000원.

노점 더블류디40 3,000원. 대거테크 8자수코드×6 =2,000원(얼굴익다며 1개 무상제공) 남일전업사 수축튜브+코드 4,000원.

 

3. 2009년 7월 2일 목요일.

   나는 생각이 꼴리는대로? 가끔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때 쌍뚱맞은 것을? 가끔 기록한다. 강컴상자를 기록한다. 강컴상자는 책상위용과 노트북용이 있겠다.

 

㉠ 책상위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강컴상자는 베르누이 유체역학 구조를 기저에 깔고 있고, 기존에 없던 편리와 실용이 추가되어 기존에 비해 존나? 두배이상 비싸다. 대가리값이니, 불평불만이 있다면 안사면 그만이다. 또한, 기존에 없었던 기능착달, 자체기능이 서너개된다. 컴을 옆에 끼고 사는 현대인덜에게 존나 유용하고 실용적인 기능덜이다. 보급형이 6만원. 10만원대 고급형은 외장이 깔끔한 것, 화려한 것이 있다.

㉡ 강컴상자는 기존에 없었던 자체개발 강컴부품덜을 고정배치할 수 있다.

㉢ 강컴상자는 금형뜨고 부품깍고 만들면 되는 나만의 장치 즉 컴상자 안의 팬을 모두 제거하는 장치를 착달할 수 있다. 미리 사두면 금전적인 손해를 유비무환.

㉣ 책상위는 그냥 외부 및 자체 부품규격별 쉽게 양산체제를 갖추면 그만이다.  그러나,  노트북용 성능형상 용도의 강컴상자는 세계 각나라 출시 노트북의 화면크기에 맞는, 부품에 맞는 규격을 조사한후, 강컴의 부품이 탑재될 공간설정 등 재배치후 양산되고, 세계도처에 공급된다.

 외관은 곧 기능이다. 누가 말했는... 까먹었다. 니가 내가 초지일관 말했던가? 아무튼, 난 외관을 설계할 때. 기능으로 연결시키는 노력을 1988년부터 해왔고, 외관 = 기능... 대단한 개념이라는 경험담을 주절거릴 수 있다. 몸통에 베어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최근, 목하, 작금, 엄청 바쁘다. 이틀전, 어제, 드문불출, 왠종일 컴하드웨어 작업만 했다.

 

1) 최근, 구매해 놓은 전기전자컴 부품덜을 꺼내놓고 고급화하는 작업에 바빴다. 일예로, 처녀 시제작, 1년전, 내 대가리 하나믿고 시제작한 결정체? 2000년 2월 10일 도스 아닌 윈체제 컴을 처음구입한 후, 2008년 여름, 갖출 것 갖추고 시제작한 강컴 원조를 손봤다.

㉠외부기기용 덩치 큰 3선단자(콘센트)를 코딱지급 팔자단자(코드)로 교체하는  등.

하도 만지작거려서 걸레가 다된 원조 강컴의 컴상자를 교체하기로 하였으나, 아직 손대면 위험? 연구개발 내용이 복잡하다. 깨딱하면 그동안 공들여 정립해놓은 연구개발결과 전체가 무너질 수도 있어.

    시제작 진행이 거의 끝나가는 예비용 즉 시연용 컴이 완성되면, 절단, 쥐어뜯김, 불젖가락으로 전면부 구멍이 지저분 등 너덜컴상자를 교체하기로 하고, 일단 원조컴의 전체 보수작업.

㉢ 8년사용하여 약간 '찌직' 잡음 + '웅~' 등 울림이 괴로운  2.1채널을 신형 대형우퍼 2.1채널로 교체 = 선율이 부드럽고 은은하고 웅장하다. 지집년 음성이  참곱다 = 진작 바꿨어야 했는디...  가계경제가 평생 압박지경이라서....

 

2)  오늘새벽 3시쯤,  원조 처녀강컴의 최종 고급화 보수작업이 종료되었다.  컴을 작동해 봤다. 문제가 생긴 윈도우메디아플레이어... 화면이 마구 흔들렸다. 원숙한 경험측면에서, 하드웨어 문제가 아닌 것같다. 그리고 일부 다른 기능덜의 상태가 어눌했지만, 조금 자려고 일단 컴작업을 끝냈다.

아침기상후, 10시 30분, 250g 하드를 포맷했다. 고급자리매김(셑업)상태를 만들려고 하는데... 안된다. 내 명령을 무시하고 엉뚱한 작업을 하고 있는 컴.... 식은땀... 비류직하삼천척!!

㉡ 원인이 되는 변수, 직류와 데이타 전선연결 불량? 날카롭게 집어낸 변수9개를 모두 대가리 위에 상장, 대가리 상판에 올려놓고 조심조심 예리한 분석에 들어갔다. 30분만에 최종 분석완료. 작은 메모지에 분석결과를 최종 요약하고, 다시 고급자리매김을 실행했다.

㉢ 분석이 성공, 실행 역시 한치 오차없이 성공 =  8.22g 분량의 고급자리매김상태를 만드는데 걸린 시간은 6분 2초. 윈도우메디아플레이어 화면떨림뿐아니라, 일부 다른 기능의 어눌함도 고급자리매김상태로 성공. 참고로, 자리매김 기술이 처음? 작년 체계화 성공했을 때, 6.02g 기준 4분 4초.

㉣ 현재, 내가 하는 이런 종류의 작업은 성령법에 기초한, 성령법을 기저에 깐 성령술이다. 성령님이 직접개입, 주관하신다. 즉시, 습관된 나의 언행을 실행했다.

 

 "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권능을 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아멘. "

 

    일반똘덜은 감사할 일이 있어야 감사하고, 심지어 감사를 모르고, 불평할 일이 있으면 대가리를 쥐어 뜯거나, 털없으면 가슴을 쥐어 뜯으며, 얼꼴 상판을 심하게 쭈글변형시켜 울부짖으며, 없는 것까지 창작하며, 불평불만에 증폭하여 자즈러지지만... 하지만,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감사하는 권능, 감사 칼있으마가 있다.

   참고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던 바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민족을 피말르게뼈마르게 사랑했던 바울을 나는 사랑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7일 (화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오후 2시 11분, 집출발 --> 오후 3시 24분, 신용산역 -->  오후 4시 20분, 볼일 마침. 동신전자, 한일전기, 나노메모리, 세영컴 등 --> 오후 6시 50분, 집도착.

 

1) 동신전자 = 3핀 암수단자, 핀, 다리 긴 지지대 ×4, 누름 긴 누름스위치×5, 누름유지스위치×5, 아주 작은 방열판×3 = 3,000원 = 각종 이넘 저년 부품덜... 벌써 한달째 고르기 작업중. 컴상자에 안성맞춤이 쉽지 않다. 

 

2) 한일전기 = 전압전류저항도통측정기(테스터) 8,000원 + 건전지×2 2,000원 = 방전 및 측정기 고장에 대비, 여유생긴 김에 유비무환 구입.

 

3) 나노메모리 = 나는  하드개념 등 컴전체개념 일목요연하게 이해하고 있기때미, 각종 응용을 할줄 안다. 그런 응용의 산물이 '강'이다.

 

   얼마전 시간 아끼려고 통째로 구입한 빤스엄4급 중고컴... 하루도 안되어 말썽이다. 부팅이 되었다가 부팅이 아예 안되었다가... 고장이면 고장, 아니면 아니라고 똑부러지게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 컴부품은 애를 많이 먹인다. 삐른포맷하고 운영체제를 다시 깔으려는데... 운영체제 깔다가 파일복사부분에서 3%까지만 진행하고 다람쥐 챗바퀴. 정확히 3%에서 지가 혼자  '다시시작'한다. 계속 운영체제 깔기를 진행하다가 또 3%에서 지 혼자 '다시시작'한다.

 

분석에 들어갔다. 저번 경험으로 볼 때, 증상이 메모리 맛이?

 

   내가 보유한 다른 컴으로 중고컴에서 떼어낸 하드디스크를 파티션, 포맷하려다가 하드가 완전 맛이 갔다는 결론냈다. 빠른 포맷은 포맷한 척한다. fat이던 ntfs던 파일시스템 설정이 안된 표시. 그러면서 빠른포맷한 척 한다. 더딘포맷은 아예 포맷을 못하고 정지된 채 있다.

 

    나는 아이디이 하드가 없다. 곡절많다. 지난, 6월 27일 토요일, 용산전자상가 토일 노상장터에서 40g짜리 아이디이 하드디스크를 8,000원에 구입했다. 중고컴에 딸려온 하드가 문제인지 중코컴 메인보드가 문제인지... 같은 아이디이 하드를 사서 실험하려고...

 

나모메모리에 가서 똑부러지게 결론을 말했다.

 

 예강 :(아이디이 하드를 꺼내며) 이거, 더딘포맷이 안돼요. 포맷하면 배드섹터가 3%대 입니다. 뒷부분은 아예 안되고... 빠른포맷을 하면 포맷한 척 합니다. fat이던 ntfs이던 파일시스템을 못만듭니다. 도스로 들어가 팻을 시도했지만 안되고...

 

팀장 : 예...

 

예강 : 지난 6월 27일 토요일인가, 토일 노상장터에서 40g짜리 아이디이 하드를 구입해서 실험해봤더니, 메인보드나 다른부분이 문제가 아녜요.

   운영체제 잘 깔리고... 윈98se, 윈2000, xp sp2 다 깔아봤어요. 100%, 이 하드는 3%대 근방이 배드섹터(불량구역)일 겁니다.

 

팀장 : 예.. 어떻게 해드려야지요 ?

 

예강 : 어떡하긴? 바꿔줘야지 뭘. (어린 넘이 감히 누구 대가리 꼭대기 위에서 춤출려고! 지겨워) 내가 받은 영수증에 3개월 보증했잖어. (영수증에 자필로 보증기간 써달라고 하길 잘했지) 자필로 썼으면서...

 

팀장 : 예. 그렇게 해드려야지요.

예강 : 뭘 모르는 사람은 이런 교묘한 문제를 발견하기 힘들지요. 자신의 무지를 자학하며 불량팔았다고 항의힘들고... 하드불량인가 아닌가 한번 돌려줘요. 확인하고 가져가야지. 또 문제생기면 들락날락, 나 참으로 바쁜디...

 

팀장 : 예.

 

예강 : 그리고, 이런 마우스는 내가 처음이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달린 마우스는 처음보네. 범용을 줘야지. 누가 대가리 복잡하게 이것저것 설정해가며 이런 거 써요?  (책상위에 놓으며) 이거 필요없어요. 살때 자판을 그냥 준다고 해서 써보니께 몇벌식이여? 불편해서 안되겠어. 쓰레기 처리해야지. 내가 쓰레기 처리하는 사람이여? 뭐 바꿔줄 필요없어요. 삼보 거 마우스 자판 들어있는 거 만원대니께 하나 사면돼. 허참!! 팀장은 저번 쿠마 7750 껀하고...  

   그리고 중고컴 내 앞에서 부팅할 때 엔터를 엄청 두드리더라고? 부팅이 멈출까봐? 컴초보덜이나 하는 걸 왜 팀장이... 이거 정상적으로 안깔리니께 대충 운영체제 복사해서 아슬아슬한 넘을 나한티 넘긴 거여. 그깟 하드 몇푼간다고...

 

팀장 : 죄송합니다. 문제생기면 다시 오시는데... 일부러 그런 거 아닙니다.

 

예강 : 난 경험을 쌓을 여건이 없었어요. 그냥 다른 분야 개발능력이 많으니께 그거 하나 믿고 컴개발한 사람이여. 경험없어도 개념잡고 정도를 걸으며 꿰뚫어보고 있기때미... 왠만한 컴개발은 다 끝났는데...

    덕분에 며칠, 구입한 중고컴을 예의주시하며 분석하길 잘했지. 바쁘기 때미 매달릴 겨를이 없어지만... 어째든, 또 많은 지식을 습득한 경험의 시간이었소. 나처럼 경험이 부족한 다른 사람덜 같았으면  컴미로에 빠져 버렸거나, 수개월 고생했을거여.

   컴에 대해 모르는 사람덜은 뭔 문제인지 알아야 찾아와 항의라도 할텐디... ㅎㅎ, 아무튼, 팀장은 쿠마 소비전력 등 나한티 세가지 안좋은 추억을 남겼으니... 앞으로 잘하겠지요 ? 조심해서 팔아야... ㅎㅎ.

 

 

4) 그럼, 먼저번 구입 중고컴을 일부러 맛이 가게 한 언행은 ? 사실인디...  부품 망가지면 그걸 가지고 이곳저곳 싸돌아 다니며 귀동냥하고... 아무튼, 독학스런 경험공부 좀 할려고 했었는디...

   컴부품 손상이 전혀 없었던 것이 요행? 과부하가 이번엔 안 먹혔지. 과부하 특성이 치명적일 때도 있지만, 전혀 아무 일 없었던 듯... 경우의 수가 다양... 메모리도 용산가져가서 검사했는디 정상이고... 컴부품 다 정상이여.

 

5) 세진비즈니스 = 자판 + 마우스 = 12,000원.

 

6) 세영컴 = 원클래스 22인치 엘씨디 모니터 = 198,000원.

 

7) 오늘아침, 내 장치덜이 이제 중고컴에 최종자리를 잡았다. 아주 잘 돌아간다. 속도가 비스타용 최신 메인보드, 사타전용과 비교했을 때,  많이 느리다? 조금 느리다. 최신은 메모리 사양이 2g이지만, 중고컴은 내보유 512를 추가했음에도 1g이다.

   메모리사양, 하드사양을 속인 나노메모리의 범죄가 또 있지만... 내가 추해지므로? 바빠서 그냥 넘어간다. 몇 번 확인하고 혀를 찼다. 어떻게 속였을까 ? 흠, 그런 더러운 방법을, 난, 작년부터 최근까지 컴연구개발 각종 실험중 우연히 알게되었다. 약간 불량 하드에 강제 윈을 깔아 버리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나노메모리는 내가 몰를 줄 알겠지만...

 

   갈 길이 바쁘므로, 그냥 넘어간다. 최소, 주리틀기 3번인디.... 운좋은 줄 알어. 후후... <중략>

 

    그리고, 래이드 개념을 알고 있었지만, 래이드가 부각된 빤스엄급 씨피유탑죄용 메인보드는 대가리털 생성이후 처음 접해봤다. 범용개인컴에 적용시키려던 래이드는 100% 진상이다.    

 

    은근한 불량하드때미 중고컴 작동에 세월이 걸렸다. 오늘아침, 중고컴의 기본자리매김(셑업)이 끝났다. 고급 자리매김만 하면 된다. 세월이 좀 먹지 않기때미, 쉬엄쉬엄 세월을 낚으며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기로 했다.

 

중고 컴상자 외관?

   금방 산 거처럼 깔끔하지~    저번에 공들여 안산유통단지에 행차, 힘들여 공들여 부품삽입할 판떼기를 컴조각기로 사각조각, 원형조각하여 구멍질까지 했는디...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8일 (수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세영컴 = 피씨방용 컴상자 = 19,000원 + 피씨방컴상자용 450와트 정격전원공급기 = 30,000원.

 

 1) 깍아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안면이 익은 점포관장 댓빵이 35,000원 전원공급기를 대폭할인해 줬다.

 

   그래서, 내가 개발한 직류전원공급체계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상술이 배제된 소비전력(와트)정격과 최대치에 대한 기본개념을 얘기했다. 덤으로, 스위치 하나로 컴과 주변기기 모두를 켜고 끌 수 있는 것도 얘기했다. 또 덤으로, 자판의 '파워'를 누르면 모두 꺼지는 편리기능도 얘기했다. 또또 덤으로, 숨겨진 절전기능도 얘기했다.

 

2) 세영컴에서 7월 6일,엘씨디 컴화면을 구입했고... 오래전, 무결점을 보증하지 않을 당시, 결점있는 컴화면을 직접 확인하고 교환해준 사내이다. 매장이 바쁘므로, 난 무결점을 눈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생략했다. 어제 산 컴화면은 무결점 선언이 된 제품이다.  무결점 보증이 1주일인디, 세영컴 자체 1개월 무결점 보증해 주겠다고 했다.

 

3) 피씨방용 컴상자는 디브이디롬 설치공간이 없다. 내가 최근, 디브이디롬이 없는 컴을 세상에 내놓겠다고 선언했다. 이왕이면, 시연회때 디브이디 장착공간이 없는 컴상자를 눈깔로 확인시키는,  피부감각적 시각, 눈깔효과를 노린 구매이다.

 

   디브이디롬... 씨디던 디브이디이던, 아이디이방식이던, 싸타방식이던 구형신형 가릴 것없이... 작은 변천사를 인류에 제공한 요란소리 장치 dvd는 역사속으로 완전히 사라질 날이 멀지 않았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13일 (월요일)

 

1. 지난 6월 5일 구입한 중고컴, 새로 꾸미는 최신컴.... 지난 7월 12일 오후 7시 26분... 2대 시제작이 완료되었고, 기본 가동이 잘된다. 시연조건에 맞게 자리매김하는 일만 남았다.

   내 연구개발실된 한 구석에서 3대가 가동되니, 참 감회가 새롭다? 별 일 아니다.

 

참고로, 구형신형 모든 하드웨어 호환을 자랑하기위해, 3대 모두 하드웨어가 다르다.

㉠ 아이이디 디브이디롬 방식 + 혼합하드방식(아이이디 하드방식 + 싸타 하드방식 =래이드개념) + 빤스엄4급 = 자판마우스빼고 중고부품 중고컴 1대.

㉡ 아이디이 디브이디롬 방식 + 싸타 하드 디브이디롬 방식 + 대가리 둘(코어2개) + 범용 지피유 = 정품위주 신부품 최신컴 1대.

모두 싸타방식 + 대가리 둘 + 범용 지피유 = 정품위주 신부품 최신컴 1대.

 

   또 참고로, 기존 컴작동에서 볼 수 없는 직류전원체계가 돋보인다. 이 체계는 전선 등 전원관련 지저분 난잡산만 년넘이 2/3가량 줄게 되었다. 이로서, 내 목표된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의 날이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다. 불가능? 난 가능~~ 차차 알게 된다.

 

또 또 참고로, 대단한 절전기능 2개가 돋보인다. <보안>

 

또 또 또 참고로, 3대 모두 한번 '콕'눌러서 끄고 켜는 편리한 시동과 종료 점멸 절전 자동화가 돋보인다.

 

또 또 또 또 참고로, <보안중략>

 

 

2. 일정이 조금 변했다. 브이디롬 제거선언때미, 시제작 전체일정을 한달가량 늦추기로 했다. 한마디로, 디브리디롬이 제거된 강컴 시제작에 한달을 부여한 것이다.

 

   최신부품 정품으로 시제작할 것이다. 시제작한 최신컴 2대가 amd위주이므로, 이번엔 인텔위주로 최신컴을 시제작할 것이다.

 

   단순히 디브이디롬 제거가 아니다. 그냥 떼어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디브이디롬을 제거하는 동시에 내가 개발한 신기술신공정이 활성화되게 시제작하는 것이다.

   이것을 제거함으로 인해, 눈깔에 띠는 변화바람이 분다. 인식의 변화, 미련스러웠던 컴사용 습관의 크나 큰 변화,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 이해 안가면, 시연회때 공개되니, 그냥 긴장풀고 조용히 기다리면 된다.

 

  참고로, 6.15 잡년넘덜처럼 똥줄 타들어가는 년넘덜이 많겠으나... 실리콘 계곡애덜과 달리, 러시아, 프랑스, 독일 특정 컴기업은 똥줄이 흐믓할 것이다. ^m^

 

3. 디브이디롬을 제거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 지금까지 몰랐던 몇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일반인덜은 물론, 관련 컴분야 종사자덜도 대가리가 머쓱해지는 변화.

   그래서, 디브이디롬이 없는 컴의 시제작은 다른 신기술신공정기술 시제작 과정보다 난이도가 높다. 우선, 회로설계를 변경해야하니께 2, 3개 기판을 새로 떠야하고... 아무튼 할일이 많다.

 

4. 디브이디롬을 제거한 강컴을 시제작하기로 했는디... 관련변화를 갑남을녀 범인의 눈깔, 눈높이에 맞춰주기위해,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디브이디롬없는 강컴 시제작 착수.

1) 디브이디롬은 소프트를 다루는 범주의 변화.

2) 하드 범주의 변화.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요즈음, 많이 바쁘다. 일기를 못쓸 정도로... 한꺼번에 몰아쓴다.

 

 

1. 7월 17일 (금요일) = 용산전자상가에 갔다.

1) 세영컴에 들러 화면에 결점이 있다고 통보했다. 보증기간 1달인디, 교환에 줄건지 확답을 받기 위해서...

 

2) (주) 한마음씨앤아이 = 삼성하드 쌋타 80g 52,000원 +  자판마우스 1만원 = '디직스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있냐고 물었더니, 디직스 메모리가 갑자기 사라졌단다. 어느 매장을 가도 살 수 없단다. 내가 디브이디롬없는 컴을 시제작하는 중이다. 부팅하고 윈운영체제를 메모리로 깔 수 있다는 디직스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

 

   디브이디롬이 제거된 강컴의 기능과 성능을 비교해줄려고 사려고 했는데...

 

   판매넘에게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밟았나? 아니면 일부러 돈받아 처먹고 밟혔나? 디직스가 왜? "

 

디직스메모리... 나는 디직스 애덜이 개발한 소프트와 기능이 없어도 원활하다.

 

3) 눈깔 장보기 = 눈깔즐기기아이쇼핑 하며 이곳저곳 둘러보는데... 작고 길쭉한 450와트급 전원공급기... 자신의 기술집단이 개발한 강력전력이라서 6만7천원이란다. 내가 개발한 강얇은 장치를 구매하면 사용중인 전원공급기를 활용할 수있는 방법, 정규직 외주 등 많은 얘기가 오갔다. 시간없어서 세세히 기록하지 않기로 했다.

 

㉠ 중국애덜이 정격아닙니다. 나는 웃으며 맞장구. 그래서 레귤레이터의 정격과 최대치를 부연설명. 내가 정격을 선호하는 이유.

㉡ 한번 눌러 끄고 켜는 직류전원체계는 기존의 개념이 아니다. 내가 이 개념 도입하고 걷어낸 교류전원 개념의 전선이 한아름이다.

㉢ 포맷개념을 얘기해줬다. 그러면서 6.02g기준 4분 4초 등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상태가 중요하지만, 빠른포맷이 아닌 더딘포맷이 너무 오래걸린다. 하드를 반으로 쪼개서(파티션나누기)  써도 더딘포맷은 너무 오래걸린다. 더딘포맷을 하지 않으면 악성코드 등 짱박혀있는 쓰레기덜을 처리할 수 없다. 그런데 더딘포맷은 파티션을 어떻게 나누어 주었는지에 따라 30분, 40분, 1시간 넘게 걸린다.

 

   나는 새로운 개념과 기법을 도입, 더딘포맷을 6분 10초이내에 이루어 낸다. 3분 20초 이내 기법도... 이 기법은 지구촌 포맷표준이다.

    더딘포맷후, 내 사용컴에 내장된 기능으로 8.22g을 6분 12초에 초기, 고급자리매김을 끝낸다.

㉣ 포맷하고 새로 까는데 왠종일, 진종일, 하루? 이틀을 고생하는 인류의 컴사용자들... 나는 더딘포맷하고 초기, 고급자리매김상태로 만드는데 13분 이내에 끝낸다.

 

㉤ 오늘처음, 포맷의 비밀을 일부 공개했다. 악성코드 등 독종한티 걸렸을 때, 빠른 포맷은 하나마나이다. 헛 일이라는 얘기. 더딘포맷을 하지 않으면 문제발생이 비일비재.

㉥ 시연회에 초대하겠다고 했다 = 경기테크노파크... 부담없이 시간 임차해서 시연 계획.

㉦ 중략.

 

 

2. 7월 20일 (월요일) = 세영컴에서 결점화면 교환 =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뇌수술이후 많이 건강해져서 그런지, 도무지 더위를 안탄다.

 

   결점보증 1달이다. 좌측하단에 생긴 깨알 결점때미 교환하러 22인치 화면을 들고 용산으로 향했다.

 

걸으면서, 결점은 열일 제쳐두고 구입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진짜 다음 구입할 때는, 어떤 구매환경이든 세상없어도 반드시 구입현장에서 확인. 매장이 바쁘더라도 매장사정 안봐준다.

 

   나는 돈도 돈이지만, 택배를 이용하지 않는다. 왜? 일부러 운동한답시고, 돌떵이 모래주머니를 들고 싸돌아 다닐 수 없는 일 아닌가? 소일하는 생활의 기회, 약간 무게나가는 것을 들고 이동하다보면 운동이 된다. 생활운동 계획의 일환.

 

   2007년 6월 15일, 6.15 뇌수술 전에는 사시사철 비오듯 흐르는 땀을 주체하지 못했었다. 땀흘리지 않고 가뿐히 화면상자(모니터박스)을 대동하고 신용산역에 내렸다.

 

    결점확인하던 댓빵급 사내가 나보러 눈이 참 좋단다. 그런가 ? ㅎㅎ, 나는 2000년 9월 14일, 9.14테러로 안와골절 등 시각장애였었지. 여호와의 개입으로 몸통 구석구석 원상회복, 예수님닮은 부활체험이 여러번.

 

 

3. 7월 21일 (화요일) =  구로역 중앙유통상가 아이씨114  즉 협진전자.

1) 협진전자 = 3v 구동릴레이 = da-2p-3vdc = 5개 = 4,500원.

 

2) 협진전자 매장담당 과장+말단사내에게 포맷개념 특강.

㉠ 포맷과 자리매김(셋업) 해본 사람은 그 고통과 시간죽이기 허탈을 안다. 포맷시간이 하세월... 게다가, 자리매김 하려면 도살장 소마냥 다람쥐 챗바퀴짓 하기싫어 죽을상울상 ==> 보안관, 고스트 에러도 흉내못내는 놀라운 회로장치 및 정확 기법들...

㉡ 바둑판장기판 알 놓여있는 상태에서 슬쩍 한번 '탁!'치기 = 알이 선과 선이 교차하는 곳에서 이탈  = 빠른 포맷 = 안지워지고 데이터가 그대로 살아있다. 그래서, 기존 운영체제에 다른 운영체제를 덧깔면 이전 운영체제의 잔재가 가끔 화면에 나타난다. 부팅시에... = 이처럼, 독한 악성코드 년넘 등 없애려면 더딘포맷을 해야한다. 1997년 여름, 10여일 감금해놓고 집단폭행... 씨아이에이 코드 11이 전화했고, 바꿔 달란다. 나 좀 바꾸라고 해서 막내누나가 수화기 줘서 통화했고... <중략> " 자, 한번 더하자" ... 난 자즈러졌고, 안찰을 핑계로 온몸통이 피멍... 이때 대가리 터져 또 뇌출혈... 난 대가리 성할 날이 없는, 뇌출혈이 많았다는 것을 2007년 6.15 뇌수술받고 나서 알았다. 뇌혈관이 약하다고  안정용 주치의가 알려줘서... <중략> 90년대 재야활동, 물태우시절 상당공원에서 각목으로 개패듯 맞고 면도칼로 바지를 갈기갈기, 허벅지는 다 부르텄고 <중략> 피투성이 피범벅으로 기어서 청주 1.2km 새벽을 갈랐고, 2층으로 아슬아슬 기어 집 현관에서 '엄마'를 부르고 실신 <중략> 0.32새끼 현찰 넘,,, 6.15 김쩔뚝  전라도 조폭들이 날 참 많이도 테러했다. 새벽 3시 입원병실로 건장애덜 대동하고 부원장 썰썰기게 만들며, 들이닥친 배병욱 조폭두목은 부장검사들먹이며 공포조성했지만 테러는 없었다. <중략> 난 지방색이 없지만, 생존때미 전라도 것들 때미... 고향이 전라도라고 하면 긴장한다. 후후, 지금이야 뭐, 인명은 재천,  다 하늘에 맡기고 목숨 내놓은 지 오래라서 강심장이지만... 그래도 고향이 '全裸圖'라고 하면 일단 조심 또 조심. 난 지방색없지만, 최첨단가증교활 6.15 도요김쩔뚝 등 전라도 것들이 너무 생명을 자주 위협...

㉢ 바둑이나 장기를 두기위해 알을 정렬하기 = 더딘포맷.

㉣ 과장에게, 씨아이에이 코드11에게 청주부터, 0.32새끼 현찰, 6.15 김쩔뚝 등 20년 가까이 처절하게 짖밟히며... 88년 에어백 세계최초개발이 화근되어 씨아이에이 감시인물로 등극... 현재, 50이 가까운 나이에 대가리 능력대비,  월 30만원 조금되는 기초생활수급생활이 자존심 찢어져 눈물겹고...

㉤ 과장에게, 최근, 8불출 이마빡이명박이 철수와 의사놀이소꿉놀이? 하려고 푸른곰팡기와집에 불러들여, 옆에 끼고 철수 마빡이 시뻘개지도록, 눈물이 쏙빠지도록, 강한 흡입주둥이 이마빡? 내가 4분 4초 이내 초기, 고급자리매김 기술개발했다며, 철수를 비웃은 게 화근? 청와대로, 공영방송 대형광고 멋진 철수가 바뻐졌는 디, 게다가, 일약 카이스트 석좌石座 철수 돌자리 교수로 기염? 철수는 내 덕분에 초고속 수직상승 엘리베이터 인생이 되었나봐 ?  사실은 수직급강하인디... 썰대저능아가덜 공통애용 수직급강하기... 욕망의 수직급강하 엘리베이터 철수? 승강기? 급강하기... 그 끝은 지옥? ㅎㅎ,  참고로, 푸른곰팡기와 이마빡은 철수가 너무 사랑스렀나봐~ 깨 물어 죽이고 싶도록... 아쉬운대로 철수 이마빡에 주둥이 맞추고 '쭉!' 놀라운 흡입력 자랑~~ 주둥이 부르트도록...

   또 참고로, 철수 돌자리石座교수 즉 철수마빡에 자국난 문신? 시뻘건 이마빡 주둥이 흡입자국은 시뻘빨갱 훈장?

㉥ 없는 돈 쥐어짜서 가며 개발하느라 고생많지만, 부품값만 절약하면 문제없다. 이미 88년에 마이컴 제작해봐서 그리 어렵지 않다. 참고로, 특허... 세계만방에 사악한 미국 씨아이에이와 6.15 김쩔뚝, 썰대저능아가덜을 고발, 지옥보내고, 지옥 일괄처리하고 출원해도 늦지 않다. 돈 생기면 각종 특허출원하려고 발명동기 등 이로정연한 개발과정을 모두 기록하고 사진찍고...  또또 참고로, 항공, 우주항공, 원자력, 철도, 기타 등등 미국과 정면충돌할 준비는 이미 오래전 끝났다. 후후!! 꿈의 질주와 정면충돌해봐~~ ㅎㅎㅎ.

㉦ 과장에게 말했다. 푸른곰팡기와집 마빡이가 내가 하는 강컴 즉 江(株)電腦 일에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기하면 사생결단 = 음해와 돈줄 끊어 개발지연되는 등 우여곡절 많았다.

  

3) 1954년 자성기억 개념의 거대한 하드가 아이비엠에 쓰였다. 난 아이비엠을 잘안다. 지금은 특이 아가 왕 솥뚜껑이나 평범 아가 손바닥 크기로 놀라운 진화. 하드개발생산기술의 진보로, 가격이 점점 내려가는 동시에, 용량증가로 더딘포맷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하드만드는 애덜이 일부러 평범 실용 g을 단종하고, 320g 용량 등 대용량 하드를 사라고 협박하는 개판막판 상술이 지랄이고, 자신의 용도를 모르고 대용량을 선호하는 부화뇌동 및 친구따라 강남가는 구매자의 무식현실이 오호!! 통재라? 어이없다.

 

4) 내가 세종 훈민정음의 마음으로 인류 즉 어린이젊은이늙은이 각종 남녀노소 이쌍년 저쌍넘 요년조년이넘그넘 개쌍년넘 백셩을 어여삐 여겨 개발한 '강 더딘포맷 기법 ' = 간단과 경이로운 기법이라서 삼척동자 90늙은이도 쉽게 편리사용 = 고속 더딘포맷. = 평균 6분 10초, 평균 3분 20초 이내 = 이거 개발하느냐고, 하드를 깨물고, 물어뜯고, 품에 안고 자빠져 자보고, 꺅꿍~ 얼러보기도 하고, 늙어가는 내 처지를 망각하고, 갖은 재롱은 기본... 돋보기로 들여다보는 분석까지 해봤다. 별의 별 짓 다해 봤다. 어이없어? ㅎㅎ!! 

 

   아무튼, 간단하고 경이로운 '강더딘포맷기법' '강장치'의 시간절약 획득!! 꼼꼼포맷 즉 꼼꼼 구석구석까지 대청소하는 기법으로 사용효율을 높였다.

 

5) 플로피드라이브 제거, 팬소음 등 컴분야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해 온 사실덜을 조목조목 얘기했다.

    덤으로, 우선, 6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가지고 사용컴최신출시컴책상위노트북 10억대기준 300조 매출을 노리고 있다? 획득을 확신한다고 했다. 10여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다 합치면 10억대 기준 500조 매출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6) 내가 부품을 구입했던 점포덜은 강컴시연회 초청대상으로 올려놓고 있다고 했다. 시연회에 초대하겠다고 했다. 과장은 고개를 끄덕였다.

 

4. 마법, 마술이 판치는 세상... 해리포터 책이 존나 많이 팔렸어 ? 나도 강컴사용법으로 돈 좀 벌어봐? 성령법에 기초한 성령술이 저작권의 핵심무기... 컴을 아주 쉽게 사용하는 표준이 다 수록된 책 '강컴사용설명서'... 인류에 보급되는 유일무이 '강컴사용설명서'는 인류 필독서로 권당 15,000원. 출판서 선정? 흐흐, 내가 도서출판 '햇살향기' 대표거든~~

 

   햇살향기... 햇살향기를 무척 그러워 했던 지난 날의 나...  젊은 날 전부의 여정이 피눈물이다. 작금, 5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영원히 각인된 지옥고통... 어두운 터널에 갇혀있던 지옥에서, 햇살을 그리워 할 수 밖에 없었던 꿈...  내가 간직했던 꿈,  암흑 여정의 한줄기 소망, 그 향기... 햇살향기...

 

   악마덜이 나를 비참하게 만들려고... '파이프1' 책만드는데, 막내누나에게 피눈물로 1~2년을 두고 지원 절규한 5백만원... 거금 들였는디, 출판처음부터 제본커팅이 우둘두툴 때미 눈물... 인공위성  빨개벗은 빨갱이, 全裸圖 것(난 지역차별없지만, 나를 죽이려고 달려들었던 것덜은  전라도 사람이 아닌 빨갱 全裸圖 들) 덜 투입하여 감시하고, 全裸박종애잡사가 총지휘 독극물 투입, 갑자기 서울에서 내 단칸방 파주 오산리로 집결한 누나들...    

   누가 연락했지? 죽어도 알사람 없는 디... 누나덜이 지켜보는 가운데 벽에 기댄 채 몇시간을 식은땀 주룩주룩 흘리며... 누나들이 가만히 숨죽이고 지켜볼 뿐...

   참고로, 집집마다 쥐잡기 시대를 살아낸 세대, 쥐약먹은 쥐가 몸통을 가늘게 떨며, 신음 '찌이이 찌이익'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본 년넘이 꽤 될 것이다. 그게, 오산리기도원 아랫마을 단칸방에서 당시 실신 직전의 내 모습이었다. 끔찍한 추억... 내시경 검사는 소름끼치도록 고통스럽더라.

 

    결국, 또 피 토하며 간간히 토하며... 그러다가, 갑자기 엄청 피물 토하며 맥없이 실신한 나를 일산 백병원으로 긴급후송, 정신이 돌아와 보니, 다수의 의사가 달려들어 있었고, 인사불성 나를 달래며 내시경 검사 등... 이상없단다. 많이 토했으므로, 먹히는 것이 물밖에 없었으므로, 독극물이 물에 희석되어 전부 토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 16:18

 

 

   두차례 치명적인 독극물 투입하고... <중략> 종국엔 전국서점 배포전표 훔쳐가서 막막.. 국민연금인지 지랄인지 못냈다고 출판사 사업등록 말소 권유해서 말소눈물.

 

    국민연금... 당장 먹고살기 빠듯한 국민에게 기약없는 미래에 돈 묻어두라는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쇠대가리똥교똥개대가리 혼자똑똑 또라이 6.15 매국 도요다 김쩔뚝의 치적획득용 개지랄이었지.

 

   평생 추악하고 아주 더럽게 살아낸 인간말종 김쩔뚝강제한 준조세이지. 운용이 막막한 국민연금은 내가 힘생기면 없애 버릴 거다. 불입원금이자 다 돌려주라고...

   참고로, 이자는 뺄셈(마이너스)이자도 있어. 돌대가리급 애덜은 항상 이자 늘어나는 것에 대가리가 고정되어 있지. 고정관념.

 

     꼼꼼히 계산해봐. 여윳돈없는 국민 피말리는 복지 강제정책이 국민연금... 참고로, 달란트 비유처럼 돈의 속성을 알아야... 돈을 묻어두면 예수님한티 혼나. 돈은 돌아야 하는디... 국민 돈 싹쓸이한 상상초월 거금을 무슨 수로 운용하냐?  묻어두냐?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이여. 대가리에 똥밖에 안들은 6.15 가증교활 목포일보 됴다사장 쩔뚝 언론공작귀재 김쩔뚝이가... 운용때미 난감휘청해하는 선진국애덜 따라 하려다가...

  또 참고로, 돈의 가치는 과거가, 현재가, 미래가가 엄청 차이나기 때미, 희소가치 금처럼 묻어둘 수 없어. 큰일 치루게 되기때미...

   또 또, 참고로, 돈은 피의 속성처럼 돌아야, 반신불수 안되는 거여. 중풍 걸리고 싶어? 돈이 미쳐돌아가지 않게, 정상혈이 순환하듯 뇌, 심장이 올바르게 행동 잘해야지.

 

 

   국민연금... 가까운 장래에, 국가재정파탄, 국가기반이 붕괴될 위험, 국민이 망연자실한 경제위기를 결코 방치할 수 없다.

 

5. 강컴 본사지침 = 한국말 훌륭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혀 잘못놀리면 입사각서 원칙 = 권고사직.

포맷 = 자리잡기.

빠른포맷 = 자리깨기 = 기본 자리잡기.

더딘포맷 = 꼼꼼 자리잡기.

셋업 = 자리매김 = 초기상태 자리매김고급상태 자리매김.

 

9. 7월 22일 (수요일) = 실계천(을지로4가) 장사동 전자골목 행차 = sy-12w-k = 1200 원/개 = 5개 구입= 항상 그랬듯이, 유유자적 걸어서 서울역에 도착, 안산행 도시철도를 애용.

 

예강의 일기록,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회로설계후 보정실험이 진행되는 중에 있는  전자회로 실험판떼기 앞에 앉았다. 최근 1주일 내내 매달린 '전원 및 엄마판떼기, 하드, 메모리 보호회로 설계를 최종 승인했다.

   참고로, 릴레이 찾아 삼만리였던 지난 일주일이다. 결국 릴레이는 사용하지 않는다. 더 좋은 회로설계 기법이 개발되었기 때미... 값비싼 릴레이를 안쓰고, 에쓰씨알(사이리스터)과 아이씨 74엘에스xx를 써서 릴레이를 안쓰는 개발이 성공.

 

    전류전원체계에서 없어서는 결코 안되는 감초회로... 전기전자적 부품손상의 직격위험이 직류전원체계의 단점이었다. 바로, 디브이디롬있거나 없거나 다 되는 '강보호회로'가 이런 문제를 다 풀어낸 것이다. 음... 오늘처음, 기록하는 개발품'강보호회로'이다.

 

2. 예전에 설계해 강컴실험에 써오던 '보호회로'는, 디브이디롬이 제거되지 않은 강컴용 보호회로이다. 디브이디롬을 제거하면 중앙제어식으로 바꿔야 하므로, 새로 회로를 변경한 것이다. 그래서, 인쇄회로기판 뜨기 등 디브이디롬 제거 강컴 시제작에 한달을 잡은 것이다. 또 다른 회로 역시 디브이디롬 제거 강컴 시제작을 위해 설계중이다. 아직, 실험을 못해봤지만 ,예전 장치를 보정하는 수준이라서 어렵지 않다.

 

   중앙제어식이란? 디브이디롬이 없는 강컴은 전원켜기, 인쇄기(프린터) 전원키고 끄기, 씨모스 지움 등 모든 제어단자덜이 제어판 한 곳에 몰려있다. <이하, 보안>

참고로, 전원끄기는 자판의 '(파워)'를 누르면 전체가 다 꺼진다. 아니면, 제어판의 전원켜기끄기 단추를 누르면 다 꺼진다.

또 참고로, 직류전원체계는 험악하고 등치 크고 길다란 빨간불 점멸 다중콘센트가 없다.

 

   왜, 제어판에 제어단추 및 단자를 몰아넣는가 ? 이래야 컴상자를 안보이는 곳에 위치시켜도, 감추기 쉬운 것이다. 이래야 손가락만 까딱해도 강컴  모두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이다. 쾌적환경 배려. 컴사용자는 부품이 나가자 않는 한, 컴상자를 쳐다보거나, 열어볼 일이 전혀없다.

 

   참고로, 디브이디롬 제거한 강컴상자를 안보이는 곳에 위치시킬 때, 방음판 배치원리를 적용하면 어느정도 소음을 죽일 수 있지? 이거 에다가, 무소음을 실현하기 위해 컴상자 안의 팬을 모두 제거하는 나만의 유체기술은... 비례유체역학군계일학 베르누이와 나 즉 예강만이 아는 신기술신공정기술이지. 팬제거 무소음 강컴상자 가격은 ? 강컴상자는 미래의 강컴부품이 탑재될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기능차이 등 종류별로 많어. 아직 보급가격을 얼마로 할지, 미정이지.

 

   또 참고로, 아무튼, 파급기술, 특정 신기술신공정기술에서 또 다른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생셩되는디... 새끼치는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여기서 또 많이 발생하지. 多産...

 

   또또 참고로, 보급표준형 강컴상자 가격은 대한민국 기준 대충 6만원으로 책정해놓고 있지. 자본금 6조 9천억원 (주) 강컴퓨터江(株)電腦가 세계도처에 빨래처럼 널려있는 철 컴상자만드는 애덜하고 정규직 생산원칙에 준한 그 나라의 평균 인건비, 자재 등 조율이 끝나야 생산원가가 책정되고... 조율방식과 입찰방식을 병행할 예정. 입찰시, 무조건 싼 가격을 써 낸다고 낙찰되는 것이 아니고, 강컴이 정해놓은 예정가에 근접하는 기업이 협력업체의 영광을 누릴 수 있지. 물론, 입찰자격은 정규직생산원칙은 기본이고, 사원 복리후생을 보고... 이 부문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얻으면 입찰없이 수의 조율계약.

   

   그다음, (주) 강컴퓨터江(株)電腦 가 꿀꺽, 먹을 돈 등 강컴상자 시장보급 도매소매가격이 책정될 수 있지.  그럼, 강컴상자에만 탑재할 수 있는 무소음실현 강무소음장치의 가격은? 보급형이 10만원? 대충 그렇지. 종류별로 아직은 가격미정. 

 

   또또또 참고로, 세계최초, 특정국가 인건비, 자재 등 대입한 생산단가 방식이라서, 나라마다 강컴상자 시장가격이 틀리고... 특정국가 도소매업자는 인건비 차이가 심한 다른 국가로 밀반출을 금지하는 계약이 기본. 반출 권리는 강컴에 있다. 또한, 강컴에게 치명적인 손실을 입히지 않는 한, 서로 협력하면서 공동발전하는 계약인디... 계약은 발주단위로 한다. 이유있다.

 

   인건비 싼나라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지양한다. 일본에서 생산되었다면 일본애덜 인건비에 준한, 생산단가가 매겨진다는 얘기. (주) 강컴퓨터江(株)電腦는 인건비 싼 중국편향 생산발주없다. 또한, 강컴과 계약한 협력업체는 작은 부품 하나라도 싼노동력이 투입된 노동착취 부품은 쓸 수 없다. 터무니없이 값비싼 부품 역시 쓰면 안된다.  이런 발주방식은 부의 공정배분을 지향하는 인류애자본주의가 기저에 깔려있다.

 

    인류애자본주의...  최악빈국의 경우, 한국말 잘타는 성실한 년넘덜(공짜 싫어함 + 이웃배려 능력 + 자기 나라와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빈국 7년넘 = 1개 생산기업 구성원)을 차출해서, 협력업체 통해 생산기술을 전수, 강컴이 저리 융자해주는 돈으로 50% 만큼 지분보장, 생산기업(협력업체 40%출자, 보장해주고...  강컴 10%출자는 그냥 사회통념 기업관례 절차일 뿐...)을 차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론, 최악빈국이라서 현지 판로없다? 강컴이 발주하니께 강컴이 전액 현찰 납품받는 것은 당연하고, 인건비 존나 비싼 나라, 지구촌 부자동네에 공급한다. 꿩먹고 알먹는 거? 아니지. 도랑치고 가재잡는 거? 그렇겠지 ^m^;

 

   람보와 미국애덜, 6.15 쩔뚝세력, 썰대저능아가 등  날강도가 판치는 이 세상에서 나 하나만이라도 옳고 바른 기업가 정신을 흩트리지 않고, 최선을 다 하련다. 이게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뜻.

 

   또또또또 참고로, 전자부품 가격비교하면 파는 년넘마다 10원차이, 100원차이, 심지어 800원차이난다. 개발용으로 몇개 사는 것도, 각종 감시받고, 반월동사무소 개좆년 등 음해받고, 돈줄 말려 버리는 사악한 대한미국 권력 등 금전적 부담이 예삿일이 아니었다.

    하물며, 수백만개, 수천만, 수억개를 사면? 그래서 최상부품을 낮은 가격으로 획득하는 구매기술도 필요하다. 이런 대규모 구매의 경우, 강컴이 일괄구입하여 세계도처 협력업체에 배분해주는 최적해도 있다.

   또한, 꼭 필요한 부품인디 터무늬없이 비싸다?  대체회로가 있으면 회로를 바꿔 버리고, 그래도 안되면 한달두달 최적회로 설계에 전념하여 기필코 대체회로를 구성하고 마는 넘이 나다.  

   이렇게 특정 기능만 얻어내면 되는데... 너무 아쉬운데... 비싼 릴레이를 수단방법 안가리고 회로변경해서 릴레이를 안쓰는, 부품값을 절감한 경우가 나에게 1 건 있다. 특정회로에서 무려 1천원~1천150백원을 절감해 버린 것이다. 이런 노력이 나의 협력업체에 필요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여 공동 번영하는 방법이 내게있다. 원가절감, 공정혁신, 쾌적환경... 난 산업공학 3년1학기 마치고 중퇴.

   그래도, 현재의 나는... 서울대산업공학과 학과댓빵 넘이 언론장악 벤쳐기염, 애덜장난수준 제품가지고 1년내내 메스컴장악 대국민우롱희롱...  호들갑서일필 등 진짜 어이없는 마빡자랑 산업공학 박사 갸덜보다 총체적 개념적용, 실무에서 더 많이, 깊이가 있다.

 

   대한국은 무위도식 독과점 썰대저능아가덜이 다 뒤져야 나라꼴이 되고... 대한국으로 거듭나고... 국민이 학력에 시달리지 않는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 국가에 기여없이 국민혈세 착취 무위도식 잘난 척... 서울대밥대저능아가 이회충 등 국가위기아이엠에프 자칭 동양의 케인즈 조순과 합력 위기 더 부채질...

 

   무위도식, 온갖악행만행초법적치외법권... 썰대저능아가... 인간말종덜, 암기잘하는 최악범죄의 달인덜, 인성파괴된 인간쓰레기덜... 벼르고 있다. 실제로, 사악한 매국초법치외법권 주지육림 썰대저능아가덜 집단학살 계획 = 통일혁명직후, 특전사 기관총 난사 = 국민덜은, 특히,  에미덜은 새끼를 품에 와락 끌어안고 공포스러워? 숨죽이고 지켜볼 뿐, 속이 후련해서 절대 참견안함. 뭐하러 사소한 일에 목숨 거남?  

 

   게다가, 대한미국에 기저귀 일어나는데... 아무튼, 통일혁명 대한미국이  일대 개혁이... 기저귀던 기적이던 벌떡 일어나는데...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대한민국... 기운이 넘쳐 남아돌아 세계로 마구 뻗어가고... 옆집 늙은 넘 한맺혀 55년 누운 자리털고 일어나 이불 걷어차고, 옆집 중년 갑작스런 군사혁명통일혁명 변고에, 30년묶은 변고 변고통, 예사롭지 않은 변비가 아락실? ' 와락쌀' 형편으로 토출혁명되고, 10년50년 묶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년넘노소가 부지기수? 무량대수? 불가사의...

  

3. 예전에 쓰던 보호회로는 일부 폐기하기로 했다. 디브이디롬 제거용 강컴의 중앙제어식 보호회로가 더 실용적이고 편리하기 때미~~

 

4. 나는 개발과정을 모두 사진촬영해 왔다.  강컴본사 컴박물 전시실에 영구보존 전시용이다. 참고로, 강컴본사의 컴박물관은 컴의 최초시초부터 발전역사를 일깨워준다. 조금전, 이  '강보호회로' 역시 휴대전화 촬영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8월 4일 (화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 세영컴에 다녀왔다.

1) 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7500 = 146,000원.

2) 인텔 디피43티에프 클래식 디지털헨지 = 115,000원

3) 엡설룻 지포스 지티에스250 스틸러 에스티디 512mb 어피스텍 쿨러 = 162,000원. = 하여튼... 미국애덜 부품덜은 왜 이리 사족이 많냐? 미사여구 등 하도 복잡해서 파는 년넘 사는 년넘덜 거래가 한참 걸리고... 그냥 지티에스250 512mb라고 하면 실용경제적이지. 강컴 부품은 강xx로 통일했어. 돌대가리도 기억할 수 있는 수준.

4) 합계 = 423,000원.

 

2. 무리했나 ? 난 여태 컴부품값 10만원 아래쪽에서 놀았다. 보통 7~8만원대에서... 옛날 빤스엄3급에 비하면 속도가 천지개벽 수준이다. 게다가, 최신범용보다 낮은 수준 가격대 부품을 구입했어도, 돈안드는 가상메모리 등 각종 컴 자리매김을 잘해놔서 피씨방보다 성능이 월등 뛰어나다.

 

3. 현재 시연용으로 제작해놓은 2대포함,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 등 총 3대이다. 1대는 씨피유가 에이엠디 4800+이고, 또 다른 1대는 에이엠디 쿠마 7750이다. 그리고 어떤 컴이든 호환되는 것을 시연때 보여 주려고 빤스엄4 중고컴을 통째로 구입, 내 개발품목을 넣어 개조했다.

 

4. 갑자기 10만원 훌쩍 컴부품을 구입... 무리했나 ? 이유있다. 최신 값비싼 컴부품을 썼어도 호환성이 막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무리했다. 에이엠디는 두 종류, 인텔도 두 종류... 구형신형 구색을 맞춘거다.

   사실, 난 같은 개념과 같은 계열 컴부품의 가격차이에 불만이 많다. 민감한 전문가가 아니면 성능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어디까지나, 냉정한 구매자 입장에서...

 

   도토리 키재기 수준 컴부품덜? 게임, 고급스런 장비로 영화보며 시간 투입 안하기 때미... 일반 문서작성, 단순 인터넷에서 놀기 때미...  같은 개념, 같은 계열 컴부품이라면 성능차이를 느낄 수 없고, 느낄 만큼 한가한 넘이 아니다.

 

5. ㅎㅎ, 덕분에, 어제 컴부품 구입이후,  내 경제사정은? 매우 짧은 개털에 가깝다. 우 ㅎㅎ 흑! ㅎㅎㅎ!!

  참고로, 역대 모든 권력에 의해 봉쇄되고 통제되고...  기술착취, 정책착취, 발상착취. 기획착취와 동시에 압박이 가중된 내 경제...  50이 가까운 나이지만, 부족한 것덜이 아쉽다. 아직도 쓰레기장 쓸 만한 물건이 있으면 지나치지 못한다. 아쉽게도, 아직 하박국처럼 가난을 즐길 경지에 도달하려면 멀었다. 바울처럼 풍요에 빈곤에 처할 능력은 충분하다.

   그나마, 가끔 여호와로 즐거워 할 수 있으니, 감사 감사. 웬만한 사람같으면 완전불구되었을 지경의 잦은 최악 테러에도... 완전에 가까운 회복... 부활이지. 건강... 감사 감사할 따름이다.

 

 6. 비싼 부품에 거금 썼으니, 나도 이 년넘에 각종 기능을 마구 추가해서 본전 뽑아야겠다. 세계만방, 지구촌구석까지 유씨씨로 알리기위해 촬영목적으로 시연회하는 거니께, 이 목적의 본전은 뽑아야 남는 장사~~ 강컴 댓빵은 장사꾼 맞지? ㅎㅎ.

   참고로, 디브이디 원판을 보존용으로 쓰는 것을 적극 만류한다. 하드와 달리 디브이디 원판은 손상될 확률이 높아서 뭘 아는 애덜은 장기 보존용으로 사용안한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는 지금기술수준으로 볼 때 절대 보존으로 쓸 수 없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는 찰나에 다 날라간다. 존나 손상이, 극단적으로 심하다? 위험하다. 매우 위험하다.

 

   ** 현 저장기술로 볼 때, 강컴의 숨겨진기능위주, 평범 년넘의 기록보존용 순서 =

                                             하드 > 씨디, 디브이디 원판 >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 **

 

     날라가도 상관없는 기록, 프로그램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메모리를 사용한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는 쪼끄매서 주머니 등 '쏙'... 내 컴에서 다른 컴으로 이동하는 등 소지가 편리한 장점이 있다.

 

   디브이디롬이 빨리 시장에서 퇴출되어야 하는디... 왜 디브이디롬이 퇴출되지 않을까 ? 디직스같은 회사가  애써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활성 기술을 개발해놓고 왜 찌그러 들었나 ? 돈이 안되나? 난 된다고 생각해~  밟혔나? 아니면 뭐 처먹고 엠에스 발바닥 밑으로 빡빡포복이동? 불가사의 ? ㅎㅎ.

 

    흠, 세계최초로 디브이디롬이 제거된 강컴을 선 보이련다. 디브이디롬은 누구나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이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디브이디를 다시 달지 않으면 도저히 흑? 아아...  음음...  컴작업을 할 수 없다. ㅎㅎ.

 

   그러나, 디브이디가 제거된 강컴은 독특한 기능과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 때미, 전혀 불편없다. 세계최초로 디브이디가 제거된 강컴을 시연에서 선보일 것이다. 긴장풀고 기다려 봐라.

 

   그리고 디브이디가 제거되었으므로, 전혀 불편을 느낄 수 없는 은둔형 원격 강컴의 또 다른 기쁨을 선 보일 것이다.

 

   참고로, 컴수리업자, 디브이디가 꼭 필요한 특정분야 사용자를 위하여 은든형이면서도 디브이디롬이 장착된 은둔형 원격 강컴이 있다. 기존처럼, 디브이디롬을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발한 발상이 돋보인다.

 

   또 참고로, 컴 뚜껑을 열지 않고 하드테스트? 딱딱시험 등 할 수 있도록, 5v12v전력과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는 깜짝은둔  깔끔외부장치를 제공, 편리를 도모했다.

 

   또또 참고로, 디브이디롬이 꼭 필요한 년넘이란 ? 흐흐... =  컴개발자 + 영화광 + 박물용 수집 보존가 +  수백미터 심층암반의 컴학습에 목숨 건 성실착실 애덜 등등... <이하, 보안중략>

 

7. 지금, 글질하는 중이다. 이 글질 컴은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을 할 수 있다. 자리매김 = 셋업. 또한, 각종 운영체제, 프로그램덜, 인터넷 내려받기 프로그램덜이 저장된 컴이다.

 

    이렇게 연구에 연구를 거듭, 최종작업을 해놓은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디브이디를 사용한 적이 두어 차례이다. 두어 차례도 전혀 다른 실험때미 사용한 것. 한마디로, 디브이디롬을 사용할 일이 전혀없었다.

    

    강컴은 디브이디롬이 제거된 컴을 사용하는 평범사용자들을 위해, 지구상 모든, 각종 열린, 무료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는 무료싸이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강컴 기능과 성능숙지 및 반복실습를 위해, 주당 3회 수강후 졸업하는, 3만원 교습비 강컴강의소도 세계 곳곳에 설치할 것이다.  

    물론, 강컴부품이나 강컴을 미리구입하면 구입하는 곳에서 사용법을 알려준다. 쑥맥년넘은 숙지할 때까지 무료.

 

    구상중 = 강컴의 초기자리매김을 기반으로 고급자리 매김을 세세히 하는 법, 포토샵 웹에디터 등 각종 컴활용 기초기법은 주 4회 4주 강좌 개설 = '강컴사용설명서' 교재구입비 15,000원. 수강료 30만원. = 실기 반복위주 고급전문가 속성과정.

 

    참고로, 최악빈국 애덜을 위해 무료교습을 늘려가고... 최저가 중고 강컴보급을 시도하려는 야심찬 계획이 있다.

 

8. 감회가 새롭다. 지금 팻에서 엔티에프에스로 거의 99% 넘어가는 과정이다. 사실, 윈체계가 엔티에프에쓰로 완전 넘어갔기 때미 100% 넘어간 것이지.

 

    이렇게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팻개념의 플로피드라이브 제거를 세계최초로 이루어 냈고...  

 

   이번 시제작부터 디브이디롬 제거를 결행... 어떻하면 기존 디브이디롬 관습을 빨리 없앨 수 있는 지, 연구중이다. 엠에스 애덜이 협력하면 금방이지만... 나는 컴종주국 미국애덜과 전혀 협력하지 않는 기술개발체계를 고집하기 때미...  

 

   아무튼, 디브이디롬이 제거된 강컴은 일반사용자가 불편을 전혀 못느낄 것이다. 과거, 기존 컴퓨터 사용이 까다롭고 어려웠던, 무서웠던 년넘은 걱정 끝. 다 해결했다. 강컴은 쌩초보아니면, 금세 배운 초보자도 쉽기때미,

 

    (주)강컴퓨터 =(株)電腦의 부품으로 성능향상된 기존사용컴과 최신출시컴 그리고 완성강컴은, 컴수리업자 도움없이 컴을 최적상태관리하고 유지할 수 있다. 디렉토리 개념알고, 이메일 할줄알고... 겨우 인터넷 검색하는 수준의 독수리 타법 초보자라도, 최적 컴상태로 관리 유지는 기본.

 

   지구촌 어느구석이든 년넘노소 즉 어린이젊은이늙은이 모두 쉽게 강컴을 관리, 사용할 수 있다. 강컴의 놀라운 기능과 성능은 한글 즉 훈민정음붕어빵이다, 갓구어 낸 노릇노릇 군침 붕어 한마리.

 

한글창제 간단 경이원리 = 강컴관리유지 간단 경이원리.

 

   세종황제의 마음으로 개발했다. 세종황제와 틀린 점이 있다면, 누구에게 의뢰하거나, 명령하거나, 지원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오히려, 방해가 있었고...  오직 나홀로,  쌩노가다닮은 노력과 귀한 금쪽 돈이 투입되었다는 것이다.

 

   참고로, 사실, 성령님의 적극자문을 받았는디... 내 참, 일부러 뺑뺑이 돌리시는 등 순탄하지 않았다. 어떤 때는 아무리 만나고 싶어도 그냥 방관하시고... 세상에 공짜 없다고, 항상, 그러셨다. 덕분에, 컴 전문가 애덜도 모르는 나만의 컴기술이 많이 성장.

 

   인건비, 자재비, 각종 부품투입, 세금 등 무료가 아니라서 아쉬워 하거나, 욕질하거나, 당연히 돈내고 쓰겠다며 격려해주는 년넘 등 별의 별 종류, 온갖 별종이 다 있겠지만...

 

   아무튼,  널리 쓰여 누구나 컴을 최적 관리하고, 종국에, 컴을 절대 두려워하지 않는 지구촌이 되길 기원.

 

 

 

예강의 일기록, 2009년 8월 6일 (목요일)

 

1.  어제, 큰누나한티 전화왔다. 안부전화.

 

큰누나 : 잘지내냐 ?

예강 : 예.

큰누나 : 어디서 시연회 할거니 ?

 

예강 : 경기테크노팤에서 할건데... 뭐, 별로 힘 안들어. 이 동네 외국애덜 이용하는 콜밴부르면 비싼 이사짐 차 안 불러도 돼. 1대에 2만원이니께, 시연용 컴 4대를 싣어 가야 하니께 2대 부르면 4만원. 경기테크노 임차료가 시간당 8만원이던가? 임차서식에 있는디... 음, 전날 미리 싣어다가 설치 시험가동 해보고... 중요한 거는 빼서 집에 가져 갔다가 당일 다시 설치하고...

 

    설치시험이 끝나면... 컴책상집기, 화면(모니터), 인쇄기(프린터) 등 주변기기는 자리에 그냥 속편하게... 4대 컴본체를 통째로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것이 보안효율이 높겠지 ? 집으로 가져가기위해 콜밴을 또 부르지 뭐. 그리고 다음달 또 실어가기 위해  콜밴을 부르고...

콜밴을 몇 번 부르면 될까 ? 처음에 2대 부르기, 돌아올 때 1대부르기, 다음날 또 1대부르기, 시연 끝나고 2대 부르기...  콜밴비용 12만원? 콜밴비용이 만만치 않어.

   가만? 콜밴에 컴책상이 들어갈까? 음, 중고 컴책상 사려고 안산 원곡동 가구점에 들렀을 때... 콜밴에 들어간다고 했지. 콜밴1대에 2대가 들어가는 지 물어볼걸... 근디, 콜밴 용적률이 막연... 아딸딸... 2대가 안들어갈 거 같은디... 음, 구입하러 다시 갈 거니께...

 

   결론 = 있는 컴책상 1대 + 컴책상 1대 구입 + 앉는 책상 큰 거 1개 =  컴책상에 컴화면기 2대를 올려놓고... 또 다른 화면기 2대는 앉는 책상 위치에 자리잡게하고... 컴 본체 2대는 컴책상에, 컴본체 2대는 바닥... 인쇄기는 2대니께, 2대만 원격운용 시연할 거니께 컴책상 안쪽에 설치... = 만족~~ ^m^;;

 

큰누나 : 그래.

 

예강 : 시연회 금방 안해. 준비할 것도 많어. 자가촬영 연습도 해야하고... 시연연습도 해야돼. 한 10월? 엠에스 애덜이 윈7를 내놓은 이후가 적당하다고 생각해.

 

큰누나 : 그렇게 빨리 하냐 ?

 

예강 : 뭘 빨러 ? 윈7이 출시된 뒤에 하려고 일부러 늦춘건디... 윈7 나온후에, 강컴 창업직후에 매출치명을 발표하는 게 소뼈다귀 우려내는 식의 새로운 윈운영체제 구매자덜 한티 이익이지. 윈도우는 하도 우려내서 더 이상 진국이 아녀. 아무튼, 강컴 창업전에는 발표 안해. 내 발표는 구매자덜한티 엄청 이익.

 

   발표내용은 지구에 사는 년넘,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대가리 좋다고 소문난 세기의 귀재鬼才덜? 얘덜도 예측을 불허한다.

   발표직후, 컴 소프트, 하드분야 기라성 대가리덜이 충격에 휩싸일 것이다. 이로정연한 기술논리로 적용되는 기술과 기법이기에... 아무도 예측을 불허한다.

 

큰누나 : 그런 거 삼성역 있는데에서 하면 어떠냐 ?

 

예강 ; 돈이 썩어나 ? 그리고 내가 돈이 어딨어. 그래서, 이번 시연회는 일반인에게 보여줄려는 게 아녀. 공공성 건물에서 시연 촬영해서 증거보존하고 유씨씨용이고... 러시아, 독일, 프랑스 애덜에게 보낼 동영상 자료로 쓰일거여.

 

   대한미국 언론  애덜은 악성외치질 미국애덜, 만성내치질 썰대저능아가덜 똥꾸녘 빠는 애덜이라서, 호모레즈비언 변태라서? 변태새끼덜... 병든 똥구녘... 썩은 똥고똥구녘... 실존 사르트르 '구토'나올 추접스런...  썩은 혓바닥 언론애덜은 역겨운 변태라서 아예 재껴놨다.

 

악성외치질 = 嶽性外治疾 = 만성내치질 = 蠻性內治疾 = 구역질우라질오라질.

 

   상종하기 싫은 대한미국 언론말종덜... 해직은 약하고... 숙청은 필연? 몽둥이로도 안될거여. 인두로 혓바닥을 지져야 ? 흐흐, 변태새끼덜... 재산형성과정서 받아서 입냄새나면 기관총 난사.

 

    간혹,  천연기념물닮은 정상대가리 언론애덜이 있겠지만... 뒤섞여 있어 구분 어렵다. 겉모습은 멀쩡, 빨개벗기고, 혓바닥부터 꼼꼼 돋보기질해야 구분이 가능하기 때미... 그리고, 돈내야 취재가 가능하다는 등 과거 당해본 경험에 의거, 유유상종 다 해처먹는 년넘덜 아녀 ?  취재해 줄 년넘덜이 아니지. 싸가지 없는 것덜이니 나도 취재 거부. ㅎㅎ, 돈받고 취재 허락해 줄까? 바쁘기때미 당장 귀찮어. 강컴창업직후부터, 다른나라 언론애덜과 달리, 대한미국 언론애덜은 돈 안내면 취재금지. <중략>

 

예강 : 시장규모로 볼 때, 러,독,프 컴기업 애덜한티 2조원씩 투자하라고 해서 안하면? 땅을 치고 통곡할 날이 속히 오겠지. 맥아리 빠지고 매출부진 세계 컴시장이여. 내 강컴은 세계시장이 무지무지, 엄청 크걸랑. 돈맥 발견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지.

 

  (주)강컴퓨터 =(株)電腦의 창업 자본금은 6조 9천억원이다. 이 돈은 69% 지분매각으로 마련할 것이다. 난 초기 31% 지분을 유지한다.  난31이란 숫자를 좋아하거든~~ 그 분... 聖3위1체 등...

 

   1%에 1천억원 즉 20%에 2조원... 푼돈을 투자해서  컴10억대 기준 300조 매출에 이어, 2차 500조 매출...  세계컴시장의 한부분을 꿀꺽할 수 있는데... 어느 투자자가 투자하지 않으랴.

 

   참고로, 의료보험공단에 9% 지분을 9,000억원에 매각계획인디... 조건이 있지. 썰대저능아가는 의보공단, 보복부 댓빵 등 5급이상 의료분야 공무원숭이로 임용되지 못한다. 현재 재직 년넘도 싹뚝질... 공무원숭이법, 보복부법에, 법률에 명시하고 즉시 실행해야... 싫음말고...     법가지고 장난하길 좋아하는 아무개 썰대저능아가가 위헌소송을 낼지 모른다. 위헌소송에서 임용불평등 판결나서 재임용이 불가피하여 썰대저능아가를 임용하면위약금 100배 즉 90조원을 강컴에 지불해야... 지불 안하는 방법 = 반세기 불평등 임용, 적반하장의 분노를 표출하여 위헌소송 썰대저능아가를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버리면 됨.

 

    또 참고로, 내가 뒤지면 31%는 대한미국 무위도식 초법 가증교활 썰대저능아가덜이 꿀꺽? 아니지. 창업직후 예강인류애재단이 만들어지고... 서둘러 미래수익까지 공증... 지구촌 빈국의 긴급구호, 병원및 학교설립과 운영에 전액 쓰이지. 6.15 쩔뚝세력 등 가증교활한 썰대저능아가 등 헛물키지 말어. 특히, 미국애덜도... 인류애자본주의 체계는 빈틈이 없어.

 

    투자자금이 고스란히 창업자본금으로 전환되는데... 설령,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강컴이 시작도 못해보고 망해도 투자금이 거의 자본금으로 남게되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되찾을 수 있는 계약조건이니, 밑져야 본전이지~ 땅짚고 헤엄치기.

 

   강컴은 창의력이 무궁무진이다. 컴상자 안의 팬을 모두 제거하는 유체혁명 등 일신우일신 끊임없이 선보일 신기술신공정기술로 승부한다.

 

   참고로, (주)강컴퓨터 =(株)電腦  예강회장은 인류가 직면한 절대절명 문제, 전력을 절약해야 하기때미, 절전기술은 약방의 감초~

 

   3 ~ 5개의 팬덜을 제거하여 얻어지는 절전,  게다가, 규모가 아주 큰 절전 1건, 아주 작은 절전 1건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이하 보안>

 

절전비결 = 저소비전력 장치개발 + 최적 회로설계.

 

   게다가, 포화상태 컴시장, 팔아먹을데가 없어? 기존 사용컴, 최신출시컴 성능향상 시장형성전략은 아무나 세우나 ~~ ^m^

 

   놀라운 기능과 성능을 보장해주는디...  컴사용자에게 필수, 아주 절실한 기능과 성능향상인디, 돈 안쓰고 못베기지.

참고로,

1) '강'은 초기상태 자리매김, 고급상태 자리매김을 하는 장치이다.

2) 초기, 고급상태 자리매김을 할 때, 아주 지독한 악성이 아닌 경우, 더딘포맷을 할 필요없다. 독종 악성코드 등이 아닌 경우, 그냥 빠른 포맷을 해도 된다. 게으르지 않다면, 한달에 한번이든 주기적으로, 더딘포맷후 초기, 고급자리매김을 하면 강컴을 최적관리 및 유지할 수 있다. 바이러스 악성이 극성 부리는 시기에는,  빠른, 더딘포맷후 초기, 고급자리매김을 하루 5번? 자주해도 된다.

 

이게 바로 성령법의 통제를 받는  성령술  예강회장의 저력이지. 마법의 통제를 받는 마술은 예강회장 앞에서 쪽도 못쓰지. 그냥 빗자루나 타고 다니며 애덜 홀리는 일에 최선善? 최악惡... 대충 속 편할거여. 원래, 빗자루는 청소용인디... 지구촌 질서문란 늙은 년 메부리코할멈은 넘 싸가지가 없어.

 

   (주)강컴퓨터 =(株)電腦 창업후, 막 창의력기술력, 재력을 바탕으로 해야 할 일이 태산이다. 지구별지구촌 구석구석까지 지역생산기반 구축, 판로 즉 시장형성해야 하기 때미... <중략>

 

 

예강의 일기록,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1. 지난 4월 29일, 이사후, 내가 강컴 시연용 시제작작업이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다.  지저분한 시제작 부품덜을 모조리 깨끗담백하게 작업하다보니...

    게다가, 시연용 시제작 중간에 디브이디롬 제거를 결정했기때미, 제거를 시작했으므로, 아직 시제작 갈 길이 보름, 20일 정도? 남았다. 판매용이 아닌 시연용이지만, 가능한 한 최대한 깨끗하게 시제작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 강컴 시연용 4대 시제작이 막바지이다. 처음으로 내 강컴 시제작업 일부를 공개하기로 했다. 힘든과정은 다 끝났다. 그리고 금형 등 현재, 거금투입 등 내 처지로 할 수 없는 것들은 생략했다.

 

38핀 단자 시제작 작업을 공개.

 

   이것은 20핀 단자 2개, 합하여 40핀 01편형선(데이타편형케이블) 부품밖에 사용 안된다. 부품노출 부담이 전혀없다. 01편형선(편형케이블)의 단점은? 핀수가 많아질수록, 그러니께 40핀(38핀 사용)(케이블)은 폭이 넓어서 외관이 지저분하다.

   그래서 단자를 두개 사용하여 겹쳐서 폭을 좁혔다. 이 넘의 제작기법이 간단하지만  구김방지 등 3가지 예리한 계산기법, 편편 제작기법 등 특이하다. 특허예정~~

 

3. 강컴 개발과정은 전부 사진촬영되어 있다. 나중에, 강컴박물관에 전시된다.

 

4. 38핀 단자 채용은, 38핀 단자는 디브이디롬 없는 강컴을 위해, 원격전용 강컴을 위해 개발되었다. 원격장치의 핵심이 강38단자강제어판이다. 강38단자에 연결할 수 있는 원격 강제어판의 가격은 2만원? 3만원? 아직 미정 ~~

 

    참고로, 강38단자는 20핀 단자가 2개 사용되는디... 추후, 강38핀단자용으로 19핀이 2개 배열된 일체형 38단자가 공장주문된다.

 

   처음 디브이디롬이 장착되지 않은 원격전용 강컴을 사고 나서... 구매자는 윈도우 등 각종 프로그램을 구입할 때 이걸 꼭 알아야 한다.

 

    출시 처녀 원격전용 강컴을 사면, 원격전용 강컴 역시 다른 처녀 년넘 컴처럼 맹탕이다. 어떤 컴작업도 할 수 없다. <보안보안> 미리 구입해 놓은 프로그램 씨디를 가지고, 원격전용 강컴을 구입하러 가면, 원격전용 강컴으로 성능향상하러 가면, 알아서 하드의 전용공간에 옮겨준다.

 

    다시 말해서, 원격전용 강컴을 구입하고 나서...  집에, 원격전용 강컴에 임시 연결할 예전사용 즉 보유하고 있는 디브이디롬이 없다면, 반드시 유에비메모리에 담아 달라고 부탁해야 한다.

 

    참고로, 원격전용 강컴을 구입하고 나서, 보유 디브이디롬을 딱 한번만 설치에 사용하려는 의도가 있다면, 강컴사용설명서에 작은 윗판을 열어보라고 할것이다. 디브이디롬 단자 연결과 사용절차, 기법이 나와있다. <이하, 보안>

 

   집주변 강컴가맹점에 가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메모리에 옮겨담아 준다. 아니면 하드 전용공간에 꼼꼼히 담아준다. <보안또보안> 그래야 강컴에 각종 프로그램을 깔 수 있다.

 

    참고로, (주)강컴퓨터 =(株)電腦 는 세계도처에 대리점을 만들지 않는다. 직접 가맹점 상대 도매판매하는 매장 겸 강컴 사후관리소(강컴고객지원조)가 세계주요 도시에 드물게 산재하게 될 것이다.  가맹점포가 아닌 일반은 도매가로 살 수 없다. 가맹점포는 딱 1대를 구입해도 도매가로 살 수 있다. 일반 년넘은 소매가로 사야...

 

   돈을 떠나 일정자격을 갖춘, 즉, 5년이상 컴수리종사? 10년이상? 인구밀도대비, 지역에서 가장 연륜있는 컴수리업자가 우선순위. 컴수리점포는 강컴과 가맹 계약을 맺어 각종 혜택을 보게 된다. 가맹점은 출시강컴과 강컴부품을 도매가로 공급받는다.

 

   또 참고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에 옮겨담아줄 때, 프로그램당 500원이다. 하드에 옮겨담아주는 거는... 강컴표준분할(파티션)이 되어 있으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메모리에 담아주는 것보다 시간과 과정이 더 투입되므로 1,000원이다. 강컴표준분할(파티션) 안되어 있으면 시간과 과정이 더더 투입되기때미 딱 3,000원이다. 안받는 거는 상관없는디, 더 받아 처먹으면, 물증이 명백하면, 강컴가맹계약약관에 의거 가맹취소된다. 계약약관내용은? 뭘까?  고객황제주의를 기저에 깐다.

 

   또또 참고로, 내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 등 짝퉁 고발보호포상원칙은 세계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포상금이 사안에 따라 사안종결이 확정되면 최대 10억원? 100억?이다.

 

   디브이디롬없이 윈도우 등 모든 프로그램을 깔 수 있다.  디직스가 까물어 칠? 엠에스가 다리 후들후들?   강컴의 베일이 강컴 시연회때 홀라당 벗겨진다? 공개된다.

 

참고로, 예강회장은 항상, 경이와 간단을 추구한다.

 

   또 참고로, 시연회는 10월 하순에 할 예정이다. 물론, 윈7이 출시되지 않는다면, 시연회는 윈7 출시 이후로 연기된다. 이유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1. 강38단자인쇄회로기판이 완성 되었다. 그러므로,  납땜 등 연결작업에 착수한다.

 

2. 강컴상자 보급형이 왜 6만원인지, 내 일기록 형설지공 년넘덜은 대충 감을 잡았을 것이다. 고급형은 10만원대이다. 일기되지 않은 비공개의 기능과 성능, 매력은 시연회때 공개된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1일 (화요일)

 

1. 어제, 다녀왔다. 안양국제유통단지(안양공구상가)에...

 

0) 12시 20분, 집출발 --> 12시 44분, 반월역 출발 --> 오후 2시 4분 에쓰엠이 교역 --> 오후 2시 18분, 용도종합공구 --> 공통로共通路 --> 오후 3시 55분, 집도착.

 

전철요금 900원. 공통로共通路요금 1500원... 전철만 이용해야 겠다.

 

1) 경광케이블 = 디비-20에스×10 = 2,000원.

파는 넘: 개당 400원, 4,000원 주세요.

예강 : 용산자주 애용하는데... 이곳은 처음이지만 집이 가까워 애용할 예정입니다. 이거 20핀 개당 120원에 샀는데...

파는 넘 : 잠깐만요 (단가표 뒤적뒤적) ...

예강 : (뭔 단가표를 그리 오래 탐색?) ...

파는 넘 : 개당 200원 주세요. 우린 이게 최저입니다.

 

2) 에스엠이 무역 = 감광동판×2 = 22,000원.

 

예강 : 감광기법 7, 15, 30, 40 이 참 고마웠습니다. 저번에 사용해 보라고 주신 거, 사장님이 특허받은 거 (코팅 점프와이어) 말이예요. 그때 난 이런 거 필요없다고 안가져 간다고 했었죠? (난 공짜를 싫어하기때미) ㅎㅎ, 응용 개발해서 써보니께 참 유용하던데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줄 몰랐으니께 내가 필요없는 줄 알았죠. 감사합니다. 잘쓰고 있습니다.

 

사장 : (흐믓) ...

 

 <중략>

 

예강 : 경끼테크노팤(경기과학기술단지)에서 시연회할 겁니다. 윈7출시후에... 한 10월 하순으로 잡고 있습니다. 초청하겠습니다.

 

사장 : 감사합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예강 : ( 문을 열며)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경리 : (다급한 목소리) 돈 안주셨는데요.

 

예강 : 아참! 나 요즘, 옛날과 틀리게 돈이 남아도는디... 일부러 그런게 아녜요. 이런저런 얘기 많다보니 정신이 혼란스러워서... (지갑의 배추잎새기 32장, 한달 생활비를 일부러 잘 보이게하고, 잎새 두장과 2천원을 꺼내주며) 여기~

 

    돈이 남아돌어? 아니다. 저번  8월달엔 청주에서 생활 돈을 보내주지 않았다. 둘째누나는 월말에 보내주는 형제누나덜간의 합의를 무시하고 지난 8월 29일 쥐좆 돈을 마지못해 보냈다. 둘째누나는 이사비용으로 쓰라고 청주에서 보내준 돈을 알고, 이사때 쓰도록 했다. 나중에 준다고... 안줬다.

   참고로, 내 컴개발 과정을 큰누나에게 시연해주며, 청주에서 보내준 돈을 이사비용으로 안쓰고 컴개발 비용으로 쓰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큰누나는 이사비용을 따로 마련한다고 했으나, 한국계 미국넘 김주신에게 몽땅털린 알거지라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저, 둘째누나된 동생에게 이사비용을 대라고 했고, 둘째누나가 이사비용을 댄다고 했으나 일부 꿀꺽한거다.

 

   최근, 그나마 쪼개고 쪼개 모아둔 돈으로 겨우 지탱.

 

   한가지 위안이 있다면, 철수표 이마빡이 기어들기, 참견하기, 생색내기하면 사생결단! 밟아서 보내 버릴거다. 썰대저능아가 등 밟아서 보내 버리는...  미래의 즐거움, 내가 이런 맛에 산다.

    참고로, 미국애덜, 썰대저능아가덜과 절벽에 매달려 있는 푸른곰팡기와집 이마빡... 혹시 기어올라 올까봐, 삐죽 작대기로 밀어 버리려 벼르고 있는 특수군 요원덜이 대가리 세어 봤다는데... 대충 보고에 의하면 30,032 년넘 되나봐. 내 보유 망원경으로 보니, 이것덜이 하나같이 다한증...  식은땀비지바쁜땀 비류직하삼천척이네. 까불고들 있구먼. 굳이 손가락을 안밟아도 시간되면 마지막 젖먹던 안간힘, 이내 힘딸려서 팔이 후들바들... 절벽아래 무저갱으로...  으아아~ 惡 !   ^m^ 바울이 항상 기뻐하라고 했기때미, 난 맨날 쉬지 않고 기뻐하고 있어요~~

 

   일평생, 코딱지 수준 돈때미, 단 하루도 맴편히 지내본 적이 없었지만... 2007년 6.15 뇌수술이후, 달관했다. 돈에 달관하면? 무지무지 행복하고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핵폭탄보다 무섭고, 철옹성도 녹여 버리는 가공할 감사 칼있으마 예강...

 

    사무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는디... 복도에는 사무실 들어갈 때 없었던 책상형 공작기계가 놓여 있었다. 탁상용보다, 달랑 공작기계보다 품격있고 큰 피씨피 구멍질 엔씨(수치제어)가공기계였다.

 

예강 : 이거 얼마짜리예요 ?

사내직원 :  ...

예강 : 이거 얼마짜리입니까?

 

사장이 어느새 나와 있었다.

사장 : 알려 드려.

 

사내직원 : (10만원짜리 사용하는 쌩짜가 충격받으까 배려 / 조심조심) 이천만원짜리입니다.

 

예강 : (존나 비싸군? / 아주 값싸고 품질좋은 내 가공기법과 개조된 뚫게기계를 특허걸고, 부재료덜을 상품화해서 세계도처 기술개발 애덜, 공고생덜에게 보급하면? / 사장향해 시선고정) 내가 87년? 반월공단 공장에 사정해서 홀로 공장견학때 오토솔더링(자동납땜) 기계하고 이 기계보다 엄청 큰 구멍질 엔씨가공기계를 관찰한 적이 있는데, 당시 가격으로 대당 2억원이라고 합디다.

 

사내직원 : (오토쏠? 사정해서? 별종? 강적이닷!! 흑!) ...

 

   예강회장이 생각했다. 뭘? 비싼 년넘덜을 엿맥일 기회를... 삶, 살아간다는 것은 값진 보람을 얻을 필요가 있다. 앞구정뒷구정물 강남치마폭 배부른 꽃돼지보다 보람되고 가치있는 추억의 삶. 개발자, 공고생덜은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인간인가를 저울질?

 

    비싼 년넘덜을 엿맥일 기회 = 예강회장이 개발한 인쇄회로기판전용 탁상뚫게기계 + 0.8mm 등 뚫게덜 + 자유자재 확대경 등 보조기구 + 보조재료 + 기존 감광동판 등 동선배선와이어, 현상액, 제거제, 염화제이철, 코팅제 = 개발자와 학생덜을 위한 종합선물상자 = 소매가 250,000 원 = 인쇄회로기판 과정을 약간 숙련하면 고가장비 없이 잘하는, 구멍이 들쑥날쑥 간격이 무시되지 않고 고르게, 일정하게 뚫리는 고품질 시제작 보장.

 

   참고로,  연속이동 작업용 왼쪽 수동돌리개 방식의 간편 x,y 이동 주축은 인쇄회로기판전용 탁상뚫게기계에 착탈할 수 있는데 15만원으로 별도 구입해야 ~~

 

   또 참고로, 재봉잘하는 년, 옷수선 작업해 본 경험 넘 등 숙련된 고수는 오히려 불편하니, x,y 이동 주축을 사지말 것. 오히려, x,y 이동 주축 착설은 고속 구멍질을 못한다. 

   예강회장이 개발한 특수안내장치가 있기때미, 구멍간격이 어긋나지 않고 목표구멍을 정확히 뚫는 고속구멍질은 초보자도 가능. 게다가, 골이 깊어 구멍뚫을 기판이 걸리는 기존 작업판과 달리, 종힁무진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작업판이 있어 혁명적인 작업능률 제공~~  

 

 

3) 국제종합물산 = 아크릴 재단 = 80mm×80mm ×10개 = 2,000원.

예강 : (친절 넘 꼼꼼 넘이구먼) 좋은 하루되세요 ~~ 담에 또 올게요.

 

 

4) 대경디자인조각 = 컴조각,간판,실크인쇄,명판(알미늄,아크릴) 기타등등 = 문의 = 컴조각은 평판에만 가능하다. 그러나 평판에 조각한후 평판을 접어줄 수 있다. 플라스틱은 안되고 아크릴이나 알미늄은 가능. 보통 손 바닥 크기에 서너개 사각구멍 조각하면 대충 얼마? 조각비 1만원.

예강 : 몇 종류 되는디... 접는 방법이 있었군요. 한번 가져와보죠.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

 

 

5) 용도종합공구 = 0.9mm 뚫게(드릴=기리)×5 = 5,000원.

예강 : 0.85mm는 ?

사내 : 0.85는 주문해야 돼요. 찾는 사람이 드물어서...

예강 :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6) 전자부품 아무개 점포 = 직류 누름스위치용 덮개(노브) ×10 = 1,000원.

 

 

7) 갑자기 오늘뉴스... 정부가 통신전자에 189조원 투입? 나하고 전혀 상관없지. 내 여정에 있어서 정부도움을 받은 적은 눈꼽만큼도 없었다. 오히려, 0.32정부때, 감금집단폭행 10여일... 죽음직전에 이르는 등 살벌하게 당해왔지.

 

   삼십만원 조금되는 기초생활수급? 6.15 김쩔뚝, 불량놈!현, 씨아이에이 추악사악 공작이지. 둘째누나가 날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어 비참에 앞장섰으니 나하고 전혀 상관없다. 난 대한미국의 어떤 혜택도 받은 적 없으니, 둘째누나하고 얘기해봐.

 

 내가 대한미국을? 대한민국을 얼마나 사랑했으며... 앞으로도, 무궁사랑 예정~~

 

    정부돈 지원?  내가 죽을 때까지, 영원무궁토록 눈꼽만큼도 눈먼 정부돈 지원을 받으면 내가 다.

   참고로, 눈먼 돈은 기술개발허구 사기 등 막지원 독과점 썰대저능아가덜, 똥교똥개덜이 선호하고 독차지.

 

   추한 추억덜... 비빌 언덕이 없어서 정부지원 뉴스보고 창업자금 지원받아 보려고 했다가 뒤통수맞고 십수년 사선 들락날락....  썰대저능아가덜 등 음해, 착취당하는 울화병 고생. 

 

    20세중반 등 오래전, 돈맥을 발견하는 등 세계를 경영할 계획이 완료되었지.  독자행보, 어떤 눈보라, 폭염집단폭행에도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

 

   6.15뇌수술이후, 움직임이 느려졌지만, 과거와 달리, 한번 공격하면 골리앗 이마빡 등 초토화...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7일 (월요일)

 

1. 요일 되길 기다려서, 얼른 금정역부근 안양국제유통단지로 가서 0.5mm, 0.6mm 뚫게 등 각종 스위치와 그 덮개, 가는 전선, 전자부품 등 정신 사나운 것덜을 구입하고 집에 왔는디...

   어쩐지... 이상하게도 뭔가 빠진 듯 허전했어. 오는 길에 길거리 멈춰서 다시 점검해 보길 몇차례... 그래도 허전... 왜 허전했을까? ??

 

2. 1mm 급 수축관(튜브)가 빠진 거여. 흑! 약간 큰 관(튜브) 등 보유 종류가 꽤 되지만... 1mm 급 수축관(튜브)은 꼭 있어야 되기때미... 절연테이프를 잘게 잘라서 ? 안돼!! 다시 구입하러 가야돼. 왕복전철비 1,800원인데... 깜빡대가리 성능때미... 5,18 !! 바뻐 죽겠는데... 반나절 까먹게 생긴거여. 욕 튀어나올려고 해.

 

 3. 흑... 28 !  내가 나를 욕해봐야 누어서 침뱉기지.  감사하자. 덕분에, 이 핑계로 바깥 나들이하는 거니께.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1. 인터넷, 전화기를 케이티에서 에스케이로 갈아탔다.

기사가 설치하러 왔다. 직류전원방식인 내컴, 버튼하나로 컴과 주변기기까지 끄고켜는, 설치기사에게 직접 내 컴을 끄고 켜는 방법을 알려주고 나서 설치해 달라고 했다. 기사는 능숙하게 컴을 껐다. 다시 켰다. 안켜졌다. 너무 빨리 손을 뗀 것이다.

 

예강 : 아참, 최신 인텔과 달리 이 넘은 에이엠디 740g 마더보드입니다. 씨피유는 4800+... 1.5초이상 누르고... 한 5초 초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 켜보세요.

 

   마더보드 제품특성이다.  방구석에서 원격은둔형 컴으로 시제작되고 있는 컴은 최신 디피43티에프 인텔 메인보드이다. 누르는 순간 바로 작동된다. 이 메인보드에는 최신 인텔 울프데일 e75땡땡 씨피유가 탑재되어 있다. 그림조각판(그래픽카드)은 지티에스250.

 

기사 : 아, 되네요.

 

예강 : ㅎㅎ, 컴보드마다 다 특성이 다릅니다. ( 중고매입, 개조한 구닥다리 빤스컴을 가르키며) 저 넘이 시연회때 쓸 넘인데요.  구닥다리 펜티(빤스)엄4 탑재한 마더보드 특성상 2초이상 누르고 손을 떼어야 작동됩니다. 내가 개발한 컴부품덜은 막강 호환성이 자랑이라서 시연할 때 보여주려고 구닥다리 중고를 구입했지요.

 

    나는 기사의 몸통 움직임을 세심히 살폈다. 돈안드는 동작학습 연구 즉 쌩짜 임상실험 ~  설치기사는 자신이 임상실험용으로 도용되는 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2. 있었던 일.

1) 에스케이는 3년 약정에 3개월 무료이다. 무료방식은 매 1년 1번씩. 요금은 월 23,560원.

2)  불편전화는 106번이다.  가맹점은 1600-1570.

 

3)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 등 2개를 신청했으므로, 18만원 돈준다고 계좌번호 부르라고 해서 농협을 알려줬다. 사실, 7년넘게 케이티만 이용했는디... 몇천원 깍아준 거 이외에 없으므로, 그리고 전화약정이 괘심하던차에, 다른 통신상품으로 바꿀 결심차에, 휴대폰때린 에스케이여. 돈준다는디, 게다가, 손익계산상 득이라는 결론... 누가 싫것어. 험! 바로 연락했지 뭐.

 

4) 인터넷 기반으로 사용되는 인터넷 전화이므로,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같이 신청했으므로, 시내외 구분없이 38원이 아닌 1통당 3분 35.10원이다.  상담년이 38원이라고 했으나, 설치넘이 고개를 갸웃하며 35원이라고 했기때미, 불편전화 에스케이 106번으로 전화해서 정정.

 

5) 케이티 100번에 인터넷과 유선전화 해지전화했더니, 바쁘다고 전화주겠단다. 오후 느게 전화왔다. 위약금을 물으랜다.

년 : 3만 8천 $#@ 나왔어요.

예강 : 내가 무슨 위약? 7년 넘게 사용했는데 어떻게 위약? 싸인한 적도 없어요.

 

년 : 정확히 7년 4개월 사용하셨네요. 3만원에서 현재 22,000원으로 요금 깍아주었어요. 무슨 문제가 ?

 

예강 : 주변 상품이 매력높아서. 그리고 번호이동안내 천원이 괘심하고요. 내가 언제 그런 서비스 신청했나요? 이사하고 나서 전화번호 국번 바뀌고 뒷번호도 누가 사용중이라서 안된다고 새로받고... 그리고 시외요금이 뭐 70얼마라구요? 난 시내외관계없이 38원으로 계약했는디.

 

년 : 위약금 내셔야 해요.

예강 : 난 위약한 적없어요.

년 : 담당부서보러 전화하라고 할께요.

 

한참뒤, 사내한티 전화왔다.

사내 : 위약금 내셔야 하는데...

예강 : 무슨 소리?

사내 : 재계약하셨는데요 ?

예강 : 난 재계약없이 계속 사용해왔는데요 ? 무려 7년넘게...

사내 : 요금을 내려줄 때 약정, 그런 얘기없었나요?

 

예강 : 오래 사용한다고 깍아주겠다는 전화받았어요. 약정 얘기는 아예없었어요.

 

사내 : 다시 알아보고 전화하겠습니다.

 

전화 다시 왔다.

사내 : 위약금은 안 물으셔도 되고, 9월 1일부터 사용한 요금이 나갈겁니다.

 

예강 : 예.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1. 내가 하는 기술개발은 기상천외 + 발상전환 + 개념발굴 + 없었던 부품개발 등... 어려운 난관마다 기필코 극복하는 기술개발 이력

 

2. 깨알보다 작은 회로기판때미... 지금 오후 7시 8분... 이틀고생했다. 원격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부분의 이상작동 문제는 다른기능 부분의 찾기어려운 합선이었다. 이 넘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등 전체에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교류와 달리, 직류 미세전류의 합선은 컴이 갑자기 순식간 꺼지거나 느려지거나 오동작 등 컴전체에 영향을 준다. 이제는 아주 잘 작동된다.

 

   선을 끊고 다시 납땜하고 연결하고, 납땜열 때미 기판이 끊어져 이어놓은 실동선... 지저분해져서 통째로 폐기하고 새로 만들련다. 지금은 고급화 과정이라서 지저분하면 절대 안된다.

 

   이런식으로 지연되다보니, 예정보다 벌써 3주일 지연되었다. 처음엔 기판이 엉성해서 그랬다. 처음 기판을 버리고 다시뜨고... 한 5번 새로 떴고... 미리 기판떠놓고 구멍질까지 해놓은 아까운 것덜을 쓰지 못하게 되어 폐기하고... 지금은 너무 조밀해지고 얼기설기  컴상호 연결부분덜의 작은 문제가 발생, 하루 이틀을 그냥 날려버린다.

 

    참고로, 현재 내가 하는 일은 이미 기술개발이 되어 검증이 끝난 것으로, 고급화중이다.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한 손끝이 필요한 고난도 작업들이다. 게다가, 디브이디롬이 제거된 막강 원격 은둔형강컴이 추가되어 일정의 지연은 당연하다.

 

   또 참고로, 10월말 시연회를 예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힘들지 모른다. 9월말이면 모든 시연작업이 다 끝난다 해도 문제가... 바로, 자가촬영 연습을 전혀 못하고 있다. 녹화기는 청주형이 갖다놓고  마음대로 쓰라지만, 고급화에 바쁘다 보니, 아직 촬영기초 학습조차 못했다.     10월말 시연회가 연기될 수 있다. 촬영연습이 끝나고 나면 , 경끼 테크노빌 시연회 행사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물론, 현재 돈없다. 그나마 생활비도 끊기는 형국이다. 그래도 나는 누나,형에게 침묵하고 현재 나의 일에 전념하고 있다.

    고급화 지연은 이제 더 이상 돌출되지 않을 것이다. 더 이상 고급화 난제가 없다. 예기치 못한 궁핍문제가 고민이지만... 절대로, 시연회가 11월말을 넘기는 것은 나도 원치 않는다.

 

 

 3. 02) 322-6930 에스케이와 통화.

예강 : 지난 9월 10일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설치신청할 때, 금방 18만원 계좌이체하겠다며 계좌번호를 묻더라구요. 설치도 안했는데 바로 입금하겠다며... 왜 입금 안해주죠?

사내 : 2주일 이내 입금됩니다.

예강 : 어이없네요. 금방 이체할 것처럼 호들갑이더니... 상술덜이...

사내 :  

예강 : 정확히 입금날짜 말하세요. 엘지가 29만원이라고 써붙였던데... 입금안하면 설치 (우드득) 해제합니다.

사내 : 22일쯤 입금하겠습니다.

예강 : 정확히 !

사내 : 23일 입금하겠습니다.

예강 : 몇시까지?

사내 : 오후 4시.

예강 : ㅎㅎ, 무조건 뒤로 미루라고 교육받으셨군요. (이자놀이하냐!) 정확히 기어이 2주일 채우고야 마는군요. 항상, 좋은하루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1. 지금시각, 오후 2시 48분이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에 기상했다. 대충 내가 주식으로 하는 빵과 우유로 아침을 땜방하고 나서, 즉시 어제 최종연구실험 결과를 다시한번 철저히 빡빡기었다. 처음부터 사소한 것까지 원칙과 원리를 되새기며 일일이 실험용으로 시제작했다는 얘기이다. 이로서, 나를 3주동안 괴롭혔던 두가지 문제를 해결했다.

 

   한가지만 조금밝힐까? 보안때미 정확히 안밝히것지만, 음... 대충 전자기장... 전기장+자기장... 이 개 년넘때미... 이문제에 접근하려면 반드시 개념을 정확히 완전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 이 개념은 전체를 꿰뚫어야 한다.  아차하는 순간, 단한가지라도 간과하면, 소홀하면, 될 듯 안되는, 되기도 하지만 안될 때도 있는 등 시간작살세월작살개작살난다.

 

2.  기판에 배치 오류가 많았다? 절연이 잘 안되서 전자기장 영향이 극심했다. 잘 작동하다가도 오동작이 빈번했다. 내 회로설계 기판은 기존애덜 회로설계와 달리 유별나서, 직류와 교류가 혼용되는 곳이 몇군데 있다. 이것을 분리 배치해야겠다.

   그리고 배선간격을 넓게 배치한 실험전용 기판을 새로떠야 한다. 왜? 보유 코팅제로 코팅이 완전히 안된다. 코팅액을 범벅하자니 피같은 금값이고... 그래서 귓속청소용 솜방이로 살살 묻히다보니... 절약이 미덕?  음...  배선간격을 크게하는 실험전용 기판을 떠서 오동작을 막을 예정이다. 대충 코팅해도 오동작 하지 않게...

 

 이번주는 이걸로 또 세월을 죽이나 보다. 흑!

 

  그래도, 이 세상에서 기존개념을 무시하고 전혀 새로운 개념을 기저에 깔고 신상품을 개발해 내는 년넘이 아마 컴없계에는 없다~~

 

3. 한번더 실험해볼까? 그래야지~  어제이어 오늘만 벌써 반복실험이 30차례이다.왜? 오류가 눈꼽만큼도 없어야 팔아먹을 수 있기때미... 99% 정상? 그럼 폐기해야 된다.  100% 끝내준다. 장차 특정컴분야는 이 장치가 컴부품업계의 대세~~ 휴대전화로 사진촬영해놨다. ^m^

 

4. 무려 거의 한달? 해도해도 안되는 이 실험을 골백번? 수없이 실험실패하고 다시 개념 재정립하고 또 버리고 부수고 시제작하고... 성공은 에디슨이 말한 것처럼 수만번 해봐야 아가 눈뜨듯 비로소 획득가능.

 

   걍~ 태공망여상처럼 세월을 낚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냥, 세월을 살인하는 년넘덜에 비하면 난 축복받은 행복자~~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1. 오늘 오전 10시 10분에 기상했다. 대충 내가 주식으로 하는 빵과 우유로 아침을 땜방하고 나서...

 

2. 흡연실에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영구자석... 자기장... 전기자석... 전자기장... 자기 자신... 다른 사람... 자기... 도자기는 부도체...

 

3. 기판에 배치 오류가 많았다? 어제 생각을 되새겨 보았다. 절연이 잘 안되서 전자기장 영향이 극심했다. 잘 작동하다가도 오동작이 빈번했다. 내 회로설계 기판은 기존애덜 회로설계와 달리 유별나서, 직류와 교류가 혼용되는 곳이 몇군데 있다. 이것을 분리 배치해야겠다.  그리고 배선간격을 넓게 배치한 실험전용 기판을 새로떠야 한다. 왜? 보유 코팅제로 코팅이 완전히 안된다. 코팅액을 범벅하자니 피같은 금값이고... 그래서 귓속청소용 솜방이로 살살 묻히다보니... 절약이 미덕?  음...  배선간격을 크게하는 실험전용 기판을 떠서 오동작을 막을 예정이다. 대충 코팅해도 오동작 하지 않게... 아니다. 배치오류는 없다. 전자기장 처리를 잘하면...

 

4. 지금시각, 오후 12시 27분이다. 내가 1988년 마이컴 수제작때 이런 문제때미 고민했었다. 어떻게 해결했었나 ? 너무 오래전 기억을 더듬어 내기가... 락카로 절연하지 않았는가? 그랬다. 오전 12시 10분 즉시 회로배선을 락카로 떡칠을 결행했다. 이미 모든 배선이 컴과 연결되어 있어 랩으로 주변을 처리하고 회로배선에 락카를 뿌렸다.

   참고로, 꼽고빼는 최종단자(커넥터)는 아직 핀수별 단자 채택결정이 안되어 컴측 전선과 기판덜에 그냥 납땜, 이음질했다.

 

5. 지금시각, 오후 1시 5분이다. 락카 절연이 매우 훌륭했다. 모든 전자기장, 간섭, 노이즈, 써지... 닥치는 대로 오라질하는데 성공했다. 100% 체포성공!!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동작이 전혀없다. 어쩌다가, 내가 어찌하여 전자기장때미 늪에 빠져 허우적 댔나... 이런 전자기장 경험을 이미 1988년 해봤으면서... 어이없다.

 

6. 거의 한달, 지연 원흉 전자기장... 내가 왜 이걸 간과했던가? 음... 값이 비싼 투명의 코팅제를 과신했기 때미. 난 코팅제를 대가리털 생성이후 처음 사용해봤다. 비싸기는 우라질 비싸서 아껴 쓰다보니... 락카는 값싸고 대용량이라서 부담이 없다. '찍찍' 두서너번, 대충 순식간에 절연효과.

 

7. 난 바쁘다. 한달내내, 오직, 전자기장 오작동 문제에 전념한 것이 아니다. 전자기장은 3일전 발견, 집중했을뿐... 회로기판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회로기판을 무려 다섯 번이나 다시 떴고...  번번한 오동작때미 일단 접어두고... 잠자기, 밥하기, 청소하기, 외출하기, 운동하기, 글쓰기 등 다른 일도 해야 하기때미...

 

   그러면서, 항공, 우주항공분야가 강컴창업 1년후 프랑스, 러시아, 독일 애덜과 합력, 활성화되어야 하기때미, 가상설계와 가상제작, 가상 경영기법을 계속 반복,  순백의 나래를 펼 준비   에 바쁘다.

 

 

8. 요번, 일본애덜이 우주화물선?을 처녀발사 성공한 모양이다. 엄청 대규모 연료통을 보니, 비웃음? 하룻강아지 재롱? 가소로운 미소가 절로 베어나온다. ^m^ 내 추진체 공식과 원리를 알면 기절초풍할 것.

   참고로, 일본애덜은 환경, 에너지 측면에서 좀 비싸더라도 아름나래 계열을 사서 쏴 올려야 한다. 나사풀리고 빠진 미국애덜, 짝퉁대명사 중국애덜도 마찬가지.

 

9. 대기권을 벗어나는 아름나래 계열은 화물톤수에 비례하는 연료톤수 적재가 현재 연구성과이다. 인간화물톤수 = 연료톤수.

 

   틈나는대로 연구를 거듭하면, 조금 더 진보할수록 연료소모를 절감할 수 있다. 인간화물톤수 ≥ 연료톤수.  <중략>

 

 참고로, 대기권 바닥을 빡빡기는 흐리나래아름나래와 다른 공식과 원리가 적용된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1. 한빛방송 홈피 www.tbroad.com에 들어가 1:1 고객상담 이메일을 보냈다.

 

이메일 내용은 아래.

 

제목: 요금 과다청구.

 

1) 지난 2009년 5월 2일 한빛방송 신규설치.

2) 설치전, 월 6,600원에 3개월 시청 무료약정을 했습니다.

3) 6월달에 시청료 내라고 통지서 와서 쌩돈 나갈까 우려, 얼른 자동이체를 해지했고,  7월달에도 왔고, 8월달에도 왔고, 지금 9월달에도 왔습니다.

4) 3개월 무료약정이 8월 2일자로 끝났으므로, 요금을 내야하는데, 연체료 포함 3개월치 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

   참고로, 2009년 6월 19일 오전 10시 40분, 한빛방송 여성상담자와 통화했으며, 정정했다고 해놓고 매달  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 답변 바랍니다.  항상, 좋은 하루 ~~

 

2) 오후 2시 7분,  상담자에게 전화했다.

예강 : 청구서에 3개월 연체료 120원 포함 모두 20,040원입니다.

상담녀 : ( 이로정연 얘기를 듣고나서) 알아보고 다시 전화드릴께요.

 

오후 3시 17분, 상담녀에게 전화왔다.

상담녀 : 8월 4일부터 8월말 요금 5960원에 9월요금 6600원입니다.

예강 : 아직 9월이 끝나지 않았는데 ?

상담년 : 미리 받아요. 해약하면 나머지 날짜만큼 돌려드리고요.

예강 : (어이없다) ... 허허, 좋은 하루되시오.

 

3) 매사 사사건건 구렁이 담타는 한빛때미, 전화비 엄청날렸다. 내가 이체해지 않았다면 자동이체이므로 어물쩍 돈이 빠져 나갔을 것이다. 벼룩간을 처먹겠다고 침흘리며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한빛때미 참 신경많이 썼다.

 

 

4) 밤 9시, 한빛시청료 12,560원을 이체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1. 케이티 청구서 확인없이 3만 7백원 이체했다가, 아차!! 어쩌냐? 바뻐서 잠시 잊고 바로 반환청구를 못하고 있었는데 어이없는 청구서가 2장이나 날아들었다.

   이런 개자슥덜!! 이런 만행을 자행하고도 뭐가 부족해서... 등짐을 지고 말을 타면 도둑을 부른다더니, 2009년 10월 명세서라며 37,850원. 다른 하나는 23,590원.

 

    10월 16일 금요일, 상담전화했다. 하나는 잘못되었으니  37,850원 명세서는 찢어 버리란다. 그냥 내가 이체했으면 이것도 홀라당 될뽄...

 

예강 : 23,590원은 뭐예요. 사실 나는 케이티 해약일까지... 그러니께 10월 1이부터 10월 12일인가? 이 금액만 내면 됐는데... 깜빡하고 실수로 30,700원을 이체했습니다. 반환해주십시오.

 

알아보고 전화주겠단다.

 

늙은사내넘 : 14,564원은 할인반환금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것저것 사용료입니다. 새로 통지서 갈겁니다.

예강 : 반환해주세야 하는 금액은?

 

늙은사내넘 : 지금... 아무튼, 통지서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예강 : 나 무지 바쁘거든요. 신경못써요. 반환금 안돌려주고 무슨 청구를 꼴리는대로 합니까? 한빛, 스카이라이프, 케이티 당신... 왜 짧은 인생 이렇게 지저분, 더럽게 삽니까? 난 청구서 날아와도 휴지통에 버릴겁니다. 맘대로 하세요. 내가 잘못낸 돈 반환요구를 바뻐서 못했더니, 더 울겨내겠다? 바본줄 알았나요? 반환요구 못할만큼 나 바빠요. 나 너무 바빠요.

 

 

2. 어제, 그러니께,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에 에스엠이 교역에 다녀왔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1. 지금시각, 오후 12시 37분... 지난 7월초부터,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 유니버셜 시리얼 공통로共通路)연구와 실험을 해왔다. 많은 오동작을 경험하면서, 결국 전자기장의 실체와 xx의 실체를 파악했다.

 

   그  실체에 맞는 장치개발에 성공했다. 잦은 실험을 종료하고 최종 실험을 마친후  일기하는 것이다.

 

   내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에 집중한 이유는? 지난  6월 28일, 디브이디 제거선언 했기때미?

 

   아무튼, 디브이디 대신 차세대 입출력장치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를 채택했다.  참고로, 내가 원격은둔형 강컴을 개발에 성공했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는 유니버셜 시리얼 공통로共通路 즉 글자 그대로 우주표 표준 직렬입출력 장치이기 때미... 다시말해서 페럴렐대비 시리얼 우주표 입출력 장치이기 때미, 인류 모두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표준을 따르기 때미...

 

2. 컴사용자덜 가운데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인식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제일 먼저 단자를 건드린다. 접촉불량인가? 갖은 추측을 해가면서... 그러다가 단자의 접촉 폭을 좁혀보려고 금속단자를 좁혀보기도 하고 넓혀보기도 하고... 그 컴퓨터는 단자가 손상되거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인식실패 경험확률이 지속될 것이다. 컴사용자덜은 전문지식이 없으므로 쌩고생하며 결국 단자 폭을 조절한답시고 만지작 거리다가 못해 주물러 터친다. ㅎㅎ, 한마디로, 손상시키는 일이 매우 많다.

 

3. 수많은 가설을 세워봤고, 그 가설을 실제적용해보기를 수백차례? 수천? 급기야, 별 희안한 실험을 다해봤다. 5v +, - 반대로 걸어 발열후 작쌀나는 시간측정 실험 등.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날개날은 것이 5개 즉  해 먹은 것이 5개... 가격이 만만치 않은 1만원대 2g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장치.

 

4. 일반 컴사용자가 절대 모르는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의 실체가 몇 개있다. 전문가 조차 모르는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의 실체를 나는 알고 있다.

 

5.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컴표준만든 년넘이 누구일까? 모가지가 아닌 대가리 짧은 년넘의 쌍판이 궁금 또 궁금... 이 년넘덜이 대가리가 많이 부족했다. 대가리가 많이 짧았다고 질책한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컴표준이 엉성했으므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기억(메모리) 사용자덜이 많이 불편했다. 컴표준을 따르느라고,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을 만드는 샴슝, 락희년금성, 디직스 애덜의 제조공정도 간단치 않아서 애를 많이 처먹었은 것은 불보듯 뻔데기.

   컴용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를 만드는 애덜도 제조공정이 많아서 돈많이 벌었다? 결국 엉성한 단자때미, 제조공정이 간단하지 않았고, 심지어 엄마판떼기(마더보도/메인보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도 지저분했다.

 

    인식 실패율도 높았고... 원인을 알지 못하는 갑남을녀, 일반 수리업자덜은 인식실패, 갑자기 오동작(에러)을 해결하려고 온갖 꼼수가 동원되었고...

 

   지금 이 순간도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오동작(에러)  문제로 방황하다가 용산가서 이리저리 물어도 그 년넘덜도 같이 모른다. 그렇다고 모른다고 할 수도 없어 둘러대지만 속앓이.

 

    오리무중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깜깜애덜 늙은이덜 등 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꽂았는디 컴이 섯어. 흑! 꼼짝안해. 다시 부팅하려는데 완전먹통.

    참고로, 이런 경우,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를 뽑아내고, 전원단자(플러그)를 뽑았다가, 한 20초후 다시 꽂으면 부팅이 잘된다. 아님 전원공급기 전원을 차단하고 좀 기다렸다가 부팅하면 성공..

 

게다가, 컴부팅후 꽂았는디 인식불량... 접촉불량? 바이러스?

 

   또 게다가, 화면이 허얗다. 폴더가 파일이 날았갔나봐? 지워졌나봐?

 

   파일 작은 거는 문제없이 복사되는데, 0.5g이상, 1.5g 이상 대용량 파일을 복사하는 도중, 한참 잘 복사되다가 갑자기 에러창이 겁나게 떠? 가슴 철렁.

 

   예강회장은 다 해결했다.

 

   나도 옛날엔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오동작 문제를 풀지 못해 불신했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안심 장기간 보존용으로도 그만이다.

   아무튼, 수천번 광야 찬이슬 맞아가며 헤맨 나 ? 기어이, 4개의 원리를 발견했고 극한실험덜 마저 성공한 나를 신뢰하면 자다가도 콩떡 등 마구 획득~

 

   작금, 목하, 그저 몰르고, 누구한테 물어도 정답이 안생기고... 그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어서 디브이디에 의지,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난 그런 거, 아무 것도 몰라유?

 

    심지어, 뭘 좀 안다는 전문가덜이 본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를 원격으로 쓸려고 실드선을 동원하여 존나 두꺼운 기형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연장선까지 1,200원, 1,500원에 팔아먹는 사태까지 진행되었다.

   실드배선은 굵고 길이 조정 안되어 지저분해지고 난잡해질뿐, 다 소용없다. xx원리와 xxx 원리를 정확히 챙기면 실드 선이 아닌 얇은 배선, 오동작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원격은둔형 강컴의 강점이다.

 

예강회장은 다 해결했다.

참고로, 현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의 치명적 결함은 특허출원 서류에 기록될 것이다. <보안>

 

    최적해법을 다 알고 있다. 그리고 원리적용에 충실한 단자, 심미적인 형태로 발전한 단자. 가까운 장래, 세계표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

 

   참고로, 단자 제조공정에서 선택하면 안되는 재료 1가지, 단자 제조공정에서 지켜야 할 공정기술 2가지가 핵심이다. 또한 단자와 배선을 연결할 때 지켜야 할 원칙 2가지 공정이 핵심이다. 이러면 실드선을 사용할 필요없다. 일반 배선으로 인식신뢰도 100%이다. 존나 두꺼운 실드선 사용없이 원거리 연장이 아주 쉽다. 결국,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을 이루려고, 존나 두꺼운 원통형 실드선을 사용하지 않으려던 노력의 결실이다.

 

 

6. 내가 개발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의 컴표준으로 채택했다. 강컴 표준으로 채택한 이유는?

㉠ 원리를 모르는 대다수 갑남을녀장삼이사 컴사용자의 단자손상 미리방지.

   참고로, 전기전자 상식인데, 일반애덜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장치를 단자에서 빼기전, 꺼내기 할 필요없다. 번거로울 뿐이다. 2년전? 내가 에이엠디용 메인보드 사후수리센터를 뻔질나게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엄마판떼기 수리기사가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가 꽂혀있는 상태에서 '꺼내기' 작업을 생략하고 그냥 뽑더라구. 파일 손상되면 어쩌냐고 했더니, 얼버무리면서 괜찮단다. 가만히 생각해봤어. 전기공급 및 파일전송 원리를 상상해 보니께, 불필요한 작업.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안전 및 최적실행체계 정립이후, 골백번 그냥 뽑았는데, 한번도 파일이 손상되거나 날라간 적이 없다.

 

xx에 의한 인식실패 0%에 도전? =  xx 원리적용으로 100% 인식.

 

㉢ 강컴이 개발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은 형태(디자인)가 간단경이하여 둔탁하지 않다. 육체미학적 배려가 기저에  깔린 xx기능이 백미이다. 그리고 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에 연결시 기존처럼 선행先行동작 없어서 편리하다. 다시 말해서, 컴사용자가 단자연결시, 불필요한 동작이 제거되어 불편 해소 = 인식신뢰도와 함께 강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의 최대강점.

 

㉣ 앞날이 창창한 컴의 미래가 더 이상 망가지기전에, 만신창이되기전에 바로 잡아주려는 의도 = 대가리짧은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장치의 개발자... 그 구형단자를 내가 개발한 신형으로 대체 =  인식실패 등 컴사용자의 대가리 복잡혼란 및 소지 및 xx 불편을 해소 = 강컴의 의무이자 사명.

 

 

7. 내가 개발한 신형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은 기존 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에 꼽을 수 없다. 구조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오직 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에 꼽을 수 있다.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호환이 문제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아주 조그만 변환(트랜스젠더)장치를 만들었다.

참고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변환장치는 두종류이다.

㉠ 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에 꼽아쓰는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기존 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에 꼽을 수 있도록 한 변환장치.

㉡ 기존 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에 꼽아쓰는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에 꼽을 수 있도록 한 변환장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변환장치 가격은 선없이 직접 꼽아쓰는 거는 1,000원. 선 1m이하 1,500원. 변환장치 고정하는 곳이 강컴상자에 딱 1곳 있다. 물론 원격용 강컴의 원격제어판에 구형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설치장소가 딱 1곳이 있는데, 사용자가 안쓸경우, 미관고려 마감처리 가능.

 

   강컴을 구입하는 컴사용자는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을 사용하려면 변환장치를 사용해야 한다. 강컴의 원격제어판에는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가 없다.

     참고로, 변환장치를 사용하기 귀찮은 년넘은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을 가까운 강컴가맹점 즉 가맹 컴수리업자에게 맡기거나, 직접 강컴공장으로 택배하면 된다. 그러면 변환장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신형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으로 개조해서 수리업자에게 보내주거나. 직접 본인에게 택배해 준다. 개조비용은 g용량에 상관없이 공통 7,000원.

 

    참고로, 강컴공장에 직접 보내고 받으면 택배돈은 별도. 강컴가맹점에 맡기고 개조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을 찾으면 택배비없다. 알뜰살뜰 활용권고.

 

     내가 왜 전혀 새로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개발 했남 ?  컴퓨터기술의 미래방향을 지금이라도 올바른 길로, 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려는 선한 의도. 내가 개발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단자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의 원리가 세계 컴표준이 될 것이니, 잔말말고 따라오라.

 

    컴표준결정은 누가하나? 표준결정 위원회 소속 년넘들이 내가 개발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단자와 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의 원리, 형태(디자인), 인식신뢰성이 돋보이는 강컴의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관련 개발품을 꼼꼼히 살펴보게 되면 컴표준 찬성 100% 확신한다.

 

8. 이 장치를 시연회때 공개? 글쎄다. 다른 개발품과 달리, 특허출원 안하고 공개하기가 위험부담. 컴하드 전문가가 보면 마파람에 개는 감추듯 홀라당 꿀꺽 가능성 99%. 돈 생겨서 특허출원하게되면 공개할 것이고, 돈 안생겨 특허출원 못하면 공개 안한다.

 

 

9. 미국애덜이 아이디이방식의 편형선(리본케이블)즉 존나 폭이 넓은 병렬선을 없애고 싸타방식(직렬데이터 전송방식= s-ata)의 좁은 폭 뻘건선으로 바꾸어 속도를 향상시켰고, 배선을 깔끔하게 했다. 이게 새로운 세계 컴표준으로 자리잡았다.

 

  그럼, 난? 나는 컴의 지저분한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단자를 아주 깔끔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로 대체했으며, 접점간격조정을 하지않는 xx원리를 적용,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의 인식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기존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의 불편한 선행동작을 없애기 위해 xxx원리를 도입했고, 원리가 좋으니께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이 깔끔 형태로 수제작 되었다. 참 보기좋고 이쁘다.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형태(디자인) 표준이 될 것이다.

    참고로, 오랜세월 기술개발해 본 경험에서 맨날 느끼는 건데,  제대로 된 원리가 적용되면, 그 원리에 걸맞는 기능, 외형, 형태(디자인)도 조화롭게 만들어 지더라구.  ㅎㅎ, 강유에스 계열도 원리와 기능, 깔끔미학닮은 형태까지 서로 어우러져 참 조화롭다.

 

결국~ 내가 개발한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기억(메모리) +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단자 =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세계 컴표준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

 

 

10. 샴슝과 락희년금성은 디브이디와 화면기에 이어 유에비기억장치(메모리) 까지...  너너너... 너 마저...  

 

    참고로,  샴슝과 락희년금성뿐아니라, 하닉, 난야테크놀로지, 이노테라도, 마이크론, 엘피다 등도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내놓는 강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세계표준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근디, 공짜 ? 특허 걸릴거여.

 

   또 참고로, 내가 구상하고 있는 복합메모리는 꼭꼭 숨겨 놓아야? 강컴 창업이후에 생각하기로 했어.

 

 

11. 존나 뺑뺑이 돌리시다가, 또한 모른 척하시다가, 지쳐 쓰러질 때쯤, 포기할려고 하는 순간, 정확한 해법의 길을 알려주시는 보혜사 성령님...

 

    난 할말 없다. 그래도 한마디하라고 한다면 "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아멘. "

 

   범용직렬공통로共通路(유에스비)... 도대체, 안개자욱 찬이슬 광야를 얼마를 해맸나? 6월 28일이후, 7월, 8월, 9월, 10월 꽉 채웠네. 내일은 다른 거, 하던 일 마저 강행군 해야지? 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1. 어제 오전 10시 54분, 청주형에게서 전화왔다. 5분 8초 통화.

 

형 : 어떻게 지내냐?

 

 예강 : 지난 9월에도 생활비 안줘서 힘들었어요. 조금만 더하면 컴개발이 완료되는데... 이번달에도 안보내주면 난 어떡하라고... 난 이젠 돈안보내줘고 보내달라고 하소연하지 않기로 했어. 지친 김에 의연하게 살기로 했어.

 

형: 나도 힘들어. 요번달은 5일 늦었어. 한번 통장 확인해봐.

 

예강 : 아휴... 정말!! 이거 형이 어려워서 그런게 아녀. 난 지난 20년을 씨아이에이 애덜때미 이렇게 살았어요. 이젠 내 나이 50을 바라봐요. 이젠 옛날하고 틀려요. 반응안해. 그래서 전화한번 안하고 힘들게 지내고 있었는데...

    왜 전화했어요 ? 잠깐만 그냥 들어요. (성깔나왔다! / 고성) 이런, 개새끼! 이명박 이 개새끼를 그냥!! 씨아이에이 개좆새끼덜하고! 6.15 쩔뚝세력새끼덜! 가만안둘거여. 벼르고 있어!

 

   형은 이미 전화를 끊고 잠수한 뒤였다. 한참동안, 끊어진 전화에 오만가지 독설을 쏟아낸 것이다. 후련 또 후련~~  

 

   2007년 6.15 뇌수술이후, 지난세월이 얼마나 어이없었는 지, 조목조목 자주 점검한다. 초정밀공격과 방어시스템을 보완 구축하기 위해...

 

   1988년 완충풍선(에어백) 개발공표이후, 나는 씨아이에이의 지독한 요주의 개발인물로 감시를 받아가며, 미국의 충성둥이귀염둥이 0.32, 6.15 쩔뚝, 불량놈!현,  설官惡大저능아가덜 등 사악한 꼭두각시신랑 세력에게, 현다이, 샴슝 악랄한 죄벌에게, 가난에서 벗어날 기회를 차단당하며, 악랄한 온갖차단과 테러, 음해, 착취, 고립되어 비참하게 살아온 것이다. 그러나...

 

   내 창의창고에 없는 게 없다. 그리고 니들은 잠잘 때도 실눈뜨고 자야 할거여. 수십년이 지나도 보복은 필연이다. 아주 골로 보내준다. 기습이 내 취미?

 

   참고로,  존나 더럽게 꿀꺽질해 온 능구렁이급 현다이 몽9는 어떻게 보낼까? 오늘도 어제처럼 돼지되어 잘처먹고 잘싸겠지? 왕창 싸겠지.

   보낼방법, 좋은 방법이 없으면 그냥 무대포? 세계최고부자답게? 세계통화 직권으로 찍어 눌러 ? 음... 천천히 보낼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겠지? 그나저나 몽9의 새끼는 '부자가 3代를 가지 못한다'는 금쪽명언을 이해할까? 못할까? ^m^

 

   또 참고로, 샴슝이야 뭐. 아무리 용써봐야 헛ㄹ일이지. 못빠져나갈 껀수를 획득해놔서 보내는 게 수월. 통일직후 날벼락은 기본.

 

  또 또 참고로, 참! 자동차분야를 내가 버렸지? 사실이지. 자동차분야 버렸으니께, 이참에 자동차분야 보복하는 것도 버릴까? 한두 건도 아니고, 기습작전이 존나 피곤하기 때미...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여쭤보고... 현다이가 꿀꺽한 거 조목조목 시인하고 삼베입고 통곡하고, 내 대가리를 인정하면 용서? 현다이가 뭘, 어떻게, 게다가 몇 개를 홀라당 꿀꺽했는지도 모를수도? 조목조목 알려줘야 ? 아무튼, 내 마음대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니, 일단 여쭤보자.

 

  또 또 또 참고로, 내가 각종 컴개발에 성공하고나서, 가까운 장래 시장규모를 셈하고 나서, 내가 얼마나 벌지 셈하다가 하도 규모가 커서 셈을 중단했다. 대신, 대충, 건희, 몽9, 꿈표준뿐아니라, 대한미국 부자소리 듣는 애덜 모조리 5.16광장에 야적. 돈많은 순서대로니께, 건희가 맨 밑에 깔리고, 건희 등짝위에 몽9던 꿈표준 배짝이 겹쳐지고... 계속 층층이 야적, 63층처럼 63년넘을  차곡차곡 쌓아놔도, 다 합쳐도 내가 벌 돈에 비하면 조족지혈.

   대한미국 부자덜 어중이 떠중이 전경년 휘하 모든 년넘 다 쌓아도 소용없지. 컴분야 하나만 가지고도 그래. 항공은 컴분야보다 더 규모가 크고... 우주항공은 여호와의 붕어빵 내 대가리 자랑용이지. 참, 현재 대한미尾국 오만가지 독식년독한년전경년 기둥서방이 누구지? 날잡아서 이 년하고 기둥서방하고  아주 멀리 보내야 되는디...전경년 이 년이 새천년미친년 메주당과 정경유착관계?

 

   로템... 세계철도시장 석권 걸림돌? 아주 교활하고 교묘한 년넘덜... 대한민국에 이런 잡 것덜이 없는데... 尾국, 대한미국 년넘덜? 로템,,, 내가 잠깐 다녔던 cu市 두레교회 교인 가장 내 안방까지 침투했었지. 아주 흔적을 찾을 수 없게 될거여. 날강도 로템, 이런 거는 직권처리.

 

   또 또 또 또 참고로, 미국애덜이야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직접 强權으로 하시는 일이기 때미,  나야 뭐 특별히 보복할 필요없지. 구경하는 재미가 그런대로 괜찮겠지.

 

   벗어나려고 아둥바둥거리면, 더 헤어날 수 없는, 늪속성 대한미국의 특정개인 예강의 현대사... 광야여정. 

 

   살은 건지 죽은건지 모를 정도로, 사선을 수없이 들락날락... 그러나 이런 혹독한 광야여정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 막강한 여호와의 칼있으마가 오래전 이미 내게 있다.

   여호와의 허락이 없어서, 맨날 당하고만 살다가, 공격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나의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린다. 아멘.

   참고로, 2007년  6.15 뇌수술이후, 행동이 느려졌다고 수차례 얘기해왔다. 그리고 나를 공격하는 잡것덜에 대해 즉각 반응하지 않지만, 느려졌지만, 한번 공격하면 완전히 쓸어버린다는 경고도 해왔다. 난 헛말을 하지 않는 여정을 가지고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1. 인터넷결제 115,200원 건조기 = 오후 2시 30분, 택배수령.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1. 최근, 각종 실험결과를 뽑느라고, 시간을 요하는 측정 등 강컴시제작실에서 8불출 ?  두문불출.

 

2. 강범용직렬공통선 = 범용직렬 = 강공자 = 강유에스비 = 디브이디 대체 차세대 컴의 주력 강입출력장치 기존 에스비 = 범용직렬공통선 =  범용직렬자 = 공자.

 

3. 범용직렬자, 강공자에 대해 바뀐 생각을 개진한다. 뭐냐하믄, 기존컴을 강컴으로 성능향상하거나, 신형강컴이 시장에 출시될 때, 기존 유에스비를 없애고 강공자 전용을 탑재하여 출시하려고 했었다. 음... 기존 공자강공자를 혼합 설치한다.

 

4. 기존 공자와 강공자혼용해서 쓸 수 있도록 기존 공자단자 딱 1개를 강컴에 탑재하기로, 최종 의사결정 되었다. 호환장치가 필요없게 된 것이다. 오늘부로 최종결정.

 

5. 마이크로프트가 호환성을 무시하고 까불다가, 비운의 스타 즉 비스타의 죽음을 뼈저리게 체험했다. 비스타... 참 비참했지? 처절했지.    난 개인적으로, 어이없는 비스타의 영어 우월주의, 엉덩뿔 마소를 매우 가소롭게 여겼다. 고사작전은 성공? <중략>

 

    참고로, 시연회는 아주 천천히 여유가 생기면 할 것이다. 이때는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세계 컴분야 독보적인 존재로 초기 자리매김되는 시점. 윈7은 시연회 직후, 이로정연한 내 기법에 의해 매출치명에 처할 것이다. 공언한다. 100% 자신만만.

 

   난 호환성을 무시하지 않으려고, 기존 유에스비를 사용토록 1,000원급 호환장치(트랜스젠더)를 함께 시장에 내놓으려고 준비.

 

    참고로, 학생넘중에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기존컴을 강컴으로 성능향상 시키려고 하다가,  알뜰살뜩실속 개념 부족 등 애비에미가 돈찍어내는 한국은행수준 재력가이기 때미 최신출시 강컴을 구입한 경우.

    기존 유에비메모리 즉 공자기억(메모리)이 아닌 강공자기억(메모리)를 함께 구입하여 사용한다고 하자. 똥구녘 찢어지게 가난한 친구집에 놀러갔는디, 얘기하다 보니께 강공자기억(메모리)  자료를 친구집 구형컴에 옮겨 달란다.

    근디, 친구가 가지고 있는 컴이 구형컴이라서 당연히 강공자 전용단자가 없다.    음... 전라全裸급 이쁜년음탕년소공년귀공자속빈넘온상넘골빈넘 사진 등 절박한 자료인디? 이런경우, 1,000원짜리 강공자기억 크기의 강공자호환장치를 함께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없다. 절박에 처하지 않으려면 함께 구입하는 것도, 유비무환 제갈공명정신.

 

   또 참고로, 한때 친구 뚱뚱년과 동병상련 처지였던 감량성공 막강 개미허리 홀쭉지집년이 뚱뚱집에 놀러갔다.  뚱뚱년에게 자신의 생생성공 체중감량 기법이 수록된 정보를 주려고 하는데, 홀쭉년은 구형컴 소유했고, 기존 공자기억(메모리)에 정보를 담고 있지만, 뚱뚱년은 거칠 것없이 기존 공자기억(메모리)을 받아들고 강컴 앞에 앉아 물찬제비처럼? 막강 순발력으로 족스친 돼지되어 날렵하게 정보를 전송했다. 뚱뚱년의 강컴은 기존 유에비기억(메모리)과 최신형 강공자기억(메모리) 모두 전송할 수 있는 능력컴 강컴이기 때문.

 

   또 또 참고로, 공자기억(메모리)은 가까운 미래 사라질거기때미, 안보이는 장소에 짱밖아놓는 알뜰살뜰 배려 설계.

 

또 또 또 참고로, 뚱뚱년은 강컴으로 성능향상 시키면서 강공자기억(메모리)도 함께 구입했지.

 

    또 또 또 또 참고로, 강공자기억(메모리)은  공자기억(메모리) 소매가격보다 1.5배에서 2배 높게 책정되었는데, 전자기적 조화를 이루는 구조와 성능때미 제조공정이 추가되어서 그렇지.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고객황제주의차원에서 이유았어 존나 비싼 것도 있고... 일예로, 특정국가 인구대비 1억명당 1만대 강컴과 강공자 한정생산방식인디, 일반강컴, 일반강공자와 호환이 안된다? 본인의 강컴, 강공자는 일반강컴, 일반강공자와 호환 사용가능. <이하보안>

 

   게다가, 형태와 미학이 기존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경지라서, 앙증맞고 부드러운 조화가 구매자의 수준과 서로 어울리기때미, 눈깔이 나한티 사로잡혀도 흐믓. 그래서 더 받아도 군말없이 구매욕 부채질태풍질이어 대만족 획득.

 

6. 아무튼, 호환성 무시하기가 겁난다? 아니다. 겁나서가 아니라, 기존 유에비가 시장에서 사라질 때까지, 여유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 유교적인 도리? 상거래 기업가적 예강회장의 도리이다. 생각이 바뀐거다.

 

7. 그래서,공자와 달리, 강공자의 편리성, 주물러터침 원천봉쇄,  깔끔소박화려택일 컴 등 각종제품 미관, 소지편리, 안전성, 인식안정성, 전송안정성, 기똥찬 특정 응답속도, 친절한 사용법 및 잘못조작 및 설치에 대한 나홀로 응급조치 능력에 대해 자신만만하기 보다는 온고지신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기로 했다.

 

8. 강공자 미래는? 일곱빛깔 무지개? 엄마판떼기 회사 등 각종 강공자가 들어가는 제품을 만드는 애덜은 모두  강공자 표준을 따라야 한다.  왜? 기존과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좋으니께.

 

꿈표준이 아니다. 각종 실험결과가 아주 좋은 현실과 미래표준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1. 어제, 에스엠이교역에 다녀왔다.

 

   에스엠이 사무실 저 끝에서 사내덜이 한무리지어 뭔 장비 1대를 놓고 빙둘러 있었다.

 

예강 : 에폭시 감광동판 3장 주세요. 그리고 세정제도 1병 주세요.

경리 : 세정제라뇨?

 

  한참 설명해도 금시초문이라는데...

 

예강 : 귤인지 레몬인지 냄새나는 무독성이고... 닦아내는 거...  플럭스... 그런거 세척하는 투명약물말이예요.

 

경리 : 찾아볼게요.

 

   별 일이다. 나한티 팔아놓고 모른다니... 혹시 치매? 결국 내 앞에 에폭시 기판이랑 세정제가 놓였다.

 

예강 : 먼저번, 직원이 고급이라며 권해준 에폭시 기판이 참 감도가 좋습니다. 페놀기판은 잡음이 심했는데 열전도성 전기자 전도성이 좋다더니 맘에 딱 들어서 좀 비싸도 에폭시로 사는 겁니다.

 

   먼저번 나에게 에폭시 기판을 권했던 사내가 내 앞에 나타났다.

사내 : 지금 교육중인데 잠시 빠졌습니다. 만족하신다구요?

 

예강 : 음향이, 음질이 아주 좋아요. 페놀기판은 찢어지는 음색, 잡음이 심했걸랑요. 대강 눈치는 챗었지만, 역시 에폭시가 맘에 들어요.

사내 ( 흐믓 또 흐믓)...

 

예강 : 뭐 한가지 물어봅시다. 기판에 부품삽입 등 모든 작업후, 후처리 같은데요. 기판에 녹색 도색되면 절연이 잘되는 모양이죠?

사내 : 녹색도색?

 

예강 : 있잖아요. 기판에 짙은 녹색으로 만드는 방법과 약품 있어요?

사내 : 아, 실크인쇄요?

 

예강 : (실크인쇄? 장비가 고가 일텐디?) 실크예요?

 

사내 : 예... 그게 얼마더라? ( 고개홱!) 이사님, 실크등사기가 얼마죠?

경리 : 50만원이죠.

 

예강 : (경리가 이사였어? 어쩐지 애덜 용모가 아닌 중후한 중년여성 품세더니... 여긴 규모에 맞추어 경리업무도 함께 보는구먼) 흐흐흐... 50만원이라... 뭐 실크 안하더라도 기판이 작동만 잘되는 그만이지요. 30만원짜리 기판 재단기도 비싸서 안샀는데, 내가 50만원이 어딨다고 사겠습니까? ㅎㅎㅎ, 근데 절연이 아주 잘됩니까?

사내 : 글쎄요.

 

예강 : 먼저번 코팅제 말입니다. 뭐 내가 쓰고 있는 코팅제보다 더 좋은 코팅제 없냐구 했을 때 했을 때, 권했던 코팅제를 집에가서 자세히 성분을 읽어보니  병모양만 틀리고 내용물은 같은 거였지요.

사내 : 분무하는 거 있는데요.

 

  사내가 분무해서 절연 처리한 큰 기판을 가져왔다. 그 비싼 기판 통째로 실험한 건디... 글자를 감광해놓고 '처리전'과 '처리후'라고 친절히 표시해놨다.

 

사내 : (계측기로 도통시험해주며) 보시다시피 절연과 비절연이 확실히 차이납니다.

 

예강 : 그러네요.

 

   사내가 교육받으러 원위치. 나는 계측기를 손에 잡고 도통시험을 해봤다. 살짝 대면 절연효과 만족. 약간 세게 누르면 절연이 안되었다. 결국 집에 있는 코팅제하고 똑같은 수준이다. 왜 새게 눌러서 도통이 안되는 것을 원하는야 하믄, 취급시 주변에 긁혀서 코팅이 벗겨질까봐서...  사내가 다시왔다.

 

예강 : 이거 집에 있는 코팅제하고 같은 수준이네요. 요히려 락카로 뿌리는 게 100배 더 효과. 전자기장 문제가 생사를 가릅니다. 유에스비있죠? 제일 예민한 거죠. 100명 1명이 이런 사실을 알지 모릅니다. 100명이 똑같은 제품을 만들어도 딱 1명이 전자기장 문제를 알고 있을 지도 모르지요?

 

사내 : ...

 

예강 : 유에스비 문제가 아주 심각한데요. 내가 다 해결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내가 개발한 유에스비, 강공자라고 이름지어준 신형 유에스비가 세계표준이 될겁니다.

 

  사내가 다시 교육 원위치로 돌아갔다.

 

예강 : 얼마지요?

경리 : 53,000원인데, 오만원만 주세요.

예강 : 그럴 필요 없습니다. 오만 3천원 다 드려야 내 속이 편합니다.

 

예강 : (돈주고 나서 / 이사라는 경리업무 여성을 바라보며) 혹시, 가마우지 아세요?

경리 : 예.

 

예강 : 삼성, 엘지 애덜, 미국 델, 에이취피 애덜 모두 가마우지 신세가 가까운 미래입니다. (이씨, 구씨 등 각종 모가지를 오랏줄로 꽁공 묶어 못 처먹게 하는 등 화면기 앞에서 오만가지 품세 ) 결국 먼저번 말씀 드렸듯이, 컴내부에 있는 제어기능이 화면기 내부에 탑재됩니다. 그런데, 일반 애덜이 내가 개발한 강컴을 모방할 수가 없는 것은, 바로~  12만원대 강장치, 기존에 없는 기능 2개? 그리고 기존에 없는 화면기 자체 기능 3개? 가 화면기 내부에 탑재되기 때문입니다.

 

경리 : (가마우지?) ...

 

예강 :  음, 12만원대 강장치 하나만으로도 빌빌게이츠보다 더 벌지요. 왜? 씨디복사하는 식으로 안되는, 간편 해적질이 어려운  전기전자기계적 부품이걸랑요. 내 12만원대 강장치 해적질은 제조공장이 금방 드러나기 때미...

  화면기 만드는 삼성, 엘지 등  애덜은 내가 못먹게 모가지를 오랏줄로 단단히 묶고 조여놨기 때미, 판넬(판떼기)만 팔아먹던지, 아니면 협력이 아닌 내 하청을 받던지... 난 죄벌을 혐오하기 때미, ㅎㅎ, '하청'이란 용어가 중요하지요. 특허사용료는 엄청 비싸니, 판넬만 파는 것이 오히려 속편하겠지요.

 

델, 에이취피는 화면기에서 손 떼던가. 아니면 나한티 공급받던가.

 

   그리고 6.15 김쩔뚝과 그 잡것덜, 미국애덜이 하도 날 죽이려 했지만 여태 살아있고...

 

   이제 속편하게 기업하려고, 내 컴기업 지분을,  견제력 강한 러시아, 프랑스, 독일 애덜한티 1%당 1500억원, 15%씩 아주 싸게 팔겁니다. 45%를 프, 독, 러에 배정했습니다.

 

   미국애덜이 대한미국 대통령을 장난감에 섞어 마구 가지고 놀면서 일부 몸통을 훼손하거나, 페기처분하면서, 나한티 별의별 음해, 악랄 짓을, 인간이기를 포기한 만행을 더 이상못하도록 일부러 배정한 거지요. (만만한게 홍어 좆인지 어디 한번 해봐~~ ㅎㅎㅎ!! 가소로운 미국애덜... / 마귀새끼를 쏙빼닮은 어둠의 자식덜= 미국애덜) 지난 20여년 세월을 당하고 처절하게 살다보니, 이제는 국내외 가증교활한 것덜을 역으로 가지고 놉니다.

 

경리 : (가마우지... 가마우지... 가마... 우지... ) ...

 

예강 : 다음에 또 올게요. 감사합니다.

 

경리 : (가마우지... 가마우지...) 예..  (가마... 우지... ) ...

 

사내 :  (가마우지... 가마우지... 가마... 우지... ) ... 예 ( 고개숙이며 / 가마... 우지) 안녕히... 가(마우지) 십시오. (우지...가마... )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1. 어제, 큰누나, 셋째누나, 막내누나가 김장을 위해 방문했다. 전날 배추 15포기, 무우 2단, 달랑 5단, 황새기젖, 새우젖, 멸치액젖, 생강, 마늘, 쪽파, 대파, 갓, 배, 김장봉투, 설탕 등 김장준비를 해놓고, 배추를 절여놓는 등 준비를 미리 해놨기 때미...

 

 

2. 김장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눴다.

 

1) 단기 강컴의 전체 활성계획.

기존컴을 강컴으로 성능향상 = 책상위(데스크탑) + 노트북.

완성강컴 판매 = 책상위.

강컴부품판매 = 12만원대 장치 + 강컴깝데기 + 전원장치1, 2  + 화면기 + 공부 및 컴 겸용 등 전문용 겸용 강책상 등등 + 각종 필수 컴 강부품덜.

 

2) 특허계획.

  이번에는, 돈궁핍때미,  강공자 계열 딱 1개만 변리사 출원하고, 나머지 강공자 계열은 7만원? 10만원 출원비니께 자가 출원.

 

예강 : 이게, 원격은둔형 강컴 시제작 한거여. 화면기 아래, 이거, 기판 단자 보이지. 내가 누르라는 거 눌러봐. 다 기능이 달라.

   돈없어서 이쁘게 못만들었어. 그냥 원리에 충실했어. 이 기판이 화면기 내부로 들어갈거여. 음, 그냥 출원해주겠다는 변리사는 지분 몇 %를 내라고 할지 몰러. 앓느니 죽지? 시연회 전까지 강공자 계열 가운데 딱 1개만 변리사 출원할 거니께 출원비 좀 마련해 줘. 특허동네 동향 분석겸... 내가 개발한 거는 특허를 천천히 걸어도 상관없어. 내가 구체적으로 공개하기 전까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몰러.

 

 큰누나 : 어떻게 해볼께.

예강 : 큰누나는 나하고 특허 변리 사무소에 가보자.

큰누나 : 알았어.

 

 

3) 이빨문제.

 

 

 

4) 이명박을 김새끼? 개새끼에서 개좆새끼로 격상시킬까봐.

 

큰누나 : 왜?

 

예강 : 시제작은 계속 밀렸고... 지금도 밀리고 있어. 게다가, 생활비 등 너무 돈때미 고생했어. 내 전화는 국정원, 씨아이에이 애덜 도청전화잖어. 얼마전, 존나 쌍욕 했더니~ 효과봤걸랑.  (전략은 아니지? 전술수준~~ ) 이명박개좆새끼로 격상 시키면 꼬랑지 바싹 바짝 내릴거 같애~

   혹시, 목돈이라도 생길지 모르잖어. 형이나 누나덜이 내가 절실해하는 돈, 푼돈모아 목돈 만들어주는 거 방해 못하게.   이명박 = 개좆새끼.

 

 큰누나 : ?

 

 예강 : 그냥 가볍게 들었다고 생각해유. ㅎㅎㅎ, 일기용 (통일계엄 총살용?  교수형용?) 명분축적이니께. 지금 축적되어 있는 것도 엄청나지만...

 

   참고로, '난중일기' 닮은 '예강의 일기록'후세에 길길이 전해지기 때미, 역사가 국가의 생명이듯 불멸이지. 이래서, 이명박은 두 번 죽는 거?  그럴 수도 있겠지. 이명박의 두 번 죽음 = 설官惡大교수 죽임용 교수형 혹은  총살형 + 자자손손 역사가 생매장시킴 =  난중일기 = 예강의 일기록

 

또 참고로, 딱 한번 죽는 것도 막막한디, 두 번씩이나 죽으려면 아찔할거여. 우ㅎㅎ.

 

 

5) 누나덜 왈왈, " 넌 밥꺼네를 어떻게 생각하냐 ? " " 이재오는 어떻게 생각하냐? "

 

예강 : 뭘 어떻게 생각해. 2:5는 설官惡大 저능아가여. 성분이 아주 안좋은 官惡大종자덜, 출신이 존나 더럽기때미 당연히 미국 빨간완장이지. 식민 딱가리지. 인간 쓰레기지.  

   官惡출신 2:5, 이 넘이 이완용 6.15 김쩔뚝 자리를 넘보겠다? 가소롭지. 곰팡집 마빡이 다음에 2인자래요. 2인자 소리나자마자 즉각 조치했지. 2:5는 내가 작업해놔서 아둥바둥 해봐야 힘 못써. 항상, 2:5로 패배하게 되어있지.

     참고로, 패 = 敗 = 지다 ≒ 패배= 敗北 = 지고나서, 외부 물리적충격으로 외마디 '깽!' 과 동시에 꼬랑지 내리고 죽기살기 야반도주 등.

 

   밥꺼네는 씨아이에이 특요주의여. 숨못쉬는 꼭두여. 왜 그런지 알어? 애비된 밥정의 등에 업고 과거 군세력을 규합, 뭉칠까봐서... 꺼네는 미국으로 끌려가 횡설수설 강의하다가 인생 종칠 확률이 0.909072 이지. 엄연한 현실.

 

      난 대한미국 어느 세력과 힘을 보태는 일없어. 내 길 가는 거여.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가라하시는 길을... 절대! 누가 대신 가줄 수 없는 나의 길, 예강의 길...

 

 

6)  역대 노씨덜, 물태우, 불량놈!현 두 쌩꼴통새끼 등 대한미국 푸른곰팡기와 댓빵 식민인질용도 스텐포드大미래 2:5 빨간완장 교육용 콜럼비아大. 대한미국 푸른곰팡 대톨령 씨알, 씨받은 새끼덜은 다 미국으로 끌려가지. 재임기간 인질되는 현대사....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역대 푸른곰팡기와 똘마니 새끼덜은 이로정연하게 변명해봐!

 

 

7) 금본위제를 기저에 깐 금사재기 세계통화안정증권.

 

 

8) 강컴창업직후, 단기 내 보유돈 운영계획.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가 부의 세계경제 공정배분을 위한, 세계도처 균형생산계획과 별도로, 음... 내 사명을 내 개인 돈으로 하는 건데...

   빈국 병원, 학교, 긴급구호 체계 수립. 최상의 의료제공, 저렴+무상 종합병원 계획이므로 빈국 1곳 병원당 1,000억원 책정.

   그래서, 우선 가장 시급한 파견의사육성계획의 일환으로 6년과정 의과전문대학을 설립. 애덜 키울려면 6년에다가, 전문의까지 될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미 얼른 착수. 입학조건은 대한민국 가난한 애덜 포함, 빈국의 가난한 애덜을 무상숙식, 무상교육, 계절피복비월용돈, 한국말 필수조건이지만, 전문의 되고나서 10년간 월급조금받고 의무의료. 계약파기하면 10배 물어내야.

   10년뒤 독립하던지, 계속 남겠다면 일반 전문의 의사 대우. <중략> 인생 한번, 딱! 1번 지구에서 사는 건디,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쩔둑과 그 세력 등 가증교활 설官惡大 저능아가 등 개좆같이 살순없지.

   참고로, 의대는 자립비율을 높이기 위해 10명중 4명학생이 무상교육무상숙식계절피복비용돈. 게다가, 의대내 병원을 운영하여 더 의대운영 자립심을 키워주고...

   또 참고로, 난 돈을 쌓아둘 곳이 너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쓸 곳이 존나 많기때미, 매사에 절약은 필수지. 의대 독립심 개념 적용은 이래서 만족~~

    또 또 참고로, 나한티 무상으로 받아 처먹은 애덜은 교육이수후, 내가, 예강회장이 가라고 하는 오지개척? 전쟁터? 아무튼 배치지역에 가서 의료활동해야 하고... 명령 불복종은? 징계수준 중 최고가 의사면허취소. 난 면허취소를 이끌어낼 능력자.

 

   또 또 또 참고로, 자신이 무상으로 받아 처먹은 돈을 자신이 직접 후배에게 주는 방법을 고려중... 뭐냐하믄, 월급을 괜찮은 수준으로 주되, 1명을 애완견 키우듯, 애 양육,  키우듯 정성껏 키워내는 보람과 애착, 기쁨, 사명을 부여해주는 건데... 많은 방법과 기법을 시간두고 찾을 예정.

 

 

9) 중략.

 

 

 

3. [나달] 과금내역안내 및 처리콜센터 [한솔네트웤스] 주말야간상담은 1688-5728 12/4 11:00 pm.

 

4. [무선컨텐츠 나달] 2,719원 / 부가세 별도 /익월 skt 요금에 합산청구 / 한솔네트웤스 12/4 11:03 pm 1566-3357.

 

   참 별 귀신 통곡하는 세상이다. 험한 세상이다. 어제 누나덜 바라다주고 운동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탁자위의 휴대전화가 문자왔다고 알리기에 뭔가 봤는데...

뭐 내이트 어쩌구저쩌꾸 포토? 누나가 벌써 도착해서 안부 문자 보냈나? 그럴수도... 이상한거는 그냥 삭제하지만, 글쎄? 열어봤는디, 지집년 몸통 판다는 거. 한 10세되는 휴대전화 얼짱각 얼꼴년이 22살이라면서... 얼른 휴대전화를 끊었다.

   얼마후, 또 문자왔다고 어린애 목소리가 알려줘서... 보니께 과금안내 한다고 왔다. 가슴덜컹! 전화했더니 업무 끝났단다. 토일도 업무 안한단다. 또 문자왔다. 뭐 2,719원? 전화했다. 업무 끝났단다.

 

   오늘, 12월 5일, 오전 10시 45분, 전화했더니 1688-5728은 업무 안한다고 했다. 1566-3357은 전화를 받았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예강 : 이게 무슨 짓입니까? 내가 뭘 어째다고, 열자마자 나하고 상관없어서 그냥 껐는데...

지집년 : 회원 아니세요?

예강 : 얼어죽을! 왜 이렇게 지저분하게 삽니까 ? 살면 얼마나 산다고 짧은 인생인데 이 따위로 삽니까? 부끄러운 줄 아세요! 돈이 이 세상 전부입니까?

지집년 :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죠?

예강 : xxx -- xxx -- xxxx.

지지년 : 회원인 줄 알고 잘못보내진 거라서 요금 청구 취소된 거예요.

예강 : ( 존나 대단 / 족스친 돼지 순발력) 짧은 인생 개좆처럼 살지 말어! 없는 사람 등치냐!! 이년아!!

예강 : 만약 요금나오면 다 뒤집어 질줄 알엇!

지집년 : 절대 요금 안나갈거예요. 소지하신 휴대전화 114로 알아보세요.

예강 : 쌍년!! 바뻐 죽것는디!!

 

    이런 내용을 일기에 남기려고, 휴대전화 문자보관함을 봤는디, 위 2개 문자는 보관되어 있는디, 몸통 판다는 거는 흔적없이 사라져 있다. 어휴!!18년덜!! 나 힘 생기면 대청소, 한번 쓸어 버려야 겠어.

 

   죽지 못해 연명하는 불쌍 바닥인생덜 즉 맨날 어둠에서 허덕이는 쫄다구덜하구 원수될 게 아니라, 사악권력이 보호하는 시컴 댓빵급덜을 전부 쓸어다가 삼청교육? 아예 반쯤 죽여 병신만들어 놓고, 하루사는 돈, 벼룩간닮은 착취돈은 몰수! 게다가, 벌금은 날벼락수준.

 

 

예강의 일기록,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1. 오후, 2시 45분, 에스케이 인터넷 무선전화기를 3년약정 다시 계약조건으로 무료설치했다. 기사는 내 개발실 이곳저곳을 어느새 숙지했다.

기사 : 뭐 많이 하셨나 보네요.

 

2. 나는 컴끄면 모뎀을 같이 꺼지게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뎀 깜박거림 등 신경쓰이니, 외부통합제어방식을 쓰면 일반전화처럼 인터넷전화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특허걸어서 잘먹고 잘살아 보라고... ... 내 속내는~ 좀 편하게 인터넷전화를 이용후생할려는 의도로, 기사를 충동질했다.

예강 : 이해했죠?

기사 : 예.

 

3. 에스케이 기사 스스로, 내 개발 시제작 컴을 시범 작동하도록 해봤다 = 돈안드는 구매자 동작연구 및 심리분석용 임상실험. ㅎㅎ!!

 

기사 : 편리하네요.

예강 : 다중 콘센트 없지요. 컴분야 애덜이 전기전자를 너무 몰르고 여태 제품을 세계시장에 내놓더라구요. 보이는 투성마다 개발건수지요.

  해보셨다 시피, 단자 누르는 거 하나로, 컴을 끄고 켭니다. 많은 제어를 아주 손쉽게 일체화 시킨 것이죠.

 

 

4. 미국尾國 똘마니, 빨간완장 국정원 똥내닮은 기사, 기사가 시제작된 인터넷 제어선부분을 포착, 한마디했다.

기사 : (헉!!) 저게 뭐죠?

예강 : (보안입니다~) 별거 아니예요. 차차 알게됩니다. 내 시제작은 모두 연동되기 때미, 누가 한가지 달랑 흉내낸다고 효과 못봅니다. 음, 한 15가지 개발품될까? 모두 연계체계입니다.

 

   아무튼, 저게 신형화면기입니다. 컴 본체 제어를 저기 보이는 제어판으로 하는데, 화면기 내부에 들어갑니다.

 

   화면기 만드는 애덜 모가지를 묶어놨는데, 가마우지 기법이지요. 한마디로, 삼성 엘지 화면기는 가마우지입니다.

 

   ㅎㅎ, 세계최대 컴완성업체 에이취피, 델 애덜도 완전 나한티 물린 거지요. 쪽박거지.

 

    참고로, 샴슝화면기 가마우지 등 세계도처 가마우지를 이용후생, 화면기 컴시장을 꿀꺽할 수 있겠지 ^m^  가마우지는 모가지 오라질이라서 꿀꺽 못하지만... 무노동무임금? 유노동무임금? 착취? 안 죽을 만치만 먹이를 공급해주면, 관절 삐그덕 등  일 못할 때까지 부려 먹을 수 있을까? 분석해봐야겠지.

   반항? 감히 나한티 감히!!  반역(쿠데타 = 프랑스어)에 해당되기 때미,  날벼락 조치가 필연이지. 피보는 정도가 아니라, 시장에서 도태, 퇴출될 막깡기획이 이미  마련되어 있지. 막강기획? 흐흐, 우 하하, 난 농담 못하는 체질~ 이씨, 구씨 등 사정없이 무참 짓밟아 죽이는 원칙중시 공정거래, 도덕기반 상거래 기법 등 기술과학전략과 전술, 기술기법 등 차차 알게될 것.

 

  또 참고로, 아직, 미공개 컴분야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참 많어. 보안때미 눈꼽공개 조차 안할 뿐....

 

또 또 참고로, 한국말은 의미심장하지.

밟다 = 발을 들었다 놓으면서 어떤 대상 위에 대고 누르다.

㉡ 밟아 죽이다 = 발을 들었다 놓으면서 어떤 대상 위에 대고 눌러 죽이다.

㉢ 짓밟아 죽이다? 짓밟은 후,  짓이겨 으깨 죽이다 = 발을 들었다 놓으면서 어떤 대상 위에 대고 누른 후, 압력을 가하면서 함부로 밟아? 좌우 15° ~ 360° 고속 왔다리갔다리  왕복하여 으깨 죽임 = 콩가루 수준.

아가볼떼기 밥풀 떼어 꿀꺽해 온 대한미국의 마구 독식 최악범죄 죄벌을 싫어 하거든~ 토스트? 도에프스키라스콜리니키프 은 이 짧은 인생,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하지. ㅎㅎ, 내가 어떤 방식을 선호할 것 같애?  위의 ㉠, ㉡, ㉢ 가운데 답은 ? 참으로 답답하고 열불나고 속터지는 어리석은 민초를 위해 조언해주지. ㉠, ㉡은 답이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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