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의 일기록, 2007년 4월 9일  (월요일)

 

1. 오늘은 한꺼번에 밀린 일기를 쓴다. 지난 3월 19일부터 내 신변에 이상이 생겼다. 매일 변을 보는데 왠 변비? 아예 대변을 보지 못했다. 결국 있는 힘을 다해 똥을 배출하려는 노력의 진통과 고통의 연속. 혼자살기때미 자력으로 간신히 약국에 가서 관장약을 사다가 겨우 배변성공.

 

2. 3월 20일 오전, 머리통증때미 죽는 줄 알았다. 최악의 고통에 시달리다가 소주1병을 사서 먹었다.

 

3. 견디지 못하고 홍현누나에게 전화해서 죽을 것 같다고 했다. 홍현누나와 같이 나타난 나자로 한의원 라종석 박사가 심각하게 말했다. 머리에 피가 몰려있다고... 머리에 대침을 마구 찔렀다. 피가 터져나왔다. 신문지 깔아놓은 것이 피투성이었다. 한군데서 피가터져 분수처럼 1m 이상 분출되었다. 머리가 맑아졌다.

 

4. 저녁부터 다시 대가리 통증이 시작되었다. 누우면 통증이 심해서 눞지 못했다.  이 모든 일이 혹시 과거처럼 약물 테러? 의심이 가는데 확실한 갈피를 못잡겠다.

 

5. 3월 21일 아침, 원곡동사무소를 찾았다. 음모에 의한 계요정신병원 감금과 안산 강제이주에 대항하려고 이사신고를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주민증록이 말소되었다. 주민등록을 살려 건강보험을 만들려는 의도였다.

 

6. 3월 21일 오전, 시름시름 앓으며 주민등록을 살렸다. 벌금은 10만원.

 

7. 3월 21일 오후, 건강보험이 임시로 만들어졌다. 원곡동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의료비 8,000원과 약값 3,000원. 피검사...  4,000원?

 

8. 3월 21일 병원에 다녀왔어도 대가리 통증은 계속되었다. 이 날부터 통증때미 거의 매일 술을 마셨다. 술기운에 통증을 잊고 잠을 잘 수 있었다. 술을 자제한 4월 1일부터 누우면 대가리 통증이 심해서 방석에 기대어 잠을 잤다. 아,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쉬지 않고 주기도문, 사도신경, 치료간구기도했다.

 

9. 4월 4일, 내가 죽겠다고 하자 홍숙과 홍경이 안산에 왔다. 큰누나 홍숙은 혼자살아서 그렇다며 배우자 달라고 기도를 하라고 했다. 오후에 수요예배를 위해 누나 승용차를 타고 산본소재 군포생명생교회를 향해 출발했다. 차안에서 심한 대가리 고통에 시달렸다.

 

10. 누나는 속이 비어서 더 심하다며 예배직전 식당에서 된장찌개를 시켜줬다.

 

11. 예배후 대가리 통증이 많이 가라않았다. 큰누나 홍숙은 목사님에게 배우자를 찾자며 상의했다. 내 동의를 구했다. 나는 지쳐있어 나도 모르게 동의 한다고 했다. 두 누나는 내가 외로워서 그렇다며 왕래를 약속했다.

 

12. 4월 6일, 첫번째 왕래를 위해 홍경누나가 사는 잠실운동장 아시아선수촌아파트로 갔다. 큰누나 홍숙이 와 있었다. 내가 산뜻한 양복이 필요하다고 했다. 지금 양복은 매형이 입던 것으로 나이든 사람이 입는 것이라서 괴롭다고 했다. 큰누나는 어디론가 전화했다. 젊은 사람이 새 양복한벌을 가져왔다. 이 양복이 백화점에서 140만원이란다. 싸게 40만원에 주겠단다. 나는 엄두가 나지 않아 거절했지만 큰누나는 가만있으라고 했다. 다행히 윗양복이 꽉 조여서, 배나온 사람이 입으면 폼이 안나는 양복이어서 내 배불룩때미 양복은 반품되었다.

 

13. 큰누나는 양복을 파는 이 넘이 일본통이라며 아주 높이 평가했다. 한국과 일본회사의 기획, 기술개발 계통사람들과 교류가 대단하다고 했다. 나는 이 넘에게 수십가지 나의 기술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머리통증때미 많이 힘들었다. 이 넘이 콘텍을 얘기했다. 나는 일본, 미국과 직접 비즈니스를 할 생각이 없고 중국과 러시아와 직접비즈니스를 할 것이라고 했다. 미국이 1,000억달러를 준다고 해도 지난 시절 확실한 물증을 가지고 있는 cia 코드 11의 나에대한 집단폭행 사주, 약물투입, 나에대한 2000년 9.14테러때미 차라리 거지로 살면 살았지 절대 미국과 직접비즈니스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일본통 이 넘이 소개하면 뻔데기이므로 한국기업 소개조차 거부했다.

 

14. 홍경에게 4개의 뽀족침이 달린 손기구를 받았다. 원적외선 응용치료기...

 

15. 지금 이 글을 쓰는 이른 아침, 불과 3일만에 머리통증은 물론이고 어깨결림, 부자연스러웠던 왼팔 등 놀라운 치료효과로 인해 누나에게 고마워 하고 있다.

 

16. 나를 사랑하시는 여호와의 선물이 원전외선 응용치료기...  원적외선 초미립분말 합성재료 + 자유전자의 흐름을 더욱 강화하기위해 피라밋 구조의 공간에 자화력을 지닌 자석을 내장.

 

17. 전화위복이라고, 더욱 건강해진 몸통이다. 정신도 매우 맑고 쉬 피로해지지 않는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한다.

 

18. 참고로, 나는 내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혼하지 않는다.

 

 19. 2007년 3월 19일이후 死線에서 고군분투, 생존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 감사 매우 감사, 한없이 감사~ 휴~  오늘은 4월 9일, 이제 여유가 생겼다. <중략> 어제 부활절 예배때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그대로 내버려두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이 예수님처럼 편안한 부활을 원하는 기도.

  옛날 全裸圖 년 박종애 집사의 예언? 나만보면  피 토하고 죽는다는 말대로, 두차례 (독극물에 의해) 공포스런 피 마구 토하기, 2000년 hid 김학철이 자행한 9.14테러로 3일만에 방지거병원에서 의식회복하여 그 넘으로부터 탈출하는 등 테러로 1년 3개월 반신불수였으나, 기도중에 성령님께서 사람을 보낸다고 하셨고,

   이름도 나이도 사는곳도 모르는 발포부항 최고수 젊은사내가 우연히 내 상태를 보고, 발포부항으로 완치 <중략> 아무튼, ㅎㅎㅎㅎ!! 나는 사명이 있어서 죽이려 지랄해도 다시 살아나는 모양~ / 참고 = www.yiehgharng.com/te.htm

 

 

 

 

 

 예강의 일기록,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1. 2007년 4월 13일, 큰누나, 둘째누나와 함께 양복한벌을 샀다. 8만원. 최신형 넥타이 3개를 덤으로 획득.

 

2. 2007년 4월 14일, 마음에 드는 휴대전화가 23만원이란다. 신규는 보조금도 못받는단다. 그런데 교회청소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산본역 휴대전화 좌판에서 오늘만 폭탄세일한다고 해서 잽싸게 우리은행으로 달려가 돈을 찾았다. 고급 최신형 휴대전화를 10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휴대전화 번호는 010 - 4845 - 7867.

 

 

 

 

예강의 일기록,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1.  지난 4월 9일,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렸다. 주민등록을 살리자마자 누나의 전화를 받았다. 작년에 신청했던 생활보호대상자를 다시 신청하자고 했다. 작년, 219,000원이 나오는 생활보호대상자였을 때, 주민등록이전 신고를 강력히 거부했었다. 왜냐하면 과대망상, 관계망상, 피해망상에 의한 정신분열증이라는 등 5차례 정신병원 감금, 사악한 정치집단에 의한 도구였던 둘째누나의 언행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꿈의 질주' 집필에 거의 완료되었고, 이사람 저사람, 인터넷을 통해 전파했으므로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누나가 요구한 생보자 등록... 그러자고 했다.

 

2. 동사무소에서 나의 생활을 확인하러 나왔을 때, 내 인터넷 홈피를 보여주며 친절히 맞이하는 언행을 했다.

 

3. 둘째누나의 집요한 노력으로 지난 5월 2일 또 다시 생활보호대상자가 된 것이다.

 

4. 안산 1년 5개월 즉 2006년 1월 18일이후 최근까지 약 500쪽 분량의 '꿈의 질주'가 내 결백과 미래의 꿈을 대변해 줄 강력한 무기이다. 흠,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것을 세상사람에게 객관적 증명이 된다.

 

거래일자

적요

기재내용

찾으신금액

맡기신금액

거래후잔액

취급점

2007.05.18

펌뱅킹 

단원구청

 

495,120

622,470

10092

2007.05.02

CD

김홍걸

 

100,000

127,350

선부동지

2007.04.29

CD지급

#207840002042

30,600

 

27,350

산본역지

2007.04.27

전화요금

049278670704

42,850

 

57,950

우면동지

2007.04.25

지로납부

한빛아이앤비

8,940

 

100,800

우면동지

2007.04.25

전기요금

04 월 전기요금

20,500

 

109,740

본점업무

 

 5. 작년의 기재내용은 '기초생계비'였다. 이번 5월에 나온 돈의 명목, 기재내용은 '단원구청'이었다. 내 자존심을 지켜주려는 세심한 배려? 감사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5월 22일  (화요일)

 

제1회 `07 코리아 국제발레콩쿨에 다녀와서...

 

   며칠 바빴다. 우리들의 이야기에 글을 쓰지 못하고 제목만 달랑 올려놓았다. 오늘, 일어나자마자 동네외곽 세바퀴, 1시간 운동했다. 제과점 고급빵에 소금탄 미지근 우유한사발 벌컼한 후, 월요일 주간 대청소를 마쳤다. 여유를 즐기며 글질하고 있다.

톨스토이와 문자통신을 했다. 그녀는 지리산 1박 2일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지리산 등반은 1박 2일 코스가 아니라며 말렸다. 문자가 왔다. 톨스토이님이 아차산에서 만나자고 문자를 보낸 것이다. 톨님이 등산광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신촌에서 만나서 식사를 하자고 문자를 보냈다. 문자통신이 답답,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웠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오해가 풀렸다. 톨님이 7만원, 5만원, 3만원하는 티켓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선화여고 주변 리틀엔젤스, 유니버셜발레단하고 붙어있는 유니버셜아트센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알아보고 다시전화하겠노라하고 전화를 끊었다. 인터넷에 들어가니 `07 코리아 국제발레콩쿨 일정이 적혀있고 약도가 있었다. 다시 전화했다.

예강: `07 코리아 국제발레콩쿨입니까?

톨스토이: 예.

예강 : (상서롭지 못한 곳을 피하는 성격) 건물이 통일교 소속인데...

톨스토이: 장소만 빌린 거래요.

  

예강은 19시 01분에 도착했다.

 

 suv형 승합차 지붕이 내려다 보였다. 지붕에 볼쇼이발레단이라고 큼직한 글자가 한글질되어있었다.

 

 

톨님이 커피를 사달라고 애원? 간청? 요구해서 휴게공간으로 이동했다. 자판기 커피에 비해 커피가 사정없이 비쌌다.

 

공연시작 직전, 내 옆에 앉은 동호인에게 말했다.

예강: (젊은 청바지 차림새) 학생인가요?

사내: 예, 서울대 치대...

 

   순간, 예강은 치를 떨었다. 예강의 일생에 무위도식 서울대 저능아가를 상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서울대 저능아가 카르텔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금 숟가락을 포켙에 꽂고 기회를 보다가 진짜 똘똘한 백성이 일을 다 해놓으면 '후다닥' 상석에 가서 자리잡는다.  그리고 신선놀음, 무위도식을 즐긴다. 동시에, 진짜 똑똑하고 대한민국에 마구 기여한 창의 년넘들이 무참히 짖밟혀 스러졌다. 서울대 저능아가덜... 예강은 대화를 회피했고 얼굴이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했다.

 

콩쿨식장은 내외빈소개로 바빴다.

 

공연중간, 휴식시간에 뻐끔질하고 축하화환을 둘러보았다.

 

   돼지우리당 소속 국회의장 임씨가 화환과 축글을 보냈다고 소개했다. 임씨는 6.15 세력이다. 예강은 표정이 없었다. 박보희가 축글을 보냈다고 소개했다. 박보희... ... 인류의 참애비 문선명과 참에미 한학자의 통일교 재정담당, 경영귀신이다. 통일교 홈그라운드를 절감했다. 차기댓빵 문효신은 지금 무슨 죄를 마구 짓고 있을까 궁금이 증폭되었다.

 

 

공연이 끝나고 휴게공간에서 우리 톨하우스 동호인과 정감어린? 처음보는 얼굴이라서 약간 조심스러운 대화에 열중했다.

 

 등대: (빵떡모자쓴 노신사) 아직 러시아 발레의 진수를 못 봤으니 모스크바에 가면 한번 보세요. 오늘 본 것은 기본입니다.

예강: (대가리털나고 발레 공연을 실시간으로 본 것은 처음) tv에서 가끔 봤는데 직접보는 거하고 영 딴판입니다. 8등신 미녀, 러시아 발레리나의 갸냘프고 우와한 선동작이 지금도 지워지지 않고 선명합니다. 제가 사는 세상이 아닌 또 다른 세계를 목격한 거지요. 모스크바에 가면 열 일 제쳐두고 볼쇼이극장을 방문하겠습니다.

 

 

옛날지도를 연구하는 고지도님... 주희님... 키르키즈스탄 국적의 오미라(자신이 작명했다는 한국이름 = 서울반도체가 직장)...

 

   치가 떨리는 서울대 치대넘... 의도적으로, 나에게 찰싹 붙어댄다. 묻는 말에 대답도 안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6월 10일  (일요일)

 

1. 지난 2007년 6월 3일 일요일은 최악의 날이었다.

1) 군포생명샘교회 일요대예배에 가기위해 준비했다. 현관에 구두를 꺼내놓았다. 성경책이 든 가방을 현관앞에 놓았다. 양복을 챙겨입고 막 구두를 신으려 했다.

2) 난 당황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도로가 보였다. 가두에 사람이 오고가고 있었다. 내 발을 보니 양말을 신었는데 구두를 신고 있지 않았다. 양복입은 신사가 구두를 신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3) 낯선 건물, 낯선 주변환경으로 인해 식은땀이 흘렀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란 말인가? 타임머신?

4) 길가는 사람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도 행색을 보고 피했다. 택시가 서있는 곳으로 갔다. 원곡동으로 가자고 했더니 반대방향이라며 승차를 거부했다. 돌아서 가면 될 것 아니냐고 해도 승차를 거부하며 피했다.

5) 묻고 묻기를 수차례, 겨우 위치를 알아냈다. 안산역을 기점으로 내가 살고 있는 원곡동의 반대편 지역이었다.

6) 내가 어찌하여 여기 와있단 말인가? 조금전, 나는 분명히 교회를 가려고 구두를 신으려 했었다.

7) 도로변 가두를 걷고 걸어 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양말 바닥이 걸레되어 갈기갈기 너덜너덜, 빵구가 났다. 어이없어 소파에 앉아 생각을 정리하려 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다. 조금전 벌어진 상황이 도무지 이해되지않았다. 잦은 테러로 뇌손상에 의한 정신이상...

 

 

2. 지난 2007년 6월 4일 월요일, 양치를 하다가 놀랐다.

1) 입안에 가득찬 액체를 뱉어보니, 시뻘건 핏물이었다. 월요일 오전내내 입안에 고이는 피때미 어리둥절 했다.

 

2) 월요일 오후부터 혀의 통증이 지속, 혼절할 것같은 고통을 받았다. 혀가 너무 아팠다.  생전 처음 당하는 일이라서 속절없이 고통을 받았다.

 

3) 둘째누나와 통화해서 호소했다. 편도선처럼 혀바닥에 염증이 심하다고 울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3. 지난 2007년 6월 5일 화요일 오후, 안산 라성호텔 근처 최피부비뇨기과에서 진찰을 받았다.

1) 혀에 염증이 퍼져있는데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광범위하게 염증이 퍼져있다는 것이다. 주사와 이틀치 약제처방을 하는 의사가 말했다.

의사: 이틀뒤에 봅시다. 효과를 보지 못하면 대학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예강: ?

 

4. 지난 2007년 6월7일 목요일 오후, 최피부과를 찾았다. 의사는 많이 좋아졌다며 주사와 약제처방을 했다. 토요일날 다시 오라고 했다.

 

5. 지난 2007년 6월 9일 토요일, 혀바닥을 살피던 의사가 월요일 보자며 주사와 약제처방을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8월 11일  (토요일) 

 

1. 정보넷에 복구요청 했다.

  

2. 아침에, 막내누나 홍란에게 전화했다. 정말 몇년만에 전화한 어려운 결단이었다. 사정을 얘기했다.

 

3. 입원 기간중 메모한 내용을 가지고 한달 보름 가까이 문서 작업한 데이터를 날렸는데 컴퓨터가 2000년 2월 10일 구입한 구형이고, 소프트웨어가, 운영체제가 윈도우 98이라서 복구하지 못했다고 했다.

  

4. 입원 기간중 메모한 내용을 가지고 다시 문서 작업을 시작해도 보름은 족히 걸린다며 컴퓨터 구입을 도와달라고 했다. 내가 3년전부터 컴퓨터를 구입하려고 했었으나... 현재 모은 돈이 495,120원이 있으니 70만원만 보태달라고 했다. 최신형 비스타 소프트웨어와 최신형 컴퓨터 구입하겠다고 했다.

 

5. 누나는 신형 제품이 나왔다며 최신 컴퓨컴 42인치 모니터 겸 인터넷 tv를 권했다. 가격은 200만원이 넘는다고 했다. 나는 방이 작아서 대형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다. 화면조정이 가능하다며 마음에 들면 내가 50만원내면 사주겠다고 했다. 제품을 보여주겠다며 사당동에서 11시 만나자고 했다.

 

 

6. 나는 누나에게 이번 문서 작성의 중요성을 말했다. 한도병원에서 정신병원으로 격리시키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하면, 내 병력이 진료기록 전산 컴퓨터에 다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내가 의식을 잃고 가끔 발작을 일으키며 술마시지 않은 내가 마구 토하고,  다시 의식을 잃고... 조작된 병력을 본 의사가 인간취급 안하고, 진료할 생각도 하지 않고 응급실에 방치하며 정신병원으로 격리시키라는 말을 했던 것이고... 그래서 나는 개죽음을 당할 뻔 한 것이고...  

 

    내 인생 모든 것을 걸고, 모든 일을 모두 정지 시켜놓고,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했던, 어둠의 세력의 음모를 이로정연하게 낱낱히 세상에 드러내고, 전산 병력을 삭제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2007년 6월 14일 오후 안산 한도병원 응급센터에 실려가서 하루가 방치된 다음날 큰누나가 왔다. 6월 15일 오전 12시 8분 37초, ct 촬영을 해서 위험을 알게된 큰누나가 오후 5시,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 긴급 뇌수술에 들어갔다.

 

     나는 막내누나에게 정치적 이슈를 얘기하면 그때마다 강제감금된, 누적된 거짓병력을 모두 지워야 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대수롭지 않다는 듯 " 이미 기록된 것을 어떻게 지우냐 " 고 했다. " 내 버려 두라" 고 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말했다. " 벌써 십수년을 두고 외롭게 당해 온 세월이야! 이번에 반드시 모두 바로 잡을거야! 재산노리고 자기 부모를 정신병원보낸 기록도 정신병력에 속해? 이런식의 기록이 내 기록이야! "

 

   김쩔뚝 정권때, 막내누나 김홍란은 全裸圖 박집사 박종애라는 년, 예언을 한다는 년을 나에게 소개했다. 참고로, 김홍란은 내가 싫다고 사정하는데도 불구하고 hid 출신 인간살인병기 김학철의 비닐하우스 소굴로 밀어넣은 년이기도 하다. 돈이없어서 할 수 없이 비닐하우스로 들어갔다가 죽을 뻔한 것이 2000년 9월 14일, 9.14 테러이다.

 

   참고로, 막내누나는 사이비 집사 박종애 년과 작당해서 천호동 무당년넘들이 모여사는 동네로 나를 이사시킨 적이 있다. 백기가 사방팔방에서 휘날리는 곳 한가운데서... 어휴!! 나는 기막혀서 기도원으로 가서 살다시피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 결국 이사할 수 있었다. 인간 말종 김쩔뚝 새끼의 막강 권력 공작으로 일도 못하고 맨날 음해당하며 돈없어 힘들게 연명하던 삶이 지겨운 세월이었다.

 

   김홍란은 어둠의 세력의 도구였다. 나를 세 번 죽일뻔한 불쌍한 역할자였다. 막내누나가 소개했던 박종애 가증교활 집사란 년은 9.14 테러가 있기전, 나에게 피 토하며 죽는다고 했었다.  

 

    실제로, 피를 토하고 의식을 잃고 일산 백병원으로 실려간 적이 한번 있었다. 피 토하기 직전, 식은 땀을 흘릴 때 이상하게도 오산리로 모여든 누나들이 신기했다. 누나들이 다 모이자 나는 피를 토하며 쓰러졌고 앰블란스로 실려갔다. 아주 고통스런 내시경 검사후, 이상이 없다고 하여 퇴원하였지만 더러운 추억이다.

 

    또 한번은, 비오는 날 피를 토하며 다 죽어갈 때, 셋째누나가 울면서 오산리 기도원 아랫마을 단칸방으로 찾아왔다. 누나네 집으로 어떻게 옮겨 갔는 지 모른다. 우면동 누나네 지하방에서 3일 낮밤을 식은 땀 흘리며 핏물을 마구 토하고 항문으로 핏물을 마구 쏟은 더러운 추억이 있다.

 

 

7. 2000년 9월 14일 테러로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병신이었을 때

 둘째누나에 의해 백병원의 정신병동 감금, 축령정신병원에 감금, 포천어용기도원에 감금되었다가 여호와에 의해 구출되어 오산리 기도원 아랫마을에 숨어살 때 돈이 없어서 고생할 때였다. 막내누나에게 전화해서 제발 돈 좀 보내 달라고 했더니, 돈이 없다며 나한테 이런 말을 했었다.

 

막내누나 : 이런 일이 있을 지 몰라 너 위해 보험을 들어 놓은 것이 있어.

예강 : 뭔데 ?

막내누나 : 상해보험이야. 그런데 병원에 입원했던 증명서가 필요해. 이런 서류 첨부해서 알리안츠 보험으로 가서 니 이름대면 200만원인가 300만원인가 줄거야. 너 백병원하고 축령정신병원에 입원한 적 있지 ? 축령정신병원은 너무 멀지? 백병원 것만이라도 서류 만들어서 파주에 있는 알리안츠로 가봐.

 

   2001년 9월 1일 이후, 나는 반신불수 등 병신 몸을 이끌고 백병원 정신병동 등 입원증명서류를 얻어 금촌시내로 나갔다. 금촌빌딩의 알리안츠 생명으로 갔다. 중년의 여직원이 물었다.

중년상담원 : (눈에 초점이 없네 / 언어장애가 심하네 / 중풍 맞았나?) 몸이 많이 불편하신 것 같은데 정신도 안 좋으신가 보죠 ?

예강 : (언어장애로 말수가 적음) 예 ?

중년상담원 : 이걸로 보험금 받게되면, 앞으로 영원히 보험업계에 기록이 남게됩니다.보험도 못들고...

 

   나는 두 말없이 입원증명서류를 찢어 휴지통에 넣고 나왔다. 사악한 어둠의 세력... 눈물이 앞을 가렸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8월 13일  (월요일) 

 

1. 오전 10시 24분, 정보넷 서버에서 내 파일 ' 뇌출혈병상일기록.htm' 이 복구되었다. 복구팀 담당자 유氏에게 감사한다.

 

2. 사당동에서 막내누나를 만났다. 누나는 (주) 리드메이드 가 생산하는 pc tv 판매회사 빌딩으로 나를 안내했다. 기술이사로부터 제품에 대한 개략 사양을 몇몇 사람과 함게 들었다.

1) 42인치 대형 lcd 모니터는 full hd tv 겸용이다.

2) 듀얼코어 3.2g, hdd 200g, mem 1g, 무선자판(마우스 내장)

3) 약 300w

4) 가격 = 314만원 완납 = 99만원 계약납 + 36개월 59,720원 분납

5) 혜택 = 인터넷 사용료 3년면제( LG 파워콤) + iptv사용료 3년면제(가젤서비스) + 모뎀사용료 3년면제 + 인터넷전화

 

 

3. 집에와서 pc tv를 분석해 보았다. 나처럼 빈곤한 넘에게 대형은 절실한 제품이 아니기 때미 호화 사치품이다. 게다가, 조용하고 쾌적한 방분위기가 기본인 나에게 팬소음은 6.15 빨갱이와 같은 불구천지 대원수이다.

 

  그래서 내가 팬소음을 없애는 기술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팬소음 제거 왕창절전 원천기술은 크게... <중략> 기존 브라운관 tv는 팬으로 식혀주지 않는방열식 이다. lcd는 브라운관에 비하면 엄청 발열량이 작아 방열식이다. 그런데 pc tv lcd는 팬 돌아가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오히려 기술수준이 마구 추락하는 가 ?

 

<중략>

 

    기타, (주) 리드메이드는 기존 노트북 기술에서 실현되는 기술이 제대로 최적화하지 못했다 ? ㅎㅎ.

 

   내 강컴퓨터 의 팬소음 제거 기술은 컴의 마더보드에 장착된 냉각팬이 모두 제거되니께 자동으로 절전이 획득된다. 팬소음이 제거되면 쾌적한 공간이 보장되어 대가리 정서에 도움된다. 팬소음은 미세소음에 속하지만, 이런 거친 소음이 평상의 고르고 큰 소음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 이하 극비 >

 

그런데 ~ 내가 아주 아끼는 최적환경 기술이 또 있다.

 

   뭐냐하면... 대가리 속에 있는 두뇌를 보호,  맑게 유지해 주어 두뇌손상을 막아주는 막강장치 '대가리 속 쾌적'를 개발한 것이다. 이 장치는 컴 앞에서 장 시간 작업하는 작업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컴 작업을 오래 하다보면 대가리가 멍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을 것이다. 이 장치는 이런 느낌을 최소화 시켜준다. 대가리 안의 두뇌를 보호해준다는 것을 의학적인 수치로 임상해 줄 수 있다.

 

 

 

4. 기술이사와 대화를 하다보니 내 얘기를 하게 되었다. 가볍게 시작한 애기가 어느새 깊이 있는 대화가 되었다.

 

예강 : 강컴퓨터 기술과 세계통화, 인류통화 창의 기획을 인터넷에 공개하기 시작하고 나서 얼마뒤, 계요정신병원에 감금되었습니다. 지금 세계엔 미국이 인쇄기 돌려 마구 찍어낸 45조 9천억 달러가 유령처럼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정신병원 감금 다섯차례... 전부 음모였지요. 나는 현재 과대망상, 관계망상, 피해망상에 의한 정신분열증 환자입니다. 음모지요.

 

    정신병원 진단서를 활용한 둘째누나와 내 남동생이 빼도 박도 못하게 ' 굳히기 공작(사회격리 = 폐인만들기)' 해서 쥐꼬리만큼 생활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ㅎㅎㅎ. 컴퓨터 분야는 아직도 무궁무진, 개발할 것이 많습니다.

 

기술이사 : (겸손하자) 컴퓨터에 대해 많이 모릅니다.

 

예강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88년도에 마이컴을 제작해 봤는데... 컴 원리와 개념을 숙지하게 된 계기였지요. (lcd 화면을 쳐다보며) 화면이 커서 눈이 편합니다. (모션스터디의 기본을 무시해서 너무 불편한 조작) 마우스가 자판에 내장되어 있어 불편하네요.

 

기술이사 : 무선 마우스를 따로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강 : 소음이 크네요.

기술이사 : 이것은 옛날 제품이구요. 계속 성능향상(성능향상) 되고 있습니다.

예강 : 네...

기술이사 : 그런데 성함이 김대중 아들하고 같네요 ?

 

예강 : 1992년 대선 직전에 이희호 여사와 만난 적이 있습니다. 나한테 이름이 같다고 해서 그랬습니다. 내가 나이가 더 많기때미 따라서 지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가 먼저 지은 거라고...

 

막내누나 : 돈도 받았어요.

예강 : 30만원 받았습니다. '자유민주반공청년연합' 등 간첩단 사건을 막아주는 기획해주고...

기술이사 : (의아하게... ) 그런데... 왜 정치를 안하시고...

 

예강 : 원래 정치는 쌍넘은 접근 금지입니다. 서울대 저능아가덜, 무위도식 추다르크 김민돌 등 얼굴마담이 하는 거고요. 대가리 일이나 실행은 원래 나같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ㅎㅎㅎ, 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 서울대 저능아가들이 주인인 서울대주주의...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언론을 장악해서 언론을 조작, 창조, 왜곡해 가며 국민을 희롱, 우롱해가며 하는 서울대 정치. 그리고 김대중은 참 나쁜넘입니다.

 

    한국언론은 서울대 저능아가들이 짜고 지랄하는 것만 해도 피곤한데! 미국 애덜까지 가세하여 지랄해서 70%이상이 왜곡되어 있거나 거짓이다.

 

기술이사 : 정치에 대해 상당히 반감을 가지고 계시네요.

 

예강 : 예, 김대중은 대통령되자마자 성인인 척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 면서 전투환, 물태우를 풀어줬지요. 번개불에 콩볶아먹 듯...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건데... 청와대에 전화해서 " 이 새끼!! 니가 뭔데 용서해!! 오히려 방해한 새끼가!! 김대중!! 너 내 손에 죽는다!! " 소리를 질렀지요. 이 와중에  imf 챙기느라 혼절할 지경이었고...

 

   김대중 즉 쩔뚝이를 영국에서 불러들이느라고 안기부, 현철 즉 현찰이하고 몇 번 죽어가면서, 사생결단해서 이겼습니다. 내 대가리하고 현찰박치기...

 

    김쩔뚝이가 영국에서 들어오는 날, 청와대로 전화해서 영접하라고 했지요. 走豚式 정무수석, 김덕룡 정무장관이 공항에 영접나왔지요. 시사저널에 떡룡이가 쩔뚝이 앞의 나를 막아서는 사진, 칼라로 찍힌 사진이 멋있지요.

   동교동 정원에서 박광온 기자가 김쩔뚝을 인터뷰할 때 쩔뚝이 뒤에 앉아서 담배 뻐끔질 하던 넘이 나였지요. 죽을 고비를 넘긴 시간들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데... ㅎㅎㅎ, 김쩔뚝이는 악어 전투환하고 공생관계...

 

   쩔뚝이가 나를 몇 번 죽이려고 했을까요 ? 그러나 사명이 끝나야 죽습니다. ㅎㅎㅎ. 물태우는 손이 작아서 20억, 손이 큰 전투환은 700억 보험을 들었지요. 보험혜택을 쏠쏠, 짭짤하게 보고 있는 전투환이지요. 흐흐... 김쩔뚝은 나를 죽이지 못했기 때미 진실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짜고 고스덥을 치다니... 이 새끼가 환장한 새끼지요 ? ㅎㅎㅎ.

 

기술이사 : ㅎㅎㅎ, 짜고 고스덥이라고요 ?

예강 : 영구분단 6.15 고스덥...

 

   나는 (주) 리드메이드 기술이사에게 찌고친 영구분단 6.15 고스덥에 대해 아주 섬세하게, 이로정연하게 열과 성을 다해 얘기했다.

 

 

 

 

5. 기술이사와 대화를 하다보니 이런 대화도 했다.

 

예강 : 박근혜 별명이 왜 '밥을 꺼네' 즉 '밥꺼네'인줄 아세요 ?

기술이사 : 예 ?

 

예강 : 애비가 보리고개를 극복하고 창고에 쌀을 많이 쌓아 놓았지요 ? 국민으로써 애비를 인정한다는 거지요. 밥꺼네가 그 쌀을 꺼네, 밥을 짠뜩 해놓고 마구 꺼네서 잔치하는 거죠. 이명박은 이마빡인데... ㅎㅎ, 난 중립이지요. 누구 편들기하면 안되는 입장입니다. 난 지금, 치열한 막가파식 사생결단 경선에 관심이 전혀 없지요.

기술이사 : ㅎㅎㅎ.

 

시간은 흘러흘러 많은 대화가 오고갔다.

 

예강 : 제가 1997년 말 imf 위기전야때, 디리버티브 즉 핫머니가 장난해서 갑자기 달러가 말라 버린 한국의 위기였지요. 핫머니 위기를 넘기는 지혜를 032翁이 있는 청와대에 전화해서 알려주었지요. '¥ 대체결제기법'을 알려주었지요. 동경시장에서 엔 차관을 얻어 달러로 바꿔서 급히 여의도 시장에 낙하산을 이용, 공수하라고... 한국과 일본 경제가 맞물려 있기때미... 10년넘는 일본경제 불황이 장난이 아니었기때미... 일본은 한국의 경제위기가 남의 일이 아니기때미 빌려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때미... 032翁이 실행하려고 하자 클린턴 넘이 imf에 들어가라고 032옹을 전화협박해서 032옹이 기막혀... 이렇게 imf의 통제를 받게 된 거지요. 왕거지.

 

   나는 미국의 전화협박이 기분 나뻤다. 그래서 imf 고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 나도 미국을 강하게 협박했다. 그다음 설득했다. 이로정연한 논리로 1929년 미국의 금융 공황을 떠올리게 하며 그들을 악몽에 시달리게 했다.    그 다음~ 세계금융공황이 현실이 되는 상황을 리얼하게 전개시켜 주었다. 클린턴은 겁을 잔뜩 집어먹었다. 아시아에서 촉발된 금융위기가 이제 한국으로, 한국이 무너지면 상호의존 관계인 일본이 무너지고, 금융시스템이 맨날 흔들흔들 위태한 제로금리 일본이 무너지면 미국이 무너진다는 논리가 먹혀든 것이다.

 

예강 :  imf때 헤지펀드를 떡주무르듯 하는 퀜텀펀드 조지서럽소에게 잘하라고 가증교활 쩔뚝에게 신신당부했었죠. 쩔뚝이는 제가 시키는대로 대통령되기도 전에 동교동으로 조지서럽소를 초대해서 극진히 모셨지요.

 

    왜 그랬냐하믄, 서럽소 그 넘이 서러워하면 호박에 말뚝박듯 파생금융상품을 가지고 장난질할 건 뻔데기이기 때문이었죠.

 

    음, 기막힌 쩔뚝 넘은 국부를 전부 미국에 넘기면서 자기 치적을 쌓는 일에 전념했지요. 국민이 쪽박차든, 나라가 어떻게 되든 말든... 나는 국부가 미국에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다가 맨날 사선을 들락날락했죠. ㅎㅎㅎ!! 국부라는 용어를 언론에 퍼트린 사람이 납니다.

 

   2003년인가 ? 2004년인가 ? 동작동 사는 서청원 의원하고 양주 마셨지요. 그런데 서의원이 없어진 거예요. 상도동에서 불러서 들어갔데요. 취중에 택시타고 상도동으로 쫒아갔지요.

   검문소 3곳을 폭파하고? ㅎㅎㅎ, 얼렁뚱당 통과했지요. 새해였는데... 새배하라고 해서 단독 소파에 앉아있는 032옹한티 새배했는데...

 

   박관용 당시 국회의장이 소파 옆에 서 있는 바람에... 그 양반도 꼽살이 새배를 받게 된 거지요. 왕거지~ ㅎ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7년 8월 14일  (화요일) 

 

1. 오전, 컴 앞에 앉아 막내누나에게 컴구입용 50만원을 자동이체했다.   50만원은 7년된 구형 컴퓨터를 신형으로 교체하려고 쥐어짜서 모은 것이다. 그러면서, 컴 기술 수준이 대단한 세상임을 일깨워주었다. 최종결정은 천천히 할 것이라고,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8월 17일  (금요일) 

 

1. 어제, 우연히 유선방송에서 주연컴퓨터 판매정보를 얻게되었다. 24인치 tv lcd, 코어2듀오, hdd 320g, 지포스8400gs, 비스타, dvd멀티, 케논복합기 등 pc tv가 1,197,000 원이다. 매우 알차다.

 

2. 위 제품에, 내 막강 신기술, 신공정기술이 여기저기 마구 접목되면

세계 최강 강컴퓨터.

 

3. 오늘 우연히 유선방송 한국경제를 처음보게 되었다. 자세히 못봤지만, 대강 정리해봤다. 셀런의 실체는 m&a 기업이다. 키워서 잡아먹는 짓이 전문이다. ittv 업체를 인수해서 쪼개고 다시 이쁘게 포장해서 다른 기업과 합치는 여러작업을 했다. 그러더니 2,500억?의 삼보컴퓨터를 1,250억?에 87%? 지분을 인수했다. 삼보가 지금은 장외로 밀려났지만 셀런이 상장을 목표로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키워서 잡아먹는 m&a식 야심에 차있다. 거대 컴퓨터 ittv 셀런이 탄생한 것이다.

 

4. 이젠 노련해져서 컴퓨터 하드웨어 신기술과 신공정기술의 보안이 철통이다. 나의 연막 기술에는 나도 혀를 내 두른다. ㅎㅎ~ 내가 나의 컴퓨터 모든 기술을 출자(특허출원은 당연)하고 지분 90%, 셀런이 10%... 협의 조정이 가능하다. 이쁜 짓을 잘 하면 최고 ? % 지분을 획득할 수 있다. 이쁜 짓의 종류 = 재무튼튼, 대주주 성실(삐뚤루, 더럽게, 개같이 살은 년넘은 거부), 셀런의 미래 사업계획, 간단명료한 셀런의 투명성 등등...

1) 그래도 셀런은 대규모 금광을 발견한 것과 같다. 왜냐하면 내 기술은 세계시장을 상대한다. 내 여러종류의 특허는 빼도박도 못하는 외통, 승부수이기 때문이다.

2) 셀런은 이걸 알아야 한다. 설런이 삼보를 인수했다. 삼보의 안산공장과 전국에 산재해 있는 삼보대리점, 컴퓨터수리센터는 평범한 자산에 불과하다. 참고로, 삼보의 불량채권과 부실직원은 불량자산으로 분류될 수도 있다.

3) 평범한 자산을 돌산에 비유하자. 돌산의 돌을 가공하여 정원석이나 쇄석으로 판다고 하자. 몇푼이나 벌 것나. 시장은 제한적이다. 차떼고 포떼면 남는 것이 없다. 컴퓨터 업계는 노동력과 재료비를 적게 투입하는 곳, 대가리로 돈버는 곳이다. 굴뚝주, 노가다주가 아닌 파란 대가리株로 상장될 때 아름다운 승리가 보장된다.

4) 나는 처녀림이 우거진 작은 산을 소유하고 있다. 그 산 밑에 순금이 무진장 있다면 ? 규모가 큰 돌산하고 비교가 될까?

 

 

 

 

예강의 일기록, 2007년 8월 21일  (화요일) 

 

1. 오전 11시경, 큰누나에게 전화왔다.

 

잘 지내고 있는 지 안부전화였다.

 

큰누나 : 근데 너 홍란이 하고 컴퓨터 tv 보고왔데메 왜 전화 안해 줘 ?

 

예강 : 오백만원 내고 주식 샀을까봐 걱정되어서 그래. 제품이 발전성없던데... 게다가, 구미공장에서 하루 생산 40대라메 ? 100억 수출인지 수출계약인지 했다는데 100억원어치면 3,300대가 넘지 ? 공장증설이 너무 촉박하지 ? 뭔가 이상해. 제품이 엉성하고...

큰누나 : 제품이 안좋아 ?

 

예강 : 그래. 지금 lcd, pdp tv에서 소음을 유발하는 팬을 떼고 방열식으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lcd tv 내부에다가 컴퓨터 부품을 요리조리 넣는 거는 단순한 기술이야. 신기술에 속하지도 않아. 게다가, lcd tv 안에 팬을 장착하는 어리석은 짓을 해요 ? 방법이 없었겠지. 나처럼 모든 팬을 떼어 낸, 팬을 완전 제거하는 신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몰라도...

    그리고 전체적으로 기능설계 능력이 부족해.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얘기여. 그리고 대형이라서 거실이 아닌 방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용도로는 부적합해. 그래서 일주일이 넘도록 홍란이에게 전화 안한거여.

 

큰누나 : 그렇구나.

예강 : 게다가, 요즈음, tv 수신카드가 10만원 미만이야. lcd 24인치에다가 최신형 컴퓨터를 120만원에 사면 tv와 컴퓨터 겸용으로 쓸 수 있어.

큰누나 : 그럼, 안살거야.

예강 : 그래. 누나, 아무튼... 제품이 조잡하면 안돼요. 뭐하러 314만원들여 구입해요. 유선방송 3년간 무료받으려고 ? 그것도 조삼조사 성격이 강해요. 아무튼, 난 싫으니깐.

큰누나 : 내가 홍란이 한테 전화해줄까 ?

예강 : 홍란이가 500만원들여서 주식을 샀는지 물어봐요. 샀다면 내가 사장 좀 만나봐야겠어. 내가 컴퓨터 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거든~ 내 보유기술 큰 거 두가지를 내 놓을테니, 특허가 확실히 걸릴 수 있는 신기술을 내 놓을테니, 제대로 된 제품을 시장에 내 놓자고... 당연히 지분을 절반 이상 줘야지. ㅎㅎ.

 

 

 

2. 막내누나 홍란이가 전화했다.

 

큰누나에게 연락받고 전화한 것이다.

 

막내누나 : 연락도 안하냐? 안 산다메.

예강 : 그래. 주식샀어 ?

막내누나 : 내가 돈이 어딨냐 ?

예강 : 잘했어. 지금 lcd, pdp 시장이 엎치락 뒷치락 뜨거워. 경쟁사간 가격경쟁도 치열하고... 내 방이 좁아서 나 한테 사치야. 비싸니께 안살거야.

막내누나 : 니 돈 50만원 도로 송금해 줄께.

예강 : 50만원만 보내줄거야 ? 보태줘야 120만원대 컴퓨터 구입할 수 있는데...

막내누나 : 카드활부로 구입하면 해줄 수 있지만... 나 지금 나와 있거든. 밧데리가 다 됐어. 이따 저녁에 집에 들어가서 전화할께.

 

lcd와 pdp 가 서로 잘났다고 시장에서 옥신각신 몸통 경쟁이 붙었다. 이 싸움이 언제 끝날 지 모른다. 나도 모른다 ?

 

 

 

예강의 일기록, 2007년 9월 16일  (일요일)

 

큰누나와 통화했다. 큰누나는 경목실장과 결별했다고 했다. 거듭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예강: 됐어.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서초경찰서하면 김학철 생각나고, 경목하면 포천어용기도원 감금 생각나서...

큰누나 : 나는 그런 줄 몰랐어. 다신 안만나기로 했어.

예강 : 누나가 언제는 알아서 교활한 년넘들, cia애덜, 김쩔뚝애덜한티 이용당했어 ? 알았으면 됐어. 그리고 막내 홍란에게 연락해서 컴퓨터 사려고 모아둔 내 돈 50만원 다시 보내라고 해요.

큰누나 : 왜 ?

예강 : 안살거야. 휴대전화 사진촬영한 거 지원 못받는 거 빼고 불편한 거 없어.

큰누나 : 사줄 모양이던데...

예강 : 필요없어. 이리저리 힘들고... 내가 괴로워. 됐다고 해.  홍경이가 또 슬슬 괴롭혀. 20만원이 당장 끊어졌어. 홍진이가 사장 그만뒀데요. 압박하는 건데... 내가 하루이틀 당하남? 파상 공격이 시작되는건데 하도 당해봐서 이젠 어떻게 전개될 건지 뻔히 알고 있어. ㅎㅎ, 난 대응할 여건이 안되니 가만있을 뿐이야.

큰누나 : 그러니. 어떻게 되겠지.

예강 : 아무튼, 올 겨울, 마음놓고 불 좀 때야겠어. 난방비로 쓰고... 내가 병원비 말고도 몸이 두어군데 부실해서 약값이 은근히 들어가는 돈이 있어. 50만원을 써야겠어. 홍란이하고 한달전에 통화했는데, 밧데리 약이 다 됐다고, 집에가서 전화해준다고 하더니, 한달이 다 되도록 여태 전화 안해주네. 내 돈 보내라고 해요.

큰누나 : 알았어.

 

 

 

예강의 일기록,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밤 11시, 안산 선부동 pc방에 갔다. 애니콜pc매니저가 내 컴퓨터 운영체제 정품 win98을 지원하지 않기때미...  휴대전화와 usb를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진을 드라이브에 옮겼다. 그 다음, 이메일 기법을 활용하여 드라이브에 저장한 사진을 내 이메일로 보냈다. 여유있게 커피를 마시며 내 홈피에 들어가 '닥터지바고' 음악을 들었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11시 50분이었다. pc방 비용은 저번처럼 1,000원 들었다. 10분을 사용해도 1시간 기준 1,000원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1. 오늘은 한글날이다. 인류애자본주의를 세상에 드러내기 시작하신 여호와, 그 시작을 준비하신 여호와께서 국제특허공용어 한국어 채택을 강권 역사하셨다. 왜냐하면, 인류애자본주의를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라고, 초일류기업을 예강에게 축복하셨다.

   인류애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꾸는 것부터 21세기의 희망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미 오래전에, 나에게 명령하여 준비시키신 계획이 있다. 여호와 이레...

 

   그래서, 여호와의 계획에 감사하여 비손의 신기술신공정기술 사역을 조금 공개하기로 했다. 비손이 누군가하면 나의 혼이다.

 

    성경에 소개된 성령의 9가지 은사에 대해 알 것이다. 은사를 쉽게 표현하면 달란트, 재능이다. 이처럼 성령의 사역은 수만가지 은사, 재능를 베푼다.

    우리 혼이 담당하는 사역이 바로 재주, 재능, 기능, 기술이다. 타고난 손재주, 익힌 재주, 배움, 깨달음... 모두 혼이 담당한다. 영혼육은 사역을 분담하는 3위일체를 이룬다.

 

 

 

 

2. 혼이 나의 영 예강과 나의 육(심령) 홍걸을 안내해서 자신의 거대한 영역으로 안내했다.

 

비손: 자, 오늘은 내가 홍걸에게 꼭 보여줄 것이 있어. 놀라지마 ~

홍걸 : 뭔데 ?

예강 : ㅎㅎ, 여호와께서 어제 예수님성령님이 계신 자리에서 나와 비손을 부르시더니 홍걸에게 보여 주라고, 허락하셨어.

홍걸 : 그래 ? 기대되는 걸.

비손: 자, 나를 따르라 ~

 

   우리(영예강 + 육=심령홍걸 + 혼비손)는 거대한 영역의 도로를 따라 걸어들어갔다. 스쳐지나가는 건물들... xx개발실, yy제작소... 뭐, 자동차, 원자력, 파이프라인, 가스안전제작소 등등 ...

 

홍걸 : 잠깐 !

비손 : 왜 ?

홍걸 : 가스안전 제작소 좀 들렸다가 가자.

비손 : ㅎㅎ, 그러지 뭐.

 

수많은 열심 혼들이 작업장에서 바쁘게 신명나게 일하고 있었다.

 

홍걸 : 내가 기분 나빠하는 것, 내가 사는 세상에서 작동하는 것은 버렸지 ?

비손 : 휴즈콕처럼 작동했던 거 ? 초기 구상했던 거 ? 버렸어. 그런 저질품목 말고 저기 보이는 '스스로 잠김장치(exlock)'는 1997년 이래 더 기술이 향상되었지. 지금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지.

 

 

홍걸은 지난 날을 생각했다.

 

   1997년 11월 3일, 가스안전공사 최인영사장, 연구소장, 기술사 2명 앞에서 공개했던 나의 '스스로 잠김장치(exlock)' 기술의 일부가 세상에 흘러나갔다. 얼마뒤, 세상에 유출된 기술의 일부가 도용된 '휴즈콕'이 나왔다.

 

  참고로, 나의 자동차 기술을 노린 cia 코드11의 사주로, 나는 큰누나의 지휘하에 1997년 7월 형과 동생, 누나들에게 집단폭행 당했다. 이어, 역삼동 듀나미스사무실 김주신의 교활한 언행, 나의 숙소 고시원에서 자행되는 지속적인 합판칸막이 피스톤마찰음 '철푸덕 쩍쩍' 묘한소리와 섹스신음 괴롭힘... 항의 노크하면 잠시 조용, 다시 새벽내내 지랄...  cia, kcia의 수많은 저능음해와 테러수법을 터득하게 된 공부?시절...

   그래서 700가지 자동차 기술, 항공기술을 보호하기위해 파이프라인, 가스안전 등 兩動作戰을 과감히 전개, 실행했다. 정신 못차리게, 혼줄을 끊어 놓을 계산으로 마구 미국애덜 대가리를 뒤집기 ~

   米국 항공기 시뮬레이터 atc의 한국판매회사 듀나미스 부사장 큰누나를 움직이는 듀나미스 김주신 사장이 김철수 국무총리실에 전화 압력질해서 최인영 사장과 연구소장, 기술사 2명을 대기시켜 놓았다.

    la에 가족을 두고 있는 김주신, 큰누나, 나는 8기통 링컨컨티넨탈을 타고 시흥시에 있는 가스안전공사로 갔다. 기술유출을 최대한 막으려고 뺀질뺀질 고도의 대가리를 굴렸던 개같은 추억...

   당시, 나는 변리사, 변호사를 살 돈이 전혀 없었다. 특허를 걸어달라고 사정했다.  무시당한 채 어이없는 백악관의 독수리뺏지를 달고 아랍에미레이트대사관으로, 리비아대사관, 기업체 lg건설 김태장 이사 앞으로 끌려다녔다. 더러운 백악관상징 독수리 뺏지... cia는 나를 비참하게 만들며 기술착취에 혈안이 되어있었다.

   특허를 먼저 걸어주어야 하는 것이 예의 아닌가 ? ㅎㅎ, 더러운 새끼덜!! 나도 뺀질뺀질, 기술 유출을 하지 않으려 최대한 애썼다.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눈썹 한털 흔들리지 않았고 기술 유출도 하지 않았다. 어림없지롱 ~ ㅎㅎㅎ!! 나는 가스안전 세계시장 석권의 그 날까지... 세계시장 석권 못하면 그냥 하늘나라로 가져간다 !!

 

   내 기술이 공개된 시점 1997년 11월 3일이후, 가스안전 분야가 갑자기 활성되었다. 캔자판기 없던시절, 88년 자판기 국산개발했을 때처럼 불이 붙었다. 나만 빛좋은 개살구 된 채로...

    특히, 가스안전은 생명과 직결된 안전분야이므로 국가와 공기업이 법과 제도로 달려들었다. 나의 제품을 흉내내다가 안되니께 휴즈콕과 연계된 전자센서장치, 가스절체기 등 별 희안한 공기업 작태, 졸렬한 제품을 급히 제조하여 의무설치, 강제설치를 음식점부터 강압하며 돈벌이에 혈안이 되었다.

    나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으름장을 놓은 충북도청 사무관 소개 기업사장 넘부터 가스안전공사 졸개, 가스센서제품 사기기업 등 이게 대한민국인가? 싶었다.

   가스안전 기술이 일부 공개된 이후, 김주신 사장과 결별한 이후, cia, 정치권, 아기부 등 공격이 견디기 힘들었다. 그래서, 91년, 92년처럼 청주 4.2km 상당산성 산속으로 출근?하여 사색을 즐기다가 점심을 굶고, 또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다가, 밤 9시 퇴근?하는 사시사철 혹독한 시절을 보냈다.

 

   '휴즈콕'은 가스의 부분유출, 미세유출 등 가스안전의 포괄문제를 책임지지 못한다.  

   또한, 시중의 감지안전장치는 가스센서의 고장, 작동불능, 적시작동안함 등 문제가 많다. 현재, 센서장치는 설치 당일부터 대부분 작동불량, 불능이다. 안전에 관한 한 문제가 발생해서는 절대안된다.    '스스로 잠김장치(exlock)와 연계된 가스기기는 물리적인 스스로 방식의 안전장치이므로 오동작, 고장이 없다.  또한, 저쪽에 보이는 가스기기, 지능이 부여된(chaos) 가스기기를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홍걸 : 더러운 미국 18 새끼덜, cia 코드11 넘! 치가 떨린다. ㅎㅎ, 가자.

비손 : 수고들 하게.

 

많은 혼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예를 갖추어 인사를 했다.

 

   셋은 광장으로 나와 자연림이 정겨운 휴게의자에 앉았다. 정감어린 대화가 오고갔다.

 

   무방향 비행접시가 광장앞에 소리없이 내려앉았다. 문이 열리고 계단이 보이더니 사내가 내려왔다. 그 사내는 두 사내를 대동하고 휴게의자 앞에 서서 멈추었다.

 

   2층천 우주군사령관 로리아 장군이다. 참모 2명이 부동자세를 취할때 878 특수군 예강 군장에게 예를 표했다.

 

로리아 :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

 

예강: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 그래요. 여호와께서 허락하셨네. 1층천 지구에 자네 우주군이 호랭이 뻐끔시절 중력별에서 쓰던 구형 중력우주기, 3방향헬기를 보내기로 했네.

 

로리아 : 예.

 

예강 : (사전분량의 목록을 건네며) 사용목적에 맞게 종류별로 엄선했어. 박물관 뒷편 고물창고 뒤져보면 부품이 나올거야. 부족 부품을 보급하게. 표준 잡는데 쓰도록 비손항공제작소로 보내게.

 

로리아 : ㅎㅎ, 신형은 안된답니까 ?

비손 : 큰일날 소리 !

홍걸 : ?

예강 : 여호와께서 허락 안하시네.

 

로리아 : ㅎㅎ, 하긴, 오늘은 무슨 죄를 지을까 대가리 쥐어짜는, 궁리하는 년넘들이니... 지금 인류애자본주의 시작도 여간 힘든 게 아니지요. ㅎㅎ.

 

예강 : 지금 즉시 보급을 실행하게.

 

로리아 : 예, 그럼 물러가겠습니다. (두 참모가 얼른 부동자세)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

 

예강 :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

  

 

*

 

   878특수군 예하 군수박물관에 전시된 중력우주기, 무중력우주기, 구형 시공분할우주기를 둘러봤다. 이어 여러 연구동과 제작소를 지나서 건축물 중 제일 큰 제작소로 들어갔다.

 

홍걸 : 우와 !!

 

한동안 말문이 막혀 눈이 휘둥그레...

 

비손 : 왜, 말이 없어 ? 우리에게 주신 여호와의 선물이야 ~ 다시말해서, 성령님께서 내게 베푸신 비행체 은사 恩賜 즉 비행체관련 탁월한 재능이야.

 

홍걸 : (손을 가로 저으며 / 올려다 보며 ) ... 저거... 제일 큰 넘은 높이가...

 

비손: 대형여객용이지. 15 m.

 

홍걸: 몇명이나 타냐?

 

비손: 응, 설계기준을 330명에 화물 16톤으로 했어.

  

   연립집채 만한 비행체. 그보다 작은 것, 더 작은 것, 더 큰 것... 끝이 안보이는 생산현장의 규모에 놀랐다.

 

홍걸: 저 육중한 넘이 수직으로 뜬다고 ?

 

예강 : 조잡한 헤리어 ,  군사용헬리콥터같은 초급 기술이 아니야. 중력을 제어하는 물리력 공식이 있어. 그 공식을 쓰면 아주 부드럽게 수직 상승, 부드럽게 수직강하, 수직이착륙할 수 있어.

 

비손 : 이 넘은 대형여객용이라서 아음속이지. 수직이륙은 중력이 상쇄되는 순간 한계치 접근기술이지. 회전에너지 등 작은 운동에너지(ke)가 엄청 큰 위치에너지(pe)를 순식간에 극대화, 얻어내지.  베르누이 유체방정식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는 유체물리력의 최고봉 기술이야.

 

홍걸 : 음... 저 육중한 년넘이 부드럽게 공중으로 수직 부양한다고 ? 게다가 아음속이라니 ! 대단해 !!

 

 비손 : 저쪽에 보이는 작은 년넘은 군사용 개인용인데 아음속, 초음속, 정지비행, 순발력과 기동력이 뛰어난 급이동, 수직이착륙과 활주이착륙을 마음대로... 재주가 뛰어난 다기능, 고성능, 만능 재주꾼이야.

 

홍걸 : 가상현실에서 가능했던 비행체가 21세기구나. 인공위성 1957년 스푸트니크호 사건보다 엄청난 지구별의 역사로 남겠다.

 

비손 : 남겠지. 현재 지구별에서 고생하는 장거리 비행체는 위급상황 발생시, 활주로 아니면 착륙을 못해. 일반헬리콥터는 장거리 비행을 못하고 속도는 거북이 혈통이지.

    대형 3방향헬기 즉 3방향 비행접시는 장거리, 아음속용이며, 급박위급상황시, 자기 몸통 크기의 좁은 공간만 있으면 비상착륙할 수 있지. 논바닥이던 들판이던 학교운동장이던 골목 공터...

 

홍걸: 지구별 상공아래 바다가 넓어. 바다위를 날다가 비상착륙해야 할 때는... 그냥 '풍덩'... 빠져 죽어 ?

 

비손 : 죽던지 말던지...  내가 죽냐 ?

 

홍걸 : 야! 너는 불멸이지만 난 육신이 있어! 내가 탔는데 떨어지면 나 죽어 ? 夷夷...  갑자기 서러워진다. (飛流直下三尺) 너는 나쁜 혼이야 ! 흑흑 !!

 

비손 : 미안해. ㅎㅎ, 육신이 죽으면 안되지. 내가 너인데... 팔이 안으로 굽지. 내가 나를 죽이냐 ? 걱정마 ~ 바다에 비상착륙할 수 있어.

   착륙후, 이륙할 수 없다면, 기본에 문제가 없다면, 공중부양기술이 적용되는 수면부양 쾌속 배가 되어 고속으로 항해하면 돼. 이륙해서 비행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수면수직이나 수면활주 이륙하면 돼.

 

홍걸 : ㅎㅎ, 순간 부양기술이네 ? 수륙이착륙 3방향헬기라...

 

비손 : 그렇지.

 

홍걸 :  ㅎㅎ, 공중에 날다가 바다, 강물을 항해하고 자동차처럼 육지를 달리는 년넘도 가능하겠는데 ?

 

비손 : 특수용도인디... 음, 군사용 상륙작전에 쓰이지. 구급차처럼 구급용도 는 조용하고 힘이 넘치며 도로를 달릴 수 있는 다기능이어야 좋지 ?

 

홍걸 : 소방용은 ?

 

비손 : 용도 개조하면 특수용도에 다 쓸 수 있겠지 ?

 

홍걸 : 지구별 사람들이 경악, 무서워하겠어. 신선한 충격...

 

비손 : ㅎㅎ,  홍걸, 무섭다고 ? 예수님 흉내내는 예수도마뱀, 흉내 생물있잖아 ?

 

홍걸 : 지구별에 서식하지. 앙상하고 날렵하게 생겼어.

 

비손 : ㅎㅎ, 파충류는 징그럽다고, 험상이라고 말할 수 있지. 저번에 내가 비행체 기술때미 고속으로 발질하는 예수도마뱀 얘기했걸랑~ 예수님하고 나하고 예강하고 미카엘하고 가브리엘 천사장이 있었는데 모든 배꼽이 포복절도 당했어. 배꼽잡았지. 배꼽이란 배꼽이 모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니께 ~

 

홍걸 : 예수도마뱀이 꼬리이용해서 중량을 분산하며 균형잡고, 수면을 발로차듯 고속으로 발질하는 거 보면 너무 귀여워. 아하유, 안빠져 죽을려고 애쓰는 도마뱀... 우스워. ㅎㅎㅎ !!

 

비손 : 예수님 흉내내는 년넘은 다 사이비야. ㅎㅎ, 지구별은 말세 ? 생물도 흉내낸다니께. 예수님은 그냥 천천히 물 위를 걸으셨어. 정지도 하셨지 ? ㅎㅎ.

 

홍걸 : 자칭, 하나님이라고 까불거나, 자칭, 참아비 곰선명처럼 지가 예수라고 꼴깝을 떨기도 해. 곰선명 여편네 참에미가 한학자던가 ?  영문몰라 어리둥절? 사전 뒤적질하는 영문학자 년이던가 ?

 

비손 : 하루살이보다 짧은 인생이야. 삐뚤루 살면 영생하는 하늘나라가 아닌 지옥에서 영생하게 돼. 바르게 살아야지. 신독하는 자세로...

   곰이던, 도마뱀이던, 학자던, 자신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을 사칭하거나, 많은 영혼을 사로잡고, 망가트렸으니 지옥이야.

 

홍걸 : 그러게 (국회의猿 과반수 이상 서울대저능아가덜, 공기업 댓빵은 서울대저능아가가 싹슬) 삐뚤루살기운동본부 댓빵도 서울대 저능아가지 ? 예수도마뱀은 고의가 아닌 것 같애. 혹시, 자연계시아니야 ? 자연 생태, 현상을 보고 깨달으라는...

 

비손 : ㅎㅎ, 그런가 ? 특별계시 성경을 게을리 했더니 아딸달...

 

홍걸 : 음, 그건 니 사정이고... 궁금한 것이 많아. 비손 ~ 지구별애덜이 현재 애용하는 대형 장거리 비행체는 이륙직후 위급상황 발생시, 되돌아와서 기름을 왕창 안 버리고 착륙하면 무거워서 실속 (失速) 위험에 노출되지. 장거리용 기름을 왕창 버려야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걸랑. 한참 날아가다가 위급상황발생시, 착륙할 활주로가 없으면 거의 다 죽어. 거의 생존할 수 없어.

 

비손 : 그러게 말야. 생존이 장난아니지. 게다가, 피같은 기름을 왕창 버리다니... 3방향 비행체는 만땅 기름을 조금도 안 버리고 그냥 비행체 몸통크기 공간만 있으면 가뿐히 수직 착륙할 수 있어.

 

홍걸 : 기름 왕창 안 버리면 비행체가 존나 무거울텐디 ?

 

비손 : ㅎㅎ, 무거워도 상관없어. 핵심이 되는 3방향 비행체 개념 원리는 현재 지구별의 비행체가 쓰고있는 개념, 원리 아녀.

   수직이착륙은 아주 작은 운동에너지를 엄청 큰 위치에너지로 바꾸는, 극대화하는 강력한 양력, 미약한 양력간단하면서도 경이로운 제어 기술이 핵심이지.

   그래서 현재 지구별에서 쓰이고 있는 거대한 헬리콥터 등 고출력 써모젯이나 일반터보젯, 범용터보팬, 거대한 규모의 프로펠러(로터) 등 효율낮은 엔진, 큰 장치, 불필요한 연계장치가 필요없어.

   작용과 반작용의 강력한 推力, xx의 강력한 揚力을 획기적으로 얻어내는  몇개의 개념, 원리, 공식이 있지. 무지무지 조용하고 부드럽게, 간단과 경이로운 力學이야. 강력한 양력 미약한 양력, 강력한 추력 미약한 추력, 강력한 抗力 미약한 항력이 자유롭지.  아까, 로리아장군의 전용우주기, 육중한 비행접시 역시 그 기술을 기본으로 쓰고 있지.

 

홍걸 : 어떤 기술인데 ?

 

비손 : 알면 경탄할 기술이지만... 현재 지구별에 없는 핵심기술이야. 개념과 원리, 공식은 특허출원 전까지 특급보안 ∞ 이야. ㅎㅎ, 활주이착륙보다 수직이착륙때 기름을 조금 더 태워야 하지만 아주 ~ 부드럽게 ~ 사뿐히 수직이착륙할 수 있어.

 

예강 : 우리 3위는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을 완성해야만 돼. 사명 잘 감당하라고, 모든 국가, 인류를 향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라고 여호와께서 주신 선물이니께.

   특급보안 = 목숨 !!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홍걸 !! 선 잠에서 깨어난 듯 으시시 떨리는 긴장감을 유지, 칼같이 냉정, 냉철!! 보안을 유지해야 돼.

   이 기술을 노리고 있는 사탄, 사악한 계교에게 부림받는 년넘들, 미국과 6.15 쩔뚝처럼 홀라당을 개꿈꾸고 사모하며 사탄에게 충성하는 지구별의 국가나 개인은 지옥이야.

   최후심판일 이전에도 하늘나라에 영(혼)이 올라오면 곧바로 지옥행, 최후심판일에 최종 확정판결, 영(혼)과 육이 지옥 심판을 받는다고 여호와께서 단호하게 말씀하셨어. 활활타는 불속보다 마구 고통스런 지옥에서 영원 삶.

 

   우리 삼위(예강+홍걸+비손)는 지옥을 처절하게 체험했다. 이름하여 지옥훈련이 그것이다. 강자의 속성을 갖게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기위한 여호와의 예비된 축복이었다. 우리는 누구보다도 지옥의 고통을 생생체험했다. 홍걸이 고개를 '후드득' 몸서리쳤다.

 

홍걸 : (흐흑! 살벌, 무서워) 특급보안... 음, 특급... 보안, 알았어.

 

비손 : 지구별에 사는 시골대? 무위도식, 악행, 잔대가리 교활한 사기 등 사악한 것만 독과점하는 또라이 서울대  저능아가덜, 캠브리지캠다리, 下bird추락버드?닭, 애1?애하나, 와!쎄다, mit 애덜이 기절초풍할, 상상초월하는 기술이지. nasa는 나사풀린 ? 나사빠진 대가리 되는 거지. 왕거지.

 

홍걸 : 나사빠진 대가리라니 ? 이 기술이 우주로 나가는, 대기권밖에도 적용된다고 ?

 

비손 : 응 ? 맞아. 로켙엔진으로 발사되는 발사체뿐아니라, 인공위성, 유인, 무인탐사 우주선, 우주왕복선 등에 응용되지. 

   3방향비행체 즉 3방향비행접시 개념과 원리가 적용되기때미 인공위성, 우주선 발사가 수월해지고 발사비용이 저렴해져.

  그러니께 세계최초 1957년 스푸트니크 사건을 인류가 기억하 듯 ~ 우리 3방향비행체 즉 3방향비행접시 개념과 원리를 인류가 인정, 신뢰할 것이고...

 

홍걸 : 대기권? 아니지. 대외권 로켙은 1회용인디 ? 한번밖에 못쓰는데도 ?

 

비손 : 개념과 원리적용은 엔진을 가리지 않아. 가솔린 엔진에서부터 로켙엔진까지 모두 적용 ~

 

홍걸 : (귀를 의심 / 확인 또 확인)  피스톤프로펠, 제트, 군사용 고체[니트로(글리세린+셀룰로즈)+mg+등등]액체로켙미사일, 다 적용 ?

 

비손 : 피스톤왕복엔진, 제트엔진, 대륙간탄도, 탄두미사일에서 일반 소형미사일까지 다 적용 ~

 

예강 : ㅎㅎㅎ !! 요번에 우리가 노리는 것은 인류애자본주의 완성 목적이지.  인류에 막강 영향력을 행사해야 완성할 수 있지 ? ㅎㅎ.

 

홍걸 : 음, 완성해야지. 근디, 나도 대한米국이 아닌 대한민국을 염원하니께 노리는 것이 있어. 서울대하고 서울대공원을 통일쿠데타, 통일계엄군의 3방향비행체와 탱크 등 무력으로 제압하여 폐교하고 이쁘게, 멋있게 꾸며서 방송통신대 애덜한티 넘겨줄려고 해. 방통대 애덜은 지금도 학교없어서 노숙자 신세, 東家食西家宿하지 ?

 

비손 : 서울대 폐교... 서울대 상공에 3방향비행접시(중무장 3방향공격헬기) 100대가 25시 정지비행 ? 탱크는 기관총 난사가 사실 ? 서울대 상징대문 폭파가 사실 ?  이회충의 imf 재협상 방해 등 米국에 충성아양떠는, 정치장악, 사법장악, 입법장악, 행정장악, 공기업댓빵장악, 대규모 또라이 배출 서울대밥대건물 등 폭파가 사실 ?

 

홍걸 : 민이 주인인 主主義 ? 표리부동이지. 속으로는 서울대가 주인인 서울대主主義를 울부짖으며 무위도식, 호화호식, 한국을 장악, 사법장난, 독과점하는 교활한 저능아가덜이니...

   통일계엄하에 가증스럽게 민주주의를 울부짖으며 불법시위 등 꼴깝떨면 3방향공격헬기와 탱크가 자동으로 불을 뿜것지. 덤으로 고폭탄도... 임자만난 거지. 왕거지.

   어째든, 대강, 대충사는 시골대 애덜말고, 성실하게 열심히 사는 한국의 시골대 애덜, 방통대 애덜의 똥줄만 흐믓한, 똘똘 시골대, 방통대애덜의 선망, 희망의 초일류 직장, 세계시장의 종주 항공기술이 되어야겠지 ?

 

비손 : 근데 말여. 노파심에서 하는 소리인데... 음, 신통방통 아메바, 유글레나, 짚신벌레닮은 ? 못한 저능 단세포가 반드시 있어. 방통대 애덜중에 반드시 졸다가 벌떡질하듯 또라이덜이 있을거여. 베두인(베두윈)처럼 천막생활, 노숙생활이 몸에 베서 관악학교 등기부등본을 거부하며, 발기발기 찢겠다며 시위할지 몰러.

 

홍걸 : 夷夷... 理 !! (수많은 염려가 나를 포위 ? / 군단급 '걱정' 이 가세 ? / 사면초가 ? / 작은 일 소일거리 아닌 큰일... 흑!! ) 그러게. 염려, 걱정되네.

    음, 나는 평생배우는 학습의 場을 내 백성에게 만들어 주려는, 선한 의도를 가졌는데... 그 배움도 맨날 서울대저능교수 등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닌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대규모 환경을 내 백성에게 제공해 주려는 의도... 방통대뿐 아니라 배울 자세가 되어있는 기본소양의 백성에게 시설, 설비, 기자재, 책, 교수가 제공되는 관악학교, 그 대문을 활짝열어놓을려는 건디... 스스로 배우는 인생보람의 희열을 적극질하는 전국배움터網의 시작인디...

 

예강 : 통일계엄하에 감히 ! 염려는 고물줄로 목줄, 묶어놓으면 늘었다줄었다 골치아퍼. 염려와 걱정을 모조리 체포, 쇠말뚝에 쇠줄로 꼼꼼히 오라질해 버려. 또라이 방통대애덜은 서울대저능빨갱이로 몰아 버려.

 

 비손 : 홍걸 등 지구별 생물체는 마구 미련하다니께. 염려와 걱정은 반드시 고무줄이 아닌 쇠줄로 묶어놔야지. 늘었다가 줄었다가 고무줄 염려, 고무줄 걱정을 고무줄 나이처럼 즐기남 ? 신통방통? 또라이덜은 서울대저능빨갱이로 밀어붙엇 !

 

홍걸 : 우ㅎㅎㅎㅎㅎㅎㅎ, 고무줄 근심걱정... 늘었다~ 줄었다 ~ 하는 근심걱정염려... ㅎㅎㅎ, 서울대저능아가말고 서울대저능빨갱이로 ?  빨갱이 종류가 추가되는 거야 ?

 

예강 : 방통또라이는 출신성분이... 서울대저능아가가 아니잖아. 뻘건 완장두르고 협력, 부역했으니께 빨갱이야. 지리산, 빨치산빨갱이, 막지원la빨갱이, 뉴욕빨갱이, 서울대저능빨갱이 등 빨갱이는 죽창질이야. 총알이, 폭탄이 아까워.

   인류애자본주의때미 갈 길이 바쁜데 말여. 뭐 볼 시간없이 바쁜데 말여. 장애물은 신속제거가 최선, 신속제거는 878특수군에 오래전 내린 내 지침이야.

 

홍걸 : 하아유 ~ 최악의 서울대저능빨갱이라고... 아무튼, 맨날 흔적 안남는, 검증 어려운 꼴깝질, 일회성 의료임상, 생물실험 관련 9뉴스를, 똥오줌싸는 평범 학사일정까지 독과점 뉴스로 내보내는, 생색내는 철밥통 또라이 서울대 저능아가덜 인공뼈가 와르르, 똥줄이 마구 꽈배기, 꼼꼼히 꼬이것구먼.

   내가 학력콤플렉스에 시달렸어. 실력이 있으면서도... 국가가 학력을 부추기며 실력을 짖밟을 때... 아하, 나처럼 기죽은 내 백성들이 얼마나 안스러웠는 지 몰라.

   저능귀족 서울대저능아가 몰살작전에 투입된 제대군바리는 자신이 원하면 세계석권 가스안전, 컴퓨터, 철도, 항공, 자동차, 원자력, 보혈의료기, 반도체, 금융 등 원하는 기업에 특채여.

   나는 대한민국의 위기때마다 사력을 다해왔고 대부분 성취했어. 내 실력을 모조리 착취당했어. 홀라당 귀재 쩔뚝이... 지금 착취한 것가지고 호화호식하는 6.15쩔뚝불량놈!현 어리석연세대화학교활관상, 서울대저능아가덜... 내 태어나 기막힌 멍에, 교활가증년넘들, 저능서울대가 뭐지 ?

   이제사, 선악가치관민족, 올바른 국가,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가 가시화되는구먼. 내 올바른 백성이 신나는 인생...

    한국의 국민이 똘서울대 학사일정 8, 9시 뉴스를 보기싫데. 더러운 서울대 잡것들 !! 우 ㅎㅎㅎㅎ !! 아하유, 내 똥줄이 마구 흐믓 ^ m ^ ㉿♬ 또 흐믓 ^^

 

비손 : 참, 깜빡했어. 서울대공원도 없어지냐 ? 서울대공원은 서울대저능아가하고 전혀 무관해. 관계없는데...

 

홍걸 : 아냐. 넌 모르는 게 있어. 서울대저능아가덜이 자신들의 우월주의 꼴갑질, 대한민국 패권 이미지 전략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는 지 모르지 ? 왠 못된 쪽으로 똥대가리를 굴리는, 가증교활 도올, 쇠대가리여. 알려진 비밀인데, 서울대저능아가덜은 양반귀족 행세하는 머슴 돌쇠대가리야. 머슴 도올쇠 대가리.

 

비손: 알았어. ㅎㅎ, 알았다니께. 시골대공원으로 간판만 바꾸면 되겠네 ?

 

예강 : 시골대공원? 전원이미지 시골...  공원이 정겨운 시골정취, 서정적이다 ~

 

홍걸 : ㅎㅎ, 시골... 엄니  뱃속같은 내 마음의 고향이야. 내가 태어난 항각골... 내 마음(심령)은 방하골, 정골, 새말방죽의  갈화향기, 아늑한 오솔길, 노오란 들가을 보라향기, 관대리산전리가는 시골 길은 나를 평온, 아늑하게 해주는 요람이야.

   음, 시골대공원... ㅎㅎ, 서정적이야. 한 편의 시야. 역시 비손은 작명하는데도 탁월한 재주꾼이야.

 

비손 : 시골대공원은 시골대와 서울대하고 전혀 관계없어. 회색도시 서울 이미지를 그냥 서정적 풀밭이미지로 돋우기위해 시골대공원이니께 시골대우월주의로 착각, 오해말어.

 

예강 : ㅎㅎ, 홍걸에게 어느 서울대저능아가가 감히 반역을 하겠어 ~  기관총 난사, 벌집피자되고 싶은 불출, 도올대가리가 아니면 반역은 꿈도 못꾸지. 그럼 ~ 시골대공원으로 하는 거다 ~

 비손: 음, 항공기 얘기 좀 더할께. 3방향헬기의 비행체 무게는... 기존 비행체 제작기술보다 항공자재와 부품이 대충 35%보다 덜 사용되니께 비행체 무게대비 당연히 연료가 파격적으로 절감되겠지 ?

   또한, 연료를 그만큼 덜 소비하니께 연료를 많이 넣고 날아다닐 필요가 없지. 지구별 비행체 무게대비 비행총중량 파격적으로 줄어들어.

   워낙 부드러운, 사뿐한 수직이착륙, 최단거리 활주이착륙 성능이라서 비행체 하중이 바퀴에 작게 걸리기 때미 바퀴가 많이 필요없어. 마찰충격과 토크대비 바퀴 강도가 약해도 되고 바퀴지름이 작아지지. 바퀴덜 무게가 가벼워지니 비행체 전체무게가 감량되잖아. ㅎㅎ. 이거 말고도 비행체 무게감량기술이 널려있어.

   게다가, 추력, 양력, 항력, 중력을 적당히 떡 주무르듯 하는 원조 주물럭 기술, 기류생성 순간 강제순환 기술은 비행체 무게를 줄여서 연료를 절감하는 것보다 더 많이 연료소비를 줄일 수 있단 말이야 ~

홍걸 : 지금, 지구는 온난화때미 큰일인디... 환상적, 희소식이구먼. 듣고보니 라이트 형제이후, 항공혁명이야. 우주항공혁명 !!

 

비손 : 여호와께서 각종 수송기계의 1, 2산화탄소배출,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술을 많이 준비하라고 하셨어.

 

예강: 중력을 정확히 제어하는 개념과 신기술을 아는 자가 혁명을 이끄는 거야 ~ 중력과 무중력을 제어할 수 있다면 간단한 무방향 비행접시가 가능하지.

 

홍걸 : 무방향 비행접시 ?

 

예강 : 3방향헬기는 비행접시의 원시단계 비행체야. 가장 원시적인 초보단계지. 자 우리 나가자 ~ ( 2층천은 선악이 충돌하는 살벌 전쟁터라서 별로 보여주고 싶지않다 ) 심령홍걸에게 여호와, 예수님, 성령님이 계신 3층천, 그윽한 평화가 흐르는 아름다운 하늘나라, 이곳 저곳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 ~

 

홍걸 : 1층천에서 2층천 비행거리보다, 2층천에서 3층천이 한참멀다며? 무지 멀텐디... 뭐 타고가냐 ?

 

비손 : ㅎㅎ, 금방갈 수 있어. 시공초월 우주기로...

 

예강 : '우리의 주기도문' 한번 할까 ~

 

홍걸 : 좋지 ~

 

  셋은 손을 겹쳤다. ' 우리의 주기도문主祈禱文 '을 힘있게 토설했다.

   

 승리는 우리 것이다! ♬ 시작 !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 !!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이겼다 ! 또 이겼다 ! 마구 이겼다 !! ♪ ♬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

 

   지금시각 00시 11분이다. 10월 9일 화요일부터 3방향헬기( = 3방향비행체 = 3방향  비행접시  )에 대해 오늘까지 거의 집필했다. 느긋하게 생각을 정리해가며 조심스럽게 집필하다보니, 오늘에서야 대강 정리를 접을 수 있게 되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1월 2일  (금요일)

 

1. 밤 8시 40분, 집을 나섰다. 안산 선부동 pc방에 갔다. 애니콜 피씨 매니저가 내 컴퓨터 운영체제 정품 win98se을 지원하지 않기때미...  휴대전화와 usb를 케이블로 연결하여 휴대전화 촬영사진을 pc방 컴의 드라이브에 옮겼다. 그 다음, 이메일 기법을 활용하여 드라이브에 저장한 사진을 내 이메일로 보냈다.

 

2. 집으로 돌아와 daum에 들어가서 내 이메일 사진을 컴 d 드라이브로 옮겼다. 내일 홈피에 등재할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1월 16일  (금요일)

 

1. 어제 오후, 신촌 연세의료원 치과대학 보존과에 갔다. 지난 2006년 6월 1일부터 진료받을 때  찍은 엑스레이 기록을 얻으려고...  멀쩡한 우측 위 앞니 생이빨과, 2000년 9월 14일 테러때 깨졌지만 멀쩡했던 우측위 옆이빨을 구멍뚫어놓은 엑스레이를 얻어 홈피에  올리려고... 깨졌지만 멀쩡했다는 것은 억울했던 중앙대학교의과대학병원 진단서의 기막힌 의사소견을 보면 명확해진다. 무슨얘기냐하믄,

 

2. cd로 구어주는데 13,000원 달란다. 날로 처먹는다고 생각했다.

예강 : 왜 이리 비싸게 받지요 ? 복사용 cd원판 값이 100원 ? 뻔한데...

간호사 : ( 싫으면 그냥 가면 되잖아요 / 난 아쉬운 거 없다~ ) 호호, 원래 그렇게 받아요. 어떡하실거예요 ?

예강 : ( 18! ) 너무 비싼데... 할 수 없지요. 해주세요.

간호사 : (촬영실과 통화후) 오늘은 너무 늦었데요. 다음에 오세요. 오후 5시 이전에 오세요.

예강 : (안돼!) 촬영실에 사람이 있는 거 같은데요. 나 안산에서 왔어요. 1분 ? 3분이면 되는데 구어달라고 좀 해주세요. 안산에서 왔어요.

간호사 : 대신 올 분이 없어요 ? (다시 전화질후) 지금 빨리 가세요.

예강 : 고마워요.

 

3. 수납처에서 cd값과 가그린 닮은 구강소독용 물약 '리스테린' 2개를 원무처리했다. 진료비 계산서를 보니 13,000원의 명목이 '영상진단'이었다. 리스테린의 명목은 '기타'였고 9,400원이었다.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 ? ? 맞나 ?

 

4. 2개월전, 남아있던 리스테린이나 이가탄, 인사돌이 떨어졌을 때, 그냥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님이 가르켜주신 5가지치료 잇몸치료법을 성실히 실행했었다. 한달전, 잇몸의 염증이 100% 제거되었다. 리스테린은 집에서 가끔사용하거나 외부에서 양치나 껌씹을 환경이 안될 때 구강청결을 위해 구입했다. 작은병에 담아 휴대하고 다니면 간편하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1월 20일  (화요일)

 

1. 저녁무렵, 내가 큰누나에게 안부 전화했다.

예강 : 목소리가 왜 그래 ? 잘 지내요 ?

큰누나 : 코를 심하게 곤단다. 그래서 잠잔 거 같지도 않아.  

예강 : 베개 낮은 거 베요 ?

큰누나 : 그래.

예강 : 바르게 누어 목을 뒤로  약간 제치고 자요 ?

큰누나 : 그래.

예강 : 음, 코골이... 어떡해야하나... 음... 내가 알려준 운동해요 ? 그거 아침 저녁으로 10분씩만 해도 3시간 걷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커요.

큰누나 : 그래. 내가 아주 아주, 내가 아주 힘들게, 조심스럽게 말하는 건데 들어줄 수 있냐 ?

예강 : 얘기해봐요.

큰누나 : 기름값이 너무 올랐어. 니 이름으로 차 등록하면 기름값이...

 

예강 : 안돼요. 내 나이 이제 50을 바라봅니다. 쓸개를 씹어먹고 사는데... 내가 지금 기초생활수급자되어 사는 하루 하루가 힘든지, 얼마나 비참한 지 알아요 ? 일부 강남부자 년넘들이 기초생활수급을 받는 수십억 재산가라고 하지만! 진짜 복지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은 소외되고, 복지정책을 갈아먹고 사는 인생덜이 많다지만...

   나는 자존심이 무지무지 망가졌어요. 한마디로,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쩔뚝새끼! 미국새끼! 불량놈!현새끼... 뼈를 갈아마셔도 시원치않아요. 걸어다녀 !

 

큰누나 : 이제 나이들어서, 목뼈가 시원찮아서 작은 짐도 힘들어.

예강 : 걸어다녀요. 짐은 애덜뒀다 뭐해요. 애덜 차로 옮겨달라고 하고...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1. 오후 6시 40분, 잠결에 둘째누나 전화를 받았다. 한 30분 잤나보다.

 

둘째누나 : 너 김장 안하냐 ? 왜, 홍현(셋째누나) 이 통해 고춧가루 보냈는데 안받았어.

예강 : (cia, 쩔뚝 등 가증교활 년넘들이 또 독극물, 독성물질) 내 지난 날 피두 번 토하고... 백병원 실려갔잖아. 말하지마. 그 새끼덜 꼭 홍란이(막내누나) 홍현이, 누나(바로 너!) 들을 이용해서 없애려고 했잖아. 잘알면서... (너같으면) 겁나서 먹겠어 ? 한 두 번도 아니고...

둘째누나 : 어떻할거야 ?

예강 : 그러지 않아도 큰누나가 좋은 고춧가루, 시골 고춧가루를 보내주겠다고해서 처음으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왜 난리들이여 !

 

  저번주, 큰누나와 고춧가루 통화하자마자  25일 일요일 오후 홍현이 내집에 왔다. 고춧가루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나는 문을 열어주지 않고 그냥가라고 했다.

 

월요일, 큰누나가 걸어 온 전화통화에서

큰누나 : 왜, 홍현이 그냥 가라고 했어 ?

예강 : 내집 철길구름다리건너 예수왕권세계선교회있잖어. 분당 홍현집에서 서 내 집에 일이 있어 오면 방문을 허락해도 예수왕권세계선교회에 왔다가 겸사겸사 방문하면 안된다고 경고했는데 무시하고 방문했어. 고춧가루 가지고 왔다는데...  큰누나는 나한티 시골에서 택배로 내게 보낸다고 했잖어 ? 어떻게 된거여.

큰누나 : 홍현이 한티 전화하다가 고춧가루 얘기를 했을 뿐이야. 걔가 홍경이하고 다른 시골 고춧가루를 산 모양이더라.

예강 : 이거 왜 이래요. 누나는 항상, 뒤통수날리더라. 겁난다니께. 홍현이가 다니는 이단사이비교활집단 '왕권' 때미 지금도 긴장을 늦추지 않어. 2006년 1월초 이곳으로 강제이사시킨게 예수왕권세계선교회 통해 나의 '인류애자본주의'를 무력화 시킬려고 한 거여. 그래서 '왕권'왔다가 내 집 방문하는 거 용납 못한다고 했던 거지. 요즈음은 '예수왕권세계선교회' 간판떼고 '베들레헴교회'로 바꿨더라고...

큰누나 : 사놓은 고춧가루 있다고 그런모양이지 ?

예강 : 이젠 겁난다. 왜 홍현이가 나를 사이비 이단에 못 몰아넣어서 환장했는 지 알어 ?

큰누나 : ?

예강 : 아들 넘 때문이야. 지 아들 잘되기 위해서는 과거처럼 나를 죽이려고 별 짓 다할 년이지. 그 넘 xx(조카)가 대학졸업하고 실업자였잖어. 구리 한다리마을에서 이곳 안산으로 강제이주 당하기 전에, 그 넘이 갑자기 금융감독원에 취직되었다고, 지 엄마하고 인사하러 왔더라고. 생전 나한티 인사한번 없던 넘이...

   내가 기가막혀서, xx(조카)가 집으로 돌아가자, 청와대에 전화해서 욕지거리를 해댔어. " 미국새끼덜!  그런다고 내 동북아 기획이 영향받을 줄 아냐 ! 금융감독원 취직 ? 올챙이가 우스워 허리를 못편다. 18 ! "  

   얼마안되어 금감원이 아닌 사기업에 취직되었다고 하더라. 홍현이가 계속 집요하게 괴롭히면! 지아들, 조카넘 지금 다니는 증권회사말야. 그 사장한티 전화해서 욕할거야! 너 xx증권(가칭회사) 사장새끼!  니 회사가 공중분해, 죽고싶냐고 !! 홍현이에게 전해. 고춧가루가지고 왜들 이래! 내가 얼마나 부탁하고 강조했어 ! 이런 짓하지 말라고 !

 

예강 : 누나, 내 앞이빨 생이빨 구멍뚫어놨잖어. 9.14테러로 깨진 우측위 옆이빨말여. 뭐때미 이빨 두개를 구멍뚫어놨어 ?

홍경 : 아니 ?  내가 언제 ?

예강 : ( 기막혀서... ) 나 축령정신병원에 감금해놓고 일주일 뒤? 이빨 보철해준다며 치과치료를 받게 했잖어.

홍경 : ( 특유의 우기기 억장무너트리는 언행= 말투습관) 내가 언제 ?

예강 : 그럼, 정신병자로 감금된 내가 이빨치료해달라고 해서 치과치료 받았냐 ! 됐어. 가증스런 김쩔뚝 6.15 년넘, cia가 지랄했나 보지. 그런데 누나는 왜 이빨 보철해 준다는 날 나를 포천어용기도원으로 강제로 옮겼어. 내가 구멍뚫어놓은 거, 이빨보철하는 날이라고 사정했잖어.

홍경 : ...

예강 : 지난 11월 16일, 신촌연세의료원 치과대학병원에서 멀쩡한 생이빨 구멍 뚫어놓은 엑스레이 찾아왔어. 미백치료하느라 돈이 마구 들어갔잖어. 날 영구와 땡칠이 만들려는 어둠의 세력의 지랄은...

 

 

 2. 오후 7시 40분, 큰누나에게 전화왔다. 나는 고춧가루가지고 난리치지 말라고 부탁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성령님의 가르침을 소홀히 했다가 날개달뽄, 혼줄났다.  뭐냐하믄, 푸른곰팡이 독성에 관한 지침이었다. <중략>

   추출된 페니실린으로 수많은 사람을 살려낸 푸른곰팡이... 그러나 치명적인 맹독성이다. 내가 성령님이 알려주신 비밀을 소홀히 했기때미 성령님이 강력하게 주의를 환기시켜 주신 사건이었다.

   세균의 속성, 그 메카니즘을 집중 공부시키셨고, 식생활에서 강력체험케 하신 성령님의 의도는 든든한 건강을 지키게하려함이라. 예수님의 청원으로 시작된 인류애자본주의, 그것을 완성시키는 사명자가 되게하려 함이라.

   최근, 성령님의 적극적인 인체 교육과 체험학습으로 몸통, 육신의 신비한 비밀을 참 많이 알게되었다.

 

   내 건강을 든든히 할 수 있도록 집중교육, 체험케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평강의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사렛 예수님 높이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1. 아침은 우유한잔이다. 점심식사때, 내 오른쪽 눈이 10분? 부분마비가 일어났다. 뇌수술이후, 단 한차례도 부분마비가 없었기에 나는 긴장했다.

 

2. 부분마비 증상은 사물이 일부분 안보이는 현상이며, 강한 빛줄기가 사방팔방 가늘고 날카롭게 떨린다.  그런데 오늘은 옛날 25분 날카롭고 거친 증상이 아니었다. 긴장했던 거친 증상시간이 짧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부드럽고 우와하더니 시야가 확트였다.

 

3. 이 글을 쓰고 있는 오후 7시 18분... 나는 2000년 9.14테러이후, 처음으로 확트인 시야를 경험했다. 뇌수술이후, 부분마비가 일어나지 않았어도 항상 불편한 시야때미 힘들었기 때문이다. 음, 세균의 독성이 순간적으로 응용된 성령님의 적극치료로 사려된다.

 

4. 여호와 나의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 깊이 감사 감사드린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1. 오후에, 군포생명샘교회 고목사님한티 전화가 왔다.

 

고목사 : 어떻게 잘지내요 ? 궁금해서 전화했어요.

예강: 예, 아주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식은땀 흘리며 너무 힘들었던 예전과 달리, 몸통 구석구석 건강합니다.

고목사 : 예, 건강하다니 좋습니다.

 

예강 : 머리속에 피가 고여있었을 땐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지요. 지난 6월 29일 퇴원후, 성령님이 사소한 것까지 참견해 주셨지요. 무려 한달반을 전복죽만 먹었습니다. 한달 가까이 머리를 못감다가 처음 목욕탕에 갔는데 몸무게가 13kg나 빠졌습니다. 허약해서 빠진 것이 아니지요. 머리속에 남은 피찌꺼기를 제거하기위한 성령님의 코치였지요.

 

고목사 : 그래요. 그냥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전화했어요.

예강 :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콩을 목사님 시골 음성에서 가져다 드시나요 ?

고목사 : 아뇨. 사먹지요.

 

예강 : 청국장 만드는 발효기하고 콩 한말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콩이 없으니 기다리셔야 합니다. 내가 직접 시골로 송금해준다고 누나에게 말했는데... 먼저번과 똑같은 메주콩을 부탁했는데 택배가 와야 보내드릴 수 있지요. 콩은 정말 좋은 최고의 건강음식이라고 ( 비밀이 있어 말못함) 성령님이 아주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요즈음, 변비도 없고요. 온 몸통이 편합니다. 대변이 황금색 윤기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적극 도와주셔서 치주염, 치은염증도 모두 잡았고... 부실했던 건강이 구석구석 다 좋아졌습니다.

 

고목사 : 예, 청국장은 정말 좋지요. 발효기하고 콩을 보내주시겠다고요 ? 괜찮은데...

예강 : 보내드리고 싶어서 보내드리는 것이니, 아무 말씀 마십시오. 근데 이게 무슨 소리지요 ?

 

   철원비무장지대에서 군복무할 때 북쪽애덜의 전파방해, 소위 '개소리'와 비슷한 잡음이 신경을 건드렸다.

 

고목사 : 그러게요.

 

예강 : 음, 악마 cia, kcia(국정원) 똘마니덜이 자신들의 도청을 알리려고 지랄하는 것 같습니다. 이 년넘들 하늘나라 올라오면 즉시 지옥으로 이송되지요. 이 년넘들 잔악질은 거의 악마수준이지요. 긴장을 늦추면 악마가 도적같이 기습하듯... ㅎㅎ, 요 년넘들은 항상 기를 쓰고 도청합니다.  

   일전에, 36살 먹은 집사란 넘때미 삼성 날린다고 했지요 ? 이건희, 이죄용이 금고 6년, 사법뒷거래질한 년넘들은 죽은 물, 증류수보다 투명하고 깨끗하기때미 통일계엄군특수수사대에 오랏줄로 묶여들어가지만, 나올 때는 화장터로 직행한다고 했지요 ?  대부분 서울대밥대출신이지요. 사악한 년넘을 배출하는 서울대 밥대건물을 폭파한다고 했지요 ?

 

고목사 : 예.

 

예강 : 지금 용철 변호사가 폭로하는 삼성비자금, 편법상속은 지들끼리 자해하는 것으로 사려됩니다. 왜 자해하느냐 하믄, 면죄받으려는 잔대가리 수법입니다. 그래서 내가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삼성 이건희, 이죄용의 멍에된 비자금, 불법편법 상속을 털어내려는 수법인데요. 처음 폭로할 때부터 감 잡았기때미 전혀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건희와 죄용은 털끝하나 안다치고, 일부애덜이 대신 구속된 다음, 언론이 모른 척하고 국민이 잊어 버리기도 전에 교도소에서 나오는, 면죄하는 수법이지요. 걔네덜  며칠뒤면 교도소에서 나와 활보하지요.

   이번 사건은 삼성 스스로 자해하는 수법인데요. 태산명동에 서일필이라고 떠들썩할 것같지만, 금세 다 털어내고 건희와 죄용은 홀가분하게 새출발하는 겁니다.

    내 결단은 확고합니다. 일전에, 청주에 살 때 세탁기와 탈수기 일체형 기술을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 처절한 가난속에서 개발한 건데 삼성이 홀라당...

 

   건희와 죄용은 헛다리 짚었습니다. 통일계엄이 선포되면 일사부재리 원칙이 일시정지됩니다. 공소시효도 일시정지됩니다.

 

   오늘처음, 김용철변호사 폭로에 대해 말합니다. 난 어렵게 이건희 이죄용을 감옥보내기로 결단했기때미, 시간이 걸리더라도 통일계엄후, 이건희, 이죄용은 금고 6년과 편법상속 몰수, 사법뒷거래질 한 판사, 변호사, 검사년넘들은 오랏줄로 묶여들어가지만, 나올 때는 들 것에 실려 전부 화장터로 직행됩니다. 일벌백계지요.

 

   해방이후, 고질적인 사법뒷거래질, 사법만행을  한민족 그 자자손손에게 물려주지 않으려는 결단입니다.  내가 내부자 고발, 포상, 보호원칙을 이 땅에 뿌리내리게 하기 위해, 용철 넘을 포상해야 하니 속상합니다. 용철 넘이 사법뒷거래질 또다른 주역이었더라구요. 용철을 용서하기가 좀 괴롭지만 어쩝니까 ? 내부자고발, 포상, 보호원칙이 이 땅에 뿌리 내리게 하는 일이 더 중요하니...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사법뒷거래질 내부악행을 폭로하는 등 많은 범죄정보를 쏟아낸 이쁜 용철이 보러 " 너 짜고 지랄하는 거냐 ? " 고 심문하기도 그렇고... 김용철 변호사 이 넘은 통일직후 보호, 포상할 계획입니다. 용철 넘의 폭로에 위기를 느껴서 뒤늦게 유사한 '내부자 고발'을 하는 년넘은 포상과 보호에서 제외되지요. 원칙대로 일벌백계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목사 : ㅎㅎ, 들어주는 게 뭐 어렵습니까 ? 요즈음, 언론보면 내부자 고발하면 왕따나 비참해 지더라구요.

예강 : 앞으로, 통일시대에는 오히려 칭찬받습니다. 목사님, 내가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를 존경한다고 했지요. 말을 조심해야 할 것같습니다. ㅎㅎ.

고목사 : 왜요 ?

 

예강 : 뜨고 싶어서 여우짓하는 년넘이 너무 많아졌어요. 인류를 향한 내 긴급구호, 학교, 병원계획을 모방하는 년넘이 米국, 한국의 교회, 기업이 무지 많아져서요. 진실, 진심에서 우러나는 언행이 중요한디... ㅎㅎㅎ. 자신의 영광을 위한 언행은 속 보이지요. ㅎㅎ.

 

고목사 : 하하. 매일 홈피 정리하고 그냥 있는 겁니까 ?

 

예강 : 여호와의 평안을 누리며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을 감당하기위해 많이 준비하고 있지요. 음해가 심해서 교회는 앞으로도 안나갈 겁니다. 예전에 교회나갈 때, 목사님께 3방향헬기 얘기를 많이 했지요 ?

 

고목사 : 그랬지요.

 

예강 : 지난 11월 초에 3방향헬기에 대해 일부 보안해제를 했습니다. 홈피에 일부 공개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극비보안을 유지했던 3방향헬기는 사실 인류의 꿈의 비행체로 알려진 비행접시입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을 완성하라고 저에게 예비하신 축복입니다.

 

   엄청난 양력과 강력한 추력, 자유자제 항력을 지닌 3방향헬기는 바로 3방향비행접시입니다. 인류가 기절초풍할 기술인데... 미국애덜과 김쩔뚝 괴수가 지휘하는 6.15세력, 서울대 저능아가들의 음해, 방해와 기술꿀꺽 노림질, 홀라당 습관 등 탐욕이 너무 심합니다.

 

   고립시키고, 음해와 테러를 만행하고, 생이빨 두 개를 구멍 뚫어놓고... 감금, 묶어놓고, 폭행하고... 지금도 기술을 빼내려 혈안이 되어있지요. 나는 앞으로  지겨워서 안 움직입니다.

   러시아, 프랑스, 독일이 내 앞으로 오게 만들겁니다. 내 앞에 러시아, 프랑스, 독일이 올 때까지  든든한 건강을 만들어가며 마음편히 기다릴겁니다.

   지난 20년의 고난도 지나고 보니께 별거 아니더라구요. 10년이든 20년이든, 기다리다보면 내 사명이 완성되겠지요. 만에 하나, 인류애자본주의를 미완성하고 하늘나라 가는 것도 여호와의 뜻입니다. ㅎㅎ.

 

고목사 : 그래요. 잘 들었어요.

예강 : 그럼. ㅎㅎ,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멘.

고목사 : 그래요. 그럼, 잘 지내요.

예강 : 목사님도 편안하십시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2월 7일 (금요일)

 

1. 김장

1) 12월 5일 = 깍두기용 무우 2단 (15개) 10,000원, 생강 1,000원, 쪽파 2단 2,000원, 마늘1포 10,000원, 멸치액젖 1,980원, 까나리액젖 2,480원, 새우젖 2병.

2) 12월 6일 = 찌개용 무청은 데쳐서 물기를 짠후, 여러개 덩어리로 만들어 냉동보관. 무를 깍두기 썰어 1박 2일 숙성시키기.

2) 12월 7일 = 깍두기 담금 = 작은무 18개 = 김치냉장고용 통에 3/4 채워짐.

 3) 12월 10일 = 배추 9포기, 갓, 생강, 쪽파, 파, 무 3개, 당근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2월 12일 (수요일)

 

1. 오늘 배추 13포기를 김장했다. 혼자서 배추를 절이는 공정때, 큰누나가 내 집에 왔다. 덕분에, 내일끝날 김장이 단숨에 끝났다.

 

2. 누나와 철길반대편 도로를 걸었다. '예수왕권세계선교회' 간판이 보였다. 먼저번, '예수왕권세계선교회' 공중간판이 갑자기 없어지고 '베들레험교회'만 있었다. 이번엔 '예수왕권선교회'와 '베들레헴교회' 둘다 간판질했다. 웃긴다. ㅎㅎ, " 니가하면 불법이고 예수님이 하면 합법이다! " " 봉인하라! " " 세상을 버려라 ! " " 먼저 니가 죽어라 ! " 등등 기독교 흉내내며, 예수님 통치받으라고 하며, 심재웅 주둥이에서 나오는 언어가 모두 예수님 말씀이라고 하는 논리로 결국 심교주 통치를 받으라는...

   살다보니 별 희안한 잡 넘이 영혼을 후린다.  " 너는 가만히 있어라, 주님이 다하신다." 등 내 존재 정체성을 말살하려던 가증교활한 사악한 사이비 종교집단 '예수왕권세계선교회'...  그 뒤에는 악마 cia가 있다.    인쇄기를 돌려 세계 온천지에 45조 9천억 달러를 마구 뿌린 미국은 인류애자본주의를 너무 두려워하는 것 같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2월 12일 (수요일)

 

1. 오늘 아부지엄니 산소에 다녀왔다. 10년?만에 처음 산소에 다녀온 것이다. 10년?의 생활이 견디기 힘든, 외로운 여정이었다. 뇌수술이후,  기도하는 방콕생활, 방에 '콕' 처박힌 다람쥐 일상이 너무 길은 탓인지 몸이 좀 둔했지만, 내 정체성을 확인한 하루였다.

 

 

 

2008 년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월 13일 (월요일)

 

1. 큰누나한티 전화왔다.

큰누나 : 막내한티 전화왔었니 ?

예강 : 응.

큰누나 : 컴퓨터 얘기 안하데 ?

예강 : 아니 ?

큰누나 : 저번에 큰 tv가 얼마라고 했냐 ?

예강 : 314만원. 왜 ? 사기성이 농후한 정신 홀리는 제품이지.

큰누나 : 96만원짜리 아주 좋은 거라는데 니 생각은 어떠니 ? 너 컴퓨터하고 tv 둘다 필요하잖아.

예강 : 막내누나가 그 넘 주식을 사고 말았구나! 안샀다고 하더니 ? 사기성 많은 년넘들을 뭐하러 자꾸얘기해요 ? 발빼라고 해요. 내가 2000년 2월 10일날 산 컴퓨터도 부품을 계속 갈아서 쓸만해요. 컴퓨터 필요없어. 그리고 브라운관 tv화질이 lcd보다 나은 지도 몰라. 얼마전, 케이블 회사 애덜이 나와서 셑톱박스 설치해줬어. 화질이 아주 만족스러워. 컴퓨터도  비록 중고지만 고속성능이여. 필요없어.

큰누나 : 비싸지도 않아. 아주 좋은 거라는데 ?

예강 : 됐어. lcd값이 뻔한데 96만원이라니 ? 모니터가 작은 가 ? 시중 컴퓨터 값도 뻔한데... 좋아, 다른 거 다 빼고 이거 한마디만 할 께. lcd에 내장된 컴퓨터 자체가 졸속제품이여. 생각해 봐. 자고 일어나면 신형컴퓨터, 또 자고 일어나면 어제 산 컴퓨터가 구형되는 세상인디...    lcd tv에 내장된 컴퓨터가 구형되면 lcd tv도 같이 폐기처분 해 ? 나같이 컴퓨터를 잘알면 성능향상(성능향상) 할 수 있지만, 그것도 부품규격이 안맞으면 낭패지. 개발제품이라고 다 좋은 성능이 아니야. 한마디로 개발할 줄 모르는 애덜이 만든거야. 분리되어 있어야 이득이여. 더 이상 말하지마. 난 컴퓨터도 lcd tv도 필요없어. 구형이지만 컴퓨터도 고속이고, 브라운관이라도 화질이 아주 선명해.

큰누나 : 알았어.

 

 

 

 예강의 일기록, 2008년 2월 13일 (수요일)

 

1. 어제 큰누나와 종로 5가 지하철역에서 만났다.  5번출구...  

 

2. 5번 출구에서 50m쯤 가다가 의료기 도매점에 들어갔다. 부항의료기 3기 69,000원 + 왕쑥뜸 의료기 3개 21,000원 + 왕쑥뜸 3통 24,000원 + 수지쑥뜸 3통 4,500원이다.  

 

3. 심근경색( = 심장담 = 심장근육 수축이완 불량) , 부정맥 등 심장이 안좋다는 청주형과 등짝담( = 목,어깨근육 수축이완 불량) 으로 고생하는 큰누나 그리고 나를 위한 미래 의료용으로 내 피같은 돈을 지출했다. 

 

4. 큰누나가 파격세일하는 속옷, 양말, 운동복 가게로 들어갔다. 밖이 너무 추워서 얼른 따라 들어갔다. 큰누나는 나에게 105 내복 한벌을 선물했다.

 

5.종로5가 전철역에서 큰누나와 헤어졌다. 안산으로 오는 전철 안에서 나는 선잠에 취해 아늑했다. 뇌수술 전에는, 전철만 타면 식은 땀을 줄줄... 주위 시선을 의식하랴... 비오듯 쏟는 식은 땀... 너무 고통스러웠다.

 

   뇌출혈로 뇌수술을 받기전, 한번은, 군포생명샘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느라고 전철을 탔었다. 발작을 심하게 했다. 겨우 발작이 진정되었을 때 산본역에 거의 도착했다. 급히 흩어진 옷매무새를 단정히 할 때 내 옆 좌우에 사람이 없었다. 모두 피한 것이다.

   가방은 내 옆자리 저 만치에서 나뒹굴었고... 가방을 챙겨 일어서는 나에게 젊은이가 지갑이 떨어진 것을 알려 주었다.

   아,  뇌수술이후의 평온을 누리는...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다. 아늑한 잠에 취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이, 자족하는 내 능력이 얼마나 소중한가.

 

예강의 일기록,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1. 어제, 청주형에게 다녀왔다. 10년만인가보다.

 

2. 큰누나, 둘째누나, 막내누나와 청주형 집에서 만났다.

 

3. 한솔부항이 진공흡착 불량이다. 세세히 살펴보니 공기가 셀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2월 23일 (토요일)

 

1. 어제, 종로5가에 다녀왔다. 뻔데기 원리를 무시한 불량진공 한솔부항을 내가 옛날부터 사용하고 있는 우량 서울부항으로 교환했다.

 

2. 청주형이 택배로 불량부항을 의료기점으로 보내면 의료점이 택배로 서울부항을 보내주기로 했다.

 

3. 수지쑥뜸과 왕쑥뜸을 샀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1. 어제, 흐리n나래아름n나래 등 21세기 우주항공 모형만들기 준비물 구입했다. 단면칼라우드락(폼보드) 2,000원 + 원단우드락(폼보드) 900원 + 4절하드보드 1,200원 + 스치로폼 본드 1,800원 + 사포2장 400원 + 수수깡 300원 + 대형파워카터 1,350원 + 기타 1,800원.

 

2. 조각칼을 구입해야겠다. 그리고 대형, 중형칼날...

 

3. 두껍고 밀도가 높은 스치로폼, 잉크없는 볼펜심, 애덜바퀴 등 각종 기본재, 기타 등등은 고물상, 쓰레기 장소에서 획득하기로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1. 12시 55분, 초인종이 울렸다. 문을 열어보니 택배 아찌 ~ 두툼한 소포를 받았다.  나는 항상 상대에게 얘기한다. 좋은 하루되세요 ~

   개봉해보니, 292쪽 캐디안 학습안내서(초급)와 527쪽 기본설계안내서 등 2권과 캐디안2008 소프트웨어 씨디였다. 오토캐드를 국산화 한 것이 캐디안이란다.

 

2. 어제 오후 늦게 인터넷 신청하고 인터넷으로 3만원 이체결제했는디...  먼저번 아산 메주콩 택배 인수는 3일 걸렸다. ^m^ 빠른긴 빠르다.

 

3. 돈 다주고 산 정품... 에이취티엠엘 등 웹에디터5.1, 웹캔버스, 페인트샵프로6, 웹크리터 소프트가 그랬듯, 과거, 9.14 테러로 반신불수였을 때, 강제로 끌려나간 매형 사무실에서, 눈깔 돌아간 상태, 병신이 되어 엑셀을 총 10시간 투입 등 이틀만에 기본을 숙지했듯... 기타 한글 등 수많은 소프트을 접했기에, 소프트 사용법은 기초가 튼튼한 나에게 어려움이 없다. 문제는 숙지 시간을 얼마나 투입하느냐...

  내가 게으름을 피우지 않아야 캐디안의 많은 사용법이 내 것이 된다. 빨리 숙지해야 3디에 입문할 수 있고... 음, 내가 항공, 우주항공 설계를 원활히 할 수 있다.

  ㅎㅎ, 이 넘을 빨리 숙지해야 기계 라이브러리와 유틸리디 등 캐디안 캠마스 2008 평가판에 도전할 수 있지. 평가판은 15일 한정이므로 충분히 숙지후 써봐야 똥줄안타고... 똥줄 화재예방 즉 효율적이지.

  숙지가 다 되었다고 판단되야 140만원 등 100만원 이작저짝 각종 케디안 정품소프트를 구입할 수 있지...

   ㅎㅎ, 돈이야 뭐. 없으면 보류하면되고... 돈 생길 때 구입하면 뱃속 편하지. 못 사면 ? 캐드 등 각종 포기는 빠를수록 좋으니께 여호와의 뜻대로 살다 죽으면 만고땡 ~ 험!!

 

4. 1988년, 청주 피부과 의사 사모님의 도움으로 마이컴 기계어 컴파일러, 문서 용도의 xt컴퓨터와 105만원짜리 24핀 도트프린터 등 총 320만원들여 구입했을 때, 용산딜러가 불법이 아니라며 오토캐드를 그냥 쓰라고 깔아줘서 써봤는데 용량이 딸려서 '버벅'거려 사용 못했던 추억, 어눌한 추억~

 

5. 45만원? 주고 산 설계제도용 드라프터를 자주 사용해서 설계와 제도를 해댔지. 드라프터 사용은 이력이 났었지. 지금 드라프터가지고 그리라면 금세 '쓱쓱' 그려낼 익숙 자신이 있다니께~   ㅎㅎ, 20년전이지.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엊그제 있었던 일 같다니께. 이제 흰머리 희긋희긋... 세월이 쏜(화)살이여.

 

6. 기술분야 기초가 탄탄하니께 설계를 옮기는 컴퓨터제도는 금방 습득이 가능하지만... ㅎㅎ, 게으름이 없어야 노련한 숙지가 가능하지.

 

7. 1988년, 내가 국산에 성공했던 메카니즘. 미세기계 정밀 자판기용 코인메카니즘의 공식을 정립했고, 계산 설계했던 나니께. 실제작동하는 코인메카니즘의 모형제작도 성공했었지.

   정밀기계 설계의 달인 ? 제도는 꼼꼼한 성격이 잘하지만... 컴은 먹물펜으로 안 그리는 거니께 깨끗한 제도가 가능할 거야. 프린터 닮은 플로터가 그려주니께....

 

8. 아무튼, 누가 강제하거나, 싫은데 도살장 소처럼 학습을 하게되면 학습효과가 떨어진다. 그러나 자신의 필요때미 학습목적과 목표가 확실하면 학습효과가 대단하다. 내 경우가 그런 경우이다. 캐디안은 이미 개념파악이 다 되었다. ^m^ 자꾸 그려보는 반복이 최선이다. 독학의 즐거움은 자신의 인생길 등 주변환경에 숨어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1. 내가 너무 운동을 안하니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다.

성령님 : 왜 운동을 안하세요 ? 날 풀렸는디.

예강 : 네 ? ( 바깥온도가 5°가 넘은 지 꽤 오래 / 핑계 거리가 없다. 흑! ) 저어, 하긴 해야 하는디... 가사일, 컴작업, 캐디안 학습, 잠자기 등 넘 바쁘다보니...

성령님 : 별 일 아니네. 평범 일 가운데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이 어려워요 ?

예강 : 내일부터 할께요.

성령님 : 됐어요. 홍걸은 운동을 멀리하는 습관이 평생이니... 음, 내가 오늘 선물하나 줄께요.

예강 : ( 뭘까 ? 궁금... ) 주시면 접수하겠나이다.

성령님 : ㅎㅎ, 그러시게. 접수하게나 ~

예강 : 감사 감사합니다. 이 은혜, 백골난망입니다.

성령님 : 음, 동적인 운동을 싫어하니 정적인 운동기법을 선물하겠노라.

예강 : ?

성령님 : 자, 시작하라.

예강 : ( 어, 자동접수 = 정적운동 기법이 명확히 정리되 버렸다 ) 예...

 

 

2. 어느새, 내 몸통이 정적 운동을 시작했다. 가벼워지는 몸, 신기했다. 너무 쉽고 간단하며 시간절약이 되는 '정적인 운동'기법이 놀라웠다. 나는 30분 조깅? 똥싸네. ㅎㅎ, 30분 천천뜀뛰기 등 동적인 운동이 힘들었다. 이제, 황금시간을 내어 안해도 되는 것이다. 얼마전부터 역기를 사려고 고민중이었다. 금전부담이 되는 10만원대 역기를 사지 않아도 된다. 야홋!!

 

3. 성령님께서는 내게 자주 말씀하셨다. " 너는 인류의 빛이라. 그 사명을 잘 감당하라. "

 

4. 성령님께서 말씀하셨다. 내 사명은 몸통이 부실하면 활동할 수 없어서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하셨다. 그래서 지난 6월 15일 뇌수술이후, 지난 세월 다 부서진 몸통을 재건, 지금 이순간까지 아주 작은 일까지 챙겨주시는 거다. ㅎㅎ, 이젠 거의 재건되었다. 내가봐도 신기하다. 튼튼몸통, 건강 몸통이 되었다.

 

5. 나는 일반대가리가 아니란다. 창의력의 백미란다. 세상에서 천재라고 칭송받는 애덜은 암기를 잘할뿐 창의력이 빵점이라고 하셨다. 성령님은 그들은 천재가 아니란다. 둔재요, 귀신이 자기의 이득을 목적으로 활용하는 귀재란다.

  하늘재주 즉 天才는 여호와의 창조력을 쏙빼닮을 능력이 있어야 천재라고 하셨다. 암기잘하는 것은 무용지물이라고 하셨다.

 

  참고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 많이 닮을수록 놀라운 일을 행할 수 있다. 마귀를 쏙빼닮지 말라. 내 생각인데, 내 생각은 자유이지. 나는 선악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아주 쏙빼닮았다. 붕어빵이다.

 

 

6. 나는 우주기를 직접체험? 영적으로 자주봤다. 내 영의 세계... <이하 극비> 지구에 내놓을 항공기우주항공기는 이미 내가 자주 봐오던 것들이다. 또한, 오랜세월 연단되고 단련되고, 처절한 훈련과 학습이 있었다. 산전수전공중전을 온전히 이수했다. 세상의 최악체험이 내 판단을 명확하게하고 의사결정을 깔끔명쾌하게 한다. 나는 가만히 앉아 움직이지 않아도 최악의 움직임을 세세히 간파할 능력이 있다. 때로는 일부러 더 크게 이기기 위해, 더 확실히 이기기 위해 내 버려두기도 한다.

 

   과거와 달리, 내가 무참히 당하지 않는다. 움직임이 둔한 대신, 단 한번의 공격으로 초토화시켜 버리는 능력이 6.15 뇌수술이후의 내 능력이다.

 

   아무튼, 나의 지난 이력이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쉽게 이해하게 되었다. 성령님도 내가 하도 잘알아듣기 때미 답답하지 않으셔서 신명나신단다. <중략>

 

   평생 농사만 짓던 시골할멈과 할베, 3살아가에게 실처럼 종횡무진 전자회로, 컴, 복잡정밀 기계를 설명한다고 하자. 눈만 껌뻑일 것이다. 들어도, 또 들어도, 단기간 벼락치기 (씸)(부)해도, 또 보고 또또봐도, 돌아서면 백지, 암흑이다. 말문이 아예 철옹성이다.  말해보라고 해도 절대 말하지 않는? 꿀먹은 벙어리...

 

항공전문가 : 보신대로 얘기 좀...

할멈 : 그게... 그러니께... 존나 커. 홀홀.

할베 : 그래 존나 존나 커 ! 이땀만혀. 헐헐.

할멈 : (팔을 한껏) 집채보다 더 커. 홀홀.

할베 : 그래, 더 커 ! 헐헐.

 

항공전문가 : 저어, 어르신덜, 커다란 제어상자(컨트롤박스) 판넬내부도 보신 걸로 아는데... 전자회로담긴 큰 상자... 커다란 판 보셨지요 ?

 

할멈 : 그래. 층층이 지네가 새까맣게 많어. 누에치는 거 봤지 ? 허연 갸들하구 몸 새깔이 영 틀려. 눈이 침침해도 새깜 지네여. 홀홀.

 

항공전문가 : 지네요 ? (층층? 다층기판이네) 반도체 ?

 

할베 : 그려. 눈이 침침하지만 똑똑히 봤지. 자네, 지네닮은 시커먼 넘이 싸놓은 똥 봤어 ? 깨알 만하데. 굵은 똥 등 형형색색 다 봤어. 헐헐.

 

항공전문가 : (새까만 지네 ? 반도체시모스아이씨 ? 똥 ? 깨알 형형색색이면 스위칭다이오드 ? 빨간데...  저항 ? 아참, 저항은 크지.  음, 깨알크기와 똥색깔이면 세라믹 컨뎐셔 ? ) ...

 할베 : 시커먼 아궁이가 글씨, 우리집 사랑방 쇠죽 아궁이하구 틀려. 이 넘은 불을 빨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시퍼런 넘을 엄청 토해내더라구.

할멈 : 뜨거 !

할베 : (화답) 존나 뜨거!! 시퍼런 불에 닭을 넣자마자 통닭되것어. 고구마는 속까지 탈걸 ?

항공전문가 : (버너? 분사구를 말하는구먼) 예...

 

   한마디로, 농삿 일이 아니므로, 늙은 농사부부는 누구한테 전달할 지적능력이 전혀없다. 3살아가는 의사소통 불능이다. 그러나 나는 아니다. 지난 세월, 충청북도중앙도서관 등 지식농사 등 독학 박식이 이제 빛을 발한다. 지난 20년세월 눈물로 뿌린 내 여정,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리라.

 

  항공기, 우주(항공)기를 보는 순간, 성령님의 작은 설명에도 금세 이해하게 되었다. 간만에 제대로 알아 듣는 넘을 만나신 성령님께서 신명나신다고 하더라.

 

  이렇게 여호와의 예정때미 피눈물 여정, 삭막한 광야의 생존몸부림, 생지옥같은 테러 후유증... 사막같은 가난... 지난 20여년이 연단된 예강이다. 찔러도 피 한방울 나오지 않는 독종이 아니라, 찌르면 바늘이 뿌러진다.

 

   항공, 우주항공기술은 이미 내 혼 비손이 다 알고 있고. 내 육신이 생생체험했다. 이제 지구에 내놓을려고 하는 것~~ ^m^

 

 

예강의 일기록,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1. 오후 늦게, 문열어 놓고 청소하는데 소파가 보였다. 이웃집 중년사내가 소파의 다리를 풀고 있었다. 소파를 새로 사온 모양이었다. 세트로...

예강 : (걸레질하면서 밖에대고) 문폭이 넓은데 왜 다리를 떼요 ?

중년사내 : 안들어가요.

예강 : ? 그래요 ? 참, 혹시, 이 근처 중고식탁하고 의자하고 파는데 아시는지요.

중년사내 : (고개 절래절래) ...

예강 : (종횡무진 발이 넓어서 알 만한 사람인데 ? ) 한번 찾아봐야겠네...

 

   청소를 마치고 컴작업을 하다가 1시간 가량 습관취침하려고 하는데 누가 문을 두드렸다.

중년사내 : 도라이바 좀 있어요 ?

예강 : 예.

 

신발장 서랍을 열어 꺼내어 건네는데

중년사내 : 식탁드릴께요. 그런대로 쓸만해요.

 

4개의 소파와 구비된 탁자때미 식탁을 처분하려는 의도였다.

 

예강 : 네 ?

중년사내 : 한번 와서 보세요.

 

희고 타원형태의 품격이 있었다. 중고답게 흠집이 눈에 띄었다.

중년사내 : (식탁다리 분해작업 착수) 이 식탁이 (현관문을 힐긋) 저 신발장때미 나갈 수가 없어요.

예강 : 나 줄 식탁을 분해하시려고 ?

중년사내 : 예.

 

나는 드라이버가 두 개이다. 중간치는 중년사내가, 다시 내 집에 가서 또 가져 온 작은 드라이버로 함께 풀었다.

 

...

 

   나는 감사하는 성의이니, 받아달라며 배 두 개를 건넸다. 앞집 가게에서 시장실거래가 市實價 2,400원를 주고 구입한 배이다. 요즈음, 배가 참 달다.

 

깨끗이 물걸레질하는데 딱지가 보였다. '보르네오'가구였다. 품격가구제조회사... 집안분위기가 확바뀌었다. 기분이 유쾌상쾌명쾌통쾌 각종 쾌쾌.

 

예강의 일기록, 2008년 4월 1일 (화요일)

 

1. 아까, 그러니께 어제 밤 11시 40분부터 시간 숙성된 반죽을 가지고 찐빵을 만들었다. 반죽을 떼어 대충 넓게 펴고 만들어놓은 팥앙금을 넣어 오무려서 밀봉했다. 오무린 자국을 살살 꼬집듯 이내 살짝 토탁이니께  오무린 자국이 없어졌다. 성형수술의 달인? 흠집없는 아름다운 원형찐방이 되었다. 찜통에 물이끓고 있다. 채반에 물적신 삼베보자기가 찌기전 찐빵을 반갑게 맞아준다.

 

2. 즐거운 새벽, 설레는 새벽, 고요하고 거룩?한 찐빵의 새벽, 고온가열 7분뒤 살짝 찜통을 열어보았다. 시행착오 4번끝에 완벽?한 찐빵, 허옇게 부풀어 오른 찐방이 아름답다.

 

3. 처녀 찐빵 제작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몰라서 전철역 계단입구 옥수수 찐빵 할머니에게 물었더니 안가르쳐준단다. 다른 곳에 물어보기도 어색해서 인터넷 등 모든 정보를 분석하여 성공시킨 것이다. 감잡는데 대가리 엄청 굴렸다. ㅎㅎ.

   찜통이 작아서 7개의 찐빵이 만원버스? 칼잠? 빽빽하게 비좁았다. ㅎㅎ, 찜빵 전용 층층솥을 사야겠다.

 

3, 하루 두 개가 내 한끼 정량이다. ㅎㅎ ~   0℃에 맞추어놓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두 개씩 꺼내 5일간' 쩝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4월 7일 (월요일)

 

1. 아까, 그러니께 어제 자정무렵, 완숙미 넘치는 재료 반죽, 잠깐 숙성시킨 반죽을 가지고 익숙해진 제작공정 진행, 찐빵을 만들었다. 반죽을 떼어 대충 넓게 펴고 만들어놓은 팥앙금을 넣어 오무려서 밀봉했다. 오무린 자국을 살살 꼬집듯 이내 살짝 토탁이니께  오무린 자국이 없어졌다.

  성형수술의 달인? 흠집없는 아름다운 원형찐방이 되었다. 찜통에 물이끓고 있다. 채반에 물적신 삼베보자기가 찌기전 찐빵을 반갑게 맞아준다.

 

2. 고요를 휘집는 김의 거친 소리... 고요?한 요란 찜솥, 15분뒤 살짝 찜통을 열어보았다. 노르스름 하게 부풀어 오른 찐방이 아름답다. 모두 14개를 만들었다. 일주일 내 한끼 정량에 투입된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4월 19일 (토요일)

 

1. 4.19 의거가 4.19 혁명으로 굳어진 겨 ? ^m^  '의거'가 '혁명'으로 뉴스용어가 바뀌었다. 국영방송, 민영방송 모두... 나의 용어수정 의지, 개인노력이 성취되는 기쁨을 누가 알랴 ~ 12.12 공소시효 만료라는 허무맹랑 작태에 대해 이기택이 외롭게 투쟁할 때, 나는 이기택이 뭐하는 년넘인가 돋보기질했다. 그래서 4.19 투쟁전력을 알 게 되었다.

   그래서 ~ 4.19는 의거가 아니라 인류에서 보기드믄 민주혁명이라고, 순수백성이 승리한 혁명이라고 처녀 글질했었지. 칭찬했지 ^m^

 

   ㅎㅎ, 이제부텀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빵통일과학기술 등 더 이상 국가 전분야의 왜곡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대일제국주의 일본 년넘이나 세계패권주의 미국년넘이나 도토리 키재기... 나는 깨달은 것이 참 많은 20,30대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미국애덜의 교활하고 가증스런 공작질 즉 50년 왜곡되어 온 근현대사, 대한의 역사수레바퀴는 진흙창에서 거의 빠져나왔노라 ~ <중략>

 

 

2. 어제 목욕탕에 다녀왔다. 저번 목요일 목욕탕 갔다오고 8일만이다. 벌써 두 번째 8일간격으로 대가리 감기가 성공했다. 8일에 한번 대가리를 감지만 가렵거나 비듬이 생기거나 기름이 왕창 생기지 않는다. 기름은 거의 생기지 않았다.

 

3.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내 몸통은 무지 양호해졌다. 발에 굳은 살이 생기지 않는다. 수술전, 발바닥 이 곳 저 곳이 가뭄 논바닥처럼, 거북등처럼 허옇게 갈라지며 굳은 살이 말도 못하게 생겨났었다. 목욕탕 구석에 앉아 발바닥 굳은 살을 제거하는데 평균 30분 소요.

   뇌수술이후, 야들야들 보드라운 발이 되었다. 발씻고 30분이 지나기도 전에 썩은 냄새 발땀 냄새가 심했다. 이젠 그런 냄새가 사라졌다. 발냄새가 거의? 전혀나지 않는다. 운동화를 신고 활보하는 등 뇌수술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단 한차례로 발냄새가 나지 않았다.

   뇌수술이후의 변화이기때미, 뇌하고 발바닥의 굳은살, 발냄새하고 상관관계가 있다고 추측할 뿐...

   게다가, 늙은 홀애비 겨드랑, 몸통땀내가 사라졌다. 중년이후에 찾아오는 불청객, 퀘퀘한 몸통냄새가 전혀나지 않는다. 불면증도 사라졌다. 달콤 잠은 기본이다. 기초체력의 중요성을 절대체감.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릴 뿐 ~~

 

4. 지난 4월 2일쯤, 내가 성령님께 대가리 세척에 관해 질문했었다.

예강 : 매일 털관리땜 죽겠어요.

성령님 : ?

예강 : 하루가 총알인디, 장보기, 식사준비, 청소하기, 각종 컴작업, 잠자기, 기타 등등... 넘 바쁜디 말여요. 매일 대가리 세척하기가 지겨워요.

성령님 : 그럼, 감지 말어.

예강 : 예 ? 가렵고, 기름이 생겨서 털이 '푹' 짜그러 들고, 추접스러워 보이고 비듬생겨요.

성령님 : 감지 말어. 일주일에 한번 감아도 된다.

예강 : (귀를 의심) 예 ?

성령님 : 너 육신 홍걸아. 심령의 지난 고난을 내가 보상하고 있노라. 그리고 인류애자본주의를 완성해야 하기때미 몸통이 부실하면 안되므로... 강력히 개입하고 있노라. 너는 내 지시에 불평없이 순종했구나. 순종하며 네 체력을 강화시켰기에, 기초체력이 충만하기때미, 옛날과 다른 몸통이니 일주일 정도 네 대가리를 시험해보라.

예강 : 예, 감사 감사합니다.

 

   나는 4월2일부터 하루하루 날짜를 꼽아가며 대가리 상태를 점검했다. 4월 10일, 목욕탕 가서 대가리 세척하는 순간까지 대가리가 가렵거나, 기름때미 대가리가 푸석해 보이지 않았다. 물론 비듬도 생기지 않았다. 오히려 건강 모발을 자랑했다. 옛날에는 이틀만 대가리를 세척하지 않아도 금세 기름이 많이 생기고 가려웠었다.

 

   게다가, 원형, 선형 탈모자리에 어느새 큰 아름의 검정 털이 수북자랐다. 벌거숭이 민둥산이 실록의 계절답게 푸르름?  일반 넘 같았으면 대머리, 보기 흉하게 되었을 것.

 

  거울 앞에서 나는 감사를 연발했다. 흰 털이 참 많이 사라졌다. 검정 털이 흰 털을 제압하고 말았다.

 

결론으로, 4월 10일과 4월 18일 딱 두 번 대가리를 세척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 감사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1. 휴대전화 문자음에 잠을 깼다.  휴대전화에 ' 현대홈쇼핑 주문상품이 12시 이전에 배송에정입니다. 오전 8시 11분. ' 다시 자려고 했지만 이미 잠이 달아났다. 오전 3시쯤 잠들었으니께 몇 시간 잤나 ?

 

2. 오전 10쯤, 택배아찌로부터 커다란 상자를 건내 받았다. 오성제빵기이다. 많은 기능이 자랑이다. 제빵, 요구르트, 청국장, 떡, 쨈, 죽...

 

3, 오성제빵기를 산 동기는 '반죽'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금요일 오후 낮잠을 자려고 누워 티브이를 끄기전, 체널 탐색을 하는데 현대홈쇼핑 제품소개를 보게되었다. 기계가 자동으로 반죽하는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유심히 관심집중...  찐빵을 만들려면 반죽을 해야하는데 한 20분 '헉헉 ?'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그러지 않아도 제빵기를 구입하여 한끼 식사용 빵을 만들고 싶었다. 제과점 식빵이 내용물에 비해 너무 비싸고...

 

   최근, 나의 한끼주식은 빵이다. 직접제작한 찐빵과 사온 식빵 각각 1개가 내 한끼 주식이다. 팥앙금 위주의 찐방과 김치는 내 혀에서 녹는다. 제과점 식빵에 내가 만든 사라다와 설익힌 계란부침을 얹어 접은 후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살살 녹는다. 빵 식사는 매일 새롭다. 단조롭지 않은 반복일상이다. 사르르 녹는 맛, 그 재미가 여간 쏠쏠하지 않다.

 

4. 지난 4월 25일 오후 5시경, 에이알에스 전화로 제품구입 신청을 했다. 결제는 일시불 카드로 했다. 제빵기 구입금액 = 6,000원이 할인된 93,000원.

 

5. 사후관리 = (주) 오성사 1588-2284 = 제품결함이나 자연발생적 고장시 1년보증 무상수리. 구입자 과실 및 1년후 유상수리.

 

예강의 일기록,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1.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했으면 자유를 논하지 말라고 했던가 ? 가난을 말하지 말라 했던 가 ? ?? 빵을 달라고 했던가 ? 자유를 달라고 했던 가 ? ??

 

2. 찐빵제작초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미 시행착오가 많았다.  곤혹스런 식사가 자주 있었다.

1) 2008년 3월 21일, 처녀 제작 = 딱 한 개를 만들기 곤란하여 12개를 만들었다. 하루에 두 개씩 소비하니께 결국 6일동안 곤혹스런 찐방 즉 딱딱한 찐빵을 매일 먹었다. 보유 발효기(내부온도 45℃) 에 넣었더니 숙성실패... 그리고 4시간 발효기 안에 넣어 두는 등 발효시간이 너무 길었다. 전혀 부풀지 않았다. 이때 깨달은 것은 ? = 27℃에서 시간은 1시간 이내가 발효최적. 발효후 반죽을 한번 주물럭.

 

2) 네번째 제작 = 4월 1일, 소다를 너무 많이 넣어 냄새가 고약했다. 5일동안 냄새나는 것을 먹었다. 버리기 아까워서...

 

3) 다섯번째 제작 = 반죽을 다하고 나니께 올리브 기름 넣는 것을 빠트렸다. 반죽된 상태에서 올리브기름을 1.5티스푼 넣었더니 잘 섞이지 않아서 기름이 몰린 반죽은 봉합이 안되어서 아주 애를 먹었다. 게다가, 팥앙금이 너무 질어서 봉합에 어려움을 겪었다. 터진 것을 4일 먹었다.

 

5) 이런식의 잦은 시행착오 끝에, 담백하고 달지 않은 팥앙금, 짜지 않고 고소하며 폭신폭신하며 담백한 반죽, 소다의 적정량, 올리브 기름의 적정량, 불의 강약 시간 조절 등 최적해를 얻기위한 기법, 변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제작기법이 체계적으로 정립되었다.

   이제는 능숙한 솜씨로, 한번에 14개의 찐빵을 만들게 되었으며 하루 1개의 찐빵을 먹게 되었다. 14일동안 저온 냉장고에 넣어두고 매일 1개씩 꺼낸다. 사라다 넣어 반을 접은 토스트 1개와 함께 한끼를 먹는다.

 

6) 덤으로, 감초 등 약초를 넣는 기법, 담백하고 무지 고소한 배합기법, 계란과 우유의 적정량 배합후 배합솔로 석어주는 고속회전기법, 소다의 적정량과 발효가 극대화되게 하는 배합기법, 수분증발을 막아주며 골고루 발효하는 적정시간이 최고의 찐방제작기술을 탄생시켰다. 안흥찐빵은 뻑뻑하지만 내 찐방은 팥앙금에서 말랑말랑 단백, 고소한 빵부분까지 손색없는 보기도 좋은 찐빵이 먹기도 좋았고, 엄청 맛있는 진미가 되었다.

 

7) 어제 오후, 제빵기를 사용하여 식빵을 만들어 보았다. 제빵기초가 탄탄하고 샘플 2봉지 배합 밀가루 덕분에 아주 쉬웠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사용법 책자에서 반죽완성 9분전 알람으로 건포도나 호두를 넣으라고 알려주는 것을 잘못이해, 착각한 것이다. 알람이 울리면 넣어야 하는 것을 알람이 울린후 9분후에 넣으라는 것으로 착각하여 9분후에 넣었더니 기계 넘이 반죽을 안한다. 왜 ? ㅎㅎ, 반죽이 종료되었으니께. 다른 방법이 없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버튼을 눌렀다. 그래서 반죽을 한번 더 했더니... 식빵 겉부분이 도가 지나치게 바싹 말라서 약간 불만족.

다음부터는 착오없길... 그리고 만들어 파는 식빵용 배합 밀가루가 아닌 일반 밀가루로 직접 적절히 배합해서 만들어야 하겠다. 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1. 밤 8시쯤, 가구점에서 1인용 컴퓨터 단순 책상(6만원)과 중급형 편한 의자(8만원)을 구입했다. 1만원 에누리에 성공, 총 13만원.

 

2. 앉은뱅이 책상에서 장시간 컴작업을 하다보면, 자세가 구겨져 몸통이 사방팔방 통증을 느끼는 등 건강에 해로웠다.그래서 큰 맘먹고 구입을 결단했고 실행했다.

 

3. 8년전 구입한 컴을 문제부품을 교체해서 지금껏 쓰고 있다. 물론, 운영체제는 '윈98에스이'이다. 요즈음, 컴교체를 해야 할 지 말아야 할지... 결론이 나지 않는다. 인터넷 불편도 없고, 홈피관리 불편도 없으며, 글쓰기, 캐디안 도면작업도 그런대로 불편없다. 아무튼, 컴책상과 의자를 구입한 것은 ~  가까운 시일내에 최상급 컴으로 교체하려는 의도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1. 속썩이던 메가티브이 셑톱박스 반품 = 철수 =  5월 12일까지 계약만료하기로 약속했는데 5월 28일에 만료되었단다. 바쁘니 문제생기면 문제제기.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1일 (일요일)

 

1. 지난 6월 15일 뇌수술이후, 벌써 1년째 거의 두문불출이다. 장보기, 산책 이외에 거의 집안에 있다. 티브이를 접할 시간이 많아서 티브이를 좋은 걸로 구입했다.

 

2. 이틀전 그리고 어제, 홈플러스 안산 선부점에서 파브 보르도 엘시디 40인치 에이취디 티브이를 구입했다. 1인치 = 2.54cm이니께 101.6cm인디... 티브이 크기는 가로 혹은 세로 길이가 아닌 화면 대각선 길이를 얘기한다. 화면 대각선 길이 = 101.6cm 인 것이다.

 

    전문지식을 동원하고, 저번에 기회를 놓친 지에스홈쇼핑 107만원 가격을 들이대며 김팀장과 흥정? 금요일 협상에 이어 토요일 재협상에 성공했다.  금요일 계약을 뒤집고 토요일에 다시 계약한 것이다. 서로 이기는 勝勝놀이에 성공 ~~

    김팀장은 에이취디급, 풀에이치디급, 피디피, 엘씨디 등 내부사정을 뻔히 알고 있는 나와 협상이 힘겨웠다 ?  김팀장은 판매수완이 뛰어났다. 상대를 녹이는 능력과 제품설명이 막힘없이 유창하기때미 나와 협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하이마트의 ? 사내는 자신이 파는 티브이에 대해 나보다 몰랐다. 말이 아예 안 통해서 홈플러스로 간 것이다.

   금요일 협상때 108만원까지 흥정, 일단 가능성의 절차를 남겨두고 111만원을 지불했다. 토요일에 금요일 지불된 계약을 파기하고 107만원을 최종 결제했다. 121만원 티브이를 107만원에 내가 접수했다. 서로가 이로운 혜택이 배려된 것.

 

    참고로, 금요일 협상때, 최종 결제 직전에 결렬되었던 풀에이취디 40인치 엘씨디를 파격적으로 깍아주겠다며, 18만원만 더 내면 풀에치디로 내 주겠다고 했다. 게다가 테이블용과 벽걸이용 둘다 준다고 하며 꼬셨다.

   나는 풀에이치디(꽉찬 고선명=1920×1080=207만 화소)나 일반 에치디(고선명=1366×768=105만 화소)나, 전문가 아니면 화소 촘촘 고해상 구별이 사실상 힘들고... 하이 데퍼니션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를 이용 티브이를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은, 캐디안 작업도면을 누구에게 보여줘야 할 때를 대비, 가끔 할 것이기때미, 컴 모니터가 아닌 티브이 전용으로 쓸 것이라며 거절했다.

 

   이 세상... 한국은 상거래공정이 야리꾸리하다. 불필요한 공정 즉 상품권 세탁하는 등 약간의 절차가 어이없는 대한민국 상거래 관행이다. 시간낭비, 대가리공회전을 요구하는 상거래 기획 년넘이 한심스럽다. 혹시, 대가리 회전을 유도, 치매예방 배려 ?

 

3. 오늘 오후 3시 40분 ? 설치기사 두명이 와서 벽을 구멍질, 설치작업을 했다. 4시 15분에 설치 종료.  방크기가 한계치 도달직전이다. 테이블용이 아닌 벽걸이를 선택한 것은 공간활용도를 높이려고 사전 의도한 계획이다.

 

   20인치 브라운관 티브이는 내가 8만원주고 구입한 중고이다. 어떻하든, 반값에라도 팔아먹어야 하겠다.

 

  

4. 지난 6월 15일 뇌수술이후, 기초생활수급돈하고 누나와 형이 보내주는 돈을 아끼고 아껴서 목돈을 만들었다. 1년을 모았는데 200만원이 조금 넘을 뿐이다. 찬거리, 먹거리 등 생활비를 짜고 또 짜서 만든 목돈이다. 100원 가격차때미 멀리까지 행차하는 일이 일상이다. 가격이 비교적 싼 동남아 외국 노동자거리, 조선족 거리, 대형마트를 애용했다. 

   옛날같으면 목돈을 못만들 환경 즉 술을 마셨기 때미 항상 돈이 쪼들렸다. 소주값, 술병나서 배보다 배꼽이 큰 약값...

   원인 모를 고통때미 술로 그 고통을 잊으려 했던 세월들... 지난 세월의 고통은 청주에서부터 재야 강골이었지만, 그러나  잦은 폭행으로 대가리 속이 터져 피가 고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쪽이 아닌 양쪽 뇌혈관이 터져 죽을 뻔 했다는 뇌수술 이후, 나는 고통이 사라져 술에 의지하지 않았다. 자고나면 요, 이불이 흥건했고, 가끔 침대에 똥오줌을 싸고... 지하철, 예배시간, 식사때마다 식은 땀을 비지땀... 나도 인지 못했었던 간헐 발작... 정신혼미에다가, 술 마셔 가중된 육체정신 고통이 소름 끼쳐서, 벌써 1년 가까이 술 한모금도 입에 댄 적이 없다.

   지난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보혜사 성령님의 직접개입하셨다. 그 처음은 후라이팬에 감자를 볶을 때, 두 번째는 전복죽이었다. 모든 음식을 끊고 오직 전복죽만 먹어 13kg이 감량되었다. <중략>

   이제 균형 식습관, 靜운동, 動운동이 거의 정립된 단계에 와 있다. 참고로, 몸통역학 즉 의사가 모르는 의학지식과 지혜가 많이 축적되는 과정에 있다. 소식, 몸통균형 식단은 경이롭기 까지하다.

 

5. 조만간. 비스타 운영체제, 쿼드코어급 컴퓨터, 풀에이취디급 22 ~ 24인치 lcd모니터만 구입하면 목돈을 다 쓰게된다.

 

   40인치 티브이와 연결할 에이취디엠아이 케이블, 무선마우스와 키보드, 4g 유에스비메모리, 5.1체널 사운드 카드와 5.1체널 스피커 역시 기본 구매 예정이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는 2000년 2월 10일 구입한 거다. 비록 8년된 구형이지만, 운영체제가 윈98에쓰이이지만 메모리를 확장했고 관리를 잘해서 고속이다.

   우리나라 일반 가정집은 신형컴에 엑쓰피 운영체제를 쓰지만 운영 및 관리미숙으로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보편이다. 나는 구형이지만 일반가정집 신형보다 엄청 속도가 빠르고 부드럽다.

 

6. 안산으로 강제이주 당한 지, 횟수로 3년째이다. 이제 고립생활에 이력이 났다. ^m^ 내 꿈은 아름답다. 아름다운 꿈을 가졌기에,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다 ~ 우 ㅎㅎㅎㅎ, 오히려, 초토화, 크게 당한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세상에 드러낼 '인류애자본주의'가 인류의 희망이다. 내 꿈의 질주는 질풍노도와 같다. 막아서면 ? 후후... 값있는 삶이 내 긍지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8일 (일요일)

 

1. 목욕하고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이다. 목욕탕 디지털 한털 몸무게가 70.60kg이다. 일주일 전, 목욕탕에서 잰 몸무게가 73.40kg이었다.  작심을 하고 몸무게 감량을 시작했고 평안하게 성공한 것이다. 나는 힘이 하나도 안드는 균형식습관 조절능력이 있다. 식품성분 분석 역시 예리, 치밀하다. 그래서 체중조절이 자유롭다. 참고로, 현재, 나는 정(靜)운동만 하고 있다. 동(動)운동은 아직...

 

2. 오늘 오후, 작심을 하고 혼자서 키를 재는 장치를 수제작했다. 혼자서 오차없이 정밀하게 재는데 성공했다. 내 키는 176.3cm이다. 오래전, 키가 174.6cm였던 가 ? 정확한 키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뇌수술후, 몸통이 부실한 가운데 대강, 오차가 많을 수밖에 없었던 부실한 키재기였다.

 

3. 내 몸통에 대해 여러 가지를 측정할 수 있겠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기본적인 것만 챙긴다. 복잡한 몸통관리는 질색이다.

1) 체질량지수 = 22.7 = 정상 = 비만도 3%

2) 내 표준체중 = 68.38 kg = 몸통무게가 약간 상회, 여유있는 몸통무게가 오히려 좋다는 결론을 가지고 있다.

3) 1일 콜레스테롤 권장량 = 231.0mg ↓

   오래전부터, 내 몸통의 염증 초토화 계획때미, 지방성분을 칼같이 챙겨왔다. 지방 = 불포화지방 + 포화지방 + 트랜스 지방 + 콜레스테롤 =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 알칼리지방 + 산성지방

   곡류, 야채, 과일 등에 매장되어 있는 불포화지방, 큰 걱정없는 불포화지방은 일일섭취기준이 50g이다. 50g을 넘지 않으려면 대충 少食이 정확한 계산비법.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게 처먹으면 성분불균형 질병, 대사증후군, 대사질환 등 독이 된다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질서...

   요즈음, 마가린, 쇼팅, 마요네스 등 산화, 산폐방지위해 수소를 투입해서 나오는 최악의 트랜스지방은 제조업체가 칼날관리, 왠만한 식품에 없다. 대신 제조업체는 많이 팔아먹을려고, 소비자 주둥이, 아가리에 많이 납품하려고, 고소하게 댕기는 맛들이기 위해, 얼렁뚱땅 구렁이 슬쩍 포화지방에 열중하고 있다. 트랜스 지방대신 포화지방으로 대체한 잔대가리.  일단 과자 봉지를 개봉하면 마구 댕겨서...  흑! 과자 한봉지가 순식간... 왜? 잔대가리 포화지방질을 했기때미...

   롯데 등 제과제빵업계의 잔대가리 수준이 울기등대 방어진중핵교아래 파도에 쓸리는 자갈수준이다. 엄청 요란한 잔대가리... 참고로, 식품업계의 고도 잔대가리 =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이 왕창 함유되어 아가리 납품 어려워, 팔아먹기 미안하니께... 조삼모사 성분표시기법을 쓰더라. 뭐냐하믄, 전체함량이 아닌 100g당, 5g당 혹은 1회제공(4.7g)당 콜레스테롤 함유량, 포화지방 함유량을 쓰더라 = 대가리 회전 빠른 년넘도 깜빡 코 베이는 성분표기법. 성분 고의누락...

   그래서 나는 과자 등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에 아주 민감하게 집중 관리감독, 대처해왔다.

   쇠괴기 등 육지괴기에 무진장 매장되어 있는 포화지방, 생선 등 불포화지방과 포화지방이 있겠는데... 아무튼, 포화지방의 일일섭취권장치가 15g이다. 참고로, 촛불든 순수 애덜? 개망나니 탕자에게 살찐 소를 잡아 맥이시는 여호와... 계산이 정확하신 분... ^m^

   내 경우, 혈관이 미끈할 정도, 혈액이 탄력을 유지할 정도, 피부 촉촉 정도를 위해 포화지방은 하루 5g이하를 섭취한다. 특정부위를 건강하게 만들기위해 정해놓은 일정기간, 5g이하를 섭취하려면, 괴기, 생선을 안 먹을 수밖에 없다.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매장되어있지 않는 단백질 섭취 대체식품이 빨래처럼 널려있다.

   포화지방 5g이하 섭취는 조심스런 커피프림 1/3 티스푼? 차숟가락, 멸치 1개 ? 흐흐... 그러면서도 균형섭취를 할 수 있는 나만의 섭취기법이 아름답다. 6.15 뇌수술이후, 몸통 최악이었으나 조심조심 성령님의 가르침에 순종했다. 가끔, 견디기 힘든 명현반응이 순식간일 때, 지속되는 명현현상이 나타날 때, 내가 잘못학습한 것이 아닌 가?  의심이 들기도 했다. 이제는 부실 몸통 구석구석 거의 완치상태... 원형,선형 탈모가 극심했지만 대가리 털도 많이 검어지고 수북상태... 남 모를 생체지식 습득, 게다가 전문의사가 모르는 지식과 지혜, 최적몸통 과정의 다양한 경험,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어우러지는 과정에서 축적된 최상급 식습관이 몸에 베어있다. 몸통이 가볍고, 대가리가 맑고 투명, 마음은 차분 ~~

   현재, 콜레스테롤 역시 하루 10mg이하로 섭취를 제한하고 있다. 내 몸통상태에 대한 절대적인 제한, 통제수치이다. ㅎㅎ, 괴기, 생선을 전혀 안 먹는다고 보면 옳다.

   2007년 6월 15일 뇌수술후, 퇴원후 집으로 돌아온 6월 29일이후, 나는 내가 직접 요리한 오리황기탕 1마리 이외에 육지괴기를 먹지 않았다. 동태와 고등어 등 생선은 가끔 먹었다. 육지괴기를 안 먹어본 지, 내일 모래면 1년이다. 내 어린 가난시절, 고기는 명절 때, 그것도 떡국에 잘게 썰은 쇠괴기 몇 점이 1년 섭취 공급정량이었다. 예강의 어린시절 쇠괴기 섭취량 = 서너점/년

  참고로, 표준 사람의 콜레스테롤 일일섭취제한치가 300mg이하이다. 대충 60g짜리 계란 한 개에 콜레스테롤이 ≒ 218mg함유되어있다. 뇌졸중, 심근경색,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환자, 여드름 왕창애덜에게 계란 1개는 쥐약이다.

계란 = 액체가 병아리가 되는 총합 영양덩어리 = 완전식품.

  참고로, 콜레스테롤 범벅 난황 즉 노른자에 레시틴이 들어있어 혈관벽에 노폐 콜레스테롤을 씻어주어 혈액순환이 잘되게 해준다. 뇌, 몸통혈관 쌩쌩 등 치매예방, 뇌활성, 동맥경화 예방을 지원해 주지만, 난황의 레시틴은 어디까지나 건강한 년넘에게 해당한다. 콜레스테롤 질병 노출 년넘에게는 해당없다. 성능좋은 어린애덜, 건강한 년넘은 평형 즉 형평화 능력이 뛰어나서 난황을 몇 개 처먹어도 당장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콜레스테롤 관련 질병에 노출된 년넘은 어떻해야 하나 ? 흐흐, 콩( = 식물성 괴기 = 고단백질)은 콜레스테롤이 없다. 포화지방도 없다. 당연히 불포화지방... 콩은 레시틴 성분을 다량 함유.

 콩은 활성산소를 억눌러서 세포노화를 막아주고,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골다공증, 암을 예방하는 이소플라본 등 콩은 여호와께서 인류에게 베푸시는 은총, 무한의 축복이다. <중략> 대체식품은 콩 말고도 널려있다.

  '염증 초토화 작전'이 종료되면 2~3일에 한번? 활동량이 증가할 때, 動운동할 때, 괴기 한점 혹은 생선 한토막 정도 섭취할 생각이다. 괴기는 복날용 개탕이나 오리백숙...

   겹살괴기, 쇠갈비먹으러 '우르르' 몰려 간다 ? 작전이 아니면 예수님께서 생명수당 준다고 쇠괴기 등 육지괴기를 권해도? 꼬셔도 맨질뺀질 사양... 시험을 잘 넘기는 특수훈련 이수자 ~~

   아무튼, 정확한 자가처방에 만족한다.  지방제거, 약으로 하는 다이어트 등 어리석은 어거지 곰팅 년넘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순리를 무시하며 억지를 선호하다가 마른하늘에서 날벼락 맞는 수순 ? ♪♩금식 역시 사욕으로 하면 굶식이지 ? 이 역시 날벼락.

참고로, 선천적, 유전적, 질병적인 경우는 목숨을 건 기도가 정답.

   흠, 내 몸통을 힘들게 했던 좌측 윗 잇몸의 염증은 완전히 제거된 상태이다. 간단한 절제수술까지 받았으나 소용없었다. 밥만 먹으면 부어 매우 불쾌했었다.

   호랭이 뻐끔시절, 앞니 1개가 흔들리고 양 옆 3개의 이빨이 위태할 때, 연세의료원 의사와 나눴던 대화... 

   지금, 4개의 이빨이 기적에 가까운 경이상태이다. 염증이 완전히 제거되었으며 통증이 없다.  없어진 잇몸위의 이빨이 튼튼해졌다. 치주염증과 치은염증이 없어진 것이다. 다니엘 식습관의 결과이다. 참고로, 나는 하루 담배 한갑반을 피운다. 2갑반에서 3갑을 피우던 옛날에 비하면 할베닮은 변화이다. 한갑 반을 피우며 건강한 체력증진과 질병치유가  쉬울까? 매우 힘들지만...  내 멍에... 내 생각인데 담배를 끊으면 놀라운 체력증강, 질병완치가 빠를 것이지만...

  성령님께서 자상히 말씀하셨다. 건강치근과 치주, 치은은 세월을 두고 회복되는 속성이라고 하셨다. 어차피, 내 몸통은 이 세상 즉 지구별에서 의무복무? 의무 삶을 살아야 하기때미, 여호와의 1층천 질서에 충실하라는 성령님 말씀 =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으면서 종교를 믿는 쌩또라이덜의 신비주의, 현실도피, 로또주의에 빠지지 말라고 하시는 성령님.

   어깨통증, 허리통증은 오래전에 치유 되었지만... 최근에서야 정확하고 근원적인 균형세우기 상복부 처방을 내린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좌측어깨, 우측허리 염증도 거의 제거되었다. 몇 달뒤면 온전한 몸통이 될 것이다.

   참고로, 少食의 최대장점과 매력은 건강, 표준체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엥겔계수( = 음식물비/총생계비*100 )즉 식료품비의 지출 압력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요것저것 다양한 재료를 구입할 돈여유, 여력이 샘 솟아서, 골고루 꿀맛 섭취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적정량을 접수하는 위장이 과부하가 걸리지 않으므로 식사시간이 즐겁다. 식사음식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 등.

   米국이 다니엘에게 부시맨 등 대통령이 처먹는 포동포동 육질이 연한 어린 암송아지, 어린 도야지, 어린 말, 어린 양, 어린 개, 젊은 닭? 어린 닭 등 최고급 육지괴기 처먹을 것과 폭탄주 등 폭음을 강요했을 때, 총명 초롱초롱 말똥말똥 다니엘은 품위를 지켜가며 맨질뺀질 사양했다 ? 맞나 ? ?? 성경 읽은 지가 오래되어서... 알딸달... 가물가물... = 다니엘서 1장을 돋보기질 해 보면 역사적 진실이 드러난다. 삼척동자일지라도, 백일하에 드러난 역사적 진위를 판단할 수 있다. ΣΣ ^m^

    식품공학적 즉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완벽 검증된 고인돌 시대의 경이로운 식습관 = 다니엘 식단의 기본 = 육지괴기, 술 회피 등 균형섭취 +  少食 = 균형체력이 받쳐주기때미, 뱃속이 虛하거나 어지럼없고, 입안의 음식이 꿀송이보다 달콤, 황홀한 맛 = 예강의 식사시간은 감동, 황홀, Σ 감사, Ω맛 = 人類愛 여호와께서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식품에 인간이 꼭 필요한 필수성분을 허락하셨다 똥부자 무위도식 독과점 영악해악 식민또라이 서울대 저능아가, 노예근성, 기형정책 즉 생각이 병든 권력자가 처먹는 최고급 산해진미 + 진수성찬 = 王모래와 대형 자갈 씹는 맛.

   황제급 똥부자 부동산 뒷구정물 앞구정물 애덜이 처먹는 위험밥상 ≠ 촛불순수 애덜중 서울대 저능아가덜과 그 부모를 뺀 초중고대 학부모와 애덜에게만 주는 최고급 밥상 ( 밥상 훔처먹는 년넘, 애덜은 아브라함 저주가 완전자동 실행/ 촛불 안 들었어도 장차 애를 서울대 안보낼 학부모와 서울대 안갈 애는 나의 최고급 밥상을 취해도 상관없음)  = 채식위주 막강 다니엘 똘망똘망 은총명 대가리 닮기 = 표준체중만들기 = 체질량지수 = 포화지방 엄청매장 육지괴기 멀리하기 = 포화지방 멀리하면 콜레스테롤를 멀리하는 것과 같은 효과 <중략> = 뇌혈관에 노폐 콜레스테롤, 노폐지방이 적어 혈관이 시원하게 뚤린상태이므로 혈액원활 순환 = 혈액순환이 잘되므로, 뇌에 산소공급 잘되어 대가리 회전이 고속 = 괴기생각나면 오메가3지방산인 디에치에이 이피에이 쇠갈비? 자갈치 고갈비 즉 고등어(100g/회,  2회/주)로 대체 ≠ 혈관의 노폐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실어나르는 화물차 닮은 년넘 즉 에이취디엘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준다는 오메가3 알약 등 고가 영양제는 성분불균형질병을 초래하니 자연섭취를 고수하길... = 제약회사에게 괜히 미안하지만 ? 오메가Ω3 은 운동하는 년넘 등 정상 년넘이 아닌 콜레스테롤 질병환자가 복용하는 것이 올바른 처방~~  내 생각이 너무 옳어? 흐흐 ~~

 4. 나를 가르치시는 성령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m^  아멘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1. 오후 4시쯤, 국민은행에 갔다. 케이비 아이윈 신용카드를 해지하려고...  사내 둘이 내 양팔을 잡고 지집년이 지갑을 통째로 등 신용카드 강탈당했던 <cu시 한다리살 때 = 중략> 기막힌 물품구입 내역을 보고 기분이 많이 상했었다. 

   사내 둘에 지집 하나 등 개같은 강도 년넘에게 당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 신용카드를 없애기로 했다.  통장잔액 범위내에서 처리되는 체크카드, 교통카드도 되는 체크카드만 쓰기로 작심한 것이다. 사실 나는 굳이 신용카드 쓸 일이 없었다. 연회비도 그렇고... 신용카드를 집에 두고 다니는 것도 귀찮고 신경쓰인다.

 

1) 대기인 수가 무려 21명... 한참을 기다린 후에 내 차례가 왔다.

예강 : 신용카드를 없애고, 기능이 만족할 만한 체크카드만 쓰려고 합니다.

 

은행녀 : 예... 아버님... (해약서류를 내밀며) 여기 체크한 곳에 기입해 주세요.

 

예강 : (화들짝 ! / 異夷... ) 아, 예...

 

나는 성함 등 적어 내밀며 말했다.

[ 먼저번 신용카드 갱신할 때 2만원 내 주셔야 해요. ]

 

은행녀가 내 자료를 분석후 말했다.

[ 체크카드 발급할 때 교통카드로 쓰실려고 재발급하셨네요. 아이윈 카드하고 상관없어요. ]

 

예강 : 네 ? ?? 아닌데...

 

은행녀 :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체크카드를 해지하시면 2만원 돌려드릴께요.

 

예강 : 아닌데... 난 교통카드 기능때미 해지하면 곤란합니다. 내가 체크카드 발급받으면서 아이윈신용카드를 갱신할 때 착오했나 ? 동시발급 받을 때... 그럼, 체크카드 해지할 때 2만원 돌려줍니까 ?

 

은행녀 : 네.

 

은행녀가 주민등록증을 요구했고... 예강은 눈치껏 부드럽게 얘기했다.

[ 나한티 조금전 아버님이라고 혔는데... 나 아버님 아녀요. 나 장가가 본적 없어요. 당연히 부인이 없으니 애도 없지요. 창구의 고객은 다양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10년이 넘는 금술부부 가운데 애없어 우울하게 사는 부부 (빨래처럼 널려있지?) 많고요. ]

 

은행년 : 호호 (잽싸게) 죄송합니다.

 

예강 : 아녀요. 직원조회때 건의해서 호칭에 유의하자고 하세요. 먼저번에 왔을 때도 아버님이라고 했는디... 그 때는 그냥갔었어요.

 

은행녀 : (지당하신 말씀이다 / 흑! 내가 못난 년? 죽일 년이다 / 흑흑! 앞으로 뭐라고 한다냐 ? 어르신 ? 고객님 ? ) 예... (말꼬리를 홱! 돌리자) 저어, 체크카드 오류없게 향상된 여러기능이 추가되었으니 새 체크카드로 바꿔드릴께요.

 

예강 : 예, 감사합니다. (말꼬리를 원위치로 홱~) 시대환경이 많이 급변해서 결혼하지 않고 뱃속 편하게 얼렁뚱땅 사람이 점점 부지기수입니다. 아줌마 티나는 노처녀... 애 못낳는 설움도... 반드시 창구직원들이 호칭 조심하도록 제안해 주세요.

 

은행녀 : 예...

 

나는 일마치고 나오면서 미소를 머금었다. 흡족한 일처리...

[ (우 ㅎㅎㅎㅎ ! ) 흐흐흐...  내가 기죽고 살 넘은 절대 아니걸랑~ ]

 

2. 오다가 에스케이휴대전화 대리점에 들려서 이체변경했다. 신용카드로 요금을 결제했었다. 신용카드를 해지했으니, 이체변경은 필수.  2007년 4월 14일, 휴대전화없이 살다가, 휴대전화를 10만원주고 구입했을 때, 당장 결제통장번호를 알 수 없어 신용카드로 요금이체를 한 것이다. 남의 은행으로 이체변경을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1. 오전 11시경, 산보 겸 걸어서 안산 선부동 우리은행에 갔다. 오전이라서 그런지 한산했다. 대기인 수 4명... 내 차례가 왔다.

 

예강 : 자동이체 해지하려고 왔어요. 인터넷에 자동이체 해지 안내가 어설퍼요. 원래 인터넷 해지가 안돼나요 ? 애쓰다 왔어요.

 

은행녀 : 아닐텐데요.

예강 : 정말 30분 용 썻다니까요.

은행녀 : 배워가세요.

 

   은행녀는 고객이 사용하는 컴퓨터로 안내했다. 둘이서 이체해지를 찾았으나 유사한 항목이 많아서 실패.

[ 어 ? 제가 자주하는 업무가 아니라서... 잠시 기다려 보세요. ]

 

   객장 컴퓨터를 조작하며 '조회' '이체' '세금공과금' '계좌관리' '분실신고'.... 항목의 부항목을 찾아보았으나, 꼭 그럴 만한 유사한 것들이 전부 이체해지와 관련이 없다. 특히, '계좌관리' '이체환경설정'에서 자동이체 해지가 될 것 같았으나 아니었다.

 

   창구로 다시들어간 은행녀가 뭔가 열심히 열중. 잠시후, 다시 객장으로 나온 은행녀가 컴을 조작했다.

[ '세금공과금'의 부항목 '지로'로 들어가서... '자동납부조회/등록'에서... 음... '조회'를 선택. 세금공과금에서 지로로 들어가셔야 해요. ]

 

   '이체'의 부항목 '계좌이체', '이체결과조회', '자동/예약이체관리' 가운데 '자동/예약이체관리'에 혹시나 있을 것만 같았는디...  '계좌관리' '이체환경설정'도 아니었다.

 

전혀 예상밖의 '세금공과금'의 부항목 '지로'였던 것이다.

 

예강 : 홈피 만드는 사람이 누군지... 10명 중 8. 9명(十中八九)은 나처럼 '이체'항목에서 방황할 겁니다. 이런 일로 창구에 내가 자주 나타나면 피차 시간고생이지요 ? ^m^;;  반드시, 건의를 부탁드립니다.  '이체'항목에 있을 것만 같았는디... 보안번호장이 집에 있는 디... 집에가서 내가 이체해지 하겠습니다.

 

은행녀 : 예.

예강 : 좋은 하루되세요 ~

 

남의 은행?  ^m^; 우리은행 문을 나섰다. 오전 11시 33분...

 

 

2. 오후 6시, 인터넷으로 티브로드 안양방송 유선방송 자동이체를 해지했다. 지난 2007년 6월 7일  유선방송을 계약하면서 이체지정했던 유선방송의 자동이체를 해지한 것이다.

  왜 이체를 안하기로 했느냐 하믄, cia, 6.15 김쩔뚝 세력이 고목사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전라도 것들을 부지기수 배치, 음해를 준비하며 공을 들이는 감을 잡았기 때문이다.

   cia, 김쩔뚝 6.15 년넘은 항상 내 형과 동생, 누나들, 내 지인, 전라도 사람이 아닌 인두겁 전라도 것들을 이용후생해서 내 목숨을 끊으려고 했었다. ㅎㅎ, 나를 죽일 수 없고, 나는 스스로 죽지 못한다. '인류애자본주의' 사명 감당, 아름다운 꿈이 있기때미... 여호와 결제만 떨어지길 학수고대하는 나는 결제만 떨어지면 공포스런, 가공할 초토 공격이다.  사악, 가증, 교활한 미국,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등...

 

   어짜피, 작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교회에 안나가는디... 고목사와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뱃속 편하는 결론을 실행한 것이다. 홀가분하다.   고목사에게 나의 원천차단 계획을 말하고 직접 유선방송비를 내라고 전화해야 겠다.

 

   훗일, 기회가 오면, 6.15 뇌수술 직전에 있었던 상상초월, 인두겁 음해와 지랄을 공개할 것이다. 왠만한 사람이 나같은 음해를 당하면 일찌감치 날개달 것이다. <중략> 국민은 경악할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1. 아침은 매우 간단 음료와 과일 한 조각이다. 점심식사가 오전 12시 30분이다. 제대로 챙겨먹는 점심식사를 준비하려고 보니, 과일이 너무 없다. 내 단골 과일야채가게에 가서 참외를 사가지고 오는데 매일 출장자물쇠질 되어있던 중고 냉장고 가게가 열려있었다. 중년사내가 냉장고를 손질하고 있었고...

 

예강 : 내 냉장고 소음이 너무 심해서... 오래사용된 중고인데요. 소음없애는데 얼마들까요 ?

중년사내 : 글쎄요. 가봐야 알겠는데요 ? 멀어요 ?

예강 : 아뇨. 저기 아래 작은 대추나무 보이죠 ?

 

   안산으로 강제이주 당한 지, 1년이 넘은 어느 날, 둘째누나 김홍경이가 문을 두드렸다. 왠 사내가 냉장고를 들이밀 기세였다.

   내가 한다리 마을에 살기 이전부터 구입해 사용하고 있던 일반 중고 냉장고, 소음없고 쓸 만했던 내 냉장고보다 큰 냉장고라며 교체해 준 것이다. 흠집이 사방팔방  냉장고였고, '겔겔 끄르르' 소음이 심했다.

   둘째누나가 가고 나서 대충 물걸레질, 닦았다. 소음이 심했지만 정신이 몽롱하고, 기진맥진, 폭음하던 시절이어서 그냥 대충 살았다.

 

   6.15 뇌수술후, 정신이 맑아졌을 때, 작년 10월쯤, 냉장고를 열어 계란을 꺼내는데 길다란 흠집이 보였다. 가만히 손으로 더듬으며 누르며 살펴보니께 찢어진 곳에서 이리저리 어두운 구멍이 드러났다. 방열고무가 아래로 길게 찢겨져 손상되어 있었다. 테이프로 꼼꼼히 밀봉했다.

 

    저번에, 홈플러스에 가서 엘씨디 티브이 협상을 끝내고 나오면서 , 슬쩍 먼발치에서 내 집의 냉장고 크기만한 냉장고를 봤다. 가격은 56만원... 생각을 접었다.

 

최근까지 지겨운 냉장고 칼날 소음과 함께 살아왔다.

 

**

 

냉장고 사장이 내 집에 왔다.

 

냉장고 사장 : 소음이 정말 심하네요.

 

냉장고를 끄집어 내어 이리저리 살피더니

[ 이거 무지무지 낡은 냉장고예요. ]

 

예강 : 그래요 ? 부품을 교체...

냉장고 사장 : 그냥 다른 걸로 사는 게 나아요.

예강 : 나도 그럴 생각이었지요. 이거 가지고 가고 중고 하나 들여놓으려면 얼마 ?

냉장고 사장 : 이게 260 리터니께... 내가 260 리터짜리 냉장고를 가지고 있어요.

예강 : (260 리터였어 ? 흐흐... 그랬구먼) 얼마 정도면 돼요 ?

 

  협상이 시작된 것이다. 냉사장은 뭔가 계산을 하는 듯 한참을 망설이더니 말했다.

[ 10만원은 주셔야 해요. ]

 

나는 아무 말없이 수락했다.

[ 그래요. (내 냉장고 가져다가 수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을 허락하는 조건으로 8만원까지 깍을 수 있지만... / 여기서 깍으면 좋은 넘으로 안 가져올 지 모르기때미... 보이지 않는 손 ? 보이지 않는 투자 ~ / 화통, 명쾌하게 나가자 ) 최근, 내가 홈플러스에서 본 냉장고가 이보다 약간 큰 것같더라구요. 56만원이던 가 ? ]

 

냉사장 : 이보다 큰 것도 있어요. 290 리터...

예강 : 그건 얼마예요 ?

 

   냉사장은 또 뜸을 들였다. 나는 아낌없이 뜸이 들 때까지 기다려줬다. 냉사장이 내 표정을 살피며 말했다.

냉사장 : 12만원.

예강 : 그러지요. 대신 좋은 걸로...

냉사장 : ( 음, 화통한 사내? 고객이군)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300리터는 옛날 삼성꺼기 때미 소음이 정말 없어요.

예강 : 290이래메요 ?

냉사장 : 그게... 똑같은 말이예요. 이따 설명해 드릴게요.

예강 : ?

 

2. 나와 휴대전화 통화후... 오후 4시쯤 중고냉장고 주인이 내가 300리터 냉장고를 싣고 왔다. 전원을 연결했다. 소음이 아주 미세했다.  거칠고 날카로운 '찌르륵 ㄱ겔겔 쯔ㅜ르르 '소음과 비교하면 크게 만족이다.

 

그러나 나는 소음을 문제삼았다.

 

예강 : 이보다 소음을 줄일 수는 없어요 ? (냉장고 문을 열었다) 어 ? 계란넣는 판이... 이거 자기 짝이 아닌데요 ?

냉사장 : 깜박 놓고 왔네요. 이따가 가져올게요.

예강 : 진짜 잊어 버리고 온 거예요 ?

냉사장 : 정말 있어요. 소음이 거의... 조선족 아주머니 덜도 소음에 신경이 대단해요. 나한테 사간 그런 아주머니덜도 이보다 더 큰 소음에도 아무소리 안하더라구요. 이거 내가 선부동에서 쓰던 거 가져온 거예요. 조금전 선부동까지 갔다 왔다니께요.

예강 : (음, 소음은 정말 대 만족이다. 흐흐) 그럼, 사장님은 냉장고 안쓰시나요 ?

냉사장 : 나는 소음에 둔하기 때미... 소음있는 냉장고하고 바꿨어 놓고 가져온 거예요. 전기료도 적게나오고... 성능 참 좋은 넘이지요.

예강 : 고장, 수리보증은 얼마나 ?

냉사장 : 같은 동네니께 1년해 드릴께요. 원래 6개월인데...

예강 : 신선칸은 어디갔죠 ? 신선칸은 조립식 맞죠 ?

냉사장 : (흑! 딱 ! 걸렸다  / 눈썰미가 예사가 아니네) 원래 없었어요.

예강 : (나도 깜빡할 뽄했다. 뭔가 뻥 뚤린 것 같아 자세히 살피다보니...) 신선칸 없으면... ( 짜증섞인 언행) 이거야 원... 방열고무가 많이 찢어졌나 ? 왠 종이테이프가 이렇게 누덕누덕... 어휴...

냉사장 : ... ... (말꼬리 좌 돌리자) 신선칸 아무것도 아녜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데... (표정이 굳어짐 ) 도로 가져가라면 가져갈게요오...

예강 : (앗! 안돼! 소음때미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었는 디... 환기때미 방문을 열어놓아야 하기때미 냉장고 소음이 고스란히... 밤마다 곤혹 / 냉장고 소음이 아주 작아서, 거의 안들릴 정도라서 사실은 그런대로 만족... ) 그러지 말아요. 나도 이리저리 냉장고 구하기 힘들고, 이 더운 날 사장님도 힘들고...

냉사장 : ...

예강 : 하지만... (냉장고 문이 중간쯤 열렸을 때 '덜컹' 주저앉는다) 이거야 원... 왜 ? 그러지 ?

 

   냉장고 문이 우그러진 것을 바로하여 뒤틀리지 말도록, 문 하단부를 보울트로 조여는데 보울트 대가리가 '톡' 불거져 나와있어 냉장고 본체 고정틀 쇠편에 걸려서 '덜컥' 거리는 것이었다. 일반 냉장고 특성 즉 문을 열었다가 손을 놓으면 서서히 닫히지만 이 넘은 열린 상태에 고정된다.

 

예강 : ( 열었다가 닫았다가 반복질) ....

냉사장 : (눈치있는 용단) 10만원만 내세요. 그리고 신선칸은 구해다 드릴께요.

예강 : 서로 좋은 게 좋은 거니께 (勝勝놀이) 음...  지금 10만원을 드리고...  신선칸 구해오시면 제가 만원을 더 드릴께요. 좀 불편해도, 날카로운 소음에서 해방되어 그런데로 만족입니다.

냉사장 : 아, 아닙니다. 그냥 구해다 드릴께요.

예강 : 아닙니다. 반드시 만원드립니다. 꼭 구해오세요. 내가 힘들어했던 소음문제, 소음은 그런데로 됐으니...

냉사장 : 요즈음은 중국에서 만들어 가져오기때미 성능좋은 최신형 신제품 삼성 것도 소음이 이 넘보다 심해요. 정말이예요. 한국에서 만들 때하고 사정이 달라졌어요.

예강 : ?? 그래요 ?

 

3. 냉사장이 갔다. 1시간쯤 뒤, 휴대전화가 울렸다. 냉사장이었다.

냉사장 : 계셨네요. 신선칸하고 계란판 구했는데요 ?

예강 : 오시면 돼요.

 

**

 

계란판은 맞았다. 신선칸은 맞지 않았다.

 

냉사장 : 냉장고가 거의 비슷비슷해도 조금씩 부품이 틀려요. 유사모델이라서... 조금 차이 나네요. 다시 구해 올께요.

예강 : 신선칸 꼭 구해오셔야 만원드립니다. ㅎㅎ.

냉사장 : 만원은 필요없어요. 그냥 구해 드릴게요.

예강 : 만원의 의미는 ~  각별히 신경 좀 써달라는 겁니다. ㅎㅎ.

냉사장 : ...

 

    냉사장이 가자마자, 냉동고에서 얼음얼리는 판을 꺼냈다. 무려 두 개이다. ♪♬ 둘째누나 김홍경이가 냉장고를 가져왔을 때, 얼음얼리는 판이 없었다. 중고 냉장고 파는 곳을 여러 곳 다녔어도 구할 수 없었다. 간간히 종이컵에 얼려 사용했는데 덩어리가 커서 얼리기 중지.  검은 때가 잔뜩한 얼음얼리는 판을 깨끗이 닦았다. 나만의 세척기법이 있어 금세 깨끗, 하얗게 속살을 드러냈다.

 

   나는 물뜨러 다니는 등 번거로운 공정이 필요한 약수를 마시지 않는다. 이 동네 풍경중 하나가 내 집 철도 건너편 산자락 아래로 물뜨러 다니는 행렬이지만 나는 끓여 먹는다. 차닮은 나만의 복합 음용수가 뱃속과 대가리,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복합음용수를 얼음 얼리는 판에 부어 냉동고에 넣었다. 수박을 숟갈질해서 화채만들어 먹을 까 ? ♪♬

 

 

4. 지금시각 2008년 6월 17일 오전 01시 23분.  고요하다. 너무 좋다. 거칠고 날카롭게 거슬렸던 냉장고 소음이 사라진 이 새벽 ~~ 브라운관 티브이에서 화질좋은 엘씨디 티브이에 이어 나날이 새롭게 변화되어가는 내 몸통, 내 주거환경 ~~~   지난 20년 가까이 지옥삶을 체험해 본 자만이 아는 아늑, 그런 연분홍 행복...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함, 이 세상을 이길 풍요로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아멘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1. 어제밤,  8시 40분쯤, 운동하러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큰누나한테서 전화가 왔다.

 

큰누나 : 잘 지내냐 ?

 

예강 : (냉장고 소음해결로 기쁨이 평소 7.5배) 그래요. 오늘 냉장고 교체했어. 소음때미 참 힘들었는데... 너무 좋아.

 

큰누나 : 그래...

예강 : 10만원줬어.

큰누나 : 그래.

예강 : 누나 테레비가 브라운 관이던 가 ?

큰누나 : 그래, 오래됐어.

 

예강 : 애덜한티 엘씨디로 바꿔달라고 해. 정말 화질이 끝내 줘. 피디피는 전기료가 많이 나오니께, 열이 많으니께 피하고...

 

큰누나 : (모기소리) 그냥 봐도 돼...

 

예강 : 살면 얼마나 산다고... 좋은 세상 한번 봐야지. 참, 나 동(動)운동 시작했어. 팔월말까지 평행봉 16개가 목표야. 지금은 1개도 못해... 열심히 하면 성공할 것같애. 흘흘. 콩은 꾸준히 먹지 ?

큰누나 : 응. 뭐하니 ?

 

예강: 맨날 몸통건강 증진 연구하고 있지. 그리고 항공, 우주항공 준비... 미국애덜이 나한티 수천억 달러를 현찰로 준다해도 항공, 우주항공 분야는 미국애덜하고 하면 안되는거여.

   사악, 가증, 교활한 미국애덜이 무릎꿇고 대가리 조아리며 두 손으로 수천억 현찰 달러를 상납한다 해도, 여호와 계획이기때미 내 맘대로 할 수 없지.

   여호와께서 밖이 어떻게 돌아가든 상관말고 집안 준비나 착실히 하라고 하셨지. 은밀히 모든 준비를 못해놓으면 내가 여호와께 책망듣지.

   러시아, 프랑스, 독일사람들도 내 계획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 흔들림없이 준비하고 있으면, 때가 되면 항공, 우주항공을 세상에 드러내게 된다고 하셨어. 미국애덜이 가지고 노는 노리개, 한국의 권력자덜 조심하라고 하셨지.

   참 ! 항공, 우주항공 분야 기술을 홀라당 하고 싶은 년넘들이 신문기사 수법까지 동원한다고 주의하라고 하셨지. 그래서 저번부터 신문기사가 떠도 일절 반응을 하지 않어. 기술보안이 옛날과 틀려. 철도기술 등 '홀라당' 하고 아닌 척했던 대한미국... <중략> 내가 많이 힘들어 했었지만... ㅎㅎ, 이제는 과학기술뿐아니라 스파이 우롱, 희롱, 피눈물 뽑는데는 내가 고수여.

 

큰누나 : ...

예강 : 참, 냉동고에 있는 거 새로 산 냉장고로 옮기는데 소뼈가 있드라. 수입뼈였지. 2만 5천원짜리... 저번에 광우병 얘기듣고 꺼름직해서... 3번밖에 안 우려 먹었는데... 7번까지 우려 먹을 수 있기때미, 버리기 아까워 그냥 넣어두었던 거여. 오늘 과감히 버렸어.

 

   소뼈는 육우 수입뼈였다. 한동안 없는 돈 쥐어짜서 한우뼈를 살 수밖에 없었다. 왜 ? 한우뼈가 진국이란다. 효력을 체험하려면 한우뼈를 먹어야지 수입뼈는 효력이 없단다.

   작년에 뇌수술 직후, 한번은 라성마트에서 뼈파는 넘이 나에게 뼈에 대한 전문지식을 설파하다가  8만원 한우뼈를 특별히 5만원에 주겠다고 했었다. 그래서 한우뼈인 줄, 기쁘게 사서 먹었다.

 

   뇌수술후, 성령님이 뼈국물을 먹으라고 하셔서 뼈국물을 애용했었다. 내가 뼈가 부실하다고 하셨기 때미... 참고로, 성령님은 일부러 자세히 말해주시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다. <중략>

 

    올해 상반기, 지나가는 길에 정육점 앞에 내놓은 소뼈를 물었더니, 2만5천원이란다. 수입뼈란다. 고개를 끄덕이며, 농협에 돈찾으러 가니께 이따가 와서 사겠다고 했다.

 

   돈찾아 정육점에 다시 갔다. 한국표준 펑퍼짐 여인 즉 아줌마가 가게를 보고 있고 아까 나와 대화했던 사내, 남편인 듯한 사내가 정육점 안에서 식사중이었다. 나는 아주머니에게 뼈를 달라고 했다. 대뜸 아주 좋은 한우뼈라며 6만5천원이라고 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안에 있는 사내를 처다보며 크게 말했다.

[ 아까 수입뼈라며 2만 5천원이라고 하셨잖아요. 그 뼈 맞는데... ]

 

  겸연쩍은 ? 쪽팔린 표정을 애써 감추는 당혹감 사내가 밥숟가락을 놓으며 말했다. [ (흑! 살기싫어... 밥숟가락 내 던지고 싶은 충동때미 얼른 내려놨다) 2만 5천원에 드리기로 했어. ]

 

    나는 두 년넘이 당혹감을 감추던 못감추던, 알바 아니라는 표정으로 2만 5천원을 지불했고, 사내는 기계로 잘게 썰어주었다. 꼭 4만원을 벌은 느낌? 위안을 받았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해처 먹는다 ? 그렇게 알고 있다. 영구분단을 노렸던 6.15 괴수 김쩔뚝의 충복 불량놈!현 애새끼덜 처럼 서로 코드가 안맞는 부부 ?  ^m^;; 아니면, 내가 한수위 고수 ? ^m^

 

   집에 와서즉시 기도했지만, 성령님이 도무지 응답하시지 않았다. 뼈에 대한 불신때미 답답했지만 할 수 없이 뼈국물을 자주 먹었다.

 

*

    최근, 광우병 얘기가 나돌던 어느 날, 나는 한우, 수입 등 속임 소뼈에 대한 누적된 불신을 드러냈다. 일부 정직하게 파는 년넘도 유통의 허, 절대 알 수 없는 소뼈의 원산지... 한우인지 수입인지 베일에 싸여있는 한국 소뼈시장...

   성령님의 응답을 받았다. 내 뼈가 아주 부실하기때미 뼈를 강화시키시기 위해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없는 뼈국물 제조법까지 가르쳐 주셨던 성령님께서 '칼슘'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주셨다. 어느 정도 자세히 얘기해 주셨느냐 하믄, 소뼈를 불신하면 먹지 말고 대체식품에서 칼슘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시면서, 먼저번 뼈국물 때처럼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을 조심하라고 하시면서, 비밀스런 대체식품을 여럿 지목해 주셨다. 5시간 이상 폭 고아야 할 필요도 없고, 아주 간편획득 혹은 간단조제, 섭취가 가능한 식품들이다. 진작 알았다면 좋았을 식품들...

 

   현재, 내 몸통이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비싼 수입 소뼈국물이 아닌 대체식품, 큰 돈이 아닌 푼돈으로 하루 정량 700mg 정도의 칼슘을 매일같이 섭취하고 있다. 성령님이 알켜주신 일반칼슘획득 기법, 특용칼슘 조제법×2, 칼슘섭취후 고속? 최적흡수촉진기법 등 3가지이다.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을 감당시키기 위해 내게만 허용한 특별한 것은 세상사람에게 알켜주지 말라고 하셨다. 내가 몰라서 알켜주신 보편적인 것은 괜찮지만... 왜 ? 사악한 것들의 낙원, 무병장수를 싫어 하셔서...

참고로, 범용멸치(칼슘이 1g당 12.9mg)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에 노출위험이 크다 ? ㅎㅎㅎ ~~

 

예강 : 나, 동(動)운동하러 가야돼.

큰누나 : 그래.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1. 기상예보가 장마 시작이라고 하더니, 어제 오후 늦게 비가 그쳤다. 밤 9시 가까울 무렵, 동(動) 운동하러 나갔다.

 

2. 평행봉에 빗물이 수북했다. 손으로 쓸어내리고 대강 물기를 제거했다. ' 평행봉 = 구르기 --> 밑으로 내려가기 --> 부드럽게 위로 솟아 오르기' 1회를 실행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직 팔힘이 덜 생겨서 팔뚝이 제대로 버텨주지 못한다.  그렇지만, 요 며칠, 꾸준히 노력해서 어설프게 1회가 된다. 서너차례 구르기를 하고 밑으로 내려가기에 이어 위로 솟아오르는데 '미끈!' 평행봉을 쥔 한 손이 빠졌다. 허공에 잠시 뜬 듯, 이내 추락했다.

 

3. 엉덩이부터 떨어졌다. ' 감사감사합니다. " 연발후,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을 때, 엉덩이가 바닥에 있고 마구 아팠다. 이내, 평행봉 쇠지지대와 충돌한 왼쪽 다리 안쪽 복숭아뼈가 무지무지 아팠다. 대가리는 손상되지 않았다. 다른 곳도 전혀 손상되지 않았다. 다행스럽게도 고무섞인 바닥이라서 충격흡수 효과가 컸다. 내 경험인데 아주 말랑말랑한 보도를 밟아본 적이 있다. 보도에 깔아놓은 것보다도 더 말랑말랑했으면 충격흡수가 놀라웠을 텐디...  보도보다 딱딱한 년넘을 깔아놓은 년넘이 누군 지... 조금 아쉬웠다.

 

4. 엉덩이를 문지르고나서 발목을 감싸 문질렀다. 순간 생각이 마구 정리되었다. 뭐냐하믄, 내 나이 47살이다. 뼈에 아교성분이 거의없고, 골다공증은 아니지만, 젊은 애덜에 비해 많이 약해져 있을 세대이다. 그러나, 나는 칼슘을 700mg(일일섭취량) 정도 매일 섭취해왔고, 칼슘보충이 필요한 동운동 시작후, 거의 850mg 정도를 섭취하고 있었다.

 

5. 평행봉 연습을 중단없이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뛰면 무리가 올 것아 서서히 걸어왔다.

 

6. 발목 안쪽에 물파스를 바르고 나니 욱신욱신 장난이 아니다. 엉덩이도 기운이 빠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얼얼하고...

 

7. 새벽 3시, 잠을자려고 누웠는데 발목이 욱신욱신... 두 개의 두툼 솜방석위에 종아리부터 발까지 올려 피가 몰리지 않게했다. 시원했다. 잠버릇이 얌전한 내 특성을 신뢰하며 그대로 잤다. 일어나니 아침 9시가 조금 넘었다. 발에 통증이 없다. 복숭아뼈를 문지르면 조금 통증이 있을 뿐 쌩쌩, 아무렇지 않다.♬♩

 

8. 생각을 정리했다. 먼저 5시간 하세월 우려야하는 소뼈국물, 이 년넘이 아닌 간편 칼슘섭취 기법을 알려주신 성령님께  탄성어린 감사가 절로 나왔다. 참고로, 우유나 멸치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많다. 우유를 많이 마시고 멸치를 많이 먹어야 일일섭취량의 절반정도 섭취할 수 있다 ?  우유, 멸치를 조금 먹으면 일일 칼슘섭취량을 채울 수 없다. 섭취조절을 해야하는 나한테는 우유, 멸치가 부적합이다.

   칼슘섭취가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널쪘다면 ? 아마도, 내 나이가 있고... 골다공증 초기증세가 심해, 뼈마디가 욱신욱신했었으니께, 슬쩍 충격을 받아도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늙은이뼈처럼 되었을 것이다. 나는 骨이 빈 넘이 아닌 통뼈가 된 것이다.

 

   쓸개빠진 년넘 = 간쓸개 즉 오장육부까지 빼서 米국애덜한티 마구 상납하는 헌나라 골빈당 + 맨날 대가리 숙여 지렁마빡이 안보이게 은폐하고 있는 골빈당 권력자덜(옆에서 보면 보이지롱 메~ / 골빈 년넘이나 쓸개빠진 년넘, 속없는 년넘이 하는 언행을 돋보기질 해보면 허... 아하유 Φ ^m^ Σ ^m^ ) = 간쓸개 상납 등 내장없는 똥부자형 정치꾼 ≠ 뻑뻑 骨密度 ? 최적골밀도(最適 骨密度) = 적당량의 콩과 ㅇㄹ먹는 통뼈 예강.

 

   참고로,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 된다.  칼슘도 예외가 아니다. 차라리, 약간 모자른 것이 낫다. 일예로, 단백질을 과섭취하면 동맥경화, 심근경색, 부정맥,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전혀 예기치 못한 질병 위험에 노출되듯....   그래서 무엇을 처먹든지, 처먹기전, 사람마다 다른 몸통특성과 현재 몸통상태 즉 자신의 몸통을 자가진료할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9. 우 ㅎㅎㅎㅎ, 성령님 ~~  널찔 수 있었기에, 칼슘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  근디, 평행봉이 빗물 때미 미끄러울 것이라는 것을 왜 생각 못했을까? 불가사의 의혹 ? 아니다. 인간은 '아차!' 싶을 때가 많은 동물이다.

   ㅎㅎㅎ, 그래서 '아차!' 싶을 때 여호와의 크 큰 날개가 보호해 주시는 특권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 가....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1. 조금전 7시 30분쯤, 목욕하고 돌아왔다. 디지털 한털 몸무게가 69.30kg이다. 내 표준체중이 68.38kg이다. 비만도 1%이다. 일반적으로 현재 몸무게가 표준체중보다 20% 이상 더 나가면 비만이고 10~20%는 과체중, 10% 이하는 정상입니다. 조금씩 감량에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내 몸통무게가 70kg이 넘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할 것이다.

   그런데, 세심관리하려면 몸무계량저율이 필요하다. 매일 몸통무게가 계량되어야 섭취량을 가감하는 하루하루의 의사결정에 결정적으로 도움이 된다. 몸통무게 재러 목욕탕을 매일 갈 수도 없다. 거금 5천원을 물쓰듯 ? 게다가, 자주 목욕하기도 귀찮고, 본전 뽑으려고 목욕탕에 오래있으면 몸통에도 별로 안 좋고... 이제 사방팔방 더운 여름철이 본격 아닌 가. 목욕탕에 안가도 되는...

  디지털 한털방식은 비싸니께 이동형 아나로그 소형 판저울을 사야겠다. 털방식이 그래도... 털만 정확할까 ? 물리량을 헤아리기위해 눈금을 읽어야 하겠지만 그 정도 수고쯤이야. 조금 불편할 뿐... 아나로그 방식도 역시 정확하다.

 

2. 내 몸통 구석구석 염증초토화 작전이 성공했다. 오랜기간 집중관리해 온 시간을 두고 잇몸염증(치은), 치주염증은 사라졌다. 만성피로가 없어졌다. 뇌수술이후, 잠시 깜빡하는 건망증도 많이 개선되었다. 수술부위 딱딱부분이 정상회복되었고, 싸하게 아프면서 몽롱하던 것도 사라졌다.

   최근 평행봉 등 힘든 동운동때미 어깨관절염증이 약간 생겼다. ㅎㅎ, 대수롭지 않은 것이다.

   콜레스테롤 10mg 이하 섭취를 해제해야겠다. 10mg 이하 섭취... 수치상 쉬워 보이지만... 아예 식물성 이외는 처먹지 않아야 한다. 커피조차도 프림을 먹을 수 없다. <중략> 작전성공에 힘입어, 10mg이하에서 60mg 이하 콜레스테롤을 허용하기로 했다. 포화지방은 종전보다 0.5g 적은 4.5g 이하... 단백질 섭취는 종전대로 유지.

 

   물론, 내 몸통에 대한 변화대비, 초정밀 자가관리해야 한다. 미세한 문제 발생 즉시 섭취를 조절해야 하기때문이다. 참고로, 난황 즉 노른자 1/4개 정도에 콜레스테롤 55mg이 함유되어있다.

 

3. 콜레스테롤 섭취 제한이 60mg이하로 되면, 체력소모량이 많은 동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수님처럼 생선먹기 등 약간의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있는 음식섭취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내일부터, 가끔 고등어, 과메기, 꽁치 등 생선 한토막 정도 섭취가 가능해진다. 기대된다 ? 난 성분조절 능력이 습관되어서 생선 등 안 먹어도 그만인데, 동운동을 강하게, 내실있게 하려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예민한 콜레스테롤 제한수치가 완화되므로 그만큼 섭취때마다 과한 긴장이 필요없어 자유롭다.

   활동량, 체력소모량 동운동때미 내실있게 먹겠지만, 지난 1년처럼 육지괴기는 안 먹는다. 소뼈 등도 둔갑불신이 심해 다른 식품으로 대체했고... 복날 등 올 여름, 오리황기탕을 2회 즉 젊은 오리 2마리 정도 먹을 예정. 육지괴기중 유일하게 예외 = 오리황기탕 = 여름 보신.

 

4. 청국장 1g에는 같은 양의 유산균 음료의 1000배에 해당하는 젖산균이 들어 있어 설사나 장염, 변비 예방이 되니 요구르트는 앞으로도 계속 안 만들어 먹겠다. 우유값 비싸고, 만들기 번거롭고, 신맛이 강해 먹기 껄그럽고... = 내가 매일 섭취하는 100g의 청국장이 특급식품이다 ~  보통 50g 정도 섭취가 적당하지만, 나는 직접제조한 청국장을 매일 누락없이 100g을 섭취한다.

   참고로, 일본 낫도균처럼 내 토종청국장 제조법 역시 잡균이 증식되어 발산하는 썩은 즉 역한 냄새대신 구수한 냄새난다. 일본 낫도는 공장에서 인공증식한 바실러스균이다. 인공 바실러스균을 일본 애덜은 '낫도'라고 이름붙여서 자화자찬질에 열중해왔다. 일본 낫도 = 인공증식 바실러스균.  최근, 헌나라 골빈당에 기거하는 골빈 년넘, 쓸개빠진 년넘 등 골다공, 내장없는 년넘들이 속없는 짓거리, 자화자찬하듯 낫도 자부심이 대단하더라. 팔불출...

   청국장 발효공정의 어려움, 실패가 기본인 일반인덜과 달리 지푸라기 없이도 공기중의 천연 바실러스균을 잘 이용후생하기때미, 나는 존나 청국장 발효 즉 천연 바실러스 증식을 잘한다. 이밖에도 내가 정립해 놓은 청국장 관련 수많은 정보... 청국장의 달인 예강...

   퀘퀘한 냄새가 아닌, 구수한 냄새가 내 청국장의 특징이다. 참고로, 바실러스 생균은 콩에 함유되어 있는 레시틴과 함께 혈관벽에 달라붙어 있는 폐콜레스테롤을 씻어내어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시장에 깔려있는 발효기마다 발효가 잘 안되는 성능이 참 가관이다. 어쩜 그렇게 불량품덜이더냐 ? ?? 내 청국장 제조법은 시장의 저성능 발효기를 개조한 쾌거이다. 눈에 보이는 끈적액체 즉 폴리감마글루탐산이 장난이 아니다. 엿기름처럼 엄청 생성되는 발효기법이 내게 있다. 2007년 11월 9일 청국장요구르트발효기 택배접수이래, 시행착오에 대한 연구성과이다. 옛날 사랑방 아름목 요떼기를 독차지하고 썩어가며 무차별무대뽀 발효되던 여염집 청국장과 그 품질이 사뭇 다르다. ^m^  

 

   역한 썩은 냄새와 쓴 맛을 내는 수많은 잡균 증식을 억제하고,  조청닮은 굵은 회백색 실타래가 진득한 진노란 황금 빛, 구수하게 댕기는 냄새, 고소한 맛을 내는 바실러스 균의 증식을 얻어내는 나만의 발효공법이 최종 정립된 것이다. 이 제조법은 낫도대비 종균 필요없고 발효과정이 번거롭지 않다. = 며늘 아가에게도 안 알켜주는 비법 ? 우 ㅎㅎㅎㅎ !!!

 

   나는 하루 딱 1회 똥출력, 아침과 점심사이  똥출력한다. 아침은 대강 야채 몇 조각과 ㄴㅇ음료이다. 하루 한끼먹는 밥 식사 즉 점심 밥식사전 똥출력은 절대 수칙이다. 똥출력이 되어야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절대 원칙이다. 비록 소식하지만, 건강미 넘치는 똥을 하루에 딱 한번, 매일 한 똥 출력을 실패해 본 적이 한번도 없다.

 

    다른 한끼는 저녁식사이다. 내가 만든 보리현미찹쌀밀 등 웰빙 찐빵? 똥싸네 ~ 건강 찐빵 반개가 소식을 즐겁게 한다. 왜 반 개냐 하믄 제조시간 효율, 절반 싹뚝때 드러나는 앙꼬 등 보기좋고, 찜공정 단축 등 실용성을 높이려고 주먹보다 조금 작게 만든 찐빵이기 때문.

 

   이렇게, 난 하루에 두끼 먹는다. 정량소식하기때미, 한주먹 출력이 정량이다. 똥둣간 착륙 4분 이내 똥출력한다. 빛깔좋고 소화잘되어 가래떡처럼 곱다.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무르지도 않은 건강 똥이다. 변비때미 고생하던 생각하면 감사가 절로 나온다. 그리고 적당 중간굵기... 물론 역한 냄새도 없다. 나는 매일 똥출력후, 똥스펙? 눈검사, 일부러 똥 가까이 냄새를 분석하는데 역한 냄새가 아니어서 맡을 만하다 ~

   옛날 피똥, 물똥, 검은 똥 싸던 때, 돌땡이보다 딱딱한 똥, 고약 냄새 똥 출력때, 괄약근 도움으로 소화 안된 채  나오던 쌩 건더기 덜... 그 때를 생각하면 빛깔좋고 전통냄새가 은은한 똥, 건강똥 싸고 나서 확인할 때마다 행복감에 젖어...

 

   뇌수술 전, 가끔 자고 일어나면빤스에 시컴 피똥 한줌, 아주 역한 냄새 병든 똥이 차있던 불가항력을 회상해보면, 당황했던 때를 생각하면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감사가 절로 나온다.

 

   오늘도 그리수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 ♬ 멘~~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1. 5일전? 쯤부터 냉장고 문제가 발생했다. 냉동고 문을 열고 닫으면 동시에 냉장고 문이 스르르 열렸다. 냉장고 문틀을 사방에서 두드려 펴주는 효과를 노린 행위를 했다. 임시, 응급조치이다. 냉동고 문을 아가 다루듯 살며시 닫고, 냉장고 문을 한번 밀어치는 행위를 해왔다. 조심스럽게 사용해가며 어제 냉장고 진단을 최종 정리했다.

   냉장고의 방열고무에 사방팔방 종이테이프를 종힁무진 붙여놨다. 방열고무가 냉장고 안틀에 닿으면서 인공지능? 물성특성상 '착' 달라붙는 접착기능이 방열 역할을 해주는데, 종이 테이프가 길게 붙어있어, 이 특성을 발휘 못하게 막아서 문이 스스르 열린 것이다.

 

2. 저녁 7시 50분, 결전의 날이 왔다 ? 어제, 약국에 가서 미리 구입해 놓은 종이 반창고를 꺼냈다. 외과수술하는 의사 심정으로...

 

3. 먼저, 윗틀 방열고무판의 종이테이프를 떼었다. 찢어진 곳이 있으니께 테이프를 붙였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열어보고 경악? 25cm가량 길게 찢어진 고무판... 그 안에 내가 모르는 하얀색의 접착제가 떡칠되어 있었고, 이어, 고무판 내부속에 덩어리져 있었다.

 

4. 냉장고 문짝 윗틀 고무판에 사방팔방 붙어있는 하얀 접착덩어리를 고무판 내부로 밀어넣고, 사방팔방에 떡칠되어 있는 하얀 접착제를 제거했다. 깨끗해지자, 내가 산 종이 살색 반창고로 내부 고무판을 피해 찢어진 부분에 수술칼? 젖가락으로 수술하는 등 깔끔하게 붙였다. 찢어진 부분은 고무판 특성상 접힌부분, 주름진 부분이었다. 이 특성을 감파했다. 길게 찢어진 25cm 부분은 삼겹질 했다. 절도 넘치는 치밀 계산공법이므로, 고무판을 피해 땜빵했다. 외관으로 보아도 흰색보다 깔끔했다.

 

5. 같은방법으로 냉장고 문짝 옆틀 윗부분은 간단했다. 옆틀 위 고무판부터 아랫까지 길게 붙어있는 종이테이프를 떼어냈다. 10cm 정도인데 왜 종이테이프를 많이 사용하여 길게 붙였을까 ? 종이테이프는 제거가 원칙이다. 문이 스스르 열렸으니께... 절도 넘치는 치밀 계산적 수법으로, 내부 고무판을 피해 찢어진 옆부분에 살색 반창고로 깔끔하게 붙였다.

 

   냉장고 문짝 아래틀 모서리부분은 가관 ! 고무판 내부가 구멍이 뻥 뚤려 뒤틀린 채 떡칠된 하얀 접착제 덩어리... 한참을 쥐어뜯어가며 하얀접착제를 넣고 고무판에 붙어있는 것들을 제거했다.  절도 넘치는 치밀 계산적 수법으로, 살색 반창고로 깔끔하게 붙였다. 윗틀에 비하면 아랫틀 모서리 부분은 할베이다.

 

   냉장고 문을 닫았다. 종이테이프 도배질 되어 있었을 때 틈새가 벌어진 느낌이었다. 아주 살짝 손만 대도 문이 힘없이 열렸지만...  종이테이프 제거후, 절도있게고무판 끝 부분에 종이 반창고를 붙였더니 고무판이 냉장고 본체 틀에 '착'달라 붙었다. 기존 멀쩡 냉장고처럼 흡착력이 강해서 어느정도 힘을 세게주어야 열렸다. 야들 고무판을 이용한 진공흡착 원리를 알고 댐비는 예강 ~~ 참고로, 나는 항상 이겨놓고 싸운다. 이겨놓지 않으면 싸움을 안하는 지략, 모사 예강 ~~ 진공을 방해하는 종이테이프를 제거하니, 문짝이 '스스르' 열릴 수 없다아 ~~ ^m^  

 

냉장고 문을 닫아 보았다. 마치, 애완견 마빡이가

애교아양떨며 '폴짝 ! '

개아비 부시맨의 노린내나는 뜨거운 가슴에 '와락!'에 이어

' 착 !!' 강력 부착되듯...

냉장고 본틀에 문짝이 '착!!' 달라붙어

일정강도의 힘을 줘야 열린다.

 

    참고로, 동물농장, 주주클럽 등 티브이 시청하다보면 아빠, 엄마라는 개 부모 호칭이 혐오스럽다. 제작자가 또라이 ? 게다가, 시집도 장가도 안간 어린 년넘들이 개아비, 개에미여 ? 호칭이 어째... 사람은 영과 혼이 있지만, 동물은 혼밖에 없다. 동물을 천시, 비하하는 것이 아니다. 개아비, 개어미 호칭은 동물 애호 과잉? 등신 꼴깝 육깝이다.

 

6. 8시 13분이다. 에스비에스 뉴스를 보려고 오늘은 그만 ~ 내일 냉장고 문짝 아랫틀 전체를 대충 손보면 냉장고 보수공사 끝이다. 나는 옛날과 다르다. 속전속결, 일사천리, 조급처리 습관이 거짓말처럼 없어졌다. 뭔가 일이 조금 남아있어야 기분이 좋다 ? 옛날과 달리, 먹던 마시던 대가리 싸움을 하던, 선한 일 악한 일 등 모든 것에 감사하며 즐긴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다. 느긋해 진 것이다. 언행이 습관이 완전히 바뀌었다.

   

 

7. 본틀에 '착!!' 달라붙은 녀석, 냉장고 문짝이 넘 귀여워. 애완견 이상으로 애교만점이여... 애완 털 손질하듯 이 곳 저 곳 냉장고를 거칠 게 쓰다듬어 주었다.

   마치, 자석의 ns 인력이 작용하듯... 열려면 손가락과 팔목, 팔뚝에 일정 힘을 줘야하지. 작용반작용 법칙에 의해 순간 운동에너지(pe)가 증가, 마치 자석의 nn, ss 척력이 작용하듯 화끈하게 열리네 ~~

 

간단한 진공흡착 원리의 위력 = 알아야 면장을 한다니께 ~~ Σ Σ ^m^

 

   참고로, 지금도 그렇지만... 내 인생의 절반?이...  지금까지 전체가 최악의 가난이었기에... 필요하면 대강 구해쓰고...  없으면 안 먹고 있으면 대충 먹었던... 지금은 철저하게 소식하지만... 게다가, 2000년 9.14 테러이후, 형제와 누나를 피해 반신불수로 숨어살 때, 식기, 숟가락, 가재도구를 오산리 마을 쓰레기장에서 주어 썼던 이력의 파란만장 사내... 영화의 비현실 맥가이버가 아닌 실생활의 현실 맥가이버 ~

 

  맥가이버... 지난 날의 고단한 추억하나가 미소를 머금게 한다. 뭐냐하믄, 2000년 9.14 테러이후, 형제와 누나덜을 피해 숨어살 때 오른팔뚝 손가락 마비 등 반신불수, 시각장애, 심장통증 등 호흡거침, 발기불능 등 기능장애 상태로 --- 성령님이 보내 준 사람이 발포부항으로 나를 치료해 주기 전 --- 1년 3개월 동안 병신이었을 때...

   옛날가옥 뼈대에 블록과 조립판넬을 일부 덧붙여 만든 오산리 내 하꼬방, 벽돌과 삭은 기와 등 옛날 가옥 너덜 단간방에 부엌 등 일부만 조립판넬로 대강질했다. 보증금없이 12만원 월세라서 구멍 슝슝... 부엌내부는 시멘트 그대로 시커멓고 지저분했다. 방과 부엌에 쥐가 무지무지 많았다. 생쥐 크기의 쥐와 달리, 덩치 큰쥐는 나를 보고도 잘 안도망갔다. 연륜이 깊어 내 거동이 불편한 것을 알았나 ?

 

   몇발짝 걷지 못해 호흡이 거칠어지며 시각장애, 중심을 못잡아 비틀거리며 겨우 걷는 내가, 작심을 하고 길을 나섰다. 이를 악물고 걸어서 광탄에 도착, 철물점에서 쥐덫 두 개를 사서 잘다니는 부엌 쥐길목에 놨다. 이 년넘들이 미끼만 떠 먹고 도주하는 등 겨우 몇 마리 성과밖에 없었다.

   페트병 반을 잘라 주둥이에 호스를 연결하여 테이프로 감은 소변기, 긴 호스가 하수구를 통하도록 만든 내 소변기가 세탁기 옆에 걸려있다. 어느 날, 소변기를 세탁기 걸개에서 떼어 노폐물을 버리다가... 찍찍'거리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렸다.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살펴보니, 세탁기 안이었다. 생쥐 한 마리가 '세탁조 안에서 나를 올려다보며 '찍찍'...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몰라 한참을 골몰하다가, 그냥 '확!!' 탈수를 선택, 고속으로 돌려 버렸다. 생쥐는 죽었고, 집게로 집어내어 고이 묻어줬다.

 

   참고로, 소변은 부엌에서 처리하지만, 내가 이용하는화장실은 참으로 먼 곳, 밭에 덩그라니 기우뚱 대강 서있다. 반신불수 불구의 몸통이었던 내가 이용하기엔 화장실이 아주 먼 곳, 길가 옆 밭에 있다.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연두색 사각틀, 이동형 플라스틱 간이 화장실이다.

 

   맥가이버 기질이 발똥했다. 뭐냐하믄, 구닥다리 우달탈탈 내 세탁기를 쥐잡기에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21세기 대가리 시대의 고수답게 순간의 발상이 착상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세탁기 뚜껑을 열어놓고 통바닥에 미끼를 놓았다. 내 세탁기는 통구조상 일단 들어가면 미끄럽고 통과 뚜껑구멍이 직각으로 떨어져있어 올라올 수 없다. 흐흐흐 ! 이 방법으로 일주일 사이에 십수마리를 잡았다. 더 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큰쥐는 못잡았다.쥐좆이 사람닮은 쥐뿔 흉내낸다더니, 연륜이 깊어서 안 걸려든 것이다 ? 아무튼, 아침마다 세탁기 안을 들여다보면 보통 3~4 마리의 시컴 중간쥐, 새끼쥐의 애절한 눈이 나와 마주쳤다.    시각장애가 심했지만, 눈을 흘겨뜨면 단추구멍만한 시야 틈새로 겨우 볼 수 있었다. 바짝 쫄아 아우성이 어려운 쥐들이 겨우 '찍찍' 댔다.

 

   나는 회심의 미소를 머금고 뚜껑을 닫는다. 이내 탈수를 선택, 10분 정도 ? 돌려 버린다. ㅎㅎ, 뚜껑을 열면 다 죽어있다. 집게로 한 마리 또 한 마리 꺼내는 재미가 어디가서 돈내고 느낄 수 없는, 흑고양이 백고양이도 감탄하여 혀를 내두를 특별한 쥐사냥...

 

   나는 큰 쥐를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괴수 김쩔뚝, 전쟁광 부시맨이라고 생각했다. 중간 쥐, 새끼쥐는 이용해, 권꼴깝, 서울대 저능아가 곰회상...   <중략> ... 금숟가락 상석차지 김민돌, 자칭 프랑스를 구한 추다르크 = 추한미래사랑 = 한국의 위기때마다, 한국은 나 몰라라 주지육림질하고, 프랑스만 구하지 못한 무위도식 서울대 저능 계집 저능아가의 가증교활 전형 = 언론장악 대국민 희 서울대 저능아가 집단의 사악영악해악경악칠거지악권선징악 언론 칼텔 ? 언론 독과점.

 

   에미쥐, 아비쥐인 듯 싶은 큰 쥐가 큰 위기를 느꼈는 지, 이웃나라? 태평양 건너 신대륙 이웃집으로... 아무튼, 내 부엌과 방에서 떠났다. 큰쥐가 지휘하는 모든 식솔을 남김없이 데리고... 이 날이후, 나는 쥐를 볼 수 없었다. 참고로, 나는 쥐를 매우 싫어한다. 어느 정도 싫어하느냐하믄, 아예 처다보기를 거부하는 특성의 사내이다. 이런 내가 쥐를 잡을 수밖에 없었다. 그 당시의 고달픈 추억이 생각나면 소름이 돋는다. 으 흐흣! 생활환경에 순응할 수밖에 없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1. 어제밤, 저울을 사왔다. 돼지털 한 털 ? 디지털 한 털 체중계 = 01 체중계 ≠ 돼지털 한털 체중계.

 

2. 타니나 = 일제 디지털 한털 = 16진(수) 계수용 비씨디(구닥다리) 디지털 표지판  =  31,400원.

1) 슬림스커 = 국산 아나로그 = 비만계가 있고 12,100원.

2) 에이취씨엠 = 국산 아나로그 = 7,500원.

3) 도요 슬림 체중계 = 액정 디지털 표시판 = 어느나라 대가리로 만든 ? 아무튼, 수입품 = 17,100원

 

3. 내가 산 체중계는 돼지털 한 털 ? 디지털 한 털 방식 = 음과 양의 원리 방식 = 0 과 1 원리의 01방식 = 암나사와 수나사 방식 ≠ 돼지털 한털방식.

   중국에서 생산되었다는 도요슬림. 돼지 털? 01방식은 비쌀 것 같아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아나로그를 사려고 했었는 디... 막상 상점에 가보니 그게 아니었다. 더구나, 아나로그는 엉뚱한 물리량, 터무늬없는 몸무게가 나오거나 영점조정이 안되었다. 차라리 불량품에 가까웠다.

    타니나는 왜 표시판을 구닥다리 비씨디로 썼는 지 의아... 게다가, 무지 비싸네 ? ?? 이해할 수 없어. 플라스틱 재질에 두께가 두껍고... 둔탁한 느낌에 외관, 색깔까지 촌스럽고... 거참, 이런 제품을 왜 도요슬림과 같은 진열대에 놨을까 ?

 

   군계일학 도요슬림 구매는 당연지사. 게다가, 도요슬림은 전체가 색유리판이고 두께가 얇아서 고품격이 우러난다. 요지경 세상이다. 눈깔 똑바로 뜨고 물품구입은 필수 ~~ 가격이 싸면서 고품격인 도요슬림.

 

   가져간 지 얼마 안되어 체중센서 고장 등 문제생기면 교환해주겠다고 했다. 제품보증 기간은 1년이다. 디지털 압전(壓電)센서? 01 감지년넘은 불량이 거의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

 

4. 목욕탕 갈 때만 몸통무게를 재던 몸통무게 관리에서 탈피, 실시간 몸통무게 관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시너지? 파급효과가 대단하다. 우선, 비계량적 대충 식습관에서 정확도 높은 느낌계수 즉 어림짐작 계수 보정이 편리하다.  참고로, 식품에 대해 일일이 정밀계수하는 짓은 앞으로도 절대 않한다. 느낌계수의 정확도를 높이는 실시간 섭취량 조절로 건강몸통 현실화.

 

5. 내 표준체중이 68.38kg이다. 목욕탕 01 한털방식 체중계는 소수점이하 두자리 계측이 가능했으나, 내가 구매한 01 한털방식 체중계는 소수점이하 한자리만 계측할 수 있다. 따라서, 68.38kg을 반올림하여 68.4kg을 표준체중으로 한다. 그리고 표준체중보다 약간 비만이 오히려 몸통건강에 이롭지만 비만 2을 넘지 않게한다.

 

참고로,

~ 66.6kg은 비만 -3.

66.7kg ~ 67.3kg 은 비만 -2.

67.4kg ~ 68.0 kg 은 비만 -1.

68.1kg ~ 68.7 kg 은 비만  0.

68.8kg ~ 69.4 kg 은 비만  1.

69.5kg ~ 70.0 kg 은 비만  2.

70.1kg ~ 비만 3.

 

   따라서, 내 실시간 내 몸통체중은 비만도 2를 상한치, 비만도 -2을 하한치로 설정했다.

 

  66.7 kg ≤ 전천후 실시간 내 몸통체중 ≤ 70.0 kg

 

㉠ 실시간 내 몸통체중 = 공복, 금식, 식전? 음식입력전,  음식입력후, 똥출력전, 똥출력후 체중 = 전천후 내 몸통체중.

㉡ 한끼 금식, 공복 등 장시간 위장이 쉬고 있을 때에도 비만 -2 이상을 준수한다.

㉢ 바쁜 일 등 섭취조건이 나쁠 경우에도 비만 -1 이상을 준수한다.

㉣ 산해진미 등 섭취욕구가 일어나도 비만 2 이하를 위해 900g 이상 섭취 불가.

 

㉤ 공복, 한끼금식이 아닌 평상의 경우, 비만도 -1 이상, 비만 2 이하를 지키는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67.4 kg ≤ 평상 실시간 내 몸통체중 ≤ 70.0 kg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1. 오전 9시쯤, 에 일어나 부엌대로 갔다. 일어나자마자, 나는 커피와 담배 1개비가 기본이다. 부엌대 우편에 원두분쇄기, 갈은 원두를 내리는 자동주전자, 커피 물 끓이는 주전자가 놓여 있는데, 그 주전자 주변에 오늘은 아무도 없다. 개미새끼 한 마리? 바퀴벌레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의미있는 미소를 흘리며 커피를 탔다.

 

2. 다른 날 같으면 순발력 기동력 넘치는 작업, 가시영역의 바퀴벌레부터 손바닥질 했을 것이다. 그러면, 적어도 3마리는 잡을 수 있다. 매일 아침행사, 밖에 나가 일보고 집에 들오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었다. 3년넘을 잡는동안, 다른 년넘들은 주전자 밑으로 해서 부엌대 틈새 밑으로 도주하므로 잡을 수 없다. 오늘은 한 마리도 안보인다. 왜 ? 바퀴박멸, 초토작전이 오늘 새벽 3시부터 개시되었기 때문이다.

 

3. 바퀴벌레는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러나 하룻강아지 닮은 어린 것들, 좁쌀 크기의 바퀴벌레는 특별한 위협이 없으면 잘도 싸돌아 다닌다. 겁대가리를 상실한? 아직 정글닮은 약육강식 살벌세상 물정을 모르는 하룻 바퀴벌레들...

 

4. 최근, 뿌리는 바퀴벌레 약이 아주 조금 남았다. 비싸기 때미 아껴쓰다보니... 벌건 대낮에 큰 년넘의 바퀴를 자주 보게 된다. 워낙 빨라서 놓치기 일수이다. 비싼 바퀴약 대비 효과가 별로없어 살충약값이 아까워서 구입을 꺼려왔다. 바퀴의 번식력은 가공할 만하다. 뿌리를 뽑기위해서, 마지막 한 마리까지 죽이는 초토작전이 필수이지만... 방법이 없어 손놓고 있었다.

 

5. 바퀴박멸, 마지막 한 마리까지 독살하는 초토작전용 약을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바퀴벌레의 습성, 취미, 취향, 좋아하는 먹거리 등 총합분석후 제조한 바퀴살충약을 6군데에 놓아두었던 것이다. 오늘 새벽 3시에...  참고로, 남의 집 바퀴는 어떻게 생겼는 지 모르지만, 우리 집 바퀴벌레는 이렇게 생겼다.

 

6. 지금시각, 오후 4시 51분이다. 개미새끼 한 마리? 내 집은 개미가 없고 바퀴가 우글바글했지만 한 마리도 없다. 오직, 나 혼자이다. 애완견,애완猫는 기르지 않는다. 왜 ? 내가 개나 고양이의 수발들 일이 없기 때미... 당연히, 어린아가, 어린이가 없는 독거중년이다. 이번 작전에서 아군의 피해가 전혀 우려되지 않는 것이다. 참고로, 붕산은 피부 등 신체에 매우 위험하다. 처먹으면 죽을 수 있다.

   벌건 대낮에도 틈틈이 출몰하는 등 정말 엄청나게 많았지만, 오늘은 한 마리도 못봤다. 아침부터 일부러 찾아다녔어도 한 마리 조차 보질 못했다.

   내가 제조한 약제의 특성은 체액을 마르게 하고 각질을 손상시키는 붕산에다가, 내 먹거리의 일부와 설탕을 비롯, 바퀴벌레 보신용 등 투자하여 혼합했다. 내 먹거리는 바퀴가 가장 좋아하는 어린 암송아지?    난 작전이 아니면 육지괴기를 안 먹는다. 제조 마지막 공정에 정성, 심혈을 기울였다. 2일내에 대충 썩도록 배려했다. 바퀴는 썩은 걸 너무 좋아한다.

 

7. 워낙 치밀한 분석으로 만들어 진 약제이기에, 나도 자신만만하다. 나는 초토화 작전에 능하다. 참고로, 2007년 6.15 뇌수술이후, 나는 움직임이 둔해졌다. 그러나 한번 움직이면, 모든 것을 초토화, 전방위 가공할 공격력을 갖추었다. 흔적조차 남겨두지 않는다. 아주 말끔히 쓸어 버리는 초토작전...

   오늘부터 두달뒤, 약효가 떨어질 때쯤, 또 만들어 6군데에 주둔시킬 것이다. 유비무환 ~ 험! 나는 항상 이겨놓고 싸우는 초토화 능력, 언행습관이 기본이다. 오늘 하루 戰場 동향을 분석해 보니, 바퀴 초토화작전이 초전에 성공, 바퀴벌레군단이 초전박살된 것 같다. ㅎㅎ, 그러나 나는 속단하지 않고 계속 상황을 주시하는 습관이 있다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1. 오후 11시 42분, 밤운동하고 집에 돌아와서 커피 한잔을 탓다. 진한 커피향이 내 코를 자극했다. 근데 아주 큰 바퀴벌레가 컵을 향해 슬금슬금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평소 바퀴가 무척 민첩했으므로 얼른 손바닥으로 내리치려다 움직이 이상해서 관찰했다. 흐흐, 이 넘이 내가 특별 조제한 보약을 드셨구먼. 보약 기운때미 민첩하지 못했던 것이다. 손바닥으로 압살하려고 하자, 빠르게 도망했지만, 그리 민첩하지 못했다. 주전자 밑으로 들어가길래 주전자를 치우고 일격에 압살했다.

 

2. 커피향에 이끌려 바퀴가 접근했다 ? 그럼 ? 오후 2시쯤, 점심을 먹다가 뭔가 느낌이 있어 바닥을 보았을 때, 큰 바퀴벌레가 구수한 시금치 된장국 냄새에 홀려 온 거라는 생각이 맞다. 움직임이 둔해서 손바닥 압살이 쉬웠다. 음, 바퀴가 상황판단이 흐려져 음식냄새에만 관심이 있다. 보약을 안 먹었을 때와 달리, 바퀴의 뇌가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평소, 보약 안먹은 하룻바퀴는 세상물정 몰라서 사람을 우습게? 그렇다치고...  보약기운때미 대형바퀴가 사람을 우습게 본다 ?

 

3. 01 한 털방식으로 내 몸통무게를 저울질했다. 69.4kg이다. 아까, 운동하러 나가기 2시간전, 나만의 음식을 대충 400g 정도 섭취했더니 69.8kg이었다. 이따가 잠자려면 좀 먹어야 할텐데... 내가 설정해 놓은 몸통무게 상한치 70.kg이 넘지 않으면 되니께, 대충 생청국장? 발효생균콩 100g하고 내 조제음료 100g를 먹으면 좋겠지 ? 간단해서 좋다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1. 지난 6월 1일, 벼르고 벼르다가 엘씨티 티브이를 샀으므로, 20인치 브라운관 티브이를 처분해야 했다. 중고 티브이를 산 가게에 갔더니 2만원을 주겠단다. 8만원 주고 1년전 구입한 건데... 그것도 내가 가져와야 2만원... 차가 없다고 했더니 이상하게 여겼다. 언행이 한마디로 좆같은 새끼 !

    2007년 4월 14일 휴대전화를 구입했다. 휴대전화 없다고 은행직원이 우습게 본 적이 있다. 아무튼, 참으로, 골 때린 나라이다. 휴대전화 번호 기입을 안하면 인터넷 회원가입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18 !

 

1) 중고 티브이 사장때미 나는 기분이 상했다. 그래서 관두라고 그냥 나왔다.

 

2) 지난 6월 4일, 내게 식탁을 줬던 옆집 청소용역 사장에게 티브이가 필요하면 가져가라고 했더니 가져 간다고 좋아했다. 당장, 둘 때가 없으니, 며칠 있다가 가져 간다고 했다. 안 가져 가길래 몇 번이나 거듭 얘기했지만... 둘 때가 없다며 며칠 내로 가져간다고 했다. 내참, 속을 알 수 없다.

 

2. 장을 보고 오던 길에, 매일 지나 다니는 거리에 있는 빨개 미장원? 대가리 손질 등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미장원에 작심하고 들어갔다. 12인치도 안되는 너무 작은 티브이를 자주 목격했기 때문이다.

   내가 20인치 티브이 내력과 전후사정을 얘기하며 그냥 가져갈 수 있냐고 타진했다. 아주 좋아했다. 서민의 삶이 이렇게 단순하다 ~~

   1년전, 8만원주고 산 브라운관 20인치 티브이, 브라운관급 세상에서 잘난 척 할 수 있는 티브이, 그 세상에서 화질이 아주 좋은 티브이를 오늘 미련없이 처분한 것이다.

 

3. 나는 잡동사니 개념이 남다르다. 1년 이내 안 쓸 물건이면, 꼭 지녀야 할 물건이 아니면, 과감히 처분해 버리는 습관 사내. 이런 습관은 일평생 이십수번 이사 다니다가 습관이 되었다.

   게다가, 20대 후반부터 가방 하나들고 이 만화방 저 독서실, 고시원, 이 기도원 저 기도원, 집없이 떠 돌아다니며 살다가 습득된 개념이다.     잡동사니... 버리자니 아깝고, 안 버리자니... 비좁은 집안이 큰 산을 이루고... 조조의 계륵닮은 잡동사니... 갈등을 증폭시키는 잡동사니 속성...

 

4. 아주 큰 넘이 부엌대 구석 모서리 바닥에 벌렁 누운 채 독살되어 있다. 흠, 총 350원이 투입된 6기의 생화학 무기, 6곳에 주둔시킨 무기는 체액이 마르고 각질이 파괴되는 물질로, 군단급 독살 위력이 대단... 며칠 안되어 바퀴벌레 군단이 초토화 될 것 같은 예감 ~~ 흐흐, 즐거운 마음으로 戰場을 예의주시 ~~

 

5. 저녁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밤운동은 취소되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1.  23일부터 시작한 평행봉 = 구르기 --> 밑으로 내려가기 --> 부드럽게 위로 솟아 오르기 = 4회 도전. 오늘이 도전 마지막 날인디... 끊어서 1회씩 4회는 겨우된다. 그러나 연속으로 4회를 못한다.

 

2. 30일부터 6회 도전 ? 안된다. 왜 ? 이번 주 내내 조심스럽게 동운동을 할 수밖에 없었다. 왼쪽 어깨관절이 심상치 않다. 오른쪽 어깨관절이야 힘든 동운동 과정에서 나타나는 뻐근함, 1회성 통증이지만 왼쪽 어깨관절은 1989년부터 지금까지 고생하는 어깨관절염이다. 청주에서부터 최근까지 잦은 폭행 넘들이 모두 오른손잡이 ? 맞는 내 입장에서 항상 왼쪽이 집중 공격을 받았다.

   평양을 들락날락했다는 hid출신 인간살인병기 김학철이 자행한 2,000년 9.14 테러로 갈비뼈와 눈뼈가 골절되었다. 갈삐뼈 2대가 부러진 곳 역시 왼쪽... 그런데 안와골절이라는 부위는 오른쪽이다. 살인병기답게 양 손이 가공할 위력 ?

 

3. 평행봉 직전, 왼쪽 어깨관절을 심하게 움직이지 않고 조심스럽게 생활해서 그런대로 괜찮았다. 부항을 가끔 붙여서... 평행봉이후,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겨우 전전끙끙... 어깨관절 전체에 무리가 심하게 왔다.  위와 아래 어깨관절마다 '우득' '우드득' 요란소리가 난다. 평행봉 강행은 등짐을 지고 말등에 올라타는 어리석음과 같은 짓이다.

 

4. 포기는 빠르수록 좋다 ? 아니다. 포기하면 이대로 근육, 관절, 뼈가 노화되어 질병으로 발전한다. 평행봉을 중단없이 실행한다. 단,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하기로 했다. 목표횟수를 채우는 짓을 중단, 횟수를 정하지 않겠다. 조심스럽게 근력을 키워가며, 뼈를 강화시켜가며, 식습관을 조정하며, 관절이 제자리를 잡고 회복이 촉진되도록 집중관리할 것이다.

 

5. 1년이 되든, 2년이 되든, 조심스럽게 회복과 강화를 중단없이 실행하고 관리하다보면 평행봉 수십회를 성취할 수 있다.

어제, 티브이 ' 세상에 이런 일이...' 에 할베 한 넘이 나왔다. 얼꼴을 보고 대가리 흰 털이 성성해서 늙은이인디... 피부는 탱탱, 얼굴은 화색이 돌고 무지 야물찼다. 건강미가 넘쳤다. 특히, 젊은이의 일반 단무지 다리, 야들 어린 다리와 비교할 수 없는 알통, 야무진 근육이었다. 마치 근육질 경주말 다리를 보는 것같았다.

   대한민국 마라톤은 도맡아 출전해 온 이력자...  상장, 상패, 트로피가 정말 산더미였다. 젊은이었을 때 관절염이 와서 잘 걷지도 못했다고 했다. 관절염이 심해 잘 걷지도 못하던 넘이 감히 마라톤에 도전하여 성취했던 것이다. 늙은 다리지만 마구 탐나는 경주말닮은 다리...

 

6. 오후 6시이다. 바퀴벌레들이 하나 둘 기어나와 돌아다니다가 나한티 압살당한 넘이 대형 1, 중형 1, 하룻바퀴 2이다. 하나같이 민첩, 기민하던 넘들이 맥없이 슬슬 기어다니다가 손바닥 압살 당했다. 가공할 바퀴용 생화학 무기의 위력에 감탄하고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1.  요 며칠, 컴퓨터 조립에 필요한 부품을 선정하기 위해, 씨피유, 메인보드, 하드, 메모리 등 실용적인 년넘을 선택하기 위해 인터넷 접속을 자주했다. 조립은 아무나 하나 ? 고립된 인생이지만 인테넷 바다에서 많은 조립정보를 얻었다.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가 난해? 알딸딸 ? 나는 그런 거 없다. 읽으면 바로 활용할 능력이 있다. 1988년 마이컴을 수제작한 이력이 강력하기 때미, 진보된 컴기술, 자고 일어나면 급속 발전해 있는 컴기술이라도 쉽게 이해한다.

 

2. 성능이 좋으면서, 가격대비 매우 알뜰하고 실속있는 구매조건을 찾기가 쉽지 않다 ?   대충 씨피유, 메인보드, 하드, 그래픽카드? 그리기기판 등 대부분 부품이 선정되었다.

난 젊은세대가 날 밤깐다는 스타크라프트? 등 각종 게임을 해 본적이 없다. 게임제목, 게임규칙도 모른다. 씨피유는 문서작성, 인터넷 웹서핑? 통신거미망 줄타기 정도에 만족하면 되니께...

 

    불과 몇 년사이 가격이 엄청 내린 저가 씨피유 인텔 코어2듀오급으로 ...  가격과 성능대비 에이엠디 브리즈번... 아직 결론 못했다. 그레이, 벌크가 아닌 정품 씨피유를 구매할 예정이다.

   운영체제는 가정용 비스타로 살 지, 구버젼 엑스피로 살 지... 최소한의 운영체제이면 아무런 문제없다. 컴 하드웨어 선택이 확정되지 않아서 운영체제 역시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드는 미래차원 ssd ? 16m급이상 s-ata 160g 이상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가격추이를 예의주시하며 쇠고기 반근? 250g 정도가 획득되면 좋겠지 ? ㅎㅎㅎㅎ.

 

3.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윈98에쓰이, 씨피유 펜티엄3급 셀러론 800mhz l1데이터캐시16k  l1명령어캐시16k, l2128k, 메인 칩셑 via apollo pro 964x-686, nvidia riva tnt2 64, sdram133 256m 등, p-ata급 하드 30g, 쓰기안되고 읽기만 가능한 dvd 드라이버, 에프디디, 스캐너, 우퍼 = p-ata급 하드메모리 구입과 sdram133 구입 확장후 잘 구동되는 박물컴퓨터로 등급상향 조정, 애지중지할 예정.

 

4. 아싸컴에 견적뽑는데 활용하려고 자주 들어가봤다. 물론 옥션도... 시장물정이 어두우면 안되니께...

  아싸컴 이곳저곳을 다닐 때마다 복구솔루션을 보게되었다. 아래표는 아싸컴에 소개된 복구솔루션? 복구해법.

분류

MD 강력추천 추가구매

사양추가

운영체제

 [추천]윈도우XP+복구솔루션

 

모니터

 [추천]20′와이드LCD[응답속도5ms]

 

키보드

 [추천]아이락스 블랙키보드[KR-6220]

 

마우스

 [추천]아이락스 알렙2 광마우스[800DPI]

 

스피커

 [추천]Britz BR-3700SR-II[5.1채널]

 

프린터

 [추천]잉크젯복합기[HP Deskjet F2180]

 

TV수신카드

 [추천]HDTV수신카드+리모콘

 

인터넷공유기

 [추천]인터넷 IP공유기+랜선10M

 

 

5. 뭘 복구? 물론 운영체제를 복구하는 것이겠지. 엑쓰피에 복구솔루션 있던데 ?? 왜 돈주고 사냐 ? 아가앞에서 재롱? 눈가리고 아웅 ?

 

6. 작년인가?  기회가 있어서 엑스피 운영체제를 자세히 싸돌아 다닐 기회를 얻어 딱 한번, 제대로, 엑쓰피를 실습해봤다. 현재, 내 운영체제 윈98에쓰이와 다르더라. 그런데 아쉬운 것은 윈98에쓰이에 있는 실용적인 기법을 xp에서 없앤는 지... 시간 관계상 자세히 해보지 않았지만... 못찾았다. 아무튼, 백신을 소 닭보듯하며 복구에 심혈을 기울이는 인간덜이 많더라. 미국애덜 뿐 아니라. 아싸컴 애덜도... 왜 ?

    흐흐... 내가 운영체제 복구에 노력하는 이유를 잘안다. 윈도우 복구 씨디를  xxxx원에 팔아먹는 아싸컴, 만원에 팔아먹는 삼성 등...

 

   바이러스, 쪽 고정, 악성코드, 각종 암 등 웬 못된 것들이 하는 악행의 공통점은 윈도우운영체제를 건드리는 것이라고 했었다.

 

   음, 플로피드라이브 즉 에프디디도 내가 뗀 다음부터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에프디디를 너도나도 모두 떼더라 ? 업체 년넘 하나 둘 에프디디를 제거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

 

 

7. 아무튼, 내가 개발한 고성능 다기능 '강컴퓨터'를 보호할 기술은 내 대가리 창의창고에 따로 많이 축적되어, 비축되어 있다. 막강기술이라서, 기술보안때미 내 집에서 조차 사용할 수 있는 장치는 제거했다.  또한, 내가 컴사용 불편을 감수하기로 작정, 제작조차 하지 않고 있다.

 

8. 바이러스, 악성에 걸리면 백신 ? 똥싸네. 어째 백신이냐 ? 흐흐, 백신은 예방약 아녀 ? 예방약 = 백신.

   흐흐흐! 쓰레기 컴장난 사기꾼덜!! 백신, 악성코드? 악성종양 등 어이없는 신조어 스카프급 용어 장난질... 맨날 같은 수법의 똑같은 전과병균덜을 아무 이름이나 작명질하냐 ?

 

   어중떠중 백신?을 이용하지 말고 운영체제를 복구하라 ~  그럼 영희와 철수의 소꿉 의사놀이 장난질을 각목질, 참기름 바른 박달 야구방망이질 할 수 있노라 ~<중략>

 

   보편적인 치료기법은  인터넷 내 홈피? 초가집, 인터넷 케이티 기사 등 참 여러사람에게 알려줬지만... 초고속 3분 복구기법은 은밀히 사용하고 있다. 더 발전된 개발기술 즉 2분이하 기법이 참 귀엽다. 내 컴에 악성 등 바이러스가 지랄하면 2분 이내 기법을 애용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1.  엉덩이 꼬리뼈 바로 아래 왼쪽오른쪽 즉 똥구멍으로 들어가는 협곡입구가 헐어서 쓰라러웠다. 오늘 아침, 손가락으로 감각해보니, 왼쪽은 아물었다. 더 이상 쓰라럽지 않다. 딱지가 거의 없어졌다. 가로 0.3cm, 세로 0.7cm 딱지가 붙어있는, 약간 우둘두툴한 오른쪽은 구릉지 넘는 손가락 느낌이다.

 

2. 매일 참으며 경사판 윗몸일으키기 21회를 강행하다가, 3일전부터 중단했다. 꼬리뼈 바로 아래가 상처가 심해져 더 이상 함부로 몸통방치 하면 안되겠다는 결론, 중단이 현명...

   공원에 있는 윗몸일으키기 경사판을 어떤 개 잡년넘이 만들어 놨는 지, 승인한 공무猿은 어떤 사고방식을 같은 년넘인 지... 만들어놓고 시험 일으키기 안해봤나?  승인한 년넘도 시범질 안해봤나 ? 단 1회만 윗몸일으키기 해도 비명이 절로 나올 것이다.

 

3. 두 개의 판떼기로 만든 윗몸일으키기 경사판 면이 고르지 못하다. 판 한 개는 위로 솟아있고 한 판은 아래로 움푹... 꼬리뼈 아래가 과격히 접촉되어, 두 대의 자동차가 정면충돌하는 듯하듯 꼬리뼈 바로아래 엉덩이 협곡과 판이 과격충돌한다.

   윗몸 일으키기 경사판때미... 내 꼬리뼈 바로 아래 피부가 궤양이 일어난 것이다. 피부궤양...

 

4. 슬쩍만 접촉해도 쓰러워서 더 이상 윗몸일으키기를 강행하면 미련한 것이라고 판단. 3일전부터, 안했다. 체력기초가 탄탄하기때미 빨리 아물어가지만, 거의 완치되었지만, 생각할수록 괘심하다.

 

5. 공원에 코딱지만한 연못?이 있다. 한달전? 지저분한 바닥을 콘크리이트로 덮는 공사를 벌였다. 마치 선수용 수영장을 연상할 정도로 깊이가 2m?이다.    연못의 자연스러움을 만들려고 깊은 주변을 돌로 조적했다. 물가둠 작은 공간을 왜 깊이 팠나 ? 이건 수영장도 아니거, 연못도 아니다. 저수장도 아니다. 연못도 아니고 수영장도 아니고, 저수장도 아니고 완전 기형이다.

   어떤 쇠대가리가 설계했는 지... 아무리 그 년넘의 대가리를 분석해봐도 답이 안나온다. 운동하려면 답답하다. 왜 ? 연녹색의 높은 철망 울타리가 사방을 숨막히게 한다. 산이 철망에 가려지고 공간이 협착을 강요한다. 답답한 짐승기르는 울타리?

   위험 푯말이 가관이다. 연못인지 수영장인지 물을 가두어 두는 곳인지 모르지만 빠지면 죽을 수 있다는 경고문이다. 설계년넘 대가리 분석이 절대 안되는 씨팔년넘이 따로 없다. 내 회사? 직원이면 벌써 짤렸다. 철밥통은 어찌해야 ? 5, 18!!

 

 6. 시험만 잘보는 공무猿이,이마빡에 찌그러진 철밥통을 엉성하게 도안, 문신처럼 새긴, 얍살한 기회주의자 이마빡 공무猿이 썩어빠진 대갈 기와집, 과천 등 우리 공무猿 사회의 기형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한국의 사회간접자본이 그래서 기형인 것이다.

 

   참고로, 자의 , 똥부자의 길을 즐거워하는 뒷구정물 실계천 이마빡의 대운하... 똥오줌 못가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냄새맡고도 분간 못하는 이마빡의 3면 바다 반도국가 기형 대운하...  기저에 깔린 사고방식이 말기 암환자같은 기형사고능력 이마빡, 미국가서 자칭 대한민국 씨이오를 울부짖은 사내 이마빡...  누가 알아주냐 ? 난 투표 안했걸랑 ~~

   대한민국의 길은 영욕의 치적을 갈망하는 사내 이마빡이 가는 길과 사뭇 다르다. 김쩔뚝, 전투환 알현하더니, 이넘저년 더럽게 살아온 부동산 똥부자 애덜, 서울대 저능아가덜하고만 유유상종하기도하며, 어느새 똥싸고 뭉개고 자빠진 형국... 사고뭉치 이마빡, 가만히 곰팡기와집에서 숨죽이고 허수아비처럼 있는 것이 마지막 할 수 있는 애국의 길...

 

   푸른곰팡기와집, 곡회 등 일제 기회주의 忠日사상이 뿌리깊은 忠米 매국년넘, 마빡에 엉성하게 서울대를 휘갈기고, 찌그러진 철밥통을 옆에 문신한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애써 일궈놓은 한국을 철저히 망가트리고 있다.

 

   한국은 지정학적 위치에 있기때미, 국익을 손상하면 어느나라든 용서하면 안되는 속성의 나라이다. 굽신대면 우습게 여기고 더 큰 해를 가한다. 미국을 가까이하면 할수록... 만성적인 노예 나라를 굳히는 것이다. 어느나라던 대한민국 국익에 손상을 입히면 단호, 과감해야 살아남는 지정학적 속성을 이해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생존비결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1.  2000년 2월 10일, 대가리 털나고 처음으로 윈98se 운영체제의 컴을 구입했었다. 이 넘은 2000년 9월 14일 테러로 내 몸통과 함께 절딴났었다. 8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씨피유와 메인보드 등 부품을 거의 교체하다시피 하며 최근까지 애지중지 사용해왔다. 아무튼, 씨피유 펜티엄 3급 셀러론이 펜티엄 4급? 듀얼코어급 amd 4800+을 전격채택, 일취월장한 것이다. 

 

System Model: A740G M2+

               BIOS: Default System BIOS

          Processor: AMD Athlon(tm) 64 X2 Dual Core Processor 4800+,  MMX,  3DNow (2 CPUs), ~2.5GHz

             Memory: 1920MB(≒ 2g) RAM = 800mhz ddr2

 

 

2. 오늘, 최근의 구입, 교환부품 영수증을 정리했다.  

 

2008년 7월 19일

본격적인 컴조립 준비작업을 시작했다.

lg m4 구입 = 4g mem = 22,000원 (에드믹스)

ddr2 6400 2g 양면 = 45,000원 (일출)

s-ata 250g 16m = 58,000원 (세영컴)

 

2008년 7월 21일 (세영컴)

하이비젼 22인치 1680×1050 = 235,000원.

lg 1gb = 12,000원.

케이블 dvi hdmi 8,000원.

amd 브리즈번 4800+ = 69,000원.

디엔디컴 740g am2 = 54,000원.

미니 400w = 30,000원.

달콤미끈 = 21,000원.

 

2008년 7월 27일 (스타미디어)

비스타 = 120,000원.

 

2008년 7월 28일

s-ata 250g 16m = 56,000원 (세영컴)

lg 31n =22,000원 (준테크)

 

2008년 7월 30일 (세영컴)

하이비젼 22인치 1680×1050 = 235,000원.

 

2008년 8월 2일  (세영컴)

amd 브리즈번 5000 = 70,000원(얼마전, 9만원대였는디... 가격이 왕창 내렸음 = 전문가용이 아닌 경우, 6, 7만원대, 10수만원대, 20만원대 듀얼코어나 고급으로 내놓은 쿼드코어나 도토리 키재기 = 같은 개념아래 연속으로 내놓는 계열제품 = hz 높다고 성능 대단? 선천적 예민 년넘도 거의 느낄 수 없다. 캐시용량이 크다고 성능 대단? 예민감각 년넘도 거의 차이를 느낄 수 없다 = ㅎㅎ, 비싸면 좋을 것이라는 컴맹수준의 막연한 소비자 심리명품중독증를 애용하는 상술에 불과. )

디엔디컴 740g am2 = 54,000원.

ddr2 6400 1g 단면 = 2개 = 44,000원.

lg 20n = 30,000원.

말끔화사 = 30,000원.

미니 400w = 30,000원.

jpk 740 = 10,000원.

하이비젼 22인치 1680×1050 = 235,000원.

usb mem 2g = 11,000원.

 

2008년 8월 3일 (문테크롤로지)

dvd s-ata로 교환 = 22,000원에서 7,000원추가 지불 = p-ata를 나한티 팔아먹다니! 당연히 s-ata인 줄 알고 샀다. 집에서 개봉해보니 헉!!

 

2008년 8월 11일 (세영컴)

amd 브리즈번 5000 = 65,000원(8월 2일에 비해 5천원이 더 내렸음)

디엔디컴 740g am2 = 54,000원.

ddr2 6400 1g 단면 = 2개 = 44,000원.

말끔화사 = 30,000원.

미니 400w = 30,000원.

jpk 740 = 10,000원.

s-ata 160g 8m = 43,000원.

 

s-ata 삼성 250g 16m = a/s 의뢰

 

 

2008년 8월 12일

브릿츠 5.1체널 스피커 = 47,000×2 = 94,000원 (세영컴)

소켓 = 8,000원 (세영컴)

s-ata 삼성 250g 16m = a/s = 교환 (세영컴)

하이비젼 22인치 1680×1050 = 결점때미 새 것으로 교환 (세영컴)

xp (h) = 95,000원(스타미디어)

 

 

 

2. 컴조립 과정을 간략 기술하겠다.

1) 캐디안 등 도면, 3d 작업용으로 쓸 계획은 차후로 미뤘기때미 지포스 카드를 구입하지 않고 메인보드에 내장된 vga를 쓰기로 했다. 즉 전문가용 고성능은 현재 내게 불필요하다. 참고로, 나는 게임에 전혀 관심없기때미 고성능 게임용도는 필요없다.

 

2)  홈피관리, 문서작업, 인터넷 작업 등 일반적인 컴작업 전용 컴퓨터로 쓰기위해 대가리털 나고 처음으로 자가 조립에 착수했다. 부품구입과 컴조립 및 운용정보 획득노력.

 

3) 처녀 조립은 이틀 걸렸다. 왜 ? 실수하면 컴부품을 손상시킬 수 있기때미... 생각하고 점검하고 또 생각하고... 돌다리를 수천번 두드리는 짓을 했다. ㅎㅎ, 두 번째 조립은 25분만에 뚝딱 해치웠다.

 

4) 조립은 막힘없이 끝났고, 비스타 운영체제 엑스피 운영체제의 비교실험도 쉽게 결론낼 수 있었다. 엑스피가 여러이유로 좋다. <중략>

 

5) 두 개의 메인보드에 한 개의 하드디스크로 운영해보는 모험을 했다. <중략>  왜? 메인보드 이름 즉 컴퓨터 이름으로 엠에스가 자신들이 팔아먹는 운영체제를 관리한다고 해서... 엠에스는 서민에게 너무 큰 과다 지출을 강요하는 것 같다.  아주 비싼 28만원대 운영체제는 아무컴이나 쓸 수 있단다. 그러나 조립용으로 파는 반값운영체제는 컴메인보드가 절딴나면 운영체제를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략> 비스타를 깔은 하드는 성공했다. 그러나 엑스피는 하드가 절딴났다. <보안 = 중략> 이래서 삼성 250g 하드가 고장난 것이다. 삼성하드의 서비스 내역을 읽어봤더니, 한달 이내 고장은 이유뷸문하고 교환해준다고 해서 세영컴으로 가져간 것이다. 내 실수? 고장날 것을 대강알면서 강행한 실험때미, 고장난 것이다. 죄많이 지어 천둥번개가 허벌 겁나는?  죄벌 건희년빼고 고품질 공급, 사후관리 최선을 지향하는 삼성은 하드디스크에 관한 한 나한티 아무런 죄없다. 아무튼, a/s를 고맙게 잘 받은 것이다. 삼성의 사후관리 덕분에 58,000원이 날개달지 않았다. 삼성애덜한티 태극무공훈장 줄깜 ? ㅎㅎㅎ, 보너스? 상여금? 상여정보를 제공하겠다. 씨게이트 애덜처럼 얇게 만들었으면 좋겠어. 왜? 이유없다.

 

6) 하이비젼 디스플레이에 들깨알 만한 결점이 좌측 상단 2/3 지점에 생겼다. 눈에 확뜨인다. 지하철을 이용, 디스플레이가 담긴 큰 박스에 시달리며 용산으로 가는 무더위 고생(31℃ 이상)을 했다. 앞으로, 반드시 결점확인후에 디스플레이를 구입해야 한다는 경험을 이수했다. 중소기업 제품은 죄벌 lcd보다 한참 싸다. 참고로,  lcd 특성상 처음에 불량이 없으면 거의 고품질이다.

 

6) 현재, 내 컴퓨터는 인터넷이 고속이다. 교체전 구닥다리 내 컴퓨터와 달리 마우스 클릭만하면 순식간에 화면이 뜬다. 화면도 17인치때와 달리 22인치, 말끔깨끗 고화질이다. 구닥다리 컴이 십수초, 수십초 걸리던 페이지 즉 분량이 많은 페이지 역시 금세 뜬다. 참고로, 구닥다리 컴을 박물보관하려고 했으나, 집안이 협소한 관계로 고물상에게 줘 버렸다. fdd와 펜티엄3급 셀러론 씨피유 칩을 빼서 보관했다. 133mhz 256m 메모리는 누나네 조카 펜티엄4 컴퓨터에 장착해줬다. 메인보드 등 일부는 쓰레기 처리했다.

 

7) 누나는 내가 무상으로 한 대를 조립해줬다. 돈이 너무 없어서 윈도우운영체제는 열악한 서민의 역지사지 불법이다. 나중에 돈 생기면 누나에게 운영체제를 사줄 예정이다.

   음, 불법복제를 싫어하기때미 내 컴퓨터 운영체제는 천문학적 거금 95,000원을 들여 엑스피로 구입했다.

 

8) 청주 조카에게 조립해 줄 컴퓨터... 용산에서 컴부품을 구입해서 청주로 택배질 했다. 내가 청주로 내려가서 조립해주고 올라오면 된다. 그냥 해주고 싶었지만, 내가 돈이 너무 없어서 형에게 부품구입비를 받기로 했다. 내 형은 컴을 잘 모른다. 대다수 애덜 컴퓨터는 운영체제가 불법복제이지만 내 조카의 미래를 당당하게 가꿀 수 있도록 지금부터 잘 지도해야 한다고 말할 예정이다. 한마디로, 부품값에 비스타운영체제 구입비를 받을 예정이다.

 

나는 윈98에스이를 여태 써왔다.  최근 컴퓨터를 조립해서 비스타, 엑스피 성능실험을 했다. 여러가지 이유로, 엑스피를 쓰기로 결론냈다.

 

   비스타는 왜 구입했느냐 하믄,  새로운 것을 지향하는 애덜의 심리현상때미 고민하다가 조카용 '비스타'를 구입한 것이다.

 

   내 홈피의 한글로 이름을 지어 준 파일을 불러올 수 없게 한 비스타,  한글이름 이미지를 안뜨게 만든 비스타, 오직 영문을 지향하는 비스타...  영어 지상주의? 한글을 무력화 시킨 비스타.... 영어를 강제로 쓰게하것다?

 

 ㅎㅎ, 난 비스타를 안쓰기로 결론냈다.

 

   비스타 운영체제 애덜이 내 홈피를 못본다. 못보던말던 내 알바 아니다. 엑스피운영체제를 가진 애덜은 내 홈피를 볼 수 있다.

 

 

 3. 이번 조립과정에서 발전된 기술, 씨피유, s-ata 등 모든 진보기술을 단시간 설렵했다. ㅎㅎ, 대가리 수술이후, 성능이 더 좋아진 내 대가리... 수술전에는 금방 생각했던 것도 모두 와르르 무너져 미로에 빠지는 일이 다반사였는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비스타, 엑스피 운영체제하에서, 내 보유 컴관련 신기술신공정기술 10여가지를 일일이 적용해보며 보안점검했다. 미국애덜은 간단한 것도 복잡하게, 참으로 참으로 많이도 비비 꼬아놓았다.

 

    21세기 컴퓨터의 미래를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예강.... 완성 컴퓨터 생산 및 판매를 지향한다.

 

   세계최대 완성컴퓨터 회사 강컴퓨터때미 세계시장에서 지워질지 모른다. delete...  어떤 완성컴퓨터 업체던지, 종주 미국을 등에 업고 설쳐도 소용없다.  결국, 내 앞에 무릎꿇을 수밖에 없다. 우 ㅎㅎㅎㅎ <중략>

 

4. 지난 1년동안 모아놓은 목돈이 이번 컴 3대 부품값으로 모두 쓰였다. 아니, 이번 생활비까지 거의 투입, 다 썼다. 20일까지 버텨야 하기때미... 조심조심 아껴서 써야 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3일 (수요일)

 

1. 2008년 8월 25일, 비스타 2개구입 = 엑스피 홈에디션 95,000원주고 산 것을 반납하고 비스타로 바꾸려 했는데 안된단다. 뜯지 않았어도 cd키 넘버가 노출된 거라서 안된단다. 나는 몰랐다. 그럼 노출시키지 말고 가려놓을 것이지... 아무튼, 중고로 매입할 수 있다고 해서 30,000원손해보고 65,000원을 손에 쥐었다. 이어, 비스타 2개를 구입했다. 전부 조카용이다.  나는 실험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서 메인보드가 고장날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있다. 메인보드를 못쓰게되면 조립용 윈도우체체도 같이 폐기해야 한다고 해서... 그래서 해적판을 쓰기로 했다. 나중에 돈 생기면 하나를 구입해서 정품사용자임을 증면시키기위해? 비치용으로 모셔두기로 했다. 왜 조카용 비스타를 구입했는 지는 잠시후 설명된다.

 

2. 오늘,청계천 장사동에 가다.

① 어제 청계천 장사동의 전자상가가 건재한 지 인터넷, 하이텍? 등  확인했다. 청계천 주변이 개발, 재개발 등 항상 시끄러웠기 때미...

② 오늘, 20년만에 청계천 장사동에 가기위해 안산 집을 나섰다. 도시철도 을지로 4가에서 내려서 지상으로 나왔다.

④ 을지로 4가 역 주변거리는 옛날에 비해 깔끔해졌다. 그러나 주변 상가는 변화가 거의없다.

⑤ 지하철에서 본 주변배치도대로 가두를 걸었다. 청계천이 나왔다. 복개된 년넘들이 햇빛을 보게 된 것이다. 그저 평범한 실개천 수준의 하천이었다. 그런데 한국은 청계천 복원공사때미 온나라가 들썩 떠들썩했었다. 이마빡... 그 넘이 여론을 주도했던 것이다. 언론의 사회책임이 그래서 중요하던가? ????

⑥ 횡단보도 앞에 섰다. 전자상가 큰 건물이 보였다. 길건넌 후, 주변상가를 둘러봤다.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주변 환경이 많이 쾌적해졌다는 것이다.

⑦ 가두간판에 학생과학사 간판이 보였다. 그런데 위치표시가 없다. 골목 안으로 들어갔다. 둘러보며 학생과학사를 찾는데 도대체 가두간판에서 본 학생과학사가 없다. 두리번 두리번... 그런데 이 골목이 너무 낯익다. 앗!! 승전상사... 건너편에 리미트스위치, 사이리스터, 엘리디, 티알, 마일러콘덴셔  등 각종 부품이 전시된 창이 보였다. 피씨비 일괄납땜용 디핑기 상점도 보였다. 옛날 모습 그대로...

⑧ 20년전... 그 모습 그대로였다.  골목 형태조차 변화없이 그대로였다.

⑨ 학생과학사를 찾지 못했다. 물어물어 겨우 찾았다.

⑩ 간판을 확인한후,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옆집이 학생과학사란다.

⑪ 다시나와 간판을 확인하니, 돈 아끼려고 두집이 한 간판에 상호를 써서 돌출시켰던 것이다.

⑫ 가두간판에 상호만 있더니... 골목안 돌출간판까지 나를 어리둥절하게 하는구먼.

 

 

3. 학생과학사에 들어갔다.

 

예강 : 안녕하세요. 여기, scr( = 사이리스터)인지... 뭐더라.

 

사장: 예 ?

 

예강 : 만능보드있죠 ?

 

사장 :(진열대에서 하나를 꺼내며) 여러종류거든요. 보세요.

 

예강 : 나는 모듈로 실험하는 습관때미, 큰 거는 다 활용한 적이 있던가?  작은 거는 그러니... 중간치로.. 그리고 5v 전원공급기 있죠 ?

사장 : 그건 수제작하셔야 될텐데...

 

예강 : 그래요. 88년에 해봤지요. 그런데 시간이 좀 걸리니... 그냥 쓸 만하면 되는데...

 

사장 : 그러시면 소형 전원공급기 직류나오는 선을 잘라서 만능보드에 연결하시면 어때요 ?

 

예강 : 그러지요. 있어요 ?

 

사장 : (잠시후) 여기.

 

   사장은 자기 책상에 앉아 간이세금계산서를 작성하고 나는 그 책상앞에 의자에 앉아 만능보드를 만지작거렸다.

 

예강 : 내가 88년부터 몇 년간 여기 자주왔었는데... 하나도 안변했어요. 이 골목입구에 승전상사가 그 자리에 있더라니까요. 반갑기도 하고.. ㅎㅎㅎ,

 

사장 : 예... ( 맞장구) 석영전자도 20년전 그대로예요. ㅎㅎ.

 

예강 : 20년전, 컴이 미개한 시절이었지요. 그때 수제작 마이컴을 제작하느라 뻔질나게 들락날락했었지요. 지금은 컴이 엄청속도로 발전했어요.

 

사장 : 그러게 말입니다.

 

예강 :  88년에 이 만능보드가 8만원? 10만원?이었는데... 18,000원이면 20년전에 비해 얼마가 내린거야 ? ㅎㅎㅎ.

 

사장 : 위시보드아시죠 ? 아마 그거 쓰셨을거예요.

 

예강 : 위시?

 

사장 : (진열대를 가리키며) 저기 로고를 보세요.

 

예강 : 아, 맞어. 저 로고... 나도 저거, 큰 거 썻어요.

 

사장 : 위시 근무하던 사람들이 나와서 십수년 고생했데요. 상용화에 성공해서 갑싸게 공급하고 있지요. 공장은 중국에 있고...

 

예강 : 그랬구나 ~ 아무튼, 이 골목에 대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사장 : (미소...) 예. 계산은 현금으로 하실거죠. 카드조회기가...

 

예강 : ㅎㅎ, 얼마전, 컴 2대를 직접조립했습니다. 한 대는  거, 한 대는 누나에게 조립해줬지요. 청주에 조카를 위한 컴부품들이 내려가 있고요. 한가할 때 내려가 조립해주려고요. 내가 왜 이얘기를 하느냐하믄... 나는 용산컴상가에 부품 사러갈 때 미리 현금으로 준비해서 갑니다. 영세상인에게 카드수수료 등 차떼고 포떼면 남는 게 어디있겠어요. 실제로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상인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배속 편하고... 내가 손해보는 것도 아니죠 ? ㅎㅎ.

 

사장 : ㅎㅎ.

 

예강 : (자랑하자) 난 최근 컴조립전까지 구닥다리 펜티엄 3급 셀러론에다가 98에쓰이 운영체제를 써왔습니다. 잘 돌아가지요. 그리고 서버를 임대해서 홈피 운영하는데도 문제가 없구요.

사장 : 예에.

 

예강 : 사실, 요번에 최신 컴으로 교체해보니 속도 비교가 됩니다. 인터넷에 다음이나 kbs 들어갈 때 펜티엄3급은 클릭하고 수소, 십수초되어야 뜨는디 신형컴은 클릭하자마자 바로 뜹니다. 체험해 본 사람이 속도감각이 있지요. 참, 내 컴에 하드페이징 기법을 써서 속도를 높였죠.

사장 : 운영체제는 뭘로 쓰시는데요 ?

 

예강 : (자리를 고쳐 앉으며) 컴 한 대에 비스타, 엑스피 두 개 다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사장 : 어떻게 ? 아하, bios서 부팅하드를 설정하면...

 

예강 : 예. 맨날 98에쓰이 쓰다가 엑스피, 비스타를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엑쓰피가 좋더라구요.

 

사장 : 어떤 점이 ?

 

예강 : 98은 엑티브 엑스가 안떠서 좋고... 엑스피는... 비스타는 음... 내 입장에 서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괜찮겠어요 ?

 

사장 : ㅎㅎ, 예.

 

예강 : 조금전 말씀드렸지만 난 홈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제작할 때 나는 웹페이지 파일이름을 한글로 지어줍니다. 엑스피는 문제가 없는데 비스타는 한글이름 파일을 못뜨게 하더라구요. 비스타에서 내 홈피 웹페이지가 거의 깨져서 내 홈피를 볼 수 없습니다. 영어지상주의예요. 엑스피는 한글이름 파일이 깨지지 않는데...

 

   그리고 비스타는 까탈스럽습니다. 보안을 내세워 시시콜콜, 사사건건 작은 창이 떠서 허용여부를 물으며 화면이 어두워집니다. 그뿐 아니라, 응용프로그램은 전부 위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하더라구요.  까탈이 짜증수준이지요. 이런저런 이유로 컴 작업속도가 더뎌지지요.

   게다가, 피같은 돈주고 구입한 옛날구입 소프트는 설치가 안되게 해놨더라구요. 엑스피도 처음에는 설치가 되다가 두 번째부터는 아예 설치가 안되더라구요. 비스타도 마찬가지고...

   용산 소프트 파는 분도 새로 사라고 권합디다. 호환성 설정해도 안되고... 그렇지만 내가 누굽니까 ? ㅎㅎ, 나는 2002년 구입한 나모 웹에디터, 한글, 에프티피, 페인트샵, 플레시크리에이터... 다섯 개를 다 까는데 성공했지요.

 

사장 : (귀가 번쩍 !!) 어떻게 하셨는데요. 사실, 저도 비스타로 운영체제로 바꾸고 나서 골치아픕니다. xx 프로그램이 설치가 안되요. 영업에 지장이 많습니다. 빨리 설치해야 하는데...

 

xx... 나는 뭔 프로그램인 지 알 수 없다. 아무튼...

 

예강 : 설치 안되서 참 많이 헤맸습니다. 내 방법으로 설치해 보세요.

 

사장 : 근데, 소프트를 사셨다고 하셨죠 ? 다 정품이시네요 ?

 

예강 : 난 정품아니면 불편해도 안쓰고 살아왔습니다. 엑셀이 간절했던 때도, 파워포인트인지 뭔지도... 지금, 비스타, 엑스피는 실험중이라서 곱게 모셔 둔 정품을 개봉하지 않고 있지만...

 

사장 : 비스타, 엑스피는 ?

 

예강 : 해적판을 구해서 지금도 여러 가지 실험중입니다. 정품은 해적판 중간평가 결과가 좋게나온 엑스피를 구입했다가, 중고로 다시팔았고... (조카누나용 비스타 3개 구입했다 = 36만원지출) 현재 나는 엑스피, 비스타 해적판으로 실험중입니다.

 

사장 : 그런데 응용프로그램이 정품이니까 설치된 거 아닙니까 ?

 

예강 : 지금 실험중이라서, 근디, 내 운영체제는 둘 다 해적판입니다. ㅎㅎ.

사장 : 어떻게 하면되죠 ?

 

예강 : 음, 호환성 설정은 씨도 안 먹히니까... 내가 설치안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을 때, 인터넷을 뒤졌지요. 지푸라기 닮은 소개기법들은 하나도 쓸 만한 것이 없어요.

    결국, 나만의 정보분석기법을 활용, 심층분석에 들어갔습니다. 분석결과, 메인보드의 램을 의심했지요. 메인보드 회사하고 소프트 업체하고 서로 결탁? 약속하고 막는 거 아닌가? 처음 운영체제 깔 때, 램에 저장되는 데이터가 설치안되게 하는 설정? 의심했지요. 내 피같은 돈주고 산 소프트를 못쓰게 되는 것은 억울해서 참을 수 없어서 날밤깠지요.  음, 메인보드의 램을 싹지우세요. 크리어 점프설정하는 법 아시는 지요 ?

 

사장 : 아, 예.

 

예강 : 점프조각(점퍼)을 빼서 크리어쪽 핀으로 찔러넣어 도통시키면 공장출고될 때 쎄팅된 상태가 되지요.

 

사장 : 예... 그런데 정품이 아니면 설치가 안되는 거 아닙니까 ?

 

예강 : 글쎄요... 나는 응용프로그램 가운데 해적품이 없습니다. 안해봐서... 작은 창이 뜰 때 뭐라고 나옵니까 ? 뭐... 응용프로그램 초기화 실패... 아니면, 설치엔진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메모장 아이콘만 자꾸 뜨거나...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나오던가요? 뭐라고 나오는 지 기억하세요 ? 복잡해서 그렇지, 다른 방법도 있거든요.

 

사장 : 뭐라고 나오더라...

 

예강 : 사장님 컴 특성을 잘모르니... 설치될겁니다.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은 없습니다. 메인보드 램을 깨끗이 비우니까 금세 응용프로그램 5개가 설치되더라구요. 엑쓰피, 비스타 둘다 설치됩니다. 이 방법이 내 컴뿐 아니라, 다른 컴에도 다 먹히면 대한米국(작금, 한국은 ' ㄴ' 하나가 가출한 일제36년 시대와 비슷...  하나 남은 'ㄴ'마저 가출해 버리면 '대하미국'이 되겠지. 흑!)  서민들 (앞구정물 및 뒷구정물 애덜, 서울대저능아가덜 빼고 으라찻차!! 으싸!!) 기가 '확!' 살겠지요 ? ㅎㅎㅎ! 이 방법 안쓰고, 운영체제 설치후 곧바로 응용프로그램 설치 시도하면 운영체제가 망가져요. 게다가, 응용프로그램 설치는 계속 안되고...  운영체제 망가지고 설치 안되고... 진이 다 빠지죠. 운영체제부터 다시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시도하면 또 설치안되죠. 그러니 운영체제 깔기전 즉시 메인보드 램을 깨끗이 청소하세요 ~

 

  

  *

예강 : 비스타가 안 나왔으면, 엑스피 시대였다면 내가 설립하려는 '강컴퓨터'가 완성컴퓨터 시장을 석권할 수 있었는데... (흑! 내 기술정보가 줄줄 샌다? 2005년 강컴퓨터 집필이후 마구 도둑질?) ㅎㅎ, 이거 말고도 컴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약간 아쉽지만, 비스타 맹점을 하나 하나 찾고 있습니다. 나도 강컴 기술보강을 해야 안심하고 시장에 내놓을 것 아닙니까 ? ㅎㅎ.

 

   한가지 소개하면, 뭐냐하믄, 완전한 초기셑업 상태... 내가 이 얘기를 홈피에서 언급했을 때, 아이비엠이 특허를 걸었는데 내가 볼 때는 역시 불완전 초기셑업상태더라구요. 비스타가 이 방법으로 초기셑업상태를 만드는 것 같아요. 뭐냐하믄, 백업마법사의 윈도우즈 컴플리트 피씨 백업인데 윈도우즈이미지백업이란 이름으로 저장됩니다. 컴이름에 피씨가 붙는 백업이름은 파일백업이지요.

   그런데, 이걸 수차례 실험해보니께 빠른포맷수준인지, 그냥 데이터 삭제 수준인 지 잘모르지만? 데이터 삭제 수준같더라구요. (대청소, 청소흉내 수준이 아닌 먼지제거? 삭제수준인디 왜 '컴플리트' 단어를 썼으까 ? 내가 공개하지 않고 있는 '완전한 초기셑업상태' 문구에서 '완전한' 이란 형용사가 탐나서? ?? ) 빠른포맷 그러니까 청소흉내나  대청소 즉  더딘포맷은 결코 아니지요.

 

   어설픈 초기셑업상태로 복원한다는 것이 비스타의 헛점, 맹점으로 확신합니다.

 

(사선을 들락날락하며 과감히 공개한 2005년 내 아이디어, 완전한 초기셑업상태를 도용했다면, 빌 게이츠는 앞으로 창씨개명된 빌빌 게이츠, 세계각국에 대놓고 놀려야지 ~  빌 게이츠 = 빌빌 게이츠 / 참고로, 완전한 초기셑업상태... 엠에스 등 소프트웨어가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타의 추종 불허 예강의 하드웨어 신기술신공정기술로 해냈다.

   완전한 초기셑업상태 = 하드웨어 신기술신공정기술 + 초보자와 고수의 설정기법 = 충분한 실험이 되어있으며, 세계의 모든 컴퓨터는 내 특허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지배받을 권리이며 의무이다 )

 

   나는 윈98에쓰이, 엑스피에서 포맷없음, 빠른포맷, 더딘포멧을 선택할 수 있고, 포맷후, 하드웨어와 소프트 웨어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한 초기셑업상태를 최소 1초이내에서 4분 4초 이내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2분이지요.

 

   비스타는 시스템 파일을 선택 백업하지 못하게 했더라구요. 일반 파일 백업 기능만 향상된 것인지... 일부 향상된 것 같기도 하지만, 98에스이, 엑스피 백업복원 성능과 비교할 때 비스타는 마구 퇴보한 겁니다. 비스타보다 엑스피가 좋은 성능과 기능이 많습니다. 음,  컴 쌩초보(컴맹, 어린애덜 등)는 비스타가 좋을 겁니다.

 

사장 : ? ? ... 빠른포맷은 신뢰성이 떨어져요. 에러많아서... 저도 윈98쓸 때 여러번 포맷한 후에 운영체제 설치가 성공한 때도 있었고... ㅎㅎ, 윈98은 98번 설치해봐야 겨우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지요. 저는 dos, 윈95를 썼던 사람입니다.

 

예강 : ㅎㅎ, 98이니께 98번? 우 ㅎㅎㅎ, 나도 도스세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 미국애덜 횡포가 넘 심해요. 영어 지상주의예요.

 

사장 : 횡포... 그렇지요. 해적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최근 엠에스가 엑스피 해적판 쓰면 화면을 검게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업데이트 안하면 그만이지요 ~ ㅎㅎ.

 

예강 : ㅎㅎ, 그렇지요. 업데이트를 해야 지들이 짠 프로그램을 깔아서 검게 만들거 아니겠어요 ? 다시 설치해도 1시간 지나면 다시 검게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나는 그 기사 읽자마자 혼자말로 그랬지요. " 뭐하러 업데이트에 시간허비하냐 ~ ㅎㅎ. "

    

사장 : 예에...

 

예강 : 충돌이 일어나고... 오류가 생기고... 누나네 집에 설치해 줄 때 찬송가들으라고 나도 없는 5.1체널 고급우퍼를 설치해줬는데 업데이트하고 나서 스피커 두 개가 죽어 버렸어요. 바빠서 운영체제 다시 설치 못하고 왔는데... (내 성격상 업데이트 프로그램만 제거하는 것이 찝찝) 언제 가서 다시 설치하고 업데이트 하지 말아야지요.

   충돌, 오류를 경험한 이후, 업데이트에 부정적이 되었습니다. 최근, 여러번 설치해보며 오류와 충돌을 경험하고 느꼈습니다. 엑스피, 비스타 운영체제를 숙지를 많이 했습니다.  설치하자마자 제어판으로 들어가 자동업데이트 설정을 클릭합니다.

 

   자동 업데이트를 안하는 설정을 합니다.

 

   상품화 자신있으니께 팔아먹은 거 아녜요 ? 특별한 결함이 아니면 업데이트 할 필요없어요. 그냥쓰는 것이 이득입니다. 뭐하러 시간 허비해가며 업데이트 합니까 ? 오류잡으려 또 업데이트하고 또 오류... 악순환이지요. 바쁜 세상, 엠에스에 목걸을 일 없지요.

 

  그다음, 외부 침입을 막기위해 방화벽을 사용합니다. 게다가, 인바운드 등 예외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 두가지 설정만으로도 왠만한 충돌, 오류,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 막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국한된 것일지 모르지만? 윈도우즈 성능향상(성능향상)하면 충돌, 오류의 악순환 등...  운영체제 설치 즉시 업그레이를 아예 못하게 설정하니께 컴이 얼마나 부드럽게 움직이는 지 몰라요.

 

 

   백신무료제공 등 치료해주겠다고 꼬시는 년넘에게 넘어가면  안된다. 치료하려고 하면 돈 내라고 하며 그 년넘이 악성코드, 바이러스를 왕창제공, 오히려 컴 운영체제 쑥대밭된다.

 

 

  성령님이 내게 말씀하셨다.

 

   너의 혼 비손아, 엠에스, 델 등 미국애덜이 마법으로 하면 너는 성령으로 하라. 참고하라. 마법은 선악을 주관하시는 여호와의 영역 중 악의 영역에 속하노라. 내가 누구냐 ? 保惠師 성령이니라. 내가 너를 가르치는 스승이니라. 네가 알고 있는 십여가지 컴기술보다 더 우월한 기술들이 컴분야에는 널려있노라. 지금처럼 最善을 다하라. 하나씩 하나씩 네 것이 되리라.

  

 나는 화답했다.

 

아멘 !!

 

(선악의 충돌? 좌충우돌, 막상막하? / '시작은 항상 절반이다.' 가 내 기업철학이지? 이참에 대강 윤곽이 잡혀있는 컴운영체제 개발할까 ? 소프트개발 수준급 애덜 월급줄 돈부터 마련해야...  ㅎㅎ / 바벨탑은 마법사 장난? 성령군검을 지닌 홍걸동하고 마법사하고 맞장뜨면 누가 이길까? / 각국 언어로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개발하면 대박인디... / 우선 베이직? 도스운영체제에서 영상화 입출력 성공하면 운영체제는 금세 개발이 가능 ~~ / 윈도우 체제가 별건감? 영상화 기본프로그램 개발만 성공하면 그 다음부터는 도토리 키재기지. 우 ㅎㅎㅎ  / 돈벌이가 문제가 아니라, 바벨탑 파괴 사명감아래 최선을 다하자 )......

 

   컴에 대해서, 원시 기계어는 접근가능하다. z80으로 많이 해봤다. 기존 s/w 기술은 오랜세월 맥이 끊겨서 내가 접근할 수 없다.  그러나 하드웨어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막강하다.

   남이 개발해 놓은 소프트웨어에 대해 불만이 많다. 소프트개발 년넘이 하라는대로 해야 소프트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을 십수년 고민하다가 나만의 소프트웨어 주물럭 기법을 개발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사방팔방 막아놓은 방벽의 틈새를 뚫고 들어가는 것이다. 틈새 하나를 발견하기위해 불철주야 돋보기질 하는 습관이 생겼다. 이름하여, 소프트웨어 변칙사용기법이 그것이다.

 

   나는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이 없다. 기계어 수준 개념과 실용은 확실하지만 소프트 개발 여건을 갖출 수 없는 환경에서 살아왔다. 그러나 나는 하드웨어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빨리 하이닉스 애덜을 부려 먹어야 될텐디 ?

   ㅎㅎ, 컴의 개념과 원리를 거의 알고 있기 때미... 소프트로 못 뚫으면 나는 하드로 뚫는다. 미국애덜이 만드는 운영체제, 횡포와 독선을 분석해보면 하드로 간편히 쓸 수 있는 실용 신기술이 확실히 보인다. 마구...  벌써 10여가지가 확실히 준비되어 있다. 하드웨어 즉 완성컴퓨터 시장이 뒤집어진다.

 

2. 부품가격

ele-106 = 마스터보드 ? 만능판떼기 = 18,000원.

만능 피씨비 = 큰 것 1,000원 1장 + 작은 것 500원 1장 = 1,500원.

5v 300ma 어뎁터 = 5v 300ma  전원공급기 = 5,500원.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4일 (목요일)

 

1. 청계천 장사동에 갔다.

납땜기 = 18,000원

흡입기 = 4,000원

5v 300ma 어뎁터 = 5v 300ma  전원공급기 = 5,500원 = 반품.

뜀선(점프선) 5m = 1,500원.

수축튜브=200×5 = 1,000원(근처 도매상에서 구입)

 

사장 : 그래서 제가 몇 번인가 확인, 물어봤잖아요.

 

예강 : 다른 생각에 몰두하다보니 겉넘어 들었어요. 집에가서 개봉해 서 생각해보니께 이게 아녀. 미안해요. 0.3a (300ma) 가지고 무슨 실험을 합니까 ? 용량이 너무 딸려요. 깨끗한 상태로 가져왔으니 부탁드립니다.

 

사장 : ( 투덜투덜 ) 그래서 확인한 건데...

 

예강 : ㅎㅎ, 거듭 미안합니다. 아주 중요한 실험이 이루어지는 만능보드에 쓰는 공급기니께...   0.3  은 용량이 너무 작아서 오동작 염려가... (상도동 0.3도 이젠 폭싹 늙어서 특정부위가 오동작하겠지 ? 신체속성상 어떤년넘도 우탁의 지팡이로 반역 못하지 / 어린이, 젊은이와 달리 폭싹 늙은이는 몸통 동작이 굼뱅이 돼지 / 0.32는 서울소재 철학관 나왔기때미 럭비공... / 大盜無門 0.3℃ 오동작은 옛날에도 참 많았지 ) 0.3은 불안하죠. 적어도 1a는 되야지요. 오동작하면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실험이 됩니다. 이참에, 88년 수제작 경험이 있으니께 5v, 12v 2a급 전원공급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2. 큰누나와 통화했다. 현재 내가 처해있는 가계사정, 경제사정을 하소연했다. 청주형이 부품값을 준다고 했었다며, 청주에 컴 부품값 얘기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3. 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지난 1년동안 식료품비 100원을 아끼려 짠돌 행차 기본으로 모은 돈, 목적을 이루려고 모은 돈을 풀었다.   작심하고 컴 3대 조립용 부품을 구입하기 시작하자마자, 둘째누나가 알량한 돈줄을 쥐어짰다. 끊은 것이다. 옛날부터 항상 자주 당해왔듯이...

 

   특히 全裸圖 박잡사 년이, 무당닮은 년이 한달에 3만원으로 생활비를 하라고 협박하는 등 막내누나에게 처절하게 당해봤다. 참고로, 6.15 김쩔뚝은 지역갈등을 가증교활 정략적으로 애용실용해 왔는데, 항상!!  대다수 전라도 사람이 아닌 전라도 것들을 보내어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으려 사력을 다했다. 조목조목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 <중략> 내가 러시아, 프랑스, 독일과 인류최초 항공역사를 바꾼 직후, 전체음해 내용을 공개할 때 최근 음해도 공개될 것이다. 당장, 입에 담기 곤란한 내용들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5일 (금요일)

 

1. ㄷㄹㄷ 장치제작 및 성능실험 성공 = 생각했던 대로 현실화, 컴 하드웨어 장치가 제작되고 실험이 잘되어 매우 기쁘다. 만능보드에 쓸 전원공급기가 없기때미, 컴전원공급기에서 5v와 12v를 빼서 실험했다. 컴덮개를 열고 그 안에서 각종 납땜 등 해서 실험했다.  보안때미 핵심 등 일부 폐기했다. 성령님께 감사 감사 ~

 

2. 큰누나와 통화했다. 과거 z80마이컴 기술이 아니다. 진보된 임베디드를 통한 신기술공정기술 확보계획이 차질을 빚어서는 안된다고 간곡히 얘기했다. 마이컴 경험이 풍부하기때미 임베디드 접근이 용이할 것이다. 임베디드 실습 서적과 기자재 구입에 돈이 필요하니, 내계획이니, 청주에 내 부품값에 대해 잘 얘기해 달라고 부탁했다.

 

참고로, 임베디드 = 하드웨어 종속적 프로그램.

 

3. 임베디드 신기술신공정기술을 확보해야 자유자재로 첨단 항공분야에 써먹을 수 있다. 내가 개발한 항공분야에 쓰일 임베디드는 안전확보에 써먹을  우선 개념이다.

 

참고로, 최우선 개념 = 자연식 기계장치 = 물리적 연동 및 순차장치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7일 (일요일)

 

1.  현재 보유 책이 성경책, 사전, 둘째누나가 강제로 놓고 간 잡서 몇 권이다.  내 나이 50을 바라보는데... 학창시절 봤던 추억의 교과서, 책들 조차, 앨범 조차 없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다.

 

    지금처럼 연구 참고자료로 쓰던 몇 권의 책이 간절한 적이  없다. 어제는 20년전 즐겨 참고했던 서적을 혹시 구할 수 있을까싶어,  동대문운동장 평화시장 헌책방 거리까지 뒤졌다. 없다. 헌책방 거리는 기술서, 귀중 고서 등 옛날과 달리 책들이 정말 가볍고 얄퍅해졌다.

 

   연구개발에 쓰던 수많은 연구기자재가 하나도 없다. 최근, 하나 둘 구입을 시작하면서, 연구에 참고했던 몇 권의 소중한 책들이 이렇게 간절할 수 없다.

 

2. 둘째누나가 정신병원에 가둬놓고 없애 버린 산더미 연구기자재와 내가 아끼던 몇 권의 책...  둘째누나가 네차례... 한 차례 용인정신병원은 큰누나 개입으로 실패... 그리고 포천산속 어용기도원에서 둘째누나에 의해 소각된 내 어린추억의 사진들... 각종 가재도구들... 나를 파멸, 죽여야 살아남을 수 있는 불쌍한 둘째누나... 둘째누나 뒤에 누가 있는 지 자세히 알고 있다. 인류최초 항공역사를 바꾼 직후, 공개될 것이다. 그리고 응징될 것이다.

 

3. 그런데 아직도 내 수중에 있는 것들이 몇 종류된다.  조금은 남아있다. 신기하게도 남아있다. 그 중 하나가 88년 마이컴 제작할 때 쓰였던 부품들... 작은 사각 케이스에 담겨진 z80 cpu, d2764, 2732 rom, 8255 i/o, 한 50개 되는 ic = ls, cmos type = 04, 154,192 등 74hcxxx들... bcd 두 개... 릴레이.. 두부용 콩알 반쪽보다 한참 얇고 작은 세라믹콘덴셔, 저항어레이(9핀)3.3kΩ, 4mhz발진자....  ㅎㅎ, 신기하게 이 년넘들이 내 곁을 떠나지 않았다. 산전수전공중전을 함께 야전, 작전하며, 세월을 동고동락? 동거동락해 온 애덜이다.

 

4. 청주형이 건망증? 큰누나가 펑펑 울면서 어제밤 나와 통화할 때 그랬다. 옛날부터 너무 잘 잊어서 당황한 적이 많았단다. 그래서, 나는 십수년을 형 밑에서 같이 살았어도 못느꼈다고  몇차례 못박았다.  0.32시절,  나때미 견딜 수 없는 고생을 많이 한 청주 목사형이다. 0.32 새끼 현찰 넘이 죽일 넘이지 ? ㅎㅎ!! <중략>

 

 

5. 아까 오후, 청주 형수의 전화를 받았다. 부품값을 애기하란다. 보내겠단다. 청주가 애덜 학비 등 형편이 안 좋은 것을 잘안다. 매월 나에게 보내주는 생활비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 계획을 더 미룰 수가 없다. 낼 모래면 금방 내 나이가 50살? 60살? 된다.  쏜()세월이기 때미...

 

   아직 부품값의 총합 계산을 안해봤다고 얘기했다. 나는 며칠뒤 조립해주러 내려가면, 조립이 끝나고 성능실험이 끝나면, 그때 영수증 여러장을 총합, 부품값을 주면 된다고 얘기했다.

 

   죽기 직전까지 흐트러짐없이 最惡을 경계하며, 最善을 다할 것이다. 성경이 삶의 자세를 일깨워 줬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삶에 임하는 자세를 알켜 주시기위해, 100세 득남 늙은이를 통해 깨우쳐 주신다.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같음과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 4:19

 

암기하고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9일 (화요일)

 

1. 어제 1시간 13분 걸어서 중앙역 근처 안산시외터미널에 다녀왔다. 일없이? 예매하러... 오늘 오전 10시 20분에 출발하는 차표 한 장을 손에 넣었다. 공짜? 7,600원 지불...

 

2) 오전 9시 30분 청주행 시외버스를 타려고 집을 나섰다. 9시 47분 전철을 탔다. 중앙역에서 내려 휴대폰 시간을 봤다. 9시 54분... 인터넷에서 확인한 예정시간 9분보다 2분이 빠른 7분 걸렸다.

 

3) 시외터미널에 도착하니 10시 13분? 프림이 안들어가고 설탕이 들어간 커피 한잔을 마시며 뻐금질했다. 포화지방이 공포스러운 프림... 프림을 끊은 지 몇 개월? 아무튼, 올해 상반기 끊었다. 작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포화지방이 엄청 매복하고 있는 육지괴기를 전혀 먹지 않았다. <중략> 10시 20분 청주를 향해 버스가 움직였다.

 

 

 

4) 거실에서, 9살먹은 조카넘을 앉혀놓고 컴을 조립하며 설명했다. 내 앞에 컴 케이스가 열린 채 놓여있다.

 

예강 : 지금 내가 보여주며 설명하는 거 못 알아듣는 것이 당연한거야. 하지만, 세월이 흘러 네가 지식이 쌓이면 오늘 들었던 기술이 다 네 것이 되는거야. 삼촌도 그랬거든.

 

   나는 아이비엠 인사부장이셨던 막내 작은아버지에 대해 설명했다. 작은 아버지 덕분에 컴퓨터 부품 22,000 아이템 100만가지 부품을 정리했었고, 관리했었다고 얘기했다.

 

예강 : 내가 니 셋째 작은아버지이다. ㅎㅎ, 요 년넘을 오늘 처음보지 ? 그 년넘이 듀얼코어, 대가리 두 개 에이엠디 브리즈번 5000이야.

 

조카 : (씨피유를 받아들며) 예.

 

예강 : 니가 들고 있는 씨피유를 요리조리 살펴보면서 무슨 말을 하는 지 몰라도 그냥 들어. 궁금해도 질문하지마. 삼촌은 무지 바쁜사람이야. 질문하면 시간낭비야. 이거 설명하고 빨리 안산가야 해.

 

조카 : 예.

 

예강 : 나중에 세월이 지나면 다 네 것이 되니께. 씨피유라는 거야. 옛날엔 대가리가 하나였는데, 요즈음은 기술이 발전해서 요 조그만 사각 안에 대가리를 두 개를 집어 넣었어. 세 개, 네 개, 여덟 개, 열여섯 개를 마구 집어넣을 수 있지. 다른 말로 코어라고 하지.

 

조카 : 예. ( 대가리... 괴물덜... 대가리 ?? / 미국은 애덜이 이런 엄청난 거를 만들어요 ? / 미국애덜은 분수...  파이 나누기도 못한다고 하시면서... / 마법? 어른은 뭐하지 ? ?? 아닌데... 아, 헷갈려 / 삼촌은 어른들도 무조건 애덜이라고... ) ...

 

 예강 : 에이엠디 애덜은 대가리 두 개 즉 듀얼코어, 인텔 애덜은 코어2 듀오를 주력 상품으로 내놓았다가, 최근에는 쿼드급... 대가리 네 개짜리도 주력에 넣었지. 그런디, 성능면에서 계측기로 계측하지 않으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없어. 도토리 키재기야. 서울대 저능아가덜이나 시골대 애덜이나 마빡이 새끼나 도토리 키재기야. 도토리 알지 ?

 

조카 :. (서울대 저능아가덜? 마빡이 새끼... 어느 마빡이를 얘기하는 거지 ? ? ) ...

 

예강 : 만져봐. 이게 엄마판떼기, 마더보드라고하는거야. 엄마처럼 모든 것을 뒷바라지, 뒷처리, 앞처리 즉 앞치닥거리 해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지. 너도 엄마가 다 챙겨주니께 탈없이 키크고 잘먹고 잘싸는거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엄마의 역할이 그래서 중요한데 컴퓨터도 마찬가지야. 마더보드를 한국말로 바꾸면 엄마판떼기야. 마더보드는 중요한 일을 하기때미 메인보드라고 하지.

 

조카 : 예.

 

예강 : 이 작은 판떼기를 램 메모리인데 옛날 디디알보다 클럭속도가 2배 향상되어 디디알 투라고 불러. 이 판떼기에 써있지. 피씨 투 6400 1기가라고 하지. 클럭속도는 8로 나누면 나오지. 800메가비피에스... 두 판떼기 넘의 용량은...  한판떼기가 1기가니께 합하면 2g야. 비스타급 컴이 나오기전, 펜티엄4급에서 보통 256m, 512m 메모리가 최고용량이었지. 컴 속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지. 이 넘은 전기를 끊으면 다 지워져.

 

조카 : 예.

 

예강 : 너 이거는 알고 있어야 해. 2, 4, 8, 16, 32, 64, 128...

 

조카 : (흐흐, 숫자가 규칙이 있네 / 나는 수의 고수~ ) 512, 1024.

 

예강 : 어 ? 알고 있었네 ?

 

조카 : (미소) 예, 숫자라서...

 

예강 :  메가단위가 백만이면 기가단위는 10억이다. 1024m 메모리는 1.024g메모리다.이것도 알고 있냐 ? 뒤에 024를 버리고 그냥 1기가라고 한다.

 

조카 : (수가 2승 규칙이었기 때미 / 컴의 메모리 개념없음 ) 아뇨.

 

예강 : 그러니께. 1기가라고 하면 1024m이고 1.024g이다. 뒤에 024를 버리고 그냥 1g라고 하는 거다. 두 판떼기 합하면 얼마 ?

 

조카 : 2기가요.

 

예강 : 그려. (하드를 집어들며) 요 년넘은 하드디스크라는 건데... 음, 이 년넘속의 용량이 250 기가란다. 이 넘은 쓰기도하고 지울 수도 있어. 작은 판떼기 넘은 전기가 나가면 지워지는데 이 하드디스크는 전기가 나가도 안지워지지. 이 넘은 예민하기 때미 컴 조작할 때 주의해야 해. 끌 때 반드시 파킹을 하는 것은 기본이야. 그냥 함부로 끄면 하드가 나갈 수 있어. 자동차를 세워둘 때, 도로 한복판에 세워두면 이상한 사람이지? 반드시 길가나 주차장에 세워야 하는 거잖아 ? 그런 식으로 이 넘을 잘 주차하듯...

 

조카 : 예.

 

예강 : (집어들며) 이 년넘은...

 

조카 : 디브이디요.

 

예강 : 그려. (조그만 메모리 막대를 집어들며) 이 넘도 메모리야. 알고 있냐 ?

 

조카 : 처음보는데요 ?

 

예강 : 이동식... 사진, 파일 등 넣어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지.  다른 컴퓨터에 연결하면 볼 수 있어. 요 년넘 용량이 1g이니께... 이 조그만 막대 안에 소설 책 한 3000권 저장 ? 엄청 들어가지. 대강 그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기 때미 이동식이라고 하는거야.

 

   설명하며 조립을 마쳤다. 모니터와 마우스, 키보드 연결과 분리를 시범보였다. 그리고 연결과 분리를 3번 반복시켜 연습시켰다. 

 

예강 : 너는 비스타를 설치하는 것이 이득이야. 엄마가 너의 컴퓨터 사용습관을 관리할거야. 컴퓨터에 중독되면 네 손해야. 지금부터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해.

 

조카 : 예.

 

예강 : 사회분위기가 게임잘하면 출세한다고 한다. 그래서 프로 게이머가 꿈이 된 똘아이가 많단다. 꿈이 꿈다워야지 개꿈은... ㅎㅎ.

   게임 잘하면 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까 ? 그건, 게임프로그램을 팔아 먹으려는 년넘들이 지들 돈 많이 벌려고 엄청 돈을 풀어서 게임 잘하는 애덜한티 상금으로 주기 때문이야.

    언론에서도 부추기기 때미, 국민들이 어영부영 게임 잘하면 좋은 직업을 갖었구나 생각하게 되었지. 똘아이 세계가 게임세계여. 인생을 파괴하는 맹독이 합법을 가장하고 우리 몸통에 침입해서 쓰러뜨리는 거야. 삼촌은 오락이라도 게임을 안해.

   삼촌은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지만 컴퓨터에 중독된 일이 없단다.  컴퓨터를 자기 의지로 사용할 수 있고, 사용안할 수 있는 절제된 힘이 사내대장부여.

   게임은 가끔, 재미로 하거라. 게임한티 지면 안된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자녀보호니께 조금 불편하더라도, 자유를 구속해도 감사하게 받아들여라.

 

조카 : 예.

 

   나는 자녀보호 기능을 형수에게 설명했다. 이틀뒤, 다시 내려와 기능을 다시설명, 실습위주로 알켜주기로 했다.

 

예강 : 너는 정품을 사용해야 한다.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니가 당당하지 못하면 떳떳하게 가슴펴고 살 수 없어. 사내 대장부가 당당해야 하는거야. 해적판은 쓰지 말라. 이 비스타는 조립용으로 12만원이야. 이틀뒤, 설치연습 끝나면 인터넷으로 등록해라.

   아까 마더보드 얘기했지. 엄마판떼기 고장나서 다른 마더보드를 사서 설치하면 이 비스타를 엠에쓰에 등록해도 안 먹혀. 씨디를 버려야 해. 못써. 마더보드가 고장나면 사후관리를 받아 고쳐써야 해. 사후관리도 받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삼촌한티 전화해.     해적판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께. 이 비스타를 공급하는 회사 년넘들이 도가 지나치게 횡포때, 마더보드가 사후관리를 못받을 정도로 고장나서 교체할 때, 해적판을 당당하게 쓰는거야. 하지만, 지금은 정품을 고집해라.

 

조카 : 예.

 

   비스타 설치는 내가 말로 지시하고 마우스 클릭 등 직접 조작하도록 했다.

 

  인터넷에 연결했다. 인터넷 연결이 잘되었다. 여러 가지를 반복해서 재 설명했다. 내일모래, 비스타 설치연습과 원상태로 복구하는 등, 컴이상시 혼자서 설치, 복구할 수 있는 기법을 반복 연습하기로 약속하고 컴퓨터를 종료했다.

 

 

 

 

  

5) 형님과 나눈 대화

 

 88년 당시, 내가 개발했던 자판기용 기기명칭 =

                                                      4 way direct coin mechanism.

 

   참고로, 바벨탑 개념이 요지부동 확고해 진 최근 세월, 나는 영어사용을 되도록 자제한다. 88년에는 영어가 좋은 줄 알고? 사회보편상 상류지식 계급인 척? 아무튼, 개발품목이 모조리 영어일색이었다. 최근 세월, 내 개발품은 영어가 배제된 신조어 일색이다. 영어를 자제하려고 노력해도 의사소통때미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적이 많다. 안타깝다.

 

예강 : 서울역 앞 대우빌딩에 형하고 갔었잖어. 내가 만든 코인메카니즘 들고 갔었지. 10원, 50원, 100원, 500원 분리수납... 88년 내가 개발한, 신선한 충격의 동전 분리수납장치, 80년대말, 대우가 3,000천만원에 팔라고 했던 거 기억나 ?

 

형: 그랬지. 그냥 팔 걸 그랬나봐. 너 고생하고 사는 거보면 안스럽다. 이번엔, 그냥 팔아라.

 

예강 : ㅎㅎㅎ, 폐기하면 폐기했지, 그런 일 없을 겁니다. 10여가지 인데... 컴기술을 종류로 분류하기 어려운 년넘이 3년넘이 돼서... 그래서 딱 10가지가 아니고 10여가지입니다. 내가 할 수 없으면 폐기입니다. 칼자루는 내가 쥐고 있어요. 산업은행하고 얘기해서 성사안되면, 세월을 낚는 태공망여상~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과 합력, 독자적으로 창업해야지요.

   

형: ...

 

예강 : 이번 10여가지 컴기술 역시 세가지만 보여주는데... 산업은행 실무 협상책임자와 협상가가 데리고 나온 컴전문가에게 속은 안보여주고... 겉에서 조작하는 것만 얼른 보여주지요. ㅎㅎ, 왜 '얼른'이냐하믄, 특허 걸 돈이 없걸랑 ~

 

형 : ...

 

예강 : 안산에 망한 삼보컴퓨터라고 있어요. 망한 삼보를 산업은행에서 근근히 연명시키고 있데요. 주인이, 채권자가 산업은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산업은행 애덜한티 조만간 내 컴퓨터를 보여주려고 해요.

 

형 : ...

 

 예강 : 완전한 초기셑업상태로 만드는 신기술신공정기술 1개,  xx 신기술신공정신기술 2개는 보안이 철통이예요. 3가지 역시 시연하고 폐기할 겁니다.

 

   삼보컴퓨터는 앞으로도 진상이지요. 직원 월급 등 밑빠진 항아리에다가 물닮은 돈을 마구 투입해야 하는데 대표상품이 없으니... 미래가 암흑, 깜깜 코앞 절벽이지요. 다른 컴퓨터 업체와 차별화되지 않은 컴퓨터 제조? 미국애덜 돈벌어주는 미국부품의 조립... 그런 도토리덜이 한국의 컴퓨터 업체들이지요.

 

   안산 삼보컴퓨터는 트라이젬을 필두로 80년대 초 한국의 군계일학? 독주했었지.

 

   내가 작년 뇌수술하고 퇴원해서, 집에 돌아와 요양하며 한 말이 있어요. 내 움직임이 둔해졌다고 했어요.

 

   대톨령되자마자,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6.15괴수 김쩔뚝을 알현하고, 미국똘마니에다가, 기형사고방식 현 마빡이 대톨령이나 국회원숭이된 서울대 저능아가덜 개입하면 난 안해요. 물론, 다른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개입해도 난 안해요. 곡회원숭이, 공무원숭이...

 

   삼보의 주인된 산업은행하고만 얘기할 거야. 나하고 인수협상하는 산업은행 년넘이 서울대 저능아가라면 없었던 일이 되는 거야.

 

   난 죽을 때까지, 서울대 저능아가 상종 안하는 것이 철칙이야. 세상이 거미줄처럼 얶혀있어요. 그래서 미국애덜이나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도태되기전까지 제3자를 내세워 간접상대해야지요. ㅎㅎ, 난 마주보는 것 자체를 역겨워하니께.

   인수협상이 결렬되도 안돼도 그만이야.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퓨터 기업과 합력하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요. 어짜피, 늦은 인생... 일부러라도 돌아가는 것이 내 최상의 기쁨이예요.

 

    그리고 산업은행과 나의 협상과정은 난중일기? 예강의 일기록에 등재되지요. 일기역사는 소멸하지 않는 국가의 생명이기 때미...

 

    산업은행의 무거운 짐 즉 부채된 한국국민의 등짐을 예강의 컴기업 '강컴퓨터'가 인수하겠다는데... 산업은행 등짝을 편안하게 해주겠다는데...  덤으로, 부실채권의 하나인 삼보애덜... 삼보애덜 학비? 삼보식솔덜 월급 즉 먹거리 등 내가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는데... 반대하는 국민있으면 언론을 통해 공개 질의하길...

 

    참고로, 기존 컴퓨터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더 이상 시장활력을 기대하기 힘들다. 그래서 컴부품업체들이 현재 고전하는 징후를 보이는 것이다. 이런 추세로 가면 망하는 부품업체도 나올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전세계 컴퓨터 시장을 한번 뒤짚어 놓는다.

 

   한가지 설명하면, 나의 10여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우선  3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세계 컴시장에 내놓는데... 기존 컴퓨터를 성능향상(성능향상) 해준다는 시장전략이다.  컴퓨터마다 최신 신형부품, 구형부품이라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서로 달라도, 모든 기종이 호환된다. 표준형은 15만원에서 20만원만 내면 기존 컴퓨터의 부품을 그대로 쓰면서 내 다기능 고성능 기능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고급형은 25만원, 30만원이다.

 

   그럼, 강컴퓨터 공장으로 보내야 ? 그래도 되지만, 집주변 컴퓨터 수리업을 하는 업자에게 맡기면 손쉽게 컴퓨터를 성능향상(성능향상) 할 수 있다. 이런 시장전략을 가지고 있다. 기존 리모델링, 재개발 건설분야 시장과 비슷 ? 그럴 수 있다.

 

   강컴퓨터의 부품을 직접구입하는 실용적인 비용으로 본인이 직접 성능향상(성능향상)를 할 수 있다. 직접 성능향상(성능향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소형책자 안에 상세히, 친절히 기술되어 있다.

 

  새로 구입하는 세계의 모든 컴 구입자가 강컴퓨터를 고집할 수밖에 없는 다기능, 고성능 컴퓨터.

 

    컴분야 성능향상(성능향상) 세계시장신흥 세계시장모두 석권할 수 있다. 그런 기능과 성능이 상상초월이다.

 

 

 

 

7) 6시 50분, 자가용으로 시외터미널에 태워다 주겠다는 것을 만류했다. 시외터미널은 청주 형집에서 완전 반대편, 극과 극 거리, 내가 바쁘지도 않은데 실용적이지 않다고 했다. 서둘러 청주 형님집을 나섰다. 아파트 정원을 끼고 걸으며

 

형 : 어떻게 지내냐 ?

 

예강 : 안산에 강제이주, 고립 3년되었지만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어. 지상천국이 따로없지. 뇌수술이전, 매일 식은땀 줄줄, 전철 안에서 발작해서 사람들이 지갑, 가방을 챙겨줬었어. 교회간다고 구두를 신으려고 한 것까지 기억하는데...

 

   그 다음은 집에서 엄청 떨어진 안산역 아래 시가지 가두에서 여름 정장에  양말 신은 채 걷다가 정신이 돌아와 기겁했지. 양말이 다 헤져서 맨발바닥이 드러났어. 가방은 집에 두고말야. 소름끼쳐. 여기 바지 짜집기 자국보이지 ? 그때 발작했었나봐. 기억이 없어.

 

    바지는 허벅지부위가 폭 2cm, 10cm가량 쓸려나가서 허옇게 되었다.  무릎쪽이 약간 찢어졌고, 여름반발 와이셔츠는 등짝이 2cm가량 찢어져 있었다. 무릎이 까지고 등짝이 욱신거리는 것이 발작했나보다.     그런데 구두를 신으려고 했던 것 이외에, 왜 내가 집에서 멀리 떨어진 가두에 서 있는 지 아무 기억이 없다. 수선집에서 바지와 와이셔츠를 짜집기해서 여름내내 입고 있다.

 

   그런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해요. 밥이 꿀맛이고, 매일 단잠자고 일어나도 빤스와 난닝구가 식은땀에 젖어있지 않고... 전철타면 식은땀으로 전신이 다 젖었는데, 주변사람이 놀란 눈치더라구요. 이젠 그런 일이 소름끼치는 추억이 되었지요.

   성령님께서 작은 것까지 일일이 챙겨주셔.  성령님 지시대로 식단관리를 잘해서 보다시피 비만이 아녀. 옛날에 똥배였는디..  ㅎㅎ, 84kg 넘던 몸통이 표준체중 68.3kg 주변에서 착하게 놀지유. 적당히 운동도 하기때미 뱃가죽 '王'이 많이 찐해졌어요. 보다시피, 건강몸통, 활력이 넘쳐.

 

형 : 그래.

 

예강 : 애가 금세 알아들어서 알켜주기 쉬었어.

 

형 : 애가 머리가 좋아. 중학교, 초등학교 돌아다니며 암산, 주산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아주 조그만 노트북에 코딱지만한 마우스로 컴작업했던 조카였다. 이제 화면이 22인치에다가 무지 빠른 고성능 컴을 갖췄으니... 마음이 뿌듯했다.

 

예강 : 여태 조카가 변변한 컴퓨터 없이 지냈다는 것이... 그 넘도 너무 빠르다고... 화면이 커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이젠 최상급 컴퓨터를 제공한 형 기분은 어때?

 

형 : 응, 좋지.

 

예강 : 우리 집안처럼 학력에 한 많은 집안이 없지. 세상에 중핵교도 못나오... 형님, 여호와께서 보상해주시는 겁니다. 아까 컴 셑팅하면서 쎄팅방법을 알려주고 곧바로 실습시키는데, 금세 알아듣고 혼자서 실행해서 하나도 힘이 안들더라구요.  

 

형 : ...

 

예강 : 나도 만만한 넘이 아니죠. 330명에다가 화물 16톤 싣고 제자리에서 위로 부드럽게 이륙, 상승하죠. 굉음없이 일반 소음수준으로...

 

형 : 어휴... 상상이 안된다.

 

예강 : 미국애덜이 많이 안달났나봐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국애덜하고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미국애덜이 헛물켜는 거지요. 왕거지. 한국개 미국애를 우주항공 최고책임자로 임명하고 꼴깝이죠. 내가 그 미국새끼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예요? 온상출신 넘이 내 인생 여정을 감히... 아녜요.

 

버스정류장에 마주보고 섰다.

 

예강 : 그만 들어가세요.

형 : 여기까지 나왔는데 잠시 더 있는다고 뭐 큰일나냐 ?

예강 : (흑! 뻐끔질 좀 합시다!!) 담배 좀 피려고...

형 : 피워. 니 나이 50에 가까운데... 괜찮아.

예강 : 형님 교회 주변인데, 교인덜이 보면...

형 : 괜찮아. 목사 넘들도 담배피는 세상인데... 내가 피냐 ?

예강 : 그럼. (버스오나 보며 얼른 점화) ...

형 : 버스왔다.

 

   머피의 법칙? 얼른 바닥에 놓고 발로 짖이겨 껏다. 이런, 버스가 만원이다. 퇴근시간, 학생이 가득하다. 이런 상황에서 공초를 들고 타면 팔불출... 꽁초를 주어 형에게 주며

 

예강 : 나는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못해요. 형이 없었다면 할 수 없이 버렸겠지만... 이것 좀 버려줘요.

 

   형님과 인사하고 105번 버스를 탔다. 안산행 막차가 19시 40분이기 때미... 청주시외터미널에 도착하니 발차 7분전이다. 도로 막히고, 정류장마다 꼬박 알뜰 정차하고... 그래서 50분? 소요.

 

8) 집에 도착하니, 정확히 밤 10시... 얼른, 김치냉장고에 청주형수가 챙겨준 묵은김치, 독특한 감칠젓갈 맛이 가득찬 통, 큰 플라스틱통을 넣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1.  어제, 청주에 다녀왔다. 조카에게 컴 윈도우, 메인보드 s/w  등 각종 씨디 설치 연습시킨 것을 최종 마무리 해주려고... 그리고 컴에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고, 난잡한 선을 가즈런히 정리하려고...

 

2. 백업과 복원연습을 시키려고 시스템 복원말고 백업장치를 찾아 훝어보았다. 헉!! 일반 파일백업, 복원만 있다.  없다. 윈도우 컴플리트 피씨 백업 기능이 없다. 이런!! 5, 18!! 돈벌어 먹으려고, 홈베이직 비스타는 그 기능을 뺀 것이다. 28만원짜리 비스타는 윈도우 이미지 백업을 생성할 수 있다.

 

3.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영으로 말씀하셨다. " 이 넘아, 육은 그래서 생각이 짧고 나약하구나. 대가리를 가즈런히 정리하라. 구형, 신형소프트로 못하는 여러가지를 강컴퓨터 내장 하드웨어로 할 수 있는 네 강컴퓨터가 세계를 석권하는 것이니, 오히려 기뻐하라. "

 

 아! 멘!!

 

한동안, 호탕하게 웃었다. 얼마전, 아쉬워했던 언행이 떠 올랐기때미...

 

강컴퓨터 = 다기능 + 고성능.

 

    형님과 조카는 왜 웃는 지 몰라? 영문을 몰러 국어대사전을 뒤적질할 판?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1.  빌빌 게이츠 등 엠에스 애덜이 내 강컴퓨터 기획을 홀라당 ? 글세... 소프트로 할 수 없는 일이 많을텐디 ? ㅎㅎ, 하드웨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작금, 나는 하드웨어 분야에서 10여가지 신기술신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엠에스가 뭔가 홀라당한 것같은 확증, 강탈당한 기분이 최근이다. 뭔가 허전하다 ? ㅎㅎㅎ !!

 

2. 무슨 얘기냐하믄...

 

3. 엑스피가 2005년에 쓰였지 ?  엑스피를 안써봐서 모르겠다. 최근 처음 써봤으니께. 게다가, 씨아이에이 등 미국애덜, 6.15괴수 김쩔뚝, 김쩔뚝 똘마니 불량놈!현의 잔악한 피말리기, 죽이기에 시달릴 때였으므로, 컴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개발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 강컴퓨터 개발의 동기는 윈98에쓰이의 불편함과 시스템이 망가졌을 때, 잦은 바이러스 , 악성코드로 컴이 제 기능을 못해 너무 괴롭기때미였다. 그래서 집집마다 나같은 고통을 당하지 말라고 개발했다.

 

5. 내가 플로피드라이브는  더 이상 필요없다고 선언했다. 집필후, 시간이 흐르고 흘렀다. 용산 등 컴조립업자들이 플로피드라이브를 떼어 내서 팔어먹기 시작했다. 당시, 플로피 드라이블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윈98에쓰이 체제하에서 성능좋은 컴상태를 누려왔다.

 

6. 최근, 98에쓰이만 쓰다가 엑스피와 비스타를 생전 처음 분석해봤다. 엑쓰피는 플로피 드라이브가 필요하다. 비스타는 플로피드라이브가 필요없다. 나의 '플로피드라이브 무용론'을 아무 말없이 써도 할 말이 전혀없다.

 

7. 비스타가 내가 자주 얘기했던 완전한 초기셑업상태를 사모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건 하드웨어로 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하드웨어로 해야만 완전한 초기셑업상태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용적이다. 왜냐하면, 개발비용, 컴작업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기능으로 전용 및 성능창출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소프트웨어의 한계이다. 소프트웨어로 완전한 초기셑업상태를 만들 수 있나 ? 글쎄...

 

8. 아무튼, 홀라당을 꿈꾸는 년넘에게 홀라당 당할 넘도 아니지만, 홀라당 당한 느낌이다. 변동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는 완전한 초기셑업 상태 등 내 대가리 기획을 그냥 쓰는 것은, 연구용으로 쓰는 것은 너그럽게 봐주겠지만, 돈벌이에 이용하면 불법이다. 불법을 저지르면서 불법이 나쁘다고 울부짖으면 자가당착 ? 자기모순 = 날강도.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1. 비스타와 엑스피 기능이나 성능을 모두 살펴보지 않았지만, 핵심 기능은 모조리 실습해 봤다. 전체적으로, 비스타보다 엑스피가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2. 비스타는 엑스피에 비해 관리도구의 파티션 기능이 보강되었고, 화면이 깨끗하고 글꼴이 아름답지만, 까탈스럽게 작은 창이 너무 자주뜬다. 너무 유별나다. 짜증난다.

   이리하여, 비스타에서 하드페이징 기법 등 가상메모리까지 사용해봐도 엑스피 반응속도를 따라오지 못한다.

   백업과 복원기능에서 비스타는 컴플리트피씨 백업과 복원기능은 크게 향상된 것같지만, 사진, 문서 등 일반파일 이외에 특정개별 백업과 복원은 아예 할 수 없게 만들어서 오히려 엑스피만도 못하다.

   또한, 한글로 파일이름을 지어주면 인터넷에 뜨지 못한다. 영어지상주의? 일부러 언어를 갈라놓으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어 바벨탑으로 반역? 감히 여호와를 대적? 엎친데 덮친다고 영어몰입을 울부짖었던 대한米국의 마빡이... 마빡을 내세워 영어로 세상을 통일하것다?

 

     비스타의 화려함과 까탈, 엑스피의 담백함과 순발력... 그래서 나는 엑스피가 좋다. 비스타의 화려함은 어린이가 좋아할 것이다. 사무처리, 숙련된 작업자에게 엑스피가 적격이다. 비스타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반응속도는 능률저하와 효율을 감소시킬 것이다. 비스타는 화려 영상이 대부분이어서 오랜 작업자에게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킨다. 컴맹들은 좋아할 지 모르겠다.

 

   忠日시쟁이 서정주가 봄부터 그렇게 울부짖은 國花닮은 원숙미? 완숙함이 베어나오는 엑스피가 애미메이션? 動畵수준을 기저에 깐 비스타와 견줄 수없다.

 

 

3. 사견인데, 비스타는 실패한 운영체제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15일 (일요일)

 

1. 고정관념을 깬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별 일아니다. 내 혼이 혼날 정도로 큰 일이 날 일도 아니다.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 창작활동, 창조활동을 할 수 있는 대가리가 되었다. 거져 ? 아니다. 내 삶의 과정이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 간단하지 않은 삶의 과정에서 얻어진 고귀한 산물이다. 고귀한 산물 = 고정관념을 깨는 기술 = 육신과 정신이 부서지는 과정에서 터득.

 

2. 갑자기 고정관념에 관해 진지해졌냐하믄, ㅎㅎ, 컴분야에 새로운 장치와 기법 즉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전부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과정, 새벽을 전쟁하여 얻어진 전리품이기 때문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1. 어제, 용산에 다녀왔다.

㉠ 비스타 홈 베이직 120,000원 반품하고  xp 홈 에디션 95,000원으로 교환 = 잔금 25,000원 되돌려받음.

사장 : (앗! 저 인간은 반품전문가? / 또 반품 ?) ...

예강 : (눈 마주쳤으면 고객에게 인사를 먼저하는 것이 예의인디... / 일본애덜은 인사성 밝은디 한국애덜은... 문제여. 큰 문제 / 왜 긴장하남? ) 이거, 엑스피로 바꿔주세요.

사장 : (흑! 역시 반품 / 내가 점쟁이냐 ?) 안돼요. 매번 그러면 어떡합니까 ? 그래서 저번에 몇 번 다짐 받았잖아요 ? 안돼요.

예강: 이 세상에 안되는 일이 어딨어요 ? 이 비스타 팩은 키 번호가 노출이 안돼서 반품 가능하다고 했었잖아요? 그리고 내가 피해 준 거 있어요 ? 먼저번, xx 소프트 30,000원샀고...  xp 반품안된다고 해서 3만원 손해보고 중고로 반품했고...

사장 : 일주일 안에 가져오면 반품해 준다고 했잖아요 ?

예강 : (일주일? 그랬지 / 내 코가 석자) 난, 그런 말 못들었어요.

사장 : (헉!!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異夷...

예강 : (혓바닥 외출 = 고속으로 입술 전체에 침을 듬뿍 골고루 행주질) 못들은 거 같은데 ? 확실치 않지만, 못들었어요.

사장 : (흑! / 간이계산서에 쓸걸... / 장사방해되니, 빨리 보내자)  언제 산 거죠 ?

예강 : 8월 28일에 샀죠 ? 아마...

사장 : 한달이 다 됐네.

 

   이 상점과 첫 거래에서, xx소프트,  오이엠 시스템 빌더 팩(조립용) 비스타홈 프레미엄 케이 1개를 구입했다. 얼마뒤, 해적용 비스타 얼티멋 케이의 기능 중에서 자녀보호 기능 하나가 쓸만해서, 조카용으로 비스타 홈 프레미 케이를 2개를 더 구입했다. 그러면서, 조카용으로 구입했던 xp 홈 에디션을 반품하려고 했다. 자녀보호 기능이 없기때미...

   키 번호가 노출되어 있어서 도용했는 지 알 수 없어 반품이 안된다고 했었다. 나는 왜 도용당할 줄 알면서 키 번호를 노출시켰냐고 반문했다. 아무튼, 절대 안된다고 해서, 중고로 매입할 수 있다고 해서, 95,000원을 주고 산 xp 홈 에디션을, 3만원 손해보고 65,000원에 반품했었다.

 

예강 : 내가 금전적 손해를 끼친 적이 없어요. 내가 3만원을 손해보면 봤었지.

사장 : 안돼요.

예강 : 윈98에스이, 윈2000, 엑스피 블랙에디션, 비스타 얼티멋 케이 모두 운영해봤습니다. 지난 8년간 윈98에스이만 쓰다가 최근에 모두 사용해봤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불이 나도록 운영체제마다 지우고 깔고... 그러다가, 얼마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케이를 조카에게 깔아주다가 컴플리트 피씨 백업기능이 없는 걸 발견했어요.

사장 : 난 팔기만 하지, 못알아 들어요. 바쁘니께... 앞으로 정말 반품 안한다고 약속하고 서명하면 이번 한번만..

예강 :정말 반품 안해요.  xp 블랙에디션과 비교, xp홈 에디션은 어떤 기능이 빠져있는 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개봉할 겁니다. 조카용으로 구입한 것도 아니기 때미, 반품하러 올 일이 없어요.

 

     허허 웃어가면서, 비스타 홈프리미엄 케이를 엑스피 홈에디션으로 바꿨다. 그리고 차액 25,000원을 되돌려받았다. 당연히, 반품 절대 안한다는 글씨밑에 서명했다. ㅎㅎ.

예강 : 얼마뒤, 티브이하고 인터뷰할 때 이 상점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해야 할 것같아요.

사장 : ( 나 죄 지은 거 없다 ! 당당!) 하세요.

예강 : ㅎㅎ,  오해마세요. 돈없이 연구하고 분석하고... 얼마나 고달픈지... 고립과 음해 가운데 세계최상급 상품을 개발하면서 겪었던 슬픈 얘기 ? 우 ㅎㅎㅎㅎ!!

 

    컴퓨터 신화창조... 엠에스, 메인보드 애덜이 어떤 제품을 새로 내놓던 상관없이 호환이 보장된 강컴퓨터... 어느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능, 기상천외~ 그런 기능이 한 두 개가 아니다. 다기능 고성능 세계표준 강컴퓨터... 게다가, 어느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입을 다물지 못하는 고부가가치 창출기법, 상술, 신기술신공정...

    강컴퓨터는 단 한가지 기능과 성능이 아닌 다기능, 고성능이다. 나 혼자 뚝딱 실험을 마쳤다. 보여주기위한 최종 시제품은 철저한 보안 가운데 내가 은밀히 만들고 있는 컴 기능부품이... <보안>

 

 

㉡ 디엔디컴 서비스센터 = 메인보드 에이엠디 740g 싸타 5,6 번 고장 = 무상수리.

 

    디엔디컴은 효창공원 가는 길가에 있다. 1층 주차장 깊숙한 곳에 서비스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초행자는 건물 계단으로 올라갈 확률이 99%. 나는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서? 끝까지, 3층까지 올라갔다 막혀있어서 내려왔다. 승용차가 주차되어있는 좁은 통로 끝이 서비스 센터.

   건물로 들어가는 계단에 안내글 하나없는 배려에 어이없다. 비스듬 문짝에 서비스 쎈터를 알리는 안내글을 발견했지만, 비스듬 년넘을 발견하기가 하늘 별따기.  

   서식이 있는 종이쪽지에 이름을 쓰고 고장원인을 적으라고 해서 s-ata 5, 6이 기능상실이라고 끄적질했다.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미니 커피자판기가 보였다. 검정동전지갑을 보니 오백원짜리 딱 1개. 바꿔달라고 했더니, 동전 넣을 필요없단다. 서비스하는 거란다. 아까 경우처럼 또 어이없다. 그럼! 왜 100원 넣으라고 써놨니!! 5, 18!! 흑!!

   서비스  받으러 왔던 사람 가운데 100원의 진실을 알게된 사내, 가만히 앉아있던 사내가  후다닥, 어느새 커피를 뽑기때미 기다렸다. 대가리 홀라당도 아닌 넘이 공짜를 선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커피를 뽑으려는데 내 이름이 호명되었다. 빠르다.

예강 :  5, 6번이 왜 나갔죠 ?

수리남 : 분석 안해봐서...

예강 : 대강이라도...

수리남 :  (로보트닮은 무뚝뚝) 대강은 알 수 없습니다.

예강 : ... 수고하셨습니다.

 

   1983년 아이비엠에 근무했을 때, ce(카스터머 엔지니어) 덜은 이런 반도체 판떼기를 카드라고 했다. 기능 불량이 나오면 미련없이 쓰레기통에 던져 버렸다. 하지만, 나는 학생용 서민용 중소기업 사무용 고급컴을 보급해야 하기때미, 이런 과정을 체험, 이수해야 하는 것이다.

 

㉢ 702m 공씨디 5장 = 1,300원.

우씨, 디브이디를 사야했는디... 용량 700m짜리 시디를 산 것이다. 난 4.7g인 줄 알고... 무심코, 내가 씨디를 달라고 해서 씨디를 준 상점 주인은 백옥보다 순결한 무죄. 입에 씨디가 베어있다. 물에 담궈서라도 입에 벤 씨디를 우려내고 디브이로 바꿔야지. 발음해보자. 디브이 디...

 

㉣ 미니 전원공급기 400w 중고매입 = 15,000원 = (주) 행복한 pc

회로시험용 만능보드에 5v, 12v를 공급하기 위해 일부러 중고를 매입했다.

 

예강 : 메인커넥터 4, 5번 도통시키면 작동돼죠 ? 맞나 ?

점원 : 예.

예강 : 중고니께, 지금 도통해서 팬이 잘 돌아가면 구입할께요.

 

  ㅎㅎ, 용량딸리는 0.3a 반품사건이후, 수작업으로 용량 2a급 전원공급기를 만들려고 생각했었다. 전원공급기는 이렇게 마련. 기초가 탄탄하니께 일부러 안만들어 봐도 된다. 학습할 필요가 없다.

   흐흐, 대가리를 잘 쓰면 시간절약 돈절약, 발품절약. 230v 3a 400w 전공기 획득. 최대 690w가 나오지만 충분한 용량이 되어야 오동작하지 않는다. 그래서 400w가 오동작하지 않는 적정최대이다. 이런 개념, 사실을 아는 것이, 시험보기위해 미적분 복잡공식을 외우며, 대강 대충 무의미하게 사는 애덜보다 낫다.

   영어에 목숨건 대한米국 학부모덜... 어중이떠중이달중이까까중 모두 친구따라 강남가지만... 훗일 만수무강 천수? 일없이 백수를 누리것지 ? ^m^ 강남은 제비가 가야 대박이 터지지? 싸모님 지갑이나 호박씨라도 물어오면 로또 버금가는 대박?

 

㉤ 손전등 = 5,000원.

컴케이스 안이 컴컴해서 컴 실험할 때마다 애를 많이 먹었다. 메인보드 깨알 글씨 등 내부 구석구석 잘 보려고 샀다. 또한, 밤시간, 방에 등불을 밝히지 않는 습관때미 메모지나 자판이 안보일 때 활용하려고 샀다.

 

 

㉥ 큰누나용 마우스패드 (초보자용 제일 큰 크기) = 1,000원.

큰누나에게 컴설치해주고 정작 마우스 패드를 깔아주지 못했다. 공책위에 마우스는 임시변동.

 

㉦ 전원공급기 젠더 = 1,000원.

 만능보드에 5v, 12v를 공급하기 위한 ...

 

㉧ 카스텔라 = usb컴 = io cell = 8g = 22,000원 = 세영컴에서 구입.

 4g이 22,000원이었는디... 싸게 사서 좋은디, 먼저번 4g을 22,000원에 구입했던 추억때미 괜히 억울? 섭섭. 38,000원? 이었던 8g의 가격하락 속도가 빠르고 대폭이다. 컴부품의 구입시기 =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은 미리 사두면 미련둥이 ~~

 

 

2.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메인보드를 디엔디컴으로 가져가 서비스를 받기위해 메인보드와 연결된 모든 장치를 완전분리했다.

   이것저것 다 분리하고 메인보드를 떼어냈는데 보드가 묵직하다. 냉각팬이 무거우므로 용산까지 가져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떼어내야 했다. 근데 분리가 안되었다. cpu 부분이 여간 진상이 아니다.

   왜 ? 씨피유 등짝에 끈끈 접착질 되어있는 팬앞짝이 서로 엉켜서 떼어지지 않는 것이다. 옆으로 밀면, 밀리면서 약간 힘만 주면 떨어지는데 밀리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힘을 주었는데 접착된 채, 통채로 '쑥!' 빠졌다. 씨피유를 고정시키는 레버가 잠겨진 상태였다. 순간, 아차 싶었다.

   씨피유 핀을 보니 한 15개?가 옆으로 구부려져 쓰러져 있었다. 다른 두군데도 핀이 서너개씩 휘어져 누어 버렸다.

  핀을 펼려고 이 방법 저 방법 써봐도 허사였다. 근 1시간 30분을 고생한 끝에 아주 쉽게 구부러져 누워 버린 핀을 세우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하마터면 6만 9천원 주고 산 씨피유가 날개 달뻔한, 아찔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다음부터 분리해야 할 상황발생시,  살짝 밀면서 위로 들어올려야지. 세게밀면서 힘을 주면, 힘이 크게 들어가 통째로 떨어지면서 핀이 손상된다.

 

 

3. 만능보드에 컴용 전원공급기의 5v, 12v 전원이 공급되도록 뜀선(점프선)을 이용하여 배선했다. 배선후, 7,000원주고 산 돼지털 한털방식 측정기(테스터)로 배선이 잘되었나, 만능보드는 문제가 없나, 여러군데를 찍어 확인했다.

   아나로그 물리량은 어림잡아 눈금을 읽어야 하지만, 돼지털 한털은 정확한 수치가 표시된다.  dc 5.22v와 dc 12.14v가 나왔다. 이 만능보드에서 실험되는 것은 각종 신제품 개발에 쓰일 것이다.

   또한, 우주항공, 항공용 등 임베디드 제어용 단말기기를 제작하는데 쓰일 것이다.

   감회가 새롭다. 1988년 당시가 자꾸 떠오른다. ㅎㅎ, 그때는 참 어설펐는디... 지금은 고급기술들이 많이 축적된 중년의 사내.

   하나 둘 각종 부품을 사고, 드릴 등 연장덜도 구매하고... 일신우일신 예강집이 곧 연구중심실인디... 그 잠재력은 ? 험!!

 

4. 다기능 고성능 강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엑스피와 비스타가 까무러칠 기능 두가지는, 추후 예강의 일정에 따라 공개될 것이다. 엠에스도 까무러 칠 것이다. 델컴퓨터는 ? delete될 지 모른다. 동시에, 전세계 컴사용자들은 미소를 머금을 것이다. 참고로, 비스타 후속으로 출시를 준비중인 윈도우즈 7 ? 역시 까무러치는데 있어서 열외가 아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에서

솔더링 촉진제 = 1,500원

각종 잭 = 3,000원

sd = 3,000원.

 

2. 종각 교보문고에서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입문 = 25,000원

사이리스터 = 10,000원.

 

3. 어제, 성령님께서 아주 상세히 강컴의 신화창조? 일정을 알려주셨다. 쇼쌩크 엔디의 미소닮은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중년다운 평안을 차분 품세로 맛보았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안정감... 6.15 뇌수술이후, 나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4. 강컴퓨터는 이미 2005년2005. 8. 8 ~ 2005. 8. 18에 일부 공개했다. 요 근래, 작심하자마자, 컴 3대용 부품을 구입, 조립하는 척? 조립만 했다 ? ㅎㅎ, 진보된 컴분야 기술을 분석하며, 치밀하고 예리한 보안 시제작을 실행하고 있다. 보안 시제작은 히틀러의 전쟁준비 전략을 벤치마킹? 일부 전용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마법사 년넘이 마술을 부리는 것을 tv로 많이봤다. 강컴이 공개되는 시점에, 강컴퓨터의 성능을 보고 놀라서 턱이 빠져 버린 다수의 혹자는 마술이 아니냐고, 믿기 힘들다고 할 것이다. 그때 나는 " 엠에스 등 애덜이 마법으로 할 때, 나는 성령법으로 합니다. "

 

 5. 어른과 달리? 애덜은 마법, 마술 호기심이 극에 달한다. 감탄사 연발, 애덜 표정을 보고 있자니, 뭔가에 홀린 듯 순진 표정, 천진난만한 동심의 세계에 동화되기 일쑤이다. 요즈음, 애어른 가릴 것없이 마법, 마술의 세계를 헤매는 갑남을녀가 무량대수, 불가사의, 부지기수이다.    

참고로, 성령에 취하면? 성령법의 세계대비, 마법의 세계는 조족지혈이다.

 

   또 참고로, 마법과 성령법의 세계에 있어서, 마법은 불법이 주류를 이룬다. 왜냐하면, 눈속임이기때미... 내가 가지고 있는 물증 등 엠에스는 패권을 유지하기위해 눈속임을 많이? 조금?  해왔다. 게다가, 엠에스 운영체제의 내부 접근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차단했다.

   또또 참고로, 사이비 가증교활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심교주는 자기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거란다. 자신이 예수인 척하는 통일교 곰선명닮은 사악교활이다. 사람이 하면 불법이고, 예수님이 하면 합법이란다.  그러니 너는 가만히 있으란다. 심교주를 따르는 것들은 항상 "주님이 하십니다"가 인사이다. 자기를 버리고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교묘히 변형하고 전용한 사탄의 고차원적 계락 즉 정체성 말살 음모이다.

    각자의 사명이 다르다. 여호와의 사명 등 3위의 사명이 다르듯, 지존자 3위의 닮은꼴 즉 유비론으로 볼 때 아담 하와 즉 사람 역시 사명이 다르다. 여호와께서 일하시기 때미, 나도 일한다고 하신 예수님처럼, 나도 그 뜻에 순종하여 삶의 순간마다 소중히 성실히 바쁘게 일(busy+ness) 하고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21일 (일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 일진기기에서

납땜기 스텐드 3,000원

 

2. 근처 전선집에서

3가닥 일체전선 1m 1,200원

2가닥 투명전선 1m  200원

튜브 200원

 

3. 대림상사에서

손드릴기기 35,000원

내외경측정자(=버니어켈리퍼스=노기스) 12,000원

6.5mm 드릴(=기리) 0원.

4.2mm 드릴(=기리) 0원.

1.5mm 드릴(=기리) 0원.

1.0mm 드릴(=기리) 0원.

3mm 콘크리이드용 드릴(=기리) 2,000원.

 

예강 : 손드릴, 이거는 ?

 

   손드릴, 피씨비 구멍용 독일제 소형 탁상드릴 등 수많은 연구기자재가 내 앞에서 사라졌다. 둘째누나에 의해 마구버려진 슬픔이 기쁨으로 변했다. 왜? 생기 넘치는 공구시장, 각종판매 시장을 싸돌아다니며 인간덜과 어루러져 사는 재미를 맛볼 수 있기 때미...

 

사장 : 65,000원인데... 파격적으로 오만원에 드리겠습니다.

예강 : (개봉한후) 뭐 이리 딸린 게 많아요 ? 이거 전선없이 밧데리로 하는 거네 ? 겸용이구나. 비싸네. 비싸요.

사장 : 저거는 12만원짜립니다. 야무지고 성능이 좋지요.

예강 : 고성능 필요없어요. 피씨비 빽그라이트 구멍질 가끔, 얇은 강판 가끔 뚫을건데요. 밧데리 필요없으니, 전선연결해서 쓰는 단순한 거 없어요 ? 충천기 등 딸린 거 많지 않은 실용적인 것... 나는 항상 실용을 강조합니다.

 

사장은 가져오겠다며 한참을 기다리게 했다.

사장 : 이겁니다. 이건 깍으면 안됩니다. 마진이 없어요.

예강 : (내가 언제 깍었나? ??) 얼만데요 ?

사장 : 35,000원요.

 

나는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예강 : 대신 드릴... 기리 몇 개만 서비스 하세요. 중간못 굵기의 콘크리이트 기리도...

사장 : 다른 기리는 서비스로 드리겠지만, 콘크리이트용 기리는 안됩니다. 개당 2,000원이라서...

예강 : 그렇게 하세요. 나도 깍는 거 별로 안좋아해요.

사장 : 권총손잡이.. 요거를... 좌우측으로 돌아갑니다. (부하걸어 회전시키며) 이렇게 기리 회전방향이 바뀝니다. 이거는 콘크리이트 뚫을 때... (조작하며) 바로 이렇게 진동이 생겨 잘 뜷고 들어가라고...

 

*

예강 : 측정자가 투박하고 촌스러운디... 미뚜또요 거 없어요 ? 품위 있던데...

사장 : 있는데 좀 비싸요. 38,000원.

예강 : 어휴... ㅎㅎ, 가끔 사용할건데요. 뭘...

사장 : 이거 괜찮은 겁니다. 싸지만... ㅎㅎ, 측정하는 거니께 정확하면 되는 거지요.

예강 : ㅎㅎ, 그래요.

 

4. 야외 노점에서

xx기 30,000원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1. 01시 45분, 우여곡절 갈등많아 총 12만 5천원이 투입된 고가의 xp 홈 에디션을 개봉했다. 설치했다. 기능을 분석했다. 비스타 홈에디션은 관리도구의 전문기능을 모조리 뺐다.

 

2. 이런 기본 운영체제를 가지고 컴을 좋은 상태로 유지한다는 것은 전문가도 사실상 어렵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1.  청주에 다녀왔다. 조카 컴을 점검하고 조카에게 다시한번 컴관리 핵심을 주지시켜 주었다.

 

2. 형에게 아주 간단한 문답을 요구했다.

예강 :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반은 나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이 많았어요. 물론, 나때미 형님도 엄청난 고난을 당했지요. 저번하고 똑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형 : ...

 예강 : 형, 베드로신경정신과에 내가 왜 입원했었죠 ? 내가 권력이 휘두르는 폭력, 음해로 너무 시달려 탈진상태였고, 이참에, 담배 좀 끊어볼려고, 일주일정도 외부와 차단, 통제상태로 있게 해달라고 했죠.

 

형 : 그랬지. 니가 자주 묻는 이유를 이해한다.

 

예강 : 이 입원이력이 가증교활한 김쩔뚝 넘이 악용해서, 김쩔뚝 정권때 불량놈!현때... 둘째누나 김홍경에 의해 무려 다섯차례 정신병원 감금... 어용기도원 두군데 감금...

   대가리는 잦은 폭행으로 항상 피가 고여 있었던 것 같아요. 매일 식은 땀, 자고 일어나면 몸통이 땀으로 다 젖었고... 매일 매일 하루가 견디기 힘든 고통, 불면증에다가... 기력이 없어서 무호흡증...

    대가리 피가 삭아서 괜찮아질 만하면, 또 테러당하고... 그런 1990년대를 살아냈습니다.  항상, 몽롱하고 기진맥진한 1990년대였지요.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베드로신경정신과는 내가 정신병이 있어서 입원했습니까 ?

형 : 아니, 니가 탈진했다고 하면서, 이참에 담배 좀 끊게 1주일만 강제 외부차단해달라고 했잖어.

예강 : 9.14테러로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였을 때, 둘째누나 김홍경에 의해 백병원에 강제 감금된 적이 있습니다.  

 

나는 그때 상황을 자세히 묘사했다. 백병원 의사 넘에게 좁은 방에서 취조이상의 고통을 당했다. 무슨 약을 먹였는 지, 비몽사몽, 견디기 힘든 몸통이 되어 불과 몇시간이 백만년? 정말 상상하기 조차 치가 떨린다. 의사 넘은 내가 아버지를 때린 적이 있다고 호통쳤다. 나는 집안에서 사소한 일로 벌어진 말다툼이었으며, 밖으로 도망하려고 밀친 것이라고 했다.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했더니, 베드로 신경정신과 입원이력을 가지고 정신병이라고 했다. 나는 내 스스로 탈진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했다고 항변했다. 당시, 9.14 테러로 언어장애가 심했기때미, 말한마디 한마디 하려고 젖먹던 힘까지 동원했다. 백병원에서 전신마비가 되어 보름가량 머리를 못감았다. 간호원은 나를 씨씨티브이로 감시했는데, 잠 못자는 이유를 물었다. 보름동안 머리를 왜 못감는 지 묻지 않았고, "어버버' 수준으로 머리를 감을 수 없다고 했는데, 간신히 말했지만 무시당했다. 청주 형이 면회와서 얼굴과 머리를 보고 세수 좀 하고 하고 머리를 감으라고 했다. 하고 싶은 말이 머리에서 맴돌았지만 말이 안나와서 머리를 못감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당시, 나는 전신마비 증세가 심했다. 무슨 약을 먹이는 지, 하루에 3번, 강제로 한주먹되는 알약을 먹였는데 서서히 전신마비 증세가 일어났다. 밖에서는 반신불수였지만, 부분마비 증세는 있었지만 전신마비 증세는 없었다.  팔이 얻엉이 끝까지 내려가지 않아서 대변보고 휴지로 밑을 씻어내지 못했다.

 

예강 :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대중절뚝이가 인간살인병기 김학철을 시켜서 2000년 9.14테러로 죽일려다가, 누나들은 내 행방을 3일동안 몰랐어요.내가 겨우 의식을 회복, 비틀비틀 김홍현이게 전화해서 이를 악물고 위치 얘기했지. 그리고 그냥 휘청, 의식을 잃었어요. 내 행방을 알 수 없어 걱정하던 홍현이가 안왔으면 행려자 처리될 뻔했지. 내 목숨이 왜 이리 질기지? ㅎㅎ, 안죽으니께 김홍경이 시켜서 정신병원에서 개죽음을 시키려고작정했나봐요.

 

형 : 그만해라.

 

예강 : 형! 너무합니다. 내 인생이 걸린 문제예요. (형도 얼떨결에 공범이다 / 증거많다. ) 한달이 넘게 감금되었다가, 어느 주말인가? 아, 금요일이다. 처음 외출받았어. 큰누나가 나를 데리러 왔지. 반신불수, 시각장애라서 완전 병신춤추듯 외출나와서 큰누나에게 말했어. '어버' 하며 내가 다시 백병원 정신병동으로 들어가면 약때미 전신마비로 개죽음 당할 것이라고... 하늘이 움직였는 지... 큰누나가 단호하게 말했어. 다시 백병원 정신병동에 들어가지 말라고... 큰누나가 둘째누나하고 쌍욕하며 싸우더니, 나를 바꾸라고 했다며 전화기를 넘기더라. 김홍경이가 뭐라고 했는 지 알아요 ? 내가 도망가봐야 소용없데요. 전국에 경찰이 나를 잡으려고 깔렸데요. 천륜을 저 버린 범죄뒤에 누가 있나요? 김쩔뚝말고 씨아이에이 ? 아무튼, 백병원 의사 넘하고 통화했는데 빨리 들어오라며, 나를 잡으려고 전국에 경찰이 깔렸데요. 그때 백병원 정신병동에 다시 들어갔으면 약으로 전신마비되서 개죽음 당했을거야. 김쩔뚝이가 여호와 날개밑에 있는 나를 잘 몰랐나봐. 김쩔뚝 뿐만 아니라, 김쩔뚝 피만 흐르면 김관총 난사, 씨를 말려 버릴  겁니다.

 

형 : ...

예강 :  내가 어떤 사람인 지, 형님도 잘 모르세요. 대한민국 위기때마다 나는 일반인, 정치꾼이 할 수 없는 일을 무지 많이 해냈어요.

 

나는 일부러 여야대치 종부세 관련 현안을 설명했다.

 

 

종부세가지고 여야가

 

 세계최초 부동산 지수를 왜 만들었느냐 하믄,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29일 (화요일)

 

1. 컴케이스에서 메인보드를 떼었다. 먼저번 cpu 등짝과 팬 앞짝이 강력 접착질되어 있었기 때미 힘을 과하게 줘서 핀이 누어 버렸던 기억을 상기했다. 조심스럽게 살살 돌려가며 슬쩍 밀었더니 금세 떨어졌다.

 

2. 용산 디엔디 컴으로 가져갔다. 쪽지에 고장원인을 적었다. 유에쓰비 기능상실이라고 적었다. 100원의 진실, 무료커피를 마셨다. 난, 설탕커피만 마신다. 왜 ? 멜라민 파동때미? 아니다. 프림에 숨어있는 엄청난 양, 2g 가까운 포화지방이 무서워 피하는 것이다.

   수리가 끝나고

예강 : 유에쓰비가 왜 나갔을까요 ?

사내 : 합선되었나봅니다.

예강 : ( 맞아!) 한참 컴작업하다가 필요한 거이 있어 유에쓰비를 사용하려고 했었지. 저번 수리후, 메인보드와 내부 유에쓰비 커넥터를 연결하는 걸 깜빡했던 거지. 귀찮아서 전원을 안끈상태에서 메인보드에 유에쓰비 커넥터를 연결했던 것이 합선 원인이 되었나 봅니다.

 

   먼저번 로봇 닮은 사내가 상냥, 나긋나긋 친절해 질 수 있다니 ! 월경 끝났나? ?? 두문불출 마늘먹고 사람으로 변형됐나 ? 고객을 무뚝뚝 하게 상대하는 것보다 부드럽게 ~ 상대하는 것이 자신의 정신건강에도 특효약이다.

 

2. 피씨 다이렉트로 가서 고장난 하드디스크를 내 밀었다. 회로가 타서 수리가 곤란하단다. 산 지 얼마되지 않은 것이라서  2만원내고 새 것으로 교환받았다.

 

3. gpu 등 vga 카드 = nvida 6600gt 중고 구입 = 3만원.

 

4. 요 며칠 물쓰듯 돈을 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1. 오늘오후 3시 30분, 안산역을 출발, 사당역에서 환승, 서초역에 내려 5번출구로 나가 국립중앙도서관에 갔다.

 

2. 국립중앙도서관은 내가 도서출판 햇살향기 댓빵이었을 때, 납본하러 한 번 왔었다. 어리둥절 도서관내 분위기 파악하느라 금쪽 시간이 소비되었다. 게다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데이터베이스 중앙컴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방문자가 대부분 우왕좌왕...

 

2.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오후 4시부터 5시 30분 = 데이터베이스 좌석예약.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1. 20년전, 테평양퍼시픽 회사의 제어용 마이컴 자료를 각고끝에 손에 넣은 것이다. 이 넘을 구하려고 서점을 비롯해서 실계천 헌책방 거리까지 누볐었다.

   내 컴의 기초가 정립되었던 시절의 책, 그냥 통째로 이해되었다. 암기 필요없으나, 중요기록, 중요한 내용을 일부 복사했다. 전자, 컴분야 개념과 실전이 일순간 회복되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1. 오후,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1) 전자부품 구입

① 9월 27일.

101특수밧데리 = 버튼 밧데리 400원. 홀더200원.

한일전기 테스타 = 8,000원.

② 9월 29일.

태흥통상 솔더 = 20,000원.

행복한 피씨 = 패드 500원.

진성전자 = 휴대폰충전기 = 7,000원.

동신전자 = 엘리디 3개(레드), 저항(1/4w) 30개, 엘리디 3 울트라(레드) 3개, 엘리디 8 (레드) 1개, 엘리디 8 (그린) 2개 = 1,140원.

③ 10월 2일.

동신전자 = 2sc1815 2개 50원, 2sa1015 2개 50원, bt137f 400원,엘리디 6개 120원, 저항9(1/4w) 20개 200원, icb 900원.노브스위치 2개 220원 = 1,840원.

④ 10월 6일.

동신전자 = 저항(1/4w) 40개 400원, lm2576 2개 2,400원, 서미스터 10k 20k 2개 200원, fe1d(200v 3a) 5개 1250원, 74hc175 200원 = 4,250원.

성음전자 = 저항(2w) 10개 1,000원.

 

2) 하영정보

에이티아이 제논 에이치디3850  256메가바이트 97,000원

 

예강 : 몇 와트? 하여튼, 이 새끼덜... 와트 수 숨기는데 도통했어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어.

하영 : 인터넷으로...

예강 : 그러게요. 인터넷 검색해보죠.

 

 하영 : 애덜이 와트수를 숨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와트수가 높다고 하면 매출이 떨어지거든요. 고객센터에 전화해봐야겠네요. 마지못해 알려줄 겁니다.

 

예강 : 집에가서 내가 알아보죠. 강컴퓨터를 창업해야겠는데... 삼보컴퓨터를 꿀꺽하고 싶은데... 산업은행 년넘덜... 지분소각도 시원찮은데 유상증자를 통해 매각한다는 전대미문의 사기행각에 열을 올리고 있어요. (혼자말) 셀런은 유령인가?

 

하영 : 산업은행... 채권자덜이 삼보컴퓨터를 얼렁뚱땅 두리뭉실 키워 챙길 모양이네요 ?

 

예강 : 어림없지요. 지분 소각, 주식 모조리 소각도 시원찮은데... 유상증자를 통해 매각? ㅎㅎ, 통할 넘한티 사기질해야 먹혀들어가지요. 난 세계통화 등 세계금융전략가입니다. 증권세계를 더 많이 알고 있어요.

 

   그리고 컴업계 특성상, 기술만 있으면 됩니다. 돈으로 하는 분야가 아니지요. 내가 대표상품조차 없는 삼보컴을 꿀꺽하고 싶은 이유는, 비빌 언덕조차 없는 불알 두쪽이라서... 좀 편하게, 여유있게 단시간내 체계를 잡아가며 사업을 해보자고... 이미 난 삼보를 버렸어요.

 

 <중략>

 

 에강 :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으면, 10가지중 3가지의 보안 시제작이 10월 안에 끝날 겁니다. 언제 용산 부품, 조립업체 사장덜을 모아놓고... 다 계획이 있습니다.

 

 

ㅎㅎ, 지금 얘기한 기술은 오늘처음 흘리는 신기술신공정기술입니다. ㅎㅎ, 미국애덜이 세계시장에서 컴소프트, 하드를 독주했는디... ㅎㅎ, 이제 내가 속절없이 당하던 세월을 뒤로하고 실리콘벨리 등 미국전역에 과감한 융폭, 공격합니다. 필요하면 프랑스와 러시아, 독일과 연합해서...

 

<중략>

 

하영 : 예...

 

예강 : 내가 어떤 사람인지 한국사람들은 모릅니다. 김쩔뚝 세력과 미국애덜에게 철저히 고립, 폭행, 정신병자 음해를 당해 왔으니께요. 지금 이명박? 명박이나 마빡이나... 이마빡 넘도 미국똘마니죠.

    한가지, 1998년 당시, 아랍에미레이트 무함마드 살렘 알 수웨이드 대사가 공개하면 20억 달러 투자하겠자는 파이프 라인 기술이 있습니다. 특허와 변호사 비용이 마련되지 않으면 공개하지 않는다고 했었죠. 대사관 들어가기 직전, 대형 백색 벤츠 유리창에 미국방부가 써 있더라구요. 긴장했죠. 코딱지 만한 에미레이트를 내세워 내 기술을 홀라당 하려는 씨아이에이 애덜을 조심하라고 예수님 말씀이 있었고... 그래서 공개 안했지요. <중략>

   10년이 다 되었어도  입 다문 파이프 라인 기술입니다. 가스파이라인, 유류파이프 라인 기술이지요. ( 말하기 곤란한 기술이니) 한마디로, 내 파이프 라인 기술은 거대한 산이 가로 막고 있으면 지금 기술처럼 우회하지 않고 그냥 직진합니다. 최근,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이 가스 파이프 라인을 또 언급했나봐요. 2002년인가? 신문이 그러더라구요. 175억 달러... 그 계획이 과거부터 말만 무성한 이르크츠크에서 동경까지 4,500km 파이프 라인 계획과 비슷합니다. 중략하지요.

 

   오늘 처음, 2005년에 성공한 무소음 공개한 것이다. 컴퓨터의 특정 하드웨어에 있어서, 컴 세계시장은 내 사정권, 특허범위 안에 있다.

 

 

 

2. 저녁에 큰누나와 통화했다.

 

큰누나 : 오늘 뭐했나?

예강 : 용산에서 조금전 집에 왔어. 요즈음, 피곤하지 않고 무지무지 건강해져서 감사해. 오늘 전철 안에서 내 몸통이 건강한 것을 세삼 확인하고 성령님께 감사 연발했지.

 

 예강 :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주축이 된 한국의 미국발 금융위기 대처가 시원치 않어.

 

큰누나 : 인재덜에게 정보를 숨기지 말고 알려야 한다고 그러더라.

예강 : 그래, imf때, 정보없이 움직일 때, 막막했지. 그 날 그날 신문내용을 분석해서 움직였어. 놀랠 '노'가 많았지.

 

   아까 전철 옆자리 넘이 매일경제 신문을 뒤적질하고 있었지. 내가 기획한 청산법인 기획을 닮았어. 부실자산 인수 등 부실자산 관리... 내 기획의 핵심은 재무개선 당사자 약정이었지. 무엇보다도 중요했지. 김쩔뚝 넘이 자기 치적만드느라고, 변형질하고,  나를 죽이려고 사력을 다했어. 변형해서 80조원이면 될 걸 160,170조원을 쏟아붓고도 지지부진, 구조조정이 중단되었지. 하다만 구조조정, 깔끔하지 못해 아직도 우리경제가 튼튼하지 못해요.

 

  미국애덜이 내가 1998년 5월 1일, imf때 써먹은 푸른곰팡기와집 기획을 따라할 모양이여.

 

   오늘, 용산 젊은 사장한티 내 기술정보를 흘렸어. 열나는 것을 모조리 컴케이스 안에 때렸넣는거야. 선이 너무 지저분해서 모조리 안에 집어넣는 거야. 지저분하니께.

 

큰누나 : 그러게. 니가 설치해 준 컴퓨터에 웬 선이 그리많냐. 진짜 지저분하다.

 

예강 : 열나는 것을 전부 때려 집어넣은 다음, ( 줘터지면서까지, 끝까지 개기면 들 것에 실려 강컴표 컴케이스? 컴상자 안으로 들어 가야겠지? ^m^ ) 그 안에 팬을 모두 제거하는 신기술신공정기술이 내 세계시장 장악기술이지 ~ 아까 용산전자상가 사장한티 단순한 배선기술만 흘렸어.

    내가 물어봤어. 이 속에 팬덜 다 떼어내면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겠냐고... ㅎㅎ, 고개를 끄덕이며 웃더라고... 배선혁명을 꿈꾸는 수준이 아니고, 이미 선을 최적화하는 실험은 종료됐어.

 

큰누나 : 또 헛 일하면 어쩔려고...

예강 : ㅎㅎ, 내 기술은 아무나 못해요. 흘린 기술은 단순한 거예요. 컴케이스 안에 팬을 다 떼어내고 열을 잡을 수 있어 ? 그리고 내 기술을 도용한 년넘들은 도태되요. 잘만 등 도둑질 년넘덜 다 포착하고 있지요. 난 법으로 할 수 없었던 상황에 처해 있었을 때 당했던 일덜은 나도 법으로 안해요.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을 건드리면 흐흐!!

 

큰누나 : 잠깐만.

 

   통화가 잠시 중단됐다. 이번에 내 놓을 10여가지중 3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의 보안시제작품은 ㉠ 노트북닮은 배선혁명... 그다음, 팬소음이 없는, 팬이 없어 ㉡ 소음이 없는 컴퓨터, 게다가 ㉢ 완전한 초기셑업 상태, 고급사용자를 위한 완전한 고급셑업 상태.

 

예강 : 무슨 일인데 ?

큰누나 : 미역국 올려놓았는데 다 탔다.

예강 : ㅎㅎ, 얘기할 테니 무조건 들어. 도청하는 전화니께. 그래서 내가 개발한 가스안전기술은 홀라당 안 태워먹어. 세계시장이 크지. 센서아닌 물리로 하는 가스누출 스스로 잠김장치, 요리냄비 과열차단을 합하면 1200억 달러? 세계집집마다 요리 홀라당이 많을거야. 타기전에 스스로 꺼져. 타이머 장착이 아니지.

큰누나 : 주부덜이 다 그래. 나이들면 나처럼 돼.

예강 : (애덜 까질르고, 집안에 갇혀 감각이 둔해지는 아줌마 대가리를 내가 아주 충분히 이해하지) 린나이가 나의 신상에 대해 손금보듯 알고 있더라구. 웃기는 넘이 내 이력을 줄줄 주둥질하더라구.

   타이머는 내가 1997년? 8년 보낸 신기술 자료를 분석했나봐. 일본계 린나이 회사의 광고  빨간 옷 지집년이 물구나무 회전이동하며 가스불을 끄려고 이동하는 등 꼴깝떨며 내 가스안전기술을 홀라당 쇼할 때... 내가 보낸 기술서, 타이머 장착보다 더 훌륭한 신기술을 매복시켜 놓았다고... 누나에게 조금전 말한 기술을 얘기하며 린나이에 전화해서 호통쳤지. 린나이 애덜이 감사한다며 공중전화 카드를 선물하겠다고 어이없는 꼴깝이 많았지. <중략> 

 

   물론, 아내가 없으니 자식도 없는 총재산 불알두쪽, 얼굴에 주름살, 머리희끗한 작금이여. 20년 사선을 넘으면서 얻은 결론 = 미국이 망해야 내가 산다.

 

   충격을 줄이기위해 여호와께서 배려하신 유럽통화, 러시아의 신흥경제대국을 향한 행보가 바쁘겠지.

 

   러시아가 빈국으로 전락해가는 순간, " 쨘 !! " 나타난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은 아주 정확하고 냉철한 지략가여.

 

   헤지펀드, 스왑, 옵션 등 파생금융상품의 귀재덜을 당할 재간있어 ? 그래서 내가 im때 응급처방, 한 숨 돌리고 나서, 정부는 환율시장에 개입하지 말라고 했던거여. 시장실세금리는 8%대를 유지하고... 요번에 마빡이가 환율시장에 개입했다가 수백억달러 날렸지 ? 수천억 달러 날렸나? 맞나 ? 요즈음 바뻐서... 만수는 서울대 저능아가 꼼수지. 만수=꼼수. 마빡에 서울대 저능아가라고 문신한 强꼼수.

   마빡이가 조지서럽소 등 미국식 파생금융 귀신 애덜하고 붙으면 이길 수 있어? 다 털리지. 차라리, 천문학적 달러 안 털리면서 어짜피 농간된 환율이 상승했다면 그런대로 위안이 되지. 그리고, 달러에만 의지하면 큰 일 치루니께 유로화 등 대체결재통화를 유비무환하라고 했는데 쇠귀에 경읽기였지? 돌대가리가 무슨 대한민국 씨이오여? ㅎㅎ.

   지금 대한민국이 환율의 덫에 걸린상황에서, 김민돌, 추다르크라고 울부짖는 추한미래 등 무량대수 서울대 저능아가덜, 최가 넘 등 각종 미국빨갱이덜이 주지육림하던 1998년, 그때부터 사선을 넘으며 뼈저리게 연구해 놓은 세계금융전략이 많이 축적되었지.  고수?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의 ㅈㅅㅇ 금융기법을 쓰면 금세 환율이 안정되지. 국내외 한투기 년넘이 누려오는 대박 강남 흥부희열이 놀부쪽박차는 거지. 왕거지. 그런데 처절한 가난, 안산 3년째 고립, 사선들락 등 내 코가 석자라서, 그리고 나 무지 바빠서...

   참고로, 미국애덜이 금융위기가 뭔지 알어 ?   1929년, 1932년 닮은 세계금융대공황이 코 앞에 와 있는 걸 알어? 지금 위기 넘겨봤자 또 금세 위기여.

   여호와 하시는 일을 내가 잘 알고 있지만... 여호와께서 지금 바쁜 내 일에 최선하라고 하셨고... 1998년 5월 1일, 곰팡기와집 들어가서 비서실 홍과장에게 아이엠에프 해법을 알려주고나서홍과장에게 들은 말이 생각나는군. " 끝까지 살아 남으세요. " 당시, 에너지 과소비의 상징 미국무 올브라이트가 곰팡기와집에 있었고, 올의 미국 경호 애덜이 내 지척에 있었지. 청와대 출입 큰 쇠철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꼴깝떨었지.  놀래키려고?  ㅎㅎ, 정말 깜짝 놀랐었지. 나를 협박했던 영구분단 6.15 똘마니덜...  참고로, 나는 이코노믹 브라이트를 선호하는 친환경주의자~

    cia애덜과 김쩔뚝 세력에게 십수번 죽일 고비, 정신병원 5차례 감금, 정신병자 만들기 공작질, 초죽음, 축령정신병원 감금해놓고 생이빨 앞니 2개 구멍질, 포천어용기도원 초죽음 등 사악한 년넘들에게 파란만장을 넘기다보니, 정떨어져.

   한가지, 지금 금융위기는 시작에 불과해요. 미국애덜이 2차대전 전승이후, 저질러 온 자업자득이 정답이라는 사실만 알고있어.

 

 

   컴 보안시제작이 끝나면, 용산 부품, 조립업체 사장덜을 모아놓고...  내 컴기술은 신상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구형상품에도 적용되는 특성으로 인해 시장발굴이 전천후라고 할거야.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1.  오전 10시 24분, 이엠텍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다. 1577-9113.

 

예강 : 어제, 정품 구입했습니다. 와트수를 알고 싶습니다. 제품설명서, 인터넷에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상담넘 : 어떤 제품이지요 ?

 

예강 : 에이치 디 3850 피씨아이 이 256메가비 디디알3 에이치디엠아이 디브이아이입니다.

 

상담넘 : 음, 공개 안하는데요.

예강 : 왜 와트수, 소비전력을 공개하지 않죠 ?

상담넘 : 예, 원래 공개안합니다.

 

예강 : 말도 안됩니다. 공개해야 내 전원공급기 성능에 맞추지요.

상담넘: 몇 와트인데요 ?

 

예강 : 400w입니다.

상담넘 : 같은 400w라도 종류가 많습니다.

예강 : (개똥같은 요지경 업계) 정격 400w입니다. 정격!

상담넘 : 예, 정격 450w이상을 쓰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예강 : 이런... 도대체 몇 w이길래 그렇습니까 ? 지금 내 사정이 복잡하여, 측정도구로 암페어를 걸어 와트 수를 측정할 간단한 준비조차 (지금 허드래급, 어설픈 것이 아닌 고급 연구 기자재를 구입하는 중) 안되었습니다. 왜 w를 공개하지 않습니까 ?

 

상담넘 :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와트 수를 알아보고 30분내로 전화드리겠습니다.

예강 : ( 요지경 세상!) 꼭 부탁드립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1.  11시 42분, 어제 30분내로 전화해준다고 했던 이엠텍 아이엔씨에 전화했다.

 

예강 : 어제 전화했던, 와트수를 물었던 사람입니다. 30분내로 전화해 준다고 하고선 전화 기다려도 안와서...

 

상담넘 : 032 - 072 - 0609 로 전화 여러번 드렸는데 결번으로 나오더라구요.

 

예강 : 0609가 아니고 0709인데... 나는 와트수를 알아내지 못해 전화 못해주는 줄 알고... 여유 가지시라고 하루지나 전화드리는 겁니다.

 

상담넘 : 3850이지요 ?

예강 : 예.

상담넘: 몇와트인지 금방 알았지요.

예강 : 100와트 정도 됩니까 ?

상담넘 : 95와트입니다.

예강 : 예... 근데 왜 와트를 공개하지 않지요 ?

 

상담넘 : 그거는... 시중에 나와있는 전원공급기가... (둘러대자! 흑!) 300w, 350w,400w 수준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예강 : 그래요 ? 500와트까지 나와있더라구요.

 

상담넘 : 1,000와트도 있어요. 우리 회사 제품을 소화할 수 있는 와트가... 그래서 공개 안하는 겁니다.

 

예강 : (시중 전공기가 용량이 달리는 거 같으면 세심하게 공개해서 과부하를 막아야지? 알딸달 ?? ) 그래요 ? 전공기 정격이라는 거 별거 아니예요. 400와트짜리 정격, 정격의 의미는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최대전력치를 얘기합니다. (5볼트 32암페어, 12볼트 22암페어던가?) 정격 400와트짜리는 230볼트 3a가 기본이니께 전력공식으로 계산하면 690와트 전력을 가졌다는 거지요.  내가 왜 이렇게 와트에 관심이 많냐하믄, 컴퓨터 회사 창업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을 준비하고 있고... 아무튼, 컴의 문제되는 10여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준비하고 있기때미... 업계 정보를 주고 받는 거는 좋지요.

상담넘 : 그렇지요.

 

예강 : 와트수를 알려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내가 볼 때, 앞으로 컴 안에 신상품이라며 이거저거 다 구겨넣어도 정격 300와트를 넘지 않을 겁니다. (전공기 제조회사가 자신들이 공개하는 전력수치대로 전공기를 공급한다면400용량으로 대부분 다 감당할 수 있다~ 전력불안정이 없다는 얘기~ )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

 

상담넘: 예.

 

2. 실계천에 다녀왔다. 먼저번, 용산전자상가에서 랫치회로 74hc75가 없다고 해서, 겸사겸사 실계천 장사동으로 간 것이다. 승전상사는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젼히 지하실을 상점으로 쓰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변했어도 변하지 않은 내 마음처럼 실계천 상점이 그 곳에 있었다.

 

예강 : 여기 적힌 것 좀...

여직원 : 예.

 

잠시후...

여직원 : scr, t106b1-nd는 없구요. 74hc75도 없어요. bt137-600 시리즈는 있어요.

예강 : 단종된 겁니까 ? 75 대체할 프로그래머블 175는 ?

여직원 : 74hc75만단종이구, hc175는... 모르겠고... 다른 거는 재고가 없어요.

예강 : 75는 랫치회로인데 대체 ic가 있나요 ?

여직원 : 글쎄요.

 

예강 : (이거, 기본 논리회로를 변형, 만들어 써야 하는 사태?) 내가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로 하고... tr st1802fx는 ?

 

여직원 : 아, 그것도 없어요.

 

예강 : 나 20년전에 여기 이 자리에서 부품 구입해다가 집에서 혼자 z80 마이컴 수제작했던 사람입니다. 20년만에 왔으니, 좀 잘해 주십시오. ㅎㅎ.

 

여직원 : (의아한 눈 빛으로 힐긋 / 이내 작은 미소) 예...

예강 : tr 대체품이 뭐 없을까요 ? 12v 2a 정도로... 그리고 bt 137은 ?

여직원 : 137은 많이 있어요. 얼마나 드려요 ?

예강 : 4개요. 단가가... 비싼가요 ?

여직원 : 500원이예요.

예강 : (흐믓) 대량구입해도 부담없는 가격이네요. tr 대체품은 ?

여직원 : 기다려 보세요.

 

bt137-600×4 = 2,000원.

bt169d.126×4 = 400원.

 

3. 영진사

단자 1봉지 = 5,000원(낱개로 팔지 않음)

x = 10,000원.

 

4. 세원금속

손잡이있는 쇠톱 = 1,000원.

기판지지대 = 3,000원.

부품함 = 5,000원.

 

5. 집에 와서 큰누나와 통화했다. 별 얘기없다. 내가 이런 말을 했다. " 1998년 imf 환란때, 참으로 사력을 다했다가 오히려 김쩔뚝 세력과 cia 애덜한티 십수번 죽을 뻔했어요. 당시, 몸이 성한 날이 없었지요. '뮤추얼' 펀드를 알켜주어 기업으로 돈이 흘러들어가게 물꼬를 터주고 나서 기막힌 일을 당했지요.

    tv 볼 때마다, 내 또래 펀드 똘마니 덜이 21억, 30억 연봉을 챙겼다며 팔짱끼고 거만하게 꼴깝을 떨었지요. 그뿐이 아니라, 오산리 기도원 아랫마을에서 병신되어 근근히 살아갈 때,  全裸圖 박종애 잡사년이 뭐라고 했는 지 알아요? 한달 3만원이면 충분히 생활할 수 있다고 못난이 누나한티 생활비 주지 말라고 강압했지. 난, 신경끄고 산으로 갔지.

    평양들락날락 hid출신 인간살인병기 김학철이 자행한 2000년 9.14테러로 완전 초죽음, 반신불수, 시각장애... <중략> 난 불알 두쪽이 전재산이예요. 아내도 자식도 없어요. 뱃속 편해요. 나처럼 처절하게 한번 살아봐요. 사선을 넘나드는 것이 얼마나 고달픈가....

    내가 또 챙겨주면 김민돌, 추다르크, 등 각종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신문, 티브이 장악하고 영웅노릇하겠지요 ? 뒷구정물, 압구정물 돈뿌리며 사는 잡 것들은 또 물만난 물고기되어 최고급 외제차 몰며 구정물을 허집고 다니것지? 구정물 잡것들이 써온 돈은 국민 핏물된 170조원? 공적자금과 동격이여. 수천억 달러 날려도 절대! 이제 안 챙겨줘요.

   대신, 천정부지 환율이 진정되고, 나라경제가 평온해졌을 때, 시절이 좋다고 판단되면, 누가 물으면 내가 그 시점에 무슨 금융기법을 내 놓으려고 했었는 지 공개하지요. ㅎㅎ, 더러운 잡 것들!! 정치하는 것들은 인간이 없어요. 없어.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은 종자, 씨를 말려 버릴겁니다.

 

   ㅈㅅㅇ 금융기법을 쓰면 환율이 최적안정 유지 = 환투기 년넘 즉 파생금융 미국귀재덜과 부동산닮은 강남 흥부대박? 놀부대박을 오랜세월 누려온 한국형 조지서럽소 등 잡 것덜이 하루아침 놀부쪽박 거지. 왕거지 = 환투기 년넘이 평생 한이 되는 한투기의 역사로 남게될 것.

 

   미국애덜도 내 청산법인... 어제 뉴스보니께 당사자 약정을 홀라당 써먹는 모양이여. 홀라당 하던말던... ㅎㅎ, 지푸라기 잡아봤자, 이제 슬슬 고달픈 미국이 시작되는 거지. 왕거지.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1. 논리회로측정기 수제작을 마쳤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을 투입했다. 13일부터 본격 xx 시제작 작업에 들어가야 하기때미 마음이 바쁘다. 간단한 회로 구성인데 왜 이리 오래 걸렸을 까 ? 어제, 20년만에 기판 납땜질 하니께 ㅎㅎ, 처음은 엉망진창, 납땜떡칠해서 망쳤다.

  

    그래서 어제밤에 만능보드에 회로를 구성해서 세심히 분석, 오늘아침 성공시킨 것이다. 납땜 불량이 몇군데 ? 좀 엉성했다.

 

 참고사진

 

   금방 숙지되었기에, 다음 기판부터는 능숙하게 납땜할 과정을 이수한 것이다.

 

 

2. 논리회로측정기는 논리회로 설계가 제대로 되었는 지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본기기 이다. 임베디드용 인터페이스 제작에 필수기기이다. 그래서 급히, 제일먼저 수제작한 것이다. 간단한 장치지만, 없으면 난감한 기본장치이다. 미국과 일본애덜은 논리회로측정기를 로직체거라고 부른다.

 

 

3. 365일 허구한 날 거짓주둥이, 권모술수와 살인, 사기, 합법을 가장한 돈도둑질, 땅도둑질에 익숙한 정치 년넘이 사는 방법보다, 아름답고 값있게 살아갈 수 있는 분야가  연구분야이다. 쓰레기 년넘덜...

   얼렁뚱땅이 안 통하고, 거짓없이 진위 결과를 알려주는분야가 연구분야이다. 내 연구는 기업영위용이다. 연구한답시고  연구비 홀라당을 꿈꾸며, 학회를 속이고, 빌빌게이츠처럼 운영체제 하나 가지고 세월을 두고 재탕삼탕 우려먹듯 ?  

    빌빌은 벌써 몇번째 우려먹는 ? 몇번째 우려서 슈퍼에 공급하는 거지?  엑스피에 있던 필수기능이 마구? 빠진 비스타는 맹물? 진국이 아닌 맹탕이더라. 한번 먹어본 년넘은 맹탕이라는 사실을 체험, 안팔릴텐디... 오뚜기 애덜 사골도 맹탕일까? 아니것지.

 

   아무튼, 작은 것 하나 일지라도 인류? 국민을 속이는 서울대 저능아가덜의 연구와 다르다. 7번 우려먹는 소뼈가 아닌 것이 내 연구의 기본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15일 (수요일)

 

1. 어제가 고비였지. 부품값이 너무 비싼 넘때미 식은땀 나더라. 일반 범용 부품이라야 저렴하다. 대체할 저렴 부품을 찾았지. ^m^

   회로실험은 미로찾기와 비슷혀. 옛날부품, 최근 구입한 부품 등 부품이 너무 없어서 이 방법 저 방법 꼼수까지 투입해가며 시장에 내놓을 제품을 확정지을려고 했다.

    조금전, 목욕하고와서 또 만능판떼기 앞에 바싹 달려들었다. 머리가 맑아서, 개운해서인지, 순식간에 최종 부품 윤각이드러났다. 부품시장 물가, 동향 파악을 하고, 일단은 몇 종류 부품을 구입해서 마저 실험, 확정지어야지. 20일 안에 시제품에 들어갈 부품을 확정지어야지.

 

2. 비스타는 내 홈피를 볼 수 없다. 빌빌이가 한글로 웹페이지 이름을 지어주면 안뜨게 조작했다. 비스타...  시장에서 퇴출? 빅스타가 될뻔한 비운의 운영체제 비스타 ?  스타라고 다 스타가 아니더라.  'ㄱ'이나'g' 년넘이 가출하지 않았으면 대박인디... 비 스타 = 비스타.

   엑스피로는 내 홈피를 볼 수 있다. 나는 많은 이유때미 '빌빌 게이츠'라고 한다. 성인군자닮은 너같으면 빌빌 넘이라고 안할 수 있어 ? 생각할수록 괘씸하다. 자다가도 잠꼬대, 죽일넘빌빌넘이 자연스럽게 토해진다. 영어바벨탑을 세우다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다. 예수님한티 대들어서 이길 수 있나 ?

 

3. 한국 현대사... 6.15 김쩔뚝이가 왕창? 모조리 거짓과 교활, 사기, 가증으로 쌓은 공든탑이 정답이다. 아무튼,  근현대사를 살짝 미화해서 어린 애덜한티 주입식 교육을 만행해왔다. 역사는 국가의 생명이다. 그래서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야 하며, 사실이 기록되어야 한다.

 

4. 대한민국이 대한米국으로, 빅스타가 비스타로...  초성과 중성은 절개를 지켰으나, 종성된 년넘들이 자주 가출, 행방불명 상태이다. <중략> 내가 사는 지정학적 위치의 현대사는 여전히 질곡과 왜곡이다.   <중략> 나부꼬...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16일 (목요일)

 

1. 용산전자상가 동신전자에 들렀다.

저항, 전해 및 세라믹콘덴셔, 사이리스터, 방열판, 아이씨 125, 아이씨 소켓, 트라이악, 씨디에스, 티알, 가변저항 1메가, 딥스위치 = 6,370원.

 

2. 용산전자상가 창성전자에 들렀다. 신화ssr때미...

예강 : 게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는디...

사장 : 그런 제품이 없는데요.

예강 : 그러게요. 근데 (먼저번 구입했던 에스에스알과 같은 제품을 가르키며) 이거, 방열판 부착자리가 없어요. 방열에 문제없나요 ? 그리고 암페어는 정격입니까  최대입니까 ? 알딸딸합니다.

사장 : 구형이고요. 최대치가 아닌 정격을 표기합니다. (신형을 집어들어 보여주며) 이번에, 새로 나온 겁니다. 방열잘되게 알루미늄 판을 부착했구요. 방열판도 더 부착할 수 있습니다. 몰딩이 잘되었습니다. t1, t2가 접점이 형성되었는 지 알 수 있게 엘리디도 넣었습니다.

예강 : 야, 신형이네요. 견고해 보입니다. 얼마예요 ?

사장 : 4,900원입니다.

예강 : 비싸네요. 먼저번 ssr하고 가격차이가...  5암페어를 3,000원주고 구입했는데... 그나저나 나는 게이트를 활용해야 하는디... 이 넘도 게이트가 없네요. 직류제어 핀 두 개만 나와 있으니... ㅎㅎ, 게이트때미, 트라이악 한 개를 덧붙여서 실험중이라니께요. 잘만되면 10만개?  1억개? 대박은 대박인디... 아무튼 하나 주세요. 신화가 군포에 있죠 ?

사장 : 예.

예강 : 언제 시간나면 군포에 가봐야 되겠어요.

사장 : 예... 이거, 8암페어인디 4,500원에 드리겠습니다. 물량이 많으면 파격적으로 싸집니다.

예강 : 일단... 깔끔하게 잘 만들었네요. 신화 공장이 군포 당정동에 있더라구요. ㅎㅎ, 내가 고등핵교 다닐때 집에 공부방이 없어서, 공부방으로 쓰려고 철길건너 당정리에 작은 방 하나를 얻었었지요. 고1 겨울방학때던가...

사장 : ...

 

    나는 사장한티, 김쩔뚝, 씨아이에이때미 인생이 완전 절딴났는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개입으로 다시 복원중이라고 했다. 2005년 플로피드라이브가 필요없다고 했는디... 용산 조립하는 년넘들이 하나 둘 플로피드라이브 없는 컴퓨터를 세상에 내놓기 시작했다는 것도 얘기했다.

    오늘 한국형 틸팅이 국민에게 공개되었다. 더러운 잡 것들... 내 주변에서 맨날 기술 홀라당하려고 별 짓 다하더니... 두레교회까지 침투했었다. 결국, 한다리에 기거할 때 내 방까지 들어왔던 교인 가장 사내가 연속레일 기술을 꼬치꼬치 캐 물었지만... 지금까지 철도관련 핵심기술은 함구하고 있다.  1998년 12월 4일 푸른곰팡기와집 김쩔뚝에게 검토해달라고 보낸 연속레일 서신, 훔쳐먹은 철도 연속레일 얘기도 했다.  

   틸팅이라고 까부는 년넘들 때미 속상해서 틸팅의 원조가 되는 '원심력제어 기계 메카니즘'에 대해 조금 얘기했다. 헬기 부양기술은 비행접시의 기본이라는 얘기도 했다.

 

   330명 탑승, 16톤 화물을 싣고 큰소음없이 부양하는 비행접시 성능의 항공기술은 러시아, 프랑스, 독일애덜하고 할 것이라고 했다. 미국애덜하구는, 맺힌 것이 너무 많아서 영원히 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또한,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국애덜과 하지 말라고 해서 절대 미국애덜과 할 수 없다.

 

 

3. 행복한 피씨에 들렀다.

450w 전공기 구입 = 32,000원.

 

 

4. 집에 돌아오니 저녁 8시 15분이었다. 프림없는 커피 한잔에 뻐금질을 곁들인 후, 큰누나와 통화했다.

   작금, 목하, 이마빡이가 지식포럼인지, 돌대가리 똥대가리 모임인지에서, 현 세계금융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국제기구 창설를 제의한 모양이다. 쪽빡마빡이는 헛물컨 거지. 王거지.

   세계통화기금, 인류은행, 세계총통화관리위원회 등 수많은 조직과 기구는 미국애덜과 하지 않는다. 변동환율제는 기형? 투기판도박판난장판이다.

  참고로, 달러 즉 미국을 버리고, 조개껍데기를 화폐로 쓰자니 조개속살이 멸종위기에 처할 것 같고, 희소가치 금덩이를 화폐로 쓰자니, 세계경제가 안돌 것 같고... 그래도 달러는 폐기되어야 한다. 고정환율제는 시장변동에 꼼짝하지 않는 쑥맥이고, 변동환율제를 하자니, 오늘처럼 환율시장이 새천년미친년 널뛰듯, 투기판 도박판 난장판 개판 이판사판이고... 21세기 세계경제가 풍요로워질려면, 역시! 시장변화에 연동하는 연동환율제 이로정연, 최적해여. 연동환율제 깔끔공식은 2002년 이미 준비되어있지.

  이로정연한 '연동환율제' 등 인류애자본주의는 미국을 위해서 예강이 주창한 것이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을 뺀 인류를 위해서 주창한 것이다. 이마빡은 국제기구에 대해 말할 기운, 힘이 전혀 없다. 내가 힘이 쎄다. 세계기구를 창설할 준비가 된 예강이다. 인류애 자본주의를 주창한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이기 때미...

 

   그리고 ' 부동산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를 헌법에 삽입해야 한다고 주창한 부동산 전문가답게... 부동산 거품이 십수년 불황으로 고달펐던 일본,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서 시작된? 숨겨온 위기가 겹치고 또 겹쳐진 자업자득으로 월가의 위기? 미국의 위기, 달러의 위기...

 

   아무튼, 세계최초로 부동산 지수를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상 국가의 부동산관리, 신용평가에 부동산 지수가 쓰인다. 인류의 부동산 지수 적용범위와 공식은 2002년 이미 준비되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10월 17일 (금요일)

 

1. 용산전자상가
1) 동신전자 = 딥스위치2+가변저항200k2+bta12-700c2+4p암수+2p암수+핀40 = 3,690원.

  어제, 3.3k 330을 골랐는데, 집에와서 흑갈적등황록청자회백 등 꼼꼼히 살펴보니, 330k이었다. 교환했다. 다음부터는 물품을 손에 쥐면 제자리에서 확인해야지. 잔돈때미 서로 번거로워지고 귀찮아지자, 내가 만든 '10원경제학'때미 그렇다고 너털거렸다. 10원경제학은 심리인플레 예방, 차단정책이지 ? ㅎㅎ.

  미쯔비시, 넥 등 전기전자 부품을 석권한 일본애덜도 못하는? 알지 못했던 발상, 간과했던? 그런 전기전자 응용소자를 개발했다고, 혼자말 비슷하게 직원덜 앞에서 선언했다. 자연원리를 적용, 쉽게 만들 수 있기에 값비싼 기초 소재를 쓸 필요없다. 기능은 2개 추가되었다.

  내가 개발한 작은 부품, xx 응용소자 하나만 제대로 붙들고 있어도, 컴퓨터 2억대 기준 4,000억 시장이다. 현재, 컴퓨터 개념을 망각한 조잡한 컴이 세계시장에 공급되고 있기때미, 가까운 장래에 내 응용소자등 각종 신형장치가 탑재된 컴이 세계시장을 석권할 것이다. 컴퓨터 말고 다른 분야는? 현재 넘 바쁘고 대가리 복잡해서 계산 안해보기로 했다.

  마진은... 컴이 아닌 다른 분야에 쓰이고 있는 현 부품시세에 견줘봤는데, 현재 공급되는 일본, 미국애덜 독과점 유사부품 가격의 절반가격으로 공급해도 손에 쥘 수 있는 금액이 개당 1,000원이 훨씬 넘는다. 절반가격으로 공급해도 이익이 남는 획기적 개발품... 원가 계산은 흐흐, 내가 칼이다~

  일본애덜이 전세계 전기전자 부품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미국애덜도 헉헉, 엄청 힘이 딸리는 현실이다. 일본... 지정학적 위치 한반도의 한이 서린 나라이다.

  나는 분발하기 시작했다. 일본애덜에게 전적으로 의지해야 하는 전기전자 부품시장에서 나만의 독보적, 군계일학 제품을 내놓으려는 기도가 성취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 아멘. 성령님께 맨날 기도했었다. ㅎㅎ, ^m^

2) 금룡전자 = skqeab = 고급 푸시버튼? 밀게단추2 = 800원.

3) 한일전기 = 소형 드라이버? 돌림기 일체 = 7,000원.

4) 안전사 = 다(多)선 + 붓 = 2,000원.

5) 창성반도체에 가서 에스에스알을 교환했다. 창성은 용산전자상가 유일?의 신화대리점 역할을 하고있다. 군포 신화공장을 방문하게 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 승전상사에 다녀왔다.

 

계단을 통해 지하점포에 들어섰다.

영업 넘 : 안녕하세요.

예강 : (누구지? / 고개를 돌리며) 아, 예.

 

  나는 먼저번 여직원? 영업년 창구로 가려다가 멈춰서서 쪽지를 디밀었다.

예강 : 부탁드립니다.

영업 넘 : 예. (고개를 갸웃)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예강 : 잠깐만... 쪽지에 적힌 것이 아니더라도... 같은 기능이 나오는 커플러면 돼요. 이미 오래전에 회로실험이 끝난 거예요. 이 곳 저 곳,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시장정보를 취합하는 중입니다.

 

영업넘: 예.

 

예강 : 한가지 물어봅시다. 거기, 쪽지에 적힌 tlp525g말인데요. 왜 700원이지요 ? 560g하고 차이나는 특이점이 없는데... 의문이 갑니다. 그리고 나는 제로 크로싱 회로같은 거 없어도 되니까, 비슷한 기능이 있는 값싼 대체품이 있는지요 ?

 

영업 넘 :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컴자판을 두드리며 열심히 확인작업을 했다.

 

영업 넘 : 대체품이 필요하지 않을 겁니다. 단종품목이 아니고... 가격차이는... 잠시만요.

 

영업 넘은 어딘가 전화해서 한참을 통화했다.

 

영업 넘 : 가격차이가 말이예요. 특별한 차이가 있어서 나는 게 아니고요. 한두 개 구입하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판매자가 높게 책정하기도 한답니다.

 

예강 : 어쩐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께 회로 특이점, 기능이 전혀 차이가 없더라구요.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 문이 활짝열렸다.

 

예강 : 20년전에 바로 이 곳에서 부품을 구입해서 마이컴을 수제작했던 사람입니다.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사무실 구조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자판기때미 개발했었는디... 자판기 불모지 한국에 불싸질르고 나는개털되었지요. ㅎㅎ, 당시 캔자판기도 없던 시대였습니다.

 

 

영업 넘 : 어휴, 20년전이라구요. ㅎㅎ, 예.

 

   당시, 금성이 297만원짜리 캔자판기를 최초로 내놓았던가? 삼성도 죽기 까무러치기로 달겨들었지 ? 뒤통수 고수 삼성 atm 현부장 넘... 전무 넘... 대한민국 자판기 시장에 불싸질러놓고 난 개털되었지.

 

예강 : (마음 문 활짝) 내가 지금 무엇 때문에 부품시장 정보를 취합하느냐하믄요. ㅎㅎ, 내가 개발한 컴퓨터에 들어갈 부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업 넘 : 예.

 

예강 : 실험이 끝났으니... 작은 부품값에 민감합니다. 컴퓨터 2억대 기준으로 볼 때, 10원 가격차이로 수십억이 왔다갔다 합니다. 음, 십여종 기술을 개발했는데요. 어떻게 말해야 하나... 한가지!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은 사실 열나는 것을 정부 컴상자 안에 집어넣는 건데요. 열나는 것을 집어넣은 다음, 컴상자 안에 있는 냉각팬을 전부 떼어내는 기술입니다. 사무실에서는 소음을 못느끼겠지만... 가정은 사정이 다릅니다.    ㅎㅎ, 배선혁명은 결국 컴상자 안의 열을 잡는 신기술신공정기술에 달려있는 거지요. 2억대 기준, 10만원대에 공급하려고 합니다.

   컴분야에선 빌빌 게이츠보다 많이 못벌겠지만... 모르지요. 또 다른 10만원대 비밀기획이 있긴한데...

   하늘의 비밀인데 헬리콥터 기술이 비행접시의 기본이라는 사실, 330명에 화물 16톤 싣고 큰소음 없이 수직상승하는 내 항공기술은 러시아, 프랑스, 독일하고 할 겁니다. 부자가 별건가? 천국에서 지위가, 마음이 풍요로워야 진짜 부자지. ㅎㅎ, 진짜 실력으로, 빌빌이던 누구던 인류가 지켜보는 가운데 맞짱뜨면 나를 당할 년넘이 이 세상에 없습니다. 부자라... ㅎㅎ, 버핏 늙은이도 찌그러 들겁니다.

   ㅎㅎ, 그리고 틸팅이라는 열차기술이 있습니다. 음, 연속레일, 철도 레일을 이은 사람도 접니다. 틸팅이 뭔지 알지요? 원래 이름은 원심력 제어 기계 메카니즘입니다. 고속구간에서 열차가 팅겨나가지 말라고... 내가 757km 내 고속열차, 예강철에 슬려고 개발했는데 국가가 홀라당, 며칠전 공개하며 잘난 척 합니다. 인간이 안된 썩을 인간덜이지요.

앞으로 , 원심력제어 기계 메카니즘은 자동차에도 쓰입니다. 갑자기 핸들을 급히 조작해도 쏠림이 일어나지 않는 겁니다. 세계시장이 크지요.

 

   나는 직원들이 들리도록 크게, '통일 쿠데타' 등 열과 성을 다해 열변을 토했다. 비스타가 왜 실패한 운영체계인지, 빌빌 넘이 왜 '완전한' 이란 형용사를 좋아하게 되었는 지 그 내막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엑스피에서 플로피드라이브가 필요했지만 비스타에서는 플로피 드라이브가 왜 필요없는 지도 내막을 얘기했다.

   실패한 비스타를 대신할 윈7, 내년에 출시 준비중인 윈도우 7 역시 나의 최대 4분 복원기능(1초복원, 2분 등 고급사용자용 기법도 있다)  즉 완전한 초기셑업상태나 완전한 고급셑업 상태를 따라올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도 덧붙였다.

   비스타는 화려하지만 까탈스런 지집 년과 같은 속성이며 멍청도 년 보다도 더 거북이라는 사실도 알렸다.

   그리고 내 홈피가 비스타에서 뜨지 않는 이유 즉 한글로 웹파일 이름을 지어주면 안뜨게 조작한, 영어바벨탑을 쌓는 빌빌 넘이라는 것도 얘기했다.

   내 입장에 처하면 빌 게이츠가 아닌 빌빌 게이트가 된다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라고 했다.

 

  컴 창업을 준비중이라고 했다. 한국의 완성컴퓨터 공급업체덜은 대표상품이 없다고 했다. 그저, 미국애덜 부품에다가 소프트를 깔은 단순 컴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고  했다.  내가 개발한 대표상품이 내 강컴퓨터에 10여종류나 탑재된다고 했다. 삼보 컴을 인수하지 않게된 사연도 얘기했다.

 

  시장을 파악하러 들렀지만, 예의바르게 부품을 샀다.

 

tlp560g 도시바 = 370원×4,

moc3041m 훼어차일드 = 300원×6,

moc3021m 훼어차일드 = 190원×1.

 

   위 부품은 똑같은 기능을 하는 년넘이다. 도토리 키재기인데, 부품가격을 보면 요지경이다. moc3041m의 경우, 제로 크로싱 회로가 들어있어 비쌀 것 같지만, 제로 크로싱 기능이 없으며 기본 기능이 같은 tlp560g가 오히려 비싸고, moc3021m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2억대 기준 대량구입할 때, 이런 요지경을 잘 활용해야 한다.

    훼어차일드(세미코어)? 순진어린이 가격이 맘에 든다. 내 개발품의 시장규모로 볼 때, 부품단가 10원차이가 몇 10억, 몇 100억이 왔다갈 수 있다.

 

 예강 : 난 제로 크로싱 회로는 내겐 필요없어요. ( 표정이 어째... 뭔지 모르나봐 ? ) 제로 크로싱은... 음, 버튼을 한번 눌렀을 때, 여러번 누른 것같은 현상입니다. 직류. 컴회로에서는 채터링 방지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을 잡음이라고 하죠.

   제로크로싱은 교류에서 잡음을 제거하는 기술, 한마디로, 버튼을 딱 한번 누른 것같은 기능을 하는 겁니다.

   절연 성능의 포토커플링 방식에선 사족에 불과?  ㅎㅎ,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내 제품에선 제로 크로싱 회로가 무의미 합니다.

 

영업 넘 : 예... 명함 한장 주십시오.

예강 : 없는디...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연락처를 요구하는 영업 넘에게 왠만해서 건네지 않는 명함, 2만원주고 맞춘 명함을 주었다. 영업 넘의 명함을 받았다. 종로영업을 담담하는 김아무개...

 

예강 : 내게 연락할 필요는 없어요.  홈피만 보면 됩니다.

김종로영업 넘 : 오시면 저를 찾아주십시오. 저어, 안으로 들어 오시죠. 커피 한잔 드리겠습니다.

 

예강 : 커피는 뭐.. 바쁘니, 감사하게 마신 걸로 하고요. 홈피는 엑스피에서 봐야 해요. 빌빌 넘이 비스타에서 못보게 조작했어요.

   ㅎㅎ, 내 입장되어봐요. 빌빌 넘이라고 안할 수 있나. 아마 빌어 먹어도 시원찮을 넘이라고 했을걸요 ? ㅎㅎ.

 

김종로영업넘 : (우힣, 빌빌 넘?) 예.

 

2. 어제, 을지로 4가에서, 장사동에서 서울역까지 걸었다. 걷다보니, 칼빌딩 앞을 지나게 되었다. 아이비엠 인사부장이셨던 작은아버지가 생각났다. 고등핵교 다닐 때, 수업료를 작은 아버지가 한동안 대 주셨다. 그런데, 나 좀 보고 싶다고 직접 나오라고 하셔서 두어 차례 칼빌딩 옆 코리아나 제과점에 간 일이 있다. 지금도 코리아나 제과점이 그대로 있을까? 궁금했지만...

   당시, 먹어보기 싶지 않았던 고급빵이 내 앞에 놓였는데... 작은 아버지가 나를 울리셨다. 어떻게?

 

막내 작은 아버지 : 조카 넘들이냐고 하나같이 속만 썩이냐. 사고는 왜 그리 치고 다니느 지... (흑! ) 내가 돈이냐? 도대체 쓸 넘이 하나도 없어.

 

   사촌형, 내 형이 종종 작은아버지에게 돈을 요구, 막무가내가 잦았다. 또 속상하신 일이 있으신 것 같다. 나는 울먹울먹, 비류직하삼천척닮은? 소리없는 달기똥 눈물을 뚝뚝!

 

막내 작은 아버지 : 어? 우냐 ? 빵은 어떡하라고... 울면서 먹을 수 없잖니? 어서 울음 그치고 먹어야지.

 

   나는 마음이 여렸다. 작은아버지는 언성이 높지 않으신 분이다. 지적인 음성과 톤을 항상 유지하셨지만, 나는 눈물을 흘리고 만 것이다.

 

   나는 눈물이 많다. 2000년 9.14 테러후, 반신불수, 시각장애 등 병신으로 살 때, 오산리에서 형제, 누나덜에게 내 거처를 비밀로 하고 숨어살 때, 기도원 예배시간이면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2007년 대가리 안 양쪽 혈관이 터졌다. 또 테러를 당한 것이다.  6.15 뇌수술이후, 단 한번도 운 적이 없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눈물을 거두어 가셨다. 나는 다시 태어났다.

   생각이 투명하고 차분해졌다. 맑고 투명한 내 영처럼, 내 육신의 대가리가 얼마나 투명해졌는 지... 감사할 뿐이다.

 

  칼빌딩을 지나, 상공회의소를 거쳐, 전소된 숭례문을 스쳐지나 서울역 지하철 계단을 밟았다. 저번과 달리, 몸통이 무겁거나 힘들지 않다. 성령님이 얼마전 가르쳐주신 약재를 먹은 후 활력을 얻은 것이다.

 

성령님 : 너는 몸이 만신창이었고, 게다가 매일 담배를 두갑이나 태우니 피가 맑지 못하구나. 너의 인생 길을 내가 다 알고 있기때미, 유일한 낙인 담배마저 끊으라고 못하겠구나. 그러니 너는 식사후 반드시 마셔라. 피가 맑지 않다.

 

예강 : 감사 감사합니다. 아멘!

 

성령님 : 너는 인류애 자본주의를 완수해야 하느니라. 건강관리를 잘해라. 그리고 위에서 하는 일마다, 너에게 내려오는 명령지시를 잘 준행하면 되느니라.

 

예강 : 아멘 !

 

 

3. 오늘 밤  9시 kbs 뉴스자막에서 '미, 유럽, 국제금융 주도권놓고 신경전' 이란 글을 봤다. 조금전, 누나와 통화하면서...

 

   27개국 ? 유럽통화는 유통구조가 복잡하다. 통화관리가 앞으로 난제이다. 내가 개발한 세계통화는 주로 국가간 무역, 교류에만 쓰이기 때미, 통화관리가 매우 간단, 경이롭다.

 

   미국통화처럼 세월을 두고 마구 찍어 내지 않은  참신 유럽통화지만, 앞으로 통화관리, 운용이 걱정된다고, 한 두 국가도 아니고, 수십개 국가를 묶은 통화, 유럽애덜 대가리에서 쥐가 날 지경은 뻔하다고 했다.

 

   참고로, 과거 동북아 통화로 기획되었던 세계통화는 복잡하지 않은 유통구조와 유동성이 큰 자랑이다. 통화개념이 독특하다. 이하, 극비 !

 

   주도권? ㅎㅎ, 둘다 자격없는 세계금융 혼란 통화이다. 최근까지 미국은 세계통화 행세를 하며, ㅎㅎ, 돈 찍어내는 일에 중독되어 인류의 가난을 외면한 채 풍요를 즐겨왔다. 각 나라의 신용등급까지 매겨왔다. 달러가 세계통화인 양, 인류를 속여 온 것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그 분이 지구를 유달리 감찰하셔 왔다. 미국애덜의 사기수법?  눈가리고 아웅이지.

 

   유럽은 예강이 싫어하는 싸가지 없는 언행을 안하면, 예강, 러시아와 세계통화를 공동주도할 위치에 설 수도 있다. 미국은 기회가 없다. 무늬만 기독교 국가이면서 인류에 큰 범죄를 만행해 온 미국이다. 인류애자본주의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작정하신 일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1) 동신전자 = ml i-wire 50×10=500원 / ml i-t pin 20×20=400원 / 1/4w 80×10=800원 / d84-41v diac 10×50=500원 / 74ls175 350원 / moc3041 opto(zero crossing) 6×310=1,860원 / cc104(50v) 11×30=330원 / ksd04h(dip sw) 290×2=580원 / bsd-101 150×2=300원 / kb1-h5s(relay) 700원.

 

2) 라인테크 = sw 1,000원.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에 다녀왔다. 정치꾼덜 인두겁 공작닮은? 아니지, 컴개발 공작놀이를 하다보니, 공구가 태부족하여 애를 많이 먹었다. 리빠의 경우, 큰 넘밖에 없어 회로기판 납땜후, 가는 선을 잘라내기가 깔끔하지 못했다. 롱로즈 역시 큰 것 밖에 없어서... 또한, 바이스에 물려놓고 이쁘게 가공해야 하는데... 기능엔 문제없으나 깔끔하지 못한 가공질 때미 마음이 아팠다?

 

세원금속 = 소형 끊게(니빠) 6,500원 / 소형 코잡게(롱노즈) 6,500원 / 구멍뚫게 2.5mm ×2 (기리) 1,000원 / 찍게(펀치) 3,000원 / 다듬줄(야스리) 6,000원 / 물림대(바이스) 10,000원.

 

대림상사 = 아세탈 6.5mm 1,000원.

 

   11월 내내, 좀 더 진보된 숙련 외관, 기능이 쬐끔 더 보강된 향상 컴퓨터를 만들어봐야지. 세계 컴시장에 내 놓아도 흠결없는 꼼꼼 공작놀이 ~~

 

2. 어제, 큰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 공구 구입차 청계천 갔었어. 을지로4가에서 서울역까지 걸으며 생각이 많았어. 전철 안에서 고민많이 했어.

큰누나 : 무슨 고민 ?

 

  10월내내 내부활동, 시제작에 매달렸다. 11월은 외부활동이 필요하다.  컴퓨터 신기술신공정기술 10여종 가운데 돈없이도, 혼자서도 제작이 가능했던 5종의 공개 갈등...

 

예강 : 5종류의 신기술신공정기술이 투입된 시제작 컴을 만인 앞에 공개하긴 해야 겠는디... 공개해야 내가 뭐했는 지 알거 아냐. 시제작 부품이 장착된 컴이 문제없이 잘돌아가고 기능이 모두 만족한데... 특허걸 돈이 없잖어. 위험부담이 커서... 어떻하지 ? 변리사를 사야할텐디...

 

큰누나 : 그래...

 

예강 : 우선, 5종류만 내 놓으려는데 변리사 선임비용이 만만치 않어. 옛날에 1건당 최소 1백만원이었걸랑. 우선 개인출원 해놓고, 내가 원하는 적당 투자자가 나타나면 변리사를 사야겠어. 훗일에 보완출원하는거지.  옛날에 7,8만원 출원비용이었으니께...

 

   매달, 형, 누나가 보내주는 돈과 감사한 단원구청에서 주는 기초생활수급비 260,000원 등 알량한 돈을 쥐어짜고 또 쥐어짜서 생활비를 다시 짜서,  모조리 컴개발비로, 과감 투입해 왔다.

 

 예강 : 시제작이야 먹을 것 아끼고 절약또절약해서 겨우 했지만...  나하고 특허청 근처 변리사 사무실에 좀 가보자. 당장 돈이 없으니 변리사와 상담을 통해 좋은 방법을 조언받아야 겠어. 나중에 상담답례로, 보완출원때 선임하는 조건으로 좋은 방법을 제시해달라고 해봐야지.

 

큰누나 : 그래.

 

예강 : 왠만한 기술이면 고민 안해. 컴에 적용한 신기술신공정기술 하나가 대단한 것이 있어. 전기전자분야에도 적용되는 거여. 컴분야뿐 아니라, 전기전자분야 세계표준으로 보급될 것이 하나 있걸랑. 어느나라던 컴분야, 전기전자분야에 내 표준을 안쓰고는 못베기지. 4종류는 컴분야에만 국한되고...

 

큰누나 : 그래, 변리사를 만날 때 함께 가자.

 

     사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신기술신공정 기술은 시제작이 간단하지 않다. 조각과 금형비용, 주문의뢰 등 시제작 엄두가 안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컴 분야는 그렇지 않다. 적은 돈으로 부품 구하기가 용이하고, 지식과 응용능력이 있어서 회로설계와 시제작이 쉽다. 그래서, 작년 6.15 뇌수술이후, 머리가 맑아졌으므로,  컴 분야를 창업 종자기업으로 삼은 것이다.

   시제작은 생각대로 잘되었지만, 머리를 맑게 해주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감사는 기본이지만...

   성령님은 시제작에 최선하라고만 하셨지...  시제작 끝났는디... 말씀이 없으시다. 내가 해결해야 하는 모양이다. 산넘어 산이다. 휴...

 

예강 : 이거 내 놓으면 컴전문가덜 입에서 탄성은 기본인디... 아무튼, 11월은 내부, 외부활동 둘다 해야 하나봐. 누나, 옛날처럼 더러운 잡 것들한티 이용당하면 안돼요.

 

큰누나 : 알았어.

 

   97년, 파이프라인 기술때미, 큰누나는 20억 달러를 제안했던 아랍에미레이트 무함마드 살렘 알 수웨이드 대사를 만날 때 함께 갔었다. <중략> 씨아이에이, 항공기시뮬레이터 미국회사 에이티씨의 하수인 김주신 넘에게 코꿰어 끌려다닐 때였다.

   당시, 국무총리 김철수가 친척? 인척이라고 자랑했던 넘이 김주신이다. 빌빌 클린턴이 골동품자동차협회 회원이라고 자랑했던 넘이 김주신 넘이다. 내 양복 깃에 백악관 독수리 뺏지라며 달아줬던 어이없던 넘이 김주신이다. 약소국... 나는 화장실가서 울고 말았다.

 

예강 : 특허 등 최소한의 공개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공개를 늦출 수밖에 없어요.

 

   누나에게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길을 가는 사람과 세상 영욕의 길을 가는 사람은 성경에 많이 지침되어 있다고 했다. <중략> 예를 들었다. 에스더... 죽으면 죽으리라. 모르드개와 하만장군...  이스라엘 민족을 말살하려던 하만은 승승장구? 에스더 왕비의 최후의 일전에 고꾸라지고 말았다. 나는 에스더를 생각할 때마다,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불량놈!현의 말로를 예견하곤 했다. 영구분단 6.15 고스덥... 미국, 정일, 쩔뚝이 짜고 친 6.15 고스덥... 민족을 파멸로 이끈 넘과 그의 영구분단 업을 이어받아 분단중앙으로 수도를 이전하려고 했던 넘의 말로...  힘들고 어려워도 가면 안되는 길이 있지.

 

큰누나 : 너 설교하면 대단하겠다.

 

예강 : 앞으로 돈벌면 교회 세울거야. 목사는 월급이나 연봉제여. 목사는 교인, 지역 소외계층 뒤치닥거리, 일요일 대예배 설교만 해요. 다른 설교는 합격점을 받은 교인덜이 돌아가면서 해야 해요.

   교회가 커지면 하루에 몇차례  자발적 예배가 있을거여. ㅎㅎ, 교인덜이 평일에도 돌아가며, 설교연습을 하며, 격려해주는 것이 교회 연중, 연례 풍습이걸랑. 끌려가는 신앙이 아니라, 스스로 탄탄하게 신앙의 길을 가는 야무지고 꼼꼼한 교인덜은 하나님의 사람들이지.

   어때 ? 내 계획은 루터 뺨치는, 싸대기 날리는 기독교 개혁이 될거여. 목사가 교회의 주인이 아니고, 목사가 교회의 대장이 아니고, 교인이 주인이며, 서로 격려하고 서로 신앙을 돌보는 교회를 꿈꾸고 있지. 목사를 떠받들기위해 존재하는 교회가 아니고, 교인덜의 신앙으로 성숙하고,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 성장하는 교회를 꿈꾸고 있어.

 

큰누나 : 어서, 그래라.

 

  

3. 통화스와프... 가까운 장래에 세계통화 뜨면 달러는 휴지된다. 신문지와 달리 똥누고 밑을 씻으면 똥구녕이 상처받기 쉬운 고급휴지? 계륵닮은 휴지 달러.

   내가 97 imf때 '엔대체결제기법'을 줬던가 ? 대체결제기법보다 향상된 기법이 통화 스와프? 위기의 미국이 별 쇼를 다하는구먼. 항간에 떠도는 여편네 스와프닮은 말세구먼. 간통죄 합헌이 턱걸이하고, 여편네가 이중 결혼하는 이 세상은 어짜피 말세는 말세지.

    미국애덜이 미래대비, 통화스왚을 통해 조금이라도 세계통화대신 각 나라 통화를 확보하겠다 ? 꿩대신 닭?

    서울대 저능아가 强꼼수가 미련둥이답게 왕창 스와프하자고 하면...  통일 대한민국은 그 많은 휴지를 어떡하지 ? ?? 달러에 한맺힌 남녀노소 대한민국 똥구녕덜이 큰 상처를 받을 텐디...  공포분위기 조성혀? 똥고상처 즉 똥꼬궤양이 발전하면 대장암 걸린다고 사기치며, 각종 위험적치명적을 경고혀? 달러 똥구녘 사용금지 명령내려? 인터넷 등 똥꼬덜이 영악해져서 씨가 안먹힐거야. 오히려 나를 비웃겠지? 흑! 

   어떡하지? 한맺힌 구녕이 어디 한 두 구녘도 아니고, 무량대수 똥구녘을 감시하기가 사실상 불가능...  

   결국, 强꼼수의 황금손? 세균득실 누런 손에 남녀노소 大韓 똥구녘덜의 미래가 달렸다 ? 우씨!  똥둣간   폐쇄명령 내릴까부다. 아니지 ?

 

   흐흐... 내가 누구냐 ~~  식민치하에서 벌어진 통화스왚 체결 무효이다.

 

   대한米국 여당야당 요직에 앉으려면 반드시 식민교육이수증?이 있어야 한다? 무량대수 서울대저능아가 등 대부분 매국증을 자랑스러워하는 더러운 잡쓰레기 인생 요직년넘덜이다? <중략>  

    서울대 저능아가  2:5 가 미국에서 공부 즉 식민교육 이수과정을 착실히 밟는 등 미국똘마니 마빡이, 안하무인 無錢호령 주한미군 등 통화스와프 무효선언할 증거많다.

 

   참고로, 인류애자본주의를 위한 최고수준의 '연동환율제' 는 아껴 둬야지? ㅎㅎ, 내 단기, 중기처방 응급 xx금융기법을 한국경제에 투입하면, 미국경제 침체에 힘딸려, 쓸려 들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xx금융기법은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또 잔다르크 흉내내며 울부짖는 등 어이없는 영웅노릇 할까봐서, 시절이 좋아지면, 누가 물으면, 그 때 공개할 것이다. 세계금융전략가 예강답게 세계시장 흐름을 뻔히 알고 있기때미, 걱정없이 방관하겠다는 얘기이다. 염려와 걱정 안한다.

 

    서울대 저능아가덜은 오늘도 어김없이 노오란 아가 고무줄로 염려와 걱정을 붙들어 매어 놓았겠지 ~~  어디에? 푸른곰팡기와집 대들보에... 서로 뒤엉켜서 누구 염려와 걱정인 지 분간 못할거야. 오늘도, 어김없이, 탄성이 대단한 고무특성때미 걱정과 염려가 늘었다아~ 줄었다아~~ 하겠지? 경탄성 ♬ ♪ ^m^;

   또 참고로, 원래, 염려와 걱정은 우라질오라질을 외치며, 오랏줄로 오라질해야 되는 디... 내가 경험한 서울대 저능아가덜은 오직 자신의 영욕을 목표로 달달 외우는 것만 잘하고, 인류의 빛이 되는? 이웃을 위한 창의력은 쥐약, 위기대처에 불가사의 똘저력 즉 영악스러운 약골.  

   화들짝호들갑육갑꼴갑우당탕꽈당흑! 급한 나머지, 치부가 드러나는 줄도 모르고 자신의 혁띠? 광목 기저귀 지지용 고무줄까지 간신히 풀어 염려와 걱정을 목줄한다니께. 우ㅎㅎㅎ, 팽창이 극에 달하면 끊어질 수도 있지. 그럴 경우, 염려와 걱정이 방방곡곡 시끌벅쩍 싸돌아다니며 피라밋닮은 새끼치며, 팔도유람은 기본. ^m^; ♬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1. 엎어지면 코가 닿는 곳에 거대규모의 안산공구 및 기계부품상가가 있다. 미쳐(서?) 생각을 못했다. 실계천 장사동 공구상가까지 행차할 필요없다. 그리고 시간있을 때, 혹시, 반도체, 저항 등 전자부품을 파는 곳이 있는 지, 알아봐야지.

대동포리마 = 아세탈 4.0mm, 5.0mm = 2,000원.

중앙공구 = 뚫게(기리) 1.0mm×10 = 7,000원 = 5개만 사려고 했으나, 묶음으로 팔기때미 왕창 지출됨 = 쌩 돈 날개다는 느낌.

 

2. 11월이다. 첫날부터, 컴에 탑재되는 각종 신기술신공정기술 개발품덜이 고급화 되는 과정을 착실히 밟고 있다.

 

 

3. 11월은 내부, 외부활동이 병행된다.

1) 내부활동 = 신기술신공정기술 컴개발품덜이 고급화 되는 과정 + 강컴 사용설명서 + 특허출원준비 = 5종류 30가지? 출원 = 제3자가 특허걸지도 모르는 가능성 기술 모조리 특허걸기 = 차단작전 = 얍살한 일본애덜이 만든 '실용신안'... 맨질뺀질 '실용신안'이라는 일본특허 원숭이 기법을 봉쇄.

 

2) 외부활동 = 특허관련 접촉.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1. 어제,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1) 동신전자 = 5264 wire×40 =1,600원 / 4분의1w×60=600원 / sy-5w-k×2=2,600원 / ksd05h×5=1,600원 / push-2212n(no-lock)×5=750원 / bt137f(600v 8a)×3=1,200원.

 

2) 태흥통상(공구랜드) = 뚫게(기리) 0.7mm, 0.8mm, 0.9mm = 9개 = 겁나게 비싼 9,000원 = 옛날에 독일제 탁상드릴기계가 있었는디... 기술개발 연구용 모든 물품이 없어졌으므로... 아쉽다. 저번에 구입한 손드릴에 코딱지만한 뚫게를 끼워 작업하다보니, 벌써 2개나 분질러 먹었다. 여유있게 3개씩 구입했지만... 탁상드릴기계를 구입할 때까지, 당장은, 내 작업환경에 감사 또 감사, 조심조심 작업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다.

 

3) 세영컴 = 삼성 s-ata 160g 5,400원 = 환율때미 6,000원이나 가격이 폭등? 환율핑계 부화뇌동형 단가 폭등 / 말끔화사 35,000원 = 5,000원이나 가격이 폭등. 환율핑계 부화뇌동형 단가 폭등 / 케이블=서비스  /  미니 450w 33,000원 = 옆집보다 2,000원이 비쌌지만 일괄구입하여 포장하는 것이 안산 이동이 수월.

 

2. 지난 10월은 기능위주 시제작이었다. 11월은 상품화? 가능한한 고급화하는 시제작을 하기로 했다. 상품전시회 등 강컴을 공개할 때, 전시할 것을 준비하는 것이다. 현재, 이 글을 작성하는 컴은 기능위주이기때미,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이 조작할 수 없다. 게다가, 이 넘은  폭격에 의한? 컴 내부 화재 등 산전수전공중전을 이수한 야전용 공격컴이기때미, 부품덜이 은근 손상, 드러나지 않는 부상이 많다. 태극무공훈장 줄깜 ? 그럼 ~  줘야지.

 

3. 그래서, 고급화 컴을 시제작하기위해, 없는 돈을 '독독' 긁어 새로 부품을 구입한 것이다. 먼저번 구입해놓은 엄마판떽(메인보드)과 아주 오래전 사용했던 드라이브, 읽기만 가능한 dvd가 있기때미, 이 넘을 야전공격컴에 장착하고, 야전컴에서 떼어 낸 읽기와 쓰기되는 dvd를 고급화 시제작 컴에 장착하면 된다.

 

4. 어제, 돈이 부족해서 amd 씨피유를 구입하지 못했다. 이 넘만 구입하면 고급화에 필요한 부품이 모두 준비된다? 아니다. 디디알은 현재 야전공격컴이 2g이지만, 양면이라서 1g을 떼어낼 수 없다. 1g짜리 한개를 구입해서 고급화 시제작컴에 장착하기로 했다.

   자판과 마우스, dvi - hdmi 케이블을 사야한다. 왜냐하면, 야전공격컴은 퇴역하는 날까지 계속사용해야 내 홈피를 관리할 수 있으므로, 부품덜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 명실공히, 야전 공격컴과 고급화 시제작 강컴이 독자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고급화 시제작 컴의 dvi단자를 내 40인치 엘씨디 tv의 hdmi 단자에 케이블 연결하여 임시 컴모니터로 쓴다. 고급화 시제작 컴을 이렇게 성능테스트하기로 결정했다.

 

   dvi-hdmi 케이블이 비쌀 것 같다. 많이 비싸면 ?  현 엘씨디 22인치 모니터를 겸용으로 써야지. 뭐. dvi 단자에 야전공격컴이 연결되어 있으니께 d-sub에 고급화 컴을 연결하면 되지.  다 방법이 있다니께 ~

    모니터가 많이 싸졌어. 이참에 공개시연회대비, 모니터 하나 더 구입을 고려해 볼까 ?

  

5. 돈이 너무 없으므로, 세월을 아끼기 보다는 돈을 아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생성될 미래 돈을 꼼꼼 가위질, 쪼개면, 다음달 하순이면 부품구입 완료, 그럭저럭 고급화 시제작 강컴이 완성된다.

   전기전자 세계의 대규모 전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고급화 시제작 강컴, 컴전문가덜에게 시연해도 손색이 없는 고급화 시제작 강컴,

 

   내가 개발한 10여종 컴분야 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 우선 5종류 신기술신공정기술 탑재 막강 정예강군 강컴퓨터.

 

6. 저녁에, 코앞 안산공구상가에 다녀왔다.

중앙공구 = 쇠톱 10,000원 = 17.5mm×1 +  5mm×5 + 지지대 손잡이 = 이보다 폭이 좁은 실수준은 100개들이 12,000원이다. 지지대 손잡이는 별도구입. 나중에, 철도, 파이프라인, 가스안전, 원자력, 3방향헬기 등 정밀모형 시제작때 구입해야지. ♩♬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1. 오늘 용산에 다녀왔다.

1) 동신전자 = 수축튜브 1m×2 = 500원 = 실계천은 m당 100원인데... m당 250원이다 / br1001c-3p(20a)×2 = 700원 / slide sw(black)×2 =300원.

2) 라인테크= s-ata data = 2,000원 / s-ata power =3,000원.

 

2. 어제 안산 동네에서 구두뒤축을 수선했다. 거금 10,000원이 지출되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았다. 무슨 말? 구두수선 넘이 비아냥 대며 놀렸다. 뒤축이 조금 달았을 때 수선했다면 굽 전체를 갈지 않아도 되는데... 뒤축이 없네 아예 없어.  어째 이지경이 되도록...   

    내 나이 50을 바라본다. 여태 뒤축을 갈아본 역사가 전혀 없다. 비서가 대행 ? 난 처절한 가난 속에서 살아왔다. 가난과 난 죽마고우이다. 비서는 얼어죽을...

   지금은 가난과 우정을 넘어 동거하고 있다. 아무튼, 먹는 거 입는 거 신는 거에 대해 대충 대강 살아 온 인생이다. 오늘, 걷는데 자꾸 앞으로 자빠질 뽄 했다. 뒷굽이 달아 거의 없는 구두에 익숙했는디...  갑자기 생긴 뒷축때미 많이 불편했다. 불편을 감수해야지~  감수... 조금후, 나는 세계를 경영하며 품위있게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세계경영... 충분히 준비된 예강이다.

 

3. 구두의 이력 = 2007년 6.15 뇌수술직후,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큰누나가 나에게 선물준 잘생긴 넘이다.

큰누나 : 학교에서 아는 사람 소개로 하나 샀어. 아주 싸게 샀어. 2만원인데 아주 괜찮어. 근데 냄새가 좀 날거야.

예강 : 고마워.

큰누나 : 중국에서 들어온 조선족 사람에게 직접샀어.

예강 : 아이쿠, 왠 냄새가 이리 역해요 ?

큰누나 : 가죽처리가 잘 안되어서 싸게 파는거래.

 

   미국 항공기시뮬레이터 회사 에이티씨 한국지부  듀나미스 부사장이었던 큰누나, 10년짜리 미국비자를 지녔던 어이없는 불쌍 큰누나 ...     미국애덜 하수인 캐나다 국적의 김주신, 엘에이에 가족을 둔 김주신에게 전재산 다 털리고 신용불량자된 큰누나... 이제 노인이 된 정성이 감사할 뿐이다. 철부지급 씨아이에이...

   미국애덜은 나를 몰라도 너무 몰랐다. 700여가지 자동차 기술, 파이프라인, 원자력, 기타 등등 나는 집단폭행, 6.15 김쩔뚝에게 십수차례 사선을 들락날락, 넘나드는 바쁜 와중에도 핵심기술덜을 빼앗기지 않았다. 인류 최고의 기술을 다량 보유한 예강 넘이 정신세계 빈약한 일반 넘하고 같나 ?

   후후... 미국애덜은 내가 누군지 몰라도 너무 몰른다 ? 우ㅎㅎㅎㅎ!!  내 기술을 홀라당할 수 있는 방법하나 제공할께 = 나의 하나님 여호와하고 맞짱떠서 이기면 돼 ~~ ㅎㅎㅎ. 무슨 말인지 몰라? 위대한 사기꾼 야곱한티 물어 봐 ~~~  그래도 몰르겠으면 직접 여호와께 맞짱 요청하되, 내가 알켜줬다고 하지 말어. 내 입장이 난처해지니께... 참고로, 목숨내놓고 맞짱 요청해야 될거여.

 

   나는 이 구두의 냄새를 잡으려고 햇볕에 말리는 등 애썼지만 허사였다. 전철을 타면 역한 냄새가 발등을 타고 올라왔다. 그러던차에, 우연히 전철행상에게 건강깔창을 구입했다. 세라믹 깔창인데 진한 향이 베어나는 베이지색 깔창이다. 이 넘이 역한 냄새를 중화시켜주었다.

   뇌수술후, 본격 외출을 시작한 올해 7월? 진한 향과 배합된 역한 냄새가 더위에 편승, 극에 달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서서히 역한 냄새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역한 냄새가 전혀? 심하게 안난다.

 

어제 구두수선 넘이 그랬다.

구두수선 넘 : 중국갔다 왔어요 ? 국내에 없는건데...

예강 : 아뇨 ? (둘러대자) 이 근처 길거리에서 샀어요.

구두수선 넘 : 이거 연변에서 나오는 구두예요.

예강 : 뒷굽 빨리 달아요 ?

구두수선 넘 : 씨팔!! 내가 당신이 얼마나 걷는 지 어떠케 알아욧!!

예강 : (화들짝 ! / 5, 18 !!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른 게 어째... 저러다가 숨 넘어가겠네.  홧병 있나봐. 나도 경험해봐서 홧병이 얼마나 무서운 지 잘알지. 불쌍한 넘... ) 예에...

 

   ㅎㅎ, 이런 구두 신고 다닌다고 우습게 여기는 넘이다? 욕하고 핏대세울 질문했나 ? ㅎㅎ, 이 새끼가 근무하는 곳은 원곡동사무소 사거리 길건너 안경점 앞 노상구두 하꼬방이다.

 

   흐흐, 중국산... 먹을 거 신는 거 입는 거 모두 중국산이 도배한 한국시장이다. 한국의 빈층, 가난한 처지에 있을수록 선택의 여지가 없다. 독이 들어 있어도 먹을 수밖에 없으며... <중략>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1. 2008년 11월 14일.

hdd led와 연결된 선의 납땜부위가 떨어져 엘리디와 선이 분리, 엘리디에 불이 점멸되지 않았다. 다시 납땜했는디 귀찮아서 대충했다. 돋보기로 정밀검사하는 것을 생략했 것이 화근. 헉!! 돋보기로 만 보이는 합선이 있었다. 하드가 나가고 나서 확인된 것이다.

 

2. 2008년 11월 16일.

노출된 디씨 단자가 usb 수컷단자에 닿았다. 흑! 또 하드손상...

 

3. 2008년 11월 17일.

1) 동신전자 = 잭과 플러그 + 스위치 + 기판 = 5,870원.

2) (주) 행복한 pc = aone 미니450hw = 30,000원.

 

4. 2008년 11월 19일.

1) 한주전자 = r19(red)2 = 1,600원 = 엘리디가 내장된 것이 아니다. 네온이 내장된 점멸이다.

2) 램하우스 = 삼성 1g 6400 = 14,000원.

3) 동신전자 = 무지개케이블 20c(2700원1m) + ksd05h(320원4) = 3,980원.

 

5. 2008년 11월 21일.

1) 용산 램하우스 = 삼성 1g 6400 = 14,000원.

2) 도대체 엉망진창, 뒤죽박죽 컴이 완전 진상이 되었다 = 경험하게 하시는 성령님 = 마술이 아닌 성령술에 익숙하게 하시려고... 성령술의 고수 예강...

 

6. 2008년 11월 23일.

1) 새벽 2시 25분 = 1차 강컴 시제작 완결 = 대충 시제작했던 기존과 달리 매우 꼼꼼 확인, 섬세하고 심혈을 기울인 야무진 강컴.

2) 오후 7시 10분 = 느긋느긋 놀다가 운영체제 깔기 시작.

 

7. 2008년 11월 26일.

1) (주) 세진 비즈니스 = tgmk-1800 =9,000원.

2) 공유기 = 22,000원.

 

8. 11월 12일부터? 11월 28일 오전까지 문서작성을 할 수 없었다. 인터넷 역시 물론. 왜냐하면, 컴퓨터가 완전 절딴났기 때문이다. 메인보드, 하드, 메모리가 모두 망가졌다. 전원공급기는 약간 맛이 갔다. 망가진 원인은

 

1) 내가 개발한 엉성 기판의 납땜판이 메인보드위에 떨어져 합선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이때 메인보드가 나가서 디엔디컴 서비스를 받았다. 칩쎝을 교체했단다.

   게다가, 다른 엉성 제작때미 좌충우돌 애를 많이 먹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모두 새로 만들기로 작심했다. 완전 꼼꼼 세심하게 야무진 부품과 기판을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

   느긋하게 1시간하고 10시간 쉬며, 차일피일 미루며, 때때로  용산을 오가며 부품과 자재를 조달하는 짓을 했다.

 

2) 하드가 나가서 서비스를 받아 교체했다. 메모리가 나간 줄 몰랐다가 컴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상황을 결론냈다. 메모리가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지만 대충 맛이 간 경우,

① 컴전원을 넣으면,전원공급기가 이상이 있는 것처럼 '다시시작' 한다.

② 맛이 더 가면 부팅이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해서 메인보드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의심하게 한다. 그래서 디엔디컴에 가져갔더니 메인보드는 정상이란다.

 

③ 램하우스 사장이 그러는데, 램메모리 불량은 한 두가지가 아닌 수많은 증상을 나타낸단다. 예를 들자면, 나도 경험했지만, 문서작업하는 중, 컴이 갑자기 꺼지면서 다시 시작하는 개같은 경우를 체험했다. 램메모리가 아주 민감하다.

 

④ 디엔디컴 회사, 램회사, 하드회사는 서비스를 잘 해줬다. 돈이 너무 없어 빠듯, 고전하는 나에게 교체서비스를 해준 것은 매우 잘한, 대가리 쓰다듬어 줄 일이다.

   이런 회사덜의 친절에 나도 즉응? 험, 앞으로 내 장치가 보급되면 일반인덜이 하드를 해 먹거나, 램메모리를 해먹거나, 전원공급기를 해먹거나, 메인보드를 해먹는 경우가 거의 없을 것이다.

    대부분 순간 과전류, 순간 과전압이 걸려서 해먹는 민감 부품이 하드와 램메모리이다. 메인보드는 덜 민감하다. 순간과전압, 순간과전류에 우둔 수준은 전원공급기이다. 앞으로, 나처럼 개발을 위해 별의 별 지랄을 하지 않는 년넘은 거의 하드나 램메모리가 나가는 일이 없을 것이다.

   순간과전압, 순간과전류에 한없이 무력하고, 흐ㅁ믈흐믈 나약한 전기전자분야, 컴분야에 순간과전압, 순간과전류에 막강한 부품, 세계표준을 장담할 부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부품이 세계표준으로 보급되면, 컴분야 뿐아니라 전기전자분야에도 광범위하게 쓰일 것이다.

   게다가, 고가의 부품이 투입되는. 제대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순간과전압과전류보호회로가 필요없어서 파격적인 생산원가, 단가절감은 기본이다. 흐흐, 순간과전압, 순간과전류는 내 밥이다. 세계의 전기전자분야는 새생명을 획득할 것이다.

   특히, 매우 민감한 부품을 많이 탑재한 컴퓨터...  순간과전압과전류에 무지한 일반사용자, 무지하지 않더라도 '아차'하는 방심 순간에 해먹는 고급사용자. 뒤치닥거리에 바쁜 민감 컴부품 회사덜은 사후관리에 한시름 놓을 것이다.

 

 결론을 작심하기위해, 최적해를 확정하기위해 각종 실험을 다 해보고 마지막으로 망가지는 실험을 했다. 이때 하드가 또 나갔다. 하드가 나갔을 때 컴을 작동시키면 합선이 되면서 전선이 타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얼른 전원을 차단하지 않으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하드가 망가진 것을 알았다면 얼른 커넥터를 뽑고 하드를 적출, 들어내는 것이 현명하다.

 

9. 컴의 전원공급기에서 나오는 5v선을 사용하려고 모뎀의 5v 2a 소형전원공급기를 제거했다. 디씨잭이 구할 수 없어서, 살 곳이 없어서 오디오 잭을 임시로 사용했다. 모뎀 실험중 잭을 뽑는 순간 합선되었다. 오디오잭은 디씨잭이 아니라서 합선에 완전 노출된 구조이다.

 

이래서 모뎀은 합선, 해 먹었고...

 

   이 곳 저 곳 물어봤으나 디씨잭이 없었다. 그러던 중,  어렵게 구했다. 하도 답답해서 동신전자에 간 김에  여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있었다. 내가 찾는 것보다 물어보는 것이 정답이다. 내 눈이 어두웠던 것.

 

10. 2008년 11월 25일, 완전 새로 제작한 컴이 밀봉되었다. 밀봉기법은 아이비엠 오 기술부장이 습자지에 싸인해서 보안문의 자물쇠에 붙이는 것보다 강력하고 진보된 스카치 테이프 싸인 및 절개방식이다. 누군가 개봉하면 금세 개봉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과학적 색출접근기법을 제공하는 등 기술 홀라당 년넘을 오라질할 수 있는 물증을 제공할 수 있다.

   시제작 강컴에는 내가 개발한 신기술신공정기술 10여가지 중 5가지가 내장되어 있다.  kt 100번에 모뎀교체를 신청했다. 오후 2시 40분쯤 기술자가 왔다. 나는 컴 개발중이니 모뎀만 주고 그냥가라고 했다. 그랬더니 연결해놓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기술보안을 이해해달라고 하면서 모뎀을 연결하고 연락하는 것만 허락했다.

    기술자가 가고 내가 직접 다른 단자를 연결하고 연결테스트를 했다. 1시간쯤? 연결이 끊어졌다 연결되었다가 반복. 마침 kt 여직원한티 전화가 왔다.

 

 여직원 : 잘 되요 ?

예강 : 그러지 않아도 전화하려고 했어요.  연결되었다가 끊어졌다... 벌서 몇번째 그럽니다. 뭔가 문제가 있어요. 내 컴은 기존 바이러스 등 막강한 성능을 가진, 내가 개발한 컴퓨터인데... 외부 회선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여직원 : 일단 다 확인해야 합니다. 기술자에게 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자에게 전화가 왔다.

 

예강 : 안되면 아예 안되던가... 연결되었다가 안되었다가 계속그럽니다. 지금은 잘되요.

기술자 : 안가도 되나요 ?

예강  현재 연결이 잘되긴 되는데...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좀 와주실래요?

기술자 : 저는 안되고 내일 그 지역을 도는 기술자가 갈겁니다.

 

 

11. 2008년 11월 26일, 오전 9시가 조금 넘어 kt전화했다.

예강 : 잠시 한시간 정도 연결되었다가 그다음부터 연결이 안됩니다. 컴을 끄고 다시 켜면 연결되고, 그러다가 또 끊어지면 아예 연결이 안됩니다.

여직원 : 신청하셨네요. 오전에 갈 겁니다.

 

오전에 기술자가 왔다.

 

예강 : 어제는 밀봉을 안했기때미, 보안이 우려되어 모뎀을 그냥 놓고 가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밀봉을 했기때미 보안우려가 해소되었습니다. 모뎀을 정석대로 점검해주십시오.

기술자 : 예.

예강 : 이 컴은 다른 컴하고 사용법이 차이납니다. 컴을 켜실 때 모니터에 불이 들어올 때까지 누릅니다. 모니터에 불이 들어오면 즉시 손을 떼십시오.

 

기술자 : 예...

 

예강 : 내부 메카니즘이 있습니다. 이것은 내장된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 가운데 한가지 인데 전원이 꺼져있을 때는 컴주변기기 모두 전원이 자동차단되고, 전원을 켜는 순간부터 모든 주변기기 전원이 접속됩니다. 완전자동 절전개념을 적용했습니다. 모두 컴 케이스 내부에서 작동하기 때미, 보다시피 선이 무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노트북닮은 배선혁명의 초기단계인데... 열나는 것을 전부 때려넣었기 때미 컴환경이 쾌적해집니다.

 

기술자 : 예...

 

예강 : 지금 내 컴 내부엔 모두 5개의 팬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컴케이스 내부의 팬을 모두 제거합니다. 소음이 여간 해야지요.

   발열처리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기때미 팬을 다 떼어도 전원공급기의 정전압 레규레이터 성능이 오히려 향상됩니다. 무슨 얘기내하믄, 발열처리만 잘해주면 정격 이상, 최대치 근접 용량을 얻어낼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시중에 나오는 고용량 장치덜? 흐흐, 사기성이 농후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볼 때 내 10만원대 팬없는 기술이 시장에 보급되면 정격 400w짜리이면 컴 내외부 모든 컴 주변기기에 직류 전원을 공급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다시피, 열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데도 전원공급기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열처리가 잘되면 고성능이죠 ? ㅎㅎ.

 

기술자 : 예.

예강 : 직접 전원을 켜서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기술자가 컴 전원스위치를 누르자, 모든 주변기기에 전원이 공급되는 표시불이 들어왔다. 기술자는 내가 알려준대로 모니터에 불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누름스위치에서 손을 떼었고, 부팅은 순소롭게 진행되었다.

 

    기술자가 점검하는 동안, 녹차를 대접했다. 얘기중에 차배달하는 년덜처럼 커피를  수십 잔? 마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집집마다 커피위주로 대접하기 때미, 눈치보여 안 마실 수도 없고... 그래서 다방레지처럼 왠 종일 커피만 벌컥질?

   흐흐, 난 어린애한테도 좋은 녹차를 대접했다. 덕분에 나도 간만에 녹차를 마신 거다.

 

예강 : 커피프림 한스푼엔 포화지방이 거의 2g 들어 있어요. 작은 스푼에 담긴 프림양으로 볼 때 엄청난 포화지방이지요. 만병의 근원이지요. 성인 일일기준치가 대략 15g입니다. 나도 커피를 무지 마시는데 프림을 끊느라 고생했습니다. 프림없는 커피는 맛이 없기때미... 정말 고생 많이 해서 프림을 끊었습니다.

 

기술자 : 예, 그런데 정말 프림없는 커피는 맛이 없어서...

예강 : 지방은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 콜레스테롤 4종류가 있습니다. 깊이 설명하면 복잡하니께... 아무튼, 프림은 위험합니다.

 

 

    회화지점?과 한참을 통화하며 겨우 문제을 파악, 조치했단다. 대강, 정리했다. 먼저번 모뎀과 교체 새모뎀 두 대가 한꺼번에 디엔에스?에 걸려 있었단다.

 

예강 : 난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이 전혀없습니다. 무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술자 : 이런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 정말 이런 일이 발생할 확률이 거의 제로입니다.

예강 : (어제, 다른 기술자가 먼저번 모뎀을 인식하는 코드를 삭제하지 않고 새 모뎀 코드를 덧 입력하라고 회화지점?에 전화연락한 것이 문제의 원인?) 컴퓨터를 꺼보세요.

 

기술자가 컴을 껏다. 동시에, 모든 주변기기의 전원표시등이 꺼졌다.

 

예강 : 버튼 딱 한 개로 컴과 컴 주변기기 모두를 작동시키는 완전자동 에너지 절전형 친환경 컴퓨터, 강컴퓨터입니다. 완전자동 기능을 보조하는 몇가지 기능이 더 있지요.

    음...  수동 다중콘센트가 현재 대세인데... 이 넘이 시장에서 도태됩니다. 내 기술은 컴 내부 직류전원 위주로 개편했기때미 배선이 난잡하지 않고 간단합니다. 다중 플러그가 아닙니다. 플러그는 딱 1개지요. 그리고 컴 내부에서 빠져나온 교류용 콘센트 역시 딱 1개입니다. 사용자 배려차원이지요.

   완전자동입니다. 완전자동기능, 플러그를 뽑꺼나 스위치로 끄지 않아도 자동차단되는 절전기능, 지금 소개하지 않은 몇가지 보조기능을 1개 기술로 묶었습니다.

 

   조만간, 이 1개 기술과 다른 4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 등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이 세상에 나옵니다.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지금 이 컴 내부에 다 장착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1. 최근, 큰누나와 통화했던 강컴관련 정보흘리기.

1) 내가 80년대 독주했던 트라이젬, 삼보를 버렸다. <중략> 참고로, 나는 81학번이다.

 

2) 컴분야는 굴뚝산업과 달리 대가리 산업이라서 돈없이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일례로, 내 특허의 주문자 생산방식(오이엠) 등 대박행운 제조업계...  물반 고기반.... 물 49%, 괴기 51%... 51%가 내 취향이지.

 

3)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컴1대에서 대충 30만원을 낚시할 수 있다. 2억대 가운데 내 기술떡밥으로 이익을 꿀꺽해도 매출 60조원? 난 계산을 대충한다.

 

3) 신제품뿐아니라, 이미 사용중인 컴을 지역수리업자에게 맡기거나 본인이 직접 부품구입해서 성능향상을 꾀할 수 있는 강점이 강컴의 무한 호환보장 시장전략.

 

4) 강컴지분 49%를 매각할 예정이다. 1%에 1,000억원이다. 돈있다고 내 지분을 살 수 없다. 먼저 인간성과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등 내 마음의 고려사항이 충족되어야 한다. 충족이 안되는 년넘이 1%에 2,000억을 주겠다고 해도 지분배정이 불가능. 강컴퓨터 자본금 = 4조 9천억원.

참고로, 의료보험공단, 군인공제회 등 연기금덜의 댓빵이 서울대 저능아가이면 지분획득 자격이 원천 박탈된다.

 

 

2. 강컴 시연회장에서 예강이 보여줄 마술? 성령술 준비를 마쳤다. 내가 초청한 컴관련업체, 상점년넘들 가운데 하드디스크 관련 년넘이 내 보조 마술사? 딱가리? 보조 성령술사이다.

 

   유비무환용 컴 1대는 꺼놓은 채 좌측에,  다른 1대는 우측에 배치한다.  우측 컴이 예상치 못한 고장으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아니라면 좌측 컴은 시연회 내내 사용할 일이 전혀없다.

 

<중략>

 

   흠, 공장에서 막 출하되어 개봉되지 않은 맹탕 새삥 하드디스크 가운데, 초청인덜이 무작위 추출 합의로 내게 넘겨주면, 컴조작 화면으로 맹탕 하드디스크 주민등록번호를 비롯하여 이력을 세세히 띄어주는 등 미소를 듬뿍담은 몸짓으로 확인시켜준다.

   엑스피던 비스타던 깔아주길 원하는 운영체제를 물어본 뒤,  수리수리마수리? 발오공 공무원숭이 국회원숭이 주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히 11:1)  

 

    10에서 15분 이내에 6.02g 분량의 지정 윈도우운영체제와 각종 프로그램이 맹탕 새삥 하드디스크에 안착한다. 공장에서 막 출하된 따끈따끈한 하드디스크에 안착.

 

   이 성령술은 운영체제와 각종 프로그램덜을 까는데 1시간 한참이상 걸리는 등 진이 다 빠진 경험자덜이 볼 때 탄성은 기본, 경이로운 비법?     

    생초보자도 순서지시를 따르면 새 하드에 금세 깔 수 있다.

 

   장지 및 검지위주 발톱내미는 '탁! 톡!' 독수리 타법 애용자의 눈깔이 튀어나올 것, 안구돌출 현상... 운영체제와 프로그램덜을 깔줄 모르는 어리숙 컴사용자에게는 예수님 복음수준~  

   참고로, 강컴 시연회장에서 " 헉!! 마술이닷 ! " '마'로 시작되는 탄성을 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디선가 나타난 건장 사내 둘이 날개쭉지를 부축, 공중 부양상태로 퇴장당하니 유의하길~~ ^m^

   또 참고로, 승질이 더러운 예강 회장이었다면, 아마도, 닭모가지 비틀기 직전, 날개를 꽈배기하듯 우왁스럽게 앞마당에 내 던졌을 것.

 

   또 또 참고로, 개중에 이런 개? 이런 년넘도 있을 것이다. 평생을 눈치밥만 먹었으며,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백발성성 살아오면서도, 일편단심 민들레되어 이장군의 '난중일기'를 주경야독하듯, '예강의 일기록'을 형설지공 주야장창 독파하고 있던 년넘은 자다가도콩떡 등 마구 획득하듯 호텔회식권을 꿀꺽할 것이다.

눈치100단: 흐흐, 저건 (헐험! 마술? 공중부양 숙청은 기본/  더 크게) 저건, 성령술이닷!

 

깔끔단정한 이쁜 년이  회중을 헤집고 미소로 다가와, 특급호텔 회식권을 건네며

이쁜 년 : 호호, 언제 시간있으실 때, 가족이던, 직원덜하고 회포를 푸세요오 ~~ 20인용 최고급 식단이고 유효기간은 1년이예요.

눈치 100단 : (험! 내가 누구냐아 ~~~ 홀홀, 초근목피 보리고개 시절에도 난 굶어본 적이 없지? 헐헐헐!! / 표정관리= 무표정 ) 그러지요.  감사합니다.

 

눈치코치 무쇠 앞뒤좌우 화들짝! 휘둥그레 부러움 반 질투 22% 시기 478%.

 

이쁜 년 : 호호,  (이빨 드러내며 ^m^ 이쁜 짓) 오늘 강컴시연회에...

눈치 100단 : 냉큼! 저리 가시오!  낭자때미 예강회장님의 주옥 말씀을 놓치고 있습니다~  방해되니, 어서 냉큼 물러가시오!

이쁜 년 : (낭자? 주옥 말씀? ?? / 흑!! 잘났어 정말... 북쪽으로 이사가면 정일 넘의 총애를 독과점, 독차지할 것 같애 / 자신을 하녀로 착각하고 목례) 예이...(종종 뒷걸음하다 하이힐 접찔렸다) 악 ! 아 아...

 

   노련한 여우가 되려면 갈 길이 이억만리 하룻강아지 어린 새내기 냉혹정글 혼비백산, 급히 사정권에서 벗어난 이쁜 년은 너무 무안해서 등골 끈적, 이마빡 식은 땀이 과속 절벽, 이내 앳된 연분홍 볼따구 타고 주르륵.

이쁜 년 : 흑!! 별꼴별종이야.  다 때려치고 '확' 시집이나 가 버려 ?

 

  누구의 도움없이 스스로, " 혼자서도 잘해요~ " 소리를 듣게 만드는 순서도 있다. 초청인 가운데 인터넷 검색을 할 줄알고, 메일을  보낼 줄 알며, 디렉토리 개념이 있어 특정 파일위치로 이동할 줄 아는 년넘 가운데 무작위 선착순 딱 한 명을 시연무대로 불러올릴 것이다.  

   쌔삥 하드에 운영체제와 각종 프로그램 등 대략 6.02g 용량을 까는 교육을 10분 이내에 완료하고, 초청인덜 합의하에 무작위 추출된 새삥하드를 건네 받는다.  

   누구의 도움없이 너 혼자 집, 사무실에서 하듯, 6.02g 분량의 운영체제와 각종 프로그램을 10~15분 이내에 깔아 버리는 성령술.  

 

   무지막지 컴맹이 아니면 1시간 안에 강컴의 각종 기능을 남녀노소 누구나 전수받을 수 있다. 강컴퓨터는 훈민정음을 쏙 빼닮았기때미 양반행세 서울대 저능아가덜 빼고 이 쌍넘 저 쌍년 요 늙은이 그 젊은이 천방지축 엉덩뿔 망아지 어린이덜이 쉽게 익힐 수 있다. 강컴퓨터 = 훈민정음.

 

    무작위 갑남을녀 장삼이사 컴사용자에게 내 말을 이해했는 지 확인하며 알켜주면 금세 전수받을 수 있다. 내 훌륭한 말이 꼴같지 않다고, 다른 말이 더 잘생기고 잘 뛸 것다는 망상, 듣기 싫으면, 독습으로 강컴 사용설명 서적을 뒤적이면 된다. 스승없이도 강컴 책을 정독하면 강컴의 고성능 기능을 숙지, 획득할 수 있다.

 

    마술을 신기해하며 좋아하는 애덜이 미국 등 지구에 빨래처럼 널려있다. 속임수가 대부분인 마술은 거의 속임술이다.  마법의 통제를 받고 있으며 <중략>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사람답게 성령법이 나의 믿음이다. 예강의 대가리 성능대비, 성령법에서 나오는 예강의 성령술은 마법에서 나오는 일반애덜 마술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앞으로, 세계도처 각종 애덜이 마법마술로 할 때, 나는 성령법성령술로 수많은 컴관련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마법사 애덜과 성령법사 예강의 잦은 맞짱대결이 볼 만할 것이다. ^m^

 

    성령법의 핵심은 바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중심(中 + 心 = 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다. 세상의 헛된 금은보화, 부귀영화에 흔들리지 않으며, 순간의 영욕과 부귀희락을 위해 영혼을 상거래하는 잡 것들은 성령술을 할 수 없다. 참고로, 예강은 창의, 창조와 동격인 성령술의 고수이다. ^m^

 

    참고로,  호남맹주광주행세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홀라당 목포일보 도요다  김쩔뚝 등 6.15 똥교똥개덜, 영악스럽고 암기만 엉성, 사기에 매국에 무위도식에 능한 홀라당 서울대 저능아가덜은  성령술의 기본조차 획득할 수 없다. 왜? 마음이 삐뚤기때미...  그밖에 성령술 획득 불가능한 무량대수 사유 = 부적격 년넘덜.

 

    강컴시연회에서는 5초, 10초 등 일반 복원기법이 선보일 것이다. 또한, 빠른 포맷을 한후, 4분 4초 이내에 6.02g 분량을, 엄청 용량의 완전한 초기자리매김(셑업)상태, 완전한 고급자리매김(셑업)상태 등 간단하며서도 경이로운 컴관련 성령술이 선보일 것이다. 이런 성령술은 강장치의 위력이다. 더딘 포맷은 시간절약상 생략된다. <중략>

 

강컴시연회는 비디오 촬영되어 영구보존된다.

 

 

 

3. 2008년 11월 28일 메가티브이 설치 --->  2008년 11월 29일 메가티브이 해지 = kt100에 결합상품의 문제점과 기술부족 지적.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1. 김장준비.

배추15 = 15,000원  무우 1봉지 3,000원. 마늘 8,000원.  생강 3,000원. 미나리 9,000원. 갓 10,000원. 쪽파 5,000원.  까나리액젖 2,800원. 찹쌀 1.6kg 8,000원. 양파 2망 2,800원. 대파 1,000원. 소금 5kg 3,800원. 소쿠리 3,000원. 다라 10,000원. 배3 = 3,000원.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1. 2008년 12월 1일, 한빛방송 고가 18,700원급 디지털 세톱박스 철거= 저가 6,600원급 아나로그 기본형으로 변경 = 체널수가 축소되고, 화질이 돼지털 한털보다 약간 떨어지나 볼만함.

 

2. 2008년 12월 1일, 큰누나가 새우젖 갈치젖, 고추가루를 가지고 김장하러 왔다. 9포기를 담그어 김치냉장고 전용통 4개중 3개에 담았다. 절임통이 없고, 다라 용량이 작아 6포기는 남길 수밖에 없었다. 6포기를 임시 포기한 것이다.

   양념은 남는 1통에 임시로 담아 냉장보관. 이제 노인된 큰누나가 무리할까봐, 몸살날까봐 노심초사.

 

3.여섯 포기 배추를 절였고, 오후 11시 57분 = 배추 양념질 착수. 2008년 12월 3일, 오전 1시 5분 = 양념후, 김장 뒷정리.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1. 한빛방송에서 오전에 나왔다. 채널 축소 등 기본형으로 바꾸는  외부작업을 했다. 기술자가 가고나서 화면이 엄청 깨끗해졌다. 그리고 일반유선 채널이 54번까지 나온다. 종전의 79채널? 89체널?이 축소된 것이다. 63번 기독교 방송채널이 없어져서 마음이 편했다. 왜? 미국위주 어이없는 어용이기때미... 여호와를 경외해야지, 무늬만 기독교국가인 미국을 경외하면 안되겠지 ? 기독교방송채널은 거의 안봤기때미 불편하지 않을 것은 기본.  참고로, 호박에 무늬질, 줄을 '벅벅' 마구 긋는다고 수박되냐 !! 지구 곳곳에서 최악의 만행을 자행하는 개망나니 국가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니... 어이없다.

 

2. 2008년 12월 4일 오후 3시 10분쯤, 메가티브이 셑톱박스를 수거해갔다. 나는 결합상품의 문제점을 다시 건의해달라고 부탁.

 

 

3. 2008년 12월 4일 오후 3시 30분 안산역출발, 신용산역 하차.

1) 디엔디컴 사후관리소 =  주차장 안쪽에 있기때미 몸을 비스듬히 차를 피해 들어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제일먼저 대기표를 뽑고 약식에 고장사유를 적는다. 그리고 100원을 넣는 소형자판기에 다가가서 절대 100원을 안넣고 설탕커피를 누른다. 100원의 알려진 비밀을 아는 사람은 100원을 결코 투입하지 않는다.

 

내 차례가 왔다.

예강 : 씨피유가 안나간 것 같은디... 메인보드 싸타 5,6번이 저번처럼 나갔어요. 싸타가 너무 예민한 것 같아요. 직류전원 마이너스 단자가 컴 케이스에 물려 버린 실수만 했을 뿐인데...

사내직원 : 씨피유가요 ?

예강 : 메인보드 성능점검하실때 씨피유를 떼지 말고 제 것으로 점검하시면 나갔는 지 안나갔는 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사내직원 : 예.

 

잠시후...

 

사내직원 : 수리되었구요. 씨피유는 안나갔어요.

예강 : 예. 감사합니다. ㅎㅎ, 씨피유 팬을 일부러 떼어내고 열이 어느정도, 120, 150?  소형 돌림게(드라이버/도라이바)로 파워을 접촉하기전 씨피유 대가리에 손가락을 대놓고 핀에 접촉했지요. ㅎㅎ, 곧바로 엄청 뜨거워지데요. 하마터면, 손 델뻔 했어요. 씨피유에 과열차단회로가 내장되어 있나봅니다.

사내직원 : ?

예강 : 오래전, 내가 컴케이스 내부 열을 처리하는 기술을 개발해서 보유하고 있거든요. 난 실험을 무지 좋아하기 때미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 아침에 씨피유 냉각팬을 떼면 어떻게 되는 지, ㅎㅎ, 일을 저질렀지요. 현재 제 컴퓨터에 팬이 5개 돌고 있어요. 앞으로, 제 기술이 적용되면 냉각팬 5개를 모두 뗍니다.

사내직원 : 예... ????

예강 : 컴 1대당 10만원대 작품인데, 이거 말고도 10만원대 2개가 더 있지요. 구형, 신형컴 1대에서 30만원을 낚시하는 기술떡밥이 내가 보유한 신기술신공정기술이지요. 보급형 기준이죠.

사내직원 : ...

예강 : 그 동안 디엔디컴의 친절에 감사해서 흘리는 정보예요. 내가 참 자주 왔었죠 ? 이제 얼굴이 익을 겁니다. ㅎㅎ!

사내직원 : 예.

예강 : 음, 2005년? 내가 세계 최초로 플로피드라이브를 뗀 장본인입니다. 지금 신형컴엔 플로피드라이브 자체가 없는 현실이지요. 감개무량이지만 난 플로피드라이브로 이득을 취한 것이 전혀없습니다. 누구나 뗄 수 있는 기술을 흘렸으니께.

사내직원 : 예.

예강 : ( 정중히 고개숙혀 허리 굽혀 예를 표하며... ) 친절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만, 좋은 하루되세요 ~~

 

2) 용산랜드본관 동신전자

와이어 10m 0.3m/m 1,000원 + 각종 단자 = 2,430원.

 

 

4. 2008년 12월 5일, 큰누나와 통화.

예강 : 자본금이 왜 4조 9천억원인줄 알어?

큰누나 : 모르지.

예강 : 나는 완성컴퓨터 공장밖에 안가져요. 대부분 주문자 생산방식이지. 대금결제를 어음쪼가리가 아닌 현금으로 결제해야하기 때문에 자본금이 많아야 돼요. 경제학자덜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현찰박치기, 가장 바람직한 방식이 현금주의, 현찰박치기 거든.

 

   오래전, 포철이 내 글을 읽었는 지, 현금결제를 늘리겠다고 하더라구. 어음쪼가리때미, 존나 쌔빠지게 일하고 깡하고 뜯기고 떼이고 서럽게 울고, 얼굴 노래지는 중소기업덜이 내 협력기업엔 없을거여. 내가 현금결제하더라도, 한번에 모두 결제하지는 않어. 왜냐하믄, 납품하자 발생대비거든. 불량이 없다는 검사가 끝나야 전부 결제되지.

 

  그리고 나한티, 강컴에 납품하는 협력기업은 불가피 정규직 월급과 처우해주는 서너명 비정규직이나 파견직빼고 비정규직을 두면 안돼. 비록, 납품단가가 올라가도 대가리 산업이니께 괜히 내 걱정할 필요없어. 내 원칙이여.

   몰래 비정규직을 두어 생산하거나 비정규직 기업에 재하청 주면 계약위반으로 납품거부되지. 내 기업은 내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뿐아니라 외부자 고발도 받고, 조치후 적절히 포상해줘요. 내 협력기업은 자기회사 모든  직원에게 외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을 교육해야 할 의무가 있어. 내 조건이 더러우면 간단혀. 나하고 거래하지 않으면 되고...

   외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은 강컴짝퉁에도 적용되지. 세계도처 모든 사람은 강컴짝퉁을 신고할 권리가 있고, 짝퉁공장, 거점 등 짝퉁규모에 따라 차등포상, 적절포상.

 

 

   내가 프랑스, 독일, 러시아 컴기업 이외에 한국의 주요 연기금에 지분배정을 계획하고 있다.  이 계획이 좀 꺼려지면 다른 계획이 준비되어 있다. 아무튼, 러시아, 독일, 프랑스와 합작을 계획하고 있다. 컴 종주 미국애덜이 만만한게 홍어좆이라고, 쬐끄만 나라에 산다고 우습게 보고 또 만행을 자행하지 못하도록, 유비무환하려고 일부러 유럽, 러시아와 합작, 컴부품조달용 합작사 설립계획이다. 그 이외에, 각개약진형 공동상표 계획도 있다.     참고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미국애덜이  세계금융전략가 예강  의 숨겨진 저력을 몰를 수도 있다. 알게되면 몰골이 송연해지께 몰르는게 약?

예강 : 다만 9% 정도라도 강컴퓨터 지분을 배정하고 싶어하는 의료보험은 이유있어요. (서울대 저능아가가 의료보험 댓빵이면 국민보러 싹뚝질, 짤라달라고 청원하면 돼지? 무위도식 저능 매국 독과점 도야지덜.. / 싹뚝질 안되면 없었던 일 /  의료보험법에 서울대 저능아가는 의보댓빵이 될 수 없다고 말뚝질하지 않으면 배정은 없었던 일 ) 기존 보험료는 기존 의료체계를 유지해가면서, 내 지분으로 화상 의료보험 적용에서 제외되어 있거나, 불치병, 너무 돈이 없어서 수술 등 곤란지경에 빠져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쓰라고,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면 매년 배당금이 엄청나니께. 그 밖에 의료보험공단은 쓸데가 엄청 많겠지 ? (지분 즉 매년 배당돈을 투입해야 할 곳이 너무 많으므로, 이마빡이 공약걸었던 늙은이덜 가짜 이빨은 벌어서 알아서 해던가, 우선, 급한 대로 이마빡이 본인 이빨을 뽑아... 훗일, 여유가 생기면 76세 포함 이상 늙은이부터 연차적으로 95% 의보적용...

    이빨 의료보험은 계집 가운데 어린 년,  혼기 가까운 젊은 년, 심신불편 년 가운데 돈이 너무 없는 경우  이빨의보 95% 적용. 돈이 너무 없는사내 경우, 어린 넘심신불편 넘 이빨은 이빨의보 95% 적용 / 참고로, 반드시, 이런 년넘이 있다. 부유하면서 돈이 너무 없다고 새빨간 거짓말, 쌩 이빨깐 년넘은 이빨을 도로 뽑던 지, 의치를 회수하고 투입의료비의 100배 벌금 =  귀신같이 챙겨 먹는 재주를 보유한 년넘들, 직불금닮은 영악 년넘이 우글바글 한국 현실 = 이런 년넘덜은 집안 기둥뿌리를 뽑아 버려야 한다 / 나는 국민을 편애하지 않기때미, 당장 목돈이 없는 일반 년넘의 경우, 외상으로 95% 의보적용 = 24개월? 할부 혹은 일시불로 갚아야 압류 안됨 = 의보공단이 할부이자를 부담하는 성의를 봐서라도 착실히 납입해야 = 형편 어려운 년넘 가운데 본가, 친정 애비에미 이빨을 할부로 해 주겠다고 치과 돌진은 뻔데기 = 이빨강국 대한민국 ^m^ = 수요폭주로 공급이빨 단가 폭락용 뻔데기 재주는 이빨협회와 공무원숭이덜의 의무)

 

   국민연금은 진상중의 진상이라서 내가 원금 이자 돌려주라고 했는디... 장차 큰일이여. 내가 강컴 지분배정해줘도 밑빠진 독이 국민연금이여. 외국애덜 복지기법이 다 좋은 줄 아는 김쩔뚝때미...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쇠대가리 작품인디... 내 몸통뿐아니라, 나라를 만신창이 만들어놓은 것이 어디 한 두 개이여 야지!! 게다가, 이완용 싸대기 날리는 영구분단 매국의 군계일학...

 

5. 어제부로 강컴퓨터 시제작을 종료했다. 시연회대비, 갑자기 강컴에 이상이 생겨 작동이 안되면,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께, 유비무환용 또 다른 1대 시제작을 해놓기로 작정했지만 잠정중단했다. 왜? 돈이 너무 없어서 씨피유 등 한 두가지 부품구입을 못했기 때문이다.  케이스, 하드, 메인보드, 메모리, 전원공급기, 자판, 마우스 등은 틈틈 구입, 보관중이다. 씨디롬은 과거에 쓰던 읽기전용 구형 디브이디가 있고...  2대 컴 연결 인터넷 공유기도 구입했고...

   아무튼, 10여가지중 5가지 신기술신공정기술 시제작이 끝났으니 이제 숨 좀 돌리고 쉰다?  출판서적 집필 등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밀려있다.

   어제, 출판준비하다가 컴화면을 그림으로 만드는 기법을 습득했다. 프린트스크린, 그림판, 콘트롤 브이면 컴화면전체를 그림으로 저장할 수 있다.

 

   붙들어 '꼼짝마' 조치 컴화면이 그림되면 그림판으로 내 취향대로 편집하거나, 내 페인트샵 프로 프로그램으로 적절 편집하면 된다. 이번 강컴사용설명 출판 서적은 컴화면이 간혹 들어가니께 활용하면 좋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 전자공구상가에 다녀왔다.

1) 전기전자부품상자 12,000원 + 릴레이 8개 8,000원 + 저항다이오드티알콘덴셔엘리디기판5,180원 = 이전 시제작했던 강컴보다도 강컴성능이 일신우일신 월등 향상되는 과정을 착실히 밟고 있다.

 

2) 부품사러 간 세군데 상점 사장덜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 내 강컴퓨터의 시제작 진척과정과 기능, 성능에 대해 애기했다. 이구동성,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칭찬에 맥을 못추는 속물 예강?  몇 개월뒤 강컴시연회를 갖을 것이라고 했다.

   난 기술유출을 우려하지 않는다. 내 기술정보를 활용하여 돈벌어 먹으면 세계 어느 곳에 있던 지, 홀라당 기업은 공중분해되기 때문이다. 덤으로, 홀라당 나라의 특정 경제가 쑥대밭되는 수도 있다.

  참고로, 2003, 2004년? 사당동살때, 큰형에게 에어백은 1988년 내 작품이라고 했다가, 누나들을 평생 등처먹는 사기꾼 취급을 했으며, 인간말종이라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을 2시간이상 들었다. 그리고는 소를 사줄테니 시골에서 혼자 살면서 자신의 철저한 감시를 받으라는 등... 나는 2시간 내내 소리없이 눈물 주룩주룩했다.  잔악한 어둠세력의 사주가 악랄했던 사당동 시절, 울화병이 극에 달했던 시절이다.  

   한번은, 내 삶이 너무 억울해서 주야장창 소주 나발을 불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얼마나 마셨나 셈해 본 소주병이 75병...  소주 1병이면 취해 버리는 내 주량상 지금도 불가사의... <중략> 내 형이 아닌 cia, 6.15 김쩔뚝, 불량놈!현 등 사주자덜에게 잔인한 응징이 준비되어 있다. <중략>

     내가 분명히 얘기한다. 내가 1988년 얘기했던 에어백 기술,  홀라당한 세계의 자동차 장착 에어백은 단 한발자국의 기술 진보가 없다. 왜? 홀라당한 년넘들은 짚신벌레 대가리 수준이기 때문이다.  나만의 기술세계에서는 에어백 기술이 참 많이도 진보했는데... <중략> 내 성질이 이젠 울화병 등 단순하지 않다. 아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승질을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허락하셨다.

 

 내가 세계금융전략가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인류애자본주의를 세계정부? 민간차원에서 이끌어 나갈 예강의 종자 돈이 강컴퓨터 사업이다. 예강의 10여가지 강컴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성령법의 통제를 받는 성령술에서 나온 것이다. 참고로, 미국애덜등 각종애덜이 마법의 통제를 받는 마술로 하면, 나는 성령법의 통제를 받는 성령술로 한다~~  <중략>  

 

    난 돈이 없어서 특허를 걸 여건이 안된다.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한국의 6.15, 6.15닮은 서울대 저능아가덜 등 어둠세력과 홀라당, 살인 달인 미국애덜대비, 최악의 환경과 조건에서 강컴 시제작을 이뤄냈기 때문에 벼룩 간을 내 먹겠다는? 홀라당 꿈조차 허용하지 않는다. 꿈도 꾸지 말라는 얘기 ~~~  一夜夢九하기 즉 하루밤에 꿈을 무려 아홉번씩 꿔대는 몽9 별종도 힘이 딸릴 것? 악몽을 아홉번씩 꿀 수밖에 없을 것. <중략> ㅎㅎ, 공중분해, 쑥대밭,초토화는 기본이다. <중략>

 

2) 오늘 왠 종일, 부품상자 개조작업을 했다. 개조는 거창하지 않다. 1통은 1칸으로 공장출하된 것이다. 1통 3칸을 목표로, 20통 부품통 가운데 16통을 3칸으로 칸막작업하여 48개의 부품공간을 확보했다. 칸막자재는 고급 딱딱종이(하드보드)이다.  

   4통 가운데 2통은 1통당 2칸을 만들어 4개의 부품공간을 확보했다. 2통은 공장출하 그대로 내 버려두는 즉 칸막작업을 하지 않았다.

 

이래서, 20개의 공장출하 부품공간을 총 54개의 예강의 부품공간으로 개조, 부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조건을 확보했다.

 

   칸막작업 중간 중간, 쉬엄쉬엄 집안 일, 낮잠자기 등 오후 7시 40분에 부품상자 개조작업이 종료되었다. 칸막은 오공본드를 사용하여 견고했다. 워낙 꼼꼼하게 공작질, 개조해서 내다 팔아 먹어도 손색없다.

   각종 전기전자 부품덜을 새부품상자에 옮겨담고 정리했다.  각종 기자재를 정리했다. 오후 10시 40분에 대청소와 함께 하루 일과가 총정리된 것.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13일 (토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 전자공구상가에 다녀왔다.

1) 진명무선 = 동판 3,000원 = 20년전에 비해, 가격이... 과거가때미 현재가격이 엄청 비싸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

2) 대광기기상사 = 소형탁상뚫게기계(드릴머신) 100,000원 = 개당 800원 판다는 0.8mm 뚫게 두 개를 제공받았다. 일전에,  1mm 등 굵기가 다른 뚫게가 있으므로 회로기판 제작에 문제없다 = 50만원 이상짜리 뚫게기계는 매우 부드럽게 작동되고, 정밀눈금자 등  고급스러우나 내겐 불필요. 나중에 강컴 개발실 애덜에게 사줘야지.

3) 성진상사 = 염화제2철 3,000원 = ㅎㅎ, 쪽팔리는 착각이... 왜 황산으로 알고 있을 까 ? 20년 전, 그때 애용했던 화공약품이 염화제2철이 아닌 황산이 되었을까? ?? 내 대가리엔 뜬금없이 왜 황산으로 저장되어 있나? 쪽팔려서 원...

4) 교보빌딩 교보문구 = 토요라인 테이프 0.5mmx 2  2,200원. 토요라인 테이프 1.5mm 1,200원.

 

2. 오늘 새벽, 회로기판 제작에 쓰이는 회로도면용 레터링 재료를 왜 안파는 지 인터넷을 싸돌아 다니며 몇가지 정보를 확인 분석했다.

1) 일단, 새로운 회로기판 제작기법이 생겼는 지 알아보았다. 예전 방법 그대로 제작과정이 새로운 것이 없다. 그럼, 대형문구 제도공간에 왜 하나같이 없을까 ? 게다가, 회로 선 구성, 얇은 선 테이프 조차 0.5mm와 1mm뿐이다. 점원에게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없다. 왜?

 

2) 뻐끔질하면서 이 생각 저생각 정리하다가 이유를알았다.

3) 시대가 변했다. 요즘은 컴으로 모든 지 다하는 세상이다. 내가 오토캐드와 유사한 캐디안 프로그램을 습득했다. 2008년 3월 12일, 航空, 宇宙航空 機械設計를 위한 컴소프트 캐디안2008 入門 했다.  교재구입 등 학습준비하고 기법을 습득을 시작했다.

 

4) 내가 캐디안 회사에 30,000원 돈을 입금하고 받은 택배, 씨디 1장과 책자 2권이었다. 그런데 이 씨디엔 기본밖에 안들어 있다. 전자회로 구성용 각종 패턴이 쏙 빠져 있었다.

 

5) 캐드나 캐디안으로 회로설계를 하고 이 넘을 프린트해서 사진식자집에서 필름을 뜰 것이다?  아니다. 오에이취피 필름용지에 직접 프린트하므로 사진식자집에서 필름 뜰 필요가 없다.  그리고 실크인쇄 기법을 써서 동판에 필름을 얹어놓고 감광을 할 것이다. 30분가량? 염화제2철에 담그어 놓으면 패턴만 남고 다 녹아 없어진다. 왜 패턴 레터링 재료가 문구점 제도공간에서 사라졌는 지 설명된 것이다. 컴 사용작업빼고 다른 공정은 변하지 않았다.

 

6) 오늘아침,  이 곳 저 곳을내 과거 골판박스를 뒤적질하다가 회로패턴이 있는 레터링 재료를 두 장 발견했다. 1988년에 쓰던 것이다. 모든 것이 소각되고 없어지고 둘째누나가 의도를 가지고 내 동의없이 마구 버렸던 기술개발 재료, 집기와 장비덜 가운데 살아남은 넘이다. 내 집에는 반도체 소자 74엘에스시리즈 등 이를 악물고 생존한 년넘덜이 꽤 된다.

   생각이 정리 안되어 왔다갔다 하길 몇차례... 고가의 소형탁상뚫게를 바라보는 내 대가리는 갈등 그 자체. 베란다 흡연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뻑뻑질, 어떡한다냐....

 

7) 컴사용하지 않고 그냥 회로기판을 제작해? 오토캐드나 케디안 기본가격이 거의 100만원이다. 살 여건이 안된다. 해적판 유혹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일전에 물어 본 오토캐드 해적판 가격도 만만치 않다. 5만원... 일단, 해적판 사용하고 훗일 캐드회사에 내 당시 처지를 고백해? 고백하고 내 회사 개발실 캐드는 니네 것을 왕창 쓰려고 하니, 견적뽑을 수 있게 애덜 보내라고 혀 ? 이런! 프린터가 없잖어... 일전에 가격 물어 본 최저가 프린터가 4만 5천원이었지 ? 가만, 감광공정에 각종 자재가 더 필요... 흑!! 18! 내가 한국은행이냐!!

 

8) 내가 왜 시제작 잘해놓고 이런 짓을 하느냐하믄, 단지 암기줄줄 무위도식 서울대 저능아가나 0.32새끼처럼, 허수아비 잘만나서 좆도 모르면서 댓빵하는 애덜처럼, 실력이나 능력도 안되면서 최고 댓빵이 되는 것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지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1988년 컴퓨터를 직접 수제작했던 경험을 더듬질하는 것이다.

  내가 강컴 댓빵인디... 세세한 모든 공정과 과정을 몰르면서, 금융을 몰르면서 지시하고 꼴깝떨면 밑에 근무하는 애덜이 뒤에서 뭐라고 하겠어.  대가리 텅 빈 넘이 여호와 아버지 잘만나서 개폼 잡으며 돈자랑 유별난 비단 고가옷 두각하며  걍~~ 기갑육갑꼴깝떤다고 하겠지.... 하기사, 내가 뭘 알겠어. 내가 아는 것은 소크라테스가 중얼댄대로 '無知之知'... 내가 아무 것도 몰랐다는 사실을 통곡하며 깨달은 것밖에 없다.

 

9) 흠,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전개되고 있기때미...

  당장 돈없으니, 오래전, 기술개발 관련 모든 과정을 이수한 넘이니, 동판에 직접 패턴 스티커질, 테이핑, 유성펜질하고 뚫게기계로로 구멍질, 염화제2철로 녹여 만드는 수제작, 지금 만들어진 것보다 더 깔끔하게 몇 개 회로기판을 제작하는 수준에서 만족해야겠다. 행복은 자족하는데 있기때미. ^m^;;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1. 간단히 기술하겠다. 최근까지 책상위(데스크탑) 컴퓨터 위주로 정보를 흘렸다. 오늘은 특별히 노트북에 대해 짧은 정보를 흘리겠다. 기존 노트북뿐 아니라, 신제품 노트북 역시 책상위 컴퓨터에 적용되는 나의 신기술신공정기술이 거의 50% 정도 적용된다. 강컴의 컴퓨터 기술은 21세기 변화를 주도한다.

1) 엠에스 등 미국의 소프트 산업은 내 눈치를 봐야 할 지 모른다. 왜냐하면, 나는 미래를 돋보기로 꼼꼼히 다 보고 있기 때문이다. 엠에스가 과거 운영체제에 있던 필수기능을 슬쩍 마구 빼 버리는 짓을 하면, 나는 비스타가 실패한 운영체제라고 공언하듯, 윈도우7 역시 컴퓨터의 미래발전을 저해하면, 가차없이 공격 들어간다. 내 공격을 받으면 초토화가 기본이다. 빌어먹는 신세로 전락할 지 모른다.

2) 컴업계는 꼭 신상품을 팔아먹어야 되겠어? 기존 쓰는 것을 성능향상해주면 지구자원  녹색환경, 절약이지. 나는 세계도처의 컴수리업자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것이다. 세계도처의 지역 강컴수리업자가 강컴으로 성능향상 특약을 맺게되면 부품의 안정공급을 획득받으며 성능향상 컴 1대당 5만원을 꿀꺽할 수 있다. 또한, 수리기술능력 등 일정 조건을 구비하면 돈 없어도 신상품을 공급받는 대리점 특약도 맺을 수 있다.

 

3) 가까운 장래에 책상위 컴퓨터와 기존 노트북을 통합한다 = 고성능 다기능 강컴이 책상위 컴퓨터이자 노트북 컴퓨터이다. 책상위컴퓨터 + 노트북 = 강컴퓨터. 가까운 장래에, 노트북 용어는 손 안에 작은 피씨로 한정한다.

 

 

2. 어제, 큰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 ㅎㅎ, 요즘 내가 돈없는 것을 즐기는 것 같애.

 

   요즈음, 여야 둘다 대가리가 석두여. 야당 년넘에게 니네 덜은 현재 경제상황에 맞는 정책,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 지 대책을 제시해 봐. 여당 년넘도 석두여. 유동성은 내가 보장해주지.

 

  위기격파용 국내경제 유동성과 보존계획 등 두 마리 토끼된 4대강 보존계획은 어린애 다루듯 열과 정성을 다해야 하지. 밥병원, 이 넘도 서울대 저능아가지?  썅노무새끼(쌍넘과 쌍년 사이에서 생긴 새끼)가 국민이 원하면 대운하를 할 수도 있다고? 미친새끼!! 재앙이여. 그런 막말해놓고 4대강 보존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운하와 관계없다고 해요? 서울대저능아가 똘아이덜이 세상을 국민을 어지럽게 해요. 야당이 가만 있으면 내가 가만 안있지.

 

    서울대는 폐교됩니다. 무위도식, 매국, 사기, 권모술수, 독과점 등 도대체 국민을 서울대 콤플렉스에 빠트리고... 혁명가 밥정희가, 꿈쟁이 주영이가 서울대 나왔어 ? 나라를 화끈하게 튼튼하게 만든 년넘덜 보면 서울대 저능아가가는 없어. 오히려 식민교육을 받고 은밀히 미국에 충성해 왔지. 증거 등 물증 수두룩!

 

   미국애덜처럼 세계언론 공작하듯,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대국민 9시뉴스 사기방송이나 하면 똘똘 국민이 속을 줄 아는 모양이여. 서울대 똥오줌싸는 거 국민이 왜 알아야 돼? 이 새끼덜 학사일정까지 9시뉴스 헤드라인이여.    

 

    더러운 잡새끼덜!! 통일쿠데타 직후, 서울대에 탱크 수백대가 기동훈련 핑계로 진입하고, 내가 발명한 3방향 비행접시, 3방향 공격헬기, 3방향 폭격헬기 등 100대가 관악상공에 떠 있을거여. 무력화 시킬거여.

 

   현대판 양반행세 무위도식 매국 독과점 서울대 저능아가덜! 단지 암기만 줄줄, 창의, 창조력 없어 국가발전이나 국민발전의 해악이며, 국민을 주눅들게 하고, 학력에 한 맺히게 조장하는 언론공작질, 타고난 저마다의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말살하며,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판검사, 마귀를 쏙빼닮은 인성파괴된 이기주의로 범죄적 독과점을 누려왔지. 합법을 가장한 모든 악행과 극악 범죄 뒤에는 반드시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있다!! 해방이후부터 지금까지 유리알투명알 개소리 판검사변호사 극악범죄는 통일쿠테다 이후 전부 소급해서 일사부재리? 일사천리로 응징될 것이다!!

 

   통일계엄군의 서울대 저능아가 몰살작전 즉 서울대 저능아가덜 집에 가라고 시간주고 집에 안가고 개기면, 그 학부모, 서울대빨갱이까지 가세하여 시위하는 등 꼴깝떨면, 통첩시한 엄수,

 

특명!! 몰살작전 개시 !!  

 

탱크 기관포가 무차별 불을 뿜을 거야. 관악상공, 하늘에서도 지상으로 불을 뿜을 거야. 잠시후, 혹한훈련 백설무쇠, 특수전에 이력이 난 특전사 애덜이 3방향폭격헬기마다 밧줄타고 마구, 엄청 쏟아져 내릴거여.

   흐흐흐, 아무데나 사뿐 착륙성능 초음속 제트헬기닮은 아음속인디 왜 밧줄? 집에 가라고 해도 안가고 개죽음을 선택한 저능아가덜 오금동, 오줌싸라고...

    ㅎㅎ, 이 장군의 횟가루닮은 심리전이지. 서울대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 등 유사 생명체 원숭이는 무차별 벌집피자, 다 죽일거야. 덤으로, 시너지? 상승효과~ 서울대 주변 모든 여관모텔러브호텔은 자연도태~~

 

    참고로, 서울대 나온 저능아덜과 일부 저능아가덜 학부모빼고, 99.9% 국민과, 영향력 행사 지도자급 년넘들 가운데 서울대 저능아가덜 빼고, 모두 침묵할 거야. 서울대 저능아가 안키우는 대한의 모든 가정마다, 밖에선 침묵하고 집안에서는 건전한 가정육성 정책 등 예강 넘이 엔돌핀, 건강특효라고 했기때미 거침없이 웃어 재낄거여. 웃음꽃 피어나는 대한의 둥지마다 보금자리 포근~~

  무차별 과식형 암기위주 입시지옥 해방, ㅎㅎ, 돈독오른 군계일학 특목고, 서울대 저능아가 쏙 빼닮은 붕어빵 특목고도 까부셔 줄깜 ? 특목고... 무위도식 매국 국가해악 양반행세 서울대 저능아가덜의 노림수, 서울대 저능아가 공정택닮은 학력학벌만능주의 꼼수여. 

 

  미쳐 날뛰는 돈지랄 돈서열 국제중핵교는 서울대 저능아가 양산공장이지? 꼼꼼 수작업을 자랑하는 제조기간 6년... 험, 국민 0.72%가  저능똘아가덜 없애 버리는 것에 찬성하거나, 싹아지 없는 초등 저능아가덜 싹을 싹뚝질하는 것에 0.72 ? 0.32%만 찬성해도 폭파해 줄께~~  참고로, 콩나물 등 싹이 노란 대가리 '똑!' 따 버리는 읍참마속이 필수 ? 초전작살!

   예비 서울대 저능아가 = 특목고 + 국제중? 국제스님... 님? 땡중을 존대? 18,'님'은 얼어죽을... 도로 국제중 = 읍참마속 = 유비무환, 싹이 노란 대가리와 몸통을 분리하는 콩나물참수 1순위 = 진리탐구와 실력중심사회.

 

   아무튼, 대한민국 애덜의 타고난 재능과 잠재력 등 자유스러운 미래설계 즉 꿈이 피어 오르는 추억의 학창시절이 가능 = 직업서열 士農工商이나 工商農士 시대 역시 고인돌 원시사회니께, 지향? 마구 지양하고, 무궁무진 다양한 분야, 다양한 꿈이 실현되는 나라 大韓米國 ?  大韓民國 !!

 

   괜히,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선동하는 시위에 역시위할  필요없어요. 또한, 평소 호기심 천국에서만 놀던 버릇, 뭔 일인가 궁금하여 참지 못하면 화를 자초, 기웃거리다가  유탄 맞을 수 있으니, 서울대 저능아거덜과 밀착, 접촉금지, 유유상종 저능아가덜 모인 근처도 가지 말아야... 서울대 저능아가덜 선동 장외시위는 조선팔도 어디서든 무차별 난사니께.

 

   비록, 통일계엄이 내려진 상황이라도, 원칙있는 일반시위는 최대한 보장된다. 그러나, 서울대저능아가 선동 시위는 원칙이던 폭력시위던 무조건 기관총 난사, 무차별난사.  난, 서울대 저능아가를 인간으로 대우하지 않는다. 인간쓰레기 취급해서 매립이나 소각 원칙.

 

    일생의 묵은 체중이, 학력컴플렉스 등 우쭐 서울대 저능아가덜한티 주눅들어 산 지난세월 눈물이 영화필름 주마등...  태어나 딱! 한번 사는 인생인디, 뭐하러 서울대 저능아가덜한티 억압받으며 사선을 넘나들며 생계 위협당하며 신기술신공정기술과 각종 정책을 하염없이 착취당하며 꿈을 말살당하나 ? 실력이 없어서?

 

   나같은 경우,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마구 홀라당 행세한 것이 부지기수. 지금 이 순간도 홀라당 중인데...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제시용 물증덜은 일기쓰듯 꼼꼼하게 대가리에 저장중...

 

   게다가, 씨아이에이 애덜의 꼭두각시? 꼭두똘아가 = 매국에 능통한 서울대저능아가.  이 극악무도 저능새끼덜과 이판사판 사생결딴 ~~   학력학벌이 아닌 진리탐구 실력중심 사회가 21세기 대한米국이 아닌 대한민국!!

 

   차별없이, 힘들어 우는 애덜 눈물을 닦아주고, 애덜끼리 부모끼리 어른끼리 이웃끼리 사람끼리 서로서로 끼리끼리 배려, 격려하라는 예강 넘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할거여. 아참, 서울대 저능아가덜은 저능아가 끼리 놀라고 하고...

 

   인생은 여호와의 시험기간~ 예수님도 무시로 밀려오는 시험을 다 이겨내셨듯, 잘 이겨내고 견뎌내고 서로 격려, 배려하고... 예수님의 격려 = 내가 세상을 이겨 놨으니, 너희도 당연히 이겨라. 그래야 토실토실 알토란닮은 열매풍성. 시험에 지거나, 쓰러져 못 일어나면 가라지 인생되니께.

 

   아주 더러운 현대판 양반행세 서울대 저능아가덜이여. ㅎㅎ, 국가 위기때마다,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미국애덜에게 아양떨며 재롱잔치 삐까번쩍 초호화판 매국할 때, 나는 미국애덜 모인 곳마다 직격포탄를 퍼붙다가 사선을 넘나들었다.  야전, 97년 이후, 피뿜는 전선마다 극적인 반전 등 결정적인 역할을 많이 해 오다가 사선을 수 없이 넘나들었고...  

   급기야 막판에 정신병자로 어이없이 낙찰된 나는 6.15 김쩔뚝과 불량놈!현의 가증교활한 미국계획... 정신병자로 만들어진 채 안산에 수년째 고립된  나는 개쌍넘이고... 누나는 평생 학력에 한맺힌 대한米국 할멈, 아줌마덜 답게 개쌍년이고...

 

   통일 쿠데타 성공하면 춘향전 없앨거여. 관료주의 상징 지랄이여. 대충 수절할 줄 모르고? 장원급제 고시출신 편향 춘향 년?  아무튼, 지집 년에게 홀려서, 여우보다 악랄한 꽃뱀때미 공사구분 등 똥오줌 못가리는 정신몽롱넘? 나도 정신이 우째 몽롱? 어째든, 춘향년과 몽롱 넘은 출연정지보다 가혹한 출연금지여. 21세기는 사농공상 시대가 아니고 工商農士 시대니께 ? 이유없다!

 

   참고로, 일전에, 토목건설 노가다판에서 마구 굴러먹은 마빡이가 선비 운운하며 꼿꼿하게 빳빳하게 죽을 수 있다고 사기쳤는디...

 

   선비 아니더라도 죽으면, 굳기전에 산 사람덜이  다 알아서 꼿꼿하게 빳빳하게, 관짝 가장자리에 걸리지 않는 이쁜 자세로 조치하기 때미,  갈 길 먼디, 애써서 조심조심 꼿꼿빳빳하게 안 죽어도 돼.

 

   저승사자... 갸들, 나로 기인, 안 좋은 추억이 꽤 많지.  나만 봤다하면 혼비백산 인사불성, 똥오줌 못가리는 살벌 저승사자덜, 공포전율 서슬시퍼런 저승사자덜 눈치도 봐야하는 이마빡 맞지?  

   내가 정보하나 제공하지. 저승사자덜 두 년넘이 한조여.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 않는다는 세상 소문 믿었다가는 낭패, 경을 치지. 대답 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승길 가는 길 내내 고달프지. 포복해서 가야하고 발길질은 초당 3회가 기본. 일예로, 세상에서 뭐했냐고 물을거여.  정치했다거나, 서울대나왔다고 하면?  무위도식하며 사기 등 많은 영혼을 쥐어뜯으며, 학력컴플렉스에 시달리게 했다고 하면서 그냥 아구통절구통에 처넣어 지찔거여. 이런 경우, 두번 죽는다고 하지. 저승사자덜은 첫 말 '정'자와 '서'자를 싫어해. 특히, '선' '대' '통' '지' '판' '검' '변' '최'자는 자지러지지. 대통령했다고 해봐. 어떡해 되겠어? 3번, 4번 죽을 수도... 상상에 맡길께.

 

   아무튼, 꼿꼿빳빳 여건, 환경이 안되면 대강 죽어도 상관없지. 배고픈 넘이 찬밥더운밥찐밥 안가리듯, 헐레발떡 바쁜 저승길에 흙되는 껍데기 꼿곳빳빳이 뭐 그리 중요해. 가만... 껍데기... 소크라테스가 그랬던 가? " 이 껍데기는 내 것이 아니다. "  무슨 뜻일까?  ??

 

   선비... 마빡 본인이 강남금식기도원 운행 버스 녹음기 등 주둥이만 조선팔도 싸돌아다니며 노점상했다고 했지. 우ㅎㅎㅎ!! 龍되고 싶어 한 이력을 나는 꼼꼼 알고 있지. 개천에서...  청계천? 실계천에서 용났다고, 마빡 본인이 기필코  어린시절 개쌍넘이었다고 발설천기누설, 나발불고 다닌 사실을 99% 국민이 다 알기때미... 눈가리고 아웅,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남?  누워서 챔뱉기지. 선비는 무슨... 지나가던 매국 교활가증 똥뒤범벅 똥교똥개 조차 비웃지.

 

   지금 생각 잘해야지. 깨딱삐딱하면 대운하 飛룡 저치고 지렁이만도 못한 지렁이 배설물로 전락하는 수가 있지. 지렁이만도 못한 야곱, 위대한사기꾼 팥죽닮은 야곱이 하염없이 부러운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는 냉혹 대한米국 현실~~ 현실화 두뇌? 현실화 대가리 예강!!

 

   전문가적 견해인디,  이력을 꼼꼼 살펴본 결과,  선비라고 사기치는 마빡의 일생은 직업등급상 망나니 혹은 백정. 장똘뱅이와 도토리 키재기.

 

   선비는 무위도식, 일 안하고 평생 방구들 깔고 앉아 독서질, 6만자로 이루어 진 한문 독파가 목표지? 목표치 2%만 달성해도 신동소리 듣지. 선비? ㅎㅎ,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소리~~  마빡은 한자를 몇 개나 대가리에 저장하고 있는 지 궁금.

 

   또 참고로, 배운 것이 도둑질이라고,  할줄 아는 게 도둑질? 막노동(노가다)뿐인 마빡 직업, 천직은 못속인다고 대충 얼렁뚱땅 노가다하고 싶어 몸통이 근질근질한가 봐. 마빡이 10억분 1 단위 최신 나노급 반도체 등 미시분야 꼼꼼인생, 꼼생을 살아 냈다면 어땠을까? 대운하는 cgs보다 엄청 큰 mks 단위 거시분야기때미 당최 엄두를 못냈을거야.  

 

   임기내 마빡의 치적이나 실적을 원하지 않으며, 강요하지 않으니 대운하 등 미련을 과감히 버려요. 미련을 과감히 패데기 치지 못하는 미련 년넘이 소금기둥된다는 역사적 교훈을 대오각성해야...

 

   또 또 참고로, 평생 대충 얼렁뚱땅 막노동 오기근성 외길을 걸어온 외골수 마빡의 근질 몸통을 이해하지만, 나라가 재앙에 처하는 걸 반드시 막아야 할 의무가 내게 있겠지.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국민이 모두 대운하를 찬성한다고 해도, 막아야 할 의무가 내게 있지.

 

   총체적 입장에서 최종분석하여 결정된 것 = 막노동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편협, 기형사고방식을 기저에 깐 마빡의 무대포 무차별전멸포 대운하 불가.

 

 

   지금 피가 미끄럽게 잘 돌아야 하는 말여. 피가 안돌면 중풍 등 각종 질병에 걸리지. 뇌졸중에도 걸릴 수 있고... 다리가 썩을 수도 있고... 오장육부가 서서히 썩거나 기능을 상실할 수 있어.

   경제속성상 금융에서 유동성은 사람의 피와 같은 속성이여.  혈액순환, 피를 돌게하듯, 어떻하든 돈을 돌게해야 돼. 미쳐서 고속순환하면 위험, 안되고...

 

   대한민국은 값싼 일반보약, 녹용없는 당귀, 풀뿌리 한사발이면 약발받어서 피 순환이 잘된다. 힘이 불끈! 유동성 확보된다. 딱까리 대한米국은 미국처럼 아주 비싼 녹용포함 산삼 보약을 양동이로 벌컥질해도, 각종 약을 처먹어도 극약으로 변환될 뿐... 백약이 무효. 원천무효. 하늘이 돕지 않는 한, 말기환자에게 먹히는 약발은 없다.

 

   내가 97 외환위기때,  생산기반 붕괴때미 유동성 확보에 총력했어. 자다가 호흡이 끊기는 지경이 많았지. 몸통테러도 잦았지만, 내 일생에 흔한 일이라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지. 그러다가 2000년 9월 14일 테러가 치명적이었지만,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개입으로 의식불명 3일만에 가뿐히 부활 했지만...  1년 3개월 반신불수 등... <중략>

 

게다가, 2007년 6월 15일... <중략>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1. 어제, 실계천 장사동에 다녀왔다. 릴레이때미... 강컴이 고급화되고 성능향상이 되는 과정을 밟고 있는데...

   고급화에는 코일 1개당 접점1개짜리 에쓰와이 타입 릴레이가 4개가 쓰인다. 회로실험이 잘 되었으나, 실용적이지 못한 것같아 인터넷 검색해보니, 알와이 타입이 코일 1개당 접점이 2개였다. 릴레이 전문상점에 가서 문의 상담했다. 접점 4개짜리도 있었다. 그러나 4개 접점 넘은 쓸데없이 덩치가 커서 불합격.

 

    코일 1개당 접점 2개짜리 10개를 샀다. 먼저번 샀던 코일 1개당 접점 1개짜리와 가격이 같았다. 개당 가격 1,000원이다.

  코일 1개당 접점 1개짜리 8개중 2개를 썼으며, 내 돈 사정이 안좋아 쓸 일이 없는 6개를 반품하고 싶다고 했다. 반품 받아주면 개당 2백원씩 위로금을 지불하겠다고 했다. 위로금 안줘도 된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뒤끝이 깨끗한, 깔끔한 인생을 살고 싶다고 했다. 1,200원을 지불했다.

 

  참고로,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이가 나를 십수차례 죽일려고 했는데, 도무지  안 죽으니께, 후환이 두려워? 사당동 이태겸 목사를 통해 공동관리 수백억 비자금  대출? 꿀꺽할 수 있게, 기업할 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제안했으나... 갑자기 돈을 끊은 누나 등 최악경제상황에도 단칼에 거절했던 일, 이종찬, 순복음 장로 등 다른 넘들은 이미 다 싸인했고, 김쩔뚝 싸인만 떨어지면 바로 쓸 수 있다는 거액 비자금...

<중략>

이태겸 : (개략 설명) 나도 정확히는 모르는데 수백억 된답니다. 어떡하렵니끼 ?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아요.

예강 : ( 늙은 나이에 내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줄줄 외우고 온 정성이 갸륵 ?  / 기업하고 싶어 10초 갈등 / 대화끊기 = 단칼 ) 난, 검은 돈 싫어합니다. 필요없습니다.

 

   1988년 자판기를 개발했고 자판기에 쓰려고 마이컴을 수제작했으며... 나를 괴롭혔던 삼성 에이티엠 자판기 전무 현부장 등 얘기하며 변칙상속 돈병철수법 이죄용이가 범죄종자돈으로 아무리 벌어봐야 전부 몰수라고 했다. 덤으로, 두 넘 모두 징역보다 가혹한 금고 6년... 이런 통일쿠데타 계획이 국회에 소문나자 최근까지 모두 털어 버리려고 애쓰는 건희가 안스럽다고? 우습다고 했다. 피도 눈물도 없는 것들에게 나는 더 잔인하다. 왜? 나는 용서사명이 없는 쌈박질 군사 영이니께.

 

   정보에 눈이 밝으면 부품 수가 줄어들어 기판이 깔끔해진다. 참고로, 컴분야는 대가리산업이다. 내 개발품의 생산원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내가 책정하는 최적 시장가격이 세계공급 강컴 시장가격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놀라운 기능과 성능대비 가격이 책정되었다.

 

   ㅎㅎ, 요즈음 난 참참참!!  값있고 아름다운 하루를 즐길 수 있어 기쁘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무시로 감사 감사하는 묵상과 감사로 시인하는 일상이 감격 그 자체이다.

 

 

2. 나라가 재앙에 처하던 말던 호시탐탐 배운 도둑질? 노가다 삽질을 써먹지 못해 안달난 이마빡. 요즈음, 선비 양반행세 빈둥빈둥, 할 일이 너무 없나 봐?  할 일이 없긴 왜 없어.

 

삽질 그만하고, 연말연시니께  알현  해야지~~

 

    우 ㅎㅎㅎㅎㅎㅎ!! 나를 방해하는 어떤 세력이던 무참히 쑥대밭, 초토화된다. 072대선, 집권초, 말이 씨가 된다고, 마빡이가 그렇게 원했던 경제위기, 현실화된 위기, 소원성취에 고무되어 경제위기를 이용후생, 유동성 핑계로 무장하고 마빡에 대운하 휘갈긴 다음, 뒷구정물 수면위를 살곰 부상, 급히 한마디 ' 대운하! ' 내지르고 황급히 수면아래로 잠수하는디...

 

   말로만 듣던 그 두더지 땅꿀작전, 광신우상 일성 넘이 애용하던 작전이 물속작전으로 진보 ? 불법시위? 나를 떠 보겠다 ? ?? 바쁘지만 않다면 벼르고 벼르는 야구방망이로, 이마빡, 밥병원 정수리 등 어디서 솟을 지 모르는 4급수 수면을 눈깔 크게뜨고 조준할텐디...

 

   덤으로, 나에게 주어진 길에 반드시 널려있는 장애와 방해, 음해, 음모, 공격, 매복, 철벽방벽을 걍~~ 아무생각없이 낙엽밟듯 짖밟고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걸리버처럼, 개미보다 훨씬 쪼그만 cia부시맨, 百惡관, 미의회, 펜타곤, 뉴욕, 6.15 김쩔뚝불량놈!현정일, 서울대저능아가덜,  (드락지 = 종기)목사, 아델포스, 산본리 쇠족쇄목사 및 기도원장똘년, 축령정신병원등 각종 어용정신병원, 포천산속어용기도원,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심재웅 총독 겸 교주, 뉴라이또라이 진홍글씨, 기타등등 압살의도를 가지고 대충? 너무 쪼끄매서 잘 안밟히께 꼼꼼 짖밟으며, 내 애창곡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를 콧노래 ♪ ♬ 흥얼대며... 여호와 마음에 합한 자 다윗 예강... 人類愛資本主義...

 

   나의 길, 예강이 걷는 길은 아무도 걸어간 년넘이 없는 미지의 처녀 길, 새덜이 노래하는 은은 안개 오솔길을 지나 천연자원 흰돌산 숲길, 꿈이 흐르는 강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1. 요 며칠, 일본애덜이 독도를 지네 땅이라고, 10개 나라 언어로 지랄하는데... 난감땡감당혹감영감. 고연 년넘들...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하지 ? 억장이 무너지는구먼.

 

2. 근대사... 한국이 고난당하던 시절, 그 고난을 악용한 중국의 천인공노 국토꿀꺽 악행, 백두산, 간도때미 속상해서, 희미한 사료가 아닌, 불과 몇 십년전 명백한 한국 영토 백두산, 간도... 한술 더 뜬 중국애덜의 동북공정때미,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를 위한 동북아 건설까지 포기한? 과감 폐기한 예강이다. 왜? 대한민국 국토가지고 장난하면 난 아주 민감하거든. 과감하거든.  

 

   참고로, 예강의 동북아 건설 구상 발표 시점은 2002년 초, 중국의 동북공정은 2002년 후반이다. 일본애덜의 가증교활 대동아공영권이 싫어서, 동북아 건설을 구상했는디...  세계금융 개념이 아예없는 중국애덜이 완전 똘아이더라구. 중국이 망하는 것은 세계금융전략가 예강 맘이지 ? 중국이 어떻게 망하는 지, 차차 알게 된다. 우 ㅎㅎㅎㅎㅎ!!  또 참고로, '기축통화' 용어조차 몰랐던 까막 눈 중국이다. 최근, 세계통화 흉내내며? 될거라고 동남아부터 꼴깝을 시작했는데... 원천 보유자가 모방자를 짖밟는 것은걸리버가 개미를 밟아버리는 것과 같다.

 

   또  참고로, 예강은 여호와 마음에 합한 넘이걸랑~ 여호와께서 인류를 무척 사랑하시듯 나 역시 여호와 붕어빵이여.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국을 버리셨고, 마땅한 국가덜을 선별해서 인류애 자본주의를 허락하셨는데... 동북아 건설 중단 등 중국을 마지막에 버리셨어. 왜? 개망나니 한티 세계경제를 맡길 수 없으시기 때미... 중국은 독극물 수준 먹거리, 짝퉁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졌어. 한마디로 개망나니 조어대 지도층과 마구잡이 인민덜이 천민자본주의 생각을 가졌기때미... 중국을 버리신 가장 큰 이유는 인류를 사랑할 줄 모르는 천한 이기적 마음을 가졌기 때미... 세계통화 인민폐?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소리...

 

   또또 참고로, 내가 중국 넘이 아니고 일본 넘이 아니고 미국 넘이 아니잖어. 한국 넘이걸랑~ 중국이 망해야, 56개 민족이 갈기갈기 찢어져야 백두산과 간도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  조어대 숨통을 조를 계획이 이미 많이 준비되어 있어. 말 안들으면 반쯤 죽어놓는 기획도 있걸랑~~  

 

   또또또 참고로, 人類愛資本主義는 모든 국가가 평등하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거야~  그리고 낙오되는 국가를 이성적으로 도듬어 품어주고 혼내키며...  일방적, 안하무인 독선, 무절제, 무위도식 달러와 달리, 세계통화는 모든 국가에 평등하고 절제와 이성, 합리적 이어야 해. 모범국가 중국? 개망나니 중국이 인류를 선도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 독극물 수준 먹거리, 짝퉁 단속이나 잘해. 게다가, 원시인 닮은 경제지식이 중국이잖어. 나는 경제 지식과 지혜가 넘쳐 흐르는 강, 꿈이 흐르는 강을 보유한 예강 넘이지.  꼴같지 않은 것들이 세계통화 운운하고 자빠졌어. 소크라테스가 니 꼬라질 알라고 했어.

 

 

3. 대마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앞으로, 11개국 언어? 11개 공용언어로 홍보를 시작한다. 근거? ㅎㅎ, 국토라는 게 등기부등본이 곤란하잖어. 유엔이 등기사무소도 아니고... 이런 맹점을 노려 시시때때로 억장을 질러대니...

 

   오래전 티브이에서 대마도가 한국땅이라는 사료를 본 것 같은디... 물고 늘어질 근거만 있으면 끈질긴 불독이 된다. 몇가지 명백한 사료가 있으면 天軍萬馬...

 

     물고 늘어질 근거가 없어도, 어짜피 국토라는 게 주둥이나 칼싸움이다. 등기부등본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냥 넓적다리를 물고 늘어지면 된다. 맞불 놓는 거지 뭐. 막무가내 일본애덜처럼 말도 안되는 자료를 제시? 말되는 자료를 제시 대마도를 기필코 어떻하든 되찾아야 한다.

 

   일본 애덜도 한번 속앓이 해봐야 역지사지가 뭔지 안다.동아공영권 등 식민지배를 절대 사과하지 않는 철판안하무인 일본애덜을 상대하기 싫지만, 오랜만에 일본에 대한 글질을 했다.

 

 

4. 일본애덜이 더 지랄할 경우, 동경 접수는 필수이다. 어짜피, 등기부 등본이란 게 존재하지 않으니께... 우리집 뒷마당이 동경이다. 각나라 언어로 홍보자료 배포하는 예산은 국민성금으로 ~~~  세계는 놀랄 것이다. 동경이 한국의 영토, 뒷마당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험!! 대마도는 한국땅이며, 일본 국화 '사꾸라' 는 제주도가 원산지이다. 그 근거는 제주도에 사는 김씨가 대마도 처가집 앞마당에 벚꽃 두그루를 심은 것이 시초이다.그래서 제주도처럼 한국영토 대마도에 벚꽃이 만발했다.

   벚꽃의 화려함에 매료된 일본 넘 시모노새끼와 그의 배다른 아우 개너모새끼가 일본 본토에 전파, 벚꽃이 사꾸라 언어로 진화된 것이다. 그래서, 벚꽃 원조 흉내내는 사꾸라보고 한국인덜은 '어용'이라는 한다. 사꾸라 = 어용.

    참고로, 옛날 1912년 동경시장이 워싱턴에 수백만? 그루의 사꾸라를 기증했다. 의도는? 이래서, 진해벚꽃놀이 등 애덜이 잘 알고 즐기라고, 사꾸라 원조 재주좋은 제주도 벚꽃을 소문냈다. 청주에서... 당시, 국화가 무궁화인지 노란 국화인지, 헷갈려서,,, 상징성 말살 식민치하가 너무 속상해서, 忠日시인 서정주때미, 너무 속상해서...

 

   사료를 뒤적질하다보면, 먼지쌓인 어딘가에 그런 사료가 반드시 있다. 오래전, 대마도가 한국땅인 물증 즉 오래된 사료史料를 제시하는 것을 티브이에서 본 것 같은디... 내 대가리 성능상, 분명히 봤다.

 

  아무튼, 세계도처의 그 나라 언어로, 대마도가 한국 영토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근거를 제시하는 작업은 이미 시작된다. 대마도... 우리 대한 영토인 줄 새까맣게 몰랐다가 이제 알았으니, 대마도가 새로 태어났으니 이름도 지어 주어야겠지. 뭐라 작명하지 ? 退倭島? 왜狗를 초전작쌀냈던 교두보 退倭島...

 

 

5.  퇴왜도 退倭島... 새까맣게 몰랐다가, 사료가 발견되어, 대마도가 우리 영토인 줄 알았으니, 지금부터, 원래 우리 땅이라는 대외 홍보와 함께, 열심히 과거 사료를 찾다보면 천우신조, 빼도 박도 못하는 결정적 증거가 또 무더기로 쏟아져 나올 거여. 그럼, 왜적을 물리친 교두보 섬이라는 사료 근거, 대마도가 아닌 퇴왜도, 원래 이름을 찾을 수도 있겠지.

 

   대가리 팽팽돌고 이마빡 삐죽 날카로운 저돌적 전문 대응꾼덜이 시민단체 하나 두리뭉실 발기해서, 인터넷을 활용하고, 홍보책자를 삐까뻔쩍 '退倭島' 지도를 멋들어지게 작품해서 세계 곳곳에 무료 배포해. 방방곡곡 돈 걷을 때, 내 경제대비 거금, 화끈하게 1만원 쾌척할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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