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의 일기록, 2006년 10월 28일 (토요일)

 

1. 우측 옆의 윗이빨(우측 중절치?)의 손상.

 2000년 9월 14일, 평양을 들락날락했다는 hid출신 김학철의 테러로 3일만에 의식을 찾았다. 이때 우측 옆 윗이빨이 반토막났다.

 

2. 우측 옆 윗이빨의 방치.

 2001년 7월 1일?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병신 예강은 gm의 대우자동차 인수를 반대하다가, 병신된 몸통에 아랑곳하지 않고 술마시며 청와대로 전화하다가 앰블란스에 의해 축령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둘째누나 악마가 그짓을 했다.

 

  2001년 7월 31일, 갑자기 나타난 둘째누나가 축령정신병원에서 퇴원시켜주겠다며 다정히 말했다. 나는 기뻤다. 그러나 그런 기쁨도 잠시였다. 건장한 사내, 근육질의 사내가 나에게 말했다.

근육질 사내 : 김홍걸이! 넌 나하고 간다.

예강 : (언어장애때미 더듬질) 당신.. 누구요?

근육질 사내 : 당신?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군. 사람이 덜 됐어.

둘째누나 : 너의 알콜중독을 치료하실 목사님이셔. 니가 얼른 알콜중독에서 벗어나야지.

 

나는 급히 누나 둘째누나에게 사정했다.

예강 : 내가 왜 알콜중독이야? 방현숙 의사가 정동분열증이라고 했어.  제발, 그리고 오늘 퇴원하면 안돼. 내일 이빨하는 날이야. 이빨하는 날, 보철이빨 만들어 놓은 것 내일 붙인다고 했어.그리고 워싱턴 감리교회 목사님이 내일 오신댔어.

 

둘째누나 : 이빨? 그게 뭐가 중요하니? 그리고 워싱턴 감리교회 목사가 너하고 무슨 상관이니? 넌 참 이상하다. 지금 너한테 중요한 것은 알콜중독 치료야. (특유의 앙칼진 성질/ 봉고차를 가르키며) 빨리 못타!!

 

   워싱턴 감리교회 목사가 오면 김대중 정권의 살인미수를 알리고 망명의 길을 열어달라고 부탁하려고 했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반신불수 몸통을 흔들흔들, 발을 질질 끌며 봉고차에 올라탔다. 나는 봉고차에 실려 포천을 향해 출발했다. 근육질 사내는 자신이 검도 고수라고 소개했다. 은근히 자신의 운동경력을 자랑하며 겁을 주었다.  둘째누나가 거들었다. " 목사님 말씀 잘들으면 너 알콜중독이 치료된다. 니가 어서 치료되길 하나님께 기도할께. "

 

깊은 산속에 별장처럼 딱 한채의 주택이 보였다. 근육질 사내는 이 주택이 교회이며 알콜치료를 위한 알콜중독 전문 기도원이라고 했다. 내가 제 1기란다.

 

<중략>

 

  일주일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둘째누나가 내 이사짐을 트럭에 싣고 포천 산속의 주택으로 왔다. 나는 당황했다.

 

둘째누나 : 어머, 참 경치좋다. 홍걸아, 너 여기서 살아라. 얼마나 좋니

예강 : 이게 무슨 짓이야? 나보러 산속에서 살라고?

둘째누나 : 그럼, 니가 돈이 어디있냐?  목사님이 마음이 좋아서 특별히 허락해서 이사짐을 가져왔다. 필요없는 것은 다 소각하자.

 

  둘째누나가 목사에게 소각할 수 있냐고  말하자마자 해동검도 근육질 목사는 흔쾌히 허락했다. 목사의 '소각'이란 명령이 떨어지기 무섭게 나처럼 붙잡혀 온 사람들이 내 흔적을 앞마당에 던져내어 쌓았다.

 

 

이사짐 가운데 책상 서랍을 열었다. 추억의 사진 가운데 한 장을 집어들었다.

 

예강 : 제발 이것만은 소각하지마.

 

추억의 사진들이 소각을 두려워했다.

 

예강 :  이 사진은 절대 안돼!

둘째누나 : 니가 왜 이런게 필요하니?  너 참 이상하다.

예강 : (어이없다 / 시각장애때미 눈을 까 뒤집어야 겨우 보였다. ) 뭐? 이 사진은 어릴적 양붙들고 있는 빡빡머리 사진이야. 나는 돌 사진도 없잖아. 너무 소중한 사진이야.

둘째누나 : 나 시간없어. 그까짖 사진 한 장이 뭐가 대단하냐! 태워!! 너 저기 이사짐 보이지. 니가 빨리 소각하지 말아야 할 것을 챙겨.

 

  내가 소각해서는 안된다고 빼 놓으면 둘째누나는 소각해야 한다며 나보러 이상하다고 했다. 지극히 정상적인 내 말끝마다 " 너 참 이상하다? " 고 반복했던 악마 둘째누나의 말이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병신이라고 함부로 한다고 생각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소각하기위해 쌓아놓은 내 흔적들... 거의 십년 가까이 써놓은 일기록이 정부미 푸대로 한자루였다. 내 출판서적 '파이프1'의 재고가 약 30박스? 였다. 일기록, 졸업앨범, 추억의 사진들, 어릴적 사진 등 내 소중한 흔적이, 모든 것이 소각되었다.

 

<중략>

 

   하루 한번 바람쐬는 것 이외에 갇혀있는 감금생활, 게다가, 여름 뙤약볕, 살인적인 더위와 태양아래서 공터다지기, 거친 자갈평지를 밭으로 만들기 등 중노동했다.

  엉겅퀴 등 잡초에 쓸려 손과 팔, 다리는 극심한 상처투성이었다. 게다가, 단추구멍 만한 틈새로 겨우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장애로 인해 좌충우돌이였다. 나무를 옮기다가 손가락이 찢겨져 피 얼룩이었다.

 

  몸통이 나빠질 때로 나빠졌다. 둘째누나와 막내동생이 면회왔었다. 둘째누나는 상처투성이의 팔, 다리가 왜 그러냐고 했다. 나는 작업했다고 했다. 내 몸통이 정상이었다면 상처투성이가 안되었을 것이다.

   나보러 걸어보라고 했다.  휘청휘청 걸으며 눈깔을 뒤집어 뜨고 걷다가 다리가 후들후들, 힘이 딸려 주저앉는 내 모습을 보더니 둘째누나가 앙칼지게 말했다.

" 저 병신... 저거 일부러 저러지? "

 

   인간의 본능적 가학대음란성이 최고조로 급상승된 둘째누나, 막내동생이었다.

 

  나는 살인적인 태양아래 중노동하다가 자주 주저앉았다. 내가 힘이 없어 서있지를 못했다. 자갈, 막돌을 질통지고 휘청휘청, 이를 악물고 나르다가 통째로 자주 주저앉았다. 한번은 질통과 함께 낭떨어지로 '으악'할 뻔 했던 아찔한 기억이 있다. 질통지고 주저 앉으면, 그러면 우락부락 어깨의 검도경력 목사새끼와 그 넘에게 잘보인 똘마니 총무가 마구 화를 냈다.

 

 

 

<중략>

 

  2001년 9월 1일,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개입으로 포천어용기도원에서 해방되었다. 여호와의 강권 역사에 둘째누나는 나를 포천어용기도원에서 꺼냈다. 둘째누나는 자신의 아파트 부근 주차장에 나를 내려놓고 말했다.

둘째누나 : 너 이제 어떡할거냐? 너 이제 집없어. 이사짐은 내가 알아서 보관소에 다시 맡길테니 너 잠잘 곳은 니가 알아서 해!

예강 : ( 해방이다! 자유닷!) 오산리기도원으로 갈거야. (말 더듬질/ 아, 졸려) 거기는 숙식할 수 있어.

 

 

 

 

3. 세브란스 병원 치주과, 보존과 진찰.

 과거, 2000년 9월 23일, 진단서를 보면 기막히다. 그런데 더 기막힌 일이 있다. 최근, 2006년 7월, x레이 사진을 보고 놀랐다.  멀쩡한 정면 앞이빨, 쌩이빨을 구멍뚫어놓은 엑스레이 필름이 기막혔다.

 

 

4. 쌩이빨이었던 정면 앞이빨 치료 = 신촌 세브란스병원.

1) 보존과 류무현 주치의는 우측 앞이빨 x레이 영상을 가르키며 나에게 치료계획을 얘기했다. 먼저 우측 앞이빨을 치료해야 보철이빨과 색을 맞출 수 있기 때미 우측 옆 윗이빨은 나중에 치료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오랜세월 방치되어 상해 버린 우측 옆 윗이빨, 시커멓게 변색이 되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괴롭다고 했다.

 

류무현 주치의 미백치료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며 걱정말라고 했다. 위로를 받았다.

 

2) 2006년 6월 1일부터 2006년 10월 25일까지 세브란스병원 보존과에서 치료받은 진료비이다.

 

 

 

 

5. 둘째누나에게 전화했다.

예강 : 왜 멀쩡한 생이빨에 구멍을 내놨어! 정면 우측 앞이빨이 누렇게 변색되었어! 변색된 이빨을 미백치료하느라 6월, 7월, 8월, 9월, 10월을 다 써 버렸어. 미백치료가 끝나야 보철이빨하고 색을 마출 수 있다고 해서...

둘째누나 : 무슨 소리니?

예강 : 우측 앞이빨은 생이빨이었어. 왜? 무슨 이유로? 우측 윗 앞이빨2개 구멍을 뚫어 놨는 지 이해가 안돼. 보존과에서 치료받다가 알게되었어. 왜 생이빨에 구멍을 뚫었는지...  나 지금 분노하고 있어. 미국의 사악을 막으려 했다고, 애국한다고 이런 짓을 하나? 이 전화 도청될거야.  아주 가증스럽고 교활한 년넘들이야. ㅎㅎ, 잠깐 수화기 들고 있어.

 

  ㅎㅎㅎ, 나쁜 인간들!!   나쁜년!!  내 우측 앞이빨, 생이빨 구멍뚫은 넘의 이름은 ?  나쁜 넘!!  통일계엄군 특수부대 요원의 기관총이 불을 뿜을 것이다!! 참고로, 압살(난사) 작전을 수행한 통일계엄군 특수부대 요원은 제대후 본인이 원하면 예강그룹에 특채된다. 무식하면 무식한 대로, 유식하면 유식한 대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

 

   ㅎㅎㅎ, 지금 무슨 말했는 지 모르지? 속이 다 후련하네. 음, 지난 7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치료받은 이빨은 깨진 이빨이 아닌 우측 앞이빨 이었어. 생이빨에 구멍을 뚫어놔서 누렇게 변색되었어. 여태까지 흰색으로 복원하는 치료를 했어. 보철이빨하고 색깔을 맞춰야 하기때미 여태 우측 앞이빨 치료만 한거야. 흐흑!

 

  우측 앞이빨 색깔 복원때미 내가 수납한 총액이 23만원이야. 11월 14일 또 병원에 가야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깨진 이빨, 옛날에 구멍뚫어놓은 우측 옆 윗이빨을 치료해야 된다고 했어. 그런데 먼저번 이빨 치료비라고 준 돈이 부족해. 나 돈없어. 앞으로, 보철이빨 54만원, 보존치료 3개 28만원이 필요해.

 

둘째누나 : 알았어. 얼마 부족해.

 

예강 : 50만원 보내주면 될까? 나... 생활 자체가 항상 빠듯해.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0월 29일  (일요일)

 

2006년 10월 24일, 컴 119에 수리의뢰.

예강 : (031-482-7119로 전화) bios 체크 섬 에러가 나거든요.  bios 칩이 문제인지... 칩이 절딴난 것 같은디...  칩 교체해 줍니까?

컴119 : 한번 가서 보지요.

 

  30대 사내가 수리가방을 들고왔다. 책상위에서 나뒹구는 컴부품과 마더보드가 있는 곳으로 안내했다. 그가 부팅을 시도했다.  bios checksum error...

컴119 : 음...

예강 : 난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장증세 경험이 없어 잘 모릅니다. 수리경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음, 내 생각이 맞는 지 모르지만 bios를 담고 있는 cmos 칩에 문제가 생긴건가요?

컴119 : 음... 그런 것 같은데요.

 

  그가 다시 부팅을 시도했다. 이번에는 모니터에 문자 등 아무것도 뜨지 않았다. 

컴119 : 어?

 

먹통 모니터... 살펴보던 그가 말했다.

컴119 : 음...  왜 이럴까?

 

다시 부팅을 시도했다. 역시 모니터가 먹통이다. 그가 고개를 갸웃했다. 지켜보던 예강이 말했다.

예강 : 이거 2000년 2월 10일에 구입한 컴입니다.

컴119 : 네에, 꽤 오래된 컴이네요?

예강 : 돈도 없고... 그래서 윈도우운영체제 역시 win98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재야활동할 때 2000년 가을에 테러당해서 반신불수되었지요. 지금은 다 나았지만...  그때 나와함께 부서진 이력이 있는 넘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넘을 잘 알지요.

컴119 : 네에...

예강 : 잠깐만요. 내가 이런 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몇 번 경험해봤습니다. vga 카드핀과 슬롯사이의 접촉불량일 겁니다. 잠깐만요.

 

  예강은 마더보드의 확장슬롯에 꼿혀있는 vga카드를 뽑아서 단말을 지집년 다루듯? 살살 문질렀다. 다시 카드를 꽂고 살살 몇 번 꾹꾹질 한다음 컴에 전원을 넣었다. 부팅을 시도했다. 컴 모니터에 작동했다. 문자가 떳다. 역시 모니터에 표시되는 문자는 bios checksum error...

 컴119 : ㅎㅎ, vga였군요. 음, cmos 고장은 여기서 안되고요. 다른 부위의 손상 여부도 조사해 봐야겠습니다.

예강 : 수리만 가능하다면요.

컴119 :  가져가서 수리해야 합니다. 내일 가져오겠습니다.

예강 : 내일은 내가 병원에 가야하기때미 안되는데...

컴119 : 그럼 26일 목요일은 ?

예강 : 예 괜찮습니다. 참, 중고 케이스 있나요?

컴119 : 많이 있습니다.

예강 : 테러 당할 때 케이스가 일부 찌그러지고 부서져서 누전현상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보다시피 케이스에 컴 부품을 떼어 책상에 널어놓고 쓰고 있습니다. 너무 방안 분위기가 산만해서... 컴 케이스값은 얼마지요?

컴119 : 2만원짜리, 괜찮은 거 하나 있습니다. 마더보드 수리는 3만원 주셔야 합니다.

 

 

   마더보드를 떼어 가져갔다. 25일 이빨치료차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다녀왔다.

 

  2006년 10월 26일 오후, 컴 119가 왔다.  컴퓨터 케이스가 내 책상 옆에 놓였다. 그가 책상위의 부품을 하나 둘 케이스 내부로 옮겨 고설해주었다. 컴퓨터가 제대로 작동했다. 현관문 앞에서 내가 지갑을 꺼냈다.

컴119 : 4만원만 주세요.

예강 : (ㅎㅎ, 2000년 구입 컴에, 중고 케이스... 게다가, win98을 쓰니께 너무 안스러워 보였나? ) 5만원 드리겠습니다. 컴이 정상작동하고 케이스까지 생겨서 기분이 상쾌합니다.

컴119 : 네, 감사합니다.

 

그가 현관 문밖으로 나갔을 때 갑자기 생각난 것이 있어 급히 불렀다.

컴119 : 네 ?

예강 : bios... 그러니께 베이직 입출력시스템의 프로그램을 건드리는 바이러스에 의해 cmos 칩의 체크 섬 에러가 발생하는 등 영향을 받는 줄 알고 있습니다.

컴119 : 예...

예강 : 옛날 ram, rom 개념의 반도체가 발전한 것이 지금의 플래시 메모리 개념인데요. 수동으로 쓰기금지시키고 읽기만 할 수 있게하면 바이러스 걱정이 없을 텐데... 셑업할 때만 쓰기금지를 쓰기가능으로 점핑하면 될텐데...

컴119 : 예, 지금은 다 그런 컴퓨터가 나옵니다.

 

  예강은  강컴퓨터의 집필을 마친 2005년 8월 18일 이후, 이 문제를 지적했었다.  쓰기금지뿐 아니라 향상된 여러성능이 새로 설계될 강컴퓨터용 신형 마더보드에 탑재될 예정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5일  (일요일)

 

1) 아침에 둘째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동생 막내동생이 돈 100만원을 보냈다는 것이다. 저번 10월 28일, 전화해서 억울을 호소하며 치료비 보내라고 했었다.  2001년 7월에 나쁜 의사 넘이 생이빨에 구멍을 뚫어서 변색되어 흰색 복원치료 받느라 돈이 없다 고 했었다.

 

2) 2000년 9월 14일 테러로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의 나날이었다. 인생이 막막했다. 2001년 7월초,  병신 몸통상태에서 청와대로 전화했었다. 말을 더듬어가면서...  gm의 대우자동차 꿀꺽을 막으려고, 술먹고 청와대로 전화하다가 축령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이때, 둘째누나가 테러당했을 때 부서진 이빨을 보철해준다고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빨 구멍을 뚫고 근 한달을 자주 치료받았다. 치과의사가 어느 날 말했다. 이제 보철준비 치료가 오늘부로 끝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20001년 8월 2일?  ??  보철한다고 했다.

 

3) 2000년 7월 31일, 일요예배 시간에 정신병원내 교회 목사가 광고했다. 내일 워싱턴 감리교회 목사가 온다고 했다. 예배드리는 사람 대부분은 중증 정신병자였다. 누굴 만나려고? 의아했다. 나는 하늘이 기회를 주는 줄 알았다. 정치적 망명을 생각했다.

 

4) 20001년 8월 1일 오전, 둘째누나가 봉고차 사내와 축령정신병원에 나타났다. 포천어용기도원으로 실려갈 때 나는 울먹이듯 말했다. 내일 이빨 보철해야 하는데 갑자기 퇴원시키면 어떻하냐고...  둘째누나는 나에게 입다물라고 소리쳤다.

 

5) 20001년 9월 1일, 여호와의 개입으로 둘째누나는 이상하리만큼 변해있었다. 잠실 주공아파트 단지 도로에서 나에게 말했다. " 이제 돈 다 떨어졌다. 너 월세집도 처분했다. 매형이 있어서 나를 자기 집에 들일 수 없다고 했다. 나는 저승사자닮은 둘째누나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오산리기도원으로 가고 싶다고 했다.

  순순히 풀어줬다. 나는 자유을 얻게된 기쁨을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했다.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상태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휘청거리며, 24시간 마구 쏟아지는 졸음을 참아가며(병신몸통의 증세)  포천 어용기도원에서 오산리기도원으로 올 수 있었다. 오산리기도원은 내가 1986년 12월이후, 줄곳 애용하던 건전기도원이다.

 

6) 2001년 8월 1일 축령정신병원에서 포천어용기도원으로 끌려간 이후, 2006년 7월 19일 오후 3시 20분 이전까지 구멍뚫어놓은 이빨이 방치되어 심하게 망가져 있었다. <중략> 우측 옆 윗이빨이 시커멓게 변색되어 심리적인 압박을 자주받았다. 입을 다물고 살아왔다.  

 

7) 2006년 7월 19일,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 병원에 갔다.  x레이 사진을 보고 놀랐다. 우측 앞이빨은 쌩쌩한 이빨이었다. 그런데 깊은 구멍이 뚫려있었다. 깨진 우측 옆 윗이빨의 깊은 구멍은 보철을 위해 뚫은 것이기때미 당연했다. 우측 앞이빨이 누렇게 변색되고 있었다.  

 

8) 2006년 7월 19일부터 2006년 10월 25일까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이빨치료를 받았다. 한달쯤 되었나? 우측옆의 윗이빨과 함께 우측 앞이빨도 동시에 치료하던중 주치의가 말했다. " 보철색깔과 우측 앞이빨의 색깔을 맞추기위해 우측 앞이빨의 변색정도를 관찰해야 합니다. "

 

 

 

 

9)  2006년 10월 25일, 주치의는 내게 우측 앞이빨의 최종치료를 마치면서 말했다.

 

주치의 : 색깔이 완전히 안 돌아옵니다.

예강 :  하얗게 돌아왔는데요?

주치의 : 어두운데서 보면 구별이 안되지만... ( 조명을 내 이빨앞에/ 거울들이대며) 보세요.

예강 : 난 하얗게 보이는데요?

주치의 : (핀셑으로 지적하며... ) 자세히 보세요. 어렴풋이 누런 곳이 보이나요?

예강 : 예... 아주 희미한데요. 괜찮습니다. 내가 저번부터 물어보려다가 오늘에서야 물어봅니다. 왜 앞이빨, 생이빨에 구멍을 깊이 뚫어놨습니까?

 

주치의는 머뭇거렸다. 잠시후, 더듬거리며 말을 이었다.

 

주치의 : 글쎄요. 음, 당시 이빨상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염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강 : 난 이 병원 치주과에서 96년 잇몸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잇몸을 드러내고 고름을 전부 긁어 내지 안았다면 이빨이 전부 빠졌을 겁니다. 지금 내 이빨은 과거 사랑니 1개를 뺀 것이외에 뺀 이빨이 없는 이빨, 전부 생이빨입니다.

  치주염 수술이후, 염증이 자주 생겨서 항상 조심합니다. 잇몸관리를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염증이 커집니다. 음, 수술이후에도 기본 염증이 항상 있었습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염증인데 왜 구멍을...  구멍을 이렇게 깊이 뚫을 만큼 심각한 염증도 있습니까? 이해가 안됩니다.

주치의 : 잘 모르겠습니다. 당시, 치료 의사가...

 

    1996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치주염증  완전히 잇몸속 고름을 도려내는 수술, 광범위한 잇몸수술을 받게 된 것은 개좆 금융전문가이신 상도동 현찰 넘의 아기부에 의해 형이 음해당했다. 권익식 등 최동호 목사 잡넘 등 어이없이 무고로 내 형이 인천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잇몸이 시커멓게 변색, 온천지 고름덩이로 변해 버렸기 때문이다. 당시, 의사는 잇몸 전체의 상태가 최악이라고 했다. 방치하면 이빨이 모두 빠진다고 했었다. 그래서 잇몸 염증을 긁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7일  (화요일)

 

1. 신촌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치주과에 전화했다.

02 - 2228 - 8820

예강 : 예약전화지요?

치주과 : 예.

예강 : 예약 좀 할려고요. 옛날 1996년에 이빨이 몽땅 빠질뻔해서 잇몸 염증제거 수술을 크게 받았습니다.

 

 내 등록번호를 알려주었다. 나의 진료기록을 확인했다.

 

치주과 : 1998년 진료가 마지막이었네요.

예강 : 어? 최근 진료를 받았는데?

치주과 : 보존과에서 검진했군요.

예강 : 그런가? (맨 처음 간 곳이 치주과인데...) 아무튼, (돈때미 ㅎㅎ) 1998년이후로 단한번 스케링을 받은 적이 없어요.

치주과 : 1년에 두 번, 6개월에 한번 받아야 하는데...

예강 : 보존과, 보철과 진료가 11월 14일에 있어요. 그 날 가는 김에 스케링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치주과 : 음, ( 예약시간 확인하고 ) 진료 끝나고 치주과로 오세요. 당일 스케링할 수 있거나 예약이 가능합니다. 이재훈 교수님께 말씀해서 진료카드를 가지고 내려 오셔도 되고, 그냥오셔도 됩니다.

예강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14일  (화요일)

 

1. 신촌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보존과 = 주치의 류무현

1) 좌측 옆의 윗이빨 = 잇몸이 많이 없어진 부분, 치아가 드러난 부분을 씌우는 땜빵했다.

땜빵비용 =  

 

2) 예를 갖추어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예강 : 제 홈피에 억울함을 등재하기위해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우측 앞이빨 구멍 뚫어 놓은 거 말인데요. 저번처럼 똑같은 질문입니다. 왜 뚫었을까요?

주치의 : 글쎄요.

예강 : 일전에, 구멍뚫은 이빨을 보철하기로 한 전날, 포천어용기도원으로 끌려가서 묶인채 목검으로 찔리는 등 갖은 수모를 당했었다고 말씀드렸지요?

주치의 : 예...

예강 : 보철하기로 한 20001년 8월 1일부터 현재까지 이빨이 방치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5년 세월동안 우측옆의 윗이빨은 시커멓게, 우측 앞이빨은 누렇게 변색되었다고... 우측 앞이빨은 왜 구멍을 뚫었을까요? 부담갖지 마시고 소견을 말씀해 주세요.

주치의 : 음, 우측 앞이빨은... 신경치료한 것 같습니다.

 

가방을 들고 나오면서 예강은 계속 얘기했다.

 

예강 : 2000년 9월 14일 테러로 우측옆의 윗이빨이 부러져 나갔어도 이빨 신경이 손상되지 않아 아프지도 않았고 흰색 그대로 멀쩡했습니다. 우측 앞이빨은 손상되지 않아서 정말 건강하고 깨끗했었지요. 9.14 테러이후, 1년동안 아무런 문제없던 우측 옆 윗이빨, 앞이빨이었지요. 2001년 7월에 축령정신병원에서 보철을 해준다며 가증스럽게 생이빨을 구멍을 뚫어놓기 전까지...

주치의 : ...

예강 : 일전에, 이빨 방치된 사연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강제이주된 안산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보유기술을 마구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동차 원심력제어 기계메카니즘, 철도 삼각레일 등 미국애덜에게 심하게 고통받았다고, 죽을 뻔 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최근에, 철도침목, 지반일체형 침목에 대해서도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주치의 : ( 내가 말을 중단시키지 않았다면 다른 환자 못받았을 것 / 진료에 막대한 지장 / 오늘도... 흐흑!! ) 예...

예강 : 내가 이겼습니다. 요번에 부산에서 42개국 교통장관들을 모아놓고 김대중이 꼴갑을 떱디다.  원래 경악스런 넘,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입니다. ㅎㅎㅎ, 내가 무관심으로 일관했더니 9시 뉴스에도 못나오더라구요.

 

  주치의는 야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가 알고 있는 듯 했다. 주치의가 나의 말을 동조해주었을 때, 고개를 끄덕였을 때 나는 힘주어 말했다.

 

예강 : 세계철도시장 표준은 내가 정합니다. 세계철도시장은 내가 석권했습니다.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신촌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 주치의 이재훈

 1) 부러진 우측 옆 윗이빨에 임시가공된 이빨을 보철했다. 거울을 보고 웃었다. 이제 막 웃어도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았다. ㅎㅎㅎ, 이빨 한 개에 내 마음의 주름이 확실히 다림질되고, 우중충한 인상이 확 바뀌다니...

예강: (거울앞에서 김치~ ) ㅎㅎ, 부러진 이빨은 원래 뻐드렁니였는데... 보기 흉했는디... 전화위복? ㅎㅎ~

주치의: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2) 근데, 이빨색깔이 너무 진한 흰색이라서 옆의 윗이빨의 색깔과 차이가 많이 난다. 임시이빨이니께... 앞으로, 3차례 치료를 받아야 진료가 끝이란다.

보철진료 비용 =   

 

3) 5년동안 구멍뚫린 채 방치된 우측 앞이빨, 우측 옆 윗이빨의 사연을  류무현 주치의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위해... 그래서 이런저런 내 사정을 많이 얘기할 수밖에 없었다.

 

4) 보철과 이재훈 주치의에게 할 말이 전혀 없었다. 왜? 이빨 사연을 얘기하지 않아도 보철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3. 고객의 입장에서 ' 무현 ' 을 평가.

 1) '무현' 앞에 '류'자가 붙으면 류무현 = 섬세하고 깔끔하며 지적 손놀림이 돋보이는 고품질 인간 = 금값있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인생.

2)  '무현' 앞에 '노'자가 붙으면 노무현 = 매국질, 불량질이 돋보이는 최악 불량품 = 고객불만 대폭발 = 불량놈!현 = 폐기처분 =  기관총 난사 = 똥값으로 살아낸 불량인생.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1. 김치 냉장고 구입 = 12만원

1) 아담 사이즈.

2)  6개월 사후보장 = 집앞 냉장고 알뜰매장.

3) 배추김치나 무우김치 등 딱 한 종류만 보관할 수 있는 원룸형 단순 공간밖에 없는 김치냉장고이다.

4) 대가리 굴리면 된다. 여러종류의 김치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할 때 0°c에서 보관한다.  먹을 만큼만 며칠 단위로 꺼내서 일반 냉장고 하층부 혹은 실내 저온 공간으로 옮긴다.

5) 배추김치의 경우, 냉장고 보관 온도는 5°c를 유지한다. 알타리 김치의 경우, 실내 보관 온도는 9°c를 유지한다. 그럼 알맞게 숙성된 김치를 먹을 수 있다.

6) 파김치, 동치미도 위와 같은방법~ = 여러종류 보관 가능~

 

 

2. 김장을 걱정했었다.

1) 보름전, 온도계를 사다가 집안 구석구석의 온도, 냉동고 온도, 냉장고 내부 상층부, 하층부의 온도 측정 테이타를 만들었다.

2) 작은 스치로폴 박스를 주어다가 얼음을 담아 스치로폴 내부 온도 실험 데이터를 만들었다.

3) 위의 작업은 김치 냉장고를 만들려는 노력이었다.

4) 오산리, 구리 등 경기도 외곽지역을 전전하며 삶을 꾸려갈 때 김장김치 저장은 쉬웠다. 주변 밭, 공터에 묻으면 되었다.

5) 안산은 도심 주거전용지역이다. 공터, 밭이 없다.

6) 일반인보다 김치를 3~4배 더 처먹는 식성때미... 혼자사는 넘이지만 많이 담궈야 한다. 김치냉장고 살 돈은 없지... 걱정이 많았다.

7) 아이스박스를 사려고 준비했던 어제밤, 순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뭐냐하면, 소형 중고냉장고를 사기로 했다. 5만원이면? 아무튼, 온도를 5°c ~  0°c 범위에서 조절하면 김치 냉장고 기능을 얻을 수 있다.

8) 중고매장에 갔다. 김치보관하기 적합하지 않은 소형냉장고가 8만원이란다. 옆에 있는 김치 냉장고는 13만원, 12만원이라고 했다.  김치 냉장고가 무지무지 비싼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9) 이게 웬 떡? 경제사정을 이리저리 꿰맞추니 그럭저럭 구입이 가능했다. ㅎㅎㅎ, 12만원을 과감히 투척했다.

10) 과거, 여건이 좋지 않아서 배추김치만 담아야 했었다. 며칠뒤, 배추김치, 알타리김치, 파김치, 물김치, 동치미를 담글 예정이다.  아담 사이즈지만 혼자 먹을 것을 보관할 공간이 충분하다.

11) 풍요속의 빈곤? ㅎㅎㅎ, 자족하지 못하는 년넘들의 일이다. 나는 빈곤속의 풍요~  ㅎㅎ,나는 가난을 즐길 여유와 습관, 능력이 있다. 12) 빨래 끝? 김장 걱정 끝~~

 

 

 3. 빈곤속의 풍요 ~ = 장롱에 대하여

1) 2003년 봄? 오산리에서 사당동 옥탑방으로 강제이주 시킨 둘째누나는 이사과정에서 내 장롱을 버렸다. 허름해서 버렸다며 집에 아주 좋은 장롱이 하나 있다고 했다. 항상, 내가 당하던 수법이 또 동원되었다. 집에 가보니 장롱이 없단다. ㅎㅎㅎ, 어이없어 말이 안나오겠지? ㅎㅎㅎ

2) 사당동에서 2004년 1월, 구리 두레교회에 나간다는 명분으로 지긋지긋한 사당동 사이비 이단 패거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구리시로 이사했다. 구리시에서 2년 사는 동안 장롱없이 살았다. 천성이 깔끔한 나는 장롱이 없어 지저분한 방때미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살았다.

3) 2006년 1월 16일, 나는 계요정신병원 감금 두 달만에 석방되었다. 내 큰형, 둘째형은 나를 안산으로 데려왔다. <중략> 나없이 구리시에서 안산으로 강제이주되었다. 역시 장롱이 없었다. 나는 둘째누나에게 장롱얘기를 했다.  3년을 장롱없이 살았다고 했다. 오산리 골목에서 주어다가 쓰던 장롱, 둘째누나가 버린 장롱이 그립다고 했다.

4) 둘째누나는 김홍현과 함께 무지좋은 새 장롱이 있다고 하며 내 집을 떠났다. 며칠뒤, 장롱의 높이가 너무 높아서 내 집 천장에 닿는단다. 나는 생각했다. 장롱높이가 한국 가정집 천장규격인데... 이상한 장롱이구먼.

5) 나는 장롱없이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옷가지, 이불 등 먼지에
쓸리고 구겨지기 쉬운 옷들을 차곡차곡 야적하듯 쌓아놓고 사는 것이 힘들었다.

6) 안산 골목을 휘젖고 다녔다. 장롱이 있으면 주으려고... ㅎㅎ, 없더라.

7) 어느날, 내 집앞에 쓸 만한 장롱이 버려져 있었다. 쓰레기 처리 딱지가 붙어있었다. 3개의 장롱이 한 세트인데 2개을 선택했다. 이웃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옮겼다.

8) 집이 엄청 깨끗해졌다. 밝아졌다.

9) 어느날, 내 집에 출입금지 명령한 김홍현, 걸건너 예수왕권세계선교회라는 사이비 종교에 나를 밀어넣으려고 사력을 다했던, 아델포스 등 이단의 사슬에 묶으려고 9년이상 집요하게 지랄하는, 1997년 여름, 상계동 브니엘기도원 집단폭행때부터 지랄했던 김홍현이가 이유있는 방문을 했다. 자신의 물건을 가지러 왔다.

10) 내 장롱을 보더니 혀를 찾다. 아주 좋은 장롱이 있다는 것이다. 나를 주고 싶다고 했다. 몇 차례 그만하라고 했다. 중지하지 않았다. 너무 좋은 장롱이라고 했다.

11) 나는 " 그만해. 됐어! 이 악마야!! " 라고 했다.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유사한 수법으로 나를 너무 자주 괴롭혔기 때미 이제 면역이 되어 말려들지 않았다.

12) cia와 김쩔뚝 세력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고난당하는 둘째누나, 김홍현의 수법에 치를 떨며 살아왔다. 나를 집요하게 괴롭혀 온, 너무 힘들 게 한 김홍현의 9년 수행임무는, 나를 이단 종교의 사슬에 묶는 것이었다. ㅎㅎ, 내가 누군데 말려드나? <중략> cia나 과거 안기부 수법과  유사한 짓을 자주했다.

 

<중략>

 

  내가 왜 기업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나? ㅎㅎㅎ, 다 된밥에 재뿌리며 내 기술을 강탈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cia, 김쩔뚝  등 그들의 수법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를 기다리고 있다 ~

13) 빈곤속의 풍요 ~ ㅎㅎ, 오산리, 구리시에 살 때 나는 참 많은 살림살이가 있었다.  쓰레기로 버린 것을 주어서 깨끗이 닦은 것이다.

14) 안산, 여기서 나는 둘째누나가 나를 정신병원에 가두어 놓고 이사를 지휘, 내버린 내 살림때미 가끔 짜증이 났다.

15) 남들이 버린 쓰레기 가운데 쓸 만한 물건을 많이 획득했다.  큰 고급 유리액자에 담긴 동양 산수화 1점, 큰 유화틀에 담긴 절경 유화 1점, 자수액자, 돗자리 닮은 고급 깔판 등 크고 작은 쓰레기들이 고급스런 자태와 실용적인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15) 내 집 실내는 깨끗하다. 안정감을 제공한다. 산세베리아, 스파트 필름, 나비난 등 11가지 식물들이 공기를 정화시켜준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21일  (화요일)

 

1. 신촌 세브란스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 주치의 이재훈.

1) 오전 9시, 이재훈 주치의가 간단히 살펴봤다. <중략> 수련의가 우측 옆 윗이빨의 본을 떴다. 그리고 임시보철을 했다.

치료비용

 

2) 임시보철이 서툰 수련의때미 만족을 못했다.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그런 줄 알았는데 쑥 빠지고, 다시 가공하고, 반복된 작업.

예강 : ( 누어서 입벌리고 입닫기 반복 30분? / 지적 손놀림 훌륭의사되려면 채찍질 당하는 것을 달콤하게 생각해야 = 지적 손놀림 능력은 채찍질 당한 횟수에 정비례 ) 아고, 아프고 힘드네요. ㅎㅎ, 저번, 이재훈 선생님은 딱 한번에 하시던데...

수련의 : ( 흐흑! ) 異夷?  理理...

 

3) 밤 8시이후, 양치질을 하는데 임시보철한 이빨이 빠졌다. ㅎㅎ

4)  2000년 9월 14일 테러때 반토막이 난 우측 옆 윗이빨은 신경 손상이 되지 않아서 건강했다. 축령정신병원에 감금되어 구멍이 뚫리기 전까지...  멀쩡한 생이빨이 2001년 7월중순, 구멍뚫렸다. 보철하기로 한 20001년 8월 1일부터 치료받은 2006년 6월 2일까지 이빨이 방치되었다.

5) 보철이빨이 빠진 상태에서 거울을 보았다. 우측 옆 윗이빨을 2/3 갈아내어 1/3 크기로, 아주 조그맣게 되었다.

6) 진단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반토막 난 이빨을 옛날에 토막난 것인지, 테러로 토막난 것인지 확실치 않다고 했다. 어이없다.  연번호 204947 의 ' 비고 '를 읽어보면 기막히다. 우측 옆 윗이빨을 아주 깊게 구멍질 하지 않았다면, 작은 이빨조각을 만들어 반토막 난 이빨에 접합하면 된다. 근데 축령정신병원 치과의사 넘은 왜 멀쩡한 생이빨을 구멍질을 했을까? 둘째누나의 지랄로 5년 방치되어 검게 변했다. 그래서 2/3를 갈아낸 이빨을 지지대 삼아, 전체를 가공이빨로 씌울 수밖에 없다.

7) 악마 둘째누나... 둘째누나를 악마로 창조한 악마 창조주 김쩔뚝, 불량놈!현, 미국... 모두 까발리지 않으면 둘째누나는 앞으로 나를 더 고립시키며, 압박하며, 결국 내가 견딜 수 없는 지경에 빠져 죽음으로 내 몰릴 것이다.  

  김쩔뚝, 불량놈!현, 꼭두영감탱이 진홍글씨가 만든 뉴라이트전국연합을 원격조종하는 미국 뉴라이트 등 미국의 각종세력이 둘째누나를 압박, 협박해서 지속적으로 나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내 몰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악마 둘째누나의 언행을 세상에 내 놓기로 한 것이다.

 

  더 이상 김쩔뚝, 불량놈!현, 미국의 교활하고 가증스러우며 비인간적인 만행을 막기위해...

 

  오늘도 여호와께 기도한다. 악마의 지랄를 막아내는 동시에 그 년넘들의 본거지를 정밀전폭할 수 있는 더 나은 가공할 파괴력을, 더 나은 지혜와 지략을, 더 나은 초토화 즉응력을 허락해 달라고...

 

8) 진단서를 보면 우측 옆 윗이빨 이외에 모두 건강한 이빨이었다. 우측 앞이빨 역시 아주 건강한 생이빨이었다. 이 역시 2001년 7월 중순, 깊은 구멍이 뚫린 이후, 5년 세월 방치되었다. 누렇게 변해서 미백치료 했다.

 

 

2. 중고 김치 냉장고 반납 = 12만원 회수.

1) 배달된 중고 김치냉장고에 전원을 넣었다. 10분후,  led 7개로 이루어진 bcd, 총 14개 led중에  2개가 점멸되지 않았다. 에러이다. 냉장 온도를 알 수 없었다.

2) 중고 김치냉장고 안에 손을 넣어보았다. 일반냉장고의 냉장창고와 달리 손이 무지 시렸다. 온도계와 물을 담은 작은 플라스틱 용기를 넣어두었다. 3시간뒤, 온도계를 보니   - 10 °c였다. '헉!!' 이다. ㅎㅎ, 플라스틱 용기의 물은 단단한 얼음으로 변해있었다.

3) 반품을 요구했다. 소금기가 있는 김치를 넣으면 정상작동한다고 우겼다. 어이가 없었다. ㅎㅎ, 시키는 대로 하면 며칠 생고생할 것은 뻔데기이다. 게다가, 며칠 썼으니 12만원을 못 준다고 할 것이라는 불길한 예감. <중략> 이로정연한 정상적인 설명, 말이 통하지 않으면 어떻해야? ㅎㅎ. 나는 16진수가 아닌 10진 표식을 쓰고 있는 bcd 표시기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을 물고 늘어졌다. 중고이기 때미 온도표시기 오작동은 감수해야 한다고 했다. 어이가 없었다. 나는 모든 것이 정상이란 말을 믿었다고 대응했다. 그리고 김치냉장고 관리의 핵심은 온도관리인데 온도표시기가 오동작하니 심각한 결함이라고 했다. <중략> 운반비, 시간 등을 썼다며 10만원만 주겠다고 했다. 나는 내가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며 거부했다. <중략>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억울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원칙, 예의를 가르치려고 12만원을 모두 받아냈다.

 

 

3. 96ℓ 짜리 lg 김치 냉장고 구매 = 36만원 지불 = 23일 배송된다.

1) 안산시 선부동 하이마트 등 가전 판매점을 돌아다니며 꼼꼼히 저울질하다가 선택한 김치냉장고.

2)  현재 사용중인 브라운관 모니터를 lcd 모니터로 교체하는 등 최신 컴퓨터를 구입하려고 조금씩 모아오던 돈을 김치냉장고 구매에 쏟아부은 것이다 = 김치가 나의 주식이기 때미 불가항력적 환경.

3) 요번에,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김치냉장고를 직접 만져보고 쓰다듬어 보았다.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김치냉장고가 아니었다. 세상에나, 이렇게 단순한 넘은 처음봤다.

 

  현재, 김치냉장고는 여러기능이 있으나 동시에 여러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앓느니 죽지~  내가 만들면 김치냉장고 시장에 새로운 바람? 앞으로, 내가 생각하고 있던 기능과 구조의 김치냉장고가 시장을 석권할 가능성이 높다.

 

  ㅎㅎㅎ, 뛰어난 성능의 신형 김치냉장고를 원하는 가? 만약, 내가 시장에 신형 김냉을 공급할 조건이 된다면, 내 계산에 의하면 생산원가가 뻔데기이므로 판매가격을 올릴 필요가 없다. 내가 볼 때 현재의 김치 냉장고가 터무니 없이 비싸다. 가격을 많이 내릴 필요가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1. 신촌 치과대학병원 치주과 = 주치의 정성원

1) 최근, 적극적인 이빨관리를 결심했다. 오늘은 스켈링을 예약한 날이다.

2) 오전 10시, 정성원 주치의가 진료를 시작했다. 이빨 전체를 세심히 살폈다. 그는 우측 옆 윗이빨 대용 임시보철 이빨을 빼서 탁자위에 올려놓았다.

예강 : 저, 선생님, 먼저 좌측 입천장아래 잇몸 좀 봐주세요. 밥을 먹고나면 붓고 아리고... 옛날에

주치의 : 예, 부어 있네요. 보존과 진료가 있나요?

예강 : 보존과 진료는 다 끝난는 데요. (손가락으로 입안을 가르키며) 잇몸이 부어있는 곳 이빨이 충치가 있어 1996년인가? 땜질했습니다.

주치의 : 음, 겉잇몸이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레이저로 부어있는 겉 잇몸을 조금 잘라내야겠습니다. 잘라냈어도 계속 아리고 부면 보존과로 가서 속잇몸을 치료받으세요.

예강 : ( 입 벌리고 있어 대답 곤란 / 고개 끄덕) ...

 

   두군데 입천장를 마취했다. 보존과 마취와 달리 무지무지 아파서 발까락을 최대한 수축했다. 눈은 질끈, 몸이 움추려 들었다. 어휴!!  레이저 발사음이 주기적으로 들렸다.

 

주치의 : 음, 절제했습니다.

 

예강 : 흔들리는 우측 아랫이빨 말인데요. 내가 알타리 김치를 무지 좋아하는데 우측이빨로 베어 무는 것을 기피합니다.

주치의 : 흔들리는 우측 아랫 앞이빨은 정상회복이 어려울 겁니다. 많이 불편하시면 뽑는 시술을 받으세요. 양쪽 이빨을 지지대 삼아 인공이빨을 걸치면 불편하지 않을 겁니다.

예강 : 임플란트하면 안되나요?

주치의 : 음식을 주로 씹는 곳이 아니기 때미 굳이 임플란트할 필요가 없습니다. 임플란트하면 잇몸이 거의 없기 때미 보기 흉해집니다.

   음, 아랫이 4개의 잇몸이 많이 없습니다. 상태가 계속 나빠지면 4개 이빨를 뽑고 양쪽 두 개에 임플란트합니다.  임플란트를 하지 않은 가운데 두 개이빨은, 양쪽 임플란트 이빨에 걸치는 수술방법이 있습니다.

예강 : ( 흐흑!! 여호와여, 감사 감사합니다. 무슨 계획이 있어 보입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 예.

 

스켈링이 시작되었다. 가끔 약간 시린 느낌이 받았다.

 

주치의 : 구내 약국에서 양치 약물을 드릴 겁니다. 30초정도 약물로 양치하세요.

예강 : 예.

주치의 : 치석은 별로 없군요. 근데 니코친이 아주 많이 침착이 되어 있습니다.

예강 : 하루에 양치질을 7~8 번 합니다.

주치의 : 네, 니코닌 침작이 아주 심합니다.

예강 : 우히히, 좀 많이 태웁니다. 하루 두갑...

주치의 : 줄일 생각은 없습니까?

예강 : 예, 잘될런지 모르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주치의는 우측 옆 윗이빨 대용 임시보철 이빨을 삽입했다. 본드? 접착물질로 고정시켰나보다. 보철이빨이 단단하게 고정되었다. ㅎㅎ, 보철과 수련의는 지적 손놀림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치료비용

 

 

 

2. 우측 아랫 앞이빨이 흔들리게 된 사연이 있다.

   내가 2000년 9월 14일, 테러당해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병신이었을 때, 우면동 소기업 설비업체에 2차례

 

한번은 완전병신이었을 때, 부항치료로 거의 회복되었을 때 우면동 매형 사무실에서  당한 고통은 정말 정말...

 

 

둘째누나 남편된 내 매형된 사장이 " 이 쪼다새끼! 18, 빡아새끼가!! 이 병신새끼! 18새끼가! "

 

지옥같은 하루하루...

 

나를 괴롭게 하는 전라도 광주출신 '이제는억' 이란 넘과 늙은영감이 하루종일 사무실 구석 컴퓨터 모니터에 눈깔 4개를 집중, 섹스 cd를 보며 나도 보라고 자주 채근했다. 단 한차례도 응하지 않았다.

 

   당시, 나는 발기불능 등 성기능 장애에서 벗어난 지 얼마되지 않았다. 나는 부분적으로 언어장애때미 힘들게, 웃으면서 말했다. " 그래봤자 생육하고 번성하라 여. 여호와의 계획대로 움직이는 단세포가 우리 인간이여.  성경을 잘 읽어봐요. 여호와의 섹스는 쾌락이 아닙디다. ㅎㅎ, 생육번성이 여호와의 계획, 목표지요~ ㅎㅎ "

 

 지겨운, 잔인한 김쩔뚝 썅노무새끼!!!, 불량놈!현!!

 

사이비 이단 사당동 평화의 교회라는

 

김홍현의 집요한 괴롭힘

 

     회사 사무실에서 매형된 사장과 전라도 것, 영감한티 시달린 하루하루때미 아직 회복이 덜된 병신이었던 나는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불과 10일 사이에 소주 75병을 마셨다. 처절히 절규하며 피눈물로 기도했다.

 

   1998년이후, 내 주변을 포위, 항상 나를 괴롭힌 것은 전라도 것들 이었다.

 

 스트레스가 결국 어느날 우측 아랫이빨을 흔들리게 한 것이다.

 외롭게 숨어지낸 시절이 있었다. 오산리에서 형제와 누나들이 무서워 사는 곳을 숨기고 가끔 전화만 했었다.오산리기도원 아랫마을에서 1년 3개월을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로 지냈다.

 

  어느 날, 성령님의 영음이 들렸다.

 

30대 중반의 사내

 

보름만에 반신불수, 언어장애 등 몸통이 정상 치료되었다.

 

 

 

 3. 고객과 환자

  오늘 오전, 치과대학병원 수납창구 위에 잔상표시광고장치가 보였다. 흐르는 안내문구를 읽어봤다. 미소를 머금었다.

 

  우리는 우울한 언어, 뭔가 짖눌린 언어라고 할 수 있는 '환자' 용어를 사용해왔다.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료서비스를 최상으로 받는다는 긍정적인 표현이 '고객'이다.

영어를 보면  '병'을 dis + ease = 쉽지 않은 것 = 병  

 

몸통보다 차원이 높은 정신세계의 힘, 정신력이 병은 이긴다. dis를 버리고 ease를 선택할 때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28일  (화요일)

 

1. 김장착수.

1) 배추 10포기 = 13,000 원.  알타리 10단 = 10,000 원.    무우 1단 (6개) 2,500 원.

 

2) 배추 6포기는 무우 3개와 포기김치 아닌 버무림 배추김치. 나머지 4포기는 무우 3개와 섞어 포기김치로...

 

3) 오늘밤, 알타리 5단 다듬기. 나머지는 내일.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1월 30일  (목요일)

 

1) 알타리 다듬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다른 일도 해야 하기 때미 어제 오후에 다듬기가 끝났다. 처음엔 개당 1분 10초, 중간엔 45초, 나지막엔 30초로 숙달되었다. 숙달되니께 알타리 다듬기 작업 끝.

 

2) 어제 밤에 이어 오늘오후까지, 배추, 무우, 알타리 등 절이기와 행구기, 물기빼기가 진행되었다.

 

3) 조금전, 라성시장에 가서 김장재료를 사왔다.

 합계 36,720원 = 고춧가루 1kg 16,300원  + 갓 3단 5,000원  + 몇치액젓 500g 12,000원 + 까나리 액젓 500g 1,650원  +  새우젓 큰봉지 1개  8,000원  + 하선정육젓 1kg 3,170원

 

  설탕 1,300원 / 생굴 6,000원 /  배  5개 3,000원   / 당근  6개 2,000원 / 마늘  10,000원  /  쪽파  8,000원  / 무우 3개 1,500원 / 대파  1,000원  /  생강 2,000원   

 

4) 알타리 버무리기 = 고춧가루 + 배 작은 것 5개 + 삭카린 조금 + 다시다 + 대파 1/2단 + 쪽파 2단 +  당근 3개 + 새우젖 700g + 액체육젖 조금 + 카나리 액젖 작은 1/2병 + 멸치액젖 작은 1/2병 + 깐마늘 3,000원 봉지.

 

5) 김치냉장고용 큰통 1개 + 큰통의 1/2크기 1통 = 2007년 김장 참고.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2월 2일  (토요일)

 

 1) 어제 배추 6포기를 9,000원에 구입했다.

 

2) 어제, 먼저번에 산 배추 10포기를 폐기했다. 절인상태에서 행구어 이틀을 방치했으니 썩고 물러 버린 것이다. 배추값 13,000원, 소금값 2,000원, 큰 음식물쓰레기봉투 1,000원 등 손해봤다. 바빠서 방치한 결과이다. 집필, 식사준비, 장보기, 운동하기, 명상하기, 뉴스보기 등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바쁜 나의 일상이다.

 

3) 어제, 알타리 10단을 버무렸다. 김치냉장고 '강'상태로 보관중 =  큰통 1개 + 작은 통 1개

 

4) 어제밤, 배추용 양념을 만들었다. 반 양동이 분량.

 배추용 양념 = 고춧가루1.5kg  + 무우 3개 채 썰은 것 +  배 큰 것 1개 + 새우젖 + 액체육젖 + 까나리 액젖 + 멸치 액젖 + 다시다 + 삭카린 조금 + 당근 3개 + 갓 3단 + 쪽파 2단 + 대파 반단 작게썰은 것 + 깐마늘 2,000원 봉지.

5) 오늘아침 일찍, 배추를 정성스럽게 소금질해서 절였다.

 

6) 동치미 담그기는 매운 묶은고추을 구할 수 없어서 포기했다.

 

7) 파김치는 다음 주 시간있으면 담그고, 시간없으면 보관중인 쪽파, 다듬어진 쪽파 1단으로 아주 조금 담글 예정.

 

8) 생굴행상차 판촉소리를 듣고 얼른 뛰어나갔다. 생굴 2근 10,000원에 구입.

 

9) 저녁 8시, 배추용 양념에 생굴 2근 추가.

10) 밤 10시 배추 속넣기

11) 김장 저장 = 11시 30분, 김치냉장고용 큰 통 4개중 2개 + 큰통의 1/2 크기 1통 =  2007년 김장 참고.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2월 5일  (화요일)

 

1.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가기위해, 안산역에서 8시 1분 도시철도 탑승했다. 환승역 금정역에서 지연운행때미 한참을 기다렸다.

 

1) 청량리행 鐵路 승강장에서 기다리는데 다른 철로의 열차들이 '우당탕, 쿵꽝!~ ' 굉음과 소음이 컸다.  건축물이 진동했다.

 

2) 당고개행 철로 승강장 7-1, 5-4, 4-3번의 불연속 철선간격이 10mm ? 12mm ? 9mm ? 눈 짐작 철선간격이다. 날이 추워져서 심하게 수축된 것이다. 그래서 유독 겨울철 굉음이 심하다.

 

3) 불연속 철선을 보고 있자니, 1998년 12월 3일 이후, 나의 연속철선을 강도질? 한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이 생각났다. 병신 ~ 내 기술은 함부로 훔칠 수 없다~   불쌍하고 불안한 연속철선을 달리는 경부 고속철도가 안스러웠다.

 

 

 

2. 신촌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 주치의 이재훈

 

1) 임시보철을 빼버리고, 본을 떠놓은 영구 이빨을 삽입, 보철.

주치의 : 자, 마음에 드시는 지 거울을 보세요.

예강 : ( 누운 채 ) 예, 임시보철은 짙은 백색이어서 표시가 확났는데 이 이빨은 옆의 이빨색깍하고 비슷해서 표가 안나내요. 만족합니다.

주치의 : 이빨을 위아래, 사방으로 갈아보세요. 불편합니까 ?

예강 : 예, 힘을 주기 힘들어요. 잘 물리지 않아요. 뭔가 둔탁한 이물감이...

주치의 : (종이같은 것은 이빨에 물리고 * 2 ) 물어보고 옆으로 갈아보세요.

 

 2개의 종이를 분석후 갈아내는 주치의의 기계음, 썩션소리.

 

주치의 : 어때요.

예강 : 이제 잘 물리네요. 게다가, 이물감이 없어요.

 

   화장실 거울 앞에서 우측 옆 윗이빨을 문질러 보았다. 영구 보철한 이빨이 감쪽같다. 색깔이 옆의 이빨과 조화를 이룬다. 신기했다. 색배합을 어떻게, 요렇게 잘할 수 있지 ? ㅎㅎ~~  5년만에 마음 편하게 마음껏 웃을 수 있으니 좋다. 일부러 이빨을 드러내며 웃어 보았다.

   好事多魔 ? 반토막 났던 이빨은 뻐드렁니였다. 웃으면 전면 돌출되어 보기 흉했다. 아주 이쁘게 만들어준 이재훈 주치의때미 이제는 더 이상 뻐드렁니가 아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쁜 이빨을 주시려고 많은 고난을 당하게 하셨나보다. 여호와여~ 감사, 감사합니다.

 

  보철 비용 =   

 

 외모가 미치는 심리적 변화, 할아범, 할멈의 구전설화가 생각났다.

 

 

 2) 생전 이빨을 안닦던 할아버지가 하루는 나무하러 갔다가 나무껍질로 치솔질했더니, 시컴 누런이빨이 새하얗게 되었다. 빨래터에서 돌아온 할머니에게

할아범 : ( 이빨이 다 드러나도록 최대한 근육질) 할멈, 오서 들어오스이 이이. ( 근육질 때미 발음이 엉성) 오늘도 빨래가 힘들었지이이 이이 ?

할멈 : ( 빨래를 했더니 손등이 새 하얗게 / 최대한 잘보이도록 할아범 가시거리에서 흔들흔들 ) 예, 영감도 나무 잘했구요 ~

 

   2000년 9월 14일, 테러당해 반토막난 우측 옆 윗이빨은 신경이 손상되지 않았다. 그래서 1년동안 아린다거나 아프지 않았다. 하얀 이빨이 유지되었다. 테러당해 반토막 났으나 이빨상태가 양호했다.

 

  그런데 2001년 7월1일, 축령정신병원에 강제감금했던 둘째누나가 반토막난 멀쩡한 이빨을 이쁘게 해준다며, 악마의사가 멀쩡한 이빨을 구멍질 해놓았기 때미  마음고생이 심했다. 구멍질 당한 이후, 5년이 방치되는 동안 시커멓게 변색되어 마음대로 웃지 못했다. 보기흉해서 나도 모르게 위축되는 등 항상 마음의 그늘이었다.

    

 

 

3. 구취제거 플라그 억제 '뉴트린' 약물 이 독하고 강력하다. 가그린이 상대가 안될 정도로 살균력이 강력하다. 잇몸 등 입속이 편해서 수납창구 여성에게 물었다.

 

예강 : ( 2층 수납창구옆 약국을 가르키며) 진료 안받고 곧 바로 약물 구입 가능 ?

수납여성 : 예.

예강 : 감사, 감사.

 

 

4. 2006년 6월 1일부터 시작된 신촌 세브란스 치과대학 병원진료가 오늘 끝났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2월 18일  (월요일)

 

1) 보일러 마이컴 고장 = 마이컴 교체 4만원이 청구됐다. 주인은 이상한 소리를 했다. 나보러 다 내란다. 원래 주인이 해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막무가내였다. 나는 6년이나 사용된 보일러를 1년전에 이사온 나한테 물리면 어떡하냐고 따졌다. 결국, 나는 18!!을 내뱉으며 제안했다. 반반 내자고 내가 제안해서 2만원에 타협봤다. 정말, 월세집에 산다는 것이...

 

2) 군포 생명샘교회 목사님을 통해 둘째누나가 만나려고 시도했다. 목사님이 일주일 가까이 계속통화를 시도했으나, 본인이 안받고 딸이 받는데 악마 둘째누나가 출장갔다고 한단다. 가정주부가 출장 ? 어이가 없다. 나는 즉시 불량놈!현과 cia를 저주했다.

 

3) 농협에서 200,000원 인출작업하고 명세표를 꺼내보며 생활계획을 세우다가 깜빡했다. 돈을 꺼내지 않고 그냥 나온 것이다. 20분뒤, 다시 인출기 앞에 가봤으나 돈이 없다. 농협에 신고했다. 찾을 방법이 없어 20만원을 날렸다.  = 지난 12월 8일, 20시 59분에 현금인출기.

 ㅎㅎ, 20만원 분실죄로 쥐어짜며 살아야 한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2월 31일  (일요일)

 

1) 군포생명샘교회에서 일요 대예배를 드리고 산본역으로 가는 길에 현금인출객장에 들러서 우리은행 현금인출했다.

 

2) 잔금 찍힌 것을 보니, 생활보호 292,000원? 이 입급되지 않았다.

 

3) 나는 두가지 마음으로 야릇한 상태에 놓였다. 입금이 안된다는 것은 내가 정신병자라는 억울한 누명에서 벗어나는 신호탄이라고 생각했다. 입금이 안되었다는 것은 당장 생활고, 빠듯하게 살아내야 한다.

 

4) 안산 집으로 오는 내내, 생활비 걱정하며 복잡한 생각을 했다.

 

5) 밤 11시쯤, 악마 김홍현이가 전화해서 통장번호를 불러달라고 했다. 10만원을 보낸다고 했다.

 

6) 내가 생활보호 입금 안되었다고 했더니, 주조이전을 거부해서 입금이 안되었다고 했다.

 

7) 난 아무 생각없다.

 

8) 밤 11시 58분, 무릎을 꿇었다. 3분 기도를 시작한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월 1일  (월요일)

 

1) 난 기도했다.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2) 또 기도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여호와께서 아시나니, 사명 감당할 능력과 힘, 용기, 지식, 지혜를 더해달라고...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월 10일  (수요일)

 

1. 2006년 12월 24일, 내가 월회비 내고 쓰는 서버, 그 서버를 건드리는 년넘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했다. 해킹이 절대 아니었다.

0) 내가 가입해서 쓰는 서버를 직접 손대서 내 홈피를 다 망가트리는 행위는, 내가 홈피를 처음 개설했던 2001년 말보다  덜하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내 홈피를 건드리는 순간, 자동으로 사악한 지시를 한 윗대가리부터, 명령에 따른 말단까지 그 개인과 가정을 저주했다. 아브라함의 저주!!  

1) 지난 2006년 12월 24일 아침, 내 홈피 index.html이 손상되어 있었다. 레이어에 담아 올려놓은 이미지가 사라진 것이다.

2) 저녁무렵, 사라졌던 이미지가 보였다. 그런데  유독 나의 집필 저서 '꿈의 질주'로 들어가는 '월간일정' 이미지가 보이지 않았다.

3) 급하게 index.html를 편집했다. 다른 이미지를 다 지우고 '월간일정' 이미지만 살린 것이다. 달랑 그 넘만 올려놨다. 왜? '꿈의 질주'에 들어가려면 '월간일정'을 통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4) 25일은 성탄일, 공휴일이라서 내 버려두었다. 26일, 서버를 관리하는 정보넷에 전화했다. 담당자가 원래 index.html을 올려보라고 했다. 정상작동했다.

5) 서버의 내홈피를 누가 건드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화받은 서버보안 담당자가 말했다. 서버점검이 있었는데 그 때 문제가 발생한 것같다고...

 

2. 2007년 1월 7일, 교회에서 목사님하고 얘기하다가 내 홈피에 들어갔다.    내 파일에 링크한 음악이 재생되지 않았다. 링크가 걸리지 않아서 음악생성이 안되는 것을 처음 알았다.  아무튼, 확인하기 귀찮은? pc방 가서 확인하는 것이 싫었다. 아무튼, 고립인생이라서 몰랐었다. 어떻게 된 것이냐 하믄, 내 로컬 컴퓨터 내부의 파일을 불러서 재생했으니께 내 컴퓨터에서만 음악이 재생되었던 것.

 

   참고로, 어제 마우스 커서를 미디어 플레이어에 가져다 놓고, 속성을 클릭하면 링크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어제 처음 링크확인 기법을 고민하다가 알게되었다. 이렇듯, 나는 항상 독학이다. 항상, 독학세월이 축적되다보니, 탁월한 창의, 응용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넘으로 우뚝 섰다. ㅎㅎ,  무서운 넘이 예강이지 ?

 

3. 2007년 1월 8일, 정보넷 웹호스팅 담당자에게 전화했다. 음악에 링크가 걸려있지 않아서 음악 재생이 안된다고 했다.

1) 나는 나모 웹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 자동으로 안되는 경험이 있었다. 수작업으로 음악을 링크작업했다. 다시 웹페이지를 서버에 올렸다. 어? 재생이 안된다. 여러번 반복했다. 역시 재생이 안되었다.

2) 정보넷에 전화했다. 웹호스팅 관계자가 이상한 소리를 했다.  mp3 음악파일의 이름을 한글로 적어서 음악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런 적이 없다고 반문했다.  전화를 끊고, 테스트를 위해, 2007년 1월 달력에 ' 백만송이장미.mp3'와 'dream.mp3'가 삽입된 웹페이지를 서버에 올렸다.

3)  ' 백만송이장미.mp3'는 안되고 'dream.mp3'만 되었다. 담당자가 그랬다. 백만송이 장미가 올라와 있지 않다고 했다. 올라와 있지 않다니?  담당자의 말이 무슨 뜻인 지 이해하지 못했다.

4) 웹호스팅 담당자는 한글로 파일이름을 적으면 페이지에 안뜨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되도록 영문으로 파일이름을 지정하라고 했다. 나는 여태 한글로 이름을 지정했어도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웹 브라우저의 보기에서 인코딩이 utf-8 로 되있으면 화면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다. 한글 파일로 된 페이지가 안보이도록 설정되어 있으면 반전해야 된다고 했다.어이가 없었다. 삼척동자도 아는 방법을 왜 내 경우에 적용하나? 중년 예강을 가지고 희롱우롱하나? 어이가 없었다.

5) 담당자는 되도록 영문으로 파일이름을 지정해주도록 나에게 충고했다. 나는 한글로 지정해 준 파일이름이 너무 많았고, 서로 링크되어 있어서 손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손댈 수가 없었다. 앞이 캄캄...

6) 나는 음악파일 3개를 영문이름으로 바꿨다. 서버에 들어가서 한글 음악파일의 이름을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 백만송이장미.mp3가 보이지 않았다. 어디 간거여? ??

어제, 즉 2007년 1월 8일날, 링크가 제대로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한글이름 파일이란 이유 때문에 작동하지 않는 줄 알았던 '백만송이장미.mp3'는 누군가 파일을 삭제했기 때문에 재생이 안된 것이다.

7) 나는 백만송이장미.mp3를 서버에 올렸다. 한글음악 파일이지만 재생이 잘되었다. 화가나서 웹호스팅 서버 담당자에게 누군가 음악파일을 지웠다고 했다. 이건 해킹이 아니라고 했다. 

8) 그럴리 없다고 했다.

9) 나는 오산리부터 지금까지 가증스런 악마 cia, 악마 김쩔뚝 병신, 국정원 저능아가덜의 공작을 얘기해주었다.

10) 12월 24일, 내 홈피 메인페이지를 변조된 것을 26일, 항의했더니 서버보안 담당자가 보안점검 작업이 있었다고 해명했다고 했다. 나는 보안점검이 내 홈피 손상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 반문했다. 웹호스팅 담당자는 12월 24일, 보안점검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11) 나는 어이가 없었다. 말을 해봐야 내 속만 상한다.

12) 나는 백만송이.mp3을 누군가 삭제해서 혼란에 빠질뻔했다. 나는 기존 문서파일, 음악파일 이름을 한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에 안도했다. 내 파일은 대부분 한글이름이다. 다 영문 파일로 바꾸려고 해봐라. 내 링크 손상으로 나는 지칠 것이다. 말도 안되는 utf-8 반전을 설명하며 우롱한 웹호스팅 담당자를 이해할 수 없다.

 

4. 2007년 1월 9일 아침, 컴을 켰다. 월간일정을 클릭 들어가서 31일자 칸에 있는 '꿈의 질주'를 클릭했다.

1) 내 출판준비물 겉표지 이미지가 모두 x표, 손상되어 있었다. 목차로 들어가보니 모두 훼손되어 있었다. 정보넷 웹호스팅 담당자에게 전화했다. 복구를 요청했다.

2) 복구요청서를 보내라고 했다. 앓느니 죽지. 내가 복구했다.

3) 2006년 12월 24일, 2007년 8일, 9일... 세 번 내 홈피를 손상시킨 년넘과 그렇게 하도록 지시한 윗대가리를 또 강력 저주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주신 권능으로!! 너와 니 가정은 풍비박산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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