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의 일기록, 2002년 10월 18일 (금요일) 

(1) 어제 오전 9시 tv  프로그램이 중단되더니 미국의 중대발표= 북한이 핵개발 해 왔다고 시인했다나. 시인 의도를 놓고 추측 무성하고 한미일 긴밀 협의한다고 호들갑.  중국과 러시아와 정일이가 알아서 할 것~ 흠.

2) kbs 09시 35분, 뉴스. 부시가 평화적 해결을 바라는구먼. 켈리 중국에 도착. 북핵 시인 및 의도 등  관련된 문제들 논의.  

촌평) 미국의 독단시대는 끝~ 중국과 러시아 액션이 해결책~ 이름은 들어봤나? 후후. 짜고치는 고스톱?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2월 01일 (월요일) 

  작성자 : 叡江(김홍걸) 2002-12-01

 (1) 정몽준 대표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올린 글.

  미안합니다. 조회수 : 12

얼마전, 동북아전권대표는 빨리 푸틴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 등 산적한 현안이 많다며 노무현과의 통합을 추진할 때 전권을 가진 정몽준을 이야기 했습니다. 내 의견이 받아들여졌는지 현재대로 노 후보를 지원하는 정 대표 체제가 되었습니다.

이틀전, 나는 국민참여본부를 탈퇴했습니다. 왜? 추미애가 누굽니까? 본부장이랍니다. 나는 아무  일도 한 일없이 대한민국의 386을 대표하며 지난 5년의 모든 인기와 부귀, 환락을 누려온 추미애, 김민석,장성민을 인간이하 잡쓰레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언론사기이며, 대국민 희롱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진실이 통하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그들이 또 다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대한민국의 고급두뇌라는 인식이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되는게 싫습니다.

내 기획으로? 그건 절대 안되겠지요? 나는 41살에 장가도 못갔고, 위 3인의 가학대 음란증 환자 김대중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지겹도록 최하류층의 삶을 살았습니다. 피 눈물 흘리며... 벤처도 못하게 원천 차단한 김대중!  그러나 대한민국의 1994년 전쟁위기, imf 위기 극복 등 위기때마다 복으로 바꾸어 놓은 나는 물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제부텀 나는 동북아 기획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책한국당" 및 "동북아 자유무역지대"기획은 혼자 할 것입니다. 왜? 추미애, 김민석이 무위도식하며 최고의 석학인 양, 차세대 지도자인양 행세하는 것이 싫어서....
중국국가계획위원회와 scm의 일이 성사되면 급물살을 탈 나의 창당, 동북아 기획...  참고 인내하며 혼자 할 것입니다.

정 대표님, 미안합니다. 더 이상 인내할 이유가 없습니다. 신뢰하지 못할 사람이라는 혹평을 받을까 이렇게 변을 올립니다.


홀가분하게... 노무현을 포기합니다. 이회창도 포기합니다. 김영삼을 대통령 만들어 봤는데 그 결과 내 집안은 풍비박산,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어 봤는데 잦은 테러에, 2000년 9월 14일의 특수부대 출신의 테러는 사실상 나를 죽였습니다. 죽은 홍걸이를 나의 하나님이 다시 살려주셨지요. 9.14 테러! 김학철이라는 특수부대 출신은 테러전 자주 나의 죽음을 예고하며 벼르고 있었는데 의 말을 분석해 보니 누가 사주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중략: 궁금하면 www.yiehgharng.com의 787 글쓰기, 예강의 일기록 참조>


나는 나의 길을 갑니다. 대통령 만들어봐야 오히려 죽이려던 김영삼, 김대중 생각나서 더이상 기획하고 싶지 않습니다. 참, 지난 보궐선거에서 이회창을 하루하루 질긴기획(150쪽분량의 글=나의 홈 페이지에 있음>으로 노무현을 박살 내주니까 기막힌 보답을 하더라고요.
후후, 기막힌 넘, 지가 정치보복할 일을 당해봤나? 매일 주둥질하며 보복 안한뎌.

이제 대선에서 발 뺍니다. 누가 대통령되어도 내 기획은 손대기 힘들 겁니다. 나는 러시아, 중국, 미국을 혼자서 상대할 겁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듯이... 우리나라 정치권을 보면 애들이 놀이터에서 노는 거와 진배없더라고요. 매일 우당탕 아니면 쌈질...  쯔즞 대가리가 있어야 중국,러시아,미국을 상대하지요?

내 기획에 손대고 언론왜곡,사기치면 이번부터 공격 명령 내릴 겁니다. 나의 "787특수전단"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일전의 기획은 추미애, 김민석의 부귀영화를 꼴보기 싫어서 포기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2월 05일 (화요일)  

 

(1) 지금 강남역 근처에 있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 다녀오는 길이다. 기술이전센터에서 '4차원지리정보 시스템'을 기술이전한다길래 개념 확인차 다녀오는 길이다. 김경호 선임 연구원과 간단하면서도 단도직입적인 대화를 나눴다.

예강: gps 기업화 기업, gg21 이상지 사장에게 말한 것이 있는데, 파이프 라인 매설시 위치파악때 위치를 좌표로 찍어 통제실 안전관리.  내가 볼 때 내가 생각해 왔던거와 비슷한데 말이오. 내가 88년에 마이컴 제작해 봤는데 그때 z-80 어셈블리 언어를 가지고 마이컴을 제작해봐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시스템 기획도 할 줄 압니다. 내가 볼 때, 컴페어 하는 소프트가 핵심 개념인 것 같은데...

김연구원: 예, 맞지요.

예강: 이거였군요. (상식적 산술로 계산이 안되는 1000억 달러가 넘는 시장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지? 이해가 안되네? 나 따라하남? 기술 종류를 보면 매출을 가름할 수 있는데 말여. 4차원 지리정보시스템은 말여. 아무리 생각을 힘껏해봐도 단기 10억달러도 힘들것지? 지리정보시스템이 1000억 달러라니?  새빨간 거짓이지?) 일부러 파주에서부터 요걸 물어 보려고 왔지요. 파이프 라인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지요. 근디 '4차원지리정보시스템'이 1000억 달러가 넘는다고 자주 얘기했지요? 후후...  나의 위치파악 및 영상관리기술은, 작은 기술 가운데 한가지이지요.

김연구원: 그럼 좌표와 영상을 비교프로그램으로 관리?

예강: 그렇지요.

김연구원: 영상 정보의 처리는?

예강: 항공촬영 할겁니다. 영상정보를 좌표와 비교하여 안전문제가 생기면 좌표위치정보가 영상정보로 즉시변환되어 영상과 지역관련 정보가 디스플레이 됩니다.

김연구원: 항공촬영요?

예강: 예.

김연구원: 음, 이 분야 전문가들의 기술은 거기서 거기지요?

예강: 후후, (인간 대가리니께) 시스템 설계해서 소프트 개발자들에게 넘겨주고 나는 다른 일을 마무리 짓기위해 노력해야 겠지요.

 

결국, 경보시스템도 없는, 아무것도 아닌 아이디어 수준이었다. 1000억 달러 시장? 대덕넷 기사가 오도방정, 마구 부풀린 거짓이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2년 12월 28일 (토요일) 

(1) 민주당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올린 글. 

글 제목 국가경영 하시되, 제발 스스로 하세요.
필명 叡江(김홍걸)(yiehgharng)  날짜 2002-12-20 오전 1:27:00
IP Address 61.84.145.175 조회 /추천 2/0

김03 5년, 김대중 5년 등 그들은 잔인했습니다. 나는 송사리 기획은 한 적이 없습니다. 국가의 존폐와 관련된 기획 이외엔 신경쓸 여유도 없었죠.

죽기 살기로 해 놓으면 서울대 저능 마빡애들이 상석에 앉아 차려놓은 음식을 금숟가락질 했었죠. 그려 마당쇠 예강이 농사지어서 쌀 만들어 밥지어, 반찬해서 올려면 서울대 저능 애들이 희희락락, 신양반 사회니께? 옛날엔 군인들이, 내가 군인들 절딴 내 놓으니 서울대 애들이 저능아 답게 국회를 장악하고 서울대 동문회하죠.

일은 누가 하는데?

추미애? 후후, 잔인한 년! 아무 일도 안하면서 최고의 영화를 누리네.
나하고 1:2, 김민석이 하고 tv토론 해볼까! 내 백성이 스스로 결론짓도록!

지금 이 순간도 국회는 서울대 동문회 사교장!

이 것들이 개맛을 알어!

노무자도 대통령 환상에서 벗어나요! 대통령은 아부꾼들의 기쁨을 위해 존재하는 자리가 아니오. 적어도 2년은 아부하고 지랄할거요. 찬사와 극찬을 아끼지 않을거요. 바로 그런걸 조심하고 평심으로 일상을 진행, 조심하시오.

그리고, 내가 내 앞가림이 급하오. 내가 살면 얼마나 살겠소. 자식 하나라도 귀여워하고 , 꿈을 넘겨주고 하늘나라에 가는게 복인데...
옛날처럼 나는 안하오. 오죽하면 투표를 안했겠소!

우선, 내가 살아야 겠소. 기획을 얻어내기 위해 과거 잡넘 김03, 김대중은 특히 가증교활한데 그넘처럼 나를 괴롭히지 마시오.

이젠 더 이상 안참을 것이오. 내가 안 참으면 감당할 수 있소?

나는 내 주어진 길을 갈거니께 기획 후리기 위해 괴롭히면, 과거와 달리 내가 나를 속이는 상상을 초월한 기획으로 대응할 것이오.

스스로 알아서 하시오.

추신: 추미애와 전라도 것들하고 무슨 짓하든 상관 안할테니, 관심을 안둘테니, 잔인하게 괴롭히며 기획을 획득하려하지 말고, 나의 길을 가게 내 버려 두시오. 모든 내 기획은 사장이오. 왜? 하다만 기획이니까... 그렇다고 비관하지 마시오. 다, 통일을 위해 은밀히 준비된 지략이니. 대신 스스로 판단해서 애들을 정리하시오. 과감하게!

대통령 노무현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각자의 길을 갑시다. 간섭하지 맙시다.

 

 

 

 

 

 

 

 

 

   

예강의 일기록, 2003년 11월 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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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31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3 조회수 10
제목 1. 김대중 도서관 = 가증짓(ver3.0)
김대중 도서관은 가증짓(나의 집필책 '됴다 격하운동'에 수록될 내용을 틈틈이 기록하는 액션~~~)

1) 도요다는 연설 때마다 거짓말했다. 지하실 서고엔 책이 가득하다고.... 순진한 젊은시절, 무지하게 책을 읽는 사람으로 믿었다. 그러나 전시용 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됴다의 가증교활성을 체험했다. 그의 언행을 분석해 보면 책읽은 사람이 아니다. 몇몇 학자를 들먹이며 맨날 같은 내용을 재탕한다. 됴다의 정책입안 능력과 정직 정치는 제로이다. 됴다는 가증교활하기 때문에 강대국에 밀착하는 수법의 달인이다. 옛날 일본넘 치하에서 일본의 주구 노릇을 했듯이 현재는 미국의 주구 노릇을 하고 있기에, 미국으로부터 각종 혜택과 보호를 받고 있다. 됴다의 액션으로 미국은 기뻐 날뛴다.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와 눈물을 요구하는 망할넘이다. 내가 95년 '2+2 통일론'(남북한, 중국대만 한날한시 통일제안 논제) 을 만들었을 때 기뻐한 강택민 주석이 한국국회로 와서 즐거운 연설했다. 이어, 됴다는 조어대로 초청되서 환대받았다. 그 당시, 내가 준 기획을 홀라당했고, 오히려 나를 얼마나 홀대하고 짖이기는 지 눈물이 찔끔났었다. 예수님이 됴다의 교활 액션을 보시고 나를 위로하셨다. 물태우에게 20억원 받았다고 중국에서 공개했다. 아하유, 혼자만 공개한 것이다. 나는 '2+2통일론' 때미 사경을 넘었다. 미국이 이를 빠득빠득 갈았다. cia 코드 11은 급기야 '너는 너무 똑똑해서 죽어야 한다'고 했다. 견디기힘든 가증음해와 테러로 숨을 헐떡일 때, 중국 조어대에서 됴다는 극진 환대를 받았다. 94년 6월 14일, '핵무기폐기론'으로 전쟁막았던 나다. 됴다가 제안한 정책이 있는가? 권모술수의 달인일 뿐이다.
나는 '10원경제론'을 주창, 화폐가치가 없어 서서히 사라질 위기에 놓인 10원짜리를 쓰게 만들었다. 통화가치 유지정책이다. 소년소녀가장 정책 등도 성공했다. '부동산 소유와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를 헌법에 삽입하여 풍요로운 국민경제를 이루려 하였으나 지금 이순간까지 정부는 미봉책만 내놓고 오도방정만 떨고 있다. 한마디로, 정권은 부동산 정책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없다. 글쓰는 이 순간, 시간이 빠듯하다. 너무많은 정책들,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수많은 정책을 내놓았던 나와 도요다를 비교해 보라. 내 정책을 훔쳐서 자신의 영달과 영욕을 위해 개지이랄를 떨었던 증거가 무지많다. 내가 겪은 도요다는 '빠가'이다. 하늘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심장떨려서 가증교활하게 살지 못했을 것이다. 영욕덩어리!!

2) 1998년 5월 1일, 청와대에 들어가 비서실 홍승찬 과장에게 압축요약된 imf 극복 해법을 주며, 간단설명했었다. 재무구조개선 약정 아이디어 등 총체적 해법을 제시한 것이다. 얼마뒤, 기자회견하던 이헌재 금감위위원장은 기자의 질문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에 '대통령 됴다의 아이디어이다'라고 뻔뻔하게 주둥질했다. 국민들은 됴다가 천재인 줄 알지만 됴다의 영어 발음을 들어보라. 살떨려서 못듣는다. 하하``

3) 며칠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목포가 고향인 사내와 대화하게 되었다. 합숙방에 함께 있다보니 대화하게 된 것이다. 그는 대장암 수술을 받아 대장을 30cm이나 잘라내게 되어 기도하러 왔단다. imf활약상을 들려주었다. 그는 재무구조개선 약정 아이디어를 내가 냈다해도
관행상 윗사람이 했다고 하는 거란다. 나는 기막혀 눈이 초롱초롱, 빛은 못받고 열만 받아 大가리 뚜껑이 '뻥!'... 그러나 이성을 분실하지 않고 말했다. 난 음해와 핍박, 처절한 가난, 테러 등으로 만신창이 인생을 살아냈다고 하면서 도요다에게 고용되지 않았고! 월급조차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그리고 결혼할 경제가 없어 노인된 총각이라고....

4) 옛날에 '순복음오산리기도원' 이었다. 최자실목사님은 순수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욕망덩어리가 대부분인 사내 목사들과 틀리다. 내가 지켜 본 최목사는 여성이라서 그런지 야망이 없었다? 매우 순수했다. 나는 최목사가 소천했으니 그의 이름을 기도원 명칭으로 사용하면 어떠냐고 했다. 기도원 직원에 얘기한 것이 아니라, 기도원에 오는 교인들에게 자주 얘기했다. 서양 문화의 좋은점, 케네디 공항, 록펠러재단, 가까운 일본처럼 도요다 자동차, 마스시다 등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이름을 로고로 쓰는 문화를 수용할 때라고 했다. 어느날, '최자실기념기도원'이라고 바뀌고 다시 '순복음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등 여러번 수정을 거듭하여 지금의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이라는 명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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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322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3/11/03 조회수 9
제목 2. 김대중도서관 = 가증짓(ver3.0)
5) 한경직... 정치목사.... 일제식민 정치세력은 교인들을 통제하기 위해 한경직을 이용했다. 어리석은 교인?들이 대부분인 일제의 현실에서 한경직은 일제가 이용후생하기 좋은 목사였다.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과 달리 됴다처럼 가증교활한 인간이 한경직이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지 말 것을 명령하셨다. 신사참배, 일본의 귀신에게 절했던 한경직... 그냥 평범한 인간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신사참배했다면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의 중심을 지키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경직은 다르다. 그의 언행이 수많은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내가 제안했던 업적자의 로고명칭을 벤치마킹해서 '한경직기념관'을 만들었다. '최자실기념기도원'에 자극받은 거? 한술더 떠서 죽은후에 만든 것이 아니라 시퍼렇게 두눈뜨고 있을 때 기념관을 만들었다. 뻔뻔한 얼꼴이다. 한경직 전시관이 아니고 한경직을 기념하는 기념관? 신사참배한 거 기념하남? 일제의 교인통제 목적수행한 정치목사질 한 거 기념하남? 과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기도원가서 이런 얘기를 했다가 영락교회 출신자들에게 집중공격을 받았었다. 그래서 매우 조심중~~
하하 ! 참고로, 최자실 목사의 신앙을 존경해왔다. 그러나 그의 사위 뽀드락지(종기)목사는 싫어한다. 뽀목사의 아들, 그러니까 최자실목사의 외손자도...

6) 됴다넘은 참으로 가증교활한 넘이다. 내 수많은 정견과 정책 가지고 자신의 명예와 영욕을 위해 활용하던 습관대로, 이젠 뭐? '김대중도서관'? 내참, 난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에서 아무 일도 안하고 10년넘게 책만 봤다. 내 청춘이 그랬다. 내 형에게 '형, 도서관의 책을 다보면 세상을 몇 번이고 들었다 놓을 수 있지?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지? 흐흑' ....... 너무 힘든 청춘시절, 어느날 내 형을 붙들고 울었던 나다. 내 집필 저서에서 도서관에 관한 내용은 항상 빠지지 않았다. 클린턴도 나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런 그가 퇴임후, 도서관을 건립하겠다고 했었다. 나는 옛날부터 입버릇처럼 '도서관은 국가경쟁력이다'라는 말을 써오고 있다.

7) 됴다, 지겨운 인간... 김민새,추한미래사랑 등 짜가 386 내세워 나를 학대한 가학대음란증환자, 군사정권과는 악어와 악어새, 마지막까지 내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가증교활넘!! 大가리는 빠가인 주제에 여론몰이를, 조작을 통해 천재인 척 하는 거 보면 기막힌 세상이다. 기막힌 세상. 햇볕정책은 미국이 기뻐할 영구분단 전략이다. 미국이 기뻐하면 그만이지? 정치권도 숨을 죽이는 미국의 액션을 믿는 됴다, 그럼 영욕이 보장되니까!!

8) 이른아침, 뉴스를 보고 몇자 적어보았다. 불량놈!!현이 김대중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다는 자막이 흐른다. 아, 일어나자마자 열받는다. 주여, 이 어린넘에게 빛을 주옵소서. 흐흑!!

9) 문희상 등 인의 장막에 휘둘러져 허수아비된 불량놈!!현!은 이 걸 알아야 한다. 내가 불량놈!!현!의 취임 1달전 했던 말, 4월부터 있으나마나한 대통령이 될 거라고 했던 말. 내 말이 맞지요. 게다가 미국년넘들이 얼마나 짖누르남? 하하... 사내답게 살고싶어도 살 수 없으면 사내가 아니지요. 차라리 자결해야... 하야먼저 하고~~~ 마음의 중심을 지키면 골리앗도 '꽈당'하는 것이 성경의 진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못보는 것들의 증거~~~

10) 이라크 파병 결사반대요. 이로정연 논리 줬지요? 미국에 짖눌려 끌려 가지마오. 힘딸리면 내 뒤로! 나를 방패 삼으십시오. 대한의 귀한년넘을 침략군의 총알받이로 내 보낼 수는 없소이다. 사내답게 파병불가를 관철하길 기원합니다. 뒷책임은 내가 지겠소이다. 그럴 능력은 증명되었지요? ㅎㅎㅎㅎ

11) 내가 이라크, 아랍의 정서를 잘알고 있었기에 이라크 침공을 반대했었지요. 부시맨은 내 이야기를 들었어야.... 내 말을 소되어 되새김질하고, 유념하면 자다가도 떡을 획득한다는 진리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은 아마 닭 대갈림?

 

 

 예강의 일기록, 2003년 11월 20일 (목요일) 

바쁘므로 내가 알 수 있는 요점만 적어놓고 나중에 글을 쓸 예정.

(1) 창세기 16장 12절 = 오래전 이라크 파병의 한계와 전투군과 재건군 10,000명.

(2) 오늘 통장이 압류된 사실을 알 게 되었다. 국민연금....  열받아 도요다가 지랄한 경제정책의 문제점을 누나에게 전화해서 다 얘기했다. 기간산업 등 좋은 주식은 외국인 손에...  알거지될 국민연금의 미래에 대해...

(3) 사당동으로 이사온 지 3개월이 넘었다. 숨막히도록 답답

(4) 장편소설 '동북아의 연인'의 집필과 동시에 영화화하기 위한 시나리오 병행집필 결심이 꽤 되었다. 지금은 시나리오 기법 숙지 중...

 

 

 

 예강의 일기록, 2003년 12월 26일 (금요일) 

 정말 속상했다. 오산리기도원에서 정발산역 근처 고양세무서로 가서 '도서출판 햇살향기 '에 대해 폐업신청을 했다. 국민연금 체납액이 2000년 12월부터 2003년 12월 12일 현재... 총액은 1,197,820원이다. 17000원 보험료가 계속 올라 지금은 36,400원씩이란다. 월요일 난 무직임을 밝히러 낙성대 국민연금관리공단에 갈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0월 31일 (일요일)

 

 (1) 난 매주 금요일 저녁 청평소재 강남금식기도원에 간다.

(2) 어제, 강남금식기도원 저녁예배시간, 준비기도가 끝나고 교인간 수인사를 교환하라는 목사의 음성이 들렸다. 좌우에 수인사를 하다가 기막혔다. 큰누나였던 것이다. 순간, 성경찬송을 들고 벌떡 일어났다. 들고 있던 천국찬송가를 바닥에 팽겨치며 분노스런 말을 내뱉고 성큼성금, 성전을 나와 버렸다.

(3) 청평시외버스 터미널에서 1330번 좌석버스를 타고...  위기를 느낀 됴다와 국제역학세력이 결국 깔짝대더니 과감질... 왜 이런 짓을 했을까? 후후, 열받아서 술먹으라고 하는 거다. 그래야 치고 들어올 수 있으니까. 내 방어벽이 견고하기 때미 난감한 그들이다. 그러나 술 안먹어도 버틸 수 있는 전략과 정신력이 준비된 예강~~ 솔직히 술마시면 비몽사몽된다. 몸통이 망가져 견딜 수 없는 고문이다.

(4) 큰누나를 본 순간, 브니엘 기도원에서 자행되었던 집단폭행이 주마등... 그때도 누나는 아무것도 몰르고 기도하러 왔다고 가증짓했었다.

 

11월 4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생각을 주셨다. 한 배에서 나온, 바로 너의 모습이라.... 용서하라. 당하지 않을려면 큰누나를 경계하라.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1월 12일 (금요일)

 

 (1) 어제 밤 9시이후,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서 선물을 골고루 많이 주셨다. 너무 많이 주셔서 실감이 안난다. 아무튼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들으면서 무척 기뻤다. 밤새도록 켜놓고 잠을 잤다. 오늘아침, 지금 이 순간까지 컴퓨터를 끄지 않았다.

(2) 오후 3시쯤 세째누나가 전화했다. 난 동북아 건설을 준비시키신 여호와의 연단세월을 얘기했다. 그리고 가끔 파상적으로 음해하고 있기때미, 누나들의 음해질에 대해 주의를 주었다.

(3) 동북아 건설과 연관된 미국의 악행에 대해 예기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1990대초부터 미국을 경찰국가로 쓸려고 했던 사실도 예기했다. 그러나 미국은 경찰임무을 망각하고 각종 범죄질을 밥먹듯... 하나님은 영채재배지 지구를 사랑하시기 때미. 경제질서를 재편하려고 하신다는 것도 예기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10일 (금요일)

 

1) 오늘 오후 4시 20분부터 18시 25분, 서울역사박물관 톨스토이 유품전을 둘러보았다.

2) 1828년 야스나야 뽈리냐에서 출생하여 1833년 형으로부터 들은 푸른나무가지의 꿈을 간직.

3) 1910년 11월 20일, 아스타포보역(지금은 톨스토이역)의 철길에서 숨을 거두다.

4) 유언장 사본(1910.7.22), 양말 한결레, 일반모자, 방한 모자, 상의, 집필책상, 타자기, 에디슨한티 선물받은 축음기.

5) 소피아 톨스타야 부인 (톨 46세때 18세 소녀와 결혼)... 소피아 안드레예브나가 결혼하니께 소피아 톨스타야로 바뀜. 여성은 모두 톨스타야가 된다.   보기) 톨의 딸이름 = 타티야나 리보브나 톨스타야

 

< 이하중략>  다른 내용은 일기장에 메모된 내용 참고.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1) 서울역사박물관 톨스토이전 세미나 참석.

오후 2시부터 5시 40분까지.

 

2) 톨스토이 박물관장 레미조프?의 톨스토이 인물에 대한 강연.

2-1) 신에 더 가까이 가기위한 노력, 그럴수록 허무했다. 톨의 영혼에 가까이 간 사상을 러시아 정교는 이해 못했고, 톨은 파문 당했다.

2-2) 2011년 사후 100주년 기념 준비중...

 

< 이하중략>  다른 내용은 일기장에 메모된 내용 참고.

 

3) 톨스토이박물관에 톨스토이 자화상(수묵화) 기증식.

3-1) 톨의 맏딸 알렉산드라 톨스타야(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관련 논문을 쓴 미래러시아연구회의 가시이시가끼? 교수가 논문수록된 책을 박물관에 기증했단다. 일본화가가 그린 자화상 수묵화에 알렉산드라 톨스타야가 '죽어서 인생의 길이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라고 싸인했다고 한다. 그 수묵화이다. 오늘 그 수묵화 소장한 여성이 직접 참석했다.

3-2) 동양인의 눈, 화가의 눈으로 본 톨스토이, 수묵화를 직접 건네 받은 톨박물관장이 수묵화를 펼쳐 보였다. 긴수염 사내는 톨이었다. 관장은 증정 일본년에게 예 갖춰 감사했고, 야스나야 뽈라냐 톨스토이 박물관으로 초청한다는 말을 건넸다.

 

4) 김려춘(김려호) 교수 ( = 모스크바 국립대학 강의, 별칭은 주러 문화대사)의 강연.

4-0) 김려춘(76세) = 러시아과학 아카데미 세계문학연구소 교수/ 모스크바대학 국제한국학센타 겸임교수/ 러시아 자연과학 아카데미/ 유라시아 문화연구부 아카데미크/ 러시아 작가동맹 정회원.

4-1) 톨스토이와 동양... 톨스토이는 한국을 어떻게 생각했고, 이해하고 있었는 가?

4-2) 톨이 영향받은 큰 서적 = 성경은 사랑 본질 강조, 도덕경(1870년대 대문호된 톨이 노자를 극찬) . 톨은 간디와 같은 무저항주의자.

4-3)  1928년 '신생'잡지, 톨스토이 탄생 100주년 기념특집에 소개된 한국인은, 30년에 걸쳐 야스나야 뽈라냐 방문, 기독교 본질 사랑 등 대화를 나눴다는데... 이름을 알 수 없다.  그 한국인의 이름을 찾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4-4) 김교수 저서 '톨스토이와 인생' 인디북 단행본 출간예정.

4-5) 노자의 '無爲論' 입장에서 '전쟁과 평화'를 이해.

 < 이하중략>  다른 내용은 수기된 일기장에 메모된 내용 참고. 

 

5) 박형규 고려대교수 ( = 톨스토이 전문가/ 인디북 통해 28권 출간예정)의 강연.

5-0) 박형규(74세) = 1949년 러시아어 공부/ 생각하며 살며 괴로워 했던 톨스토이와 평생 동거동락.

5-1) 10년전부터, 김려호교수가 한국에 들어와 톨스토이 박물전 노력을 했었다. 이제 성사.

5-2) 이념시대, 미소공동위원회, 김구, 여운형 암살 등 고난기에 러시아어를 공부하다보니, 54년 외국어대 노어과 들어갔을 때 몸통에 빨간칠해서 혼났다. 빨간이 취급당했다. 오래살고 볼 일이지? ㅎㅎㅎ

5-3) 톨스토이는 정신적,육체적 자아의 피나는 싸움이 객사에 이르게 할 만큼 처절했다. 토지, 저작권을 전부 환원하려는 현실문제... 가족과 갈등 등 정신적 자아의 승리 = 객사.

5-4) 어제, 유품전 개막식에 시장 명박이 왔었다. 세계적인 문화 도시 서울 구상이, 자기 구상과 맞아 떨어진다는 말만 하고 갔다. 기대했던 늙은 내가 죽일 넘인 가? 그랬었군. ㅋㅋ, 바람질하고 도주한 명박? 사연이 있겠지. 빨갱이 천국 한국실정이기 때미... 몸통 사려야겠지. 여차하면, 번개탄 명박이 의왕교도소 앞마당에 경착륙... 청원서 제출 사태?

5-5) 실제생활속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실천해야. 톨스토이 문학은 체험에서 나오는 모성적, 여성적, 따스한 어법이다.

5-6) 미국의 저질문화에 오염되어 갈 곳없는 문화되었다. 문화 절딴나면 복원어렵다.

5-7) 동양적 문화에서 톨스토이를 발견하자.

 

6) 서울역사박물관 톨스토이 유품전을 보고 들은 예강의 말.

6--1) 위대한 발견 = 톨스토이는 나처럼 대학에서 싹뚝질? 아무튼, 나와 동류 인간이다.  톨 = 예강...  나처럼 대학을 들어가긴 했으나 못나왔음.

6-0) 기네스북 신청용, 세계에서 가장 큰 책만들기 참가 = '헌옷에다가 새 천을 깁는 사람은 없습니다'라는 톨저서의 문장을 친필로 휘갈기고 사인했다. 사인내용 = 풍요와 복지를 향한 '인류애 자본주의'

6-1) 김려호 교수에게 예를 갖춰 명함을 받아냈다. 어떻하든 활용해야지? ㅎㅎㅎ

6-2) 박형규 교수의 '한-러사전'을 지난 2004년 11월 9일 (화), 어렵게 획득했다. 러시아어 교제가 없어 사전이 방치 상태이다.

6-3) 영어류 사전에 비하면 너무 형편없고, 빈약하며, 초라하다. 특히,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게다가 종이품질이 형편없어서 두껍고 투박하다. 러시아어가 소외당해 온 세월 때미, 구입년넘이 소수? 돈이 없나?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15일 (수요일) 

 

(8) 12월 중 매주 수요일 6시 30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톨스토이 원작으로 한 영화와 그의 영향을 받은 러시아 최고의 영화를 상영한다.  김장준비때미 꼼짝할 수 없었다. 다음주 수요일은 반드시 시간을 비워두어야겠다. 영화보러 가야지 ~~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16일 (목요일) 

 

(1) 오늘새벽 3시까지, 김장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작업을 했다. 오후에, 둘째,셋째 누나가 왔다. 내가 알아서 준비를 해놓았기때미, 양념버무리기, 속채워넣기 등 10포기 배추김치과 깍두기 등 겨울나기 김치담그기는 3시간만에 끝났다.

 

(2) 아부지와 엄니가 낳은 형제와 누나 등 나를 포함 8남매이다. 당연히 조카가 많다. 애덜이 방학은 했나 물어봤어야 했다? 조카 한 개가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지? 근데 조카가 너무 많아서 얼굴도 모르지? ㅎㅎㅎ, 오늘 수많은 조카덜 안부를 안 물어봐서, 누나들이 서운했을 지 모른다. 난 워낙 조카들에 대해 무관심이다. ㅎㅎ, 누구에게나 자기 인생이 있다. 내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

 

(3) 오늘, 북경한국학교 안에서 어린아이 3명과 엄마된 탈북자가 보호받고 있다는 뉴스를 봤다. 그래서, 중국공안이 명령, 학교 정문을 잠그었다. 못들어가는 한국학생들이 울먹이며 발을 동동?  환호하는, 환희의 찬가를 부르며, 미소 머금은 애덜이 분명 600명? 기분이다. 오늘부터 겨울방학...  현재, 조어대는 이걸 알아야 한다. 목하!! 예강은 많이 바쁘다. 오늘은 김치 담그는 등 바쁜땀 범벅이다.

 

(4) 왜 직접 김장을 하는 것일까? 2개월전, 누나, 형제들에게 생명을 건 부탁을 했다. 누나들이, 특히 가증교활 됴댜와 불량놈!현, 노사모, 미국, 종교세력과 잦은 접촉을 하고 있는 첫째, 둘째, 셋째누나가 가져오는 반찬 등 음료는 무조건 거부한다고 했다. 건강보조식품도...  두차례 피 토하고 쓰러지는 등 증거 정황을 체험했던 누나들은 건강식품과 반찬의 반입을 중단했다. <중략> 내 평생에  cia 사주 등 정통 가장 영욕덩어리된 목사 넘들이 너무 잔인했다. 한 두년넘이 아니다. 정황과 이름이 다 확보되어 있다. 난 기억력이 좋다. 무지 많았다. 잡목사년넘 등 됴다와 불량놈!현을 지향하는 세력의 포위를 뚫을 수 없었다. 일부러, 잡목사 년넘에게 동조하는 척하며 획득한, 음해 정황이 이로정연하게 확보되어, 누나들을 움직이는 것이 가능했다. 그래서 나를 사주세력의 요구대로 3번 죽음으로 몰고갔던 둘째누나 등 누나들이 자신의 악행을 성찰하고 있다. 누나들이 현재 내가 하자는대로, 꼼짝 못한다.

 

(5) 최근, 우크라 사건을 세계언론이 집중,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2층천에서 승전한 787 특수전단 초화 장군의 승전보이다. 1층천 티끌닮은 지구, 이 땅에서 증거로 나타나는 것일 뿐...  주기도문대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  <중략> 전과자는 항상 똑같은 범죄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전과 범죄 유혹을 이길 방법은, 생명을 건 기도, 처절한 절규 기도 이외는 방법이 없다. 기도하지 않는, 성령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회개는 소용없다. 이 세상은 가증 회개가 많다. 현찰을 손에 쥐고 있던 아기부 애덜이 잘알고 있을 것이다. <중략> 참고로, 전투환물태우를 구속시켰던 나의 강력액션, 1994년 11월 21일, 펜쿠데타를 일으켰을 때부터 부지불식간에, 내가 원하지 않는 가운데 마약, 최음제 등 어느날 정치권에 강력히 요구할 때마다 음식에 몰래 투입? 먹어봤다. 마약을 먹게되면 신을 부정한다. 마약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 지 그 증상, 과정을 추후, 회고록에 전부 꼼꼼질 될 것이다. 일반인들은 신을 부정하지만, 난 처절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향해 더 가까이 기도했고 천국을 노닐었었다. 기도하니께 오히려 천국유람 촉진제로 전화위복? ㅎㅎㅎ...  <중략> 03정부때, 대통령이었던 032翁이 몰랐다가 경악해서 아들을 구속시킨 사건, 현찰쥔 아기부 세력은 절딴지경까지 갔었다.

 

<중략>  

 

(6) 현재, 진행중인 우크라... 나의 경우, 갑자기 스스로 통제불능 상태.... 안기부? 아기부때 청주 우암동 반나체 미치광이 골목길 휘젖고 다닌 사건 등 내 주변사람들이 나의 행동을 목격했다. 청주 우암동 가게 괴산상회 등... 발광하며, 거품물고 웃옷을 스스로 찢고, 다시  발광하다가 실신해 버리는 것들을 동네사람들이 생생히 목격했었다. 경험을 떠올리며 형과 형수에게 말했다. 안기부가 몰래 약을 투입한 것 같다고... < 중략> 보편적으로, 이성에 대해 10대 중반부터 팔팔... 20대 많이 팔팔하다. 여자에 무뎌질 나이 42세... 그런데 엽기적으로 이성을 그리워하는 현상은 음식반입 거부한 2개월 전부터 사라졌다. 지금은 엽기적으로 여자가 상상되는 일 등 전혀 그런 일이 없다. 음란 메일이 폭주했었는데 반찬반입 거부이후, 이메일도 어째 조용하다. 가증 교활한 세력은 지옥까지 가서 쫒아가서 용서하라? 사탄의 꼭뚜각시,꼭두신랑된 년넘들은, 지들이 이기면 처절잔인살인을 식사하듯 하다가도, 자기들이 위기에 처하면, 예수님의 용서을 들먹인다? ㅎㅎㅎ, 멸절된다!! 용서하는 사명이 없다!! 난 싸우는 영이다!!! <중략> 올 여름, 사향닮은 잦은 노루배꼽? 사건이 이제 인지되었다. 최음재... 어리숙한 척하며 결정적인 건수를 기다렸었다. 확실한 물증이 확보되었다. 성범죄의 함정 앞에서 허물어져 가는 육체와 달리 내 정신은 처절히, 애절히 기도하고 있었고, 마침내 극복, 이겨냈다. 그 승리의 증거는 올여름  어느 날, 콜라병을 마빡에 맞은 듯? 미국의 플로리다 주... <중략>  나중에 나의 '회고록'을 보면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

 

(7) 아무튼, 기축통화'동북아'결제회의 출범때미,  현재, 불량놈!현 하야 장애물 제거에 총력하는 중~~   <중략> 어리석은 똘아이 불량놈!현, 짜고치다 발각된 영구분단 6.15고스톱의 꼭뚜신랑 노릇에 충실한 불량놈!현 넘!!  영원히 한민족 역사에, 이완용과 동류인간으로,  사악하게 각인될 것이다. 됴다의 충견? 한반도 영구분단을 노렸던 국제역학세력의 꼭두신랑으로 영원히 진홍글씨로 각인될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19일 (일요일) 

 

(1) 오랜만에, 용산에 가기위해 전철을 탔다. 전철을 갈아타려고 왕십리에서 내렸다. 전철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지집년 외마디 비명이 들리더니 이어 호들갑 섞인 비명이 길 게 이어졌다. 젊은 년인디 옆에 동행 사내가 안절부절했다. 여자구두 한짝을 주어 비명년 발 근처에 갖다 놓았다. 깽깽이 발을 하며 안절부절, 구두를 신더니 이내 사라졌다.

 

(2) 가만 보니께 콘크리이트 바닥에 댄 철판 귀퉁이가 표면부터 위로 솟아있어 발에 충격을 준 것이다. 철판 모서리는 녹이 벗겨진 채 예리했다. 아까 그 년은 철판 세로면 중앙과 접촉했으니께 큰 사고를 면한 것이다.

 

(3) 플랫폼 가판 아저씨가 혀를 차고 있었다. 난 왜 이런 걸 방치하는 지 모르겠다며, 신고 좀 하라고 했다. 신고해도 소용없단다. 지붕을 가르키며 말했다. " 저 지붕도 벌서 10일 넘게 방치되고 있어요"  지붕을 뚫고 앵글 구조물이 길게 솟아 있었다. 그 틈새로 빗물이 타고 내려 승객들이 곤혹을 치른다고 했다. 난 인터넷 신고라도 해야 한다고 했다. 왕십리 똥파리는? 왕십리역 플랫폼 k126...

 

(4) 지하철 좌석이 딱딱한 불연재 좌석으로 바뀌었군. 대구 지하철 참사때미 많이 덜 신경쓴 표시가 사방팔방이다.

 

(5) 전철을 탔다. 차창밖으로 선로를 보니께 레일을 고정시켜주는 스프링 원통 지지대가, 구닥다리 곰팅지지대가 편형으로 바뀌였다. 유격을 주어 나의 초기개발품인 연속레일 즉  cr의 ?을 줄여주려고 노력한 대가리가 가여웠다.

 

(6) 청평기도원에서, 우연을 가장하여 접근했던 사내와 대화할 때, 그 사내는 유도 질문했었다. cr를지지해주는 통형 스프링이 수입품인데 한국에서 못 만든다고 했었다. 나의 철도기술을 노리고 인터넷 다음뉴스를 이용하여 내가 어떻게 말하는 지,  촌평을 유도하는 등 가련한 년넘들의 액션에 지혜롭게 대처하듯, 난 이렇게 대답했다. " 쓸데없는 미련 대가리입니다. 나의 카오스 삼각연속레일은, 정교하지 않는 일반 쇠덩어리로 지지해줘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그 곳이 아닙니다. 허허허... "

 

(7) 용산역에 내렸다. 공사가 끝난 역사는 깔끔했다. 우왕좌왕하다가 안내석 년에게 전자상가를 어떻게 가느냐고 물었다. 귀에 익은 '가생이'가 한 5번되었다. 저쪽 '가생이'로 가셔서...  ㅎㅎㅎ, 내가 미소를 머금고 고향을 물었다. 그 년은 미소를 머금고 주춤하더니 '논산'이라고 대답했다. " 난 충남 아산이 고향인데... '가생이'를 쓰길래 충청도 사투리, 충청 방언인 줄 알았다 " 고 하며, " 좋은 하루 되세요" 하고 걸음을 재촉했다. 그 년은 신선한 표정으로 충격을 받은 듯, 신선한 충격을 받았는 지 웃고 있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22일 (수요일 오전 8시 10분) 

 

(1) 어제, 똥파리가 좋아하는? 아무튼, 왕십리역에서 내려 전철을 기다렸다. k126 지점은 원형으로 보존되는 문화재급 상태. ㅎㅎㅎ, 용산역에서 내려 전자상가로 갔다.

 

(2) 국가재정? 예강재정이 빠듯하지만, 그 동안 틈틈이 모아놓아서 조금 여유가 생겼다. 내 홈페이지를 고급화하려고 '나모 플래시 크리에이터'라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려 했으나, 하나같이 재고가 없단다. 나중에, 젊잖게 예의바르게 장사하는 '(주) 인터소프트정보'에서 정보를 줬다. 나온지 얼마안되는 신상품이라서, 진열이 안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구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진작 그런 말을 해주는 점포가 있었다면... 정보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4) 인터소프트정보의 김대리와 구매계약을 했다. 선금 20,000원을 주고 영수증을 받았다. 46,000원 잔금을 지급해야 제품이 출고된다는 내용을 영수증에 쓰고 한 장씩 소지했다.

 

(3) 어제 산 자판에 글자를 타자질하고 있다.  고품격 깔끔한 자판이다. 검은색 위주의 자판에 회색이 뒷배경이 된 자판이지만, 대량생산 기술이 축적된 자판이라서 6,000원에 구입했다. 검은 색 바탕에 흰색글자는 눈을 피로하게 하지 않다. 타자질 능률이 극대, 기분이 좋다. 만족 대만족. 타자 감촉이 좋다. 2000년 2월 10일 타자판 구입이후, 손끝에 상습 폭력에 시달려서? 사용해서 스프링이 탄력을 상실했었다. 심지어,  한글영어 전환 글자판은 심하게 망가져서 전환이 되는 경우와 전환이 안되는 경우가 빈번했다. 그래서, 작업이 끊기는, 시간을 낭비하는 전환 작업을 자주 반복했었다. 일부 다른 자판도 탄력이 상실되어 효율이 떨어지는 등 짜증이 심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7시 1분) 

 

(1) 혼자 사니께 나홀로 집에, 아주 편안한 나만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덕소 큰누나 집에서 셋째누나와 보냈다. 무지 시달렸었다. 불량놈!현 도라이가 지휘하는 노사모, 국제교활 세력 등 악몽이었다. 너무 잔인 가증스러웠었다.

 

(2) 지난 수요일 오후 3시 15분, 용산전자 상가를 가기위해 전철을 탔다. 용산역으로 가는 전철을 갈아 타려고 왕십리 역에 내렸다. k126 지점으로 갔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철판이 제거되었다. 철판이 제거된 곳은 시멘트로 깔끔하게 미장되어 있었다. 가판 사내와 몇마디 나눴다. 어제 직원이 지나가다 발견했고, 즉시 미장한 거란다.  ㅎㅎㅎ, 가판 사내는 오래 전부터 직원이 스스로 알아서 한다고, 그랬다고 둘러댔다. 감싸긴...  공사하다가 중단된 앵글 구조물은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다.

 

 

(3) 지난 수요일 오후 5시 10분, 용산전자상가 근처에 있는 hp 고객지원센터를 찾았다. 스케너(scanjet 4500c)의 벨트(레크와 피니언 타입)가 끊어져서 벨트를 구하려 갔었다.

(3-1) 벨트는 2000년 9.14테러에 의해 절딴난 것이다. 참으로 가증교활한 년넘들은 내 스케너 내부를  열어, 교묘히 조작하여 벨트가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해 버렸다. 반신불수 몸통으로, 시각장애로 스케너를 분해하여 벨트조작 사실을 인지하는데 2개월 걸렸었다.  교묘히 조작한 방법 = 시작축에서 떠난 벨트가 지지축을 거쳐 구동축을 돌아 시작점에 제대로 연결되긴 했는데, 시작축에 고정해 놨음. 난 기계구조와 메키니즘을 잘아는 연구개발경력자이다.

(3-2) 이런 류의 사건이 하나 기억난다. 03정권때, '이 땅의 쿠데타'를 집필하던 중 중고 노트북을 샀었다. 아주 어렵게...  현찰아기부?가 노트북을 교묘히 망가트려 부팅이 매우 어려웠었다. 노트북을 계속 켜놓고, 30분정도?  cpu가 열받아야 비로소 cpu핀과 소켙의 접점이 형성되는 등 부팅하려면 진이 다 빠지는 고생을 2년했었다. 펜티엄 cpu핀 소켙을 미세하게 부셔놓기. 당시, 총선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필을 핑계로, 둘째형에게 부탁해서,  김천 모 기도원에 은둔했을 때, 대전까지 가서 그 노트북의 소켙문제를 해결했었다.

(3-3) 고객지원센터의 직원은 제품을 통째로 교체해야 한다고 했다. 부품을 비치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수리센터라고 안내 표식을 걸어놓고 무슨 짓이냐며 반문했다. 벨트 하나때문에 71,500원을 내야 한다? 벨트값은 몇 천원일텐디...  통째로 맞교환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  hp는 원래 그렇단다. 난, 더 이상 화낼 힘이 없었다. 그냥 한마디했다. 미국이 망할려고 하니께 이제 막가는 짓거리만 골라서 한다고...  순간 떠오른 막가파 미국이 떠올랐다.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의 기막힌 현실이었다.  단종될 f-15의 미래가 기막혔다. 됴다는 단종을 유비무환?  f-15 부품을 왕창 구입하여 창고에 쌓아놓고 사용하기로 했단다. 가증교활 넘!!

(3-4) ms... 난 hp의 횡포와 ms의 횡포 를 비교해 본다. 동북아市는 ms를 안쓴다. 리눅스를 안쓰면 안되게 끔 암묵적 공감대 형성예정.

 

(4)  마우스 스크롤러가 고장났다.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니 마모된 거다. 지난 수요일 오후, 마우스를 5,000원주고 샀다. 포인터가 바르르, 트리거 현상이 일어나지만 꼭 누르면서 이동하면 괜찮다. 싼게 비지떡? 제품의 질이 떨어진다.

(4-1) 8,000원주고 샀던 마우스는 마우스를 수평으로 움직이면 포인터가 수직으로, 수직으로 움직이면 수평으로 움직여서 반품했었다.

 

(5) 용산에서 볼 일 다보고, 서울역사박물관 톨유품전에 갔다. 톨 작품을 영화로 만든 것을 무료로 상영했다. '안나 까레니나'(1875년-1877년)...  철도가 주요 배경...  칙칙폭폭... 눈이 뭉쳐 열차를 덮었다. 얼음덩이에 뒤덮인 증기기관차...  무지 추운 지역...  허무한 인생? 객사로 허무한 사랑을 포기했던 바람 유부녀... 아스타포보역 근처에서 객사한 톨이다. 미리 써놓은 영혼의 갈망?

 

 

 

 

 

 예강의 일기록, 2004년 12월 30일 (목요일 오후 7시 35분) 

 

(1) 어제, 오후 6시 45분에 서울역사박물관, 자막이 흐르는 강당으로 들어갔다. 러시아어가 들렸고, 한글 자막이 흘렀다. 좌석에 앉았다. 15분 늦었다. 뭔영화인지 알 수 없었다.  영화안내를 받기위해 밖으로 나왔다. 사방팔방을 둘러봐도 무슨 영화인지 안내글 조차 없었다. 안내석으로 가서 물으니 '솔라리스'라고 했다.

 

(2) 현대판 영화를 넘어서 미래과학 우주영화였다. 난 톨스토이에게 영향받은 영화라는 직감으로 톨과의 연관관계를 찾으려 노력했다.

 

(3) 15분을 보지 못했으나, 솔라리스... 우주정거장 솔라리스...  솔라리스 사업을 지속할 것이냐 중단할 것이냐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그곳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보고를, 증언을 지구에서 무시되었다. 그래서 솔라리스 사업의 지속 혹은 중단을 결정하기 위해  우주정거장 솔라리스로 사람을 보낸다. 위원회에서 선정한 심리학자 크리스가 뽑혔다.

 

(4) 크리스가 솔라리스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탐사와 연구를 진행하는 3명의 우주인중 1명은 죽었고, 스나우트 박사의 소극적 증언을 바탕으로 직접 체험을 하게된다.

 

(5) 솔라리스에서는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하는 곳이다. 크리스는 10년전 음독하여 세상을 떠난 하리를 만난다. 하리를 그리워하며 지내온 세월, 하리의 사진을 액자에 넣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크리스이다. 크리스는 당황해서 하리를 유인, 로켙에 타게하여 솔라리스에서 우주로 쏘아버린다. 하리의 옷이 한켠에 남아있다. 하리가 다시 나타났다. 하리가 입고있는 옷이 크로즈업된다. 먼저입고 있던 옷이 비교 크로즈업된다. 조금만 다르고 일치한다. 당황해서옷을 슬며시 치우는 크리스... 하리와 못다한 사랑은 나눈다. 하리는 사랑을 갈구한다. 사막ㅇ의 목마름같은 사랑... 하리는 인간과 조금 다르다. 지구의 인간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나 하리는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다. 하리가 액체산소를 마시고 과거처럼 또 음독했다. 치명적인 손상에도 쉽게 복원력을 발휘, 원상회복된다.

 

(6) 추억... 추억의 인물들이 현실로 나타나는 곳이 솔라리스였다. 크리스의 엄니, 아부지...

 

(7) 크리스는 혼란을 겪는다. 스나우트 박사와 대화한다. '도덕의 기반위에 선 지식만 유효하다.' 톨의 사상이 나왔다. 톨이 했던 말...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할 수 없는 고통'

 

(8) 이해의 바다와 같은, 비밀이 무한한 바다 영상이 영화의 핵심이었다. 영화가 끝났다. 9시 20분이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 사람에게 영화의 처음 15분을 물어봤으나 시원한 답을 듣지 못했다. 첫번째 사람, 두번째 사람, 세번째 사람에게 묻고나서 15분 전의 장면을 이해했다.

 

(9) 나름대로, 나의 지식을 동원, 솔라리스를 정리했다. 인간 대가리 안에는, 원초(≒ 본능요소 = 이드), 의식(≒ 표출의식= 자아) 의 세계와 영상화된 바다의 장면과 같은 무의식( ≒ 잠재의식 = 초자아) 세계가 공존한다. 의식의 세계는 유한하고 좁다. 그러나 무의식의 세계는 영화에서 영상화된 바다처럼 무한하다. 아인슈타인은 무의식의 세계를 1%도 사용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던가? 내가 볼 때, 우주보다 광활한 초자아 세계의 능력을 0.001%도 사용못했을 것이다.

 

(10) 무의식의 세계는 프로이드의 초자아 세계이다. 초자아 세계는 뇌파가 δ델타 상태? β베타나 α알파는 기본 뇌파이다.

 

(11) 솔라리스...  러시아는 인류최초 우주를 향해 나아갔던 국가이다. 1957년 스푸트니크호 사건으로 미국은 기절초풍, 까무러쳤었다. 그후, 우주개발의 시대가 경쟁되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3월 8일 (목요일 오후 7시 35분) 

 

1) 오늘 똥둣간 똥을 펐다.

2) 최근 똥이 거의 만땅이라서 걱정이 많았다. 함지박 작은 거 박아놓은 허름 재래식 똥둣간이라서, 그 큰 똥차를 부르기가 뭐했던 것이다. 그래도 2004년 1월 18일 이사온 날부터 오늘까지 사용했으니 1년넘게 사용한 것이다. 나 이외에 아무도 똥둣간을 사용한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소변과 휴지는 분리 처리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3) 주인집이 똥풀 때 같이  풀려고 언제 풀거냐고 했더니 아직 여유가 많단다. 그래서 고민중이었다.

4) 오늘 오후, 담배피러 바깥에 나갔다. 건너편 아랫집 정화조를 푸고 썩션호스를 감는 것을 보고 소리쳤다.

5)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이미 내 똥둣간 규모를 알고 있던 똥푸는 사내가 7,000원만 내라고 했다. 난 너무 기뻤다. 몇만원이 들지도 모른다고 계산하고 있었으므로.... 일반정화조는 얼마 받느냐고 물었다. 오륙만원이란다.

6) 똥을 다 펐다. 계산하려고 지갑을 꺼냈는데 잔돈이 팔천원이었다. 나는 1,000원을 더 주면서 웃었다. 언덕까지 호스 옮기신 수고비라고... 그 사내도 너털 웃으며 받았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3월 17일 (목요일 오후 1시 41분)

 

1) 며칠전, 3월 14일에 있었던 일을 기록한다.

2) 심령 홍걸에게 여호와의 지시가 있었다.

3) 지시내용 = 앞으로 기업을 크게 해야할텐디 국내외 적이 대부분이니... <중략> 지혜있는자같이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것이다. 지금 43세... 젊은 평생 테러와 고난의 연속이었다. 지금 중년엔 비참한 삶을 산다. 아내도 자식도 없다. 억울하고 괴로웠다. 여호와는 짧막하게 말씀하셨다. " 최근, 너의 영 예강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느니라. 네가 최후의 승리자이니라. 다 이기고 미련하게 전쟁터에 남아 평생 가상의 적과 싸울 것이냐? 동남아 산속에서 평생을 숨어지내며 짐승되어 살던 일본군 패잔병처럼? <중략> 적이 많으면 나의 사명을 감당하기 힘드니 되도록 적의 쪽수를 즐이거라. 심판은 마지막날 나의 주관이니, 작금,  니가 하루를 힘겹게 심판하는 일이 없도록 내가 도우리라. 내가 허락한 지혜와 지식, 창의를 일부 그들에게 허용하노라. "

4) 다 이겨놓은 싸움이라는 말씀을 깊이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고 오늘에서야 깨달았다. 이미 14일 여호와의 지시 즉시 적의 쪽수를 즐이는 작업에 착수하였고... 창의의 일부를 한국과 미국에 허용하겠다고 선언했다.

 

5) 지난 3월 2일 유혹훈련에 지고 말았다. 금요일에 윈저와 드라이진, 토요일에 페스포트와 스페셜, 일요일에 맥주 3병반을 마셔댔다. 왜 반병? 마지막 남은 반병은 싱크대에 버렸다. 안주도 없이 연일 퍼부었으니  폭탄주 효과? 난 시체가 되어 버렸다. 생활비가 다 탕진되었다.

 

6) 수요일 아주 힘겹게 집을 나서 이발을 하고 목욕했다. 두레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했다. 두레교회에 나간2004년 1월이래 기막힌 일이 발생했다. 평소, 자발적 험금을 강조하며 헌금을 걷지 않았는데 권사회헌신예배에 무조건 건축헌금을 드리라는 전단지 하단부분의 짧은 광고...

7) 김진홍목사 설교후, 헌금 바구니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양심의 가책... 술값은 수만원씩 마구마구 탕진한 방탕한 홍걸....  헌금 천원을 내면 된다는 습관은 가난의 세월이 몸에벤 무책임이었다. 훗일 한꺼번에 내겠다는 양심... 그런데 그 양심은 갑자기 호되게 나를 꾸짖었다.

8) 다 탕진한 넘이 돈이 거의 없다. 게다가 조금전 이발, 목욕, 담배 2값 3800원, 먹을 거 떨어져서 시장도 봐야 하는데....

9) 가련한 인생으로 전락한 홍걸... 양심의 추상같은 질책에 난 만원을 헌금했다. 앞으로, 훗일을 기약하지 말고, 기업을 일으킨 뒤에 헌금하겠다는 무식한 습관을 버리고, 착실한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

 

10) 지난 2005년 3월 14일이후부터 난 홈페이지에 당연히 천벌을 받아야 할 인간들에 관련한 내용들을 삭제하기 시작했다. 회복이 되는대로, 시간나는 대로, 나의 적들의 전범행위를 삭제할 것이다. 심판날 여호와의 주권을 나는 정확히, 확실히 알고 있으므로...

 

 

 

 

 

  예강의 일기록, 2005년 4월 24일 (일요일 오전 8시 34분) 

 

1) 조금전, 오랜만에 제대로 된 tv프로를 시청했다. 忠米일관된 프로 일색이었는데...  한수진의 선데이 클릭이었다. 백발이 성성한 리영희...

 

2) 중국백서...  내 정보분석력의 기초가 되었던, 내 대가리에 생생한 리영희 저서...  '중국백서'는 칼날같이 날카로운 예리넘  리영희의 집필 서적이다.

 

3) 중국백서... 나에게 세계역학 그 비밀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했던 기초서적이었다. 기초가 탄탄해지자, 내 민족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정확히 분석할 수 있었다. 중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기초 역할을 했던 '중국백서'이다.

 

4) 인류분석력을 갖추게 되었고, 동북아 건설 기획이 나오기 까지...  리영희 넘이 제공한 책이 나의 초등 스승이었다. 동북아 기획은 나의 탁월한 정보분석 능력을 기저에 깔고 있다.  예리한 정보분석력을 갖추게 한, 기초를 제공했던 지침서, 스승된 '중국백서'였다.

 

5) 리영희 넘이 인터뷰하는데 건강해 보이니 기쁘다. 기와집 불량놈!현 초기, 청와대에 울짖으며 기염을 토했던 나의 전화질,...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나는 동북아특별보좌관으로...  씁쓸한 미소가 맴돈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6월 27일 (월요일 오전 8시 34분) 

 

1) 어제밤 기도원 7시 예배직전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장맛철의 시작이다.  기도원과 집을 매일 왕복하는 작정예배가 두달이 넘었다.

2) 아침, 일어나보니 방바닥에 왠 물이? 지붕이 조금 샌 모양이다. 꽤 많은  비가 내렸는데 방바닥 물이 조금이다. 다행히 가재도구는 젖지 않았다. 여호와께 감사기도 드렸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7월 5일 (화요일 오후 4시 4분) 

 

 1) index1.htm에 러시아와 한국기만 등재했었다. 조금전, 중국국기를 등재했다. 2005년 7월 1일,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 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크렘린에서 적극적 견재선언을 했다.  강택민翁의 초청으로 칭화대학에 초청되어 주둥이 나불거렸던 이완용? 반민족반국가 악질!! 가증교활 됴다때미 열받았던 내가 이제 解熱, 열이 내렸다. 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5년 7월 11일 (월요일 오전 2시 23분)

 

1) 요며칠, 바빴다. 전화불통, 인터넷불통... 겨우 원상복구되었다.

 

2) 이 참에 컴을 정리하려고 포맷했다. cd 자켓의 자크를 열었다. cd를 커내어 하나씩 하나씩 설치했다. 갑자기 둔탁한 괴음이 났다. 원인을 찾으려 애썼다. 찾지 못했다. 드라이버를 떼어내어 내부를 보기위해 분해했다. 설치 작업중, 실수로 cd key를 적어놓은 접착성 작은 메모지가 붙어 있는 것을 dvd rom driver에 넣어 괴음이 난 것이다. 메모지를 제거했다.

 

3) 드라이버를 장착했다. 요번엔 부팅 자체가 안되었다. 언뜻, 전원공급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처절한 이사과정에서 없어진 계측기, 공구들... 어림짐작으로 서너시간을 해맸다. 원인을 찾기 힘들었다. 테스터 계측기가 있으면 쉽게 원인을 알 수 있는데...

 

4) 한참을 요리저리 살폈다. 전원공급여부, 합선, 접촉불량, 단선에 중점을 두었다. 각이진 모서리 부분에 손끝이 스쳤다. 짜릿했다. 컴퓨터 케이스에 전류가 흐르는 것이었다. 전원공급기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오후, 4시 30분... 하던 일을 멈추고 여호와께 작정예배를 봉헌하러 집을 나섰다. 벌써 두달째 금요일 빼고 매일 예배를 드렸다.

 

5) 예배를 마치고 집에 오니 11시였다. 저녁을 먹었다. 커피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갖었다. 컴퓨터 케이스로부터 모든 컴퓨터 모듈(컴부품/기기)을 분리했다. 그리고 도서출판 햇살향기 현판이 접착되어 있는 판떼기를 가져다가 그위에서 다시 조립했다. 컴을 켜니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누전이었던 것이었다.

 

6) 2000년 2월 10일 컴 구입이후, 이 넘도 나처럼 엄청 고생한 컴퓨터이다. 내가 2000년 9월 14일 테러때 나처럼 산전수전공중전을 다 겪었다. 형제자매들을 피해 오산리로 은둔했던 2001년 9월 1일직후, 택배로 받아 박스를 개봉했을 때 컴 케이스는 찌그러지고 내부는 일부  손상되어 있었다. 쉬 피로를 느끼는 절딴 몸통, 하루 한시간 일을 하기힘든 불구된 몸통으로 한달을 하루같이 케이스를 망치질해서 폈다. 한달을...

 

7) 이런 케이스 등 오래된 모듈(컴부품/기기)이 누전을, 전기가 새는 현상을 불러왔다.

 

8) 새벽 0시 30분에 식사, 세면, 컴 모듈(컴부품/기기)에서 나온 먼지뭉치 청소하기 등 모든 일상이 끝났다. 지금, 컴작업용 책상옆 나무 판자위에 전원공급기, 엄마보드, 하드, 드라이버와 배선이 널려있다.

 

9) 1988년 청주의 추억이 새롭다. 청주에서 마이컴을 제작했었다. 기계어로 프로그램하던 추억이 떠오른다. 만능보드에 점프배선이 매우 복잡했던 마이컴, 그 이후 직접 회로기판을 떠서 케이스 없는 마이컴, 책상위에 놓고 작업했던 수제작 마이컴의 추억이 떠오른다. 지금 판데기위에 배선과 모듈(컴부품/기기)이 널려있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10) 틈나는대로, 메칠알콜을 구입, 세척 좀 해야겠다. 신나로 세척하는 것이 정석? ㅎ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5년 7월 24일 (일요일 오전 1시 25분)

 

1) 오늘은 24일 새벽,  지난 2005년 7월 14일?  15일? 컴모듈을 깨끗하게 세척했다. 있는 것을 활용하는 나의 오랜 가난 극복 습관대로 소독용 에틸알콜로 섬세부분을 닦았다. 메인보드에 심혈을 기울여 깨끗세척하고, 청소했다. 주변기기마다 시커멓게 묻어나는 먼지들... 2001년 11월이후, 두번째 청소.

 

2) 청소후, 나무판자위에 예쁘게 정렬했다. 커넥터을 꼽고 또 꼽고...  부팅하려고 파워스위치를 눌렀다. 디스크 부트 페일 (40) ? 뭐냐? ??

 

3) 셑업할거냐고? 무시하고  진행하려면 에프1을 자판질하라고?

 

4) 바쁜 몸통이라서, 에프1을 쳤다. 정상작동된다. 플로피드스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5) 바쁜 나날의 연속... 18일쯤, 나는 깜짝놀랐다. 나무판자위에 놓인 모듈들, 드러나있는 케이블을 살피는데 플로피디스크 드리이버 핀 단자에 꽂혀있는 커넥터가 기막혔다. 왜?    커넥터가 뒤집혀져 꽂혀있고, 아래 핀단자들이  당돌하게 금속윤곽을 드러내고 있었다. 윗핀 단자들 가운데 핀 하나를 빼먹고 엉성하게 꽂혀있는 커넥터... 우째 이런일이...  2000년 9.14 테러이후, 회복되었지만, 가끔 울렁이는 시력이 문제이다. 생각이 멈추는 듯 일단 입력되는 이미지가 무시되는 등 순간을 생략, 깜박하는 일이 가끔있다. 지금은 거의 회복되었지만...

 

6) 정확하게 커넥터을 연결했다. 그러나...  플로피디스크드라이버만 작동되지 않고 엄마판떼기는 정상작동되는 것으로 보아 엄마보드 i/o 부분이 손상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7) 플로피드라이버와 누렇게 퇴색한 케이블 단자를 빼서 비닐봉지에 넣고 기도원가는 시간대에 집을 나섰다. 현주컴퓨터에서 2000년 2월 10일에 구입했으니께 당연히 난 현주 고객.   현주컴에 가서 고장여부를 체크하니 정상작동되었다. 기도원으로 급하게 가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8) 그렇다면? 어디가 문제?   ?? 엄마보드 i/o 부분이 손상된 것?

 

 

9) 근데 이상한 현상을 발견했다. 플로피드라이버를 거치는 부팅 과정이 생략된 채 곧바로 부팅이 되는 것이다.  엄마판떼기 셑업 메뉴를 살폈다. 자기 마음대로 되어 있는 것이다. 플로피드라이브가 부팅이 안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냥 바로 컴이 안전모드로 작동된 것이다. 엄마 판떼기 셑엎은 자주해봐서 익숙했다. 블레스터에도 문제가 생겼으므로, 이것저것 셑업을 다시했다.

 

10) 바쁘니께... 돈도 없으니께...  23일 오후, 내려진 결론을 들고 현주컴에 갔다. 가방에서 누런 케이블을 꺼내면서 말했다. " 단선이나 합선여부를 확인해 주십시오. "

 

11) 현주컴 주인이 자신의 컴퓨터에 내 케이블을 가지고 자신의 플로피드라이버에 연결했다. 작동되지 않았다.

 

12) 케이블이 문제였던 것이다. 얼마냐고 했더니 그냥 드린다고 했다. 일전에 내 홈피을 알려주며 나의 힘든 생활을 잠간 알려주었던 것때미? 난 얼마냐고 묻지 않고 지갑에서 1000원을 꺼내며 말했다. " 내가 불편해서 안됩니다. 받으세요 ."

 

13) 기도원 다녀오느라 23일밤 11시 넘어 들어와서 제일먼저 비밀봉지에서 새 케이블을 꺼내 연결했다. 플로피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밥먹고 세면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나니 24일이다.  

 

14) 지금시간 새벽 1시 40분, 일기를 타자질하면서 나의 생각을 적는다. 저번에 플로피드라이버만 가지고 현주컴을 방문하지 않고,  케이블을 함께 가지고 간 것은 케이블에 문제가 있을까 해서였다. 근데 현주컴 주인이 드러이버만 자신의 컴케이블에 연결했던 것을 무심코 떠 올려서 케이블을 의심해왔다. 돈없고 바쁘니께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 내린 케이블 문제라는 결론을 가지고  가서 케이블 불량을 확인, 플로피드러이버 작동불능 문제를 해결했던 것이다.

 

15) 며칠전, 테스터가 간절했었다. 케이블 단선합선을 크게 의심했기에... 찢겨진 고난 인생, 이사 인생, 공구와 테스터는 잦은 이사과정에서 분실되었다. 아쉬울 때가 많다. 10000원짜리 작은 테스터를 하나 구입해야겠다. 저번에 똥둣간 연결 전선문제때도 테스터가 절실했었기 때미... 테스트를 하루 속히 장만하자!!

 

 

 

 

 

 

 예강의 일기록, 2005년 7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 34분~ )

 

1) 오늘새벽 4시10분에 잠들어 9시 40분에 일어났다. 침대옆 30cm 지점 천정에서 빗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 방바닥이 흥건했다. 내 몸통으로 떨어지지 않은 빗물이 고마웠다. 여호와께 감사했다. 지난 달 27일에도, 최근에도 가끔 그랬다.  장마철을 이대로 못 넘길 것같아 귀찮지만 집주인에게 전화했다. 조금전, 천막으로 임시로 덮은 지붕에 올라간 주인이 천막의 돌출부위를 문제삼아 얘기했다. 돌출부위가 빗물을 고이게 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2) 지붕을 손본이후, 30분 정도 지나니 플라스틱 대야에 떨어지는 물방울이 약해졌다. 지금은 물줄기가 그쳤다. 난 몰랐는데 집주인은 자신 소유의 지붕에 대해 아주 잘알고 있었다. ㅎㅎㅎ

 

3) 대야를 보니 어린시절, 추억의 시간이 아른어른한다. 그 때는 집안에 빈그릇, 대야, 통 등 총동원령이 내려졌었다. 대방동, 신길동의 셋방살이 전전 추억~~    후후...

 

4) 지난 3월 21일, 여호와는 보유하고 있는 모든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또한, 욕심에 속한 모든 것을 포기하라고 하셨다. 나는 힘들어했다.  포기하고 과정을 즐기라니?

 

5) 컴 일기를 쓰는 지금,  집주인이 다시왔다. 보강한다며 긴 막대를 가지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근데 이게 왠일? ㅎㅎ, 물방울이 줄기차게 떨어진다. 한참을 지켜보다가 12시 50분에 내가 지붕에 올라가 손봤다. 비에 젖은 내 옷, 내 몸통...

 

6) 포기... 난 포기할 수 없었다. 다른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매일 줄다리기 했다.  내가 여호와를 이길 수 있남? 기도중 여호와의 말씀 한마디에 모든 미련을 버렸다. 얼른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무슨 말씀? = 그럼, 네 보유 기술은 니 마음대로 못한다.  미국과 함께 해야 성공,  기업화된다. 미국과 함께 상생할 마음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라.

 

7) 난 가난과 죽마고우, 동거동락해 온 43년이다.  부유해질 수 있는 길이 미국에 내 보유 신기술신공정을 상납 혹은 동업해야 한다면 안한다. 어림없다. 난 가난을 즐길 능력이 있다. 내가 죽던 미국이 죽던 사생결단이 내 신념이다. 이대로 살다가 죽는 것도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련다.

 

8)  몇 달전부터 김홍란이 돈을 끊었다. 요즈음, 쌩이자 물기= 카드연체 예방 등 만성 재정적자가 미국보다 극심하다. 우 ㅎㅎㅎㅎㅎㅎ!!   돈보냈으니 확인해보라고 여러번 치고빠지는 김홍현의 수법에 마음이 멍들지 않았다. 왜? 자주 당하다보면 무뎌진다. ㅎㅎㅎ...  김홍경에게 내 경제을 얘기했다. 10만원을 보내줘서 근근히 살아간다. 김홍현에게 이제 제발 이런 짓 좀 그만하라고 했다. 차분히!! 웃으면서 불량놈!현을 저주한다고 했다.  말 네 마리에 연결, 사지를 찢어죽일 넘이라고 했다. 그 다음 육시랄 넘!!

 

9) 천장 물방울이 시간주기를 갖고 똑똑질...

 

10)  일반인의 3배이상 김치를 먹는 내 식습관... 그래서 김치를 많이 담가야 마음이 든든하다. 천군만마를 얻은 것보다 황홀~  김치의 맛은 소금으로 절일 때 결정된다. 소금량 배합이 중요하다. 얼가리가 제대로 절여졌다. 오늘은 격일 나들이 하는날~ 이따가 심야에 귀가해서 담그면 된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7월 30일 (토요일 0시 50분~ )

 

1) 똥둣간에 다녀 오는 길이다. 런닝에서 역겨운 똥둣간 내음이 베어 나온다. 여름철에, 특히, 습도가 높은 날에 냄새가 진하다.

 

2) 조금전, 어제 겪은 참담한 일을 예방하기위해 골판 조각을 가지고 들어갔다. 작년처럼 어제, 난 똥물에게 호되게 당했다. 비만 오면 빗물이 흘러들어 똥통 수위를 상승케 하는 것이다. 손이 닿을 정도로 똥물이 만땅이다. 똥둣간 사로에 손을 넣었다. 골판지 조각을 살포시 올려놓았다.

 

3) 심호흡을 하고 조심스레 투하준비를 했다. 투하!! 9.8 로 낙하한 똥덩이가 골판지 중앙지점에 안착했다. 똥물의 즉응력이 무력화된 순간을 기뻐했다. 그런데... 이런... 돌발상황!! 골판지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침몰하고 있는 것이다. 서서히... 난 골판지를 가지러 나갈 수 없다. 왜? 똥이 안나온다거나, 기타 절차가 복잡하기 때미... 똥덩이가 사라지기 전에 그 위에 겹치게 하려고 서둘렀다.  힘을 주었다. 희미한 불빛이 스며드는 사로 안에서 순식간 벌어진 똥떵이의 안착을 정밀 포착했다.  성공~~    휴... 정밀 전폭기 조종사의 고단한 작전 임무를 몸소 체험, 충분히 이해한 시간이었다.

 

4)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한 결과는 흡족했다.  팬티와 엉덩이가 놀라운 즉응력을 가진 똥물에 희생되지 않았다.

 

5) 우 하하하...  옛날부터 자연스런 삶을 즐겨왔다. 내가 지겨워 한 회색도시는 숨막히는 지옥, 현대인들은 미련스럽게 집착하기 때미 불쌍하다. 난 전원생활을 동경해 왔다. 이 희열~~ 사는 것이 재미있다. ㅎㅎㅎ

 

6) 넓은 땅은 없지만, 조건이 되는 한, 한가지씩, 몇포기씩 심었다. 참외, 참외는 여러개가 탐스럽게 자라고 있다. 얼마나 이쁜 지 매일 지켜본다. 수박, 수박은 골프공만하게 열렸었다. 단호박의 울창한 잎새에 부댖겨 죽었다. 큰토마도, 벌써 4개나 따 먹었다. 방울토마도, 5개 따 먹었다. 청양고추, 풋고추 된장 찍어 먹는 4계절 습관때미 10포기 심었다. 가지, 8개 따 먹었다. 빨간둥근무, 오이, 9개 따 먹었다. 부추, 일반호박, 2개 따 먹었다. 가지호박, 3개 따 먹었다. 들깨, 들깨 잎새를 마구 섭취중이다. 쑥갓, 상추, 근대, 아옥, 조롱박, 조롱박은 먹기 위해 심은 것이 아니라 운치있는 환경을 만들려 심었다. 해바라기 노란 꽃이 참 이쁘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8월 3일 (수요일 오후 1시 26분~ )

 

1) 비가 내리고 있다. 어제 저녁 7시 이후, 한국은 장맛철 답게 호우주의보 등 비 피해를 당할까 조심하고 있다.

 

2) 8월 1일의 일이다.  비가 그쳤다 내렸다 반복할 때 천장에서 빗물이 떨어졌다. 대야에 떨어지는 빗물... 지붕을 올라가서 요리저리 살폈다. 원인을 찾지 못하고 내려와 조금전 살펴본 내용을 분석했다.  분석내용이 선별되고 압축되어 요약되었다. 2번째 다시 올라갔다. 분석결과 대로 예리한 눈을 번뜩였다. 찾았다!! ㅎㅎㅎ, 오래된 천막에 난 조그만 구멍...  얼핏보면, 벽돌때미 불룩 솟아나 있는 천막 부분의 구멍은 다른 천막부위보다 높기때미 빗물이 스며들 것같지 않았다. 다시 내려왔다. 재분석... 최적해 도출... 커다란 비닐봉지를 가위로 잘라펴니 가로 0.6m 세로 1m가 되었다. 마른천, 양면테이프, 가위와 비닐을 가지고 올라갔다. 구멍 주변은 먼지가 찌들어있었고, 너무 낡아서 빡빡질해도 닦이지 않았다. 양면테이프가 엉성하게 붙었다. 납짝돌로 눌러놓고, 빗물의 흐름圖를 계산, 비닐을 깔고 돌로 누르고, 그 위에 스레트를 덮었다.

 

3) 지금 이시간 오후 1시 45분... 빗소리가 들린다. 정밀보수이후, 천장에서 빗물이 똑똑질 할 수 없게 된 것, 천장을 바라봤다. 물얼룩이  3군데이다. 넓게 형성되었다. 푸른 곰팡이 물얼룩...

 

4) 똥둣간 사로 수위는 여전히 높다. 그러나 계란을 담는 딱딱판지를 투입했더니 침물하지 않았다. 왜? 똥이 물과 뒤범벅되어 점성이 강하여 유동이 쉽지않고... 두꺼운 종이판, 계란판이 배처럼 생겼으니께. 우 ㅎㅎㅎㅎㅎ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14분~ )

 

1) 비가 내리고 있다. 장맛철 답게...  그제도 어제도 왠 종일 쏟아 붓는다.  어제 오후 늦게부터 천장이 또 샌다. 대야를 갖다 놓았다. 저번처럼 심하지 않다. 간간히 똑똑질이다. 많이 내리니께 그런 것이다. 며칠전 보수한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은근히 침투하는 빗물... 근본적인 지붕 보수가 필요하다.

 

2) 조금전, 처음으로 큰 참외 1개를 따왔다. 노랗게 먹음직스럽게 탐스럽다. 여호와여, 좋은 것을 날마다 주시니 감사합니다. 수확을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3) 마른 오징어 조각(오징어값이 500원 폭등했다. 오징어 한 마리를 3등분하여 하루에 1등분씩  3일 먹는다.)과 땅콩, 참외, 소주 딱 1병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다 풀고 자는 습관이 중년의 일상이다. 나만의 성찬이다. 성찬이 끝나면 30분 쉬고 잔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9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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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소매치기 당한 나의 bc비자카드를 사용한 내역이다.

소매치기 무리, 술취한 나를 괴롭혔던 3~4명의 얼굴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다.

나의 지갑에는 bc비자카드외에 현금 7만원, 직불카드 3장, 주민등록증, 모스크바대학 한국학 교수이며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정회원인 김려춘(려호) 교수의 명함이 있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9월 29일  (목요일)

 

1) 나는 혼자산다. 아침 늦게 일어난다. 침대에서 잠을 깨는 평소와 달리 소파에 앉은  채 잠을 깼다. 이상했다. 소파에서 꼼짝할 수 없어 그대로 앉아 있었다. 간격을 두고 입에서 흘러나오는  피때미 그냥 소파에 앉아 화장지를 끊었다. 화장지는 피범벅 뭉치로 변해 휴지통으로 들어갔다.

2) 오산리에서 두차례, 피를 왠종일 토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자칭 성경 예언년, 빨개도 6.15 김쩔뚝 하수인 전라도 박집사의 말대로 피를 토했었다. 온통 피물이 베인 휴지뭉치를 보면서 전후상황을 정리하려 애썼다. 지난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누구 장난인 가?  ??

3) 오후에 둘째누나가 자신의 차를 몰고 방문했다. 내 겉모습은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싸인 피범벅 휴지를 가르켰다. 지나가는 말처럼 병원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세브란스구리병원에 도착했다. 의사는 자신들이 수술할 수 없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으로...

 

 

 

 

 

예강의 일기록, 2005년 9월 30일  (금요일)

1) 집으로 왔다. 온 세상이 정지했는 지... 자각하기가 힘들다. 내 딴에 자각해도 이내 아닌 것으로 판명하는 주변 환경의 증거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1일  (토요일)

1) 누나와 대화를 나누며 한양대학구리병원 뒤편을 돌아 응급센터가 있는 후문으로 걸어 들어갔다. 내 응급수술을 집도했던 박사와 아침 8시 5분 면담했다.

 2) 오후 5시 이후, 처방전을 들고

3) 찢어진 내 혀를 12바늘 누볐다는, 2×3cm를 꿰메는 수술을 집도했던 박사가 옳았다고 전화했다.

 4) 오후 8시 11분, 셋째누나와 통화했다. 내 혀를 응급수술했던 의사를 왜 매도할 수밖에 없었는 가?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2일  (일요일)

 

1) 오늘 다시 교회에 나갔다. 일요 낮 대예배 드리러... 더 성숙해 진, 영성이 강화되어 있는 목사와 교인들... 교인?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성 프란체스코? 인간이 성스럽게 될 방법이 없다. 불가능이다. 교회에 모이는 사람, 교인이 내 지론이다. 교회소식을 전하는 사회목사가 사랑부 소속 내사랑 토요학교에서 보조교사를 모집한다고 했다. 그렇지 않아도 봉사하고 싶었다. 선천적 불편을 가진 유아를 위한 조직이었다. 다른 조직과 비교해 볼 때 보조교사의 비중이 더 큰 조직이 내사랑 토요학교이다. 보조교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유아때부터 불편부분을 대신할 컴 교육 및 컴을 신체일부로 만드는 데 총력하고 싶다. 일반적인 컴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소화내지 못한다. 불편 유아들은 일률적인 불편을 겪는 것이 아니다. 불편이 제각각이다. 불편 유아에게 그 불편을 보조할 특성 컴을 갖추어야 한다. 불편에 따른 인터페이스를 채택, 교육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순간순간 대응해야 할 컴 조달 및 컴 교육문제, 인간공학, 모션스터디, 타임스터디 개발능력이 필요한 것은 기본일 것이다. 난 누구일까요? ㅎㅎ <중략>

2) 둘째누나가 방문해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누나는 태연자약했던 나에 대해, 경이로운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태연자약이 아니라 상황판단, 주변을 자각하지 못하는 위태로운 상황이었던 것이다.

 3) 난 큰누나에게 처절하게 당해왔다. 불쌍한 큰누나이다. 장세동이 큰누나 다니는 교회에 기증했던 청원군 초정리 200평... 정종택 보좌관... <중략> 97년 아랍에미레이트 무함마드 살렘 알 수웨이디 대사와 만날 때, 리비아대사관,  시흥시 가스안전공사, 미국 atc, cia11 등 미국 악마의 사주의도 대로 집안장녀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동생들, 형제누나들에게 집단폭행하도록 했다. 나는 큰누나가 사촌들을 동원하려는 기술강탈 계획을 알았다. 지혜롭게 큰누나의 욕심을 자극, 무산시켰다. 큰누나의 부귀영화 미친꿈을 타고 넘었던 일....

4) 둘째누나에게도 처절하게 당해왔다.

 3) 셋째누나와 그의 남편에게 처절하게 당했었다.

4) 막내누나에게도 처절하게 당했다.

5) 내 형제누나들은 다 용서했다. 왜? 검은 악마의 사주대로 안하면 자신들이 죽는다는 것을 두려워 했다. 시키는대로 안하면 생계가 위태했다. 힘없는 갑남을녀의 생사가 달렸었기 때미.

 6) 언감생신, 둘째누나는 조카를 시기하지 말라고 했었다. 세계통화 '동북아'와 그에 필요한 수많은 금융조직을 창의한 예강이 아주 쪼끄만 나라의 금융감독원에 취직한 조카를 시기한다? 며칠전,   <중략>

 7) 누나는 의사가 내 혀를 잡아 빼놓고 수술했다고 했다. 순간, 내 혀가 왜 입 안에 가득한 지 깨달았다. 지난 29일이후, 많이 불편했었다. 혀가 제법 자리를 잡은 것이 신기했다. 지금 8시 뉴스가 나오고 있다. 오전에 비하면 혀가 크게 자리를 잡았다. 나를 치료하시는 여호와, 보혜사 성령님께 몸통변화의 시간마다 얼른 감사했다. 동시에, 밥 먹을 때마다 공포스럽다. 씹는 것이 두렵다. 어제부터 왼쪽귀 주변이 산산조각 나는 것같은 통증에 대해 도움을 갈구하는 기도를 했다. 안 먹을 수 없다. 흐흑!! 성령님, 한가지씩 응답되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응답에 대한 동시다발을 욕심부리다가 얼른 철회하고...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시행하시는 여호와의 뜻에 감사드린다고...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3일  (월요일)

1) 오후에 둘째, 셋째누나가 왔다. 나의 혀를 보더니 회복속도가 빠른 것을 보고 기뻐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4일  (화요일)

1) 오후 3시 30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가야 한다. 성형외과이다.

2)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후 4시가 넘었다. 둘째누나와 함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으로 가는 차 안에서 대화을 나눴다. 내 혀가 너덜너덜... 찢어져 아슬아슬하게 붙어있었다는 것이다. 너덜너덜... 나는 겉으로 볼 때 멀쩡해보였지만, 상황판단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었다. 당시상황에 대해 기억나는 것은 딱 한가지, 그저 멍허니 서 있었던 것이 아련히 떠 오른다.

3) 의사가 진료결과를 알려주었다. 그런대로 치료가 되었다고 했다. 담배와 음식 조심을 안했기 때문이었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7일  (금요일)

1) 오전 10시 10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도착했다.

2) 먼저번, 내 혀를 응급처치했던, 12바늘을 꼬맨 연제호 의사에게 미안했다. 지하매점에서 포장된 쥬스, 10개가 포장된 병쥬스를 샀다. 응급센터로 갔다. 연의사에게 사과하려고 방문한 것이다.

3) 9월 29일 수술한 혀의 통증을 견디지 못했다. 수술을 받았다는 것 자체를 의심했다. 내 혀가 찢어졌는 지 나도 몰랐다. 난 주변을 인지할 수 없었고, 자각 능력을 상실했었다. 거짓말로 내 혀를 꼬맨 것처럼 하고, 내 혀에다가 철선을 넣어 나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며 이상한 생각, 이상한 짓을 했다. 거울을 보고 혀를 꼬맨 실을 끊었다. 3군데나 끊었다.

4) 10월 1일 아침 8시 5분, 연의사와 면담했다. 여기서 내 혀에 박아놓은 철선 제거해 달라고 어거지를 부렸다. 연의사는 설명을 거듭했지만 난 막무가내였다. <중략>

5) 정중히 사과했다. 그리고 수술경과를 확인하려는 연의사에게 혀를 내 보였다. 나는 거듭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연의사는 그럴 수도 있다며 심리적 위축상태의 환자 경우를 자주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6) 성형외과로 갔다. 실을 제거했다. 가글포비돈과 가글식염, 소염제를 처방받았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8일  (토요일)

1) 근 10일을 정신없이 살았다. 취침? 1시간정도 자고 깨고 자고 깨고... 불안정안 생활의 연속이었다. 어제 실밥을 제거했다. 통증이 완화되어 오랜만에 푹잤다. 오늘아침 통증은 견딜만하다. 근디 왜 이렇게 아리냐... 왼쪽 귀와 혀 신경이 연결되어 있나보다. 음식물이 입안으로 들어가는, 밥먹는 시간은 자즈러지는 시간이었다. 오늘 아침은 어떨런지...

2) 오늘은 내 생일이다. 난 생일을 챙겨 먹은 적이 없다. 평생 생계위기에 처해 있었던 엄니아부니지는 내 생일을 챙겨주지 못했다. 내 생일 뿐 아니라, 당신들의 생일은 물론 자녀들의 생일을 챙길 수 없었다. 단 한번도...

3) 내가 이 세상 살면서 생일이 뭔지 몰랐었다. 그런데 내 생일을 챙겨준 것은 군대였다. 상황병이 세심하게 준비해서 선물과 쪽지를 준다. 군 제대후 둘째형수가 내 생일을 챙겨줬다. 이래서 생일이 뭔지 조금 알게되었다.

4) 난 혼자산다. 내 생일이 무의미하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11일  (화요일)

1) 내일 세계화상대회에 가야한다. 아침에 병원에 전화했다. 수요일 예약을 조정할 수 있냐고 물었다. 오늘 오전에 오라고 했다.

2) 의사가 내혀를 살폈다.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치료가 더디다고 했다. 나는 어쩔 수 없다고 했다. 가글약과 소염제를 처방받았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12일  (수요일)

1) 세계화상대회 ceo포롬에 참석하고 싶었다. 그런데 초청받은 사람만 참석할 수 있었다.

2) 내가 세계화상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의지를 밝혀야 하기때미 억지로 아시아벤처기업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마지못해 앉아서 메모까지 하는 성의까지 보였다. 안들어도 뻔데기 내용이 계속통역되었다.

3) 4시8분이 되자 얼른 노트를 덮고 가방을 챙겨 나왔다. 기도원으로 예배드리러 가기위해서였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13일  (목요일)

1) 진홍글씨때미 대가리가 복잡, 갈등을 겪고 있다. 어제 둘째 누나에게 전화했다. 엄니의 순전한 신앙, 아부지의 옳곧은 신앙을 얘기하며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힘주어 말했다. 난 엄니아부지를 통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체득하며 어린시절을 보냈다. 

1-1) 누나에게 종교를 믿어서는 안되며, 세상 밥벌이에 혈안이 되어있는, 자신의 부귀와 사회적 지위를 위해 종교를 이용후생하는 똘아이덜에 대해 얘기했다.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고, 종교 즉 기독교를 밥벌이에 이용하는, 어용사이비가 기독교에도 많다. 난 교회를, 종교를 믿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한다.

2) 진홍글씨가 저번 주일 뉴라이트 운동을 얘기했다. 불교 등 어중떠중 잡종교 지도자들과 조직을 구성, 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일을 할 것이라고 광고했다. 니들이 김큰중, 김큰스님처럼 미국을 향해 스스로 노예를 자청, 파멸로 이끌었지? 난 위기때마다 피 흘리며 구했고... 진홍글씨는 종교인이었다. 내가 겪어본 결론이다. 난 종교인이 싫다. 왜냐하면, 난 여호와를 경외하는 넘이지 종교를 믿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3) 엘리아의 사고방식과 내 사고방식은 유사하다. 내가 엘리아를 좋아하는 이유는 엘리아의 고난과 유사한 체험을 많이 해 봤기 때문이다.

4) 열왕기상 18장 22절, 나만 홀로남았으나...  나는 88년이래 항상 혼자였다. 엘리아에게 애정이 그래서 많다.

5) 열왕기상 19장 4절, 죽기를 구하여... 엘리아는 바알우상의 이사벨에게 쫒겼다. 난 미국, 한국의 정치꾼들에게 항상 생명의 위협을 받아왔다. 한 두 번 테러를 당한 것이 아니다. 몸통이 만신창된 적이 88년이래 자주 있었다. 테러 당하여 몸통이 만신창되면 성령님께서 다 회복시켜주셨다. 두려움은 없다. 그러나 기막히고 막막하고 희망도 없었다. 여호와께  자주 기도했었다.  여러번 기도했었다. 나 좀 데려가시라고 했었다.

6) 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열과 성을 다한다. 여호와께서 슬퍼하시는 작은 일을 가끔 하게된다. 이 때는 회개하느라 정신없이 바쁘다. 여호와께서 십계명 제1계명은 나 이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는 것을 금하셨다. 성경 구석구석 우상에 대한 무서운 심판, 싸움이 격렬하다. 우상을 금하신 것은 추상같은 명령이다. 작은 범죄와 달리 우상섬김은 아주 큰 대역죄인 것이다.

7) 우상을 섬기는 년넘들과 목사들이 공동 일을 도모하고 도란도란 정겹게 얘기한다? 난 상상할 수 없다. 일반 일이 아닌 큰 일내는 지랄인 것이다. 진홍글씨는 큰 일 낼 사람이다? 상대하고 싶지 않은 종교인이다. 내가 진홍글씨의 설교를 듣다가 화들짝 놀라는 일이 한두 번 아니었다. 꼼꼼하게 기록해놓았고,  다 기억하고 있다. 이제 절대 상종하고 싶지 않다.

8) 여호와 신앙조직이 아닌 개인 즉 나는 우상을 섬기는 개별 애덜과 경제활동이 가능하다. 대신 우상을 권유하면 나에 대한 인격모독이며, 사업을 기피하게 만들 것이다. 

9) 지난 일요일부터 갈등을 겪었다. 18!! 이제 진홍글씨 설교를 안듣겠다. 가치없다. 설교 안듣기 위해 교회에 나가지 않을 것이다. 설교 잘한다는, 미사여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향한 순전한 신앙이 중요한 것이다. 뉴라이트? 지랄이다. 상상할 수 없는 만행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1) 거울앞에서 혀를 내밀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을 2등분해서 윗부분은 진한 초코릿 색깔이다. 지난 14일부터 거므스레한 부위가 조금씩 확대되어 윗부분 전체가 초코릿 색깔로 변한 것이다. 아랫부분은 불그스름한, 혈색이 좋은 정상이다. 혀 좌측 절반은 꼬맨 부분이 덜 나아서 약간 부어 있다.

2) 내 생각인데 상처가 다 아물면서 죽은 피가 위쪽 혀 표면으로 몰리는 모양이다. 이 넘들이 삭아 없어져야 완치가 가능할 것 같다.

3) 화요일 진료예약은 자동 취소되었다. 진찰비 절약을 생각했다. 별다른 치료가 없었으므로, 갈 필요가 없다고 느낀 것이다. 먼저번진료때에도 의사가 호전상태를 확인하고 가글포비돈과 캡슐 소염제가 아닌 분홍색 타원형 알약을 처방했었다. 분홍색 알약이 무슨 약인지 모른다.

4) 가글포비돈은 물과 희색해 놓아 너무 싱겁다. 먼저번 한병이 그대로 남아있다. 옛날부터 치주염때미 애용하던 가글포비돈 원액을 2500원에 구입, 원액을 조금 입안에 넣고 10분이상 가글해왔다.

5) 최근 날씨가 선선해지자 조깅을 시작했다. 오늘아침도 조깅했다. 언덕을 달려 내려오면서 '나의 하나님'을 작게 부르며 헉헉거렸다. 군인들이 도로 좌우에서 무슨 작전? 훈련을 하는 모양이었다. 찦차 한 대가 도로변에 주차되어있고...

6) 군인들을 보는 순간, 오산리에서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난 담배를 피기때미  오산리기도원의 한적한 곳을 가끔 찾아 휴식을 즐긴다. 평소처럼 자주가는 장소에 앉아 담배를 맛있게 피우고 있는데 갑자기 기관총소리가 요란하게 발사되는 소리가 쩔렁쩌렁했다. 소리나는 뒤로 고개를 돌렸다. 언제 왔는지, 바로 내뒤 우측에 m60 기관총을 고정시켜놓고 갈겨대는 것이었다. 물론 공포탄이었다. 기도원 안으로 들어와서 훈련하는 군인들이었다. 난 자리에서 일어나 그 곳을 떠났다.

7) 기도원밖에 가게가 있다. 커피 한 잔 먹으며 피우는 담배만이 꿀맛이다. 그래서 가끔 가게에 가기위해 기도원을 나선다. 가게 앞 언덕쯤 갔을 때 k1 소총을 들고 서너넘이 내 앞에서 좌우로 움직였다. 이리저리 몸을 돌리며 부딪힐까 조심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앞에서 얼쩡대던 넘이 총을 쏴댔다. 물론 공포탄이었다.

8) 한번은, 미군이 아예 기도원 공터마다 주둔하며 훈련했었다. 쌍노무 새끼덜!! 훈련할 때가 그렇게 없냐? 주변이 다 야산, 유휴지 천지인디 말여. 기도방해꾼? 성령방해꾼?

9) 옛날일을 생각하며 저속으로 조깅, '나의 하나님'을 부르며 군인들 근처에 왔다. 이 넘들이 진로방해... 요리저리 피해가며 노래를 부르며 헉헉대는데 한 넘의 총구가 내 몸통을 향해 움직였다. 난 태연하게 웃으며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를 읍조리며 헉헉댔다.

10) 오늘이 scm이 열리는 날이여? 60만 대군! 내 국가의 군대, 작전권을 반드시 찾으라~~ ㅎㅎㅎ, 자가안전유체체계, self safety current mechanism의 약자가 scm이다. 미군 애덜이 나의 scm을 알게되자 한미안보연례협의회를 scm이라고 지랄했었다.

11) 라포터 한미연합사 사령관은 일요일 예배드리는데 가족을 데리고 나타났었다. 종기 = 뽀드락지, 뽀목사가 라포터와 그 가족을 소개할 때  난 꼴보기 싫어 고개를 돌렸다. 안봤다. 라포터가 에배에 나왔을 당시 내 몸통은 불구였다. 9.14테러로 내 몸통은 반신불수, 시각장애, 기억장애, 언어장애, 성기능장애, 오른 팔뚝 급성마비로 급히 주물러야 함, 심장이상으로 앉은 자리에서 의식잃기 등 김큰중= 김큰스님, 미국이 증오스러울 때였다.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0월 31일  (월요일)

(1) 어제 저녁부터 혀바닥을 치솔로 마구 문질렀다. 며칠전부터, 통증이 없어졌기 때미 치솔로 문지를 수 있었다. 초코렛 색깔을 띤 혀바닥이 일부 벗겨져 연분홍 혀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2) 오늘아침, 혀바닥을 집중 칫솔질했다. 연분홍 빛깔이 보기 좋았다.

(3) 지난 25일, 셋째누나와 통화했다. 내 꿈이 현실화 될 날이 가까와 진다고 했다. 난 지독한 가난에 치를 떨어온 인생이다. 20대 중반부터 작은 중소기업이 내 꿈, 열망이었다. 그러나 지난 세월의 고난이 너무 기막혀 흐물흐물... 모든 것이 지겨웠다.

(4) 누나와 통화할 때, 여호와께 밥세끼에 만족하겠다는 기도를 드렸다고 했다. 근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 예강은 내 영광을 위하여 부자가 되라" 난 감히 거역할 수 없으므로 덤덤하게 순종했다. "예, 알겠습니다. 아멘 "

 

 

 

예강의 일기록, 2005년 11월 10일  (목요일)

 

(1) 군대에서 양산출신 김원수 상병에게 맞아 아랫이빨를 지지하는 잇몸 과 아랫입술 사이 안쪽 중앙이 3cm가량 찢어졌다.  고참들은 내가 밥을 겨우 먹는 것을 소리를 질렀다. " 개새끼! 저 새끼 왜 저래! 야! 임마! 밥 가지고 장난하나? " 일주일가량 고생했다. 찢어져 지지를 받지 못하는 아랫입술이 너덜너덜했다.

 

(2) 일주일가량 고생했다. 다정다감, 예리한 지휘력이 돋보였던 현운용 중대장이 파견막사에 왔을 때 찢어진 부위를 보여주었다. 중대장이 약간 놀란 얼굴로 선임하사에게 소리쳤다. "야! 빨리 짚짜 대기시켜! 선임하사 니가 선탑해라. 서둘러라."

 

(3) 포천 이동군병원에 갔다. 군의관 두 넘이 나를 침대에 눞여놓고 하는 말이 가관이다. " 이거야 원 마취제가 없어 "  " 뭐? 어떡하지? "

(4) 한 넘이 내 입술을 까고 요리저리 살피더니  말했다. " 마취 안해도 되겠는 데? 김일병, 좀 아플거야. 참아라. " " 네? " " 괜찮아. 마취 안하면 상처가 더 빨리 아무니까 "

 

(5) 바늘이 꼬들꼬들 들락날락 살을 뚫고 다닐 때, 나는 워카를 신은 채 혁띠를 꽉 부여잡고 부들부들 떨었다.

 

(6) 96년, 충북대영안실 허가 건으로 변호사법 위반 죄를 내 형에게 뒤집어 씌운 김현찰 넘!! 인천 권인식 사건으로 내 엄니와 형제, 누나 등 집안이 발칵 뒤집혔었다.  032아들 현찰이 아기부와 짜고 나를 가학질 하던 때이다. 이 때 인천교도소에 갇힌 형때미,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아랫잇몸이 시커멓게 변하더니, 전체로 번져 붓고 모조리 흔들렸다. 치주염증이 극에 달한 것.

 

며칠전, 11월 7일, 둘째누나에게 전화했다.

 

11월 8일, 둘째누나와 셋째누나가 왔다. 자기가 다니는 지정병원은 서울대 나와서 실력이 좋다고 했다. 세브란스를 고집하면 병원비를 안준다고 했다. 이빨이 흔들거리고 잇몸이 마구 내려앉아 입안이 엉망이다. 인사돌? 소주 마실 돈은 있어도 비싼 약살 돈이 어디있남?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근데 이빨 흔들거리고 잇몸이 시간을 두고 조금식 조금식 모두 잠식되면 어떻게 살지? ㅎㅎㅎ, 내 능력의 한계이다. 그래서 나는 염려 걱정 안한다. 하나님은 무능하지 않으시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8월 13일  (일요일)

 

1. 예수왕권세계선교회 광신도들이 안산의 내 주변에 깔려있다. 지난 06년 1월 18일이후, 호굴 전술을 채택, 한가지 한가지씩 차례로 초토화 시키고 있다.

 

1) 예수왕권세계선교회 가건물로 가는 길목에 내 집이 있다. 그래서 광신도들은 항상 내 집앞을 오고간다.

 

2) 오늘아침 10시 30분경, 광신도들이 몰려가며 한마디했다. ' 홍걸씨, 왜 교회에 안나와요? " 나는 셋째누나를 통해, 또 누나와 어울리는 목사와 광신도들에게 수차례 정중히 입장을 밝혀왔다. 내가 다니는 길목에 지켜서있다가 촐싹대는 깐족질, 거듭되는 괴롭힘에 나는 점잖게 타이르듯 목소리를 깔고, 준엄한 목소리로 대가리를 찍어 눌렀다. 늙은 목사에게 ' 이 씹새끼가! 그만하라고 했지! " 라고 했었다.

 

3) 나는 오늘아침 분명히 말했다. 심재웅 목사는 통일 즉시 통일계엄군 예하 특수부대 정예요원의 기관총 난사로 죽을 것이다. 감히 동북아 건설을 방해해? 게다가 인류애자본주의를 명령하신 예수님과 그의 혼되신 성령님을 훼방한 죄,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성령훼방죄.

 

 4) ㅎㅎ, 니들 똘대가리가 스스로 스데반 집사 흉내를 내던말던, 순교하든 지랄하든 니 생각은 니 자유~

 

2. 오후 2시 3부 예배를 위해 구리시에 있는 두레교회에 갔다. 김진홍 목사는 지난 06년 3월 2일 뉴라이트 목민정치학교 창립식이후 줄기차게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을 뻔질나게 들락거렸다. 나는 김진홍 목사가 미국가면 기뻤다.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아도 되니, 설교를 날카롭게 분석 안해도 되니 편안했다. 많이 늙은 김진홍 목사... 은퇴가 얼마 안남았다. 내가 새끼목사들을 눈여겨 보고 있다.  김진홍목사없는 두레교회가 가능하길 기도하면서...

 

1) 뉴욕, 워싱턴 등 한번가면 보통 18일이 기본이고 20일 넘게, 10일넘게 체류한다. 벌써 서너차례 그랬다. 뻔질나게 들락날락질이다. 오늘, 3부예배후 광고했다. 미국에 집회와 뉴라이트 단체를 창립하기위해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또 날라간다고... 나를 이용후생하려는 미국애덜 계획대로 비싼비행 여행을 즐겼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처절히 치뤄야 한다.

 

2) 난 대가리가 좋기때미 기억력이 뛰어나다. 진홍글씨는 내가 한다리 마을에 살 때 미국에 찰싹 달라붙어 나를 참 많이 힘들게 했다. 초강력 접착능력의 진홍글씨... 18!! 금모으기로 imf 극복했다고 묵상메일을 보내거나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사람이 휴식하듯 기도도 가끔 쉬는 게 좋다는  설교,  푼수 아멘이 싫다며 아멘을 제한하는 교회분위기때미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었다. 기막힌 논리로 나를 실어증 걸리기 직전까지 내모는 등 cia 음해 장난질에 동조, 스스로 미국애덜을 위해 팔 걷어부치고 부역을 즐거워 하는 등 음해했다. <중략>

 

3) 진홍글씨... 내가 반민족반국가 언행과 관련된 껀수를 챙기느라 바쁘다. 내가 홈피에 등재하지 않고 있는 큰껀수, 괜찮은 껀수가 몇껀있다.  제대로 만 걸려봐라.  벼르고 있다. 기관총 난사 명단에 등재된다. ㅎㅎㅎ, 난 마구죽였던 엘리아의 영과 동등수준이다.

 

4) 나는 최근, 두레교회 새성전 건축에 거는 기대가 사라졌다. 내가 원하는 성전은 동북아市에 처녀 건립될 것 같다.초대교회의 순수한 전통을 겸허히 배우는 시민교회가 세계최초 동북아교회이다. 내가 동북아시에 처음 세우는 교회가 세계 기독교회의 본이 되길 기도한다. 최근 기도중 받은 영감이 교회개혁이다. 시민교회 계획은 루터개혁이후의 최대 기독개혁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루터를 생각하면 가끔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나는 루터처럼 목회 사명이 없다. 싸우는 영, 전천후 영이다. 나한티 잘못걸리면 멸절 대상이 된다.

 

5) 동북아교회... 이 교회는 건물, 토지가 교인수에 비례한 개척당시 창립교인(지분많이 배정) 등 대다수 교인이름으로 등기된다. 성실한 교인자녀에게 의사결정권의 세습이 가능하다. 목사는  월급받는다. 일요 대예배 설교는 목사가 한다. 목사는 심방 등 교인의 신앙을 지원하는 역할이다. 직책에 상관없는 순번교인, 설교능력이 검증된 교인의 신청에 의해 대예배 설교가 아닌 수요설교, 목요, 금요 설교를 한다. 왕닮은 제사장된 특정 교인이 설교할 때, 설교듣은 교인은 교회위원회의 자체 심사를 거쳐 공식으로 비판, 비난, 칭찬의 글을 교회발간지에 등재할 수 있다. 이런 교회개혁을 현실화하기위해, 내가 원하는 교회를 개척하고 설립하고자하는 세계의 기독교인 집단은 예강그룹 총수 예강의 지갑의 돈을 적정량 빼낼 수 있다.

 

6) 두레교회에 애정이 사라졌다. 내 마음에 찬 교회가 한국에 없다. 마땅히 예배드릴 곳이 없어서 눈물을 자주 흘린다. 안산, 구리간 전철질하며 두레교회 예배만 정확히 드리고 집으로 오는 생활이 06년 상반기였다. 하나님, 내가 제대로 예배할 수 있는 교회를 하루 속히 허락하소서. 흐흑!!

 

7) 간단히 말해서, 동북아市는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다.  개인이나 특정교단의 명의로 등기된 종교집단, 검증이 안된 사이비 광신집단, 한국의 단군교, 중국의 파륜궁같은, 종교집단인지 정치집단인지, 건강 수련집단, 무슨집단인지 검증이 안된 모호한 단체는 동북아市에서 선교, 종교활동을 하지 못한다. 건전 기독교단일지라도 교단명의로 등기할 수 없다. 해당교회 교인의 대다수 명의가 아니면 동북아시에서 종교활동을 할 수 없다. 관행처럼 특정 목적없이, 사안없이 헌금을 교단에 송금하면 처벌된다. 에스더된 하밧사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몰래잠입하여 잘난척하면, 자기착각된 거룩한 순교를 각오해야? ㅎㅎㅎ

 

8) 국가가 떼돈들여 관리하는 국가 문화재를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사유물처럼 교묘히 소유, 부를 축적하는 날강도 불교 종단이나. 개인이름으로 등기된 불교는 동북아시에서 종교활동이 봉쇄된다.

 

9) 여호와의 명성을 팔아 부를 축적하는 건전불건전 기독집단 등 선교나 포교, 전도를 내세워 부를 축적하는 개인과 단체는 동북아시에 들어오지 말라. 자기 착각된 거룩한 순교를 각오해야 한다.

 

 

9) 동북아市 교회는 목사 이름으로 등기되지 못한다. 교회연혁과 교인수에 비례한 경력있는 10인이상 교인명의로 등기해야 한다. 예를들어, 교회가 설립된 지 10년되었으면 5년이상 성실하게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이 교회의 등기인으로 추가된다. <중략> 사유화를 거부한다. 교회의 주인은 주식회사 기본개념이다. 교회 연혁에 따라 의사결정권이 부여된다. 교인총회에서 의결되며, 교인은 직분에 따라 ? %의 의사결정권을 가진다. 교회직분에 따라 의사결정권의 지분이 배정된다는 것이다. 주요사안은 반드시 교총을 소집하여 결제, 결정된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8월 15일  (화요일)

 

1. 전시작전통제권

1) 최근, 작통권때미 나라가 시끄럽다. 불량놈!현이 큰 건을 노리고 미국과 뽀뽀질한 듯 미국과 보조를 맞추고 있다.

 

2) 보수, 진보의 대립이 시위로 확산, 심하다. 보수는 작전권 압수를 반대하고, 진보는 작전권 압수를 요구한다. 뉴스에서 해방후 찬탁반탁 시위를 보는 듯 하다고 한다. 나는 김구 주석과 생각이 같다.

 

3) 작전권에 대해 나는 자주 말해왔다. 육군 심리전단 소속 심리전중대 육군병장때, 을지종합훈련에 참가했다. 중대장이 전시통제소인 군단벙커로 가라고 해서 갔다. 까라면 까는 군대니께.

 

4) 한.미, 용산기지이전협정 공식서명

 

5) 작통권...  최근, 오늘까지 불량놈!현과 여야당이 생쑈를 하고 자빠지기도하고 개거품을 물고 지랄하는 작금이다. 작통권...  나의 전전끙끙한 시간은 추억이 되어 버렸다.  작통권은 나의 창의에 의해 무용지물이되었다. 중요하지도 필요하지도 않다. 작통권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 통일 시나리오, 나의 창의가 경이로울 것이다. 동북아 건설시나리오 가 그것이다. 미군애덜이 주둔하던말던 나는 개의치 않는다. 나의 길을 갈 뿐이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6) 작통권이 무용지물 = 미국과 6.15 세력이 닭쫒던 개가 되는 나의 창의 = 통일일정 =  남북 장성이 블라디보스톡 회합,  대외 비밀된 통일계엄군 출범 ---> 통일조정회의 출범 --->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통일겨레.

 

 

2. 한미 fta

 

 

 

3. 신사참배

 1) 오늘 고이즈미가 연미복을 입고 총리 이름으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

 

4. 한국의 북쪽 수해 복구지원

 무조건이다. 정치, 군사변수에 영향받지 않는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8월 23일  (수요일)

 

1) 오늘  수요예배를 위해 구리시에 있는 두레교회에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750명을 전도했다는 진돗개 전도왕이란 넘이 자신의 전도사례를 밝힌다고 해서이다. 역겹다. 아주 별 희안한, 일예로, 영혼을 구한다는 명목으로 개인, 집안의 파탄을 기뻐하는 등 희안한 간증사례를 나는 많이 안다.

 

2) 난 전도 사명이 없다. 내 집필서적 '파이프1'에서 내 엄니의 전도사례를 소개했다. 1970년대, 우리 개신교는 신약에 소개된 초대교회 수준이었기때미 전도가 중요했다. 현재, 한국이 예수님을 모르는가? 오지 산속에 있는 사람도, 이북사람들도 다 안다. 전도는 성경 즉 여호와를 알리어 인도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지역에서 전도? 예수님을 알리는 것이 전도이다.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기때미 더 이상 전도하지 않아도 된다. 목하, 교회 쪽수를 늘리는 것이 전도로 변질된 시대에 살고있다.

 

전도 =  살아계신 여호와를 알리어 인도하는 것.

 

 그래서, 한국에서 성경을 알리어 인도하는 큰전도는  끝났다고 본다. 소규모 보충전도가 필요할 것이다.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다. 일부 도라이덜, 성경의 초대교회를 흉내내는 똘아이덜이 스스로 망상에 빠져 죽기를 각오하고, 생명을 건 전도를 할 뿐이다.  생명을 건 전도? ㅎ ㅎ, 선이 장악한 지역에서 선의 기운이 그 지역을 지배한다. 선에 눌린 악은 힘을 못쓰고 초라하게 명맥을 유지한다. <중략>  21세기 한국은 전도보다도 신앙생활하는 과정이 중요한 시대이다.

 

 

3)   878특수군 예강군장은 여호와, 예수님의 지휘를 받는 미카엘 군장, 다윗군장, 엘리아군장, 여호수아 군장 등 천군 최고지휘관이 머리를 맞대는 '인류애자본주의 전략회의'를 한다. 인류애 자본주의가 세상에 안착하는 날... 그 이후부터 전능자, 지존자 여호와에 대해 인류는 놀랄 것이다. 인류는 여호와를 경외할 수밖에 없다.

 

   이처럼,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큰전도를 하게될 것이 예정된 예강이다.  그래서 걱정이 많다.  사회의 어둔 그늘을 제거하는 교회, 자신들의 풍요를 위한 것이 아닌 이웃의 고통을 분담하는 교회, 틈틈이 올바른 교회가 되는 길을 제시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중략>

 

  인류애 자본주의 세계경제는 여호와의 뜻이요, 예수님의 명령이었다. 인류애 자본주의 부의 공정배분이 기본이다. 골고루 잘사는 인류가 목표이다. 이래서, 가난한 국가에 희망과 미래가 생기게 된다. 이래서 너도나도 세계곳곳에서 놀라운 감격의 눈물, 여호와를 경외하게 된다. 대부분의 국가들, 아시아 등 빈곤에 지친 국가에서 성령의 새바람이 일어날 것이다.  

   세계만방의 모든 족속은 여호와를 알게 된다.  그러나 내가 한국인이라서, 한국 기독교인이라서 한국의 교회를 다른나라가 따라 배울까봐 두렵다. 내가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동북아에 세워질 교회가 세계교회의 표본이 될 것이다.

  

<중략>

 

 

4) 난 인류의 대부분이 여호와, 예수님을 안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지역이 있다면 그곳은 반드시 선교를 해야한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 여호와께 영광돌리겠다는 위선 신앙인의 선교지랄이 걱정이다.

 

4) 악이 쫒기는 시대가 얼마남지 않았다. 이미 이겨놓은 전쟁이다. 그래서 과정을 즐기고 있다.

 

5) 나는 기존 개신교의 지랄을 너무 많이 목격해왔다. 지금 이순간 분명히 말한다. 한국의 기독교는 대부분 썩어 문들어졌다. 상상하기 어려운 추악한 죄는 예수님을 섬긴다는 년넘들이 도맡아 짓고 있다.

  그 년넘들은 자신을 포장하여 선한 척한다. 그리고 철저히 상대를 정죄, 단죄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단죄하면 안된다고 양면공격을 한다. 성경의 양면 속성을 항상 활용한다.

   참으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영혼육과 물질의 착취자들,  목사년넘, 장로, 교회 골수 등 싸가지 없는 것들은 성경의 양면속성을 모르는 평범한 사람들을 신앙생활하는 년넘들을 사로잡아 노예의 굴레를 씌운다.  각종 신앙갈등을 일으키도록 끊임없이 콕콕질한다. 죄아닌 죄에 옭어넣어 고통속에 몰아넣은후 그것을 즐긴다.

 

<중략>

 

 동북아시는 한국의 기존형태의 기독교회가 들어오지 못한다. 문어발식 교회를 경영하는 순복음 등 종교재벌의 명의, 특정 목사 명의로 등기된 교회는 들어올 수 없다. 교인 명의로 등기해야 하며 천주교 처럼 교황이 지배하는 종교집단 역시 못들어온다.

   천주교가 동북아시에 들어오려면 교단이 아닌 천주교인 명의로 토지, 건물을 등기해야 한다. 천주교인 명의로 종교등록해야 한다. 헌금이 교황청으로 송금되면 종교자금 유용이므로 형사처벌된다.    참 고.

 

6) 나는 스스로 말미암는 신앙의 자유를 나만의 세계에서 향유하고 있다.

 

7) 참으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영혼육과 물질의 착취자들,  선교를 빌미로 해외여행에 맛들린 년넘들!!  기형적인 형태가 가관이다. 난 한국의 교회를 경멸한다. 인류애 자본주의 실현이후, 세계 곳곳에 나가서 내 이름 팔면 죽는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0월 5일  (목요일)

 

1) 어제, 수요예배차 구리로 가는 길에, 용산에 들렀다. fdd를 오천원주고 구입했다. 내가 세계최초로 fdd를 제거하는 글, 강컴퓨터 사업계획을 쓴 이후, 컴판매회사들이 신형 컴퓨터에 fdd를 장착하지 않았다. fdd가 몰락한 덕분에~   쌔삥 15,000원하던 넘을 5,0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 fdd를 왜 샀느냐 하면, 구리 한다리 마을에서 안산으로 강제이주시킨 김홍경이가 내 살림살이를 거의 버렸는데 그 살림살이 가운데 내가 컴퓨터에서 제거한 fdd가 있었던 것이다.

2-1) 지난 9월 28일, 김홍경이에게 술취해 전화했다. 5번 정신병원 감금 등 내 한을 쏟아놓은 것이다. 어떻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했다. ' 너 또 정신병원가고 싶니? 보내줄까? '  어이없었다. 너무 기막힌 인생이라서  폭주했다. 폭주, 하마터면 죽을뻔했었다.

2-2) 지금 이순간까지 나를 옴싹달싹 못하게 통제하고 있는 잔인한 김홍경... 이 년은 악마이다. ㅎㅎㅎ!! 지금까지 당해온 것을 구술, 모조리 회고되어 책으로 출판될 것이다. 너무도 너무도 잔인한 김홍경은 김대중, 미국의 하수인인가? 이미 김홍경은 인간이 아니다.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언어를 사용했고 실행했던 김홍경의 만행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한국인 모두가 알게될 것이다.

 

3) fdd를 왜 샀느냐하면, 집필중인 '꿈의 질주'를 카피하기 위해서 이다. 내 서버에 보관해도 좋을지 모르지만 보안이 허술하다. 서버가 내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보넷 회사에 있기때미, 나의 기술을 노리는 잡것들, 국정원, cia 애덜이 쉽게 내 일거수일투족을 분석하기때미 서버 보관을 포기한 것이다.

 

4) 질기고 질긴 내 인생처럼, 내 컴퓨터 역시 질기다. 내 컴퓨터는 2000년 2월 10일 구입했다. 2000년 9월 14일 테러때 나처럼 이 넘도 부서졌다. 게다가, 비닐하우스 습기로 인해 심하게 부식되었다.

 

5) 찌그러진 컴 케이스에서 누전이 사방팔방 일어날 때마다 누전부위를 찾느라 고생했었다. 누전이 발생하면 컴퓨터가 완전 캄캄, 먹통된다. 작동하지 않는다. 누전이 자주 발생했다.  컴퓨터 케이스에서 컴 부품을 모두 떼내고 컴 케이스를 버렸다.

 

6) 내 밥상형 책상에 컴부품이 사방팔방 널려있다. 여기에다가 어제 용산에서 사온 fdd를 추가시켰다.

 

7) 왜 fdd를 샀을까? ?? r/w 드라이브가 없기때미 카피할 수 없다. 지금 r/w를 구입하자니, usb를 구입하자니 fdd보다 한참 비싸고... 돈이 생기면 새 컴퓨터를 구입할 예정이라서 돈 낭비를 막고자 fdd를 구입했다.

 

8) 어제 용산에서 중고 마더보드가 진열된 것을 구경했다. 중고는 중고인데 모두 최신형이었다. 어떻게 알았느냐하면, cpu 열을 식히는 냉각팬이 엄청컸다. 기형적으로 큰 냉각팬이 나오게 된 배경은,  내가 나의 냉각기술을 살짝 흘렸기 때문이다. 강컴퓨터 사업계획을 인터넷질할 때 흘린 것이다.

 

9) 주인이 옆에 서있길래 강컴퓨터를 개발한 이력을 잠시 설명했다. 강컴은 냉각장치, 컴 외장디자인까지 광범위하게 개발되었다고 했다. 냉각팬 크기가 이렇게 기형적으로 커진 사연을 얘기해 주었다.

 

10) 나의 냉각기술은 유체역학, 베르누이방정식에 기초하고 있다. 그래서 옛날에 쓰던 작은 냉각팬을 그대로 써도 냉각효율이 기존보다 엄청높다.   

그래서 앙증맞은 작은 냉각팬을 써도 컴퓨터가 정지한다거나, 설정온도 초과에 의해 컴퓨터의 전원이 꺼진다거나, 컴작업시 속도가 느려진다거나. 중간중간 컴이 정지를 반복한다거나, 심각한 오류가 발생했다는 표시와 함께 정지해 버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없다. 내가 냉각기술을 도입한 이유가 바로 위의 현상을 막기 위해서였다.

 

  초기, 나의 냉각기술은 컴퓨터 한 대당 기존의 작은 냉각팬보다 더 작아서 저소음이 가능한 앙증 냉각팬 단 2 개밖에 안쓴다. 전원공급장치와 cpu용이다. 게다가, 다른 발열체는 발열이 미약하므로 전원공급장치와 cpu가 쓰고 돌아나가는 약한 바람으로 열을 식힐 수 있다.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할 줄 아는 년넘만 가능한 능력이다.

 

11) 전원공급장치에 냉각팬이 필요한 이유는 정전압부품된 레규레이터가 발열하기 때문이다. 나의 신개념 전원공급회로는 직류병렬회로가 채용된 다. 직류병렬식 전원공급장치가 제작될 것이다.  신개념 전원공급장치는 냉각팬이 필요없다. 컴퓨터 소음을 줄이려는 노력, 많은 연구개발과정이 성공했기때미 냉각팬이 필요없게 된 것이다. 그럼 cpu만 앙증맞은, 아주작은 냉각팬이 필요하다. cpu를 돌아나가는 약한 바람을 죄활용하여 모든 발열체를 보편 냉각시킬 수 있다. 초기제품이 아닌 중기제품부터 이 직류병렬식 전원공급장치가 컴퓨터에 채용될 것이다. 이하 2급보안.

 

12) 다른 컴기술도 많이 있지만, 오늘은  어제 용산에서 본 기형적으로 큰 냉각팬 관련 기술만 얘기했다. 

 

 

 

 

 

 예강의 일기록,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1) 벌써 안산 유배생활이 10개월이다. 4kg 아령을 양손에 쥐고 팔운동하며 팔각정이 있는 산으로 가려고 집을 나섰다.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맞은 편에서 예수왕권세계선교회의 젊은 넘이 자전거를 타고 내 앞으로 오고 있었다. 기분나쁜 미소를 흘리며... 내 옆을 스쳐 지나가면서 " 예수믿으세요. 예수님은 왕이시다. " 라고 할 것은 뻔데기.

 

2)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5m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가오는 그 넘을 향해  4kg 아령을, 그 넘의 대가리를 향해 던졌다.  순간, 이상한 힘에 의해 아령이 방향을 틀며 날아갔다.   어디선가 ' 참으라. 똥이 무섭냐? '라는 영음이 들렸다. 그 넘 대가리에서 50cm나 빗겨 나갔다. 저속으로 진행하던 자전거가 쓰러지면서 이 자식이 도로 바닥에 내팽겨졌다.  내 왼쪽 허벅지가 뒷바퀴와 부딪혔다. 나는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말없이 아령이 떨어진 곳으로 가서 아령을 집어들고 도로를 빠져 나왔다. 보도블럭에 올라서자 빨간불 신호등으로 바뀌었다.

 

 3)  혼자사는 일에 이력이 났건만 답답할 때가 많다. 그럼 집앞에 나만의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것이 오랜 습관이었다. 예수왕권선교회 이 넘은 자전거를 타고 쏜살같이 내달리며 내가 앉아있는 곳을 향해 큰소리로 " 예수믿으세요!"  " 예수님은 왕이시다! " 라고 빈정댔다. 내가 화가나서 소리치려하면 어느새 멀리 달아났다. 멀리서 고개를 뒤로 돌리며 약올렸다. 어이없이 당해왔다. 도대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들이 왜 하나같이 이런다냐? 흐흑!! 쇳덩이 아령에 의해 대가리가 부서져 죽었다면 나는 살인이다. 무기징역? 세계통화, 인류통화, 기축통화 '동북아', 세계적 독보적 철도, 원자력, 자동차 등 신기술,신공정기술 등 어떻게 될까? 나하고 감옥에서 썩어 없어질까? 검사, 판사가 대략난감이 아니라 왕창난감? cia와 불량놈!현 정권이 제공한 괴롭히기가 살인이 될 뽄했다. <중략>

 

4) 이 넘은 상습범이다. 내 집 창문을 향해 고래고래 고성방가를 하곤했다. " 예수님께 영광! "   " 예수님은 왕이시다 "  

 

5) 동북아市는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다. 3국의 시민권자는 자국 전권자의 판단에 의해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다.

5-1) 중국의 경우, 파륜궁을 정치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내가 볼 때도 파륜궁은 종교집단인지 정치집단인지 건강수련집단인지 아리송하다. ㅎㅎ, 동북아市 중국 전권자는 파륜궁의 종교활동을 금지할 수 있다.

5-2) 러시아 전권자 역시 자국의 시민권자의 특정 종교활동을 금지할 수 있다.

5-3) 한국 전권자도 자국 시민권자의 특정 종교활동을 금지할 수 있다.

 

6) 한국은 종교의 자유를 헌법이 보장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에는 오만가지 잡종교가 넘친다. 한국은 종교문제가 심각하다.  한 영혼과 육신을 완전히 절딴내는 사이비 종교가 창궐하고 있다.

 

7) 개신교를 가장한 사이비 집단이 예수왕권세계선교회이다. 이 넘들 교리는 개신교 교리이다. 그러나 이 넘들의 종교활동을 보면 엽기, 허무맹랑하다. 한국의 전권자는 이런 종교집단에 속한 교인의 종교활동을 금할 수 있다.

 

8) 한국출신 시민권자는 개신교에서 이단이라고 규정한 통일교, 여호와증인 등 한국 전권자의 판단에 의해 종교활동이 금지된다.

 

9) 탁명환 목사를 살해한 넘, 임홍천 전도사가 소속되었던 대성교회 교인은 종교활동이 금지된다. 이처럼,  이초석, 이재록의 교회 등 개신교이면서 크게 잘못된 교회의 교인은 종교활동이 금지된다. <이하 중략>

 

10) 개신교 교인이 동북아市에서 종교활동을 하려고 하면, 교회 등록과 교회등기를 해야 한다. 동록은 전체 교인, 등기는 교인의 70%이상 등기부 명단에 등재되어야 한다. 개인의 교회등기는 거부된다는 얘기이다.

 

11) 개척교회 등 교회건축물의 등기는 최소 10인이상 공동등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매입 건축물, 전월세 건축물도 예외없이 공동등기 해야 한다. 목사 명의의 교회등록은 받지않는다.

 

12) 동북아市 종교활동의 등록은 동북아종교위원회에 받는다.  등기는 동북아등기소에서 받는다. 매년 1월 7일, 교인이 증가하거나 감소된 상황에 따라  전체 교인의  갱신 등록, 70%교인 명의로 갱신 등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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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범사에 감사하라 ~

2002년 예강에 의해 제작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