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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    영화'동북아의 연인'제작준비 홍보.  yiehgharng 

200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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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북아의 연인'은 중국,러시아, 한국의 영화제작사가 합작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중국,러시아 정부가 인민과 국민에게 영화관람을 장려할 것으로 예상되어 폭발적 흥행이 보장되고....

동북아의 연인 클릭~

추신: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중국+러시아+한국 이 합작으로 영화제작사를 설립합니다. 그 다음, 3국 국경지대에 세트를 만들어 가며 제작~~ 아하유~~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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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가입하신분들에게...

 

글쓴이 
  JEDI
요즘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이 하루에 20여명이 넘는데요..
가입인사 같은걸 쓰시는분은 거의 없는듯합니다.
이곳은 동호회 사이트고..동호회가 활성화 되기위해서는 서로간의 유대감이 제일 중요할겁니다.
단지 뭐 하나 보고싶은거 볼려고 가입하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여기가 무슨 포털사이트도 아니고 야시꾸리한 사이트도 아니고.... 뭐 대단한 서비스를 받을수있는곳도 아니잖아요.
단지, 영화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있다는데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곳이지요.
좋아하는것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일수 있다는것.. 아마 이 사이트의 가장 큰 존재이유일겁니다.
사이트내에서나마 그런 사람들과 서로 알고지내고 가까이 지내는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서로간의 유대감이 커지기 위해서 그 시작은 역시 '가입인사'를 하는것입니다...ㅡ.ㅡ6
사람들이 처음 만날때는 당연히 인사부터 하는게 순서니까요...

간단하게라도 서로 인사를 나누는 분위기를 만듭시다.('-')!

 

yiehgharng   (2003-10-21 18:46:02)   
오늘 회원가입 했습니다. 내가 습득한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방통일 등 제분야의 지혜와 지식이 동북아 웅비에 기여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기술보다 우월한 경쟁력이 있다는 깨달음이 실천되기위해 영화산업의 육성.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

 

 

 

  3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2003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기자회견 전문

-06-12 23:51:38, Hit : 361, Vote : 7) 

글쓴이 
    image220


“우리는 환경권, 노동인권, 문화권 등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이 파괴되는 한미투자협정 및 스크린쿼터 축소를 반대한다.”

한미투자협정 및 스크린쿼터 축소를 반대’하는 영화인 일동



일부 친미 경제관료가 참여정부의 정체성을 흔들고 있다, 국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참여정부가, 지난 98,99년 우리 영화를 지키기 위한 범국민적 운동이 전개된 이래 확고한 국민의 합의사항으로 자리잡은 ‘스크린쿼터 현행유지’를 호도하는 일부 경제관료들의 노골적인 여론조작에 휘말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 뜻을 조작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의 오만함은 하늘을 찌른다. 이들의 입을 거치면 스크린쿼터제는 한국경제의 걸림돌이자 님비 현상의 대표적인 예이며, 심지어 전쟁방지 효과가 있는 미국의 투자를 방해함으로써 한반도를 전쟁위기에 몰아넣는 반국가적인 제도로 탈바꿈된다. 나아가 이들의 안하무인은 스크린쿼터제를 제외하고는 한미투자협정 체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는 데에서 극에 달한다.

이들에게 정도란 없다. 모든 과정은 한미투자협정을 체결하기위한 수단으로 정당화될 뿐이다. 이에 우리 영화인들은 최근의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힘으로써 친미 경제관료들의 마녀사냥식 여론조작에 엄중한 경종을 울리고자 한다.

스크린쿼터는 우리 영화의 생명선이다

혹자는 이제 한국영화의 시장점유율이 40%를 웃돌고 있으니 스크린쿼터제를 폐지 또는 축소해도 되지 않겠느냐고 한다. 또 혹자는 스크린쿼터를 양보하더라도 돈만 지원해주면 한국영화가 유지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내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처한 냉혹한 현실과 뼈저린 경험은 이러한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웅변하고 있다. 문제는 스크린쿼터제가 없다면 단 한 번의 점유율 축소가 다시는 회복될 수 없는 나락으로 우리 영화를 몰아넣을 것이라는 데 있다. 묶음판매 등 극장으로 하여금 충성을 강요하는 기존 90년대 중반 할리우드의 배급 관행에서 보여지듯 한번 내준 시장을 다시 회복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냉정한 현실인 것이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가 한국시장을 장악하는데 제동장치 역할을 할 스크린쿼터제가 없다는 것은, 우리영화가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조차 제공되지 않음을 의미, 즉 우리 영화산업을 제작편수 감소와 투자위축, 다시 시장축소라는 끊임없는 추락으로 몰아붙이는 것이다.

누누이 강조하건대, 영화산업은 시장의 크기에 따라 자본의 규모와 상업적 능력이 좌우되는 ‘규모의 경제’가 어김없이 관철된다. 미국이 기반하고 있는 시장이란 이미 그들의 언어와 문화로 재편성된 글로벌 자체이다. 소수 민족의 언어, 문화권을 가진 우리가 전 세계시장을 상대로 할리우드와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현행 의무상영일수 146일(40%)이 깨진다는 것은 국내 시장에서의 한국영화와 미국영화 간 힘의 균형이 파괴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친미 경제관료가 주장하고 있는 바 73일(20%)수준으로의 의무상영일수 축소는 기실 우리영화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20%대에 묶어둠으로써 할리우드 영화가 60%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을 용인하자는 것에 다름아니다. 영화시장에서의 경쟁력은 제작편수, 즉 안정적인 컨텐츠의 지속적인 공급을 통한 극장 확보라는 배급력의 문제이다. 확대재생산이라는 희망이 상실됨으로써 투자 철수가 불가피, 결국 안정적인 컨텐츠 제공의 고리가 끊어진 상황에서 우리영화는 더 이상 산업적으로 존립할 근거를 박탈당하는 것이다.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체결하면서 스크린쿼터를 축소한 결과, 자국영화가 몰락한 멕시코가 그 사실을 웅변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21세기의 경쟁력이다 우리는 단지 영화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비디오, 음반과 방송망을 통해 확장되는 복합영상산업의 핵심 고리이자 캐릭터 등 복합 이미지 산업의 중추이며, 관광산업의 전광판인 영상 컨텐츠를 말하는 것이다. 인터넷, 모바일 등 눈부신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정보기술(IT) 혁명은 새로운 윈도우 효과를 끊임없이 창출하고 있다. 영화<매트릭스2-리로이드>는 이미 개봉 전에 9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모은 <애니매트릭스>와 비디오 게임인 <엔터 더 매트릭스>를 출시,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보여줬다. 지금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21세기의 전지구적인 ‘이미지 경제 전쟁’에서 컨텐츠 산업의 전략 요충지인 영화인 것이다.


미국은 한국의 스크린쿼터제에 왜 이렇게 집착하는가? 미국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것은 영화시장의 장악을 넘어선 방송시장의 개방, 나아가 우주항공산업을 능가하는 규모로 성장한 21세기 영상-이미지 산업에서의 세계 지배력 확보인 것이다.

우리는 최근 미국의 영화, TV, 비디오, DVD, 케이블, 음악, 게임 산업 등 문화기업들이 모여 결성한 ‘자유무역을 위한 문화산업 연대(EIC)’의 출범 일성에 주목해야 한다. 이들은 지난 한해 동안 미국의 문화산업이 벌어들인 GDP의 5%인 5000억 달러(약 600조원)의 절반을 해외판매를 통해 벌여들인 것이고, 이미 문화산업이 우주항공산업을 능가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였음을 지적하면서 미국 정부가 각 나라와 BIT, FTA 체결을 통한 시장확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역설했던 것이다. 최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한국의 대미 수출은 21%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대한 수출은 54% 증가할 것이라고 지적한 것 역시 친미 경제관료들은 곱씹어봐야 할 것이다.


할리우드 영화는 미국적 생활방식을 내면화하도록 촉진하는 소리 없는 프로파간다이다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문화, 우리의 영혼이다. ‘매스미디어가 외국인에 의해 지배되는 국가는 국가라 부를 수 없다’는 경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화 및 안방시장을 내준 국가는 더이상 주권국가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9.11 테러가 터진 직후 백악관에서는 할리우드의 영화제작자와 감독, 배우들이 은밀히 모여 어떻게 하면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미국적 가치와 생활방식을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는가를 모의하였다는 사실을 상기하라. 세계 영화시장의 85%, 방송프로그램 수출량의 75%를 차지하는 미국의 영상 이미지의 시각적 단물은 우리의 피부 속에 미국의 정신을 주입하여, 결국 우리 모두를 ‘문화전환자(transculturels)’로 바꾸어 가고 있다. 이라크 침략 이후 제일 먼저 미국이 한 일이 무엇인가. 위성을 통해 CBS 방송을 직접 시청하도록 하는 것, 지상파방송국을 이라크 현지에 설립하는 것이었음을 직시해야 한다.

미국의 문화패권주의의 통로는 다름아닌 BIT, FTA 등의 양자간 협정을 통해 각개격파하는 것이다. 이러한 미국의 패권주의를 견제하고자 국제사회는 47개국이 참여하는 세계문화부장관회의(INCP)를 주축으로 많은 협의를 거듭한 결과, 오는 2005년 188개국이 참여하는 제33차 유네스코 총회를 통해 ‘문화협약’이라는 국제법을 발효시킬 예정에 있는 것이다.


과거를 되짚어 보아도 국제협정에서 ‘문화적 예외’가 포기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다. 94년 GATS협상에서 영화, 방송, 음반 등 시청각 분야의 시장개방은 합의되지 못했으며,OECD 가입국들 간의 다자간투자협정(MAI)에서도 ‘문화적 예외’를 이유로 98년 최종 결렬되었다.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대다수의 나라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WTO DDA 협상에서도 시청각 분야에서만큼 다른 나라의 시장을 개방할 것을 요구하지도, 또 요구받지도 않겠다는 원칙 하에 협상 테이블에의 상정 배제를 원칙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성공적인 문화정책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는 스크린쿼터제를 앞장서서 축소하자고 나선다면 국제적인 비웃음을 자초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문화적 예외’가 관철되어 스크린쿼터 문제가 빠진 ‘한미투자협정’을 지지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한국의 친미 경제관료들이 미국과의 BIT 체결을 설파하는 대변자가 된 결정적 근거는 BIT가 당사국에게 ‘최혜국 대우’와 내국민 대우’를 보장함으로써 투자가 유치될 것이라는 맹신에서 연유한다. 이들에게 있어 모든 발상의 시작과 끝은 한국을 ‘기억하기 좋은 나라’로 세계에 인식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우선 투자 유치 효과 자체가 확인된 바 없는 막연한 기대요 추측일 뿐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소위 선진국이라고 일컬어지는 OECD 가입국에서 미국과 BIT를 체결한 나라가 단 한 나라도 없음을 상기시켰다. 미국과 BIT를 체결한 나라들은 몽골, 방글라데시와 같은 최빈국이거나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이전한 체제전환국들 뿐인 게 현실이다. 바로 이 때문에 친미경제관료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현실에 대해서는 함구한 채 BIT가 한국을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인식시켜 줄 것이라는 지극히 원론적인 대답 이상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더욱 심각한 것은 ‘한미투자협정’ 체결이 한국사회에 미칠 엄청난 파괴력에 대해서도 일체 함구하고 있다는 데 있다. 김영삼 정부 시절 검토 과정에서 자진 폐기되었다가 IMF 외환위기 속에 출범한 김대중 정부에 의해 다시 제기된 ‘한미투자협정’은, 단기성 투기자본까지 투자로 정의하여 보호해야 하는가 하면, 외국인 투자가 국내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어떠한 의무를 부과하는 것도 원천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현지인 고용, 기술 이전 등을 조건으로 내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이 밖에 환경, 노동자들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가가 시행하는 정책이 투자자의 이익을 감소시킨다고 판단될 경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하여 금전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기능마저도 해체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생각해 보라. 한 나라의 운명이 어찌 막연한 기대나 ‘그럴 수도 있다’는 추측에 내맡겨질 수 있겠는가. 한미투자협정에 우리의 미래를 맡기고자 한다면 먼저 당신들이 쥐고 있는 ’40억불 투자유치 효과’의 근거, 나아가 환경과 노동, 그리고 인권과 문화의 파괴를 감수해야 할 만큼 그 이상의 가치를 재경부 밀실에만 가두어 놓지 말고 공개의 장으로 끄집어 내 국민적 동의를 구하라.

분명히 밝히건대 우리 영화인은 환경권, 노동인권, 문화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한반도를 투기자본의 노름판으로 만드는 ‘한미투자협정’체결을 단호히 거부한다. 우리 영화인은 일부 친미 경제관료들의 한미투자협정 체결을 위한 ‘스크린쿼터 축소’ 여론조작에 대해 일일이 대꾸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한다. 지난 6월 3일 미국 MPAA 아태담당인 마이클 코너스가 한국을 방문해 문화부 관계자를 만난 적이 있다. 마이클 코너스는 대뜸 한국이 스크린쿼터를 축소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기뻤다는 말을 꺼냈다. 대통령의 방미 시 확인되지 않는 한국측 관계자가 MPAA회장인 잭 발렌티를 만나서 약속했다는 것이다. 이는 사실이 아니며 스크린쿼터제에 대한 문화부의 입장을 변합이 없다는 문화부 관계자의 말을 듣자 마이클 코너스는 혼비백산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사태들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지켜보면서 우리는 일부 친미 경제관료들의 국적이 의심스러울 지경인 것이다.

분명히 말하건대 우리 영화인은 ‘한미투자협정’ 자체를 거부한다. 과거 우리는 스크린쿼터 문제만 해결되면 BIT가 체결된다고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 6년 간 스크린쿼터 문제에 유령처럼 따라다니는 ‘한미투자협정’에 대해 주목한 결과, 이 협정은 우리 사회에 엄청난 파장과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제2의 을사보호조양’이 될 것이라는 시민사회단체의 결론에 공감, 적극동참을 선언하는 것이다. 만약 ‘문화적 예외’가 관철되어 스크린쿼터 문제가 제외된 채 ‘한미투자협정’이 체결된다고 해도, 우리는 이 자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영화인이기 이전에 이땅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우리는 친미 경제관료들에게 엄중히 경고하고자 한다. 스크린쿼터 문제가 해결되면 ‘한미투자협정’ 체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여론을 조작하는 것은 결국 국민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조화와 공존이 아닌, 자본의 가치를 모든 가치 위에 군림시킴으로써 환경, 노동, 인권, 문화 등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파괴하는 소수 경제관료들의 신자유주의 사고와 신보수주의 정책을 단호히 거부하며, 이를 위해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국민과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


2003. 6. 12 「한미투자협정 및 스크린쿼터 축소를 반대」하는 영화인 일동





  m0020039   (2003-06-13 21:33:41)  
스크린쿼터 반대하면 자료화면에 왜 몸값비싼 주연배우만 나오는거요 . 장나라는 영화 1편 주연했다고 신문에 나오냐
안성기.한석규.박중훈 .이병헌 . 그외. 1명만 빼고 몸값 비싸구먼
스크린쿼터반대 활동 하고싶으면 출연료 좀 자제 하시오 . 출연료 자제 하는것도 스크린쿼터 반대운동에도 득이될것이요
찰리의진실도 재미없더구먼 . 미국영화 출연하면서 왠 스크린쿼터반대운동이요

  yiehgharng   (2003-10-21 17:01:50)  
으으음... 음음... 응? 음... 고견입니다. 유익했습니다. 언어와 문화는 고부가기술 등과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결국, 언어와 문화산업은 민족과 국가의 정체성~~~~~
www.yiehgharng.com

 

 

 

 

  4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글쓴이 
  kimscope
동경현상소 기술포럼#2

Digital film mastering에 관하여

최근 우리나라영화에도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한 작품이 공개되어 이에 관하여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되어지고 있다.
몇 년전에 개봉한 “화산고”라는 영화에서 작품 전체의 일관되고 통일된 룩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시도된 것으로 본인은 생각된다.

“화산고”라는 작품이 정확히 어떠한 프로세스를 거쳐서 만들어진 것인지는 모르나
새로운 시도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연출감독의 의지가 만들어낸 개성이 강한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 부는 디지털 마스터링의 바람은 조금은 특수한 성향을 띠고 있는데 그것은 몇 년전에
발표된 한작품과 커다란 관계가 있다.

우리나라 역대흥행성적과 작품성으로 인정받은 “공동경비구역 JSA"라고 생각된다.
“공동경비구역 JSA"은 우리나라 최초의 슈퍼35로 촬영된 시네마스코프방식의 영화이다.

원래 시네마스코프는 아나모픽이라는 상을 압축시키는 렌즈를 사용하여 촬영시에 네가필름상에
정확히 2배로 좌우를 압축한 상을 기록하여 영사시 다시 2배로 확대영사하여 보는 와이드방식중에 하나이다.

상을 2배로 압축하지만 필름기록면이 정사각형이아닌 22mmX18.6mm이기 때문에 화면비가 2:1이 아닌 2.35:1이 된다.
(시네마스코프방식에 관한 자세한 기사는 Kodak사의 무빙이미지 27호에 원고를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공동경비구역 JSA , 신라의 달밤 , 무사 , 흑수선 , 공공의 적, 버스 정류장, 복수는 나의 것, 후아유, 챔피언, 라이터를 켜라, YMCA 야구단 아이언 팜, 클래식, 품행제로, 역전에 산다, 광복절특사, 튜브, 이중간첩, 청풍명월, 바람난 가족, 4인용식탁, 이 작품들의 리스트가 옵티컬 과정에서 스퀴즈작업한 시네마스코프방식의 영화이다.
(슈퍼35방식에 관한기사 역시 Kodak사의 무빙이미지 32호의 원고를 참조 바람)

본론으로 들어와서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은 수많은 아나로그작업에 의한 화질열화방지와 아나로그방식으로
만들 수 없는 새로운 영상추구를 위하여 제시된 한 방법이라고 볼수잇다.

본인이 본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중에 가장 눈에 띤 것은 “미녀 삼총사2”이었는데 이작품은
슈퍼35촬영과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과정에서 디지털 스퀴즈를 하였다.

이 영화는 기존의 영화하고는 많이 다른 새로운 룩으로 아주 채도가 높아서 눈이 침침할 정도 이었지만
작품의 성격에 맞는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에는 디지털 색보정, CG, 합성, 디지털 스퀴즈, 듀프네가의 작성등이 포함된 일관성인는
프로세스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수많은 프린트벌수를 뜨기위해 인터미디에이트필름으로 마스터포지와 듀프네가를 만드는것처럼 필름레코더로
듀프네가를 만드다하여 디지털 인터미디에이트로도 불려진다.

디지털 인터미디에이트는 만능인가?
디지털 인터미디에이트를 하기위해서는 어떠한 시스템이 필요로 하는지를 먼저 이야기하면 현상된 네가를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기위한 1.스캔과정,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이루어진 2.영상처리과정 그리고 다시 필름으로 바꾸는
3.필름레코딩 과정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스캔을 하기 위한 장비로는
1.http://www.thomsongrassvalley.com/products/film/spirit/
2.http://www.cintel.co.uk/
3.http://www.ise.imagica.co.jp/japan/IMAGER/index.html
4.http://www.metafilmcorp.com/products.htm
5.http://www.filmlight.ltd.uk/
6.http://www.filmreader.de/produkte.htm 등이 있고,

2.영상처리를 하기 위한 장비로는
1.http://www.davsys.com/products.htm
2.http://www.discreet.jp/products/lustre/index.html
3.http://www.quantel.com/domisphere/infopool.nsf/html/DigitalIntermediate
4.http://pogle.pandora-int.com/Products.html
5.http://www.colorfront.com 있고,

3.필름레코딩을 위한 장비로는
http://www.arri.com/entry/products.htm
http://www.celco.com/Home.asp
http://www.lasergraphics.com/index.htm
가 있다.

위의 장비등은 각각이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시설을 가추기 위해서는 초기 시설투자비용으로 최소 50억원이 든다.

얼마전부터 이러한 시스템을 가동하여 제작된 우리영화들이 상영되기 시작하였다.
이 영화영상의 질적 퀼리티에 대한 평가는 여러분 각자가 판단해야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은 유행으로서가 아니라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사실은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은 실수로 촬영된 네가를 좋게 하거나,
네가필름현상처리를 대신하여 주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잘만들어진 오리지널 네가의 화질열화를 막고 새로운 룩 또는 작품의 일관적인 톤을 만들기위한 선택이
바로 디지털 필름 마스터링이다.

그리고 우리말 홈페이지 많은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www.tokyolabo.co.kr

촬영감독 김 창균
yiehgharng   (2003-10-22 21:35:38)   
영화제작에 대한 지식이 전혀없습니다.
아래 2281번 '동북아의 연인'제작준비 홍보를 클릭~ '동북아의 연인' 목차를 분석해 보시고.... 제작비가 대충 어느정도 들까요? 궁금??? 집필 준비중입니다. 집필기간은 3개월 소요될 예정입니다. 제작비가 과다하게 들어갈 내용을 애초에 제거? 집필하지 않을 계산인데... 아하유~~~ 부탁드리면서....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www.yiehgharng.com

김감독이 보내준 이메일 내용

예산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중일합작의 경우 이쪽에서 먼저 캐스팅및 자본금30억정도를준비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동주체하는 PPP에서 일본,중국과 미팅을 하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총예산은 50억에서70억선이 되지않을 까요...

전쟁씬포함(70억) 없으면(50억)라고 짐작이 듭니다만..


...다른 제작파트분에게도 문의 해보세요.

 

이쪽은 제전문분야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5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2290    영화 '동북아의 연인' 기획/제작 과정 홍보. 3+  yiehgharng  2003/10/24 125 0
글쓴이 
  yiehgharng

cinema_banner_l.gif클릭~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추신: 김창균 감독님 읽어 보세요. 김 촬영감독님의 메일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러시아+중국+한국의 영화합작에 대한 의견을 살폈습니다. 러시아에 대한 언급이 없고 왠 일본? 난 일본과 영화합작할 계획이 없습니다. 동북아 세계경제축을 기필코 구축한다는 신념때문에 영화제작까지 결심했습니다. 영화를 위한 영리목적이 아니라  러시아,중국,한국이 합력하는 나의 동북아 기획을 홍보하고 기정사실화하기 위한 노력이 영화 제작인 것입니다. 오래전부터, 중국과 러시아는  나의 정보를 분석, 동북아 세계경제축에 대해 마구 이심전심~~~  내 홈페이지 분석해 보면 중국과 러시아, 나의 액션을 인정할 겁니다. 영화 '동북아의 연인'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leesanin   (2003-10-24 10:14:50)  
이 분은 저보다 한술 더 뜨시네요. 스케일도 엄청나고..... 하여간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요.

  yiehgharng   (2003-10-24 10:43:46)  
스케일 엄청? (흐흑... 18, 뼈가 녹아 내립니다. ) 하하하 (웃음 뚝!) 제작비 150억원 예산하고 있습니다. 추가되면 추가되는대로 재편성 가능~

 

 

  6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글쓴이 
  yiehgharng

 문예진흥법 개정에 관한 심포지엄(ver1.0) /25

 

  2003년 10월 2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국회 대중문화 및 미디어 연구회 김덕룡(국회의원) 회장이하 한나라당 국회의원 세분, 문화예술인들의 진지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생활(삶)문화의 큰흐름과 방향을 주제로 여섯분의 발표가 있었고, 이어 열띤 토론, 질문답 등 2시간 4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문예진흥원의 독단과 폐해를 막기위해 '위원회'제도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진지한 발제, 찬성과 반대의견이 존중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문예진흥원을 위원회로 개편하자는 공감대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강력한 반대의견도 개진되었습니다. 이 날,  발제된 안이 확정되는 자리가 아니었으므로, 자유로운 의사 개진이 보장되었습니다.

토론회가 끝났을 때 나의 의견이 겨우 정리되었습니다. 352쪽 분량의 나의 저서 '파이프1'의  여백페이지에 의견을 정리하여 기록한후, 김덕룡 의원에게 건네며, 간단히 설명하고 악수로 인사를 마쳤습니다.

아래는 문예진흥원을 개편하자는 '위원회'제도를 찬성하는 본인의 의견입니다.

 



<'위원회'제도>


--- 문화예술위원회 :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정책방향 결정 및 진흥, 사기진작 등을 제시. 포괄적 의사결정 조직.

--- 직능별 소위원회 : 영화 소위원회, 미술 소위원회, 영상매체(tv 등) 소위원회, 전통예술 소위원회, 문학 소위원회, 연극 소위원회, 음악 소위원회, 기타 등등 세분화된 소위원회를 활성화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직능별 실질정책의 집행과 실행, 위원 과반수 찬성에 의한 지원결정, 소위원회의 의사결정 및 집행과정의 정보공개 의무화는 투명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위원회 위원은 반드시 문화예술인 가운데서 선정하고, 수시로 교체되는 시스템이 바람직.  

의견하나 더) 오늘 '대중문화' 용어가 너무 자주 사용되었다. 나는 '대중문화'라는 용어에 거부감이 많다. 뜸금없이 맨날 대중문화, 대중탕, 대중음식점, 대한민국은 동교동 대중이가 다 해먹남? 21세기는 윈도우 즉 이미지 시대이다. 이미지가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것이다. 국민 몰래 5억달러 대북은밀지원하는 등 사력을 다해 광신우상화체제를 재건(영구분단)하려던 김대중 생각이 나면 '대중'이란 용어가 혐오스러운 이미지로 전락한다. 김대중은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느라 집권내내 탈북문제에 대해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대중의 인권? 가증교활 주둥질이었음이 수학적 귀납법이다.  게다가 기아, 질병문제 역시 관심이 없었다. 오직 김정일에게 아부하는 햇볕정책 울부짖기와 노벨평화상에만 관심이 있었던 천하의 잡넘이 '대중'이란 이미지이다. 상을 얼마나 좋아한 대중? 저번에 오죽하면 백담사 만해? 만행상을 마구 수여했겠는가? 하아유 하하....  대중문화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자. 삶문화, 생활문화, 한국민문화, 한국인문화,,  좋은 용어를 개발하자. 판에 박힌 대중이란 용어가 혐오스럽다.

'언어와 문화'는 '기술'보다 우월한 경쟁력입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叡江 씀.

 

 

  7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글쓴이 
  yiehgharng
 야후뉴스=내일, 수험생 대중교통이용? 시민교통을....
을 이용하길 명령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똥다리(동교) 마을(동)에 사는 빨간이에 의해 납북될 수도 있다. 납북되면 고생바가지~~ 수용소에서 여생을 마쳐야 할 껄~~~ 명령 불복종 년넘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책임져야~~~



대중탕, 대중음식점, 대중문화, 대중없는 폭우 등등 대중이란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마구 남발하는 것은 아닌가? 여태 관행으로 대강 써왔으니 무심코 쓰는 것은 아닌 감? 땡감영감고연감?  윗길마을(상도동) 032翁과 기와집 불량놈!!현!은 아랫 것들에게 단단히 교육해야 한다. '대중'이란 용어를 쓰면 주둥이를 찢어 놓겠다고 협박질 해도 좋다~~~


난, 혐오스런 '대중'이란 용어를 폐기하길 거부한다. 디지털 한털방식을 채용한 21세기 이미지 즉 관념문화, 이미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고리짝시대 용어인 '대중'을 쓴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군사쿠데타요,, 국민에 대한 반항이다.

따라서, 적절한 용어 선택을 권고한다. 대중문화라는 획일적 무식을 지양하고, 특정문화를 지칭할 때 그 특정에 맞게
삶문화, 연극문화, 영화문화, 언어문화, 생활문화, 재충전(레크레이션)문화  등으로 용어사용의 폭을 넓혔으면 한다.

그리고 특성별 문화를 통털어 예기할 때는  '시민문화'라는 표현으로 표준화하길 기원한다.


                           대중교통은 시민교통으로 표현해야 한다.


앞으로, 대중문화를 쓰는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목메달아 죽이는 '교수형'에 처하길 권고한다. 불법대선자금 조성자들처럼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는 사실에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거스나 부정적 사고를 지향? 지양하고, 긍정적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길 충고한다.



아래, 의견하나더)는 '문예진흥법 개정에 관한 심포지엄'에 다녀와서 타자질한 글이다.  www.yiehgharng.com/cinema.htm의 6번에 있는 글.

의견하나 더) 오늘 '대중문화' 용어가 너무 자주 사용되었다. 나는 '대중문화'라는 용어에 거부감이 많다. 뜸금없이 맨날 대중문화, 대중탕, 대중음식점, 대한민국은 동교동 대중이가 다 해먹남?  독점인감? 과점? 독과점?

   21세기는 윈도우 즉 이미지 시대이다. 이미지가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것이다. 국민 몰래 5억달러 대북은밀지원하는 등 사력을 다해 광신우상화체제를 재건(영구분단)하려던 김대중 생각이 나면 '대중'이란 용어가 혐오스러운 이미지로 전락한다. 김대중은 김정일의 비위를 맞추느라 집권내내 탈북문제에 대해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대중의 인권? 가증교활 주둥질이었음이 수학적 귀납법이다.  게다가 기아, 질병문제 역시 관심이 없었다. 오직 김정일에게 아부하는 햇볕정책 울부짖기와 노벨평화상에만 관심이 있었던 천하의 잡넘이 '대중'이란 이미지이다. 상을 얼마나 좋아한 대중? 저번에 오죽하면 백담사 만해? 만행상을 마구 수여했겠는가? 하아유 하하....  대중문화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자. 삶문화, 생활문화, 한국민문화, 한국인문화,,  좋은 용어를 개발하자. 판에 박힌 대중이란 용어가 혐오스럽다.

'언어와 문화'는 '기술'보다 우월한 경쟁력입니다.  

 

 

  8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글쓴이 
  mckang79
안녕하세여.. 명필름 제작팀 강명찬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중국 로케이션 촬영 경험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을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생생한 경험의 이야기를 듣고 저희 영화사에서 준비하는 작품의 프러덕션과정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답글을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iehgharng   (2003-11-17 17:47:25)  
흠, 난 중국러시아한국 영화사가 합작으로 만들 '동북아의 연인' 구상을 마쳐놓은 사람입니다. 내년 2월 15일 작품완료 예정으로 있습니다. 소설과 영화시나리오를 동시 집필예정~ 3국 현지촬영은 기본이고, 등장인물도 3국인이 기본등장합니다. 강명찬님께 나중에 도움 좀 받을까요? 3국을 상대로 흥행할 예정~ 도움 주신다고요? 감사감사? 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3.htm
 

 

 

  9   cafe.daum.net/nofilm

[가입인사!] 동북아의 연인
 번호:98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2 날짜:2003/11/17 18:15
소설집필 단편 1권, 장편 3권의 경력이 있습니다. 기타 등등.......

주로, 실화(다큐)와 반실화 소설이었습니다.

요번 '동북아의 연인'은 재야정치인이며, 과학기술인, 출판사대표, 소설가의 입장에서 반실화소설과 영화시나리오로 집필됩니다.

내가 개발한 파이프 관련기술, 가스안전기술, 원자력기술, 철도기술을 중심으로 실화처럼 미리 꾸며보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북아의 연인:www.yiehgharng.com/lovegirl/lovegirl.htm
영화 '동북아의 연인'의 기획 및 제작과정:www.yiehgharng.com/cinema.htm

추신: 매우 바쁜 사람이니 이해~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10   cafe.daum.net/nofilm

버그투 ^_^ 환영합니다. 등업완료, [18:18:42]
叡江(예강) [18:23:25]

 

 

 

   11   cafe.daum.net/nofilm

[이길꺼에요^_^] 방황의 끝?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2 날짜:2003/12/06 23:19
.. 세미픽션'동북아의 연인'을 집필하면서 동시에 영화용 시나리오까지 집필해야하는 나는 부담감에 시달리고 있다오.
오래전부터 방황의 늪에서 허부적하는 것은 익숙한 일.... 내가 자학하남? ㅎㅎ

 

 

 

   12   cafe.daum.net/nofilm

새로운 시나리오 쓰기..
 번호:141 글쓴이: 뉘신지요 조회:8 날짜:2003/12/08 03:07 

정말 쓰고 싶은 소재가 있었어요..

근데 처음에는 제 실력으로 쓰기엔 역부족이라 생각해서.

일딴 다른 소재로 첫 시나리오를 썼어요..

실력을 좀 더 쌓고 쓰면 더 잘 쓸 줄 알고..

근데.....짐 다시 그 소재로 두번 째 시나리오 쓰려고 하니까 무지 힘드네요..

아직..그 소재를 탐내기엔 많이 부족한가봐요...ㅜ,.ㅜ

그 소재를 위해..거기서 알바까지 했는데도...

영 쓰기가 힘드네요....에구궁

얼마전에 완성한 첫 번째 시나리오...저작권 등록했어요..^^v

그것 만으로도 엄청 행복했어요..

참..단순하게시리.....^^;

당분간....그냥 시나리오 쓰지 말고 영화나 볼려구요..

비슷한 장르의 영화를 보다보면 뭔가 감이 오겠죠??

움.....제발 잘 되길 기

kebin 저작권 등록? 어떻게 하는거지요? 음...궁금합니다. [2003/12/08]
버그투 http://www.copyright.or.kr 로 가셔서, 등록절차를 보신 후, 그것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2003/12/08]
叡江(예강) [02:05:02]
叡江(예강)

 

 

     13    www.scenario.or.kr

Name  
   叡江(예강) 
Homepage  
   http://www.yiehgharng.com
Subject  
   흠,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동북아의 연인' 이라는 세미픽션과 영화시나리오를 동시 집필하고 있습니다. 애정어린 격려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동북아의 연인 클릭~

 

 

  14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글쓴이   JEDI   2003/12/14 20:53:13 (HIT:145) 
이라크에서 후세인이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나온다.
체포?......체포?
국어사전을 열어본다.
체포(逮捕)
ꃃ〖법률〗 ①형법에서,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구속을 가하여 행동의 자유를 빼앗는 일. ②형사 소송법에서, 검찰 수사관이나 사법 경찰관이 법관이 발부하는 영장에 따라 피의자를 잡아서 일정 기간 유치하는 일. 또는 그런 강제 처분.

내가 모르는 범 지구적인 형법이 있기라도 했던걸까..... 미국군이 그 형법의 수사관 임명이라도 받은걸까...영장은 누가 발부했지?

웃기지도 않는다.
SBS도 MBC도 한겨레도..다 같이 체포란다...
한국말도 제대로 못쓰는것들이 기자를 하는건지..
아니면 그들은 그게 진짜 영장집행이라고 믿는 똘아이들인건지...

누구 인기 올라가겠군.... 큰일이다...
빌어먹을....꼭꼭 좀 숨지...
hyulran
저도 그 기사와 뉴스를 봤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미국이 원하는 건 단지 석유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곱씹을 때마다 깊은 좌절감을 느낍니다.
무려 3천만에 달하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학살에서부터 최근래의 이라크 침공까지,
건국의 역사와 같이한 그들 유색 인종에 대한 학살의 역사에 대해서 제가 갖는 울분과 슬픔은 비단 저만의 잘못된 생각이 아니라고 봅니다. 일부러 외면하고 사실들에 억지로 눈길을 줄 때마다 가슴에서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이 너무나 절실한 세계를 만들어 내지만 그걸 밖으로 보란듯이 드러내기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라서...
그런 제 자신을 한탄하기에만은 세월이 너무 찬란한 것도, 비애의 견고한 한 축을 담당하기에,

언젠가는 터질거라 믿으며...

언젠가는
2003/12/14 21:55:17

bekgu
  음 듣고 보니 그렇네요.
후세인이 저지른 만행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국민이 판단해야 될 문제.
미국이 체포할 권리가 있을까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2003/12/15 03:45:13
yiehgharng
지금 시각 09:40, mbc뉴스를 보았습니다. '생포'로 표현하는 기자가 있는가하면 '체포'로 표현하는 기자도 있습니다. 아나운서는 헷갈리는 지 '생포'와 '체포'라는 표현을 번갈아 쓰는 오락가락 모습.
나는 un결의 없는 이라크 침공을 반대했습니다. 이어 푸틴도 un결의를 강조했었지요. 부시맨은 un을 무시하고 침공했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는 초강대국 미국의 지랄에 기막혀 했지요. 저번 이라크 파견 un조직이 테러를 당해 많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랬죠. un을 무시하고 침공하더니 가증스럽게 un을 이용후생하려니까 아랍테러 조직이 un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제스처라고.. un동의를 받으면 한국군을 파병할 수 있지만 un을 통하지 않고는 지금 요구하는 한국군 파병 못한다고.... 그랬더니 부시맨은 급히 un결의를 이끌어 냈지요. 그런데 러시아, 중국, 프랑스는 un 편성을 할 맘이 없는 지 소닭보듯... 나는 다시 말했죠. 동의는 해주고 발빼는 러시아, 중국, 프랑스를 보니 파병할 마음이 사라졌다고... un군을 편성하라고... 하하, 나는 강력히 파병을 반대합니다. jedi님, 예리한 분석능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www.yiehgharng.com
2003/12/15 09:55:00
yiehgharng
후세인, 독재자... 나도 그런 인간을 싫어합니다. 미국의 독선과 상관없이 무수한 살인을 일삼아 온 후세인을 증오합니다. 나쁜넘이라는 얘기... 나는 얼마전, 이라크에 민주주의가 토착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안하무인 미국을 증오하는 아랍정서는 창세기 16장 12절, 하나님의 특별계시이므로, 미군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들어가서 치안,의료,복구 등 지원할 수 있다고 했지요. 나느 후세인을 무지 증오하며 어떠한 '자기계산'없이 후세인이 이라크 국민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하는 un의 액션이 있게 된다면 무조건 찬성한다고 했었지요. 2003/12/15 10:01:05

73lang
야로가 있따 야로가...

시방까정 워디 짱박아 놨다가 인자 슬슬 체포혔다고 허넌거 같기두 허구

아님 미리 잡을 수 있었넌디도 때(?)되니께 꺼낸 카드일수도 있고라..

암턴...체포넌 무신...콱 체포루 찍어버릴라...

인자 쩜 있슴 라덴이두 체포혔다고 허겄고마...쩝

.............................영화럴 꿈꾸며 뇨(녀)자럴 꿈꾸넌 당랑타법 1분에 14타
2003/12/15 12:41:52
hyulran
ㅎㅎㅎ,
역시 제디님이셔!

 

 

   15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충무로영화거래소

글쓴이   yiehgharng   2003/12/28 00:11:58 (HIT:1) 
난 스크린 쿼터제를 반대합니다. 스스로의 실력으로 성장, 이겨야 합니다.

증권거래소와 비등한 충무로거래소는
1) 관객을 사로잡을 시나리오를 상장 받습니다..
이 경우는 투자자가 많으면 추후 좋은 감독, 영화배우를 상장할 수 있음.
2) 시나리오와 감독, 영화배우를 상장합니다.
3) 투자자의 미래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4) 1억달러 이하이상을 투입하는 헐리우드를 동경하는 자세를 버리라고 충고합니다.
5) 영화를 만드는 예산 가액한도내에서 투자자의 투자을 마감합니다.
6) 주비위원회가 준비합니다.. ( 한 때 시도는 있었으나 그 때는 거래소가 없었던 영화인의 오아시스입니다.)
7) 주비위원회를 구성, 정부와 협의해서 이런 거개소 시장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8) 관심자는 성공을 위해서 나를 통하지 않는 어떠한 액션도 위험부담이 크므로 차후 이야기 합시다.

wwww.yiehgharng.com

 

 

   16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가칭 "충무로영화거래소"창립주비위원장입니다.
글쓴이   yiehgharng   2003/12/28 13:59:59 (HIT:0) 
스크린쿼터 폐지압력에 즈음하여, 영화 문화의 산업화를 위해 노력중... = 영화산업육성정책.

청와대, 정치권에 거래소 설립 등 기반조성에 최선하고 있으며, 매진할 2004년....

<이하중략>

나의 작품 "동북아의 연인"을 영화화하기위한 작은 노력도 포함됩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

 

 

     17   cafe.daum.net/nofilm

[Cool~] 꿀리지 않을만한 컴퓨터 견적 좀 뽑아주세요~~^^;;
 번호:185 글쓴이: amNesiac 조회:3 날짜:2003/12/30 13:30 
이번에 제가 멀티미디어디자인과 공부하는데 2년간의 휴학끝에 이번에 복학합니다.

복학하면서 꿀리지않을만한 컴을 하나 장만해야하는데요.

저는 영상쪽 프로그램을 많이 돌려야 하는데 웬만큼 무리없이 돌릴만한 사양을 구축

해야하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한참 다닐때는 프리미어와 에프터이펙트밖에 없었는데... 요즘 베가스나 뭐 많

더군요. 이런것들 돌릴수있을 사양 좀 부탁드려봅니다.

제가 1년넘게 외국에 가있다오느라고 최신 컴퓨터하드웨어들을 몰라서

뭐 CPU부터 모니터 그래픽카드등 전부 견적 좀 부탁드립니다.

가격은 한 120~200 정도 사이로 같은과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을 정도로...ㅎㅎㅎ


叡江(예강) [21:13:03]

叡江(예강) [21:17:58]

 

 

      18   cafe.daum.net/nofilm

[슬퍼염 ㅠ.ㅠ] '동북아의연인' 소설과 시나리오 동시 집필중인데...
  번호:200 글쓴이: 叡江(예강) 메일메신저 친구 추가무선메시지송금하기
조회:2 날짜:2004/01/11 00:30  
 
벌써 보름째 중단되었다오.

이문제저문제 태클이 들어와서 열받으니 글이 되겠어요.
잊으려 술마시니 몸통이 술을 이기지 못하고, 몽롱, 헷갈려서 못쓰고...

아, 심기일전해야 하는데...

아, 흐흑... 진척이 없어요.




항상, 좋은하루 되세요~

이생기심 힘네세요.... 참고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답니다.

 

 

    19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동북아영화거래소'로 최종결정....
글쓴이   yiehgharng   2004/01/29 07:30:07 (HIT:1) 
했습니다. 충무로영화거래소, 한국영화거래소, 동북아영화거래소 등 명칭을 저울질한 결과입니다.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 동북아 기획의 일부로 '동북아영화거래소'를 사전포석하는 미래대비 계획입니다.

1. 동북아영화거래소는 영화산업화의 주역이다. 영화제작 예산을 조달하는 큰 목적과 여러개의 작은 목적으로 설립된다.

동북아영화거래소의 주요업무 소개.
1) 시나리오 상장 받는다.
2) 시나리오 상장이후, 추가로 감독, 배우, 스텝을 상장할 수 있다.
3) 투자자의 바른 투자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 사무실 개설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을지로 3가의 명판집에 들러 가로 300mm, 세로 1200mm 크기의 ' 설립주비위원회 東北亞映畵去來所 '의 명판제작을 의뢰하였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내가 설립기반을 시작해 놓으면 어느 시점에 탄탄한 설립주비위원회가 구성되겠지요? ㅎㅎㅎ

3. 항상, 시작은 절반입니다. 나의 추진관이지요.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www.yiehgharng.com/cinema.htm

 

 

    20    www.filmmakers.co.kr의 자유 게시판

스크린 쿼터가 공정거래 위반?

글쓴이   73lang   2004/01/29 12:47:53 (HIT:11) 
며칠전 아는 (기자)선배를 만나러 (사실은 밥한끼 얻어먹구 용돈 갈취를 목적으루--;) 정부중앙청사에 들린적이 있넌디요

거그서 들은 야근디...공정거래 위원장께서 스크린 쿼터가 공정거래 위반이라꼬 말혔다는 뉴스를 그 선배가 전해주드만요

스크린 쿼터가 없어져도 인자 울나라 영화는 경쟁이 된다꼬 허넌 다른 분들의 야그를 들을때도

폭폭시럽긴 마찬가지고만요...

뱅기표 마일리지 문제를 가지구 공정거래 위반이라 하는것은 이해가 되지만여
(결론이 어떻게 나든 손해를 보는것은 결국 소비자들이라드만요)

영화라는 '<문화>산업'을 가지구 똑같은 잣대를 들이댄다는 것이 저는 아직까지도 뇨자의 맴처럼

잘 이해가 안되드만요....

이런 씨바르 조르데같은~~! --;;

기분도 쭈글쭈글해서 참이슬 한잔허구 도우미 노래방 한번 갔섰슴다;;;

노래나 한곡 허구 찌그러지겄슴다요


<∮그녀와으 이별>

(전주중) 딴딴 따따 따라따라 딴딴!!
-도리도리 땐쓰 (_._ ) ( _._) (-- ) ( --)

♪~이제 우린 정말 끝난거야 니가 다시 확인시켜줬지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마지막 자존심 까지 무너졌어!!
나를 만나기전 헤어졌단 예전에 그녀에게서
너를 떠나달란 말을 듣게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간주중 간주중) ♬~~아싸! 살리고 살리고~~~

* 믿지 않았어 그녀의 일방적인 얘기들
나를 속이며 그동안 만나왔단 얘기도
너를 사랑한 그녀의 거짓말이였기를
비참하게 난 끝까지 어리석게 널믿어 버렸어♭~~!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마저도 모두 무너진 거야
술취해 또 다시 너를 찾아가 그녈 안아주는 너를 보았어
지금 내 눈에 흐른 눈물은 너도 모른척 해줘
남겨진 미련도 없지만 모두 니가 가져버려

몇일이 지났어 널 잊은 줄 알았어♬~
그런데 지금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가 미울 뿐야!

도리도리 땐쓰 (_._ ) ( _._) (-- ) ( --)♪~~

아싸 조아조아 ♪~~!


-(제작부 출신) 그뇨의 답가

(남행열차 멜로디에 맞춰서)


(^.^)/

(_ ) ( _)
|| ||

|(** ) |( **)
|= =| | = =|
| ㅅ | ㅅ

(손 한번 흔들고 허리 한번 숙이고 벽춤추기 --;;)


비내리는 충무로 ~~♪~ 촬영장에서~

흔들리는 술잔 너머로~

실장님도 취하고 부장님도 취했네~~

술에 취해 잠이들어 버렸네

투덜 투덜대는 스텝들 귀가비는~~~

어떻게 챙겨줘 ~ 진행비도 없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걸어서 가세요오~ 찜질방 가세요~~

돈없는 제작붑니다!

(^^ )
( ^^) /



우겔겔..


....................영화럴 꿈꾸며 뇨(女)자럴 꿈꾸넌 당랑타법 1분에 14타
 
yiehgharng
음... 의미 심장한 야그입니다. 새겨듣겠습니다. 난 나스닥 모델을 기초로 코스닥설립에 일조했습니다. 내 기획을 변조해서 허덕이는 코스닥입니다. 난 증권거래 등 세계금융 전략가입니다. 일예로, 고금리긴축정책을 강제질하는 imf 압박질에 굴하지 않고 '저금리재정적자 확대'로 바꿔버린 추진력~ 저금리는 8%이하 제시했었고, 재정적자는 100조원을 제시했었죠. 청와대 홍승찬 비서실 과장에게... 유능한 실력자의 기획은 단순하지만 무능한 떠벌이의 기획은 복잡하고 어지러버서 실패합니다. imf극복이 바로 내 작품이지요. 스크린 쿼터제? 동북아영화거래소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면 한국영화는 산업화, 영화산업의 전성시대가 옵니다. 제작예산때미 스케일 큰 영화를 못만든다거나, 돈안된다는 이유만으로 문화영화를 만들지 못하는 일이 없을 겁니다.
안착이 될 때, 내가 스크린쿼터제 폐지 제안할 겁니다. 동북아영화거래소의 모든 기획을 치밀하게 가지고 있는 예강이 썼습니다.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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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쿼터제를 비웃을 것. 영화문화의 수호차원을 넘어 한국영화의 산업화, 세계시장 진출에 일조할 것(ver2.0)
글쓴이   yiehgharng   2004/02/02 07:40:32 (HIT:6) 
한나라당 자유게시판
번호 224134 아이디yiehgharng 등록일 2004/02/02 조회수3
제목 imf의 진실 그리고 나의 세계금융력 ~~~(ver1.0)


과거, 뉴욕의 자생적 금융조직 투달러시스템, 커브마켙이 지금의 나스닥으로 도약, 발전했다. 뉴욕의 금융력 발전에 비례하여 나의 세계금융력도 독학의 발전과정을 밟았다. 나는 정치권을 움직여 코스닥설립에 일조했다. 코스닥은 내 기
획대로 되지 않았다. 금융기득권확보를 위해 나를 철저히 무시하고 학력카르텔을 자랑삼는 년넘끼리 지랄했다. 코스닥의 문제를 지적한다. 코스닥을 투기와 기존거래소 개념으로 몰고간 것이다. 97년 촉발된 imf... 나의 세계금융력은 '저
금리재정적자확대'를 창의케했다. imf처방과 정반대 기법이었다. 나의 끊임없는 과감한 액션은 미국을 겁먹게 했다. '세계금융대공황'을 경고하며, imf위기를 극복케했다. 문제가 있었다면 내가 제시했던 '벌처개념'을 무시, 도요다의 어리석
은 자기성취 사리사욕과 잘난척으로 160조원을 투입하고도 구조조정을 매듭짓지 못했다는 것이다. 내가 청와대 비서실 황과장에게 제시했던 저금리는 8%이하, 재정적자는 100조원이었고, 즉시 투입이었다. 80조원이면 구조조정이 완료
될 수 있었지만... 도요다는 금모으기로 imf를 극복했다고 국정홍보에 광적인 집착, 사기쳤다. 국민은 말도 안되는 장난질, 도요다의 광적인 사기홍보에 놀아났다. <중략> 나의 이런 세계금융력을 활용하여 세계최초로 '동북아영화거래
소'를 설립하기로 했다. '동북아영화거래소'는 스크린쿼터제를 비웃을 것이다. 그리고 영화문화의 수호차원을 넘어 한국영화의 산업화, 세계시장 진출에 일조할 것이다. 거래소 개념이 충분한 예강은 치밀하게 기획된 영화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다.

www.yiehgharng.com/cinemaav.htm

 

 

 

   22   cafe.daum.net/nofilm

번호:213 글쓴이: 봉원응 조회:1

날짜:2004/02/02 22:06 


출석 합니다 !!

영화는 잘 진행되어가는지 궁금하군요

날씨가 다시 추워 진다고 합니다 건강하세여
번호:214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0 날짜:2004/02/03 07:31 
40대 후반... 흠, 틈틈히 운동 출석은 필수!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

www.yiehgharng.com/cinemaav.htm

 

 

   23   cafe.daum.net/nofilm

끝가지 읽어보세요 (육사 교장 교수님께서 생도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번호:216 글쓴이: Noble
조회:4 날짜:2004/02/07 00:14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를 짊어질 개혁과 신진의 주체, 젊은이 들이여! 여러분들은 5,60대가 겪은 아픔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조국을 위하여 과연 얼마만큼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풍요로움 뒤에는 지난날 5,60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5.16혁명 직후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을 인정한다면 아시아, 또는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 상황이발생할 것이라는 우려에서였다. 그 때 미국은 주던 원조도 중단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 박정희 소장은 케네디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 백악관을 찾았지만 케네디는 끝내 박정희를 만나주지 않았다.

호텔에 돌아와 빈손으로 귀국하려고 짐을 싸면서 박정희 소장과 수행원들은 서러워서 한없는 눈물을 흘렸었다. 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우리와 같이 분단된 공산국 동독과 대치한 서독에 돈을 빌리려 대사를 파견해서 미국의 방해를 무릅쓰고1억 4000만 마르크를 빌리는 데 성공했다. 당시 우리는 서독이 필요로 한 간호사와 광부를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혔다.

고졸 출신 파독 광부 500명을 모집하는 데 4만6천이 몰렸다. 그들 중에는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 출신도 수두룩했다. 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 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 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 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바다가 되어 있었다. 낯선 땅 서독에 도착한 간호사들은 시골병원에 뿔뿔이 흩어졌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맡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

어린 간호사들은 울면서 거즈에 알콜을 묻혀 딱딱하게 굳어버린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았다. 하루종일 닦고 또 닦았다. 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미터 이상의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 했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서독 사람들에 비해 열 몇 시간을 그 깊은 지하에서 석탄 캐는 광부 일을 했다. 서독 방송, 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억척스럽게 일 할 수 있을까?” 해서 부쳐진 별명이 ‘코리안 엔젤’이라고 불리었다. 몇 년 뒤 서독 뤼브케 대통령의 초대로 박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 우리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상상할 수도 없어 미국의 노스웨스트항공사와 전세기 계약을 체결했지만 쿠데타군에게 비행기를 빌려 줄 수없다는 미국 정부의 압력 때문에 그 계약은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그러나 서독정부는 친절하게도 국빈용 항공기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었다. 어렵게 서독에 도착한 박 대통령 일행을 거리에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뜨겁게 환영해 주었다. 코리안 간호사 만세!코리안 광부 만세! 코리안 엔젤 만세! 영어를 할 줄 모르는 박 대통령은 창 밖을 보며 감격에 겨워 땡큐! 땡큐! 만을 반복해서 외쳤다. 서독에 도착한 박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광부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탄광에 갔다.

고국의 대통령이 온다는 사실에 그들은 500 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강당에 모여들었다. 박 대통령과 뤼브케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강당에 들어갔을 때 작업복 입은 광부들의 얼굴은 시커멓게 그을려 있었다. 대통령의 연설이 있기에 앞서 우리나라 애국가가 흘러 나왔을 때 이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제대로 부를 수조차 없었다.

대통령이 연설을 했다.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 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 되는 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 열심히 합시다.”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 대통령은 계속 일하자는 이 말을 반복했다.

가난한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이 역만리 타국 땅 수 천 미터 지하에 내려가 힘들게 고생하는 남자 광부들과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그리고, 고국에서 배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대통령은 눈물을 흘렸다. 대통령이란 귀한 신분도 잊은 채….

소리내어 눈물 흘리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광부와 간호사 모두 울면서 영부인 육 영수 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 어머니! 어머니! 하며…. 육 여사의 옷을 잡고 울었고, 그분의 옷이 찢어 질 정도로 잡고 늘어졌다.

육 여사도 함께 울면서내 자식같이 한 명 한 명 껴안아 주며 “조금만 참으세요”라고 위로하고 있었다. 광부들은 뤼브케 대통령 앞에 큰 절을 하며 울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을 도와 주세요. 우리 대통령님을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를 수없이 반복했다. 뤼브케 대통령도 울고 있었다. 연설이 끝나고 강당에서 나오자 미처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여러 광부들이 떠나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디가세요. 고향에 가고 싶어요.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 여사를 놓아 줄 줄을 몰랐다.

호텔로 돌아가는 차에 올라 탄 박 대통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 옆에 앉은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직접 주며 “우리가 도와 주겠습니다. 서독 국민들이 도와 주겠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서독 국회에서 연설하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돈 좀 빌려주세요. 한국에 돈 좀 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나라처럼 한국은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분명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 저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길 수 있도록 돈 좀 빌려주세요.” 를 반복해서 말했다.

당시 한국은 자원도 돈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 유엔에 등록된 나라 수는 120여 개국, 당시 필리핀 국민소득 170불, 태국 220불등 이때, 한국은 76불이었다. 우리 밑에는 달랑 인도만 있었다. 세계 120개 나라 중에 인도 다음으로 못 사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었다. 1964년 국민소득 100달러! 이 100달러를 위해 단군 할아버지부터 무려 4,60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 이후 그대들이 말하는 이른바 우리 보수 수구세력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외국에 내다 팔았다.

동네마다 엿장수를 동원하여 “머리카락 파세요! 파세요!” 하며 길게 땋아 늘인 아낙네들의 머리카락을 모았다. 시골에 나이 드신 분들은 서울간 아들놈 학비 보태주려 머리카락을 잘랐고, 먹고 살 쌀을 사기 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 그래서 한국의 가발산업은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또한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예쁜 꽃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곰 인형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전국에 쥐잡기 운동을 벌렸다. 쥐털로 일명 코리안 밍크를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돈 되는 것은 무엇이던지 다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1965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계가 놀랐다. “저 거지들이 1억 달러를 수출 해?” 하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전 세계가 경이적인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봤다. ‘조국근대화’의 점화는 서독에 파견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었다. 여기에 월남전 파병은 우리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다. 참전용사들의 전후 수당 일부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반도에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했다.

우리가 올림픽을 개최하고, 월드컵을 개최하고, 세계가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국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대들이 수구 보수세력으로 폄훼 하는 그 때 그 광부와 간호사들, 월남전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대들이 명심할 것은 그 때 이방인의 시신을 닦든 간호사와 수 천 미터 지하 탄광에서 땀흘리며 일한 우리의 광부, 목숨을 담보로 이국전선에서 피를 흘리는 우리 국군장병, 작열하는 사막의 중동 건설현장에서 일한 5,60대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그대들 젊은 세대들이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반전과 평화데모를 외치며 거리로 몰려나와 교통질서를 마비시키는 그대들이 과연 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세력으로 폄훼 할 자격이 있는가…. 그대들이 그때 땀흘리며 일한 오늘의 5,60대들을 보수 수구세력으로 폄훼하기에 앞서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라.

국가경영을 세계와 미래라는 큰 틀 전체로 볼 줄 아는 혜안을 지녀야 하지 않겠는가? 보다 낳은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즐겨 참고 견뎌 국민소득 4만불대의 고지 달성 때까지 우리들 신,구세대는한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이제 갈라져 반목하고 갈등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이제 우리 모두 한 번쯤 자신을 돌아보며 같은 뿌리에 난 상생의 관계임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뭉쳐보자.

우리 모두 선배를, 원로를,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며, 우리 모두 후배들을 격려하고, 베풀고, 이해해주면서 함께 가보자.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에 더욱 밝은 빛이 비추어 지리니!!


叡江(예강) [20:27:48]

叡江(예강) [20:38:55]

叡江(예강) [2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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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次, 北京好日~ (엄청 성능향상)
번호:226 글쓴이: 叡江(예강) 조회:1 날짜:2004/02/26 21:43


.. 한나라당 게시판
번호 243229 아이디 yiehgharng 등록일 2004/02/26 조회수 1
제목 습작 = 二次, 北京好日~ (성능향상)

www.filmmakers.co.kr의 자유게시판
습작 = 二次, 北京好日~ 글쓴이 yiehgharng 2004/02/26 15:27:51 (hit:1)



                                                                  
     www.yiehgharng.com/eboard11.htm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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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도 쿠테타는 가능하구나...

 

글쓴이   JEDI   2004/03/10 05:57:15 (HIT:39) 
 
계엄령이 떨어지고..군인들이 거리를 점령하고..탱크가 대학앞에 서있고..
체육관에서 대통령 선거를 하고..그들만의 잔치가 벌어지다가
살벌한 인상의 대통령이 생겨나는..
쿠테타.

이젠 다 끝난줄 알았다.
요즘 같은때에 무슨 쿠테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역사는 반복되는것인가?
꼭 총을 들어야만 되는게 아니었어.
그래 이런것도 있었어.

2004년형 쿠테타

나도 정말 오랫만에 화염병이 들고싶어졌다.

vincent
      살의가 느껴지더군요.
역풍을 맞고 주춤거릴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에겐 무섭고 든든한 네티즌들이 있잖아요)
이 참에 발의에 앞장 선 사람들 싹 물갈이 되고 말이죠.
2004/03/10 07:55:42
 
yiehgharng
      칼쿠데타에 정면 대응했던 펜쿠데타 특전사령관 예강?이었지요. 670쪽 분량의 '이 땅의 쿠데타'를, 갖은 집필방해를 극복하며 집필성공했지유. 오직, 고교시절 성문종합영어에서 봤던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진리를 확고히 믿었답니다. 032翁은 충격을 받았지요. 이기택씨의 12.12쐐기론이후, 어느누구, 어느집단도 전투환물태우 처벌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요했지요. 그러나 나의 집필서적은 푸른 기와집을 움직였습니다. 1995년 11월 25일 5.18특별법으로 전,노를 구속한 게지요.

당신들은 모릅니다. 왜 불량놈!현이 됴다처럼 한반도 영구분단에 사력을 다하는지... 어리석은 반복역사, 한많은 민족입니다. 난, 노사모를 경멸한다고 했었죠. 국회앞에서 명계남 등이 오기로 매일 1인시위하더라구요. 내가 불량놈!현!! 대통령 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답니다. 가증스런 가짜, 돈으로 애들 동원하는 노사모, 난 노사모 회원 수십만이라는 가증스런 짓거리에 대해 도통한 사람입니다. 옛날에 연청 회원이 10만이라는 사기극 원조 됴다의 수법이라는 사실을 잘알기에... 네티즌 파워? 올바르지 않고 부화뇌동하는 쪽수라면, 그들이 민주를 외쳐도 다수결원칙의 승리를 거부합니다. 난 민주라는 것을 교묘히 이요후생하는, 다수가 뭐든지 옳다는 것을 거부합니다. 민주주의의 고뇌지요. 공산주의에서도 인민재판이 있었지요. 다수결원칙, 강요된 '옳소!!'가 그것입니다. 후후, 웃기는 무지몽매한 집단은 1000만명이라도 상대해 줄수 있습니다. 1대 1000만...

항상, 좋은 하루되세요~~~

www.yiehgharng.com/eboard11.htm      www.yiehgharng.com/eboard6.htm의 36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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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의 연인 = sin #0077 도쿄 모처

글쓴이   yiehgharng   2004/03/11 10:39:56 (HIT:1)

 

 

클릭후, 4번으로 스크롤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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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글쓴이   yiehgharng   2004/03/12 12:53:11 (HIT:10) 

12시 직전, 195명의 국회의원이 투표하여 탄핵찬성 193, 탄핵반대 2... 탄핵가결 확정이 되었습니다. 예수여, 감사감사 드립니다. 동북아 건설의 활로가 드디어 뚫리기 시작했습니다. 최악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여, 공의로우시며 사랑많으신 예수님, 깊이 감사감사 드립니다.

추신1) 내가 항상 얘기했듯 고건 총리는 '안정적인 사람'이다. 내 백성이여, 안심하고 고건총리를 신뢰하라. 추신2) 흠, 불량놈!!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제 알겠소. 군사쿠데타 만행을 거론하며 5공청문회의 눈물을 흘렸던 불량놈!현에게 감동하여 불량놈!현을 대통령으로 세우려 노력했었고, 성공시켰건만... 속은 것을 알고 불량놈!현을 절딴내는데 최선을 다했소. 빨갱이 넘!! '예강보고서 (www.yiehgharng.com/plan/report.htm)'가 장난이 아니지요

 

pearljam75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절대 대통령 교체 의지가 없습니다.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그럴일은 없겠으나, 탄핵심판에서 6명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이 된다해도
누굴 대통령으로 다시 뽑아야할지 ....그들도 국민들도, 그 누구도 그걸 아무도 모른다는것이지요. 완전 카오스요.

당신이 출마할꺼요??? 대안 좀 말해보시오.
2004/03/12 13:04:06
yiehgharng
교체의지 없다? 빨갱이 증거 수두룩한데 대한米國의 언론은 람보가 쥐고있남? 남한 언론은 모두 쉬시하고 있지유. 람보의 영구분단 전략대로... 지리리 복도없는 내백성? ㅎㅎ
난 출마못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기도중 그런 영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예수님한티 난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예수님이 날 이렇게 준비시키고, 18년을 연단,훈련시키셨는데 대통령을 하라시면 난 어쩌란 말입니까? ' 라고... 동북아에서 벌어질 엄청난 일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난 몸통이 딱 한개입니다. 수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게경제중심축 동북아 자치도시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인프라와 soc 구축과 기업활동 등...

(이덕화 흉내~) 서청원 의원 어때요오 ~~~
2004/03/12 13:11:36

bekgu
위위 위의 본 글 삭제 바랍니다.
국회가 어떻게 돌아가던간에 되던간에 위의 본글 자체는 정말 쓰레기 같은 글이네요.
2004/03/12 13:13:25

 
yiehgharng
필커 게시판은 중립 아닌가요?

pearljam75
      님의 사진을 보니 재작년 서울시장에 기호 5번인가 6번인가로 출마한
후보자들 중 제일 어린 "이경희"씨 닮았군요.....

재밌습니다......

준비하시는 일 열심히 하십시요.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어쩌구라면 뭐,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정말 예수님과 대화도 하십니까? 난 잘 안되던데......
2004/03/12 13:16:24

bekgu
      바로 삭제 부탁...
의견이면 의견 중립이면 중립에 충실하시길...
2004/03/12 13:20:52
 
groupdaniel
      아무튼 대통령하신다면 밀어드릴께요~;;
무슨 내용인지는 자세히 알진 못하겠지만..;;
동북아의 연인 잘되시길.!
2004/03/12 13:25:07
yiehgharng
      정치중립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고 탄핵 찬성자입니다. 게시자 마다 자신의 소신이 있는 글을 올리듯 내 소신입니다. 게시한 글은 나의 소견일 뿐입니다. 2004/03/12 13:27:56

vincent
      가끔 올리시는 글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쓰신 글을 믿자오면
참.. 굉장하고도 많은 일을 하신 분인가보다...라고 짐작할 수 밖에.

예강님이 노무현대통령 당선을 성공시켰고, 탄핵정국을 만드는데도 일조하셨나보군요.
미처 몰라 뵈었습니다.

게시판에야 누구든 자기 글을 올릴 수 있죠.
대신 그 글에 책임만 진다면야. 물론, 그 글에 따르는 반응들도 자기 몫입니다.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던 국회의원들에게로 향하는 감정 비슷한 것이
예강님에게도 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걸요.

참고로...(뭐 굳이 참고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오늘
아 내가 이렇게 욕을 잘 하는 사람이었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이 감정 기억해뒀다가 시나리오 쓸 때마다 꺼내서 쓰려구요)
차 몰고 국회의사당으로 돌진한 분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오늘은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힐 것 같지 않군요.
이런 분들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님의 글에도 그런 반응들이 올라올까봐,
혹시 그 반응들 때문에 본의 아니게 필커 회원들끼리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을까봐
아마 삭제하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걸 거에요.

그래도 님 마음 가는대로 하십시오.
2004/03/12 13:31:04
yiehgharng
      분단 반세기입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통일을 바라는 새로운 나의 염원과 연동된 세계경제 찬성 입장입니다.(중국: 양빈의 신의주특구 좌절시켰고, 신의주 국경에 15만 병력집결, 러시아: 우리참모총장을 블라디보스톡 태평양함대 사령부로 초청, 남북철도연결 등 많다) un을 통한 무혈통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중국과 러시아와 반대로, 도요다는 6.15로 분단영구화 획책하며 처절히 실패한 광신우상화체제 김정일을 다시 세우려 했습니다. 불량놈!현은 6.15을 계승하려고 했고, 동북아 건설을 교란하는 '동북아중심국가'발언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실망시켰으며, 분단개념의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개성이 통일수도입니다)하는 등 사사건건 통일을 방해하는 액션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로 가야합니다. 자세한 것은 나의 홈피 www.yiehgharng.com 참조.
 

 

 

   28  

www.filmmakers.co.kr

 yiehgharng 님의 글이 실수로 삭제되었습니다.

글쓴이   JEDI   2004/03/12 14:23:39 (HIT:8) 
대통령 탄핵을 여호아 나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노무현 대통령이 빨갱이이며,
예수님과의 영의 대화중에 예수님이 본인에게 대통령을 하라고 했는데 할일이 많아서 출마는 못한다는,
대신 서청원은 어떻냐는...
yiehgharng님의 게시물이 관리자의 실수로 삭제되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상의 버그로 종종 그런일이 있습니다.

이런 일을 다시 당하시가 싫으시다면..앞으로 이 사이트에는 다시 안 오시는것이 좋겠습니다.
rheejiho
      멋집니다. 제다이님....제다이계의 요다시군요^^ 필메화이팅 2004/03/12 14:25:14
yiehgharng
      다시는 안들어 올테니 내 글 모두 삭제해 주시오.

www.yiehgharng.com/cinema.htm의 2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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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ilmmakers.co.kr

경악할 인터뷰 내용입니다

글쓴이   rheejiho   2004/03/12 14:44:55 (HIT:5) 
카메라 기자들 없는 것 확인한 후에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최병렬 인터뷰



다음은 국회 본회의장 앞 복도에서 30여분에 걸쳐 진행된 최병렬 대표와의 일문일답 요지이다.

- '의회 쿠데타' 상황이라고 했는데, 실제 의원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보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것만 긴장감이 아니다.'

- '의회 쿠데타'가 아니라 '정권 찬탈' 아닌가?
'아니다. 정권 찬탈은 부당한 목적과 방법을 가지고 하는 것 아닌가.'

- 탄핵안 처리 뒤 일정은 어떻게 되나.
'솔직히 탄핵안이 처리되면 고건 총리가 제일 좋은 것 아닌가. 하하. 농담이다.'

- 열린우리당이 물리적으로 막고 있는데.
'꼭 본회의 운영은 본회의장 의장석에서만 해야한다는 국회법이 있다고 하더라.'

- 그 국회법을 만들 때 한나라당에서 주도했다.
'허허.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을 보면, 꼭 부메랑이 되서 돌아온다.'

-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실력 저지를 뚫을 수 있는 방안이 있나.
'우리 당에서 이주영·김무성 의원 등이 다 투입됐다.'

- 열린우리당에서도 송영길·김덕배 의원 등이 막는다고 하던데.
'그 사람들이 덩치가 좋은가? 우리는 김두환 의원 한 명만 있으면 된다. 하하. 나도 예전에 한 주먹 했다. 내가 중학교 때는 주먹으로 학교를 제패했던 사람이다.'

- 지금은 어떤가.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하하.'

- 한나라당 의원들의 결속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
'봐라. 공천에서 탈락한 사람, 불출마를 선언한 사람, 비례대표를 지낸 사람 등 지금 당내에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 모두 동참하고 있다. 시대적 흐름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 하순봉 의원이 와 있는 것을 봐라. 역지사지로 보면 정말 이 자리에 오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 의원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 민주당과 너무 가깝게 지내는 것 같은데, 이러다가 결혼하는 것 아닌가. 하하.
'그렇게야 되겠나. 카펫트 위에는 관심없고, 밑에만 뒤지는 것이 기자들의 생리라고 하지만, 있는 그대로만 봐달라.'

-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 반대 여론이 찬성 여론보다 두 배 정도 높은데.
'여론조사의 본질은 '6대 4'다. 지역적으로 보면 경상도, 연세가 조금 드신 분, 중산층 이상이 우리 당을 지지하는 베이스고, 40%다. 현재 우리 지지자들은 무응답층과 한나라당 사이에서 제로섬 싸움을 하고 있다. 60%는 호남·충청, 젊은 사람들, 도시에서 어려운 분들이다. 우리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부류다. 이들은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사이에서 제로섬 싸움을 하고 있다. 이게 우리나라 여론조사의 기본 틀이다.

그런데 어떻게 한나라당이 선거 때마다 버티고 있는지 아는가. 60%에 속한 젊은 사람들은 투표율이 낮다. 반면 40%에 속하는 (나이 드신) 사람들은 투표율이 높다. 그래서 한나라당이 버티고 있는 것이다. 60%에게 우리를 도와달라고 아무리 해도 도와주는 비율이 적다. 반면 40%는 우리가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발생한다.

정당으로서는 20대에서 40대에 침투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래서 우리 당의 젊은 사람들이 하는 말과 방향은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얻어내는 효과는 적다.'

- 이번 탄핵안 추진으로 비우호적인 20대 마저 완전히 이탈하는 것 아닌가.
'지난 대선 때 20대의 투표율이 높아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는 것으로 결판이 났다고 보는데, 사실 선관위 자료를 보면 20대의 투표율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사회 트랜드는 갑자기 엎어지는 것이 없다. 사회는 기본적으로 안정성이 있다.'

- 대통령이 탄핵될 경우 국가 신인도가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지금처럼 여야가 계속 부딪히는 것보다 오히려 사회가 안정될 수도 있다. 국민들이 불안해 한다고 있지만 그런 사회적 불안은 없을 것이다. 한나라당도 국정을 적극 도울 생각이다.'

>> 정말 상식을 벗어나 무지하고 불손하고 버릇없고, 확신도, 신념도 없는 발언들..학창시절

쌈 잘한거나 떠들어대다니..정말 사고수준이 의심스러운 놈(욕이 아닌 순수 우리글) 이군!!



그래도 우리의 가장 큰 잘못은 탄핵을 의결한 193명의 깡패들을 우리 손으로 뽑은 겁니다



에잇....일이나 하러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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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ilmmakers.co.kr 

 q:회원탈퇴는 어떻게? 강퇴시키시오.

글쓴이   yiehgharng   2004/03/12 15:07:21 (HIT:9) 
회원탈퇴시키시오.

ㅎㅎㅎ, 나중에 동북아市의 '동북아영화거래소' 근처에 얼씬마오!! 쫒겨나기 전에... ㅎㅎㅎ

www.yiehgharng.com/cinema.htm의 30번.
Last Modify : 2004/03/12-15:08:19
 

bekgu
동북아영화거래소에서 영화를 빼주시오. 그냥 동북아 거래소...뭐 그런식으로 부탁. ㅎㅎㅎ 2004/03/12 15:15:07

JEDI
본인을 강퇴시켜 달라는 말씀이십니까?
탈퇴를 원하시면 개인정보 수정으로 들어가셔서 그냥 탈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님의 홈페이지에 있는 필커관련 글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무단복제는 나쁜것입니다.
2004/03/12 15:18:47
 
rheejiho
탈퇴 감축드리옵니다.... 필메는 한나라당 같지 않아 클린홈피를 추구합니다요 2004/03/12 15:19:31
yiehgharng
흐흐, 동북아거래소는 존재할 수 없소이다. 동북아증권거래소는 뉴욕증권거래소와 쌍벽을 이룰거고... 동북아영화거래소는 헐리우드 돈많은 영화년넘들이 기죽는 세계최초의 거래소입니다. 백구님~ 그리 긴시간이 안걸릴거요. 한 3~5년? 거래소 직원들이 나중에 이 글을 읽고 추적, 수사?할 것은 뻔데기~~ '깨갱' 소리를 안듣게 되길 바라오며... 이만...


추신: 무단복제가 아니라 나와 관련된 글임.

www.yiehgharng.com/cinema.htm의 30번.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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