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요 16 : 33  >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1.  뇌수술후 두번째 목욕탕에 다녀왔다. 찜질, 반신욕 30분, 냉수압 안마 20분, 간단 수영했다.

  

2. 일부러 손목열쇠를 풀어 옆에 놓고 저울에 올라갔다. 정밀하게 잰 디지털 한털방식 몸통무게가 71.40kg이다. 지난 9월 25일 70.80kg이 좀 덜 나가는 것 같아서 약간 더 먹었는데... 좀 더 먹을까?

   내 키에서 110을 빼면 좋다는 소리를 들었는디... 내 키높이를 모른다. 1984년 8월 14일 내가 군입대했다. 그 여름방학때 176cm였다. 신체검사받을 때 재보고 여태 안 재봤다.

   1990년대 후반, 키가 178cm라는 넘이 내가 더 크다고 하던데... 나이 먹어서도 자란다는 소리가 있다. 내일 문구점에가서 줄자를 사서 방문틀에 줄그어 놓고 대충 재 보아야겠다. 내 몸통 무게를 얼마로 유지할까? 73 ± 0.5 kg ? ㅎㅎ, 나는 조절할 능력이 있다. 자신있다.

 

 

 

  

  강력한 britz 우퍼, 인텔 셀러론 800mhz, 하드 30g, 둘째누나 아들이 쓰던 모니터, 512m 메모리 [ 128m 메모리였다. 우연히 256m을 2만원에 중고매입, 128m은 버려지는 중고컴에서 우연히 획득하여 확장슬롯에 삽입. / 똥줄 흐믓 ^ m^ 흐믓 ~ / 128m(원래) + 256m(2만원 중고구매) + 128m(중고 획득) = 512m 메모리 ]. / os는 win98se 이며 정품이다. 고급 xp에 비해 아쉽지만 98을 사용해서 내가 개발한 바이러스, 악성코드 처방,치료기법 <중략> 안철수 v3, 각종 백신이 전혀 필요없는 등 매우 고약한 악성코드, 바이러스의 근본 처방, 치료가 강점이다. <중략> 현재, 내 컴은 구닥다리지만, 소프트 최적세팅 기법과 부품 최적활용으로 응답속도가 그런대로 쾌속~   서울대 저능아가닮은 유해환경컴퓨터  가  화들짝? ㅎㅎ, 매우 빠르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0월 16일 (화요일)

 

1. 지난 10일부터 병원약을 먹지 않았다. 몸통이 둔해지는 것같고... 신체느낌이 좋지 않아서... 약을 끊는 동시에 퇴원후 처음으로 바깥운동을 시작했다.

   첫날 10일은 가볍게 천천히 동네 3바퀴를 돌았다. 11일은 5바퀴... 12일 금요일은 목욕했다. 13일은 야간보행 45분을 했다. 14일 일요일은 고잔 중앙도서관을 목표로 달렸다.

 

2. 고잔소재 안산 중앙도서관은 초행이다. 전철 길과 도로사이의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블럭 위를 천천히 달렸다. 공단역을 지나 고잔역에 도착했다. 

   고잔역사 안내판에 중앙도서관이 없다. 주변 표지판에도 없다. 인터넷 지도를 대강본 것이 불찰이다. 묻고물었는데 젊은늙은 년넘들은 고개를 절래절래, 중학생 3,4넘이 있길래 물었더니 친절히 알려줬다.

   아담하고 쪼그만 고잔 중앙도서관에 도착했다. 물 버리고 주변안내문 등 건물 샅샅히 수색했다.

 

3. 집에 돌아오니 5분이 모자란 2시간 걸렸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1.  오전 11시쯤, 헨드폰 메세지 음이 들렸다. 확인해보니 내일 영동세브란스 신경외과 진료받으러 오란다. 친절한 금자씨 ? 친절한 세브란스 ~ 좋은나라, 복지나라는 이러한 세심배려가 튼튼해야 ~

 

2. 일주일전, 중고등시절 '신체충실지수' 용어의 기억을 되살려 인터넷 검색을 했다. 각종신체측정을 쉽게하는 계산페이지를 찾았다.

 

3. 일주일전,  철편줄자를 샀다. 줄자를 바닥에 고정하고 직각이 사방팔방 뚜렷한 두꺼운 과자상자를 문틀과 정수리에 밀착하는 기법을 사용해서 키를 쟀다. 정밀측정이 되었다. 1984년이후? 최근 재 본 키가 174.6cm였다. 몸통이 빈약하다고 느껴  조금 더 먹었던 6일전, 목욕탕 디지털 한털방식 몸무게가 71.65kg였다.

 

4. 내 키 174.6cm, 일주일전 몸무게 71.65kg이다. 계산해봤더니 나의 표준체중은 67.07kg, 비만도는 7%이다.

 

5. 친절한 비만도 안내문 = 일반적으로 현재 몸무게가 표준체중보다 20% 이상 더 나가면 비만이고 10~20%과체중, 10% 이하 정상입니다.

 

6. 목욕하고 집에 오니 밤 10시 30분이다. 조금전 잰 몸무게가 73.55kg이다. 계산해봤더니 나의 표준체중은 67.07kg이니께 비만도는 9.81%이다. 아슬아슬, 과체중에 걸릴뻔했다. 흐흑!! 맛있어서 나도 모르게 배부르도록 마구 먹었더니...  소식! 적당히 먹을 걸 ~~

 

 

 

 

 

 

(종이)컵 글쓰기 = 오랜세월, 고립삶 지혜습관 = 성경말씀 + 목표 + 지침

2000.9.14 테러로 오른손 마비 등 반신불수였을 때, 왼손 글쓰기 시작  ---> 2년뒤, 오른손 완전 정상회복 ---> 두뇌균형 배려, 왼손 (종이)컵 글쓰기가 일상의 여유취미 ~ 

 

<  번체 .. 聖 靈 充 滿 ! .. 간체  >

 

 

 

 

 

   

  사각 케이스에 들어있는 것은 내가 1988년 청주 우암동 살 때, 수제작했던 기본 컴퓨터의 기초부품 =  z80 cpu, 8255 i/0,  자외선 소거 & 램 메모리 ( 목하, 노아 플래시, 낸드 플래쉬 메모리 시대 ~  그럼,  호랭이 뻐끔 시절, 어티기 기억하고 소거 ?  / 음... 뭐, 그냥... 대충 기억했지. / 소거? 간단했지. 복잡세상, 시파란 형광등에 정수리 대충 조준하면 골빈 년넘 되니께... 험한세상 그런대로 살았지. 뭐. ㅎㅎ ), 각종 ls & cmos type ic, 4mhz수정발진자, if릴레이, 세라믹콘덴셔, 두개의 흰 bcd. 백, 기타 led, swdd 등등.

 

 

                  

 

 

 

 

 

 

 

예강의 일기록,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1. 오후 2시 13분, 영동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간호사에게 오후 2시 30분 진료예약 환자라고 했다.

 

간호사 : 원무과에 수납하고 오세요.

예강 : 예.

 

 

 

2. 원무과에 외래진료비 수납.

 

 1) 68원 ? 음, 옛날생각난다. 물가안정을 이루기위해 imf 때 '10원경제학'을 국가에 강의, 적극강제했다. 10원 경제의 핵심은, 어떻하든, 화폐사용시, 반드시 10원이 상용화폐가치를 갖게, 유지하라는 것이었다. 시장경제는 심리적 요인에 좌지우지되는 속성강조.

 

2) 나는 독신이기때미 장보는 일이 일상이다. 재래시장은 귀찮고 번거로워서 10원을 사용하지 않지만, 마트 등 대형활인매장은 의무이기때미 나에게 불편을 강요한다.

   그래도 나는 감수한다. 시장경제 안정의 필수이기 때문이다. 10원이 사라질 때 국가경제의 위기가 찾아올 것이다. 1원, 5원은 일반적 거래에서 사라진 지 오래이다. 10원거래를 고수해야 나라경제가 내실있어진다. 불편을 감내하는 똘똘 시민이 되어야 한다. 노파심에서, 쩔뚝 대중, 절름발이 되지 말라 ! 통일한국, 모든 분야에서 '대중'이란 빨갱이 용어는 기관총 난사 즉 금지, 사라진다. 대중교통 시민교통으로 바뀌고...

 

3) 나는 검정가죽 동전지갑이 있다. 어떤 날은 10원 동전이 넘쳐흐른다. 이럴 때 ~ 나는 계산대에서 100원짜리로 교환한다.

 

 

 

3. 혈압측정 결과 정상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혈압은 항상 정상이었다. 오늘도 정상 ~ 흐믓 ^m^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기도 드렸다.

 

 

 

정 상

높은정상

고혈압 (1도)

고혈압 (2도)

고혈압 (3도)

최고혈압

~ 130

130 ~ 139

140 ~ 159

160 ~179

180

최저혈압

~ 85

85 ~ 89

90 ~ 99

100 ~ 109

110

 

 

4. 오후 2시 25분, 대기실에 앉았다. 큰누나의 전화를 받았다.

 

예강 : 내 참, 통화하기 어렵네. 전화해도 집, 핸드폰 다 안받데 ?

 

큰누나 : 밖에 있었거든. 밧데리 약이 다됐어.

 

예강 : ( 무려 5번걸었다. 핸드폰 신호음이 십수차례 울렸다. 전화기가 꺼져있거나 밧데리가 다 된 것이 아님 / 악마 cia의 장난도 있었다 ? 집전화는 신호음 울리다말고 자꾸 끊어지더라 ~  / 세살버릇 여든 = 항상, 거짓말 ) 됐어. 내 진료일정 뻔히 알면서... 하필, 오늘 심방이야. 심방 온 사람들 갔어 ?

 

큰누나 : 그래.

 

예강 : 나 진료받아야 돼. 대기중이거든. 부르면 바로 들어가야 돼.

 

큰누나 : 나 안가도 돼 ?

 

예강 : 저번에 주치의 말이 오늘이 마지막이랬거든. 치료할 것도 없어.ㅎㅎ, 주치의가 그동안 내 얼굴이 그리워, 많이 보고 싶어서 부른거야. 최종확인 진료거든. 지금 안 바쁘면 와서 사진 좀 찍어 줘.

 

큰누나 : 그러지 않아도 갈려고 나왔어.

 

예강 : 그래. 병원을 배경으로 꼭 찍어야 할 사진이 있어.

 

  

 

 

5. 오후 2시 35분, 안정용주치의에게 진료를 받았다.

 

안주치의 : 어떠세요 ? 불편은 없지요 ? 머리가 아프다거나...

 

예강 : (보시다시피) 아주 좋습니다. 수술이후, 단한번도 머리가 안픈 적이 없었고요. 지난 10일부터 약을 끊었습니다. 몸이 쉬 피로를 느끼고 멍해지고 가라앉는 듯하여 10일부터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머리도 맑고 쌩쌩합니다.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안산에서 고잔까지 2시간 조깅? 가볍게 달리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나는 '조깅'이란 용어가 찡기는 느낌, '낑낑'대는 어감때미 사용하기 싫다. 언어소통때미 상대방에게 '조깅' 용어를 쓸 수밖에 없는 현실, 개판영어때미 지겹다. 가볍게 달리기, 빨리걷거나 뛰기 등 사용하고 싶지만, 상대가 개념을 못알아 듣는 등 언어소통에 문제가 있어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한글 놔두고 외래(영)어, 원주민부시맨 개판영어를 자랑스러워 하는 년넘은 마구 도태되어야 한다. 마지못해 쓰는, 언어소통때미 어쩔 수 없이 쓰는 한국년넘이 많이지길 기원한다.

 

안주치의 : 예, (잇몸까지 드러내며 환하게 웃자) 이제 안오셔도 됩니다. 약도 더 이상 안드셔도 되고... 만약에 머리가 아프다거나, 토한다거나, 이상을 느끼면 진료를 받으면 됩니다.

 

예강 : (나도 화답웃음 / 안주치의가 웃는 모습은 처음본다. ㅎㅎ) 감사 감사합니다.

 

안주치의 : (간호사에게) 약은 없고... 진료예약도 없어요 ~

 

 일어서며 고개를 크게 숙였다.

 

예강 : (진심으로 연신 몸을 낮추며) 그 동안 감사, 감사했습니다.

 

   안주치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 답례 비슷하게 행동을 취했다. 서너차례 진심으로 " 감사 감사합니다. "를 반복했다. 그리고나서, 안주치의  몸통을 살폈다.

   빠른 검색, 샅샅이 꼼꼼하게 살폈다. 건강해 보인다. 합격이다. 다른 년넘이 침을 흘릴까봐서 잽싸게 마빡에 침을 듬뿍 발라놓는 등 '찜'했다.

   왜냐하면, 나의 병원사명, 빈국에 수십개의 종합병원 짓는 일, 의사양성은 필수이기때미 신경외과 전공애덜을 대가리 수술분야 고수로 만들어 달라고, 머지 않아 특채될 것이다.

 

  예강회장이 직접 요청하므로, 당연히 병원1개 댓빵 등 파격적인 대우가 기본이다. 내 생각은, 병원댓빵은 당연히 의사이어야 한다. 경영은 돈이므로 자칫 내 사명된 의료목적이 어긋날 수 있다. 병원재정은 내가, 예강재단이 한다. 병원경영, 경영표준이 만들어지면 원무가 병원경영을 실행, 인류를 향한 나의 의료원칙이 훼손되지 않는다.

 

   

6. 병원 본관 앞, 휴게정원에서 완전쾌유快癒 기념사진을 찍었다. 

 

 

 

 

 

 

 

 

   

7. 병원에서 나왔다. 큰누나 집이 있는 한티역을 향해 걸으며 많은 얘기를 했다.

 

예강 : 누나, 저번에 내가 핸드폰으로 누나 핸드폰과 집전화로 전화했는데 안받았잖아 ?

 

큰누나 : ...

 

예강 : 내가 다음날 전화해서 왜 안받았냐고 했더니 누나가 뭐랬어. 나한테 전화 온적이 없다고 했지 ? 난 하도 당해서 이젠 그려려니 해.

  청주 작은형도 그러더라. 나한티 전화했는데 핸드폰을 안받았데요. ㅎㅎ, 부재중 전화 온 적이 없거든.

 

큰누나 : 내 핸드폰보니까, 네가 전화했다고 한 날, 전화한 적이 없어.

 

예강 : 나 이렇게 어이없는 인생을 살아냈어. 누구 짓일까 ? 한두 번도 아니고... 한 20년 ? 2001년부터 자행된 내 이메일, 홈피 고립통제조작 방해질도 지겨운데... 20년 고립인생이야. ㅎㅎ.

 

   내가 2007년 9월부터 러시아어 수강을 준비하고 있었다. 9월이 가까워 지자, 모스크바국립대학교예비어학부 김해남교수가 서울대와 모스크바국립대하고 결연했다는 등 이메일을 자주 보냈다.

   내가 서울대를 저주하고 있다며 공적이든 사적이든 보내지 말라고 했다. 그랬더니 모스크바의대와 서울대의대가 공동학위수여 등 이메일을 또 보냈다. 또 보내면 회원탈퇴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런데 약올리는 이메일을 자꾸 보냈다. 그래서 나는 회원탈퇴했고, 항의 ? 귀찮아서 유감표시없이 훌훌 털어 버렸다. 러시아어 수강은 자동포기되었다.

  이런 일을 자주 당해왔다. 끊어놓아 고립시키는 사악한 짓을 만행할 년넘은 6.15쩔뚝세력, cia악마밖에 없다.

 

*

 

예강 : 내참, 대가리털이 많이 빠지고 가늘어졌어. 털이 맥이없고 가늘어지면 빠지는 수순이지. 미장원에서 움푹파이게 깍아놓은 줄 착각했다니까. 수술받고 머리를 한달 가까이 제대로 못감아서 그랬나봐. 지난 10월 10일, 거울 두 개로 세밀히 대가리를 살펴 보니까 비상이야. ㅎㅎ, 그때부터 성령님이 가르쳐준 방법을 급히 실행하고 있어. 어때 ?

큰누나: 정말, 저번에 니가 머리털 없는 곳 보여주며 말했을 때하고 틀리네.

예강 : 대가리털이 자라는 데 시간걸리니께 한 한달? 두달뒤면 대머리아닌 품위있는 대가리가 되어있을거야 ~ ㅎㅎ, 성령님한티 직빵기도한 보람이 있다니께 ~

큰누나 : 나도 좀 가르켜 줘. 이제 나 할머니야. 머리털이 (손으로 가르키며) 보이지 ? 머리털이 많이빠졌지 ?

예강 : 나중에 슬쩍 가르켜줄께. 성령님이 악하게 사는 년넘들이 쓰는 걸 원치 않으셔. 그리고 이 방법을 쓸 때 반드시 성령님과 교통해야돼. 기도가 핵심이라는 얘기야.

   그리고 누나에게 항상 강조하는 거지만 건강하고 병약한 것은 백지장, 종이 한 장 차이야. 똑같은 방법을 쓰더라도 치료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어. 그 종이 한 장 차이를 승리해야 돼. 꼭 지켜야 할 절차가 몇가지 있어. 머리감는 방법부터... 그리고 항상하는 얘기지만, 여호와의 상상초월 비밀 믿음 식습관이 건강을 좌우해.

 

큰누나 : 그렇지. 믿음이 중요하지.

 

 

 

 

 

 

 8. 큰누나집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큰누나 : 찹살 옹알이, 들깨 갈은 거하고, 이것저것 넣어서... 맛있지 ?

 

예강 : 맛있네. 음, 윤이나는 토기가 이쁘네. 죽도 아니고 국도 아닌 것이 부드러워. 부담없어.

 

큰누나 : 김장 어떻게 할거냐 ?

 

예강 : 11월말쯤 하려고. 그 때쯤 공급량이 좀 늘어나서 배추값, 무우값이 내린다는데... 작년에 이사환경변화로 김장이 힘들었어. 파주나 구리처럼 김장독 묻을 곳도 없었고... 작년은 대충했지. 올 김장때 참고하려고 작년에 일기록했어. 참고해야지.

 

큰누나 : 정말, 왜 이렇게 배추값이 비싸냐 ? 저번에 김치담근다고 했었지 ?

 

예강 : 알타리하고 얼갈이로 김치담궜어. 채소값이 작년 가격에 3, 4배야. 나는 김치를 엄청 먹잖아 ~ ㅎㅎ, 11월말까지 먹을려면 좀 부족할 것 같아서 시간있을 때 무우 세개면 되겠지 ? 깍두기 조금 담을거야.

 

큰누나 : 김치 맛있니 ?

 

예강 : 응. 나는 끼니마다 많이 먹기때미 안짜게 담어. 엄니는 김치를 무지 짜게 담으셨지. ㅎ, 식구많은데 많이 먹는 년넘이 있으면 가계경제가 심각한 타격 ~ 무지 짠 김치 한조각이면 밥이 두숟가락이상... 고춧가루 없어서 김치가 허였지. 마늘양념도 제대로 못넣었지. ㅎㅎ

 

큰누나 : (異夷... 理 ) 그땐 다 그랬어.

 

예강 : 짜게 먹는 것은 건강에 치명적이야. 김치를 약간 심심하게 담어. 너무 싱거우면 김치가 맛을 잃잖어 ? 대신 소금이 아닌 젓갈을 이용해서 간을 하기때미 영양만점이지. 감칠나고 깨끗한 맛을 내는 여러 비법이 있지 ~ 엄니김치는 짜고 써서 오싹, 김치는 짜게 절이거나 짜게 담으면 무지하게 써. 그럼 화학이던 배 등 천연이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게 되고... 누나는 김치를 잘 담그잖아.

 

큰누나 : 이젠 맛을 잘 못내. 대통령 누가 될 거 같니 ?

 

예강 : 대통령 ? 손뗏어. 누가되든 나를 못막아. 내가 저번에 더 이상 대통령을 안 만든다고 선언했어. 어느년넘이던 대통령되면 반쯤 죽여놓을거야. 초전박살, 피작살이야. 있으나마나한 대통령이 되어야지,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인류애자본주의 도 승리할 수 있어.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영욕덩어리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됴다쩔뚝처럼 홀라당 훔쳐서 자기 것으로 국민을 속이고, 나라와 국민을 米국에 팔아먹고 명예획득에 환장한, 똘똘한 척, 잘난 척 못하게 막아놔야지. 영구분단 6.15 개망나니, 매국노 중 상 매국노가 노벨평화상 ? 지나가는 미친 이완용가 억울해서, 똥개조차 어이없어서 실소, 웃는다. 웃어.

  참, 나는 내가 미련둥이인 줄 알았는데 훌륭한 면도 가끔 있나봐 ?  국민된 나를 우습게 알고 자빠졌어. 6.15 세력, 서울대 저능아가덜 등 나라와 국민의 눈에서 피눈물을 획득하는 사리사욕 년넘빼고, 내 백성, 국민에게 지옥갈 악행을 못하게 막아주는 배려도 하니께 내가 고맙지 ? ㅎㅎㅎ! 강자의 속성을 내가 가르쳐줘야지 ?

 

   나는 대통령되는 년넘이 황홀한 마약 즉 권력을 맛보기도 전에 초토화, 초기 제압할 예정이다. 반쯤 죽여놔야 힘딸려서 미국 똥구녘을 주야장창 빨아대지 못할 것이다. 기진맥진해야 아무 생각없어서 내 백성을, 국민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큰누나 : 먹으면서 얘기해라. 고소하지 ?

예강 : 응. 더러운 도라이 똥부자 마빡이... 국가위기때마다, 국가와 기업부패 소닭보듯, 개인 부의 축적에 환장했던 마빡넘이, imf때, 시마다 분마다 꿀먹은 벙어리였던 개인치부 골몰 마빡이 경제대통령을 울부짖어? 피골상접 배고픈 돼지 이마빡, 서울대저능아가덜 ( 6.15골수 똥제로(똥0) + 마빡스티커인제원통 + 떠벌선동노동길 + 배추잎새 먹는 별종에다가, 경제무개념무식깡통꼴통 통통 회충, 도올쇠대가리 회충이 밀어내기 전략을 구사하는 괄약근 지원으로 똥에 뒤엉켜 비몽사몽 토출... 요지경 희안 세상구경, 出世했지. 말대신 똥타고 출마? 출똥준비 / 그런데 똥에서 떨어져, 落便하여 사망하는 것이 모파쌍 자연순리, 회충의 일생 )... 대통령될 인간이 대통령되어야지. 사람같지 않은 것들이 대통령된다고 내가 인정해 ? 어림없지. 어짜피 더럽게 사는 새끼덜이니 향후 5년은 서로 잘났다고 진흙똥탕 혈전이지. 혼란... 국민만 불쌍하지. 지도자를 잘만나야 하는데 믿을 만한 넘이 없어.

  한국 대통령 조물락주물럭을 노린 상습전과범 원조주물럭 米국애덜이 아노미 상태... 米국애덜이   bbq 바비큐닮은 그 큰 당혹감을 숨길 곳을 찾지 못해 엉거주춤 ~ 땡감영감단감홍시곶감난감, 공작질 심혈 공든탑 '와르르, 꽈당! 헉! 흑흑!!' 예감...

    대통령되면 희안해. 미국의 走狗가 되어버리는 한국의 대통령이 아주 무거운 멍에였어. 이젠 뒤도 안돌아보고 내 길 가는 거야. 저번처럼, 영욕덩어리 서울대저능아가 등 미리 모스크바, 파리, 베를린가서 꼴깝떨거나, 추근대면  그 동안의 분노가 농축된 발로 눈탱이를 걷어차거나 기관총 난사해가며...

 

큰누나 : 박근혜는 어떠니 ?

 

예강 : 누나, 저번부터 자꾸 왜그래 ? 난 누구도 지원 안해. 내 길 갈거야. 밥꺼네든, 도로 집어넣든 나는 갈 길이 바빠. 내가 차기 대통령이 밥꺼네라고 하면 다 뒤집어지겠지 ?  모두 일사분란 일제히 싱크로나이징, 전기밥솥 열것지 ? ㅎㅎㅎ, 이마빡 넘 뒤통수에 이어 마빡이 은하계 넘어로 홈런이겠지. 유사이래, 첫 여성대통령...

   그런데 난 손뗏어. 나 무지 바쁘거든 ~ 인류애자본주의 기획, 세계금융, 철도, 항공기, 원자력, 컴퓨터 등 수많은 계획 하나 하나가 고도의 대가리굴리기야. 바빠.

   난 '072 대선 투표안해. 거부권 행사지. 대통령된 년넘이 마약닮은 권력 맛에 취하기도 전에, 미국에 스스로 알아서 무릎꿇기 전에, 나는 대통령을 거부하는 막강선언을 할 것이야. 米국이 식민체제 유지용 다중안전장치, 후보자마다 참 많이도 올가미 꼴깝했더라고... ㅎㅎ.

   항공기있지 ? 수직/활주이착륙 3방향제트헬기가 가장 원시적인 중력용  비행접시 야. 기존 항공기 터보프롭, 터보팬 엔진을 기준으로 중력대비 강력한 추력, 입이 '쩍' 벌어지는 엄청난 양력, 자유자재 항력, 상상초월 xx, yy가 핵심이지.

   라이트형제가 인정할 내 항공기술은 인류 최고의 걸작이 될거야. 백년? 천년동안 미천한 내 이름이 역사에 남는다는 것은 곧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영광이 자손만대, 인류에 드러나는 거야. 인류애자본주의가 성공해야 되기때미... 내 항공기술의 개념, 원리, 공식, 비행체는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 선물, 항공우주기술의 백미, 신뢰도 100%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거의 20년을 혹독하게, 거친 광야에서 피가 마르는 세월을 연단하신 이유를 내가 크게 깨달았어. 등소평 역시 그런 깨달음이 있었지 ?  나를 총체적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큰 일을 맡기실려고 상상하기 힘든 훈련을 시키신 것을 깨달았어. 바로 인류애자본주의 사명이지.

   정치경제 등 사회과학뿐아니라, 자동차, 철도, 항공기 등 엄청난 수송기계 과학기술을 여호와의 예정에 맞게 쓰시기위해 뼈마디가 녹아내리는 고난... ㅎㅎ, 죽여도 안죽고, 너무 어이없어 죽을려고 해도 계속 실패한 세월... ㅎㅎ, 나는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와 ? 바늘이 근접하기도 전에 제풀에 뿌러져. 성령의 군검을 휘두르는 878특수군 군장 막강 예강이여. 21세기 우주항공기술의 백미가 3방향헬기, 3방향비행접시야.

 

큰누나 : 정말 네 말대로 그런 비행기가 나오면 그렇게 되지. 너무 많은데... 먹기전에 너한티 덜어줄 걸. 아깝다.

 

예강 : 남겨 ~ ㅎㅎ, 나 옛날하고 틀려. 많이 못먹어. 위장이 줄어들었어. 내가 저번에 위장 줄이느라고 밥끊고 죽만 한달 반이나 먹었다고 했지 ? 성령님이 도와주셔서 힘이 하나도 안들었어. 하루 두끼... 다니엘 소식 ~

  담배도 소식 ? ㅎㅎ, 소연小煙이지. 두갑에서 두갑 반 피우던 내가 지금 한갑 이짝저쪽이야. 뭐든지 과하면 탈이난다는 것을 실천하는 중이지.

   삼성은 메모리반도체 기술 딱 1개, 휴대폰기술 딱 1개로 우쭐했지 ?  과하면 탈이나는 법이지. 돈병철수법의 편법상속, 사법뒷거래질 등 갖은 악행을 합리화한 건희년은 032 마빡에 점찍힌(호랭이  앞발 자국  ) 0.32% 똥부자야 ? 순환출자, 문어발에 불과한 거지야.

  삼성이 위기, 급하면 국민기업을 내세워 ? 국민이 인질이야 ? 지 망하면 국민이 거지돼 ? ㅎㅎ, 삼성 망해도 내 백성, 국민이 안 굶어죽어. 오래간만에 금식한번 어때 ~

   오히려, 삼성 등 죄벌이 청소되면 독과점이 사라지니께 국민이 많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게 되지. 풍요로운 공정배분이 실현되지. 

   삼성같이 쪼그만 기업이 망해 ? 눈썹하나 흔들리지 않어. 원자력, 철도, 자동차 빼고 항공분야 내 기술 한분야 만으로도 인건비 떠먹는 삼성같은 거 100개보다 이익이 상상초월, 낫다. 차떼고 포떼면 졸부 호랭이  앞발 마빡 0.32% 건희년 지분이지.

   참, 서울대 저능아가덜은 굶어 죽을거여. 내가 평생 고립되봐서 잘알거든 ~ 서울대저능아가덜은 정치경제 등 전분야 고립이지. 위기반전이야 ~ !

  음, 범죄 종자돈으로 부를 축적한 삼성 죄용의 죄활용 재산은 몰수야. 지금까지 족적을 돋보기질 안해도 빼도박도 못하는 죄활용 수법이지. 적당히 처먹어야지. 중용의 도를 몰라. 전부 토해야 살어. 안토하거나 못토하면 죽어.

  몸에 좋은 것도 많이 먹으면 독이 돼. 몸통 상태에 따라 독이 약이 되는 등 항상 '가운데' 개념을 실천하는 식습관이 중요하지. 항상, 지나치거나 모자라지도 아니한 中庸중용의 깨달음을 실천하는 년넘이 지혜로운 거야.

 

큰누나 : (한번 말하면 끝이없어 / 흐흑! 주둥이가 고성능 모터) 부럽다. xx(누나 큰딸이자 40살먹은 내조카) 가 걱정이다. 니가 가르켜줘라.

 

예강 : 건강획득의 성공과 실패는 백지장 차이야. 내가 가르쳐준다고 다 되면 좋지만 백지장이야. 본인의 믿음 즉 신앙심, 마음제어능력, 성실한 식습관 실행이 제일 중요해. 게으른 인간에게 아무리 가르쳐줘도 소용없어.

   xx에게 내가 누나에게 가르쳐준 거 좀 가르켜 줘. 백지장 차이라고... 핵심은 성령님이야. 깨끗한 것을 좋아하시기때미 마음과 몸통이 지저분한 년넘에게 안오셔. 참, 주변환경이 깨끗해야 돼.

 

큰누나 : 그렇지.

 

예강 : 내가 돌아온 탕자얘기 했었지 ? 여호와의 셈은 정확하셔.

 

큰누나 : 했지. 이쁜 넘이 아니니께 고기 먹였지. 요셉같으면 다니엘 식단, 다니엘 잔치를 벌였다고 했지.

 

예강 : 여호와의 계산법은 매우 정확해. 누나, 내가 고기에 대해 말했었지. 탕자에게 소잡아준 이유를 얘기했지. 생활속에서 좋은 식습관을 실천하려면 필수 암기야. 고기먹으면 어떻다고 ?

 

큰누나 : 채식에 비해 산화작용이 왕성하게 일어난다고... 그리고 활성산소... 한두점만 먹고 절대 고기먹으러 몰려다니지 말고... 티 임파구 엔돌핀 이상구 박사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편집증 환자라고 했지요.  90년대? 이상구 부인이 울먹이며 "김치를 못 먹게 해요. 케일, 겉절이, 밍밍한 야채 푸성귀만 먹으래서 너무 힘든 식이요법이죠 " 라고 했던 가 ?

 

큰누나 :  이혼했다더라.

 

예강 : 그래 ? 관심없어. 누나, 내가 고기는 산화작용이 엄청 크게 일어난다고 했지 ? 생선은 예수님도 잡수셨으니 적당히 먹으라고 했지.

 

큰누나 : 그렇게 먹고있어.

 

예강 : ㅎㅎ, 마구 고기만 먹는 지 어떤 지 내가 어떻게 알어.  스스로 절제할 줄 알아야 해. 식습관을 보면 건강하거나 건강할 사람인지, 병에 걸렸거나 걸릴 사람인지 알 수 있어. 한자어 항이 뭐라고 했지요 ?

 

큰누나 : 막는다고 했지. 저항한다고...

 

예강 : 산화가 뭐라고 했지요 ?

 

큰누나 : 공기중에서 산소가 쇠덩이에 다면 시뻘겋게 녹이 생기는 거라고 했잖어 ?

 

예강 : 그래요. 쇠가 녹스는 것을 막아주는 것과 같은 항산화물질은 야채, 마늘, 과일에 많이있어. 몸이 녹슬지 않게 막아주는 항산화작용은 세포노화방지 , 암세포 증식을 막아줘요. 청양고추 등 매운고추의 캡사이신은 염증잡고,  혈관청소, 지방태우고... 반드시 식습관의 필수야. 특히 마늘은 구어먹어요. 150℃(0.3℃ = 03도둑= 대도무문 ? = 대도는 문을 우습게 = 대도 조세형?) 되어야 강력한 항산화물질 치아크레모논이 생성되니께.

 

큰누나 : ( 절반도 못알아 듣겠다! 이야 흑! ) 너, 참 쉽게 설명을 잘해준다.

 

예강 : 난 모세처럼 또릿또릿, 아주 맑은 정신과 든든한 건강을 유지하다가 하늘나라로,  여호와께서 약속하셨어. 노인이 되었을 때, 재물관리에 빈틈이 없어야 재물로 곤혹치루지 않고, 재물로 인해 죄짓지 않고 마음편히 하늘나라로 올 수 있데요. 인류애자본주의 성공시킨다음, 뒷정리 잘하고 오라시는 세심배려 ~

 

큰누나 : 좋겠다. 늙어서 맑은 정신과 건강이 얼마나 큰 복이냐.

 

예강 : 저번에 나 잇몸 염증이 다 제거됐다고 자랑한 거 사실이야. 3개월 고생했어. 성령님께 여호와께 간구하며 양치질할 때마다 너무 아파서 칫솔질이 정말 무서웠지. 그것도 하루 8번 양치질... 없는 돈 털어 비싼 이가탄, 인사돌 써봤지만 아무 효과없었지. 원래 치료시기가 길다는 이빨약이 진실일까 ? 아니야. 눈물났지.

   ㅎㅎ, 요즈음은 성령님께서 가르쳐 준 확실한 양치를 하기때미 양치질 딱 두 번밖에 안해. 아주 부드럽게 하루 두 번 양치인데 아프지도 않고 개운하고 시원하지.

   난 96년인가 ?  032새끼 현찰이 아기부하고 공작, 청주목사형을 구속시켰을 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잇몸이 새까맣게 죽었어. 신촌세브란스병원 치과의사가 잇몸 전체에 염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안하면 이빨 다 빠진다고... 수술후, 난 최근까지 10년넘게 잇몸염증이 심해서... 결국 우측아랫이가 옆으로 심하게 삐져나오는 변형이 되더니 좌우양옆으로 금방 빠질 정도로 흔들렸었지.

  ㅎㅎ, 최근 잇몸염증이 완전히 다 없어지면서 살짝 건드리면 흔들지 않고 조금 세게 밀면 아주 조금 흔들려. 지금도 치료중이지.

   최악의 환난과 풍파를 당해온 이빨덜이지만, 단 한 개도 뺀 이빨이나, 빠진 이빨이 없어. 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개입이었지. 9.14테러로 반토막 우측 위 옆이빨 보철한 것도, 원 이빨을 갈아내고 그 위에 씌우 것, 보철한거지.

   작년에 나 스케링하던 의사가 그랬어. 아랫 앞니 이빨 4개를 빼고 두 개는 엄청비싼 임플란트하고 두 개는 양쪽을 의지해서 모양있게 해야한다고... 가망없다는 건데... 사실 치주염, 치은염증은 치과치료로 거의 제거못해.

  지금 염증이 다 없어지면서 잇몸이 더 이상 없어지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아. 얼마전까지 내가 다섯가지 잇몸치료과정을 성실히 실행했던 결과지.  3개월전, 잇몸치료초기, 치실로 잇몸청소할 때마다 피가 나오고, 양치질할 때 무지 아파서 눈물이 나올지경이었어.

  그때마다 "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 출애굽기 15장 26절말씀을 계속 반복 묵상했었지. 누나에게 항상 하는 얘기지만 건강과 병약은 백지장 차이야.

  다섯가지 치료과정 가운데 두가지는 평소 누구나 하는, 이빨관리하는 짓일 수도 있어. 관심을 기울이면 할 수 있는 방법이지.

  다섯가지 치료과정 중 누락, 실수가 있으면 백지장 한 장 차이로 실패하지. 나는 잇몸이 회복되었어. 다만 치주염, 치은염을 심하게 앓은 흔적은 남아 있지. 예수님도 부활하셨을 때 못믿는 의심 도마에게 못자국칼자국 흔적을 보여주셨지.

 

큰누나 : (저번부터 가르쳐준다고 해놓고 언제 ? ) 좀 가르쳐줘라.

 

예강 : 악하게 사는 년넘들이 치료목적으로 도둑질하는 것을 성령님이 싫어하시니께... 음, 누나에게 살짝 가르쳐줄 기회가 오면...  누나가 안산으로 와. 나 바쁘거든. 누나 껌 자주 씹으라고 했잖어 ? 아구 근육운동, 건치유지 치조골운동이야. 씹어 ?

 

큰누나 : 그래.

 

예강 : 자일리톨은 교묘한 사기의 극치야. 법에 안걸리는 광고상술로 껌을 아주 비싸게 팔어먹지. 최근 광고보니께 말을 바꿨어. 자일리톨 성분이 사라졌던가 ? ㅎㅎ.

 

큰누나 : (자일리톨 속임수를 저번에 말해줘서 알고 있다) 그러게. 세상이 왜 이러니 ?

 

예강 : ㅎㅎ, (쪽발, 짝짝이 짝발계통 ? / 0.32 가문과 사돈관계 ? ) 신씨가 개처럼 잔대가리로 돈버니께, 정승처럼 쓰겠지. 뭐. 걱정마.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여호와께서 이 세상을 마지막까지 붙들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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