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요 16 : 33  >

 

 

 

 

 

예강의 일기록, 2007년 9월 5일  (수요일)

 

몇차례 시도후, 오후 11시, 큰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 통화하기 힘드네요 ? ㅎㅎ, 그냥 심심해서 전화했어.

 

큰누나 : 응, 교회에 있었어.

 

예강 : (신경성 위장염 걱정) 요구르트 마셔 ? 비싼 거는 은근히 스트레스 생산되니 100원짜리 요구르트~ ㅎㅎ, 김치도 유산균 많지. 유산균은 세균을 잡아먹어. 그래서 장을 활성, 건강하게 유지시켜 줘. 악취가스 너무 많이 배출하면 위장에 세균이 많은거여. 적당량 적당 냄새 방귀는 위장에 유산균이 장악한 건강증거.

 

큰누나 : 나 숯가루 먹어.

 

예강 : 하여튼, 돈이 남아도나 ? 별 짓 다한다니께. 돈이 위장건강 지켜주지 않아. 다 필요없는 짓이야. 세상에는 별의 별 요법, 기법이 넘쳐흘르지. 돈노린 년넘들이 월척 돈 낚시하는거야. ㅎㅎ.

   숯은 아무 효과없어. 세균 잡아먹는 유산균 요법이 간단과 경이 그 자체여. 그것도 생활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치나 100원짜리 유산균...

 

큰누나 : 아참, 김치 담아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예강 : (말년에 ) 뭐가 그리 바뻐 ? 발효식품에는 유산균이 살아있어. 장수나라 불가리아? 불가리스 선전 못봤어 ? 김치도 발효식품이야. 유산균이 살아있어.

   나의 하나님 여호와는 사랑이 넘쳐 흐르시지.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생활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게 빨래널어 놓듯 널어놨어. 돈있는 애덜은 스스로 유격훈련을 자청하남? 꼭 힘들게 돈 처들여가며 시간 마구 상납하며 고난행군하며... ㅎㅎ.

 

큰누나 : 조심스러워 연락도 안한다.  편해 ?

 

예강 : 그럼 ~  대청소, 대가리 고인 피가 다 빠졌는데 ~ 옛날은 안절부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지. 숨막히도록 힘들었지. 맨날 식은 땀 질질 흘리고, 불면에 시달리고 일어나면 몸, 속옷, 이불 다 젖어있고...

   그래서 이 방법 저 방법 찾느라고 애쓰다보니, 누나들, 사람을 만나서 일을 도모해 보려고 했는 지도 몰라.

    일주일, 10일씩 밥도 안먹고 어떻게 술마셨는 지, 돌이켜보면 끔찍해. 내가 술먹던 것을 이해할 수 없어. 상상이 안돼. 아예 먹기도 싫고 생각도 안나.

   지금은 방 안에 가만히 앉아서 내 계획을 차근 차근 하나 둘  처음부터 진행시키는 재미에 빠져있어. 24시간 혼자 있어도 너무 편안해.

 

큰누나 : 나 아는 사람도 최근 뇌수술 했는데 수술이 잘되서 옛날보다 머리가 맑아지고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

 

예강 : 당연하지. 깨끗이 청소했잖어 ? ㅎㅎ, 나도 그래. 고인 피가 나를 힘들 게 했어. 내 두뇌는 옛날의 힘든 환경에서도 빛을 발했어. 지금 내 두뇌는 최적의 대가리 환경에서 마음껏 나래를 펴지.

   나 옛날, 젊은 시절 태반을 산으로 들로 싸돌아 다니면서 무지 무지 힘들 게 살았어. 굶기를 밥 먹듯 하고 살아왔어. 나 강철위장이야. 어느 날, 여호와의 신이 허락하신 축복이야.

   우리 집안은 위장이 약해. 내가 많이 걱정해. 내가 시키는 대로 가끔 위장을 비워. 강철위장의 비법의 한가지야. 먹을 것 없어서 할 수 없이 굶는 거하고, 먹을 것이 널려있는데 안 먹고 위장비우는 것은 금식인데, 그 생각의 차이는 엄청나. 굶지 말고 금식하라는 얘기여. 거기에 '내가 기뻐하는 금식'을 하면 금상첨화여. 무슨 말인지 알지 ?

 

큰누나 : 그래.

예강 : 가끔, 굶지 말고 위장을 비워. 기뻐하시는 금식 (사 58:6) 을 하면 더 좋으니까. 한끼도 좋고, 두끼도 좋고...

 

큰누나 : 너 옛날에 피 토한 거 말야. 머리 속에 고여있던 피때미 그런 거 같아.

 

예강 : 그럴 수도 있어. 2000년 9월 14일 테러 당하기전, 피토한 적 있었지.  그런데 피가 베어 나온 것이 아니야. 피가 넘어 온 것이야. 누나가 옛날에 나한테 그랬지 ?그 년이 몰래 약 탄거라고 했잖아. 전라도 박종애 년. 큰누나하고 둘째누나하고 무당같다고 했던 년있잖아.

 

큰누나 : 그런데 너 최근에 목에서 피가 넘어오는 것도 아닌데 피가 입 안에서 솟았다고 했잖아 ?

 

예강 : 그랬지. 누나 덕소살 때, 나 반신불수였을 때, 그 때 난 완전 병신 삶이었지. 나 누나 집에 데려다가 장님 부부에게 침 맞게 했잖어.

 

큰누나 : 응.

 

예강 : 그 사람 한 번 침 놔줄 때 만원 받았던 가 ? ㅎㅎ. 그 때, 장님 침쟁이한테 내가 피 토한 적이 두 번 있다고 사연을 말했잖어. 한번은 일산 백병원에 앰블란스로 실려갔고, 한번은 홍현누나 집으로 가서 3일 낮밤을 피 토하고 항문으로 쏟았다고... 그랬더니 장님이 그랬잖아. 정치하는 애덜 세계를 너무 모른다면서, 그런 약이 많다고 그랬잖아.

 

큰누나 : ...

 

예강 : 내 경우는 둘 다 맞아.  몰래 약 탄 것도 맞어. 청주 정종택 때부터 서울에서 구리에서 최근 안산까지, 허구 한날 맞아서, 테러로, 2000년 9.14테러가 가장 쎘지. 대가리 안에 피가 차서 은연중에 체내로 흡수되어도 또 맞아서 터지고... 피가 대가리 안에 꽉차서 혀로 베어 나온 것도 맞어. 아무튼, 난 지금 너무 평안을 누리고 있어.

    나는 대가리가 혼란스럽지 않기때미, 산전수전공중전 경험이 많기때미, 손하나 까닥하지 않고도 정치권, 세계 움직임을 다 읽고 있어.

 

큰누나 : 좋겠다. 좋은 경험했구나. 

 

예강 : 그럼, 맨 날 죽었다 아슬아슬 살았다 오도방정 떨다보니... ㅎㅎㅎ, 수를 다 읽고 있는다는 것은 손하나 까닭하지 않고 이길 수 있다는 것이지. 난 이겨놓고 싸우는 습관이 있지 ? ㅎㅎㅎ.

 

 

   

 

 

 

 

 

 

예강의 일기록,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단골미장원에 가서 대가리 손질.

 

예강 : 앞하고 윗머리털이 덜 자랐으니, 옆하고 뒷머리털만 이쁘게 깍아주세요. 지난 6월 30일에 삭발이후 처음왔으니 얼마만이죠 ? 두달 넘었나 ?

여주인 : 두달 넘었나 ?

 

   내가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지난 6월 29일 퇴원한 다음날 삭발한 미장원이다. 여주인이 직접 삭발해서 내 대가리 사정을 잘안다. 여주인은 내 대가리를 다듬기 시작했다.

 

예강 : 난 머리털이 잘 안자라. 오늘아침에 tv에서 연예인 트위스트김인지 양반김인지 뇌졸중으로 쓰러진 지 1년되었는데 사람도 안온데요. 세상이 그렇다니께요. 본인이 쓰러지면 ㅎㅎㅎ. 요즈음 뇌졸중, 뇌출혈하면 관심이 쏠려요. 트위스트알아요 ?

 

여주인 : 알죠. 뇌졸증이래요 ? 말이 있잖아요. 정승 개가 죽으면 문상가도 정승죽으면 개미새끼 한 마리도 안보인다고 하잖아요.

 

예강 : 코에 링겔 꼽고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1년넘게 있데요. 나 그거보면서 내가 믿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했지요. 난 마취깨어나자마자 활보했거든요.

  그런데 막혀서 터지거나, 혈압이 높아터지는 것은 매우 위험할 거예요. 나는 맞아서 터졌지요. 집 주변 청소하고 집 앞에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며 담배 한대 피우는 습관이 있는데요. 어느 날, 청소하고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건장한 젊은 넘이 내 앞에서 손에 쥔 쓰레기를 한웅큼 버리는 거예요. 청소했는데 그러면 돼냐고 했더니, 내 앞으로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사정없이 머리를 마구 가격해서... 아마, 그 때 뇌출혈된 겁니다.

 

   미장원 여주인은 내가 자주 다니는 길목, 내 골목 윗길이다. 그러다보니 자주 보게된다.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내가 궁금했던 모양이다. 혼자살고, 머리는 허연데, 얼굴은 시커멓고 붉게 삭아서 다니는 내 모습 ( 수술후, 몰라보게 뽀얀 내 모습 ^^; ) . 매일 우리집 앞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을 목격했을 것이다. 나는 글쓰는 사람이라고 둘러댔다. 오늘처음 작심한 듯 말했다.

 

예강 : ㅎㅎㅎ, 옛날에 나 머리 깍으러 오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었었죠 ? 나 글도 쓰지만, 정치 재야활동, 기술개발 둘 다 20년 넘은 사람입니다. 자동차 에어백 개발한 지 20년 넘었지요. 빼앗겼지요. 올해 세계시장에 내가 발명한 항공기로 세계를 놀래키고 있습니다.

 

여주인 : 에어백요 ?

 

예강 : 내가 미국새끼덜, cia 애덜한티 찍혀서 아무 일도 못하고 이렇게 비참하게 삽니다. 정책, 기술 등 상습착취 넘 클린턴에 이어 부시맨때미... 기막힌 인생이지요.

   미국새끼덜 세계 곳곳에 돌아다니며 작은나라 기술착취가 기막힐 정도입니다. 20년 대가리를 굴리다보니... 나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아닙니다. ㅎㅎ, 나 막강한 승부수를 가진 사람입니다. ㅎㅎㅎ.

 

여주인 : 하여튼, 미국사람들은 참 나쁜 넘들이더라구요.

 

예강 : 나쁜애덜이지요. 동북아에서 영향력 잃지 않으려고 영구분단 하려고 한 것이 6.15입니다. 중국, 러시아는 한반도에 바싹 붙어있잖아요.

   미국애덜은 태평양 건너있구요. 미군 떠나라고 하면 동북아에서 영향력을 잃거든요. 그래서 통일을 두려워하는 거고...

   그래서 김대중에게 노벨평화상줘서 그 넘 말 한마디에 우리 국민들 꼼짝못하게 만들려고 한 것이 6.15 영구분단 계획이었지요.

   미국애덜이 엄청 심혈을 기울인, 공들인 것이 어이없는 김대중의 노벨평화상입니다. 분단중앙 수도이전, 분단중앙 미군기지 이전, 개성서울 완충평화지구 등 치밀한 영구분단 계획...

 

여주인 : 예...

 

예강 : (고개 홱!) 이번에 탈레반 인질사태 19명 무사히 돌아왔지요 ?

 

여주인 : 가만히 좀 있어요. 다듬을 수가 없잖아요.

 

예강 : 예... 만복이가 욕심이 많지요 ? 지가 國獪議猿 나올려고 19명 인질 다 구했데요. 만가지 복을 누리려고 만복이라고 지었나봐요. 국정원장 만복이... 그 넘 참 웃기더라구요. 홀라당 수법으로 만복을 누리면 안되지요. 오복만 누려도 대단한디... 만복이라... ㅎㅎㅎ, 만복이는 욕심이 끝이 없는 부모를 뒀구먼. 032翁처럼 마음을 비우지.  032옹 그 마음도 그 속을 내가 방문 안해봐서( 딱! 한번 상도동 방문했었지. ㅎㅎ) 학실히 모르지만... ㅎㅎㅎ. 내가 하는 얘기는 다 도청됩니다. 그렇게 아세요.

 

여주인 : ?

 

예강 : 내가 미국애덜에게 경고했지요. 두명을 전광석화 살해하고 나서 협박할 때, 냉정하게, 한달넘게, 입굳게 다물고 예의주시했습니다. 가만히 보니께 헬리콥터 앞에서 부시맨이 칼자루를 쥐고 있는거예요. 내 항공기 기술을 노리고 ?

   ㅎㅎ, 미국애덜이 탈레반 사령관을 가두고 있고, 사령관 풀어주면 19명을 다 풀어주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 내가 지난 8월 28일,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있던 날?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진료받으러 갔었습니다. 이날, 인질사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하이퍼센터, 핵폭탄의 뇌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워싱턴이든, la던, 뉴욕이던 몰르지만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터지면 30만명이 즉사한다고 경고했지요. 하늘이 하는 일이라고 경고했지요. 알아서 하라고 손뗐지요.

   병원에서 집에 도착하니께 저녁 7시가 조금 못되었습니다. 8시쯤 ytn 뉴스를 봤습니다. 탈레반이 전원석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전원석방되었습니다.

   석방하고나서, cia애덜, 국정원애덜, 탈레반애덜이 서로 입을 맞추느라고 이랬다 저랬다 우왕좌왕 우당탕... 흐악!! 꽈당! 흐흑, 아주 바쁘더라구요. ㅎㅎㅎ. 양치질이나 하고 지랄하던지... 사내새끼덜이 추접스럽긴... 까불고들 있어. 정말!!

 

여주인 : 이명박이 될 것같아요 ? 박근혜가 다시... 대통령이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예강 : (정색을 하며) 나는 경선까지만, 손을 뗐습니다.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이마빡 경선승리 축하 촌평조차 안했다. 이제 정신 차렸다. 삐뚤루가던, 똑바로 가던 그것은 이마빡이 가는 길이지 나의 길이 아니다.  마빡이가 삐뚤루 살다보면 밥꺼네가 기회를 얻던 지, 비뚤루가 누적되면  '으악' 하던 지,  내 일격에 공중분해 되던 지...

 

여주인 : 다 되었습니다. 거울보세요.

 

내 핸드폰을 건네며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다. 대강 자세를 취했다.

 

예강 : 음, 마음에 듭니다.

 

 

 

 

 

 

 

예강 : ( 급변하는 세상, 능동 대처 ? ㅎㅎ ) 5,000원 맞지요 ?

 

여주인 : 예.

 

예강 : 들은 얘기, 한 귀로 가볍게 ~ 흘리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과거, 나는 한번 손대면 확실히 손댔다. 호굴시나리오를 동원하고, 완충론 즉 "김영삼이 대통령하고 김대중이 대통령하면 나라가 편안하다' 로 032에 이어 김쩔뚝을 대통령 만들어 보았다.

 

    032翁은 나의 1994년 11월 21일 펜쿠데타로 시작되어 <중략> 5.18특별법 제정 등 전투환, 물태우 구속 <중략> 아주 고달프고 힘들게 나라를 위해 써먹었다.

   아쉬운 것은 닭벼슬 소통령 현찰 ( = ?fe = 모름철 ) 아기부, 서울대 저능아가들이 내 주변에서 살인하고, 내 집안과 나를 풍비박산내고 나라를 쪽박깼다.

  참고로, 풍비박산에 나도 토인비와 작전을 짜서 응전했다. 별이없는 야심한 밤에, 백성몰래 부지런히 앞발질 ♪ ♬ 덮개질에 몰두하고 있는 검정개 最病國 뒤를 살곰 야구방망이 기습 깽!! 사정없이 휘둘렀다. 개망나니 현찰패듯 먼지 풀풀, 한보를 빼앗고, 압수한 당진태수 모르쇠를 국회로 압송했다.

   얼마뒤, 들판에 세워진 당진태수 대가리에 사과를 올려놓고 아산출신 활명수 차출, 활질시켰다 ? 사실은 내가 사과 한박스 활질했다. 월리엄 털 한털 방식이다.

   배추잎새 현찰, 세종대왕 현찰만 보면 사족을 조아리는?  눈먼 현찰만 보면 뇌손상을 당해 사족을 못쓰는 강남 룸싸롱 치매 지집년들...  눈먼 돈맛에 죽고 못사는 골빈 오빠~ 태수새끼 보근, 032새끼 닭벼슬 소통령 현찰, 현찰의 불알지기 태중아가 등 3넘을 오라질해서 푸른곰팡기와집 032翁 앞에 무릎 꿇렸다. 일사부조리? 一事不再理를 강조하며, 퇴임후 현찰구속되면 20년 중형이라고, 내가 가만 있을 것 같냐고~ 고래힘줄 닮은 고구마 줄기 당기는 시늉을 하며 032 翁을 살살 꼬셨다. ㅎㅎ, 침통분통생리통쌤통두통치통울화통기차화통 통통 032翁 귀 솔깃, 마음 홀라당 획득 성공~~

   이리하여, 현직 대통령 새끼된 돌대가리 닭벼슬 소통령 현찰을 일사천리 감옥보냈다. 내 살면서 ?fe, 모름철처럼 더럽게 징그러운 새끼는 첨봤어. 중통령했다면 국민사망 많이 했을뽄. 까불고 있어. 정말 !!

  한편, 자동체포비행체는 현찰의 충복 아기부장 권영해, 아가보는 일 등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사설충복, 살인, 정치공작에 혼신의 힘을 쏟았던 아기부장 권영해를 24시간 꼼꼼히 추적, 결국 도망다니다 지친 노인네가 흐느끼며 감옥 맛을 보고 말았다.

  숨죽이고 발발떨던 총무삐죽돌 홍깃털은 끝내 세상의 눈을 피했지. 지금 뭐할까 ? 땅이 꺼질까 조심하며 안도의 한숨을 '팍팍' 내쉬고 있겠지 ? ㅎㅎ.

  그 시절~ 내가 자주쓰던 용어 '몸통'을 서울대 저능아가 김민돌이 시골대 등 국민에게 가끔 써먹었다. 정치경제과학기술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통일국빵 등 상습홀라당 쩔뚝 넘 똘마니답게... ㅎㅎ ~  까불고 있어. 정말 !!

 

♬♪♩

  삭막한 광야에 홀로선 갈대여. 雨狂風이 몰아치고  실바람에 휘청여도. 두 눈을 꼭감고 오돌오돌 떨어도. <중략> 지평선 저 끝을 말달리는 예강이여. 두 눈을 부릅뜨고? 눈깔을 내려깔고 말갈퀴는 움켜잡고. 말안장에 베어나는 시련의 세월이여. 말발굽은 달아올라 어둠을 밝혀준다. <중략> 여명의 순간들이 첩첩으로 스쳐가네. <중략> 강자의 속성을 내가 가르치리로다.

 

   상습 홀라당의 귀재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넘에게 날카로운 양날 도끼로 발등 찍혔다.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인생 끝난 넘 김쩔뚝을 영국에서 불러들여 대통령을 만들었다. 그런데 오히려 나를 십수번 죽이려고 했다.

   또한,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은 전투환과 공생관계였다. 악어 전투환, 악어새 쩔뚝은 호남맹주, 호남광주 노릇을 하며 전라도 사람을 우롱희롱했다. 쩔뚝은 지역분할을 교묘히 이용하며 정치희열을 만끽했다.

   게다가, 6.15괴수 쩔뚝은  6.15고스덥의 고수였다. 6.15 고스덥이 뭘까 ?  미국과 정일, 쩔뚝이가 짜고 친 고스덥이다. 이는 분단 중앙으로 수도를 이전하고, 분단중앙으로 미군을 빼며, 개성과 서울을 완충평화지구로 만들자며 정일을 꼬신 것이다.

   다 쓰러져가는 광신우상화체제를 부여잡고 흐느끼며 절망에 빠져있던 정일이는 6억달러?를 주며 꼬드기는 가증교활의 6.15 쩔뚝 언행에 홀라당 넘어갔다. 지금도 정일똥줄은 아락실, 흐믓한 과정을 즐기고 있다.

 

   최근, 옮기긴 옮겨야 되는디, 청와대와 국회를 힘딸려서 뽑지 못하는 불량놈!현은 김빠진 복합행정도시를 부둥켜안고 흐느낀다. 혹시 뽑힐까봐 내가 몰래 사방팔방 쇠말뚝 박아놓았다. ㅎㅎ,  총 16개 쇠말뚝 위치좌표 = 극비보안!!

 

   어느새 눈가를 훔친 불량놈!현 특유의 심기일전, 영구분단의 역사적 과업을 완수하기위해, 이완용이 위기를 느낄정도, 경악할 역사에 남기위해, 6.15의 마지막 수순인 평화협정에 만족하지 않고 '광신우상화체제경제살리기' 창안, 불철주야 식은 땀, busy땀 범벅, 추한 재벌과 썩은내 나는 주둥이를 맞추고 있다.  

 

   내가 기아와 탈북 대해,  단 1명의 동포까지 살려내겠다는 절박한 목표로 움직여왔다. 쩔뚝넘과 이 넘의 6.15세력과 달리 나는! 정일넘의 광신우상화체제를 살리기위해 움직인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참고로,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은 하의도 출생 당일부터 정일 넘의 눈치를 보느라고 기아와 탈북에 대해 내 국민에게 평생 함구로 일관해왔다.

 

  난 헌나라당 애덜이 고급식사 하다말고 생각없이 가끔 내지르는 헛소리, " 퍼주기하지 말라' 는 똘소리에 눈썹한털 꿈쩍하지 않고 기아상태의 내 동포를 살려보려고 별 짓 다해왔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나 좀 만나달라고 '세계경영'을 제공했는데, 내 기획 '세계경영'만 홀라당한 우중이 안타까웠다. 나의 애절한 요구에도 안 만나줘서 세계경영의 숨겨진 독을 알려주지 못했다. imf때, '세계경영'의 독이 대우그룹에 퍼져있는 것이 드러났다. 아무튼,  imf 극복기획은 결국 내 손에서 다 나왔기 때미, 11월 채권대란설때, 금감위 공직활용부동산투기귀재 헌재가 귀 기울일 때, 우중을 공중분해 시켰다. 그것이 내 국민, 내 국가를 빨리 살리는, 시간끌면 손해기 때미, 빨리 대우 부실채권을 털어 버리는 것이 국내채권 도미노를 막는 현명한 해법이었기에...  

   雨中천국? 雨中지옥... 시궁창에 폭 젖어 비참한 생쥐 우중이 되고말았다. 김중, 김중... 돌림자가 '중'인가 ? '홀라당' 습성이 닮은꼴이지 ? 유전자 동일? 핏줄 ? 형제 ? 참고로, 내 창의 '세계경영'을 홀라당... 조어대, 상해... 세계 자동차 석권 꼴깝... 나는 피눈물...  홀라당 세계 누빌 때, 나는 오산리기도원에서 새우잠 일용할 끼니 걱정. <중략 = 관련자료는 2001년 8월 포천어용기도원 반신불수 감금당시 소각당함 > 홀라당 세계꿀꺽기세등등환희충천기세충천 않았다면? ㅎㅎ,  <중략> 내 대가리가 약간 고생하는, 잠시 대가리 과부하 걸리는한이 있더라도  공중분해말고 --- 물론, 국민이 손해보면 내 성격상 절대 나쁜 짓 안한 나의 지난 눈물 여정이 자신만만 --- 다른 대란설 정면돌파 해법을 제시했을 지 모름 ? 아니지 ? 한국 넘이 밥을 먹어야지. 우중은 분식 을 너무 처먹어서 극약처방이 무효였지 ? ㅎㅎㅎㅎ.

 

   난 대가리를 잘 굴리기때미 추한 죄벌은 예외없다. 통일계엄군 예하 특수부대 애덜한티 기관총 난사당할 김쩔뚝과 6.15 똘마니 불량놈!현하고 주둥이 맞추면, 간뎅이 분 죄벌은 훗일 이로정연한 경제논리를 총동원해서 골로 보낸다. 피작살나거나, 12층이 아닌 63층에서 스스로 떠밀려 자유낙하 (g= 9.8㎨) 할줄 알아라.

  죄벌년넘들, 니덜을 ㅎㅎ, 내가 두눈을 부릅뜨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 시대의 예리한 주시자 토스트? 도스트예프스키처럼? 참고로, 내가 창의한 8개의 통일 시나리오 가운데 ' 개방통일전략 = 북쪽을 개방유도하여 자연붕괴시키는 통일 시나리오'는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자칫 영구분단될 위험부담이 크기때미 차선책이다. 최악의 경우에, ㅎㅎ, 내가 가증교활 쩔뚝, 불량놈!현, 미국의 지랄에 속수무책이라서? 흐흐!! 마지못해 선택할 시나리오가 '개방통일전략' 이다. 최악을 최선으로 바꿔버린 나의 많은 이력을 하늘이 인정하고 땅이 순응한다. ㅎㅎ,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는 하늘의 재주(天才)가 탁월하다 !! 어떤 경우에도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 겨레는 성취된다. ㅎㅎ.

 

*

   지난 세월 032부터 불량놈!현까지 대통령이 될 수 있게 확고한 기획으로 대통령을 만들어 보았다.

 

   호굴시나리오, 완충론으로 032翁과 가증교활 쩔뚝이... 불량놈!현은 광주청문회 눈물때미 점찍어 뒀다가 대통령만들어 줬다. 이 넘이 패거리없어서 너무 초라, 불쌍했다.

  당을 만들어 주려고 했더니 가증교활한 쩔뚝세력이 알고, 쩔뚝거리며 후다닥 기민하게 움직였다. 불량놈!현 당을 거의 다 만들어 준 상태에서 기분 나뻐서 손뗐다. 그 당이 결국 ' 열린니네당' 으로 창당되었고 최근 공중분해되었다. 

   당시, 나는 100년 정당을 목표로 기획했다. 새천년미친년 메주당에서 추다르크, 곰희상, 이용해, 정똥채 등 떼거지 똥교똥개들이 니네당으로 월경하므로, 수컷들이 허구한날 월경하므로 기막혀 손뗐다.

 

   불량놈!현 역시 김쩔뚝의 6.15 딱까리였다. 나는 용서하는 사명이 없다. 나는 싸우는 영이다.  6.15 세력은 통일계엄군 예하 특수부대의 자자손손 비디오 교육용 기관총 난사이다.

 

   지정학적 위치, 지난 짧은 역사를 가만히 분석해 보니 대륙세력, 해양세력이 찔러대서 980 차례의 굵은 항쟁을 치뤄냈다. 참으로 환난과 고난으로 점철된 한민족, 한반도의 역사이다.

   근대사를 살펴보니, 대륙, 해양세력에 충성한 지도세력때미 한반도는 피눈물의 역사였다. 민초의 한맺힌 눈물이 그칠 날이 없었다. 그래서 참으로 밤낮으로 고뇌했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소름끼치도록 무섭다. 선잠에서 깨어난 듯 으시시 떨리는 긴장감이 절실하다. 외부의 적은 그 움직임이, 공격형태가 뻔하다. 하지만... 내부의 적은 우리의 내부에서 아군의 탈을 쓰고 작전한다. 자고 일어나면 하나 둘 포섭 당했거나 내 옆에서 소리없이 죽어 있다. 육이 죽는 것만 죽음이 아니다.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것, 고립되는 것 역시 죽음이다.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넘처럼 米국 똥구녘을 빨아대며 오직 자신의 영욕과 영광을 도모하는 내부의 적은 나, 집안을, 이웃을, 사회을, 국가, 민족을 쑥대밭, 파괴, 정체성 파멸시킨다.

 

   잠시나마, 해양세력에 충성하는 내부의 적 6.15 세력에 의해 통일한국이 뜬구름 먹구름이 되어갈 때 나는 대오각성을 하며 필사 각오를 했다. 통일한국 방해하는 인종불문개인, 대륙해양한반도세력, 대륙해양국가 멸절된다 ! !

 

   그러면서, 통일후, 자자손손에게 내부의 적이 얼마나 무서운 지 깨우쳐 주기로 했다. 내가 몸통을 땅에 묻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더라도, 자자손손에게 '내부의 적'의 말로를 대가리 속에 각인시키기 위해 '기관총 난사' 하기로 한 것이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통일겨레 를 위해...

 

   최근, 적반하장 해찬들? 해진들이가 마빡이 보고 '사대주의자' 운운했다. 쌍판이 매우 두껍구먼. 주둥이에 침이나 바르지...

   물론 초록이 똥색일 수 있다. 그러나 돼지개똥, 오만잡탕 광대 인두겁똥 범벅 해진들 넘이 닭개똥, 쩔뚝똥, 전투환똥에 이어 부시맨똥을 묻혀가는 과정에 있는 이마빡 넘을 흉보면 안된다. ( 흉보면 안된다 ? 아딸딸  ? / 가만... 그러게. 똥으로 쌍판 마사지하는 넘은 대가리 털나고 처음본다 / 마빡 마사지도 해야 ? ㅋㅋ / 가만...  일반 된똥물똥과 달리 상상초월 독할 텐디... 쌍판이 심하게 썩을텐디... 썩은 상판, 불량상판... / 가만... 보리고개 포복시절, 물 배채우던 시절, 똥둣간에서 생긴일..  후지산보다 악명높은 악랄한 일제착취 관행(농림정책 천재 죽산 조봉암 총재가 미꾸라지를 만났을 때?), 악질사채, 몰라서 게으름뱅이 무지몽매 헌나라 백성 새마을 새벽종  고달픈 꼬르륵 시절, 이빱에 고깃국은 명절 때 구경 시절, 엄니가 이불 속, 아름목에서 보물 꺼네 듯 따끈한 꽁보리밥을 꺼네 ( 아, 엄니 영상이 영화처럼 마구 몽실몽실~ ) 밥꺼네 주시던 시절, 시도 때도 없이 긴급 바지까며, 치마 걷어올리며 후다닥 물똥시절...

   오줌쩔어 썩은 불량상판, 힘준 년넘 토출 물똥가스 단발음 '뿍'과 그 진동에 놀란 썩은상판이 즉응단발 굉음 '뿍!' 과 함께 붕괴..

    5, 18 !   일어설 겨를없이 풍덩!!  허부적 구사일생..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거친 호흡, 기쁨 잠시..  일반똥  올라.. 동의보감도 무릎 포기.. 자리누어 그 작은 플라즈마 불떵이 이마빡.. 그 큰 물수건.. 김이 모락모락.. 시름시름.. 사망 .. 비일비재했지 ? 일반똥의 위력이 대단했지  

   변양호  변불량 = 쩔뚝똥 + 투환똥 + 부시맨똥 = 가공할 화학작용 ? = 맹독성 코마비똥 = 이마빡 똥독 사망확률 0.907 ? ≒ 1 = 이제 2대5 위기? 대박위기 한나라당 ? = 쪽빡 헌나라당 = 사망 이마빡의 유비무환 ? = 청계천 다리밑 쪽박자리 마구 차명보유 ?

 

   허구한 날 청계천 다리 밑 거적깔판 밤새 공습 가미가제 일본뇌염 급강하에 시달리며 대강 새우잠. 어그적 기어올라와 출근 사인, 철야동냥 땡치기 무섭게 ♪ 기어 내려가 퇴근 ♩도장질, 다람쥐 인생,  헌나라 더벅대가리 쪽박 떼거지가 다리 양편에 길게 늘어 앉아, 이떼, 세멘발이떼거지가 대가리, 사타구니 서로 뒤엉겨 양다리 넓적다리 긁적 빡빡...  벼룩떼 세면발이떼 일본뇌염떼 바퀴떼 헌나라쪽박떼거지 암거래 시장통 打살 목숨 건 쭉쭉질 공습기습주의 착취 오늘도 무사히 빨대질, 비명 절도 불특정다수노린 병균투입 힁사 북새통 사뭇 바쁘다.

 ' 임을 이때 득도得道.  단숨에 결단낸 아들 이름이 2:5.  화끈하게 지라고

   2:5... 지 아비가 소주댓병 나발불다가 사레, 한머터먼 숨넘어갈뽄.  얼굴이 빨개지면서

 '지는 게 이기는 것 2:3이 아닌 2:5.  

   그런데 2:5는 대가리 피가 다 마르기도 전에 지 아비의 득도한 뜻을 반역, 일단 붙었다하면 사생결단, 대가리 피떡되는 피철철, 파란만장 난장판 개판 말판 소판 이판사판 막판 이력서 총천연 화려.

   게다가, 2:5는 반역이 극에 달해 지 아비를 체포. 지 아비 이마빡에 깜빡이, 싸이렌을 다는 등 완전군장, 총성없는 생활전선으로 무자비 내 몰았다는, 쌀쌀한 밤가을 똥그란 보름달 싹둑 반달 논복판 밥벌이 알바로 이용후생한다는 멧돼지 허수아비 첩보 = 불효 허수아비 이마빡 깜빡 보름달 반달 첩보 = 2:5 만행.

 

2:5 : (몫좋은 쪽박자리 독차지 / 행색 꼬질꼬질 헌나라 년넘 쪽박 똥렬 / 아사직전, 꼬르륵 !! / 섬세바느질 쪽박 쭈욱 디밀며) 찬밥더운밥 안가립니다아 ~  한푼줍쇼 ~

예강 : ( 달러위폐 극성 = 달러 돋보기거래, 꼼꼼거래가 세계적 의무 = 위반시 벌금 1,000달러 = 핸폰은 교양, 돋보기 휴대는 필수 / 2:5 쪽박에 위조지폐 100달러 쾌척 ~ 100$ ) ...

2:5 : 헉 !! ( 대박이다 !) 아이구, 감사 감사합니다. 우리가 똥범벅, 더러븐 댓빵새끼 만나서... 세면, 목욕 ♨ 못가본 지 10년 ... 아, 가려워...  ( 대가리 이, 마구 추락사 / c8, 번거롭게 생겼네. 구걸하랴 딜러하랴, 남대문 암달러 다리품 고달퍼. 그러나 저러나 ) 5,18 ! 이거 가지고 ( 딸린 식솔보며 ) 누구 코에 붙여.. 밥이나 원없이 처먹다 죽었으면...

예강 : ㅎㅎ, 니 사정~ 내 코가 석자, 내 갈 길이 바쁘다 ~ ( 개나리봇짐 가뿐~ 사뿐 ~) ♪ ♬ 내가 뜬구름 몽상가 율도국 홍걸동이냐 ? ㅎㅎ ♬ 내가 기획한 21세기 세계금융중심축  동북아市 를 향해 한걸음~ 또 한걸음~ ♬ ♪

2:5 : ( 굶주린 밥통의 胃大恨 넋두리 ) 누구는 에미애비, 댓빵 잘만나 뜨듯 아름목에서 따끈한 밥꺼네 먹고, 누구는 18 !! 이게 뭐냐 ! 께진 쪽박 찬밥덩이... 어 ? 그 새, 어떤 새끼야 ! 그나마 있던 밥... 밥알이 한개도 없어... 28, 미치겠네 ! 없어... 18 !

 

    동북아市 건설... 시작은 항상 절반 성공~~ )  가증교활한 주둥질이다.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의 똥교똥개이며, 새천년미친년 메주당출신 해진들은 기관총 난사 0순위, 6.15 맹장답게 發狂하라.

 

   향후,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는 忠日, 忠米 등 사대주의, 가증교활, 부정부패, 야비한 기회, 지역노나처먹기, 학력, 학벌, 저능대가리가 철저히 제거된다. 냉철한 한반도 사랑, 이웃배려, 지식에 지혜를 더하고, 다시 지혜에 지식을 더하는 등 실용대가리와 따스한 한반도 사랑, 뜨거운 심장을 가진 사람들이 이끌어 갈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07년 9월 25일  (화요일)

 

1. 뇌수술이후, 3개월 넘게 목욕탕을 간 적이 없다. 집에서 대강 간단히 몸통에 물뿌리고 비누칠하는 등 물질하는 것으로 만족했었다. 왜 ? 뇌에 자극과 충격을 주지 않으려고...

 

2. 오늘은 추석이다. 오후 7시 30분, 목욕탕에 갔다. 목욕탕이 붐볐다. 샤워하고 찜질하고 25분 반신욕했다. 이어 수압이 쎈 냉수로 15분 물 안마를 즐겼다.

 

3. 디지털 한털방식 체중계로 잰 몸통무게가 70.80kg였다. 나는 입이 '쩍' 벌어졌다. 수술전 내 몸통 무게가 82kg, 83kg이 넘었기 때문이다. 그럼, 내 몸에 이상이 생겨서 체중이 급격히 줄었다 ?

   아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2007년 6월 29이후, 성령님의 순간순간 놀라운 개입이 있었다. 매일 매일, 사소한 것 하나하나 지시하시고, 나도 모르게 순종하게 되는 식습관 훈련의 결과였다. 성령님의 개입은 참으로 놀랍다. 왜 ? 식습관 훈련과정이 너무 가뿐하고 재미있으며 산뜻하고 상쾌하며 사뿐, 개운했기 때문이다.

 

4. 성령님은 내 대가리 씀씀이를 아시기 때미, 식품영양, 의학, 과학적으로 접근시키셨다. 한마디로, 식습관 건강 핵심이다. 세포활력은 나의 기뻐하는 금식(사 58:6) 이니 규칙적인 식사? 똘아이덜의 헛소리이니 귀 넘어듣거라. 가끔 굶식말고 금식하고, 활성산소 생성을 최소화하려면 되도록 다니엘 소식하라 ! <중략>

   항상 자기환경 깨끗, 몸통청결하고 쩔뚝과 6.15세력과 서울대 저능아가, 米국애덜 닮은 추하고 더러운 나쁜 생각을 멀리하는 등 정신청결을 유지하라! <중략>

   육류는 (과)화작용이 촉진되므로 세포노화, 혈과 혈관질환, 염증유발하여 만병의 원인제공자이니 되도록 아주 적게 처먹어라! <중략>

   생선을 골고루 적게 적당 잡수며, 싱겁게, 미지근하게, 청양 3개/일, 야채와 과일 듬뿍, 김치 등 발효식품 많이먹고 발효음료를 매일 마시라. <중략>

   하루를 살아갈 때 틈틈히 불량식품 대신 탄력기도를 영양간식하는 습관훈련하라! <중략>

   체력소모 등 운동량이 적은 날은 적게 처먹고 활동 등 운동량이 많은 날은 그에 비례하여 양을 적정 늘려라. <중략>

 

   오늘도 그리수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남의 ? 니네 ? ㅎㅎ,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예강의 일기록, 2007년 9월 28일  (금요일)

 

1. 내가 대통령 만들려고 손대서 실패한 적이 없다. 그러면 숟가락들고 머리카락 휘날리도록 후다닥 달려든 가증교활 全裸정치꾼,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그 복을 누렸다.

 

2. 이번에, 은밀하고도 치밀히 이마빡과 밥꺼네의 경선까지만 손대고 손떼었다.  왜 ? 늦게 정신을 바싹 차린 것이다. 이제 내 앞가림도 못할 정도로 나이를 많이 먹었다. 이마빡의 길과 내 갈 길은 다르다. 밥꺼네와 가는 길도 다르다. 내 길은 내가 가야 하는 것이다. 과거처럼 미련하게 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 줄 내가 절대 아니다.

   

3. 이제 내 길을 간다.  또한, 내 인생 다 망가져 가면서까지 애써서 대통령 만들어 놓으면 미국애덜이 가로채기하는 것도, 하이재킹하는 것도 기분나뻐서 감당하기 싫다. 손뗐다!! 인두겁, 쌍노무 새끼덜! 15년동안 3넘을 대통령 만들어봤다. 모두 하이재킹 당했다. 오히려 상상초월 짖밟혔다. 고립, 잦은 테러, 가난, 상상초월 음해, 천덕꾸러기 눈물, 정책과 기술 착취!! 기막혔다. 요번엔 내가 꼼꼼히 준비, 기습, 선수쳤다.

 

4. 난,  더 이상 대통령을 만들지 않는다.

 

5. 최근, 안산의 케이블 tv ytn, mbn, wow은 필터링, 걸러보지 않으면 안된다. 물론, 메스컴을 다 신뢰하는 것은 어리석다. 나는 너무 심하게 당해왔기때미 여호와 나의 하나님 이외에 사람 신뢰하지 않는다.

 

   아무튼, 이은석이가 누군지 모르지만, 그 넘이 브라질 철도 4,000km중에서 2,000km를 수주했다고 인터뷰하는 것이라든가, 이마빡이가 주둥이만 나불나불하고  xxx 했다고  아나운서, 여기자가 해설, 이빨까는 등... 올챙이 허리 뿌러진다. 말하기 싫다.    

 

6. 米국, 푸르딩딩, 푸른곰팡기와집, 똥교똥개덜, 불량놈!현, 부시맨, 쩔뚝, 6.15세력, 똘마니 이마빡 넘의 심리전 ? 정보전 ? ㅎㅎ, 가소롭다. 역정보전, 역심리전이 가관이다. 나는 신경 안쓴다. 난 과거와 틀리다. 옛날과 달리 즉각 응전하지 않는다. 움직임이 둔하다. 대신 ~ 한번 어렵게 움직이면, 단 일격에 초토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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