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 16 : 33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2007년

 요   약  

비 고

 

6월 13일

 

1. 쉬 피로해지고 건망증이 심한 것 같아서, 이상하게 매일 식은땀 범벅이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카레를 자주 먹는다. 

2. 일본으로 건너가 새 삶을 시작하겠다던 hid 출신 인간살인병기 김학철... 

3. 군포생명샘교회 수요예배를 마치고 돌아와 ...  ...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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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119

안산 원곡동 '나홀로 집에'서 실신 --->   ambulance.gif    --->   안산 한도병원 응급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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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119

 

긴급  뇌수술 영동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현 강남의료원)    <----        

 

 < ---   안산 한도병원 응급센터에서 1박 2일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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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전날 오후 7시경, 수술하고 신경외과 중환자실로 옮겨졌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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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1. 오후, 군포생명샘교회 목사가 교인들과 함께 면회를 왔다.

2. 나는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3. 큰누나에게 물었다.

4. 막내누나와 작 막내 매형이 면회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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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1. 식당 아주머니에 의해 아주 밋밋하고 싱거운 아침식사가 내 침대 책상에 놓였다.

2. 청주에서 둘째형과 형수가 면회를 왔다.

3. 둘째매형이 면회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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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1. 6월 15일 뇌수술이후, 왼쪽 뇌속에 연결한 링겔줄을 통해 100㏄가량이 진공흡입되었다.

2. 류달성 레지던트(1년차)가 오른쪽 뇌속에 꽂힌 링겔줄을 이리저리 재조정했다.

3. 간호사실로 갔다. 병상일기를 쓰려고 하니 정확한 병명을 얘기해달라고 했다.

4. 본관 앞뜰 그늘받이 의자에 앉아 알베르트를 부러워하는 늙은 베르테르처럼 처량하게? 뻐끔질을 했다.

5. 본관 앞뜰에 앉아 하루에도 수차례 똑같은 내용을 종이컵에 글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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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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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1. 선생님께 배운 차원높은 본고사용 국어때미 저의 일생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이보기 

2. imf가 요구한 고금리 긴축정책저금리 재정적자확대로 바꿔 버린 사람... ...  더 많이보기

3. 면회 온 고재경 목사에게 세브란스병원과  내 집안의 인연을 얘기했다.  더 많이보기

4. 오후 5시 45분, 류달성 레지던트(1년차)(다방 레지처럼) 쟁반을 받쳐들고 내 병실로 들어섰다.  더 많이보기

 

6월 22일

1. 병원 본관 앞뜰 휴게정원에서 순천에서 횡성으로 이사한 사내, 나보다 10살이 많은 56세, 백발의 사내와 많은 애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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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6월 24일

1. 3층강단에서 일요예배를 드렸다. 오랜전통의 기독선교, 의료선교 분위기였다.  더 많이보기

2. 오후 3시 30분, 오른쪽 대가리에 고여 있는 피가 다 빠져나왔는 지 ct촬영했다.  더 많이보기

3. 오늘도 대화가 잘 통하는 횡성사내... 이명박 즉 이마빡의 한반도 대운하를 왜 반대하는 지... ... 더 많이보기

4. 이마빡이 다니는 뒷구정동 소망교회에서 전도를 나왔다. 더 많이보기

5. 밤 9시 10분, 링겔 받침대를 잡아 끌며 병실을 나서다가 류레지던트와 병실 입구에서 마주쳤다. 더 많이보기

6. 강제로 퇴원당하는 사람을 목격했다. 더 많이보기

 

6월 25일

1. 새벽 4시 30분, 보슬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더 많이보기

2. ct촬영결과, 왼쪽처럼 오른쪽에 고여있던 피가 모두 진공흡입되었으므로...  더 많이보기

3. 대가리 뚜껑을 크게 열은 양재동 사내는...   더 많이보기

4. 군포생명샘교회 고목사께 전화했고, 횡성사내와 본관앞뜰 휴게의자에서 대화했다. 더 많이보기

5. 오늘오후, 어제처럼 대화가 잘 통하는 56세 횡성사내와 본관 앞뜰에서 얘기했다. 더 많이보기

6. 간호사실에 갔다.  더 많이보기

 

6월 26일

1. 본관 앞뜰 저만치 펼쳐진 매봉산 녹음이 짙푸르다.  

2. 13시 30분, 입원(중간) 진료료 계산서가 나왔다.   

3. 횡성사내와 본관앞뜰 등나무 휴게의자에 앉아 뻐끔질하며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었다.  

 

** 박근혜 즉 밥꺼네가 도시락 싸들고 신앙인이 아닌 종교인 진홍글씨, 米국의 꼭두신랑 진홍글씨를 ...  더 많이보기 

** 어제 얘기하다가 만 영구분단용 6.15 고스덥... 미국, 정일, 米국의 꼭두신랑 쩔뚝이 짜고 친 6.15 고스덥... 왜 짜고 친 6.15 고스덥이냐 ?  더 많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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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1. 본관 1층에서 링겔받침대를 끌며 엘리베이터... 할머니를 밀고들어 온  간병녀가 ...  더 많이보기

2. 링겔이 몸에서 이격되니 홀가분 했다.

3. 낮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더 많이보기

 

6월 28일

1.  23일 이전, 평균 4시간 이하 수면이었다.

2. 오늘 아침, 처음보는 의사 2명이 왔다.  

3. 오후 3시 33분, 정신과 이정석 의사가 병실에 들어섰다.

4. 본관앞뜰 휴게의자에서 금두꺼비 할머니의 눈물을 보았다.

5. 오후 6시 39분, 우측대가리에서 호찌깨스 철심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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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퇴 원

1.  안정용주치의가 병실에 들어섰다.

2. 군포생명샘교회 고목사에게 전화했다.

3. 큰누나 딸 즉 내 조카가 퇴원한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면회왔다.

4. 둘째누나가 퇴원에 필요한 서류를 챙겨 퇴원수속을 밟았다. 

5. 큰누나와 둘째누나, 나는 청계산 자락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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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1. 오전 11시 20분, 라성호텔주변 안산 번화가로 나갔다.

2. 오전 11시 50분, 내 단골 미장원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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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히 11:1

 

 

       

2007년

 요   약  

비 고

7월 1일

 교회에 가기위해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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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1. 오늘아침, 영동세브란스병원 간호사실 02 - 2019 - 2061에 전화했다.

2. 큰누나와 오리(수서)행 중간에 이매역 주변 삼서광교회의 작은 집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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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진 료

1.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2시 55분 안정용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았다.  더 많이보기

2. 본관앞뜰 평편의자에서 큰누나에게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내 속내를 털어놓았다.  더 많이보기

3. 둘째누나의 승용차를 이용, 큰누나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고 청계산을 향했다. 중간에 큰누나가 경목실장, 경찰목사 실장을 만날 일이 있다며 군포로 가자고 했다. 지겨운 기독교 빙자한 악마들...

4. 군포로 오는 승용차 안에서 큰누나에게  음모 를 폭로했다.  더 많이보기

 

7월 10일

1. 안산 선부동 컴퓨터 전문점에서 5,000원 주고 핸드폰과 컴퓨터를 usb 케이블로 연결했다.

2. 경기도 사회복지단체?에서 어떤 여성이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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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지난 6월 14일이후, 오늘오후 11시까지 머리를 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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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1. 큰누나와 통화했다. 큰누나는 치료기의 효능에 놀라며 극찬했다.

2. 매우 가정적이고 신앙이 성실하다는 그 남자에게 조금전 큰 누나에게  했던 얘기를 그대로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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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7월 14일

1.  잠을 되도록 많이 푹잤다.

2. 꿀잠에 취해있는데 군포생명샘교회 고목사에게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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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1.  큰누나 집으로 갔다.

2. 영동세브란스 6층 신경외과(뇌병동) 병동 병문안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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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7월20일

1. 내가 엠블란스로 실려간 이후로 의식을 잃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2. 내가 묻고 큰누나가 답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3. 엠블란스에 실리는 순간은 기억이 난다.

4. 큰누나가 상황을 잘알고 있으므로 자주 전화를 했다.

5. 청주 목사형과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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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1. 오전내내, 큰누나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2. 내 인생이 걸린 음해병력 즉 정신병 기록 삭제 명예회복이 더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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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진 료

1. 13시 30분, 본관 1층에서 ct촬영. 

2. 호기심이 발동하여 촬영기사에게 물었다.

3. 별관 내빈식당에서 카레식사

4. 본관 앞뜰 의자에 앉아 뻐금질하다말고 玄豊開發 (株)에서 파견된 파견직 노인과 잠시대화를 나눴다.

5. 신경외과 대기실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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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13시, 큰누나의 전화를 받았다.

 

** 米국의 귀염둥이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의 백미 김쩔뚝이가 너무 나를 스트레스 받게 했어.  더 많이보기

** 수직/활주이착륙 전천후 3방향 제트헬기는 미국하고... 20년 내 한맺힌 눈물이야. 항공기 시장이 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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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히 11:1

 

8월 8일

 17시 10분, 큰누나의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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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오전, 내가 일부러 전화해서 청주 목사형과 장시간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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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8월 27일

오후 3시 8분, 영동세브란스 신경외과 외래전화 02) 2019-3108로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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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8일

진 료

1. 안산역에서 정차하고 있는 전철을 탔다.  더 많이보기

2. 오후 1시, 한티역 7번출구 역삼중학교 앞에서 구닥다리 포텐셔를 몰고 나온 큰누나와 만났다.

3. 오후 2시,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안정용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았다.  더 많이보기

  

8월 29일

1. 청주 목사형에게 안부전화했다.

2. 큰형에게 안부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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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오전 11시 7분, 자고 있는데 막내동생 홍진이에게서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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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히 11:1

 

2007년

 요   약  

비 고

 9월   5일

 큰누나와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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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단골미장원에 가서 대가리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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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뇌수술이후, 처음 목욕탕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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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내가 대통령 만들려고 손대서 실패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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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히 11:1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2007년

 요   약  

비 고

10월  1일

 뇌수술이후, 두번째 목욕탕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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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지난 10일부터 병원약을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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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1.  오전 11시쯤, 헨드폰 메세지 음이 들렸다. 확인해보니 내일 영동세브란스 신경외과 진료받으러 오란다.

2. 중고등시절 '신체충실지수' 용어의 기억을 되살려 인터넷 검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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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

진 료

1. 오후 2시 15분, 영동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간호사에게 오후 2시 30분 진료예약 환자라고 했다. 더 많이보기

5. 오후 2시 35분, 안정용주치의에게 진료를 받았다. 더 많이보기

7. 병원에서 나왔다. 큰누나 집이 있는 한티역을 향해 걸으며 많은 얘기를 했다. 더 많이보기

8. 큰누나집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더 많이보기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좋은 일이 성취되며  모든 것에 감사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루 ~~ 

 

 

  

 

 

   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 16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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