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6년 11월 26일 군제대이후, 최악의 가난과 좌절이 엄습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1년에 두 차례 기도원을 찾았다. 1987년 겨울, 오산리기도원 성전에서 3일금식하며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다가 놀라운  체험을 했다. 금식 2일째 오후, 3부예배가 끝난후 성전 바닥에 누었다.

 

 2)  먹을 게 없어서 했던 하루 정도의 굶식은 힘들지 않았다. 참고로, 금식을 잘 못한다. 금식을 기피한다. 왜냐하면, 꼴초기 때미... 위로부터 압력을 받아 어쩔 수 없이 하게되는 굶식?은 3일 금식이다. 여태까지 1주일 금식 딱 한번이 최고 기록이다. 그것도 담배를 피우며 금식했다. 그래서, 일반 금식자와 비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 공복에 하루 1갑씩 뻐끔질해보라. 자즈러질 걸? ㅎㅎ, 내 경험에 동감하는 넘이 없을까? 있을 것이다.

 

 3) 너무 배가 고프고 어지러워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그런데 아련한 어둠속에서  아주 작고 희미한 형상이 나타났다.

 

 

 

 

 백색포대

이 넘이 점점 커지더니 하얀포대가 되었다.

 

 

 

 

  

 

  

 

 

1) 하얀포대가 약간 변형되었다.

2) 이 넘은 기도원 생활내내 나타났다. 눈감아도 눈을 떠도, 기도할때,  깊은 잠에 빠지기 직전에도 하얀 형체가 나타났다.

 

3) 금식3일이 끝난직후, 검은 옷차림의 이상한 넘이  십자가에 거꾸로 메달린 넘이 "  나 죽는다. 아아! 나 죽는다. " 라고 했다.

 

 

 

 

 

 

  

 

  

 

 

 

 

 

 

 

  

 

불교 ?

나치 ?

  

 십자가

희안한 일이다.

십자가가 꺽이다니...

  어둠이 베어나오는 십자가는 유연성이 없는 지 더 이상 늘어나지도, 더 이상 꺽이지도 못했다.

 투명하고 은은한 청색이 퍼져나오는 십자가는 부드럽게 늘어났다. 이내 부드럽게 꺽이더니 여러형태로 끝과 끝이 맞다았다.

 

 

 

 

 

  

1) 두 종류의 십자가... 감청색 하얀 십자가, 둔탁한 잿빛 검은 십자가

2) 두 십자가에서 퍼져나오는 기운

 

 

 

 

 

 

 

 

 

 쌍삼각

 

1)  1988년 초, 완전한 쌍삼각의 형체로, 너무도 뚜렷한 백색의 쌍삼각이 되어 나타났다.

2) 옛날과 달리 항상 기도할 때만 쌍삼각이 나타났다.

3) 기도중, 예수님이 나타나셨다. 선물이라고 하셨다. 이제 쌍삼각은 나의 지휘를 받게 될 것이며 너는 쌍삼각이라고 하셨다.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었다.

 

 

 

 

  

 

1) 1989년 청주, 우암동 = 밤새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새벽잠을 자려고 하면 하얀 포대가 보였다. 그런데 항상 같은 크기였고, 변화가 없던 하얀포대가  변형을 일으켰다.  1년에 서너차례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반드시 " 나 죽는다. 나 죽는다. 아아!! " 넘도 나타났다.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린 이 넘은 1987년 겨울과 달리, 황금색  명품의류? 화려한 왕의 옷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 목, 손목, 대가리 등 화려한 악세사리, 장식이 돋보였다. 나는 이 넘을 세상부귀영화를 쥔 넘이라고 생각했다.

2) 당시,

 

 

 

 

  

 

 

1989년, 춤추는 쌍삼각이 나타났다.  두가지 형태로 보였다.  정적인 형태의 춤은 예배드릴 때, 묵상할 때, 찬송가를 들을 때 나타나 춤을 추었다. 경박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우주를 유영하듯 나래를 펼치듯...  

  이런 체험후 1998년? 어느날, 오산리기도원에서 성령춤이라며 선보였다. 강단아래 7명? 다소 우와하고 품위가 있는 노년의 권사님들이 유연하게 춤을 췄다. 은혜로웠지만... ㅎㅎ, 너무 엄청난 영적 체험자였던 나는 만족할 수 없었다.

사탄은 모방, 흉내를 잘낸다. 사악한 셋째누나에게  질질 끌려다닐 때, 사당동 평화의 교회 잡것들이 예배는 안드리고 대낮부터 지하에서 "사모님, 땡기실까요? " 분위기를 자아내며 꼴깝을 떨었다. <중략> 2006년 2월, 안산역 주변에 있는 예수왕권세계선교회는 더 꼴깝, 육갑이었다.

  이런 개같은 꼴갑, 1999년 한얼산, 2003년 평화의 교회, 2006년 현재 예수왕권세계선교회를 체험한 후,  경건 심령상태를 유지한 가운데  역동적인 기도, 성경중심 설교, 열정적인 찬송 중심의 정적인 예배를 선호하기로 했다.  콜라텍예배, 디스코텍예배, 발광예배를 거부한다.

 

 

 

 

  

 

 

 

1) 표현하기 어려워 도안 삽입을 안하기로 했다. 쌍삼각형태의 전폭기는 삼각형태의 스텔스 전폭기가 흉내낼 수 없는 상상초월의 쌍삼각 원형을 드러냈다. 2층천 우주에 수많은 기지가 있다. 엄청난 규모의 융폭비행단, 전투비행단이 이 기지에 산재해 있다.

2) 동적인 형태를 하나 소개한다. 엄청난 규모의 전폭기들이 어느 지역을 융단푝격을 하는 것 같았다. 긴박감, 단호함, 강력한 힘을 느꼈다. 내 지휘를 받는다는데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3) 군사보안.

 

 

 

 

 

 

 

 

  

 

1)  2001년 9월 1일 아침, 십자가에 거꾸로 메달린 채 ' 나 죽는다. 나 죽는다. " 했던  넘, 세상의 부귀영화와 권세를 쥔 넘이 조용했다. 심호흡을 하고 눈을 감았다. 기도하여  영의 지경을 넘었다. 집중하여 형체를 살펴보니 죽어있었다.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고 고개를 늘어뜨린채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있었다.

2) 내 추측이 맞을까? 난 고개를 갸웃했다. 도대체 이 넘이 누굴까? ??

4) 이 넘이 2001년 9월 1일, 감금되었던 포천 어용기도원에서 여호와께서 구출하여 파주 오산리로 옮겨주신 날 죽었다. 9월 1일 저녁, 오산리 기도원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 네  영, 예강의 일이라. 오늘부터 878특수군 예강군장이라. "

  내 육신의 추측이 맞았다. 예수님께서 여호와의 뜻을 다 헤아릴 수 없었듯 내 육신 역시 내 영이 하는 일을 다 헤아릴 수 없다.

   나는 알고 싶어도 묻지 못하는 것이 무지 많다. 묻고 싶은 기도, 나를 위한 특정기도를 하지 못한다. 기도가 안나온다. 일예로, 이 글을 끄적질하는 2006년 8월 27일 이 순간까지 배우자를 원한다는 기도를 단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 믿거나 말거나 ~ 나는 사실을 말할 뿐이다.

 

 

 

 

 

 

 

 

 

 

 

 

 

 

 

 

 

 

 

 

 

 

 

 

 

  쌍삼각금융체계 = 동북아금융체계

= xyz 입체모형 = 세계경제의 지수 제어

 

= 표현 어려워 도안삽입 안함.

 

 

< xy 역동모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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