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방향 헬기 일기록

 

 

 

2007년 5월 9일 (수)

 

1) 오늘 한국항공대학교에 다녀왔다. 최주호교수 등 4명의 교수에게 명함을 건넸다. 3방향 헬기를 알렸다. npj eng. 정보를 일부 공개했다. 프로펠 제트 엔진이 아닌 제트엔진이라고...  npj eng. 은 프로펠러가 없는 제트엔진이다. 보통 마하용 전투기에 쓰이는 엔진 형태이다. 최주호교수와 5월 16일 오후 3시에 만나 1시간정도 대화를 나누기로 하였다.

 

 

2) 옛날자료를 인터넷에서 발견했다.  한국형 다목적헬기(KHM) 사업 소개 [세미나안내]

정부는 운용 중인 각종 헬기를 대체할 한국형 다목적헬기(KMH)사업을 2002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KMH 사업은 현재 육해공군에서 운용하는 각종 노후 헬기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외국과 공동개발방식이 아니라, 국내에서 독자개발 사업입니다.
이에, KMH 개발사업과 항공기 부품소재 국산화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KMH 개발 담당자를 모시고 다음과 같이 초청세미나를 마련하였습니다. 산학연관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ㅇ 연사 : 박 총 영 (국방과학연구소 / KMH사업 팀장)
   ㅇ 일시 : 2003년 3월 14일(금) 오후 4시 45분경
   ㅇ 장소 : 한국기계연구원 재료기술연구소 (창원소재)
             연구2동 3층 세미나실
   ㅇ 문의 : 연구기획팀 채재우(055-280-3782)

 

 

3) 항공대학교에 다녀와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항공우주부품.소재공동연구단지 홈페이지를 발견했다. 이메일을 보냈다. 3방향헬기 특허를 걸어줄 스폰서를 찾고 있다고...

 

 

 

 

2007년 5월 11일 (금)


1) 오늘 아침, (주) 한국항공우주산업에 특허를 걸어줄 스폰서 기업을 찾고 있다고 이메일을 보냈다.

 

 

2) 음, 국내항공우주업체가 약 40개 ? 이 중에 내 스폰서 기업이 되어 특허를 걸어줄 기업이 있을까 ? (주) 한벨헬리콥터?   (주) 도하인더스트리 ?

 

 

3) 유선방송에서 '에어울프'가 방영되었다. 자주 봤으므로 다른 체널로 바꿨다.

 

 

4) 에어울프의 발상은 기발나다. 그러나 현실은 ? ㅎㅎ,  저번 방영된 에어울프를 꼼꼼히 분석해보았다. 에어울프는 일반헬리콥터 형태이다. 생존이 보장되고  출력효율이 높은 3방향헬기는  지금까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비행체, 비행기계이다.

 

 

5) 국군방송 2007년 5월 4일 = 한국형헬기개발 사업 추진현황

한국형 공격헬기의 개발 여부가 내년 가을쯤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한국형기동헬기는 6월말 외부 형상을 확정하고 7월부터 세부 설계에 착수합니다. 김지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지한)
한국형 공격헬기 개발 여부가 내년 9월에서 10월경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위사업청은 3일 브리핑을 통해 합참의 소요제기와 국방부의 소요 결정에 따라 지난 1월부터 방사청 내에 '초기개념연구팀'이 설치돼 한국형 공격헬기에 대한 선행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행연구란 사업추진 결정에 앞서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입니다.
한국형헬기개발사업단 한영명 단장은 내년 가을께에는 공격형 헬기사업 추진 여부와 획득 방법 등을 결정하는 계획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격 헬기 사업의 추진 여부는 국방부장관이 주재하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현재 군은 미국의 AH-64 일명 아파치 헬기보다 조금 낮은 수준의 요구성능을 설정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동헬기 개발과 관련해선 오는 6월 말 외부 형상을 확정하고 7월부터 상세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형 기동헬기에는 최첨단 장비들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엔진과 유압 시스템이 고장 나도 비행능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추락에 대비한 충격 흡수력이 강화돼 생존성이 높아졌습니다. 적의 레이더와 미사일 등을 감지해 회피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악천후에도 표적을 탐지, 추적할 수 있는 적외선 감지장비를 갖추게 됩니다. 또한, 2014년부터 한국형 기동헬기의 해외 수출을 추진해 약 10년간 300~500대를 수출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한국형헬기개발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2012년 6월까지 모두 1조 2,960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기동헬기를 개발하고 국내 헬기 개발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국책사업입니다.     국방뉴스 김지한입니다.

 

촌평1) 기동헬기 개발과 관련해선 오는 6월 말 외부 형상을 확정하고 7월부터 상세 설계에 착수할 예정 ? 나는 슬픈 추억이 있다. cr(철도용 연속레일)를 청와대에 속달했다가 빼앗겼다. 나는 너무 가난하다. 평생 연구개발에 사력을 다하다보니 46살이 되었다. 불알 두쪽이 내 총재산, 자식도 아내도 없다.  내 목표가 어느정도 성취되어야 장가갈 수 있다. 내 자신과의 약속이다. <중략>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여 생계위협이 심각하다. 왜 들 이러나? 정보를 습득했으면 연락을 주던지... 설계착수 ?

 

촌평2) 나는 훌륭한 국제변호사, 변리사 살 돈이 생길 때까지 3방향 헬기의 기본비행기계 구조에 대해 극비보안을 유지할 것이다. 10만원도 안되는 돈들여 개인특허 걸어봐야 기술만 유출시킬뿐이다. 지난 날의 뼈아픈 경험이다. 누가 도용하면 즉각 법적절차를 밟을 능력, 응징할 수 있어야 된다.

 

촌평3) 엔진과 유압 시스템이 고장 나도 비행능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 ㅎㅎ, 3방향헬기하고 성능이 비슷 ? 나도 좀 먹고살자. 나는 일용할 양식을 구하느라 바쁘다. 나도 좀 사람답게 꿈을 성취하며 살고싶다. 정말 왜 지랄인가 ? ㅎㅎ!! 정중히, 예의바르게 내 3방향헬기 기술을 존중해주면 큰일나나 ? 착취에 시달리는 슬픈 한국 국민? ㅎㅎㅎ, 철통 보안유지는 거의 내 본능이 되었다.

 

 

 

 

 

 2007년 5월 17일 (목)

 1) 어제 오후3시, 한국항공대학교를 방문하여 최주호 교수와 만났다.

 

학위:
공학박사, KAIST
전공분야:
최적설계
담당과목:
기계공작법, 전산기제도

 

 

몽실몽실

 

최교수: 정보자료 검토를 의뢰했지요? 교수님중에 전화한 분이 계신가요?

예강: 아뇨. 나는 자료를 읽어보라고 한 것이지 연락을 기대한 것이 아닙니다. 3방향헬기를 알려려는 의도였습니다.

 

최교수: 앞으로 계획을 말씀해 보세요.

예강 : (마우스로 자료를 찾아 띄우며) 현실화 계획은 12단계...

최교수: 또 컴퓨터, 자료를 왜 자꾸 찾지요?

예강 : 3방향 헬기 현실화계획, 12단계를 해설하겠습니다.

최교수 : 됐습니다.

예강 : ( 흑!! 어쩌라는거니? 어쩌라는거니! 흐흑! 날더러 어쩌라는 거니!!) 음.

최교수 : 지금 활성화 방법을 못찾고 있어요. 중기청에 과제를 신청하세요. 지금처럼 하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예강 : 중기청에 과제신청? 음, 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릅니다. 지금 얻은 귀동냥 정보를 소중히, 중기청을 노크하겠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3방향 헬기를 조금이나마 알리게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에 소개된 국내항공우주업체가 40개입니다. 대부분 미국 항공의 하청업체라서 괴롭습니다. 나는 러시아 카모프 헬리콥터나 하인드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교수 : 예, 우리하고 백날 얘기해봐야 얻을 것이 없습니다. 개발자금이 있어야 우리와 협력을 할 수 있습니다.

예강 : 이제 얼굴도 익었으니... 일이 진척되면 3방향헬기 구조설계가 필수입니다. 그때 최교수님과 함께 상의, 일을 진행, 교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교수 : 그러세요.

예강 : 감사합니다.

최교수 : 헬기 전문은 황재혁교수님, 박정선교수님, 구자예교수님입니다.  그 분들을 만나보세요.

 

 

1시간 대화약속은 무의미했다. 단 10분만에 대화가 끝났다.

 

예강 : 감사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최교수 : (70 ° 각도로 몸을 숙여 정중히 예를 표하며) 안녕히 가십시오.

예강 : ( 나도 고개숙여 정중히 예를 표하자) 항상, 좋은하루 되세요.

 

 몽실 홱!!

 

 

 

 

2) 황교수, 구교수 사무실 불이 꺼져있었다. 박정선교수 사무실에 박교수가 있었다. 그를 만났다.

 

박정선 교수
학위:
공학박사, 미국 Michigan대
전공분야:
유한요소해석
담당과목:
항공기 복합 재료 역학, 기계 요소 설계

 

 

 

몽실몽실 ~~

 

예강 : 처음 뵙겠습니다.

박교수 : (업무 책상에 많은 서류뭉치를 정리하며) 예...

 

예강은 명함을 건넸다. 박교수는 명함을 주지 않고 홀대했다. 무시했다.

 

예강 : 3방향 헬기를 개발한 사람입니다.

박교수 : 너무 바빠서...  할 얘기 없습니다.

예강 : 그럼,  내 홈피에 있는 3방향 헬기 자료를 즐겨찾기에 넣어놓을테니 읽어보십시오.

 

  예강이 컴퓨터 자판에 손을 대려고하자, 박교수는 예민하게 반응하며 컴퓨터에 손대지 말라고 했다. 명함을 받았으니 됐다고 했다. 성질이 예민, 날카로운 박교수, 난처한 예강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예강 : 일반 헬리콥터는 300km/h 이짝 저짝입니다.

박교수 : 그렇지요.

예강 : 표준형 3방향헬기는 700km/h가 나옵니다.

박교수 : (고개갸웃) 안나올텐테...  

예강 : 음, 고속형 3방향 헬기는 프로펠 제트엔진을 안씁니다. 마하용 전투기 제트엔진을 장착하면 900km/h가 나옵니다.

박교수 : (에어울프? 개발을 못하는 이유를 얘기하자) 스톨현상때미 안됩니다.

예강 : (에어울프는 허상 ~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장 1절~ ) 나는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3방향헬기는 스톨현상 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① 스톨 = stall = 엔진 정지 = 항공기의 실속(失速).

② 스톨 = stall = 비행기 주익(主翼)의 양력(揚力)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 또는 비행기가 속도를 잃고 그 앞을 위로 든 채 떨어지는 비행 상태. 대부분 양력을 잃어 급속히 기수를 내리고 강하하므로 회복하기까지는 정상으로 조종할 수 없다. ≒실속(失速).

③ 스톨 = stol  =  1km 이내의 짧은 활주로에서 이착륙할 수 있는 항공기 = short take-off and landing

 

박교수 : ... ...

예강 : 내 항공기계, 항공메카니즘은 간단과 경이 그 자체입니다.

박교수 : 내가 헬리콥터에 관심 가진 지 얼마안됩니다. 그리고 중기청에 과제신청을 하시던가...

예강 : 과제신청요? 나는 지금 현실화 해법을 찾아 방황하고 있습니다. 과제신청을 하면?

박교수 : 예... 개발자금이 있어야지요. 그리고 나하고 얘기하는 것보다 건국대 유영훈교수님께 가 보십시오.  nasa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헬리콥터 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이 분을 능가할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이 넓고 따스한 가슴을 가진 분입니다. 모든 사람이 유영훈 교수님을 좋아하지요.

 

5분만에 대화가 끝났다.

 

예강 : 음, ( 누굴까? / 미국 nasa출신? / 러시아쪽 사람은 1명도 없단 말이야 ~ / 목을 빳빳히 세운 채 ) 그만 가 보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박교수 : (잘익은 벼이삭이 아닌 잘익은 보리닮은 목 / 고개를 빳빳하게 세운 채) ...

 

 

몽실 홱!!

 

3) 내 명함을 받아든 한국항공대학교 교수들이 나를 질투하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어디까지나 내 느낌 ~  

 

4) 집에와서 유영훈 교수가 누군지 알고싶어 인터넷 검색했다. 내 일생,  서울대 저능아가는 상대하지 않는다. 유영훈 교수 ? ㅎㅎ, 나가리~

 

5) 3방향 헬기 신기술, 신공정기술이 묻히는, 사장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싫은 짓은 하지 않는다. 또한, 지난 날이 억울해서 남 좋은 일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특히, 날로 처먹을려는 년넘들을 비웃는다.

 

 

 

 

 

항상, 아름다운 비행을 꿈꾸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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