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철 일기록

 

 

 

2007년 5월 10일 (목)

 

1) 오늘 한국철도연구원에 다녀왔다. 자료실 남은경님에게 명함을 건넸다. 내 홈피의 '꿈의 질주'에 수많은 철도 신기술, 신공정기술이 수록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철도연구원들이 내 자료를 보길 원한다고 했다.

 

2) 철도연구원 옆에 한국철도대학이 보였다. 인터넷 까페에서 읽은 송지영양의 기사가 생각났다. 송지영양은 러시아철도대학에 유학중인 학생이다. 송양의 아버지가 철도대학 송문석교수이다. 내친 김에 대면이라도 하고싶어 건물안으로 들어갔다.

 

3) 계단을 내려오던 여성에게 송문석 교수를 묻고 물었다. 모른단다. 다가오는 학생에게 묻고 있을 때  복도를 지나던 송교수가 다가섰다. " 내가 송교수입니다. "  

 

4) 별로 할 얘기가 없어서 난감했다. 어색한 만남이었다. 나는 자살발명된 cr기술의 슬픈 사연을 얘기했다. 그리고 나는 다짜고짜 절대 특허를 안건다고 했다. 변호사와 변리사를 살 돈이 있을 때 특허를 걸려 한다고 말하려 했으나 말하지 못하고 울먹울먹... cia  등 횡설수설... 선약이 있다며 먼저 일어서는 송교수에게 말했다. " 나중에 일이 생기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송교수가 말했다. " 전화말고 이메일로 연락주십시오. "

 

 

 

5)  몽실몽실 (기법 ~~)

 

예강:(명함을 건네며) 제 명함에는 인터넷 홈피주소와 전화번호가 전부입니다.

송교수: (명함 교환이 끝나자 한자로 쓴 叡江을 보며) 이름이 ?

예강: 제 이름은 김홍걸입니다. 경제활동은 반드시 예강으로 할겁니다. 그래서 명함에 이름이 없습니다.

송교수: 결레가 아닌가요?

예강: (의도적으로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 도둑질의 귀재 한국철도에 대한 분노의 화살이 이상하게 송교수에게? 거참... 미안하구먼. ) 내 사정이 아닙니다.

송교수: ( 예의없는 넘 !! / 사회생활 안해본 넘?) 직장생활해 봤습니까 ?

예강: ( 수없이 많이 해봤지만 귀찮다) 83년 ibm 템포러리로 근무했었나 봅니다.

 

  예강은 하루 2시간이상 껌을 씹는다. 치조골 강화, 잇몸강화운동인 것이다. 옛날에, 설교시간에 껌씹는다고 설교중간에 두레교회 목사 진홍글씨가 비난했어도 눈썹 한 털 꿈쩍안했다. 미국 공화계 뉴라이트, 식민대가리의 走狗 진홍글씨...

 

송교수는 기분이 상해보였다. 그가 손수 커피물을 끓여 일회용 컵을 건넸다.

 

 예강은 특별한 볼 일이 없음을 알렸다.

 

예강: 저는 오늘 연구원에 왔다가 철도대학이 보이길래 송교수님을 만나 뵙고 가려고 왔습니다.

송교수: 예...

 

송교수: 나 어디가는 중이었는데...

예강: 아, 예... 잠깐이면 됩니다.

 

송교수: 무슨 기술을 개발했는지, 시제작한 것이, 실적이 있습니까 ?

예강: 시제작할 여건이 안됩니다.

송교수: 그러면서 뭘 개발했다는 거지요 ?

 

  예강은 철도용 연속레일(continuous rail = cr)을 1998년 12월 3일 청와대로 속달우편했다가 빼앗긴 슬픈 사연을 얘기했다.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쩔뚝, 쩔뚝 정권은 수많은 창의정책뿐아니라 신기술, 공정기술까지 홀라당했던 것이다. 홀라당의 귀재 6.15 김쩔뚝은 예강에게 대가를 지불했다. 음해는 기본이고 폭행, 예강과 같은 386세대인 똘김민석과 똘추미애를 정치스타로 만드는 동시에 예강을 철저히 고립시켰다.

 

예강: 어느날, 시청 승강장에 서있는데 승강장아래 레일을 흰색으로 표시한 것이 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레일을 이어놓고 이은부분을 잊을까봐 그 용접부위를 흰색칠 한 거였지요.

 송교수: ...

예강: 그리고 어느날, 성수역에서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레일을 이은 용접부위가 먹어들어간 것입니다. 마모와 균열이 생긴 거지요. 바퀴도 쇠, 레일도 쇠인데 용접부위에서 심한 마찰과 충돌이 일어나 마모와 균열이 일어난 것입니다. 용접은 겉에만 붙이는 것입니다. 속은 접합이 안된, 붕 떠있는 거지요.

 

송교수: 음..

 

예강: 나는 대형 탈선사고가 예견되므로 마음이 심란해졌습니다. 호프집에서 1,000 cc를 먹다말고 청와대로 전화해서 용접의 문제점을 얘기하며 접합할 것을 얘기했지요. 내 신기술을 홀라당한 년넘들이 밉지만 사고나면 엄한 시민이 죽거나 다치기때미... 할 수 없이 신공정기술을 가르쳐 준 것이지요.

  울먹이며 그냥 가르켜 준 것이지요. 레일이 시뻘겋게 달구어 힘껏 압력해야 속까지 접합이 된다고... ktx는 온전히 나의 접합기술을 썼지만... 수축과 팽창의 물리, 화학적 변화를 무시한 채 접합하여 연속레일을 만들었기때미 차량과 궤도가 쉬 피로해져 노후가 빨리되며 300km이상 고속을 내면 탈선우려가 있습니다.

   원래 고속철도 초기, 물태우때 바퀴식을 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경제성 때문이지요. 1992년 '92대선 직전, 마포 합정동 사무실, 민주당 비상기획실에서 고속철도를 직선화하는 교각 청사진도 공개했었지요.

  지금 ktx는 내 청사진대로 시공되었습니다. 청사진은 도화지에 교각을 그리고 산을 관통하는 등 크레용으로 이쁘게 색칠한 것이었지요. 초창기 고속철도의 속도는 200~250km 이하였지만 내 연속레일기술 때미 300km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지금 ktx궤도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엉성한 ktx 연속철선을 뜯어 폐기하고 다시 시설해야 차량노후를 예방할 수 있으며, 불안에서 해방되는 안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400km이상 고속을 낼 수 있습니다.

 

송교수: 음.

 

예강: 내가 개발한 도시예강철, 575km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은 고속버스처럼 고속주행하다가 급제동할 수 있습니다. 배차간격도 문제지만, 고속주행하던 열차가 수 km을 미끄러져 나가는 것을 탁월한 제동력으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지요.

 

송교수: 음.

 

예강: 틸팅열차? ㅎㅎ, 미국애덜은 나를 고립시켜놓고 착취를 즐깁니다. 나의 원심력제어 기계메카니즘을 '틸팅'이라고 말을 바꿔 기사질 했었지요. 고립된 내가 피눈물 흘리다가 답답하여 정치, 경제, 신기술, 신공정기술 등 무슨 말을 하면 자기네들이 하는 것처럼 기사를 내 보내더라구요. 나의 '곡률반경제로화게임' 이후의 '다중자가안전곡률시스템' 공개시점이 2005년 4월 26일이지요.  '틸팅'이란 넘을 2006년 2월 28일 기사화한 시점과 비교해보면? ㅎㅎ!! 미국애덜의 고립과 착취질하는 수법, 사례지요.

 

송교수: 음.

 

예강: 지반분리형 침목은 장정 4명이 들어야합니다. 내가 개발한 지반일체형 침목은 손 바닥만한 초경량 침목입니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지요. 게다가, 진동을 흡수하기때미 요란한 소음이 없습니다. 진동때미 교각이 많은 도시철도는 굉음, 소음이 심하고 노후가 빨리옵니다. 내 지반일체형 침목은 열차가 주행해도 교각이 진동하지 않기때미 조용합니다. 쾌적도시가 가능해진 것이지요.

 

 송교수는 아무 말도 하지않았다.

 

예강: 나의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로 시베리아횡단철도 9700km 사업에 참여할 것입니다.

송교수: 어떻게 참여한다는 거지요?

예강: 수주할 겁니다.

 

송교수는 가당치 않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송교수: 그게 어려울텐데... 내가 러시아철도관계자를 만났지만 몇차례 안됩니다. 러시아와 친밀하지 않습니다.

 

  예강은 배재대 임대영교수를 떠올렸다. 미국애덜이 공작하여 임교수를 찍어 누르는 바람에, 김을 빼놓는 바람에 똘아이 되었던 슬픈 추억이 스쳐 지나갔다. 그래서 cia를 의식,  송교수에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다.

 

예강: 모스크바국립대학 한국학 교수이며 자연과학아카데미 정회원인 김려춘 노교수와 딱 한번 만나고 못 만났습니다.

송교수: 예...

예강: 명함을 받고 집에 돌아와 자료를 만들고... 자료가 만들어지자 고려대 외국인 숙소에 전화했는데 전화 신호음이 아예 안들리는 먹통이었지요. 누나에게 전화하면 잘받는데...  다른 곳에 전화하면 먹통이 아닌데, 외국인 숙소에 버튼질하면 먹통이 되는 사연은 한국통신이 아닌  kcia(cia의 하부조직 국정원) 애덜이 더 잘알까요? ㅎㅎ!

                                                                                      

 송교수: 선약이 있어서... 바빠서...

예강: 예.

 

예강은 송교수와 함께 그의 사무실을 나왔다.

 

   몽실 홱!!

 

 

 

 

 

항상, 아름다운 질주를 꿈꾸는 하루 ~

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