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 수 없었던 악몽을 소개한다. 

 1) 약물 금단현상...  퇴원 한달이 넘었다. 금단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기억장애 , 집중력 감퇴 등 산만한 대가리... 예전과 달리 글질이 어렵기만 하다. 집필이 너무 힘들다. 그러나 악몽같은 강제감금 사건을 정리할 수 있는 정신력, 힘이 생겼다. 힘이 생긴 날, 즉 홈피에 이 사건을 처음 등재한 날은 2006년 2월 25일이다.

2) 나는 2005년 11월 16일 의왕시 소재 계요정신병원에 강제 감금되었다.  2006년 1월 18일, 의왕시 소재 계요병원에서 감금을 해제시켜주신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드린다.

 

 

 

 

   

 2006년 11월 16일 이전

1) 2005년 11월 16일 이전, 나에게 있었던 일을 간략히 소개한다.

2)

3) apec이 열리는 부산으로 가서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 수행원 , 중국 胡錦濤 국가주석 수행원을 만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지갑이...

 

 

 

 

 

  2006년 11월 16일 이후

 

1) 2005년 11월 16일 이후, 나에게 있었던 일을 간략히 소개한다.

 

2)  나는 2005년 11월 16일 의왕시 소재 계요정신병원에 강제 감금되었다.

 

3) 주치의 최영빈은 나의 병명을 최종 결론했다. " 과대망상, 관계망상, 피해망상에 의한 정신분열증" 이라고 했다. 나는 비웃었다. 항의했다. 소용없었다.

 

  

 

아래 글은 정신병원 감금 때 역사의 기록에 남기기 위해 직접 쓴 글이다. 타자질이 싫어 스캐너로 복사했다. 

 

 

 

 

 

 

 

 

 

 

 

 

아래 글은 56개의 성경구절 암기를 끝낸 2005년 12월 초부터
쓴 글이다.  감금된 생활, 답답한 일상, 시간 보내기위해 이 내용을 하루에 한번씩 왼손으로 썼다.

 

 

평소 내 지식창고에 있던 것을 정리하여 왼손으로 쓴 글이다. 감금된 생활, 답답한 일상, 시간 보내기위해 이 내용을 하루에 한번씩 왼손으로 썼다.

 

 

 

   2006년 1월 18일 이후

 

1) 2006년 1월 18일 이후, 나에게 있었던 일을 간략히 소개한다.

2) 1월 18일, 여호와께서 계요정신병원에서 구출하여 주신 날이다. 그러나 내가 자취하는 집, 구리시 한다리 마을로 갈 수 없었다. 누나와 형은 내가 모르는 사이 이사를 해 놓은 것이다. 나를 안산역 부근 주택가로 데려갔다.

 

내가 정신병원에 감금 되었을 때, 내 허락없이 이사하면서 내가 아끼는 생활집기를 거의 버렸다. 눈물이 나온다.

 

  약물 금단현상... 두달동안 먹던 약을 갑자기 끊었더니 기억장애, 정신장애때미 너무 힘들다. 기진맥진 안산의 하루하루가

 왕권신봉자들이 내 집을 장악, 내 방을 활보한다. 나는 기쁜 척하며, 조심스럽게 전술을 세우고 있었다.

 

3) 집앞도로 건너, 전철 구름다리를 건너 버티고 있는 교묘한 이단이 내세우는 왕권 브랜드... 왕권상표... 누나를 설득하려고 자주얘기했었다. 예수님은 왕권과 상관없다고... 그 분이 공생애 3년 동안 보여주셨던 언행을 상기하라고 했다. 예수님을 우상화하지말라!!

왕권이 터진다? 심목사가 종교재벌이 되는 것?.

 

가증스런 이단 종교집단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예수님께 영광? 나는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을 지난 15년동안 견지해왔다. 예수님께 영광? 예수님은 영광의 대상이 아니다. 내가 예수님과 자주 대화해서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잘안다. 예수님은 영광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여호와가 영광의 주체이다.

'성삼위일체와 영혼육'을 집필해서 출판했었다. 서점 배포직전에, 이것을 막는 세력에 의해 배포를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나라 많은 목사들이 읽었다. 심 목사가 약간 변형해서 지랄하고 있임을 느꼈다. 영이 자란다? ㅎㅎㅎ

 

4) 이단종교의 판별은 쉽지 않았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나는 철저히

 

영의 세계를 매우 잘알아야 한다. 배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여호와의 선물 즉 초월적 체험이 있어야 영안이 열린다.

 

   사탄의 계교와 모사는 상상을 초월한다. 심목사는 예수님 통치를 받으라고 한다. 심목사가 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는 것이라고 교묘히 언행한다. 심목사심교주는 예수님의 이름을 빌어 왕권신봉자들을 통치한다.

 

   내가 하면 불법이고, 예수님이 하면 합법이다? 은사를 버려라? 세상 것을 내려 놓아라? 세상을 버려라? 죽어라? 봉인하라?

 

   어둠의 세력은 내 손발을 묶으려고, 내 정체성을 말살하려고, 별짓 다해왔다. 왜?  동북아 건설을 통한 인류애 자본주의가 현실화될까봐.  내가 예수님의 명령을 받았다. 예수님이 나보러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명령으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정금같이 나왔다'고 한 것이다.

   예수님을 우상화하는 '예수왕권' 심 목사는 또라이 성도들에게 이렇게 가르켰다. 예수님이 하시니 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그래서 왕권 신봉자들은 "주님이 하십니다" "예수님이 하십니다" "예수님께 영광" 등 전화나 대화를 할 때마다 꼴깝을 떠는 것이다.  심목사 이 넘이 어둠의 세력이 보장하기로 한 수백억? 돈을 받아 처먹기로 하고 요런 괴상한 논리로 나를 묶으려하나?

 

   나는 싸우는 영이다. 878 특수군 군장이다. 내 영 예강은 여호와, 예수님, 미카엘 군장과 '인류애 자본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 자주 '전략회의'를 한다. 교묘히 말을 자주 바꿔타는 심목사, 이 넘이 싸우는 영 예강을 모르는 하룻강아지? 878특수군 군장 예강을 콕콕질? 마귀질? 잘못 건드렸지? 죽고 싶나? ㅎㅎㅎ, 죽여주지.

 

 

  여호와의 1위 사역, 성령의 3위 사역, 예수의 2위 사역을 하나로 혼합하여 주둥이에서 나오는대로 횡설수설한다. 그 횡설수설이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는 것이란다. ㅎㅎㅎ, 위격 사역의 특성을 전혀 모르는 무식이 돋보인다.  결정적인 오류, 치명적인 예수왕권 강론에 열을 열린다.

 

 

5) 내가 계요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있을 때, 정신병자라는 진단서를 떼어다가 생활보호대상자로 만들어 놓았다.  정부의 월 292,000원의 기초생활비를 받는 신세가 되어 있었다. 내 삶이 비참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형누나에게 구걸하지 않으면 생계를 꾸릴 수 없는 상황이라서 항변을 할 수 없었다. 

 

 

 6) 이제, 대강 감이 잡혔다. 계요정신병원에 있을 때 내가 의료보호 1종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경악했었다. 왜? 인류통화, 세계통화, 기축통화를 위한 동북아 건설!! 동북아 건설을 막으려는 어둠의 세력은,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는 계교를 부릴 것은 뻔데기이기 때문이다.

   큰누나, 둘째매형, 셋째누나는 신용불량자이다. 아슬아슬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다. 이렇게 신불자로 만든 것도 어둠의 세력이다. 어둠의 세력이 신용불량자를 만들어 놓고 이제 약간의 돈을 제공하겠다고 나서는 것이다. 이러면 돈갈증이 심한 형제와 누나들은 꼼짝없이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다.

   파격적인 입원이 보장되는 의료보호 1종이다. 입원비 걱정없는 형제와 누나들에 의해 나를 정신병원에 장기감금시키려는 계략이라고 직감이 들자 경악했다.

 

 7) 돈이 뭔가? 2003년 2월, 평화의 교회 이태겸 목사가 김대중 비자금을 써서 기업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단칼질 했다. 내 평생의 소원이 기업이라서 수 초동안 갈등했지만... 김쩔뚝大중큰스님, 이종찬, 순복음 장로 등 여러명이 관리하고 있다는 비자금을 안쓴다고 했었다. 난 45세이며, 미혼이며, 예금도 없고, 차도 없고, 집도 없다. 불알 두쪽이 내 총재산이다. 지금도 비자금을 안쓰겠다고 한 것에 대해 후회없다.  통일즉시, 통일계엄군 특수수사대에 의해 모조리 환수될 것이다.

 

8) imf 극복...  당사자 약정 을 창안했다. 기업 재무구조 개선약정을 위해 100조원 재원을 마련하는 기획을 했던 내가...

 

 

 

 

 

  2006년 2월 26일  (일요일)

 두레교회 3부예배를 마치고 김진홍 목사와 짧은 대화를 나눴다.

<몽실몽실>

예강: 저번 주에 나올 수 없었었습니다. 약속을 못지켰습니다. 목사님, 3년전인가? 대덕밸리 과학기술인 송년의 밤 행사에 초청연사이셨지요? 대전 롯데호텔이던가?

김목사: 3년전? ... 롯데호텔? 초청연사? 아.. 그랬지요.

예강: 그때 저도 초청받았는데 차비, 숙박비가 없어서 못내려 갔었습니다. 셋째누나가 차비, 숙박비를 준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누나가 갑자기 돌변했었지요. 저번 주에 예배를 못드린 것도 잘못된 종교집단을 쫒아다니는 셋째누나와 충돌한 것이 원인입니다.

김목사: ?

예강: 저번주 토요일, 셋째누나와 충돌직후 홧김에 술먹다가 쓰러져 병원신세졌습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나올 수 없었습니다. 과거, 셋째누나는 아델포스, 평화의 교회, 사랑의 교회 등 이단으로 나를 끌어 들이려고 별짓 다했었지요. 지금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역시 셋째누나가 지랄하는 겁니다.

김목사: ...

예강: 오늘 설교에 감동받았습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니 뉴라이트의 미래가 보입니다.

김목사: 그래요? 고마워요.

예강: 목사님이 뉴라이트 의장님이시지요?

김목사: (끄덕 끄덕) ...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갔다.

예강: 시베리아횡단철도는 9700km입니다. 시베리아횡단철도는 어느 순간부터 시베리아횡단예강철로 불릴 것입니다. 카오스삼각연속레일 등 11가지 철도신기술신기술이 들어갑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철도 신기술신공정기술이 모두 정리되어 있습니다.

김목사: (9700km? 서울부산이 480km던가?  17+1?  흐흑, 오라질? 우라질? 도대체 대가리 한계가 없는 넘?) 어휴... 9700km?

예강: 예.

김목사: ...

예강: 기존의 아이(i)레일이 삼각(△)레일로 모두 교체됩니다. 그래야 575km/h이하인 급제동, 급가속 등 여러 가지 고속예강철의 성능이 보장됩니다.  제동성능 은 기존 개념이 아닙니다. 도시예강철은 극소음, 일반제동, 급제동을 위해서도 삼각레일은 필수입니다. 카오스 삼각레일에는 7가지 기능이 숨어있습니다. 기존 아이레일은 모두 신형 카오스 삼각레일로 교체됩니다.

김목사:(그래서 포세트제철을 설립하겠다는 것이구먼. 철도품목 양산기업...) 교체...

예강: 예.

  문이 열리더니 중년여성이 채근했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지친 모양이었다.  회의가 있는 것이다.

중년여성: 목사님 (시계를 힐긋거리며/채근질)  목사님.

김목사: 아, 예... 다음 주에 또 얘기하세.

예강: 예.

 

   성전계단을 오르는데 벽에 붙은 작은 현수막이 보였다. '목민정치학교 창립식'  전경년회관 국제회의장.... 3월 2일 오전 10시.  031)556-4500

  *

   집으로 돌아오는 오이도행 전철안에서 3부예배때 김진홍 목사가 읽어 준 말씀을 떠올렸다. 고린도전서 3장 23절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뚤렸다. 셋째누나는 '예수님께 영광'이 잘못된 것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못알아 들었다. 23절... 이제 왜 '하나님께 영광'인지 분명해진 것이다.

   셋째누나는 내 집필서적 '성삼위일체와 영혼육'을 물고 늘어졌다. 삼위일체니께 '여호와께 영광'이나 '예수님께 영광'이나 마찬가지 아니냐고...    나는 내 육신을 예를 들어 설명했었다. 내 육신이 영하고 같냐고... 다르지만 하나안에 있으니 일체라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인간처럼 여호와와 예수님은 다르며...  예수님의 인류구속 십자가 사건의 공생애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분은 영광과 상관없다고...  인류심판 이전까지는 작은 영광조차도...

  누나에게 고린도전서 3장 23절을 펼쳐 보여주며 얘기했다. " 자, 봐요. 오늘 두레교회 예배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것이지요? 누가 영광의 대상이지요? ㅎㅎㅎ "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영광'이 정답인 것이다. 가증교활한 예수왕권세계선교회의 '예수왕권'은 어설픈 창의, 눈속임, 사기 브랜드. 예수님 우상화에 혈안된 광신집단이다.

<몽실 끝>

 

 

 

 

 

2006년 2월 25일 12시 35분에 등재 및 작성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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