됴다정일미국넘이 짜고 친 사기도박...

6.15 한반도 영구분단 사기도박 현장을 덮친? 융단폭격 정밀전폭 등 초토화 결과 보고.

 정상전 041105-001 호                                                               2005년 4월 11일.

 

 

수신: 3층 천성

주무:  나의 하나님 여호와

실무: 그리스도 예수

 

발신: 878특수군

주무: 군장 예강

실무: 878특수군 예하부대 최고지휘관  = 제5융폭편대장, 제6융폭편대장, 제7융폭편대장, 제3정밀전폭단장, 제8전투비행단장,  571.5천성군장, 787특수전단장, 870심리전단장, 아가군단장, 871정보전단장, 872지원군단 예하 특성탄도미사일 제1기지장, 對行星탄두미사일 제1,2,3,4,5,6,7,8기지 제독 등

<중략>

 

 

 

 

 

* 6.15 이전 상황 보고  

 

① 물태우시절, 물태우가 한반도 비핵화 선언하고 곧이어 평화협정을 준비할 때이다. 나는 한반도가 영원히 동강나는 정전협정의 폐기를 원치 않았다. 힘들어도 정전협정은 유지되어야 했다. 어느날, 청주에서 상경, 여의도에 볼 일보고 강남터미널 버스 정류장에 내렸다. 정류장 앞에 젊은 넘 한 10명이 피켙을 들고 시위했다. 피켓에는 '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 '정전협정을 폐기하라!' '평화협정이 민족의 살길이다' 등 겉으로 들어난 젊은 넘들은 여호와 증인처럼 평화를 애절히 사랑하는 위선 그 자체... 일반인 눈에는 평화와 비둘기가 성령과 같았을 것이나, 예리한 눈을 가진 사람이 그 상황을 판단하게되면 한반도 영구분단을 노리는 세력의 만행임을 직감했을 것이다. 나는 그 젊은이들이 대학생이 아닌 전경으로 보였다. 일사분란하게 열과 오를 맞추고 서있는 자세가 그랬다.

 

② 032때, 한환갑이 평화협정을 울부짖었다. 난 또 거부했다.

 

  

* 6.15 직전과 6.15 당시 상황 보고  

 

오산리 = 2000년 9.14 테러 이전 그리고 2000년 9.14 테러 이후 = 현재 작전 진행중이므로, 방언기도로 보고.

 

  

* 6.15 이후 상황 보고

 

미국넘이 주도하고 가증교활 정일됴다넘이 실행했던 6.15...  한반도 영구분단 기획은 너무 치밀했던 사기도박이며, 천인공로할 만행이었다. 남쪽 4600만 등 7000만 한국 국민이, 전세계가 모두 속았다.

 

② 2000년 9.14테러로 만신창이 몸통, 됴다가 노벨상 수상대상이라는 뉴스가 있었다. 시각장애, 반신불수, 언어장애 등 거의 죽어가면서도 난 청와대 770-0011로 전화했다. 됴다는 노벨상을 받지 말라고... 애절하게 울부짖었다. <중략>  2002년 여름, 나는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상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었다.  단지 김정일을 만났다는 이유가 노벨평화상 수상조건이 되는 것이냐고... 미국년넘들의 치밀한 영구분단 기획의 하나였던 됴다노벨상 수상, 스웨덴 한림원은 궁색해졌다. 이로정연하지 못한 논리전개에 혈안이 되었다. 한림원의 답변은 초라했다. 정희년총통제쇼, 물태우20억꿀꺽, 전투환700억 꿀꺽... 공생관계 등 됴다의 민주화 공적이 노벨평화상 수상 조건이었다고 했다.  마구 헛소리를 해댔다.

 

미국년넘은 왜 됴다가 노벨상을 받는 것이 필요했나? <중략> 한반도 남북의 영구분단을 위한 미국의 지랄은 꼼꼼했다.  가증교활한 됴다 김대중 말 한마디에 한국의 모든 정치꾼 등 전분야가 시키는대로 하게 만들려는 모사였다. 한마디로, 미국은 우글바글 서울대 저능아가덜을 통제하는 것보다 효율이 높은 김대중, 똥교똥개를 走狗로 이용후생하는 생각을 한 것으로 사려됨. 가증교활한 김대중이 대통령되자마자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성인으로 변신했다. 불량군인 물태우전투환에게 성은을 베풀 듯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고 했다. 12.12쇄쐐기론 등 전투환물태우를 구속케 한, 펜쿠데타 특전사령관이었던 예강 등 국민의 의사는 묻지 않았다. 이어 평화를 남발하는 비둘기 주둥이에 잎사귀를 물게한 아태재단을 이용하여 평화을 울부짖었다. 가증교활 주둥이 김대중은 틈나는대로 '화해'를 나불거렸다. 평생을 지역노나처먹기 수법으로 근근히 연명했던 가증정치의 달인 김대중은 호남의 주인으로 행세했다.  화해? 가증교활한 김대중은 지역노나처먹기의 주범이다. 참고로, 통일한국 禁忌가 있다. 지역노나처먹기 수법을 구사하는 모리배나 정치꾼, 기자 등 그런 여론을 형성하는 년넘은 재판도 없이 균형자 예강에 의해 쥐도 새도 모르게 실제로 아가리를 찢어 놓는 등 극형된다. 잘 몰르면 엄하게 죽을 수 있다. 지역노나처먹기 수법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면, 김대중과 김영삼, 박정희와 칼총필의 언행을, 언론 플레이를 대강 분석하면된다. 삼척동자가 코웃음 칠, 목놓아 통곡할 저질 수법의 교과서를 추천한다. 지역노나처먹기 수법의 정석 김대중김영삼 대가리 뻐개기? 꼴통 해부하기

  

④기도원 처절생활 때마다, 설교때마다 미국식 식민교육, 미국극찬은 기본, 서울대는 인류세계 초일류대학인양, 약방의 감초가 서울대 예찬, 하나님보다 미국과 김대중이 더 경외되는 등 미친 개거품 설교,  반드시 세뇌 당해야 했지만...  내가 누구냐~~ ㅎㅎㅎ, 저주했지롱~~ (혀바닥 외출) 메롱우롱희롱~

 

無爲徒食을 일삼는 서울대 저능아가덜 학벌, 학력카르텔, 저능아가 카르텔, 서울대 저능아가들로 구성된 소수세력을 통해 4600만 한국민을 간단히 통제하는 미국 = 상생관계 = 암기잘하고 창의력은 코닥지 or 눈꼽만큼도 없으며, 겁많고 잔대가리 능통하며, 알아서 미국년넘 앞에서 아양재롱 잘떨고, 꼬랑지 살랑살랑, 빡빡 잘기는 서울대 저능아가들이 입법,사법,행정을 장악했으니께, 서울대 애덜을 미국이 走狗로 활용, 수월하게 한국을 식민통치하는 전략을 구사 = 대한민국에서 서울대 저능아가들만 미국이 통제하면 4600만 한국민을 쉽게 통제할 수 있다는 미국년넘들의 계산 = 미국의 교활대가리 공작, 18년 기도원 설교시간은 미국극찬서울대 예찬은 감초, 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하기때미 눈물을 쏟으며 참아온 세월이었다. 설교시간은 고문 당하는 시간이었다. = 서울대  저능아가덜 부귀영화 보장과 서울대 저능아가덜을 엄청 천재로 이미지 언론공작하여, 4600만 국민은 알아서 기죽어, 스스로 주눅들어 참정권을 포기하게 만들기 및 서울대 저능아가덜의 사법장악력 악용, 정계진출 원천봉쇄하는 잔대가리 = 民이 주인인 主主義가 아닌 학벌(학력카르텔)을 보장한 저능아가덜이 주인인 서울대主主義가 한국 현실. 서울대 저능아가들은 한국에 기여한 것이 거의없음. = 국민들이 학벌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노예처럼 사는 한국 사회 현실 = =김구주석, 안중근 장군, 윤봉길 장군, 왕회장, 박정희 장군 등 민족에 국가에 기여한 인물들은 대부분 서울대 출신이 아님. 서울대 앞에서 국민은 기죽어야 한다는 언론 최면건다. 서울대 저능아가덜 오줌싸는 거 똥싸는 거 정규뉴스때마다 강제시청해야 한다. 미국정세 언론 시청은 의무, 등 미국년넘의 지랄이 극심한 현실인디 추한년, 추년이 미국 콜롬비아大에서 식민주구 교육받으며 추다르크를 꿈꾸는디 그 년이 잔다르크와 왜 비교되어야 하는 지 의문이다. 작금, 대한민국은 됴다불량놈!현밥꺼네 등 미친년넘들에 의해 강제로 미쳐가고 있다. 내가 구해줘야지~

 

  래를 사랑한 추다르크...  내 국가에 기여한 것이 전혀 없는디도 언론이 만들어내는 인기절정을 추년은 풍미했고, 지금 이순간도 여성 상위시대를 울부짖는 미친년이다. 도대체 애국한 것이 딱 한 개도 없는디 왜! 잔다르크 흉내? 상판떼기 부끄럽지도 않은, 재협상 요구때미 달러 못받게 되었다고 꼴깝 떨었던 서울대 밥대 죽창 (회충) 닮은 동물년? 참고로, imf위기때 예강은 재협상을 강력히 요구 하면서, 1년 6개월안에 imf에서 벗어날 것을 선언 했다. 나에게는 세계금융대공황 등 미국의 도덕적 책임을 물을 준비, 미국을 협박할 능력, 비장의 무기가 많았다. = 예강이 지난세월, 민족과 국가를 위해 수많은 정책을 내놓을 때 잦은 테러와 집안 풍비박산으로 눈물흘릴 때, 김민돌은 차3대 지도자로 마구 부각되었고... 해낸 일 들을 돌이켜봐도 예강 하나만도 못한 다수의 똘창조집단이 서울대, 급하니께 동물 장난질하는 누런줄기 넘? 어리석은 누런돌을 내세워 줄기세포가 어뗘? 사기치네~~ 미국이 1조원 투자한다는디 내 국가를 위해 거부했어? 혼자 다 처먹것다? 나처럼 미국이 싫다면 다른나라하고 합력하던지...  진짜  내 국가를 위해서라면 주식회사 개념으로 함께 노나처먹어야지. 경제의 기본도 모르는 똘? 됴다가 애용한 지랄을 벤치마킹? 미국애덜과 짜고 치는 고스덥? <이로정연 추적증거확보 = ㅎㅎㅎ = 서울대 폐교!! ==> 소수의 창조집단은 암기잘하는 애덜? 아가덜이 아닌 창의!!집단!!!

 

개성과 현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완충지대, 평화지구로 만들 계획 = 영구분단의 착실 조건 = 주한미군 분단 이남이전, 수도를 남한의 분단 중앙으로 이전 =  미국년넘의 은밀한 기획과 민족의 이완용닮은 대중넘이 붕괴일보 직전의 광신 우상화 체제를 굳건히 보장해서 정일넘 똥줄 흐믓했으나 일장춘몽? 똥교똥개 꿈! -->

 

⑦ 예강의 역전략으로 초토화, 6.15 세력이 지리멸렬, 절규실신좌절되는 과정을 착실히 밟고 있음.

 

 

 

 

  

미국은, 콜라병 부시맨은 갑자기 한반도 위기조성, 악의 축 발언을 시작으로 쇼를 했다.

항상 처먹을 거 있으면 위기 조성했듯... 차세대 전투기 사업때미?  

② 난 악의 축 발언을 비웃으며, 2002년 2월 9일, 러시아를 끌어들여 이열치열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 최근 미국은 un안보리 북쪽회부, 북한인권법을 들고 나왔다.

un안보리 시나리오를 창안한 예강이었다. 미국이 un안보리에 회부한다고 해서 기분이 상했다. 즉시, 미국이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는 것도, 방해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했다.

② un안보리 회부와 북한인권법은 나의 글질로 도태되었다. 

 

 

 

 

 

* 미국은 가증스럽게 6.15 사기도박...

6.15 고스덥을 안친 척하며,  6.15 영구분단 고스덥 은폐와 발빼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그러나... 발이 잘 안빠지지? ㅎㅎㅎ, 물귀신 닮은? 고래심줄보다 질긴 쇠줄밧줄닮은 우리 878 특수군 예하 787특수전단 요원들은 미국이 이중인격질 못하도록, 혹시 발뺄까봐 발 못빼도록 발목을 꼭 붙들고 있다~

 

 

 

 

 

 

*   북한은 왜 미국이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핵을 개발하고 있다고 선언했을 까? 예강의 통일 예비전략이 실행된 것이다. 예강의 기도가 현실화 된 것으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었다.<히브리서 11장 1절>

 

  

 

 

 

 

*  미국이 동북아에서 세력을 잃을 위기가 지속되자, 북한이 핵보유하고 있다고 cia가 심리전을 폈다.

 

ㅎㅎㅎ, 난 대수롭지 않게 코딱지 파내며? 지나가는 말을 했다.  러시아 과학기술자가 통제하고 있으니께 한국민은 초연을 유지하라~~   통일은 내가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대통령을 만나고나서 6개월 안에 된다. 예강은 8개의 통일시나리오가 있다고 밝혀왔다. 안보리 회부 시나리오개방 시나리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상상초월 동북아 건설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다. Путин 대통령한티만 예기하고, Путин 대통령胡錦濤 주석과 합의하면 즉시 실행된다.  

 

 

 

한국군 장성, 인민군 장성들이 블라디보스톡에서 회합한다. 여기서 가위바위보로 계엄사령관이 결정되고...  통일계엄군 창설 ---> 남북통일 선포  --->  남북 통일계엄 선포. 아주 부드럽다. 총 한방 안쏘고 통일계엄이 선포된다.

 

    김정일과 골수충성둥이들(러시아 모처망명),  6.15 세력(기관총 난사)

배제된 남쪽년넘과 북쪽년넘 7인으로

구성된 통일조정회의 발기되면

 

 

통일계엄군통일조정회의의 지휘를 받아 빈틈없는 치안에 전력하며,

7인의 의원들은 남북경제 강제균형 등 굵직한 현안부터 일사천리로 해결하여

통일 한국의 지혜롭고 부드러운 계획, 지식응용력의 위상을 세계 만방에 과시한다.

 

통일조정회의의 구성의원은 반드시 7명이다.

상임의원 6명은 남쪽1년, 2넘이고 북쪽1년, 2넘이며, 예강은 비상임 의원이다.

비상임의원의 역할은 균형자로서,

결론 도출이 안되는 3대 3, 팽팽사안에 대해 표를 던지거나 필수의제를 상정하는 역할이다.

 

통일조정회의 의원 = 남쪽 3명 ( 여성1명 + 군부1명 + 경제1명 ) + 북쪽 3명 ( 여성1명 + 군부1명 + 경제1명 ) + 예강 ( 비상임 )

 

  통일조정회의 의장은 3개월순환제이다. 최초의장은 가위바위보로 결정하고 남북이 서로 섞여 앉은자리의 고스덥 순서로 의장한다.

 

 

  통일조정회의의 비상임의원 예강은 러시아와 중국의 全權者와 합력하여 동북아 건설에 주력하며,

틈나는대로, 통일 한국의 일사천리 과제, 중요핵심을 챙긴다.

 

참고로, 또박또박 새겨들어라.

난... 동북아 건설과 기업설립 등 많이 바쁘므로 통.일.. 대.통.령. 등 각종 권력에 관심없다.

 

 

통일계엄은 un 안보리의 지휘를 안받는 동북아 건설 시나리오

 un 안보리의 지휘를 받는 안보리회부 시나리오 두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오늘은 2005년 4월 13일, 독일에서 불량놈!현이 드디어 됴다의 '연방제 통일' 등 '국가연합'을 조잘거렸다. 이제 슬슬 6.15세력의 허구와 이로정연하지 못한 억지논리, 만행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국토균형발전? 주둥이를 재봉질해야 할 넘이다. 진짜 통일을 염두에 둔 넘이 왜 갑자기 분단중앙으로 수도이전? 진짜 통일할 맘이 있는 넘이었다면 국토균형 발전을 계획하며 통일되는 그 날까지 이를 악물고 버텼을 것이다. 분단지속... 이산세대 다 날개달면 이제 내 민족은 영원히 남남된다.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과연 불량놈답다. 틈나는 대로 자기 합리화에 바쁘게 지랄하지만, 서울대 저능아가덜과 달리 똘똘 명석한 국민들과 통일계엄군은 6.15 매국빨갱 년넘들을 벼르고 있다.

 

 

 

오늘은 2005년 4월 14일, 요 며칠 일본과 독일이 un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 자격을 획득하려고 눈깔이 시뻘겋다. 예강의 원자력 신기술신공정기술로 설립되는 (주)플라즈마의 지분 15%를 프랑스에 배정한 것은, 바로 한반도 통일을 염두에 둔 전략이었다. 프랑스는 un 상임이사기 때미...

 

   예강은 치밀한 넘이다. un 안보리에 북쪽을 회부해도 통일이 안될 조짐이 보이면, 안보리 회부 시나리오는 폐기되고, 총한방 안쏘고 통일하는 동북아 건설 시나리오가,  한반도 통일이 동북아 건설의 교두보이기 때미, 동북아 건설의 교두보 확보에 나선다.  한반도 통일을 위해,  동북아 건설 시나리오통일 작전에 투입된다.

 

  

 

오늘은 2005년 4월 30일, 통일계엄군 사령관은 특수부대 애덜에게 기관총 난사를 명령할 때, 지침을 꼼꼼히 일깨우길 바란다. 뭐냐하믄, 국정원에서 비밀 분류된 서류를 넘겨받은 후, 최종 난사가 승인된 년넘들...  6.15 골수에 대한 기관총 난사시 비디오 연속촬영과 됴다, 막지원, 권꼴깝, 이용해, 원기쇠약, 한환갑, 홍알홍얼, 왠종일, 막동원, 졸병민, 추미사랑, 곰회상, 어영이부엉이, 방현숙, 유인원, 해진들, 불량놈!현, 어리석은방식, 김갓길, 정똥채, 천장배, 신기넘, 똥0, , 권태기 등 반민족반국가 악질은 대가리 심장은 절대 쏘지 말고, 손가락발까락부터 난사, 팔뚝다리, 배 등으로 확대 난사한다. 왜? 악질은 형식, 절차를 꼼꼼하게 밟아야 후손에게 교육효과가 극대화 되니께. 이완용닮은 넘들이 금방 죽으면 배울 것이 없다는 등 한민족을 이끌어 갈 후손들이 마구 실망, 하품할테니께. 비디오 작품은 내 민족국가의 후손용 시청각교재로 활용한다. 가롯유다? 이완용, 됴다처럼 내민족국가를 배반하면 이렇게 된다는 협박용 경각용 교육...  참고로, 6.15  세력에 대한 기관총 난사 책임과 권리는 동북아 건설의 선구자이며, 세계금융전략가, 과학기술자, 기업가 예강에게 있다.

 

 

 

요즈음, 고민아닌 고민이 있다. 됴다 알현한 년넘들은 예외없이 기관총 난사인데... 뜨거운 감자? 뜨거운 년 하나 때문에 대가리가 복잡하다. 그 년의 성은 밥이요. 이름은 꺼네...

  밥꺼네... 에미애비가 총맞아 죽었다. 이 년도 총맞아 죽으면 밥그만 넘이 대한민국을 회의, 공황상태? 식음전폐? 5!18!! 헷갈려... 조금 봐 줘? 대검으로 찔르라고 할까? 아무튼 불행한 가족사때미... 이 넘이 넋놓고 막가는 행동, 또 마약질주사질할 건 뻔데기...

 

  정신적 풍요는 보장하지 못했지만, 배고픈 민족, 경사가 급한 보리고개를 바들바들 떨며, 끄응 끙... 포복해서 겨우겨우 넘던 내 백성에게 물질적 풍요를 안겨 준, 지금의 세계경제 10대 강국을 건설할 수 있게 포항제철 등 기간산업, 기반을 다진, 초석을 놓은, 마구 기여한 박정희 장군의 얼굴을 떠 올리면 딸년된 밥꺼네를 죽이기가 매우 껄끄럽다. 벤치마킹 귀신닮은 막강 불량군인불량넘 전투환물태우 새끼면 고민이 안되는디... 시집도 못가보고 죽으면 천국은 커녕 처녀귀신되어서 구천을 부랑할텐디...  지구촌 늙은총각덜을 마구 괴롭히겠지? 부담된다.

 

  5!18! 꺼네는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정문 놔두고 개구멍으로 포복절도했나? 하는 짓보면 석두...  논리회로, 죠셉슨 소자 등 전자기초 몇가지 테스트하면 뽀롱?  특별한 사명이 없으면 이주일닮은 넘이나 사회명망이나 지식돈없어도 마음 넓은 넘 만나 결혼이나 할 것이지! 그럼 총질이던 칼질이던 부담이 덜 한텐디... 지금 날개달면 100% 처녀귀신은 뻔데기...  아, 부담된다. 그냥 옷벗기는 선에서 처리되었으면?  난 발빼것다. 쏴죽이던 찔러죽이던 빨개벗기던 3가지 중 1가지를 계엄사령관이 알아서 결정하길...

 

 

 두 눈을 부릅 뜬 세계역학의 주역 동북아市...   냉엄한 세계역학구조, 천둥번개폭풍해일허리케인토네이도가 섬뜩한 진원지, 그 한 가운데 태풍의 눈탱이를 침대삼기도 하며, 눈탱이 주변을 유유자적, 고요와 적막, 평안을 즐기는 예강이다.

 

   틈나는대로, 여호와 앞에 무릎꿇는 예강...  인도의 詩星  타고르가 부러워 했던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 답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평안 을 누리며...  

 

  대한민국은 이렇게 생존된다.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겨레.

 

 

 태풍이름 = '연동환율제'를 지휘하는 世界經濟基軸 '동북아'

 

 

  

 

 

 

 

 2005년  6월 14일,  예강에 의해 최종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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