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0일, 둘째누나와 대화

 

 

  누나가 나의 집을 방문했다. 집앞 언덕, 따사로운 햇살아래 대화? 거의 일방적인 말을 많이 했다.

 

 

 

 

예강: 누나는 컴맹이야. 강컴퓨터 에 대해 얘기할테니 못알아들어도 그냥 들어.

누나: 그래도 인터넷은 들어가.

예강: 가나다라마사바아자차카타파하아에이오우. 이거 안다고 한글을 깨우친 게 아니야. 음... 엄니는 글을 못읽으셨지. 근데 기적이 일어났어. ㅎㅎㅎ, 내가 중학교때, 어느날이었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오후였어. 성경을 떠듬떠듬 아주 힘들 게 읽고 계셨지. 신길동 재호네 살 때 텃마루에 앉으셔서... 5살 재호? 재호엄마는 내성적이었고, 참 성격이 온유하고, 마음이 부드러운 집주인으로 기억하고 있지.  아무튼, 대문을 들어선 순간, 난 너무 놀래서 가방든 채 마당에 서있었어. 그 날이후, 성경을 소리내어 떠듬거리는 엄마 모습을 자주 보게되었지. 아무도 가르쳐준 사람이 없어. 지금 생각해보니 성령님의 은총이었지. 순전한 신앙을 너무 안스러워 하신 성령님께서 성경을 읽고 싶어하시는 엄니의 순수한 마음에 감동하셔서...  덕분에 난 성령님을 감동시키는 비법을 터득하게 되었지. 난 간증거리가 무척 많어. 반신불수에서 치질까지, 수십가지를 복구시켜주신 성령님이시지.   평생 불구로 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알았던 형제와 누나들이었지?  회복불능 테러절단 몸통 회복, 수많은 악성 질병을 치료받았을 뿐 아니라, 성령님이 지원해주신 지혜지식도 탁월, 엄청나지? ㅎㅎㅎㅎ

 

  의문이 하나있어. 옳곧은 신앙의 아부지는 경찰대학 출신이시면서 왜 엄니에게 글을 안가르쳐주셨지? 한문책도 읽으셨으면서... 생각이 복잡해지면 난 하나님의 예정이라고 결론짓고 생각을 덮지. 난 칼빈의 예정론이 성경적이라서 신뢰해.

  누나, ㅎㅎㅎ... 참으로 신기했던 거 하나 얘기할께. 엄니는 항상 소리내서 읽으셨지. 근데 다른 책을 읽는 것을 한번도 못봤어. 엄니는 성경만 읽었기 때미 혹시 성경만 읽을 수 있는 능력만? 그래서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나는 이웃집 아저씨가 애독하는 선데이서울, 월간 잡지가 쌓인 곳으로 갔어. 선데이서울 아무데나 펼치고 읽어보라고 엄니에게 줬더니 안읽는 것인지 못읽는 것인지 내 던지시더라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선데이서울이 음란잡지였던 거여. 난 사춘기가 없었나봐? ㅎㅎ, 음담패설edps를 이해할 나이가 아니지.  내 연세로 볼 때 이성에 대해 무지할 나이... ㅎㅎㅎ, 지금은 정보홍수 시대라서 애덜이 성에 일찍 눈깔을 번뜩거리지?

   김쩔뚝 정권시절, 막내누나 홍란이에게 접근, 기도하던 중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는 년! 나를 도우라고 하나님이 보내서 왔다며, 빨개도전라도년 자칭 예언년 박쫑애년이 엄니 흉내내느라고 꼴깝 떨었지. 이 년은 한글을 조금밖에 못 읽는데요. 옛날사람들은 문맹이 많았지만 지금시대에 문맹이라니!! 나에게 침투할 당시 나이가  40대 후반인 년이 한글을 모른다?

  ㅎㅎㅎ, 이 년도 6.15 골수야! 기관총 난사지. 엄니의 추억이 살아나자 마음문을 조금씩 열었던 내가 미련한 넘이었지. 사선을 마구 넘었지. 난 그 년 예언대로 피토하며 실신, 일산 백병원으로 실려갔고...

 

   한번은, 3일 낮밤을 가리지 않고 핏물을 토한 적이 있지. 김쩔뚝 넘 세력은 나를 음해할 때 항상 전라도 것들을 활용하더라구. 구조역학을 전공했다는 '이제억'이란 넘도 전라도 광주 넘이야. 이 넘의 음해 기법은 어이없었지. 무수한 년넘들... 다 전라도 것들이었어.

 

  박집사년은 내가 기술얘기하면서,  미국과 김쩔뚝의 강탈 잔인질을 얘기하려고 하면 막 성질냈지. 자기는 무식해서 못알아 듣는다며, 지식을 똥취급하며, 하나님은 세상것들의 지식보다 자신을 더 사랑한다고 지랄했지. 박 년, 그 년 앞에서 한번도 김쩔뚝, 미국의 교활한 잔인질을 성토해보지 못했어. 엄니는 성경을 읽었는데  박 년은 성경을 떠듬떠듬  읽다 말았지. 어설픈 엄니 흉내...  환갑이 내일 모래던 386이던 가증 全裸圖 것들!! 전라도 사람들은 정신차려야 해!! 김큰스님, 땡중닮은 가증 박 년!! 

 

누나: 넌 이상한 버릇이 있어. 얘기하다가 꼭 삼천포로 빠지더라.

예강: 아참, 컴맹 얘기했었지? 음...  컴맹의 기준이 애매하지? 컴퓨터 시작, 종료를 할줄 알고, 디렉토리 개념을 알며, 메일을 확인할 줄 알고, 인터넷을 시작할 줄 알고, 인터넷 검색을 할줄 알면 컴맹이 아니야. 내가 컴맹이 아니라고 판정하는기준이지.

누나: 그럼, 난 컴맹이 아니네?

예강: 디렉토리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 특정 파일이 어디에 있는 지 찾으라면  찾을 수 있어?

누나: ( 夷夷? 理理... 이 넘이... 디렉토리? 뭔 소리?)  ...

예강: 어설프게 겨우 알고 있는 수준이잖어. 나한티 컴맹이라는 소리 안들으려면 디렉토리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야 해.

누나:  ( 컴맹? / 넌 핸드폰도 없지? / 저번에 전화한다고 내 핸드폰을 빌려달랬지/ 빌려줬더니 사용할 줄 몰라서 사용법을 물었었지. 폰맹? ) 알았어.

예강: 내가 개발한 강 컴퓨터는 다기능, 고성능, 고속이야. 컴맹에서 겨우 벗어난 사람이면 누구나 강컴퓨터를 세팅할 수 있지. 또한 바이러스에 막강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바이러스 섬멸 등 최적상태 유지를 할 수 있지. 내가 설계한 강컴은 애플이후의 혁명이야.

누나: ??  ?  ( 뭔 말이냐? ) 응.

예강: 조금있다가, 화교조직의 모임, 세계화상대회에 가봐야 해. 나와 회사를 설립, 강컴퓨터를 만들어서 세상에 내 놓을 회사를 찾는 중이거든. 난 동북아 건설 때미 러시아와 중국에 마음이 가있어. 중국회사가  아이비엠 하드웨어 부문을 인수했다는데 어떤 회사인 지 알아보려고.

누나: 그런데 넌 끝까지 일을 진행시키지 못하더라.

예강: 모르는 소리... 난 1988년 이후, 미국애덜에게 짖눌려서 그랬어.  미국 애새끼들이 모조리 끊어놓기 때미... 정치권에 압력 <중략> 러시아통 임대영 교수에게 압력, 과학기술자들에게 압력, 기술신용보증기금에 압력!! 억장이 무너지지.  032정권과 큰스님정권이 미국에 적극협력했던 기술강탈 지랄!! 나를 처절하게 또라이 만든, 악랄하게 고립시켰던 지랄!  지금 공개하지 않을거야. 시기가 적절치 않아. <중략> 여호와께서 다 감찰하고 계셨지. 난 절대로 안뺏겼지. 수없는 생명위협에도 두눈 부릅뜨고 버텨왔어!!  2001년 9월 1일이후, 여호와의 명령대로, 지시대로 난 한가지씩 준행, 순종하고 있지. ㅎㅎㅎ

 

누나: 특허를 먼저 걸어.

예강: 누나도 알거야. 모자에 머리빗 개념을 넣어서 바람에 날라가지 않는 것을 발명한 주부가 한동안 메스컴에 떳었지? 모자회사가 1억주고 그 특허를 샀다고...

누나: 알지.

예강: 대한민국 국민들은 특허만 걸면 다 되는줄 알어. 별볼일 없는 창의, 작은 것은 일부러 키워주거나 내 버려 둬. 나는 반짝 아이디어를 창의하는 넘이 아니지. 고도의 전문지식이 없는 가정주부나 일반인은 내 창의를 흉내조차 못내지. 내가 개발하는 것마다 세계시장을 흔들 만한 것들이지. 그래서 미국이 날 가만두지 않아. 지난 17년동안 난 처절한 삶을 살았어. 가난과 고난의 가시밭길을 눈물로 기도하며 견뎠지.

   특허라. 내가 직접출원하면 7만원인가? 특허내봤어. 보호 못받어. 18! 내 기술이 어느새 시장에 나돌더니 자동판매기 회사들이 무지 많이 난립하더라고...  개인이 출원하면 오히려 기술을 유출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되니께 난 출원안해.

   제대로 출원하려면 변리사를 사야해. 게다가 능력이 출중한 변호사도 사야하고... 요리조리 방어특허도 출원해야하고... 기본적인 출원, 보호비용, 관리비용만 해도 수억이 들거야. 내가 수억이 어디있남? ㅎㅎㅎ, 수억저치고 1만원이 아쉬운 인생이지. 그래서 특허를 걸지 않는 거여.    

 

  내가 일부러 흘린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도둑질 할 수 있을 까? 시흥시에 소재한 가스안전공사에 김주신하고 갔었다. 국무총리 비서실을 통해 가스안전공사 최인영 사장에게 압력을 넣어놔서 최사장은 김주신에게 쩔쩔맸다. 가스안전공사 최인영사장, 기술사 2넘, 연구소장에게 얘기했다. 그럴듯한 교란기술을 흘렸다. 알멩이는 빠졌다. 가스안전 신기술을 조금 흘렸다.

   가스안전공사 넘들이 나의 교란기술에서 원리 한가지를 찾아냈다. 휴즈콕이라는 신제품을 내놓았다. 아주 조금 모방은 가능했었지만, 아직도 내 원천기술은 흉내조차 못내고 있다. 휴즈콕은 엉성한 졸작이다. ㅎㅎㅎ,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방어, 보호 능력을 겸비했다. 보호받기 어려운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여호와의 이름을 걸고 지금까지 비밀로 해왔다. 김주신은 누구인 가? 이 넘은  국무총리 김철수와 인척관계로 중동에서 10년넘게 기업활동을 했단다. 아랍에미레이트 인공폭포(워터폴) 공사를 자신이 했다고 했다.

 

   미국 atc항공기 시뮬레이터 한국판매회사 '듀나미스' 부사장 큰누나는 김주신의 노리개였다. 그 넘이 큰누나보러 돈 구해오라고 매일 괴롭혔다. 큰누나는 빚더미에 올라 앉아 있었다. 내가 볼 때 뭘 모르는 무지의 큰누나를 마음대로 휘두르는 아주 잔인한 미국의 하수인이었다. 이 넘이 나까지 괴롭혔다. 내가 누군가? 나는 그 넘을 역으로 가지고 놀았다. 독수리 마크를 내 양복에 찔러 달아주면서 백악관 뺏지라고 했다. 난 화장실가서 울었다. 약소국 설움때미...  

 

  김주신 이 넘이 내 자동차 기술을 알아내려고 육중하고 길며 폭이 넓은 8기통 골돌품차 링컨컨티넨탈을 가지고 들어와 행세했다. 한국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육중한 차가 신기했던 것이다. 한번은, 경찰이 경례를 붙였다. 난 허탈한 미소를 흘렸다.

 

  97년 당시, 클린턴 대통령이 골동품 자동차 협회 회원이라고 우쭐, 자랑했다.

 

   항공기 다음으로 죽고 못사는 자동차, 차에 대한 열정을 가진 넘이 나였다. 골동품자동차는 내가 참 좋아했던 차였다. cia 애덜이 내 항공기 취향을 알고 항공기 시뮬레이터 회사 사장행세하며 나에게 접근한 것이다.

   한국최초 성남비행장 에어쇼를 김주신과 큰누나가 참여했다. 큰누나 말로는 입장료, 돈을 자루로 마구 담을 정도로 벌었다는 것이다.  무지무지 자랑했다. 정작 누나는 한푼도 못만져본 푼수, 불쌍한 바보였다. 그 돈을 챙긴 넘은 따로 있었다. 중간 생략하고...

  내 자동차 기술을 알아내려고, 미국이 치밀하게 기획해서 김주신을 투입, 큰누나를 이용해서 나를 집단폭행했다. 난 견딜 수 없어 처절히 신음하다가 자동차 기술을 따돌리려고 교란용으로 가정용산업용 가스 파이프 기술을 의도적으로 흘렸다. 김주신 사장 넘이 가만히 판단해보니까 시장이 엄청났다고 판단된 모양이었다. 자동차 신기술신공정기술을 일단  후순위에 놓고 나의 파이프 기술에 적극적이 되었다.

  김주신은 이란, 리비아 등 미국이 강력히 경제 압박하는 국가와 접촉하도록 지랄했다. 미국법, ilsa에 놓여있는 국가와 접촉하게 만들었다. 내가 함정에 빠지도록... 난 역이용해서 김주신을 또라이로 만들어 버렸다.

 

예강: 철도기술, 자동차 기술 등 기계기술과 달리 전자기술, 컴기술은 금방 상품화가 가능해. 그래서 내가 개발한 많은 기술 가운데 제일 먼저 강컴퓨터를 시장에 내 놓으려는 거여. 내 철도기술을 상품화하는데는 아무리 빨리해도 2년 걸리지. 내 자동차 기술도 마찬가지여. 컴은 내년에 바로 시장에 내 놓을 수 있지. 그래서 강컴을 상품화 1순위로 올려놓고 있어. 이해하기 쉽게 얘기하지. 전자계통, 컴퓨터 계통 제품은 인쇄기술이야. 종이를 인쇄하는 거 봤지. 금방 한권의 책이 만들어지지? 전자, 컴 계통도 책 만드는 것으로 이해하면 빨라. 그래서 신제품이 금방금방 나올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전자, 컴 계통은 제품수명이 짧은 것이 특징이지. 종이에 인쇄하듯 자삽기, 오토솔더링... 금방 양산이 가능하지.

 

  

  1986년 11월 26일, 육군에서 제대한 이후, 난 복학을 포기했다. 돈때미... 내 집안은 평생 붕괴직전이었다. 가난... 1980초부터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으로 대가리를 회전시켜왔다.  " 기술개발만이 살 길이다 " 대덕전자... pcb생산업체, 인쇄회로기판 드릴작업하는 nc가공기계

 

 

우주비행선 콜롬비아호에 쓰인 다층인쇄회로기판

 

 

 

 

 

누나: 니가 직접하면 안되냐?

예강: 난 43살, 지난세월... 가난과 고난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어.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군. 내가 어떻게 살아 남았는 지 신기해. 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예정이라고 생각하니 속편해. 난 너무 지쳐있어.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해야 하는 고생이 끔찍해. 그냥 내 보유 기술을 제공하면 일사천리로 상품화, 영업화가 가능하면 만족이야.  아이비엠 하드웨어 부문을 인수했다는 회사가 160개국에 영업망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 뉴스시간이었는데 회사이름은 못들었어. 조금있다가 코엑스에 가서 정보 수집 좀 해야 돼.

 누나: 내가 강변역까지 태워다 주께.

 예강: 강 컴에 내 모든 인생을 걸 필요 없어. 난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마구 보유한 사람이야. 종자돈만 있으면 만들 제품이 수백가지여.

누나: 한국만 먹어도 엄청나겠다. 넌 돈없으니까 투자하겠다면 미국주고 한국만 먹어라.

예강: 미쳤어. 빌빌게이츠처럼 중국, 러시아와 노나 먹을 거야. 난 안해본 짓이 없어.  1988년 5월이래 1년은 기술개발 사투 기간으로 기억하고 있지. 방에서 드믄불출 3개월 처막힌 적도 있고...  독일제 소형정밀 드릴머신 구입, 1~2mm 드릴로 pcb 기판 구멍 수백개 뚫기, 용접하기, 용접 초보시절, 눈에 화상입었지. 얼굴은 화상입어 벗겨졌고... 용접은 비드형성이 관건이야.

  거의 6개월 별의 별 짓을 다해봤어. 내 열정이 측은했던 사진식자 주인이, 실크인쇄 주인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지. 인쇄회로기판 작업은 머리털 나고 처음이랴. 자기 일처럼 챙겨줘서 고마운 사람들로 기억하고 있지. ㅎㅎㅎ.   기판부식을 위해 화공약품집에서 염화제2철사서 부식시켜봤고...  당시, 유리에 구멍뚫을 일이 있었어. 결국 뚫고 말었어. 현대애덜이 승용차 안테나 유리구멍을 뚫었지? 원조가 아마 나일지 몰라.

 

 

  난 미국애덜의 가증스런 큰시나리오, 작은 시나리오를 다 알고 있다. 한 개씩 두 개씩 많이 절딴냈지. 원숭이 닮은 cia 잔대가리를 요리하는 능력은 내가 달인이다. 도끼로 골을 뻐갠 cia 잔대가리를 요리해서, 접시에 담아 미식가들에게 제공, 극찬을 자주 받아봤다. cia는 미국을 파멸로 이끌고 있고! 아마, 파멸로 이끄는데 성공할 것이다. 완벽한 성공.

   미국애덜... 한국의 정치인들을 마음대로 주물럭하는 가증짓에 질렸다. 특히, 팔걷어 부치고 주구노릇에 열과 성을 다해온, 스스로 노예된 김쩔뚝!! 6.15계승해서 영구분단 노력에 사력을 다해 온 불량놈! 현!!

  

   가증교활한 노벨평화상 6.15괴수넘 김큰스님은 이완용보다 악질이다. 자신의 명예영욕을 위해 민족과 국가를 배반했다. 난 분석력이 뛰어나기 때미 미국애덜의 기획대로 꼭두질하는, 정치쇼하는 돼지우리당, 헌나라당, 새천년교활년메주당, 남쪽노동당 등 한국 똘년넘들의 식민주구 또라이 짓을 미리 간파, 비웃고 있다.

 

  

  대덕밸리...  교묘한 가증스런 미국애덜, 18새끼덜!! 내 기술로 함께 공존할 생각이 없다. 여호와께서 공존하라셔서 마지못해 공존계획을 준비했을 뿐...

 

  난 피눈물로 기도하며 뉴욕을 그리워 했었다. 짝사랑이었다. 난 동북아를 건설할 것이다. 짝사랑의 상처는 증오로 변했다. 이제 뉴욕을 하찮게 생각하고 있다. 뉴욕을 동네 똥개보다 우습게 안다. 난 미국대사관을 향해 10년 넘게 상생을 부르짖었다. 032정권, 김큰스님 정권은 스스로 미국의 노예를 자청하고, 미국에 적극협력!! 내 보유기술을 강탈하려고 별짓 다했었다. <중략> 난 피눈물을 흘리며 살아왔다. 상생? 올챙이 허리뿌러지는 소리,  절대 돌이킬 수 없다. 짝사랑으로 찢어진, 처절했던, 수십차례 사선을 넘나든 예강...

 

   동북아 건설이 진짜 내 사랑, 참사랑을 찾았다. 동북아의 연인? ㅎㅎㅎ!!

 

 one by one? 하나씩 차례로 미국애덜의 가증 계획을 전부 다 절딴냈다. 원자력 전문가 머플린까지 대덕투입, 대한민국 과학기술원을 접수했다. 공들였남? ㅎㅎㅎ, 머플린 대가리가 연봉 60만달러 가치가 있나! 내 원전기술들,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 순환계통, 원자로는 미국 애덜과 안해! 러시아하고 할 것이다. 

  미국애덜이 교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을 감지한 다음부터 대덕밸리, 대덕넷과 인연 끊었다. 거의 2년? ㅎㅎㅎ

   

예강: 동북아총통화관리위원회의 '貝'개념전산체계는 새로운 개념이 도입된 화폐, 유가증권 위조봉쇄 기술이야. 이 개념을 사용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없어.  '貝'개념전산체계는 세계통화=인류통화=기축통화 '동북아'의 위조봉쇄를 위해서 필요해. 이 전산체계는 대형컴퓨터로 세계네트웤이 구축될 것인데 아이비엠 등 대형컴퓨터 회사가 수주하게 될거야. 프랑스, 일본 애덜도 대형컴퓨터의 성능이 탁월하기 때미 누가 수주할 지 아직 모르지. 아무튼, 아이비엠 하드웨어 부문을 인수한 중국회사가 있다면,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동북아 3국에 속한 기업이 수주하게 될 확률이 높은 감?  동북아금융체계의 필요충분조건, 기본조건을 충족하고 있으면, 되도록 러시아, 한국, 중국에 속한 기업에 우선권을 줄 예정이지. 그래서  '貝'개념전산체계때미  아이비엠을 인수한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예강: 連想技法에 대해 얘기하지. 난 관계형상법의 달인이야. 정치, 경제, 기술개발, 일상생활 등 모든 분야에 적용하고 있지.

 

 

 

 

예강: 누나, 디자인은 기능이여. 평소 내 지론이지. 디자인을 시각적 측면에서 이해하려는 보편 사고가 기본이야. 나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디자인 개발자에게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어. 외형 미관을 형성하다보면 당신도 모르는 기능이 우연히 드러납니다. 그 기능을 인지할 능력이 있는 디자인 개발자는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강 컴퓨터는 디자인이 아름다워. 기존 컴퓨터 디자인은 보편, 획일화되어 있어 그 넘이 그 넘이고, 그 년이 그 년이여. 컴퓨터의 개념과 기능을 잘 모르는 컴퓨터 디자인 개발자의 한계이지. 강컴퓨터는 세종류의 디자인이 있어. 테이블형, 원격은둔형, 노트북형 3 종류... 테이블형 강컴퓨터는 브라운관이 아닌 lcd모니터때미 기존에 없는 깔끔함공간최적효율, 먼지방지, 미관을 고려할 수 있었지.

  테이블형 강컴퓨터는 노트북 개념이 아니야.  주로 사무실 등 미세소음을 허용하는 공간용이지. 컴퓨터 사용시작과 사용종료 때 작동하는 자동방식반자동방식이 있지.  

  원격은둔형 강컴퓨터여러가지 기능과 기법이 적용되는데, 내가 심혈을 기울인 것이지. 미세소음조차 허용하지 않는 깔끔공간활용을 위한 가정용, 사무실용, 침실용 등등... 지금 말하지 않을 거야.

  노트북형 강컴퓨터는 기존 디자인과 차이없지. 그러나 컴퓨터 사용시작 때 작동하는 반자동방식으로 설계되어있지. 인간공학적 배려가 돋보이지.

 

  위 세종류 강컴퓨터는 엄마판떼기 등 새로 설계된 다기능, 고성능, 고속 컴퓨터이지.

 

 

 

 

 

 

 

예강: 주식회사 강컴퓨터가 설립될꺼야. 중국, 러시아 컴퓨터 기업이 내가 요구하는 돈, 기업보유 생산기술, 영업망투자하면 지분을 배정할꺼야. (주) 강컴퓨터는 중국, 나, 러시아 기업이 지분을 갖고 출범하게 될꺼야.

 

 

누나:      

 

 

예강: 난 세계시장을 석권할거야. 부자나라에는 받을거 다 받을거야. 그러나, 한시적으로, 아프리카 등 빈국에 공급되는 강컴퓨터는 내가 보유한 기술과 기법으로 공급할 예정이야.

   인류애 차원에서 (주) 강컴퓨터가 기본 이익만 얻고, 다기능고성능고속 강컴퓨터를 무지무지 싸게 공급할 기법이 있지. 중고? 아니지. lcd모니터를 기본으로 하고, 성능, 기능도 부자나라에 공급되는 강컴퓨터와 거의 차이가 없는, 성능차이를 느낄 수 없는, 파격적인 저가의 강컴퓨터, 그런 기술, 기법을 내가 보유하고 있지. <보안=중략> 싼게 비지떡? 아니지. 믿음을 주기위해, 일부러 손상시키지 않은 경우에 한해,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제품보증기간은 특별히 3년이지롱~~

 

  

 

 

 

 

 

 

 

 

 

 

 

 2005년 10월 17일, 셋째누나와 통화

 

셋째누나한티 전화가 왔다.

 

누나: 밥 먹었냐?

예강: 아니, 조금있다가 먹으려고... 아침겸 점심, 저녁... 두끼먹어. 그제께부터 밥을 제대로 먹을 수 있었어.

누나: 왜?

예강: 왜? 혀가 일부 절단되고 찢어졌는데 제대로 먹을 수 있어? 밥 한숟가락 입에 넣으면 12바늘 꼬맨 상처에 밥이 닿게되어 소름끼치고, 왼쪽귀가 아려서 몸서리 치는데. 15일 넘게 고생했어.

누나: ...

예강: 내가 컴퓨터 개발한 거 알어?

누나: 들었어.

예강: 강컴퓨터애플컴퓨터 이래 최대 혁명이야. 애플은 한국말로 사과란 뜻이야. 이 넘들이 컴을 만들어 놓고 이름을 붙일려고 대가리 싸매고 방황하다가 테이블에 놓인 사과를 보고 컴 이름을 사과, 애플이라고 붙였지.

누나: ...

예강: 내가 개발한 강컴은 애플이래 최대 혁명이야. 초보자도 쉽게 세팅할 수 있지. 컴에 문제 생겨 포멧하고 프로그램 깔려면 전문가도 2시간이상 고생하지. 초보자는 하루종일? 아예 세팅을 못하는 사람이 더 많지. 10,000원에서 25,000원 받고 세팅해주는 컴전문점, 컴 수리기사가 세팅을 30분? 1시간? 아무튼 일반인보다 조금 쉽게 하는데 내 강컴퓨터는 왕초보자가 윈도우와 각종 프로그램을 완전하게 세팅하는 시간이 컴전문점 기사보다 훨씬 빨라. 컴 세팅비용 절감, 항상 온전한 컴유지.

   하드디스크에 남아있는 찌꺼기, 쓰레기 청소는 꼼꼼청결이 기본이고...  강컴의 기본 조작방법이 적힌 16절지 1쪽, 한 장이면 컴 초보자도 쉽게 윈도우와 각종 프로그램을 세팅 할 수 있지. 성능향상 세팅역시 기본에 속하지. 매뉴얼이 달랑 1장이여. 하드 세팅은 원상복구 개념이 아니지. ?? 신개념 방법인데 기존 컴의 하드가, 기존 하드웨어는 내 신개념을 처리할 능력이 없어. 내 ?? 신개념을 처리하려면 하드웨어를 다시 구성해야되거든. 다기능, 고성능, 고속 컴이 강컴퓨터야.

누나: ...

예강: 옛날 청주에 살 때 10년 가까이 안해본 짓이 없어.  탈진상태로 간판집 가서 실크인쇄 기법으로 인쇄회로기판을 떠서 컴을 손수 제작했었지. 반도체?  전자공학 전공한 애덜보다 더 많이 알고있어.

누나: 탈진? 왜?

예강: 컴퓨터를 만들어 놓으면 작동이 안되서 다시 제작하고 또하고... 그런 반복작업이 장난이 아니야.인쇄회로기판을 만들려면 먼저 아스테지에 아트웤, 회로배선을 해야 하고, 필름 떠야하고, 감광해야 하고, 염화제2철로 녹여야 하고, 단추구멍보다 작은 구멍질, 수백개 드릴질 해야하고... 초보자였던 난 진이 다 빠지더라고...    황당교수  넘이 교묘하게 회로배선을 바꿔서 작동이 안되게 해 놨기 때미... 3개월 골방에서 외출도 하지 않고, 벽 구석 바닥에 쭈그려 앉아서 해법을 찾으려 별의 별 생각을 다 했었지. 3개월을!!

누나: ...

예강: 마이컴 제작 안내책은 황당 교수넘이 쓴 책이 아니야. 일본 책이었지. 토씨하나 안틀리게 베낀, 해적질 한 주제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배선을 황당 넘이 출판한 책에서 교란질 했던 거여. 가증 넘이지. 서울대 애덜은 대부분 가증교활해.

누나: ...

예강: 강컴퓨터가 컴시장을 석권할 거야. 저번에 둘째누나가 컴의 한국시장만 해도 그게 어디냐고 하더라. 한국시장만 먹으래.  ㅎㅎㅎ, 세계시장보고 있는데 말여. 한국에 천만대? 중국에 수천만대? 미국 1억대? 유럽은? 일본은?

 

 

 

 

 

 

 2005년 10월 25일, 바이러스때미...

 

1) 10월 14일? 15일부터 바이러스때미 열과 빛을 자주 받고 있다. 열만 받으면 내가 손해를 보는 적이 많았다. 그러나 열과 빛이 골고루 혼합된 것을 받으면 항상 승리, 이익을 보았었다. 대가리 뚜껑이 열리지 않으려면 열을 많이 받지 말아야 한다. 3:7 비율이 최적해~

 

  대가리 뚜껑이 열리는 것은 창조주 여호와의 배려이다. 위험수준이 되면 자동으로 대가리 뚜껑이 열린다. 대가리 뚜껑이 열려야 화병 등 병의 원인을 막을 수 있다. 대가리에서 열이 발산되어야 신체리듬이 생동적이 된다. 외부상황 변화에 따라 증감하는 대가리 열... 대가리열 표준을 얘기한다. 우리 인간 대가리는 열을 30%, 빛을 70% 받을 때 최적승리, 최적이익을 획득할 수 있다.

 

 

 

2) 싹아지 없는 미국애덜?의 주 타킷이 되어 바이러스 악성 공격을 받고 있다. 컴퓨터를 작동시키면 바로 감염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오늘도 바이러스 공격을 받았다.

 

 

 

3) 이 년넘덜이 평소 안하던 짓, bios의 ram을 건드리는 것이다.내 취향에 맞게 셑업해 놓으면, 이것을 이니셜라이징 셑업상태로 인터넷 지랄을 하는 것이다.

3-1) fdd를 퇴역시킨 다음, bios를 다시 셑업했다. a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none'으로...     바이러스가 ram을 초기화 시키면 fdd를 사용하는 상태로 된다. 그럼 내 컴퓨터는 fdd가 연결이 안되어 있으니께 부팅때 에러가 나는 것이다. 요즈음, 디스크 드라이브 관련 에러를 제외한 다른 오류만 체크하도록 하는 등 비아이오에스를 통째로, 일일이 꼼꼼하게 손보는 일이 일상이다. ram을 건드리는 년넘들이 노리는 것은 "엿 먹어라?"

  내가 fdd 무용론 을 전개한 다음부터, 아이비엠은 fdd를 제거했고, 삼성은 설치옵션을 걸었다. 삼성은 사는 년넘이 원할 때만 fdd를 설치해 준다는 것이다.

3-2) 강컴의 bios에서 ' fdd ' 라는 문자를 찾을 수 없다. fdd관련 프로그램은 제거된다. 우 ㅎㅎㅎㅎ

 

 

 

4) 게다가, cmos ram을 초기화 시키는 인터넷 조작뿐 아니라, 지랄닮은 보너스로 악성 바이러스를 주사질, 내 컴퓨터를 감염시킨다. 내 홈페이지가 뜨자마자 컴퓨터 전체가 정지해 버린다.

 

 

 

5) 요즈음, 일련의 3분작업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최악의 바이러스도 내 3분이면 전멸한다. 파스칼장군이 지휘하는 878특수군 예하 75기계화군단의 초토화 작전? ㅎㅎㅎ.

 

  일전에 바이러스 퇴치법 을 얘기한 적이 있다. 훨씬 더 나은 바이러스 퇴치 기법이 개발되었다. 이 기법은 3분이면 오케이이다. 컵라면 요리가 물붓고 3분이면 오케이 던가? 3분처치기법으로 왠만한 바이러스, 악성코드, 각종웨어가 깨끗치료된다.  말기암급 병균은 3분처치기법이 안먹힐 수 있다. 10분처치기법을 쓴다. 내 경험상 기상천외 바이러스는 없었다. 그러나 3분, 10분기법이 안먹히면, 통째로, 초기 세팅 상태를 만드는 20분 기법을 쓴다. 쉽게말해서, 20분기법은 컴퓨터가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20분 이내에 완벽하게 부활된다.

 

 

 

6) 강컴퓨터의 엄마판떼기 소속, 그러니께 bios의 cmos ram은 사용자 취향에 맞게 셑업한 후, 쓰기 금지를 할 수 있다. 쓰기금지는 h, l 등 펄스 기법 즉 1과 0인 비트를 프로그램 기법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취향에 맞게 셋업 즉 쓰기를 한후, 수동조작으로 쓰기 금지시킬 수 있게 설계되었다. 수동으로 해야하는 점퍼기능은 bios cmos ram의 데이타를 보호한다. 초기화는 수동으로만 할 수 있다. 강컴퓨터에 사용되는 내 개발 엄마판떼기는 cmos ram의 데이타를 인터넷으로 조작하지 못한다.

 

 

 

 

 

 2005년 10월 29일, 모르니까...

 

1) 오후 2시 10분, 1/2 가량 바싹 마른 배추잎새와 무잎새를 가위질해주고 와서 타자질하고 있다.

 

2) 배추와 무우의 모종, 파종시기가 다른 집보다 늦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혀 통증때미 비료 줄  생각을 못했다.  이제 통증이 없다. 주변을 돌아볼 겨를이 있어 둘러봤다. 이웃 배추밭, 무우밭은 수확해도 될만큼 잘되었다. 내 텃밭은 너무 부실했다.  그래서 속성으로 재배하고 픈 욕심에서, 그저께 비료주고 비닐을 씌웠더니, 오늘 아침, 잎새가 1/2가량 시들어 버렸다.

 

3) 가위로 시든 잎새를 잘라내고 있었다. 외출에서 돌아온 이웃집 농부 아저씨 아주머니가 내 텃밭을 지나 집으로 향했다. 민망해서 한마디했다.

" 아휴,  실수했어요."  

 

미소를 머금은 아저씨가 한마디했다.

 " 비료가 얼마나 독한데... 비료주면 씌운 비닐도 벗겨놓는데 허허허, 씌우다니... "

 

민망해서 고개 푹, 텃밭을 향해 쪼그려 앉았다.

"모르니까... 내년엔 이런 실수 없을 거예요. 우 히히~ "

 

  실수가 아니다. 배추와 무우 재배는 생전처음 해 본다. 무경험이 옳다. 비료에 말라버린 잎새를 가위로 다 잘라냈다. 내 얼굴 만하던 배추는 주먹 크기로 변했다. 무우는 빡빡 대가리처럼 잎새가 거의 없다. 초라해 진 텃밭...

 

 

 

4) 컴퓨터...  1988년 자동판매기를 제어하려고 달려 들었다가 근 1년, 무지무지 고생이 많았다. 전자를 모르는 상태에서 자판기용 컴퓨터를 제작하려고 했다. 고전했다. 전기, 전자공부를 독학했다. 전기전자 개념을 확실히 정립했다. 학생들이 무지무지 헷갈리는 교류직류 등 전기성질, 미세한 전자성질을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경험이, 실전 숙달이 매우중요하다.

 

  난 회로를 직접 설계해보고, 만능판(보드)로 결과를 확인하는 작업을 8년이상 해봤다. 춥파춥스가 어떨결에 전자렌지를 만들었듯, 나도 비슷한 경험이 종종 있었다. 응용기회가 오면 사용할 것이다.

   춥파춥스닮은, 비슷한 경험을 한가지 소개한다.  한번은 녹색 led에 330Ω을 걸어주어야 하는데 낡은 형광등 불빛이 희미해서, 눈이 침침해서  흑갈적등황녹청자회백... 색깔로 저항을 읽었는디 착시? 잘못읽었다. 20Ω을 걸었다. 전원을 공급하니 금방 빨겋게, 진황색으로 변했다. 나는 광고회사에서 잠시 근무했던 경력이 있다. 디스플레이보드에 이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1년? 2년뒤? 신기술신제품 3색 led 간판(디스플레이보드)이 단색 led 간판(디스플레이보드)를 누르고 시장을 석권했다. 난 피식웃었다. 저항제어?

 

5) 무경험과 경험의 차이는 엄청나다.  농사현장, 기술현장에서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보여준다.

 

 

  

 

 

 2005년 11월 1일, 왜 혁명 ?

 

왜, 강컴퓨터가 애플컴퓨터 이후의 혁명인가?

 

1) 일전에, 강컴퓨터 를 소개하는 나의 글에, 강컴퓨터가 혁명인 이유를, 컴퓨터 혁명과 관련된 용어를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특급비밀이기 때문이다.

 

2) 특급비밀이기 때미, 보안이 삼엄하다. 양산직전에 특허출원을 하고 특허관리 시스템이 가동된다.  양산직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곧바로 양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컴 케이스내 특성별 부품이 내설될 자리가 이미 마련된 상태이다.

 

3) 엄마판떼기는 1급 보안 수준이다. 엄마판떼기는 특허출원과 병행해서 협력기업에 공개할 예정이다. 특급비밀은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 교란기술을 흘리면서 조차 언급하지 않았다.

 

4) 내가 컴퓨터 관련 기술을 일부 공개한 것은, 나의 기술력을 보증받기 위해서 였다.

 

5) 2차세계대전을 은밀하게 준비했던, 전쟁준비를 아무도 모르게 진행, 완료했던 히틀러... 세계는 나치의 전쟁준비를 눈치채지 못했다.  강컴퓨터 시장석권 전략은  히틀러 방식의 군수품 양산방식, 조종사 양성기법이다.

 

6) 은밀하게 성공시켰던 히틀러의 군수품 양산방식이란? 완성품은 없다. 전부 조립품을 양산했다. 뭘 만드는 지 조립품을 생산하는 년넘조차 눈치채지 못했다. 어느날 갑자기, 이 년넘들이 조립되기 시작했다. 순식간, 완성된 전투기, 전폭기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7) 조종사 양성기법은 독일국민 가운데 15, 16세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전거를 타게 만들었고, 운전교육을 생활화 했다.  자전거 탈줄 알면, 운전할 줄 알면, 단기간 속성교육으로 전투기 조종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초음속 전투기 시대가 아닌 프로펠러 전투기, 전폭기 시대였다. 전투기, 전폭기 조종사를 마구 양성할 수 있었다.

 

  강컴퓨터 구매자는 강 컴퓨터 기능을 숙지해야 컴퓨터를 인도받을 수 있다. 컴경력자는 실습없이 10분 이내, 컴맹을 겨우 벗어난 일반초보 년넘은 실습포함, 1시간이내 모든 기능을 숙지할 수 있고, 사용설명서 활용법을 전수 받을 수 있다. 기능숙지를 거부하면 판매하지 않는다. 구매자는 강컴퓨터 영업점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강컴퓨터의 세부기능에 대해 1:1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강컴퓨터는 기존 컴퓨터 기업 문화를 환멸한다. 노하우도 아닌 것을 비밀로 하는 기업문화, 일부러 헷갈리게 하며, 자신만 아는 척하는 문화, 자신이 알면 이웃에게 안가르쳐주는 컴퓨터 문화를 거부한다.

 

 강컴퓨터는 매체광고에 주력하지 않는다. 대신 조종사 양성기법을 활용한다. 조종사 양성기법 = 강 컴퓨터 사용법

 

강컴퓨터끼리만 교류(커뮤니케이션)가 가능한 획기적인 기능이 있다. 다른 컴퓨터와는 교류 자체가 안된다.

 

   강컴 기능의 유용성과 효율성, 편리성을 경험하게 한다. 그럼, 입으로 전파되는, 놀라운 강컴 확산이 이루어진다.  캉컴의 보급을 '도미노'되게 하는 영업기법, 강컴 사용법의 확실한 전수이다.

 

불필요한 광고에 엄청돈을 퍼붓는 대신 조종사양성기법을 활용한 강컴사용법 보급에 주력한다.

 

 8) 기계자동화와 업무, 군사에 국한되었던 컴퓨터는 애플, 엑스티, 에이티, 286, 386을 거치면서, 불과 십수년사이에 초고속으로 발전했다. 이제 인터넷으로 기업활동, 개인 삶의 일부가 되어 버렸다.

  강컴퓨터의 등장으로  세계 컴퓨터 문화가 이전과 사뭇다르게, 새롭게 형성된다. 구매자와 판매자의 하드, 소프트 거래 및 사후관리(에프터서비스)문화, 사용자간 컴퓨터 운용문화가 새롭게 형성된다.

 

9) 컴퓨터 시민 문화가 새롭게 형성될 것이다.

 

 

 

 2005년 11월 2일,

강컴퓨터를 싸게 사는 기법

신용 + 안전 + 편리 + 기능이수 + 사후관리

1) 강컴퓨터를 싸게 구입하려면?  =  제품사양 선택(하드웨어) + 각종 소프트웨어가 있는 묶음형(패키지) 소프트웨어 선택  ----> 기능교육이수증 동봉하여 본사에 인터넷 주문한다.  = 중간 유통과정이 생략되므로 유통차익(마진)를 챙기게 된다.

1-1) 묶음형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면 소프트웨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cd 대신 보증서를 발급한다. 보증서 분실해도 (주) 강컴퓨터가 보증서를 보관하고 있으므로, 정품 구매자로 인정된다. 자동세팅 기능은 성능향상는 물론 영구적인 소프트웨어 보호를 지원한다. 컴퓨터 하드웨어의 손상 등 자동세팅기능이 정상작동하지 않을 때 (주) 강컴퓨터가 보증서를 확인하고 지원한다.

1-2) 묶음형 소프트웨어는 구매자의 선택에 따라 추가, 제외가 가능하다.  

1-3) 참고 = 나는 너무 가난하여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려면 세월을 두고 계획을 세워 구입해왔다. 해적 소프트웨어는 사용하지 않았다. 정품 소프트웨어만 사용했다. 작년에 엑셀 소프트웨어가 필요했다. 난 나를 스스로 비하하는 짓, 해적 소프트웨어를 원하지 않으므로 지금도 엑셀 소트트웨어가 없다. 불편해도 참고 산다.  내 존재를 천하게 하지 않았다. 정품을 사용하여 자존을 훼손하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바르게 유지해 왔다.

 

2) 기능교육 이수증 없는 주문은 무효.

 

3) 가까운 지역교육장에서 컴경력자와 일반초보, 왕초보, 컴맹은 강컴퓨터의 기능을 수강, 이수할 수 있다. 교육장 직원이 이수 즉시 인터넷 주문을 대행해 준다. 왕초보, 컴맹은 1개월 수강료를 내야한다.

 

4)  택배로 제품을 인수한다.

 

5) 주문은 공탁방식으로 니네은행이 공탁 업무를 대행한다.

 

6) 주문공탁기법이란? 구매자가 컴을 인수하고 15일? 동안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 니네은행에 입금된 돈이 (주) 강컴퓨터에 자동이체 된다. 구매자와 (주) 강컴퓨터니네은행에 입금 및 환불에 대한 이체보류 요청을 할 수 있다. (주) 강컴퓨터의 제품의 문제가 확인되면  제품회수 즉시 니네은행에 통보한다. 통보받은 니네은행은 구매자에게 수동이체한다.

6-1) 주문공탁기법 우아한 매력을 소개한다. 인터넷쇼핑몰 사기가 많은 현실이다. 돈보냈는디 돈받아 처먹고 튀는 등 제품을 못받거나, 불량품을 받는 등 구매자를 울리는 일이 종종 있다. 주문공탁방식은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 신용높은 니네은행이 개입한다. 주문일로 부터 제품인수후 15일? 기간동안, 입금된 돈을 공탁, 관리하여 구매자가 안심하고 믿게하는 나만의 유통기법이다.

 

7) 경고 = 내가 사용을 허락하지 않는데 주문공탁기법을 도용하는 대형 인터넷 쇼핑몰, 대기업은 반드시 망할 것이다. 왜? 세계금융전략가 심기를 거스리고 살아 남길 바란다는 것은, 로또주의자가 요행을 바라는 것과 같다.   

   아니지? 6.15세력처럼 화약을 등짐지고 용광로에 뛰어드는 거와 일치한다.

   ㅎㅎㅎㅎ~ 특허? 난 고립인생이라서 돈없다. 그래서 경영기법을 특허출원 할 수 없다. 도용하는 대기업, 대형쇼핑몰에 대해, 법으로 할 수 없기 때미 나만의 기쌈찬 정치기법, 경제기법으로 공중분해 시킬 것이다. 처절한 17년의 고립, 고통을 이해 바란다.

7-1) 대형 인터넷 쇼핑몰, 대기업 = 미국의 델컴퓨터, 리노버, 삼성, 옥션, gs, 롯떼 등 큰 기업체를 말한다.

7-2) 중기업, 소기업, 소형 쇼핑몰은 편하게 먹고 살아라~ 내 주문공탁기법을 써도 아무말 하지 않것다. 대신, 시장윤리, 상거래 질서에 기여하는 기업, 상인이 되길 부탁한다.

7-3) 또한, (주) 강컴퓨터가 니네은행에 일정금을 공탁하고 구매자는 공탁금액 범위내에서 예비환불 요청을 할 수 있는 기법이 있다.

7-4) 참고 = 삼성의 이죄용은 죄활용이 안된다.  죄용이 소유한 기업은 부정부패한 기업이라서 동북아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수 없다. 난 한번 찍으면 끝을 보는 성격이다. 삼성이 이판사판 나가면 이건희 기업도 상장 안받아 줄 수 있으니 유념바란다. 과거, 삼성이 내 것을 많이 꿀꺽질했다. 이번에 지랄하면 사생결단할 것이다. <중략> 전경년에게 말한다. 이 년아~  문어발 기업은 상장 자체가 불가능 하단다~

 

 

  

 2005년 11월 4일 ~ 11월 12일,

아이비엠 코리아 부품방

 

 (주) 강 컴퓨터와 함께 일하게 될 협력회사는 '동북아'에서 형성될 또 다른 시장을 선점할 것이다. <중략> '貝' 개념전산체계 세계통화=인류통화=기축통화 '동북아'의 위조를 봉쇄하기 위한 전산체계이다.  

 

  동북아 통화뿐 아니라, 국가마다  '貝' 개념전산체계를 채택, 자국의 통화를 관리하게 될 것이다.  '貝' 개념전산체계 시장의 주인은 동북아 통화를 처녀 구축한 회사가 될 것이다.

 

  '貝' 개념전산체계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계산으로 내가 아이비엠 코리아에서 이뤄낸 두가지 혁신을 소개한다. 인벤토리 컨트롤의 혁신, 스톡로케이션 이사혁신...

 

1) 1983년, 대학을 휴학하고 아이비엠 코리아 기술부에 임시(템포러리)로 입사했다. 첫날 출근해서 책상에 앉았을 때 미소를 흘렸다. 아이비엠은 항상 '씽크'와 '이노베이션'을 직원에게 요구했다.  혁명이 내 취향이다. 내 취향보다 한 수 아래지만, 그래도 한국 기업에 비하면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는 아이비엠 코리아 인사부장이셨던 작은아버지의 도움으로 입사했다. 작은 아버지는 천방지축, 엎어버리는 내 성질을 겪어보셨기 때미 처신에 신중하라고 신신당부했다.

  조카 년넘들 중 대학 간 년넘은 나 하나라며, 한년넘이라도 키워줄려고 해도 대가리 여건이 안되어 못했었다며, 눈물을 글썽이시며 한숨을 쉬셨다. 작은아버지는 당신이 시키는대로 하면 나 하나쯤 확실히 아이비엠에서 자리를 잡게할 것이라고 하셨다.

   당시 아이비엠은 한국뿐아니라, 세계최고의 월급과 복지후생으로 소문나 있었다. 내가 첫월급을 받았다. 근로소득세 68만원?이 원천징수되었는데도 315,499원을 손에 쥐었다. 당시 대졸초임이 14만원? 18만원?

 

  작은 아버지... 소천하신 내 아부지의 막내동생이다. 아부지는 형제가 넷으로 둘째였다.

 

  아부지에게 대든, 불효한 죄를 씻으려 회개해도 그때 뿐...  또 다시 불효한 죄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엄니, 아부지에게 불효한 죄를 조금이나마 덜어보려고, 여호와 아버지, 엄니, 육의 아부지가 기뻐하실 일을 생각했다.  형, 제(동생), 누나들에게 잘하겠다고 하나님께 말씀드렸다.

 

  소천하신 엄니가 내게 말씀해 해주셨던 일화, 작은 아버지를 조금 소개한다.   6.25 당시, 무궁화 한개였던 아부지는 경무대에 근무하셨기때미 이승만 대통령을 모시고 후퇴하는 임무를 맡으셨다. 선두 찦차의 선임석에 앉아 길을 열으셨단다. 엄니는 노량진 집에서 막내 도련님된 작은아버지를 데리고 피난 길을 떠났다. 관악산 주변에 울리는 대포, 포탄소리가 장난이 아니었단다. 작은아버지는 낡아 너덜너덜한 영어사전을 보고 또보고 중얼거렸고... 사과나무 묘목을 사랑했던, 스피노자닮은 작은 아버지...

   작은 아버지는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일했다. 자녀가 없는 일본 아이비엠사장이 홀트에 입양요청을 했다. 일본 아이비엠사장은 작은 아버지의 성실 성품, 예의바른 매너에 감동했단다. 일본 아이비엠사장의 권유로 아이비엠에 입사하게 된 것이다.

2) 기술부에서 오부장(메니저)의 지시를 받게되었다. 내가 할 일은 컴퓨터 부품을 관리, 재고관리(인벤토리 컨트롤) 하는 일이었다. 22,000 아이템 100만가지 부품이라고 했다. 진짜 100만가지? 세어 보려고 했다. 너무 많아서, 셀 수 없어서 포기, 그런줄 알고 근무했다.

 

3) 오더에 대한 이슈문제에 대한 개선을 제안했다. 재고관리(인벤토리 컨트롤)의 혁신 제시한 것이다.  수리기사(카스터머 엔지니어/씨이)들이 컴 부품을 달라고 주문(오더) 하면 '이슈'해 주어야 한다.

   분배색인(디스트리부터)에서 부품을 찾고, 스톡 로케이션, 빈로케이션 등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난 대학에서 포트란 프로그램을 맛보았다. 프로그램을 짜는 리포트를 제출해봤다. 오메니저는 세계에서 군계일학 컴퓨터 기업이라는 자부심이 강했다. 오부장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콕콕질해가며, 비교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명색이 컴퓨터 업계의 군계일학 아이비엠인디... 오메니저가 많이 쪽팔려했다. ㅎㅎㅎ.

   한번은, 오부장이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들어왔다. "어쿠" 팔뚝, 바지를 걷어 올렸다. "어어? 이게 뭐야 "  붉은 반점이 사방팔방 마구 생겨나자 생난리가 났다.  복을 먹었는데 요리가 잘못되었는 지, 복어 독이 몸에 퍼진 것이다. 돈있다고 고급요리? 나처럼 짜장면 등 대강 먹고 살면 화를 면할 수 있다. ㅎㅎㅎ~ 참고로, 난 지금까지 복요리를 먹어 본 적이 없다. 생명을 건 식사는 앞으로도 예정에 없다~

 

 

 6)  아이비엠 코리아는 외국인이 부동산을 소유할 수 없는? 한국법때미 이사를 자주했다. 한 번 이사할 때마다, 이사한다고 하면, 기술부 직원들의 얼굴이 노래진다. 파트룸은 규모가 작아 보인다. 전 층을 다 차지하니 파트홀이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이다. 기술부 중에서도 부품방(파트룸) 직원들은 숨넘어 갈 것 같은 얼꼴이다. 다른 부서 애덜은 얼굴이 뽀얀데 말이다. 이사직전, 스톡로케이션을 부여하는 기법으로 이사혁신을 제시했다. 이 기법으로 이사후 6개월 이상 컴퓨터 부품을 정리해야 하는 고통을 기쁨으로 바꿔줬다. 스톡로케이션 이사 혁신은 카스터머 엔지니어들의 고통까지 해결한 것이었다. 스톡로케이션의 혁신 내용을 간략히 소개한다.

 컴 부품이 대형빌딩 한 층을 가득 메운다. 이런 년넘이 이사하게 되면 다 뒤섞여 쌓이게 된다. 하루하루 이 넘을 배치정리하는 일이 일반 고생이 아니다. 게다가, 은행 등 중요기업의 컴퓨터가 다운되면 수리기사(카스터머 엔지니어/씨이)가 새벽낮밤을 불문하고 호출 당한다.

 

   20세기말, 삐삐시대 였다. 21세기는 핸드폰 시대가 되었다. 불과 십수년 사이에 아이티 산업은 초고속으로 성장했다. 90년대 유행하던 삐삐에 대해 얘기하것다. 난 83년에 이미 삐삐를 사용하는 것을 자주 봤다. 씨이들은 대형컴퓨터가 다운되면 새벽에도 불려나간다. 삐삐때미 꼼짝 못한다. 씨이들이 삼삼오오 농담을 주고 받는 것을 듣게 되었다. " 으흑!! 아함... 18!! 오늘 새벽 2시에 끌려 나갔다니께. 조금전에 들어왔어. "

" ㅎㅎ, 점심 먹으러 갈 시간이다 ~~ "

" 어휴, 점심시간? 어디가서 잠이나 잤으면... 이 넘의 개목걸이때미... 미쳐 정말... "

 

   씨이들은 삐삐를 개목걸이라고 했다. 83년에 본 삐삐가 한참 세월이 흐른 뒤,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시장에 쏟아진 것이 의아하다. 개목걸이... 난 90년대 유행하던 삐삐를 일부러 안샀다. 개목걸이니께. 난 씨이오가 되면 내가 제일 높으니께 핸드폰을 갖지 않을 것이다. 삐삐가 새끼줄 개목걸이라면, 최첨단 개목걸이가 핸드폰이라고 생각한다.

 

  씨이들은 컴퓨터 다운 현장으로 직행하여 원인을 찾아내고, 이어  아이비엠의 부품방으로 내 달리는 것이다. 한번은 중소기업은행(엠아비)의 컴이 다운되었는데 부품이 없었다.  은행은 순식간에 2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했다. 한번은 울산 현대에서 부품 오더가 왔다. 나는 울산공대 프라임 750 중형컴이 생각났다. 현대기업에 대해 이상하게도 한다리 건너 애정을 느꼈다. 바이 트레인이 적당한 데 바이 에어라고 썼다. 부품 배달(딜리버리)하는 사람은 적힌대로 보낸다. 울산 씨이는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

 

스톡로케이션의 혁신 내용 = 이사할 건물에 가서 부품이 놓일 자리를 마스킹테이핑하고 로케이션 표시를 매직질한다. 세밀할 수록 이사후 스톡작업이 줄어든다. 이게 전부이다.

 

  토요일은 근무하지 않는 외국인 회사가 아이비엠이었다. 토요일에 부품방 직원이  교보빌딩에서 새로 이사할 이마빌딩으로 갔다. 가서 내가 제안한 테이핑 작업과 매직질을 했다. 덕분에 시간외 수당(오티)를 많이 챙겼다.

 

 스톡로케이션 이사기법 씨이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대형컴을 관리하는 씨이들은 컴이 다운되면 식은 땀을 흘린다. 부품의 신속한 교체가 관건이다. 복구가 늦으면 손실을 입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부품을 찾고 가져가서 교체하고...  부품방에 문제가 생기면 똥줄 타는 것은 씨이들이다.

 

  이사하게되면 부품방 직원과 씨이들은 정신이 나갈 정도로 혼란을 겪게된다. 정리되지 못한 부품이 산더미처럼 쌓인 곳에서 찾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표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지연(디레이)은 기본이다.

 

  스톡로케이션 이사기법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부품을 이사 전처럼 찾을 수 있었고, 이사정리도 쉬웠다. 눈에 보이는,  보이지 않는 유무형의 이익을 보게했다. 부품과 씨름하지 않아도 되자, 오부장 입이 찢어졌다. 스톡로케이션 이사기법이 오부장의 주둥이를 찢어 놓은 것이다.

 

 

7) 임시(템포러리)가 싫어서, 군에 가려고 퇴사했다. 군대문제를 우선 해결하려고, 군에 입대할려고...  왼쪽귀 고막이 천공된 사실을 모르고 신체검사를 받았다. 무종판정... 군입대가 좌절되었다.  내년 재검을 기다리며 실의의 나날을 보내다가, 작은아버지와 만나게 되었다.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오부장(메니저)이 홍콩본부로 승진되어 갔다는 것이다.  오부장은 비상하고, 난 꼬이는 인생이라서 씁쓸히 웃었다.  작은아버지는 내가 해낸 일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다. 작은아버지는 내게 말해주었다. 내가 퇴사한 6개월후, 부품색인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운용되고 있다고...

 

8) 이래서, 아이비엠 코리아가 정식직원, 임시직원에게 요구한 '싱크' '이노베이션'을  실행한 예강~~  인벤토리 컨트롤의 혁신, 스톡로케이션 이사 혁신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2005년 10월 16일 작성시작 ~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범사에 감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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