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市 운영체계 기획 초안     

 

 

              지금부터,

1. 바벨院

 

 

 

 

 

 

 

 

 

 

2. 동북아금융체계

 

3. 자치입법

 

4. 자치사법

 

5. 자치행정

 

6. 자치세무

 

7. 자치환경

 

8. 자치교육  에 대해

간략히 논하것다.

                       

 

 

 

 

 

 

 

 

동북아市 운영체계 기획 초안

 

   내가 직접 법을 창의한 경험이 많다. 청주에서 도서관질 할 때, 법조문을 구체화해 봤다. 조, 항을 직접 전개해 본 경험자이다. 여기서 어지럽게 글질하는 이유는 법조문으로 만들기 전, 창의된 것을 표출하는 나만의 고유 기법이다. 이해 바란다.

 

* 이원체계 = 동북아市 자치는 시민, 동북아市 동북아금융체계는 3국 전권자가 공동 운영관리. 전권자는 자치 원칙에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자치 원칙 이외에 시 자치에 관여하지 않는다.

 

 

 

  

 

 난 하나님의 사람이므로, '여호와의 뜻'에 항상 순종한다.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지시만 순종하는 金洪傑이다. 난 여호와의 뜻을 쫒아, 예수님의 특명을 받고 임무를 수행중인 878특수군 군장 예강이다.   특명 =  '인류애자본주의'를 실현하라.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명령만 준행하는 충성된 Егагн이다.

 

 

 

 

 동북아 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그러나 종교의 사유화는 인정하지 않는다.

   

 

 

 1. 바벨院

 

 

  바벨원은 창세기 11장 1절 ~ 9절, 바벨탑에서 나온 개념이다.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여호와의 뜻에 순종, 지구에서 준행하기 위한 통역 및 번역 조직바벨원이다.  

 

  미국이 우상을 섬긴다?  자유의 여신...  게다가, 언어를 혼잡케 하신여호와의 뜻에 역행, 언어 식민화 전략에 눈깔이 빨갛다. 세계 언어를 영어화하는 식민 전략 등 여호와의 뜻에 불순종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던 미국의 이민초기 할베할메덜, 청교도 신앙, 프론티어 신앙을 자랑한다. 매일 '복받은 나라'라고 헛소리한다.

  2005년 6월 1일(수) 뉴욕동양제일교회 김양일 목사 = 뉴욕 24년 목회 = 은총의 축복 = 미국사람들은 마음이 넓고 통이 커서 그 큰 나라를 통치 =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를 드리기 때미, 미국사람들은 복을 받아 잘산다.

  청교도의 신실한 신앙이 지금도 유지되는 미국인가? 과거에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것보다, 현재가 중요하다. 현재, 미국은 타락의 첨단에서 울부짖는 영혼?

 

현재, 여호와께서 미국을 거의 버렸다.

 

 

 

   미국의 md계획은 세계 패권을 쥐겠다는 선언이었다. 미국이 패권을 쥐면 인류가 불행해진다. 왠 종일 경제에 시달려 곯아 떨어진 러시아를 마구 흔들어 깨웠다. 미국의 달러에 짖눌린, 피로해진, 탈진 Владимир Путин은 눈을 뜰 힘이 없었다. 가늘게 떨리는 손으로 어두운 바닥을 더듬더듬, 국방장관을 거칠게 흔들어 깨워놓고 코까지 골았다. 육중한 눈꺼플을 겨우 들어올린 러시아 국방장관은 별로 할 말이 없어 어렵게 한마디 했다. 미국의 md 계획에 대해 단순한 우려를 표명했다. 난 미소를 머금고 바람질 했다. md계획은 만화영화에 불과하다고...  현재, Путин의 적극적 노력이 열매를 맺었다. 창과 방패, 모순이 되어 버린, 러시아의 토폴 엠 대륙간 탄도미사일 은 md계획을 초라하게 만들었다.

 

   현재, Владимир Путин은 동북아 건설에 러시아의 모든 것을 걸었다. 동북아 건설이 성공하면, 초강대국 미국은 3류 국가로 전락한다는 것을 알기 때미, 러시아 경제가 1류가 된다는 사실을 너무 잘알기 때미, 동북아 연정이 대단하다. Владимир Путин 의 정치 생명을 걸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을 더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반드시 동북아 건설을 성공시켜야겠다는 신념에서 대통령 연임을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05년 9월 5일 현재, 동북아 건설과 관련, 심리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 무슨 부담? 내가 잘알지 못하는 사람이 러시아 대통령이 되면, 인물 분석과 전략을 새롭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동북아 건설이 늦어질 지 모른다는 우려이다. 난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을 신뢰한다.  Путин 닮은 탁월한 정보분석력, 과감한 지도력, 즉응력, 대응력 이 있는 지도자가 러시아에 없다면, 지금까지 순조로웠던 일정에 차질이 빛어질 까 우려한다.

 

*

 

   md처럼, 미국의 패권 야심은 군사무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 언어를 영어화하는 식민 전략에 눈깔이 시뻘겋다. 한국은 미국의 로봇된 정치꾼, 정부관료마다 영어를 울부짖고 있다.

 

   초중등 학교에 영어 원주민 부시맨 교사배치 전술 등 메스컴마다 영어화 노력이 가련, 처절하다. 이제 아메리카 원주민 월급까지 주어야 하는 대한민국? 부시맨을 부양, 먹여 살려야? 미친나라이다.    또라이 불량놈!현은 스승된 全裸 큰스님의 유업을 계승하다보니, 한국과학기술원을 부시맨에게 상납했다. 국민 입장에서 보면 강탈 당한 거다.  배기통 몇 기통? 온난화 주범, 날강도 방구도사 러플린? 머플러 원장은 연봉이  60만 달러...  과연 미국답다. 정부가 운영하는 과학기술원을 정부와 단절시키려 했다. 연구조직의 속성을 무시, 정부지원을 차단하려는 기업화, 사설화 기업개념 명분을 내세웠다. 한국의 과학기술 산실을 와해시키려는 미국의 계획이 실패했다. 영어 식민화 계획 역시 실패할 것이다.

 

   어느 민족이던, 어느 국가든지, 나는 그들의 언어를 매우 소중히  한다. 필리핀은 가정부도 영어를 한다. 한국에 시집온 필리핀 여성이 울먹이며, 인터뷰하는 tv뉴스를 보았다. 그녀는 학대 사연을 영어로 호소하고 있었다.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필리핀 여성, 한국년넘의 선망대상이다?  자신의 언어를 잃어 버린 필리핀 국민은 어느나라에서도 당당할 수 없다.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며, 길이며, 진리이다. 여호와의 뜻에 순종하는 년넘이 지혜로운 영혼이다.

 

  

바벨원은 3국언어 등 지구촌 언어 통역, 번역 조직이다.

 

  행정, 사법, 경제 등 통역문서화 작업을 실행하는 조직이 바벨院 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바벨원은 3국 언어를 소중히 한다. 

   

  동북아시에서는 경제, 행정, 사법 등 전분야에서 3국 언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한다. 3국 언어에 충실하기 위해, 되도록 영어 사용을 지양한다.

 

  일예로, 상업간판은 3국 언어로 써야 한다. 영어 등 외국어는 되도록 지양하되, 불가피하게 쓸 경우, 코딱지 만하게, 눈꼽 크기로 써야 한다.  tv 영어자막은 금지된다. <중략> 일정한 시점에 ms는 윈도우운영체계의 코드를 공개하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언어와 문화는 기술보다 우월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 금융보다 우월한 생명력을 가졌다. 고래 힘줄보다 질긴 언어의 생명력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혼잡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3국 국민이 주축이 되는 동북아시, 인류의 희망, 인류의 미래 동북아시...  동북아 시민은 자치, 행정, 사법, 경제활동 등 일상에서 언어문제로 전혀 불편을 느낄 수 없다. 막강 지원체계를 갖춘 바벨원이 있기 때문이다.

 

 

 

 

 

  

2. 동북아금융체계

 

인류통화 =  동북아 = 기축통화 = 세계통화

 

              국가지수, 연동환율제, 기축통화 동북아 결제회의, 동북아

              총통화관리위원회, 동북아은행, 동북아통화기금, 동북아개발

              은행, 동북아인류은행, 동북아수출입은행, 동북아증권거래소,

              동북아자원거래소. 동북아영화거래소, 동북아평가院, 東北亞

              監察團  <이하 중략>    

 

           국가지수 = 환율연동용 지수 + 신용평가용 지수      

                           환율연동용 지수 = 시장지수+ Б 지수 

                           신용평가용 지수 = 경제지수 + 비경제지수  

        

                                                    경제지수 = 부동산지수 + ? 지수

                                                    비경제지수 = 부패지수 + ? 지수    

 

 

   

           동북아총통화관리위원회 = 貝개념전산체계   

 

 

          동북아수출입은행 = 연동거래제

 

 

1) 동북아금융체계의 운영과 관리

 

 동북아금융체계의 운영과 관리는 3국 전권자가 전담한다. 기축통화'동북아'결제회의 주무 의장과 의원으로, 3국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이다. 주무를 보좌하는 실무는 3국의 全權者이다.

 

 

 

2) 동북아 통화개념

 

  기축통화 '동북아' 통화개념은 현재,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 공동통화, '인류통화' 라는 신개념, 신기법이다.

 

 

 

 

 

 

 

 

 

유럽통화 = 유로 인류통화 = 동북아 = 기축통화 달러 = 미국통화

 

 

  기축통화 '동북아' 의 가장 놀라운 강점은, 특정국가의 통화가 아닌 무역거래, 국가간 금융거래를 위한 인류통화라는 것이다.

 

  인류통화란? 인류가 주인인 통화를 말한다. 기축통화 '동북아' 의 주인은 인류이며, 기축통화 '동북아' 동북아운영체계를 운영, 관리하는 청지기는 3국이다.

 

  eu는 너무 국가가 많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조직효율... 그런 폐해가 나타나고 있는 현실이다. 그리고 eu는 동북아와 달리 단순한 경제통합에 열중했다.  동북아 통화는 여호와의 경제원리최첨단 기법으로 체계화 되어 있다.

 

   동북아 통화는 인류가 주인이다. 그 관리는 동북아 3국이 한다. 모든 국가가 참여하면 좋겠지만,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문제가, 혼란이 초래된다. <중략>

 

  무책임한 달러를 마구 발행한 미국...  도덕적 측면, 지정학적 측면을 비롯하여 수많은 이유때미, 기축통화 '동북아' 에 참여할 자격이 아예없다.  <중략>

 

  감찰하시는 여호와께서 미국, 일본을 행태를 아주 위험하게 보셨다. 람보닮은 난봉꾼 미국에서 손떼라고 하신 여호와이시다. 난 여호와의 지시에 순종하며, 명령을 충성되게 준행한다.  따라서, 이유없다. 3국이 인류통화 청지기이다.  참고로, 청지기는 인류의 공존공영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다. 식량, 질병, 에너지, 환경, 인권 등...

 

 

 

 

   인류통화란? 특정국가 미국이 마음대로 발행하는 통화가 아닌 3국이 공동발행, 관리하는 통화를 말한다.  공동발행을 오해말라. 발행만 할뿐이다. 발행 권한은 있으나, 3국이 발행통화를 소유할 권리는 없다.

 

  동북아 통화의 발행원칙유통 원칙이 있다. 

 

   특정국가의 통화된 달러와 달리, 기축통화 '동북아'는 지 꼴리는대로 발행, 인쇄질을 절대 못하게 되어있다. 동북아 통화 발행원칙 엄격하다. 동북아 통화를 발행, 관리하는 동북아총통화관리위원회의 조직은 시장경제 원리에 철두철미한 조직이다. 동북아운영체계의 강점이다. 

 

   저번에 얘기했던 gdp대비 통화 배정 유통 원칙 아니다.  미국 애덜이 헷갈리라고 글질 한 것이다. 아무튼, gdp를 얘기한 것은 연막 이었다. 나의 글을 읽어보면, 유통원칙이 모호하다. 사방팔방이 연막 투성일 것이다.  동북아 통화의 유통원칙 1급 보안이다.

 

 *

 

  인류통화 속성인 기축통화 '동북아' 의 막강한 강점을 소개한다. 미국통화처럼 재정적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통화처럼 누적되는 무역적자도 존재할 수 없다.

 

    세계금융대공황을 촉발시킬 미국통화 '달러'의 위험을 미리 차단한다. 달러의 지랄로 겪게 될 인류의 경악. 눈물, 재앙, 파멸을 지혜롭게 차단한다.

 

 

  기축통화 '동북아' 통화는 엄청 섬세하고, 광범위한 총합체계이다. 그러나 개념이, 원리가, 금융기법이 간단하고 경이롭다. <중략>

  

   

  기축통화 '동북아 '는 도덕효율, 유통효율, 조직효율, 의사결정 효율이 대단히 높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달러, 유로, 동북아 통화 비교표 를 참조하라.

 

  기축통화 '동북아' 통화를 지원하는 '연동환율제' 는 금본위제, 고정환율제, 변동환율제의 어설픈 고뇌를 해결한 최적해법, 인류을 너무 사랑하시는 여호와의 최고급 선물이다.

 

   여호와의 뜻이 '주기도문'에 숨겨져 있다. 인류를 사랑하시는 여호와의 뜻을 깨달으라. 순종하길 바란다. '인류' '아멘' 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 멘.

 

아 멘 = 인 류

 

 

 

 

 

 

  

   '아멘' '인류' 를 지칭한다. 음미하라. 인류를 사랑하시는 여호와의 뜻을 쫒으라.

 

   기축통화 '동북아' 는 연동환율제와 함께  21세기 인류의 걸작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3) 국가지수

 

 

 

 

 

4) 연동환율제

 

 

 

5) 기축통화 ' 동북아 ' 결제회의

 

 

 

6) 동북아총통화관리위원회 =  '貝' 개념 전산체계

 

 

 

7) 동북아은행

 

 

 

8) 동북아통화기금

 

 

 

9) 동북아개발은행

 

 

 

10) 동북아인류은행

 

 

 

11) 동북아수출입은행

 

 

 

 

12) 동북아증권거래소

 

동북아증권거래소

 

 

상장 조건

  동북아증권거래소는 문어발 계열기업은 상장할 수 없다. 다시말해서,  문어발 대주주가 존재하는 경우 즉 특정기업이 대주주인 상장신청 기업은 동북아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하다. 정부가 대주주인 경우, 상장을 받아준다. 정부는 문어발을 지향할 수 없는 특성이다. 정부가 대주주인 공기업 역시 문어발 특성이면 상장할 수 없다.

   한국에서 법을 가지고 장난했지만, 원칙적으로, 막후 문어발 대주주가 있는 기업의 상장은 엄격 금지된다.  잣대질은 7人으로 구성된 '상장기업 신용신뢰 평가위원회'에서 한다.

문어발 아닌 실질 대주주인 경우일지라도, 상장신청 회사에 대해, 소속 국가의 2개 이상의 민간단체에 객관적인 사회 평판, 지명도 등 의뢰한다. 민간단체 선정은 무작위 추출되고, 암행 감찰된다. 경영행태 즉 인간성, '신용신뢰' 잣대가 된다.

 

   모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런 방법으로, 7人으로 구성된 '상장기업 신용신뢰 평가위원회 는 죄용이가 대주주인 기업은 상장 안받는다. 동북아의 껌정목록(블랙리스트)에 죄용? 동북아를 기피하는 죄용은 사실상 파산?  세계시장에서 신뢰 급추락은 기본.

참고로, 동북아 과학기술자 예강의 설립기업이 문어발 기업?  상상할 수 없다. 예강은 자신에게 더 엄격하다.

 

 상장기업 신용신뢰 평가위원회 는 상장신청기업과 상장기업에 대한 평가를 한다. 상장심사 평가는 1년에 1차례, 상장기업 평가는 1년에 2차례한다. 상장기업이라도 신용신뢰 위험기업으로 분류되면 상장폐지된다.

 

  동북아市의 동북아증권거래소는 자본금, 매출, 신용,신뢰도 높은 거대 기업이 상장되어 거래 형성, 중기업증권거래소는 건전한 대주주가 경영하는 작은기업이라도 신뢰도가 아주 높으면 중기업 취급, 상장을 받아준다.

 

 

 

13) 동북아자원거래소

 

 

 

14) 동북아영화거래소

 

 

 

15) 동북아평가院

 

 

 

16) 東北亞監察團

 

 

 

 

 

 

 

 

 3. 자치입법

 

 

 * 동북아 시민은 정당을 설립할 수 없다. 국가가 아닌 금융, 무역도시이기 때문이다.

  

 

동북아市는 양원제이다. 동북아 상원과 동북아 하원이 있다.

 

   동북아 상원은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의 역할이 매우 중대하기 때미, 경제 입법을 전담한다. 동북아 경제입법 활동은  세계경제를 이끄는 기본법의 재정, 개정, 폐기 행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갖가지 경제문제가 발생하는 현장이 금융도시 동북아이다. 3국 전권자가 세세하게 터져나올 많은 문제에 일일이 매달릴 수 없다. 대부분 금융도시 시민은 금융문제에 노출되어 있기 때미 절실한 문제를 입법할 힘이 충분하다.

 

 상원통과 각종 경제법안은 3국 전권자의 동의가 필수이다. 동의받으면 제정이 승인된다. 동의받지 못하면 폐기된다.

 

 

동북아 하원은 동북아市의  자치, 자치경제, 사회, 문화, 교육, 기타 등 동북아市에서 발생하는 생활법 위주로 입법활동을 한다. 상원과 달리 하원 절차에 의해 통과되면 법으로 제정된다.

 

 

  

   동북아 市 초기, 상원, 하원은 걸음마 단계에서 법이 존재하지 않거나, 미비하므로, 일정기간 소속국가의 법의 보호를 받는다.

 

  법의 보호는 피해자 소속국가 원칙이다.

 

  예를들어, (어디까지나 가정이니 오해말라~ ㅎㅎ) 가해 시민이 중국인, 피해 시민이 러시아인이 경우, 러시아 법을 따른다. 동북아 시민의무 배심법원은 최종 판결을 할 때 피해자 소속국가의 법을 적용, 피의자의 유죄, 무죄를 평결한다.

 

 

 

   

  

4. 자치사법

 

동북아市 사법은 증거, 물증 배심 최선주의 배심 평결 차선주의이다.

 

  차선주의는 최선주의 해법이 없을 때 쓴다. 배심 평결 차선주의에 의해 증거, 물증 배심 최선주의가 무시되면, 사법감시 시민단체의 이의제기 혹은 직권으로 사법감찰위원회가 감찰을 하고, 감찰결과에 따라 재심명령 또는 기각된다. <중략>

 

 

 

 

1) 동북아시민권 획득 자격은 3국 국민으로 제한된다. 배우자 경우, 3국 국민이면 배우자에게 시민권이 주어진다. 결혼후 10년을 못참고? 못채우고 이혼하면 시민권을 상실한다. 위장질복잡질 인간때미 할 수 없다. 10년을 악용, 배우자를 학대하면, 가정주부가 많은 시민의무 가정 배심법원에서 상상초월 형벌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ㅎㅎㅎ

 

1-0) 기축통화'동북아'결제회의에서 시민권이 배분, 할당된다. 3국에 할당된 시민권은 각국이 직업별 동북아 시민 자격을 심사, 최종확정한다.  직업별= 환경미화원 + 공무원 + 증권 + 금융+ 기업 + 선생 + 법률 + 버스 + 구멍가게 + 의사 + 택시 + 지하철 + 전문군 에 배치될 직업군인 (동북아방위군 의무복무 사병은 시민권 제외=시민 충원시, 우선권) + 기타 등등

1-0-1) 한국의 동북아 시민권 획득자격 = 1년이상 실형 전과2범 이상, 서울대 졸업자 제외.

 

1-1) 6.15 세력의 배우자, 새끼, 친가,외가 4촌 이내 친인척은 동북아 시민권 획득 자격이 아주 강력하게 원천봉쇄, 상실.   보너스로, 비자 거부 = 흑색분류자.

 

1-2) 민주당, 열린우리당에 몸통을 담근 경력자 즉 의원, 보좌관, 당간부, 당직원은 본인과 배우자, 새끼, 외가친가 2촌이내 동북아 시민권 획득자격 상실. 비자거부= 흑색분류자.   보너스로, 말단 당직원은 비자 허용 = 똥색비자이므로 72시간 체류가능.

 

1-3) 참고로, 한나라당, 노동당은 대부분 청색, 녹색비자이므로 시민권 획득자격이 있다. 서울대 졸업자는 시민권 획득 불가이나 비자는 가능. 체류비자의 경우, 청색비자(3개월), 녹색비자(1개월), 똥색비자(72시간)흑색분류자(비자발급 안됨)가 혼재해 있다.

 

 

1-4) 타국가 국민은 동북아 시민권을 가질 수 없다. 권리가 제한되는 동북아 영주권 등 체류기간 비자.

 

1-5) 국적변동이 있는 년넘은 동북아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다. 예를들어, 미국인이 러시아인으로 국적이 바뀐 경우,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다. 또한, 중국인이 한국인으로 바뀐뒤 다시 중국인으로 원적을 회복한 경우라도 시민권을 취득할 수 없다. 이중국적년넘, 과거 이중국적이었던 년넘은 국적변동자이다.

 

 

 

 

2) 동북아 시민은 총기를 소지 할 수 없다. 단, 경찰과 방위군 소속 군인은 직무 범위에서 엄격하게 허용된다. 허가되지 않은 총소리가 나거나, 허가되지 않은 총 한자루라도 발견되는 날부터,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市가 365일 발칵 뒤집힌다. 타국가 국민의 총기소지, 반입이 금지되며, 적발되면 현장체포 등 동북아시민법으로 처리한다.

 

 

 

3) 동북아市에서 범죄조직의 마약, 흉악범죄, 범죄조직, 범죄조직의 범죄 등 시민사회의 근본을 흔드는 조직이나 범죄가 적발되면, 동북아市 경찰, 검찰은 즉시 중국 사법부로 넘긴다. 중국정부가 수용하길 부탁한다. 왜냐하면, 중국법원은 마약 등 사형, 중형원칙이 엄격하기 때문이다.

 

 

 

4) 동북아市에서 발생하는 범죄조직의 살인이 아닌 생활 살인, 중범죄는 동북아 경찰, 검찰이 맡는다. 경찰과 검찰은 경쟁, 견제관계이다.

 

 

 

5) 800만명 수용 예정 동북아市는 시민의무 배심법원을 기본으로 한다. 사실배심원, 생활배심원, 전문배심원, 경찰수사관, 검사, 변호사로 구성된다.

 

  경제범죄, 생활범죄, 특정범죄는 사실배심원 즉 판사가 심리를 진행, 시민이 배심원이 되어 판결한다.

 

  시민의무인 배심원 자격은 법의 상식, 단순히 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사람이다. 전문배심원의 경우, 현역분야 경력자이면 자동으로 전문배심원이 된다. 고도의 깊은 전문분야 지식이 전문배심원 자격이 될 수 없다. 전문분야 상식이면 족하다.

 

  중졸 등 학력이 딸리거나, 전문분야 배심원이 되고 싶으면, 법의 상식 시험에 합격하면 생활배심원, 전문배심원이 된다. 

 

   1년이상 실형, 벌금 100만원 이상의  범죄자는 유죄 평결이 나는 즉시, 배심원 자격이 박탈된다. 참고로, 1년이상 실형, 벌금 100만원 이상의 전과 범죄의 경우, 삼진아웃, 시민권이 박탈, 추방된다.

 

  경제 등 전문지식 필요로 하는 특정사건 배심원의 경우, 특성별 전문 배심원이 무작위 추출법으로 선임된다.  죄활용이 안될 삼성처럼, 동북아시에서는 종횡무진 지랄하는 사법뒷거래질 이 원천봉쇄, 불가능하다. 누가 배심원이 될지 모르고, 손쓸? 지랄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판사실 방문, 전관예우, 일부러 무릎꿇는 내기, 골프칠 여유가 없다. 9명이 배심원이다. 번개닮은 추진력으로 이쁜년건장넘 상납한다고 가정하자. 9명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게다가,호모나 레즈비언이 은밀히 섞인 경우, 오히려 역효과, 후폭풍이 원폭수준. 주목하라!!  동북아市의 기본, 내부자 고발, 보호, 포상원칙이 사법에도 성실히 보장된다.

 

배심원 

 분야

 세부사항

전문배심원

(30세 이상)

자치, 경제, 건설, 문화, 교통, 의료, 교육, 군사, 기타 등등

 직업별 년넘,

연관직업 년넘

   사회

열쇠수리공, 거주설비 관련 기능사, 형사, 시민단체 근무자, 가정주부(전문보유), 상점운영, 보육.

 

생활배심원

(21세 이상

/배심 감초)

 

 기타

 갑남을녀 = 평범,성실

동북아 시민

   

 

  한국의 최악관행, 판사실 출입금지? ㅎㅎㅎ, 요즈음은 핸드폰 콕콕질한다. 은 얼리가고 없고 누가 변호사로 선임되었는지가 중요한 전관예우... 악마들...  한 사람의 운명이 골프채, 마작, 지집년, 포커에 달려있다?

 

 

 동북아市 시민의 자발적 사법감시 시민단체 활동을 부추킬 힘이 내게있다. 시민감시단체의 이의제기, 상식에 어긋난 판결은 사법감찰위원회최종판단을 거쳐, 기각 또는 다른 배심원에 의해 재심이 이루어진다. 사법감찰위원회는 개인 청원을 안받는다.

 

   시민단체...  그 작은 쩔뚝이 김큰스님이 imf를 이용, 박정희 닮을 욕심으로 국가재건최고회의? 제2의 건국을 내세웠다. 국민의 교육수준이 향상되어서, 더 이상 계몽, 지도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새마을 운동 같은 관조직은 그 시대 여건상 필요했다. 지금은 시민이 주인인 사회 , 시민의 힘을 내세웠다. 시대에 뒤떨어진 새마을 운동 세대가 주도한 것으로 의심했다. 노인그룹의 발상이라고 했다. 관주도는 미친 짓이라 했다. 자발적인 시민 조직이 필요하며, 그게 올바로 되는 국가의 지름길임을 알려주었다. 미국의 시민 파워를 참고하라고 했다.

  관조직 제2건국위원회가 나의 시민단체 기획에 절딴났다. 제2건국위원회가 침몰한 이후, 시민단체가 무지무지 많이 생겨났다. ㅎㅎㅎ, 내가 작전명령한 연대병력? 그래서 시민연대가 많다.  

  시민단체가 오래되면 구미호된다. 이익단체로 변질된다. 공식이다. 이런 폐해를 알기때미, 동북아市에서 써먹을 기법, 최적해법을 가지고 있다.

 

   명예욕, 학위욕에 환장한 그 작은 쩔뚝 큰스님의 전력을 꽤 뚫고 있던 예강이다.  진저리 나서 한마디 하고 다녔다. 무엇 때문에 나라를 또 세우려는 가? 나라가 없냐? 헛지랄보다 imf 마수에서 벗어나는 것이 내가 볼 때 더 급했다. 보다못해, 내가 청와대 길건너 제2건국의 현판을 떼어 내 집에 보관했었다. 나중에 돌려주었지만...

 

 제2의 건국 수장된 변씨? 이 넘도 서울대 나온 넘이다. 한국은 다른 년넘이 죽기살기로 국민을 살리려하고, 서울대 저능아가들이 사사건건 나라를 파멸시키려 혈안 이 되어있다.  imf재협상 방해 지랄 이외에 쏟아놓을 물증이 수두룩하다.

 

 똥 넘은 명예욕에 환장한 넘으로 생각했다. 똥씨 성을 가진 이 넘은 나라가 망했나? 무엇을 건국하나? 내가 미국을 상대로 사력을 다해 확보했던 것이 있다.  imf고금리긴축정책을 저금리재정적자 확대로 바꾼 것이다.

당시, 내가 답답했던 것은 내가 1998년 5월 1일, 청와대 들어가 공부시킨  재무구조약정을 변조 해서, 스스로 혼란을 자초하며, 뭘 빅딜한다는 것인지, 매일 서울대 나온 저능아가덜, 추년민돌넘 등 임종돌떵이 386 내세워 큰스님 우상화 놀음했다. 뉴스장악 언행에 질려 버렸다. 당시, 참으로 답답한 넘이 그 작은 쩔뚝 큰스님이었다. 98년 5월 1일, 푸르딩딩기와집, 청와대에서 볼 일보고 나올 때 홍과장이 한 말... " 살아남길 바란다."   청와대 정문 안 저편에, 창문없는 검은색 봉고, 선그라스 넘들...  에너지 과소비의 상징, 미국무 올브라이트(난 이코노믹브라이트 소신자)의 경호원들...

 

 

 

 

 동북아 배심원은 미성년이 아니며, 중병으로 이동 불편하거나, 정신이상이 아니며, 시민권리 제한자(시민권박탈 당한자는 추방)가 아니면 모두 배심원이다.

 

  동북아 시민 숫자와 특성별 사건 비율을 볼 때, 1년에 한번 배심원으로 선임되기가 하늘에서 별따기이다. 배심원의 권리와 의무인 출석, 9명의 배심원 출석이 안되어도, 6명 이상 출석하면 심리가 진행된다. 불출석 배심원은 불가항력 사유를 제출하지 않으면 벌금 200만원이다.

 

  판사(사실배심원)는 판결하지 아니하며, 법리해석, 판례 등 9명의 배심원의 판결을 돕는 조력자이다.

 

3국출신 배심형평 등 독특한 배심절차에 의해 처리된다. <중략>

 

  검사는 3국 출신(법대출신은 가산 12%)으로 필요인원에 따른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된다. 변호사는 3국 출신(법대출신은 가산 8%)으로, 상식수준의 시험에 합격, 5년동안 사실배심원으로 활동하면 변호사 자격이 주어진다. 동북아 제 1기 사실배심원, 변호사는 당장 사실배심원, 변호사가 필요하기 때미 예외이다. 채용시험 = 제2외국어로서 3국 언어가 필수이다.

 

  사실배심원으로서의 판사, 검사, 변호사가 순리대로 확보된다. 인적자원 관리 효율이 거의 99%이다. 미국보다 변호사되기가 쉽다. 검사경력자는 5년 경력에 1년동안 사실배심원으로 활동하면 자격이 주어진다. 한국의 서울대 밥대 나온 애덜, 영악한 년넘들이 한국을 지배하고 있다. 난 서울대 나온 032, 이회충, 조순 등 수많이 아가들의 학력자랑 대가리 씀씀이에 질렸다.

  

  배추벌레도 아닌 것이 배추 잎새를 아주 좋아하는, 구공탄불에 골고루 익혀진 오징어처럼 사족을 오그리는 별종 회충, 회충된 자신을 자기도 잘모르는 이회충이다. 한국 미국에 숨겨진 배추잎새 뭉치는, 통일계엄군에 의해 모조리 압수될 것이며 구속된다. 회충을 비롯한 편충, 십이지장충 등 워카로 짖이겨 질 것이다. 정성들여 세심, 푸짐하게 마련한 '가혹행위 종합선물 세트'를 어린아이처럼 마음 설레며 기대하라~  마음준비 단단히 해라!! 선물 한 개 미리 공개한다. 통일계엄군이 워카를 비비며 이유있는 시비를 걸 것이다.. " 이 새끼, 너 때미 쫄병이 안와서 평생 막내질, 나만 뺑뺑이 첬다! " 이 말 떨어지기 무섭게 섬광이 일 것이다. 내가 자주 경험해봐서 아는데 눈탱이가 밤탱이 되어 있을 것이다. 워카질눈탱이밤탱이...

 

   그러면서, 내가 포천산속 어용기도원에 감금되었을 때, 묶였을 때, 박지원 극찬 기사나온 월간신동아를 읽던 넘이 뱉은 말과 비슷한 말을 내뱉을 것이다. " 너런 거 하나 죽으면 개죽음이다. 이새꺄!!"

 

    이회충... 시력상실하지 않게 해달라고 여호와께 기도해봐라. 심령이 가난하면 응답된다.

  정치비자금, 마지막 배추 잎새, 가을을 남기고 떠나는 오래된 세종대왕, 마지막 잎새 하나까지, 완전히 토해내지 않으면 죽어서 나갈 것이다. 이회충과 그 조직원이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언론에 공표할 예정이다. 통일계엄군 수사관이 하도 거짓말을 하는데 분개, 탁자를 탁쳤더니 놀랐는 지 다 죽었더라. 저런 간뎅이 가지고 어떻게 정치했는 지 고개를 가웃한 수사관들...  ㅎㅎㅎ, 비자금 관련 03 조직, 그 작은 김쩔뚝 6.15 큰스님 조직도 예외없다. 

 

  진실을 말하는 어투를 보유한 불량놈!현...  5.18청문회때 감동받아 차기 지도자로 점찍었다? 차기지도자로 그 넘 마빡에 도끼질 해 놓고 조용히 물밑작업을 해줬다. 추년이 지랄 하기 직전까지... 아, 5!18!! 호남주인행세해 온 가증교활 김큰스님, 全裸 큰스님과 쌍벽을 이루는 불량놈!현... 또 속은 것이다. 그 넘 특유의 구렁이 언어구사법... 국민들은 순식간에 속아 넘어간다. 그러나 돼지저금통으로 선거치뤘다는 불량놈!현의 가증스런 진실 어투는 나중에 들통났다. 돼지저금통 가증사건직후, 국민우롱희롱이 모자랐는지, 청와대에 금돼지꽃돼지희망미소돼지를 장식해 놓았더라. 국민이 기가 막혀 말 문이 막히라고? 추악한 곰희상 비서실장 시절에 그랬다. 교활대가리 곰실장이 의도적으로 자행한 짓이라고 추측했다. 이열치열, 국민이 어이없어 말문을 스스로 닫는 마키아벨리식 가증 정치술이었다. 아무튼, 대선비자금이던 일반 비자금이던 초롱은 똥색! 모조리 손 본다.

 

  전투환과 순자, 새끼, 전경환, 친인척도 통일계엄군  특수수사대에 의해 모조리 오라질될 것이다. 배추 잎새 마지막 한 잎새까지 완전히 토할 때까지... 못토하거나 안토하면 죽어서 나갈 것이다. 역시,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언론에 공표.

 

  6.15세력... 그 작은 큰스님, 김큰스님과 이종찬 등 7~8명이 공동관리하는 비자금도 가중 몰수된다. <중략> 이게 한국의 대중문화이다. 난 대중문화를 혐오하고 시민문화를 좋아한다. 그 작은 쩔뚝 큰스님 문화...

 

통일계엄군  특수수사대는 전투환 고스톱을 벤치마킹,  가문을 통째로 싹쓸이하는 후손말살 전략을 구사한다. 정부가 연좌제 폐지를 홍보할 때, 죄없는 후손이 왜 잔인하게 고통을 당해야 하는 가? 그래서 나도 연좌제가 나쁜 것으로 알고 폐지에 동의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일제 36년 忠日세력의 계략이었다. 일본에 충성했던 충일세력은, 현재 이순간까지 자신들을 친일세력이라고 미화한다. 

 

   항일, 독립군 후손은 못배웠고 가난하며... 忠日 후손은 일제의 보호아래 잘먹고 많이 배웠다. 해방후 지금까지 호화호식한다. 충일 대가로 받은 충일 할베 땅을 충일자손이 당당하게 소송을 걸어 승승장구하는 작금!!

 

   나라에 반역해야 부귀영화를 누리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충일자손 편에 선 법관들은 현해탄 건너 쪽발 짝짝이 발 나라에서 파견되었 나?  어느나라 국민인 가?

  

  민족반역, 국가를 미국에 진상하는 년넘때미!! 민족과 나라가 공중분해되게 생겼다. 식은 땀 줄줄이다. 법으로, 사회분위기로 연좌 개념이  강 력 부활된다. 일반범죄아닌 민족반역,국가반역 범죄는 강력하게 연좌 개념이 적용된다. 참고로, 내가 홀홀단신 처절히 이뤄낸 동북아市이다. 민족반역, 국가를 미국에 진상하는 년넘의 후손은 영원히 못들어 온다. 하이닉스, 현대건설 등 가증교활 전라 큰스님이 마구 진상하려는 것을 막았다. 사력을 다해... gm은 못 막아서 피눈물 흘렸다. 6.15세력 후손은 꿈에서라도 동북아市를 불법잠입하면 비명석인 가위에 눌릴 것이다. 우 ㅎㅎㅎㅎ

 

  회충의 배추잎새기 싹쓸이? 큰스님 교통을 이용, 회충의 차떼기에 경악했으며, 차떼기 아가들이 구속되자마자 개눈 감추듯 모두 석방, 사면해준 거에 또한번 경악했다. 이게 한국이다.  한국의 국회는 서울대 애덜? 저능아가들의 동문회 장소이다.  

 

  주주의가 아닌 서울대주주의이다. 서울내 나온 아가들, 한민족, 한국에 거의 기여한 것이 없고, 자신의 영욕에 환장한, 암기자랑, 학력마빡 자랑 저능아가들이다. 국가 전분야를 장악 하여 정치적, 사법적, 경제적, 심리적으로 내 국민을 너무 많이 괴롭힌, 가학질한 서울대는 폐교된다. 일부 폭파 및 다른 용도로 전용된다.

 

  참고로, 김일성대학은 이름이 바뀐다. 국제역학을 무시하지 못했으면서도, 주둥이로만 주체사상을 내세워 권력을 다졌던 김일성이다. 주체사상으로 내 민족을 고립, 아사시켜온 김일성 이름을 폐기처분한다. 김책공대도 김책 이름을 뺀다. 예강공대 어뗘? ㅎㅎㅎ, 농담이다.

 

  사법비리? 법조관행 등 손을 못댈 정도이다. 그들이 일상에서 매일 범죄질, 사실 더 큰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썩어 문들어져 있다. 암기잘하면 판사? 암기 잘하면 옳은 년넘인가? 판단을 잘하는 가? 아니다.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열중하다보니 올바른 사법적 판단을 할 줄 모른다. 국민을 맘대로 휘두르는 것에 환멸을 느껴왔다. 암기잘하는 것보다 인성이 더 중요하다. 통렬한 체험자이다. 나는 암기잘하는 년넘이 울부짖는 '법의 지배'가 아닌 진실된 '법의 보호' 사고방식를 가지고 있다. 032대톨령 시절, 내가 '법의 지배'는 국민이 주인인 사회가 아니다. 법의 지배를 받지 아니하고,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얘기하니까 의도적으로 '법의 지배'라고 쓴 붓글씨 액자에서 032, 0.32대톨령이 포즈 취한 기사가 나왔다.  법은 상식이다. 암기잘하는 애덜은 대부분 법조계에 있다. 대부분 인성이 파괴된 년넘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법률행위가 사악하다는 것을 더 잘알고 있다. 대부분 돈에 눈이 멀었고, 상식에서 엄청 벗어나 있다. 통일 한국의 지도층은 예외없이 재산형성과정서를 받을 예정이다.

 

  헌재... 내가 불량놈!현에게 하야성분이 든 사약을 진상하라고 했더니 안했다. 난 헌재가 나의 아이디어 '재무구조개선약정'을 김큰스님이 낸 아이디어라고 사기치고, 아양 떤 것을 단 하루도 잊지 않고 복습해왔다.  인내를 잘하는 내가! 다시 말했다. 불량놈!현이 하야 안한다고 하면 니가 하야하라고... 인간쓰레기 헌재 넘이 나를 우습게 알고 버텼다. 이헌재 이 넘은 공직을 이용 부동산 투기를 했다. 니가 하야하라는 내 말을 우습게 알더니, 결국, 하야하고 말았다. 부총리 그만두는 것으로 끝나나? 이 넘이 여론을 살피며 이 순간까지 구렁이 담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까? 구렁이 이헌재는 결국 교도소 담을 타게 될 것이다. 공직이용 부동산 투기한 돈은 사법적 잣대질 없이 몰수다. 이 넘도 서울대 나온 또라이... 나의 신념 '부동산 소유의 목적과 수단에 있어서 부의 축적이 아닌 안정기반이다'에 대해 일반도전이 아니고 공직을 이용한 특별도전? 죄질이 아주 험악한 특별도전이라... 특별히 통일계엄 이용, 꼼꼼히 숨겨놓은 재산등 모조리 몰수하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일까? ㅎㅎㅎ

 

   상식에 벗어나지 않는 사람은 오히려 평범한 시민이라는 신념의 소유자이다. 법조계가? 정치권이 위기를 느껴 스스로 로스쿨을 표명하고 있지만, 내가 볼 때 기만술책이다. 판사가 아닌 시민이 판결하는 시민법원, 동북아市의 시민의무 배심법원을 창의하게 된 신념이다.  동북아市는 미국처럼 사소한 것도 법으로, 소송하는 짓, 소송을 남발할 수 없다. 아무튼, 법인지 밥인지... 나는 많이 울었다. 여호와께 하염없이 눈물로 호소해 온 세월...  2002년 11월 11일, 나의 하나님 여호와는 최첨단 고성능 사법제도를 허락하셨다. 그 시작이 동북아市 시민의무 배심법원 이다.

 

 

 

6) 부정부패에 엄격? 단호했던 싱가포르 이광요 수상을 눈여겨 보았다. 싱가포르가 부러워 할 외유내강형 동북아市를 꿈꾸고 있다. 경제의 생명은 신용, 신뢰이다. 인류가 신뢰하는 세계경제중심축 동북아市...

 

 

 

 

 

 

 

  

5. 자치행정

 

1) 시장은 자치 선거로 선출된다. 투표권은 3국 균등 배분을 원칙으로 한다.  3국 전권자는 동북아 시민사회가 부드럽게 융화가 되었다고 평가되는 시점에, 합의에 의해 투표권배분규칙을 폐기한다.

 

2)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자치 선거로 선출된다. 투표권은 3국 균등 배분을 원칙으로 한다. 3국 전권자는 동북아 시민사회가 부드럽게 융화가 되었다고 평가되는 시점에, 합의에 의해 투표권배분규칙을 폐기한다.

 

 

 

  

  

 

 

 6. 자치세무

 

 1) 3국가 소속 금융업, 무역업, 건설업 등 기업 즉 영리법인은 소속국가에 세금을 낸다. 단, 자치, 복지후생 등 생활과 밀접한 세금은 동북아市에 납부한다. 참고로, 市재정 중 큰덩어리는 기축통화'동북아'결제회의가 결정한다.

 

2) 3국가 이외 타국가 영리법인은 각종 세금을 동북아시에 납부한다.

 

 

 

 

 

 

  

  

 7. 자치환경

  

  동북아市에서 세계최고의 환경기술이 나온다.

 

 

 

중국인이 자동차를 많이 가지게 되는 앞으로가 지구의 위기이다. 현대판 흥부네는 자동차 소유를 자제해야? ㅎㅎㅎ, 인도도... 아주 심각하다.

 

예강보유 자동차 신기술신공정기술에 대해 한마디 하것다.

 

 

온난화

 

 

 

 

  동북아市는 청결하게 해야할 의무가 기본이다. 극단적으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다가 3번이상 걸리면 시민권이 박탈될 수 있다. 물론,  확실한 물증이 있어야 한다. 동북아市 사법은 증거, 물증 배심 최선주의 배심 평결 차선주의이다. 시민권 박탈을 면하려면 환경교육,봉사 지침에 동의, 입소해야 한다.

 

내가 발명한 기기와 설비로 정립된 쓰레기처리체계가 있다. 처리체계중 하나를 소개한다. 주택가, 도심의 가두에 설비될, 가두 은둔형 분리수거 자동화 신기술신공정기술은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청결한 도시 동북아市...

 

 

 

 

 

 

 

  

  

 

8. 자치교육

 

   시민 자녀는 고등학교 졸업까지 의무교육이다. 의무교육 해택의 기본조건은 동북아교육법을 성실히 준행해야 된다.

   시민자녀의 교육받을 권리, 의무교육, 교육지침을 거부하면 동북아시민권이 박탈된다. 추방된다는 얘기이다. 시교육 지침이 마음에 안들어 집에서 교육시키고자하면, 본국으로 되돌아가서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포함된, 부적응때미 그렇다면 시 교육 지침에 동의해야 한다.

 

  예를들어, 동북아市 교육은 교사의 체벌을 허용한다. 교사의 폭행이나 인격모독은 형사 처벌된다. 주먹이나 발차기로 학생몸통에 물리적인 충격을 가하는 것은 폭행이며 인격모독이다.

 

   허용되는 체벌은 오직 종아리에 회초리 가격질이다. 선생은 전체 학생에게 타격질 사유를 반드시 말해줘야 한다. 사유를 말하지 않으면 폭행과 인격모독이 된다. 전체 학생이 아닌 일부 학생 앞이나, 전체학생이 없는 가운데 체벌을 하면 폭행과 인격모독이다. 정식으로 발판에 올라가 종아리를 걷으면 피멍 직전까지 때려도 상관없다. 이 절차를 무시하면 폭행과 인격모독이 된다. 회초리로 다른 부위에 물리적 충격을 가하면 폭행과 인격모독이 된다. 부당한 체벌, 이유없는 무리한 체벌의 경우, 폭행과 인격모독에 해당한다.

 

  여학생의 경우, 보편적으로 치마를 입는다. 회초리 체벌을 받은 여학생은 치마 입기가 곤란할 것이다. 체벌을 자주 받는 여학생의 경우, 치마 입을 행복을 포기하고, 바지를 입어야 할 것이다.

 

  인격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는 학생은 자유와 방종이라는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나름대로 인격이 형성된 성인이 될 때까지 참아야 한다. 미국처럼 자유방임주의에 빠지면, 좌충우돌 인격이 형성된다. 어려서부터 모든 일을 돈과 연결지어 생각하게 되고, 자기중심적인 인간, 이기적이되며, 천방지축, 독선, 아집, 미혼모 급증하고, 교실에서 총기난사가 일어난다. 지성과 인성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학창시절이 되어야 한다.

 

   나는 교복, 호크 세대이다. 교복이 일본 식민 잔재라고 비하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고교 졸업때까지 호크를 항상 잠그는 품행을 유지했다. 모자를 바르게 쓰는 품행을 지켰다. 졸업할 때까지 술, 담배도 하지 않았다.

   12.12 쿠데타, 명분없는 반역군인 전투환은 교복을 없앴다. 내가 마지막으로 교복을 입은 세대였다. 섹스, 스포츠, 스페셜 3s 정치라는 풍문이 돌았다. 엄격한 교외 생활지도가 없어졌다. 좋은 인격이든 나쁜 인격이든, 아직 인격이 형성되지 않은 학생들이 성인다운 삶을 드러내놓고 방종했다. 나는 다시 교복을 입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교복이 부활되었다.

  현재, 교복입은 채 꼭 껴안고 길거리를 활보하고, 버스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남녀학생이 자주 보인다. 내 학창시절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기성세대로서 불쾌하다. 차라리 교복을 없애야? <중략> 내가 구세대? 신세대 띄우기... 메스컴 개거품이 오랜세월 지속되었다. 그럼, 구세대는 쓰레기? 희안한 사회현상이 오랜세월 지속되었다. 난 최불알을 내세워 이런 말을 하게 했다. 신세대만 사람이냐? 희안한 언론매체여.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 것 아녀? 너두 내일모래면 늙어 이년아. 크허헐허. 그리고 너도 임마 어허헉허...

 

   동북아市는 유아원 원생에서 고등학교 학생까지 교복을 입는다. 교복은 자신이 학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줄 것이다. 순간순간, 정체성을 확인, 자기를 성찰할 수 있다.

   교복은 군인의 군복과 같다. 군복을 없애고 지 꼴리는대로 옷을 선택하라고 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 까? ㅎㅎㅎ

 

   제복은 자기의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옷이다. 나름대로, 인격의 기본이 완성되는 성인이 될 때까지 본분을 지키며, 동북아교육청의 지침을 준행하면,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품위있는, 가치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중략>

 

   조지서럽소 등 잘못된 파생상품으로, 투기금융으로 세계경제를 위험으로 이끄는, 세계경제를 쥔 유태인의 교육은 지양한다. 동북아 市는 학생으로서의 품격을 유지, 스스로 엄격하게 신독하는 교육받아야 한다.

 

<중략>

 

   내 경험을 얘기한다. 국민학교(現,초등학교) 2학년때 남녀합반이었다. 성도착증 환자?가 내 담임이었다.  추억을 더듬어 분석하려고 애써도 분석이 안되는 담임년이다. 숙제를 안해가면 남녀구분없이 복도에 일렬로 세운다. 그리고 바지를 까 내리도록 명령한다. 그다음 명령으로 엎드려 뻗친다. 엉덩이 살갗이 지저분하다. 왜? 안씻은 애덜이 대부분인 시절이었다. ㅎㅎㅎ,  굵고 둥근 나무봉으로 나체된 엉덩이를 내리친다. 당시 학교문화 측면으로 보면, 폭행이라 볼 수 없다. 그러나 인격모독이다?

   1969년, 1970년 당시 사회문화를 참고하라고 소개한다. 당시, 여름빼고 목욕은 1~2(회/년) 가 기본이었다. 지금은 집집마다 목욕시설이 많지만, 당시는 없었다. 당시의 아버지들은 애덜에게 무관심했다. 지금은 자상한 아빠가 많지만... 엄마가 양육책임이 있다. 그래서 목욕도 엄마책임에 속했다. 목욕비를 아끼려는 엄마들이 많았다. 국민학생이 유아원? 당시는 유아원이 거의 없었다. 어린아이로 둔갑했다.  버스탈 때도 둔갑된다. 나이 확인 애매한 분쟁이 빈번했다. 애덜이 무슨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ㅎㅎ, 가난한 찌든 시절이었기에 자주 목격되었다. <중략> 못먹던 시대, 발육이 늦은 넘은 초등학교 3학년? 상관없이 여탕으로 당당하게 직행했다. ㅎㅎㅎ, 지금 초등생은 중학생 보다 엄청 쑥쑥질...

 

   기억을 더듬는다. 대부분 소각된 인생이라서 앨범조차도 없다. 국민학교 4학년때 이부승 선생님, 6학년때 돈벌레 빵떡모자 이광석 선생넘이 있었다. 두 선생을 비교해서 선악을 스스로 판단하라.

 

    먼저, 이부승 선생님을 얘기한다. 난 국민학교 4학년까지 구구단을 다 못외웠다. 2단을 외울뿐 3단 근처에도 못가봤다. 당연히 곱셈, 나눗셈 시험은 전멸이다.

 

   당시, 해군본부 정문 길건너 대방동 대방교회 근처 살 때, 철없이 골목을 뛰노는 천방지축, 구슬치기, 딱치치기 어린이 경제활동 넘에게  부드러운 미소로 말을 건넸다. 조심스레 제안했던 선생님...

 

   나머지 공부...  구구단을 다 외웠다. 덤으로, 노트정리하는 법을 반복해서 가르쳐줬다. 3,4명이 선생님의 자상한 지도를 받았다. 적막이 흐르는 교실은 아늑했다. 알게 되니까 기쁨이 충만해졌고, 마구 학습욕구가 솟구쳤다  공부가 재미있었다.

 

   둥근 얼굴, 30대? 40대? 여성이었던 선생님... 희미하게 떠오른다. 너무 자상하고 고마운 분으로 지금도 감사하고 있다.  자녀가 있다면 선생님을 모시고 동북아 市를 방문했으면 좋겠다. 만약, 내가 지금까지 구구단을 못외웠다면? 인류애 자본주의를 현실화 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특급호텔 숙식제공, 시민권뿐 아니라, 선생님이 나를 챙겨줬듯이, 많은 종류를 챙겨줄 권능이 충분하다. 참고= 자녀가 서울대 졸업자가 아니라면 시민권 마구 부여.

 

 

*

 

   5학년이 되어서 난 75, 80명? 90명? 가운데 4등을 했다. 종례시간, 정인석 선생님이 10명의 표창장을 넘기며 호명했다. 앞으로 나오라고 했다. 손을 탁자에 집고 엉덩이를 뒤로 뺀 자세로 4대를 맞았다. 4등했기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반평균성적이 떨어졌기 때문이었다. 10등은 10대~

 

    기쁜 마음으로 집에 왔다. 셋째누나가 자고 있길래 깨웠다. 엄니는 당연히 안 계셨다. 신앙촌 간장행상...  표창장을 꺼내 보여주며 자랑했다. 게슴치레한 눈으로 1초도 안되어 방바닥에 내 던지고 자빠져 잤다.

 

 *

 

   돈벌레 빵떡모자 이광석 선생넘을 고발한다. 우리반 애덜은 그 넘이 눈에 안보이면 삼삼오오 모여 '돈벌레'라고 했다. 고 넘은 50대?로 꼴초였다. 칠판 옆 자기 책상에 앉아, 수업시간을 횡령해가며, 뻑뻑질했다. 요즈음은 세상이 좋아져서 건물안에서 뻐끔질 조차 힘들은 가? 또한, 화가를 연상케하는 둥근 형태의 빵떡모자를 썼다. 모자를 벗은 맨 대가리를 본 적이 없다. 지금 생각컨데 탈모가 극에 달해서 그런 것같다. 악마가 귀엽다고 너무 자주 쓰다듬어서? 이 넘은 큰스님과 그 식솔들, 회충과 그 사법꾼들처럼 돈에 환장한 넘이다. " 우리 김대중 선상님은 기업이 돈보따리 가져오면 도로 보냅니다. 저번에도... 결코 안받지요.  보다시피 당 살림이 항상 쪼들립니다. "    김대중 식솔이 마포 당사에서 했던 말이다. 난 위험한 그 말을 무심코 받아들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 무의식에 청렴 김대중이 자리잡게 하는, 일종의 최면 수법이었다.

 

   돈벌레는 돈 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종례시간을 이용, 돈을 가져오라고 자연스럽게 얘기한다. 에미 데려올 넘들을 지명하는 것은 격주행사였다.

 

   이 넘은 부업도 했다. 과외이다. 그런데 과외받는 애새끼덜이 반애덜, 부자집 애덜이다. 90명? 되는 반 애덜 중에서 15명 정도가 빵떡모자에게 과외를 받았다. 난, 가난한 정도가 아니라 처절했다. 내가 8살 되던해에, 관대국민학교를 떠나 대방국민학교로 전학, 아산 항각골에서 무작정 상경한 셋방살이 집안이라서...

 

    6년 국민학교 시절, 육성회비라고 찍힌 굵은 글씨와 납부도장 찍는 빈칸이 12개있는 진한 누런봉투가 생생하다. 육성회비도 차등이다. 면제, 150원, 300원, 450원, 600원...  면제 받아도 시원찮을 극빈 넘인데 150원을 내라고 했다. 당연히 제 때에 내는 법이 없다. 빈칸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은 당연.  450원 낸 기억도 있다. 600원을 내고 싶었다. 가난이 싫어서... 당시, 쌀보다 영양 존나높은 누룽지를 주로 먹었다. 행상하는 엄마가 어디서 사오시는 지, 누룽지를 자루로 사오셨다. 딱딱 누룽지를 물에 불린 다음, 누룽지의 물기를 약간제거, 밥하듯 쩌먹었다. 300원어치 사면 일주일? 보름을 먹었던 가?

 

   두껍고 곧으며 폭이 넓은 대나무자, 시커멓게 손때가 묻은 대나무 자는 공포스런 그 넘의 학대병기였다. 대나무 자를 꼿꼿하게 세워 대가리를 가격하는 용의주도한 넘이다.

 

   시험 잘 볼까봐 공포에 떨었다. 자기가 과외지도하는 15명에게 시험전에 답을 알려 준다. 태현 어린이는 돈벌레에게 과외를 받았다. 태현 어린이가 나에게 살짝 말해줘서 알았다. 동북아市에서는 내부자 고발, 보호, 포상원칙 교육에 적용된다. 태현 어린이는 과외받지 않는 애덜에게 시험문제와 답을 알려주면 자기가 작살난다고, 비밀이라고 하며 즐거워 했다. 그런데도 돌땡이가 많은 지... 난 15명보다 시험을 못보아야 내 대가리가 성했다. 같은반 윗동네 살던 박태현은 부자 어린이었다. 이 글을 확인하고 싶으면 박태현에게 물어보라.

 

   시험 성적이 나왔다. 난 자연시험에 막강했다. 섬짓한 손짓이 보였다. 나오라는 것이었다. 다짜고짜, 이새끼... 많은 학생들이 듣던말던, 마구 쌍욕지랄하며 두꺼운 대나무 자를 곧게 새워 내 대가리를 마구 내리쳤다. 쓰러진다.

 

   쉬는 시간, 밖으로 나와 퉁퉁 부어 울퉁불퉁한 대가리를 조심스럽게 더듬는다. 쓰라럽다.  쓰레기장  옆, 둘러진 담장으로 걸어갈 때 눈물 때미 뿌연 시야...  작은 돌출바위를 딛고 올라서서 담장 밖으로 고개를 내민채 하염없이 울었다.  집방향 시야가 희미하게 드러났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집에가서 아부지에게 얘기했는데  괴로워 하시며 아무 말씀도 안하신다. 늘 집에만 계셨던 아부지, 아침이면, 총채질은 기본, 청소 다하시고 양복으로 바꿔 입으시고 , 말씀 안하시고 성경만 보셨던 아부지 ...  아부지가 어떤 분이셨는 지, 성인이 되어 알았다. 아부지가 경무대에서 무궁화 1개로 근무하셨다는 것을, 프란체스카 여사가 어린 큰 누나가 귀여워 자주 데리고 들어오라고 성화 했다는 것을... 난 아부지, 엄니를 원망하지 않는다. 이 글을 타자질하며 난 울고 있다. 내 형제. 누나들은 제대로 못배웠지만, 나름대로 다 독학했다. 스스로 기본을 갖추었다. 내 부모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철저히 무관심 했던 것 때문에, 여호와께 눈물로 통곡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여호와는 내 부모가 호세아 사명을 감당한 것이라고 짧막하게 말씀하셨다. 호세아적 사명 = 인류애자본주의를 예정하신 여호와의 지시대로, 낳아놓고 철저히 방관하기.  ㅎㅎㅎ, 방관해야 처절히 몸부림치는,  정금닮은 인류의 빛, 예강 넘이 나온다? ㅎㅎㅎ, 그래서, 못배운 것이 한이 되어 엄니아부지를 틈만 있으면 원망하는 둘째누나에게 추상같이 꾸짖는다. 다윗이 서울대 나왔냐고!! 다윗은 빤스도 못입고 어린 나이에 생활전선에서, 무학의 양치기였지만, 인류가 감히 흉내 못낼 장군, 지혜, 지식, 시인, 왕이었다고... 시편만 해도 그래!! 탄성이 절로 나오지 않어? 내가 시편을 애독하고, 암송을 즐기는 것도 이 때문이야!! 엄니아부지가 내게 가장 값진 신앙을 물려 주신 것을 감사하라!! 에이 18!!   큰 형이 들어오길래 얘기했더니 화를 내며 대가리를 후려쳤다. 난 맞은 자리를 또 맞아 자즈러졌다.

 

   대가리가 사방팔방 일자로 부어올라 피멍이 거울에 비친다.

 

  

    초등학교? 국민학교 6학년, 이 때 나에게 시험공포가 생겼나보다. 지금도 시험하면 거부감이 먼저 일어난다. 난 이광석이 떠오르면 눈가에 살기가 번뜩인다? 맞다.

 

    내 인생에 있어서, 부정부패는 바로 이광석이다. 이광석=부정부패... 부정부패라는 마빡을 향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정조준?

 

   이광석...    이광석 = 부정부패 =  cia11  = 아기부 = 전투환물태우 = 032와 그의 새끼 현찰 = 그 작은 쩔뚝 큰스님과 그의 땡중덜 = 6.15세력 = 회충과 그 사법꾼덜 = 이건희죄용 = 서울대 = gs건설 = 린나이 = 삼성atm = 9.14 테러 자행 년넘들 = 김주신과 항공기 시뮬레이터 회사 atc(미국) =  정밀 전략폭격 전개!!

 

    부정부패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다. 이젠 지혜로운 대가리, 혈기를 앞세우지 않는다. 처절하게 지옥으로 보낼 전략, 작전전개 권능, 능력이 내게 있다. ㅎㅎ

 

<중략>

 

      학창시절... 물 안개 희미하게 피어오르는 짙은 청색의 수면에 내가 서있을 때...  저 멀리서 다가왔다가 이내 스러져 간 희미한 형체, 선생님들...

평범, 성도착, 독선, 자상, 고지식, 돈벌레, 원칙, 자상, 원칙, 미소, 소신, 우직...

 

   난 여의도중학교 3회, 여의도고등학교 6회졸업생이다. 영동이 개발되기전, 우리나라 최상류층이 모여사는 여의도였다.  여의도시범아파트가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 단지이다. 여의도중학 고등시절, 아파트 안은 어떻게 생겼을 까? 너무 궁금했다. 한번 들어가보는 게 소원아닌 소원이었다. 교교시절, 여의도에 아파트가 엄청 들어섰다. 고교 졸업할 때까지 아파트 계단조차 밟아보지 못했다.

 

   중고교시절, 나는 절대빈곤에 시달렸다. 게다가, 상대빈곤에서 오는 고통을, 감수성 예민시절을 감내한 신길동파였다. 고교시절, 안양아래 군포에서 통학을 했다. 입시생에게는 치명적인 교통여건이었다.

 

   서울대 특례입학...  노재현 국방장관이 큰 아버지였던 노아무개, 대우 이사 아들이었던 김아무개...  둘다 영어는 하는 디 한국말을 전혀 못했다. 한마디로 질렸다. 모국어를 못하다니... 시험을 보면 영어는 40점? 70점이상인디 다른 과목은 점수가 나올 수 없다. 특례입학 조건을 갖추고, 서울대 들어갈 목적으로 한국으로 전학 온 애덜이었다.   두 넘은 전학온 후, 한국어 가정교사를 뒀다고 했다. 6개월쯤 되니 떠듬떠듬 한국말을 했다.

 

  난 여의도 고등학교 동문에 대한 애정이 아예 없다. 빈민, 유유상종 신길동파, 빈민파끼리 어울렸으니께. 노가리 아비는 주로 중동국가 대사를 역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 노가리가 무용담 비슷하게 한 말을 기억하고 있다. 당시, 포니는 한국의 자동차 공업의 자부심이었다. 당시, 광고는 '나의 사랑 현대포니~ 혀언다이 포니~ " 였다. 당시, 조랑말은 한국에서 280만원?380만원? 에 팔린 것으로 알고 있다. 수출 가격은 국민에게 비밀로 할 때이다.  노가리는 포니가 품질이 안좋아 아주 싸다고 했다. 사우디?에서 친구들과 용돈을 모아 포니1을 20만원에 사서 사막에서 마구 초고속 주행놀이를 한 다음, 버리고 온다고 자랑했다. 자동차가 귀한 시대였기에, 애덜이 너무 많이 놀랐다. 떠듬거리는 한국어로 말할 때, 그 주변에서 듣던 넘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부러워 했었다. 김영택, 영택이는 체구가 작았다. 하루는 그 넘이 외국에서 배운 수학책을 가져왔다. 크고 페이지가 두꺼웠다. 고급스런 잡지 두께였다. 우리가 중학교때 배운 연립방정식을 고등 과정에서 취급했다. 수학은 역시 일본, 한국이었다. 원정출산? 이중국적 년넘 등 국적변동 년넘은 동북아市의 시민권 취득이 원천 봉쇄된다.

   

   본고사에 대해 한마디 하것다. 일본 전국대학 수학문제를 베끼는 서울대 본고사 문제.. 본고사는 실력선발이 아니다. 내 뒤에 앉은 넘의 아비는 중소기업 사장이었다. 아들위해 일본을 자주 들락거렸다. 전년도 일본 전국대학 수학문제를 구하러...  나한테도 문제집을 숨겼다. 이것이 1980년 당시 상류층에서 성행했던 그 당시 돈 100만원이상(현재가로 환산하면 얼마?), 고액 쪽집게 과외 중 하나이다. 한국의 모든 대학이 정확히! 일본 수학문제를 베끼는 것이다. 다른 쪽집게 과외는 해당대학 출제교수에게 1년전? 사전에 문제를 빼내는 방법? 

 

   그래서 본고사 무용론자가 되었다. 서울대 저능아가덜이라고 하는 이유가 많다. 서울대는 폐교된다. 이로정연한 이유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 <중략>

 

 

   나하고 두 살 차이 동생은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내 동생은 공부를 못했지만, 피아노를 혼자 배워 잘쳤다. 기타도... 난 그 넘이 신기했다. 목소리가 뛰어났다. 그러나 연합고사를 못봐서 고등학교를 갈 수 없었다.

 

    내 학업에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새로 생긴 계원예고를 찾아내 그 곳에 넣었다. 열심히 했다. 그 넘이 계원예고 1회 졸업생이 되었다. 

 

   삼척동자도 아는 한국의 상식, 예체능계 대학은 돈으로 들어간다.순진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동생이 안스러웠다. 그 넘이 처절하게 쓴 맛을 봤다. 당시, 내 대가리가 어떤 대가리인 가? 그런데 아무리 대가리를 돌려봐도 뾰족수가 없었다.

 

뾰족수 = 평소 담당교수에게 일부러 레슨을 받는다. 엄청 비싼 레슨비는 입학을 위한 상납금.  

 

  썩어문들어진 교육현실을 처절히 체험하는 일이 많았으므로, 안타까웠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점점 지능화 되는 입시 부정을 막아낼 뾰족한 수, 막을 방법이 없다. 무자비하게 잡아들이고, 입학을 취소시키는 방법이 최선일 것이다. 부정학생을 꽁꽁묶어, 오라질해서 징역 5년 이상, 부정부모는 징역 1개월에 처하면 없어질까? 부모는 1개월짜리니께 부담없이 추진하겠지만, 새끼가 기겁하며 고개를 절래절래... 새끼가 부모처럼 특수 간뗑이어야 공범이 될 수 있다. 부모를 5년 징역, 새끼를 징역 1개월로 하면 대한민국 부모들은 대부분 교도소 철장에 앉아 있을 것이다. 교도소 신축 등 행정 쪽에서 비명이 터져 나올까? 이래서, 입법을 신중히, 여러가지 변수을 감당할 수 있어야.

 

이처럼... 보이지 않는 입시 부정부패 왕국이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의 학부모들은, 내 엄니아부지를 닮을 필요가 있다. 울 엄니는 학교 방문 한 적이 한번도 없다. 아부지는 내 학비 문제때미 울산공대에 딱 한 번 왔던 것이 학교방문의 전부이다.

 

   국민학교 다닐 때는 뜯어먹을 것이 전혀 없으므로? 아무튼,  선생들이 귀찮게 하지 않아서 행복했다. 가학대음란증 돈벌레만 빼놓고...

   중고등학교때는 부모님 호출할 악행을 한번도 안했으며, 선생들은 한국의 최고부자 동네, 여의도 부모와 절친하게 지냈다. 먹을 것이 넘처흐르는 선생덜이, 극빈 나에게 눈 돌릴 여유가 없었다? ㅎㅎ, 벼룩의 간을 내먹듯 손벌리기가 민망? ㅎㅎㅎ, 학비때미 마음 고생이 심했지만, 여유있는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었다. 

 

   정많고 자상하셨지만, 이상하리만큼 자녀교육을 방치했던 엄니아부지... 울 엄니아부지는 8남매 교육에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 일생 전체가 절박했던 생존 몸부림 내 엄니아부지. 8남매 가운데  정식으로 대학에 간 넘은 나밖에 없다. 군제대후, 공부하기 싫은데 대학에 낼 돈이 없었다. 배울만큼 배웠다고 생각했다. 핑계김에 부담없이 자퇴했다.

  중, 고등학교? 내 형, 누나들은 모두 독학했다. 학위를 받기위한 독학이 아닌 생활을 위한 독학...  그래서 난 내 형제와 누나들이 서울대 나온 저능아가들보다 훌륭하다고 공언한다. 쉬워 보이나? 온상애덜이 서울대 가는 것보다 약간 힘들다? ㅎㅎㅎ

 

 

  동북아市에서는 빈부귀천 차이가 없다. 모든 학생이 평등교육을 받을 권리가 보장된다. 독특한 창의교육, 인성교육을 한다. 동북아市는 진리탐구실력중심사회 가 기본이다.

  

 

   내가 창의한 동북아금융체계에 속하는 조직은 초기 수천명의 직원이 필요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직원숫자가 엄청 늘어난다. 금융전문분야기 때미 월급도 많이 준다. 3국 지원자는 채용시험에 합격하면 시민권이 부여된다. 이외에, 꿩먹고 알먹을 기회가 동북아市에 참 많다.

 

   서울대 폐교전이라도, 서울대 출신은 무조건 채용이 거부된다. 서울대 나온 저능아가덜은 동북아 시민권 자체를 획득할 수 없다.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이 창의한 분야는 서울대 출신 배제가 기본이다. 치사하냐? ㅎㅎㅎ, 니들 대가리 좋다고 소문 났더라? 내가 볼 때는 저능아가 수준이던데...  세계최고의 대가리라고 자부하는 니들이 창의하던가. 모방하면 사상누각이다.

 

   물태우, 032, 쩔뚝 큰스님 정권들은 사악했다. 특히, 미국을 향해 스스로 노예를 자청한 쩔뚝 큰스님과 그의 꼭두신랑 불량놈!현은 또라이 중 상 또라이다. 내가 내 백성 맥일려고, 피절절 흘리는 포복으로 쌀 구해다가 씻어서, 밥해서 차려놓으면,  서울대 저능아가들이 어느새 상을 장악, 백성은 근처에도 얼씬 못하게 사법지랄해놓고, 포켙에서 금숟가락을 뽑아 다 처먹어 버렸다. 마파람에 똥개 눈 감추듯... 1989년부터 최근까지, 국가위기때마다 항상 그랬다.

 

   내가 기획을 주면 백성위한 입법이 아닌 서울대 저능아가들을 위한 입법질이 대부분이었다. 사법, 행정은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독식했다. 난 서울대 저능아가덜을 지옥까지 추적, 저주한다!! 서울대는 폐교된다. 가증스런 서울대 정문상징, 밥대 건물 등 일부 폭파되며, 다른 용도로 전용된다. 니들 임자 만난 거다.

 

   동북아금융체계에 속한 조직의 고용은 3국 할당제이다. 3국은 필요한 3국 인재를 채용할 때 불필요한 질문 즉 서울대 나왔냐? 는 식의 대학이름을 묻지 못한다. 단순히 대졸인 가? 전공은? 정도로 물을 수 있다. 응시자가 많을 경우, 1차로 걸러내고... 실제로 필요한 질문 즉 1주일 합숙, 해당 업무처리 능력, 교양 등 인성이 측정되도록 필수지침된다. 참고로, 3국 언어중 2국 언어 능력자는 우선 채용된다. 3국 언어 능력자는 특채된다.

 

   동북아市에서 학력카르텔 즉 학벌을 형성하는 죄벌닮은 똘아이덜은 도태된다. 덤으로, 학벌조장 협의로 교육청이 고발, 시민의무 교육배심법원에 의해 사법처리된다. 엄격하다.

 

<중략>

 

   동북아시는 세계경제를 이끄는 도시답게, 인성, 금융, 무역 등 최고의 교육, 최고의 지성, 최고의 교양을 지향한다. 동북아시의 미래? 인류의 미래가 달린 교육이라서 애정을 많이 쏟는다.

 

 

 

 

 

 

 

  

 

 

   2005년 8월 25일 작성시작 ~ 2005년 9월 30일 작성끝

 

이 초안은,

추가, 수정, 보정, 삭제 등

조정을 거쳐 확정된다.

 

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