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9일 수요일 새벽부터 작성 시작 ~

 

 

1) n차 방정식 가운데 경제분야의 핵심은 반드시 1차 방정식이다.  인간의 생존에 절대적인 의식주 즉 경제...  적어도 2차방정식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 까? ㅎㅎㅎ, 원래 고난도, 복잡한 것은, 간단하고 경이롭다. 컴의 핵심이 '0'과 '1'이듯...

 

2) 위 방정식을 보면, 지수와 화폐(통화)가 자기 스스로 연동되는, 자가안전 통화(흐름) 개념 '연동환율제'가 완벽해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세심히 살펴보면 핵심 부품이 몇 개 빠졌다. 이해 바란다. 특급보안과 1급, 2급 비밀이다.

 

3) 연동환율제는'기본지수'가 대강 확정되면, 즉시 채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3-1) 이 '기본지수'를 바탕으로 '국가지수'의 표준을 최종확정, '연동 환율제'가 안전하게 작동하는데 수년? 6개월? 1년?이 소요될 것이다.

 

4) 국가 신용평가용 지수 2가지와 연동환율용 지수 2가지 등  '국가지수'와 관련된 여러가지 표준화 기법은 특급비밀, 특급보안이다.

 

5) 러시아, 중국, 한국  가운데 화폐(통화)의 동맥경화? 중풍? 고혈압 등 급한 국가가 있다면,  응급용 통화혈관관통제 '기본지수'로 '연동환율제'를 먼저 시작하고

5-1) '국가지수'의 표준이 확정되면, 기축통화 '동북아' 결제회의 의장은  관련국 의원과 나란히 서서 '연동환율제' 채택을 공식 선언한다.  선언이 끝나는 순간,  의장국가 등 의원국가의 '연동환율제' '쌍삼각연동체계'에 의해  작동된다.

 

6) 의원국가는 중국, 러시아, 한국이다. 동북아의 지정학적 찰떡배경이 없는 국가는 의원국가가 될 수 없다. 회원국가 자격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가이다.  회원국가가 되려면, un 회원국이면 신청 가능하다. 그러나 심사기준에 부합되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의무와 권리 준수에 동의해야 한다. 회원국은 '동북아은행' '동북아통화기금'의 혜택 등 각종 의무와 권리를 획득하게 된다. 회원국가의 자격이 박탈되면 많은 불이익을 마구 받게 된다.

 

7) 기축통화 '동북아'결제회의 의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의장은 의원국가의 최고지도자가 맡는다. 의장은 한국, 러시아, 중국 가운데 최초로 러시아가 맡는다.  두번째는 한국, 세번째는 중국이다. 네번째는 러시아, 다섯번째는  한국, 여섯번째는 중국이 맡는다. 순환직능제도이다.

 

8) 기축통화 '동북아'결제회의는 1/4분기, 4/4분기 등 년 2회 정기 회의가 있으며, 일반 및 긴급 회의는 의원국가의 의원요구로 소집된다. 의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기축통화 '동북아' 결제회의에 상정된 의제의 의사결정은 표결처리를 원칙으로 한다. 의장 1인과 의원 2인 등 총 3인이 기축통화 '동북아' 결제회의의 구성의원이다.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된다.

 

 

 

 

 

           

참고4) 당장 내가 손떼어도, 이제 깨달은 유럽, 러시아, 중국 등 세계적인, 국가차원의 세력이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단계까지 내가 공개한 것이다. 물론, 내가 손떼면 매끄럽지 못하거나, 시행착오가 많겠지만 결국 안착할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인류에게 고통을 가하는 액션을 못하게 된다. 애굽(이집트)로마제국이 그랬듯, 문명의 충돌, 문명의 소멸과 생성.... 토인비의 말처럼 역사는 순환반복한다.

 

 

   2005년 1월 27일 목요일 오후 6시 33분 1차 작성 끝~~

   2005년 2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49분, 18차 내용추가

2005년 4월 22일 목요일 오후 9시59분, 2차 플래시 내용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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