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을 석권하는

다기능 고성능 고속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개인용 강 컴퓨터

 

 

 

 

 

서 언

 

2005년 3월 22일에 기도중 받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지시대로, 과정즐기기 에 충실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즐기라고 하셨다.

 

  즐긴다... 난 여태 비행기 한번 못타보고, 1984년이래, 피서 한 번 못가봤다. 비행기 한번 못타보고 마지막에 자가비행하여 승천? ㅎㅎㅎ...  고립인생, 평생 두들겨맞는 것이 일상이었던 예강, 테러에 진저리 난 인생....  청주와 서울 풍납동, 사직동 등 면도칼... 피투성이, 눈탱이밤탱이...  수십차례의 테러와 정황을 꼼꼼히,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 전투환물태우의 민주정의?  군사정권에 투쟁, 민주화? ㅎㅎㅎ...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년넘들!!!  

 

  고립이 지속되었던 청주의 세월, 형은 철도신기술신공정기술 을 얘기하는 조건으로 대통령 후보 032장로를 만나게 해주려는 아무개 장로가 있다고 했다. 순간, 내 기술에 대해 집요 하고 간교한 , 지칠줄 모르는 cia11이 떠올랐다. 신기술관련 함부로 얘기할 수 없다는 것을, 상식이하 대가리 032였다. 먼저 기술보안을 배려하는 것이 예의이다. 난 인간같지 않아서 만나는 것을 거절했다.  

 

  03 대톨령의 깜짝언행에 화들짝 놀라 새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이 다반사였다. 03럭비공때미 고달픈 국민들...  얼리 튈지몰라 날밤까며 긴장하는 불쌍 국민덜 때미 한마디했다. 대가리 없는 사내라고... 그랬더니 새벽마다 운동화 끈을 조이고 '대가리는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 며 헉헉댔다. ㅎㅎㅎ, 국정을 다 팽겨쳐 놓고 아침 밥 챙겨먹고 찌그러진 깡통들고 거리로 나섰다.  방방곡곡 인적이 드문 골목길 누비며, 대가리 빌리러 다녔지만 헛수고했다. 어느 년넘이 지 죽을려고  대가리를 뚝 떼어서 빌려줄 수 있나? 가학대음란증 환자 현찰과 아기부, cia11는 나의 고난을 즐겼다. 간악한!! <중략>

 

 

   아무튼, 과정을 즐기려면 돈 필요, 유흥비 부족? ㅎㅎㅎ, 굶기를 밥 먹듯 했던 엘리아에 비하면 난 호강하고 있다. 그래서 난 유흥비 안 주면서 즐기란다며 쫑알대지 않는다.  여호와를 향해 불평하지 않는다. 까라면 까면 그만이다. 내 경험상  뱃속 편하다. ㅎㅎㅎ...

 

  목구녕에 거미줄 칠 일이 없다. 유흥비 저치고 생계위기이다. 그래서 저번 큰누나 얘기대로, 청주로 내려가 형 밑에 있을려고 하니 생활이 난감. 옛날처럼 충청북도중앙도서관에서 책이나 보면서 여생을 마치려고 하니 막막한 경제. 그래서 결국 구멍가게부터 시작하여,,, 음식장사... 그런데 자주 문을 닫으면 단골 끊어지는 가게. 음식점이다. 그래서 이 생각 저생각 끝에 컴퓨터 판매업을 하기로 결론냈다. 컴퓨터 판매업은 출장간 척하면, 이동전화기 가지고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중략>

 

  1988년 마이컴 수제작, 초창기 xt 컴퓨터, 1995년 노트북, 1996년부터 컴퓨터와 단절되었다.  고달프게 살아온 고립인생이었다. 어떤 고립?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다. <중략>

 

   1995년에 기도원 전전하며 집필할 때 쓰던 노트북은 당시에도 구형이였다. 노트북은 중고를 구입, 얼마되지 않아 부팅이 어쩌다가 되는 등(부팅한번 하려면 30분이상 계속부팅 재시도해서 열받도록 해야 = 진저리나는 심적 고통 유발됨 = 구입 1년후, 고생 다하고 알았다. cpu 커넥터가 약간 깨져 나갔던 것.. cpu가 열받아야 핀과 커넥터의 접점이 형성되었다. 누구짓? ) 밧데리가 불량이었다. 96년 이후, 돈없어 윈도우운영체제를 탑재할 수 있는 컴퓨터 구입은 꿈도 못꾸었다. <중략>  

 

  내가 생쑈하며 획득하게 된 컴퓨터 구입 사연이 기막히다. 무슨 사연? <중략>  2000년 2월 10일 현주컴퓨터를 구입했다. 윈도우체제를 전혀 몰랐다.  도스는 copy 명령어를 타이프하여 파일을 복사한다. 그러나 도스와 달리 윈도우는 이미지를 이용하는 체제이다. 이미지에 마우스 화살촉을 갖다놓고 눌러 드래그하면 된다. 드래그 용어도 생소하고 마우스 사용이 너무 어색한 왕초보.... 눈치로 플로피 디스켙에 카피하는 것을 겨우 알았다. 어떨떨했다. 겨우 몇가지 기본을 습득해서 한글 프로그램으로 집필만 했었다. <중략>

 

   현주컴은 플로피드라이브의 푸시버튼을 금장도장하는 등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썼다. 섬세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온 터였다. 강컴퓨터를 현주 사장에게 소개, 현주컴퓨터와 동업하면 잘 될 까? 근 두달이상 생각이 많아졌다. 내 평생, 지금 이 순간도 맨날 돈없어 생계걱정... 내 43년 인생이 너무 비참. 이랬다. 가증교활 김대중 인간말종, cia11 등 아브라함의 저주, 저주한 년넘이 그래서 많다. <중략>

 

  결국 애플컴퓨터의 혁명을 생각했다. <중략>

 

  지금 시장에서 거래되는 컴퓨터 부품 성능은 최상이다. 근데 장사꾼과 사용자들의 고정관념과 관행, 무관심이 그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중략>

 

  기능을 꼼꼼히 정리해왔던 20001년 9월이후, 지금 그 정리된 것을 이용하여 응용하고 체적화하여, 인터넷 최강 컴퓨터, 다기능고성능고속 컴퓨터를 설계하게 된 것이다. <중략>

 

  현재 윈도우 개념이 파악된 상태이다. 운용은 상황이 닥칠 때마다 눈치로 습득한다. 지금도 윈도우 운용 관련 책자조차 없다. ㅎㅎㅎ,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닥치는 일, 상황이 똑같지 않다.  " 그때그때 달라요~"를 자주 체험한다. ㅎㅎㅎ

 

 

 

 

발명 동기

 

1) 2001년 9월1일이후,  시각장애, 반신불수, 언어장애, 성기능장애, 심장이상으로 갑자기 쓰러짐... 이런 상황에서 난 컴퓨터에 온갖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았다. 왜? 찬송가를 듣고 싶어서...  

 

   내 보유 카세트는 오래되어 낡았다.  테이프가 어긋나서 헤드에 걸리지 않으므로 몇 년전부터 뚜껑을 해체, 교묘히 카세트 안착자리를 조작해서 찬송가를 들어왔다.  왠종일 30분 간격으로 뒤집어 꽂고 듣고 또 들어왔다. 가난을 즐겼다?

 

   아무튼, 2000년 2월 10일 컴퓨터 구입후, 컴퓨터용 찬송가 cd를 구입하고, 웨이브 파일을 수집할 때 2000년 9월 14일 테러를 당했던 것이다. 부서진 컴퓨터, 그래서 너무 낡고 오래된 작은 카세트로 찬송가 를 들었다. 그런데 이런!! 테이프를 너무 자주들어 끊어진 고무링 벨트...  

 

   찬송가를 듣고싶은 일념 하나로 기도했다. 몸이 불편해서 멀리 나가는 것이 두려웠다. 가까운 광탄은 조그만 소도시이다. 전파사가 딱 2개 있었다. 고무링 벨트가 없다고 했다. 2,3일 괴로워했다. 난 유별난 넘이다. 청주에서 살 때 소주 먹으며 찬송가 듣고, 부르는 습관 넘이었다. 목사 형이 처음에는 어이없어 했지만, 나를 이해해 줬다. 그런 형이었기에, 지금 이순간, 감사하는 마음이 변함없다. 아무튼, 찬송가가 듣고 싶어 안절부절했다. 용단을 내렸다.

 

  파주 오산리에서 비틀거리며, 졸음을 참으며 청계천 음향 골목을 어떻게 갔다왔는 지 모른다. 250원주고 산 고무링 벨트를 재생기에 걸었다. 잽싸게 또 찬송가를 들었다. 어느날 우연히 오산리 할머니에게 얻은 또 하나의 낡은 카세트...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얻었다. 할머니는 올 때마다 공치사가 심했다. ㅎㅎㅎ, 경로당 카세트니께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라고...   두 개의 카세트를 번갈아 사용했다. 몇 일 안되어 할머니에게 얻은 카세트의 재생기 자체가 손상되어 늘어지는 소리...  다람쥐 채바퀴 돌 듯 반복된 여러 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감동하셨다. 난 이 때 여호와의 눈물을 처음 보았다.

 

  참고로, 영적인 세계를 육의 언어로 표현하기 난해하다. 여호와의 눈물은 예수의 눈물로 이해하면 빠르다. 나도 덩달아 하염없이 통곡했다. 눈물을 본 날이후, 컴퓨터는 작동되었고... 각종 선물이 많았다. 이글을 타자질하는 2005년 8월 9일 오전11시 54분,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 주체할 . .. 수................. 없다.   지금,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작업중이다.  나의 홈페이지에서 '나부꼬' 가 반복되어 울리고 있다.

 

2) 30분도 안되는 단면재생 카세트와 달리, 컴퓨터에 설치된 avrack에 전체반복을 설정, 24시간 찬송가 듣기 조건... 감동적인 음질, 황홀한 음질을 제공하는  avrack....

  

3) 오산리 단칸방... 너무 오래된 고물, 음이 늘어지고 테잎이 가끔 씹히는 카세트는 버렸다. 컴퓨터 avrack으로 24시간 풀 가동하다시피 찬송가 듣는 일상이 너무 행복했다. 시간이 흘러 몸통이 거의 회복되었을 무렵... cia가 도청하는 것을 전제로 일부러 청와대에, 미국대사관에 전화해서 이런 말을 했다. 'matsonic' 회사에게 1억 달러를 주고 싶다고... '   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카피할 수 있는 기능과 수십가지 음질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윈도우 cd재생기에 없는 기능이므로...

  

4) 본 발명 컴퓨터는 인터넷에 매우 강하다. 2002년 오산리에서 바이러스때미 하드디스크가 고장 나서 새로 구입하는 등 홍역을 치뤘다.

 

5) 최악 바이러스 등 최악의 상황에도 데이터 보존 기능이 탁월하다. 특별 경우 아니면, cd r/w 로 cd 복사 보관이 불필요. usb이용하는 고가의 메모리 저장장치 불필요.

 

6) 1988년이래, 악마를 쏙 빼닮은 cia와 cia 하부조직kcia 아기부 국정원 등에게 진저리나게 당해 온 예강이다. 알려진 비밀을 한 개 소개한다. 악마가 자기를 쏙 빼닮은 cia가 너무 사랑스러워  꽉 깨물어주고 싶어 환장했다. 쏙 빼닮았으니 자식? 귀여워 했다.  아무튼, 자기를 쏙빼닮은 붕어빵 대가리를 종횡무진, 너무 자주 쓰다듬어 주어 대가리에 털이 거의 없는 지경에 처했단다.  

 

  cia 애덜 대가리를 유심히 보라. 대가리 털 부족한 년넘이 많을 것이다. 년넘 구분없이 대머리가 많다. 가발 쓴 년넘이 대부분?  kcia 애덜 역시 대가리 털이 많이 부족하다. 쓰다듬는 것도 도가 지나치면  치명적인 대머리...

 

  한가지 더 알려주겠다. cia, kcia 몸통을 은밀히 돋보기질 해보라. 인내하지 못하는 속성의 악마가 결국 일저질렀다. 깨물은 이빨자국이 있을 것이다. 귀엽다고 깨물어 고통을 가하고, 지울 수 없는 문신, 이빨자국을 내나? cia,kcia 애덜 몸통이, 대가리부터 발끝까지 성한 곳이 없다.

  

  살리는 것은 못하고 파괴, 파멸로 이끄는 악마, 과연 악마답다. 강도질도적질죽이기 전문가 악마는 애덜에게 악마약, 마약, lsd 등 환각제, 최음제는 뭐 하라고 나눠줬지? 그것도 빡스채...  나도 모르게!! 몰래 투여, 덕분에 잘먹었다~ 미카엘 군장이 개입해서 안전할 수 있었다. 종류별로 증상 모조리 설명해 줄까!! 밥그만 은 정치해라!! 권고한다. 겁많은 밥꺼네보다 낫다? ㅎㅎㅎ,  니 애비는 미국의 가시였지만!!  내 민족, 내 국가의 경제기반이었다. 앞으로가 중요하니, 커피보다 중독성이 강한 마약 은 생각을 허용말라!! 정치하라!! 밥그릇이 큰 밥대준? 太준 넘이 도와줘야겠지? 밥그릇이 너무 큰 가? ㅎㅎㅎ, 왕창 밥대주기 때미 밥그만! 외치도록 해줘? 나중에 밥대준 넘이 누군지 색출해서 포상? ㅎㅎㅎㅎ, 미국은 cia가 망하게 할 것 같다. 인텔리젼스? 올챙이가 우스워 허리를 못편다.

 

  1988년 이후,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어 온 예강, 너무 시달려 온 세월,  스트레스로 인해 대가리 털이 많이 빠져 위기를 느꼈었다. 더구나 아부지가 대머리 였기때미 유전? 바싹 긴장하며 성령님께 간구했었다. 장가도 못가 본? 여호와가 안보내는, 일부러 안 간 넘이지만? 여호와가 지집년을 물색하고 있는 줄 알고 있다고, 장가갈 계획이 있다고, 대머리 홀라당은 가혹하다고...

 

  성령님은 2005년 4월에 아주 간단히 응답하셨다. '문질러라~'  어디를? 어떻게? 이미지가 떠오르고... 미련 악마처럼 쓰다듬듯이 문지르지 않는 방법으로 내 대가리 털이 수북히 자랐다. 선천적으로, 털이 잘 자라지 않는 솜털 부위가 3군데 있었다. 그 부위에서 아름들이 나무? 굵은 검은 털이 속성나무처럼 솟아났다. 난 성령님께 너무 감사해서 재롱까지 떨어봤다.

 

  치질 때미 너무 고생했다. 병원비 없는 고달픈 인생이다. 2005년 상반기 내내, 내가 탄 버스가, 항문전문 큰현수막이 걸려있는 마석 원병원을 지나갈 때마다 하염없이 동경했었다. 누나에게 전화하여 하소연했다. 대답이 기막혔다. 너무 서럽고 속상해서 관두라고 했다. 그러면서 강하게 말했다. 오랜세월, 고생하면서도 이상하게 치질 기도를 못했다고 했다. 이제 전적으로 성령님께 부탁하겠다!! 라고 했다.  처음으로 치질관련 목적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누나는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가끔, 거울을 방바닥에 눞여놓고 똥구녘 부위를 봤다. 퉁퉁부어 올라서 항문 골짜기가 거의 없고, 국화빵 터진 것처럼 생긴 똥구녘 옆에 쭈글하며 깊은 구멍이 형성되어 있고, 그 곳에서 고름이 흘러내렸다. 시간차로 누런 액체를 닦아야 팬티가 축축해지지 않는다. 외출할 때 휴지를 똥구녘 주변에 대고 빤스로 지지한다. 도착지에서 즉시 화장실로 직행해서 누렇게 스며든 휴지를 버린다. 새로 휴지를 말아 빤스로 지지한다.

 

  만성 치질, 6년된 최악 치질이 최근 완치되었다.  나와 아주 각별한 사이인 성령님께서 하늘의 원리를 일깨워 주시며 내게 말씀 하셨다. 왜 치질 고통을 얘기 하지 않았냐고... 인내 능력을 칭찬하셨다? ㅎㅎㅎ, 하늘의 원리... 그래서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니께!! 9.14 테러부위 회복 기도에 바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치질치료 기도를 못했나보다.

 

   항상 성령사모, 몸통청결, 심령가난, 주변환경이 청결해야 만나주시는 성령님이시다.  아주 깔끔하고 성결하며 까다로운 분이시다. 아주 까다롭다. 마가다락방의 전심기도의 의미를 아는 가?  말씀, 기도를 통해 자주 만나서, 친밀해져야, 원하는 것을 획득할 수 있다. 어떻게 치료해 주셨는 지 나중에 간증할 것이다.

 

  세월을 두고 몸통절딴, 질병을 수십가지 치료해 주신 성령님이시다.

 

  현재,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테러당했던 눈탱이 등 몇몇 부위의 최종 회복이 진행 중이다. 성령님의 자상하고 적극적인 도움으로, 잇몸 등 치료가 진행중인 서너가지 질병이 있다.

 

  난 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놨다. 기도할 때마다 받는 지시에 순종하고 있다. 난 지혜롭기 때미 인간에게 순종하지 않는다. < 행 5:29 >  여호와, 예수, 성령의 명령을 충성된 군사답게 준행한다. 지시하면 순한 양처럼 순종을 잘한다. 체질이다.

 

7) 2001년 9월이후, 바이러스,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페이지고정 등 많이 힘들어 했다. 내가 정조준 타킷이 되었을 때 정말 힘들었다. 오산리에서 광탄으로, 광탄에서 사당동으로, 사당동에서 현재 내가 사는 곳으로 이사한 세월, 이 세월내내 정조준 타킷이었다. 내성이 생기더니 이제는 간단히 퇴치한다. 국정원급, cia급은 기도로 처리한다. 안철수 등급은 일 닥칠 때마다, 일일이 기능을 만들어 사용하려고 하니 시간이 좀 걸린다. 빨리 다기능, 고성능,고속의 강 컴퓨터를 제작하고 싶다. 강 컴퓨터 사용자가 알 필요없는 부가 기능도 꽤된다.

 

8) 이제, 안철수급, 국정원급, cia급 병균들을 몰살시킬, 비웃는 최강의 능력을 가진 다기능 고성능 고속의 컴퓨터를 최종설계하고 말았다.  개별 기능 실험이 모두 성공했다. 성능 실험도 끝났다.

 

 

 

 

예강의 컴퓨터 발자취, 컴퓨터 역사

 

1) 울산공대(現, 울산대학교) 프라임 750 중형컴퓨터

 

2) 83년 ibm 기술부 템포러리 근무 = 22,000 아이템 = 100만가지 컴퓨터 부품 관리.

 

3) 88년 물태우 시절, 220v와 110v 비화 소개 = 실험 220v에 대한 확신논리 제공, 한전은 110v폐기 결단하고 220v 완전 보급체제로 전환.

 

4) 88년 마이컴 제작 및 z-80 어셈블리 언어로 자동판매기 제어 프로그램 개발했다. 약 2000스텝...

 

5) 지하철 매표기에 내 프로그램이 도용되다. 뭐냐하면,

 

6) 홍수처럼 갑자기 쏟아지는 자판기들... 자판기에 내 기술이 도용되다

 

7) 병렬개념이 하이재킹, 도용되어 한국형 고성능 '타이거' 중형컴퓨터가 개발되다.

 

 

 

 

본 발명의 핵심  

 

 본 발명의 핵심은 3가지로 압축된다. 다기능, 고성능, 고속이다.

  

1) 하드디스크 복구가 절실하다는 사연이 필요없다.

 

2) 바이러스, 악성코드, 해커 침입 등 최악상황에서 철벽 방호로 프로그램 보호, 데이터가 보존된다.

 

3) usb 메모리 장치, cd 등에 백업해 보관할 필요가 없는 막강 다중 백업기능. = 이하보안

 

4) 컴퓨터 초기 셑업 상태로 회복기능 = 2001년 예강처럼, 왕초보자가 일련의 기법을 암기 습득하면 실수해도 문제없다.  독수리 타법자이며 왕초보자도 쉽게하는 컴퓨터 세팅, 최악상황에도 데이터 보관이 완벽하다. 컴퓨터의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며...

 

3) 셑업초기 상태로 돌아갈 수 있어, 시스템이 항상 고속을 유지한다 = 인터넷 고속 환경 제공.

 

4) 전문가용이다. = 다기능 <이하보안> 고성능. 고속 컴퓨터라서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일예로, 프로그램 개발, 웹개발자가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도 냉각팬 소음을 느끼지 못하므로 짜증 등 불쾌하지 않다.

 

 

5) 인터넷용이다. = 초기 세팅했을 때의 상태 즉 고속유지 등 인터넷에 강하다.  방호가 막강하다. 여러종류의 프로그램이 외부의 악성코드 등에 전혀 영향받지 않는다.

 

6) 업무용이다. = 철벽방호 아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 웹문서, 일반문서 작성.

 

7) 사무용이다. =  회사원, 공무원 등 쾌적환경, 인터넷 쾌속업무 보장한다.

 

 

 

 

 

다기능 고성능 엄마판떼기

마더보드 = 일부 회로 제거 및 회로 추가

 

1) 1.44m 3.5인치 플로피드라이브는 인터넷 시대에 맞게 폐기한다. 기존 컴퓨터의 부품은 그대로 다 쓴다. 난 88년에 흐물흐물하며 크기가 큰 5. 25인치 플로피 디스크, 5.2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를 사용해봤다. 5. 25인치 디스켙처럼 3.5인치 플로피 디스켙은 더 이상 존재가치 없다. 1.4m 용량으로 사진, 이미지 몇 개를 저장할 수 있나? 문서저장 능력은 충분하지만... 내 경험으로 내가 쓴 소설 1000쪽이던가? 문서저장은 용량이 충분하다. 그러나 윈도우 시대는 이미지가 많은 시대이다. 이미지 저장 등 대용량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3.5인치 플로피 디스켙은 더 이상 존재가치 없다.

 

2) 인터넷에 강한, 최강 능력을 자랑하는 강' 컴퓨터의 특성상 플로피 드라이브는 사용하지 않는다. 흠, 부팅 디스켓도 사라진다. 부팅은 윈98 cd로 하면된다. 따라서,  포맷, 윈도우 셑업, 프로그램 설치는 e:에서 하면 된다.

 

3) 파일이나 이미지 복사는 기본탑재된 dvd와 r/w 겸용 dr을 이용 cd에 한다. 인터넷 시대이다. 이메일 등 이미지와 문서 전송매체가 많아 디스켙, cd에 저장하여 전달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물론, cd로 꼭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 dvd와 r/w 겸용 dr로 복사해서 전달하면 된다.

  

4) 플로피드라이브는 현재 시중에서 15,000원에 도매? 실거래 가격으로 거래된다.  플로피드라이브 퇴역으로 생긴 돈은 내가 설계한 다른 장치 비용으로 전용된다.

 

5) 최근, 갑작스레 작동하지 않는 3.5인치 플로피드라이브를 마지막 애정을 가지고 정상화시켰다. a드라이브를 이용해서 부팅이나 파일 복사할 일이 없다. 플로피드라이브를 명예롭게 퇴역시켰다.  비좁은 컴전용 책상을 다시 정리했다. 일전에, 낡은 컴퓨터 케이스에서 누전이 있었다. 컴퓨터 케이스는 버렸다. 컴 부품들이 책상 왼쪽에 가지런히 놓여있다. led들이 깜빡질한다. 냉각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빨개벗은 컴부품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3.5인치 플로피드라이브가 퇴역한 뒤부터 책상이 넓어진 느낌이다.

  

6) 고성능 다기능 '강' 컴퓨터는 cd이용 복사해서 유비무환 보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차차 알 게 될 것. 궁금해도 참으라. <이하 특급보안>

 

7) 3.5인치 플로피드라이브가 폐기되므로, 엄마판떼기에서 fdd 커넥터를 제거하여 배치 효율을 높인다. 참고로, ide커넥터 2개는 cd rom과 hdd용으로 존속된다. 

 

8) 에미판떼기에 새로운 로직회로가 추가된다. c-mos 타입 로직으로 설계되었다. 기존 c-mos 타입 ic를 사용한다. 그러나 에미판떼기 배치효율을 높이고 미관을 배려하여 반도체 회사에 주문할 수 있다. 참고로, 콘덴셔, 저항과 로직이 어우러진 회로를 소형 원칩으로 양산하여 깔끔하게 공급받으면 좋다. 생산성이 증대된다.

 

9) 신개념 냉각 팬기술이 적용된다. 배치효율 및 소음제거 위해 에미판떼기를 다시 설계 및 보강한다. 유체역학, 등 경이로운 원리와 기법이 몇 개 사용된다. 냉각효율이 높고 소음을 느낄 수 없다.

 

10) 또한, 컴퓨터 케이스 내부에 누적되는 먼지, 기판과 기기에 친화력이 강한 먼지뭉치 방지 기술도 추가된다.

 

11) 지금도 그렇지만, 오산리에서, 하루종일, 심지어 잘때도 컴퓨터를 켜놓았다. 거의 24시간, 찬송가를 즐길 수 있도록 고기능 avrack을 제공한 matsonic 에미판떼기 회사를 선호한다. 내가 1억 달러를 주고 싶다고 했던 회사이다. 미국회사? ㅎㅎㅎ, 난 미국기업을 배제하기로 했다. 다른 회사 찾아봐야? ㅎㅎㅎ, 그래야 할 지 모른다. 만약, 부시맨을 협박하여 한반도 영구분단 전략을 포기하게 만들면, 예강의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추가로, 자이툰부대 철군, 일정시점에 추년 등 6.15 세력의 압송협력을 요구하여 획득하면, 내 계산에 의해  내 기분대로, 보너스가 추가된다.

 

12) 2005년 8월 11일, 아프리카 기근때미 3000만명이 아사위기, 9시 tv뉴스보니 끔찍하다. 생각이 급해졌다. 동북아가 건설되면 un을 깨워, 세계를 이끌어, 하나님의 형상을 살려낼 힘,  개입할 힘 이 충분하다. <중략> matsonic~ 위의 11)을 획득하는데 힘이 딸리면, 딱 한가지, 6.15  꼭두신랑   불량놈! 현 정부와 외교단절 = 미국의 동북아 외교창구는 예강을 획득하면 강 컴퓨터의 에미판떼기뿐 아니라, 전체를 matsonic 에미판떼기 회사를 통해 활성화 시키것다 = 유효기간은  2005년 8월 18일부터 2005년 8월 31일까지!

 

우 ㅎㅎㅎㅎ!! 난 화끈할 때 화끈하고, 소심할 때 소심할 줄 안다.

 

갑자기, 옛날 옛적에, 중국인 왕 넘이 만든 '왕컴퓨터'가 생각난다. 왜?

 

  

 

 

특허등록 및 특허청구의 범위

  

 감히 모방할 수 없는 등록 및 청구범위를 보유하고 있다. 특급보안이다. 일부 모방 가능해도, 딱 한가지밖에 존재하지 않는 원천기법을 모방할 수 없다. 애플이래, 강 컴퓨터는 인터넷 시대의 세계시장 석권을 목표한다.

 

 

 

 

 

 

보안에 실패하면 생계가 막막!!  선잠에서 깨어난 으시시 긴장감으로 철통 보안!!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강 컴퓨터

 

   경 고    

 

   가스안전공사, 나에 대한 뒷조사 이력과 신상을 까발리는? 서슴없이 조사했다는 등 고객성원 감사 공중전화 카드선물 등 교활하고 가증스런 린나이에 가스안전사업계획서 유출이후, 린나이 가스기기의 타이머 장착광고, 빨간 옷입은 년의 물구나무 회전 등 꼴깝했었다. 타이머는   브레이크없는 군량수차 에 불과하다. 1997년이래, 아직까지 내 가스안전 신기술신공정기술을 누구도 흉내 못내고 있다. 이 내용을 보고 엉뚱한 짓을 하는 기업은 김우중의 '세계경영' 짝 난다?  세계경영의 핵심을 큰소리로 알려주었다. 날 안만나줘서 안타까웠다. 무서운 맹점, 헛점을 못 알려 주었다.

  중국 상해에 자동차공장 등 '중국의 미래' 단편 집필 제공하며, 나 좀 제발 만나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했다. ㅎㅎㅎ, 내가 왜 그렇게 만나길 사정했었는 지... 미련 예강? < 중략> 이 비서가 잘안다. 아무튼, 세계경영 전략의 원조 예강이 불가항력,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가증교활인간말종 김대중 닮은 김우중... 돌림자가 스님?  형제인가? 아무튼, 똘똘 우중?  세계에 대가리 자랑? ㅎㅎㅎ!!! 난 김우중이 누군지 잊고 살았다.

 

  김우중은 나의 대도시도로이용 반자연식 주차시설인 도로수평주차시설을 자신의 것처럼 동아일보 1면에 광고한 넘이다. 난 기억력이 매우 뛰어나다. 5살, 6살 때의 일도 희미하나마 기억하고 있는 넘이다. 참고로, 나의 공원이용 주차시설은 삼성이 종묘에 지랄했다. 삼성이 사법 뒷거래질을 즐겼다. 죄용은 죄활용 안된다.

 

  한국의 재벌은 내 것을 지 것처럼 지랄한 사례가 많다. 세탁기만해도 그렇다. 옛날 세탁기는 탈수통, 세탁통 따로였다. 청주 우암동에서 일체형 세탁기 원리를 형에게 얘기했다. 도청하는 지 삼성이 지랄했었다. 원래 그런 넘들이 재벌? 한국형 자동침대도 지랄했었다. 난 다 기억하고 있다. 이유있는 처절한 고립, 가난에 시달려 온 예강이다. 한국경제의 미래, 새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셨으므로, 린나이던 삼성이던 lg던gs던 내 것 가지고 지랄했던 것들은 공중분해가 기본이다? 도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쁘지 않으면 정치논리가 아닌 합법적인 경제논리로 공중분해? 기습에 대비, 실 눈뜨고 자야할 것이다? ㅎㅎㅎ!! 내가 많이 바쁘길 기도하라~~

 

   아무튼, 내가 무관심하면 잔인하다?  4강진출 영적 내막을 모른 채 기고만장했던 붉은악마때미 한국축구에 철저히 무관심으로 일관하듯, 난 일본에 철저히 무관심으로 일관해 왔다. 독도 이슈던 사건이던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 요즈음은 미국... <중략> 김우중... 雨中 天國인줄 알았남? 마른하늘 날벼락? 세계경영 전략의 핵심은 아직도 공개하지 않았다. 아무튼, 제갈공명의 브레이크 없는 군량수차를 적군에게 일부러 기술 흘리기와 닮았다? 아니다. 만나주길 원했지만 내 기획만 홀라당... <중략> ㅎㅎㅎ, 악인의 꾀를 쫒지 않고, 이웃을 배려하며, 하나님의 형상을 진실로 사랑할 줄 알면, 선하게 살면 여호와께서 관심을 가지신다. 그 분은 위대한 권능자이시다. 예강은 자신의 삶 가운데 그 분을 엄청 체험했다. 내가 체험한 그 분은 여호와,  여호와의 무관심은 공포 그 자체이다. 

                   

             작성일: 2005. 8. 8 ~ 2005. 8. 18

                                                       예강에 의해 작성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