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에 한 맺힌 넘이다. 그래서 안기부를 해체하고,

작고 효율이 높은 정보조직으로 개편하려는 조직체계를 구상했었다.

 

물태우때, 서동권 안기부장과 만나라고 강권했던

  공군하사관 항명사건... 그가 공군하사관 항명사건을 일으키기 직전, 공원위쪽 길건너 자신의 자취방을 보여줬다. 쪽마루에서 휀히 보이는 방안, 들어오라는 그의 말에 사양했다. 섬짓했기 때문이다. 구석에 놓인 밥상닮은 책상, 책상 양편에 책이 쌓여있는데... 가운데 벽에 태극기...  그가 설명했다. 김일성과 박정희를 연구하고 있다고...  겁이나서 얼른 그 자리를 떴다. <중략> 그가 최근 뉴스, 보도되는 하사관 항명사건으로 쫒긴다며, 상당공원 벤취에 앉아있는 나에게 다가왔다. 잠시후, 상당공원 갓길에 댄 두 대의 군용트럭, 공원을 애워싼 군인들... 흰가운을 입은 군인과 군복을 입은 두 넘을 보자 그가 상당공원 입구 파출소 쪽으로 뛰었다. 두 넘은 그를 쫒았다. 실랑이가 벌어졌다. 내가 아주 천천히 다가갔다. 난 전후사정을 알아보려고 끼어들었다. 의사 가운 입은 넘이 나를 잡더니 끌고 가려고 했다. 왜 그러냐며 뿌리치며 말했다. 헌병이 아닌 것같은데 누구냐고...  대전통합병원에서 나왔다고 했다.  중사 넘은 놔두고 나를 끌고 가려는 두 넘을 뿌리치며, 기도하는 정신력으로 호통쳤다. 그들은 나무토막처럼 미동도 못했다. 당시, 날카로운 타작기계로 쓰시겠다며,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능력이다. 박노해(박기평)의 '새벽' 시를 이용, 공군 직업군인이 운영하던 까페에서 나를 사노맹 조직원으로 만들어 제거하려던 공작을 초토화 시킬 때처럼... 난 계속 쩌렁쩌렁 호통쳤다. 청주 시민은 경찰, 검찰에 조사받을 권리가 있다. 군인은 민간인을 조사할 권리가 없다. 헌병이 아니고 국군병원 군의관이 설치는 지 의아했지만, 난 항명 중사 넘과  그저 얼굴을 아는 사이었으므로, 개입하지 않고 그 자리를 떠났다. 얼마뒤, 그가 다시 상당공원에 나타났다. 항명사건에 대해 나는 일부러 묻지 않았다.  밤 10시가 넘었는데 시내 야경이 끝내준다며 우암산 꼭대기를 올라가자고 했다. 난 이미 그를 안기부나 민간인을 사찰하던 기무사 급 똘마니로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뭐하러 우암산 꼭대기를 올라가나? ㅎㅎ <중략> 안기부장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집요하게 강권했지만, 난 고개를 절래절래.   당시, 난 물태우 정권과 투쟁하던 상황이었다. <중략>

 

   나의 근무지? 상당공원에서 피투성이가 되도록 맞았다. 게다가, 면도칼하반신을 마구 그었다. 인적이 드믄 새벽, 우암동까지 1.2km를 포복으로 겨우 도착, 현관앞에서 실신했었다. 바지가 갈기갈기 찢어졌다. 하반신 살갗은 다행히 찢어지지 않았지만 상처가 많았다. 칼이 그어져 붉게 부르터서 볼 수 없을 정도였다. 당시, 내 뇌신경마비로 반신불수에서 겨우 회복, 말을 빨리 못하시던  엄니가 많이 놀라셨다. 엄니를 놀라게 한 것이 지금까지 마음아프다. 내 몸통이야 어디 한두 번 당하는 일이랴. <중략> 면도칼로 갈기갈기 찢겨진 바지를 보관했다. 악은 견디지 못하여 반드시 드러나기때미... 그런데 형수가 장롱이 끔찍스럽다며 버렸다. 물태우 당시의 일은 형수는 꼼꼼히 알 것이다. <중략> 나의 회고록에서, 현찰의 천인공로할 악행을 공개할 것이다. 왜? 천인공로? 내 형과 형수, 엄니에게 자행한 악행이기에!! 게다가 내 집안에 최음제, 나에게 마약, 환각제, 최음제...

 

   1994년 11월 이후, 미카엘 군장이 아주 적극개입해서 안전했다. 지속적인 최음제 은밀질에 분노! 2004년, 2005년 상반기에 강한 최음제 은밀 지랄 !! 가공할 전력으로 대응, 초토화시켰다. 이제 스스로 막강해진 878특수군이 1층천 작전전개!! <중략> 나는 항상 그랬듯이, 어느세월 회복된다. <중략> 목사 사모? ㅎㅎㅎ, 황산성 똘년이 변호인 답지 못하게 함부로 내지른 말이 새록새록하다.  한약방 회장 아들 유학질 마약질 패륜아 박한상... <중략> 한약양약 투쟁질 시점, 사슴 정수리 부근에서 난 뿔이 녹용일까요 아닐까요 시험문제... 기막혀... <중략> 03정부 시절, 현찰의 아기부뒤에 반드시 cia 코드11이 있었다. 많은 일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

 

 

 안기부의 잦은 폭행!!

 

결정적으로, 안기부? 아기부와 cia11의 사주에 의해 집단폭행, 고립, 심리 공포조성 등 심하게 당했다.

 

책으로만 접했던 m16,  kgb, cia 등 섬짓했었다.

 

옛날부터 한국의 정보조직은 cia의 하부조직 kcia라는 현실을 내가 직접 체험하고 나니.. 03정부시절,   안기부가 날 죽이겠다고?   cia11의 전화... 감금 집단폭행!! 어이가 없었다.

 

미국의 하부조직이 아닌 순수 한국의 정보조직 국가정보국...

 

안기부 당시 나의 기획 = 국민의 편에 선 정보기관 기획 = 국정국  國情局 조직은  작고 효율있는 정보조직이며 정부조직의 局급 조직에 해당한다.

1) 신기술신공정기술관련 정보수집, 보호 방호하는 정보조직

2) 대한민국, 정치인, 기업의 헛점을 취득하여 협박, 공갈 등으로 自國의 이득을 얻는 조직을 잡아내는 정보조직(= 미국에 시달리다가 구상)

3) 미국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인 정보조직 = 씨아이에이 하부조직 케이 씨아이에이가 아닌 순수 독립 국가정보기관.

4) 동북아 관련 정보조직(국정국을 기획했을 당시, '동북아' 자체가 민감했다. 나의 비밀기획이어서 언급을 피했다)

1) 2) 만 집중 홍보했다. 전화, 문서로...

지적인 능력 위주의 정보력

 

 

가증교활 인간말종 김대중은 항상 그랬듯이 좋은 것이 있으면

 홀라당해서 자신이 한 것으로 꾸민다. 국가정보원? 이것도 국가정보국을 변형하여 자기것으로 만든 것이다.

 

 

 가증교활 김대중의 홀라당 사례

 

 

 

ㅎㅎㅎ, 국정원...  느낌이 병원, 유아원, 양로원...  

원장 직함이 어째 어색하고, 민첩성이나 지적인 능력과 거리가 먼 것같고, 느려보이고, 촌스러웠다.

 

정보원...

누구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나? 형사들이 정보원을 보유하고 있나? 이를테면 특정사건이 터지면 그 사건과 연관이 있는 계통에서 활동하는 년넘 즉 정보원을 활용한다. 코드를 사용하면 072정보원, 09정보원, 뺑코정보원, 살살이 재롱정보원, 굴다리정보원, 똥개정보원.

 

국가정보원은 누구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남? 국가를 상대로 정보활동을 하는 cia이다. cia의 국가정보원이 한국의 국가정보원? 나라를 팔아 먹아라?  나라 월급 받으면서 이율배반, 개만도 못한?  개도 밥주는 주인을, 자기에게 월급주는 주인을 알아본다!! 미국에 충성하냐? 김대중 닮은, 불량놈!현 닮은!! 인간말종덜?

 

kcia답게 cia정보원이,  살살이 재롱정보원이, 국가정보원? 우 ㅎㅎㅎ

 

 

 

2005년 8월 17일 ~ 2005년  월   일

예강에 의해 작성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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