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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9.14 테러 회복직후, 2002년 여름, 오산리 기도원 아랫마을 월세집에서...

보이지 않는 사악한 사주세력의 의도대로, 나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미련했던? 형제와 누님들...

상상초월한 고도의 사주능력을 가진 년넘들의 의도대로 할 수밖에 없었던 형제와 누님들...

그래서 형제누님과 교류를 끊은 외로운 반신불수와 시각장애된 예강이었지요.

이 사진은 부항과 쑥뜸, 아로마 요법으로 보름?만에 쾌유케한 (오산리 은둔 1년 3개월동안 처절히 외롭게 고생할 때)

30대 중반?의 사내가 찍어준 즉석사진입니다. 성령님이 보내준 사람이란 확신~

그 사내의 성도 이름도 사는 곳도 나이도 모릅니다. 아무리 알려해도 안가르켜줘서....

그 사내는 내가 완쾌되자 내 곁을 떠났고 그 이후로 볼 수 없었습니다.

씀뜸재료, 부항2세트, 아주 비싼 아로마 등을 놓고 갔습니다. 나머지 치료는 혼자할 수 있다며...

 화초, 여러종류의 쌈, 아옥, 청양고추, 방울토마도, 뒤엔 호박...

 부자연스런 휘청, 쾌유되기전, 반신불수된 몸통과 시각장애를 인내하며 이뤄낸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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