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교회 

 2004년 1월18일 등록~

 

 

 

 

 

  제 1기 '말씀과 노동'

 2004년 3월 16일 ~2004년 3월 19일

 

 

  

 

 

 

 

 

 

 

 

 

예강 기도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지리산 1200고지 삼봉산 중턱 600고지에 위치한

13만평 개간지 '지리산두레마을'이 성령의 열매를 거두는

하나님의 동산으로

변화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경건의 훈련, 생활의 훈련, 노동과 체력훈련으로

영혼육이 강성하게, 거듭되게 하소서.

 

 정신, 정서가 혼란스러운 시대입니다.

영성훈련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말씀으로...

몸통과 마음을 씻어내어 

그리스도의 선한 일꾼, 두레인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원하옵나이다.

 

아...  멘... ...

 

 

  

 

 

제 27기 성도의 확신

2004년 2월 1일 ~ 2004년 3월 20일

doo7.gif

 

 

 

 

 

그러나 나의 경고된 두차례의 액션을 무시했기에, 있는 그대로 글질한다!!

 

1) 2004년 7월 25일, 두레교회 대예배 설교시간에 더 이상 예배를 드릴 수 없었다. 먼저번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애써 추스리고 교회에 나갔건만!! 먼저번엔 깨달으라고 익명으로 글질을 했었다. 1차 경고였다.

1-1) 두레교회와 단절을 결심, 세상을 자학하며 밥대신 술만 마시길 보름.. 하루하루가 지옥, 호흡이 자주 끊겼다. 죽을 것만 같았다. 취하여 두레선교원을 방문하여 안면있는 직원에게 할 말 못할 말 다했다. 결론으로, 정치권과 손을 끊기를 원한다고 했다. 내가 앞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할 것인데, 세계선교의 커다란 물질 조력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집으로 왔다.

1-2) 며칠후, 아무래도 죽을 것 같다며 김진홍 목사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김목사가 바쁘다며 나의 집을 방문한 내 또래? 목사 2명에게 김목사가 목회에 전념하면 좋겠다고 펑펑 울면서, 나의 의견을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 2차 경고였다.

 

2) 2004년 7월 25일 일요일, 다시 교회에 나간 2번째 주일이었다. 주일대예배 설교제목은  '이슬람권 선교에 대하여'

 

3) 설교중에, 며칠전, 자이툰 부대원에게 설교하고 돌아왔고, 조만간 워커힐에서 자이툰 부대의 파병 군목들을 대접하기로 했단다. 자이툰 부대 파병을 찬성한다고 수많은 성도 앞에서 예기했다. 나처럼 파병 반대 성도들도 있을 것이다.

 

4) 김선일 피랍은 가나무역 사장이 은폐하지 못했을 것으로 추리한다.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김선일, 김홍걸(예강)은 동병상련... 내가 김선일씨 문제에 각별히 반응하는 이유이다.  김선일 피랍 은폐의혹때미 파병을 강경하게 반대하는 입장으로 급선회한 성도이다. 난 마이크를 잡은 설교자가 아니다. 마이크 잡은 목사는 그래서 중립에 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님 중심의 설교를 해야지 예민한 정치 이슈를 부각, 편들기 설교는 자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김목사는 너무 자주 자신의 정견을 확실히 예기한다. 하나님 말씀보다는 정치 일선에 선 김목사의 정견을 등록일 이후부터 너무 자주 들었다. 나의 정견과 일치하는 부분이 전혀 없다. 괴롭다. 내가 마이크 잡았다면 파병반대 이유를 설명했을 까? 마이크 잡은 사람 마음대로? 난 어찌해야 하나?

 

5) 먼저번, 김목사는 불량놈!현의 탄핵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확실히 예기했다. 뒤이어, 상생의 정치해야한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얼마뒤, 불량놈!현의 입에서 상생의 정치가 언급되더니 한 동안 정치권의 화두가 되었다. 이 페이지에서  나는 김혁규 총리 임명 불가 건은 언급하지 않겠다.

 

5-1)  아무튼,  그 당시, 갈등과 고뇌의 나날을 보내다가 교회를 나가지 않기로 결심했고, 실제 잠시동안 나가지 않았다. 그래도 보이지 않는 특정세력의 압력 등 김목사가 곤란지경? 어쩔 수 없는 입장이라고 좋게 생각하며, 마음을 다져먹고 다시 교회에 나갔다.

 

5-2) 그 다음 설교는 미국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는 설교를 하며, 감사할 줄 모르면 안된다고 했다.

 

5-3) 갈등을 겪은이후 다시 나간 첫날 '6.25와 겨레사랑' 이라는 6월 27일 일요 대예배 설교시간때였다. 듣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親米가 좀 지나치다고 생각했다. 미국에 감사해야 하는 것이 부분적으로 옳다. 터키에도 감사한다. un군 16개국에 모두 감사한다.  나는 un군에 감사한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 미국이 6.25사변 때 우리를 도왔으니 이라크에 파병해야 한다는 논리는 어불성설이다. 난 미국이 un을 무시하고 침공한 침략군이라고 분명히 판단하고 있고, 국제사회에서 그런 증거들이 밝혀졌다. 침략군을  돕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라고 확실히 단언한다.

 

6) 지난 1월 18일 교회에 등록하자마자 얼마 되지 않아, 김목사는 미국에 설교하러 간다고 했다. 그래서 성도의 확신 27기 수료식이 일주일 밀렸었다.

 

7) 갈등을 겪은후 다시 교회에 나간 첫날, 6월 27일 일요 대예배 시간, 미국에 설교하러 간다는 광고가 있었다. 거의 20일? 가까이 미국에 머물렀다. 난, 뽀(드락지) 목사(종기)가 툭하면 미국갔던 일, 설교시간마다 목사마다 너무 지나친 미국예찬, 순복음 일요대예배 시간에 한미연합사 라포터 사령관이 참석했다고 소개하는 등 일련의 많은 일들이 주마등 스치듯 지나갔다. 감히 하나님의 목회자를 너무 자주 이용후생하려는 미국년넘들이 참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난, 혼자만의 생각 즉 생각은 내 자유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특정세력이 은근히 내게 압력을 넣는구나 생각했다.

 

8) 내가 1988년 개발했던 완충풍선(에어백) 등... 그리고 몇 년전 원자력분야 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유리고형화' 기술을 빼앗겼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나를 지난 16년간 고립시켰다고 생각한다.

 

 

9) 내가 당했던 일을 조금 소개한다.

 

  03정부때 셋째누나가 기도하러가자고 유인, 상계동 뒷산 허름 어용 브니엘기도원에서 원장년, 기다리고 있던 누나들과 사내들, 1차 집단폭행으로 온몸 피멍 (원장년 남편은 서울상대 출신 / 또또!!  정치하려고 생각했지!! = 상황 증거많다) ---> 상계동에서 청주 우암동으로 호송? 사주자 (아기부? 안기부, cia 11) 에 의한 집안감금, 10여일, 형제누나들의 2차? n차 집단폭행 (가택연금? 집안감금 폭행때, 나보다 두 살 아래인 등치좋은 남동생은 내 멱살을 잡고 마구 흔들며 내 보유 신공정신기술에 대해 성경의 말씀대로 하나님한티  "거져받았으니 거져주라!!"고 협박해서 대가리가 흔들려 헤롱? 혼미했었다. 썅노무 새끼, 살살 흔들 것이지. ㅎㅎㅎ,  그럴 수밖에 없었던? 형과 동생,누나들은 용서했다. 그러나!! ) ---> <중략>  ---> 주한 아랍에미레이트대사관 에서 무하마드 살렘 알 수웨이드 대사가 파이프라인 신기술신공정기술 관련 20억 달러 투자제안 사건 ---> 도요다정권때 오산리... 누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식은땀 흘리며 버티다가 피토하고 실신하여 일산 백병원으로 앰블란스,  강제호스 등 고문내시경 검사후 의사가 이상없다. ---> <중략>  ---> 도요다 정권때 오산리로 셋째누나가 울면서 찾아왔다. 아무래도 죽을 것같다고 하자 누나 집으로 가자고 했다. 누나 집에서 3일?이상 지속적 양동이 핏물 (클릭) 과 항문으로 쏟기 --->   <중략>   ---> 3일간 의식불명, 시체가 되었던 2000년 9.14테러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 미국 atc의 한국총판 듀나미스 부사장? 큰누나가 산본리 중증정신병자 쇠족쇄 채우는 기도원 감금  --->  둘째누나가 이상하리만큼 신들린 년처럼 잔인, 정신병원 3곳, 3차례 강제감금   ---> 워싱턴 감리교회 목사가 축령정신병원 (클릭후 318번) 방문 하루전 빼돌리기 --->  포천 깊은산속 어용기도원에서 나의 일기장, 소지품, 어릴적 추억사진, 출판물 소각 그리고 시각장애 반신불수 중증상태에서 손은 찢겨져 핏물,  여름땡볕 자갈 돌무더기 질통지는 혹사당하기, 목검으로 찌르기와 밧줄로 결박   ---> 2001년 9월 1일,  여호와 나의 하나님 개입!!

  그럼 그렇지~ 나의 방패, 요새, 구원의 주인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날  구출하여 주신 과정이... ㅎㅎ, 아하유~ 아주 재미있다.  < 중략~ > 아무튼, 둘째누나가 포천 어용기도원에서 꺼내주며 이제 돈이 다떨어졌다며 너 가고 싶은 곳으로 가라고 해서, 시각장애, 언어장애, 반신불수 몸통으로 홀홀단신 힘겹게 탈출? 누가 뒤쫒아올까봐 헉헉대며 오산리로 갔다. 숨막히는 스릴긴장의 하루였다. 기도원 생활 하루 하루는 견디기 힘들었다. 내 통장에 42만원?이 있었다.  <작은 중략~>   아는 할머니의 보증, 도움으로 기도원 아랫마을에 방을 얻었다. 이불도 없이 밤새 오들떨며 마비증세 몸통을 주물렸던 일. . 할머니가 가끔와서 보고 갔었는데 잠만 자더란다.  포천으로 끌려가 한여름 폭염 쌩 노가다하며, 각종 폭압에 시달리며, 살은건지 죽은건지 몸통 최악상황에서 비몽사몽 살며, 하루 6시간도 못잤던 내가 하루평균  16시간씩 잤다. ---> <중략>.

 

 

9-1) 기막힌 종지묵 음해, 형제, 누나들 이용 협박 등 사주하고 뒤로 빠지는 특정세력의 요원들을 사람같지 않게 보고 있다. 일예로,  " 이놈이, 너는 너무 똑똑해서 죽어야 해. 임마~ " cia code 11 etc.... 그들의 개인 삶과 가족, 주변을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브라함의 저주를 내린 지 오래되었다.

 

9-2) 장가도 못가고 고립된, 너무 지독한 가난 등 답답하면 청와대에 전화하는 것이 종종있었다. 술먹고 전화해서 발설하는 특징이 나다. 발설이후, 아차 싶어 급히 특허를 걸려고 하면 돈이 아예없다. 또한, 방해세력이 너무 기막힌 방법을 동원하여 고립시켰다.

 

9-3)  러시아 첨단기술 설명회를 주관한 러시아통 배제대 공학박사 임대영 교수를 만나러  대덕밸리에 갔었던 일 등 나의기막힌 파이프 신기술공정기술 관련 여정을 회고할 것이다.

 

10) 2004년 7월 15일(7월 16일, 불량놈!현이 國富 개념 모르면서 횡설수설한 언론기사때미 같지 않아서 웃었다. 산악회 회원중에 첩자? 도청?) 두레산악회 방학식에 참석했다가 우연히 예기하다보니 국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예기했다. 난 기막힌 일을 당했지만 훗일 회고하겠다. 아무튼, 난 삼성전자 포철 등 대한민국의 우량주(블루칩)는 미국 등 외국인이 모두 가지고 있다고 했다. 꺼플 주식을 매입하는 것은 작전세력의 농간에 휘둘려 개미군단처럼 될 수밖에 없고, 먼저번 140조원? 국민연금을 운영하는 펀드메니저 잠적했던 사건에 대한 언론보도를 예기했었다. 내가 펀드메니저라도 국내에서 투자할 곳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우량주는 이미 외국인의 손에 넘어갔으니 큰일이라고 했다. 이런 국부유출을 막아보려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대우자동차를 gm에 거져 넘겨주는 등 사사건건 됴다는 뭐든지 다 넘기려고 했지만 난 마이크론이 하이닉스의 최고기술을 노리고 달려드는 것을 사력을 다해 막아냈다고 했다. 건설 트러스트때미 현대건설을 살리는 노력을 성공시켰다고 했다. imf 위기, 위태한 문제들은 돌파, 해결했던 나다.  imf 중반 한숨 돌리나 했더니, 기묘한 일이 사방팔방에서 터졌다. <중략> 됴다 똘아이 같은 년넘때미 국부유출이 너무 심각하여 국민의 재산을 지켜낼 우량주를 찾을 수 없다고 통탄했던 것이다.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돈은 고인물 속성이다. 성경의 달란트 비유처럼 묻어두면 물처럼 썩는다. 돈의 과거가, 현재가, 미래가 관리가 그래서 중요하다. 선진금융기법이 없고, 알토란같은 우량주(블루칩)가 외국년넘 손에 전부 넘어간 한국, 운용이 막막한 국민연금의 미래는 깡통이고 한국은 파산이라고 했다. 이런 이유때미 난 국민연금을 반대했다. 내 창의와 정책을 홀라당 하는 무뇌인간 됴다가 요번만큼은 독자적으로 창의? ㅎㅎ, 그럼 그렇지~ 일본년넘 것을 벤치마킹 강행했다. 역시 대가리 한계 넘? ㅎㅎㅎ.

10-1) 복지정책이 절대아닌 준조세, 국민 피를 쪽쪽질하는 흡혈귀 국민연금은 폐기되어야 한다. 방법은, 지금까지 납부된 원금에 이자까지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10-2) 난 미국애들, 미국년넘과 비즈니스를 안한다고 했다. 이유는 지난 16년간 고립시킨 상태에서 내 대가리 속의 것을 쥐어짜내 훔쳐가면서도 아닌 척하는 국내외 잡년넘들(정치권, 미국년넘들....) 때미.

 

10-3) 이제 내가 인터넷 덕 좀 보나보다. 까발리는 시간들이 달콤하다. 지난 16년간 처절한 고난과 가난이 저주스러워서 난 미국년넘들과 비즈니스 자체를 거부한다.

 

10-4) 올해초,  대덕밸리 대덕넷이 주관한 원자력 세미나에 다녀왔다. 원자력안전기술원 이 기획부장과 메리어트 호텔 회합에서 우연히 같은 자리에 앉게 되었다. 기획부장이라면 적어도 기술원의 방향을 쥐고 있는 넘일게다. 아무튼,  원자력분야 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에 필요한 '유리고형화'라는 것을 예기하자마자 또!!! 미국!! 18!! 더 이상 예기안한다. 나의 철도분야, 파이프관련분야 등 난 참으로 안빼앗기려고 사투를 벌이며 살아온 증거를 다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나같은 일을 당한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미국년넘들과 비즈니스 자체를 거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11) 1988년이후, 계속되는 갈등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온 지난 2년의 결실? 또 홈페이지 운영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나보다. 특정세력이 함부로 못치고 들어오니께 뱃속 편하다고 하나님께 기도해 오던 터였다. 휴, 내가 겪은 일을 정리하려하면 이상하리만큼 산만해진다. 글쓰기가 안된다. 글구성이 안되어 곤혹스럽다.

 

11-1) 오늘, 어느 교회든 소속되지 않기로 한 것은 쉽게 결정, 결단이 아니다. 이제 나의 길을 가련다. 두레교회와 완전히 인연을 끊는다. <클릭후 예강13번의 촌평 >지난 18년동안 교회에 소속되지 못했던 나, 마음 굳게먹고 지난 1월 18일 교회등록했으니까 6개월 조금 교회에 소속되었었나보다....

 

12) 난 정당없는 정치인처럼 무소속이다. 오늘 대예배 중간에 교회를 나와서, 버스 안에서 하나님께 아뢰었다.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 지 간절히 아뢰었다. 버스에서 내렸다. 마음이 평온했고, 너무 안정된 생각들이 부드럽게 전개되었다. 텃밭에 나가 내가 가꿔온 식물을 돌봤다. 먼저번 김목사의 설교 갈등때미 보름가까이 술에 쩔어 하마터면 죽을 뻔했던, 교회이탈로 마음이 고통받던 시간들과 달리 이번은 마음이 잔잔한 호수~ 편안했다.

 

12-1) 난 기억력이 좋다.  나에게 함부로 음해, 공갈, 협박, 지랄했던 년넘들에게 반드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복한다!

 

12-2)  2000년 9.14테러를 자행했던 김학철, 내가 오산리 기도원에 있는 줄 어떻게 알고 찾아왔을 까?  일요일 대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나에게 3일 의식불명, 혼수상태에 이르는 테러를 자행한  hid 출신 김학철 넘이 내연의 처를 데리고 나를 찾아왔었다. 그 당시, 나는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가 있었다.

 

12-3) 김후분 년이 내게 이상하리만큼 다정히 하는 말 "하나님이 용서하래요. 용서해 주세요."  

 

12-4) 난 대꾸없이 생각했다. (용서는 내 임무에 속하지 않는다. 난 싸우는 일에 충실해야 하는 영이다!!  2층천  공중권세와 영적전쟁.... 이것들은 자신이 약해지면 꼭 용서하래요! 이 년아, 여호와 나의 하나님한티 통보받은 사실없다.)  반수불수 몸통을 이끌고 급히 이동하다보니 병신춤 같았을 까?  끝까지 따라 오길래 지리가 훤한 근처 산속으로 들어갔다.

 

12-5) 집으로 못가고 경로당 할머니에게 갔다. 봉일천 파출소에 기소중지자 신고 받으라고 했더니 기소중지자 주민증록번호 모른다고 신고를 안받는단다. 18! 안잡는 거여. 못잡는 거여. 당시, 경찰은 새벽 2시경, 내집 출입문을 노크하며 범인색출 하고 있다는 둥 여러번 와서 내 주변에 공포분위기 조성했다. 심지어, 인천 기동형사대 등 많다. 나를 심리적으로 괴롭혔었다.

 

 12-6) 마귀가 사로잡은 영혼육 년넘은 가증교활하다. 자기가 수세에 몰리면 성경을 들먹인다. 하나님이 용서하라고 했단다. 나는 반드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복한다!! 난 싸우는 영의 특성을 가졌으므로 정당한 전략과 전술로 이기면 되는 임무이다.  용서는 내 소관이 아니다. 하나님 주권~

 

13) 나에게 주어진 길, 기업을 통한 자비량....  기도중 내게 명령하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달란트, 기업의 이윤으로 가난한 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라신...  학교, 병원, 긴급구호라는 3가지 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이제 '예강 재단' 기획을 다시한번 새롭게 확인한 오늘이었다.

 

2004년 7월 25일 일요일.

 

 

 

 

갈등1 =    2004년 7월 25일 일요일, 오늘 설교에서 파병문제때미 열받았다. 두레교회 단절.

 

갈등2 = 2005년 4월 17일 두레교회 단절 = "x"의 호소에 대한 여호와의 허락  = 예강은 기도원 체질.

 

갈등3 = 뉴라이트 운동 전개에 대해 경악 해서 두레교회와 단절.

  

갈등정리 = 두레교회때미 놀랄 때가 많았다. 그 때마다 단절하고 갈등을 겪다가 수개월뒤 다시 나가고.... 들락날락했다.

 

 1)  2004년 3월 16일부터 2004년 3월 19일까지   제 1기 '말씀과 노동' 에 입소했다. 마지막날 두레주라는 고급와인을 마시게 되었다. 난 술을 즐긴다. 너무 고통스러울 때 폭주도 한다. 그러나 두레마을 와인 공장은 이해할 수 없다. 교회가 술공장을 한다 ? 도가 지나치다.

 

2) 일요 대예배 설교때 '아멘"을 못하게 했다.

 

3) 기도하기 싫으면 하지말라. 사람이 살다보면 지칠 때도 있다. 기도도 휴식이 필요하다. 어이없다.

 

4) 심리적으로 위축 시키는 진홍글씨의 하루 묵상 이메일 사례 = 금모으기 imf를 극복했습니다. ---> 나는 어이없는, 상식이하의 묵상 이메일 수신을 거부했다. 진홍글씨는 설교시간에도 금을 모아 imf를 극복했다고 지랄했다. 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가 금모으기로 imf 극복이다. 참고로, 김쩔뚝은 imf를 자신이 극복했다고 자랑했었다. 그러다가, 내가 내 홈피에 imf 극복한 과정을 하나 둘 등재하자, 쪽이 팔린 지 한동안 말이 없다가, 어느 날 금모으기를 해서 imf를 극복했다고 홍보하기 시작했다.

 

5) 설교 = 북한은 똑같이 못사는데 남한은 빈부격차가 극심하다. ---> 빨갱이 색채가 짙다.

 

6) 내 홈피 엿먹이기 =  금모으기로 imf 극복했다며 홈피 주소를 묻는 장로, 홈피 주소를 알려주고 나니 영어를 모른단다. ㅎㅎ, 어이없었다. 며칠 뒤, 또 홈피 주소를 묻는다. 나는 능글맞게, 아주 친절히 알려주었다.

 

7) 내가 두레교회에 나가게 된 사연이 있다. 사이비에 몰아넣으려는 셋째누나 홍현의 지랄, 사당동 이태겸 목사를 피하려고 하다가...

 

8) 결론으로, 나는 힘들다.

 

9) 참고로, 신앙촌 박태선, 통일교 문선명한학자박보희문효신 등 한국의 종교이용 갈취, 돈벌이때미 많은 갈등과 고민을 했다. 나는, 종교와 경제의 분리주의자이다.

10) 아...  그러지 않아도 많이 시달리는 나, 두레교회는 내 신앙을 유지하기 힘들다. 기회봐서 떠나자.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Copyright(c) 2002 yiehgharng. All rights reserved.

yiehgharng@hanmail.net   강@정책한국당    yiehgharng@yiehghar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