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예강의 일기록 2015년 4월 5일 (수요일)

 

    1. 주방 수도꼭지가 '졸졸' 나오더니, 급기야 막혔다. 당장, 난감 땡감 당혹감. 20일 가량, 양동이로 화장실 물을 받아 설거지.

     

    2. 어제, 설거지를 하면서, 어제처럼 해법을 모색했다. 내가 애용하는 '관계 영상법'...  6가구 공동(자치)사용하는 지하 수도관... 순간, 수도꼭지 내부 영상이 어렴풋이 보였다. 시커먼 찌꺼기가 물 흐름을 막는 것이다. ㅎㅎ, 정말일까?

     

       거름망 지지대가 관에 연결되어 있어 젖가락으로 후빌 수가 없다. 그래서, 거름망을 제거하고 나무 막대로 꼭지를 두들겨 팼다. 다시 꼭지를 수차례 돌리고 두들겨 패고...

     

    3. 싱크대 물받이 아래에 또 하나의꼭지를 두들겨 패고, 꼭지를 수차례 돌리고 두들겨 패고... 다시, 일어나서 주방 꼭지를 수차례 돌리고 두들겨 패고... 시커먼 덩어리가 잘게 부셔져 쏟아졌다.

     

    4. 물이 졸졸 나오는 꼭지를 정상화 시키는 비법이다. 당장, 화장실 꼭지 등 모든 꼭지를 두들겨 패면서 꼭지를 수차례 돌리며 다시 패고...

     

    5. 오랜세월, 누적된 퇴적물이 제거되니, 졸졸 때미 답답했던 꼭지마다 물이 '콸콸' 나온다.

       셋째 누나 집 역시 '졸졸' 나온다. 오랜세월, 한번도 수도 내부 관을 손댄 적이 없어서 그렇다. 쇠가 아닌 나무 막대로 두들겨 패라고 알려줬다.

 

 

예강의 일기록 2015년 7월 18일 (수요일)

 

    1. 국립 대전 현충원 아부지, 엄니 묘소에 다녀왔다.

     

    2.아산 항각골에서 이장 이후, 처음 방문.

     

    3. 작고 아담한 비석, 아부지 묘비를 처음 봤다.

      1923.0611

      1989.0917

      1953 = 화랑 무공훈장.

      1953 = 6.25 참전.

 

예강의 일기록 2015년 11월 5일 (목요일)

 

    1. 셋째누나에게서 '국민건강보험' 통지서를 건네 받았다.

    2. 안산 연세병원 진료... 진료 받은 적 없다. 누가 대신 병원가서 약타서 먹었나? ^^ 정신병원 약을 먹으면, 무뇌인간?처럼 무기력 해지고, 갑자기 약을 끊으면, 금단현상, 정신이 공중에 붕뜬 느낌이며 불안해지고 고통스러웠다.

       평택에 강제 이사시켜 놓은 큰누나가 약 먹으라고 집요하게 강요해도, 남몰래 혼자 눈물 흘리며, 미국의 꼭두각시된, 악마된 큰누나때미 고통스러웠다.

     

    3. 2000년 9.14 테러로 흔들렸던 앞니(아랫니) 3개중 1개는 저절로 빠져서 틀니를 했다. 2000년 9.14 테러로 흔들렸던 앞니(아랫니) 2개는 염증이 심하여 건드리면 아팠지만, 2개 뽑으면 보기 흉해서 안뽑고 15년?을 버텼다. 안중시내 보스톤 치과에서 앞니(아랫니) 2개를 뽑았다. 앞니(아랫니) 3개가 없으니, 보기 흉하다.

     

    4. 막내누나가 임플란트하라고 돈 준다고 했지만, 1개 값도 안되어 턱없이 부족, 내가 돈벌어서 임플란트 한다고 했다. 보스톤 치과 의사는 35만원 틀니를 하면 뿌리가 손상된다고 했다. 그래서. 보기 흉해도 임플란트 할 때까지 그냥 방치.

     

 

예강의 일기록 2015년 월 (요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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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의 일기록 2015년 월 (요일)

 

1.

 

 

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