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갑오(甲午)년

 

 

  2014년 1월 3일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3일 (금요일)

 

1. 10시 41분, 큰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1월 14일에, 어금니 두개 뽑기로 예약되어 있어. 밥먹기 힘들어도 동네 치과 안가요.

       저번 12월 23일, 땜방했잖어. 의사가 땜빵하면서 오른쪽 아래 어금니 윗부분 위 옆면 두군데를 험하게 갈아 버렸는데, 곱게 안 갈았어. 날카로워 혀에 상처 났어. 게다가, 옛날에 땜빵했던 어금니라서 많이 약한데...  다시 땜빵한 이빨에 생긴 틈이 압력받아서 더 벌어졌어. 지금은 2mm 정도 남겨놓고 벌어져 있어. 어금니 하나가 둘로 쪼개지기 직전이여.

          

        이빨 씌운다는 것은 얼핏 알고 있었다. 크라운이 뭔지 몰랐다가, 요번 어금니 문제로 인터넷 싸돌아 다니며 정확히 알게되었다. 신경이 죽는 등 땜빵했던 이빨은, 많이 약해져서 압력 받으면 쪼개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큰누나: ...

     

    예강: 4월 20일이 2년 월세계약 만료여. 보증금은 월세로 다 까먹었어요. 이사가야 하는데... 어느정도 자급자족이 가능한 시골로 가고 싶어. 내가 도시 한복판에서 뭐하는 거여? 이건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니어. 춘천 외곽에 빈집 있을까?

     

    큰누나: 내가 뭘 해줄 수 없어. 흑!! 홍현이 사는 평택이 시골 구석이란다. 홍현이하고 얘기해봐.

     

    예강: 내가, 평택 홍현 옆으로 간다고 하면 깜짝 놀랄거여. 근근히 살아가는 형편인데, 내가 빌붙어봐요.

     

        어짜피, 노년을 강원도 산속에서 보낼 계획이니... 요즘 세상은 통신이 발전해서 내가 계획한 일을 몇가구 안되는 촌락에서도 진행할 수 있어.

       쫒기듯 일을 준비해봐야 고립시키는 어둠의 세력때미, 하루 이틀에 기업을 일으킬 보장도 없고... 도시 한복판에서 살 이유가 없어. 아무것도 못하면서, 생활비 많이 들어가요. 게다가, 도시 한복판 반지하에 살면, 내 건강이 더 나빠질 뿐이지요. 공기 좋은 시골에서...

       춘천 외곽 촌으로 들어가서, 텃밭 가꾸어 일용할 양식을 자급자족하고... 일손 부족한 촌이니, 농사철에 품을 팔고... 내 기업 계획도 마음 편히 진행 시킬 수 있고...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4일 (토요일)

 

1. 1832 = 18시 16분, 왼쪽 윗어금니가 빠졌다. 칫솔질하는데, 힘없이 빠졌다. 1월 14일, 뽑기로 예약했는데, 저절로 빠진 것이다? 아파도 참고 씹었더니, 씹은 충격에 의해 빠진 것이다. 속이 다 후련하다.

 

       돈벌어 임플란트 해야되기 때미, 어금니 빠진 날을 기록한다. 피 한방울도 나지 않는다. 잇몸에서 염증에 의한 악취도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가탄 덕분에,이미 염증이 없어졌다는 것. 이빨이 빠진 상태로 허공에 있었기 때문에, 상처 역시 아물었던 것.

    악취가 심한 어금니를, 스카치 테이프와 종이를 사용해서 빠진 날짜를 기록.

     

     

2. 2012년 9월 25일, 치실 사용중 빠진 오른쪽 아랫 앞니 역시 보관중이다.  왼쪽 윗 어금니 역시 보관했다.

 

 

3.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예강: 왼쪽 윗 어금니  빠졌어요.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요. 2000년 9.14 테러, hid 북파임무 인간살인병기 김학철 테러로, 왼쪽 윗 어금니 아파서 13년 가까이 음식물을 오른쪽으로 씹었는데...

     

        오히려, 감사해요. 13년동안 왼쪽으로 음식을 안 씹었더니, 왼쪽 이빨이 노후되지 않았어요. 왼쪽 이빨덜이 젊어요. 그래서, 감사해요.

       아까, 딱딱한 것 씹어봤는데 엄청 부드럽게 잘 씹혀요.

     

    큰누나: 다행이다.

     

    예강: 오른쪽 아랫 어금니가 무지 단단하게 자리 잡았는데, 이번, 동네치과에서 재땜빵하면서, 어금니 안과 밖을 난도질해서, 어금니가 날카로워서 갈아 달라고 해서, 갈았는데도, 혀에 또 상처났고... 난도질 충격으로 틈이 생겼고, 음식물을 씹었더니, 더 틈이 벌어져 두동강 직전이여.

     

       돈이없어서 크라운 못했지요. XX치과 의사가 땜빵하면서 엄하게 난도질해서 금이 가고, 틈이 점점 크게 벌어지는 진행형인데, 조만간 두동강 나겠지요.

     

        이제, 왼쪽으로 씹을 수 있어요. 두동강 날까봐 오른쪽 아랫 어금니로 음식물 안 씹기로 했어요. 뿌리가 단단히 살아 있으니, 보철 즉 크라운 치료를 아주 적극적으로 알아봐야 겠어요.

     

       오른쪽 아랫 어금니... 세브란스 보존과에서 빼라고 했고, 구강악면외과에서 1월 14일 빼기로 했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염증이 없어져 이빨 통증이 사라졌고, 좌우로 흔들어봐도 단단하다. 두동강 직전이지만 통증이 없고,  뿌리가 단단하다.

     

       

      살릴 희망이 보이면, 적극 살려야 되는 것이 치아 뿌리이다.

       

    세브란스 보존과가, 지난 2013년 12월 30일, 왼쪽 아랫 어금니 임시 땜빵(정식 땜빵은 2월 19일 권기현) 하면서 아주 어이없는 엿을 먹였다.

        상상할 수 없는 통증이 예상된단다. 내가 땜방 이력이 몇건있다면서 겁주지 말라고 했다. 유비무환이란다. 얼떨결에, 독수리 약국에서 받은 진통제1알, 소화제 1알 등 3일치 약봉지가 어이없다.  땜빵하면서 이렇게 많은 진통제 처방은 처음이다. 진통이 없어 아예 먹지 않았다.

     

       ㅎㅎ. 게다가, 다른 의사도 이상하게도 얼마나 비아냥 거리며... 대가리 피도 안 마른 새파란... 나이도 어린...  새파란 스머프 의사가...

     

       류무현 의사 등 세브란스 의사덜은 원래 직업의식이 투철한데...  안내하는 사내와 계집의사에게 류무현 의사에 대해 문의했지만, 다른데로 갔고, 그 다른데는 자기덜도 모른단다.

     

       별종 돌연변이 의사... 비아냥 거리며, 임시 땜빵한 넘은 내 주치의가 아니라서 이름도 모른다. 내 주치의는 오랫동안 나를 방치하고 다른 환자를 보고 있었다. 그래서, 짜증을 냈더니, 별종 돌연변이 의사가 왔던 것.

     

       계속된 비아냥... 돌대가리도 눈치챌 정도로, 새끼 스머프 의사덜도 비아냥 거렸다. 보존과 쫄병 스머프 의사가 예약을 1월 9일 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고참  스머프가 와서 1월 9일을 2월 19일로 변경.

     

       좆도! 대한미국 병원 어디가도, 대가리 피도 안마른  새파란 스머프 새끼덜이, 대가리에 두건두르고 마스크 쓰고 칼질하지.

     

       '특진' 옵션 안하고, 값이 조금 싼 '일반'으로 했다고 엿 먹였나? 겨울 목욕비 7,000원 아끼려 집에서 목욕하는 내 사정을 니가 아냐!

     

     

    혹시? 오랜세월, 찍어놓고 집요하게 엿먹이는 권력의 압력이 그래서 무섭다 ?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1. 잠자고 일어나서 한동안 심한 불쾌감. 오른쪽 아랫 어금니 재땜빵이 문제. 두동강 나기 직전이다.

       어금니 재땜빵한 곳을 손가락 장지로 만지고 냄새를 맡으면 화공약품 역한 냄새가 난다. 활동중에도 은근히 화공약품 역한 냄새가 난다. 역겨운 냄새나는 레진 재료가 뭘까?

 

2. 오른쪽 아랫 어금니의 뿌리를 살리려는 노력은? 현재, 살짝 눌러도 아프다.

       재땜빵후, 씹을 수 없을 정도로 눌리면 아팠다. 손상이 심각해서... 어째... 비관적이다.

 

3. 얼마전, 왼쪽 윗 어금니는 왜 쉽게 빠졌나? 양쪽 어금니가 심각하여 씹을 수 없는 상태였다.

       2000년 9.14 테러이후, 왼쪽 윗어금니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번 오른쪽 아랫 어금니가 심각해서, 고통을 참아가며 사용했다. 아파도 참아가며 살살 씹었다.  어째든, 아파도 참아가며, 살살 씹었는데도 불구하고, 빠진 것이다.

 

4. 지난, 2013년 12월 31일, 세브란스 구강악안면 외과는 왜 예강의 발치요구, 왼쪽과 오른쪽 모두 씹을 수 없는 고통 호소를 외면했나?

     

    발치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란다.

     

       누가 함부로 발치를 요구했나? 양쪽 모두 심각하니, 안산에서 힘들게 왔으니, 얼른 좀 뽑아 달라고 했을 뿐이다. '특진'이 아닌 '일반'환자라서? 거절 당했다.

     

    애덜이 방학해서 예약이 밀려도 너무 밀렸단다. 1월 14일 예약.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1. 1617 = 사파이어 무선 물주전자 증기식 파워 스위치가 망가졌다. 사파이어 물주전자를 경험하려고, 한달전부터 사파이어 물주전자를 써왔다.  파워스위치가 작동했다 안했다 비실비실하더니, 흑!! 결국 망가진 것이다. 값이 비싼 테팔처럼, 값이 싼 사파이어 물주전자 역시 증기식 파워스위치의 치명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2. 물주전자와 라면냄비 등 주방용 전열기기에 적합한 '예강 파워센서스위치'는 취약한 기존의 '증기식  파워스위치'를 대체 한다. 예강 파워스위치는 1a? 10a 이상 30a 대전류를 흘려도 고장나지 않는다.  니가, 알뜰하게 관리하면 반 영구적이다.

 

물주전자 등 주방기기에 쓰이는 예강 파워센서 스위치 = 대전류 적합 + 자류로운 설정이 가능한 센서 내장 + 대전류에 의한 엄청난 발열에 대응하는 x구조와 y능력 증기식 파워스위치 = 쉽게 고장.

 

 

3. 기존 증기식 무선 물주전자 시장에 새로운  '예강 파워센서 스위치'가 작동하는 예강표 무선 물주전자가 나오면? 쉽게 고장나는 증기식 파워스위치는 시장에서 영원히 사라진다.

 

    예를들어, 증기식을 대체하여 그 성능이 인정된 예강표 무선 물주전자,

예강표 전천후 무선 믹서 등 전원연결 받침대를 공유하는 주방기기의 지구촌 년 매출이 100억 유로라고 가정하자. 예강표 주방기기 지구촌 매출 100억 유로에 대한 로열티 5%, 5억유로는 (株) 예강가전의 몫이다.

   

 

4.  '예강 파워센서 스위치'가 작동하는 예강표 무선 물주전자는 보증기간 3년이다. 3년안에 파워센서 스위치가 고장나면, 무상수리 해준다. 공유개념 무선 주방기기는 갑넘을년 모두가 인정하는 명품이다. 그래서, 지구촌 고객에 대한 사후관리가 철저하다. 니가, 험하게 사용 안하는 등 알뜰하게 관리하면 영구적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1. 류무현 원장 칼이스 빌딩 고운미소 치과에 도착하니, 15시 15분이다. 

 

    예강: 오른쪽 아랫 어금니를 보철할 수 있는지...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아까워요. 빼야되는지... 의견이?

    류무현: (엑스레이를 짚어가며) 뼈가 안보이죠? 엑스레이에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빨 주변을 둘러 싸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너무 오래 방치해서 이를 지탱하는 뼈가 다 녹아 없습니다. 빼야 됩니다.

     

       이해가 되는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다. 류원장이 어떻게 알고 왔는 지 물었다. 2006년 미백치료, 구멍뚫어놓은 테러로 변색된 윗 앞이빨 치료에 만족했다고 했다. 인터넷 뒤져서 병원 위치를 숙지하고 찾아 왔다고 했다.

     

       왼쪽 윗 어금니가 심하게 흔들리고, 오른쪽 아랫 어금니가 두동강 직전이라서 음식물을 못 씹는데, 세브란스 구강악안면외과가 발치를 1월 14일 예약으로 잡아주었다고 했다. 무려 13년 가까이 왼쪽으로 음식물을 못 씹었는데, 요번, 재땜빵한 오른쪽 아랫 어금니가 말썽, 두동강 직전이라서 사용 못하고, 씹을 때 아픈 왼쪽 윗 어금니를 고통속에 사용하다가 1월 4일, 견디지 못하고 빠졌다고 했다.

     

       오른쪽 아랫 어금니를 뽑았다. 2개의 이빨이 보였다. 2개의 이빨을 뽑은 듯 하여 물었더니, 두동강 났단다. 두동강 난 오른쪽 아랫 어금니... 뽑은 이빨을 달라고 했다. 안 준다고 했다. 세브란스 병원은 주기로 약속했는데, 왜 안된다? 결국, 뽑은 이빨을 챙겼다.

     

       저절로 뽑힌 이빨 2개와 마취해서 뽑힌 이빨 1개... 내가 설립할 내 생애 기업박물관에 전시될 것이다.

     

       지난 4일 빠진 왼쪽 윗 어금니 옆, 맨끝 사랑니 새로 자라면서, 마구 뚫고 나오면서, 사랑니를  감싸고 있던 잇몸이 너덜했는데, 잘라냈다.

     

       저절로 뽑힌 왼쪽 윗 어금니는 임플란트 안해도, 아랫 어금니와 맞물리지 않았기 때문에  씹는데 불편이 없다고 했다. 그 옆 사랑니는 그냥 둬도 된단다.

     

       임시 땜빵 해놓은 왼쪽 아랫 어금니 역시 맞물리 않기 때문에, 사용 빈도가 낮단다. 그래서 크라운보다 일반 레진 8만원.

     

        뽑은 오른쪽 아랫 어금니 자리에 임플란트를 해야 겠다고 했다. 누나덜과 비용을 상의중이라고 했다. 류원장이 간략 설명했다. 바쁜 류원장이 가고,  간호사가 자세히 설명했다. 원래, 150만원인데, 130만원에 해주겠다고 했다. 치주가 녹아 없어졌는데, 뼈를 이식해야 하는 비용이 30만원.

     

        내일 오후 4시 30분 예약되었다., 스케링, 잇몸 염증제거, 왼쪽 아랫 어금니 레진을 하기로 했다.

   

2. 집에 도착하니, 18시 45분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1. 고운미소 치과 지료.

1) 뽑은 오른쪽 아래 어금니 부위 소독.

2) 왼쪽 아래 어금니 레진 치료. 8만원.

3) 레진치료 부위에 통증이 지속되면 신경치료로 전환해야 하니, 연락해야.

4) 스케링. 보험처리 여부에 필요하니, 서류에 서명하라고 해서 서명.

 

2. 인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지 검사해야 = 예약 = 2월 26일, 오후 4시 30분.

 

예강의 일기록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1. 설날이다.

 

2. 12시 10분, 동생이 방문했다.

 

3. 1시 30분, 큰누나가 방문했다.

 

4. 물주전자의 편리성을 경험한 사용자는 물주전자를 또 살 수밖에 없는 중독운명으로 전락한다.

 

    큰누나: 벌써, 3개째 샀어. 또 고장날까봐 걱정이여.

    동생: 난 요번에 스텐레스로 하나 샀어.

     

    예강: 둘째누나가 물주전자 사준 거 고장나서, 내가 산 테팔이 2개여. 고장나면 난감해요. 가스불보다 엄청 빨리 끓는 무선 물주전자 특성때미, 고장나면 정서까지 불안해진다니까.

     

    예강:이거는 (작동시키며) 실용 제작과정이여. 예강가전 회사 맹글거여. 나 51%, 7남매는 7%씩 49%여.

     

       내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과학기술 분야를 1%씩 주기로 했지? 나중에 부자되면 무슨 소용있어요. 내일모래 누나가 70이고, 동생이 내일모래 환갑인데...

       그래서, 내 기업종자돈과 7남매 재활돈 맹그는 것이 시급하니께, 주방가전 분야에서 어서 빨리 돈을 맹글자구.

     

       나도 욕심 안부려요. 기업 종자돈 맹그는 것이 목표라서, 조금만 먹어도 억울하지 않고, 마음 편해요. 준비가 거의 끝나 가니까...  되도록 빨리 시작할거여.

     

    큰누나 : 그래, 욕심 부리지 말어. 얘, 고장난 테팔 택배로 보낼테니, 니거 처럼 맹글어줘.

     

    예강: 안돼요. 비록, 작은 기술이라도, 내 집 밖으로 유출되는 거는 싫어.

 

 2014년 2월

예강의 일기록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1. 1553 = 조금전, 내 컴과 서버가 공격 받았다. 요즘, 강8을 사용하여 고급 자리메김을 하는 일이 가끔 있다.

 

최초 셋팅 상태 = 자리매김 = 강8 = 고급 자리매김 = 향상된 자리매김.

 

   닭근혜, 미국 애덜을 욕하면, 어김없이 내 서버 혹은 컴을 공격한다. 옛날에, 이판사판 닭근혜와 미국 애덜을 비난했었다.

 

   요즈음, 심심해서 가끔 공격해도, 내 공격 즉시 내 컴이나 서버를 공격한다.

  

   그래서, 내가 개발해서  2003년이후 애용하고 있는 '강8'을 사용한다. 뭐, 내 컴이 공격을 안 받아도 가끔 '강8'을 사용하여 고급 자리매김을 한다. 자리매김 하면, 컴 속도가 쾌적 향상되어, 작업이 경쾌하고,  기분이 상큼해 진다.

 

   옛날에 지금 같은 공격을 받으면,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일부 응용 프로그램의 사용이 정지되었다. 인터넷 접속이 안되는 경우에 처하기도 한다.

 

   강8을 사용하여 고급 자리매김을 하면, 10분 이내 최적의 컴상태로 셋팅된다. 감회가 새롭다. 왜 감회가 새로워? 2001년, 2002년 시절에는 컴의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일부 응용프로그램의 기능이 정지하면 망연자실이었다. 끔찍한 추억이지.

 

막깡 강8이 있어 금방 컴이 쌩쌩...  

 

   지구촌 데스크탑과 노트북, 테블릿에 탑재될 '강8'은 컴퓨터 사용자덜에게 없어서 안될 필수 장치이다. 강8은 컴 사용자의 컴성능을 다 발휘하도록 해준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1. 셋째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4월 20일 월세 계약 만료여. 이사가야 하는데... 어떡하지?

누나: 으음... 어떡하니... 기도해서 피할 길을 찾아야지.

 

예강: 내가 처한 상황은 기도해봐야 소용 없어요.  예수님도 못 피한 걸, 내가 무신 수로 피해요. (예수님처럼, 인생과정 이수해야 졸업가능) 흐ㄹ흘. 닥치는 대로 헤쳐 나가야지요.

 

 

2. 1940 = 조금전, 3층 주인 할머니? 어르신과 대화했다.

 

<대화내용>

 

예강: 어르신, 지난 2012년 4월 20일 이사 왔습니다. 4월 20일이 월세 계약 만료입니다. 2013년 3월 20일부터 월세를 못 냈습니다. 오늘까지, 23만원씩 12개월 276만원입니다. 보증금 5백만원에서 아직 224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1년 더 계약을 연장해 주실 수 있는지요?

 

  보증금 다 까먹고 나갈려고 합니다. 보증금 다 까먹어도 1년치가  조금 부족한데, 나갈 때 정산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일기를 쓰니까, 따로 계약서 안써도 착오가 생기지 않을 겁니다.

 

어르신: 나, 매일 병원 다녀. 안 아픈데가 없어. 월세 받아서 써왔는데... 또?

 

예강: (78세...  아니지. 79세)  건강하셔야 합니다. 음... 대신... ㅎㅎ, 목돈으로 드리지 않습니까? ^^

 

어르신: 으음... 할 수 없지 뭐. 없는 사람... 어떡 하겠어. 월세 못 낸다고 해서 수도세 안 받았어.

 

예강: 얼마 드려야지요?

 

어르신: 여러 가구가 갈라 내니까, 5천원 일 때도 있고, 5천 5백원, 가끔 6천원 일 때도 있어. 5천원으로 해.

 

 예강: 2013년 3월부터  5천원씩 1년치 6만원이네요?

 

 2014년 3월

예강의 일기록 2014년 3월 1일 (토요일)

 

1. 1153 = 형! 아직 돈이 걷히지 않았네요 ~ 더 보낼께요 ~~

동생이 11시 05분에 보낸 문자이다.

 

2. '고마워' 라는 답글을 보냈다.

 

3. 우리 8남매가 모두 어려운 형편이다. 항상, 괴롭고 미안하다.

 

4. 내가 기업을 일으킬 종자돈을 맹글 때, 지분을 왕창 배정하기로 했다. 내 평생, 누나, 형, 동생에게 도움을 받지 않았으면, 특히, 2000년 9.14 테러로 시각장애, 심장이상, 오른손팔 사용불능 등 반신불수 였을 때... 또 그 이후, 2007년 테러에 의한 6.15 뇌수술 등...

 

   누나, 형, 동생이 아니었으면, 내가 지구촌에서 일찌감치 열성종자로 낙인 찍히며, 멸종했을 것이다.

 

   기업 종자돈과 내 형누나동생 풍족 살림돈은, 일반 신기술과  고난도  장치 신기술로 맹글어 지는 예강표 물주전자와, 각종 주방기기, 그리고 주방기기와 함께 쓰는 공유 받침대에서 나올 것이다.

 

   내 보유 주방가전 신기술 분야 지구촌 1년 매출 10조원이라 가정할 때, 중국가전 기업, 필립스 등 년 매출의 5% 로열티만 받아도, 내 기업 종자돈과 누나, 형, 동생의 풍족한 살림돈은 마련된다.

 

   창업될 주식회사 예강가전 기업 지분을 누나형동생에게 1인당 5% 이상 배정하는 것은, 얼마전, 내가 여러 가지를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

 

   뭘 고려? 대가리 허연 내 동생이 낼 모레 환갑이다. 세월이 쏜살이다. 하루가 급하다. 빨리 가난에 벗어나야 한다. 누나, 형, 동생이, 이 세상에서 가난에 허덕이다가 생을 마치는 것을 절대 원치 않는다.

2014년 4월

예강의 일기록 2014년 4월 21일 (월요일)

 

1. 1520 = 이제 겨우 컴퓨터로 일기를 쓴다.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정신병원에 감금해 놓고, 큰누나 등 6남매에 의해 강제 이사 당했다. 평택으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2/3 가 넘는 물품이 사라졌다.   

   xp 운영체제, 컴 응용 프로그램 등 cd, 내가 개발한 시장가치 10억 유로매출이 예상되는 칩엘리디 점멸표시가 있는 강공자(유에스비를 내가 획기적으로 개조), 내가 개발한 각종 배선과 단자덜, 세탁기, 침대, 전자레인지,  내가 소중히 하는 각종 생필품이 사라졌다.

 

   내가 개발하여 애용하던 컴퓨터 배선마우스 단자, 각종 연결 단자덜이 거의 다 없어졌기 때문에, 난감 땡감...

 

     컴본체와 함께 연결했던 자판은 안 없어졌다. 그런데, 내가 개발한 마우스 젠더와 자판 단자가 모조리 없어졌다. 내가 개발한 컴부품이 없으므로, 새로 맹글어야 했다.

 

   막내누나와 막내매형이 운영하는 전자업체 특수복 세탁 및 포장 공장에서 일하랴, 셋째 매형 승합차에 실려 평택 평야지대 구릉지 작은 숲에 있는 셋째누나 집으로 퇴근, 숙식하랴...

 

   틈나는대로, 이 세상에 없는 컴부품덜을 맹글었다. 4월 18일, 새로 맹근 컴부품덜에 의해 컴퓨터가 작동 성공.

 

 

2.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일까지 간단 일기.

 

3월 17일

2007년 6.15 뇌수술 이후, 한방울도 안먹던 술을 사왔다.

 3월 18일

 날벼락 = 큰누나 등 7남매에 의해, 안산연세병원 알콜병동  감금.

3월 29일

큰누나, 큰형, 둘째누나, 셋째누나, 막내 홍진이에게 풀어 달라고 사정했다. 병원장이 그러는데, 알콜중독 치료 될라면 6개월 걸린다고 했다. 협박에 굴복. 술을 안마신다는 각서를 쓰고 퇴원.

   5,18!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7년만에 포도주 1병, 막걸리 2병을 마셔 취했다고 정신병원에 11일 동안 감금하다니... 나는 술 취하면 조용히 앉아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하다가 자는 습관이다. 난동을 부리지 않는 술습관인데... 어이없어.

큰누나: 너, 건장한 남자 2명이 숨어 있었어. 반항했으면 뒤로 수갑 채우려고 했어. 순순히 앰블란스에 타더라. 호호.

홍걸: 2007년 cia 꼭두 김주신에게 전재산 다 털리고도 정신 못차리고, 나를 끝까지 내 숨통을 조이는 구먼. 듀나미스 부사장님 김홍숙! 정신차려!! 개쌍년!! 이번에 없어진 거 생활물품 뿐이니어. 내 개발품목이 모조리 선별해서 누가 훔쳐 갔나봐.

큰누나: 난 아무것도 몰라. 나 혼자 한 거 아녀. 니 집에 홍경, 홍현 등 홍진이까지 모여 있었어.

홍걸: 이사 핑계로 내 생활물품 다 버리고, 어둠의 새끼덜이 귀신같이 선별해서 다 훔쳐갔어.

4월 3일

나를 정신병원에 감금해놓고, 나 모르게 월세계약을 해지했다. 그리고 내 이사짐을 거의 다 버리고 이사했다. 안산 지하방의 내 이사짐이 평택 세탁공장 컨테이너와 주방, 평택 구릉지 숲 주택에 분산되어 있다.

4월 8일

평양, 신의주 등 고속철도 = 중국의 철도회사가 30년 사용후, 북한에 인도하는 조건.

4월 9일

막내누나: 너, 기술 많지?  삼성전자하고 일하면 좋는데...

<중략>

홍걸: 삼성은  나쁜 짓 많이 해서 어떤 일도 협력안해. 중국 레노보, 미국 델이 내 전략 파트너가 될 거여.

막내누나: 그럼... 중소기업하고 손잡는 거는?

홍걸: 외주 줄거여. 협력할거여. 미련하게, 혼자 다 할려고 하면 내가 많이 고달퍼.

4월 11일

① 셋째매형에게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의 미래을 얘기 = 앞으로, 철도는 속도경쟁이 아니다. 제동능력과 제동거리 경쟁이다. 예강(株)철은 이미 오래전 개발. 운동에너지(ke)를 위치에너지(pe)로 변환하는 간단과 경이, 단순한 물리학 응용기술. 지구촌 철도업계가 홍걸에게 경의를 표할 것이다.

② 중국철도회가가 북쪽 철도 건설해주고 30년 사용후? 나는 반대이다. 통일이 내일 모래 될 것이다. 중립국가 통일 대한민국 국토 대동맥을 건드리면 안된다.

③ 중국철도회사가 건설? 제동능력이 뛰어난 내 철도기술 때미... 놀라운 제동 성능을 위해 다 뜯어야 할 것이다. 중국 철도시장을 위해, 중국철도회사는 나와 협력하자.

4월 12일

큰누나와 통화.

홍걸: 내 이사짐 2/3가 없어. 중요한 내 개발품, 물품덜이 모두 사라졌어. 둘째 홍경이도 2000년 9.14 테러당해 반신불수, 뇌손상, 시각장애, 언어장애 등 날 여러 정신병원에 감금해놓고 내 개발장비, 수제작 마이컴, 내 물품 모두 없애 버렸어.

큰누나: 잘 찾아봐.

홍걸: 없어.

큰누나: 미안하다.

   내 평생, 큰누나는 사사건건 최악이다. 미안하다 한마디면 끝. 나는 없어진 물품덜 때미, 복구가 쉽지 않다. 큰누나는 미국 atc 항공기 시물레이터 한국지사 듀나미스 김주신의 꼭두 노릇했다. cia 꼭두 김주신. 1997년 여름, 큰누나는 김주신의 사주를 받아 누나덜, 동생, 형을 동원해서, 나를 감금해놓고 집단폭행을 진두지휘 했다. 독이 오를대로 오른 내가 기술을 내놓지 않고 오히려 사사건건 엿먹였다. 여리고성 닮은 구리시 진홍글씨 목사 엿먹이듯이... 결국, 김주신에게 사기 당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큰누나.

   작금, 큰누나와 막내누나는  굉장한 세탁 굉음과 소음이 대단한 평택 공장 컨테이너 사무실을 제공하며, 오갈데없는 나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고 있다.

  공장에서 일하다가 속상해서 한번 뒤집어 엎었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일하고,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내 사업준비 하겠다고 했다.  거부하면, 공장 출근 한하고 평택 구릉지 월세방에서 놀고 먹겠다고 했다.

   막내누나는 8시 30분 출근헤서 5시 30분 퇴근해야 한다고 버텼다. 큰누나가 왜 너를 데려 다 놓고 모르는 척 하는 지 모르겠다며 울먹였다.

  분당 큰누나를 긴급 호출했다. 타협했다.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만 공장일을 하기로 했다.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내 일을 하다가, 셋째누나, 매형과 평택 평야지대 낮은 구릉지 숲속 집으로 퇴근해야 한다. 월세 집은 외딴 지역이라서, 인터넷이 안된다. 교통이 아주 열악하므로, 매형 차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능하다.

   빨리 종자돈을 맹글어 평택을 탈출해서, 안산으로 가야지. 시화호 주변에 강(株)항공우주가 건설될 것이다. 강(株)항공우주 예정지역.

큰누나:  기초생활수급 받도록 상록구 주인할머니에게 너 주소 이전 안하고 계속 사는 것처럼 해 달라고 했어.

홍걸: 주소이전 할거여. 수급비 끊어진 지 1년 넘어. 닭근혜 개쌍년이 모든 걸 차단해놓고 고립시켰어.  창조경제를 울부짖는 그년...

   18, 빌빌 게이와 구글 에로써밋 하고 어깨동무하고 이 세상을 거져먹은 철수, 희대의 사기꾼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 안철수와 대가리 뒤죽박죽 닭근혜때미, 내가 얼마나 피말렀는데! 이제, 공장 일하면 수급비 안받아도 돼.

큰누나: 알았어.

홍걸: 수급비 끊어놓고, 왜 의료보호 1종은 살아있지? 치과 아니면 병원 갈 일이 없어요. 2007년 뇌수술이후, 강남 세브란스에서 정신혼미 약처방 받으려다가 cia 방해로 실패한 이후, 병원진료혜택 본 적이 없어요. 어렵게 알게 된 아스피린이 날 살렸어요.

   이사 당하면서 없어진  틀니가 15만원이여. 이빨은 거의 진료혜택 없어요. 의료보호 1종은 사람취급 받기 힘들어요. 의사가 얼마나 대강 취급하는 지 몰라?  의보 1종도 없애 줘요.

4월 14일

 2000년 9월 14일, 테러를 당했다.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축령정신병원 등 여러 정신병원을 거쳐서, 포천 어용기도원에 감금해놓고, 포천 산속에 이사짐을 싣고 왔었다. 어용기도원 목사는 이사짐을 받지 않았다. 귀신같은 목사는 이사짐 가운데 소중히 하던 내 평생 추억의 사진, 일기록 등 추려낸 물품을 나보러 소각하라고 명령했다. 대부분 소각되었고...  당시, 88년이후, 직접 맹근 마이컴, 개발 공구, 내 분신같은 소중한 물품이 모두 사라졌다. 

  나를 정신병원에 감금해놓고 평택으로 이사하면서, 이사짐 2/3가 사라졌다. 일부는 벼렸고, 사라진 물품에 대해 모른단다. 하소연 할 때가 없다. 흑!!

앞으로, 큰누나는 3년동안 접근금지에다가, 내 기업 지분을 안주기로 했다. 셋째누나는 큰누나에게 접근금지를 전하라고 했다.

 4월 17일

홍걸: 그래, 재하청 그만해. 몇단계 거쳐 하청받으면, 노동력 마구 착취해도 겨우 적자를 면하는 경영을 할 수밖에 없어.

 근데,누나가 수주했다면서, 왜 동업이야? 희안하네. 삼성과 원청 직거래 해요. 아무 소리말어.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 양파쿵야 전략전술) 나는 조용히 움직이겠어.

막내누나: ... 삼성과 직거래 하게 될거여.

홍걸: 삼성이 나쁜 짓 안하겠지? 유조선 바지선 충돌문제, 기술착취탈취만취숙치악취 문제, 백혈병 책임회피 문제... 개과천선 삼성 애덜에게 화면기 패널 납품 받겠어. 대만 기업과 견주어 적정 가격에...

 4월 19일

벌침 6방을 대가리에 놓았다.

 4월 20일

  2000년 9,14 테러로 손상된 눈두덩에 봉독이 스며들어 엄청 부었다. 14년전, 테러 당시처럼... 작년, 대가리에 벌침을 십수방 맞았어도 눈두덩이 붓지 않았다. 근데, 요번엔  왜 부었지? 14년전 테러직전 모습처럼 퉁퉁 부었다.

   왜 부었지? 그것은, 다른 사람이 눈치 못채는 가운데 내가 시력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아시는 성령님의 특별 배려이다. x 원리가 손상된 혈관으로  봉독이 침투할 수 있도록 촉진시키는 원리이다. 작금, 눈이 엄청 밝아지고 맑아졌다.

막내누나 : 너, 삼성, 엘지 사람덜하고 만나게되면, 니 성질에 안 맞는다고 화내거나 욕하면 안돼.

 

홍걸: 내가 언제 이유없이 화내거나 욕했어요? 누구든 만나게 되면 만나지 뭐. 내가 개발한 컴화면기와 tv 화면기는 컴본체와 연결하는 허브 역할이여. 삼성이 나쁜 짓 많이 해서 소니에게 패널을 납품 받으려고 했지. 아베 총리 등 일본 애덜이 싹아지가 너무 없어서...  

 

내가 개발한 교류, 직류, 데이터 등 배선혁명 = 화면기 허브 = 쾌적한 배선 +  편리한 원격제어 능력 = 은둔형 강컴 + 노트강컴 + 각종 주변기기.

 

    데스크탑처럼 쓰는 노트강컴컴분야 미래 석권. 내가 삼성애덜한테 화면기 판넬 납품받는 조건은 간단해.  내 기업 종자돈 맹그는 데 협력. 적정 가격에 화면기 패널을 삼성이 납품하게되면... 삼성애덜 입장은 대박이지. 그런데 엘지라니?

 

막내누나: 그런게 있어.

4월 21일

막내누나 :  세탁 직거래는 엘지 구회장님이 직접 챙겨. 구회장님이 아파서, 비서들하고 원청 받기로 얘기 끝났어.

 

홍걸: 사회적 기업 알어? 시급 5,000원밖에 못주는 아슬아슬 손익 턱걸이 세탁업, 열악한 세탁업이지. 세탁해서 돈 벌겠다는 생각 버려. 노동력 쥐어짜서 돈벌지 말라는 얘기여. 사회약자덜을 위해 노력하면, 사회적 기업으로 성공하면 여호와께서 누나를 기뻐하셔. 나보러 상 주라고 하시지.

   똑같은 일하는 직원덜,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말고...

   직원덜이 장애자가 꽤 섞여있지? 똑같이 일할 수 있다면 장애 비장애 차별하면 안돼. 정부가 장애인 취업 지원금 주지? 정부 지원금 끌꺽 말고, 월급 이외에, 장애자덜에게 칭찬이 배합된 장애수당 줘.

    휴대전화, 화장실, 잡담, 채용과 퇴사, 회식, 경조사 결정은 팀장과 팀원덜이 토론후  합의하는 자율에 맡겨. 책임이 명확한 '자율'은 경영자의 골치를 속시원 해결해주는 아주 지혜로운 경영기법이지.

 

   6개월 근무하면 숙련공 대우해줘. 숙련공에게 3개월 분기마다 상여금 25 ~ 50%, 탁월한 숙련공은 100% 이상 상여금 줘야 할거여. 상여금 줄 수 있도록 삼성과 직거래, 원청 수주협상 밀어붙여.

  매월 2,000만원 등 계속 적자 봤데메? 누나처럼 원청이 아닌 재하청 받으면 인건비 쥐어짜서 겨우 적자 턱걸이 운영해야 돼. 나쁜 년 되는거여.

   아무튼, 나는 내 사업을 위해 조용히 움직일테니... 음... 삼성, 엘지가 앞으로 나쁜 짓 안하겠지? 삼성에 이어 엘지도 대박을 울부짖겠어. 누나는 상여금을 줄 수있는 적정 가격에 수주, 세탁이나 잘하세요.

 

막내누나 :  알았어.

 

홍걸: 나는 종자돈 맹글어지면, 평택을 떠나 안산으로 이사할거여. 평생, 떠돌아 다니다가 안산 원곡동으로 강제이사 당해 10년 가까이 안산살면서, 겨우, 그 지역에 정들었는데... 안산지역에 각종 사업기지 구상 다 해놨는데... 아산 항각골 아련한 요람에 이어, 학창시절 군포, 반월, 안산은 내 추억이 가득한 마음의 고향이여.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양파쿵야가 한 말이다. 작금, 상황이 어이없는 내가~ 부드럽게 평택을 즐기겠다. 열악한 컨테이너 사무실을 획득했으므로, 이 사무실 겸 연구실을 잘 활용해서, 돈받고 운동하는 효과가 있는 공장일을 하면서, 틈틈이 사업을 준비, 종자돈 맹글어 떠나야지.

   무선주전자 등 내 기술 일부를 중국 가전가업, 필립스에, 헐값에 내놓아야 종자돈이 맹글어 질 것이다.

사라진

물품

xp 운영체제 cd, 응용프로그램 cd덜, 세탁기, 전자레인지, 아주 비싼 압력밥솥, 전기장판, 10억 유로 매출 예상 강공자 2개 (개발품), 배선혁명 배선덜, 배선혁명 교류배선, 배선혁명 마우스 배선과 개발한 젠더, 자판 배선과 개발한 젠더, 휴대전화 유에스비 연결선, 믹서기, 침대, 조청, 빤스와 난닝구 30벌, 손톱깍기, 귀후비게, 하드디스크 2개, 대형 고무다라, 중형 고무다라, 틀니(앞이빨 1개짜리) ,우퍼(스피커), 화장지 10개?, 벽시계, 기타 생활 필수품등등.     

영원히

훔칠 수

 없는 기술

항공우주 분야 + 원자력, 화력에 의한 초고효율 에너지 분야 + 주방가전 분야 + 기타 등등 = 워낙 심하게 당해온 고난 세월이라서, 상세한 기록을 남기지 않는 원칙철칙을 고수하며, 대가리 창의창고에 저장하는 습관.

완전하지

않은 기술

훔쳐간 마우스와 강공자는 데이터 배선에 간섭되는  전자파 등 자기장 처리기술이 빠진 기술 =  애러가 잦은 것을 훔쳐갔음. ^^

숨겨진 강8

자판에 강8를 작동시키는 단추가 있으나, 강8 회로를 빼어 놓아 강8이 작동 안된다. 불편해도 필요할 때마다 수동으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

없어진 강8 회로기판 × 2

2014년 5월 2일, 부품서랍을 정리하다가 없어진 것을 알았다. 내가 직접 맹근 인쇄회로기판에 사이리스터, 릴레이 등 각종 전자부품으로 맹글 었는데... 1개는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1. 한빛 인터넷 + 한빛 유선방송 = 18시 평택 추팔 개통 = 월 20,400원

    ① 정신병원에 감금된 3월 18일부터 4월 22일 18시까지 인터넷 불통.

    ② 한빛방송 1877 - 7000

    ③ 설치비 33,000원 무료 = 1년사용 의무.

    ④ 3년 약정.

    ⑤안산살 때, 10만원 한빛 상품권 못 받았다. 왜 안주는가?

     

2. 세월호 침몰사고 = 지난 주, 나라가 패닉.

 

예강의 일기록 2014년 4월 23일 (수요일)

 

1. 세월호는 4월 16일 오후 8시58분 조난신고 뒤 침몰.

 

  당시, 세월호에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수학여행단 339명을 포함해 476명이 타고 있었다. 이 가운데 구조된 인원은 174명이고 나머지 302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었다.

     

 

2. 국민 모두 우울하다. 대주주, 선장과 선박직원덜이 죽일 넘덜, 어이없다.

 

3. 세월호 침몰... 그저, 언론에 귀 기울이며 지켜볼 뿐... 어찌할 수 없는 국민덜이 모두 슬프다. 눈물을 참느라, 애쓰다가...

 

        내가 설립하는 여러분야의 회사덜은 안전이사가 약방의 감초이다. 회사 내부와 제품에서 발생할 지 모르는 안전문제에 대해 유비무환 총괄.

     

       참고로, 강(株)항공우주는 수석 안전이사 아래 4명의 특정분야 안전이사가 있다. 안전분야를 챙기는 것은 돈이 많이 들어간다.  경영자의 생명존중 철학이 살아 있어야 실행 가능. 돈이 거의 안드는 안전도 있다. 구명정 작동처럼, 페인트 떡칠 조심하거나, 정기검진에 충실해도 옮겨 탈 배 즉 탈출 기본조건 획득.

 

 

예강의 일기록 2014년 4월 25일 (금요일)

 

1. 오늘 아침, 출근하다가 차 안에서 셋째누나와 다투었다. 큰누나에게 3년동안 접근금지 통보하랬더니, 벌써 3일째 자기 집에 오는 것을 상관 말라고 했다.  구릉지 숲의 아랫집이 셋째누나 집이고, 내집이 꼭대기 집이다. 5월 1일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2. 안산 원곡동 살 때, 사이비 골수였던 셋째누나가  안산 예수왕권선교회 사이비에게 순종하라고 강요해서, 거부하며 내 집에 못오게 했다.

    그래도 자꾸와서, 들고 온 녹음기에 사이비 교주 녹음 테이프를 넣고 틀어서 살인날 뻔 했다. 분에 못이겨 식칼들고 위협하며 가라고 했지만 버텼다.

 

       죽으면 죽으리라. 전도하다 죽으면 순교? 어떡할 수 없어 식칼로 가스레인지를 찍었다. 가스레인지에 찍힌 흔적이 지금도 있다. 식칼로 가스레인지를 찍었던 안산 원곡동 얘기하며, 큰누나 내 집근처에 오면 살인 날 수 있다고 울먹였다.

 

3. 결국, 셋째누나는 바쁜  큰누나가 여기 왜 오냐고 말꼬리를 흐렸다.

 

4. 셋째누나에게, 나는 7남매에게 주려던 지분계획을 폐기한다고 통보했다.

    한두 번 아니고, 큰누나가 지휘한 집단폭행, 둘째누나가 축령정신병원에 감금해 놓고 윗앞니 생이빨과 조금 깨진 이빨 등 2개 깊은 구멍 뚫어 놓아서 미백 치료와 보철했고...  

     

       2000년 9.14 테러 등 싫다는 나를 비닐하우스... 7남매에 의해 몇차례 죽을 고비와, 수십차례 견디기 힘든  황당한 일을 당하면서, 내가 창업하는 기업의 지분을 배정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어이없어할 계획이 7남매에게 지분 배정하려던 계획일 것이다.  흑!! 이 세상은 억울한 일이 너무 많다.

 

5. 막내누나가 아랫 앞이빨 2개 임플란트 비용을 주겠다고 했다.

    앞이빨 1개는 뼈가 녹아내려 뼈 이식비용 30만원 + 임플란트 120만원.  5월 1일 이사후, 전입신고하며 사회복지사에게 의보1종을 없애 달라고 한후, 류무현 치과.

 

예강의 일기록 2014년 4월 28일 (월요일)

 

1. 오늘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출근해서 내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30분 일하다가 오전 9시부터 공장일 하기로 합의.

 

2014년 5월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1일 (목요일)

 

1. 평택 구릉지 숲 꼭대기에 있는 주택으로 이사.

    보증금 200만원에 월 25만원.

     

         상록구 일동 월세방 보증금 5백만원에서 월세를 1년동안 못내 까먹었고, 이사비용과 가스, 전기료 예치하고 남은 돈이라며, 내동생이 내 계좌에 입금한 돈이 179만원이다. 수급비를 보태서 200만원 보즘금 걸었다. 월세가 선불이란다. 25만원을 보증금과 함께 송금했다. 송금은 셋째누나  휴대전화로 했다.

     

2. 막내누나와 컨테이너 내 사무실에서 대화.

    홍걸: 통장 보니께, 이번 달에 수급비 들어왔어. 1년 가까이 수급비 끊어졌었는데...

     

    막내누나: 얼마?

     

    홍걸: 480,870원. 나 전입신고 하면서 사회복지사에게 수급비와 의료보호 1종 없애 달라고 할거여.

     

    막내누나 : 지금 다 어려워. 매형도 어렵고, 둘째매형도 나이가 많아서 일 못해.

     

    홍걸: 공장 월급으로 어떻게 생활해야지.

     

    막내누나: 지금 나 어려워. 너 일할 시간 달라고 해서, 월급주는 직원으로 올리기도 어려워. 시급이야.

    수급비 끊어지면, 기초생활수급자가 안돼. 시급이라도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내야 돼. 회사가 절반, 니가 절반 내야 돼. 청주도 교회사기 당해 어렵고... 돈 나올 때가 없어.

     

       병원에 있는 매형 손가락 잘린 거 접합했어도 기능 상실이여. 장애신청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려고 하는데...  받고 싶어도 못받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고맙게 받어. 

      너 이빨 임플란트 해야지? 3백 가까이 든데메? 돈 나갈 곳은 많은데... 이빨하려면 6개월만 참고 받아.

 

    홍걸: 국민연금... 건강보험... 벗어나기 힘들구먼. 지겨워 죽겠어. 6개월... 알았어.

     

    막내누나: 너 약 타와야 돼. 이번에 11일 동안 입원해서 수급비 살아났어. 이거 유지 되려면 안산연세병원 가서 약 타야 돼.

     

    홍걸: ... 죽기 보다도 싫어. 나를 억지로 정신병자 만들려는 것을 여태 방어하며, 어렵게 어렵게 생활해 왔는데... 흑!! 결국  또!

     

    막내누나: 알았어. 니가 병원 안가도 돼. (큰언니 보러 약타오라면 된다) 어려운 현재를 극복하다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여.

 

3. 공장일을 마친 셋째누나, 매형, 나는  구릉지 숲 집으로 퇴근했다. 25분 거리이다.

 

4. 셋째누나 집에 쌓아 두었던 이사짐 대부분은 어제밤에 옮겼다. 안에서 이사짐 정리하는데, 누나가 호들갑. 뭔일인가 나가 봤다. 낫을 손에 쥔 누나가 숲자락 아래 주택을 둘러싼 곳의 잡초를 제거하다가 찔레꽃 덤불에 숨겨져 있는 둥지, 꿩알을 발견한 것이다.

    셋째누나: 갑자기, 뀅 에미가 소리지르며 날아가서 나도 놀랬어.

    홍걸: 원앙도 아닌 년이 왠 알을 이렇게 많이 낳어? 이해가 안돼. 다 부화되면... 이 많은 새끼를 어떻게 키우지? ㅎㅎ.

    매형: 16개가 넘나 봐.

     

       꿩 둥지를 보존 및 보호하기로 했다. 주택을 둘러 싼 구릉지 숲과 드넓은 밭에는 꿩이 무지 많다. 잡는 사람이 없어서 그럴 것이다.

       고라니 새끼를 두 번 보았다. 배수로 좁은 길로 내 달려는데, 얼마나 빠르게 뛰던지 멍순이(나하고 친해진 옆집 개)가 쫒아가다 포기. 숲길을 걷다보면, 멍순이가 숲으로 정숙보행, 점프한다. 어느새, 손가락 굵기의 작은 생쥐를 입에 물고 나와 잠시 가지고 놀다가 물어 죽인다. 내가 지켜본 생쥐가 3마리.

     

       외딴 곳에 있는 주택이라서, 교통이 아주 안좋다. 인터넷이 안되는 것 빼고, 텃밭 가꾸는 전원생활에 그만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2일 (금요일)

 

1. 오늘아침 6시에 일어나 산책길을 걸었다. 셋째누나가 논에 물을 대는 배수로 짜투리 땅을 일구고 있었다. 땅주인이 묵인해서 들깨, 콩을 심으려고 한단다.

    홍걸: 수급비 말여. 금세 끊어질거여. 진단서 끊어 오라고 할거여. 그리고 근로 계획서 제출 하라고 할거여. 내가 얼마나 시달리다가 1년전에 수급비 안 받겠다고 한거여. 일할 수 있으면, 지금처럼 공장에서 일한다는 사실 알면 수급비 끊어져.

     

    셋째누나: ...  흐흠... 너는 가만 있어. 어떻게 되겠지.

     

    홍걸: 아랫 앞이빨 2개 임플란트는 의료보호 1종 없어지면 할거여. 그래야 내 맘이 편해요.

     

    셋째누나: ...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4일 (일요일)

 

1. 일요예배 및 볼일보러 외출한 셋째누나에게 전화했다.

    홍걸: 옷장에 옷을 걸 수 없어. 옷걸이가 하나도 없어. 세탁소 들러서 10개만 사와요.

       이사짐 정리하면서, 없어진 물품이 너무 많아서 미치고 환장할 정도이다. 흑! 옷을 걸어여 하는데 옷걸이가 한 개도 없는 것이다. 심지어, 들통은 뚜껑이 없고... 세숫대야, 식칼, 도마, 10개 넘는 고급 도자기 유리뚜껑 반찬통, 두꺼운 유리물컵이 모두 사라졌다. 냄비, 식기도 모두 사라졌다.  며칠전, 셋째매형과 고물상 가서 냄비와 금띠두른 고급 숟가락, 젖가락, 식칼, 찜찌는 것을 골라왔다.

       

    셋째누나: 알았어.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5일 (월요일)

 

1. 큰누나가 문자를 보냈다.

 

동생아 잘못했다 미안 동생아 잘못했다 미안하다   용서해라  미안하다 보고싶다  새벽 기도시간에 기도했어

2. 벌써 3번째 잘못했으니, 용서하라는 문자를 한달사이에 보내고 있는 것이다.

 

3. 공장에 출근해서 컴을 켜니, 화면이 시컴. 정품이 아니라는 내용만 뜬다. 비밀리에 숨겨 놓았던, 훔쳐 가지 못한 강8을 사용하려고 포맷하려 했다. 포맷이 안된다. 옛날 경험상 악성이다. 엠에스 애덜이 나를 정조준해서 괴롭혔기 때문에 악성의 성질과 종류를 잘안다.

 

4. 포맷이 안되는 것을 풀려면 xp 운영체제 씨디가 필요하다. 씨디덜을 보관하는 자크달린 모음가방이 없어졌으니... 포맷을 안하고 악성을 피해가는 비상 수단을 썼다.

정상작동한다.

    누나덜, 동생의 만행으로 박살난 내 생활이 정상적으로 복구될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5. 씰링 등 공장 일을 하면서, 셋째누나에게 큰누나 문자 내용을 얘기했다.

    홍걸: 접근을 허락하겠어.

    셋째누나: (갑자기 눈물이 주르르) 고맙다. 정말 고맙다.

    홍걸: 소주 1병과 막걸리 1병을 사가지고 오면 접근을 허용하되, 지분 배정은 안해. 어둠의 새끼덜이 돈냄새 맡고 홍진 목사에게 접근했어.

    셋째누나: 관둬! 술 사오라는데 내가 찬성하냐! 큰누나보러 오지 말라고 할거여.

    홍걸: 7년동안 술 안마시다가 포도주 1병과 막거리 2병을 마셔 취했다고, 정신병원 11일 감금하냐!! 18!! 7남매... 나를 위하는 척! 수차례 사선을 넘었어. 18! 술 사와서 내 잔에 한잔 채워줘야 돼!

       홍진이 개척교회에 성도덜이 등록하러 온대. 홍란이가 그러더라. 나보고 반대 안할거냐고 묻더라. 반대 안한다고 했어. 반대 안해.

       1997년 여름, 항공기 시뮬레이터 김주신 사주받아 감금해놓고 집단폭행 10여일 진행할 때, 성경에 쓰여진대로  " 거져 받았으니, 거져주라 " 고 멱살 잡고 흔들던 홍진이... 난 평생 기술개발 때미 새벽까지 꼬박... 꼭 줘야 해? 그것도 공짜로? ㅎㅎ!!

       어둠의 새끼덜 꼭두 홍진이... 내 인생에서 빈틈 보이면 잔인하게 공격하는 홍진이 때문에 여러번 질렸어. 그 넘이 이사 지휘하면서 이사짐 2/3가 사라졌어. 이불도 몽땅 버렸어. 급한 대로, 공장에 있던 이불을 가져와서 대충 덥고 자는데... 어이없어.

       홍진이 개척교회에 성도덜이 온다? 하나님 일을 빙자한 어둠의 새끼덜, 돈냄새 맡고 오는 시컴 새끼것덜하고 합작하면... 내가 위험에 빠질 수 있어. 나는 내 동생 홍진이를 아주 철저히 피할 거여. 이 새끼, 웃기는 새끼여. 상록구 살 때,  큰누나하고 짜가지고, 나를 정신병원 감금을 협박하더라구. 결국, 이번에 크게 당한 것이지.

       천륜이 뭔지... 홍진이가 돈없어 궁핍해요. 돈없어 쩔쩔매는 홍진이... 어둠의 새끼덜이 꼭두로 삼기 좋지. 불쌍한 넘... 가까운 장래에, 홍진이는 작은 교회 하나 지어주고, 밥 세끼 걱정 안하는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을 바래. 큰누나도 마찬가지여. 7남매 다 평범하게 살어.

        날고 기는 어둠의 새끼덜에게 이용 당하면 내가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어. 자기 그릇 능력대로 이 세상 살아야 돼. 청주 목사도 교회사기 당해서 지금 피폐, 나락이여.

    셋째누나는 예수왕권선교회에 나를 밀어넣어 파멸시키려 했고...

       귀 엷고 세상 지식 없는 7남매 때미, 어둠의 새끼덜의 사주대로 나를 죽음으로 인도했던 수차례 7남매... 지겨워. 나는 지분배정 절대 안해. 지분 배정하면 내가 자동 연루되어 어둠의 새끼덜에게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내린 결단, 결정이 옳아. 자기 능력대로 살아야지. 무능한 7남매가 돈방석에 앉으면... 물만난 물고기마냥 어둠의 새끼덜이 횡재할거여. 대박을 울부짖겠지?

    셋째누나: 필요없어. 너나 잘살어.

    홍걸: 누나덜은 내가 무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지 모르지... 관련 지식이 전혀 없으니, 못 알아 들으니, 설명하기도 답답하고... 이 세상 거대 기업덜이 까무러지는 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내가 보유하고 있는 여러종류의 작은 기술덜부터, 종자돈 맹글기위해 시작만 하면 돼. 나의 시작은, 절반의 성공이여. 나의 시작 = 절반 성공.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6일 (화요일)

 

1. 공장 일이 찔끔이다. 삼성 연휴 등 계속된 연휴로 일감이 없다. 그래도, 소량 하청을 받았으므로 놀 수 없다. 오전에 퇴근했다. 구릉지 숲은 인터넷이 안되는 외딴 지역이다. 인터넷이 되는 공장에서 잠시 일기를 쓴다.

 

2. 1508 = 셋째누나가 큰누나가 온다고 했다. 지금, 내 마음이 안좋으니, 큰누나가 올 필요없다고 했다. 화장실 가려고 컨테이너에서 나왔다. 공장의 여자 탈의실 겸 휴게실에 큰누나가 앉아 있다. 어이 없다. 욕을 하고 컨테이너로 왔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7일 (수요일)

 

1. 2007년 4월 14일, 휴대전화를 구입, 사용해왔다. 2g 구형폰이었다. 낡아서 통화가 안되는 적도 있고, 문자 버튼을 눌러도 입력이 잘 안된다. 게다가, 통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밧데리 소모가 금방된다.

 

2. 얼마전, 3g 갤럭시 코어 lte 스마트폰 삼성 shw-m570s를 구입했다. tv 쇼핑몰에서 기기 무료, 월 23,000원에 50분 기본통화, 문자100개 기본제공, 데이터 100m 기본제공를 선전했다. 그리고 32인치 led tv를 무상으로 준다고 해서 구입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8일 (목요일)

 

1. 오늘 새벽 3시에 잠을 깼다. 천둥이 요란했다. 비쏟아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샌드위치 패널로 된 지붕이라서 작은 비가 와도 요란하다. 스치로폼 패널 건축물, 가건물 형태로 지어진 주택이라서 바람에 약하는 소리를 들었다.

       몇년전, 태풍때, 옆주택 지붕이 날아간 적이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태풍이 오면 공장 컨테이너에 머무르는 계획을 고려중... 라면이 주식?

 

2. 서해대교가 바라 보이는 평야지대 구릉지 숲이라서, 해안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세찬 바람이 불면 태풍?을 의심한다. 바람이 무섭게 세다.

 

3. 구릉지 숲을 깍아만든 경사지대에 똑같이 지은 6채의 주택이 있다. 퇴근해서 옆집 지붕을 살펴봤다.

        지붕이 날아간 물증이 포착되었다.  샌드위치 패널의 출고 색깔이 베이지 색이다. 옆집 지붕이 베이지 색이다. 다른 5채의 집 지붕은 짙은 고동색 즉 적갈색을 칠해서 지붕 기와 흉내를 냈다.

     

       옆집 지붕은, 지붕을 새로 덮으면서 색깔을 안 입힌 것.

     

       유비무환 안전 = 태풍오면, 신속 가출해서, 공장 컨테이너로 피신해서 숙식 해결 검토중.

     

4, 셋째누나에게 함께 피신을 권고했다. 괜찮단다. 몇 년 살았지만 지붕이 날아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급해진 주인이 지붕을 밧줄로 고정 시켜준다고 했다. 내 집은 약간 나무가 있는 숲에 붙어 있어서, 나무가 거센 바람을 약간 막아주지만...  누나 집은 어디 기댈 곳 없는 황당한 평지이다. 바다 바람에 온전히 노출된 지형.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1. 공장 점심시간에 '지붕' 얘기를 꺼냈다. 지붕 날아간 것을 모르는 막내누나에게 지형을 설명했다.

    홍걸: 지붕 날아간 옆집은 방풍 역할을 하는 언덕이나 나무가 없어요. 내 집은 숲에 붙어 있어서, 약간의 나무가 막아주어서 괜찮은 거 같애.

     

    셋째누나: 우리집 위에, 윗집 지붕도 날아갔었지. 거기도 우리집처럼 방풍이 안되는 평지.

     

    홍걸: 어? 왜 이제 얘기해! ㅎㅎ, 살벌하구먼.  태풍오면 즉시 가출하겠어! ^^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1. 0906 = 어둠의 새끼덜이 너를? 나를 꼼짝 못하게 전방위 압력을 자행하고 있다. 이 만행을 어떻게 격파해야 하나....

    오랜세월, 여호와의 합한 자 다윗만큼 사선을 들락날락 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호소했다. 그냥, 호소했을 뿐, 평생 고립과 좌절, 견딜 수 없는 고난의 연속이라서 이젠 감각이 없다. 절실하지도 않다. 절실은 사치이다. 절실 = 사치, 절실할 기력도 없다. 다만, 나에게 주어진 삶에 충실하고 싶을 뿐이다.

        어떠한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갈 수 있는 미소띤 여유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2. 기회가 포착되면 어김없이 천륜된 7남매를 사주하는 어둠의 새끼덜을 일격에 격파, 초토화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선택과 집중...

 

3. 시방, 목하, 작금, 가장 중요한 해결과제가 뭔가? 그것은 어둠의 새끼덜이 질려서 숨조차 못쉬는 지략을 전개하는 것이다.

 

4. 어둠의 새끼덜은 내가 고립에서 탈출하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왜? 전기 배선분야, 컴분야, 항공우주분야, 초고효율 9010 에너지 분야 등 나의 혁명등급 과학기술을 두려워 하기 때문. 게다가, 유럽연합을 포기하고 중국과 협력하겠다는 나의 계획에 기겁.

 

5. 고립에서 탈출하는 것이 더 이상의 시련에서 자유로워 지는 지략이다. 고립에서 탈출하려면 세상사람 누구나 내가 보유하고 있는 과학기술을 확실히 알고 인정해야 한다. 그렇게되면 어둠의 새끼덜이 꼼짝 못한다.

 

6. 배선혁명 기술은 250w 이하 지구촌 가전분야, 지구촌 컴분야에 적용하면 좋다. 언론에 공개시연 되는 즉시 고립에서 약간 자유로워 지겠지.

 

7. 오랜세월 질긴 고립에서 완전 자유로워 지려면? 철도분야 제동 과학기술이 좋겠다. 어둠의 새끼덜이 자즈러지는 철도혁명 공개가 적당할 것 같다. 이미 오래전 개발 완료된 기술이다.

 

8. 옛날부터, 가끔 여러군데에서 메일이 온다. [KAIST Newsletter 2호] 학생들이 행복해진다 'HAPPY KAIST' 보낸사람 : KAIST 14.05.09 10:00

 

9. 창조경제혁신센터... 철도분야 제동혁명을 지원할 수 있을까?

 

10. 지금 당장, 내가 철도분야 제동혁명 과학기술을 내놓으려고 하는 것은 중국과 협력하는 것이 급하기 때문이다.

       중국 철도회사가 북쪽에 철도건설을 해주고, 30년 무상 사용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중국철도 회사와 협력을 원한다.

        협력을 원하는 목적은? 중립국가 통일 대한민국의 대동맥을 지키면서, 세계철도 시장의 혁명을 이끌 철도분야 제동 과학기술을 선도하려는 의도이다.

     

11. 철도분야 제동혁명 과학기술이 뭐길래? ㅎㅎ, 고속버스보다 제동력이 월등하게 뛰어나다

       과학기술은 간단과 경이이다. 과학기술이 적용되지 못한 단순한 반짝 아이디어는 간단과 경이를 이뤄낼 수 없다. 아무도 몰랐던 자연과학 원리를 발견하고 적용할 지식과 지혜의 능력자가 지구촌 철도시장을 변혁 시키고 선도한다.

     

       고속철도의 경우, 속도경쟁은 끝났다. 놀라운 제동력과 제동 거리 등 홍걸표 제동성능이 철도분야의 꽃이 예고된다. 짧은 제동거리 등 기차를 세우고 싶을 때 즉각 세울 수 있다면? 속도 경쟁에서 혹시 밀려도, 고속철도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도시철도 등  더 빨리 정차하고 더 빨리 출발하면서 안전운행 할 수 있다.   도시철도 거미줄은 베를린, 뉴욕, 북경, 서울 등 지구촌 어느지역이나 공통 현상이다. 시장이 매우 크다.  그래셔, 내가 오랜세월 고군분투했던 과학기술이 철도분야 제동기술이다.

     

12. 카이스트가 나하고 친해져 교류가 활발해지면, 대가리 맞대고 지구촌 메스컴에 제동원리 공개를 준비하여, 지구촌 언론에 철도분야 제동 과학기술 원리를 공개한다. 어둠의 새끼덜이 자즈러질 것!!

   다양한 과학기술을 기저에 깐 여유로운 노력이, 중립국가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가 앞당길 것이다.

 

13. 처철했고 황당했던 내 지난 인생 길... 어둠의 새끼덜을 일격에 격파하고 숨조차 못쉬게 하기 위해, 선택집중 전략이 필요하다.

 

14. 조금전, 막내누나가 컨테이너에 와서 공장 일 하라고 닥달. 오늘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내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장 일 하겠다고 통보. 통보한 지 몇분이나 되었다고, 까마귀 날자마자 배가 마구 떨어진다.

    막내누나: 빨리 나와! 사람이 없어. x가 어제 교통사고 나서, 세탁을 y가 하고 있어. 빨리 복 좀 추려 줘.

     

    홍걸: 나도 내 인생 살아야 해.

    막내누나: 빨리 안나와! 오늘만 추려 줘.

    홍걸: 내 일이 바빠서 안돼요. 내가 시급 5,000원에 인생 걸려고 처절하게 살아온 줄 알어!

    나 살 궁리해야 돼. 누나 말에 흔들리면, 내 인생 이대로 고립되어 소리없이 스려져요! 난 내 길 갑니다!!

 

15. 선택과 집중...  작금, 목하, 시방!! 어둠의 새끼덜을 초토화 시키기 위해, 나의 핵심 과학기술 가운데, 핵폭탄 등급 철도분야 제동혁명 과학기술을 선택했고, 지구촌 언론에 화끈하게 공개하기 위해 내 노력을 집중한다. ^^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1. 이틀전, 삼성전자 애덜 작업복 방진복 작업하고 월급을 받았다. 시급 600,583원.

    5월 10일이 월급날인데, 12일날 650,000만원 받았다. 5만원이 보너스? 시급제인데다 매일 3시간을 빼먹고, 일요일은 원래 쉬고, 잔업은 절대 안한다.

 

2. 앞으로 살아갈 궁리가 중요하다. 월세내고 가스, 기름값, 생활비를 겨우 벌어도 참을 수 있다? 평생 최악의 바닥 생활이 내 인생의 전부라서 무덤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1. 0854 = 지난 5월 5일부터, 내가 사이버상에서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서버 안전접속을 해제하는 등, 다른 아이피 숫자가 떠 있는 등, 내 컴의 ftp 서버 파일란이 온통 백색. 번번이, 서버의 서버안전 접속 '적용' 체크 하느라 번거롭다.

 

2. xp운영체제 씨디가 없어진 뒤로, 정품 인증 받으라고 해서 받으려 했더니, 정품이 아니란다. 정품인증이 잘되었는데... 내 동생이 미워진다. 바탕화면이 온통 검정색.

       그래서, 강8을 이용하여 고급자리매김을 하고 인증을 받지 않는 x방법을 사용하여 바탕화면이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았다.

 

3. 어제는, 서버에 침투, 서버 안전접속을 번번이 해제시켜 놓았다. 게다가, 데이터 파일이 있는 내 컴의 하드디스크 d: 를 건드려 폴더와 파일을 모조리 숨겨 버렸다.

       난감!!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야?

     

        2002년 이후, d: 드라이브에 폴더를 생성시켜 놓고, 그 안에 더러운 욕지거리를 잔뜩 써 놓더니...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면서, 누가 그러는 지 알고 싶고, 그 다음 대가리 쥐어 박는 등, 손가락을 쇠톱으로 자르는 고문 등, 처벌을 원한다고 이메일 보내야 하나?

 

4. 지구촌 최강 '강8'을 사용하여 얼른 복구했다. 내가 개발한 강8은 징그러운 엠에스 빌게이와 치명적인 바이러스 꼭두신랑 안철수가 무서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5. 막내누나에게 통보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공장 일을 하던 것을, 오전 전체 일 안하고, 점심시간이 끝나는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한다고...  

       어제, 점심식사후 셋째 매형이 내 컨테이너로 와서 1시 30분까지 일하러 오라고 했다. 내가 언제 일하러 안갔어? 매형은 틈만 나면 나를 엿먹이거나 괴롭힌다. 여태껏, 지혜롭게 많이 극복해왔다.

     

       어제, 막내누나와 셋째매형, 셋째누나에게 얘기했다. 내가 왜 시달려야 하는가? 셋째매형은 " 다 처남이 돈을 벌게 하기 위해서 " 그러는 거란다. 나는 돈 귀한 줄 알지만, 공장 일에 목숨걸면 앞으로 내 일이 어긋난다고 했다.

     

       그리고, 셋째 매형에게 경고했다. 일부러 거침없이 나를 괴롭히는데,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냐고 했다. 매형은 재혼해서 나에 대해 잘 모른다고, 내가 인정했다. 나를 잡을 생각 말라고 강력하게 요구하면서, 내 입에서 매형을 향해  "개새끼!" 라는 욕이 나오면, 그 모든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셋째누나가 셋째 매형이 그동안 괴롭힌 것에 대해 대신 사과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1. 1024 = 조금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042-350-7912 와 전화통화했다. 먼저, 예산 반토막 여부 진위를 물었다. 대충 그렇단다.

 

       과학기술을 공개하고 싶다고 했다. 전화받은 사내는 개인 창업지원은 하지 않고, 네트웤을 구축하고 교통정리한단다. 창업이 아니라, 과학기술 공개 여건과 분위기를 지원해 달라고 했다. 대전으로 와서 얘기하자고 했다.

       나는 지원 받을 수 있는 지 알고 싶을 뿐인데, 그 여부를 알려고 평택에서 대전까지 갈 수 없다고 했다.

     

    홍걸: 철도분야 제동 과학기술의 원리를 지구촌에 공개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까?

     

    사내: 여기는 대전분만 지원합니다. 17개 도시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세워지는 과정입니다.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을 문의해 왔습니다.

     

    홍걸: 언제 경기도에 센터가 생깁니까?

    사내: 경기도 중소기업센터에 문의 하십시오.

     

2. 인터넷으로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 검색해서 지원문의. 14일 이내 답변하겠단다.

 

3. 한국과학기술한림원 031-710-4611에서 이메일이 왔다.

    제 77회 한림원탁토론회 '재해 재난의 예방과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은?' 초청 이메일이다. 전화해서 참석하겠다고 했다. 답답하고 실행력없는 각종 탁상공론을 싫어하지만, 고립에서 탈출하기 위한 나의 노력이다.

     

       토론후 질문시간이 20분이란다. 질문... 과학 그리고 기술이 방치한 안전취약 분야가 너무 많다. 절실한 것이 너무 많다. 좌충우돌 산만하게 흩어져 있다.  과학기술의 역할과 미래 구상 등 이미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라서 질문 자체가 의미없다. 종합적인 판단후 질문 여부가 결정될 것.

     

       원자력 분야 등 재해재난 위협이 상상초월 심각한 것이 지구촌 국가덜의 고민이다.  <중략>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싶다. 가전분야와 컴분야 배선혁명,  무상수리 3년보증 무선 물주전자는 개발품이 시제작되어 사용되고 있으므로  쉽고 간단하다. 현재, 맹글어 일부 사용하고 있는 컴분야는 지구촌 시장이 크고... 철도와 원자력 안전의 현실화는 과정이 길다.

       한림원이 나를 도울 수 있는가?

     

       원탁 토론회를 경청하러 가지만... 혹시, 나에게 관심있는 인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

     

    ㅎㅎ, 고립 탈출이 혹성 탈출? 쇼쌩크 탈출...  혹성탈출 ≒ 고립탈출 = 쑈쌩크 탈출.

 

예강의 일기록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1. 오후 3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에서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공동주체한 '재해 재난의 예방과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은?' 원탁토론이 열렸다. 참석자가 40여명?

 

2. 원탁토론... 예상대로, 답답하고 실행력없는 탁상공론으로 끝났다. 질문할 것도 없었고...  앞으로 계속 회합을 지속, 토론이 이어질 것이며... 이 자리에서 질문하지 못한 것이나 의견이 있으면, 이메일로 의견을 달라고 했다.

 

3. 저녁식사를 하고 가라고 했다.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삼삼오오 원탁 테이블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오렌세월 고립된 인생... 그 누구에게 인사조차 건네지 못했다. 대화없이 앉아 있는 것이 오히려 편했다. 눈깔덜이 지속적으로 내 몸통을 탐색했다. 나도 대충 탐색했다. 서로 눈치보기?

 

4. 내가 한림원 정회원? 나는 비회원이다. 그런데, 왜 나를 초청했을까? 우리 국민이 전혀 모르는 나의 과학기술 저력과 잠재력을 한림원이 알고 있다.

 

4. 혼자 앉아 있는 드넓은 원탁에 사내 하나가 예를 갖추고 나서 앉았다.  나는 반갑게 대화를 시도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원장의 운전기사란다.  

 

5. 가벼운 대화를 주고 받으며 빵, 회, 비프스택 식사를 했다.

    홍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내가 보유한 현실화 기술과 잠재력을 지원해야 합니다.

    사내: (고개 끄덕) 예...

     

    홍걸: 한국은 기초과학 개념이 없어요. 막연하지요. 일본이나 독일의 소재산업이 지구촌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내가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아서... 내가 비록 외롭지만,  기초과학 분야에서 몇 개의 결실을 봤습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나의 성과를 지구촌에 드러내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 전압과 전류의 반비례 상관계를 발견하고 정립한 .배선혁명

     

    ㉡ 후쿠시마 원자로 2차 폭발을 막은 소방호스 기법과  

     

    ㉢ 먼거리에서 전기를 끌어오는 것이 뜻대로 안되는 등  하세월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 때, kbs, daum에 기사 댓글을 달았지요. 사용후 연료봉 폭발직전, 모두 긴장할 때, 10kw 이동발전기와 순환펌프를 긴급제안, 수조를 냉각시켰지요. 단 하루만에 수조가 안정되었지요. 일본왕이 한국에 고맙다고 했으나, 일본이 싹아지 없어서 무시했지요. 나는 자가안전유체체계 원자로를 설계해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지진, 엄청난 해일, 폭격, 잠입 폭파에도 원자로가 안전합니다. 노아의 방주기법 등 강원자로는 최악의 상황이 닥치면, 전기없어도 스스로 작동합니다. 극한 상황에서도 원자로가 폭발하지 못합니다.

     

    ㉣ 철도분야, 제동원리를 지구촌에 공개하고자 합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지구촌 철도안전의 미래를 지원해야 합니다.

       고속버스는 급제동하면 방향을 상실하는 등 대형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철도는 레일이 놓인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방향성이 유지됩니다. 그래서, 나의 철도 제동기술은 고속버스보다 더 제동력이 탁월하면서, 방향 상실이 안되는 등  안전하고... 아무튼, 고속버스보다  제동성능이 뛰어 납니다.

     

    ㉤  2006년이후, 개발된 철도분야, 제동원리를 지구촌에 공개하려고 하는 것은, 중국철도회사가 북쪽에 철도를 건설해주고 30년 무상사용하겠다는 뉴스에 자극받아서... 중국 철도회사와 협력하려는 것은, 중립국가 통일 대한민국의 철도 대동맥을 지켜내려는 노력이다.

     

    ㉥ 항공우주분야의 미래를 집필한 '꿈이 흐르는 강'을 개략 설명했다.

     

 5. 식사를 마치고 승강기를 향하는데, 일단의 무리가 승강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원장 등 원탁토론의 발제자와 토론자덜이었다. 승강기 안에서, 기상청 박사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원장에게 지원을 부탁한다는 가벼운 주문이 있었고... 나는 침묵이 이득이라서, 듣기만 했다.

 

6. 한림원 정회원이나 일반회원이 아닌 나를 왜 초청했는 지, 니가 조금이라도 이해 할 수 있겠어? ^^ ㅎㅎ, 어제, 운전기사에게,  짧은 시간 관계로 말하지 않은 과학기술도 꽤 되고...

2014년 6월

예강의 일기록 2014년 6월 9일 (월요일)

 

1. 늙어서 기력이 없다 큰누나가 먼길을 마다않고 평택 세탁공장에 왔다.

    홍걸: 요번엔 무슨 정신병으로 기초생활수급자로 맹글었어?

    큰누나: (겁나게 책임회피) 나 혼자한 거 아녓!

    홍걸: 무슨 정신병?

    큰누나 : 나도 몰라.

    홍걸: 진단서 제출했을거 아녀.

    큰누나: 난 몰라.

     

    홍걸: 미치겠네. 알콜중독이라서 6개월 치료 받아야 한다고 원장이 그랬데메? 누가 알콜중독자에게 수급비 줘요. 무슨 정신병을 제출했어 ~

     

    셋째누나: 우울증인가봐.

    막내누나: 아녀, 정신분열로 알고 있는데...

     

    홍걸: 내가 안산연세병원 원장에게 진료받은 적이 없어. 6인실 병실에 들어와 애로사항 물어보고 간 것이 3번인데... 대충 정신병 제조하나? 기가 막혀. 큰누나!

     

    큰누나: 난 몰라. 나 혼자한 거 아니라니까!! 다 동의해서 한 거야. 너도 동의했잖어.

     

    홍걸: 서류조작까지 했어? 옛날에 과대망상증, 정동분열증에다가... 도대체! 이번엔 무슨 정신병이 추가된 거여?

     

    큰누나, 셋째누나, 막내누나: ...

     

    홍걸: 기막혀서... ㅎㅎㅎ.

 

예강의 일기록 2014년 6월 14일 (토요일)

 

1. 셋째누나 동거남에게 선언했다. 나를 처남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다. 몇차례 경고했음에도 날 잡으려고 별짓을 다했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급기야, 자기 승합차에 타지 말라고 했다.

      승합차에 안타면... 인터넷도 안되는 외진 나의 집에서 공장 출근이 어려워 진다.1시간 간격 버스를 3번 갈아 타야 한다.

     

         결국, 공장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기로 하고, 주말에만 집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려고 컨테이너를 옮겨달라고 했다.

     

      한달이 넘도록 컨테이너를 옮겨주지 않았다.

     

       그래서,  2주일 가까이 공장에 나오지 않았다. 외진 숲속 나의 집에서 텃밭을 가꾸며 소일하며 지냈다.

 

       현재, 컨테이너 한쪽 벽면이 세탁기계에서 나오는 거친 바람의 방풍 통로 벽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굉음과 거친 소음에 정신이 나갈 지경이다. 그리고 벽면에 부닥치는 뜨거운 열기때미, 컨테이너 안이 한증막 수준으로 무지 덥다.

 

예강의 일기록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1. 큰누나가 왔다. 공장주인 막내누나와 얘기하고 결론을 냈단다.

    큰누나: 공장에서 일 안하고 너의 일만 하겠다고 했다며?

    예강: 예.

    큰누나: 그럼, 공장에 나올 필요 없다고 그런다.

    예강: 예.

    큰누나: 인터넷 되는 지역으로 이사하고 싶다며?

    예강: 예.

    큰누나: 교통좋은 평택역 부근에 월세집 있나 알아보고 전화줄께.

     

2, 큰누나와 통화했다. 안정리 객사리,평궁리 이집 저집 구 알아 봤는데, 싼 집이 아예 없단다. 촌이라서 쌀 줄 알았단다. 이사하지 말고, 컨테이너를 조금 옮겨서, 열기와 소음을 제거해보자고 했다.

 

3. 내 처지가 기막히다.

    예강: 이 전화 도청되요, 그냥 듣기만 하세요. 중국 시진핑 주석이 방한하는 모양이여. 오렌세월 음해와 고립된 내 인생이 기막혀. 철도분야, 원자력 안전분야, 항공분야, 기타 등등 내 보유 기술에 대해... 내 모든 통일 등 나의 동북아 계획에 대해... 박근혜는 중국과 어떠한 외교 논의를 불허합니다.

       최근, 우즈벡 등 중앙 아시아 싸돌아 다니며, 화력발전소 등 405억 달러를 박근혜가 수주했다는데... 철도 협력 하겠다는데... 청와대 비서실이 안타깝데요. 22사단 총기난사 임병장 사건 때문에 닭근혜가 405억 달러 수주한 것이 가려져 안타깝데요.

       기업이 노력해서 상차려 놓으니, 모든 노력과 공덕은 닭이 독차지? 웃기는 년이여.

     

       중국 시주석 방한으로 동북아 건설 탄력 붙으면? 십수차례 사선을 넘나들며 처절한 음해와 고립에서 살아온 나는 뭐여?

     

       닭이 시주석과 동북아 건설에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합니다. 시주석이 싫은 것이 아니라, 닭근혜가 혐오 스럽습니다. 내 작금의 처지가 기막혀서...  시주석님, 그냥, 기본적인 외교 수준의 만남을 원합니다. 동북아 건설 등 구체적인 것은 내 게획서에 다 있습니다. 내가 속히 고립에서 해방 되길 기원하세요.

     

    음... 누나...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이 정치계, 과학기술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나는 저능아가덜과 만나는 것 자체를 거부합니다.

     

       그냥,  경기도 창조계획센터 등 평범 실무자덜과 내 철도 제동 과학기술 공개 계획을 진행 시키고 싶습니다.  경기도 창조계획센터는 철도 제동 과학기술을 공개할 여건과 분위기를 지원해 주면 됩니다.

     

    ㅎㅎ, 항공우주분야... 아무도 몰랐던 우주기 과학기술... 달 영토 분할 계획은... 중국과 러시아에 한국에 줄 달 영토를 맡길 겁니다. 서울대 폐교하면 내가 맡긴 달 영토를 대한민국에 주고... 서울대 폐고 안하면 대한민국에 주지 말고 그냥 꿀꺽 하라고... 

     

4. 중국과 러시아에 내가 물을 것. 동북아 건설의 최종 성공은 통일 대한민국인데... 미국의 협력이 없어도 중립국가 대한민국으로 통일이 가능하겠느냐? 나는 가능한 시나이오가 3개 있는데...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 협력 없어도 가능하다고 하면... 나는 적극 동의할 것.

2014년 7월

 

 

예강의 일기록 2014년 7월 1일 (화요일)

 

1. 오전에, 버스를 3번 갈아타고 공장에 나왔다. 2주일만에 공장에 나온 것이다.

 

2. 1718 = 컨테이너 옮기는 것이 좌절되었다. 컨테이너 옮기고, 세탁 방풍 및 통로 만드는데 50만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럽단다.

 

3. 공장 일을 안하기로 했다. 외진 곳의 나의 집은 인터넷이 안된다.  인터넷 때미, 공장에 나올 수밖에 없다. 가끔, 컴작업 할 때만 공장에 나오기로 합의했다.

 

4.  큰누나가 전입신고하란다. 상록구 공무원숭이에게 걸렸단다. 전입신고 못하게 막을 때는 언제고... 며칠내로, 신고하지 않으면 벌금 문단다. 어떻게 귀신같이 알았어...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 시간당 5,000원 공장 일 안한다고 또 엿먹여? 수급비 끊어지면? 흑!! 개쌍년 닭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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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