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013년 계사(癸巳)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월 2일 (수요일)

 

1.1037 = 에새끼(에스케이) 인터넷 기사 방문.

 

2.1052 = 인터넷 접속 됨.

 

 

3.1057 = 옥상에서 작업한 인터넷 기사가 확인하러 방에 들어왔다.

     기사 : 잘 되지요?

    예강 : 원인이 뭡니까?

    기사 : 탭에서 선이 빠져 있었어요.

    예강 : 탭? 인터넷 연결해주는 분배기?

     

    기사 : 예, 분배기가 아니고, 탭이라고 해요. 한빛 탭, 케이티 탭, 우리 에스케이 탭이 옥상에 있지요.

     

    예강 : 누가 빼놨구나... 2013년 년초부터 지랄이구먼. 지난 12월 31일, 내가 더 이상 고립과 음해를 안당하겠다고, 이제 직접 독일대사관과 교류하겠다고 홈피에 등재한 지, 4시간만에 내 집 옥상으로 기어 올라가서 빼놨구먼.

     

       옛날에는 전화선 끊어놓고 도주하거나, 열쇠 훔쳐 주거침입이 기본이었지요. 안산 원곡동 살 때는 아예 못들어가게... 나, 2007년 테러 당해서 뇌수술도 받았어요.

     

        기사는 그냥 웃기만 했다. 기사에게 내 컴자판에 맹을어 놓은 오른쪽 단추를 눌러 보라고 했다. 컴과 화면기, 우퍼가 동시에 꺼졌다. 다시 오른쪽 단추를 눌러 보라고 했다. 컴과 화면기, 우퍼가 켜졌다.

     

    예강 : 보안때미 내가 개발한 강컴을 완성 안시키고 있습니다. 컴마다 내 개발 기술덜을 분산 시켜놔서 많이 헷갈리게 했지요.  대충 보여 드린 겁니다. 1년에 1억 5천만대 지구촌 공급 목표지요.

     

    기사 : 어유... 이거, 참 편리한데요. 이거 정말 편리 합니다. 이거, 왼쪽(단추) 거는 뭡니까?

     

    예강 : '8 '단추예요. 응용 프로그램이 엉키거나, 바이러스,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때, 5분이면 최적의 상태로 맹글어 줍니다.

     

        현재, 미국으로 도주하여 내 눈치보는 철수는 미국애덜 빌빌게이츠, 구글 에릭슈미트 노리개이지요. 서울대 배설  저능아기덜은 거의 99% 미국애덜 노리개라고 해도 정답이지요.

     

      미국애덜이 철슈대통령 맹글려고 해서, 내가 더 고립될까봐, 철슈 마빡에 러시아 총알 박아주겠다고 협박해서, 꼼짝 못하게 하는 등 한방에 보냈지요. 비열한 미국 새끼덜이 나를 고립시켜놓고...  희대의 사기꾼 철수는 대한미국  교과서에 아주 대단하게 미화되어서 실렸지요.

     

    10년전에 개발한 건데, 이거, 강8이 시장에서 활성화되면, 안철수연구소 뿐 아니라,  지구촌 바이러스 백신회사 다 쪽박 찹니다.

     

    노트북... 강노트북에 강8이 탑재된다. 이거 탑재되고, x의 편리성 만으로도 노트북 맹그는 애덜이 자즈러질 것은 뻔데기.

     

      기사에게 배선혁명을 설명하며, 집안에 배선된 납땜기, 컴, 250w 원적외선조사기 배선덜을 보여줬다.

     

     기사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명함 한장을 남기고 갔다.

     

    인터넷 고장 및 장애시 = sk 브로드 밴드 이덕성 010 - 7305 - 0074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1. 13시 30분, 어제 전화 예약한, 상록구청 사회복지과?에서 여자 2명, 남자 1명이 방문했다.

 

2. 방문 목적 = 진단서 안 떼어오면, 기초수급자 자격 박탈.

 

3. 주요 대화 내용.

 

① 3명이 내 방에 들어 왔을 때,

     

    예강 : (사내에게) 내 컴퓨터 책상에 앉아 주시겠습니까? 내가 개발한 거 몇가지 보여드리고, 그러고 나서, 대화했으면 합니다. (손으로 동그란 버튼을 가르키며) 자판의 동그란 버튼을 그냥 슬쩍 눌러보세요.

     

    사내가 누르자, 최대절전모드로 설정된 컴퓨터가 꺼지는 표시막대가 화면에서 진행중.

     

    예강 : 잠시후, 화면기, 우퍼 스피커, 컴 본체가 꺼집니다. 나는 굵은 선 콘센트가 여러 개 멀티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쾌적합니다. 게다가, 배선혁명으로 배선이 가늘지요.

     

    컴이 꺼졌다.

     

    예강 : (20초 정도 지났다) 눌렀던 동그란 버튼을 다시 눌러 보세요.

     

       컴퓨터, 화면기, 스피커 우퍼가  십수초만에 다시켜졌다.

     

    예강 : 인터넷 모뎀은 인터넷 전화를 같이 사용해서 안꺼지게 설정해놨습니다.

     

② 컴관련 각종 설명 = 데스크탑 년간 1억 5천만대  지구촌 공급 예정. 십수종류가 개발완료되었으나, 보안때미, 완성을 안시키고 여러대에 분산해 놓고 있다.

 

납땜기 설명 = 대충 지구촌 년간 시장이 1억 유로.

 

예강 : 고립과 감시가 심합니다. 반월 건건동에서 여기로 이사오기전, 컴개발 성공한 거,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하면서, 형님과 누나덜에게 촬영기기와 약간의 돈을 부탁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청주 형님이 교회 증축하려다가 사기 당해서 23만원 보내 주던 것을 못 보냅니다. 누나덜도 조금씩 보내주던 것도 끊어졌구요.  

 

   그래서, 지금 반지하로 이사오게 된 겁니다. 이사 오니까, 그나마 10만원 등 누나덜이 보내주던 돈이 다 끊어졌어요.

   게다가, 이사직후, 동사무소에서 진단서 안 떼어오면 수급비 끊겠다고 괴롭혀서....

 

사내 : 괴롭혔어요?

 

예강 : 내 입장에서 괴롭힘 당한 거지요. 반월 원곡동으로 강제이주 당했을 때, 수급비 안받겠다고 했다가, 누나덜 설득에도 버티다가... 원곡동 동사무소가 나 이사신고 안한 것을 어떻게 알았는 지, 주민등록을 말소해 버려서 10만원 벌금물고 살렸습니다.

  이렇듯, 내 입장에서 억울 한 일이 많습니다.

  반월 건건동부터, 수년을 두고, 지금까지 진단서 떼어 오라고 괴롭힙니다.

 

  내가 움직이면 어둠의 새끼덜도 같이 움직입니다. 나와 만남을 방해하고  끊어 놓는 것은 기본이지요. 내가 납땜기를 5억원에 팔려고 준비했습니다.  못 움직이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궁지에 몰아 세우면... 나, 완전회복이 안되어 몸통으로 하는 일, 노가다는 못합니다. 형, 누나덜이 조금씩 도와주던 돈도 거의 끊겼어요. 정말, 너무 하네요. 도대체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봐요.

 

 

   내가 개발한 납땜기를 보여줬다. 스위치를 올리면 고휘도 녹색 엘리디에 불이 들어온다. 온도조절 아나로그 메타의 움직임도 보여줬다. 값이 비싼 기존 납땜기의 1/2 가격에 팔아도 된다고 했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궁지에 몰아놓고 괴롭힘을 당한 것이 1989년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너무 궁지에 몰면... (여호와의 개입으로 미국 등 사악한 어둠의 새끼덜의 초토화가 기본)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물지요.

 

   안철수... 내가 개발한 '강8'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거개발된 것이  거의 10년전이죠. 여태, 공개조차, 시연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애덜, 서울대 배설 저능아기덜만 똘똘하다고 언론장악하고 꼴깝 떱니다.

  

  미국 애덜이 철슈를 대통령 맹글려고 해서, 범죄돈 국가헌납하고 은둔하라고 했죠. 안 그러면, 러시아 총알을 마빡에 박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정치권, 기자덜도 다 알고 있어요. 미국이 무서워서 말덜을 못하는 것일 뿐... 한마디로, 이게 나라 입니까?

 

   철수는 내가 무서워 빌빌 거리다가, 현재, 미국으로 도주, 눈치보고 있습니다.

 

사내 : (철수가) 대통령 되는 거하고 무신 상관이 있습니까?

 

예강 : 고립과 감시땜, 지금도 곤혹스러운데, 그 새끼 대통령되면 완전 미국 꼭두예요. 그럼, 내가 얼마나 고달퍼지는데... 가까운 시일내에, 독일 베를린으로 떠날 겁니다.

 

    10년 가까이, 바이러스 가지고 유명세, 돈 풍성... 나는 1,000원이 아쉽고, 음해때미 고달픈데... 찢어 죽여도 시원치 않지만... 많이 양보해서, 범죄 돈 국가헌납하고 은둔하라고 한 것. 철슈를 노리개 삼은 미국애덜이 얼마나 교활하고, 어이없는 짓을 하는 지,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몸통은 잦은 테러로 만신창이... 내 하나님 여호와의 개입으로 이렇게 멀쩡합니다. 2000년 9월 14일, 북파임무 인간살인병기 김학철에서 의해 거의 시체 였지요. (인터넷 내 홈피를 보여주며)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거친 숨을 몰아쉬는 심장이상...  

 

   심장 부위에 부항전문가 사내가 내 곁을 떠나고 나서, 나 혼자 부항 떳지요. 포도알 만한 수포가 부풀어 올랐고, 바늘로 찔러 터트리니, 노란물이 엄청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거짓말 같이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왔지요.

 

  2000년 9월 1일이후, 부항으로 치료받기 전까지, 한발짝 걷는 것이 무지 힘들었지요.  부항전문가가 날 살렸지요.

 

   2007년 뇌수술 후유증으로 작년 9월까지 정신혼미로 고생했습니다.  아스피린이 날 살렸지요. 영동세브란스 병원에서 약조차 못타게 방해한 cia... 그것덜이 사람이여? 악마입니다. 당시, 큰누나하고 세브란스 갔었는데, 주치의는 해외 연수라고, 이명이 심하다고 해서 이비인후과... 그때... 내가 발작환자여? 아주 심하게 경계하는 남자의사의 예비 진료를 받고, 이어 예약된 여자의사에게... 의사덜한테 당한 수모...

   cia 장난이지요. 약을 안주고, 당장, 제트기 소음 이명이 심해 견디기 힘든데... 약 하나 처방 못받고, 다음 예약 날짜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게다가, 예약 의사가 바뀌고, 또 휴대전화 문자로 예약 날짜 변경되었다고, 내 자존심 일방적으로 망가 트리고...

 

기막혀서... 큰누나에게 그랬죠. 내가 성령님께 부탁해서 치료하겠다고... 난감합디다. 이명은 기도해서 치료받았죠.

 

 

④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후유증으로 고생. 수술받은 영동세브란스 안정용 주치의 예약부터, cia 방해로 결렬과 수모 당함. 불과, 4개월전부터 아스피린을 복용해서 이제 겨우 정신혼미 등 후유증이 사라지고 있다. .

 

   예강 : 막강 권력으로 기세등등, 대한미국을 좌지우지해도, 나약한 내가 이깁니다. 두고보면 압니다.

 

사내 : 지금이라도, 병원가서 좋은 약을 처방 받도록 우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병원가서 진료받으면 수급비도 안 끊기고...

 

예강 : 아스피린이 날 살렸어요. 먹은 지 몇개월 안되어 아직 완전하지 않지만... 약때문에 그러는 거이 아니라, 당장 수급비 끊기면 막막해서 그럽니다.

 

   나를 죽이려는 어둠세력이 지치지도 않지만, 나는 '인류애 자본주의' 내 사명을 완성해야 죽을 권리를 획득합니다.

 

   1986년 11월 21일, 군제대 이후, 잦은 테러로, 잦은 뇌출혈이 있었다는 것을 뇌수술 직후 알게 되었습니다. 잦은 구토, 식은 땀 줄줄...

 

    이제, 겨우 후유증이 사라져 가는데, 수급비 끊겠다고 그러니... 같이 병원가서 진료라... 나, 참... 아스피린으로 후유증에서 거의 회복되었는데...

 

사내 : 술 드세요?

 

예강 : 아니오.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한방울도 안 마셨습니다. 전혀, 땡기질 않습니다. 성령님 덕분이지요.

 

2012년 9월 5일부터 먹기 시작한 아스피린으로 이제 겨우...

 

 

사내 : 병원에 가시죠. 수급을 받게 하려고, 도와 주려고 하는 겁니다. 보호자로 누님과, 우리와 함께 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순간,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아찔했다.  과거 폐쇄공포증과 유사하게...

 

예강 : 나 정신병원에 4번 갇혔어요. (정신을 가까스로 부여 잡으며) 잦은 테러로, 뇌 망가트리는 것으로 부족했었나 봅니다. 어둠의 새끼덜이 권력의 압력때미, 불쌍한 내  누나덜에 의해...

 

   한 번은 실패했지요. 용인정신병원인데, 둘째누나와 막내동생이 주도했죠. 그런데, 큰누나가 뒤늦게 알고, 용인으로 급하게 달려와서, 정신병자가 아니라며 울었죠. 간이 검사를 한 의사가 정상이라고 해서 간신히 감금되는 것을 면했지요.

 

   뭐하러 누나하고 갑니까? 지긋지긋 합니다. 둘째누나에 의해 갇혔던 축령정신병원에서, 생이빨 2개 구멍 뚫렸던  (내 홈피에서 구멍 뚫린 사진 보여주며)  생각나서 가심이 벌렁 거립니다. 섬뜩합니다. 혼자 가겠습니다. 큰누나에의해, 쇠족쇄 사슬로 묶어놓는 산본기도원에 감금된 적이 있어요. 다 필요없어요. 그 쪽에서도 오지 마십시오.

 

사내 : 예에... 그럼, 우리가 지정하는 병원으로 가야 하니까, 지정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병원에 감금하면 처벌 받습니다.

 

예강 : 내가 그 쪽이 하는 얘기 압니다. 그 쪽말고, 대한미국 위에 군림하는 어둠의 새끼덜이 법이 어딨어요? 악마덜인데... ㅎㅎ. 내 홈피 좀 읽어 보세요.

 

   사내는 연락처를 남겼다. 사회복지사 홍기상 411-7573, 안산시청 481-3024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1. 1910 = 너무 서러워서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2013년 2월

예강의 일기록, 2013년 2월 5일 (화요일)

 

1. 14시 30분, 안산시청 복지정책과에서 3명이 찾아왔다.           

 

2. 15시 5분에 떠났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2월 19일 (화요일)

 

1. 10시 30분, 상록구청 주민복지과에 전화했다. 031) 481-5225

 

예강 : 어제, 전화하셨더라구요. 나는 낮에 잡니다.

 

*

 

   왜 병원에 안가느냐고 했다. 나는 바빠서 그랬다고 했다. 병원 안가면, 기초생활수급비 끊어진다고 했다. 지금, '꿈이 흐르는 강' 집필 막바지라서 산만하면 안된다고 사정 얘기를 했다.

 

    써놓은 글 내부를 헤집고 다니며 수정, 보완 중이기 땜, 산만하면 안된다고 했다. 시장도 못가서 먹을 게 없다고 했다. 내일은 시간 쪼개서 반드시 반찬거리를 사야 된다고 했다. 이렇게 글쓰기에 집중하는 입장을 생각해 달라고 했다.

 

    지금 먹고 있는 아스피린 덕분에, 병원 당장 안가도 된다고 했다. 3월 중순쯤 집필이 끝나는데, 그때 병원에 가겠다고 했다.

 

   안된다고 하길래, 이리저리 양해를 구했다. 안산시와 상의해 보고 전화 준다고 했다.

 

2.13시 41분, 상록구청 주민복지과에서 전화왔다.

   3월 11일 안으로 병원 안가면 수급비 끊어진다고 했다. 나는 3월 15일쯤, 탈고된다고 양해를 구했다. 막무가내...

 

   다음 달 수급비는 병원 가는 거 보고 끊을 지 말지 결정한다고 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용어 '아버님' 이라고 했다.

 

    아내가 없는데 새끼가 있을 수 있냐!! 51살 되도록 장가 안가고 쌩으로 평생 고립, 감시 받으면서 살아왔다고 성질냈다. 습관이 되어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내가 평생 왜 이렇게 사는 지, 1988년 세계최초 에어백 개발한 사람이 나라고 얘기했다. CIA 악마덜한테 그때부터 찍혀서 비참하게 살아왔다고 했다.

 

   너무 마음을 괴롭게 하지 말라고, 닥달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보유한 항공우주, 컴분야, 원자력, 초고효율 에너지 기술 등 지구촌 최고의 기술로,

 

   가증교활한 대한미국 정치권, CIA에 복수, 보복이 치밀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했다. 지구촌 최고 기술로 박살 내주겠다고 했다.

 

   먼저번 지정해 준 안산 연세병원 031) 415 - 7515 에 가는 날 전화달라고 했다. 요번에 병원 안가면 수급비 끊어진다는 덕담? 협박은 잊지않고 맺음 말, 결론으로 사용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3월 5일 (화요일)

 

1. 1520 ~ 1530 = 정보넷 서버기술문의 070) 7098 - 5732와 통화했다. 누군가 내 서버에 침입하여 웹페이지 안뜨게 장남질 하기 때문.    컴 앞에서 컴조작해가며 전화상담하는데, 러시아 대사관하고, 동북아 map45.html이 뜬다. 이 새끼덜이 도깨비? 십수년 전부터, 러시아 관련 웹문서 안 뜨게 하는 것이 특징. 러시아하고 웬수졌나?

 

  ftp 암호변경 / ip 안전접속  = 마이페이지 --> ftp --> ip

 

예강의 일기록,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1. 11시경, 안산 연세병원에 전화했다.  031) 415 - 7515

 

    예강 : 진료과목이 어떻게 되요?

    녀직원 : 정신과 밖에 없어요.

 

 

2.  11시 10분경, 상록구청 주민복지과에 전화했다. 031) 481-5225

     

    예강 : 나는 한이 많이 맺힌 정신과 진료 안받습니다. 여러차례 테러로 뇌를 손상 시켜놓고 정신병원에 가둔 지난 과거가 한이 되었습니다. 머리를 집요하게 공격하는 테러, 뇌손상으로 정신이상이 반복되었던 것이지, 정신병 없습니다.

     

       뇌수술을 집도했던 내 주치의 신경외과  안정용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약을 타겠습니다.

     

      내가 너무 억울해서 한이 맺혔어요. 지난 세월, 머리를 집요하게 공격하고 또 공격해서... 한두번도 아니고...  살해, 잦은 뇌출혈을 노린 어둠의 세력때미... 이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개입으로 정상이 되었는데...

     

    녀직원 :  저번에 진료받기로 했잖아요?

 

    예강 : (흐흐, 흉악의 결박을 끊었다!! /  계속 돈을 씨말리며, 어둠의 세력이 공들인 계획이 정신병원 진료 / 어둠의 세력 =  지옥 영생 !! ) 강남 세브란스에서 신경외과 진료 받겠습니다.

      

        과거, 뇌를 손상시키는 잦은 테러이후,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내린 정신과 진료기록, 정동분열증, 과대망상증 기록이 있을 겁니다. 내 평생 따라 다닐 기록이지요. 더 이상 정신병력을 추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중략>

     

     녀직원 : 상의해보고 전화드릴게요.

 

 

3. 11시 45분 = 상록구청 주민복지과에서 전화왔다.

 

    녀직원 : 병원 갔다 오시면 30일날 추가 지급할께요.

    예강 : 방세, 생활비가 정말 없어요.

    녀직원 : 쌀은 드릴께요.

     

    예강 : (쌀이며, 쓰레기 봉투며, 내 처지가 괴로워서 한번도 받은 적 없다) 나 안받아요.

     

    녀직원 : 누나와 형제분에게 전화해서 10일만 어떻게 해보라고 할께요.

     

    예강 : 1년 넘었지요. 내가 컴분야 치고 나갈려고 했어요. 나를 도와주는 청주형이 교회증축 사기 당해서 돈이 끊겼고... 다들 어려워요.

     

    녀직원 : 병원진료 확인되어야 합니다. 오늘 15일 약속했잖아요. 15일날 수급비 나가는 거 결정되요. 병원 안가셨으니,  20일날 수급비 안나가요. 병원 진료받고 전화주면  30일날 나갑니다.

     

    예강 : 미치것네. 피 말릴리네. 방세도 그렇고, 생활비도 없어요. 그러지 마요.

     

       내가 움직이면 어둠의 세력도 같이 움직입니다. 기술 가지고 사업하려 해도 다 끊어놔서 독일로 떠나려 합니다.

     

       이제, 집필도 거의 끝났고, 컴분야 사업 파트너 만나려고 합니다.  이제 집필도 거의 끝났구요. 내가 개발한 컴분야 시장이 1.3조 유로가 한참 넘습니다.

     

    녀직원 :  상의해보고 전화드릴께요.

 

 

4. 11시 50분 = 상록구청 주민복지과에서 전화왔다.

 

     녀직원 :  근로능력 평가서는 지금 당장 어려우니까, 일단 약을 타 오시고, 진단서는 의사가 어떻게 진단하는 지 보면서 결정할께요.

     

    예강 : 내 참... (방문했던 복지 공무원 5명에게 홈피보여줬고, 고립과 돈압박, 음해 당하는 고통을 호소 + 내 컴분야 기술 일부 공개) 내 사정을 알면서... 약간 후유증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뇌수술이후, CIA, 어둠의 세력이 방해해서 약없이 5년 가까이 정신 혼미로 고생했어요.

     

       당장... 진단서 끊어 달라고 하기도 모호하고...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만 타면 된다고 해 놓고서... 이제와서 딴 소리예요?

     

     녀직원 :  ...

     

    예강 : 수급비를 끊으세요. (여호와여, 감사 감사 합니다. 이제 갇혀지낸 지난 세월을 뒤로하고, 세상으로 나가라는 조치에 감사합니다 ) 진단서 끊기가 모호... 의사에게 뭐라고 해요? 나도 이제 지쳤어요. 그만 하세요. 어떻게 되겠지요. ㅎㅎ.

     

       아스피린 덕분에 5년 가까이 정신혼미로 고생했던 후유증이 사라졌다.

     

       문제는, 당장 월세며, 생활비가 아예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감사하다.  가증스럽고 교활하며 사악한 어둠의 세력이 그토록 애원하던 파멸 계획이, 십수년 집요했던 청부살인미수 십수차례 / 안죽으니께, 꿩대신 닭이여? '정신병자 맹글기 '계획도 오늘부로 산산조각 났다 / 이미 오래전부터, 어둠의 세력은 파멸의 길을 꼼꼼하게 걷고 있다.

     

    예강 : (위기?  / 위기 = 위험 + 기회... / 위험을 버리고, 흉악의 결박을 끊고, 고립과 음해에서 해방! 자유를 획득하는 기회이닷! ) 수급비 끊어요.

     

    녀직원 : 네, 그렇게 할께요. 

 

예강의 일기록,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1. 1223 = 큰누나와 통화.

    당장, 내일 방세 20만원 = 큰누나가 급하게 변통.

     

    예강 : 병원가면 정신병 또 하나 획득하는 거여. ( 소크라테스 등급 악법 = 이어령비현령 = 정신병 특정 뇌손상) 그럴 필요 없지?

    큰누나 : 잘했어.

     

    예강 : 당장 일할 준비 끝난 컴분야 시장이 무지 커요. 방해가 심할거예요. 조심조심 움직여야, 옛날처럼 억울한 일을 안 당하지요. 당장, 먹을 거... 나 하루 한끼 밖에 안 먹어. 하나 하나 구해야지요. 고마워요.

  

 

2. 벼랑 끝에서,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감동하시지. 가증스럽고 교활하며, 사악한 권력이 처절하게 꼬꾸라 지지. ^^  

 

    최후의 승자가 누구?  

     

       죽음을 초월한 최악의 극한 상황에서, 산전 수전 공중전 우주전을 꼼꼼히 이수한 내 저력을 모르는 하룻 강아지덜...

          

        내 기술을 노린 사악한 미국 애덜... 1997년 여름, 10여 일 감금, 집단폭행 직후, 아랍에미레이트, 리비아 대사관으로 끌려 다닐 때, 큰누나도 옆에 있었지. 큰누나는 김주신한테 모든 재산 다 털렸지.  

     

    미국 LA에 가족이 거주하는 캐나다 국적 = 김주신 =  미국 항공기 시뮬레이터 ATC 한국지부 듀나미스 사장.

 

예강의 일기록,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1. 1915 = 집주인 어르신을 만나 월세조정.

    예강 : 어르신, 오늘부로 수급비 끊어졌어요. 돈 나올 곳이 전혀 없지요. 제가 이사올 때, 300만원에 월세 23만원 이었지요.

     

       제가 500만원에 월세를 감해 달라고 했을 때, 3만원 깍아 주셨지요.  오늘 월세 내는 날인데, 돈이 없어요.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23만원으로 조정이 가능합니까?

     

    집주인 : (흔쾌히 허락) 그럼, 내가 200만원 내 줘야지?

     

    예강 : 아닙니다.나머지는 월세 계약이 종료되어 이사 나가게 되면 정산하지요.

      며느리 통장에 월세가 입금되니, 입금 기록이 남습니다. 월세 계약서 다시 쓸 필요없이, 오늘부터 23만원씩 보증금에서 제하면 됩니다.

     

     집주인 : 나도 힘들게 살은 거 알지?  내 집에 살던 사람덜 어려운 사정 많았어. 그 사정 내가 잘알지. 그냥 20만원으로 해.

     

    예강 : 아닙니다. 제가 맴이 편치 않습니다. 23만원 월세로 하겠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이사초기,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한 죄로 십수차례 사선을 넘은 사실을 얘기해서, 대강 알고 계신다.

     

    내가 편한 대로 하라고 했다.

     

       평생 갖은 수모와 십수차례 살인미수, 살해협박, 음해, 고립을 피해 독일로 떠나려 하니, 방해 세력이 많다고 했다.

     

   2. 급한 불 껐다. 8개월 동안 월세 들어갈 걱정이 없어 졌다.

    하이고... 사는 게 뭔지... 혹시, 불씨 남은 거 없나?  ㅎㅎㅎ!  얼마나 감사한가. 매월 20만원때미 맴 고생이 많았다.

     

       이제, 매월 꼭 필요한 생활비를 구해야 한다.

 

 

3. 1932 =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예강 : (월세문제 임시변통 =  대충 설명 ) 월세 임시로 변통 한 거, 누나 동생덜에게 비밀로 해줘요. 당장, 먹고 쓸 돈이 하나도 없으니께. 누나 동생덜에게 전화해서 수급자 아니라서 돈없다고 전화해 줘.

     

    큰누나 : 니가 해.

     

    예강 : 전화를 잘 안받아요. 기분 상해서 전화 안해요.

     

        초등핵교때부터 51살이 되도록 평생 뒷바라지 누나덜... 중간에 뒷바라지 형덜, 동생...

     

        게다가 십수차례 사선과정에서, 테러에 의한 시체지경  몇 건을 목격했으니... 그 가심덜이 온전해? 가심덜이 다 주저 앉아 버렸지.

     

       지구촌 최고부자될 날이... 이제 얼마 안남았지. 소천하신 아부지 엄니에게 불효 저지른 맴을 조금이라도 감면 받는 다는 맴으로 보상해야지.

     

    물심양면 나때미 맴 졸이며 고생한 거 모조리 보상해야지.

 

 

4. 1944 = 통장이 찾아왔다.

    통장 : 수급자 대상으로 백열등을 최신 엘리디 조명으로 모두 바꿔줍니다.

    예강 : (화장실 백열등 빼고 모두 신형 형광등)  나, 오늘부로, 수급자 아닙니다. 

 2013년 4월

 

 2013년 5월

예강의 일기록, 2013년 5월 25일 (토요일)

 

1. 0526 = 어제, 강화면기 개발을 무사히 종료할 수 있었다. 오랜세월, 나를 괴롭혔던 난제가 경이롭게 해결된 것이다. 나를 포함, 지구촌 아무도 몰랐던 x역학 디자인이 맹글어 내는 강화면기 외부구조의 놀라운 ψ기능을 찾아낸 것이다.

 

기능 = 디자인 = 예강 개발철학 = 기능 = 디자인.

 

 

2. ψ기능은  1개의 자연과학과, 2개의 기계역학을 새끼친다.

 

 

3. 강화면기의 ψ기능은 데스크탑 분야의 전율이다. 8com이 지구촌에 판매하는 데스크탑 전용 모든 강화면기에 ψ기능은 최고 백미. ψ기능과, ψ기능에서 파생된 3개의 기능이 참 아름답다.

 

ψ기능 ≒ 포크 기능? = ^^

 

4. 강화면기내부에 배분된 각종 컴 기능덜과, 강화면기 외부구조의 ψ기능은 데스크탑이 지구촌에서 사라져도 영원히 소멸하지 않는 불로장생 능력이 강점이다.

 

불로장생 = 강화면기내부에 배분된 각종 컴 기능덜 + 강화면기 외부구조의 ψ기능과 파생 기능덜 = 지구촌 년넘노소 ♬ 독차지 ^^

 

 2013년 6월

 2013년 7월

 2013년 8월

예강의 일기록,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1. 어제 저녁, 장보러 가다가, 가두에 적치된 소파덜을 봤다. 버리는 것이 확실하다.

 

   독립된 1인용 소파를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 닿는 부분이 수직으로 벌어져 갈라졌다. 칼로 그어 갈라진 것같은 소파...  수직으로 한뼘? 1/2뼘... 갈라진 5개의 흠집은, 수건을 머리받이 위에 올려 소파 뒤로 넘기면 가려진다.

 

 쓸 만했다. 

 

   어떻게 옮기느냐...  값비싼 이사용달을 쓸 수 없다. 동네 어르신덜이 애용하는 재활용 수집 리어카를 물색하기로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1, 아침일찍, 운동하고 집으로 오다가, 재활용 수집 사내 어르신을 봤다. 손수레가 초라했다.

     

    예강 :  어제, 버린 소파를 봤어요. 만약 소파가 있다면 집으로 옮기고 싶은데... 이따가 덜 더운 밤에 옮기고...  만원 드리지요.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지요? 이따가, 소파있던 곳에 가보고, 소파가 있으면 전화 드리지요. 없으면 전화 못드리고요.

 

 

2. 저녁에, 소파가 있는 장소로 가는데, 오토바이를 개조해 짐칸을 맹근 재활용 수집 사내 어르신을 봤다.

     

    예강 : (연일 30℃ 인데, 이 무더위에 손수레를 끌고 이동은 개고생 / 손수레보다 훨씬 낫다) 어르신, 어제, 버린 소파를 봤는데, 소파가 있다면 옮겨줄 수 있는지요? 만원 드리겠습니다. 연락 전화번호 좀...

 

 

 3, 재활용 수집 오토바이 = 010-7732-7792

 

 

4. 이웃에게, 소파가 버린 것임을 재차 확인하고 재활용 어르신에게 연락.

 

    내가 짐칸에 탔다. 요동을 막기위해 소파를 잡았다.

 

    집까지 꽤 멀다. 손수레로 옮겼다면? ^^

     

     시원하게 잘 달린다.

     

    예강 : (연일 폭염 /  뜨거운 바람을 뚫고 목소리 전달 위해 큰 목소리로) 오토바이 핸들이 많이 흔들리는데... 핸들조정 좀 해야겠어요!!

     

    어르신: 교통사고로  손목에 힘을 못줘요!!

     

      그리고보니, 납짝 엎드려 양팔뚝으로 핸들을 누르고 있는 것이 보였다. 다리 한쪽을 심하게 다쳤는 줄 알았는데... 다리뿐 아니라, 손목도 못쓰다니...

 

예강의 일기록,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1.0305 = 계요정신병원에서 원곡동으로 강제이주 이후, 내버린 소파를 주어다가 몇차례 재활용 해왔다.

 

2. 2012년 4월 20일, 반월 건건동에서, 지금의 상록수 반지하로 이사올 때, 소파가 없었다. 껍데기가 다 찢겨나간 소파를 버렸기 때문.

 

3. 왜 소파가 중요한가? 내 몸통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예방. 소파가 없으면  침대에서 tv를 보게된다. 매일 몇시간 불편한 자세로 침대에서 티브이 시청 등 생활하다보니, 몸통이 안 쑤시는 곳이 없다.

 

       바닥은 습하고 공간이 좁아서 침대위에서 생활하게된다. 지금의 어깨통증과 허리통증이 심한 원인.

 

4. 요 며칠, 소파에서 자세교정을 진행중이다. 몸통이 많이 평온을 찾았다. 최근, 적극적인 약초 발효요법과 운동으로 깨진 몸통균형이 많이 회복되었다. 소파를 획득했으니, 균형회복종결할 예정.

   

     

        

5. 0335 = 나는 재활용 마니아? ㅎㅎ, 일평생, 가난과 동거동락.

 

       음... 17만원 주고 산 중고 냉장고는 산지 얼마 안되어 손잡이가 떨어져 나갔다.

     

       원인을 분석해보니, 냉장고 문짝 고무판이 매우 강력하게 진공원리로 흡착밀착된다. 이는 보편적으로 냉장고 문짝 냉보온 기술이다. 열고 닫을 때마다 큰힘을 자주 받다보니, 손잡이 아랫부분이 뜯겨서 떨어져 나간 것이다.

     

       손잡이를 접착제로 붙여 중고로 판 업자는 임시방편이었다. 눈가리고 아웅한 것이다.

     

       미봉책이 아닌 근본처방은 1mm 드릴로 구멍을 6개내고, 나사와 철사를 이용, 몇가닥으로 엮은 것이다.

     

       1년넘게 몇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의 아주 견고한 손잡이가 되었다. 손잡이가 견고해지니, 완전~ 신형? 냉장고이다.

     

        냉장고를 다솜 재활용 센터에 버린 사람은 손잡이가 깨져서, 손잡이가 떨어져서  신형? 냉장고를 버린 것이다.

     

       일반 년넘 집에 팔려 갔더라면, 눈가림으로 접착질해 놓은 손잡이가 또 떨어져...  비참하게 또 버림받는 신형? 냉장고가되었을 것 ~~   임자를 제대로 만나서 튼튼하게  재창조 ~ 자신의 냉장, 냉동역할을 완벽하게 수행중 ~~

     

     

6. 0617 = 테팔 무선주전자의 단점 증기열에 의해 전원이 차단되는 스위치의 원초적 결점 때문.

 

    처음 샀던 테팔 주전자가 1년 조금 넘으니, 물 끓으면 전원이 끊어지는 증기스위치가 작동불능.

 

   두번째 산 국산 물주전자는 증기 스위치때미 손잡이 하단에서 물이 줄줄 흐르고 탄 냄새가 심해서 반품.

 

  세번째 산 테팔 주전자 역시... 1년 조금 넘으니, 증기스위치가 또 고장. 작심하고 분석돌입.

 

증기열 스위치의 치명적인 단점1 = 1년 넘으면 작동불능 2번 경험.

증기열 스위치의 치명적인 단점2 = 증기가 손잡이 쪽으로 누수되어 전원판 부근 잦은 걸레질 = 짜증 = 증기작동 원리를 지원하는 손잡이 구조가 문제.

 

     급한대로, 증기스위치를 제거하고 일반스위치로 대체했다. 대전류 트라이악이 없어요. 급한대로, 일반 스위치를 공중으로 띄우고 증기가 손잡이 쪽으로 은밀히 스며드는 곳을 밀폐했다.

 

   테팔 무선 주전자는 2011년 3월 27일 구입했으니, 벌써 2년 5개월째 알뜰살뜰 쓰고 있다.

 

   단점은? 급한대로 개조했으니, 물이 끓을 때,  수동으로 스위치를 꺼주어야 한다.

 

  내가 개발한 신형 물주전자는 물이 흘러내려 걸레질 해야 하는 증기 스위치 방식이 아니다. 그리고 지능이 있어 수동으로 전원을 끊어주지 않는 자동이다. 게다가, 아무도 생각 못했던 y, z 기능이 추가교류회로 지능형이다. 직류 안쓴다.

 

   증기식 바이메탈 은 물이 샐 수 밖에 없다. 증기스위치 고장이 잘나는 테팔 등 물주전자 맹그는 애덜이 기죽어서 흐느낄 것 ~~

 

   기존 교류 램프식 점멸표시등은 흐릿하다.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는 예강이다. 내가 개발한 고휘도 엘리디 표시등으로 대체한다. 내가 개발한 무연 유연 땜기 표시등처럼 녹색 해상력이 맑고 산뜻~

 

   무선 물주전자에 직류회로를 쓰면... 음,  생산 단가 증가와 각종 부품의 회로 공간이 필요해서 사용 안한다.

 

   작동불능 무상수리 보증 3년 + 물이 세는 증기열 스위치 배제 + 탁월한 군계일학 X 기능  + 각종 자연원리 지능 등 테팔이 예강의 물주전자에 기겁하는, 명품 물주전자 지구촌 상대 10년간 1억대만 팔면 행복 ~~ ^^

 예강은 욕심이 없어요. ^

 

군계일학 X 기능 = 예강표 명품 무선 물주전자 = 지구촌 도매가격 100,000원 = 예강의 지독한 가난 세월이 녹아있는 튼튼 근성을 기저에 깐 빈틈없는 내구성 +  축적된 최고 기술력 = 파격적인 절전 + y, z 기능.

^

 

7. 1043 = 기존 무선 주전자에서 볼 수 없었던 탁월한 군계일학 ' X 기능'은 기존 무선 물주전자에 익숙한 애용 년넘노소덜이 새로운 기능에 환장할 것 ~ = 명품의 조건 ≠ 테팔 등 지구촌 무선 주전자 업계.

 

8. 2245 = 기존 1,850W 등급 무선 물주전자가 흉내 낼 수 없는 파격적인 절전 원리 공개 예정 = 마법을 기저에 깔고 마술하는 애덜 등 깜짝 놀랄 것 ~~  = 성령법을 기저에 깐 절전기술은~  속임수없는 전기와 전자공학적 성령술.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1. 15시 47분, 내 동생이 나에게 보낸 칼라메일 = 형! 형, 누나들에게서 아직 돈이 안걷혀서, 또 오늘이 토요일이구해서 나머지는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보낼께 ~

 

2. 15시 52분, 내가 내 동생에게 보낸 칼라 메일 = 고마워 (천사 이티모콘)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2일 (월요일)

 

1. 0758 = 홈플러스 안산 선부점에서 2008년 5월에 산 40인치 lcd tv ln40a330j2d 가 고장났다.

     

       지난 주 금요일 밤에, 인터넷으로 고장수리를 요청하려고 삼성전자 쎄비스 센터에 들어가니, 토요일 일요일은 출장수리비 15,000원을 추가로 내야한다. 월요일에 고장신고 하기로 했다.

     

    ㅎㅎ, 농협 atm에서 돈 찾을 때, 수수료 500원 아낄려고 평일 영업시간에 돈을 찾는다. 집근처 마트가 식빵이 2500원이다. 700원 아끼려고 멀고 먼 식자재 도매쎈터까지 몸소 행차한다.

     

       최근, 집근처 마트에서 30개 계란 한판을 안산다. 농수산 도매센터  가기위해 길 건너기전, 식자재 도매센터가 1,000원이 더 싸다. 엄청난 가격차를 발견한 것이다.

     

       과일 획득방법은 유별나다. <중략> 1톤 화물차 노점에서 돈이 부족해 반 바구니 사려다가 한차례, 돈이 부족해 1,000원에 2개 사려다가 또 한 차례 인격모독도 당했다. 지나갈 때마다 날 아주 우습게 보는 노점년... 인간의 속성이 다 그렇다.

     

       허허... 이빨은 빠져 초라해 보여 제대로 입도 못 벌리고, 대가리 허연 내가 혼자살면서...  서울대 배설 저능아기, cia, 삼성, 승용차 에어백 등 1988년 이후, 질기게 아주 악랄했던 현대? 현다이, 마이크로소프트, 엘지 등 영혼까지 분쇄기로 갈아버릴 것덜이 많은 이유이다. <중략>

     

       조금전, 삼성전자 써비스 센터에 방문요청했다. 홈플러스 안산점은 세탁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연락했었다.

     

 

2. 1441 = 11시 30분 넘어 박대윤 기사가 방문했다.

     예강 : ( tv 빈 전원 단자를 가르키며) 전원 케이블이 엄청 뜨거워져요. 그래서, 빼 놨어요. 전원동작 표시등이 깜빡 거리는 것을 보니, 전원회로 일부가 나간 것 같습니다.

     

       전원표시 엘리디는 티브이가 꺼져 있을 때, 빨간 색으로 점등되어 있다. 리모콘으로 전원을 켜면 깜빡거리는 동안 화면이 켜지며 엘리디가 소등된다.

     

       기사가 모터 드라이버로 수많은 볼트를 풀어내어 티브이 껍데기를 열었다.

     

       몇개의 회보보드에 연결된 커넥터를 분리하고, 전원보드를 떼어내 새것으로 교체.

     

    티브이가 정상 작동했다. 껍데기를 씌우고 볼트를 모두 채웠다.

     

    예강 : 원인이 뭡니까?

     

    기사 : 글쎄요. 전원보드가 나간 것이 확실한데... 다른데 이상이 있나보게 잠시 켜두지요.

     

     

    티브이 화면이 잘 나온다. 전원보드가 얼마? 115,500원이란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십만원 밖에 없다고 했다. 깍아 달라고 했다. 선부동 센터에서 서류로 처리되기 때문에 깍아줄 수 없다고 했다.

     

       내가 정말 힘들게 살고 있다고 했다. 지구촌 데스크탑, 노트북 분야는 석권 예정을 설명했다. 안철수가 미국을 싸돌아 다니며 빌빌 게이츠, 구글 에로 써밋 하고 사진 박으며...

     

        나를 고립시키고, 피 말리며, 김대중, 노무현 역대정권부터 박근혜 개쌍년까지...   2002년 ? 2003년?이후, 바이러스, 악성코드에 걸려도, 응용프로그램이 엉켜도, 5분이면 원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강8'때미, 미국 애덜 꼭두 안철수를 내세워 나를 10년 가까이 엿먹인다고 했다. 안철수는 970억? 등 큰부자가 되었고... 돈없는 나는... 너무 고달프다고 했다.

     

       박근혜 개쌍년이 대통령되었다.  그나마 기초생활수급비 마저 끊게 된? 끊긴 상황을 설명했다. 대통령? 미국 꼭두 역대 대통령덜은 전부 내 웬수였다. 박근혜 개쌍년 꼭두도 예외없이 지랄했다.  

     

    대한미국 대통령?  내가 극복하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 김대중, 노무현 두개는 제거 어 아슬아슬하게 생존했는데... 개쌍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기력하다.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는 할 수 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극복하게 도우소서.

     

       박근혜 개쌍년을 죽여 주시고, 나도 더 이상 이 세상에 미련없으니, 부자도 싫고, 모든 것이 싫으니, 죽여 달라고.... 내 사명 인류애 자본주의... 도대체 내가 왜 내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지 의문이 든다는 기도...  

     

       내 목숨을 거두어 가시던가, 내 사명을 거두어 가시고, 그냥 산골 시골에 묻혀 죽는 날까지 일용할 농사나 지으며 생을 마치고 싶다는 기도...  

     

       수많은 내 보유 과학기술의 미래? 다 쓰잘데 없는 쓰레기? 돌대가리, 쇠대가리 날강도 악마 미국꼭두각시 한국이 없는 우주의 다른 곳, 다른 세상에서 써먹게  여호와께서 하늘나라 창고에 보관해 주시길...

     

       아, 이것도 저것도 결정하기 어렵다.  매일 생계 문제가 심각하니,  시골에 살며 가끔 남의 농사 품을 팔아가며. 텃밭 농사 지으며 기회가 오기를 기다릴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가 좋을 것이다.

     

     

    *

     

       몇년전, 내가 컴분야 지구촌 석권을 선언한 건건동 월세 아파트에서 갑자기 누나, 형들이 돈을 못 보낼 만큼 어려워져서, 지금 반지하로 이사와서 1년 넘게 살고 있다고 했다.

     

     항공우주 분야에 간략하게 설명했다. 지구촌에서, 수직이착륙 비행체의 " 중력상쇄 과학기술을 보유한 사람은 나밖에 없다 " 고 했다.

     

       당장, 10만원 현금이 전부이다. 쥐어짜고 아껴 모아 돈은 총재산 10만원이다. 한 5만원 정도있는 직불카드 체크카드 결제도 안 된다고 하니, 깍아줄 방법을 찾아보라고 채근했다.

     

       갑자기 폭발 굉음과 함께 전자제품 탄내가 나며, 연기가 방안에 가득찼다. 순간적으로 난 굉음에 놀랄 겨를도 없었다. 급히, 창문을 열었다.

     

    티브이 뒤편을 보니, 전원 케이블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예강 : 폭발이 대단했는데도 불구하고, 차단기 안 내려 갔네요. 합선은 아니고... 아주 미세한 누전이네. 내가 이메일로 접수시킬 때, 고장증상란에 전원 케이블이 무지 뜨겁다고 했지요?

     

    기사 : 과열로 터졌네요. 가지고  계신 전원 케이블 있나요?

     

    예강 :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 젠더 맹그느냐고 전부 개조해서... 전원 케이블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은 컴 실험에 집중하기 위해 2010년? 이래 컴 배선에 채택했다.

     

     무려 3년? 가까이 배선혁명을 나의 컴에 적용하여 사용 실험중이다. 실제사용에 만족한다 = 배선 실험 성공 = 배선혁명 최적해 획득 = 매일 사용중인 컴 1대 + 각종 실험 등 가끔 사용중인 컴 2대.

     

     

    티브이 배선에 사용하지 않고 있다. 티브이 배선 실험후, 개발한 배선을 제거한후 기존 전원 케이블를 쓰고 있었던 것이다.

     

     기사 : 제가 전원 케이블을 구해 가지고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예강 : 점심식사하고 천천히 오셔도 됩니다.

     

 

 3. 14시 30분경, 박기사가 다시 방문했다.

     예강 : 내가 테스터로 전원케이블 터진 거 측정해봤더니, 합선이 아니고, 한쪽 선이 끊어졌어요. 단말 접촉선이 미세하게 떨어진 상태에서 힘들게 전기를 흘려보내면서 과열된 거로 추정됩니다.

     

    기사 : 연결해 보겠습니다.

     

     아무 이상없이 잘 나왔다.

     

     예강 : 전원 케이블 불량이었구먼. 컴 탁자에 찡겨서 불량이 된 덕분에 큰일 치뤘네. 잔금 11,500원 언제까지 입금해야 돼요?

     

    기사 : 돈 생기면 입금하십시오.

     

     예강 : 1주일 넘어도 돼요?

     

    기사 : ㅎㅎ, 예.

     

    예강 : ( tv 전원 단자를 가르키며) 전원 케이블이 엄청 뜨거워 ( 불량 전원 케이블의  플러그는 콘센트에 꼽혀있고, 불량 전원 케이블의 맨 끝 단자만 티브이와 연결해제) 빼 놨는데... 단자를 빼놓으면 부하가 안 걸리니께, 전원 케이블이 과열이 안되었구나!!  그래서, 난 tv 내부에서 문제가 생긴 줄 알았구... ㅎㅎ.

     

 

4. 내 홈피 공개했다. 박기사는 내 홈피주소를 휴대폰 사진으로 찍었다. 테러당한사진, 뇌출혈 병원 사진도 보여줬다.

     

       내가 개발한 원격은둔형 강컴의 미래도 상세히 설명했다.  내가 개발한 강자판의 특정단자를 눌러 컴을 켜고 끄는 것을 직접 해보게 했다.

     

       내가 강컴에 탑재할 xpi 통합운영체제는 무료이다. 빌빌 게이츠가 알면 깜짝 놀랄 획기적인 나의 윈도우 통합 운영체제의 미래도 공개했다. 

     개쌍년 박근혜가 영국여왕과 만나는 순간, 컴분야, 항공우주분야,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 조선 등 기타 내가 보유한 모든 과학기술 지분배정에서 영국을 완전 배제하기로 최종 결심하고 있다고 했다. 지분배정 5±α 계획은 대가리 복잡해서 폐기했다고 짧게 설명.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가 쎈가, 초일류 과학기술을 많이 보유한 내가 쎈가?  

     

       그것은 영국의 미래와 왕실의 미래를 책임지는 여왕님의 고달픈? 도박스런? 냉철한 선택에 달려있다는 부연 설명 = 귀엽고 사랑스런 조지 왕자와 영국 애덜의 미래를 생각해야.

 

 

5. 불량의 원인과 결과.   

     원인 = 컴 탁자 높이와 전원 콘센트 배치 위치가 거의 같다.  전원 케이블 단자쪽으로 선을 구부려 구겨놓고 탁자를 바싹 밀어 붙였다. 이로인해, 찡겨서 전원케이블 한쪽선이 끊어졌다. 전선피복이 두꺼워 거의 안 끊어진 상태와 끊어진 공존상태에서 자기장에 부댖겨 과열된 것. 두 전선 사이 붙을락 말락 상태에 있을 때, 습기가 전도체 역할을 하는 누전 현상과 자기장에 의한 자기력 누전현상과 조금 비슷.

 

 

6. 불량 전원케이블의 교훈 +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 전원케이블의 강점. 

     이번 전원케이블 불량사건으로 피같은 돈 115,500원 가운데 10만원이 내 곁을 영원히 떠났지만...  잔금 15, 500원도 1주일 뒤 떠날 예정.

     

    인생은 이별의 연속? 내가 이겨내야, 아픈만큼 성숙해지겠지? ^^

     

     내가 예리하다.  누전에 대해 많은 전기기술자덜이 모르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이번 전원케이블의 폭발과 굉음은 누전에 의한 것이 아니다 ? 미분 누전에 의한 축적에 의한 과열이 원인이다.

     

       돈은 내곁을 떠났지만, 오묘하고 아리송한 전기 현상 변수를 하나 획득했다.

      

     ① 음, 모터의 과열현상과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의 과열현상은 일치한다.

    모터의 과열 =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의 과열현상.

     ② 기존 전원 케이블에서 내가 모르고 있던? 손상에 의한 누전 등 '미분접촉 과열현상' 의 메카니즘을 알게 되었다.

    ③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은 경이롭다. 모터처럼 과열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배선 계산법이, 머리카락 굵기 등 미래 배선 상용화의 핵심이다.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의 전원케이블은 기존 전원케이블처럼 선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선이 이어진 것도 아닌 누전 등 복잡한 과열현상에 이어 폭발과 요란한 굉음이 일어나지 않는다.

     

       왜?  선이 너무 가느다라서 찡기더라도 유연하다. 구부리기도 좋다. 탁자에 끼어? 찡겨서 선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안 끊어진 것도 아닌 어눌한 현상에 처하지 않는다. 내가 개발한 배선혁명 전원케이블은 기존 커넥터처럼 무지막지하게 둔탁하게 크지 않다. 손톱 크기이다.

     

        게다가, 기존 전원케이블처럼 선이 끊어진 것도 안 끊어진 것도 아닌 누전현상에서 과열되어 폭발에 이어 굉음을 토하지 않는다. 끊어진 듯 안끊어진 듯 누전되어, 과열되어도 폭발과 굉음없이 조용히 끊어진다.

      

 

7. 전원보드 잔금 입금해야 = 흑! 돈이 뭔지... 어린 시절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너무 고달퍼요.

    박대윤 기사 010-3557-3365.

전원보드 잔금 15,500원.

                      우리은행 133-275041-18-956 삼성 a/s

서비스 기간 1년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9일 (월요일)

 

1. 1449 = 조금전, 인터넷 뱅킹 우리은행 통해 15,500원을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입금했다.       

 

 

2, 2315 = 티브이 전원케이블 불량에 의한 티브이 전원보드의 손상... 영상화 시켜 분석한 결과에 만족한다.

     

        티브이 전원케이블 과열현상 즉 자기력에 의한 x현상은 전기 고수일지라도, 아주 아리송한, 아주 미묘한 현상이다.

     

    115,500원이 내 곁을 영영 떠났지만, x현상을 획득했으니, 행복.

 

 

3. 2321 = 아까 운동하러 갔다고 듣게된 호칭이 귓가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 할아버지에게 인사 해야지? "

     

      아기를 업은 에미가 구부러진 산책로에 모습을 드러냈다. 3살쯤 사내아이가 아기업은 에미 주변을 맴돌며 산책로를 따라 운동기구 옆으로 가까와 졌다. 

     

    평행봉 하려고 -- 아직 튀어 오르는 것과, 오른후, 팔굽혀 펴기 96회가 전부. 하루 8번 튀어 오르고, 오른후, 팔굽혀 펴기는 12회씩. 8×12 96.   --  자세잡는 내 뒤를 스쳐 지나가길래,

     

    예강 : 아가야, 산에 오니까 좋지? 행복할거야 ~

     

       갑자기, 사내아이는 내 말을 거부하듯 내달리다가, 어느새 에미 앞으로 복귀, 천방지축이다.

     

    에미가 자상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기업은 에미 : 할아버지에게 인사 해야지?

 

      순간, 아찔했다. ' 내가 벌써 이렇게 늙었구나. '

     

    '아가 ' 호칭에 사내아이가 상처 받았나? 에미가 새끼 대신 나를 응징? 차라리, 응징이길...

     

    산책로를 따라 에미와 사내 아이가 멀어져 갔다.

 

 

4. 세월이 쏜(화)살이다. 세월= 쏜살

 

       일평생, 고립과 감시, 음해, 테러, 기술강탈, 기술착취, 지독한 가난, 살인미수에 시달리다 보니, 어느새... 우탁의 지팡이로 세월을 막아서 지켜봐야 헛 일이다.  허허... 험한 세상이어서 감사...

 

 

5. 할아버지 호칭을 들은 것이 두번째이다. 반월 건건동 인정프린스 아파트 살 때, 어느 어린이에게 '할아버지!'를 들은 적이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1.  1412 = 안철수 독자 소꿉놀이 = 영희하고 결별? 의사놀이 소꿉놀이 등 혼자서도 잘 놀아요 ~~ 잘 놀고 있음 ^^    

     

2. 2156 = 아까, 약수 뜨러 가다가 가두에 천체망원경을 설치한 젊은이를 보았다.

 

    예강 : 잘보여요?

    젊은이 : 한번 보세요. 달을 볼 수 있게 조정해 드릴께요.

    예강 : 이런 망원경으로 여태 한번 본적이 없는데...  그냥 쌩눈깔로 봤지요.

     

      추석이 아직 며칠 남아서 보름달이 아니다. 보름달이 아니어서 한쪽이 완전하지 않았다. 아주 작게 보이는 달... 완전하지 않은 쪽에 엄청 대규모 분화구가 몰려 있었다.

     

    예강 : 32km 올라가면 중력이 거의 없는 거 아시죠?  달에 쉽게 왕복하는 비행체의 모든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력상쇄 기술이 있어야 적은 기름으로 쉽게 달을 왕복 할 수 있지요.

 

     

3. 2202 = 예강은 몇 조각 정보를 제공했다.

중력상쇄 능력 내 우주기 기술에 놀란 중국,미국이 똥구녘에 불붙여 올라가는 발사체로 달에 가려고 안간힘이지요.  중국, 미국 등 전투능력도 없는 것덜이 먼저 깃발 꽂을려고 애쓰고 있지요.

   깃발 꽂으면 무슨 소용 있어요? 아메리고 베스풋치가 발견한 대륙이 '아메리카' 라고 명명 되었지요? 언디언이 주인이었지요.

 

   똥꼬에 불붙여 깃발 꽂아도 소용없어요. 내 우주기에 놀라서 호들갑 떨은 대가를,  가만 있다가 움직인 대가를 치뤄야 지요.

 

미국, 중국은 인디언 되는 겁니다.

 

   미국, 중국 본토 지원 못받는 중국, 미국이 러시아, 유럽연합의 100 여대 전투우주기를 상대 할 수 없습니다. 로켓의 달인 폰 브라운 등급 똥꼬에 불붙여 간신히 올라가는 것덜이, 캡슐에 의지하는 것덜이, 종횡무진 움직이는 우주방위군 전투우주기를 당해 낼 수 없습니다. 지렁이 만도 못한 것덜...

 

   내 우주기 소문듣고 달을 넘보면 안됩니다. 먼저 깃발 꽂았다고 우기면, 인디언과 뭐가 달라요. 달 영토 침입으로 체포됩니다. 숨 못쉴 정도로 꽁꽁 묶입니다.

 

게다가, 전략폭격 우주기는 상상초월 입니다.

 

최근, 컴퓨터 회사 8com 창업 준비금 300억원이 필요해서, 당장 너무 가난해서, 무선 물주전자 기술을 공개했다고 했다.

 

Philips, Tefal brand Group SEB,  russell hobbs에게 똥값에 넘길 예정.

 

cia 꼭두신랑 안철수는 엄청 부자가 되었다고 했다. 나는 십수차례 사선을 넘었고, 죽음직전까지 몰렸던  테러로 반신불수, 또 테러, 또 테러로 뇌수술 등... 지금 너무 가난하다고 했다.

    강거북(마우스)로 화면기를 끄고 켜는 절전기술 등 컴퓨터 관련 기술덜을 많이 얘기했다.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내가 꼬불쳐 놓은 달 10%는 서울대 폐교하면 대한미국이 획득 가능하다고 했다.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은 100% 미국 꼭두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했다. 대가리 똥밖에 안들은 더러운 저능아가덜..

 

kbs뉴스, daum 기사 답글다는 것을 이용, 소방호스 기법으로 후쿠시마 원자로  폭발 막은 것과.

 

   멀고 먼 외부에서, 전기를 끌어오는 작업이 지연되는 상황 등 발을 동동 구르는 절박한 시간싸움에서, 이동 발전기 와 순환펌프로, 단 하루만에 사용후 핵연료봉 수조 폭발을 막은 것 등 원자력 관련 기술도 얘기했다. 시시각각 위험한 상황, 절박한 폭발위험 위기상황에서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미국로봇... 지구촌 언론을 쥐고있는 미국이다. 광적인 미국로봇 홍보기사...

   폭발위험 절박상황에서, 내가 10kw 이동발전기와 순환 개념을  언급한 이후, 수조가 안정을 찾았다. 몽씨집안 현다이는 일본 해일피해 이재민을 위해 엄청용량 15,000kw 급? 이동발전기 몇대를 기증했고...

원자력 발전소 보유 모든 국가는 원자로용, 수조용 비상발전기, 이동발전기 점검 및 증강, 훈련하느라 난리가 전쟁등급 시장통. 모두덜 이동 발전기에 생각이 꽂혀 버렸다.

 

2013.0920.0525 = 비상발전기, 이동발전기는 비상용이다. 만능이 아니다. 이동발전기는 위기 모면 혹은 원자력 안전사고가 터진 이후의 처방이다. 워낙 변수가 많은 원자력 안전이다. 강원자로 이외 기존 방식은 최악의 안전사고를 막을 수 없다.

   원자로 구조 등 새로운 개념의 도입이 시급하다 = 예강은 방주 개념 강원자로자가안전유체체계가 준비된 사람이다. 사용후 폐연료봉의 안전관리는 자연 냉각식이다.

   

소방호스 기법에도 불구하고 원자로심이 모두 녹았다는 어이없는 언론 기사 등 미국, 어둠의 세력의 각종지랄도 얘기했다.

 

    하루하루 노심초사 기사에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 갑자기 내 답글이 안올라가거나, kbs 로그인 못하게 차단 당했던 어이없는 일도 얘기했다.  daum은 답글을 못 올리게 하거나, 지연시키는 짓을 많이 하는 상습범이다. 세월을 두고 지겹게 당했다.

 

   daum 애덜이 돈독 올라 교도소에 입원하길 기원했다. 어둠의 새끼덜이 던져주는 돈에 눈깔이 어두운 daum은,  규모가 작은 사기업이라서,  사회적 책임을 우습게 생각한다해도,  kbs가... 아주 큰 충격을 받았다.

 

   충격을 받은 이후, kbs 거짓 기사와, 후쿠시마 관련 언론 보도가 끊기는 등... 매우 궁금하지만, 보도를 안하니...

 

보도 기사를 다시 볼 수 있었다.

 

음, 미국 로봇이 뒤늦게... 원자로심이 다 녹았으면 당시, 그 정도로 끝나지 않았다.

 

   일본 왕이 한국에 고맙다는 기사에 답글을 안한 것은? 군국주의 골수 일본 애덜이  나에 대해 너무 잘알고 있다고 있다. 그저 평범한 일본 국민이 불쌍하다고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1, 청주형이 교회증축 사기 당해서 무지 어렵다. 청주에 전화했다.마음이 황량해진 청주형, 가계가 어려운, 파산에 가까운 지경에 처한 청주형이 서울 큰형집에 안 온다고 했다. 나도 큰형집에 안 가겠다고 했다.

 

      2007년 뇌수술이후, 사악한 어둠의 세력의 음해가 심해 모두 기피했던 내가, 몇년만에  큰형집에서 추석을 보내려고 했던 계획이 무산.

 

2. 내일이 추석이다. 정오 무렵, 큰누나, 큰형, 둘째누나,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이 내 집을 방문했다. 내가 추석에 집에 있겠다고 했더니, 일부러 시간내서 온 것이다. 경제사정... 나야 뭐,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이고... 모두들 경제사정이, 어려워 큰일이다. 마음이 아프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가 마음이 아픕니다.  아멘.

 

 

3, 한빛방송 요금 고지서가 없어지는 건지, 안보내는 건지... 도대체 입금을 할 수 없다. 한빛이 문자를 보내 독촉했다. 고지서 못받았다고 답장하려니, 주소가 없는 대포 문자이다.

     1877-7000은 전화 통화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한참을 헤맨 끝에 이메일를 이용했다. 며칠이 지나도 답이 없다. 또 메일을 보냈다.

       전화가 왔다. 옛날에, 자동이체를 해지한 것은 요금을 과다 이체해서 직접 납부로 변경했다고 설명 했다. 다가구라서, 고지서가 없어지는 것 같다고 설명하며, 자동이체로 바꾸었다.

 

        한빛이 인터넷과 유선방송 결합상품을 권했다. 그래서, 약정   계약이 한참 넘은 sk 인터넷을 한빛으로 옮겼다.

     

       지금 보고 있는 한빛 유선방송과, 한빛 인터넷 결합상품으로 해서, 계약기간 3년으로,  부과세 포함 25,300원에 하기로 했다. 며칠후, 6만원 상품권과 현금 5만원을 받기로 했다.

 

4, 인터넷 전화... sk는 기본료없는 무료였다. sk 인터넷을 해지하니까, 인터넷 전화도 해지된단다. 한빛 인터넷 전화를 신청했다.

    설치해놓고 기사가 갔다. 회사에서  확인 전화가 왔다. 기사가 제시한 인터넷 전화 계약조건이 갑자기 뒤집어 졌다. 기본료 2,200원, 와이파이 발신표시는 의무인데 1,100원이란다.

    기사는 기본료 설명을 하며 한달에 한통화 이상하면 기본료 면제이고, 한 통화도 하지 않으면 기본료 2,200원을 내야 된다고 했다. 와이파이 의무 금액은 얘기조차 안했다.

 

5.한빛기사 (010-8711-0740 )에게 전화해서, 인터넷 전화 해지를 요구했다. 그랬더니, 한빛회사 1877-7000에 내가 신청해야 된단다.

      1877-7000은 전화 통화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옥신각신...  

     

       소비자 보호원에 소비자를 기만하는 교묘한 판매기법을 신고하겠다고 했다.

     

    기사가 방문했다. 인터넷 전화를 회수해 갔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18일 (수요일)

 

1. 1824 = 조금전, 한빛방송에 메일을 보냈다. 한빛방송 셋톱 박스때미 열받는다. 미가입 채널 표시와, 여기 저기 심하게 분산되어 있는 채널때미 너무 피곤하다. 하루 이틀 보는 것도 아니고...  매번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서 시청할 수 없다.

 

    셋톱박스 가져가고, 옛날 방송채널로 원상복구 해주던가... 셋톱 없는 옛날방송으로 못해주겠다면? 인터넷과 방송 등 어제 설치한 결합상품을 해지하고 옛날 방송만 보겠다고...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1. 청주 둘째형과 전화 통화가 어렵다. 전화를 안받는다. 기피한다. 08시 07분, 파산과 다름없는 일을 당한 둘째형에게 문자를 보냈다.  

       

형님, 동생 노릇 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반드시, 좋은 날이 올겁니다. 안산에서...

 

2.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의 발명과 개발을 종료했다. 바쁜 일이 많아서 개발이 종료되었어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언제든 추가.

    전원공급 받침대 = 주전자가  미끄러져 전원이 연결되는 방식과 기존처럼 하강하여 전원이 연결되는 두 종류.

       빈번한 연속 충돌이 일어나는 기존방식이 아니다. 단한번 가벼운 충돌 방식이라서 짜증이 유발되지 않는다. 쉽게 전원이 연결되므로 편리하다. 본선 전원단자가 깊숙히 숨겨져 있어 어린이 등 접촉이 매우 어렵다.

       어린이가 철사이용, 아주 어렵게 접촉에 성공했어도, 주전자 안착후 자동으로 전원이 on되는 X 방식이라서 감전에 안전하다. 누전보호 격판과 누전보호 원통이 있다.

    방수 = 방수뚜껑이 없다.  전체가 완전히 방수된다. 일반 냄비처럼 세척이 부담없고 쉽다.

    물끓이기 작동 스위치 = 증기식 바이메탈 스위치 사용 안한다. 부드러운 누름 방식이다. 기존 보편방식으로 방수.

    다중제어 스위치 = 교류회로만 사용할 경우, 난이도가 있다. 교류방식은 내가 개발한 방수방식이다.

    회로 = 교류회로와 교류와 직류 혼합회로 등 두 종류.

    기타 = 역시 '이용후생利用厚生'과' 디자인은 기능이다.'를 적용.

    30% 이상 절전된다.

     

    공개되지 않은 (방수뚜껑없는 완전방수, 각종기능 무선 주전자, 철사로 용을 써도 감전안됨, 아주편리, y, z 기능 전원공급 받침대) = 필살기必殺技 = 21세기 최고의 명작 = 지구촌 보급 5년에 1억대는 식은 죽 먹기 = 최고의 안전 + 감탄 + 경탄 + 경이 = 특허신청후, 협상 대상 회사에 공개 예정 = 석기시대? 구석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아무도 알지 못했던 무선 주전자 분야의 유일한 외통 기술 = 테슬라 등급 전기 고수 예강의 X기술 = 지구촌 무선 주전자 애비? 무선 주전자 애비는 영국의 bill russellpeter hobbs고... 예강은... 음, 지구촌 무선 주전자의 삼촌? 사촌?

     

    항상, 나를 가르치시는 성령님, 최적 개발이 성공적으로 끝나서 행복합니다. 아 멘.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1.  0705 =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세상으로 나아가는, 베를린 사업기지 건설을 위한, 종자 발명품으로 삼기로 했다.

     내가 작심하고 무선 주전자 기술의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것은 '일반 보물'이다.

     

       지구촌 무선주전자 업계가 숨막히는 방수기능 등 ' 몇개의 보물' 은 공개했다. 몇개의 보물은 출원명세서 작성능력 등 일반적인 보편 기술에 속한다. 음...

     

       방수뚜껑으로 방수하는 것은, 초기 개발된 기초적인 방수방식이라서 출원 가치가 있을까? 가치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데... 음, 출원비용을 써야하는 변리 법인 보러 결정하라고 할 것이다.

     

    '핵심 황금알 3개'는 암시만 했다. 알면 안되므로, 공개하지 않았다.

     

     

        특허출원 직후, 내 일기록과 협상기업에 공개될 것이다. 공개되는 순간, 모두 경악? '승부가 끝났다'는 확신을 가질 것이다.    내가, 무선 무전자 개발에  오랜 시간 공을 들인 것은, 오랜세월 축적된 기술개발 능력에 힘입어, 확실한 기술이 순식간에 완성되는 등 무선 주전자 시장의 미래를 봤기 때문이다.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1, 2, 3  = 개도국, 선진국 가정의 필수품목.

     

     

       지구촌 무선 주전자 업계에 거대한 예강표 토네이도가 일어나 초토화 될 것이다. 뭘까? 테슬라 등급 총체적인 기술축적 대가리만 할 수 있는 고난도, 간단, 경이, 단순...  차차 알게될 것. ^^

 

2. 당장 돈이 없다. 개인출원의 위험이 싫다. 특허 정석을 밟겠다는 원칙을 정했다. 특허 정석 = 변리사 통해 출원.

 

3. 500원이 귀한 내 입장에서, 변리사 출원은 목돈, 큰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목돈이 없다. ^^

 

 

4. 어떻게 할 것인가... 후불제 변리 법인 혹은,  변리 법인에게 계약 권리의 극히 일부 를 넘기는 방식이 될 것이다.  

 

       변리 법인 중에 후불제 혹은 일부의 권리를 요구하는 사무실이 있기 때문에 낙관적이다.

     

       나는 후불제를 선호한다. 변리 법인은?

     

       유럽의 3개 기업과 계약이 성사된 이후에 지불하는 후불제의 경우, 기존 출원 변리비용의 10배? 15배?20배? x배?의 변리비용을 협상할 것이다.

      내가 변리비용 산정에 대해 모른다. 변리비용이 너무 싸다고 인정되면, 후불제 변리비용을 100배 등 후하게 준다.

     

        변리 법인이, 내가 보유한 새로운 무선주전자의 가치를 인정하고 후불제 출원을 해주면, 위험을 감수했으므로, 주식 투자 대박과 동일하다.

 

       나는 평생 기술개발에 매진했다. 좋은 관계가 형성되면 나는 초우량 단골이 될 것이다.

     

        내 일기록에 기술된 무선 주전자 관련 자료를 보고, 가능성을 보고... 출원작업 하면, '일반 보물'과 함께 '핵심 황금알 3개'가 출원될 것이다.

 

        예강의 황금알 3개 = 지구촌 무선 주전자 업계의 必殺技.

     

        무선 주전자 용도 예강의 기능성 디자인 = 보물, 황금알, 출원시, 함께 출원.

 

        무선 주전자 용도 예강의 눈깔미학 디자인 = 보물, 황금알, 유사 황금알, 기능성 디자인 출원이후, 시간나면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서 출원하던 말던. ^^

     

 

5. 테팔, 필립스 등 기존 무선 주전자를 생산 판매하는 유럽의 3개 기업과 협상, 계약해서 똥값?에 권리를 넘길 것이다. 3개기업이든, 2개 기업이든, 1개 기업이든 계약이 성사되면 협상이 종료된다.

 

6. 나의 가난이 심각하다. 급할 수록, 지름길을 거부하고, 한참 돌아서 가야 한다. 그래야 실수나 후회가 없다. 오랜 경험에서 획득한 지혜.

 

   변리사에게 특허출원에 대한 비용, 출원과정 등 정보를 듣고 즉시 출원전략과 전술을 설정한다.

 

 

   변리사로부터, 무선 주전자 관련, 각종 정보와 자료를 건네받고 분석한다.

 

    보물, 황금알 3개, 유사 황금알 의 출원은... 정보를 분류하고, 서식, 요령을 습득한후, 내가 새벽에 직접 작성한다. 도면도 내가한다.

 

   무선 주전자 처녀 출원은, 가감 수정없이 변리사와 함께 동행, 출원한다.

 

    처녀 출원이후, 보정, 추가 포함, 지구촌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출원은 나와 변리 법인의 변리사가 여유를 가지고, 바람에 달 가듯이 풍류를 즐겨가면서, 한가지 또 한가지씩 실행한다.

 

    10월부터, 느긋하게 한가지 한가지 천천히 풀어 나갈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1. 0342 = 삼성, 엠에스 등 어둠의 새끼덜이 무선 주전자 특허 실행을 막으려 손을 쓸지 모른다.  이를테면, 내가 방문하여 의사를 타진하는 특허법인 즉 변리 법인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폭력어깨덜 동원해서 협박할 지 모른다.

 

   무선 주전자 시장이 엄청나서? 아니다. 초일류 컴기업 8com 의 창업을 준비하는 종자돈이 무선 주전자에서 나올까봐. ^^

 

2013.0925.2031 = 최근, 나에게 공포스런 협박... 어이 없어요. 반드시, 지옥수준의 응징이 내 철칙!! <중략>

   아무튼, ㅎㅎ, 옛날의 내가 아니다. 나도 협박할 줄 알거든 ~~  나는 고도의 협박과 상상초월 잔인한 응징 고수여. 어둠 새끼덜이 폭력 어깨덜 동원하여 협박하면? 경고해야?

    음... Владимир 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에게, 이건희, 빌빌 게이츠를 지구촌 공개 총살 요청? 마빡에 총알 관통 등 강력히 요구할 것이다. 무슨 자격으로 요청이 아닌 강력한 요구? ^^

Путин 대통령의 생각이 깊어질 것? 차차 알게될 것 ~~

지구촌에서 공인된 악마 미국... 니덜도 반드시 당해봐야 내 고통을 알어요.

 

   게다가, 인류애 자본주의가 무서운 미국 cia 애덜이 움직일 수도...  애덜이 많이 지쳤지? 끈기는 내가 고수. 인류애 자본주의가 지구촌에 정착될 날이 얼마 안 남았어요. ^^

 

 

2. 일평생, 고립, 감시, 음해, 테러, 살인미수에 이력이 난, 이력이 삐까뻔쩍, 화려하다. 눈감고도 어둠의 새끼덜 꼼수를 다 읽고 있다. 많이 당하다보면, 일격에 초토화 시키는 능력이 생기더라 ~~ ㅎㅎ.

 

3, 변리 법인의 계획이 좌절되면.... 음, 테팔, 필립스를 직접 상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출원해 주고 몽땅 똥값에 사라고 꼬실 것이다. 

 

4. 0431 = 盡人事待天命.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1. 0351 = 오늘은, 2층천 878특수군의 축제일, 정예강군의 날이다. ^^

 

 

2. 0352 = 지구촌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활성계획 및 실행.

    1) 특허출원후,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의 모든 권리를 매각하려는 계획을 일부 수정한다.

     

    2) 지구촌 초일류 컴기업 8com종자돈 2천만 유로를 맹글려고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의 모든 권리를 매각하는 것이다.

       무선주전자로 큰돈을 벌겠다는 욕심은 옳지 못하다. 왜?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잉태하여 일을 그릇칠 수 있다.

     

    3) 욕심을 버리고, 똥값이 매각한다 할지라도, 지구촌 시장질서를 파괴하면 안된다. 그래서, 최소한의 매각 조건을 잘 설정해야 한다.

     

    4)  아무튼, 지구촌 무선주전자를 최초 발명한 영국의 가전회사 'russell hobbs' 와, 네덜란드 Philips, 프랑스 Tefal 브랜드 Group SEB에 매각하려는 협상 계획은 변동없다. 3개 회사와 계약이 이루어지면 좋다. 3개 회사중 1개회사와 계약이 성사되면? 아쉽지만 협상종료하고,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한다.  영국의 가전회사 'russell hobbs' 는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와 여왕이 만나면 협상계획이 자동 폐기된다.

     

    5) 무선주전자로 큰돈을 벌겠다는 욕심은 옳지 못하다. 지구촌 초일류 컴기업 8ccomm종자돈 2천만 유로를 맹글면 감사하다. 옳지 못한 욕심을 버린다.  

          8com을 누가 등록했구먼. 회사이름을 다시 작명해야 하겠구먼. 초일류 컴기업의 회사 로고와 회사명은, 등록전까지  확정 안한다.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의 모든 권리 = 내가 개발한 핵심 전기부품 3개 등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 향후, 새로 개발되는 무선 주전자 관련 모든 기술과 기능성 디자인.  당장, 새로운 중력 도킹방식 등 개념이 바뀌어 개발되었으므로, 기능성 디자인이 십수가지 창출된다.

       

         수치멸치국치 기형 식민사관 奇形殖民史觀라이또라이 등급 바보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한다. 내가 2천만 유로만 획득하면 행복하다. 그러나, 바보 소리 안들을려고, 매출액의 5%를 받기로 했다.

       

         그래서, 지구촌 시장질서를 파괴하지 않는 최소한의 매각대금다시 설정했다.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모든 권리 를 매각

    ① russell hobbs = 현금 1천만 유로 +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매출액의 5%.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와 여왕이 만나면 자동 폐기 ^^

     

    프랑스 Tefal 브랜드 Group SEB = 현금 1천만 유로 +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매출액의 5%.

     

    네덜란드 Philips = 현금 1천만 유로 +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매출액의 5%. 바이올린넘 André RIEU 가 협상 대표이면 많이 깍을 수 있음 ^^

    'russell hobbs' 이후, 지구촌 유일무이 무선 주전자 최고가치를 창조한 예강 = 차세대 예강표 무선 주전자 = 감탄, 경이, 단순, 안전, 절전, 편리를 기대하라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1. 1402 = 13시 08분, 티브로드 070 - 8177-0328 이명희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다.

    1) 요 며칠, 한빛에서 167,000원 내라는 황당한 문자가 왔다. 서너 차례 답글문자를  보냈다.  보낸 문자 내용 = 황당... 무슨 비용?

       황당한 독촉 문제가 해결되었다. 착오, 오류란다. 월요일날, 결제가 나니, 문자가 와도 대응할 필요가 없단다. 요 며칠, 나는 황당, 엿먹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2) 먼저번 통화에서, 4500원? 내면 전 채널 다 볼 수 있단다. 돈을 아껴 써야 하는 입장이라서, 한달에 1,650원을 더 내기로 하고 25개 채널을 더 보기로 했다.

       그런데 스포츠 채널을 늘려 줬단다. 나는 스포츠 채널은 아예 빼 달라고 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연속극,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좋아 한다고 몇차례 강조했건만... 채널 수정해서, 월요일날 스포츠 뺀  추가 채널이 나오게 하겠단다.  미안하단다. 티브이를 많이 안보니, 미안해 하지 말라고 했다.

     

    참고 = 티브이 채널 = 대부분 채널이 영양가 없거나,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음 = 특히, 젊은 애덜 찜질방 옷입고 노닥거림 +  목적없이 그냥 살아가는 젊은 애덜 즉흥 말장난, 단세포처럼  영양가 없는 대충 희노애락 농담따먹기를 싫어해서 아예 안 봄 = 교양에 도움이 안되고, 정서적으로 너무 해로움.

     

    3) 결합상품 = 인터넷 + 유선방송 + 채널추가  = 25,300원 + 1,650원 = 26,950원. 요번 달 채널 추가 비용은 30일로 나누어서 계산됨.

     

    4)  상품권을 컬러 메일로 받았다. 이마트가서 인증번호 건네주고... 이마트 시화점, 산본점이 꽤 멀다고 했다. 다른 방법이 없느냐고 했다.

     

    5) 인증번호를 010=2247 - xxxx 이명순 앞으로 문자로 보내면, 미지급 현금 5만원과, 상품권 교환 현금 6만원을 입금한단다.

     

    6) 6분 42초 통화.

 

2. 상품권 인증번호를 이명순 휴대전화 번호로 보냈다. 보내자마자, 인증번호를 받았다는 확인 문자가 왔다.

 

3. 지난, 9월 17일, 한빛 결합상품을 신청했다.  이제 세월이 많이 흘러 갔으니, 한빛 결합상품 문제나. 기타 등등  아쉬움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1. 0808 = 오늘은, 한글의 날, 세종표 훈민정음 창제일이다.

    소리글자 훈민정음 이전에는 뜻글자 한자를 썼다.  

     훈민정음 = 表音文字.  한자 = 表意文字

    훈민정음은 이 쌍년 저 쌍넘, 개쌍년도 쉽게 배울 수 있다. 평생 한자 배우다가 인생 종치는 귀족? 서울대 배설등급 무위도식 주지육림 착취갈취탈취편취만취악취숙치수치 양반이다. 한자는 쉽게 배울 수 없다. 평생 공부해도, 절대! 모두 습득이 불가능.

     한자문화권 한국의 문자는 ?  훈민정음 이전은 중국어? 아니다. 한자였다. ^^

    한자의 소리를 빌어 쓴 훈민정음 창제로 한글이 한국의 문자.

    ⑤ 뜻글자 한자를 소리나는대로 훈민정음으로 표기한 것이 한자어이다. 간단 경이 훈민정음은 소리글자이다. 소리글자의 단점은? 한자어로 써 놓으면, 서로 다른 여러 뜻의 한자가 같은 소리로 표기되는 등 그 뜻을 제대로 파악 할 수 없다. 이래서, 자녀 교육에 공을 들이는 지혜로운 에미애비는, 공부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자와 훈민정음을 동시에 가르친다? 내가 권고 ~

 

 

2.  0844 = 무선 (물주전자+라면냄비+찌개냄비) 특허출원을 위한 탐색 종료 = 2일동안 인터넷 싸돌아 다닌후, 6일동안 계획 및 실행방향 설정.  

    내일, 10월 10일부터 처녀 출원에 쓸 오토캐드 도면작업에 들어간다.

    오토캐드를 안해본 지가 몇년 되었다. 도면을 능숙하게 그리려면? 며칠 숙달 작업이 필요하다.  출원에 쓸 많은 도면 가운데, 처녀 출원에 쓸 몇가지 도면을 준비해야 한다. 대충, 2주일 걸릴 것이다. 이틀 작업이면 될텐데? ㅎㅎ, 급할 수록 멀리 멀리 돌아가는 원칙 준수.

    보안을 위해, 도면은 분리기법을 쓴다. 분리기법의 장점은, 부품 도면이 결합되어야 도면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④ 출원명세서, 특허청구범위의 작성은? 출원 이틀전, 도면을 결합하여 도면설명을 준비한후, 작성 시작. 나는 글쓰기에 능숙하기 땜, 부담없이 작성 가능.

 

 

3. 0927 = 컴분야, 항공우주, 원자력 등 9010 에너지 분야, 조선, 기타 =  지분배정 변경을 준비중.

    지분배정에 있어서, 독일, 프랑스, 영국보다 러시아에 1 ~3% 더 배정을 준비중 = 분야마다, 러시아의 잔인한 응징 역할이 절실 = 최근, 공포스런 협박에 적극 대응.          

     

영국의 경우,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와 여왕이 만나면, 항공우주,

9010 에너지 분야 등 모든분야 지분배정 자동폐기  = 확정!!

= 지구촌 모든 눈깔덜이 마른침 삼키며 관심집중.  

     

    영국의 경우,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와 여왕이 만나면, 무선 (물주전자+라면냄비+찌개냄비) 권리매각 협상에영국의 가전회사 'russell hobbs' 를 배제.

     

영국의 경우,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와 여왕이 만나면, 나와 영국은 모든 분야에서 단절. 

     

    영국 여왕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지왕자와, 영국애덜의 미래를 생각해야.

     

    2002년? 2003년? 파주 오산리 살 때, 청주 목사형을 통해, 영국이 날 초청했으나, 2000년 9.14 테러 뇌손상 휴우증으로 정신이 오락가락하여, 만신창이 반신불수, 언어장애, 시각장애 등 몸통이 부항치료로 회복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여, 내가 거부, 무산되었다.

     

     

     2007년 테러... 사악한 어둠의 새끼덜은, 항상! 대가리를 집중 공격하더라.

     

       과거를 회상해보니, 초등시절, 돈벌레 이광석의 두꺼운 대나무 자  대가리 수차례 가격 등... 인생 여정에서 십수차례 대가리를 공격받았다. 지금 지난 과거를 더듬어 생각해 보니, 증상이 뇌출혈과 일치한다.

     

       고3 겨울방학때, 군포 불량애덜에게 어두운 지하 룸싸롱에 끌려 들어가 집단폭행 당했을 때도... 83년 ibm 임시직 근무시절 안양시장 골목에서 집단폭행... 군대에서 왕고참덜의 사주를 받은 밀양? 양산 농사꾼 김원수 상병에게 솥뚜껑 주먹으로 이빨아래 내부 잇몸과 입술 내부가 찢어졌을 때도, 지휘관덜이 뇌출혈 정신이상 증세를 숨겼던 정황...

     

       물태우때,032때, 최첨단 신가증 신교활 백미 김대중때, 김대중 꼭두신랑 노무현때... 잦은 테러로 수없이 뇌출혈 ...

     

       모두 뇌출혈이 극심했던 것으로 회고된다.  

     

       내가 안정용 주치의에게 뇌혈관이 자주 터졌었다는 얘기를 듣기전까지, 내가 뇌출혈에 너무 무지했었다. 가만 생각해보니, 일반 애덜이 나같은 일을 한차례만 당해도, 육체와 정신이 불구?

     

내가 누구여?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내려주신 '칼있으마' 사내 = 예강.

     

     

     

       뇌출혈 피가 다 삭아 없어질 때까지, 몇년을 두고 식은땀 흘리며,  정신혼미... 출혈된 피가 일부는 배출되고, 일부는 삭아 없어질 때까지, 뇌출혈로 고생한 증거덜이 수두룩.

     

       신경외과 주치의 안정용은 내 대가리가 잘 터지는, 부드러운 유연성 뇌혈관이란다. 안 터지는 것보다 낫다?

     

       안터지면, 외부 타격으로 생긴 혈전에 의해, 뇌혈관이 막혀서 뇌세포가 많이 사망하여 정신이상, 치매로 고생하거나, 인생이 종결 결제가 떨어지는 등 몸통이 영원히 사망.

     

부드러운 유연성 뇌혈관... 내가, 불멸의 불사신이라는 증거? ^^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와 여왕의 만남이 무산되면... 음... 언제라도, 학술단체 혹은 영국왕실이 초청하면 응하겠다?

     

        ^^ 베를린 정착? 안착직후, 초청에 응하겠다.

     

        앙심 품은 박근혜가 감히 베를린까지 쫒아와서 테러? 그것도 학위 취득을 빙자한 남경필, 손학규와 연합하여... 옛날의 내가 아니다. 이 세상 끝까지, 지옥까지 추적하여 영원히? 몸통을 죽여 버릴 것이다. 박근혜 영혼은 878 특수군장 직권으로 심판 날까지 간이 지옥에 수감, 꺼꾸로 매다는 등 상상초월 고문세월 100% 보장.

     

    평생, 잦은 고립, 잦은 착취, 잦은 탈취, 잦은 음해, 잦은 테러, 잦은 살인미수에 시달리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쏜살... 내 나이 52세...

     

    내 일기록에 이미 공개된 내 기술의 갈취착취탈취에 즉응 =  러시아의 잔인한 응징, 지옥 수준의 잔인한 역할이 절실 = 영국, 독일, 프랑스보다 러시아에 1 ~3% 지분배정 더 하는 이유 = 마빡에 러시아표 총알 박는 등 지구촌 공개총살 기법 준비중.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1. 1125 = 영국에 정보제공 =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는 인간이 아니다. 내가 얼마나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지 영국은 모른다.  이 년이 나를 고통스럽게 압박하는 것은, 내 보유 모든 기술을 홀라당하여, 미국에 상납하려는 의도이다.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는 인간이 아니다. 고기가 질겨서 먹을 수 조차 없는 늙은 닭이다. 미국애덜 노리개 박근혜... 나는 이 년이 꼭두질 등 꼴깝 못떠는 베를린에서 내 모든 것을 이룰 것이다 = Andre Rieu - Romance Anonyme = 예강의 대한미국 탈출

 

2. 1241 = 영국에 충고 = 귀엽고 사랑스러운 조지 왕자와, 영국 애덜의 미래를 생각해야 = = 지구촌 자원 한계 + 국가마다, 기술개발의 한계를 드러낸 국가전략 기술품목,

 

 

3. 1522 = 조금전, 인터넷으로 한빛방송에 전화상담 요청했다. 인터넷 + 유선방송 결합상품으로 변경전 유선방송 미납 요금이 28,950원이란다.

 

   이런! 썩을 년넘덜!!

 

   7월 24일 지로납부이후, 미납 두달치 13200원 + 미납 가산금 + 22일분? 정산해야... 어이없다. 한빛은 옛날에도 과다 이체 전과가 있다.  

 

   며칠전, 167,000원 청구했었다. 황당했었다. 태광그룹... 댓빵이 어떤 년넘이여? 서울시민, 경기도민울 많이 괴롭히겠어요. 참으로, 피곤하게 엿먹이는 회사이다.  <중략>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1. 1235 = 어제밤 21시이후,  2시간 걸었다. 내가 설정해놓고 걷는 예강 2코스 =  집 --> 월드프라자 --> 본오중핵교 --> 해안로 --> 이호중핵교 --> 최용신기념관 --> 구룡공원 --> 집.

 

 

2. 본오중핵교 길건너 dc할인마트가 무선주전자를 12,000원에 판다고 써 붙여 놓은 것을 1주일 전부터 보았다.

 

    어제, 구매했다. 구매 목적은 개조작업에 쓰려고 과감히 목돈 투척했다.  무선 주전자 본체에 내가 아끼는 '특허청구범위'에 속하는 핵심을, 폼보드, 스치로폴 모형을 맹글어 붙이고... 사시도(사실 도면) 맹글때 사진찍고... 도면작업 오토캐드 축적도면에 쓰려고...

 

 

3. 1310 = safire automatic cordless kettle = 12,000원.

    = sf - 1200n  = 220v 60hz 1850w = 원산지 중국 = 수입원 홍진테크 = 판매원 사파이어 031-318-6143

     

    참고 = 홍진... 내 동생 이름이다. '홍진' 공업사 등 내 동생 이름이 자주 쓰인다. 왜? 쓰기 편한 훈민정음표 한자어라서?

 

 

4. 1330 = 사파이어 제품을 세세히 살펴보았다. 물을 끓여 보았다. 여러 기능덜을 살펴봤다.

    기능상 문제가 없다. 오히려, 테팔보다 편하다는 느낌이 든다. 기능성 디자인이 기발하다. 눈깔성 디자인이 훌륭하다. 디자인에 공을 들인 생각덜이 훌륭하다. 테팔, 필립스가 마른 침 삼킬 구조와 성능... 그런데, 왜 똥값에 판매?

 

값싼 노동력이 중국의 경쟁력인가?

 

       테팔, 사파이어 무선주전자는 도토리 키재기이다. 왜냐하믄, 특허가 만료된 기술덜이라서, 별차이 없다. 디자인이 조금 차이 날 뿐이다. 그 넘이 그 년이다. ^^

     

       그래도, 중력 도킹에 있어서, 테팔이 완충 스프링을 사용한 도킹, 부드러운 중력도킹 기술이 돋보인다.

     

    사파이어 = 졸작 = 테팔 = 중력, 무중력 도킹의 기본상식이 되는 자연과학 X 원리에 벗어나 있다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 도킹, 부드러운 중력 도킹 등 나의 개발품 = 지구촌 명품 등극 예정.

     

     사파이어의 중력도킹은

    ① 흡수되지 못하는 과격한 충돌,

    ② 거친 충격음,

    ③ 흡수되지 못하는 거친 진동

                                                    진상 이다.

     

       사파이어는 전원단자가 눈깔로 보이므로, 호기심 많은 어린이 감전에 취약하여 점수 깍는다.

 

 

5. 사용중인 테팔 무선주전자는 증기 스위치가 망가져서 일반 스위치를 달아서 쓰고 있다.

 

 

6. 갈등... 새로 산 사파이어를 개조하자니 어째...

       사파이어 무선주전자를 평소 사용하고, 고장난 테팔을 특허출원용 사시도 등 모형으로 개조해?

       경험상, 증기 스위치는 일정 시간이 흐르면 망가지는데... 사파이어 무선주전자 증기스위치가 망가지면? 바쁜데, 납땜 등 일반스위치로 개조시간 허비할 각오?

 

 

7. 7만원대 테팔대비, 사파이어 무선주전자가 똥값이니, 하나 더 구입? 생활이 빠듯하니, 좀 더 생각해 보자. ^^

 

 

8. 내가 무선주전자 특허 작업에 흔들리지 않는 이유? = 내가 출원할 몇개의 특허청구범위가 지구촌 석권 자신만만.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1. 1156 = 한빛방송에서 문자를 보냈다. 28,950원 장기연체로 정지 예정 이란다. 전화해 달라고 답신했다.

 

2. 한빛방송 티브로드에 메일을 보냈다. 아래는 메일 내용이다.

 

받는 사람

보낸 날짜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11시 47분 53초 +0900

경기 안산 김홍걸 01x-4xxx-7xxx.

 1)  10월 14일, 3차례 메일을 보냈으나, 한빛방송은 오늘 10월 21일까지 답이 없었습니다.

 2) 유선방송  28,950원 납부 독촉메일. 7월 24일 지로납부이후, 6,600원 2달치 13200원 + 22일분? 정산해야...

 3)  결합상품 가운데 유선방송 = 1,650원 더 내면 유선방송 채널 25개를 더 볼 수 있다고 했으나, 불만.

3 ~ 60번 채널까지 채널 변화가 없음. 60번 채널 넘어가면, 귀찮아서 내가 안보게됨. 3~ 60 채널 내에서 채널추가 할 수 없다면 1,650원 추가없이 원래대로 보겠음.

 4) 오늘, 오전 9시 50분, 또 독촉 메일 받았습니다. 전화해 달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독촉 메일만 보내지 말고, 나하고 통화 좀 합시다. 전화 주시오.  한빛 태도가 이해가 안갑니다

 

3. 1207 = 한빛방송에 전화상담 신청했다.     

 

4. 1213 = 한빛방송에서 전화가 왔다. 지금 티브로드 홈피에 상담신청한 것은 요금부서가 아니라서 상담할 수 없으니, 직접 요금부서로 전화하란다. 전화상담은 신규 접수하는 거란다. 어이없어요. 요금부서는 왜 답신이 없다. 게다가, 1:1 메일은 왜 답신이 없는가?  

           

 

4. 1354 = 인터넷으로 은행계좌에 들어가니, 28,950원이 빠져 나갔다. 이런... 어떡하지? ^^

 

2013.10.21 04:15 통신요금 한빛아이앤비 28,950 27,265

2013.10.21 04:15

전기요금

09 월 전기요금

28,570

56,215

 

 

4. 1444 = 자동이체 조회/등록/변경을 하려고, 우리은행에 들어갔다.  

[0315007] 입력 조회조건에 해당되는 대상내역이 한건도 없습니다 (A2AB/02/ESC7001)

 

        전기요금도 자동이체이다. 왜, 대상내역이 없는데 2건이 자동이체 되었나?

     

       먼저번, 167,000원 황당 요금때미, 자동이체를 해지하려고 들어 갔을 때처럼, 해지 할 수 없다. 아, 여호와여, 누가 장난합니까? 혹시? 개쌍년? 흑!!

     

내가 많이 바쁘다. 일단... 예전보다 두뇌회전이 더욱 향상되어서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많이 바쁩니다. 한빛의 벼룩 간빼먹기, 황당 자동이체에 대응할 시간이 없어서, 여호와께 감사 감사 올립니다. 벼룩간이 기별이나 가길 기원하면서...

     

     

    5. 2031 = 아까, 오후 1시 30분경, 구룡공원으로 물뜨러 가다가, 상록어린이도서관 가두에 내놓은 작은 송이 국화가 샛노랗게 나를 반겨주었다.  아주 예의바르고, 화사한 미소의 꽃송이덜...

       

         샛노란 꽃송이마다, 호박벌, 침없는 작은 벌, 꿀벌이 몇 마리 보였다. 라일락 담배 비닐을 벗기어 꿀벌을 생포했다. 담배 비닐 기법 등 아주 쉬운 생포기법은 2가지가 있다.

      <중략>

       

         대가리에 3방, 평소 고생하는 왼쪽 어깨에 1방을 시술했다. 벌침은 나의 오래된 애용 민간요법이다. 대가리가 더욱 교양스러워지고, 고급스러워지고, 맑아진 느낌...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1. 0832 =  지난 10월 10일, 오토캐드 작업을 시작하다가 2시간만에 중단했다. 왜? 좀 더 깊이 있는 개발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무선주전자, 무선 라면냄비, 무선 찌개냄비의 기능이 거의 유사하다. 전기 제어방식이 약간 다를 뿐이다. 핵심기능과 디자인의 종류가 십수가지 된다.   십수가지 기능과 디자인의 특허청구범위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다른 방법이나 디자인이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무선 주전자, 무선라면냄비, 무선찌개냄비의 핵심이 되는 특허청구범위 설정에 몰두했다. 몰두... 그런데, 생각이 많아서, 너무 종류가 많아서 정리가 되지 않았다. 이렇게 10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2. 오늘 새벽, 무선 주전자, 무선라면냄비, 무선찌개냄비 핵심 특허청구범위 2개를 최종 결정했다. 일반 특허청구범위는 따로 정리해 두었다.

 

막강 외통 = 전원연결 핵심 특허청구범위 = 도킹시, 충돌없고, 안착과정의 소음조차 아주 미세한, 부드러운 중력도킹 장치와 구조 ≠ 전기단자 구조와 배치.

 

전원연결 핵심 특허청구범위 = 무선 주전자, 무선라면냄비, 무선찌개냄비 중력도킹 = 최강 명품의 필수조건.

 

교류회로 전기제어 x 핵심 특허청구범위 = 보안.

 

3. 우선, 전원연결 핵심 특허청구범위를 특허출원한다. 출원후, 변리사와 상의해가며, 여유를 가지고, 십수가지 기능과 회로, 구조를 정리하여 출원한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1. 0434 =  무선 주전자, 무선라면냄비, 무선찌개냄비의 전원연결에 공용으로 쓰이는 다용도 받침대는 과열되지 말아야 한다.

     

       기존 무선주전자는 전원연결 접점이 취약하여 단시간에 과열된다. 무선라면냄비와 무선찌개냄비는 무선 주전자보다 오랜시간이 소요된다. 다시 말해서, 무선 주전자, 무선라면냄비, 무선찌개냄비가 공유하는 다용도 받침대는, 과열에 취약한 접점구조이어서는 절대 안된다.

 

 2. 지구촌  최고 기술력이 돋보이는 예강표 다용도 받침대는 과열에 취약한 접점구조가 아니다.

 

명품= 예강표 다용도 받침대 ≠ 과열 접점구조 = 기존 받침대

 

       무선 개념 물주전자를 최초 발명했던 영국의 가전회사 'russell hobbs 이래, 지구촌 최고 기술력이 예강의 기술력이다. 지구촌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간단과 경이의 예강표 다용도 받침대는 지구촌 최고의 명품이 될 것이다.    

     

3. 2033 = 조금전, daum이 로그인 안되는 것을, 휴대전화 인증으로 해결했다. 인증번호를 받아서 암호를 변경했다.

 

   로그인이 안되었을 때, 익스플로러 8이 충돌되는 줄 알고 익스플로러 8을 복구했다. 역시 로그인이 안되었다. 다른 아이디로 해보니, 로그인이 된다. 해킹이다. 누구짓?

 

   페이스북 역시 로그인이 안되었다.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했더니, 로그인이 되었다. 몇시간후, 다른 아이디 역시 로그인이 안되었다.

 

누구 짓?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0월 31일 (금요일)

 

1. 0328 = daum이 또 로그인이 안된다. 페이스북은 로그인이 된다. 누구짓? 닭대가리 개쌍년? cia?

 

       하여튼... 내 평생,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고립, 음해와 압박, 협박, 테러, 살인미수에 시달려 왔다.

 

2. 닭대가리 개쌍년과 cia의 공통점 = 똥줄이 타들어가는 절박 위기. ^^  내가 소방관이여? 내가 해결할 수 없다.   

 

3. 0346 =  페이스북과 daum이 로그인이 안된다. 이젠 드러내놓고 꼴깝이다. 개거품 꼴깝을 어찌해야? 인터넷 지랄... 내가 해결할 수 없다.

 

       잦은 뇌출혈로 잦은 식은땀 범벅 등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다.  

     

       사악한 악마의 만행에 예민하게 반응하다보니, 홧병으로 상상초월 고생도 해봤다. 어느새, 대가리 하얀 인생 종반이다. 이젠,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지혜에 지식을 더하고, 또 지식에 지혜를 더하니, 마음이 편하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모두 알고 계시므로 위안을 받는다. 여호와여,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감사합니다.       

     

4. 0406 = 귀신은 죽지 않는다.  마귀, 사탄 등 악마는 불멸이다. 죽지 않는다. 악마에게 부림을 받는 권력은 소멸 속성이다.

     

       그럼, 죽일 수도 없는 불멸 존재를 어떻게 이길 수 있나?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는 것이 일반 기법이다.

     

    악마나 마귀, 귀신을, 약화나 소멸 시키는 기법의 사용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독한 귀신, 독종 마귀, 최악 악마에게 제대로 걸리면 인생 종친다.

     

       여호와로부터 칼있으마를 부여받은 영의 능력자 예강은~  악마나 마귀를, 화학반응 방식의 기를 뽑아 내는 등 가장 서열이 낮은 귀신 수준으로 약화하여 마귀 소굴에 던져준다.

     

    악의 세력, 어둠의 세력에는 서열이 있다.

     

    루시퍼 등급 = 악마 마귀 = 중간 계급 귀신 = 무수히 많은 오합지졸.

     

       악마나 마귀가 저급 귀신으로 약화되어 수많은 마귀를 섬기며, 영원히 살아야 하는 고통은, 모멸이며 공포스러울 것 ~~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고통 ~~ 그래서, 악마, 마귀, 귀신이 예강에게 잡힐까봐 존나 두려워 한다.  최고 지위, 영화를 누리고 있는 악마, 마귀, 귀신은 미국에 제일 많다. 특히, 라스베가스에... 두번째는 뉴욕, 세번째는 워싱턴, 마법 마술을 사랑하는 실리콘 벨리...

     

     

       귀신, 마귀, 악마를 돼지 속에 몰아 넣어 돼지를 바닷속에 수장? 돼지만 죽는다. 고전적인 방법이다.  

     

         귀신, 마귀, 악마, 권력은 세력을 약화시키거나, 소멸시키면 승리한다.  

     

    악마의 소멸은 여호와 특명없이는 불가능하다. <중략>

     

       세력을 약화시키는 방법은 예강의 능력이다. 예강의 전략과 전술이다.

     

       중요한 것은, 부자가 생지옥 가난을 두려워 하듯, 마귀, 악마, 권력이 두려워 하는 것은 ? ^^

     

       선악의 전쟁... 악마, 마귀, 권력이 두려워하는 것을 나는 매우 잘알고 있고, 최선을 위해 최악을 몰아내는  군대가 있다. 878 특수군... 그래서, 싸울 때마다 승리해왔다.

     

       권력이 두려워하는 것은? 부림을 당하는 댓빵을 제거하거나, 치명적인 기법으로 세력을 약화시키면 승리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

     

     

5. 0504 = 이젠,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그래서, 지구촌에서 펼쳐지는 내 기업전략과 전술이...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1. 1649 =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예강 : (벌써 몇차례 통화할 때마다 사정 애기) 9월에 5만원 안 보냈어요. 생활이 힘들어요.

    큰누나 : 자동이체 해 놨는데?

     

    예강 : 8월 28일과 10월 28일은 이체되어 있어요. 9월 28일은 이체가 안되어 있어요. 닭대가리 개쌍년때미, 내가 고달퍼요. 이 년이 유럽 순방간다고 기사 내 보낸 뒤로, 음해 횟수가 증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어요.  아주 노골적으로 괴롭혀요. 공산당보다도 나쁜 년이예요.      

     

    큰누나 : 9월이 이체가 안되었다고?

     

    예강 : 은행 입출금 내역 확인해보세요. 5만원은 내게 참으로 큰 돈이예요. 닭대가리 년때미... 내가 말 안해서 그렇지...  음... 365일? 366일 25시간 음해때미 지겨워요. 

 

2. 마틴 루터의 종교신념 닮은 나의 신념...  나의 인류애자본주의 신념은 확고하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1. 1742 = 조금전,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통화했다.

    예강 : 통장 입출금 내역 확인?

    큰누나 : 내가 돈이 없어서 그랬어. 다음 달에 두달치 보내 줄께.

    예강 : (10월 내내 통화때마다 자동이체했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어짜피, 권력으로 찍어 누르는 어둠의 새끼덜과 대가리 싸움이니, 이유를 묻지 말자 / 둘째누나, 남동생 역시 큰누나와 비슷한 언행 ) 예.            

  

2. 큰누님께서 나때미 마음 고생이 많다. 성령에 이끌려? 어둠의 새끼덜에게 이끌려 에너지 분야 등 견학하러 다니시고... <중략>   

 

 

3. 오랜세월 음해를 당하다보니, 홧병으로 피가 꺼꾸로 솟는 등 죽음 직전까지 체험했다.  홧병... 우습게 보면 큰 일 치룬다.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연륜... 내 몸통과 정신세계가 생존을 위해 엄청 진화했다. 음해가 내 정수리로 떨어져 크게 폭발해도,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그냥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축적해서 보관하고 있는 묘수 가운데, 최적 응징 묘수를 순식간에 선택하고, 소리 소문없이 실행하는 응징 고수가 되었다.  초토화는 기본.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1. 0748 =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가, 영국 여왕이 제공한 황금마차를 타고 영국을 싸돌아 다니고 있다.

         최고 국빈 예우... = 박근혜가 누리는 화려한 모든 것이 허상 = 나의 인생 여정이 지구촌에 정식 공개되는 순간, 마녀닮은 박근혜의 여정은?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  기억력이 치매수준 수첩공주의 황금마차는 동화닮은 몽상, 허상 ≠ 마음씨 곱고, 귀엽고 아름다우며, 총명똘똘하며, 아주 예쁜 신데렐라.

 

 

2. 어제, 한림원이 보낸 이메일이 어이없다. 상대할 가치가 없다.

        과학기술원 등 과학관련 공공기관, 대전 대덕계곡 소재 과학단체에서 가끔 이메일을 보낸다.  항상, 나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

        한국의 모든 단체는 미국 애덜 꼭두이기 때문이다. 청와대 숨통을 쥐고 있기 때문에, 대한미국의 과학단체 역시 미국애덜의 자동 꼭두각시 혹은 반자동 꼭두신랑이다.

 

 

3. 지구촌 대변혁을 예고한 나의 모든 과학기술은, 베를린에서 관련 학술단체에 공개되고, 베를린에서 활성화 된다.

 

     히 11:1 = 나의 믿음 = 바라는 것 + 보지 못하는 것 = 실상 + 증거 ≠ 허상 = 어둠의 새끼덜.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 1140 = 에스케이에 전화했다.

    예강 : 인터넷 전화 요금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지난 9월 17일, 내가 컴퓨터 인터넷 해지신청할 때, 인터넷 전화는 계속 쓰겠다고 했습니다. 인터넷 해지하면 인터넷 전화 역시 자동해지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왠 청구서?

     

    에스케이 사내직원 : 인터넷 전화는 해지 안되었습니다.

    예강 : 허허... 분명히 거기 직원이 함께 해지된다고 했는데... 2,190원 내라는 청구서는 억울 합니다. 분명히, 인터넷 전화가 인터넷과 함께 해지된다고 했는데... 내 통화기록이 녹취되어 있을 겁니다.

     

    직원 : 인터넷은 해지되었고, 전화는 해지 안되었습니다.

     

       녹취록을 확인해보라고 했다. 주민등록사본을 보내주면 확인이 가능하다고 했다. 어이없다. 옥신각신.

     

     녹취록을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 했다.

 

 

2. 에스케이가 전화했다.

     직원 : 녹취록에 인터넷 전화에 관한 내용이 없어요. 오늘부로, 해지하시겠습니까?

     

    예강 : 예.

     

    직원 : 10월에 쓴 거 2,190원하고, 11월은 오늘까지 정산합니다. 본인 휴대전화로 인증번호 보내겠습니다.

     

    휴대전화 인증번호 '007486'으로 본인확인했다.

     

    직원: 오늘부로 해지되었습니다.

 

 

3. 귀신이 통곡할 일이다. 도대체! 나는 에스케이 직원이 아닌 귀신하고 통화해서 인터넷 전화 해지했나?  

 

 

4. 감사 또 감사 =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1. 0248 = 예강의 발표 =

    1) 유럽연합 기획 폐기 등 인류애 자본주의 기획 변경.

      변경된 인류애 자본주의 기획 = 유럽연합 기획 + 동북아 기획 + 남미연합 기획 + 북미, 아프리카 등 기타 = 어둠의 새끼덜의 방해가 심해서 구체적인 계획은 미공개 = 보안 =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서 공개 예정.

     

     

    2) 항공우주, 에너지, 컴분야 등 지분배정 방식 변경 = 어둠의 새끼덜의 방해가 심해서 구체적인 계획은 미공개 = 보안 =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서 공개 예정.

     

     

    1725 = 3) 베를린 계획 = 변동없음.

    예수님 : 심령이 상했구나. 많이 속상했구나.

    홍걸: ...

    예강: 어둠의 새끼덜이 개거품을 물고 방해합니다. 돈없는 홍걸의 육신이 너무 고달픕니다.

    홍걸 : 내 편이 하나도 없어요. 다 늙어서 한국을 떠나는 것도 두렵고...

    예수님: 내가 홍걸 편이니라. 게다가, 예강이 심령 홍걸의 고달픔을 알고 있으니... 빠른 시일내에,  그 고생을 내가 보상할테니, 베를린으로 가라.

    홍걸: 흑!! 예.

    예강: 어둠의 새끼덜을 향한 잔인한 응징이 시작되었으니, 홍걸은 마음을 푸세요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1. 1801 = 둘째누나가 전화했다.

 누나: 이불 있어?

예강 : 여름 이불도 아니고, 겨울 이불도 아닌. 어중간한 두께, 그런 이불이여.

 

누나 : 안추워?

 

예강 : 한기가 장난이 아니어. 반지하 살아봐서 알잖어? 얇은 요 2장있어. 세겹에다가, 잠바 두개 덮으면 엄청 기형 이불이여. 그래도 한기가 뼈속까지 스며들어.

   메스컴에서 뽁뽁이가 보온이 탁월하다고 해서, 6,000원 들여서 창문마다 뽁뽁이 했어. 정말 보온 효과가 끝내주네 ~ 우풍이 없어서 그나마 덜 추워.

   한기가 스며드는 얇은 이불이 문제이지. 보내 줄거면 빨리 보내 줘.

 

   반지하는 외풍이 심하다. 뽁뽁이가 창문으로 스며드는 한기를 차단해준다.

 

    반지하는 밑에서 올라오는 한기가 살인적이다. 보일러 가동하면 윗공기는 따뜻하다. 그러나, 허리아래 한기가 다리 뼈속까지 스며든다.

 

   게다가, 내가 상열하한 上熱下寒으로 고생하고 있다. 사람 생체는, 대가리는 차갑고, 심장과 위장 등 미지근, 다리, 발은 따뜻해야 정답이다.

 

   젊은이보다, 늙으면 상열하한에 쉽게 노출, 취약해진다.

 

   상열하한으로, 대가리가 미지근하고 얼굴이 뜨겁고, 등짝에서  화끈 열이 난다.  다리 아래가 차가운 내 증상...

 

   상열하한이 오래된 고질이다. 좋은 한약재 구하기 어렵다. 급한대로, 생강과 대추를 다려 먹었지만, 오히려, 상체에 열이 더 난다. 무엇보다도, 한기가 올라오는 반지하 환경이 상열하한 증상의 1등공신이다.

 

2013.1209.2221 = 상열하한 때미, 오장육부(내장)가 미지근하지 않다. 따듯하다. 따듯하다는 것은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 각종 암이 생기지 않는다.

   아무튼, 내장이 차가우면 발생하는 암, 차가워서 내장에 생기는 암이 나에게 생기지 않는다.  가족력있는 위암에서 나는 자유롭다. 그래셔 ~ 여호와께 감사 또 감사.

    자궁경부암? 유방암? 월경불순? 냉대하? 이건 여성에게 해당되고...  등짝과 목부분이 뜨거우니, 갑상선암에서도 자유롭다. 그러나, 대가리 안에 거하는 뇌가 뜨거우면? 정신혼미 등 꾸준히 식혀주는 각고에 노력이 필요.  ^^

아무튼, 우리 생체는,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도' 가 정답.

   

2013.1211.0206 = 참고로, 2000년 9.14 테러 후유증으로,  검붉은 피똥을 싸기 시작해서 2013년 1월?까지 어쩌다가 간혹 피똥을 쌌다. 피섞인 똥누고 나면 또 마렵지만 정작 똥은 못싸고...  똥꼬가 아리고 고통스런 세월이었다. 만성 변비는 두려운 일상이었다. 치질은 없어졌는데... 용종때미? 대장암 초기?

암은 열에 약하다 = 피 순환 열 = 불길같은 성령의 뜨거움 = 예수표 보혈.

    2012년 9월부터 복용하고 있는 아스피린이 上熱을 부추켰다. 나를 고생시키는 상열하한上熱下寒 이, 오히려 대장암?에서, 나를 치료했다고 생각한다.

   피똥이 이제 영원히 사라지고, 변비는 간간히 엄습, 고생했다. 고기 피하고, 야채와 과일, 발효액, 올리브유, 포도씨유, 땅콩, 저염식단으로 변비를 아슬아슬 막았다. 변비는 최근에 완전히 사라졌다.

   지난 2013년 11월 20일부터, 셋째누나가 직접 농사지어 보내준 통들깨를 먹기 시작했다. 식사때마다, 중간중간 통들깨 날로 조금씩 씹어 먹었는데, 먹은 지 3일후, 엄청난 대용량의 숙변까지 쏟아낸 후, 변비가 영원히 사라졌다. 유럽의 아마, 안데스 치아, 한국 들깨는 신비로운 효능. 요즈음, 통들깨 없으면 식사 거부? ㅎㅎ. 내가 차려 먹으므로, 항상 들깨를 상용, 꼭꼭 씹어 먹음. <중략>

 

   아스피린도 상체에 열을 부추긴다. 자주 경험한다. 그래도, 뇌수술 휴우증에서 탈출하게 해준  아스피린을 끊을 수 없다.

 

   다리아래를 보온하려는 각고에 노력으로 발가락 발바닥이 아리고 짜릿 쑤시며, 굳은 살이 생기며, 가려우며, 물집이 사방팔방 생기는 것은 거의 치료되었지만...  반지하라서, 찬공기가 다리와 발 등 아랫공간에 가득하니...  상열하한으로 고생하는 나에게 반지하 주거환경이, 힘든 극복 과제이다.

 

 

누나: 그래? 이불 좀 보내달라고 말을 하지.

 

예강 : 이 이불도 누나가 준거여. 2003년인가? 2004년인가봐. 내가 한다리 살때 줬나봐. 2006년 인가? 원곡동 살 때, 한번 빨았어. 찌든 때라서 안 빨았을 때와 똑같애.  ㅎㅎ, 이불 입대는 앞쪽이 아주 시컴해요.

 

누나: 게을러.

 

예강: 게으른 게 아녀. 잦은 테러로, 잦은 뇌손상에다가, 몸통이 부실하다보니... 빨래하기 힘든... 몸이 내 뜻대로 안된 세월이었지.

 

누나: 세탁기로 하면 금방이잖어?

예강: 세탁기 사준 누나가 내 세탁기 용량을 몰라? 이불이 안 들어가.

누나: 여기 이불 집이야. 이불 만들고 있어.   

 

예강: 내가 돈이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극세사 이불이 참 따뜻하데요.

 

누나: 이건 극세사보다 더 좋은 거야.

예강: 그런게 있었어?

 

누나: 이불 만들어서 택배로 보낼게.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5일 (목요일)

 

1. 1422 = 둘째누나가 전화했다.

예강: 조금전, 이불 택배왔어. 그러지 않아도 전화하려고 했어.

누나 : 이불하고 요, 베개 받았지?

예강 : 응. 나 메밀 베개있어. 베개는 뭐하러 보냈어?

 

누나: 이불집에서 그냥 서비스로 준거여. 이불에 쟈크있어. 속은 빠는게 아니야. 겉에 거 벗겨내서 세탁기로 빨아.

 

예강: ㅎㅎ, 세탁하기 편하겠네. 고마워요.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1. 0351 = 둘째누나가 보내준 이불 2장,  요 1장.

 

   이불 1개는 장롱에 모셔두고...  생체 활력 등 대가리를 서늘하게 유지해주는 메밀 배게 있으므로, 새 베개 역시 장롱에 모셔두었다.

 

 

2. 0755 = 전기장판을 켜고, 이불과 요, 잠바 2개를 겹겹 덮어도 한기가 스며들어 잠을 설쳤었다.

   누나가 보내 준 이불이 엄청 고급이다. 달랑, 이불 한장을 덮고 자도 춥지 않다. 달랑 이불 1장인데도, 자다가 너무 더워서 전기장판을 껐다.

 

 

3.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뽁뽁이' 덕에 우풍이 없다. 그래서, 보일러 가동이 대폭 줄었다.

 

   누나가 보내준 이불 덕에,  단잠을 잤다. 다리 뼈마디가 무지하게 시리는 한기가 전혀 스며들지 않는다. 두꺼운 솜이불이 흉내 낼 수 없는 가벼움과 보온력이 탁월하다.

 

탁월한 보온 이불 덕분에, 앞으로, 전기 장판 사용할 일이 없다.

 

   작년 겨울은 몸서리 쳤다. 뽁뽁이, 보온력이 뛰어난 이불 덕분에 살만하다.

 

ㅎㅎ,극세사 이불이, 깨진 생체리듬을 복원해 줄 것 같은 좋은 예감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1. 2300 = 오후 6시 42분, 큰누나에게 전화왔다.

큰누나: 잘 지내니?

 

   티브이을 켜 놓은 채, 소파에서 잠깐 잠자다가 엉겹결에 전화를 받았다.

 

예강: 아니... 아휴, 이빨이 너무 아파. 이거 땜빵이 떨어져 나간 어금니여. 음식물 씹으면 자즈러져. 이젠 음식을 씹을 수도 없어.

 

큰누나 : 잠이 덜 깨었구나.

 

예강: 누어서 잠자면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홍란이가 서울대 나온 의사에게 치료받아야 한다고 조건을 걸어서 여태 수년째 고생이여.

   어휴, 축령정신병원에 감금해놓고 쌩이빨 구멍 뚫어놓은 기억이 무서워서... 아무 치과에 안가요. 난 세브란스 아니면...

 

큰누나: 깨워서 미안하다. 더 자.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1. 피같은 돈이 줄줄 센다.

 

한빛방송 = 황당 자동이체 인출 28,950원 +  복합상품( 인터넷, 방송) 약속 현금 11만원 황당 꿀꺽....

sk = 기본료 무료에다가, 통화량이 없는데 통신비 황당인출 x원.

 

   사악한 개쌍년 권력이 지랄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항의조차 못하고 있다. 우리은행 경우, 자동이체 해지도 못하게 해놓고... 어떡해야 하나...우리은행 직접 방문해서 자동이체 해지? 씨팔!! 그럼, 먼저번처럼, 청구서 우편물 훔쳐 가겠지? 고달퍼. 성령님... 내가 너무 힘듭니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1. 1010 = 변리법인 X 예강 가상 협상대화록.

    예강: PHILIPS와 중국 가전기업, 독일 가전기업에 유선 공유 받침대와 무선 주방 가전기기덜의 기술을 팔려고 합니다.

     

    X대표: 예...

     

    예강 : 3개 기업에, 각각 현금 1천만 유로와 내 기술이 들어간 제품덜의 매출액의 5%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X대표: 예... 3개 기업에?

     

    예강 : 예, 3개 기업이 나에게 지불하는 돈은, 현금 3천만 유로이고, 3개 기업에 각각 5%,  매년 매출액의 5%씩 요구합니다.

     

    X대표: 예...

     

     예강: 변리법인 X 에게, 3개의 가전기업이 지불하는 현금과 매출 5%의 10%를 드리겠습니다. 초기도면 및 모형 공동작업, 출원도면 및 명세서, 출원비용, 사후관리 등 나의 요구를 전부 수용하는 조건입니다.

     

      나의 요구조건을 수용하면, 내가 제시한 계약성사시, 변리법인 X가 챙기는 돈 = 현금 300만 유로 + 매년 매출액의 5%가 입급되면 총 입금액의 10%

     

    예강 : 나의 요구조건을 수용하면, 3개 기업이 나에게 지불하는 현금과, 매년 매출액의 5% ×3의 10%를 변리법인 X에  지불하겠습니다.

     

    X대표: (맨날 우리 법인이 밥먹기위해 하는 일, 약간의 출원비용 빼고, 전부 대가리 값이네? 거의, 밑져야 본전인데... / 돈과 전문성은 없고, 기술만 있는 개인, 잠재력 엄청난 특정 개인을 돕는 자회사 창업? )

 

    예강: 밑져야 본전? ㅎㅎ, 조금 투자 위험이 따릅니다. 위험을 감수하여 내 계획이 성공하면, 매년, 새해아침마다, 황금거위가 출산하는 샛노란 황금알 을 마구 획득 ~~  

     

 

2. 네덜란드 가전기업 PHILIPS, 중국 가전기업, 독일 가전기업과 협상대화는 언제?

 

 변리법인X와 협력하여 공동작업 등 각종 출원이후.

     

 

3. 1357 = 변리법인X는, 협력하는 공동작업 과정에서 감탄할 것. 뭘 감탄?

       지구촌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장치와 구조덜 = 충돌없이 부드러운 중력도킹 및 안심 세척 장치와 구조 등, 기타 등등, 평생 기술개발에 쏟아부은 치밀하고 꼼꼼한 이력이 자연스러게 드러날 것.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1. 0443 = 새벽 3시쯤, 걷기운동 그리고 시장볼 겸, 중고딩 나의 전용 배낭을 메고 집을 나섰다.  

 

    어제는 매섭게 추웠다. 오늘은 포근해진 날씨이다.

 

       한참을 걷다가, 진로마트에 들러 양배추 2,300원을 품에 들고,  감귤 꾸러미가 2,710원.

     

       점원이 있는 계산대로 가기위해 몸통을  돌리려는 순간, 저만치 계산대 옆, 간이 원판에 신문지가 펼쳐 있고, 멸치조림이 비닐봉지에 천박 대접을 받으며 담겨 있다. 여러종류를 담은 원형반찬통이 보였다. 새벽시간이라서, 음식을 배달시키기도 어정쩡하겠지?

     

       다른 점원이 이동 가스랜지와 부탄가스 작은 통을 들고 원판 앞에 섰다.

     

        계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40여분, 이 생각 저 생각이 많았다. 밥은 데워 먹을 수 있을까? 라면 끓여서 찬밥 한덩이 넣어서? 라면을 매일 먹으면 건강우려?

 

2. 예강표 전원연결 공유받침대와 라면냄비를 일하는 곳에 보관한다. 1인용 원형 도시락은 밥과 국 혹은 찌개를 담을 수 있다.

     

        국통과 밥통은 결합과 분리가 쉽다. 집에서 일터로 출근할 때 도시락을 챙긴다.

     

      배고플 때, 예쁜 분홍 키티 자크를 열어 도시락을 꺼낸다.

     

       국통과 밥통의 몸체는 적층이라서 분리가 쉽다.

     

       뚜껑을 돌려 국통을 거의 열어준다. 혹시, 뚜껑을 거의 열어두는 것을 깜빡하는 가열의 경우에 대비, 국통은 허용 압력이 넘으면 열리는 안전 벨브 채택.

     

          라면냄비에 올려넣은 밥통은 자기 뚜껑을 집어 들어 올리면 열린다.

     

    이래서, 국통이나 밥통이 팽창에 의한 폭발 위험이 없다.

 

       편리를 위한 1인용 도시락은 아파트 경비원, 회사원, 파출소 순경 등 공무원숭이, 개인점포 운영자, 진로마트 점원, 특정분야 연구원, 나, 너, 일본의 벤또 문화, 인도의 도시락 문화 등 수요가 은근히? 굉장히 많다. ^^

 

3. 특정분야에 종사하는 1인을 위하여, 1인용 도시락을, 마파람에 개눈 감추듯 개발하며, 집에 도착하니, 04시 24분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1. 0533 = 요즘, 식사가 고통이다. 얼마전, 오른 쪽 아랫 어금니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 졸다가 큰누나에게 얼떨결에 고통을 호소했다.    양배추 짙은 녹색 질긴 껍데기 씹다가, 어금니 땜빵이 떨어져 나간 곳에 염증이 생긴 모양이다.

 

① 오른 쪽 아래 맨끝 어금니 이력 = 96년, 세브란스에서 땜빵한 어금니가 흔들렸다. 아픈 것을 참아가며 치솔짓을 했는데, 땜빵이 떨어져 나갔다. 그래서, 땜빵하려고 반월 건건동 동네 x 치과에 갔더니, 너무 흔들려서 땜빵을 할 수 없단다.

      피나는 나의 노력 즉 너무 흔들린 어금니는. 견디기 힘든 벌침과 마이신으로 치주염이 사라졌다. 힘없이 흔들렸으며 땜빵이 떨어져 나간 어금니는 마구 흔들어도 견고하다. 질긴 양배추 녹색 겉잎새를 마구 씹어서 땝빵이 떨어져 나간 구멍 아래에 염증이 생긴 모양. 너무 아파 음식물을 씹을 수 없다.

 

② 왼쪽 위 어금니와 중간 이빨 2개 = 어금니는 흔들리고, 중간이빨 2개는 너무 아파 음식물을 씹지 못한다. 치주염증이 심하다.

 

 

2. 왼쪽 위 어금니, 중간 이빨 2개로 음식물을 씹을 수 없어서, 오른쪽 어금니로 음식물을 씹었는데...  이제, 오른쪽 어금니로 못씹으니...

 

3. 딱딱하지 않은 밥과 두부, 바나나는 왼쪽, 오른쪽으로 씹을 수 있다. 문제는. 이제, 왼쪽과 마찬가지로, 오른쪽 어금니로도  김치와 과일을 씹을 수 없다는 것. 임시방편, 김치(찌개)와 야채, 과일을 믹서로 깔아서 먹고 있다. 흑!!

 

4. 월요일, 세브란스 신촌병원에 갈 결심을 굳히고 있다. 일단, 오른쪽 아랫 어금니 땜빵이 떨어져 나간 구멍에, 음식이 들어가 눌리면서 아프니, 땜빵을 해달라고 해서 음식물을 씹을 수 있도록 한다.

   흔들리는 왼쪽 어금니, 통증이 심한 그 옆 이빨 2개는 진찰을 받고 나서 의사가 끄적질한 견적을 본다. 평생, 돈이 웬수이다. 견적 내용을 과감하게 누나덜에게 통보.

 

5. 왼쪽 위 이빨덜이 문제가 커요. 왼쪽 위, 뚫고 나오는 황당 사랑니, 그 옆 위 어금니... 의사에게 사랑니를 뽑아야 되는 지 묻고... 힘없이 흔들리는 어금니는...  염증을 잡으면 치주가 견고해지는 경험을 얘기해야지. 뽑지말고 살리려는 노력으로, 약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아예 팔지 않는 마이신 10일치 처방을 요구.

 

6. 0657 = 왼쪽 위 이빨덜이 문제가 커요. 축령정신병원 감금해놓고, 위쪽 앞 쌩이빨 1개와,  2000년 9.14 테러로 약간 깨긴 위쪽 오른편  생이빨 1개를 쌩으로 구멍 뚷어 놓은 이빨 즉 위 앞쪽 생이빨은 간신히 살려 미백치료했다. 깨져나간 위 오른쪽 생이빨은 갈아내고, 그 위에 맹근 이빨을 끼우는 보철을 했다.

 

   2006년 미백치료 의사와 보철해 준 의사가 위 왼쪽 이빨덜이 심각하니,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했었다. 돈이  웬수여. 96년 잇몸 대수술및 땜방이후, 2000년 9.14 테러이후, 돈없어 고통을 참아가며, 오랜세월 방치했다가 더 망가져 큰일 치르게 생겼다. 이빨은 방치하면 화를 불러요.

 

 

7. 0747 = 식사가 두려운 나날이다. 왼쪽 윗어금니와 중간 이빨 2개가 심각해서, 음식을 씹을 수 없어서, 2000년 이후 사용한 적이 없다.  이제, 반월 건건동 살 때, 간신히 복원한 오른쪽 아랫 어금니도 사용 불능. 흑!!

 

  오른쪽 아랫 어금니로 씹으며 살아온 세월도 종료. 빨리 병원 치료 결심. 돈? 닥치면 어떻게 되겠지? ㅎㅎ, 땜빵이 떨어져 나간 오른쪽 아랫 어금니는 저렴비용 땜빵만 하면 사용가능할 것. ^^

 

 

8. 1007 = 돈없어서 서럽다? 나랏돈 눈먼 돈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  빌빌 게이츠, 구글 에로 써밋 등 미국 애덜이 시장 조작해서 챙겨준 안철수 썩은 돈은 활개치는데... 어둠의 새끼 안수, 안수, 발악 손학규 등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① 시장 조작 증거 1 = 소꿉동무 만행 = 철수가 빌빌 게이츠와 구글 에로 서밋하고 어깨동무하고 사진 박은 만행.

 

② 시장 조작 증거 n = ?

 

   유럽순방  닭대가리가 치마에 걸려 엎어진 것은 내가 바라는 바가 아니었다. 치매에 걸려 수첩없이 생존이 불가능한 '수첩공주'로 생을 마감하길...

 

치매 수첩공주 = 어둠의 새끼 ≒ 치매 아녀? 마녀.

 

 

   음...  당장, 국내외에서 만행되는 음해와 압박, 고립, 협박에서 해방되면 감사 ~~  환경이 더 악화되어도 감사 ~~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1. 0209 = 사과 등 속이 무른 과일은 믹서에 쉽게 갈린다. 그래도, 모터가 쉽게 과열되어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약간 타는 냄새가 나면 중단해야 한다. 여차하면 모터가 타 버린다.        

 

2. 작년에 청주가 보내 준 배추김치가 너무 짜서 아예 못 먹었다. 당시, 김치 보내준다고 해서, 건강문제때미 저염식을 강조했건만 허사였다. 청주가 절인 배추를 잘못 샀단다. 전라도 배추가 맛이 있다해서 산지에서 절인 배추를 택배받아 담궈 보낸 것이란다.  절인 배추가 너무 짰기 때문에, 짠 거 보내 미안하다고 했다.

 

   작년 겨울, 김치를 아예 못먹고 지냈다. 김치없으면 밥을 못먹는 나였지만...  마트에서 김치거리 사다 김치 담지 않았다. 김치없이 살아보겠다는 묘한 충동?  ㅎㅎ!! 김치없이 살아냈다.

 

   얼마전, 김장철에, 소금범벅 청주김치를 버리려니 아까웠다. 소금범벅이라서, 금방 담은 김치처럼 변색없이 쌩쌩했다.

   갈치젓갈 감칠맛이 대단해서... 고민하다가, 무려 1개월을 혼합발효 실험을 해보고 나서, 소금범벅 청주김치와 김장무, 알타리를 혼합했다.

 

혼합 발효의 핵심 = 삼투 현상 = 짠 발효 배추김치 + 싱겁게 절인 무우 + 싱겁게 절인 알타리 + 나트륨없는 양념 = 숙성을 거친, 짜지 않은 혼합 발효김치.

 

  큰누나가 사준 포대 소금은 2년이 넘었다. 간수가 다 빠져서 쓰지않고 달다. 간수가 다 빠진 소금은 아주 귀한 보물이다. 가끔, 큰누나가 간수빠진 소금이 귀하다고 했을 때, 그 말 뜻을 이해 못했다.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면, 그 말뜻을 소중히 챙겼을 텐데...

 

   간수가 빠진 소금이 왜 귀한 지 혼합 발효 실험하면서 알게되었다. 아주 달콤한 소금, 간수가 빠진 달콤 소금 맛을 체험으로 알게되었다.

 

발효 메카니즘의 정확한 이해 = 묶은 김치 + 새김치 = 혼합 김치

 

내가 먹어본 김치 가운데 내가 만든 혼합김치 맛이 최상이다.

 

최고의 감칠맛 혼합 김치 = 소금범벅 1년된 배추김치 +  절인후, 아주 싱겁게 행군 김장무 + 절인후, 아주 싱겁게 행군 알타리 + 양념.    엄청 싱거운 양념 = 세우젓 건데기 조금 + 마늘 + 배 + 생강 + 양파 + 대파 + 고추가루 + 갓 + 기타.  

 

2. 김치찌개는 무, 알타리, 배추가 혼합이다. 김치찌개 냄비째 믹서 유리통에 쏟아부어 갈아 내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과일과 달리, 무, 알타리는 단단하다. 모터가 약간 타는 냄새... 모터 탈까봐 믹서기 작동을 중지했다. 생각날 때마다 잠깐 잠깐 모터를 작동시켜 갈다보니, 반나절이나 걸렸다.

 

 

3. 내가 평생 속절없이 당하는 음해 등... 누나덜, 형, 동생의 음해와 압박, 공격이 섬뜩하다. 내가 감당하기 힘드니께, ^^ 살살 좀 하라고 부탁할 때가 많았다.

   힘없는 국민덜을 찍어 누르는 미국, 대한미국 권력이 이처럼  잔인하고 무섭다. 감히, 신의 영역, 천륜을 사주해?  

     참으로, 참으로, 좆도 아닌 새끼덜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까불면 상상초월 잔인하게 응징된다.  <중략>

 

4. 오래전부터, 믹서기 모터 과열때미 냉각 필요성을 느꼈다. 불과 4년 사이, 믹서기 모터 태워 먹은 것이 2개. 이번,  김치찌개를 갈다가, 모터 냉각을 최종 결심.

 

모터 특성을 아주 자세히 알아야 = 회전자 샤프트 공유 = 칼날동력 + 냉각팬동력

 

5. 0413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감사 올립니다.

 

6. 지갑에 4만 5천원이 있다. 그동안 힘들게 아껴가며 모아 놓은 돈 10만원을 꺼내 지갑에 넣었다.

 

7. 정오 12시 30분경, 집을 나섰다.  무작정 걷고 또 걸었다.  걷다가 시간을 보니, 3시 18분이다. 주변을 둘러보았다. 유기농? 비닐하우스 집단과 인터체인지,  팔곡 아파트가 보인다.

     

        건건동은 옛날에 살던 동네이다. 새로 페인트 칠을 한 인정 프린스 아파트가 참 깨끗했다. 옛날에는 낡고 오래된 아파트 였지.

     

        치과 건물이 보였다. 커피 생각이 간절했다. 호떡 집에 문의하니, 이 근처에는 자판기가 없단다. 그러면서 커피 한잔을 타주겠다고 했다. 오백원 동전을 꺼내어 커피값을 내려고 했더니, 그냥 서비스하는 거라고 완강히 거부했다. 삼삼오오 모여드는 사람덜의 대화를 들어보니, 오늘 개업했구나.

     

       호떡집 주인에게 치과에 가는 중이라고 했다. 음식물이 이빨에 낄까봐 호떡을 먹을 수 없다며 양해를 구하고 고맙다고 했다.

 

8. 서울치과에 갔다. 땜빵 치료가 시작되었다.

    예강: 어금니가 심하게 흔들려서 땜빵을 할 수 없다고 했었습니다. 내가 힘들게 하루 3번 먹는 마이신 10일치를 구했어요.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해가며) 벌침으로 치주를 세웠으니, 땜빵해 주세요.

     

    의사: 허, 단단하네요. 5만원입니다.

     

    액체? 물렁물렁?한 것을 넣었다. 간호사가 바람을 쎄게 불어대는 장치를 이빨에 대고 한참을 굳혔다. 이빨이 맞물리는 것을 갸름해가며 약간  갈아 내었다. 치료가 끝났다.

     

    예강; 아랫 앞니 빠진 것이 보기 흉합니다. 내가, 매사에 긍정적인 신앙을 가졌지만, 사람덜 앞에서 입을 제대로 벌리지 못합니다. 우울증 생길까봐 겁납니다. 옛날에, 양옆 이빨에 거치하는 이빨이 15만원이라고 하셨지요? 해주세요.

     

    의사: 양옆 이빨이 날카롭게 오무려져 있어요. 갈아내야 이빨을 끼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양 이빨이 부실해서...

     

    예강: 이가탄 먹어서 어느정도 힘이 생겼어요. 신촌 세브란스에서 앞니 4개를 빼고 임플란트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보다 앞니덜이 엄청 견고해졌으니... 임시로... 돈 생길때까지 만이라도, 끼우는 이빨로, 우울증이라도 예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왼쪽 이빨, 어금니는 심하게 흔들리고, 중간 이빨 두개는 아픕니다. 마이신 10일치 처방 좀 해주세요.

     

    의사: 심하게 흔들리는 왼쪽 윗 어금니는 빼야 밥을 씹을 수 있습니다. 빼도 생활에 지장없으니, 빼세요.

     

    예강: 지금 땜빵한 어금니처럼, 마이신으로 왼쪽 윗 어금니 치주를 세울 수 있을 지 모릅니다. 마이신 처방해 주세요. 치주가 복원 안되면 그때가서 빼지요.

     

       옛날에, 오른쪽 아랫 어금니가 심하게 흔들려서 땜방 못한다고 했는데... 그 때는 빼라는 말을 안했어요. 그런데 윗 어금이를 왜 빼라는 지... 여태 이 어금니로 버텨 오다가, 얼마전, 양배추 씹다가 자즈러졌지요. 그래서, 여태 땜방 못하고 하루를 힘겹게 살다가 땜빵하러 왔는데...

     

    의사 : 기록보니, 2년 7개월 전이네요?  (마이신 처방이 곤란하다는 표정 / 머뭇거리며) 치료기록이 있어서 3일치 이상은 못합니다. 관절염 등 다른 병 처방하고 확 틀립니다.

     

    신촌 세브란스에서 치료 계획을 세우라고 했지만, 돈없어서 여태 방치. 왼쪽 윗이빨 3개 역시 시급하다. 내가 당장 희망을 거는 거는 마이신이다. 마이신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의사: 자, 앞니 양옆 갈아 내겠습니다. 15만원입니다.

     

    예강: ('15' 소리에, 괜히, 가심 덜컹 컹~) 지금 가진 돈이 모자랍니다. 14만 5천원밖에 없으니, 이빨해놓으면 찾을 때 드려도 되지요?

     

    의사: 예.

     

        아랫 앞니덜에 뭔가를 끼워 넣더니, 세게 물으라고 했다. 이빨 본을 뜬 것이다.

     

    14만을 냈다. 나머지 6만원은 목요일, 이빨 찾는 날 주기로 했다. 아차, 돈 쓸일이 생길 지 모르므로, 1만원을 도로 달라고 했다.

     

      그래서, 잔금 7만원을 병원에 주어야 한다.

     

       이제 대가리 하얀 노년이다. 의사 앞에서 돈없어 쩔쩔매는 내 모습이 비참하다. 돈없는 설움이 남 다르다.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 철수, 빌빌 게이츠, 닭박근혜, 구글 애로 써밋, cia, 자동차철도 상습 현대, 삼성  등 어둠의 새끼덜이 장악한 이 세상을 아주 아주 저주하고, 혐오한다.

     

       고립과 감시, 음해, 협박에서 해방되길... 닭박근혜 유럽순방 직전과 유럽순방중, 온라인, 오프라인 전방위 공격하더라. 북파공작 애덜이 내가 다니는 가두에 차대고 겁주기 등등...

     

    닭대가리 박근혜 유럽순방 관련, 잔인한 응징은 그래서 불가피.

 

 

9. 치료를 끝내고 병원을 나오니, 4시 11분이다. 약국에 들러 처방전을 내니, 캡슐 마이신이 아니다. 마이신이 왜 없냐고 했더니...

 

       마이신처럼 소염작용한단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대답이다.  의사가 마이신 처방 못한다고, 거절하지 못한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물어봐야 겠다.

       18, 내가 마이신 상습 복용자여? 상습 복용자덜은 귀신같이 구해 마구 처먹는 세상이다. 이렇게 마이신 구하기가 하늘에서 별따기여. 흑!!

     

10. 반월 건건동 서울치과에서 안산 상록수 집에 도착하니, 18시 05분이다. 돈이 너무 없는 나는, 오늘은 참 많이 걷고, 또 걸었어.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1. 0929 = 둘째누나가 전화했다.

    예강: 이빨이 너무 아파서 병원갔었어.

    누나: 돈이 어딨어서...

     

    예강: 당장 씹을 수 없으니 어떡해. 왼쪽은 2000년 9.14 테러 만행으로 13년동안 씹지 못했고... 왼쪽 윗이빨 3개는 전멸이여.  북파특수임무 인간살인병기 김학철 주먹에서 살아 남은 것만 해도 감사하지.

      오른쪽 부실한 어금니, 땜빵 쩔어져 나간 어금니로 2년 7개월 넘게 씹었는데... 양쪽 다 못 씹으니, 있는 돈 없는 돈 닥닥 긁어서 갔어.

     

       막내 홍란이에게 전화해서 병원비 20만원 얘기했는데, 당장 생활비까지 땜방비와 거치 이빨 비용으로 줬고, 7만원 더 줘야 이빨 찾는다고 했어요. 전화준다고 해놓고 전화 안줘서, 내가 네차례 전화해서 사정했어요. 또 전화해도 안받더니, 문자 보냈더라구. 홍진이 통해서 보내 준다고...

     

      이틀전, 이빨 땜빵한 부위가, 땜방 하기전처럼 음식 씹을 때마다 아퍼요. 그래서 이빨을 씌우나봐요. 인터넷 뒤져보니, 크라운이라고 하데요. 기본이 60만원이라는데...

     

    누나 : 나 그렇게 비싸게 안했어.

     

    예강: 인터넷 보고 말한거여. 병원마다 다르겠지요.  원곡동 살 때,  미백과 내 생이빨 구멍 뚫어 놓은 거 갈아내고 씌우는데 100만원 들었어요.

     

       왼쪽 윗이빨은 만신창이여. 2000년 9.14 테러이후,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요. 너무 아파서 못 씹어요. 아슬 아슬하게 오른쪽 어금니로 씹었는데, 당장 씹을 수 없으니, 오른쪽 어금니 하나 만이라도 살려주세요.

     

    누나: 그러게, 정신과 진료 한번 받으면, 기초수급비도 받고 병원도 마음대로 가잖아.

     

    예강: 누나가 몰라서 그래요. 정신과 진료 한번으로 끝나는 게 아녀. 근로적격 판정에다가, 진단서 떼다 달래요. 제발 그만해! 전화 끊어요.

     

     

2. 0943 = 둘째누나에게 전화했다.

     

    예강: 내가 의료보험 혜택 본 게 없어요. 2007년 뇌수술비 5백만원이 넘는 뇌수술 병원비 였지요. 보험적용이 새로 된 것을 적용, 거의 환급해 준다고 전화하고선 환급 안해줬어요.

     

        액수가 작은 만원 단위는 아주 친절히 의료보험 적용해줘도, 액수가 조금이라도 커지면 의보적용이 박해지거나, 의보적용이 안되요. 안된다고 하며 악착같이 받아요. 그리고, 이빨은 의료보험이 거의 전부 안되는 거 알잖아요.   도대체! 내가 제대로 된 의보 혜택 본게 뭐 있어요? 정말 웃기는 나라여.

     

       가증스런 새끼덜이 한 사람을 작살내지 못해 안달이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참으시려나.

      

    누나: ...

     

    예강: 수급비 관련해서, 누나가 잘못 알고 있어요. 그냥 정신과 진료받고, 수급비 받기위해 정신병 하나 또 획득하면 되는 게 아니예요. 정동분열증, 과대망상증... 나 모르게 올려 놓은 것도 있어요? ㅎㅎ.

     

       복지사가, 처음에 진료만 받고 약만 타면 된다고 했다가, 진료 받겠다고 했더니, 지정병원에서 꼭 받아야 하고, 그 다음 근로적격 판정 받아야 하고, 그 다음 진단서 끊어와야 한데요.

     

       누나는 단순히, 정신과 진료 딱 한번만 받으면 수급비 나오는 줄 아는데... 정말, 그만 괴롭혀요.

     

       뇌가 잦은 테러로 자주 망가져지만, 과거 테러, 2000년 9.14 테러 등 사선을 넘은 그때마다 여호와의 개입으로,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등 잔인하게 응징되었고... 그리고 지금은 뇌가 회복 되었어요. 정신병하고 상관없는, 뇌손상에 의한 정신혼미 였어요.

     

       몸통이 잦은 테러와, 이젠 나이가 많아져,  노쇠해져서 활력이 없어서 문제예요. 뇌손상에서 다 회복되었는데, 맨날 정신과 치료 받으라는 협박은 누가 시키는 거예요?

       저번에, 미국 욕했다고, 홍진이, 큰누나, 누나, 형 모두 출동했지요. 과대망상증이라고, 정신과 진료 받으라고 협박하더니... 하여튼, 미국 욕하면 정신병자로 몰거나, 가두거나, 북파 인간살인병기 애덜 동원해서 협박은 상습, 죽이려고 하고...

     

    누나: 교회가야 돼. 전화 끊어.

     

     

3. 1951 = 큰누나가 전화했다.

큰누나 : 어때?

예강: 땜빵한 거 떨어져 나가서, 음식 씹을 때마다 눌려 아파서 땜빵했는데, 마찬가지여.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1. 건건동 x 치과에서 나오니 18시 05분이다. 상록수 집에 도착하니, 19시 43분이다. 오늘 몇 시간 걸은 거여? 왕복 4시간 넘게 걸었다.

 

2. 21시 06분, 둘째누나가 전화했다.

     누나 : 치료했어?

     

    예강 : 치료는 23일날 했어. 오늘은 틀니 찾으러 간거여.

     

       땜빵한 오른쪽 어금니가 음식을 씹을 때마다 아파서, 왼쪽으로 씹어 보려고, 심하게 흔들리는 왼쪽 어금니를 뽑으려고 했어. 흔들려 아픈 어금니를 뽑아도, 없어도 씹을 수 있데요. 뽑아도 중간 이빨 2개가 부실해서 잘 씹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지만...

     

    그런데, 아스피린 복용해서 뽑아줄 수 없데요. 5일 가량 아스피린 복용하지 말고 오래.

     

        치과에서 나와 걸어오는 동안, 눈물이 찔끔 나더라. 아부지가 생전에 서럽게 자주 우셨지. 세상이 아부지에게 너무 잔인했지. 나도 아부지처럼, 개쌍년 닭 박근혜 권력에, 미국에, 빌 게이, 구글 에로써밋, 철수 같은 것덜한데 희 당하다가 , 이 세상 끝나는 것은 아닌가? 여호와께 기도했어.

     

     

    누나: 이불 따뜻하지?

     

    예강: 예. 상열하한 上熱下寒때미 고생했는데, 발이 따뜻해지니까,  배위부터 등짝, 얼굴의 열이 내렸어요.

     

    누나: 솜이불이 극세사보다 따뜻하고 방출이 잘되어 좋은거여. 극세사는 진드기 생겨. 가끔, 이불 벗겨내서 빨래 좀 하고... 가끔 털어주고 햇볕에 말려.

     

    예강: 그래서, 어린 시절 이불 속이 그렇게 따뜻한 게 솜이불이어서 그랬구나. 배웠어요.

     

    누나: 시대가 변했어. 따뜻하고 방출이 잘되는 목화 솜이불이 귀해.

     

    예강: 먼저번, 누나가 이불집에서 이불 맹근다고 할때, 극세사보다 좋다고 하더니, 정답이네 ~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1. 12시 04분, 둘째누나와 막내동생이 방문했다. 짜장면과 팔보채, 짬뽕으로 식사했다. 많이 좋아졌지만, 딱딱한 해물을 씹지 못해 '꿀떡 '삼켰다. 팔보채가 남았길래, 싸달라고 했다.

 

2.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요역하면,

    cia는, 지구촌 대가리 좋은 애덜을 감시와 협박, 고립, 테러.  

       아직 유명하지 않은 개인, 소규모 회사대표 등 미국에 위협적인 기업 능력 대가리덜은 고전적인 수법 즉 정신병자로 맹글어 도태시키거나, 감시, 고립, 죽였다.  

     

    빌 게이, 스틸 잡숴 등 반드시, 미국애덜만 똑똑해야 한다. 미치광이 미국... 지구촌 그 어느 나라 애덜이던, 미국 애덜보다 똑똑하면, 그것은 미국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고, 참을 수 없는 모독이다. 중국빼고,  지구촌 언론을 장악하고 있으므로, 조작해서라도, 지구촌 모든 대가리를 세뇌시켜서라도, 반드시 미국 애덜만 똑똑해야 한다.

     

    반드시, 미국 애덜만 똑똑해야 한다고 울부짖는 미국은... 미국은 전쟁광이자, 살인마이며, 테러를 자랑스러워하는 악마, 치료가 불가능한 정신병자가 미국이다. -- 예강 --

     

       미국은 국가가 아닌 악마이다.  나는,  2007년 테러에 의한 6.15 뇌수술 등 잦은 테러에도  여호와의 개입으로 생존.

     

    미국, 영국의 꼭두각시 등 닭대가리 개쌍년 박근혜는 내 숨통을 조이는 나쁜년.

     

    가전 주방분야는 네덜란드 필립스, 중국 가전기업, 독일가전 기업에 로열티 개념으로 넘긴다. 그리고, 한국은...  가전 판매회사 창업한다. 8남매가 가전주방 지분34%를 공유한다. 생산 판매 경험이 없으므로, 66%는 한일? 33%,  X 가전기업에게 33% 배정. 대주주 신원조회는 필수이며, 결격사유 있으면 탈락.

    개발기술 및 미래 개발되는 기술의 공유 = 네덜란드 필립스 +  중국 가전기업 +  독일가전 기업 + 한국 가전 판매기업 창업 (예강 등 8남매 + 한일? + X 가전기업)

     

    한국 가전 판매기업 계획은 위험이 따른다. 주방가전 분야 개발기술을 로열티 개념으로 넘기는 것은,  내가 베를린에서 기업활동에 필요한 종자돈을 맹그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국 가전 판매기업 계획은 폐기 가능성이 높다.

     

      내가, 수십가지 특허낼 때, 주방가전 분야 공동 개발자로 8남매 등재 예정. 증여세 폭탄 회피 목적으로 공동 개발자로 등재. 7남매가 뭘 개발 ? 나를 초등시절부터 평생 뒷바라지. 회사가 회사소속 연구원 뒷바라지 한 것과 비슷. 공동개발자 등재가 어려우면? 변리법인과 상의해서 법무법인에서 채권채무 공증.

 

 

3. 17시 51분, 큰누나한테 전화왔다.

     큰누나: 이빨 어때?

     

    예강: 그라인더로 갈아낸 이빨에 혀바닥이 쓸려서 따끔, 아주 불쾌해요. 땜빵한 이빨을 곱게 갈아주어야지. 동네 병원은 그래서 불신이 심한 거예요. 혓바닥 옆면이 쓸려서... 부댖겨서 상처 생겼어요. 부엇어요. 혓바닥 상처난 곳이 자꾸 쓸려서 아파요.

     

    큰누나 : 그렇지? 안산에 이빨 아주 잘하는 치과 있데. 너무 잘해서,  강남 아줌마덜 10명이 거기로만 간데.

     

    예강: 다 필요없어요. 세브란스 갈거여. 음식을 씹을 때마다  땜빵 자리가 눌려서 아프다고... 크라운 즉 이빨 씌워 달라고 할거여. 서울치과는 크라운 못하겠데요. 옛날에 심하게 흔들렸던 어금니라서, 크라운 했다가 흔들리면 자기가 욕먹는데요.  

     

        지금 단단해졌는데 왜 크라운이 안된다고 하는 지... 음식 씹으면 눌려서 아파요. 며칠 참아 보래요.

     

        홍진이가 20만원 주고 갔어요. 모자라는 돈은 또 달라고 할테니, 그렇게 아시고...

     

     

    큰누나: 먼저번 20만원 줬으니, 충분하겠네?

     

    예강: 동네치과 임플란트는 130만원 이기 때문에 엄두가 안 나지요. 그래서,  15만원짜리 틀니했고, 땜빵 5만원 지출되었어요.

     

    큰누나 : 내가 10만원 보냈으니 30만원이네?

     

    예강: 가스 난방비 9만 5천원이 좀 넘어요. 금방, 없어졌어요.

     

    큰누나: 흑!! 어떡한다냐? 안산 잘하는 치과는 싸데. 세브란스는 비싸잖어?

     

    예강: 지금, 왼쪽 이빨 3개가 심각해서, 오른쪽 어금니를, 이 이빨을 살려야 음식을 씹을 수 있어요.  건강해야 일을 할 거 아니예요? 세브란스 갈거여.

     

    큰누나 : 알아서 해.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1. 1902 = 지난 월요일, 땜빵을 해 달라고 했더니, 오른쪽 어금니 안쪽 위부분을 날려 버렸고... 흑!!  오른쪽 어금니 안쪽을 두동강 내놨다.

 

2. 어떻게 발견했느냐 하면, 혀바닥 옆면이 상처가 나서 아리다. 불쾌하다. 거울 앞에서 혀바닥 상처를 확인하다가 발견했다.

    오른쪽 어금니 안쪽 중간에 손톱을 넣으면 수직으로 생긴 좁은 홈에 손톱이 들어간다. 잇몸속까지 잘라놨다.

 

       그래서, 음식을 씹을 때, 땜방 부위는 눌려도 아프지 않은데? 좁은 수직홈의 신경이 잘려 나가서 눌릴 때마다 자즈러졌구나.

 

3. 신촌 세브란스 보존과 류무현 의사에게 얘기해야 겠다. 우선 X레이 사진을 확보하고...

 

       류무현 의사는 내 쌩이빨 2개 구멍 뚫어놓은 만행, 이빨 테러를 잘 알고 있다. 구멍 뚫려 변색된 앞이빨은 윗 이빨이다. 구멍뚫려 변색된 쌩이빨 한개는 보존 미백 치료했고, 구멍뚫린 다른 쌩이빨 하나는 보철과에서 보철, 크라운 했다.

 

4. 내 눈물 기도에 화답하셔서 이빨이 견고하게 되었는데... 성령님, 흑!! 우째 이런 일이... 세상이 너무 험한 것 같다.

 

5. 1927 =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반월 건건동 서울치과에서 오른쪽 아랫 어금니를 수직으로 절단, 잇몸까지 절단해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어금니 측면을 깍아버려 움푹 패였고, 그 부위가 날카로워 혓바닥 측면이 상처나서 아프다고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1. 신촌 세브란스 치과보존과 일반진료 받음. 진료예약 2014년 2월 19일 14:30. 권기현.

 

예강의 일기록,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1. 신촌 세브란스 구강악안면외과 일반진료 받음. 진료예약 2014년 1월 14일 10:00. 일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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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