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토끼년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1. 2011.0103.0630, 내가 분주하게 하던 일덜을 전부 접어두고... 심각하게 생각을 전개. 구제역, 에이엘... 감염경로...  자연발생 경로... 생물학적 테러 경로... 대책이 없으면 무책이 상책? 무책...

 

2. 오늘은 월요일, 다 접어두었던 내 일을 챙기는 일로 복귀결정. 내가 주둥발굽병에 대해 더 이상 할 일이 없다. 왜? 바이러스를 전자현미경으로 봐가면서, 그것덜을 박멸하는 재주나 기법, 약재를 개발할 여건이 전혀 안되어 있기 땜. 발동동 구른다고 주둥발굽병을 체포할 재간도 없고.

 

3. 우선 눈깔분야 미세실험덜을 마져 해야지. 딱 1주일, 눈깔실험뿐아니라, 각종 일덜을 많이 못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2월 18일 (금요일)

 

1. 1806 = 지난 13일 새벽 2시부터 마우스? 강거북 사용을 왼손으로 시작했다. 생전 안하던 짓이다.

 

2. 제어판 --> 마우스 --> 단추구성--> 오른쪽 단추와 왼쪽단추 바꾸기. 그리고, 왼손으로 강거북질하는 것이 아주 생소한, 익숙하지 않으므로 '두번클릭' 속도를 느림 최저로 변경 설정.

 

 

3. 왼손으로 강거북 사용하는 것이 어느정도 익숙해졌다. 거의 오른손으로 강거북 사용하는 수준에 근접했다. 적어도, 이달 말까지 단 한번도 오른손으로 강거북질 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지금 이 글질하는 작업도 왼손으로 강거북질하는 것은 당연~  

 

   그리고, 3월부터 하루단위? 1주일 단위?로 왼손, 오른손 바꾸어 강거북을 할 것이다. 이러면 대가리 내부 뇌의 균형감각이 발달해서 좋을 것이고~ 내 몸통 불균형 해소에 좋을 것이다. ㅎㅎ, 이러다가 대가리 넘 좋아지면 어쩌지? ㅎㅎ! 아무튼, 내가 느낀다. 오랜 세월, 내 몸통의 불균형이 심하다는 것을...

 

   참고로, 난 왼손으로 글씨를 쓴다. 물론. 오른손 역시 글을 쓴다. 뇌균형과 발달에 좋을 것은, 삼척동자도 동의할 것.

 

    또  참고로, 강거북은 손바닥이 평온을 느낄 수 있는 자궁기법, 즉 강에미뱃속기법을 썼으며,  이로인해, 손 전체의 긴장을 풀어준다. 또한, 평온상태에서 왼손오른손 사용이 편하도록 설계되었다.

 

    또  또 참고로,  기존 마우스는 처음 사용자덜이 사용하면, 사용자마다 조금 틀리겠지만, 그래도, 근본적으로,  손저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자즈러지는 손가락 통증 등 외상과 염증 등 근육마다 심하게 땡기는 등 생체특성이 제대로 고려되지 못했다. 내 새끼 강거북은 생초보자의 미숙함으로 오는 긴장을 풀어주기 때미, 아주 평안하다. 이는, 내가 생초보자 입장에서 왼손으로 쌩 처음 사용하고 있는 과정에서 얻은 최종 결론이다.

 

    또  또 또 참고로,  운동이 된다... 기존 마우스는 운동이 안되고, 은근히 몸통을 괴롭히거나 망가트린다. 강거북은 몸통을 강화시키기 때미, 운동이다. 장시간 사용해도 팔손등손모가지손가락이 개운하다. 운동 = 망가트리지 않고 강화시켜준다는 의미. 게다가, 양손을 사용하므로, 두뇌촉진, 몸통균형을 이루도록 설계된 강거북.

 

4. 왜 이런 짓을? 내가 정립해 놓은 '몸통균형 생체이론' 을 증명? 임상실험하려는 의도이다. 벌써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데, 지금은 명현반응이 간혹 좌충우돌이다. 무슨 명현반응? 하도 오른손을 사용해서 강거북질을 했으므로, 좌우 균형이 깨져있다.

 

   가장 쉽게 눈치 챈 부분이 허리이다. 오른쪽 요통이 자주 있었다. 지금은 왼쪽 요통이 간혹 일어난다. 오른쪽 요통은 어쩌나 한번 생기고... 어깨 역시 지금 좌충우돌 명현반응이 일어나고 있고... 모가지도 그렇다. 뒤통수 왼쪽이 약간 뻐근하기도 하다. <중략>

 

 

 

5. '몸통균형 생체이론' 의 임상실험은 강거북질 등 이게 처음이 아니다. 내 몸통으로 아주 공감, 자주 체험해왔다. 눈깔 임상실험, 척추 임상실험 등... <중략>

 

6. '몸통균형 생체이론' 에 의해, 몸통 균형이 잡히기 시작하면, 제일먼저 생활의 활력이 생긴다. 차분해지고, 경건해지고? 마음이 바르게 균형잡히는 느낌이 오고~ <중략>

 

7. 강의자 일상실험에서, 난 의자높이, 허벅지 눌림정도와 상태, 발뒷굼치의 올바른 변위, 척추각도의 다양한 건강증진 기법은 탁월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변위의 중요성은 부자연스럽고, 속박받지 않는 자유로운 자세를 구현하기 위해 연구되었고, 임상실험되었다.

 

 

8. '몸통균형 생체이론' 에 의해, 책상높이와 의자높이를 원하는 높이만큼 낮추고 높이되, 아주 안정되어야 하고, 흔들리는 등 부실해서는 안되며, 높낮이 조정작업이 간단하고 견고해야 했다. 기존 어눌한 나사식 등 평형작업이 진상이며, 어려운 것을 배제한 간단 경이로운 장치 개발이 쾌거.

 

   평편한지, 간단한 중력추 걸개에 코딱지만한 중력추를 걸어 검증하는 작업은 최종단계 = 왕창조정에 이은 미세조정 = 불량주택 에 사는 난감땡감당혹감 애덜을 위한 배려 + 고급주택 역시 부실시공으로 바닥이 미세하게 기울어진 것을 모르고 살다 뒤질뻔한 애덜에게 배려.

 

 

9. '몸통균형 생체이론' 에 의해, 강화면기 장치와 기능작업 역시 흡족한 괘거.

 

10. '몸통균형 생체이론' 에 의해, 강자판 장치와 기능작업 역시 흡족한 쾌거 = 강자판의 x, y는 아주 부드러운 변위가 특징.

 

 

11. 강화면기의 미래... 일단 기본형을 시장에 내어놓고... 3년주기로 두가지를 연이어 내 놓을 것이다. 두가지는 기존 강화면기를 가진 부자애덜이 새로사고 싶어 환장할 정도의 신기술신외관이다. 내가 애지중지하고 있어 공개조차 꺼리는 것이 내 기본입장.

 

  강화면기는 재활용이 쉽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재활용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재활용 비용을 비싸게 받을 것이다. 왜? 나도 너도 먹고 살아야 하니께. 다만, 환경친화적 내 기업이념이 실천되는데... 내 보유 영업+기업 비밀.

 

 

 <중략>

 

 

12. 2011.0219,1022 = 강거북은 명품이다. 왜?  니덜 생체원리에 맞는 독창적인 독보적인 기술덜이 여러개 특채되었으므로... 누가 이 기능 성능에 감탄하지 않으리오.

  한가지, 정보를 흘린다면, 년넘노소 누구나 자신의 몸통조건에 맞게 설정하여 사용하도록 작은 부품덜이 있다. 어디에 있느냐하믄, 거북 뒷등딱지를 열면 그 부품덜이 3개 있다. 이 부품덜이 꺼내 x에 삽입하여 사용해보면 니 몸통에 적합한 지, 느낌으로 알 수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3월 1일 (화요일)

 

1. 나는 왼손잡이이다? 글씨는 오른손, 망치질이나 돌팔매질은 왼손이다. 돌팔매질이나 망치질을 오른손으로 잘할 수 없다.

 

 

2. 내가 왼손이 익숙한 관계로, 8살이전 항각골 살 때, 내 왼손을 사용 못하도록 내 애비께서 동여매서 묶어 놓으셨다. 광목 찢은 걸로... 특히, 초등 1핵년 공부할 때... 흑! 서러운 추억.

 

   2011.0302.0310 = 사회 보편 통념이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그 시대, 왼손잡이는 아주 천하게 여겼으므로... 그리고, 만화책은 나쁘다... 당시 시대상, 보편 공감대... 그래서, 내 초등 4년이후, 만화책을 몰래보다가, 두 살아래 내 동생의 밀고로 애비 앞에 끌려가 훈계를 받았다. 울 애비는 손지검 안하셨다. 난 1대도 맞은 기억없다.

 

   당시, 음악하는 애덜이 많이 굶주렸고, 딴따라 천박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덕분에 난 어줍지 않은 딴다라 애덜을 목하 현실 속에서 싫어한다. 내 취향이 되었지만, 울 애비가 정확히 옳다.

 

   둘째형은 힘들 게 모은 돈으로 기타를 사서 몰래 팅기다가 걸려서 압수당했고... 밥빌어 먹을까 이내 부셔져 쓰레기 되었다. 새끼덜 잘못될까 걱정하셨던 울 애비... 아부지... 소천하신 내 아부지에게 불효한 게 한이 된다. 부모 살아 계실제 잘해라. 돌아가신 다음, 나처럼 후회해봐야, 한숨밖에 안나온다.

 

 

3. 그래서, 난 손사용이 어눌한 넘이 되었다. 글씨는 강제로 오른손으로 쓰게했으므로.... 그러나, 돌팔매질은 왼손이 아주 익숙하다. 돌팔매질은 내가 들로 산으로 뛰어놀 때, 애비님께서 옆에 안계시므로, 자유롭게 던질 수 있었나보다. 물론, 애덜하고 각종 놀이할 때, 역시 애비에미, 누나덜이 거의 동행하지 않았으므로, 왼손을 주로 사용했다.

 

4. 난 핵교시절, 체육시간이나, 교련시간 아주 애를 많이 먹었다. 오른손잡이 애덜에게 맞추어진 동작덜 때미...

 

5. 군복무시절, 난 뜨거운 탄피의 화상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실거리 사격을 했다. 100, 200, 250m 실거리 20발을 모두 명중시켰다.  20발 모두 못맞추는 애덜이 많음에도... 잠깐 스치듯 탄피에 데인 경험은 생각만으로도 무섭다. 미군애덜은 왼손잡이덜한티 왼손총을 준다던데... 다 니팔자려니...

 

 

4. 지난 13일 새벽부터 난 왼손으로 거북질을 해왔다. 2월 말일까지 계속 왼손으로 강거북질을 하기로 했고, 성공했다. 그러나, 아주 능숙한 오른손대비, 왼손은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3월 한달 계속 왼손으로 거북질 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

 

5. 왼손 강거북질의 효과... 결과는?  균형이 잡혔다. 대가리, 몸통 균형감각이 월등해졌다. 느낀다. 그리고, 양치질할 때, 왼손잡이답게 왼손으로 양치질하는데, 예전에는 금세 팔힘이 빠졌다. 옛날에 오른손잡이덜 테러애덜한티, 왼쪽을 하도 맞아서 상태가 안좋았다. 간신히, 여러 기법을 동원해서 그나마 오래전, 어깨통증을 잠재우는데 성공했지만...  잠재된 왼쪽부실, 그래서, 잠시 팔근육을 풀어주는 짓을 했다.

 

6. 불과 보름정도, 왼손으로 거북질을 해왔다.  지금은 양치질해도 팔힘이 빠지지 않는다. 어깨관절, 팔뚝에 힘이 불뚝이다. 그리고 차렷자세로 반듯이 서보면 균형감각을 인정한다. 그래서, 기왕 왼손으로 거북질 하는 거를 한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7. 강거북질의 강점은 일반 시컴쥐와 달리 생초보일지라도, 익숙하지 않더라도,  팔이 저리거나 통증, 외상과 염증, 손등 아림, 손가락 저림 즉 쥐가 나지 않는 것이다. 임상실험 대성공!!

 

   통증, 염증이 생기고, 쥐가 난다는 것은 운동이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망가트린다.

 

   지구촌에서 유럽을 휩쓸었던 페스트급 시컴쥐가 사라지고, 장수생체원리 거북이 곧 천하를 평정한다. 운동 명품 나이키가 부러워하는 일상의 자동 균형운동 개념, 장수생체원리 거북이 곧 너한티 찾아갈 것이다.

 

   컴작업하면 저절로 운동이 되는, 저절로 뇌와 몸통 균형이 획득되는, 징그럽게 게으른 년넘덜도 예외없이 일상 운동을 시켜주는

 

기대하라~

 

   바람불어 보드라운 봄하늘 바라보며, 이장군하구 거북깃발이나 감상. 상...

 

예강의 일기록, 2011년 3월 2일 (수요일)

 

1. 몸통균형 생체이론... 작년에 왼쪽 어깨가 자꾸 주저앉는 느낌, 바로 서서 차렷자세를 취해보면 역시 좌측이 가라앉은 느낌... 어깨관절은 워낙 안좋았던 것을 겨우 살려냈으므로 조심조심 운동해봐도 역시나 뭔가 아둔한 좌측...

 

 

2. 그래서, 제작년 + 작년 겨울 근처 운동(헬스)장을 찾았다. 3개월? 4개월을 열심히 운동했다. 올해 겨울은 운동하지 않는다. 아무런 운동도... 그저 방안에서 간단한 근육수축이완 체조를 할 때도 있고, 안하는 날이 더 많을 뿐...

   운동장에서 하도 좆같은 음해, 어이없는, 분노가 솟구치는 음해가 많았어도, 돈이 아까워 장기 3개월짜리를 겨우 끝냈다. 끝내자마자 운동장을 향해 오줌도 안눈다? ㅎㅎ, 내 집 화장실 변기는 운동장 방향이 아니다.

 

   그리고, 운동장 3개월 끝난 날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목욕은 집에서 한다. 돈절약, 시간절약, 음해에서 자유 등등 너무 좋다.

 

 

 

3. 운동... 나같이 몸통 균형이 깨진 넘은 운동해봐야 역효과였다. 깨달은 것이다. 운동 안하는 것이 내 몸통을 잘 관리하는 것이다. 운동을 꼭 해야겠다면, 우선 균형을 잡아주고 나서...

 

4. 균형을 잡아주려고, 별의 별 방법을 다 써봤는데 허사였다. 그래서, 작년 하반기부터 가끔 시간을 내서 연구해보았다. 그러던 중, 작년 가을? 성령님의 가르침이 반짝 있었다.

 

5. 좌우대칭 균형을 이루는 몸통구조.... 성령님 왈, 과격한 운동으로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독이다. 어떻게 할지 니가 궁리해 해보라.

 

 

6. 그래서, 틈나는대로, 대칭과 균형연구에 몰두해왔다.

 

7. 그러다가, 몰두가 누적되어 대충 2010년 6월에 나타난 처음 결과물이 강화면기, 강자판, 강거북, 강컴책상, 강의자이다.

 

 

8. 작년, 날씨가 추워지자, 하루 1시간 걷는 것도 중단했다. 오늘까지 24시간 방(에)콕이다. 밖에 나가는 경우는 3~4일 한번 장보러 가는 것. 간혹 필요한 물건 있으면 한번 나가 사오는 것.

 

 

9. 2011.0213에 왼손으로 강거북질 해왔다.  몸통균형이 잡힌 것을 실감한다. 좌우대칭 균형이룬 몸통이 되니, 맴이 차분해지고, 의욕이 생기고, 가벼운 역기들기를 해도 좌측이 기울거나 눌리지 않아서 좋다. 난 왼쪽에 힘이 쉬 소비되었다.

 

   오늘도 왼손으로, 다음달에도 왼손으로 강거북질을 하기로 했다. 완전히 균형이 정착될 때까지, 아주 익숙하게 될 때까지.

 

10. 균형... 과격한 운동은 독이다. 이 악물고 죽기살기로 운동하다가 죽은 애덜도 간혹 기사화 된다. 지속적이고 부드러우며 가벼운 균형운동이 절대적이다. 균형이 깨진 몸통은 움직임이 큰 운동이 오히려 쥐약이다. 악화되거나, 갖가지 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설령, 참으며 운동에 성공했다고 해도, 불균형 상태에서 형성된 근육과 근력은 기형이다. 의외로, 많은 사람덜이 운동 후유증 즉 통증이나 염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사려된다.

 

 

11. 몸통균형 생체이론... 이걸 기저에 깐, 강화면기, 강거북, 강컴책상, 강의자, 강자판... 컴작업시간은 아주 부드럽고 유연하며 너한티 꼭필요한 운동시간이다. 이것이(주)전뇌의 창업의념? ㅎㅎ, 모르지.

 

   따로, 운동시간을 내어 죽지 못해서, 울며 겨자 퍼먹기, 도살장 소마냥 하는 운동이 아니다. 컴작업하면 그 자체가 운동이다. 눈깔운동, 자세교정, 균형, 견관절 등 척추 등 치료와 예방 등등...

 

   그것도, 니가 의식적으로 하지 않아도? 거의 자동이다. 음, 약간 의식만 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12. 오늘도, 나한티 주어진 길을 가고 있다. ^m^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1. 3월, 나의 생계비 일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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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1 = 과거 단원구청 생계비.    참고2 = 생활보호대상자.

 

 

2. 월세내고 나면, 먹거리 살돈조차 너무 궁핍하다.

참고로, 내가 주로 구입하는 몇 개 물품 시세.

① 라일락 담배 2,000원.

② 양배추 3,500원.

③ 두부 500원.

④ 오이3개 1980원

⑤ 당근 2개 980원

⑥ 우유 2040원.

⑦ 단팥빵 3개 990원.

⑧ 양파 2,480원.

⑨ 중략.

 

 

3. 아주 피를 말린다? ㅎㅎ,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황송하다. 옛날 12만원짜리 월세덜... 쥐가 방에 있고... 기우뚱 플라스틱 1인용 화장실은 멀고 먼 밭에 있고... 지붕타고 천장에 주르륵 똑똑 내리는 빗물 받고...

 

 

4. 오산리, 한다리 12만원 월세 시절... 8,9만원 월동 도시가스대비, 한달 기름값이 26만원에 육박하여 불도 못때고 살았고...  

 

 

5. 지난 2월, 하도 궁핍해서 아무 생각없이 사는데, 갑자기 23만원이 입금되었다. 분석해보니, 02.18 ... 이건 분명히 안보낸 줄 알고 보낸 실수. 다음 달은 안보내겠지? 정말 안보냈다. 보내면 보내나보다. 안보내면 안보내나 보다.

 

   서로 연락하지 말자고 했다. 그냥 잘 있으려니, 해달라고 했다. 왜? 사악한 미국애덜이 너무 가증교활잔악하게 내 형을 사주하기 때미... 글고, 공그리명박세멘박도...

 

   윗 녹색 글자 텔레뱅킹 김x 를 보면~ 12월달 보냈고, 1월 보냈고 ~ 2월 보냈고~ 3월은 정확히 안보냈지. ^m^

   

 

6. 5월이면 내 월세기간이 종료된다.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흐른 것이다. 2년동안, 두차례? 세차례 긴급전화를 큰누나에게 했다.

 

상의해서 월세 좀 내달라고... 생활비 조차 없다고...

 

   나는 큰누나하고만 통화한다. 큰누나도 어쩔 수 없는 약자, 마지못해 나를 음해하지만, 그래도, 극단적인 죽음으로 내 몰지 않았다. 뇌출혈 당시, 강남세브란스 병원이 자리없다고 안받아주는 걸, 무대포로 밀고 들어가서 수술받게한 큰누나이다.

 

 

7. 호스팅비용... 내 홈피 관리비용이다. 서버회사에 12개월치를 낸 것.

 

  

8. (주)한빛...   티브이 유선값이다. 기본 채널... 최고로 싼 거를 고르고 골라서 설치했다. 2만원 가까이 되는 스카이라이프 애덜의 사전고지 불이행을 들어 강제 해지하면서 까지 ~ 계약서 끄적질 해놓고 보니께, 뭔 3년에다가, 터무늬 없이 비싼 사용료에 기겁.

 

9. 아무래도, 다음 달은 월세 못낼 것 같다. 또 나가 떨어지는 수밖에... 배째라? ㅎㅎ, 난 개털이라서, 배째도 아무 것도 없어요.

 

 

10. 공그리명박세멘박 미국애덜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철수애덜이 방해하지 못해야 될텐디... 프랑스, 독일, 러시아 컴기업 애덜이 나와 계약해야지. 내가 피눈물 대한미국, 국적을 버리고, 빨리 유럽 독일 베를린으로 가야지.

 

    내연년급 음탕정부 미국애덜 등 방해세력에 의해 못가면 그냥 내 인생 끝낸다? 삼성 미국애덜 등  또 빼앗기느니 차라리 자살하겠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급하시면 자살을 막으시던말던... 악랄하게 갈취탈취테러해 온 것덜하구 난 굶어죽으면 죽었지, 얼어죽을 상생 안한다. 돈되면 상생? 날강도하구 상생? 좆 돈은 더러워서 안번다. 가치없는 돈은 내 가치관에선 이미 쓰레기 = 삼성 돈, 현다이 돈, 론스타 돈 등 대한미국 죄벌 똥내나는 좆돈 등 마르코스 돈 등 지구촌 죄악기업.

 

 

11. 내 컴관련 보유기술이... 10억대 기준 매출 총액이 600조원, 6,000억 달러 되나봐. 현재까지 그래요. 눈깔치료기는 컴사업이 아니라서 지멘스 애덜을 생각하고 있고...  강눈깔보정기 시장규모는 내가 개발해서 보유하고 있는 컴분야 전체 사업매출과 맘 먹기 때미, 뺏어요.

 

   눈깔보정기 얼마길래? 정교하고 단계(프로그램)제어 + 보조기구 여럿 등 정말 명품 자신만만 = 보급형 50만원.

 

 

12. 건희년죄용 삼성, 에이취피, 델, 빌빌게이츠, 스틸잡숴 등 기타 미국애덜락희년 엘지애덜 (주)전뇌와 직접 거래는 꿈도 꾸지 말라. 내가 무신 횡포 당할려고, 직접거래?  가위 눌리는 일, 가슴앓이 할 일 없어요~

 

   나에게 투자하는, (주)전뇌 지분을 매입하는 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기업 애덜하고 거래해요. 야덜이 (주)전뇌의 신제품 출고를 위임받아 대행할거여. 대리, 위임... 내가 개발한 기쌈찬 간접 거래기법이니께~

 

   참, 깜빡했네. 핀란드 노키아 애덜은 나하고 협력해야 휴대전화 시장에서 생존 가능 ~~ 휴대전화 포니 관련 거래 역시 노키아를 내세운 간접거래.

 

 

 13. 요즘, 내가 더 좋은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강화면기, 강컴 본체, 개량 윈도우 운영체제, 강공자, 강포니 등 휴대전화, 강거북 등... 벌써, 든든하게 챙겨놨지. 시장출하 3년주기, 9년치를 확보하는데 성공 ~~

 

 

 

 

예강의 일기록, 2011년 3월 24일 (목요일)

 

  조금전, 2011.0327,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났어요. 어제 10시 30분에 잠자리에 들었으니께 몇시간 잤나? 아직 잠에서 덜깼는데, 성령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 왜, 너는 완벽한 청정에너지가 핵분열 에너지라는 것을 확신하지 못하느냐? 자, 이 영상을 보라. "

 

 

나는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이건 정말 경이와 감탄.

" 진작, 보여 주셨어야지요 "

"니가, 게으른 탓이니라. 이거 안보여 줬어도, 너는 이미 숙지하고 있었노라. 왜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느냐 ?"

 

" 하버드, 예일, 옥스퍼드, 스텐포드, 설官惡大 등 날고기는 대가리덜이 설치는 지구촌에서, 특히, 미국애덜이 세계언론을 장악하고 미쳐 날뛰어서... 어디 주눅이 들어서 ... 게다가, 너무 수주 금액이 커서, 엄두가 안났습니다. 잘못하면 또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진저리 납니다. 그 잡 것덜이, 애덜이 참 사람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압니다. 죽는다는 거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부족한 듯... 원자로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결함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으니까요. "

 

" 무슨 결함? "

"자연물리 현상이 반란을 일으키면? 하늘이 뒤집어져 땅되고, 땅이 하늘된다던가... 결함이 많은 것 같았어요. "

' 많어? 난 하나도 안보이는데?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하는 넘이로구나. 지금도 결함이 있다고 인정하느냐? "

" 아뇨. 조금전, 보여주신 깨끗한 영상을 보니, 핵방사선, 능 오염에서 거의 100% 완전하네요. "

 

" 거의? '

 

" 아니요. 100%... 저는 불완전한, 불확실한 이 시대때미, "100%용어는 거의 안씁니다. 마지막 여지를 남겨놓는 99%를 씁니다. 그런데, 조금전, 그 영상을 보니, 100입니다. 100% 핵방사선,능에서 안전합니다. "

 

" 그러면 실행하라. "

 

" 아멘!"

 

내가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 기술을, 독일 지멘스 애덜하구, 프랑스 러시아 원전애덜 모아놓고, 모형검증과 실제검증을 마치고 나서, 100% 핵방사선, 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소리를 듣을 수 있다. 자신만만.

 

게다가, 사용후 핵연료봉을 유리고형화 하여 천년만년 안전하게 폐기관리하는 기법을 덤으로 설명하면? 당연히 최고의 기술력이라는 것을 인정하겠지.

 

  음, 전쟁, 오동작, 제어장치 손상, 잠입테러 등 인재 + 지진, 해일 등 천재지변이던...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원자력 발전...

 

  핵분열이던 핵융합이던 정확히 알고 이용후생할 줄 알면 이보다 훌륭한 청정에너지가 지구촌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는 가장 안전한 원자력 에너지 이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촌에 존재하는 어떠한 불가항력 상황에서도 핵방사선, 능 오염에서 인간이 완벽히 방어? 보호되는 질량급 불변진리.원자력발전.

 

   (株) 원자력준x폐기영구x폐기 능력을 보유한 '원자로'와 유리고형화 기술로'고준위저준위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지구촌에 내 놓으려 합니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4월 3일 (일요일)

 

 1. 지난 2011년 3월 23일 오전 11시 15분, 둘째누나와 18분 6초 통화했다.

 

둘째누나 : 큰누나에게 얘기들었어.

 

예강 : 난 정말 돈 하나도 없어요. 아주 쥐어짜서 모아놓은 돈까지 다 썼어요. 청주에서 23만원, 누나가 보내주는 20만원이 전부여. 생계비에다가 보태서 월세나고 나면 생활이 안돼. 이번달, 월세 좀 내줘야 겨우 살어.

 

둘째누나 : 셋째가 안보냈구나. 어떻게 해보자.

 

예강 : 꼭 내줘야 살어. 셋째는 보내고 싶으면 보내고 말고 싶으면 말잖어. 가끔 보내요, 메주콩을 사야 청국장 담그지. 어영부영 못 먹은 지가 6개월? 참 오래되었지.

 

둘째누나 : ...

 

예강 : 나 베를린으로 떠날거여. 이 나라는 악마나라, 가증교활한 새끼덜이 호화호식하는 나라여. 철저하게 강탈당하고, 수십차례 죽을뻔하구. 미친새끼덜이 날뛰는 나라여.

 

둘째누나 : 베를린?

 

예강 : 그래요. 독일...  컴퓨터사업을 해야지. 벌써 준비 끝난지가 언제인데... 움직일 때가 가까워져 오고 있지. 누나가 나한테, 한다리 마을 살 때 그랬지? 너 한국만 먹고 미국 다 주라고... 미국애덜이 사주했나봐?

 

둘째누나 : 그건... (내가 뱅기가 뭔지도 몰르는데, 팔자에도 없는 듀나미스 전무였지? 큰누나는 듀나미스 부사장이었으니께, 내가 쫄다구였지) 니가 사업을 너무 몰라서 가르쳐 준거야. 사업할려면, 때로는 손해도 볼 줄 알아야 돼.

 

예강 : 청산유수네~ 됐습니다. 내 길 내가 갑니다. 안하면 안했지. 이 더러운 세상... 내가 목숨끊어질 뻔 한 게 어디 한두 번이야지. 내 꿈을 접는 한이 있더라도, 안하면 그만이지. 뭐. 아무튼, 월세 좀 부탁해요.

 

 

2. 이번달, 4월 월세를 내줬나? 아니다. 조카가 20만원을 보낸 것으로 끝이다. 어떻게 조심조심 살아봐야지.

 

거래일시

적요

기재내용

찾으신금액

맡기신금액

거래후잔액

2011.04.01 20:50

인터넷

국민

350,000

0

107,211

2011.04.01 20:41

인터넷

월세

400,000

0

457,211

2011.03.30 16:02

모빌뱅킹

청주

0

230,000

857,211

2011.03.30 13:42

인터넷

조카(셋째누나)

0

200,000

627,211

2011.03.28 17:55

텔레뱅킹

둘째누나

0

200,000

427,211

2011.03.28 03:39

F/B 출금

01048457867SKT

18,570

0

227,211

2011.03.25 13:51

인터넷

(주)한빛

6,600

0

245,781

2011.03.21 03:53

가스요금

가스 3 월 -1 건

61,400

0

252,381

2011.03.20 23:24

인터넷

관리비

65,590

0

313,781

2011.03.19 14:36

예금결산

예금결산이자

0

497

379,371

2011.03.18 10:18

타행이체

상록생계급여

0

275,570

378,874

2011.03.18 10:15

타행이체

상록주거급여

0

66,110

103,304

2011.03.15 03:19

전기요금

02 월 전기요금

35,120

0

37,194

 

참고 = 저번달 3월.

 

 

3. 케이티 이 웬수같은 것덜이 기어이 내 통장에 손댔어. 정말 이러면 속수무책이다. 이체해지가 무용지물이다. 난 분명 그 착오를 설명해줬고, 이해 한다고 했으면서...

   뭐 이런 것덜이 다 있냐! 내 허락없이 통장 돈을 빼갈 수 있는 이 나라는 힘쎈 년넘이 한참 먹고 들어가는 씨발이다. 전화해서 내 놓으라고 해? 내가 지겠지. 벼륙 간을 내 먹는...

 

   이것덜이 만만하게 여기고, 또 어이없는 청구서 날라오면 어떡하지? 무슨 건으로? 억지로 또 맹글어서? 어디에 하소연? 질기고 질긴 것덜.

 

4. 2011.0403.1750 = 케이티가 아니라 에스케이티네. 징그럽게 독촉장 보내는 케이티 애덜이 강제로 통장에서 빼간 줄 알았네~ 에스를 마저 읽었어야 했는디... 내 불찰이여? 맨날 독촉장 보내는 애덜이 죽일 넘이지. 자라보고 솥뚜껑 놀란다는 속담이 딱 정답이네. 아휴, 돈이 쪼달리다보니, 에스를 마저 못 읽었네. 에세끼...

 

   휴대전화... 한달에 거의 두세통 하나봐. 그것도 통화료 걱정하믄서...

 

    큰누나가 보내주는 문자가 사용량의 전부. 그런데도 너무 비싸서 억장이? 휴대전화 없이 살자니, 고립이 더 심화될까 우려되고...

 

   하도 음해가 심해서, 집밖으로 안나가지. 교회? 음해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는 것은 꿈도 못꾸지.

 

   집밖으로 나가봐야 어이없는 일 당할까봐서... 악마같은 새끼덜... 덕분에, 열 안받고, 연구개발에 총력할 수 있어서 좋았던 2년 세월...

 

   큰누나가 휴대전화 좀 꺼놓지 말라고... 가끔 전화하면 안받아서 가심 덜컹 한다고 해서... 18,570원... 기본료가 너무 비싸요. 비싸.

 

정말 싹아지 없는 에새끼...

 

   그나저나, 내가 영원까지 저주한 새끼덜... 잘 처먹고 잘싸겠지? 그래봤자, 하루살이급 인생덜이여. ㅎㅎ. 내 저주 위력은?

 

  지난 달, 가장 징그러운 새끼? 대한미국  3월의 인물, 가장 소름끼치는 새끼로 위풍당당 등극한 넘이 있었지? 어이없는 3세대 원자로... 그 넘이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확률은? 0.907209.

 

 

예강의 일기록, 2011년 4월 4일 (월요일)

 

1. 2011.0404.1332 = 버핏 늙은이가 내 인공위성이여? 이 늙은이가 조용히 생을 정리하며, 나쁜 짓 많이 했으면 청동거울 박박 닦아가면서 여생을 즐기는 것이 지혜롭겠지. 근데, 세상이 어찌 험한지, 돈독에 올라 구미에서 구미호하고 뭔 작당했남?

 

   돈독오른 버빗늙은이...  죽을 때 까지고 갈 방법도 없는 돈 욕심 그만부리고, 돈놓고 돈먹는 돈투기, 도박?닮은 짓 그만하고, 땀 송글송글 맺히는 노력의 대가를 보람으로 느껴보시게~ 충고~

 

   항상, 내가 내뱉는 말씀이 있지. 미국애덜 투자 안받는다고... 버핏미국애가 아니었다면? 그래도 버핏은 안돼요. 내가 세계최고 부자를 노리고 있는데, 2등 세계부자 버핏에게, 적군에게 내 지분을 던져줘? 차라리, 지나가는 개에게 던져주면 주었지, 내 지위를 노리는 넘에게 지분을 던져주면 8불출 소리 듣지.

 

   참고로, 내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대한미국 힘없는 나라에서 세계돈 다 갈퀴질하면? 전쟁 터져요. 내 사명 감당할 수 있게, 지구촌을 상대로 인류애자본주의를 실행할 수 있을려면 내가 대한미국 국적을 버려야 돼요. 광신우상화세습체제 정일정은은 깝데기, 꼭두여. 그래야, 한반도가 안정화 되고...

 

     골수에 사무친 바울처럼, 내가 내 민족을 끔찍하게 생각하니께, 내가 정신 똑바로 박힌 애덜을 베를린으로 불르면 그냥 오면 돼요. 죄벌은 안부르남? 좆이다~

 

   주인이 자신의 똥개에게 부스러기 빵조각, 떡, 쫀득 인절미, 짭쌀떡, 배추 막김치를 던져주듯, 내가 던져주는 것을 이리 폴짝 저리 폴짝! 잘 받아 먹으면, 한국은 통일도 되고, 물질적 풍요를 누릴 수 있어요.  

 

   내 나이 50살...  너도 나처럼 일평생 비참하게, 최악 간난... 온갖 생명사선 테러와 음해... 왠만한 년넘은 견디지 못하여 미쳐 버렸을 거여. 반신불수로 살다가 뒤지던가. 난 반신불수였지. 지금은 원만한 정상인보다 활력이 넘치고, 존나 건강해졌고... 눈깔성능은 지구촌 이애  저애 등 각종애덜이 울고갈 정도로 기쌈차고...

 

   이런 글이라도 써야 엔돌핀이 샘솟는다는 걸, 니가 이해바래요. 역지사지.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받았지. 4차례 심각한 위기를 넘기고나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가리치료기 개발, 대가리건강기 개발, 식습관, 치매를 막으면서 뇌에 활력을 주는 핵심 운동중의 핵심운동 개발... 내 뇌가 활력을 찾은 게 얼마 안되었지.

 

   사실, 아이엠에프 등 내가 미국애덜을 상대로 피 줄줄 흘리면서 투쟁하여 쟁취하지 않아도, 내가 베를린에서 쫀득 인절미 등 동치미 무조각 등 뭐 안던져 줘도 앞으로도 잘 나갈 경제강국 대한미국. 다 니덜이 '금모으기' 등 잘나서 잘나가는 것일뿐...

 

  정신적 풍요? 6.15 김상도요다상대중쩔뚝+불량놈!현 6.15 막지원 쫄다구덜, 공그리명박세멘박 尾國走狗덜 등 공룡닮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이 한반도에서 멸종되어야 가능.

 

 

버핏처럼 돈놓고 돈먹는 돈투기... 가심이 벌렁벌렁 홀라당 도박중독... 도박성 세계부자 늙은이와, 나처럼 존나 땀 쏟으며 회사 일으켜 버는 것하고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겠지 = 궤변.

 

 

예강의 일기록, 2011년 4월 7일 (목요일)

 

1, 2011.0407.2151 = 자가안전유체체계는   (株)  원자력핵심이다. 얼마나 안전할까?

 

2. 이번,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나는 가심이 벌렁벌렁... 체르노빌급 오동작, 제어장치고장, 조작실수, 폭격 등에 중점을 두어왔기 때미... 상상초월 지진해일에는 약간 의구심이 들었다.

 

3. 며칠전, 이런 의구심을 해소해주는 사건이 있었다. 성령님 개입~~

나는 성령님께, 하늘이 뒤집어져 땅이 되는 절대절명을 예로들어 힘들어 했다.

 

4. 성령님 曰... 아무 걱정말라~

 

5. 그래서, 성령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을 토대로, 몇날몇일, 상상력 검증을 수도없이 실행해봤다. 아주 흡족했다.

 

6. 내가 검증시설을 만들어서 지구촌 눈깔에게 공개할 것이다.

 

7. 현실속 실제검증? 필요하다면, 강원자로가 안착되는 토목건축물을 만들어놓고, 부셔본다? 미국애덜의 벙커버스터로 부셔보라.

 

   일시적으로, 만약 운전중 발생하는 미량의 방사선, 능 오염과 같은 수준의 측정이 되면 합격인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원자로 내부를 비워둔다. 방사선, 능 오염이 없으면 합격이지만... 다른 무해물질을 강원자로 안에 넣는 것으로 대체.

 

 

8. 상상속에서는 뭐든 가능하다. 실제로, 가동중에 부셔보는 실험은, 만의 하나, 방사선, 능 오염때미 실험이 어렵다. 측정치를 뽑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한다. 이것은 무해한 대체물질로 가능하다.

 

  그런데, 애써 지어놓고 부실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다. 미국애덜 등 많은 애덜이 서로 주머니 추렴하여 비용대겠다면 응하겠다. 벙커버스터로 부셔봐라.

 

   지상이던 지하던, 방사선, 능 오염이 아예 안된다? 평상시, 운전중 발생하는 미량의 방사선, 능 오염수준.

 

자신만만 = 원리가 간단 경이 그 자체.

 

 

9, 아무튼, 전력차단, 동력장치 손상, 폭파, 지진해일 등 외부의 어떠한 파괴에도 방사선, 능 오염이 될 수 없다는 불변진리를 검증받고 싶다.

 

10. 검증기법의 개발 과정에 있다. 여러기법이 준비되어 있다. 오늘도 새로운 기법을 모색중...

  

 

예강의 일기록,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1. 2011.0423.0323 = 손저림 등 사용문제 많은 기존 마우스(쥐)를 대체할 목적으로 개발된 명품 '강거북' = 나의 집념...

 

2. 단문일기록, 2010년 7월 2일에, 2010년 6월 24일날 기록한 강쥐... 결국, 개발과정에서 장수거북 속성과 특성을 골고루 갖춘 '강거북'이 되었지. 시간 + 열정 + 오랜 기술개발 이력 투입의 결정체.

 

 

3. 강거북은 왜 명품인가? 자신만만. 명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뭔가가 있어야 한다.

 

   강거북에 손을 얹는 순간, 그 부드러움과 유연함에, 아주 편안한 움직임에 매료되어 7만원, 9만원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자신만만. 어깨 팔, 손목, 손바닥, 손가락의 건강을 챙겨주는 경이로운 원리가 요소요소이다.

 

   근데 아주 아담하다. 복잡하지 않은 단순하고 간단하다. 오래세월, 개발해온 고수만이 이런 작품을 지구촌에 내놓을 수 있는 것이다.

 

① 부드러움 원리,

② 유연함의 원리,

③ 손에 땀이 많은 애덜도 눈물 펑펑 흘리는 뽀송함의 원리,

④ 특정 상하좌우 경계범위를 '강거북'을 안 쳐다 보고도 감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강거북'을 안쳐다보고도 화면을 보면서 등짝에서 손을 떼고 얹는 위치가 정확하고, 무지 자연스러워 부담없으며, 화면전체를 종횡무진이 쉽고,

⑤ 편안한 이동과 정지 원리,

⑥ 요소요소 건강을 챙겨주는 원리덜...

⑦ xx 청결의 원리,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는 장치덜의 조합은 명품만이 가능하다.

 

   시연회에서, 누구든, 강거북을 잠깐동안 사용해보게 할 것이다. 니 손에 흐르는 그 부드러움에 감탄할 것이다.

 

   원리와 부품기능덜이 경이롭다는 말을 못들으면, 그 자리에서 과감히 '강거북'을 폐기해 버리겠다. 차일피일 개발축적을 해 오다가, 거의 1년을 집중, 끈질기게 경주해 온 노력을 미련없이...

 

 

4. 오늘 기록을 하면서, 최종 완성된 '강거북'을 휴대전화 사진촬영해놓고, 핵심의 핵심 일부를 폐기하련다. 왜? 보안때미.

 

 

5. 명품... 유럽애덜은 명품의 조건을 잘안다. 명품 '강거북'으로 인해, 돈을 많이 번다기보다, (주)전뇌의 기술력, 지구촌 누구나 고개를 끄덕질, 인정하는 것, 명성을 원하고 있다. 과연! 예강답다는 찬사를 받고 싶은 욕망이 야망이다.

 

   직접 '강거북'을 시행해 본 니덜 모두는, 내가 왜 황금시간을 쪼개가며, 끈질지게 '강거북'에 몰두했는지, 비로소, 고개를 끄덕일 것.

 

    일부 돌닮은 한국애덜은 비싸면 명품인 줄 알겠지만?

 

 

   아무튼, 명품의 가치를 컴분야에서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른 애덜이 미처(서) 생각하지 못한 것덜... 컴분야의 명품이 많이 선 보일 것이다.

 

 

6. 2011.0423.1609 = 로직스 등 쥐(마우스)업계 내부 속앓이 등 속사정을 나는 모른다. 쥐업계 정보가 전혀없다. 특히, 특허관련...

 

   보급형 강거북 7만원짜리 = 기존 사용쥐를 강거북으로 변신시키는 조립부품을 사서 간단히 조립하면 끝이다. 조립이 어려운 가? 아니다. 거의 완성품에 가깝게 맹글어져 있어서, 기존 사용쥐에  2~3개 붙이고, 연결하면 끝이다.

 

   고급형 강거북 9만원짜리 = 기존쥐에 없는 장치와 기능이 추가된다. 그래서, 쥐업계 특허정보를 모르기땜, 지금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다. 다만, 쥐업계 관련특허를 미국애덜이 보유하고 있다면, 내가 내세우는 프랑스, 러시아, 독일 컴기업 애덜과 주둥이를 맞춰보고, 달콤하면 특허사용 계약이나 적정 납품계약을 맺으면 된다.

 

   특허사용 계약이 억울하다는 판단 등 수 틀리면, 고급형 강거북 폐기를 결단할 수 있다.

 

  특허사용 계약이나 적정 납품계약이 성사되면, (주)전뇌는, 프랑슈, 러샤, 돽일 애덜 컴기업으로부터, 아주 간편한 기법 즉 서류상으로, 시컴쥐 특허사용 계약을 인도하거나, 고급형 강거북을 납품 받으면 그만이다. 무신 횡포와 만행에 대비, 서류상 계약은 '미로' 전략 구사.

 

미로... 여기에 빠지면 대부분 '아사'한다는 결론.

 

판매? 지구촌 판매전략이 있다.

 

   세계의 생산공장 중국편향 생산을 지양하는 내 기업이념, 부의 공정한 배분 인류애자본주의 원칙에 따라, 지구촌 상대 골고루 생산과 판매원칙은 강거북 사업 등 이런 경우에도 준수된다.

 

 

 

7. 2011.0424.1346 = (주)電腦가 내세우는거북 최대강점? 아무리 오래 사용해도, 컴단말기 영업 지집년 등 왠종일 사용해도 어깨, 팔, 손모가지, 손가락 관절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 다른 말로 표현하면, 근육이나 관절이 피로해져서 손상이나 파괴가 안된다는 것. 오히려 근력과 관절강화 운동이 됨.

   

   어깨, 팔, 손모가지, 손가락 지치는 업종 년넘덜은 너무 사용이 부드럽고 편안해서, 운동까지 시켜줘서 나를 인류의? 할애비로 무조건 존경할 것. ^^ 눈물 흘릴 필요는 없겠지? ^m^

  

   거북을 사용하다가, 관절이나 근육이 피로해졌다면?  너를 변호할  준비가 필요없다. 준비없이 내밀면, 상냥한 미소로 신속정확하게 반품을 받아준다.

 

  근데, 원없이 사용하다가 일없이 놀부짓하는 것덜을 대비, 30일 이내 반품만 받아준다. 물론, 일부러 손상시킨 물증은  환불 안된다. 상식이다.

 

 

8. 2011.0424.1416 = 교환 = 구입년월일 등록된 거북의 경우, 고의 파손이 아닌 경우, 부품교체 및 수리는 무상 3년해 줌 = 명품이라서 그려.

 

 

9. 2011.0424.1431 =  거북 살 때, 컴수리 업소나 전문매장에서 고객원장에 거북 일련번호와 판매된 날짜를, (주)전뇌 의 도매매장으로 접속망 전송. 거북 바닥? 뱃데기에도, 판매날짜 깨알기입하고 붓으로 방수처리^^ = 지구촌 공통.

 

 

예강의 일기록, 2011년 4월 23일 (일요일)

 

1. 2011.0424.1522 = 일부 정보 무상제공 =  요즘, 목하, 작금, 시방, 여의도사육장 국회원숭이 등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아이패드, 테블릿... 말세여 말세.

 

  강()전뇌 강패드? 아니겠지. 애덜 기저귀이 꼿꼿하게 일어나는 등 기저기 일어나길 기대하는 것은 공짜심리. 게다가, 입에 담기가 괜히 쪽팔리고...

 

  일단 강판이라고 하지 뭐.  ... 니덜 강판 나오면 건희죄용, 스틸잡숴, 락희년, 에새끼 등 숨도 못쉬고 질식사 안락사 해요. 산소공급이 안된다는 얘기.

 

   왜?

 

   니덜은 초기, 고급 자리매김 원천기술이 없잖어. 그런 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므로, 백신이 필요없고, 언제나 쌩쌩하고 빠르며 경쾌한 . ^^

 

   게다가, 접속상태에서도 자신이 소중히 하는 보안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하지. 접속상태에서도 어떠한 원격접속 해킹이나 무차별 정보꿀꺽이 차단되는 기술도 있지. ^m^

 

 또 게다가, 빨래판닮은 은... 휴대전화 포니하구 호환되는 편리기능도 있고...  또 다른 편리기능? 꽤 있지. 내가 개발한 자판연결이 쉽지. 노트북의 편리를 외면할 수 없지.  ♬♪  ^^

 

 

1. 2011.0426.1636 = 은 기존 테블릿이나 기저귀? 애패드? 아이패드하구 다른 개념이여. 컴업계의 개벽이지. 관련 컴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기땜, 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기업 애덜에게 컴관련 기술보유애덜하고 접촉해보라고... 구체적인 기획을 공개할 것. 베를린에서...

 

 

 

2. 2011.0427.1923 = 책상위(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나 애덜패드나 테블릿이나 인터넷 접속을 사용하면 오만가지 잡벌레(버그)덜, 악성코드 등 위험에 노출되지.

 

   문제는 위험에 처하지 않더라도, 접속망(인터넷) 사용이 누적되면 될수록 속도가 느려지거나, 초기자리매김(셋업)때와 달리,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은 니덜이 많이? 뼈저리게 체험하고 살아왔지.

 

   인터넷 사용누적으로 속도느림... 경쾌한 속도회복~ 인류의 미래를 밝혀주지. 갈브레이드닮은 불확실한 미래의 등불...

 

   과거를 기름삼고 현재를 심지삼아 불확실한 미래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 예강 =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도요다상쩔뚝 등 인간말쫑을, 필요한 것덜을 바싹 끄실려주는 예강 = 국제통화기금... 아이엠에프때 내가 내지른 말씀이지.

 

   개씹새끼덜!! =  0.32 불량놈!현 등 공그리명박세멘박필요한 것덜을 바싹 끄실려주는 예강.

 

   (株)전뇌원격은둔형 (책상위)뿐아니라, 노트북, 애덜패드, 테블릿대비, 야외이동 세탁기? 빨래판? 의 강점은 역시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장치의 기능과 성능이지. 물론, 장치의 특성상 얻게되는, 다른 부가기능도 기쌈차게 준비되어 있지.

 

   그리고, 기존에 맞춰서 을 소개했지만... 최종개발계획은 놀라운 새로운 개념이지. 컴퓨터의 또 다른 혁명을 예고.

 

 

 

예강의 일기록, 2011년 4월 29일 (금요일)

 

1. 2011.0426 화요일 오전, 내가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거의 한달만에?

 

예강 : 나 밤새웠어요.

큰누나 : (항상, 낮과 밤이 바뀌어 생활 아닌가) ...

 

예강 : 새벽 5시쯤 잤어야 하는데, 지금 9시 넘어 10시 가까이 못잤어요. 이빨 통증이 넘 심해서.

 

큰누나 :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거 아니니?

 

 

예강 : 과정이여. 지난 21일, 내가 성령님에게 기도했어. 뭐라고 했느냐하믄, 이제 겉은 멀쩡해졌지만... 넘 심하게 오랜세월 당해서, 속은 다 골병들었다고... 이런 몸통 가지고 내가 세상에 나가 어떻게 사명을 감당하느냐고...  응답해주셨지.

 

   지난 21일부터 시키는대로 했거든. 몸통균형 자세를 취하고, 가르쳐주신 대로 했는데... 말도 마. 상태가 안좋은 부위마다 갑자기 통증이 심해지더니 자즈러지는 거여. 정신이 혼미해지더라구. 일단 세군데 확실히 찾았어. 우측 아랫 어금니덜, 목전체와 왼쪽 어깨아래, 오른쪽 허리....

 

   우측 어금니덜 통증때미 밤새 고생했어. 이러수도 저럴수도... 넘 아픈데, 새벽에 문열은 약국은 없고...

 

   내가 우측 어금니덜로 뭘 못씹었어요. 씹으면 '콱!' 쏘면서 너무 아리고 통증이 심했지요. 그래서 기피했는데...

 

   참고로,  내가 2000년 9월 14일 테러이후, 성령님 개입으로 어느정도 치료가 되었을 때, 생계 문제때미, 2003년 ,오산리 하꼬방에서 사당동 옥탑방으로 이사하여, 잠시 다녔는데... 병신 몸통이라서, 월 60만원 감지덕지 받으라고 해서, 그런 줄 알고 살았지.

   엘지연구소 주변 우면동 매형 사무실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청와대 칼국수 등 불량놈!현 씹새끼는 뭐하러 자주 얘기하나? 그 씹세끼가 나를 얼마나 고통스럽게 <중략> 6.15 김도요다상쩔뚝 대중 똘마니, 구조역학 사내새끼, 全裸圖 새끼한테 시달린 생각하면 발기발기 찢어 죽이고 싶다. 몸통이 성치않은 나에게...

 

   가증교활세력의 20억 부도 공작에 휘말린 경험이 있는, 사채로 근근 연명하는, 드넓은 아시아선수촌아파트에서 물 줄줄세는 지하 단칸셋방 경험을 한 소기업 댓빵매형은 나를 심하게 갈구어야 생존한다는 사실을 뼈깍으며 체험.

 

    나만 보면 병신새끼, 씹새끼! 갖은 욕설을 퍼부었다. 매일 그러므로, 견딜 수 없는 정신고통... 몸통이 다 망가진 상태에서 급기야 이빨이 흔들리는 등 너무 견딜 수 없어서, 참고 참다가 그만두었다. 나도 반드시 6.15 김도요다상 대중쩔둑 등 욕할 결심은 이때 생성. 좆도 아닌 새끼덜에게!! 공그리이명박세멘박은 엄하게? 이새끼도 미국애덜 똘마니여. 대한미국 댓빵은 자동꼭두, 완전자동이지.

 

   아무튼, 자동차 기술땜, 미국애덜이 발광, 지랄하던 시점이지. 내 기술은 아무도 못건드려요. 검정수갑 등 진저리나는 사당동... 어느날, 내 보유 모든 자동차 기술, 페르디난드 폴쉐가 미처() 생각 못했던? 1리터에 100km 주행 등 여호와 나의 하나님 허락받아 그냥 폐기해 버렸지. 내 기술을 미국애덜이 건드려? ㅎㅎ, 여호와 나의 하나님한테 맞짱뜨자는 거와 진배없지. 천벌받아요. 미국애덜은 좀 감지했나? 대가리덜이 돌이니, 뭐 알겠어? ㅎㅎ. 차차 알게되겠지.

 

    내 우측 아랫 앞니가 흔들려도, 안먹던 술을 먹으며. 그것도, 며칠새, 내 스스로 놀란 76병 소주만 먹어대며 대성통곡했다.

  

    당시, 사무실 주변 치과에 갔는데, 뽑아 버리란다. 난 아까워서 안뽑았고... 지금까지 버티고 잇다. 문제는  오른쪽 아랫앞니 흔들이빨 때문에 우측 어금니덜을 사용 안하는 습관이 생겨서, 게다가, 어금니 쪽으로 염증이 번졌다. 내가 6.15 뇌수술이후, 성령님께 간구해서 흔들니 주변 염증을 모조리 제거, 잡아냈다. 흔들거려도 염증이 없었고, 우측 어금니 주변 염증까지 잡게되어 만족이었는데, 지금 또 성령님 개입으로 새로운 치료에 들어가려하니 통증이 장난이 아니다.

 

 

   이건 멀쩡히 균형자세로 성령님께서 시킨대로 했는데... 갑자기 아픈 부위덜 통증이 생겨서, 장난이 아니어.

 

   어금니덜 통증이 심해도 난 기분좋아.음식을  씹어봤는데 씹을 만해요. 문제는 식사때마다 일부러 우측 어금니덜만 사용했더니, 턱관절과 우측텈뼈가 욱신욱신 쑤셔요. 하도, 오랜세월 안씹어서, 사용안하다가 사용해서 그러거여. 그래도, 난 기뻐. 뭘 아예 못씹었었는데, 이제 씹을 수 있으니... 부실한 이빨을 치료하는 아주 놀라운 치료법도 선물 받았어. 건치 유지하는 기법도... 이 기법을 쓰면, 앞으로 더 늙어도 이빨건강은 그만이지. 건치 늙은이되는 건 시간문제.

 

큰누나 : 너는 좋겠다. 성령님이 챙겨주시니.

 

예강 : 누나도 이제 노환을 걱정해야. 저번에 내가 갈켜준 식습관으로 잇몸 피가 안난다고 했지? 더 좋은 식습관은 전화로 안해요. 직접 한번 방문해요. 글고, 어금니 부실한 쪽있으면 기피하지 말고 씹을 수 있도록 치료하고 꼭 사용해야 돼요. 나처럼, 오랜세월 사용 안하다가 사용하게되면 정신빠지도록 아프니께. 치료법은 성령님이 가르쳐 주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은연중에 누나 눈치 못채게, 이것저것 섞어서 알려줄 때 끼워넣어 알켜 줄거요.

 

   이곳으로 이사와서, 이빨 앞 아랫니때미 걱정이 많았지. 세브란스 병원에서 4개를 다빼고 임플란트 해야 된다고 했어요. 왜냐하믄, 흔들거리는 오른쪽 이빨 옆의 옆 왼쪽니를 젖가락 씹어서 신경이 죽었다고 했지. 무지 아팠지. 어금니 역시 썩어서 왼쪽으로 음식물 못 씹어요. 그래서, 막내(누나)한테 부탁했더니, 치료는 해주는데, 세브란스는 안되고, 자신이 다니는 병원, 아주 친절한 서울대 나온 의사한테 치료해야 된다고 해서, 또 구멍 뚫리는 일 당할까봐, 겁이 덜컥나서 치료 안하기로 하고 기도했지. 벌서, 2년이 다 되어가네요.

 

무당년한테 끌려다닌 막내(누나)한티 죽을뻔한 게 어디 한두 번이여?

 

   막내(누나)는 요주의 인물이여. 경계를 늦추면 급습당해요.

 

   성령님께서 염증 다 잡아주셨지. 이 비법은 내 평생 죽을 때까지 애용할 거여. 지금은 왼쪽이 아주 견고해졌어요. 너무 통증이 심해서 뺄뽄한 거였지. 다 성령님 덕분이지. 흔들리는 이빨도 그래. 안흔들릴만큼 좋아질 만하면 젖가락 깨물거나, 나도 모르게 윗니로 내리 찍어서 도로 나빠지는 바람에 아직까지 흔들리는데... 문제는 주변까지 잇몸이 거의 녹아내려서...

 

   이제, 성령님 개입하셨으니, 다 생생해질거예요. 난 96년인가 이빨 몽창 다 빠지기 직전, 세브란스에서 치주염증을 긁어내는 수술까지 받았지만, 9.14 테러 김학철 주먹에 의해 이빨이 부러지는 수난을 당했고... 게다가, 구멍 뚫리는 수난을 당했지만! 지금 현재, 사랑니 이외 단 1개의 이빨도 빼지 않은 불가사의? 건치 젊은 애덜 못지 않은 넘이예요. 뺀 이빨 빠진 이빨 없어요.

 

큰누나 : 그래. 이빨 건강이 큰 복이지. 난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너 오메가 쓰리라고 아니? 그거 먹어봐. 두뇌촉진된다더라.

 

예강 : 콜레스테롤이라고 다 나쁜 게 아니예요. 에이취디엘 콜레스테롤은 좋은 거고, 엘디엘 콜레스테롤은 나쁜거예요. 오메가 쓰리는 에이취디엘을 왕창 농축한건데, 간에 무리가 가기땜, 가뜩이나 엄청난 일을 하는 간인데... 아무튼, 자연에서 섭취해요. 등푸른 생선 고등어에 에이취디엘 콜레스테롤이 많지. 내가 알켜준 식습관 꾸준히 해요. 내 식습관대로 하다가, 언제 한번 콜레스테롤 재봐.

 

큰누나 : 그러지 않아도 보훈병원 다녀. 돈없는 데, 너무 너무 좋아.

 

 예강 : 보훈병원 얘기하지 말랬지요! 전화 끊어요. 

 

 

2. 2011.0427.1929, 큰누나로부터 전화왔다. 휴대전화 통화이므로, 용건만 간단히... 통화시간 = 5.58.

 

큰누나 : 여기 밖이야.

 

 예강 : 휴대전화네? 왜요?

 

큰누나 : 어제, 전화가 끊어진거냐? 끊은거냐?

 

예강 : 끊은거야. 왜 자꾸 보훈병원 얘기하지 말라면 하지 말지! 나 할말 없어요. 명절되어도 나홀로 집에... 다 단절시킨 게 누구여? 자꾸 사주받아서 움직이는 형제누나덜 때문이예요.

 

큰누나 : 이건 사주받은 거 아녀. 진짜 아부지 훈장 받으셨어.

 

예강 : 내가 은수저에 새겨진 이승만대통령 글자는 봤어요. 근데 훈장은 금시초문이예요. 김대중 가증교활 세력이 장난하는 모양이여. 나중에 개망신 당하지 말고...

 

큰누나 : 아부지가 이승만 대통령 모시고 줄곧 피난 생활 하셨는데, 가족을 못챙기고 피난 챙겼는데 왜 훈장을 못받어?

 

예강 : 근데, 내가 김대중 묘지 파댄다고 하니깐, 바로 아부지를 국립묘지에 안장한다는 건 뭔 소리여? 내가 얼마나 더 시달려야 해? 사람덜이 뭐라 하겠어? 지 아부지는 국립묘지 모시고, 김대중은 파내고... 불량놈!현 새끼는 지가 알아서 약은 짓 했지만... 난 기필코 가증교활한 사악한 넘을 국립묘지에서 파낼거여. 한반도를 영구분단 동강내려 한 넘을!! 반드시... 그래서, 내 아부지 국립묘지 안 모셔요.

 

 

큰누나 : 훈장 받으셨어.

 

예강 : 그런데, 왜 내가 몰라?

 

큰누나 : 너도 알잖어. 평생 아부지가 경무대 시절을 얘기 한적이 없잖어. 우리도 몰랐어. 저번에 훈장 찾아가라고 해서 알은 거여.

 

예강 : 잘못하면 개망신 당해요. 지금 국립묘지 묻혀 있는 것덜, 대부분 사꾸라예요. 이 나라는 너무너무 잘못된 왜곡의 질곡의 역사여. 일본에 충성한 것덜이 지금까지 언론을, 온 분야를 장악하고 자신들을 '친일파'라고 하는 것덜이지. 면서... 친일인명사전? 개떡이다.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참으로, 인간이하 가증스럽고 교활한 잡년넘덜이 국립묘지 상석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 정답이여.

 

큰누나 : 아부지는 진짜 화랑무공훈장이여.

 

예강 : 화랑? (등급이? 태극보다 높는가? 낮은가? )점익가경이네. 만약 가증교활한 새끼덜의 장난이면 개망신 당해요.

 

큰누나 : 진짜 받았어.

 

예강 : 내가 보훈처에 확인할거여. 말많고 탈많은 보훈이여. 저번에 기자덜 보훈처 기사가 있어요. 무슨 공이냐고 물었는데 비밀이래요.  나한테 훈장 가져와요. 보훈처에 조목조목 확인할테니.

 

큰누나 : 알았어. 5월 중순까지 교회에서 기도원 일정있어. 갔다와서.

 

예강 : (범국가적 위조 공모하기? 시간벌기? 갑자기 왜덜 이래... 생전처음 화랑훈장 얘기를 들었네) ...

 

 

3. 2011.0430.0026 = 뇌수술이후, 이곳으로 이사와서, 감기약, 소화제 두어차례가 전부이다. 난 약을 거의 안 먹고 살아왔다. 겉은 멀쩡하지만 아직 골병있다. 하지만, 일상생활은 건강하다는 얘기.

 

   통증이 얼마나 심했으면... 지난 4월 26일, 큰누나와 오전통화후, 더 참을 수 없어서  저녁 소염진통제 16알 4,000원에 샀다. 먹어도 한 2시간 통증이 계속되다가 잠시 통증이 사라지는 가 싶으면 또 통증. 뭔 넘의 약값이 이리 비싸냐. 한번에 4알씩 먹어야 하는디...

 

   중간에 성령님께 매달렸다. 더 향상된 치료법 건치유지 기법을 또 얻는데 성공~

 

  소염진통제... 아껴 먹는라고 4알먹다가 2알씩 먹다 남은 거가 2알이 찬장에 있다. 먹을 일없다. 견디기 힘든 통증은 사라졌고... 더 나은 치료법과 새로운 건치유지 기법을 실습하는라, 아주 비싼 알약은 안중에도 없다. 성령님 덕분에 신났다는 얘기.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3일 (화요일)

 

1.  컴퓨터의 또 다른 혁명 예고 = 책상위(데스크탑) + 노트북 + 태블릿(애패드=기적이) = 모든 기능과 성능을 아우르는 통합 강 = 21세기 지구촌 표준.

 

2. 기존 산재해 있는 컴기술덜을 돋보기질 해보니께, 기술이 넘쳐나는 현실. 충분히 통합컴 출시가 충분하다는 결론.

 

3. 요리조리 '꼼짝마' 능력 특허가 아름다운 핵심 원천기술 = 핵심의 핵심 2개 보유 + 자지자란 특허도 여러개 보유 = (주)전뇌베를린에서 창업되고, 프랑스, 독일, 러시아 컴기업에 지분배정되고나면, 개발능력 애덜을 채용, 즉각 시제품 개발착수. 뭐, 특별한 개발기술이 필요없다. 내가 다 보유하고 있으니께,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1년? (주)전뇌가 신생회사라서 준비가... 뭐, 빨리 잘 돌아가면 6개월이내 양산가능.

 

4. 부품조달, 컴특허보유 접촉과 계약 등 컴종주 미국애덜(주)전뇌는 직접 상대 안한다. 미국애덜은 항샹~ 간접상대. 그래서, 프랑스, 독일, 러시아 컴기업에 컴부품 조달업무, 컴특허 보유 접촉과 계약을 분산할 예정.

 

5. 부드럼 단계(소프트 웨어) 개발은 안해? 딱딱기기(하드웨어)로만 통합 강 개발 및 양산 충분.

 

 

6. 밖으로 싸돌아 다니는 애덜 휴대간편에 ♩♪♪ 만족하고 + 책상위 작업환경에 흡족하고 + 막깡보안에 감사 + 휴대전화의 정보와 충전호환이 편리하고 = 통합 강.

 

 

7. 통합 의 기타 강점? 원격은둔형 강과 호환보장.

 

 

8. 좀 헷갈려도 니가 이해하세요. 자세히 알려고 노력한다는 자체가 죄악이여. 그런 줄 알고 있고...

 

 

9. 2011.0505.1346 = 유비쿼터스... 통합개념을 기저에 깔면... 신상품 개발 등 응용분야가 참 많다. 컴의 공자(유에스비)연결 눈깔보정기를 시발로, 이동컴이나 휴대전화를 집안이나 사무실, 작업장 각종기기 즉 막깡 xx기기에 연결하여 쉽게 컴성능을 구현하고, 컴기능을 활용하는 구체계획.

 

 

   모든 가정, 기숙사, 사무실에 적용되는 눈깔보정기 이외  모든 가정, 기숙사, 사무실에 적용되는, 컴활용 막깡 xx기기(극비보안!!) 하나가 지구촌 매출 1등공신, 보물이다. 이미 준비됨.

 

병원용 눈깔치료기에 적용되는 것은 사업장 적용사례.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6일 (금요일)

 

 

1. 2011.0506.2155 =

 

   5월 5일 오후 10시 40분경... 성령님께서 직접 강림하셔서, 내 왼쪽 어깨에 손을 얹으시며 쓰다듬어 주셨다. 나는 소리없이 눈물 주루룩.

성령님 : 이 어깨가 90년대 초, 청주에서 잦은 폭행으로 주저앉은 거로다.

홍걸 : 예... 너무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성령님 : 이제 네 균형을 잡아주니... 세상으로 나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노라. 이는 저번에 준비시켰던 몸통균형이론이로다.

홍걸 : (저번에 골병들어서 사명 감당 못하겠다고 했는데 응답) 예.

 

 

2. 5월 6일 새벽 2시 30분... 위로의 성가곡을 선물로 주셨다. 나는 즉시 유튜브 성가곡 (올린사람: | 만든날짜: 2009. 12. 28. )을 복사해서 내 홈피 달력에 등재했다. ' 저 요단강 건너 편에 '

 

   듣고 또 듣고...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냥 날세고... 오후가 되어서야 겨우 듣는 것을 중단하고 3시간 정도 잤다.

 

  왜 이렇게 못자느냐하믄, 곡이 너무 황홀하고... 전신이 안쑤시는데가 없기 때문에 자다가 깼기 때문.  

 

 

3. 2011.0506.2205 = 왜 이렇게 쑤시느냐하믄... 지금 내 몸통 전체가 전쟁터이다. 나는 유비무환 사내... 이럴 줄 알고 잇었으므로, 어제 17,000원짜리 불포화지방산 오리 한 마리를 도리탕 용으로 잘라서 샀지. 황기 등 약재 다려놓은 것을 붓고, 감자, 당근, 마늘, 고추장 2큰술, 대파 등 넣고 요리했지. 복용중.

 

   가만히 있어도 몸통이 땀으로 젖는다. 뒤통수, 목, 어깨, 날깨쭉지, 허리 등 완전 생난리가 났다. 이 글을 자판질하는 이 순간, 내 옷이 몸통에 날라붙어 끈적거린다. 몸의 균형이 잡히는 과정이다. 이빨이 하도 쑤시길래, 아랫니 우측 흔들리는 이빨을 슬쩍 손댔다니... 글세, 많이 견고하게 붙어있다. 아주 맥아리없이 흔들렸던 이빨인데...    좌측어깨는 뼈가 약간 돌출되는 등 주저앉아서 균형이 깨진 것을 느끼며 살아왔다. 물론, 극심한 어깨통증은 이미 오래전, 뇌수술 직후, 치료해 주셨기 땜, 그저 불균형 느낌을 가지고 살아왔다.

   이 어깨와 날개쭉지, 오른쪽까지 뭔 전쟁하는 지, 생난리이다. 우측 허리는 통증이 가끔있었다. 그리고 굳은 느낌. 이것이 좌충우돌 난리다. 아무튼, 몸이 땀으로 끈적이다. 아무튼, 난 기쁜이 넘치는 시간의 연속이다.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3. 2011.0506.2238 = 성령님께서 시킨대로 했다가 날벼락? 이빨통증이 무지 심했었지. 지금? 통증없다. 대신, 아직 이빨이 세게 맞다으면 통증이 생긴다. 치유과정.

   이번 이빨통증 사건을 계기로, 난 두가지 선물을 받았다. 나처럼, 치주염을 앓은 사람은 음식이 끼어 불편하거나 구취가 날 수 있다. 이런 걸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개발된 것. 치실... 사용해 본 사람은 그 불편을 잘알 것이다.

 

  그래서, 나두 치실 사용을 안했었다. 이번에 치실을 아주 쉽게, 음식을 먹은 후에, 한 이빨틈새도 빼놓지 않고 쉽게, 금세 치실사용법을 터특했다. 하루 3끼 먹으니, 세번을 치실사용해도 부담감이 전혀없다. 금세, 쉽게 하기 때문. 3분 치실기법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아마 10분? 15분 걸렸을 것, 이번 이빨통증 덕분에 좋은 거 획득.

 

   또 하나, 난 하루 담배가 평균 1갑반이 조금 넘는다. 니코틴 치석, 담배냄새... 그리고, 타르 등 유해물질땜, 댐배 피고나면 몸통에 기운이 빠지고, 힘겨운 느낌이 기본이었다. 끊고 싶어도 안끊어지는 중독담배....

 

   나는 성령님갈켜달라고 애원해가며, 아주 독특한 기법을 개발해서 며칠 사용해 보았다.  어제, 일부러, 2갑을 피웠다. 전혀 몸통이 까라지지 않는다. 이빨이 건강해진 것을 느낀다.  

 

유해물질 기본이 어느정도 차단되고...

 

   게다가, 내 입에서 담배냄새 날까? 안난다. 물론, 예민한 개코원숭이급 지집년덜에게는 약간 냄새 날까? 워낙 코가 개코니께... 조금은 나겠지.

 

   아무튼, 입냄새가 심해지는 중년... 가글해도 소용없었고... 난 어린이, 젊은이덜보다도 막강 청결한 입안을 유지해서 기쁘다. 정말 담배를 염소처럼 물고 살아도 담배 입냄새가 안나서 넘 좋다. 정말 좋다. 감사 또 감사~~

 

  양치질하기? 아니다. 난 음식 먹은 후 한다. 하루 3번. 양치질 넘 자주하면, 칫솔에 부댖겨 결국 잇몸이 상한다. 경험이다.  글고, 양치질은 힘주어서 하지 않아도 번거롭고 귀찮고...

 

   아무튼, 난 성령님께서 인정하신? 못 끊으니께, 할 수 없이 담배를 건강하고 안정되게 피우게 해 주셨다. 알려줄까? 싫다. 니가 직접 개발하던지.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7일 (토요일)

 

 

1. 아까 오전 10시 30분경, 동네치과에서 진료를 받았다. 왜? 오른쪽 맨 끝 어금니때미. 어금니는 충치가 있어 옛날에 땜빵했는데...

 

   땜방 어금니는, 며칠전, 균형자세에서 생겨난 치통의 주범이었다. 오랜만에 거울대고 자세히 보니, 땜빵이 떨어져 나간 것이다. 땜빵을 하려고 치과를 찾은 것이다.

  움푹페인 어금니 중앙... 며칠전, 깨끗이 해주려고 칫솔질을 겁나게 해댔다. 잇몸에 닿을까봐 조심하면서... 이때, 뭐 허옇고 누런조각덜이 양칫물에 쓸려 나오더라구. 땜빵 내용물이 조각되어 나온 것.

 

2. 의사로 보이는 년이 나를 호칭했다.

년의사 : 아버님, 저쪽으로 들어가세요.

나 : ...

 

   간호사 안내로 진료대에 눞혀졌다. 요리조리 살피고 뭐 물어보라고 해서 물었다. 의사 사내가 나를 살폈다.

 

넘의사 : 어금니가 많이 흔들리네요. 풍치가 심해요. 어금니는 깊이 박혀 있어서 잘 못느낍니다. 지금 흔들리는 앞니만큼 상태가 매우 안좋다고 보면 됩니다. 땜빵해도 소용없어요. 많이 아프고 불편하면 빼야 합니다.

 

나 : ?

.

뭔가 부족한 나는 진료안내대에서 정보수집을 했다.

 

나 : 당장 음식물을 씹을 수 있도록 그냥 땜빵하면 안될까요?

 

의사 : 더 갈아내야 하는데 신경이 죽어서, 풍치라서 무척 아플겁니다. 풍치가 심해서 안하는 것입니다.

 

나 : 다른 거 하나 질문요. 아까 내가 말한 앞니 흔들리는 거 말인데요. 세브란스에서 앞니 네개를 빼고, 2개 임플란트하고 두개는 공중에 띄워야 한다고 했어요. 근데, 흔들리는 앞니말고 반대편 이빨을 젖가락 씹어서 신경이 죽었었는데 지금 다시 살아났어요. 아주 노력을 많이 한 덕분이지요. 그래서 4개를 다 뺄 필요가 없어진거죠.

 

의사 : 앞니 3개는 지금 흔들리지도 않고 상태가 좋은데, 빼기 아깝죠.

 

나 : (흐흐흐! 성령님 덕분~ 감사 감사) 그래서, 빼게되면, 하나만 빼고 싶습니다. 누가 이빨을 손가락으로 집어 빼고 박고 하는 걸 봤어요. 그렇게 할 수 있나요?

 

의사 : 예.

 

나 : 얼마?

 

의사 : 15만원 입니다.

 

나 : 음... 계획을 세워보고(돈 맹글어지면) , 빼기로 결론나면, 다시 오지요. (년의사 방향으로 시선변경) 나, 아직 장가 가본 적이 없어요. 다음 진료받게되면 '아버님'으로 호칭하지 말아 주세요. 허허. 세월이 쏜()살이네요. 얼마죠?

 

간호사 : 그냥 가시면 되요.

 

나 : (끼니 거를까 걱정) 그래도 진찰료는 받아야 될텐디...

 

간호사 : 호호, ( 한동네 살면서 이 정도는 해야~) 그냥 가시면 되요.

 

   머리가 희긋희끗... 이제 많이 늙었다.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상도요다상쩔뚝 등 사람같지 않은 국내외 년넘덜에게 너무 시달린 내 인생...

 

 

3. 어금니를 흔들어 보았다. 흔들린다. 오늘 처음 흔들리는 것을 알았다. 치료계획을 세웠다. 요 며칠, 어금니에 벌침 2방으로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다. 벌 구하기가 한겨울 눈덮인 산야에서 홍시 구하기만큼 어렵다. 벌이 다 얼리갔나. 뭔 병이 돌아 벌덜이 위기라는데... 간신히 5마리를 구해 5방을 잇몸에 처방했지만...

 

   그나마 내가 아는 장소의 크로바가 얼른 개화해야 벌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벌침과 성령님이 가르쳐신 기법을 사용해서 심하게 흔들리던 앞니가 제법 견고해졌다. 어금니는  상태가 호전된 느낌이다. 음식물이 없이 어금니가 맞닿도록 앂어 보니께면 통증이 없다.

 

   기법 사용전과 달리, 찬물을 마셔도 시리지 않아서 좋다. 튼튼해진 걸 느낀다.

 

 

 

4. 성령님께 기도를 전송했다.

 

기도내용 = 이직까지, 사랑니 이외 뺀 이빨이 단 1개도 없습니다. 흔들린 지 약 8년된 앞니와 땜빵 떨어져 나간 어금니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둘 다 빼겠습니다. 다른 이빨의 잇몸덜을 보호할 목적으로...

 

  어금니가 호전되어 말짱해지면, 좌우로 흔들어 보고, 안 흔들리게 되면 그때가서 땜방하렵니다. 현재 기법을 계속 사용하면 안 흔들릴 가능성이 보입니다. 내가 바라는 것입니다.

 

  벌침보다도, 며칠전 성령님께서 갈켜준 기법을 사용중입니다. 덜 흔들리는 등 호전 가능성이 보이지만... 음식물을 앂지 못해왔던 어금니 이므로, 평소 웃어도 안보이는 어금니이므로 뺄렵니다. 잘못하면 옆 이빨로 풍치가 번질 수 있습니다.

 

  근데, 염증이 없어진 것을 확인 다했는데... 어째 속에 염증이 있는 모양입니다.

 

   어금니가 풍치...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앞으로 1주일 성령님께서 갈켜주신 기법으로 해보고, 안되면 뺄렵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갈켜준 기법으로 다른 이빨이 건강해진 것을 느낌니다. 잇몸사이 이물질도 안끼고, 입냄새도 안나고... 성령님의 기법을 계속 애용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1. 2011.0521.2041 = 에미 강원자로와 그 새끼덜...

1) 표준 = 에미×2 + 새끼×10 = 강원자로 2기기준 원자력발전소 + 10개의 새끼발전소.

 

2) 에미와 새끼덜은 모두 터빈 2대가 기본.

 

 

2011.0522.1217 = 10개의 새끼발전소...  새끼라고 우습게 보지 말라. 이 새끼덜은 시설규모대비, 새끼 1개가 에미와 거의 비슷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말씀으로, 스스로 그렇게 된 자연과학 법칙과 내가 신뢰하는 자연과학의 이론과 공식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다.

 

음... 내 이론이 세상에 빛을 보게되어 인류 지구촌에 '전기혁명'으로 기여.

 

 

 

 

2. 에미 원자로와 그 새끼덜 = 핵심이론 + 원리 + 핵심장치덜.

어느 분야의 뭐던지, 이론이 있고, 원리가 있고, 장치덜이 있겠다.

 

  에미 강원자로와 새끼덜도 몇 개의 이론과 원리, 지금까지 있었던 장치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장치덜로 이루어져 있다.

 

 

 

3. 오늘은, 새끼덜핵심 이론 두가지만 기술하려 한다.

 

1) 최적 열교환 '십자가' 이론 = 변전부분을 빼고? 2011.0522.1930에 다시 넣기로 하고, 또 뺄 가능성은 많음. 새끼발전소는 약 4,000평이라고 했다.  현재 내 키는 대충 176.6 cm이다. 키 150cm 이짝저짝이던 시절, 눈이오나 비가오나 3년 댕겼던 여의도중핵교 규모의  넓이를 4,000평으로 못박았다.

 

   전체크기는 그대로 여도 상관없지만, 근데 길이가 좀 길어야 된다. 사각형을 지양하고, 사각형 조건. 왜냐하믄, 열교환 최적의 조건때미.

 

   그래셔, 내가 3년 댕겼던 길건너 여의도고등핵교의 1/3크기를 더하면 금상첨화. 나? 여의도중핵교 3회 졸업. 여의도고등핵교 6회졸업.

 

 

   글고, 새끼에는 기존 세상에 없었던 장치덜이 몇 개된다. 이 장치덜은 매우 중요하다. 단 한가지만 빠져도 운용이 안된다. <중략>  하늘에서 내려다 본 새끼의 모습은 십자가 형상이다. 나중에 차자 알게되고 경탄하게 되겠지만, 그 원리와 치밀한 계산이 열교환 최적을 이루어 낸다.

  

 

2) '9010' 이론 = 내게 이런 발전이론이 없었다면, 에미와 새끼 개념의 지구촌 '전기혁명'은 불가능 했을 것이다.

 

   이 이론지구촌의 전기부족 문제를 획기적? 혁명적으로 해결해 줄 것이다.

 

   이 9010 이론은 에너지 보존법칙충실한? 정확히 합치되는 이론으로 불변이다. 이 세상에 이런 이론이 간혹 쓰이고 있지만, 쓰고 있는 자신덜이 부지불식간 쓰고 있을 뿐... 정확히 인식하고 활용이나 응용하고 있는 분야가 없을 것이다.

 

   다시말해서,  혹시 쓰고 있어도, 너도 모르게 부지불식간 쓰고 있을 뿐...

 

<이하 보안>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26일 (목요일)

 

1. 어제, 큰누나의 전화를 받고, 통화를 마치고 나니, 오후 8시 10분이었다.

 

 

1) 첫번째 통화.

 큰누나 : 인터넷 전화 안되네?

 

예강 : 컴퓨터 끄면 인터넷 전화도 꺼지게 해놨지. 

 

큰누나 : 저번에 너하고 통화하고 마음에 걸려서, 너 치과,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거 아니니?

 

예강 : 돈이 썩어나? 나, 풍치 어금니가 붙어서 안흔들려요.

 

큰누나 : ?

 

예강 : 안정을 취하는 중이었어. 벌침을 22방 쏘였거든.

 

큰누나 : 헉!! 22방? 어디에?

 

예강 : 전부 잇몸에. 그래서, 잠깐 누어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지.

 

  멀쩡한 부위에도 벌침질하면 통증이 장난 아니다. 그런데, 상태가 안좋거나 염증이 심한 부위는 일반통증의 몇곱절이다. 자즈러지는 부위가 나에게 3군데 있다. 그래도, 먼저번에 비하면 견딜 만하다.

 

   그리고, 벌침질할 때, 뭘 처먹지 않은 빈속은 심장에 무리를 준다. 아주 위험하다. 든든히 처먹은 다음에 해야.

 

  그리고, 나만의 통증감소 기법이 있는데... 내가 이 혜택을 많이 누리고 있다. 뭐, 내가 너한티 알려줄 의무가 없지? 통증 감소기술... 큰누나가 방문하면 특별히 알려줘야지. ^m^

 

큰누나 : 너 큰일나면 어쩌려고?

 

예강 : ㅎㅎ, 알면 겁날 거 하나도 없지요. 내가 90년대 초중반, 청주살 때, 정치 개잡년넘덜에게 하도 맞아서 몸통이 완전 부실했지. 병원갈 돈도 없고... 충청북도 중앙도서관에서 벌침에 관한 두꺼운 책을 탐독, 다 읽어서 별일 아니예요.

   심장 약한 사람덜은 아주 위험에 처할 수 있지. 누나도 저번에 호흡이 불안정해지고, 몽롱해져서 한참 고생했지?

 

   항상, 하는 얘기지만, 이런 사람덜은 항히스타민제를 옆에 놓고 벌침을 맞아야 되고...

  항상 하는 얘기지만, 처음 맞을땐 한방, 그다음 두방... 점차 횟수를 늘려가면 만성, 면역이 되어서 많이 쏘여도 상관없어요.

 

   벌에 관한한 도통했지. 9.14테러로 대가리, 몸통 다 망가졌을 때도 벌침이 내 2등공신이지요. 일등공신은 발포부항. 할얘기 많으면 휴대전화로 하지 말고, 20분뒤에 인터넷 전화하면 좋지요.

 

 

 

2) 두번째 통화. 값싼 인터넷 전화가 왔다.

 

큰누나 : 그 많은 벌을 어떻게 구했어?

 

예강 : ㅎㅎ, 철쭉은 벌이 없는데, 유독 벌이 많이 모이는 철쭉이 있었고, 지금은 크로바 군락을 확보해놨지요. 난 벌이 있으면 금세 잡아요. 옛날 청주부터 벌 잡는 기법을 개발해서 금세. 벌만 많으면 10분?

 

 예강 : 누나 나이가 장난이 아니예요. 혹시 이빨 흔들리는 거 있어?

 

큰누나 : 없는데, 근데, 잇몸에서 피가 나서...

 

예강 : 음, 어금니 쪽일거여. 시리기도 할거여.

 

큰누나 : 맞어.

 

예강 : 입냄새 원인이 대부분 어금니 쪽 염증 때문이지요. 칫솔질해봐야 실제로 깊숙해서 칫솔질 안돼요. 본인은 칫솔질 했다고 위안을 받겠지만...  내가 옛날 치주염때미 치실사용해봤는데, 칫솔사용이 너무 힘들고 귀찮고, 고역이어서 여태 안하고 살았지요.

 

   치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발명했어요. 이거 있으면 치실이 고욕이 아니에요~ 아주 간편하고 치실질이 쉽지요. ㅎㅎ.

 

  최근, 어금니 풍치진단이후, 적극적으로 치실을 사용하는데, 밥먹고 칫솔질하고 이빨틈새 전부를 치실질하지요. 나도 몰랐지요. 처음 치실질 몇 번은 역한 썩은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어. 이런 악취의 원인은 칫솔질 못하는 사각지대에 꼭꼭 숨어 있어요. 나는 밥먹고 나면 항상 전부를 치실질하기 땜, 입냄새 전혀없어.

 

   칫솔질, 치실 그리고 초음파 주기에 가까운? 아무튼 진동식 이빨운동 등 나만의 기법이 몇가지 있는데, 난 단한가지도 게을리 하지 않아서 큰 혜택을 누리고 있지요.  이빨운동은 무차별 씹는 운동이 아니예요. 지혜롭게, 순간적인 힘이 안걸리게 지그시... 골고루... 오히려 이빨상태가 부실하면 염증이 승하지요.

 

   그리고, 내가 꼴초잖어. 못끊겠다고 절규했더니, 성령님이 알켜준 대로 하거든~ 하루 두갑 피워도 대가리가 쌩쌩하고, 입안 잇몸에 니코틴 등 담배진이 배기지 않지요. 물론, 담배냄새도 거의 안나고... 칫솔질로 안되는 아주 진귀한 보물기법이지요.

  옛날에는 담배가 한갑 넘어가면, 만성피로증 등 멍해지고 뒷골이 땡기고, 이빨이 아리고 아프고, 졸리고, 이명이 생기곤 했지만... 다 물담배 기법 덕분에 대가리가 쾌적, 성령님 덕분에 요 며칠 살맛 났어요.

 

   중국애덜의 마약닮은 물담배질 하는 거하고 그 기법이나 과정이 사뭇 다르다.

 

   이래서, 힘없이 흔들리던 어금니가 단단하게 자리를 잡은거고... 부드러운 음식물은 마음놓고 씹어요. 이제 목표는 딱딱한 거를 씹을 때까지 반복치료와 위생치료를 지속하는 것. ^^

 

   지금까지, 이 세상 험난한 태산과 골짜기를 지나는 여정에서, 사랑니 이외 뺀 이빨이 단한 개도 없다. 테러로 이빨이 최악으로 상할 지경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날개가 덮어 보호해 주셔서...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全裸 6.15 김상도요다상 쩔뚝 등 사악한 잡것덜이 축령정신병원에 가두어 놓고 이빨 구멍질한 윗 앞니 2개... 1개는 미백치료했고, 다른 1개는 뿌리가 살아있어 위에 보철을 했을 뿐... 사랑니 이외 뺀 이빨이 단한 개도 없다.

 

   어금니... 한 개가 흔들린 것이 아니었다. 오른쪽의 안쪽 첫번째는 그냥 손으로 뽑아도 뽑힐 정도로 심하게 흔들거렸고, 그 다음 두번째 어금니도 힘주면 흔드렸고, 그 다음 세번째 작은 어금니도 역시 흔들렸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깊은 곳의 염증이 번져서 그런 줄 알고 있다. 어금니 3개가 단단히 붙었다.

 

  딱딱한 것을 씹을 정도까지 더 단단하게 붙으면 맨안쪽 첫번째 어금니 땜빵 떨어져 나간 거를 다시 땜빵하러 치과에 갈 예정~

 

  8년째 오른쪽 아랫앞니 흔들리는 거가 많이 단단하게 붙었지만... 워낙 잇몸이 다 녹아내려서 그냥 힘주어 밀면 흔들. 그러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왜? 이번에 성령님께 결단의 기도를 했기땜. 여차하면 어금니하고 아랫앞니를 미련없이 뽑아 버리겠다고 선언했기 땜... 어금니는 다 붙었고...

 

   잇몸이 거의 다 녹아내린 아랫앞니는 지금 고도의 모든 기법을 총동원하여 창세기급 선악과 이전으로 복원중.

 

    흔들리는 아랫앞니... 아랫앞니가 씹히면 무지 아프기 땜, 오른쪽으로 씹는 것이 조심스럽고, 불편하여 기피하던 것이 어금니덜 풍치의 화근. 오른쪽 아랫앞니가 붙지 않으면, 간신히 풍치치료가 성공된 오른쪽 어금니덜을 보호하기 위해 빼 버릴 예정.

 

큰누나 : 내가 한번 가야겠다.

 

예강 : 방문하세요. 그리고, 아부지 화랑무공훈장 관련해서, 왜 증빙자료 검증에 필요한 훈장번호 등 왜 안갈켜줘요. 복사해서 보내요. 훈장은 사진찍어서... 왜, 큰형은 이런 배려를 안하지? 훈장증서나 훈장은 쪼개서 나눠 보관할 수 없잖어요?

 

큰누나 : 알았어. 이것만 확실히 알어. 아버지는 평생 우리에게 경무대 시절을 말씀 안하셨어. 그래서 우리도 몰랐었던 거여. 넌 뒤늦게 태어난데다가, 너무 어려서 아예 몰랐고...

 

예강 : (그러셨지 / 내가 본 것은 이승만 대통령 하사 글씨가 새겨진 은숟가락과 은젓가락×2) 내가 보훈처에 훈장관련 증빙문서 열람을 문의할거여.

 

 

 

 

3) 두번째 통화의 다른 내용 요약.

 

㉠ 공그리명박세멘박 = 벼르고 있다.

 

불량놈!현 = 자살한 넘을 누가 이렇게 띄우나? 미국애덜이? 정일정은 광신우상화세습체제를 떠받드는 6.15 세력? 돈이 썩어나냐? 불량놈!현이 아방궁다운 묘지초호화 성역화를 요구했나? 소박한 걸 요구했나? 대한미국에서 누구 돈으로, 누가 이렇게 미쳐날뛰는가?

   그리고, 자살한 불량놈!현 관한 뭔 책 제목이 '운명'이여?  '니 팔자려니, 내 팔자려니' 등 내가 무슨 글질을 못해요.

 

㉢ 불량놈!현 = 2주기 추모가 범국민적 대규모 행사가 아닐진데... 뉴스마다 " 사랑합니다" ...  무슨 글질하기 무섭게 지랄여.

 

불량놈!현 재단... 이것도 내가 '예강재단' 글질한 이후, 소나 말이나 개나 재단 타령이여. 대가리 똥밖에 안들은 똘마니덜!!

 

㉤ '동북아 건설' 등 신도시 얘기내놓자마자 소나 말이나 개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등 눈먼돈으로 신도시에 몰입.

 

㉥ 박물관 가치관을 얘기하자마자,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음탕정부돈눈먼돈으로 박물관 지랄.

 

㉦ 뉴스마다 미국애덜 추종애덜, 불량놈!현 자살추종 애덜이 날뛰는데... 가관이여.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1. 2011.0529.0410 = 음... 응? 에미그 새끼덜...

 

1) 원자로 원자력발전소 = 에미 

2) 그 새끼덜 = x축적능력 = 10 지역 =  원자력발전소의 보살핌을 받는 새끼발전소.

 

 

 

2. 새끼발전소는 가정, 사무실, 상가, 공장 등 전력공급 목표에 상시선常時線불시선不時線의 2종류 전력선이 배선된다. 표준이다.

 

1) 상시선常時線 = 전기가 24시간 공급되는 선이다. 전기 나가면 당혹스럽거나, 불편한 기기에 연결된다. 냉장고, 티브이, 컴, 기타 가끔 사용하는 가전기기 등.

 

 

 2) 불시선不時線 = 글자 그대로, 새끼의 x축적 여부에 따라 전력을 공급하는 선이다. 내가 개발한 가정용, 공장용, 사무용 등 x기기와 + y기기 + z기기에 연결된다. x기기와 + y기기 + z기기는 전력이 공급되면 스스로 감지하여 설정된대로 작동되며, 축적이 될 때까지 알아서 스스로 전력을 공급받는다.

 

  불시선의 필요충족 요건은? 아무때나 1일 1~4회  불특정 시간 전기를 공급해도 지구촌 사용년넘이 불편을 느끼지 않는 조건.

 

 

3) 새끼발전소의 독특한 x축적 능력이 불시선을 탄생시켰다. 기존 발전소는 불시선을 사용할 능력도 배짱도 여건도 안된다.

 

 

4) 파급효과? 기대효과... 대한미국은 여름철에 한전애덜이 에 이어 마른침 삼키기 일쑤이다. 음... 여름철, 겨울철 전력공급 한계상황 직면이 없다. 전력대란 위기에서 위험을 버리고 기회를 획득. 위기 = 위+기.

 

  여름철과 혹한 겨울철? 모든 겨울철은 상시선 대비, 불시선이 약간 저렴하다 ? 년중 무휴 선언! 즉 계절상관 없는 불시선은 51% ~ 72% 싼 전기요금때미? 나라마다 지 꼴리는 요금기준에 따라, 지구촌 애덜 주둥이가? 아가리가 크게 찢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x기기 + y기기 + z기기를 유럽과 러시아 등 대충 팔아먹어도 지구촌 최고갑부 예강 =  오직, 외골수 기술갑부 예강.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애덜은 나를 에디슨과 비교하며 갑논을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발전혁명, 전기혁명을 이루어 낸 예강...

 

   누가 더 대가리가 단단한가? 대가리 탱탱 등 단단한가!! 전력효율 큰애비냐? 전기효율 작은 애비냐?  대가리 터지도록 쌈질한 결론? 뭐, 나를 전력효율 큰애비전기효율 작은 애비로 역사책에 끄적질 하겠지. 전력할애비나 삼촌이나 전기아찌도 괜찮고? ^m^ 그렇겠지. 그냥 '전력전기 할애비 예강'이 맴에 들기도 하지.

 

  달걀품은 꼴통 에디슨때미, 내가 넋놓고 졸다가도 경쟁의식이 찔림 당한다니께~ 어떤때는 찔린 부위가 너무 아려. 몸통이 비비 꼬일 정도로...

 

 

5) 화석연료에 의지해서, 탄소를 내뿜으며 가까스로 연명해 온 나라덜... 특히, 대한미국... 참! 존나 지하자원없는 비참 쌩거지... 화석연료 수입이 획기적? 상상초월 줄어들 것 = 온난화 탄소배출의 획기적 기여.

 

 

6) 내 발전기술과 운용기술이 헷갈려? 니 사정~ 나두 먹고 살아야지~ 눈치 많이 채면 곤란? 내 발전기술과 운용기술을 알려고 하는 자체가 원죄급 너의 죄악!

 

 

예강의 일기록,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1. 2011.0530.1150 = 씨앗뿌린 들깨, 부추가 창뜰(베란다) 에서 잘 자라고 있다. 씨 뿌리고 어느정도 싹이 올라서 기본발육이 되는데 1주일 걸리나보다.

 

    2009년, 2010년 즉 2년은 농사실패의 쓰라린 추억. 왜? 빛이 일정하지 않아 고추와 방울 토마도가 키가 멀대처럼 크게 크고 열매를 맺지 않았다.

 

  게다가, 최악 진디물에 의해 청양고추, 가지가 완전 전멸.  2009년 5월, 각종 상추와 당귀는 질소비료가 넘 독해서 다 녹아 버렸다. 그래서, 작년엔 일부러 질소비료를 안했는데도 녹아 버렸다.

 

   진디물... 진디물 없애는 약을 했더니, 최악으로 더 승했다. 진디불 약을 불신.

 

   올리고당인지 뭔지... 물엿에 물을 회석에서 뿌렸을 때는 진디물이 많이 사라졌었는데... 괜히, 진디물을 다 죽일려고 농약질했다가 낭패봤다.

 

 

2. 그래셔~ 올해는 진디물이 안생기는 들깨와 부추를 선택. 조금 햇볕에도 발육이 잘되고 토실한 들깨와 부추.

 

 

3. 철물점에서 약간 붉은 사각 다라  5000원×2 . 마을 개울가에서 캐온 돌미나리를 심었다. 그리고, 김장용으로 쓰던 큰 플라스틱 다라. 윗부분 모서리가 듬성듬성 깨진 곳이 3곳. 바닥에 약간 금이가서 물이 샌다. 이걸 정교하게 테이프질해서 안새게 하고 돌미나리를 심었다.  

 

   돌미나리 3다라...  지렁이가 약 50마리가 자라고 있다. 지렁이 생육조건을 맹글어 주느라고, 1/3 크기는 흙이 물밖으로 융기. 1회/1일 만 적당히 잘라 먹으면 혼자 먹기땜 충분.  부추가 자라면, 일정량  2회/1일 싹뚝질해도 무방할 정도로 많은 양.

 

2011.0530.1457 = 90년 초반이후... 청주 우암동 2층 셋집에서 소천하신 내 아부지는  작은 화분 여러개에 부추를 키우셨지.

  그 시절, 내가  경제적 압박에 시달려 고통이 극에 달했지. 아, 소중한 행복을 못느낀 걸 후회한다.  

 

   아... 이제 생계에 달관, 도통한 작금... 소박하고 아담한 행복이 지금 가심에 와닿아 저리다.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부추 앞에서, 해맑은 자족의 미소로 아부지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

  

 들깨는 엄청 나무처럼 잘자란다.

 

  1그루에서 따먹어도 깻잎은 넘쳐나더라. 그래서, 깻잎 그루는 작을 때 속아낸 것을 먹어가며, 3그루만 키울 예정.

 

 

4. 벌침... 그저께는 일부러 쉬었다. 하루 걸르기. 어제도, 벌침 22방을 실행했다. 연계이론에 근거한 놀라운 의료 원리를 발견 <보안>

오늘은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려고 벌 17마리를 포획할 예정.

 

 

 

예강의 일기록, 2011년 6월 1일 (수요일)

 

0. 2011.0601.0000 = 어느 잡새끼인지 참 지랄맞다. 공그리명박세멘박야구방망이질 한 다음날부터 발광 개거품 문다.

 

  원격으로  컴감시하는 거는 인간말쫑 년넘덜의 일상이려니... 근데, 자꾸 컴을 건드린다.

 

  컴의 증상? 컴이 갑자기 정지한다. 쥐 화살표도 요지부동. 꺼야한다. 다시 컴을 키면 내내 같은 현상.

  어제는 씨모스 셑업을 건드려 셑업이 풀려 버렸다. 할 수 없이, 셑업설정을 다시하고, 내가 개발한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기술로 포맷하고 금세 복구했다.

 

  과거, 다음애덜이 하는 지랄과 동급지랄.

 

   난 금세 즉응하지 않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 붕어빵 답게, 단 한번에 크게 치지. 아무튼, 정보전단 파피루스 장군, 심리전단 프로이드 장군, 특수전단 초화장군을 불러야겠어. 그래야 겠어. 그냥 뭐 심심하니께 불르는 거일뿐.

 

    내가 개발한 8로 자리매김하고 나면 느끼는 것이지만, 한층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다. 많이 빨라졌다.

  접속망타고 컴에 유입된 각종 잡벌레(버그)가 일망타진 되어서 속도가 빨라지는 것. 자리매김 장치는 12만원이다. 자리매김 장치이름은 8이다.

 

 

1, 2011.0601.0059 = 에너지 보존법칙을 기저에 깔고, 에미 원자로새끼덜을 탄생시킨 '9010' 이론과 '10x10' 이론.

 

 

2. 이론과 실제는 괴리가 발생한다.

 

3. '9010' 이론과 '10x10' 이론은 둘다 '종속발전' 이론이다. 차이가 있다면, '9010'이론은 계산으로 똑 떨어지는 종속발전 이론이라면, '10x10' 이론은 장치 제작상의 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변수를 고려하여 맹글어진 종속발전 이론이다. '10 곱하기 10' 이 아니고 '10엑스10' 이다.

 

4. 이 세상은 계산과 실제적용에 차이가 분명 난다. 그 차이가 감당할 수 없는 '문제변수'일 때 상용화가 될 수 없다. 유비무환~ 그래서, 난 눈썹한 털 꿈쩍하지 않는 담대함... 지구촌 신개념 에미새끼 발전 상용화... 너무나도 명백한 '10x10' 이론 즉 에미와 새끼에 의한 발전혁명을 현실화 시킬 수 있다.

 

5. 모범생 '9010' 이론의 돌발 문제 즉 이론과 현실의 '문제변수'를 극복하기 위해 맹글어진 이론이 '10x10 ' 이론이다.

 

2011.0601.1303 =

 

                    범생 + 꼼생 = '9010' 이론 = '종속발전' 이론.

실사구시(實事求是)【명사】=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하는 일.

실사구시 + 실용 = '10x10' 이론 = '종속발전' 이론.

 

 

 

6. '9010' 이론과 '10x10' 이론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라. 죄악이다. 기록으로 나의 개발여정을 표현하려는 의도일뿐. 상용화 직후, 숫자가 아닌 정식 용어로 공개될 예정. '9010' 이론과 '10x10' 이론을 지구촌 애덜 학습에 활용하라고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만큼 자주 등장하게 될 예강의 '9010' 이론과 '10x10' 이론.

 

 

 

7. 2011.0601.0131 = 아무튼, x축적 능력 새끼덜 덕분에, 지구촌 전력혁명전기혁명은 필연이다. 한가지 알려줄까? 가정용만 딱 1개 알려줄께~

   가스나 석유로 난방하던 대한미국지구촌 가정덜은 화석연료대신 새끼발전소 불시선不時線 에 연결된 y기기를 통해 난방. y기기? 지구촌 유일무이 내가 개발한 제품~  

 

  인류가 나를 몰르면, 악질 간첩인 세상이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다. 지구촌 초딩중딩고딩 애덜 교과서에 내가 약방 감초로 등장. 달걀품는 꼴통 별종 에디슨과 달걀을 먹는 예강이 미소지으며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등장?

 

  탄소배출 온난화를 혁명적으로 막은 인류의 애비? 예강을 너도 니 대가리와 몸통으로 느껴봐~ 큰일은 아무나 내는 것이 아니지. 내 여정이 얼마나 처절했는 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은 알고 계시지.  ^^

   

 

 

8. 2011.0601.0237 = 기존 상식을 뒤엎는 새끼발전소 불시선不時線 에 연결된 y기기를 통해 난방이다. 잔대가리 아무리 굴려도 넌 절대 알 수 없다. 니가 알면 안되는 내용이라서 빙빙 돌려서 글질했음을 유의하면 좋고, 유의하기 싫음 말고. 유의 안하면 삼천포로 빠진다.

 

2011.0601.1228 = 내가 개발한 아름다운 길의 종착은 

                                                      풍요로운 인류의 미래...

 

   내 길이 아닌 삼천포로 가는 길... 그 길은, 그 끝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오류가 도도히 흐르고... 와류가 휘도는 죽음의 강.

 

  그러니께, 삼성, 현다이, 6.15김상도요다상쩔뚝 등 그 똘마니덜, 설官大배설저능아가덜, 대한미국 음탕권력자 등 갈취탈취 종말은 비참 = 날로 처먹는 것을 즐겨 온 최시중잡배덜이 선택한 지옥~

 

  발전과 송전 효율 등 에미 새끼 개념 맨처음부터, 내가 의도한 길로 너를 인도할 뿐이다. 왜? 내가 개발해 놓은 길로 니가 가면, 난 뭐 먹고 사나!! 내 여정을 몰르면 나를 이해하려는 억지 노력도 허사. 그런 줄 알고 있고...

 

 

예강의 일기록, 2011년 6월 2일 (목요일)

 

1. 2011.0602.1126 = 고립과 음해 인생... 흐흐... 아침 11시쯤 일어났다. 15분쯤, 컴을 켰는데 심한 굉음 즉 개소리가 나면서 컴화면이 정지했다. 개소리가 싫어 컴을 껐다. 잠시후, 다시 컴을 켰다. 부팅이 되는 듯 하더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고, 화면에 깨진 상태를 여러번 반복하고나서야 부팅이 겨우 되었다.

 

2. 요즘, 매일 이러니... 매일 자리매김 하는 것도 짜증나고... 음,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봐? 그러지 뭐. 6.15김상도요다상쩔뚝 정권때, 파주 오산리 살 때, 기소중지된 인간살인병기 에이취아이디출신 김학철이 오산리까지 찾아와 괴롭히므로, 신고했는데  평양들락날락 김학철 주민등록번호를 대지 않으면 신고 안받는단다. ㅎㅎ, 조회하면 나오는 걸 말이다. 내가 그 넘 안좋은 추억이 있지.

 

3. 훗일, 역사의 기록 등 국가생명 기록을 위해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는 것도 명분 축적에 도움이 될 듯.  게다가, 내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응징허락을 받아내기 위해서도 명분축적이 필요.

 

 

 4. 응징은 막상 받아봐야 그 맛을 알겠지? ^^ 공그리명박세멘박 정권이 날 징그럽게 음해하고 고립시키고, 괴롭힌 세월이 3년? 이 넘을 한방에 날려 보내야겠는데... 유럽 싸돌아 다니며 지랄하길래, 야구방망이로 조져놓은 것은 북어급 맛뵈기이지. ^^

 

   날잡아 응징허락을 받아내기 위해,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봐야지. 숨도 못쉬는 산송장으로 맹글어 버리는 응징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야지~~

 

   덤으로, 미국애덜이나 북쪽애덜이 지랄했을 수도 있으므로, 응징대상을! 음해질한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기도도 빼놓지 말아야겠지~

 

 

5. 사이버 수사대 애덜에게 전화해봐? 뭐라고 하나?  전화비가 비싸니, 심사숙고 기간이 필요. ^m^

 

 

 

예강의 일기록, 2011년 6월 28일 (화요일)

 

 

1. 5월 28일 12시 55분,  큰누나에게 전화 = 통화시간 5분 41초.

 

1) 저번 통화에서 큰형이 위를 일부 절제 등 위암수술을 받았단다. 삐쩍말라 대 꼬챙이 같은 큰형이 아부지 산소를 옮기기를 원한단다.

   큰누나가 벌써 2년째 대전 현충원으로 아부지를 모시겠다고 하는 걸 절대 반대해왔다. 큰누나는 한동안 아주 나를 힘들게  했다. 항각골 큰집에서 아부지 묘를 파가란다고 나를 괴롭혔다.

   큰집 형이 그럴 사람이 아닌데, 후레자슥이 아니면 큰아부지 형제덜을 위해 맹글어 놓은 산소를 죄벌에 팔아 먹을 수 없다고 했다고 분노했다. 절대 그럴 사촌형이 아닌데... 큰아부지 유언이 있는데 어찌 그럴 수 있느냐고...

  큰누나는 큰집 경제사정이 안좋으면 그럴 수 있다고 했다. 언감생신... 나는 어이가 없어서 속으로 미친 년이라고 했다. 사주하는 공그리명박세멘박 이 새끼를 그냥!!

 

훈장문제때미, 한동안 갈등이 있었다. 뭔 훈장이냐고...

 

   그런데, 위암과 위절제 등 내가 "이거 내가 못할 짓을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최근 자주 번민하는 중...

   내 아부지를 현충원에 모시면서, 아무리 천인공로한 일을 한 이완용닮은 6.15 쩔뚝이라도 그렇지, 파내느냐고 지랄덜 할까봐 아예 아부지를 현충원에 안 모시려고 했던 것을 포기했다. 워낙 좆같은 것덜이 많은 세상이니... 6.15김상도요다상쩔뚝 묘를 파내는 것을 포기하지 않은 채, 아부지를 현충원으로 모셔도 가만 있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내가 돈벌으면 강원도 산을 하나 통째로 사서, 항각골방하골 죄벌덜이 공장지어 소음 심하고 공장화 되어 버린 내 고향을 강원도로 옳길 때, 그 때, 아부지와 엄니, 큰아부지와 큰엄니, 작은아부지 등 공기좋고 산천이 수려한 곳에 모시기로 결론냈다.

 

   강원도 산세 수려한 곳에 선산을 마련해놓은 다음, 뭐하러 콩나물 시루같은 현충원에 계시게 하느냐고, 내가 남은 여생을 보낼 바로 뒷산에 대규모로 산소를 계속 가꾸며 우리 집안 대대로...

 

   일단, 아부지와 엄니를 대전현충원에 모시더라도 아무 말 안하겠다고, 큰누나에게 오늘 통화에서 얘기한 것이다.

 

예강 : 내가 큰형때미,  "못할 짓 하는 거 아닌가" 했어요. 그래서, 나는 나중에 강원도에 선산을 조성할 계획인데... 일단, 현충원으로 모셔도 아무 말 안하겠어.

 

큰누나 : 난 반대야!

 

예강 : 뭔소리여?

 

큰누나 : 지금 둘째하고 니 형이 작당해서 현충원으로 모시겠다고, 내일 항각골 가서 이장할 계획을 세운단다. 난 반대여.

 

예강 : (까마귀날자 배떨어지나?) 왜?

 

큰누나 : 이 두 것덜이 또 지들 마음대로 할려고 해서 그래! 못된 것덜!!

 

예강 : 뭔소리여? 누나가 현추우언으로 이장하자고 날 2년 가까이 괴롭혔잖아요. 웬 어거지? 누나는 아주 고약한 버릇이 있더라? 바로 누나 아랫동생덜이 동으로 가면 서로 가는 행동! 평생 내가 지켜봤어. 질렸어!! 큰집에서 아부지 산소 파가란데메? 어떻할려고?

 

큰누나 : ...

 

예강 : 이 씨팔년아!! (사실은 사주하는 잡새끼덜!!) 개 좆이다!! 공그리명박세멘박이 주는 훈장이라메.  훈장증서에 공그리명박 새끼!!

 

전화를 끊어 버렸다.

 

  앞으로, 이 개좆나라 개잡새끼덜!! 내 안전에서 헛소리하면 그냥 개상 욕지거리 할거다. 개망신!! 처신덜 잘해야, 난 이제 죽음을 초월한 사내. 그나저나 누구 믿고? 내 하나님 여호와.

 

 

2) 큰누나와 통화후, 형이 전화를 했다. 통화중 훈장증서와 훈장을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 와서 보면되지 뭐하러 그런 짓을 하느냐고 했다. 보훈처에 갑자기 왠 훈장인지 알아볼 때도 필요하다고 했다. " 야, 임마 "를 주둥이에 달고 전화질하던 형이다.

 

큰형 :  야, 임마, 그렇다면 그런 줄 알지, 왜 보훈처를 들쑤셔.

 

예강 : 누가 들 쑤셔요. 당연히 뭔 훈장인 지 알아보겠다고 하는 게 옳은 거지요.

 

큰형 :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이거, 골 때린 놈이네.

 

예강 : 음... 내가 현충원으로 이장하는 거 반대하다가, 형이 대고챙이처럼 말랐다고... 큰집에선 큰아부지 유언을 무시하고 죄벌에게 묘지 땅을 판다고... 그래서 내가 못할 짓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이장해도 아무 말 안하겠다고...

 

큰형 : 누가 그래? 큰집에서 누가 땅을 판다고 그런데?

 

예강 : 큰누나에게 근 2년 시달렸어. 그래서 큰집 형을 후레자슥이라고 했어!

 

큰형 : 그런 일 없었어. 큰집 xx가 미쳤냐. 자기 아부지 유언을 얼마나 소중하게 하는 넘인데.

 

예강 : 그럼, 큰누나가 거짓말 한거네?

 

큰형 : 그럼. 팔면 미친 넘이지. 그런 일 없었어. 그리고, 니가 뭔데 이장 못한다고 하냐. 가만히 있어.

 

나는 분노가 치밀었다. 큰누나나 큰형이나... 정말이지. 이것덜이 사람 새끼덜이냐!!

 

 

예강 : 야, 이새꺄! 너 형같아야 형이라고 하지요. 너, 내가 사당동 살 때, 하도 허구한 날 개처럼 맞아서, 머리속 피고여 정신이 혼미하여 비몽사몽 살아갈 때, 평생 누나덜 등처먹는 사기꾼이라고 같은 욕설하며 손지검 까지 했지! 에어백(완충풍선)이 언제 나온 건데 니가 개발했다고 지랄하냐고 했고요. 내가 88년 개발했고 청주에서 서울가던 고속버스 안에서 어부장에게 아주 자세히 설명했지요. 에어백이 언제 나왔어요? 90년대 중반? 후반?

 

큰형 : 사당동에서 내가 그랬어? 기억안나!

 

예강 : 사기꾼이라메요. 평생 누나덜 등처먹는... 사람떠난 시골 빈집에 소 3~4마리 사줄테니, 키워서 키운 값이나 받으라구. 막상 시골에가서 살고 싶다고 했더니,  언제 그랬냐고 오리발 내밀고... 니가 형이야? 너 어른 노릇하기가 얼마나 힘든 건데, 날로 처먹으려고 햇!! 이런 시발새끼!! 훈장은 와서 봐? 들쑤셔놔? 아, 씨발, 뭐 이런 게 다있냐!! 너 누가 사주해서 움직이냐!! 이명박이냐!! 기억 안나!! 천벌 받는다.

 

 

 

2. 6월 13일 15시 57분,  둘째누나에게서 전화 = 통화시간23분 02초.

어떻게 지내냐.

 

둘째누나 : 그냥 안부전화 했어.

 

   둘째누나에게 사주하는 미국한국 잡것덜 때미, 사선을 자주 넘게되어서 통화하지 말자고 했다. 그래서 무소식이 희소식. 정말 간만에 전화가 온 것이다.

 

예강 : 왼쪽 윗 앞니 충치 먹은 거 때운데가 무지무지 아퍼.

둘째 : 병원에 가봐야지?

예강 : 내가 돈이 어딨어.

둘째 : 얼른 동네 병원에 가봐.

 

예강 : 동네병원 안가. 난 세브란스만 고집해요. 홍란(막내누나)이가 자기가 다니는 병원 설官惡大나온 의사한테 치료받으면 돈 대준다고 했는데 안했어. 축령병원에서 처럼 또 구멍 뚫어 놓을까봐. 관치 악이 서울대여.  홍란이에게 이빨치료 부탁했던 게...  여기로 이사 온 직전이니까, 벌써 2년이 넘었지.

   세브란스에서 어금니 땜빵한 거 칫솔질을 과하게 해서 땜빵이 떨어져 나갔어. 동네병원에서 풍치가 너무 심해서 때빵할 수 없다고 했는데, 내가 흔들어봐도 이거야 원 그냥 힘없이 붙어 있었지.

   지금은 아주 단단히 붙었어. 조금 흔들거리던 어금니 2개도 완전히 단잔해졌어. 딱딱한 것도 잘 앂어. 세브란스땜빵만 하면 돼. 어금니에 벌침질 했는데.. 재발했다. 결국, 벌침을 포기하고, 내가 개발한 의약품과 기법 즉 풍치치료법으로 완치되었지.

 

   언제 풍치전문 의약품을 시장에 내놓을 생각. 내가 이거 알아내느라 안해본 짓이 없다.  풍치... 세균번식과 만들어 내는 염증을막아야 하지만... 오만가지 처먹는 곳이 아가리라서 , 잠시 바깥부분은 세균번식을 막아도, 지속적으로  외부 내부까지 세균번식을 막을 만한 방법이 없다. 치조골이 녹아내리고... 이래서 풍치는 치료 자체가 어렵다. 나 역시 관리소홀하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내가 맹근 의약품에 의지해서 재발을 막을 자신은 분기탱천. 동네골목에 널려있는 개똥닮은 약재... 세균 방어막 매우 중요. 이거 없으면 세균막 폭파가 불가능. 세균막 형성하는 세균증식번식도 막을 수 없음. 풍치치료가 안됨.

 

당장 왼쪽 윗앞니 충치때운 거가 보통 아픈 게 아니다.

 

둘째 : 너 좋을대로 해. 먼저 진단 받아봐. 얼마정도 들어갈 지 알아보고 전화해.

 

예강 : 알았어. 당장 안해요. 7월달에 시간이 되는 지 생각해보고... 그리고, 나 독일로 떠날 거야. 아브라함에게 떠나라고 하셨던 습관?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독일로 가려. 근데, 걱정이여. 내 개발 기술덜이 많은데...

   한국에서 벌이려고 했던 일덜을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서, 홍진이를 생각했어. 내가 하이닉스 반도체를 인수할려고 했는데... 내가 홍진이에게 기술을 주고, 계속 기술로 뒤를 봐줄 생각으로 홍진이를 내 세울려고 해요. 대한미국 갑부되는 것이지. 내가 독일에서 벌일 사업의 제품에도 반도체는 엄청 들어가요.

 

홍진... 내 남동생이자, 4남4녀, 8남매중 꼴찌이다. 나보다 두살아래.

 

둘째 : ...

 

 

예강 : 그렇게 알고 있으면 돼요. 이제 나도 나이가 많이 들어서... 50 이여. 내가 갖은 수모와 천덕꾸러기로, 죽음직전으로 내 몰렸어도, 알고덜 그랬어? 미국애덜, 김대중이와 그 똘마니덜이 죽일 새끼덜이지. 한 뱃속에서 나온 것만으로도 나는 아무 일도 없었던 일로 하고...

 

   큰누나, 큰형한테 욕했어요. 나도 방어를 해야지요. 또 사선 넘나들면 곤란하니께. 사주하는 새끼덜 원천봉쇄하는 거여.

  큰형 말인데요. 몸을 따뜻하게 해야 돼요. 큰형한테 전화하지 말고 형수한테 전화해서 적외선 조사기 받겠냐고 물어봐서 알려줘요.

 

  아부지 위암으로 소천하신 것에 대해, 가족력때미 많이 기도해왔다고 했다. 나는 성령님이 내게 가르쳐주신 식습관이 중요한 것을 얘기했다. 그리고, 암은 몸이 차면 암세포가 번식을 잘한다고 하며, 적외선 조사기가 2대 있으니, 내가 주겠다고 했다.

 

 

 

3. 6월 13일 17시 04분,   둘째누나에게서 전화 = 통화시간 01분 03초.

 

둘째 : 큰형집, 주소 불러줄께.

 

 

 

4. 6월 15일 14시 28분,   둘째누나에게 전화 = 통화시간 1분.

 

예강 : 어떻게 된거여? 반송이라뇨?

둘째 : 안받겠데.

예강 : 그럼, 알려 줘야지?

둘째 : 이미 보냈을 거라고 생각했어.

예강 : 아주... 엿을 먹어요. 먹여.

 

 

5. 6월 16일 16시 36분, 적외선조사기 택배반송 수령.

 

 

6. 6월 16일 20시 15분경 약국에서 소염제 17,000원와 이가탄 24,000원 구입 = 왼쪽 윗앞니 충치땜빵한 거 소탕작전 돌입!!

 

 

 

7. 6월 17일 20시 30분경 약국에서 항생제 1주일치 14알 7000원 + 겔포스 4개 2,500원 구입 =

1) 왼쪽 윗앞니 충치땜빵한 거 소탕작전에 추가 공수작전

2) 염증 제거는 차선책, 세균을 잡아야.

3) 그리고, 혹시 약이 들어가면 위 장에 무리갈까봐, 상비약으로 겔포스 구입.

 

 

 

예강의 일기록, 2011년 6월 29일 (수요일)

 

1. 2011.0629.0000 = 음악을 켜놓은 컴이 굉음을 내며 화면이 요지부동, 컴음악이 굉음을 낸다. 최근 내 컴의 증상이었다. 빠른포맷은 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꼼꼼포맷(더딘포맷))81%에서 더 이상 포맷을 진행하지 못했다. 할 수 없이 이 방법 저방법을 찾아봤는데...

 

   시간이 존나 오래 걸리는 꼼꼼포맷이지. 나에게는 강포맷 기법이 있어서 단 몇분이면 꼼꼼포맷을 완료.

 

   불량섹터 등 하드가 망가졌다고, 81% 까정 포맷되고, 이어 정지된다고 울먹이며, 씨게이트 등 하드회사애덜에게 보증기간 교환요구?  

  씨게이트 등 하드회사덜이 기둥뿌리 뽑히는 등 열받아서 눈깔에 쌍심지 치켜 올리고 하드를 망가트리는 애덜을 현상수배?

 

  어째든, 꼼꼼포맷이 안되므로, 대충 빠른포맷을 하고, 자리매김을 했는데... 악성이라서 그런지 잠시 괜찮다가도 또 굉음내며 정지되고, 다시 부팅하면 부팅되었다가 또 다시 시작하고... 불량섹터 건너뛰기 기법도 안 맥히고...

 

2. 그래서, 꼼꼼하게 분석했다. 이거 완전히 짱박힌, 불량섹터급  '악성'이라는 결론. 사이버경찰청에 신고해봐야, 미국 대한미국 등 국가가 범죄집단이니... 앓느니 죽지? 그냥 살지 뭐.

 

3. 음... 그래셔~ 내가 내린 결론. 이런 류의 악성은 (株)전뇌 개발실 애덜에게 무료배포 백신을 만들게 하고... 사이버 경찰에게 추적을 요구하고...

 

4. 도저히 백신을 못 맹글 상황이면? 일단, 응급기법을 소개하면... 불량섹터급 하드를 다시 손봐서 사용하는 기술 등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방법이... 흐흐... 나중에~ 팔아먹을 시점에 공개할께~~

 

5. 음... 요즘... 이런 상황때미, 내가 정신이 돌아왔어. 하루종일 컴을 켜놓고 음악들으며 '다음' 등 뉴스를 가끔 들여다 보는 게 일상이었지. 요 며칠 아예 접속을 안했더니, 얼마나 마음이 평온한 지 몰러.

  그래셔~~ 이제부터, 글쓸일이 있거나, 홈피관리할 일이 없다면 컴을 꺼두기로 했어.

  명상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던 요 며칠... 정말 나도 모르게 컴에 얶매여 보낸 시간덜이 억울해. 정신이 이제 돌아왔어.

 

   중독에 약한 인간...

 

   나도 모르게 컴을 항상 켜둬야 하는 것이 습관을 너머 중독이었어.  만일 매일 컴을 켜야 한다면? 그런 일은 절대없어.

  

    그리고, 컴작업이 없다면, 컴을 안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난 케이비에스, 엠비씨, 와이티엔 등 티브이 뉴스를 아예 안보기 땜, 뉴스가 궁금해지면 컴켜서 뉴스를 확인하고... 컴작업이 없으면 컴 안켠다.

  가끔 음악을 듣고 싶으면? 되도록 듣지 말자. 중독이더라. 들어도 하루 3시간 이내로 제한.      ^^

 

  자주 껏다 켜지 말자? 하루 3회 정도? 적절한 컴습관을 맹글어야지.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4일 (월요일)

 

1. 어제 오후 5시경, 군포생명샘교회 고목사에게 전화했다.

예강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고목사 : 예... 그렇지요. 교회에 나가나요?

예강 : 못 나갑니다. 어디가도 음해 지랄이니... 집에 있는 게 속편합니다.

 

   내가 오만가지 잡스런 평생 음해때미, 이젠 도사가 다됐다. 작년 5월 26일 예배시간 음해때미 그냥 성경책 덮고 나왔다. 설官惡大 배설 씨씨씨. 내가 고목사에게 과거처럼 또 음해에 동참하지 말라고, 부탁했던 것을 안들어줘서 예배를 포기하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1년내내 교회도 못가고 집에만 있는 내가 전화를 한 것이다.

 

예강 : 웬만한 사람같으면 내가 당하는 음해를 당하면 미쳐 버렸을 겁니다. 나는 음해를 미리 알고 있기때미 견딜 수 있었지요. 음해당할 때마다, 테러 당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했지요. 언젠가 나도 한방에 그 가증스러운 것덜을 멸절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내가 오늘 처음 얘기하는 건데요.  이명박이 이 새끼! 그냥 자빠져 자다가 죽는 수가 있습니다.  급살... 이 새끼가 미국 믿고 까부는 지...  이건 내 진실입니다. 김대중노무현에 대해, 내가 왜 살려두는 지 얘기했었지요. 예배후 식사시간에...

 

  특히, 김대중은 죽지 말고 살아 있어야 한다는, 가증교활한 자신의 만행을 역으로 당해보고, 두 눈깔로 당해보며, 지옥을 느끼도록 해달라는 기도를 해놨다고...

 

   그러나 치명적인 뇌수술 테러때미, 내 기도가 바뀌었지요. <중략> 뇌수술 테러가 있기전, 내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엘리야닮은 위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지요.

 

  1년만에 내가 연락, 전화한 것이다. 어떻게 지내는 지 대충 얘기했다. 그리고, 내 기업열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했다.

 

원자력 분야원자력안전기술원 이부장과 마주앙 마시는 등 2003년 메리어트 호텔에서 있었던 일 + 비장했던 동경소방대 차출은 나의 소방호스 기법에 의해 행해짐. 소방호스 기법... 중요한 헝겊호스 기법이었지요 + 지지부진 전기공급 얘기말라.  더 이상 아는 게 없어서 후쿠시마 원전에 손을 뗐지요. 최영상이 넘은 꼴갑. 야구방망이로 맞았지요.

새로운 발전 기술 =  에미(원자력 2기)로 x축적 능력있는 10새끼에게 전기를 맥여 발전하는 9010 이론. 새끼 1개가 에미 원자력 1기의 발전능력.  삼성애덜이 새만금에다가 태양집광판 설치하여, 정부돈 눈먼돈 꿀꺽하려는 계획이 있나봐요. 그런데, 새로운 나의 발전기술 때미, 태양광 사업을 계속하느니, 마느니 기사가 나왔지요. 나는 내 홈피 글질에 정답이 있다고 했지요.

③ 컴분야 = 심방 왔을 때 선보였던 원격은둔형 강컴을 시발로 노트북, 테블릿컴, 휴대전화, 컴을 통합한 컴 개념 + 강거북 + 기타 등등.

④ 철도분야 = 세계 철도웹.

⑤ 항공우주분야 = 수직이착륙 고속, 아음속, 초음속 여객  등 중력기 + 지구와 달을 왕복하는 매미급? 외부도움없이 자가 운행하는 중력우주기.

⑥ 풍치 치료의 길을 열다. 어금니가 너무 흔들거려서 땜빵 안된다고 했던 동네병원. 완전히 붙어서 딱딱한 것도 아주 잘 씹는다.

⑦ 눈깔분야 = 랜즈, 앤경없는 세상를 추구.

⑧ 뇌혈류 최적제어 = 뇌세포 건강유지 = 뇌혈류제어기

⑨ 현다이 차그룹 '몽' 집안 공중분해 = 베를린 계획이 있다.

 

고목사 : 운동 좀 하나요?

 

예강 : ㅎㅎ, 나는 청소가 운동입니다. 최근, 크게 깨달았습니다. 운동을 따로 한다는 것은 고역이지요. 하루 틈틈 2시간 30분에 걸친 청소, 아주 세밀하게 청소합니다. 이젠 1시간 30분, 적게 걸립니다. 내 생활신조가 되었습니다. 청소 = 운동 = 전신운동 = 총채로 구석구석, 가구냉장고측면바닥, 천장, 벽면까지 전방위 전체 아주 꼼꼼하게 털이질 + 빗자루질 + 진공청소기질 + 물걸레질.

 

고목사 : 예.

 

예강 : 옛날에 먼지가 쌓여도 방치했던 무지몽매 시절을 반성했습니다. '총채'가 얼마나 고귀한 지 깨달았습니다. '총채'철학이 정립된 중요한 시기가 최근입니다. 청소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 지 뼈저리게 깨닫고 체험했습니다.  이제 청소의 달인이 되었지요.

 

  운동은 정말 지겹지만, 청소는 그 결과가 금세 눈으로 확인되어 기쁘고 보람됩니다. 그래서, 청소는 내 하루 일과의 중요한 핵심이 되었지요.

 

고목사 : 예.

 

예강 : 아부지가 화랑무공훈장이랍니다. 아부지 목사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었는 지 전혀 몰랐지요?

 

고목사는 청년시절, 아부지 개척 교회의 청년회장이었다.

 

고목사 : 예.

 

예강 : 나도 잘 몰랐습니다. 다만, 6.25 피난시절, 찦차 선두로 리승만대통령 피난 길을 열어 주었다는 것 이외에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대충 그렇지요. 고모부가 아부지하고 같이 경무대 계셨었다는데... 고모부는 대전현충원으로 이장했다고 합니다.

 

   거지왕 김춘삼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경무대 근무시절, 종로바닥 청계천 다리밑 거지왕초 춘삼이를 통해, 거지덜 깡통 밥줄에 신경쓰셨던 내 아부지. 이리저리 먹을 것 나오는 단체나 관련기관덜의 협조를 받아서... 그걸 못있어 우리집 방문하여 이틀을 머물렀다.

 

 예강 : 목사님하고 악연인지... 일반 인연인지... 아무튼, 내 아부지 추억이 있어서 또 전화드렸습니다.

 

고목사 : 그래요.

 

 

2. 어제, 고목사와 통화후,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전화받거나 전화 걸고 싶지 않단다. 그런 문자가 왔다. 주둥이 거칠기로 소문난 나한테 쌍욕 먹었으니... 괴롭것지. 난 큰누나에게 욕한 것이 아니라, 맨날, 평생, 내 누나와 형과 동생을 사주하는 시컴 어둠의 악한 세력 등 공그리명박세멘박 개새끼에게 경고한 것.

 

 

 

3. 어제 큰누나가 전화를 안받는다. 둘째누나에게 전화했다.

    세브란스 병원가서 진료비가 얼마나 들어갈 지 대충 알아 놓으라고 했지.

 

   이제, 지구촌 모두에게 풍치치료의 길이 열렸다. 특히, 잇몸 즉 치은이 염증으로 녹아내려, 급기야, 치조골에 치조농양 등 이빨은 쌩생한데 치조의 문제로, 멀쩡한 이빨이 흔들거리다가 빠지는... 나처럼 나이들어가면서 풍치를 피하지 못하는 것덜에게 희소식.

 

 

예강 : 내 어금니가 아주 단단하게 붙었어요. 이는 세균막과 방어막 가설을 세웠는데... 내 영상 연구기법이 제대로 적용된 치료법이 성공했습니다. 아주 똑부러진 결과지요. 내 영상기법으로 맹근 이론과 적용 의약품과 치료절차가 대~ 성공.

 

    7월 한달은 내 어금니 풍치치료에 대해 좀 일상실험, 임상실험 좀 해보려고 해요.

 

현재 내 이빨상태... 오랜지 먹어도 안시려. 왜 시려운 것가 하믄, 잇몸속에 나쁜 피가 고여있거나, 치조골에 염증이 심해서 그런거여. 입냄새 원인 역시 이거여. 나는 입냄새 전혀 안나고... 한마디로 염증 자체가 모두 궤멸했어요. 다 방어막 형성이 잘된 덕분이지요.

  세균막을 융단폭격하면 처음 며칠은 혼미할 정도이지요. 세균막이 폭파된 곳에 방어막을 건설하고... 세균덜이 가만있남? 대대적인 공세를 해대지. 이걸 막아내면서, 나처럼 갈 때까지 뭉개진 잇몸 즉 궁지에 몰렸어도 착실히 마지막 각오 맴으로 낙똥강 방어전선 형성하듯 하면... 한 1주일이면 방어막이 자리 잡으면 세균덜이 쪽도 못써요.

 

 

둘째 : 벌침했데메? 벌침으로 되나봐?

 

예강 : 맨날 꿀벌 스물 두방씩 했어.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 안해본 것덜은 몰러요. 그런데 붓기가 빠지면 감각이 돌아오는데, 처음엔 딱닥한 것도 앂다가 부드러운 것도 못 앂겠더라구. 흔들리는 것이 좀 붙었나 싶으면 며칠이면 다시 슬슬 흔들리기 시작하구.  나처럼 심각한 치조농양이 있는 풍치 사람에게는 벌침이 수술효과지만... 아무튼, 벌침은 금세 재발해요.

  일단 치조농양이 심한 사람은 치과수술로 긁어내고, 재발을 막는 나의 강력한 기술을 적용하면 됨. 세균막 융단폭격으로 파괴하는 동시에 방어막 건설... 창조를 위한 파괴와 건설.

 

   풍치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농양이나 염증을 제거하는 수술했어도 또  '재발'. 왜 재발하느냐하믄... 세균덜이 강력한 세균막을 금세 형성하기 땜...

 

   나의 영상 연구기법을 세균막과 방어막(차단막)을 체계화하여 내 풍치에 적용한 치료기술과 그 의약품이 앞으로 지구촌 풍치치료의 대세여. 기존 의약품을 쓰면 주마간산식 치료에 머물지만... 내 치료기법과 의약품을 쓰면 풍치치료. 의약품... 기존 제품을 그냥 쓰면 효과보기 어려워. 마이신, 소염제, 비싼 인사돌과 좀 저렴한 이가탄... 그래서 내가 이가탄을 샀어.

  의약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관건인데... 기존 의약품을 응용해서 쓰면 풍치치료가 신기할 정도이지. 이 응용 의약품을 제약회사를 통해 제조시키고... 내가 1/3 지분, 류무현과 세브란스 치과병원이 1/3, 제약회사가 1/3 의 지분을 나눠가지면 세계시장을 휩쓸 수 있지.

  류무현과 세브란스 치과병원에 배정된 1/3을 100%로 했을 때, 류무현 30%, 치과병원이 70%.

 

   난 컴퓨터, 원자력, 항공우주 분야 어느 한 개만으로도 세계최고 부자여. 내 지분은 세브란스 애덜이 관리하도록 하고, 배당금이 나오면 지구촌 구석구석 치과중심 의료봉사에 쓰도록 할 것이고... 비리가 적발되면 지분이 회수되고...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어.

 

둘째 : 류무현 그 사람이 아직도 있겠냐?

 

예강 : 없으면 찾으면 되고... 류무현 그 사람이 참 고마워. 미백치료 결과가 나왔을 때, 거울보니께 나는 괜찮은데, 혼자 아쉬워 하던 모습이 너무 고마워. 의사다워.

 

   뇌에 피가 고여 찾아갔던 반월 원곡동 그 새끼, 지 보다 나이많은 내게 반말지거리하고, 가만 못있어! 하구 틀려. 고통을 하소연 했는데, 기초생활수급자라구 아주 멸시천대하더라구. 내 씨발! 이 세상 살면서 참...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5일 (화요일)

 

1. 2011.0705.1358 = 이틀전, 둘째누나에게 세브란스 병원 진료를 보류한다고 통화했다. 어금니 땜빵 때우는 것과 과거 충치 때운 윗 좌측 앞니의 치료를 보류.

 

  최근, 벌침질 한이후, 과거 충치 때운 윗 좌측 앞니의 통증이 심해서 혼났다. 벌침을 중단하고 살폈더니... 아리고 쑤시고 붓기가 가라않지 않았다. 벌침질은 부분적인 효과가 있을 뿐, 통증이 심해 괴롭고, 턱부분이 너무 붓는 등 비관적이라는 결론.

 

   어금니 풍치는 완전히 성공했기 땜, 내 일상이 고통스런 충치에 집중되었다. 충치 이빨이 아리고 잇몸이 퉁퉁 붓어 아리고 쑤시기 땜 마이신과 소염제, 이가탄을 샀던 것이다.

 

   마이신과 소염제, 이가탄이 아리고 쑤시는 우측윗이빨의 통증과 붓기완화에 어느정도 일조했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생각을 정리해보니께, 융단폭격식 세균막 파과와 견고한 방어막 건설이 일등공신 같다. 이걸 확인하려고 모든 약을 끊고 내 제조 의약품으로 7월 한달을 실험하려 한다.

참고로, 잇몸병과 치주병은 옆으로 번지는 속성이 있어 융단폭격으로 초토화가 기본이다.

 

   그래서, 7월 한달은 내 어금니 풍치치료와에 대해 좀 일상실험, 임상실험 좀 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7월 2일부터, 하루 한알씩 아껴먹던 이가탄과 소염제 먹는 것을 중단했다. 마이신은 한 개에 500원이다. 처음 1주일은 1일 3회 2알씩. 그 다음 1주일은 1일 3회 1알씩 먹은 후 중단.

 

 

2. 7월 한달은, 지난 세월 효과 못봤던 이가탄 등 모든 일반 약제를 제외한다.  만사형통 능력 즉 나의 세균막 파괴 치료기술과 세균방어 치료기술을 임상실험하려는 계획이 치밀하다. 물론, 기존에 없는 나의 응용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은 필수. 7월 1달내내 세밀하고 꼼꼼하게 임상 예정.

 

 

3. 나의 세균막 융단폭격 파괴 기술과 방어막 건설 기술은...

   잇몸이 붓거나 피나면, 치은에 염증, 치조골 염증이 있으면 오렌지 등을 이빨이 시려서 못먹는다. 은근히 입냄새도 심하고, 이런것덜에게 환상적인 치료를 보장할 것이다. 이런 류는 찬물이나 신 것을 처먹거나, 치실을 사용해보면 금세 그 상태를 진단해볼 수 있다. 치실사용을 혁명적으로 쉽고 편하게 하는 나의 발명품 치실보조기구도 탄성은 기본.

  참고로, 국민 80%가 지은염, 치주염을 앓고 있다. 충치도 심하고... 내가 전부 해결해 주겠다 = 치료와 예방효과를 장담. 그런데 치료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등 더 이상 악화가 안되는 등 현상유지 수준이다. 충치와 풍치 등 전방위적 예방은 거의 99%, 호언장담. 왜? 내 악성 왼쪽 윗 충치가 더 이상 악화가 안되는 수준으로 편안하고 풍치는 치료되었기 땜.

 

 

4. 지구촌 이빨치료 및 관리 혁명 = 이빨 치료약품 + 뇌혈류제어기 치실보조기구보조기구덜 + 치료기법 + 치료절차 = 나의 의약품을 사용한 치료기술은 세균막 파괴와 방어막 건설 + 1일 1회 치실사용 즉 잠 자기전 나의 치실보조기구로 치실질 하는 것 + 평소 관리기술 = 이빨질환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인 나의 개발 의약품 = 지구촌 모든 나라에 보급할 예정 = 치료용 의약품 + 이빨질환을 치료한 것덜이나 충치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이빨질환 예방용 의약품 (1일 3회).

 

     참고로, 방어막 건설... 이거 잘하면, 이빨분야는 만사형통이다. 방어막이 세균덜의 침투활동을 막아주면, 창세기 선악과 처먹기 이전으로 복원하려는 속성으로 인해, 치조농양 등 각종 악성 이빨 질환이 소멸한다. 그래서, 방어막이 만사형통이다.

  근데, 기존 이빨의료 분야에서 왜 손놓고 있었나? 줄기세포로 잇몸을 맹근다는 둥 딴짓 연구질 등 고육지책을 잘해?  아무튼, 방어막 건설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방어막... ㅎㅎ.

 

5. 2011.0705.1426 = 현재, 난 양쪽 어금니를 다 사용한다. 옛날에는 오른쪽 어금니덜을 사용 못했었지~  

 

  딱딱한 음식물을 잘 앂으며, 치실질해도 잇몸이 아프거나  피가 나지 않는다. 최근, 초기, 염증 부위가 많아서 슬척 치실질해도 고통, 고역이었던 치실질이 이젠 아무 부담없다. 나는 입냄새가 심했다. 지금은 입냄새가 전혀없다. 담배냄새? 물담배 기법 등  냄새 최소화 기술이 있다.

 

   아리고 쑤시던 윗왼쪽 앞니 충치도 안아프다. 붓기도 없다. 이는 방어막이 너무 강력하여 세균덜이 활동을 못하기 때문 일 것이다. 그래도, 어금니 땜빵 떨어져 나간 것과  충치 땜방부위가 많이 부실해던 이빨덜을 정리하러, 담배가 하루 2갑이라서 치석이 생겼으므로 스케링하러 세브란스를 갈 예정 = 8월.

 

   참고로, 담배는 이빨 치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꼴초덜을 위해? 골초인 나를 위해 내가 특별히 개발한 'xx' 가 있다.

 

   또 참고로, 뇌혈류가 이뻘혈류와 상관관계가 깊다. 그래서, 뇌혈류를 정상화하는 것은 이빨혈류를 정상화 하는 것과 중요한 관계이다. '뇌혈류제어기''는  치매예방과 나처럼 뇌수술 받은 애덜을 위해 개발된 것이다. 공부땜 대가리 과부하 걸리는 애덜에게 필수적인 제품. 뇌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기 위해...

  난 귀볼이 뜨거웠다. 뒷목이 딱딱했고 뻣뻣했다. 그러면, 어깨가 결리고, 모가지 통증이 생기며,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정신이 혼미해지며, 기억력이 감퇴되며 이빨 통증이 생긴다.

   지금은 귓볼이 손가락보다 차갑다. 뒷목은 손바닥보다 차갑다. 손가락과 손바닥이 모가지와 귓볼의 온도 측정기구이다.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다. 내가 맹근 5만원짜리 강뇌혈류제어기 덕분이다. 비싸지 않으므로 이 넘 저년에게 구입할 것을 강요? 권장.

 

 

5. 2011.0705.1426 = 우측 아랫앞니는 지지해줄 잇몸이 다 녹아내려서 고질적으로 흔들린다. 2003년 흔들리기 시작했고... 최근 내 의약품과 치료기술이 개발되기 전까지 속수무책이었다. 거울을 보면 잇몸이 다 녹아내려서 아예없다.

    최근, 세균막 융단폭격으로 세군막덜이 파괴되면서, 1주일 가량 치열한 공방전이 끝나자 맥없이 흔들거리던 아랫앞니가 힘을 얻었다. 그런데 워낙 잇몸이 녹아내려 없어서 이빨 지지기반이 거의 없다.

   그래도 힘이 생겼고, 간혹 단단하게 붙는 것을 느낀다. 문제는 견고해질 만하면, 음식물을 앂을 때 가끔 윗이빨과 충돌한다. 그래서, 간신히 견고해질 만하면 충돌로 또 맥없이 흔들린다. 이 넘은 내가 비관적 선고를 내린 이빨이다. 충돌후 반드시 염증이 생겨 아푸고 아렸지만...

   지금은 방어막 건설이 잘되어 염증이 생기지 않아서 통증이 안 생긴다. 그래서,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더 이상 악화가 안되는 등 염증이 안 생기면 안뺄 계획이다. 세브란스에서 아랫앞니 2개를 빼고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고 했었지만... 그럴 일이 없다는 것이다. 아랫앞니 3개가 놀랍게도 견고해졌다. 잇몸이 새로 생성된 느낌 부위가 생겨났다. 잇몸이 거의 녹아내려 최악 비관적이던 우측 아랫앞니 1개 마저 희망이 생긴 이 시점~  

 

나는 치료법을 개발하려 안 해본 짓이 없다.

 

   ㅎㅎ. 1996년 치주염때미, 이빨이 몽창 빠질뻔했던 이후,  세브란스에서 잇몸 염증을 긁어내는 수술이 받은 이후,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게 살아 왔던가. 그 동안 축적된 이빨치료 기술이 한 순간에 빛을 보게 된 것. 내 끈질긴 기술개발 이력이 드디어 결과를 맹글어 냈다.

 

   지구촌 이넘 저년 모두 충치와 잇몸염증(치은염)과 치주염증, 치조농양 등 늙으면, 속수무책 멀쩡한 이빨이 빠진다는 고정관념 등 이빨질환에서 자유로운 이빨 건강 혁명을 선언한 예강 ~~

    예강의 의약품을 예방차원에서 사용하되, 사용법대로 하면 일평생 충치 걱정없다. 호언장담. 나처럼, 잇몸이 많이 녹아내린 것덜은 현상유지 가능.

 

6. 2011.0705.1502 = 오직, 여호와 나의 하나님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예수님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항상, 날 가르치시는 성령님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아멘.

 

 

7. 2011.0705.1805 = 나 뿐 니라, 니덜 몸통은 부위마다 아주 오묘한 원리덜에 작동된다. 그 부위에 맞는 원리를 찾아내서 적용시키면 최적해가 도출된다. 아주 간단과 경이의 탄성이 터져나오는 몸통체계. 그 몸통에 적용되는 창조주의 원리덜이다. 누가 그 원리를 발견해 내는 가? 그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몰두...

 

 

 

8. 2011.0705.1836 = 내가 2000년 9.14 테러로 반신불수, 언어장애, 시각장애, 발기불능, 심장이상, 왼팔뚝과 왼손 마비였을 때... 척추 등 등짝에서 혈전을 뽑아내니께 만사형통이더라. 혈이 통하면 왠만한 질병은 치료된다. 이때 생긴 보혈의 피, 예수님 피 속성, 나의 믿음이다.

   만약, 약으로 혈전을 삭혀 치료를 했다면... 그 당시, 숨어 살 때라, 전혀 돈도 약이 없었다. 혈전을 약으로 잡으려면 세월아 내월아... 그것도 안잡힐 확률이 높다.

 

  이처럼, 세균막이 새로 신설 등 번성하는데, 인사돌이나 이가탄으로 염증을 잡아 풍치를 치료하겠다는 발상은 어리석다. 과거, 그 비싼 인사돌 대신 이가탄으로 많이 노력해봤다. 돈없어서 중단했지만...

 

  염증이 작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 완치가 안되어 결국 발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 고생은 고생대로 모조리 이수하고... 착실히 약을 처먹는 등 모범생, 범생 칭호까지 받았어도 결국 흑!

 

   내 이빨치료 의약품과 치료기법, 기술 염증의 근원인 세균집단을 무차별 융단폭격식으로 몰살시키고, 차단 즉 세균을 죽이는 방어막을 건설하는 근본을 치료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반신불수 등 병신이었던 내가 발포부항으로 혈전을 밖으로 끄집어 내자마자, 잘 걷지도 못하던 내가 동네 한 바퀴를 단숨에 내 달렸듯이... 이처럼, 이빨 역시 세균번식 근원을 내 버려 둔 채, 세균을 잡는 마이신이나 염증을 잡는 소염제 등 인사돌 등 비효율 즉 약으로 치료하는 것은 주마간산이 되기 쉬운 것이다. 겉할기는 아주 쉽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11일 (월요일)

 

1. 2011.0711.1753 = 잡개새끼덜이다. 누가? 내 컴을 오랜세월 원격감시하는 것덜... 이젠 컴을 켜놔도 접속을 끊는 습관을 적용하기로 했다. 내가 컴작업해도 원격 감시를 못하고, 악성 바이러스를 심는 시간을 되도록 안주려고...

   그리고 절전을 위해 원격으로 모뎀과 인터넷 전화기기 전원을 가끔끈다. 손가락 깔짝질 하나로? 단자를 단 한번 '콕' 함으로, 쉽게 절전하고 전원연결하고 ~  인터넷 무선전화기는 충전땜, 끄지 않기로 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14일 (목요일)

 

1. 2011.0714.2117 = 어제, 에이엠디 냉각팬 소음때미, 냉각관련 나의 구상을 조금 흘렸다. 그리고나서, 오래전 연구개발이 끝난 냉각체계를 다시 꼼꼼 점검.

 

 

2. (株)전뇌가 시장에 내놓는 조립용 컴부품 사업 이외에 완성강컴 계획이 있다. 난 인텔보다 에이엠디 씨피유를 선호한다. 왜? 차차 알게될 것~~

 

 

3. 아무튼, 내가 어제, 나를 소개하기를, 냉각체계 지구촌 최강자라고 소개했다.

 

 

 

4. 일단, 한가지 명백하고 확고한 전원공급기 냉각체계에 대해, 오래전 공개한 것을 다시 또 공개한다.

 

전원공급기 09 없다?  냉각팬없다.

 

   눈깔로 당장 볼 수 있는 것은 방열판과 xx이다. 아마도, 냉각팬이 없는 전원공급기 지구촌 최초.

 

 

 

5. 다른 컴부품 냉각팬덜은? 차차 알게될 것~~ 중요한 것은~ 에이엠디가 지분 내놓기 싫으면? 어제와 달리, 오늘은 생각이 바뀌었어. 조삼모사급 좌충우돌 내 생각~ 흑!!

  에이엠디는  그냥 냉각팬 덩어리 빼고~ 씨피유나 (株)전뇌에 팔면되요. 인텔 씨피유보다 내가 에이엠디를 선호하니께. 글고,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내 입맛에 딱 맞고...

 

글고, ㅎㅎ. 내 냉각체계는 좀 비싸요. 보급형이 7만원.

 

 

6. 그렇게덜 알고 있고... 조금 공개한 것에 대한 불평불만 폭발이나 궁금증폭이 되는 거는 내 알바 아니다. 니 사정~   

 

 

 

1. 2011.0714.2251 = 내가 인텔애덜이 보유하고 있는 냉각방식을 모두 알고 있다. 내가 냉각때미, 내 역량을 총동원하여 몰두할 때, 인텔애덜도 몰두했지?

 

내 보유 냉각기술은 인텔애덜이 흐느낄? 울부짖을 정도로 고효율 냉각체계~

 

   내 완성강컴에 냉각체계가 적용되면 까무러칠 애덜이 지구촌에 빨래처럼 널려있다. 부지기수, 무량대수, 불사사의급 인산인해 애덜이 경악하거나, 턱이 빠질 것이다. 노트북, 테블릿에도 적용된다.

 

  아무튼, 열을 맹그는 부품탑재 전자제품이면 내 냉각체계는 약방의 감초~ 고준위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냉각 안전관리 등 씨피유 등 전원공급기 등 지피유 등 하드 등 내가 바로 지구촌 냉각분야의 최강자.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1. 2011.0718.0330 글질하다 =

 

어제 오후, 밤 9시 30분 둘째누나에게 전화.

예강 : 전화했네? 난 휴대전화를 자주 꺼 놓잖어. 그리고 낮과 밤을 바꿔 생활하기 땜, 지금 전화했어.

둘째 : 잘 지내냐?

 

예강 : 나 오른쪽 어금니 3개 아주 단단히 붙어서 딱딱한 것도 아주 아주~ 잘 앂어. ㅎㅎ, 천지개벽이지. 먼저번 얘기했던 세균막과 방어막 치료기법이 성공해기 땜. 옛날엔 왼쪽으로만 앂었어. 오른쪽으로는 부드러운 것도 앂을 수 없었어요. 아무리 연한 것을 씹어도 자즈러졌지. 요즘은 반대여. 왼쪽 윗 어금니 충치땜빵한 거가 너무 아파. 그 땜방이 더 썩었나?

 

둘째 : 씌워. 요즘 아주 잘나오는 거 있데.

 

예강 : 그래야 된다면 그래야지요.

 

 둘째 : 매형 들어 오셨다. 끊어.

 

 

 

2. 어제 오후, 밤 10시경, 둘째누나가 전화했다.

둘째 : 매형이 들어와서... 일단 들어온 사람은 반갑게 맞이 해야지.

 

예강 : 그렇지. 8월달엔 풍치 치료약품과 기법을 실험하느라고 병원 안가기로 했지? 다음 9월달도 병원 안갈거여. 더 실험 할거가 많어.

   아무튼, 잘 앂지도 못하는 넘이, 어금니 다 뺀넘이 무슨 일을 하겠냐고, 뭔 큰일을 감당하냐고 성령님께 기도했을 때, 그 응답이 지금이 성공한 거여.

  저번에 오른쪽으로 어느정도 앂을 때쯤, 왼쪽 윗니가 그렇게 아플 수가 없어요. 까마귀날자 배 떨어진다고, 오른쪽이 성해지니께 왼쪽 윗니가 얼마나 아팠던지... 그래서, 마이신, 진통소염제, 이가탄을 샀지. 풍치땜 산 약이 아니지. 풍치는 내 배합의약품으로 성공했어.

    지난 7월 2일부터 지금까지 내 개발약 이외 이가탄이나 마이신, 소염제 그 어느것도 먹지  않았어.  세브란스 애덜에게 줄 거라고 말했지? 사실이여.

  배합의약품은 말하기도 쉬워. 기존 제약회사에서 금세 생산할 수 있고... 기존 약으로 풍치를 치료한다는 것이 쉽지 않어. 세균막을 그냥 내 버려 둔 채, 이가탄이나 마이신, 소염제 먹어와야, 염증 긁어내는 수술해봐야, 일시적 효과를 볼 지 몰라도 계속 재발하지. 방어막 기능이 무척 중요하지.

 

둘째 : 다행이다. 이빨이 멀쩡해졌다니.

 

예강 : 근데, 왼쪽 윗니 충치 땜빵한 거가 9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말썽이여. 괴로웠지.  밥만 먹으면 붓기땜... 요즘, 세균막 파괴와 방어막 형성 기법이 성공한 덕분에 덜 붓지만... 그 때운 부분이 시컴해. 거울로 보여. 아예 빼 버리던지...

 

둘째 : 긁어내고 매꿀 수 있을거여.

 

 

예강 : 그럼, 의사덜에게 말해서 그렇게 하고... 아무튼, 왼쪽 윗니가 덜 쑤시는데, 내 개발약이 충치에서 승하는 벌레덜, 세균덜을 억제하는 거 같애. 어금니가 단단하게 붙어서, 요즘 살맛 난다니께~

 

  엣날에 매형이 하도 욕할 때,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흔들린 이빨. 사당동 살 때, 우면동 매형 사무실에서, 9.14 테러로 몸통 다 망가진 나한테 얼마나 욕을 하던지...

 

   안좋은 추억으로 인해, 소 닭보듯, 난 매형 안부조차 묻지 않는 습관이 아주 오래되었다.

 

둘째 : 매형이 청소기 돌려서 잘 안들려.

 

예강 : 자리이동하면 되잖어. 청소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옛날 초등시절, 아부지가 총채로 청소하시던 거가 떠올라서, 요즘 내 집안이 반짝반짝 윤이나요. 총채도 가벼운 거하고, 걸레질 효과 두꺼운 실로 된  총채하고,.. 두 종류를 사용해야 집안이 윤기가 흐르고... 먼지가 집안의 윤기를 잡아먹어요. 먼지 참 무서운 넘이여. 윤이나게 해봐. 그 다음 빗자루질, 전공청소기, 물걸레질... 아주 세밀하게 청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처음엔 2시간 30분. 지금은 1시간 30분 걸려.

 

   아부지가 손수 만드셨던 총채... 초등시절, 푸대자루 재단해서 만드신  총채의 형상이 청소때마다 나를 미소 머금게 한다. 참! 정말로 깔끔하게 청소를 매일 하셨던 울 아부지. 둘째누나에게 청소가 곧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나처럼 왼손잡이는 청소할 때, 오른손을 주로 사용하고, 오른손잡이덜은 왼손을 사용해서 청소해야 몸통 균형이 잡히는 운동이 된다고 했다. 어색해도 참고 하면 금세 숙달되고, 아주 큰 균형운동이 된다고...

 

 

    아랫앞니 얘기 좀  마저 할게. 그때 흔들리는 이빨을 매형 사무실 아래층 치과에서 뽑으라고 하더라. 안뽑았지. 2003년이니께, 몇 년 된거여? 이 이빨이 윗이빨과 충돌만 안하면 금세 붙는데... 이틀전에도 충돌해서 지금 또 흔들리지만... 옛날에 비하면 양반이여. 내 개발약과 세균막 파괴 기법으로, 충돌해도 염증이 안생겨서 살 거 같애.

 

    그리고, 나 요즘, 참 많은 거를 하느라고 바뻐. 머리가 맑아지니께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거나, 옛날 개발 기술덜이 새로워져. 8월과 9월에 치과 안갈거여.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치료기법 실험이 남아있고... 성공했어도 돌다리는 두드려봐야.

 

   9월초까지 옛날 맹글어 놓은 컴 3대를 다 뜯어내고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떠야 할 회로가 많은데 절단기가 없어. 절단기 좀 사주라.

 

 

 

둘째 : 얼마냐 ?

 

예강 30만원.

 

둘째 : 매형회사 일이 없어. 맨날 놀어. 니 돈으로 해.

 

예강 : 내가 돈이 어딨어?

 

둘째 : 셋째가 20만원 보내지. 청주와 내가 보내는데 왜 돈이 없어?

 

예강 : 꾸준히 보내는 거는 누나하고 청주여. 셋째는 10만원이 기본이고, 그것도 제대로 보낸 지 얼마 안돼. 월세내면 없어. 기초생활수급비로 거의 연명해. 내가 40만원 월세가 없어서 나가 자빠진 게 몇차례잖어. 하고 싶은 일덜은 아무 것도 해 본적이 거의 없어.

 

둘째 : 회사가 너무 쪼들려.

 

예강 : 난, 일평생 이렇게 살아왔어. 대한미국 중소기업덜 안 쪼들리는 회사가 어딨어? 죄벌 천국이지.

 

둘째 : 없어.

 

예강 : 어떻게 좀 사줘봐. 옛날에 하도 돈이 없어서, 4만 오천원짜리  한약써는 약초절단기 샀는데, 다른 면이 산산조각 부서져서 제대로 못써. 귀퉁이 버릴 부분은 절단해도 되지만...

 

둘째 : 다들 상의해서 해야지, 나 혼자는 못해.

 

예강 : 관 둬.

 

 

3. 어제 오후, 밤 11시, 둘째누나에게 전화.

 

예강 : 안 되겠어. 피씨비 재단기, 절단기가 꼭 필요해. 쇠톱으로 삐뚤삐둘 절단해도... 한 두 개도 아니고, 꼭 필요해. 좀 사줘라. 아휴, 꼭 필요해요.

 

둘째 : 돈없어.

 

예강 : 아까는 상의해 본다고 했잖어?

 

둘째 : 끊어. 넌 자는 사람 깨우고... 시간이 몇 시인데... 내일 얘기해.

 

예강 : 지금 얘기해요. 내 개발기술이 진보해서 과거 맹글었던 컴덜은 새로 다 맹글어야 해요. 3대 맹글어야 해요. 그래서, 피씨피 재단기가 꼭 필요해요.

 

둘째 : 안사줘! 돈없어! 끊어! 

 

 

 3. 2011.0718. 0722 = 오토캐드를 이용, 각종 신형 회로덜 핵심설계가 완료되었건만... 출력도 깨끗하건만... 이거야 원, 피씨비덜 재단할 생각하니 끔찍. 쇠톱으로 하자니, 작업시간이 짜증나고, 이쁘게 재단이 안되기 땜... 피씨비 재단기를 어떻게 획득해야 하남? ㅎㅎ.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1. 2011.0718.0508 =  12만원대 책정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강8... 이 장치...이 장치를 개발하느라 거의 10년세월 무지 힘들게 살아왔다.

   그런데 이 장치를 화면기의 단추로 제어하고, 본체내부에 제어회로가 있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화면기 본체를 사면, 강8그냥 무료로 따라가는 장치로 결정한 것.

    왜? 따로 팔아먹기 참 애매하고, 억지로 팔아먹을려고 하니께, 눈가리고 아웅하는 장치가 낯간지럽고... 흑! 구매자덜이 내 욕할까봐 무섭고... 그래셔... 그민고민하다가 강8을 무상보급 결정한 것이다.

 

2011.0718.0803 = 나는 z80 기계어에 능숙하다. 그러나 최신 소프트 개발능력이 없다. 그래도, 마소애덜이 맹근 스튜디오2010을 내 컴에 깔고 직접 프로그래밍 하는 등 애덜을 부려먹을 수 있는 기본능력을 확보하는데 성공.

 

   그래셔~ 일단은, 강8을 임시 보류하는 것. 일단, 핵심 권리청구범위 등  특허는 걸어놓고, 최신 소프트 개발애덜이 확보되면, 부려먹을 능력이 있으므로,  계속 강8을 다시 개발할 예정. 현재,  강8은 전자식 수동? 시퀜스 제어급  반자동이다. 고급 프로그램밍하는 등 완전자동으로 만들어 보급하면 12만원을 받아도 되기 땜...

 

2.  2011.0718.0512 = 대신~ 미국의 에이취피, 델 등 완성강컴 업체애덜이 경악? 선채로 오줌쌀 xx를 서서히 공개? 애덜 안 놀래키려고 서서히 은연중에 부각시켜 나가로 했다. 이  xx 장치가 내장 컴은 친환경, 쾌적환경, 건강챙겨주는 환경 컴이다. 물론, 다른 개발장치덜도 많지.

 

(株)전뇌 강컴지구촌 대세.

 

 

xx 장치가 내장된 외장된 컴...

 

   기대해도 좋다. 지구촌 기본형이 7만원이다. 좀 괜찮다 싶으면 15만원. 더 괜찮다 싶은 거는 50만원. 100만원짜리도 있고... 고급 컴을 추구하는 예술지향적인 애덜 취향에 맞춘 장치 즉 아주 비싼거는 1천만원 짜리도 있다.

   

   뭔 기능과 성능이길래? 이게 세상에 나오면 모두 수긍할 장치이며, 건강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추구하는 지구촌 컴의 대세이다. 지구촌 역사를 확 바꾸어 버리는 창조자, 창의자 예강의 이로정연, 필연, 기상천외 획기적인 대가리를 존중해 주길 ~~  존중안해줘도 상관없어. 아쉬운 년넘이 우물 파는 법이니께~

 

   이거, 지구촌에 공개하면, 빌빌이, 스틸잡숴는 좆도 아니어~ 소프트 분야에서 허덕이지 않고, 하드에서 새로운 지구촌 컴대세를 개척한 예강~~

    

 

 

3.  2011.0718.0514 =며칠전, 강전원공급기는 냉각팬이 없다고 했다. 이런 식으로 갖가지 개발혁명을 주도해 온 세월.

 

   서버, 개인컴 등 컴관련 등 전기전자 등 원자력 등 전분야로 냉각기술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

 

 

예강의 일기록,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1. 2011.0729.0738 = 막내누나가 70초 동안 전화를 안받아서끊음.

 

 2. 2011.0729.0739 = 둘째누나와 57초 통화.

 

    예강 : 잘 지내요?

    둘째 : 응. 넌?

    예강 : 나도.

    둘째 : 아부지 산소 옮겼어.

    예강 : 그랬어?

    둘째 : 이따 전화할께.

    예강 : 그러셔.

 

 징그럽게 괴롭힌 큰누나... 그리고 전화를 불나게 해대는 큰형 전화를 아예 받지 않았다. 그렇게 일정 세월이 흐른 것이다. 아예 연락을 끊은 사이 묘지 이장이 이루진 것.

 

 

3. 2011.0729.0757 = 둘째누나와 10분 30초 통화.

     

    둘째 : 아침은 바빠. 출근, 학교. 아부지 산소 이장했어.

     

    예강 : 그랬구나. 오래 걸리지도 않을거여. 거대한 산을 통째로 사서 고향을 강원도로 옮기는 거. 나는 얼마뒤 농사짓고, 뒷산 전체가 집안묘지로 조성되지. 얼마 안걸릴거여. 내 나이 딱 50살이여. 그 동안 축적해놓은 기술덜이 지구촌 최고기술덜이지. 독일에서 유럽연합에 법인세 내는 본사, 회사차려놓고... 내가 한국에 있는 날이 많을거야. 나도 늙으니께, 외국에 안주하기 싫어.

     

    둘째 : 옮겨?

     

    예강 : 고향이 자동차 죄벌덜 하청공장으로 변했으니...

     

    둘째 : 아부지 산소도 기계소리 시끄러워서,  시골 작은 어머니가 차라리 화장해달래.

     

    예강 : 인생무상이여. 4형제 부부중에, 이제, 막내 작은 아부지와 작은 엄니, 시골 작은 엄니... 세분 남으셨네. 사촌덜 설득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무조건 좋다고 할거여. 아부지 산소말여. 콩나물 시루 국립묘지에서 강원도로 옮길거니께 반대하지마.

     

    둘째: 내 자리도 있냐?

     

    예강 : 넓어서 조카덜의 새끼의 새끼덜까지 들어갈 규모이지. 세계 최고 부자가 푼돈 아끼남? 내가 혐오하는 골프장 같은 시설없는 평범한 전원묘지와 어우러진 전원마을을 생각하고 있어. 내가 농사 짓다가 묻힐 땅.

     

    둘째 : 내 자리는 ?

     

    예강 : 죽을 자리 욕심 내지마. 미친년덜 날뛰는 부동산 투기 아녀. 그냥 가만 있으면 다 내가 챙겨 줘. 글고, 나 피씨피 재단기 꼭 사야 돼. 내가 35만원 정도 모아놨어. 셋째가 돈 보냈다 안보냈다 해서, 갱신히 모은거여.

       살 부품덜이 많아서 돈이 모잘라. 만히 모잘르지. 재단기 30만원이여. 한 10만원만 보태 줘. 막내한테 10만원 부탁하려고 했는데 전화를 안받아.

     

    둘째 : 산소 이장할 때 돈 좀 거뒀거든. 몇십원 남은 거 홍진이가 가지고 있어. 그걸로 사.

     

    예강 : 그러지 뭐. 보내 줘.

     

    둘째 : 홍진이에게 연락해서 얘기 좀 해야 돼. 시간 좀 걸릴거여.

     

    예강 : 알았어.

     

    둘째 : 홍진이가 만성 피로 때문에 괴롭데.

     

    예강 : (기술을 통째로 주는 등 나의 집념신념닮은 기업 열정에 쓸려고 준비했는데 ...)  젊은 넘이 왜 그래?

     

    둘째 : 간이 안 좋다고 하는 것 같아.

     

    예강 : 술도 안마시는 넘이 왜 간이...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도 쉬 피로해져요. 티브이 '명의'에서 그러더라. 그래서, 숨통에 붙어있는 갑상선을 문질러 줬어. 가끔, 풀어줘야 돼. 금세 개운해 지더라. 어디가 안좋아서 그런지 종합검진 받아 보라구.

     

     

 

4. 2011.0729.0957 = 집주인에게 전화하여 3분 57초 통화.

 

    예강 : 지난, 5월 2일자로 2년 임대차 계약 만료인데요.

     

    집주인 : (4월 29일인데) 그냥 사시면 됩니다. 기존 계약서가 계속 유효.

     

    예강 : 처음 이사 왔을 때, 욕조 배수뚜껑이 없었습니다. 샤워기는 옆에 터져서 물청소하다가 옷젖기 일수.

       그리고, 1년전부터 변기 물을 잠궜습니다. 물뜨개가 불량이라서 은근히 누수 소리가 나며 셉니다.  그래서 잠궜습니다. 욕조 물받아 붓지요. 혼자살기 땜, 불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고... 또 바쁜 일이 많아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1년되었지요.

     

     집주인 : 오늘 쉬는 날입니다. 지금 가도 되겠습니까?

     

    예강 : 그러시지요. 마저 얘기 좀 더 할렵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 방에고 거실이고 전등이 하나씩 없더라구요. 내가 살면서 전등 나간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난 방의 불을 잘 안켭니다. 안방 전등 트랜스에서 웅 소리가 나서 아예 안키고 삽니다. 컴작업 할 때, 탁상전등을 켤뿐... 거실, 작은방 불은 아예 안키는 것이 일상이고. 대체로 불을 자주 안켭니다.

     

    집주인 : 원래 전등은 사시는 분이 하는 겁니다.

     

    예강 : 무슨 말인지 압니다. 내 얘기는, 처음 이사왔을 때부터 전등이 하나씩 없더라구요. 작은 방, 거실, 주방 모두 하나씩 없거나 하나씩 죽은 전등 입니다.

      이제 새로 2년을 다시 사는건데요. 딴 사람이 이사 온 셈치고, 부실한 것덜 좀 손봐 주세요.

      

     

5. 물조리개(샤워기) 교체 + 전등덜 교체 + 검정 수조 마개 + 양변기

물뜨개 교체 + 수조 가생이 검정 실리콘으로 마감질.  

     

       안경업을 하는 집주인이 탁자에 놓여있는 원시용 강눈깔초점자활기에 관심을 보였다. 직업 발동? 본능... 난 그 앤경이 '시력교정 보조기구' 라고 설명하며 내 눈깔성능을 시범보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핀홀원리 앤경과 그 격이 다른 원리.

     

       주방에 붙여놓은 성경구절을 10cm에서, 멀리서 읽었고, 컴 책상으로 이동. 수건으로 덮어놓은 강거북은 개발보안이라고 양해를 구했다. 수건 안에 손을 넣어 파일을 찾았다. 컴화면 9pt 글자를 5cm 거리에서, 내 키 176.6cm에서 읽어 보였다.

     

      그리고 테러당시, 안와골절 등 시각장애였다는 너구리 눈깔 테러사진도 보여줬다.

     

      안방 전등하나가 죽어 있는데, 이 넘을 떼어내니, '웅' 소리가 확 줄었다. 내가 많이 바빠서, 아예 신경을 안썼으므로, 전등 가리개 조차 떼어 본 적이 없다. 집주인은 그래도 '웅' 소리가 난다고 했지만, 난 더 크게나면 교체하자고 했다.   내가 이것저것 할 일이 많으므로...

     

      작은방 크고 둥근 전등 가리개가 깨져서 금간 것.  파는데가 없다고 했다. 나는 대충 테이프로 붙여서 쓰겠다고 했다. 전등이 교체된 것이 4개이다. 안방, 작은 방 전등이 하나씩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집주인은 38살이다. 팔곡동 사는 줄 알고 있다고 했다. 산본으로 이사했단다. 애덜이 몇이나 되나 물어봤다. 결혼 6년차이고, 자녀가 둘.

     

    나는 집주인의 수리공구함 하나를 들고 밖으로 배웅했다. 내 시력을 신기해 하는 집주인에게, 나는 개념을 정립하고 원리를 발견하며, 외관을 설계하는 개발자라고 했다.

     

      내 풍치 어금니 3개 전후 상황을 얘기해주며, 내가 개발한 치료약과 치료기법을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고 어금니를 맞부딪히며 말했다. 어금니 땜방 떨어져 나간 시컴 부분을 보여주며

     

    예강 : 난 급하면 물불 안가리고 개발합니다. 치과에서 풍치라고 땜빵 안해준 겁니다. 세균막 파괴와 방어막 형성 치료기술... 분야 상관없이... 시각장애가 견딜 수 없어 눈깔건강기, 치료기를 개발했듯이...

      앞으로, 지금 들고 계신 고급 휴대전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정말 전화위주의 옛날 것이지요.  더 고급화 된다는 것에 회의적입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개발할 만한 기능이 없어요. 전화 주고 받는 기능이상 휴대전화에 필요한 기능이 뭐 있겠습니까? 새로운 기능덜이라고 하는 것덜은 그래서 어거지에 가깝습니다. ㅎㅎ, 통화와 문자보내기, 글고... 자주 사용하는 상용 기능 몇개.

      

      나는 집주인에게 수리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집주인은 12시 10분쯤 떠났다.

     

 

6. 2011.0729... 16시 30분쯤, 031) 502-4222, 스피드 공인중개사무실에 전화 = 묵시 계약.

     

    예강 : 2년 임대차 계약이 5월 2일로 종료. 계속 살기로 주인과 얘기가 되었습니다. 계약서 안써도 된다고 하는데... 확정일자때미...

     

    스피드 안주인 : 예, 묵시계약이라고 해요. 그냥 사시면 돼요. 

     

     

7. 2011.0730.1557 = 요즘, 생전 안 날아오던 편지가  날아온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기계연구소, 한국표준과학연구소, 국가핵융합연구소, 또 몇개 되는데, 이름이 기억안나요.

     

      그런데, 가스안전공사 등 사악한 과거 정부를 시발로, 최근엔 날로 처먹으려는 꼼수 최영상 넘 등...

     

     내가 뭐가 아쉬워서 이런 년넘덜에 관심갖나? 전혀 관심이 없으므로, 홈피조차 방문 안했다.

     

      뭐하자는 거여? 관심없어요. 난 콩밭닮은 유럽연합으로 마음이 이사했걸랑. 9010 발전이론 등 무덤으로 가지고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내 계획이 아닌 계획 즉 대한미국, 미국 애덜과 접촉 안해요.

       

 

8. 2011.0730.1614 = 요즘, 원격은둔형 용 에미판떼기(마더보드) 회로설계를 쉬엄쉬엄 했다. 강에미판떼기의 강점은 원격 배선혁명을 지원하는 판떼기.

     

    에미판떼기 = 화면기, 쥐업계 마우스 대체 거북, 자판, 프린터, 각종 주변기기, 네트웤(인터넷), 내가 아끼는 xx 등 정보와 전력을 통합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길이 70cm 이하 2층짜리 편편 통합선이나 원형선(케이블) 딱 하나로 구성 = 단일 통합배선.

     

      그래셔, 기존, 너저분 아수라장 진상 배선덜이 오직 단일화 되어 배선이 환상적으로 깔끔하다. 쾌적환경이 추구하므로, 청소하기도  쉽게 배려.

     

       벌써 한달전부터 새로 시제작에 들어갔다. 단일배선덜이 편선 딱 1개로 통합되니, 내가 스스로 경탄하며 한가지 한가지 시제작중.

      그려셔, 강거북 배선 하나 예를 든다면~ 강화면기 뒷면 단자에서 밑으로 빠져나온 강거북 선.

     

       참고로, 무선 마우스 성능을 얻으려고 즉 선에 부댖겨 부드럽게 마우스질 못하는 것을 방지 하려고 강자판에서 배선을 뽑지 않았다.선에 부댖기지 않는 즉   마치, 배선이 안된 느낌을 들게하려고,  화면기 밑으로 들어가서 허공 좌우로 유영토록 선을 공중에 띄웠다. 무선처럼 배선 느낌이 없는 효과를 극대화.  띄운 선이  화면기 중간에 배치된 단자에 삽입. 즉, 강거북 선이 강화면기 뒷면 중간 단자에 꽂히도록 배치.

       마치, 무선느낌거북으로 인해, 시중에서 고가에 팔리는 건전지 이용 무선마우스는 시장지배력을 상실할 것으로 사려됨.

     

    2011. 0803.1115 = 비록 유선이지만, 무선처럼 배선 느낌이 없는 효과를 극대화 신기술 거북... 상품화 직전, 특허 직전까지, 내가 아끼는 무선느낌 신기술신공정 기술 2가지는 나 혼자만 알고 있는 1급 비밀.

       

     

       강자판은 강화면기 아래 단자에 배선되어 있고... 컴본체에 개별적으로 연결되던 선, 지저분한 배선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화면기에 연결된 전력선과 디지털 신호 배선조차 편선에 통합되어 있으므로, 책상위와 컴 본체로 가는 통로덜이 환상적으로 깔끔하다.

     

       아무튼, 에미판떼기는 특화주문할 것이다. (株)전뇌미국애덜직접상대 안한다. 왜? 안좋은 사적 추억때미... 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기업을 내세워 주문할 것이다. 베를린에서 주문. 제일 처음 주문은...  에이엠디 씨피유를 탑재하는 에미판떼기 제조회사. ㅎㅎ, 디엔디 컴? 디엔디는 판매회사 던가 ?

     

       강에미판떼기를 특화주문 안하더라도, 아쉬운대로 기존 판떼기를 강컴 깝데기에 조립하면 그런대로 상품화, 개인덜 조립가능. 기존 에미판떼기와 호환을 배려한 설계.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1일 (월요일)

 

1. 2011.0731.0747 = 거북자판 배선 단자를 컴 본체가 아닌

    화면기 단자에 꽂으면 되고, 강화면기에 내장되어 있는 공자 (≒ 유에스비)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8 등 각종 원격제어 단자, 교류직류 절전제어 단자 등 모든 배선이 강화면기에서 빠져나와, 길이 70cm이하 2층짜리 편편 통합선이나 원통선 1개에 의지 본체에 연결된다.

     

    2011.0731.1706 ='강8' 장치는 원래 12만원에 팔아먹으려고 했었으나, 맴이 바뀌었음. 강화면기 사면 강8은 무상획득 = 강화면기 내부 원격제어 회로에 포함 = 대한미국 의사놀이소꿉놀이 연구소미국애덜 백신 회사덜 등 모조리 될 것으로 사려? 100%됨.

     

    기존대비, 거북자판 선이 존나 짧겠지? ^^ 지.

     

    2011.0801.1015 = 자판... 기존 자판보다 기능단추가 많어. 산업공학용 움직임 연구(모션스터디)를 기저에 깐 단추배치. 강화면기에는 뜸하게 사용하는 단추덜이 배치되고... 강자판에는 '자주 사용하는 단자'를 배치해서 쉽게 누를 수 있어. 이래야 애덜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지.

      특히, 화면기까지 팔 뻣히기 힘든 늙은이덜이나 게으른 것덜에게 유용. 잘 맹글어줘야, 누를 때마다 짜증섞인 육두문자 사용 등 오징어 씹듯 내 욕을 안하겠지? ^^ 그렇지. 자판 가격? 기존 자판보다 3~5 배. 대충 그런 줄덜 알고 있어.

     

    화면기 컴 본체 연결 혹은 분리가 존나 간편 간단하다.

     

       게다가 전원공급기의 내부회로가, 기존 좌충우돌 교류직류 복잡난잡 배선을 환상적으로 단순처리했다. 시컴 아답터 등 다중 콘센트 등 얼키고 설킨 시컴 전력선 등 복잡난잡 시컴 덩어리와 지꼴리는대로 난잡한 굵은 가는 선덜은 눈깔 씻고 찾아봐도 인생무상급 허무. 무... 없을 無...

     

       컴 뒷편 등 평소 잘 안보이는 곳 청소가 진상이었어? 흑흑? 유난히 깔끔 떠는 것덜에게, 이 세상의 열악 컴배선 환경이 견딜 수 없는 고통 세월이었지. 사무실 쾌적을 추구하는 것덜에게도 매력적인 원격은둔형.

     

       외부 방문자덜은 시샘할 거고, 중사상사, 에미 등 윗대가리가 기뻐하는 등 쾌적공간을 원해?  마파람에 개눈깔 감추듯, 총채질, 빗자루질 등 간편 등 획기적으로 개선.

     

       단일 통합배선...  이게, 내가 오래전 얘기했던 '배선혁명'의 핵 핵심. 노트북, 태블릿, 휴대전화 등 강컴과 어우러지는 '통합' 개념에도 나의 배선혁명(株)전뇌에 의해 불철주야 쉼없이 지속될 것.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2일 (화요일)

 

1. 0936 = 처음 자리매김(셋업) 상태로 맹글어주는 초기자리매김, 프로그램 등 더 많이 깔아놓은 고급자리매김 8화면기 내부와 컴본체에 기능회로와 제어단추가 분산 배치되어있다.

 

 

2. 내 10여년 세월의 집념어린 몰두 결과물 강8의 사용설명서는 매우 중요하다. 내가 설명서 글질할 때 구차하게 미사여구 사족을 달지 않는다. 표, 컴화면 사진, 과정화면 사진으로 구성되고 간략 설명되어 있다.

 

 

3. 잘될거 같으나, 방심하거나, 자칫 실수하면 애써 다져놓은 자리매김 기반이 붕괴된다. 세상에 이제껏 없었던 제어회로와, 세상에 이제껏 없었던 각종 기법이 붕괴 방지를 일부 지원하지만...

     

     프로그램이 깨지는 등 악성 상주 등 최악을 몰살시키는 전천후 능력 강8... 요소요소 각종 기법과 아주 예리한 나의 연구개발 능력이 빛을 발할 것.

     

       너도 모르게 자주, 정말 자주 실수할 수 있는 게 있지. 처음부터 자리매김 준비 다시 할려면 눈물날거여. 그래셔~ 설명서의 빨간 글씨를 숙지해야 한다. 몇가지 조심할거를 숙지하면 만사형통.

 

 

4. 내 10여년 몰두 결과물 = 8 회로와 기능, 사용설명서.... 화면기 컴본체 사면 8의 회로 등 기능이 내부에 내장되어 있어 무상획득 + 고객만족 기회획득.

 

 

5. 비록 얇은 소책자 '8 사용설명서'는 단행본이다. 도서출판 햇살향기에서 출판된다. 현재 도서출판 햇살향기는? 오래전, 국민연금 못내서 출판사가 공중분해 되었다.

 

   당장 먹고 살기 급급한 바닥 국민을 옥죄며, 설官惡大 배설 저능아가덜이 떡주무르듯 하며, 해외 부동산 투기에 환장한 국민연금을 증오한다. 성경 달란트 비유의 깨달음... 돈은 피 순환하듯 돌아야 한다. 국민연금... 6.15 도요다  작품이다. 대가리 똥밖에 안들은 새끼 작품... 유럽애덜 흉내내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상... 돈의 과거가, 현재가, 미래가... 국민연금은 아무리 잘 운용해도 결국 거덜난다.

 

  '8 사용설명서'는 컴책자, 전자책 아닌 소책자 로만 보급. 보급가 5,000원.

 

       5천원이 아까워? 내 지식을 헐값에 구매하는 겸손한 마음은 필수. 불평불만 해봐야 난 철옹성? 아무 영향을 받지 않지.  오히려, 너의 정신과 맴이 사막화 + 황폐화 + 초토화 등 피폐를 촉진.

     

       대국민우롱희롱메롱 개체증식번식 죄벌= 참으로무지몽매최면걸린대한미국국민= 악순환출자= 홀라당 달인 죄벌덜...

     

       순환출자 죄벌이나 무위도식매국군대안가고못감교활사기가증 등 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처럼 착 나게 살지 말어.

     

    짧은 인생,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내는 것이 정말 진국이여.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5일 (금요일)

 

1. 2011.0802.1255 = 에스엠이에 전화.

 

    예강 : 피씨비 재단기 사고 싶어서, 2년전부터 별러 왔는데요. 30만원 맞지요?

    사장 : 예. 근데, 재고가 없어요. 찾아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예강 : 아휴, 돈이 없어서 별르고 별르다가 전화드린 건데. 있길 바라겠습니다.

 

 

2. 2011.0802.1315 = 둘째누나에게서 전화왔다.

 

    둘째 : 홍란한테 전화해 봐.

     

    예강 : 몇차례 휴대전화로 전화했었어. 일부러 안받더라구. 전화도 안해주는데 뭔 좋은 일이 있겠다고 전화해?

     

    둘째 : 홍현이가 무슨 일 때문에 무지 어려워. 그래서, 매달 보내는 돈 못보낸데. 홍란이한테 매달 보내달라고 전화해 봐. 굶지는 말아야지.

     

    예강 : 제대로 보낸 적도 없어요. 굶긴... 가만히 있으면 살만해요. 할 일덜을 못해서 그렇지. 전철비가 얼마나 비싼 지 알어. 어디 절대 안가고 집에만 있은 지 1년 넘었나봐. 전화해봐야 뻔하지 뭐. 됐어.

     

    둘째 : 홍진이가 두차례 20만원씩 나눠서 보내준 40만원은 아부지, 엄마 국립묘지 이장하고 남은 돈이여. 제대로 알고 있어야 돼.

     

 

 

3. 2011.0802.1351 = 에스엠이에 전화.

 

      예강 : 전화 안주셔서 전화드렸습니다. 피씨비 재단기...

       

      사장 : 너무 바빠서... 재단기 품목이 많이 나갑니다. 그래서 재고가 없습니다.

       

      예강 : 어떡하지...

       

      사장 :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는 거는 작은 거 70만원부터 입니다.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거 가지고 가야지, 별다른 방법이...

       

      예강 : 날이 생명인데, 날은... 먹은데 없지요?

       

      사장 : 예, 없어요. 깨끗해요.

       

      예강 : 그럼, 중고니께, (난 돈없는 거 옛날부터 잘 아시지요? 흐흐, 되도록 왕창)  깍아 주셔야지요?

       

      사장 : (속셈하느라 약간 뜸들이기) 으음... 23만원.

       

      예강 : 감사합니다. 포지동판과 달리, 네가동판은 맹글어 놓지 않지요?  부탁합니다. 네가 2장.

       

 

4. 2011.0803. = 마늘 구매.

2011년햇의성마늘 안 깐마늘 통마늘

61,000원

2011-08-03
택배발송

현대택배

특대 5kg 약 120개 내외 (35,000원) +26,000원 / 1개개

 

    이제 숨통이 조금 트였나? 마늘은 확보했고... 콩... 메주콩... 청국장 못 맹글어 먹은 지가 2년이 넘었나봐. 돈이 내 평생 웬수여. 이제 그려려니... 뭐 던지 없어도 기뻐 날뛰는 하박국처럼 나는 즐거워 할 능력자.

 

 

 

5. 2011.0803.1500 = 에스엠이 사무실.

 

    1) 중고  피씨비 재단기 구입 = 23만원 = 피씨비재단기

     

    2) 클라우드 미국애덜 삼성,에이취피, 델, 삼성, 엘지 등 지구촌 컴분야는 나한테 다 물렸습니다. 내가 아끼느라고, 공개 안하는 것이 몇 개 또 있습니다.

     

    3) 후쿠시마 원전사태... 뭐 든지 정확히 아는 넘이 확신을 심어주는 법... 소방헝겊기법... 시누크 헬기로 물왕창은 헛일... 주전자로 물을 졸졸, 지속적으로 흘리듯... 동경소방대가 결사대되어 급파되게 했습니다.

     

        폐연료봉 저장수조... 똥줄타는 위급상황에서 전력복구는 금방 이루어질 듯, 하세월, 차일피일 시간만 흘러가고... 그래서, 내가 화 내면서, 10kw 이동발전기로 물순환 펌프를 돌리라 글질해서, 폭발을 막는 임시변통 안정화에 내가 기여. 안정화 성공하니께, 현다이 애덜이 15000킬로와트급 이동발전기던가? 하여튼, 최신 고급이라면서,  대충, 몇대 무상으로 일본에 보내더라구요.

 

 

    4) 난 독일 베를린 국적으로 유럽연합법인세 내고

     이명박 이 새끼가 미국애덜에 놀아나는 똘마니고

     최근 삼성  클라우드 능구렁이때미, 열받아서 엘지 즉 락희년과 함께 줄초상 경고

     

    5) 나는 내 길 갑니다. 시연회가 지구촌 컴시장 진출의 시작.

 

 

 

6.   2011.0803.1630 이후 = 택배비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에스엠이에서 피시비재단기를 들고 나왔다. 항상 그랬듯이, 운동삼아 걸어서 집으로 수송하다가 스피드 부동산에 거의 1년만에 들름.

 

    예강 :  능구렁이 건희 클라우드땜, 최근, 신경이 날카로워졌었지요. 건희가 내 원격은둔형 화면기를 노리고 구렁이 담탄 최근이지요.

     

    사장 : ?  사무실에 컴 1대만 있고, 모니터가 몇 개되면 좋을텐데... 모니터만 들고 이 책상 저 책상으로 옮겨 다녀도...

     

    예강 : 전문대 교수가 클라우드 개념? 중형컴 개념으로 단말기를 여러대 뽑아서, 학생덜 개별적으로 하드를 가질 수 있도록 개발... 글고, 컴 1대에 3~4 화면기 연결하는 것은 누가 개발하긴 한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아요. 시장성과 효율이 문제일지도...

     

     *

    예강 : 내가 개발한 뇌혈류제어기 덕분에 내가 살아났습니다. 뇌혈제어기... 귓볼이 뜨거워지고, 뒷목이 딱딱해지면서, 뒤통수 좌우가 붓고 쑤시고 땡기고... 뇌출혈이나 그 뇌수술 후유증... 이러다가, 죽는구나... 정상인 사람의 귓볼과 목덜미는 손온도보다 차갑게 느껴집니다. 담배 피우면 나락... 꼴초가 담배를 어떻게 끊어요. 흑!!

     

      10개비 넘어가면 정신이 혼미해지며 피로에 지쳐 쓰러지듯 자야 했지요. 꼭 죽을 것 같만 같던 시간덜... 지금은 1개비 태우나 두갑 태우나 전혀 피곤하거나, 까라지거나, 정신혼미가 없지요. 뇌혈류제어기 사용이후, 머리도 맑고, 가을하늘처럼 청명해서 판단력 기억력 정보분석력이 탁월해 졌는데, 이는 뇌세포가 늙은이 대비, 어린이 수준처럼 활력이 넘치기 땜.

     

      

     

       지구촌 면면촌촌 가정과 병원 등 대가리 위한 필수품이 뇌혈류제어기.

     

       뇌출혈 수술후, 진공흡입 원리처럼 뇌혈류 제어기도 자연과학의 신비라서 그렇게 안 비싸요. 맹글어지는 재료가 뻔하기 때문.

     

      자연의 원리를 채용, 스스로 알아서 해주기 땜 사용불편이 전혀없습니다.  뇌혈류를 최적으로 제어해주기 땜, 치매예방, 뇌건강증진, 뇌수술이후 관리, 각종 질병관리의 감초지요. 한약방 감초가 뇌혈류제어기.

     

       기본형 5만원. 조금 성능이 나은 고급형이 10만원. 15만원. 뇌손상 예방뿐아니라, 뇌세포 건강에도 그만. 병원마다 환자의 필수품.

     

       특히, 늙은이덜... 무서운 일 안당할려면, 대가리 건강에 각별해야겠지요. 푼돈 아끼려다가 목돈으로도 감당이 안되는 일덜 당하지 말고...

     

     

      내 눈깔성능 보여줬다. 10cm에서, 또 60cm에서 탁자에 있는 신문 읽어주고... 신기해 하더라. 176.6cm에서 밝으면 읽지.

     

    사장 : (앤경을 벗어 눈깔성능을 확인하며) 멀리서도 안보이고 가까이 서도 안보이고...

    예강 : 그럼, (나보다 1 살 더 먹은 영등포 장훈중핵교 출신이지?)  노안이예요. 내가 개발한 눈깔치료기, 눈깔건강기는 노안과 각종 눈깔질환을 예방, 치료합니다.

     

    *

    예강 : 요즘, '아버님'라고 호칭해서 열받았지요. 양말사러 갔는데, 의류용품 여주인이... 아버님이 맨날 한샘마트에 가서, 미주알고주알 가격 고민하며 장봅니까? 한샘 계산대 그 뇬이 21살이라고 하는 소리를 우연히 들었지요. 결혼 안한 내가 아들이 어딨어요? 내 며늘아가도 아닐진데, 참...

     

       집 들어가는데, 옆집 꼬맹이가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내 생애 첨 할아버지 소리를 들은 것이지요. 이제 겨우 말을 조금하는 2살? 3살? 사내 넘 눈깔에 흰머리 내가 할아버지로... 세월이 무상입니다.

     

    *

     예강 : '9010 발전이론'은 원자력 2기로 원자력 10기의 발전 효율을 얻어내는 이론이지요.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는, 기존의 각종 자연과학 원리에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앞뒤가 정확히 맞는 이론이지요.

     

        지구촌 전기혁명은 이제 조만간 현실화 됩니다. 요즘,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핵융합연구소, 키스트 메일, 편지가 가끔 오더라구요. 반응 안보이지요.  삭제...

     

      한방 연구하는 애덜도 편지 보냈지요. 한국한의학연구원... 그래서, 뭐하는 애덜인가 ? 한방연구 홈피를 방문했지요. 눈깔치료기는 한방, 양방병원 모두 적용됩니다.

     

      난 이미 오래전, 설官惡大급 한국애덜은 버렸습니다. 내가 상대할 애덜이 한국에 몇 없지요. 나이를 똥구녘으로 처먹은 최영상...

      최악영상 이 새끼도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일 가능성이 무지 높지요.  내 홈피에 최영상 사진과 기사가 있지요.

     

    사장 : (컴 자판질) 최영상? 나오네요.

     

     *

     예강 : 인생을 날로 처먹으며 악하게 사는 서울대 저능아가는 설官惡大배설 저능아가 입니다. 그 새끼덜 악하게 사는 것은 거의 원초적 본능에 가깝지요.

     

       내 평생, 상종 안할 이 저능아가덜이 줄기 세포로 잇몸을 맹글려고 노력합니다. 맹글어서 올해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하고 내년에 어티기 해 본답니다.

      줄기세포 사기꾼 황여우? 누런 여우말고, 어리석은 누런 돌 넘... 조용히 연구성과를 세상에 베풀어도 시원찮은데, 맨날 언론장난 인기 영합하고, 갖은 형사처벌 치외법권 왕창 누리고... 맨날 똥교동급 개새끼, 돼지새끼 복제 호들갑 등 태산명동에 서일필이지요. 줄기... 세포라는 거.

     

       내가 젊은 날 평생 고생했던 치은염은 이제 장난입니다. 속수무책, 자고나면 '쑥쑥!' 늙은이덜이나 나처럼 치주염을 앓은 것덜을 위한, 풍치치료의 길이 열렸습니다. 돈없는 내가 세월을 두고두고 처먹어도 효과를 못 본 이가탄... 인사돌은 비싸서 기피.

       이가탄도 내가 이빨 개발 성공전, 하도 죽겠어서서, 진통제와 소염제 사면서, 과감히 1통 사서 먹다가... 내가 개발한 약이 너무 확실해서 마이신, 소염제, 이가탄 모두 먹기 중단. 내가, 하루 22방 벌침 고문도 마다 하지 않았지만... 수많은 고통속에, 얼굴까지 부었지만, 좋아지는 듯하다가 실패.

     

       세균막 파괴약, 방어막 형성약, 글고, 잇몸과 치조골을 위한 치약과 껌. 이 4가지는 지금 시중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글고, 치실사용을 편하게 해주는 '치실보조기구' 또한 시중에 없습니다. 왜냐하믄, 이제 막 내가 개발에 성공한 것덜이므로...

     

       세균막 파괴는 그냥 간략하게 얘기한 것. 모형있는데, 일단 융단폭격식으로 세균막을 파괴하고 잇몸 내부와 치조골 내부로 침투합니다. 그러면 세균덜이 죽어 나가고, 염증덜이 분해시작, 단 몇시간후, 혈전들이 분해 시작되고... 2~3일후면 새로 혈관이 생성 시작됩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 내 어금니덜처럼 아주 딴딴하게 됩니다. 보세요. 힘없이 흔들렸던 맨 우측 안쪽 어금니 1개와 어느정도 흔들렸던 그 앞쪽 2개 어금니는 다 끝났고...

     

       잇몸이 녹아내려 없어진 거...  재생되는 지 안되는 지 임상 진행중이라서 모릅니다.  왼쪽윗니 심각한 충치먹어 음식물 먹으면 금세 붓고 아프며, 딱딱한 거 씹으면 욱신 아렸지요. 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고생. 현재,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밥먹어도 붓지 않고, 아프거나 아리지 않습니다. 딱딱한 거 씹어도 통증이 안생기고요. 근데, 잇몸쪽으로 혈전이 분해된 것덜이 몰려서 잇몸 깝데기에 상처가 나서 현재 아픕니다. 이틀정도 고생할 것으로 예상. (이 글을 쓰고 있는 2011.0807.1830 현재, 거의 다 나은 상태. 조금 따끔한 정도) 칫솔질할 때마다, 지금 3번 정도 피가 묻어 나왔지요. 어느순간 두어차례 분해된 묽은 피가 어느정도 나오면 완치된 것으로 볼겁니다. ㅎㅎ, 나쁜 피가 나와야 청신호.

      왼쪽 위쪽 앞니 1개와 그 안쪽 이빨은 땜빵한 것덜이지요.  워낙 악성이었지요. 많이 호전된 충치 먹은 부위가 완전 치료되는 지 안되지는 몰라서 자주 성령님께 기도하지만... 응답없는 상태. 기달리다보면, 뭐 좋은 일이 있거나 없거나...

     

        2003년, 우면동 사무실 매형 괴롭힘으로 흔들리기 시작하여, 얼마전 거의 빠질 지경까지 처했던 오른쪽 아랫앞니가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가끔 음식물 앂다가 충돌해도, 과거처럼 자즈러지지 않습니다. 다만, 견고해질 만하면 , 충돌 충격으로 견고해지지 못할 뿐. 세균이, 염증이 제거되었으니, 통증 고통이 없는 것.

      느낌이 좋습니다.  오른쪽 아랫앞니... 워낙 잇몸이 다 녹아내려서 다른 이빨처럼 견고해 질런지는 두고 봐야지요. 9월 1일쯤, 임상실험 윤각이 드러날 것.

     

       잇몸 녹아 없어진 것덜... 조금 도톰해진 것은 눈으로 확인되고, 느낌도 오지만... 아직.

      확실한 거는 맥없이 흔들리던 풍치가 견고하게 됩니다. 나처럼 이빨시련이 많았던 넘이 드물겁니다. 사악한 0.32 권력이 괴롭혀, 개좆 금융전문가이신 0.32새끼 현찰 넘이 아기부 동원해서... 정신육체 고통으로 치주염으로 고생한 90년대 초반부터... 96년인가 세브란스에서 이빨 다 빠질 심각한 상황에서 잇몸 염증을 다 긁어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2000년 9.14 테러... 북파공작 인간살인병기 에이취아이디 김학철 테러로 이빨 1개가 반쯤 부러지고... 다른 이빨덜은 끝이 조금씩 떨어져 나갔고... 축령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오른쪽 윗 앞니 2개 구멍질 당하고...

     

       현재까지, 난 사랑니 이외 뺀 이빨이 하나도 없습니다. 김학철이 부러트린 이빨은, 축령정신병원의 사악한 것덜에 의해, 구멍질 당해 완전 상했지요. 뿌리가 살아있어 보철, 씌웠고... 구멍질 당해 통증이 심했고 시커멓게 변색 진행중이던 다른 1개는 지극정성  세브란스 보존과 류무현이가 미백 치료했고... 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 덕분입니다.

     

       세브란스치과병원 1/3(류무현 의사 30% 포함) , 내가 찍어놓은 제약회사 1/3, 나 1/3... 내 지분은 세브란스 치과병원에서 관리. 난 에너지분야, 컴분야, 항공우주 분야중 1가지만 가지고도 지구촌 최고부자.

      그래서, 이빨관련분야는 세브란스에 위임하여 지구촌 가난애덜 의료봉사 활동에 지출. 범죄행위시, 즉각 돈덜 회수. 매년 결산시, 의료봉사 내역을 보고받아 배당금 배정. 보통, 매년 전액을 관행 배정. 필요시, 의료봉사 내역을 지정하거나, 배당금을 배정하지 않고 의료봉사에 단독사용 =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지분계획이 변경.

     

      왼쪽, 그리고 어금니 3개가 견고해진 오른쪽으로 번갈아가며, 껌을 '짝짝!' 앂었다. 향상된? 금세 빠질 것같던, 자즈러지는 통증 등 뭘 앂기조차 두려웠던 어금니덜... 아주 여유있게 스피드 부동산 사장에게 자랑.

     

     

 

7. 2011.0804.1251 = 확대경 옥션 주문 및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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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22415916(650308708) 국산/세기광학/탁상용/조명/램프/확대경/SK102/스탠드형/5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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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00원

 

 

 

8. 2011.0804.1711 = 에스엠이에서 전화왔다.

 

    여직원 : 월요일까지 네가티브 동판  맹글어 드릴게요.

     

    예강 : (돈 안되는 넘 신경 쓰지 마시고, 바쁘게 사십시오 / 돈되는 것을 위해 바쁘게 사는 년넘이 큰 축복 / 바빠야 사업 = 형용사 busy + 명사형 어미 ness = business = 명사 바쁨. ) 예, 나두 다른 일덜이 너무 많이 밀려 있어서 당장 급하지 않습니다.

     

       영국말미국말 미쳐 날뛰는 지구촌의 슬픈 현실... 나는 영어를 혐오한다. 근데 왜? 내가 라틴어를 몰라요. 어짜피, 영어 나부랭이라는 것이 라틴어가 근본이니께... 라틴어근을 일깨워줘서 '바쁘게 사는 것'이 크나 큰 축복임을 일깨워 주려다 보니, 막되먹은 아랫것덜이 쓰는 영어를 예로 들었어.

 

 

 

9. 2011.0805.1154 = A522415916(650308708) 국산/세기광학/탁상용/조명/램프/확대경/SK102/스탠드형/5배율 = 탁상용 확대경 택배수령 = 기판 납땜과 기판 배선 불량 검사에 유용.

 

 

 

10. 2011.0805.1315 =  에스엠이에 전화했다.

 

    예강 : 사장님이 무척 바빠 보이십니다. 직원덜도 휴가가고... 그래서 말인데요. 월요일까지 네가티브 동판 못 맹글어도 됩니다. 다른 일덜이 너무 많이 밀려 있고요. 당장 포지 동판으로 가지고 할 일도 많습니다.

     

    여직원 : 예. 감사합니다.

     

    예강 : 월요일날 네가동판 못 맹글면 전화말고 문자주세요. 천천히 맨글어도 됩니다. 월요일날 동판 맹글어지면 택배로 보내주실 필요 없습니다. 문자 필요없습니다. 어짜피, 전자부품 사러 가야 하니께, 오후에 들리겠습니다.

     

    여직원 : 감사합니다.

     

    예강 : 난 일기를 씁니다. 기록해 놓을려고 영수증 보니께, 278,000원입니다. 포지가 15,000원, 네가가 16,000원으로, 알고 있는데... 62,000원 아니예요? 중고 피씨피 재단기 23만원에다가 더하면 292,000원.

     

    여직원 : 네가가 15,000원. 포지가 16,000원이예요. 저도 착오가 있었어요.

     

    예강 : 월요일, 네가동판 가지러 가서 14,000원 드리지요.

     

     

11. 2011.0805.1410 =  마늘 = 택배수령.

 

 

12. 2011.0805.1650 =  모자형 확대경 택배수령 = 기판 구멍질에 유용.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1. 2046 = 어제 오후, 에스엠이에 다녀왔다. 착오 14,000원을 지불

했고, 네가동판 2장을 찾아왔다.

     

    1) 내가 네가동판을 받고, 선금줄 때 착오 생긴 14,000원을 지불했다. 그리고 말하기 시작하자, 의도적으로 나를 기피했다. 갑자기 택배보낼 물품을 종이상자마다 챙기느라고 분주 등. 그래도, 음으로 양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빵통일 등 기획과 개발기술 등 다 털리고... 행세는 미국애덜, 똥교똥개덜,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기타 등등이 하는 등...  

       비참하게 늙어 버린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서, 좀 들어달라고 하소연 하며 말을 했다. 갑자기 분주해 진 그들... 바쁘다며 내 말을 외면했다. 이명박 개새끼가 , 삼성애덜이 지랄하는, 힝멊는 사장에게 압력을 넣은 느낌을 받았다. 애써 피해도 나는 말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수많은 사연 얘기했지만... 몇 개 적겠다.

     

    2) 내 평생 미국 씨아이에이 0.32 상도똥개덜, 6.15김상도요다상쩔뚝 똥교똥개덜에게 갖은 박해와 십수차례 살인미수, 감시, 고립을 당하며 지금까지 견디어 왔다. 이명박 개새끼가 3년을 지랄하길래, 인내에 한계를 느끼고... '급살을 경고' 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시겠다고, 내 사명의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고 걱정하셨다. 인류애자본주의....

       더러운 미국, 대한미국 잡것덜... 내 평생, 하루 하루 산다는 것이 너무 너무 힘들었다. 울 나라 대통령... 어느 넘이던 대통령 되면 미국의 走狗, 똥개가 된다. 완전 자동이다.

      1997년 여름, 내 형제와 누나덜, 건장한 사내덜에 의해 10여일 감금폭행을 당했다. 그 당시, 감금폭행때, 나에게 전화해서 통화했던 씨아이에이 코드11은 영원히 저주했다.

     

    3) 애플... 스틸잡숴? 뭐던지 잡숴? 미국 등에 업고, 대가리 내논 채 땅짚고 헤엄치나?  4대강 강가에서 대가리 내놓고, 땅짚고 헤엄치는 공그리명박세멘박처럼 ... 지구촌 언론을 좌지우지 하며... 좆도 아닌 휴대전화 시장가지고 벌써 몇 년째 세계언론을 도배하며...

     

       휴대전화 시장은 내 개발품목 컴시장의 1/15. 1/50  수준이다. 지구촌 컴시장의 미래가 나에 의해 혁명되고 역동된다.

     

       클라우드 능구렁이 이건희... 평생 내 인공위성...  삼성... 핵심만 꿀꺽해 온 현다이 몽씨집안... 참으로, 돈을 떠나서, 내 전천후 개발능력과 세계 최고부자 내 돈을 총동원해서 공중분해 시켜 버린다. 안되면, 내 지혜와 지식 등 세계경제를 교란해서라도 반드시!! 난 빈말 안한다. 내 기술을 찝쩍댄 기업은 법으로 안한다? 특허를 걸 수 없는, 각종 음해와 고립을 감내했던 세월에 대한 처절한 응징.

      

    오늘도 내일도 공중분해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난 엘지도 혐오한다. 왜? 힘없는 중소기업 개발 '주유기 꿀꺽사건' 땜.

     

4) 벙커버스터 뚫고 터져도 안전하니께, 상상초월 지진해일에도, 혼돈(카오에스)의 질서 개념 'x폐기'가 스스로 이루어져 안전한 원자력 포함, 9010 발전이론은, 지구촌 전기혁명은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글질과정에서 일부 공개된 상태.

     

      나는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연합법인세 낸다. 난, 내 인생을 평생 고립시켜온 미국, 6.15 김도요다쩔뚝, 불량놈!현, 설관악대배설저능아가덜을 경멸한다.

     

      항공우주분야... 기존 항공이론이 양력, 추력, 항력이다. 중력상쇄가 추가된다. 비행접시가 둥근이유는 '중력상쇄'를를 위한 외관(디자인)이다.  헬리콥터가 가장 극초보적인 비행접시이다. 알간? 모르간? '중력상쇄'가 지구촌 항공과 우주시대 혁명을 열어준다.

     

      

2. 오는 길에 알파문구에 들러 포맥스 15,000원. 아크릴 칼 1500원.

 

 

3. 집으로 들어오기전, 관리실에 들렀다. 집을 나선 지, 한 20분도

안되어서 택배수령 문의 전화가 와서 관리실에 맡기라고 했던 것. 오후 6시 33분에...  치석제거기 택배물을 찾았다.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

     

    치석제거기 4,500원 + 택배비 2,000원.

     

       

4. 자, 본격적인 세균막 파괴작업에 착수. 그럼, 지금까지는? 그저

막연하게 세균막 파괴 모형을 맹글고 파괴약을 개발하여 실행해왔던 것. 세균막은 잇몸, 잇몸과 이빨사이, 이빨 전체에 형성된다는 막연한 설정.

     

      세균막 파괴 약은 생약성분이다. 눈깔 씻고 찾아도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약품이다.  맹글어야 한다. 잘 배합, 맹글어 사용하면 상상초월 세균을 몰살시키고, 염증을 분해하며, 혈전을 분해하고, 혈관을 생성시킨다. 나도 참 신기하고 놀라워 했다. 날 항상 가르치시는 保惠師 성령님 감사 또 감사.

     

       새로운 세균막 파괴 신약? 내가 막연하게 실행했지만... 사실은 세균잡는 마이신, 염증잡는 소염제, 세월아내월아하세월 이가탄, 존나 비싼 인사돌이 자즈러지는 약, 세균과 염증을 초토화 시키는 약이다. 혈관을 생성시켜주는 약이다. 그런데, 이런 장님 코끼리 더듬는 식의 접근이 아주 놀라운, 대단한 성과를 이끌어 냈던 것.

     

       내가 개발한 이빨치료와 예방약 = 치료약1 (세균염증 초토화약) + 치료약2 (세균염증방어약) + 세균염증 초토 치약과 세균염증 방어(충치, 풍치예방 겸용) 치약 2종류 + 충치풍치 예방 및 치조골 강화 껌.

     

     

       이곳저곳 만성 염증때미, 붓고 시리고 쑤시고 아프기 때미 칫솔질이 겁났던 속수무책... 1990년대 중반이후, 칫솔질은 고문 그 자체. 지금은 세게해도 얼마나 부드럽고 기쁜 지...  고문이 아닌 시원함...

     

       자, 이제, 건강해 진 내 이빨... 고착된 세균막으로 인해, 재발은 뻔데기. 재발을 근원적으로 막는, 본격적인 치료 정립위해, 치석제거기를 높이 치켜들고, 무림고수닮은 하늘을 찌를 호연지기로, 이로정연한 개념과 실행을 체계화 착수.

     

 

 

5. 치태(齒苔)【명사】 이에 끼는 세균·침·점액물 등의 젤라틴 모양의

퇴적. 플라크.

 

6. 치석(齒石)【명사】 이의 표면, 특히 이의 안쪽 밑동 부분에 침에서

분비된 석회분이 부착해 굳어진 물질. 치구(齒垢).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13일 (토요일)

 

1. 0813.0225 = 지금 막 배선혁명의 확인실험을 마쳤다또 한번 전부 해보는 것이어서 속도가 빨랐지만, 그래도 확인실험만 거의 2시간 걸렸다. 아주 성공적이다.

 

2. 내가 지금까지 시제작에 주로 썻던 것이 편선(리본케이블) 이다.

뭐, 부품 구하기가 쉽지 않다. 왜? 나의 창의력은 새로운 것덜을 요구하기 땜, 참 개발 때마다 애를 먹는다. 편선... 내 개발생활의 일부였다.

 

3. 인쇄기기 전원 12v 등 유에스비? 공자 교류, 직류제어 등 원

격으로 연결된 대부분의 전선은 '인쇄' 것을 쓴다.

  인쇄된 것을 써야 상상초월 쾌적환경을 실현. 게다가, 강공자 등 전기전자기기덜이 덜 뜨거워 진다. 무슨 말? 글자 그대로... 차차 알게될 것.

 

 

  4. 인쇄배선의 예외? 예외가 뭐 있어봐야... 응용하면 수도 없이 우

주마냥 광활하지. 화면기 뒷위면 단자에 꽂는 강거북은 내가 개발한 '무선느낌' 전선을 쓴다.

 

2011.0813.2106 = 지구촌 장수거북 생체원리 거북의 5v, 0v, 디1, 디2 즉 4가닥 짬뽕 배선은, 유선이지만, 수평수직 90 °가 맹글어 내는 힘방향의 환상적인 '무선 느낌' 얇은 필름 배선이다. 필름의 특성을 활용하여, 쾌적한 투명 면에 배선이 대충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뭐, 시컴 색깔있는 거 좋아하는 애덜을 위해서 색깔 넣어덜라면? 니가 원하면 것은 (株)전뇌가 다 알고 있으니께 염려 마. ^m^

 

      그럼, 화면기 뒤 아래단자에 꽂는 자판 배선은 기존 5v, 0v, 디1, 디2의 4선과 다르다. 선이 적어도 8개 이상, 10개 배선 이상인데...  환상적으로 얇고? 폭이 약간 넓으며? 상하 유동원리가 지저분하지 않고 깔금. 환상적인 형태와 상하좌우 이동이 간편한, 없는 것 같은 강자판 배선... 카멜레온 기법을 채용하여 배선 색깔이 책상색과 거의 일치. ... 강자판이 생존 몸부림? 살아 남을려고 용을 쓰남? 뭐, 그렇다고 볼 수도 있지.

     

      강자판에도 '다층인쇄배선'을 전격 채용? 배선이 유사하나 , 배선의 상하좌우이동이 간편한 x방식배선. 차차 알게될 것.

 

 

 

5. 지구촌 최초 컴에 쓰이는'강다층인쇄배선'은  '다층인쇄회

'와 그 뜻이 일맥상통하고, 교류직류 다 쓴다. 복잡난잡했던 배선이 아주 얇고 폭이 좁이 진다. 간단하게 컴책상이나 일반책상 면에 붙이거나 틈새로 스며든다. 심하게 꺽이는 부분은 '인쇄체결'을 쓴다.

 

 

6. 전기전자 특성이 항상 그렇듯이, 나도 대충 몰르지만... 니덜이

모르는 게 있다.

 

    그것은 전류가 흐를 때 걸리는 저항이다. 大전류도 무난히 소화해내는 원리가 있다. '다층인쇄배선' 지구촌 최초 상용화 핵심이다.

 

2011.0814.1358 = 大전류도 무난히 소화해내는 원리... 어떤 원리? 내가 정립한  '전자흐름 다스림 = 전자의 유동제어' 라고 한다  = 간단명료한 전자유동 모형.

2011.0908.0028 =위의  '다층인쇄배선' 지구촌 최초 상용화 핵심에 '동박'용어를 추가.  왜? 보안해제 ~ '다층[인쇄+동박]배선'

 

 

7. 이로서, 편선(리본케이블)은 배선이 두툼하고 폭이 넓고, 걸리적

거리고 단가가 비싸고... 지저분하고...

    게다가 양쪽에 단자 배선을 기계로 찍어 달아주면 또 돈줘야. 편선 2~3 개  획득하는데 5~6천원이 날개단다. 원격은둔형 과 연결되는 40배선이하이상 '다층인쇄배선' 은 시컴 굵은 교류전선 폭 정도. 두께? 존나 얇지. ^m^

     

8. 뭐, 인쇄하는 거라서, 원격은둔형 강컴화면기, 인쇄기기 등

배선 연결하는  '다층인쇄배선'은 종이 인쇄값보다 약간 비쌀거여. 약간? 나두 너두 먹고 살아야 하니께 700원? 40 배선 이상이하면서, 폭이 존나 좁고, 환상적으로 깔끔하고 간단명료하고 단순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현실화 두뇌 예강님께서 전기전자 지식과 지혜를 정밀하게 응용 배합하는 등 고도의 대가리 굴린 거니께, 길이70 cm? 기준 1,500원은 받아야?

     

       사는 게 뭔지... 인쇄로 주둥이 풀칠하는 애덜 입장을 들어봐야 하는 등 이리저리 계산할 게 많아요. 세금도 내야 하구...  '다층인쇄배선'은 5,000원이 될 수도 있고... 1,400원이 될 수도 있고... '인쇄체결'은 개당 무조건 1,000원.

     

       지금은 결정단계가 아님. 만약, 내 개발과정에서 주로 사용했던 기존 편선으로 한다면? 2,000~ 2,500원 줘야겠지만, 원격은둔형 단자에서 기존 일반 편선을 과감히 숙청? 배제했기 땜, 단자가 안 맞아서 무용지물.

     

       체결이 쉽고 귀엽고 앙증맞은 고밀도 집적 배선 = '다층인쇄배선' +  '다층인쇄배선'단자. + '인쇄체결' + 각도장치.

     참고로, 강각도장치? 별거 아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하여 최적 백터로 고정. 음, 개당 500원 이여. 난, 비싸게 받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

     

 

9. 이로서, 최종확인 살험이 끝났다. 오늘, 내가 오랜세월 얘기해왔

던 '배선혁명' 실험을 종결한다.

 

 

10. 내가 돈이 없어서 전문적으로 인쇄하는 애덜에게 '다층인쇄

배선'을 주문할 수 없어.

    그래셔~ '다층인쇄배선'과 원리가 유사한 것을, 그 가능성을 검증해줄께. 글고, 유사한 기존의 인쇄된 회로필름으로 도통실험 보여주며, 자상하게 해설해줄께. 시연회에서 눈깔덜에게 보여줄 예정. 니덜이 신선한 충격을 안받으면 석두(= 石頭 돌대가리)거나, 짐승.

     

11.  '다층인쇄배선' ... 책상위(데스크탑) 컴과 주변기기와 직류교

류전선 등 외부전선에 채용하는 거가, 내가 지구촌 최초일거여. 뭐 40배선 이하이상 넘어가도, 다층이라서 폭이 존나 좁고 얇은 게 특징. 이러한 것을 '배선혁명'이라고 내가 오래전 얘기했지.

       

        평행 아이디이가 깔끔하고 간단명료한 시리얼 싸타로 변모한 것과 견줄만큼, 컴분야 배선혁신? 배선혁명이지. 내가 이 배선혁명때미, 허리띠 넘 졸라매서 호흡조차 힘들어 하며 수년을 날밤깠어.

       

    원격은둔형 배션혁명 = 다층인쇄배선 = 인쇄 개념배선으로 사용 조건을 두루 갖춘 (株)전뇌의 교류직류 데이터 전송 원격 개념.

     

         지구촌 애덜은 가심 두근두근, 합이 정육점 4근을 기대해도 좋아요. 수많은 전선에, 얼기설기 지저분 배선에 시달려 온 지구촌 애덜... 어린 지구촌 갑넘을년을  위해, 불철주야 긴긴 세월 허구한 날, 허리띠 졸라매가며 날밤 깐 결과를 기대해봐 ~ 기대크면 실망도 크겠지만? ^^

     

     

12. 2011.0814.1312 = 원초적 본능닮은 반도체 제조기법 고밀도 집

적 인쇄배선 = 다층인쇄배선 고밀도 집적 인쇄회로 원초적 본능닮은 반도체 제조기법.

 

 

13. 2011.0814.1445 = 원격은둔형 본체에 공급되는 교류 선은? '양면인쇄배선'이나 접지 포함 '2층인쇄배선'이지. 뭔 이점이 있나? 부드럽고, 넙치닮은 납짝한 형태라서 돌출 최소화...

 

       '양면인쇄배선'이나 '2층인쇄배선'... 단점은 자주 이동하는 가전기기는 오히려 진상.  바닥 고정과 벽면 고정하는 연장배선은 꺽이는 곳에서 가위질하여 인쇄체결하는, 뜨는 곳에 쓰는 각도장치로 방향을 잡아주기 땜 공간 미적 감각 탁월.

     

    '양면인쇄배선'이나 '2층인쇄배선'...  벽면, 바닥, 컴 책상 등 고정배선용으로 최적.

     

       아직, 교류 '양면인쇄배선' 이나 '2층인쇄배선'은 거의 실현 어려운 과제가 1개 남아있음 = 억지가 아닌 무차별 방향전환.

 

     

    2011. 0814.2007 = 실현 어려운 과제? 조금전,  방향성 해법이 번쩍 떠 올랐다. 뭐냐하믄, 꽂기(플러그)로부터 10cm정도를 기존 둥근선으로 쓴다. 이 둥근선 부분에서 방향을 잡아준다. 그래셔, 방바닥 한복판의 배선이 돌출되지 않고 넙치마냥 누어 있는데, 갸멜레온 처럼 방바닥과 거의 색깔이 일치하는 누런 색이다. 그러면 집안 분위기가 더 쾌적해지겠지. ㅎㅎ, 조금전, 진공청소기로 방 가운데 놓인 선풍기 선을 밀며 청소하다가 생각을 붙잡았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이리 저리 생각이 많은 넘인지... 알간?

       

    글질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글질중단하고 실험했다.  최종결론은 인쇄배선 길이가 꽂기(플러그) 꽂는 곳으로부터 30cm  넘어가면 넙치닮은 선이 알아서 포복하기 땜... 무차별 방향전환이 알아서 되고 알아서 포복하기 땜, 진공청소기도 그냥 걸림없이 통과 된다.

       또, 단자직전에 기존 둥근선을 채용하는 유동 설계를 배려하여도 아주 부드럽게 방향성을 확보.

     

    지구촌 가전에 이용되는 배선시장이 무궁무진하다. 결론이다.

     

       

       교류용 '양면인쇄배선'...  구리도 절약하고... 벽면에 붕 떠 있거나,  후미진 구석의 바닥마다 시컴 애덜이 널부러진 현실을 극복. 바닥에 납작 포복한 카멜레온 애덜... 벽면에 스파이더맨처럼 달라붙어 있는 카멜레온 전기선덜... 게다가 반영구적으로 붙이기 싶지.

     

      글고, 내가 주방에서 무시로 애용하는 테팔 물끓이는 주전자...  1,850w 이지. 내 컴 전원공급기 정격이 450w 걸랑~  대충 컴이 450w를 다 쓴다고 가정해도, 컴의 4배 이상 전기를 처먹는 하마급 테팔이지. 이 물주전자가 내 개발력 검증의 백미.

     

       참고로, 기존 220v 꽂기(플러그)는 넘 크고 조잡하고 꽂을 때 두 구멍에 수평으로 잘 맞추지 않으면, 기울기 생기면  안들어가는 등 기형이다. 꽂기가 울퉁불퉁 덩치커서 집안의 벽면 등 외관(디자인)을 진상으로 맹근다. 어떤 돌대가리 작품인지... 혹시,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작품? 사용짜증과 시각공해 등 국민전체, 좆같은 새끼 덕분에, 가뜩이나 고달픈 년넘덜의 일생을 피곤하게 한다.

     

       부드럽게 간단히 꽂혀야 된다. 뺄 때도 용을 써야 한다. 젖먹던 힘까지 소진해야 빠지는 경우도 허다. 연약한 여성이 거의 전업주부인데, 여성을 배려해야... 꽂기(플러그)가 이렇게 불편해서야... 아가덜 때미 일부러? 그리고 안빼고 쉽게 절전하는 장치가 없다.  이게 대한미국의 기막힌 현실.

     

        시각적으로도 진상이다. 그래서, 표준을 바꿔야 한다. 내가 새로운 교류가전 표준을 제시한다. 내가 표준을 바꾸자고 하면? 대란? 아우성? 길길이 날뛰는 애덜이 국민 전체? 기존은 그대로 쓰고, 신형건축물 단자는 새 표준에 따라야겠지.    새표준에 옛날 표준을 쓸 수 있나? 동네 전파사 애덜에게 부탁해서 가전제품마다 다 바꾸던지... 아니면, 외관에 무신경이면, 밤톨만한 호환꽂기(트랜스젠더)를 끼워 쓰던지.... 호환꽂기는 두종류... 구표준을 신표준으로... 신표준을 구표준으로...

     

       글고, 꽂기(플러그) 안빼고, 수동으로 절전할 수 있는 새 표준의 절전단자를 채택하거나, 신형출시 대량생산 가전제품경우, 기존 컴덜이 애용하는 다중단자(콘센트)대비, 처럼 꽂기 안빼도, 수동조작 안해도 절전되는 자동 절전회로 절전회로를 표준 의무화 하던지.

     

 

14. 2011.0815.0248 = 지구촌 곳곳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여기 내 창뜰(베란다)을 비집고 들어와요. 누구 죽었어?

 

        애덜은 하나같이 책상에 엎드려 뭐하나? 흐느끼는 게 아니라, 울부짖나봐. 몇올 안되는 대가리털 쥐어 뜯어가며...

     

       까마귀덜이 가끔 울부짖는 밤하늘의 실리콘 계곡은 아예 고요와 적막이 흐르는 것 같애. 바람이 음산하게 노니는 계곡의 가두에는, 누가 한입먹고 버린 사과가 일없이 나뒹굴고....

     

       근데, 까마귀덜이 계곡을 뒤덮었네? 뭐, 처먹을 게 있나봐.

     

        초상집 분위기 에이취피, 델, 샴셩, 락희년기절한지가 언젠데 여태 못일어 나는 감? 혹시? 대가리 상공에 공중부양 동그랑땡 + 귀여운 날개달고 하늘나라로...

     

       소니 등 일본애덜은 쪽팔렸나? 다들 어디갔어. 근데, 현해탄 바람타고 들려오는 웬 흐느낌?  뭔소리여?  

     

    2011.0818.0237 = 컴에 수록된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 21번 c장조', 안단테, 피아노 겸 지휘 카라얀(Herbert von Karajan)을 켜놓으면 집안 전체에서 은은하게 들을 수 있지. 모짜르트 하면 살리에르가 생각나지.

     

       이거 듣고 있으면, 이 세상 부러울 것이 아무 것도 없는 평온과 안식 그 자체. 모든 노여움갈등, 잡념이 일순간에 제거되면서, 엷은 미소부드러움이루 형용할 수 없는 평안에 빠지지.

     

      천성적으로 눈물이 많은 나... 가끔 선율에 취해 눈물도 흘리기도 하지. 쏟기도 하고...

     

       베를린 정착하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 모짜르트 연주회 있으면 자주 갈 예정. 여행삼아 오스트리아를 가끔,  모짜르트 생가를 방문...

     

       처음 시작은 베르디 '히브리노예들의 합창'과 약간 비슷 선율 특징? 아닌가?

     

      창뜰에 앉아,  지그시 소리의 평온을 즐기며, 커피를 음미하며, 담배를 태우고 있었지. 선율을 비집고 들릴듯 말듯 들려오는 흐느낌덜... 이게 뭔 소리여? 환청은 아니고... 어느새, 소리에 이끌려 소파에 앉지.  선율에 동화되는 내 상상력이지. ^^

     

       독일, 러시아, 프랑스 애덜은 거울 앞에서 뭐하는 감? 표정관리 연습?

     

       공그리명박세멘박은 오늘도 결석결근없이  4대강가에서 땅짚고 헤엄쳤나? 자족은 금물. 개근상 줘야 하나? 궁금해요. 물속에 오래있는 등, 몸통이 시간흐른 국수처럼 '팅팅' 불어터지는 등 몸통 혹사하면 자기 손해.

     

       푸른곰팡기와집 애덜은 전부 빵카로 기어 들어가 뭐하나 ? 지구촌 컴퓨터 전쟁 터졌어?  오줌 갈기고 뭐 볼시간없이 분주해 보여요.

       푸른곰팡기와집 애덜... 이것덜은 걸핏하면 미어캣 '이여. 후다닥' '쏙!'. 선천적으로 겁이 많은 거여? 빵카를 너무 자주 애용하는 거 같애.

     

       컴퓨러 전쟁... 최첨단 기술전쟁? 바이러스... 감염을 심히 두려워하는 세멘박 고육지책, 고뇌에 찬 결단... 배설저능아가 철수 브이3사령부 화생방전술사령관으로 임명? 철수단짝 소꿉 고수 영희는? 병참...

     

       바이러스악성 세균성 애덜은 내가 개발한 지구촌 최강무기 '강8'이 초토화 전멸시켜주지. '강8'은 브라운 박사도 찬사를 보낸 초토화 무기이지. ^^ 니덜이 구닥다리 무기로 뭘해? 난 최첨단이지.  

     

     전경년썩은년은 죄벌방위사령관으로 임명... 전경년 기둥서방어느 넘이여? 팔자 존나 사나운 넘. 이 추악한 새끼덜이 죄벌 주제에 '대기업'이라고 새빨간 거짓말하며 언론 도배질... 도스트에프새끼가 비웃는다. 라스콜리니키프는 벼르고 ... 주둥이 침이나 바르세요. ^^

     

      하여튼, 군대 안가거나 못간 년넘덜이 '빵카'하면 사족을 오그려요. 연탄불 상공 오징어 다리 오그리 듯.

     

      씨아이에이... 이 잡것은 무릎꿇고 뭐하는 거여? 앉은뱅이 탁자에 시퍼런 단도는 뭐하게? 할복?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예요.

      일본애덜 중에서도, 아주 독한 년넘 아니면 대부분 실패하는 게 할복이지.

      니가 할복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글고, 내 기술력을 더 많이 놀란 이후에, 그 때 할복해도 늦지 않아요. 급할수록 돌아가야...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1. 0352에 글질 시작.

     

    1)  0816.2012 = 080)828-2106 에새끼(sk) 에게 전화. 6분 25초 통화.

    예강 : 갑자기 접속 안되어  자가조치 기법 다 동원했으나 허사.

    답변 : 모뎀이 문제거나, 외부 선이 문제인 거 같다. 내일 오후 3시 기사 방문.

     

    2) 0817.0007 = 에새끼에게 전화. 2분 19초 통화.

    예강 : 안와도 될 거 같다. 접속이 잘된다.

     

    3) 0817.1434 = 에새끼에게 전화. 7분 32초 통화.

    예강 : 접속이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링크 불이 깜빡 반복. 데이터 불이 아예 안들어 온다. 왠종일 그런다.

    답변 : 내일 오후 3시 기사방문.

     

    4)  예약후, 다시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짐. 지금 시간이 0818.0407이다. 지금까지 접속 장애가 발생하지 않았다. 나는 시컴 어둠 세력의 장난으로 심증을 굳힘.

     

    5) 옛날엔 전화선을 끊어 놓더라. 작년 재작년... 나 혼자사는 집안에서나 집밖에서나, 얼마나 음해가 심했는 지 모른다. 평범한 일상의 사람이 상상하기 겁나는 음해... 조목조목 얘기하면 나만 이상한 넘이 된다. 그래서, 인간이하 너무나 어이없고 기막힌 인간쓰레기덜의 만행을 글질 안한다.

     

    6) 0818.0946 = 에새끼에게 전화. 5분 42초 통화.

    예강 : 16일부터 접수와 해지 반복이다. 어제, 고장접수 시킨이후, 곧바로 접속정상되어 지금까지 정상. 원인을 알 수 있나?

    답변 : 내외부 문제일 수 있다.

    예강 : 씨아이에이 하부조직 케이씨아이에이 국정원싹아지 없는 시컴 애덜이 장난하면 흔적이 남을텐데... 갸덜이 찍어 누르면 꼼짝마?

    답변 : 그건... 내 위치에서 답할 수 없다. 그런 줄 알아라.

    예강 : 그런 줄 알것다.

     

 

2. 0630에 글질시작.

     

    8월 17일, 에스엠이 031)479-3355에 전화.

     

    1) 15시 24분에 전화해서 4분 14초 통화.

    예강 : (다른 일이 바빠서 오늘 처음 네가동판 작업시작) 네가동판이 감광액에 넣으면 그냥 녹아버립니다.

    사장 : 현상액이겠지요.

    예강 : 아참, 예. 포지동판 말인데요. 아끼느라고 1년전에 썼던 현상액을 그냥 썼는데요. 현상이 안되서 새로 맹글어 썼습니다.

    사장 : ㅎㅎ, 안되지요.

    예강 : 그래서 말인데요. 1년전에 맹글어 놓은 네가현상액, 그러니께, 한번도 동판을 담근 적 없어도 현상이 안되나요?

    사장 : 포지는 투명하고... 네가는 밀가루 분말같지요.

    예강 : ...

    사장 : 네가동판이 파란색이예요?

    예강 : 아니예요. 우유빛.

    사장 : 그럴리가? 그럼,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봐요.

     

     

    2) 15시 34분에 전화해서 1분 40초 통화.

    예강 : 사진찍으니께 (휴대전화 후레쉬 불빛땜) 사진이 파랗게 나와서 안되겠어요. 그리고 잘라놓은 네가동판을 살펴보니께, 콩알만한 파란 점 하나가 있는 동판조각이 있는데... 그 콩알만 파란색이고, 나머지 잘라놓은 조각덜은 전부 우유빛이예요.

    여직원 : 지금 회의중이시까... 잠깐만 기다려 보세요.

    예강 : 예.

    여직원 : 20분후에 전화하시겠데요. 전화번호 불러보세요.

     

       전화는 오지 않았다. 나는 다른 일이 많이 바쁘기 땜, 그리고 급하지 않으므로, 먼저번처럼 기다리다가 지쳐 먼저 전화하지 않기로 했다.

     

     

       글고, 네가동판을 가질러 갔을 때가 떠 올랐다.

     

    예강 : 맹글어 놓으셨나요?

    사장 : 이겁니다.

    봉투를 열어 동판을 꺼냈다.

    사장 : (긴급히) 꺼내지 마세요.

    예강 : 어? 꺼냈는데... 까만 차단비닐이 없네?

    사장 : 얼른 넣으세요.

     

       사장은 내가 꺼낸 우유빛 네가동판을 분명히 봤다. 그런데, 파란색이냐고 몇차례 반복해서 묻지? 파란색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 감광액을 진하게 안칠해서 홀라당 다 녹는거여?

       아니 맹글어 판사람이 더 잘알지... 어휴, 청계천 점포사내가 나에게 했던 말이 생각났다.  감광액 가득들은 페트병 하나가 60만원이라니... 덜어서는 못 판단다. 개발수요가 많으면 사야겠지만... 몇 개땜 감광액 따로사고, 동판사서 내가 붓질할 수도 없고... 이거야, 원. 동판은 싼디, 감광액이 넘 비싸서 엄두를 낼 수가 없어요~ 네가 1페트병, 포지 1페트면... 120만이네.

     

       글고, 사장도 무성의하지. 빛들어가면 안되는 줄 뻔히 알면서, 그냥 종이봉투에다가 담아주면 예의가 아니지. 결국, 봉투 1장 더 싸주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지. 돌아오자마자 검은 봉지로 싸서, 아담한 내 부품 장롱에 넣었지. 장롱 닫으면 속은 암흑이지.

     

       정면으로 보면 우유빛 닮은 엷은 회색... 약간 비스듬히 놓고 보면 보라색에 가까운 색, 아주 연한 파란색을 띠는데...

     

     

    0753 = 중요한 것은...

     

       감광액이 문제냐? 아하, 참..네. 입에 베었네. 현상액! 어험, 감광액은 60만원!

       현상액이 문제냐? 1년전 맹글어 놓은 네가동판 현상액이 문제냐? 문제면 네가현상액 가루 사야하고... 아니면, 옛날에 동판을 칼로 그어놓듯, 무슨 음해가 개입했느냐...

     

       포지동판은 아주 아주 잘된다. 네가동판과 달리 너무 자주하다보니... 그리고 구하기 쉬우므로 전혀 문제없다. 잘되던 네가동판이 왜 이래? 돌발변수 네가동판...

     

       네가동판을 구하기도 어렵고... 하다하다 안되면? ㅎㅎ, 나두 믿는 구석이 있지. 그냥 포지로 해 버리면 되지. 네가동판으로 이 넘의 잉크젯 프린터 잉크와 염화제이철 아끼려다가 세월 많이 소비?

     

       아니다. 내가 비밀로 하고 있는 기술개발을 위해,

     

    애덜이 절대 눈치 못채는 연막과정을 착실히 밟고 있을 뿐~

     

    이수 안해도 되는 과정이지만, 자꾸 움직이다보면, 내가 기획하고 있는 고급정보가 입안으로 들어오지. ^^

     

     

       

     0832 = 색깔변화... 1시간전, 검은 비닐봉지에서 잘라놓은 작은 네가동판 조각을 꺼내 빛에 노출시켰다. 연한 보라색으로 변했다. 빛을 안받은 조각의 색은? 거의 우유빛에 가까운 색인데? 내가 표현한 우유빛은 회색에 가깝다. 두유처럼... 표현을 우유빛에서 베지밀 두유빛 으로 정정. 아주 은근히 보라색을 띤다. 

     

       할 일이 산더미이지. 밥해먹으랴, 청소하랴, 잠자랴, 일기쓰랴, 장보랴 홈피관리하랴,잠자랴 은근히 갯수가 많아진 컴부품덜 하나씩 맹그르랴. 당장 바쁜 일덜이 많으니, 네가동판은 다음 주에나 어떻게 해결하기로 했다.

     

    시연회...

     

       옛날에 맹글었던 컴을 오래전 다 분해해 놨다. 무지무지 개량 향상된 나의 신형 개발컴 3대를 올해 다 못맹글면 내년에 맹글면 되고... ^^ 내년에 다 못맹글면 또 한해를 넘기면 되고... ^^ 평생 기술개발해오면서, 나도 모르게 몸에 벤 지혜습관이다. 이런 습관이 지치지 않는 나의 평생 개발이력. 난 무엇이든 연연해 하거나, 조급해 하지 않는다.

     

       묵묵히 나한티 주어진 길을 갈 뿐. 나의 하나님 여호와오늘도 좋은 하루를 감사하믄서... 내 사명이 끝나는 날, 하늘나라 가면 되고...  

     

       흠!! 하룻강아지 애덜이 하늘 무서운 줄을 너무 몰라요 ~~ 잠깐 사는 이 세상이여. 영생하는 곳을 염두에 두고 살아내야지. 미국애덜이나, 대한미국 애덜이나 도토리 키재기.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19일 (금요일)

 

1. 2011.0819.0107 = 조금전, 00시 45분쯤, 부품장롱에서 3.4×13.5 cm 크기의 네가동판, 잘라놓은 네가동판이 8조각 남아있는 걸 찾아냈다.

 

      이 조각덜은 내가 피씨비재단기 없을 당시, 사장한테 딱 한번만 부탁한다고, 무려 만원을 지불하면서 재단해 놓은 것이다.

 

 

 

2. 내가 2007년 6월 14일 뇌수술이후, 정신이 혼미해지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특히, 담배를 많이 피우면 심했다. 이명도 심했다. 건망증? 그 이상으로 뇌회로? 끊김현상 등 심각했다.

 

      이 당시, 내가 했던 행동했던 것덜을, 지금 시점에서 일부분 이지만, 금세 기억해내지 못한다.

     

      막연히, 네가동판 조각덜을 찾아내고서도, 그 당시 세세한 것덜을 기억하지 못했다.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해도, 과거 상태가 안좋았던 때의 기억은 예외인가보다.

     

 

 

3. 그래서, 아주 조심조심 네가티브 동판 작업했던 시점과 작업내용을 기억해 내려고 애썼다. 특히, 네가동판 색깔을 기억해내지 못했다. 그래서, 옛날 작업했던 전원공급기를 유심히 살펴본 후에야 동판을 현상한 이후의 색깔이 파랑색인 걸 알았다.

 

 

4. 아무튼, 내가 부품장롱에서 찾아낸 네가동판 조각덜은 짙은 파랑색이다. 사장이 나한테 네가동판 색깔이 파랑색이냐고 물었을 때, 나는 우유빛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왜 사장은 파란색이냐고 물었지? 이유를 모르것네....

 

    정확히 말해서 내가 곤혹치른 네가동판은 두유색깔, 막걸리 색깔, 회백색이다.  

     

       회백색은 불량이다. 내가 성공적으로 작업했었던, 조금전 찾아낸 네가동판은 파랑색이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피씨비재단기로 조금 잘라서 노광후 현상액에 담궜다. 잘된다. 현상액도 변질이 안된 정상이다.

     

     

       100% 저질 음해이다. 과거, 동판을 예리한 칼로 그어 놓은 음해와 같은 수준의 음해이다. 왜 이런 못된 짓을...

     

       사장은 내가 꼴보기 싫었나? 그럼, 거래하고 싶지 않다고 하던지... 번번이 꼬박꼬박 문앞까지 따라나와 인사해서, 개발용 소모품도 챙겨주는 등... 어쩌다 에스엠이 방문하면, 내가 미안했는데...

     

       뭐, 더 이상 살 부품도 없는데... 요번 네가동판 불량을 교환하고, 소모품 몇가지 부품을 구입한 후 거래를 끊어야겠다.

     

    2011.0820.0336 =  우 ㅎㅎㅎ, 미국 삼성 클라우드 등 아무리 개발 못하게 막아봐라~ 불량 네가티브 동판땜 내가 개발을 못하냐?

     

    내가 무슨 힘이 있것어요~ ^^

     

         니덜이 개발 못하게 막았다고 기뻐 날뛰는 순간~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군대  878특수군의 자동개입이 하늘나라 선조치후보고 작전계획이지. 완전 초토화는 기본~ 이 작전계획은 878특수군의 '인류애자본주의'에 근거하고 있다.

     

    2011.0820.0343 = 내가 '다층인쇄배선'  공개한 일기록 있지? 언제지? 8월 11일,  불량 네가티브 동판 사서  집으로 온지 이틀만이지.  내가 실의에 빠져 허덕일 줄 알았어? 곧바로 8월 13일, 내가 반격했지?  뭐로?  '다층인쇄배선'  으로, 지구촌 컴업계 등 전기전자 배선분야 초토화 작전~

     

       삼성 애덜 등 국내외 각종 시컴애덜이 선 채로 오줌쌌을 걸~~ ' 주루룩... 줄줄줄... '

     

        내 영의 군대 878특수군은 내 육신이 모르는 일도 알아서 다 처리한다. 음모와 음해를 내 육신 홍걸은 몰라도 내 영 예강은 다 꿰뚫고 있다.   

      지난 8월 11일, 네가동판을 건네받는 순간, 내 영의 군대는 공격준비를 마쳤고, 8월 13일 다층인쇄배선을 공개하는 등 초토화 작전을 전개한 것. 초토화 공격에 미국애덜샴셩 애덜이 자즈러진 것이다.

     

       전광석화 반격을 받은 실리콘 계곡은 쑥대밭이 되었고... 매탄동은 폐허직전이 된 것이다.

     

       공격결정 등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하시라도, 초토화 작전을 전개할 임전태세가  878특수군. 내 영은 불량동판때미 공격했고, 내 육신의 불량물증의 과정확보는 2011.0819.0045.

     

      앞으로, 모년 모월 모일 하시라도, 몇차례 지구촌 '컴업계 초토화 작전'이 예정되어 있음.

     

       에쓰엠이 사장이 뭔 죄여. 그래도, 음해을 지속적으로 내지르기 땜, 맴이 상했다. 굳이 거래할 필요가 없지. 사장도 나때미 곤혹스러웠을 것. 곤혹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도 도리. 사장하고 짧은 인연이었지만... 그저, 내 여정에 감사할 뿐이다.

     

        교회도 끊어놓고... 큰누나도 끊어놓고... 청주형하고도 끊어놓고... 완죤 고립인생... 이 새끼덜!! 천벌을 어찌 감당하려고 이런 금수만도 못한 짓을 거르지 않고 해대나?  가끔 잊어 버리지도 않고...

     

       나야 뭐, 하도 고립과 음해가 힘들어서, 하소연 기도 했을 때, 경고해도 좋다고 허락하셔서, 공그리명박세멘박에게 '급살경고' 했을 뿐...

     

       집행되고 안되고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 맴이시다. 또 음해하면 며칠 걸러 급살 좀 시켜달라고 마구 조르는, 공그리명박세멘박! 진짜 급살을 원한다고 자주 기도, 청원 기도해야지.

     

       공그리명박세멘박 저새끼를 죽여야 명박 아랫것덜이나 6.15 가증교활세력, 미국애덜, 삼성이 놀라서 착취음해를 중단하는 등 다목적 획득하기 위한 수시기도 = 빨리, 급살 좀 부탁합니다. 아멘!

     

     

5. 뇌혈류제어기를 개발했다. 아주 흡족한 개발품이다. 강뇌혈류제어기 사용 이후, 만성피로, 귓볼이 뜨거워지고, 뒷목이 뻣뻣해지고, 뒤통수 양쪽이 부어 쑤시고 아리고 아파서 오는 정신혼미, 이명이 다 사라졌다. 아주 순수한 자연과학이므로, 부작용이 있을 수 없고, 사용도 편하고...

 

      기억력도 엄청 좋아졌다. 6.15 뇌수술이후, 뇌혈류제어기 사용이후, 뭘 해도 기억을 잘해낸다. 담배도~  피우고 싶은대로 마음껏 피워도 전혀 부담이 없다. '강뇌혈류제어기'는 시간이 허락하면, 만남이 허락되면,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안정용 주치의와 병원용, 가정용으로 제품화 논의해보고 싶다.

     

       뭔 논의? 수술직전과 직후 환자와 특히 치매 늙은이 등 평범 늙은이 등 대가리 많이 쓰는 어린이, 젊은이 등 일반인 대상 상용화를 위한 임상실험지휘해달라는 요청 = 공신력 있는 병원 임상결과 획득.

     

       현재, 내 여건이 허락하지 않으므로, 찾아가기 싫다. 내가 두각을 나타낼 시점에, 내 비서시켜 관련 전문분야 애덜을 조직하고...

     

       이때, 기초생활수급자로서가 아닌, 지구촌 일류 기업가로즉 원자력 등 9010발전이론을 기저에 깐 에너지 분야, 항공우주분야, 컴분야 가운데 한 분야만 가지고도 세계최고 부자 예강이다.

     

       안주치의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길 기원한다. 돈을 벌려고 한다기 보다는, 그래서, 판매가격을 재료비인건비 수준으로 저렴하게 잡았다.

       2011.0820.0600 = 뇌혈류제어기를 왜 싸게 공급하려고 해? 뇌병동 환우덜 등 가난한 치매 늙은이덜 가족 등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치매 걸린 늙은이는 천국이여. 그 가족이 넋이 다 나가지. 가정이 풍비박산 나는 경우도 허다해.  그래서, 치매는 국가가 어느정도 역할을 해줘야 되지. 우리 사회는 어두운 구석이 많어.

     

       부자가난 차별없애는 무상급식... 무상보육... 공산주의 허상이 '무상'이여. 공동생산 공동분배는 허상. 허상을 쫓는 것덜이 무상까지, 갈 때까지 이판사판 가는거여. 그래서, 허무여.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낸 인생의 결실, 열매는 허무가 아니거든. 감사...

     

       아주 가난한 애 한테는 1원이라도 받어. 교육받는 애덜을 잘 가르쳐야 돼. 3살버릇 무덤까지 가거든. 공짜 근성의 누런 싹아지를 짖이겨 버려. 짖이기지 않으면, 바오밥 나무닮은 생명력을 너의 힘으로 감당 못해요.

     

       선동질하며 선심성 공짜질위해 정력 낭비하지 말고... 공산주의 허상덜은 선동질에 능하기 땜, 잡것덜 세상이 되면... 음, 시시각각 생존 불가능. 그렇게덜 알고 있고...

     

        허상을 쫓지 말고, 실상을 쫓아 보며 살어. 가난은 죄가 아녀. 개처럼 벌은, 금수만도 못한 악한 부자가 오히려 큰죄여. 돈많은 지집년만 노리는 각종 제비 등 강남에 악한부자덜이 빨래처럼 널려있지.

      대한미국 갈취편취착취만취숙취악취 죄벌처럼... 부동산 투기로 호화호식하는 더러운 잡것덜 처럼, 나라돈눈먼돈 꿀꺽하여 주지육림하는 악랄한 것덜처럼...

     

       그냥 참고해. 전과14범? 군대도  못간 넘 공그리명박세멘박처럼, 인생의 추한 오점은 천추의 한으로 남는 법... 너도 세멘박처럼 추하게 살고 싶어? 난 싫거든. 천하를 다 준다고 해도...

     

       그저, 쑥맥이라도 좋으니, 8불출이라도 좋으니, 세상 돌아가는 거 대충아는 깨찰빵님처럼 맛있게 사는 것도 축복.

     

       단지 가난하다는 어눌한 명제 앞에서,  병약 등 학벌 등 부족한 성실 애비에미의 가난을 쪽 팔려하는 애덜은 대가리가 좀 '푹' 잘 익어야, 영글어야.  

     

    2011.0821.0700 =

    無償 = 무상 = 허상 ≠ 실상.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 칼있으마 --  나의  과학기술 개발 등 내 살아감 즉 삶의 이정표 = 믿음은 바라는 것덜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덜의 증거니.... <히11:1>

     

     

      음, 가까운 장래에, 지독한 가난이 성공의 밑거름 이라는 것을 증명해 줄께. 지구촌 최고부자 예강이 어떤 인물인지... 最惡 악마 씨아이에이 등  미국을 극복하고, 삼성, 현다이, 대우 등 죄벌을 다 극복하고... 도무지, 안되겠으께,  철옹성 대우 공중분해 시켜가면서 까지 기필코 진정한 부자가 된 예강을... 2개 남았어. 공중분해는 아직 진행형... 이것저것 안되면? 씨발!! 철옹성 미국을 지구상에서 아예 흔적조차 없애 버리면서 까지...

     

       한마디로, 의료분야에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나 욕심은 아예없다. 물론, 벌어들일 때는 꼼꼼 냉정하게 벌거다. 그러나, 수익은 전액 지구촌 의료봉사에 쓰인다.

     

       교회에 헌금은? 내가 약 먹었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돈독오른 종교숭배자덜 아가리에 돈을 처 넣어줘? 종교를 믿지 말어. 허상을 쫒았던 공산주의자덜도 종교아편인 줄 알았어. 왜, 너만 몰러?

     

       악순환출자 개체증식번식 기업죄벌 + 세금천국 종교죄벌이 넘쳐나는 대한미국...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너무 죄벌이 많어... 죄많어서, 벌받아야 돼. 도스트에프새끼가 참 예리했어.

     

       죽음 앞에서도 감사하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져.

     

       난 십일조 개념이 없어요. 이 세상 떠날 때, 못가져가는 돈... 맴이 시컴한 애덜이 혀를 내둘르는 제갈공명급 조치 다 해놓지. 아주 예리하게 거의 99% 지구촌에 환원할 거기 땜, 오래전, 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에게 드렸지. 

     

       교회... 내 신앙생활을 위해, 내가 생각하는 교회를 세울 예정. 목사가 주인이 아니라, 모든 교인 앞으로 등기된 교회. 설교합격 먹은 애덜이 돌아가며,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등 설교하는 교회. 일요일 대예배는 목사가 설교. 그런데, 난 혼자 예배드릴 팔자일 가능성이 99%.

     

     

6. 내가 과거 개발했던 컴을 다 뜯어내고, 새로 맹글려고 하는 것은... 바로, 대가리가 활력을 찾으니께, 참 새로운, 참신한 것덜이 많이 개발되어서...

     

       컴개발 당시, 나는 하루하루 피곤과 잠과 싸워야 했고... 담배를 못끊어서 정신이 혼미해지므로, 뒤통수 양쪽이 부어올라 쑤시고 아리고 아팠다. 죽을 지 모른다는 절박감에 울기도 했다. 씨아이에이 가증교활 6.15 세력 등 어둠의 시컴세력땜 강남세브란스 병원 치료 좀 받으러 갔다가 공치고...  도대체, 어떡할 수 없어서 성령님을 찾아 헤매며 울었다.

     

     

     

      이런 대가리 후유증 고통 세월을 보내다가, 성령님의 긴급개입 으로 위기를 모면, 고통이 없어지는 등 순간안정을 찾는 등 세월을 보내다가, 또 고통당하는 등 힘들게 살다가, 2011년초 개발 성공한 것이 '뇌혈류제어기'이다.

     

     

      내가 대가리 후유증땜  힘들 게 살다가, 무슨 약을 사먹야 할지 몰라서 약 한봉지도 못먹고... 아슬아슬하게 고통스런 하루를 견디는 과정에서 개발된 '뇌혈류제어기'땜 평안을 찾았다.

     

    2011.0821.2240 = 대갈치료기는 피라미드 생체활력 기운원리와 원적외선에 기초했고, 대가리에 모자를 쓰고 전두엽, 후두엽, 양쪽 관자놀에 이쑤시개로 감각을 느끼게하여 균형감각을 깨워주는 방식이다. 그리고 눈깔은 아래로 내리깔고 명상하는 등...

       뜨거워 죽것고, 피라미드 틀안이 갑갑하고, 게다가 천없는 모자틀의 이쑤시개는 찔러대고... 명상은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뜨겁고, 갑갑하고, 쑤시니 정신을 하나로 모으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뒤통수 붓기가 가라앉고, 귓볼이 차가와 지는 등 정신이 맑아지는 등 효과를 있어서, 기업연구실에서 전자기장을 추가하는 등 개량하면 뇌활성을 기대할 수 있다.

      건강기는 피라미드 생체활력 기운 원리만 채용된 간단 그 자체.

      내가 맹근 치료기를 사용하려면 진이 다 빠진다.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그러다가, 뇌에 흐르는 피를 제어하는 발상이 번개불 번쩍이듯 나를 자극했다. 그래서, 형상화 기법으로 가상모형을 맹글고, 가상으로 모의하는 실험을 반복하던 어느날...

       참으로, 내 스스로 놀란 뇌생체원리를 발견한 것이다. 뭐, 특별한 장치도 없고... 몇가지 원리를 조합하면 끝이다. 그냥 대가리에 대고 있으면 된다. 드디어, 밖으로 싸돌아 다닐 때는 사용할 수 없지만, 잠시 휴식할 때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혈류제어기'가 세상에 나온 것이다. 3일만에 완전 놀라운 정상으로 돌아왔다. 대갈치료기의 경우, 하루라도 빼 먹으면 그냥 이명에다가 귓볼 뜨거워지고, 정신혼미, 뒤통수는 쑤신다.

      뇌혈류제어기로 3일만에 큰 효과에 스스로 놀라고도 한동안 대갈치료기을 이용했다. 대갈치료기 사용할려면 진이 다 빠지고 힘들어도 큰일 안당할려고...

       그렇게 시간을 쪼개며 정성을 들이다가, 바쁜 일이 많은데, 뇌혈류제어기 사용으로 대가리가 정상이니, 나도 모르게 대갈 치료기를 사용 안하게 되더라.

       아무튼, 뇌혈류에서 놀라운 생체원리가 작용한다는 것을 체험했고, 발견한 이상, 내가 가만 있을 넘이 아니다. 파고 들었지.

       뇌혈류 제어에 관한 원리의 이용후생이 정립이 된 것이다. 솔직히, 얘기한다. 이거 개발한 이래, 대갈치료기 사용한 적이 없다. 근데, 습관상, 기술보안 연막습관이 오래되어서, 글질로 교란하는 짓은 몸통에 베어있다. 함께 사용하면 좋다고 연막친 기록이 7월 10일 17시 15문의 단문기록.

       결론으로, 대갈치료기와 대가리건강기는 폐기했다. 한번 할려면 진이 다빠지고, 뜨거워 죽것고...

       뇌혈류제어... 뭐, 간단하다. 잠시, 소파에기대거나, 자리에 누워 휴식자세로 있으면 끝이다. 거의 6개월? 사용하면서, 뇌혈류 제어를 쉽게하는 즉 혈류 미세조절 등 대가리에 기준이하 부하?나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예방하는 원리의 장치가 몇가지 추가되었다.   

       뇌혈류제어기 사용이래,  오늘 이 순간까지 넘  행복하다. 뇌수술 후유증땜 놀라거나 고통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 하루하루 기쁘고 즐겁게, 편안하게 지낸다. 매일, 거의 담배 2갑 가깝게 피워도 아무렇지도 않다.

    2011.0822.0005 = 뇌가 건강해야 몸통의 질병치료에 효과가 클 것이다. 질병마다 임상실험 해봐야겠지만...

    내 이빨 임상실험 결과를 예로 들겠다.  이빨 풍치와 치은염,, 치주염때미 귓아래 턱뼈 이음새까지 아리고 쑤시더라. 내가 내린 결론은 피의 순환으로 모든 부위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질병 부위에서 생긴 혈전이 싸돌아 다니며, 특정혈관 부위마다 염증을 유발시켜 기능을 떨어 트린다. 치주염 환자가 동맥경화 위험에 노출되듯.

       그래서, 뇌혈류제어기는 모든 질병치료에 있어서, '약방의 감초'가 될 것이다. 음...

       링게루가 후순위로 밀려남  = 위급응급 환자에게 뇌혈류제어기가 필수적인 시대가 열린 것으로 확신 = 자연과학 원리가 뇌혈류를 최적의 상태로 자동조절.

      아무튼, 결론으로, 잇몸으로 스며들어 세균막을 파괴하고, 세균을 죽이며, 혈전을 분해하고, 고름덜을 분해하고, 혈관을 생성시키는 일명'세균막 파괴' 약과 세균침투 방어약, 치료치약, 예방치약, 치아청결과 잇몸청결 그리고 치조골 강화용 '약껌'을 사용할 때, 5만원, 10만원, 15만원짜리 3종류중 하나의 뇌혈류제어기를 구입 권장한다.

       내가 분명히 말하는데, 이빨치료할 때, 뇌혈류제어기를 사용하지 않을려면 치료를 기대하지 말라. 치료기간 만이라도, 의사가 처방하는 식습관을 따르라.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소금의 나트륨 섭취와 포화지방 섭취 관련 두가지이다.

      치료초기, 나트륨, 포화지방을 거의 거의 섭취 안하길 권고. 나트륨 투입없이 맛있게 해먹는 요리법을 알려줄 의무가 의사에게 있으면 좋겠다. 아니면 간호사 업무에 '요리법' 하나 더 추가? 요리강사를 상주시키던지...

      현재 치료중인 나의 우측앞아랫니는 아예 잇몸이 다 녹아내려서 가망이 없었다. ㅎㅎ, 그런데, 앞으로 삐져 나왔던 넘이 본래 자기자리로 돌아가서 충돌이 안 생기고, 일부러 충돌시켜도 자즈러져? 아무렇지 않다. 왜? 염증이 아예 없기 땜. 그리고 그냥 뽑힐 것 같던 이빨에 힘이 생겨, 지지되기 시작하는 과정에 있다. 참, 신기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콕 눌러서 참고하시오.

    2011.0822.0754 = 뇌혈류제어기 가 만능? 아니다. 기능을 아예 상실하는 경우가 있다. 그 경우의 수는 기술보안. 궁금해 죽것어? 기술공개 시점까지 참어. 시점은 미정.

 

       뇌혈류제어 덕분에 일상이 즐겁다. 부작용이 있을 수 없는 순수 자연과학 원리가 적용된 의료기기.

      

        2009년 4월 29일,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온 직후, 내가 성령님께 간구하기를...

     

    " 과거 구상해 놓은 컴을 꼭 한번 맹글어 보고 싶습니다. 뇌를 자꾸 쓰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나한티는 마침, 과거 해오던 개발능력이 있습니다. 시컴어둠세력이 개발 수제작 마이컴 등 전부 훔쳐가고...

     

       둘째누나에 의해,  빈약하지만 개발공구, 도구, 장비덜이 고물장수 손에 넘어갔지만... 다시, 하나 하나 준비하면서 구상해 온 컴을 맹글고 싶습니다. 항상, 날 가르치시는 보헤사 성령님! 제발 제발 도와 주십시오! 아멘. "

     

       응답이 바로 왔다. '시작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힘들어도 포기하면 안된다고 다짐을 받으셨다.

     

       난 뇌수술이후, 컴개발이 곧 대가리 활성이라는 최대목표로 잡았고...

     

       바로 오늘 이 순간까지... 작금, 목하, 시방, 지금, 그 이상의 컴 개발성과를 진행시키는 시점이다.

     

    지구촌 모든 애덜이 놀라는 컴 개발 쾌거! 획득!!

    원격은둔형 컴, 노트북,테블릿, 휴대전화 강포니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c장조, 카라얀이 지휘 겸 피아노질... 은은히 울려 퍼지고 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항상 여호와 나의 하나님과 함께하는데, 신앙을 북돋우는데, 이 협주곡을 찬송가 이상으로 이용해도 좋다고, 금세 허락해 주셔서 무한 영광입니다.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1. 2011.0827.0711 =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이후, 작금, 대가리가 정상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한 2009년 5월 2일이후, 뇌수술 후유증으로 약간? 간혹 나도 소스라치는 기억끊김과 잊어 버린 기억을 되 찾지 못하여 개발과정이 혼란에 빠지는 등 혼미한 상태에서 개발하여 맹글어 놓은 원격은둔형 덜을 해체했다.

     

       새 원격은둔형 강컴의 시제작을 위해, '피씨비 재단기' 등 신형 장비덜이 투입되어, 개발실이 일대 혁신되었다.

     

       엉성한 부품덜을 폐기했고, 새로 개발된 것덜이 추가된 신형 원격은둔형 강컴을 맹그는 작업이 벌써 한달째이다.

     

      전원공급기 경우, 포지기판은 이미 두달전? 완성되어 있다. 네가동판 음해로 잠시 중단된 상태이다. 옛날, 네가동판 쓰던 것을 찾았으므로, 하시라도 완성시킬 수 있다. 바쁘게 시간을 쪼개쓰기 땜, 언제 완성될 지는 나도 모른다.

     

      요 며칠, 자판을 공작하느라 생각이 많았다. 비록 단순한 배치수준이지만, 그리 만만하게 볼 수 없다.

     

        왜? 화면기 제어회로 기판과 연계되고, 본체 기판, 전원공급기 내부회로와 또 연계되기 땜. 그래서, 연계계산이 필요해서, 자판 하나만 생각해서는 일을 진행할 수가 없다.

     

 

 

2. 일예로,  화면기에 꽂아 고정시키는 조명기, 부드럽게 위치 조정이 되는 조명기, 놀고 있는 조명기를 켜고 끌 때, 강자판 오른쪽 페이지 다운 단자아래, 내가 구멍질해서 접착질한 스위치로 끄고 켜는데...

 

       자판 단자덜 사이에서 형태가 틀리니까, 눈에 쉽게 띤다.  이넘을 랫치 타입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접촉스위치로 할 것이냐...

     

       자판에 랫치 단자(스위치)를 달면 사용자가 좀 불편하다. 자판 대량생산할 때, 랫치스위치만 따로 달면 생산단가가 상승하고...

     

      그냥 눌렀다가 손가락 떼는  접촉 스위치를 쓰면 74에이취씨74 로직을 써야 한다?  이넘은 플립플롭이고... 4비트 랫치 75를 써야... 저소비전력 에이취씨 모스 계열... 이거만 쓰면 되남? 아니다. 부품이 눈덩이로 증가.

     

        조명기는 교류이다. 트라이악을 제어구동하려면, 절연 포토 트라이악 커플러를 쓰는데... 이 넘은 직류 5v 로 구동... 근데, 랫치 능력이 없어서... 강자판에서 랫치 스위치를 써야...

     

      그러다가, 이틀을 고민하다가 0.5a 소전류용 사이리스터로? 얘는 랫치가 되걸랑... 희심의 미소를 머금고, 부품덜을 꺼내놓고 작업하다가, 아차... 얘는 랫치를 풀려면 전원을 꺼줘야 돼. 작업중단... 사이리스터 데이터 북이 없다. 인터넷 뒤져? 내가 사용해보기 전에는 읽어도 감이 안잡히는 부품덜...

     

       나중에, 개발실 애덜 시켜야 지 뭐. 랫치 갈등이 무려 3,4일 가더라. 일반 랫치스위치 쓰면 수작업 공정 등 양산 걸림돌이고...

     

 

3. 이런 걸 교통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맴이, 생각하는 갈대가 아니라. 사정없이 미쳐 날뛰는 바람에 갈피 못잡는 파스칼. 야생마...

 

4. 요 며칠 맹근 자판... 일단은 평범 누름 스위치와 슬라이드 스위치로 대충 작업... 시연회때, 대량생산용이 아닌 단순 시제작이라고 설명 예정.

 

 

5. 새벽내내, 시제작된 자판을 작동시키며 생각을 찾았다. 넘록, 캡스록, 스크롤록 엘리디는 컴을 켤 때 순간적으로 점멸한다. 컴을 끌 때는 당연히 순간 과부하가 걸리지 않으므로 순간 점멸을 안하지만...

     

       기존 컴덜은 자판 보며 컴을 켜지 않는다. 근데, 내 개발 원격은둔형이라서, 자판의 특정 단자로 컴을 켜기 땜...

     

    2011.0827.2319 =  자주 사용하는 단자화면기가 아닌 자판에 배치해야 하는 개발원칙.

     

      자판 배열이 어디 잘못된 곳이 없나 순찰해가며? 그냥 생각없이 자판을 바라보며 단자를 누를 수밖에 없다.

       컴을 켤 때 무심코 자판을 보게 된다. 이때 순간 과부하에 의한 순간 점멸이 이루어지니... 지구촌 구매자덜 눈총 발사에 내가 많이 쪽팔릴거고... " 요 따위로 밖에 못 맹그냐!! " 고 지랄덜 할거는 뻔데기... 문제여. 문제.

     

       이 넘이 순간 과부하에 의한 점멸, 순간 점멸안하게 하는 방법은? 있다. 일반 꽂기(플러그)가 단자(콘센트)에 꽂혀 있으면 전기를 머금고 있어서 순간 과부하가 안 걸린다. 대신, 절전이 안된다.

      내 회로에는 자동절전 회로가 있어서 꽂기가 단자에 꽂혀 있어도 컴뿐아니라, 주변기기 전부 모두 절전이 된다. 절전이 되기 땜, 엘리디가 순간점멸하는 과부하를 막지 못한다.

     

       이거땜, 엘리디 순간 과부하에 의한 점멸땜, 오늘 새벽이 소리없이 흘러갔다. 어느정도 최적해를 찾았다. 컴을 켤 때, 엘리디 3개가 '손바닥에 의해 가려지는 위치' 로 단자를 배치설계하여 자판을 양산할 예정. 엘리디 간격을 되도록 좁혀 배치하려면 횡렬이 아니라 종렬...

     

       자판을 보면, '엔드' 단자아래 양옆에 맹글어 놓은 단자 2개. 왼쪽 단자는 컴을 켜고 끄는 기능이다. 내 개발컴은 왼쪽단자 딱 1개를 누르면 화면기, 스피커 등 한꺼번에 모두  켜진다. 컴이 켜져 있을 때, 왼쪽단자를 누르면, 한꺼번에 모두 꺼진다.

     

       기존 자판으로 컴을 끌 때는 '파워'단자를 누르면 컴이 꺼진다. 화면기, 스피커는 안꺼진다. 내 개발 컴은 왼쪽단자나 '파워'단자를 누르면 한꺼번에 다 꺼진다. 덩치 크고 지저분한 다중 단자(콘센트) 가 없는 원격 자동 절전 기능이다.

     

       컴을 끌 수 있으나,  켜지 못하는 기존의 '파워' 단자를 용도변경하거나, 폐기할 예정이다. 컴을 켜고 끌 수 있는 내 개발 자판의 '엔드'아래 왼쪽단자가 더 훌륭하다. 컴을 켜고 끄는 단자는, 대량생산할 때, 중앙에 네모난 사각 흰점을 인쇄할 것.

     

       긴장하여 경직된 독수리 타법 애덜 등 각종 늙은이 등 실수로 눌러 컴이 꺼질 수 있으므로, 위치는 '거기'가 적당. 거기가 어딘 줄 알지?  소문내지 말고, 조용히...  ^^

     

 

 

6. 기존 자판의 배선은 4가닥이지만, 강자판 배선은 9가닥이다. 가장 우선순위 제어를 위해 9가닥이다. 대량생산될 때는 실험용 시제작이 아니므로, 15가닥이 될 수도 있다.

     

       비록, 9가닥이지만, 기존 4가닥(5v0v디1디2) 보다 합친 배선이 무지 가늘다. 눈으로 어림잡아 7배? 10배? 가늘다. 비결은? ㅎㅎ, 자판이 소비하는 개별 전류치를 합산하니께 뭐, 굵은 전선 필요없더라. 가장 전기 많이 먹는 엘리디 1개는 8ma잖어. 3개는  24ma고... 자판의 경우. 모든 스위치를 한꺼번에 누르는 게 아니고...

      한꺼번에 자판을 모조리 누르는 희귀 별종은 항상 존재... <보안> 그래도, 최대 전류치를 30ma 잡아도 넘 많이 잡은 것이지. 허용전류를 280ma 잡아도 떡을 치지. ^m^  그래서, 배선이 무지 가는 실선을 사용. 실선으로도 떡을 칠 수 있지? ^^ 그렇지~

     

    실선 가닥을 꼬아 놓으니께, 실선은 가늘어 좋은데, 선의 성분이 구리라서 연성은 높은데, 복원력이 없어서 공중에 붕 뜨거나, 바닥에 대충 가라 않거나, 지 꼴리는대로여. 이쁘지가 않아요. '다층인쇄배선'으로 해야... 카멜레온 특성을 포함한 넙치급 납짝포복이 보기 좋겠지? ^^ 눈깔 부릅뜨고 봐야 겨우 배선이 보일 정도로... 그렇지.

     

 

7. '다층인쇄배선'은 화면기 전면 밑바닥으로 들어가서 강화면기 뒷면에 연결되지. 왜 강화면기 전면에 연결 안해? 배선절약하지?

 

       자판의 전후좌우 자유이동을 고려한 것이지. 그리고 여기의 배선은 카멜레온 닮은 색깔의 '다층인쇄배선'이 채택될 예정.

 

        화면기의 경우, 3년 주기 9년치 제품개발이 완료되어 있지. 자판은 6년치...  새로운 강화면기, 강자판이 출시될 때마다 구매자덜 샤랑을 받게될 것.

 

 

 

8. 자판 한 개를 또 시제작 할 예정이다.  음, 자판 하나를 또 맹글어야 돼요. 이번에는 랫치 스위치와 랫치와 외관이 같은 일반 누름 스위치로 구성해야지.

     

       기존 자판을 개조해야 하니께, 이 글질 끝나면 구멍질은 해놔야지. 그냥 자면, 어영부영 금세 저녁이라서, 구멍뚫기 소음과 진동이 미세할지라도 미안하지. 이웃에 대한 배려 ~~

     

       2011.0827.0957 = 기존 자판 구멍뚫기 작업 = 오늘 못하면, 내일하면 되고, 내일 못하면, 다음 달, 해를 넘기면 되고... 세월이 좀 먹냐아?  어짜피, 세월이 다 좀 먹어 버려서 더 좀 먹을 것도 없어. 늙은이 대열에 들어선 이상... 더 이상 아쉬울 것 없어요. 지금 당장 하늘나라 가도 값있고 아름답게 살아냈다는 칭찬은 이미 알고 있고... 다만, 철모르던 시절, 저지른 죄땜... 괴수중의 괴수 바울에게 위안을 받을 뿐...

     

     

9. 2011.0827.1146 = 자판 온고지신溫故知新...  강자판의 중요한 기능과 외관은  결론이 나있다.  

자판 = 온고지신

   그렇지만, 내 개발연륜이 오늘 새벽부터 존나 많이 투입되고 있다. 개발의 한계는 없기 땜.

     

       이래서, 맨날 새벽 몰래 애쓴 댓가 = 자판 지구촌 표준 소매가격은 기존 자판보다 3 ~ 5배 비싸다.

 

 

 

 10. 2011.0827.1236 = 랫치 문제 종결 = 4비트 랫치 hc75 등 아이씨 안쓴다? 최적해법 찾음.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28일 (일요일)

 

1. 0329 = 컴을 켤때, 순간 과부하로 순간 점멸하는 자판의 엘리디 불빛을 손바닥으로 차단한다?

 

       조그만 태양이나 광활한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같다.   게다가, 손방향이 약간 틀어지면 차단 실패.

 

2. 컴을 켜고끄는 단자는 일반적으로 전혀 쓰이지 않고 있는 접촉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

 

       이게, 강자판에 도입되면, 볼마우스를 노트북 앞에 박아 버리는 것처럼,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런데, 노트북에 박아 버린 볼마우스는 독립형 볼마우스에 비해 기능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3. 엘리디 직경 3mm이다. 그 맨질뺀질 대가리 부분에 美學이 존재. '3mm 미학'에 그 최적해가 있다. 이 외관을 이용하면 된다.

 

       그럼, 획일적인 단자가 배열되어 있는 자판에 싱그러운 초록의 봄내음이 은은히 퍼질 것.

     

       '3mm 美學 = 最適解 = 컴을 켜고 끄는 단자에 적용되는 단자의 외관과 기능 = 엘리디 불빛 원천차단 기능과 외관 = 아까 1시 50분에 최종 획득.

     

 

4. 음... 이 '3mm 미학'은 순간과부하 엘리디 불빛을 원천 차단한다. 니가 부끄러운 짓을 하고나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마구 쪽팔려 하는 방식은 폐기. 나도 존나 많이 쪽팔리더라.^^

 

 

5. 컴을 켜고 끄는 단자는 기존 컴분야에서 전혀? 아예 쓰이지 않고 있는 접촉방식, 특정분야에서 어쩌다 간혹 쓰고 있는 접촉방식을 채용.

     

       왜 안쓰일 까? 기능이 떨어져서? 외관이 이상하게 생겨서?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기계와 전기전자 분야를 접했던  초기, 설계 년넘에 의해, 획일적인 습관으로 고착된 생활양식에 기인해서 ?

    아니다.

     

        기존 자판 단자는 반복해서 연속사용 하기엔 적합인데... 3mm 미학은 부적합 구조와 기능. 어쩌다 한번 사용할 때, 오히려, 판에 박힌 획일적 단자에서 벗어나서, 느낌과 기분 좋을 것. 사용 불편? 아니다. 전혀... 예비동작이나 지연시간 역시 없다. 게다가, 실수로 잘못 누르는 것도 방지해주는 외관.

     

       3mm 미학기능외관은... 음, 나 혼자만의 아름다운 비밀.  그렇게덜 알고 있고...

 

 

 

 6. 0711 = 자판 용도.

 

    1) 자판 원격은둔형 화면기에 연결하여 사용하며, 원격 통합제어 단말기이다.  

     

    2) 자판은  클라우드 전용 화면기의 전원의 켜고 끄기 등 자동절전 등 원격제어와 사용자 조명 등 기타 원격제어용으로 설계되었다.

     

     3) 자판은 '간단 + 경이' 가 추구되어 개발되었다. 한글창제원리 훈민정음을 '쏙' 빼닮아서, 지구촌 무위도식주지육림갈취편취탈취만취숙취악취 상층권 팔자가 드세서 대기권 바닥을 빡빡기는 이 쌍넘 저 쌍년 등 양반쌍년 년넘노소 차별없이 널리 쉽게 쓰인다.

     

7. 1454 = 미국애덜이 컴 분야를 장악하고 있기땜... 참 불편한 게 많어. 무엇보다도 윈도우xp 속을 들여다 볼 수 없으니, 진상이지. 뭐 개발할려면 장님 코끼리 더듬는 식이예요. 다른 소프트도 그렇고...

     

       넘록, 캡스록, 스크롤 록이 순간과부하 땜 그런 게 아니어. 왜냐하믄, 교류 두선 가운데 한선은 항상 연결되어 있거든. 두선이 접속되어 있을 때 전기먹는 하마이지. 절전을 위해 한선은 점속상태 유지하고, 다른 한선은 항상 비접속 상태를 유지. 그래서, 순간과부하가 걸리지 않지.

     

      그런데, 자판의 넘록, 캡스록, 스크롤 록 녹색 엘리디가 순간 점멸할까?

     

    윈도우 프로그램이 점멸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을 수도 있고... 에미판 프로그램에서 점멸하도록 해놨을 수도 있고... 윈도우 회사와 에미판 회사 두 군데 모두 엘리디가 순간 점멸하도록 프로그램을 해놨을 수도 있지.

     

    에이엠디 씨피유 에슬론 250에 에미판이 785인 컴의 경우, 처음 컴 켤 때, 넘록, 캡스록, 스크롤 록 녹색 엘리디가 순간 점멸하고, 잠시 에미판 비아이오에스 화면이 나타나기 직전 또 한번 3ㅐ의 엘리디가 순간전멸하고... 부팅이 진행되다가, xp 로고가 나타날 때, 또한번 순간점멸.

      모두  3번, 넘록, 캡스록, 스크롤 록 녹색 엘리디가 동시에 순간 점멸.

     

       인텔 씨피유 이7500에 에미판 디피43티에프 컴의 경우, 컴을 처음 켤 때와 에미판 로고때, 그리고 xp가 부팅되어 xp로고가 나타날 때, 모두 3번, 넘록, 캡스록, 스크롤 록 녹색 엘리디가 동시에 순간 점멸.

     

    결론은, 강자판을 두종류 맹글어야겠어. 하나는 엘리디 3개가 동시 순간 점멸하든말든, 기존 자판을 존중해주고... 이거는 번쩍거리는 거 좋아하는 어린이덜에게 팔아먹고...

     

      자판두종류 맹글어야겠어. 하나는 엘리디 3개가 동시 순간 점멸을 볼 수 없는 단자로 설계해야지. 어짜피, 3mm 미학 개념 단자는 신선한 단자여. 순간점멸을 안보이게 하는 거롸 상관없이, 어짜피, 써야할 단자이지. 젊은이, 중간늙은이, 늙은이덜은 나처럼 순간 점멸하는 거 싫어할 나이덜이지.

     

       컴분야...   산전수전공중전 다 치루며 지금까지 버텨왔다.  장님 코끼리 더듬듯 해왔어도, 난 한번 구상해놓은 계획을 반드시 이루어 내는 집념의 싸나이 ~~

 

  8.1649 = 순간과부하... 전기를 아는 애덜은 이게 뭐지? 잘알지. 근데, 단지 엘리디 순간점멸 때미, 교류 두선 가운데 한선은 항상 전기공급선과 접속상태인데, 언감생심 '순간과부하'를 들먹여? 정신 나갔어?

    이런 걸 창조를 위한 파괴라 하느니라. 덕분에 싱싱하고 보기좋은 3mm 미학을 기저에 깐 x단자 하나를 개발했지. 컴말고 다른 분야에도 쓰일 수도 있지.

    창조를 위해서라면, 잠시, 불변진리도 부정할 능력이 있어야 개발고수. 개발고수는 남들이 절대 흉내 못내는 개발기법덜을 보유하고 있지. 에디슨은 달걀을 품지만, 나 예강은 삶아서, 소금없이  맛있게 먹지. 이렇듯, 다른애덜이 흉내 못낼 자신만의 비법이 있는 것이지.

 

   오랜 개발 이력에서 터득한 것덜... 내가 요 며칠, 독특한 개발과정을 일부러 글질해주고 있지.

 

 

9. 2011.0829.0123 = 내 글을 읽다가, 나를 비웃는 전기고수가 있을거여. 가소롭다면서...

 

  그 년넘은 순간과부하는, 한선이 전기공급선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다른 한선을 접촉시키도, 즉 부하가 걸릴 때, 항상, 순간과부하가 걸리는 거라고... 한선이 접촉상태고 다른 한선이 비접촉이면 절전효과를 획득하지만, 순간과부하는 걸린다고...

   한마디로, 부하를 걸어줄 때, 모든 전기기기는 순간과부하가 걸리는데, 크게 걸릴 수 있...  트라이악 등 순간과부하를 완화시켜주는 부품이 있다고...

 

   내가 뭐라고 할거같애? 최적 개발을 위해서는 불변진리를 부정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탈출하겠지?  ^^  그렇지.

 

   내 개발컴들은 컴이 꺼지면, 한선만 연결상태고, 다른 한선은 비접속 상태가 되지.

 

   교류 두선이 다 연결된 상태에서, 컴을 켜면, 엘리디 3개가 순간전멸을 안하지. 순간과부하가 안 걸린다는 얘기. 이런 경우, 에이엠디나 인텔부품 컴이나 모두 2회 순간 점멸.

 

   교류 한선만 연결된 상태에서, 다른 한선이 비접속 상태에서 접속되면 즉 컴을 켜면, 엘리디 3개가 순간 과부하에 의해 순간전멸 하지. 이래서, 에미판 비아이오에스나 윈도우 엑스피에 점멸 프로그램이 있어서 점멸하는 거 2회를 합치면 모두 3번 3개의 엘리디가 순간 점멸하지.

 

  중요한 것은, 3mm 미학을 기저에 깐 x단자 개발 획득. 그리고 은근히 자동절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려는 것이 내 목적. 그리고, 컴이던 전기던, 전자던 항상 베일에 가려진 부분이 많아서 매력적인 거라고... 지집년덜이 허구한 날 공들여 노력하는 그 매력과 일치.

 

   오리무중 그 안개속에서 길을 찾아내는 것이 곧 개발을 위한 연구와 노력, 몰두.

 

 

 

10.

예강의 일기록,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1. 2011.0829.0436 = x단자x단추 용어 변경한다. 3mm 미학을 기저에 깐 x단추는 왜 필요한가 ? 강자판의 x단추에 의해 컴이 켜질 때, 넘록, 캡스록, 스크롤녹 엘리디 3개가 '순간과부하'에 의해 동시에 점멸을 1회하는데, 이때, 이 기분나쁜 엘리디 점멸을 눈깔로 볼 수 없는 기능과 외관이 추가된 x단추.

     

    1) 원격은둔형 강원격제어 자동절전 기능이 있다. 다시 말해서, 컴을 끌 때, 자판의 특정단추를 딱 1번 누르면 컴은 물론, 주변기기 전부 또는 선택에 의해 모두 꺼지며, 꺼진 컴과 주변기기덜은 자동으로 절전된다.

     

    2)  자동절전을 채택하다보니, 컴을 끄면 교류 두선 가운데 한선은 비접속 상태로 전환된다. 이런 상태에서, 컴을 다시 켜기 땜, '순간과부하'가 걸려 자판의 엘리디 3개 즉 넘, 캡스, 스크롤 녹이 동시 순간 점멸을 1회 한다. 뒤에 두차례 3개의 엘리디가 동시 순간점멸하는 것은 xp 프로그램이나 비아이오에스 프로그램에 의한 것으로, '순간과부하'하고 관련없다.

     

    3) 기존 컴과 달리, 자판의 특정단추를 눌러 컴을 켤 때, 순간과부하에 의해, 3개의 엘리디가 순간점멸 1회를 하게되는데, 자판주시하고 있는 상태로 단추를 누르기 땜,  이는, 애고, 어른이고 정서적으로 해가 될 것이다. 해가 된다고 결론냈다.

     

       부팅과정에서 다시  2차례 3개 엘리디가 동시 순간 점멸 1회씩 한다. 이때는 자판주시하지 않은 상태라서 별 문제가 안된다.

     

    4)  3mm 美學을 기저에 깐 x단추는 왜 필요한가 ? 위에서 설명한 대로 컴을 켜기위해 강자판을 보며 단추를 누르는 순간, 3개 엘리디가 동시 점멸 1회 하는 것을 볼 수 없게하되, 컴이 켜지도록  맹근 외관과 기능이다.

     

     

    5) 3mm 미학을 기저에 깐 x단추는 컴분야에서 사용되는 않는 단추이다. 컴분야 뿐 아니라, 이런 단추는 내가 본 적이 없다.

     

       이 x단추는 획일적인 기존 자판의 모냥에 찌든 너와 니 가족과 지인 눈깔에게 신선한 호기심 + 묘한 만족을 유발할 것이다. 개발한 내 입장은? 최초 순간 번쩍 점멸하는 3개의 엘리디로 인한 반사적 거부감 정서적 배려.

     

       배려한 댓가는 ? 기존 자판에서 볼 수 없었던 형태와 기능, 단순하고 깔끔한 외관때미, 호기심에 의한 충동구매나 실속 구매를 자극 및 유도하여 (주)전뇌가 돈을 많이 획득.

 

 

예강의 일기록, 2011년 9월 5일 (월요일)

 

1. 1026 = 조금전, 02) 704 - 6780 인텔 고객센터에 전화.

     

    예강: dp43tf 메인보드 인데요. 영문 큰 글자 'intel'과 인텔로고를 안보이게 비아이오에스 설정하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습니다.

     

    한참 기다린 후에

     

    사내직원 : 컴을 켜시고.

     

    예강 : 비아이오에스에 들어가 있습니다.

     

    사내직원 : 부트 컨피거레이션에서.... 음...

     

    예강 : 나두 여기서 하는 거 같더라구요.

     

    사내직원 : 에프2 안보이게 하는 거는..

     

    예강 : (부팅 지연시간을 없애려고 별의 별 안해본 짓이 없다 / 부팅시간이 에이엠디에 비해 참 진상) 그건 해놨어요.

     

    사내직원 : 인텔로고와 글씨는 부팅과정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예강 : 안보이게 못하는 거예요?

     

    사내직원 : 예.

     

    예강 : 에이엠디는 안보이는 설정 있는데...

     

    사내직원 :

     

    예강 : 부팅할 때 '삐' 소리나는 거... 소리 죽이는 설정 할 수 있어요?

     

    사내직원 : 그건 부팅과정을 알려주는 거라서...

     

    예강 : 켤 때마다 거슬려서 그래요.

     

    사내직원 : 다들 그냥...

     

    예강 : 싫은 사람도 있지요. 설정 안돼요? 에이엠디는 소리 안나는데...

     

    사내직원 : 정 그러시면, 메인보드 작은 스피커에 테이프 붙이세요.

     

    예강 : (나는 (株)전뇌 창업자이며, '완성강컴사업부'의 구매결정 최고 의사결정권자) 내가 에이엠디를 선호하는 이유가 여럿 있습니다.

 

 

2. 에이엠디는 컴부팅 즉시 오토캐드를 실행할 수 있다. 인텔은 부팅하고 한참 기다려야 오토캐드를 실행, 사용할 수 있다.

 

 

 

3. 에이엠디 약점이 냉각팬 소음이다. 이거 이외에, 에이엠디가 참 내 맴에 '쏙!' 든다. 약점은 냉각장치가 대신하면 되고...

 

      비아이오에스 설정 글씨도 읽기 편한 글씨체이고, 글자 크기도 인텔에 비해 큼지막하고... 설정 대상을 금세 색인이 편한 좋은 배열이고...

     

    에미판 가격도 인텔에 비해 저렴하고...

     

 

예강의 일기록, 2011년 9월 7일 (수요일)

 

1. 어제 오후, 에스엠이 다녀왔다. 집에 도착하니, 오후 7시 반이 넘었다.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실제 나누지 못한 대화가, 나의 평소 생각이 추가 글질됨을 이해 바란다. 이해하기 싫음 말고~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1 >

     

    예강 : 옛날에 나에게 선물로 주신 배선용 점프 와이어가 강자판 시제작에 유용했습니다.

    사장 : 예.

    예강 : 그거 사장님이 직접개발, 특허라고 하셨지요?

    사장 : 예.

     

    예강 : 아주 요긴하게 이용후생 했습니다. 컴 내 홈피에 올렸으니 한번 보시지요.

     

    사장 : (컴 화면 스크롤하며) 야! ~~ 멋져부러!! 정말 멋져요.

     

    예강 : 전자잉크 플렉시블 피씨비를 기저에 깐 배선, 내가 개발한 다층인쇄배선을 주문할 수 없어서 임시로 사장님 개발 와이어를 썼는데, 시연회에서 사람덜에게 이해시키기 안성마춤이지요. 뭐, 독일, 러시아, 프랑스 애덜이 만족하면 지구촌 컴시장 석권입니다.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2 >

     

    예강 : 나같은 사람이 최고의 부가가치 기술을 개발하면, 그 품목에 수백개의 중소기업이 달려들어, 갖은 고생 노력하며, 보람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사장 : ...

     

     

    예강 : 사장님께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칼로 네가 동판 갈기갈기 그어 놓은 거 빼고... 내가 어디서 23만원에 피씨비 재단기를 구할 수 있었겠나요. 에스씨엠? 에스엠이에 올 때마다 각종 소모품을 선물로 주는 것도 빼먹은 적 없고...

     

       그래서, 내 개발 컴품목에서 사장님이 잘하시는 것을 납품받을 계획입니다. 개발품목이 이것저것 꽤 됩니다. 조그만 이 사업장하고 비교 안될 공장을 갖게 될 겁니다. 나는 어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어음결제 하세월... 깡하고... 그런 거 없습니다. 지구촌에서 가장 잘나가는 (株)전뇌현금결제 원칙이고, 이는 경제학자덜이 가장 이상적인 거래라고 하는 '현금주의'입니다. 포철애덜이 현금결제 원칙에 감동 먹어서 작금, 일부 실천하고 있고...

     

      참고로, 제품불량에 대비, 납품업자 계좌에 입금된 현금결제의 금액은 불량여부 무작위 품질검사가 끝났다고, (株)전뇌가  5일 이내 거래은행에 통보해야 출금가능한 계좌. 추후 불량발견되면 절차를 밟아 조치.

     

       (株)전뇌 가 납품을 안받는 경우는...  제품불량, 오줌누러 못가게 하는 등 작업장이 불결 등 작업환경 열악, 지는 현금결제 받으면서 자신의 영세 거래업자에게 어음결제 만행, 똑같은 단순작업량에 대한 정규직비정규직 균등월급 등 이용후생 차별금지 등...  내 기업경영 철학에 살짝이라도 도전하면, 반항하면 납품 안 받지요.

     

    2011.0910.1812 = (株)전뇌 '현금결제' 원칙 = 고품질 유지비결 = (株)전뇌와 직접, 간접 거래하는 기업과 업자는 부품의 도급, 하도급, 구매에 있어서 '현금결제'해야 하며, 현금결제를 안하면 거래가 중단됨을 항상 언급 의무. 이를 위반하면 (株)전뇌는 납품 거부 등 거래중단.  왜 이런 원칙? 거래심리학적 측면에서 보면, 현찰박치기를 당한 년넘은 양질의 물품을 공급하게 되는 순리 = 코딱지 등급 '볼트'하나 까지 현금결제가 이루어지는 (株)전뇌의 고품질 유지비결 ~

       

      나도 터무니없는 단가? 내 계산에 의한 적정단가에 납품받고... (株)전뇌가 군계일학 기술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땜 가능한 일이지요.

     참고로, (株)전뇌는 위로 올라갈수록 급여가 은근히 짬.

     

     

    사장 : ...

     

     

    예강 : 내 지분매각 계획의 수정이 불가피 합니다. 처음에는 대충 7조원? 몇조원만 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 초기 자본금이 수백억 달러? 유로는 있어야... 그래서, 독일, 러시아, 프랑스 컴기업애덜에게 10억대 기준 내 개발품목 매출이 6,000억 달러? 유로임을 주지시키고,.. 노트북하고 태블릿 시장은 빼고, 데스크탑 즉 책상위 컴시장만 6천억 유로...

     

        상의해서, 초기  지구촌 외주 현금결제에 차질이 없도록 알아서 지분매입금을 자발 책정해보라고 할 것입니다. 현금결제가 차질없이 이루어질려면 최소 300억 유로는 자본금으로 있어야 되어야겠지요.

     

       지분매각 자금이 내 돈이 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자본금이 되는 것이니, 나도 말하기 편하고... 공유지분을 독일 증권거래소에 상장하여 운영자금 조달하는 거 빼고... 참, 까먹을 뻔 했네. 한국 의보공단에 배정했던 4%는 없었던 일로 하고...

     

    사장 : ...

     

    예강 : 작년기준 컴화면기 가격대비 약 1.7배? 2.7배 비싼 화면기는 기존 컴화면기하고 틀리지요. 자판 단자가 화면기 앞 밑면을 타고 들어가 뒷면에 꽂힙니다. 기존 화면기덜에 없는 기능이 몇개 있지요. 샴셩이나 락희년은 납품자격이 아예없지요. 게다가, 샴셩과 중소기업 주유기 꿀꺽 락희년은 내가 오랜세월 눈물로 별려오던 기업이고... 화면기 판넬은 일본애덜, 대만애덜, 유럽애덜도 잘 맹글기 때미... 한국은 위기에 강합니다. 죄벌해체 수순일 수도  있지요.

     

       하이닉스... 내 동생 줄려고 합니다. 독일본사 (株)전뇌 동남아본부, 동북아 본부장에게 동남아, 동북아 시장에 필요한 컴부품 물량을 내동생과 상의하고, 되도록 외주 몰아주라고 할겁니다. 일감 왕창 몰아주기....

     

     내 외주 품목정보를 미리 알고 잔대가리 굴리면? 처절한 눈물을 흘림. 일평생 피눈물 흘리며 살아냈지요.

     

       개좆 미국개좆 설官大배설저능아가덜 6.15 김상도요다상쩔뚝 골수덜, 죄벌, 공그리명박세멘박때미, 국적을 버리는 나한티 애국심 기대? 음... 그래서, 하닉을 간접인수해 주잖어. 내 생각이 깊어요. 동치미 등  깨찰빵 등 던져 줄려고...

     

       에스케이(에새끼)는 분명 알아야 합니다. 에새끼가 요행 노림수를 노린다면. 꿈 깨야 합니다. 오래전부터 하닉에 공들여 온 나입니다. 내 비록 국적을 버려도... 괘씸죄에 크게 걸립니다.  램메모리 든 낸드플래시메모리 든 일절 납품 안받습니다.

     

      하닉은 기존 메모리 뿐 아니라,  80cm 45배선 이상 3만원짜리 다층인쇄동박배선을 생산하기에 적합한 반도체 공정 회삽니다. 그외 배선도 여러 종류고...

        참고로, 스카치테이프, 절연테이프 맹그는 기계와 전자잉크 인쇄기계를 개조, 동박제조기계 조합, 추가, 보완하면 훌륭한 생산라인.21세기 냉혹한 지구촌 현실에서 살아 남을려면 뭐는 못 맹글어.... 돈 되면 어느새 맹그는 대가리덜이 한국 대가리덜. 그래서, 한국말 밖에 탈줄 모르는 나는 (株)전뇌에 한국애덜을 많이 채용할 수밖에 없고... 특히, 개발실에... 독일 본사 (株)전뇌 다음으로 한국지사 (株)전뇌가 최고 큰규모.

     

       하닉의 미래...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황금알 쑥쑥 뽑아내고, 장사도 잘하는 내 동생 즉 주인을 잘 만나야 식솔덜이 굶지 않습니다.  

     

       형만한 아우가 없겠지요?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 + 항공우주분야 + 컴분야 등 세계최고부자 형이 아우를 한국 최고 부자 못 맹글어 줘요? ㅎㅎ!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3 >

     

    예강 : 1997년 여름, 감금 집단폭행... 한 10여일 그랬나? 하도 정신없이 맞아서 기억 못하지요. 내 형과 누나, 동생은 건장한 사내덜이 들어오는 거 못보게 매번 눈을 가리고... 손바닥으로 내리쳐서 온몸이 시뻘겋게, 시퍼렇게 피멍들고... 씨아이에이 코드11이 전화해서 나를 길들이는 똥개훈련 작업도 당했고...

       그 다음 역삼동 사무실에서 이곳저곳으로 끌려다녔지요. 평양감사도 지 싫으면 그만인 줄 모르는 똘덜에게...

     

       그 다음, 아랍에미레이트 무함마드 알 수웨이드 대사앞에서 파이프 라인 건으로 20억 달러 제안때미, 빠져나갈 궁리에 바빴고... 그 다음 리비아 대사관 알폰스 참사관, 엘지건설 김태장 이사... 김철수 국무총리 인척 김주신, 미국 항공기 시뮬레이터 에이티씨 한국지사 듀나미스 김주신 사장의 만행이었지요. 김주신은 케나다 국적이고, 그 가족은 미국 엘에이에 거주하고 있었고... 케나다 국적으로 미국을 위해 일한다? 전형적인 씨아이에이 국적세탁 수법이지요. 일을 그릇쳐도 미국에 피해가 없게하는... <중략>

     

      꼼짝달싹 못하는 고립인생에다가, 기초생활수급자로서 갖은 수모와 우편 괴롭힘... 살해위협... 몇십만원으로 생활하랴 부품 장만하랴 너무 기막히게 살아왔습니다.  음해가 심해서 목욕탕 안가고 집에서...  짐승같은 음해덜은 차마 얘기 못 꺼내지요.

     

       사장님이 내 사정을 알고 그냥 주려고 애써도 내가 거부했던 것은... 평생 갈취테러폭행탈취 당하며 살아낸 내 마지막 자존심이었죠. 이제, 사장님께서 내 개발품을 인정해 주시니, 도움을 주시겠다면 아주 조금은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전에, 식사 한번 하자고 하셨죠?

     

    사장 : ㅎㅎ, 예.

     

    예강 : 식사하자고 한 사람이 밥값 내는 거 맞나요?

     

    사장 : 그렇지요. ㅎㅎ.

     

     예강 : 먼저번 말씀 드렸듯, 시연회를 위한 시제작이 빨리 끝나야 식사합니다. ㅎㅎ.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4 >

     

     예강 :  미국애덜이 피씨는 사양산업이라며 울부짖었죠. 특히, 에이취피 애덜은 내가 지난 8월 13일, '다층인쇄배선'을 공개하니까, 돈도 안되는 피씨를 분사하기로 했다며 초강수를 날렸지요.    그 위계를 난 알고 있었죠. 지구가 길쭉하다고 울부짖는다고 지구가 길쭉해집니까? 아무리 강수를 내질러봐야 그 수를 다 읽고  있지요.

     

      그래서, 나는 또  강수를 날렸지요. 고부가 부품산업이라고... 이어, 8월 29일 23시 25분에 또 강수를 날렸지요. 그게 '자판'입니다. 9월 1일에 10억대 목표라고 했더니, 그랬더니, 9월 2일, 에이취피가 꼬랑지를 내리면서, 올해 3억 5천만대 팔릴거라고 했지요. 지덜이 단순조립해서 파니 이윤이 없는 것이지요. 내 개발품목으로 볼 때,  피씨가 황금산업, 황금시장입니다.

     

        무능한 에이취피... 세계언론장악 미국애덜 언론공작 분위기에 휩쓸려 피씨시장을 포기하게 맹글려고 했던 잔대가리 에이취피... 델은 무지 얌전한데, 에이취피는 천방지축 야생말이여. 몇마력이여? 뒷발질 잘 피하는 아가군단 울드라 장군의 똥침을 갈망하나? 한번 찔러 줄까요?

     

       미국을 등에 업은 스틸잡숴... 좆도 아닌 휴대전화 시장... 대한미국을 등에 업은 공그리명박세멘박 등 입법사법행정언론을 등에 업은 설관대배설저능아가덜 등...

     

      지구촌에는 등짝에 뭐 얹어놓고, 대가리 내놓은 채 땅짚고 헤엄치는 것덜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추한 인생덜...

     

     사장 :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5 >

     

    예강 : 에너지 분야... 앞으로 가정에서 가스를 안씁니다. 전부 전기로 합니다. 취사, 냉방, 난방 모두... 이는 에너지 보존법칙 기저에 깐 '9010' 발전이론으로, 가까운 장래에 현실화 됩니다.

     

      " 너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의 의미는? 가스를 고집하는 똥고집애덜을 내가 무신 수로 말려요. 특히, 심각한 정신병자 일지도 모르는 공그리명박세멘박의 똥고집을 호미로 막아요? 가래요? 불도저로?

     

    사장 :

     

    예강 : 원래, 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는 기회가 오면 천천히 시작하려고 했는데,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지구촌이 불안에 떨고 있고... 당장, 전기부족에 시달리는 일본애덜을 생각해서, 베를린 정착하면, 지멘스 애덜 등 러시아, 프랑스 원자력 기업애덜 등... 에너지 분야는 컴분야 강 (株)전뇌와 함께, 동시에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고효율 x축적 등 새끼발전소, 에미발전소 등 에너지 분야 검증이 끝나면, 이 나라 저나라 서로 하겠다고 쌩난리 칠텐데, 당장 시급한 일본...  최우선 순위가 일본입니다.

     

       그 다음 순위가 빈번한 지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원전을 보유한 나라덜...

     

       덕분에, 내가 많이 바쁘기 땜, 항공우주 분야가 약간 늦게 사업 착수됩니다.

 

    사장 :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6 >

 

    예강 : 유럽연합 공동법인세에 대해 프랑스와 독일 정상이 얘기를 주고 받았지요. 뭔 얘기했나 모르지만... 공동 법인세가 뭔지 난 모릅니다.

       아무튼, 내가 독일이 아닌 유럽연합 법인세 내겠다고 했지요. 단일 회사가 내는 법인세 규모가 어마어마 하니, 유럽연합의 공동 목적을 위해 쓰자고... 이를테면, 긴급구호나 빈민구제.

     

    사장 : ...

     

    예강 : 그만 가봐야겠습니다.

     

 

 

 < 에스엠이에서 사장과 나눈 대화 7 >

 

    예강 : 먼저번, 선물주신 0.2mm 배선용 점프 와이어 말고, 좀 더 가는 것 있어요?

     

    사장 : 있지요.

     

    예강 : (10,000원을 꺼내들고) 주세요.

     

    사장 : (여러개를 가져 나오며) 연구하는데 이것저것 많이 필요한 법이예요. 여러 종류이니, 골라 쓰세요.

     

    예강 : 모두 얼마 예요?

     

    사장 : ㅎㅎ, 손에 (1만원) 들고 계신것만 주세요.

     

    0.05mm, 0.09mm, 0.13mm, 0.16mm, 0.2mm... 모두 5개를 획득.

 

 

2. 어제, 에스엠이 갔다가 집에 돌아온 직후, 컴을 켰다. 잠시후, 굉음(개소리)과 함께, 컴화면이 정지했다.

       이럴 때는 그냥 파워단자를 누르고 있는 등 강제로 꺼야 한다. 이 어둠의 시컴 새끼덜이 또 지랄이다.

 

 

 

3. 오늘아침, 7시 30분 경, 컴을 켰다. 화면에 느낌표가 많이 떠 있고, 컴화면 정지상태에서 스피커 굉음.

 

      더딘 포맷 즉 꼼꼼 포맷을 했고, 이어 고급자리매김 수순을 밟았다. 십수분 만에 컴을 정상으로 맹글었다.

     

        이 모든 것이 내가 개발한 초기자리매김고급자리매김 장치  '8' 덕분이다.  '8'이 개발되기전 즉 호랭 뻐끔시절 같았으면? 망연자실... 몇날몇일 새로 셋팅 하느라 호되게 고생.

     

       씨아이에이 국정원 등급 악성이 어디 한두 번도 아니고... 지난날, 아주 독한 악성에 의해 고통받던 과정에서, 고된 여정에서 개발된 고성능 '8' 장치이다.

     

       최근에는 포맷을 못하게 막는 등 정말로 최악의 상태에서도 이겨내는 등 하드를 되살리는 기법 등 지구촌에 '8' 보다 고성능은 없다.

     

       어둠 시컴 애덜은 일반애덜이 체험하는 가벼운 바이러스 수준의 것으로 날 공격하지 않기 땜. 철수연구소 등급 치료백신? 그런 거 사용할 여유도 안준다.  나에게 만행되는 공격은 컴을 켜면 바로 컴이 꼼짝 못하고 정지상태에서 굉음.

     

    참고로, 2003년 이래,  시중에 범람하는 소꿉놀이 등급 등 백신을 일절 써본 적이 없음.

    또 참고로, 예강의 일기록 2010년 6월 7일,  2011년 6월 1일 참조.

 

 

4. 험!  (株)전뇌에서 출고되는 책상위(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에 '8' 장치가 탑재된다.

 

       지구촌 최강자 (株)전뇌 ~  컴업계 초토화 작전은... 음, 지구촌 컴업계가 나한티 모조리 무릎 꿇고 흐느낄 때까지? 대충 숨쉴시간도 안주고  계속된다. 샴셩 락희년 등 에이취피 등 델 등 기대해도 좋다. 초토焦土 작전... 매탄동 쑥대밭 등...

     

5.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 네가동판 새로 사온 것을 재단기로 조금씩 여러개를 잘라내었다. 비닐봉지에 담겨있는 네가동판 현상제로 현상시험을 거듭 반복했다. 실패...

 

  그래서, 오래전 잘쓰고 남았던 네가동판 조각을 꺼내 재단기로 조금씩 여러개를 잘라내어 현상 시험했는데 역시 실패.

 

    1) 옛날 쓰고남은 우량 네가동판은 청색이다. 현상액에 담갔을 때, 색이 엷어질 뿐 변화없다.

     

    2) 새로산 불량 의심 네가동판은 우유빛닮은 회백색이다. 감광이 안된 부분이 진한 회색으로 변한다. 더 이상 변화가 없고, 계속 담가두면 다 녹아 버리고 황금빛 동판이 드러난다.

     

    3) 현상제에 무슨 불순물이 첨가된 예감.

     

     

    4) 이거야 원, 사장을 욕할 수 없다. 왜? 연구하다보면 이것저것 필요하다며, 값비싼 배선용 점프 와이어를 무려 4개나 무상제공했으므로...

     

       사장은 약자이다. 삼성애덜?, 씨아이에이 애덜? 세멘박 ? 아무튼, 힘있는 시컴 어둠의 새끼덜이 찍어 누르면 나를 음해할 수밖에 없다. 안 그러면, 거래처 다 끊어지고, 자그마한 하청조차 공중분해 되기 땜.

     

       사장이 방문전에 미리 연락을 달라고 했다. ㅎㅎ, 연락주고 방문해야지 ~ 내가 진행하고 있는 작은 일 하나가 끝나면 방문해야지.

     

      한달 뒤 방문? 아무튼, 시간나서 방문하게되면, 0.05mm 배선용 점프 와이어 1개를 사야겠어. 왜? 선이 제일 가는 것이 맴에 '쏙' 들어요. 내 맴에 들면 뭐던지 여유분을 사서 저장해두는 월동준비 등 겨울철 김장 습관 ~~

     

    한국애덜은 월동용 김장습관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지?  ^^ 그렇지~

 

예강의 일기록,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1. 2011.0927.1123 = 밀린 일기를 한꺼번에 써야겠다.

 

 

 

2. 2011.0920 일기 =

 

      밤 10시이후 = 컴에 연결하여 사용하던 거북 단자에 연결된 4가닥의 0.05mm 실선 중에서 한가닥이 끊어졌다. 왜 끊어졌느냐 하믄...

       시제작 실험중이었므로, 화면기에 스카치 테이프로 붙여놓은 강거북 실선 단자를 대충 떼어내서 확대경으로 요리조리 살피다가...  실선의 끝부분이라서, 겹실이 아닌 낱실이 4개의 핀에 납땜이 되어 있다. 견고하게 하기위해 토끼표 본드를 이용하여 4가닥 단자를 고형화하려는 계획을 실행하다가...

       본드로 4가닥 전체를 고형화하기 전, 요리조리 살피며 1가닥의 장력을 실험하다가 즉 세게 잡아당겼는데 끊어졌다. 4가닥이 합쳐진 실선은 장력에 대해 강하지만, 낱실은 약했다.

     

       대형사고가 터졌다. 컴을 끄고, 강거북이 연결된 채, 납땜했는데... 스피커 엘리디 점등과 함께 뭐 둔탁한 소리가 난 것이다. 아차!! 전원을 차단하고 납땜했어야 했는데... 가심 덜컹!! 우째 이런 실수를... 납땜인두 침에 흐르는 교류가 컴 내부에 흐르는 교류와 만나서 합선된 것... 그것도 에미판 강거북 즉 마우스  단자를 타고 흘러 들어간 것.

     

    2) 컴이 아예 부팅이 되지 않았다. 디디알3 여분이 없으므로, 메모리가 나갔는 지 시험해볼 수도 없다. 에미판이 나갔을 까? 냉각팬은 돌아가는데 아예 안켜지는 거 보니께, 에미판이 교류쇼크를 크게 먹었다는 예감. 컴을 분해해서 에미판을 떼어냈다.

     

     

3.  2011.0921 일기 =

 

1) 16시 = 용산전자상가 메모리 전문점.

     

    예강 : 디디알3인데, 나간 거 같애요. 확인 좀 해주시고, 여분으로 하나 가지고 있어야겠어요. 2g이 얼마죠?

    사장 : 16,000원. 옛날에 비해 살이 많이 쪘어요.

    예강 : 그때는 뇌수술이후 식습관이 좌충우돌이라서... ㅎㅎ, 뭘 먹어야 할지 몰라서 조심조심 사느라... 후유증으로 4차례 위험한 고비를 넘겼지요.

     

    시험후

     

    사장 : 메모리는 안 나갔고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

     

    예강 : (나보다 1살? 2살 더 먹었은 사장이지) 뭐... 내가 기존보다 3배, 5배 더 받아도 되는 강자판과 강거북을 개발했어요.

     

    사장 : 언제 한번 보여줘요.

     

    예강 : 내 홈피에 올려놓은 사진 있어요. 근데, 진열대 여기 보니께, 1만 600원이라고 써 있네요? 왜 나한테는 16,000원 받아요?

     

    사장 : ㅎㅎ, 그거... 제품 번호 써놓은 거예요. 10600이 디디알3 번호.

     

    예강 : 디디알3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맨 처음 가격이 얼마였지요?

     

    사장 : 6, 7만원 했지요.

     

     

2) 16시 37분 = 에미판 사후관리 회사 디엔디컴.

 

    사내직원 : (에미판 강거북 연결단자 부근 회로를 가르키며) 여기가 시커멓게 탓지요.

     

    예강 : 남땜인두 교류하고, 메인보드에 흐르는 교류가 합선이네요. 휴 ~ '아차' 했을 땐 이미... 내가 개발한 전원공급기는 절전회로가 내장되어 있어서 아주 예민한데... (기술보안 =  돈없어서 금형 못뜨고 있음) 전원을 끊었어야...

     

    한참을 기다리는 동안, 사내직원1에게 연설?

     

    원격은둔형 강의 저력 다층인쇄동박배선을 개발한 선구자.

     

    ② 에미판 즉 메인보드 단자가 다층인쇄동박배선을  받아들이는 단자로 변경하여 특화주문하는데, 이래서, 에이엠디가 컴발전 선도에 일조.

     

    ③ 나는, 에미판, 씨피유 구매하면 1회에 50억 유로나 달러

     

     

    예강 : 인텔 보드하고 에이엠디 보드하고 비교평가 결론은 에이엠디 선호입니다. 왜? 에이엠디는 로고를 화면에 안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고, '삐' 소리도 안나니께.

     

    사내직원1 : (자기가 개발한 냉각기 팔아먹을려고 혈안?) 우리 것도 '삐;소리 나요.

     

    예강 : 에이엠디 보드는 스피커를 떼고 부착할 수 있어서 나는 아예 부착 안합니다. 인텔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지요. 인텔의 강점이 저소음인데, 좀 감각이 있는 애덜은 '웅' 소리가 은근히 사람잡다는 다는 것을 알지요. 인텔은 저소음이지만, '웅' 소리. 에이엠디는 냉각팬 소음이 크지요. 에이엠디 소음은 내가 개발한 강냉각장치로 해결.

     

    사내직원1 : 씨피유에 냉각팬이 따라가는데요.

     

    예강 : 난 씨피유만 삽니다. (에이엠디가 냉각 단점이 있으니깐, 내 냉각장치가 빛을 보는 거여~) 요즘 컴관련 기사보면 말이예요. 인텔 등 에이취피 등 위기를 느낀 기업이 기사를 많이 내 보냅니다. 델이나 에이엠디는 위기를 안 느끼니께 얌전하게 숨 죽이고 있지요.

     

    사내직원이 나왔다.

     

    사내직원 : 씨피유는 괜찮고요.  (내 에미판을 손에 쥔 채) 이거, 785g는 단종이예요. 우리가 해결 못해요. 제조사로 보내서 조치를 받아야 되요. 어떡하실래요?

     

    예강 : 보내요.

     

    사내직원 : 한달 걸리는 데요.

     

    예강 : 지금 나가서 어짜피 에미판을 사야 하니께, 두달도 괜찮아요. (오랜세월 빈곤하게 살다보면, 허트게 버리는 것이 없게 됨) 두고두고 쓰지요.

     

     

3) 17시 37분 = (주) 한마음 씨앤아이.

 

레고르 250 63,000원

이엠텍 880g(디디알3)  쇠라 62,000원

자판 + 유에스비 쥐 = 1세트 포장된 것 = 12,000원.

     

    조금전, 씨피유 레고르 250이 맛이 안갔는데, 왜 또 사느냐하믄, 써보니께 성능이 괜찮은데다가, 예비용으로 하나 더 준비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교체시험해 보려고. 그래서, 메모리 가게에서 디이알3을 예비용으로 하나 더 구입한 것. 에이엠디는 메모리가 같은 종류면 모든 씨피유가 호환됨. 785g이 수리되어 내 손에 들어오면 컴 1대가 더 생기는 것이지. ^^

     

       주문해놓고 진열된 자판과 마우스를 구경했다. 기형자판을 보았다. 로지텍 무선 마우스도 세심하게 관찰했다. 내 휴대전화, 아주 오래되어 골동품? 으로 몇장의 사진을 찍었다.

     

     

4. 2011.0922 일기 =

 

    1) 11시 30분 = 말림(드라이)버 설치 실패... 하이 데퍼니션 오디오용 마소 유에이에이 버스 말림(드라이)버... 리얼텍 데퍼니션 오디오...

     

       3년 무상수리를 울부짖는 이엠텍 애덜(1577-9113) 에게 전화.

     

    예강 : 말림(드라이)버 설치 문제... 문제를 방치한 채 판매하지 않았겠지요? 내가 누구하고 상담하는 지 성함이나 알았으면 좋겠어요.

     

    상담사내 : 학가경입니다.

     

    예강 : 희귀성이네요? 중국성이예요? 생전 처음 들어보는 성입니다.

     

     

    학가경 상담자 : 예, 중국성 맞아요. 말림(드라이)버 설치 문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예강 : 알았어요. 윈7을 깔면 될까해서 깔아봤더니, 말림(드라이)버 설치 에러는 없어요. 근데, 응용프로그램덜하고  호환이 안되는 보드인가 봅니다. 내가 애지중지 애용해 온 웹에디터 등 아예 설치가 안되요.

     

    학가경 : 예.

     

    예강 : 윈7은 비운의 스타, 실패한 비스타하고 똑같아요. 비스타하고 이미지가 똑같고, 비스타처럼 꼬박꼬박 작은 창으로 뭘 물어보는 통에 짜증나요.

     

    나는 지구촌 컴시장 등 지구촌을 석권하려고 준비해 온 사람이니다.

     

       내가 조만간, 에이엠디 씨피유, 보드 구입할 건데, 매회 구입시 최소  50억 유로나 달러 어치입니다. 에이엠디는 로고선택 설정이 가능했고, '삐' 소리도 안나고... 근데, 이번 880g 비아이오에스는 로고를 아예 빼 버렸더군요. 부트 성공 '삐'음도 설정할 수 있고... ㅎㅎ, 소형 스피커도 안주고... 참... 에이엠디가 무지 민첩한 에이엠디요 ~

     

    학가경 : (생존하려는 필사노력으로 알아 주세요 ~) 예. ㅎㅎ.

     

     예강 : 윈7 이 비스타하고 별반 다르지 않으니... 컴분야가 좌충우돌 되기전에, 깨어 있는 사람덜이 지구촌 컴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지요. 윗 상사한테 전하세요.윈7이 엉망이니, xp용 보드덜 잘 간직하라고요.

     

    학가경 : 예.

     

        이엠텍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다운로드... 뭘? 들어가보면 있겠거니 했다. 뭐여. 없어.

     

     도대체... 인터넷을 싸돌아 다녔어.

     

    참고1 = 緣ːtodayis = 해봐야 안되는 방법.

    참고2 = Realtek HD 오디오 말림(드라이)버 설치 실패..  네이버블로그 = 몇번을 반복해도 안되는 방법.  

     

     

    2) 14시 땡땡 = 이엠텍 애덜(1577-9113) 에게 또 전화.

     

    예강 : 학가경씨 좀 바꿔주세요.

     

    사내 : 지금 자리에 없어요. 전화번호 알려 주시면 전화 드리라고 할께요.

     

    예강 : 아니예요. 본인이 상담 받으세요. 분명, 말림(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 같은데... 제대로 알려 주셔야 지요. 이엠텍 홈피에서 오디오 말림(드라이)버 다운로드 어떻게 합니까?

     

    사내 : 그래픽 카드 장착 안하셨지요?

     

    예강 : 내장 그래픽 에이취디 4250... 화면이 깨끗해서... 음, 굳이 외장 지피유 설치 필요성을 못 느껴요.

     

    사내 : 컴 앞이세요?

     

    예강 : 예.

     

     참고3 = 바이오 스타, BIOSTAR  A880G+  Driver = On-Board Audio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HDMI는 단자 구입하여 내 40인치 티브이에 연결할 때 설치 필요.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1. 지난 10월 14일 용산전자상가에 다녀왔다.

 

 

2. 어둑 컴컴 시간, 용산에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동네 스피드 부동산에 들렀다.

     

    예강 : 퇴근 안하셨네요 ~ 불이 켜져 있어서 커피 얻어 마시려고 들렀습니다. ㅎㅎ.

     

    사장 : ㅎㅎ, 드려야 지요.

     

    <중략>

     

    사장 : 언제 터트려요?

     

    예강 : ㅎㅎ, 델, 에이엠디 빼고... 미국애덜, 삼성애덜, 공그리명박이, 세멘박이 지칠 때까정 기다려야지요. 이것덜이, 잡새끼덜이 녹초가 되야, 내가 싫어하는 방해를 안 받기 땜.

     

    사장 : ...

     

    예강 : 난, 평생 지친 것 같았으나, 내 스승 성령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땜, 전혀 지칠 줄 모르지요. ㅎㅎ.

     

      온상에서 소꿉의사놀이 지존 등 정부돈눈먼돈 즐기는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과 거친 광야 야생화 예강은 다르다.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1월 1일 (월요일)

 

1.1621 = 융합기술... 융합이 소꿉놀이가 아니지.

 

 

 

 

2. 사람을 우롱메롱하는 조삼모사식 반원숭 표몰이 작태... 철수 표여? 원숭 표여? 누구 보고 투표 한거여?

 

       존나 인기좋은 철슈. 국민덜 인기는 코묻은 돈뭉탱이 꿀꺽한 허구여. 내가 7년전에 자리매김(셋업) 기술 '8' 내놨다면 알거지쌩거지가 철슈와 영희이지.  코묻은 돈을 갈퀴질 못했을거여. 소꿉 철슈연구소는 더 이상 갈곳없는 봉천동 달동네 꼭대기에서 겨우 연명.

     

      그나저나, 욕망의 수직급강하 엘리베이터 철수... 최근, 작금, 목하, 철슈 융기원장 융기댓빵 돌연 사직...  왜? 쪽팔려서? 녹초 맹그는 아토피 즉 악성 갈갈이 땜 몸통가렵고 볼떼기 간지러워서?

     

    ㉠ 한쪽 팔림 증상 = 좌우 볼떼기 가운데 한쪽 볼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심한 경우 간지럽다가 존나 가려움. 방치하면 시퍼런 광야 즉 몽골반점으로 진화.

     ㉡ 두쪽 팔림 증상 = 좌우 볼떼기가 벌겋게 달아오르며, 심한 경우 간지럽다가 심하게 가려움. 방치하면 얼굴이 두꺼워 지는 등 겹겹 불그스름 굳은 살 생성되어 뻔뻔한 년넘이 됨 = 의사놀이소꿉놀이 고수 철슈의 증상.

    ㉢ 쪽팔릴 때 긴급응급 민간요법 = 손 바닥으로 가리듯 살포시 증상 볼떼기에 접촉하고, 상용 응급처지 순서에 따른다.

 

 

3. 절반은 배설저능아가이고, 절반은 배설저능아가 철슈허구허상허무 언론조작공작 인기를 처먹고 등극한 반원숭... 그 열매는 허무 아니것어.

 

 

 

    철슈 허구인기에 마파람 개눈 감춘 듯 냅따 무료편승 인기 원숭... 공짜를 무지 좋아하는 넘, 무료에 환장한 넘이구먼. 혼자서 공짜 처먹기 쪽팔리니께, 서울시 소속 초등급식... 모든 애덜까지 공범종범흉악범 맹글고...

 

        大가 배설한 저능아가 원숭... 절반은 원숭... 공무원숭이 반열 등극 반원숭. 혹시, 반원숭이가... 발오공 수제자? 손오공 딱까리? 사오정 부하?

     

      국회원숭이 되려면 갈 길이 첩첩산중 + 갈수록 태산이지. 여의도사육장 입성하려면 완전한 원숭이가 되어야겠지.

     

       시중잡배 반원숭... 사람도 아닌 ㅓㅅ이, 원숭이도 아닌 것이 꼴깝이여. 하찮은 미물덜이 호령하며 미쳐 날뛰니, 나라 꼴이 만신창이 가속. 급가속.

     

    말세여. 심각한 말세.

     

     현대판 양반 + 현대판 귀족 특권계층 = 배설저능아가덜... 이 잡것이 멸종된 사회... 내가 얼마나 잔인한 지, 철수 등 추한미래, 김민돌 등 삼성, 락희년 등 잡새끼덜이 너무 몰라요. 몰러. 나는 믹서기즉 분쇄기로 몸통을 갈아버려요.

     

        서울대 폐교... 설관대 폐교 등 이 쌍넘 저 쌍년덜이 기펴고 사는 사회,

     

    진리탐구와 실력중심 사회, 태평성대는 올 것인가 말 것인가....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1월 15일 (화요일)

 

1.오전 11시 35분경, 보일러 수리업자가 거실바닥 공그리 깨놓은 거 마무리하러 21일 만에 방문. 해도 해도 너무 했다. 사연은 중략...

 

    1) 대금 결제... 집주인과 손발이 안맞았다. 부실날림 응급공사인줄 모르고 그냥 공사가 끝났다고 했는데... 40만원이 순식간에 결제됨.  부실날림공사를 단골업자가 다시 원상복구 공사.

     

    2) 단골업자와 나의 약속이, 불가항력 내 사정으로 어긋나면서 21일 만에 마무리 = 아침은 내 취침시간.

     

    3) 주인과 통화하면서, 날림응급공사하면서 여기저기 헤집고, 집전체 배관을 교체해야 한다는 둥, 배관벨브 손잡이까지 잘라내어 못건드리게 황당짓을 한 것은 도덕적으로 용납이 안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공사대금을 줄 때, 꼼꼼히 며칠동안 살펴보고 주는 것이 낫다는 의견교환.

     

    4) 날림사기 응급공사... 두 넘은 일반적인 거래대금보다 높은 40만원을 주인에게 받아냈다. 주인이 항의하자 5만원을 출장비로 챙기고, 나머지를 보냈단다.

     

    5) 내가 깨달은 것이 있다. 나는 컴기업 부품을 완전  현금결제하려고 준비해왔다. 섣부른 어설픈 현금결제는 아주 위험하다는 결론.

     

      이것저것 안전장치를 맹글어 놓아야겠다. 대충, 은행 적립기법보험기법 등 기타 다중 분할 부품 인도 기법부품제조사 사후 책무기법 등 현금거래용 안전한 거래기법이 구상완료.

 

 

 

2.철수의 만행 행각 = 존나 지저분한 인생... 철슈연구소 주식.. 휴지조각될 거 부둥켜 안고 있자니... 고달플거여.

 

       똥값 되기전에, 빳빳 휴지되기전에, 생색이나 왕창 낼려고 기부했나? 아님 말고...

 

∑ 엠비씨 = SKT, 하이닉스 3조 4천267억 원에 인수 20111114 16:50  / 15일 = 오래 전 생각, 행동에 옮긴 것"  안철수, '연구소 지분 사회 환원'에 대한 입장 밝혀 / 여야 대권 주자 "안철수 주식 환원, 의미 있는 일"/ 오랜 고민 실천한 것"‥안철수, 본격 대선 행보? / 박근혜 "안철수 기부는 좋은 일"

∑ 다음 = 안철수, 사회환원 '정치적 해석' 침묵 / (수원=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15일 오전 1천500억원 상당의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연합뉴스 11.11.15 11:05 / 구글 크롬북, 슬그머니 사라질라 / 출근하는 안철수  원장 / 안철수연구소 상한가

 

       무지몽매 꺼네가 좋은 일 했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구먼. 아무 생각없는 불출이여? 애비가 미국애덜에게 짖밟히듯, 그렇게 철슈에게 등짝 짖밟히고도 쓸개가 없어요? 쓸개 빠진 년?

     

    빠지고 없어도 본심은 있잖어 ~~

     

        이를테면... 음,  " 쌍노무 새끼!! 국민덜 우롱희롱메롱 하지마라 !! " 등등...

     

       나야 뭐, 철수를 볼때마다 국민덜 똥구녘 상처 받음 + 맴 상처 받을까 염려되어요. 막차타고 쪽박차는 년넘이 누굴까? 개미덜?

     

      언제나 초지일관 설관대배설저능아가덜 하는 짓이 뭐 항상 그래왔지. 무위도식 가증교활 갈취편취착취탈취만취도취숙취악취 설관대배설저능아가덜... 요즘, 철수 하는 짓 보면 1988년 이짝저짝 황희융 생각나요.

  

 

 

3.에새끼는 애비가 새끼 몸통 상납 등 물태우에게 갖은 정성들여, 정략결혼까지 성사시켜 가면서, 황금알 누런알 휴대전화 따내 줬는디...

 

      하닉은 뭐하러 부둥켜 안고 그래. 하닉 부둥켜 안고 같이 죽자는 에새끼? 하닉이 왜장이여? 니가 논개여? 낙화암 노는 개? 왜 그렇게 생각이 없어요. 일본, 대만, 삼성애덜이 눈깔 시퍼렇게 뜨고 사투하는 반도체 분야인디... 왜 하닉과 동반자살의 길을 택했나? 니 팔자려니...

     

      나의 신개념 차세대 융합메모리 개발이 제동? 컴혁명은 계속되어야 하기 땜, 베를린(株)전뇌 본사에서 지구촌 비실부실 반도체 기업을 물색하여 인수예정~~  권력에 빌붙어 연명해 온 에새끼 나대는 바람에, 출시 시기가 약간 지연 될 뿐 ~~  컴분야 디디알 등 지구촌 메모리 석권은 자연스러운 현상.

     

      융합 메모리... 삼성애덜이 번개처럼 '퓨전'을 울부짖으며 꼴깝떨었어도, 수명이 거의 끝나가는 내 구닥다리 인공위성 건희 등 대가리 홀라당 습성 니덜은 몰러요.  

     

      에새끼 보유 하닉은 나한테 납품할 생각은 아예 말어. 내가 자주 경고했잖어. 덕분에 일본애덜, 대만애덜이 나에게 납품 왕창 등 어부지리. 부자가 3대를 못간다는 소문이 무서워요.

 

 

4.먼저번, 철슈융기원장 사직했다는 언론보도는 언론조작, 공작이었군. 철수가 기부하자 마자 철수연구소 주식 170% 폭등기사는 설관대배설 누런줄기급 복제  미국애덜 장난같고...

 

   내가 살아온 평생, 참으로 가증스럽고 교활한 미국애덜, 참으로 가증스럽고 교활한 설관대배설저능아가덜의 노리개가 된 내 한이 터지는 날...   통일쿠데타... 미국애덜은 어떻게 못해도, 설관대 배설저능아가덜 무자비한 살육!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1. 세월을 두고 언론조작, 공작이 하도 심해서, 너도 생각 좀 간지러워 보라고 복사 개재.

 

에스비에스 = 안철수 교수 이번엔 에세이집…본격 대권행보? / 안철수 효과?' 서울대 융대원 경쟁률 껑충 / 안철수, 극적인 '나눔 승부수' 정치권 허 찔렀다

다음 = 여당도 야당도 안철수 모시기 경쟁  / 안철수 후임 융기원장에 윤의준연합뉴스  / "안풍 어쩌나" 머리싸맨 친박 / 안철수 1500억원 기부..세금 어떻..매일경제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가증 교활한 소꿉의사  철슈만 신났어요.

 

에스비에스 = '안철수 바람' 경영진만 신바람…주가 급등에

엠비씨 = 안철수硏 경영진 주식 대거 팔아 ...

다음 = 안철수연구소 미스테리

 

  허구 허상 철수연 쪽박 미래때미, 마구 팔아 치웠구먼. 막차타는 특정 개미된 국민덜 똥구녘덜과 가심덜, 맴덜이 큰 상처에 직면? 직면.

 

 앞으로, 철수닮은 이런 개썅노무 새끼를  누가 암살하던지말던지... 세월을 두고 가당치 않은 바이러스 가지고 국민을 소꿉놀이 삼고, 우롱메롱희롱에다가, 이제 언론조작공작 차기대선 1위... 너런 거 암살되도 니 애비에미 빼고 슬퍼할 애덜이 없지. 아주 잘 뒤졌다고 기뻐 날뛸거여.

 

  그나저나 누런줄기 설관대 배설저능아가 동물복제 밀어주듯 누가 철수 후견인?

 

  막강 언론조작, 공작 난이도분석해 보니께, 씨아이에이 등 미국애덜? 설관대 배설저능아가덜 수뇌부?

 

  나 엿먹으라고? 아주 잘 먹었어요~~ 아, 내 평생!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미국애덜, 설관대 배설저능아가덜...

 

  기다려봐요. 난 무지막지하게 엿을 쏟아 부어 주지요. 비류직하 삼천척!! 베를린에서... 음, 엿은 고체특성? 품목변경... 조청을 쏟아 부어줄께요 ~~ 비류직하 삼천척!!

 

내 회사가 법인세 내는 유럽연합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등 ~~

 

   컴분야 , 휴대전화 하드웨어 석권 + 에너지 보존법칙을 기저에 깐 x축적 등 원자력 수력화력 등 운동에너지 효율 10배 등 9010 발전이론을 기저에 깐 전기생산  + 에이 380 대체 등 21세기 항공, 발사체 의지 콜럼비아 매미 아닌 독립 우주왕복기 등 우주분야 등...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1. 너무 돈이 없다. 김장해야 하는데 큰누나가 다 알아서 해준단다. 어떡하든 절임배추를 보내준단다. 그리고 양념가지고 와서 담가준단다. 기존 방식은 짜기 땜, 내가 사서 절여야 한다고 했다. 큰누나가 돈이 너무 없어서 신음한다. 씨발 배추 살 돈이 없다. 이거 내 마음가는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없다. 알타리 5단도 필요하고...

 

   콩 구입 문제는 내 건강관리상 절대절명이다. 일단 몇개월은 해결되었지만... 이거 또한 생각이 복잡하다.

 

   둘째누나에게 전화했다. 항상, 그랬듯이 막내(누나)에게 좀 달래보라고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막막. 그 독한 막내 년이... 뇌수술이후, 지금까지 아무리 사정해도 단 한차례 내 사정을 들어 준 적이 없다.

 

    2007년 6.15 뇌수술이후, 너무 모질게 고립음해, 후유증 예방 등 존나 힘든 시간을 보내뫘다. 대한미국을버린 지 오래이다. 대한미국은 나한테 아무 것도 기대하지 말라.

 

나를 평생통제?  꿈깨라.  지옥이나 가라.

 

노예로 착각? ㅎㅎ, 웃기는 소리. 야구방망이를 갈망해? 그러지 뭐

 

  더 이상 새로운 연구 발굴은 없다. 니덜이 더 이상 내 최악의 가난을 즐기며, 음해를 즐기며, 연구 못하게 막아낼 재간이 아예없다. 음해가 귀찮아서 방콕에다가, 연구끝난 것덜은 전부 묻어 놨으니께? 나의 지하 창의창고에 보관.

 

  필요할 때마다 1개씩 꺼내, 윤기나게 닦아서 지구촌을 풍요롭게 가꿀 계획.

 

   나는 여유롭다. 짜증? 대가리 폭발 방지위해 일부러 화를 폭발시키는 지혜일 뿐 = 홧병예방.

 

   가난과의 사투로 시작된 나의 고달픈 개발여정...  인생 후반부... 나의 저돌적 청년시절 인생관이 크게 변했다.

 

   현재, 나는 욕심이나 권력욕, 물욕 아예없다. 내 존재의 목적 + 살아감의 목표을 완수하려는 의무감만 있을 뿐이다. 권리... 생각을 유보한 지 오래이다.

 

   나는 내일을 위해 아둥바둥  준비할 것이 없어 맴 편하다. 왜?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쓰시기 위한 준비가 끝나셨기 땜.

 

   연구경우, 네가티브 현상 약품 음해... 언제 내가 피씨비 맹그는 약품으로 했나? 비싼 부품으로 했나? 돈으로 했나?

 

   내 분노가 터지는 데, 아주 이성적으로 고도의 두뇌놀이, 원전사랑 미국하수 유에이이 공그리명박세멘박, 미국애덜이 자즈러지는 기법, 냉철하게 백두산 폭발하듯 터진다 ~~   거친 광야 최악에서 자주 생존했던 나의 이력... 차차 정확히 알게될 것.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2월 1일 (월요일)

 

1. 2011.1201.2324 = 오랜세월, 잘 처먹고 왕창 싼 철슈... 수직상승 철슈... 대국민 철슈...     

                     

① 다음 = 철수硏 주가 출렁 '천당과 지옥' / 철수硏, 철수 '주둥이' 따라 하루 28% 급등락

 

② 엠비씨 = 철수 "신당창당·총선 출마 안해" / '철수 연구소' 주가 출렁

/ 천당과 지옥 與, 철수 `속내' 싸고 설왕설래 / 철수 주식자산 6배로‥증가율 1위 / 2일 = 총선서 검증 vs 대선 직행‥철수 주지육림 행보에 '술렁울렁'

 

③ 에스비에쓰 = 철수, 정치권과 거리 두기…속내는 대선? / 철수 관악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제3신당 창당설과 강남 출마설을 전면 부인 / 철수, 신당설 부인…야권 '러브콜' / 전여우 "밥꺼네, 현재 진행형 보여줘야" / 2일 = "안철수 대선 뜻있으면 출마해야…18! 검증 필요"

 

   단지, 설官大 배설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인생을 날로 처먹어 가며, 주지육림 등 돈 명예 등 변칙 향유 철슈...

 

  원없이 못할 짓,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만행을 즐기며 일삼아 온 철면피 포동피둥 볼따구 김일성 붕어빵 철슈 등 인면수심 철슌 당장 뒤져도 원이 없것어요.

 

   언론독과점 조작공작  시중잡배 무소불위無所不爲 권력 설官大배설저능아가덜...   무위도식 현대판 귀족 나리 설官大 배설저능아가덜...

 

    철슈... 에이엠에프 등 국가 위기때마다, 북쪽애덜 도발 때마다, 5, 18 등 전투환물태우 광주관련 등 호남맹주 6.15 김쩔뚝  모든 만행때마다, 공그4대강 만행때마다 뭐하고 놀았남?

 

   국가 위기때마다, 사악한 권력의 국민 폭압때마다, 정부돈눈먼돈 태수새끼 보근 상도동 현찰 태중아가 검정개 最病國 한보사태때마다, 나처럼 물태우 아기부 6.15 全裸圖 것덜에게 피 줄줄 흘리며 몸통이 산산조각 부서져 본 적이 있나? 온상 소꿉고수 소꿉의사 철슈는 전혀 알 수 없는 공포스런 미지의 전율 소름 별천지가 가증교활 대한미국 정치꾼 현대사. 까불지 말어. 쥐도 새도 모르게 가는 묘수가 너무 존나 많아요.

 

   꺼네처럼 거만하게 가만히, 조용히 국가 중대사안 모든 일에 숨죽이고 있다가 밥만 꺼내면 돼? 좆도!!

 

   아이엠에프 비상시국에 설밥大배설 회충이가 재협상 발언때미 미국애덜이 달러 안준다고 조순닮은 조완용하고 울부짖을 때, 그리고, 론스타... 돈에 눈깔 멀은 김 앤 장 로펌...  법조 금융 등 관료출신 날고기는 새끼덜이 론스타 개좆새끼덜 뒤봐주며 돈 챙긴 사실... 론스타 악행이 기사화되고 무효투쟁할 때, 죄악 법조금융 이완용급 애덜이 말장난 성과 무죄 등 널 비웃는 시점에 철수는 뭐했나? 한없이 어리석은 무지몽매 단세포닮은 극소수 국민덜의 개좆 인기 철슈... 얼어죽을...

 

   일없이 무위도식 극소수 국민에게 마구 추대받아 대톨령?  그 넘의 인기가 뭔지... 참으로 참으로 진실로 가증교활한 것덜... 이 나라는 내가 30년 넘게 겪어봐서 아는데, 5.16 밥정의 이후는 다 미국애덜 자동꼭두여. 정교한 자동 식민장치에서, 치밀하고 조밀한 개인 올무에서 누가 빠져 나올 수 있어? 누가 되어도 별 수 없어.

 

  그래서, 내가 이 나라 속물 꼭두 대톨령에게 아무런 희망을 절대 안걸어. 희망 걸었다가는 자동으로 미국애덜 노리개 되거든.

 

2011.1206.2157 = 내가 국적 버리고, 베를린 안착후, 인류의, 지구촌의 미래를 챙기는 것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 명령 = 인류통화지구촌통화 + 원격은둔형 강 등  자리매김 강8 등 기상천외 컴 신기술신공정기술 + 기존 원자 대비 10배 이상 효율 에미 발전소와 x축적 엔진 새끼 발전소 등 각종 신기술신공정기술 + 에이 380 대체 수직이착륙 아음속초음속 여객기 등 항공 우주분야 신기술신공정기술 = 부의 공정 배분人類愛 資本主義.

    

   철슈, 도둑이 지발 저리듯 뭐가 공포스러워 발빼남? 인기가 하늘을 찌르잖어?  니 선후배덜 똥꾸녘이나 깊숙하게 마구 찔러라.

 

  ㅎㅎ. 볼떼기 디룩디룩 포동피둥 김일성 손자 공포삽겹 붕어빵 철슈... 이 새끼 철슈 상판 보고 있으면, 좆오웰의 동물농장 돼지덜이 연상이 되어요. 흑!  이새끼? 안새끼가 정답. 각종 새끼덜 땜, 생각이 복잡.

 

   걍, 발빼는 이유가 막깡 조작공작 후견인덜이 야반도주? 아니면, 가증교활한 설官大배설저능아가 줄기세포 누런 넘 때와 달리 상황이, 환경이 열악? 그럴 수도 있겠지.

 

  가까운 장래, 국민덜 분노가 백두산 폭발하듯 터지겠지? ^^ 그렇지.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국민재판식 " 옳소 ! " 100% 만장일치 화형은 기본 = 통돼지 쳘슈 장작불 구이.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 다음 = 철수 기부 주식 2천500억원 넘어 안팎의 도전에 냉가슴 앓는 '천박' 영국 제외 EU 26개국 새 협약 참여 가능성(종합) ♪ 엠비씨 = 안철수 기부주식 2천500억원 넘어"서울을 지킨다! 최정예 '독거미 직장생활 참 힘들다"…탈북여성들... 北 2주간 집요하게 '불바다 타령'♩에스비에스 = 철수, 기부 예정 주식 가치 환산해보니 사행산업 매출, 정부 관리선 뚫고 18조 육박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쯤 멕시코에서 발생한 6.5 강진.

 

 

예강의 일기록, 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1. 2011.1231.0753 = 어제 새벽, 나는 화가 많이 난 기도? 성령님께 또박또박 말했다.

     

    예강 : 2000년 2월 10일, 도스운영체제가 아닌 윈운영체제 컴을 처음 구입했습니다. 별천지 더라구요.

     

    성령님 : 그랬지.

     

    예강 : 2007년 6월 15일 뇌수술 이후, 2009년 4월, 과거 구상해 놓은 컴을 꼭 한번 맹글어 보고 싶다고 했을 때, 힘들어도 포기는 안된다고 다짐을 받으셨지요?

     

    성령님 : 그랬지.

     

    예강 : 모든 개발이 종료되었고, 시제작과 2년에 걸친 실제 사용기간 내내 더 새로워졌습니다. 감사 감사 올립니다.

     

    성령님: 수고했다.

     

    예강 : 안철수급 어둠세력이 아주 제 컴을 원격으로 우롱합니다. 처음에 하드디스크가 포맷이 되다가 중지될 때, 뭔 바이러스를 비아이오에스 칩에 원격으로 심는 줄 의심했습니다. 원인이 수시로 바뀝니다. 아닌 것 같더라구요.

     

       전원공급기 굉음과 씨피유 팬 이상소음땜 원인을 몰라서 지금도 속수무책입니다.

     

      가끔 컴이 정지됩니다. 할 수 없이 전원을 꺼서 강제 종료하구요. 아예 부팅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구여. 전원공급기 굉음은 전공기가 수명을 다 했는 지... 컨덴셔가 나갔는 지도 모르겠고...

     

       요 며칠은, 철수급 시컴애덜이 무척 자주 발광 개거품 지랄덜 합니다. 도대체 뭘 건드리는 지... 망가질려면 아예 망가져서 안되던지... 게다가,  원격으로 내가 듣는 음악을 끄는 노골적인 악행도 서슴치 않고... 기가 막혀서... 원격으로 지랄하는 거는 어쩔 수 없다고 체념... 아까, 웹에디터 등 각종 응용프로그램 실행(exe) 아이콘덜을 다 지워 버려서 어이없습니다. 내가 개발한 초기, 고급 자리매김 장치 8이 있어서, 대용량일지라도 10분이면 다 복구 한다해도...

     

    성령님 : 어둠의 시컴 애덜이 만행하는 전공기 굉음, 씨피유 팬 이상소음 등 하드 오동작오류 등 안 잔대가리급 비아이오에스 바이러스, 원격조종 우롱희롱메롱 등 기타 등등 10분안에 내가 모든 원인과 처방을 생각나게 하리라. 그리고 앞으로 예상되는 모든 원인과 처방을 더 해주리라. 의심말고 지금 즉시 컴으로 가라.

 

 

2. 10분? 화면기 앞에 앉자마자, 순식간에 모든 원인이 분석되고 처방이 이로정연하게 정리되어 실행되었다. 아하, 진작 좀 생각을 주시지 않고... 하기사, 어떤 때는 1년내내 애원해도 모르는 척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지.

     

    성령님 : 목마른 줄 내가 어찌 알겠느냐? 니가 진지하게, 이성을 잃지 않고 얘기하니, 내가 기분 좋아 가르쳐 주고 싶었구나. ^^

     

    예강 : 일평생, 모든 것이 차단되고 고립된 인생... 피눈물 내 인생은 악마 씨아이에이가 일등공신이지요. 정보교류가 없는 외로움의 독학... 간단한 것조차 스스로 깨우쳐야 하는 독학... 성령님, 그저, 감사, 감사 드립니다. ^^

 

 

3. 컴이 지극히 정상화 되었다. 굉음, 팬 이상소음도 사라졌다. 컴이 정지되는 일이 안 생기고,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도 사라졌다. 어둠의 세력 소속 철슈시컴애덜의 각종 원격지랄도 씨가 안 맥힌다.

     

       비아이오에스 칩에 지능적인 잔대가리 프로그램 즉 바이러스를 심어도 소용없다. 지능적... 자주 바이러스를 바꿔서 원인을 종잡지 못하게 하는 가증 지랄 = 고립, 협박, 테러, 가난에 가두고 등 내 일평생 당해 온 세월과 유사한 가증교활 지랄.

     

       비아이오에스 칩에 각종 주특기 바이러스덜을 바꿔가며, 내가 감을 못잡게 하는 등 교란 바이러스 심는 악행에 메롱조롱 비웃음 기법과 원천처방.

     

        이 비아이오에스 철슈등급 바이러스가 하드디스크를 반복 오동작 일으키고, 전공기 이상전류 유도굉음, 하드성능을 좀 먹었다. 하드 포맷도 방해했고, 하드디스크 인식오류, 컴속도 아주 느리게 했다.

 

 

4. 집집마다 속수무책, 컴이 정상작동하는 집이 드문 현실. 내가 지구촌 모든 년넘 똥줄덜을 흐믓하게 해주겠어.

 

       5,000원짜리? '강컴 요약설명서' 소책자 한권만 있으면, 지구촌 년넘노소, 강컴의 모든 기능과 최고 성능을 누리게 될 것. ^^  

 

       지구촌 지역단위 구매자 300명이상 수강신청하면, 지역강의실 빌려 '강컴 요약설명서' 특강 및 반복실습 예정.

 

 

 

5. 양자대결 안철수, 다자대결 박근혜 우세 = 이거야 원, 희롱하는구먼. 언론조작공작 인기... 무위도식 허무맹랑 대국민 희롱메론조롱우롱 등 한마디로 언론장악 애덜이 지랄하고 자빠진 형국.

     

       내가 영원까지 저주한 시중잡배  설관대배설 저능아가덜의 언론 과점 만행덜... 아무리 니덜 잘났다고 언론 도배질 해봐라. 지나가는 개가 비웃지. ^^ 저능 대가리덜... 무위도식 현대판 귀족 나리 설官大 배설저능아가덜...

     

        나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애 자본주의'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많은 권한 즉 마패? '칼있으마'를 부여 받았지.

     

       일예로, 내가 보유한 저주 칼있으마... 내가 저주하면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주하시지. 아브라함과 동격이지.

     

       설관대배설 저능아가 철슈 경우, 나라위기때마다, 국민이 극단적인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주지육림 등 뭐 하고 놀았는 지, 포동피둥 볼때기 등 니덜이 더 잘알지. 김일성 손자 붕어빵이지. ㅎㅎ, 교수가 일평생 많이 쪽 팔린 융합놀이 소꿉놀이 하냐?  소꿉 유혹 등 미련을 버리세요.                                                                                                  소금기둥...

 

 

 

  2012년

 

 

 

 

 

 

 

 

 

 

 

 

 

 

 

 

 

  청색, 회색의 새들...< 브라크 >

 

 

 

 

 

 

 

 

 

 2012년  임진년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1일 (일요일)

 

1.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예수님 감   

    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성령님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아멘.

 

2.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 감사 감사 감사 올립니다.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3일 (화요일)

 

1. 2012.0103.0730 = 사이버 경찰청 사이버 범죄신고 센터

     1) 내용 = 최근, 거의 매일, 윈운영체제 이러스, 원격침입, 바이오스 바이러스로 괴롭힙니다. 벌써, 2002년부터 10년째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30분경?에도 무참히 짖밟혔습니다?

     

        귀찮지만, 내가 지난 세월 처절하게 짖밟히는 과정에서 개발한 초기 및 고급자리매김'강8' 장치와 각종 상황에 부합하는 복원 기법덜을 사용하여 금세 복구.

     

     2) 내 인생을 잘근 잘근 일평생 짖밟는 세력이 있습니다. 나는 이 년넘덜의 아주 사악하고 잔인한 작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새해부터는 신고 등 적극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입니다.

     

       적극적인 수단과 방법... 씨아이에이 애덜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혹시 이 사악한 년넘덜이라면, 씨아이에이 본부건물이나, 미 의회 의사당 폭파해달라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기도를 매일 한다든 가....

     

    3) 예강의 일정 등 내가 운영하는 홈피 www.yiehgharng.com 를 살펴보십시오. 특히, 2011년 12월 31일을 참고. 혹시, 철수연구소? 등 수사에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심증은 약간 있으나, 물증은 아예 없음.

     

     

2. 큰누나에게 전화 = 내가 조립해 준 컴이 고장이란다.

     

    예강 : 지금 고장이라서 사용 못하고 있지요?

     

    큰누나 ; 응.

     

    예강 : 먼저번 고장 났을 때, 고장원인 찾느라 애 먹었어. 씨피유 팬 날개 하나가 깨져 나갔고, 하얗고 똥그란 리튬전지 알어? 씨모스쪽... 그걸 뿌라스 마이너스를 바꾸어 놓았었지. 웬만한 애덜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바꾸어 꽂아 놓으면 못찾아요. 조립해서 준지 얼마 안된 컴이여.  전지수명을 계산하다보면 리튬전지 문제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지요. 뒤집어 꽂아 놓은 걸 우연히? 갱신히 발견했어요.

     

    큰누나 : ?

     

    예강 : 하여튼, 리튬전지 극성을 바꾸어 꽂은 음해는 날 고립시키고 병신 맹그는 짓거리 였어. 도대체 누가 컴을 만진거여?

     

    큰누나 : ...

     

     예강 : 교회도 못가게 음해가 너무 많았지. 내 주변 사람들 통해 음해하고... 부품사러가는 곳곳마다 지랄도 많았고... 지독한 어둠의 세력이지. 조카덜한테도, 이넘 저년덜 한테 참 어이없이 당해왔지요. 도대체, 한발자국도 못 움직이게 고립지랄이 참 악랄해.

     

    큰누나 : 어떡하냐?

     

     

    예강 : 죽으나 사나 사는 동안, 최후 승리를 확신해야지 뭐. 얼마 안남았어. 내가 조립해 준 컴이 자주 망가지니, 누나뿐 아니라, 조카덜이 나를 병신으로 알거아녀? 아주 잔대가리 교활한 년넘덜.

      

       앞으로, 내가 누나 컴을 원격으로 안산에서 관리할거여. 그런 기술이 윈도우에 있으니께, 고장나면 응급조치 받고... 음, 누구도 컴본체 뚜껑을 못 열게 하세요. 본체를 내 집으로 택배로 보내요.

     

    큰누나 : 알았어. 

 

 

3. 사이버 경찰청 신고는... 음, 많이 바쁘므로 일단 보류.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5일 (목요일)

 

1.  1204 통화 종료 =  씨게이트 대원씨티에스(주) 02) 1577 - 7925 에이에스 센터 전화 = 태국홍수 사태 양해 바람 / 전화통화 내용 녹음됨.

     

    예강 : 빠른 포맷 되는데, 더딘 포맷이 안됩니다. 원인은?

    여직원 : 제품이... 서비스 기간 위해 확인해 주시면.

    예강 :컴 안에 깊숙히 고정되어 있어서 곤란.

     

    여직원 : 수리는 안되고 교환만 됩니다. 서비스 기간 2009년은 3년 무상교환. 2011년 2년. 그리고 1년.

     

    예강 : (최근, 공격이 무지 심하다 = 복구 노력으로 갱신히 유지는 해 나가지만...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하소연 기도) 뭔 교환기간이 점점 짧아져요?

    여직원 : 위에서 지시.

    예강 : 내가 전화한 핵심원인을 알고 싶어서.

     

    여직원 : 물어볼테니, 잠깐 기다리세요. <잠시후> 사용하다보면 배드섹터가 생겨서 그러는데요.

     

     

    예강 : 악성 바이러스 공격 원인은? 나는 공격에 대해 쉽게 복구하는데... 포맷이 안되면? 당장 빠른 포맷으로 복구하지만, 그래도...

     

         인터넷에서 악조건에서도 느린포맷 가능 소프트 물색중. 그래서 원인이 중요해요.

     

     

    여직원 : 지금 점심시간. 2시 이후 담당자보러 전화하시라고 할께요.

     

 

 2. 0247 전화 안와서 또 전화 = 지금 상담량이 많아서... 나한티 전화하겠다고 함.

     

    3. 괜찮은 자료를 찾았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다운받은  Hard Disk Low Level Format Tool 과 GMHDDSCANv20p2로 잘 될런지 모르지만 한번 해봐야지. 씨게이트 대원 기술지원센터에 전화 상담 취소하려고 했더니, 여성 전자음성이 많이 바쁘므로 죄송하단다. 괜찮어 ~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6일 (금요일)

 

1. 0740  = 새벽 5시 30분에서 7시 사이 '빠른 포맷'은 되고 '더딘 포맷'이 안되고 포맷정지하는 불량 하드디스크 '더딘 포맷' 되게하기=

     

    1) 윈운영체제 파티션과 포맷 기능을 사용한 방법의 성공.

    2) 인터넷 싸돌아 다니는 'Hard Disk Low Level Format Tool' 로 하는 방법의 성공.

     

    참고로, 뭘 모르는 컴 사용자덜이 'Hard Disk Low Level Format Tool' 을 무심코 사용하면, 전체가 느린포맷 되어 버리기 땜... 음, 셋팅을 다시해야 하는 등 날벼락 맞을까봐, 어여삐 여겨... 내려받기( = 다운로드)  안되게 했음. 정말 필요한 애덜은 인터넷 싸돌아 다닐 것 ~~

 

 2. 0825 =  불량쎅터가 없어지니, 컴작업속도가 넘 빨라서 경쾌 = 내려받기 'GMHDDSCANv20p2' 로 배드 섹터 전체 검사 결과.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1. 1912 = 조금전, 큰누나에게 전화했고 통화를 마쳤다.

예강 : 어제 전화 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데?

큰누나 : 어디 갔었어. 별일없지?

예강 : 없지.

 

큰누나 : 동사무소에서 진단서 떼어오지 않으면 기초생활수급비 끊는데.

 

예강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누나 동생 둘째 홍경이 하고, 알아서들 해요. 십수번 사선을 들락날락에다가 고립시켜 기술 홀라당 혈안되었던 미국애덜, 내가 영원까지 저주한 서울대 저능아가덜이, 패 죽이려던 김상도요다상 빨갱이 대중이, 권력 잡것덜이 잘 알지. 알아서 해요.

 

큰누나 : 진단서 떼어오래.  니가 떼어 와야지.

 

예강 : 무지 팔팔 건강해졌는데, 무신 수로 진단서를 끊어? 의사 매수해? 요즘 애덜은 뱃데기 불러서 돈 매수 자체가 안돼요.

   게다가, 평생 돈 가문이라서, 매수할 돈도 없지만... 내 전화는 죽기살기로 애새끼덜이 도청하니께 그냥 듣기만 해요.

 

큰누나 : 알았어.

 

예강 : 요 며칠, 윈도우 악성과 바이러스 , 바이오스 악성과 바이러스 그리고 원격침투 땜, 많이 시달렸어요. ㅎㅎ, 모든 개발기술덜의 실험과 각종 돌발 악성 바이러스 상황땜,

   지난 세월, 거의 3년내내 외출할 때 빼고, 하루도 빠지는 날이 없을 정도로, 14시간 이상 컴을 켜 놨어요.

 

바이오스 바이러스, 방화벽 등 각종 실험과 악성 바이러스 상황이 종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부터는 가끔 컴작업 할 때와 뉴스보려고 컴을 켜는 이외에 컴을 꺼 놓기로 했지요. 요 며칠, 포맷 안되는 문제, 윈 바이러스, 바이오스 바이러스, 원격침투 문제가 다 해결되어 컴을 거의 사용 안해요.

 

   ㅎㅎ, 컴실험이나 컴작업 할 게 거의 없어서  하루 컴 켜는 시간이 10분? 15분도 안되는 날이 많어요. 가끔 일기나 쓰고, 인터넷 관심기사 마디 답글을 다는 정도의 소일.

 

큰누나 : ...

 

예강 : 나 한국국적 버려요. 음, 컴분야 책상위(데스크탑) 컴통말여. 컴케이스... 10만원이여. 전원공급기도 10만원이여. 유체역학 분야 베르누이가 '비례'의 달인이라면, 나는 항공기, 우주기 중력상쇄 원리 '같다' 즉 '이쿼얼'의 달인이지.

    비록 하찮은 컴통이지만, 유체 달인이 맹글어야, 소리가 아예 안들리는 컴통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내 개발 부품과 협력하는 3단계 즉 3번에 나누어서 진보되는 기술덜이지.

   맨 처음 세상에 내놓을 컴통은  발열 컴부품등을 분리배열하는 외관(디자인) 배치에 중점을 둔 컴통이고.

 

   첫번째 이후, 두번째는 냉각팬이 없는 전원공급기 중심의 컴통.

 

   세번째는 공기중 떠다니는 분립체 즉 먼지가 컴통 안에 누적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냉각장치가 핵심이지. 그래서, 기존 컴통과 비교되는 것을 거부하는 컴통이 10만원. 냉각장치 역시 10만원.

 

    음, 내가 이 세상에 내 놓는 책상위 컴통은 모두 '원격은둔형'이지. 내가 에이원 태왕지엠텍 홈피 들어 가봤어. 대표가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이면 나와 일할 생각을 말아야지요. 혹시, 건희 등 삼성애덜이나 기타 죄벌덜이 태왕이나 지엠텍을 지배하고 있는 지 지분 지배구조도 궁금하고... 많은 이유땜 멀리서 지켜볼 뿐....

 

   내가 당장 돈없어 마음 고생할 필요없이 태왕이던 지엠텍이던 일정 외주를 약속하고, 현금결제를 강조하며, 시제작을 의뢰할 수도 있겠지만? 당분간 나는 외주에 필요한 기업덜을 지켜볼 뿐. 그리고 난 힘들고 외로워도 불리한 계약을 안해요. 차라리 땅속에 묻어 버리는 편이 뱃속 편하지요.

 

   외주... 나는 월급이 다소 적게 배분되더라도, 똑같은 단순 일에 대한 비정규직과 정규직 차별 못하게 요구하지요.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다면, 성격이 지랄이거나, 게으르지 않다면, 장애자 채용은 비장애자와 평등보장. 숙련비숙련 차별은 당연하지요. 그리고 노력하는 복지 관심과 실행도 요구하고...

 

   그리고, 터무니 없는 헐값에 납품 하겠다고 하면 거절. 왜냐하믄, 질낮은 부품이나 자재를 쓰거나, 힘들 게 일하는 애덜의 인건비를 후려 먹을 거는 뻔데기이기 땜. 아주 이성적인 내 계산으로 외주 타진 예정. 생산 인건비 책정 집행 내역과 기타 평가도 하고... 평가가 만족스러우면  단가를 올려준다든지, 1회성 격려금을 왕창 주기도 하고...  납품하기 싫음 말고. 기업가는 사회적 책임에 게을러서는 안되지요.

 

   음... 나는 생산 공장 안가져요. 지적재산권을 보유만하고, 모두 외주 주지요. 주문자 생산방식... odm... 신기술 공정신기술 보호 목적이나 기타 사정으로 공장을 보유 할지는 나도 모름.

 

   외주도 지구촌 각 지역 생산 골고루 배분원칙이 있지요. 그래서 나와 협력하는 컴통이나 전원공급기 맹그는 애덜은 중국편향 생산을 포기해야 생산물량을 많이 확보 할 수 있지요. 되도록, 생산의 편중이 아닌 공정한 생산분산은 각 나라 지도자로부터 내가 존경을 받지요.

 

   생산지역 평균임금에 준해서, 생산단가 책정은 기본이고... 물론, 임금이 너무 비싼 지역에서 생산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무모한 노력일지라도 지역 평균 인건비 기준 지역소비자 제품단가를 책정하는 모험도 해보고... 뭐, 모험도 아니어. 세상에 없던 개발제품이라서 가격 경쟁자가 없어서 가능. 죽었다 깨어나도, 내 개발 기술은 극복할 재간 없어요. 현재까정, 컴부품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기술덜이 대부분.

 

   애플... 중국편향 생산으로 많은 혜택을 보는 중국애덜이 아이폰에 열광해요. 아이폰 사려고 줄서는 중국애덜은 x레이로 투시하듯... 모두 속보이는 중국애덜...

 

   맨날 스틸잡숴 자랑하는 미국애덜은 죽쒀서 개주남? 몇몇 소프트 개발하는 애덜만 좋으면 돼? 돈만 많이 벌면 좋아? 지구촌 편중편향이 아닌 지구촌 균형경제를 위해 노력해야지. 손에 찬물 안대고 소프트웨어로 돈많이 벌고 싶어하는 아주 꼴통 미국애덜이지. 그러니 특정애덜에게만 부의 편중이 심화되는 미국경제.

 

    미국애덜은 꼼꼼 곰곰 생각을 계산해봐. 내가 스틸잡숴보다 나아요. 내 10여종 컴부품 일부가 미국에서 생산되고, 나에게 각종 컴부품을 공급받는 미국 각지역 가맹 컴수리업자나  '델'같은 미국기업이 2차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등 분배가치 생산하고 공급하게 하니께 ≠ 아이폰

 

  요 며칠, 미국에서 종횡무진 철슈가 구글 회장을 만나고, 창문(윈도우) 마소의 삐그덕 빌빌문짝(게이츠)을 만나고... 근데, 뭐 하러 일없이 만나고 다닌뎌? 존나 비싼 차비 들여가며, 바다 건너 싸돌아 다니는 철슈는 역마살3겹살 꼈어?

 

    난 전철비 부담이 장난이 아니라서, 불요불급이 아니면 절대 안싸돌아 다니지. 방(에)콕 인생... 별일이여. 꼴통 철슈 ? 뭐, 난 일평생, 빌빌 문짝 만날 일이 없지요.

 

   아무도 알 수 없는 휴대전화 강포니의 실용성...  포니의 결합 즉 통합... 구글, 마소 등 미국애덜을 꼭 만날 일 생기면? 난 직접 상대 안하고 유럽의 대타 기업을 내세워 간접 상대 원칙이 철칙. 굳이 서로 스트레스 받는 니 얼굴 내 얼굴 볼 필요 없음.

 

<중략>

 

    나는 한국 국적을 버립니다. 무위도식 착취갈취악취 서울대저능아가덜, 죄벌덜이 얼굴 노래 지겠네? 현다이 몽9... 건희... 에새끼, 아랍에미 원전수주 공그리명박세멘박 등 기타 철슈  등 각종 잡새끼덜... 얼굴이 메주처럼 다 떠 버려야. 시시각각 곰팡이도 듬성듬성 피어 오르고....

 

   내가 유럽에서, 컴분야, 원자력화력 등 지구촌 에너지 분야, 항공우주 분야의 지구촌 과학기술의 새역사를 휘갈겨 쓸거여. 뭐, 조선, 철도 분야는 여유 있을 때, 시간나면 하던지 말던지...

 

   내가 폐기해 버린 자동차 분야는 안할거여.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지시로 해야 한다면? 현다이 몽씨 집안은 패가 망신살 뻗히지. 걔덜이 전혀 상상하지 못한 기술로 자동차 분야의 역사를 새로 쓰겠지? 그렇지요.

 

    끝으로, 나는 이제 51살... 최근, 또 한해가 저물었지요. 2010년이 그랬듯, 금세 2011년이 2012년 되었지요. 이젠 해가 바뀌어도 무덤덤.

 

   6.15 全裸 빨갱세력 씨아이에이 등 일평생 일반애덜이 상상할 수 없은 고통과 테러, 압박, 고립속에서... 주지육림 홀라당 죄벌덜, 서울대 저능 똥대가리 저능아가덜의 우월주의 독과점 언론에 짖밟혀 살아냈지요. 내 개발기술로 이 새끼덜의 주지육림을 도와? 차라리 안벌고 말지. 안해요.

 

    내 동생, 누나 동생을 한국  컴과 발전분야, 항공우주분야 등 내 동생을 대한민국 최고부자로 맹글어 주는 계획이 있는데, 이 계획은 한국의 죄벌이 도태되는 계획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나에게 한국정부가 기술이던 문화재던 아쉬운 소리할려면, 서울대 폐교하고 정부조직, 공기업에서 과장급 이상 서울대 배설 저능아가덜 모조리 내 보내고...

 

   영어... 씨발 좆도... 내 회사에서는 영어 단어 이외에, 업무서류와 대화때 영어 사용이 금지. 내 창업 처음부터 영어 잘하는 애덜을 아예 안뽑음. 미국애덜과 불요 불급, 아쉬워 만나는 애덜은 번역서류나 통역인 대동 비용 지출 가능. 미국애덜이 아쉬운 사안은 한국어와 독일어로 모든 업무 처리. 모든 계약관련 서류는 한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영어가 공동 법 효력.

 

    또 끝으로, 베를린 못가게 나를 한국에 고립시켜 버린다?  지금보다 더 고통 속으로 몰아 넣는다? 씨발, 평생 지옥고통 속에서 고립 감시 테러 속에서 살아 냈는데... 이력이 났지. 내 팔자려니 하지 뭐. 감사 ~

 

   인류애 자본주의 등  지구촌 경제를 바르게 이끌 년넘을 고립감시? 가까운 장래, 지구촌 에너지, 식량 등 공포와 절망이 엄습.

 

   게다가,  여호와 나의 하나님 개입을 부르지. 뭐, 개입 안하셔도 항상 감사가 내 습관. 왜 감사? 내 잘못으로 사명 감당 못하는 것이니, 뱃속 편하고... 사명 감당하느라 고생 안해서 감사.

 

   그러지 않아도 일정 기간 유예 등  '프랜드 법' 개정 요구를 유럽연합이 받아 들이지 않으면, 표준기술이 많은 원자력 등 발전분야와 항공, 우주분야는 없었던 일이 될겁니다.  제너럴일렉트릭(ge) 등  내가 "죽쒀서 개주기 싫어" 서 안한다는 얘기.

 

   삼성 등 한번 부자기업 되면 영원한 부자여? 피맺힌 한많은 내가, 삼성이 망하는 꼴을 무지무지 열망해. 현다이도... 내가, 삼성에 밥줄 걸고 있는 년넘덜 가난해 질까봐 계획 차질? 구데기 무서워 장 못담궈?  난 과감히 담궈요. 다 내 팔자, 니덜 팔자려니...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1. 역마살3겹살 등 미국 싸돌아 다니는 철슈 새소식 = 철슈는 지금 죽고 싶은 심정 일거여. 죽지 못해 사는 등...  "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는 양파쿵야 의 지혜겠지? 흐흐흐!

 

2016 = 다음 = 안철수 美서 열흘째 잠행, 서울대 특강도 취소 / 2240 = 엠비씨 = 뇌물에 눈 먼 복지부 고위 공무원 '눈먼 돈' 2천억 원 "줄줄 샌다" / 2247 =에쓰비에스 = 인터넷중독 뇌 '무반응'…5년 넘으면 난치 / 2337 = 다음 = 복지부 고위간부 병원서 뇌자극 수수 .

 

 

     

       

     

       줄기세포 누런 넘설官大 배설 저능아가덜의 과거현재미래 행태가 뭐 항상 그랬지 = 미국애덜 노리개덜 = 구글회장, 마소 삐그덕 빌빌 문짝과 소꿉놀이하며 對국민 .

 

 

2. 요 며칠, 종횡무진 내 컴을 집중공격하는 애새끼덜이 징그러워요.

    ①  익스플로러 8 즉 IE8-WindowsXP-x86-KOR 복원오류... 에스비에스 등 일부 웹페이지가 오도방정 페이지가 떳따 없어졌다가 복원오류란다. 인터넷 싸돌아 다녀봤지. 뭐 한글 2007과 익스플러러 충돌이라는 보편 해법도 안 맥히고... 별 희안한 방법을 제시한 애덜 것도 안 맥히고.... 공부 좀 해 볼려고 싸돌아 다녀 본 것이지. 아무튼, 허탕치고... 나는 내가 오랜세월 애용해오고 있는 '강8' 장치가 있어요.  금세, 자리매김 최적의 상태로 맹글었지.

     

    ② 다음에서 답글을 복사해 온 문서에 숨은 악성 바이러스는 대가리 털나고 쌩 처음 접해보는 행태. 웹에디터로 편집하고, 미리보기 웹하면 링크가 제대로 걸려서 링크 걸린 문서덜이 뜨는데, 서버로 보내면, 밑줄 링크는 있는데 클릭이 안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링크 밑줄이 아예 없어지는 등. 나중에 (株)전뇌 고객중에, 나모 웹에디터 쓰는 애덜의 난감 사례에 제공할려고 압축해 놨어요. 다른 문서에서 [ 백신 프로그램 58% '불량' ] 문서로 링크걸면, 링크건 원본 문서의 새로 생성 링크덜이  링크가 안걸리는 등 절단남.

     

      내가 많이 바쁘므로, 문서에 숨어있는 악성을 나모 회사에 보낼까 생각했지만... 나 바빠요. ^^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1. 놀고 있네요. 니덜의 법장난, 주물럭에 이 갈린다.

                     법 주물럭 원조 = 설官밥대 배설 저능아가덜...

 

2016 = 다음 = 곽노현, 벌금 3천만원 선고 '직무복귀' / 2311 = 부러진 화살'에 법원 초긴장..설명자료 배포MBC / 2339 = 다음 = 영화 배경이 된 '석궁 사건' 무슨 일?

 

 

 

 

       설官大 배설 저능아가덜, 특히, 설官惡  밥大 배설 이회충 등 이 새끼덜은 이어령비현령이여.

     

       이재오... 개잡새끼 ! 유한양행 댓빵을 여의도사육장에서 몰아내는 등 기어이 작쌀냈지. 난 유한댓빵과 이해관계 아예 없어  = 이어령비현령으로, 일반국민 정치참여 원천작살설官밥대 정치 독과점 전략 = 서울대 배설주의 ≠ 민주 주의.

     

      법을 주물럭 대며 민주주의를 울부짖는 가증교활 새끼덜... 김민돌, 추미래 등 니덜의 서울대 배설주의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난도질, 내 멍에였지.

     

        최근에는 반원숭... 이 새끼도 밥大배설이지. 내 여정 분석의 달인 디자인  5세 훈이보다 더 많이 쪽팔린 새끼 원숭...

     

        2000년 '성삼위일체영혼혼'을 출판하면서 소개한 예강재단 등...  오랜세월 아름다운 재단... 원숭은 스스로 기획 못해? 대가리 밖에 안들었어? 어이없어서...

     

       개인적인 '아름다운' 개념의 내 기획과 정견덜을 분석해서 돈많이 버는 등 이용후생에 열 올리는 원숭...

     

       게다가, 나 엿먹으라고 차등급식이 아닌 무상급식에 생명걸고...

     

       또 게다가, 복지사각지대가 널려 있는 전국 방방곡곡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무상...

     

       또 또 게다가, 공짜에 길들여 지면 모든 분야 미래가 암담해요. " 3살 버릇 무덤까지 간다 " 는 단순 진리가 얼마나 무서운 지 몰라?

     

      차라리 못배운 이 쌍년 저 쌍넘덜은 그래도 나은 편이여. 설官大 배설 저능아가덜 처럼 못배운 것덜이 " 3살 버릇 80까지 간다 " 고 꼴깝. 어쩌것어. 뇌세척 할 수도 없으니, 그냥 살다 뒤져야지.

     

      불량놈!현 즉 노무현 재단도 내 여정을 분석하는 등 "아름다운" 개념과 '운명'을 남발해 왔고... 문제여. 문제... 문제 인식해야... 내 팔자, 니덜 팔자려니...  쪽팔린 새끼덜! <중략>

     

       가까운 미래, 원자력 등 발전기술로 번 돈 등 컴분야 등 우주항공 등 내 모든 재산 99% 인류환원...

     

       설官大 배설 저능아가 쳘슈도 목하작금, '8' 장치로 인해, 쳘슈 주식 휴지조각 되기전에 생색이나 내려고 재단 흉내 중이고... 많이 쪽 팔린 새끼 김새끼? 안새끼 챨슈. 영희하고 소꿉의사놀이가 시시해? 미국 원정 진출, 마소 외양간 삐그덕 빌빌문짝하구, 구글회장하고 소꿉놀이 하는 등 ... 지경을 점점 확대? 그 끝은 창대? . 봉황이 어찌 연작의 품은 뜻을 알까.

     

       쳘슈는 구글 에릭 수미트와 마소 삐그덕 빌빌 문짝, 두 넘 중에서 누구하고 맴이 잘 통해요? 두 넘 중에 어느 넘하고 의사놀이 소꿉 놀이하는 게 재밌어요? ^^  

     

    말고 씩씩하게 얘기해봐요 ~  

     

     

       설官 배설... 뽑아주는 국민덜이 등신이여. 맨날 설官大 배설 저능아가덜 수발들며, 종노릇하며 살아도 싸지. 짖밟혀도 싼 대한미국 국민덜...

     

        법이 죽었다고 하소연? 울부짖기 전에, 너 하나 만이라도 정신 차려요. 소쿠리탔으 처럼 '악법도 법이라고' 울부짖던지... 악법은 법이 아니지요.

 

 

 2. 1717 = 밥 = 법.

 

 

내가 주창한 보호 = '법' 국민 '보편 상식'이다 대한미국 사법부가 울부짖는 법의 지배 = 설官大 배설 저능아가덜.

 

      법 = 보편상식 = 정의 = 밥.

 

'밥' 국민 '보편 상식'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1. 철수... 철수... 흑!! 아주 지겨워 죽겠어. '철수'대한미국 언론에서 그만 회자!  사라지길 바라고 있어. 바람과 함께...
 

 

 

 

        무위도식 현대판 귀족 나리 설官大 배설저능아가덜 함께, 독립개체 철수가 사라지길 바라는 것은 과욕? 과욕이 아니지. 철수 = 설官大 배설저능아가.

     

      아가 볼때기 밥풀 떼어 ! 등  악순환출자 개체증식번식 죄벌 가문과 함께, 철수가 사라지길 바라는 것이 내 작은 소망.

     

        "철수를 살려 내라!!" 고 울부짖는,  "철수를 살려 주세요. 꺼이꺼이" 흐느끼는 설官大 배설저능아가 원숭 새천년미친년 메주당도 이 땅에서 사라질길 염원.

     

     

     

2. 1916 = 철수... 앞으로, 철수대신 도주를 애용하길 명령. 막생긴 죄벌 메주 딸년덜의 '야반도주'가 대세 = 실적 부진?

 

       그래셔, 언론은 니덜 사회의 경제정의밥정의의 조기정착을 위하야, '분배가치 생산 공급' 실현에 기여하길 권고.

     

        죄벌에 대칭되는 '분배가치 생산 공급' 개념이 국민 대가리덜에 박히는 그날까지, 언론은 '사회적 책임'을 까먹지 말아야.

 

1929 = 에쓰비에쓰 = 호텔신라, 카페 사업 철수…"상생 실천"  빵집도 대기업이 점령…서민 자영업자 '막막' 호텔신라 부진 사장, 면세점 미 진출 추진

 

 

 

 

 

 

예강의 일기록, 2012년 2월 3일 (금요일)

 

1. 0712 = 대한미국 대기업이 어디 있어? 악순환 출자 문어발 죄벌밖에 없지. 돈에 눈깔 먼 빡빡 기자덜 매수하는 등 언론장악하고 아무대나서 바지까고 똥질하는 건희몽9 등 등등... 대기업이라고 울부짖어 봐라. 설官大 배설저능아가처럼, 하는 짓마다 경...

 

0710 = 다음 = 대기업·中企 이익배분, 시동은 걸었는데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주요 대기업이 2일 지난 1년간 도입 여부를 둘러싸고 극한 대립했던 이익공유제를 협력이익배분제로...조선비즈|12.02.03 03:01

 

 1. 0736 = 목하, 작금, 시방, 현재, 몽9, 건희, 설官大 배설저능아가 등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사회적 책임'을 울부짖는데... 이것덜 공통점은 인생을 날로 처먹으며 주지육림.

 

   그나저나, 현다이는 브라질하고 무신 관계? 나처럼 노브라는 아니겠지? 아무튼, 갑자기, 대학상 봉사단 끌고 브라질가서 돈 뿌려대며  '사회적 책임'을 울부짖는데...   

 

   말세여 말세.  상습 홀라당 꿀꺽 등 하루밤에 꿈 아홉번 꾸는 등 니덜 좋은 시절 다 끝났어. 왜? 인류의 미래를 위해,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랴 ~ 나는 대한미국 국적을 버리는 등... 나는 아브라함처럼 여호와 명령을 잘 준행. <중략>

 

    건희, 죄용, 현다이 몽씨 집안은 맨날 하던 짓, 상습홀라당 꿀꺽 못하는 등 몸통 근지러워서 어떡혀? 이 없으믄 잇몸으로 살아야지 뭐. 과부사정 등 처지가 비슷한  공그리명박세멘박, 설官大 배설저능아가덜과 동병상련 해야지? 그렇지.

 

   건희 등 세멘박 등 챨슈 등 반원숭이 하고 서로 털 고르기 해주는 것도 '아름다운 재단'이 할 사회적 책임이지. 자치단체 집단으로 털 고르기 행사도 가끔 해야 생색이 나겠지?  

 

2012.0206.0402 = 1:1 대가리 털고르기 등 각종 털고르기 = 짜웅 +  표시 + 벌렁눞기 등 복종 + 사교친교 + 존경 + 이, 벼룩 생포 + 결속 + 기타 등등.

 

 

  블라디보스톡 대학 등 여우같은 새끼 설官大 배설저능아가 정운찬... 대가리에 똥밖에 안들은 것 같애. 사사건건, 내가 가는 길마다, 끼어들어 엿먹이는 니 임무는 누구 지시? 미국애덜 지시?

 

 

 

2. 1111 = 國人이지. 어리석은 국민덜이  설官大 배설 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몰표 투표질 하는 바람에, 설官大 배설저능아가이 여태 주인행세 해 왔지.  설官大 배설저능아가을 모조리 극복하는 등 천신만고 요행으로 당선 되어도, 괜히 대나무 행세했다간 이어령비현령 체념하며 한많은 세상 살다가 뒤져야지.

 

   입법, 사법, 행정, 금융, 벤쳐, 공기업 등 모든 분야가 설官大 배설 천국이었지.  천상과 천하 설官大 배설이 아니면 사람 노릇하기 힘들었지. 자금도 변한 게 없지.

 

   흑! 쥐뿔이 뭔지 모르는 애덜이, 쥐한티 여편네 빼앗기는 등 쥐서방한티 우롱희롱 당하듯.

 

설官大 배설주의 = 서울대 배설주의 ≠ 민주주의.

     

다음 = '산업→민주→선진화' 이젠 경제민주화 부상

헌법 119조 2항에 묻혀 있던 '경제 민주화'가 한국 정치 제1의 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한동안 정치...조선일보|12.02.03 03:24

 

특히,  이어령비현령 '밥'요리의 달인 회충 , 반원숭, 과녘현설官 밥大 배설저능아가이...

 

   또 특히, 건희, 죄용, 몽9 등 몽씨집안 등 죄벌애덜이... 인생이라는 것이 다 일장춘몽 9운몽이여. 뭘 알고 까불어야 후환이 없겠지. ^^

 

예강의 일기록, 2012년 2월 4일 (토요일)

 

1505 = 다음 = 쇄신파 '무상 아침급식' 공약 제안 검토 =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쇄신파 의원들이 당의 4ㆍ11총선 공약에 '초중고생 무상 아침급식 제...연합뉴스|12.02.04 11:30

 

   지덜 주머니 돈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