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경인년庚寅年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월 7일 (목요일)

 

1.어제, 오후 8시경, 택배를 받았다.

 

2. 택배내용물 및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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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가리 칭찬? 아가미 칭찬~

1. 상품주문 입금직후, 입금확인 전자글을 보내어 주었다.

2) 발송완료 전자글를 보내주었다.

3) 그래서, 칭찬 전자글을 답장했다. 아가미 마르도록 칭찬? 입이 마르도록? 대충~

 

   배려깊은 전자글(메일)로 구매자를 안심시켜주는 기법이 돋보입니다. 항상, 좋은 하루 ~~

 

4. 아가미는 오만원 이상 주문하면 택배비 안받는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1. 지난, 1월 12일 새벽, 시연회 준비용 고급화 시제작 과정에서, 두군데에서 번쩍 하얗고 시퍼런 불꽃이 일어났다. 교류합선이 컴상자 내부에서 일어났고... 에미판은 740g, 씨피유는 amd 4800+.

㉠ 고급화과정에서 임시로 연결해놓은 교류선을 보강했다. 실험하는 과정에서 마무리 절연처리를 안하고 전원을 연결하면서 2군데에서 '번쩍'했다.

   순간, 게으른 넘!! " 아차, 이거, 씨피유,에미판, 메모리, 하드 등 다 절딴났겠구나 했다. " 역시 컴이 부팅 안된다. 손감각으로 보니 하드는 손상이 안되었다. 냉각팬이 도는 에미판은 부분손상?

㉡ 740g 에미판이 탑재된 또 하나의 컴이 있어서 교체실험하면 손상여부를 측정할 수 있지만... 어차피 손상된 거가 자명하므로, 오랜만에, 용산 디엔디컴 사후수리소에 가보려고...

 

2. 지난, 1월 13일 오후, 디엔디컴 사후관리소.

㉢ 디엔디컴 사후수리소가 주변장소로 이전했단다.  엄동설한, 디엔디컴을 전혀 모르는 행인에게 묻는 등... 3차례 실패, 정확히 알고 있는 주변점포 사내 덕분에 겨우 찾았다. 길건너 남산 반대방향으로 한참가서 주차장 앞 건물 3층으로 이전한 것이다. 얼마나 춥던지... 추위를 녹여가며 겨우 에미판을 디밀며 주문했다.

예강 : 메모리, 씨피유, 그래픽 그냥 꽂고 점검 좀...

사내직원 : 다 빼고 실험해봐야... 이런 거 원래 안해주는데...

예강 : 그냥 해 줘봐요.

잠시후,

사내직원 : 에미판은 말짱. 다른 것도 말짱, 씨피유 나갔소이다.

예강 : 수고했소. 매우 감사 감사.

 

3. 디엔디컴 사후관리소에서 나왔다. 내 개발전용 구매건물 선인상가로 갔다. 씨피유 4800+보다 윗단계 중고 있냐고 했더니 내 눈앞에 꺼내 보여줬다. 요즈음, 자주, 돋보기 시제작 작업이 많았기 때미, 시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깨알글씨를 확인하지 않았다.

1) 심플텍

 10) 씨피유 = 중고 amd 윈저 64 = 55,000원.

  

4. 요며칠 바쁜 다른 일을 마치고, 15일 새벽 심플텍에서 구매한 씨피유를 꽂아 컴을 켰는데... 잘 된다. 근데 어째 속도가... 씨피유젯으로 컴부품을 검색해보니 씨피유가 윈저 4600이다. 씨피유 이름에 개의치 않았다. 4800+보다 윗단계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브리즈번 4600+

제조회사

AMD 애슬론64-X2

출시년월

2008년

브랜드 분류

AMD(애슬론64 X2)

소켓 구분

AMD(소켓AM2)

연산 체계

64(32)

코어 형태

듀얼 코어

동작 속도

2.4GHz

시스템 버스

1000MHz

HyperTransport™

1000MHz

L2 캐시 메모리

512KB x2

L3 캐시 메모리

            

제조 공정

65nm

설계전력

65 W

패키지 형태

정품 박스

가상화 지원

윈도우 7 가상화

 

브리즈번 4800+

제조회사

AMD

등록년월

2007년

브랜드 분류

AMD(애슬론II-X2)

소켓 구분

AMD(소켓AM3)

연산 체계

64(32) 비트

코어 형태

듀얼 코어

동작 속도

2.5 GHz

시스템 버스

1000MHz

HyperTransport™

1000MHz

L2 캐시 메모리

512KB x2

L3 캐시 메모리

            

제조 공정

65nm

설계전력

65 W

패키지 형태

정품 박스

가상화 지원

윈도우 7 가상화

 

 

5. 16일 오전, 심플텍에 항의전화했다. 오히려 4600인줄 몰랐느냐며 영수증 보란다. 전화하며 영수증 보니 4600이라고 적혀있다.

예강 : 난 분명히 4800+보다 윗단계달라고 했고, 나한테 윗단계라면서 팔았지 않았느냐?

사내직원 : 언제요?

예강 : (18! 해보자는 거여!) 4800+보다 1ghz 높다면서요?

사내직원 : ('깽!' = 꼬랑지 바싹!) 반품해 드리죠.

예강 : 새삥 정품사겠읍니다. 도대체 용산은 한 두 번도 아니고...

사내직원 : 한 두 번도 아니라니요?

예강 : 거긴 한번이지만... 난 여러 점포에서 골고루... 좀 느슨하게 구매하면 코베가 버리니...

 

6. 어제. 용산 심플텍에 갔다.

예강 : 이러면 안됩니다. 18!!

사장 : 뭐가욧! 도대체 !! 우리가 뭘 어쨌다고!!

예강 : (사람 치것네!) 목소리 크다고, 어거지 부린다고 이기는 건 아닙니다. 난 일기를 씁니다.

사장 : 뭐가욧! 도대체 !! 영수증 봐욧! 윈저 4600 이잖습니까!

예강 : 내가 분명히 4800+보다 윗단계를 달라고 한 거 맞지요? 내가 요즈음 시력이 약해져서 영수증 확인 못한 거는 시인합니다.

 

 

7. 용산에서 불쾌한 경험이 많았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주)강컴퓨터 = 江(株)電腦 = (주)전뇌와 가맹계약을 맺는 컴수리업소는 정직한 상거래 원칙.

㉠ 강컴 본사차원에서, 상거래 구매자 청원에 의한, 암행에 의한 불쾌불친절사기적위계 포착되면 철저한 정밀실사. 구매자에게 심리적 물질적 피해를 주면, 사실이면 가맹계약 해지 = 지구촌 면면 촌구석까지 공통적용.

가맹계약 해지되면 강컴 부품 도매가 공급 중단. 소매가로 구입해야.

 

8. 내친김에, 좀 성능이 나은 걸로 바꾸려고 작심.

1) 세영컴퓨터

㉠ 씨피유 = amd 레고르 250 = 76,000원.  

레고르250

제조회사

AMD

등록년월

2009년 06월

브랜드 분류

AMD(애슬론II-X2)

소켓 구분

AMD(소켓AM3)

연산 체계

64(32) 비트

코어 형태

듀얼 코어

동작 속도

3.0 GHz

시스템 버스

2000MHz

HyperTransport™

4000MT/s

L2 캐시 메모리

1MB x2

L3 캐시 메모리

         

제조 공정

45nm

설계전력

65 W

패키지 형태

정품 박스

가상화 지원

윈도우 7 가상화

 

 

㉡ 에미판떼기 = a785g d3 = 78,000원.

㉢ 2gb ddr3 = 61,000원.

 

2) 예전에 구입했던 시기의 디디알2 가격에 비해 디디알3 가격이 2배 비쌌다. 매장직원에게 왜 가격이 상승했는 지, 매장의견을 개진하라고 주문했다. 그러자 매장사내는 듬성듬성 조각조각 경험언어를 모듬어 메모리가격에 대해 말했다. 살곰살곰 올라서, 조금조금 오르더니 지금 가격수준이 되었단다.

 

3) 피튀는 사생결단  닭놀이(치킨게임)가 끝났나?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1. 이틀전, 23일 토요일, 중년사내?가 방문했다. 이 사내는 57세?로, 내가 사는 곳 근처에서 알게되었다. 어느 정도 친분이 생겼다? <중략>

 

2, 원격은둔형 강컴을 자랑했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2월 3일 (수요일)

 

1. 대경디자인 . 조각 = www.dk777.co.kr

강덮개 = 컴덮개 4만원(아크릴) + 글자 1만원 [(주)전뇌 + 江(株)電腦 ]  = 60,000원.  1만원은 잘 가공되어서 기분좋아, 은근 슬쩍 얹어주는 언행으로 지불. 나만의 지불기법이 있다~

 

2. 먼저번, 8만원들여 제작한 덮개 4개는 높이가 80mm였다. 높이가 높아서 컴책상에 겨우 들어가고, 보기가 좀 그래서 다시 가공한 거다. =높이를 55mm로 수정했다. 돈절약위해 2개만 가공.

 

3. 강덮개는 강컴책상을 구입하지 않는 구매자를 위해 필요하다. 강컴강컴책상을 함께 구매하면 강덮개가 필요없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2월 4일 (목요일)

 

1. 오후 5시 30분, 스피드부동산 사장이 내 집을 방문했다. 왜 방문했냐하믄, 주방 수돗 냉수쪽이 아주 '졸졸' 나오기 때미...

사장 : (품에서 일자 돌리개드라이버를 꺼내 조절해 놓자 '콸콸') 이거를 조절하면 되는데... 잘 나오죠?

예강 : (어이없다) 예, ㅎㅎ. 근데, 누가 이런 짓을 해놨지? 난 수도꼭지기능에 대해 전혀 몰랐네요.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 물절약 하려고 일부러 그런 것은 절대 아닌 것같은데요.

사장 : 내가 이 집에 대해 잘알거든요. 집주인이 전화왔더라구요. 얘기들어보니께 위 6층처럼 막힌 것이 아닌 것같아서...

예강 : 6층은 막혔는데 수도업자가 손을 쓸 수 없다고 주인이 그러더라구요. 노후 아파트라서 그렇데요.

사장 : 잘나오죠?

예강 : 예,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  수도하단 연결부에 조절기능이 있는 줄 몰랐네.

 

 

 2. 2009년 4월 29일,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했다. 이사한 날부터 오늘까지 '졸졸' 나오는 상태로 참고? 그냥 살았다. 일반 주부같으면 열불 나서 못살겠는 소리가 나왔겠지만, 난 인내를 배우는 연습이려니, 오히려, 감사하며 그럭저럭 살아왔다. 오히려, 인내를 배울 기회라고 감사 감사하며...

   누나형덜조카가 사주받아 어이없는 언행, 마구 찔러대도, 사방팔방 배치된 어린 창녀덜이 찔러대도, 반월동사무소 개좆년이 찔러대도, 씨아이에이 개좆덜이 찔러대도, 개새끼만도 못한 푸른곰팡기와집 이마빡이가 찔러대도, 묵묵히 내 길을, 오직 컴개발에 전념해 왔고, 이제 여유가 생겨서 주방 수도꼭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추후, 모조리 공개된다.

 

    내 집을 서너차례 방문했던 누나덜은 수도쟁이를 불러 고치라고 했다. 나는 컴개발 작업이 끝날 때까지, 미국, 국정원, 이마빡, 안산 원곡동부터! 참으로 많은 종류의 어린 창녀덜, 기초생보공무원숭이덜 등 개좆덜이 찝쩍대도, 오직 앞만보고 컴개발된 내 길을 가겠다고 했다.

 

    오히려 '졸졸' 감질나게 물이 나오니께 불같은 내 성질이 많이 좋아지는,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인내를 배우는 연습중이라고 오히려 참을성없는 세대를 비아냥 거리기 까지 했다.

 

     컴개발이 다 끝났다. 요즈음은 조금 더나은 기능, 더나은 성능, 더나은 외관을 향상시키거나, 비밀로 하는 것덜을 빠른 시간내에 가공하는, 숙지하고 반복하며, 분해, 은밀 폐기하는 소일이 하루일과이다.

 

    여유가 많이 생긴 것이다. 이러던 차에, 매월초, 월세를 컴으로 이체하려다가 이체를 할 수 없어서 주인에게 양해를 구했다.

예강 : 컴 내부를 전부 교체했거든요. 먼저번 전용컴으로만 이체가 되도록 해놔서, 먼저번 컴이 아니라서 은행사이트로 들어가 재설치를 하려는데 계속 에러가 나서... 휴대전화 회사에 전화했습니다. 은행전산실에서 에러난다고, 서로 상대방 시스템에서 에러가 난다고 떠미는 바람에, 휴대전화로 받은 번호가 안 먹힙니다.

 

   아주 장시간 은행년하고 통화하며, 내 컴을 원격으로 내주었다. 진단을 부탁했지만, 자신이 해봐도 안된다며, 다시 통화하자고 했다. 전산실과 실험한 결과, 휴대전화 회사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단다.

 

예강 : 은행점포에 방문해서 해지하고 재설정해야 합니다. 이 근처는 은행이 없고... 2~3일 내로 이체해 드리겠습니다.

집주인 : 예.

예강 : 이사하고 처음? 두번째? 전화드렸는데요. 이참에, 수리 좀 부탁드리려고요. 주방 냉수가 '졸졸' 나와요. 아주 조금밖에 안나와요. 주방때미 안되겠어요. 수리 안되면 봄에 집내놓고, 나가는대로 이사하려고 합니다.

집주인 : 수리업자보러 전화드리라고 하겠습니다.

 

다음날이 지나도 전화가 안와서 집주인에게 다시 전화했더니

집주인 : 부동산 사장님이 수도를 고치는 일도 하신답니다. 전화드리라고 했습니다.

 

    또 다음날, 그러니께 어제, 전화안와서, 안양유통공구단지 다녀오던 길에 부동산에 들렀다. 업자보러 전화하라고 한다고 해서...

 

   오늘 기다렸다. 하도 전화가 안와서 내가 전화했다. 사장부인이 수리업자에게 지금 연락하겠다고 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또 부동산에 전화했다. 남편된 사장이 출발했단다. 이렇게, 돌리개를 들고 나타난 사장이 아주 간단히 하단부 조절부를 돌리개로 조절하여 물이 '콸콸' 나오게 된 것이다.

 

 

4. 돌리개 들고 '쨘!'나타난 사장덕에 물이 잘나왔으므로, 특별히, 선심쓰듯 내 컴을 자랑했다. 물론, 미래 구매자측면에서 직접 작동 임상실험은 기본.

   강화면기의 시장장악력, 인쇄기, 휴대전화 원격장치 해설, 미래 고체기억장치 해설.... 하드대체 고체기억장치(에스에스디) 의 애로사항, 하드대체할  막강 기억장치의 미래는 밝은 디...

   미국애덜하구 한국애덜하구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있어서 이 문제가 다 풀려야....

 

   내가 풀려고 했는데, 샴슝하구 마이크로프트하구... 구리 한다리 마을살 때, 근처 쉐라톤 워커힐에서 지랄해서... 둘이 짝짝꿍 지랄도 모자라서 내 복합메모리를 가지고 황사장 등 퓨전반도체... ㅎㅎ.

 

   그런데... 주방수도 하단부에 조절기능이 있는 줄 모르고 거의 8개월을 살았네~  그럭저럭 무덤덤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음을 평안하게해주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누가 내 '허'를 찔렀나? 가증교활스러운 것덜... 사탄? 마귀? 귀신? 씨아이? 푸른곰팡기와? 국정원? 불특정 개좆?

 

혹시? 성령님께서 내 마음가짐, 행동을 시험하셨나?

 

그럼, 감사 감사 또 감사~~

 

   아무튼, 하찮은 미물? 수도꼭지 하단에 조절기능이 있는 것을 모르면, 아무리 간단한 것도 몰르면  평균 8개월 개고생이지만...

 

   내가 걸음마 단계를 밟아가며 회로기판을 많이 떠봐서 아는데... 반도체 나노공정도 좋은 정밀기계를 놓고 며칠 지랄하면, 알고보면 무지간단하다. 나노공정 등 하찮은 미물? 몰르면 한없는 오리무중, 방황이지. 알고나면 간단한 게, 신기술, 신공정기술.  기술이란 게 원래 다 그렇다. 그래서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

 

   아무튼, 지난, 8개월동안, 주방물 '졸졸' 나와도, 푸른곰팡기와집 이마빡 등 가증교활 년넘 등 주변환경이 찝쩍대도, 묵묵히 컴개발에 전념할 수 있었다. 이 얼마나 감사한가~

   게다가, 속뒤집힐 것같은 감질 '졸졸'에도 한 번 짜증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것은, 옛날 홧병에 시달려본 경험에 의하면, 대단한 성과이다. 감사의 위력을 실감했다.

   '졸졸' 나오는 주방물이 짜증으로 연결되려는 찰나, 나는 감사 감사를 거듭 중얼거렸으니, 감사의 미학, 짜릿체험을 누가 알랴~

 

5. 일상의 사소한 문제에서 낭패를 당해 본 경험이 참많다. 말하면 나만 바보될 사연덜... 오산리 기도원 당시, 갈기갈기 찢어져 나가는 내 겨울 새잠바사건때미 부랑자 모습, 정부벤쳐담당이 전화로 알려준대로, 양재역 어깨띠 두른 아줌마 둘이 진짜 서있다. 거짓위치 친절안내사건 = 포이동 정반대 엘지연구소쪽에서 헤맨사건, 안산 원곡동 조선족세탁소 운동복 단줄임 사건. <중략>  안산원곡동 예수왕권선교회사건. <중략> 두레교회 가증교활 장로가 교회갈 때마다 내 홈피알려 달래서 끄적질, 알려주고 나면, 반드시 영어 모른단다. 인내하며 웃어 넘기길 몇차례. ㅎㅎ,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가? 그런 사례가 많다. 치매?

   내홈피 관리하는 서버애덜의 여러 지랄사례(한글파일 사건 등 사실은 씨아이에이 애덜의 지랄) <중략> 무지무지 많다. 

 

6. 오늘 있었던 일을 황당 일을 하나 소개한다. 정오무렵, 나는 근처건물로 운동하러 간다. 운동을 마치고 대충 목욕물 껸지고? 소나기 하고, 옷장에서 옷을 꺼내 입었다. 나오면서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열쇠가 안잡힌다. 어? 열쇠가?

 

7. 나는 혼자살기 때미, 여분 열쇠를 다른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하나를 잃어 버릴  경우, 난감한 사태를 막기위한 유비무환 생활방식이다. 너도 혼자살면, 이런 거는 나한티 배워라~ 그래서, 여분 열쇠를 확인하고 집에 돌아오니...

 

8. 어? 열쇠가 내 아파트 문에 꽂혀있다. 잠시,생각해 보았다. 밖으로 나가면서, 상식적으로 열쇠를 꽂아둔 채 외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그럴 수도 있나? 거의 무의식적으로, 평소 익숙한 습관대로,  열쇠꽂아 돌리고 뽑아 어느새 주머니에 넣게된다. 열쇠만 꽂아놓고 돌리지 않은 채 손을 땐다음 그냥 계단을 내려 온다? 밖으로 나와서 문닫고, 그다음 뭐하러 열쇠를 꽂은 다음에 손을 떼고...  열쇠만 꽂아 둔다는 것은, 평소 익숙한 습관이 아니라서 생각을 집중했어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다.

 

   생각을 되돌려, 오늘 나가면서 열쇠로 잠그고, 열쇠를 주머니에 넣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었다.

 

   집 안으로 들어왔다. 난 쥐뿔도 없는 완전 개털이지만, 그래도, 꼬불쳐놓은 지폐 몇장이 있나 확인해 보았다. 얌전히 있다. 그리고 내 개발실을 뒤진 흔적이... 없다.

 

9. 그럼... 뇌수술 휴우증? 아니다. 수술이후, 한번도 생각이 끊어진 사태를 경험하지 못했다. 내 운동목욕탕 옷장문을 열고 누가 열쇠를 꺼내서... 다녀가셨다? 평소 나와 친분이 있는 목욕탕 관리인이? 국정원 애덜? 홀라당 귀재 샴슝애덜이 강컴기술 빼내려 눈깔답사? ㅎㅎㅎ! 모르겠다. 아무튼, 난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에 감사하는 하루 삶이 즐겁다. 오늘 하루도 그래서 감사하다. 감사해서 또 감사한 삶이 내 삶이다. 감사 칼있으마... 원자폭탄보다 위력이 강력했던 체험이 몇 건있다.

 

10. cu시 즉 구리시 한다리 마을에서 계요정신병원에 끌려가 2개월 갇혀 있었다. 풀려난 날, 한다리 마을로 못가고, 안산 원곡동으로 실려갔다. 강제이주 당하여 안산 원곡동에 살 때...

1) 오기가 생겨서 cu시 두레교회로 가서 예배드렸다.

2) 한번은, 수요예배드리고, 집에 도착하니 자정이 가까웠다. 열쇠를 꽂아 돌려 문을 열려는데 안 열렸다. 한참을 문과 시름했다. 가만히 살펴보니께 아랫자물쇠가 잠겨있는 것이다.  집주인한테 건네 받았다며 누나가 준 열쇠는 윗자물쇠용 열쇠뿐인데... 교회갈때, 나는 당연히 윗자물쇠만 잠궜다. 아랫자물쇠는 누가 잠궜나?

3) 누나한테 전화해서 물어 볼 수밖에... 당시, 나는 휴대전화가 없었다. 간신히 먼 곳에 있는 공중전화를 간신히 찾았다. 자정이 훨씬 넘었는데... 동전이 100원 1개밖에 없다. 누나가 전화를 받고 몇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뚝!!" 휴대전화는 동전 흡입력이 상상초월. 동전이 없다.

4) 고민고민 걸어오다가 주인집을 생각했다. 4층이 주인집이다. 자정이 훨씬 넘은 시간에 문을 두드렸다. 전후사정을 얘기했다. 열쇠를 꺼내오더니 문을 열어주었다. 나는 아랫자물쇠용 열쇠가 없다.  누가 잠궜는 지 물었다. 주인은 모른단다. 주인에게 그 자리에서 아랫자물쇠 열쇠를 받아냈다.

5) 원곡동에 살 때,  하늘이 통곡할 만행, 천인공로할 가증교활 6.15 도요다 쩔뚝 , 씨아이에이 어둠세력한테 하염없이 당한 사례가 무지많다. 일일이 열거할 수 없다.  하염없이 당했던 과거와 달리, 난 여호와 나의 하나님한티 공격전략을 허락받았다. 벼르고 있다.

 

 

 

 

 

 

 

 

 

 

24절기

태양황경(도)

2010년 (한국표준시)

월일

소한

285

01월 05일

20

9

대한

300

01월 20일

13

28

입춘

315

02월 04일

7

48

우수

330

02월 19일

3

36

경칩

345

03월 06일

1

46

춘분

0

03월 21일

2

32

청명

15

04월 05일

6

30

곡우

30

04월 20일

13

30

입하

45

05월 05일

23

44

소만

60

05월 21일

12

34

망종

75

06월 06일

3

49

하지

90

06월 21일

20

28

소서

105

07월 07일

14

2

대서

120

07월 23일

7

21

입추

135

08월 07일

23

49

처서

150

08월 23일

14

27

백로

165

09월 08일

2

45

추분

180

09월 23일

12

9

한로

195

10월 08일

18

26

상강

210

10월 23일

21

35

입동

225

11월 07일

21

42

소설

240

11월 22일

19

14

대설

255

12월 07일

14

38

동지

270

12월 22일

8

38

 

 

 

 

 

 

 

예강의 일기록, 2010년 2월 5일 (금요일)

 

1. 요즈음, 목하,  이크로프트 등 소나 말이나 개나 맥, 심청, 돼지 등 너도나도 이동기기(모바일) 시장에 풍덩질 하는 세태이다. 풍덩질... 발목 조심덜 해~   ?색깔 손보유 물귀신 있걸랑~   잡히면 날개달지 몰러. 끝장이니 ,유념바래~

   참고로, 선잠에서 깨어난 듯 으시시 떨리는 긴장감이 때로는 많이 유익~ 실눈뜨고 자는 경계능력은 더 유익? 각자덜 알아서~

 

2. 친구따라 강남가는 애덜, 부화뇌동 푼수덜이 많은 세상이다. 난 이런 부류덜과 다르다. 이동기기 시장 탐색이 끝났다. 애덜폰 등 아이전화를 스티브가 다 잡숴? 미로 조심해야지. 시작은 창대했으나 그 끝은 미약? 비참할 지도 몰러.

 

   흐흐, 나도 슬금슬금... 일부 특허료를 지불하는 한이 있더라도? 나만의 독특한 이동전화를 내놓고 싶다. 물론, 준비된 이동기기용 내 특허도 몇 개되므로, 특허료 지불? 합작대등 등 상각償却될 것이다.

 

 

3. 휴대전화 애비가 강조한 훈계대로, 아주 단순한 기능, 꼭 필요한 기능 몇 개가 탑재된 휴대전화를 선보이고 싶다. 이에, 나만의 독특한, 위력이 대단한 편리기능 즉 특허급  6개 장치 및 기능을 추가하면 폭발적 인기를 누릴 것이다.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저가전략에 맞설 고가전략 죄벌덜을 (정치적 정책음모 + 언론장악 우민화 요리질 음모) 초토화 시킬 힘은 이미 내 칼있으마~~

 

 

4. 내 개발품의 이름은 강... 음, 강폰? 강포니.

 

참고로,  강포니 = (江) + 포니 =   phoni

 

또 참고로, 라틴어 telephoni 줄임말. 포니조랑말 ? 그럴 수도 없겠지.

 

  

5. 특히, 강포니

 

㉠ 나처럼 몇 개 기능 이외에, 전혀 사용할 일이 없는 노인네, 백수 등 청년실신,

 

㉡ 애비에미 돈뽑아 돈지랄하는 일부 과시애덜과 달리, 대다수 애덜,

 

㉢ 선택기능은 일단 빼고~ 중요 필수기능 다섯 개 넘으면, 이해하기 벅찬 평범대가리,

 

㉣ 공부포기하고 휴대전화에 중독된 애덜대비 공부바쁜 애덜,

 

㉤ 공무원숭이, 군발이,

 

㉥ 알뜰살뜰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일반주부 등 똘똘 년넘에게,

 

    대단한, 가격저렴 명품이 될 것이다. 특허급  6개 장치 및 기능을 기대해도 좋다. 이 세상 살아 오면서, 난 허접스런 것덜, 비실스러운 것덜은 분야불문, 개발하지 않았다.

 

 

 

6. (주)강컴퓨터 =(株)電腦 = (주)전뇌 개발실 저켠에 별당을 만들어 별당아씨닮은 강폰? 강포니 시제작실을 내줄 예정.

 

1) 저가底價 + 필수기능 엄선탑재 +  휴대전화 회사덜이 앞다투어 돈내고 채용할 표준 6개편리 장치 및 기능 = 갑남을녀 실용철학 = 강포니 = 노키아 등 기존 애덜과 (주)전뇌 합작 = 주둥이 맞춰봐서 서로 이익이면, 달콤, 황홀하면 공동 시제작 = 대박 = (주)전뇌 + 노키아 등 기존 애덜.

 

1-1) 강컴강포니 100% 호환 =  강공자 탑재 강포니이다. 강포로부터 강공자를 분리하고자 할때, 분리가 간단하고, 분리하여 강공자만 따로 소지하거나, 강공자 혼자 기능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강공자강포니에 내설 사용시, 독립형과 겸용, 전용 등 3종류.

참고로, 겸용가격은 독립형 가격의 1.7배.

또 참고로, 보급형, 고급형, 보안형 등 다양.

 

    일예로,  충전할 때나 사진, 파일을 전송하고자 할 때 강포니강컴단자에 통째로 부드럽게, 아주 쉽게 꼽힌다. x 기능선택을 할 수 있다.

   강컴에서 파일을 강포니로 복사한 성경말씀이나 학습서, 소설, 니네말사전, 시를 읽을 수 있도록 구상되어 있다.  또한, xx  등 보안기능이 막강 + 안전기능 + 초고속? 순식간 공유기능 + 상상초월 인류표준 충전기능 + 있으면 대박인디, 기존 휴대전화마다 모두 없어서 참으로 아쉬워 했던 것을 xx기능으로 해결  = 이하 보안.

   참고로, 강포니는 알뜰살뜰 실사구시 실용철학 저가전략으로 만들어 질거기때미, 뉴스, 날씨, 증권 등 고급정보는 각자 알아서 해결해야... 고가폰을 따로 구입하는 방법이 최적해? 해결책?

 

   또 참고로, 한가지 기술이 개발되기 위해선 수많은 변수덜 즉 상식과 전문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위에서 기술한 '통째로 부드럽게, 아주 쉽게 꽂힌다'는 말이 쉽지, 수십년 기술개발에 전력한 경력자가 아니면 접근하기 힘든 기술이다. 왜냐하믄, 전기원리와 전자원리, 기계원리, 음양원리, 외관 즉 기능원리를 꿰뚫고 있어야 현실화 시킬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외관(디자인)처리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말끔깨끗, 아름다운 외관인디, 이런 류의 기술은 내가 인류 처음? 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외관은 곧 기능이라는 소신은 나의 기술개발 철학이다. 외관 = 기능.

 

2) 초강력 토네이도급 @포니 개발 = 입이 '쩍' 벌어지는 @기능 = 이제까지 없었던 기능 + 편리 + 성능 = 대한민국을 시발로, 유럽, 러시아, 아시아, 미국, 중남미, 중국 등 세계시장 완전 점령 = 융단폭격이라고 할 수도 있지. ^m^

 

3) @포니 = 보급형 + 고급형

 

4) @포니 = 책상위 강컴 + 전화기능 등 이동형 손 안의 피씨 = 보안.

 

5) @ @ = 스스로 찾아가는 기능탑재 등 인공지능 수준의 기능.

 

 

예강의 일기록,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1. 조금전, 1시간전? 오후 10시쯤 ? 케이티 '쇼' 광고 봤다. 접속망전화와 휴대전화 겸용된다고... 나도 공개하겠다. 있으면 대박인디... 가 그것이다. ㅎㅎ, 애덜 앞에서 찬물도 못마신다니께. 금세 쇼하구 자빠진다니께.

 

 

2. 니들 방식이 뭘까? 그냥 휴대전화 접속망전화 겸용? 아니면 후순위 착신번호 제공기능? 강접속망전화도 만들고, 강포니도 만들 계획이지. 이 업계에 몸통 담그고 있는 애덜도 상상못할 명작, 명품이 될 것.

   아무튼, 강컴좋고 노키아좋고 나좋고 너좋고 관련기업 좋고... 꿩먹고 알먹는 것이여. 어짜피, 프로그램으로 기능을 제공하는  거는 한계가 있지. 하드에 그런 x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면 많이 편리하지.

    내 주변 빙빙 맴맴도는 인공위성급 애덜이 흉내? 뭐가 틀려도 한참 틀리겠지?

 

  아무튼, 케이티가  '강컴과 휴대전화 강포니의 조화로운 공존'이 뭔가하고 돋보기질 즉 분석한 결과가 휴대전화, 접속망전화?

   오래전, 내 홈피에 올려놓은 사진보고 창의발굴했남? 접속망 전화가 임시로 배치된 강컴화면기 옆에 있는 주황색 띠 전화기 말여. 그럴 수도 있겠지.

 

    또 아무튼, 강접속망전화기 강포니 기능은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거가 아니기 때미, 부가요금이 없고... ㅎㅎ, 한번 경쟁해보면 알게 될거여. 전업주부덜한티, 사무실 근무년넘덜티 나보다 ? 아무튼, 인기가 좋을 것 같애~ 무지무지 탁월한 기능 놀랄 것이여.

  참고로, 아직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지만, 강접속망전화기1대에 강포니 4대? 5대? 를 동시 사용할 수 있다. 대가족은 강접속망전화기 2대를 집구석에  설치해야? 진짜 놀라운 기능 등 구체적인 것은 되도록 말을 아끼겠다.

  또 참고로, x 기능때미, 전업주부, 업주, 사주덜이 복에 겨워, 기쁨이 넘쳐, 입이 귀밑까지 찢어져 119 등 구급차에 실려가도 난 책임질 수 없음.  

 

 

 3. 그리고, 내 창의 대가리(아이디어)노키아에 제공하고 노키아만 횡재? 나도 챙길 거 많으니께 연구한 거 아니겠어. 합작관계~~

   참고로, 소프트웨어는 유사한 프로그램 기법으로 빠져나갈 방법이 무수하지만, 하드웨어는 특허걸기가 참좋아. 안그려~~

 

 

4. 문제는 통신사 애덜 반발이 만만치 않을거기 때미, 일단 시제작만 해놓고... 배째라고 이판사판 나오는 통신사 애덜둔 나라는 빼고...    통신사 수익이 좀 떨어져도 괜찮다는 정책을 가진 나라에 우선 팔아먹고... 통신사 애덜한티 꼼짝못하는, 꽉잡힌 나라는 세월을 두고 기달려보고...

  참고로, 기술은 개발한다고 다 대박이 아니잖어. 정치환경, 정책환경, 특정집단의 이해관계환경이 있기 때미...  위에서 기술한 기능이 없는 강포니도 있어요~  ^m^;;

   또 참고로, 어짜피, 접속망전화가 국민을 사로잡는 현실... 휴대전화 비싼요금때미 울상짓고, 전화도 맘놓고 못하는, 가심 벌렁벌렁  국민현실, 통신비가 생활비의 1/3 ? 1/4 ?, 1/5 ?을 차지하는 국민현실 때미... 시장을 파고드는 접속망전화의 기세를 가만하면, 시간이 지나면, 강접속망전화, 강포니가 먹혀들어갈 신기술이지.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1.  오후 3시 25분 경, 누가 문을 두드렸다.

 

예강 : 누구세요 ?

 

밖에서 사내 목소리가 들렸다.

" 동사무소에서 나왔는데요. 전해 드릴 것이 있어요. "

 

  문밖에 서있는 두 사내. 손에 들고 있는 쓰레기봉투 꾸러미를 내밀면서 말했다.

사내1 : 쓰레기봉투예요. 한번도 안받아 가셔서, 이거 드릴려고요.

예강 : 난 기초생활수급자 된 것을 무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생보수급자된 안산 원곡동부터 지금까지, 뭐 받으러 오라고 통지오든말든, 암진단해준다고 하던말던, 단 한번도, 뭐든 받으러 간 적 없습니다.

   사방팔방 다 막아놓고 고립시켜 놓는 바람에, 생활비때미, 어쩔 수 없이 수급비는 받고 있지만... 난 아무 것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살아온 세월입니다.

사내1 : 그럼, 이거...

예강 : 그냥 가져 가십시오. 내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사내1 : 예...

 

 

2. 맨날,  주민쎈터 지랄하더니... 아주 오랜만에 한자어로 된 '동사무소'를 들어봤다. 이상하게 기분이 좋다. ㅎㅎ, 동사무소... 친근해.

   참고로, 우리 한글은 고유어가 드물다. 거의 한자어로 되어있다. 중국어? 한자의 음을 빌어 온 차음문자기 때미... 외래어, 외국어는 자제해야 옳다.

 

3. bravo ansan, 브라보 안산 꼴갑이 기본인 지역이다. ' bravo 안산 ' 은 이 지역 대표상징 표식이다. 난 브라자 안산이라고 비야냥 거려왔다.

 

   흘흘, 썩을 것덜... 아이엠에프에서 구출해줬더니, 이율배반, 난 아주 비참 지경, 사경 헤맸고... 영어주둥이 남발해가며, 세계각국을 싸돌아 다니며 내 노력을 자기 치적, 자랑으로 바꾸며, 오만가지 호화호식... 영어남발 꼴깝육깝하는 것덜은...  쩔뚝, 불량놈!현이 그랬던 것처럼 이마빡 등 지옥이 두렵지 않나 ? 견학체험이 없어서 몰러? 흐흘.

 

   도대체 이것덜이 한국년넘이여? 미국 똥꾸녘 존나 빨아봐야 나중에 니덜 목에 칼들어 온다. 그때, 또 내가 나서서 살려줘야 하나?

 

   살려주지. 그런데 망령된 6.15 도요다 쩔뚝그 시컴덜, 官惡大저능아가덜부터 쓸어 버리고...

 

   아무튼, 전쟁광 미국... 악성 외치질로 지옥고생하는 국 똥꾸녘 빨아 온 것덜 싸그리 손보고 나서 살려주지. 썩은 악취 주둥이... 더 더욱 왕창 썩은 것덜...

 

   이젠 나도, 공짜로 그냥 홀라당하게 내 버려 두지 않지. 지옥급으로 철저히 계산해줄께.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1. 오후 2시 30분, 운동을 마치고 나오니, 눈송이가 밤톨 만하다. 대가리털 생성이후, 이런 왕눈송이는 처음보는 것만 같다.  집으로 걸어오는 중간, 우산이 묵직하다. 흔들어 털어도 안털린다. 닿자마자 그냥 녹으면서 서로 엉켰구나. 음, 작물가설(비닐하우스) 덜이 내려 앉거나, 고생하겠구먼.

 

2, 의료보험... 매우 중요한 나의 야심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오래전부터 기획해 온 것이다. 그래서 하닉의 조각판매때 슬쩍 내 의견을 피력했고... 더 오래전, 내 창업할(株)전뇌4%를 매입타진 계획을 글질했다.

 

미국애덜의 건보개혁... 어떤 운용계획을 가지고 있길래?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나의 길? 국민을 실용적으로 사랑하는 길로 인도하려는 계획. 왠만한 대가리로는 흉내 못내지. 아직 공개한 적이 없걸랑. 유럽애덜이 갈쳐 달라면 가르쳐 줄 수 있지. 미국애덜은 과거처럼 날 20여년간 고립시키고 훔쳐? 씨도 안 맥힌다. 역으로 가지고 논다.

 

 

3. 미국애덜이 상식의 승리라며, 건강보험 개혁을 자랑하고 있다. 내 가 기획한 미래의 핵심 '상식' 개념 '상식' 용어를 또 훔쳐쓰는 미국애덜...

 

   이러다가, 내가 눈물로 기획한 사법혁명,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기획한 나의 사법혁명도 홀라당? 홀라당은 아무나 하나~  내가 시작도 안했는디, 홀라당하면, 기도해서 허락받아 쓰나미급으로 쓸어 버리는 수가 마지막 내 초강수~

 

   흉내내봤자, 그래봤자, 뭐든지 소송부터 걸고보는 습관에 중독된 미국애덜을,  미국애덜 모두가 법의 지배를 받고 있는 현대판 노예국가 미국, 고소질을 못하게 막을려면 마약중독을 치료하는  것보다 힘들거여. 흘흘.

 

  게다가, 저효율 존나 지저분한 법체계 손보려면 나처럼 핵분열핵융합 과정을 거친 대가리를 보유하고 있어야겠지 ? 그런 대가리는 하늘의 허락이 있어야 되지.  ^m^

 

  ㅎㅎ. 20년간 나를 죽이려고 하며, 고립시켜가며,  쌩으로 강탈하려고 했던 씨아이에이... 지금은 나이 49살에, 불알두쪽 총재산, 정말 비참하게 고립되어 있지만...

 

   가까운 장래에, 세계통화 등 여러 분야에서, 내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해내는 지, 알게 될 것 = 인류애자본주의 계획.

 

   국민의료복지 쌩 후진국 미국... 한국의 의보 개념을 따라하는 것이다. 근디, 미국애덜은 ' 헬쓰 '냐 ?  ' 메디칼'이냐 ? 저번에, 한국기자 애덜이 미국애덜 '허둥바둥 흔들흔들 의료' 정책을 보도하면서, 의보개혁'이라고 지랄했는디, 건보개혁으로 보도돼는구먼.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도요다 쩔뚝식 치적을 세우기 위해, 미국 애덜도 김쩔뚝 흉내내서 의료보험을 건강보험으로 바꿨나보네.

 

4. 난 건강보험을 폐기, 의보정책 개념이 의로정연하다. 효율적이며, 실용적이며, 국민을 사랑하는 기법이 확고하다. 기업논리의 경제개념과 복지논리의 정책 개념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누구도 성공할 수 없지. 까딱하면, 조금만 실수해도 아수라장 의보정책이 될 수 있지. 차차 알게될 것.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1. 안중근 장군 100주년... 군에서 호칭? 위격존칭 선포되고, 어제 일제히 추모행사가 전국 방방곡곡... 나라가 경건한 추모 분위기이다. 호사다마(好事多魔)... 추모분위기에 찬물 끼얹는, 어젯밤 9시 45분, 국민을 놀래키는 천안함 침몰사고...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나는 반드시 할 말이 있다. 군 무기군수획득 개판 + 경계부실 + 위험한 만성 운용체계 등 전반적인 약골, 대한미국 정예강군? 비실약군.

 

   새벽내내, 눈귀 열어놓았다. 자정부터, 오전내내 잠을 자지 않고 상황을 분석했다. 오후들어 잠깐 잤다. 상황정보가 빈약해도 일단 분석에 들어간 이상... 지금 모든 변수를 정밀분해중... 생각을 정리 중이다.

 

2. 안장군의 '동양평화론' 이 이제서 내 국민 대가리 속에 박히는 등 장군님의 놀라운 식견? 가만... 장군님... 아, 지겨!! ㅎㅎ, 광신우상화체제 인간백정 김정일 또라이 장군 이 연상작용을 일으키네.

 

   아무튼,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장군 대한민국 육군중장 안중근 장군의 논제가 암울했던 시대를 뛰어넘어, 목하, 작금의 년넘, 지구촌 애덜을 놀래키므로 똥줄이 흐믓하다 = 동양평화론...

참고로, 중장 = ☆☆☆

 

    또 참고로, 동양평화론 ---> 러시아, 한국, 중국의 동북아 건설(동양평화론에 기초하였다. 대동아공영권 일본은 처음부터 배제되었고, 중국은 동북동정 개거품때미 과감히 폐기) ---> 유럽 + 한국 + 러시아가 주도하는 인류애자본주의.

 

 

3. 동북아 건설... 도시건설... 프랑스 도시설계사... 도시... 도시건설.

처음엔 러시아 + 통일한국 + 중국 = 동북아건설 = 포시에트 + 훈춘+ 나진선봉 = 동북아市였지.

 

   내가 2002년 동북아건설을 주창했는디, 갑자기 동북공정을 들고 나와서 난감땡감당혹감... 인내하고 인내하다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오성기 휘날리며 폭력해방구 육갑꼴깝 떨길래 중국을 버렸어. 난 미련이 추호도 없어.

 

    어제오늘 꿈표준이가 중국가서 한중 경제공동체 하자구 꼴깝떠는데... 내 참, 한두 번도 아니고...  一夜九渡하기? 일야몽9하기 하남? 가소롭구먼. 중진이 쪽팔리게 맨날 나 엿먹일 궁리만 하니. 왕회장 닮은 구석이 없는 것 같애. 쯔즞! 이 인간 정말 인간 맞어? 설官惡大출신? 그렇겠지.

 

   대한미국에 온갖 잡탕새끼덜이 울부짖어 온 도시건설에 대해 한마디 할려고 해. 무신, 행정도시, 과학도시. 행복도시, 혁신도시, 뭔 별 경제자유도시... 정말 도라이덜 중 상또라이덜이 정치권이여.

   동북아건설 때미, 2002년 동북아시 건설 발표한 내가 어이없어. 평생 내 대가리 울거 먹는 도라이 집단이 정치권인가봐. 그 넘의 도시 건설이 불량놈!현때부터... 동북아시 건설 계획발표이후, '동북아 용어'조차 몰르던 불량놈!현 이 새끼와 6.15 쩔뚝 또라이덜은... 김정인인지 완전 마귀새끼인지 '동북아위원회'인지.. 이젠 이마빡까지 도시... 도시...

 

   이 똘마니 저 똘마니 전국이 도시건설 꼴깝이여. 소나 말이나 개나 설官惡大저능아가덜이나 푸른곰팡기와집 이마빡이나... 정치하는 잡새끼덜은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나 ? 똥 들었어?  

 

   도시건설... 이 걸로 한 7년 우려먹고 있나? 정치꾼덜 대가리는 무뇌? 똥 들었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허구한 날, 세월을 두고두고 재탕삼탕 소뼈 우리듯 개좆도시, 예산펑펑 시행착오 사방팔방 도시건설 잔치에 열중하는 정치 개! 또라이덜!!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1. 이마빡의 저돌적 급조 4대강 사업에 대해 한마디 할려고 해.

   참고로, 새만금 알지? 불량놈!현이 이상한 짓 할 때, 이 넘 처리하느라 내 대가리 쥐났었지. 항상, 그랬듯이, 돈, 명예, 권력이 생기지 않는다고 그냥 넘길 수 없었어. 물론, 나같이 위험부담이 큰 일을 하게되면, 음해와 생명위험은 기본이지. 그러나, 오랜세월, 내 성격 겪어 봤잖어. 이제 겨우 자리잡아가는 새만금...

    또 참고로, 불량놈!현 시절, 새만금 공사중단 대세... 내가 왜 강행명령? 했을까? 당연하지. 중단하면 더 큰 환경파괴 위험이 장난아니니께. 역대 똘마니덜이 저질러놓은 뒷수습이 장난아니었지. ^m^;;

 

    이마빡은 4대강 사업 자격없어. 왜? 니가 4대강 사업이 뭔줄 몰르기 때미. 넌 3면이 바다인 이 나라 국토 천혜조건완죤 무시하고, 대운하 건설하려던 또라이었기 때미... 너 4대강 손대서 좋은 일 절대 못볼 것 같애. 다 망가트리면 식은땀 위기여. 먹을 물부족이 이 나라의 걱정인데...

 

   4대강사업은 100년 1,000년 조심조심,  연구에 연구거듭, 시행착오 모형기법으로 수질환경 착오 줄여가며... 오늘 한가지, 1년뒤 한가지 등  은근한 보존개념 개발이 정답이여.

 

   번개불에 콩볶아 먹냐? 초강력 반대에 부딪혀 대운하 안되니께, 오래전 내가 말한 수질과 환경개선을 들고 나와서 4대강에 돈 쏟아부으며 손 못대게 망가트려? 수질과 환경개선 들고 나오면 내가 반대 못할 잔대가리 계산?

참고로, 초강력 반대 = 072 대선공약으로 대운하 내세우지 말어.

 

   하지마. 이마빡, 넌 자격없어. 르브레의 개발윤리 기본조차 모르는 잡 넘이 이마빡!

 

    세월을 두고두고 연구거듭하며 조심조심 해야할 지속사업 성격이 4대강 사업이여. 번개불콩 사업4대강 사업절대 아녀. 졸속... 번개불에 콩볶아 먹는 니 재주는 청계천실계천 하나면 족해.

 

오랜세월을 조심조심 지속사업 =  4대강 사업번개불콩 사업

 

   참고로, 경멸하는 말투 ? 설官惡大저능아가 철수 이마빡에 쭉쭉질해서 ? 난 째짼한 넘이 아니지. 사는 게 고달퍼서?  니가 알고 있는 이유가 많지.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1. 갑자기? 벼르고 별러오다가... 이마빡의 급조된 미친! 4대강 사업을 백지화 시키려고 하느냐 하믄... 군발이 피복군복바꾸기를 문제 삼느냐하믄... 이번 군함침몰로 생각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참고로, 무상급식... 무상보육... 안됏!! 왜 안돼? 이 나라의 미래를 올바르게 인도하려는 충정? 개좆이다!  표획득 목표로 애덜 둔 에미애비 표 노리는 잡 것덜!! 아전인수 곡회원숭이, 정치 똥대가리덜땜, 화가 치밀어서! 음, 무상은 없다. 이 나라의 미래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또 참고로, 성남시 등 호화청사를 문제삼은 것은, 주제파악 못하는 공무원숭이 덜 의 허황된 주지육림을 피부 도려내는 채찍으로 채찍질 한 거.

 

 

    마빡이의 4대강 사업처럼 급조된 미친 짓 즉 푸른곰팡기와 이마빡의 급조만행은  참으로 어이없는 예산이다.

 

   어이없는 예산을 최대한 없애는 노력으로 군노후 무기노후 장비, 노후된 관행을 모조리 새 것으로 교체하려는 의도이다. 실용적이지 못한 미련교체는 없다. 덤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의 악랄한 작태덜도 이번 기회에 싹 바꾸려는 노력이다.

 

   내가 비무장지대 지피 군대생활할 때 5kw, 10kw급 발전기가 있었다. 일제인데, 얼마나 노후된 거냐하믄... 도무지, 노인네덜이라서, 한번 가동할려면 지랄이다. 소대장 짚차는 부품을 교체하다보니, 어느새 새로 한 대 만든 거와 진배없었다. 지금은 국력에 세어져서 많이 교체되었겠지만, 그런 노땅요소덜이 군대 내 많은 것으로 안다.

 

   미국애덜 강압에 의한, 양호? 불량지집년 18년 몸통상납 로비로 구입하는 최신무기는 참으로 어이없다. 눈물이 절로 베어나온다. 앞으로, 미국애덜이 파는 무기구입 등 실제 운용하는 쫄다구급 실무운용 군인덜이 선택할 수 있도록 무기획득 법체계를 바꾸어야 한다. 참으로 어이없는 요구, 가증스런 발동동 애덜이 요구하는 첨단 고가무기 구입은 앞으로 자제되어야 한다. 폐기되어야 한다. 계획이 많다.

 

<중략>

 

    경계... 맥아더... 경계...  경계에 365일 비상을 걸어야 한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이며, 첨단으로 무장한 경계 강화가 군발이덜의 생명이다. 뼈가 아리도록, 사무치도록, 경계는 생명이다.  경계 = 생명.

 

   경계... 경계에 실패한 군발이는 용서되지 못한다. 자신을 경계해야 하며, 자신과 함께하는 무기, 장비를 경계 즉 안전여부를 항상 긴장해야하며, 외부를 경계해야 하며... 경계의 속성은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을 25시간 내 손안에, 내 눈동자 안에 가둔다는 뜻이다.

   참고로, 해군... 조선강국이다. 불필요 예산을 잡아낸 것으로, 노후군함을 전부 최상급 군함으로 교체해야 한다. 군복은 떨어질 때까지 입어도, 식판은 구멍나면 껌으로 막고 처먹어도 상관없다. 정박중인 군함 등, 배 밑바닥 등 수중경계 강화를 위해, 최첨단 기계전자장비를 획기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수중경계강화 최첨단 장비 없어? 발상이 획기적 발명의 단초이다. 누구든 제안, 만들 권리가 있다. 25시간 음파, 돌고래 초음파 180 ° 270 °  360 ° 경계망 형성 등 성능 최상으로 검증되면 군납시, 납품대금 60% 선지급 원칙!

 

    

<중략>  

 

 

2. 차제에, 국가 예산 전반에 대해, 줄줄 세는 예산덜을 쌍심지 세우고 찾아내서, 못찾게 막는 방해 년넘은 죽여 없애가면서, 새끼잃은 에미 애비의 눈물을 닦아주는 등 잃은 년넘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모든 국민의 기쁨이 되도록 전체 국민 모두가 각성해야 한다.

 

   고급공무원숭이, 동사무소 말단까지 어이없는 예산을 모조리 찾아내야, 오합지졸 대한미국 군발이가 아닌 최정예강군 대한민국 군발이의 미래가 보장된다.

 

 

3. 지금시각 오전 7시 49분... 날 샜구먼. 격실... 밤새 티비시청 등... 생존가능시간 69시간... 과거, 72시간 생존자 있었다 ? 생존... 격실에 잠수용이라든지, 응급 산소 등 혼합통 있을까 ? 있다면 얼마나 사용?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1. 경계... 적당한 긴장은 건강비결이다. 경계... 습관되면, 고수되면 오히려 야무져지고, 부드러운 년넘 소리를 듣는다. 왜? 부드러워져? 경계의 핵심을 쥐거나, 눈깔 안에 가둘 능력 년넘은 당연히 유연, 부드러움을 찾아내어 체포하여 적당요소에 배치할 능력정도는 있다는 의미. 손 안에, 눈깔 안에 내부의 적 + 외부의 적을 가둘 능력자는 당연히 여유가 생겨서 긴장을 뛰어넘은 부드러움이 생성. 젊은 날의 전부가 처절했던, 지옥훈련 이수한 나는 경계의 표준고수.

 

 

2. 에미함 1대 + 2대에서 4대의 새끼정 = 소형초계(哨戒)고속정 + 반잠수정? 수면비행급(위그)급 수면위 고속겸 잠수정( 기발한 최초 잠수용 경량장치탑재) = 새끼정은 급가속 기동함이며, 공격 및 방어상황이 아닐 때는 측면에 붙어 있다? 아주쉽게 붙었다가 떨어지는? 접안기술이 백미. 새끼정의 강점은 원거리 에미초계력 즉 에미방어력이다. 어뢰 등 적의 기습에 단거리 원거리 요격방어 및 역공격력이며, 급가속급기동력. 단거리 원거리 에미함 주변 위험을 초계하여 제거임무. 

 

   구체적인 것은 나 안 바쁠 때 자문구하면 10원. 바쁠 때 자문구하면 십만원. 새끼정 = 초계용 소형전자장비 탑재 + 대잠 소형 폭뢰로 즉응방어 +  대형어뢰 즉응 정밀 요격용 xx + 소형어뢰 2발 + 대형어뢰 1발 + 함대함? 정대함(지휘탑 박살용 정밀 소형미사일) 1기 + 소형 정대공 미사일 1기 + 기뢰수거장비  = 선별 장착.

 

    음, 이런 최정예해군력의 핵심은, 에미함 즉 에미품으로 폴짝 뛰어들듯 순식간 접안 및 품에서 과감 이탈 기술이다. 이 기술은 항공모함에 쓰인 기존기술을 전용하여 변형 가공된다. 함재기가 항모에 착륙하는 것보다도 50배 쉽다. 높은 파도에도 무지무지 안전하게 에미품에 안기는, 접안이탈하는 세계최초, 최고 해군력, 최정예강군 이순신급 해군... 국빵연구소는 관심을 가져라.

 

   기존 기술덜을 차용하면 배 건조시간 빼고 수개월이면 족하다. 시간이 촉박하면, 2차세계대전 당시 어떻게 전쟁무기덜이 초단기간 내에 개발됐는 지 생각해봐.

 

    독도함급이면 수십대 전투고속정 운용가능해서, 안전하게 에미품에 순식간 뛰어들고 뛰어 내리듯 순신장군급 거북선에 맞먹는 드넓은  해상장악력 = 에미오리 주변에서 종힁무진 막깡 오리 군단. 에미원앙 주변에서 종힁무진 막깡 원앙 군단.

 

 

   이지즈함 성능 부럽지 않은 에미품? 장보고 부럽지 않은 에미품? 미래 최정예 대한 해군의 미래.

 

   나처럼, 맡은 자리에서, 내 작은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대가리덜 쥐어짜고 노력덜을 쥐어짜서, 백령도의 슬픔을 걱정하며, 미래를 다지자. 

 

 

 3. 오후 8시 11분, 천안함 실종 장병 수색에 투입됐던 해군 특수전(UDT) 요원인 한주호(53) 준위의 순직 = 좋은 나라 하늘나라 영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4. 오후 9시뉴스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지만, 고통스럽지만, 늦었지만, 혹시 예기치 못하는 미래,  미래를 대비해야지 어쩌겠어 = 군과 민이 공동사용할 수 있는 구조선... 지구촌에서 제일좋은 수입장비로 구성된 구조선 겸 응급선을 3면 바다 주요 항구마다 1척씩 배치해야겠어. 이런 3척 구조선 예산은 필수.

 

 

 

예강의 일기록,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1. 정리하자.

 

1) 1200톤급 에미구축함, 에미전투함 = 최대 4대의 새끼정(배) 운용.

새끼정 =  xx가 핵심으로, 승용차급이나 운동용도차(에스유브이)급으로 2 종류.

새끼정 = 고무보트 아님. 방탄유리로 가려진 알루미늄에프알피?급 경량. 더 좋은 재료가 있을 것이다. 티타늄 등 재료가 좀 비싸도 상관없다.

새끼정 = 적함, 적 잠수함(정), 적발사 어뢰 등 초계임무 등 최첨단 미시 탐지장비 및 신개발 기동어뢰 요격무기 탑재하여 에미구축함, 에미전투함  초계방어 및 적함 공격.

㉣ 작전상황에 따른 새끼정 탑재 무기 종류 = 기관포, 소형어뢰2기, 신개발 기동어뢰 폭파무기, 대형어뢰 1기, 소형폭뢰 수백발?, 기뢰탐지(새끼정2), 소형 함대함미사일, 소형 함대지, 함대공 미사일.

새끼정1 = 수면위 고속정.

새끼정2 =  전전후 = 수면위는 수면비행급(위그)급 고속정이나, 높은 파도 등 악천후시 잠수정 변신, 은폐작전수행시 잠수정으로 변신 = 중핵교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내 기술개발 노력 35년? 새끼정 특수정... 기계전기전자 원리 + 물리력 등 기본이 충분하기 땜~ 이런 거 만드는 거는 누어서 식은 죽 먹기? 그냥 호흡 한번 가다듬기.

새끼정3 = 승합차급 병력수송정으로 수면위 고속정.

새끼정4 = 승합차급 병력수송정으로, 은밀한 야간상륙작전이 주임무  = 전전후 = 수면위는 일반고속정이나, 높은 파도 등 악천후시 잠수정 변신, 은폐작전수행시 잠수정으로 변신

㉨ 기동이 둔한 규모, 덩치가 큰 함정은 새끼정을 운용하게 된다. 함대를 이루는 대형 복합초계함, 전투함 등 각종 기능함을 따로 운용할 필요없다. 또한, 좌우에서 지원하는 함정이 필요없게되어 기존 함대 개념이 거의 무용지물이 된다. 이번 천안함처럼, 속초함과 주변 덩치 고속정 지원을 못받더라도, 자체보유 급기동 새끼정이 있으므로 주변 경계작전 및 공격과 방어작전 = 단독 작전이 수월 = 노출된 느림보 덩치 함대가 아닌 민첩한 장어급 새끼정의 호위와 공격방어작전으로 최고효율 작전수행.

 ㉩ 신개발 기동어뢰 요격, 폭파무기 = 새끼정은 에미함 향해 기동하는 어뢰가 탐지되면, 팔뚝굵기의 소형 xx를 기동어뢰 방향으로 발사한다. <이하 보안> 99.9% 어뢰요격, 폭파 보장. 무슨 원리? 나 지금 천안함때미, 열 많이 받아 있거든. 6.15 때미, 해군과 동병상련 입장.

   지금시간이... 3월 31일 새벽 2시 23분. 물론, 빛을 강제로 받았지. 열과 빛을 골고루 받으면 내 기술창의력은 100%. 내 창의창고에는 없는 게 없지. 원리를 꺼내서 쓱쓱 걸레질 했다. 세계최초 기동어뢰잡는 최고정확 신무기가 될거여. 2가지 원리 = 2종류...

   보안때미 글질 안하는데 ...  음, 이 2가지 원리를 쓰면, 기동잘하는 적함이 엔진 끄고 아무리 요리조리 피해도 소용없어. 명중률 99.9  % 어뢰를 제작할 수 있어. 니 덜은 신기에 가깝다고 하겠지만, 내 입장에선 별 일 아녀. 거의 완벽한 자연 원리지. 국빵과학원이 알켜 달라면, 10원 받고 모두 자문해 주겠다. 이 세상 공짜 없다는 철학.

 

 

2) 12급 에미(정모)함 = 근거리 통신체계 등 작전효율↗ = 오리에미함.

㉠ 최대 12대 새끼정 탑재 및 운용.

㉡ 에미함은 거시탐지, 함포전투, 드르륵 전투, 대잠전투, 함대지+함대공+함대함 미사일 작전수행 = 순양함급, 구축함급, 어뢰정급 모두 아우르는 신개념.

㉢ 품으로 뛰어드는 1곳.

㉣ 품 떠나는 2곳.

새끼정은 탑재무기를 다 쓰면, 높은 파도에도 부담없이 얼른 품으로 뛰어든다. 지하갑판에서 대기하던 지원병덜이 양옆에서 달려들어 무기탑재해주면 얼른 품에서 떠나 작전수행.

 ㉥ 에미함 이 기동중에도 품에 뛰어들기와 품 떠나기가 쉽다.

 

3) 24급 에미(정모)함 = 근거리 통신체계 등 작전효율↗ = 원앙에미함.

㉠ 최대 24대 새끼정 탑재 및 운용.

㉡ 에미함은 거시탐지, 함포전투, 드르륵 전투, 대잠전투, 함대지+함대공+함대함 미사일 작전수행 = 순양함급, 구축함급, 어뢰정급 모두 아우르는 신개념.

㉢ 품으로 뛰어드는 1곳.

㉣ 품 떠나는 2곳.

새끼정은 탑재무기를 다 쓰면, 높은 파도에도 부담없이 얼른 품으로 뛰어든다. 지하갑판에서 대기하던 지원병덜이 양옆에서 달려들어 무기탑재해주면 얼른 품에서 떠나 작전수행.

 ㉥ 에미함 이 기동중에도 품에 뛰어들기와 품 떠나기가 쉽다.

 

4) 항모급 에미(정모)함 = 최대 100대의 새끼정 운용 = 작전 비효율 ?

새끼정은 탑재무기를 다 쓰면, 높은 파도에도 부담없이 얼른 품으로 뛰어든다. 지하갑판에서 대기하던 지원병덜이 양옆에서 달려들어 무기탑재해주면 얼른 품에서 떠나 작전수행.

㉡ 현재, 작전기법이 개발되지 않았으므로, 비효율이 우려됨.

 에미함 이 기동중에도 품에 뛰어들기와 품 떠나기가 쉽다.

 

 

2. 정리하자. 처음부터 함미 위치를 알고 있었구나. 게다가, 가만히 있다가... 실종군인 가족덜 국민덜 난리치니까 그제서 미적미적 크레인 배 불러올리고... 왜 뻔한 크레인 인양 등 구조기법 등 장비동원에 소극적이고, 손 안쓰다가 미적미적 구조하는 척... 정작 구조장비 배는 안오고... 독도함은 놀러왔나?

   미국구조선은 뉴스에만 나오고, 코빼기도 안보이고... 우리 응급헬기가 없어? 미국에 왜 응급헬기 요청뉴스... 해군특수전여단과 민간지원덜 빼고 다들 미적미적, 주둥이만 살아있고, 움직이지 않는 것같애. 놀러왔나 ?

 

   금쪽 시간을 허비하며 시간 끌기. 생존했을까봐 조바심? 왜 미적미적 마지못해... 지랄했을까? 몰살시킨 거? 강한 해군이 보기싫다? 눈꼴셔서 못보겠다?

 

   해군 특수전여단... 맨 몸이다시피 잠수했다 순직하는 등... 그많은 심해 잠수장비는 다 얼리 숨었나 ?

 

   감찰하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 모든 것에 감사, 감사하는 길로 인도해 주시니, 극한 상황에서도, 이 악물고 찾아보면 감사할 조건이 무궁무진 인생사.... 평안의 길로 인도해주니 감사합니다. 아멘.

 

3. 정리하자. 나는,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깨어 기도한다. 그래서 영안으로 xx를 안다. 내가 어디 한두 번 겪어가며 지금까지 생존했남?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참으로 가증스럽고 교활한 어둠의 세력... ㅎㅎㅎ.

 

 

4. 정리하자. 음, 대가리 피터지도록 쌈질한 벽대전 제갈공명하구, 울둘목 즉 명랑 명랑해전 순신장군하구 회의 해야겠어. 무신 회의? 세계최초 철갑선 거북선이래, 대한미국? 대한민국 해군을 해전에 있어서 세계최강으로 만들어 내는 회의.

 

예강 : 애덜이 대한미국 해군을 눈꼴셔서 못보겠다고 합니다.

순신 : 이런! 싹아지 없는 것덜! 험, 그리고 대한민국 아니오?

예강 : 아, 예... 나라꼴이 지랄이다 보니...  세계 최정예강군 대한민국 해군!

공명 : 음, 미국애덜이 많이 지랄하나보오 ?

예강 : 많이 뿐이다 뿐이겠습니까. 북쪽하구 별반... 눈깔 뒤집힌 애덜하구 똑같지요.

공명 : 음, 애덜이 한방에 가겠군요. 으음, 오늘 회의는 난중일기에 기록하시지요 ?

순신 : (벌써 끄적질 완료) 험!

예강 : 그럼, ^m^  대한민국 해군을 세계최강 공작工作질에 동의한 걸로 회의 종료합니다.

공명 : (동의절차도 안밟고? / 위급상황이니...) ...

  

   우선, 오리에미함과 그 새끼덜? 새끼정덜, 원앙에미함과 그 새끼덜? 새끼정덜을 가지고 완벽경계(초계) + 백전백승 능력을 갖추도록 맹글어 주는 공작질이 시작되었다. 6.15 쩔뚝닮은 원균이 방해해도 오히려 막강한 거북선급 독자수행능력, 지원 필요없는 독립작전 능력...

 

   이참에, 에미거북함과 그 새끼덜? 새끼정덜 계획을 실행해 버려? 다 놀래 까무러치게....

 

   참고로, 에미거북함은 느릴지 몰라도, 새끼정덜이 느릴거라는 착각은 버려. 원기왕성 쌩생 날아다니는 기동능력~ 뭘 처먹었길래... 흐흐, 존나 비싼 산삼닮은 티타늄을 눈꼽만큼 처먹어서 ?  <보안>  턱빠지고 눈깔 튀어날 정도로 순발력, 기동력, 은폐력...

 

   방금까지 분명 보였는디... 이 새끼덜이 도대체 얼리 간거여 ? 가끔 어디갔는 지 안보이는 경우도 태반~ 그러다가 슬금슬금 또 보이고... 착시?  아니겠지. 눈깔 비비고 잘보면 돼. 물속에서 슬금슬금 솟아 오르는 꼴을 보니 네시괴물?

 

   아무튼, 사방팔방 천방지축 흩어져 있어도, 에미함이 집합명령 때리면, 쪼르륵? 쌩쌩! 어느새 일사불란 에미 곁으로...한 12새끼, 24새끼 돼나 ?  맞겠지. 28새끼는 좀 경망, 그렇겠지? ^m^

 

  또 참고로, 연평해전 영상자료 봐봐. 서로 엉겨 붙어서 얼마나 처절, 힘겨워 하는 가. 등치가 있으니께, 수면이라서 움직이 느릴 수밖에 없고... 물위라서, 완전 노출, 민망창피하고, 엄폐나 은폐할 곳도 없고...

 

     또 또 참고로,  개별 새끼정의 성능은 ?  2 넘이 탑승하고... 초단위 개별상황 판단, 방어공격 등 독자작전 실행 능력이 있지. 그런, 최첨단 기계전자 무기 체계.

 

시작은 항상 절반 성공.

 

 

 

5. 정리하자. 교신내용을 왜 공개 안한다고 지랄하나 ? 다른 모든 정보를 숨김없이 공개해도 갖가지 의혹이 풀릴까 말까인디...  도대체 이 나라에 무신 음모가 벌어지고, 움직이고 있나 ? 궁금 또 궁금....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일 (목요일)

 

1. 4월이네? 혹자가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가? 물론, 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핀 그늘아래서, 늙은 베르테르되어 편지를 읽노라면 그럴 수 있다. 뼈속이 아리고, 슬픔이 코를 찌르며,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 인륜지대사 선행작업...

 

2. 작금, 목하, 드러내지 못하는 백령도의 슬픔이 누적되어, 피로에 지치고...  국민의 가슴을 짖누른다. 우울한 시간이 멈추길...

 

3. 작금, 목하, 오늘, 이 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나는,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작은 소일을 위안삼으며, 미래를 다지고 있다.

 

4. 발명사관으로 볼 때, 역사의 흐름을 바라볼 때, 언제 발명이 잘 이루어졌나 ? 그것은 전쟁시기이다. 20세기 2차세계대전때 공중에서 쌈박질 하려다보니, 비행관련 발명이 최고조였다. 덕분에, 전후, 생각지 못한 전쟁용 대형 비행기가 민간여객기되어 이 나라 저나라 기웃거리는 혜택을 받고 있다.

 

5. 작금, 백령도 주변 해역을 지켜보면서, 참 많은 상념에 잠기곤 했다. 그러다가, 내 자리에서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을 찾게 된거다.

 

 

6. 거북에미함과 그 새끼덜... 이 나라를 지켜주기 때미, 나쁜 새끼덜은 아니다. 새끼정덜... 오늘은 새끼(거북)정 중에서 새끼정2에 관해 개략을 더 밝히고자 한다.

 

   일반 보편상식으로 잠수정은 느리다. 고속정은 빠르다. 내가 해상경계강화와 해전에 능한 쌩쌩 잠수비익 새끼정2를 구상했다. 날개는 자연원리가 채용되어, 일반인이 볼 때 날개인 줄 모른다. 그냥 ? 뭘까? 궁금해질 모양이다. 아무튼, 실험해봐야 알겠지만, 최대로 가속하면 고속정보다 빠를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발명동기는 연평도 해역을 관망하면서, 경계(초계)후 방어 및 공격력 즉, 기동어뢰 탐지 및 요격, 소형어뢰로 공격, 기뢰탐지, 순발력, 기동력, 은폐력 강한 넘의 필요성, 그리고 항모의 함재기처럼, 금세 방어 및 공격력 등 전투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생각하다 보니께...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보니께. 새끼정2의 강점이 여러개인데... 한 개만 밝힌다면 기뢰탐지.

 

   새끼(거북)정2는 경량이다. 왜? 존나 무거운 무기를 탑재한 상태에서 순발력, 기동력이 보장되어야 하니께. 그리고 잠수도 하고 고속으로 내달릴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수면비행급(위그) 개념과 잠수개념을 복합하여 생각했다. 문제는 장치가 복잡해져서 무거워 진다는 것인데... 최대한 자연원리를 많이 채용해서 이런 문제를 줄였다. 게다가,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장치의 간략을 위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진은 공압? 유압을 얻는 용도로만 사용된다. 이로서, 각종제어 장치덜이 가벼워지고 간단해진다. <중략>

 

   새끼(거북)정2가 수면비행급급 고속정일 때, 전면 방탄유리된 (지구촌 애덜은 역정보에 주의해야 늪에 안빠져 죽음)기관포가 돌출되어 있다. 잠수시에는 방수덮개가 무지 간단하다. 이 덮개는 포 상단에 고정되어 있다. 그래서 아주 쪼끄만 공압? 유압관(실린더) 딱 한 개로 순식간 수직강하상승 작동되어 즉시 전투하거나, 비전투시와 잠수시 덮개질 할 수 있다. 잠수시는 자동으로 덮개질되어 방수된다. 전투의 순발력을 극대화 한 것이다.

   순발력... 음, 고속으로 내달리다가, 누름단추 누르면 자동으로 방수가 단속된다. 이어, 고속 기동상태이다. 그대로 서서히? 급속히 잠수한다. 잠수는 거의 십수초,  잠수에서 고속정으로 변신은 지연시간이 좀 있다. 수십초에 이루어진다.

 

   오래전, 비행물리에 달관했으므로, 아주 쉽게 잠수정이 수면비행급급 고속정으로 변신하게 하는 원리덜을 사방팔방 배치할 수 있었다.

   참고로, 수면비행급 설계시, 치명적인 오류에 조심해야 한다. 뭐냐하믄, 급선회가 일반비행기와 같아서는 안된다. 일반 고속정보다 탁월해야 한다. 내가 개발한 장치가 급선회와 탁월을 보장한다.

 

    명확한 개략 정보덜 즉 무기종류, 무게, 탐지장비 등 개괄적인 정보만 있어도, 곧바로, 실시설계에 들어갈 수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3일 (토요일)

 

1. 오늘은  새끼정2 對어뢰 요격을 개진한다.

 

2. 먼저, 새끼정2의 어뢰요격 적용원리는 2개이다. 새끼정2가 잠수하고 있는 상태에서 요격할 때 원리, 새끼정2가 수면위에 있을 때 요격원리이다. 2개의 원리는 상이하다. <중략> 발사전환장치를 '잠수'나 '수면' 위치에 놓고 발사하면 된다. <이하 세부사항은 군사보안>

 

 

3. 잠수함에서 아측 군함을 보호하기 위해 요격할 때는 새끼정2의 전환 '잠수'에 해당한다.

 

4. 어뢰요격은 독자수행할 수 있다.

 

5. 어뢰요격은 합력할 수 있다.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 공조한다. 수면위 새끼정2나 군함 + 수면아래 잠수함이나 새끼정2가 공조, 합력하는 것이다. <이하 군사보안> 수면위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있는 새끼정2 끼리 공조할 수 있다. <이하 중략>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4일 (일요일)

 

1. 오늘은, 부활주일이다. 며칠전부터, 이번 부활절기는 아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챙겼다. 왜? 6.15 뇌수술... 내가 세상을 이겼기 때미... 물론, 예배는 못 챙겼다.

   참고로, 왜 못챙겼냐하믄, 사탄? 쫄다구급 귀신이 부리는 잡 것덜이 먼저 알고? 대충 알고 진치고 있으므로... 난 혼자서도 예배 잘드리지. 혼자예배는 격식이 없어서 지루하지 않기 때미, 존나 편하지.  난 백전백승, 지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아요. 붙었다하면, 전격전이지.

  

 

 

2. 오늘은, 에미거북함이 돌발변수,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침몰했을 때, 선체내부의 안전구조, 인양에 대해 말하겠다.

 

1) 안전구조 = 기존의 격실구조가 약간 변형된다. <내 기술보안> 잠겨진 격실... 수압... 인명구조요원은 격실 내부를 들여다 보면서,  간편착용, 주둥이에 산소질소?헬륨?착용 등 을 확인한 후, 서서히 돌리개(드라이버)를 이용, 산소 등 혼합투입꼭지(벨브) 등이 있는 작은 비상함을 열고? 그냥 손으로 대충돌려 열고? 외부수압와 내부수압을 맞추는 작업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선실에 실신, 큰부상이면, 그냥 산소 등 혼합연결구에 관을 연결, 산소 등 혼합만 공급하고 인양작업 서두르면 된다.

 

   또 참고로, 큰 부상이 아닌 정상이라도 격실밖으로 나오지 말고, 구조를 기다리는 안전수칙이 원칙이다. 왜? 잠수장비 착용하고, 선실내부 비상함을 열고 수압조절 조치후, 밖으로 나와 수면위로 대가리 내밀었을 때, 구조하러 안와 있으면 둥둥 떠서 기다려야 하니께. 한국애덜 믿지 말라? 아무튼, 저체온 사망은 내 구명장비로 막을 수 있으나, 사방팔방 위험하다. 따라서, 왠만하면 침몰된 선실에서 기다려야...

 

   아주 적은 힘으로 수압을 맞춰놓고, 적은 힘으로 격실을 열 수 있다. 긴급시... 예기치 않는 돌발변수가 많기 때미, 최소비용으로 유비무환 장치덜은 기본이다.

 

 

2) 전시가 아닌 경우, 침몰시 수압에 의한 연작용으로 부표함이 열리면서 부표가 떠오르게 되어있다. 부표에는 지상과 통신할 수 있는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다. 전시에는 부표가 떠오르지 않게 사전 조치할 수 있다. <군사보안>

   참고로, 부표 떠오르는 발상과 장치 등 돈이 없어서 특허 못거니께. 이 정보를 본 애덜은 특허걸지 말라. 나중에 시점비교해서 도둑질 특허라는 결론 내려지면, 세계최고 부자 예강회장답게 특정국가 군대시켜서? 아무튼, 돈이 아니라 내 인생 전부의 분노를 걸고, 내가 지옥까지 쫒아가서 작쌀 낼 것이다. 죽일지도 모름. 왜? 샴슝, 현다이, 미국 등 내 피눈물 사정을 아는 애덜한티 물어 봐.

 

 

3) 인양 = 대형 기중기배가 인양준비가 끝났고, 심해잠수장비와 심해잠수정 금속팔(로봇팔)이 걸개에 쇠줄을 걸었으면... 서서히 인양작업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긴급 인명구조 등 시간을 다툴 때, 기중기배는 나의 간단한 가설부유기법으로 인양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기존의 구조작업과 인양기술... 열불나고, 이해할 수 없는, 상식이하 쇠대가리덜의 인양작업을 전부 무시한 새로운 인양기법!

 

   한달? 좆까네! 24시간 안에? 아무튼, 금세 인양할 수 있는 능력은? 간단하다. 구조잠수정 탑승 년넘이나, 잠수부가 설계도를 보면, 에미거북함 건조시 사방팔방 수십개 미닫이? 가 만들어져 있다. 걸개는 주걸개, 보조걸개가 있다. 돌리개(드라이버)로 판을 떼어내면, 걸개가 보인다. 거기에 걸면 인양준비 끝.

   참고로, 자연과학 원리에 충실한 안전, 돈 거의 안드는 안전관련이 가장 많이 채택된 에미거북함. 왜? 국민 지키는 전투수행해야 하니께.

 

   앞으로, 배 건조시, 인양이 가능한 규모의 일반 중형급 배까지 걸개의무 설비해야 한다. 걸개재료값 등 돈이 거의 안들므로 불평불만은 기우.

    참고로, 걸개... 인양하기 위해 존나 두꺼운 쇠줄로 배 전체를 사방팔방 묶는데 17일 소요 예정이고, 물살세면 또 지연되고... 이처럼, 간단한 걸개와 부유력 계산한 장력쇠줄 하나의 발상이 상황을 가른다.

 

    또 참고로, 간단한 발상하나... 격실구조등 선실를 안전하게 바꿔야 한다. 왜? 전투해야 하니께... 일예로, 격실에 갇혀 침몰했다. 혼자서 구명장비 착용후, 비상함 열어 내외부 수압을 간단히 맞추고 격실문열고 수면위로 대가리 내밀 수 있다. 수면위로 대가리 내민후, 그 후의 구명 장비덜이 또 있다. <중략> 군발이는 위기상황이 복병이다. 위기대처가 일반과 다르다. 세심한 안전과 비상대처 배려는 너와 나, 국민을 위한 노력이다.

 

3. 에미거북함은 자체 기중기로 수면위나 수면아래 새끼정을 지상갑판으로 번쩍 들어 옮길 수 있다. 잠수작전 수행하다가, 엔진이 꺼지는 등 돌발, 위급상황 변수가 많을 것은 뻔데기. 마치, 에미의 신속한 조치... 길가다 돌부리 걸려 자빠져 울고 있는 금쪽새끼, 자즈러지게 울부짖는 새끼를 품에 안 듯.

    참고로, 잠수상태에서 엔진작동 불능 등 엎친데겹친다고 발전전용? 저출력 보조엔진 작똥불능 등 새끼정은 부력저수장의 물을 수동펌질(펌프질), 퍼낼 수 있다?  팔이 존나 아플 거고, 한참 걸리겠지만, 내가 세계최초? 내가 채용한 원리의 장치를 수동으로 조작하여 배수하면 팔 안아픔.  팔 안아프지만, 죽느냐 사느냐? 젖먹던 힘까지? 안간 힘? 그럴 필요없이, 그냥 ...  평소 작은 힘 쓰는 정도,  '혼자서도 잘해요' 능력이 새끼정.

작은 참고로, 저출력보조엔진 용도는 비상용이다 ? 다른 용도도 몇개 있다.

 

      또 참고로, 뭐든지, 자연과학 원리에 충실하면, 아주 적은 돈으로, 복잡하지 않은 간단과 경이의 장치로, 생명과 직결되는 절대장치덜을 설계제작할 수 있다. 돈벌어 처먹을려고 눈깔 뒤집혀 환장한 애덜, 썩은 지집년 몸통로비에 환장한 애덜과 나 예강회장은 뭐가 틀려도 한참 틀리다는 것이다. 군발이덜이 신뢰하는 자가안전체계의 달인 예강회장...

   음, 몸통로비, 양호? 불량대가리덜이 국방군수무기 획득을 결정하는 것보다, 실무 운용애덜이 투표 한표씩 가지고, 군수와 무기를 비교하여 획득할 수 있도록 획득체계법과 령이 고쳐져야 한다. 이게, 미래, 대한미尾국이 아닌 대한민국 최정에강군 해군으로 거듭나는 길이다. 명심하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뻔데기.

 

 

4. 에미거북함과 그 새끼덜... 세계군수시장의 구닥다리 함대 개념을 능가하는 신 함대개념으로 자리매김, 장악할 수 있다. 에미거북함과 그 새끼덜 관련 자문료는 안 바쁘면 10원/시간, 바쁠 때는 10만원/시간.

   참고로, 수면비행급과 잠수를 할 수 있는 새끼정2. 약간 부하가 걸리지만? 약간 크게 만들고, 다른 무기를 빼면, 대형어뢰 1발을 장착할 수 있는 구조 새끼정2, 새끼정2는 일반 잠수정보다 2,3배 빠르다. xx 추진 원리가 뻔하다.  

   이 참에, 반월에 갇힌 고립, 사악 비열한 고립을 뚫기 위해 군수분야 진출? 어짜피, 준비된 분야가 많으니께, 군수사업에 좀 일찍 진출할까봐. 컴분야는 다 준비가 끝났기 때미, 약간의 돈만 생기면 특허준비 등 되기때미...    대한미국 언론독과점 샴슝, 마빡이, 설官惡大저능아가덜, 미국 등 컴분야 진출을 방해하는 애덜은 하늘의 조치가 있을 거란 통보를 이미 받았기 때미, 가까운 장래에, 더럽고 추한 어둠 애덜이 피작쌀나는 거 보는 재미도 쏠쏠 예상~

해군 군수관련 분야는 백령도 천안함 사건때미, 진출하게 되는 거? 그럴 수도 있겠지.

 

   또 참고로, 새끼정2는 민간이 살 수 없지만, 무기체계를 빼고, 군사비밀을 빼고, 첨단 민간 해상장비 등 개조해서 팔 예정 = 대당 15억원? 글쎄다. 돈 썩어나는 애덜한티, 얼마 받아야 손해 안봤다는 소리를 들을까?

   사경을 넘나들은 처절 지옥 내 인생,,,  50살에서 1살 모자라는 늙은이지만, 이제라도 장가가고, 입에 풀칠이라도 할려면, 무위도식 가증교활, 악랄한 착취, 사악 철면 어둠애덜을 물리치면서, 악착같이, 보란 듯이, 비웃어가며 조롱희롱하며 초고효율 발사체, 항공분야 등 세계로 뻗어나가서 대차게 살아야... 감사 감사! 아멘!!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롬 4:19. 성경 = 삶의 교과서 = 삶 즉 살아감의 기본자세 = 늙었어도 믿음과 소망을 버리지 않는 삶의 자세를 요구하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

 

 또 또 참고로, 쥴베른이 잠수함을 처음 만들었던가? 그의 저서에 잠수함 닮은 애가 인류 최초 귀빠졌던가? 15소년 표류기? 아무튼, 인류는 잠수도, 항해도, 비행도 잘 하나봐.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5일 (월요일)

 

1. 오늘은 식목일植木이다. 나무만 심지 말고, 나무 심는 일에 관심을 편집하지 말고, 식민植民을 떨쳐내야 한다.  내가 오래전 기획하고 준비해 온 세계통화... 오늘도 많은 사공 일방해 지20 등... 설官惡大저능아가덜이 국민우민화 식민에 열심이다. 바쁜땀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꼴을 보니, 금방 쓰러져 뒤질 것같애~

 

 2. 오늘은 수면비행급 겸 잠수 새끼정2의 놀라운 기동력, 순발력을 조금 개진할까 한다. 뭐냐하믄, 급제동 기능이 있다. 배덜은 자동차와 달라서 급제동이 어렵지. 기차 미끄러지듯... 새끼정2 역시 급제동이 어렵지만 작기 때미, 덩치 큰 애덜에 비해 제동이 매우 잘 된다고 봐야지.

  이 제동기능을 잘 숙지하면, 좌우앞뒤위아래 놀라운 기민성능을 얻어낼 수 있다. 물론, 보조역할하는 백터급 개념에 충실한 방향타가 경이와 간단이다.

   참고로, 음, 새끼정2는 다기능고성능인디... 한가지 말해줄께. 대형중형잠수함, 잠수정, 반잠수정을 상대하는 대잠능력이 막깡하다. 세계최초 내가 개발한 강어뢰, 엔진끄고 요리조리 피해도 기필코 99.9% 명중, 딱 한방에 보낸다. 거북에미함 주변에 새끼정2가 많기 때미, 무능한 링스헬리콥터가 할 일이 없어서 빈둥빈둥, 눈치밥 먹으며 하루하루가 고역, 찌그러짐.

 

 

3. 오늘은 무신 나무덜 심었나 ? 나무를 심는 것이 식목, 설官惡大 저능아가 등 정치실세 등 미국에 충성하는 애덜을 요직 요소요소에 심는 것이식민...

 

    목민정치핵교... 짝발 짝짝이발 쪽바리 애덜 '대동아공영권'처럼 표리부동이 식민정치핵교이다.

 

 동북아의 평화 공존 = 안장군 동양평화론쪽발 대동아공영권 = 동북아 지배 즉 식민통치.

 

 

4. 목민정치핵교... = 식민정치핵교 = 미공화계 뉴라이또라이 하부조직 = 뉴라이또라이 조직.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7일 (수요일)

 

1. 오늘은 새끼정2의 배기가스 배출에 대해 개진하려 한다. 배기가스 배출은 물위에서 아주 간단하다. 그러나, 물속에서 배기가스 배출은 쉽지 않다? 수압이 쎄도 연소된 애덜을 내보내는데 출력손실을 최소화, 아주 적은 출력이 필요한 새끼정2배출통이 핵심이다. 다시말해서, 배출통은 수압의 영향을  받지 않고 배출하는, 자연원리가 돋보이는 부드러운 xx방식이다. 또 다시말해서, 엔진 출력손실이 적다.

 

 

2. 물속 기동시, 배기가스 배출은 두가지 방식이 있다.

1) 한가지는 엔진연동 고정방식이다. 출력손실이 거의 없는 xx원리 배기통 구조일지라도, 약간 출력손실이 있어 비효율이다.

2) 또 한가지는, 엔진연동 배기통 연결판(디스크) 이격방식이다. 수면위 기동시, 엔진부하가 걸리지 않는 이 방식이 효율적이다. 잠수시, 연동제어방식(시퀜스제어)으로 연결판이 붙으면서 물위 기동시 쓰이는 배기가스 배출관이 밀폐방수되고,  물속용 배출통이 가동되는 연동방식이다. 물속 배출통과 배출통의 배출구는 외부수압의 영향을 거의? 전혀 안받는 xx방식이라서, 물속 수압에 의한 영향은 '0'이다.

참고로, 일련의 기능이 연동되는 배출통...  아주 가볍다. 경량이다. 주재료가 알루미늄 ?

 

   또 참고로, 수면비행급 핵심기술과 잠수 핵심기술을 꿰뚫어 허리춤에 차고 있지만... 군수 시장은 한계가 있다. 아무리 비싸게 팔아도 시장이 제한적이다. 게다가,  각종 적, 특히 가상 적에게 팔면 안되기때미 시장이 더 제한적이다. 이에, 군사보안이 빠진 민간사업은 필연. 수면비행급용 여객선 공급사업과 유람정 공급사업을 병행해야 입에 풀칠 가능하다는 판단.

 

3. 이로써, 새끼정2 본체의 핵심 중 핵심을 모두 개진했다. 수면비행급과 잠수용도의 막깡 새끼정2를 현실화 시키는데 있어서 난제는 없다. 그냥 각종 부품규격, 무기규격에 맞게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분야별 특정 실험을 간단히 해보며, 시제작하면 된다.

 

에미오리함 혹은 오리에미함 + 새끼정덜....

에미원앙함 혹은 원앙에미함 + 새끼정덜....

거북에미함 + 그 새끼덜....

 

   참고로, 기동중인 에미거북함에, 기동중인 새끼정덜이 함재기처럼 바쁘게, 에미품에 안착하고 이탈하는 개념... 21세기 고효율 신함대 대한민국 해군개념으로 자리잡아 갈 것은뻔, 단백질 덩어리  뻔데기 데기디기....  

작은 참고로, 함공모함이 기동중일 때, 함재기가 이착륙할 수 있던가 ? 난 모름. 넌 아는 감?

 

   또 참고로, 세계최고 해군력 자랑했던 영국... 해가 지지 않는 백야고통? 나라, 대영함대... 울둘목 명랑해전 순신장군닮은 내 앞에서는 찌그러지는 것이 마땅하다 ?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m^;;

 

 

4. 나는 하루살이가 바쁘다. 짧은 인생, 할 일이 많다는 것이다. 틈나는대로, 더 나은 성능향상 새끼정2를 살필 것이다.

   참고로, 자연과학... 발명의 힘이 뭘까 ? 군수와 무기분야의 작은 발명 하나가 생사生死를 가른다. 작은 발명하나가 경계(초계)의 성공과 실패, 피아彼我 우위를 가른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9일 (금요일)

 

  1. (주) 예강조선이 창업될 것이다. 음, 천안함 사건... 아주 어려운 결정? 아니다. 당연한 도리이며 배려... 천안함 사건 유족 및 실종군발이 가족이 원하면,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순직, 몸숨잃은 분덜의 가족이 원하면, 애비에미, 형, 누나, 동생, 배우자, 자녀, 그 가족 부양자 등 1인에 한하여, 남녀불문 19세이상이면 누구나 특채.

특채 유효기간 = 20년.

참고로, 설官惡大 출신은 특채안됨. 안함.

 

   천안함 사건 탑승 군발이덜 역시 본인이 원하면 원하면 특채.

참고로, 설官惡大 출신은 특채안됨. 안함.

 

   일반 평범배 건조? 아니다. 세계최초세계최고 안전지향, 신소재 및 첨단장비 조달, 제작, 실험운용 면에서, 회사내에  요소요소 각분야 꼼꼼 세심하게 할일이 존나 많다.

 

참고로, 해군특수전여단 한준위 배우자 자녀 가운데 1인에 한하여 본인이 원하면 특채. 참고로, 설官惡大 출신은 특채안됨. 안함.

 

    또 참고로,실종 군발이 수색에 참여했던 어선 금양98호가 침몰되었다. 그 국내외 유족 가운데 배우자, 자녀 1인에 한하여, 본인이 원하면 특채, 실종수색 참여자 본인이 원하면 특채.참고로, 설官惡大 출신은 특채안됨. 안함.   참 고

 

   또 또 참고로, 평생학습 개념아래, 적성에 따라 최고수준 교육... 현장, 사무정규직 우선배치 및 대우.

 

   또 또 또 참고로, 창업직후, (주)예강조선 인사부가 유족, 실종군발이 가족, 생존 군발이덜, 한준위 가족, 금양98호 국내외 가족의 개별 위치를 추적하여 방문 설명 = 예우 + 세계최초, 최고, 가장 안전한 에미배 및 각종군함, 가장 막깡한 최첨단 장비 탑재 전투새끼정 등 만드는 군수조선회사 개략설명.

 

 

2. (주) 예강조선이 창업될 것이다. 조선소 설립은 시간이 오래걸리므로... 기존 중소 조선업을 하는 애덜 가운데 건실하면? 내 입맛에 맞으면 인수하겠다. 경영권 수준의 지분확보면 족하다.

   참고로, 족하다? 해석조심해야... 부채규모 조심해야... 너와 나의 지분처분으로 신규설비투자자금 조달 등 계획이 여러개 있다. 내 계산에 맞아야, 내가 족하다. 나만의 독특한 경영비법.

 

   꼼꼼 대가리 계산해보고, 과감히 경영권 및 일정지분을 넘기겠다는 애덜이 많으면 더 바랄 게 없고.

 

  참고로, 내 창의창고엔 없는 게 없다. 많이 바쁘다는 얘기다. 세월이 약이여? 존나 두들겨 맞고, 갇히고, 음해는 기본, 감시당하고, 테러당하고... 돈이 씨가 말라서 사는 게 너무 고달펐지.     작금, 일부러 돈을 더 말리고 지랄이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쪼개고 또 쪼개쓰며,,, 감사,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가 내 생활의 기본. 가장 감사한 것은, 평생 반신불수로 살다 뒤질 지 몰랐겠지만, 목하,  몸통이 더 말짱하다는 거. 정신은 말동말똥 초롱초롱~~

 

  목하, 작금, 출세(出世)... 세상에 나갈 모든 준비가 끝났다. 연단 세월, 생지옥 세월, 그러나 나는 쓰러지지 않았고, 이젠 초월능력까지 생겨서 오히려 미국 등 6.15 쩔뚝세력 명박마빡세력 등 모든 움직임을 간단히 알고 있다. 상대의 움직임을 꿰뚫고 있다는 것은, 방(에)콕 처지에서, 상대를 안다는 것은, 보낼 수 있는 외통수, 묘수, 강수만수강꼼수가 많은 ?  푸른곰팡기와 이마빡 등 맘만 먹으면 한방에 보내 버리는, 그런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지. 바쁘기 때미, 공격하지 않고 있을 뿐 ?  4대강 강수는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내질렀지.

    작은 참고로, 설官惡大저능아가 등 정치똘마니덜을 사람으로 생각한 해. 인간쓰레기로 분류한 지 이미 오래지.

 

   음, 과거와 달리, 초일류 등 고도의 신개발품 등 콧노래 부르며 박차고 나갈려고 하니께 더 많이 고달퍼? 내 팔자지 뭐. ㅎㅎ,  개발인생이 내 인생의 전부. 오랜세월, 다 강탈, 날강도, 감금, 음해, 도둑질 당했지만...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교육국빵과학기술 등 닥치는 대로 개발해 온 능력이 내 인생이력이지. 이젠, 개발 대상을 설정하고, 한가지 주축 개념이 잡히면, 연상작용이 기본이다. 마태복음 1장 낳듯, 나 역시 연상개발능력이 기본. 마구 낳고 또 낳고, 새끼친다는 거여. 중핵교때, 토끼 길러 새끼치던 다산(多産) 재미와 거의 일치. 새끼마리당 500원에 팔아 용돈 챙겼지.  ^m^  대가리 맑은 어떤 날은 말여.  24시간 안에 십수가지 개발은 기본. ^m^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1. 어제 용산에 다녀왔다. 시연회용, 기증용 컴의 씨피유 냉각팬 소음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난 돈이 매우 없기 때미, 저가부품덜로 컴을 구성했기 때미, 해결할 방도가 없었어.

   참고로, 디엔디컴사후수리소에 에미판들고 찾아가서, 비아이오에스로 들어가, 씨피유 스마트냉각팬 기능을 요리조리 설정하면 잘되는데...  저장 즉 에프10만 치고 나오면 지멋대로 논다고, 고장난거 아니냐구 했더니, 기초화 안된다고 했더니, 캘러브레있...  그냥 얼버무리면서, 지들도 잘 모른데요. 아무튼, 소음이 들을 만하다고, 나보러 너무 예민하단다. 근처 매장에서 서운한 마음을 달래려고 2,000원짜리 냉각팬하나 샀지.

 

2. 오래전, 냉각팬 제거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건만... 어느 날, 용산매장덜을 둘러보니, 인텔이 물냉각방식을 팔고 있더라구. 내가 2002년 팬소음 제거하려고 달겨들 때, 제일 먼저 생각한 방법이었지. 인텔애덜은 대가리가 부족해. 그렇게밖에 못만드나 ? 물순환장치 따로, 각종 냉각팬은 그대로 달려있고...  돌대가리가 따로 없다니께.

  아무튼, 내가 개발한 전원공급장치 등 난 냉각팬이 없어요. 다른 애덜도 냉각팬 필요없지요. <보안> 인텔이 내 기술도용 증거가 없기때미... 아무튼, 대가리 터지도록 싸워봐? 내가 도용당했다는 증거 제시를 못하기 때미... 음...

   참고로, 2005년, 2006년, 말을 빙빙 돌려서 강컴사업계획서 작성하고, 일기하다보니께. 증거불충분....

 

   물순환 냉각방식말고, 두가지 신기술을 보유해서 가지고 있지. 이걸로, 한방에 인텔을 보내 버릴  수 있지. 컴전체 팬을 대상으로, 한가지는 팬이란 냉각팬은 모두 제거한 방식이고... 다른 한가지는 xx장치를 이용한 것이여. <보안>

 

3. 해적덜이 모두 제거되었나 ? 안보여. 한참을 찾아 헤매다가, 해적판을, 6만원 달라는 걸, 35,000원으로 깍았어. 윈7 3만원, 오피스2007, 한글2007 각각 1만5천원.

1) 깍는 비법? 정말 나 돈이 없걸랑. 없는데 목을 딸거여? ㅎㅎ.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대화하면서 후리는 기술은 거래기술~~

2) 오래전, 강컴개발에 쓸려고, 캐디안 샀는디,  사용법 연습하다 보니께, 알맹이없어서, 오토캐드도 해적판 샀지. 아무튼, 회로설계하는데 캐드가 그만이여.

2) 난 가난과 동거동락동고동락죽마고우 49살 평생이여. 그래도, 정품아니면 안썼지. 참고 살았어.

3) 컴개발하면서, 엑스피베이직, 조카 깔아주려고 비스타베이직×3 는 정품구입했어. 주인이 해적판 얼티급 사면 엄청 이득이라고 꼬셨어도 정품샀지. 베이직은 정말 볼품없더라구. 그래서 얼티급 엑스피, 비스타 해적판 샀지. 장당 15000원씩 주고... 왜 샀느냐하믄, 운영체제 분석해보려고... 나는 윈98밖에 몰랐지. 정품사서 두고두고 우려먹은 98...

4) 비스타 분석해보니께. 개판이여. 그래서 비운의 스타라고 비웃었지.

5) 내가 세상에 나올날이 얼마남지 않았지. 내가 출세 즉 세상에 나오면... 내 비서는 내 지시대로 주소알아내서 내가 너무 어려울 때 지랄한 해적질... 정품가격을 각 회사에 보낼거여.

6) 난 오피스, 한글2007 안쓰는데... 기증용으로 프로그램 깔다 보니께. 그 기증용 값도 회사로 송금해줄거여. 비슷한 용도로, 지금 내가 쓰는 것은 정품 나모웹에디터5. 번들용 한글.

 

4. 미국애덜이 주둥이 거품물고 해적판 쓰지 말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지. 그런데, 파이프라인 등 자동차 등 각종기술뺏으려고, 10여일 감금후 집단폭행협박,  6.15쩔뚝세력시켜서 9.14테러로 몸통불구 만들어도 되냐? 지금은 쌩쌩 부활했지만,,, 게다가, 6.15 뇌수술 등 죽일려고 여러번 그랬는데, 내 여호와 나의 하나님 허락없이 못죽는, 못죽이는 몸통이 내 몸통이지.    

    게다가, 고립시켜놓고, 평생? 한 20년 불알두쪽으로 살게 고립시켰고, 온갖 폭행, 음해당하게 살게해놓고...  

   참고로, 거져받았으니 거져주라?  성경을 개좆꼴리는대로 해석하는 미국애덜, 순두부? 개복음 종기, 진홍글씨, 안산 예수왕권세계선교회 심재웅교주 등 대한미국의 기독개독사이비덜 때미,  영어환장 개독때미, 참 고달퍼. 내가 오죽답답하면 돈환장 그 작은 큰스님, 땡중, 개독 등 교주, 종교를 믿지 말라고... 신앙인이 너무 드물고, 종교인이 넘쳐난다고 비난하겠어.

   음, 난 거져 받은 적없고... 죽으면 죽었지? 뱃속편하게 죽는 길을 택하지! 내 피땀흘린, 피눈물 세월의 신기술신공정기술은 그냥 거져 못준다! 알간! 얼간!!

 

   내가, 악랄한 고립지랄 어둠세력때미, 돈이 너무 없어서, 해적판 썼다고 지랄하면 완전 날강도 람보 미국애덜이겠지. 상종하기도 싫어.  내가 미국애덜하고 거래? 해야지. 입에 풀칠은 해야 하니께. 그런데 난 직접상대 안해. 내 졸따구나 나와 거래하는 대타회사 내세우지.

 

 

5. 윈7 분석작업은, 다음 다음주에 해볼까? 분석해봐서 안 좋으면 비(운의)스타 짝나는 거? ㅎㅎ.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1. 새끼정2는 엔진을 끄고 기동하는 기능이 있다. 배출가스 뽀골현상이 생기지 않아 주야간 은밀한 기동이 쉽다. 새끼정2는 다기능고성능이라서, 대잠, 대반잠, 대함, 새끼정1은 전함, 헬콥터 상대 대공미사일 능력이 강점이다.

  작고 가벼우며 야무진 새끼정2는 간단과 경이, 단순이 핵심이다. 새끼정2 장착 요격 강어뢰, 공격 강어뢰는 상상초월, 세계최초최고 성능이다. 요격 강어뢰는 팔뚝만한 게 특징이겠지? ^m^

   참고로, 아주 작고 기동성이 뛰어나고, xx한 요격 강어뢰... 대형어뢰를 99.9% 요격하는 요격개념, 요격원리, 요격동력원은 내가 세계최초일거여. ^m^

    또 참고로, 적잠수함의 어뢰발사 탐지되면 새끼정2 하나가 요격하는 동안, 주변에 있던 다른 애덜 즉 새끼정2덜이 물속으로 기어들어가 대잠작전 실행. 뭐냐하믄, 잠수함 잡는 막강능력이 있으므로 규모에 따라 소형어뢰나 대형어뢰 발사. 전함이 발사한 경우, 대함작전 실행. <중략> 서로 다른 기능무기 탑재 새끼정2덜, 3대 1개 편대(조)를 이루는 새끼덜이 작다고 얕보면 대형군함이던 대중형 잠수함이던 폭파된다. 헬리콥터 폭파는 물속으로 못들어가는 넘, 기관포, 소형 대공미사일 장착하고 있는 새끼정1이 담당. ^m^

 

 

2. 해병대요원덜, 해상출똥 준비완료...

 이 사진, 이걸 보고 니 년, 니 넘은 무슨 생각했을까? 그야 내가 니덜 대가리를 들여다 볼 수 없으니, 알 수 없지. 대충 추리해보면, 사위삼고 싶다? 침흘리는 년?  믿음직하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 아무튼, 난 이런 생각을 했어. 주요 섬에 에미기지를 구축할 생각. 새끼정1, 새끼정2, 새끼정3, 새끼정4가 즉각 이륙? 출똥할 수 있는 활주로닮은 수상로... 그리고 그냥 고속으로 질주하여 안착할 수 있는 수상로...  수상로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 즉각  간이정비, 연료 및 무기탑재, 병력탑승하자마자 신속 또 순발 출똥하는... 바다의 기갑부대?

 

   뭐 대가리마다 생각이 다양하니께... 아무튼, 강한 해병대로 거듭나는데 내가 일조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어.

   참고로, 북쪽애덜 반잠수정70 척 ? 몸으로 때우고 육감으로 움직이는 반잠수정과 달리, 최첨단장비 무기 탑재 탁월한 기동순발 새끼정.

   또 참고로, 거북에미함과 그 새끼덜... 기존의 둔하고 어눌한 덩치함대전술 개념을 대체하는 21세기 첨단전략과 전술.

 

3. 어부덜의 그물... 새끼정2는 그물에 쥐약? 그물걸린 북쪽애덜 거하구 틀려. 추진원리가 기존하구 좀 달러. 괜찮어. 그냥 방향 바꿔서, 후진해서 그물망에서 벗어나면 그만이여. 그래도 그물이 엉켜서 갇혀 버리는 등 안되면, 각종 잡이 어부덜한티 미안하지만, 그물을 찢어 버리던가. 반드시, 보상해줘야...

   참고로, 찢는 거, 이게 왜 가능하냐하믄, 새끼정2는 수중침투용? 새끼정4와 구조가 거의 닮아서 가능해. 새끼정4의 경우, 물속, 수중에서 2명씩 나올 수 있거든. 연달아 나올려면 수십초? 엔진끄고 기동하는 상황과 같아서 한 20분? 좀 시간이 좀 걸려. 실험해봐야...

 

   이런 구조는 xx와 yy를 공유하기 때미 가능하지 <군사기밀> 대가리 회전이 빨라야? 나처럼 일평생 등 충분한 기술개발 이력이 있어야, 간단한 구조이면서도 이런 최적해를 얻을 수 있어. 일반대가리는 죽었다가 부활해도 간단한 공유구조를 만들 수 없지. 복잡하게 만들려면, 일반전문 대가리덜도 만들기 쉽지. 문제는 덩치가 커지고, 무거워지고... 재료값 많이 들고...

 

   새끼정2 역시 새끼정4와 이런 공유구조기 때미, 1넘이 잠수복 차림, 생명줄 주둥이에 물고, 물앤경끼고, 예리한 칼쥐고 나와서 그물을 제거하고 다시 기어들어 가면 되는데... <중략>

해군특수전여단, 해병대 물개 훈련과정에 이런 교육은 필수. <이하, 군사보안>

 

   또 참고로, 잠수중 예기치 못한 상황발생시, 비상함을 열어 생명줄을 입에 물고, 수압을 맞추어  비상탈출을 할 수 있다.

 

 

4. 음, 내가 해전경험이 없어 ? ㅎㅎ, 나 말여. 산전수전공중전 실전풍부 최고수 ? 아무튼, 해군이 요구하는 미래장비, 미래무기를 잽싸게 만들어 낼 능력이 내 기술개발 이력이니께. 서로 대가리 맞춰가며, (주) 예강조선 산하 바다연구소하구 한번 잘해봐. 전략, 전술에 필요한 장비와 무기.. 연구소 활동 초기부터, or(퍼레이션스서치) 기저에 깔고, 각분야 쓸만한 대가리덜을 하나 둘 투입하는 연구소가 될거여. 이래서, 세계최강 개념의 대한민국 해군의 미래는 탄탄해.

   참고로, 2차세계대전때 활약한 금시초문 or의 위력을 아는 사람은 소름끼치지. 오금이 저리다 못해 오줌 줄줄은 기본. ㅎㅎ, 몰르는 년넘은 그냥 살아야지 뭐. ^m^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1. 오늘은 강잠수부력에미함에 대해서 조금 알려줄까 해. 천안함때미 속터지고 식은 땀났던 최근, 난 계속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어. 쉽게 인양할 수 있는 전용함을 생각한 거여. 거북이보다 느린 굼벵이 대형기중기 이동을 지켜보면서, 고속정 수준으로 기동하는 강잠수부력함을 발명했지.

 

  아까 오전, 좌초된 대형화물선 기사보고 조금 강잠수부력함을 흘렸는디...

 

2. 강잠수부력에미함이 어떤 넘? 어떤 년인지 개진할께.

강잠수부력에미함싹아지 파릇파릇 그 새끼덜.

강잠수부력에미함의 기동효율을 높이기 위해 새끼정이 필요하지. 새끼정은 대용량 고공압축기(콤퓨레셔)탑재 새끼. 대용량 양수기덜을 탑재한 새끼. 고압관(호스)를 휘감아 지니고 있는 새끼. 고압관은 표준 50m이고, 25m, 50m 단위증설, 연결증설이 간단. 응급새끼정은 현장 응급조치 장비탑재했지.

㉢ 산소등 혼합 저장통 탑재 등 가벼운 에미함이 움직이면 새끼는 뒤따라 다니는 개념.

㉣ 배 건조시, (주) 예강조선인양표준걸개가 만들어져 있다면, 금세 인양. 안만들어져 있는 배는 시간걸림.

㉤ 에미함은 충돌완충고무가 띠형태로, 작은 고무완충풍선이 주요 곳에 장착.

㉥ 에미함이 잠수하여 인양대상에 접근.

㉦ 에미함 선수에는 소형 안내추진기가 외부에 장착되어 있다.

㉧ 잠수부는 에미함의 공간이동통에서 수압을 맞춘후, 물밖으로 나온다. 에미함 뒤통수에 붙어있는 안내추진기, 소형 안내추진기에 장착된 고압관을 추스리며 인양대상에 접근. 2대의 에미함에 만들어진 쇠사줄을 인양대상의 인양표준걸개에 걸면 부력에 의한 인양준비 끝. <이하 중략>

 

㉨ 걸개가 없는 기존 배는 쇠사줄(쇠사슬+쇠줄 = 혼합형 부드럼 작업줄)을 이용, 배 밑바닥을 통과시켜 2척의 에미함에 연결. 빠지지 않도록 쇠사줄을 가로로 2개 연결작업.

  참고로,  인양 등 쓰는 물건 쇠사줄은, 쫄다구덜이 좆뺑이치는 것을 어여삐 여긴 세종대왕님? 예강회장님께서, 작업 편리하라구 손수 만들어 주신 거니께, 항상 잊지 말어. ^m^

 

㉩ 인양대상의 유동을 감시하며, 수면아래 2대의 에미함장과 수면위 새끼정장덜은 서로 교신은 당연. 게다가, 에미함 자체 부력을 조절하여 수면위로 서서히 부상.

    참고로, 강잠수부력에미함... 이 년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신? 팔등신이지. 새끼를 많이 까질렀어도 처녀가 쪽팔리는 굴곡 몸통? 그렇다고 할 수 있지. ^m^

   무지막지 기형 기중기, 스스로 거동조차 못하는 반신불수? 끌고가야 하는 어그적 굼벵이, 속터지는 느림늘보 기중기하고 영 틀리지. 삐까번쩍 길쭉하게 뻣은 몸통인디, 등치가 쾌 크지만, 쾌속정처럼 고속으로 내달릴 수 있도록 경량에다가, 수면접촉을 대폭 줄였지. 고속으로 내 달릴 때, 앞은 거의 떠 있도록 양날개? 양축방식이라서 참 멋있는 년이지. 조종석과 잠수부 4명 대기석을 보면 탐날거여.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1. 오늘은 뭔 글질 할까? 음, 오늘도 강잠수부력에미함에 대해 조금, 간략 개진할려고 해.

1) 에미함이 침몰배에 근접하면, 잠수부가 물밖으로 나오겠지. 나와서 각종작업을 하게되는데... 다른 작업은 넘어가고, 침몰배와 에미함의 체결이 매우중요하기 때미...

2) 에미함 앞부분 밑바닥과 뒷부분 밑바닥에 은둔형추진체가 있지. 이 넘은 체결을 돕는, 전후좌우위아래 미세조정할 때 쓰는 추진체.  잠수부가 덮개를 열어 손에 쥐고 있는 유선제어판으로 미세조정할 수 있지. 단자 눌르면, 안보이던 추진체가 기어 나오지. 이게 매우 중요한 장치이지. 이런 거 없으면, 체결이 존나 더디고, 잠수부는 숨 헐레벌떡히고, 에미함 조정석에서 식은땀나고...

3) 체결이 끝나면 제어판 단자를 눌러 조종석에 신호줄 수 있지. 수신호가 필요하면, 에미함 조종석과 잠수부가 수화할 수 있는 창은 기본이지.

 

2, 이런 강잠수부력에미함과 새끼덜이 우리나라에 많이 필요할까? 아니지. 기껏해야 2~3 이면 떡을 치지. 대형중형급 2종류니께... 몇대 못팔지. 그래서, 존나 비싸게 팔아도 남는 게 없어? 아무튼...

 

 

3. 아무튼, 입에 풀칠이라도 할려면 대가리 끙끙은 기본.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여객용, 유람용이지.

   일예로, 부산에서 제주를 가는데... 중간쯤 겨우 왔는데... 갑자기 먹구름 피빛하늘 장대비가 쏟아지고 격한 풍랑이 널 집어 삼킬 것 같고... 가심 덜컹... 이러다가, 침몰하는 거? 지난 날 나쁜 짓 넘 많이 한게 후회되고...

 

   걱정마. 나쁜 짓 더 많이 할 기회제공? 음, 페리급 일반애덜하구 틀리지. 강잠수부력에미함을 개조해서 50 ~150인 탑승 여객용, 유람용으로 만들었기때미... 잠수용도 함정이 침몰하는 거 봤어? 난 못봐거든.

 

   그리고, 시간 남아돌면, 제주가 청정해역이면 바닷속 구경한번 멋들어지게 하구... 제주도 선착장에 내리면 되고...

   참고로, 난 제주도 못가봤어. 바닷물이 맑은 지 잘 모르지. 여행? 영흥도 배타고 가본 교회수양회 초등고등시절이 전부... 큰배는 가까이서 본 적없어. 비행기? 가까이서 구경도 못해봤어. 여의도 5.16 광장 전시 구닥다리 비행기는 자주 봤지. 여의도중핵교에서 가깝거든. 굳이 입장돈내고 안들어가도 철망 울타리라서 다 보여. 비행기 타봤냐구? 대가리털 생성이후, 지금까지 뱅기 한번도 못타봤지.

 

   또 참고로, 강잠수부력함 개조한 여객용, 유람용은 수면비행급을 할 수 있어. 넘 빠르기때미, 유람용 경우, 주마간산, 수박 껍질 핥다가 구경을 제대로 못했다는 혓바닥 고생, 불만이 터져나올 수 있기 때미... 속도를 늦춘 일반급 유람정을 생각하고 있는데... 왜? 수면비행급은 건조단가가 쎄기때미.

 

 

4. (주) 예강조선은 우물안 개구리하고 그 종자가 틀리기 때미... 항상 세계를 손안에, 눈동자 안에 가둘 능력을 타고 났지. 프랑스 독일 등 내륙빼고? 집어넣고, 아덴만? 해적소굴 원조 노르웨이, 영국 + 천혜해양보유 호주 등 세계각국에 팔아먹을려구 해~  아무튼, 대가리를 잘굴려야 돈부자? 마음부자가 되어 볼 수 있고,  (주)예강조선 딸린 식솔덜 때거리 챙겨줄 수 있는 거여. ^m^

   참고로, 조선이 인건비 떠먹는 쌩노가다 산업? 그렇지. 바다위에다 철구조물된 아파트 건축하듯, 골리앗 덩치산업이 보편이지. 난 이걸 고도의 신기술, 신공정기술로 돌파할 수 있다고, 창의의 현실화 조선산업이 당연하다고 봐. 작지만,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배를 만들면, 군수와 민간의 세계시장에서 (주) 예강조선이 최강.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1. 오늘은 뭔 글질 할까? 음, 오늘도 역시, 강잠수부력에미함에 대해 조금, 간략 개진할려고 해.   

1) 좀 더 효율높은 구상으로 발전했지. 대형급 강잠수부력에미함을 굳이 만들 필요가 없는 기법인디...

2) 뭐냐하믄, 중형급 강잠수부력에미함 하나로 표준하려구 해. 강잠수부력에미함 4년이 공동작업하는 표준인양 기법인디... 물론 소형배를 인양할 때는 2척이면 족하겠지.

3) 이러면, 미세조정 추진체가 더 간단해져서 좋고.

 

2) 내가 설 대방동 대방국민(초등)핵교 출신이지. 김용진...  학교 정문 들어가면 바로 앞에 엉성하고 쪼끄만 수영장이 있었어. 내가 이 수영장에서 빠져 죽을 뽄 했었지.  키크고 수영잘하고힘좋은 용진이가 나를 물위로 들어 올려서 살았지. 물 존나 처먹었고.. 코와 입으로 들어간 물이 기도를 열었다 막았다 해서, 정신 오락가락 죽을 뽄 했던 않좋은 추억... 개같은 추억.

   내가 왜 이런 괴로운 추억을 글질하냐하믄... 당시, 학교체육선생이 발명한 육해공이란 넘때미 그래. 플라스틱 공 2개인디... 둥근 공이 아니고, 역기모양이여. 뚜껑열고 모래를 넣으면 역기 대용으로 쓸 수 있는 겸용이었지. 물에서 쓰면 해공, 육지에서 쓰면 육공...

   사용법은 봉을 겨드랑이에 끼고 발로 물장구 치면 맥주병닮은 나같은 인간도 수영을 할 수 있다는 건디... 속이 비어있어 부력이 대단했지. 왠만한 어른도 가만있지 않으면 뒤집히지 않아 가라않지 않지. 부력... 대단한 힘이여. 피서철 작은 동그랑땡 하나를 허리에 끼면, 비만돼지도? 거대한 아줌마급도? 비만체중도 둥둥 떠다니게 하는 부력...

 

  육해공, 이 넘 두팔에 쥐고 깊은 곳에서 풍덩질 했는데... 아주 미련했지. 육해공이 물에 닿는 순간, 엄청난 힘으로 튕겨나가면서 놓쳤지. 이래서, 물귀신 될뽄했었지. 용진아 ! 고마워!     체육선생은 없었냐고 ? 어디 갔냐고? 나도 몰러. 직접 물어봐.

    참고로, 용진아. 내가 20회졸업이던가? 동창회 단 한번도 못나가봤어. 일평생 밑바닥에서 빡빡 기느냐고, 너무 힘들 게 살았나봐. 내 생활피면, 여유생기면 학교에 문의해볼께. 태현어린이 등 한번 만나고 싶다. 기대할께.

 

3) 배는 존나 무거운 게 특징이지. 하지만 부력이 워낙 쎄기때미... 이 넘을 이용하면 이장군의 철갑선도 물에 뜨지.  기술이 진보를 거듭하더니. 무거운 쇠덩이도 물에 뜨게 할 수 있는 조선기술이 기본인디... 조선기술은 조선에서 나왔나봐. ^m^

 

2. 부력浮力... 잘 이용후생利用厚生하면 엄청난 물리력을 얻어낼 수 있기 때미, 지렛대 원리하고 맞짱떠도 되지. 부력... 피가되고 살이 되는, 단백질 덩어리 뻔데기지.

 

3. 사각형 중량나가는 배 모퉁이에 부력을 만드는 강잠수부력에미함 체결하면 떠오르겠지. 중량급 강잠수부력에미함 4년이면 중형, 유조선급 빼고 웬만한 대형배까지 인양이 가능할거여. 강잠수부력에미함  2년이면 소형은 물론 중형급 배도 가능할 부력생성 년덜이지.

 

4. 이로서, 소형, 중형, 대형 강잠수부력에미함을 따로 만들 필요없이 중형급으로 통일하기로 했어. 효율적이지. 실용적이지.

  중량이 너무 많이 나가서 인양이 어려우면, 부력이 좀 모자르면, 강잠수부력에미함 2년? 4년?을 더 차출하면 되니께.

 

5. 오늘 오전 9시 11분, 함미 사격통제레이더실 드러냄.

6. 오늘 오전 9시 22분, 절단면 수면위 노출 (군보안 = 가려짐 = 부분공개 예정)

7. 오늘 오전 10시 3분, 선내 인공배수 본격화.

8. 오늘 오전 10시 48분, 함미바닥 진입.

9. 오늘 오전 11시 20분, 함미배수 90%이상 진행.

10. 오늘 오전 12시 11분, 함미 수면위로 완전부상.

11. 오늘 오전 12시 25분, 함미 바지선 탑재 위치조정.

12. 오늘 오전 12시 25분, 함미 바지선 탑재중

13. 오늘 오전 1시 12분, 함미 바지선 탑재 완료. (지난 3월 26일, 피폭)

14. 오늘 오전 1시 42분, 함미 바지선 탑재 치질? 차질. 뭔 문제?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1. 이틀전, 오후 7시 30분경, 컴을 켰다. 잠시후, '퍽!' 소리와 함께 컴이 죽었다.후각에 포착된 전자부품 탄내...

 

2. 금세 원인을 확인했다.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2년넘게, 50번? 60번 넘게 뜯었다가 조립하는 등 기술개발 시제작에 몸뚱이 날려 혼신한 전원공급기... 자주 분해를 하는 과정에서 암나사 나사골이 뭉그러져 헐렁해져서 수나사가 조여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가끔 냉각팬이 트랜스와 접촉하여 듣기 싫은 소음을 유발. 그럼, 팬을 이격시켜 떼어내야 했다. 냉각팬이 트랜스와 접촉, 팬이 십수초 정지하면 과부하 걸려 트랜스 등 부품이 탈 수 있다.

 내가 개발한 전공기는 몇가지 제어기능을 갖추느라 회로가 들어가고 전선이 추가되어 있다. 아주 작은 소형 컴상자용 전공기라서, 여간 작업이 까다로운 게 아니었다.

참고로, 난 큰 컴상자를 선호하지 않는다.

    다른 소형전공기 하나가 있다. 이 넘은 반가공된 상태이다. 우선 컴상자를 개방, 전공기를 뜯어내고, 여분의 전공기 넘을 연결하여 컴을 작동시켰다. 다른 문제여부를 확인했다. 문제없었다. 이어, 그동안 추가보완된 회로와 기능을 하나 둘 맹글어 부착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참고로, 기존 전공기 시장, 세계시장이 꽤 낙관적이다. 내 전공기는 기존과 달리, 직류전원공급방식을 채택하였으므로, 구매자덜이 침을 질질 흘릴 것이다.

 

3. 어제 오후 2시경, 군포생명샘교회 목사님 방문 = 흰색 기증컴 드리려고 초청한 것. 22인치 흰색 화면기 봐둔게 있는데, 한달이고 두달, 석달이고 돈생기면 사서 택배할 예정이며, 윈도엑스피 서비스팩3, 한글2007, 오피스는 해적판인디, 추후 회장실 비서시켜서 소프트회사덜로 정품돈 보낼 예정.

   참고로, 교회는 못나간다. 왜? 진치고 있는 것덜 때미... 전라도 사람이 아닌 전라도全裸圖 박종애 잡사 등 전라도 것덜 5개집단에 의해 독살될 뽄한, 안좋은 추억때미... 몇차례 죽었다 부활한 경력... 기록증거 한가지는 백병원에, 다른 것 일부는 누나덜에게 물어봐. 사실이지.

   생명샘교회 침투, 요인암살 공수부대 출신이라는 넘은 한방에 날렸지만... 생명샘교회에서 진치며 날 보내려는 가증교활 여러팀이 교인으로 등록하는 등... 지금은 거의 떨어져 나갔지만... 목사님도 같이 겪었기 때미... 앞으로, 예강회장 명성이 알려지면... 어느 교회에 적을 두고 신앙생활이 어려울 듯... ^m^;;

 

4. 어제 오후 4시 49분, 큰누나가 왔다. 목사님이 가시고 난 20여분뒤였다. 컴 본체를 통째로 가져왔다. 며칠내로 손본다고 했다. 너무 오래만에 만났으므로, 큰누나 건강을 챙겨주기 위해, 나만의 비법 한 두 개를 알려주었다. 큰누나가 가고난 뒤, 실험해보니, 씨피유가 나간 것이다.

 

 

5. 대잠초계 링스 헬리콥터 등 대잠초계기의 장단점

1) 기름값 존나 등 운용 및 정비 등 보수관리가 까다롭다.

2) 수심이 낮고 해저지형, 해상지형이 많은 곳은 탐지제약.

3) 기상악화에 존나 취약, 쥐약.

4) 특정 목표지역으로 이동이 신속.

5) 뱅기 속성상, 공중에 떠서 광활한 지역을, 주야 25시간 끊김없는 초계활동이 어렵다. 많이 지칠 것이다.  피로가 누적되면 안전사고 우려된다. 이에 반해, 새끼정1, 새끼정2는 에미함, 군함, 섬기지 수상로 해군특수전여단, 섬기지 수상로 해병대의 담당작전 구역을 정밀한 미시적 경계와 초계, 공격과 방어가 수월하다.

 

 

6. 새끼정의 강점과 약점.

1) 잠수, 수면비행급 등, 은폐 엄폐 순발 기동 등 동서불문 사뭇번쩍 홍걸동닮아서, 워낙 잽싸서 거의 피격 당하지 않음.

2) 거대함, 중형급 함, 쾌속정. 대중소 잠함, 반잠함을 상대하는, 작지만 존나 매운 한국형 청양고추.

3) 무기탑재 제한.

4) 평상시, 전시 등 지형제한없이 작전지역에서 전천후 정밀 미시적 초계임무수행.

5) 에미함 등 주요함을 호위하는 경계임무수행.

   참고로, 적잠수정, 반잠수정이 주변 해저지형, 지상지형의 수면을 이용하여 침투, 아주 가까이 근접하여 어뢰 등 날릴경우... 악!! 꼼짝없이 당한다.

   적 잠수반잠수함, 적함, 기동중인 어뢰를 탐지나 발견했을 때, 이미 늦었다. 피폭된 거와 진배없는 개같은 상황이 발생하지만, 에미함 등 주요함을 주변 500m ~ 1km에서 3척 1편대(조)로 경계, 초계, 호위하는 전전후 새끼정은 근접하는 것을 불허하는 능력, 성능보유. 적군애덜이 감당 못할 것.

   또 참고로, 에미함, 주요함 호위가 아닌 독자적인 초계와 경계작전시, 새끼정 3척 1편대는 삼각기동을 한다. 대충 100m 간격 정삼각형...  정밀탐지 효율과 민첩한 공격방어 안전체계.

 

6) 지피지기 백전백승...  or(오퍼레이션스 리서치)를 기저에 깔고 정밀분석, 제품을 개발하는 (주) 예강조선 = 금세, 쉽게 최적해最適解 얻기.

  

 

7. (주) 예강조선제작한 부표의 강점.

1) 안테나 부표라서 교신할 수 있음.

2) 아무리 세찬 물살에도 끊어지지 않는 원리를 적용 = 그래서, 누가 만들었느냐가 중요 = 명품 = 물리 대가리 예강.

3) 침몰깊이만큼 줄이 풀림.

 

8. 군사보안, 발명보안으로, 공개하지 못하는 발상과 기획덜.

1) 바위바닥, 자갈바닥, 모래바닥과 침몰배사이 쇠사줄을 쉽게 넣는 장비.

2) 새끼정2에 대공소형중형미사일 장착기술 = 새끼정1의 소형중형 대공대함미사일 탑재기능과 동일.

3) 구상... 기획... 현실화 두뇌 叡江 = 구상된 것을 마치 현실에서 운용되고 있는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영상처리 해 번지는 현실화 두뇌 예강의 개발이력 = 굳이 구조와 장치덜을 암기할 필요가 없다 = 세세히 영상으로 보기때미...

4) 이하 보안.

 

 9. 경찰 10개가 도둑 1개를 막기 어렵다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적의 기습을 막아내기가 참 힘들다. 그래서, 도발을 맘먹은 적군애덜을 상대로 경계, 초계를 한다는 것은, 새로운 개념과 장비가 지속적으로 요구된다.

  무엇보다도, 경계초계임무를 담당한 본인덜의 투철한 정신이 요구된다. 북쪽애덜이 공공연히 도발을 예고했었다. 이에, 군은 아주 냉철하고 이성적인, 과학적인 최강 경계, 초계대응을 지속 개발해야 하고... 우수한 즉응능력을 활용... 때에 따라서, 도발에 대해 초고속 대상응징과 함께, 시간차 공격? 초단위로 특정대상을 기습할 수도 있다. 기습 도발에 대한 기습응징 경고가 필요하다.

 

    3.26 천안함 사건... 이번 대응은 유엔수준의, 범국가적 강력한 제재로 이어지길 요구한다.  

 

   또한, 기습도발에 대한 즉응은 당연하고, 기습에 기습을 하겠다는 경고가 기본인 단호대처.

 

  참고로, 호랭이 뻐끔시절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미국애덜 믿지 말라. 소련애덜한티 속지 말라. 일본애덜 일어난다. 중국애덜 떼거지 조심해라. 지정학적 위치... 우리 선조덜이 그래 왔듯이, 고달픈 한반도...    니팔자, 내팔자려니...  아무도 믿지 말라? 내 자신, 니자신을 신뢰하고, 스스로 능력을 배양하며, 니덜 자신의 길을 가라!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18일 (일요일)

 

1. 지금시각, 오후 3시 43분이다. 오늘은 무신 얘기를 전개할까? 음, (주)예강조선은 비실 중견조선사 꿀꺽해서 설립하면 그만이고... 항공모함닮은 에미함, 존나 안전한 군함, 인양구조용 잠수부력함 등 아랫동네 남해안의 큰배 만드는 데서 만들면 되고...

   참고로, (주) 예강조선에서 만든 군함은 기존 군함보다 상상초월 안전하겠지. 게다가, 2, 3척 안착하고 품에서 떠날 수 있도록 활주로 닮은 수상로가 있는 군함이 기본 건조되지.

   음, 새끼정 2,3척 군함은... 비록, 우글바글 흥부급 에미함이 아닐지라도, 아주 요긴하게 새끼덜을 부려먹을 수? 열 자식? 새끼? 아들 10개 안부럽고, 효율적이고, 막깡해지지.

 

   새끼정덜은 반월에서 만들려고 해. 반월은 내 학창시절이 녹아있어서 애착이 많이 가는 지역이지. 시화공단... 놀고 자빠져 있는 황량지역을 걸어다니면서 두루두루 다 봤어. 대동여지도 김정호 마냥? 아녀. 2007년 6.15 뇌수술받고 건강 생각해서 날마다 걸은 적이 있었거든. 보통 3 ~ 4 시간...

 

 

2. 내가 쌍용자동차 등 인수하면 좋을까? 중국애덜보러 우선 인수하라고 했었지. 나중에 내가 형편 풀리면 나와 합작하자고 했었지. 그런데, 기술빼가기? 동북공정, 개다가, 폭력해방구? 열불나서 내가 중국을 버린다고 했었지. 그러다가 어느 날, 난 자동차 분야에서 완죤 손땠어. 여호와 나의 하나님 명령이 아니면 난 자동차 분야사업 안해. 왜? 감금해놓고 10여일 집단폭행했던 0.32 시절 안기부, 아기부, 씨아이에이 코드11 등 미국애덜한티 물어봐.

 

 

3. 대신, 쌍용자동차 엔진, 차체 등 주요분야에서 일하다 짤린 애덜, 싹뚝질 당해 실업자 된 잔뼈가 굵은 막깡 경력애덜을 반월 시화공단 황량벌판으로 불러올려서, 수량이 적고 수요가 한정된 군납, 존나 비싼 새끼정을 만드는 일에 참여시킬 계획이지. 운동용도차(에스유브이) 설계 경력애덜 역시 필요해.

   참고로, 비록 몸통은 작고 야무진 새끼정2는 산더미 파도에도 침몰할 염려가 없어. 그리고 수면위에서 존나 빠르지. 잠수도 할 수 있고...    

   섬기지 수상로에서 신속발진, 안착할 수 있고. 수면에 떠서 대잠초계경계,  높은 파도대비 먼 선박도 감지하지. 기존을 개조응용해서 독특한 예강표 탐지장비. <군사보안>

근접 공격, 각종 민첩, 순발방어도 할 수 있고... 그래서 비싸지. (주) 예강조선이 각종군함, 각종 에미함, 잠수부력함 등 국내군납, 해외군납, 게다가, 민간분야 사업계획이 있어서 침몰할 염려 없듯이, 내가 믿는 구석이 많으니께 다목적 전천후 새끼정2를 구상했지. ^m^

 

   또 참고로, 새끼정 계획은 최신예 전투기 개념이여. 그래서, 탐지, 경계. 초계. 공격, 방어, 날씨에 상관없는 전천후 능력이 특출나지. 특히, 탐지와 순간분석을 잘해야 만사형통이기 때미, 좀 유별나지.

   탐지... 새끼정 1편대 즉 3척기준, 각 새끼정마다 특출난 탐지기능이 있지. 왜 1 척에 탐지기능을 몰아주지 않느냐하믄, 탑재효율때문이지. 물론, 기본탐지는 다 할 수 있지만... 주간야간해상물속 정밀탐지가 내 목표이지. ^m^

 

   또 또 참고로, 귀신까지 잡는 무적막깡 애덜인디... 열악 숟가락 장비 애덜이 안스러워. 이마빡이 4대강 삽질하듯 물 밀어내는 것보니께, 마음이 않좋아. 기다려봐. 새끼정뿐아니라, 상륙장비 등 좋은 일이 있을거여.

 

   또 또 또 참고로, 6.25때 사단기 뺏긴 3사단삽사단... 지금도 삽사단 숟가락 예산이 박할까? 나 파견지 대북방송할 때, 삽사단 땅개애덜이 열악보급때미 엄청 고생하더라구. 사단기 뺏긴 죄라나. 사나운 팔자, 다 타고난 팔자, 지 복이지. 그래서, 삽사단 애덜은 삽이 숟가락 될 때까지 다 닮도록, 왠만한 것은 해골백골될 때까지 몸으로 때우더라구. 삽애덜 구호가 백꼴!!

   이마빡이 숟가락될 때까지 존나 삽질해보라. 결국 국민은 먹을물생명물 위협받을테니께. 국민덜이 살고 싶으면 전국에서 들고 일어날 것이고... 앞구정물뒷구정물 벌컥질해서 각종  병을 획득하는 등 살기 싫으면 생명물이 앞구정물뒷구정물 되도록 방치하겠지. 알아서 하겠지 ?

 

   또 또 또 또 참고로, 4대강 사업은 청계천실계천닮은 번개불 콩 사업처럼 지랄해선 안돼. 대운하 계획했던 꼴통 이마빡이 제대로 된 4대강 사업은 펼 수 있겠어? 4대강 사업은 다스리는 개념, 보존개념으로 접근해야 하지. 울 나라는 물부족 국가여. 마구 파헤치고 변형시키는 파괴개념, 개발개념으로 갔다가는 재앙이여. 4대강 사업은 100년 1,000년을 내다보고 추진해야지.  아주 조심조심 시행착오 실험모형으로 예기치 못한 착오 줄여가며...

 

 

 4. 만들어 놓은 새끼정 수송계획? 백령도 가까우니께 대형화물차로 수송해도 괜찮어. 현다이 애덜, 신차 겹쳐 싣어 나르는 화물차 봤지? 폭이 좁은가? 아무튼, 음, 공장에 수심이 존나 얇은, 얕은 바닷길이 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구. 기찻길도 상관없구.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1. 지금시각, 오후 6시 20분... 어제, 20일 오전 11시 24분, 큰누나에게 전화했다. 어제 통화할 때, 오전 12시쯤 전화달라고 했었다.

 

예강 : 좀 일찍 일어났어요. 운동하러 가야되기 때미, 내가 전화했어. 얘기했어요?

 

큰누나 : 아직 얘기 못했어. 그냥, 옛날 거로 해라. xx가 천방지축이라서 또 망가트릴 것같애.

 

   고장났다고 맡긴 컴은 씨피유가 나간 것이다. 아무리 얘가 험해도 그렇지... 어떻게 씨피유를 해 먹었는 지...  현재 에미보드에 6,7만원선 씨피유를 쓸 것인지... 아니면 돈이 다소 들더라도 최신 에미보드와 씨피유, 디디알3으로 교체할 것인지 물어본 결과.

 

예강 : 알았어. 나 돈이 너무없어요. 기초생활수급비도 이젠 안나와요. 지난 달은, 둘째누나가 아예 돈을 안보내주더니, 이번달은 10만원보냈는데... 홍란이도 갑자기 보내주는 15만원에서 5만원 줄여 10만원 보냈어. 이 넘의 동네로 이사온 날부터 하루도 맴 편한 날이 없어요. 나 돈이 씨 말랐어. 씨피유값 좀 보내줘요.

 

큰누나 : 통장번호 좀 불러봐.

 

예강 : 둘째한테 내 통장번호 물어봐. 물어보면서 이젠 기초수급비도 안준다고... 월세 40만원에... 여기서 더 이상 못살 것같다고 애기 좀 하고... 내가 기초생활수급비때미, 피눈물 세월이여. 당장이라도 수급비 안받고 싶어. 내 나이 내년이면 50살이여. 벼르는 새끼덜 아주 많어. 꼴통새끼 이명박!! 가소로운 새끼!! 컴분야 진출 등 계속 방해질이여.

 

   역대 0.32, 김쩔뚝, 불량놈!현, 현재 이명박... 내가 처절했다. 이 나라, 대한미국에 서는 푸른곰팡기와 대통령이! 북쪽애덜 쨉도 안되는? 가장 교활하고 가증스런 적군이다.  내가 6.15 뇌수술 직후, 어느 날 확정했듯이, 대한미국 대통령은 죽일 수 있으면 즉각 죽여야 한다는 원칙 생성!!

참고로, 0.32도 스스로 뒤지던지, 아니면 내 손에 반드시 죽는다.

 

 예강 : 이젠 세상으로 치고 나갈려고 하니께 어둠세력이 마지막 발악이구먼. ㅎㅎㅎㅎ!! 유럽을 비롯해서, 세계만방이 이런 사실을 알고 경악하고 미국을 비난하고, 한국의 어둠새끼덜은 상종도 하지 말아야 해!!

 

   대한미국을 꿈꾸는 애덜, 지정학적 위치에 태어난 팔자를 원망하며, 팔자한번 고쳐 보겠다고 원정출산 꿈꾸며, 미국시민권 획득에 생의 전부를 바치며, 미국애덜 악성외치질 똥구녘 열심히 빨면 부귀영화 보장되는 줄...   짧은 인생, 살면 얼마나 산다고 영혼을 팔아가며 몸통팔아가며  개좆같이 사나 ? 썩은 것덜... 이 세상에서 몇십년 하루살이덜이 주지육림하며 상층권 권력 누려봐야... 헛되고 헛되도다.

 

    음, 아무튼, 적어도, 대한미국에서 대통령을 하려면! 악성외치질 미국애덜 똥구녘 빨아대는 연습보다, 주둥이 부르트는 것보다 매우 존나 엄청 중요한 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엄청 중요 = 예강叡江은 어떤 인물?

 

   이명박... 하룻강아지 범 무서븐 줄 모른다고... 대통령되기 직전, 내가 누군지 먼저 독학했어야지. 미련한 넘... 역사가 국가의 생명이야.

 

역사 = 국가생명 = 이걸 부정하는 권력은 지속존재 불가능.

 

   음, 내가 대운하 반대한다고 나에게 음해질, 각종 엿먹이면서! 마구 내지르다가 결국 나한티 한방에 나가 떨어졌지.

    대운하 박쌀나니께, 급조된 4대강 사업 공들이느라고 바뻐서, 아직도 날 몰러? 너런 거 한 주먹거리도 안돼! 내가 뇌수술이후, 움직임이 둔해진 대신, 한번 공격하면 초토화가 기본이라고, 수도 없이 얘기했잖어. 슬슬 공격해 볼까? 말까 ? 가소로운 새끼, 김새끼? 욕할 가치도 없는 이새끼!

 

예강 : 벌써, 특허걸려고 돈 부탁한 지가 언제인데... 청주형은 두 달전부터 금방 내 집에 방문할 것처럼 얘기하더니, 저번에 전화해서 다짜고짜 미워하는 사람 많아서 큰일이라고 하더라구. 언제 방문할려고 그러지 ? ㅎㅎ. (참으로 어리석은 개좆자슥 이명박!! 꼴통새끼 이명박!!) 이젠 수급비 가지고 장난질?

 

큰누나 : 알고 있어. 동사무소에서 서류 어떻할거냐고 계속 그런데.

 

   평생!! 각종 기습, 유인테러로 생 병신 만들어가며, 나 정신병원 5번 감금할 때...   2000년 9.14 테러 후유증 당시, 백병원 감금 정신병동에서 전신이 굳어갔었다.

   강제 감금당하고, 하루 50알 넘는 약... 일주일도 안되서 팔과 손이 굳어 머리도 못감고... 보름 넘게 못감았나봐. 형이 면회와서 머리 좀 감으라고... 대꾸할려고 하는데... 언어장애가 심해서 대꾸도 못했고... 몸이 굳는다고 약을 바꿔달라고 시각장애 반신불수 내가 어버버 통사정해서!! <중략>

 

   감금 한달만에 금요일 하루 외박 받았었지. 그때 큰누나에게 " 내가 다시 들어가면 몸이 완전 굳어서 죽는다고 도망치게 도와 달라. "

 

     정신병원에 들어가지 않았다. 큰누나 아니었으면 나 개죽음이었다. 큰누나 집에 숨어지내는데...

 

   둘째누나가 미친 듯이 나를 내 놓으라고 큰누나에게 소리지르는 통화를 귀 가까이 듣고 가슴이 쿵쾅쿵쾅. 전국에 경찰이 쫙 깔렸다고, 잡아들이는 거 시간 문제라고...

 

   어이 없어서... 최첨단신가증신교활 백미 호남맹주광주  6.15 김쩔뚝이가 시간 문제려?

 

   참고로, 큰누나에 의해 부축되어 덕소 큰누나집으로 몰래 도망치는 날, 그날 오후, 눈이 참많이 쌓여 있었지. 1989년 이후, 잦은 테러때미, 내 젊은 날은 참으로 참혹했지. 눈물이 흐르는 처절세월... <중략>

 

   또 참고로, 요셉이 울면서 이복형제덜에게 말한 대로, "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 "  나도 마찬가지... 둘째누나에게 오히려 감사하지. 사악한 권력의 편에 서서 감사하다. 왜 ? 그러지 않았다면, 드넓은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에서 허름 지하실 물 줄줄 단칸방 이사생활 지속 등 나로인해, 처절하게 새끼덜하고 사는 삶 지속될뽄.

  아무튼, 산전수전공중전 돈 안드리고 전부 이수할 수 있었으니께. 상상초월 과정으로 인해, 내 삶이 얼마나 값진 가... 가만히 앉아 상대의, 적군의 꼼수를 다 읽는 경지... 여호와 나의 하나님게 감사 감사... 무한 감사!

 

예강 : 1년 가까이 진단서 요구해?  내 참... 이참에, 청주형, 누나덜과 상의덜 좀 해요. 나 컴분야뿐아니라, 이번 천안함 사건때미, 가심 벌렁해가며, 군수시장을 거의 뚫었다고... 내가 오랜세월, 항공, 우주항공, 철도,  원자력 분야 등 보유기술 참 많어. 이젠 기술개발 이력이 경지를 넘어 분야 불문하고 최고수가 되었다고...

    뇌수술받고나서 머리가 맑아졌는데, 이젠, 가만히 내 주변상황을 보고만 있어도 신기술, 신공정기술이 마구 개발된다고...

   그러니, 이참에, 사악한 국가와 미국이 정신병자로 만들어 놓고 그 다음계획이 기초생활수급이고, 그 다음 길가다가, 사주받은 엄한 넘한티 맞아죽는 개죽음...  2007년 6.15 뇌수술  지경에 이르른 폭행말고, 안산에서도 몇차례 그런 새끼덜 있었어. 상의덜 해. 뇌수술 전에도 항상 머리 속에 피가 고여있어서 횡설수설 멍했었어. 이젠, 옛날의 내가 아니니, 당분간 생활비 좀 더 내놓으라고...

 

큰누나 : 어떻게 되겠지.

 

 

2. 이 시대... 험하다. 아무리 천지개벽 기세등등 악마급이 지랄해도!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사탄악마귀신급6.15쩔뚝망령급꼴통명박급 시컴세력이 개거품 지랄해도, 내 팔자♬려니,  니 팔자♪려니, 무덤덤하게, 때로는 구름에 달가듯이 서정적 유유자적, 때때로 한국년넘 특유의 낙천적 해학넉쌀...

   마음 중심을 바로하고(中 + 心 = 忠) 니 길, 내 길을 충실忠實히 가면 감찰하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감동하신다.

 

   이 시대... 이 두려워 했던 '밥정의'... 미국을 힘들어 했던 밥정의... 그 밥정의 몸통 가운데 발뒷굼치만 닮은 지도자가, 대한미국에 한 두 개만 있어도... 아니 반개만 있어도, 이 나라가 어수선한, 우울, 가심저린 상황, 그런 가운데 미래의 도약을 마구 성취할 수 있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1. 나의 경영비법이 많지.  (주)예강조선의 일정지분은 러시아, 독일, 프랑스에 배정, 저가에? 적정가격에 매도할 예정 = 내가 인수할 비실 중견조선사의 신규설비투자 자금마련 재무확정.

 

     참고로, 조선 및 해양분야처럼 미개한 분야가 드물어. 애덜이 게으른 지도 모르지.  돌대가리쇠대가리 일지도... 신기술신공정기술을 가지고 달려들면 고부가가치 조선 및 해양시장.

 

   무궁무진한 자원, 해양... 해양에 밥줄대고 사는 지구촌 인간이 너무 많기 때미, 배, 장비 등 신기술신공정기술을 꽤많이 보유한 (주) 예강조선은 조선시장, 해양시장에서 무한성장 가능성. 자타가 인정하겠지.

  

    또 참고로, 군수분야? 군함 등 군수뿐아니라, 유조선, 화물선, 일반중형, 소형선 등 아주 저비용 건조와 고효율이 보장되는 xxx충돌안전장치 민간시장이 꽤 크다. 예를 들어, (주) 예강조선이 만든 유조선, 화물선, 일반중형, 소형선은 충돌직전 xx할 수 있다. 이러면, 충돌했을 때, 자신 배는 물론, 상대편 배까지 멀쩡하다. 한가지 단점은 고속충돌시, 어느정도 파손? 엄청 파손을 감수해야 하나? 절대 침몰하지 않는 물리 신기술신공정기술이다? 음, 고속으로 충돌, 쾌속정급 충돌은 보장못한다.  아무튼, 중저속 충돌은 보장한다. 일반적으로, 배의 충돌은 기차의 충돌과 유사하다.

   이 한가지 시장만 석권해도,  (주) 예강조선은 수주물량 폭주에 처할 것이다. 왜? 어짜피 선주덜은 배를 건조할 때, 돈 조금만 더 보태면  xxx충돌안전장치를 추가할 수 있기 때미,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장치가 가능하기 때미, 나같아도 배 발주할때 xxx충돌안전장치를 꼭 요구할 것이다. 요구? 난 그냥 고개 끄덕질, 알았다고 하면서 수주물량이 너무 많이 존나 밀려 있어서 그러니, 기다릴 수 있냐고, 물어보면 되고... 몽씨집안 왕회장 안닮은? 꿈표준의 똥줄이 마구 타들어가던 말던 내 알바 아니고...

 

    또 또 참고로,  xxx충돌안전장치는 화물선과 금양98호 충돌상황을 새소식(뉴스)보다가, 암담... 업친데겹친다고, 천안함이후, 각종안전사고때미, 걱정하다가 개발했다. 지금 발명동기를 개진한 것이다.

 

    또 또 또 참고로,  과거 유조선은 한겹이다. 신규발주 유조선은 두겹의무? 이다. 해양오염때미, 어쩔 수 없는 두겹의무이다. 유조선 한척 건조하는데 비용이 엄청 추가된다. 유조선을 한겹으로 만들어도 된다. 다만, 암초충돌대비, 배 밑바닥은 두겹이어야 한다.  xxx충돌안전장치는 두겹으로 만드는 거대한 유조선 건조비용대비 코딱지 수준 비용이 추가될 뿐이다.

 

   또 또 또 또 참고로, xxx충돌안전장치는 (주) 예강조선이 핵심특허가 될 것이다. xxx충돌안전장치는 모형장비로 실험하여 놀라운 성능을 입증해 줄 수 있다. 게다가, (주) 예강조선이 건조한 유조선이나 소형배를 충돌시켜 지구촌 모든 년넘의 눈깔 앞에서 확인시켜줄 것이다. 이로써, 세계선박시장 석권을 확신한다.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유조선 구멍나서 기름유출된 태안사건때,  이명래고약식응급땜방신기술신공정기술을 급히 개발해 보았다. 근데 참으로 장치가 복잡했고, 고난도 전문인력이 필요했다.

   존나 경이롭고 간단하여,  쌩초보도 조작할 수 있는? 자동 xxx충돌안전장치... 배를 건조해 달라는 선주의 기쁨이 넘치는 저비용 투입장치... 해양오염을 줄이는? 회피하는 국가...  그냥 하루아침에 나온   xxx충돌안전장치가 아닌 것이다. 뭔가 어눌했던 이명래고약식응급땜방신기술신공정기술과 달리, xxx충돌안전장치는 이로정연하게 앞뒤가 척척맞아 들어가는 과학, 물리적 사고의 경이와 간단이다. 세계 조선시장은 기대해도 좋다.

 

  또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xxx충돌안전장치는 기존 배에 부착할 수 없다. 새로 건조하는 배에 적용된다. 놀라운 성능을 온 몸통으로 전율할 것이다. 우 ㅎㅎㅎㅎ!!  xxx충돌안전장치운항을 아주 편리하게 하는 부가기능이 있다. 부가기능을 일상 운항에서 활용하면, 수많은 배덜이 둥둥 떠다니는? 육지닮은 도로가 없는 무법천지? 무질서 충돌위험 해상에서,  덩치 큰 년넘도 운항이 요리조리 맘대로, 아주 안전, 펀리하기 때미, 놀라운 성능에 온 몸통으로 전율할 것이다.선장급 애덜 및 쫄다구덜은 (주) 예강조선이 만든 배를 선호할 것이다.

 

   물주선주는 애절한 선장의 요구, 똥줄타는 긴장없이, 아주 오래 살고 싶은 선장과 선원의 간절한 소원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 물주선주 역시 침몰하지 않아야, 배가 손상되지 않아야,  배값 등 본전보다 더많이 뽑아야, 가심이 안아플 것이다. 험!

 

 

  또 또 또 또 또 또 또 참고로,  xxx충돌안전장치 (주) 예강조선민간시장 존립? 군계일학을 갸름하는 핵심특허가 될 것이기 땜, 위 기술내용을 읽어서 눈치챌 수 없는 막깡 보안조치가 기본.  xxx충돌안전장치의 특허보안이 완료되면 공개될 것이다. 기대하라.  xxx충돌안전장치 이외에 다른 안전장치가 많은 (주) 예강조선~ 자신만만.

 

< !보안! 조선 및 해양분야 !보안! >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1. 링스헬리콥터 동체서 임호수 중사 시신발견... = 오늘자 케이비에스 새소식(뉴스) = 천안함 사건때미, 적잠수함 잡을려고 무리, 피로누적?

 

2. 천안함 사건 관련! 전사자, 실종자, 순직, 금양, 링스... 국내외 가족 등 모든 유족과 그 부양자 등 1인에 대해 (주) 예강조선예우급 특채.

    참고로, 내 용어의 표현상, '예우 = 예우급 = 예우등급'이다. 난 등급을 표현할 때 '급'이란 글자를 쓴다. 예우급이라고 해서, 일반의 언어관행상, 예우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오해하지 말라.  용어를 표현하는 나의 관행에 주의.

 

전사자, 실종자, 순직, 금양, 링스 등...

              좋은 나라 하늘나라에서 아름다운 꿈 이어지길...

 

 

3. 지구촌 최강, 최고로 잘나가는 (주) 예강조선이 될 것이다. 왜? 고도의 신기술신개발 조선기술,  xxx충돌안전장치 공개 + 미공개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미... 차차 알게 될 것.

   참고로, 대형중형소형 수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xxx충돌안전장치 핵심기술은, 음, 내 보유 조선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어디 한 두가지도 아니고... 결정적인 수주 주요인 등 기술료가 엄청 존나 너무 비싸다.

   차라리, (주) 예강조선으로부터 하청받는 게 뱃속 편할 것. 미포조선, 대우조선, 에스티엑스 등 지구촌 모든 조선업체는 협력이나 하청 공통. 하청... 외국조선업체와 협력은 해도, 대한미국 죄벌과 협력은 아예없고 하청이다. 우 ㅎㅎㅎㅎ!! 내가 이 맛에 산다니께~ (주) 예강조선의 협력업체는 수직적인 하청과 달리, 수평적인 기업이윤을 보장한다.

 

    또 참고로,  거북급 등 에미함, 잠수겸 수면비행급 전투새기정,  잠수부력함과 그 새끼덜 등 군수관련은 (주) 예강조선에서 직접 만들 예정 = 대한미국 등 국내외 일반애덜은 오알(오페리이션스 리서치)을 기저에 깔지 못하기 때미... 생사가 왔다리 갔다리, 사선을 넘나드는 군수용 개발이다. 아비어미 돈배경지랄 탱자탱자 놀다가, 값없이 개좆같이 존나 추악하게 하루살다 탐욕스럽게 뒤지는 꼴통 설官惡大 저능아가급 한량 돗자리, 하루 몇시간 안식용 이불? 요떼기 깔듯 하는 거와 차원이 다름.

 

 

    또 또 참고로,  xxx충돌안전장치 입이 간지럽지만 참것다. 대신, 지구촌 역사이래, 세계최초, 물리학의 최고경지, 백미 세계최고의 조선기술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있어라.   

   대한미국 죄벌... 난 돈 왕창 벌 수 있는 초유의 고난도? 간단 경이의 어마어마한 기술덜을 개발했다는 기쁨보다도, 더 큰 기쁨은 몽씨집안 꿈표준 등 돈병철 집안 등 관절 삐그덕 할 때까지, 안 죽을 만치만 맥여주고 부려먹을 수 있다는 기쁨이 더 커. 상생? 올챙이 허리 뿌러지는 궤변, 변을 줄줄 늘어놓는 죄벌덜... ㅎㅎ, 난 아무 하고나 상생, 협력관계 안맺어. 흐흐...  하청받기 싫으면 망하던가. 하청의 위력을 내가 보여주마~~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1. 큰누나가 맡긴 컴... 씨피유가 나간 것이 아니다. 지난 금요일, 에이엠디 수입회사 대원컴퓨터 02-701-7790 = 전자랜드 광장층 6호에 갔더니, 안나갔단다.

 

2. 나는 전문적으로 수리업을 하지 않아서, 수리관련하여 간단히 실험할 부품이 너무 없다. 컴부품이 있다면, 기껏해야, 시연용으로 쓰려고 구입하는 가운데 남겨진 여분, 에이엠디 740 에미판 1개, 디디알2 1g램 2개, 디디알2 양면 2g램 1개, 하드1개가 전부이다.

 

3. 전공기 1대가 여분으로 있었는데... 이 넘도 먼저번 넘이 하도 띁었다가 조립하는 과정에서 나사산이 무뎌져서 그냥 2년 가까이 썻는데... 며칠전 트랜스와 냉각팬이 접촉하면서, 냉각팬이 돌지 못해 과부하걸려 탔다. 그나마 있던 여분 전공기를 사용하다보니, 실험에 쓸 전공기가 없다. 시연용으로 쓰려고  하는 컴의 전공기 커넥터를 빼서 써볼 생각을 안했다. 그냥 큰누나컴 전공기를 사용해서 고장실험을 했던 것이다.

 

4. 큰누나 컴을 몇번 해보니께... 잠시 되는 듯... 어느정도 열받으면 씨피유 냉각팬이 저속으로 느려지면서... 화면기가 까맣게 변했다. 하드도 정상인 것같고... 실험용 보유 하드 걸어봤더니, 바이러스 먹은 것도 아니고... 전공기도 잘 돌아가고...이래서, 씨피유 냉각팬 날개쭉지도 분질러 먹고해서, 메모리도 안나간 것을 확인했고... 에미판은 좀 맛이 간 거 확인되어 보유하고 있던 740g로 바꿔 실험했고... 이러면 대충 씨피유가 맛이 갔다는 판단이 나온다. 당연히 씨피유를 의심했던 것이다.

 

5. 그런데 대원컴에서 씨피유 안나갔다고, 대원컴에서 직접 눈앞에서 확인시켜주니...

 

6. 직감적으로, 기술개발 오래 하다보니께, 모든 분야에 대해, 특유의 직관이 있다. 대원컴에서 나와 걸으면서 생각했다. 대충 실험결과를 종합해보니... 큰누나컴의 전공기가 수상해? 그래서 대원컴에서 가까운 선인상가에서 새전공기와 실용적인 컴껍데기 봐둔 넘을 샀던 것이다.

 

7. 집에 돌아와서 큰누나컴의 전공기를 빼 버리고, 새 전공기를 큰누나컴 에미판에 걸어서 간이실험했다. 중간에 씨피유 냉각팬이 저속으로 돌아가거나, 화면이 새까맣게 되지 않았다. 전공기를 교체했더니, 큰누나컴이 아주 잘돌아간다. 큰누나컴 전공기는 전원공급 잘하는 듯, 겉은 말짱하지만, 속이 맛이 가서, 눈치채지 못했던 것. 전공기 교체후, 서너시간가량 큰누나컴을 켜 두었다. 잘 작동되었다.

 

8. 그래서, 어제 토요일, 용산 선인상가에 갔다. 작은 껍데기이면서 그래픽 카드 큰 거 장착할 수 있는, 실용성 뛰어난 컴껍데기와 새전공기 하나를 사려고 했는데, 점원이 오늘은 어렵단다.

   토요일이라서 창고문이 일찍 닫혔단다. 그래서, 옆점포에서 씨피유 냉각팬을 하나 샀다. 왜? 큰누나컴 씨피유 냉각팬 날개 하나가 부러진 거 교체하려고... 아무튼, 컴가지고 어린 넘이 별 짓 다했다고 하더니...

 

9. 이 참에 엑스피 서비스팩3이든 윈 7이든 깔아줄 참이다. 윈7을 실험분석 못해보고 있다. 다음 수요일쯤? 바쁘지 않으면 윈7 실험분석 결과가 좋으면 윈7을 깔아주련다. 분석결과 비운의 스타와 비슷하면 그냥 엑스피 서피스팩3을 깔아줄 예정.

 

  돈은 나중에... 외상이다. 내가 넘 어렵기 때미,  형편이 피면...  즉 예강회장비서실에서 윈도우회사에 정품값 보내줄 것이다. 윈도우는 내가 컴분야 개발활동하면서 비운의 스타 등 얼마나 많이 팔아줬는 지 알 것이다.  저번에 여러번 현찰로 샀다. 지금은 형편이 어렵다. 해적판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외상으로 팔아주는 고객에게 감사해라~~ 돈벌면 정품값 보내줄께.

 

10. 월요일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찍어둔 실용적 컴껍데기를 사려고 한다. 그래픽카드 큰 거 보유하고 있는데, 에이취디3850이다. 전력 95w 진상이지만, 성능은 좋은데, 기존 껍데기가 소형용이라서 장착할 수 없다.

   전공기는? 어제 토요일 집에 오다가 1층에서 중고전공기 하나를 12,000원에 샀다. 이 넘을 실험용으로 쓰고, 지난 금요일 산 새전공기를 큰누나컴에 달아주려는 것이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1. 오늘은 덩치 큰 애덜을 개진할께. 엄청 크다는 유조선, 화물선, 컨테이너선에 xxx충돌안전장치 등 설계된 배가 상상초월 안전하다.  <보안>

 

2. 충돌시, 기름유출대비 유조선은...  2겹이 구멍나는 것보다,  충돌시, 아주 안전한 장치가 있는 한겹이 더 실용적이고 수리비가 안든다? 또한, 한겹이 두겹보다 건조비용면에서 대박이다. 운항유지면에서 그만큼 중량이 덜 나가므로, 역시 기름값이 적게들어 경제적이다. 다른 애덜은 불가능해도 (주) 예강조선은 별 일 아니다.

1) 유조선이 암초에 부딪힐 지 모를 부분은 두겹, 유조선이 대부분 한겹인데 왜 더 안전한가? 간단하다. 충돌할 때 충격이 장난이 아닐 것이다. 충돌충격으로 구멍나면 승선애덜이 죽을 수도 있고, 또한, 수리비 엄청든다. 그리고, 충돌한 대형중형소형배 역시 온전치 못하다. 온전한 상태로 충돌이 보장되어 쌍방 파손부분이 없다 ?

2) 일반대가리로는 내 글이 분석어렵다. <이하 보안!> 그러나 충돌위험에서 보호되는 안전한 물리적 진리는 사실이다.

3)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거대 유조선의 기동성순발력이 뛰어나서? 아주 쉽게 xx해서 충돌위험을 피할 수 있는 xxx충돌안전장치의 부가기능덜이다. 운항시, 이 부가기능의 위력에 전율할 것이다.  <이하 보안!>

4)  xxx충돌안전장치 등... 물리의 최고경지 작품이라서, 배설계를 어느정도 바꾸고 xx하면 장치 시설비용은 거의 들지 않는다. 물리... 물리속성... 원리와 적용이 톱니맞듯 맞으면 원래 돈이 거의 안드는 분야가 물리이다.

   참고로,  물리적용하면 돈이 얼마나 안드는 지, 돌리개 꼭지값만 드는 물리적용 예 = 침몰시, 先수압에 의해 환풍구 등 격실이 자동 밀폐되고... 방수된 격실과 외부 해저의 수압은 상상초월 차이난다.  수면위로 떠오르기 위해, 구명장비 착용후, 비상함을 열어 수압맞추는 돌리개 꼭지를 돌려서 내외부 수압을 맞추고 간단히 격실문을 열고 나오는 거는 간단 물리의 극치이다 = 혼자서도 잘하는 스스로 구명장치와 기법의 예 = 침몰시, 돌리개 꼭지를 안만들어 놓은 격실은, 천하장사 일지라도, 수압때미 격실문을 열 수 없다. 설령 열리도록 해놔서 연다면, 수압에 의해 즉사가능.

  

  또  참고로, 기존 해군함과 민간함의 격실구조와 내가 개발한 격실구조는 아주 다르다. 왜 다를까? 이유많다. 차차 알게될 것.

  

 5) xxx충돌안전장치 등 이런 발견이나 발명이 진정 물리의 최고경지에 이른 작품 찬사를 받을 자격있다. 내가 해냈다. 단 몇십분만에 조선분야 고수덜 턱을 빠지게 할 발견이자 발명이다. 자신만만... 내가 설정한 특허보안이 해제될 때, 다 공개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1. (주) 예강조선xxx충돌안전장치는 건조 의무. xxx충돌안전장치의 부가기능덜은? 세계공통 대형중형소형 의무 건조사항? 뭐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 돈없으면 어쩔 수 없이 안해도 되고... 돈 너무 없다고 사정사정, 깍아 달라고 하면, 해양안전을 고려,  좀 깍아 줄 수도 있지.

 

   그런디, 윈도우처럼 독점과점예방 차원에서, 리눅스가 비실 활동하고 있듯이... 음, 의무는 아닌디, 각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출항금지 + 입항금지 + 해상 싸돌아 다니기 금지 등... 뭐, 강제 법적 조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알맹이 법의무는 거의 일치...

   참고로, (주) 예강조선xxx충돌안전장치, 그 부가기능덜 이외에, 예강표 걸개 등 다른 안전장치도 많으니께, 아마, 이것덜도 선박건조 의무가 될 확률이 매우높겠지. 나라마다 법조치가 틀리겠지만... 하기 싫은 나라도 있것지만... 의무 알맹이는 쌀밥이나 건강식 보리밥이나 거기서 거기... 돈없는 나라 애덜은 굶거나 쌀밥?

 

 

2. 세계 조선애덜, 배맹그는 세계업계 애덜이 나한티 넓적다리다 물린 거 같애.  어디선가 울부짖는 비명소리가... (주) 예강조선xxx충돌안전장치 등 건조 의무? 세계조선 표준이지. 입간지럽지만... 차차 알게될 것. 확실히 기대해도, 기정사실화 해도 자신만만.

   참고로, 나도 뭐, 세종댓빵 훈민정음 맹글 듯 , 순신장군 거북 맹글 듯... 뭐, 세계적인 거 하나 맹글어 쉽게 애용하도록 남겨야 하지 않겠어? 확실히 남기는 남조선 물리? 흐흐흘, 험!  세계속의 군계일학  조선물리 + 해양물리 최고수 예강.

 

   또 참고로, 인간마다 생각의 차이, 명품기준이 다르니께... 음, xxx충돌안전장치 보다도 충돌위험을 사전에 피할 수 있는 부가기능덜을 더 소중히 하는 것덜도 틀리다고 할 수 없지. 왜? 충돌위험을 사전에 피할 수 있는 충돌안전장치의 부가기능덜이 더 엄청나다고 강력히 주장해도 확실한 99% 정답! 상상초월 조선 물리의 달인 예강회장...

 

   또 또 참고로, 덩치와 상관없이 순식간 아주 부드럽게 충돌을 피하는 xxx충돌안전장치 부가기능덜이 참 상상초월 조선 물리, 해양물리인디... 돈 약간 더 얹어주면 원숭이급 인공지능기능을 추가 탑재할 수 있지.

   그러면 항해사 감기몸살 몸져누어 대신 키잡고 있는 선장이 깜빡 졸음 조종해도, 안하던 짓하다가 하기때미, 어설프다? 아무튼, 근접하면 알아서 충돌을 피하게 해주지. 입이 간지러운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더 놀랄 것. 이쯤 해두지. 덩치 큰 년넘이나 작은 년넘이나,   xxx충돌안전장치 부가기능덜순식간 순발력이 최대 강점이지.

 

   또 또 또 참고로, 순식간 아주 부드럽게 충돌을 피하는 xxx충돌안전장치 부가기능덜이 있는데 뭐 하러 xxx충돌안전장치가 필요? 사람 일은 모르는 법... 토한 거 피하려다가 똥밟고 미끄러져 뒤통수 깨지는 뇌진탕, 이런 경우 존나 재수없다고 하지.

   난 에이취아이디 북파임무 인간살인병기 김학철한티  2000년 914테러 당해서 뇌진탕 걸려봤는데... 생 횡설수설 대가리, 몸통 병신된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개입으로 지금은 말짱하지만...

 

 

3. 천안함 사건... 애도기간이다. 가슴쓰리지만... 어떡하든 마음 다져먹고... 눈물닦고... 천안함 전사 군발이, 해군특수전여단 한준위, 금양, 링스 등 남은, 남겨진 가족 눈물 닦아주고...

   설官惡大저능아가급 등 가증교활 사악애덜 빼고, 갑남을녀 국민덜의 평안과 미래를 위해... 누군가, 너가, 내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험한 세상에서 생존가능.

 

 

예강의 일기록,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1. 지금시각 오후 10시이다. 케이비에스 9시새소식(뉴스) 보고나서, 글질하는 것이다.

    오늘 천안함 전사자 해군장이 엄숙거행되었다. 유족과 국민의 슬픔속에...  좋은 나라, 하늘나라에서, 못다한 꿈이 아름답게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2. 난 오전이 취침시간이라서, 해군장을 시청하지 못했다. 내 일상은 항상 일반사람과 매우 다르다. 주로, 새벽에 많은 일을 진행한다. 요즘처럼 바쁜 일과가 드물 것이다.

 

3. 해군장관련 새소식(뉴스)를 보다가, 야릇한 애도곡에, 남겨진 코딱지만한 애덜때미 눈물글썽 몇차례... 방콕인생이라서, 혼자살기 때미, 누가 볼 사람도 없지만, 얼른 눈가를 훔치길 몇차례...

 

4. 내가, 1988년 자동차용 완충풍선(에어백)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고, 나와 회전광고기 사업을 도모하던 어부장에게 청주발 서울행 고속버스 안에서 완충풍선 유출... 날벼락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고... 미국 씨아이에이 감시 인물이 되었다.

   게다가, 샴슝, 현다이 잡 것덜이 단물 빼먹은 것이 참으로!! ... 지금 이 순간까지, 대한미국 푸른곰팡기와 이마빡, 철수와 영희급 바이러스 엿먹이며 등..

  10여가지 컴분야개발 했기때미 또 고난중...  가장 악랄한 가난을 벗삼아 고립인생을 살고 있다.

 

 

5. 선박용 xxx충돌안전장치는 완충풍선과 원리와 장치가 사뭇 다르다. 부가기능덜은 물과 땅은 물리적용이 천양지차이기 때미, 개발된 것인데... 기존 선박에 부착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참고로, 부가기능덜... 기술보안때미, 이름조차 공개하지 않으려다보니, 그냥 '부가기능덜'이다. 나중에 xxx충돌안전장치보다도 더 훌륭한 장치덜인 것을 알게될 것.

 

6. 자동차용 완충풍선은 달랑 풍선 한 개지만... 선박은 부가기능덜 없이 중저속 충돌에서 아무이상 없기가 곤란하다. 소형선박이 아닌 경우, 고속충돌 상황에서도, 막강 부가기능덜때미, 침몰되지 않는다. 대형선박은 고속이라고 해봐야 속도가 느리기 때미...

 

7. 내가 이번 천안함 사건 과정에서, 넘 답답하여 새벽마다 눈깔에 쌍심지 돋워가며, 호롱불 밝히고? 소형탁상등 밝히고, 설거지, 방청소, 뻐끔질 하며 개발한 것은 크게 3가지이다.

   대별한다면... 이장군 거북선이래 최고의 군사용 쌈박질 선박, 인명구조 및 인양선박, 세계해양역사이래 최고 안전한 민간선박.

1) 거북에미함과 그 새끼(정)덜 = 오리에미함과 그 새끼덜. 원앙에미함과 그 새끼덜.

2) 인명구조인양용 잠수부력함과 그 새끼덜.

 3) xxx충돌안전장치 와 부가기능덜.

참고로, 대한민국 해군은, 위의 2)를 적극 보유할 것을 권고한다.

참고로, 천암함 사건이후, 난 담배가 거의 2갑에 가깝다. 간신히 1갑으로 줄였었는디... 정량인디... 18!

 

 

8. 내 기술개발 이력으로 볼 때, 나의 기술보안군사 특급보안과 일치한다. 생명이다. 차마 말할 수 없는 보안때미, 입이 간지럽지만, 내 한걸음 한걸음 성령님의 자문을 받아가며 (주) 예강조선이 창업될 것이다.

 

세계최강, 군사, 민간 선박분야 초일류 기업 주식회사 예강조선.

 

   참고로, 물폭탄 알어? 물폭탄이 왕창 티엔티 수준이라면, 코딱지 얼음폭탄은 원폭수준인디... 왜 똑같은 폭탄이면서! 위력이 상상초월 차이날까? 내가 아인슈타인의 e = mc2에 평생 경탄해 온 이유이다. 위력이 궁금하면, 급한대로, 마빡에 작은 돌맹이급 얼음충돌, 세수대야급 물충돌 실험해봐.

    또 참고로, 내가 개발한 우주항공용 초고효율 발사체처럼, 선박분야에도 유사 상대성이론이 전용가능했다. xxx충돌안전장치부가기능덜... 유사상대성 이론...  대형 화물선이 순식간 아주 부드러운 순발력,  군함이 엄청난 기동력 및 순식간  아주 부드러운 순발력, 유조선이 순식간 아주 부드러운 순발력을 갖출 수 있었던 이유이다. 내가 개발한 쾌속정이 기존이 따라할 수 없는 순식간 아주 부드러운 순발력을 갖출 수 있었던 이유이다. 혹자는 마술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다. 성령술이 정답이다. 음, 사실, 나 역시   xxx 충돌안전장치 보다 그 부가기능이 더 알토란이라고 생각한다.

 

   또 참고로, 유사상대성 이론에 충실하다 보니께. 기동중이지 않을 때, 운항중이지 않을 때, 기능이 취약? 그렇지. 취약할 수도 있겠지만... 정박중인 배는 위치에너지가 '0'이지만... 음, 엔진만 꺼놓지 않으면 거의? 대충 미력하나마 어느정도 성능보장.

 

   또 참고로, 유사상대성 이론? 내가 개발한 이론인디... e = mc2...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위력을 넘 사모하다보니께, 어느날,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론이다.

   이 이론을 에너지 분야에 적용하면... 음, 에너지의 상대성을 분석할 능력이 있으면, 위치에너지나 운동에너지의 최대치를 순식간 얻어낼 수 있다. 에너지 최대치 대비 최소치는... 자동차용 완충풍선 경우가 최소치를 얻어내는 경우인디? 아무튼, 에너지 최소치는, 일상에서,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 등 짐승덜도 아주 간단히 얻어낼 수 있다.

 

 

9. 아무튼, 지구촌 조선업계 세계 최강자, 초일류기업 (株)예강조선은 불보듯 뻔데기.

   주식회사 예강조선 = 株式會社 叡江造船 = (주)예강조선 = (株)예강조선 = 예강(株)조선 = 예강(주)조선 = 叡江(株)造船 。

 

 

 

예강의 일기록, 2010년 5월 1일 (토요일)

 

1. 1987년 겨울 즉 호랭이 뻐끔시절,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유사상대성이론을 허락하시믄서 하신말씀 = 입자물리학 등 예강한테는 아주 쓸모없는 분야니께, 학문의 길이 아닌 야생화 광야의 길 예강이니께, 입자물리학은 돈 안되는 분야니라.    

   지구촌 애덜이 까무러칠 물리학, 돈되는 실용물리학 분야 가운데 유사상대성이론을 너한티 줄테니, 분야마다 적용해서 써보거라. 니 대가리를 따라올 자, 지구촌에 아무도 없느니라.

   참고로, 하늘나라 언어를 한국말로 번역하다보니, 내 사투리가 섞여 번역되었을 뿐, 알맹이 내용은 변형, 왜곡되지 못한다. 그러니, 오해말라.

 

   그래서, 이번 천안함 사건이후, 긴박하고, 주둥이만 나불대고, 도대체, 구조인양하는 척만 하는, 구조인양할 생각없는 군과 정부, 속터지는 군과 정부 대응과정을 지켜보면서 잔뜩 쌍심지 세우다가 ...

  

  그러다가, 존나 무능, 무비유환 그 자체 군수뇌부, 좌충우돌 오합지졸 군의 요청으로 수색나선 금양98호 침몰 때미, 난감땡감당혹감...

 

   충돌충돌충돌... 나만의 관계형상법을 동원했다. 소형덜이 골리앗과 충돌, 작은돌맹이 다윗...  바지선과 충돌 유조선 빵구로 서해안 초비상 등 가까운 과거 분석해보다가,

 

 유사상대성이론을 적용해 보았더니, 안성맞춤.

 

 

2. 어제, 어린 년 알림 목소리, 큰누나 문자알림때미, 오전 단잠에서 깼다. 아, 짜증!

 

문자내용 = 지금자고있겟지?갑자기아제밤에강릉고모부대전현충원에이장한다고오라고해서전화할께 4/30 9:03 am

 

   1933년 한글맞춤법 통일안 주시경 얘기를 그렇게 하면서, 시옷말고 쌍시옷을 받침질 하라고 수도없이 얘기해도 허사... 하기사, 문자 콕콕질하는 거, 만나기만 하면 알켜주면서 근 두어 달? 연습당부하다가 진이 다 빠졌으니께. 게다가, 띄어쓰기 평소 잘하더니, 아예 붙여 버렸어.

 

가심 벌렁벌렁? 잠이 확깼다. 차분유지... 뻐끔질후, 전화했다.

 

예강 : 이게 무슨 일이여 ? 이장이라니?

 

큰누나 : 현충원에 고모부를 옮겨야 한다고, 고모부 묘지 파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연락왔데. 거기 가 봐야 돼. 갈데없으니, 현충원으로 간데나봐,

 

예강 : ...

 

큰누나 : 항각골 아버지 묘지 파가래. 대기업덜이 뺑둘러 공장천지여.

예강 : 무슨 소리여. 큰아버지가 당신의 형제덜 위해 살아생전 애지중지 가꾸어 놓으신 건데.

 

큰누나 : 큰집에서 대기업이 돈많이 준다고 팔겠다는데, 우리가 뭐라고 하냐 ?

 

예강 : ㅎㅎ, 농담하지마. (죄벌이겠지. 대기업이 대한미국에 어딨어) 큰아부지 유언이 있어. 어떻게 팔겠다는데 ? 내가 알기로는 큰집 형은 그런 사람이 절대 아녀.

큰누나 : 판데. 그래서,아부지도 현충원으로 모실려고 해.

예강 : 합장했잖어. 엄마는 어떡해 ? (이산가족?) ...

큰누나 : 엄마도 같이 옮기면 돼.

예강 : ?  현충원에 합장이 어딨어 ?

큰누나 : 됀데.

 

예강 : 큰누나! 제발 그만 좀 해욧! (이런 씨팔년아! 내 평생 너 같은 개좆년 첨 봤다! 1997년 여름 나 잡아 가두고, 감금집단폭행 10여일 지휘하는 등 정말 끝까지 개지랄이넷! = 한 뱃속에서 나온 철천지 웬수!) 가증교활한 것덜한테 또 놀아나는 거엿! 그만햇! 에이 개좆시팔!! 내 손에 죽을 년넘 많엇!

   그리고, 내 집주인 전화번호를 문자로 알려줄테니, 형누나덜하고 상의해서 월세 40만원 대신 내줘요.

 

  쥐좆닮은 기초생활수급비가 끊긴 것이다. 게다가, 누나덜이 보내주는 돈이 대폭 줄었다. 10만원×2... 청주형은 변함없이 23만원을 보내 주지만... 월세내면 아예 생활비 자체가 없다.

 

   아부지는 경무대 출신이다. 리승만 대통령을 모셨던 측근. 프란체스카 여사가 큰누나가 귀엽다고 경무대로 데리고 들어오라고 성화. 어쩔 수 없이 데리고 들어가셨다는 말을 큰형한티 들었다. 6.25때, 대통령 피난 길을 선두 찝차로 열으셨고, 덕분에, 아부지와 떨어져 고향아산으로 피난했던 엄니는 동네 빨갱이 xx 넘 밀고로, 경찰부인이라서 따발총 겨눔을 받았고, 신앙으로 담대히 이겨내셨던, 갑자기 뭐에 씌운 것처럼, 당황하며 헤메다가 후다닥, 쏘지 못하고 그냥 인민군. 성령강림?

참고로, 밀고 빨간완장은 맞아 죽었다나 어쨌다나.

  또 참고로, 인민군이 따발총 갈겨 엄니가 돌아가셨다면? 난 62년생이여. 출세出世 못했겠지? 즉 세상에 못나왔겠지? ^m^;;

 

  자식덜 앞에서 내 아부지는 일절 행적을 말씀 안하셨다. 정말이지 일절 말씀 안하셨다. 난 지금도 아부지가 살아낸 시대를 잘모른다.

   훈장받았다는 거는, 어릴 적부터 수저통에 있던 은수저때미, 잘 사용안하려 하시던 수저때미, 대충 알고 있다. 그런디, 현충원에 가실 만한 훈장얘기는 못들어봤다. 저번에, 큰누나는 아주 큰훈장 받았다고 해서, 뭐내고 물어봤더니, 대답 못했다.

 

예강 : 저번에, 현충원 문제... 기자가 보훈처에 물었던 기사 생각나네. 무슨 훈장으로 묻혔다고 보훈처에 물었더니, 비밀이래. 미친 보훈처 새끼덜... 비밀이 따로 있지, 왜 묻혔냐고 묻는 기자에게 비밀이라는 말을 하다니... 미처 돌아가는 대한미국이여. 아부지가 도대체 무슨 훈장 받으셨는 지, 나한티 비밀로 할거여?

큰누나 : ...

 

   고모부는 아부지와 함께 경찰에 몸통 담그셨다. 아부지 여동생 고모를 소개받고 좋아라 입이 찢어져서 결혼했다. 아부지의 곧은 성품때미, 고모부의 곧은 성품때미, 해방후 기세등등 주지육림 親日? 忠日경찰세력에 두 분은 절딴나셨다. 아부지 장례식때, 초라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에 총경출신 등 경찰출신 노인네들이 왔는데... 형누나는 물론, 모두 눈만 껌벅껌벅. 일절 말씀 없으셨던 아부지였다.

 

 내가 현충원으로 가시는 걸 왜 싫어하느냐 하믄, 6.15 김쩔뚝을 파 낼려는 계획 때문이다. 말많은, 좆같은 이 세상에서 누가 내 아부지 묻힌 걸 가지고 장난할까봐서...

  참고로, 내가 공언하는데, 확언하는데! 대한미국 동작동 국립묘지, 동작 현충원의 정치인 묘역은 악취나는 인간쓰레기 매립장이다. 간혹 인간이 묻히신 곳은 가물에 콩.

 

  먼저번, 불량놈!현과 6.15 김쩔둑이 뒤지고 나서... 어느 날 갑자기, 금시초문 훈장얘기하며, 아부지 현충원으로 모시겠다고, 큰누나가 전화했을 때, 나는 길길이 뛰었다.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김쩔뚝김대중도요다를 파 낼거라고 말한 지 며칠 안되었기 때문이다.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절뚝을 반드시 파낸다. 전투환, 0.32도 찔리면 현충원을 피해라. 난 반드시 파낸다. 아주 더러운 것덜이 현충원에 너무 많어.

참고로, 불량놈!현은 참 약은 넘이지. 강제 이사 안당할려고 유언 지랄했으니...

 

   그리고, 내가 컴분야, 발사체분야, 항공분야, 조선분야 등 예강회장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구촌 구석구석, 컴 10억대 기준 500조원 규모 등 컴분야의 10여가지 고도의 신개발품 등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번 천안함 사건으로 조선분야까지... 내 요람에 난립하는 공장덜...

   아부지 산소 바로아래, 공장의 쇠절단 프레스 소리가 여간 시끄러운 것이 아니다. 안스러워서 내가 강원도 산을 통째로 사서, 사촌형 등 상의해서, 집안 전체 산소를 옮길 계획이다.

 

   현충원... 여력이 되면 집안사람덜 끼리 있는 것이 내 마음에 좋다. 음, 내가 묘자리에 관심많은 것은, 살아계실제 너무 몰라서 불효한 것덜 때미, 돌아가시고 나니께 뼈가 아리다! 늦게나마, 아부지 엄니에 대한 불효를 씻어보려는 안간힘.

 

  마음이 아리다. 애비에미 둔 것덜아, 살아계실제 잘해. 나중에 나처럼 골백번 후회해봐야...

 

 

3. 문자 보내는 년넘이라야, 가끔 지랄급 스팸문자 등 고립인생이지만, 혹시 노인네된 큰누나가 또 보낼 지도... 잠자기 전, 문자알림을 '무음'으로 설정해 놓았다.

   참고로, 잠자기 전,  문자관련 '알림음5 = 편지왔어요 = 어린년다정목소리' 를'무음'으로 변경설정하는 것을 하루 일과에 편입. 귀찮을까? 아니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휴대전화 평생학습 실전? 연습실습익숙 겸...

 

 

예강의 일기록, 2010년 5월 2일 (일요일)

 

1. 상대성 이론은 두 종류

1) 돽일 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 입자물리학 위주 --> e = mc2

2) 예강상대성이론 = 아인슈타인 공식차용하여 입자분야와 유사한 분야에 적용되는 상대성이론 = 구조물리학+ 지상물리학 + 해양조선물리학 + 공간물리학 위주 = 자동차분야 + 항공분야 + 우주항공분야 + 해양분야 + 기타분야 = 유사상대성이론.

 

2. 유사상대성이론을 기저에 깔고, 내가 발견하거나 발명한 분야.

자동차분야 = 완충풍선.

㉡ 항공분야 = 수직 및 활주이착륙 항공기 = 군사 + 민간 ≒ 비행접시.

㉢ 우주항공분야 = 달기지 건설 등 우주용 초고효율 발사체 = 기존 발사체 개념이 턱빠짐.

㉣ 해양분야 = xxx충돌안전장치부가기능덜 = 배 = 군사 + 민간

㉤ 기타분야 = 나의 일상 및 주변에서 발견, 발굴되는 대로...

 

3. 예강의 상대성 개념 = 상대성에너지 = 이걸 찾아내야 획기적인 발견이나 발명가능.

   참고로, 상대적인 운동에너지나 위치에너지를 찾아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개발이나 발명이 성공한 것.

   또 참고로, 찾아낸 상대적에너지의 극대치 최적해 변수를 조물럭주물럭해서, 더 나은 향상 노력은, 조금 더 향상시키는 것은, 세상떠나는 그 순간까지 일신우일신, 나의 일상생활에서 틈나는대로...

 

   또 또 참고로,  예강(株)조선이 건조한 배, 일반 보편 건조비용과 큰 차이없는 거대한 수출상자(컨테이너) 선박이, 지 꼴리는대로, 예강(株)조선이 건조한 조그만 배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모습, 순식간 아주 부드러운 순발력, 총천연 영상으로 보는 나의 즐거움은 아무도 알 수 없다. < 조선 보안 ! > 지구촌 모든 년넘덜 입이 '쩍!!'... 턱이 빠지는 등 신기하다고 감탄할 것이나, 이론과 원리가 똑 부러지는 내 입장에선 별 일 아니다. 마법을 기저에 깐 마술이 절대 아니다. ^m^

 

성령법을 기저에 깐 성령술  

 

 

예강의 일기록, 2010년 5월 3일 (월요일)

 

1. 오늘은 예강(株)조선이 건조하는 대형, 중형, 소형배의 급제동 과 제동성능에 대해 개진할려고 해.

 

2. 뭔소리 여? 미친 넘? 배가 무신 급제동이 된다고? 급제동은 그렇고 제동이 된다고? 혹자는 뭔 귀신 땅콩 까먹는 소리냐고 할거여. 근디, 난 말여. 오래전, 항공예강철, 고속예강철, 도시예강철 개발하면서, 열차를 급제동하는 기술을 소개한 적이 있지. 급제동 열차는 사실이고, 원리가 똑부러지지.

   참고로, 난 세계최초로 연속레일(cr)을 개발한 사람이여.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뚝 도요다가... 연속레일은 6.15 도요다 쩔뚝이 1998년 12월 3일  훔처 먹었지. 안 믿어? 지하철, 전철, 느려터진 250km급 고철 타봐. 끊김 소리 안나지? ㅎㅎ. 도시철도 용어도 훔쳐 먹었지. 인간말쫑 6.15 도요쩔뚝... 김쩔뚝! 영국으로 쫒겨가 인생 종칠 넘, 0.32 새끼 현찰 등 아기부 동원 집안 풍비박산에도 굴하지 않고, 대한미국으로 불러들여 대통령 만들어 줬더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고... 십수번 나를 죽이려 별의 별 테러를 했고...

 

   또 참고로, 가증교활 6.15 도요다 쩔뚝이 내 연속레일 기술을 홀라당 처먹고 나서, 나를 아주 길거리 폭행 등 짖이겨 놓더라. 그러더니, 철도기술을 혼자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철도빅딜한다고 시간 죽이며, 설官惡大저능아가 미래김민돌 등 386 무뇌저능 똘덜 내세워 김쩔둑 우상화 놀음에 광적 거품을 물었는데... 태산명동서일필이라고, 내가 철도빅딜이 뭔지 몰라서, 가만있으니께, 철도빅딜이 개좆되더라.

   난 지금 이순간에도 철도빅딜이 뭔지, 뭘 주고 받자는 건지, 어떻게 하는 건지 전혀 몰르고 있어. 아주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 가운데 상 짐승 새끼가 김쩔뚝 , 全裸圖 나체 빨개벗은 빨갱이 6.15 도요쩔뚝이었지.

 

   또 또 참고로, 각종 철도 기술 홀라당 로템 등 각오하고 있어. 아주 아주 잘근잘근 로템? 지구촌 모든 눈깔이 지켜보는 가운데 로템을 분쇄(믹서)기로 갈아 버릴거니께! 하루 아침에 개작살 내는 기법, 방법이 있지.

 

 

3. 유조선 등 대형배는 급제동이 아주 쉬워. 제동 방법이 좀 유별나지만... 유별나다고 뭔 특별한 장치가 없어. 그런데 자연과학이 원래 그렇듯, 이론과 원리가 확실하면 마술같지. 난 성령술이여.

   워낙 똑부러지는 이론과 원리여서 아주 조용히 서지. 쾌속정급 급제동은 사실상 위험하지? 급제동은 그렇고, 일단 속도를 어느정도 낮추고, 서서히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곤혹스런 xx에 처하지. 급할땐 곤혹스런 xx에 처하더라도, 급제동해야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여? ㅎㅎ, 이론과 원리를 알면 자신만만.

   기존 상식과 다른 제동방법이다. 어찌되었든, 나의 선박제동 개념이 있다. 내 제동개념, 장치의 작동을 눈깔로 확인시켜주지 못하면... 내가 거짓부렁한다면? 아니다. 내가 작금, 이 순간, 급제동, 제동에 대해 거짓 글질한다면, 강잠수부력에미함과 그 쉑끼덜, 거북에미함과 그 쉑끼덜(전투새끼정덜+ 전폭새끼정덜), 기술을 현다이샴슝에게 날로 처먹으라고 그냥 준다. 미련없이... 국민 앞에 약속한다.

 

 

4. 좌충우돌 오합지졸 군부 + 음탕불출 정부... 넘 긴박했고... 이제사, 칭찬할 조직 하나가 생각났다. 많은 군발이 목숨, 생명을 구한 해경, 해양경찰이다. 아주 훌륭한, 축적된 경험과... 부력 동그랑땡 단순 구조기법을 칭찬한다. 수고했어.  내 손 닿는 곳에 대가리덜이 있다면 한참동안 쓰다듬어 줄텐디... 고마워.

 

   해양경찰 본연의 임무를 깔금 완수했으니, 해군장 영결식도 끝났고, 이제 한숨 좀 돌릴 만하니, 한마디 할려고 해. 많은 군발이를 단숨에 구조한 년넘덜, 내가 한번 예강(株)조선으로 초청할께.

   예강(株)조선 한번 둘러보고, 건조중인 배 살펴봐. 인명구조와 선박인양용 전천후 강잠수부력에미함과 그 새끼덜...

   삥둘러 구경 한번 하고, 구조배 가운데 아쉬운 요소, 필요한 거 있으면 살짝 귀뜸해 줘, 음탕한 정부, 곡회원숭이, 아구통에 압력, 절구통물리력을 확실히 내 지를테니께. 옥수수 우수수  물리력.

 

  그리고, 견학 끝나면 잠수겸 수면비행급 강유람정? 강여객선 나눠타고 제주도 가겠다면 그렇게 해주고... 다른 거 원하면 돈으로 줄테니, 포상휴가급 내 감사마음을 받아줘. 국민으로 당연한 감사의 도리.

   참고로, 최악기상에도, 출똥하여 인명구조 + 좌초배 꺼내기 + 침몰배 인양할 수 있는 전천후 급기동 + 순식간 아주 부드러운 순발력 강점, 강잠수부력함과 그 새끼덜... 처녀작에 대해 해경애덜이 미흡 부족점을 알려주면 자문료 줄께. 수출할건디, 꼼꼼하게 잘 맹글어야 하지 않겠어~~ 만들어져 인도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개발노력으로, 기능향상, 성능향상을 보장하는 예강(株)조선.

 

 

 

4. 위기... 위기 = 위 + 기 ... 대한미국이 아이엠에프 위기때, 내가 만든 이 공식을 자주 이용후생했다. 위기가 왔을 때, 넌 어떻게 할 것인가? 위험을 최소화화며, 기회를 최대화시킬, 극대화시킬 능력이 되는가?

   이마빡에 설官惡大 악필 휘갈기거나, 암기 잘한다고, 학벌학력 막깡하다고 꼴깝떠는 것덜은 위기대처 능력이 전혀없는 온상 잡풀, 잡초이다. 이것덜, 과거행적 봐봐 대부분 무위도식가증교활모사사기합법을 가장한 살인 등 쌩꼴통 새끼덜이지. 대한미국 위기때마다, 자주 증명되었다. 이런 설관악대 개좆 대가리덜 대비, 나의 위기대처 능력은 끊임없는 노력과 개발, 평생학습 결과이다.

 

위기... 넌 위기대처 능력, 그런 대가리 성능을 보유하고 있는가?

   참고로, 설官惡大저능아가덜은 내 기획계획기술을 홀라당해서 겨우 연명? 주지육림하며 개좆처럼 살아왔으나... 이제부텀 어림없다. 지옥까지 추적한다. 빨간완장 개좆 년넘덜... 벼르고 있다. 빨간완장 멋드러지게 착용하고  악성외치질, 썩은 내나는, 악취 진동하는 미尾국 애덜 똥꾸녘 빨아가며, 육신의 영화를 도모하는 인간 말쫑 설官惡大저능아가덜... 몇십년밖에 못사는 하루살이 주제에 개좆같이 살아봐라. 하늘나라 무서운 줄 모르는 잡 것덜... 올라와 보라. 개좆새끼덜!!

 

    또 참고로, 설官惡大저능아가덜은 회충, 죽순처럼, 위기오면 존나 잘난 척, 위기촉발 대상에 무릎꿇고 아양떨다가 위험하면 얼른 숨는다. 쥐새끼처럼... 그러다가, 집단폭행 당하면서까지 아이엠에프 극복시켜놓으니께 또 언론독과점하고 썩은 몸통 으시대며, 설官惡大  라고 마빡에 휘갈긴 거 자랑했다.  난 각종 테러로 몸통 만신창이되고... 역사 무서운 줄 알라? 당장 목숨덜 조심해라. 내 손에 반드시 죽는다.

   완용대비 순신장군닮은 거북하나가 이 나라를 지탱해왔다.  빨간완장   설官惡大저능아가덜 'ㄴ'을 찾을 때까지,  내 감시대상이다.

 

    음... 오늘도 어제처럼, 민주民主주의를 위해 헌신? 혼자 똘똘 무위도식 가증교활 천상천하유아독존 설官惡大주의를 울부짖는 개좆덜... 기회봐서 반드시 죽인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1. 어제, 태안 20억 위자료 소송 케이비에스 9시 새소식(뉴스)봤다. 이명박은 참으로 희안한 넘이다. 내가 움직이면 움직이거나, 아니면 대형사고 4대강 죽이기 등 좆같은 일만 죽기 살기로 한다. 무슨 정신병자처럼 대운하 집착이...

  난 태안에서 손을 떼고 내 일에 전념했다. 내가 손떼니께, 이명박도 손뗐어? 나쁜새끼!! 태안문제가 잘 처리된 줄 알았다. 근디, 자살에 이어 또 자살소식이... 아주 더러운 잡 넘 이명박이다.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면 내 계획도 지 계획이고... <중략> 아주 이득되면 챙겨 먹으려는 혈안... 좆같은 꼴통새끼, 개좆새끼

 

   죄벌의 상징 샴슝도 그래. 신성장 동력 23조 투입? 죄벌답군, 개좆이다. 내가 샴슝중공업 보유였다면, 그 상대가 죄벌이면 법대로 하겠지만, 어렵게 살아가는 국민이기에, 법을 떠나 아주 무능하고 설관악대저능아가 놀이터 음탕정부를 움직였을 것이다. 도의적인 보상에 적극나서는 게 기업가의 도리이다.

 

  설官惡大저능아가 독식 음탕정부도 그래. 국제해양법, 보상규정 등 떠나서, 급한 대로, 우선보상에 적극 나선줄 알았어. 보상하는 척 하다가 말았더군.    대기권 바닥을 빡빡기는 국민덜 삶을 살필 줄 알아야지. 헌나라당... 서민을 챙긴다는 가증교활한 문구, 언행... 중산층을 주둥이로 만드나? 지랄이다.

 

   차라리 내가 샴슝 댓빵이었다면, 샴슝중공업같은 회사하나가 망하더라도... <중략> 샴슝중공업이 단순건축,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누구나하는 단순 건설사업도 하더라. 중공업 간판 내 질렀으면, 중공업 다워야지. 존나 쪽팔리게.

 

   대한미국 죄벌덜아! 아둥바둥 착취, 안면몰수 개좆처럼 벌어서 뭐하냐. 인생 개좆같이 살은 것덜은 내 눈밖에 났어. 실눈뜨고 자야 할거여. 현다이, 로템, 샴슝 등 내가 언제 기습할 지 몰러? ㅎㅎ! 초토화가 기본일거여.

 

   난 컴분야, 항공분야, 가스안전분야, 우주항공분야, 조선분야, 원자력분야, 철도분야... 많어. 난 기업가 정신에 어긋나면 차라리 기업안해. 존나 잘처먹고 잘싸봐야 몇십년밖에 못사는 하루살이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고, 작금, 검찰 즉 검정개좆 철면피처럼, 서초룸싸롱 법개좆덜처럼, 주지육림 개좆같이 살지말어. 알간, 얼간덜!

   참고로, 요 며칠, 공직자처 등 우왕좌왕? 법위에 군립하는 치외법권 검정개좆덜... 공수부대? 특전사 기관총난사 예정되어 있어. 공무를 사적으로 개좆질한 대가는 상상초월 일벌백계. 해방이후, 지금 이 순간까지, 삼척동자도 다 아는 법조비리... 호랭이 뻐끔시절부터 전해내려오는 조심있어. 부리 3개 조심하라고... 난 농담안해.

 

  

   항상, 그랬듯이, 작은 위기나 큰위기나 난 즉각 개입했다. 넘 바쁘기 때미, 사는 게 고달퍼서, 너무 지쳐서 힘이 딸려서 개입을 못하는 적이 있지만... 내가 태안 기름유출에 적극개입, 외국전문가라는 훼방꼴통덜을 제지하면서, 내 특유의 간접지원 기법으로, 태안살리기에 적극나섰다.

 

   이천냉동창고 화재참사... 이때도, 이명박은 가만히 놀고 자빠질 때,  내가 적극 개입하여 설官惡大저능아가 노동장관이 주둥이 다물고 아무 일도 처리 못할 때, 적극적인 해법, 진정 힘없이 살아가는 국민의 편에 섰다. 내 정치 소신이 평생 그랬어. 서울대 밥대는 폭파될 것,

 

 

   3.26 천안함 침몰...  군부는 좌충우돌, 푸른곰팡기와 이명박은 앞이 캄캄, 음탕정부는 납짝 엎드려 있을 때, 잠시후, 쥐좆만큼 보상될 거라는 새소식(뉴스)...

   난 내 목에 북쪽애덜 칼들어 올까봐 즉 군부사기 꺽일까봐, 긴장하며 전사, 군발생존자, 김준위 가족과 그 부양자 특채를 과감히 제안했고...

   

   이어, 음탕하고 무능하며 무위도식 설관악대저능아가 독식정부와 어영부영 인생 개좆으로 살은 대가로 얻은 댓빵 이명박이 바싹 엎드려 있을 때, 누리꾼덜의 모금운동이 전개되었고... 전사자 처리되면 남겨진 가족에게 어느정도 보상이 될 거라는 새소식...

 

   이어, 참으로 가증교활한 정부의 무관심에 짖밟히는 금양98... 어부가족과 그 부양자 특채 제안 <중략> 뒤늦게 설官惡大저능아가된 총리가 미적미적 나서서, 마지못해 금양98호를 챙기는 꼬라지 보고 <중략>

 

 

2. 오늘 무슨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개좆이다. 官惡밥대 저능아가가 의장이여? 夷夷... 5!18!! 28! 욕 튀어나오네. 이 나라는 온통 官惡大배설이 모조리 다 해처먹는구먼. 예비역 없어? 군내부 사정을 잘아는 이력소유...

 

개좆이다. 무위도식? 어림없다.

 

   군대도 안갔다 온 마빡 넘, 명바기가 뭘 알겠어. 군대가 뭔지, 쥐뿔이 뭔지도 모르는 명바기 넘이, 여편네가 쥐새끼, 쥐서방하고 동침하는 지 몰르지.  손자병법, 손무, 미카엘를 아는 척 해봐야 막막한 거지. 대박? 장님코끼리 쪽박명박 왕거지.

 

   북한애덜  원시고인돌식 재래 비대칭 군사무기에 처음 적극대응했던 최첨단 발명 에미함과 새끼정... 다른 의혹변수는 국민 안정을 위해 일단 무시하고, 뻔한 침몰원인 조사 결론이 났던 안났던,  뭔가 내가 할 수 있는 저력이 있지. 총체적인 군개혁의 신호탄 <중략>

 

   난 전체를 보고 미시를 볼 능력이 있지. 전략과 전술은 아무나 기획하고 계획하는 게 아녀.

   에이엔-2 알어? 이 넘 얘기는 내 평생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어. 이런 에이엔-2 작쌀무기 전략전술 있어? 최전방 배치된 발칸 하나로?

 

   난 오래전, 에이엔-2 초토화 전략 + 아주 예리한 최정예 전술무기를 개발해 놓았지.

    참고로, 물리가 적용되면 항상 돈이 거의 안들듯, 최정예 전술무기 역시 돈 별로 안들어. 발상의 전환이 감탄이지.

 

 

3. 어제, 수개월만에, 무소식 막내누나 전화를 받았다.

예강 : 잘지내지. 돈이 너무 없어서 힘들어도...

누나 : 나도 어려워. 다른 누나들도 다 어렵데... 너 임대 아파트 왜 싫으니 ?

 

   6.15 뇌수술 전에, 너무 심신이 피폐되어, 고통스러워 술을 마셨다. 이때는 그럭저럭 돈 잘줬다. 왜? 빨리 술 처먹다 뒤지라고...

   2007년 6월 15일 뇌수술이후, 대가리 맑고 투명해지니께, 각종 음해 등 여간 괴롭히는 게 아니다. 누나형덜이 갑자기 어렵다며 돈 잘안준다. 벼르고 있다. 개좆꼴통 이명박 등 18새끼덜!! 하룻강아지 한주먹 거리도 안되는 것덜!!

 

예강 : 이런 가증교활 새끼덜이 끝까지 지랄이네. 내가 왜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야 돼? 얼마나 힘들 게 사는 사람덜이 많은 지 몰러? 난 강제로 이런 생활을 평생하고 있지만... 이제, 내 넘치는 최첨단 신기술 신공정기술 앞에 아주 시컴 미국,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도요긴쩔둑 망령 + 불량놈!현 망령이 지휘하는 6.15 세력, 이마빡 꼴통개좆세력이 무릎 꿇을? 꼬꾸라질 날이 낼 모레여.

 

   참고로, 후버댐이 폭파되듯? 작은 틈새 하나로 내 보유 신기술신공정기술이 세상 빛을 보는 순간... 미국 등 니덜은 다 밀물에 의한, 댐터진 파죽지세, 파쭉쑤세여. 지구촌 모든 눈깔과 귀가 알게되겠지. 미국, 샴슝, 현다이, 로템, 원자력기업 개좆덜이 많이 쪽팔려서 얼굴 '푹!!' 얼굴 들지 못하고 살다가 뒤지겠지. 지옥 특급 예정. 나는 인류의 빛 예강.

 

   예강 : 나, 이런 생활 평생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 가증교활, 사악한 음모였어. 시간나는대로 얘기해줄께.

 

   내가 지금 힘들어. 정말 힘들어. 농촌에 빈집이 좀 있을까? 청주형 근처 청원으로 은둔을 계획하고 있어. 꼴통새끼 이명박 이 개좆새끼가 권력을 놓고 초라하게 이슬로 사라질 때까지... 걍 태공망여상 태공의 세월 낚시기법.

 

  참고로, 설官惡大저능아가 철수던 영희던 이마빡 쭉쭉질하던말던 깨물어 죽이던 말던 등 이마빡 주둥이가 퉁퉁 부르트던 말던, 이명박증교활한 수많은 언행이 역사에 남든말든, 난 내 길 간다.

 

 

4. 크라우제비츠가 생각나는군. 전쟁론... 인류역사 = 전쟁역사.

  니가 진정 평화를 사랑한다면,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직시해야, 평화를 지킬 능력을 갖추어야, 너무 소중한 평화를 누릴 수 있다.

  평화... 진정한 평화는 하늘에서 내려온다.  삶(=살아감)에 있어서, 숨쉬는 순간마다, 하늘의 평화를 누리고 싶다면 ? 각자 알아서 찾아봐.

 

 

5. 나만의 작은 화단꾸미기가 완료되었다. 작년 화분이 꽤 되므로 3일밖에 안걸렸다. 그런대로 햇볕이 잘드는 베란다...

   난 실용적이기 때미, 눈깔기쁨 꽃보다도, 먹거리 기쁨 청양고추, 가지, 방울토마도, 각종 상추, 당귀, 부추, 들깨, 피망을 화분질했다. 물론, 꽃은 딱 1화분 있다. 채송화는 아니고... 아무튼... 토실토실 샛노란 꽃이다.

   참고로, 고추가 어느정도 크걸랑, 무당벌레를 잡으러 다녀야지. 작년에 진디물이 엄청나더라구. 물엿을 묽게해서 임시방편 진디물을 잡았는데... 물엿은 끈적끈적해서 싫다. 친환경 천적 무당벌레 투입예정.

 

 

예강의 일기록,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1. 오후에 큰누나가 왔다. 한의원에 들러 물리치료 받고 곧바로 내 집으로 온 것이다. 문앞에 선 품세가 어그적. 안스러웠다. 내가 만든 비빔국수를 대접했다.

예강 : 어때?

큰누나 : 맛있어.

 

예강 : 내가 라면 먹다가, 이거 개발하고 나서, 너무 맛있고, 골고루 영양풍부 정성이라서, 라면 안먹어.

   참고로, 하루 1일 나트륨 섭취량을 살벌 보유하고 있는 라면 1개. 최소가 되었던 어느정도가 되었든 산폐가 진행중인 라면. 게다가, 존나 짜고 맛없는 라면대비, 내가 개발한 비빔국수는 입에서 살살 녹기때미,  1 / 주식으로 확정. 게다가, 내가 무염주의?  짜지 않아야 오히려 최고요리가 가능한 막깡 기능보유~

 

 

2. 이제 큰누나가 65세...  초라해진 몸통, 최근, 허리통증으로 무지 고생중이다. 몸이 앞으로 숙여진다. 허리가 고부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예강 : 척추협착증세...

큰누나 : 3,4번 척추에 디스크가 없데. 뼈끼리 거의 붙었데.

예강 : 쉬운 말로 해요. 물렁뼈. 돼지척추뼈 먹어봤지요? 물렁뼈 봤지요? ㅎㅎ. 외국애덜 말은 헷갈리고 아리송한 게 특징이죠.

큰누나 : 쉽다.

 

예강 : 완전 붙어 꼬부라져 버리기 전에 떼어줘야지. 신경눌리니께 통증이 장난아닐거여. 척주연관 집중운동 5가지인데... 손목 무리가지 않게 팔꿈치를 이용해야 돼겠어.

   골다공증이래메 ? 애덜 하고 틀려. 골다공증은 뼈 부서지고 깨지는 거 순식간이여. 조심조심 내가 알켜주는 운동 빼먹지 말어요.

   아주 배려깊은 영양섭취된 식습관과 운동습관이 누나가 해야할 절대절명이여. 생명을 걸고 해야돼요.

 

큰누나 : 노인네덜 운동시키는데서 배운거하고 비슷한데?

 

예강 : 조심조심 해야돼요. 뼈 금가거나 뿌러지면 큰일이여. 손목지지대하고 딱딱말고 푹신한 운동판 마련하세요.

 

 

3. 내가 큰누나 줄려고 만들어 놓은 청국장 칼슘섭취용 젖은 톳을 내 보유 건조기로 말린 거를 챙기도록 했다. 누나가 3만원을 건넸다.

 

예강 : 누나 어려운 거 뻔한데 뭐하러 받아요. 나 쓸 돈 있어요. 이번달엔 아예 은행에 입금된 거 조회조차 안하고 버티고 있어요. ㅎㅎ, 버틴 지 보름됐지요? 며칠 더 버틸 것같애~~

 

큰누나 : 그래도 받어.

 

예강 : 누나도 엄청 힘든 거 아는데... 견디기 힘들면 달랠테니... 내 성질 알잖아요. 이러면 나 화낼겁니닷!

 

큰누나 : 이번달 월세는 청주에서 집주인에게 송금했다. 다음달부터 어떡하냐 ?

 

예강 : 집 내놔야지 뭐. 난, 평생 당해서 이제 익숙해.

 

 

4. 누나가 맡겼던 고장난 컴을 수리했다. 수리한 컴을 품에 안고 문밖으로 나섰다. 누나 차에 실어주었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1. 포항이 까질러 놓은 명바기... 포똥구녘이 낳은 기태기는 안그런디... 같은 똥구녘 출산이면서도, 왜 이리 인품 등 하늘과 땅차이...

   명바기는 왜... 4대강 삽질... 아무튼, 4대강 파괴되면, 훼손시키면 오랏줄로 꽁꽁묶어, 도사견 10마리 우리 안에 처넣어 물려 죽여 버릴 거여. 차차 알게될 것. 대운하 발상 등 도대체 이명박 대갈통, 그 골통에 뭐가 들었나!! 똥? 이명박  꼴통꼴똥 새끼...

    참고로, 번개불에 콩볶아 먹는다는 파괴 마술 등 재주탁월, 사대문? 3대문 흉흉소문 이명박... 청계천실계천 사업과 4대강 사업이 같다? 아니지.

 

   또 참고로, 3일 굶주린 10마리 도사견은 도사급 마술년넘덜을 식용하는 전문 천적이지. 난 사람 죽이는 거를 싫어하기 때미, 사람 잘 물어뜯어 꿀꺽하는 도사견에게 죽이는 거 위임.

도사견 = 해괴망측 도사를 잡아먹는 개 = 시대를, 나라를 어지럽히는 간교한 이명박급, 잔재주 괴상 도사급 마술 년넘의 천적.

 

참고로, 해괴망측 = 괴상망칙 = 괴이 = 4대강 광란 ≠ 번개불 콩사업 = 실계천사업.

 

2.  삽질...    장정 10명이 백골이 진토되도록 존나 삽질대비, 굴삭기 1대 쉬엄쉬엄 깔짝을 못당하듯... 강잠수부력함 2척과 그 쉑끼덜이 인양작업하면 기존 고인돌식 쇠줄장력 기중기 작업방식대비, 몇시간? 정도면 인양 끝.

참고로, 2010년 3월 26일 천안함이 침몰했고, 함미인양은 4월 15일 오전에 작업됨.

또 참고로, 배 건조시, 예강표 걸개가 만들어져 있는 배는 금세 인양조건.

또 참고로, 배 건조시, 예강표 걸개가 없는 기존 배는 몇시간 더 걸리지만 역시 금세인양.

 

3. 강잠수부력함 그 쉑끼덜은 전천후. 해양기상 최악조건에도 기동이 가능한 잠수급이며, 수면비행급이라서 매우 신속한 고속기동이 특징이지. 고속기동... 구조와 최단시간 인양조건에 부합되는 발명이라고 보면 되지.

 

4. 강잠수부력함 그 쉑끼덜은 좌초된 대형선박을 구조해내는 능력을 타고났지. 선천적 즉 날 쏙빼닮은 붕어빵, 유전적 능력이지. ^m^ 

 

 

5. 음, 강잠수부력함이 물속에서 인양작업하는데 필수장비가 '강쇠사줄'이지. 이 넘은 요소요소마다 과학 즉 물리가 호흡하기때미, 잠수년넘이 작업이 수월해져서 아주 흡족해 할 성능.

   음, 한가지 흘린다면, 쇠사줄은 장력이 커야하기 때미, 존나 무겁지. 무겁기 때미, 잠수부덜이 힘딸려? 이런 힘딸리는 문제를 해결한 강쇠사줄이지. 강쇠사줄 = 순식간에 자체 부력을 생성시키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원리를 눈치채면 간단히 이해할 수 있지.

   존나 무거운 강쇠사줄을 침물배로 이동시킬 때, xx하면, 금세 부력을 갖춘 천하장사 쇠사줄로 '쨘!!' 되지. 마술? 난 마술 안써. 요술도 안부리고.. 성령술이지.

 

   부력을 갖춘 강쇠사줄은 마치, 무중력상태에서 쇠사줄이 둥실둥실 떠다니듯 수중부양이 잘되므로...  그래서, 삼척동자도 아주 쉽게 목표지점으로 이동시킬 수 있지. 흉내? 예강표 명품아무나 만드는 게 아니지. ^m^ < 안내쇠줄 등 각종 보안 !>

   참고로, 강쇠사줄 부력은 잠수년넘의 눈대중? 눈쩔뚝? 5!18!! 개좆 대중말고 짐작, 눈짐작에 의해 xx로 적정 조절되지.

 

예강의 일기록, 2010년 6월 2일 (수요일)

 

1. 막내누나와 통화했다.

예강 : 누나한테 아주 오랜만에 전화하는겨. 많이 어려운 가봐?

누나 : 매형몰래 투자잘못했다가 날려서 그래.

 

예강 : (혹시? 말렸는데... 매형퇴직 걱정 기반마련한다고 하더니... 5백만원말고 나모르는  거금투자해서 날렸나? )  그럴거 같더라. 최소한 돈 못보내줄 정도로 어려워?

 

누나 : 그래. 셋째누나가 보냈다며?

예강 : 어지간 어렵지 않으면 전화안했어. 내가 전화하는 거 봤어 ?

누나 : 은행가서 확인해봐.

 

예강 : 요즘, 누가 은행가서 확인해. 접속망 확인이지. 그래요. 음, 내 나이 50살이여. 1살 빠지는 50... 악랄하고 가증교활한 어둠의 세력에 승부수를 던질 날이 얼마 안남았어.

   6월은 슬슬 움직이고, 7월은 더 많이... 돈생기면 특허상담 할려고 했는데... 돈이 강제로 차단되어서... 계획이 변경되었지. 먼저 특허상담하려고 해. 내 주변에도 변리사 사무실 꽤 있네?

 

누나 : ...

 

 

2. 2010년 6월 1일이후, 내 단기계획은 이렇다.

1) 변리사급 년넘과 무료급 특허상담후, 좀 더 깊이있는 특허관련 및 출원공부 방향결정한다. 그런후, 기존출원 분석 및 심화공부 3개월.

   참고로, 설官惡大출신 변리사는 폭파? 우회? 기피한다. 나하고 한번 관계를 맺게되면, 앞으로, 많은 특허출원 등 변리가 필요하기 때미, 애초에 접촉조심? 금기.

 

2) 돈 생기는대로, 컴분야 등 파급효과 약한 것부터 쏠락쏠락 감질나게 출원. 미국애덜 + 이마빡 등 그 잡새끼덜 + 설官惡大저능아가덜 등 심장마비로 급사할까봐 배려? 아니지. 벙어리 냉가슴표 내 사정이지. 돈없어서 아주 천천히 쉬엄쉬엄.

 

3) 오늘부터, 내가 오랜세월 두고두고 개발해 온 각종 고도의 신개발품덜... 애덜이 출원되기까지 주둥이조심, 글질조심 단계를 최고단계로 격상 = 정보전역정보전심리전역심리전특수전역특수전 대응격상.

 

4) 대한미국에서 기업하기 어려우면, 어둠세력급 방해를 격파하기가 어려우면? 똥을 무서워서 피하남? 더러워서 피하지. 아무튼, 차제에, 이런 저런 기회를 수소문해서 독일로 튄다.

 

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대신하리이까? 내 존재의 한계이다. 좋은 것 나쁜 것 잘된 것 못된 것... 인생지사 새옹지마... 아무튼, 나의 생명이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모든 것에 감사 감사하는 길을 묵묵히 간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6월 7일 (월요일)

 

1.  '다음' 애덜이 돈독 올른 것 같다고 했는디... 1시간도 안되어? 아무튼, 다음애덜이 광란 개거품? 암튼 걸핏하면 지랄했다. 이번에는 음란싸이트 창 마구 생성하듯... 창덜이 지 꼴리는대로 생성, 난 내 버려 두었다.

 

   * 다음애덜의 지랄내용 = 감염된 '다음'의 편지(메일) 콕콕질하면 내 편지함에 들어가는데, 그와 동시에 내 컴이 감염된다. 감염이후. 겁나게 창덜이 생성되는 등 개지랄이다.  

  

 

2. 내가 누구인가? 기종에 따라 2분 50초 이내 등 아무튼, 전기종 7분 이내에 포맷해뻔지고~ 초기자리매김, 고급자리매김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인류최초 직립원인? 강컴개발자 예강 아닌가베.

   참고로, 컴을 자리매김(셋업)할 줄 아는 애덜일지라도, 미숙하면 하루 왠종일 걸리는 자리매김 작업... 자리매김 잘하는 애덜도 포맷하고 윈도, 각종 프로그램 다시 깔려면, 운영체제 향상(성능향상) 하려면 맥빠져서 온 힘이 빠져나가는 고통...

   난 7분이내 완벽하게 처음상태로 만들어 낸다. 각종 돈처들이는 백신 필요없다. 상품화... 각종 전기전자 회로 + 다른 막강 기능 등 이미 12만원대 책정.

 

    게이츠 + 스티브막못숴 등 흐흐흐! 벼르고 있다. 둘 다 열심히 존나 땀뻘뻘 벌어 합쳐도 나 한 개 못따라 온다. ^m^  삼성죄벌 건희죄용? 피라미 피래미지. 컴분야 신개척신기술신공정기술이 많은 예강.

  

 

3. 아무튼, 다른 일이 넘 바쁘므로, 또 개발보안때미, 나조차 잘 사용안하므로...

   참고로, 원격으로 내 컴작업을 실시간 훔쳐보는 등 가증교활한 어둠세력대비 보안은 항상 기본. 역정보 흘리느라고 일부러 품세떨어도 내 보안 철통!철벽!! 게다가, 접속망 연결 안한 다른 개발컴으로 보안작업기본? 내가 개발한 장치 철통보안보장~

 

  또 참고로,  씨아이에이 등 악마급 애덜이 내가 어떻게 대응하나 보려고? 흐흐~ 역으로 가지고 놀았다. 악성 바이러스 등 지랄해도 일부러 자리매김 안하는 등... 그러다가 다음애덜이 지랄하자 한번 자리매김 했을 뿐~~

 

   또 또 참고로,  원격으로 내 컴작업을 실시간 훔쳐보는 잡새끼덜에게 한마디 할려고 해. 조심해서 훔쳐봐야지? 지옥에나 가라!  니덜 즉 인간쓰레기덜이 내 컴에서 작업하면 안되잖어. 그러면 훔쳐보는 게 아니고 강도질이지.  니덜이 장난치다가 니덜 마우스를 움직여서 내 화면보호기 작동이 해제된다거나, 다른 창이 갑자기 뜬다거나... 잡것덜, 왜사냐!

 

 

   어제처음, 자리매김을 위해 금쪽 시간을 투자? 보안에 유념하며 자리매김했다. 새로 자리매김해놓고, '다음'의 편지를 콕 찍으면 또 감염되고... 그럼 난 또 자리매김하고...

 

   다음처럼 특정컴을 공격하는 등 이럴 경우, 쉬운방법이 있는데 난 7분이내 기법 이외 그 방법을 보안때미 사용안하고 있다. <보안>

    참고로, (株)전뇌가 지구촌에 강컴을 공급하는 순간, 내가 아끼는 보안을 해제한다. 이때부터 사용자덜은 컴이 좀 느려지거나, 접속망이 자주 끊기거나, 악성이 상주하거나 등등 아주 쉽고 편리하게 컴을 최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음... 접속망 공간을 싸돌아 다니기를 좋아하는 애덜은 유비무환 작업을 권고한다. 뭐냐하믄, 하루를 시작할 때, 몇분을 활용, 컴을 포맷하고 새로 깔아 번져라. 산뜻쾌적한 컴 운용이 될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가상(사이버)범죄수사대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다음애덜 등 수사대에 오라질 우라질!되면, 다음애덜이 아주 꽁꽁 묶여 개처럼 질질 끌려가면, 거꾸로 매달려 마구 비명혼절은 기본.

 

 

4. 옛날부터, '다음'뿐아니라, 각종 지랄덜... 광란덜... 내가 임대한 서버회사 정보넷 등 너무 기막히고 어이없는 음해와 컴테러 즉 가상테러를 자주 당해왔다. 그 뒤에는 반드시 매우 시컴세력 즉 미尾국과 6.15긴쩔둑불량놈!현 등....

    참고로, 다음은 접속(로그인)을 못하게 한 적이 있다. 또한, 접속은 되었어도, 댓글을 달지 못하도록 화면이 광란한 적이 여러차례 있는데...당시, 히틀러 관련 등 미국애덜?이 광란하더라. 사실은 유태인? 독일인? 팔레스타인? 암튼, 인류애자본주의를 방해하면 다 내 적이다.

 

   또 참고로, 아무튼, 나처럼 음해에 익숙해진 넘이 이 세상에 아마 없을 것. 2002년부터, 내 컴을 집중 공격하는 애덜 때미, 자리매김 강컴기술 즉 강장치을 개발하게 된 동기.

 

5. 오늘아침, 일어나서 커피한잔 음미하고 컴을 작동했다. 10시, 또 울부짖으며 지랄했는 지 확인했는데... 지랄이 멈추었다. 다음애덜은 지랄병때미 병원에 한번 가봐야? ㅎㅎ.

 

6. 오후 9시, '다음' 편지(메일)를 콕콕 찍어 보았다. 다시 창이 마구 생성되는 등 지랄을 시작했다. 개거품... 누구 짓일까 ? 특정컴을 집중 공격하는 18새끼가 얼마나 좆같이 생겼을까... 바쁘기 때미, 자리매김 안한다. 자리매김 해봐야 또 지랄은 뻔데기.

   자리매김... 하루 1차례만 할까? 가상(사이버)범죄수사대에 신고하고 싶어도 바쁘므로 생략? 의지할 곳은 하늘나라뿐이다. 아멘.

 

 

 

예강의 일기록,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1. 윈7은 엑스피서비스팩3와 기능차이, 각종차이가 없다. 오히려 윈7은 충돌 등 호환문제가 발생했다.

참고로, '7'이란 숫자에 대해 한마디 할께. 7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숫자이지. 나도 '7'을 선호하기 때미, '7'을 남용하려고 하였으나...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너는 8이라" 고 하셨지. 나의 영 예강은 878특수군 군장이지. 787특수군이 아니지. 난 7을 남용하지 않기로 했지. 앞으로, 21세기 수직활주이착륙 개념의 신형 항공기 시장의 군계일학일지라도, 보잉애덜처럼 747 등 7을 절대 남용하지 않기로 했어. 왜?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남용해서 좋을 것 없다고 하셨거든. 특별히 허락하는 번호내부의 특정 '7'은 가공할 힘이 불뚝!

 

2. 빌빌게이츠는 창(윈도우)개념 1개로 횡재, 일평생 돈방석에 앉았으나... 빌빌은 더 이상 창의력이 용솟음치지 않으므로 슬프고? 이런저런 바늘방석에 앉은 거와 진배없고...

   참고로, 빌빌은 컴분야 창개념 창의해서 돈 벌은 거 이외, 별로 일없이 살다 죽나봐? 창개념 1개 빌빌... 난 창의가 샘솟는디.. 아무튼,  인생은 헛되고 헛되도다? 파생금융 조지서럽소는 많이 헛되겠지?  ^m^;;

 

   스티브막못잡숴는 개발방향 설정오류로 고전하고 있다? 구매자 요구에 맞추어야지. 잡숴처럼, 강제로 지구촌 구매자를 개끌듯소끌듯 끌고 가려면 반항과 저항만 불러 일으킬 것.

 

 

3. 난 원래 미국애덜 직접상대 안한다고 했다. 목구녕이 포청천? 포도청이니께 어쩔 수 없이 간접상대는 한다.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대타를 내세워서 간접상대...

 

   엠에스 애덜이 돈벌고 싶다면, 내가 내세우는 년넘과 5:5 합작으로 새로운 운영체제 개발협약을 맺으면 된다. 난, 앞으로 운영체제 개발방향 제시해주고 50%를 꿀꺽하겠다는 거여. 싫음말고~

 

 

 

   참고로,  빌빌 등 엠에스 애덜은 분노할 것도, 서운할 것도 없어. 왜? 소뼈 우리듯 우리고 우려먹어서 진국?  하도 우려먹어서 맹물이 된 윈운영체제, 윈도우계열이 시장에서 매력을 상실했으므로... 어지간 우려먹어야 하겠지. 소뼈는 3번? 4번 정도 우려먹어야 맹탕 안되던가?

 

    또 참고로, 윈도우 엑스피서비스팩3을 기저에 깔고, 각나라 언어 등 열린코드에 주력하는 거는, 내가 구상한 운영체제의 1가지.

   다른 2가지는, 내 개발품목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윈도우 운영체제를 혁신하는 것이지. 새로운 편리와 개념이 도입되는 새로운 운영체제로 인해, 지구촌 시장이 일대 도약하는 전환 계기가 될 것 = 개량 윈도우 운영체제

 

    또 또 참고로,  운영체제분야에서 엠에스 애덜과 합력 안해도 그만, 합력해도 그만이여. 왜? 난 운영체제 아니더라도, 컴분야에서 돈벌어 먹을 상품이 많이 개발되어 있거든. 그리고 돈 많이 벌면 소프트개발애덜 왕창 채용해서 새로운 운영체제 개발할 예정~~ 엠에스 애덜은 판단잘해야지 쪽빡 안차겠지? ^m^

 

   운영체제 시장활력, 지구촌 시장 쓰나미 효과 운영체제 개념이 여럿있지. 한꺼번에 안내놓고, 3년 간격으로 1개씩 운영체제 개발방향을 제시해주겠다는 것이여. 판단은 엠에스 애덜이 해야겠지? ^m^

 

예강의 일기록,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1. 지난 6월 23일, 에스엠이 교역 = 양성(포지티브) 감광동판 1장 16,000원 + 네가티브 감광동판 1장 17,000원. 음성용 현상제 6,000원.

 

 

2. 에스엠이 교역에 갔다. 들어서자마자 직원에게 사장을 찾았다.

예강 :  사장님, 이 감광동판 좀 보세요. 이런 경우가... 예리한 칼로 사방팔팡 마구 그어 놓았습니다.

 

사장 : 음...

 

예강 : 내가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대입해 봤지만... 예리한 칼로 그어놓은 겁니다. 취급부주의로 긁힌 것이 아닙니다. 어째 이런 일이...

 

사장 : 이거 포지티브가 아니네요 ?

 

예강 : 포지티브용이 아닌 전력제어용 회로용으로 쓰려고, 처음으로 네가를 샀습니다. 감광액을 도포할 때, 눈에 충분히 보였을텐데... 이런 걸 팔다니... 포지는 일본에서 수입한 완제품이지만, 네가는 수입안한다고 하면서 대리가 직접 도포해 준겁니다.

 

사장 : 알았습니다. 그만하시고... 다시 해드리죠.

 

예강 : 오래전, 내가 회로기판 재료를 구입하려고 왔을 때, 삼성전기 견적서를 보고나서... 현다이, 삼성 애덜한티 하도 당하다 보니까... 정말이지. 대리가 내 화면기가 삼성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했었죠. 물론, 에스엠이에게 해가 되었다면 미안합니다.

 

사장 : 그런데 지금 납품들어가는 작업이 너무 바쁩니다. 다른 일 보시고 이따 오시면 만들어 놓지요.

 

예강 : 다른 볼 일이 없고... 마땅히 갈곳이 없습니다. 아참, 내가 30만원짜리 기판절단기를 사지 못해 참으로 힘들게 개발해 왔습니다. 일반 아크릴 절단기 있는데서 대충 큰 치수만 절단해가서, 다시 집에서 쇠톱으로 절단하면서... 그래서 내가 개발한 기판은 삐뚤삐뚤이 대부분이지요. 내가 바람쐴 겸 절잔해 올테니, 감광액을 도포해 주시면?

사장 : 그러지요.

 

 

3. 이 세상을 살다보면, 벙어리 냉가슴 일에 많이 직면하게된다. 나야 뭐, 평생 음해세력의 광적인 지랄때미, 별의 별 희안한 일이 다반사지만, 일반인덜이 이해하기 힘든, 상상초월 음해가 일상이었지만...벙어리 냉가슴... 분명 칼로 감광동판을 골이 깊게, 예리하게 사방팔방 그어놓은 것이다. 한마디로 엿먹으라고?

    참고로, 개발회로 보호차원에서, 칼로 '빡빡' 그어놓은 음성용 감광동판, 집에 가져와 노광하고, 현상되고, 부식해놓은 동판은 공개하지 않는다. 내가 휴대전화로 촬영해서 보관할 뿐. 난 개발과정을 일일이 촬영, 보관하는 습관이 있다. 공개는 왜 안해? 개발보안.

 

 

4. 누가 그랬을까? 칼잽이 버금가는 난자질을 누가? 건희? 맹박? 미국애덜? 누가 칼로 사방팔방 동판을 그어놓았을까? 흠... 이런 18새끼덜이 손가락 하나 깨닥안하고, 힘없는 생명샘교회 목사급, 일반급 년넘덜에게 압력넣어? 내 팔자려니...

   만천하 세계만방에 수많이 음해, 테러 만행이 드러날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흐흐, 음해를 차곡차곡 정리해서 보관창고에 보관하는 이유는? 보람찬 미래가 있기 때미... 지옥이나 갈 년넘덜이 참 많은 것 같애~~

 

 

5. 아크릴 절단해주는 곳 2군데서 톱날 상한다고 에폭시에 동판이 얇게 입혀진 동판을 절단 못해준단다.

예강 : 안산역 있는데 유통상가는 절단해 주는데...

절단직원 : 안돼요. 이건 아크릴만 잘라야 톱날이 안 상해요. 안산은 동판잘르는 일만 하나보죠.

 

 

6. 다시 에스엠이로 왔다.

예강 : 안산역 유통단지는  재단해 주는데, 여기는 톱날 상한다고 재단 안해줍니다. 내가 한약재 써는 45,000원짜리 절단기를 샀거든요. 그런데 페놀은 산산부서지고, (음, 약간 부풀려야 약발이...) 엑폭시는 우그러져서 이쁘게 안되고, 절단부위 기판이 사방팔방 금이 가 버려요. 30만원이 있다면 당장 기판재단기를 사겠는데... 돈이 없으니... 재단비 1만원을 드릴테니, 재단해서 감광액 도포해주시면 좋겠는데... 재단비 만원 드릴테니...

 

대리 : 그러시죠.

 

예강 : 오늘은 많이 바쁜 것 같으니, 내일 오후에 찾으러 올께요.

 

   즉석에서, 메모지를 찾았지만 없었다. 골판지 조각이 있길래, 135 mm×35 mm를 적어 주었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6월 29일 (화요일)

 

1. 재단된 음성용 감광동판을 찾으러 갔다. 대리는 빛이 차단되는 검정포장에서 감광동판을 꺼내 일일이 확인시켜 주었다. 감광동판이 이쁘게 재단되어 얇은 비닐로 보호되어 있었다.

   참고로, 음성용 감광액에 도포되어 있는 동판역시 양성용 감광동판처럼 잠시 빛을 보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일반 빛세기 탁상조명으로, 양성용 감광동판은 약 15분, 음성용 감광동판은 약 10분인데...

 

예강 : 돈이 생겨야 재단기를 하나 구입할텐데... ㅎㅎ! 감사 감사합니다. 참, 음성용 감광동판 10분 노광하면 미세한 부분이 현상안됩니다.

 

대리 : 음, 노광기 없다고 하셔서...

 

예강 : ㅎㅎ, 없지요. 일반 스텐드(탁상조명) 노광이니, 나도 뭐 할말이... ㅎㅎ, 그래서 5분 노광을 실험해봤더니, 미세한 부분이 현상되는데... 그런데, 빛 받은 부분이 일부 현상되어...

 

대리 : 노광기는 15초 정도 노광하면 되는데...

 

예강 : 스텐드로 노광해도, 포지티브(양성) 감광동판은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다 현상되던데... 네가(음성)는 좀 더 실험해봐야지요.

   ㅎㅎ, 수많은 난관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 때미... 지금 음성용 감광동판으로 제작하는 회로기판은 이미 실험이 끝나서 얼기설기 만들어진 거 고급화하는 것일뿐~ 아무튼, 난 내 길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2. 회로개발 작업하면서, 난 참으로 없는 게 참 많다. 게다가, 엉성 개발장비 등... 나중에, 강컴개발실이 문을 열면... (株)전뇌 개발실 애덜에게 나의 여정을 자랑해야지~~

   개발실 애덜이 개발돈 타령, 장비타령, 이웃회사 개발실 비교질 등 지랄하면... 거꾸로 매달아 버려야지~~

 

  개발 못하는 것덜이 꼭, 맨날!! 이웃회사 애덜 개발장비 부러워 한다고 양념뿌려가면서~ 난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단군신화닮은 일부 거짓말 1개쯤,  2개쯤 거침없이 섞어가면서~~

   참고로, 약재싹둑용 작두를 (주)전뇌 전기전자정보기기 강박물관에 물증보관, 창업주 개발여정, 피씨비용 에폭시 절단과정을 소개하믄서... 음, 창업주 예강사장은 피씨비 절단만 한 게 아니고, 개발품에 비법 2개, 감초, 당귀, 황기 등 넣은 세계최초라고 하면 속을까?

   녹용은 비싸서 못넣었지만, 성능은 끝내준다고... 일성처럼 솔방울로 총알 맹그는 등 북쪽애덜처럼 남쪽애덜이 미련해야 가능?

 

   단군... 내가 짐승 자손? 아니지. 짐승만도 못한 개!! 잡새끼 6.15 긴쩔뚝? 맹박? 으음... 난 사람이지.  예강신화 창조 

 

 

예강의 일기록, 2010년 8월 5일 (목요일)

 

1. 어제, 용산에 다녀왔다.

1) 소형 450w 전기 구입= 2만원= (주) 한마음씨엔아이= 02)711-0114.

예강 : 먼저번 태왕 거 34,000원 주고 샀는데... 별로 좋은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닌데 비씬가? 아무튼,  제일 싼 거로 소형 450w.

 

점원: 여기 있습니다.

 

   먼저번 태왕거는, 기존보다 뛰어난 성능을 위해 새로운 회로를 도입하여 시제작실험 하다가 회로실수로 해 먹은 것이다. 싼게 비지떡? 2만원을 지불했다. 써봐야지.

 

 

2) 시장동향을 살필겸 주변상점 진열품을 둘러보는데... 뭐? 62,000원 쥐(마우스)? 미쳤어. 무슨 기능?

예강 : 스크롤 앞에 3개 단추가 뭐하는 기능입니까?

점장:  속도조절하는 겁니다.

 

    속도조절... 제어판 마우스 등록정보에서 하는 거를... 일없는 편리위해 맹글었구먼. 거의 불필요하지. 등이 거북등 닮았구먼. 옆에 단추 2개는 안물어봐도 알겠어. 내가 새로운 전기전자적 회로 추가한다니께 선수치겠다? 전기전자적 회로는 이 거 아니다. 이런 조잡을 62,000원 받겠다구? 너같으면 사겠냐? ㅎㅎ. 남 개발계획을 훔치며 사는 게 재미있어? 먼저 인간이 되어라. 그리고, 내 개발품을 훔친 것덜, 훔치는 것덜은 지옥까지 쫒아가 모든 기법과 방법을 동원하여 절딴내 버릴 것.

 

    누가 먼저 출원했는 지가 중요? 옛날 삼성광고 지랄이 생각나는 군. 몇초차이... 줄기차게 광고돈 처발랐었지. 개발동기 필요없어? 개발과정 필요없어? 훔치는 것을 법으로 보장받았다고? 법대로 하자구? ㅎㅎ, 개좆 법으로 안해. 내 영적 능력으로 하지~ 내가 세상에 나오면 일정시점, 시범 본보기로 보일거여. 아주 잘근잘근 씹어? 믹서기로 갈아 버린다. 그게 미국이라고 할지라도...

 

 

 

2. 오늘처음 공개하는데, 강거북의 최대강점은 외상과염의 근원예방과 치료! 뿐이 아니다. 또 다른 최대강점은 강거북을 사용하는 시간내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팔운동, 어깨운동, 날개쭉지 운동을 시켜준다는 것이다. 상호연계되는  조화... 매우 중요하다. '외상과' 등  관절, 근육 등 특정부위가 무리하면, 피로해지면 통증과 함께 염증이 생긴다. 과한운동 형곤처럼 날개달고 싶지 않다면, 특정부위에 심각한 손상이 초래되는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부드러운 조화... 삶의 지혜.

참고로, 먼저번 '쉰다'는 의미는?   를 콕콕질 위한 위계僞計 ~~

 

    또 참고로, 내 둘째누나가 어느 날, 설겆이 하다가, 한쪽 팔이 마비되어, 손가락 하나 깨딱못해서 병원으로 실려갔었다는데...  집안이 발칵!! 쌩난리났었다고 하더라구. 외상과염은 넘보다 년한티 잘 생기지. 지집년덜은 평소 게을러 운동천시? 그래도 용돈 타쓰는 대다수 사내덜위에 군림하기 때미, 무시 곤란. 내 회사 안 망하려면 댓빵, 지년계년한티 잘보여야 돼. 강거북팔계통 약한 년덜에게 받을 거여. ^m^

 

 

   아무튼, 강거북외상과염 예방뿐아니라, 손가락, 손목관절, 팔어깨, 쭉지 등 근육, 관절 전체를 운동시켜주는데... 장치복잡? 물리이용, 의학최적해 도출해낸 거라서, 존나 간단해. 효과가 높아서, 금세 효과가 입증되어서 시장이 탄탄해. 물론, 탁 손에 쥐는 순간, 그 부드럽고 편안함에 넘년노소가 다 홀라당 반해 번지지.

 

    또 또 참고로, 쉬지 않으면? 10시간 등 과하게 컴작업하면 관절근육이 무리? 피로현상? 염증? 기존 쥐는 목결림, 어깨결림, 외상과염이 생길 수 있다. 누적되면 만성으로 발전된다. 원인몰라 고통받는 젊은 애덜, 어린 애덜중에 이런 류가 많다. 강거북은 잠깐 쉬는 막간휴식이 강력하며 그 역시 부드러운 운동으로 변환시켜서 경직된 근육, 피로 관절의 긴장을 풀어준다. 이래서, 강거북은 장시간 작업하면, 피로된 긴장을 풀어주면서, 운동량 증대로 목과 어깨아래 팔, 외상과. 팔목, 손가락 관절과 근육을 더 강화시켜준다. 사용법이 까다롭지 않다. 그냥 기존처럼 기본동작만 하면, 다 알아서 부드럽게 골고루 요소요소 운동시켜준다. 이런 강거북은 보급형, 고급형, 재활형이 있다.

   재활형 강거북의 경우, 신체조건에 맞는 주문을 받는데, 검지가 없는 등, 팔뚝은 있고 손목 아래가 없는 등, 발로 해야 하는 등 재활조건이 천차만별, 다르다. 거의 신제품개발 수준의 노력이 투입되지만? 이미 대충 개발이 완료되었다.

   江(株)電腦사회기여 지침에 의해, 재활형 강거북의 비공통장애 맞춤제작... 돈있는 애한티 돈받고, 사회약자인 경우, 돈없는 쌩짜의 경우,10원받고 제작해준다. 10원경제학... 돈을 꼭 내야한다.  

 

   재활형 강거북공통장애 품목은 이미 금형이 만들어져 생산되므로, 고급형보다 약간 비쌀 뿐? 고급형 가격에 공급할 것이다. 돈있으면 공짜를 혐오해라. 당당히 사는 선택이 값있게 살아가는 인간다운 행동. 공통장애가 아닌, 기존 금형이 없는 등 비공통장애 신규주문 경우, 단 1명을 위한 것으므로 금형비, 제작비 별도. 쌩짜의 경우, 10원.

 

   강거북 장애품목은 수요를 보고 생산하는 것이 아닌, (株)電腦사회기여 지침에 의해 만들어지기 땜, 회사가 돈벌려고 생산하는 품목이 아니다. 오히려 돈을 쓴다.

   공통장애 강거북 품목은 사회약자의 경우를 모두 챙겨줄 수 없다. 워낙 지구촌 사회약자가 많으면 회사 거덜나기 땜... 돈많은 국가는 국가가 돈내어 챙겨주고... 빈국 경우, 내 재량으로 일정 기부할 것이다.

   

    개발실 애덜이 재활형 강거북의 맞춤제작땜, 놀 틈새가 없다? 예강사장 강컴개발실 애덜 놀리며 월급주기는 죽기보다 싫기 때문? 무위도식 최악꼴통 설官惡大저능아가닮은 애덜을 험오하기 땜, 일하는 즐거움 등 바쁜 행복 등 그냥 쌩으로 노는 꼴을 못보는 일반회사 댓빵과 다른 개념.

  강컴개발실 애덜이 존나 노력해도 좋은 맞춤주문형 재활품을 탄생 못시키면, 기술개발 이력 30년이 넘는 내가 단지 몇마디 조언해주면 만사형통.

 

   또 또 또 참고로, 기존 시컴쥐가 관절과 근육에 미치는 독성을 간과하기 쉬운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원인 못찾고 평생 고생하는 년넘이 있으며, 병원가서 치료해봐야 원인을 몰랐으므로, 또 기존 쥐 독성에 몸통맛이 가서 고생한다.

   또한, 병원가기 싫어 안가면 만성질환으로 발전. 지혜로운 년넘이, 강거북이 얼마나 소중한 도구인지 아는 법. 기존 독성 페스트급 시컴쥐보다 3배, 3.5.배, 4배 등 이상 비싸더라도 구입하길 권고. 돈 몇푼 아끼려 하지 말라. 내가 내년이면 50살이다. 큰 깨달음... 건강이 최고여. 난 앞으로, 수천억이 생기는 일이라도 내 정신, 육체 건강에 해가 되면 1초이내 단칼이다. 안한다는 얘기.

   생사고비 수십번 내 처절인생에서 가장 큰 깨달음... 돈? 건강이 최고여. 나처럼 건강할 때 건강지켜. 내 목표는 20대 신체조건 건강이며, 그 가능성 기법과 방법을 모두 알고있다. 슬슬 한가지씩 실천중...

   정신건강? 날 따라올 자 없다. 찌질이 처럼 돈 몇푼 아끼려 하지 말라. 건강할 때 건강지켜라. 내가 기존 시컴쥐땜 팔저리고, 어깨결리고, 모가지 뻣뻣 쑤시고, 손가락 잘 못움직이고, 쥐나고... 이래서 개발한 거니께.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없는 돈, 미련하게 애끼지 말고 즉시 구입하라. 돈쓸줄 아는 넘이 사내 가운데 싸나이, 돈쓸줄 아는 년이 야무진 년 + 깨물어 죽이고? 주고 싶은 이쁜이. 관절근육질환 예방 + 관절근육질환 치료 + 연계연동식 관절근육 운동 = 강거북을 구입하는 년넘이 돈 쓸줄 아는 병원예방 알뜰살뜰 실속. 나처럼, 어깨, 모가지, 외상과, 손목, 손가락 관절근육이 우락부락하지 않으면서도, 매우 부드럽고 탄력, 튼튼하다고 니 주변에 마구 자랑해봐~~

 

 

3. 11가지 기능을 빠른 언어로, 대충 너에게 고속으로 알려줘도, 넌 설명하기? 어떻게 특허청구할 지 존나 존나  어려울 것이다. 니 눈깔에 강거북을 보여줘도, 요소요소 숨겨진 기능을 니가 알 수 없다. 설명해줘야 비로소 알게되어 있다.

   특허청구범위는 오랜 이력의 기술개발 + 깊이있고 해박한 관련 지식 + 뛰어난 논술전개력이 필요하다. 이래서, 내가 자신만만하니께 강거북 일부 공개했던 것~~ 아무튼, 내 기술개발력은 호랭이 뻐끔시절, 어리숙했던 시절과 달러. 6.15 뇌수술로 더 맑고 투명해진 내 대가리... 게다가, 영성이 더 강화되었다는 성령님의 축복이 있었지~~

   참고로, 일반개발 이력풍부 뻔할 뻔 뻔데기 대가리덜의 사고영역을 뛰어넘는 내 대가리여. 너는 기상천외에 턱빠지고, 놀라운 간단경이에 자즈러지지. 난 니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골몰하는 사고영역을 다 꿰뚫고 있지. ^m^

 

 

4. 광마우스... 미친 쥐? 기존은쥐... 미친 쥐맞지. 옛날부터 미친개한티 물리면 약도 없다는데... 기존 광마우스 즉 기존 미친 쥐독성골병드는 너를 어여삐 여기는 내 마음을 헤아려 봐~  세종급 집현전의 마음, 이쌍년 저 쌍넘을 어여삐 여긴 그 마음과 내 마음은 일치.

    참고로, 좌측이 개가있고 우측에 왕이 있으면... 犬 + 王 = 狂. 그래서, 고대고인돌, 호랭이 뻐끔시절부터 왕은 개를 기피했어. 미칠까봐서... 개가 우측에 있다면? 지 꼴리는대로 미치겠지? ^ㅡ^

 

   또 참고로, 몸통구조상, 모든 근육과 관절은 주변이웃에 영향을 미치기 때미, 손목관절근육부실은 손가락, 외상과, 어깨관절 등 결림은 결국 경추, 척추에 영향을 미치는 모가지병, 척추병 등 합병증으로 발전하고... 계속 발전하여 몸통 전체를 무력화 시킨다. 이래서 강거북의 놀라운 11가지 기능덜의 성능이, 부지불식,  니가 웬천지 골병드는 것을 막아준다. 골병들면 니 손해여. 누가 대신 골골해주냐? 에미애비가 대신 아파줄 수 없듯이, 여편네가 새끼가 바깥넘이 골병든 니 속을, 맛이 간 속을 알겠어?

 

   가벼운 거 좋아하는 애덜을 위하여, 광쥐(옵티마우스)를 생산할 예정. 기존 미친쥐의 광기능은 지금 특허실효중? 맞을 것이다. 쥐(마우스) 나온 세월대비, 광 기능이 나온 지는 얼마 안되었으니께. 쥐 관련 개발특허를 확보하여 주둥이 맞춰보고 서로가 이득이 되는 합일점 계약하면 그만이다. 계약안되면, 보류하던지, 안하던 지... 난 각종 개발품이 차고 넘치는 넘이니께.

   참고로, 광특허가 기존 계약 등 과한 계약조건을 요구한다면? 그런데 난 광채택 강거북을 만들고 꼭 만들고 싶다면? 그럼, 할 수 없이 광특허를 피해야지. 어떻게? 기존 똥값 시컴쥐를 왕창사다가 개조하는 거지 뭐. 괘씸죄~ 똥값 시컴쥐 속알맹이만 빼쓰는 거여. 난 열받으면 꼴통짓 하는 경향있어. 배보다 배꼽이 더 커도 엿 맥이기 위해 손해를 즐기는 체질. 그럼,난 돈주고 시컴쥐 소속 광특허를 샀으니께 특허에 안걸리는 거여. 별의 별 궁리, 생각을 다한다니께. ㅎㅎㅎ.

    다른 방법은 광특허를 안쓰는 거여. 내가 광마우스를 써보니께 굳이 광특허 아닌 과거 방식 역시 부드럽게 잘되거든. 지금 시중에 광마우스밖에 안나오니께 할 수 없이 쓰는 거여. 마우스란 게 말여. 굳이 광특허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원리거든.

   나처럼 중후한 고전적 장치를 선호하는 사람덜은 빛이 번쩍거리는 거 싫어하지. 기능차이가 없는데? 광마우스 밖에 안파니... 내가 엣날에 빛이 번쩍 새어 나오는 것이 보기싫다며 컴점원한티, 빛이 새어나오지 않는, 밀폐가 잘된 마우스 없냐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라구. 모조리 광마우스만 파니 어쩌겠어. 그냥 샀지.

 

    공쥐(볼마우스) 급 강거북의 강점이 묵직하다는데 있지. 내가 옛날에, 1997년, 1998년 8기통 링컨컨티넨탈을 잠시 타봤는데... 여의도증권거래소 이사장 강연에 강제로, 개처럼 끌려갈 때였어. 그때, 맨 앞자리, 바로 지척에서 주둥아리 나불대던 거래소 이사장 새끼 이름이 뭐였더라? 못생겼는지, 전혀, 쌍판 기억도 없네요~

   아무튼, 여의도에 접어들 때쯤 이런 말을 했어. 묵직하니 탱크처럼 착가라앉아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굴러가는 8기통 느낌이 좋다구.

   볼마우스는 볼무게때미, 번쩍들어 이동하기 불편했지. 그러나 강거북은 번쩍 들어도 지렛대 원리가 이용되므로, 무게를 거의 느낄 수 없지. 운동되게 무게를 느끼게 해줄까? 강거북의 묵직하면서 중후한 느낌, 부드러움의 강점이지.

 

   이래서, 온고지이신... 11가지 기능이 니 건강을 책임집니다. 묵직한 고전적 공채택 강거북이 오히려 시장에서 호평? 불빛없어 시각적 간섭 안받으니께 좋고... 되도록 특허걸린 부분은 요리조리 피해가면서, 막강한 기능덜성능덜을 도출해내는 최적해가 내 계획. 묵직해서 오히려 좋은 고전채택 강거북... ㅎㅎ, 느낌이 오는데~ 광특허 사용계약이 잘되더라도, 일부러 고전묵직이 좋아서 볼마우스급 강거북을 더 많이 생산해야겠어.

 

 

5. 상점 끝에 대형광고가 보였다. 일체형 화면컴퓨터... 걸음을 조금 늦추면서 대충 주마간산했다. 화면기 등짝에다가 노트북을 봍여놓은 지저분 형국... 순간, 장단점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었다.

   한번 어티기 해보겠다고 용을 쓰는군. 컴주변 환경이 존나 지저분해는 등 몰르는 애덜이 호기심으로 구입할 지 몰라도... 대세를 쥘 수 없다. 지구촌 컴시장의 대세를 거머쥐는 쾌적상큼 고성능 다기능 원격은둔형 강컴~

    참고로, 사서삼경... 등짐을 지고 말을 타면 도둑을 부른다... 말이 힘들까봐, 자신이 등짐을 진후, 말에 올라타는 꼴통얘기. 도둑이 이 어리석음을 분석, 꿀꺽하려고 한다는 진리.

    말은 어짜피 짐+꼴통몸통 무게의 부하를 감당해야지. 이처럼, 화면기 등짝에 왜 컴퓨터를 처발라 붙이나. 화면기가 애처롭다? 은둔시키는 것이 주변환경 쾌적, 소음해방, 배선깔끔...    그리고 공부겸 컴작업겸 이중용도 지구촌 경이간단 강컴책상의 막강 공간활용의 강적이 등짐지는 것이지. 차차 알게될 것. 간단과 경이... 최적 공간활용 = 좁은 주거공간 일본... 니뽄학생용 책상은 강컴책상이 모조리 꿀꺽!!

 

    또 참고로, 가벼운 광마우스보다 중후 묵직한 볼마우스 형태가 11가지 기능이 활성화되어 관절근육 운동 극대화 결론. 광마우스형태보다  볼마우스 형태가 더 좋아 비싸다. 홍보중점 = 볼마우스가 계통운동 극대화. 음, 이참에, 사내새끼 불알처럼 중심잘 잡아주면서, 중후한 묵직느낌을 제공해서 심리적 안정을 주고,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원리를 백일하에 공개할까? 뭐, 천천히 하지 뭐. 공(볼)무게를 세종류로 분화하여 공(볼)만 팔아먹을까? 대동강물 팔아먹은 선달이와 난 질이 틀리지. 선달= 악질≠ 나= 고품질.

   불알크기의 공(볼)을 운동중량대비, 공무게를 달리해서 개당 최대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자 선택 폭을 대폭 넓혀줘야지. 구매자에 기쁨주는 등 아낌없이 챙겨주는 (주)전뇌.

 

   공의 품질은? 특전사 예하 094 애덜이 마구 까놓은 거, 죄벌애덜 몸통이탈 불알, 깐 거로 ? 에이, 몸통 1개에 2개밖에 적출할 수 없지. 수요대비 물량이 넘 부족해서... 그렇다고 대한미국 사내새끼덜 모조리 고자로 만들 수는 없지. 그나저나, 도대체! 지집년덜은 군대 못가는 등 쓸모가 없나봐.

   불알로 공쥐(볼마우스) 만들면 성능은 끝내주겠지만...   자손 끊기던 말던 미국이 망하던 말던, 미국애덜 불알떼는 등 지구촌 애덜 거 마구 적출? 니뽄 731닮은 생체 적출제품, 애기탯줄 화장품닮은 불알을 강거북용 공으로 한다는 비밀이 새 나가면? 부도덕한 기업으로 매도? 끔찍!! 깨딱하면, 미쯔미시 등 착취노예살인급 일본기업 닮았다고... 애써 유지해 온 평판이 깨지고, 새벽몰래 미국애덜 등 불알 떼어간 거, 고자된 물질적정신적 피해 보상하라고 하면? (주)전뇌가 천문학 보상거금? 기하급수? 무량대수 돈때미, 공중분해 될 수 있어. ㅏㅁ우세스러우니... 모양새가 안좋으니... 그냥 평범재료로 만들어야겠지. 황토로 공을? 효과볼 수 없으므로 내 기업가 정신 위배.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저체중  광쥐(옵티마우스) 대비, 중후하고 안정감있으며 묵직한 공쥐(볼마우스)... 기존 공쥐는 심각한 골병을 생성하지만.. 내가 개발한 공식 강거북은 강골되지. 가벼운 운동좋아하는 애덜을 위해 광채택 강거북 + 공을 채용한 강거북은 골병대신 탄력 튼튼 부드러운 관절, 근육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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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격 공()채택, 온고지이신 강거북 = 돈도 벌고 지천에 빨래처럼 널려있는 애덜 튼튼하라고, 은근히 골병들지 말라고, 게을러 터진 이 년 저 넘, 운동 = 도살장 것덜에게, 매일 부지불식간 불철주야장창 부지런히 운동시켜주고... 정성 넘치는 애덜은 왼쪽오른쪽 종횡무진 운동시켜주니께.

   가재잡고 도랑치고, 도랑을 먼저 치우는 게 올바른 순서... 누이좋고 매부좋고... 나먼저 좋고 너좋고... 광채택 강거북은 가벼운 운동 좋아하는 애덜, 약골 취향 맞춰 주는 것이여.

 

   아~ 푸른곰팡기와, 부나비 등 좆같은 것덜, 개좆덜이 넘쳐나는 이 세상... 그래도 한번 살아볼 만한 희망이 사방팔방 최근이여. 사랑스런 나의 꿈나무? 너의 삶에 스며든 주렁주렁 건강풍성... 아무리 힘들어도, 도도히 흐르는 꿈이 흐르는 강을 바라보고 있자면, 개좆같은 세상이지만, 하박국이 까무러칠 정도로 난 아무것도 부럽지 않어. ^m^

 

 

6. 공쥐(볼마우스)  공식 강거북 = 초급운동용 + 중급운동용 +고급운동용 = 근육관절질환 예방과 치료 + 부드럽고 탄력있으며 힘넘치는 어깨, 팔, 손목, 손가락 보장 = (주)전뇌의 약골,  강골만들기 사업계획 = 어깨 + 팔뚝 + 외상과 + 손목 + 손가락 탄력 튼튼 부드러움 = 정신건강 + 몸통건강.

1) 보급형 무급운동용 알 = 건희급 = 공1 = 1,000원 = 공식 강거북 구입시 기본.

2) 보급형 초급운동용 알 = 락희급 = 놋때급 = 공3 = 3,000원.

2) 보급형 중급운동용 알 = 년아급 = 공5 = 5,000원.

3) 보급형 고급운동용 알 = 미란급 = 공8 = 8,000원.

 

   참고로, 지집년덜이 코딱지 만한 아령으로 갈짝대는 운동... 저게 도대체 무신 운동이 될까 했었지. 내가 기존 광학쥐(옵티마우스) 땜어깨 팔 쑤시고, 특히 손목 손가락저림으로 고생해보니께, 코딱지 위력을 알겠더라구. 작은 고추가 맵다고, 광학쥐 = 광쥐가 작다고 우습게 보지 말어. 큰일치루는 수가 있어.

    코딱지 만한 주제에 나를 고통에 빠트려? 여기에 주목해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지. 그래서, 내가 개발한 강거북은 큰아령처럼 알통만들지는 않지만, 날깨쭉지, 어깨쭉지, 팔, 팔목, 손가락을 존나 튼튼, 탄력있게 만들어주지. 요즘 세상, 매일 30분씩 운동한다는 실천이 어려운데, 컴작업만 하면 다 알아서 불철주야장창 부지불식간에 운동시켜주니, 이 보다 훌륭한 상품이 또 어디 있겠어? 없겠지.

   요즘, 팔을 휘어저어보면, 날개쭉지에 근력이 생겼고, 손목 휘저어보면 뿌듯하지., 손을 쥐었다 펴면 부드러운 걸 느껴. 심리적으로도 크게 안정되지. 나같으면, 의료기기 산다는 마음으로 기존 쥐의 10배를 받아도 사고 말겠지? 당연하지.

 

  또 참고로, 왜 알 2개없는 애덜, 지집년덜을 내세워 급수를 인식하게 하느냐고? 불알, 알의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적극 보호하려고 그래. 내 글을 읽는 것덜 대가리 헷갈리게, 연막이지. 차차 알게될 것.

 

 

7. 광식 강거북= 근육관절질환 예방과 치료 + 약골년넘 골병드는 거 막아주며 최소 운동보장.

 

8. 강거북... 최대 11가지 기능속에 녹아있는 상호연동 공식 + 계산 + 외관은 흉내낸다고 모방되지 않는다. 개발초기, 내가 이거 연구과정에서 일부러 실험하느라고, 팔을 못쓰는 지경까지, 모가지 못돌리는 난감, 손가락 저리는 지경에 처해봤다. 한동안 존나 고생했단다. 개발하는데 물불안가리는 나의 연구자세... 함부로 흉내내다가 피본다~~

  참고로, 손목을 최대한 아래로 꺽는 등 브이자 형태를 만들어  작업하는 등 세번째, 네번째 손가락 사이 아리고 쑤시고... 왜? 실험하다가... 참기 어려운 고통... 이럴 때 응급처치 = 문지름 + 더운물에 넣고 휘젖기.

 

   또 참고로, 연구환경이 열악한, 불알 두쪽이 전재산인 나의 가공할, 상상초월 연구 비법이 뭘까? 그것은 가상환경을 현실환경으로 변환하는 능력이지.

 

  또 참고로, 내 개발인생의 묘미가 뭘까? 쌀 것같은 짜릿한 쾌감이 뭘까? 그건, 오랜세월 진척이 없던 특정개발품목이, 어느 일순간 모조리 풀려 버리는 것이지. 엉킨 실타래 풀리듯 막힘없이 다 풀려 버리는 짜릿 경험이 최고 축복이지. 원리가 눈깔에 들어오고, 이내 공식이 정립되고, 연관원리가 생성되고, 연관 공식이 정립되는 등 어느순간, 갑자기 총체적으로 다 풀려 버리는, 그런 날이 찾아오는 짜릿 쾌감은 지집년 사내새끼가, 갑남을년이 느끼는 오르가슴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 한참 높은 경지.

 

욕망의 승강기에서 오르가슴을 느껴온 부나비덜의 그것과 다른 나의 가슴 ... ^m^

 

   가슴...  방금 물 버렸는디, 또 쌀 것같은 오르가슴, 벅찬 가슴... 몸통이가심이어깨가 움찔움찔 떨리는 성취가슴... 아무나 느껴보는 쾌락이 아닌 거 같애. 난 몇 종류의 그런 가슴때미, 이 세상 아무것도 부럽지 않어. 너도 뜨거운, 찡한 가슴으로 느껴보려고 노력해 봐~~ 아!! 경탄! 전율! 경이!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

 

   또 또 참고로, 이런 가슴이 자신에게 없다는 애덜에게 자문해주지. 내 가슴... 니가 나한티 돈으로 살 수 없지. 가상으로 가슴을 만들어 자꾸 연습하면 현실 가슴이 되는 날이 오겠지. 돈 한푼 안들지. 실리콘가슴바람든가슴부푼가슴풍선가슴 ≠ 나의 가상가슴 = 나의 현실가슴 = 감격시대 + 짜릿짜르르~ 쾌감 ≠≠ 쾌락은 유일한 선이고, 불쾌는 유일한 악이다 = 개좆 인생.

  그러면, 내가 부드럽게 변화되고, 주변이 아름답게 변화되지. 조금전 분명 물 한바가지 버렸는데... 또  마구 쌀 것같은 짜릿 가슴을...

 

 

9. 오늘은 9일이여. 강거북 = 의료기기 + 운동기기 + 컴작업기기 = 고급형의 경우, 최대 14가지 기능이 녹아있는 고농축 기기 = 과학물리의 백미.

   참고로, 내가 이 거를 개발한 동기, 이유는? 잠깐 컴작업해도, 팔힘이 빠지고, 손목 아리고, 손가락 저리는 등 내가 당장 죽겠기때미, 개발했어 = 개발동기 = 발명동기.

 

   그 다음은 지구촌 인간덜의 건강과 행복하게 해야 할 의무 등 대충 그래. 돈벌겠다는 일념, 돈독올라서 개발한 게 아니란 것만 알아주면 더 바랄 게 없어.

 

    또 참고로, 난 일평생 각종 테러로 만신창이 몸통이었어. 게다가 2007년 6월 15일 뇌출혈뇌수술. 이것도 대가리 테러였어. 그래서, 쉬 피로해지고... 전체적으로 몸통이 골병들어 몸통 어느부위던 작은 외부자극에도  취약했지. 손저림 즉 손가락 쥐들락날락 등 쥐 공포가 자주 있었지. 지금은  88하지. 일신우일신, 어제와 오늘은 많이 달라. 더 좋아졌다는 얘기. 20대 안부러워.

   음, 내 취약한 몸통으로 인해, 쥐 개발하면서 누구보다도 임상실험 개발조건이 좋았다고나 할까봐. 내가 존나 건강했다면, 임상실험 조건이 안되어 개발자체가 불가능했을지도 모르지.

 

 

 

10. 오늘은 10일 새벽 1시 20분이여. 요즈음, 강거북의 연구과제가 뭘까 ? 미력하나마, 전신운동을 할 수 있는 가능성.  팔계통 뿐아니라, 척추 등 특정부위 치료원리를 찾고 있어.

   1998년 8기통 링컨컨티넨탈을 잠시 타봤는데... 8기통 링컨 컨티넨탈 닮은 강거북... 그 묵직또 묵직... 중후한 그 안정감, 그 편안함, 부드러운 편리...  특정부위 원거리 원격 치료원리가 존재... 그 가능성은 높아요.

 

   참고로, 로지텍 등 (업)는 전기전자적, 기계적, 외관의 향상에 주력해왔다. 로지텍 경우, 레이저쥐, 무선쥐 등 그다지 실용적이지 못한? 보급형이지 못한 연구개발에 몰두한 것은 아닌 지... 앞으로,(업)의 군계일학群鷄一鶴 ? 아니고... 군서일구群鼠一龜 (株)전뇌를 기억해주면 더 바랄 게 없어. 군서일구 = 쥐새끼 무리, 쥐군단 가운데 강거북 딱 한마리.

 

      또 참고로, 내가 지속적으로 컴분야 꿀꺽하는 등, 이러다가, 컴종주국 미국애덜이,  쪽빡 차는 거? 그건... 내 알바 아니다. 갈 길이 바쁘다. 난 내 길 간다~

 

 

1) 급가속급감속탁월하고 안정된순간기동부러운솜털급미세이동 강거북... 오른쪽 왼쪽 번갈아가며 강거북을 사용하면 팔+모가지+날개쭉지 어깨계통을 엄청 강화 = 게을러 터진 년넘 + 운동시간을 만들지 못하는 년넘 + 운동이 고역인 년넘을 부지불식간에 운동시켜주는 강거북 = 순간순간 현실막강 가슴급 장치, 등짝?으로 인해 감전? 아니고 부드러운 가슴느낌을 제공받는 시간 = 기대되는 컴작업시간 = 즐거운 운동시간 = 부담없는 물리치료 시간 = 유비무환 예방시간≠ 고역시간 = 슬픈 시간 = 지치는 시간 = 도살장시간..

    참고로, 어떤 년넘은 가슴급 장치때미, 강거북 등짝에서 손떼지 않으려 밤꼴딱 세우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진짜 개발했어요. 진실! 한번 강거북 구매해서 느껴봐. 니 주변에 그 부드러운 쾌감, 건강증진, 늘보급 이동 + 독수리급 기동이 부드러워 존나 편리에 경탄 + 심리적  안정편안 느낌 호들갑은 기본 = 페스트급 시컴쥐 몰살은 초읽기.

 

    또 참고로, 오르가슴 = 오르가심 = 지구촌 애덜, 년넘이 공통경험하는 가심의 신체적 공통징후 및 특징과 증상 = 어깨 움찔 급반복(= 가늘 어깨움찔 × N) 이어 어깨 파르부루르.. 움찔 ---> 사뭇 떨리던 두근두근네근 쿵쾅 벌렁 가심이 어느새 뿌듯 = 대만족 + 흡족 = 여호와 예정에 코꿴 것처럼 만족대만족 강거북에 코낚시 형국.

 

2) 강거북 사용시, 몇가지  규칙만 지키면, 척추측만, 허리통증을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은 현재 78% 성공. 발포부항을 함께 적용 등 허리통증이 거의 완치단계 =  뭐냐하믄, 모든 근육과 관절은 연계작동을 하기때미, 이웃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영향이 잘 미치도록 운동자세를 잡아주면 예방과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참고로, 요즘 애덜은 척추측만이 위험수위라고 하더라구.

 

3) 강거북의 최대 장점은 부지불식간 운동시켜준다는 것인데... 이를 잘 활용하여 원거리 근육과 관절을 원격 운동시켜서,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원리의 발견과 이론정립중= 강거북이론 = 기체조닮은 일부 원리는 발견했음.

 

 

예강의 일기록, 2010년 8월 11일 (수요일)

 

1. 오늘저녁, 용산에 다녀왔다.

1) (주) 한마음 씨엔아이 = 소형전공기 반품.

예강 : 저번에 산건데요. 소음이 큰 게 아니라, 고장같은 굉음이 심해서... 정말 못쓰겠더라구요.

 

   반품하러 움직이기 귀찮아서 기존 전공기를 요리조리 고쳐서 고급형으로 제작했다.

 

판매남 : 예... 반품받겠습니다.

예강 : 작동해봐요. 확인 안하고 ( 워낙 말성꾸러기 불량자주? 구매자 원성?) ...

판매남 : (어느새 판매대로 이동 / 나를 향하여) 영수증 가져 오셨죠 ?

예강 : 예. 저기 큰 전공기 하나 구입하려고 하니, 기다려 주세요.

 

예비용으로 사두는 것이다. 진열대보니 전공기가 여러종류.

 

예강 : 이거는 얼마예요?

판매남 : 이거 64,000원입니다. 들어보세요. 묵직하죠? 콘덴셔가 고급이예요.

예강 : (뭔소리? 전해콘덴셔 무게가 뻔한디... 고급 트랜스 무게?) 어휴, 정말 무겁네요.

판매남 : 요거는 23,000원입니다. 요거는 34,000원입니다.

예강 : 이거뭐여? 12v, 5v단자 빼놨네. 어? 이건 싸타선인데? 이걸 왜 전공기 안에 넣지? 데이터 2가닥 어쩌려고? (꼼꼼 살피는데)...

판매남 : 이쪽으로, 반대편으로 빠져있고, 이 걸 케이스 안에 보드에... 별거 아녜요.

예강 : 으음, 별거 아니네. 23,000원짜리 주세요. 450w 맞죠?

판매남 : 예.

예강 : 펜소음 좀 들어봐야겠어요.

 

안해주려고 해서

 

예강 : 난 항상, 확인하고 샀는었데. 저번에 소음 확인안하고 사서 오늘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반드시 펜소음 확인해야...

 

결국, 이웃 컴수리하는 자기네 가게로 이동해서 펜소음을 들어봤다. 조용한 소음. 합격.

 

2) 동판재단용 줄톱 8,000원 = 기존 사용하던 줄톱은 조임부부분이 파손되었다. 너무 세게 조이지 말자!!

 

3) 오랜만에 나진상가 갔다. 나진상가 17똥 225호 마우스나라 = 휠없는 볼마우스 7,000원 = 이것도, 전날, 접속망 싸돌아 다니며 확인한 것. 휠은 구입할 곳이 없었다. 강컴 박물관 전시용?  =단종이라서 구입 하늘 별따기.

 

 

2. 알아두면 피가되고 알이 되는 거? 살이되는 뻔급을 틈나는대로? 내가 꼴릴 때만 공개해 왔듯이, 오늘은 뭘 공개할까 ?

   그래, 쥐(업)계를 평정한 강거북이니...  앞으로 나올 群鼠一龜 강거북을 사용할 때는 경건한 마음으로 손을 비누질해서 씻고 사용하길 바래. 강거북사용후는 씻던말던 니 맘이여. 몇시간 간격으로 물 버렸다고 꼭 손 씻으란 법이 없듯이... 알아서 하든말든.

   강거북이 아직 세상에 안나왔으니... 일단, 기존 시컴쥐를 사용하기 전,  손을 경건한 마음으로 비누질해서 깨끗이 정성질하고, 페스트급 기존쥐, 남년노소 은근히 골병들게하는 시컴쥐를 덥썩질해봐. 기분이 엄청 색다를거여. 감촉, 산뜻한 느낌이 엄청 새롭기 때미, 기분전환으로도 그만이여. 한번들 해봐~~ 우울증이 도주할 정도로 산뜻하지? ㅎㅎ.

  

 

예강의 일기록,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1. 오늘 오후 1시 30분, 숙원사업을 결행했다.

1) 내가 즐겨보는 '세상에 이런일이...' 군에서 척추굳어 평생 허리를 못숙이고 소많이 키우며 홀로사는 사내, 두 손이 없는 사내덜, 22세때 교통사고로 두 손이 없고 다리 한 개 홀홀단신 등 힘겹게 자력으로 일하는 것을 보고, 내 게으름을 자책하여 홀로 잘해요용 장치부항 개발착수했고, 오늘 오전 개발을 성공시킨 것이다.

2) 숙원사업 = 손이 안닿는 등짝 부항작업 = 홀홀단신 몸통.

3) 혼자 손이 안닿는 등짝 부항작업하기 = 특별제작한 장치부항덜

 

   참고로, 2000년 9.14테러로, 반신불수였을 때,  파주 오산리 치료이후, 부분 재발증상이 있어도 제대로 실시된 부항치료를 단 한번도 실행 못했다. 왜? 홀홀단신... 내 형제누나덜까지 사주한 6.15 김절뚝, 미국 등 각종 음해로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으므로 겨를이 없었다. 내 왼쪽팔, 왼쪽다리 부실 원인이 척수 손 안닿는 부위이므로.... 얼마나 힘들게살아왔는 지 모른다.

   작심을 하고, 혼자 부항을 뜰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 왜? 난 진공원리 등 원리를 간파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임시로, 대충하는 제작이 참 까다로웠다.

 

 

2. 오후 2시 35분부터 2시까지,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손이 닿지 않는 부분 부항뜨기가 대성공 했다.  팥알굵기의 수포가 서너 개, 좁쌀수포가 한 10개... 이런 수포는 질환상태가 아주 안좋은 것을 의미한다. 그럼 그렇지. 내 직관이 적중한 것이다. 혼자부항 붙이는 장치개발 성공을 자축했다.

 

   발포부항의 특징은 상태가 안좋은 부위에 부항을 붙이면 수포가 생기고... <중략>

 

   참고로, 세상에 널려있는 사혈부항, 알콜부항 등 제이씨xx 등 부항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드물다. 인간은 365혈, 혈만 잘 다스려도 오만가지 질병 중 4만천구백가지 이상? 제어할 수 있다. 예수님 보혈의 숨겨진 비밀이 혈이다. 수포가 생긴 이후는 좀 까다로운 공정이라서 중략이다. 발포부항 전문가덜도 참 모르는 게 많더라. 의술은 사람마다 치료차이가 난다. 왜? 백지장 한 장차이 의료기법이 사람을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3. 위 내용 등 평소 척추신경관련 질환으로 고생하는 것덜을 위해 '강거북 사용설명서' 책자에 아주 세밀히 소개될 것이다. 왜? 척추관련 근원치료 필요한 것덜에게 근원치료없는 강거북 사용을 자제하라고...

   참고로, 내가 시컴쥐때미 오른쪽 마비, 저림, 아리고 쑤심이 생겼다. 왼쪽은 오른손잡이덜의 수많은 테러로 상태가 안좋았다. 특히, 왼쪽 어깨, 날개쭉지 부위는 통증이 아주 심했다. 홀홀단신이라서, 알면서도 손을 못쓴 것이다. 누나한테 며칠 집중치료가 필요하다고 부탁했지만... 기일이 없다. 왼쪽 날개쭉지를 위로 치켜세우면 '뚝뚝' 끊어지는 관절느낌이 기분 나뻤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뚝뚝' 느낌이 거의 안난다. 그러나, 이 치료는 복접한 공정이다. 이따, 밤 늦게, 아니면 내일 이맘때 다시 부항을 붙여야 하고... 중단하면 허사 <중략 >

 

   또 참고로, 지금 내 오른쪽 날개쭉지, 팔, 외상과, 손목, 손가락 계통은 부드럽고 탄력있으며 힘이 넘친다. 컴작업하면서, 일부 치료했으며, 운동했으며, 예방했으며... 강거북의 위력이다. 건강한 팔계통으로 인해, 임시 수작업으로 제작된 강거북에 손을 얹고 컴작업하면 얼마나 감촉이 좋은 지, 가슴급이여. 강거북은 크게 3종류로 대별, 출시될 것이다.

 

 

4. 일반에 숨겨진 민간의술, 성령님께서 내게 가르켜주신 것덜 중 허락한 것은 내가 일부 공개하지만... 왜 성령님의 허락이 필요? 악한 것덜이 더 잘처먹고 때빼고 광내는 것을 싫어하시기때미...

 

5. 요즘, 나처럼 홀홀단신... 이웃에 손안닿는 부위에 부항을 붙여달라고 하기도 뭐하고... 한의원가봐야 효과없는 시각효과용 반짝효과 그때뿐 사혈부항 지랄이나 해댈 것은 뻔데기이고... 피떡=혈전을 뽑아내야 제대로 된 치료.

   설령 누가 방문했을 때, 부항 좀 부탁했어도... 이게 딱 한번으로 끝나면 허사이고... 심지어. 가족이 있어도. 수포가 존나 징그러워서 부항붙이는 사람 기분이 좆같은 것이 흠이다. 혼자서 부항붙이는 것이 번거롭지 않고, 치료받는 년넘 자존심 안상하고... 손안닿는 곳 혼자 부항붙이기...

   발포부항의 단점은 존나 쓰라럽고, 치료가 단번에 끝나는 것이 아닌 것... 중풍, 각종마비 등 수포가 크게 생긴 부위의 흉이 한 1 ~ 2년간다.

 

 

6. 내가 부항때미, 오른손 못쓰는 반신불수, 양쪽 발 부분마비 비틀비틀 겨우 걸었던, 거친호흡 심장장애, 시각장애가 심했던, 발기불능...에서 해방되었다.

   참고로, 내 가족 무서워 숨어사는 외로운 발신불수였을 때, 나를 부항붙여준 사내...

   설官惡大저능아가 + 똥교똥개 + 미국 + 이명박 등 갖은 방해지랄 + 오늘 6.15 김쩔뚝 동상제막 등 광쥐, 미친 쥐가 설치는 등 각종 더러운 개좆덜 꼴보기싫어서, 본사가 독일에 있는? 예강집단 회장이 될 날이 초읽기이다. 이 사내는 당시 30대 중반이었다. 이 사내를 현상수배할 것이다. 반드시 찾아내...

예강 : 기업하고 싶다면,  내가 당장, 회사하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내가 회사설립비용 전부 댈테니, 증여세? 양도세? 나 잘 내시고, 당시 성실한 언행을 내가 기억하고 있으니, 납품도 좋고... 아니면, 날 부항으로 병신에서 해방시켜줬으니,  서울부항? 지분을 일부 갖고 있는데... 전부 양도 받으시던가.

 

 

 

   안와골절 등 시각장애 부위는 내가 개발해서 성공했던 부항기법이 있다.

 

   부항의 탁월한 치료성능을 잘알면서, 내가 지난 9년간 제대로 부항을 못붙인 가장 원인은 음해와 고립세력때미 고달펐다는데 있다. 고달펐어도, 혼자서 부항을 부항을 붙일 수 있었다면? 부항붙이는 성공을 보장받았을 것이다. 부항붙이는 것은 기회가 오면... 차일피일 미룬 것이 9년세월, 왕창 흘렀다.

 

   참고로, 부항은 아픈부위에 붙이는 것이 통념인데... 가장 중요한 곳이 손안닿는 부분 척추임을 대다수 간과하고 있다. 통념... 뭘 몰르는 의술행위... 설무당이 사람잡듯... 단 1한가지를 알더라도 확실히 꿰뚫는 것이 매우 중요 = 잘고치는 소문의사덜의 공통분모 = 피가되고 살이 되는 뻔.

 

   또 참고로, 부항의 위력으로 평생 병신으로 살뽄한 인생이 새 세상을 봤으므로, 난 누나, 형들에게 3만원짜리 서울부항 한가방씩 선물했다. 정작 홀홀단신 나는 부항 혜택을 전혀 못보면서...

 

   또 참고로, 이번에 개발성공한, 부항 혼자붙이는 장치는 2종류이다.

㉠ 손이 부자연 스럽거나,  손목은 있고, 손 없는 년넘이 혼자서도 잘해요 용 = 장치부항 종합장비.

㉡ 손이 유연한 년넘덜이 혼자서도 잘해요 용. 서울부항에다가, 개발한 장치, 강장치부항을 팔어? ㉡ 즉  장치달린 강장치부항은 개당 3천원에서 오천원 받아도 오히려 감사할 것이다. 한, 돈 천만원에, 혼자서도 아주 쉽게 잘해요 용 강장치부항 10개 받기로 하고 넘겨줄까? 개발...  원리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또 참고로, 내가 부항... 공기흡입기는 있는데 부항덜을 일부 분실했을 때, 종로5가로 부항사러 갔었다. 새로운 방항기기가 나온 것이다. 뭐냐하믄, 손이 잘 안닿는 부위에 부항을 붙일 수 있도록 길다란 공기통과 줄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 길다란 줄도 한계에 직면하여 손이 안닿는 부위용 강장치부항을 개발한 것이다. 언제 시간있으면, 서울부항에 의사타진 할까? 요즘, 존나 바쁘므로, 일단 남이야 손이 안닿던 말던 나만 잘하면 되겠다.

 

   또, 참고로, 팔과 손이 유연하지 않은 년넘덜이 대부분이므로, ㉠의 장치부항 종합장비는 장치부항 + 제어판 + 일반부항 = 10만원 받으면 된다. 강부항장치 + 강판 + 강판에 부설된 강제어기구 3개 = 고도의 신개발품 등 30여년 이력의 총합 개발경력자 예강.

 

   또 또 참고로, 얼마전, 누나덜이 왔었는데... 내가 공언한 대로, 이빨이 너무 하얗고 이뻐진 것때미, 잇몸염증이 사라진 것때미 놀랐었지. 내가 치주염으로 큰수술을 받았었는데... 의사덜도 치과진료기록보고 현재 내 이빨보면 놀랄 것.

   0.32새끼 현찰이 내 집안 풍비박산 지랄 스트레스로, 갑자기 잇몸이 시컴하게 변하는 등, 내낸 형이 인천교도소 수감당시, 그 해, 연세의료원에서 치주염 대수술 받았다. 염증이 심하게 번져, 얼마안되 이빨 전체가 다빠진다는, 너무 급박했는데... 돈도 없었는데...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 감사할 뿐.

   이빨 구멍뚫어놓기 테러로 앞니 하나는 미백치료, 하나는 갈아내고 그 위에 보철했다.

 

   아랫니 하나는 2003년 사당동에서 우면동으로 병신 몸통을 이끌고, 매형사무실로, 월 60만원 받아가며, 매형에게 매일 반복되는 갖은 욕설, 박해를 당할 때, 일반인이 상상어려운 김쩔뚝불량놈!현 음해와 지랄로 스트레스에 의해 흔들거렸으나, 지금도 흔들거리지만, 빠지지 않는다. 이로서, 난 수많은 이빨 풍파속에서도 빼거나 빠진이가  단 한 개도 없다. 참, 사랑니는 뽑았나봐~~ ^m^

 

   사방팔방 원형탈모 사라지고 쑥쑥 대가리털, 하얀털이 군단급으로 엄청 사라지고, 정수리 반경으로 검은 털이 수북...

   내 배후를 알고싶어? 내 배후에는 성령님이 계시다. 오장육뷰우, 대가리 등 활력이 넘치는 내 몸통... 내가 최근, 20대 신체조건을 공언했는데... 차차 알게된다. 질병+골병들었던 내가 , 존나 지옥고생했는데, 그것덜의 증상을 꿰뚫고 있는 것은 당연. 해박하고 단칼된 치료기법덜...  이 세상 어마어마한 치료기법 전부는 몰라도, 참 많은 치료기법, 예방기법을 보유하고 있지.

 

6. 지금시각, 9시 50분, 세상에 이런 일이... 혁호...  컴퓨터무료수리 기능공. 대구시내 돌며 컴수리봉사... 엄지발까락 하나로 고장난 컴덜을 벌떡, 완치시키는 재주... 28살... 뇌병변으로 주로 사용할 수 있는 신체부위는 엄지발가락 딱 1개.

   음, 충무공 이장군닮은 창의적 거북 = 발 전용 강거북 등 내가 내 회사 (株)전뇌가 거덜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내 계산, 자기 계산으로 기부할테니께, 니 꼴리는대로, 평소 찍어뒀던 애덜, 주고싶은 사람덜 줘라. 일하다가 꼭 필요한 장애전용 컴장치덜 필요하면 강컴개발실에 청원하구~~ 회사거덜 안나는 범위에서, 안성맞춤, 맞춤 제작해줄께~~ 맞춤 구매비용? 청원 건당 10원.

   참고로, 발 전용 자판(키보드)은 ()전뇌가 돈 많이 벌었다고 판단될 때? 내 꼴리는대로, 안성맞춤, 발 전용 강컴책상 등 단 1 년넘을 위한 맞춤식으로 제작해줄께. 두발, 한발로 편리하게 자판질 할 수 있는 구조이며, 눈깔 안좋은, 좋은 애덜상관없이 커다란 망원 편리기능이 특징이겠지?  망원기능 = 현재, 내가 회로제작용으로 사용하는 망원 성능으로 눈깔이 절대 어지럽지 않음.

   이런 류는 공통장애 품목에 넣을거여. 공통장애 품목은 일반 고급형과 가격이 동일 = 이런 일은 강컴개발실 애덜이 손톱손질 등 빈둥거리는, 노는 꼴을 절대 못보는 내 성질 + 사회기여 지침  ^m^

 

 

7. 6.15 도요쩔뚝  가 죽어서 까지 광주에서 지랄한 오늘...오늘 6.15 도요다 쩔뚝 동상제막 등 광쥐, 미친 쥐가 설치는 ...

    두 눈 시퍼렇게 뜬 중달이 혀를 내두르겠어. 완존 김일성급 광란이여. 도대체 한반도는 0.32+여편네 동상+기년관 등 왜 이리 우상화 광신놀음이 유행이냐!

   참고로, 어떤 개좆이 나랏돈 축냈는 지... 생포 되는대로 현장 실시간 기관총 난사. 벌집 어릿광대 밥광대?

 

   북쪽 정일 등 원래 악마급... 내놨고... 요즈음, 남쪽 개좆덜이 소나 말이나 똥교똥나 돼지나 동상맹글고, 기념관 개좆질하고... 유행민감, 피같은 세금으로 개좆질, 유행타나봐.

   말세여 말세. 흐흐, 통일계엄직후, 환경정화차원에서 전부 부셔줄께~~ 창조를 위한 파괴할 때, 내 돈들여 내 꼴리느대로 했다고, 사유권 주장하면 아가리 찢어놓고...  조선대 대문앞 다방 '그날이 오면' 대로길이던, 전남도청 앞에 죽기를 각오하고 몰려들면...

 

   최첨단 신가증신교활의 백미 김대중 맹신광신 지역분할우상화 개좆덜, 탱크기관총+ 비행접시급 3방향헬기 기관포로 죽인다.

 

   갱상도 군인덜이 죽이러 왔다구 해봐야... 갱상도 애덜, 갸덜 일부러 추려내서 전부 휴가보냈어. 화려한 휴가~

 

   나 원산지가 멍청도 아산이거든... 전라도, 갱상도 것덜 등 회충 등 멍청도 개좆덜 뿐아니라,

   심지어, 멍청도 내 형누나덜동생 한티 많이 사선넘은, 뼈마디 녹아내린, 천추에, 골수에 사무친 사내가 나여. 한많은 이 세상, 지긋지긋한 한반도 지역이간질 + 분할 사악한 인간쓰레기덜...

   참고로, 전라도 사람이 아닌 全裸圖 것덜이 감히  全裸민국? 全裸미국을 꿈꾸냐? 지겹고 지겨운 남북분할도 아주 존나 좆같은 디... 全裸尾國... 가소로운 하룻강아지? 똥교똥덜... 사악한 종자덜... 씨를 말려주마 ≠≠ 자자손손 번영으로 가는 풍요로운 통일거례.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18일 (토요일)

1. 존나 오랜만에, 무료 프로그램 딱 1개 내려 받았는데... 뭔 숨어있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많다냐? 별빛은 뭐여? 순 날강도급 백신프로그램에다가, 내 컴을 완전 지네 상술로 도배질. 한 5개 숨어들어왔나봐. 이 진상덜!!

 

2. 제어판 들어가서 프로그램 추가/제거질 했어. 한두 개도 아니고, 어디 짱박혀 있는 지 찾아 내느라 한참 걸렸지. 다 지워졌으려니 했는데... 5., 18!! 도대체 어디 숨어있다가 나타나는 거여. 게다가, 지가 혼자 알아서 다른 프로그램덜을 복원하고 자빠졌어!!

 

3. 돈 내라고 하는 창이 싫어서 지우려 했는데 안지워지고... 결제하기 누르니깐 돈 안내면 죽인다고 협박하듯... 어이없어. 지우니깐 똑같은 창이 또 뜨고...

 

4. 내가 이런 년넘덜 꼴보기 싫어 강장치를 개발했지. 옛날같으면, 지워지지도 않는 치료프로그램덜, 결제프로그램덜 때미 컴은 난장판 되었을거여. 그리고 없는 돈에 백신깔고... 아주 이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닮은 백신새끼덜한테 치여서 컴은 먹통... 겨우 작동되어도 컴 작업속도는 거북이...  화면이 맨날 지저분해졌을거고...

 

   백신업계... 이 진상덜!! 걸핏하면 돈내라고 협박, 벌건 대낮에 드러내놓고 강도질 당했을텐디. 지금 이 순간, 지구촌 많은 이 쌍년 저 쌍넘덜이 사기성 갈취를 당하고 있겠지.

 

 

5. 백신은 울며겨자먹기로 돈 갈취당한다고 치자. 응응프로그램 날라간 거 어떡혀. 컴 켤 때마다 응용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라는 창이 뜰건데...  응용프로그램 깨진 거, 이런 건 백신으로도 안되는 거여.

참고로, 난 백신을 거의 사용안해봐서, 백신쓰면 응용프로그램이 다시 살아나는 지는 몰러. 구닥다리 중고 구입, 집필용 도스용 노트북으로 살다가, 2000년 2월 10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컴구입한 초기, 도스운영체제 밖에 모르다가, 윈도우98를 첨 사용했을 당시, 나는 마우스 사용법, 저장하는 법을 몰라 한동안 고생했어.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지. 난 철저히 혼자였어. 지금도 혼자? 내 뒤에는 항상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계시지. 보혜사 성령님, 예수님의 권세가 함께 하시지.

   그러다가, 금세 일신우일신 터득, 사용하다가, 어느 날, 백신때미 넘 고생했어. 백신구입비 없어서... 강장치의 기본을 알게되어 철수네 백신없이 잘 애용해왔지. 철수... 이 새끼는 내가 강장치를 개발했다고 알리자마자 갑자기 급부상하더니, 이젠 아예 이마빡 성할 날이 없어졌어.

 

    용산구입 컴도 2000년 9월 14일 9.14 테러때 나와 함께 컴이 박살나고 말았지. 6.15도요다상쩔뚝 등 미국애덜 등 짓이지.

    난 오른팔과 손, 다리마비 등 반신불수, 시각장애, 언어장애, 발기불능, 컴은 껍데기, 인쇄기 등 다 부셔졌지. 그러나, 예수님닮은 부활... 난 지금 대가리 몸통 신체전부가 멀쩡해요.

    일반인 즉 컴맹, 컴숙달 년넘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강장치 본격개발은 2007년 6월 15일, 뇌수술받은 직후부터였어.

 

  지금, 강장치 없이, 내 컴 자리매김(셋업)실력으로, 포맷하고, 윈도우에그스피서비스팩3을 깔고,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다른 프로그램덜 깔고 하려면 하루종일 걸려.

   왜? 밥해먹어야 하는 등 다른 일도 해야 하기 때미... 불과 십수분만에... 정확히 얘기하면 12분만에 완전히 작업종료했어. 다 강장치 덕이지~~ 마술? 성령술~ 강포맷기술덕분에 빠른 포맷말고, 더딘포맷해도 몇분 안걸려.

 

5. 지금은, 먼저번처럼(마우스) 덥썩질하고 몇 번 깔짝질하면 고급자리매김 상태로 되어 버리니깐... 지구촌 유일무이 강컴의 위력이지. 지금시간이 201009180301이여. 조금전, 자리매김하고 글질하는 건데... 갑자기 백신치료하라고 지랄하는 창덜이 안뜨니 기분 삼삼, 똥줄흐믓 = (株)電腦 강장치의 위력 = 지구촌 가격? 나라마다 틀려. 대한민국 소매 실거래가 12만원 기준 = 정찰제.

  참고로, 강장치는 기능이 많어. 백신필요없지. 컴 좀 할 줄 아는 애덜도 왠종일 힘들게 자리매김(셋업)작업 필요없지. 컴퓨터 컴맹도 순서대로 콕콕질하면 초기상태로 만들어 주지~~

 

   그 뿐이 아니여. 강장치는 몇 개? 7개? 기능이 더 있는데~  평범 기능이 아니라서, 니덜 턱이 다 빠져나가는 기능이라서, 지구촌 넘년노소 구매안하고 못 견디지. 시장에 깔리는 순간까지  (株)電腦 회사비밀~~  너도 주둥이 조심해야? 니가 쥐뿔도 모르기 때미, 나만 보안철통하면 되지~

 

나 = 아주 확실 안다 ≠ 전혀, 아무 것도 모른다 = 좆도 모른다 = 쥐뿔도 몰르는 너.

 

   또 참고로, 아이비엠 애덜이 흉내내려 하였으나... 내가 작은아부지 힘으로 아이비엠에 잠시 몸통 담근 적이 있어서, 아이비엠 갸들 대가리 수준을 다 안다? ㅎㅎ.

 

 

6. 어제 오후, 잠에서 깨자마자 컴을 작동시켰다. 그저께부터 엄니, 아부지 생각이 간절하더니, 이내 '고요한 바다로'를 듣고 만 것이다. 추석이 다가오니...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내 초등3년, 4년시절, 신앙촌 간장장사, 싸구려 옷가지 머리에 이고 시골돌아다니며 옷행상 엄니... 

   집에 돌아오시면, 집에 계실때면, 단칸방 또 이사하고 이사해서 방2칸 올망졸망 형, 누나, 나, 동생 구겨잠들 때, 부엌한구석에서 30촉(와트)어둠아래 악보없는, 콩나물 대가리없는 찬송가를 부여잡으시고  '고요한 바다로'를 눈물 흘리시며 부르셨지.

  들릴듯말듯 흐느끼며 끊어지는... 방에서 난 안절부절... 들릴 듯말듯 너무나 애절한... 아부지는 이불 뒤집어 쓰신채 돌아누어 주무시는지... 미동없이 들으셨고... 막내누나는 너무 피곤했고...

 

 만나닮은 별미를 먹고 살던 대방동... 자루에 가득담긴 한국형 만나... 메추리? 괴기는 명절 때나 어티기 한점 귀경... 아주 귀한 시절...

   참고로, 난 한국형 만나의 강점을 잘 알지. 광야모세표 만나와 달리, 장기간 실온보관이 안심이고, 고소한 영양만점 탄수화물 등. 이거 장기간 복용하면 정력이 넘쳐나서 주체 못하고, 무병장수. 요즈음,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비싸게 팔지만, 옛날엔 부잣집 집집마다 처치 곤란이었지.

   양념 참고로, 너무 장기간 보관하거나, 징마철 보관하다보면 곰팡이 피는 데... 물에 불려 대강... 자세한 거는 울엄니가 고수였지. 난 잘몰러. 그냥 주시면 먹고, 안주시면 울고...

   한국형 만나를 장기간 복용하면, 백병원 등 6.15쩔뚝표독극물(2차례 全裸圖 박종애잡사) 테러 당해도 나처럼 말짱 등 잦은 부활 보장? 글쎄... 그건 내 소관이 아니라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주관하시지. 막 16:18.

 

   또 참고로, 먹을 게 너무 없던 시절, 방학이면 엄니는 옷행상 보따리 머리에 이고 나와 동생을 아산 항각골 큰집작은집에다 떼어 놓으셨다. 그래도 큰집작은집은 농사짓는 시골이라서 배불리 먹게 하시려고... 그리고 옷팔러 떠나셨다. 방하골 언덕 참나무 어둠아래서, 나는 어두운 호롱불 시대의 짙은 시골길이 무서웠다. 엄니 치마꼬리를 부여잡고, 혹시 놓칠까봐 아귀에 힘주며 마구 울은 적이 있다. 그때 동생은 어디에? 1번에 두 넘을 맡기기 미안해서?  큰집에 며칠전? 던져놓은 것 = 시간차 투척.

 

  나만 먹거리 전쟁 치른 게 아니었어. 지구촌 여기저기 부르조아, 프롤레타리아 이념전쟁... 결국 , 착취 안당할려고, 먹을 거가 이념전쟁이었다.

 

공산주의자본주의 쌈박질 = 이념전쟁 = 먹거리 전쟁 = 요약.

 

   인류의 가난... 착취와 갈취.... 소유욕을 부정하는 악랄한 공산당한티 속아 착취갈취+목숨 빼앗기고... 민주주의 내세운 부익부빈익빈 자본주의,  철옹성에 강탈수탈박탈착취악취갈취 당하고... 내 아버지여!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시여!! 언제까지 방관하시리이까!!

 ...

 

도대체 인간덜의 세상은 당혹감난감땡감 그 자체.

 

   난 착 등 이런 가난이 정말 정말 싫다. 인류애자본주의人類愛資本主義완성되는 날... 날로 처먹는 미국이 망하는 날일지도 모른다. 난 미국 꼴보기 싫어서, 회종류 등 날로 처먹는 것을 혐오한다.

   2차세계대전 전승이후, 지 잘난 맛에 브레탄우즈 협정을 파기하고, 지 잘난 맛에 달러 찍어내는 인쇄소 미국의 기막힌 부자행세...  힘약한 나라 갈취착취악취편취탈취 미국... 지구촌 부의 공정 배분이 이루어지는 날... 그 날은 악순환출자를 즐기며, 음침한 그 곳에서 개체증식번식을 즐기며,  어둠의 자식덜을 위한 천국을 즐기던 건희, 몽9, 樂嬉등 각종 대한미국 죄벌, 대국민우롱희롱메롱 개체증식번식 죄벌미국과 함께 지구촌에서 사라질 것이다.

 

   

 소천하신 아부지엄니생각에, 보고싶어 보고싶어... 넘 보고싶어... 

 

    지금 시각, 201009180534, 나는 소리를 움켜잡고, '고요한 바다로'를 들으며 울고 있다. 아주 펑펑...  눈물이 앞을 가리어 글질이 아른하다.

 

  성령님, 감사 감사합니다. 왜 내게 고난의 질곡 가정사를 회고하게 하시는 지... 난 그 이유를 압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난 산소도 못간다. 너무 오랜세월 갈 수 없었다. 돈, 환경 등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어둠의 세력... 작년에 큰누나와 함께 잠시 산소에 다녀온 게 전부이다. 뇌수술 받고나서, 왠지, 산소에 꼭 다녀오고 싶었기에....

 

 

 7. 난 게을러서 자리매김을 자주 안해. 하루에 골백번 자리매김해도 상관없는 막강 강장치지만... 어쩌다가, 이번처럼 무료프로그램 내려 받으려다가, 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무료가장 백신유료 및 상술 등 각종악성 진상덜 만나면 평범자리매김하지.

  음, 윈도우엑스피서비스팩3 성능향상(성능향상) 받을 때 '고급자리매김'하지. 기타 등등 고급자리매김도 많지.

 

  이번처럼, 평범자리매김(셋업)하고 나면 컴속도가 엄청 빨라져. 악성벌레(버그)덜이 박멸되어서 그런 가? 아무튼, 자리매김후, 항상 느끼는 콕콕(클릭)속도의 경쾌함, 산뜻함... 창덜이 확확 뜨니께 기분전환 효과가 그만이여. 조만간, 너도 한번 그 산뜻함을 느껴보면 더 바랄게 없는 거같애.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19일 (일요일)

 

1. 201009191403 = 비가 내린다. 지독히 무더웠던 최근.  방(에)콕인생.... 여름내내, 윗속옷 안 입고 지냈다.  6.15도요다상 全裸 ? 상반신 홀랑 半裸.

   오늘은 한기가 느껴진다. 올여름, 휴우~ 어지간히 더웠어야지. 아주 손꼽아 기다린 가을이라니께.

 

   오늘, 똥줄흐믓하여 콧노래 흥얼이며 애용 흰색 윗속옷을 입었다. 반바지 역시  벗어 빨래바구니에 던지고, 긴바지 입어야? 유난히 비가 자주 내린 최근. 지금도 내리고 있다는 거 아니겠어. ^m^;;

 

 

2. 201009191644 = 나 예강은!! 지구촌 구석구석 부의 공정한 배분이 완성되는, 人類愛資本主義 정착 그날까지 나 예강고의을 다한다. 오지의 촌구석까지... 빨래처럼 널려있는 지구촌 사악한 애덜이 개지랄하며 살던말던, 지옥에서 영생하던 말던...

    지구촌 돈을 모조리 독독 긁어내는 초일류 기업가 예강, 난 내 길간다~~ 지구촌 구석구석, 먹을 게 없어서 눈물흘리는 일, 굶어 죽는 일, 간단한 의약품, 의료없어서 죽어가는 일이 없는 나의 길을 나는 오늘도 반드시 간다 = 지구촌 공정배분 사명.

 

  201009192217 = 참고로, 사악한 정일표 지도자급 국가... 또 먹을 거때미 난리 악순환...  지원해도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 기살아서 구호식량 군이 처먹고 힘내서 또 사악한 짓을 하는 국가는 앞으로 어쩔 수 없다. 도처에 널려있는 그런 국가 백성은 자기 팔자려니...

   나도 북쪽 정일이 이뻐서? 아니다. 굶주린 애덜 등 250만톤 등 별의 별 짓 다해봤지만... 단 1명의 북쪽주민을 살리기 위해 수없이 눈물 쏟으며... 이젠 아니다. 그런 국가는, 앞으로, 인도적 지원도 유엔은 중단해야 한다.

 

전혀 변화되지 않는, 오히려 인도적인 눈물을 악용하는 악순환일뿐이다.

 

   이젠 결코 아니다. 천안함 사건 등 내 목에 칼들이대는 정일과 그 잡년넘덜이 통치하는 북쪽 주민은 앞으로 다 지 팔자려니... 정신 똑바로 박힌  북쪽 특정 군세력이  뒤집어 엎던지... 난 앞으로 북쪽지원, 인도적인 지원이라고 할지라도 완전히 손뗐다. 종교단체의 인도적 지원호소 눈물? 개씨발이다. 지정학적 위치 한반도, 다 니팔자 내팔자여. 요 며칠 북쪽이 또 식량지원해달라고 지랄하는 모양... 대한미국 음탕가증 정부가 북쪽 인민군부를 먹여 살리던, 지원하던 말던... 난 완전히 손뗐다.

 

  북쪽 인민군부가 비축 100만톤 있데메.  그거 풀어. 그 동안, 항상!! 면면촌촌 아사직전 주민 맥이라고 한 쌀이, 완전자동 인민군부 창고로 직행? 다 알면서도 단 1명의 주민 살려 보려고 묵인하면서, 신신당부하길, 제발 좀 아사직전 주민에게 많은 쌀이 잘 배분되도록 해달라...

   지원해주면 주민대신 군발이덜이 처먹고 반인륜적 악행, 이산가족 상봉 등 막아가며,   힘 마구 뼏혀서 엔엘엘 도발해가며... 이 씨발!! 인두겁 김정일... 인두겁 6.15 도요쩔뚝... 어째 세상이 이렇다냐!! 어째 이런 개잡것덜이 큰소리 동상질 행세하는 세상이냐!!

 

 3. 많은 사공 일방해 = 지20  ≠ 지구촌 부의  공정한 배분 = 인류애자본주의  ≠ 악마 꼬리국가 + 죄벌(삼성전자건희 등 + 로템현다이자동차몽9 등 + 락희년금성구 + 에새끼 등등) + 가스안전공사 + 린나이 + 똥교똥개상도똥개덜 + 이명박과 그 똘덜 +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 지구촌 잡 것덜 + 기타 등등.

 참고로, 난 지금까지 구호, 지원사업하는 애덜과 다른 차원의 기획이 수두룩하다. 먹고 없어질 거 한푸대주고, 스스로 자족하는 지구촌 부자애덜이 불만이었다. 오래전, 내 집필'파이프1'에서 소개했듯, 나는 낚시대를 주고 낚시할 수 있는 자립기반을 지원, 단 1명을 지원하더라도 자립기반을 확실히 만들어 주고, 또 새끼치고 새끼치는 광범위 기업형 인류애 사명 = 기술개발 잘하기 때미 가능~~ = 보유신기술신공정기술이 산더미 = 어둠세력때미, 풀지 못한 신기술신공정기술이, 내 창의창고에 넘쳐흐른다. 오늘도 창고부족, 그래서  창의창고 증축하는데 소일.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20일 (월요일)

 

1. 201009200153 = 5, 18!! 내가 마음이 약한가?  어제, 북쪽 지원문제, 완전 손뗀다고 선언했는디... 마음이 여린 게 아니다. 내 어릴 적, 내 엄니의 순전한 눈물기도를 초롱초롱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상으로, 영안으로 보이는 생존몸부림 그 자체... 희미하게 보이는 어느 북쪽에미의 간절한 절박눈물... 그래서, 혹시나 해서 기회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글질한다.  

 

일용할 양식...

   참고로, 일용할 양식에 욕심없이 감사하는 내 자세를 알게되면, 그 일용할 양식개념을 알게되면 니덜 대가리는 쥐날거여. 도저히 씹을 수 없는 것 이외, 난 음식물 쓰레기 자체가  안나와. 남지도 않고, 남기지 않는 오랜 습관 = 청평기도원에서 나의 식사를 목격하고, 가끔 내 식사를 지켜 본 사람덜이 있었지. 생선대가리통뼈까지 먹는 등 남기지 않는 원칙 등 나한테 참 알뜰하다고 하더라. 식판이 께끗하니께. 이게 겸허한 일용양식 개념의 1개.

 

    일용할 양식 = 광야의 만나 = 오래보관 어려워 다음 날 버려야 됨 = 먹을 만치 하루살이에 만족자족하는 겸허한 자세 = 주기도문 = 욕심없는 일용할 양식에 감사 = 감사 또 감사의 눈물 = 눈물로 기도하는 년넘덜이 도처에 있어서, 먹을 게 넘쳐나는 축복 대한민국.

 

   욕심부려 비축해도 소용없는 광야모세표 만나 속성 = 일용할 양식 개념.

 

   실제 나의 가정사 급박 체험... 위기때마다 지혜로우신 아부지 엄니의 기민한 대처. 일용할 양식, 당장 먹을 게 없다? 오래 지속되면 아비규환 그 자체...

 

 

2. 나는 어릴적 보리고개 시절, 멀건된장국 보리밥알... 무작정 상경 서울살이 시절, 지혜로운 아부지엄니덕에  한국형 만나 등 굶어본 적이 없다. 진짜없다. 대신 엄니아부지가 배부르시다고 자주 식사를 거부한 기억이 있다. 당시, 난 진짜 안먹어도 배부른 어른덜이 신기했다 = 가심 아리는 보리고개 눈물추억.

 

 

3. 인민군부 비축 100만톤 가운데 50만톤을 식구수 즉 쪽수대비 주민에게 배분하라. 배분확인은 유엔에서 실사해야 한다. 유엔실사. 유엔에 요청하는 배분지역 유엔파견요원 실사비용은 대한민국이 낸다. 실사는 가가호호 속전속결 방식? 기표소 방식이다. 급박하므로... 그럼, 당장 그리고 매년 50만톤씩 지원받을 수 있다. 유엔실사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이 방법이외는 없다.

   북쪽주민에게 지원되는 쌀이 부족하다면, 실상황수집해서, 타당하면 늘릴 수 있다. 단, 유엔실사해서 배분이 안된 경우, 인민군부로 흘러들어간 정황이 포착되면 즉시 식량지원이 중단된다.

 

 

4. 주적 = 김정일과 그 골수덜. 내 목에, 국민 목에 칼들이대는 인민군부를 먹여 살릴 수 없다. 언어도단이다. 어불성설이다. 병법에도 없다. 인민군발이덜이 농사짓던말던 스스로 해결하라. 스스로 해결 못하것으면 한국군에 편입하던지.... 단 1톨의 지원식량이 인민군부로 흘러들어가면 즉시 매년 지원 약속은 자동폐기된다.

 

   참고로, 한국군에 편입? 농담이고, 통일준비한 내 모형이 있다. 지구촌 어느 국가던 경탄할  남북경제균형법이 그것이다. 돈? 아니다. 내 보유신기술신공정기술 + 남쪽의 기업생산기술력 + 결단금액 + 비밀.

 

 

 

5. 실사방법과 사후조치.

유엔파견요원덜이 구호지역에서 가가호호 방문? 주민이 기표소방문 본인확인후, 주민덜이 안심하고 기표할 수 있도록 비밀유지개표체계를 설명해야 한다. 그런후, 사각함에 무기명 쪽지를 기표안내. 무기명 쪽지에는 식량배급 kg이 정량인가? 중간에 군발이덜이 빼앗아 간 쌀이 있는가? o, x.

   참고로, 기표후 다음 분배자격 쪽지 획득된다. 개중에 몸이 불편하여 기표를 못한 주민은 주민등록표를 보고 직접방문한다.

 

   특정 지역 보복을 막기위해, 탈취에 대비, 유엔요원은 기표함 관리를 잘해야 한다. 쪽지통계를 내어 주민 5% 이상 정량배분을 못받았다던가, 주민 3% 이상 군발이한티 빼앗겼다고 하면, 유엔은 즉시 대한민국에 통보하고, 일체의 식량지원이 즉각 중단된다.

   배분이 안된 착오나 거짓으로 군발이 한테 빼앗겼다고 할 수 있으므로, 5%, 3% 여유를 준 것. 기타, 충분한 해명과 배분증빙자료가 제출될때까지 식량지원은 중단.

 

   무기명 배분확인 쪽지의 수거 및 검표는 신속한 개표 방식을 도입함. o,x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유엔에서 주관하여 기표현장이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하든말든.

    201009210232 = 참고로, 유엔실사조직은 배분이 안된 지역이나 인민군발이 강탈지역을 아는 식량배분개표체계를 갖어야 한다. 해명과 증빙자료 제출을 요구할 때, 배분사고발생 지역은 대외 비밀이다. 유엔은 대외비를 대한미국 꼴통음탕정부에 고지하되, 비밀유지를 상기시켜야 한다.

 

 

6. 대한민국이 이런 지원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슬프다.  대한민국은 쌀이 너무 넘쳐 창고가 포화 넘어선 지 오래이다. 이런 지원실사원칙에 동의하면 즉시, 단시간내, 식량지원을 실행할 것이다.

  차관형식 운운하면 즉시 없었던 일로 한다. 존심? 지금까지 수백만명 추정, 굶어죽었는디, 김정일을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시원찮은디, 차관 ? 가증스런 말장난? 도끼로 찍어 죽여도 시원찮은 '차관' 존심은 꺼내지 말라 = 금수만도 못한 북쪽 김정일과 그 똘마니덜.

 

 

7. 지원식량 홀라당 강탈, 처먹고 힘뻗쳐서 각종 도발만행 인민군부 + 도발위협   먼저, 군부비축 식량 50%, 50만톤을 주민에게 총알 배분 ≠ 절박한 식량지원 악용  세습광신우상화체제  정일과 그 골수덜.

 

   당장 먹을 신선개념 = 알뜰년넘 장보기 = 일용할 양식 ≠ 비축 = 미련년넘 장보기 = 썩히는 곰팡 개념.

 

   평양제외하고, 취약한 변두리 지역부터 배분하는 성의를 보이면, 배분이후, 특정날짜에 주민이 기표소에서 기표. 유엔확인실사후 식량지원 계속 = 속전속결식 민첩지원.

   201009211541 = 남족 애덜과 달리, 북쪽애덜은 기표(투표)가 뭔지 모를 것이다. 식량지원 받으면서, 이참에,  자유민주인권체제 통일 대한민국미리 학습한다고 생각하면 돼. 남쪽애덜은 북쪽표 학습이 뭔지 도통꼴통 몰르지. 북쪽표 학습은 생명부담없는 남쪽학습과 달리, 성적이 부실하면 목숨끊어질 수 있는 살벌한 거여. 북쪽애덜은 생명을 건 학습을 해왔다고 할까.  전투조종사처럼...

 

 

  배분실사 통계가 잘 지켜지면, 인민군부가 유엔실사원칙을 잘 지키면, 매년 50만톤 + 기초필수 의약품 + 기초 생필품 = 지원 = 매년 지원...

 

   201009201915 = 참고로, 아기분유 + 젖병 + 베넷저고리 = 출산용 = 기초생필품에 속함. 북쪽은 먼저 여호와 나의 하나님 평양신학교... 그 커다란 잘못, 그 진노를 거두어 드릴 아름다운 가정이 먼저 회복되어야...

 

   난 이 글질이 힘들어 울고 있어. 단 1년넘이라도 좋으니, 제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진노를... 어서 회개해야... 흑!! 눈물밖에 안나와... 눈물이 줄줄 흘러내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은 부자여. 니덜이 상상할 수 없는...

 

    201009210310 = 참고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녹이는 지혜, 방법 = 창세기 등 난 그 지혜, 방법을 정확히 아는 무림고수? 달인 = 아름다운 가정의 웃음 꽃을 보여드리고, 지켜내려는 필사의 노력 = 회개도 함께 병행하면 눈녹듯 진노가 사라짐 = 세습광신우상화체제 순식간 붕괴 = 정일 그 골수덜 비명, 아비규환 고꾸라짐.

 

  참고로, 김정일과 그 골수 짐승덜이 빨리 뒤져야 내 동포덜이 사람답게 살텐디... = 목하, 작금, 또 세습광신우상화 혈안 김정일 짐승.

 

 

8. 위 내용은 국민된 내 생각이다. 대한미국 음탕가증 정부가 선택하든말든... 지혜롭고 현명한 국민덜이 선택하든말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여기까지.

 

 

9. 201009200318 = 그리고... 위에서 기술한 유엔실사원칙에 대해, 꼴통음탕정부 맹박이와  세습광신우상화체제 정일이가 채택해도, 천안함 유족덜이 식량지원 하지 말라고 하면 내 기획은 자동폐기된다. 당장 급박한 내 북쪽 동포보다도, 천안함 유족된 현실속의 내 국민의 권리가 매우매우 존중되어야 하고, 소중하기 때문.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21일 (화요일)

 

1. 201009211700 = 어제그제, 북쪽방송 남루한 꽤재재 옷차림 늙어빠진 지집년, 정일옷품세닮은 지집년, 여성이라고 느낄 수 없는 전투언어 애용 그리고 금세 숨넘어가는 저돌적 목소리년의 영상이 지겹다. 18, 북쪽은 그 떡판쌍판년 하나밖에 없나봐. 십수년째 그 년 혼자서 인민방송 운영하나봐.

 

   북쪽방송 = 섬짓한 악마급 배경, 섬짓한 보도 언변 = 남루한 꽤재재 옷차림 늙어빠진 지집년

 

 

2. 며칠전, 수해지원해줬지. 마지못해... 내가 통일부 댓빵이면, 난맹박이하고 틀리기 때미, 절대 안하지. 호전적 언행? 전쟁? 니 팔자려니 내팔자려니... 무덤덤...

   북쪽방송 그뇬이 인도적 요청을 거지 발싸개로 여겼다며 길길이 날뛰는데... 섬짓하더라구. 완전 악마여. 그뇬이 쥐좆닮은 5,000톤 가지고 장난하냐고... 그것도 공짜아닌 차관이라며... 주둥이 거품물며 호전적 숨넘어가는 목소리.

   그래서 내가 공짜가 위험하다는 거 아니겠어. 십수년 공짜로 연명해 온 김정일 광신우상화체제... 버릇되면 으레 자신 앞에 먹거리가 대령되는 줄 안다니께.

   참고로, 요즘, 남쪽에서는... 이핵교저핵교, 무상급식, 게다가, 무상보육 좋아하지마. 가까운 미래 큰일치뤄. 애덜이 커서 공짜버릇 여든간다고, 전부 정부만 바라보고...

  국민연금각종연금 재정바닥, 세금하마 공기업, 설官惡大저능아급 이새끼저새끼 눈깔뻘개 나라기둥 다 뽑아가는데, 엎친데덮친다고, 무상보육무상급식 3살버릇 공들여 온 대가 치뤄내야 하고...  위기여. 위기. 멸종위기... 가까운 장래....

 

 

3. 내가 앞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진이 빠지도록 해야 할 공정배분 사명의 원칙이 있는데... 긴급시는 무상지원이지만, 틈틈이 공짜배격을 주입시키지.  긴급이 아닐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조건을 꼼꼼 요구하지. 왜? 버릇되면 오히려 공정배분의 목적, 자립의 독소.

 

   예강의 지구촌 공정배분 순수목적 = 동등조건에서 상대와 경쟁할 수 있는 자립기반 제공 = 공짜없음.

 

 

4. 지금, 목하, 작금, 고질적인 남북문제가 있어. 뭐냐하믄, 정부와 민간단체들의 지원, 각개 산발지원, 의료약품 등 물품, 6.15됴다쩔둑표 돈덜이 민간으로 쥐오줌만큼 갈뿐, 사실은 인민군부를 지탱하고 있는 힘.

   참고로, 모 기독단체의 가증스런 대북지원 활동을 알고있지. 덕분에 교세가 확장되고, 선교헌금 많이들어오고... 자신은 막쓰는데 그래도 넘친다나.

   아주 기살어 뺀질뺀질 남북을 기쌈차게 싸돌아다니더군. 대한민국 기라성이라고 착각하는 연세많은 황우?황여우? 누런여우 밥꺼네 등 거물 곡회의원덜이 그 넘 앞에서 고개 조아리고... 힘이 남아돌아, 미국, 일본 정경숙 년 등 정치지도자와 미래를 논하고...    미국가서 보름씩 머물며 식민교육 받았나? 심심하면 미국으로 가 버려서 번번이 상담요청 자동 묵살되고... 미국에 한번가면 보름씩... 개좆 세상!! 일본도 뻔질나게... 얼마나 바쁜 지, 아예 공중부양 상태로 살더라구. 선교빙자 밖으로 싸돌아 다니는 년넘덜, 바람만 잔뜩 들어있어 살더라구. 늙은 목사덜이 그 지랄로 사니께 성공목회가 그런 건줄 알고,  새끼목사덜이 틈틈이 경력높이려, 선교하러 해외갔다왔다구 자랑거리 만들러, 무리해서 미국다녀와야하구... 아주 뻔질나게 세계를 싸돌아 다녀야 성공목회,  공식이더라구.

   러시아, 중국까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아니지.  다 그 넘 진홍글씨를 통해야지. 야심만만? 내가 높고 높으신 그 분  진홍글씨를 만날 수 없어? 니가 4.19 뭔 상이여? 그 거 수상자여? 니가 내 상전이여? 목사 넘덜은 교인을 자기 부하로 착각하는 것덜이 많어. 그리고 내 집필 '민주동산 똥둣간에서 생긴 일' 글질 이념을 훼손해! 한번 가서 무슨 좆상인 가 볼려고 했더니, 한마디 할려고 했더니... 오면 안된다고 해서... 낙똥강 오리알? 좆됐지? 내가 누군가? 그냥 내 버려둘 넘이 아니지. 그 넘이, 官惡大배설 기형 식민사관 이영훈 개좆새끼 등 12만명 뉴라이또라이 조직이 붕괴, 아주 좆됐지. 나는 한번 공격하면 초토화가 기본. <많이 중략>

 

   아무튼, 진홍글씨가 망신살부채살  영어남발만사형통 종기표 기독교어물전망신꼴뚜기? 문어발확장  <중략>

 

   또 참고로, 이산가족 상봉논의에 금강산일꾼 보내? 금강산관광수입 노리고? 돈? 한많은 이산가족이 인질이여? 뭐여? 이산가족 상봉 등 막아가며 뭐 챙기고 싶어?

   아무튼, 틈틈이 남쪽 백성, 바다군발이 마구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김정일... 돈주면 안되겠지. 돈, 쌀뿐아니라, 모든 물품도 인민군부로 들어갈까봐 눈깔 시퍼렇게 뜨고 경계. 25시간 경계해야 하는 판에...

   비아그라, 마약 사먹으라고, 돈대 줘?  금강산 관광 다시 시작하자? 돈 필요하다? ㅎㅎ, 새벽 바닷가에서 모나코 콧노래부르며, 그넘의 낭만추억이 뭔지, 자아도취 흥얼홍알 걷다가, 뭉탱이로, 단체로 으악!  무차별 기관총 맞아 마구 죽고 싶으면 관광하지 뭐. 죽었다는 보도나오면, 그냥 도의상, 그냥 지나가는 말로 " 날벼락 맞았구먼. 안됐구먼. " 한마디하면 그만.

 

 

5. 앞으로, 북쪽 인민군부는 처먹고 뻗히는 정력을, 주체못하는 힘을 남쪽에 쏟아부을까봐 절대 안줘. 인민군부식량뿐아니라, 의약품, 생필품 뭐든지 지원대상이 아녀.

   어제 얘기한, 조건이 엄격한 군부비축쌀 전제, 매년 50만톤 지원물품 모두 인민군부는 지원대상이 아녀. 오직, 민간만 지원대상이고 철저통제할거고, 위반하면 거침없이 지원중단.

 

  아무튼, 주민에게 지원되는 것이 북쪽 인민군부로 흘러들어가면 그 날부터 완전 지원중단. 눈썹한털 꿈쩍안함. 인도적 지원? 이거 맨날 통째로 빼먹는 바람에, 힘이 남아돌아 천안함 만행.

 

   앞으로, 인도적 지원 할아비라도, 인민군부가 빼 먹으면 지원중단. 이제부터 완전 등돌린다.

 

 

 6. 201009212344 = 통일전제, 남북경제균형법 = 지구촌 모두가 놀랄 기쌈찬 경제대국 모형이 완성됨 = 북쪽애덜남쪽애덜 횡재.

   참고로, 내가 얼마나 통이 큰지 북쪽애덜은 모르지? 남쪽애덜은 일부 알고있겠지?  유엔실사원칙하에, 인민군부 비축쌀 50만톤 풀어 주민에게 공정배분하고나면, 유엔실사직후, 즉시, 대한민국 기둥뿌리 한 개라도 뽑아준다. 앞으로, 날고기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 내가 벌어들일 돈이 너무많아서 주체 못할판... 넘 많이 벌면 일본처럼 장기 또 장기 불황, 망하거든.

   지지리 궁상 일본처럼 망할 수도 있다는 긴장감으로, 돈 쓸곳이 생기면 얼른 써야하기때미, 통일북쪽 경제건설 등 과감한 지출은 필수. 나 = 예강 = 세계금융전략가.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22일 (수요일)

 

1. 201009220147 = 표기통일 = 표준글질 표기정립  = 한민족 = 남족(남쪽애덜) + 북족(북쪽애덜) + 조선족(중국소속애덜) + 외족(해외동포애덜).

 

2. 민족 = 남족 + 북족 + 조선족 + 외족 ≒ 다민족.

 

3. 유엔실사원칙 + 인민군부 지원배제원칙 (쌀식량+기초의약품의료기기+기초생필)논의는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 밀실배제 = 결과물 나올 때까지 언론 미공개? 공개하든 말던 니 맘대로...

   201009221624 = 양뇸 참고로, 에미가 잘 처먹어야 젖이 나오는 데... 근근히 하루가 위기... 그래서 분유는 충분히 공급해 줘야... 까질른 새끼 덕분에 에미도 좀 나눠먹어서 모유 나오도록 유도, 노력 = 에미젖꼭지 자연생산, 모유가 최고여 = 면역 등 의학적으로 검증됨.

 

4. 논의특사? 평양?서울? 잘난 척 꼴깝떨 필요없어. 그냥 드러내놓고 판문점에서 투명하게 논의.

㉠ 유한양행 대표 공작질, 빨개? 가죽 홀라당 벗겨 여의도사육장에서 축출, 내쫓기 등 권모술수가증교활 몸통에 쩔은 매국공신   2:5   등  정치꾼 은 배제.

   참고로, 빨간완장 2:5가 최근 특사 운운하며 뭔가 준비했지? 특사갈 준비 다 끝났다구... 어리석은 자슥!! 넌 도대체 어느나라 넘이냐! 광신체제 수호자냐!! 밀실? 더 이상 용납안된다. 알간!얼간!! 내가 먼저 알고 있다는 것은~~ 이미 초토화 작전이 다 끝난 상태~~ 귀신은 뭐하고 자빠져 있나. 저런 추악한 넘 안잡아가고... 직무유기여.

㉡ 물론,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지구촌에서 대가리 제일 똘똘척 등 잘난 척할까봐 배제 = 저능대가리 잘난 척 결코 못보는 내 성격 + 북족애덜 상처 받을까봐 배려.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가 아닌 공무원숭이 중에서, 원리원칙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경력이력 성향 애덜을 차출 = 대가리 나뻐도 좋으니, 미련해도 좋으니, 과묵한 원리원칙 고지식 착실형 ≠ 여우급 잔대가리 = 호호, (실시간, 눈깔 1개 덮개질) 전, 여우예요 ~ ≠ 전여오? 전여옥.

㉣ 과묵한 원리원칙 = 쌀, 의약품의료기기, 분유 등 평양은 반드시 제외변두리부터 원칙, 실시간 배분확인 등 유엔실사요원의 자유로운 실사활동보장원칙, 배분자료 등 각종 실제거주 주민등록행정자료 획득원칙= 무작위추출 불시방문확인용 등 내부자외부자고발보호포상원칙 기타... 생각나는대로 원칙제시하면 수용 등 = 원칙위배시, 즉각 해명요구, 원상복구, 지원중단.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24일 (금요일)

 

1. 201009241051 =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각개약진식 정부+민간차원의 모든 밀실적인+인도적인 대북지원 중단 = 정부의 철저한 통제원칙 = 인도적 지원빙자, 뻔질난 물만난 역마살, 동서불문 사뭇번쩍 북쪽 날아다니며, 인민을 살리려 애쓰는? 사실은 평양+인민군부 맥여 살리는 눈물호소? 모금? 스스로 벌지 못하고 구걸해다가 바치는 잘난 척 대가리덜은 자제 = 철저통제 = 정부로 창구단일화 = 지 잘난 맛에? 부득불 지원하고 싶은 종교단체민간단체는 정부가 대행할테니, 사전사후유엔실사대북지원원칙 확고한 정부에 위임일임 = 대신 전달.

 

 

2. 201009241429 = 오래전부터, 잘못된 지원을 각성하고 괴로워 했던 나는 이제부터 단호해야 한다. 단호할 것이다. 너 또한 대오각성 단호해야 한다. 대오각성이 안되면, 무릎꿇고 대가리털 뜯어내며, 가슴을 뜯어내다보면 옷이 찢어져 각성되겠지.

 

   늦지 않았다.  이제라도, 생존몸부림 내 동포, 니 동포를 진정 살릴 수 있게됨을 기뻐해야... 고통이 따를 지도 모른다. 흔들리지 말라. 사전사후유엔실사대북지원원칙은 확고하다.

   80년대 말부터, 작금, 거울앞에 너는 " 단 1명의 동포를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함이 돌변? 니가 변했나? 내가 변했나? 거울 앞에서 망설이지만... 지금도 변함없지만, 역이용하는 김정일광신우상화체제바람난 종교단체민간단체때미... 눈물찔끔...

 

   마음이 약해지면 김정일한테 또 우롱메롱당하고, 이곳저곳 싸돌아다니는 역마살 단체, 바람난 종교단체민간단체가 평양과 군부를 먹여살리자고 또 새벽을 깨워가며 울부짖는다. 나와 너를 희롱메롱한다. 선잠에서 깨어난 듯 으시시 떨리는 긴장감으로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치있는 삶, 값있게 살다가는 나...

 

나는 오늘 최선을 다했는가? 가심에 손을 얹고 하루를 추억해보라.

 

 나 = 최선을 다하는 하루살이급의 일생 = 너?

 

예강의 일기록, 2010년 9월 27일 (월요일)

 

1. 1009271049 = 아까, 화면기 소식(뉴스)에서 쪽파값 칼질(그들만의 은어 = 중간도매상덜 꿀꺽만행)을 봤다. 5만원에 도매한 쪽파를 산지농민에게 2만원에 팔았다고 거짓하고, 게다가, 도매수수료 1,400원을 반드시 챙겨, 후식으로 '냠냠' 처먹고... 칼질한 돈 3만원은 도매상덜이...  

 

   이건 형법상 위계, 사기이다. 전부 오라질, 주리를 틀어 토해내게 해야, 농민과 나닮은 국민이... 이넘들!! 서초검정개덜!! 어떻게 하나 지켜보겠다.

  참고로, 서초껌정개덜은 내가 별로 신뢰하지 않지. 왜? 개새끼덜이 교미값+사료값에 눈독올라있기때미... 내가 벼르고 있는 개덜 많어. 검정개중 섞여 있는 똥개덜... 주지육림 치외법권 즐기며 국민 나몰라라 똥개새끼덜... 황천 보낼 날? 성남시 개고기 도매시장에 상장할 날이 얼마 안남았어. 이참에, 경찰애덜에게 수사권, 기소권을 줘 버려?

 

 

2. 내가 배추값 존나비싸서 열무와 얼가리를 1단씩 사서, 그것도 4,500원씩... 2년전작년 푸성귀 물가 700원, 1,000원이 그립다. 푸성귀 물김치 간신히 담궈 매 끼니? 시원한 감칠맛 물김치 먹는다.

   참고로, 난 별로 움직이지 않는 방(에)콕 인생이라서, 3끼 먹으면 힘들다. 그래서, 한끼는 빵우유 + 한끼는 밥 = 물김치 한그릇/ 일.

 

배추김치 먹어본 지가 언제던가... 고공에서 요지부동 배추때미, 배추 먹어본 기억이 아예 없다. 향후, 15,000원 금추 예상기사보고 아예 절망? 18, 대체김치 찾느라 고심 중...

   참고로, 신선물가 폭등이 날씨탓? 그런 요인도 맞지만... 중간도매상 악성거간질 원인이라는 심증 굳혔다. 대대적인 오라질은 필수!! 그래야 혹시 나도 배추김치 맛 좀...

 

    또 참고로, 물김치는 그 감칠 맛, 그 풍성한 대용량... 그래서, 장기간 끼니때 한 대접씩 마셔도, 건더기 몇개 건져 먹어도, 장기간 음용이 가능, 부담없다는 알뜰지혜.

 

    또 또 참고로, 대용량 물김치... 어디 김장할 때까지 버텨 봐? ^m^;;

 

 

3. 농수산 공무원숭이 이 이럴 때 빛을 발해야 할텐디... 유통수급조절 등... 도무지, 저번 마늘값 3배이상 폭등때와 마찬가지로, 복지부동이다. 마늘값은 내릴 생각없이 고공에서 요지부동... 중국에서 수입한다던 마늘은 언제?

 

4. 조금전, 장보기를 마쳤다. 대파 1단에 7,000원, 옆 가게는 6,8?9? 00원이다. 대파 못먹어 본지 꽤 오래이다. 도무지, 이 노무 값이 요지부동 고공행진이다. 이걸 어찌 사먹어... 돈많다고 해도 절대 못사지. 뱃속 뒤집어질 일없기 때미... 열받아서 대파를 누가 거져줘도 내 팽겨칠 판이다.  왜? 1년내내 거져주면 몰라도? 난 공짜 싫어해.

 

   2년전, 대파 1단에 항상 800원 ~ 1,000원이었고, 대파값 폭등전 1,500 ~2,500원이었다. 요즘, 그나마, 양파값이 안정, 작은망이 1,450원대라서, 과거가 1,000원대비 별로 무섭지 않다. 작금, 목하, 시방, 양파가 대파자리를 대신 매워주고 있다.

 

   양배추는 거의 3배로 올라 버려서 그나마 4등분한 거 조각1개 사먹다가, 이것도 끊은 지 1주일 됐고...  제일만만한 게 당근, 양파, 버섯... 500원, 1,000원하던 애호박은, 코딱지만한 게, 18, 좆만한 게 어처구니 없이 3배넘게 올라 3,000원이 넘고, 아예 쳐다도 안보고...

 

   우유는 2년전?3년전? 1,800원에서 2,200원으로, 한번 올른뒤 요지부동 안정품목...

 

 

5. 도대체 겁나게 오르는 생필, 신선물가... 평균 2,5배이상 올라 버린 고공 물가... 맹박물가태산명동서일필... 금방이라도 기살아 날뛰던 명박은 오래전 이미 물가에 대해 절대 언급않는다. 왜?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1. 이틀전, 그러니께 10월 6일, 교보문고에 갔었다. 왜? 책 반품하고 딴 책 사려고... 왜 반품? 내 컴에 깔린 마소 비주얼 스튜디오 2008보다 아래등급(버젼)이라서 초보학습자에게 햇갈리며, 난습이 우려되어.

 

 2. 반품안내년이 워낙 예의바르고 친절해서 감동 먹었어. ㅎㅎ, 두권을 반품하고, 돈을 찾겠냐고 해서, 금액을 예치하는 선택을 하고, 내가 구할려는 책을 보러 책꽂이를 순식간 둘러봤는데 없어. 그래서, 내가 접속망에서 찾아놓은 책 2권이 끄적질된 메모지를 주면서 찾아달라고 했지.

3. 이 년이 한번 찾아보더니, 컴을 콕콕질.

책안내년 : 재고가 없어요. 어떻게 하지요?

예강 : (난감땡감당혹감) 세월 묶어놓은 거 아닌데.. 책들어 올려면 며칠 걸려요?

책안내년 : 3일요. 급하시면 가까운 영풍문고에 문의해 볼까요?

예강 : 예.

책안내년: 기다려 주세요. ( 전화콕콕질)  있어요? 그럼, 꺼내 놓으세요.

예강 : 다른 누가 사갈 지 모르니, 찜해 주세요.

책안내년 : (고개 끄덕!) 지금 바로 가실거예요.

예강 : 이거 미안해서 어쩌지요. 반품에다가, 다른 집 돈벌어 주고... ^m^;;

첵안내년 : (생글생글) 괜찮아요. 저희가 재고없으니, 호호, 어쩔 수 없잖아요.

 

4. 종각 6번출구, 영풍문고로 갔어. 꺼내놓은 책을 계산했는데...

예강 : (계산끝내고 출력된 계산서 받아들며) 비주얼 베이직이 되게 비싸네요. 교보는 23,400원인데...무려 2600원이나...

 

책안내년 : (답질 안하는 게 상책/ 표정을 숨기자 = 전략적 선택과 집중) ...

 

예강 : 왜 말이 없어요? 조금만 더 받아도 될거 같은데.

 

책안내년: : (전략적 선택과 집중! = 묵비권) ... ... (속전속결! 포장완료!!) 호호, 여기, 받으세요.

 

예강 : 가방 가져왔어요. (은근히 자랑~) 난 책을 무지 깨끗하게 봅니다. 밑줄도 안쳐요. 내가 본 책은 새책과 동일, 그래서 수건으로 잘 포장해서 가져가려고 수건 가져왔지요. ㅎㅎ

 

    201010122335 = 참고로, 난 집에 책이 없어. 기껏해야 십수권이 전부인데, 대부분 2007년 6.15 뇌수술이후 개발에 필요해서 구입한 '전자회로모음집', '사이리스터'  책덜이지. 이전 책은? 원래 난 책이 거의 없었어. 그나마 몇 권 책은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김상도요다상쩔뚝 세력에 의해 불싸질러졌지. 포천어용기도원에 감금된 채 자루 한푸대 분량의 일기록과 함께...

   책을 깨끗이 보는 습관은 충북중앙도서관 책을 주로 애용하다 보니, 습관되어서 그렇지. 책에 낙서많고 너덜하면, 내 대가리 속이 너덜 지저분 낙서판이 될 수 있지. ^m^ 도서관 책중에 찢겨져 나간 부분이나 낙서 부분이 있으면 기분이 상했지.  아마 너도 기분 상할거여.

 

 

5. 이리하야, 최신판이라서 그런지 꽤 비싼 비주얼 베이직 2008을 26,000원에 c# 2008을 23,000원에 구매했다. 책값으로 총 49,000원 지출.

 

 

6. 교보... 교보건물... 내가 이 건물 14층 애비엠에서 잠시 근무한 적이 있지. 1983년 호랭이 뻐끔시절에...

 

7. 교보문고... 성실해. 반품 잘해줘서 성실? 안내년이 친절해서 칭찬? 그런 흡족함도 있겠지만... 교보애덜... 그 댓빵이 상속잡음 전혀없었고... 경영철학이 깨끗해서 좋아. 언제 한번 어둑 컴컴 골목길, 그 외나무 다리닮은 좁은 통로에서 조우하면, 건희급몽9급 사생결단?  대가리 3~4회 쓰다듬어 주고 싶어.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1. 조금전, 1시 20분, 장보기를 마치고 집에 도착했다.

1) 대파값이 상상초월 급락했다. 지난 9월 27일, 7,000원 하던 것이 2,480원. 그래도 2,3년전 800원에 비하면 아직 고공행진.

2) 10월 7일, 존만한 애호박을 1,800원에 샀다. 오늘 가격표보니께 1,000원. 작년수준 가격. 얼마전, 3,100원?에 비하면 안정? 파격.

3) 중국산 당근×2은 2년전부터 항상 980원 = 요지부동.

4) 우유값이 내렸다. 2040원. 내린거여? 요상하다. 3년전부터? 항상, 2,200원이었는디...

 

2. 먹거리 관련 공무원숭이의 역할이 중요하다. 훈련잘된 원숭이를 투입하는 거보다, 팔뚝 등 피부물가에 민감한 애덜을 투입하는 게 먹거리 관련 안정에 매우존나 중요.

 

3. 피부물가에 민감한 공무원숭이? 간단해. 팔뚝에 간질간질 위계급 대가리털만 근접해도 느낌을 크게 받는 애덜, 꼬집어도 감각이 없는 것덜은 발탁과정에서 도태가 필연 = 먹거리 관련 무감각 원숭이덜을 공무에 투입하면 날벼락수준 얼마전 물가가 필연.

 

 

4. 난 다단계를 존나 혐오해. 이르테면, 피라미드(멀티레벨마켙)가 그거여. 먹거리 유통분야에도 다단계가 존재하지.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먹거리 가격이 폭등 = 독버섯 닮은 질긴 속성.

 

   농사짓는 애덜이 피해보지 않고 땀흘린 보람을 획득할 수 있도록 + 국민덜이 맴편히 먹거리 해결할 수 있는 = 먹거리 유통구조 = 단순하면서도 짜임새있는 알뜰살뜰 먹거리 수급체계 = 남지도 않고, 공급부족이 발생하지 않는 수리數理적인 대가리덜 투입.

 

 

5. 배추... 8~ 9,000원 수준. 날씨탓 + 공무부서, 농축기업의 연중 무계획 방관 + 농사꾼 엿먹이는 밭떼기 + 복잡난잡 수급체계.

 

 

6. 201010111450 = 물가... 돈없는 애덜 즉 서민? 저소득층을 위해 필요한 거? 뒷구정물앞구정물 애덜은 배추값이 10만원해도 걱정없다? 아니다. 이거 잘못 관리하면 나라경제가 쑥대밭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1) 내가 오래전, 10원경제학을 창안했다. 어리석은 백성을 어여삐 여기는 세종표 심정으로...

 

2) 국민연금... 공무원숭이연금, 군발이연금 바닥을 수조원식 세금으로 매워가야... 현실... 최악꼴통깡통 6.15김상도요다상쩔뚝이 지랄한 국민연금은 규모가 상상초월 커서 바닥나면 나라 거덜난다. 국민연금은 이자합쳐서 국민에게 되돌려 줘야...

 

3) 자치단체덜...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잡것덜이 할줄 아는 게 부동산 투기... 인허가 쥔 자치댓빵이 할 수 있는 일은 ? 호시탐탐, 개발권, 인허가권을 쥐고 무형의 대규모 뒷돈챙기기? 초호화청사신축 + 각종대규모개발남발 = 거덜나는 지방경제... 그 댓빵덜은 무한책임, 유한책임을 모른다? 어티기 한건 크게 해먹으면 그만이다. 송도개발 등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인천댓빵, 성남댓빵 등 이땅의 개잡새끼덜이다. 지방경제가 거덜나기 전에, 안상수급? 인천 그 새끼 이름이? 상수맞어? 아무튼, 인천쑥대밭의 원흉 넘.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이런 잡새끼덜은 시효없다. 꽁꽁묶어 개처럼 질질 끌어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야 한다. 통일계엄군특수수사대는 새겨 들어라.

 

4) 자치단체덜... 지방경제 쑥대밭 앞장선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급 댓빵덜... 개발, 인허가 관련 댓빵의 결제권을 제한해야 한다. 이름하야, 지방자치단체의 20억원이상 개발, 인허가 사항은 1건당 무작위 추출 150인 이상으로 구성된 자치단체 시민의 70% 이상 동의를 얻어야 개발과 인허가가 가능 = 계속 연구중이다.

   참고로, 무작위 추출대상 제외 = 당원 + 건설업 등 이익회사 소속 애덜 + 환경단체 소속애덜 + 고등졸업 이하 애덜 + 기타, 인허가와 개발로 이익이 예상되는 애덜.

 

5) 201010112042 = 자치단체덜... 행정자치, 교육자치... 행정자치 댓빵덜은 임기 시작하자마자 제일먼저 하는 일이 인허가 챙기기+ 호화청사+ 도로등 토목사업+ 부동산 개발.... 심지어 황당무계, 허황된 대형북을 맹글고... 멀쩡한 거를 천문학적 규모 돈들여 다시하고... 국민덜이 어이없어 실어증... 어느 새끼가 싱징건물 들고 나왔는지... 소나 말이나 시장이나 개나 돼지사나 돼지나 구청장이나 앞다투어 고층경쟁에 뛰어들고... 미쳐 돌아가는 현실...

   참고로, 어느 새끼가 먼저 시작했는 지, 눈만 뜨면 도시건설을 울부짖으며,  세월을 두고 전국 방방곡곡, 안쑤쎠놓은 동네가 없고...  아니면 말고식 천문학적 세금 말아먹더니...  이내 재개발로 옮겨가더니, 별로 재미없는지, 이젠, 고층경쟁... 어느 씹새끼가 고층경쟁 불싸질렀나!!

   상징건물... 좋은 우리말놔두고 랜드마크가 뭐여. 상징건물이던지 대표건물이지. 영어쓰면 유식해보여? 유식해질려면 혀 꼬부라질려고 물불안가리는 개좆덜!! 에이, 귀신은 도대체 매일 직무유기여.

 

   심지어 코딱지만한 안양시가 300층? 짓는다고, 개거품을 마구 쏟으며, 자즈러지며 울부짖었고... 이내 실신... 왜덜 이런 일을 하는 걸까? 워낙 열정이 넘쳐서? 아니다. 치적때미? 새벽몰래 트럭으로 배추잎새? 아니지. 오만원권 구사임당년 잎새 챙기나? 맞는 거 ?  자치단체덜, 철옹성 악마급 서초똘법원 등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등 대대적인 숙청이 절실...

  교육자치... 어느새끼가 먼저 시작했는지, 부화뇌동... 무슨 유행병처럼 공짜급식에 혈안이 되어있고... 이 나라 미래를 공짜에 환장, 전부 정부만 바라보고 눈먼돈만 쳐다보게 만들어서 뭐 좋을 일이 있나.

 

   자치의 원래 목적, 취지가 말살된 이 시점에서, 구청장, 코딱지 구단위까지 거금들여가며 허구한 날 선거치를 필요가 있나 ? 난 필요없다고 봐.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자신의 영욕과 탐욕에 희생되는 대한미국 지방자치... 많이 뜯어고쳐야 돼.

 

 

6) 201010121417 = 자치단체덜... 행정자치, 교육자치.. 어떤특정 개좆새끼의 기형 교육소신이... 진홍글씨표 뉴라이또라이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2영훈기형 식민사관닮은 교육소신이...

   작금, 목하, 시방 지방경제를 말아먹고, 재건축 열병+ 고층경쟁... 어린교육을 난도질, 폿대를 잃은 어린교육...  도무지 막을 수 없어. 이게 똥교똥개 6.15김상도요다상 쩔뚝이 꿈꿨던 지방자치, 그 음모스런, 지방 자치 뒤에 숨겨졌던 가공할 위력... 광주도요쩔뚝동상 전라민국... 대한미국... 상수표 인천은 쑥대밭되어가고 있고...

 

   대한민국의 암울, 암담한 미래... 중앙정부의 통제에 벗어난 천방지축 안하무인, 좆꼴리는 가증교활 개좆년넘덜 때미... 중앙정부의 표준계획, 전체틀을 파괴하는 좌충우돌 지방자치 개좆댓빵덜... 왠노무 비리는 약방의 감초... 자치댓빵덜의 건축+토목회사 결탁, 부정한 돈축재는 사법처리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고... 이래서, 취임하면 곧바로 대규모 호화청사, 대규모 토목공사, 소규모 코딱지 민생안전안정, 대규모 개발에 신들린, 귀신마귀악마들린 지방자치 개좆댓빵덜...

 

  어떤 특단의 대책절실? 개좆댓빵들 언행+일거수일투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통일계엄군특수수사대... 도요대중... 아이엠에프 내 기획 수많은 기회를 난도질 했으며, 국민연금 창설로 복지의 미래 암담참담하게 만들었고.. 건강보험으로 의료보험의 미래를 중국공산당닮은 이율배반, 모순 중국경제 붕어빵으로 구어냈고... 급기야, 영구분단을 노리고 광신세습우상화체제의 기반을 굳건히 다져주었던 인간말종, 최첨단신가증신교활의 백미 6.15 김쩔둑....

 

 

7) 201010121939 = 곰수경기돼지사... 시화지구 디즈니랜드인지 뒤지니땅인지 소식발표만 되고 안하는 거? 글고, 배우출신 엘에이 지사 험상굿게 생긴 넘 방한하야 고속철도를 엘에이에 유치하것다고 쪼끄만 곰수를 우왁스런 품에 안고, 야릇야비한 미소를 흘렸지. 이내 곰수를 엘에이로 초청해서 곰수의 날을 선포되고...

 

   도로, 철도, 호화청사, 대형북, 공원건설 등 소나 말이나 개나 곰이나 돼지나 곰수나 닥치는대로 개발, 이젠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것 같애. 물불 못가리는 개좆덜... 각종 인허가+개발 결재권을 150인 무작위추출 자치시민에게 넘겨야 = 난개발, 이권개입, 새벽몰래 착복 등 원천봉쇄 = 이 나라가 사는 지름길.

 

    엘에이 애덜은 뭘 몰러. 곰수는 철도가 뭔지 아예 몰르는데... 단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곰수일 뿐... 차라리 로템하고 얘기해야 대가리 정상소리 들을 텐디... 재주는 로템이 부리고? 몽9가 부리고? 내가 부리고, 모든 영광은 정치꾼 곰닮은 곰수가 챙기남? 아니면 6.15 쩔뚝이나 맹박이? 아님 말고~  

   참고로, 엘에이에서 몽9가 내 자동차기술, 철도기술 악취탈취편취 등 희희낙낙할 시점, 예강철이, 도시예강철, 고속예강철, 항공예강철이 지구촌에 뜨는 시점? 경악하게 만들어 줄께~~ 아주 더러운 추악경악 새끼덜은 기절초풍해도 당연지사. 영원히 깨어나지 말아야...

 

    또 참고로, 경기 돼지사 곰수는 엘에이 원정질, '곰수의 날' 획득... 울 나라, 대한미국  자치댓빵덜 해외원정 시작, 효시는 엘에이 급습 곰수...  

   송도 등 인천 통째로 말아 먹어놓고, 나몰라라 상수 개잡넘은 브라질 원정보내야? 브라질 애덜 가슴 드러나면 가슴덜컹... 가슴덮개질 = 브라질... 홀라당 브라질... 울부짖으며 손 바닥으로 가심가리는 브라질 애덜이 볼만할까?

   어째든, 대한미국 자치댓빵덜이 가는  그 나라가 어떤 나라가 될지 존나 불행... 쑥대밭은 기본,  절딴난다. 알간, 얼간. ^m^

 

   엘에이돼지사 = 악어닮은 험상 넘, 겨울연가닮은 영화에 출연 절대불가! 범죄닮은 상판 배우출신 넘이 뭘 알겠어. 하는 짓을 보면 맹박표 8불출 엘에이 지사... 쥐뿔이 뭔지 알어?

 

   참고로, 우락부락 우악스럽게 생긴 엘에이 지사넘이 아주 쪼끄만 곰수를 '와락' 품에 집어 넣을 때, 내가 단문일기록에 글질한 거 있을거여. 내가 누군지 넌 몰르지. 로템을 피말려 죽일 계획을 가진, 과거 로템의 만행을 손금보듯 보유하고 있는, 기억력 좋은 예강이지.  로템의 철도기술은 나 즉 예강의 발뒷꿈치 때만치도 안여기는 명백한 냉엄냉혹 현실, 진실, 불변진리.

 

   201010131301= 또 참고로, 로템이 결국 현다이... 로템을 어떻게 피말려 죽일까? 뭐 대충, 태양 가까이 묶어놓던지? 시베리아 횡단철도, 유럽철도 등 독일+프랑스 애덜하고 얘기하다보면 그냥 어떻게 되겠지? 손가락 1개 까닥하지 않고 스스로 말라죽게 배려해야지.  우물안 개구리 '로템 피건조 전략'이지. 이런 잡것은 인수도 안해. 진짜 피말려 죽일거니께.

 

관련자료 = 교통장관 + 철도웹1 + 철도웹2 + 철도웹3 + 한다리

 

    201010131934= 또 또 참고로, 오랜세월, 날로 처먹은 새끼 몽9... 몽씨 일가가 현다이자동차에서 어떻게 축출되는 지는 완충풍선과 원심력 제어가 매우 잘알고 있지. 난 자동차 사업 손뗀 지 오래여. 손떼고나서, 그래도 몽9 등 바빠서 봐줄려고 했는데... 엘에이 악어넘 방문때 꼴깝떠는 꼴을 보다 못해 생각을 바꿨어.

  내 새끼된 완충풍성과 원심력 제어 등 많은 애덜의 웬수는 값을거여. 어떻게? 난 세계금융전략가니께, 장차, 끄적질 1개면 현다이 몽씨집안은 피작쌀이지. 건희도 내 새끼 많이 꿀꺽했지? 너도 예외가 아니여. 날로 처먹은 새끼덜은 완전 지옥까지 쫒아가 끝장볼거고...

    어중이떠중이대중이가 지구촌 교통장관 모아놓고 꼴깝떨 듯 곰수가 전철을 밟것다? 대가리 똥밖에 안들은,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 새끼 즉 세계 곰수의 날을 확정? 아니겠지.

 

진홍글씨표 뉴라이또라이 돼지사 곰수...

 

지구촌 '곰수' 날 = 인류전체 쉬는 날 = 놀고 자빠져 유유자적 하루 = 휴일.

 

   지구촌 철도분야 최고수 경기돼지사 곰수... 전철... 어중이떠중이대중이 다 밟아 본 그 전철... 곰수도 어디 한번 밟아봐라. 이참에 엘에이 등  미국애덜하고 같이 밟아봐라. 아마 일반 발목지뢰는 아닌 거 같애~ 발목은 기본이고, 몸통까지, 대가리까지 산산조각내는 고성능 지뢰? 맞겠지...  못다핀 그 욕망욕정대망야망 아쉬움...

 

    날로 처먹기를 존나 즐겨온 尾국 + 설官惡大배설저능아가덜... 이번만은 날로 처먹지 못하고 기어이 작렬한 산화...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1. 오전 11시 30분경, 정보넷에 전화했다.

예강 : 나, 웹호스팅, 에스큐엘 사용자... 내가 정보넷 고객이 된 지  8년됐나? 아무튼, 오래되었는데...  내가 원하는 게... 그게... 어떻게 말할까요?

담당넘 : 예... 말씀해 보세요.

예강 : 내 홈피에 다운로드(내려받기) 설치하고 싶은데... 뭐 장치 필요해요?

담당넘: 그냥 올리시면 됩니다. 올리셔서 링크걸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강 : ? 링크를? 뭔소리입니까?

담당넘: ...

예강 : (? = ∞) 한번 해보죠.

 

   전화를 끊고 별의 별 생각을  다해봐도 무슨 말뜻인지 모르겠어... 도대체 뭘 어쩌면 금세된다는 거여....

 

다시 전화.

예강 :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요. 나와 통화한 분이...

다른 넘 : 바꿔 드릴까요? 어느 분...

예강: (나도 몰러) 그냥, 나하고 얘기합시다. 그러니께, 다운로드를 설치하고 싶은 겁니다. 나는 웹호스팅, 마이에스큐엘... 고객입니다. 내가 마이크로 스튜디오 2008 입문한 지 며칠 지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아이아이에스를 굳이 내 컴에 설치할 필요가 없지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은 나도 몰라) 그리고 갸덜이 제공하는 프론트페이지는 몇사람밖에 다운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내 홈피에 내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이 다운로드 받게 하고 싶습니다. 어짜피 홈피 운용하고 있으니...

다른 넘 : 아~ 예,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올리시고 링크만 거시면..

예강 :: (미치것네!) 나 링크거는 거 매일매일, 벌써 7~8년 하고 있습니다. 링크를 도대체 어떻게 걸길래... 아, 뭔 소리인지...

다른 넘 : (에디슨 전구 번쩍!!) 아ㅡ 예... 압축파일로 올리시고... 홈피작업은 뭘로 하시죠?

예강 : 나모 웹에디터요.

다른 넘 : 그 에디터로 올린 압축파일을 링크거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강 : 압축파일로? 그러면, 다운받을 수 있다고요? 저장이나 열어서 실행은?

다른 넘 : 압축파일에 링크가 걸려있으면 자동으로 저장이나 실행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예강 : 이제야 알아 듣겠습니다. 압축파일... 감사합니다. 고립되어서 정보교류없이 살다보니 간단한 정보조차 아쉬운 사람입니다.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2. 너무 간단한 내려받기 설치 = 허탈? 내 주변 그 누구던지, 정보교류없는 고립생활이 빚어낸 참극? 아무튼, 다운로드? 내려받기용 압축파일을 올리고 실험해보니 잘된다.

 

3. 일반파일... 압축파일... 그 차이점이 '내려받기'가 되는가 안되는가를 가른다.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1. 요며칠, 학습하는 기쁨이 일신우일신이다. 내가 독자적으로 단계(프로그램)를 개발할 수 있을까? 프로그램 언어와 기법을 습득하고, 노련해지려면 6개월? 몇년?  

 

2. 지금 난 무엇을 개발해야 할지 확실히 안다. 내가 개발한 강8을 운용하게 하는 단계이다. 현재 강8은 수동이다. 이를 '누름' 하나로 자동화하는 것이 내 목표.

 

3. 강8을 자동화하는 단계(프로그램) 설계는 이미 완료되어 있다. 설계는 완료되어 있으니, 제도만 잘하면 된다. 제도 = 단계언어로 각종기법을 써서 단계를 만들고... 만들어진 단계를 설치, '누름' 콕콕질하면 순차적으로 자동 작동됨.

 

4. 요 며칠 거대한 산과 같은 컴언어의 세계를 더듬질 중이다. 뭐 더듬어봐도 뭐가 뭔지... 이제 겨우 코끼리 코가 어떻게 생겼는 지 아는 정도. 다른 부위는 어떻게 생겼는 지 막연.

 

5. 그래도, 난 열심이다. 왜? 나름대로의 계산이 있으니께. 그러니께,

 

   내가, 대충 컴언어를 사용해서 듬성듬성 개발할 능력을 갖추면, 고수애덜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면, 강8을 자동으로 실행시키는 단계개발은 이미 끝난 거와 진배없다.

 

   이래서, 난 열심이다. 기본을 알아야 의사소통이 가능하니께. 개발하는 애덜에게 개발지시를 내릴 수준이 내 목표이다. 물론, 운이 좋으면? 열공이 순조롭게 잘되면, 내가 내년 상반기 안으로 개발할 능력을 갖추게 되고, 처녀작품이 탄생되는 금상첨화.

 

 

5. 3일전, 정보넷 프로그램 상담 담당넘이 나보고 뭐라 했는가?

 

  " 그냥 올리시고 링크만 거시면.."  

 

   담당 넘이 " 압축파일로 올리시고, 링크를 거시면, 알아서 자동으로 창이 떠서, 내려받기(다운로드)후 저장이나 실행을 시킬 수 있습니다. " 라고 했으면 단지 몇십분일지라도, 내가 답답해 하지 않았을 것이다.

 

   담당 넘은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대가리를 고려하는 배려가 필요할 것이다. 배려를 못하니께, 나같은 답답 벙어리 냉가심 고객이 생기는 것.

 

 

6. 의사소통이 참으로 참으로 중요하다. 소통이 안되면 일이 진전되지 못한다.

 

 

7. 컴언어로 개발하는 애덜과 자유롭게...  컴언어 고수덜과 개발의견을 교환할 수준이 되며 + 고수애덜을 마구 부려먹을 수 있으며 + 진척상황, 애로사항을 배워가며 + 개발에 동참할 능력이 필요하므로 + 나는 학습에 열심이다. 컴언어 개발세계를 알아야, 개발의견을 주고니 받거니 할게 아니것어.

 

 

8. 아무튼,  현재 수동으로 조작하는 강8... 조잡스럽더라도? 단순하더라도, 강8 = 내 새끼를 자동으로 실행시킬 수 있는 단계(프로그램) 개발, 개발될 때까지 최선의 학습을 다할 것이다.

 

     내가 개발한 '강8 단계'가 단순하더라도... 내가 개발한 단계(프로그램)로, 독일+프랑스+러시아 애덜이 보는 가운데 시연을 해야 내가 속이 시원할 것 = 강컴시연회.

 

  이런 학습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뻔데기 = 컴언어 책과 실습장비로 단계를 학습하는 즐거움 = 2010.1020.0551.

 

9. 2010.1020.1605 = 또 아무튼, 마소애덜하고 협상용 새로운 윈도우운영체제 제시 = 꾸준히 단계(소프트 = 프로그램)개발에 매진하다보면, 단계개발 고수애덜과 의사소통이 가능해지면,  내가 설계해놓은 운영체제, 엑스피서비스팩3기반 강창운영체제가 세계시장에서 독보적.

 

설계완료 = 강창운영체제 = 엑스피서비스팩3기반 혁신적인 윈도우개념 운영체제.

 

   참고로, 협상이 결렬되면, 난 엑스피서비스팩3기반 강창운영체제를 독자개발할 것 = 대한민국 남족(쪽)애덜 + 인도애덜 +  돽일프랑슈로시아 애덜 = 고용개발 = 승산勝算 자신만만.

 

    또 참고로, 컴운영체제... 건축처럼 구상하고 설계는 아무나 하는 게 아녀. 빌빌이케이츠가 잘알지. 아무튼, 운영체제가 설계에 속한다면, 컴언어사용, 건축+기계 분야 제도는 숙달이지.

 

숙달= 응용개발 컴언어사용 +기계등 제도.

 

   제도필요 기계, 전자 등 컴분야도 꼼꼼해야 되지.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솔직히 개발자덜말여. 내가 접속망 통해 몇군데 싸돌아 다녀보니께. 결국 단계를 개발한다는 것은 시간싸움이고, 외로운 인내와 끈기가 중요한 거 같애.

 

   또 또 참고로, 음, 단계분야는 개발실력 고수덜이 많은 거 같애. 문제는 뭘 개발해야 할지, 개발재료(컨텐츠)가 너무 부족한가봐. 스티브 잡숴빼고 다들 개발재료가 빈약해서 난감땡감당혹감 현실.

   단계개발애덜...  이리 저리 싸돌아 다니며 개발정보 수집 잘하고, 요리조리 가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재주가 개발고수의 지름길 같고... 잡숴는 한가지 개발품을 부여잡고 약간 과대포장 등 증권튀겨먹는 사기꾼 냄새도 나고... 다들 태산명동서일필 형국... 작금, 목하, 바다건너 실리콘계곡이 처한 현실 냉혹참혹... 아이티 재료부재.... 이러다가, 가까운 장래 실리콘계곡 등 단계개발 애덜 전부 손가락 빠는 거?  그럴지도 모르지. 그럴 일이 없겠지만, 혹시 잡숴마저 손가락 빠는 사태? 그럼, 못잡숴? 그런 일은 없겠지? ^m^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1. 2010.1021.0433 = " 기도할 수 있는데" 듣다가 눈물왈칵!! 난 정말 울보인가봐. 6.15 뇌수술 등 내가 너무 고난일 때, 기도 못했고, 눈물샘마저 말라 버렸었지. 작년부터 간간히 눈물을 첨가해서 울부짖을 수 있었지. 감사 감사.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듣다가 또 왈칵!!

 

    2010.1021.0646 = 넌 나의 승리, 일평생 눈물로 점철된 오산리천마산청평... 그 넘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냐? 그 넘은 이 성가를 들으면 자즈러져... 그냥 하염없이 소리없이 울부짖었고, 지금 이순간도 꿈이 흐르는 강물처럼 눈물 주르르... 울부짖지.

 

 

2.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접속망 싸돌아다니면서 기도 + 해를 복사해왔지. 내가 평생 정말 좋아했던 성가, 고등시절 엄정행 목련화 가곡... 내 애창곡이었지. 아무튼, 늙어가면서도 여전히 좋아하는 성가. 가곡은 좀 시들해졌고...

 

   이제사 한숨돌리는 여유가 생기니, 오랜만에 성가 몇곡을 수집했어. 아이돌인지 짱똘인지 갸덜이 부르는 노래는 단 한곡도 몰라. 가사도 요상망측하고, 팔다리 허우적 펄쩍! 정신 사나워. 다소곳 조용히 얌전히, 지그시 눈깔 깔아가며 분위기 잡으며 부르면 덧나? 내 수준에 전혀 안맞아서 완전 무관심...

 

  성가 역시 유명년넘이 부르는 거는 돈내야하기 때미, 너처럼 나도 관심없어. 은혜되는 목소리는 돈을 요구하지 않는 거 같애. 돈부담없이 듣고 싶을 때, 언제든 들을 수 있어 더 은혜가 넘치는 거?

 

   "고요한 바다" 는, 오래전, 아부지엄니 생각나서, 싸돌아다니며 겨우 찾아내서 복사했다. 고요한 바다로...

 

3. 이제 여유가 생겼으니, 틈틈이 성가를 모아야겠어.

 

 

4. 2010.1023.2239 = 돈벌면 각나라 신앙 괜찮고 목소리 좋은 년넘 + 신앙좋고 연주잘하는 년넘을 돈주고 매수?  찬송가+복음성가 쉬지 말고 부르라고, 연주하라고 해야지. 그리고 종교를 믿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면, 신앙도우미로 선발, 여리고 여린 영혼, 신앙인덜 힘돋아 주게하고... 먹거리 기반도 주고...

  

   왜? 전세계 각나라 언어로 접속망 방송되는 신앙노래 전속을 개설하려면 필요할거여. 목사 설교는? 다 개소리더라. 징그럽게 체험했고, 온몸통으로 절규하며 겪어봤어. 내가 개설할 신앙노래 접속망은 설교 없어.

   참고로, 내가 예배드릴 교회는 내가 제일 심혈을 기울여 설립해야겠지.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며 영혼의 휴식이 보장되는 교회.

   내 개인 등기, 목사개인 등기교회가 아니지. 전부 신앙인의 공동등기... 스스로 알아서 교회를 유지하는 체계, 설교합격받은 년넘덜이 1년내내 돌아가면서 설교하는... 목사가 필요없는 교회... 보이지 않는 신앙이 살아숨쉬는 체계이지.

 

   또 참고로, 160개 나라? 아무튼, 150개 국가... 국가마다 신앙심 깊고 목소리, 연주 실력있는 수십명×150 애덜, 매년 뒷돈 대줄려면 내 등골이 빠질 것은 뻔데기.  상상하기도 싫어. 한두푼도 아니고...    그래서, 내 개발품 가운데 안정적으로 수입이 보장되는 품목의 직할 도매매장을 내줄 예정. 평소에는 그걸로 벌어먹고, 노래와 연주는 봉사하라는 조건. 물론, 노래와 연주에 필요한 녹음+접속망 방송 건물과 장비는 내가 마련해주지. 그냥 마련해주남? 아니지. 매년 감사받아야 하고, 운영문제가 생기면 계약위반 = 2010.1025.2326.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1. 2010.1029.2155 = 마음이 짖눌려. 왜? 지난 10월 11일부터 10월 18일까지 그런대로 단계(프로그램)개발 을 위한 기초학습이 순조로웠지. 실습한 거 등재하고 나서, 갑자기 중요한 일이 생겼어. 그래서 그거에 매달리느라 학습이 중단되었지. 그래서, 마음이 편치 않어.

 

   중요한 일 = 개발중인 'x' 가 풀리는 변수발견, 갑자기 부각되어 몰두 + 강눈깔보정기 처녀공개로 방어와 공격전략 수정골몰 + 나만의 건강위한 월동준비.

 

2. 음, 앞으로, 며칠더 매달려야 할텐디, 단계기초학습이 중단된 게 마음에 걸려. 행복한 고민? ㅎㅎ, 그럴지도 모르지. 빨리 학습으로 복귀해야 내 맴이 편하겠지. 다음주 화요일 수요일? 복귀학습이 가능할지도...

 

 

3. 2010.1029.2035 = 케이비에스 9시 새소식 = 낚시문자 = 접속망 무선 결제지랄.

   요즘, 며칠째 이런 문자가 3건, 2건이라며 자주 와. 지겨워. 옛날에 한번 당할뽄 해서, 확인을 못누르고, 우회해서 종료하는 게 참 불편해. 몇번 우회 콕콕질하는 게 짜증나. 벌건 대낯에 이런 짓을 방치하는, 솜방망이 처벌 개좆 명박. 서초 개좆껌정개.

 

 

4. 강눈깔보정기... 어제 하루 오랜만에 3차례 15분씩 눈깔 보정을 했거든. 글자가 커졌어. 무슨 말이냐 하믄, 보정하기 전보다 글자가 크게보여.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 시간나는데로 틈틈이 눈깔보정을 해서 '초점최적화', 최적 위치에 초점이 잡히도록 해야겠지? 내 눈깔 초점 편안위치는 45cm인 거 같애. 물론, 난 원시가 급격히 진행중이었으므로, 멀리서 보면 편안을 느끼지만, 일부러, 상이 멀리서 잡히는 것을 기피해야지. 빨리, 35cm 초점 최적화, 굳히기를 해야되겠지.

   어제 눈갈보정할 때, 눈물은 안나왔지. 맨처음할 때 2~3차례 눈물이 나왔지. 맨처음 눈물은 화장지에 누런 얼룩이 생겼지. 몇차례 과정을 거친 경우, 눈물 안나와도 상관없어.

 

   독한 것덜은 3~6개월 주기로 한차례 강제 눈물방출이 필요하지만, 평소 가끔 눈물 흘리는 것덜은 굳이 강제로 눈물 뽑을 필요없어. 년덜이 좀 유리, 먹고 들어가는 거 맞지.

   지집년덜은 그 속성상, 한참 먹고 들어가지. 생물학적으로 볼 때, 눈물방출은 넘보다 년이 우세우월한 위치.

   

   임상실험 대상이 나 혼자이지만... 보혜사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니, 눈깔보정분야 고수가 된 거 같애. 왜? 독특한 눈깔보정 분야는 미 개척분야기 때미, 혼자 고수...

  어제, 눈깔보정하다가, 지구촌 구매자덜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개조가 3군데 이루어졌지. 보급형과 고급형 모두 3군데씩이지  = 2010.1029.2304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1. 2010.1116.0158 = 어제, 해적을 만났어.

예강 : 얼마요?

해적 : 3만.

예강 : (그냥, 도의상 변명하자) 꼭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무직이라서 돈들어오는데 없고... 나중에 돈주면 되는 거니께.

해적 : (내 알바아니다) ...

 

2. 해적한티 인도받은 게, 마소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이니께,

  훗일, 내가 못챙기더라도,(株)전뇌 사장실  비서실장은 반드시 챙기게. 최불알 양촌리 회장 등 소나 말이나 개나 돼지나 다 회장하기 때미, 난 회장 안해.

   예강사장 비서실 실장은 미래가가 아닌, 내가 해적한 티 물품을 인도받은 시점의 현 실거래가를 마소한테 지불하게. 마소 애덜이 군말없이 받으면 주고, 이리저리 더 받아 처먹을려고, 이자받겠다고 지랄하면 없었던 일로 하게. 안준다고 내 심장에 털날 일없네~~  

 

   왜? 난 극심한 착취와 갈취 등 미국애덜, 삼성, 현다이 등 처절한 가난 홀애비니께. 홀애비... 실장은 내가 장가갔었다고, 여편네한티 쫒겨난 넘이라고 오해하면 안돼. 난 장가 가 본 기억이 없어. 일평생, '나홀로 집에..'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자네 임무는 성공적인 보람.

 

   홀애비 = 혼자서 무량대수 새끼 까질렸는데, 삼성, 현다이, 미국애덜이 착취갈취 등 심했고... 지금 내 창의창고, 내가 꾸며준 놀이터에서 놀고 있지. 내 새끼덜이...

 

 

3. 마소 비주스튜2008 3개월 체험판 = 지난, 9월 30일, 컴에 깔았지. 한번 주마간산하고, 제대로 학습 좀 해볼려고 했는데... 어디 내 뜻대로 할 수 있나. 할 일이 사방팔방 너무 밀려있어. 게다가, 밥해먹어야지, 잠자야지, 드넓은 집안 구석구석 청소해야지. 그래서, 청소하기 싫으면 주거공간이 달랑 방1칸 등  작을수록 좋지만... 아무튼, 운동시간보다 소중한 부실 몸통 복원작업은 게을리할 수 없지.

 

4. 강눈깔보정기... 이거, 그 동안 연구개발해 온거  성공적으로 끝났어. 고생 좀 했다고 할 수 있지만, 피곤하지 않어. 왜? 아주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낸, 성공적인 개발이었으니께.

   그런데, 아직 할 일이 남었어. 좌충우돌 각종 연구개발 결과를 정리해야 돼. 소위, 표준화 작업이지. 이게 빨리 끝나야 마소 비주얼 스튜디오 2010 학습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겠지. 다음 주면 끝날 까? 글쎄...  나도 너도 잘모르지. 아무튼, 속도를 내서, 빨리 마무리 지어야지. 마음이 짖눌려서... 내 성격상, 가위눌리는 기분이야.

 

 

예강의 일기록,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1.지난 11월 23일 해안포 도발 때미, 중단되었던 단계개발 학습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다시 시작할려니 난감하다. 며칠, 겉돌 것으로 예상된다. 학습자리잡기에 전력? 다른 할 일도 많기 때미...

 

2. 어째든, 단 한줄이라도, 책학습!! 단계개발 학습을 거르지 않도록 다짐해 본다.    

 

 

스포츠서울닷컴ㅣ오세희기자] 61cm의 키와 6kg의 몸무게. 3살된 여자 아이의 몸집이다.

지난 30일(한국시간) 영국의 일간지 '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아비라는 소녀는 왜소한 몸집을 타고 태어났다. 22개월이 지났지만

6개월 아이의 크기밖에 자라지 않았다. 마치 엄지공주를 연상케 했다.

이상 증후군때문이었다. 아비는 10만 명의 아기 중에 한명이 걸린다는 러셀실버증후군에 걸린 상태. 아비의 엄마는 "딸은 유전자 문제로 키가 자라지 않는다. 정상적으로 자라길 바랐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탄했다.

작은 몸집 때문에 엄마는 아비와 숨바꼭질을 해야했다. 소파 밑이나 의자 옆으로 숨으면 너무 작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아비의 엄마는 "집안 곳곳을 공포로 찾아 해맸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아비의 부모는 "딸이 몸집이 작은 대신 넓은 마음을 가진 이로 키우겠다"라며 "행복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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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하며  ^m^ 모든 것에 감사하며  ^m^  좋은 일이 성취되며  ♬♪ ˘m^ 기쁨이 넘치는 하루 ~~  ♧♧♧♧ 항상,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