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담배꽁초 줍는 93세 맹철옥 할머니

아시아경제 | 왕성상 | 입력 2011.10.18 07:52

 

 

가나나님
존경합니다. 11.10.18

 

Clara님
할머니 건강하세요.. 11.10.18
영아님
건강하세요~ 11.10.18
 
 
redcure님
길거리 담배 피는 개새.끼 = 백프로 담배 꽁초 버리는 새.끼. = 도로에 침뱉는 개새.끼
철 좀 들어라 시 발 노 마들아. 길거리에서 연기 내뿜으면 뒤에 오는 사람, 옆에 사람 다 간접흡연 하는거야. 알면서 지.랄들이지? 개 새.끼들...
11.10.18
 
<답글 1 >
叡江(예강)님
미안해요. 너도 피던가? 음... 화내면 욕하면 니 손해~ 차라리 더 뿜어대라고 아량를? 11.10.18
 
 
뇽뇽님
할머니 장갑끼고 주우세요 ㅠㅠ
담배꽁초에 묻어있는 각종 담배유해물질이 피푸로 흡수되서 않좋아요
3차흡연이 1차 2차 보다도 위험하데요 오래오래 사셔야죠 ㅠㅠ
11.10.18
 
뇌물왕님
담배를 팔지 마라! 11.10.18 
 
apple님
나라에서 삽질이나하지말고 저런분들한테

그돈 쪼개서 복지라도 든든하게 해줘라 쳐죽일놈들아

11.10.18
 
<답글 1 >
 
叡江(예강)님
공그명박세멘박... 태안... 완전 미친새끼이지. ^^ 치적에 환장들려서, 유럽 싸돌아 다니며 내 원전기술 꿀꺽 할려는 거를, 원전개발센터 3세대 최영상하구... 세멘박 등 두 넘을 야구방망이로 조진 적이 있지. 11.10.18
 
지니님
국회로 보냅시다. 11.10.18
 
 
 
<답글 4 >
叡江(예강)님
우리 인생 몸통은 쉽없이 움직여 줘야 굳지 않지. 100세 넘은 장수 늙은이덜 찬찬히 살펴보면, 일반 늙은이덜과 살아감의 뭔가가 달라요. 끊임없이 일을 찾거나 맹글더라구. 지혜로운 분덜이지. ^^ 11.10.18
叡江(예강)님
할에미도 인생의 향기와 베푸는 묘미를 아시는 분이지. ^^ 11.10.18
叡江(예강)님
오늘도 공그명박세멘박이 4대강 강가에서 땅집고 헤엄치겠지? ^^ 누가 보면 헤엄 존나 잘치는 줄 알거여. 언제한번, 유디티 애덜시켜서 대가리 쑤셔박아 물먹여야 되겠지? ^^ 그렇지~ ^m^ 11.10.18
叡江(예강)님
ㅎㅎ, 너두 이런 자세로 살아봐 ~ 고달픈 일상의 활력이 될거여. 항상, 좋은 ^^ 하루 ~~ 11.10.18
 
오광님
요즘 등산 다니신분은 자주 보실겁니다 구석구석에다 감춰 두는쓰레기들 무슨 보물인양 왜 숨기실려 하시는지 이 어르신처럼 하세요!~ 11.10.18
 
 

 읽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