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행 신용경색 조짐에 韓은행도 `긴장'

 

촌평1) 2011.0823.0325 = 부도국가 부도직전 국가에, 자국의 중앙은행 설립 승인해 주어야 하는가?

 

당장 유로화가 없으면, 자국의 제조업 등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된다.

 

자국통화를 발행할 수 있는 자국의 중앙은행은

 

-- 통화확대정책

-- 통화긴축정책

 

을 통해 통화량을 조절하여 자국의 경제를 살릴 수 있다.

 

 

   참고로, 이 기법은 대한미국 아이엠에프 관리 받을 때, 아이엠에프가 요구한 '재정긴축과 고금리' 정책을 '재정적자확대 저금리' 정책으로 완전히 뒤집어 버린 나의 '통화'철학 승리이다.

   스티글리츠가 내 통화철학에 동의해 주었다. 미국계획에 역행한 결과와 세계최고의 기술을 개발하여 보유한 죄로, 나는 씨아이에이6.15 김상도요다상쩔뚝 세력의 사주받은 북파공작에이취아이디인간살인병기 김학철의 9.14 테러로 사선을 넘었고, 이어 정신병원 5차례 감금, 포천어용기도원 감금 등 <중략> 급기야, 2007년 6월 15일 테러에 의한 뇌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다. 나에게 만행된 테러는 시체급 잔인.

 

 

자국의 중앙은행이 없으니까, 유럽중앙은행에서 통화를 공급받아야 하는데, 유럽중앙은행이 그 역할과 기능을 못하고 있다. 이로인해, 그리스 사태 등  유럽경제가 우왕좌왕, 마비 직전이다.

 

 

   참고로, 대한미국도 부도를 겪어봐서 아는데, 허리띠 졸라매고 존나 고생해봐서 아는데, 천문학적 돈이 투입되더라.

 

   유로화는 수많은 국가의 이해관계가 얽여있는 '단일통화'라서, 유럽중앙은행 자기 판단으로, 천문학적 통화공급할 수도 없고...

 

   대한미국 통화는 여러나라가 함께 운용하는 공동운용 통화가 아님에도 임에도 불구하고, 통화량을 늘리는 등 집행에 애를 많이 먹었어요.

    아이엠에프 애덜이 긴축하라고 간섭해서... 설득하고, 일본 등 이웃으로 번지고, 결국 미국 역시 예외가 이니다. 니덜이 가심 쓸어내리며 여기저기서 죽어 나갔던, 경험한 1932년 경제공황보다 무서운 ' 세계 금융 대공황' 이라고 협박하느라 내가 애를 많이 먹었어요.

 

 

부도국가나 부도직전 국가에 자국의 중앙은행 설립을 승인해 주어야 한다. 그럼, 자국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제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다.

 

유로화 없어도, 자국발행 통화로, 자국의 제조업 생산 기반 등 경제활동 기반을 유지.

   

    작금, 부도국가덜이 유로화를 어디서 공급 받을 수 있단 말인가? 식물인간 유럽중앙은행... 유럽중앙은행에서 통화공급을 못받는 상황에서, 유로화가 없으니, 국내 경제가 마비되는 것이다.

 

  자국 통화만 유통되어도, 비록 대외 빚를 갚지 못해도, 자국의 국내경제는 마비되지 않는다.

 

2011.0824.1010 = 자국통화 발행 = 신속한 '통화유동성' 확보 ≠ 국가경제 마비 = 중풍 등 반신불수 + 뇌졸중 ≠ 심장마비 = 심장사 ≠ 뇌사.

 

순환 속성 = 경제 = 유동성.

 

같은 , 같은 .

  = .

 

가 돌아야 산다.

이 돌아야 산다.

 

 

 

 

자국의 중앙은행이 통화발행 및 관리를 할 수 있으면... 당장, 국내경제를 추스리는 등  급한 불을 꺼가면서 대외채무를 이행하기 위해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

 

   미국애덜이 실질적으로 운용하는 아이엠에프처럼, 돈줄을 조이는 것이 구조조정이 아니다.

 

   방만한 조직과 불필요한 관행, 악습, 낭비 등을 개혁하는 것이 '구조조정 기본철칙'이다.

 

 

촌평2) 부도국가, 부도직전 국가에게 자국의 중앙은행 설립이 승인되면, 통화발행 운용, 관리에 대해 조언해 주겠다.

 

2011.0825.0339 = 내가 창안하여 성공시킨 기업 구조조정 핵심 ' 재무구조개선 약정'기법은 기업 구조조정의 성패 좌우.

 

 

   끝으로, '유로본드'는 허상이다. 결국, 멀쩡한 유럽의 주변나라덜까지 휩쓸려 들어가, 유럽경제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벌어질 지 모른다. 대한미국이 부도나봐서 아는데, 돈이 밑빠진 독에 물붓듯 들어가더라. 유의하라.

 

 

   프랑스대통령, 독일총리 등 대가리덜 맞대고, 부도국가부도직전 국가에 대해, 전격적으로, 마치, 번개불에 옥수수나 콩 볶아 먹듯, 잽싸게, 중앙은행 설립 승인에 관해 논의해 보세요.

 

 

  '유럽경제공동체' 최적해법 = 거듭난 유럽연합 = 적당 시기에 구체적으로 글질할 예정.

   

 

   참고로, 유로화는 그 규모가 상상초월이다. 하나의 통화로 유럽인 모두가 거래하기 때문이다. 내가 개발한 '세계통화'는 국가간 무역거래 이외 거의 통용되지 않는다. 옛날에 기획했던'세계통화 동북아'를 참고 바란다.

 

 

촌평3) 2011.0823.0446 = 유럽이 내 경제활동 주무대입니다. 유럽경제가 잘못되는 것은 상상 못합니다.

 

잘못되면? " 난 어떡하라구!! "입니다.

 

  베를린 정착하면, 모짜르트 연주회에 자주 갈 예정이니, 차질없도록 협조덜 부탁합니다. ^^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 21번 c장조' = 지휘 겸 피아노는 카라얀...

 

 

유럽은행 신용경색 조짐에 韓은행도 `긴장'